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해당되는 글 206건

  1. 2018.10.11 공항 검색대에서 치마를 벗은 어느 여인 이야기!!
  2. 2018.10.09 항공기가 심하게 흔들린다!! 내가 해야 되는 것은?
  3. 2018.10.06 대통령에게 고마움을 표시한 그 사람!!
  4. 2018.09.18 미국인에겐 저자세, 한국인은 호갱!!
  5. 2018.09.17 호텔 침대 시트에서 이상한 내용물을 봤습니다!!
  6. 2018.09.16 이랬었으면! 라고 후회하는 은퇴자의 이야기!
  7. 2018.09.12 아랍어 했다고 항공기에서 내쫓긴 어느 청년 이야기!!
  8. 2018.09.10 미국 대학생 성폭행 vs 전라도(?) 여선생 윤간 사건!!
  9. 2018.09.10 항공기에 탑승한 어느 무슬림 가족 이야기!!
  10. 2018.08.07 미 연방 경찰에 급습(?)당한 어느 산후 조리원 이야기!!
  11. 2018.08.06 모르면 현혹 당하는 미 도매업체들의 광고 내용들!!
  12. 2018.08.05 미국인들의 일편단심 Made In China 사랑?
  13. 2018.08.04 우리가 모르는 맥도날드 뒷이야기들!!
  14. 2018.08.03 암투병중인 그녀는 왜? 매일 사진을 찍었을까??
  15. 2018.08.02 항공사가 쉬쉬하는 탑승객 유치 프로그램!!
  16. 2018.07.31 미국 주택 융자 시장!! 얼마나 알고 있다 생각합니까?
  17. 2018.07.30 팁의 부담감을 언급하기 시작한 미국인들!!
  18. 2018.07.29 내가 낼 세금이 손자에게 넘어 갔어요!!!
  19. 2018.07.28 뜻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해외 여행!!
  20. 2018.07.27 건강 보조제에 대한 고삐 풀린 미주 한인 광고!!
  21. 2018.07.26 중산층 흑인 가정의 아이가 성인이 되면 빈곤한 이유는?
  22. 2018.07.24 모게지 완납! 그런데 재산세가 발목을...
  23. 2018.07.23 국제시장과 아메리칸 스나이퍼!!
  24. 2018.07.22 여행객이 알지 못하는 진정한 할인 방법 6가지!!
  25. 2018.07.21 시니어들의 지갑을 노리는 미국 너싱홈(양로원)!!
  26. 2018.07.20 왕복 항공권 구입!! 과연 저렴하고 편리할까??
  27. 2018.07.19 악천후! 그리고 항공기 이 착륙! 그럼 나의 권리는?
  28. 2018.07.18 의료 관광!! 미국인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29. 2018.07.17 미국 도소매 업체들의 얄팍한 상술!!
  30. 2018.07.15 병원을 전전하다 사망한 어느 노숙 환자!!

해외 여행(특히 미국)을 자주하시는 분들은 이해를 하실 겁니다만 상대국 국가에 입국을 할때 출입국 관리소 사무소 직원들의 태도는 거의 고압적입니다. 특히 외교적인 긴장 국면에 있는 상대 국가에 여행을 하다보면 그런 기분을 더욱 더 고조가 되는데요, 특히  이민을 을 가장 많이 받는 미국의 출입국 관리 사무소 같은 경우는 더욱 더 그런 기분을 느끼게 만듭니다.


우리 미주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 공항의 입국 심사대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그런 고압적인 태도를 많이 보인다는 이야기도 있는바, 자신이 죄를 짓지도 않았는데 직원과 입국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무척 고압적인 태도를 벗어나 아주 권위적인 기분도 느낀다고 합니다.


더우기 테러 긴장이 고조가 되면 각국은 탑승객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지는데 이때 비행기를 타기 위해 출국 심사대에 가면 많은 탑승객들이 장사진을 치는 것을 보실수가 있게 됩니다.  그런데 장시간 줄을 서는 것도 짜증이 나는데 여기에 직원들의 고압적인 태도는 다욱 더 신경을 날카롭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항공기를 탑승하려는 어느 다혈질의 여인이 화를 참지를 못해 자신이 입은 치마를 벗어 던지는 퍼포먼스(?)를 재연을 해 많은 뭇남성들에게 눈요깃감을 제공을 했다고 하는데 왜? 그녀는 치마를 벗어야 했었는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물론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닙니다, 허나 어떤 경우는 탑승객들의 안정을 위해 검사를 철저하게 하는 것은 좋은데 많은 탑승객들이 장사진을 치고 있는데 일부 직원들은 휴식 시간인지 몰라도 줄을 서있는 탑승객을 위해서라도 출구를 하나 더 오픈을 하고 빨리빨리 내보내는게 정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만 그런 검살를 하는 직원들이나 책임자들은 생각이 다른 모양입니다.



물론 바쁜 탑승객들을 위해 그런 검사 어부를 담당을 하는 TSA는 미리 검사를 용이케 하는 TSA Precheck을 이용을 하는 영리한 탑승객이 있지만 많은 탑승객들은 TSA의 그런 편의 시설 조차도 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모르는 탑승객중 Eimear라는 여성이 있었는데 아일런드로 떠나는 항공기에 탑승을 해야 하는데 조금 늦어서 마음이 조급한 상태였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신의 안타까운 사정을 이야기 했는데도 공항 직원은 검사를 이유로 그녀를 장시간 지체를 하게 만들었던 겁니다.  그러자 그녀는 속으로 몹시 화가 났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시간을 지체를 하면 빨빨리 처리를 해주어야 항공기를 탑승을 하게 되는데 이 공항 직원은 세월아! 네월아! 하는 모양이었던 겁니다.


당시 공항 직원은 이 여성을 몸수색을 해야 한다고 하니까 그 여성은 그러지 않아도 늦어서 신경질이 나는 판에  몸수색을 거부를 하고 그래! 한번 봐라! 하는 식으로 자신이 입고 있던 치마를 벗어서 내던진 겁니다.  잠시 분위가 싸해지더니 일순간에 후끈 달아오르는 겁니다.  주위에 있었던 남성들의 뜨거운 눈초리가 현장을 뜨겁게 데웠던 겁니다.


결국 그녀는 소란죄와 그외의 여타 죄목으로 체포가 되었고 독방에 12시간이나 감금을 당했던 겁니다. 결국 그녀는 자신이 타려던 비행기를 놓치고 더나아가 자신의 죄를 인정을 하면서 벌금 211불을 내야하는 지경에 처해 있었던 겁니다.


당시 판사는 이 여성이 자신을 변론하는 과정에서 느릿느릿한 직우너들으ㅔ 태도로 인해 자신은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그런 스트레스를 유발케한 해당 공항 직원들에게도 일말의 책임이 있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으나 판사는 그런 스트레스는 이 여성만 받은게 아니고 주위에 있었던 많은 탑승객들도 동시에 받앗다는 취지를 이야기 하면서 그녀의 변론을 일축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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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 검색대 직원들만의 이야기! (혐오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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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를 이용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기내에 관련된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양산이 되고 있는데요, 그런 예피소드가 훈훈한 이야기가 되면 좋셌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해당 항공기 안전에 대한 불신이 증가를 하고 회사 운영에도 영향을 주게 되며 또한 기내 서비스에 대한 불만감이 표출이 되어 소위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지게 되면 부정적인 파급이 해당 항공사에 미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항공사나 기내 근무자가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쉽게 해결이 될 내용이나 인위적으로 해결이 되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럴 경우 항공기에 탑승을 한 탑승객들의 불안은 더 커지고 한동안 그런 트라우마에서 해어나오질 못하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자연 재해 아니 자연적인 현상으로 Turbulence 라고 이야기 하는 항공기 난류라고 하는 현상인데 이 현상은 항공기가 제트 기류에 진입을 할때 생기는 흔들림과 충격인데 이럴 경우 기장은 미리 탑승객들에게 경고를 주어 안젠 벨트를 매는등 사전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그러나 가끔 그 정도가 심해 머리 위에 있는 가방이 떨어지거나 탑승객이 다치는 그런 불상사다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근래 항공사 기장을 위시해 승무원들의 재빠른 안전 조치와 탑승객을 위한 항공사 승무원의 안전 교육으로 인해 그러한 이유로 부상을 당하는 빈돗수가 줄어든다고는 하나 아직도 이러한 비행기 요동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없는 탑승객들은 불안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이 많아지지만 이런 비행기 요동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거 같아 탑승객들이 알아야 할 비행기 요동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을 읽다보면 잠시 항공기 이용에 대한 두려움에 빠지게 됨을 느끼게 됩니다.


지난 12월 토론토와 상하이를 오가는 에어 캐나다가 그동안 경험치 못했던 아주 심한 비행기 요동으로 천정에서 산소 마스크가 떨어지고 기내에는 담요가 날라다녔으며 그로인해 21명의 탑승객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또한 지난 2014년 덴버와 Billings를 오가는 유나이티드 항공사기가 이런 심한 비행기 요동으로 인해 항공기 천정이 갈라지면서 떨어진 낙하물에 어느 여인의 머리에 부상을 유발케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런 모습을 한 탑승객이 휴대폰으로 영상을 촬영을 해 인터넷에 올리므로써 한동안 화제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비행기 요동은 결코 경험하고 싶지 않은 내요이라는 것을 항공기에 탑승을 해 경험을 하신 분들의 대부분의 생각일 겁니다. 그렇다고 비행기 여행을 두려워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이러한 자연 재해에 대해 항공기를 운항을 하는 기장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탑승객이 지켜야 할 내용만 정확하게 지켜준다면 항공기 운항에 대한 안전은 걱정을 할 필요가 없으며 그 다음에는 모든 안전 운행은 탑승객을 위해 기장이 조심스럽게 목적지까지 모셔다 드린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언급이 되는 10가지는 이런 항공기 요동시 탑승객은 무엇을 알아야 하며 또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할 내용으로 잘 숙지를 해 차후 항공기 여행시 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1. 기체가 불안정한 기류로 심하게 흔들려 부상을 초래를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경우는 거의 드물게 됩니다.
미 항공 관리국의 통계에 의하면 매년 58명의 탑승객이 이런 경우로 부상을 당하게 되는 통계가 있는데 이런 경우 약 70프로는 승객의 안전을 책임을 지는 승무원이나 기장의 지시인 안전 벨트를 착용치 않은 탑승객들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경우 일년에 약 800만명이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데 이런 사고는 대부분 고도 3만 피트 상공에서 대부분 일어난다고 합니다.


2. 일반적으로 기체 요동은 걱정을 할만큼 위험치 않습니다!!
그만큼 경험이 많은 기장의 조종으로 비행을 한다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이럴때는 대부분 천둥 번개가 있을때 발생을 하는데 이러한 기체 요동은 모든 항공기들이 대부분 경험을 하는 일반적인 내용이라 합니다.


3. 기장은 비행을 할때 미리 알고 대비를 합니다!!
경험이 많은 기장은 비행시 앞으로 일어날 기체 변화를 인지를 하고 대비를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볼때 머리 위에 있는 안전 벨트 착용불이 들어오고 기장이 벨트를 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은 기장은 미리 알고 대비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일기 예보와 레이다를 동시에 점검을 한다고 합니다.)


4. 날이 맑을때 닥치는 기체 요동은 더 위험하다고 합니다!!
비가 오고 천둥과 번개가 칠때 생기는 기체 요동보다 날이 맑은데도 기체 요동이 생기면 대처하는 것이 더 어렵다 합니다. 이럴 경우는 레이다 조차도 감지를 하지 못해서 그런다 합니다. 그러다보니 기장이나 승객에게 대비를 할 여유조차 없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기체 요동으로 생기는 탑승객들의 부상은 날이 맑을때 생긴 기체 요동으로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하니 날씨가 맑을때 생기는 기체 요동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게 되는 겁니다.


5. 날이 맑을때 생기는 기체 요동의 빈돗수가 점점 증가한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기후 변화인 글로벌 워밍으로 인해  맑은 날에도 이런 기체 요동을 유발하는 현상이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그 빈돗수가 약 2배 이상 증가를 했다고 합니다.


6. 기체 요동으로 항공기가 추락을 하는 일은 없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기체 요동으로 항공기 추락을 걱정을 하는데 그런 일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항공기 제작 회사의 기술자들에 의하면 항공기 제작은 앞으로 있을 현상에 대비해 만든 현대 과학의 총아로 그럴 일은 없다고 합니다.


7. 민항기 조종사들은 경험이 아주 많은 베테랑들 입니다!!
이런 기체 요동을 방지키 위해 조종사들은 기체 요동에 연관된 날씨, 계획 그리고 그런 기체 요동을 유발을 하는 기류를 피해가는 항로 연구를 사전에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런 기류를 피하지 못할 피치못할 경우에는 요동을 최소화해  승객들의 부상을 방지한다고 합니다.


8. 기장의 지시에 바로 따라야 합니다!!
머리 위에 있는 좌석 벨트 착용의 불이 들어오면 바로 아니 지체없이 착용을 하십시요!!


9. 기내 안에서도 유아용 차량 안전 시트가 유용합니다!!
아이를 안고 있을때 이런 기체 요동 현상이 나면 아이에게 치명상이 될수도 있게 됩니다. 아이를 무릎 위에 안고 잇을때 기체 요동이 생기면 아이가 엄마의 손에서 풀려 기내 안을 날라다니는 경우가 생긴다는 이야기 입니다.  예를 들어 과거 유나이티드 항공사에 탑승을 한 어느 엄마가 아이를 부릎에 앉히고 있다가 이런 기체 요동 현상에 휘말려 아이가 엄마의 좌석에서 몇 좌석 떨어진 곳으로 날라가 그곳의 승객이 날라다니는 아이를 가까스로 잡은 그런 경우도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그 아이는 다치지 않았었습니다. 아이에게  기내에서 날라다니는 그런 새로운 경험을 해주고 싶은 부모는 아이를 무릎 위에 놓으면 됩니다. 이럴 경우 항공사의 책임은 반감이 됩니다!!


10. 조만간 이런 기체 요동을 피할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한다고 하니 기다려봄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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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에서 벌어진 미국인 승객들의 난투극의 전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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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에게 고맙다고 감사의 편지를 쓴 장본인은 이 글을 포스팅을 하는 제가 아니라 오바마의 정책을 비난을 하고 사사건건 트집을 잡았던 어느 공화당의 유권자로 등록을 한 백인 보수층의 한사람이었던 Brent Brown 이라는 어느 미국인 이었습니다.


당시 그는 백인들로 구성이 된 보수층의 보수층이었던 골수 공화당원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반대를 했었던 오바마의 정책의 도움을 받고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썼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쓴 내용중에 자신은 그가 대통량 출마시 오바마의 정책이 싫어 오바마에게 투표를 하지 않았던 것을 미안하게 생각한다면서 자신이 겪었던 경험담을 자세하게 나열을 하면서 오바마의 정책이 옳았다는 것을 느낀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게 표현을 한겁니다.


당시 그가 반대를 햇었던 오바마의 정책중 가장 신랄하게 비판을 했었던 것은 바로 오바마 케어라고 불리우는 Affordable Care Act (일명 ACT라고 부르겠습니다.) 라는 정책이었습니다. 그가 비판을 한 내용은 봉급 생활자의 세금을 추가로 징수를 해 의료 보험이 없는 미국인들에게 주는 사회주의 정책의 일환이라고 비판을 했었는데, 그렇게 신랄하게 비판을 했었던 Brent가 그런 도움을 받고 너무 미안한 나머지  아래와 같은 편지를 써서 백악관에 보냈던 겁니다.


아래의 화보 밑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근래 트럼프의 독주로 자중지란이 일어난 어느 공화당 소속 당원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낸 연유와 그 전문을 자세하게 소개를 한 내용입니다. 












지난 목요일 백악관 공보팀은 지난 6월 백악관으로 배달이 되어졌었던 한통의 편지를 언론에 공개를 했었습니다.  그 편지의 내용은 위스콘신 주에 거주를 하는 공화당 소속의 당원이었던 Brent Brown 이라는  사람이었는데, 그는 시쳇말로 골수 공화당원이라 평생 민주당이 주도한 정책이나 후보에게 표를 준적이 없는 전통적인 보수주의자 였었던 겁니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이 집권을 하고 그가 주창을 했었던 오바마 케어에 대한 반대론에 젖어있었던  공화당원중의 한사람이었던 겁니다.


Brent Brown의 생각은 그가 지난 몇 개월동안 겪었던 자신의 면역 체계 이상으로 인한 질병으로 치료를 받기전 까지는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지난 몇 개월동안 병원 치료를 받으면서 그동안 오바마 대통령과 그가 추진을 했었던 오바밤 케어에 대한 비판적인 언동을 후회를 하면서 오바마 대통령에게 사과의 편지를 보냈었던 겁니다. 그가 사과의 편지를 쓴 내용에 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다음과 같은 한 문장의 내용이었습니다.  문장의 내용을 보면 " 제가 이제까지  오바마 대통령, 당신이 주창을 했었던 의료법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젖어있었는데 당신이 주창을 한 그런 오바마 케어가 없었으면 이렇게 당신에게 감사하다는 편지를 쓰지도 못했을 겁니다! " 라는 내용으로 말입니다. 사실 이러한 편지는 오바마 대통령이  위스콘신 주에 위치한 밀워키를 방문할때  백악관 홍보팀에 의해 전격적으로 공개를 한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Brent Brown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낸 그동안 부정적인 생각을 가졌던 자신의 부끄러움에 대한 사과 내용이 담긴 편지의 내용입니다!!


대통령님!!
이 편지가 당신에게 전달이 되어지고 꼭 읽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몇자 적습니다. 또한 그동안  제가 가졌던 부정적인 생각으로 행한 언동으로 진정 이런 법이 필요했던 분들에게도 사과를 하고자 합니다. 저는 당신이 대선에 출마를 했었을때 당신을 찍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평생 공화당 정책을 지지를 했었고 공화당 후보에게만 표를 던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골수 공화당원(Republican Loyalty)라는 배지를 가슴에 다는 것을 선호를 했었고 공화당 정책을 비난을 하는 반대측의 의견에 대해 항상 침을 튀겨가며 비난을 했었습니다. 물론 당신이 주장을 했었던 오바마 케어는 더욱 더 반대의 목소리를 높혔던 사람이었습니다.


먼저 제가 대통령님에게 드리고자 하는 자세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그동안 정말 죄송했었습니다!! 라는 제 진정성이 담긴 이야기 말입니다. 물론 지면에 제가 몇자 끄적인 내용으로 제 진정성이 담긴 마음이 완전하게 전해지라라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사과를 해야 제 마음이 편할거 같았습니다. 편지를 쓰면서 눈물이 글썽이는 것을 주체하지 못했습니다.


당신은 내 생명의 은인입니다!!  현재 내 마음은 나의 모든  마음을 당신의 귀와 마음 속에 그대로 전달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대통령님은 제 생명을 구한 은인 입니다!!  죽어도 당신의 고마움을 잊지를 못할 겁니다!!


사실 저는 만성적인 지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바마 케어가 존재를 하기 전에는 의료 보험 가입이 원천적으로 불허가 되었었습니다. 당신이 주창을 한 오바마 케어가 시행이 되면서 가입이 되었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도 나는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떨치지는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나의 만성 질환이 중증으로 변하면서 나의 생명이 경각에 달리는 처지로 전락을 했던 겁니다.  후에 저는 오바마 케어로 의료진의 극진한 보살핌으로 생명을 건질수가 있었고 완쾌가 되어 그동안 제가 당신에게 가졌던 부정적인 생각에 대한 사과의 편지를 쓸수있게 기회를 제공해준 겁니다.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내 평생 민주당에게 표를 찍지도 않았고 사사건건 반대만 일삼던 저에게 내 잘못을 뒤돌아 볼수있게 기회를 준 오바마 케어에 대해 감사의 편지를 보내고 싶었고 당신이 대선에 출마를 했었을때 표를 던지지 않은 나에게도 이런 기회를 준 당신에게 감사함을 어떤 방식으로도 해보고자 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위의 내용은 소위 전통 보수층인 미 중부 내륙 도시의 어느 백인이 그동안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사사건건 반대를 하던 인물이 그가 그동안 반대만 일삼던 오바마 케어로 생명을 구하게 되자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낸 내용으로 비록 반대의 의견을 가진 사람이었지만 반대당의 의견이라 하더라도 옮은 정책은 반대당이라 하더라도 수긍을 하고 지지를 보내는 미국인들의 사고 방식에서 무조건 반대만 일삼던 한국의 더자가 들어가는 어느 정당과 권력자가 권력을 찬탈하자마자 그동안 자신들이 했었던 구호를 까맣게 잊어버렸는지, 아니면 반대만 일삼던 전임자의 정책이 다 맞았다는 것을 인지를 했는지 하루아침에 태도와 행동이 돌변하는 문씨 일당과는 너무 많은 차이를 보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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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지금 세계는 복지 예산 축소로, 그럼 미국과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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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의 디젤 자동차 배기 가스 조작 사건으로 한바탕 난리를 치면서 해당 자동차 회사의 매출이 급감을 했었고 급등해진 비난 여론을 어떻게 해서라도 빠져나가려고 갖은 거짓말을 하다가 결국은 꼬리를 내리고 문제가 된 전차종에 대한 수리와 혹은 전액 변상 그리고 미국에서는 소비자를 우롱한 회사에게 징벌적 손해 배상이라고 해서 천문학적인 벌금을 물리는데 해당 자동차 회사인 폭스바겐도 그런 징벌적 배상에 대한 책임을 면치 못하고 미국 정부의 판단에 적극 협조를 하겠다는 태도를 보인 것이 근래의 일입니다.

이렇듯 해당 차량을 소유한 미국인들 혹은 미국 정부에는 꼬리를 바짝 내리고 살려주십시요~ 라는 말과 어떤 징벌적 손해 배상을 하더라도 다 감수를 하겠다는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는 유독 한국 소비자들에게는 모르쇠로 일관을 하고 어떻게든 빠져 나가려는 태도를 보이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본사의 방침이 아직 정해지지 않아서 뭐라 이야기 할수가 없다는 말로 차일피일 미루는 태도를 보다못한 한국 정부도 자국의 소비자들을 위해 나름 조치를 취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조치가 폭스바겐 자동차를 소유한 한국 소비자들에게 금전적 보상이 되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과거 이 블로그를 통해서 미국 의회와 소비자 단체 사이에서 언급이 되는 폭스바겐 자동차의 행동과 미국 의회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포스팅을 하면서 미국에서의 폭스바겐 자동차 회장의 언동과 한국에서의 폭스바겐 자동차 한국 사장의 언동이 판연하게 다름을 보고 한국인 소비자들의 권익을 위해서 나름 실시간으로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과연 한국에 계신 폭스바겐 자동차 소유주들, 그리고 미국에 계신 미주 한인들중에 해당 차량을 소유하신 분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바를 다 해결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근래 디젤 엔진을 장착을 한 벤츠 자동차를 소유한 어느 미국인이 벤츠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그 이유는 폭스바겐과 같은 소비자 기만 행위가 자신이 소유한 벤츠 자동차에도 적용이 되어 금전적인 손해와 환경 자신의 자동차의 배기 가스로 인해 환경이 훼손이 되었다고 하면서 소송을 했는데 문제는 우리 미주 한인이나 한국에 계신 한국분들이 의외로 벤츠를 소유하신 분들이 많아 그 미국인이 소송을 한 내용을 면밀하게 관심을 가져 혹시 본인에게도 그런 해당이 되는지를 관심을 가져줍사 하는 마음으로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디젤 벤츠 승용차를 소유한 어느 미국인이 폭스바겐이 과거 소비자를 우롱한 디젤 차량 연비 조작 사건과 같은 행위를 자신이 소유한 벤츠 차량에도 그대로 적용을 했다고 하면서 차량을 생산한 다임러를 미국 법원에 고소를 한 사건이 근래에 발생을 한겁니다. 당연히 해당 회사는 일단 아니라고 우기고 봅니다.

