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그 유명한 전동 치솔 제조 업체인  Oral-B  고위 경영자가  나이를 들어 은퇴후,  햄버거 고기를  뒤집는 cooker 일을 한다거나,  그로서리 마켓에 가면  쉽게 볼수있는 샘플을 나누어 주는 그런 일을 한다면?  여러분은 과연 어떤 생각이 들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을 할겁니다. 오랫동안 일에 전념을 한 사람이 막상 일이 없으니 소일거리라도 찿으려 그런 일을 하는게 아니냐?  라고 말입니다.  혹은 아마  그 양반은 과거에 잘 나갈때  은퇴 준비를 하지 않고  펑펑 쓰다 결국  은퇴후  경제적으로 쪼달려   아무 일이라도 해야 하는 그런 지경에 있지 않겠냐?  라는 생각도 하실 겁니다.

 

여러분은  전자를 맞다고 생각을 하실 겁니까?  혹은 후자가 맞을거라  생각을 하실겁니까?? 안타깝게도 후자 입니다!!

한때 잘 나갈때  은퇴 준비를 차곡차곡 했다면   나이가 들어 은퇴후  안락한 생활을 했었을텐데  준비를 하지 않은 상태에 은퇴를 하다보니  결국 재정적으로 어려워 아무 일이라도 해야 겠기에  햄버거 고기를  뒤집는 cooker 일이나  샘플을 나누어 주는 그런 일이라도  해야 입에 풀칠이라도 할수있기에  막판에  그런 일이라도 선택을 해야 하는  지경에 있는 모습을  과거에 잘 나갔던 과거의 대기업 부사장이었던 어느 남성의 모습을 투영시켜 젊었을때 은퇴 준비에 만전을  기하라는 뜻으로  설명을 한 내용이 미국의 경제 방송인 CNBC에서  방영이 되었었습니다.

 

노동의 신성함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신성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단지   위의 글에서 은퇴와 그리고 과거의 고위 회사 경영자를 투영을 시킨 것을 언급하려는 것은 팔 다리에 힘이 있을때 부지런히 벌어서 저축을 하여 은퇴후 안락한 생활을 즐기라는 뜻의 내용으로  은퇴 준비를 철저하게 하자는 내용으로  이미 미주 한인 사회에서는 중 장년층들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가 주류를 이루고 있기에  미래의 모습을  점검을 해보자는 뜻으로 이글을 시작하려 합니다.








Tom Palome는 6자리의 봉급을 받고 first class의 비행기 좌석을 타고 유럽으로 비지니스 여행을 떠나고 활동적인   기업 활동을 했었던  Oral-B의 고위 경영자였었던 사람중의 하나였었습니다. 현재 그는  77세로  Oral-B에서 은퇴를 했지만  지금은  샘스 클럽에서  시간당 10불을 받고  샘플을 나누어 주는 일을 하고 컨츄리 클럽에서  미니멈 임금보단 조금 상회를 하는  햄버거를 굽는  그러한 일을 하는  중입니다. 그도 여느 베이비 부머처럼  열심히 일을 하고 모게지를  완납을 하고  두 아이를 대학을 보고  본인의 연봉의 10배에서 20배의 은퇴 연급을 모은 전통적인 미국인들과  다름이 없는 베이비 부머 세대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 그가 왜? 시급이 10불이 채 안되는 임금을 받으며  두가지 일을 해야 했을까요??

 

미국의 중산층 즉 다시말하면 5-6 자리의 연봉을  중간 계층들은  2008년에 찿아온 경제 불황으로 그동안  그들이 모아 온  은퇴 연금의 가치가  떨어지는 경험을  대부분이 했습니다.  Tom Palome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는 은퇴후 일상적인 가정 경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그동안 모은 은퇴 자금의 가치가 하락된 9만불을 인출을 하게 된겁니다.  결국 곶감 빼먹듯 잔고가 없어지자  그는 직업을 찿아야 하는 그런 절박함을  맞이하게 되는 겁니다.

 

 

식당에서의 마지막  일을 묘사한 이야기 입니다!!

활동적이고 낙천적인 그는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직도  건강한 체력으로 이러한 일이라도 할수있는 자신에게  고마워 할 따름이라고 웃으며 이야기를 합니다. 햄버거 굽는 일이 끝나면  그는 식당  바닥을 청소를 하고  집으로 향합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나는 내가 하는 일에 만족을 하고  절대 부정적인 생각을 갖지 않고  또 그런 생각해서는 안된디고  생각을 한다는 말을 남기고  집으로 향합니다.

낮은 임금을 받는 미국인들의 대부분이 은퇴를 하면  그들은 오직 social security에 전적으로 의지를 하게 됩니다. 또한 교육을 많이 받고  은퇴 준비를 미리 해놓았던  은퇴자들도  은퇴후 그들이 과거에 했던 생활보다는 낮은  은퇴 생활을 영위하게 된다는 은퇴 보고서가 있듯이  은퇴 생활은  은퇴전  생활이 판이하게 다름으로 많은 은퇴자들이  은퇴후 새로운 일을 찿아 나서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새로운  모습은 과거  회사의 중간 경영자 였었거나  전문직에 종사를 했었던 은퇴자들이  은퇴후  마땅 할만한 일이 없기에 저임금을 주는 일이라도 하는 그런 새로운 사회상이  일반화 되어 가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점점 떨어지는 삶의 질!!

2016년 통계에 의하면 65세 혹은  그 이상의 나잇대에 있는 720만의 미국인들이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숫자는 10년보다 약 67프로가 증가를 한 숫자라 합니다, 안타깝게도  Federal Reserve의 통계를 분석한  National Institute on Retirement Security의 분석에 의하면 65세 혹은 그 이상의 미국인 59프로가 은퇴 연금이 없다는 암울한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An economist at The New School의 Teresa Giliducci는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아이들을 대학을 보내고  본인의 은퇴 연금을 모았었던  미국인들도 은퇴후  과거의 생활과는 동떨어진 은퇴 생활을 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점점  열악해져 가는 양상은 보이고  평균 수명은 길어지는 상황에  많은 노인층이  직업을  구하려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첨언을 합니다. 과거엔 회사에서 은퇴 연금을 조성을 해주었던  pension에서 근 30년전 부터는   종업원 즉 개인이 저축을 해야하는  401K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바  은퇴 연금을 중점적으로 연구를 하는 보스톤 대학에 의하면  2011년 현재 55세-64세에 있는 나잇대 군의  은퇴 연금 총액수는  평균적으로 12만불에  지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모자라는 은퇴 연금!!
55-64세에 있는  나잇대의 401K는 개인당 일년에 4800불을 불입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전문가에 의하면 이런 정도의 은퇴 연금으로는  평균 수명이 늘어난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는  은퇴후 재정적인 압박으로 이어진다고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미 은퇴자 협회인 AARP는 전망을 하기를 현재의 은퇴 연금 시스탬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 65세인 은퇴 인구의  평균 수명을 약 20년을 더 산다고 가정을 하면  지금 가지고 있는 은퇴 연금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독립적인 생활하기!!
샘스 클럽에서 일을 하는 Tom Palome는 그의 아이들에게  바라고 싶은 것은 독립적인 생활을 하는 그런 습관을 미리 배웠으면 하는 것이라 이야기 하면서 오늘도 탬파 베이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Brandondml  샘스 클럽 매장에서 지나가는 어린 아이가  하나 달린 젊은 여성에게 블루베리 맛이 나는 과자를  시식을 해보라고 웃으면서 권하고 있습니다.

우리 미주 한인  아니 올드 타이머들은  은퇴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밤을 낮을 삼아 일을 해서  자식들 만큼은  미 주류 사회에  진출을 시키려  했었습니다.  그런 그들이 손발에 힘이 떨어져 경제적인 능력을 상실해  싫든 좋든 은퇴라는 수순으로 들어 갔을때  준비도 전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맞이를 하게 된겁니다. 문제는 돈 입니다!!!!  일을 할땐 그런 일이 나에겐 현실적인 일이라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닥쳐보니 선택의 여지가 없어  암울한  은퇴 생활을 하게 된 분들이 우리 미주 한인의 선배인  올드 타이머 였었습니다. 허나 이제는  많은 미주 한인들이  베이비 부머 세대라는 반갑지 않은  타이틀로 은퇴의 수순을 밟게 됩니다. 그러나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그래도 올드 타이머 보다 보고 들은게 많아  현실적으로 적응을 잘 하리라 생각을 하지만  위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65세 혹은  그 이상의 미국인 59프로가 은퇴 연금 조금 마음에 걸리기도  합니다!!

과연 우리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미국인들중 은퇴 연금이 없는  65세 이상의  59프로와 비교를 할때  얼마나 많은 수의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세대들은 은퇴 연금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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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거주하는 새크라멘토에서  한 시간 반 정도  서쪽으로 가면  샌프란시스코  또 거기서 남쪽으로 40분 정도 가면  산호세가  나옵니다.  가끔 아니 한국 언론 기자들이 항상  새너제이라고 표기를 하고 발음을 하는데 여기 영어식  표현으로는 산호세라 부르는데 본국 신문 기자들이 그런다면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지만 미주 한인을 상대로 발간하는 현지 일간지 기자가 새너제이라고 표현을 하는 것은 이해를 하지 못하겠습니다...중략

 

산호세라 하면  일명 실리콘 밸리라고 이야기 하면서  세계의 IT산업의 총본산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미국 미래 산업을 선도를 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그 유명한 애플과 구글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한국의 대기업도 많이 나와있고  해외 주재 상사원도 많이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해외 주재 상사원들의  상식을  벗어난 행동으로 많은  현지인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는데요,  이쪽 Bay Area (샌프란시스코, 산호세를 일반적으로 통틀어 이야기 합니다.)에 사시는 많은 한인들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내용의 글들이  현지 포탈 페이지에 자주 올라오곤 합니다.

