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을 하는 습관을 보면 평소 그분의 성격을 알수가 있다는 이야기를 우리는 자주 합니다.
평소에 조심하고 차분한 사람이 운전대만 잡으면 야수(?)로 돌변을 한다거나  항상 정제된 언어만 사용을 하시는 분이 운전을 하다 운전 능력이 미숙한 상대 운전자가 자신이 가려는 앞길을 방해를 한다면 기다리는 인내심 보다는 육두 문자와 함께 상대방에게 공포감을 줄 정도로 난폭 운전을 하는 경우가 믾습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은 그래도 운전을 하는 양반들이 서로를 존경을 해 운전 환경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만 세월이 가면서 운전 환경이 예전과 같지 못함을 가끔 느끼게 되는데  특히 아이들이 대학을 다니는 산호세에 아이들을 보러 가끔 방문을 하는데 갈때마다 한인 타운을 가게 됩니다. 그런데 한인 타운 근처에 인도 아이들 타운이 생기면서 많은 인도인을 보게 됩니다.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에는 인도에서 온 IT 숙련자들이 많아 근래 인도인들의 실리콘 밸리 입성이 많아지는데 가끔 그들의 운전 습관을 보면 운전 면허를 어떻게 취득을 했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운전하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물론 초보 운전자인 경우는 그렇다치더라도 일반 운전자들이 판단컨데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게 되는 겁니다.


물론 우리 한인들도 그런 운전 습관을 가지신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만  운전을 하다보면 가끔 그들의 운전 습관이 상대 운전자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보게 되는데 혹시 지금 운전을 하시는 본인은 상대 운전자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은지 한번 살펴보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대다수의 운전자들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모아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오늘 운전을 할때 자신의 운전 습관을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당신 자신이 최고의 운전 능력을 가진 운전자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미국 굴지의 자동차 보험사인 Allstate은 자사의 가입자들에게 자신의 운전 능력을 조사한 결과 우수하다, 그리고 잘한다!  라고 응답을 한 비율이 약 70프로가 넘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그런 대답을 한 참여자의 80프로는 상대방의 미숙한 운전 능력을 보았을때 참지 못한다고 답변을 하는 이중적 잣대를 보인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자신의 운전 능력이 우수하다! 잘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자신이 인지를 하지 못하는 위반을 하는 것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위반을 하는 운전 습관이 무엇이 있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한 내용입니다.


1. 교차로 정지선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정차를 한다!!
그러나 횡단 보도에 너무 가까이 정차를 하는 것은 보행자로 하여금 빨리 건너라고 재촉을 하는 것도 있는 반면 교차로 선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빨간불에 위회전을 하려는 뒤에 있는 차량을 막고있는 행위가 되는 겁니다. 또한 자신의 차량이 왼쪽 주행선에 있다가 좌회전을 하려 교차로에 서있는 경우 너무 가까이 붙으면 우측 방향에서 좌회전 하려는 차량과 접촉 사고의 우려도 있게 됩니다.


2. 빨간불에서 조금씩 움직이는 경우!!
교차로에서 빨간불이 니올때 정지선에서 슬금슬금 앞으로 움직이는 경우를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경우는 성격이 급한 운전자나 뒤에 정차를 한 차량이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슬금슬금 앞으로 나오는 경우 이런 경우는 백밀러로 본 앞에 있는 운전자가 불안해 앞으로 움직이는 경우를 말합니다.


3. 고속도로에서 추월선을 주행선으로 알고 운전을 하는 경우!
왼쪽에 있는 추월선은 말 그대로 먼저 가고자 하는 차량을 위해 만든 공간입니다. 그런데 주행을 하는 차량도 있고 어나아가 추월선에서 아주 느리게 운전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 방향 지시등을 제대로 사용치 않는 경우!
신호등이 없는 다시 말해서 스탑 사인이 있는 곳에서 자신의 차량은 동시에 오른쪽에 있는 차량과 동시에 정차를 했었을때 오른쪽에 있는 차량이 우선권을 가지느바, 이 차량이 방향 지시등을 켜지 않았을때 서로 의사 표현이 되지 않아 접촉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5. 방향 지시등을 너무 일찍 켜는 경우!!
자신의 차량이 좌회전 혹은 우회전을 할 경우 약 30미터 전방서 방향 지시등을 켜는 경우가 적당한데 아예 일찍 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칫 사고 유발이 될수도 있으니 확인 바랍니다.


6. 차선 변경후, 방향 지시등을 끄지 않고 주행하는 경우!!
많은 운전자가 잊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차선 변경 후, 방향 지시등은 바로 꺼주셔야 합니다.


7. 자전거 타는 사람에게 공포감을 주는 운전 습관!!
캘리포니아 같은 경우는 차량 운전시 자전거와 최소 1.2 미터 이상의 이격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자전거 사용자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자전거 사용자들도 보행자로 생각을 해 보행자 우선이라는 도로 교통법이 적용이 됩니다. 자전거를 타는 분에게 공포감을 주는 운전 습관은 금지!


8. 사각지대 확인시 운전대를 움직이는 경우!!
차선 변경시 혹은 주차장에서 보이지 않는 공간을 확인키 위해 고개를 뒤로 돌렸을 경우, 많은 운전자들이 운전대를 움직이는 위험천만한 자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차량은 이미 움직이게 되는 겁니다.


9. 고갯길 스탑 사인에서 서있는 경우!!
샌프란시스코에서 운전을 하시는 분들은 경험을 많이 하실 겁니다. 고갯길이 엄청 가파른 곳에서 정차를 하다 출발을 하는 경우 가끔 차가 뒤로 밀리는 경우가 잇게되어 뒷차량과 접촉 사고를 유발을 하는데요, 자동 변속기 차량은 별문제가 없지만 수동 기어가 있는 차량은 뒤로 밀려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이런 지점에서 정차를 할 경우 앞차량이 뒤로 밀릴 경우를 대비를 해 많은 공간을 미리 확보를 하고 정차를 하십시요.


10. 급작스런 제동 장치 사용!!
근래 휴대폰을 보다가 정지 순간을 뫃쳐 그브레이크를 밟다가 사고를 내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제일 우선은 운전중 휴대폰 사용은 금지를 해야 할것이며 전방 주시 또한 필수 사항이기도 합니다. 또한 제동 장치를 앞차와의 적절한 시점에 사용을 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어떤 운전자들은 항상 급브레이크를 사용을 하는 운전자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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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운전 기록은 좋은데 보험료는 너무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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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중국의 경제력이 급성장을 하면서 소비 심리는 물론 해외 여행의 극대화로 세계 여러 나라를 가보면 중국인 관광객들이 없는 곳이 없을 정도 입니다.


그러한 중국인들의 해외 관광의 여파로 관광 상품으로 연명(?)을 하는 국가들은 그들의 편의를 위해 중국어로 안내문을 붙이는 아주 극진한 정책을 구사를 하기 시작을 했었는데 문제는 그런 긍정적인 마인드가 점점 부정적인 마인드로 바뀌고 있다는 내용이 언론을 통해 퍼지기 시작을 하더니 급기야 " 우리는 중국인 관광객을 받지 않습니다!! " 라는 공고문이 업소나 관광지에 붙는 경우가 생긴 겁니다.


사실 우리도 6, 70년대만 하더라도 달러나 엔화가 필요해 일본, 미국인 관광객 유치에 혈안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을수는 없지만 당시 일부 관광객들의 몰지각한 행동으로 우리는 그들에게 손가락질을 하면서 최소한 우리는 그러지 않는다!!  라는 생각들을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경제력이 막강해지면서 많은 분들이 국내 관광보다 해외 관광을 선호를 했었고 이러다보니 일부 개념이 없는 한국 관광객들이 외국 현지에 나가서 추태를 보인 겁니다. 과거 우리가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외국 관광객들을 비난을 한거 처럼 현지 주민들이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우리들을 비난을 하는 겁니다. 무척 부끄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해외 관광이 많아지는 이 시점에 해외로 나가는 한인 관광객들이 현지에서 무엇을 조심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물론 해외 여행 뿐만 아니라 국내 여행도 통용이 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모든 것에서는 양면성이 존재를 하게 됩니다. 예의 바른 관광객이 있는 반면, 개념 탑재가 아주 되어먹지 못한 몰상식한 관광객들도 있게 마련입니다.



근래 해외 관광이 주를 이루면서 많은 에피소드가 들려오지만 그중에서도 해외 관관ㅇ객에 의한 범죄도 심심치 않게 들려오기도 합니다.  해외 여행을 하게되면 일단 마음이 들드게 됩니다. 더나아가 본인 자신은 돈을 쓰러 온 사람이기 때문에 융숭한(?) 대접을 받아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진 몰상식한 관광객들도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7가지 내용은 외국 현지에 나가서 여행시에 반드시 지역 법질서에 맞는 행동을 해야하는 경우를 나열을 해본 내용입니다.


1. 현지 동물을 학대하지 마십시요!
과거 미국인 치과 의사가 현지 국가가 애지중지하는 사자를 사살을 하고 그것을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가 대단한 곤혹을 치른 경우를 들으셨을 겁니다,.
이 치과 의사는 당시 이런 행동으로 피살 협박까지 받을 정도 였다고 합니다. 해외 관광시 현지에서 애지중지하는 동 식물은 만지지도 마십시요!!


2. 셀피 스틱은 집에 놓고 다닙시다!!
근래 인증 사진을 찍는다고 셀피 스틱은 장소에 아랑곳 하지 않고 빼서 사진을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주 한적한 아니 그런 행동이 용인이 되는 장소면 괜찮겠으나 사람이 많은 곳에서 옆사람을 셀피 스틱으로 찌르면서 사진을 찍거나 박물관 내부에서 사진을 찍지 마세요!! 라는 경고 문구가 있는데도 아예 후래쉬까지 터트리면서 찍는 몰상식한 경우도 있습니다.


3. 바지는 제대로 착용하고 다닙시다!!
요새 젊은층들이 바지를 헐렁하게(?) 입는 경우가 있는데, 아니 내려서 입는 경우가 더 맞는 표현일거 같습니다만 아예 똥꼬가 보일 정도로 입는 경우로 타인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죽하면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뉴저지 모모 카운티에서는 법으로 제정을 해 규제를 할 정도이니 그런 모습이 얼마나 많은지 짐작을 하실 겁니다.


4. 손가락으로 여기저기 누르지 맙시다!!
특히 유명 박물관에서 많이 일어나는 모습인데요, 만지지 마세요!!  라는 경고 문구가 있는데도 만지는 경우는 무슨 개 같은 경우인지... 12살난 어느 미국인 소년이 120만불 짜리의 명화를 만지자 구멍을 낸 불상사도 있었습니다.


5. 드론(Drone)은 날리지 맙시다!!
근래 무인 비행기에 카메라를 달아 공중 촬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그런 드론을 구입을 해 지금 열심히 기술(?)을 익히고 있는데 어떤 지역은 금지 구역으로 설정이 된 곳이 있는데 이것을 무시하고 날리다 망신을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래 유럽의 유명 성당의 모습을 촬영을 한다고 했다가  건축물 일부 훼[손을 가져온 어느 삼성 직원의 이야기는 잘 아실 겁니다.


6. 앞자리 승객의 목은 왜? 조릅니까??
근래 항공기 좌석의 협소함으로 여러가지 불협화음이 낳고 있는데요, 이런 불협화음이 3만 피트 상공에서 폭력 사태로 까지 번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자리의 어느 여성 승객이 갑자기 의자를 뒤로 젖히는 바람에 뜨거운 커피를 마시던 뒷자리 남성의 중요 부분이 steamed cook이 될뻔한 사건이 발생을 했었습니다.
이때 여성 승객이 미안하다고 하면 될걸, 자기는 잘못한 것이 없다고 맞서다 이에 격분한 남성이 여성의 목을 조른 사건이 있었습니다.,  의자를 뒤로 젖힐때 뒷자리의 승객에게 양해를 구하는 미덕을 보입시다.


7. 뛰지 맙시다!!
" 빨리 빨리" 에 익숙한 우리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많이 볼수 있는 모습입니다. 과거  명절시 귀향 열차를 타기 위해 서로 밀치고 타려 했다가  다수의 귀성객이 명절을 앞두고 압사를 당하는 내용의 기사를 아주 오랜 전에 보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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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샌프란씨스코에 가시면 이 버스는 꼭 타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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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병원을 가보면  연세가 지긋하게 든 어르신이나 혹은 의료 관계자가 진료나 업무를 볼때 손을 심하게 떠는 그런 경우를 보게 됩니다. 그런데 연세가 들만큼 드신 양반이 그런다면 혹시 나이 때문에 그러겠거니, 라고 생각을 하지만 어떤 경우는 중년 나이 정도 되었는데도 손을 아주 심하게 떠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실 그런 양반이 나와 아무 관계가 없다면 상관이 없지만 그렇게 손을 심하게 떠는 양반이 여러분을 진료를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진료가 끝나고 찝찝한 마음을 버릴수가 없을뿐더러 아니면 진료 중에 뛰쳐 나오는 그런 경우도 있을 거 같습니다. 물론 그런 경우는 없겠지만 손을 심하게 떠는 의료 관계자가 당신의 생명을 다루는 수술에 임한다면 생각만 해도 몸서리가 쳐지는 그런 일일겁니다.


