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학'에 해당되는 글 41건

  1. 2018.11.01 이민자가 없는 미래의 미국 사회 들여다 보기!!
  2. 2018.10.31 미국 여행시 꼭 가봐야 하는 부페 레스토랑 10곳!!
  3. 2018.10.26 미국 렌트비가 비싸다보니 새로운 월세 개념이 등장? (1)
  4. 2018.10.24 우리가 경계해야 되는 중국제 휴대폰 사용!!
  5. 2018.10.24 말 많은 Airbnb! 그 이면을 들여다 보았다!!
  6. 2018.10.22 나의 사랑 꽁까이(?)를 찿아 삼만리!!
  7. 2018.10.20 항공사가 꼭 알아야 하는 탑승객의 7가지 불만 사항들!!
  8. 2018.10.17 아이들과 함께 하는 크루즈 여행!!
  9. 2018.10.13 말썽 많은 Airbnb! 속살을 들여다 보았다!!
  10. 2018.10.11 공항 검색대에서 치마를 벗은 어느 여인 이야기!!
  11. 2018.10.09 항공기가 심하게 흔들린다!! 내가 해야 되는 것은?
  12. 2018.10.06 대통령에게 고마움을 표시한 그 사람!!
  13. 2018.08.30 유학 생활에 적응치 못하는 어느 유학생들의 이야기!!
  14. 2018.08.23 등록금 면제 혜택이 있는 캘리포니아 모 대학!!
  15. 2018.07.12 역시 돈이 있어야 하는 미국 대학의 조기 입학!!
  16. 2018.05.27 사회보장 연금을 중간에서 탈취(?) 당한 어느 미국인 이야기!
  17. 2018.04.06 남편이 딴짓 할까봐, 저도 같이 출근합니다!
  18. 2018.04.04 나를 놀라게 한 사장님의 휴대폰 문자!!
  19. 2018.04.04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이란?
  20. 2018.04.03 아내의 반지를 모르고 판 어느 남편의 이야기!!
  21. 2018.04.02 해고 당한 이유를 알아야 그만두던지 말던지 하죠!!
  22. 2018.04.01 200만불을 내고 하버드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23. 2018.03.12 3월은 12학년 학생들과 그 부모들에게 잔인한 달??
  24. 2018.03.07 분열로 얼룩진 미주 한인 두 교회의 동거!
  25. 2018.03.04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미국 생활!!
  26. 2018.03.04 이것도 짝퉁!! 저것도 짝퉁!!!
  27. 2018.02.25 학생 머리 숫자로 운영하는 일부 미국 대학!!
  28. 2017.12.21 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 트럼프 감세안의 후폭풍이..
  29. 2017.12.20 트럼프의 세금안!! 웨이터, 웨이트레스에게 악영향을??
  30. 2017.12.19 백악관의 대세는 강경파가 쥐고 있는 형국으로..

구교가 신교를 박해하면서 그런 박해를 견디지 못한 신교도들은 새로운 신천지를 찿아 자신들의 생명을 배 한척에 맡기고 거칠고 거친 대서양 바다를 건너게 됩니다.  그런 과정을 우리는 청교도 혁명이라는 적당한 표현으로 이루어진 내용으로 미국 역사를 배웠었습니다.  사실 미국의 이민은 그때부터 시작이 되었다 하고 종교적인 이유로 이주를 시작을 한 미국으로의 첫 이민이기도 했었습니다만 흉악한 범죄자들을 격리시키기 위해 호주로 강제로 이주를 시켰었던 호주의 이민과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 미국을 우리는 이민으로 만들어진 국가라 칭하며 소위 미 합중국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런 미국의 이민 정책은 6, 70년대를 정점으로 활기를 띄면서 월남으로 갔었던 파월 기술자 혹은 서독으로 갔었던 서독 광부 그리고 파독 간호사들이 대거 미국으로 둥지를 틀면서 한국인들의 미국 이민이 활기를 띄웠었습니다.  그런 미국의 이민 정책은 세월이 흐르면서 경제적인 부침을 거듭할때마다 항상 도마 위에 오르기도 했었고 미국인들의 경제적인 불만을 토로하는 희생양으로 취급(?) 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일부 미국인들의 경제적인 불만을 또 적절하게 이용을 하는 정치인도 생겨나기도 했었고 그것을 적절하게 이용을 한 정치인들은 자신이 재선이 되거나 새로 선출이 되면 이민자의 한표가 자신의 정치 생명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고 이민 사회에 적당히 숟가락(?)을 얹는 그런 행위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 대표적인 인사가 근래 지난 몇년간 경제적인 불만을 제대로 표출을 하지 못한 미국의 저소득 백인층 그리고 중부 내륙 지방의 백인들로 부터 인기를 얻는 공화당 대선 후보인 트럼프 입니다.


사실 트럼프와 같은 인물은 미국 정치사에 있어 별로 환영을 받지 못한 구성 요소를 너무나 많이 가지고 있는 그런 후보중의 하나입니다. 그런 후보가 미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것은 그가 주창을 하는 반이민 정책이라는 이슈인데 매년 미국 대선때에 단골로 등장을 하는 이슈이지만 이번만큼은 분위기 자체가 반 테러리즘과 맞물리면서 공감대를 형성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반어법적인 표현으로 미국 이민에 대한 일부 미국인들의 생각과 또 그런 일부 미국인들의 생각을 호도하는 미 공화당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모순이 있는가를 " 만약 미국 사회에 이민자가 없다면? " 이라는 내용으로 불란서 태생의 미국인 작가가 저술한 책의 내용과 나름 제 개인 생각을 덧붙혀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지난 1782년 불란서 태생인 미국의 어느 작가가 저술한 내용인 "Letters from an American farmer"에는 미국에는 어느 누구에게도 발을 붙힐수 있는 공간이 있다!! 라는 내용이 나오기도 합니다.


이 저서에 보면 개방 정책에 대한 미국인들의 자세와 소위 용광로가 칭하는 미국 사회를 Melting Pot이라고 하면서 새로운 미국 시민이 되려는 전 세계 국가의 사람들이 미국으로부터의 이민에 대한 긍정적인 내용을 그린 내용이 있습니다.  이러한 개장적인 이민 정책은 세월이 흐르면서 반이민 정책이라는 우여곡절을 거치면서 도전을 받기도 했었지만 미국은 이런 도전을 헤치면서 이민 정책을 유지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내용의 저서를 기술한 작가의 부인은 미국 시민권자 이고 고등학교 동창이기도 합니다. 그녀가 런던에서 태어난 이후로 그녀는 미국 여권을 소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저서의 작가는 지금 미국 시민권을 신청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는 그가 자신의 가정에서 조차 미국에 합법적으로 거주를 할수있는 영주권자가 아닌 시민권자로 살기를 원했던 겁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의 사정은 미 시민권자가 되려는 미국의 일반적인 이민자와는 사정이 매우 다릅니다.


그러나 이러한 나의 움직임이나 대다수의 미국 일반 이민자들의 생각에 있어서는 도날드 트럼프 라는 미 대선 후보의 출현으로 위기감을 갖기 시작을 한겁니다.  트럼프는 미 백인 중산층들이 가지고 있는 불만을 자신의 전형적인 선동 정치로 끌어들여 자신의 지지자로 만들고 있으며 불법 이민자에 대한 불만과 지신들의 일자리를 뺏어간다는 이민자들에 불만을 앞세워 대선 국면을 자신에게 유리한 고지로 끌고 있는 겁니다.


그러나 미국은 이민자가 필요한 나라입니다!! 이런 평범한 진리에는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미국인들이라 할지라도 이해하기 쉬운 수학으로 구성이 되어있음을 알게 됩니다.


미국은 현재 급속하게 노령화로 치닫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령화 되어가는 미국 사회를 받쳐줄수 있는 젊은 세대들이 필요한 겁니다. 그러나 미국의 젊은 세대들은 출산을 포기하고 있고 그런 사회적인 모습이 피라밋을 거꾸로 세워 놓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이런 모습은 보는이로 하여금 무척 불안하게 보이고 있는 겁니다.


그러나 이런 이민 정책에 모든 이들이 찬성을 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일자리에 대한 경쟁과 임금이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갖는 미국인들에게는 부정적인 정책으로 보이기도 하는 겁니다.  또한 정책 입안자들은 이런 부정적인 요소를 적당한 숫ㅈ바로 포장을 해 민심을 호도하기도 하고 또 정치적으로 적절하게 이용을 하기도 하는데 미국의 이민 정책은 간단한 숫자로 정책을 입안할 만큼 그리 간단치 않은 사안입니다.  미국의 이민자들은 미국 경제를 활발하게 움직여 주는 추동력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 사회를 살찌우게 하는 그런 긍정적인 요소가 일부 미국인들이 생각을 하는 부정적인 요소보다 더 많은 겁니다.


현재 미국 경제의 근간이 되는 자영업에 종사를 하는 미 이민자들의 숫자는 미국인들보다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고 또한 그들이 창출을 하고 잇는 고용 또한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수자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들이 올리고 있는 소득에 대해 내는 세금 액수도 천문학적인 숫자로 그들의 자제들이 성장을 해 높은 교육을 받고 미래의 미국의 중추적인 주춧돌로 성장을 하고 있는 미래의 잠재적인 힘으로 성장을 하는 매우 긍정적인 구성원이기도 합니다.


미국 사회는 어느 한 정치인의 세치 혀에서 나오는 이민 정책에 대한 선동적인 정치 구호에 휘말리게 아니라 미국 사회를 건강하고 또한 강대국으로 성장을 시키기 위해서는 더욱 더 합법적인 이민 정책의 문호를 개방해야 합니다.   물론 이런 정책은 그동안 주류로 군림(?) 했었던 백인층에게 위기감을 줄수도 있습니다.  지난 2011년 Pew가 조사한 내용을 보면  미국의 노인층 10명중 4명은 이민 정책의 강화는 미국 사회를 점점 부정적인 요소가 몰고 갈것이라고 보고 있었으며 반수 이상의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이러한 이민 정책 문호의 확대는 전통적인 미국의 문화와 가치를 퇴색시킬거라고 우려를 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미 이민 정책은 미국의 21세기의 최고 이슈로 등장을 할거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로인해 구동력을 상실할 것으로  보고는 있으나 어느 시기에 가면 안정이 될거로 예상을 하는 이들이 많고, 더나아가 개방의 문호가 약간 축소가 되는 동시에 이민 정책에 대한 심사가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는 이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는 바, 많은 도전과 시련이 따름과 동시에 이민 정책의 개방이라는 또다른 추진력이 생기기도 할거라 믾은 이들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선진 국가들이 경험을 하고 있고 복지 예산을 가장 많이 잠식을 하고 있는 노령 인구가 급증을 하고 있는 이때. 미국이라고 급속하게 진행이 되는 노령화를 피해갈수는 없습니다.  미국의 그 어느 정치인이라도 미 이민 정책의 불확실성에 대해서 침을 튀기며 세치 혀를 놀리고 있지만 급속하게 진행이 되는 노령화에 대한 자구책을 내놓는 정치인은 없습니다.  이런 노령화를 지원해주는 젊은 이민자 세대들의 미국 이민 정책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하게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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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취업 비자를 미끼로 인턴을 모집한 어느 미주 한인 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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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에는 금문교로 잘 알려져 있는 쌘프란시스코를 지나는 100 고속도로를 타고 북쪽으로 1시간 30분 정도 올라가면 주변에 와인 농장이 자리를 잡고 있는 산타 로사( Santa Rosa)라는 곳으로 출장을 다녀 왔었습니다.  그런데 가기 전에 이런 내용을 알았다면 업무가 끝나고 들려서 맛을 보고 오는건데 다녀온 다음에 이런 내용을 접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소위 우리에게 잘 알려진 All-You can -eat 이라고 불리우는, 한국에 계신 분들 한테는 부페라고 불리우는 맛집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근래 한국에 계신 분들이나  캘리포니아 혹은 네바다 더나아가 아리조나 주를 제외한 다른 주에 사시는 분들이 캘리포니아나 네바다 혹은 아리조나를 방문을 하게 되면 반드시 In & Out  햄버거는 꼭 먹어봐야 한다는 이야기가 정설처럼 퍼져 있다고 합니다. 사실 인앤 아웃 햄버거는 제 개인적인 입맛으로 봐서는 맥도날드 보다는 아주 우수한거 같습니다. 각설하고!!


오늘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에 여행을 오시는 한국 분들이나 타주에 계시는 분들이 해당 지역을 방문할 계획이 있으시면 반드시 이런 맛집을 한번 방문을 해보십사 해서 나름 부페식으로 유명한 식당 10곳을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역시 라스베가스는 관광 도시답게 많은 부페 식당이 차지를 하고 있어 베가스를 방문하시는 분들은 어디가서 무엇을 먹을까? 하는 망설임이 필요없이 아래에 소개가 되는  해당 맛집을 방문해 보실 것을 강추합니다!!













10.Gaia's Garden  산타로사  캘리포니아 (Santa Rosa, Ca)
소노마 카운티에 자리를 잡은 해당 식당은 채식을 위주로 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식단이 될거라 자랑을 합니다.  인근 지역 농장에서 직송한 야채로 구성이 된 식단으로 직접 구운 빵, 스프, 그리고 샐러드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저녁 식단으로는 라사니아, 키쉬, 엔칠라다, 코코넛 두부, 그리고 가지로 만든 요리가 제공이 된다고 합니다. 식용 색소나 인공 감미료가 전혀 첨가가 되지 않은 건강식으로 식단이 짜여져 있다고 합니다. 혹시 나파 밸리 같은 와인 재배 지역을 방문을 하거나 혹시 이곳을 지나는 길이 있다면 반드시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


9. King 뷔페 ( 로스엔젤레스)
우리 한인들이 많이 거주를 하는 곳으로 아시는 분들은 아시리라 믿습니다. 엘에이 지역은 한인 혹은 중국인들이 운영을 하는 이런 뷔페 식당이 많습니다. 허나 이 뷔페 식당은 기존 중국인들이 운영을 하는 부페 식당의 편견을 개는 그런 식당으로 가격이 저렴 (저녁은 13.99불)  그리고 다양한 음식으로 구성이 된 그런 부페 식당입니다.

 

Molly Pitcher Inn (Red Bank, 뉴저지)
조그마한 호텔에서 제공이 되는 뷔페식으로 Bed & Breakfast라도도 이야기 할수있는 아주 조용하고 아늑한 뷔페 식당입니다. 바닷가를 바라보면 일반 뷔페 식당과는 다르게 격조있는 분위기를 즐길수가 있는 식당입니다. 선데이 브런치는 10월 부터 6월 중순, 그리고 부활절, 추수 감사절, 어머니날,  크리스마스와 같은 특별한 날에만 오픈이 됩니다. 해물이 주류를 이루는 식단으로 예약은 필수입니다.

 

Red Apple 뷔페 (시카고) 
미국식 양식과 세계 여러 나라의 토속적인  식단으로 구성이 된 뷔페 식당으로  반드시 모든 음식을 하나씩 맛을 미리 보고 접시에 담는 그런 지혜를 가져야 할 만큼 다양한 음식과 세계 각지의 음식이 즐비하게 진열이 된 부페 식당입니다.

 

Charley's 뷔페 (Lincoln  미조리 주)
모든 음식은 해당 업소에서 신선한 재료를 가져다 직접 요리를 하는 신선한 음식으로 구성이 된  뷔페 식단이 대부분 입니다.
현금만 받고  금요일, 토요일 저녁 8시까지만 오픈을 하는  식당입니다.  기다리는 손님들이 문을 지나 바깥까지 서있는 그런 식당입니다.

 

Aria 호텔 뷔페 (라스베가스)
새로 개장한지 얼마되지 않은 호텔 뷔페 식당입니다. 신선한 생선과  토마토 스프 그리고  새로운 모습의 샐러드가 자랑입니다.(야채를 선택을 하면 손님이 보는 앞에서 직접 만들어 주는 그런 샐러드가 일품입니다.) 또한 맥주, 와인은 별도의 비용만 지불을 하면 마음껏 마실수도 있게 됩니다.


8. The Bogata 뷔페 (The Bogata 애틀란타 시티, 뉴저지 주)
관광 도시 그리고 라스베가스와 같은 정취가 풍기는 애틀란타 시티에 자리 잡은 뷔페 식당입니다.  가격은 무척 저렴한 편인데 육류를 맛을 보시면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우수한 고기로 만든 식단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해물 식단은 타의 추종을 붛허할 정도로 신선하고 맛깔스럽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7. Brooks Shaw's 올드 컨트리 스토어 (Jackson  테네시 주)
외관이 과거 서부 시대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목조 건물로 지어진 식당입니다. 1965년에 처음 오픈이 된 뷔페 식당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오픈을 하는 뷔페 식당입니다. 미국 시골풍의 맛과 풍미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이곳을 방문을 하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6. Nero's 이탈리안 스테이크 하우스 시저스 호텔(애틀란타 시티 뉴저지 주)
애틀란타 시티에서 최고의 선데이 브런치로  유명한 식당입니다.  그러나 이런 명성과는 또 다르게 이탈리안 스테이크 하우스도 추천을 할만한 식당입니다. 와플, 팬케이크 그리고 오물릿 방금 만들어 낸 스시 또한 일품입니다. 신선하고 다양한 해물과  마음껏 마실수 있는 샴페인 또한 추천을 할만 합니다.


5. 윈(Wynn) 호텔 (라스베가스)
한동안 라스베가스에서 부페 식당이라 하면 벨라지오 호텔 뷔페를 최고로 뽑았었습니다. 허나 윈 호텔이 들어서면서 윈 호텔의 부페 식당이 라스베가스에서 1위 자리를 넘볼 정도로 그 유명세가 대단합니다. 특히  음식을 진열한 스테이션이 15군데를 넘을 정도로 무궁무진 합니다.


4. Le Village 뷔페 (파리스 호텔, 라스베가스)
이름에 걸맞게 프랑스풍의 모습을 그대로 재연한 뷔페 식당입니다. 특히 다이닝룸의 분위기는 라스베가스에서 최고로 꼽을 정도로 시끄러운 일반 부페 식당과는 차원이 다른 인테리어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불란서 음식에 조예가 깊으신 분들이나  불란서 음식을 맛보고 싶은 분들이시라면 이곳을  강추드립니다. 가격 또한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3. Sterling 브런치 (Ball's  라스베가스)
이 식당의 한끼 식사 비용이 85불이라면 억! 하실수도 있습니다. 일요일 아침 9:30 - 오후 2:30 까지만 오픈을 합니다.  브런치 장소는 Ball's 호텔내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오픈을 합니다. 무제한으로 따라주는 고급 샴페인, 무제한 바닷 가재, 신선한 게. 철갑 상어알, 최고의 안심 스테이크, 스시 등등 85불의 가치는 이미 하고도 남을 정도의 음식의 양과 질입니다.


2. Waldorf-Astoria 호텔 (뉴욕 시티)
뉴욕 시티 중심에 자리 잡은 유명 호텔인 Waldorf-Astoria 호텔내에 있는 고급 식당입니다.  격조있는  내부 시설과 소위 말하는 저명 인사들에게 식사를 제공을 하는 식당이라고 정평이 나있는 곳입니다. 장소와 이름에 걸맞게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가격입니다만 그런 가격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가족과 함께 혹은 연인과 함께 선데이 브런치를 즐기신다면  후회는 하지 않을 정도로 융숭한 대접과 쉴수 없는 음식의 종류가 이미 그 가격의 진가를 다 발휘했다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로 경쟁력이 있는 곳입니다. 어른 98불, 아이 65불 입니다.


1. Bacchanal 뷔페 (시저스 호텔, 라스베가스)
1700만불의 공사비를 들여 지난 2012년 9월에 오픈을 한 라스베가스에서 경쟁력이 있는 뷔페 식당입니다.  대리석으로 치장이된 최고의 다이닝룸과 딤섬의 지존이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다양한 딤섬, 시원치 않은 스시는 저리 가라! 라고 할 정도로 신선도와 다양성을 자랑하는 스시바,  더우기 스시는 라스베가스에서 최고라 이야기 핧 정도로 정평이 나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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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캘리포니아 해안은 들리는 곳마다 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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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기회에 나날이 치솟는 미국 대도시의 월세를 대도시별로 집중 조명을 하고 월세 현황에 대해서 자세한 언급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문제가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그나마 남들은 애타게 직업을 찿는데 그래도 운(?)좋게 직장에 취직이 되었고 이제는 번듯한 직장에서 나름 자신의 개인 생활을 즐기려니 하고 생각을 했지만 매달 나가는 월세 비용이 자신이 받는 봉급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다 보니 개인 프라이버시를 희생하고서라도 룸메이트나 하우스 메이트를 구하는 방법을 모색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렇지만 생활 방식이 다르고 성격이 다는 이들이 모여서 한 지붕 공간에서 거주를 한다는 것은 서로간 희생 정신이 없으면 문제가 발생을 하는 아주 민감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경제적으로 취하는 이득이 많은 관계로 미국의 많은 젊은층들은  소위 말하는 rent share 혹은 house share 라는 개념으로 거주 공간을 나누어 사용을 하면서 월세를 줄이는 방법을 택하고 있는데  가끔 월세 문제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싼 미국 대도시의 월세를 줄이는 방법 선택으로 rent share를 할 경우 반드시 금기시 해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내용이 자신과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 생각을 하여도 자녀가 대학을 다닐시, 혹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에 취직을 해, 비용을 아끼려 rent share를 선택을 하면 부모로써 아니 사회 선배로써 이런 정도의 정보는 주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또한 자신이 매달 내야하는 모게지를 줄이거나 생활비 도움을 얻기 위해 지신이 거주하는 공간을 나누어 월세를 주는 경우도 아래의 내용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그리고 현장감을 높히기 위해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기술을 했습니다.












지난 1월초, 23세인 Cole Kennedy는   창업을 하고자 뉴욕으로 이사를 했는데 많은 분들이 새로운 지역으로 이사를 하면 부동산 소개업자들에게 비용을 지불을 하는 대신 이런 자신의 거주 공간을 나누어  사용을 하려는 사람들이 올리는 광고인 크레그리스트를 이용하기로 했었습니다.  그가 선택을 한 Common이라는 개념의 거주 공간은 모든 시설이 다 구비가 되어있는 곳으로 자신과 같은 초년병으들이 미국 대도시에 진출을 할때 아주 유용한 시설인 셈입니다.



이런 Common이라는 개념을 처음 시작을 한 브렛 하그리브스는  과거에 컴퓨터 프로그램 학교를 오픈을 했었으나 자신이 목격한 많은 젊은이들이 뉴욕에서 거주 공간을 찿다 많은 낭패를 본 것을 기회로 이런 새로운 거주 공간 개념을 만든 겁니다. 그의 섧명에 의하면  많은 젊은이들이 뉴욕, 엘에이, 쌘프란시스코 등등 대도시에 진출을 했었을때  거주 공간을 구하러 다니다가 비싼 월세와 극히 제한된 지역으로 포기를 하는 경우가 많고 그러다보니 rent share를 전문적으로 광고를 하는 크레그리스트를 이용을 하는데, 이런 크레그리스트는 마땅히 거쳐야 할 신원 조회 라던가 신묭 평가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편리성을 추구하다보니 많은 문제를 양산을 시키지만 Common같은 경우는  세입자의 신용 평가나 신원정보를 미리 조사해 불협화음을 없애는 그런 철저한 과정을 거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의 일부 대도시를 주변으로 극히 한정된 지역을 통해 하고 잇지만 내년부터는 런던과 같이 외국 도시도 진출을 할거라는 이야기도 덧붙히고 있습니다.


현재 이 업체에서 시도를 하는 Commonspace 라는 개념은  대학 기숙사처럼 욕실을 사용을 하려면 여러 공간을 거쳐야 하는 즉 자신의 개인 프라이버시는 전혀 감안이 되지 않은  그러한 기숙사의 개념이 아니라  1층에는 co-working space 라는 공간을 만들어 다수가 공동으로 이용케 하고 윗층에는 21 유닛이 설치가 되었는데  소위 말하는 co-living 개념으로 21명중 어느 한사람은 그곳을 관리하는 매니저나 관리 기술자가 기거를 해 건물 유지 보수 그리고 감독을 맡게 하는 그런 거주 공간인 셈입니다. 이 21유닛은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최대로 보장한 그런 거주 공간으로 기존 렌트 쉐어와는 개념 자체가 다른 그런 새로운 거주 공간인 셈입니다.


이러한 개념을 처음 접한 콜 케네디는 금방 이런 분위기에 익숙해 졌으며 서로간 쇼셜 이벤트를 통해 안면을 익혔고 또한 취미가 같은 이들이 서로의 지식을 나누며 생활을 하는 사회적인 유대감을 강화시켜주는 그런 분위기라 단기간만 머우려 했었던 콜 케네디는 장기간 머무를 것이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많은 분들은 이런 개념의 주거 공간이 있는지도 잘 모릅니다. 위에 기술한 내용으로 봐서는 미국 대도시에 있고 새로운 거주 공간 개념이라 무척 비싸지 않는냐? 라고 묻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미국 시라큐스와 뉴욕의 스튜디오 아파트를 비교를 해보면 가장 적합한 비교가 될것입니다. (시라큐스 1000불, 뉴욕의 브루클린 1950불)  이런 금액에 공동으로 사용을 하는 공간에 대한 비용을 내야하는 그런 점이 다른 겁니다.  


