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며칠 전에 올린 포스팅에서 아프카니스탄 칸다하르에서  자살 폭탄으로  4명의 군인이 전사를 하고  차디찬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관들이 성조기에 싸인채 말없이 귀국을 한 4명의 전사자를 맞이하러 가야하는 가족들이  공화 민주 양당의 정치적인 기싸움으로 그들 가족이  마땅히 받아야 할 베네핏을 받지 못해  남편, 아이의 아버지 혹은 사랑스런 아들 딸들이  차디찬 시신으로 트랩을  내리는  모습을 먼발치에서 지켜보는 그러한  기회마저   정치적인 싸움으로  무산이 될뻔한 아이러니한  위기에 처해있는  그런 내용을  본 블로그를 통해 이야기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기사가 미 주류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되자 화들짝 놀란 과거 정부인 오바마 정부와 공화 민주 양당의 관계자들은  정치적인 역풍을  맞지않기 위해 부랴부랴  비상 예산을 만들어 지원을 한 내용도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필자는 오늘 그런 전사자 이외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필자가 타이틀에 왜?   " 천조국이 괜히 천조국이 아닙니다!! " 한 이유는  전사한  다른 5명의 군인과 함께 순찰 도중  부상을 당한 병사가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훈장을 향해 예의를 표하려  붕대를 둘둘 감은  상태로 거수 경례를 힘겹게 하려는  모습에서 진정 미국의 힘이 생긴다는 것을  표출을 하기 위함입니다.

 

미국은 군에 대한 예우가  상당한 나라입니다!!    군인이 전쟁에 나가 전사를 했을 경우  시신을  절대 적지에 놔두는 법이 없고  설사 사정이 안되어  방치를 했다 하더라도  세월이 흘러도 반드시 확인, 발굴하여  조국의 땅에 안장을 시켜주는 그런 나라이고 수학 여행을 가다 생긴 해난 사고로 사망한 사망자를 의사자로 둔갑을 시켜 대대손손 재정적인 혜택(?)을 보게하고 정치적으로 위기에 처할때마다 이를 이용하는 그런 세력, 그리고 이를 이용 조사를 한다는 명목으로 혈세를 빨아드시는 유족과 그들에게 기생하는 일부 정치 세력과는 달리, 남은 가족에게는  전사자를 예우하는 차원에서  끝까지 물심양면으로  돌보는  그런 나라입니다!! 과거 군통수권자가   젊은이의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 가서 썩는다!!! "  라는 표현으로 비하 하는 나라와는  비교가 되질 않습니다!!   현재 미국이 강대국이 된 이유는 바로 저런 보이지 않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힘에는 저런  군인의 힘과 그런  군인들을 예우를 해주는 보살핌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필자가 아래에 소개하려는 내용은  부상을 당해 의식이 몽롱한 상태에서 비록 동료는 자살 폭탄으로 사망을 했지만 그가 속한 부대 사령관으로 부터 훈장을 받는 그런 광경에서 거수 경례를 하는 모습을 통해 자신들의 안위를 보존키 위해 권력에 아부하는 대한민국 똥별들이 과연 저런 모습을 보일수 있을까? 하는 모습을 비교해 현재 한국이 처있는 절대절명의 위기를 강 건너 불보듯 하는 똥별들을 신랄하게 비판하기 위함입니다!!





무의식 상태인 병상에서도 자신의 상관에게 거수 경례로 예를 표하는 병사인 Josh Hargis의 모습입니다!!





