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미 대통령 당선자는 그동안 관행시 되어 왔었던 관행을 전면 무시를 하고 자신이 취임을 하는 2017년 1월 20일까지 현지에서 지체없이 떠나라고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의도로, 어떤 일이 있었기에 그리고 오랫동안 관행시 되었던 관행을 일순간에 뒤엎으려 할까요?
만약 한국에서 현직 대통령이 그랬었다면 조중동 그리고 찌라시 언론인 JTBC에서는 어떻게든 현직 대통령을 엮었을거고 무슨 뇌물 수수네!!  국정 농단임네!! 하며 장시간 유언비어를 가지고 기사화 해서 국민을 선동, 좆불 행진으로 인도를 할겁니다.  그러나 민주주의 최고의 산실인 미국에서는 이러한 일이 아주 오랫동안 정권이 교체가 되도 관행시 되어왔었고 반대당도 겉으론 반대를 했었지만 자신들이 정권을 잡았을 경우도 그러했기 때문에 알아도 모른척, 들어도 못들었척, 그리고 봐도 못본체 했었던 사안입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그런 관행을 일시에 허물어트리고자 하는 정치적인 제스쳐를 보이고 있는거 같습니다.
트럼프가 생각을 하는 것은 그것이 비정상이고 비정상을  정상으로 만들겠다는 심산이면 많은 미국인들이 이글 올리는 저나 찬성을 하겠으나 1월 20일이면 전임 대통령이 되는 오바마가 했었던 일이나 무조건 싫은 겁니다.  어떻게 보면 속이 무척 좁은 인간이기도 합니다./

도태체 트럼프는 이들에게 왜?  2017년 1월 20일까지 현지에서 떠나라고 경고를 했었을까요??



(Getty Images에서 퍼옴) 오바마 대통령을 영접하는 미 체코 대사 부부!!



차기 대통령인 트럼프 인수 위원회는 오바마 재임시 정치적으로 임명이 되었었던 해외 미 대사들에게 트럼프가 취임을 하는 2017년 1월 20일 까지 현지에서 특별한 일이 아닌 다음에는 즉시 떠날 것을 서면을 통해 공지 아니 경고를 했습니다.

선택이 아닌 강제 규정으로 지난 12월 23일  해외 주재 미 대사에게 보낸 공문인데, 미국은 차기 대통령이 백악관 입성시 해외 주재 미 대사를 임명, 원래는 상원의 인준을 거쳐 임지로 발령을 내는게 원칙이었으나 공화 민주 양당이 번갈아 정권을 잡았었을때도 이런 인준을 거쳐야 한다고 이야기들을 서로 했었지만 서로 눈을 감아주고 그랬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인수 위원회는 오바마에 의해 정치적으로 임명이 되었었던 독일, 캐나다, 그리고 영국 대사에게 만큼은 일말의 선처의 여지가 없이 오바마의 잔재를 일거에 청소를 해버리겠다는 생각인거 같습니다.