이런 Commonspace는 공동 사용 구간에 대한 청소비 그리고 유틸리티 비용을 내는 것이외에는 이 지역의 스튜디오 아파트보다 저렴한 것으로 파악이 되고  이 Commonspace는 부엌과 화장실에 사용하는 서플라이는 제공이 되며 일반적으로 같이 거주하는 룸메이트간에 항상 문제가 되는 커피를 누가 사야 하느냐? 하는 그런 커피나 차에 대한 서플라이도 제공이 된다 합니다. 또한 21개 유닛도 모든게 다 구비가 된 시설을 제공한다 합니다. (가구 그리고 침대)


이런 거주 공간은 기존의 12개월 리스 방식보단 조금 유연한 방식으로 운영이 되는데, 매번 6개월씩 운영이 되고 (더 짦은 기간도 옵션으로 있음) 최저 한달까지 인정이 되는 그런 개념인 것으로  미국 대도시에서 새로 시작을 하는 초년병들이 일정 기간 있다간 새로운 곳으로 가게 되면 기존의 리스 방식은 1년이라 가끔 임대인과 임차인의 긴장을 유발하는 리스에 대한 강제 개념은 없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이런 주거 공간을 사용하는 나잇대는 19-43세로 새대차에서 오는 불편함을 방지키 위해 정기적으로 커뮤니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 서로의 장벽을 없애주려고 노력을 한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많은 거주자들이 세대차를 막론하고 스스로를 희생할줄 아는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더우기 신원 조회와 신용 평가를 거치고 거주가 허락이 된  새대주들이라 이제까지 어떤 불협화음도 없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이런 개면의 거주 공간이 이것이 처음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미국 텍사스 포트워쓰에 있는  텍사스 크리스챤 대학의 사회학 교수인 제프 파렐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의 말에 의하면 개인마다 추구하는 취미나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간의 분쟁의 소지가 없는게 아니다! 라고 하면서  이런 거주 개념의 신비성에 의문을 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허나 현존하는 미국 월세 제도의 불확실성, 매년 치솟는 월세의 문제점으로 인해 월세로 허덕이는 미국인들의 거주 공간 확보에 일단 청신호로 받아들여지고는 있으며 현재 많은 사회적인 관심을 받고 잇다고 합니다. 혹시 미국 대도시에 새로이 진출을 하는 우리 한인들이나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이 있다면 이런 거주 공간의 개념 또한  새로운 도전이 될수도 있으며 어학 연수를 오고자 하는 분들은 24시간 영어를 하는 이들로 들러싸인 공간에서  일방적인 강의를 들어야만 하는 일반 영어 공부 방식인 어학 연수원 혹은 대학보다 더 생동감있는 영어 공부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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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실리콘 밸리 소프트 엔지니어들의 대탈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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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디오키즈 2018.11.01 22: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공용 공간과 침실을 구분해 놓은 우리나라의 쉐어하우스와 비슷한 느낌인 것 같은데 맞나요?
    결국 먹고사니즘이 해결되어야 세상이 평화로워질 텐데 치솟는 부동산 비용 때문에 힘겨워하는 청춘들은 어디나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쩝.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휴대폰이 계속 나오면서 나올때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가 됐다 하면서 그런 새로운 기능이 이제 처음 시작이 되는 것처럼 열심히 선전을 합니다. 예전엔 반품이 되어 들어온 휴대폰을 적당하게 수리를 해 다시 판매를 하는 리퍼폰이 있어서 그런 리퍼폰을 싸게 사서 사용을 했었는데 이젠 그런 구입 방식을 원천적으로 막아 놓아 울며 겨자먹기로  전화기를 바꾸려면 원가를 주고 사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대신 판매 성과를 올리기 위해 2년 혹은 30개월 무이자 할부 판매라는 방식을 택하여 겉으로는 소비자 편의를 생각하는 것처럼 하지만 실상 따져 보면 소비자는 봉으로 여겨지는 그들의 행태를 보면서 이미 중독이 될만큼 됐기에 할수없이 고가를 주고라도 사게 됩니다.(리퍼폰 이것도 사실 쓸만한데 말입니다...)

물론 가끔 통신사의 프로모션을 이용해 사는 방법도 있지만 이 방법은 휴대폰 제조사가 신제품을 출하를 할때 기존 제품의 적체 현상을 없애기 위해 밀어내기 방식을 택하는데 이때 그런 프로모션이라고 적당하게 미화를 해 판매하기도 하는데 사람의 심리라는 것이 이미 구형이 되어버린 휴대폰을 사려고 해도 막상 사려면 새로 나온 휴대 전화가 눈에 아른거려 신형을 구입하는 경우들이 왕왕 있게 됩니다.

이런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해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것으로 판매 방식을 택했던 휴대폰 제조사가 근래 갑자기 부상을 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국제 휴대폰인 Huawei라는 휴대폰 입니다. 가격은 기존 제품과는 엄청 차이가 있어 위에서 언급을 한 그런 분들의 구미가 당겨질만한 가격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내용을 올리는 필자도 관심이 갈 정도로 이번엔 중국제 한번 써봐? 하는 마음이 신제품 휴대폰 선전이 나올때마다 생각은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찜찜한 구석이 있어 차일피일 미루던중, 아예 평소에 가졌던 그런 생각을 일시에 사리지게 만든 헤프닝이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열렸던 Huawei CEO의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생각을 정한겁니다.

매년 네바주 라스베가스에서는 전자 제품의 신기술이 총망라가 된 전시회가 열리는데 이때는 세계  굴지의 전자 회사들이 그동안 자신들이 만든 신기술을 모두 동원해 소비자를 유혹하는 기술의 각축장이 되는데 그동안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중국제(아니 짝퉁의 나라 제품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맞을듯..) Huawei의 민낯이 탈탈 털리는 광경이 목격이 된 겁니다.

그런 중국제 휴대폰인 Huawei가 아무리 저렴하고 성능이 좋다고 해도 사용치 말라는 이야기를 공식적으로 그것도 미 정보 당국에서 공공연하게 언론을 통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값이 싸서, 아니 한번 쓰고 버려도 좋은 제품이라서 그런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의 위해 달러 스토어에 진열이 제품의 대다수가 Made in China인 것처럼 이미 싼맛에 길들여진 미국인들에게 띨래야 띨수가 없는 짝퉁 제품의 명사인 중국 제품을 선호하는 미국인들에게 미 정보 당국이 경고(?) 차원에서 중국산 휴대폰은 구입해서 사용치 말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이니 대체 미 정보 당국은 어떤 낌새를 챘길래 중국산 휴대 전화는 사용치 말라고 대놓고 이야기를 하는 걸까요?
혹시 자신 아니 한국내 친 인척 혹은 친구들이 싼맛에 중국제 휴대폰 구입을 생각하고 있다면 그렇지 않
아도 반중 감정이 첨예한 한국내 정보를 중국 공안 당국이 다 빼간다면 대한민국의 안보는 완전히 발가 벗김을 당하는 알몸 상태가 되는 겁니다.

(위의 화보는 뉴욕 타임즈에서 인용했습니다!!)

자! 왜? 중국산 휴대폰을 구입치 말아야 하는지 그 자세한 내용을 아래에 철저하게 분석해 볼까 합니다.









미 국가 안전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근무하는 6개의 정보 agency의 수장들은 중국산 휴대폰 제조사인 Huawei 혹은 ZTE에서 생산하는 휴대폰 제품이나 서비스는 이용치 말것을 강력하게 경고하고 나선 겁니다. 지난 화요일 미 의회 산하 정보 위원회 청문회에서 왜? 그러지 말아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했는데 이 자리에는 CIA, FBI, NSA를 비롯해 다른 6개의 Agency 수장들도 같이 참석을 한겁니다.


이 자리에서 FBI 국장은 중국산 제품이 미국내 설치된 타워를 이용한다면 그런 방법을 이용해 미국내 정보를 아주 합법적으로 빼가게 하는 단초를 제공하게 된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한겁니다. 이럴 경우 전혀 감지가 되지 못하는 아주 합법적인 스파위 행위를 묵인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추가 설명을 했었던 겁니다. 사실 FBI 국장의 이런 경고는 사실 새삼스러운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미 미 정보 당국에서 오래전 부터 경고하고 나섰던 일로 Huawei창업자는 미 인민 군대의 정보 당국에서 오래 근무를 했었던 정보통으로 미 정보 유출을 우려한 정보 당국이 지난 2014년 부터 미국내 통신 회사에게 누차 경고를 보냈었던 겁니다.

근래 기존 휴대폰 제조사에서 생산하는 휴대폰 가격이 웬만한 고급 TV 가격을 사회하는 가격으로 조성이 되자 비싼 휴대폰 가격에 넌덜머리가 난 미 소비자 아니 세계 소비자들은 깥은 성능 아니 더 성능이 좋은 중국산 휴대폰이 싼 가격에 출하가 되고 중국 휴대폰 회사의 저돌적인 마켓팅으로 이미 삼성을 앞지르고 애플의 목까지 따라붙는 그런 쾌거(?)를 보이는 바, 이에 위기감을 느낀 미 정보 당국은 미국내 굴지의 통신 회사에게 무언의 압력(?)을 넣기 시작을 한겁니다. 또한 Huawei는 미 최대 통신 회사인 AT&T와 오랜 기간 절충을 통해 Huawei 휴대폰을 공급키로 거의 화정을 시켰으나 미 정보 당국의 이런 분위로 인해 AT&T는 중국 Huawei 제품인 Mate 10 Pro의 구입을 전면 중단시킨 겁니다. 이런 분위기에 라스베가스에서 열렸었던  전자 제품 세미나인 2018년 CES에서 근래 AT&T와의 협상이 결렬되었다고 혹평을 하고 이로인해 자사의 매출은 물론 소비자들도 싼 가격에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휴대폰 구입 기회를 놓쳐 버렸다고 안타까움과 비아냥이 함께 어우러진 일장 연설을 한겁니다. 해당 회사는 이에 굴하지 않고 언락 제품으로 미 소비자들을 공략하려고 하고는 있으나 일단 이런 내용을 접한 다수의 미 소비자들이 주저하면서 판매에 애를 먹고 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기 시작을 한겁니다.

미 정보 당국의 경고에 발을 맞춘 미 의회는 미 연방 정부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중국산 휴대폰 구입과 사용을 전면 금지를 하는 법안을 심의하기 시작을 했으며 미국과 중국은 지금 소리없는 아니 보이지 않는 정보 전쟁을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는데, 지금 한국 국민들 저변에서 슬금슬금 피어나는 반중 감정과는 정반대로 중국 정부에 허리를 한없이 굽히는 현 정부 당국자들의 모습에서 지난 역사인 삼전도의 굴욕이 재현되지 않는가? 하는 우려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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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애플 아이폰이 수명을 다해 최후의 순간을 맞는 바로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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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새로운 숙박 시설의 트랜드로 갑자기 떠오르고 있는 Airbnb에 대해서 여행을 자주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그런 자세한 내용을 잘 아실 겁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제일 먼저 생각을 하는 것이 저렴한 가격으로 알찬 여행을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제일 많을 겁니다. 여행 경비중 제일 많이 소요가 되는 비용은 교통비와 숙박비인데 교통비는 어쩔수 없다 하더라도 숙박비는 본인의 선택에 따라 많은 비용을 절약을 할수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여행객들의 마음을 헤아린 것이 바로 근래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는 Airbnb라는 겁니다. 어찌보면 단기간 렌트라는 개념으로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예를 들어 어느 주택 소유주가 자신의 주택에 여분의 방이 남아있으면 그 방을 여행객들에게 단기간 대여를 해주게 되는데  이때 다른 여행객들과 동시에 지내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특히 본인이 여행을 하고자 하는 지역이 많은 여행객들을 불러 모으는 그런 광광지라고 하면 이런 시설은 더 많게 됩니다.


근래 미국 캘리포니아, 아니 금문교가 있는 도시인 쌘프란시스코 시당국은 불법 Airbnb에 대한 단속을 강행을 한적이 있었는데 당시 자신의 주택을 이런 Airbnb로 내놓은 주택 소유주들이 시청 앞에 몰려가 장기간 농성을 벌인적이 있었고 이런 내용이 지역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되면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던 내용이 있었는데, 뉴욕의 어느 아파트에 거주를 하는 여성은 뉴욕의 비싼 렌트비를 감당치 못해 자신이 살고있는 아파트 여분의 방 하나를 Airbnb로 내놓아 렌트 수입을 올려 자신의 렌트비로 충당을 하다가  뉴욕 시당국의 단속에 걸리고, 시당국은 그 아파트 주인에게 벌금을 물리자 아파트 주인은 세들어 사는 여성에게 퇴거 조치를 내리고 시 당국과의 법적인 분쟁에 소요된 변호사 비용과 벌금을 그 여성에게 손해 배상 명목으로 청구를 한 사건이 미국 주요 일간지에 대서 특필이 되어 한동안 장안의 화제가 된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도시를 주변으로 우리 미주 한인 주택 소유주들도 알게 모르게 불법으로 Airbnb 비스무리한 행위를 하는 바, 이러한 내용을 알리므로써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협화음에 시달리자 말자는 취지로 경종을 울릴까 합니다.














미국 혹은 세계 각국을 여행을 하려는 분들에게 근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새로운 숙박 시설인 Airbnb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올라온 Airbnb 리스팅중 많은 부분이 관계 당국의 허가도 없이 불법적으로 운영을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뉴욕과 같은 경우는 Airbnb 반수 이상이 불법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다보니 범죄에 노출이 되는 경우가 허다한데 불법으로 운영이 되는 Airbnb에 투숙을 하던 이가 다른 투숙객에게 자신의 물건을 도난을 받는 경우가 잦아져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이런 경우를 당했을 경우 과연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할까요?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물론 일반적으로 생각을 할때 차후에 다른 이들도 같은 범죄에 노출이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신고를 해야 되겠죠, 그런데 문제는 불법 Airbnb에 투숙을 한 행위 자체가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데에 있습니다.


특히 이런 신고를 받은 뉴욕 경찰 당국의 이야기는 불법으로 운영이 된 Airbnb에 투숙을 한 그 자체도 불법적인 행위이기 때문에 경찰 당국은 그것은 범죄 행위가 아니고 시당국에 의한 허가 사항에 위배가 된 곳에서 발생을 한 일이고 도난에 대해서는 수사를 하겠지만 불법 주택 대해서는 업무 영역의 밖이라 수사 대상이 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확실하게 하는 내용의 해석과 이런 불법적인 곳에서 발생을 한 도난 사건이기 때문에 법의 보호를 받기는 좀 그렇지 않느냐?  라는 식의 유권 해석을 내놓은 겁니다.  또한 근래 Airbnb에 대한 논란을 불러 일으켰었던  쌘프란씨스코 시당국 소속의 경찰국도 같은 대답을 내놓은 겁니다.


물론 신고를 하셔야 겠지만 생각하는 만큼 법의 보호는 받기가 힘이 들거라는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었고 또한 자신의 거주를 위해 아파트나 주택을 소유주 허가가 없이 렌트비를 아끼어 보고자 이런 30일 이상의 Airbnb 운영을  하는 사례가 우리 한인들에게도 많이 볼수가 있는바, 그 자체도 불법 행위여서 혹시 후에 집주인에게 발견이 될 경우 강제 퇴거및 손해 바상 청구도 당할수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한인 마켓에 가보면 게시판에 방 렌트 합니다!! 라는 내용 그 자체도 허가없이 하다 문제가 발생을 하면 법적인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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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뜻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해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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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꽁까이라 함은 베트남 처녀를 일컫는 말입니다!!



베트남 전쟁이 한창이었던 1970년대, Jim은 베트남 전쟁에 파병이 되었던 미 공군 병사였었습니다. 당시 그는 아름다운 베트남 여성을 만났었고 서로 사랑을 불태웠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이 베트남에서 철수를 하면서 그들의 관계는 사실상 단절이 되었던 겁니다. 그나 45년이 흐른 지금 Jim은 그녀를 단 하루라도 잊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Jim이 불편한 몸을 이끌고 8500 마일이라는 먼거리를 여행을 하면서 그녀를 찿기로 결심을 한겁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이야기가 Jim이 사는 지역에서 알려지기 시작을 하면서 미 굴지의 언론이 Jim과 인터뷰를 시도를 하면서 미국 사회에 알려지면서 많은 미국인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를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 잔잔한 감동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화보에 등장을 하는 인물은 당사자인 Jim과 그의 옛 여인이었던 누엔의 모습입니다.  그런 꽁까이가 세월이 흘러 아름다운 꽁까이에서 초로의 노인이 된겁니다!!













관절염으로 불편한 다리를 이끌며 호텔방을 배회를 하며 짐은 어쩔줄을 모릅니다. 지난 45년 동안 헤어졌었던 옛사랑을 만난다는 흥분감에 젖어 앉았다 서다를 반복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지금 갖는 흥분감을 동석을 한 기자에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바로 문에서는 노크 소리가 나는 겁니다.


그 문뒤에는 자신이 1970년 7월 사이공에 본의 아니게 홀로 남겨 놓았었던 체구가 자그마한 어느 여인이 서있었던 겁니다. 주점의 여종업이었던 그녀는 헤어질 당시 그녀는 짐에게 임신 사실을 알렸지만 당시 짐은 그녀의 말을 맏지를 못했던 겁니다. 미국이 베트남에서 철수를 하고 믹구으로 귀환을 한 짐은 지난 45년 동안 그녀를 한시라도 잊어 보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그녀가 이제는 옛사랑과 함께 하려는 순간이 다가오는 겁니다.


당시 21세 였었던 미 공군 소속으로 사이공 인근 지역인 탄손 공군 기지에 복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장기간 베트남 복무후, 그는 미국 미네소타로 복귀를 했었고 고엽제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도 있었고 공무원으로 재직을 하며 두번 결혼으로 인한 아들이 있었지만 그는 그의 첫사랑을 잊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2005년 두번째 결혼이 막을 내리면서 그는 자신의 첫사랑을 찿기로 결심을 하고 자신이 기억을 하는 이름인 린 호아 라는 가명을 쓴 옛사랑을 수소문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는 바로 인터넷을 써치를 시작을 했었고 당시 미군과 베트남 여성 사이에서 출생한 Amerasian 아이들을 찿는 그런 자선 단체에도 도움을 요청을 한겁니다. 베트남 전쟁 동안 미군과 베트남 여성 사이에서는 약 10만명의 아이들이 출생을 했었습니다. 대부분 미국인 가정에 입양으로 미국으로 온 경우가 많았고 이러한 정보를 발판으로 그는 지난 2012년 이래로 베트남을 5차례 찿았고 지역 신문을 통해 옛사랑을 찿는다는 광고도 꾸준하게 내보냈었던 겁니다.


지난 봄, 미 언론사인 워싱톤 포스트는 전쟁 후, 미국이 남기고 간 Amerasian을 찿는 프로젝을 시작을 하면서 짐은 그러한 프로젝의 일환으로 과거 누엔과 함께 사랑을 나누었었고 처음 누엔 자신이 짐의 아이를 임신을 했었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은 월 5불 짜리 월세를 냈엇던 아파트를 찿으면서 본격적으로 엣사랑을 찿기를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짐에게 자신과 베트남에 남아서 같이 살자고 애원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이러한 누엔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매몰차게 거절을 하면서 나는 여기서 살지는 못한다!! 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지금 생각을 해보면 무척 어리석은 자신이 원망스럽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당시 그는 그러한 이야기를 하는 누엔의 이야기를 뒤로한체 택시를 타고 바로 아파트를 떠났으며 그런 자신의 뒷모습을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누엔의 모습이 마지막 광경이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셔츠 주머니에서 당시 아파트 주변이 담긴 사진 한장을 꺼내 들더니 한참 내려다 보고 있었던 겁니다.


지난 9월 64세의 어느 여인이 자신의 침대에서 아이패드를 보면서 전쟁으로 남겨진 Amerasian의 이야기를 담은 웹페이지를 보는 도중 소스라치게 놀랬었던 겁니다. 웹페이지 화면을 아래로 내리던중 그녀는 자신과 짐이 함께 찍은 한장의 사진이 자신을 얼음처럼 얼려버렸던 겁니다. 그러면서 처음 짐과 사랑을 나누었었던 옛기억이 오버랩이 되면서 충격을 받았었던 겁니다.


짐이 본국으로 귀환을 하고 1970년 12월 18일 누엔은 사이공 외곽 지대였었던 수용소로 보내졌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딸아이를 출산을 했었고 그녀는 딸아이에게 누엔 탄 누엔 더이 라는 이름을 지었던 겁니다.  그 딸아이의 이름의 뜻은 첫번째 눈물 이라는 내용으로 그렇게 지은 이유는 당시 내 주위에는 가족이 아무도 없었으며 무척 외로운 나날을 보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의 딸은 고아로 남의 가정에 입양을 했었고 그 가정이 지금 어디로 갔는지 몰라 현재 딸 아이와는 연락이 닿지를 않았던 겁니다.,


그러던 당시 그녀는 월남 정부 군대에 입대를 했었고 사이공인 함락이 되었던 1975년 4월 그녀는 수용소로 보내졌었고 그곳에서 2년 동안 강제 노역을 하고 74세인 지금의 남편을 만났고 두 아이가 두고 살고 있었지만 남편은 지금 기동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중풍으로 병석에 누워 있는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도 누엔은 딸아이를 찿는 것을 포기를 하지 않았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을 두고 떠나버린 짐을 원망을 하면서 살았던 겁니다.


아이패드에서 기사를 본 누엔은 그 내용을 올린 기자에게 이메일을 썼었고 그 이메일은 당사지인 짐에게 포워딩이 되자마자 이메일, 문자 메세지 영상 통화가 시작이 되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누엔의 고향에서 지난 45년 동안 보지 못했던 첫사랑인 누엔과 짐의 극적인 장면이 기다리고 있었던 겁니다.


문이 열리자마자 짐의 첫마디는 " 다시 만나서 반갑다! 라는 이야기로 시작이 되었고 그녀는 그동안 참았던 눈물을 쏟으며 서럽게 울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동안 참았던 눈물이 서러움과 원망이 오버랩이 되었던 겁니다. 두 사람은 각자 의자에 앉아 인터뷰를 시작을 했었고 짐은 자신의 팔을 그녀가 앉은 의자 팔걸이를 잡고 가급적 그녀에게 가까워지려 했었으나 그 긴 기간동안 혼자 남겨지게 했었던 누엔을 생각해 미안함이 있었던지 가까이 가질 못했던 겁니다.


지금은 헤아진 그들의 딸아이를 찿자는데에 의견 일치를 보고 서로의 DNA를 채취를 하고 남겨진 Amerasian을 찿는 기관에 의뢰하기로 했었습니다. 잠시후, 그녀는 기자와의 이야기에서 현재 나의 감정은 원망과 반가움이 교차가 되었고 현재의 삶에 만족을 하고 있으며 현재 내가 짐에게 원하는 것은 잃어버린 자신의 딸아이를 찿는것에 도움을 주었으면 한다! 라는 말도 잊지를 않았습니다.
(다음엔 딸아이를 찿았다는 내용의 글이 포스팅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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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년 40만불 소득이 중산층이라고 죽는 소리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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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계속되는 유가 안정으로 항공 업계의 항공료 인하가 계속이 되면서 지난 7년 동안 항공료가 최저로 내려갔다는 이야기가 소비자 단체와 항공 업계가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실제로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물론 지역마다 편차가 있지만 예전보단 많이 싸진것은 확실한거 같습니다. 일부 여행 업계는 이런 상태가 지속이 되면 이번 연말에는 과거와는 다르게 아주 저렴한 항공 비용으로 여행을 할수가 있을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 미주 한인 홈페이지나 신문에 보면 미주 노선을 이용을 하는 아시아나 항공이나 대한 항공은 안드로메다에서 온 항공사인지 그동안 매번 원유가 인상으로 항공료를 인상을 할수밖에 없었다!! 라는 내용을 입에 달고 산 해당 기업들은 이런 원유가 하락이 지속이 되는데도 나하곤 상관이 없다!! 라는 태도로 일관하는거 같습니다.


꾸준한 원유가 하락으로 미국 항공사들은 고객 유치에  저유가에 편승을 해 항공료 대폭 인하로  탑승객들에게 자신들의 항공사를 이용해 달라고 구애(?)를 하지만 그래도 항공사와 탑승객들과의 충돌은 불가피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싼 항공료에도 불구를 하고 항공사와 탑승객들과의 충돌(?)이 왜? 있는지, 더나아가 그런 충돌을 야기하는 요인 7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특히 7번 내용을 숙독을 하고 숙지해 항공기 여행시, 차후에 이런 일이 발생을 하면 항공사의 사탕발림에 넘어가지 말고 탑승객의 권리를 최대한도로 요구를 하십시요!!











다수의 승객이 폐쇄된 공간에서 그것도 고도 상공에서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으려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려고 탑승객들은 노력을 합니다. 또한 항공기 승무원들과 게이트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탑승객의 일탈 행위가 있을까 비행내내 촉각을 세우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탑승객들이 항공사나 연방 정부가 제시한 규정에 대해  어떠한 위반 행위도 하지 않았는데도 가끔 항공사들의 고압적인 자세나 규정에 심기가 불편했었던 것을 느끼셨을 겁니다.



근래 할리우드 매우닝 앤디 맥도웰이 자신의 sns에 올린 내용이 많은 분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데,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당시 그녀는 애완견과 함께 아메리칸 항공을 이용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기내에서 그녀는 승무원에 의해 아주 창피한 경우를 당했던 겁니다. 후에 그녀는 자신이 당한 경험을 트위터에 올리면서 9-11 테러 이후 변한 항공기 승무원들이 경찰처럼 고압적인 자세를 취하는 모습을 자세하게 묘사를 했었던 겁니다.


탑승객이 항공사를 이용을 할때 불편함을 경험을 했었다면 탑승객은 항공사를 상대로 보상을 요청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이러한 내용은 탑승객의 권리요,  해당 항공사의 규정에도 잘 묘사가 되어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래에 묘사가 되는 7가지 내용은 여러분이 항공기 이용시  해당 항공사와 부딪히게 되는 내용 혹은 여러분을 불편케 하는 경우를 나열을 한겁니다.


1. 항공사가  이 노선 비행기 요금을 너무 낮게 책정을 했다??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는 직항 항공 노선이 너무 빠르게 판매가 되어 매진이 되었다면 항공사는 이 노선의 항공 요금을 너무 낮게 책정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럴 경우 해당 항공사는 직항 노선을 다른 공항에 기착을  했다 비행을 하는 경우로 재빠르게 변환을 시도를 합니다.


2. 기내 안전을 위해 보안관이 탑승을 하면 자리가 필요하다??
항공사는 탑승객의 안전을 위해 총기를 소지를 한 보안관이 탑승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끔 승객들에게 예고도 없이 일등석 자리를 내주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가끔 자리가 중복이 되어 그 자리에 착석을 해야할 탑승객과 분쟁이 일어나 탑승객을 다른 좌석으로 이동을 시키거나 다음 항공기로 일방적으로 바구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적절한 해명 조차도 없다는 겁니다.


