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새크리멘토에서 5번이나 99번 고속도로를 타고 남쪽으로 약 40분 정도를  운전하고 가면 Stockton (스탁튼) 이라는 도시가 나옵니다.   그 도시는 과거  수 만톤이 넘는  외국 선박들이  샌프란시스코를 경유  스탁튼 항만에 도착을 해  쌀을  싣고 가던  무척 바쁜 도시 중의 하나였었습니다. 그로 인해 미국에서 부동산 광풍이 불었을때  그곳의 개발 경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 할 정도로 막강했었던 곳입니다. 주로 라티노와 흑인의 인구 비율이 많은 곳으로  농업이 주를 이루던 도시 중의 하나 였기도 했구요...

 

그러던 스탁튼이 부동산 경기가 시들하면서  아예 버려지다시피 하는 도시가 된겁니다. 원래 스탁튼은 고용 창출이 그리 많은 도시는 아닙니다. 또한 웰페어로 연명을 하는 인구들도 많고  농업 일용직 분야에 일을 하는 히스패닉이 많다보니 자연 소득 수준도 낮게 형성이 되는 곳입니다. 그런 도시가 아예 버려지다시피 하더니 이젠 유령 도시가 되었고 하나 둘씩 사람들이 떠나는 도시가 되어 버렸습니다.

 

위정자들은 어떻게든 도시를 살려 보려고 노력을 했었지만 역부족이고 급기야 시당국은 파산을 신청을 하여 자구책 마련에 모든 힘을 경주를 했으나 끝이 보이지 않은 도시가 되어 버린 겁니다. 이런 버려진  도시인 Stockton, Ca!!  그 도시는 왜? 버려졌을까?  부동산 광풍의 폐해를  입은 미국의 많은 도시는 그래도 회생을 하는 기미가 보이는데  왜? 유독 스탁튼만 버려진 도시로 유명세를 타는지, 근래 미국 대도시를 중심으로 아니 중소 도시도 포함이 됩니다만 이상 현상을 보이는 매물이 없어서 못산다! 라는 주택 가격의 이상 현상과 비교해 그런 뜨거운 현상이 미국 어느 도시나 다 마찬가지가 아니라는 모습을 위에서 언급한 스탁튼(Stockton)이라는 도시를 예를 들어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개발을 하다 중단된 스탁튼 시  주택가의 모습입니다!!





지난 2004년 Janeen Millhon과 그녀의 남편은  캘리포니아의 한적한 도시인 조용한 교외에 방 4개 짜리 주택을 구입을 했었습니다.

그들이 구입한 주택의 대지는 다른 주택의 대지보다  더 컸었습니다. 당시 미국에는 주택 경기의 바람이 불어 농경지대를 갈아 엎어  주택 단지로 조성을 했으며 2006년 부터는 본격적으로  도로를 신설을  하고  주택을 짓기를 시작을  했으며 본격적으로 주택 전기를 공급을 위한  공사도 시작이 된겁니다.

 

그로부터 머지 않은 시기에  부동산 광풍은 갑자기 잦아 들었으며  주택 건설도 갑자기 중단이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하다만  보행자를 위한 도로에 잡초가 나기 시작을 해 무성해 졌으며  가가호호에 전기를 공급하는 전기선 또한 허공으로 보기 싫게 방치가 되고 수백채가 예정이 되었던 주택 단지는 몇 세대만 완공이 되어 입주가 되었던 겁니다. Janeen 집에서 밖을 내다보면  가로등과 스트릿 싸인 그리고 황량하게 버려진 주택 단지만 보일뿐 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잡초가 무성해 지더니 밤에 몰래 갖다 버리는 쓰레기와 휴지가 날라다니기 시작을 하는 폐허로 변해 버린 겁니다.

그러다보니 야생 동물의 천지가 되는건 시간 문제고  야근을 주로 하는 Janeen이  집에 오면 가끔 차고 앞에는 스컹크가 앉아 있는 모습도  목격을 하곤 합니다. 가끔 금요일 밤에는 젊은 아이들이 모토 싸이클을 몰고와 굉음을 내면서 거리를 질주를 하는 것도 목격을 하고 파티를 하는 그런 청년들도 목격을 하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주택 소유주의 한사람이 된겁니다.

 

그런데 Janeen이 사는 스탁튼과 같은  처지에 빠져 잇는 도시가  부동산 거품이 빠지면서  여기저기 늘어나기 시작을 했는데  유독 스탁튼 시만 그 몸살을 더 앓고 있는겁니다. 이미 스탁튼 시는 파산을 신청을 했고  모든 경기는 일순간에 얼어 붙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러다 보니 Janeen은 주택 소유주로 재산세를 매년 스탁튼 시에 내지만  주택 소유주로써 시에서  주택 단지를 유지, 보수를 해주는  베네핏을 받지를 못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주택의 싯가는 해가 갈수록  점점 떨어지고  Janeen은  집을 정리를 하고  다른 곳으로 이사를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막다른 골목에 빠진 주택 소유주가 되고 만겁니다.

