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에게 고맙다고 감사의 편지를 쓴 장본인은 이 글을 포스팅을 하는 제가 아니라 오바마의 정책을 비난을 하고 사사건건 트집을 잡았던 어느 공화당의 유권자로 등록을 한 백인 보수층의 한사람이었던 Brent Brown 이라는 어느 미국인 이었습니다.


당시 그는 백인들로 구성이 된 보수층의 보수층이었던 골수 공화당원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반대를 했었던 오바마의 정책의 도움을 받고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썼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쓴 내용중에 자신은 그가 대통량 출마시 오바마의 정책이 싫어 오바마에게 투표를 하지 않았던 것을 미안하게 생각한다면서 자신이 겪었던 경험담을 자세하게 나열을 하면서 오바마의 정책이 옳았다는 것을 느낀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게 표현을 한겁니다.


당시 그가 반대를 햇었던 오바마의 정책중 가장 신랄하게 비판을 했었던 것은 바로 오바마 케어라고 불리우는 Affordable Care Act (일명 ACT라고 부르겠습니다.) 라는 정책이었습니다. 그가 비판을 한 내용은 봉급 생활자의 세금을 추가로 징수를 해 의료 보험이 없는 미국인들에게 주는 사회주의 정책의 일환이라고 비판을 했었는데, 그렇게 신랄하게 비판을 했었던 Brent가 그런 도움을 받고 너무 미안한 나머지  아래와 같은 편지를 써서 백악관에 보냈던 겁니다.


아래의 화보 밑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근래 트럼프의 독주로 자중지란이 일어난 어느 공화당 소속 당원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낸 연유와 그 전문을 자세하게 소개를 한 내용입니다. 












지난 목요일 백악관 공보팀은 지난 6월 백악관으로 배달이 되어졌었던 한통의 편지를 언론에 공개를 했었습니다.  그 편지의 내용은 위스콘신 주에 거주를 하는 공화당 소속의 당원이었던 Brent Brown 이라는  사람이었는데, 그는 시쳇말로 골수 공화당원이라 평생 민주당이 주도한 정책이나 후보에게 표를 준적이 없는 전통적인 보수주의자 였었던 겁니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이 집권을 하고 그가 주창을 했었던 오바마 케어에 대한 반대론에 젖어있었던  공화당원중의 한사람이었던 겁니다.


Brent Brown의 생각은 그가 지난 몇 개월동안 겪었던 자신의 면역 체계 이상으로 인한 질병으로 치료를 받기전 까지는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지난 몇 개월동안 병원 치료를 받으면서 그동안 오바마 대통령과 그가 추진을 했었던 오바밤 케어에 대한 비판적인 언동을 후회를 하면서 오바마 대통령에게 사과의 편지를 보냈었던 겁니다. 그가 사과의 편지를 쓴 내용에 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다음과 같은 한 문장의 내용이었습니다.  문장의 내용을 보면 " 제가 이제까지  오바마 대통령, 당신이 주창을 했었던 의료법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젖어있었는데 당신이 주창을 한 그런 오바마 케어가 없었으면 이렇게 당신에게 감사하다는 편지를 쓰지도 못했을 겁니다! " 라는 내용으로 말입니다. 사실 이러한 편지는 오바마 대통령이  위스콘신 주에 위치한 밀워키를 방문할때  백악관 홍보팀에 의해 전격적으로 공개를 한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Brent Brown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낸 그동안 부정적인 생각을 가졌던 자신의 부끄러움에 대한 사과 내용이 담긴 편지의 내용입니다!!


대통령님!!
이 편지가 당신에게 전달이 되어지고 꼭 읽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몇자 적습니다. 또한 그동안  제가 가졌던 부정적인 생각으로 행한 언동으로 진정 이런 법이 필요했던 분들에게도 사과를 하고자 합니다. 저는 당신이 대선에 출마를 했었을때 당신을 찍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평생 공화당 정책을 지지를 했었고 공화당 후보에게만 표를 던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골수 공화당원(Republican Loyalty)라는 배지를 가슴에 다는 것을 선호를 했었고 공화당 정책을 비난을 하는 반대측의 의견에 대해 항상 침을 튀겨가며 비난을 했었습니다. 물론 당신이 주장을 했었던 오바마 케어는 더욱 더 반대의 목소리를 높혔던 사람이었습니다.


먼저 제가 대통령님에게 드리고자 하는 자세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그동안 정말 죄송했었습니다!! 라는 제 진정성이 담긴 이야기 말입니다. 물론 지면에 제가 몇자 끄적인 내용으로 제 진정성이 담긴 마음이 완전하게 전해지라라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사과를 해야 제 마음이 편할거 같았습니다. 편지를 쓰면서 눈물이 글썽이는 것을 주체하지 못했습니다.


당신은 내 생명의 은인입니다!!  현재 내 마음은 나의 모든  마음을 당신의 귀와 마음 속에 그대로 전달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대통령님은 제 생명을 구한 은인 입니다!!  죽어도 당신의 고마움을 잊지를 못할 겁니다!!


사실 저는 만성적인 지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바마 케어가 존재를 하기 전에는 의료 보험 가입이 원천적으로 불허가 되었었습니다. 당신이 주창을 한 오바마 케어가 시행이 되면서 가입이 되었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도 나는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떨치지는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나의 만성 질환이 중증으로 변하면서 나의 생명이 경각에 달리는 처지로 전락을 했던 겁니다.  후에 저는 오바마 케어로 의료진의 극진한 보살핌으로 생명을 건질수가 있었고 완쾌가 되어 그동안 제가 당신에게 가졌던 부정적인 생각에 대한 사과의 편지를 쓸수있게 기회를 제공해준 겁니다.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내 평생 민주당에게 표를 찍지도 않았고 사사건건 반대만 일삼던 저에게 내 잘못을 뒤돌아 볼수있게 기회를 준 오바마 케어에 대해 감사의 편지를 보내고 싶었고 당신이 대선에 출마를 했었을때 표를 던지지 않은 나에게도 이런 기회를 준 당신에게 감사함을 어떤 방식으로도 해보고자 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위의 내용은 소위 전통 보수층인 미 중부 내륙 도시의 어느 백인이 그동안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사사건건 반대를 하던 인물이 그가 그동안 반대만 일삼던 오바마 케어로 생명을 구하게 되자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낸 내용으로 비록 반대의 의견을 가진 사람이었지만 반대당의 의견이라 하더라도 옮은 정책은 반대당이라 하더라도 수긍을 하고 지지를 보내는 미국인들의 사고 방식에서 무조건 반대만 일삼던 한국의 더자가 들어가는 어느 정당과 권력자가 권력을 찬탈하자마자 그동안 자신들이 했었던 구호를 까맣게 잊어버렸는지, 아니면 반대만 일삼던 전임자의 정책이 다 맞았다는 것을 인지를 했는지 하루아침에 태도와 행동이 돌변하는 문씨 일당과는 너무 많은 차이를 보이는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지금 세계는 복지 예산 축소로, 그럼 미국과 한국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과거 우리는 전통적인 유교 사상에 대한 교육을 현저하게 받아 부모에겐 무한한 효도와 자녀들에게는 무한한 희생을 최고의 덕목으로 알고 자라고 또 그렇게 교육을 받으면서 자랐습니다. 그러다보니 의례 그렇게 해야하고 또 그래야만 하는줄 알았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가치관이 변하면서 효도와 자녀에 대한 희생이 최고의 덕이라 생각을 했었던 한국도 이제는 서서히 변하는 분위기 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있는 미국은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에 있어서 18세가 넘으면 의례 독립을 해야하는 것이고 여기서 독립이라 하면 대부분 18세가 넘으면 대학에 진학을 하게 되고 대부분 집을 떠나 타지에 있는 대학에 진학을 하므로 자연스럽게 집을 떠나게 되는 겁니다. 물론 고등학생때 부터 자신의 용돈은 자신이 벌어서 쓰고 가급적 부모의 경제적인 의존에서 벗어나려 노력을 합니다. 또한 부모의 재산은 자녀들이 타지에서 생활을 하므로 부모를 찿아 돌보는 여유가 없어 자연스럽게 부모들도 성인된 자녀의 의존도에서 멀어지게 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부모가 평생 일군 재산은 일부에서는 사회에 기부를 하게 되고 혹은 평생 본인이 쓰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근래 한국에서 회자되는 자조 섞인 이야기중엔 내가 일군 재산은 내것! 부모가 일군 재산도 내것! 라는 우스운 이야기가 있듯이 부모의 재산은 자연스럽게 자식에게 상속이 되어야 한다는 그러한 문화가 미국에선 그리 흔한 일이 아닙니다. 물론 재산이 엄청 많은 일부 재산가들에게는 조금 다른 이야기 일수도 있습니다.