미국 최대의 로펌인 Hargens Berman은 지난 이런 해당 소송을 2월 달에 정식으로 제출을 했었으며, 이들이 제출을 한 내용에는 고소인의 벤츠 차량을 가지고 BlueTEC 검사를 주행중에 실시를 해보았는데  그들 연구소에서 발표한 수치와는 다르게 너무 높게 나왔다고 하면서 소송을 시작을 한겁니다. 또한 이들은 자신의 고객 벤츠 차량에는 폭스바겐 차량처럼 잘못된 기기가 설치되어 있어 같은 문제가 자신이 소유한 벤츠 차량에도 발생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에 대해 과거와는 다르게 벤츠측은 파장이 커질까  발빠르게 대응을 과거와는 다르게 빠르게 했었는데 지난 금요일 해당 회사는 원고측의 내용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본 결과 그 어느 문제점도 발견치 못했다는 성명을 발표하게 이른겁니다.  여기서 벤츠측이 이야기 하는 BlueTEC라 함은 엔진에서 대기로 배출을 하는 배기 장치에 여과 장치를 이야기 하는 것으로 여기서 발생하는 nitric oxides는 인체의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배기 가스로 벤츠가 생산을 하는 대형 리무진이나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에 많이 적용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로펌측은 BlueTEC에 그치지 않고  배기 가스에 대해 전방위적으로 조사를 해  벤츠측이 이야기 하는 수치가 아닌 인체 건강에 해를 주는 일정량의 배기 가스가 배되었다는 추가 증거를 제출, 대대적인 법적 공방을 예고하고 있는 겁니다. 이에 대해 미 연방 정부 소속인 EPA는 해당 회사와 차량에 대한 추가 정보를 요청을 했었지만 아직까지는 이 내용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는 하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우리 미주 한인 혹은 한국에 계신 분들중에는 벤츠에 대한 선호감이 너무 심할 정도로 높은 분들이 많고 신분 과시용으로 구매를 하시는 분들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한국에서는 한국인이 호갱이야? 하는 자조섞인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바, 더우기 벤츠 본사는 한국에 수출이 되는 차량이 다른 국가에 비해 턱없이 높게 책정을 해 폭리를 취하고 잇는 바, 혹시 해당 차량을 소유하고 게신 분들은 이런 근래의 벤츠에 대한 법정 소송을  알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만약 모르신다면 예의주시를 하셔서 자신의 권익이 침해를 당하지 않게 적극적인 대응 자세가 필요치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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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폭스바겐 자동차의 사기 행각과 전기 자동차의 관심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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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에서 서쪽으로 40분 정도 운전을 하고 가면 한국의 어촌과 비슷한 항구 도시가 나오는데 그곳이 바로 Halfmoon bay라는 곳입니다. 산호세 지역에 거주를 하시는 분들은 잠시 바람을 쐬고 집에 바로 갈수있는 정도의 거리이지만 저 같은 경우는 약 3시간을 운전을 해야 오는 곳으로 항상 이곳을 오면 호텔에서 잠을 청하고 갑니다.  이번에도 그렇게 호텔 예약을 하고 낮에는 아침 새벽에 태평양에 나가 고기를 잡고 들어온 어선이 정박해 있는 항구에 가서 무엇을 잡았나? 그리고 시원한 바닷 바람과 신선한 공기를 쐬면서 그동안 도심 생활에 찌든 허파 청소도 할겸 아침에 일찍 일어났었습니다.

그런데 일어나자마자 여기저기가 가려운 겁니다. 그래서 욕실에 가서 거울에 제 나신(?)을 비추어 보니 여기저기 벌그렇게 벼룩이 문 자리가 여기저기 보인 겁니다. 사람이 할수있는 자세를 다 동원해 팔을 비틀고 해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샤워를 한 다음 호텔 객실에 연락을 해, 내가 겪은 경험을 이야기를 했더니 당장 후론트 직원이 와 보더니 자기네 호텔은 그런 베드 버그가 없다고 부인을 하길래 내 몸을 보여주고 휴대폰 사진도 보여주고 이런 시설을 어떻게 고객들에게 대여를 하냐고 하면서 싫은 소리를 좀 했었습니다.

원래 미국의 호텔은 규정상 베드 버그가 발생을 하면  그런 베드 버그가 있는 해당층 전체 객실을 폐쇄를 하고 소독을 한 다음에 관계 부서의 위생 검사를 받고 통과를 해야 영업을 재개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 해당 호텔측이 베드 버그에 과민 반응을 보이는 것도 이와 같은 내용과 맥락을 함께 하는 겁니다.

당시 매니저에게 해당 관계 기관에 연락을 하고 위생 검사를 받고 그 검사 내용을 내 이메일로 보내주었으면 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결국 나도 남들이 하는 방법인 social media에 포스팅을 해 다른 고객들이 피해를 보지 않게 하겠다!! 라는 내용을 알리고 제 이메일 주소를 주었었습니다. 결국 해당 호텔은 제가 묵은 층의 방을 폐쇄를 하고 소독 그리고 해당 관계 부서의 위생 검사 후, 영업을 재개를 했다는 이메일이 왔었는데, 이렇듯 호텔 내부에는 우리가 모르는 여러가지의 헤프닝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생각을 해도 4성급 이상의 고급 호텔이라 아무 문제없겠지! 했던 호텔 투숙객이 침대 시트를 걷어보다 화들짝 놀란 헤프닝이 근래 벌어진 겁니다. 그 투숙객은 침대 시트에서 도대체 무엇을 발견을 했길래 화들짝 놀랬던 걸까요??












보통 호텔에서 하룻밤만 주무시고 나오신다면 침대 시트를 갈던말던 투숙객이 상관을 할 내용은 못됩니다. 그러나 하루가 아닌 여러밤을 투숙을 하신다면 침대 시트는 매일 갈아주어야 하는 것이 상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호텔에 여러 날을 투숙을 하게 된 어느 미국인 고객이 하룻밤 투숙을 하고 비지니스를 위해 출타를 하고 다시 호텔에 돌아와 피곤한 몸을 침대에 누우려고 침대 시트를 들치다가 이상한 것이 있어 자세하게 들여다 보았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손으로 쓴 메모지와 같은 것이었는데 Courtyard Marriot 호텔에 투숙을 했었던 그녀는 그 메모 종이를 집어 자세하게 들여다 보았는데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혀 있었던 겁니다. " 이 방의 침대 시트는 새것으로 교체가 되지 않았다!" 라는 내용이었던 겁니다. 당시 이 내용을 접한 여성 투숙객은 자신이 잘 이용을 하는 social media인 Reddit Thread 에 익명으로 포스팅을 했었지만 호텔의 위치는 명시를 하지 않았던 겁니다.

호텔의 청결은 투숙객들이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중의 하나입니다. 그녀가 이용을 하는 social media인 Reddit Thread는 자신이 올린 내용의 글과 같이 호텔 청결에 관한 내용이 많이 올라오는 바, Travel math 라고 불리우는 어느 유저는 자신이 겪은 내용을 포스팅을 하면서 호텔 방 내부에서 가장 불결한 부분은 욕실 카운터고 그 다음에는 TV 리모트 콘트롤, 책상 그리고 전화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실제 자신이 투숙한 여러개의 3성급 호텔에서 발견된 박테리아 수치가 오하려 4-5성급 호텔보다 더 낮았다는 사실을 이야기를 하면서 의외의 결과에 자신도 놀랬었다는 내용을 포스팅을 한겁니다.

혹시 호텔에 투숙을 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클로락스 wipes를 필히 지참을 하시고 그것으로 위에서 언급된 호텔 객실의 내용물을 접촉 전에 클린을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하고 혹시 렌트카를 대여를 하신다면 핸들 자체도 클로락스 wipes로 깨끗하게 닦으신 다음 운전대를 잡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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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투숙객에게 사기치다 벌금을 때려 맞은 어느 호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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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미주 한인의 이민 첫세대들은 자신의 영달보다는 가족의 생계와 안위를 위해 밤낮을 불철주야 일만 하고 살았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덧 은퇴를 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지금과 같이 인터넷이 발달하지 못한 상태에서 정보의 부재로 떠밀리듯이 은퇴를 하다보니 경제적인 준비를 하지 못한 상태에서 은퇴를 해 은퇴후 경제적인 곤궁으로 은퇴 전의 생활에도 전혀 미치지 못하는 암울한 노후를 보내는 것을 지근거리에서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 베이비 부머 세대로 들어간 미주 한인 세대나 그 언저리에 걸친 세대들은 인터넷을 중심으로 제공된 정보와 언론을 통해 그리고 사회 단체나 종교 단체 그리고 카더리~~ 라는 어깨 넘어로 들은 이야기로 나름 준비를 했었고 자식은 자식! 나는 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어 나름 은퇴 준비를 하신 분들도 많고 과거 이민 1세대들이 열악한 자영업을 하다보니 본인의 은퇴 연금 조성을 등한시 것과는 달리 직장 생활이나 은퇴 연금 조성에 신경을 쓰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준비를 철저하게 한 우리 한인들도 결국 은퇴를 한 이후 생각치도 못한 내용으로 후회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후회는 미 주류 사회에서도 공통적으로 느끼는 사안이기도 한데 오늘은 미주 한인 은퇴 세대들이나 미 주류 은퇴 세대들이 은퇴 후 공통적으로 후회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할까 합니다.










1. 에이! 가급적 오래 일할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공통적으로 70세까지 현직에 머무르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스스로 결정을 하는 경우, 혹은 자신이 미래에 받고자 하는 연금을 최대로 만들기 위함이기도 하는 그런 이유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은퇴를 할수없이 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은퇴 인구의 4명중 1명은 70세 이후까지 일을 하는 경향도 보이는데 이때 70세 이후에 적립된 은퇴 연금은 추가로 지급이 되질 않는다는 것은 다들 아실 겁니다.


2. 가급적 은퇴 연금 조성을 일찍 할걸!!
은퇴 연령에 접어든 많은 미국인들이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특히 50대에 접어든 연령층에서 제일 많다고 합니다. 더우기 이때 그런 늦은감을 알고 40-50대에 접어든 이들이 늦게 은퇴 연금 적립을 시작을 하게 되는데 은퇴 연금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후회만 할것이 아니라 늦지 않았으니 바로 시작을 하라고 조언을 합니다.  또한 연방 정부는 는게 시작을 하는 50대를 위해 여러기자의 세제 혜택을 주는 것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3. 은퇴 연금을 늦게 수령할걸!!
62세 부터 수령이 가능하지만 이때는 약 30프로 적은 금액을 받게 됩니다.  또한 수령 시기를 70세까지 늦출수도 있으며 1959년 이에 출생을 하신 분들은 은퇴 연금 수령 연령이 현재 66세에서 67세로 상향 조정이 될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평균 수명의 연장이 앞으로 은퇴 연금 수령을 클레임 하실때 결정 요인으로 작용을 하리라 생각을 합니다.


4. 에이! 괜히 401K에서 대출을 받았네!!
많은 분들이 비상시 자신의 은퇴 연금에서 빌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볼 것을 권고합니다.  가령 학자금을 은퇴 연금에서 빌려 완전 변제를 한다거나 집수리를 위해 혹은 주택 구입시 다운 페이를 한다거나 하는 경우는 별로 좋은 생각이 되질 못합니다. 또한 401K에서 대출을 바든 돈은 60일이내에 변제가 되지 않으면 해당 연도의 소득이 되어 세금이 부과가 됩니다.


5. 살림을 축소한다고 오래된 서류를 괜히 버렸네!!
많은 분들이 아이를 키우고 다나가면 살던 집을 축소를 하고 은퇴자들을 위한 조그마한 주택이나 콘도를 이사를 합니다.  이때 그동안 많은 서류와 집기들을 버리는데 집기야 상관이 없지만 서류는 가급적 오래 보관을 해야 하는데 특히 세금과 관계된 내용은 더욱 더 그렇습니다. 자영업자는 물론 의사, 변호사, 회계사, 치과 의사의 직종을 가진 은퇴자들은 더욱 더 그렇습니다.


6. 아이들이 먼저라 생각을 했는데 은퇴를 해보니 그게 아니네!!
아이들의 교육이 우선이라고 생각을 해 자신의 은퇴 연금에서 대출을 받거나 해약을 해 자녀의 교육 비용을 대주는 경우가 자연스럽게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은퇴를 했을 경우 남아있는 은퇴 연금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은퇴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녀의 대학 교육 비용은 장학금, 학자금 대출 혹은 공립 대학을 가는 것을 고려케 해야 합니다.


7. 주식 투자를 하지 말았을걸!!
주식 투자는 많은 리스크가 따르게 됩니다. 알토란 같이 모아논 은퇴 자금을 좀더 불려 보겠다고 하다가 원금조차도 찿지를 못해 은퇴 계획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한 이들이 많습니다.


8. 내가 왜? 타임쉐어를 샀었을까??
은퇴 후, 그동안 즐기지 못했던 여행을 하면서 살리라! 라는 생각으로 소위 말하는 타임쉐어를 구입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살때는 비싸게 주고 샀었는데 사용을 하려면 여러가지 제약 조건이 따르고 정작 원하는 만큼 사용치 못합니다. 그러나 매년 나가는 관리비도 무시하지 못합니다. 결국 팔땐 x값으로 팔게 됩니다.


9. 세싱엔 공짜가 없는데!!!
웬놈의 마켓팅 전화가 그리 오는지? 공짜 점심을 준다고 해서 한번 가봤다 코가 꿰는 은퇴를 앞둔 혹은 노인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공짜 크루즈, 여행 등등 노인들을 현혹하는 마켓팅이 많습니다.


10. 너무 날씨가 따뜻한 곳을 고집을 했다가...
은퇴를 하는 시기가 다가오면 여기저기 아픈 나이가 되어 소위 말하는 sun belt, 즉 날씨가 따뜻한 지역으로 이사를 하자는 이들이 많고 또한 광고도 많습니다. 이에 귀에 홀깃해 재정 사정을 보지 않고 옮기는 이들이 많아 후에 재정적인 압박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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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취업 시장에서 밀려난 50대 미주 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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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일본이 하와이에 있는 미군 해군 기지인 진주만을 폭격을 하면서 시작이 되었었던 소위 일본 아그들이 주장을 했었던 대동아공영 이라는 기치하에 시작이 되었던 미국과 일본의 태평양 전쟁이 본격화 되기 시작할 즈음엔  미국에서는 흉흉한 소문이 떠돌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 소문의 실체는  미국에 거주를 하는 일본이 자국을 위해 첩자 노릇을 할 우려가 있으니 대규모로 이전을 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의회 그리고 국민들 사이에서 번졌었던 겁니다.

당시 이로인해 미국 해안 지방과 하와이에 거주를 했었던 많은 재미 일본인들은 미국 내륙 깊은 지역에 소개가 되었었습니다. 아직도 유타 주와 같은 곳을 가보면 당시 일본인들을 집단 수용을 했었던 수용소 시설이 남아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과거 일본에 있었던 2차례의 대규모 강진이 있은 후, 그 지역에서는 한국인들이 우물에 독극물을 풀고 다닌다는 그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떠돌고 있었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끔 위정자들은 이반하는 민심을 호도하기 위해 희생양이 필요했었던 과거의 역사를 잘 알기에  근래 미국도  일부 테러 분자들에 의한 소행으로 선량한 무슬림이 도매금으로 넘어가고 있는 겁니다. (그나저나 일본은 아직도 우물에서 물을 퍼서 마시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런 선량한 무슬림이 미국 여기저기서 차별을 받는 그런 모습이 감지 혹은 목격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기내에서 본인의 삼촌과 자기 모국어인 아랍어로 전화 통화를 하는 광경을 본 어느 탑승객이 승무원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이야기는 급발전이 시작이 되었던 겁니다.

과연 기내에서는 무슨일이 있었기에 언론의 관심을 또 받았었던 걸까요??
(첨부한 화보는  해당 헤프닝에 직접 연관된 당사자입니다. )












이라크 외교관의 아들이며, 버클리 대학생인 어느 젊은이가 항공기가 이륙을 하기 전에  기내에서 강제로 내려야 하는 그런 헤프닝이  있었습니다.



당사자인 Khairuldeen Makhzoomi ( 이름도 길고 발음하기가 어려워 지금부터 K라 칭하겠습니다!!)는 버클리에서 역사학을 전공을 하는 재원으로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렸었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연설을 듣고 캘리포니아 오클랜드로 돌아가는 항공기에 탑승, 자신이 경험을 했었던 반기문 총장의 연설 내용을 이라크에 거주하는 삼촌과 아랍어로 이야기를 하던 중 발생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전화 통화를 끝냈었던 K 는  옆자리의 여자 승객이 빤히 쳐다보는 광경을 보았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속으로 별 이상한 여자 다 보겠다! 라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었던 겁니다.


잠시후 그는 기내에서 강제로 내려야 하는 경우를 당했던 겁니다. 당시 그는 게이트에서 공항 경찰과 경비견을 대동을 한 K-9 경찰과 조우를 해야만 했었습니다. 당시 그는 그가 facebook에 올린 포스팅에서 누군가 나에 대해 FBI 조사를 해야 하는게 아니냐? 라는 신고를 했었던 거라고 당시의 모습을 이야기를 했었고  도착을 한 FBI 에이전트는 자신의 가방과  나의 가족의 신상과 전화 통화 내역 그리고 순교자에 대한 나의 생각을 묻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 인터뷰가 끝난 후, 해당 항공기인 싸우쓰 웨스트 항공은 그에 대한 탑승을 불허를 하고 대신 비행기 요금을 환불을 해주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 이유는 자신이 해당 항공사의 블랙 리스트의 일원이었기 때문이라는 설명을 한겁니다.


이러한 내용이 InsideEdition 이라는 조그마한 언론에 포착이 되었음과 동시에 해당 항공사인 싸우쓰웨스트는 해당 언론과의 전화 통화에서 현재 자체 조사를 펼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기내에서의 모든 결정은 기내 승무원에 의해 결정이 된다는 이야기를 잊지 않고  전하면서 은근히 기내 승무원의 행동을 두둔을 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이에 대해 K는 오랫동안 자신은 해당 항공사를 이용한 우수 고객이며 작년만 하더라도 해당 항공기를 24차례 이상 이용을 한 그냥 일반적인 탑승객인데 자신이 블랙 리스트에 왜? 등재가 되어야 했었는지를 모르겠다고 하면서 해당 항공사의 처사를 맹비난 한겁니다. 그러면서 항공사의 진정어린 사과를 요구를 하고 있는데, 항공사가 환불을 해주겠다고는 하지만 이건 돈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하면서 자신이 신봉을 하는 이슬람에 대한 종교를 욕보였다고 하면서 직접적인 사과를 요구를 한겁니다.


K는 2002년 미국으로 망명을 한 장본인으로 아버지는 사담 후세인 정권때 피살이 되었었던 외교관의 자제며  미국으로 망명을 한 이후, 망명 허가를 받아 미국에서 거주를 한 젊은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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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그 항공사 승무원은 왜? 탑승객들의 야유를 받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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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성폭행에 있어 가해자에게는 일벌백계의 잣대를 들이대고 소위 말하는 개전의 정이 보인다!! 라는 판사의 물렁한 판결이 전혀 통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그러한 성폭행에 연류가 된 가해자는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가 되며 설사 형을 마치고 자유의 몸이 되더라도 성폭행범이라는 꼬리표가 붙고 그런 범법자가 이사를 가더라도 해당 지역 주민에게 공지를 하는 성폭행범에 있어서는 엄격한 법집행을 하는 나라로  술을 마셔 취해서 기억을 못한다!! 라고 변명을 하면 판사는 이에 발을 맞추어 심신이 미약한 상태에서 판단을 할수있는 능력이나 정황이 성립이 되지 않는다하고 더나아가 가해자가 개전의 정이 보인다 하여 집행유예를 선고하는 물렁한 판결하는 한국의 알량한 판사들과는 성폭행에 있어 접근을 하는 방법 자체가 다릅니다.  또한 성폭행범의 신상(?)을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얼굴을 가리는 한국의 경찰과 그런 성폭행범의 신상과 얼굴을 낱낱히 공개를 하는 미국 사법 당국과는 너무 판이한 모습을 보입니다.


이곳에 올리는 사진은 그러한 물렁한 판결, 아니 일반인이 보더라도 이해가 되지 않은 판결로 일반인의 공분을 사고 있고 그러한 공분이 판사에 대한 주민 소환명령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시민의 운동으로 전개가 되고 있고, 캘리포니아 주 의회 의원으로 부터 사임 압력을 받는 말도 안되는 판결을 내린 해당 판사인 Aron Pesky이고 또 하나 다른 사진은 성폭행범인 스탠포드 대학생이고 미래가 유망하다고 이야기 되었던  수영 선수인 Brock Turner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다행하게도 성폭행을 저지른 가해자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렸었던 판사는 지난 캘리포니아 예비 선거에서 그 판사의 판결에 분노한 해당 지역 주민들이 해당 판사의 주민 소환 명령 서명을 해 주민 발의안에 올려져 결국 낙선을 해 판사로 재임용 되지 못한 쾌거가 있었습니다.

근래 한국의 판사들이 주사파에게 회유, 혹은 농락 아니 더나아가 협박을 받아 말도 되지 않은 판결을 내리는 것을 보고 한국의 사법계는 시정잡배만도 못한 일반 이익 집단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미국 판사에 대한 일벌백계를 단행한 미국 국민들과 비교해 근래 한국에서 벌어지는 정치, 사법계의 단죄를 벌여야 하지 않나 싶어 나름 미 명문 대학 학생의 성폭행 사건과 전라도(?) 지역 어느 섬에서 아이의 교육을 담당했었던 여선생을 집단으로 윤간한 범죄에 대한 판사의 판결을 비교해 보고자 합니다!! (위의 모습은 법정에 출두하는 해당인의 모습입니다!!)
















근래 미국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명문 대학인 스탠포드 대학 구내에서 발생을 한 성폭행 사건으로 미 전역, 아니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관심이 고조가 되고 있고 물렁한 판결, 아니 어떻게 보면 금수저를 가진 피고인에게 너무 편파적인 판결을 내린 판사에 대한 분노가 표출된 일반적인 성폭행범 사건이 아닌 사회적인 분노로 이어져 미국 아니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이 된 사건이 미 유력 일간지의 전면을 장식을 할 정도로 뜨겁게 되었던 겁니다.

여러분도 잘아시다시피 이와 유사한 사건이 전라남도(?) 신안군, 어느 외딴 섬에서 자신의 아이들을 가르치는 여선생을 술을 먹여 혼절을 시키고 돌아가면서 윤간을 하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발생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거의 같은 사안을 놓고 미국 성폭행범을 대하는 미 사법 당국, 정치권, 해당 지역 주민이 접근을 하는 방식과 한국의 사법 당국, 정치권, 그리고 해당 지역 주민의 방식이 너무나 판이해 뻑하면 민주화의 성지!! 라고 자뻑을 하는 그쪽 지역 사람들의 일반적인 행태인지 모르겠습니다.

스탠포드 대학생인 Brock Turner는 학교를 지나다가 학교 클럽 행사에서 술을 과하게 마셔 일사불성이 된 어느 여자 대학생을 인적이 드문 곳으로 끌고가 성폭행을 하다 마침 근처를 지나던 스웨던 유학생 2명의 눈에 발견이 되었고 이를 본 두 대학생들은 경찰에 신고, 체포케 된겁니다.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성폭행범으로 전개가 되었으나 체포, 구금, 법의 심판을 받는 과정에서 이해치 못한 일이 발생, 일개 성폭행범의 판결이 아닌 사회의 관심을 받게 된겁니다.

해당 학생의 집안은 부유한 자제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학생입니다.  그런데 학생의 아버지는 해당 판사인 Aron Pesky에게 자신의 아들을 선처해 달라는 내용으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한겁니다. " 아이의 철없는 20분 동안 행동으로 야기된 사건으로 부모로써 얼굴을 들지 못하겠다! 허나 그러한 20분 동안의 행동으로 아이의 미래가 지장을 받으면 안된다! 그러니 선처를 바란다! : 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 아들의 아버지는 자신의 아들의 행동이 뭐 그리 비난을 받아야 하느냐?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었고 이에 판사는 화답을 하듯이 검사가 이야기 한 6년 이상의 형을 일축을 하고 그것도 주 교도소가 아닌 6개월의 구치소 감금을 명령을 하는 일반적인 성폭행범에 가해지는 형량과는 전혀 비교가 되지 않는 전대미문의 판결을 내린 겁니다.

이러한 판결을 목격한 사회적인 분위기는 즉시 공분으로 이어져 일파만파로 급속하게 퍼졌고 스탠포드 법대 교수는 판사를 주민 소환제로 소환을 해야한다고 하며 즉시 서명 운동에 들어가 현재까지 약 100만 명이 서명을 한 상태이고, 주 의회 의원들은 해당 판사는 즉시 사임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당을 떠나서 대두가 되고 있으며 이러한 분위기가 그동안 고나심을 가지지 않았던 이들에게도 지대한 사회적인 이슈로 떠오른 겁니다.  

