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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200만불을 내고 하버드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3월과 4월은  대학을 가는 자녀를 가진 부모님들에게는 인고의 나날입니다. 바로 자녀가 대학 입학 원서 제출 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합격 통지서를 본격적으로 받는 그런 기간이기 때문입니다. 그 기간동안 눈치가 보입니다만 그래도 내 새끼만큼은 다른 집 자제보단 총명하다고 생각을 해서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을 들어가기를 말은 하지 않지만  은근히 속으로 바랍니다. 그런데 이런 속마음은 한인뿐만 아니라  여타 인종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른 커뮤니티 부모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자녀의 교육이라면 무엇이라도 할 기세입니다, 아니 자녀의 명문 대학 입학을 위해서 말입니다.

 

그런 부모들의 극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본보기가 근래 미국 주류 방송을 통해서 미국인들의 교육열이 얼마나 극성을 보이는지 잘 묘사를 하면서 극단적인 예를 들어 방송을 했었던 겁니다. 소위 말하는 200만불을  지불하면 하버드 대학의 입학을 보장을 한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어느 중국인 부부가 그리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 돈을 받은  진학 상담 관계자는 미국 대학입학 시스템을 이해 못한 중국인 부부 책임이라 하고  그 중국인 부모는 진학 상담 담당자가 그리 이야기 했다고 서로 미루다 급기야 중국인 부부가 법정 소송까지 벌이는  사태가 일어나면서 그 중국인 부부는 보스톤 연방 법원에 정식으로 제소를 했습니다.

 

우리는 미국의 대학 기부금 제도와 부모가 졸업한 대학에 입학시 legacy라는 가산점이 붙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위와 같은  내용은 아이들의 대학 입학에 관심이 많은 우리 부모들로서는 그냥 지나칠 만한 사안이 아닌거 같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명문 대학 입학에 목을 메는 어느 부모의 잘못된 생각이 법정으로 비화가 되는 그런 모습을 상세하게 묘사한 내용입니다.








진학 상담 관계자는 챠우라는 중국인 부부는 미국 대학 입학 방식을 잘못 이해해서 온 해프닝이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홍콩 부부인 챠우씨는 과거 하버드 대학 교수였던 진학 상담 당당자를 보스론의 연방 법원에 정식으로 고소를 했습니다. 그 이유는  그 진학 담당자가 200만불을 내면 하버드 대학에 입학을 시켜주겠다는 언질을 받고 그리 했는데 결국 본인의 아들은 입학을 하지 못했다고 고소를 한겁니다.

이에 반해 Mark Kantrowitz, a college-financing and planning expert from Cranberry은 언급하기를 대학 입학에 있어 어떤 보증이라는 것은 있을수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만약 그런 보증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은 사기다! 라고  단언을 합니다

 

중국 거주자인 Gerald and Lily Chow는 보스톤 연방 법원에 제소한 고솟장에 의하면 그들은 미크 지미라는 담당자에게 본인의 두 아들을 하버드 대학에 입학을 시켜주는 조건으로 200만불을 지불을 했는데, 그리하지 못했고 또한 마크는 자신에게 일부 미국 유명 대학에서 아시안들이 기부하는 기부금 자체도 인종 차별이 게재되어 있으니 만약 자신이 기부하면 그런 차별을 없애주고 입학을  가능케 하겠다고 이야기 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챠우 부부는 마크를 계약서 변조와 사기로 고소를 하게 됩니다. 물론 본인들이 지불한 200만불의 반환도 요구를 했습니다. 물론 보스톤의 언론지인 Boston Globe는 마크의 혐의 사실을 아니라고 보도를 했습니다. 보스톤 글로브지에 의하면  이 소송은 이번 11월에 심리를 할것이라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잘 준비된 학생들이 하버드를 지원 합니다. 그런데 잘 준비된 학생조차도 하버드 대학의 입학이 보장이 되지는 않는다고 Kantrowitz 는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챠우 부부의 내용과 별도로 우리는 이미 많은 미국 분들이 본인의 자식을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에 진학을 시키고자 사설 진학 담당자에게 많은 비용을 지불한다는 것을 잘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설 진학 당당자의 역활을 했던  Michele A. Hernandez, president of  Hernandez College Consulting in Weybridge, Vt.는 언급하기를 이러한  법정 소송은 진학 시스템을 잘못 이해하는 내용 때문에 이러한 진학 상담 산업이 일부 있는자들의 전유물이 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항변을 했습니다. Michele A. Hernandez은 과거 명문 대학의 하나인 다트머스의 입학  사정관 이었습니다.

 

2008년 Natrional Public Radio에 의햐면 그녀는 자녀가 아이비 리그의 대학을 원하는 부모에게 4만불을 청구를 했고  4일동안 벌어진 대학 에세이 준비캠프엔 14000불을 청구했다고 보도를 했었습니다. 또한 그녀가 준비시킨 에세이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아이비 리그의 대학에 입학을 했었다고  보도를 했었습니다만 그녀 자신은 내가 학생을 그 대학에 입학을 시켰다는 것보단 학생 자신이 스스로 준비했다고 강변을 합니다.

