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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항 검색대에서 치마를 벗은 어느 여인 이야기!! 해외 여행(특히 미국)을 자주하시는 분들은 이해를 하실 겁니다만 상대국 국가에 입국을 할때 출입국 관리소 사무소 직원들의 태도는 거의 고압적입니다. 특히 외교적인 긴장 국면에 있는 상대 국가에 여행을 하다보면 그런 기분을 더욱 더 고조가 되는데요, 특히 이민을 을 가장 많이 받는 미국의 출입국 관리 사무소 같은 경우는 더욱 더 그런 기분을 느끼게 만듭니다. 우리 미주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 공항의 입국 심사대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그런 고압적인 태도를 많이 보인다는 이야기도 있는바, 자신이 죄를 짓지도 않았는데 직원과 입국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무척 고압적인 태도를 벗어나 아주 권위적인 기분도 느낀다고 합니다. 더우기 테러 긴장이 고조가 되면 각국은 탑승객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지는.. 더보기
항공기가 심하게 흔들린다!! 내가 해야 되는 것은? 항공기를 이용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기내에 관련된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양산이 되고 있는데요, 그런 예피소드가 훈훈한 이야기가 되면 좋셌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해당 항공기 안전에 대한 불신이 증가를 하고 회사 운영에도 영향을 주게 되며 또한 기내 서비스에 대한 불만감이 표출이 되어 소위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지게 되면 부정적인 파급이 해당 항공사에 미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항공사나 기내 근무자가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쉽게 해결이 될 내용이나 인위적으로 해결이 되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럴 경우 항공기에 탑승을 한 탑승객들의 불안은 더 커지고 한동안 그런 트라우마에서 해어나오질 못하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자연 재해 아니 자연적인 현상으로 Turbulence 라고 이야기 하는 항공.. 더보기
대통령에게 고마움을 표시한 그 사람!! 오바마 대통령에게 고맙다고 감사의 편지를 쓴 장본인은 이 글을 포스팅을 하는 제가 아니라 오바마의 정책을 비난을 하고 사사건건 트집을 잡았던 어느 공화당의 유권자로 등록을 한 백인 보수층의 한사람이었던 Brent Brown 이라는 어느 미국인 이었습니다. 당시 그는 백인들로 구성이 된 보수층의 보수층이었던 골수 공화당원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반대를 했었던 오바마의 정책의 도움을 받고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썼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쓴 내용중에 자신은 그가 대통량 출마시 오바마의 정책이 싫어 오바마에게 투표를 하지 않았던 것을 미안하게 생각한다면서 자신이 겪었던 경험담을 자세하게 나열을 하면서 오바마의 정책이 옳았다는 것을 느낀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게 표현을 .. 더보기
미국인에겐 저자세, 한국인은 호갱!! 한때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의 디젤 자동차 배기 가스 조작 사건으로 한바탕 난리를 치면서 해당 자동차 회사의 매출이 급감을 했었고 급등해진 비난 여론을 어떻게 해서라도 빠져나가려고 갖은 거짓말을 하다가 결국은 꼬리를 내리고 문제가 된 전차종에 대한 수리와 혹은 전액 변상 그리고 미국에서는 소비자를 우롱한 회사에게 징벌적 손해 배상이라고 해서 천문학적인 벌금을 물리는데 해당 자동차 회사인 폭스바겐도 그런 징벌적 배상에 대한 책임을 면치 못하고 미국 정부의 판단에 적극 협조를 하겠다는 태도를 보인 것이 근래의 일입니다. 이렇듯 해당 차량을 소유한 미국인들 혹은 미국 정부에는 꼬리를 바짝 내리고 살려주십시요~ 라는 말과 어떤 징벌적 손해 배상을 하더라도 다 감수를 하겠다는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는 유독 한국 소비.. 더보기