많은 미국인들은 해당 학생의 아버지가 금전을 앞세워 유능한 변호사를 고가에 채용을 했고 그런 변호사는 전방위적으로 로비 활동을 했으며 판사 또한 금품이나 적절치 못한 자리에 참석, 판결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겠느냐?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예의 주시한 사법 당국도 조사에 나설 분위기가 감지가 되어 일개 성폭행 사건이 사회적인 관심사로 떠오른 겁니다.  미국은 지방 분권제가 확실하게 운영이 되고 있는 나라입니다.  어떤 사안을 보면 주 의회법이 연방법보다 상위에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 사법 당국에 의해 공정치 않은 수사나 판결이 이루어지면 미 연방 경찰 해당 사건을 예의주시, 연방법으로 수사를 해야 하는지를 검ㅌ초를 하게 되는 겁니다.  이번 스탠포드 사건도 사회적인 공분이 가라앉지 않으면 개입을 하지 않겠느냐? 라는 생각이 조심스럽게 전개가 되고 있습니다.

성폭행범에 대한 사회적인 엄격한 잣대가 들이대고 있는 미국과는 달리 한국의 사법 당국과 해당 지역 주민이 여선생 윤간 사건에 대처를 하는 모습은 어떻습니까?  아니 정치권은 어떻습니까?  뻑하면 민주화의 성지요! 폭동도 의거로 둔갑을 하고 나라를 위해 산화를 한 국군 장병보다 보상금을 더챙기고 자손대대로 사회적인 우대를 받으며 어느 한 여선생의 상처를 걱정을 하기 전에 자신들이 거주하는 섬지역의 관광 수입이 줄어들까 걱정을 하며 혼자 사는 남자가 얼마나 성욕에 굶주렸으며 그랬을까?  혹은 여자가 웬 술? 꼬리를 쳤으니 그랬지!!  혹은 가족들에 의한 탄원과 서명에 동참을 한 인면수심의 행태는 일반인의 행태로 볼땐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는 내용입니다.

또한 정치권은 어떻습니까??
한때 대권 후보였엇고 지금도 자신은 야당의 대권 후보라고 자뻑을 하는 문재인씨는 구의역에서 사망을 한 어느 기술자의 사건을 또다른 지상의 세월호(?) 이라는 궤변을 늘어 놓으면서 사회적인 관심을 받으려 안간힘을 쏟고는 있으나 이러한 여선생 윤간 사건에 있어서는 보고도 못본척, 들어도 못본체 하는 행동을 취하고 있으며 호남 지역에 무슨 일이 발생을 하면 지역적인 차별이다! 라고 개거품을 무는 해당 지역 구케의원들!!  특히 해당 지역 선거구 출신인  박지원씨는 애써 자신의 지역구의 일을 남의 일 생각을 하듯 거리를 두고 있는데, 박지원씨!!  평소 그쪽 지역의 현안에 관계된 일이면 항상 나서는 예전의 모습은 어디갔습니까?  한 말씀 하셔야지요?  

또한 교권에 대해서는 입에 개거품을 무는 전교조 관계지들은 어떻습니까??  이에 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데 그동안 전교조 관계자들이 보였던 행동과는 다르게 너무나 판이해 과연 그들이 그동안 교권을 지키고자 했던 그들의 주장이 일종의 정치적인 구호에 지나지 않은 속과 겉이 다른 인간들의 집단이지 않나 싶습니다.  허긴 전교조에 가입을 한 인간들의 50프로는 그쪽 지역의 사람이고 하니 가히 짐작이 될만한 내용입니다.  또한 이상하리만큼 표가 된다고 하면 전라도로 쪼르륵 내려갔었던 더민주, 국민당 구케 의원 한량 아저씨들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방으로 갈수록 시골 아니 외딴 섬으로 갈수록 그쪽 토호 세력들은 소위 지방 유지라 하여 경찰 사법 관계자들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이번 사건에 있어 도주의 우려가 없다고 하여 구속 영장 집행도 미루고 물렁한 법짛앵을 한 목포 지청 검사 관계자들과 경찰 관계자 더나아가 구속 적부심을 심사하는 판사들이 과연 이번 여선생 윤간 사건에 대해 공정한 법집행을 할수있는는 의심이 가고 있는 생각이 지금 많은 분들에게 회자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더우기 향판( 지역에 오랫동안 기생을 하고 있는 판사)이 이번 구속 자격 심사에 있어 적절한 잣대를 들이댔었는지 의심이 가기도 합니다. 차제에 여선생 윤간 사건에 대해 해당 법 집행을 엄격하고 공정하게 진행을 하기 위해 목포 지청이 아닌 중앙 지청으로 이관을 해 모든 이들이 바라는 공정한 법집행을 진행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이심전심으로 전해지고 있다 합니다.

근래 해당 지역 학부형들에 의해 자행된 윤간 사건과 미 스탠포드 대학생의 성폭행 사건으로 사회적인 관심이 첨예하게 증폭이 된 상태에서 그러한 사안에 대처하는 한미 사법 당국과 해당 지역 주민의 대처 방식이 너무나 판이하게 달라 나름 그에 대한 단상을 두서없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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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나파 밸리 와인 기차안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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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대한 자유는 보장이 되어야 합니다. 특정 종교를 믿는다 해서 차별이나 혹은 자신이 신봉을 하는 종교를 믿지 않는다 해서 이중 잣대를 들이대거나 혹은 배척을 해서는 더욱 더 아니 됩니다. 특히 자신이 믿는 종교를 믿으라고 강요를 해서는 안되고 자신이 믿는 종교가 최고의 종교라 생각을 하고 타 종교를 이단시 하는 행동은 더욱 더 아니됩니다.  그러나 근래 자신이 믿는 종교를 최고라 생각을 하고 타종교를 이단이라고 입에 개거품을 무는 자들이 있으니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종교에 대한 참뜻을 잘못 이해를 하고 있는 무뇌한이며 광신도일 뿐입니다.  모든 종교는 종교 나름대로의 절대자가 있는 겁니다. 그러나 그 절대자가 추구하는 바는 어떤 종교라 하더라도 믿음을 밑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종교를 믿는다 해서 차별을 해서는 더욱 더 아니됩니다.


그런데 그런 차별이 근래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슬람 종교의 기본이 되는 코란에도 없는 내용을 새로 만들면서 자신들이 행하는 바가 최고라고 주장을 하는 IS 신봉자들이 저지르는 테러 때문에 이슬람 종교를 믿는 선량한 이들이 차별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차별이 여기저기 감지가 되고 발생을 하는데 그런 광경을 바라보는 많은 이들은 남의 일인양, 혹은 무슬림! 하면 테러리스트!! 라는 생각이 박혀있어 그냥 그려러니 하는 생각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무슬림이라 해서 공항내에서 특별한 몸수색을 당한다거나 무슬림이라 해서 항공기 탑승을 거절을 당한다거나 무슬림을 믿는 사람이라 해서 그 혹은 그녀가 조금이라도 이상 행동을 하면 바로 테러리스트로 단정이 되어지는 지금의 사회가 너무 경직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슬림에 대한 잣대가 현재 너무 가혹해지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고 이 내용을 쓴 요지가 이슬람을 무조건 찬양한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근래 한국서 아니 유럽서 벌어지는 이슬람 난민들을 인도적인 차원에서 받아들여야 한다는 측과 반대를 하는 측의 첨예한 대립 속에서 근래 무슬림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미국서 벌어지는 내용을 이야기 하고자 함이니 오해는 없었으면 합니다.


그런데 그런 종교를 믿는 어느 무슬림 가족이 기내에서 쫓겨나는 사단이 미국의 굴지 항공사인 United Air 에서 벌어진 겁니다.












일리노이 주 Libertyville에 거주를 하는 어느 무슬림 가족이 오헤어 국제 공항서 항공기를 탑승을 하는 과정에서 유나이티드 항공에 사과를 요구하는 광경이 발생을 했었습니다.



당시 이슬람 커뮤니티의 이익을 대변을 하는 American-Islamic 단체의 디랙터인 Ahmed Rehab에 의하면 당시 그 무슬림 가족은 항공사 승무원에게 자신의 아기가 앉아있는 booster seat를 고정시킬 추가 벨트를 요구를 했었는데 그러자 항공사 승무원은 아무 이유없이 안전을 이유로 비행기에서 내릴 것을 요구를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당시 아이의 엄마, 아빠는 왜? 자신들이 기내에서 내려야 하는냐에 대해서 수차례 질문을 했었지만 그 항공사 승무원은 그냥 조용히 일어나서 나가고 게이트에서 그냥 기다리라는 말만 했었다고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당시 이런 사단에 대해 유나이티드 항공사의 대변인의 이야기에 따르면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 미 연방 정부가 요구하는 규정에 어긋나지 않게 승무원이 조치를 내렸을뿐 어떠한 의도도 없었음을 강조를 했던 겁니다. 이에 대해 그 아이의 엄마, 아빠는 당시 유나이티드 항공사 카운터에서 아이의 안전 의자에 대한 추가 안전 벨트를 요구를 했었는데 당시 카운터 직원은 컴퓨터가 고장이 나 기내에 탑승을 해 승무원에게 요구를 하라고 일러 주었던 거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 두 부부는 항공사 카운터 직원이 이야기한데로 기내에 탑승을 하고 자리에 앉자마자 승무원에게 부탁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 부탁은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지에도 자세하게 명시가 되어있어 그 부부는 의례 승무원이 도와주겠지! 하는 생각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당시 승무원은 뭘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그냥 가버렸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잠시 후, 그 승무원이 돌아와 이야기 하기를 그런 안전 의자가 없으니 아이의 안전을 위해 기내에서 나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조종사로부터 들었다고 하면서 그 승무언은 부부에게 기내에서 나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겁니다.  머리에 히잡을 쓴 아이의 엄마는 당시 조종사에게 이런 조치가 자신들을 아니 탑승객을 차별하는 행동이 아니느냐? 라고 이야기 하면서 겁에 질려하는 아이들을 진정시키기 위해 그리고 다른 탑승객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기 위해 서둘러 항공기에서 내렸었고 게이트에서 잠시 서성이면서 자신들이 내버려졌다고 생각을 하면서 모욕감에 치를 떨었던 겁니다.


당시 이런 사단을 영상으로 녹음을 한 아이의 엄마는 이 영상을 facebook에 올려 자신들이 당한 차별이 어떤 것인지를 많은 분들에게 알려 다시는 이런 차별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했었는데 현재까지 약 200만명이 넘는 조횟수와 38000개의 공유가 이루어졌다고 이 내용을 취재한 기자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다행하게도 이 가족은 다른 항공편으로 여행을 마칠수 있었으며 당시 아이의 안전을 위해 추가로 안전 조치를 요구를 했었고 그 내용을 무시한 승무원에게 재차 요구를 했었는바, 그런 내용으로 기내에서 나가줄 것을 요구한 조종사와 승무원에게 사과를 요구를 했었는데 이런 사단이 벌어졌다고 하면서 해당 항공사에게 자신들이 예약을 했었으나 이용치 못한 항공편에 대한 환불을 요구를 했었는데 이런 사단이 뿐만 아니라  지난 5월 노쓰웨스턴 대학의 목사인 Tahera Ahmad는 시카고에서 워싱턴으로 가는 United 에서 운영을 하는 Shuttle America에서 거의 같은 경우를 당했는데 당시 승무원은 이 사람에게 오픈하지 않은 캔소다는 기내 반입이 금지가 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길래 다른 탑승객도 열지 않은 캔소다를 가지고 있는데 왜? 나 한테만 그러느냐? 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다 마개를 따면서 폭발물이 아닌지 확인을 해야 한다면서 퉁명스럽게 이야기를 들었다는 유쾌하지 않은 경험을 댓글로 달았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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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탑승을 거절 당했을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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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미주에 거주하는 일부 한인들이 한국의 저렴한 의료 비용을 이용하고자 한국으로 치료차 가는 경우가 많았었습니다. 물론 현재도 그렇지만 그러나 한국에 가서 적절한 치료를 받고 그에 상응하는 치료비를 자부담으로 지불을 했다면 별 문제가 없었겠습니다만 문제는 친지 친척의 의료 보험 카드를 빌려 사용하는 미국법의 관점에서 볼때 소위 개인 정보 도용이라는 범법 행위를 저지른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런 내용에 대해 본국인들은 우리가 내는 의료 보험비로 엄한 미주 한인들이 악용을 한다!!  그러더니 미국 거지들이 와서 치료를 받고 간다!! 라고 하는 조금 귀에 거슬리는 이야기를 하는 그런 사회적인 분위기가 조성이 되더니 이젠 범법 행위를 교묘하게 저지르는 갑질의 행동을 자주하는 여의도 개떼(?)들이 일부 미주 한인이 저지른 그러한 행위를 범법 행위로 규정, 입법하겠다 라고 이야기를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비슷한 경우가 우리가 거주하는 미국에서도 있었습니다.

아들을 낳으면 미국 시민권이 되기에 병역 면제및 교육의 혜택을 받을수 있다하여 한때 한국 임산부들의 묻지마 원정 출산이 유행을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런 일이 계속 진행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당시 일부 미주 한인들은 그러한 풍조를 보고 우리가 뭐 빠지게 벌어 세금을 내면 한국 임산부들이 와서 우리의 세금을 다쓰고 간다!!  라고 비아냥 거리며 곱지않은 시선으로 본적도 있었습니다.


당시 그런 시민권 취득을 위한 원정 출산이 유행이 탔었고, 이에 편승을 해서 소위 한인이 운영을 하는 산후 조리원이라는 새로운 시설이 생겨났고 그에 따른 여러가지 신종 비지니스가 한인 타운에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땐 우스개 소리로 엘에이 한인 타운에 가면 배가 남산만 하게 부른 임산부들을 많이 볼수가 있었다!!  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한때 그런 사회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런 모습이 없어졌는지? 혹은 수면하에 잠적을 했는지? 조용하기만 합니다만 지난 며칠전 어바인을 위시한 오렌지 카운티를 중심으로 난립한 산후 조리원을 미 연방 경찰이 급습한 사건이 일어났었습니다. 당시 주로 중국인들이 운영을 하는 산후 조리원들이 적발이 되었다 하는데 잘 살펴보면 일부 한인이 운영을 하는 산후 조리원들도 다수 적발이 된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일반 미주 언론이나 신문에서 다루지 않았던 내용을 중심으로 미국 시민권 취득의 발판으로 여겨졌었던 원정 출산과 그에 기생을 하는 산후 조리원들의 실태를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지난 몇개월 전 미 연방 경찰은 미국에서 출산을 하면 아이는 자동적으로 미국 시민궈을 된다는 것을 알고 러한 원정 출산을 하러 미국에 온 중국인 임산부들의 산후 조리를 도맡아 해주는 우리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오렌지 카운티 소재 어바인에 위치한 산후 조리원을 급습한 겁니다, 국토 안보부 관리는 이러한 조사 과정에서 완전 기업화된 3개의 산후 조리원을 급습을 했으며 입국 심사때 여행이나 친지 방문으로 왔다고 거짓말을 하고 원정 출산을 온것은 범법 행위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 관리는 발표한 성명에서 중국 뿐마나 아니라 일부 여타 국가들도 이러한 행위에 연루가 되어있는바 내사중에 있다는 이야기도 잊지를 않았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미국에 온 임산부들은 출발 당시부터 입국 심사대에서 입국 심사 관리를 대하는 방법과 어떻게 거짓말을 해야 하는지를 이미 교육을 받은 전형적인 범죄 행위에 연루되어 있는 사기 행위와 관련이 되어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먼동이 트면서 어바인 지역에 산재한 12개 남짓의 산후 조리원들은 미 연방 경찰의 급습을 받았는데 대표적인 경우는 You Win USA Vacation Resort 라는 회사명으로 일인당 5만불이 드는 원정 출산 임산부를 모집한 정황을 오래 전부터 정보를 입수해 내사에 들어 갔었던 겁니다. 해당 산후 조리원들은 임산부 개개인들에게 입국시 거짓말을 하면서 느슨한 옷을 입고 입국을 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철저하게 거짓말 교육을 시키게 한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이들은 출발 당시부터 재직 증명서와 같은 비자를 받기 위해 제출한 서류 조차도 위조를 하여 비자를 받게 했으며 이러한 원정 출산으로 로스엔젤레스 입국 심사가 어려워지자 해당 산후 조리원 직원들은 임산부들을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으로 도착케 하여 그곳에서 국내선으로 편승을 하여 입국케 했다고 이런 내사에 참여한 이름을 밝히지 않은 사복 경찰이 전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일부 산후 조리원 업주들은 이러한 비지니스로 일년에 수십만 달러의 이익을 챙겼으며 오렌지 카운티에서만 지난 일년간 약 400명의 원정 출산으로 출생한 아기들이 시민권을 취득을 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수사는 확대가 되고 있으며 어바인 지역만 아니라 로스엔제레스 샌버니디노 카운티 까지 확대를 하고 있으며 어떠한 기소 구금을 하지 않았고 증거를 완전하게 수집을 하여 죄질을 따지겠다는 경찰 당국의 이야기와 함께 수사전모를  후에 밝히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한때 미주 한인 사회는 이러한 원정 출산이 한동안 도마 위에 오른 적이 있었습니다.

주위 상권의 경제적인 파급 효과두둔하는 그룹이 있는가 하면, 범법 행위라고 질타를 하는  그룹도 있습니다. 남아의 경우 병역 면제의 혜택이 있는 것을 악용을 했고 후에 진학할시 미 시민권자로써 교육의 혜택을 누릴수 있게 되고 후에 아이가 성장을 해 21살 이후가 되면 부모를 미국에 초청을 할수있는 잇점에 많은 한국 임산부들이 이러한 대열에 참여를 했었고 지금도 알게 모르게 참여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압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미국은 속인주의가 아닌 속지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다시 말해서 부모의 국적이 어디든간에 미국 영토에서 출생하면 자연적으로 미국 시민권자가 되는 제도이고 한국과 같은 경우는 출생 지역에 상관없이 부모의 국적을 따라가는 속인주의를 채택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개월 전에 벌어진 미 연방 경찰에 의한 산후 조리원 수사 과정에 한인이 운영을 하는 일부 산후 조리원들도 연루가 된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지금 한인이 운영을 하는 산후 조리원들은 수면하로 숨기에 급급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현지에 있는 한인 관계자로 부터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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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2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대학 입학 사정관이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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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배달이 되는  한국 신문은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는  신문의 두께가 평일보다 현저하게 얇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일간지는  그와 반대로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는 평일과 비교해서 엄청 두껍습니다. 특히 일요일 같은 경우는 이게 새로운 뉴스를 알려주는 신문인지?  아니면  대형 유통 업체의 광고지로 전락을 한건지? 모를 정도로 광고지로 꽉 차있어  아침 새벽에 눈을 비비면서 현관 앞에 있는 신문을 꽉 쥐지 않으면 흩어질 정도로 광고지로 뭉쳐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광고지를 보면 대부분 우리에게 익숙한 대형 업체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데  웬만한 군소 업체는 광고비가 어마어마해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할만큼 광범위 하게 광고를 하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광고를  하는 대형 업체들은  자시가 취급을 하는 물건을 싸게 판다고 하면서 소비자를 현혹을 시키는 문구로 그득한데요, 그들이 그렇게 광고를 한다해도 소비자가 알기를 원치 않는 내용은 교묘하게 숨기는 마켓팅을 편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대부분 큰 글씨와 빨간색의 광고 내용으로  " Sale"이라는 단어를 집중적으로 노출을 시키는데요 여기에 등장을 하는  디스카운트와  딜(deal)이라는 개념을  교묘하게 혼합을 시켜  소비자로 하여금 "야!! 나는 오늘 어느 쇼핑 업체에 가서 물건을 거의 훔쳐오다시피 싸게 샀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호도를 하는 여러분이 잘 아시는 5개 업체들의  펼치는 판매 전략을 본  포스팅에서는  자세하게 나열해 보았습니다.











1. JC Penny!!

해당 백화점은 마치 손님에게 큰 디스카운트를  해주는 양 하는 그런 광고로 시쳇말로 고객들의 마음을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는 전략을 구사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 대규모 할인 행사를 할땐 일단 쎄일 품목의 값을 대폭 상향 조정을 한다 합니다.(즉 원래의 판매가로 진열을 합니다.)  2013년 해당 회사의 CEO인 마이크 얼먼은 직원들에게 이야기를 하기를 설사 디스카운트를 해준다 하더라도 회사의 이윤에는  문제가 없게 마진을 충분하게 남겨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던바, 이러한 방법을 사용을 하는 회사가 비단 이 회사가 뿐만 아니었습니다. CBS를 기반으로 하는 모 지역의 지방 방송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Kohl's라는 점포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 그들이 쎄일 전에 하는 방법을 조사를 했더니 많게는 100불 이상을 상향 조정하고 마치 50프로 할인을 하는 것처럼 호도, 예를 들어 89.99불을 하는 침대 시트를 50프로 할인을 한다고 광고를 했지만 실상은 그 침대 시트는 과거에 49.99불에 팔리는 물건이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2. 아웃렛 스토어!!

한국에서 여행을 오시는 분들이나 혹은 명품을 제값에 주고 사기에는 그렇고 하시는 한국 여성 분들이 자주 찿아 가시는 점포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이런 스토어의  광고 방식은  디자이너 옷이나 가방들을 판매시 실밥이 떨어져서, 혹은 때가 많이 타서!! 등등 여러가지의 이유를 대어 대폭 쎄일을 하는 것처럼 선전을 합니다. 이미 아시다시피 아웃렛에 출시가 되는 우리가 이야기 하는 명품은  실제 백화점에 가서 사는 명품이 아닌  그런 아웃렛에만 출시가 되는 소위 명품 흉내를 내는 명품임을 아셔야 합니다.


3. T.J. Maxx/Marshall's

우리에게 잘 알려진 경제 잡지인 Fortune 메가진은 최근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모기업인 TJX Co는 자매 기업인 마샬과 같은 회사에 쎄일시 손님들에게 보물 찿기 라는 쎄일 광고로 손님을 현혹을 시킨후 이윤을 최대 한도로 남기는 판매 전략을 구사토록 종용한다 합니다. 예를 들어 랠프 로렌이라고 이야기 하는 소위  명품이라는 제품을 그것도 소량, 아니 실제 명품점에서도 팔지 않는 그런 제품을 (아웃렛에서만 파는 제품) 소량으로 전시, 그것을 보는 고객들이 자기가 사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구입을해 금방 없어질거 같다는 조급함을 유발, 고가로 파는 전략으로 고객을 호도하는 판매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합니다.


4. 월마트

일반적으로 그들이 내거는 전략은  어느 곳을 가나 월마트는 제일 낮은 가격으로 판매를 하는 업체다!!  라고 광고를 합니다만 그러나 다른 곳을 가지 않고 그러한 홍보에 눈이 멀어 줄창 그곳서 쇼핑을 하는 분들은 그들이 같은 제품을 다른 곳에서 구매를 할때보다  비싸게 지불을 하는지를 모릅니다. 지난 2012년 블롬버그 통신에 의하면 상대 업체의 판매 전략을 자사의 판매 전략과 교묘하게 연계를 시켜 자사의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을 보이는 고차원적인 광고 방식을 선택, 예를 들어 라이벌 기업인 Target가 우리의 제품은 월마트보다 46센트가 더 쌉니다!! 라고 광고를 했더니 월마트측은 46센트라 하는 것은 100불 어치를 구매를 했었을때 46센트가 더 저렴하다는 이야기고 실제 100불에 46센트라 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는 광고며 월마트는 100불이상이 아닌 어떤 제품을 구입을 하더라도 타 업소보다 더 저렴하다!!  라고 고객의 총기를 흐리게 하는 판매 전략을 구사를 한다 합니다.


