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살을 에이는  어느 겨울,  그것도  모든 사람이 단잠에 빠져있는 새벽 3시 !!

백악관의 비서실과 경호실은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워싱턴 인근 지역에 있는 미 공군 기지로  갈 예정이어서 경호실은 대통령 경호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인 겁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사한 15명의 전사자를   맞이하기 위해  새벽부터 서두른 겁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공군 기지에 도착하자 마자 이미 착륙해 있던 어느 공군 군용기 후방에 차를 멈쳤습니다!! 까만 정장에 까만 넥타이를 맨 오바마는 차에서 내리자 마자  부동 자세를 취하고 그자리에 서 있기를  10분!! 마침내  군용기 뒷편 하부의 출구가 열리면서  성조기로  둘러싸인  관이  군인들에 의해 들려  나옵니다!! 그 광경을 본  오바마 대통령은 살을 에이는 듯한   추위도 아랑곳 없이  거수 경례로  나라를 위해  장렬하게 전사한  군인의 시신이 담긴 관에 예우를 표시합니다!! 오바마 대토령만 그런게 아닙니다. 미국 대통령들은 정파를 떠나 산화한 군인에 대한 예우는 자당의 이익을 떠나 예의를 표하는 겁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미국이 있게 한  힘입니다!!

미국은  전사한 군인들의 시신을  절대 적지에 홀로 남겨두질 않습니다. 어떠한 상황이 닥치더라도 아니 몇 십년이 흐르더라도 반드시 유해를  찿아 본국으로 송환을 해  가족이 있는 곳에 안장을  시켜 줍니다.  그러한 미국 정부가 뒤에 있기에  해외에 파병이 된 군인들은 본인이 적지에서  적군의 총탄에  아스라히 사라진다 해도  남아 있는  부인, 자녀들을 나라에서 돌보아 주기 때문에  미국을  위해 귀중한 생명을  걸고 싸우는 겁니다.

한국 동란시 자신의 젊은 생명을 바친 학도병, 사랑하는 아내나 엄마를 뒤로 두고 나라를 지키겠다고 보잘것 없는 소총 한자루를 들고 자유 대한을 위해 산화한 국군들, 그런 군인들의 유해가 아직도 그 어느 곳에 묻혀 있는데 그런 유해는 나몰라 하고 수학 여행을 가다 일어난 해난 사고의 원인을 조사한다고 수 천억의 혈세를 마냥 퍼주는 나라... 그런 혈세도 모자른다고 맨날 노란 리본을 달고 지구의 생명이 다할때까지 본전을 뽑으려는 그들...

 

미국 처럼  군인, 소방관, 경찰이  대접을 받는 곳은 없습니다.

이라크 전쟁과  아프카니스탄 전쟁이 한참일때  가끔 공항을  가보면  탑승시 군인에게 먼저 양보를 하고  커피나 음식을 구입을 할때 승객들이 " 당신들 때문에 우리가 후방에서 편히 산다고 하면서  거수 경례로 예우를 표하거나 음식값을 대신  지불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가 태어나고 자란 한국의 모습과 엄청 다름을   볼수가 있습니다!!  ( 완장 차고 죽창을 든 인간들이  대접을 받는 희안한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군인들의 희생 정신을  더럽히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워싱톤  D.C에  기생을 하는 정치인들입니다!!  그들이 당리당략을 일삼는 동안  전사한 군인의  가족들이  받아야 할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예산 통과가 되지 않아  연방 정부가 셧다운이 되어  예산 집행이 되지 않아서 고통을 받는  겁니다.   워싱톤에 기생을 하는  정치인들의 많은 수는  부유한 집안의 자제들이 많습니다. 더우기 미국은 지원병 제도라  그런 자제들은  군대를 가지를 않습니다.  그러니  그들이 전사자나 가족의 마음을  헤아릴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필자는 오늘 근래 자신의 전투기와 함께 전사한 어느 공군 조종사의 장례식에 권력자와 그 수하들이 생각을 하는 대한민국 국군의 전사자 예우와 그리고 장례식을 황급히 진행을 하는 모습과 몇년 전에 일어난 해난 사고의 희생자에 대한 일부 무리들의 모습에서 잊지 말자고 아직도 목청을 높히는 그런 모습에서 나름 미국 전사자 군인에 대한 예의를 표하는 미국인과 정치인,   대한민국 국민 그리고 정치인들이 생각을 하는 대한민국 군인의 전사자에 대한 모습이 생각나 나름 적어 보았습니다!!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격입니다!!