허나 미국도 이젠 살기가 그리 녹록치 않은 사회적인 분위기가 만연이 되어있고 과거 18세가 넘어 대학을 진학하고 졸업을 해 취직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독립적인 구조 형태로 가던 것이 이젠 취업이 예전과 같지 않고 설사 취업이 되었다 하더라도 살기가 녹록치 않으니 부모의 집으로 들어오려는 청년층들이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소위 캥거루족 이라고 칭하는데, 근래 미국에서는 이러한 대가족의 모습이 조금씩 증가를 하는데 그러다보니 자식과 부모 사이에서의 다툼이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될 내용은 근래 성년이 된 자녀와 부모 사이에 벌어지는 일련의 모습을 통해 미국의 사회상 아니 가족의 모습이 어떻게 변모를 하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23살 난 아들을 둔 어느 싱글 엄마가 그녀가 평생 키워 성장을 시킨 23세인 개념(?)이 없는 아들에게 들어간 총 39000불 즉 한달에 1000불씩을 갚으라는 청구서를 보내면서 관계가 급냉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당시 엄마는 아들이 어떻게 가족을 돌보아야 하는 내용을 가르쳐 주고자 했으나  아들은 그런 개념은 물론 아예 그러려고 하지도 않았던 겁니다. 물론 그녀에겐 아들이 둘이 있습니다. 그런데  두 아들은 너무 달랐던 겁니다. (청구서를 보낸 아들은 Kevin 이고 엄마는 Julie 입니다.)


실제로 듈째 아들은 열심히 일을 하고 부지런하며 자신이 번 돈의 일부를 엄마에게 그동안 키워주어서 고맙다는 표시로 정기적으로 엄마에게 내놓는 겁니다. 그러나 다른 아들인 케빈은 그럴 생각을 하지 않는 겁니다. 그러자 화가 난 엄마는 총 금액인 39254.17불을 케빈의 명의로 개념이 없는 케빈에게 매달 1000불씩 송금을 하라는 청구서를 보낸 겁니다. 당시 청구서의 내용은 엄마의 경제적인 면과 그외의 것을 매달 1000불씩 정확하게 송금을 하라고 한겁니다. (사실 엄마는 아들에게 경제적인 지원만을  요구했던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렇게 되자 화(?)가 난 아들인 케빈은 엄마가 보낸 청구서와 편지 내용을 sns에 올렸고 올리자마자 수백개의  댓글이 달렸던 겁니다. 사실 엄마인 Julie와 아들의 이름인 Kevin은  실제 이름이 아니고 그들의 사생활을 위해 가명을 사용을 한겁니다. 엄마는 그런 청구서를 보내면서 자신이 한 행동이 정상에서 벗어나지 않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라 생각을 했었고 아들인 케빈은 그런 엄마가 야속했던 겁니다.


아들인 케빈과 엄마인 쥴리는 이러한 사연이 있었습니다!!


엄마는 두 아들을 키우고 그들이 대학을 가며서 혼자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둘째 아들인 케빈이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집으로 다시 오면서 케빈은 엄마에게 얹혀 살면서 전혀 엄마에게 일년 이상 렌트 지불을 않은 겁니다.  당시 케빈은 케빈의 여자 친구와 동거를 하면서 돈을 모아 그들의 보금자리를 찿을때까지 엄마의 집에서 같이 기거를 한겁니다. 당시 엄마는 22살인 케빈의 남동생의 건강 보험을 가입시켜주기 위해보험사로 전화를 했었고 개인이 가입을 하는 것보단 가족으로 가입을 하면 비용이 더 절감이 되므로 큰 아들인 케빈에게 서류 접수를 위해 케빈의 사회 보장 번호를 요구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케빈은 사회보장 번호를 주는 것을 원치 않았던 겁니다.


당시 케빈은 자신이 조금 이기적이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엄마는 동생만 신경을 쓰는거 같아 협조를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케빈이 엄마가 하고자 한 내용을 자세하게 이해를 하지 못했던 면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케빈의 거절을 목격을 한 엄마는 열(?)을 확실하게  받았었습니다. 그러자 엄마는 케빈에게 여자 친구와 자신의 집에서 월세도 내지 않고 이제까지 공짜(?)로 거주한 비용 전체를 청구를 한겁니다.


그런 청구서를 받아본 케빈은 엄마가 내용을 부풀려 계산을 했다고 의아해 하면서 매일 들어가는 비용에 대한 자세한 내역을 엄마에게 요구를 한겁니다. 당시 케빈은 자신의 자 친구는 매월 300불의 렌트를 지불을 했었고 자신들이 먹는 식료품 구입은 자신들이 했었고 자동차 할부금과 보험도 자신이 지불을 했는데 이 전체 비용은 맞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엄마에게 한겁니다.


그러면서 경제적으로 쪼들리겠지만 자신과 여자 친구는 곧 분가를 할 예정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물론 엄마는 이런 모든 청구 내용을 받으려고 하지는 않았겠지만 최소한 이런 청구서를 나에게 줄때는 자세한 내역을 설명을 해주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 라고 하면서 엄마에게 섭섭함을 표시를 한겁니다.


물론 엄마인 쥴리도 아들인 케빈에게 보낸 청구서의 4만불을 다 받으려고 기대를 한건 아니었었습니다. 그러면서 4만불에 대한 내용을 설명을 하면서 케빈이 대학을 다닐 동안 모든 대학 학비의 반을 자신이 송금을 해주었고 지난 13개월 동안 렌트비 지불도 없이 산 금액이라고 하면서 그녀도 아들에 대한 섭섭함을 표시를 한겁니다. 그러나 신세대인 케빈은 아무리 엄마지만 이런 청구서를 보낼땐 상대방이 이해를 할수있게 내역을 자세하게 정리를 해야하지 않는냐? 라고 설명을 하는 겁니다. 이에 대해 엄마는 최소한 아이들은 내가 어떻게 자신들이 대학을 다녔을때 혼자 일을 해서 지원을 했는지 헤아려야 되지 않겠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런 일이 있은 후, 아들인 케빈은 엄마한테 가서 엄마가 자신에게 보낸 청구서의 내용은 숫자만이 아닌 또다른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이야기를 엄마에게 했었고  그런 이야기를 들은 엄마는 당시 케빈이 자신에게 빈정대는 투로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그렇지 않고 반대의 의견을 낸 아들의 입장을 이해하기로 한겁니다.