5. Target!!

소비자의 권익을 우선으로하는 어느 컬럼니스트 블로거는 소위 타겟에서 판매를 하는 Value Pack 이라고 하면서 낱개 판매 방식이 아닌  한꺼번에 박리다매로 판매를 하는 그런 제품의 값을 확인한 결과, 한 두개씩 따로 구매를 하는 것보다 그런 Value Pack 제품이 더 비싸다는 것을 발견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Deal이라고 표기된 유아용 기저귀 제품을 보았더니 2개의 펰키지를 구입을 하면 5불 짜리 기프크 카드를 준다고 하는데 눈을 크게 뜨고 독수리 눈처럼 자세하게 들여다  보면 그렇게 구입을 하면 펰키지 당 실제 가격보다 약 2불 50센트를 더 지불을 한다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펰키지로 구입을 하면 더 싸다!!  라고 생각을 하는 고객들의 순진한 마음을  적절하게 이용을 하는 판매 방식을 사용하는 겁니다.


주말마다 볼수있는 위와 같은 업체에서 보내는 신문 광고!! 그런 광고지를 들고 주말에 해당 업체를 찿는 분들이 많음을 우리는 보게 됩니다만 우리가 모르고 그냥 지나치는 소소한 부분까지 해당 업체는 이윤으로 연계를 시켜  소위 말하는 편법을 사용하고 있는바, 무엇보다도 소비자의 날카로운 판단력이 우선시 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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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6 - [생생 미국이야기!!] - 먹다가 맛이 없어 반품하러 온 어느 손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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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인간이 그렇듯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면  많은 회한과 아쉬움을 남기며 그 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런 마지막 순간을 지켜보는 가족과 일가 친척들도 경건한 모습을 취하게 되는데 이러한 마지막 모습을 현 세태와 비교를 해 날카롭게 지적을 하는 내용이 있어, 평소 우리가 일상 생활에 많이 접하게 되는겁니만 무관심하게 대하기 때문에 알지를 못하는 겁니다.


과거 중국이 개방화의 물결을 타면서 미국과 아주 밀착된 관계를 유지했었습니다. 당시 미국은 지금의 러시아인 소비에트 연방과 냉전 체제에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구소련과 중국이 서로 공산주의의 맹주라고 경쟁을 하는 그런 싸움을 유발키 위해서는 중국이 경제적으로 구소련을 능가해야 했었기 때문에 그런 단초를 미국이 중국에게 경제적인 기회를 제공하게 된겁니다. 당시 미국은 그러한 관계를 이용키 위해 미국은 경제 문호를 그들에게 개방을 하고 소비재 중심의 생산을 미국 본토가 아닌 중국으로 하청을 주었고 외적인 면에서는 비싼 미국내 생산보다는 중국으로 외주를 주어 채산성과 경제성을 노리기도 햇었습니다. 그런 경제 논리가 어느 정도 맞는가 했더니 세월이 흐르면서 오히려 미국인들에게 부메랑이 되어 뒷통수를 치게 된겁니다. 그리하여 Made In China가 없으면 하루라도 견디지 못하는 그런 형극이 된겁니다.


더우기 세계적으로 불어닥친 불황으로 고용이 창출이 되지 못하고 실업자가 들면서 위기감을 느낀 오바마 행정부는 세수를 경감을 해준다!! 라는 여러가지 호조건을  내세우면서 중국 아니 해외로 나간 미국 기업을 자국의 영토로 불러들이며 갖은 처방책을 다 내놓았었지만 결과는 만족치 못하고 퇴임을 했었으며 그 바톤을 이어받은 트럼프는 무역 전쟁이라는 강수를 내놓으며 중국을 압박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나 수십년동안 익숙해진 Made In China가 하루아침에 바꾼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오죽하면 미국인들의 마지막 순간도 Made In China로 마감을 한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이러한 미국인들의 마지막 모습을 웃어야 할지 아니면 울어야 할지 모르는 내용을 중심으로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보는 내용과 결부를 시켜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망자를 위해 마지막으로 보내는 길에 쓰이는 관(caket)의 비용은  장례 비용 중에 제일 고비용인 아이템 입니다.

일반적으로 미국인들이 사용하는 관의 비용은 평균 2500불 정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유가족들은 단지 재정적인 이유로 화장을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현재 유가족의 90프로는 Made In USA인 관을 사용을 한다고 하는데, 많은 장례 업체들이나 유가족들이 Made In China 관의 사용을 하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를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고비용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들이 Made In USA 대신  Made In China를  택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잇기 때문이라고 한 장례 업체는 이야기 합니다.

예를 들어 20 게이지의 철로 만든 Made In USA는 싯가가 2000불 이라고 하는 반면 Made In China는 단지 350불에 자니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저비용인 Made In China가 미국 시장을 파고들지 못하는 이유는 미국 장례 시장의 폐쇄적인 구조 형태 때문이라고 유가족의 이익을 대변하는 죠수와 슬로컴은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의 관 공급을 독점하는 업체는 Hillenbrand, Mathews International 그리고 Aurora Casket라는 회사가 미국 시장을 독점을 하고 있는데  이들이 바로 미국 장례 시장을 쥐락펴락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며 그들은 외국에서 만든 관 제품은 조악하다고 이야기를 퍼트리면서 유가족을 호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죠수와 슬로컴은 아주 사리에 맞지 않는 이야기라고 폄하를 하면서 관이라는 것은 시신을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엄수를 하기 위한 수단이고 그리고 묘지까지 운송하는 수단임에도 불구할 뿐인데 질이 어떠니 하는 이야기는 그들이 유가족을 우롱을 하고 폭리를 취하는데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유가족을 대변하고  위의 3개 관(casket)업체의 폭리를 고발하는 Funeral Consumer Alliance의 죠수와 슬로컴은 지난 2005년 3개사의 관 제조사를 고발을 했었는데 그 이유로는 관의 가격을 이유없이 부풀렸고, 외국의 저렴한 관의 수입을 교묘하게 방해를 하여 유족들로 하여금 정당한 선택을 하지 못하게 했었다는 이유로  고소를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3년 후, 해당 업체들과 소비자 보호 단체는 협상을 통해 극적인 타결을 보았다고 하는데요. 현재  코스코에서도 중국산 관(casket)을 온라인 오더를 할수있는 길이 열려 있으며 값 또한 많이 하락이 되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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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 [생생 미국이야기!!] - 입이 딱! 벌어지는 일본 소고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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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어린 아이들이 울면 우리 부모들은 호랑이 온다!! 망태 할아버지가 와서 잡아 간다!! 하면 울음을 뚝! 그친 적이 있었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키울때 줄곳 써먹던 수법(?) 이었습니다. 그런데 미국 어린 아이들이 울면  호랑이, 망태 할아버지가 아니고 맥도날드!!! 하면 울음을 그친다 합니다.(약간의 허무 개그처럼 들릴수도 있습니다!) 한때 미국의 아이콘! 하면 맥도날드를 연상케 했었던 그런 명성이 비만과의 전쟁이라는 새로운 사회 인식이 미국 사회 저변에 확대가 되면서 그런 명성이 서서히 지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작년 맥도날드는 매출의 저하로  CEO를 교체를 하고 대대적인 레서피 개발과 경영 수자 정상화를 꾀하려 노력을 하지만 기존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햄버거 업체로 부터 부단한 도전을 받아 그또한 쉽지가 않습니다. 제가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같은 경우에는 In & Out이라는 햄버거 집이 이젠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 잡아 햄버거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필자도 어쩌다 가게 되면 그곳으로 가지, 맥도날드로 가지 않습니다. 또한 소비자의 주머니 사정을 잘 헤아린다던  맥도날드도 이제 너무 비싸 웬만한 meal을 시키면 8-9불이 나와 많은 미국인들이 예전과 같이 맥도날드에 대한 열광을 그리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맥도날드의 명성이 예전과 같지 않는 것은  우리가 모르는 또다른 내용이 있다는 이야기가 이미 업계에 정설처럼 퍼져 있다는데 실상은 소비자인 우리들이 전혀 모르는 또다른 내용이 있어  그 내용을 본 포스팅에서 세심하게 살펴보고 그 내용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1. 우리는 메뉴 개발에 점점 등한시 하고 있습니다!!

맥도날드는 해가 갈수록 매출의 저하와 업계의 최고라는 자만감에 젖어 메뉴 개발에 박차를 가하지 않아 창사 이래로 큰 위기를 맞았습니다. 그래서 최고 경영자를 교체를 하면서 안간힘을 쓰는데 치폴레와 같이 젊은층을 파고드는 감성적인 메뉴와 간편한 메뉴 그리고 건강식을 우선하는 정책에 일등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2. 우리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다만 직원들을 저임금으로 혹사시키고 있습니다!!

근래 맥도날드 체인 직원들이 중심으로 시애틀에서 최저 임금으로는 더이상 살지 못하겠다!! 하며 임금 인상을 벌여 전국적으로 파급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보시다시피  그들이 직원한테 주는 임금은  최저 임금에서 그리 벗어나질 못합니다!! 그런데 맥도날드는 기회를 제공을 한다는 포장으로 그들의 임금 체계의 열악함을 숨기고 있습니다.


3. 여러분이 아는 것처럼 우리는 그리 많은 돈을 기부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홈페이지를 보면 RMHC라는  자선 단체를 운영을 하는데 어려운 300세대를  위한 주택을 제공을 하면서 하는 말이 그 어려운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지만 그들은 그곳서 희망을 먹고 삽니다!! 라고 시작을 합니다. 누가 보아도 맥도날드는 기부 단체의 선봉에 선 것으로 보입니다만 사실은 그들이 기부하는 성금은 20프로도 되지 않고  대부분 코카 콜라, 싸우쓰 웨스트 항공 그리고 개인이 기부하는 돈이 대부분입니다., 속칭 광만 내고 있는 형극입니다.


4. 빅맥이 성공 메뉴라 생각을 하지만 외국에선 Hula Burger가 더 인기있는 메뉴 입니다!!

미국에선 빅맥, 1/4 파운드 그리고 MsRib가 인기리에 판매가 되고 있지만 외국에선 위에서 이야기 한 Hula Burger가 더 인기가 있습니다. 이 메뉴를 미국에서 추가를 시키지 않는 이유는 이로 인해 가장 인기가 있던 다른 메뉴의 매출 저하를 염려한다 합니다.


5. 외국에서는  많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초기에 맥도날드가 오픈이 되면 많은 열광과 매장이 인산인해를 이루었었습니다. 그런데  근래에는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중국 같은 경우는 비위생적인 고기 공급으로 명성이 바닥에 내동댕이 쳐졌었으며 러시아의 경우는 크림 반도의 영향으로 러시아 당국의 보복성 검사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그외 여타 국가에서는 토종 기업의 부단한 도전으로  매출이 저하되고 있다 합니다.


6. 미국인들의 비만 주범은 우리입니다!!

미국 어린 아이들이 점점 비만화 되어가고 있는 것은 맥도날드이 메뉴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미국 사회에는 파다하게 퍼졌습니다. 그래서 근래에는 가급적 건강 메뉴 개발과 메뉴중에 super size라는 것을  없애기도 했습니다. 특히 부모들이 중심이 된 소비자 단체는 맥도날드의 해피밀이 어린 아이들의 비만 주범으로  떠오르는바 계속 시정을 요구를 하고 있다 합니다.


7. 그들이 사용하는 식제품에 대한 함구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근래 그들이 내거는 슬로건을 보면 " Our food, Your Questions!! " 라는 표현으로 맥도날드는 먹거리에 대해 무척 조심한다는 내용을 은연중이 내비치기도 합니다.  허나 azodicarbonamide라는 빵을 푹신하게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성분으로 소비자 단체는 그 성분의 유해함을 꾸준하게 피력을 하고 있지만 맥도날드는 법적으로 무해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FDA도 같은 의견 입니다.)


8. 맥도날드 후렌차이즈는 항상 행복하진 않습니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맥도날드는 소비자와 친화하는 기업이라 하면서 스몰 비지니스를 활성화 하기 위해 후렌차이즈를 모집한다 합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미국의 대부분의 맥도날드는 회사에서 직영을 하고 있습니다. 극소수만  개인이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들이 느끼는 회사의 방침에 무척 낭패감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개인 영업자들이 이야기 하는 낭패감이란 회사의 움직임이 너무 더디다는 겁니다.


9. 맥도날드를 대표하는 마스코트에 대한 비밀을 인정치 않습니다!!

fast food의 아이콘은  맥도날드를 대표하는 Ron McDonald  한사람 밖에 없다고들 이야기 합니다만 사실 KFC 켄터키 후라이 치킨이 fast food의 아이콘으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 합니다.


10. 우리는 소비자가 놀랄만한 비밀 메뉴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밀 메뉴는 무슨 개뿔!! 항상 그들이 내거는 상술이 뿐입니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비밀 메뉴라는 것은 기존에 있던 쏘스들을 서로 혼합을 해서 이상한 맛을 내는게 그들이 이야기 하는 비밀 메뉴 입니다. 이것에 관해서는 스타 벅스 커피도 자유롭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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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 [생생 미국이야기!!] - 동물 학대로 거래선을 끊은 식당 프렌차이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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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제니퍼 글래스는 폐암 4기의 진단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자신의 일생을 담은 전기를 마련코자  매일 자신의 변해가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로 하고 매일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찍어 컴퓨터에 저장을 했던 겁니다. 그리고 2014년 3월 그녀는 이제까지 찍은 자기의 모습을 음악과 함께 유투브에 올렸었고 그러한 영상을 본 전세계의 사람들이 35만명에 이를 정도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던 그런 영상이기도 했습니다.


과연 그녀의 신상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아니 왜? 자신의 얼굴이 담긴 증명사진(?)과 같은 사진을 매일 찍었을까요? 본 포스팅에서는 지난 몇년동안 그녀의 변해갔었던 개인사와 현재 그녀의 삶을 짚어 보기로 했습니다.









내가 처음으로 폐암 발병 사실을 안것은  토요일 이었습니다.

집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의사한테 전화가 온겁니다.  그 의사의 첫일성은 " 당신은 폐암 4기 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뇌 그리고 골수까지 전이가 됐는지는  아직은 모릅니다!!  좀더 검사를 해봐야 겠지만 그러나 상황이  만만치는않습니다!! '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 이후 몇달동안  진짜 공격적인 항암 치료에 들어갔었던 겁니다. 그로인해 내 머리카락은 다빠졌고, 그러는 동안 나의 몰골은 처참했었으며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의사, 나 자신도 장담을 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치료를 받기를 원했고 현재 나의 상태가 어떤지 알고 싶었던 겁니다.  치료가 다 끝난 후에 검사를 통해 본 결과 치료는 성공적 이었고, 종양은 줄어들었지만  치료의 후유증은 말로 할수없을 만큼 심했던 겁니다. 만약 당신이 나의 영상을 보았다면  얼굴은 벌겋게 변해 있을거며( 일반적인 후유증 이라함.)  고용량의 많은 약을 복용을 했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참아야만 했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나의 페암 치료는 무산이 되었습니다. 암이 재발이 되었던 겁니다.  그러나 의사는 암세포가 그렇게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지는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으면서 " 아!! 그럼 금년에는 죽지 않겠구나!! " 라는 생각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생각이 드는 것은 치료를 받으면서 나는 무엇을 할것인가?   그리고 남은 나의 여생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보낼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되니까, 현재 나한테 벌어지고 있는 이런  상황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게 되는 여유가 생긴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된겁니다.  그 이후 내가 얼마나 더 살수 있을까?? 6개월? 1년? 아니 2년? 만약 그 어느 누구도  본인이 얼마나 생존을 할수잇는가를 미리 예견을 한다면  무엇을 해야겠다는 계획도 다 다르게 결정이 될겁니다.  그러나 아주 짧은 기간만 생존을 하게 된다면 무엇을 먼저 해야는지를 결정하기가 쉬워질 겁니다. 치료를 받는 동안 자는 나의 가족과 주윗 사람들을  곰곰하게 생각을 해보았었습니다.


암을 발견을 하고 항암 치료를 받는 동안  무척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어느날 밤, 그녀는 야밤에 일어나  화장대에 앉았었습니다. 그리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그런 이후 나는 강한 결심을 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되뇌였었습니다. " 금년에는 나의 모습이 어떻게 변할까?" 라고 생각을 하면서 나는 자는 남편인 하란을 깨워 지금의 나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달라고 부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남편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 여보!! 매일 나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주세요!!" 라고 말입니다. 당시 나는 그 사진으로 무엇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없었지만  남기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던 겁니다. 내가 나의 투병기를 담은 모습을  영상으로 남기자 많은 반응들이 있었습니다. 또한 같은 동병상련의 마음을 가진  분들로 부터 많은 댓글도 받았습니다.  나는 나의 변해가는 모습을 나의 친구와 가족에게만 남기려 하지 않았고 가급적 변해가는 나의 모습을 많은 이들에게 남기고자 했었는데 같은 아픔을 가진 분들이 " 당신의 영상을 보기 전에는 나는 낙담만 하고 있었는데이젠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다는 그런 댓글도 무수하게 달린 겁니다.


나는 그런 영상, 아니 투병기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했었습니다. 나는 항암 치료, 방사선 치료, 치료약 투여로 현재로는 다시 재발을 할거라는 이야기는  시기상조라 생각하지만  다행하게도 아직은 재발을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지금 나는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고 있고, 사실 나의 암 발병은  현재의 남편과 결혼을 했었던 첫해에 일어났었습니다. 그 일년내내 우리는 신혼의 단꿈이 아닌 암 이야기로 보냈던것 같았습니다. 어떠한 일이 닥치더라도 겸허하게 받아 들이고 현재 나는 우리 둘만의 시간을 갖고 있는 겁니다.


지난 몇달동안  나는 우연치 않게 뒤를 돌아보는 여유를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이거 하나만은 분명한거 같았었습니다. 사람들이 시한부 생명을 갖게 되는 질병을 처음 알았을때 병에 대한 상황보다는 죽음이라는 현실에 더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거 같았습니다( 나의 경험으로) . 나를 본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 너는 병마를 이겼다!! 너는 닥쳐오는 병을 이겼다!!  용감한 여인이다!  너는 겁이 없는  여인이다!! " 라고 말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그들에게 나는 이렇게 대꾸를 했었습니다, " 맞습니다!!  나는 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겁이 완전하게 없지는 않았었습니다!! 지금은 겁의 정도가 처음 내가 발병 사실을 알았을때 보다 적은 겁니다!! " 라고 말입니다.


삶을 연장하는 것과 죽음을 좀더 뒤로 미루는 것 사이에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나는 나의 삶을 연장시키는 것이라면 무엇이던지 합니다. 그렇다고 나를 치료를 하는 의료진 혹은 가족에게 다가오는 나의 죽음을 뒤로 미뤄야 한다고 강요를 한적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과정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려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현재 그녀는 캘리포니아 주 의회에  시한부 생명을 살고 있는 이들이 편안한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게 위한 청원을 제출을 하고 의원들을 설득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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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9 - [생생 미국이야기!!] - 안락사를 위해 캘리포니아에서 오래곤으로 이주한 어느 여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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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저가 항공사라고 표현을 합니다만  미국 항공사는 딱히 한국말로 뭐라 표현이 될런지 모르지만  미국 항공사도 비행 안전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운항 비용을  최대한대로 낮추려 노력을 합니다. 그들의 표현으로 하자면  탑승객이 지출하는 탑승 요금을  최소화 하겠다는 이야기 이지만 결국 회사의  이윤을 최대화 하겠다는 이야기를 저렇게  탑승객의 이름을 파는 겁니다.  어쩜 정치인들이 뻑하면 국민을 위한다면서 국민을 찿는거나 매한가지 입니다.


오래전 필자가 워싱턴에  갈일이 있었는데  당시 항공 요금을 줄여보겠다고 쇼핑, 쇼핑을 거듭한 나머지  제트 블루(Jet Blue)라는 항공사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이곳 쌔크라맨토에서는 보딩 브릿지를 걸어서 비행기에 탑승을 했었는데 올때는 워싱턴 덜레스 공항에서  탑승을 하게 되었었는데 한참 걸어서 가야 했었고  보딩 브릿지가 아닌 버스를 타고  활주로로 방향으로 달린 후  비행기에 탑승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제트 블루라는 항공사는 항공 업계에서  비용을 최소화 하며 운행을 하고 비행 요금도 그리 비싸지 않은 항공사로 이름이 나있습니다. 저가 항공사는 이렇게 승객이 지불하는 티켓 요금을 최소화 하다보니 일반 항공사처럼 소위 말하는 마일리지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그리 많지는 않은데 그중에서도  일반인에게 알리지 않은 소위 Free Flight Program이라는 항공사측에서는 고객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프로그럄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이러한 Jet Blue의 Free Flight Program에 대해서  자세하게 확인해 보고자 합니다.









천재지변이 아닌 항공사의 불찰로 승객들에게 불편을 끼치게 되었을때 보통 항공사는 무료 간식이 아닌  항의하는 탑승객을 무마키 위해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을 하면서 무마를 하려고 합니다.  또한 승객을 위한 서비스 일환으로 깜짝 이벤트를 선물을 하는데 도미니칸 이민자에게  자국을 방문을 할수있는 무료 가족 티켓을  준다던가  프로포즈를 하려는 두 남녀에게 비행기 안에서 깜짝 서비스를 제공한다거나 신혼 여행을 가는 탑승객에게 깜짝 선물을 한다던가 하는 탑승객 서비스를 벌이곤 합니다.


제트 블루의 고객 서비스 매니저인 모건 존슨은  이러한 써비스를 굳이 미리 알려서 깜짝 이벤트의 위력을 반감을 시킬 필요는 없지 않느냐?  하면서 제트 블루는 고객을 위한 서비스라 하면 무엇이던지 하려는 그런 자세가 되어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그들이 이야기 하는 깜짝 서비스인 Flight It Forward 프로그램 이라는  것을  설명을 합니다. Flight It Forward 프로그램 이라는 것은 제트 블루에서 공짜 비행 티켓을 선물을 받은 사람은  또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받은 비행기 티켓 선물을  다른 이에게 전달을 하는 겁니다. 소위 말해서 chain of free flight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 뉴욕에서  시카고로  컨퍼런스에 참가를 한 Lawson이라는 사람은  열차 사고로  반신불수가 된 컨퍼런스 참가자인  티나 케이츠 에게 티켓을 선물을 합니다. 선물을 받은 티나는 시애틀에 가면서 그 티켓을  길에서 그림을 그리는  화가에게 티켓을 주게 됩니다.  그런 티켓이 돌고 돌아 전세계에 퍼져있는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 이에게 전달이 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현재 이 프로그램은 지난 5개월 동안 미국 8개 도시의 10명의 미국인에게 전달이 되었는데요,  이 프로그램은  언제 어디서 끝이 날지는 모르지만 현재의 속도로 봐서는 아주 오랜 기간 지속이 될거라는 이야기를 고객 서비스를 담당을 하는 모건 존슨은 이야기를 합니다.  혹시 근래 제트 블루를 이용을 하신 한인이 있으시다면 해당 홈페이지를 한번 보시면 Flight It Forward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보실수 있습니다.  


일반 항공사가 승객을 유치하기 위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마일리지 프로그램 보다는 신선한 감으로 다가오는 제트 블루의 기발한 아이디어!! 오래오래 지속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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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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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크레딧이 아주 좋아야 한다는 전제하에 위에 있는 제목처럼 다운 페이가 거의 없이 주택을 구입을 하는 우리에게 무척 생소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선남선녀가 만나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해 그들의 보금자리인 주택을 마련하고자 하는 열망은  모든 분들의 선망의 대상입니다. 그러나 갓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을 잡아도 페이먼트로 얼굴진  미국 사회에서 현금을 모으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더우기 갑자기 차가 고장으로 repair shop에 한번 들어가면 엄청 많은 금액을 지불해야 하다보니 통장에 돈이 모이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니 주택을 구입시 들어가야 하는 다운 페이를 마련한다는 것은 언감생심 입니다.


물론 위에 있는 제목처럼 다운 페이 없이 주택을 살수 있다!@! 라는 이야기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에이전트,융자 업자들의 광고나 선전에서 들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들과 혹은 은행 관계자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  설사 다운 페이를 한다해도  좋은 이자를 받기 위해서 다운 페이를 더 해야한다!!  라는 말을 듣기 일쑤입니다.