 

필자는 2주 전  5번 고속도로를 타고 엘에이 방향으로 운전을 하다  거대한 사고가 나  엘에이 방향으로 가는 고속도로가  5시간 정도 차단이 된다는 고속도로 경찰대의 설명에  차를  99번 south bound로 바꾸기 위해  5번에서 99번을 연결하는 도로를 타고 가다 문득 황량하게 버려진 대단위 주택 단지에  서너 채의 주택이 완공이 되어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와  저 주택 단지에는  왜? 저렇게 버려졌을가? 하는 생각에 지방 언론지를 조사중  스탁튼 시에 관한 기사가 있길래 이미 지난  이야기이지만  그래도 내가 거주하는 인근 지역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를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6/01/06 - [생생 미국이야기!!] - 주택 구입을 하려는 어느 실리콘 밸리 미국인 부부 이야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필자가 거주하는 새크라멘토에서  한 시간 반 정도  서쪽으로 가면  샌프란시스코  또 거기서 남쪽으로 40분 정도 가면  산호세가  나옵니다.  가끔 아니 한국 언론 기자들이 항상  새너제이라고 표기를 하고 발음을 하는데 여기 영어식  표현으로는 산호세라 부르는데 본국 신문 기자들이 그런다면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지만 미주 한인을 상대로 발간하는 현지 일간지 기자가 새너제이라고 표현을 하는 것은 이해를 하지 못하겠습니다...중략

 

산호세라 하면  일명 실리콘 밸리라고 이야기 하면서  세계의 IT산업의 총본산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미국 미래 산업을 선도를 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그 유명한 애플과 구글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한국의 대기업도 많이 나와있고  해외 주재 상사원도 많이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해외 주재 상사원들의  상식을  벗어난 행동으로 많은  현지인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는데요,  이쪽 Bay Area (샌프란시스코, 산호세를 일반적으로 통틀어 이야기 합니다.)에 사시는 많은 한인들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내용의 글들이  현지 포탈 페이지에 자주 올라오곤 합니다.

 

해외 주재 상사원들을 보는 현지 한인들의 느낌을 가감없이 올린 글들이 자주 올라오는데요, 그래서 필자는 오늘 그러한 글들을 여과없이 제가 올리는 포스팅에 올려보았습니다. 물론 지금은 많이 개선되었다고 이야기는 하나 아직도 법인카드를  제 개인 카드 마냥 사용하는 이들이나 더나아가 유령 영수증을 만들어 달라고 해 뒷돈을 챙기는 그런 행위는 아마 없어졌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현지 한인들이 보는 s, L. H주재 상사원들의 모습을  그대로 묘사한 내용입니다.(아래의 내용은 대다수의 주재 상사원들의 이야기가 아닌 일부 이야기임을 먼저 밝히고 시작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위치한 어느 자동차 세일즈맨이  자동차 판매 과정에서 겪었던 내용을 중심으로 그 자동차 판매원이 스스로 올린 내용과 어느 술집 주인이 친구와 나눈 대화의 일부 내용입니다.

 

이야기 1.


아놔..정말 이런말 않할라고 했는데 S. H, L사 에서 온 엔지니어들, 주재원들 왜그렇냐? 

도대체 5만7천불 짜리 차를 사면서 리베이트도 없는데 

4만불에 택스 포함으로 달라고 하면 어떻하란 말이냐? 

그렇게 할라고 하면 3만6천정도에 팔아야 하는데... 

S, H 그리고 L에서는 그렇게 가르쳐주나봐? 

예산이 않되면 좀 싼 차를 사던가...막무가내야 완전... 

않된다고 하면 그냥 갈것이지 가지도 않아요...무슨 진드기도 아니구.. 

그렇게 깎는건 도요타 나 혼다 그런데서 해도 않깎아준다. 

한국에선 그렇게 깎아주나봐? 

어쩌다가 하나 사면, 세일즈맨을 무슨 종 부리듯이 맨날 전화해서 괴롭히구.. 

타이어 펑크났는데 왜 밤 9시에 전화와서 와서 갈아달라고 하는데? 

스페어타이어 하고 로드사이드 어시턴트는 폼이냐? 

술마시고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ride 해달라고 하는건 또 모냐? 

ㅜㅜㅜ....    그만좀 해라..


이야기 2. 


그렇게는 않됩니다! 손님!

그는 우리 술집을 지난 3년 동안 이용을 해준 속칭 단골 손님입니다.

그런데 그가 오늘은 제가 받아들일수 없는 난감한 부탁을 합니다.

잘못하면 중요한 단골을 잃는 것이 되지만 그가 화사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만만치 않은 자리라 휘하 부하 직원들과 같이 오면 많은 매상을 올려주고 가기 때문에..

거기다가 본사에서 누가 오면 영락없이 우리 업소로 데리고 오는 그런 단골이라 거절하기도

그랬었지만 과감하게 안된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결국 그는 그 다음에  우리 업소에 오지 않았습니다.

그날도 그 양반 지인들과 같이 와서 800불 어치의 매상을 올려주었습니다, 같이 온 일행은 회사 직원이 아닌 한국에서 온 고교 동창이었다고 합니다.

술자리가 파하고 영수증을 가져다 주었는데 잠시 후, 그가 카운터로 오더니 Y사장! 한 이야기가 있는데..(제 라스트 네임이 Y 입니다.)

800불 나왔지? 영수증에 1500불 나왔다고 가짜로 해줘! 그리고 700불에 대한 세금 부분은 내가 별도로 계산을 해줄께!

그런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저도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안됩니다! 라고 일언지하에 거절을 했었습니다. ..위법 행위이니까/...

그랬더니 일순간 그의 얼굴이 일그러지더니 아니! 내가 그동안 팔아준 술값이 얼만데.... 라고 하면서 그의 얼굴이 순식간에 변하는 겁니다.

그런 이후로 그의 얼굴은 다시 보기가 힘들어진 겁니다...