만약 그런 의료 관계자가 자신의 치부가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 아니면 손을 심하게 떠는 질병 때문에 자신의 약점이 노출이 되어 현업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그런 강박 관념 때문에 애써 숨기는 경우는 있지만 그렇다고 남의 생명을 다루는 직업을 가지고 잇는 분이 그런 상황에 있다면 과감하게 커밍 아웃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손을 떠는 이유가 자신의 질병 때문이라고 한다면 이해는 되지만 술에 취해 손을 떠는 의료 관계자가 환자의 수술에 관여를 한다고 하면 이건 부적합한 의료 행위가 아니라 범죄 행위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그런 일이 실제 미국에서 벌어진 겁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한국 수술실에서도 벌어졌다는 이야기가 과거 몇 달전에 발생을 했다는 이야기를 인터넷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이런 볼쌍사나운 광경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런 볼쌍사나운 모습이 담긴 내용이 아래의 글에 자세하게 묘사가 됩니다.












개인 신상을 자세하게 밝히지는 않겠지만 일단 본명인 Richard로  소개를 하고 last name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당시 이러한 불상사를 수사를 하던 경찰 관계자는 펜실베니아 주에 있는 재향 군인 병원의 간호사인 리처드에게 왜? 여기에 와서 있는지를 물어 본겁니다.그런 질문에 리처드는 당시 자신은 음주를 해, 취한 상태였었고 그때 병원에서 일을 들어오라고 전화를 빋아 출근을 했었던거 같았다고 답변을 한겁니다.


그런데 그가 이렇게 음주를 한 상태에서 출근만 한게 아니라 Willkes-Barre 재향 군인 병원응급실에서 맹장염 수술을 하는 환자 수술에 참여를 했었다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었던 겁니다. 리처드는 현재 환자의 생명을 위험하게 했다는 미필적 과실 치사죄, 음주 운전 그리고 공공 장소에서 음주를 했다는 혐의로 기소가 된 상태 입니다.


당시 기자는 이런한 내용을 파악을 하고 리차드에게 사실 유무를 확인코자 전화를 했으나 아무 응답이 없었다 합니다.


경찰 관계자는 리처드가 근무를 했었던 지난 2월 4일자 감시 카메라를 확인한 결과 그가 도착을 한 병원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비틀거리면서 병원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포착을 했었으며 불안정한 걸음거리로 거의 쓰러질듯한 모습으로 병원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도 포착을 한겁니다.  또한 야간 근무시간대에 근무를 하는 다른 간호사는 경찰 관계자에게 이야기 하기를  당시 리챠드는 평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는 이야기를 했었고 컴퓨터 로그인을 하는 것을 버거워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리차드 자신은 컴퓨터가 자꾸 오류를 범하자 신경질을 냈었다는 모습도 기억을 한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럼녀서 그에게 취했냐고 누차 물어보았었다고 이야기를 했었지만 그는 대답을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의사를 보조하는 보조 의사( 통상 PA라고 부릅니다.)는 경찰 관계자에게 이야기 하기를 당시 수술실에서 술냄새가 진동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했었고 당시 리챠드는 술냄새를 감추려고 노력을 했었다는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당사자인 리차드는 자신이 음주를 한 2월 4일 저녁에 Pocono Down에 있는 Moheagon Sun 카지노에서 카드놀이를 하면서 4-5잔의 맥주를 마셨었고 그런 다음 집으로 귀가를 했었는데 집으로 오자마자 병원에서 전화가 와,  밤 11시 30분에 응급 수술이 있으니 병원으로 출근을 하라고 하는 전화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경찰 관계자에게 실토를 했었고 당시 그는 자신이 음주를 한 상태라 수술에 참여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시인을 했고 당시 그는 그가  저녁 근무를 해야 한다는 것을 깜빡 잊어버렸지만 자신이 on call 신분이기에  자신이 근무를 해야하는 시간에 다른 간호사가 와서 근무를 하는 것이을 원치 않았었다고 경찰 관계자에게 이야기를 한겁니다.


후에 수술을 받았던 환자는 심한 복통으로 다시 재입원을 했었고지만 다행하게도 심한 증상은 아니었기에 그 환자는 퇴원을 했고 리처드가 근무를 하는 재향 군인 병원 관계자와 리처드는 해당 관계 기관의 조사를 받았으며 전반적인 병원 운영 실태 감사를 받았던 겁니다.  현재 리처드는 병원 근무는 계속하지만 환자와 접촉하는 부서가 아닌 곳으로 옮겨졌으며 내부적으로 감찰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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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동네에 새로운 쇼핑 센터가 들어서면 과거엔 미장원, 세탁소가 약방의 감초처럼 오픈을 했었는데 요새는 치과도 그 대열에 합류를 시작을 한겁니다.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따른다는 경제 원리처럼 한동안 치과 개업도 괜찮은 비지니스로 각광을 받긴 했었습니다만  공급이 수요를 추월을 하다보니 파리(?)를 날리는 치과들이 속출을 하면서 폐업을 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라도 생존을 해보고자 노력을 하지만 늘어나는 치과가 많다보니 고객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그러다보니 재정적으로 압박이 심해지고 정기적으로 투자를 해야하는 필요 조건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치과들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여기서 필요 조건이라 함은 위생 시설의 점검및 투자, 적정한 의료 시술등 기본적인 내용도 충족을 시키지 못하다보니 열악한 환경에서 비지니스를 계속 하고 있는 겁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제일 많이 불만을 토로를 하는 것이 바로 치과 치료입니다. 
사람은 나이를 먹게 되면 자연 치과 출입이 잦아질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런 수요에 적절한 치료와 경쟁력이 있는 진료 비용으로 한인을 상대를 한다면 별 문제가 없겠으나 사실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한인 치과의들이 개업을 합니다. 물론 능력이 있고 호평을 받는 치과의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치과의들도 너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근래 본인이 치과 치료를 받으면서 제가 받을 치료 내용에 대한 진료 비용을 비교를 해보았는데 이건 모르면 완전히 바가지를 쓰는 것이 바로 치과 치료 비용입니다. 하다못해 같은 진료를 가지고 한인 운영을 하는 치과 다수에 견적을 해보았더니 너무 많은 차이를 보여 치과 진료에 대한 신뢰성에 의문을 가졌던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지역에 따라 진료 능력에 따라  다를수도 있다는 것에 대해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하단에 묘사를 하려는 내용은  만약 치과를 처음 방문시 치과가 이런 모습이나 진료 내용으로 환자를 치료를 하고 있다면 과연 진정한 진료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의심을 해보아야 합니다.


많은 한인들이 진료를 위해 의사를 선택시,  자신이 선택을 한 의사의 진료 능력과 경험 그리고 적절치 않은 진료 행위(malpractice)가 과거에 있었는지를 확인하는게 아니라 단지 한국말을 하느냐에 관심을 두고 있다면  그것은 적절한 선택이 아니라는 것을 제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다음에 치과 치료를 받으러 치과를 가신다면 아래에 나열이 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파악을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에 저촉이 된다면 여러분이 다니시는 치과가 과연 적절한 진료를 하고 있는지도 의심을 해봐야 합니다.



1. 자신이 다니려는 치과가 자신의 과거 진료 기록을 요구치 않는다면??
만약 새로운 치과를 다니려고 내방을 했는데 직원이 과거 진료 기록이 있냐고 묻지 않는다면?,  이건 의심해 볼만한 치과입니다. 원래 새로운 치과를 가면 반드시 물어야 하는 기본적인 내용입니다. 만약 과거의 엑스레이가 있으면 새로 진행이 되는 지환에대해 파악이 가능하고 치료 선택과 비용면에서도 절약이 됩니다. 물론 저용량의 엑스레이이도 쌓이면 의학적으로 득이 되질 못합니다.


2. 개선된 진료 기기로 치료치 않는다면?
근래 새로 나온 엑스레이 기기는 과거의 기기보다 방사선의 노출을 18배 이하로 줄이는 기기가 나와 많은 치과들이 이용을 합니다만 일부 치과는 원시 시대의 기기를 사용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 내용을 어떻게 아느냐구요?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파악이 가능합니다.


3. 세균 감염에 대한 주의성이 없다!!
세균에 감염이 된 환자의 대부분은 치과 진료시 얻은 세균 감염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하다못해 진료 장소의 캐비넷의 청결 상태,  일회용 장갑을 사용을 하는지?  진료 기기를 테이블에 그냥 놓는다던지 자신에게 사용될 일회용 기기가 자신이 보여주는 앞에서 개봉을 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관찰을 해야 합니다. 이도저도 파악이 되지 않으면 반드시 물어 보셔야 합니다. 가끔 일회용 기기를 다시 사용을 하는 한인 치과가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심심치 않게 발견되곤 합니다.


4. 구강암 검사를 하지 않는 치과가 있다면?
매번 혹은 6개월 마다 여러분의 치과 의사는 입안을 들여다 볼때 구강암의 이상 유무를 살펴야 합니다. 근래 구강 성교로 인한 HPV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치과 의사에게 반드시 물어보시고 신경을 쓰지 않는 의사면 치과를 바꾸셔야 합니다.


5. 불필요한 진료를 요구한다고 생각을 하면?
이것도 해야하고 저것도 해야 한다고  하는 의사가 있다면 일단 2차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시다시피 치과 치료 비용은 엿가락과 같아서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치과 병원은 없어서 못가는 곳이 아닙니다! 많은 치과가 있으니 자신에게 불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진료를 하라는 내용이 잇으면 2차 소견은 필수입니다.


6. 그루폰이나 리빙소셜을 이용해 광고를 하는 치과는 피하시는게!!
근래 디스카운트 온라인 광고를 이용, 선전을 하는 치과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치과 이름 조차도 없습니다!!   디스카운트 바우쳐를  구입을 해야만 치과 위치를 알수가 있는데 결코 추천할만한 내용은 되질 못합니다.


7. 저명도가 없는 치과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저명도가 있으면 물론 비용도 만만치 않게 됩니다. 서투른 치과의의 치료를 받고 치과를 안방처럼 들락날락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치료 비용도 만만치 않게 됩니다.


8. 아말감으로 한 필링을 수은이 있어 좋지 않다고 걷어내고 다시 해야한다는 치과는 아니올시다!! 입니다.
미 FDA는 아말감으로 필링이 되어있는 물질은 해롭지 않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고 만약 이미 시술을 한 아말감을 다시 할 경우는 기존의 아말감이 아닌 개선된 물질로 대체를 하지만 이미 되어 있는 것을 해롭다고 강조를 하면서 교체를 강하게 요구를 하는 치과 의사는 일단 의심을 하라는 이야기릃 합니다. 아직 문제가  없는 아말감을 제거를 할 경우 자칫 치아에 금이 가게 하는 경우도 생긴다 합니다.


9. 가급적 자신의치아를 보존하는 방법을 고려하십시요!!
일부 치과의사들은 무조건 치아를 발치를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임플란트를 하거나 브릿지를 하라고 강조를 하는데 이런 치과 의사는 경계를 해야 합니다. 가급적 손상된 치아는 수리를 하는 것으로 의사가 이야기를 한다면 그 치과의는 무척 양심적이긴 합니다.


10. 메이드 인 USA는 없습니다!!
만약 일플란트,  브릿지등 치아를 원천적으로 개조를 한다면 수리에 들어가는 제품이 어디서 만들어 지는지를  의사에게 물어 보십시요. 치과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비지니스 입니다. 초기 투자 비용으로 영리를 극대화 하는 비지니스일 뿐입니다. 그래서 해외에서 수입을 해오면 가격이 무척 저렴해 이익을 최대로 할수가 있게  됩니다. 반드시 여쭈어 보셔야 합니다.


11. 제품 구매를 이야기 하면 일단 의심부터!!
일부 치과는 이런 비타민은 치아 건강에 좋다!  라며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된다면 제품 설명을 하고 구매를 강조하는 치과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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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현금으로 지불한 치과 치료 비용, 결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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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가 신교를 박해하면서 그런 박해를 견디지 못한 신교도들은 새로운 신천지를 찿아 자신들의 생명을 배 한척에 맡기고 거칠고 거친 대서양 바다를 건너게 됩니다.  그런 과정을 우리는 청교도 혁명이라는 적당한 표현으로 이루어진 내용으로 미국 역사를 배웠었습니다.  사실 미국의 이민은 그때부터 시작이 되었다 하고 종교적인 이유로 이주를 시작을 한 미국으로의 첫 이민이기도 했었습니다만 흉악한 범죄자들을 격리시키기 위해 호주로 강제로 이주를 시켰었던 호주의 이민과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 미국을 우리는 이민으로 만들어진 국가라 칭하며 소위 미 합중국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런 미국의 이민 정책은 6, 70년대를 정점으로 활기를 띄면서 월남으로 갔었던 파월 기술자 혹은 서독으로 갔었던 서독 광부 그리고 파독 간호사들이 대거 미국으로 둥지를 틀면서 한국인들의 미국 이민이 활기를 띄웠었습니다.  그런 미국의 이민 정책은 세월이 흐르면서 경제적인 부침을 거듭할때마다 항상 도마 위에 오르기도 했었고 미국인들의 경제적인 불만을 토로하는 희생양으로 취급(?) 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일부 미국인들의 경제적인 불만을 또 적절하게 이용을 하는 정치인도 생겨나기도 했었고 그것을 적절하게 이용을 한 정치인들은 자신이 재선이 되거나 새로 선출이 되면 이민자의 한표가 자신의 정치 생명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고 이민 사회에 적당히 숟가락(?)을 얹는 그런 행위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 대표적인 인사가 근래 지난 몇년간 경제적인 불만을 제대로 표출을 하지 못한 미국의 저소득 백인층 그리고 중부 내륙 지방의 백인들로 부터 인기를 얻는 공화당 대선 후보인 트럼프 입니다.