그런데 다운 페이가 거의 없이 주택을 구입할수 있다는  그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 있기에  본 포스팅에서는 미래의 주택 구입자 혹은 지금 당장 다운 페이 없이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주류 정보를 토대로 나름 기술을 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3프로 미만의 다운 페이를 가지고 주택을 구입할수 있다면 에이!!  그런게 어딨어? 라고 하시던가? 혹은 그걸 나도 알고 있어!!  라고 이야기를 하실 겁니까??  후자보다 전자가 무척 많을 겁니다. 왜냐하면  다운 페이 없이 집을 살수 있다는 이야기는 광고나 동종 업체의 관계자로 부터 수천번 들었었으니까요. 그런데 우리가 모르는 이런 프로그램이 약 2000여 가지 이상이 된다고 하며 그렇게 해서 집을 사도 클로징 비용이 걱정이 되어 그것도 힘들다!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을 위해 그런 비용 조차도 줄여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데 안타깝게도 이런 내용을 바이어는 물론 동종 업계의 전문가가 라고 자처하는 양반도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사무실이 있는 RealtyTrac 혹은 애틀란타에서 부동산 에이전트를 하는 어느 회사는 그런 프로그램이 현재 약 2300여개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데 그런 프로그램을 사용을 하는데는  소득이나 집 가격의 제한이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바이어의 소득은 연 104000불 그리고 집 가격은 823000불에 제한을 둔다고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로는 만약 이런 제한 조항을 따른다면  미국에 있는 780만채의 주택과 콘도의 86프로는 이런 캐터고리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편차도 지역에 따라 차등을 보이고 있는데 뉴욕이나 SF인 경우는  겨우 30프로 미만이 포함이 되고 미시간 주에 있는 웨인 카운티 같은 경우는 94프로에 포함이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비교를 하면  군인이나 군인 제대자들에게 혜택을 주는 VA Loan가 아니냐?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RealtyTrac의 다렌 블롬퀴스트에 의하면  에이전트나 융자 업자가 조금만 신경을 쓰면 이런 좋은 조건의 융자 프로그램이 있는데왜? 소개를 안하는지 궁금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 결국 이런 프로그램은 소위 말하는 이러한 프로그램은 여러 경로를 통해서   Loan fee가 거의 없기 때문이 아니겠느냐? 라는 조심스런 견해도 내놓습니다. )


2차 융자의 이율 조정!!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는 기관은 여러분이 거주하는 시, 카운티, 지방 주택 관리국, 혹은 여러분이 근무하는 고용주에 의해서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Community Seconds와 같은  프로그램은 클로징 코스트를 줄이기 위해 적거나  혹은 무이자로 1차 융자로 대출을 해주고 매년 재정적으로 어려운 세대주나  급작스런 경우를 당한  세대주에게 모게지 변제를 연기를 시켜 주기도 합니다. (1차 융자보다 높은 이율을 가진 2차 융자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일부 포함) 또 다른 예는 Mortgage Credit Certificates 같은 경우는  모게지를 변제를 하는 기간동안 매년 2000불의 텍스 크레딧을 주며 포클로저에 직면한 이들에게 모게지 회사로 부터 시달림을 당하는 세대주에게 활력을 불어 넣는 그런 프로그램도  있다고 합니다.

REaltyTrac의 설명에 의하면 이러한 프로그램을 이용을 할 경우는  평균 11565불의 다운페이먼트 지원을 받는다 합니다. 예를 들어서 만약 25만불의 주택을 3프로의 다운페이를 지불하고  구입을 한다면 다운페이는 7500불 정도가 됩니다. 거기다가 클로즈 비용을 이야기 하는 여러가지 비용을 추가를 하게 되면 약 13000불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면 클로징 비용을 약 200불로 줄일수 있다고 합니다.


주류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이유는  부동산 활성화를 통해 경기 진작을 고양하고  특히 젊은층들이 다운페이가 없어 주택을 구입치 못한 경우가 빈번하여  정부 차원에서 실시하는 그런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작년 말 Federal Housing Finance Agency는 훼니메나 후레디 맥에 행정 명령을 발동을 하여  최소한 5프로의 다운페이 정책을 3프로로 낮출것을 지시를 했다고 합니다.


또한 RealtyTrac의 보고서에 의하면  평군 소득 54417불을 버는 가장이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 20프로의 다운 페이를 만드려면 약 12년을 모아야 겨우 20프로의 다운페이를 만들수가 있다고  하는데 이 통계는  자신의 소득에 50 프로를 저축을 한다고 가정을 할때 추산되는 숫자라 합니다. 만약 이런 가정이 3프로 다운페이 정책을  제공을 한다면 2년 후에 다운페이를 마련해 주택 구입에 나설수 잇는 여력이 되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고 이야기를 바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적절한 프로그램을 융자 업자나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모른다는데에 있다고  RealtyTrac 관계자는 이야기를 하면서 미국 성인의 70프로는 이런 프로그램 자체도 모른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비치고 있습니다. 현재 이런 프로그램이 잠을 자고 있으며 사장이 되고 있는데 발빠르게 변하는  주택 융자 시장에 에이전트들이 빠르게 대응치 못하는 것을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또다른 문제는 집을 파는 셀러들이 3프로 다운페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바이어 보단 20프로 다운 페이 혹은 현금으로 집을 사는 바이어를 더 선호를 해 경쟁에서 뒤쳐지는 양상을 보이는바 시중에 주택 건설을 토해 더 많은 주택을 공급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 주위엔 주류 사회에서 벌어지는 이런 양질의 프로그램이 많이 있음을 알지를 못합니다!!

더우기 미국은 지방 정부 중심의 제도를 가지고 있는 나라라  주정부, 시정부 그리고 더나아가  카운티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이 다 같을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집을 구입을 할때  부동산 에이전트나 융자 업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나 위에서 보신 바와 같이  에이전트나 융자 업자들의 대부분은 이러한 바이어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내용을 모르는 경우가 다분합니다.  그러니 이런 지식에 문외한인 바이어들은 오죽 하겠습니까?? 비록 주택을 구입을 할때  에이전트나 융자 업자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결국 마지막 결정은 바이어인 본인이 하는 겁니다. 만약 주택을 구입을 한다면 100프로 이들에게 의존치 말고 스스로 공부를 하십시요!! 먼저 주택 예정 지역에 Low Down Payment Resource Eligibility를 써치를 하시면 원하는 해당 지역의 모게지 프로그램이 나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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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2 - [생생 미국이야기!!] - Google에 근무하는 그 청년이 트럭에서 거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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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여행을 오는 한국인들이 제일 어색케 하고 난감해 하는 것이  영어 구사의 어려움도 있지만  사실 식당에 가면 식사 후, 팁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없어 난감해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소위 그들의 변을 들어 보자면 내가 돈내고 먹는 음식인데 거기다가 왜? 봉사료를 내야 하나? 그런 봉사료는 그 음식값에 포함이 된게 아니냐?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그분들은  미국의 문화에 익숙치 않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팁에 대한 문제는 무척 민감한 사안이라  정치 이야기나 종교 이야기는 결론이 없어 한번 논쟁이 붙게 되면 끝이 없다고는 하나 이 팁에 대한 문제도  결론이 없을 정도로  미주 한인 사회에서는  뜨거운 감자로 통할 만큼 논쟁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게시판에 이런 팁 이야기가 나오면  밤이 샐 정도로 논쟁이 붙는 사안이 되어 나중에 가선 육두 문자가 오가는 그런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팁이 점점 오른다 합니다.  일반적으로  아주 격조있고 하얀 테이블보가 깔려있는 그런 고급스런 식당, 밥을 먹으로 가는게 아니고 우아함과 격조있는 분위기를 맛보러 간다는 어느 정신 나간 사람의 표현을 빌리자면 팁은 15프로다!!  라고 이야기는 하는데 근래 그런 팁이 25프로 혹은 그 이상을 상회를 한다는  이야기가 조심스럽게 퍼지고 있는가 반면, 팁의 자체를 우리 레스토랑에서는 없습니다! 라고 하는 신선한 캐치프레이즈를 내거는 그런 한발 앞서간 업주들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팁!! 어디까지 갈거니?? 라는 주제로 팁에 대한 근래의 미국인들 사이에 조용하게 번지는 팁에 대한 거부감을 자세하게 묘사할까 합니다.









우리가 이제까지 알고 있었던  하얀 테이블보가 깔려있고  나비 타이를 맨 웨이터 웨이트레스가  정중하게 주문을 받고 은은한 조명 아래 격조있는   음악이 흘러 나오는 레스토랑에 가면 최소한 팁은 15프로를 놓고 나와야 한다!! 라는 이야기가 정설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15프로는 커피샵이나  그외 햄버거 샵과 같은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레스토랑에서나 통하는 이야기고 이런 격조있는 식당에는  25 프로를 줘야 한다는 이야기가 살금살금 퍼지고 있습니다.


잠깐!! 팁에 대한 결정은 식당을 이용하는 소비자한테 있는데 왜? 소비자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가? 라는 불만조의 이야기가 소비자들로 부터 나오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불만 사항 내용중에 소위 말하는 기술 혁명을  앞세운  문명의 기기에서도 찿아 볼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이 패드 소프트 웨어를 만드는 어느 엔지니어가 경험을 한 내용인데요, 자신이 튜나 샌드위치를 시켰다 합니다. 물론 카운터에 있는 계산원은 계산을 하고  손님이 터치 스크린에 결재를 하게 되어있는데  거긴에 팁이 15프로, 20프로, 그리고 25프로라고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no tip!! 이라고 적혀 있기도 했었다 합니다. 사실 손님 입장으로 봐서는  터치 스크린을 누르는 것보단 직접 테이블에서 팁을 주는게 더 마음이 편한데 말입니다. 물론 이런 터치 스크린으로  10불 미만으로 구입을 할땐 팁이 없다는 옵션이 있긴 하지만  손님들은 스크린에 1불, 2불, 3불의 팁이라는  내용을 보게 되는 겁니다. 만약  커피를 구입하러 커피샵에 들렸을때  이런 내용의 메세지를 보면  과연 몇명이나 팁을 놓고 나오지 않을까요??  이렇게 터치 스크린을 이용하는 비지니스는 손님들에게 팁을 완곡하게 요구하는 형태라고 이 엔지니어는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델리샵에 근무하는 계산원은 잔돈을 줄때 이런 씨스탬을 이용해 손님에게 팁을 제외한 나머지 돈만 준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이러한 tip 씨스탬은 소비자로 하여금 주머니를 뒤지게 하여 가급적 팁을 내게 하는 그런 씨스탬인 겁니다. Squirrelers라는 재정 블로그를 운영을 하는 Ray 라는 블로거는 이러한 씨스탬은  팁의 확산을  더욱 가중을 시키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fast food chain 이라던가  세차방 같은 곳도 이제는 팁을 놓는 jar(통)이 일반화 되었지만 결국 선택은 우리들의 몫이고 굳이 꼭 넣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를 합니다.


또한 예절 교육을 시키는 전문가인 조디 스미스는  마사지를 하는  업소에서 마사지를 받고 계산할때 영수증을 보니 팁이라는 명목에 20프로, 30프로 40프로 라는 항목이 있어 무척 놀랬다고 하면서 만약 이런 식으로 40프로의 팁을 요구를 한다면 물론 주지도 않겠지만 해당 관청에서 조사를 해야 할거라  하며 분개를 했습니다.  근래 고급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영수증에 팁이 30프로로 적혀 나오는 경우가 있었지만 결국은 소비자의 선택이지 그들의 선택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일부에서는 이런 팁의 상승을  수학 교육의 부재로  이야기 하는 그룹도 있습니다. 만약 150불이라는 식대가 나왔는데 팁이 10프로면  팁이 15불,  20프로면 30불, 30프로면 45불, 이처럼 계하기 편하지만 15프로 25프로 이러면 바로 계하지 못하니 업주들은  손님이 계산하기 편하게 끝자리 수가 0로 끝나는 씨스탬을  선택을 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수학 교육의 강화를 역설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렇듯 일부에서 벌어지는 팁 금액의 상승에 많은 미국 소비자들은  팁에 대한 건전성에 의문을 품기 시작을 했고 업주 또한 종업원에게 고용주 자신이 종업원에게 지불해야 할 임금의 일부를 손님에게 팁이라는 명목으로  전가를 하는 행태를 보이는 바, 근래 일부 한인 업소에서 손님에게 고지를 하지 않은채 일방적으로  20프로의 팁을 신용 카드 영수증에 기입을 했고, 이 내용을 모르는 손님은 다시 팁 15프로를 지불을 하였고 집에 돌아와 하도 이상해서  다시 보니 팁이 이중으로 나간 것을 알고 해당 업소에 불만을 토로를 했던 바, 결국 업주로 부터 속시원하게 설명을 듣지 못하고 팁을 이중으로 지불을 했었다고 해당 지역의 한인 게시판에 올렸던 내용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엘에이의 유명한 고깃집도  영수증에 팁이 첨부되어서 계산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  우리 한인들의 주의가 요망이 됩니다.


팁( tip )!!

이것은  업주의 몫은  아닙니다!!  그것은  손님의 선택 사항입니다!! 그런 선택 사항으로 손님이 놓고 간 팁을 종업원 몰래 유령 직원을 동원해 착복하는가 하면 마감시 팁 계산시에는 종업원이 모여서 투명성을 확인시키기 위해 삼삼오오 모여서 같이 하는게 상례인데, 어떤 요식 업소 주인은 팁이 든 통을 사무실에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혼자 계산하는 그런 음흉한(?)를 아주 내놓고 하는 그런 업주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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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 [생생 미국이야기!!] - 팁(tip) 지불을 거부한 어느 목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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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이 20대 후반 혹은 30대 초반에 결혼을 하셨다면 50대 후반 혹은 60대 초반이면 많은 분들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셨을 겁니다. 자신이 결혼을 해서  첫아이를 낳아 두손으로 안아보면서 내려다 볼때의 감정과 할아버지가되어서 손자 손녀를 안은 느낌은 다를 겁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의 어떤 어휘라도 표현이 안될 정도로 이쁘게 보일 겁니다.


그런 할아버지가  과거 미국에 이민을 와 밤낮으로 일을 했었고 자식 만큼은 대물려 고생을 시키지 않겠다고 자신은 먹고 입는 것조차도 최소한으로 하면서 아이들을 교육시켜 버젓한 주류 사회인으로 만들어 놓았고, 부모의 그런 고생을 보고 자란 아들 딸들은 이제 그만 쉬라고 이야기 하지만 집에서 두 내외가 멍하고 벽만 쳐다보면 뭐해? 라고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돈도 조금 모으고  은퇴를 하면서 근력도 떨어져 어디 돌아다니는 것도 귀찮고 이참에 죽기전에 아들 딸들에게 상속 계획을 세워 놓고  소위 어르신들이 마음에도 없는 말인 " 에이! 빨리 죽어야지!!"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면서  손자 손녀의 재롱을 보며 노후를 보내게 됩니다.


이렇게 우리 미주 베이비 부머 한인 세대들의 미래의 모습이 이런식으로 대부분 자리매김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 일은 한치 앞을 못보는 것이라 상속 계획을 아들 아니 딸아이에게 해놓았는데 아뿔싸!!  아들 녀석이 아침에 출근을 하다 교통 사고로 사망을 한겁니다. 아들을 잃은 슬픔에 잠긴 부모는 한동안 어쩔줄 모르다 겨우 냉정을 찿고 일상 생활에 복귀를 하게 되었는데 IRS가 가만히 두질 않는군요!!


자!!  어떤 연유로 IRS가 이 부모에게  스트레스를 주었을까요??

본 포스팅에서는 우리 주위에서 일어난 실제 광경을 자세하게 묘사를 함으로써 미래의 당신 아니 우리 손자 손녀에게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을 예측해 볼까 합니다.  











여러분은 조부모 세금(Grandparents Tax)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예를 들어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재산이 조금 있다던가 주택이 있다던가 해서 사정이 있어 아들 딸에게 주지 못하고 손자 손녀에게 주어야 하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이럴 경우 만약 IRS가 알게 되면 세무 당국은 이러한 내용을 주시하게 됩니다. 그래서 상속세라는 명목으로 세금을 추징하게 되는데 이뿐만 아닙니다.  1986년  IRS는 양도세 혹은 GST 세금이라는 명목으로 또다른 세금을 추징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이럴 경우 내용을 면밀하게 파악을 해 최소한 GST 텍스라도 피해가야 합니다.



GST 세금이란 무엇인가??

만약 당신이 손녀 손자 혹은 증손 더 나아가 고손에게  재산을 상속시킬 생각이 있다면 더욱 더 이 내용을 보셔야 합니다. 특히 이혼이 점증하는 세상에 아들 딸들이 결혼을 해서 잘 살면 되는데 자칫 이혼이라도 하면 그 사이에서 난 손주들이 있기 마련 입니다. 더우기 혈연을 중시하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혈연을 중시하는 생각이 강해 그래도 내 핏줄!!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보통 이러한 세금은 부자에게만 적용이 되는게 상례인데 만약 일반인들이  손자 손녀 그 이하로 내려가 재산을 상속케 한다면 이또한 이런 조항에 적용되는 세법입니다. 예를 들어 당신의 아들에게 재산 상속의 트러스트를 남겼습니다.  그러나 아들이 사고나 혹은 병으로 사망을 했었을 경우 상속된 재산은 사망한 아들의 자녀한테 가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당신의 손자 손녀가 수혜자가 된다면   이럴 경우 GST 세금이 적용이 되는 겁니다  더 최악인 경우는 이런 세금이 상속된 재산의 40프로가  세금으로 내야 한다는 겁니다. 여기다가 상속세와 증여세가 추가가 된다면 세금은 천문학적 세율이 적용이 되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GST 세금을 피하고 직손자 손녀에게 줄수 있을까??

이런 GST 세금을 피하려고 한다면 손자 손녀에게 직접 증여를 하는 겁니다.  그러나 아들 딸들이 버젖하게 생존해 있는 경우는 그렇게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손자 손녀  한사람의 이름으로 증여를 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에게 증여를 한다면 543만 불 까지는 GST 세금이 면제가 됩니다. 배우자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니까 약 1083 만불까지는  GST 세금이 면제가 된다는 겁니다.

또한 이런 GST 세금과  증여세를 피하고자 한다면  손자 손녀에게 들어간  의료 비용과 등록금도 같이 합산을 해 정산을 하면 되는 하나 좋은 점은 상한선의 제한이 없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일년에 6만불을 하는 대학 등록금을 학교에 직접 지불을 한다면 등록금을 합산한 금액을 면제 받을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더나아가 매년에 14000불 까지는 어떠한  명목으로 증여를 해도 이또한  세금이 면제가 됩니다.



그런데 한사람을 거쳐  손자 손녀에게 증여를 한다면 이것은 기만 행위??

그러나 손자 손녀에게 가능성이 있는 수혜자  즉 contingent beneficiaries  혹은 손자 손녀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을 후견인으로 세워놓는 것을 소위 한다리 건너 증여를 하는 경우인데 이럴 경우  세금을 피하려 하는 절세로 사용이 되지만 엄격하게 이야기 하자면  기만 행위인 겁니다.  이럴 경우에는 반드시 증여세를 피하고자 한다면 form 709을 작성을 해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세금을 추징 다하는 경우의 예를 설명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400만불에 해당하는 주식을 성년인 딸아이에게 증여를 했습니다.  그런 딸아이가  그녀의 자녀에게 아버지한테 받은 주식의 일부를 사용을 하고 남은 돈을 딸이 사망을 하고 딸아이 자녀에게 증여를 된겁니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습니다. 543만불 까지는 증여세가 면제가 되는거니까, 또한 GST세금 또한 없게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딸아이의 자녀는 엄마가 죽기 전까 받은게 한푼도 없었으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아이의 엄마가 죽은 일년 후  주식의 싯가가 1500만불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자녀 일인다 750만불을 받게 되는 거니까 거기서 643만불 까지는 면제가 되니 나머지는 GST 세금 대상이 되는 겁니다.



결론은??

위에서 언급된  내용과 숫자는  우리 일반 미주 한인들에겐  피부에 와닿지 않는 내용이 될수도 있습니다!!

허나  미주 한인 이민 역사가 길어짐에 따라  재정 자립도가 향상이 되고  이런  상속문제에  자유롭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세금 보고 시즌이 되면 우리가 간과하는 내용, 그리고 세금과 관계되는 이런 일들이 우리 주위에 많이 있다는 내용과 세금 문제에 있어 복잡한 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잘 훈련이 되고 자격이 있는 세금 전문가와 상의를 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나름 기술을 한겁니다. 운전을 하다 사거리에 자유 여신상 복장을 하고 플랭카드를 흔들면서 세금 보고 60불!! 80불!! 하고 흔들어 되는 그런 상술에 넘어가지 말고 주위의 조언을 듣고 자격이 있는 전문가와 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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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 [생생 미국이야기!!] -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미국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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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집을 떠나 잠시 그동안 일상 생활에 찌든  몸과 마음에 안정을  취하려 한다면  그처럼 좋은 기회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연속해 돌아가는 바쁜 일상사에  여행이라는 단어는 나에겐 사치스러울 정도라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여행을  간다하면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  소풍 가기 전날  잠을 이루지 못하고 날밤을 샌 기억도  있는 것처럼 60대 장년이 되던 40대 중년이 되던  그 마음은 다 같을 겁니다.


특히 국내 여행이 아닌  해외 여행을 할시  이것저것 준비를 해야 할것이 많습니다!!

먼저 해당 국가에 입국시 필요한  여권과 비자 발급이 있어야 할것이며, 질병의 상태를  확인, 예방 접종도 필수고 하옇든 할게 많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준비를 해도  항상 빼먹은게 있고 또한 해당 국가에서 예상치 못한 돌발 사태가 벌어져  난감한 경우가 많고 더나아가  안전에 문제가 생기며 극한 경우에는  생명이 위태로운 지경에 처하게 되는 그런 중차대한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근래 여름 휴가및 방학을 맞이해 가족 , 부부 혹은 연인과 같이 해외 여행을 꾀하시는 분들이 점증하기에 우리 한인들이  해외 여행을 할시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일목요연하게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1. 탑승 시간에 늦어 비행기를 놓쳤다면??

항공사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하는 이야기!!  출발 2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을 해야 한다는 말 말입니다. 그런데 여행객들이 제일 실수를 하는 첫번째 입니다.  이럴 경우  탑승시간을 조정을 해야 하는데 대부분 본인이 낸 항공 요금에 추가로 내야 합니다. 비상금으로 사용할  신용 카드가 없이 여행을 한다면 여러모로 조금 불편하게 됩니다.  어떤 경우는 해당 항공사 책임자에 따라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을 감해주기도 합니다.  결코 직원에게 불손한 태도나 흥분하는 태도를 보이지 말고 차분하게 예의 있게 처신을 해야 합니다.


2. 자신의 수하물을 분실했을 경우!!

수하물이 제때 도착하지 않았거나 분실이 되었을 경우, 이또한 난감한 일입니다!! 즉시 항공사 직원에게 신고를 하시고 만약 연결되는 항공편이 없다면 절대 공항을 떠나지 말아야 하며 만약 있다면 반드시  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자신의 호텔, 그리고 인적 사항을 주시고 서명을 받아야 합니다. 만약 21일이 지나도 확인이 되지 않으면 공식적인 분실로 간주 100프로 보상을  받게 됩니다.


3. 항공편 취소!!

예기치 않은 기후 변화로 취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 여행 보험을 가입을 했다면  보상을 해주는 경우가 대부분!! 항공편 예약 약관을 확인을 하십시요!!


4. 자연 재해??

예를 들어 도착 예정지에 화산이 폭발을 했다던가, 혹은 홍수가 났다던가,  하는 경우 상상조차 하기 싫은 시나리오 입니다. 이럴 경우 여행사에 접촉을 해 주의 사항을 듣고, 같이 동행을 한 동료들의 안전을 확인을 하고  절대 호텔 밖을 나가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해당 항공사에 전화를 해 비상 출발을 미리 숙지를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5. 정치적인 불안정, 그리고 사회 불안!!

여행을 하는 국가에 정치적인 불안정이나  사회적인 동요가 일어난다면 여행을 하기에는 엄청 불편하게 됩니다. 아니 생명까지 보장을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자국 외무부나 국무부 같은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여행 국가의 정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주의 사항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여행중 갑자기 그런 일이 발생을 하면 절대 데모 군중에 휩쓸리지 말고 그 자리를 빠져 나와야 합니다.  또한 자국 대사관에 연락을 하고 자신의 위치를  이야기 하고 여차하면  대사관 혹은 영사관으로 직접 가 여권을 보여주고 도움을 요청하십시요!!


미 국무부 홈페이지  http://travel.state.gov/content/passports/english/alertswarnings.html


6. 휴대품을 도난 당했을 경우!!

