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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새해들어 바뀌는 미국 의료 시스템!

2017년 1월 20일 많은 미국인들에게 도움을 주었지만 일부에서는 있는자들에게 빼앗아서 없는 자들에게 준다!! 라는 비난을 받았었던 오바마 케어의 창시자인 오바마 대통령이 퇴임을 하게 됩니다. 그나마 그런 의료 보험 때문에 그동안 질병과 고통으로 시달렸었던 수 천만의 미국인들에게 치료의 길을 열계 해준 그런 혜택의 장점을 그 어느 미국인이라도 부인치는 못할 겁니다.

그러나 그런 오바마 케어가 트럼프가 집권을 하면 폐지로 가는 방향으로 수순을 잡을 것으로 많은 분들이 예상을 하고 있으나 그마저 쉽지는 않을거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트럼프는 공화당 경선시나 대선 유세시 항상 오바마 케어에 대한 폐지를 주장을 했었습니다. 물론 공화당은 원래 민주당의 정책의 최대 산물인 오바마 케어를 좋아할리는 없었으며 대선시 마땅히 민주당 힐러리와 각을 세우려 오바마 케어를 도마 위에 올려 놓았었을 방법이 최고라고 생각을 했었을 겁니다. 또한 트럼프는 미국 의료 씨스탬을 관장을 하는 연방 장관에 그동안 오바마 케어의 부당성을 꾸준하게 주장을 한 인물을 장관을발탁을 해 많은 이들에게 오바마 케어가 어떤 식으로라도 폐지가 될거다!!  라는 불안한 심리를 안겨주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모든 정치가 그렇듯 이상과 현실은 항상 괴리가 있게 마련입니다!! 오바마 케어의 잇점을 주장을 하는 민초들이 반대를 하는 민초들 보다 더 많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4년 임기를 보장을 받은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 입성을 하자마자 연임을 생각치 않을수가 없는 겁니다. 그러러면 그동안 대선시 이반된 민심을 추스려야 하는데 추스릴 가장 좋은 어제젠다는 먹고 사는 문제와 오바마 케어가 호재라 생각을 해 자신의 정책에 반하는 이들을 어떻게 나의 진영으로 끌어들이느냐에 다음 4년 임기가 보장이 되는 겁니다.

이런 와중에 트럼프는 자신의 참모들과 의회 지도자들과의 연석 회담에서 오바마 케어의 폐지를 골자로 하는 정책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를 했으나 마땅히 오바마 케어를 대체할만한 정책이 없다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지고 잇는데 이 와중에 미국의 의료 시스템의 총아로 꼽히는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에 대한 일부 혜택 방법을 개선시키려는 움직임이 있고 또 그것을 정식으로 시행을 하면 있게 될 시행 착오를 피하기 위해 일부 가정의와 병원 그리고 재활 센터를 중심으로 트럼프가 항상 이야기 하는 오바마 케어의 부당성과는 반하게 추진이 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곳에서 논하려는 내용은 미주에 거주를 하는 우리 한인들에게 의료 시스템이 새해에는 어떻게 변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미국에는 미주 한인을 타겟으로 자생하는 언론들이 많습니다. 언론들이라고 하기에는 허접한 것도 있고 제법 구색을 갖춘 언론도 있습니다만 주류 사회의 정보를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전해주는 언론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주로 타운 동정이라 해서 어느 식당이 오픈을 했네! 맛이 어떠네! 라는 내용이 중심이 되는 카더라~~ 라는 한국의 쓰레기 언론을 따라가는 그런 언론도 있긴 합니다만...각설하고

