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올리는 필자만 하더라도 과거 코스코가 정기적으로 대량 품옥 쎄일을 한다고 하면 이것저것 생각하지 않고 내가 필요한 물품에 대해서 부피가 큰 물건은 온라인으로 작은 싸이즈의 물건은 매장에서 구입을 하곤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물건 구입 방법이 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를 하고 유통 업체를 긴장시키면서 또한 아마존이 그동안 유통 업체의 지존이었던 코스코를 무너트리기 위해 프라임 타임 쎄일을 실시를 하고 부터는 지켜보고 그리고 코스코와 아마존의 가격을 비교하고선 구입을 하는 습관이 생긴 겁니다. 물론 이런 제 습관이 다른 분들에게도 같으리라 생각을 하지는 않습니다만 저ㅕ렴한 가격으로 좋은 물건을 구입하려는 이들에게는 일단 정중동의 모습을 가져오지는 않았나? 하고 생각을 가지곤 합니다.

과거 코스코는 쎄일을 하고자 하는 품목이나 가격도 그리 많지는 않은 것으로 사료가 되었습니다만 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를 하고 유통 업체에서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생각치 못한 부분이나 쎄일 품목의 확대에 그동안 지켜보던 코스코가 아마존의 프라임 타임 쎄일과 동시에 코스코 대쎄일 이라는 이벤트를 하면서 그동안 가격 하락에 목메던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시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바람에 싸다! 라는 인식이 팽배하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과연 어느 업체에서 혹은 어느 품목에서  진정 우리에게  금전적인 이익을 가져다 줄까? 하는 이야기들이 온라인에서 오고가곤 했었습니다만 그동안 온 오프 라인에서는 이런 아마존의 유통 업체 확장에 대한 파급 효과에 대해서만 언급을 했었지만 진정 어느 곳이 더 저렴한지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그런 미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오고 갔었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준 이야기가 가격과 품목에 대한 비교를 하면서 종합적으로 분석을 한 내용이 있어 소비자들 사이 아니 우리 미주 한인 사이에서도 그동안 궁금하게 생각을 했었던 부분이라 나름 비교를 해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코스코의 멤버쉽! 그리고 아마존의 프라임 멤버! 그리고 아마존이 인수를 한 홀푸드가 코스코와 마찬가지로 창고 형태의 유통 업체로 발돋음을 해 내가 거주를 하는 지역에 코스코 처럼 매장 개설을 해 그동안 유통 업체의 지존으로 자존심을 앞세웠던 코스코에게 어떤 식으로 타격을 입힐지 자못 궁금해 하는 제 생각이 과연 다른 소비자들도 그런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 하면서 아마존과 코스코의 향후 경영에 대한 미래 전략에 관심을 표명해 보고자 합니다.





화보는 Cheapism에서 올라온 화보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진정한 승자는 아직은 코스코의 일방적인 독주다??
여러분이 생각을 할때 년회비가 일반 회원이 내는 60불이 가성비가 충분하다고 생각을 하면 그럴수도 있습니다만 업체가 조사를 한 품목을 보서는 아직은 코스코가 대체적으로 저렴하다는 결론에 도달을 했습니다. 자! 그럼 그 속살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도록 하겠습니다.

선정한 100개의 품목에서 약 75개의 품목이 코스코가 더 저렴하다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22개의 가정 용품, 18개의 유아및 애완 동물 용품, 18개의 화장및 화장실 용품, 그리고 20개의 건강 식품을 비교해 본 결과 현재까지 코스코의 일방적인 독주로 판명.

특히 가정 용품에서는 더많은 절약을 기할수 있었다??
개별로 구입을 했었을 경우 코스코가 아마존 보다 약 50프로 더 저렴한 것으로 판명. 특히 아스피린 같은 경우 유닛당 계산을 해보면 약 61프로, Blue Dog Bakery라는 견공들의 간식 거리는 약 58프로가 더 저렴하고 다른 17개의 품목은 아마존 보다는 약 30프로가 저렴한 것으로 판명.

아마존이 코스코보다 할인율이 앞지른 경우는 미세한 차이 정도일 뿐이다??
약 15개 정도의 품목에서 아마존이 앞섰는데 그 할인폭은 한자리 숫자일 뿐인데 이 숫자는 평균적으로 코스코가 아마존보다 앞선 경우인 23.6프로보다는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음. 단 유아 용퓸인 Huggies Little Snugglers size 1인 경우인데  이 품목은 코스코 보다 약 15.6프로가 저렴한 것으로 판명.


전반적으로 아마존이 코스코에 밀리면서도 아직도 코스코에게 긴장 국면을 가지고 오는 이유는?
코스코에서 이런 할인율 제공을 받으면서 장기적으로 구매를 하면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이득을 볼것으로 생각을 하지만  아직도 아마존이 코스코에게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하는 이유는 우리와 같은 일반 소비자들이 간과를 하는 면이 있다고 합니다.

시간이 돈이다??
주자장에 주차를 시키려 장시간 시간을 허비, 물건값을 계산하려 계산대에서 장사진을 쳐야 하고 그나마 코스코가 가까은 지역에 위치를 하면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으면 장시간 운전을 해야하는 경우가 생김. 하지만 아마존 쇼핑은 그런 번거로움이 없음. 물론 1불 50하는 핫도그와 소다를 먹으러 간다면 이야기는 달라짐.  양쪽의 단점을 이용해 월마트는 연회비 없이 온라인 쇼핑으로 2일 안에 배송을 해준다는 틈새 전략으로 나옴.

인기있는 품목에 있어서는 코스코는 제한적이다??
코스코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품목은 대량 구매를 제한을 합니다만 아마존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예를 들어 30개들이 화장실 휴지 같은 경우 코스코는 한 사람당 1팩만 가능하나 아마존은 수량 제한이 없음.

아마존 쇼핑은 불필요한 품목대를 지나칠수 있다??
많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품목은 매장 깊숙한 곳에 진열을 하는 코스코 판매 전략으로 불필요한 매장을 지나쳐 시간 소비를 해야하나 아마존은 그냥 지나치고 바로 자신이 원하는 품목으로 접근할수가 있음. 

코스코 쎄일 품목은 한정적??
다 팔리면 구입할수가 없는 곳이 코스코!  하지만 아마존은 그 물건이 다시 포스팅이 될때까지 기다리면 됨.

코스코에서의 대량 구매가 항상 저렴한 것만은 아님!!
식구가 많은 대가족인 경우 코스코에서의 대량 구매가 이익을 가지고 올수는 있었지만 아이들이 대학을 가고 두 부부만 남았을 경우 대량 구매? 코스코 쇼핑? 다들 아실 겁니다.

결론!!
코스코에서의 쇼핑은 절액을 할수는 있지만 편리함에 있어서는 계산대에서 기다려야 하는 시간 혹은 주차를 못해 주차장을 빙빙 돌아야 하는 그런 번거로움이 없는 편이함이 있긴 합니다. 앞으로 코스코와 아마존간에 벌어지는 춘추 전국시대가 기대가 되면서 다른 경쟁 업체의 문을 닫게 하는 것이 아마존의 그동안 경영 방식이었는데 과연 그런 경영 방식이 코스코에게도 통할런지 사뭇 관심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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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9 - [생생 미국이야기!!] - 코스코 고객들이 간과를 하는 6가지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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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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