호텔 침대 시트에서 이상한 내용물을 봤습니다!! 산호세에서 서쪽으로 40분 정도 운전을 하고 가면 한국의 어촌과 비슷한 항구 도시가 나오는데 그곳이 바로 Halfmoon bay라는 곳입니다. 산호세 지역에 거주를 하시는 분들은 잠시 바람을 쐬고 집에 바로 갈수있는 정도의 거리이지만 저 같은 경우는 약 3시간을 운전을 해야 오는 곳으로 항상 이곳을 오면 호텔에서 잠을 청하고 갑니다. 이번에도 그렇게 호텔 예약을 하고 낮에는 아침 새벽에 태평양에 나가 고기를 잡고 들어온 어선이 정박해 있는 항구에 가서 무엇을 잡았나? 그리고 시원한 바닷 바람과 신선한 공기를 쐬면서 그동안 도심 생활에 찌든 허파 청소도 할겸 아침에 일찍 일어났었습니다. 그런데 일어나자마자 여기저기가 가려운 겁니다. 그래서 욕실에 가서 거울에 제 나신(?)을 비추어 보니 여기저기 벌그렇게 .. 더보기
이랬었으면! 라고 후회하는 은퇴자의 이야기! 우리 미주 한인의 이민 첫세대들은 자신의 영달보다는 가족의 생계와 안위를 위해 밤낮을 불철주야 일만 하고 살았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덧 은퇴를 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지금과 같이 인터넷이 발달하지 못한 상태에서 정보의 부재로 떠밀리듯이 은퇴를 하다보니 경제적인 준비를 하지 못한 상태에서 은퇴를 해 은퇴후 경제적인 곤궁으로 은퇴 전의 생활에도 전혀 미치지 못하는 암울한 노후를 보내는 것을 지근거리에서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 베이비 부머 세대로 들어간 미주 한인 세대나 그 언저리에 걸친 세대들은 인터넷을 중심으로 제공된 정보와 언론을 통해 그리고 사회 단체나 종교 단체 그리고 카더리~~ 라는 어깨 넘어로 들은 이야기로 나름 준비를 했었고 자식은 자식! 나는 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어 .. 더보기
아랍어 했다고 항공기에서 내쫓긴 어느 청년 이야기!! 과거 일본이 하와이에 있는 미군 해군 기지인 진주만을 폭격을 하면서 시작이 되었었던 소위 일본 아그들이 주장을 했었던 대동아공영 이라는 기치하에 시작이 되었던 미국과 일본의 태평양 전쟁이 본격화 되기 시작할 즈음엔 미국에서는 흉흉한 소문이 떠돌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 소문의 실체는 미국에 거주를 하는 일본이 자국을 위해 첩자 노릇을 할 우려가 있으니 대규모로 이전을 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의회 그리고 국민들 사이에서 번졌었던 겁니다. 당시 이로인해 미국 해안 지방과 하와이에 거주를 했었던 많은 재미 일본인들은 미국 내륙 깊은 지역에 소개가 되었었습니다. 아직도 유타 주와 같은 곳을 가보면 당시 일본인들을 집단 수용을 했었던 수용소 시설이 남아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과거 일본에 있었던 2차례의 대규모.. 더보기
미국 대학생 성폭행 vs 전라도(?) 여선생 윤간 사건!! 미국에서는 성폭행에 있어 가해자에게는 일벌백계의 잣대를 들이대고 소위 말하는 개전의 정이 보인다!! 라는 판사의 물렁한 판결이 전혀 통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그러한 성폭행에 연류가 된 가해자는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가 되며 설사 형을 마치고 자유의 몸이 되더라도 성폭행범이라는 꼬리표가 붙고 그런 범법자가 이사를 가더라도 해당 지역 주민에게 공지를 하는 성폭행범에 있어서는 엄격한 법집행을 하는 나라로 술을 마셔 취해서 기억을 못한다!! 라고 변명을 하면 판사는 이에 발을 맞추어 심신이 미약한 상태에서 판단을 할수있는 능력이나 정황이 성립이 되지 않는다하고 더나아가 가해자가 개전의 정이 보인다 하여 집행유예를 선고하는 물렁한 판결하는 한국의 알량한 판사들과는 성폭행에 있어 접근을 하는 방법 자체가 다릅니다. .. 더보기
항공기에 탑승한 어느 무슬림 가족 이야기!! 종교에 대한 자유는 보장이 되어야 합니다. 특정 종교를 믿는다 해서 차별이나 혹은 자신이 신봉을 하는 종교를 믿지 않는다 해서 이중 잣대를 들이대거나 혹은 배척을 해서는 더욱 더 아니 됩니다. 특히 자신이 믿는 종교를 믿으라고 강요를 해서는 안되고 자신이 믿는 종교가 최고의 종교라 생각을 하고 타 종교를 이단시 하는 행동은 더욱 더 아니됩니다. 그러나 근래 자신이 믿는 종교를 최고라 생각을 하고 타종교를 이단이라고 입에 개거품을 무는 자들이 있으니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종교에 대한 참뜻을 잘못 이해를 하고 있는 무뇌한이며 광신도일 뿐입니다. 모든 종교는 종교 나름대로의 절대자가 있는 겁니다. 그러나 그 절대자가 추구하는 바는 어떤 종교라 하더라도 믿음을 밑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종교를 믿는.. 더보기