이러한 사단이 있은 후, 케빈은 그런 엄마가 생각하는 면을 이제까지 생각치 못했다고 하면서 아주 교훈이 될만한 내용을 엄마가 깨우쳐 주었으며 앞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사는 모습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동양적인 사고 방식은 아이들이 이렇게 부모의 집에 다시 들어와서 살때 자녀에게 거주 비용을 지불을 하라고 이야기 하는 부모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마는 성년이 되고 대학을 졸업해 취업을 하고 경제적인 활동을 하는 자녀들에게도 사회적인 경험을 쌓게 해주는 차원에서 자식들에게도 경제적인 책임을 쥐어주는게 후에 자식들이 독립을 해서 살때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아니 자신은 먹지 않아도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절로 배가 부르다는 이야기를 하는 이들은 바로 우리들의 엄마입니다. 자신의 희생은 상관치 않고 오직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을 하다 생을 마감하는 분들이 바로 우리들의 엄마들 입니다.


그런 엄마가 아이들이 커서 자신의 앞가림을 다하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생을 마감해야 한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고 편하게 눈을 감을수가 있을까요? 더우기 아이들이 아직 기저귀를 띠지 못하는 나잇대라면 그 안타까움은 더할 겁니다. 그런데 그런 안타까운 사연이 지금 인터넷을 통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는데요, 그 내용을  취재를 한 미국 굴지의 어느 언론사 기자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세하게 알리므로써 안타까운 사연이 세상이 드러나게 된겁니다.


당사자인 아이들의 엄마는 자신의 마지막 순간이 다가옴을 인지를 하고 자신의 친구에게 아주 간곡하게 아니 애타게 부탁을 한 사연이 우리들의 마음을 우리고 있는 겁니다. 물론 이런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엔 실제 당사자가, 가족이 아니 자신의 아내가 그런 상황에 있었던 분들도 있었을 겁니다.


이제 마지막 생을 마감하는 아이들의 엄마는 자신의 절친한 친구에게 어떤 부탁을 했었을까요?  그리고 그 부탁을 하면서 얼마나 울었을거고 그런 부탁을 받은 친구의 마음 또한 찢어질 정도로 아팠을 겁니다.













입에서 씹고 있는 것도 빼서 나누어 먹을 정도로 아주 절친한 두 친구가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한사람은 병상에 누어있고 다른 한사람은 누워있는 친구 병상에서 친구를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누워있는 친구는 유방암 말기로 생을 마감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고 절친한 친구는 누워있는 친구에게 아이는 아무 걱정하지 말라고 자신이 돌봐주겠다고 약속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버지니아 주의 어느 병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병상을 지키고 있는 친구는 마지막을 목전에 두고 있는 친구는 자신이 생을 마감하게 되면 편하게 눈을 감지 못할거 같다고 하면서 친구에게 자신의 여섯 아이들을 부탁을 하면서 두 친구는 서로 울음을 터뜨린 겁니다.  누워있는 Beth Laitkep는 친구에게 내가 죽으면 자신의 여섯 아이들을 돌봐줄 것을 간곡하게 부탁을 했었고 그녀의 친구인 39살 Stephanie Culley는 친구에게 내 아이처럼 돌봐주겠다는 약속을 한겁니다.


Beth는 여섯 아이들을 둔 싱글 엄마입니다. 그녀가 마지막 아이를 임신한 2014년 그녀는 자신이 유방암에 걸린 사살을 알게 된겁니다. 그녀의 친구인 스테파니는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Beth는 자신이 유방암에 걸린 사실을 알고 30주에 지나지 않은 자신의 막둥이를 제왕 절개로 순산을 했고 그 즉시 아주 강력한 항암 치료에 들어갔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 강력한 항암 치료 덕분에 치료에 차도가 있었고 Beth는 텍사스에서 버지니아 주 south Boston으로 이사를 왔었던 겁니다.
그러나 2015년 6월 암이 재발이 되면서  Beth는 절망에 빠지게 되었던 겁니다.  그러나 어둠 속에 빛을 발견을 하듯 절친한 고등학교 친구인 스테파니와 Beth는 서로 연락이 닿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그 이후 스테파니는 Beth를 돌보기 시작을 했었고 더이상 함암제가 듣지 않게 되자 스테파니는 Beth의 병상을 지키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Beth의 안타까운 모습을 본 고등학교 친구인 스테파니는 그런 Beth를 모른체 할수가 없었던 겁니다.


공격적인 Beth의 유방암은 뼈로 전이가 되면서 더 강력한 황암 치료를 받게 되었고 통증에 시달리게 되었으며 마침내 암은 그녀의 뇌와 척추까지 전이가 되었던 겁니다. 더이상 치료 방법이 없고 의사도 손을 놓게 되자 두 친구는 여섯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ㅐ 시작을 했던 겁니다. Beth는 친구인 스테파니에게 자신의 여섯 아이들을 부탁을 했었고 아이들이 서로 헤어지는 일이 없도록 간곡하게 부탁을 했었고 둘은 굳게 약속을 했었던 겁니다. 그로부터 며칠 후, 스테파니는 Beth의 여섯 아이들을 Beth가 원하는 옷을 입혀 Beth가 누워있는 병원으로 데려가 엄마의 모습을 느끼게 했었는데 당시 Beth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만약 니네 엄마가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너희들은 누구를 택하겠니? 하고 아이들에게 물었던 겁니다.


그러자 아이들은 일제히 엄마 친구인 스테파니를 가르켰다고 하면서 기자와 이야기를 한 스테파니는 크게 웃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렇게 웃었던 스테파니는 웃음을 멈추고 얼굴이 굳어지면서 당시 아이들의 행동이 자신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고 하면서 당시의 자신의 감정을 설명을 했던 겁니다.


지난 5월 19일 39살인 Beth는 평화롭게 눈을 감았으며 스테파니와 그녀의 남편인 Donnie는 마지막 길을 떠나는 Beth에게 자신들은 아이 여섯을 내 아이 처럼 돌봐주겠으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편안하게 눈을 감으리고 이야기를 하자 Beth는 굳게 잡았던 스테파니의 손을 힘없이 놓으면서 머나 먼 길을 떠난 겁니다. 스테파니와 그녀의 남편인 Donnie는 현재 아이 아홉을 키우고 있으며 이런 사실을 접한 해당 커뮤니티는 이들을 돕겠다는 문의가 쇄도를 하고 있다고 하면서 자신은 친구인 Beth와 약속을 지키는 것이라 하면서 아이들을 남부럽지 않게 키우는 것이 친구와의 약속을 다하는 것이라고 인터뷰를 마친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살만하니, 찿아드는 병마!!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은퇴를 앞둔 주변의 많은 분들이 경기 침체와 연방 재정 적자로 인해 65세 이후의 은퇴 시니어들에게 매달 지급하는 사회보장 연금이 일찍 고갈이 될거라 하면서 가급적 일찍 수령을 하는 것이 후일을 위해 좋다!! 라고들 이야기를 하면서 65세가 아닌 조기 수령이 가능한 62세 부터 수령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아시겠지만 62세에 수령을 하면 만기 은퇴 나이인 65세에 수령을 하는 것보다 평생 30프로가 적은 금액을 받게 되고 65세가 아닌 70세에 수령을 하시면 65세에 수령을 하는 금액보다 약 30프로를 더 수령하게 된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다들 잘 아실겁니다.