 

해외 주재 상사원들을 보는 현지 한인들의 느낌을 가감없이 올린 글들이 자주 올라오는데요, 그래서 필자는 오늘 그러한 글들을 여과없이 제가 올리는 포스팅에 올려보았습니다. 물론 지금은 많이 개선되었다고 이야기는 하나 아직도 법인카드를  제 개인 카드 마냥 사용하는 이들이나 더나아가 유령 영수증을 만들어 달라고 해 뒷돈을 챙기는 그런 행위는 아마 없어졌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현지 한인들이 보는 s, L. H주재 상사원들의 모습을  그대로 묘사한 내용입니다.(아래의 내용은 대다수의 주재 상사원들의 이야기가 아닌 일부 이야기임을 먼저 밝히고 시작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위치한 어느 자동차 세일즈맨이  자동차 판매 과정에서 겪었던 내용을 중심으로 그 자동차 판매원이 스스로 올린 내용과 어느 술집 주인이 친구와 나눈 대화의 일부 내용입니다.

 

이야기 1.


아놔..정말 이런말 않할라고 했는데 S. H, L사 에서 온 엔지니어들, 주재원들 왜그렇냐? 

도대체 5만7천불 짜리 차를 사면서 리베이트도 없는데 

4만불에 택스 포함으로 달라고 하면 어떻하란 말이냐? 

그렇게 할라고 하면 3만6천정도에 팔아야 하는데... 

S, H 그리고 L에서는 그렇게 가르쳐주나봐? 

예산이 않되면 좀 싼 차를 사던가...막무가내야 완전... 

않된다고 하면 그냥 갈것이지 가지도 않아요...무슨 진드기도 아니구.. 

그렇게 깎는건 도요타 나 혼다 그런데서 해도 않깎아준다. 

한국에선 그렇게 깎아주나봐? 

어쩌다가 하나 사면, 세일즈맨을 무슨 종 부리듯이 맨날 전화해서 괴롭히구.. 

타이어 펑크났는데 왜 밤 9시에 전화와서 와서 갈아달라고 하는데? 

스페어타이어 하고 로드사이드 어시턴트는 폼이냐? 

술마시고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ride 해달라고 하는건 또 모냐? 

ㅜㅜㅜ....    그만좀 해라..


이야기 2. 


그렇게는 않됩니다! 손님!

그는 우리 술집을 지난 3년 동안 이용을 해준 속칭 단골 손님입니다.

그런데 그가 오늘은 제가 받아들일수 없는 난감한 부탁을 합니다.

잘못하면 중요한 단골을 잃는 것이 되지만 그가 화사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만만치 않은 자리라 휘하 부하 직원들과 같이 오면 많은 매상을 올려주고 가기 때문에..

거기다가 본사에서 누가 오면 영락없이 우리 업소로 데리고 오는 그런 단골이라 거절하기도

그랬었지만 과감하게 안된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결국 그는 그 다음에  우리 업소에 오지 않았습니다.

그날도 그 양반 지인들과 같이 와서 800불 어치의 매상을 올려주었습니다, 같이 온 일행은 회사 직원이 아닌 한국에서 온 고교 동창이었다고 합니다.

술자리가 파하고 영수증을 가져다 주었는데 잠시 후, 그가 카운터로 오더니 Y사장! 한 이야기가 있는데..(제 라스트 네임이 Y 입니다.)

800불 나왔지? 영수증에 1500불 나왔다고 가짜로 해줘! 그리고 700불에 대한 세금 부분은 내가 별도로 계산을 해줄께!

그런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저도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안됩니다! 라고 일언지하에 거절을 했었습니다. ..위법 행위이니까/...

그랬더니 일순간 그의 얼굴이 일그러지더니 아니! 내가 그동안 팔아준 술값이 얼만데.... 라고 하면서 그의 얼굴이 순식간에 변하는 겁니다.

그런 이후로 그의 얼굴은 다시 보기가 힘들어진 겁니다...

제가 잘한걸까요? 중요한 단골을 잃은게 안타깝기는 한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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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3 - [생생 미국이야기!!] - 아내의 반지를 모르고 판 어느 남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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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China 미국 전역을 휩쓸고 있을때, 미국의 어느 가정이 Made In China 없이 얼마나 버틸수 있는지를 실험하는 어느 미국의 한가정을 소개한 내용을 CNN을 통하여 본적이 있었는데,  그 가정 일주일을 버티지 못하고  포기하였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었습니다그만큼 습관이라는게 무서운 겁니다.

 

만약 당신이 자녀한테 휴대폰 없이 살기를 천명한다면 과연 자녀들이 뭐라 할까요?? 아마 반대, 반대, 또 반대 할겁니다지금 어디를 가보아도 걸어 가면서 휴대폰 문자그리고 통화 하는 것을 쉽게 볼수가 있을겁니다.  필자도 식사하면서 테이블에서 문자하는 아이들을 보고 소리를 지른적이 있었는데요어떻게 된것이 일하는 저보다 아이들이 휴대폰 쓰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그래서 오늘은 문명의 이기인 휴대폰이 우리의 일상 생활에 미치는 근래의 모습을 한번 그려 보았습니다. 

 

식당을 갑니다!! 아니 미국 아이들이 죽고 못사는 스타 벅스 커피집을 가도 손에 손에 전부 휴대폰 아니면 테블렛 입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만나도 잠시 하이~~ 하고 이내 꿀먹은 벙어리 입니다!! 요새 젊은층들은 대화를 문자로 하나 봅니다!! 우리가 데이트 할때는 말로 어떻게 해보려고 있는 수단 없는 수단 다 부릴려고 했는데 말입니다. 어떻게 하면 배가 일찍 끊기는 섬에 갈까?? 생각을 하고 애인에게 열심히 말 펀치 날렸는데 말입니다!! 

 

또한 젊은 시절에는 살만 닿아도 피가 끓는 그런 나이이기 때문에 가급적 눈을 맞추려 노력을 했던 우리들과는 너무도 다른 모습입니다. 이런 문명의 이기가 우리 사회 전반에 끼치는 영향이 실로 막대합니다!! 확인하지 못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요새 젊은 부부들은 잠자리에서 그들만의 은밀한 작업을 한다음 제일 먼저 확인하는 것이 휴대폰 확인이라는 웃지못할 이야기도 회자되고 있긴 합니다.

 

우스개 소리로 요새는 개도 문자질 한다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피력하고자 하는 내용은 휴대폰 문화가 우리 일상 생활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를 적나라하게 표현할까 합니다/.









저녁 식사를 하러 나갈 때면, 갤럭시나 아이폰이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진 않나? 당신의 아내(남편)가 아이들에게 “잘잤니?”라고 묻기도 전에 이메일을 확인하지 않는가? 당신의 아이가 노트북을 하며 잠자리에 들진 않나?만약 그렇다면, 이제 생활 속에 깊이 파고든 온갖 기술을 ‘해독’해야할 때 일지 모른다.  하지만 한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이 역시 다이어트처럼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메릴랜드 마운트애어리(Mount Airy, Md.)에서 임상실험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다이앤 브로드넥스(50, Diane Broadnax)씨는 최근 매일 밤 가족들이 각자의 컴퓨터 앞에 앉아만 있는 모습에 진절머리가 났다. 4살난 아니카(Anika)가 부엌에 앉아 노트북 컴퓨터로, 12살난 자스민은 온라인 가상 애완동물을 돌보고, 그녀의 남편 로니(50, Lonnie Broadnax)씨는 서재에서 공상과학영화 DVD를 감상하고 있었다. 그녀 자신도 저녁 식사를 준비하며 틈틈히 이메일을 확인했다. 며칠이고 밤이면 가족들은 각자의 모니터 앞에 앉아 저녁을 먹곤 했다. “하루가 그렇게 지나가는 동안에도 우린 거의 말을 하지 않았죠”다고 다이앤씨는 말한다.