제가 잘한걸까요? 중요한 단골을 잃은게 안타깝기는 한데 말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4/03 - [생생 미국이야기!!] - 아내의 반지를 모르고 판 어느 남편의 이야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국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이라면 과거에 경험을 했거나 혹은 지금도 경험하고 계신 내용중에 렌트라고 불리우는, 한국식 개념으로 월세를 내고 거주를 하는 거주지 개념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는다는 겁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의 경우 소위 북가주라고 이야기 하는 northern California에서는 산호세,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불리우는 지역의 렌트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오죽하면 능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하려 해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 입사를 꺼려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해당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려 해도 사무실 운영비가 다른 지역보다 비싸다 보니 짐을 싸서 동부 지역이나 같은 캘리포니아라 해도 사무실 렌트비가 저렴한 지역으로 옮기는 추세라고합니다. 더우기 교육은 백년지계! 라 하여 그런 교육에 최전방에 있는 선생님들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다 보니 해당 지역을 떠나는 경우가 속출해 해당 교육구에서는 실력이 출중한 교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해당 지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만 해당 지역의 주택 시세가 자고나면 뛰다보니 고임금을 받는다 해도 집을 구입할 여력이 없고 해서 월세를 내고 거주하는 방법을 선택하다보니 수요는 많고 공급이 딸려 자연 렌트비 상승은 강 건너 불보듯 뻔한 이치고 더나아가 주택가격 상승로 미래의 주택 구입자인 젊은층들이 주택 구입을 포기하고 또다른 방법으로 거주지 확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그동안 제가 올린 블로그를 통해 수없이 묘사를 했었고 고임금을 받는 구글 직원이 회사 주차장에 밴을 주차시키고 기거를 하는 내용이며 샌프란씨스코의 커플이 날로 상승하는 렌트비 대신 중고밴을 구입해 젊을때 경험을 쌓자며 밴에 거주 시설을 만들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통해 어떻게 보면 낭만적 일수도 있으나 그런 결정까지 내려야 하는 그런 젊은층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는지 기성 세대들은 진지하게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그런데 근래 산호세 지역을 중심으로 RV가 궁여지책으로 집이 없는 아니 아파트 렌트비가 턱없이 오르면서 새삼 산호세 지역은 물론 미국 전역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는 이야가 해당 지역 언론을 통해 소개가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모습이 남가주 즉 southern California의 샌디에이고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합니다. 물론 베이 지역, 엘에이 지역, 오렌지 카운티 지역 그리고 더나아가 샌디에이고 뿐만 아니라 미국의 웬만한 대도시인 경우 거주지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는 미국인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아주 심각한 현실이 여기저기서 생겨나고 있는 겁니다.

그런 샌디에이고에서 이런 주거지 문제를 해결코자 팔을 걷어 붙히고 해당 지역 관계자들과 협업을 해 샌디에이고 주거 문제를 해결코자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런 내용중엔 비싼 주택 부지를 싼 가격에 불하를 해주는 형식으로 주택 문제를 해결코자 하는 눈물겨운 노력이 돋보이기는 하나 과연 그런 시도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의문을 품는 비역 인사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미국 아니 샌디에이고의 지역 관계자들에 의해 박차가 가해지는 주택 문제 해결 노력을 자세하게 열거하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Nelvin C. Cepeda/San Diego Union-Tribune/TN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샌디에이고에 거주하는 중산층이 구입할수 있는 해당 지역의 중간 가격의 주택이 54만불이라고 하는데 문제는 그런 중산층인 개인의 소득이 일년에 55000불로 그런 주택 구입이 가능하나? 라는 이야기 입니다.

이런 현실성이 없는 주택 문제에 해당 지역의 관계자들로 결성이 된 샌디에이고 커뮤니티 Land Trust에서는 방 3-4개로 구성된 주택을 지을만한 주택 예정지를 1불에 판매를 하는 방식으로 해서 주택을 건축, 약 35만불에 판매를 할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계획은 부부가 처음 주택을 구입하는 대상으로 시작한 주택 건축 사업인데,  그런 사업을 시작했었던 대부분의 계획은 아파트 단지를 지어서 주거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이번에 계획된 내용은 멕시코 접경 지역에 차고가 겸비된 빙 3-4개 짜리 주택이 16채가 들어설 자리로 주택 부지 비용이 세대당 1불로 책정이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해당 프로젝트를 구상하는 Land Trust의 관계자인 Jean Diaz는 근래 주택 가격은 바이어의 소득에 관계가 없는 심한 불균형으로 처음 주택을 장만하려는 중간 계층의 소득을 가진 이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고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이어져 심각한 사회 문제로 비화되는 그런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하면서 많은 바이어들이 재정적인 압박감 없이 구입할수 있는 저렴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우리 샌디에이고 시당국과 관계자들이 해양할 책무라 생각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런 분위기에 힘입어 Lemon Grove시 관계자는 해당 도심 지역에 재개발 사업 일환으로 9채의 새로웅 주택을 건축, 저소득층에게 판매할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데 과거 이런 프로젝트를 시도하다 재정적인 난관에 부딪힌 개발 업자들이 아직도 주저를 하고 있어 난항을 겪고는 있었지만 과거에 직면했었던 문제는 비싼 주택 단지 가격을 감당치 못한 사안으로 지금은 주택 단지를 해당 주택  단지를 소유한 주인으로 부터 리스받은 땅으로 주택 부지 가격을 1불로 책정, 개발업자들의 재정적인 부담을 줄여주었기에 과거와 같은 난맥상은 보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해당 주택을 구입한 주택주들은 주택 부지를 소유치 않고 주택을 구입하는 것으로 만약 주택 소유주가 자신의 주택을 팔고자 하면 아무에게 파는 것이 아니라 주택 소유주가 처음 주택을 구입했었을때 시당국에서 저소득층에 한해서 판 그런 규정처럼 자신도 시에서 정한 저소득층 주택 구입자에게 팔아야 하는 겁니다. 주택 소유를 재산 증식의 개념이 아닌 주택이 정말 필요한 대상에게만 주어진 기회를 만든 시당국의 주택난 해소방침에 적극 부합이 되야 하는 겁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터넷이 우리의 안방을 파고든지 어언 20년이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많은 신기술이 바탕이 되었고 그런 신기술과 더붙어 우리의 생활 양식도 눈에 뜨이게 달라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인터넷이 생활에 너무 파고 들어 소위 인터넷 중독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겼습니다. 이러한 신조어가 생길만큼 인터넷은 우리에겐 없어서는 안될만큼 변모해 갔습니다. 이러한 신기술을 흥미 위주로 생각을 했던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그런 인터넷의 신기술을 이용해 돈을 벌기 시작을 한겁니다.