미 연방 경찰에 급습(?)당한 어느 산후 조리원 이야기!! 한때 미주에 거주하는 일부 한인들이 한국의 저렴한 의료 비용을 이용하고자 한국으로 치료차 가는 경우가 많았었습니다. 물론 현재도 그렇지만 그러나 한국에 가서 적절한 치료를 받고 그에 상응하는 치료비를 자부담으로 지불을 했다면 별 문제가 없었겠습니다만 문제는 친지 친척의 의료 보험 카드를 빌려 사용하는 미국법의 관점에서 볼때 소위 개인 정보 도용이라는 범법 행위를 저지른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런 내용에 대해 본국인들은 우리가 내는 의료 보험비로 엄한 미주 한인들이 악용을 한다!! 그러더니 미국 거지들이 와서 치료를 받고 간다!! 라고 하는 조금 귀에 거슬리는 이야기를 하는 그런 사회적인 분위기가 조성이 되더니 이젠 범법 행위를 교묘하게 저지르는 갑질의 행동을 자주하는 여의도 개떼(?)들이 일부 미주 한인이.. 더보기
모르면 현혹 당하는 미 도매업체들의 광고 내용들!! 매일 배달이 되는 한국 신문은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는 신문의 두께가 평일보다 현저하게 얇습니다.그러나 미국의 일간지는 그와 반대로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는 평일과 비교해서 엄청 두껍습니다. 특히 일요일 같은 경우는 이게 새로운 뉴스를 알려주는 신문인지? 아니면 대형 유통 업체의 광고지로 전락을 한건지? 모를 정도로 광고지로 꽉 차있어 아침 새벽에 눈을 비비면서 현관 앞에 있는 신문을 꽉 쥐지 않으면 흩어질 정도로 광고지로 뭉쳐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광고지를 보면 대부분 우리에게 익숙한 대형 업체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데 웬만한 군소 업체는 광고비가 어마어마해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할만큼 광범위 하게 광고를 하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광고를 하는 대형 업체들은 자시가 취급을 하는 물건을 싸게 판다.. 더보기
미국인들의 일편단심 Made In China 사랑? 무릇 인간이 그렇듯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면 많은 회한과 아쉬움을 남기며 그 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런 마지막 순간을 지켜보는 가족과 일가 친척들도 경건한 모습을 취하게 되는데 이러한 마지막 모습을 현 세태와 비교를 해 날카롭게 지적을 하는 내용이 있어, 평소 우리가 일상 생활에 많이 접하게 되는겁니만 무관심하게 대하기 때문에 알지를 못하는 겁니다. 과거 중국이 개방화의 물결을 타면서 미국과 아주 밀착된 관계를 유지했었습니다. 당시 미국은 지금의 러시아인 소비에트 연방과 냉전 체제에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구소련과 중국이 서로 공산주의의 맹주라고 경쟁을 하는 그런 싸움을 유발키 위해서는 중국이 경제적으로 구소련을 능가해야 했었기 때문에 그런 단초를 미국이 중국에게 경제적인 기회를 제공하게 된겁니다. 당.. 더보기
우리가 모르는 맥도날드 뒷이야기들!! 과거에 어린 아이들이 울면 우리 부모들은 호랑이 온다!! 망태 할아버지가 와서 잡아 간다!! 하면 울음을 뚝! 그친 적이 있었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키울때 줄곳 써먹던 수법(?) 이었습니다. 그런데 미국 어린 아이들이 울면 호랑이, 망태 할아버지가 아니고 맥도날드!!! 하면 울음을 그친다 합니다.(약간의 허무 개그처럼 들릴수도 있습니다!) 한때 미국의 아이콘! 하면 맥도날드를 연상케 했었던 그런 명성이 비만과의 전쟁이라는 새로운 사회 인식이 미국 사회 저변에 확대가 되면서 그런 명성이 서서히 지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작년 맥도날드는 매출의 저하로 CEO를 교체를 하고 대대적인 레서피 개발과 경영 수자 정상화를 꾀하려 노력을 하지만 기존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햄버거 업체로 부터 부단한.. 더보기
