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동물 보호 단체의 집요한 항의가 회사로 하여금 이런 결정을 내리게 한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벌써 3개의 식당 프렌차이즈 기업이 이 양돈 업체와 거래를 끊었다 하니  상태가 얼마나 심각했으면 그런 결정을 내렸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해당 프랜차이즈가 처음 생겼을 당시 부터 거래를 했었던 업체와 거래선을 단시일내에 끊었는지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해당 프랜차이즈 기업은 레스토랑으 업계에서 갑자기 나타나 돌풍을 일으켰었고 미래의 두터운 소비층인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을 시켰던 기업이고 월가의 집중 조명을 받는 그런 기업이기에 관심이 아니갈수가 없었습니다.


치폴레!!  

아마 우리 한인들도 익히 들어 알고 잇는 대형 프레차이즈 요식 업소입니다. 젊은층이 좋아하고 또 양으로나 질로 따지면 여타 멕시관 식당과 비교를 해도  뒤지지 않는 그런 대형 멕시칸 식당입니다. 지금은 일부 치폴레 업소의 위생 실태 부실로 언론의 질타를 한참 받고 휘청하기는 하지만 아직도 많은 젊은 세대들에게 잘 알려진 기업이라 그런 어려움을 조만간 벗어나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 대형 프렌차이즈 기업이 오랫동안 돼지 고가를 납품을 한 양돈 업체와 거래를 중단을 하면서  자사의 식당들이 판매를 했었던  돼지 고기 브리도를 전면 판매 중단을 한겁니다.


주류 레스토랑 업계에서 벌어지는 실시간의 내용이 우리 한인들이 선호하는 스몰 비지니스 업종인 용식업에 관심이 있거나 이미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알리므로써 우물안의 개구리식으로 경영을 하는 업소 사장님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차원과 먹거리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 위생에 관한 그들의 정신을 알리므로 내 식구가 먹지 않는 음식이라고 대충, 아니 비위생적인 조리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 일부 지각없는 경종을 알리고자 함이기도 합니다.









치폴레라는 미국 대형 멕시코 음식 프렌차이즈 기업은  그동안 오랬동안 거래를  해왔었던  양돈 업체와 거래를 중단을 하면서 자사의 35프로가 되는 560개 업소에서 판매하는 돼지고기로 만든  브리또 판매를 전면 중단을 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거래 중단의 이유는 양돈 업체에 의한 가축 사육이 자사 규정을 위배를 했기 때문이라고  성명에서 발표를 한겁니다. 덴버에 위치한 본사의 대변인인 크리스 아놀드는 이메일을 통한 성명에서 소비자에게 공급이 되는  돼지 고기가  양돈 업체의  비정상적인 사육 방식으로  공급이 되는 것은  자사의 규정에  부합치 않아  여러번의  시정 권고를 했으나 결국 거래선을 중단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 양돈 업체가 어디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자사의 대변인에 의하면  치폴레는  건강한 식재료와 최고의 품질로  젊은층에게 최고의먹거리를 제공하는 업체로 사회적인 책임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라  식재료에 들어가는 모든 것이  자사의 규정에 부합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 이 양돈 농가에서 제공하는돼지 고기 공급이 중단이 됨에 따라 약 560여 곳의 치폴레의 돼지 고기 브리도 판매가 중단이 되었는데, 현재 다른 곳의 공급처에서 공급을 받는 방법과 새로운 공급처를 찿는 두가지 방법이 이야기 되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보도가 나가자 자사의 주식이 0.8프로 떨어졌으며  작년 같은 경우는 치폴레의 판매 수익에 힘입어 주가 싱승이  28프로 증가가 된 우량 기업으로  선정이 되었었습니다. 아마 위생상의 문제로   자사의 선명성이 떨어진 것에 대한  소비자의 우려 심리가  반영이 된게 아닌가 하는  증권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덧붙혀  양돈 업체의 대량  생산을 위해  항생제 사용이 문제가 되면서 소비자  건강에 대한 사회적인  책임이 있는 기업이 치폴레다!!  라고 이야기를 한 대변인의 말처럼  요식 업소의 사회적인 책임을 강조하는 미 주류 식당 후렌차이즈 기업의  선명성을  우리 한인 요식 업소  사장님들은 깊히 새겨 들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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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2 - [생생 미국이야기!!] - 도미회를 시켰는데, 이런 사시미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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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그렇다더라!!  라는 이야기가 미식가들 입을 통해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도미회를 시켜 먹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틸라피아 라는 도미와 아주 흡사한 생산을 비싼 값을 주고 먹었다!! 라는 이야기 말입니다. 틸라피아는 우리가 코스코에 가면 포를 떠서 파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저도 한때 그 틸라피아를 사서 생선까스를 해먹은 적이 있었습니다, 한 팩을 사다 저하고 아이 셋하고  실컷 먹은 기억이 있는데 당시 무척 저렴한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저렴한 생선을 비싼 값을 주고 도미회로 알고 먹었으니 얼마나 원통하겠습니까?  모르는 자신의 무지를 탓해야 하는지, 아니면  틸라피아를 도미로 속여 판 일식당 주인을  비난을 해야 하는지요?