일찍 수령을 하시는 분들의 변을 들어보면 사람의 인생은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니 불치의 병으로 인해 조기 사망을 할 경우 몇 십년 동안 납부한 사회보장세를 찿아 먹지 못하면 억울해서 어떻하느냐? 라고들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있고 더나아가 근래 빠르게 파급이 되는 사회보장 연금이 재원 부족으로 고갈이 된다!! 라는 카더라 통신에 너무 귀를 기울인 분들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런데 카더라! 통신을 유포를 하시는 분들이 왜? 사회보장 연금이 고갈이 되냐? 라는 질문에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를 하면 그냥 막연하게 재원이 고갈이 된다! 라는 말만 되뇌일뿐 구체적인 사실은 제시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와는 반대로  달러는 세계 경제를 주물럭하는 기축 통화이기 때문에 달러를 찍어내서라도 은퇴 연금은 지불을 할것이다!! 라고 하면서 은퇴 후 유일한 소득인 사회보장 연금의 극대화를 위해 최대 수령 연령인 70세 끼지 일을 하겠다! 라고 담담하게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재원 부족으로 은퇴 후, 사회보장 연금을 받지 못하는 그런 사태는 벌어지지 않을 거라는 경제 학자들이 그냥 막연하게 걱정하지 마세요! 가 아닌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를 하면서 사회보장 연금의 재원 고갈은 발생치 않을 것이며 걱정을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를 피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그런 있지도 아니 구체적인 이유를 제사치 못하는 카더라! 통신에 의존을 하는 분들에게 미래의 사회보장 연금 운영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구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할겁니다.


사회보장 연금은 진짜 고갈이 될까?  라는 카더라 통신을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이 포스팅을 소개를 해주시면 그분들도 고개를 끄덕이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시게 될겁니다.













근래 점증하는 사회보장 연금의 고갈에 대한 국민적인 기우에 대해  보스턴 대학의 Center of Retirement Research 디랙터는 일을 하고 세금을 내는 한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고 단언을 하는 겁니다. 글런 단언에는 다음과 같은 긍적인 내용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인데요, 디랙터인 Alicia  Munnel은  이야기 하기를 모든 국민이 일을 하고 사회 보장세를 내는한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는게 미국의 사회보장 씨스탬은 가장 간단하면서 효율적인 제도이기 때문 이라고 설명을 하는 겁니다. 과거 미 행정부의 대통령 보좌관 이었고 재무성의 부장관으로 재직을 했었던 그녀가 이렇게 자신있게 이야기 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라는 게 그녀와 함께 일을 했었던 분들의 이야기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그녀의 설명에 의하면 돈이 라는 것은 들어오고 나가는게 아주 정상적인 상태로서 사회보장세를  징수를 하고  징수한 금액의 75프로 장도만 지출이 항상 되는데 이 75프로는 불변의 숫자로 25프로는 항상 비축 금액으로 비축을 해놓아 사회보장 은퇴 잔고가 제로가 되는 경우는 없기에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지난 2015년 사회 보장국의 통계에 의하면 현재의 사회 보장세 징수 금액으로 계산을 한다면 2034년에 사회보장 기금이 고갈이 될것으로 예상이 되는바, 지출이 되는 베네핏은 79프로로 계산이 되었는데 2089년에는 이 79프로가 73프로로 하향 조정이 되어야 하는 것으로 예상이 된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된다면 연방 의회 예산 위원회의 예상으로는 2025년에 재정 적자가 예상이 된다고 예상을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내용은 은퇴 연령이 상향 조정이 되지 않는 것으로 계산을 해 예상을 한것이라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앨리시아 머넬은 은퇴 연령의 상향 조정과 사회 보장세인 FICA의 인상 그리고 매달 수령이 되는 사회보장 베네핏의 축소로가 예상이 되는 바, 이러한 내용은 정치적인 문제와 깊히 연관이 되어 의회 당사자들 그 누구도 십자가가를 지려고 하지 않아 사회보장 연금의 고갈이라는 이야기가 침소봉대가 되어 위기감이 조성이 되었던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고용주가 고용인을 대신해 지불하는 사회 보장세 1.34 프로의 인상과 고용인의 사회 보장세 인상을 통해 모자라는 재원을 확보, 이러한 변화를 통해 2089년까지는 아무 문제없이 사회보장 연금 지출이 될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동안 미국의 사회보장 연금에 대해 누가 그러는데 곧 고갈이 된다고 하더라! 그러니 수령을 할수있는 나이라 하면 일찍 수령을 하는 것이 좋다! 라는 검증이 되지 않았던 카더라 이야기가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 정설처럼 떠돌았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카더라! 라는 이야기는 그 어느 누구도 검증이 되지 않은 어깨 넘어 들은 이야기를 침소봉대 하여 다른 이에게 전달을 함으로써 소문이 정설처럼 퍼졌던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사회보장 연금! 내가 오판했었던 내용 10가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예 외울 정도로 많이 들었습니다.

이 내용을 올리는  저 역시  이런 내용으로 2-3번 올린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허나 올릴때마다  많은 분들이  같은 내용을  가지고  아직도 이해가 안된다 하시면서  이메일이나 댓글을 통해 질문을 하시기도 합니다. 연금과 같은 재정 관계를 다루는 주류의 전문가들이나  우리 한인을 상대로 하시는 한인 전문가들도  나름 여쭈어 보는 분들을 위해 나름 노력을 하시고는 있으나  아직 많은 분들이 정확하게 파악을 하지 못하시는거 같아  조금더 쉽게 그리고 이해하시기 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우리는 여러 경로를 통해 social security라 불리우는 사회 보장 연금을 70세까지 연기를 해서 수령을 하면 66세보단  더많이 수령을 하다는것을  여러번 들어 익히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66세에 수령을 하지 않고 67세에 수령을 한다면  66세보다 8프로 더 많이 수령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럼 이 8프로는 매년 복리로 8프로를 이야기 하는건지?  아니면  단순하게 매월 받는 금액의 8프로가 증액이 되는  단리로 계산을 하는건지?  이제까지 필자가 포스팅을 통해 우리 한인들에게 설명한 내용과 차원이 다른 방식으로 접근한 어느 미 주류의 재정 전문가가  설명을 한 내용이 있어  본 포스팅에서는  우리 미주 한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나름 우리 미주 한인의 정서에 맞게 정리함으로써  우리 한인들에게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도록  최근의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까 합니다.








에드윈 첸,  메릴랜드 주!!

65세가 아닌  늦은 나이에  수령을 하는  사회보장 연금이 8프로  증가가 된다는 가끔  잘못된  내용의 설명서는  나의 애완 동물을  약오르게 하는 것과 같기도 합니다.   다시 말해서 매년 수령을 연기를 하면 매년 받는 금액의 총액에서 8프로가 증가된 금액을 받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예를 들어 1943년 부터 1954년 사이에 출생을 한  미 근로자가  66세에 1000불을 받는다 가정을 할때  66세에 수령을 하지않고  일년을 연기한 다음 수령을 하면 100프로가 이닌 108프로 즉 1080불을 수령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67세에도 수령하지 않고 68세에 수령을 한다면 116프로 즉 1160불을 받는 겁니다. 결국 7.4프로가 상승을 한 금액을 받게 되는 겁니다. 더나아가 만약 68세에서 69세로 연기를 하면 124프로 즉 1240불을 받게 되는거고 실질 인상율은 6.9프로가 되고, 70세에 수령을 한다면 1320불 즉 6.5프로가 인상이 된 금액을 받는 겁니다. 이 금액은  매년 인상된 기초 생활비를 포함하지 않은 금액입니다. 그럼 미 정부가 이야기 하는 35년의 근무 기간을 중심으로 작성을 한것이라면  35년 이후의 근로 소득에 대한  사회보장 연금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라고 묻기도 합니다.



진 해리스,  피닉스, 아리조나 주!!