3. 일방적으로 노선을 폐쇄시킨다??
채산성이 맞지 않으면 해당 노선을 그냥 폐쇄를 시켜 버립니다. Allegiant 항공이나 프론티어 항공의 경우, 과감하게 폐쇄를 시켜버린 아주 대표적인 항공사이기도 합니다. 예고도 없이 폐쇄를 시키는 바람에 이미 예약을 했었던 고객들에게 환불을 해주지만 시간이 촉박하게 다른 항공편을 예약을 하다보면 아주 비싼 항공료를 지불해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4. 옷도 대충 입으면 안된다??
탑승 거절은 승무원에 의해 결정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속한 문구가 써있는 티셔츠를 입엇다고 탑승을 거절당한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아주 공격적인(?) 문신을 했다고 거절을 당한 경우도 있습니다.


5. 체구가 너무 크다??
너무 비만이라 좌석에 맞지 않는다고 거절을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옆자리에 있는 사람이 불평을 하지 않으면 극히 제한적인 내용입니다만 그러나 옆자리 승객에게 보장이 된 팔걸이 권리를 침범을 한다면 좌석 2개를 구입을 해야 합니다.


6. 아이가 보챈다??
아이가 과도하게 보채거나 좌석에 앉는 것을 거부를 했을 경우, 안전 밸트 착용을 거부하는 아이를 달래지 못하는 부모는 항공기에서 쫓아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가 식당이나 공공 장소에서 다른 분들에게 불편을 끼치는데도 천방지축 날뛰는 이이들을  말릴 생각은 하지 않고 대견하게 웃고 쳐다보면서 방치를 하는 일부 한국의 젊은 엄마들에게 교훈이 되는 내용입니다.


7. 항공기 예약이 항공사에 의해 정원 초과가 되었다??
가장 많이 탑승객에 의해 불만이 제기가 되는 내용이고 일상적으로 항공사에 의해 자행이 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물론 미안하다!! 라고 하며 최소한의 보상을 해주려 노력을 합니다만 항공사에 의해 탑승객의 권리가 침해를 당한 경우이므로 항공사가 이야기 하는 보상을 덥썩 받기보다는 항공사의 해당 보상 규정을 요구 면밀하게 검토를 하시고 탑승객의 권리를 최대한도로 요구를 해도 절데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이럴 경우 항공사와 충돌을 하는 이유, 지연 시간, 구입한 항공료에 따라 바우쳐가 아닌 최고 1350불의 현금 보상을 청구를 할수가 잇는 겁니다( 국내선 기준, 국제선은 더 많습니다.) 만약 항공사가 바우쳐로 떼우려 한다면  절대 받지 마십시요!! 바우쳐는 사용하기도 어렵고 제한 규정이 많으며 보통 일년내에 무효가 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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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은 지금처럼 해외 연수다! 인턴이다! 하는 소위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기회는 거의 없었습니다.
문법 중심의 영어 교육에  젖다보니 회화는 커녕 외국인이 다가오면 슬금슬금 피할 정도였으며 영어를 전공을 하는 영문과 학생들도 입을 한번 떼기가 어려울 정도의 영어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들 입니다.


당시 영어의 산교육에 젖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던 깨어있는 학생들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 당시 한참 인기가 있었던 정철 생활영어 테이프를 귀에 꼽고 들었으며, 역시 영어 회화의 지름길은 미드가 최고여! 생각을 했었던 저는 당시 유일한 교재였었던 AFKN에서 나오는 뉴스와 Love Boat라는 유람선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중심으로 만들어진 미드가 최고의 교재였었습니다.  당시 영어를 배우겠다는 대학생들은 AFKN에 심취를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 그런 미드를 시청을 했었던 친구들은 모이면 영어 공부 이야기 보다 유람선 여행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심이 주류를 이루었었습니다.


근래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국내보단 해외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고  비행기로 이동을 하는 여행보단 유람선 즉 크루즈 여행에 대한 환상에 많은 분들이 이런 유람선 여행을 선호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유람선 여행에 대한 환상의 이면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두운 구석도 있다는 것을 직시를 해야 즐겁고 알찬 크루즈 여행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 크루즈 여행이 은퇴를 하신 연세가 드신 노부부나, 부부 혹은 연인들만이 가는 그런 여행으로 생각을 하지만 어린 자녀들과 동반을 해 가는 디즈니 크루즈가 지금 미국에서는 한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항공기를 이용,  여행 가이드의 쫓기는 여행 일정에 주마간산 식으로 대충 훍어보고 여행을 왔네! 라고 증거를 남기는 사진 촬영을  하고 가이드가 예약을 한 한국 식당으로 직행을 하는 그런 천편일률적인 여행 방식에서 떠나 자녀와 함께 추억을 만드는 디지니 크루즈 여행을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을 할수가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을 해볼까 합니다.













디즈니 크루즈는 부부 중심아닌 가족을 위한 크루즈 입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잘 알려진 미키 마우스와 같이 승선을 하고  아이들이 선호하는 놀이 기구와 게임기가 선내에 즐비하게 설치가 되어있고  가족과 같이 여행을 온 아이들에게 새로운 추억거리를 안겨주는 그런 바다에 떠다니는 놀이동산과 같은 오락기구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가격이 만만치 않은 것이 흠이긴 합니다만  다음과 같은 10가지를 잘 이용을 하시면 저렴한 비용으로 가족이 모두 즐길수가 있게 됩니다.  오는 여름 휴가는 이런 디즈니 크루즈 여행으로 자라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추억거리를 마들어 주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은 여행일거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1. 바다가 보이는 객실이 아닌 내부 객실을 예약!!
내부에 있는 객실은 바다가 보이고 페티오가 있는 객실의 요금보다 약 30프로 정도 밖에 나기질 않습니다. 대부분의 생활이 객실 밖에서 이루어지고 잠만 자는 곳이기 때문에 바다를 볼 일이 별로 없게 됩니다.(경험자들의 이야기) 객실의 싸이즈는 가족 4명이 잠을 잘수 있을 정로로 넓습니다.


2. 승선후 디즈니 크루즈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주시하세요!!
디지느 크루즈는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할인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혹시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디즈니 크루즈 가격이 디즈니 크루지 홈페이지에서 언급하는 가격보다 더 싸다고 하면 반드시 여행사가 제공하는 그런 플랜의 약관을 자세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디즈니 크루즈 자체에서 50불 크레딧을 객실마다 제공을 하며 코스코서 예약을 한 분들은 코스코 캐쉬 카드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3. 예약전과 후의 비용을 비교하세요!!
디즈니는 가끔 특별한 그룹에게 할인 프로그램을 제공을 합니다. 예를 들어 군인 가족 혹은 디즈니 클럽 멤버들에게는 특별 대우를 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시 자신이 예약을 한 금액이 차이가 난다면 바로 전화를 해 요금 정정을 요청을 하시면 바로 정정을 해줍니다.


4. 일단 여행사와 여행 계획을 상담을 하십시요!!
여행사와 상담은 무료입니다.  그들은 디즈니 홈페이지에 나와있지 않은 깊은 내용까지 친절하게 상담을 해줍니다.


5. 가급적 빨리 예약을 하십시요!!
빨리 예약을 해야한다!! 아니다!!  라는 그러한 논쟁에 연연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성수기에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은 가급적 빨리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극히 일반적인 내용)


6. 여행자 보험은 반드시 구입을 하세요!!
이런 보험 구입을 낭비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보험이 오히려 생각치 않은 상화 발생으로 야기된 모든 비용 지출에 대한 보상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7. 업그에이드도 생각해 볼 내용입니다!!
비용이 걱정이 되어 바다가 보이는 객실이 아닌 내부 객실을 예약을 했는데 바다가 보이는 객실의 예약이 저조해 남아돈 상태에서 출발을 해야 할 경우에는 디즈니에서는  정상 가격으로 예약을 한 내부 객실 탑승객들에게  업그레이드를 해주게 됩니다. 특히 비수기에는 승선을 한 직후 바로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급적 출발전 크루즈 회사에 연락을 취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8. 객실을 두개 예약을 하십시요!!
가족의 수가 5명 혹은 그 이상이 되었을 경우,  내부 객실 두개를 동시에 예약을 하면 할인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9. 여행을 하는 시기도 중요합니다!!
가족 여행으로 최적의 시기는 여름 혹은 공휴일이 몰려 있는 기간입니다. 그런데 그 시기에는 비용이 평소보다 비쌉니다. 아이들이 학교를 가는 기간에는 엄청 많은 비용을 절약할수가 있게 됩니다. 9월달이 디즈니 크루즈의 최저 가격이고  또한 태풍이 불어오는 시ㅏ기인데 이대는 반드시 여행자 보험의 가입이 필수입니다.


10. 디즈니 크루즈 여행을 하고 같은 크루즈를 여행을 바로 예약을 한다면?
그런 분들에게는 바로 10프로를 할인을 해주고 선사에서 사용을 할수있는 크레딧 100-200불을 추가로 지급을 하게 됩니다. 이때 보증금이 피욜로 하며 18개월 이내에 여행을 하는 스케줄이 되어야 합니다. 이 예약은 해약 혹은 변경시 환불 조치가 가능한데 반드시 마지막 할부금을 제출하기 전에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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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선에 제비(?)가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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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새로운 숙박 형태의 Airbnb가 인터넷의 활성화에 힘을 입어 세계 여러나라에서 성업중인데 그런 성업중에서도 같은 문제가 여러 나라에서 계속 발생을 하고 있는바, 본사 차원에서의 시정이 시급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또한 부진한 경기를 타개를 하고자 한국에서는 외국 관광객들을 많이 받아 관광 수입을 노리는바, 많은 관광객들이 쉴만한 숙박 업체들이 모자라 나름 불만을 제기를 하는바, 행정 당국에서는 이미 외국에서 시작을 한 Airbnb 형태의 숙박 시설을 확충을 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아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러나 행정 당국의 관리들은 근래 쌘프란시스코 그리고 근래 도쿄에서 발생한 Airbnb 의 문제점을 파악을 하고 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혹시 장 단점을 파악치 않고 무분별하게 시작을 했다 시행 착오로 인해 후에 허둥되는 그러한 모습을 보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과거 세계 각지와 미국 쌘프란시스코에서 Airbnb를 운영을 하는 집주인들이 행정 당국의 규정을 무시한체 운영을 하다 대거 적발이 되는 경우와 인터넷에서 소개가 된 Airbnb의 시설이 계약을 하고 막상 현지에 가보면 인터넷에서 설명을 한것과는 천양지차로 달라 많은 여행객들의 공분을 산 내용을 이곳을 통해 포스팅을 했는 바, 근래 막 시작을 한 일본의 Airbnb 운영주인 어느 일본 여성의 경우를 들어 새롭게 대두된 Airbnb의 운영 실태와 문제점을 살펴 보기로 할까 합니다.












2년 전  미국의 모 언론사에 근무를 하는 앨린 제프리는 도쿄에서 일본의 관광과 숙박 시설에 대한 취재를 하게 되었는데 당시 그녀는 그런 기회가 자신에게 새로운 도전이자 경험의 발판이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자신이 선배들에게 들었던 이야기는 일본 도쿄의 숙박 시설이 그리 많지 않고 비용 또한 비싸다는 이야기를 듣고 약간 걱정은 되었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21st Century라는 부동산 업체에서 근무를 했었던 어느 일본 여성은 자신의 콘도미니엄을 이용을 해 일본을 방문을 하는 관광객들이 호텔에서 머무르는 그러한 일반적인 숙박 씨스탬을 자신의 콘도 내부 시설을 바꿔서 Airbnb를 통해 대여를 해주기로 결심을 한겁니다. 당시 그녀의 콘도는 이본 도쿄의 번화가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니 않은 곳에 위치를 해 입지적인 조곤은 무척 좋은 편에 속한 겁니다.


현재 일본은  엔화 절화가 된 이유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일본을 방문을 하고 있는 반면, 이런 수요에 맞게 숙박 시설의 공급이  원활해야 하는데 현재 무척 모자라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아베 정부는 미국의 Airbnb 형태의 시설을 확충을 하는 것으로 노력을 하는 바, 민파쿠 라고 불리우는 일본의 Airbnb 형태의  개인 숙박 시설에 대한 규정을 새로 만든 겁니다.  사실 일본에서는 이러한 숙박 씨스탬은 이제까지 불법시 되어 왔었습니다. 그러나 쏟아져 들어오는 외국 관광객들에게 숙박을 제공하는 시설이 모자라다 보니 이런 고육지책을 사용을 한겁니다.


현재 일본의 Airbnb 씨스탬은 주인이 관광객들에게 최소한 일주일 혹은 그 이상만 대여를 해야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 바, 그보다 짧은 기간의 대여는 불법으로 간주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현재 일본의 관광 업계는 밀려드는 수요에 비해 호텔 공급이 적어 관광객들이 많은 불편을 초래를 하고 있다고 알린 제프리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일본은 오는 2020년 올림픽을 개최를 하는데 그 전까지 이러한 숙박 시설의 확충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많은 문제점을 내포를 하게 될거라 이 기자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아시다시피 Airbnb는 지난 2008년에 시작을 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새로운 숙박 씨스탬입니다. 근래 시작을 한 택시 업체인 우버의 성장 속도에 비해서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문제는 작년 쌘프란시스코나 뉴욕에서 발생을 Airbnb 주인들이 행정 당국으로 몰려가 제한된 규정으로 인한 영업 문제 발생으로 한동안 시끄러운 적이 있었는데 문제는 이러한 문제가 일본 도쿄에서도 재연이 되는 그런 소지가  다분하게 있지만 일본 행정 당국이 모르쇠로  일관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기자가 꼬집은 겁니다.


이에 대해 아베 정부는  관광 수입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일대  박차를  가하고자 수 십년간 내려온 숙박 시설에 대한 규정에 대해 일대 개혁을 시도를 하고 있는바,  이를 반대를 하는 일부에서는 새롭게 시행이 되는 규정이 오히려 규제 강화가 되어 오히려 모자라는 숙박 시설에 대해  Airbnb 와 같은 새로운 씨스탬의 숙박 시설의 위축을 가져와 오히려 관광 산업에 찬물을 끼얹을 우려가 있다고 우려를 표명하는 겁니다.


현재 일본은 수년 동안 이어져 온 엔화의 약세로 많은 관광객들이 일본을 찿고 있는바, 2012년 840 만명의 관광객이 2015년에는 1970 만명으로 급증을 했었고 또한 2019년에는 세계 럭비 대회와 2020년 도쿄 올림픽이 열리는 바, 숙박 시설의 확충이 절실하게 요구가 되는데, 일본 도쿄의 모자라는 숙박 시설은 홍콩, 뉴욕 그리고 파리보다 더 심하다고 합니다.


현재 이웃나라인 일본은 밀려드는 관광객과 2019년 2020년에 있을 세계 럭비 대회와 올림픽에 대비코자 관광 수입을 위해 숙박 시설의 확충을 위해 관게 당국과 협의를 해 관계 법령 개정을 취하고 있는 바,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자기들 밥그릇만 챙기는데 여념이 없는 여의도 쓰레기들인 구케의원들은 발빠르게 움직이는 이웃 나라의 정치인들이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당리당략을 떠나 나라의 이익을 위해 혼연일체가 되고 있는 그러한 모습에 특별하게 느끼는게 없는지 궁금합니다!!  허긴 그런 것을 느낄 인간들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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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입이 딱! 벌어지는 일본 소고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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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특히 미국)을 자주하시는 분들은 이해를 하실 겁니다만 상대국 국가에 입국을 할때 출입국 관리소 사무소 직원들의 태도는 거의 고압적입니다. 특히 외교적인 긴장 국면에 있는 상대 국가에 여행을 하다보면 그런 기분을 더욱 더 고조가 되는데요, 특히  이민을 을 가장 많이 받는 미국의 출입국 관리 사무소 같은 경우는 더욱 더 그런 기분을 느끼게 만듭니다.


우리 미주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 공항의 입국 심사대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그런 고압적인 태도를 많이 보인다는 이야기도 있는바, 자신이 죄를 짓지도 않았는데 직원과 입국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무척 고압적인 태도를 벗어나 아주 권위적인 기분도 느낀다고 합니다.


더우기 테러 긴장이 고조가 되면 각국은 탑승객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지는데 이때 비행기를 타기 위해 출국 심사대에 가면 많은 탑승객들이 장사진을 치는 것을 보실수가 있게 됩니다.  그런데 장시간 줄을 서는 것도 짜증이 나는데 여기에 직원들의 고압적인 태도는 다욱 더 신경을 날카롭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항공기를 탑승하려는 어느 다혈질의 여인이 화를 참지를 못해 자신이 입은 치마를 벗어 던지는 퍼포먼스(?)를 재연을 해 많은 뭇남성들에게 눈요깃감을 제공을 했다고 하는데 왜? 그녀는 치마를 벗어야 했었는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물론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닙니다, 허나 어떤 경우는 탑승객들의 안정을 위해 검사를 철저하게 하는 것은 좋은데 많은 탑승객들이 장사진을 치고 있는데 일부 직원들은 휴식 시간인지 몰라도 줄을 서있는 탑승객을 위해서라도 출구를 하나 더 오픈을 하고 빨리빨리 내보내는게 정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만 그런 검살를 하는 직원들이나 책임자들은 생각이 다른 모양입니다.



물론 바쁜 탑승객들을 위해 그런 검사 어부를 담당을 하는 TSA는 미리 검사를 용이케 하는 TSA Precheck을 이용을 하는 영리한 탑승객이 있지만 많은 탑승객들은 TSA의 그런 편의 시설 조차도 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모르는 탑승객중 Eimear라는 여성이 있었는데 아일런드로 떠나는 항공기에 탑승을 해야 하는데 조금 늦어서 마음이 조급한 상태였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신의 안타까운 사정을 이야기 했는데도 공항 직원은 검사를 이유로 그녀를 장시간 지체를 하게 만들었던 겁니다.  그러자 그녀는 속으로 몹시 화가 났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시간을 지체를 하면 빨빨리 처리를 해주어야 항공기를 탑승을 하게 되는데 이 공항 직원은 세월아! 네월아! 하는 모양이었던 겁니다.


당시 공항 직원은 이 여성을 몸수색을 해야 한다고 하니까 그 여성은 그러지 않아도 늦어서 신경질이 나는 판에  몸수색을 거부를 하고 그래! 한번 봐라! 하는 식으로 자신이 입고 있던 치마를 벗어서 내던진 겁니다.  잠시 분위가 싸해지더니 일순간에 후끈 달아오르는 겁니다.  주위에 있었던 남성들의 뜨거운 눈초리가 현장을 뜨겁게 데웠던 겁니다.


결국 그녀는 소란죄와 그외의 여타 죄목으로 체포가 되었고 독방에 12시간이나 감금을 당했던 겁니다. 결국 그녀는 자신이 타려던 비행기를 놓치고 더나아가 자신의 죄를 인정을 하면서 벌금 211불을 내야하는 지경에 처해 있었던 겁니다.


당시 판사는 이 여성이 자신을 변론하는 과정에서 느릿느릿한 직우너들으ㅔ 태도로 인해 자신은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그런 스트레스를 유발케한 해당 공항 직원들에게도 일말의 책임이 있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으나 판사는 그런 스트레스는 이 여성만 받은게 아니고 주위에 있었던 많은 탑승객들도 동시에 받앗다는 취지를 이야기 하면서 그녀의 변론을 일축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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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 검색대 직원들만의 이야기! (혐오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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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를 이용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기내에 관련된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양산이 되고 있는데요, 그런 예피소드가 훈훈한 이야기가 되면 좋셌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해당 항공기 안전에 대한 불신이 증가를 하고 회사 운영에도 영향을 주게 되며 또한 기내 서비스에 대한 불만감이 표출이 되어 소위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지게 되면 부정적인 파급이 해당 항공사에 미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항공사나 기내 근무자가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쉽게 해결이 될 내용이나 인위적으로 해결이 되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럴 경우 항공기에 탑승을 한 탑승객들의 불안은 더 커지고 한동안 그런 트라우마에서 해어나오질 못하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자연 재해 아니 자연적인 현상으로 Turbulence 라고 이야기 하는 항공기 난류라고 하는 현상인데 이 현상은 항공기가 제트 기류에 진입을 할때 생기는 흔들림과 충격인데 이럴 경우 기장은 미리 탑승객들에게 경고를 주어 안젠 벨트를 매는등 사전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그러나 가끔 그 정도가 심해 머리 위에 있는 가방이 떨어지거나 탑승객이 다치는 그런 불상사다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근래 항공사 기장을 위시해 승무원들의 재빠른 안전 조치와 탑승객을 위한 항공사 승무원의 안전 교육으로 인해 그러한 이유로 부상을 당하는 빈돗수가 줄어든다고는 하나 아직도 이러한 비행기 요동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없는 탑승객들은 불안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이 많아지지만 이런 비행기 요동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거 같아 탑승객들이 알아야 할 비행기 요동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을 읽다보면 잠시 항공기 이용에 대한 두려움에 빠지게 됨을 느끼게 됩니다.


지난 12월 토론토와 상하이를 오가는 에어 캐나다가 그동안 경험치 못했던 아주 심한 비행기 요동으로 천정에서 산소 마스크가 떨어지고 기내에는 담요가 날라다녔으며 그로인해 21명의 탑승객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또한 지난 2014년 덴버와 Billings를 오가는 유나이티드 항공사기가 이런 심한 비행기 요동으로 인해 항공기 천정이 갈라지면서 떨어진 낙하물에 어느 여인의 머리에 부상을 유발케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런 모습을 한 탑승객이 휴대폰으로 영상을 촬영을 해 인터넷에 올리므로써 한동안 화제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비행기 요동은 결코 경험하고 싶지 않은 내요이라는 것을 항공기에 탑승을 해 경험을 하신 분들의 대부분의 생각일 겁니다. 그렇다고 비행기 여행을 두려워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이러한 자연 재해에 대해 항공기를 운항을 하는 기장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탑승객이 지켜야 할 내용만 정확하게 지켜준다면 항공기 운항에 대한 안전은 걱정을 할 필요가 없으며 그 다음에는 모든 안전 운행은 탑승객을 위해 기장이 조심스럽게 목적지까지 모셔다 드린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언급이 되는 10가지는 이런 항공기 요동시 탑승객은 무엇을 알아야 하며 또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할 내용으로 잘 숙지를 해 차후 항공기 여행시 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1. 기체가 불안정한 기류로 심하게 흔들려 부상을 초래를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경우는 거의 드물게 됩니다.
미 항공 관리국의 통계에 의하면 매년 58명의 탑승객이 이런 경우로 부상을 당하게 되는 통계가 있는데 이런 경우 약 70프로는 승객의 안전을 책임을 지는 승무원이나 기장의 지시인 안전 벨트를 착용치 않은 탑승객들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경우 일년에 약 800만명이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데 이런 사고는 대부분 고도 3만 피트 상공에서 대부분 일어난다고 합니다.


2. 일반적으로 기체 요동은 걱정을 할만큼 위험치 않습니다!!
그만큼 경험이 많은 기장의 조종으로 비행을 한다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이럴때는 대부분 천둥 번개가 있을때 발생을 하는데 이러한 기체 요동은 모든 항공기들이 대부분 경험을 하는 일반적인 내용이라 합니다.


3. 기장은 비행을 할때 미리 알고 대비를 합니다!!
경험이 많은 기장은 비행시 앞으로 일어날 기체 변화를 인지를 하고 대비를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볼때 머리 위에 있는 안전 벨트 착용불이 들어오고 기장이 벨트를 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은 기장은 미리 알고 대비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일기 예보와 레이다를 동시에 점검을 한다고 합니다.)


4. 날이 맑을때 닥치는 기체 요동은 더 위험하다고 합니다!!
비가 오고 천둥과 번개가 칠때 생기는 기체 요동보다 날이 맑은데도 기체 요동이 생기면 대처하는 것이 더 어렵다 합니다. 이럴 경우는 레이다 조차도 감지를 하지 못해서 그런다 합니다. 그러다보니 기장이나 승객에게 대비를 할 여유조차 없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기체 요동으로 생기는 탑승객들의 부상은 날이 맑을때 생긴 기체 요동으로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하니 날씨가 맑을때 생기는 기체 요동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게 되는 겁니다.


5. 날이 맑을때 생기는 기체 요동의 빈돗수가 점점 증가한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기후 변화인 글로벌 워밍으로 인해  맑은 날에도 이런 기체 요동을 유발하는 현상이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그 빈돗수가 약 2배 이상 증가를 했다고 합니다.


6. 기체 요동으로 항공기가 추락을 하는 일은 없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기체 요동으로 항공기 추락을 걱정을 하는데 그런 일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항공기 제작 회사의 기술자들에 의하면 항공기 제작은 앞으로 있을 현상에 대비해 만든 현대 과학의 총아로 그럴 일은 없다고 합니다.


7. 민항기 조종사들은 경험이 아주 많은 베테랑들 입니다!!
이런 기체 요동을 방지키 위해 조종사들은 기체 요동에 연관된 날씨, 계획 그리고 그런 기체 요동을 유발을 하는 기류를 피해가는 항로 연구를 사전에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런 기류를 피하지 못할 피치못할 경우에는 요동을 최소화해  승객들의 부상을 방지한다고 합니다.


8. 기장의 지시에 바로 따라야 합니다!!
머리 위에 있는 좌석 벨트 착용의 불이 들어오면 바로 아니 지체없이 착용을 하십시요!!


9. 기내 안에서도 유아용 차량 안전 시트가 유용합니다!!
아이를 안고 있을때 이런 기체 요동 현상이 나면 아이에게 치명상이 될수도 있게 됩니다. 아이를 무릎 위에 안고 잇을때 기체 요동이 생기면 아이가 엄마의 손에서 풀려 기내 안을 날라다니는 경우가 생긴다는 이야기 입니다.  예를 들어 과거 유나이티드 항공사에 탑승을 한 어느 엄마가 아이를 부릎에 앉히고 있다가 이런 기체 요동 현상에 휘말려 아이가 엄마의 좌석에서 몇 좌석 떨어진 곳으로 날라가 그곳의 승객이 날라다니는 아이를 가까스로 잡은 그런 경우도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그 아이는 다치지 않았었습니다. 아이에게  기내에서 날라다니는 그런 새로운 경험을 해주고 싶은 부모는 아이를 무릎 위에 놓으면 됩니다. 이럴 경우 항공사의 책임은 반감이 됩니다!!