이런 가짜 생선을 파는 행위를 관계 당국에서 조사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속여 파는 상행위가 그동안 엄청 자행이 되었다고 하니  그동안 도미회를  진짜 도미로 알고 자연산이냐? 양식이냐? 라는 허튼 질문만 하고 먹었으니  얼마나 허당하겠습니까?? 필자는 개인적으로 생선회와는 별로 친하지 않았고 결정적인 순간은 과거  해프문 베이에 가서 갓 잡은 광어를 배에서 사서 친구들과  회를 먹고 그날 하루 종일 모래 사장을 방바닥 삼아, 하늘을 천정을 삼아  누워있었던 기억이 있어 마켓을 가서 광어와 눈이 마주칠 요량이라면 슬그머니 제가 피할 정도이니 얼마나 생선회가 싫었으면 그랬겠습니까?


근래 제가 거주하는 새크라멘토에 있는 주류 방송에서 새크라멘토 지역에서 영업을 하는 일식당 10곳을 선정, 그들이 손님에게 최고라고 선전을 하면서 손님 테이블에 올려놓는 생선이 과연 그들이 이야기 하는 진짜 생선인지를 확인하는 잠입 취재를 했는데 10곳중 3곳만 진짜 그들이 이야기 하는 최고의 생선을 사용하는 반면 나머지는 그러지 않았더라~~ 라는 내용으로 방송을 해 파장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그중에서도 우리 새크라멘토 인근 자역 한인이나 미국인들에게 아주 잘 알려진 M이라는 일식당이 최고의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하옇든 이러한 불법적인 상행위를 더이상 묵과하지 않는다는 관계 당국의 조치로 그동안  이러한 가짜 생선을 속여 판 식당 주인들이 얼마나 철퇴를 맞을런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위의 두 사진중에 어느것이 도미고 어느 것이 틸라피아인지를 구분할 정도면 일식당에 가면 속지는 않을 겁니다!!




근래 엘에이 시 당국은 밀거래가 되는 어류 혹은  어종을 속여 파는 행위를 적극 엄단을 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이런 성명중엔 어종의 생산지 확인부터 어떻게 미국에 들어 오는지를 면밀하게 지켜본다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밀거래가 되는 어류 시장을 모든 외교력을 동원해서라도 근절을 시키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문가, 환경 보호단체 그리고 경찰 당국자들은  어족 보호 차원과 어류 밀거래로 인한 검은 돈의 유입이 범죄로 연결이 되는 경우가 왕왕 발생을 하고 미국의 유통 과정및, 미국인들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기도 한다고 합니다. 지난 2013년 미국에는 990만 파운드의 어류가 수입이 되었으며 싯가로는 약 550억 달러에 달한다 합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어류의 밀거래로  약 100억-230억 달러가 오고  간다고 합니다.