암투병중인 그녀는 왜? 매일 사진을 찍었을까?? 지난 2013년 제니퍼 글래스는 폐암 4기의 진단을 받았었습니다.그런데 그녀는 자신의 일생을 담은 전기를 마련코자 매일 자신의 변해가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로 하고 매일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찍어 컴퓨터에 저장을 했던 겁니다. 그리고 2014년 3월 그녀는 이제까지 찍은 자기의 모습을 음악과 함께 유투브에 올렸었고 그러한 영상을 본 전세계의 사람들이 35만명에 이를 정도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던 그런 영상이기도 했습니다. 과연 그녀의 신상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아니 왜? 자신의 얼굴이 담긴 증명사진(?)과 같은 사진을 매일 찍었을까요? 본 포스팅에서는 지난 몇년동안 그녀의 변해갔었던 개인사와 현재 그녀의 삶을 짚어 보기로 했습니다. 내가 처음으로 폐암 발병 사실을 안것은 토요일 이었습.. 더보기
항공사가 쉬쉬하는 탑승객 유치 프로그램!! 한국에서는 저가 항공사라고 표현을 합니다만 미국 항공사는 딱히 한국말로 뭐라 표현이 될런지 모르지만 미국 항공사도 비행 안전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운항 비용을 최대한대로 낮추려 노력을 합니다. 그들의 표현으로 하자면 탑승객이 지출하는 탑승 요금을 최소화 하겠다는 이야기 이지만 결국 회사의 이윤을 최대화 하겠다는 이야기를 저렇게 탑승객의 이름을 파는 겁니다. 어쩜 정치인들이 뻑하면 국민을 위한다면서 국민을 찿는거나 매한가지 입니다. 오래전 필자가 워싱턴에 갈일이 있었는데 당시 항공 요금을 줄여보겠다고 쇼핑, 쇼핑을 거듭한 나머지 제트 블루(Jet Blue)라는 항공사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이곳 쌔크라맨토에서는 보딩 브릿지를 걸어서 비행기에 탑승을 했었는데 올때는 워싱턴 덜레스 공항에서 탑승을 하게 되었었.. 더보기
미국 주택 융자 시장!! 얼마나 알고 있다 생각합니까? 물론 크레딧이 아주 좋아야 한다는 전제하에 위에 있는 제목처럼 다운 페이가 거의 없이 주택을 구입을 하는 우리에게 무척 생소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선남선녀가 만나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해 그들의 보금자리인 주택을 마련하고자 하는 열망은 모든 분들의 선망의 대상입니다. 그러나 갓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을 잡아도 페이먼트로 얼굴진 미국 사회에서 현금을 모으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더우기 갑자기 차가 고장으로 repair shop에 한번 들어가면 엄청 많은 금액을 지불해야 하다보니 통장에 돈이 모이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니 주택을 구입시 들어가야 하는 다운 페이를 마련한다는 것은 언감생심 입니다. 물론 위에 있는 제목처럼 다운 페이 없이 주택을 살수 있다!@! .. 더보기
팁의 부담감을 언급하기 시작한 미국인들!! 미국에 여행을 오는 한국인들이 제일 어색케 하고 난감해 하는 것이 영어 구사의 어려움도 있지만 사실 식당에 가면 식사 후, 팁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없어 난감해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소위 그들의 변을 들어 보자면 내가 돈내고 먹는 음식인데 거기다가 왜? 봉사료를 내야 하나? 그런 봉사료는 그 음식값에 포함이 된게 아니냐?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그분들은 미국의 문화에 익숙치 않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팁에 대한 문제는 무척 민감한 사안이라 정치 이야기나 종교 이야기는 결론이 없어 한번 논쟁이 붙게 되면 끝이 없다고는 하나 이 팁에 대한 문제도 결론이 없을 정도로 미주 한인 사회에서는 뜨거운 감자로 통할 만큼 논쟁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게시판에 이.. 더보기