 

전문가 이야기냐구요?? 아닙니다!! 평범한 애기 엄마가 돈을 벌기 시작을 한겁니다. 취미와 글을 쓰고 싶어했던 본인의 열망이 블로그라는 새로운 신변 잡기의 무대가 서면서 그 애기 엄마는 본격적으로 본인의 취미 생활을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다보니 취미 생활의 일부였던 블로깅이 소득을 올리는 그러한 모습으로 변한겁니다. 그것도 우연치 않게 말입니다!!

 

 

이제는 평범한 애기 엄마가 아닌 작가, 기업가로써 그녀가 본인이 있었던 이야기를 블로그에 담았습니다.

과거 본인은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아니 인터넷에서 읽어 보앗습니다.... 믿지를 않았습니다!! 가끔 msn에 보면 애기 엄마가

인터넷으로 소득을 한달에 몇 천불씩 올린다!! 라는 글이 많이 올랐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인이 사는 곳이 바로 제가 사는 새크라멘토에

사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호텔에서 강연회가 있었기에 참석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내 며칠후 그녀와 단둘이 커피샵에서 이야기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까지 허구라고 생각을 했었던 나의 생각이 다시 정리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러한 인터넷이라는 문명의 이기를 통해 본인의 취미와 열망을 블로그 아니 인터넷에 쏟아 부으면서 본인의 소득을 올리는 어느 여인의 수기를 올릴까 합니다. 그녀는 현재 Bend, Oregon에 살고 있습니다.




 




Tsh Oxenreider 는 블로그를 6개를 운영을 하면서 본인의 소득을 풀타임으로 일을 하면서 일을 하는 분들 처럼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1억8천만개의 블로그가 있지만 그녀는 어떻게 소득을 창출을 하는지 대담 형식으로 꾸며 보았습니다.

 

 

블로깅으로 새로운 소득을 올리고 싶습니까?? 아래에 펼쳐지는 내용은 누가 어떻게 무엇을 했는지를 간단하게 설명을 하는

내용이 펼쳐집니다!!

 

 

 

Tsh (pronounced “Tish”) Oxenreider를 만나보았습니다. 와인을 즐겨 하면서 작가요, 기업가이면서 세 아이의 엄마인 그녀를 본인의

작업 공간인 동네 어귀의 커피샵에서 만났습니다. 그녀는 블로깅을 단순하게 취미로 시작을 했었습니다. 물론 그녀는 글재주가

있었습니다. 본인 글재주로 블로깅으로 시작을 한겁니다. 2008년 그녀는 Simple Mom이라는 첫 블로그를 오픈하게 됩니다.

그녀는 잘 만들어지고 열심히 활동을 하고있는 블로거들을 보면서 블로깅을 하면서 latte money(커피 한잔 )를 벌면 좋겠다!!

라는 단순한 생각을 했던 겁니다. 그 당시만 해도 돈을 벌겠다! 라는 생각이 아니였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녀는 블로그를 6개로 늘리면서 가능성을 보기 시작을 했습니다. 본인이 취미로 했었던 블로깅이 본인의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많은 접속자수가 생기면서 인컴의 가능성을 발견한 겁니다. 광고주의 광고 청탁과 근래 우리가 쉽게 볼수있는 그러한 publisher의

역활을 시작을 한겁니다. 해가 갈수록 그녀의 소득은 두배로 뛰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녀는 지금 Bend, Oregon에 거주를 하고 있으며 그녀의 남편인 Kyle은 그녀의 재정, 회계, 등 블로깅 전반의 업무를 같이 보고

있으며 그녀의 작업 공간은 아이의 day care옆에 있는 커피샵이 그녀의 작업 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녀의 하루 일과는 세아이의

양육으로 시작이 되는 엄마의 평범한 일생 생활입니다.

 

 

많은 블로거들은 이러한 Tish와 같은 꿈을 갖습니다. Tish는 이러한 꿈을 가지고 있는 블로거들에게 다음과 같은 조언을

서슴치 않습니다.

 

 

 

지금부턴 대담 형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지금 1억 8천만개의 블로그가 있습니다. 그러나 적은 수만이 소득을 올리고 있는데요...

그렇지 못한 블로거 들에게 무슨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가요??

 

 

Tsh Oxenreider: 내가 들었던 많은 블로거들이 갖는 잘못된 생각은 본인 자신의 블로그가 너무 작다고 생각을 하는데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블로거들은 3개월 이상을 견디지 못합니다. 본인 스스로 포기를 합니다. 그 이유는 그들은 이미 오래전에 시작을 하고

잘 만들어지고 열심히 활동을 하는 블로거와 비교를 하면서 스스로 포기를 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들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모든 것을 잘 만들어진 블로거와 비교를 하지 말라고, 그 다음엔 주제를 다양하게 전개를 해야 합니다. 본인의 블로그가 야행 혹은 요리를

중점으로 한다해서 그것만을 올리게 되면 본인의 블로그를 그 블로그가 속한 그룹에서만 활동을 하는 우물안의 개구리가 됩니다.

그 그룹의 블로거들 사이에서 유명 블로거가 될지 모르지만 세상은 넓고 접촉해야 할 유저들은 많습니다!!

