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크레딧이 아주 좋아야 한다는 전제하에 위에 있는 제목처럼 다운 페이가 거의 없이 주택을 구입을 하는 우리에게 무척 생소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선남선녀가 만나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해 그들의 보금자리인 주택을 마련하고자 하는 열망은  모든 분들의 선망의 대상입니다. 그러나 갓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을 잡아도 페이먼트로 얼굴진  미국 사회에서 현금을 모으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더우기 갑자기 차가 고장으로 repair shop에 한번 들어가면 엄청 많은 금액을 지불해야 하다보니 통장에 돈이 모이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니 주택을 구입시 들어가야 하는 다운 페이를 마련한다는 것은 언감생심 입니다.


물론 위에 있는 제목처럼 다운 페이 없이 주택을 살수 있다!@! 라는 이야기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에이전트,융자 업자들의 광고나 선전에서 들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들과 혹은 은행 관계자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  설사 다운 페이를 한다해도  좋은 이자를 받기 위해서 다운 페이를 더 해야한다!!  라는 말을 듣기 일쑤입니다.


그런데 다운 페이가 거의 없이 주택을 구입할수 있다는  그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 있기에  본 포스팅에서는 미래의 주택 구입자 혹은 지금 당장 다운 페이 없이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주류 정보를 토대로 나름 기술을 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3프로 미만의 다운 페이를 가지고 주택을 구입할수 있다면 에이!!  그런게 어딨어? 라고 하시던가? 혹은 그걸 나도 알고 있어!!  라고 이야기를 하실 겁니까??  후자보다 전자가 무척 많을 겁니다. 왜냐하면  다운 페이 없이 집을 살수 있다는 이야기는 광고나 동종 업체의 관계자로 부터 수천번 들었었으니까요. 그런데 우리가 모르는 이런 프로그램이 약 2000여 가지 이상이 된다고 하며 그렇게 해서 집을 사도 클로징 비용이 걱정이 되어 그것도 힘들다!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을 위해 그런 비용 조차도 줄여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데 안타깝게도 이런 내용을 바이어는 물론 동종 업계의 전문가가 라고 자처하는 양반도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사무실이 있는 RealtyTrac 혹은 애틀란타에서 부동산 에이전트를 하는 어느 회사는 그런 프로그램이 현재 약 2300여개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데 그런 프로그램을 사용을 하는데는  소득이나 집 가격의 제한이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바이어의 소득은 연 104000불 그리고 집 가격은 823000불에 제한을 둔다고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로는 만약 이런 제한 조항을 따른다면  미국에 있는 780만채의 주택과 콘도의 86프로는 이런 캐터고리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편차도 지역에 따라 차등을 보이고 있는데 뉴욕이나 SF인 경우는  겨우 30프로 미만이 포함이 되고 미시간 주에 있는 웨인 카운티 같은 경우는 94프로에 포함이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비교를 하면  군인이나 군인 제대자들에게 혜택을 주는 VA Loan가 아니냐?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RealtyTrac의 다렌 블롬퀴스트에 의하면  에이전트나 융자 업자가 조금만 신경을 쓰면 이런 좋은 조건의 융자 프로그램이 있는데왜? 소개를 안하는지 궁금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 결국 이런 프로그램은 소위 말하는 이러한 프로그램은 여러 경로를 통해서   Loan fee가 거의 없기 때문이 아니겠느냐? 라는 조심스런 견해도 내놓습니다. )


2차 융자의 이율 조정!!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는 기관은 여러분이 거주하는 시, 카운티, 지방 주택 관리국, 혹은 여러분이 근무하는 고용주에 의해서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Community Seconds와 같은  프로그램은 클로징 코스트를 줄이기 위해 적거나  혹은 무이자로 1차 융자로 대출을 해주고 매년 재정적으로 어려운 세대주나  급작스런 경우를 당한  세대주에게 모게지 변제를 연기를 시켜 주기도 합니다. (1차 융자보다 높은 이율을 가진 2차 융자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일부 포함) 또 다른 예는 Mortgage Credit Certificates 같은 경우는  모게지를 변제를 하는 기간동안 매년 2000불의 텍스 크레딧을 주며 포클로저에 직면한 이들에게 모게지 회사로 부터 시달림을 당하는 세대주에게 활력을 불어 넣는 그런 프로그램도  있다고 합니다.