지금 미 세관 당국과 헬스 디파트 먼트 관리들은  미 요식 업소및 마켓에  양식 새우가 버젖히  자연산으로 둔갑이 되어 고가로 손님들에게  팔고 있었으며 아프리카산 틸라피아가  자연산 도미로 둔갑을 하여  손님 테이블에 버젖히 올라가는 행위를  더이상 묵과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 미 사법 당국의  경고가  생선을 많이 취급을 하는 요식 업소 그리고 마켓의 불법적인  상행위를  얼마나 막을수 있을런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이제까지 그것이 도미가 아닌 아프리카산 틸라피아 라는 것을 알고 손님 테이블에 올린 요식 업소  사장님들도 많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한푼 아끼려 하다  배보다 배꼽이 더큰 경우를 당하지 말고  정직한 상행위가 무엇보다도 시급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느날 미주 한인 신문에 틸라피아를 도미로 속여 팔다 걸린 ㅇㅇㅇ 식당 이라는 자신의 업소 이름이 오르내리지 않도록  정직한 상행위에 전력을 다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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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6 - [생생 미국이야기!!] - 중궉 커뮤니티의 일식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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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비를 줄이려 쿠폰을 준비를 한다!!  어느 식당이 음식값이  싸냐?   라는 질문이  필자가 사는 지역에서 멀지 않은 베이 지역의 게시판에 글이 올라오면  질문과는 동떨어진 한심한 댓글들이 올라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 한심한 댓글을 다는 성향을 보면 댓글을 달되 시정잡배들이나 사용하는 아주 저급한 용어를 쓸 뿐만 아니라 다중 아이디로 하루종일 컴에 죽치고 앉아서 그런 저급한 댓글을 다는 재미로 사는 인간들이 많음을 알게 될겁니다...각설하고

그 댓글의 내용을 보면 인간아! 외식할 돈이 없으면 집에서 라면이나 끊여 먹어라!! 아니!! 찌질하게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가면 돈 걱정하려면 외식하지 말고 집에서 먹어라!!  라는 댓글을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런데 한국 식당이 아닌 미국 식당을 가보면 그들이 내거는 프로모션의 선택이 광범위 한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오죽하면 그런 프로모션으로 과연 장사가 될까? 하는 어줍지 않은 걱정을 할 정도로 파격적이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을 잘 써치를 하다보면  가족이 적은 돈으로 풍성하게 즐길수 있는 식당 쿠폰이 많은 것을 보는데  한류 영향으로  한식이 미국인들에게 자리를 잡았다고 너스레를 떠는 식당 사장님들의 식당을 보면 그런  프로모션은 찿을래야 볼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유명 레스토랑의 매니저가 익명으로  식당에서  쓰는 외식비를  많이 줄일수 있는 방법 10가지를 이야기를 한 내용이 있어  그 내용을 같이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런 방법을 한인이 운영을 하는 식당에 가서  그대로 하면 눈총, 아니 소금 세례(?)를  받지 않을지 모르겠습니다!!









1. 주방장이 권하는 오늘의 메뉴를 주목!!

대부분의 미국 식당은 매일 특별 메뉴가 바뀌게 됩니다. 예를 들어 7시 이전엔  2 for 1 drink가 있다거나, 혹은 테입을 기다릴때  bar에 있는 종업원에게 스페셜 유무를 물어보면 됩니다.


2. 기프트 카드 구입!!

주로 restaurant.com을  방문을 하면 기프트 카드 구입이 가능합니다. 또한 코스코도 가능하구요. 가령 50불 카드를 구입을 하면 20불을 할인을 해준다거나 하는 그런 기프트 카드 입니다.  근래 Groupon 혹은 Livingsocial도  경쟁에 가담을 합니다.


3. Early Bird 스페셜 이용!!

저녁을 일찍 드시는게 별 무리가 없다면 이런 스페셜을 이용을 하면  외시비 50프로를 줄일수 있습니다.


4. 음료수 대신 물을 마시세요!!

가끔 보면 음식은 할인이 되는데  음료수는 할인이 안됩니다.  그래서 어떤 때는 음식비 보다 칵테일이나 음료수 비용이  

더많이 나옵니다.


5. 애퍼타이저(전채 음식)와 디저트는 생략을 하세요!!

만약 애퍼타이져와 디저트를 드시지 않는다면 눈에 띄게 외식비를 줄일수 있을 겁니다.  더우기 미국 음식은 양이 많아 항상  남기게 마련인데 거기다가 애퍼타이저와 디저트를 먹는다면 비용과 건강에도 그리 좋지 않을듯.