10. 조만간 이런 기체 요동을 피할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한다고 하니 기다려봄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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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에서 벌어진 미국인 승객들의 난투극의 전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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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에게 고맙다고 감사의 편지를 쓴 장본인은 이 글을 포스팅을 하는 제가 아니라 오바마의 정책을 비난을 하고 사사건건 트집을 잡았던 어느 공화당의 유권자로 등록을 한 백인 보수층의 한사람이었던 Brent Brown 이라는 어느 미국인 이었습니다.


당시 그는 백인들로 구성이 된 보수층의 보수층이었던 골수 공화당원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반대를 했었던 오바마의 정책의 도움을 받고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썼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쓴 내용중에 자신은 그가 대통량 출마시 오바마의 정책이 싫어 오바마에게 투표를 하지 않았던 것을 미안하게 생각한다면서 자신이 겪었던 경험담을 자세하게 나열을 하면서 오바마의 정책이 옳았다는 것을 느낀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게 표현을 한겁니다.


당시 그가 반대를 햇었던 오바마의 정책중 가장 신랄하게 비판을 했었던 것은 바로 오바마 케어라고 불리우는 Affordable Care Act (일명 ACT라고 부르겠습니다.) 라는 정책이었습니다. 그가 비판을 한 내용은 봉급 생활자의 세금을 추가로 징수를 해 의료 보험이 없는 미국인들에게 주는 사회주의 정책의 일환이라고 비판을 했었는데, 그렇게 신랄하게 비판을 했었던 Brent가 그런 도움을 받고 너무 미안한 나머지  아래와 같은 편지를 써서 백악관에 보냈던 겁니다.


아래의 화보 밑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근래 트럼프의 독주로 자중지란이 일어난 어느 공화당 소속 당원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낸 연유와 그 전문을 자세하게 소개를 한 내용입니다. 












지난 목요일 백악관 공보팀은 지난 6월 백악관으로 배달이 되어졌었던 한통의 편지를 언론에 공개를 했었습니다.  그 편지의 내용은 위스콘신 주에 거주를 하는 공화당 소속의 당원이었던 Brent Brown 이라는  사람이었는데, 그는 시쳇말로 골수 공화당원이라 평생 민주당이 주도한 정책이나 후보에게 표를 준적이 없는 전통적인 보수주의자 였었던 겁니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이 집권을 하고 그가 주창을 했었던 오바마 케어에 대한 반대론에 젖어있었던  공화당원중의 한사람이었던 겁니다.


Brent Brown의 생각은 그가 지난 몇 개월동안 겪었던 자신의 면역 체계 이상으로 인한 질병으로 치료를 받기전 까지는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지난 몇 개월동안 병원 치료를 받으면서 그동안 오바마 대통령과 그가 추진을 했었던 오바밤 케어에 대한 비판적인 언동을 후회를 하면서 오바마 대통령에게 사과의 편지를 보냈었던 겁니다. 그가 사과의 편지를 쓴 내용에 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다음과 같은 한 문장의 내용이었습니다.  문장의 내용을 보면 " 제가 이제까지  오바마 대통령, 당신이 주창을 했었던 의료법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젖어있었는데 당신이 주창을 한 그런 오바마 케어가 없었으면 이렇게 당신에게 감사하다는 편지를 쓰지도 못했을 겁니다! " 라는 내용으로 말입니다. 사실 이러한 편지는 오바마 대통령이  위스콘신 주에 위치한 밀워키를 방문할때  백악관 홍보팀에 의해 전격적으로 공개를 한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Brent Brown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낸 그동안 부정적인 생각을 가졌던 자신의 부끄러움에 대한 사과 내용이 담긴 편지의 내용입니다!!


대통령님!!
이 편지가 당신에게 전달이 되어지고 꼭 읽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몇자 적습니다. 또한 그동안  제가 가졌던 부정적인 생각으로 행한 언동으로 진정 이런 법이 필요했던 분들에게도 사과를 하고자 합니다. 저는 당신이 대선에 출마를 했었을때 당신을 찍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평생 공화당 정책을 지지를 했었고 공화당 후보에게만 표를 던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골수 공화당원(Republican Loyalty)라는 배지를 가슴에 다는 것을 선호를 했었고 공화당 정책을 비난을 하는 반대측의 의견에 대해 항상 침을 튀겨가며 비난을 했었습니다. 물론 당신이 주장을 했었던 오바마 케어는 더욱 더 반대의 목소리를 높혔던 사람이었습니다.


먼저 제가 대통령님에게 드리고자 하는 자세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그동안 정말 죄송했었습니다!! 라는 제 진정성이 담긴 이야기 말입니다. 물론 지면에 제가 몇자 끄적인 내용으로 제 진정성이 담긴 마음이 완전하게 전해지라라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사과를 해야 제 마음이 편할거 같았습니다. 편지를 쓰면서 눈물이 글썽이는 것을 주체하지 못했습니다.


당신은 내 생명의 은인입니다!!  현재 내 마음은 나의 모든  마음을 당신의 귀와 마음 속에 그대로 전달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대통령님은 제 생명을 구한 은인 입니다!!  죽어도 당신의 고마움을 잊지를 못할 겁니다!!


사실 저는 만성적인 지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바마 케어가 존재를 하기 전에는 의료 보험 가입이 원천적으로 불허가 되었었습니다. 당신이 주창을 한 오바마 케어가 시행이 되면서 가입이 되었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도 나는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떨치지는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나의 만성 질환이 중증으로 변하면서 나의 생명이 경각에 달리는 처지로 전락을 했던 겁니다.  후에 저는 오바마 케어로 의료진의 극진한 보살핌으로 생명을 건질수가 있었고 완쾌가 되어 그동안 제가 당신에게 가졌던 부정적인 생각에 대한 사과의 편지를 쓸수있게 기회를 제공해준 겁니다.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내 평생 민주당에게 표를 찍지도 않았고 사사건건 반대만 일삼던 저에게 내 잘못을 뒤돌아 볼수있게 기회를 준 오바마 케어에 대해 감사의 편지를 보내고 싶었고 당신이 대선에 출마를 했었을때 표를 던지지 않은 나에게도 이런 기회를 준 당신에게 감사함을 어떤 방식으로도 해보고자 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위의 내용은 소위 전통 보수층인 미 중부 내륙 도시의 어느 백인이 그동안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사사건건 반대를 하던 인물이 그가 그동안 반대만 일삼던 오바마 케어로 생명을 구하게 되자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낸 내용으로 비록 반대의 의견을 가진 사람이었지만 반대당의 의견이라 하더라도 옮은 정책은 반대당이라 하더라도 수긍을 하고 지지를 보내는 미국인들의 사고 방식에서 무조건 반대만 일삼던 한국의 더자가 들어가는 어느 정당과 권력자가 권력을 찬탈하자마자 그동안 자신들이 했었던 구호를 까맣게 잊어버렸는지, 아니면 반대만 일삼던 전임자의 정책이 다 맞았다는 것을 인지를 했는지 하루아침에 태도와 행동이 돌변하는 문씨 일당과는 너무 많은 차이를 보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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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지금 세계는 복지 예산 축소로, 그럼 미국과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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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갈것도 없습니다!! 중국 유학생들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지금 미국 대학 이곳저곳에 퍼져있는 한국 유학생들에게도 위에서 언급한 중국 유학생들과 같은 문제에 봉착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잘 아실겁니다.  여기서 중국 유학생을 주제로 삼아 이야기를 하는 것은 현재 미국 대학의 유학생 분포도를 볼때 중국 유학생들이 차지를 하는 부분이 엄청 많기 때문입니다.  현재 이런 중국 유학생들이 유학 비자인 F1을 받아 미국에 입국을 한 숫자만 해도 약 100만명에 당한다는 대학 관계자들의 통계에서 볼수가 있듯이, 그들이 제공을 하는 학비가 대학 재정에 막대한 부분을 차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버릴수 없는 뜨거운 감자로 등극을 한지 오래 되었던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현재 우리 한국 유학생들의 모습과 비교를 할때 전혀 다름이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과거 6, 70년대의 유학생은 진정 공부를 위한 유학으로 당시 한국 경제의 어려움에 미국으로 유학을 올때 달러를 거의 가져오지 못하다시피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공부는 해야겠고 낮에 공부하고 밤과 주말에 일을 하면서 혹은 남편의 학업을 위해 아내가 마켓에서 아니면 호텔을 청소를 하면서 남편의 학업 뒷바라지를 했었던 모습이 우리 한국 유학생들의 6, 70년대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고 외환 관리법이 느슨해지고  해가 갈수록 빡쎄지는  한국 대학 입학으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해외로 유학을 더나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때 소위 조기 유학이라는 신종어가 생겼고 기러기 가족이라는 유행어가 생기면서 가정 파탄과 기러기 아빠들의 자살이 속출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과거 아니 현재 한국 유학생들이 겪는 그러한 어려움을 중국 유학생들이 고스란히 겪고 있으면서 새로운 미국 대학내의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는 이야기가 대학 관계자들 사이에 심각하게 퍼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에 유학을 온 중국 유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을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으로 묘사된 아래의 내용을 통해 현재 미국 대학내 한국 유학생들의 모습을 견주어 보는 것도 현재의 실정을 파악을 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또한 한국에 계신 분이 이 내용을 접하게 될 기회가 있고 또한 자녀나 본인 자신이 미국 유학 아니 해외 유학을 염두에 두고 계신다면 아래의 내용을 곱씹고 또 곱씹어서 후에 후회가 될 소지를 미리 발복색원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몇년 전, 츄치안 샤오는 중국에서 미 중서부 지역인 샴페인이라는 도시로 유학을 왔었습니다(일리노이 주 소재). 그러나 당시 그는 자신이 집을 떠나 멀리 와있었다고 생각치도 않았었습니다.



월요일인 어느날, 룸메이트 3명이 같이 사용을 하는 아파트를 나서며 자신이 공부를 하는 어바나 대학(Univ. of Illinois, Urbana  일리노이주 샴페인에 소재)의 엔지니어링 클래스로 들어갔습니다.  자리에 앉으면서 자신과 체육관에서 같이 운동을 하고 밤늦게 까지 도서관에서 같이 공부를 하는 중국인 유학생 친구와 악수를 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러나 공부는 미국의 대학에서 하고는 있지만 하루내내 자신이 사용을 하는 영어로 대화를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치폴레에서 음식을 시킬때가 자신이 영어로 이야기 하는 것을 빼고는 별로 영어를 사용치 않았다고 회상을 하는 겁니다.


근래 중국은 경제력을 뒷받침으로 미국으로 유학생들이 봇물처럼 쏟아져 들어왔습니다. 설사 대학 학비가 자국내 대학보다 2-3배가 비싸다 하더라도 개의치않고 미국 대학 졸업장을 취득을 하려고 미국땅을 밟은 겁니다.  동시에 미국 대학 관계자들은 점차 열악해져 가는 대학내 재정을 이런 중국 유학생들이 내는 등록금으로 충당을 할 정도로  미 대학들은 중국 유학생들의 유치를 위해 혈안이 되고 잇는 것도 사실입니다. 위에서 언급을 한 챠오는 다른 중국 유학생들처럼 미국 대학 생활에 적응하기가 어려웠었고 대학 당국도 밀려드는 중국 유학생들의 어려운 점을 이해를 해 미리 준비를 해야 했었으나 그런 준비가 없이 그냥 받아들이는 바람에 그러한 문제점이 클래스내에서 현실적으로 나타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근래 샤오는 컴퓨터 엔지니어링클래스를 가르치는  Dave Nicil 교수의 강의를 듣기 위해 거대한 강의실 뒷편에 앉았있지만 강의 시간내내 손에는 스마트폰이 떠나질 않았고 강의를 듣는 것 반, 스마트폰으로 social media를 보는 것 반으로 강의를 듣는 겁니다.  그는 자신의 열정을 미국 문화와 자신의 중국 문화를 연착륙을 시키면서 환경에 적응을 해야 하는데 그럴 의지가 점점 박약해 가는 자신을 발견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그는 미국 대학의 공부 환경은 더말할 나위가 없이 좋다 그것이 바로 자신이 여기에 와있는 이유인데.... 하면서 이야기를 하나 열의는 과거와는 다르게 현저하게 떨어져 보이는 겁니다.



그는 대학에 입학을 하자 미국 대학 동아리 그룹인 Frat에 가입을 해 적응을 하려고 노력을 했었으나 얼마되지 않아 자신이 술에 쩔어 사는 것을 발견을 하고 공부를 하려고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보다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더 많은 것을 깨딛은 겁니다.  그가 전공을 하고 있는 것은 전기  공학인데 샤오는 공학 이수 과정이 얼마나 빡빡한지를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자신의 강의를 듣는 유학생들의 이름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는 엔지니어링 교수인 데이브 니콜은 이야기 하기를 자신의 강의를 듣는 유학생들의 대부분이 자신의 강의를 쫓아오지 못해 허덕인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이 강의를 할때 혹시 영어에서 오는 문제점 때문에 쉽게 강의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가의 후에는 반드시 그들에게 이해를 했는가 질문을 하면 돌아오는 대답은 항상 명확치 않은 반응이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현실적인 문제점을 설명을 하는 겁니다.


3년 전, 해당 대학 관계자들은 중국으로 날아가 유학을 꿈꾸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 설명회를 가졌었습니다. 작년에는 영어권과 비영어권 학생들을 더이상 나누지 않고 함께 하는 오리엔테이션을 했었는데 이러한 조치는 유학을 오는 외국 학생들이 느낄지 모르는 문화적인 괴리감을 없애주기 위한 조치라 대학 관계자는 설명을 했었지만 가시적인 성과는 없지만 점차 좋아질 것으로 사료가 된다고 대학 관계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중국 유학생은 미국에 유학을 온 전체 유학생의 30프로를 차지한 975000명에 달하며  학교 관계자에 의하면 유학을 오는 중국 유학생들의 대부분은 글로벌 경제 분위기에 편승을 해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거기에 덧붙혀 문화적인 교류가 유학생들의 생각에는 자신의 프로필에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고 UC 어바인에서 여화학을 강의하는 교수인 캐서린 Liu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경우로 자신이 진정 유학 생활을 견주어 볼때 자격이 되는지 스스로 생각을 하는 충분한 시간적인 여유를 갖지 않는다고 합니다.


뉴욕 대학에서 중국 역사를 가르치는 교수인 Rebecca Karl은 더 신랄하게 비판을 하는데 자신의 강의를 들으러 오는 중국 유학생들의 경우를 볼때 진정 이 확생들이 준비가 되었는지 의심이 간다고 하면서 많은 학생들이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유학을 시작한거 같으며 최소한 자신의 강의를 수강하는데 준비를 해야하나 그런 준비는 전혀 없어 보였으며 그로인해 논리적인 연구나 리포트 작성에 있어 많은 어려움에 봉착을 하는거 같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모습은 비단 교수들 뿐만 아니라 강의를 수강하는 중국 유학생에게도 나타나고 있다 합니다.  중국 베이징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기 위해 오레곤 주립 대학으로 유학을 온 25살 Lingyun Zhang은 4명의 미국인 학생들과 11명의 중국인 유학생으로 구성된 어카운팅 클래스에 등록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이야기 하기를 자신은 많은 중국 유학생들이 수강을 하는 외국에 있는 대학에서 공부를 하는 것을 전혀 기대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약간의 실망감을 표시를 했었고 다른 중국 유학생의 경우는 미국인 학생과의 교류보다는 중국 유학생들과의 교류가 더 많았다고 실토를 하기도 했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다른 학생은 학교 당국이 자신들에게 인턴쉽이나 직업 알선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고 하면서 더나아가 그러한 인턴쉽이나 직업 알선에 있어 이력서를 어떻게 작성을 하는지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고 하면서 학교에 대한 실망감을 표출하기도 했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학교 당국이 이럴진대 어떻게 우리가 학교 생활에 적응을 할수가 있는가?  어떻게 이력서나 신청서 작성을 하는지, 그리고 이런 과정을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하느지에 대해 전무하다고 광저우에서 온 유학생인 21살 Haiyi Li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미국 대학에 유학을 오는 학생들이 겪는 문제가 점점 증가를 하자 많은 대학들이 영어 과정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기로 한겁니다 예를 들어 오하이오 주에 있는 Miami Univ인 같은 경우는 대학을 진학하려는 유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해서 필수과정을 더욱 더 엄격하게 관리를 하기로 했고 또한 Univ of Pittsuburgh의 경우 유학생들에게는 토플 성적을 80점에서 100점으로 상향 조정을 해 유학생들에게 영어 습득 능력을 강화하는 조치를 취한겁니다.
미국 대학 관계자들이 점증하는 재정 압박의 타개책으로 해외 유학생의 유치에 적극 나섰었고 그들이 대학 당국에 지불을 하는 등록금이 미국 대학생들이 지불을 하는 금액보다 3배수 이상이 되어 학교 재정에 도움이 되자 미국의 많은 대학들이 너도나도 해외 유학생 유치에 나섰었던 겁니다.  허나 준비가 되지 않은 유학생들이 몰려들었고 서서히 문제점이 발생하기 시작을 하자 학교 당국도 당혹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러한 중국 유학생들의 미국 대학 적응에 있어 문제점이 표출이 되기 시작을 하면서 학교 밖으로 겉도는 유학생들이 많아지는 모습에서 과연  미국 대학에 유학을 오는 한국 유학생들의 자질은 과연 어떨까? 하는 생각은 비단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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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2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대학 입학 사정관이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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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낮삼아 일을 해도, 하루도 쉬지않고, 남들이 주일은 하느님과 함께 해야 한다고 설레발(?)을 쳐도 니들이나 함께 해라~~ 라고 일축하면서 일주일내내 일을 했던 부모님들의 피로 회복제는 자녀들이 열심히 공부를 하고 미국 시회에 잘 적응을 하면서 내노라 하는 대학을 향해 꾸준하게 정진하는 그런 자녀의 모습이 진정한 피로 회복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부모님이나 자녀들이 바라는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을 무난하게 입학을 하면 그것은 피로 회복제가 아닌 천군만마를 얻는 그런 기분은 경험을 하신 부모님들이 더 잘아실 겁니다...각설하고


캘리포니아 Palo Alto에 위치한  s라는 대학은 우리 한인들에게 많이 알려진 학교입니다!!

더우기 우리 한인 많이 거주를 하는 곳이고,  또한 한국에서 온  상사 주재원이나, IT 엔지니어들이 많이 사는 곳입니다. 그런 대학이  대학을 가는 자녀가 있는 부모님들의 귀를 솔깃하게 하는  새로운 소식을 발표를 한겁니다.











1. 부모의 년 소득이 125000불 이하면 등록금 전액 면제!!  혹은 65000불 이하면 등록금및 기숙사비 전액 면제!!


2. 이런 혜택을 받는 학생들은 매년 여름방학때 학교내 파트 타임으로 5000불을 지불해야 함. ( 직업은 학교에서 찿아줌)


3. 과거엔 년 소득 10만불 이하인 부모를 둔 학생에게 들옥금 면제를 했었지만 좀더 외연을 확장!!


4. 모든 미국 대학이 이렇게 하기는 힘이 들지만 나름 최선을 다한 정책으로 봄, 다른 대학의 움직임이 주목됨!!



스탠포드 대학의 학자금 보조는 어떻게 이루어지나??


부모의 소득이 년 125000불 미만, 자산이 30만불 이하 ( 부모의 은퇴 자금 제외), 이런 부모들은 자녀가 스탠포드에 입학을 하면 등록금 걱정은 없음!!  년 소득 65000불 이하면 등록금 플러스, 기숙사비도 무료!! 그러나 이러한 혜택을 받는 학생들은 일년에 자신이 학교내에서 여름 기간에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 년 5000불을 지불해야 함( 부모가 내는게 아니고 학생 자신이 학교에서 찿아주는 학교내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야 함!!)

지난 2012년 스탠포드에 입학한 학생의 14프로가 변제가 필요없는 펠그랜트를 받음!!( 미국 대학 입학생의 50프로가 이 금액을 수령!!


왜 다른 대학들은 이렇게 하지 못할까??


스탠포드에 재학하는 학생들은 대부분 여유가 있는 집안에서 옴. 그들이 내는 등록금으로 저소득층의 학생에게 혜택을 줌. 스탠포드는 동창들의 기부금으로 모아진 여유 자금이 약 210억 달러나 됨, 미국 대학중 최고!! 대부분의 중간 계층 소득의 부모들은 자녀의 입학이 허락이 될때까지 얼마나 어떻게 등록금을 지불을 해야할지 모름, 입학이 허락이 된후 소요되는 등록금을 보고 결정을 함. 문제는 어디서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몰라 우왕좌왕 한다고 함. 그래서 대학 당국은 처음부터 소득 상한선을 결정을 해 부모들과 학생에게 걱정을 덜어주고 우수 학생을 초기에 결정케 하려고 함.


많은 유명 사립 대학들이  이러한 스탠포드의 결정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다른 동부의 유수 사립 대학들도 곧 그리 할것으로 봅니다.  필자의 둘째 딸은 동부의 유명 사립 대학에 3년 전에 입학을  했는데 제가 버는 소위 말하는 싱글 인컴에 스탠포드에 준하는 학비 혜택을 받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어느 정도의 성적이 된다면  공립보다는 사립이 더 혜택이 많을수도 있고 도음을 주려는 학교의 움직임도 더 많음을 볼수가 있습니다. 무조건 사립이라고 움추리지 마시고 이것저것 찿아보면 길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미국 대학의 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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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1 - [생생 미국이야기!!] - 200만불을 내고 하버드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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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미국에 와서 제일 신선하게 느껴진 것은  바로 교육에 관한 내용 이었습니다.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아무리 능력이 출중하다 해도  매년  대학을 등록할 학비가 없어  발을 동동 구르는 아이들을 신문 지상을 통해 보곤 했었습니다.  그러다  독지가가 나타나 학비를 제공을 해서 무사하게 등록을 했다는 훈훈한  기사를 보지만 그후  어떻게 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전혀 본적이 없으며, 더나아가  그러한  상황에 직면한 아이들이 한둘이 아닐진대 돈이 없어 애가 타는 그러한 경우가 비일비재 할겁니다.  그런데  하고자 하는 열망과  능력이 있으면 비록  졸업후에 갚아야 하지만 공부를 해서  번듯한 직장을 잡게 하고  사회에 진출을 하게끔 하는 것이 바로 미국 대학 교육 입니다.


또한 3년을 머리가 터지도록 공부를 하고   날을 잡아 8시간 시험을 딱 한번 보고 일생이 결정이 되는  그러한 대학 입시 제도!

기회는 딱 한번,  그러한 한번에 실패를 하면  가는 길이 이미 정해져 버리는 한국의 교육 제도와는 달리  여러 경로의 기회를 제공, 본인이 원하고 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으면  어떻게든 길을 열어주는  미국의 대학 교육 제도!!


그런데 이제까지 가졌었던 이런 긍정적인  내용을 일시에 사라지게 하는  주류의 기사가 나와 이 글을 올리는  필자의  눈을 의심케 하는  그런 내용이 있어  대학을 보내려는  자녀를 두신 우리 한인들과 함게 정보를 공유하려 합니다. 물론  이에 관해서 카더라~~~  하는 내용이  사람의 입을 통해서  전해졌었지만  이렇게  공식적으로 지면을 통해서  이야기가 된적은 한번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아이의 대학 입학에 관한 내용이라 대학 입학을 목전에 두고 있는 자녀를 두신 부모님이나 미국 대학으로 유학을 보내시려는  한국에 계신 부모님들에게  유용한 정보 차원에서  심혈을 기울여  기술해 보았습니다.









미국의 많은 대학들이  일반 전형보다  소위 어얼리 디시젼 (Early Decision) 이라는  조기 전형으로  방향으로 전환을 하고 있다 합니다. 외적인 표현으로는  우수한 학생을  경쟁 대학에 빼았기지 않으려는데 목적이  있다고는 하나 내면적으로는  대학에 보내려는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 사이에서  그렇다더라~ 라고 설왕설래 되었었던  내용중의 하나인  학자금 보조를 받으면 입학에 불이익을 얻게 된다! 라는 내용 때문이라 합니다.


학자금 보조를기다리는 부모와  학생들은 이번 달까지 기다려야 하지만  조기 전형은  11월에 이미 시작이 되고  저소득층의 학생들이 신청을 하기전에 이미 경제적으로 부유한 집의 학생들이 선점을 하기 때문에 그만큼 입지가 좁아진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노스웨스턴과 듀크 같은 대학의 신입생의 50프로는 이미 어얼리 디시젼으로 채워졌고,  밴더빌트 대학은 약 44프로가 어얼리 디시젼으로 채워 졌다는 이야기가 솔솔 흘러나오고 있다 합니다.


캘리포니아 주 클라멘트에 소재한  포모나 대학 입학 사정관인 브루스 포쉬는 현재의 어얼리 디시젼 씨스탬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층의 우수한 학생들의  입학을 저해하는 씨스탬으로 전락을  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 한 예로  매사추세츠 주, 퀸시에있는  한 고등학교 시니어인 잭슨 루는  싱글 엄마로  베트남에서 이민을 온 이민자의 아들로  성적은 우수했으나 입학이 되지 않은 케이스라 이야기 하면서  어얼리 디시젼의  폐해를 에들러 이야기를 했습니다.


12학년생의 질투??

잭슨 루는처음엔 보스턴 대학에 마음을 두었었습니다.  그러나  학자금 보조를 많이 해주는  대학을 찿다보니 자연스레 보스턴 대학은  자신의 리스트에서  뺄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난 7년 동안 보스톤 대학은 20 프로에서  40 프로까지  증가를 했습니다. 그는 이미 트위터를 통해 합격이 되었다고  이야기 하는 경제적 사정이 좋은  친구를 보고  성적이나 그외다른 특별 활동에서도  비교가 되지 않았던  친구를 보고 샘이 난겁니다.  그는  기자와 가진 인터뷰에서 대학 학비를 벌려고 스타박스에서 매주 20시간을  일을 했었던  성적이 우수한 학생중의 하나 였었습니다.