REaltyTrac의 설명에 의하면 이러한 프로그램을 이용을 할 경우는  평균 11565불의 다운페이먼트 지원을 받는다 합니다. 예를 들어서 만약 25만불의 주택을 3프로의 다운페이를 지불하고  구입을 한다면 다운페이는 7500불 정도가 됩니다. 거기다가 클로즈 비용을 이야기 하는 여러가지 비용을 추가를 하게 되면 약 13000불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면 클로징 비용을 약 200불로 줄일수 있다고 합니다.


주류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이유는  부동산 활성화를 통해 경기 진작을 고양하고  특히 젊은층들이 다운페이가 없어 주택을 구입치 못한 경우가 빈번하여  정부 차원에서 실시하는 그런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작년 말 Federal Housing Finance Agency는 훼니메나 후레디 맥에 행정 명령을 발동을 하여  최소한 5프로의 다운페이 정책을 3프로로 낮출것을 지시를 했다고 합니다.


또한 RealtyTrac의 보고서에 의하면  평군 소득 54417불을 버는 가장이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 20프로의 다운 페이를 만드려면 약 12년을 모아야 겨우 20프로의 다운페이를 만들수가 있다고  하는데 이 통계는  자신의 소득에 50 프로를 저축을 한다고 가정을 할때 추산되는 숫자라 합니다. 만약 이런 가정이 3프로 다운페이 정책을  제공을 한다면 2년 후에 다운페이를 마련해 주택 구입에 나설수 잇는 여력이 되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고 이야기를 바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적절한 프로그램을 융자 업자나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모른다는데에 있다고  RealtyTrac 관계자는 이야기를 하면서 미국 성인의 70프로는 이런 프로그램 자체도 모른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비치고 있습니다. 현재 이런 프로그램이 잠을 자고 있으며 사장이 되고 있는데 발빠르게 변하는  주택 융자 시장에 에이전트들이 빠르게 대응치 못하는 것을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또다른 문제는 집을 파는 셀러들이 3프로 다운페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바이어 보단 20프로 다운 페이 혹은 현금으로 집을 사는 바이어를 더 선호를 해 경쟁에서 뒤쳐지는 양상을 보이는바 시중에 주택 건설을 토해 더 많은 주택을 공급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 주위엔 주류 사회에서 벌어지는 이런 양질의 프로그램이 많이 있음을 알지를 못합니다!!

더우기 미국은 지방 정부 중심의 제도를 가지고 있는 나라라  주정부, 시정부 그리고 더나아가  카운티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이 다 같을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집을 구입을 할때  부동산 에이전트나 융자 업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나 위에서 보신 바와 같이  에이전트나 융자 업자들의 대부분은 이러한 바이어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내용을 모르는 경우가 다분합니다.  그러니 이런 지식에 문외한인 바이어들은 오죽 하겠습니까?? 비록 주택을 구입을 할때  에이전트나 융자 업자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결국 마지막 결정은 바이어인 본인이 하는 겁니다. 만약 주택을 구입을 한다면 100프로 이들에게 의존치 말고 스스로 공부를 하십시요!! 먼저 주택 예정 지역에 Low Down Payment Resource Eligibility를 써치를 하시면 원하는 해당 지역의 모게지 프로그램이 나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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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2 - [생생 미국이야기!!] - Google에 근무하는 그 청년이 트럭에서 거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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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여행을 오는 한국인들이 제일 어색케 하고 난감해 하는 것이  영어 구사의 어려움도 있지만  사실 식당에 가면 식사 후, 팁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없어 난감해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소위 그들의 변을 들어 보자면 내가 돈내고 먹는 음식인데 거기다가 왜? 봉사료를 내야 하나? 그런 봉사료는 그 음식값에 포함이 된게 아니냐?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그분들은  미국의 문화에 익숙치 않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팁에 대한 문제는 무척 민감한 사안이라  정치 이야기나 종교 이야기는 결론이 없어 한번 논쟁이 붙게 되면 끝이 없다고는 하나 이 팁에 대한 문제도  결론이 없을 정도로  미주 한인 사회에서는  뜨거운 감자로 통할 만큼 논쟁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게시판에 이런 팁 이야기가 나오면  밤이 샐 정도로 논쟁이 붙는 사안이 되어 나중에 가선 육두 문자가 오가는 그런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팁이 점점 오른다 합니다.  일반적으로  아주 격조있고 하얀 테이블보가 깔려있는 그런 고급스런 식당, 밥을 먹으로 가는게 아니고 우아함과 격조있는 분위기를 맛보러 간다는 어느 정신 나간 사람의 표현을 빌리자면 팁은 15프로다!!  라고 이야기는 하는데 근래 그런 팁이 25프로 혹은 그 이상을 상회를 한다는  이야기가 조심스럽게 퍼지고 있는가 반면, 팁의 자체를 우리 레스토랑에서는 없습니다! 라고 하는 신선한 캐치프레이즈를 내거는 그런 한발 앞서간 업주들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팁!! 어디까지 갈거니?? 라는 주제로 팁에 대한 근래의 미국인들 사이에 조용하게 번지는 팁에 대한 거부감을 자세하게 묘사할까 합니다.