The Harvard university's student publication에 의하면 작년 하버드 대학에 원서를 제출한 34,950개의 원서중에 오직  6.2프로만이 입학이 허가가 됐습니다. 입학 허가율을 보면 Columbia’s 6.9 percent rate and  Yale’s 7.35,인데 이에 반해 하버드는  제일 낮은 6.2프로입니다.

Harvard’s senior communications officer, Jeff Neal는 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 대학에서 받는 학샏들의 지원서를 보면 그들이 사설 진학 상담자를 이용을 했던 안했던 이미 오래전부터 차분하게 준비가 잘된  학생들이라 이야기 하면서 대학의 입학  사정에 대해선 그러한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럼 과연 이러한 비용을 지불을 하면 입학이 가능할까요??

 

고소장에 의하면 마크 지미는 the education consultancy group IvyAdmit Consulting LLC의 설립자로 나와 있으며 또한 Connecticut  limited liability company with an office in Cambridge, Mass.로 기술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방송 관계자에 의해 조사된 그 회사의 홈페이지엔 마크 지미의 이름은 빠져 있으며 부단한 연락을 취했지만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합니다.

또한 보스톤 글로브지에 의하면 마크 지미는 MBA가 되기를 원하는 중국 유학생과 부자 아시안인을 타킷으로 잡고 있다고 보도를  했습니다. 돈있는 중국인에게 비지니스를 하고자 원하는 진학 컨설팅인 Elizabeth Stone는 언급을 하기를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미국 대학의 입학 사정을 잘못 이해하는데에서 오는 해프닝이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현재까지 챠우 부부는 인터뷰를 하지 않고 있으며, 그들의 변호사인 Boston-based lawyers, Marjorie Sommer Cooke and Kevin W. Clancy의 연락은 두절된 상태라 합니다. 차우 부부는 오래전 Eaglebrook School, a private boarding school in Deerfield, Mass.에서 마크 지미를 만났습니다. 이 학교는 챠우의 아들이 재학을 하고 있던 학교에서 말입니다. 그당시 챠우는 마크 지민의 출신을 조사했는데 2001년부터 2005년까지  마크 지미는 a lecturer and visiting assistant professor at Harvard and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로 기술이 되었었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 챠우 부부는 미크 지미가  자신의 아들을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에 인도하는 적임자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던 겁니다. 그리고 바로 챠우 부부는

마크 지미에게 한달에 8000불이라는 돈을 송금하는 것으로 소장에 언급이 되어 있었습니다.

 

마크 지미는 챠우 부부에게 두 아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는 월 8000불 보단 일시불로 Ivy Admit a $1,000,000 retainer for  First Son and a $1,000,000 retainer for Second Son," 를 요구하게 된다고 소장에 언급이  되어 있었습니다. 진학 컨설팅을 이용해 마크 지미는 이러한 방법으로 아시안 학생 더우기 한국 부모에게도  같은 방법을 사용했다 합니다. 차우 부부는 아이를 아이비 리그 대학을 보내겠다는 일념으로 200만불을 보냅니다. 그러나 쌓여져 가는 의심속에 차우의  아들은 원하는 하버드에 입학이 되지를 않았습니다. 이에 격분한 챠우 부부는 여러 생각끝에 법적인 소송을  시작하게 되는 겁니다.

 

대학을 가는 자녀를 두신 우리 한인 부모님에게 무척 관심이 가는 내용입니다. 부모의 욕심 그리고 이를 적절하게 이용을 하는  진학 컨설팅 비지니스. 그들의 이야기는 방법을 제시할뿐 결국 준비는 학생이 한거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다행하게도 그학생이 원하는 학교에 입학이 되면 진학 담당자의 공이 되는거고 만약 입학이 되지 않으면  아니면 말고!! 하는 것이 진학 담당 컨설팅입니다.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따르듯, 우리 한인 커뮤니티에도 이와 같은 비지니스가 성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우기 미국 경제의  어려움으로 모든 분야의 예산이 감축이 되는데 특히  교육 예산은 과거완 비교도 되지않게 삭감이 되고 있습니다. 미래의 동량을 키워내는 교육은 한 국가의 백년지대계 입니다. 삭감은 어떠한 이유가 있더라도 해서는 안되는 것이 정치인들이 알아야 할 대목입니다.

 

교육 예산의 삭감을 담당을하는 정치인들!!

그들은 경제적으로 풍족하기 때문에 이러한 미들 클라스의 입장을 알지 못합니다. 아니 그런 정치인들은 그들의 자녀를 거금을  지불하고 이러한 사설 진학 컨설팅을 이용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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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 [생생 미국이야기!!] - 3월은 12학년 학생들과 그 부모들에게 잔인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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