6. 애퍼타이져를  메인으로 드시면 됩니다.

웬만한 미국 식당의 애퍼타이져는 메인 디쉬를 방불케 양이 많습니다.  애퍼타이져를 시켜 일행과 나누어 먹고  다른 일행이 시키는 메인을 나누어 드시면 절약이 가능합니다.


7. 메인 메뉴를 나누어서 드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미국 음식은  우리가 먹기에는 양이 좀 많은게 사실입니다.  미국 식당에서는  이런 모습이 전혀 낯설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국 식당은 어디 그렇습니까?


8. 오늘의 스페셜이 무엇인지 물어 보세요!!

오늘의 특별 메뉴와 가격대를 물어 보시면  비용을 절약을 할수가 있습니다.


9. 쿠폰 북을 구입하세요!!

매년초  자녀의 학교에서 펀드레이스 한다고 엔터테인먼트 북을 판다고  이야기 하시는 내용을 들으셨을 겁니다. 이런 쿠폰북을 이용을 하시면 많은 비용을 절약을 할수가 있습니다.


10. Social Media를 이용!!

트위터나 facebook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새로운 프로모션을  이용을 하시면 절약이 가능합니다.



이럴 바에는 외식하지 말고  집에서 해먹거나 라면을 끊여 먹으라는 이야기는 하지 마십시요!! 돈이 아까워서 어떻게 마음놓고 외식을 하느냐?  라고 힐난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줄 압니다만  미국의 보통 가정이나  있는 양반들도 하나도 꺼리낌 없이 이러한  정보를 이용, 외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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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 [생생 미국이야기!!] - 거짓말 하는 미국 해물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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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 혹은 친지 아니면 연인과 오랫만에 오붓한 분위기를 즐기려다보니 누군가 한국 음식이 먹고 싶다고 이야기를 해 간만에 한국 식당 혹은  다른 커뮤니티의 음식을 맛보러 가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외식이라 함은 유쾌함, 분위기, 더나아가 맛을 함께 즐기는 공공 장소입니다.

물론 그런 식당에서 예의를 지키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만 혹 계중에 주위를 개의치 않고 무례하게 행동을 하는 그런 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식당 종업원에게의 무례함은 물론 타인에게도 피해를 끼치는 일이 종종 발생을 해 오랫간만에 가족, 친지, 혹은 연인과 식사를 하는 다른 이들의 분위기를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모습은 주로 한국 식당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물론 내 나라 혹은 한인이 경영을 하는 식당이라 편해서 그런지 몰라도 한국에서 하던 그런 행동을 꺼리낌없이 하는 그런 분들이 있어 조용히 식사를 하던 다른 한인들이 빨리 식사를 하고 황급히 나가는 경우를 많이 목격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옆 테이블에 누가 있던 큰 목소리로 떠드는 분들, 여기다가 술이 한잔 들어가게 되면 악을 쓰면서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자리에 착석을 해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손님이 들어오면 들어가면서 자리에 앉을때 까지 시선을 띠지 않고 계속 쳐다보는 이, 식당은 식사를 하는 곳인데 여종업원을에게 음담패설을 늘어 놓으면서 희롱을 하는 이들이 있어 빈축을 사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특히 이런 행동을 하는 이들의 나잇대는 희롱 당하는 종업원의 나잇대인 자신의 딸이나 혹은 부인이 있을법한 중 장년층의 남성 한인들 입니다.

미국에서의 식당 문화는 가정 교육의 척도를 보여주는 곳이라고 미국의 어느 사회 학자는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식당에서의 타인에 대한 배려는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는 공공 장소에서의 기본적인 예의 입니다. 또한 근래 맥도날드에서 치킨 너겟을 시킨 이가 주문한 너겟의 숫자가 모자른다고 해서 비상 호출 번호인 911에 전화를 불평을 했었다는 이야기에 대해서 들었을 겁니다만 이렇듯 진상짓을 도맡아 하는 행위는 동서고금을 떠나 어디에도 다 있는가 봅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 식당에서 근무를 하는 종업원이  본 고객들이 쉽게 범하기 쉬운 무례한 행동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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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u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타코벨에서 있었던 일로 자신이 주문한 타코의 내용물이 맞지 않는다 해서 만들어진 타코를 들고 카운터로 와 음식물을 계산대 위에 쏟고 그것도 모자라 카운터 뒤로 던지면서 난동, 직원이 모든 것을 변상을 해주고 사과를 했는데 변상을 받은 그 남자 손님, 좋은 저녁을 보내라고 인사를 하면서 웃으면서 나감. 그 덕분에 청소를 하는라 시간을 다보냄!