 

 

지난 11월의 어느날 밤 다이앤씨는 가족들에게 몇 가지 소식을 전달했다. 바로 일주일간 이메일과 문자를 비롯해 페이스북, DVD, 온라인 비디오(이 가족은 일반 텔레비젼은 가지고 있지 않다.) 등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모든 오락을 서서히 줄여나가자는 것이었다. 컴퓨터와 모든 전자 기기는 오직 숙제를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충격을 받은 그녀의 첫째 딸 자스민(12)은 그건 외출금지랑 다를바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다이앤은 이에 굴하지 않았다. 다음날 저녁 그녀는 가족들이 가장 좋아하는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식탁 위에 촛불을 켰다. 그러나 테이블에 둘러 앉은 가족들의 대화는 어색하기 짝이 없었다. 딸들은 부모님의 질문에 단답형으로만 대답했고, 부모님들 역시 불편하긴 마찬가지였다. 자스민은 “어떤 말을 해야할지 조차 몰랐어요. 이야기를 꺼내는 것 조차 어색했으니까요”고 말했다. 로니씨 역시 “가족들은 모두 ‘늘 그래왔던 것 처럼 앉아는 있지만, 이제 무엇을 해야할까?’라고 생각했었죠”고 덧붙였다. 저녁 식사는 너무 불편했고 결국 가족들은 다이앤씨가 후식으로 준비한 몰튼 초콜렛 케이크는 건너뛰고야 말았다. 저녁 식사 후, 로니씨는 책을 읽었고, 자스민은 자신의 방으로 가버렸다. 아니카 또한 엄마가 설거지를 하며 몇 통의 전화를 받는 동안 부엌에 앉아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다.

 

 

 우리 모두가 끊임없이 전자기기에 접속하는 동안, 이들 기기는 사람들을 뿔뿔이 갈라놓는다. 문자 메세지는 오해를 낳고, 페이스북은 질투를 부르고 텔레비젼은 사람들을 게을러 지게 만들고, 심지어 성관계를 멀리하게 만든다.(믿을 수 없다면 몇 년전에 발표된 이탈리아의 연구를 살펴보자. 이 연구에 따르면 침실에 TV가 있는 커플의 성관계 횟수는 TV가 없는 커플의 절반에 불과하다)

 

 

뉴욕에 거주하는 수잔씨(52)는 “우리는 한 곳에 모여 살았지만, 전혀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았다”고 소회했다.

2009년 호주에서 6개월간 거주하며, 그녀와 그녀의 아이들은 모든 전자 기기의 전원을 꺼버렸다. 오락거리가 필요할 땐, 영화를 보러가거나 가족 모두 모여 식사를 하고, 혹은 보드게임을 했고 토요일 아침이면 함께 신문을 읽곤 했다. 그녀의 아들은 색소폰에 새로운 재주를 발견했고, 그녀의 딸들은 요리를 배우고 함께 소설을 썼다. 아이들의 참여를 확실하게 하기 위해, 수잔씨는 책을 쓰는 동안 매 장마다 약속을 했다. 14살난 딸은 기술이 단절된 삶에 실증을 느껴 6주간 아버지가 계시는 곳에 머물기도 했으나, 결국에는 다시 돌아왔다. 이 시련은 가치가 있었다. “우리는 서로를 전보다 더욱 소중하게 여기게 되었습니다”고 그녀는 말한다.

 

 

 ‘기술 해독’에 관심이 있는가? 바로 여기에 경험으로 부터 우러난 몇 가지 팁이 있다.

 

 

 가족들에게 사전에 고지를 하라. 가족들 역시 심적으로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다. ‘기술해독’이 어떤 다른 또 고립되는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침실은 모든 미디어 매체로 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이 모든게 끝이 났다면, 이제는 웹서핑을 하며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버리는 일을 피하는 법을 배우도록 하라. 이렇게 하다보면 몇시간은 그냥 지나간다. 한번에 한가지 일만 하세요. 예를 들어 TV를 시청한다면, 컴퓨터나 아이폰을 들여다 보지 말고 오직 TV시청에만 집중하라.

 

 

처음에 소개된 브로드넥스 가족은 기술로 부터 벗어나는 이 작업을 5일간 이어갔다. 그 후 어느 저녁 어머니 다이앤씨가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을때, 남편과 두 딸이 둘러앉아 트리비아 게임(Trivia game)을 하고 있었다. 보드판 둘레로 조각을 옮기고 컴퓨터 화면에 나타난 문제를 읽으며 가족 모두 함께 웃었다. “정말 완벽한 해결책입니다”며 “가족들과 기술과의 절묘한 조화네요. 컴퓨터 화면은 저쪽에 있지만, 결코 가장 중요한 요점은 저 화면이 아니니까요”고 다이앤씨는 말했다

 

 

 모두가 핸드폰이나 심지어 삐삐까지 없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내 삶을 내 스스로 외부의 잦은 개입없이 살고 싶다. 약속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이 다가옴에 설레이며 몇분까지 기다려야 할지 고민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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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9 - [생생 미국이야기!!] - 식탁 위의 휴대폰을 금지하는 어느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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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과거 80년대 한국에 있을때 소위 말하는 H 건설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압구정동에서 근무를 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당시 그 지역은 아파트 개발붐이 일어나 자고나면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곤 했었습니다(그래봐야 당시에는 고층이라야 12층이었으니, 지금의 35층 40층과 비교를 하면 엄청난 차이입니다.)  당시 압구정 9차 현대 아파트 현장 앞에는 그당시에도 위용을 자랑할만한 광림 교회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당시 목사가 ㄱㅎㄷ 인가 그랬을 겁니다.

 

80년도 인데도 그 교회의 모습은 무척 웅장했었습니다. 건설 현장은 비만 오면 휴무라 마침 그날이 일요일이고 비가 오는지라 입사 동기들과 그곳에 한번 가보기로 했었습니다.  당시 받았던 인상이란 제법 크구나!! 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소위 실세들이 나간다는 소망 교회 건설 현장으로 발령을 받아 나갔는데, 그곳은 소위 아오지 탄광이라는 표현이 맞을정도로

현대 그룹의 실세들이 많기에 몸조심을 해야 하는 그런 굵직한 인간들이 다니는 그런 교회이었습니다. ( 지금은 정 관계 인사들이 많은

곳이고 장로가 되려면 주차 요원을 필히 거쳐야 한다죠?)

 

당시 저는 신입이었고 분위기 파악이 되지 않은지라 그리고 까라면 까야할 위치였기에 갈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고참들은 가급적

이리 핑계 저리 핑계를 대고 빠지려 하니 그게 어디 맘대로 됩니까?? 소위 말해서 잘해도 본전!! 못하면 완전 피박인 자리이니까 말입니다!!

완공 후 일정 기간동안 관리 요원으로 있어야 하기에 주로 그쪽으로 출근을 했는데 그 당시 현대에 내노라 하는 간부진들은 그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눈도장 찍기 바빴습니다. 그때 과거 청와대에 있는 그 양반도 거기서 자주 보았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아 왜? 갑자기 교회 이야기 냐구요?? 그건 다름이 아닌 집 근처에 대형 미국 교회가 있는데 그곳에서 유명 오케스트라 연주가 열린다 해서 한번 가보았습니다. 그리고 속마음은 분란과 분열로 점철된 소위 개척 교회라는 명목으로  우후죽순으로 생기는 미주 한인 교회들과는 어떻게 다른지 분위기 파악을 해보고 싶어서 였었습니다.

 

입안에 있는 먹을거 까지 빼서 줄 정도로 사이좋다가 좀 성장을 했다 싶으면 여지없이 문제가 생겨 쪼개지는 미국내 한인 교회와 미국 교회는 어떻게 다른지? 아니 분위기는 어떻게 다른지 궁금했었습니다. 그 오케스트라의 이름을 알아 놓는건데 아쉽게도 그러지 못해 조금 아쉬웠지만 참!! 웅장했었습니다.  내부 구조도 마치 광화문에 있는 세종 문화 회관( 조금 과장해서...) 정도의 웅장함이었습니다. ..중략

 

당시 연주회를 보러 그 교회를 갔었지만 저번 주 일요일에는 미국 교회의 예배 분위기 모습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자리에 미쉘 리와 케빈 존스와 함께 왔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슨 이야기 하나 긍금도 했고 교회의 모습도 재차 확인 할겸 방문을 해 보았었습니다!!

 

도대체 파벌과 분쟁으로 점철된 미국내 한인 교회와 마국 주류의 교회와는 외적인 분위기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했었습니다!!

시작 하기전에 제가 위에서 이야기 한 미국내 한국 교회의 문제점은 대다수의 교회를 두고 언급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밝혀두고 시작을 할까 합니다!!





제가 사는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Capital Christian Church의 웅장한 정면의 모습 입니다!!

 



마침 이날 여러분이 잘 아시는 미국 교육의 개혁을 앞세워 뉴저지 교육구에서 활동을 했던 미쉘 리와 그의 남편인 케빈 존스가

이 교회를 방문을 했었습니다. 미쉘 리는 과거 오바마 2기 행정부에서 아마 중요한 위치를 부여를 받고 미국 교육계에 일대 혁신을

기하려 노력을 했었지만 그녀가 기대한 만큼 성과는 거두지 못했었고  쌔크라멘토시 시장으로 그가 과거 NBA 스타로 명성을 떨쳤었고 그것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었던 인맥을 통해서 교육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가진 케빈 존스는 그가 이 새크라멘토의 열악한 지역인 Oak Park에서 나서 어렵게 자라서인지 열악한 가정의 자녀들에 대한 애정이 깊어 소위 St Hope 이라는 Charter school을 만들어 교육을 통한 사회 진출을 모토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었고

지금 Sacramento City 시장에서 퇴임을 했었지만 연방 하원이나 혹은 워싱턴 정가로 진출을 하려는 정치적인 야망이 있는 양반이라 조만간 미 하원 의원이나 다른 높은 공직으로의 진출을 꾀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미쉘과 케빈이 연단에서 이야기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려 했으나 카메라 들고 여기저기 돌아 다니는 모습이 예의가 아닐거 같아

다음 기회로 미루었습니다!!