우리가 이제까지 알고 있었던  하얀 테이블보가 깔려있고  나비 타이를 맨 웨이터 웨이트레스가  정중하게 주문을 받고 은은한 조명 아래 격조있는   음악이 흘러 나오는 레스토랑에 가면 최소한 팁은 15프로를 놓고 나와야 한다!! 라는 이야기가 정설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15프로는 커피샵이나  그외 햄버거 샵과 같은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레스토랑에서나 통하는 이야기고 이런 격조있는 식당에는  25 프로를 줘야 한다는 이야기가 살금살금 퍼지고 있습니다.


잠깐!! 팁에 대한 결정은 식당을 이용하는 소비자한테 있는데 왜? 소비자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가? 라는 불만조의 이야기가 소비자들로 부터 나오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불만 사항 내용중에 소위 말하는 기술 혁명을  앞세운  문명의 기기에서도 찿아 볼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이 패드 소프트 웨어를 만드는 어느 엔지니어가 경험을 한 내용인데요, 자신이 튜나 샌드위치를 시켰다 합니다. 물론 카운터에 있는 계산원은 계산을 하고  손님이 터치 스크린에 결재를 하게 되어있는데  거긴에 팁이 15프로, 20프로, 그리고 25프로라고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no tip!! 이라고 적혀 있기도 했었다 합니다. 사실 손님 입장으로 봐서는  터치 스크린을 누르는 것보단 직접 테이블에서 팁을 주는게 더 마음이 편한데 말입니다. 물론 이런 터치 스크린으로  10불 미만으로 구입을 할땐 팁이 없다는 옵션이 있긴 하지만  손님들은 스크린에 1불, 2불, 3불의 팁이라는  내용을 보게 되는 겁니다. 만약  커피를 구입하러 커피샵에 들렸을때  이런 내용의 메세지를 보면  과연 몇명이나 팁을 놓고 나오지 않을까요??  이렇게 터치 스크린을 이용하는 비지니스는 손님들에게 팁을 완곡하게 요구하는 형태라고 이 엔지니어는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델리샵에 근무하는 계산원은 잔돈을 줄때 이런 씨스탬을 이용해 손님에게 팁을 제외한 나머지 돈만 준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이러한 tip 씨스탬은 소비자로 하여금 주머니를 뒤지게 하여 가급적 팁을 내게 하는 그런 씨스탬인 겁니다. Squirrelers라는 재정 블로그를 운영을 하는 Ray 라는 블로거는 이러한 씨스탬은  팁의 확산을  더욱 가중을 시키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fast food chain 이라던가  세차방 같은 곳도 이제는 팁을 놓는 jar(통)이 일반화 되었지만 결국 선택은 우리들의 몫이고 굳이 꼭 넣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를 합니다.