내가 낼 세금이 손자에게 넘어 갔어요!!! 만약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이 20대 후반 혹은 30대 초반에 결혼을 하셨다면 50대 후반 혹은 60대 초반이면 많은 분들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셨을 겁니다. 자신이 결혼을 해서 첫아이를 낳아 두손으로 안아보면서 내려다 볼때의 감정과 할아버지가되어서 손자 손녀를 안은 느낌은 다를 겁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의 어떤 어휘라도 표현이 안될 정도로 이쁘게 보일 겁니다. 그런 할아버지가 과거 미국에 이민을 와 밤낮으로 일을 했었고 자식 만큼은 대물려 고생을 시키지 않겠다고 자신은 먹고 입는 것조차도 최소한으로 하면서 아이들을 교육시켜 버젓한 주류 사회인으로 만들어 놓았고, 부모의 그런 고생을 보고 자란 아들 딸들은 이제 그만 쉬라고 이야기 하지만 집에서 두 내외가 멍하고 벽만.. 더보기
뜻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해외 여행!! 여행!!집을 떠나 잠시 그동안 일상 생활에 찌든 몸과 마음에 안정을 취하려 한다면 그처럼 좋은 기회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연속해 돌아가는 바쁜 일상사에 여행이라는 단어는 나에겐 사치스러울 정도라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여행을 간다하면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 소풍 가기 전날 잠을 이루지 못하고 날밤을 샌 기억도 있는 것처럼 60대 장년이 되던 40대 중년이 되던 그 마음은 다 같을 겁니다. 특히 국내 여행이 아닌 해외 여행을 할시 이것저것 준비를 해야 할것이 많습니다!!먼저 해당 국가에 입국시 필요한 여권과 비자 발급이 있어야 할것이며, 질병의 상태를 확인, 예방 접종도 필수고 하옇든 할게 많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준비를 해도 항상 빼먹은게 있고 또한 해당 국가에서 예상치 못한 돌발 사태가 벌어져 난감한 경.. 더보기
건강 보조제에 대한 고삐 풀린 미주 한인 광고!! 머시기 산삼!! 머시기 코리아!! 가끔 엘에이에서 오는 인터넷 라디오나 신문 혹은 한국 마켓을 갈라치면 계산대에서 기다리다 우연치 않게 쳐다보게 되는 미주 한인 방송의 선전에 나오는 건강 보조 식품의 선전 입니다! 그들의 말을 빌리자면 이 건강 보조제를 복용을 하면 암에 노출이 되지 않고 중 장년 이상이 되면 종합 선물 세트처럼 달고 다니는 고혈압, 당뇨는 저리 가랏!! 입니다. 그것만 있으면 다행입니다. 밤이 무서운(?) 남성들에게는 밤이 너무 너무 짧다!! 라는 생각케 해주며 일단 드셔 보시면 압니다! 라고 입에 침을 튀기며 선전을 하며 변강쇠는 과거의 인물이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겁니다!! 라고 극찬하고 주름살이 늘어가는 중년 여성에게는 팽팽한 젊음을 가져다 준다 합니다. 어떻게 보면 진시황이 부러.. 더보기
중산층 흑인 가정의 아이가 성인이 되면 빈곤한 이유는? 근래 경찰의 불신 검문이나 혹은 경찰과 연류된 총격 사건으로 흑인 청년이 사살이 되는 사건이 자주 발생이 되어 한동안 미조리 주 퍼거슨이라는 도시를 무정부 상태로 빠지게 했었고 지방 정부의 수사를 믿지 못하겠다는 흑인 커뮤니티의 반발을 의식해 연방 경찰과 연방 법무성이 대거 수사에 착수하는 기미를 보였었고 그런 이후 한동안 잦아드나 했던 경찰에 의한 흑인 청년 피살 사건이 또다시 미국 여러 지역에서 벌어져 진정 그러한 총격 사건에 인종 차별이라는 빌미가 제공이 되는지 무척 우려스럽습니다. 물론 원인 제공이 없는 결과는 없습니다만 이러한 일이 동시에 중구다발로 벌어지다 보니 그러한 굉경을 보는 미국인들의 마음은 편치 않아 보입니다. 매년 흑인 민권 운동가 였었던 마틴 루터 킹의 생일이 디기오면 정치계를 필.. 더보기
모게지 완납! 그런데 재산세가 발목을... 보통 주택을 구입을 하면 모게지를 다 갚을때 까지 평균 3-4번을 이사를 다닌다 합니다. 그 첫번째 이유는 신혼때 집을 사고 아이를 낳으면 방이 더 필요하고 아이들이 놀수있는 뒷마당이 필요하고, 혹은 아이들의 학교 문제로 이사를 하는 경우, 그리고 직장 때문에 옮기는 경우등 여러가지 사정이 있게 됩니다. 그러다 아이들이 다 커서 대학을 가고 두 부부만이 덩그러니 남아 큰 집이 더이상 필요없게 되자 또 규모가 작은 집으로 이사를 합니다. 이렇듯 여러번 이사를 혹은 우여곡절을 겪은 후에 모게지의 완납이라는 대장정에 종지부를 찍게 됩니다,. 대부분 이런 종지부를 찍게 되면 나이는 대부분 은퇴해야 할 나이에 접게 되고 은퇴를 하게 되어서 많이 모아둔 은퇴 연금이 있다면 별 문제가 없겠으나 정부에서 나오는 사회보.. 더보기