공화 민주 양당의 예산 승인을 놓고  혈투를 벌이는 동안 애매한 분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국가를 위해 헌신을 하다  전사한 군인의 가족들이 받아야 할  베네핏인 10만불을 받지를 못하고 있는 겁니다. 지난 해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사한 5명의 군인 가족들이 36시간 내에 받아야 할 베네핏을  연방 정부 폐쇄로  받지 못해 정신적인 고통이외에 재정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그 비용에는 가족들이  성조기에 싸인채  쓸쓸하게 귀국을 하는 공군 기지로 가는 비행기표 구입을 위한  비용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전사자의 엄마인 Shannon Collins는 말하기를  " 그들의 정치적인 싸움에  엄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녀는 NBC 기자와의 대담에서 전사자의 가족들은  전사자의 장례식 비용을 걱정을 하지 말아야 하며, 그런 장례식으로  일을 못해 남은 가족들이 먹고 살 걱정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밀워키 출신인 Marine Lance Corporal Jeremiah M. Collins Jr., 19,는 지난 토요일 아프카니스탄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전사를 했습니다.

그의 엄마인 Shannon Collins는 아들의 시신이  도버 공군 기지에 도착을 한것만은 사실인데 언제  고향으로 운구가 되어  장례식을 치르게 될런지 모른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Council on foreign Relations에 근무를 하는 Gayle Lemmon은 이야기 하기를  : 연방 정부가 폐쇄는 됐지만 미국인들에게  아직도  군에 입대를 해 봉사를 하라고 이야기를 한다고 머리를 갸우뚱 합니다.


전사자인 Jeremiah M. Collins Jr의 엄마인  Shannon Collins는 직업이 있으며 그녀의 상관인 슈퍼바이저는 그녀에게 유급 휴가를 주며  아들의 장례식에 전념을 하라고 편의를 봐주었지만  다른 가족들은 경제적인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본인을 제외한  다른 전사자의 가족은  사랑하는 이의 전사로 파생이 되는 비용을 감당치 못하고 있으며  정부에서 나오는  베네핏으로 처리를 하려고 하나  현재 벌어지는  공화 양당의 치졸한 힘겨루기가  이런 가족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하고 있다고 설명을 합니다. 그러면서도  Shannon Collins는 이야기를 하기를 아들의 장례식을 치루는데 당장 10만불을  필요치 않으나  그전에 들어가는 비용은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목숨을 걸고 나라를 위해 싸우다 전사한  군인들이 응당 받아야 할 댓가를 일개 정치인들의  진흙탕 싸움으로 훼손이 된것이  무척 가슴이 아프다고 분개를 합니다.

 

관계자는 NBC방송의 Andrea Mitchell과의 대담에서 현재 군에 소속된 민간인들에게는  일터로 복귀 명령이 떨어졌으나 전사한 가족에게 가는 베네핏의 승인은 아직 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에 공화당 소속의 관계자는  비난 여론을 의식을 한건지 이런 사안이 이번 수요일에 심의가 될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월남전 참전  공군 조종사인  존 맥케인 상원은 이런 연방 정부 셧다운 후유증으로  전사자 가족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것에 대해  상원 연설에서  무척 분개를 표시를 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그느 모두 발언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나는 아런 사실을 접하고  무척 챙피했으며!!  부끄럽기까지 했다고..  공화, 만주 양당, 우리 모두는 부끄럽고 창피한줄을 알아야 한다!! "  라고 일갈을 했습니다 전사자인 Jeremiah M. Collins Jr의 엄마인   Shannon Collins은 본인 자신은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다고... 나라를 위해 전사한 어린  생명이 마땅히 누려야 할 마지막 예우를  일개 정치인들의 진흙탕 싸움에 짖밣히는것에 대해서  아직도 이해가 가질 않는다고 하면서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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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6 - [생생 미국이야기!!] - 군인과 경찰의 주검이 도로를 지날때 취하는 미국인들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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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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