차기 대통령 인수 위원회는 트럼프가 취임을 하는 1월 20일 까지 해외 주재 미대사의 사표와 백악관에서 근무를 했었던 오바마 스태프 그리고 연방 정부 기관의 수장들에게는 모두 사임을 할것을 요청해 둔 상태이나 사실 해외 주재 미  대사들에게는 그리 놀랄 일은 아닌겁니다.그러나 외국에 나가있는 대사들에게는 자신의 가족과 관계되는 사안이라 내용이 복잡한 경우에 처해있는 대사들도 많습니다.  대사의 자녀가 현지에서 학교를 다니는 경우는 학교 스케줄도 있고 해서 당장 임지에서 떠나는 것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기존에는 반대당이 정권을 잡았을 경우에도 상대당이 임명을 한 대사에게 그래도 가족 문제를 해결할 시간적인 여유는 주었었습니다.  이러한 불만이 외교 대사들과 그 직원들 사이에 불만으로 제기가 되고있는데 문제는 미 대사들은 어떠한 코멘트를 하지 못하게끔 법으로 규정이 되어있어 속만 끓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코스타리카 미 주재 대사인 경우는 아직 5개월이나 남아있는 4자냐의 학교 학기 문제와 유방암을 치료하고 있는 부인의 경우인데, 5개월 동안의 하기를 수료하려면 현직에서 이임을 한다해도 살 집을 구해야 하는 경우이고 더우기 아이들의 학교가 끝나는 5개월 정도는 반대당이 임명을 한 대사이긴 하지만 현지 대사로 있게끔 해주었던 것이 미 정치계의 관행이었습니다.  
또한 체코 대사의 경우도 아이의 학교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데 아이의 학교를 시카고로 옮기는 것을 계획하고 해당 학교와 접촉중이나 결정은 2017년 중반에 결정이 되기 때문에 자녀의 학교 문제로 노심초사를 하는 경우고, 그외 유럽 주재 미 대사들의 가족들도 이와 유사한 사연으로 이도저도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워싱턴 DC에 있는 American Academy Diplomacy의 프레시던트의 로날드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보통 해외 미 주재 대사는 임기를 마치고 귀임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고 이렇게 시간을 정해두고 획일적으로 선택의 여지가 없이 결정을 하라 하는 것은 자기가 이런 업무를 담당을 한 이래로는 거의 없을 정도로 무척 새소한 처사라고 트럼프의 행위에 대해 일갈을 했습니다.  한때 터키 주재 미 대사였었던 로버트는  미 외교를 담당을 하는 해외 주재 미 대사와 그 직원들에게는 어떤 정권이 들어서도 정치적인 소용돌이에 휘말리지 않도록 배려를 해주는 것이 그동안 공화 민주 양당이 번갈아 정권을 잡았을때도 서로 묵인을 해주었던 묻지도 말고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내용인데 이번 트럼프의 처사는 올바른 선택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어쩌면 이런 모습이 남이 하면 불륜이요!! 내가 하면 로맨스다!!  라고 생각을 하는 한국의 조종동, JTBC 더나아가 민주당 구케의원 쓰레기들과 그리 흡사한지 놀랬었습니다.  워싱턴 디씨 주위에서는 이러한 처사에 대해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인 멜라니와의 슬하에 10살이 된 아들이 있는데 아이의 학교 문제로 백악관이 아닌 뉴욕에서 2017년 중반까지 있어야 하므로 영부인의 역활은 그때까지 보류를 하겠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발로 뛰는 외교관들에게 그런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온당치 않다는 비난이 생기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더우기 트럼프의 첫번째 부인인 체코 출신의 모델로 유명했었던 이바나(현재 유명세를 타고 있는 트럼프의 맏딸이자, 이바나의 소생)는 자신이 체코 출신으로 체코에 대해 너무 잘아는 위인이라 체코 주재 미 대사로 적임자라고 트럼프에게 체코 대사로 임명케 해달라고 조르는 모양입니다.  이런 모습이 현재 미 외교가에 웃음거리로 등장을 하고 있는데 이런 비난의 비등점을 넘자 차기 미 국무부 장관이나 인수 위원회 고위 관계자는 다시 재고를 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옥시덴탈 외교학과 교수며 과거 핀랜드 주재 미 대사였었던 드랫은 이런 ㅊ트럼프의 처사는 정치적인 동기가 다분하며 고도의 정치적인 제스쳐가 필요한 외교가에선 웃음거리로 회자될수 밖에 없다고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비난이 안팎으로 들끓자, 차기 미 국무부는 해외 주재 미 대사들에게 정권이 바뀐 후, 자신의 가족문제로 인해 단기간  더 해당 국가에 남아있어야 할 이유가 있으며 자세하게 소명을 하라는 긴급 훈령을 내보낸 상태이나 이러한 비난은 장시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강하면 부러진다!  라는 말이나 모난 돌이 정맞는다!!  라는 속담처럼 정치는 유연성이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너무 획일적인 잣대를 들이된다면 어느 한곳에서 불만이 생겨나게 됩니다. 아마 이런 내용은 정치적인 초보자인 트럼프에게 그 누군가가 전해주는 보좌관이 있다면 그의 백악관 생활은 별문제 없이 대통령직을 수행할수 있겠으나 만약 그렇지 않으면 4년내내 정치적인 역풍으로 바람 잘 날이 없을 겁니다.

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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