매년 우리가 버는 소득에 대해선 산출이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contribution and benefit base"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여기엔 아주 중요한 두가지 내용이 있습니다!!  우리가 버는 소득만큼 사회보장 세금을 내는데  그 소득에 대한 최고치가 있다는 겁니다.  2015년 사회보장국이 산출한 최대 소득치는 117000불에서 118500불로 상승이 되었습니다. 사회보장 연금은 얼마를 많이 벌더라도 1937년에 제정한 법령에 의해  사회보장 연금의 최고치는 3000불 이상을 남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근로 년한을 35년을 일을 한다고 계산해서 산정을 한겁니다. 만약 이러한 기간과 금액의 소득을 중심으로 사회보장 세금을 납세를 했고 2015년이 자신이 은퇴를 할 나이이면  수령 연금의  최고치는 2685불 이상을 넘지 못하고  만약 수령이 가능한 62세에 수령을 한다면 2025불을 받게 되는 겁니다.



이상은 은퇴 시기가 가까워진 당사자에겐  무척 현실적인 내용이 될수있고,  앞으로 10-15년 후의 당면한 과제라 생각을 하시면 은퇴에 즈음해 본인의 재정 계획을 미리 세워보자는 취지에서 실제 미국인들을 중심으로 계산을 해본 내용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5/13 - [생생 미국이야기!!] - 사회보장 연금과 이혼은 상관 관계가 있다고 하는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직장 생활을 오래 했었거나  아니면 자영업을 오래 운영을 하시고 은퇴를 하게 되면  모아 놓은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알토란 같은 역활을 하게 되지만 그런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수 십년동안 세금 보고 없이 현금으로 일을 해 은퇴 연금 자체가 아예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식적으로 62세 혹은 70세 까지 수령을 연기할수 있는  Social Security! 즉 사회 보장 연금이 큰 도움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있다 하더라도  자신이 일을 하면서 세금을 내어 은퇴후 받게 되는 사회 보장 연금으로는 충분치 못하다 생각해 별도로  401K 혹은 IRA와 같은 은퇴 연금도 큰 효자 노릇을 한다는 것을 부인치 못할겁니다.

 

그러나 어깨 넘어 들은 이야기, 그렇다더라!!  라는 소문성의 내용을 듣고 은퇴 연령에 접어든 한인들이 자칫 결정을 잘못하여 자신에게 이익이 될수 있는 내용을 차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 그런 것을 지켜보는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 하는데요,   은퇴를 목전에 두신 분들이나, 혹은  은퇴를 10년 이상 앞둔 분들이 10년 혹은 15년후의 은퇴를 가정을 하여  은퇴이후의 생활에 대한 대비책을 생각을 하신다면 아래에 펼쳐지는  내용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사회 보장 연금 수령시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 10가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한 내용인데요, 내용을 곱씹어 보면 아! 그렇구나!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어! 진짜 이런게 있어? 하는 분 혹은 어! 내가 어깨 넘어 들은 이야기와는  정반대네? 라고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아무쪼록  사회 보장 연금 수령시 불이익이 따르지 않게 매사 신중을 기하셔야 할겁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62세가 된 어느 미주 한인이 그동안 교회 혹은 한인들이 많이 모이는 시니어 센터에서 어깨 넘어로 그렇다더라~~ 라는 이야기를 듣고 은퇴 연령으을 잠정 산정을 해 사회보장 연금을 일찍 수령한 케이스로 수년이 지난 이후 그럼 안됐었는데~~ 라는 후회막급의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을  조목조목 확인을 하시고 주위의 경제 상황을 비교를 해서 재정적인 불이익이 따르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것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느 미주 한인이 자신이 그동안 그렇다더라~ 라는 내용만을 가지고 은퇴를 해, 만약 이런 경우를 숙지를 하고 은퇴를 했었다면 적지 않은 연금을 더 받았었을텐데~~ 라고 후회를 해 나름 자신만의 경험을 가지고 정리한 내용중의 일부입니다. 이런 내용을 올리신 분은 현재 80대 중반의 연세로 62세에 연금 수령을 시작을 해, 약 20년이 흘렀으나 아직도 웬만한 중년보다 근력이 있는 분입니다.

 
 


1.   보통 35년을 일을 한 것으로 통계를 내는데요, 예를 들어 20년을 일을 했다면 일을 하지 않은 10년은 0로 기록, 결국  수령 금액이 낮아지게 됩니다.
 

2.   보통 117000불 소득까지는 사회 보장세 6.2프로를 자신이 내고  다른 6.2프로는 고용주가 내주게 됩니다. 그러나 117000불을 넘어가게 되면 사회 보장세를 본인이 버는 만큼 내는게 아니라 117000불에 대해서만 내게 됩니다. 그 이야기는 많이 벌어도 맥시멈 사회 보장 연금은 정해져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3.   빨리 신청을 하게 되면 양면성이 따르게 됩니다. 62세 부터 인출이 가능!!  그러나 수령액이 적어 집니다. 65세에 공식적으로 인출이 가능, 단 70세까지 연장이 가능합니다. 이데 65세 이후 70세까지 매년 7프로의 상승된  금액을 수령하실수 있습니다!!
 

4.   자신이 수령하게 될 사회 보장 연금이 최대치가 되는 시기를 생각을 해야 합니다.  물론 자신의 생일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일반적으로 66세 혹은 67세에 최대치를 이루게 됩니다.
 

5.   수령 시기를 70세까지 기다렸다가 수령을 할수도 있습니다. 66세에서 70세까지 매년 7프로가 늘어난 금액을 받게 됩니다. 허나 본인의 건강 상태와 얼마나 오래 살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 자신의 수명을 알면 샌프란시스코 Fisher Wharf에  돗자리를 깔고 지나가는 행인에게 사주 팔자를 봐주지...)
 

6.   배우자 수령 내용도 변수가 됩니다!!  배우자의 수령액은 많이 번 배우자의 50프로를 수령을 할수가 있습니다. 등록시 배우자와 같이 join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결혼한 부부인 경우는  많이 버는 배우자의 연금을 수령을 하고 자신의 것은  맥시멈으로 놔두었다가 나중에 본인 것으로 바꾸면 되고,  이혼을 한 경우는  결혼 기간이 10년 이상이 되면 마지막 배우자의 연금을 수령을 할수가 있습니다.
 

7.   사별한 경우인데요.... 결혼한 부부중 어느 하나가 사망을 했을 경우는 생존한 배우자는 사망한 배우자의 연금 전액 수령이 가능. 예를 들어 사망한 배우자의 연금을 자신의 최고치인 70세까지 수령을 하고 그 이후엔 본인 것으로 바꾸면 됩니다.
 

8.   연금 수령후 다른 소득이 있을 경우인데요... 만약 연금 수령후 일년에 15480불 이상을 벌게 되면  2불을 벌면 1불의 베네핏을  상실하게 됩니다!!  이 경우는 세법과 무척 관계가 있는 부분으로  세법 전문가와 상담을 하셔야 합니다. 금년엔 41400불로 인상이 되었는데요, 만약 41400불 이상인 경우  3불을 벌면 1불을 세금으로 띠게 됩니다.
 

9.   만약 세금이 없는 이자 소득과 사회 보장 연금의 50프로를 합산한 금액이 34000불 이상 ( 부부인 경우 44000불 인 경우) 수령하는 사회 보장 연금의 85프로는 세금 대상이 됩니다. 만약 인컴이 25000불 -  34000불 ( 부부인 경우32000불 - 44000불)인 경우는 수령하는 사회 보장 연금의 50프로가 세금 대상이 됩니다.  그급적 이 수치 아래를 기록을 하시는게  절세를 하는 길입니다!!
 