사실 트럼프와 같은 인물은 미국 정치사에 있어 별로 환영을 받지 못한 구성 요소를 너무나 많이 가지고 있는 그런 후보중의 하나입니다. 그런 후보가 미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것은 그가 주창을 하는 반이민 정책이라는 이슈인데 매년 미국 대선때에 단골로 등장을 하는 이슈이지만 이번만큼은 분위기 자체가 반 테러리즘과 맞물리면서 공감대를 형성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반어법적인 표현으로 미국 이민에 대한 일부 미국인들의 생각과 또 그런 일부 미국인들의 생각을 호도하는 미 공화당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모순이 있는가를 " 만약 미국 사회에 이민자가 없다면? " 이라는 내용으로 불란서 태생의 미국인 작가가 저술한 책의 내용과 나름 제 개인 생각을 덧붙혀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지난 1782년 불란서 태생인 미국의 어느 작가가 저술한 내용인 "Letters from an American farmer"에는 미국에는 어느 누구에게도 발을 붙힐수 있는 공간이 있다!! 라는 내용이 나오기도 합니다.


이 저서에 보면 개방 정책에 대한 미국인들의 자세와 소위 용광로가 칭하는 미국 사회를 Melting Pot이라고 하면서 새로운 미국 시민이 되려는 전 세계 국가의 사람들이 미국으로부터의 이민에 대한 긍정적인 내용을 그린 내용이 있습니다.  이러한 개장적인 이민 정책은 세월이 흐르면서 반이민 정책이라는 우여곡절을 거치면서 도전을 받기도 했었지만 미국은 이런 도전을 헤치면서 이민 정책을 유지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내용의 저서를 기술한 작가의 부인은 미국 시민권자 이고 고등학교 동창이기도 합니다. 그녀가 런던에서 태어난 이후로 그녀는 미국 여권을 소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저서의 작가는 지금 미국 시민권을 신청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는 그가 자신의 가정에서 조차 미국에 합법적으로 거주를 할수있는 영주권자가 아닌 시민권자로 살기를 원했던 겁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의 사정은 미 시민권자가 되려는 미국의 일반적인 이민자와는 사정이 매우 다릅니다.


그러나 이러한 나의 움직임이나 대다수의 미국 일반 이민자들의 생각에 있어서는 도날드 트럼프 라는 미 대선 후보의 출현으로 위기감을 갖기 시작을 한겁니다.  트럼프는 미 백인 중산층들이 가지고 있는 불만을 자신의 전형적인 선동 정치로 끌어들여 자신의 지지자로 만들고 있으며 불법 이민자에 대한 불만과 지신들의 일자리를 뺏어간다는 이민자들에 불만을 앞세워 대선 국면을 자신에게 유리한 고지로 끌고 있는 겁니다.


그러나 미국은 이민자가 필요한 나라입니다!! 이런 평범한 진리에는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미국인들이라 할지라도 이해하기 쉬운 수학으로 구성이 되어있음을 알게 됩니다.


미국은 현재 급속하게 노령화로 치닫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령화 되어가는 미국 사회를 받쳐줄수 있는 젊은 세대들이 필요한 겁니다. 그러나 미국의 젊은 세대들은 출산을 포기하고 있고 그런 사회적인 모습이 피라밋을 거꾸로 세워 놓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이런 모습은 보는이로 하여금 무척 불안하게 보이고 있는 겁니다.


그러나 이런 이민 정책에 모든 이들이 찬성을 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일자리에 대한 경쟁과 임금이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갖는 미국인들에게는 부정적인 정책으로 보이기도 하는 겁니다.  또한 정책 입안자들은 이런 부정적인 요소를 적당한 숫ㅈ바로 포장을 해 민심을 호도하기도 하고 또 정치적으로 적절하게 이용을 하기도 하는데 미국의 이민 정책은 간단한 숫자로 정책을 입안할 만큼 그리 간단치 않은 사안입니다.  미국의 이민자들은 미국 경제를 활발하게 움직여 주는 추동력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 사회를 살찌우게 하는 그런 긍정적인 요소가 일부 미국인들이 생각을 하는 부정적인 요소보다 더 많은 겁니다.


현재 미국 경제의 근간이 되는 자영업에 종사를 하는 미 이민자들의 숫자는 미국인들보다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고 또한 그들이 창출을 하고 잇는 고용 또한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수자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들이 올리고 있는 소득에 대해 내는 세금 액수도 천문학적인 숫자로 그들의 자제들이 성장을 해 높은 교육을 받고 미래의 미국의 중추적인 주춧돌로 성장을 하고 있는 미래의 잠재적인 힘으로 성장을 하는 매우 긍정적인 구성원이기도 합니다.


미국 사회는 어느 한 정치인의 세치 혀에서 나오는 이민 정책에 대한 선동적인 정치 구호에 휘말리게 아니라 미국 사회를 건강하고 또한 강대국으로 성장을 시키기 위해서는 더욱 더 합법적인 이민 정책의 문호를 개방해야 합니다.   물론 이런 정책은 그동안 주류로 군림(?) 했었던 백인층에게 위기감을 줄수도 있습니다.  지난 2011년 Pew가 조사한 내용을 보면  미국의 노인층 10명중 4명은 이민 정책의 강화는 미국 사회를 점점 부정적인 요소가 몰고 갈것이라고 보고 있었으며 반수 이상의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이러한 이민 정책 문호의 확대는 전통적인 미국의 문화와 가치를 퇴색시킬거라고 우려를 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미 이민 정책은 미국의 21세기의 최고 이슈로 등장을 할거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로인해 구동력을 상실할 것으로  보고는 있으나 어느 시기에 가면 안정이 될거로 예상을 하는 이들이 많고, 더나아가 개방의 문호가 약간 축소가 되는 동시에 이민 정책에 대한 심사가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는 이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는 바, 많은 도전과 시련이 따름과 동시에 이민 정책의 개방이라는 또다른 추진력이 생기기도 할거라 믾은 이들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선진 국가들이 경험을 하고 있고 복지 예산을 가장 많이 잠식을 하고 있는 노령 인구가 급증을 하고 있는 이때. 미국이라고 급속하게 진행이 되는 노령화를 피해갈수는 없습니다.  미국의 그 어느 정치인이라도 미 이민 정책의 불확실성에 대해서 침을 튀기며 세치 혀를 놀리고 있지만 급속하게 진행이 되는 노령화에 대한 자구책을 내놓는 정치인은 없습니다.  이런 노령화를 지원해주는 젊은 이민자 세대들의 미국 이민 정책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하게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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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취업 비자를 미끼로 인턴을 모집한 어느 미주 한인 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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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제도라는 것은 소비자나 그것을 이용해 돈장사(?) 하는 은행에게는 편리한 제도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사용만 잘하면 한없이 편리한 제도요,  잘못 사용을 하게 되면 남아있는 가족에게 전화나 편지를 해 못살게 구는 그런 몹쓸 제도이기도 합니다.  경기가 좋고  직업이 안정되어  수입에 문제가 없으면  채무 상환에 별 지장이 없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추심 회사의  전화 등쌀에 좌불안석인 경우가 허다하고  최악의 경우에는  조폭 집단의  추심에 생명까지 잃는 경우가 있고 젊은 여성의 경우엔 성적 도구로 사용케 하여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게 만듭니다. 

 

남자의 경우요??  새우잡이 배를 타야 하거나, 저 전라도 해안가에  있는 염전서 고된 노동을 해야 하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장기 매매를 요구를 합니다!!  장기 매매는  불법입니다만   신용 카드 제도가  한국에 들어온 후 빚을 갚지 못한  채무자들이  음성적으로  이용을 했던 방법이기도 합니다. 또한 바다 건너 중국에 여행을 갔다 실종이 된 어느 신혼 부부의 시신이 발견이 되었는데 시신은 발견이 됐지만 장기가

송두리채 적출이 되는 그런 경우도 있다 하고,   중국의 사형수는  사형 후에  바로 장기 적출을 할수있게 구급차 안에서  사형을 시키고  그 장기는 판매를 하여  국가 수입으로 충당을 한다 합니다.   그래서 많은 미국인들이  중국으로  장기 이식을 받으러 간다는  이야기는

어제 오늘 이야기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와 유사한  이야기가  인도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가끔 인도에서는 버스를 타고 가는  어느 여자가 집단으로 성폭행을 당하는 기사가 예사처럼 올라오고   곳으로 여행을 갔던 외국 여성들도

인도 남성들에게 집단으로  성폭행을 당하는 경우가 허다했지만 장기가 적출이 되어 버려진 시신이 발견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런데 장기를 적출을 당한  사람이  8살 먹은 어느 소녀여서 우리의 충격을 주기도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인도에서 벌어진 어느 소녀의 장기가 적출이 사회에 던져준 파장과  근래 이유없이 사라진 대한민국 젊은 여성들으 실종 신고도 이런 내용과 관계가 있지 않을까? 하는 쓸데없는 걱정을 해봅니다!!





2014년 저술되어진 중국 장기 적출에 대한 "대학살" 이라는 소설로 장기 적출에 참여한 중국 의료 관계자 100명과 인터뷰한 내용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소설임!!




영국에 거주하는  어느 인도 가족이  인도로  휴가를 갔었습니다. 무척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  뜻하지 않은 일이 이 가족에게 벌어진

겁니다.  어느날  8세인 Gurkiren Kaur,이  심한 탈수 증세를 보여  India’s Punjab region에 있는  병원을 찿았습니다.

그리고 의사의 진단과 함께  주사를 맞고 안타깝게 사망을 한겁니다. 이야기는 여기서 부터  시작을 합니다.

 

딸의 시신과 영국으로 돌아온  부부는  아이의 신체 장기가 모두 적출이 된 사실을  보고 놀란 나머지  경찰 당국에   신고를 했고,

경찰 당국은  조사에 들어가게 되고 언론에 보도가 된겁니다.  가족이 사는 Birmingham, England 지역의 정치인들은  이러한 내용에 대해

정부 차원에서  조사를 요청을 하는 서한을  정부에 발송을 했고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맨처음 보도한 Birmingham Mail newspaper는  1994년에 금지된 장기 매매가 아직도  음성적으로 성행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를 하고  적극적인  취재에 임하였는바  그 가족의 친구인  정치인의 이야기를 빌려  어린 소녀의 죽음은  사고사가 아니라

장기 적출을 위한  살인이었다는  내용의 보도를 내보냈습니다.

 

Birmingham City Councillor Narinder Kooner는 이러한 소식을 접하고  이와 유사한 경우를 당한 가족을  찿아 인터뷰한 바 그 가족들

하는 이야기가   병원 당국에서는 아무  설명없이  죽음을 앞준 환자의 장기를  적출을 하는  경우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언론 당국에 이러한 내용의 정보를 전한겁니다.

 

Gurkiren Kaur는 처음으로 부모의 고향을 방문을  한겁니다.  당시 그 아이는 가벼운 탈수 증세를 보였고  근처에 있는

병원을 방문 의사의 진단과 함께  주사를 접종 받았는데 잠시후 눈동자가  뒤로 돌아가고   바로 아무 반응이 없이  사망을 한겁니다.

엄마인 Amrit, 그리고 아빠인 Santokh는 너무 급한 나머지 아이를 업고 근처에 있는 종합 병원의 응급실로 달려갔는데,  담당 의사가

하는  말  " 조직 검사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검사를 했지만  이미 사망을 했다고 판단을 한겁니다.

후에  부모는 아이의 시신을  영국으로 운송을 했습니다.  영국 법에 의하면  영국 시민이  외국에서 사망을 하면  검시를  본국에서

해야 한다는 법적 규정에 의해  아이를 검시를 했는데 검시 당시 아이의 시신에서 모든 장기가 적출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겁니다.

그  소식을 접한  아이의 부모는  해당 병원에 연락  아이의 병원 기록을 요구했지만 병원 당국은 아이의 모든 기록이  분실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합니다.  또한 아이에게  주사를 놓은 의사에게 어떤 종류의  약물을 투여 했는지를  질문을 했지만  담당 의사는

대답 하기를 거절했다 합니다.

 

그 아이의 부모는 많은 의문점이 있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아이에게  접종을 한  그 의사는 아이의 치료는  뒤로 미루고  오직 자기 딸의

장기에 관심이 있었지 않느냐??  라고 이야기 합니다.  만약 검사를 위해 장기를 적출을 했다면  그 장기는 어디 있느냐??  라고

울부짖으며  이야기 합니다. 가족의 친구인 Kooner 는 장기를 찿아 사망 원인을  밝힐때까지 그 어느 누구도  이 사건의 조사를  완결지을수 없을거다 이야기 합니다. 또한 그 아이의 부모는 Birmingham Mail.에 이야기 하기를  분명 우리의 딸은  사고사가 아니라 장기 적출을 위한  살인 이었다고 주장을 합니다. 이 사건을 접한 영국 외무성은 조사가 끝날때까지  어떠한 코멘트도 할수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죽음을 앞둔 사람에서의 장기 적출은 반드시 가족의 허락과  본인이 생전에   장기 적출을 허락을 한다는  서명서가 있어야 가능하고

미국에서도 이런 합버적인 내용으로 행정 당국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매년 200만의 장기  적출이 이루어 진다 합니다!!