국제시장과 아메리칸 스나이퍼!! 근래 한국에선 문재인씨와 그 수하들이 내전이라고 지칭을 하고 싶은 6 25 동란에 대한 역사적인 사실을 왜곡해 후손들에게 가르칠 역사책을 편찬하려는 마각을 드러내 많은 역사 학자들의 비판을 받은 일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남침이라고 배웠는데 문재인은 그것을 북침이라고 가르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각설하고 한때 보릿 고개를 해마다 넘어야 했었던 이들의 심금을 울렸었던 영화가 있었습니다. 그 영화는 후세에게 역사 교육을 시키기엔 아주 알맞는 내용이라고 많은 이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 하고 있었던 국제시장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과거 우리 아버지 세대들이 우리들이 하는 고생은 우리 자식 세대가 아닌 우리가 해서 그나마 다행이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수천 미터의 지하에서 석탄 가루를 마시거나 중동.. 더보기
여행객이 알지 못하는 진정한 할인 방법 6가지!! 여행!!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 설레임도 잠시!! 이것저것 예약을 하다보면 예상치 못한 경비 지출로 마음이 조금 무겁지만 그래도 여행을 간다는 마음에 그런 마음은 금새 뒤로 밀려나게 됩니다. 그러나 여행을 다녀온 후에 같은 지역, 같은 일정을 잡아 다녀온 친구는 내가 지불한 여행 경비보단 엄청 경제적으로 다녀 온것을 보고 마음이 편칠 않게 됩니다. 여행 경비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부분은 역시 교통비 입니다. 특히 해외 여행을 할라치면 아니 장거리 여행을 할라치면 비행기 여행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비행기 요금이 여행 경비의 많은 부분을 차지를 해 나름 다른 분들 보다 많이 안다고 생각을 했었고 좋은 딜로 예약을 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실상 다녀와 보면 그보다 더 좋은 딜이 있었던 .. 더보기
시니어들의 지갑을 노리는 미국 너싱홈(양로원)!! 이 글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Power of Attroney 라는 내용에 대해 설명을 하겠습니다!!물론 다들 아시겠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자신이 사고나 갑작스런 질병으로 본인 스스로 결정을 내리지 못할 정도로 심신이 황폐해 졌을때 대신 자신의 결정을 타인이 대신 해주는 법적인 제도입니다!! 여기서 타인이라는 내용은 아내, 남편, 아들, 딸, 친척, 혹은 타인이 될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제도는 연세가 많은 노인들만 해야 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젊은 사람도 해야 하는 경우도 왕왕 있음을 병원서 근무를 하면서 보기도 합니다...중략 우리 한인 1세들은 특히 늦은 나이에 미국에 오면서 밤을 낮삼아 일을 하고 자신보단 가정 더나아가 자녀들의 주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그들이 노후에.. 더보기
왕복 항공권 구입!! 과연 저렴하고 편리할까?? 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단어 입니다. 차만 타고 교외로 나가는 나들이도 설레이는 판인데 비행기를 타고 국내도 아닌 해외 여행을 한다고 생각을 해보십시요, 얼마나 설레이는지? 소풍 가기 전날 초등학교 아이처럼 마음이 들떠 잠을 이루지 못할 겁니다. 그리고 이내 컴퓨터에 앉을 겁니다.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이 여행의 기본이 되는 항공권 구입입니다. 당연히 편도보단 왕복이 더싸다고 생각을 할겁니다.판매 업체들이 소비자에게 자사의 제품과 타사의 제품의 값을 비교치 못하게 하기 위해선 주로 벌크로 판매를 할 경우는 소비자는 구입한 물건값의 비교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편도보다 왕복 항공권이 더 저렴하다고 생각을 했었던 내용이 일거에 뒤집어 지는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아래에 언급되는 이.. 더보기