또한 예절 교육을 시키는 전문가인 조디 스미스는  마사지를 하는  업소에서 마사지를 받고 계산할때 영수증을 보니 팁이라는 명목에 20프로, 30프로 40프로 라는 항목이 있어 무척 놀랬다고 하면서 만약 이런 식으로 40프로의 팁을 요구를 한다면 물론 주지도 않겠지만 해당 관청에서 조사를 해야 할거라  하며 분개를 했습니다.  근래 고급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영수증에 팁이 30프로로 적혀 나오는 경우가 있었지만 결국은 소비자의 선택이지 그들의 선택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일부에서는 이런 팁의 상승을  수학 교육의 부재로  이야기 하는 그룹도 있습니다. 만약 150불이라는 식대가 나왔는데 팁이 10프로면  팁이 15불,  20프로면 30불, 30프로면 45불, 이처럼 계하기 편하지만 15프로 25프로 이러면 바로 계하지 못하니 업주들은  손님이 계산하기 편하게 끝자리 수가 0로 끝나는 씨스탬을  선택을 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수학 교육의 강화를 역설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렇듯 일부에서 벌어지는 팁 금액의 상승에 많은 미국 소비자들은  팁에 대한 건전성에 의문을 품기 시작을 했고 업주 또한 종업원에게 고용주 자신이 종업원에게 지불해야 할 임금의 일부를 손님에게 팁이라는 명목으로  전가를 하는 행태를 보이는 바, 근래 일부 한인 업소에서 손님에게 고지를 하지 않은채 일방적으로  20프로의 팁을 신용 카드 영수증에 기입을 했고, 이 내용을 모르는 손님은 다시 팁 15프로를 지불을 하였고 집에 돌아와 하도 이상해서  다시 보니 팁이 이중으로 나간 것을 알고 해당 업소에 불만을 토로를 했던 바, 결국 업주로 부터 속시원하게 설명을 듣지 못하고 팁을 이중으로 지불을 했었다고 해당 지역의 한인 게시판에 올렸던 내용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엘에이의 유명한 고깃집도  영수증에 팁이 첨부되어서 계산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  우리 한인들의 주의가 요망이 됩니다.


팁( tip )!!

이것은  업주의 몫은  아닙니다!!  그것은  손님의 선택 사항입니다!! 그런 선택 사항으로 손님이 놓고 간 팁을 종업원 몰래 유령 직원을 동원해 착복하는가 하면 마감시 팁 계산시에는 종업원이 모여서 투명성을 확인시키기 위해 삼삼오오 모여서 같이 하는게 상례인데, 어떤 요식 업소 주인은 팁이 든 통을 사무실에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혼자 계산하는 그런 음흉한(?)를 아주 내놓고 하는 그런 업주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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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 [생생 미국이야기!!] - 팁(tip) 지불을 거부한 어느 목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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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이 20대 후반 혹은 30대 초반에 결혼을 하셨다면 50대 후반 혹은 60대 초반이면 많은 분들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셨을 겁니다. 자신이 결혼을 해서  첫아이를 낳아 두손으로 안아보면서 내려다 볼때의 감정과 할아버지가되어서 손자 손녀를 안은 느낌은 다를 겁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의 어떤 어휘라도 표현이 안될 정도로 이쁘게 보일 겁니다.


그런 할아버지가  과거 미국에 이민을 와 밤낮으로 일을 했었고 자식 만큼은 대물려 고생을 시키지 않겠다고 자신은 먹고 입는 것조차도 최소한으로 하면서 아이들을 교육시켜 버젓한 주류 사회인으로 만들어 놓았고, 부모의 그런 고생을 보고 자란 아들 딸들은 이제 그만 쉬라고 이야기 하지만 집에서 두 내외가 멍하고 벽만 쳐다보면 뭐해? 라고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돈도 조금 모으고  은퇴를 하면서 근력도 떨어져 어디 돌아다니는 것도 귀찮고 이참에 죽기전에 아들 딸들에게 상속 계획을 세워 놓고  소위 어르신들이 마음에도 없는 말인 " 에이! 빨리 죽어야지!!"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면서  손자 손녀의 재롱을 보며 노후를 보내게 됩니다.