합법적인 장기 적출은  시한부 생명을 살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희망이 됩니다. 그러나 불법적인 장기 매매는  윤리적으로

받아 들여질수 없는  범죄 행위입니다.   이러다간 외국 여행을 갈땐 본인의 장기를  집에 보관하고 가거나  장기에 자물쇠를

채워야 하는 그런 경우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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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말 그대로 데이트 입니다!!!!  며느나 사위가 되는게 아직은 아닙니다!! 

 

밤을 낮을 삼아  일요일도  평일같이 일을 한  미주 한인 1세대의 모습입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아니  모든 식솔들이 새로운 세계에 접하다보니 두려웠던게 사실입니다. 뭐라도 해야 했습니다. 러다보니 조그마한 내 사업체도 마련이 되고 그래도 내 집이라고 조그마한 나의  보금자리도 마련이 됐습니다.

 

다행히도 강포에 싸여 엄마품에 안겨  비행기 트랩을 내렸던 딸아이,  내손을 꼬오옥 잡고  비행기 트랩을 내릴때  잔뜩 겁먹은  표정으로  나를 응시했던 아들놈도 이제는  어엿한 성년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애비 에미  속한번 안썩히고 원하는 대학을  졸업을 하고  들어가기 힘들다던 미국의 번듯한 직장도 나보란듯이 들어갔습니다. 자식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이라 생각을 하고 내가 한국에서 무슨 대학을 나왔던  무슨 직장을 다녔던  미국에 와서  호구지책을 면하다보니  그건 다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자식한테 기대를 할수밖에요.....

 

항상  공부만 하라 했습니다. 또 아이들도 부모의 기대에 저버리지 않게  잘 따라주었구요. 같은 교회에 다니는 김선생의 딸이 과년을 한데  시집을 가지 못한다고  김선생은 볼때마다  걱정스런 투로 이야기 합니다. 아들만 둘을 둔 남선생은  에이!!  학교 다닐때 연애좀 하지!!  뭐했는지 모르겠다!! 라고 투덜됩니다. 아이들이 주류 사회에 무사히 편입이 되기를 기대를 했고 또 그런  경제적인 토양을 마련해 주기 위해  밤을 낮삼아 일을 했고   공부만이 최고다!!  남자 친구, 여자 친구 대학가서 사회에 나가서  시작을 해도 늦지 않다!!

라고 생각을 했던  김선생이나 남선생!!  그게 곧 나의 모습이 될거라 생각을 하니  밤에 잠이 안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들 녀석이 아니 딸아이가  결혼을 하겠다 하며 집으로 black woman 혹은 black man을   데리고

온다면 어떤 반응을 보이시겠습니까?? 글쎄요!  겉으론 아닌척 하겠지만 속으론 무척 불편하시리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필자는 가끔 그런 종류의 글을 많이 보게 됩니다. 한국인들이 제일 인종 차별을 많이 한다고. 미국에 거주하는 미주 한인들은 피부로 느꼈던 아니던간에 한두번씩은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만약 그런 경험을 하게 되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될거라는 이야기가 아마 중론일 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당사자의 몫이 되는 순간에는 얼굴에 어떤  표정이  나오게 될까요?  Interracial marriage!! 소위 다른 인종간의 이야기인데, 결혼이라는 이야기  근래에 자주 보는 광경입니다만  만약 그것이 당사자의 몫이라 하면 ?

 

필자는 오늘  이런 interracial marriage을 다룬  주류의 기사가 있길래 그동안 자식을 키우고 대학을 보내고  이젠 어엿한 사회인으로 키워  제몫을 하는   2세들이  직면하게 되는  결혼 문제에 대해서 올린 주류의 기사와  근래 우리 주위에서 볼수있는 비교 할수있는  내용으로 미주 한인 가정의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가 될거라 생각을 하여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기사의 내용은 이민 가정만을 상대로 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주류 사회에서도  우리가 생각을 하는 Interracial marriage에 대해  별반 차이가 없음을 느끼게 됩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느 black mother이  책의 내용을 보고  본인이  아들에게  바라고자 했던  생각을 질문 형식과 원작자의  대답 형식으로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나는 근래 당신이 저술한  " Mixed Kids Are the Cutest!!  Isnt't Cute??"  라는 내용을 읽고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무척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런데 조금 더 나아가 생각을 더 해봅시다!! 만약 피부색이 검은 다른 나라에서 출생을 한 소녀가 성장을 해서  당신 아들과 데이트를 해 결혼을 한다면 과연 용납이 될까요?? 그런 생각을 하는게  죄송하지만 바로 접니다!!

 

저는 아들이 있습니다!!  물론 저와 제 남편인 아이의 아빠는   피부가 검은 two black parents 입니다.  저는 인종 차별주의자가  아닙니다만 항상 아들에게 blackmate와 데이트를 하라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 저에게 많은 분들이 인종 차별을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만  아들에게 피부가 다른  인종은  항상 상위의 인종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을 시켜주기 위함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아들에게 하는 것은 내가 이들에게 너무 지나친 기대를 갖는 걸까요??

 

이상은  흑인 엄마가  아들에게  갖는 기대감을  이 책을 보고 그 작자에게  질문을 하는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이런 질문을  받은 원작자가  이런  질문 내용을 토대로  현재 미국 사회가 안고 있는 이런 내용을  글로 표현을 한겁니다.

 

틀린이야기는 아닙니다만, 그러한 접근 방식은 혼란감을 부추길수 있게되는 촉진제 역활을 합니다.   역사적으로   black women 에 대한 선호도와  아름다움이 저평가가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여기서 저평가 된 내용을 다시 잡으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당신의 아들이 여성에 대한 낭만적인 내용을  사회적, 정치적, 그리고 본인의 견해라는 잣대로  재려는 당신의 잘못된 생각을  일깨우쳐 주려합니다.

 

당신 혼자만의 생각이 아닙니다!!  아직도  일부 미국인들은  interracial relationships 혹은  marriage에 대해  불편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Aimee Meredith Cox, a cultural anthropologist and assistant professor of African-American studies at Fordham University에 의하면   매번 이런 상황에 접한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이야기 하며  Black mothers 들은   이런 문제로  아들 딸들과 많은  불협화음이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한 중압감과 선입견을 버리기 위해선  제가 몇가지 방법을  논해볼까 합니다.

첫째 현재 그런 방법은 통하지  않게 됩니다. 만약 당신의 아들이  이런 엄마의 압력과 중압감에 시달린다면  오히려 역으로 나올수가 있게 됩니다. 반항을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둘째는   엄마의 요청을 순순히 따라야 한다는  내용은 아들의 몫은 아닙니다!!   아들의 인생은 그가 스스로 결정을 하고 헤쳐 나가게끔 가이드만 잡아주면 됩니다. 결정은 아들의 몫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마지막으로  엄마는 아들이  black-girl contingent라는  테두리에 갇혀 있기를 바랍니까??  결국 아들의 사회적인 안목을 좁게 만드는  일입니다.

 

당신의 그러한 행동은   아들에게 부정적인 메세지만  전달케 하는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결국 아들은   black 이라는 정체성에 혼돈을 일으키게 된다는 이야기나 마찬가지 입니다.  또한 소수계 여성에 대한 역사가 본질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하는 Baylor University's Mia Moody-Ramirez는 덧붙히기를 그런 생각은 적절치 못하다고 합니다. 엄마가 자녀에게 해주어야 하는 본질적인 문제에  시선을 고정시켜야 하지   아이가 본인의 정체성에 회의를 갖게 하는 당신의 행동은  옳은 방법이 아니라고    한가지를  더 덧붙힙니다.

 

이상은  black mother이 아들에게   항상 데이트와 결혼은 black woman하고만 해야 한다는   생각을 주입을 시키는 어느  엄마의  모습을 우리가 자녀의 결혼관에 일정한 영향력을 미치려는   우리 한인 가정의 모습을  black family에   혼기에 찬  이들 딸들을 가진 한인 가정의  본모습을  투영시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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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사랑을 살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미국 시민권이 될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 할수는 있습니다!! 

모든 전세계의 국가가 그렇듯이 미국은 과거 극심한 경기 불안으로  허덕인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고용 증대는 커녕  고용 감소만되지 않아도 감지덕지한  그런 어려운 과거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짜낸 고육책이  이민 정책의  개방입니다!!  이제까지 미국의 이민 정책은  가족 초청이 주를 이룬 이민 정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좀더  획기적인  이민 정책을  내놓았는데   그것은 바로  50만불을  투자를 하고 10명 이상의  종업원을  고용을 하면  영주권은 물론  시민권을 취득을 할수있는 길을 열어주는 그런 투자성 이민으로  전환을 꾀하고

있었습니다.  가시적으로 볼땐  무척 고무적인 일입니다!!  근래 많은 한국 부모들이  자녀 교육을 위해 조기 유학이나  혹은 극단적인

방법으로   부부가 떨어져 사는 기러기 가족을 감수하면서  자녀의 교육에 매진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여러가지 불협화음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또한 일부 지각없는 이민 변호사나   혹은 이러한  점을 악용해  미국 실정을 제대로 모르는  많은 분들을  호도해

돈과 마음을 울리는 경우가 많은데요.오늘은   러시아인이 투자 비자로 미국 시민권이 되는 과정을 통해 그들은 어떻게 합법적으로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는지, 우리 한국분들이 소위 투자 비자라는 것을 이용해 영주권을 취득하는 그런 내용을 비교하고자 합니다. 

 


저는 이민 변호사가 아닙니다!1  그렇다고 해박한 이민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더욱 더 아닙니다!1   하지만 주위에서 일부 악덕 이민

변호사에게  물질적  혹은 정신적 피해를 보신 많은 분들이  읍소하는 내용을 많이 보아왔고 또한   간단한 이민 서류 과정을  마치 어려운

과정인양 침소봉대 하여  물질적인 이득을 취하는 경우를  많이 보아 왔기에  시간이 날때마다  블로그를 통해  미국 이민 이야기 라는

코너를 통해   미주 한인 및 본국에 게시는 분들에게  설명해 드렸습니다!!

 

그러나 이민 변호사도 아니요!!  그렇다고 전문가가 아닌 필자는 하나는 확실하게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아무리 개선된 이민 정책 혹은  발전된 이민 정책 (  가족 초청 뿐만 아니라   투자를 통한 투자 이민을 이야기 함 )을  내논다

하더라도   결국 투자를 하는 본인이  모든 것을 다 겪고  지나가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50만불을 투자를 하고 10명 이상의 고용인을

채용해서 자격을 얻는다 해도   본인이 팔을 걷어 붙히고   피땀을 흘려서 투자한 비지니스가  계속해서 이윤이 발생을 하여  고용을

유지한다는 전제 조건에서  시작을 하는것이 진정한   투자 이민 입니다!!

 

만약 50만불을 투자를 하고  기다리면 어련히 알아서  영주권과 시민권을 주겠지!!  하고 생각을 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생각을 접으십시요!!  또한  투자 이민 서류를 대행을 하는  회사가  금빛 찬란한  청사진만 쭈~우~욱 깔아 논다면  그것 또한 의심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50만불을 투자한 본인이  피땀을 흘려야 하고  10인 이상의  종업원이 고용 상태를   유지를 해야  합니다.


아마 많은 한인들이 50만불 투자 비자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혹시  이러한 투자 이민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내용을 유심히 살펴 보시고 이미 서류를 진행중이신 분들은   이 러시아 여성의 경우도 유심히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필자는  그런 50만불을 투자한  러시아인이 투자한  과정과 그 실체를  가공 인물이 아닌  실존 인물을 통해   미주 한인과 본국에 계신 분들을 위해 나름 정리해 보았는데, 그래 한국 정정의 불안으로 미국 이민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나름 정보가 될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시애틀에 있는 사무실과 쇼핑몰을 짓는 건설회사에 투자를 한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Svetlana Anikeev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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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연방 정부에서 정하는 최저 임금이 시간당 22불이라면 과연 당신은 이 사실을 어떻게 받아 들이겠습니까?? 아마 믿지 못해서 옆사람에게 자신의 볼을 꼬집어 달라고 하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달력을 보고 오늘이 4월 1일인가? 라고 날짜를 다시 한번 살펴보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 만우절 ) 아니면 비싼 밥 먹고 쉰소리 한다고 일축하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또한 자영업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마른 하늘에 무신 날벼락?? 하면서 많은 걱정을 하실줄 믿습니다. 또한 시간당 임금을 받으시는 근로자들은 이와 같은 낭보에 어쩔줄 모르는 환성을 지를 겁니다!!