 

이 화면에 나온 Capital Christian Church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자체 운영을 하고 있으며 본국에서 조기 유학을 많이 오는 학교이기도 합니다!! 또한 케빈 존스가 설립한 charter school인 St. Hope school과 자매 결연을 맺고 열심히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신자도 아닌 제가 뜬금없이 미주 한인 교회 이야기를 미국 대형 교회와 비교해 언급한 이유는 근래 분열과 반목으로 얼룩진 미주 한인 교회, 특히 거주하는 한인 숫자에 비해 너무나 많은 한인 교회, 그러다보니 그런 소규모 교회에 나가는 교인 숫자는 보잘것  없는데도 무조건 교회 건물을 가지려는 어줍지 않은 일부 목회자들이 대부분인 이 쌔크라멘토에 아주 소규모의 두 교회가 서로 합종연횡하여 합치면서 두 목회자가 나누어 목회 활동을 하는, 자신의 밥그릇에만 신경을 썼었던 과거의 목회자와는 달리 교회도 협업 체계로 들어선 소규모의 두 교회가 얼마나 오랫동안 밀회(?)를 즐길지 나름 관심이 생겨 이와같은 포스팅을 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0/25 - [생생 미국이야기!!] - 쌔크라멘토 Pipe Band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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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전의 일입니다!!

필자가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있을때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예나 지금이나 공대에는 동양인들이 많았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외국 학생의 대부분은 중국 유학생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거기다가 강단에서 가르치는 TA들도 많은 수가 중국인이었습니다. 그들 특유의 액센트는 영어가 서툴러 미국인 교수의 발음도 알아 듣지 못한 상황에서 제 3국인의 영어 발음을 알아 듣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니 중국인 TA가 가르치는 과목은 예습을 하지 않고 수업에 참가를 하면 그날 수업은 완전히 정신줄을 강의실에 놓고 나오는 경우가 허다 했었습니다.



오늘의 이야기의 주제는 제 경험담이 아닙니다!! 제가 주위에서 보고 들었던 내용을 현재 그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내용과 비교하기 위함입니다.

그당시 제 엔지니어링 클라스에는 중국 유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주로 시험때가 되면 그들은 삼삼오오 팀을 만듭니다. 그리고 몇몇 사람이 가정 사정의 경우로 교수에게 시험을 연기하거나 먼저 볼수있게 읍소를 합니다. 그래서 만약 먼저 보게 되면 한사람이 먼저 봅니다. 아니면 나중에 보게 된다면 한사람이 아닌 다수가 나중에 시험을 치는 겁니다. 그러면 먼저 시험을 본 학생이 시험을 보고 난 다음 그런 시험 내용을 나중에 보는 동료 학생에게 시험 문제를 알려 줍니다. 시험을 보면 그 학생 일행들은 시험 성적이 월등합니다. 그 어려운 전자기학 개론을 말입니다.

믈론 위의 내용이 너무 한쪽으로 보고 평가를 하는거 아니냐?? 라고 생각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그러한 일들이 비일비재 해서 주위의 학생들도 알고 있었던 사실들 이었습니다.

우리는 소위 중국에서 생산이 되어 나오는 제품을 일컽어 짝퉁이라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만약 교육계에서도 아니 대학에서도 그들만의 짝퉁이 용인이 된다고 하면 여러분은 과연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우리는 일반적으로 교육계의 양심은 사회의 마지막 보루라고 칭합니다!! 다시 말하면 사회의 모든 부분이 썩었다 하더라도 교육을 담당하는 학교는 썩으면 안된다는 그러한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교육에 관계된 서류가 짝퉁이라 하면 어떻게 생각을 해야 할까요??

자!! 그럼 짝퉁이 판을 치는 미국 대학!! 아니 중국인 유학생의 모습에서 그 실체를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대학에 유학하려는 중국 학생들이 급증하면서 입시 서류 조작도 예사 일처럼 여겨지고 있다고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보도했습니다.


26일(현지시간) 타임 인터넷판에 실린 교육컨설팅업체 진치 차이나의 2015년 보고서 내용에 따르면 중국 학생이 미 대학교에 제출하는 추천서의 50%는 가짜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자기소개서를 비롯해 입학 신청을 위해 학생이 제출하는 에세이의 70%는 학생이 아닌 다른 사람이 작성한 것으로 간주되고, 고등학교 성적표의 절반 가량은 위조된 것이라 합니다.

미국 고등교육기관에 새로 등록한 중국인 학생은 모두 15만7천명으로 전년도 대비 22% 늘어났다고 하는데 실제 확인되지 않은 내용까지 합하면 그 숫자는 더욱 많을 것으로 이야기 된다고 합니다.

이는 두 번째로 많은 인도인 학생 수를 훨씬 뛰어넘는 숫자로 중국 유학생들의 숫자는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통계에 따르면 이런 현상의 원인으로 먼저 미국 학교를 선호하는 중국인들이 늘어났다는 점이 꼽히는데 그 이유로는  부자들에 대한 연구로 잘 알려진 중국 후룬 연구소의 한 보고서는 부자들의 85%가 자식들을 해외에서 교육시키기 원한다는 설문조사에 기인한다고 합니다.

많은 중국 학생들이 미국 등 외국 대학이나 대학원을 졸업할 때 이후의 경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으며, 외국 고등교육기관으로의 진학을 자국에서 진학에 실패했을 때에 대비한 일종의 안전판으로 여기는 이들도 있다고 합니다.

중국인 학생에게 미국 교육기관 입학 절차를 밟도록 도와주는 중개업체들의 급증과 그에 따른 경쟁 심화도 이런 현상의 원인으로 꼽힌다고 하는데 
미국 대학교가 미국인 학생의 입학과 관련해 중개료를 지급하는 행위는 연방 법률 위반이지만, 외국인 학생에 대해서는 규정이 마련돼 있지 않다는 점 역시 중개업체들이 중국 등 외국인 학생을 유치하려고 경쟁하는 배경이 된다고 합니다.

경기 불황의 여파로 재정난에 허덕이던 미국 고등교육기관에서 중국 학생들의 유치를 중개업체에 의존하면서 입시 서류 조작에 대한 불감증을 야기한 측면도 있다고 교육 관계자는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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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다람쥐 쳇바퀴 도는 그런 단조로운 생활이라고도 합니다!! 아니 재미없는 하루의 연속이라고도 합니다!! 특히 한국을 방문을 하고 막 돌아오신 분들은 더욱 더 비교를 하게 됩니다. 인간 관계 접촉의 제한으로 사회성이 한국 사회와 비교도 안될만큼 무척 제한적인 이민 생활!! 일요일에만 나가는 교회나 성당만이 유일한 위안이 되곤 합니다. 오죽하면 주일날 교회에 나가면 그동안 옷장과 차고에 고이 모셔둔 정장과 차를 한꺼번에, 입고, 운전을 할수 있다고 자조 섞힌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그러한 우리의 일상사 아니 미국 이민자들의 일상사를 그린 이민자를 그린 영화가 있습니다. 2012년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여러가지의 의미가 함축된 그런 영화이기도 합니다.

 

근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정권을 잡으면서 수면 위로 떠오른 불법 이민자 문제! 믈론 매번 새로운 정권이 탄생활때마다 설왕설래 되었던 불법 이민자 문제, 그 어느 정파도 속시원하게 이거다! 하고 해결안을 내놓지 못하는 이민 문제! 정파간의 이해가 첨예하게 아니 자신의 정치 생명이 걸려있는 불법 체류자 문제! 매번 선거때마다 희생양으로 등장을 하는 이민 문제!


그런 문제를 영화한 내용이 있어 과거 그런 불법 이민자 문제로 식상할 정도로 영화 소재로 나왔던 영화와는 다른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던 영화가 새삼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이유가 근래 첨예하게 맞물린 DACA  문제가 거론이 되면서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감동의 홍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여기저기에서 감동을 말하고, 많은 사람이 감동받길 원하며, 누구든지 감동의 주인공이길 바라고 있는 것 같다.

TV 속에서도, 무대에서도, 스크린에서도 사람들은 감동에 흠뻑 빠져들기를 기대하고 있다.

세상이, 삶이 너무나도 감동적이지 않아서 그런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지옥문이 열려버린 것 같은 세상의 문제를 외면한 채, 억지로 감동을 찾는다고 해서 그것이 과연 위안이 될까?

 

 

멕시코 출신의 불법체류자 카를로스(데미안 비쉬어, Demian Bichir)는 정원을 가꾸고 손질하는 일용직 노동자다.

그는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 국적인 아들 루이스(호세 줄리안, Jose Julian)와 단둘이 살아가고 있다.

일어나자마자 아침도 제대로 먹지 못한 채로 일하러 나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소파에 그대로 쓰러져 잠드는 일상을 살아가는 카를로스의 삶은 마치 어느 정물화 속의 인물처럼 꼼짝없이 그림 안에 갇혀버린 듯한 판에 박힌 시간의 반복일 뿐이다.