10.   매년 자신의 사회 보장 연금 현황을 나타내는 메일이 집으로 우송이 되는데요.... 확인을 해서 본인의 연금 현황을 파악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온라인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사회 보장 연금을  수령을 하실 경우  얼마나 아는가에 따라 익과 불이익이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은퇴를 하게 되면 일을 할때와 삶의 질이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씀씀이는  정해져 있는데 은퇴를 하여 소득이 줄어들면 자연적으로  약간의 궁핍을 면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회 보장 연금 이외에 개인 은퇴 연금의 필요성이 무척 강조가 되는데 현재의 경제 상황으로는  여의치가 못하니 답답하다!!  라고 이야기 하시는  한인들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4/09/11 - [생생 미국이야기!!] - 내 사회 보장 연금을 돌려주세요!!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과거 그 유명한 전동 치솔 제조 업체인  Oral-B  고위 경영자가  나이를 들어 은퇴후,  햄버거 고기를  뒤집는 cooker 일을 한다거나,  그로서리 마켓에 가면  쉽게 볼수있는 샘플을 나누어 주는 그런 일을 한다면?  여러분은 과연 어떤 생각이 들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을 할겁니다. 오랫동안 일에 전념을 한 사람이 막상 일이 없으니 소일거리라도 찿으려 그런 일을 하는게 아니냐?  라고 말입니다.  혹은 아마  그 양반은 과거에 잘 나갈때  은퇴 준비를 하지 않고  펑펑 쓰다 결국  은퇴후  경제적으로 쪼달려   아무 일이라도 해야 하는 그런 지경에 있지 않겠냐?  라는 생각도 하실 겁니다.

 

여러분은  전자를 맞다고 생각을 하실 겁니까?  혹은 후자가 맞을거라  생각을 하실겁니까?? 안타깝게도 후자 입니다!!

한때 잘 나갈때  은퇴 준비를 차곡차곡 했다면   나이가 들어 은퇴후  안락한 생활을 했었을텐데  준비를 하지 않은 상태에 은퇴를 하다보니  결국 재정적으로 어려워 아무 일이라도 해야 겠기에  햄버거 고기를  뒤집는 cooker 일이나  샘플을 나누어 주는 그런 일이라도  해야 입에 풀칠이라도 할수있기에  막판에  그런 일이라도 선택을 해야 하는  지경에 있는 모습을  과거에 잘 나갔던 과거의 대기업 부사장이었던 어느 남성의 모습을 투영시켜 젊었을때 은퇴 준비에 만전을  기하라는 뜻으로  설명을 한 내용이 미국의 경제 방송인 CNBC에서  방영이 되었었습니다.

 

노동의 신성함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신성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단지   위의 글에서 은퇴와 그리고 과거의 고위 회사 경영자를 투영을 시킨 것을 언급하려는 것은 팔 다리에 힘이 있을때 부지런히 벌어서 저축을 하여 은퇴후 안락한 생활을 즐기라는 뜻의 내용으로  은퇴 준비를 철저하게 하자는 내용으로  이미 미주 한인 사회에서는 중 장년층들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가 주류를 이루고 있기에  미래의 모습을  점검을 해보자는 뜻으로 이글을 시작하려 합니다.








Tom Palome는 6자리의 봉급을 받고 first class의 비행기 좌석을 타고 유럽으로 비지니스 여행을 떠나고 활동적인   기업 활동을 했었던  Oral-B의 고위 경영자였었던 사람중의 하나였었습니다. 현재 그는  77세로  Oral-B에서 은퇴를 했지만  지금은  샘스 클럽에서  시간당 10불을 받고  샘플을 나누어 주는 일을 하고 컨츄리 클럽에서  미니멈 임금보단 조금 상회를 하는  햄버거를 굽는  그러한 일을 하는  중입니다. 그도 여느 베이비 부머처럼  열심히 일을 하고 모게지를  완납을 하고  두 아이를 대학을 보고  본인의 연봉의 10배에서 20배의 은퇴 연급을 모은 전통적인 미국인들과  다름이 없는 베이비 부머 세대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 그가 왜? 시급이 10불이 채 안되는 임금을 받으며  두가지 일을 해야 했을까요??

 

미국의 중산층 즉 다시말하면 5-6 자리의 연봉을  중간 계층들은  2008년에 찿아온 경제 불황으로 그동안  그들이 모아 온  은퇴 연금의 가치가  떨어지는 경험을  대부분이 했습니다.  Tom Palome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는 은퇴후 일상적인 가정 경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그동안 모은 은퇴 자금의 가치가 하락된 9만불을 인출을 하게 된겁니다.  결국 곶감 빼먹듯 잔고가 없어지자  그는 직업을 찿아야 하는 그런 절박함을  맞이하게 되는 겁니다.

 

 

식당에서의 마지막  일을 묘사한 이야기 입니다!!

활동적이고 낙천적인 그는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직도  건강한 체력으로 이러한 일이라도 할수있는 자신에게  고마워 할 따름이라고 웃으며 이야기를 합니다. 햄버거 굽는 일이 끝나면  그는 식당  바닥을 청소를 하고  집으로 향합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나는 내가 하는 일에 만족을 하고  절대 부정적인 생각을 갖지 않고  또 그런 생각해서는 안된디고  생각을 한다는 말을 남기고  집으로 향합니다.

낮은 임금을 받는 미국인들의 대부분이 은퇴를 하면  그들은 오직 social security에 전적으로 의지를 하게 됩니다. 또한 교육을 많이 받고  은퇴 준비를 미리 해놓았던  은퇴자들도  은퇴후 그들이 과거에 했던 생활보다는 낮은  은퇴 생활을 영위하게 된다는 은퇴 보고서가 있듯이  은퇴 생활은  은퇴전  생활이 판이하게 다름으로 많은 은퇴자들이  은퇴후 새로운 일을 찿아 나서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새로운  모습은 과거  회사의 중간 경영자 였었거나  전문직에 종사를 했었던 은퇴자들이  은퇴후  마땅 할만한 일이 없기에 저임금을 주는 일이라도 하는 그런 새로운 사회상이  일반화 되어 가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점점 떨어지는 삶의 질!!

2016년 통계에 의하면 65세 혹은  그 이상의 나잇대에 있는 720만의 미국인들이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숫자는 10년보다 약 67프로가 증가를 한 숫자라 합니다, 안타깝게도  Federal Reserve의 통계를 분석한  National Institute on Retirement Security의 분석에 의하면 65세 혹은 그 이상의 미국인 59프로가 은퇴 연금이 없다는 암울한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An economist at The New School의 Teresa Giliducci는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아이들을 대학을 보내고  본인의 은퇴 연금을 모았었던  미국인들도 은퇴후  과거의 생활과는 동떨어진 은퇴 생활을 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점점  열악해져 가는 양상은 보이고  평균 수명은 길어지는 상황에  많은 노인층이  직업을  구하려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첨언을 합니다. 과거엔 회사에서 은퇴 연금을 조성을 해주었던  pension에서 근 30년전 부터는   종업원 즉 개인이 저축을 해야하는  401K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바  은퇴 연금을 중점적으로 연구를 하는 보스톤 대학에 의하면  2011년 현재 55세-64세에 있는 나잇대 군의  은퇴 연금 총액수는  평균적으로 12만불에  지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모자라는 은퇴 연금!!
55-64세에 있는  나잇대의 401K는 개인당 일년에 4800불을 불입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전문가에 의하면 이런 정도의 은퇴 연금으로는  평균 수명이 늘어난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는  은퇴후 재정적인 압박으로 이어진다고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미 은퇴자 협회인 AARP는 전망을 하기를 현재의 은퇴 연금 시스탬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 65세인 은퇴 인구의  평균 수명을 약 20년을 더 산다고 가정을 하면  지금 가지고 있는 은퇴 연금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독립적인 생활하기!!
샘스 클럽에서 일을 하는 Tom Palome는 그의 아이들에게  바라고 싶은 것은 독립적인 생활을 하는 그런 습관을 미리 배웠으면 하는 것이라 이야기 하면서 오늘도 탬파 베이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Brandondml  샘스 클럽 매장에서 지나가는 어린 아이가  하나 달린 젊은 여성에게 블루베리 맛이 나는 과자를  시식을 해보라고 웃으면서 권하고 있습니다.