 

그런데 이 모든 내용이 어려워진 재정 상태에 빠진 근로자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헛소문은 아니고 현재 워싱턴에서 한 연방 상원인 Elizabeth Warren (D-Mass.) 이 지난 주에 공론화를 시켰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을 접한 필자는 현재의 상황으로 실현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만 일단 공론화가 되었다는데에 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메사추세츠에 거주하는 근로자 분들은 다음 선거에 이 분이 당선이 될수 있도록 몰표를 몰아주셔야 하고 자영업이나 스몰 비지니스를 운영을 하시는 분들은 이 상원의원을 낙선시키기 위해 선거 운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미 민주당 차기 대선 후보군의 한사람으로 거론이 되는 이 워렌 상원 의원은 트럼프가 펼치는 정책에 대해 항상 날선 비판을 세워 왔었는데, 이번 그녀가 주장하는 최저 임금 인상에 대한 내용은 대체 무슨 꿍꿍이가 있는지 자세히 확인해 볼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nj.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만약 미국 근로자에게 늘어난 생산성에 보다 더 많은 임금을 지급을 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지난주 Sen. Elizabeth Warren (D-Mass.) 만약 우리가 그런 내용의 인상안을 10여년 전에 채택을 했었다면 현재의 최저 임금은 시간당 22불이 되어야 마땅한 수치가 나와야 한다고 그녀가 참석한 the Senate's Committee on Health, Education, Labor and Pensions 청문회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Sen. Elizabeth Warren (D-Mass.) 은 그당시 최저 임금제도를 연구한 Arindrajit Dube, a University of Massachusetts Amherst professor 에게 이야기 하기를 " 만약 지금의 최저 임금인 7.25/hr에서 14.75/Hr가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느냐? 라고 물었습니다. 또한 그녀는 2012 study from the Center for Economic and Policy Researc에 근거한 내용으로 만들어진 22.00/hr은 1968년 미국 근로자의 생산성에 맞추어 임금 인상이 단행이 됐다면 작년에 이미 시행이 됐어야 마땅하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런 산술적인 내용으로 계산을 한다면 현재의 최저 임금은 one-fourth 정도밖에 되지 않고 그러한 수치로 계산을 한다면 현재의 최저 임금은 7.25/hr가 아니라 12.75/hr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일부 미디어에서는 만약 Sen. Elizabeth Warren (D-Mass.) 계산대로 한다면 현재의 임금은 시간당 22불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한 일이라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서 언론은 Sen. Elizabeth Warren (D-Mass.) 이 언급한 22불이라는 최저 임금은 하나의 숫자에

불과하고 현재의 생산성에 비해 최저 임금이 현저하게 낮게 책정이 된 내용을 주장하려고 하는거 같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녀의 Twitter에서는 일부 네티즌들이 무척 현실성이 없는 꿈 같은 이야기다!! 라는 부정적인 댓글과 무척 용감했었다!! 그 누군가 공론화를 시켜야 하는데 결국 그녀가 해냈다!! 라는 격려성의 글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합니다. 결국 지금 의사당에서 논의가 되고잇는 최저 임금 인상의 내용에 있어 민주당이 공론화를 시작을 했으며 공화당에 앞서 기선을 잡기 위해 이러한 최저 임금의 내용을 언급한 것이라 필자는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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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체만 두고 보시면 이제  미국 병원이 이민국의 업무를 대행을  하는구나? 하고 생각을 하실겁니다. 혹은 미국 재정 적자의 

영향으로 공항 검색원의 숫자가 턱없이 모자라 검색 업무가 지연되어 미국 공항이 북새통을 이루더니 이제는  이민국이 돈이 없어 그들의 고유 업무를  병원에서 하게끔 조치를 했구나!  라고 생각하실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것은 둘다 아닙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에는  미국의 의료 시스탬은  의료 보험 체계가 그나마 잘되어 있는 한국과는 달리  무척 열악하다고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응급 환자가  의료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수술비가 없어  이 병원  저 병원  떠돌다  응급실 바닥에서 사망하여 영안실로  직행을 하는 경우 일부 한국의 경우와는 판이하게 다르게  생명이 경각에 달린  환자는 그 환자가 돈이 있던 없던 생명을 먼저 구하고 보는게 미국입니다!!  돈은 나중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한국에서 그런 일이 발생이 되면 먼저 신문지상에서 난리를 치고  구속을 하느니 뭐니, 병원문을   강제 폐쇄 시키느니 뭐니  하다 용두사미처럼 슬그머니 없던 이야기가 되버리는 경우와는 달리 미국은 만약 거절을 하면 중범으로 처리가 되기 때문에  결국 병원비보다 수십배나 많은  벌금을  지불을 하거나   행정적인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그렇게 알고 있었던 내용이   다른 방향으로 선회를 한겁니다!!

일부 미국 종합 병원에서  응급을 요하는 불법 체류자들을  수술을 시키고보니 의료비 청구를 한곳이 마땅치 않자 자비를 들여 비행기표를 구입, 불법 체류자를 그들의 나라로 강제 송환을 시킨 일이 발생을 했었습니다. 이런 내용을 접한 많은  분들은  그들이 불법 체류자이던 아니던 분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과거 미 주류 방송에서 거론되었던 이야기를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불법 체류자 문제와 연관된 이민 문제를 함께 다루고자,   

이런 소식을 스크랩 하여 우리 미주 한인이  쉽게 이해를 할수있도록 기술해 보았습니다.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가 멕시코 국경과 가까운 이유로 해당 지역의 고속도로에는 운전자에게 불법 체류자들이 갑자가 도로에 뛰어들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라는 이런 표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DES MOINES, Iowa 에 거주를 하는 Jacinto Cruz and Jose Rodriguez-Saldana 는 어느날 큰 교통 사고를 당했습니다.  의식을 잃다가

깨워보니 병원 침대에 누운 자신을 발견을 하게 된겁니다.  이들을 통해 현재  미국 위료 시스탬이  어떻게 불법 체류자를 대하는지를

확인을 할수있는 좋은 예를 발견을 하게 됩니다.

 

병원측에서 볼때 그들의 용태는  회복후에도  재활 치료가 필요한 그런 중한 부상이었습니다.  그들이 근무를 하는  돼지 고기 가공업체는

그들의 의료 재활 비용을 지불치 않을 것을  안 병원측은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됩니다.

Iowa Methodist Medical Center in Des Moines 은 이들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을 하기로 결정을 합니다.  이민국에 고발을 하는대신

병원측은  가족들과  면담후 조용히  사설 비행기로 환자들을 멕시코로  이송을 했습니다. 환자들이 의식을 회복하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환자들은 그들이 의식을 화복했을땐 Iowa Methodist Medical Center in Des Moines 에 누워있는게 아니라 1800마일 떨어진 멕시코

Veracruz, 에 위치한 어느 병원임을 알게 된겁니다,.

 

많은 불법 체류자를 강제 송환을 하는 일은 있어도 이렇게 환자를 그것도 의식이 없는 환자를 극비리에 이송한 일은  없었습니다.

현재 많은 인권 보호 단체는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재정 시스탬이 악화 일로에 있고 더우기 불법 체류자를 위한 의료 혜택이

줄어드는  상태에서  병원에 의해  환자의 강제 이송이 일반화 되지 않을까 우려를 하는 겁니다. ( 이유는  연방 정부에서  이러한

의료 혜택이 없는 불법 체류자에 응급시 발생되는 내용에 대한  의료비 지급 에산이 있지만 현재 연방 정부의  예산 삭감으로  병원측은

의료 비용의 삭감이  명확한 시점이라  그리 결정을 한거라 이야기 합니다. )

병원에서 근무를 하는 Dr. Mark Purtle, vice president of Medical Affairs for Iowa Health System, which includes Iowa Methodist Medical Center는 이야기 하기를 우리는 병원을 운영하는 사람이지  연방 정부 혹은 주정부의 일을 대행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

라고 단언을 하고   그런 결정은 병원이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The Center for Social Justice and New York Lawyers for the Public Interest 는 언급하기를 지난 5년동안   약 600여명의  불법 체류

환자들이  이러한 케이스로 본국으로 강제 송환을 당한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공식적인 집계지  실제로는 엄청

많은 수가 강제 송환을 당했다 이야기를 덧붙힙니다.  어던 환자는 적절한 보호 장구도 없이 이송이 됐다가 도착하자마자 사망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전언을 합니다.  또한 이민 당국자인 Gail Montenegro, a spokeswoman for 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는 이야기 하기를 이런 병원의 결정에  이민국은 어떠한  역활을 한적이 없다고 애써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일을 하고 있는 돼지 고기 가공업체는  의료 보험을 통해 10만불의 응급 의료 비용을  지불을 했지만  재활 치료에 대한 비용은

지불 조항이 없음을 안  재활 병원측은  환자 인도를 거부를 했습니다.  그러자 난감해진 병원측은 그들의 사비를 들여  비행기 티켓을

구입하여 그들을 송환한 겁니다.

 

그들 가족은 2010년 해당 지역의  법원에  제소를 했지만 그들 케이스는  판사에 의해 적법성이 없다고  취하가 됐으며   지금은  다시

항소를  하여 법적인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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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China 미국 전역을 휩쓸고 있을때, 미국의 어느 가정이 Made In China 없이 얼마나 버틸수 있는지를 실험하는 어느 미국의 한가정을 소개한 내용을 CNN을 통하여 본적이 있었는데,  그 가정 일주일을 버티지 못하고  포기하였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었습니다그만큼 습관이라는게 무서운 겁니다.

 

만약 당신이 자녀한테 휴대폰 없이 살기를 천명한다면 과연 자녀들이 뭐라 할까요?? 아마 반대, 반대, 또 반대 할겁니다지금 어디를 가보아도 걸어 가면서 휴대폰 문자그리고 통화 하는 것을 쉽게 볼수가 있을겁니다.  필자도 식사하면서 테이블에서 문자하는 아이들을 보고 소리를 지른적이 있었는데요어떻게 된것이 일하는 저보다 아이들이 휴대폰 쓰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그래서 오늘은 문명의 이기인 휴대폰이 우리의 일상 생활에 미치는 근래의 모습을 한번 그려 보았습니다. 

 

식당을 갑니다!! 아니 미국 아이들이 죽고 못사는 스타 벅스 커피집을 가도 손에 손에 전부 휴대폰 아니면 테블렛 입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만나도 잠시 하이~~ 하고 이내 꿀먹은 벙어리 입니다!! 요새 젊은층들은 대화를 문자로 하나 봅니다!! 우리가 데이트 할때는 말로 어떻게 해보려고 있는 수단 없는 수단 다 부릴려고 했는데 말입니다. 어떻게 하면 배가 일찍 끊기는 섬에 갈까?? 생각을 하고 애인에게 열심히 말 펀치 날렸는데 말입니다!! 

 

또한 젊은 시절에는 살만 닿아도 피가 끓는 그런 나이이기 때문에 가급적 눈을 맞추려 노력을 했던 우리들과는 너무도 다른 모습입니다. 이런 문명의 이기가 우리 사회 전반에 끼치는 영향이 실로 막대합니다!! 확인하지 못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요새 젊은 부부들은 잠자리에서 그들만의 은밀한 작업을 한다음 제일 먼저 확인하는 것이 휴대폰 확인이라는 웃지못할 이야기도 회자되고 있긴 합니다.

 

우스개 소리로 요새는 개도 문자질 한다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피력하고자 하는 내용은 휴대폰 문화가 우리 일상 생활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를 적나라하게 표현할까 합니다/.









저녁 식사를 하러 나갈 때면, 갤럭시나 아이폰이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진 않나? 당신의 아내(남편)가 아이들에게 “잘잤니?”라고 묻기도 전에 이메일을 확인하지 않는가? 당신의 아이가 노트북을 하며 잠자리에 들진 않나?만약 그렇다면, 이제 생활 속에 깊이 파고든 온갖 기술을 ‘해독’해야할 때 일지 모른다.  하지만 한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이 역시 다이어트처럼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메릴랜드 마운트애어리(Mount Airy, Md.)에서 임상실험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다이앤 브로드넥스(50, Diane Broadnax)씨는 최근 매일 밤 가족들이 각자의 컴퓨터 앞에 앉아만 있는 모습에 진절머리가 났다. 4살난 아니카(Anika)가 부엌에 앉아 노트북 컴퓨터로, 12살난 자스민은 온라인 가상 애완동물을 돌보고, 그녀의 남편 로니(50, Lonnie Broadnax)씨는 서재에서 공상과학영화 DVD를 감상하고 있었다. 그녀 자신도 저녁 식사를 준비하며 틈틈히 이메일을 확인했다. 며칠이고 밤이면 가족들은 각자의 모니터 앞에 앉아 저녁을 먹곤 했다. “하루가 그렇게 지나가는 동안에도 우린 거의 말을 하지 않았죠”다고 다이앤씨는 말한다.

 

 

지난 11월의 어느날 밤 다이앤씨는 가족들에게 몇 가지 소식을 전달했다. 바로 일주일간 이메일과 문자를 비롯해 페이스북, DVD, 온라인 비디오(이 가족은 일반 텔레비젼은 가지고 있지 않다.) 등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모든 오락을 서서히 줄여나가자는 것이었다. 컴퓨터와 모든 전자 기기는 오직 숙제를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충격을 받은 그녀의 첫째 딸 자스민(12)은 그건 외출금지랑 다를바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다이앤은 이에 굴하지 않았다. 다음날 저녁 그녀는 가족들이 가장 좋아하는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식탁 위에 촛불을 켰다. 그러나 테이블에 둘러 앉은 가족들의 대화는 어색하기 짝이 없었다. 딸들은 부모님의 질문에 단답형으로만 대답했고, 부모님들 역시 불편하긴 마찬가지였다. 자스민은 “어떤 말을 해야할지 조차 몰랐어요. 이야기를 꺼내는 것 조차 어색했으니까요”고 말했다. 로니씨 역시 “가족들은 모두 ‘늘 그래왔던 것 처럼 앉아는 있지만, 이제 무엇을 해야할까?’라고 생각했었죠”고 덧붙였다. 저녁 식사는 너무 불편했고 결국 가족들은 다이앤씨가 후식으로 준비한 몰튼 초콜렛 케이크는 건너뛰고야 말았다. 저녁 식사 후, 로니씨는 책을 읽었고, 자스민은 자신의 방으로 가버렸다. 아니카 또한 엄마가 설거지를 하며 몇 통의 전화를 받는 동안 부엌에 앉아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다.