칼리지 보드에 의하면 미국의 460개 대학이 어얼리 디시젼을 채택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1990녀은 약 100개 정도 였었는데 짧은 시간에 갑자기 늘어난 겁니다.  하버드나 스텐포드 대학의 입학 관계자들은 하나 같이 우수한 저소득층의  학생들에겐  장학금을 위시해 많은 학자금 보조 프로그램으로 그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이야기는 합니다. 그러나 USC 대학의 관계자에 의하면  부유한 백인층의 학부모들은  이미 수천 달러를 지불을 하고 명망이 있는 사립 대학의  어얼리 디시젼 전문가를 채용,  자녀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합격율!!

2011년 미시간 대학의  통계를 보면  부유층의 자녀, 부유층의 백인 학생, 그리고 부모가 해당 대학의 동문인 자녀의  합격율은  일반 전형의 합격율보다 배로 많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들에겐  학교 성적이나  SAT 점수가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어얼리 디시젼으로 합격율은   일반 전형 합격율보다 2배로 많고  듀크 대학 같은 경우는 그들의 홈페이지에 듀크 대학에 합격을 하려면  어얼리 디시젼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라고 강조를 하기도 합니다.  


입학생들의 다양성!!

대학 관계자들은 저소득층의 학생들에 더많은 학자금 보조를 하고 있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테네시 주  내쉬빌에 위치한  벤더빌트 대학의 입학 사정관인 덕 크리스챤슨은  인종의 다양성을 구가하기 위해 어얼리든 일반 전형이든 상관없이  학자금 보조를 하고 있다고 하는 반면 보스톤 대학 관계자는 코멘트 하기를 꺼려했습니다. 또한 대학 관계자는 어얼리 디시젼은 학생들이 여러 대학을 선택을 동시에 함으로써 받는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역활도 한다고 하면서 어얼리 디시젼의 장점을 역설하기도 했습니다. 듀크 대학은  어얼리 디젼 합격율을 점차 늘리기로 확정을 하였는 바 그 이유는 우수한 학생들이 점점 많이 응시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을 합니다. 약 3200명이 어얼리로 응시를 했으며 그 숫자는 10년 비해 배로 증가를했고  지난 달 어얼리  합격율은 26프로 이었으며 작년 일반 전형의  합격율이 10프로 지나지않는 것을 비교 하면서 어얼리의 장점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어얼리 디시젼 그룹!!

듀크 대학의  일년 학비는 약 63000불 입니다. 학교 당국자에 의하면  흑인과 히스패닉 학생의  신입생은 약 26프로를 차지를 한다고  하면서 인종의 다양성을 강조를 하며 노스웨스턴 대학 관계자는  어얼리 디시젼의 존재 이유를  우수한 학생의 유치를 위해서  어얼리 디시젼의 장점을 유지를 하겠다고 강조를 하면서도  인종의 다양성을 위해  흑인 학생과 히스패닉 학생의 비율을 계속 증가를 시키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운동 특기생!!

대학의 명성을 알리기 위해선 대학 당국은 우수한 운동 선수의 발굴도  신경을 쓰는 부분이라 합니다. 메샤추세츠 주 울리암스타운에 위치한  윌리암스칼리지 같은 경우는  어얼리 디시젼의 합격율이 44프로 였었는데  그중에서  25프로는 32개의 운동 종목에서 우수한 체육 특기생을 선발을 했다고 합니다. 또한 동문의 자녀가 어얼리 디시젼으로  원서를 제출을 하면  그런 학생은 다른 학생들보다 특별하게 전형을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유펜 같은 경우는  동문의 자녀를  레가시( Legacies)라는 그룹으로  가산 점수를 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의 합격율은 약 54프로로  최고위 합격율을 기록을 한겁니다.


어얼리 프로그램?? 

어얼리 프로그램은  모든 대학이 다 같지 않습니다. 유펜 같은 경우는 12월 합격 통지를 받으면  다른 대학의 입학을 불허,  재정에 상관없이  유펜에 입학을 해야 한다는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소위 어얼리 액션은  합격을 해도 원하지 않으면 입학을 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개념의 사정 방식인데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대학이 이 씨스탬을 채택을 하고 있습니다.


변치 않는 선택!!

많은 지원자들은 자신의 선택에 대해 더이상 바꾸지 않을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뉴욕의 사립 고교인 트리니티 고등학교의  시니어인  데이브는 어얼리 디시젼을 통해 지난달 노스웨스턴 대학 입학 허가를 받았습니다.  데이브가 입학 원서를 쓸때 인터넷 마켓팅 회사를 운영을 하는 아버지는 데이브의  입학을 위해 사설 카운셀러를 고용을 했었습니다.  이번 노스웨스턴 대학의 어얼리 합격율은 36프로 였는데 작년도 일반 전형의 합격율은  11프로에 지나지 않는다고 학교 당국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합격 통지서를 받아든 데이브는  학교 선택이 쉽지만은 않앗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마의 땀을  닦는 시늉을 하는 익살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그렇다더라!!  라는 입으로 전하는 이야기를 듣고 과연 그럴까?  아닐꺼야!  라고 하면서 위안을 삼았었습니다. 학자금 보조를 받으면 명문 사립 대학의  입학에 장애가 된다는 이야기를 말입니다!!  그런데 그게 공식적인  기사를 통해, 그리고 학교 당국자 입을 통해 이번에 사실을 확인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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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 [생생 미국이야기!!] - 명문대 출신인데도 아직 백수인 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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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융자 부실로  인해 깡통 주택이 양산이 되면서 미국은 한때 장기간의 경기 침체로 맛보아야 했었고 그 여파는 아직까지도  전해 내려오고 있지만 근래 주택 가격의 고공화로 과거의 깡통 주택의 폐해를 많은 분들이 기억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만  아직도 그런 여파로 인한 경제 활성화의 걸림돌로 작용을 하고 있다는 것을 미주에 거주하는 많은 분들은 듣고 보고 또 스스로 느끼셨을 겁니다. 당시 미래를 내다보는 일부 경제학자들은  주택 부실 대출이 문제가 아니라  크레딧 카드를 부실을 대변하는 소비자  대출의 문제도 예견을 했었고  더 나아가  학생 융자의 디폴트도 예견을 하면서 궁극적으로 학생 융자금의 디폴트는 미국 경제의 더 큰 암초로 등장을 할것이다!!  라고 예견을 했는데   그러한 예견이 현실적으로 표출이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러한 학생 융자 변제 불가능(default)로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의 학자금 변제가 어려워지자 이를 보다못한  전임 대통령이었던 오바마를 위시한 

민주당 관계자들은  학자금 변제에 대한 도움을 주고자 여러가지  법안을 심의 입안을 했었지만 강경 반대를 하는 보수주의자들의 고집(?)으로 아직까지도 이렇다할  긍정적인  결과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학생 융자의 주체는 대학을 갓졸업을 한 젊은층이  직업을 잡지 못해  학자금 변제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으로 알고 있었고 많은 언론들은  그렇게 앞뒤를 다투어 보도를 했었습니다.  그동안 필자도 그런 것을 중점으로 포스팅을 했구요, 또 대학 졸업생을 둔 부모님들이 자녀의 학자금 융자시  보증을 선  내용으로  결국 2차적인 책임으로 연결이 되어  자녀의 학자금 변제에 도움을 준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시니어층 세대를 시작으로  시니어층들이  자신의 학자금 때문에 한달에 한번씩 받는  사회 보장 연금의 일부가  자신의 학생 융자 변제금으로  나간다는 내용은 처음 들어 봅니다.

 

그래서 필자는 이제까지 가려있었던 자신이 대학을 다닐때 받았던 학자금 때문에 자신이 받는 사회 보장 연금의 일부가 중간에  탈취(?) 당하는  그런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Sandy Barnett은 자신이 대학을 다닐때 받았던 학자금을  변제하느라  사회 보장 연금의 일부를  매달 포기를 해야만 했습니다!!




대학 등록금 융자 변제에 대한  어려움은 대학을 갓졸업을 한 젊은층에게만 있는게 아닙니다.  매년  그러한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층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놀랄만한 사실이  있으면서 변제를 하지 못하는 시니어층들은 자신들의 사회 보장  연금의 일부가 자신의 손에 들어오기 전에 채권자의 손에 들어가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지난해 연방 정부 통계국에 의하면 약 4프로에 해당을 하는 65세부터 74세의 시니어층들은  자신의 학자금 빚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이 변제를 하는 채무액은 2005년 28억 달러에서 작년엔 182억 달러에 달하는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이에 대해 플로리다를 발판으로 하는 민주당 상원 의원인 빌 넬슨은  이야기 하기를 " 이제까지 학자금 변제에 대한 어려움은 젊은층의 전유물로 생각이 되었지만, 이제는  그러한 문제가 노인층에게도 있다는 것이 표면화 되었으며  더 나아가  점점 증가를 하고 있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중 80프로는  자신이 대학을 다닐때 사용한 학자금 변제를 하는 것이고  나머지 20프로는  자신의 자녀의 학자금 대출을 변제한다고 하는데, 현제 지불 불능에 빠진 계층은  후자보다 전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연방 회계국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회게국의 보고서에는  학생 대출에 대한 개개인의 자세한 내용은 없었지만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노인층들은  자신이 대학을 다닐때 사용한 학생 융자를 변제를 하다  경기가 어려운  시기에 laid off ( 고용 해지)로 인해 학자금 변제에 속도를 붙히지 못해 그 빚이 이제까지 남아있는 그런 경우가  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이러한 어려움에 빠진  노인층들은  사회 보장 연금의 일부가  자신의 손으로 만져보기 전에  은행에서 빼가는데 그 숫자가 2002년  33000명 에서 2012년 155000명으로 증가를  했으며 매년 이 숫자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이중 약 25프로가 지불 불능 상태인 디폴트에 빠져 있으며  이에 대해 연방 정부는 다각적인 방법으로  채무 변제에  도움을 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베이비 부머 세대의 후발 주자인 1963년생부터 베이비 부머 세대가 증가를 하면서  이러한 학자금 변제에 대한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층들이 매년 빠르게 확산이 된다는 겁니다.  베이비 부머 세대의 대학 졸업율은  점점 증가를 하고 있으며 동시에 어떤 이유가 있던  대학 학자금 변제를  은퇴까지 계속 끌고 오는 경우가 증가를 하는바, 이러한 문제는  점점  사회 문제화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세금은  파산을 통해 정리가 되는 경우는 보았으나 이제까지 파산을 통해 학생 융자금이 정리가 되는 경우는 필자는 한번도 보질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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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7 - [생생 미국이야기!!] - 학자금 변제를 빙자한 사기가 극성을 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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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병원에서 일을 하는 간호사는 너무 섹시하고 매력적입니다!! 한편으론 호감도 가고 그러다가도 아니야!!  이건 아니지!!  그러면 안돼!!  하루에도  골백번 번민에 빠집니다!! 출근을 하게 되면  아침서 부터 퇴근때까지  제 마음 속에 있는 천사와 사탄이 매번 혈투를 벌입니다!!

그런데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사탄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거절하기에는  그 간호사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그러다가 그 치과 의사는 강수를 둡니다!! 그 간호사를 파면을 합니다!! 당근 그 간호사는 법으로 해결을 하려고 고소를 했습니다!! 이뻐서 너에게 매력적인게  죄냐?? 이쁘면 모든게 용서된다는  동양 속담도 모르는 벼~~영~~신~~~~

 

한때 아이오와 대법원에서 벌어졌던 간호사와  치과 의사간의 법정 논란의 한 모습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이야기를 잠시  다른 방향으로 잠시 바꾸어 보겠습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현업에 종사하는 의사님들과 간호시님들을 폄하 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먼저 밝혀 둡니다. 이곳 북가주의 한 산부인과, 의사는 남자입니다!! 병원을 다녀온 30대 중반의 B여성은 진찰을 받고 무척 난감 했습니다. 진료하는 의사의 손길이 예사롭지가 않았던 겁니다. 너무 창피해서  그냥 지나쳤습니다. 그런데 C, D, E, 여성이 같은 경우를 당한 겁니다.  그러자 한 용감 여성이 북가주 사이트에 글을 올립니다.

아니 그 여성 남편이 올린 겁니다. 그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그 산부인과 의사가 누군지 압니다. 어떻게 됐는지 당사자나 그 당사자의 남편도 그 이후엔 글을 올리지 않아  어떻게 됐는지  모릅니다!! 허나 미투 운동으로 전전긍긍하는 남성들이 많은 이때, 그런 문제가 불거졌다면 아마 새로운 양상으로 전개가 되었을 겁니다.

 

제가 전에 다녔던  치과 의사는 훤칠하고 잘생긴  아니 브래드 핏 처럼 잘 생겼습니다!!  그러니 여자들이 가만 놔두었겠습니까??  (간호사들도  그윽한 눈길을 보내지만 제가 옆에서  볼때 )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치과 의사는 애가 둘있는 유부남, 부인은 후덕한 정경 마님의 모습.....  그런데 어느 날!! 치과를 방문을 하니  과거 이뻤던  간호사 온데간데 없었고  모르는 중년 여성이 접수 창고에 앉아있고 치과 의사 보고  여보!!  라고 부른 소리를 들었습니다!!  응!!  웬 ! 황당 시츄에이션?? 알고보니  그 간호사가  본부인을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고 앉고 그 간호사는 의사와 간호사의  불륜 관계가 있었을거라는 추측으로  감시차   그 자리에서 감시 감독을 하고 있는 겁니다......

 

다시 원위치를 해서  간호사를 파면한 치과 의사와  그 치과 의사를 고소한  치과 의사간의  법정 공방이  벌어졌던 아이오와 대법정으로 자리를 옮겨 보겠습니다!! 이사건의 결심 공판은  근래에   결정이 났고  한때 지역 사회에 짭잘한 화제거리로 등장을 했었다고 합니다.








벼~~어~~엉~~신~~~~  이쁜것도 죄냐????


아이오와  주 대법원은   그동안 화제가 되었던 치과 의사와 간호사간의 법정 공방에서 치과 의사의 손을 들어주었던 주 고등 법원의 판결을 인정을 하고 되돌려 보냈던  헤프닝이 있었습니다.  지난 몇달전에 있었던 판결입니다!! 지난 12월 그 치과 의사는  오랫동안 같이  일을 했던  간호사를 해고를 합니다!! 그런데 해고 내용이 너무 이쁘고 섹시해서 자칫 딴 생각을 품어 정신이 딴데로 가서 환자의 성한 이를 뽑으면 안될거 같아 그랬다는데  실상은  호랑이 같은 마눌이  결혼 생활의 파탄을 맛보고 싶으면 알아서 기라는 협박에 못이겨   해고를 했던 겁니다. 솔직히 그동안 뭔일이 있었는지는  당사자들이 입을  벌리지 않으면 모르는 일입니다!! 해고를 당한 간호사는 가만 있을리 없습니다!!  고소장의 타이틀에는 이렇게 써있었습니다!!" 이쁜 것도  죄냐??  이쁘면 반은 먹고 들어건다는 속담도 있는데?? "  라고 시작을 하면서 법정 공방을 벌입니다


어느날 그 치과 의사의 마눌은 신랑이 그, 간호사와 주고 받는 휴대폰 문자의 이상한 내용을 보고 경고의 시그날을 보냅니다!! "이혼하고 쪽박을 차고 빨가벗고 쫒겨 나갈래? 아니면 정리를 할래? 알아서 겨!!" 마눌의 추상같은  경고에   Fort Dodge에서 치과 병원을 운영을 하는 James는 35살인 간호사, 멜리사를  해고합니다!! 멜리사의 변호사인, Paige는 판사에게  고등법원의  결정을 재고해 줄것을 요구를 합니다. 그런데  남자들로 구성된 배심원의 결정은 예상과는 달리  그 변호사의 재심 요청을 승인을 한겁니다. 그래서 길고 긴 법정  공방은 계속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법원 핀사의 판결 내용은  변호사가 이야기 하는 성차별의 문제가 아니라  근무 환경의 저해 요소로 작용을 할땐 의사로서 아니 경영자로서 충분히 공감이 가는 사안이기에  원심을 돠돌려 보낸다!!  라는 판결을 내린 겁니다.


Testimony에서 치과 의사로 영업중인   제임스가  과거에 멜리사에게 받았던  텍스트 메세지의 내용에 대한 질문에서 이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어느날  간호사인 멜리사가 자신에게  문자를 보내왔는데, " 자기는 이 병원서 아주 오래 근무를 하고 싶다!!  그 이유는 제임스, 당신이 무척 호감이 가기 때문이라는 내용으로 말입니다."  한동안  법정은  방청인의 웃음으로 분위기가 잠시 반전이 되었다 합니다.


그나저나 추상같은 마눌의 명령 한마디로  같이 일을 하던  이쁘고  섹시한 간호사를 해고한 그 치과 의사의 속마음을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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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대한민국이 IMF에 의해 나라가 절단나기 이전에는, 한국의 직장 생활의 형태는 본인의 과오나  직장내에서의 범죄, 그리고 회사가  재정적으로 어려워 문을 닫아 모든 모든 직원의 일자리가 없어지는 경우를 제외하곤, 평생 직장의 개념이 있어 많은 직장인들이 나름 애사심을 가지고 근무를 했었고   집에 가서도 마누라한테  경제적인 주체로  나름 인정을 받았던  분위기  였었습니다. 설사  퇴직을 요구 받는 경우도 회사의 입장에서 볼때 무척 어려운 경우라 출근을 해서  부서장실로 불려가 구두로 통보를 받고 나름  말미를 주는 그런 경우가 태반입니다!!

 

그런데 IMF가 생긴 이후로 그 모든것이 하루아침에 바뀌어져 버렸습니다!! 하다못해 가정에서도 경제적인 능력이 없다 하여 찬밥 신세는 물론  아이와 남편을 놔두고 혼자 집을 나가거나 남편에게  이혼을 신청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가정이 해체된 경우가 아주 일상적인 모습이 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자!!  그럼 우리가 발을 붙히고 사는 미국에서는 위와 유사하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미국에 거주하는 대다수의 한인들은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아  본인이 스스로 비지니스를  폐업하지 않고는 저런 경험을 느끼지 못할겁니다만 직장 생활을 하시는 한인들은  고용주에 의한 고용인 해지인 경우는  위의 제목에서 보는 것처럼 이제는 일상화 되어버린 형태로 고용해지를 당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보셨거나 아니면 직접 경험을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어느날 퇴근하자마자 우체통을 여는데  회사에서 편지가 한통 배달이 됩니다. 혹은 아침에 출근을 하여 커피를 한잔 빼서 책상에 앉아 근무를 시작을 하는데 이메일을 열자마자 낯설은 이메일이 배달이 됩니다!!  바로 해고 통보입니다!!  그러자마자 경비원이 자신의 책상에 와서 자신의 개인 물품을 정리할때까지 친절하게(?) 기다려주는 호의(?0를 받으면서 회사문을 나서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이야기 하는 해고 통보인 근래의핑크 슬립(고용해지)의 모습입니다!! 집에 있거나 출근을 해  근무를 하다가 딩동! 하고 이메일을 받습니다. 해고 통보를 알리는 이메일 입니다!!  이때 생기는 이메일 증후군!!  특히 회사에 흉흉한 소문이  돌때 특히 더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휴대폰 문자, 즉 텍스트 메세지로 전달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기업이 이런 식으로  종업원을 해고하는지 모르지만  새로운 양상을 띠고 있는 것만은  사실인거 같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우리 일상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허나 필자가 위에서 기술한 그런 기술 혁명은 직장생활을 하는 우리들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특히 본인인  가정 경제의 주춧돌인 경우에 이런 일이 발생을 하면 자칫 가정 불화의 원인이  되기 때문 입니다!!

아래에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과거 아니 지금도 회사에서 고용인을 해지할때 어떤 방식을 취하는지, 또 그런 모습을 통해 일반화된 미국 생활 아니 직장 생활의 한 단면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리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플로리다 주의 어느 도시인 Winter Park의 한 식당에서 일을 했던 종업원들은  어느날 갑자기  해고 통보를 받은 겁니다.

무슨 언질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즐겨 사용을 하는 휴대폰 문자로 해고 통보를 받았다고  지역  언론에 하소연을  한 겁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취재 차량과 해당 기자는 인터뷰를 위해 그런 하소연을 한 종업원들을 만나기 시작했던 겁니다.

 

해당 지역에서 아주 유명한 Barducci's Italian Bistro이라는  식당이 문을 닫은 겁니다.  종업원들은 본인들이 일한 댓가인  페이책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해고를,  그것도 휴대폰 문자로 딸랑 통보를 받았으니 화가 날수밖에요.  그 식당에서 2년 가까이 일을 한 조디는  식당 업주인  Gregory Kennedy로 부터 휴대폰 문자로 받았다 이야기 합니다.  주방에서 요리를 하는 Jackson은  말도 안되는 처사라 분개를 합니다. 현재 약 12명 가까이 되는 종업원이 이런 메세지를 받았는데  모두가 마지막 급여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다 합니다.

 

또한 온라인  할인 업체인 Groupon에서 할인 쿠폰을 구입한 손님들도  식사를 하러 왔다 본인이  구입한 할인권이 유명무실하게 되자 목소리를 높혔습니다. 식당 고객중의 한사람인 Lauren Bartolome는   내가 지불해서 구입한  쿠폰을 어떻게 환불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지역 방송국인 WFTV에서 식당 업주인 Gregory Kennedy과 여러번 전화 접촉을 시도하였지만 아무런  답변도  없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와중에  종업원들에게  또다른 문자를 날렸다 합니다!!

 

문자 내용은

"불행하게도 비지니스의 폐쇄는  Orlando 전 지역에서는   흔히 볼수 있는 광경으로  특히 식당 비지니스는 더욱 더 그렇다!! 허나 개인에게 지불되어야 하는   마지막 급여는 빠른 시일내에  해결이 될것이다!!"  라는   휴대폰 문자를 재차 발송을 했다 합니다!!

 

참!!  편하게 사는 고용주 인것만은 사실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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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미국 이민자들이 태평양이나 대서양을 건너면서 한번쯤은 모두 생각을 해본 내용입니다 .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함께 점철된 아메리칸 드림!! 멀리 갈것까지 없습니다!!  그게 바로 현재의 우리 미주 한인!! 아니 우리 미주 한인 선배들의  이야기에서  찿을수가 있으니까요.....

 

과거 우리 미주 한인의 이민의 역사는  멀리서는 하와이 사탕 수수 농장 이민자부터 가까이는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근대화의 초석이었던 서독 광부, 서독으로 취업을 나간 우리 간호사, 그리고  정글에서 독충과  더위와 싸웠던  파월 기술자들과 열사의 나라에서 모래 먼지를 마시며 밤낮으로 일을 했던 열사의 기술자들이   미국 이민의 중심이 되었었습니다.( 아니  좀더 깊이 들어가면  눈물 없이는  들을수 없는 여러분의 누나, 이모, 고모들의 사연도 있습니다....각설하고

 

그들은  조국 근대화의 초석이 되었던 그들의 땀과 피로  만들어진 현지 생활이  계약 만료로  귀국을 해야되는 상황에  직면을 하자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대표적인 곳이 미국이나 남미 국가들이었습니다. 당시 그들이 최종 선택지로 낙점을 한 곳은 바로미국입니다. 그들이  미국으로 와 새롭게 시작을 하면서 후배 이민자들이 안착을 할수있는  생활의 터전을 마련하게 됩니다.   지금은  글로벌 시대다!!  혹은 조국 근대화의 기초가 되었던 해외 근로자들의  달러로  대한민국의 국력이 신장이  되어 하이택을 중심으로  미국 취업이 가능해  직업을 잡고  미국에 입국을 하지만  7,8,90년초 까지는 많은 미국 이민자들이  솔직하게 맨땅에  헤딩을 하면서 미국 생활을 시작을 했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오죽하면   미국에 첫발을 디딜때  마중을 나오는 사람의 직업이  무엇인가에 따라 그 새 이민자의  직업도 결정이 된다!! 라는 이야기가 있겠습니까??  말로  표현을 하자면   석달 열흘을 이야기 해도  모자랍니다!!  그만큼 애환과  고통이 따른게 과거의 미국 이민 생활이었습니다!!    남자 셋이 모이면  축구 이야기 혹은 군대 이야기가 꽃을 피우지만   미국에서는 이민자 셋만 모이면  이민 초기 생활에 얽힌 잡다한 이야기가  시작이 되면 술자리가 파할 줄 모른다는 그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  형제 자매 그리고 선배들의 이민 생활의 대한 이야기를  교환을 하면서  은근히 궁금한게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주류 미국인들이 생각을 하는 American Dream 입니다!!  여기서 나서 자란 미국인들이라고 아메이칸 드림이 없는게 아닙니다!! 그들도 분명 있습니다. 미국 시골 깡촌에서 올리온 젊은 청년, 처자들도  큰 도시로 나오며  같은  생각을 품는게 인지상정 입니다!! ( 과거  보따리 싸들고  시골서  서울로 상경한  시골 청년, 처자들을 생각하면  맞을듯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이제까지 입지적적인 미국 이민 성공 사례를 줄기차게 들어 온 우리들에게 과감하게 주류 미국인들의 아메리칸 드림의 실체는 무엇이니지? 그들도 아메리칸 드림을 우리처럼 실제로 꿈꾸고 있는지? 있다면 어떻게 그 꿈을 성취하는지를 묘사하는 공간을 구성해 볼까 합니다. 

근래 악순환을 반복을 하는 미국 경제를  비웃는 말중에  America Dream은 존재치 않고 이젠   America Nightmare만   존재한다는 그런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분명  아메리카 드림은 존재를 합니다.





월스트리트 증권가에서 사기로 거부가 되어 잠시나마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영화의 한 장면입니다!!