여행객들에게 가장 많이 닥치는 불상사중의 하나입니다. 귀중품은 가급적 집에 두고 출발을 하시고  돈이나 여권 같은 경우는 직접  몸에 지니고 본인의 지갑이나 purse같은 것은  잘 보관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절도범이나 강도를 만나는 것은 예상치 못한 일이라  이런 경우에 직면을 하게 되면 절대 주저하지 마시고  달라는데로 다 주시고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합니다. 생명은 돈보다 우선입니다!!  또한 현금과 크레딧 카드는 한곳이 아닌 따로 가지고 다니십시요!!


7. 여권을 분실했을 경우!!

여행객들이 제일 당황케 하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여행전 휴대폰에 여행하는 해당 국가의 자국 대사관 혹은 영사관 정보, 여권 정보를 입력 하고 출발을 하십시요. 만약 여권을 분실을 했을 경우는  대사관, 여사관에 신고를 하고 이때 빠른 서비스를 원한다면 추가로 비용을 지불을 하면  신속하게 받을수 있습니다.


휴대폰의 발전과 여행객들의 기지로 이런 경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하시는 준비성이 강한 분들이 많습니다.  

허나 자국이 아닌  외국에 나갔을때 평소 신중, 냉정한 분들도 당황을 하게 마련입니다.  절대 침착성을 잃지 말고 냉정하게 대처를 한다면 별문제 없이 편안한 여행을  즐길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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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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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시기 산삼!!  머시기 코리아!!
가끔 엘에이에서 오는 인터넷 라디오나 신문 혹은 한국 마켓을 갈라치면  계산대에서 기다리다 우연치 않게 쳐다보게 되는 미주 한인 방송의 선전에 나오는 건강 보조 식품의 선전 입니다! 그들의 말을 빌리자면 이 건강 보조제를 복용을 하면  암에 노출이 되지 않고 중 장년 이상이 되면 종합 선물 세트처럼 달고 다니는 고혈압, 당뇨는 저리 가랏!!  입니다.  그것만 있으면 다행입니다. 밤이 무서운(?)  남성들에게는  밤이 너무 너무 짧다!! 라는 
생각케 해주며 일단 드셔 보시면 압니다! 라고 입에 침을 튀기며 선전을 하며 변강쇠는 과거의 인물이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겁니다!! 라고 극찬하고 주름살이 늘어가는 중년 여성에게는 팽팽한 젊음을 가져다 준다 합니다.
 
어떻게 보면 진시황이 부러워할 정도로 만병 통치약, 불로장생 약이 한인 타운에 판을 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뉴욕에서는 이러한 건강 보조제가 철퇴를 맞고 있습니다.  한인업체가 생산한  건강 보조제가 철퇴를 맞았냐구요? 아닙니다!!  뉴욕 주 법무부는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있는 Target, Walgreen, GNC, 그리고 월마트에서 판매하는 건강 보조제에 대해 철퇴를 내린 겁니다 . 물론 뉴욕 주 법무부는 그동안 소비자 단체의 고발과 소비자 불만 그리고 건강 보조제에 의한 후유증이 다수 접수가 되었는바 내사를 벌인 끝에 제재 조치를 내린 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뉴욕 주에서 벌어지는 건강 보조에 대한 주 법무부의 대대적인 단속과 근래 한인이 많이 보는 방송과 신문 지상을 통해 한인 사회에 만연된 검증되지 않은 건강 보조제 판매와 무분별한 광고 내용에 대해 비교하고자 하며 그것이 미국 국내법에 저촉이 되지 않는지 의구심을 가지면서 나름 기술할까 합니다.
















지난 12월 뉴욕 주 법무 장관은 미국의 4개 유명 업체에 사기성과 인체에 해로운 건강 보조제를 진열대에서 즉시 없애라는 시정 명령을 내렸습니다. 관계 당국에 의하면 이런 시정 명령을 받은 업체는 우리에게 친숙한 GNC, Walgreen, Target, 그리고 월마트라고 발표하면서  해당 제품에 명기된 성분은 아예 넣지 않았거나, 쌀, 보리와 같은 곡물을 집어넣고 마치 비싼 제품을 넣을 것처럼 호도를 했으며, 어떤 보조제는 극심한 앨러지를 초래를 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또한 뉴욕 당국은 그동안  건강 보조제의 질과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의 고발과  마치 해당 제품이 질환을 치유하는 것처럼 호도를 하는 의약품 관리법을 위반하는 사례가 있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미 식품 의약  안전국인  FDA는  몇몇 보조제에서는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성분이 있다는 의견이 제기가 되었으며  이에 뉴욕 주 사정 당국은 해당 업체에게 만약 시정 명령에 순응치 않을 경우 법적인 제재및  형사 고발을 당할거라는 공식 내용을 위의 업체들에게 전달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월그린에서 판매를 하는 인삼 성분이 들어가 있다고 선전한 보존제는 실상 마늘과 쌀가루가 들어가 있었으며, 월마트에서 파는 기억력을 향상 시켜준다는 Ginko라는 보조제는 실상 밀과 말린 무가루로 만든 제품이며,  타켓에서 파는 건강 보조제의 3가지 중에 Ginko, St. Johns는 실제로 쌀가루, 말린 콩, 그리고 말린 당근 가루로 만든 보조제며,  GNC에서 판매를 하는 제품중  아예 성분이 명기가 되지 않았거나, 그 명기되지  않은 제품중  땅콩 에러지가 잇는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땅콩 성분이 들어가 있는 것도 있다 합니다.


이에 대해 뉴욕주 법무 장관인  에릭 슈나이더맨은   언급된 제품의 대부분은 명기되지 않은 성분,  오염된 성분 그리고 소비자를 호도를 하는 기만 행위로 얼룩진 제품이었다고 설명을 합니다. 이러한 뉴욕주 법무 장관의 성명이 뉴욕주의 굵직한 언론을 타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문의를 해오고 있다는 이야기도 덧붙혔습니다.


이에 대해 월그린은 전국적으로 산재한  월그린에 공식 서면을 보내 모든 해당 제품을  수거하도록 명령을 했으며,  월마트인 경우는 해당  제품을 공급한 공급 업체와  접촉을 시도, 원인 파악과 적절한 조치를 취해 달라고 공식 항의를 했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또한 GNC는  뉴욕 주 행정 당국과 긴밀한 접촉을 통해  해당 문제를 풀기로 하였고,   Target은 아직 공식적인 반응이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지난 2013년  미국 16개 주에서 간염이 창궐을 했었는데, 그 원인을 조사했었던 방역 당국은  75명이 감염된 사실을 확인을 했었고  이중 3명은 간 이식을 받아야 했었고 1명은 사망에 이르게 한것도 오염된  성분으로 만든 건강 보조제로 인한 사고로 밝혀졌던 것처럼 이같이 뉴욕주 당국과  행정 당국이 긴장을 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 비롯되었던 겁니다.


현재 우리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대도시를 주변으로  " 이 약만 드시면 당뇨는 물러간다!! "  어디 어디서  채취한 산삼으로  불치병, 성인병을 치유한다는 이야기와  회춘과 정력을 일취월장 시킨다며  4-5명의 남자들이 서로 쑤근대며  선전을 하는 빨간병에 든 건강 보조제등,  과연 이러한 제품들은  뉴욕 주와 같은  철저한  검증이 없기 때문에 한인 사회와 방송을 통해  선전이 되는건지?  과연 캘리포니아  사정 당국은 이러한 내용의  건강 보조제의 효능과 성분을 확인을 하는건지 무척 우려스럽습니다. 아니면 " 명기되지 않은 성분,  오염된 성분 그리고 소비자를 호도를 하는 기만 행위로 얼룩진 제품이었다고" 강조하는 미 뉴욕 사법당국의 수장이 언급한 경고의 내용도 미주 한인 건강 보조제 업체들은 진정 상관이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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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0 - [생생 미국이야기!!] - 가격으로 장난을 치다 들통이 난 어느 유통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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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경찰의 불신 검문이나 혹은 경찰과 연류된 총격 사건으로  흑인 청년이 사살이 되는 사건이 자주 발생이 되어 한동안 미조리 주 퍼거슨이라는 도시를  무정부 상태로 빠지게 했었고  지방 정부의 수사를 믿지 못하겠다는 흑인 커뮤니티의 반발을 의식해 연방 경찰과 연방 법무성이  대거 수사에 착수하는 기미를 보였었고 그런 이후 한동안 잦아드나 했던 경찰에 의한 흑인 청년 피살 사건이  또다시 미국 여러 지역에서 벌어져 진정 그러한 총격 사건에 인종 차별이라는 빌미가 제공이 되는지 무척 우려스럽습니다.  물론 원인 제공이 없는 결과는 없습니다만 이러한 일이 동시에 중구다발로 

벌어지다 보니 그러한 굉경을 보는 미국인들의 마음은 편치 않아 보입니다.


매년 흑인 민권 운동가 였었던 마틴 루터 킹의 생일이 디기오면 정치계를 필두로 성대하게 기념식을 거행하지만 근래 이런 총격 사건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흑인에 대한 인권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르는듯한  분위기가 보이지만 매번 그랬듯 이러다 금방 식는 모습을 우리는 매번보아 왔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건이 자주 벌어지다 보니  흑인 특히 젊은층의 흑인에게  왜? 이런 일이 자주 벌어지는지에 대한 의미심장한 내용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중산층 가정의 흑인 자녀가 성인이 되면 왜? 가난에 찌드는 확율이 타인종 보다 더 많을까?에 대한 부분을 연구한 내용이 있어  이런 내용을 우리 한인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백인층 가정과 흑인층 가정의  재정상의 안정성을  서로 비교를 하게 되면  흑인층 가정의 불확실성이 백인층 가정보다 더 불확실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실업률이 흑인층이 더 높고 빈곤층에 해당하는 비율이 흑인층이 더 높다는 내용은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2013년 통계를 보면  빈곤층에 해당하는 백인층은 9.6프로 인데 반해, 흑인층은 27.2프로로 나와있고,  흑인층 가정과 백인층 가정의 경제적 여유는 1989년 이래로 점점 더 심화가 된겁니다.


그런데 심각한 문제는 중산층에 해당하는 흑인 가정의 자녀들이 성년이 되면  점점 빈곤화가 된다는  통계가 있어 많은 사회 학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는데요,  일각에서는 근간의 경제적인 불확실성이 그 우려를 더 심화시키고 있지만 경기가 활성화 되면 그런 우려는 없어질거라 라고 낙관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중산층의 흑인가정에서 자라난 아이들이 성년이 되었을때  중산층의 부모보다 더 열악한 삶을 산다는 통계가 나왔고 그중에서도 10명중 7명은 부모의 삶의 질보다 더 형편없는 삶을 살거라는 우려스런 통계도 나왔습니다.  지난 2014년 시카고에 소재한 Federal Reserve 은행의 연구 발표에 의하면  부모의 소득, 교육 정도 등을 비교해서 당사자인 부모의 생활 수준은 별반 차이는 없는데 세대간의 격차는 점점 심화되가는 것이  화이트 가정보다 더 빠르게 하강을 한다는데에 있다고 합니다.


물론 저소득층 같은 경우는  별반 차이는 없지만  진행 속도는 더 빠르게 하강이 되고 있고  특히 흑인 커뮤니티 같은 경우는 향상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 것이  후에 사회 문제화가 되는  요인으로 작용을 한다 합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한 설명은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는데  대표적인 내용은 교육의 차이, 편부 혹은 편모 슬하의 자녀 증가, 그리고 지역적인 차이를 둘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기회라는 내용을  놓고 보면 아직도 두 종류의  미국인이 존재를 하는데 그것은 경제적인 차이로 나누어지고 혹은 인종의 차이로 나누어져 기회의 불평등이 지속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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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1 - [생생 미국이야기!!] - 점점 소멸 되어가는 아메리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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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주택을 구입을 하면 모게지를 다 갚을때 까지 평균 3-4번을  이사를 다닌다 합니다.  그 첫번째 이유는 신혼때 집을 사고 아이를 낳으면 방이  더 필요하고 아이들이 놀수있는 뒷마당이 필요하고, 혹은 아이들의 학교 문제로 이사를 하는 경우, 그리고 직장 때문에 옮기는 경우등 여러가지 사정이 있게 됩니다. 그러다 아이들이 다 커서 대학을 가고 두 부부만이 덩그러니 남아 큰 집이 더이상 필요없게 되자 또 규모가 작은 집으로 이사를 합니다. 이렇듯 여러번 이사를 혹은 우여곡절을 겪은 후에 모게지의 완납이라는 대장정에 종지부를 찍게 됩니다,.


대부분 이런 종지부를 찍게 되면 나이는 대부분 은퇴해야 할 나이에 접게 되고 은퇴를 하게 되어서 많이 모아둔 은퇴 연금이 있다면 별 문제가 없겠으나 정부에서 나오는 사회보장 연금으로만 생활을 한다면 삶의 질은 현저하게 하락이 되고 맙니다. 많은 은퇴자들이 은퇴후 그들의 삶의 질은 과거 그들이 누렸었던 삶의 질과는 현격하게 차이가 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당연 소득이 없으므로  삶의 질이 떨어지겠으나 이것 또한 절약에 절약을 거듭하면  두 노부부가 살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매년 내야하는 재산세가 그들의 발목을 잡는다면 비록 모게지는 완납을 했지만 재산세라는 복병이 눈앞에 상존해 오히려 애물 단지로 변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근래 미국 은퇴자를 중심으로  번지는 재산세 미납으로 차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빈번해 사회적인 문제가 되는 비율이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이러한 문제는 자세하게 기술을 해 차후에 은퇴를 목전에 두고 계신 분들의 주의를 요망하는 차원에서  만약 재산세를  내지 못할 경우 혹은 재산세를 줄이는 방법등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에 대해 미국 은퇴자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이야기를 펼쳐  볼까 합니다.










이 내용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어디에 사시는 곳에 관계없이  주택을 소유를 하시면 재산세라는 것을 내시게 됩니다.

그러나 그 재산세는 일률적으로 책정이 되는게 아니라 지역에 따라 차등이 있다는 것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은퇴를 하신 분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비싼 재산세로 재정적인 어려움에 봉착된 미국 은퇴자들을 예를 들어 설명을 하고 향후 대책을 나름 기술코자 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 플로리다 주에 거주하는 어느 미국인, 호수 위에 자리잡은 2200스퀘어 피트 주택의 재산세는 일년에 9000불, 그에 반해 나의 부모가 거주하는 애틀란타의 한적한 교외의 재산세는 일년에 고작 1000불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어디에 사시던간에  매년 내는 재산세 통지서를 받게 되면  항상 불공정하다!!  라고 생각을 하실 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느 미국인이 신문에 올린 재산세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 내용입니다.


저는 Keya라는 사람 입니다!!  왜? 재산세 인상에 대해 알고 계시는지요?  저는 이 재산세 때문에 너무 골머리가 아픕니다!! 현재 저는 재산세 조정으로 정신이 없습니다!!  시에서 요구하는 모든 서류를 제출을 했는데도 저는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기분입니다!! 저는 두번을 이사를 하면서 아리조나와 오하이오에서 재산세 조정을 신청, 두번 다 성공을 했었습니다!!


위에 언급된 미국인의 경우를 보면 우여곡절 띁에 재산세 조정 성공을 했었지만 그녀가 받은 스트레스는 실로 엄청난 것이었습니다. 현재 National Taxpayers Union에 의하면 30-60프로에 해당하는 주택 소유주들의 주택의 가치가 과잉 책정이 되었으며 이중 5프로에 해당하는 소유주들만이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이  자신이 소유한 주택의 재산세가 과다 책정이 되었다 생각을 하면 이의 신청도 고려할만 내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그러한 이의 신청을 결심을 하셨다면  이런 순서대로 진행을 하면 수백 달러 혹은 수천 달러를 절약을 하실수 있습니다.  진행 과정이요??  그리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1. 재산세 책정 규정을 먼저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재산세 책정은 컴퓨터가 일괄적으로 책정을 합니다. 물론 거주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먼저 자신의 주택가를 확실하게 감정을 합니다. 자신이 받아 본 재산세 통지서를 보면 과다 책정이 되었다고 대부분  생각을 합니다. 이때 재산세 책정 관리 부서를 확인, 접촉을 시도를 합니다. 그리고 책정 과정을 확인 합니다. Keya는 지난 2012년  주탹 가격이 폭락한 자신의 지역인 싸우쓰 플로리다의 재산세가 과다 책정이 되었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2012년 가을까지 내야 했었던  재산세 책정은 2년전의 주택 가격으로 책정된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먼저 이의를 제기하기 전에 어디서 어떻게 이런 재산세가 책정이 되었는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재산세를 관장하는 자신이 속한 카운티의 홈페이지에 가서 자신의 주택이 소속한 지역의 동종 주택 재산세를  확인 합니다. 그런 다음 과다 책정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면  카운티 홈페이지에 있는  이의를 신청하는 순서를 잘 확인을 하여야 합니다,. 그런 다음 Deputy Property Appraiser에게 서면으로 이의 신청을 하시고 그런 다음 결과가 나왔지나 아직도 과다 책정이 되었다 생각을 하시면 Value Adjustment Board에  이의 신청을 하고 신청 양식을 제출을 합니다. 수수료는 15불 정도 합니다.


Value Adjustment Board 홈페이지 더보기  http://www.bcpa.net/forms-dl.asp#vab



2.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를 해야 합니다.

재산세가 과다 책정이 되었다는 심증만으로는 재산세를 조정을 할수는 없게 됩니다. 그러한 내용을 반증할만한  적절한 증거 서류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아실겁니다.  자신의 주택 크기, 연도, 등등 제공할만한  모든 증거를 취합을 합니다. 또한 담당자가 적절한 규정에 의해 재산세를 책정을 햇는지 확인 합니다. 그리고 동종의 주택 가격과 재산세 내용을  어떻게든 확인을 합니다. 이때 이웃에 있는 주택 가격도 확인 합니다. 예를 들어 카운티가 자신의 주택 가격이 20만불 이라고 책정, 그러나 주택 감정사가 15만불에 지나지 않는다고 해서 이 내용만을 가지고 카운티와 논쟁을 벌인다면 재산세 조정은 물 건너가 버린 형극이 됩니다. 먼저 해당 기관에 전화를 해 재산세 책정 규정을 질문을 한다면 자세하게 가르쳐 줄겁니다. 예를 들어 내가 사는 주택의 대지는 옆에 있는  주택 예상 대지와는 뒷마당에서 차이가 조금 보입니다!!  그런 다음 사진을 찍고 그 내용을  담당자에게 보낸 다음 논쟁을 시작을 합니다.



위의 내용을 보시면 아!! 저런 과정을 내가 어떻게 혼자?? 에이!! 차라리 내고 말지!!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줄 압니다. 물론 시간과 정성이 동원되야 하는 부분이지만 그 금액 또한 만만치 않은게 재산세 입니다. 물론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는 분들에겐 공허한 메아리로 들릴지 모르지만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도전을 해보시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 봅니다. 물론 Real Estate 변호사에게 도움을 요청을 하면  되지만 이 또한 비용의 수반이 되는 문제라  그리 권장할 만한 내용은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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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 [생생 미국이야기!!] - 내가 알아야 재산세도 줄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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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에선 문재인씨와 그 수하들이 내전이라고 지칭을 하고 싶은 6 25 동란에 대한 역사적인 사실을 왜곡해 후손들에게 가르칠 역사책을 편찬하려는 마각을 드러내 많은 역사 학자들의 비판을 받은 일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남침이라고 배웠는데 문재인은 그것을 북침이라고 가르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각설하고


한때 보릿 고개를 해마다 넘어야 했었던 이들의 심금을 울렸었던 영화가 있었습니다. 그 영화는 후세에게 역사 교육을 시키기엔 아주 알맞는 내용이라고 많은 이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 하고 있었던 국제시장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과거 우리 아버지 세대들이 우리들이 하는 고생은 우리 자식 세대가 아닌 우리가 해서 그나마 다행이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수천 미터의 지하에서 석탄 가루를 마시거나 중동의 열사에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땀을 비오듯 쏟아내고 총탄이 비오듯 쏟아지는 밀림 속에서 자신이 보내는 달러를 바라보며 흐뭇해 할 가족을 생각하며 고생을 마다하지 않았던 우리 아버지 세대!!  그 무거운 독일인 환자의 뒷치닥거리와 시신을 닦아내며  오직 엄마 아빠 그리고 남동생의 대학 학비를 걱정을 하며 쉬는 날도 아까워 한시간이라도 더 일을 했었던 우리의 어머니, 이모, 그리고 고모들, 그런 우리의 역사를 그린 국제시장이 있었기에 우리가, 아니 대한민국이 존재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그런 한국에 국제시장이 있듯이, 한때 미국엔  Chris Kyle의 모습을 그린 American Sniper(미국인 저격수)라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모든 전쟁 영화가 그랬듯이 양면성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한쪽에서 영웅시 하는 인간이 적국에서는 악당으로 표현이 될수있고  또다른 한쪽에서는  애국자로 칭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악마로 표현이 되지만  이 영화는 전쟁과 가정에서의 갈등을 적절하게 묘사를 하면서  미국인들의 애국심을 절묘하게 이끌어 내는 영화이기에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이 영화는 책으로 출간이 되었고  아는 이들의 입으로만 전해졌었던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런 내용을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클린턴 이스트우드가 감독하며 영화를 제작을 했었고  출발 당시 이렇게 미국의 Box office를 국제 시장처럼 뜨거운 반응을 올릴지는 아무도 몰랐었습니다.  이 영화가 정상에 오르고 호평을 받자 한국의 국제시장 혹평처럼 애국심을 일으키게 하는 선동적인 영화다!!  라는 극히 한줌도 되지 않는 비평도 나왔지만 애국심이라는 위세에 눌려 이내 사라졌는데, 한때 국제 시장이 세인들의 호평을 받자 좌좀들 혹은 헌법 조무사 아니 난민 조무사를 자칭하는 일부 영화인들이 입에 개거품을 물고 이념 논쟁을 몰고 갔었던 모습과 어찌 그리 흡사한지... 그런데 그들 입장에서 보면 안타깝지만 그런 개거품을 세인들의 호평에 눌려 이내 사라지기도 했었습니다..중략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아메리칸 스나이퍼의 주인공인 크리스 카일을 이야기가 근래 헬기 사고로 전사(전사라는 용어는 꼭 전투에서 사망해야 표현되는 용어가 아닌 근래 암울한(?) 시기에 국가 안보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마다않는 군인들이 사망을 하게 되면 그런 용어를 사용해도 군인들에겐 아깝지 않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해병 장병들의 영결식에 즈음한 문재인씨와 그 수하들의 행태가 불현듯 생각나 미국인들이 자국의 군인들에 대한 존경심과 애국심이 생각나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이라크 전쟁에서 전사한 군인을 배웅키 위해 찬바람이 옷깃을 스치는 새벽 4시도 마다하고 손수 비행기에서 운구가 되는 전사한 군인을 맞이했던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시도때도 없이 입을 헤~~ 벌리고 웃는 청와대 문XX와 너무나 다른 모습입니다!! 근래 헬기 사고로 전사한 해병 장병의 예우에 문재인씨가 보인 행태와 너무나 다른 모습입니다!!




몇달 전, 텍사스 주지사는 크리스 카일의 장례식이 있었던 월요일을 아메리칸 스나이퍼 주인공 이었던 크리스 카일의 날이라고 명명을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그날은 이 크리스 카일을 소총으로 살해한 같은 이라크 참전 용사였던 에디 레이 라우스의 재판이 텍사스의 조그마한 시골 도시인 스태픈빌에서 시작이 된 날이기도 했었습니다. 여러분도 알고 있듯이 주인공인 크리스 카일은 38세로 이라크 참전을 4번이나 했었으며 당시 반군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었던 저격수 였었습니다. 3년전 그는 같은 참전 군인들의 정신적인 치료의 일환으로  사격을 가르치고 있었는데 당시 그는 친구인 차드 리틀필드와 함께 그 범인의 총에 피살이 되었던 겁니다.  


재판이 벌어졌었던 텍사스 주 소재 Earth County는 인구 4만의 아주 자그마한 도시입니다.

이 재판은 전국적인 관심을 끌기 시작을 했는데 변호인측은 현재 아메리칸 스나이퍼 라는 영화의 인기 때문에 공정한 재판이 이루어지기 힘드므로 공정한 재판이 우려가 되는바 연기를 요청을 했었으나 법정으로 부터 거절당한 전국적인 관심을 보였던 재판이기도 했었습니다.