 

 

 우리 모두가 끊임없이 전자기기에 접속하는 동안, 이들 기기는 사람들을 뿔뿔이 갈라놓는다. 문자 메세지는 오해를 낳고, 페이스북은 질투를 부르고 텔레비젼은 사람들을 게을러 지게 만들고, 심지어 성관계를 멀리하게 만든다.(믿을 수 없다면 몇 년전에 발표된 이탈리아의 연구를 살펴보자. 이 연구에 따르면 침실에 TV가 있는 커플의 성관계 횟수는 TV가 없는 커플의 절반에 불과하다)

 

 

뉴욕에 거주하는 수잔씨(52)는 “우리는 한 곳에 모여 살았지만, 전혀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았다”고 소회했다.

2009년 호주에서 6개월간 거주하며, 그녀와 그녀의 아이들은 모든 전자 기기의 전원을 꺼버렸다. 오락거리가 필요할 땐, 영화를 보러가거나 가족 모두 모여 식사를 하고, 혹은 보드게임을 했고 토요일 아침이면 함께 신문을 읽곤 했다. 그녀의 아들은 색소폰에 새로운 재주를 발견했고, 그녀의 딸들은 요리를 배우고 함께 소설을 썼다. 아이들의 참여를 확실하게 하기 위해, 수잔씨는 책을 쓰는 동안 매 장마다 약속을 했다. 14살난 딸은 기술이 단절된 삶에 실증을 느껴 6주간 아버지가 계시는 곳에 머물기도 했으나, 결국에는 다시 돌아왔다. 이 시련은 가치가 있었다. “우리는 서로를 전보다 더욱 소중하게 여기게 되었습니다”고 그녀는 말한다.

 

 

 ‘기술 해독’에 관심이 있는가? 바로 여기에 경험으로 부터 우러난 몇 가지 팁이 있다.

 

 

 가족들에게 사전에 고지를 하라. 가족들 역시 심적으로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다. ‘기술해독’이 어떤 다른 또 고립되는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침실은 모든 미디어 매체로 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이 모든게 끝이 났다면, 이제는 웹서핑을 하며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버리는 일을 피하는 법을 배우도록 하라. 이렇게 하다보면 몇시간은 그냥 지나간다. 한번에 한가지 일만 하세요. 예를 들어 TV를 시청한다면, 컴퓨터나 아이폰을 들여다 보지 말고 오직 TV시청에만 집중하라.

 

 

처음에 소개된 브로드넥스 가족은 기술로 부터 벗어나는 이 작업을 5일간 이어갔다. 그 후 어느 저녁 어머니 다이앤씨가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을때, 남편과 두 딸이 둘러앉아 트리비아 게임(Trivia game)을 하고 있었다. 보드판 둘레로 조각을 옮기고 컴퓨터 화면에 나타난 문제를 읽으며 가족 모두 함께 웃었다. “정말 완벽한 해결책입니다”며 “가족들과 기술과의 절묘한 조화네요. 컴퓨터 화면은 저쪽에 있지만, 결코 가장 중요한 요점은 저 화면이 아니니까요”고 다이앤씨는 말했다

 

 

 모두가 핸드폰이나 심지어 삐삐까지 없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내 삶을 내 스스로 외부의 잦은 개입없이 살고 싶다. 약속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이 다가옴에 설레이며 몇분까지 기다려야 할지 고민도 하고 싶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1/29 - [생생 미국이야기!!] - 식탁 위의 휴대폰을 금지하는 어느 레스토랑!!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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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과거 80년대 한국에 있을때 소위 말하는 H 건설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압구정동에서 근무를 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당시 그 지역은 아파트 개발붐이 일어나 자고나면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곤 했었습니다(그래봐야 당시에는 고층이라야 12층이었으니, 지금의 35층 40층과 비교를 하면 엄청난 차이입니다.)  당시 압구정 9차 현대 아파트 현장 앞에는 그당시에도 위용을 자랑할만한 광림 교회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당시 목사가 ㄱㅎㄷ 인가 그랬을 겁니다.

 

80년도 인데도 그 교회의 모습은 무척 웅장했었습니다. 건설 현장은 비만 오면 휴무라 마침 그날이 일요일이고 비가 오는지라 입사 동기들과 그곳에 한번 가보기로 했었습니다.  당시 받았던 인상이란 제법 크구나!! 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소위 실세들이 나간다는 소망 교회 건설 현장으로 발령을 받아 나갔는데, 그곳은 소위 아오지 탄광이라는 표현이 맞을정도로

현대 그룹의 실세들이 많기에 몸조심을 해야 하는 그런 굵직한 인간들이 다니는 그런 교회이었습니다. ( 지금은 정 관계 인사들이 많은

곳이고 장로가 되려면 주차 요원을 필히 거쳐야 한다죠?)

 

당시 저는 신입이었고 분위기 파악이 되지 않은지라 그리고 까라면 까야할 위치였기에 갈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고참들은 가급적

이리 핑계 저리 핑계를 대고 빠지려 하니 그게 어디 맘대로 됩니까?? 소위 말해서 잘해도 본전!! 못하면 완전 피박인 자리이니까 말입니다!!

완공 후 일정 기간동안 관리 요원으로 있어야 하기에 주로 그쪽으로 출근을 했는데 그 당시 현대에 내노라 하는 간부진들은 그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눈도장 찍기 바빴습니다. 그때 과거 청와대에 있는 그 양반도 거기서 자주 보았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아 왜? 갑자기 교회 이야기 냐구요?? 그건 다름이 아닌 집 근처에 대형 미국 교회가 있는데 그곳에서 유명 오케스트라 연주가 열린다 해서 한번 가보았습니다. 그리고 속마음은 분란과 분열로 점철된 소위 개척 교회라는 명목으로  우후죽순으로 생기는 미주 한인 교회들과는 어떻게 다른지 분위기 파악을 해보고 싶어서 였었습니다.

 

입안에 있는 먹을거 까지 빼서 줄 정도로 사이좋다가 좀 성장을 했다 싶으면 여지없이 문제가 생겨 쪼개지는 미국내 한인 교회와 미국 교회는 어떻게 다른지? 아니 분위기는 어떻게 다른지 궁금했었습니다. 그 오케스트라의 이름을 알아 놓는건데 아쉽게도 그러지 못해 조금 아쉬웠지만 참!! 웅장했었습니다.  내부 구조도 마치 광화문에 있는 세종 문화 회관( 조금 과장해서...) 정도의 웅장함이었습니다. ..중략

 

당시 연주회를 보러 그 교회를 갔었지만 저번 주 일요일에는 미국 교회의 예배 분위기 모습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자리에 미쉘 리와 케빈 존스와 함께 왔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슨 이야기 하나 긍금도 했고 교회의 모습도 재차 확인 할겸 방문을 해 보았었습니다!!

 

도대체 파벌과 분쟁으로 점철된 미국내 한인 교회와 마국 주류의 교회와는 외적인 분위기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했었습니다!!

시작 하기전에 제가 위에서 이야기 한 미국내 한국 교회의 문제점은 대다수의 교회를 두고 언급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밝혀두고 시작을 할까 합니다!!





제가 사는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Capital Christian Church의 웅장한 정면의 모습 입니다!!

 



마침 이날 여러분이 잘 아시는 미국 교육의 개혁을 앞세워 뉴저지 교육구에서 활동을 했던 미쉘 리와 그의 남편인 케빈 존스가

이 교회를 방문을 했었습니다. 미쉘 리는 과거 오바마 2기 행정부에서 아마 중요한 위치를 부여를 받고 미국 교육계에 일대 혁신을

기하려 노력을 했었지만 그녀가 기대한 만큼 성과는 거두지 못했었고  쌔크라멘토시 시장으로 그가 과거 NBA 스타로 명성을 떨쳤었고 그것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었던 인맥을 통해서 교육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가진 케빈 존스는 그가 이 새크라멘토의 열악한 지역인 Oak Park에서 나서 어렵게 자라서인지 열악한 가정의 자녀들에 대한 애정이 깊어 소위 St Hope 이라는 Charter school을 만들어 교육을 통한 사회 진출을 모토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었고

지금 Sacramento City 시장에서 퇴임을 했었지만 연방 하원이나 혹은 워싱턴 정가로 진출을 하려는 정치적인 야망이 있는 양반이라 조만간 미 하원 의원이나 다른 높은 공직으로의 진출을 꾀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미쉘과 케빈이 연단에서 이야기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려 했으나 카메라 들고 여기저기 돌아 다니는 모습이 예의가 아닐거 같아

다음 기회로 미루었습니다!!

 

이 화면에 나온 Capital Christian Church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자체 운영을 하고 있으며 본국에서 조기 유학을 많이 오는 학교이기도 합니다!! 또한 케빈 존스가 설립한 charter school인 St. Hope school과 자매 결연을 맺고 열심히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신자도 아닌 제가 뜬금없이 미주 한인 교회 이야기를 미국 대형 교회와 비교해 언급한 이유는 근래 분열과 반목으로 얼룩진 미주 한인 교회, 특히 거주하는 한인 숫자에 비해 너무나 많은 한인 교회, 그러다보니 그런 소규모 교회에 나가는 교인 숫자는 보잘것  없는데도 무조건 교회 건물을 가지려는 어줍지 않은 일부 목회자들이 대부분인 이 쌔크라멘토에 아주 소규모의 두 교회가 서로 합종연횡하여 합치면서 두 목회자가 나누어 목회 활동을 하는, 자신의 밥그릇에만 신경을 썼었던 과거의 목회자와는 달리 교회도 협업 체계로 들어선 소규모의 두 교회가 얼마나 오랫동안 밀회(?)를 즐길지 나름 관심이 생겨 이와같은 포스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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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5 - [생생 미국이야기!!] - 쌔크라멘토 Pipe Band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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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큰 꿈들을 안고 온 미국입니다!!


아니 그렇지도 않은신 분들도 계십니다. 한국에서 쫓기듯 오신 분도 있고, 하시는 일마다 꼬여서 오신 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미국에 온 이유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유야 어떻든 미국이란 동네는 하루라도 일을 하지 않고는 살기가 그리 녹록치 않은 동네입니다. 물론 돈을 많이 가지고 오신 분들이야 예외이겠지만 그 많은 돈도 일 안하고 곶감 빼먹듯 생활하기 시작을 하면 일순간 입니다.

 


이렇듯 미국의 생활은 소위 말하는 Heavily rely on paycheck life!!! 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이번 달 paycheck을 받고 이것저것 다 내고 나면 화장실로 흘려 보낸것(먹근 것) 밖에 남은게 없다고 자조 섞힌 말을 하시며 다음 payday가 언젠지 확인에 들어 갑니다. 자영업 하시는 분들도 사정은 마찬가지 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자영업 하시는 분들보다 현금이 많이 돌지 않느냐? 라고 생각을 하십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도 않습니다. 이쪽 벽돌 빼다 저쪽에 구멍을 난것을 막고 또한 저쪽 벽돌 빼다 이쪽 구멍에 막는 그런 실상입니다. 들어오는 현금으로 우선 급한곳 부터 막는 그런 형극입니다. 이렇듯 실상을 살펴보면 미국 생활의 모습은 직장 생활을 하는 분이나 자기 비지니스라고 하시는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도 다를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공통적인 내용은 하나가 있습니다. 이견의 여지가 없는 아주 공통적인 내용 말입니다. 그것은 바로 미국에선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돈 모으기가 쉽지 않다는 겁니다. 그럼 우리 미주 한인만 그럴까요?? 그러다보니 소위 말하는 주류 미국인들의 생활상은 어떨까?? 하는 궁금증도 생깁니다. 그래서 미국인들의 한달 생활에 대한 통계를 그림으로 묘사한 내용이 있어 가지고 와 봤습니다. 매달 내야하는 월 페이먼트!! 미국인들도 우리 미주 한인과 별다름이 없습니다. 





위의 화보는 The Atlanti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오늘 많은 미국인들이 paycheck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돈을 만져 보기전에 여러가지 페이먼트를 하고보니 모두 사라져 버립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day가 언젠가 하면서 달력을 넘겨 봅니다. 그렇다고 걱정은 하지 마십시요. 미국인의 대부분이 당신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CareerBuilder의 통계에 의하면 미국인들의 반수 이상이 paycheck to paycheck life의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 그럼 미국인들의 씀씀이에 대한 모습을  아래의 그림을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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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3 - [생생 미국이야기!!] - 샌프란씨스코! 주택난이 얼마나 심각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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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전의 일입니다!!

필자가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있을때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예나 지금이나 공대에는 동양인들이 많았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외국 학생의 대부분은 중국 유학생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거기다가 강단에서 가르치는 TA들도 많은 수가 중국인이었습니다. 그들 특유의 액센트는 영어가 서툴러 미국인 교수의 발음도 알아 듣지 못한 상황에서 제 3국인의 영어 발음을 알아 듣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니 중국인 TA가 가르치는 과목은 예습을 하지 않고 수업에 참가를 하면 그날 수업은 완전히 정신줄을 강의실에 놓고 나오는 경우가 허다 했었습니다.



오늘의 이야기의 주제는 제 경험담이 아닙니다!! 제가 주위에서 보고 들었던 내용을 현재 그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내용과 비교하기 위함입니다.