이렇게 우리 미주 베이비 부머 한인 세대들의 미래의 모습이 이런식으로 대부분 자리매김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 일은 한치 앞을 못보는 것이라 상속 계획을 아들 아니 딸아이에게 해놓았는데 아뿔싸!!  아들 녀석이 아침에 출근을 하다 교통 사고로 사망을 한겁니다. 아들을 잃은 슬픔에 잠긴 부모는 한동안 어쩔줄 모르다 겨우 냉정을 찿고 일상 생활에 복귀를 하게 되었는데 IRS가 가만히 두질 않는군요!!


자!!  어떤 연유로 IRS가 이 부모에게  스트레스를 주었을까요??

본 포스팅에서는 우리 주위에서 일어난 실제 광경을 자세하게 묘사를 함으로써 미래의 당신 아니 우리 손자 손녀에게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을 예측해 볼까 합니다.  











여러분은 조부모 세금(Grandparents Tax)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예를 들어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재산이 조금 있다던가 주택이 있다던가 해서 사정이 있어 아들 딸에게 주지 못하고 손자 손녀에게 주어야 하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이럴 경우 만약 IRS가 알게 되면 세무 당국은 이러한 내용을 주시하게 됩니다. 그래서 상속세라는 명목으로 세금을 추징하게 되는데 이뿐만 아닙니다.  1986년  IRS는 양도세 혹은 GST 세금이라는 명목으로 또다른 세금을 추징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이럴 경우 내용을 면밀하게 파악을 해 최소한 GST 텍스라도 피해가야 합니다.



GST 세금이란 무엇인가??

만약 당신이 손녀 손자 혹은 증손 더 나아가 고손에게  재산을 상속시킬 생각이 있다면 더욱 더 이 내용을 보셔야 합니다. 특히 이혼이 점증하는 세상에 아들 딸들이 결혼을 해서 잘 살면 되는데 자칫 이혼이라도 하면 그 사이에서 난 손주들이 있기 마련 입니다. 더우기 혈연을 중시하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혈연을 중시하는 생각이 강해 그래도 내 핏줄!!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보통 이러한 세금은 부자에게만 적용이 되는게 상례인데 만약 일반인들이  손자 손녀 그 이하로 내려가 재산을 상속케 한다면 이또한 이런 조항에 적용되는 세법입니다. 예를 들어 당신의 아들에게 재산 상속의 트러스트를 남겼습니다.  그러나 아들이 사고나 혹은 병으로 사망을 했었을 경우 상속된 재산은 사망한 아들의 자녀한테 가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당신의 손자 손녀가 수혜자가 된다면   이럴 경우 GST 세금이 적용이 되는 겁니다  더 최악인 경우는 이런 세금이 상속된 재산의 40프로가  세금으로 내야 한다는 겁니다. 여기다가 상속세와 증여세가 추가가 된다면 세금은 천문학적 세율이 적용이 되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GST 세금을 피하고 직손자 손녀에게 줄수 있을까??

이런 GST 세금을 피하려고 한다면 손자 손녀에게 직접 증여를 하는 겁니다.  그러나 아들 딸들이 버젖하게 생존해 있는 경우는 그렇게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손자 손녀  한사람의 이름으로 증여를 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에게 증여를 한다면 543만 불 까지는 GST 세금이 면제가 됩니다. 배우자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니까 약 1083 만불까지는  GST 세금이 면제가 된다는 겁니다.

또한 이런 GST 세금과  증여세를 피하고자 한다면  손자 손녀에게 들어간  의료 비용과 등록금도 같이 합산을 해 정산을 하면 되는 하나 좋은 점은 상한선의 제한이 없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일년에 6만불을 하는 대학 등록금을 학교에 직접 지불을 한다면 등록금을 합산한 금액을 면제 받을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더나아가 매년에 14000불 까지는 어떠한  명목으로 증여를 해도 이또한  세금이 면제가 됩니다.



그런데 한사람을 거쳐  손자 손녀에게 증여를 한다면 이것은 기만 행위??