미주 한인의 이민 역사는 다른 커뮤니티에 비래 오래된 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이민 세대들이 점점 연로해 지고 중 장년층이 노년층으로 진입을 하는 시기가 근래의 일이기도 합니다.  그런 층들은 인터넷에 대한 지식이 어느 정도에 있어 미국의 사회보장 씨스탬 접근에 용이하지만 문제는 과연 그런 혜택이 나한데 적합한지에 대한 정보 부재는 에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근래 미 연방 의료 시스템인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의 대폭적인 손질이 예상이 되고 시행시 시행 착오가 있을까 해서 이미 몇몇 병원과 재활 센터를 중심으로 시험이 들어가 있어 우리 미주 한인들의 주의가 요망이 됩니다.  미국 생활은 많이 알면 알수록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혜택이 너무 많습니다. 사회 보장 제도의 혜택만 하더라도 수 백가지가 넘는데 그 내용을 알려주는 것도 극히 원론적인 것만 알려주는데  우리 미주 한인 커뮤니티가 몰라서 못쓰는 사회 보장 예산을 아니 커뮤니티별로 배정이 되는 이중 언어 통역 씨스탬도 특히 병원에서는 거의 사용치 않아 우리 미주 한인에게 배정되어야 하는 예산이 사용치 않으니 그 에산이 다른 커뮤니티로 전용이 되고 사용치 않으니 폐지가 되는 그런 경우가 많음을 보게 됩니다.  각설하고...

사람이 연로하면 생기는 질환중에 심장병과 엉덩이 골절이 많이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특히 엉덩이 골절로 인해 사망으로 이르는 노인층들이 많아 주의가 요구되는데 이런 질병이 우리 미주 한인 시니어들에게도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미국에 거주를 하는 기간이 긴 시니어들은 질병도 미국화가 되어 질병의 추세가 서양화 되는 그런 경우가 많아지고 이런 심장에 관한 질병과 엉덩이 골절과 같은 질병이 이번 메디케어 그리고 메디케이드 시스템에서 대대적인 변화가 예상이 된다고 하니 메디케이드, 메디케어 혜택을 받는 이들은 내용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야 할겁니다.

아래에 언급이 되는 내용은 변화되는 미국 의료 씨스탬의 축인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의 변경 내용을 자세하게 언급을 한 내용입니다.

우리 미주 한인이 제일 많이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 사회보장 의료 시스템인 메디캘은 아직 언급이 없어 추후 내용이 입수되는데로 정리를 할까 합니다.



(AP 통신에서 입수)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를 관장하는 책임자인 페트릭 콘웨이 입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심장마비와 엉덩이 골절이 많아지는데 이런 질병이 우려할 만큼 미주 한인을 포함 미국인들에게 점점 증가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2017년을 정점으로 이런 질병에 대해 어떻게 병원비를 지불을 하고 어떤 식으로 혜택이 돌아가느냐에 일대 변혁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이런 메디케이드나 메디케어 혜택을 받는 이들은 바뀌는 혜택에 대해 주의가 요망이 됩니다.

현재 대단위 병원과 의사를 중심으로 바뀌는 혜택에 대해 도상 훈련에 들어갔고 이런 훈련은 가정의, 일반 병원 그리고 재활 센터와 어떻게 유기 협조를 할것인간에 대해 시행 착오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함인데, 화잔의 병원 접수, 치료 그리고 안정된 간호와 회복에 중점을 둔 새로운 정책으로 도상 훈련으로 얻어진 긍정적인 내요을 간추려 바로 시행에 들어 간다는 것이 이 내용을 입안한 관리자의 이야기 입니다.