 

 

 

블로그를 시작을 한지 얼마만에 소득을 올리기 시작을 했습니까??

 

 

블로그를 시작한지 일년만에 시작이 됐었습니다!! 첫 광고의 비용이 30불이었는데 그 블로그의 접속자는 500명 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블로그를 만들적에 나의 생각과 동일한 블로그를 표본으로 삼았었습니다. 광고주들에게 이메일을 썼고 그들은

이미 제 블로그의 성격을 알고 관심을 가졌던 분이고 계속 관계를 유지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제 블로그에 충실했다는

점입니다!! 장날 약장수가 장터 곳곳에 있지 않습니까?? 그들은 청중을 모이게 하기 위해 약보다 볼거리를 먼저 꺼냅니다!!

우스개 소리로 약보단 뱀부터 먼저 꺼내죠!! 바로 이 내용입니다!! 청중을 모이게 해야 합니다. 소위 말하는 트랙픽이죠!!

 

 

 

소위 말하는 Google AdWords와 같은 pay-per-click ads 을 사용했었나요??

 

 

많은 블로거들이 그런 방식으로 성공을 했습니다만 전 우선 간단함과 편리함을 추구했습니다. 그리고 제 광고를 제가 운용하는 것을 우선으로 삼았습니다. 약 2년후엔 저도 그런 광고에 동참을 했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들어 오려는 광고는 웬만하면 다 수용을 했습니다.

 

 

 

상업성이 나무 짙다는 그런 이야기도 들었을텐데...어떻게 헤쳐 나갔나요??

 

 

언젠가 광고를 하겠다면 광고를 할 자리를 빈칸으로 남겨 놓으세요.. 그리고 글을 올리면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서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다 광고를 그 자리에 올리게 되면 그런가 보다 하죠!!

 

 

 

당신의 소득 내용을 보면 30불 짜리 광고 4개로부터 full time 소득으로 이어지는데 대부분 어디서 오는 소득입니까??

 

 

시냇물이 모여서 거대한 강을 이루듯 그리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우리네 속담에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일확천금을 노리겠다는 생각을 가지시는 분이라면 시작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런 분들은 일찍 포기를 하죠!! 시간 낭비 입니다!! 그리고 privately purchased ads, network ads and affiliate ads 등으로

소득을 올리게 됩니다.

 

 

 

블로깅의 11가지의 조건!! 이라는 글을 올렸는데 무슨 내용입니까??

 

 

전 외국에서 생활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돈도 필요했었구요!! 그래서 외국에서 처음 시작을 한겁니다!! 외국에선 제가 할 일이

별로 없더군요!! 그것이 제 동기였었습니다. 돈을 벌겠다는 생각은 처음부터 아니였었습니다. 그런차 외국 생활의 따분함을 이기기 위해

취미로 블로그를 만들었고 글을 올린 겁니다 그러다 가능성이 조금씩 보이게 된겁니다. 욕심도 부리지 않았구요!! 그냥 제 블로그에

충실했었습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학생 머리 숫자로 돈을 버는 학교라 칭하니 언뜻 유학원을 연상하실수 있을 겁니다.  과거 우리는 신문 지상이나 인터넷을 통하여 무허가 유학원을 통해 I-20를 얻은 학생들이 이민국의 급습이나 혹은 유학원이 임의로 폐쇄를 하여 그들의 체재문제로 인한 법적인 문제가 야기된 내용의 글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필자가 이야기 하려는 내용은 그러한 유학원이 아닌 미 주류의 대학에서 파생된 문제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글을 올리는의도는 아직도 많은 한인들이나 혹은 한국에서 유학을 오려는 유학생들이 미국에 있는 대학은 거의 다 인가를 받은 학교라

생각을 하여 확인 절차도 거치지 않고 시작을 하는 우를 범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올리는 글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미국 대학생의 대다수는 소위 말하는 학자금 융자를 받아 대학을 다니는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그리고 졸업후에는 그 학자금 융자를 받은 것을 변제를 합니다. 그런데 일부 몰지각한 대학은 그러한 학생들을 모집을 하여 연방 정부의 학자금 융자 혹은 사설 융자를 받아 본 대학의 재정에 이용을 하는 그런 몰지각한 대학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의 글은 그런 대학이 있음을 인지를 하시고 자녀의 대학 선택에 있어 신중함을 기하시라 이야기 하기 위해 올리는 글입니다.  특히 니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엔 자녀가 가고자 하는 대학을 지망을 했었고 3월 4월엔 대학이 결정되는 시기와 맞물려 그런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이 될까 나름 구성해 본 내용입니다>








Ashley Wood 는 대학에 진학을 하고자 백방으로 알아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낮에는 일하고 밤에 공부를 할수있는 그러한 대학을 찿기로 결심을 했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그녀는 본인이 원하는 대학인 the Art Institute of Las Vegas을 확인을 하고 클릭을 하였더니 몇시간이 안되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녀가 들은 이야기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자신의 상황과 일치하는 대학이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대학 관계자는

학생과 부모를 설득을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으로 그녀는 NBC’s Rock Center with Brian Williams.완 인터뷰를 Thursday, July 19 at 10 p.m.ET/9 p.m. CT에 시작을 하는 것으로 이여기의 전말이 소개가 됩니다.

 

그 다음날 캠퍼스를 방문을 했었습니다. 같은 저녁 첫번째 수업을 들어 보았으며 핫교 당국자가 재정 보조

서류 신청을 도와주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고교 졸업장이나 그 어느 것도 학교 당국은 묻지를 않았습니다.