그당시 제 엔지니어링 클라스에는 중국 유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주로 시험때가 되면 그들은 삼삼오오 팀을 만듭니다. 그리고 몇몇 사람이 가정 사정의 경우로 교수에게 시험을 연기하거나 먼저 볼수있게 읍소를 합니다. 그래서 만약 먼저 보게 되면 한사람이 먼저 봅니다. 아니면 나중에 보게 된다면 한사람이 아닌 다수가 나중에 시험을 치는 겁니다. 그러면 먼저 시험을 본 학생이 시험을 보고 난 다음 그런 시험 내용을 나중에 보는 동료 학생에게 시험 문제를 알려 줍니다. 시험을 보면 그 학생 일행들은 시험 성적이 월등합니다. 그 어려운 전자기학 개론을 말입니다.

믈론 위의 내용이 너무 한쪽으로 보고 평가를 하는거 아니냐?? 라고 생각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그러한 일들이 비일비재 해서 주위의 학생들도 알고 있었던 사실들 이었습니다.

우리는 소위 중국에서 생산이 되어 나오는 제품을 일컽어 짝퉁이라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만약 교육계에서도 아니 대학에서도 그들만의 짝퉁이 용인이 된다고 하면 여러분은 과연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우리는 일반적으로 교육계의 양심은 사회의 마지막 보루라고 칭합니다!! 다시 말하면 사회의 모든 부분이 썩었다 하더라도 교육을 담당하는 학교는 썩으면 안된다는 그러한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교육에 관계된 서류가 짝퉁이라 하면 어떻게 생각을 해야 할까요??

자!! 그럼 짝퉁이 판을 치는 미국 대학!! 아니 중국인 유학생의 모습에서 그 실체를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대학에 유학하려는 중국 학생들이 급증하면서 입시 서류 조작도 예사 일처럼 여겨지고 있다고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보도했습니다.


26일(현지시간) 타임 인터넷판에 실린 교육컨설팅업체 진치 차이나의 2015년 보고서 내용에 따르면 중국 학생이 미 대학교에 제출하는 추천서의 50%는 가짜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자기소개서를 비롯해 입학 신청을 위해 학생이 제출하는 에세이의 70%는 학생이 아닌 다른 사람이 작성한 것으로 간주되고, 고등학교 성적표의 절반 가량은 위조된 것이라 합니다.

미국 고등교육기관에 새로 등록한 중국인 학생은 모두 15만7천명으로 전년도 대비 22% 늘어났다고 하는데 실제 확인되지 않은 내용까지 합하면 그 숫자는 더욱 많을 것으로 이야기 된다고 합니다.

이는 두 번째로 많은 인도인 학생 수를 훨씬 뛰어넘는 숫자로 중국 유학생들의 숫자는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통계에 따르면 이런 현상의 원인으로 먼저 미국 학교를 선호하는 중국인들이 늘어났다는 점이 꼽히는데 그 이유로는  부자들에 대한 연구로 잘 알려진 중국 후룬 연구소의 한 보고서는 부자들의 85%가 자식들을 해외에서 교육시키기 원한다는 설문조사에 기인한다고 합니다.

많은 중국 학생들이 미국 등 외국 대학이나 대학원을 졸업할 때 이후의 경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으며, 외국 고등교육기관으로의 진학을 자국에서 진학에 실패했을 때에 대비한 일종의 안전판으로 여기는 이들도 있다고 합니다.

중국인 학생에게 미국 교육기관 입학 절차를 밟도록 도와주는 중개업체들의 급증과 그에 따른 경쟁 심화도 이런 현상의 원인으로 꼽힌다고 하는데 
미국 대학교가 미국인 학생의 입학과 관련해 중개료를 지급하는 행위는 연방 법률 위반이지만, 외국인 학생에 대해서는 규정이 마련돼 있지 않다는 점 역시 중개업체들이 중국 등 외국인 학생을 유치하려고 경쟁하는 배경이 된다고 합니다.

경기 불황의 여파로 재정난에 허덕이던 미국 고등교육기관에서 중국 학생들의 유치를 중개업체에 의존하면서 입시 서류 조작에 대한 불감증을 야기한 측면도 있다고 교육 관계자는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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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다람쥐 쳇바퀴 도는 그런 단조로운 생활이라고도 합니다!! 아니 재미없는 하루의 연속이라고도 합니다!! 특히 한국을 방문을 하고 막 돌아오신 분들은 더욱 더 비교를 하게 됩니다. 인간 관계 접촉의 제한으로 사회성이 한국 사회와 비교도 안될만큼 무척 제한적인 이민 생활!! 일요일에만 나가는 교회나 성당만이 유일한 위안이 되곤 합니다. 오죽하면 주일날 교회에 나가면 그동안 옷장과 차고에 고이 모셔둔 정장과 차를 한꺼번에, 입고, 운전을 할수 있다고 자조 섞힌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그러한 우리의 일상사 아니 미국 이민자들의 일상사를 그린 이민자를 그린 영화가 있습니다. 2012년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여러가지의 의미가 함축된 그런 영화이기도 합니다.

 

근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정권을 잡으면서 수면 위로 떠오른 불법 이민자 문제! 믈론 매번 새로운 정권이 탄생활때마다 설왕설래 되었던 불법 이민자 문제, 그 어느 정파도 속시원하게 이거다! 하고 해결안을 내놓지 못하는 이민 문제! 정파간의 이해가 첨예하게 아니 자신의 정치 생명이 걸려있는 불법 체류자 문제! 매번 선거때마다 희생양으로 등장을 하는 이민 문제!


그런 문제를 영화한 내용이 있어 과거 그런 불법 이민자 문제로 식상할 정도로 영화 소재로 나왔던 영화와는 다른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던 영화가 새삼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이유가 근래 첨예하게 맞물린 DACA  문제가 거론이 되면서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감동의 홍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여기저기에서 감동을 말하고, 많은 사람이 감동받길 원하며, 누구든지 감동의 주인공이길 바라고 있는 것 같다.

TV 속에서도, 무대에서도, 스크린에서도 사람들은 감동에 흠뻑 빠져들기를 기대하고 있다.

세상이, 삶이 너무나도 감동적이지 않아서 그런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지옥문이 열려버린 것 같은 세상의 문제를 외면한 채, 억지로 감동을 찾는다고 해서 그것이 과연 위안이 될까?

 

 

멕시코 출신의 불법체류자 카를로스(데미안 비쉬어, Demian Bichir)는 정원을 가꾸고 손질하는 일용직 노동자다.

그는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 국적인 아들 루이스(호세 줄리안, Jose Julian)와 단둘이 살아가고 있다.

일어나자마자 아침도 제대로 먹지 못한 채로 일하러 나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소파에 그대로 쓰러져 잠드는 일상을 살아가는 카를로스의 삶은 마치 어느 정물화 속의 인물처럼 꼼짝없이 그림 안에 갇혀버린 듯한 판에 박힌 시간의 반복일 뿐이다.

 

이런 내용의 영화를 접할 때 염려되는 점은 특히, 하층 계급의 사람이 살아가는 어렵고 고된 일상을 보며 '아, 나는 저런 사람의 삶보다는 낫구나!' 하는 자위나, '에휴, 참 불쌍하게 살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아가려고 하는구나."따위의 연민의 시선이다.

 

아무리 근면 성실하게 노력해도 결코 바꾸기 쉽지 않은 구조적인 모순은 뒤로하고, 세상이 아무리 삶을 기만하고 속일지라도 열심히 살아가다 보면 희망이 있지 않겠는가! 하는 근거 없는 타협적 위로와 대책 없는 일회성 동정을 감동으로 착각해선 안 된다는 것이다.

 

어쨌거나 영화는 정확히 말하자면 '이민자'의 삶이 아니라, 불법체류자의 삶을 다루고 있다.

자신의 삶은 고단하고 즐거움이 없지만, 아들의 삶은 자기와는 다르게 좀 더 나은 삶을 살기를 원하는 부성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혹시라도 자기 신분이 탄로 날까 봐 부당한 일을 당해도 차마 경찰에게 도움도 청할 수 없는 카를로스는 일상 속에서도 한마디로 길에 침 한 번 뱉지 않으며 '준법적인' 태도를 지니고 있고, 그러한 모든 노력은 바로 아들의 삶을 위해 수렴하고 있다.


더 나은 삶을 위해서 트럭을 사지만, 이내 함께 일하려던 사람에게 도둑질을 당하고 만다. 

그러면서 영화는 불법으로 체류하고 있는 사람들의 형편없이 어려운 상황을 카메라에 담지만, 그것은 마치 배경처럼 지나간다.

 

이 영화는 애초부터 불법체류자의 삶에 주목하는 사회성 짙은 드라마가 아니라, 카를로스 부자를 둘러싼 일면 가벼운 감동 스토리로 접근하고 있다는 자세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그런 탓에 카를로스가 철망을 뚫고 트럭을 다시 찾는다는 설정은, 그 무엇보다 아들과 함께하는 것을 우선시하고 있는 카를로스로서는 강제추방의 길로 곧바로 치닫는다는 점에서 부자연스럽게 생각되었다. 

 

 

이른바 아메리칸 드림의 허구성과 이민자에 대한 미국 사회의 배타적 태도에 대한 면모를 전혀 담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그보다는 고되고 어려운 현실이지만 가족에 대한 사랑으로 감싸 안으며 살아가면 그것이 곧 희망이 아니겠는가 하는 시각이 더 짙게 보였다. 

네오리얼리즘의 걸작 '자전거 도둑'과 내용상의 궤가 비슷하다고 말할 수는 있어도, '현재 미국 이민 정책을 날카롭게 비판'한다는 영화의 홍보는 과대 포장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본질적인 문제보다는 현상을 훑는 정도의 내용이라는 것이다.

영화는 오히려 아버지가 아들에게 '좀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담고 있는 면에 주목하고 있을 뿐이다. 



편,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던 카를로스 역 데미안 비쉬어의 연기는 충분히 그럴만한 훌륭한 연기였다. 피곤함과 무력감, 체념과 집념, 기쁨과 슬픔 등의 감정을 연기하는 동안 그는 일관되게 흔들리는 눈빛을 보인다.

늘 무엇엔가 쫓기듯이 잔뜩 주눅이 들어있는 그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사람의 삶이 저리 비루하다 보면 저럴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되고, 쉽게 남에게 폐를 끼치려고 하지 않거나, 친절을 베푼 후의 배신에 대한 분노마저 절제해야 하는 서글픔이 느껴졌다.

 

 

미국 중산층의 일상을 차창 밖으로 바라보며 그가 느끼고 생각했을 것들을 짐작해보면, 비단 그러한 모습이 미국 사회의 불법체류자에게서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힘겨운 일상을 살아가는 수많은 전 세계의 사람들의 보편적인 모습이지 않을까 싶어서 씁쓸했다.

사막을 건너야 하는 강제추방의 길로 내쫓기는 그들의 처지는 곧 그들의 삶과 닮아있다는 점에서 결코 희망적이지 않으며, 비관적인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떠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에 대해서 말하지 않는다면 계속 반복되는 비극이기 때문이다.


조금 잘못된 홍보 내용에 현혹되지 않았다면, 이 영화는 나름의 장점이 분명한 영화다.

'더 나은 삶'이란 과연 어떤 것인지 충분히 생각해볼 만한 문제를 던져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카를로스의 아들 루이스의 모습을 통해서 볼 수 있는데, 올바르게 살아간다는 것과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어떠한 관계에 놓여 있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어떠한 가치관과 인생관을 자기 삶에 투영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상의 고단함을 두 어깨에 짊어지고 살아가는 아버지의 모습, 그것도 그의 뒷모습을 보며 수많은 루이스들은 깨달아야 한다.

 

세상은 감동하기 위해 살아간다기보다, 우리가 외면하고 있는 많은 사람의 삶이 이미 감동이라는 것을 잊고 있지 않은지,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느껴야 할 감동조차 우리 스스로 만들어가지 못하고 있으면서, 일시적이고 현상적이고 작위적인 감동 스토리에 휘둘리고 있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한 번쯤 점검해봐야 하지 않을까?

비틀리고 굴절된 억지희망보다, 피로하고 짜증나도 우리 삶을 제대로 들여다보는 게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태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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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의 뜻도 모르고, 그게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그 기자분이 기사를 송고할때 그 기사 내용을 보고 상처를 받는사람이 있는지 한번쯤 헤아려 보고 글을 썼는지 무척 의심스럽습니다. 아니면 앉아서 어디서 적당하게 각색을 했는지도 모릅니다. 소위 말해서 앉아서 기사를 쓰는 소위 편한 기자인지도 모릅니다.  그러한 글들을 읽는 분들의 입장은 한번 생각을 해보셨는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 기사를 쓰신 분과

각을 세우려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주위에는 여러가지의 상황으로 본의 아니게 신분이 불법이 되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은 바로 여러분이  사시는 옆집의 아줌마 아저씨 일수도 있습니다. 아니 셩당이나 교회에 나가시면 살갑게 맞이해 주시는 형제님이나 자매님이 되실수도 있습니다.  어른은 그렇다치더라도 아무것도 모르는 천진난만한 나이에 부모의 손에 이끌려 국경을 넘었거나 혹은 비행기 트랩에서 내릴수도 있습니다. 그 아이들은 모릅니다!! 

미래에 어떠한 일이 펼쳐질지.. 그러나 나이가 들어 성년이 되기 시작을 하면 자기가 처해있는 처지가 어떤지 깨닫게 됩니다.