우리에게 아메리카 드림이 있는거 처럼   타 이민자  아니 미국인들에게도 그런 꿈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가져 봅니다만  생각만 했었지  그런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켜 준   글을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미국 주류 방송과 신문에서 나온 내용이 필자 아니 우리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내용이 있어 필자는 흥미로운 생각으로 나름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메리칸 드림은 영원할까??  일반적으로 열심히 일하고 한눈을 팔지 않으면 성공이라는  계단을 타고 쉽게 이룰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곧 한적한 교외에 차고가 딸린  큰 주택에  고급 승용차, 아이들은 대학을 가서 졸업을 하고 안정된 직장을 가지며 본인들은  소위 말하는  sun belt라는 따뜻한 도시로 이주해서  은퇴 생활을 누릴수 있는 그런 생활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경기는 점점 쇠퇴되고  회복이 늦어지며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하기 위한  성공이라는 계단을 오르기는 점점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지난 5년전부터  고용 시장은 점점 암울해져 갑니다. 지금이야 능력이 있는 인재를 찿기가 어려워졌다는 이야기를 합니다만, 본인들은  정상적인 경로를 밟아 가는데, 그 정상적인 경로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업을 잡아 열심히 일하고 법을 지키며  정상적인 방법을 추구하는데  성취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대학에서 The American Dream.이라는 주제로 경제학을 담당을 하는  Steven Fazzari, an economics professor at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만약 고용시장이    창출 그리고 확대 되지 않으면 그 꿈을 이루기는  어려운 일이다!!   라고 말입니다.  미국 여론 조사의 통계의 하나인  Pew Charitable Trust  data에 의하면  미국인들의 60프로가 이미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었으며 앞으로도 이룰것이다  라고 이야기 했지만   작년  Gallup  poll from last year에서 조사한  내용은  단지 다수의 미국인들이 그런 기회가 잇을까 라는 매우 비관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합니다.

 

Mary Conti, 42세는   그녀의 가족 일원중  처음으로 대학을 간 여성입니다.  그녀는 대학 졸업장이   중산층으로 도약을 할수있는 기폭제가  될거라 생각을 한 여성입니다.  그녀는   system analyst  로 근무를 하다  작년에 고용을 해지 당했습니다.  그로인해 그녀와 그녀의 남편은  지불해야 할  페이먼트를 연체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로부터 일년 후 Mary Conti의 스토리가 담긴 이야기를  미 주류 언론에서    "  American falling down the economy ladder "  라는 내용으로 기사화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내용은 미국인의 대부분은  넉넉치 못한 환경에서 태어나 결국은  중산층으로 진입을 하게 된다는  아주 긍정적인 스토리 입니다.  그러나  Erin Currier, director of the Pew Charitable Trusts’ Economic Mobility Project는  다르게 이야기 합니다!!   저소득층에서 태어난 많은 미국인들은  저소득층에서 고소득층으로 오르기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 생각을 한다고 이야기 하며   이런 내용은  극히 일부이며   부자의 이야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일갈을 합니다.

 

Mary C. Daly, senior vice president with the Federal Reserve Bank of San Francisco는 그녀의 연구 보고서에서 현재 70프로  이상의 미국인들은 그들의 부모보다  더 많은 소득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 하는데, 물론 인플레를 감안한 숫자라고  이야기 합니다.  Fazzari, the economics professor는 이야기 하기를  2차 세계 대전 이후 아메리칸 드림은 무척  실현 가능성이 있었던 내용이지만   1980년대 이후 정체된 임금 수준이  발목을 잡고 잇다고 부연 설명을 합니다.  그로인새 빈익빈 부익부가  더 심화가 됐으며 그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진다고 이야기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아메리칸 드림은 점점 소리없는  메아리가 되고 있으며   소위 개천에서 용이 난다! 라는 성공이라는 계단을 오르는  확률이 미국 사회에서도 점점 줄어드는 것만은 사실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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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일주일에 서너번씩 동네 어귀를 산책을 합니다!!  마땅히 시간을 내어  운동을 할 시간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기르는 애완견을 데리고  약 3마일을  걷는 것으로 운동을 대신합니다.  그런데 근래 동네 어귀마다  붙어 있는 그라지 세일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특히 미국 최대의 공휴일인 독립 기념일에는 Block Sale을  한다는 선전 문구를 더많이 보게 되는데,  이때는 각 가정에서  이것은 정리를 해야 하겠다 하는 물건이 대거 쏟아져 나오는 때라   잘만하면   좋은  물건을  싼값으로 구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가끔 이런 그라지 세일에  웃지 못할, 아니 애간장을 때우는 사연들이 심심치 않게 올라 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남편이 귀중하게 여기는 물건을  아내가  별거 아닌 것으로 알고  싼값으로 파는 경우나 아내가 귀하게 여기는 물건을  남편이 생각없이 파는 경우가 있어  서로 목소리가 올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아내가 귀하게 여기는  3 캐러트 다이아몬드   반지를  반지함에 넣은채 반지함을 싼값에 판 사건이(?)이 이러났던 겁니다.

 

이 내용을 안 아내는 당장 난리가 났습니다!!

그런데  세상엔  아름다운 일이 참!! 많습니다. 일전에 캔사스에서 홈리스가  본인의 깡통에서 약혼 반지를 발견하고 주인에게 돌려준 미담이 있었고 그로인해 인생 역전이 된 사연이 있었는데,  오늘도 거의 흡사한  사연인데요, 혼탁해지는 우리 주위에 이런 아름다운  일도 있구나!! 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아래에 자세하세 기술이 됩니다.

 

그나저나  이집 신랑,   반지 돌아올때까지   마누라한테   엄청 뜯겼을 생각을 하니  오싹합니다......





그라지 세일때 남편이 모르고 내다판 아내의 결혼 반지의 모습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Mission Viejo, Calif에서 있었던 그라지 세일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남편이 부인의 23000불 상당의  반지를  단돈 5불에 판 사건인데요,  결국은 그 반지는  다행하게도 원래 주인에게 돌아왔으니 다행입니다만, 얼마나  노심초사를 했었을까요??


Alyssa Lossau 자동차 키를 찿으려 동분서주를 합니다!!  기억이 나질 않았습니다!! 키를 찿으려 장장 4시간을 소비를 했는데, 동시에 Alyssa Lossau의 남편인 Andrew는 그러는 아내의 모습을 보고  뭐 마려운 강아지처럼  안절부절 했습니다. 키를 잊어버려서 찿지를 못하면 집키를 다 교환을 해야하니  번거로울수 밖에요.  마침  Andrew  장모가 아내에게 준 카운터 위에 있는 시계 박스가 생각이 나   그안에 있는 쿠션을 뜯어 보았습니다.   혹시나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그곳에 자신들도 모르는 3캐럿 다이아몬드 반지가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 반지의 주인은 Racquel Cloutier의 것이었습니다. 그녀가 병원에 4번째 아이를 해산하러 갈때 반지를 빼서 그 시계함에 넣어 둔것을 남편인 Eric이 그라지 세일때 5불에 판겁니다!!( 사실은 10불을 불렀는데  5불로 깍은 겁니다!!) 반지의 주인인 Racquel Cloutier가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 신문 기자와 인터뷰때 아마 그 반지를 본 사람은 진짜가 아닐거라고 생각을 했을거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당시 Cloutier는 그 반지가 안전하게 시계함 속에 있는 것으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신랑의 생각은 반대였었습니다!! 그 시계함이 오래 된거라 버리려고 마음을 먹었으며   그라지 세일때 정리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한겁니다. ( 마누라 한테  물어보고 팔지!!  마누라 이야기를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동양 속담을  몰랐던 모양?)

그녀가 반지를 그곳에 넣은 이유는  자신의 쌍둥이 아이는  내손에 있는 것을  보기만 하면  집어서 입에 넣기 때문에 빼서  그곳에 보관을 한것이라 이야기 합니다.


병원에서  퇴원을 하고  그 시계함을 찿았는데 없었습니다!!  남편한테 그 반지함을 팔았냐? 라고 묻곤 울기 시작을 했었다 이야기 합니다.  

잠시 부부 사이엔  긴장감이  돌았었고  이내  언쟁이 시작이 된겁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이제 그 반지를 잊어라!!  라고 이야기 했지만 부인은  아니다!!  난 그 반지를 꼭  찿고 말거다!! 라고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 이 남자  석달 열흘은  쥐구멍 찿기를 반복을 했었을 겁니다.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었을테니까요. 근데 부인도 그렇지  그런건 부인이 잘 간수를 해야지. 남자들은 귀금속에 대해서   무지해요!!  여자분들!!  잘 기억하세요!!)


반지 주인이었던   Racquel Cloutier는 지역 신문에 본인에게 있었던 반지 내용에 대해  글을 올렸습니다. 그와 동시에 지역 신문은 Racquel Cloutier의 반지는 값보다는 의미가 깊은 반지라는 내용도 같이 첨부 기사를 내보낸던 겁니다. 얼마되지  않은 시기에 키를 찿으려 헤맸던 Alyssa Lossau는지역 신문 기사를 보게 된겁니다. 서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지역에 살기에 그녀는 Racquel Cloutier에게 이메일을 보냅니다.  그 다음날   그 반지는  원래의 주인에게 다시 안기는 아름다운 모습이 이루어 진겁니다. 반지 주인이었던   Racquel Cloutier은 반지를 받아들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반지가 다시 돌아오는 것은 무척 어렵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나는 오늘 또다른 정직한 분을 만나게 되어 반지보다 더 값진  분을 만나게 되었다고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이일로 인해    두 부부는   서로 친구가 되었으며  같은 교회를 다니는   형제 자매가 되었다는 훈훈한 기사가 며칠후에 다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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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가 득세를 하던 시절  방송국사의 갯수는  그리 많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다 시청자에게 볼거리를 만든다면서 하나 둘씩 생겨난 것이 소위 말하는 케이블 채널입니다.  케이블 채널이  생기면서 옥외 안테나는 자취를 감추었고 이제는 웬만하면  새로운 주택 단지가 생기면서 소위 말하는 HOA ( Home Owner Asso. )가 생기면서  외관상 보기 않좋아 집값이 떨어진다며 옥외 안테나를  금지를 시켰습니다. 외적으론 그랬지만  그 깊은 속에는  케이블 업계와의 검은 내막입니다. 그러다보니 시청자들은 원하던 원치 않던 케이블 신청을 해야만 했습니다. 요새 케이블 시청료로 나가는 돈도 만만치 않습니다.....중략

 

케이블 채널수가 많다보니 다보지를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본인이 선호하는 채널만 보게 되는데,  요리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나 미국 각지의 맛집과  식당 명소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Food Network 이라는 채널에 관심이 갈겁니다.  그 Food Network에 출연을 하는  chef들은 많지만 유독  남부 지방의 강한 엑센트를 쓰는 chef가  있습니다. 그분의 요리는 설탕과  기름이 많이 들어가는 전통적으로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요리나 디저트를 많이 만드는데, 그  나이 많은 여성 chef가 바로   Paula Deen  입니다!!

 

요새 이 분이 언론의 조명을 받는데,  그 이유는 그 분이 과거 인종적인 편견을 사용을 했다하여 이 여성분과 계약을  맺었던 회사들이 해약을 하고  마지막 보루인  Food   Network 채널과의 계약도 해지를  당했습니다. 과거에   있었던 인종적인 언사!!  그것이 왜? 지금에서야 문제가 됐으며   본인이 극구 사죄를 하고, 유투브 채널에서 본인이 사죄 성명을 발표를 했는데, 왜?  쉽사리  분위가 잦아들지 않을까요??  언론도 그녀의 방송 출연을 탐탁하게 생각치 않아 접근조차 하지 않는데, 미 주류 방송인 NBC에서 방송중인 Today에 출연을 시켜 그녀의 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근래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을 하면서 불거진 인종 차별 문제가 극대화 이야기 하는 일부 미국인들의 생각과 더불어, 그녀와의 대담을 통해 과거 무슨 일이 있었는지, 왜? 여론의 질타를 받아야 하는지,  본인이 용서를 구하는데  왜? 받아들여지지 않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해 볼까 합니다.





Paula Deen이 오픈한 레스토랑 앞에서.(위의 화보는 본문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NBC Today에 출연한  Paula Deen은 사회자인  Matt Lauer(지금은 그만둔 사회자)에게 본인이 사용한 인종적인 편견이 담긴 언어 사용을 인정을   했으며, 본인은 절대 인종 차별주의자가 아니라고  울음 섞인  변명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Food Network의 일방적인 계약 취소는 정당치 못하며 N-word 가 섞인  언어가  black people에게 그렇게 많은 상처를 줄질 몰랐었다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또한 그녀는 신은 여러 인종을  만드셨으며 모든 인종은 똑같은인간의 존엄성을 가지고 태어났으며   그런 가르침을 받고 자랐다 이야기 했습니다.


또한 사회자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과거 사용했던 인종적 편견이 담긴 언어를 사용을 했다 하는데, 그것이 Food Network과의 계약  해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느냐?  라고 물었더니,  Paula Deen은 아니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이유는   이러한 일단의 사건이  일파만파가  되면서 알려졌고 더우기  본인이 작성한   유투브 영상이  나가고,  Today 대담 프로에 본인이  나가지 않으므로 해서 변명의 기회를  놓친것에 대한  Food Network사의 일방적인  결정이었다 이야기 합니다. 


Smithfield Foods, QVC, Sears and Target 응 새로운 기업들이  그녀와의 계약을 취소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Today와의   인터뷰후  2시간이 지나자  Paula Deen   이름을 딴 식당 업체인 Caesars Entertainment Corporation는 그녀와의 재계약을 하지 않을거라 공표를 했고 그로부터 한 시간후, 월마트는 모든 매장에서 그녀의 이름을 딴 제품을 판매치 않을거라 발표를 합니다. 또한 변호사와의 질문 후 후폭풍이 거세지는 것에 대해 사회자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N-word 가 포함된 언어가 African-Americans Community에 상처를 주는지를 생각해 보지 않았느냐?

라고 물었더니  Paula Deen 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질문을 근래 많이 받는다!! 그런데  내가  키친에서 일을 할때 젊은 아이들이  그런 언어를 많이 사용해   그 언어가 그리 후폭풍이  오리라 생각치 않았다!!  라고 말입니다.


또한 그녀는  사회자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그런 언어를 사용한 적이 있으며 1986년   어느 흑인 청년이 본인에게  총을 겨누며  금품을 요구 했었을때도   그런 언어를 사용한적이 있었다고 실토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이렇게 힘주어 이야기 했습니다!!  내가  머리에 털나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N-word을 사용했엇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만약  그런 상황이 다시 닥친다면 또 그랬을 것이라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경멸을 하는 사람은  거짓말을 하는 사람과 도둑이라고,  그러면서 과거 손자가 거짓말을 했었을때  놀랬으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고, 나는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랑을 해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이며, 근래 나를 만난 친구들이 나를 안아주면서 흐느끼기도 했습니다. 그 이유는 근간에 벌어진 일련의 사태는  정당치 못하며 제가 그런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 그들도  알기 깨문 입니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제가 그들을  달래야 했으며   근래 제시 잭슨에게  따뜻한 지원도 받았다 이야기  합니다.


인터뷰가 끝나고   사회자는 인터뷰 분위기를 이렇게 전했습니다!!     무척  만감이 교차한  인터뷰 였었다!! 선전이 나갈때마다 그녀는 흐느꼈으며 무척 반성을 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말입니다. 이러한 방송이 나가자 시청자와  Chef들의 반응은 서로 엇갈렸으며, 수천명의 시청자들은  Food Network과 Facebook에 Paula Deen을   지지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또한   흑인이며  같은 Food Network 방송에 출연을 하는 Former Food Network colleagues like Aaron McCargo, Jr는 Paula Deen에게 벌어진 근간의 사태를 안타까워 하면서  그녀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우리는 어느 한인간을 단시간내에 모든 것을 판단을 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를  Food Network  Facebook에 남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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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과 4월은  대학을 가는 자녀를 가진 부모님들에게는 인고의 나날입니다. 바로 자녀가 대학 입학 원서 제출 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합격 통지서를 본격적으로 받는 그런 기간이기 때문입니다. 그 기간동안 눈치가 보입니다만 그래도 내 새끼만큼은 다른 집 자제보단 총명하다고 생각을 해서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을 들어가기를 말은 하지 않지만  은근히 속으로 바랍니다. 그런데 이런 속마음은 한인뿐만 아니라  여타 인종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른 커뮤니티 부모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자녀의 교육이라면 무엇이라도 할 기세입니다, 아니 자녀의 명문 대학 입학을 위해서 말입니다.

 

그런 부모들의 극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본보기가 근래 미국 주류 방송을 통해서 미국인들의 교육열이 얼마나 극성을 보이는지 잘 묘사를 하면서 극단적인 예를 들어 방송을 했었던 겁니다. 소위 말하는 200만불을  지불하면 하버드 대학의 입학을 보장을 한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어느 중국인 부부가 그리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 돈을 받은  진학 상담 관계자는 미국 대학입학 시스템을 이해 못한 중국인 부부 책임이라 하고  그 중국인 부모는 진학 상담 담당자가 그리 이야기 했다고 서로 미루다 급기야 중국인 부부가 법정 소송까지 벌이는  사태가 일어나면서 그 중국인 부부는 보스톤 연방 법원에 정식으로 제소를 했습니다.

 

우리는 미국의 대학 기부금 제도와 부모가 졸업한 대학에 입학시 legacy라는 가산점이 붙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위와 같은  내용은 아이들의 대학 입학에 관심이 많은 우리 부모들로서는 그냥 지나칠 만한 사안이 아닌거 같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명문 대학 입학에 목을 메는 어느 부모의 잘못된 생각이 법정으로 비화가 되는 그런 모습을 상세하게 묘사한 내용입니다.








진학 상담 관계자는 챠우라는 중국인 부부는 미국 대학 입학 방식을 잘못 이해해서 온 해프닝이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홍콩 부부인 챠우씨는 과거 하버드 대학 교수였던 진학 상담 당당자를 보스론의 연방 법원에 정식으로 고소를 했습니다. 그 이유는  그 진학 담당자가 200만불을 내면 하버드 대학에 입학을 시켜주겠다는 언질을 받고 그리 했는데 결국 본인의 아들은 입학을 하지 못했다고 고소를 한겁니다.

이에 반해 Mark Kantrowitz, a college-financing and planning expert from Cranberry은 언급하기를 대학 입학에 있어 어떤 보증이라는 것은 있을수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만약 그런 보증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은 사기다! 라고  단언을 합니다

 

중국 거주자인 Gerald and Lily Chow는 보스톤 연방 법원에 제소한 고솟장에 의하면 그들은 미크 지미라는 담당자에게 본인의 두 아들을 하버드 대학에 입학을 시켜주는 조건으로 200만불을 지불을 했는데, 그리하지 못했고 또한 마크는 자신에게 일부 미국 유명 대학에서 아시안들이 기부하는 기부금 자체도 인종 차별이 게재되어 있으니 만약 자신이 기부하면 그런 차별을 없애주고 입학을  가능케 하겠다고 이야기 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챠우 부부는 마크를 계약서 변조와 사기로 고소를 하게 됩니다. 물론 본인들이 지불한 200만불의 반환도 요구를 했습니다. 물론 보스톤의 언론지인 Boston Globe는 마크의 혐의 사실을 아니라고 보도를 했습니다. 보스톤 글로브지에 의하면  이 소송은 이번 11월에 심리를 할것이라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잘 준비된 학생들이 하버드를 지원 합니다. 그런데 잘 준비된 학생조차도 하버드 대학의 입학이 보장이 되지는 않는다고 Kantrowitz 는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챠우 부부의 내용과 별도로 우리는 이미 많은 미국 분들이 본인의 자식을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에 진학을 시키고자 사설 진학 담당자에게 많은 비용을 지불한다는 것을 잘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설 진학 당당자의 역활을 했던  Michele A. Hernandez, president of  Hernandez College Consulting in Weybridge, Vt.는 언급하기를 이러한  법정 소송은 진학 시스템을 잘못 이해하는 내용 때문에 이러한 진학 상담 산업이 일부 있는자들의 전유물이 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항변을 했습니다. Michele A. Hernandez은 과거 명문 대학의 하나인 다트머스의 입학  사정관 이었습니다.

 

2008년 Natrional Public Radio에 의햐면 그녀는 자녀가 아이비 리그의 대학을 원하는 부모에게 4만불을 청구를 했고  4일동안 벌어진 대학 에세이 준비캠프엔 14000불을 청구했다고 보도를 했었습니다. 또한 그녀가 준비시킨 에세이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아이비 리그의 대학에 입학을 했었다고  보도를 했었습니다만 그녀 자신은 내가 학생을 그 대학에 입학을 시켰다는 것보단 학생 자신이 스스로 준비했다고 강변을 합니다.

The Harvard university's student publication에 의하면 작년 하버드 대학에 원서를 제출한 34,950개의 원서중에 오직  6.2프로만이 입학이 허가가 됐습니다. 입학 허가율을 보면 Columbia’s 6.9 percent rate and  Yale’s 7.35,인데 이에 반해 하버드는  제일 낮은 6.2프로입니다.

Harvard’s senior communications officer, Jeff Neal는 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 대학에서 받는 학샏들의 지원서를 보면 그들이 사설 진학 상담자를 이용을 했던 안했던 이미 오래전부터 차분하게 준비가 잘된  학생들이라 이야기 하면서 대학의 입학  사정에 대해선 그러한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럼 과연 이러한 비용을 지불을 하면 입학이 가능할까요??

 

고소장에 의하면 마크 지미는 the education consultancy group IvyAdmit Consulting LLC의 설립자로 나와 있으며 또한 Connecticut  limited liability company with an office in Cambridge, Mass.로 기술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방송 관계자에 의해 조사된 그 회사의 홈페이지엔 마크 지미의 이름은 빠져 있으며 부단한 연락을 취했지만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합니다.

또한 보스톤 글로브지에 의하면 마크 지미는 MBA가 되기를 원하는 중국 유학생과 부자 아시안인을 타킷으로 잡고 있다고 보도를  했습니다. 돈있는 중국인에게 비지니스를 하고자 원하는 진학 컨설팅인 Elizabeth Stone는 언급을 하기를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미국 대학의 입학 사정을 잘못 이해하는데에서 오는 해프닝이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현재까지 챠우 부부는 인터뷰를 하지 않고 있으며, 그들의 변호사인 Boston-based lawyers, Marjorie Sommer Cooke and Kevin W. Clancy의 연락은 두절된 상태라 합니다. 차우 부부는 오래전 Eaglebrook School, a private boarding school in Deerfield, Mass.에서 마크 지미를 만났습니다. 이 학교는 챠우의 아들이 재학을 하고 있던 학교에서 말입니다. 그당시 챠우는 마크 지민의 출신을 조사했는데 2001년부터 2005년까지  마크 지미는 a lecturer and visiting assistant professor at Harvard and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로 기술이 되었었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 챠우 부부는 미크 지미가  자신의 아들을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에 인도하는 적임자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던 겁니다. 그리고 바로 챠우 부부는

마크 지미에게 한달에 8000불이라는 돈을 송금하는 것으로 소장에 언급이 되어 있었습니다.

 

마크 지미는 챠우 부부에게 두 아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는 월 8000불 보단 일시불로 Ivy Admit a $1,000,000 retainer for  First Son and a $1,000,000 retainer for Second Son," 를 요구하게 된다고 소장에 언급이  되어 있었습니다. 진학 컨설팅을 이용해 마크 지미는 이러한 방법으로 아시안 학생 더우기 한국 부모에게도  같은 방법을 사용했다 합니다. 차우 부부는 아이를 아이비 리그 대학을 보내겠다는 일념으로 200만불을 보냅니다. 그러나 쌓여져 가는 의심속에 차우의  아들은 원하는 하버드에 입학이 되지를 않았습니다. 이에 격분한 챠우 부부는 여러 생각끝에 법적인 소송을  시작하게 되는 겁니다.

 

대학을 가는 자녀를 두신 우리 한인 부모님에게 무척 관심이 가는 내용입니다. 부모의 욕심 그리고 이를 적절하게 이용을 하는  진학 컨설팅 비지니스. 그들의 이야기는 방법을 제시할뿐 결국 준비는 학생이 한거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다행하게도 그학생이 원하는 학교에 입학이 되면 진학 담당자의 공이 되는거고 만약 입학이 되지 않으면  아니면 말고!! 하는 것이 진학 담당 컨설팅입니다.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따르듯, 우리 한인 커뮤니티에도 이와 같은 비지니스가 성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우기 미국 경제의  어려움으로 모든 분야의 예산이 감축이 되는데 특히  교육 예산은 과거완 비교도 되지않게 삭감이 되고 있습니다. 미래의 동량을 키워내는 교육은 한 국가의 백년지대계 입니다. 삭감은 어떠한 이유가 있더라도 해서는 안되는 것이 정치인들이 알아야 할 대목입니다.

 

교육 예산의 삭감을 담당을하는 정치인들!!

그들은 경제적으로 풍족하기 때문에 이러한 미들 클라스의 입장을 알지 못합니다. 아니 그런 정치인들은 그들의 자녀를 거금을  지불하고 이러한 사설 진학 컨설팅을 이용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3/12 - [생생 미국이야기!!] - 3월은 12학년 학생들과 그 부모들에게 잔인한 달??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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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랐으면 지난 2월 부터 아니면 3월과 4월은 12학년 고등학생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나 그 당사자들에게는 잔인한 달이기도 합니다.

자나깨나 집앞에 서있는 메일 박스를 수 십번 열어보는 그런 반복적인 모습도 볼수가 있습니다. 아! 물론 자신의 이메일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메일 박스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자신의 그런 행동을 볼수가 있습니다. 이러 시기엔 부모님들도 12학년생 자녀들의 눈치를 볼수밖에 없게 됩니다. 바로 자녀가 아니 부모님이 강력하게 추천을 했었던 대학에서 합격 불합격을 알리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원하는  대학에서  두툼한 봉투가 왔습니다!!  합격을  암시하는   내용입니다!!