학비는 6만 8천불 이었으며 그리고 추가로 2개의 사설 학자금을 신청을 했습니다. 도합 그녀는 9만 6천불을

학자금으로 빌렸습니다. 물론 이 금액은 tuition, travel and living expenses abroad이 포함이 된겁니다.

 

졸업후 그녀는 a graphic design artist에 관한 직업을 찿으려 노력을 했었습니다. 생각보단 빚를 변제를 히기란

무척 어려웠습니다. 졸압후 6년이 지난 학자금의 총액은 145,000불로 늘어났고 더우기 이자는 12프로입니다.

그녀의 나이는 지금 23세...

학자금 융자 기관에서 이야기 하는데로 하자면 한달에 2-3천불을 갚아야 하지만 지금 나에게는 그럴 여력이 없습니다 라고 자조 섞안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그녀와 같은 환경에 처해 있는 미국 대학생들이 무척 많습니다. 현재 총 $1 trillion보다 더 많은 학자금이

나가있는 상태로 시한 폭탄과 같은 존재로 변해 있습니다.

이러한 학생 마리 숫자로 돈을 버는 학교들은 대부분 요리 학교나 전문 에술 학교 혹은 법학 대학원이 그

대표적인 경우며 그들은 광고를 통해 성공한 요리사나 비지니스 리더를 자기 학교 출신인양 교묘하게

광고를 합니다.

The Government Accountability Office (GAO).에 의하면 이러한 학교들에게 나가는 돈이 일년에 $30 billion이며

학교 재정의 90프로는 학생들의 융자에서 나오는 돈이라 합니다. 이러한 학교들은 대부분 우리가 알만한 그러한

대기업이 뒤에 포진을 하고 있거나 아니면 경여에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제단은 바로 다음과

같습니다 ..... publicly traded companies like Goldman Sachs, which owns 40 percent of Education Management Corporation (EDMC), Washington Post Company, owner of Kaplan University, and Apollo Group, owner of the University of Phoenix which has sponsored Education Nation.

 

이러한 교육 사업으로 학생들로 부터 얻어잔 돈은 회사의 주주들에게 주식 배당금이라는 명목으로 흘러

들어가게 됩니다. 물론 이런 주장에 대해선 위의 학교는 반박을 하고 있습니다.

 

상원 의원인 Tom Harkin, D-Ia., chairman of the Senate Committee on Health, Education, Labor and Pensions.은 이야기를 하기를 이러한 학교는 저소득층에 있는 학생들을 모집하려 노력을 하나다 합니다. 저소득 학생들은

Pell Grant를 받기가 수월하고 더우기 추가로 융자를 더 받릉수 있기 때문에 타켓이 된다 합니다.

A December 2011 report by the GAO에 의하면 이러한 학생들은 졸업후 직업을 찿지 못할 뿐더러 융자 받은

학자금을 변제하지 못해 신용불량뿐만 아니라 국가 재정에도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대학을 진학을 하는 학생들의 숫자는 전체 대학 지원자의 10프로에 해당이 되고 있으며, 입학 당시

모든 학자금을 신청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으며 그들의 반이상이 채무 변제 불능으로 이어져 가고 있다고

보고서는 밝히고 있습니다. 그 결과 모든 책임은 납세자에게 돌아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대학 관계자는 학생 자신이 변제 불능으로 빠지는 것은 등록금 때문이 아니라 학생들이 사용을 하는

생활비로 나가는 학자금이 대부분이라 항변을 합니다.

Ashley Wood 가 댜녔던 대학 관계자와 대담을 가질 기회가 있었습니다. Bonnie Campbell, a spokesperson for EDMC, the second-largest company in the for-profit industry and owner of the Art Institute 인 대변인은 학교의

입장을 적극 두둔하고 나섰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 우리는 언제까지 저소득에 있는 젊은이를 방치해야 하느냐? 당신은 좋은 교육과

좋은 직업이 우리들에게 필요하지 않다 생각을 하느냐? 하며 묘한 궤변으로 항변을 했습니다.

그러나 EDMC의 표현을 빌리자면 학교 당국은 등록에 필요한 비용보단 더 많은 학자금 융자를 신청을 하라고 조언을

했으며 반드시 모든 행위에 대한 책임은 학생에게 있다고 설명을 했다 합니다.

 

또한 Campbell 은 이애기 하기를 EDMC 졸업생의 82프로는 그들이 원하는 직업을 찿았다고 이야기 하며

EDMC의 최고의 목표는 양질의 교육에 있으며 그러한 목적을 달성치 못하면 결코 우리들이 바라는 이익을 얻을수 없다고 묘한 궤변을 늘어 놓았습니다.

그러나 과거 EDMC의 입학 사정 담당관이었던 Suzanne Lawrence는 학생은 오직 연방 정부의 재정적인 지원을

받기 위한 통로로만 이용이 됐었다고 이애기 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그녀가 해야 할일은 많은 학생을 가급적

financial office에 보내는 일이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Suzanne Lawrence는 이렇게 이야기도 했습니다. 학생들은 납세자들과 연방 정부로 부터 재정적인 지원을 받아 그돈을 학교 당국에 그대로 바쳤으며 학교 당국은 그돈을 자단의 주주들에게 주식 배당금으로

합법적으로 지급을 했다 합니다. 그와중에 피해는 학생들에게 돌아갔으며 학생들은 신용 불량이

되었고 그들의 인생이 점점 나락으로 빠지는 것을 목격을 했다 합니다.