미국은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인기에 힘을 입어 근래에 보기드문 입장객수를 기록을 했었으며 호평과 동시에 극히 일부의 진보 그룹에 의한 혹평도 따랐었는데요, 한국의 국제시장 처럼 그러한 극히 미세한 일부의 혹평은  호평을 하는 많은 대중 속에 묻히는  그러한  양상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필자는 이 아메리칸 스나이퍼라는 영화를 통해서 미국인들의 애국심과 보수와 진보가 나누어 박터지게 싸워도 국가의 안전과 이익이 걸린 현안에는 찰떡처럼 확 붙어 버리는 혼연일체가 되는 모습과  총알이 날라 다니는 전장에서 자신의 안위는 상관없이 국가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군인들의 모습과 또 국가는 그러한 군인들이 비록 전사를 하더라도 절대로 시신을 적지에 남겨놓지 않는 그러한 정책을 가지고 있으며  군인 자신들도  내가 전장에서 전사를 해도 국가가 나의 아내, 자녀, 부모는 국가가 돌보아 줄것이라는 강한 믿음을 갖고, 또한 국가도  군인을 위해서 혼신의 노력을 보이는  그러한 모습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러한 모습을 미국에 거주하는 우리는 종종 볼수가 있었습니다.  항공기 일등석 자리를 군인에게 기꺼이 양보하는 어느 노신사의 모습!! 공항 커피샵에서 삼삼오오 모여 이라크 참전을 위해 비행기를 기다리는 군인들에게 어느 나이든 여성이 몰래 식사비를 제공을 하는 모습에서 국가 아니 행정 단체가 그런 군인에 대한 존경심을 보이는게 아니라 국민들이 스스로 보이는 겁니다.



강한 국가는 절대로 남이 가져다 주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위에서 언급된 아메칸 스나이퍼를 통해 우리의 국가관과  목숨을 내놓고 나라를 위해 싸우는 군인들에게 얼마나 무한한

존경심을 보이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을 해보아야 합니다. 근래 헬기 사고로 전사(순직)한 해병 장병에 대한 청와대 아니 문재인씨와 그 수하들 아니 항상 군인의 입장에 서서 바람을 철저하게 먹아주어야 할 국방 장관의 생각없는 발언에 보고 그냥 제가 미국에 살면서 느낀 미국인들의 애국심과 그들의 국기인 성조기에 대한 존경심 더나아가 군인, 소방관 그리고 경찰에 대한 예우를 미국인들의 모습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진정 군인을 위하는 아니 존경하는 나라, 아니 국민이 일등 국가요!! 일등 국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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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군 군인 전사자 vs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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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 설레임도 잠시!! 이것저것 예약을 하다보면 예상치 못한 경비 지출로 마음이 조금 무겁지만 그래도 여행을 간다는 마음에 그런 마음은 금새 뒤로 밀려나게 됩니다. 그러나 여행을 다녀온 후에 같은 지역, 같은 일정을 잡아 다녀온 친구는  내가 지불한 여행 경비보단  엄청 경제적으로 다녀 온것을 보고 마음이 편칠 않게 됩니다.


여행 경비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부분은 역시 교통비 입니다. 특히 해외 여행을 할라치면 아니 장거리 여행을 할라치면  비행기 여행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비행기 요금이 여행 경비의 많은 부분을 차지를 해 나름 다른 분들 보다 많이 안다고 생각을 했었고  좋은 딜로 예약을 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실상 다녀와 보면  그보다 더 좋은 딜이 있었던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인터넷의 발전으로 예전과 다르게 많은 정보를 우리는 접하게 됩니다. 그래도 우리가 모르는 정보는 지천에 깔려 있습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여행을 하는 여행객들이 진정 알지 못하는 방법 6가지를 자세하게 나열을 해  여행 예약시 좋은 딜로  예약을 함과 동시에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유용한 정보 6가지를 나열할까 합니다.









미국인들의 소비 심리가 되살아나는 조짐이 보이면서 미국인들의 여행은 2014년 보다 약 2.5프로 정도 증가할거라 전문가들은 에측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행 경비 또한 증가를 할겁니다. 특히 여행 경비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비용인 항공 요금은 평균 400불 정도로 될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BestFares.com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특히 여름 휴가를 가고자 하는 경우, 저렴한 항공 요금을 위해서는 5월 이전에 예약을 하는 것이 필수며 만약 이때를 놓치면  평균 200불 이상을 더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  그럼 여행 경비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항공 요금을 어떻게 하면 절약할수 있을까?  그 숨겨진 내용을 찿아볼까 합니다.


1. 그룹인 경우는 따로 예약하지 말고 단체로 예약을 하세요!!

만약 티켓 두장 이상을 동시에 예약을 할 경우는 한장 보단 저렴 합니다. 그러나 티켓 4개를 동시에 예약은 비쌉니다. 이럴 경우 먼저 한장을 예약을 하고  비행기 요금이 변하는가를 주시를 해야 합니다. 번거로운 예약 절차가 귀찮지 않으면 이런 방법을 동원하면 많은 비용을 줄일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Expedia로 5월중 4인이 뉴욕에서 올랜도로 갈 경우, 일인당 370불!!  두사람씩 따로 예약을 할 경우 348불, 363불!!  약 58불을 절약을 하는 셈입니다.


2. 보상 플랜을 적립해 놓으세요!!

우리 주위엔 보상 플랜이 많이 있습니다. 호텔에 투숙을 할 경우, 렌트카를 예약을 할 경우, 혹은 비행기 예약을 할 경우 등등 입니다. Hotel.com인 경우는 10번 예약이면  호텔 하룻밤 투숙이 무료,  Expedia는 1달러 소비시 2포인트가 적립이 되고, 온라인 쇼핑몰인 경우는 Ebates.com  사용시 캐쉬백이 있고, FatWallet.com인 경우는 Priceline을 통해 예약을 하면 5프로, Travelocity를 이용 할 경우는 6.5프로의 캐쉬백이 생기게 됩니다.

예를 들어 호텔 예약시 Orbitz를 이용을 하면 3프로의 캐쉬백이 생기는데 만약 Orbitz 크레딧 카드로 호텔 예약을 하면 8프로로 뛰게 됩니다. 또한 같은 사이트에 컴퓨터가 아닌 휴대폰으로  예약을 하면 2프로가 더 적립이 됩니다. 전부 10프로 되는데 이때 Fatwallet.com을 이용, Orbitz을 이용을 하면 1-3프로의 캐쉬백을 또 받게 되는 겁니다.


3. 쿠폰 사용은 필수입니다!!

예약전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지에 가서 쿠폰 코드가 있는지 확인을 먼저 하십시요!! JetBlue인 경우는 매주 트위터를 통해 @JetBlue Creeps라 해서 할인을 해주는 쿠폰 코드가 있습니다.  물론 다른 항공사도 같은 방식으로 운영을 합니다. 어떤 할인 코드는 무료 항공티켓 혹은 무료로 호텔 숙박을 하는  리워드 프로그램을 적용을 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Spirit 항공인 경우는 10-PCT라는 코드를 제공을 하는데 5월 5일 부터 20일 까지, 혹은 5월 28일에서 6월 8일 까지 논스톱 비행 티켓을 구입을 하면 10프로를 할인해 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4. 비행기 예약도 비싼 날과 저렴한 날이 있습니다!!

FareCompare.com에 의하면  화요일 오후가 가장 비싸고 월요일 밤에 쎄일하는 확률이 70프로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저렴하다고는 보증을 못하나 한번 시도를 하는 것도 나쁜 일이 아니라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4월초 항공사는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에서  뉴욕까지 왕복  161불에 판매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보통 가격의 50프로 밖에 안되는 그런 파격적인 금액이기도 합니다.


5. 여행 시간의 유연성도  저렴한 에약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꼭 도착을 해야 하는 시간이나 날짜가 없다면 혹은 목적지에 여유가 있다면 아래 사이트를 방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Adioso 혹은 Google Flight를 방문을 해보시면  여러 타임 옵션이 제공이 되면서 항공 요금의 차이를 보시게 될겁니다. 예를 들어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사람이 6월중 해변가로 여행을 가기로 원한다면  푸에토리코 같은 경우는 398불이지만 바하마 같은 경우는 100불이 더 비쌉니다. 자메이카 같은 경우는 푸에토리코 보다 50프로 더 싼 경우도 있습니다.


6. 반환을 해주는 그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십시요!!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일단 기본 항공 요금을  지불을 하는 겁니다.  대신 탑승을 하기 전에 항공 요금이 인하가 되면 그 차이만큼 반환을 해주는 그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시면 됩니다.  가고자 하는 날짜와 시간을 먼저 선점을 하는 잇점이 있습니다 Tingo.com이 대표적인 경우고, Yapta 같은 경우는 항공 요금이 변할때마다 실시간으로 이메일 혹은 텍스트 메세지로 연락을 해주는 그런 사이트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시 약관과 제한 규정을 잘 살피셔야 합니다. 예를 들면  작년 가을 하와이 Big Land에 일주일을 묵으려 예약을 했었던  어느 여행객의 일화인데요, 원래 가격이 1762불 이었다 합니다. 그런데 3번의 가격이 인하를 거듭하면서 261불 까지 떨어져 그 금액으로 여행을 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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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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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Power of Attroney 라는 내용에 대해 설명을 하겠습니다!!

물론 다들 아시겠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자신이 사고나  갑작스런 질병으로  본인 스스로 결정을 내리지 못할 정도로 심신이 황폐해 졌을때 대신 자신의 결정을  타인이 대신 해주는 법적인 제도입니다!! 여기서 타인이라는 내용은 아내, 남편, 아들, 딸, 친척, 혹은 타인이 될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제도는 연세가 많은 노인들만 해야 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젊은 사람도 해야 하는 경우도 왕왕 있음을  병원서 근무를 하면서 보기도 합니다...중략


우리 한인 1세들은 특히 늦은 나이에 미국에 오면서 밤을 낮삼아 일을 하고 자신보단 가정 더나아가 자녀들의 주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그들이 노후에 마땅 준비해야 할 은퇴 연금을 만들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 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은퇴후 경제적으로 열악해져 정부에서 지급을 하는  메디케어, 메디캘, 사회보장 연금 혹은 소위 오르신들이 이야기 하는 효자 효녀보다 더 낫다고 이야기 하는 SSI로  근근히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다 아파서 병원에 입원, 병원서도 장기 입원을 불가능해 양로원으로 이송을 하게 됩니다.  환자 본인의  재정적인 상태가 좋지 못하니 양로원은 해당 환자 앞으로 나오는 정부 지원금으로  돌보아 주게 됩니다.(소위 저소득층에 속하는 그룹 입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젊은 시절에 미국에 온 한인들( 베이비 부머 세대들)인 경우는 그나마 한국서 올때 지참금을 가지고 오거나, 혹은 직장 생활, 자영업을 통해 그나마  경제적으로  윤택해져  나이를 드시고 은퇴를 해도 그들이 받는 사회보장 연금과 주택 소유로 저소득층의 반열(?)에 오르지 못해 갑작스런 질병으로 장기간 입원을 할 경우 의료비로 인해 재정적으로 치명상을 입는 경우가 있고 더나아가 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아 양로원으로 이송을 하게 되는데  이럴 경우  저소득층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정부 지원금을 받지 못해 결국 자신의 주택을 매각시  정부에서 그동안 지원해준 의료비를 가지고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우리가 남을 통해서 들었거나  혹은 그럴 경우를 대비해 의도적으로 자신의 주택을 미리 자식의 명의로 옮기는 그런 경우도 있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신이 미래에 있을지 모르는 급작스런 질병 혹은 사고로 병원 그리고 양로원으로 이송시 스스로 결정을 할수없을  것에 대비해서 만든 Power of Attorney  대상을 아내 혹은 남편으로 해놓았더니 양로원 관계자가 후에 있을지 모르는 비용청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Power of Attorney  권리 행사를 양로원을 당사자로 해놓을 것을 요구하는  양로원들이 주변에하나 둘씩 생겨나고 있다고 하기에 "생생 미국이야기" 에서는 후에 있을지 모르는 이러한 불이익을 피하고자  자세한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과 함게 정보를 공유할까  합니다.








남편인 디노는 아픈 아내인 릴리안을 양로원에 입원을 시키고 정기적으로 간호를 하고 있는데 양로원측은 릴리안이 만든  

Power of Attorney  권한 행사를 남편으로 해놓은 것을  양로원측은  그 권한 행사에 양로원을 포함시킬 것을  요구했다 합니다.





보험회사 중역이었고, 춤추는 것을 취미로 삼았었던  릴리안은 노후에 심신이 허약해져 스스로를 결정을 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Power of Attorney 라는 것을 만들기로 했었는데 현재 그녀는 80이 넘어 안타깝게도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남편인 디노는 1960년대 조그마한 클럽에서 가수로 활동을 하다 춤을 추러온 릴리안을 만났었고  한눈에 반해 그녀에게 청혼을 했었고, 결혼을 해 수십년을 같이 산 부부였었습니다. 그런 그는 아내인 릴리안이 병석에 누우면서 혼자 스스로를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을 했고  남편인 디노의 간호를 받아야 하는 처지가 된겁니다. 현재 그녀는 2010년에 찿아온 치매의 전조 현상인 디맨시아 (dementia)와  넘어져 수술에 수술을 거듭했었고 디멘시아가 악화가 되어 치매로 발전을 하고 휠체어에 앉는 신세가 된겁니다.


그러던 지난 여름날 디노는 양로원에서 청구한 금액이 과중하게 청구가 된것과 자신의 부인인 릴리안을 숙련되지 않은 간병인에 의해 바닥에 넘어지게 한 자신의 아내의 사고에 대해 양로원과 언쟁을 벌이게 되었었고, 그 다음날  6페이지로 구성된 서류가 그녀가 묵고 있는 방으로 배달이 되었던 겁니다.  내용인즉은  아내가 남긴 Power of Attorney에  남편인 디노의 이름을 빼고 양로원을  후견인으로 넣어 달라는 양로원이 법정에 제출한 서류였었습니다.( 결국 재정적으로 권한을 행사를 원했던 겁니다. ) 현재 뉴욕 주에서는 그러한 일이 양로원측에 의해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맨하탄에 소재한 법정에 지난 10년간 이런 경우의 청원이 양로원에 의해 약 700여건이 청원이 되었고 그중에서 약 12프로가 양로원으로 넘어 갔으며 이런 사실을 감지한 일부 가족들은 모든 재산을 자식에게 귀속하는 법적인 수순을 밟기도 했다고 합니다. 디노는 비록 90세인 그의 아내인 릴리안을  양로원으로 보내긴 했었지만 매일 그녀를 찿아가 간호를 하고 말상대를 해주는  그러한 일과를 하루도 빼놓지 않고 하고 있는데, 양로원측은 모든 재정적인 권한을  가지려고 하는  그런 추태를 보인 겁니다.


해당 양로원과 다수의 양로원의 이런 법적 대변인인 변호사 브랫 너스밤은  양로원측과 가족간에 생기는 재정적인 갈등에 가족들이 협조를 하지 않아 양로원측은  그들의 재정적인 권익을 취하기 위해 부득이 하게 그렇게 할수밖에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양로원측에 의해 발생된 과중한 청구 금액을 수용하지 않은 디노는 제 3자의 중재하에 지불해야 하는 금액을 지불을 했고 양로원측은 법원에 제소한 Power of Attorney 청원 서류를 무효화하는 것으로 시단은 일단락이 되었던 겁니다.


또한 작년 맨하탄의 Hebrew라는 양로원은 환자였었던 94세의 노인이 있었는데  화재로 심한 신체적 손상을 입고 재활 센터에서 재활을 했었으나 심신이 심하게 손상이 되어 재정적인 결정을 하지 못하게 되었는데 그 양로원  담당 의사는  그 환자가 스스로 결정을  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고 공식적으로 선언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 환자에게 찿아 오는 사람은 그 환자가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을 팔라고 집요하게 찿아오는 에이전트 이외에는 그 어느 가족도 없었던 상태 였었습니다.  당시 그 환자는 자신의 어카운트에 24만불이 있었는데  양로원측은  일방적으로 5만불을 인출을 했었고 계속 비용을 청구,  환자가 지불 하기를 거절을 하자  법원에 제소, 법원은 조사중, 양로원측의 불법적인 행위를 감지하고  양로원측을 형사 소추하고 있는 그런 일도 벌어졌었던 겁니다.


현재 이러한 일들이 여러분들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벌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현재 이런 케이스가 뉴욕 주를  중심으로 벌어졌으나  여러분이 살고있는 지역에서 설마?라는 보장, 그 또한 없습니다. 100세 시대!!  무척 긍정적인 구호 입니다. 건강하게 100세 아니 그 이상을 장수를 하면 좋겠지만 연세가 들면 당장 몇 시간의 후의 일도 모르게 됩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미주 한인의 경제적인 풍요로움은 과거의 이민 세대와 무척 다름을 보입니다. 노후에 스스로를 돌보지 못할만큼 심신이 황폐화 되었을때  가진 것이 없다면  정부 예산으로 보호를 받지만 알량하게 저소득층을 약간 상회하는 재산이 있을 경우 여러분도 저 위에 언급된  디노와 릴리안 같은 경우에 직면하게 될수도 있습니다/.


Power of Attorney !!

남의 일처럼 생각하지 말고  기본 지식도 없이 남의 이야기를 듣고 인터넷에서 Power of Attorney  양식 서류를 다운을 받아 싸인을 하는 오류를 범하지 말고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를 해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에 대해  충분히 의논을 하고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Power of Attorney 는 연세가 드신 어르신들만 필요한게 아닙니다!!  젊은분도 필요하다는 것을  필자가 병원서 근무를 하면서  많이 목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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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2 - [분류 전체보기] - 내가, 아니 부모님이 치매라면 어떻게 대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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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단어 입니다. 차만 타고 교외로 나가는 나들이도 설레이는 판인데 비행기를 타고 국내도 아닌 해외 여행을 한다고 생각을 해보십시요, 얼마나 설레이는지?  소풍 가기 전날 초등학교 아이처럼 마음이 들떠 잠을 이루지 못할 겁니다. 그리고 이내 컴퓨터에 앉을 겁니다.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이 여행의 기본이 되는 항공권 구입입니다.


당연히  편도보단 왕복이 더싸다고 생각을 할겁니다.

판매 업체들이  소비자에게 자사의 제품과 타사의 제품의 값을 비교치 못하게 하기 위해선 주로 벌크로 판매를 할 경우는 소비자는  구입한 물건값의 비교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편도보다 왕복 항공권이 더 저렴하다고 생각을  했었던 내용이 일거에 뒤집어 지는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아래에 언급되는 이야기에서는 여행의 기본인 항공권 구입에 있어 이제까지 왕복 항공권이 편도보다 더 저렴하고 편리하다는 기존의 상식을 일거에뒤집는 내용을  기반으로 숨겨진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항공권 예약시 논스탑, 그리고 왕복표를 예약을 하면 무척 저렴하고 편리하다!!  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다 합니다.  이런 예약을 하고 가끔 피치못할 사정으로 노선 변경을 하거나 탑승 시간을 변경을 할땐 턱이 떨어질 만큼 많은 페널티를 요구하게 됩니다. 그래서 SmartTrabeler.com에서는  예약 전에 항상 제2의 옵션을 항상 생각을 하고 예약을 해야 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10년전만 하더라도 미국 국내선의 경우는  많은 비행 노선이 있었습니다. 또한 편도는 왕복표의 반값 이었습니다. 또한 항공사의 마켓팅 전략중,  같은 노선이라도 예를 들어 A에서 B로 가는 것은 싼데 반대로 B에서 A로 오는 것은 비싸게 책정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델타 항공을 이용시 2월에 오레곤의 포틀랜드에서  호놀룰루까지 왕복인 경우는 594불 이었습니다. 포틀랜드에서 호놀룰루로 가는 가장 싼 아메리칸 항공의 편도 요금은 288불, 그리고 호놀룰루에서 포틀랜드로 오는  US Airway는 207불 입니다. 결국 왕복보단  편도로 할 경우 약 99불을 절약을 하는 셈입니다. (Kayak.com 통계) 국제선이요?  이런 경우는 더 싸게 여행을 할수가 있다 합니다.


FareCompare.com의 고위 간부인 릭 시드니는 언급을 하기를 우리가 모르는 저렴한 비행기 회사로 저렴하게 여행을 할수가 있는데 만약 그런 여행을 원하신다면 SkyScanner.com 혹은 Momondo.com을  확인을 하시면 좋은 가격의 비행기표를  구할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예를 들어 2월 뉴욕에서 독일의 Cologne을  Air Berlin을 한번의 환승 이용으로 한다면 1058불, 그러나 런던을 왕복 비행기로 예약을 하면 785불,  Ryanair을 이용 런던에서 독일의 Cologne을  왕복 예약을 하면 80불 결국 193불을 절약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이런 옵션을 많은 여행객들이 생각치 못해 항공사의 배만 불러주게 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합니다.


물론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기착지가 많다 보년 검색대를 자주 통과를 해야 하고  수하물을 자주 찿는 번거로움도 있고 체크 인과 체크 아웃을 자주 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습니다. 또 어떤 경우는 수하물에 대한 할증료를 지불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예약시 꼼꼼하게 확인을 하면 별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또다른 문제는 연쇄 반응 읍니다. 만약 첫번째 출발 비행기가 지연이 되면  두번째 갈아 타는 비행기를 못타는 경우가 생기게 되는데  이럴 경우를 대비를 해 두번째 비행기를 타는 시간과 첫번째 도착 비행기 시간의 차이를 4-5 시간 정도 차이를 두는게 좋을듯 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그룹이 동시에 움직일때 그룹 예약은 할인 혜택이 있는데 자리 배치가 여기저기 떨어져 있게 되면 불편함이 따르게 됩니다. 이럴 경우 예약시 그룹 예약을 말씀을 하시고  자리 배치를 한곳으로 모여줄 것을 요청을 하십시요.  예를 들어 US Airways로 보스톤에서 휴스톤을 여행시  왕복 항공권은 440불인데 반해 일행이 최소한  두분인 경우는 동시 예약을 하시면 383불로 57불을 절약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또한 어린 아이와 같이 여행시 항공사에 전화를 해 아이 탑승 사실을 알리고 자리 배치를 함께 해줄것을 요청을 하십시요!! ( 국내선일 경우!!)


이상은 비행기 여행시 일반적으로 왕복은 편도보다 더 저렴하다는 일반적인 생각을 깨는 새로운 내용이 여행 전문가및 여행 전문 사이트에서 이야기 한 내용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결국 시간 싸움과 손가락품이  비용 절감을 가지고 온다는 내용과 우리가 몰랐었내용을 기술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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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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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땅덩아리가 넓어 겨울이라 하여도 서부 지역의 대표적인 캘리포니아는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는데 동부는 눈보라를 동반한 폭설이 내리면 황공기의 이 착륙은 언강생심, 아예 연 발착이 일상화되고 이럴때 탑승객들은 항공편이나 취소되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실낱같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겨울에 동부로 여행을 한다는 것은 이미 항공기의 이 착륙이 항상 따르게 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여행을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엄청 많은 스트레스를 동반하게 됩니다. 겨울이나 혹은 태풍으로 인해 비행기 이 착륙은 우리에게 큰 불편을 주게 됩니다!! 물론 항공사의 의도적인 행위기 아니라 그럴수도 있겠지!!  하고 생각을 하나 시간의 여유가 있는 분들은 상관이 없지만 분초를  다투는 비지니스나 그외 일로 인해 빨리 도착을 해야 하는 분들은  좌불안석 일수밖에 없게 됩니다.


그런 악천후로 인해 생긴 항공기 이 착륙!!  그리고 탑승객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항공사에 어느 정도의 권리를 요구할수 있을까요?? 무척 애매모호한 내용이기도 합니다만  대부분 항공사가 발권을 할때는  그들이 빠져 나가는 면피용 조항은 다 만들어 놓아 항공사측의 불이익을 최소하게 만들어 놓곤 합니다.  그래서 가끔 항공사와 승객간에 언쟁이 오가고 불협화음이 생기면서 언론의 질타를 받는 경우가 하다한데요, 이러한 문제점 발생시  승객의 권리를 최대한으로 지킬수 있는 내용의 주장이 제기되어 우리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탑승객의 권리를 최대한으로 보장을 할수있는 내용을  여러분들을 위해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항공기 여행을  방해할 만큼 그리 심각한 기후 조건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듣고  준비된  짐가방을 들고 차에 올라 팄습니다. 

