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생생 미국이야기!!

일주일에 60불씩 5주를 살았더니....

60불 이라고 하면 한국의 화폐 가치로 계산을 하면 약 6만원이 조금 넘을 겁니다.
이 6만원 아니 60불을 가지고 일주일을 산다고 하면 하루에 9불 조금 넘게,  즉 만원이 조금 넘는  돈을 가지고 하루를 생활을 하는건데 미국에 거주를 하시는 한인 분들은 그 사용처나 씀씀이가 어떤지 미국 생활에 준해서 생각을 하시고 한국에 거주를 하시는 분들은 근래 치솟았었던 계란값처럼 고물가를 계산하셔서 생각을 하시면 아주 적절한 비교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한국의 계란값 파동으로 수입을 하다보니 미국의 계란값도 장난이 아니게 올랐습니다!!)

그런 경험을 직접 체험, 아니 실험을 한 어느 미국인이 자신의 경험담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면서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증을 했는데 매월 봉급을 받아 생활을 하는 이들이나, 자신의 소규모 비지니스를 운영을 하는 자영업자들도 이런 내용을 올린 어느 미국인의 이야기에 관심을 표명을 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댓글로 다는 그런 적극성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런 적은 돈으로 일주일을 살면서 자신이 처했었던 상황이나 그후에 변화하는 그의 모습을 직접 묘사를 한 내용을 중심으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화보는 블롬버그 통신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전통적으로 미국인들은 추수 감사절을 기점으로 연말까지 씀씀이가 최고조에 달합니다.
친지나 가족 방문을 위해 항공권을 예약을 하고 또 그들에게 줄 선물을 사면서 소비심리가 최고조로 달하게 되는데 그러다보니 1월 2월은 내핍 모드로 들어가게 되는데 다시 말하면 연말에 썼었던 신용 카드 채무를 변제를 하느라 꽁지가 빠질 정도로 일을 해 빚을 갚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자영업을 하는 분들은 1월과 2월이 제일 비지니스가 저조하다! 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입니다.

그런 전형적인 미국인이 자신이 일주일에 60불, 그런 생활을 새해 1월 1일을 깃점으로 8주 동안 하면서 변하는 자신의 모습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소비 심리에 젖어있는 미국인들에게 경종을 울려주고 있습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그런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가 됩니다.

일주일에 60불을 사용하는 용도는 출 퇴근을 위한 교통비, 친구들과의 사회 생활, 음식, 그리고 거의 매일 가다시피 하는 체육관 사용등 입니다. 그것도 거주 비용이 세계에서 최고에 달하는 도시인 뉴욕에서 말입니다. 1월이 지나면서 계획을 했었던 8주를 반을 보냈는데 결코 유쾌한 생활은 아니었지만 그런 내핍 생활을 통해서 배운 것은 모든 소비는 현금으로만!!  이라는 철칙을 배웠던 겁니다. 다시 말하면 플라스틱에서 종이로 바꾼 이유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어서 였었습니다.(신용 카드에서 현금으로 생활 방식을 바꾸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1. 나 자신과 소비라는 사이에 또다른 장벽(?)을 세운 겁니다.
갚아야 한다는 생각은 있지만 필요하거니까 일단 긋고 보는 그런 생각을 애초에 갖지 못하게 지갑에서 신용 카드를 빼놓고 다니는 작업부터 했습니다. 현금으로 지불을 하면서 아! 내 지갑에서 피 같은 돈이 빠져 나가는구나!  라는 그 절박한 심정을 눈으로 직접 목격을 하는 습관을 기른 겁니다. 그러다보니 무엇을 구입을 할때 한번 생각을 두번 세번으로 늘어나면서 소비 심리가 적어지게 되는 그런 잇점이 있게 됩니다. 그런 와중에 배운 것은 정말 필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에 대한 분리를 할수있는 다시 말해서 소비 심리를 억누르는 혜안을 배운 겁니다.  그런 습관으로 나 스스로 여행 펀드라 이름을 붙히고 금년 10월에 뉴올리안즈로 가는 항공권을 예약을 했었고 숙소는 친구집에서 있기로 계획을 하면서 나름 이런 내핍 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면을 만들어 본겁니다.(물론 친구의 허락을 받는건 당연한 과정입니다.)  이런 습관을 기르다보니 매일 지출을 했었던 5불 짜리 라테나 2불하는 비타민 물은 회사에서 먹는 커피와 정수기에서 나오는 물로 대신을 하게 되는 습관을 기른 겁니다.

2. 소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효과도 보았습니다!!
그동안 나는 내가 소비하는 품목이나 비용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엑셀을 통해 정리를 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금으로 모든 것을 구입하다보니 눈으로 보이는 흐름이 더 명확하고 현실적이 된겁니다. 다시 말해서 지갑을 열고 돈을 세면서 나의 소비 생활이 어느 정도였었는지를 컴퓨터 화면을 보면서 했던 행동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었던 겁니다. 그러다보니 매번 적게 소비를 하고 풀필요한 구입은 줄이고 여차하면 타던 택시도 반으로 줄이면서 나의 소비가 반으로 줄은 겁니다.

3. 소비 심리가 반강제적으로 제어가 되는 겁니다!!
뉴욕과 같은 특히 젊은층들은 생각치 않은 소비를 하는 경우가 많은 도시입니다. 그러나 현금으로 생활을 하다보니 잇으면 쓰고, 없으면 쓰지 않으면 되지!   라는 소비 심리의 억제가 자연히 생기게 된겁니다.  예를 들어 나의 지갑에 현금이 없으면 소비가 되지 못하는 그런 지경에 빠지니 그 주의 소비 한도는 거기라는 포기 반, 제어 반이라는 심리가 생겼던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6/21 - [생생 미국이야기!!] - 아메리칸 드림 vs 아메리칸 은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