 

또다른 EDMC 사정 담당관인 Kathleen Bittel은 그녀는 학생의 자질과는 상관없이 가급적 많은 학생을 모집하는

것이 본인의 임무였다 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덧붙히기를 그녀 자신이 입학 담당관이 아닌 telemaketer 같은

생각이 들었다 했습니다. 그녀는 매일 낮이고 밤이고 전화를 계속했었다 합니다..... 누가 받기를 기대를 하면서 말입니다

 

현재 EDMC는 연방 법무성과 그리고 7개의 주정부로 부터 $ 11 billion의 송사를 받고 있는 상태이며 그것은

2003-2009년까지 소급된 기간으로 막대한 손해 배상과 형사 책임까지 감수를 해야 할 지경에 이르렀다 합니다.

 

현재 EDMC의 케이스는 the U.S. District Court in Pittsburgh, Penn에 게류중에 있으며 EDMC는 이러한

송사에 저돌적으로 변호를 하겠다고 공언을 하고 있다 합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과연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까? 했었던 미국인들이 당시에는 많았었습니다!
그러던 그가 내노라 하는 공화당의 유력 대선 후보들을 하나씩 도태를 시키고 공화당 대선 후보로 선출이 되었을때도 공화당내에서도 그를 비난하고 다른 대선 후보를 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혔었습니다.  당시 분위기는 트럼프로 가면 필패라는 분위기가 팽배를 했었고 미국 언론도 힐러리의 대승을 점치는 언론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정반대의 결과가 나온 겁니다.

그런 그가 백악관의 주인이 되고서는 선거 유세시 그가 공약을 했었던 " 미국 우선주의 "를 하나씩 실행하기 위해 그가 역점을 두었던 미국인 고용 창출이라는 목표를 두고 실질적인 행동을 해야하는 미국 기업들을 다독거리기 시작을 한겁니다. 첫번째로 기업 법인세를 대폭 완화를 해 해외에 나간 기업들을 다시 불러들이는 일을 시작을 한겁니다. 한국의 누구처럼 청년 실업을 없애겠다고 상황판을 큼직하게 설치를 하고변죽만 울리더니 청년 실업은 더해지고 그런 요란한 구호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한국의 그 누구와 너무 비교가 됩니다.

지금 미국은 경기 진작에 가속력이 붙어 실업율이 미 역대 대통령의 최저 수준, 아니 40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을 했고 기업들은 인재 모시기에 혈안이 되고 그나마 인재 구하기가 힘이 들어서 저마다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즐거운 비명에는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한국에 계신 분들이 이해하지 못할 염장지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연봉이 40만불, 즉 한국 화폐로 연 4억 4천의 연봉을 받는 사람들이 자신은 그런 돈으로는 중산층 생활밖에 못한다고 불평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사는 곳은 여러분이 잘아시고 한국 언론 기자들이 새너제이, 즉 산호세(San Jose)라고 불리우는 아니 실리콘 밸리라고 이야기 하는  바로 그곳에 거주하는 사람들 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런 사람들이 왜? 그런 우리가 이해하지 못할 불평을 하는지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Business Insider palo alto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실리콘 밸리에 거주하는 일부 부자 계층들은 보통 미국인들과는 분명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
가끔 그들이 불평이라고 이야기는 하는 내용을 들어보면 일반 서민들에게는 전혀 피부에 와닿지 않는 이야기를 하고, 어떤 부분은 일반 미국시민들에게 심한 자괴감을 주는 이야기도 서슴치 않습니다.

우리 한인들이 잘 아시고 계신 소위 명문 대학이라고 일컫는 스탠포드 대학이 인근 지역에 있는 필로알토(Palo Alto)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신문을 발행하는 Palo Alto Weekly라는 곳에서 해당 지역 주민 250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를 했었는데, 그 내용중엔 " 현재 자신의 삶이 어떻다고 생각을 하느냐?" 라고 묻는 항목이 있는데 응답을 한 이들중 81프로가 자신은 중산층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더랍니다. 그런데 그런 응답을 하는 이들중엔 연 소득이 40만 불이 넘는 이들이 다수를 이루고 있어 페이책에 의존하여 생활하는 대다수의 미국인들에게 심한 괴리감을 주었다고 합니다.

지난 9월 미국 인구 센서스에서 저사한 바에 의하면 미국 가정의 평균 소득이 $59,036에 달하고 있는데 이 수치는 전년도에 비해 약 3.2프로 상승한 것으로 집계가 되었으며 Pew Research Center에서는 미국의 중산층에 들어가는 연 소득의 기준은 $39,560 에서 $118.080 이라고 하는데  이에 대해 샌프란씨스코, 산호세에 거주하는 이들은 지역에 따라 이 수치는 동시에 적용을 하는 것은 지역적인 편차를 고려치 않은 이야기라고 합니다.