 

이런 내용의 영화를 접할 때 염려되는 점은 특히, 하층 계급의 사람이 살아가는 어렵고 고된 일상을 보며 '아, 나는 저런 사람의 삶보다는 낫구나!' 하는 자위나, '에휴, 참 불쌍하게 살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아가려고 하는구나."따위의 연민의 시선이다.

 

아무리 근면 성실하게 노력해도 결코 바꾸기 쉽지 않은 구조적인 모순은 뒤로하고, 세상이 아무리 삶을 기만하고 속일지라도 열심히 살아가다 보면 희망이 있지 않겠는가! 하는 근거 없는 타협적 위로와 대책 없는 일회성 동정을 감동으로 착각해선 안 된다는 것이다.

 

어쨌거나 영화는 정확히 말하자면 '이민자'의 삶이 아니라, 불법체류자의 삶을 다루고 있다.

자신의 삶은 고단하고 즐거움이 없지만, 아들의 삶은 자기와는 다르게 좀 더 나은 삶을 살기를 원하는 부성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혹시라도 자기 신분이 탄로 날까 봐 부당한 일을 당해도 차마 경찰에게 도움도 청할 수 없는 카를로스는 일상 속에서도 한마디로 길에 침 한 번 뱉지 않으며 '준법적인' 태도를 지니고 있고, 그러한 모든 노력은 바로 아들의 삶을 위해 수렴하고 있다.


더 나은 삶을 위해서 트럭을 사지만, 이내 함께 일하려던 사람에게 도둑질을 당하고 만다. 

그러면서 영화는 불법으로 체류하고 있는 사람들의 형편없이 어려운 상황을 카메라에 담지만, 그것은 마치 배경처럼 지나간다.

 

이 영화는 애초부터 불법체류자의 삶에 주목하는 사회성 짙은 드라마가 아니라, 카를로스 부자를 둘러싼 일면 가벼운 감동 스토리로 접근하고 있다는 자세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그런 탓에 카를로스가 철망을 뚫고 트럭을 다시 찾는다는 설정은, 그 무엇보다 아들과 함께하는 것을 우선시하고 있는 카를로스로서는 강제추방의 길로 곧바로 치닫는다는 점에서 부자연스럽게 생각되었다. 

 

 

이른바 아메리칸 드림의 허구성과 이민자에 대한 미국 사회의 배타적 태도에 대한 면모를 전혀 담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그보다는 고되고 어려운 현실이지만 가족에 대한 사랑으로 감싸 안으며 살아가면 그것이 곧 희망이 아니겠는가 하는 시각이 더 짙게 보였다. 

네오리얼리즘의 걸작 '자전거 도둑'과 내용상의 궤가 비슷하다고 말할 수는 있어도, '현재 미국 이민 정책을 날카롭게 비판'한다는 영화의 홍보는 과대 포장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본질적인 문제보다는 현상을 훑는 정도의 내용이라는 것이다.

영화는 오히려 아버지가 아들에게 '좀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담고 있는 면에 주목하고 있을 뿐이다. 



편,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던 카를로스 역 데미안 비쉬어의 연기는 충분히 그럴만한 훌륭한 연기였다. 피곤함과 무력감, 체념과 집념, 기쁨과 슬픔 등의 감정을 연기하는 동안 그는 일관되게 흔들리는 눈빛을 보인다.

늘 무엇엔가 쫓기듯이 잔뜩 주눅이 들어있는 그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사람의 삶이 저리 비루하다 보면 저럴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되고, 쉽게 남에게 폐를 끼치려고 하지 않거나, 친절을 베푼 후의 배신에 대한 분노마저 절제해야 하는 서글픔이 느껴졌다.

 

 

미국 중산층의 일상을 차창 밖으로 바라보며 그가 느끼고 생각했을 것들을 짐작해보면, 비단 그러한 모습이 미국 사회의 불법체류자에게서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힘겨운 일상을 살아가는 수많은 전 세계의 사람들의 보편적인 모습이지 않을까 싶어서 씁쓸했다.

사막을 건너야 하는 강제추방의 길로 내쫓기는 그들의 처지는 곧 그들의 삶과 닮아있다는 점에서 결코 희망적이지 않으며, 비관적인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떠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에 대해서 말하지 않는다면 계속 반복되는 비극이기 때문이다.


조금 잘못된 홍보 내용에 현혹되지 않았다면, 이 영화는 나름의 장점이 분명한 영화다.

'더 나은 삶'이란 과연 어떤 것인지 충분히 생각해볼 만한 문제를 던져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카를로스의 아들 루이스의 모습을 통해서 볼 수 있는데, 올바르게 살아간다는 것과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어떠한 관계에 놓여 있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어떠한 가치관과 인생관을 자기 삶에 투영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상의 고단함을 두 어깨에 짊어지고 살아가는 아버지의 모습, 그것도 그의 뒷모습을 보며 수많은 루이스들은 깨달아야 한다.

 

세상은 감동하기 위해 살아간다기보다, 우리가 외면하고 있는 많은 사람의 삶이 이미 감동이라는 것을 잊고 있지 않은지,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느껴야 할 감동조차 우리 스스로 만들어가지 못하고 있으면서, 일시적이고 현상적이고 작위적인 감동 스토리에 휘둘리고 있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한 번쯤 점검해봐야 하지 않을까?

비틀리고 굴절된 억지희망보다, 피로하고 짜증나도 우리 삶을 제대로 들여다보는 게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태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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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미국에 처음와서 제일 힘들었던 내용은 먹거리 였었습니다!!

80년대 중반에는 지금 우리가 마켓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그런 한국 식재료을 구하는 것이 그리 녹록치 않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항상 한국 음식이 그리웠던 시절이 그때 였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마음만 먹으면 쉽게 구할수 있고 또한 한국 식당에 가면 그나마 맛을 볼수도 있습니다.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다 보니 소위 한류다 해서 한식의 외국 진출을 적극 장려하는 본국 정부 시책에 편승해 너도나도 한식의 세계화를 부르짖습니다!! 속칭 개나 소나 다 한식의 세계화를 외칩니다! 그런데 우리는 직간접적으로 한국 식당의 서비스와 질 떨어지는 음식을 경험을 했었습니다.

근래 제가 올린 포스팅에는 " 이런 식당이 한식을 알린답니다!!" 라는 제하로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만 미주에 있는 많은 한식당들이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영업으로 원성을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한식당들이 외국인에게 한류의 원조인 한식을 알리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미국인들이 한식하면 그들이 이야기 하는 코리안 바베큐인 갈비, 불고기, 혹은 비빔밥을 연상을 합니다. 그런데 비빔밥엔 숨겨진 모르는 내용이 많답니다. 그런 비빔밥을 엘에이에서 근무를 했었던 어느 한인 식당 주방장이 자신이 근무를 했었던 한인 식당에서 비빔밥을 만들때 남은 잔반을 가지고 만들었다는 그런 창피한 행동을 호기롭게 이야기 하는 것을 어느 스타벅스에서 컴을 하다가 뒷에서 한국말이 들려오길래 귀동냥을 하고 나름 그런 이야기를 중심으로 묘사해 보았습니다.(물론 모든 한인 식당이 다 그런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즐겨먹는 비빔밥 입니다!! 그런데 그런 비빔밥의 재료가 얼굴도 모르는 타인이 먹다 남긴 잔반으로 만든다 하면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토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일부 한인 식당의 이야기 입니다만 한국에 있는 소위 밥집이라는 곳에서도 이런 행위가 자행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야기 하지 않아도 입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럼 미국에 있는 일부 한국 식당은 이런 모습에서 과연 벗어날수 있을까요?? 그런 한식당이 미국인이 손님으로 와 비빔밥을 주문을 한다면 과연 어떤 비빔밥 재료로 비빔밥을 만들까요???

 

한식의 세계화!!!!! 맛으로 승부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가장 중요한것은 위생 상태 입니다!!!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에 한식을 미국인에게 알리려는 요식업소 주인이 계시다면 곰곰히 생각을 해봐야 할겁니다!! (우리가 즐겨 먹는 김치 찌개! 과연 저장된 김치를 썰어서 김치 찌개 만드는 한인 식당이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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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1 - [생생 미국이야기!!] - 음식값 1불을 올렸더니 손님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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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이라면 과거에 경험을 했거나 혹은 지금도 경험하고 계신 내용중에 렌트라고 불리우는, 한국식 개념으로 월세를 내고 거주를 하는 거주지 개념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는다는 겁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의 경우 소위 북가주라고 이야기 하는 northern California에서는 산호세,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불리우는 지역의 렌트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오죽하면 능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하려 해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 입사를 꺼려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해당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려 해도 사무실 운영비가 다른 지역보다 비싸다 보니 짐을 싸서 동부 지역이나 같은 캘리포니아라 해도 사무실 렌트비가 저렴한 지역으로 옮기는 추세라고합니다. 더우기 교육은 백년지계! 라 하여 그런 교육에 최전방에 있는 선생님들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다 보니 해당 지역을 떠나는 경우가 속출해 해당 교육구에서는 실력이 출중한 교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해당 지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만 해당 지역의 주택 시세가 자고나면 뛰다보니 고임금을 받는다 해도 집을 구입할 여력이 없고 해서 월세를 내고 거주하는 방법을 선택하다보니 수요는 많고 공급이 딸려 자연 렌트비 상승은 강 건너 불보듯 뻔한 이치고 더나아가 주택가격 상승로 미래의 주택 구입자인 젊은층들이 주택 구입을 포기하고 또다른 방법으로 거주지 확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그동안 제가 올린 블로그를 통해 수없이 묘사를 했었고 고임금을 받는 구글 직원이 회사 주차장에 밴을 주차시키고 기거를 하는 내용이며 샌프란씨스코의 커플이 날로 상승하는 렌트비 대신 중고밴을 구입해 젊을때 경험을 쌓자며 밴에 거주 시설을 만들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통해 어떻게 보면 낭만적 일수도 있으나 그런 결정까지 내려야 하는 그런 젊은층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는지 기성 세대들은 진지하게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그런데 근래 산호세 지역을 중심으로 RV가 궁여지책으로 집이 없는 아니 아파트 렌트비가 턱없이 오르면서 새삼 산호세 지역은 물론 미국 전역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는 이야가 해당 지역 언론을 통해 소개가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모습이 남가주 즉 southern California의 샌디에이고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합니다. 물론 베이 지역, 엘에이 지역, 오렌지 카운티 지역 그리고 더나아가 샌디에이고 뿐만 아니라 미국의 웬만한 대도시인 경우 거주지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는 미국인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아주 심각한 현실이 여기저기서 생겨나고 있는 겁니다.