우리 미주 한인  아니 올드 타이머들은  은퇴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밤을 낮을 삼아 일을 해서  자식들 만큼은  미 주류 사회에  진출을 시키려  했었습니다.  그런 그들이 손발에 힘이 떨어져 경제적인 능력을 상실해  싫든 좋든 은퇴라는 수순으로 들어 갔을때  준비도 전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맞이를 하게 된겁니다. 문제는 돈 입니다!!!!  일을 할땐 그런 일이 나에겐 현실적인 일이라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닥쳐보니 선택의 여지가 없어  암울한  은퇴 생활을 하게 된 분들이 우리 미주 한인의 선배인  올드 타이머 였었습니다. 허나 이제는  많은 미주 한인들이  베이비 부머 세대라는 반갑지 않은  타이틀로 은퇴의 수순을 밟게 됩니다. 그러나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그래도 올드 타이머 보다 보고 들은게 많아  현실적으로 적응을 잘 하리라 생각을 하지만  위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65세 혹은  그 이상의 미국인 59프로가 은퇴 연금 조금 마음에 걸리기도  합니다!!

과연 우리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미국인들중 은퇴 연금이 없는  65세 이상의  59프로와 비교를 할때  얼마나 많은 수의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세대들은 은퇴 연금이  없을까요?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과거 미국에 오신 올드 타이머들은 자녀를 키우느라 자신이 은퇴 후에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은퇴를 맞아, 은퇴 이후의 생활이 열악한 생활로 지내다 눈을 감으신 분들이 참 ! 많았습니다. 그런 분들이 있었기에 그 이민 후손들이 물 섵고 낯이 섵은 이국 땅에서 훌륭한 교육을 받고 자기가 싫어하는 일은 남도 싫어 한다!  라는 공공 질서를 배우고 편법이 아닌 항상 바른 길을 걸으면서 이젠 주류 사회에 뿌리를 내리는 그런 꿋꿋함도 보이고 있기에 자녀를 위해 무한한 희생을 기꺼이 마다하지 않았던 우리 이민 선배들이 있었기에 아직은 한인 사회가 소수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하고 근면하고 실력이 출중한 커뮤니티로 성장을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이민 역사가 긴 일본커뮤니티나 중국 커뮤니티 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미국인 사회에서는 아직도 한인 커뮤니티라 하면 인정을 받고 있는 소수 이민 커뮤니티만은 사실입니다.

그런 장년층들이 이제 막 은퇴 연령으로 접어들기 시작을 하면서 과거 어느때보다 은퇴에 관해 혹은 은퇴 후, 더나아가 은퇴와 직결된 실생활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미주 한인 언론을 비롯한 한인 인터넷 매체들은 실시간으로 변하는 은퇴에 관한 정보가 천편일률적이고 전혀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과거의 내용으로 포장이 되었고 설사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미국 대도시에서 가끔 벌어지는 은퇴에 관한 세미나다!  라고 이야기를 해도 실상 유익한 내용이 아닌 과거에 했었던 내용이 중심이 되어 반복을 하는 그런 내용이 주류를 이루기에 미 주류 사회에서 유용하게 언급이 되는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 사회는 안타깝게도 접하지를 못하는 겁니다.


물론 걔중에는 세금을 낼 정도의 소득이 되질 않으니 난! 걱정이 없다! 라고 자신하시는 분들에게는 유익한 정보가 되질 못하겠으나 그래도 미국에서 오래 거주하신 중 장년층의 한인 세대들은 과거 이민 선배들과는 시작을 하는 출발점이 달랐기에 그런 선배들 보다는 재정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는 상태라 한인 중 장년층들이 은퇴를 하게 되면 세금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은퇴를 하고 연방 정부에서 나오는 social security를 수령할때 매년 보고를 해야하는 소득세를 어떻게 어떤 식으로 합법적으로 빠져 나가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할까 합니다.









Social security 베네핏이 세금 대상이 된다는 것을 아십니까?


미국에 살면서 세금이라는 두글자만 들어도 내가 얼마나 번다구 세금을 내래?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러나 이 베네핏도 심사숙고를 해서 처리를 하면 다행하게도 쉽고 경제적으로 세금 보고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세금 대상이 되는 Social security 베네핏!!
은퇴를 하시는 분이 이런 베네핏을 얼마나 수령하는지에 상관없이 세금 대상이 되므로 모든 은퇴자들은 반드시 세금 보고를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개인 25000불, 부부 32000불 이상이 되면 초과분에 대해서는 85프로가 세금 대상이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세금 대상이 되지 않게 소득을 올리는 방법??
그렇다고 어디가서 현금을 받는 일을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Social security, 401K 그리고 IRA 와 같은 구좌는 모두 세금 대상이 되는 겁니다. 그러나 그럼 세금 대상이 되는 종목을 모두 Roth account로 옮기는 겁니다.
만약 은퇴를 할 시기가 10년 이상 남았다면 지금이 Roth IRA를 오픈하기 아주 좋은 시기인 셈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IRA, 401K도 같이 오픈을 해도 좋습니다. 단 은퇴를 곧 해야되는 경우라면 지금 당장 Roth IRA를 오픈을 하는 것고 절세를 위한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만약 은퇴후에 당신의 소득이 생각한 것보단 많게 되면 일반적인 IRA나 401K에 최대한도로 적립을 하는 것이 더 유리할수가 있습니다.

내가 이미 은퇴를 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이미 은퇴를 한 분들이나 이제 곧 은퇴 예정을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은 Roth 어카운트를 통해서 세금 감면 대상이 될수도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그동안 적립을 한 일반 IRA나 401K와 같은 구좌에서 인출을 해 Roth IRA로 모두 옮기는 겁니다. 은퇴를 해 social security를 수령하고 IRA나 401K를 수령하게 되면 세금 납부는 필연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점은 이런 구좌에서 Roth 구좌로 이전을 할때 세금을 내야한다는 사실입니다.(이전하는 해의 세금) 그래서 많은 돈을 한꺼번에 이전을 한다면 세금 금액 또한 만만치 않게 됩니다. 예를 들어 30만 불의 일반 은퇴 구좌를 모두 인출을 해 Roth IRA로 이전을 한다면 약 82000불의 세금을 피할수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피하는 방법이 수차례에 걸쳐 매년 이전을 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30만 불을 10년에 걸쳐 분산 이전을 한다면 일년에 약 7500불의 세금을 추가로 내는 것을 예상할수가 있는데(당신의  텍스 브라켓이 25프로라 가정을 할 경우) 이미 은퇴를 했을 경우에 이런 일을 시도한다면 시작한 햬에서 부터 social security에 대한 세금은 내지 않게 되지만 이런 이유 때문에 은퇴 전에 이런 이전 과정을 준비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Roth를 이용, social security에 대한 세금을 없애는 방법!!
자! 어떻게 해서 Roth 가 내가 받는 사회보장 연금인 social security에 대한 세금을 가면을 시킬수 있는지 자세하게 들여다 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한달에 1500불의 연금을 받는 이가 일년에 최소한 4만불의 소득이 있어야 생활을 할수가 있다 가정을 하고, 일년에 받는 연금의 총액 18000불이 되고 Roth에서 22000불을 인출해야 하는 가정이 성립되게 됩니다.
자! 이런 분이 싱글이라면 일년에 25000불 까지는 세금을 내지 않게 됩니다. 자! 그럼 일년에 18000불의 사회보장 연금을 받는이의  총액 18000불의 50프로인 9000불은 세금 대상이 되지 않으므로 Roth에서 매해 16000불을 인출한다면 세금을 내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만약 Roth를 개설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반 IRA나 401K에서 인출을 하고 이런 방식을 대입한다면 그분은 매년 약 7000불의 세금을 내야 하는 형극이 됩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선 당시 미국인들은 철저하게 언론에 의해 길들여 졌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최악의 선택이 아닌 차악의 선택의 양상을 보이는 것이 2016년 대통령 선거! 라는 비아냥처럼 언론은 연일 힐러리의 우세를 점쳤었고 많은 이들이 그렇게 되는 것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결과는 트럼프의 승리였었습니다.

