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라는 나라는 땅덩어리가 워낙 넓다보니 이곳에서는 비가 안와 속이 타들어가는데 반대쪽에서는 물이 넘쳐 아예  홍수가 나는 경우를 보곤 합니다!!  가끔 언론 매체를 통해 물난리가 나서  보트로 애완 동물이나  가축 그리고   소나 돼지를 나르는  경우도 보곤 합니다. 홍수가 지난후  사람은 곧 일상 생활로 복귀를 하게 되고  소나 돼지는  본연의 임무인 우유 만들기, 그리고  고기를  제공하게 됩니다!!   그런데  한가지만  이용가치가 없어진게 있습니다!!  아니 이용가치만 없어진게 아니라  그런것을  잘못 구매를 하게 되면  두고두고  뜨거운 감자가 됩니다!!   여기에 친구 친척을 도와준다고  앞장을 섰다간  그동안  이어져 온  좋은 관계가 싸하게 변하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그것은 바로 물을 먹은 중고차 구매입니다!!
물 먹은 차를 되파는 양심 불량인  개인 판매자 혹은 중고차 딜러가 그런 경우에 해당이  되는 겁니다!! 중고차의 지나 온 경력을 말해주는 carfax의 통계에 의하면 2005년 카타리나 허리케인 경우 60만대의 차량이,  2008년  텍사스와 루이지에나에 발생한 아이크라는 허리케인에 의해 각각 10만대의 차량이 물을 드신 것으로 나왔습니다!! 또한 이보다 규모가 작은  태풍이 루이지에나를 쓸고 갔을때 약 3천대의  차량이 물을 드시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차량의 반수가 아직도 길거리를  활보를 하고 있는데 많은 수의 차량이 매매란에 올라와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경기가 어렵다보니 많은 분들이 새차보단 중고차에 눈을 돌리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중고차 구매자의 마음을 울리는 개인 중고차 판매자 혹은 악덕  중고차 딜러가 이런 대열에 동참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근래 이런 중고차를 구입후 애를 태우는  선량한 구매자를 보호키 위해  " 물먹은 차량 피하기!!" 라는 제목으로 우리 한인들을 위해 아니 중고차 구매를 목전애  두고 있는  분들을 위해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미주 한인중에는 많은 분들이 중고차 판매하시는 많은 분들이 있는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필자가 기술하고 있는 내용은 그런 분들을 폄하 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먼저 밝혀둡니다!!








물먹은 차량 구별은 쉽지가 않습니다!!
Bailey Wood, spokesman for the National Automobile Dealers Association에 의하면 물막은 차량 구별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많은 수의 딜러들은 이런 차량을 판매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일부 개인이나 소규모로 하는 일부 악덕 딜러들은  옥션에서  구입을 해 개인한테 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고 구매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일부 개인 구매자도 동참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부는  나중에 차를 잘 말려서 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단  차량이 홍수에 접하게 되면 의자 밑에 곰팡이 서식을 하게되고  전기 장치 연결 부위에 녹이 생기기 시작을 한다 합니다. 일반적으로 차량이 물을 먹게 되면  보험사에 신고를 하고  보상을 받게 되는데 이때 보험사는  그 차량을 물로 훼손이 되어  "totaled"라고 명명을 하게 되고  타이틀에는 물로 인한 데미지로 표기가 됩니다.  보통 이런 차량은 리사이클로  분류가 되고 차량 운전이 원천적으로 금지가 됩니다만  주마다 카운티 마다 정하는 법령이 달라  사시는 곳의 규정을 확인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자면  태풍과 홍스가 잦은 남부 지역에서는 이런 차량을  hail-damaged vehicles라 명명을 합니다!! 그러나 북부 지역에서는  남부 지역과 다른 기후이다 보니  hail-damaged vehicles라는 개념 자체가 희박하게 됩니다. 다시 말하자면 남부 지역에서 물먹은 차가  북부에 와서    hail-damaged vehicles라는 타이틀을  개명을 해 다른 이름으로 명명이 되며   hail-damaged vehicles느라는 개념은 사라지게 되는 겁니다. 물먹은 차가  다른 주로 와서  완전하게 신분 세탁을 하는 셈입니다!!

