어떻게 대학 입학 시험 볼때마다 한국의 날씨는 그렇게 추웠던지...... 안녕하세요??? 대니의 미국 목소리 방송입니다!!

한국에서는 이상하리만큼 대학 입학 시험 때만큼은 동장군이 기승을 부립니다. 지금도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시험이라는 대역사 때문에 긴장을 하는데 추위까지 마음을 얼어붙게 만듭니다. 저는 예비고사 세대 입니다.

그것이 학력 고사에서 지금의 수능으로 변하게 되었는데요...... 현재 한국의 조령모개식의 교육 정책을 잘 대변해 주는

그런 모습입니다!!

 

예비고사 세대들은 그래도 꿈이 있었습니다..... 아무리 집이 찢어지게 가난하더라도 본인이 열심히 하고 능력만

있다면 입신양명 할수있는 그런 제도적인 교육의 기회가 보장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개천에서 용이 날수잇는 토양이 구성이 되어 있었던 겁니다. 지금 40대 중반 이후의 사법연수원을

졸업해서 검, 판사 임용이 된 친구들의 출신을 따져보면 잘 이해가 되실겁니다..... 아니 꼭 사법 연수원을 돌업한

사람들만이 아닙니다.... 현재 40대 후반의 사회 지도층군을 살펴 보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떻습니까?? 개천에서 용이 나는 아니 입신양명의 기회가 원천적으로 봉쇄가 된 현장이

 

바로 현재의 한국 교육 정책입니다.

근래 어느 신문사에서 재미있는 조사를 해봤는데요.... 재미로 시작을 했던 조사가 아주 심각한 사회 문제를

까발리는거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근래의 사법 연수원 졸업생의 95프로가 강남 출신으로 구성이 되어있다고 하는

그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개천에서 용이 났던 그런 시대에 검사가 된 양반들은 그래도 임용초기에는 본인의

과거 환경을 생각을 하여 항상 정의 편에 서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다 나이가 드시면서 불의와 결탁을

했지만........ 그런데 근래 사법 연수원을 졸업한 그네들은 그런 개천의 어려움을 모르고 자란 온실속 화초 같은

세대입니다.

 

오늘은 한국의 교육을 이야기 하려고 하는것이 아닙니다.....

개천에서 용이 날수있는 미국의 경우를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요사이 많은 분들이 미국 경제의 나약함을 빚대어

지는 태양이니..... 휘청거리는 술주정뱅이 같은 미국 경제라느니....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의 모든것을 동원해서

혹평을 합니다. 더우기 더이상 무너지기 전에 역이민을 준비해야 하느니.... 그래도 우리는 돌아 갈 나라가 있으니

얼마나 다행이냐?? 히면서 자위하시는 분들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필자는 의견을 달리 합니다. 미국의 교육 정책은 Do Not Leave Anything Behind Us!! 정책입니다.

한국 교육계가 본받아야 할 교육 정책입니다..... 한국의 교육 관계자들이 미국의 교육 실태를 공부 하겠다고

동부인해서 방미하곤 쓸데없는 일에만 신경을 쓰고 가는것과 무척 대조되는 일입니다.

오늘은 개천에서 용이 난 케이스와 그의 교육법이 구글과 빌게이트를 감동을 시켜 그들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

내용..... 그리고 그가 살아왔던 과정들을 소상하게 설명하므로써 우리 자녀에게 꿈과 희망을 줄수 잇는 그런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대니의 미국 목소리 방송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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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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