그런 샌디에이고에서 이런 주거지 문제를 해결코자 팔을 걷어 붙히고 해당 지역 관계자들과 협업을 해 샌디에이고 주거 문제를 해결코자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런 내용중엔 비싼 주택 부지를 싼 가격에 불하를 해주는 형식으로 주택 문제를 해결코자 하는 눈물겨운 노력이 돋보이기는 하나 과연 그런 시도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의문을 품는 비역 인사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미국 아니 샌디에이고의 지역 관계자들에 의해 박차가 가해지는 주택 문제 해결 노력을 자세하게 열거하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Nelvin C. Cepeda/San Diego Union-Tribune/TN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샌디에이고에 거주하는 중산층이 구입할수 있는 해당 지역의 중간 가격의 주택이 54만불이라고 하는데 문제는 그런 중산층인 개인의 소득이 일년에 55000불로 그런 주택 구입이 가능하나? 라는 이야기 입니다.

이런 현실성이 없는 주택 문제에 해당 지역의 관계자들로 결성이 된 샌디에이고 커뮤니티 Land Trust에서는 방 3-4개로 구성된 주택을 지을만한 주택 예정지를 1불에 판매를 하는 방식으로 해서 주택을 건축, 약 35만불에 판매를 할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계획은 부부가 처음 주택을 구입하는 대상으로 시작한 주택 건축 사업인데,  그런 사업을 시작했었던 대부분의 계획은 아파트 단지를 지어서 주거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이번에 계획된 내용은 멕시코 접경 지역에 차고가 겸비된 빙 3-4개 짜리 주택이 16채가 들어설 자리로 주택 부지 비용이 세대당 1불로 책정이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해당 프로젝트를 구상하는 Land Trust의 관계자인 Jean Diaz는 근래 주택 가격은 바이어의 소득에 관계가 없는 심한 불균형으로 처음 주택을 장만하려는 중간 계층의 소득을 가진 이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고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이어져 심각한 사회 문제로 비화되는 그런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하면서 많은 바이어들이 재정적인 압박감 없이 구입할수 있는 저렴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우리 샌디에이고 시당국과 관계자들이 해양할 책무라 생각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런 분위기에 힘입어 Lemon Grove시 관계자는 해당 도심 지역에 재개발 사업 일환으로 9채의 새로웅 주택을 건축, 저소득층에게 판매할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데 과거 이런 프로젝트를 시도하다 재정적인 난관에 부딪힌 개발 업자들이 아직도 주저를 하고 있어 난항을 겪고는 있었지만 과거에 직면했었던 문제는 비싼 주택 단지 가격을 감당치 못한 사안으로 지금은 주택 단지를 해당 주택  단지를 소유한 주인으로 부터 리스받은 땅으로 주택 부지 가격을 1불로 책정, 개발업자들의 재정적인 부담을 줄여주었기에 과거와 같은 난맥상은 보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해당 주택을 구입한 주택주들은 주택 부지를 소유치 않고 주택을 구입하는 것으로 만약 주택 소유주가 자신의 주택을 팔고자 하면 아무에게 파는 것이 아니라 주택 소유주가 처음 주택을 구입했었을때 시당국에서 저소득층에 한해서 판 그런 규정처럼 자신도 시에서 정한 저소득층 주택 구입자에게 팔아야 하는 겁니다. 주택 소유를 재산 증식의 개념이 아닌 주택이 정말 필요한 대상에게만 주어진 기회를 만든 시당국의 주택난 해소방침에 적극 부합이 되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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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우리의 안방을 파고든지 어언 20년이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많은 신기술이 바탕이 되었고 그런 신기술과 더붙어 우리의 생활 양식도 눈에 뜨이게 달라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인터넷이 생활에 너무 파고 들어 소위 인터넷 중독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겼습니다. 이러한 신조어가 생길만큼 인터넷은 우리에겐 없어서는 안될만큼 변모해 갔습니다. 이러한 신기술을 흥미 위주로 생각을 했던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그런 인터넷의 신기술을 이용해 돈을 벌기 시작을 한겁니다.

 

전문가 이야기냐구요?? 아닙니다!! 평범한 애기 엄마가 돈을 벌기 시작을 한겁니다. 취미와 글을 쓰고 싶어했던 본인의 열망이 블로그라는 새로운 신변 잡기의 무대가 서면서 그 애기 엄마는 본격적으로 본인의 취미 생활을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다보니 취미 생활의 일부였던 블로깅이 소득을 올리는 그러한 모습으로 변한겁니다. 그것도 우연치 않게 말입니다!!

 

 

이제는 평범한 애기 엄마가 아닌 작가, 기업가로써 그녀가 본인이 있었던 이야기를 블로그에 담았습니다.

과거 본인은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아니 인터넷에서 읽어 보앗습니다.... 믿지를 않았습니다!! 가끔 msn에 보면 애기 엄마가

인터넷으로 소득을 한달에 몇 천불씩 올린다!! 라는 글이 많이 올랐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인이 사는 곳이 바로 제가 사는 새크라멘토에

사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호텔에서 강연회가 있었기에 참석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내 며칠후 그녀와 단둘이 커피샵에서 이야기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까지 허구라고 생각을 했었던 나의 생각이 다시 정리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러한 인터넷이라는 문명의 이기를 통해 본인의 취미와 열망을 블로그 아니 인터넷에 쏟아 부으면서 본인의 소득을 올리는 어느 여인의 수기를 올릴까 합니다. 그녀는 현재 Bend, Oregon에 살고 있습니다.




 




Tsh Oxenreider 는 블로그를 6개를 운영을 하면서 본인의 소득을 풀타임으로 일을 하면서 일을 하는 분들 처럼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1억8천만개의 블로그가 있지만 그녀는 어떻게 소득을 창출을 하는지 대담 형식으로 꾸며 보았습니다.

 

 

블로깅으로 새로운 소득을 올리고 싶습니까?? 아래에 펼쳐지는 내용은 누가 어떻게 무엇을 했는지를 간단하게 설명을 하는

내용이 펼쳐집니다!!

 

 

 

Tsh (pronounced “Tish”) Oxenreider를 만나보았습니다. 와인을 즐겨 하면서 작가요, 기업가이면서 세 아이의 엄마인 그녀를 본인의

작업 공간인 동네 어귀의 커피샵에서 만났습니다. 그녀는 블로깅을 단순하게 취미로 시작을 했었습니다. 물론 그녀는 글재주가

있었습니다. 본인 글재주로 블로깅으로 시작을 한겁니다. 2008년 그녀는 Simple Mom이라는 첫 블로그를 오픈하게 됩니다.

그녀는 잘 만들어지고 열심히 활동을 하고있는 블로거들을 보면서 블로깅을 하면서 latte money(커피 한잔 )를 벌면 좋겠다!!

라는 단순한 생각을 했던 겁니다. 그 당시만 해도 돈을 벌겠다! 라는 생각이 아니였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녀는 블로그를 6개로 늘리면서 가능성을 보기 시작을 했습니다. 본인이 취미로 했었던 블로깅이 본인의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많은 접속자수가 생기면서 인컴의 가능성을 발견한 겁니다. 광고주의 광고 청탁과 근래 우리가 쉽게 볼수있는 그러한 publisher의

역활을 시작을 한겁니다. 해가 갈수록 그녀의 소득은 두배로 뛰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녀는 지금 Bend, Oregon에 거주를 하고 있으며 그녀의 남편인 Kyle은 그녀의 재정, 회계, 등 블로깅 전반의 업무를 같이 보고

있으며 그녀의 작업 공간은 아이의 day care옆에 있는 커피샵이 그녀의 작업 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녀의 하루 일과는 세아이의

양육으로 시작이 되는 엄마의 평범한 일생 생활입니다.

 

 

많은 블로거들은 이러한 Tish와 같은 꿈을 갖습니다. Tish는 이러한 꿈을 가지고 있는 블로거들에게 다음과 같은 조언을

서슴치 않습니다.