옆집의 딸아이는 얇은 봉투를 받았다 합니다!! 그것은 곧 불합격을 암시를 합니다!! 이것이 미국 대학의 합격과  불합격을 알리는, 이때만 되면 12학년의 자녀를 둔 가정에서 흔히 볼수 있는 광경입니다!! 기쁨도 잠시  두툼한 봉투를 받은  학생의 부모는   또다른 걱정이 시작이 됩니다.  바로 대학 4년을  책임져야 하는  등록금 문제로  고민이 시작이 된겁니다.  많은 분들이 그럽니다!!  공부를 못해서 그렇지 할놈은  어떻게 해서라도  학자금  면제 혜택을 받아서라도 대학을 간다!! 라고 말입니다.  그것은  저소득인 경우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대학을 가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중산층 이상의 가정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학비 제공 받습니다!!  그런데  부모의 재정적인 근심을 덜어줄 만큼  받지는 못합니다!!  나머지는 본인이 일을 해서  학비를 충당을 하거나 아니면 소위  학자금 융자를 얻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학자금 융자가  부메랑이 되어서  학생의 뒷통수를 때리는  상황이 

발생을 한겁니다!!  학자금 대출 상환을 하지 못해 재정적인 곤란에 빠진 미국 대학 졸업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그것이 곧 미국 경제의 걸림돌로  등장을 한겁니다.

 

주식 투자는  50대 50 입니다. 다시 말하면 돈을 벌던가, 아니면 날립니다.  그런데 교육에 대한 투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교육에 대한 투자는 반드시  정직한 소득을 보장을 합니다.  그것도 일평생, 땅과  교육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농부가  땅에 씨를 뿌리고 땀을 흘려가며  고생을 한 덕택에  가을엔 풍성한  수확을 거듭니다. 교육도 마찬가지 입니다.  뿌리는 만큼  수확을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결과가 이러니 학자금 융자를 받아서라도 대학을 가려 합니다!!

 

현재    학자금  대출의  상환 불능으로  많은 미국 대학 졸업생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그런데 대학 합격의 통지를  받아들고

학자금 걱정으로  날밤을  지새는 그런 부모님들을  보아 왔기에 또한 그런 경험을 한 학부모의 입장도 되어봤었기에 때가 때이니 만큼   근래 우리 미국 사회에서  벌어지는 학자금 대출과 미국 경제의  상관 관계를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대학을 보내는   부모님들이나   혹은 대학을 졸업하고  학자금 상환을 목전에 두고 있는 당사자에게  심란한 기사가 될수도 있습니다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듯이  방법이 없는것이 아닙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12가지 방법!!  이미 아시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니면 새로운 내용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자녀의 학자금 문제 때문에  걱정으로 날밤을 지새는 그런 학부모님, 부모의 경제적인 사정을 뻔히 알아 가고 싶어하는 대학에서 합격 통지는 받았으나 고심하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지침이 될수도 있습니다. 아니, 한국서 미국으로 유학을 오려는 학생들에게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Congratulations! 라는 단어로 시작이 되는 대학 합격을 알리는 통지서의 모습입니다!!





 1. Merit(말 그대로 공부를 잘해서 받는 장학금)

4년전 Joseph Riley, a Tennessee high school senior는 Harvard, Princeton and Yale에서 입학 허가를  받았습니다!!  의사를 아버지를 둔 그는   학자금 보조는 언감생심이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할아버지가 등록금 일체를 대주었지만  그는 본인의 대학 등록금을  비교

검토한 결과   학비 일체를  보조해 주기로 한 the University of Virginia를 선택을 했습니다. 물론 아이비 리그 대학을  거절을 했습니다.

현재 그는  대학  4년차이고   Mandarin and politics.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대학때 Reserve Officers Training Corps를

조인해서  본인의 용돈과  모든 경비를 지원을 받았습니다.  졸업후 미 육군으로 복무하는 것으로....  그렇지만   내년 가을에  Oxford University as a Rhodes Scholar.에   입학을 허가 받아   육군에 복무하는 것을 잠시 미루었습니다.

학비 문제로 너무 의기소침 할 필요은 없습니다!!  Troy Miller, a financial advisor in Bozeman, Mont.는 다음과 가ㅌ이 이야기 합니다!!

대학을 선택시  들어기기  위해 학생과 경쟁하기 보다는  우수한  학생을 모셔가려고 경쟁을 하는 대학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2. Campus Transfer(편입)

2008년 business and economics 를 전공한 Robert Villwock, 27는  위와 같은 전공을  공부하는 방법으로 42000불을 절약을 할수있는

그런 대학을 발견을 했습니다.  그는 처음 4학기를  집 근처인 Cuyahoga Community College in Cleveland,에 재학을 해서  편입 필수

과목을   이수를 하고  the Athens campus of Ohio University로 편입을 하여  꿈에 그리던 학위를 받았습니다.

졸업후  일년동안 그는  Ruby Tuesday에서 바텐더로 일을 했는데 당시  손님이었던 John Maynard Keynes 가 치즈 케익을 오더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던중 그에게  소유하고 있는 financial consulting firm in Akron에 job 오퍼를 받았습니다.

현재 그는 a compensation specialist at Towers Watson in Washington, D.C.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3. Overseas Master’s(석사는 외국에서)

Columbia University에서 2년동안  국제 정치학 석사 과정을  받으려면  총 14만불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같은 석사 과정을

European university 에서 이수를 하면  일년안에 이수를 할수 있으며 비용 또한 배로 절약이 됩니다.   Virginia 에 거주하는

Rachel Ferry, 23는세인 그녀는 international relations master’s at Durham University in northern England에서 전공을 했는데

일년 안에 이수를 했으며  비용 또한 4 만불로  과정을 마쳤다 합니다.

 

4. Asset Protection(자신의 재산권 보호)

우리는 이것을 Section 568 formula이라 부릅니다!!     Dartmouth, Duke and the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와 관계가

있습니다.  조금 생소한  내용입니다!!  바로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코네티컷 가족의 이야기 입니다!!  그 가족의 연 인컴은 약 14만불입니다.  아버지의 유산으로  51만불 하는 모게지를  완전하게 변제를

했습니다.  나머지 돈은 은행에 에금을 해두었습니다.  물론  학자금 보조는  없었습니다.  그의 아들은  Section 568 list에 해당이 되는

3개 대학을  신청을 했고  부모가 년 2만불을 보조해 주는 대신 나머지는 집 에쿼티에서  나가는 것으로  조정을 해놓은 경우 입니다.

우리네겐 무척 생소한 내용입니다.

 

5. Dual Citizenship(이중 국적)

Dan Tepfer는 부모가 파리에 사는 관계로  그들 부모의 국적인  프랑스 국적도 취득을 했습니다....소위 복수 국적인 셈입니다.

EU 국가인 경우는  학사 학위 취득시  등록금 면제 혜택이 있습니다.  그는 University of Edinburgh을 졸업을 했고  현재 그는

Brooklyn, N.Y. jazz musician 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완 별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6. Military(군대로 해결?)

우리가 많이 아는 내용입니다.  Michaela Bilotta, 22는 해군에 지원을 했고  모든 비용은 국가에서  지원을 해주고 용돈도

보조를 받습니다.  졸업후  일정 기간동안  군에 복무를 하고 사기업에 취직도 할수 있습니다.  취업시 군 가산점을 받기

때문 입니다.  만약 해군 사관 학교을   지원후  의사가 되고 싶다면   혹은 25만불이 쇼요가 되는  의사 과정을  한푼도 내지 않고

의사 공부를 하고 싶다면 Uniformed Services University of the Health Sciences in Bethesda, Md에 지원을 하면 됩니다.

학비 면제는 물론  년 6만 5천불의  봉급을 받고  7년을 더 근무를 하면 됩니다.

Fourth-year USUHS student Elizabeth Gelner, 32의 경우는  산부인과를 전공을 했지만  복무 연한을 마쳐도  그녀의 나이는 44세

밖에 되질 않습니다.

 

7. In-state Tuition(거주자 학비 혜택)

거주자 학비 혜택 제도 입니다!!  일반적으로  학기가 시작 되기전  12개월은 해당 주에 사셔야 합니다ㅣ

그래야만  거주자 학비 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8. Accelerated Learning(어너 클래스로 학비 절감?)

소위 말하는  고등학교에서  AP나 IB 과목을 이수하여  대학서   그 과목을  면제 받는 그런 혜택입니다!!  당연히

학비가 절감이  됩니다!!   그러나 받은 대학들이 양질의 교육을 우선시 한다는 이유로 재수강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합니다.  반드시 해당 대학에 문의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9. Employer Aid(고용주에 의한 학비 제공)

Adam Reynolds, a psychotherapist at Mount Sinai Hospital in New York City,는   2년전 Hunter College에서 사회학

석사 과정을 공부를 했습니다.  물론  해당 시에서 학비를 일체를 제공을 했고  그 제공 받은 학비의  세금도 면제가

되었으며  석시 학위를  받은 후  Mount Sinai는 그에게  슈퍼바이저로 승진 발령을 내렸습니다.

 

10. Bunching(다자녀에 대한 혜택)

한 가정에 여러명의 대학생이 있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한 가족의 인컴이 16만불 입니다.

또한 90만불 정도의 동산 부동산이 있습니다.  학자금 산출 방법으로 계산해 본 결과   그 가정이 일년에 낼수있는

학비 여력은 8만불 입니다!!  그런데 큰애의 대학 학비가 55000 불 입니다.... 다 내야 합니다!!  그런데 둘이 대학을 갔습니다.

그럼  그 가정은 3만불을 보조를 받는 경우입니다!!

 

11. The Granny Angle(학자금 투자로 등록금 혜택?)

년 소득인 7만불인 가정입니다. 아이가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에서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을 합니다.  이 가정의

재정 상태로 보아  학자금 제공의 혜택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뿔사!!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대학 학비로 쓰라며 11만불에 해당을 하는

Duke Energy 주식을 주었습니다!!  당근 학비 제공을 받질 못합니다!!  이 내용을 안 아버지는 그 주식을  팔아서 우리가 잘 알고있는

Section 529 college savings plan에 적립을 시켜 줍니다.  이 경우는  학생의 재산이 아닌 가족의 재산으로 귀속이 되므로

싯가 4만불로 계산이 되어 학자금 보조를 받는 케이스가 된겁니다.

돈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좋은 경종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12. Public Service(공공 자원 봉사)

국가 기관에 일정 기간 봉사를 하면 그에 맞는  학비 지원을 하는 제도입니다.... 군대 가기를 꺼려하는 아이들에겐

차선책이 될수있는 내용입니다.  국가 기관 혹은 보건소  또는 peace corps가 해덩이 되는 경우 입니다.

 

 

이상은 대학을 가는 학생이  학비 문제로   노심초사 하는 그런 경우를  많이 보아 왔기에 도움이 될까 해서 번역을 

해보았습니다.   내용중   많은 분들이 이미 아시는 내용도 있고 또는 무척 생소한 내용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교육 시스탬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에게는  도움을 찿아서라도  줍니다.

 

 

적극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학생은  많은 것을 얻을수 있는 것이 바로 미국 교육 시스탬 입니다!!

조용하고 얌전한 그리고 말이 없이  공부만 하는 학생이  모범 학생이다!!  라는 한국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학생은

도움을 줄래야 줄수도 없다는 학교 당국자의 말이 있습니다!!  그 학생이 무엇을 원하는지 말을 않하는데  아니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데!!  어떻게  무엇을 알고 도와 주느냐!!  라는 이야기는 동양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척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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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과거 80년대 한국에 있을때 소위 말하는 H 건설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압구정동에서 근무를 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당시 그 지역은 아파트 개발붐이 일어나 자고나면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곤 했었습니다(그래봐야 당시에는 고층이라야 12층이었으니, 지금의 35층 40층과 비교를 하면 엄청난 차이입니다.)  당시 압구정 9차 현대 아파트 현장 앞에는 그당시에도 위용을 자랑할만한 광림 교회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당시 목사가 ㄱㅎㄷ 인가 그랬을 겁니다.

 

80년도 인데도 그 교회의 모습은 무척 웅장했었습니다. 건설 현장은 비만 오면 휴무라 마침 그날이 일요일이고 비가 오는지라 입사 동기들과 그곳에 한번 가보기로 했었습니다.  당시 받았던 인상이란 제법 크구나!! 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소위 실세들이 나간다는 소망 교회 건설 현장으로 발령을 받아 나갔는데, 그곳은 소위 아오지 탄광이라는 표현이 맞을정도로

현대 그룹의 실세들이 많기에 몸조심을 해야 하는 그런 굵직한 인간들이 다니는 그런 교회이었습니다. ( 지금은 정 관계 인사들이 많은

곳이고 장로가 되려면 주차 요원을 필히 거쳐야 한다죠?)

 

당시 저는 신입이었고 분위기 파악이 되지 않은지라 그리고 까라면 까야할 위치였기에 갈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고참들은 가급적

이리 핑계 저리 핑계를 대고 빠지려 하니 그게 어디 맘대로 됩니까?? 소위 말해서 잘해도 본전!! 못하면 완전 피박인 자리이니까 말입니다!!

완공 후 일정 기간동안 관리 요원으로 있어야 하기에 주로 그쪽으로 출근을 했는데 그 당시 현대에 내노라 하는 간부진들은 그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눈도장 찍기 바빴습니다. 그때 과거 청와대에 있는 그 양반도 거기서 자주 보았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아 왜? 갑자기 교회 이야기 냐구요?? 그건 다름이 아닌 집 근처에 대형 미국 교회가 있는데 그곳에서 유명 오케스트라 연주가 열린다 해서 한번 가보았습니다. 그리고 속마음은 분란과 분열로 점철된 소위 개척 교회라는 명목으로  우후죽순으로 생기는 미주 한인 교회들과는 어떻게 다른지 분위기 파악을 해보고 싶어서 였었습니다.

 

입안에 있는 먹을거 까지 빼서 줄 정도로 사이좋다가 좀 성장을 했다 싶으면 여지없이 문제가 생겨 쪼개지는 미국내 한인 교회와 미국 교회는 어떻게 다른지? 아니 분위기는 어떻게 다른지 궁금했었습니다. 그 오케스트라의 이름을 알아 놓는건데 아쉽게도 그러지 못해 조금 아쉬웠지만 참!! 웅장했었습니다.  내부 구조도 마치 광화문에 있는 세종 문화 회관( 조금 과장해서...) 정도의 웅장함이었습니다. ..중략

 

당시 연주회를 보러 그 교회를 갔었지만 저번 주 일요일에는 미국 교회의 예배 분위기 모습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자리에 미쉘 리와 케빈 존스와 함께 왔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슨 이야기 하나 긍금도 했고 교회의 모습도 재차 확인 할겸 방문을 해 보았었습니다!!

 

도대체 파벌과 분쟁으로 점철된 미국내 한인 교회와 마국 주류의 교회와는 외적인 분위기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했었습니다!!

시작 하기전에 제가 위에서 이야기 한 미국내 한국 교회의 문제점은 대다수의 교회를 두고 언급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밝혀두고 시작을 할까 합니다!!





제가 사는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Capital Christian Church의 웅장한 정면의 모습 입니다!!

 



마침 이날 여러분이 잘 아시는 미국 교육의 개혁을 앞세워 뉴저지 교육구에서 활동을 했던 미쉘 리와 그의 남편인 케빈 존스가

이 교회를 방문을 했었습니다. 미쉘 리는 과거 오바마 2기 행정부에서 아마 중요한 위치를 부여를 받고 미국 교육계에 일대 혁신을

기하려 노력을 했었지만 그녀가 기대한 만큼 성과는 거두지 못했었고  쌔크라멘토시 시장으로 그가 과거 NBA 스타로 명성을 떨쳤었고 그것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었던 인맥을 통해서 교육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가진 케빈 존스는 그가 이 새크라멘토의 열악한 지역인 Oak Park에서 나서 어렵게 자라서인지 열악한 가정의 자녀들에 대한 애정이 깊어 소위 St Hope 이라는 Charter school을 만들어 교육을 통한 사회 진출을 모토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었고

지금 Sacramento City 시장에서 퇴임을 했었지만 연방 하원이나 혹은 워싱턴 정가로 진출을 하려는 정치적인 야망이 있는 양반이라 조만간 미 하원 의원이나 다른 높은 공직으로의 진출을 꾀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미쉘과 케빈이 연단에서 이야기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려 했으나 카메라 들고 여기저기 돌아 다니는 모습이 예의가 아닐거 같아

다음 기회로 미루었습니다!!

 

이 화면에 나온 Capital Christian Church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자체 운영을 하고 있으며 본국에서 조기 유학을 많이 오는 학교이기도 합니다!! 또한 케빈 존스가 설립한 charter school인 St. Hope school과 자매 결연을 맺고 열심히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신자도 아닌 제가 뜬금없이 미주 한인 교회 이야기를 미국 대형 교회와 비교해 언급한 이유는 근래 분열과 반목으로 얼룩진 미주 한인 교회, 특히 거주하는 한인 숫자에 비해 너무나 많은 한인 교회, 그러다보니 그런 소규모 교회에 나가는 교인 숫자는 보잘것  없는데도 무조건 교회 건물을 가지려는 어줍지 않은 일부 목회자들이 대부분인 이 쌔크라멘토에 아주 소규모의 두 교회가 서로 합종연횡하여 합치면서 두 목회자가 나누어 목회 활동을 하는, 자신의 밥그릇에만 신경을 썼었던 과거의 목회자와는 달리 교회도 협업 체계로 들어선 소규모의 두 교회가 얼마나 오랫동안 밀회(?)를 즐길지 나름 관심이 생겨 이와같은 포스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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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5 - [생생 미국이야기!!] - 쌔크라멘토 Pipe Band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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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큰 꿈들을 안고 온 미국입니다!!


아니 그렇지도 않은신 분들도 계십니다. 한국에서 쫓기듯 오신 분도 있고, 하시는 일마다 꼬여서 오신 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미국에 온 이유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유야 어떻든 미국이란 동네는 하루라도 일을 하지 않고는 살기가 그리 녹록치 않은 동네입니다. 물론 돈을 많이 가지고 오신 분들이야 예외이겠지만 그 많은 돈도 일 안하고 곶감 빼먹듯 생활하기 시작을 하면 일순간 입니다.

 


이렇듯 미국의 생활은 소위 말하는 Heavily rely on paycheck life!!! 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이번 달 paycheck을 받고 이것저것 다 내고 나면 화장실로 흘려 보낸것(먹근 것) 밖에 남은게 없다고 자조 섞힌 말을 하시며 다음 payday가 언젠지 확인에 들어 갑니다. 자영업 하시는 분들도 사정은 마찬가지 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자영업 하시는 분들보다 현금이 많이 돌지 않느냐? 라고 생각을 하십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도 않습니다. 이쪽 벽돌 빼다 저쪽에 구멍을 난것을 막고 또한 저쪽 벽돌 빼다 이쪽 구멍에 막는 그런 실상입니다. 들어오는 현금으로 우선 급한곳 부터 막는 그런 형극입니다. 이렇듯 실상을 살펴보면 미국 생활의 모습은 직장 생활을 하는 분이나 자기 비지니스라고 하시는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도 다를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공통적인 내용은 하나가 있습니다. 이견의 여지가 없는 아주 공통적인 내용 말입니다. 그것은 바로 미국에선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돈 모으기가 쉽지 않다는 겁니다. 그럼 우리 미주 한인만 그럴까요?? 그러다보니 소위 말하는 주류 미국인들의 생활상은 어떨까?? 하는 궁금증도 생깁니다. 그래서 미국인들의 한달 생활에 대한 통계를 그림으로 묘사한 내용이 있어 가지고 와 봤습니다. 매달 내야하는 월 페이먼트!! 미국인들도 우리 미주 한인과 별다름이 없습니다. 





위의 화보는 The Atlanti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오늘 많은 미국인들이 paycheck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돈을 만져 보기전에 여러가지 페이먼트를 하고보니 모두 사라져 버립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day가 언젠가 하면서 달력을 넘겨 봅니다. 그렇다고 걱정은 하지 마십시요. 미국인의 대부분이 당신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CareerBuilder의 통계에 의하면 미국인들의 반수 이상이 paycheck to paycheck life의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 그럼 미국인들의 씀씀이에 대한 모습을  아래의 그림을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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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3 - [생생 미국이야기!!] - 샌프란씨스코! 주택난이 얼마나 심각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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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전의 일입니다!!

필자가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있을때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예나 지금이나 공대에는 동양인들이 많았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외국 학생의 대부분은 중국 유학생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거기다가 강단에서 가르치는 TA들도 많은 수가 중국인이었습니다. 그들 특유의 액센트는 영어가 서툴러 미국인 교수의 발음도 알아 듣지 못한 상황에서 제 3국인의 영어 발음을 알아 듣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니 중국인 TA가 가르치는 과목은 예습을 하지 않고 수업에 참가를 하면 그날 수업은 완전히 정신줄을 강의실에 놓고 나오는 경우가 허다 했었습니다.



오늘의 이야기의 주제는 제 경험담이 아닙니다!! 제가 주위에서 보고 들었던 내용을 현재 그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내용과 비교하기 위함입니다.

그당시 제 엔지니어링 클라스에는 중국 유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주로 시험때가 되면 그들은 삼삼오오 팀을 만듭니다. 그리고 몇몇 사람이 가정 사정의 경우로 교수에게 시험을 연기하거나 먼저 볼수있게 읍소를 합니다. 그래서 만약 먼저 보게 되면 한사람이 먼저 봅니다. 아니면 나중에 보게 된다면 한사람이 아닌 다수가 나중에 시험을 치는 겁니다. 그러면 먼저 시험을 본 학생이 시험을 보고 난 다음 그런 시험 내용을 나중에 보는 동료 학생에게 시험 문제를 알려 줍니다. 시험을 보면 그 학생 일행들은 시험 성적이 월등합니다. 그 어려운 전자기학 개론을 말입니다.

믈론 위의 내용이 너무 한쪽으로 보고 평가를 하는거 아니냐?? 라고 생각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그러한 일들이 비일비재 해서 주위의 학생들도 알고 있었던 사실들 이었습니다.

우리는 소위 중국에서 생산이 되어 나오는 제품을 일컽어 짝퉁이라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만약 교육계에서도 아니 대학에서도 그들만의 짝퉁이 용인이 된다고 하면 여러분은 과연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우리는 일반적으로 교육계의 양심은 사회의 마지막 보루라고 칭합니다!! 다시 말하면 사회의 모든 부분이 썩었다 하더라도 교육을 담당하는 학교는 썩으면 안된다는 그러한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교육에 관계된 서류가 짝퉁이라 하면 어떻게 생각을 해야 할까요??

자!! 그럼 짝퉁이 판을 치는 미국 대학!! 아니 중국인 유학생의 모습에서 그 실체를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대학에 유학하려는 중국 학생들이 급증하면서 입시 서류 조작도 예사 일처럼 여겨지고 있다고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보도했습니다.


26일(현지시간) 타임 인터넷판에 실린 교육컨설팅업체 진치 차이나의 2015년 보고서 내용에 따르면 중국 학생이 미 대학교에 제출하는 추천서의 50%는 가짜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자기소개서를 비롯해 입학 신청을 위해 학생이 제출하는 에세이의 70%는 학생이 아닌 다른 사람이 작성한 것으로 간주되고, 고등학교 성적표의 절반 가량은 위조된 것이라 합니다.

미국 고등교육기관에 새로 등록한 중국인 학생은 모두 15만7천명으로 전년도 대비 22% 늘어났다고 하는데 실제 확인되지 않은 내용까지 합하면 그 숫자는 더욱 많을 것으로 이야기 된다고 합니다.

이는 두 번째로 많은 인도인 학생 수를 훨씬 뛰어넘는 숫자로 중국 유학생들의 숫자는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통계에 따르면 이런 현상의 원인으로 먼저 미국 학교를 선호하는 중국인들이 늘어났다는 점이 꼽히는데 그 이유로는  부자들에 대한 연구로 잘 알려진 중국 후룬 연구소의 한 보고서는 부자들의 85%가 자식들을 해외에서 교육시키기 원한다는 설문조사에 기인한다고 합니다.

많은 중국 학생들이 미국 등 외국 대학이나 대학원을 졸업할 때 이후의 경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으며, 외국 고등교육기관으로의 진학을 자국에서 진학에 실패했을 때에 대비한 일종의 안전판으로 여기는 이들도 있다고 합니다.

중국인 학생에게 미국 교육기관 입학 절차를 밟도록 도와주는 중개업체들의 급증과 그에 따른 경쟁 심화도 이런 현상의 원인으로 꼽힌다고 하는데 
미국 대학교가 미국인 학생의 입학과 관련해 중개료를 지급하는 행위는 연방 법률 위반이지만, 외국인 학생에 대해서는 규정이 마련돼 있지 않다는 점 역시 중개업체들이 중국 등 외국인 학생을 유치하려고 경쟁하는 배경이 된다고 합니다.

경기 불황의 여파로 재정난에 허덕이던 미국 고등교육기관에서 중국 학생들의 유치를 중개업체에 의존하면서 입시 서류 조작에 대한 불감증을 야기한 측면도 있다고 교육 관계자는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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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머리 숫자로 돈을 버는 학교라 칭하니 언뜻 유학원을 연상하실수 있을 겁니다.  과거 우리는 신문 지상이나 인터넷을 통하여 무허가 유학원을 통해 I-20를 얻은 학생들이 이민국의 급습이나 혹은 유학원이 임의로 폐쇄를 하여 그들의 체재문제로 인한 법적인 문제가 야기된 내용의 글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필자가 이야기 하려는 내용은 그러한 유학원이 아닌 미 주류의 대학에서 파생된 문제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글을 올리는의도는 아직도 많은 한인들이나 혹은 한국에서 유학을 오려는 유학생들이 미국에 있는 대학은 거의 다 인가를 받은 학교라

생각을 하여 확인 절차도 거치지 않고 시작을 하는 우를 범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올리는 글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미국 대학생의 대다수는 소위 말하는 학자금 융자를 받아 대학을 다니는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그리고 졸업후에는 그 학자금 융자를 받은 것을 변제를 합니다. 그런데 일부 몰지각한 대학은 그러한 학생들을 모집을 하여 연방 정부의 학자금 융자 혹은 사설 융자를 받아 본 대학의 재정에 이용을 하는 그런 몰지각한 대학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의 글은 그런 대학이 있음을 인지를 하시고 자녀의 대학 선택에 있어 신중함을 기하시라 이야기 하기 위해 올리는 글입니다.  특히 니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엔 자녀가 가고자 하는 대학을 지망을 했었고 3월 4월엔 대학이 결정되는 시기와 맞물려 그런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이 될까 나름 구성해 본 내용입니다>








Ashley Wood 는 대학에 진학을 하고자 백방으로 알아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낮에는 일하고 밤에 공부를 할수있는 그러한 대학을 찿기로 결심을 했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그녀는 본인이 원하는 대학인 the Art Institute of Las Vegas을 확인을 하고 클릭을 하였더니 몇시간이 안되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녀가 들은 이야기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자신의 상황과 일치하는 대학이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대학 관계자는

학생과 부모를 설득을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으로 그녀는 NBC’s Rock Center with Brian Williams.완 인터뷰를 Thursday, July 19 at 10 p.m.ET/9 p.m. CT에 시작을 하는 것으로 이여기의 전말이 소개가 됩니다.