악천후! 그리고 항공기 이 착륙! 그럼 나의 권리는? 미국은 땅덩아리가 넓어 겨울이라 하여도 서부 지역의 대표적인 캘리포니아는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는데 동부는 눈보라를 동반한 폭설이 내리면 황공기의 이 착륙은 언강생심, 아예 연 발착이 일상화되고 이럴때 탑승객들은 항공편이나 취소되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실낱같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겨울에 동부로 여행을 한다는 것은 이미 항공기의 이 착륙이 항상 따르게 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여행을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엄청 많은 스트레스를 동반하게 됩니다. 겨울이나 혹은 태풍으로 인해 비행기 이 착륙은 우리에게 큰 불편을 주게 됩니다!! 물론 항공사의 의도적인 행위기 아니라 그럴수도 있겠지!! 하고 생각을 하나 시간의 여유가 있는 분들은 상관이 없지만 분초를 다투는 비지니스나 그외 일로 인해 빨리 도착을 해야 .. 더보기
의료 관광!! 미국인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의료 관광!! 한동안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많이 이용을 했던 단어중의 하나였었습니다.미국에서 치료하는 것보다 한국에 가서 치료하면 치료비와 여행 경비를 써도 남는다!! 라고 하면서 날을 잡아 한국에 가서 치료를 하고 오시는 분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러나 그 저변에는 치료비도 있었지만 이곳의 의술을 못믿어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이었는데 그중에서도 치과 치료에 대한 불신은 극에 달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의료 관광이 이제는 미주 한인들의 관심의 대상이 아니라 미국인들도 미국 의료 비용의 과도함으로 외국으로 치료를 받으러 나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 주류 기사의 내용이 실려 우리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는데요, 여기에는 우리가 모르는 또다른 복병이 숨어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의료 관광을 추진함에 있어 조심해야.. 더보기
미국 도소매 업체들의 얄팍한 상술!! 한동안 이 영화에 출현했었던 남자 배우의 모습에서 많은 여성들이 백마 탄 왕자는 바로 이런 남성이야! 라고 하면서 뭇여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었던 영화가 있었습니다! 리처드 기어와 쥴리아 로버츠가 주연을 하는 "Pretty Woman" 이라는 영화인데요, 거리의 여자로 열연을 하는 쥴리아 로버츠와 큰 회사의 CEO로 열연을 하는 리처드 기어는 호텔에서 우연치 않게 만나 여러 우여곡절 끝에 사랑으로 이어져 쥴리아는 그동안의 거리의 생활을 청산하는 내용의 영화로 한동안 뭇여성들의 가슴을 뜨겁게 했었던 리처드 기어의 모습을 각인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리처드 기어가 잠시 출타중 쥴리아는 거리의 여자 복장의 남루한 옷을 입고 호텔을 나와 인근에 있는 명품샵에 들어가 이것저것 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매.. 더보기
병원을 전전하다 사망한 어느 노숙 환자!! 지난 12월 어느 술취한 노숙자가 길에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를 했었습니다. 경찰의 신고를 받은 소방 구조대는 즉시 출동, 그 환자를 인근 병원으로 후송을 했으나 어찌된 일인지 거절을 당했고 다음 병원을 찿아간 구조대는 또 석연치 않은 이유로 거절을 당했었습니다.그러기를 여러군데 결국 그 환자는 사망을 했었고 그것이 사회 문제화 되자 그 환자를 보았던 병원 관계자는 하나같이 궁색한 변명을 해 댄겁니다. 그 변명은 다름이 아니 입원실이 없었다는 핑계고, 또 하나는 그 환자는 근래 같은 이유로 병원을 들락날락 한적이 있어 대수롭지 않게 여겼기 때문이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 내용은 지난 한국서 벌어진 일련의 사회 문제 였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개선이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과거 응급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