아프카니스탄 칸다르에서 순찰 도중  자살 폭탄으로  부상을 입은 한 군인인 Josh Hargis는  훈장을 받는 병상에서 그가 보인 투혼이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게 했었고  그러한 모습이 인터넷으로 알려졌을때 많은이의 공감을 사기에 충분했었습니다. 그의 부인인 Taylor Hargis는  그의 행동으로 눈물을 흘렸고 많은이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의 부인인 Talor는  남편의 사령관이 보내준 훈장을 보고 의식이 온전치 못한 상태에서도 병상에서 경례를 하는 모습을 보고 그가 나라를 사랑해  지원을 했고,  그가 원하는 바를  충분히 수행을 했으며  이사람이 나의 남편이며,  무척 용감한 남자이고 존경할만 남자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녀의 남편인 Josh는  전투에서 중상을 입었고  상태가 호전이 되었을때  병상에서 훈장을 받는 모습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전우가 사진으로  남겼던 겁니다.

 

그 사진은 남편이 복무를 하는  상관이 부인인 Taylor에게 보내준 사진인데  그 사진과 함께 편지도 동봉이 되어있었습니다 편지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훈장을 받는 순간 제복의 군인은 흐느끼기 시작을 했습니다!! " 라고 말입니다. 또한 상관은   내가 군에서  수십년을 복무를 했었지만  내가  목격한 가장 위대한 순간중의 하나다!!  라고  언급을 했습니다. 그 상관의 편지와 사진을  facebook에 올린 부인인 Taylor은  기자와 가진 인터뷰에서  그녀의 남편이보여준 행동에 대해 그리 놀라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녀는  많은 사람들이 이거 하나만 알아주면 좋겠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 우리 남편은  전쟁에 나가서 싸우는 많은 영웅중의  한사람이다!!  그런데 아직 많은 영웅들이 가족이 있는 곳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라고 말입니다.

 

그녀는 당시의 순간을 회상을  했습니다. 남편인 Josh는  그가 근무하는 Army Ranger 부대에서 거의 매일 안부 전화를 했었는데 부상을 당한 그날 만큼은  전화가 없었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필시 무슨일이  있었구나!! 하고 직감을 했다 합니다.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그날은 하루종일 전화만 쳐다보고 있었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는 매일밤  통화를 했으며  남편은 나에게  잘 자라!!  사랑한다!!  라는 말을 항상 하곤 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당시 그녀는 뜬눈으로  밤을 샜으며  아침에 벨이 울리기 시작을 해서  약간은  안심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화너머로 울려온  남편의 목소리!!  " 진짜 행운이었다!!  지금은 괜찮다!! " 라는 목소리를 들은 부인은 잠시 충격을 받았다  이야기를 합니다.  당시  4명의 전우는  전사를 했고   남편인 Josh를 포함한  다른 12명의 전우들은  부상을 당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당시 전사한 군인의 가족에게 지급이 되는  베네핏이  공화 민주 양당의  정치적인 기싸움으로   연방 정부 기관이 폐쇄되는  바람에 전사한 가족들이  시신을  배웅을 못한 광경이 벌어져  여론의 질타를 받은 오바마, 공화 민주 양당 지도자들은  허겁지겁 해결을  하는 모습도 우리는 보았었습니다.


남편인 Josh는 육군에 지원을 여러번 했었으나  신체 검사에서 번번히 낙방을 했다 합니다. 그 이유는  고등학교 다닐때  미식 축구 선수로  활약할 당시 입은 부상으로  입대가 연기되었다 합니다.  마침내 육군은  그이 입대를 허가를 했었고  기초 훈련을  시키고 바로 육군 정예부대인  Army Ranger로 배속이 되었으며  부상을 당할시  그는 아프카니스탄을 4번씩 다녀온  그런 전력도 있었다 합니다. 다행하게도 Josh는 상태가 호전이 되어 독일로 후송이 되었으며  그리고  샌안토니오에 있는  Brooke Army Medical Center에서 회복중에  있다 합니다.  다행하게도  그의 부인인 Taylor은  남편이 옆에 있는 상태에서  첫번째 아이를 낳았고 지금은 건강한 아이와 남편가 있고 부상, 혹은 전사한 군인들의 가족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미국 정부가 있어 행복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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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군 군인 전사자 vs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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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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