 

 

 

지금부턴 대담 형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지금 1억 8천만개의 블로그가 있습니다. 그러나 적은 수만이 소득을 올리고 있는데요...

그렇지 못한 블로거 들에게 무슨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가요??

 

 

Tsh Oxenreider: 내가 들었던 많은 블로거들이 갖는 잘못된 생각은 본인 자신의 블로그가 너무 작다고 생각을 하는데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블로거들은 3개월 이상을 견디지 못합니다. 본인 스스로 포기를 합니다. 그 이유는 그들은 이미 오래전에 시작을 하고

잘 만들어지고 열심히 활동을 하는 블로거와 비교를 하면서 스스로 포기를 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들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모든 것을 잘 만들어진 블로거와 비교를 하지 말라고, 그 다음엔 주제를 다양하게 전개를 해야 합니다. 본인의 블로그가 야행 혹은 요리를

중점으로 한다해서 그것만을 올리게 되면 본인의 블로그를 그 블로그가 속한 그룹에서만 활동을 하는 우물안의 개구리가 됩니다.

그 그룹의 블로거들 사이에서 유명 블로거가 될지 모르지만 세상은 넓고 접촉해야 할 유저들은 많습니다!!

 

 

 

블로그를 시작을 한지 얼마만에 소득을 올리기 시작을 했습니까??

 

 

블로그를 시작한지 일년만에 시작이 됐었습니다!! 첫 광고의 비용이 30불이었는데 그 블로그의 접속자는 500명 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블로그를 만들적에 나의 생각과 동일한 블로그를 표본으로 삼았었습니다. 광고주들에게 이메일을 썼고 그들은

이미 제 블로그의 성격을 알고 관심을 가졌던 분이고 계속 관계를 유지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제 블로그에 충실했다는

점입니다!! 장날 약장수가 장터 곳곳에 있지 않습니까?? 그들은 청중을 모이게 하기 위해 약보다 볼거리를 먼저 꺼냅니다!!

우스개 소리로 약보단 뱀부터 먼저 꺼내죠!! 바로 이 내용입니다!! 청중을 모이게 해야 합니다. 소위 말하는 트랙픽이죠!!

 

 

 

소위 말하는 Google AdWords와 같은 pay-per-click ads 을 사용했었나요??

 

 

많은 블로거들이 그런 방식으로 성공을 했습니다만 전 우선 간단함과 편리함을 추구했습니다. 그리고 제 광고를 제가 운용하는 것을 우선으로 삼았습니다. 약 2년후엔 저도 그런 광고에 동참을 했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들어 오려는 광고는 웬만하면 다 수용을 했습니다.

 

 

 

상업성이 나무 짙다는 그런 이야기도 들었을텐데...어떻게 헤쳐 나갔나요??

 

 

언젠가 광고를 하겠다면 광고를 할 자리를 빈칸으로 남겨 놓으세요.. 그리고 글을 올리면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서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다 광고를 그 자리에 올리게 되면 그런가 보다 하죠!!

 

 

 

당신의 소득 내용을 보면 30불 짜리 광고 4개로부터 full time 소득으로 이어지는데 대부분 어디서 오는 소득입니까??

 

 

시냇물이 모여서 거대한 강을 이루듯 그리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우리네 속담에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일확천금을 노리겠다는 생각을 가지시는 분이라면 시작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런 분들은 일찍 포기를 하죠!! 시간 낭비 입니다!! 그리고 privately purchased ads, network ads and affiliate ads 등으로

소득을 올리게 됩니다.

 

 

 

블로깅의 11가지의 조건!! 이라는 글을 올렸는데 무슨 내용입니까??

 

 

전 외국에서 생활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돈도 필요했었구요!! 그래서 외국에서 처음 시작을 한겁니다!! 외국에선 제가 할 일이

별로 없더군요!! 그것이 제 동기였었습니다. 돈을 벌겠다는 생각은 처음부터 아니였었습니다. 그런차 외국 생활의 따분함을 이기기 위해

취미로 블로그를 만들었고 글을 올린 겁니다 그러다 가능성이 조금씩 보이게 된겁니다. 욕심도 부리지 않았구요!! 그냥 제 블로그에

충실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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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머리 숫자로 돈을 버는 학교라 칭하니 언뜻 유학원을 연상하실수 있을 겁니다.  과거 우리는 신문 지상이나 인터넷을 통하여 무허가 유학원을 통해 I-20를 얻은 학생들이 이민국의 급습이나 혹은 유학원이 임의로 폐쇄를 하여 그들의 체재문제로 인한 법적인 문제가 야기된 내용의 글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필자가 이야기 하려는 내용은 그러한 유학원이 아닌 미 주류의 대학에서 파생된 문제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글을 올리는의도는 아직도 많은 한인들이나 혹은 한국에서 유학을 오려는 유학생들이 미국에 있는 대학은 거의 다 인가를 받은 학교라

생각을 하여 확인 절차도 거치지 않고 시작을 하는 우를 범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올리는 글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미국 대학생의 대다수는 소위 말하는 학자금 융자를 받아 대학을 다니는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그리고 졸업후에는 그 학자금 융자를 받은 것을 변제를 합니다. 그런데 일부 몰지각한 대학은 그러한 학생들을 모집을 하여 연방 정부의 학자금 융자 혹은 사설 융자를 받아 본 대학의 재정에 이용을 하는 그런 몰지각한 대학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의 글은 그런 대학이 있음을 인지를 하시고 자녀의 대학 선택에 있어 신중함을 기하시라 이야기 하기 위해 올리는 글입니다.  특히 니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엔 자녀가 가고자 하는 대학을 지망을 했었고 3월 4월엔 대학이 결정되는 시기와 맞물려 그런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이 될까 나름 구성해 본 내용입니다>








Ashley Wood 는 대학에 진학을 하고자 백방으로 알아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낮에는 일하고 밤에 공부를 할수있는 그러한 대학을 찿기로 결심을 했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그녀는 본인이 원하는 대학인 the Art Institute of Las Vegas을 확인을 하고 클릭을 하였더니 몇시간이 안되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녀가 들은 이야기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자신의 상황과 일치하는 대학이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대학 관계자는

학생과 부모를 설득을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으로 그녀는 NBC’s Rock Center with Brian Williams.완 인터뷰를 Thursday, July 19 at 10 p.m.ET/9 p.m. CT에 시작을 하는 것으로 이여기의 전말이 소개가 됩니다.

 

그 다음날 캠퍼스를 방문을 했었습니다. 같은 저녁 첫번째 수업을 들어 보았으며 핫교 당국자가 재정 보조

서류 신청을 도와주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고교 졸업장이나 그 어느 것도 학교 당국은 묻지를 않았습니다.

학비는 6만 8천불 이었으며 그리고 추가로 2개의 사설 학자금을 신청을 했습니다. 도합 그녀는 9만 6천불을

학자금으로 빌렸습니다. 물론 이 금액은 tuition, travel and living expenses abroad이 포함이 된겁니다.

 

졸업후 그녀는 a graphic design artist에 관한 직업을 찿으려 노력을 했었습니다. 생각보단 빚를 변제를 히기란

무척 어려웠습니다. 졸압후 6년이 지난 학자금의 총액은 145,000불로 늘어났고 더우기 이자는 12프로입니다.

그녀의 나이는 지금 23세...

학자금 융자 기관에서 이야기 하는데로 하자면 한달에 2-3천불을 갚아야 하지만 지금 나에게는 그럴 여력이 없습니다 라고 자조 섞안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그녀와 같은 환경에 처해 있는 미국 대학생들이 무척 많습니다. 현재 총 $1 trillion보다 더 많은 학자금이

나가있는 상태로 시한 폭탄과 같은 존재로 변해 있습니다.

이러한 학생 마리 숫자로 돈을 버는 학교들은 대부분 요리 학교나 전문 에술 학교 혹은 법학 대학원이 그

대표적인 경우며 그들은 광고를 통해 성공한 요리사나 비지니스 리더를 자기 학교 출신인양 교묘하게

광고를 합니다.

The Government Accountability Office (GAO).에 의하면 이러한 학교들에게 나가는 돈이 일년에 $30 billion이며

학교 재정의 90프로는 학생들의 융자에서 나오는 돈이라 합니다. 이러한 학교들은 대부분 우리가 알만한 그러한

대기업이 뒤에 포진을 하고 있거나 아니면 경여에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제단은 바로 다음과

같습니다 ..... publicly traded companies like Goldman Sachs, which owns 40 percent of Education Management Corporation (EDMC), Washington Post Company, owner of Kaplan University, and Apollo Group, owner of the University of Phoenix which has sponsored Education Nation.

 

이러한 교육 사업으로 학생들로 부터 얻어잔 돈은 회사의 주주들에게 주식 배당금이라는 명목으로 흘러

들어가게 됩니다. 물론 이런 주장에 대해선 위의 학교는 반박을 하고 있습니다.

 

상원 의원인 Tom Harkin, D-Ia., chairman of the Senate Committee on Health, Education, Labor and Pensions.은 이야기를 하기를 이러한 학교는 저소득층에 있는 학생들을 모집하려 노력을 하나다 합니다. 저소득 학생들은

Pell Grant를 받기가 수월하고 더우기 추가로 융자를 더 받릉수 있기 때문에 타켓이 된다 합니다.