이렇게 시행될 내용은 메디케어의 혜택중 일부 오바마 케어가 가미가 되면서 새롭게 태어나는 메디케어 씨스탬인데 과연 트럼프가 집권시 이런 정책을 계속 연결시킬지는 아직도 모르긴 하지만 그를 지지를 했었던 미국 백인 노년층들이 자신에게 돌아갈 혜택을 자신들이 표를 준 대통령이 폐지를 한다고 하면 자칫 트럼프 입장에서 볼때 산토끼를 잡으려다 집토끼를 놓치는 우를 범하게 될거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미국 의료 시스템을 관장을 할, 오바마 케어를 극도로 기피하는 정형외과 의사에서미국 하원으로 변신을 한 Tom Price는 이런 정책이 병원비 마찰로 인해 의사와 환자의 관계에 금이 갈수가 잇다는 어줍지 않은 아니 너무 앞서간 판단을 언급을 했는데 이 내용을 입안하고 시행을 목전을 두고 있는 the Center for Medicare & Medicaid Innovation은 그러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도상 훈련에 들어갔으나 그런 계획 자체가 오바마 케어의 일환으로 진행이 되어 앞으로의 트럼프 정책에 우려를 표명하고 잇는 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많은 미국 시니어들을 멤버로 둔 AARP 관계자는 현존하는 메디케어 시스템이 너무 빠르게 변화가 된다는 우려를 표시하고는 있으며 병원비에 너무 촛점을 두어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재활 치료 기간의 단축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냐? 라는 우려의 눈길을 보내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에 대해 이런 씨스탬을 운용 관리하는 패트릭 콘웨이는 현재 이런 계획과 치료비가 양당의 첨예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지만 결국 병원이나 환자 자신들에게 돌아가는 치료비 절감의 효과를 누릴수가 있다고 반대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현재 5700만 메디케어 수혜자 10명중 7명이 이런 계획에 참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런 씨스탬은 암을 치료하는 과정의 하니인 화학 함암 치료와 유사한 것으로 생각을 하면 된다고 관계자는 이야가를 합니다. 이 실험 과정에서 병원, 의사, 그리고 재활 센터는 과거 그들이 받았던 전통적인 메디케어 시스템과 동일하게 받고 있으며 대신 병원은 치료의 질과 비용에 대한 무한한 책임을 지는 것을 골자로 하는데 이런 가이드 라인에 부합하는 병원은 연방 정부로 부터 재정적인 보너스를 병원과 재활 센터가 공유하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만약 그런 책임에 부합치 않은 병원은 그동안 연방 정부에서 지원한 지원금을 다시 반환을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고 합니다. 현재 이런 씨스탬이 원활하게 진행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는 있다고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기존의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시스템은 이런 질병에 처해있었을때 현재 진행이 되는 새로운 씨스탬과 무엇이 다른가? 라는 의문이 생길 겁니다. 과거의 시스템인 경우, 심장마비 치료를 받은 환자가 병원 퇴원시, 종이 한장 주면서 지금부터는 당신의 주치의와 상담을 하십시요!! 라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시스템은 환자 자신에게 병원이 정기적인 진단에 대한 점검에 중점을 주는 시스템으로 변해가는 겁니다. 그만큼 치료 후, 그 다음 문제는 환자 스스로의 문제만이 아니라 병원이 환자의 상태를 계속 관심을 두게 하는 그런 시스템인 입니다.

2016년 현재 미국에는 17만명 가까이 되는 환자가 치료를 받았었고 그중에서 5만명이 동맥이 막혀 우회 수술을 받았으며 11만명이 엉덩이 골절로 인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미국내 98개의 대도시 병원에서 심장 질환에 대해 이런 새로운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으며 67개 병원이 엉덩이와 무릎 수술에 대한 시험을 하고 있는데, 다른 소도시의 소규모 병원인 경우는 영방 정부에서 인센트브를 주어 이런 실험에 참여케 했는데, 현재 일부 병원에서는 이런 새로운 씨스탬에 불만이 제기가 된 반면 의사들은 상당히 적극적인 모습으로 집계가 되었던 겁니다.

현재 이런 씨스탬이 꾸준하게 운용이 되고 잇지만 문제는 트럼프 행정부가 백악관 입성시 반드시 오바마 케어를 손보겠다고 공언을 했으니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개선을 될거라는 전망이 있으나 공화당 입장으로서는 마땅하게 대체를 할만한 계획안이 없는지라 자칫 오바마 케어 폐지를 시행하다 민심 이반을 불러오는 역풍을 맞지는 않을까 하는, 2년 후의 중간 선거를 의식치 않을수가 없는 겁니다.

우리 미주 한인, 아니 의료 보험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던 미국인들에게 단비와 같았던 오바마 케어!! 그런 오바마 케어가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시스템을 연결, 개선시키는 정책이 이제 막 출발을 하려는 시점에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정권이 교체가 되면서 일대 변화가 에상이 됩니다. 점점 노령화 되어가는 미주 한인은 이런 첨예한 이슈에 나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건지, 아니면 꾸준하게 주류 사회에서 제기된 사회적인 문제가 우리 미주 사회에도 민감한 사안인데도 어느 지역에 한인 식당이 오픈했다더라~~ 라는 기사만 줄창 내보내는 미주 언론들도 관심을 표명하야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