공항에 도착을 하자마자 분위기는 일순간에 바뀌게 됩니다. 도착 예정 지역의 날씨가  변덕스러워  폭설이 내려 공항 착륙이 어려워져 이륙 시간이 지연이 된겁니다.  겨울에  미국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흔히 볼수 있는 광경입니다. 항로를 변경을 해 노선을 바꾸어 보려 했으나  그마저 여의치가 않습니다. 공항은 순식간에 인산인해로  변하게 됩니다.


만약 이런 경우를 당하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노선 변경을 하면서 이런 난관을 헤쳐 나갈수 있을까요?? 오늘은 CheapOair.com의 전문가의 의견을 빌어 적정한 타개책을 모색코자 합니다.



면밀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대부분 몇주 전에 비행 계획을 세우고 예약을 하기 때문에 날씨에 연관하여 급변하는 기후 변화는 예상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그러나 그동안 매년 겨울만 되면 고질적으로 날씨 때문에 연착 혹은 취소를 밥 먹는듯 한  지역인 미 북동부 지역을 피하여 경유하는 공항을  찿는 방법도 예상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겨울에 시카고나 덴버를 경유하는 비행은 가급적 삼가하고 논스톱으로 운항을 하는 비행 계획을 세우라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자신의 휴대폰에  자신이 이용하는 항공사의 전화 번호만 넣지 말고  여러 항공사 전화 번호를 기억을 시킬거며, 출발전 반드시 이용하는 항공사에 전화를 해 자신이 이용할 항공사의 상태를 미리 파악을 해놓으라 합니다.


만약을 위해서 대비를 해야 합니다!!

만약 비행기를 갈아 타는 예약을 했는데 날씨 변화로 자신의 수하물이 본인과 같이 도착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때를 대비해 본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물품을 자신이 들고 기내로 들어갈수 있는 가방에 준비를 하는 것도 유사시를 대비를 해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이럴 경우 민감한 날씨 변화를 적기에 듣고 확인키 위해서는 휴대폰의 역활이 매우 중요 합니다. 또한 충전기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탑승객의 권리를 미리 알아두십시요!!

항공사는 가급적 규정 240을 지키려 노력을 합니다. 여기서 rule 240 이라함은 the Civil Aeronautcs Board ( CAB ) 라는 내용인데 항공사는 기체 고장이나 서비스 문제로 연착 혹은 취소가 될 경우는 승객들을 가급적 다음 비행 시간으로  연결을 해주어야 한다는 규정 입니다.( 자사 항공기가 여의치 않게 되면 경쟁사를 이용해야 합니다. ) 만약 날씨 변화로 인해 이런 사태가 발생을 했다 하더라도 지체말고 해당 항공사에 규정을 제시하며 적극 대처를 해야 한다 합니다. 또한 항공사가 어떤 이유라도 승객을 2시간 이상 지체하게 한다면 음식과 물 그리고 화장실 사용을 할수있게 편의를 제공해야 하고, 그리고 3시간 이상 지체를 한다면 승객들을 항공기에서 내리게 해 안전한 장소에 있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만약 항공기가 저녁 늦은 시간까지 지체가 된다면 항공사는 승객에게  숙식을 제공해야 한다 합니다.


잽싸게 움직이셔야 합니다!!

만약 항공기가 지체를 할 기미가 보인다면 즉시 항공사 창구로 가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기다리는 동안 항공사 고객 서비스로  전화를 해 설명을 하시고  대체 항공편을 요구를 하십시요. 대부분의 승객들은 삼삼오오 모여서 불평만 하고 있는데 그럴 시간이 있으면 해당 항공 고객 서비스로  전화를 해  대체 항공 서비스를 강력하게 요구를 해야 합니다. 이때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은 카운터 직원은 이미 많은 승객한테 불평 불만을 들어 스트레스가 최고치에 달해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차분하게 유머를 섞어가며  자세히 설명을 하고 도움을 요청을 하십시요!! ( 만약  고분고분 이야기 한다고  항공사 직원이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면 동양적인 사고 방식인 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긴다!!  라는 전법으로 나가십시요!!)



항공기 여행은 스트레스를 받는 그런 과정의 연속입니다!!  여기에  항공편 지연이라는 변수가 더하여 진다면  그 스트레스는 극에 달할 겁니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승객으로써 권리를 알고 합리적으로 해결을 해나간다면  당신이 원했던 비행 스케줄에 따라 안전한 영행을 할수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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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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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관광!!


한동안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많이 이용을 했던  단어중의 하나였었습니다.

미국에서 치료하는 것보다 한국에 가서 치료하면  치료비와  여행 경비를 써도 남는다!!  라고 하면서 날을 잡아 한국에 가서 치료를 하고 오시는 분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러나 그 저변에는  치료비도 있었지만  이곳의 의술을 못믿어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이었는데  그중에서도 치과 치료에 대한 불신은 극에 달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의료 관광이 이제는 미주 한인들의 관심의 대상이 아니라  미국인들도  미국 의료 비용의 과도함으로 외국으로  치료를 받으러 나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  주류 기사의 내용이 실려 우리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는데요, 여기에는 우리가 모르는 또다른 복병이 숨어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의료 관광을 추진함에 있어  조심해야 할 내용도 같이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우리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의료 관광이  미국인들에게도 널리 파급이 되면서 그들이 생각하는 주의해야 하는 내용과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과 우리 미주 한인이 생각하는 생각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자세하게 비교, 묘사할까 합니다.  










미국에 살면서 직원들의 복리 후생을 최고의 덕목으로 생각을 하는  고용주 밑에서 일을 한다해도 아파서 병원을 방문을 하게 되면 이렇든 저렇든 본인이 지출해야 하는 비용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여기다 수술이나 입원을 한다치면 그 비용은 상상을 초월하게 됩니다.  또한 보험 약관 내용을 잘 살피지 않으면  어떤 부분은 혜택이 되고 어떤 부분은 혜택이 안되는지에 대해 무척 헷깔리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많은 미국인들은  해외로 의료 관광을 떠나게 됩니다. 그러나 의료 관광을 마냥 추천을 할만한 내용이라 이야기 할수는 없으나 치과 치료나 비만 치료 같은 경우는  권장을 할만하다고 하니  무척 아이러니칼한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2014년 약 100만명의  미국인들이 해외로  의료 관광을 떠난 것으로 집계가 되었다 합니다.( 샌안티니오 소재  의료 관광 리써치 집계) 이 숫자는 몇년전만 하더라도 13만명에 지나지 않앗던 것이 짧은 시간에 이렇게 급격하게 늘어난 겁니다.( AARP 10월호 기사 내용) AARP( 미 은퇴자 협회)에 의하면 의료 보험이 있다 하더라도  혜택이 되지 않는 부분의 치료를 미국서 받게 되면  엄청 많은 자부담이 발생하기에 해외로 의료 관광을  떠나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서 혈관 확장 수술을 하면 47000불, 영국은 8000불 미국서 엉덩뼈 이식은 33000불 코스타리카는 18000불 비만 치료의 하나인 게스트릭 바이패스 수술은 미국 18000불, 인도에서는 6800불이라 하니 그래서 대부분 외국으로 의료 관광을 떠나는 겁니다.  또한 혜택이 되지 않은 성형 수술, 유방 확장, 그리고 임플랜트 같은 경우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 많은 미국인들이 외국으로 나가고 있는 실정이라 합니다.  설사 혜택이 된다 하더라도 자부담을 내는 대신 여행 경비를 충당을 한다해도 계산상 외국으로 나가는 경우가 훨씬 유리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만약 동행인을 대동을 하고 외국으로 의료 관광을 떠난다면  동행인의 여행 경비를 곰꼼하게 따져 보아야 한다고 합니다. 의료 시술을 받는 환자인 경우는  완쾌까지  병원서 책임을 지지만  동행인의 경우는 그런 혜택이 돌아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본인이 가지고 있는  의료보험에  의료관광에 관해 유사한 내용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어떤 의료 보험은  의료 관광 비용이 포함된  플랜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해외로 치료를 받는 것이 이득이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지금부터 6000불 rule이라는 내용으로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Patient Beyond Boards World Edition)  여기서 이야기 하는 6000불이라 함은  본인의 부담인  의사 방문, 수술 그리고 입원등에 소요되는 비용이 6000불 이상을 훨씬 넘어간다면  해외로 가서 치료를 받는게 좋지만, 6000불 이하라 하면  미국서 치료를 받는게 유리하다고 합니다.  어떤 의료 보험은  치료 내용에 따라  전부 혹은 일부를  의료 관광 비용을 지불을 해주는 경우가 있고 혹은 고용주가 지불을 해야 하는 비용이 외국서 치료바든 것이 더 저렴해 회사에 이익이 된다고 하면  회사에서 지불을 하는 의료 관광 펙키지가 있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노쓰 캐롤라이나 Hickory에 위치한 HSM  Solution이라는 회사는   지난 8년 동안 종업원의 치료를 외국서 하고 있다고 하는데 직원에게 보너스를 주는 형식으로  해외 의료 치료 비용을 지불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제까지 수백명의 종업원들이 이 플랜을 이용을 했었고 어떤 경우는 2주 기간을 차이로 한꺼번에 10명씩 해외로  치료차 내보낸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장 단점을 잘 비교를 해야 합니다!!

만약 재정 적인 문제로 의료 관광을 생각을 하신다면 제일 먼저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은  바로 안전 입니다. 의료 관광을 떠나기 전에 관게되는 의료 시설이 안전하고 명망이 있는지를 제일 먼저 살펴야 하고,  의료 시설및 기구들에 의한 감염이 있어서 과거 문제가 되었었는지, 그리고 수술후  후유증으로 시달린 환자들에 대한 치료및 데이타, 등등이  의료 시설에 대해 제일 먼저 확인을 해야 할 내용이기도 합니다.  존스 홉킨스 병원이나 클리브랜드 클리닉 같은 경우는  해외에 있는 병원과 자매 결연을 맺어  의료 관광을 내보내기도 하지만  외국 병원의 규정은 반드시 미국 병원의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고 하는 내용으로 맺어진 해외 병원도 있습니다.  또한 중요한 내용은 반드시 주치의와 먼저 상의를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 이유는  수술후 미국으로 돌아 왔을때 follow-up에  대한 확약을 받고 가야 한다는 겁니다. 또한 집으로 돌아왔을때 자택에서 요양을 하는 비용은 자신의 주머니에서 나와야 한다는 내용도 잊지마셔야 합니다.


이상은 근래 미국 의료 비용 상승으로 재정적인 압박을 느낀 미국인들이  해외로 치료나 수술을 받으러 나가는 의료 관광 실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는데요, 물론 우리 한인들도  이미 치과 치료등을 위해 해외로 나가는 경우가 다분하여  자세히 알고 있으시나 미국인들의 해외 의료 관광시  어떤 면을 중시를하나 비교 검토해 보는 차원에서 기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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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3 - [생생 미국이야기!!] - 한국의 영리 병원 설치와 미국인들의 활발한 의료 관광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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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이 영화에 출현했었던 남자 배우의 모습에서 많은 여성들이 백마 탄 왕자는 바로 이런 남성이야! 라고 하면서 뭇여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었던 영화가 있었습니다! 리처드 기어와 쥴리아 로버츠가 주연을 하는  "Pretty Woman" 이라는 영화인데요, 거리의 여자로 열연을 하는 쥴리아 로버츠와  큰 회사의 CEO로  열연을 하는 리처드 기어는  호텔에서 우연치 않게 만나  여러 우여곡절 끝에  사랑으로 이어져  쥴리아는 그동안의 거리의 생활을  청산하는 내용의 영화로  한동안 뭇여성들의 가슴을 뜨겁게 했었던 리처드 기어의 모습을 각인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리처드 기어가 잠시 출타중  쥴리아는 거리의 여자 복장의 남루한 옷을 입고  호텔을 나와  인근에 있는 명품샵에  들어가 이것저것 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매장 안에 있던  종업원 여자는 쳐다보지도 않았고  나중엔 쥴리아 마음을 아프게하는 이야기를 합니다. " 이곳은  당신과 같은 사람들이 오는  샵이 아닙니다!! " 라는 말을 하면서 쥴리아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행동을 서슴치않게 합니다. 후에 줄리아 로버츠가 기업의 CEO인 리처드 기어와 아주 진지한 관계라는 것을 안 매장 매니저가 일순간에 줄리아 로버츠를 대하는 모습을 갑자기 바꾸는 모습에서 우리가 현재 경험하고 있는 사회적인 모습을 여화에서 경험들을 하고 공감을 표시하는 그런 장면들도 있었습니다.


필자가 오늘 리처드 기어와 쥴리아 로버츠가 나오는 영화를 이야기 하면서 영화 장면의 하나중에 소위 싸가지 없는 여종업원의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저 위에 있는 제목처럼  기발한 상술로  소비자의 마음을 건드려  매출을 올리는 얄팍한 상술이 영화속에 니오는 장면과 무관치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얄팍한 상술로 소비자를 현혹하는 미국 도소매 업체들의 모습과 그 상술의 기교를 적나라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아래에 언급이 되는 기묘한 상술을 여러분도 실제로 직접 경험을 한 내용들이 있어 나름 공감이 될겁니다!!










여러분은 가끔 쇼핑을 하러 가면  아주 무례한  점원을 보는 경우가 있었을 겁니다

그럼 우리는 동양인이기 때문에 인종 차별을 한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또 그런 내용을  웹에 올려 공분을 사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맞습니다!!  그런 개념이 탑재가 되지 않은  점원들이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 행동을  보이는 점원이  항상 인종 차별 때문이 아니고 상술인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는 특히 명품을 취급하는 점포에 많은데  그런 경우 소비자는 속으로 열불이 나서  나도 쇼핑하러 왔는데!! 약간의 오기로 쇼핑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쇼핑 전문가들은 이야기 합니다 ( 물론 그러는지는 몰라도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러한 상술로  소비자의 마음을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동하게 하여 자기 점포의 물건을 사가겠끔 하는  고단수적인 상술의 종류를 나열해 볼까 합니다.


1. 당신의 어릴적의 향수를 일으키게 합니다!!

예를 들어  근래 80년대, 70년대에 인기를 끌었던 가수들이나 그룹들ㅇ  노인이나 장년층이 되어  다시 모여 그때의 팬 즉 지금은 장년층이 되었지만 그들의 향수를 자극해 공연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티켓값도 무시를 못합니다. 인형이나 장난감 같은 경우도 어른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경우가 많다 합니다.


2. 명품점의 점원이 무례함을 보입니다!!

구찌나 루비똥 같이 명품점에는  직원들에게 찿아오는 손님을 처음에는 애써 외면을 하라 시킨다 합니다.  다시 말하면 이곳은 비싼 제품만 취급을 하는 곳이라  당신 같은 분들은 살수가 없습니다!!  라는 모습을 보여  소비자의 자존심을 자극해 홧김에 확~~ 지르게 한다 합니다.


3. 작아진 펩시 혹은 코카 콜라 켄을 볼수가 있을 겁니다!!

근래 그로서리 마켓이나 리커 스토어에 가면  소다캔이 작게 나오는 것을 볼수가 있을 겁니다.  보통 이런 경우 소비자들은  평상시 보다 더 구매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합니다.


4. 점포내에 구조를 복잡하게 해 길을 잃게 만든다 합니다!!

대형 가구 업체인 아이키아나  규모가 큰 월마트 혹은 코스코 같은 경우를 보면  통로가 너무 복잡해 길을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통로를 잃게 해 매장에 머무는 시간을 길게 만들어 소비를 촉진한다 합니다.


5. 슬쩍 터치를 하는 경우도 상술이라 합니다!!

예를 들어 보석상에 간  남성이 아내나 여자 친구에게  반지를 사러 갈때  여성 점원인 경우는  남성 고객이 사려는 비슷한 반지를  자신도 끼고 슬쩍  남성 고객의  손을 터치를 하며  반지를 낀 자신의 손을 보여주는  그러한 모습도 보인다 합니다. 믈론 성추행을 유발하는 그런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6. 물건을 손에 들게 만든다고 합니다!!

카트나 바구니에 물건을 싣는 대신 손에 들게끔 한다 합니다 물론 이런 경우는 아주 소규모 상점인 경우에 해당이 되는 이야기 일겁니다. 그럴 경우 자신이 든 물건의 수량이 많지 않다고 생각을 해 지불해야 하는 비용을 생각치 않는 경우가 많다 합니다.


7. 벌크라는 개념을 이용하기도 한다 합니다!!

가끔 선전지를 보거나 마켓 혹은 점포에  한 사람당 몇개!!  가정당 몇개!!  라는 문구를 써놓은 경우를 볼겁니다. 이럴 경우 소비자는  많이 사지 않으면 손해를 보겠다!!  하는 불안 심리를  촉진시켜 소비를 유도한다 합니다


8. Free sample도 free가 아닙니다!!

미국에 오니까 공짜 점심은 없다!! 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됩니다.  코스코나  그로서리 마켓에 가면  저런 free sample이 있는 것을 자주 보는데 먹고 그냥 가는 사람들보단 사는 시식을 하고 사가는 사람들이 더많다는 통계가 있다 합니다.


9. $  싸인을 없애기도 합니다!!

식당의 메뉴나 점포의 가격표에서 $ 싸인을  없애는 경우와 있게 하는 경우의 매출은  없게 하는 것이 더 많다는  믿지못할 통계가 나왔습니다.


10. 점포내에 냄새를 풍기게 한다 합니다!!

에를 들어 튀긴 새로운 음식을 매장에 비치를 해놨는데 그러한 음식의 샘플을 튀겨 냄새를 나게 해 소비자의 후각을 자극한다 합니다. 그럴 경우 소비자는 그 음식 냄새의 출처를 알고 싶어하는 호기심이 발동을 해  더 관심이 간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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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8 - [생생 미국이야기!!] - 그들의 눈에 비친 미국 주재 상사원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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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어느 술취한 노숙자가 길에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를 했었습니다. 경찰의 신고를 받은 소방 구조대는 즉시 출동, 그 환자를 인근 병원으로  후송을 했으나 어찌된 일인지 거절을 당했고  다음 병원을 찿아간 구조대는  또 석연치 않은 이유로 거절을 당했었습니다.

그러기를 여러군데 결국  그 환자는 사망을 했었고  그것이 사회 문제화 되자  그 환자를 보았던 병원 관계자는 하나같이 궁색한 변명을 해 댄겁니다.  그 변명은 다름이 아니 입원실이 없었다는 핑계고, 또 하나는 그 환자는 근래 같은 이유로 병원을 들락날락 한적이 있어 대수롭지 않게 여겼기 때문이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 내용은 지난 한국서 벌어진  일련의 사회 문제 였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개선이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거 응급을 요하는 환자가 응급실에 도착을 했을때 병원비가 없거나 재정 보증을 서줄만한 사람이 없으면  입원조차 시키지 않았었습니다. 돈이 없다는 관계로 말입니다.  그러다 이 병원 저 병원 떠돌다  응급실 바닥에 내버려져  쓸쓸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결국 응급실 침대가 아닌 차디찬 영안실 냉동 창고에 모셔지는 그런 경우가 비일비재 했었습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우리도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미국의 의료 체계는 어느 후진국보다 못하다는 소문 말입니다!! 

그런 소문이  한국에 까지 퍼져 미국은  의료 보험 체계가 무척 낙후가 되어 후진국 보다도 못하다!!  라는 소문이 났습니다!! 맞습니다!!  미국의 의료 체계는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었다 하더라도 아직도 고쳐야할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응급을 요하는 환자나 치료를 받아야 할 환자를 돈이없다고 내쳐 응급실 바닥에 죽음을  맞이해 영안실 냉동고로 들어가는 일은 없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그것을 중범으로 처리를 해 형사 처벌을 받게 됩니다. 저는 캘리포니아 메이저 병원 응급실에 근무를 하기 때문에 그런 모습을 많이 봅니다. 특히 다운타운에 위치한 종합 병원이다 보니 노숙자 환자가 의외로 많습니다. 그런 노숙자 환자들은 응급실을 수시로 방문을 하고 며칠씩 병원에 입원을 하다 퇴원을 하는 경우가 반복이 되는데 그런 내용을 아는 간호사 혹은 의사들도 그런 불편한 내색을 전혀 하지 않고 일반 환자와 똑같이 진료 행위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가끔 한국의 종합 병원이 환자가 재정 문제로 어려다고 하면 나몰라라~~ 하는 경우가 비교를 하게 됩니다...중략


그런데 미국 종합 병원에서 환자를 돌보는 모습과는 달리 노상에서 숙식을 하는 노숙자를 찿아 다니며  그들의 건강을 위해 진료를 마다하지 않는

미국의 의료 관계자가 있어 찿아가 그들의 모습에서 돈이 없다고 내치는, 아니 세계 최고의 의료 혜택으로 무장한 한국이라고 자찬을 하는 한국의 한국의 의료 혜택과 비교를 해볼까 합니다. 판단은 여러분이 해주십시요!!





노숙자인  조안 몰튼은  의사인 수잔 파토비를  만났을땐  연필처럼  가늘고 턱이 야윈 그런 상태로  길거리에서 잠을 청할때 였었습니다.

당시  조안 몰튼은 폐렴과 Hiv  후유증으로  힘들어 했었습니다.






그녀는 만난 의사인 수잔 파토비는  이미 백펙을 메고 길거리를 다니며  아픈 노숙 환자를 보는 의사로 이미 정평이 나있었으며 노숙자인 조안 몰튼에게  치료는 물론 안식처를 마련을 해준 의사가 된겁니다.  그러한 도움을 받은  조안 몰튼은  그녀의 감정을  처음 결혼을 하고 같이 산 남편과 집에서 거주한 때가 마지막으로 집에서 살아본 겁니다. 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수잔 파트로비는 로스엔젤레스 카운티에서  노숙자들에게   거주처를 마련해 주는  "Housing and Health" 라는 프로그램에 참여를 하고  그들에게 재활의 기회를 열어준  단체에서 활동적으로  움직이고 잇는 의사이기도 합니다. 현재 이런 프로그램은  연방 정부 Dept oh Health services에서  1800만 달러를 보조를 받았고  이제까지 39000명의 노숙자들에게 거주처를 마련해 주는 현재까지 어떤 노숙자 프로그램보다  성공을 햇다고 이야기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수잔 파트로비는 이러한 활동을 12년 동안 계속 해왔던 의사입니다.  학교 선생인 엄마와 유태인 계통의 아란 엔지니어인 아빠의 딸로 기독교 계통의 고등학교를 졸업을 했었고 당시  멕시코 국경에 있는 티화나라는 도시에서도 봉사활동을 성실하게 한 재원이기도 합니다. 당시 그녀는 메주 토요일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티화나의 재활 센터에서 봉사 활동을 계속했으며 지금도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노숙자들의 건강을 돕는 일을 게속하고 있는 그런 의사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항상 혈압계와 당뇨 측정기를 가지고 다니며  노슥자를 돌보고 있으며 어떤 때는 위험하다 싶을 정도로 장갑 혹은 마스크도 착용치 않고 노숙자를 돌보는 치료를 서슴치 않고 해 주위의 치료진들을 놀라게 하기도 햇습니다. 어떤 경우는 척추 문제와 발작 현상을 보이는 존이라는 노숙자가 길거리에서 잠을 자다 신발을 포함 본인의 모든 개인 물품을 도난을 당해 맨발로 있는 것을 본 수잔 파트로비는 그녀의 간이 사무실로 데려가 치료를 해주었고 당시 같이 일하던 동료는 자신이 신고 있던 신발을 벗어 주기도 했었습니다.



지금 이시간도 의사인 수잔 패트로비는  근무 시간엔 하얀 까운을 입고 청진기를 목에 걸고 사무실에 앉아잇는 그러한 평범한 의사가 아닌  청바지에 혈압계와 당뇨 측정기가 담긴 조그마한 철제 가방을 들고 길거리에서 갈곳이 없이 방황을 하는 아픈 노숙 환자를 찿아  여기저기 찿아 다니는 요새 보기 드문 의사이기도 합니다. 스스로 선민 의식에 빠진 일부 개념없는 의사들을 볼때마다  수잔 패트로비 같은 의사가  좀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은 우리의 욕심일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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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2 - [생생 미국이야기!!] - 대학 교수가 노숙자 신세라면 믿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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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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