어느 나라든 그 나라의 실정에 맞는 실정법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실정법을 거부하자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 실정법도 사람이 만든 인위적인 겁니다. 그러한 실정법을 어긴 분들은 그렇다치더라도 아무것도 모르고 부모의 손을 잡은 아이들에게 실정법이라는 잣대를 가혹하게 들이대는 것은 아닌지 싶습니다. 특히 교육에 한참 열을 올려 미래에 동량이 되야 하는 그런 학생들에게 말입니다.


근래 어린 시절에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아이들이 부모의 손을 잡고 무작정 미국에 온 이후, 성년이 되어 자신의 신분 때문에 고통을 받는 대학생을 위한 DACA가  지금 미국 정계와 이민 단체와의 각을 세우는 와중에 그들의 고통을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위의 화보는 qz.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마리아가 다녔던 학교 졸업식 광경!!


미국 버지니아 주 해리슨버그의 <제임스매디슨 대학교> 컨보케이션 센터. 이곳에서는 해리슨버그 고등학교(HHS) 115회 졸업식이 거행되고 있었다. 식장에는 남녀 고교생들이 넥타이를 맨 정장 차림이나 굽 높은 구두에 화사한 원피스를 입고 학교 상징색인 남색의 졸업가운 차림으로 행복하게 앉아 있었다. 이들을 축하하러 온 가족과 친구들은 스탠드에 앉아 졸업식을 지켜보며 큰소리로 이름을 부르거나 휘파람을 불며 열광적인 환호를 보내고 있었다. 여기저기서 카메라 플래시가 터졌고 캠코더도 부지런히 돌아가고 있었다. 이날 졸업식은 학생들이 모든 순서를 맡아 진행했는데 졸업생 대표들의 연설이 끝난 뒤 졸업식 하이라이트인 졸업장 수여식이 시작되었다. 네프 교감은 우렁찬 목소리로 3백여 명이나 되는 졸업생들의 이름을 하나씩 부르기 시작했다. 이름이 불린 학생들은 하나씩 단상으로 올라와 레놀즈 교장과 악수를 한 뒤 졸업장을 건네받고 단상 아래 설치된 카메라를 향해 멋진  포즈를 취한 뒤 사진을 찍었다. 그런데 이날 식장에서 기자의 귓전을 울리는 이름이 있었다.



"마리아 마티네즈 디아즈(Maria Martinez-Diaz)



1990년 3월 엘살바도르 산 미구엘 출신. 2003년 1월 미국에 정착. 해리슨버그에 있는 토머스해리슨 중학교와 해리슨버그 고등학교 졸업.

이 대목만 읽으면 엘살바도르 출신인 마리아는 히스패닉 인구가 많은 이곳에서 그리 특별하지 않은 사람일 것이다. 하지만 마리아는 졸업식이 있던 날, 이 지역에서 발행되는 <데일리뉴스레코드(DN-R)>에 이름과 사진이 크게 실린 인물이었다. 왜 마리아는 화제의 인물이 되었을까.

'불체자'라는 말은 '불법체류자'(illegal immigrant)의 준말로 미국에서 흔히 쓰이는 말이다. 법률 상담 코너에는 이러한 불체자 상담이 끊이지 않는다. 그런데 마리아가 바로 불체자이기 때문에 오는 8월 27일이면 자기 나라로 돌아가야 한다. 불체자가 자신의 고국으로 추방되는 일은 미국에서는 흔하다. 물론 이민국의 눈을 피해 다른 곳으로 도망가는 방법도 있지만 일단 불체자로 낙인이 찍히면 미국을 떠나야 한다. 그것이 법이다.

이렇게 특별할 게 없는 불체자의 신분이지만 마리아가 뉴스의 초점이 된 것은 혼자서만 미국을 떠나야 하기 때문이다. 왜냐고? 가족 가운데 마리아만 불체자이기 때문이다. 마리아가 태어난 엘살바도르는 과테말라와 온두라스 사이에 있는 뉴저지 주만한 크기로 중앙아메리카에서 가장 작고 인구가 조밀한 나라다. 마리아는 이곳의 한적한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녀가 태어나 자란 곳은 자연이 아름다운 곳이었다. 하지만 그녀의 삶마저 아름다운 건 아니었다. 마리아가 태어난 1990년 당시 엘살바도르는 12년에 걸친 내전으로 경제난에 시달렸다. 일자리를 찾기 어려웠던 마리아의 부모는 결국 가족을 위해 '드림랜드' 미국으로 가기로 결심한다. 아버지가 먼저 떠났다. 마리아가 아기였을 때였다. 그리고 마리아가 3살 되던 해, 어머니마저 미국으로 떠났다. 마리아의 부모는 미국 남부에 잠시 살다 현재 살고 있는 해리슨버그에 정착했다. 닭공장에서 일자리도 얻었다. 엘살바도르에 남겨진 마리아는 외할머니와 함께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다. 지난 2001년, 10여 가구를 파괴하고 1200명 이상의 사상자를 냈던 끔찍한 지진이 발생했을 때에도 마리아 곁에는 외할머니뿐이었다. 어린 시절을 그렇게 부모 없이 보내야 했던 마리아는 1주일에 한 번씩 전화를 건 엄마의 목소리를 통해 그나마 엄마의 존재를 기억할 수 있었다. 마리아가 다시 부모의 얼굴을 볼 수 있었던 건 마리아가 8살 되던 해였다. 잠시 해리슨버그를 방문해 부모와 상봉했던 마리아는, 그러나 다시 엘살바도르로 돌아가야 했다. 그리고 다시 몇 년이 더 지나 12살이 되던 해인 2003년 1월, 마리아는 마침내 부모와 함께 살 기회를 얻게 됐다. 마리아는 사실 엘살바도르의 외할머니 곁을 떠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부모가 전화로 약속을 했다. 외할머니도 비자를 얻어 미국을 방문할 수 있게 해준다고. 그렇게 시작된 멀고 먼 여행이었다. 하지만 이 여행은 처음부터 불법이었고 돈도 많이 드는 고통스러운 여행이었다.



'드림랜드' 미국을 향해 불법여행을 떠나다


마리아는 먼저 버스를 탄 다음 다시 자동차로 과테말라로 들어갔다. 여권이 없기에 불법 입국을 시도한 것이었다. 이렇게 불법 미국행을 시도한 건 마리아뿐만이 아니었다. 일행이 또 있었다. 이들은 낡은 모텔에서 이틀을 보낸 뒤 조그만 구명보트로 기어들어가 작은 강을 건너 멕시코 잠행을 시도했다. 마리아는 다른 여자와 함께 자전거 모양의 바이크택시를 타고 근처 도시까지 들어와 멕시코와 미국의 접경 지역인 티후아나까지 가는 비행기를 탔다. 그 다음은 좀 더 까다로웠다. 마리아가 샌디에이고로 들어올 때 그녀는 멕시코 미국인 부부의 자녀로 위장하여 그 여권을 이용했다. 얼굴이 비슷한 그 부부의 라틴계 아이로 밀입국한 것. 이 과정에서 마리아는 공부(?)를 해야 했다. 자신의 가짜 이름, 부모의 가짜 이름, 또 잡힐 경우에 대비해 미국 국기 색깔을 외웠다. 하지만 몇 번의 연습에도 마리아가 자꾸 까먹자 마리아의 밀입국을 돕던 사람은 그만 짜증을 내고 다른 '고객'에게 가 버렸다. 마리아가 다시 기회를 잡기까지 나흘이 지났다. 그녀는 그곳에서 아침으로 우유와 미트볼을 먹었다. 모든 게 열악했지만 마리아는 겁나지 않았다. 그리운 부모를 만나러 가는 길이었으니까. 마리아의 '가짜 부모'인 밀입국업자들은 어둠을 노려 자동차로 미국으로 들어왔다. 미국 관리들이 그들을 한쪽으로 세웠을 때 이들 부부는 마리아에게 자는 척하라고 했다. 마리아는 그렇게 했고 그것은 통했다. 이런 먼 장정을 통해 마리아는 결국 미국 입성에 성공했다. 마리아는 캘리포니아에서 비행기를 탄 뒤 부모가 기다리고 있는 워싱턴으로 왔다. 눈물의 상봉을 마치고 다시 해리슨버그까지 왔다. 총 8일이 걸렸다. 불법 여행이었기에 세 나라를 거쳐야 했던 참담한 여행이었다. 이곳까지 오는 데 온갖 탈 것이 다 동원되었다. 버스, 자동차,  자전거, 배, 비행기 두 번. 돈이 얼마나 들었는지 알지 못했지만 마리아가 확실히 기억하는 건 그 여행이 무척 비쌌다는 것이다.



낯선 부모와 낯선 미국에 적응하기


하지만 버지니아로 들어오기까지의 여행은 그저 새로운 모험을 알리는 시작일 뿐이었다. 마리아의 부모는 4년 전 마리아를 딱 한 번 본 뒤 실제로는 9년 만에 다시 마리아를 만난 것이었다. "엄마는 내가 아직도 어린 아이인 줄 알았어요. 해리슨버그에 도착하니 엄마가 미리 옷을 사두었는데 입어보니 모두 작았어요. 바지도 짧았고요." 바지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마리아의 엄마는 마리아를 하나도 몰랐다. 마리아가 무슨 색을 좋아하는지, 무슨 음식을 좋아하는지, 저녁 먹고 나면 뭘 하는지, 무슨 게임을 좋아하는지, 뭘 하면서 노는 걸 좋아하는지. 마리아와 엄마 모두 낯선 이방인이었다.

"외할머니가 보고 싶었어요. 외할머니는 저를 잘 알거든요. 엄마보다 요리도 훨씬 잘 하고요." 해리슨버그에 온 지 한 달이 지나 마리아는 토머스해리슨 중학교에 등록을 했고 새로운 미국 생활이 시작되었다. 당시만 해도 마리아는 영어를 하나도 몰랐다. 엘살바도르에 있을 때 영어를 좀 배우라는 말을 들었지만 "영어를 쓸 일이 없을 것 같아 필요를 못 느껴" 배우지 않았다고 한다. 그렇게 시작된 미국 생활에서 마리아는 히스패닉 친구들을 사귀면서 적응을 했다. 합창단에서 노래도 부르고 여느 10대 소녀들처럼 쇼핑도 즐기고 영화도 보러 다녔다. 학과목 가운데 수학에 흥미를 느꼈던 마리아는 공부도 열심히 했고 도서관에서 도서 정리를 하는 자원봉사도 맡았다. 또한 히스패닉 인구가 가장 많은 이곳 스팟츠우드 초등학교 학부모회에서 통역을 맡기도 했다. 이렇게 열심히 살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마리아의 '불법' 신분은 마침내 문제가 되었다. 친구들이 하나둘 운전면허를 따기 시작했고 아르바이트 자리를 얻어 일을 시작하고 유권자 등록도 하게 되었지만 마리아는 그저 멀뚱히 이를 지켜봐야만 했다. 불체자였기 때문에.



행복은 잠시... 다시 드러난 불체자 낙인


마리아의 엄마는 이곳에서 합법적인 신분을 갖고 있었다. 미국에서 태어난 그녀의 이부(異父) 형제자매들도 모두 미국 시민권자였다. 그래서 마리아는 16살 되던 2006년, 자신도 시민권을 신청했다. 하지만 그것은 결정적인 실수였다. 마리아의 엄마는 당시의 결정을 크게 후회하고 있다. 왜냐하면 마리아의 시민권 신청은 당연히 기각되었고 미국 정부에서는 마리아의 불법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게 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마리아는 18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을 때 외할머니가 살고 있는 엘살바도르로 돌아가려고 했다. 그렇지 않으면 이민국에서 그녀를 강제 출국시킨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강제 출국을 당하면 다시는 미국으로 못 돌아올 처지에 놓이게 될 것이었다. 상황이 다급하게 되자 마리아의 엄마는 1300달러를 들여 변호사를 샀다. 그래서 강제 추방 대신 마리아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연기를 하고 그런 다음 '자발적인' 추방을 하겠다고 했다. 이런 딱한 사연을 안고 있던 마리아가 며칠 전 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이다. 이제 오는 8월 27일이 되면 마리아는 엘살바도르로 돌아가야 한다. 강제 추방을 피하려면 아예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추적을 피해 다른 곳으로 몰래 이사를 가면 된다. 하지만 마리아네 가족은 그렇게 하지 않기로 했다. 해리슨버그를 떠나게 되면 너무나 많은 것을 잃게 될 것이기에. 마리아에게는 여동생도 있고 7살, 2살 된 남동생도 있다. 그들은 모두 이곳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저 때문에 어린 동생들을 희생시킬 수는 없어요. 이곳에서 잘 지내고 있으니까요."



째깍째깍... 강제추방일은 점점 다가오는데


마리아의 이런 딱한 사정을 알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돕기 위해 나섰다. 마리아의 고등학교 영어선생님인 샌디 머서. 그녀는 엘살바도르에 있는 미국 대사관과 변호사를 접촉했고 버지니아 주 상원의원인 민주당의 마크 워너와 짐 웹, 하원의원인 공화당의 밥 굿 라테와도 접촉을 하고 있다.

이런 고마운 사람들을 보며 마리아와 엄마는 일단 희망의 끈을 놓고 있지 않다. 하지만 현실은 현실일 터. 냉엄한 현실 앞에 낙관만은 할 수 없는 노릇이다. 왜냐하면 강제 추방에 맞서 싸우는 일은 시간도 걸리고 돈도 드는 일이니까. 8월 27일. 강제추방 날짜는 하루하루 어김없이 다가오고 있다. 과연 마리아는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 엘살바도르로 '혼자' 돌아가야 할 것인가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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