2.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에서 발생한 일로 coleslaw가  일정 기간 동안 공급이 되지 않은 때가 있었는데 불평을 하는 손님들이 많았었는데 그중에서도 어느 남자 손님이 특히 더 했었음. 물론 그런 내용을 문에 붙히고 양해를 구했는데 그 남자 손님이 매장에 들어오자 마자  그런 내용을 이야기 하면서 냅킨, 컵 심지어는 의자를 매장 안에 던지면서 난동, 당시 매니저는 나에게 진정을 시키라는 눈짓을 보내 원래 주문을 한 내용물보다 맥치즈와 그가 주문한 20개들이 치킨보다 더많은 치킨을 주어 가까스로 무마.

3. 우리 매장에서도 스타벅스에서 파는 카푸치노와 비슷한 음료를 판매하는 Tim Horton인데 당시 그녀가 주문을 한 음료를 마시는 테이블 옆을 청소를 하던 나는 그녀가 마시는 음료가 스타벅스와 같지 않다고 하면서 테이블에 그냥 쏟고 나가는 광경을 보고 아연실색, 그것을 청소를 하는라 스트레스를 받았음.

4. 내가 일을 하는 맥도날드의 위치는 운동 경기를 할때마다 앙숙인 두 고등학교 사이에 있는 매장이었음. 당시 농구 경기가 끝난 다음 약 10분 동안 100오더를 받은 때가 있었는데 모든 손님이 주문을 한 음식을 다 받았는데 당시 싸움이 붙어 어느 학생이 던진 과일 음료수 자국이 천정에 일년 동안 남아 있었던 적이 있었음.

5. 치킨 너겟 60개를 시킨 어느 남성 고객, 그 자리에 앉아서 순식간에 먹고 나감.

6. 타코벨에서 일하는 어느 종업원의 이야기, 타코를 남자 화장실로 가지고 온 어느 미상의 남성 고객, 타코의 내용물을 변기 안에 다 버리고 타코쉘만 먹은거 같음. 주위에 휴지통에 널려 있었는데도 그곳에 버린 이유는 뭘까?  그것을 본 매니자, 손으로 다 건져낸 그이유는 혹시 내려보내면 막힐까 걱정이 되어 손으로 일일이 건져냄.

7. 서브웨이 샌드위치 샵에서 일을 했을때 할로윈 데이때 다수의 술이 취한 고객이 매장으로 들어와 샌드위치를 다 시켰음. 거기까지 좋았었는데 그중 한명이 먹다가 토해버린 사건이 일어남. 그것도 문을 닫을 시간인데... 토사물이 카운터, 벽, 그리고 바닥에 여기저기 널려 있었음. 마치 엑소시스트에 나온 영화의 한 장면 같았음. 그것을 치우느라 새벽 1시 30분까지 청소를 했었음.

8. 타코벨에서 일을 할때 어느 여성 들어오더니 자신은 채식주의자라 채식만 먹음. 무조건 채식 위주로 해달라 해서 이미  공장에서 만들어진 첨가물이라 100프로 채식을 하긴 힘들다 이야기 했더니 유투브에서 채식주의자가 주문을 하는 것을 보았다고 고집을 부림.  그 여성 고객이 먹은 타코는 치즈도 없고 고기도 없고 사워크림도 없는 희안한 타코를 먹음.

9. 아장아장 걷는 아이가 매장 나의 놀이기구에서 자신의 기저귀를 벗어 던지고 여기저기 왔다갔다 함. 그런데 더 가관인 것은 그것을 본 엄마는 제지를 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음.우리는 매장내 졸이구 시설을 폐쇄를 하고 청소를 함, 그런데 엄마는 아이를 계속 그곳에서 놀게 함. 정말 개념이 없는 아이 엄마임.