베이 지역, 실리콘 밸리 지역의 많은 주택 소유주들은 왜? 자신이 하우스 푸어(House poor)라 이야기를 할까?
내노라 하는 하이택 회사들이 자리를 잡고있고 명문 대학의 하나인 스탠포드 대학이 있는 팔로알토에 거주하는 이들은 근래 Palo Alto Weekly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주택 문제와 거주 비용을 예를 들어 왜? 자신들은 그렇게 벌어도 중산층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했었을까?
그런 그들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다른 도시에 있는 미국인들은 우리가 부자 동네에 거주한다고 부러워들 합니다만, 사실 우리들은 메월 페이책에 의존하면서 살얼음을 걷는 그런 삶을 산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한달 봉급을 받아봐야 세금내고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그런 봉급을 받으니 건강 식품에 옷을 매번 세탁해 입지 않겠느냐? 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못하고 아이들을 키우는 비용 또한 만만치 않기 때문에 결국 남들이 생각하는 40만 불이 여기에서는 그리 높은 수준의 봉급 생활자는 아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팔로알토의 주택 사정은 고공 행진을 지속하는데 주택을 전매하기 위해 매물을 내놓으면 주택 소유주가 내놓은 가격에 비해 약 110프로 상회를 하는 가격으로 매매가가 조성된다 합니다. 그리고 주택을 구입하려는 이들의 대부분이 최소한 주택가의 20프오에 해당하는 다운페이를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고어 나날이 상승하는 주택 가격과 끊임없이 오르는 주거 비용 상승으로 인해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자신들이 이야기 하는 중산층에 대한  의미는 계속 퇴색이 될거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는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7/09 - [생생 미국이야기!!] - 서브 프라임 후폭풍이 재연되나??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국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이라면 과거에 경험을 했거나 혹은 지금도 경험하고 계신 내용중에 렌트라고 불리우는, 한국식 개념으로 월세를 내고 거주를 하는 거주지 개념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는다는 겁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의 경우 소위 북가주라고 이야기 하는 northern California에서는 산호세,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불리우는 지역의 렌트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오죽하면 능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하려 해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 입사를 꺼려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해당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려 해도 사무실 운영비가 다른 지역보다 비싸다 보니 짐을 싸서 동부 지역이나 같은 캘리포니아라 해도 사무실 렌트비가 저렴한 지역으로 이전하는 추세라고합니다. 더우기 교육은 백년지계! 라 하여 그런 교육에 최전방에 있는 선생님들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다 보니 해당 지역을 떠나는 경우가 속출해 해당 교육구에서는 실력이 출중한 교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해당 지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만 해당 지역의 주택 시세가 자고나면 뛰다보니 고임금을 받는다 해도 집을 구입할 여력이 없고 해서 월세를 내고 겨주하는 방법을 선택하다보니 수요는 많고 공급이 딸려 자연 렌트비 상승은 강 건너 불보듯 뻔한 이치고 더나아가 주택가격 상승로 미래의 주택 구입자인 젊은층들이 주택 구입을 포기하고 또다른 방법으로 거주지 확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그동안 제가 올린 블로그를 통해 수없이 묘사를 했었고 고임금을 받는 구글 직원이 회사 주차장에 밴을 주차시키고 기거를 하는 내용이며 샌프란씨스코의 커플이 날로 상승하는 렌트비 대신 중고밴을 구입해 젊을때 경험을 쌓자며 밴에 거주 시설을 만들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통해 어떻게 보면 낭만적 일수도 있으나 그런 결정까지 내려야 하는 그런 젊은층들의 심정을 우리는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는지 기성 세대들은 면구하게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그런데 근래 산호세 지역을 중심으로 RV 추격전이 벌어지면서 새삼 산호세 지역은 물론 미국 전역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는 이야가 해당 지역 언론을 통해 소개가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추격전이 산호세 지역의 주택난과 아주 깊은 연관이 있어 어떤 속사정들이 있길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백주 대낮에 벌어지고 있는지 " 생생 미국이야기!! "에서는 그 실체를 자세하게 파악하고자 합니다.







Provided by Guardian News Nicholas Newbur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산호세 Palo Alto라 하면 해당 지역에서 부촌으로 통하는 지역인 해당 시 관계자는 레크레이션 차량인 RV에 대해 72 시간 규정을 입안하기로 하는 시안을 마련했습니다.

근래 해당 지역에서는 이런 RV 차량에 대한 불평 불만이 접수가 되면서 시 당국의 대변인인 Claudia Keith는 이런 정책 입안에 대한 정당성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기자 회견을 가졌었던 겁니다. 현재 시 조례에 따르면 해당 차량은 같은 위치에서 약 0.5 마일 이내에는 다시 주차를 할수 없으며 창고로 사용을 하거나 버려진 RV에 대해서는 강력한 토잉 전책을 구사를 했었으나 이번에 입안된 조례는 그것보단 더 강력한 것으로 시행할거다! 라고 천명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특히 스탠포드 대학을 주변으로 해서 이런 RV 차량이 급증하면서 시에서 입안을 한 조례에 대한 정당성을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런데 그런 정책 이면에는 산호세 지역에 만연되고 있는 심각한 주택 문제가 저변에 깔려있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는데  현재 RV에서 4년 동안 기거를 하고 있는 56세인 Aldama는 그가 약물 중독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방황을 하자 가족들이 RV를 구입해 따로 살게 하고 그의 곁에서 떠났는데 해당 RV에서 거주하는 그는 이런 정책 입안이 해당 지역민들의 불평 불만에 부합하고자 결정된 내용이라고 하면서도 그동안 해당 지역민들이 자신에게 베푼 온정이 많아서 그들을 비난하지 않을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도 깨끗하고 조용하고 추격전(?)이 벌어지지 않는 RV 주차 시설이 되어있는 지역을 시에서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 라는 작은 소망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그는 RV를 주차하면서 RV와 갂은 개스 스테이션에서 일을 하는데 그가 RV 에서 24시간 기거를 한다는 것을 안 해당 지역 주민이 신고를 해 해당 지역에서 떠나 줄것을 명을 받아 RV를 다른 지역으로 옮겨야 하는 처지인데 RV 를 옮기면 그가 그동안 일했던 개스 스테이션도 그만두어야 하는 지경에 이르게 된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가 치매의 전조 증상인 dementia에 노출이 되어 있어 이도저도 못한다는 이야기도 해당 기자에게 설명을 했던 겁니다.

근래 산호세 지역을 중심으로 고공 행진을 계속하는 주택 가격과 이에 여유가 되지 않은 해당 지역 주민들이 이런  RV 차량을 이용해 거주 시설을 대신하는 경우가 증가를 하고 있어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데 이런 대상이 홈리스에게만 국한이 되는게 아니라 일을 하는 젊은층 사이에서도 렌트비에 허덕여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되고 있다는 암울한 이야기가 해당 지역 언론을 중심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