A December 2011 report by the GAO에 의하면 이러한 학생들은 졸업후 직업을 찿지 못할 뿐더러 융자 받은

학자금을 변제하지 못해 신용불량뿐만 아니라 국가 재정에도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대학을 진학을 하는 학생들의 숫자는 전체 대학 지원자의 10프로에 해당이 되고 있으며, 입학 당시

모든 학자금을 신청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으며 그들의 반이상이 채무 변제 불능으로 이어져 가고 있다고

보고서는 밝히고 있습니다. 그 결과 모든 책임은 납세자에게 돌아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대학 관계자는 학생 자신이 변제 불능으로 빠지는 것은 등록금 때문이 아니라 학생들이 사용을 하는

생활비로 나가는 학자금이 대부분이라 항변을 합니다.

Ashley Wood 가 댜녔던 대학 관계자와 대담을 가질 기회가 있었습니다. Bonnie Campbell, a spokesperson for EDMC, the second-largest company in the for-profit industry and owner of the Art Institute 인 대변인은 학교의

입장을 적극 두둔하고 나섰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 우리는 언제까지 저소득에 있는 젊은이를 방치해야 하느냐? 당신은 좋은 교육과

좋은 직업이 우리들에게 필요하지 않다 생각을 하느냐? 하며 묘한 궤변으로 항변을 했습니다.

그러나 EDMC의 표현을 빌리자면 학교 당국은 등록에 필요한 비용보단 더 많은 학자금 융자를 신청을 하라고 조언을

했으며 반드시 모든 행위에 대한 책임은 학생에게 있다고 설명을 했다 합니다.

 

또한 Campbell 은 이애기 하기를 EDMC 졸업생의 82프로는 그들이 원하는 직업을 찿았다고 이야기 하며

EDMC의 최고의 목표는 양질의 교육에 있으며 그러한 목적을 달성치 못하면 결코 우리들이 바라는 이익을 얻을수 없다고 묘한 궤변을 늘어 놓았습니다.

그러나 과거 EDMC의 입학 사정 담당관이었던 Suzanne Lawrence는 학생은 오직 연방 정부의 재정적인 지원을

받기 위한 통로로만 이용이 됐었다고 이애기 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그녀가 해야 할일은 많은 학생을 가급적

financial office에 보내는 일이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Suzanne Lawrence는 이렇게 이야기도 했습니다. 학생들은 납세자들과 연방 정부로 부터 재정적인 지원을 받아 그돈을 학교 당국에 그대로 바쳤으며 학교 당국은 그돈을 자단의 주주들에게 주식 배당금으로

합법적으로 지급을 했다 합니다. 그와중에 피해는 학생들에게 돌아갔으며 학생들은 신용 불량이

되었고 그들의 인생이 점점 나락으로 빠지는 것을 목격을 했다 합니다.

 

또다른 EDMC 사정 담당관인 Kathleen Bittel은 그녀는 학생의 자질과는 상관없이 가급적 많은 학생을 모집하는

것이 본인의 임무였다 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덧붙히기를 그녀 자신이 입학 담당관이 아닌 telemaketer 같은

생각이 들었다 했습니다. 그녀는 매일 낮이고 밤이고 전화를 계속했었다 합니다..... 누가 받기를 기대를 하면서 말입니다

 

현재 EDMC는 연방 법무성과 그리고 7개의 주정부로 부터 $ 11 billion의 송사를 받고 있는 상태이며 그것은

2003-2009년까지 소급된 기간으로 막대한 손해 배상과 형사 책임까지 감수를 해야 할 지경에 이르렀다 합니다.

 

현재 EDMC의 케이스는 the U.S. District Court in Pittsburgh, Penn에 게류중에 있으며 EDMC는 이러한

송사에 저돌적으로 변호를 하겠다고 공언을 하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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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까? 했었던 미국인들이 당시에는 많았었습니다!
그러던 그가 내노라 하는 공화당의 유력 대선 후보들을 하나씩 도태를 시키고 공화당 대선 후보로 선출이 되었을때도 공화당내에서도 그를 비난하고 다른 대선 후보를 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혔었습니다.  당시 분위기는 트럼프로 가면 필패라는 분위기가 팽배를 했었고 미국 언론도 힐러리의 대승을 점치는 언론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정반대의 결과가 나온 겁니다.

그런 그가 백악관의 주인이 되고서는 선거 유세시 그가 공약을 했었던 " 미국 우선주의 "를 하나씩 실행하기 위해 그가 역점을 두었던 미국인 고용 창출이라는 목표를 두고 실질적인 행동을 해야하는 미국 기업들을 다독거리기 시작을 한겁니다. 첫번째로 기업 법인세를 대폭 완화를 해 해외에 나간 기업들을 다시 불러들이는 일을 시작을 한겁니다. 한국의 누구처럼 청년 실업을 없애겠다고 상황판을 큼직하게 설치를 하고변죽만 울리더니 청년 실업은 더해지고 그런 요란한 구호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한국의 그 누구와 너무 비교가 됩니다.

지금 미국은 경기 진작에 가속력이 붙어 실업율이 미 역대 대통령의 최저 수준, 아니 40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을 했고 기업들은 인재 모시기에 혈안이 되고 그나마 인재 구하기가 힘이 들어서 저마다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즐거운 비명에는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한국에 계신 분들이 이해하지 못할 염장지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연봉이 40만불, 즉 한국 화폐로 연 4억 4천의 연봉을 받는 사람들이 자신은 그런 돈으로는 중산층 생활밖에 못한다고 불평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사는 곳은 여러분이 잘아시고 한국 언론 기자들이 새너제이, 즉 산호세(San Jose)라고 불리우는 아니 실리콘 밸리라고 이야기 하는  바로 그곳에 거주하는 사람들 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런 사람들이 왜? 그런 우리가 이해하지 못할 불평을 하는지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Business Insider palo alto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실리콘 밸리에 거주하는 일부 부자 계층들은 보통 미국인들과는 분명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
가끔 그들이 불평이라고 이야기는 하는 내용을 들어보면 일반 서민들에게는 전혀 피부에 와닿지 않는 이야기를 하고, 어떤 부분은 일반 미국시민들에게 심한 자괴감을 주는 이야기도 서슴치 않습니다.

우리 한인들이 잘 아시고 계신 소위 명문 대학이라고 일컫는 스탠포드 대학이 인근 지역에 있는 필로알토(Palo Alto)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신문을 발행하는 Palo Alto Weekly라는 곳에서 해당 지역 주민 250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를 했었는데, 그 내용중엔 " 현재 자신의 삶이 어떻다고 생각을 하느냐?" 라고 묻는 항목이 있는데 응답을 한 이들중 81프로가 자신은 중산층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더랍니다. 그런데 그런 응답을 하는 이들중엔 연 소득이 40만 불이 넘는 이들이 다수를 이루고 있어 페이책에 의존하여 생활하는 대다수의 미국인들에게 심한 괴리감을 주었다고 합니다.

지난 9월 미국 인구 센서스에서 저사한 바에 의하면 미국 가정의 평균 소득이 $59,036에 달하고 있는데 이 수치는 전년도에 비해 약 3.2프로 상승한 것으로 집계가 되었으며 Pew Research Center에서는 미국의 중산층에 들어가는 연 소득의 기준은 $39,560 에서 $118.080 이라고 하는데  이에 대해 샌프란씨스코, 산호세에 거주하는 이들은 지역에 따라 이 수치는 동시에 적용을 하는 것은 지역적인 편차를 고려치 않은 이야기라고 합니다.

베이 지역, 실리콘 밸리 지역의 많은 주택 소유주들은 왜? 자신이 하우스 푸어(House poor)라 이야기를 할까?
내노라 하는 하이택 회사들이 자리를 잡고있고 명문 대학의 하나인 스탠포드 대학이 있는 팔로알토에 거주하는 이들은 근래 Palo Alto Weekly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주택 문제와 거주 비용을 예를 들어 왜? 자신들은 그렇게 벌어도 중산층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했었을까?
그런 그들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다른 도시에 있는 미국인들은 우리가 부자 동네에 거주한다고 부러워들 합니다만, 사실 우리들은 메월 페이책에 의존하면서 살얼음을 걷는 그런 삶을 산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한달 봉급을 받아봐야 세금내고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그런 봉급을 받으니 건강 식품에 옷을 매번 세탁해 입지 않겠느냐? 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못하고 아이들을 키우는 비용 또한 만만치 않기 때문에 결국 남들이 생각하는 40만 불이 여기에서는 그리 높은 수준의 봉급 생활자는 아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팔로알토의 주택 사정은 고공 행진을 지속하는데 주택을 전매하기 위해 매물을 내놓으면 주택 소유주가 내놓은 가격에 비해 약 110프로 상회를 하는 가격으로 매매가가 조성된다 합니다. 그리고 주택을 구입하려는 이들의 대부분이 최소한 주택가의 20프오에 해당하는 다운페이를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고어 나날이 상승하는 주택 가격과 끊임없이 오르는 주거 비용 상승으로 인해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자신들이 이야기 하는 중산층에 대한  의미는 계속 퇴색이 될거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는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7/09 - [생생 미국이야기!!] - 서브 프라임 후폭풍이 재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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