차량의 신분 세탁!! 
여러 주를 거친 다음 신분 세탁후  차량이 팔리게 되는 겁니다!! 주로 옥션에 참가하는 중고차 딜러들이  구매를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Justice Department, Experian Automotive의 관계자에 의하면  2008년 에 이런 과정을 거쳐 판매된 차량이 약 18만대가 된다는 통계를 보도를 했고  Justice Department,은 이런 편법을 막기 위해  "total loss disclosure"이라는 타이틀로 신분 세탁을  원천적으로 방지를 하는 그런 규칙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Vehicle identification number를  National Motor Vehicle Title Information System에 등록을  시켜 차량의 모든 것을 기록케 하는 강제 규정을 마련하게 된겁니다. 2012년  이런 내용이 일반 구매자에게도 열람이  가능케 했으며 현재 10개의 회사들이 이런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데  그 회사의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Auto Data Direct Inc., Carco Group Inc., Carfax, CVR, Experian Automotive, Mobiletrac, Motor Vehicle Software Corp., RigDig, VINAudit.com and VINSmart. 

주 마다  다른 규정??? 
미 법무성에 의하면 32개주가  동참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도 헛점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몇몇 주에서는  그들 나름대로의 타이틀이 있으므로 홍수 데미지로 훼손된 차량이라는  타이틀을 붙히기 꺼려하고 더우기 일부 보험상인 경우는 홍수 데미지를 입은 차량이 resale value가 높은  차량이라 하면 더욱 더 그리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30년 경력의 차량 판매와 위스콘신 주에서 Jacobson Auto Sales in Oshkosh라는 딜러를  소유하고 있는 Jim Jacobson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과거 우리 지역에 큰 홍수가 있었는데  그후 대부분의 차량 정비소는 차량을 말리는데 역점을 두었다고 이야기 하면서  이렇게 건조된 차가  폐차장으로 기기 위해서 이겠냐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습니다.

딜러나 개인 판매자로 부터 물 드신 차량을  구별을 하는 방법!!)
1.  위에 열거한 기관으로 부터 구매할 차량의 과거를  확인을 할것!!
2.  일단 물을 드신 차량은 냄새가 지독하므로  bleach를 써서 냄새를 제거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차량문을  열었을때 클로락스 냄새가 난다 하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나와야 합니다!!
3.  보통 차량의  깔판은  위에는 카펫 아래는 비닐로 되어 있습니다.  비닐 부분은 건조가 빠르게 되지 않으므로  혹시 젖은 기운이 있다하면 그 차량은 필히 물을 드신 겁니다!!
4.  차량을 건조하기 위해 좌석을 들어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혹시 볼트등 조임쇠 부분이 느슨하게 된 경우 혹은 녹이 생긴 경우도 확인 하셔야 합니다!!
5.  대쉬보드나 차량의 glove box를 열어 봅니다!!  안에  침수로 인해 waterline이 있는가 확인은 필수!!
6.  가령 교체하기에는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은 적당하게 건조해서 되파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헤드라이트 부분 혹은  시그날 부분이 그런데 그런 부분을  유심하게 관찰해야 합니다!!
7.  차량 하부는  눈이 잘 미치지 않는 곳입니다!!  녹이 생긴 부분이 있는지 확인요!!


만약 차량 구입을 위해 중고차 딜러를 이용을 하신다면  딜러는 고객이 묻지 않는다 학하더라도 반드시  undisclosed flood or salvage history를 자세하게 이야기 해야 하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가끔 같은 언어를 사용한다고 해서 한인이 운영을 하는 딜러를 가게 되면  이런 점을 간과하는  한인 딜러들이 있습니다!! 후에 문제가 생겨  항의를 하게 되면  그런 내용을 설명을 했다는 오리발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이런 경우는 법에 저촉이 됨을  중고차 딜러들은 명심을 하셔야 합니다!! 특히 개인 판매자에게 중고차를 구입을 할 경우는  후각과 시각이 예민한 분과 대동을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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