 

그 다음날 캠퍼스를 방문을 했었습니다. 같은 저녁 첫번째 수업을 들어 보았으며 핫교 당국자가 재정 보조

서류 신청을 도와주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고교 졸업장이나 그 어느 것도 학교 당국은 묻지를 않았습니다.

학비는 6만 8천불 이었으며 그리고 추가로 2개의 사설 학자금을 신청을 했습니다. 도합 그녀는 9만 6천불을

학자금으로 빌렸습니다. 물론 이 금액은 tuition, travel and living expenses abroad이 포함이 된겁니다.

 

졸업후 그녀는 a graphic design artist에 관한 직업을 찿으려 노력을 했었습니다. 생각보단 빚를 변제를 히기란

무척 어려웠습니다. 졸압후 6년이 지난 학자금의 총액은 145,000불로 늘어났고 더우기 이자는 12프로입니다.

그녀의 나이는 지금 23세...

학자금 융자 기관에서 이야기 하는데로 하자면 한달에 2-3천불을 갚아야 하지만 지금 나에게는 그럴 여력이 없습니다 라고 자조 섞안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그녀와 같은 환경에 처해 있는 미국 대학생들이 무척 많습니다. 현재 총 $1 trillion보다 더 많은 학자금이

나가있는 상태로 시한 폭탄과 같은 존재로 변해 있습니다.

이러한 학생 마리 숫자로 돈을 버는 학교들은 대부분 요리 학교나 전문 에술 학교 혹은 법학 대학원이 그

대표적인 경우며 그들은 광고를 통해 성공한 요리사나 비지니스 리더를 자기 학교 출신인양 교묘하게

광고를 합니다.

The Government Accountability Office (GAO).에 의하면 이러한 학교들에게 나가는 돈이 일년에 $30 billion이며

학교 재정의 90프로는 학생들의 융자에서 나오는 돈이라 합니다. 이러한 학교들은 대부분 우리가 알만한 그러한

대기업이 뒤에 포진을 하고 있거나 아니면 경여에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제단은 바로 다음과

같습니다 ..... publicly traded companies like Goldman Sachs, which owns 40 percent of Education Management Corporation (EDMC), Washington Post Company, owner of Kaplan University, and Apollo Group, owner of the University of Phoenix which has sponsored Education Nation.

 

이러한 교육 사업으로 학생들로 부터 얻어잔 돈은 회사의 주주들에게 주식 배당금이라는 명목으로 흘러

들어가게 됩니다. 물론 이런 주장에 대해선 위의 학교는 반박을 하고 있습니다.

 

상원 의원인 Tom Harkin, D-Ia., chairman of the Senate Committee on Health, Education, Labor and Pensions.은 이야기를 하기를 이러한 학교는 저소득층에 있는 학생들을 모집하려 노력을 하나다 합니다. 저소득 학생들은

Pell Grant를 받기가 수월하고 더우기 추가로 융자를 더 받릉수 있기 때문에 타켓이 된다 합니다.

A December 2011 report by the GAO에 의하면 이러한 학생들은 졸업후 직업을 찿지 못할 뿐더러 융자 받은

학자금을 변제하지 못해 신용불량뿐만 아니라 국가 재정에도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대학을 진학을 하는 학생들의 숫자는 전체 대학 지원자의 10프로에 해당이 되고 있으며, 입학 당시

모든 학자금을 신청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으며 그들의 반이상이 채무 변제 불능으로 이어져 가고 있다고

보고서는 밝히고 있습니다. 그 결과 모든 책임은 납세자에게 돌아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대학 관계자는 학생 자신이 변제 불능으로 빠지는 것은 등록금 때문이 아니라 학생들이 사용을 하는

생활비로 나가는 학자금이 대부분이라 항변을 합니다.

Ashley Wood 가 댜녔던 대학 관계자와 대담을 가질 기회가 있었습니다. Bonnie Campbell, a spokesperson for EDMC, the second-largest company in the for-profit industry and owner of the Art Institute 인 대변인은 학교의

입장을 적극 두둔하고 나섰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 우리는 언제까지 저소득에 있는 젊은이를 방치해야 하느냐? 당신은 좋은 교육과

좋은 직업이 우리들에게 필요하지 않다 생각을 하느냐? 하며 묘한 궤변으로 항변을 했습니다.

그러나 EDMC의 표현을 빌리자면 학교 당국은 등록에 필요한 비용보단 더 많은 학자금 융자를 신청을 하라고 조언을

했으며 반드시 모든 행위에 대한 책임은 학생에게 있다고 설명을 했다 합니다.

 

또한 Campbell 은 이애기 하기를 EDMC 졸업생의 82프로는 그들이 원하는 직업을 찿았다고 이야기 하며

EDMC의 최고의 목표는 양질의 교육에 있으며 그러한 목적을 달성치 못하면 결코 우리들이 바라는 이익을 얻을수 없다고 묘한 궤변을 늘어 놓았습니다.

그러나 과거 EDMC의 입학 사정 담당관이었던 Suzanne Lawrence는 학생은 오직 연방 정부의 재정적인 지원을

받기 위한 통로로만 이용이 됐었다고 이애기 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그녀가 해야 할일은 많은 학생을 가급적

financial office에 보내는 일이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Suzanne Lawrence는 이렇게 이야기도 했습니다. 학생들은 납세자들과 연방 정부로 부터 재정적인 지원을 받아 그돈을 학교 당국에 그대로 바쳤으며 학교 당국은 그돈을 자단의 주주들에게 주식 배당금으로

합법적으로 지급을 했다 합니다. 그와중에 피해는 학생들에게 돌아갔으며 학생들은 신용 불량이

되었고 그들의 인생이 점점 나락으로 빠지는 것을 목격을 했다 합니다.

 

또다른 EDMC 사정 담당관인 Kathleen Bittel은 그녀는 학생의 자질과는 상관없이 가급적 많은 학생을 모집하는

것이 본인의 임무였다 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덧붙히기를 그녀 자신이 입학 담당관이 아닌 telemaketer 같은

생각이 들었다 했습니다. 그녀는 매일 낮이고 밤이고 전화를 계속했었다 합니다..... 누가 받기를 기대를 하면서 말입니다

 

현재 EDMC는 연방 법무성과 그리고 7개의 주정부로 부터 $ 11 billion의 송사를 받고 있는 상태이며 그것은

2003-2009년까지 소급된 기간으로 막대한 손해 배상과 형사 책임까지 감수를 해야 할 지경에 이르렀다 합니다.

 

현재 EDMC의 케이스는 the U.S. District Court in Pittsburgh, Penn에 게류중에 있으며 EDMC는 이러한

송사에 저돌적으로 변호를 하겠다고 공언을 하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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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미국의 American Association of Univ. Women이라는 기관에서 대학을 졸업을 한 미국 남성과 여성이 진 학자금 융자금을 조사를 했는데 의외로 여성의 학자금 융자금이 남성의 융자금보다 더 많다는 새로운 사실이 나오긴 했었지만  대학을 가고자 아니 공부는 하고 싶은데 재정적으로 열악한 부모에게 대학을 가겠다고 재정 지원을 해달라고 하지 못하는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장학금 더나아가 Pell Grant 와 같은 무상 지원, 혹은 대학을 졸업하고 6개월


후부터 갚게 하는 학자금 융자등  공부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는 어떻게 해서든  길을 열어주는 것이  미국 대학 교육의 특징이자 큰 장점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미 주류 언론에서 젊은이들이 학자금 변제에 허덕이고 있다!! 학자금 융자로 인해 파산을 신청하는 젊은이들이 증가를 한다!! 대학을 졸업을 해도 취업하기가 힘들다! 라는 암울한 기사를 쏟아낸다고 해도 그래도 미국은 하고자 하는 젊은이들에게 그래도 살만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물론 하고자 하는 열의와 제대로 박힌 정신을 가진 젊은이들에게만 해당이 되는 말이지  껄렁껄렁한 젊은이들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밤을 낮삼아 일을 하시는 우리 부모님들이 자신의 인생 계획은 뒤로 미루고 자녀의 교육에 힘을 쏟는 이유는 자녀만큼은 주류 사회에서 나름 뿌리를 내려 살게끔 하고 싶어 열심히 일을 하는 겁니다. 과거의 이민 세대들은 정말 모든 조건이 열악한 상태에서 아이들을 교육시켰습니다. 그런 자녀들이 이제는 성장을 해 대학을 가면서 과거 이민 세대와는 다르게 빠른 속도로 미 주류에 편입이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교육이라는 투자는 주식과 현물 투자와는 다르게 교육에 비례해 열매를 가져다 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런 부모들에게 트럼프 감세안이라는 후폭풍이 다가오면서  득보다 실이 더많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트럼프 대통령 감세안이 공론화 되었을때 남의 일인양 먼산을 쳐다보다가 실제  상 하원을 통과를 하고 계층별로 실익을 따지는 이야기가 표면에 등장을 하면서  그 이야기중에 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의 실익을 따지고 보니 아차! 싶은 내용들이 많아 그 내용을  대학생 자녀를 둔 우리 미주 한인 부모들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물론 일부에서는 난! 저소득이라 상관이 없어!!  라고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있겠습니다만 전자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지금의 부모 세대들은 과거의 부모 세대들과는 달리 재정적으로 유리한 경우가 많아 트럼프 감세안의 직격탄을 맞는 대학생 자녀를 둔 우리 한인 부모님들이 많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자!!  대학생 자녀를 둔 우리 미주 한인 부모님들에게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안이 어떤 부정적인 요인으로 다가오는지 자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지난 화요일, 그리고 수요일 새벽에 걸쳐  상 하원에서 표결에 붙혀졌었던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안이 자당인 공화당내에서 의견이 분분했었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통과가 되어 새해부터 현실적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게 되었던 겁니다. 그런 이후 미 주류 언론들은 앞을 다투어 이 감세안으로 유불리를 따지면서 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미치는 여파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한 내용이 있어 자녀의 교육에 있어 다른 커뮤니티 보다 열성적인 대학생 자녀를 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미칠 영향을 나름 기술해 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대학생 자녀를 둔 우리 미주 한인 부모님들에게는 별로 좋지 않은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자녀 공제와 기본 소득세 공제를 2배로 늘리고 이제까지 받았던 면세 규정을 제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데 듣기에는 무척 한인 부모님들에게 유리한 것으로 보일수 있으나  대학생 자녀에게 나가는 학비에 대해 이제까지 공제를 받았던 부분이 대폭 축소 조정이 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어 그리 바람직 하지못한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겁니다.

개정 전의 세법에 의하면 나이 19-24세의  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일인당 4150불을 공제 받을수가 있어 많은 세금을 공제 받을수가 있었고  소득세가 자신의 소득 25프로를 상회하는 고소득자들은 자녀 일인당 1038불의 연방세를 면제 받을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트럼프의 감세안은 이런 내용을 삭제시켜는 대신 기본 공제와 자녀 공제를 대폭 늘려 놓았고 가족 공제 500불을 추가로 신설한 겁니다.

예를 들어 일년에 3만불 이하로 버는 저소득 부부로 2명의 대학생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큰 변화가 없으나 부부가 연 10만불을 벌고 대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인 경우에는 일단 바람직란 모습으로 다가오질 않게 되는 겁니다.  개정된 세법으로는 2명이상의 대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은 1명만 공제를 받는 그런 경우가 되는 겁니다. 2명 이상인 경우는 500불 내지는 100불 이상의 세금을 추가로 내야하는 경우가 생기는 겁니다.

학비와 대학 생활에 따른 제반 경비는 해가 갈수록 치솟고 대학을 보낼수 있는 가정 사정이 점점 열악해지는 상태에서  이번 트럼프의 세금 감세안은 대학생 자녀를 둔 중류층 가정에게 직격탄으로 다가오는 현실에 직면하게 된다고 많은 세법 관계자들은 우려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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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씨의 아마추어식의 경제 정책인  기업의 법인세 인상을 통한 사회주의 경제를 달성하려는 한국의 미래 적폐 세력들과는  달리 트럼프 미 대통령은 기업의 법인세를 인하시켜 가업의 경제 활동을 활성화시켜 고용을 촉진하고 미국을 위대한 미국으로 재건하자는 취지로 그가 대선때부터 주장을 한 트럼프 감세안이 상 하원의 인준 절차에 들어가면서 그의 감세안이 누구에게 어떻게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 세계 각국이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감세안이 공론화가 되기 시작을 하면서 많은 미국인들은 있는자를 위한 감세안이라고 생각을 한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면서 자신의 우군이라고 할수있는 상 하원 공화당 의원들의 반대 목소리가 나오면서  각계각층에서는 세금 개혁안이 자신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열심히 계산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 세계 각국도 세금 개혁안으로 인해 자국의 경제 활동이 어떻게 영향을 많게 되는지에 대해 골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문죄인은 이제까지  트럼프의 세금 개혁안이 한국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언급하는 것을 본적이 없기에 경제 라는 개념에 대해 아주 무식한건지 아니면 그 수하들이 애써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고 감추는 것인지 확인 불가능하나 결국 그도 후에 홍와대를 떠나는 날에는 차기 권력에 의해 신적페 세력으로 몰려 그가 현재 정치 보복을 당하고 있는 이들에 의해 더 혹독하게 정치 보복을 참혹하게 당하는 경험을 하게 될겁니다....중략

미주에 거주하는 분들인 잘아시겠지만 미주 한인의 많은 수가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요식업소 사장님이던 혹은 요식 업소에 근무를 하는 웨이터 웨이트레스던 트럼프의 세금 개혁안으로 손님이 식사 후, 놓고 가는 팁이 큰 수입원으로 차지하는 웨이트레스, 웨이터들에게 아주 현실적인 문제로 다가오게 된다는 미 주류 언론의 기사가 있어 해당 업소에 종사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트럼프 감세안에 대해 그들에게 어떤 영향으로 미치는가에 대해 자세하게 기술코자 합니다.(지난 화요일 아침에는 하원, 수요일 새벽에는 상원을 통과를 했는데, 그동안 트럼프 행정부에 반기를 들었었던 상 하원 공화당 소속 의원들은 이때만큼은 자당 아니 미국을 위해서 하나로 뭉치는 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런 모습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 섰었던 한국의 쓰레기 구케의원들과  대별이 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허긴 부산 엘시티에 연류된 대다수 의원들이 찬성표를 던졌다 하니,  왜? 그들이 탄핵안에 찬성표를 던졌는지 짐작하고 남을 일입니다!!)





위의 화보는 Dow Jones & Company, In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레스토랑에서 서비스를 하는 위이트레스, 웨이터를   아래에 기술되는 내용에는 약칭으로 그들이라 표현하겠습니다!!)

근무가 끝나고 정산을 해 가지고 가는 팁이 주 수입원인 그들에게 트럼프 감세안으로 인해 가지고 가는 팁수입이 줄어들 것이라  세법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에 개정이 된 팁에 대한 세법이 트럼프 감세안으로 재수정이 될 가능성이 큰것으로 레스토랑 경영자와 그들은 감세안의 추이가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유심히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을 합니다. 과거 팁에 관해서는 주인이 전혀 관여치 못하는 것으로 되어있어 모든 팁이 그들에게 가는 것으로 되어있지만 개혁안에는 그런 팁을 일괄적으로 모아 주인이 주방 관계자들과 그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는 겁니다.

어찌보면 아주 공평한 처사로 보이기도 합니다만 자칫 레스토랑 주인이 모든 종업원에게 공평하게 나누어 주질 않고 자신들의 주머니로 들어가는 불미스런 광경을 목도하게 될것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미국 경제 지표를 연구하는 기관인 Economic Policy Institute(약칭으로 EPI)가 발표한 내용중 현재 팁에 대한 씨스탬에 의하면  그들이 고객들에게 봉사한 댓가로 고객들이 그들에게 준 팁의 총액이 년간 약 364억 달러중 17프로인 61억 달러가 주인의 주머니로 들어간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의 씨스탬으로도 주인들이 중간에서 그들에게 가야할 팁이 중간에서 주인에 의해 착복이 되는 것이 현실인데 만약 팁을 일괄수거해서 공평하게 모든 종업원에게 나누어준다는 명목하에 개정된 감세안 중 팁에 대한 새로운 규정으로 인해  그들에게 돌아가야 할 팁이  공식적으로 주인이 착복할수 있게 날개를 달아주는 이상한 모습을 보게 될것을 우려하고 있는 겁니다.

이에대해 미 노동성은 그런 우려에 대한 현실적인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는데 예를 들어 지난 2009년 레스토랑 주인이나 매니저에 의해 팁이 사라진 금액이 전체 팁수입중 12프로를 차지했다고 하는데 감세안 개정이 확정된다 하더라도 이런 부분이 개선되어야 한다는 논조를 펴고 있는 겁니다.
레스토랑 관계자들에 의해 자행되는 팁 착복에 대해 Maine 주, Portland의 한 레스토랑에 근무하는 웨이터인 Joshua Chaisson은 이러한 불합리한 내용을 알리기 위해 별도의 시민 운동 단체를 구성 이런 불합리성을 의회 관계자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그가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은 레스토랑 운영자들은 최저 임금을 고수를 하면서 그에 대한 보충으로 팁수입에 의존케 하는 현실이 레스토랑 관계자들이 팁에 대한 투명성이 불불명한 상태로 차라리 이 기회에 요식업소의 웨이터와 웨이트레스의 임금을 현실화시키자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겁니다.

그가 이야기 하는 내용은 자신들의 소득에 팁이 차지하는 부분이 20프로 이상을 점하고 잇어 만약 팁을 종업원이 가지고 가질 않고 주인이 통괄을 한다면 자신들이 받아야 할 임금 인상이 220프로 이상 되어야 현실적이라 하면서 웨이터, 웨이트레스에 대한 최저 임금 폐지와 현실화를 주장하고 있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식당 관계자들은 만약 종업원의 임금을 현실화 할 경우 많은 요식 업소들이 문을 닫게 될것이며 요시업소에 의한 고용 또한 감소하게 될것이라 주장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에대해 EPI는 현재의 씨스탬으로도 많은 팁수입이 주인의 주머니로 들어가는바, 만약 세금아니 개정이 된다면 그렇지 않아도 저임금으로 생활하는 웨이터, 웨이트레스들의 수입을 주인들이 공식적으로 가져가게 하는 불평등을 초래하는 바, 그렇지 않아도 트럼프의 감세안이 있는 자들을 위한 개혁안이다! 라는 비난을 받고 있는데에  또다른 비난이 가중이 될것이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레스토랑을 운영하시는 사장님들!! 그리고 레스토랑에서 근무를 하시는 웨이트레스, 웨이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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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한국의 언론은 이제 도저히 믿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미주에서는 한국의 언론보다는 근래 북핵과 연관된 소식은 주류 언론을 직접 확인, 번역을 해 천편일률적이고 권력의 해바라기성을 띤 한국 언론이  있지도 않은 실체를 있는 것처럼 포장을 해 민초들의 눈과 귀를 막는 언론의 사명과는 정반대의 행보를 보이고 있는바, 그런 작태에 결기찬 많은 양식이 있는 한인들이 나름 자신들이 보고 느낀 미 주류 언론의 기사를 번역을 해 자신의 블로그나 social media를 이용 실체를 전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근래 한국의 주류 언론이라고 자화자찬을 하는 C일보에서 미 퇴역 장성 50명이 백악관에 공개적으로 북한에 대한 폭격은 많은 사상자 특히 주한미군과 주한 미국인들의 다칠수 있다고 하면서 트럼프의 미 북핵에 대한 강경 노선에 반대를 한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기사를 1면에 보란듯이 올렸던 겁니다. 그런데 이런 외신을 이용해 번역을 한 기사는 실체가 어디인지를 기사 말미에 첨부를 하는 것이 기자 아니 언론에서 해야될 덕목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내용은 눈을 씻고 찿아보아도 있지도 않은 겁니다.... 중략

근래 백악관 내부에서는 북핵에 대해 북폭을 견지하는 강경파와 북폭보다는 외교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는 온건파가 열띤 공방을 벌이는 와중에 온건주의를 지양하는 미 국무 장관의 경질설이 갑자기 떠오르고 그 후임에 미 UN 주재 대사가 떠오르는둥 미 정가는 부핵에 대해 혼전을 거듭하다가 근래 강경파가 득세를 하면서 분위기가 급변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 평창에서 열리는 동게 올림픽 참가가 불투명하다는 미 유엔 주재 대사의 인터뷰가 해외 언론을 타고 프랑스는 한반도 정세를 거론하며 불참을 이야기 하고 자칫 문죄인이 묵한이 참가하지 않으면 평창 동계 올림픽이 망할지도 모른다는 분위기를 견지하다  자칫 평창 올림픽은 세계 각국이 참가를 하는 동계 올림픽이 아닌 전국 체전으로 전락하게 되는 그런 경우가 되게 된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백악관내 강경파와 온건파가 북폭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의견 충돌이 있었고 결국 강경파가 득세를 하는 과정을 미 주류 언론인 CBS에서 나온 기사를 중심으로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이런 내용은 한국 언론에서는 자세하게 다루지도 않았으며 더우기 미국에 주재하는 한국 특파원들도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건지 아니면 기사를 송고를 해도 홍와대에 한시적으로 기거를 하는 문죄인의 눈치를 봐, 알아서 데스크에서 삭제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위의 화보는 CBS의 Kevin Lamarque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w지난 수용일 백악관 외교와 안보를 총괄하는  수석 보좌관인 맥메스터는 미 국무장관인 틸러슨이 지난 화요일에 천명을 한 북한과 북핵 문제를  조건없는 대화로 풀고 싶다는 내용의 연설 내용을 한마디로 일축을 해버린 겁니다. 그러면서 국무 장관인 한 외교적인 내용은 틀린 것이라고 하면서 실명을 거론하며 직격탄을 날린 겁니다. 그의 발언을 보면 북한과의 대화는 한 과정일 뿐이지 그것이 전체가 될수없다고 평가절하해 버린 겁니다.

그러면서 현재 미국이 취하고 있는 모든 제재 조치에서 더하면 더했지 대화를 빌미로 북한에 가하고 있는 현재의 제재 조치들을 철회할 생각은 추호도 없으며 더우기 이제까지 북한이 과거의 정권에 기대어 대화를 빌미로 거짓말을 하면서 원하는 모든 것을 취했던 그런 기만적인 전술에 더이상 속지 않으며 만약 그들이 핵개발을 계속하면 과거에 그들이 맛보지 못했던 또다른 아니 북한 자체가 존재하지도 못하는 형국을 맞게 될것이다! 라고 경고를 했는데  당시 제임스타운 포럼에 참석을 했었던 많은 인사들이 맥메스터의 강경 기조를 눈과 귀로 목격을 했었던 겁니다.

또한 북한은 비핵화도 중요하지만 전 세계를 통해 인권말살이 자행이 되는 그런 파렴치한 정권으로 반드시 북한 백성들의 인권을 위해 반드시 뭔가를 해야 한다는 결기도 보이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지금처럼 북핵의 핵을 제거할수  있는 호조건을 가진 시기는 예전에는 없었으며 위기를 호기로 전개하는 그런 최적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발언도 서슴치 않은 겁니다.

아런 매매스터의 발언에 미 국무장관인 틸러슨은 워싱턴 디씨에서 열린 Atlantic Council에서 " 우리는 북한이 원한다면 어제라도 대화를 할 용의가 있다!!일단 만나서 앉아서 이야기 해보자!!  라는 것처럼 만남 자체가 일단 중요하지 첫만남에서 무엇을 얻어낸다는 것은 그것은 대화를 하지 않겠다! 라는 이야기와 마찬가지다!" 라는 유화적인 태도를 계속 취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틸러슨은 만남 자체에 큰 의미를 두고있는 듯한 발언을 하는데 이런 발언과 행동은 고거 정권인 부시, 클린튼 그리고 오바마 정권하에서 이루어 졌었지만  결국 돈만 퍼주고 그들의 농간에 놀아났었던 겁니다.
금년 초, 틸러슨은 대화를 하기 전에 북핵과 미사일 발사를 위시한 모든 긴장을 완화를 시켜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고거의 그의 대화에서ㅗ 한발 물러난 유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이에 결정권자인 트럼프 미 대통령은 국무장관의 발언을 수정을 해 이야기를 했었으며 필요하다면 북한을 완전 파괴를 하는 옵션을 구사할 것이라 단언을 해 강경파인 미 외교 안보 수석인 맥매스터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이렇듯 분위기가 이리 돌아가는데 문죙니씨는 평창 올림픽이 나라의 안위가 달린 것처럼 무엇이 먼저고 후인지를 모르는 아마추어식의 행태를 보이고 있는바, 허긴 부정한 방법으로 권력을 찬탈한 그의 모습에서 문죄인 정권의 정통성이 바람 앞에 등불처럼 위태로운 상태에서 미국에 의한 북폭은 자신의 정권 몰락으로 이어져 그와 그의 수하들이 다시 신적폐로 규정이 되어 영어의 몸이 될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나의 허락이 없이는 북폭은 절대 반대! 라는 개소리만 남발을 하는데...  정부가 과연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수 있는지도 의심스러워 결ㄹ국 미국이 북폭에 나서면 국민 개개인이 자신의 안전을 위해 전쟁 대비를 해야 할겁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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