10.커피를 시킨 어느 여성! 화간 난 상태에서 커피를 들고 들어옴.  자신이 원하는 커피는 Sprenda가 들어간 커피지 다른 것이 첨가된 커피는 마시지 않는다 함.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내 앞에서 그 커피를 다 쏟아 버림.  다행하게도 그 커피가 뜨거운 커피가 아이길 다행이지 마약 뜨거웠으면 난 화상을 입을뻔 했었음.

11. 주문한 음식을 앞에 놓고 두 사나이가 서로 주먹다짐을 함. 주문한 음식을 다른 남성이 가지고 감. 알고 그랬는지 모르고 그랬는지는 모르겠음. 
그것을 안 다른 남성이 다짜고짜 주먹을 날림.  물론 경찰에 신고 선빵을 날린 남성은 경찰에 체포, 주문한 음식 대신 유치장에서 주는 음식으로 때움.

12. 당시 나는 Tom Horton에서 늦은 새벽시간에 일을 했음 새벽 3시 30분에 밖에 잠시 나갔었는데 주차장 아래에 주차되어 있는 빈차를 발견. 그런데 그 시간엔 차가 주차되는 적이 별로 없음. 그래서 확인차 그 차에 접근.  아차!!  두 남녀가 뒷자리에서 열심히 일(?)을 치루고 있었음. 두 남녀는 내가 접근을 한지 모름. 그러다 여성과 눈이 마주쳤음. 안으로 들어와 동료 직원에게 이야기 했었는데 마치 그 두 남녀가 치루던 일을 시원하게 치루고 삭당 안에 들어와 밥을 먹었음. 

13. 드라이브 인을 통해 들어온 남성 고객, 애플 파이를 시킴. 그런데 이미 만들어 논 파이는 다 팔리고 새 파이를 구우려면 약 7분이 걸림. 그 사실을 안 그 남성, 대뜸 나한테 화를 냄. 그러면서 임신한 아내가 먹고 싶다고 하는데 없으면 어떻게 하냐고 하면서 나한테 육두 문자를 날림. 아니! 얘는 지가 만들었지, 내가 만들었나?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가 그런 이야기를 어떻게 마누라 한테 하느냐? 하면서 단지 농담으로 화를 냈다고 함. 내 참! 기가 막혀서리...

14. 버거킹 키친에서 일을 할때 이야기임.  12개 와퍼 햄버거, 14개 쥬니어 와퍼 햄버거, 20개의 더블 치즈버거, 15개의 large french fries, 그리고 다어트 콜라를 어느 남성 고객이 주문을 함. 당시 조리된 고기가 다 팔리고 없어 다시 고기를 굽기 시작을 했었음. 매니저는 이런 내용을 그 남성 고객에게 알렸더니 
그 남성은 추가로 앵거스 비프 햄버거 4개를 추가로 시킴.  45분 후, 모든 음식이 완료가 됨. 음식을 가지고 나갔던 그 남성 다시 들어왔는데 불평을 하기를 음식이 다 식었다고 개지랄을 떨었음. 그래서 우리는 음식 전부를 다시 데워주기 시작을 했었는데 그 시간이 3-40분이 더 소비가 됨. 

15. 아느 여성 고객, 12온스 커피를 주문을 함. 그런데 그 커피에 18개의 크림과 18개의 Splendas를 넣어 달라고 요구를 함.  내가 볼적에 그렇게 하면 커피가 아니라 설탕맛이 나는 우유가 될것이 자명함. 

16. 차 안에 있는 두 남성, 새벽 3시에 드라이브 인으로 들어 옴. 한 남성이 200개의 치킨 너겟을 시켰었는데 자신이 친구와 미식 축구 게임 내기에서 졌다고 함. 그러면서  진 사람이 한시간 안에 치킨 너겟을 다 먹어야 하는 그런 내기를 했다고 함.  아침 식사를 할 시간이 다가오는데도 우리는 꺼내논 치킨 너겟을 fried machine에 다 때려넣는 부산함을 떨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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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 [생생 미국이야기!!] - 알고서는 먹지 못하는 부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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