그동안 언론에 의해 철저하게 숨겨져 왔었던 트럼프에 대한 표심이 투표로 보여진 겁니다. 물론 전체 투표수에서는 힐러리가 수백만표 차이로 앞섰었지만 전통적인 미국의 선거 방식인 선거인단의 숫자에서는 트럼프가 앞선겁니다. 이번 선거는 철저하게 언론에 의해 선동이 되었고 그런 선동에 많은 미국인들이 잠시나마 현혹이 되어 부화뇌동, 더나아가 정치적인 무관심인 나 한사람쯤 투표하지 않아도 힐러리가 될텐데!! 라는 무관심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힐러리의 패배로 결론이 난겁니다.  

이런 모습들이 잠시나마 한국에서도 벌어졌었고 그동안 권력에 빌붙어 기생을 했었던 부패 기득권인 구케의원들. 검찰, 언론 그리고 귀족 노조들은 그런 부패를 재임중에 발본색원하려고 결심을 했었던 박근혜 대통령을 어떻게든 막아보려고 보이지 않게 압력을 가했었지만 먹히질 않자 결국 비정상적인 방법인 탄핵으로 전광석화처럼 처리를 한겁니다. 이때 찌라시 언론도 지대한 역할을 했었고 검찰은 불법이 저질러지는데도 봐도 못본척 하는 미래 권력에 의지하는듯한 모습도 보였던 것이고 구케는 말도 할 필요도...

대선이 끝난 후, 트럼프는 본격적으로 언론에 대한 서운함과 개혁을 해야된다는 어조로 연일 트위터를 통해 압력을 가했었고 백악관에 출입을 하는 언론사중 자신에게 적대적이었던 언론사 기자에겐 아예 질문조차도 받지않는 아니 아주 철저하게 언론 길들이기에 나선 겁니다. 

그동안 대선내내 트럼프가 보인 행동과 그의 의견 표현은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도 카더라~ 그렇다더라~ 라는 정제되지 않은 유언비어로 트럼프는 무조건 안돼! 라는 분위기가 팽배해 있었습니다. 물론 과거에 그가 보였었던 여성 편력, 정제되지 않은 언어 표현등으로 그런 면도 있었지만 그 내면에는 트럼프가 되면 세상이 급변한다!!  라는 불안 심리가 가득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는 트럼프 정권하에서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어떤 영향이 미치는지에 대한 손익 계산서를 두들겨 보고자 합니다. 그 대상을 이번 포스팅에서는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경제적인 기둥으로 서서히 자리를 잡고있는 베이비 부머 세대로 잡고 그들이 은퇴에 접어드는 시점 혹은 이미 은퇴를 했었던 분들이 이번 트럼프가 펼치는 경제 정책이 자신의 손익 계산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구글 이미지에서 퍼왔습니다!!





1. 세금 감면??

대선내내 트럼프가 내걸었던 세금 감면! 동시에 상 하원을 공화당이 주도를 하면서 그 가능성은 커졌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공화당이 다수당인 하원에서 트럼프의 세금 감면 정책을 따라줄지가 관심사 입니다.

2. Old American 법안?
베이비 부머 세대가 증가를 하고 미국인 7명중 1명이 시니어가 된 미국의 인구 분포! 지난 1965년에 제정이 된 Old American Act! 시니어층들에게 제공이 되었던 구휼 프로그램이 축소될 전망입니다.

3. 상속세!!
오랫동안 공화당의 숙원 사업이었습니다. 허나 다수당이 되질 못해서 법안 통과가 어려웠었지만 이제는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트럼프는 이런 상속세를 없애겠다고 공언을 했었고 개인은 545만불, 부부는 1006만불까지 싱속세 감면을 받게 됩니다. 당근 민주당은 부자들만을 위한 법안 폐지라 하는데 공화당은 반론으로 농업을 주로 하는 이들과 자영업을 하는 이들이 자식에게 물려줄 경우 상속세가 과중하면 안된다는 지론입니다. 어떤 식으로 결론이 나던 상속세 감면은 필연적으로 보입니다.

4. 메디케이드!
약 460만의 미국 노인층들이 받는 무료 의료 프로그램입니다. 연방 정부에서 63프로를 제공하고 주정부에서 37프로를 제공하는 무료 의료 프로그램입니다. 그런데 연방 정부는 무료 의료 프로그램의 변화를 꾀하려 합니다. 지체 부자유나 노동이 불가능한 노인층을 빼놓고는 프리미엄과 코페이의 부담을 노인층에게 전가를 하려고 합니다.(이 부분은 우리 한인 노인층들에게도 심각한 문제입니다. 메디캘이라고 불리우는 캘리포니아! 전통적으로 민주당이 강세인 캘리포니아는 주지사가 마이 웨이를 천명한 상태라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5. 오마마 케어!
일면 ACA라고 불리우는 오바마 케어! 트럼프가 백악관에 입성을 한 첫날 폐지 서명을 했던 사안입니다. 은퇴 노인층들에게 많이 사용되어진 메디케어 파트 D가 위험에 빠질 우려가 있게 됩니다. 전통적으로 보수층인 미국 노인층들이 대거 트럼프 지지를 했었는데 이제 그 부메랑을 맞게 되는 아이러니컬한 모습들이 하나 둘씩 보이기 시작을 합니다. )

6. 페니 플랜(Penny Plan)?
모든 사회 보장 프로그램을 매해 1프로씩 삭감을 한다고 합니다. 이 주장은 미국 노인층 뿐만 아니라 모든 계층에게 적용이 되는 그런 사안이기도 합니다.

7. 저소득 주택 문제!
미국 시니어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비영리 단체들은 페니 플랜으로 인해 저소득 은퇴 노인층들에게 직격탄이 될거라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현재 약 90만명의 노인층들이 섹션 8이라는 저소득 주택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식감을 하려고 하고 주택성 장관인 흑인 의사의 결정이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지 주목이 됩니다.

8. 사회보장 연금(Social Security)!!
사회보장 연금의 삭감과 사기업에 의한 운영을 주장을 한 트럼프의 사회보장 연금 전문가가 중책을 맡아서 그런 방향으로 나갈 공산이 큽니다. 물론 여기는 폴 라이언 하원 의장과 다른 공화당 의원들도 찬성을 하고 있습니다. 허나 트럼프는 사회보장 연금의 삭감은 고려치 않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었으니 삭감은 없을수 잇으나 연령의 상한을 올리는 법안은 제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9. 질병 퇴치 연구!!
매년 320억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비용이 노인층들의 질병 연구에 사용이 되었었는데 이 내용은 공화 양당이 오랫만에 의견 일치가 된 법안으로 삭감은 없는 것으로 보여지고 보건성 장관으로 추천이 된 인사는 비록 오바마 케어 폐지를 주장하는 인사이나 이 부분에 있어서는 예산의 폐지는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