그러나 손자 손녀에게 가능성이 있는 수혜자  즉 contingent beneficiaries  혹은 손자 손녀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을 후견인으로 세워놓는 것을 소위 한다리 건너 증여를 하는 경우인데 이럴 경우  세금을 피하려 하는 절세로 사용이 되지만 엄격하게 이야기 하자면  기만 행위인 겁니다.  이럴 경우에는 반드시 증여세를 피하고자 한다면 form 709을 작성을 해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세금을 추징 다하는 경우의 예를 설명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400만불에 해당하는 주식을 성년인 딸아이에게 증여를 했습니다.  그런 딸아이가  그녀의 자녀에게 아버지한테 받은 주식의 일부를 사용을 하고 남은 돈을 딸이 사망을 하고 딸아이 자녀에게 증여를 된겁니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습니다. 543만불 까지는 증여세가 면제가 되는거니까, 또한 GST세금 또한 없게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딸아이의 자녀는 엄마가 죽기 전까 받은게 한푼도 없었으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아이의 엄마가 죽은 일년 후  주식의 싯가가 1500만불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자녀 일인다 750만불을 받게 되는 거니까 거기서 643만불 까지는 면제가 되니 나머지는 GST 세금 대상이 되는 겁니다.



결론은??

위에서 언급된  내용과 숫자는  우리 일반 미주 한인들에겐  피부에 와닿지 않는 내용이 될수도 있습니다!!

허나  미주 한인 이민 역사가 길어짐에 따라  재정 자립도가 향상이 되고  이런  상속문제에  자유롭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세금 보고 시즌이 되면 우리가 간과하는 내용, 그리고 세금과 관계되는 이런 일들이 우리 주위에 많이 있다는 내용과 세금 문제에 있어 복잡한 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잘 훈련이 되고 자격이 있는 세금 전문가와 상의를 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나름 기술을 한겁니다. 운전을 하다 사거리에 자유 여신상 복장을 하고 플랭카드를 흔들면서 세금 보고 60불!! 80불!! 하고 흔들어 되는 그런 상술에 넘어가지 말고 주위의 조언을 듣고 자격이 있는 전문가와 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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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 [생생 미국이야기!!] -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미국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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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에 진출해 있는 우리 미주 한인들의 직업 분포도를 보면 자영업이 주류를 이루다 보니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태반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비지니스를 운영을 하다보니  절세를 할수있는 항목이 많아 일반 봉급 생활자보다 세금을 덜 내게 되는 경우도 있고, 현금 흐름이 잦다보니 현금 또한  세금 보고 대상에게 조금씩 누락을 시키는 경우를 주위에서 왕왕 보게 됩니다.


가급적 세금을 적게 내려는 생각으로 매출 보고가 누락이 되고  단기간으로 볼땐  매출이 적어 세금을 적게 내겠지만 후에 비지니스 확장이나 과도한 사업 운용 자금이 필요해서 은행문을  두들길땐  열악한 세금 보고로 인해 은행 융자가 거절이 되는 경우가 있어 비지니스가  현금의 유동성 악화로 위험에 처해지는 경우를  주위의 지인을 통해 눈으로 확인을 하곤 합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매출 보고의 누락이 상시화 되면서 IRS(미 국세청)의 요시찰 대상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을 하며  결국 IRS의 세무 감사 대상이 되어  그동안  몰래 몰래 모아 두었던 현금을 일시에 이자, 벌금, 세금으로 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이로인해 비지니스가 휘청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세금 감사의 대상은  장기간 IRS의  주목 대상으로 떠올라  세무 감사를 받는 경우도 있지만  무작위로 추출되어  세무 감사를 받는 경우도 있어  세금 보고를 정직하게 했으니 나는 관계없다!! 라고 생각할지 모르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게 미국 IRS의  세무 감사 입니다.


미주 한인의 직업 분포도에 의하면 아직도 자영업이 일반 봉급자를 뛰어넘는 숫자를 기록해 혹시 이런 분들이 아래에 묘사되는 미국인들의 전형적인 세금 포탈 유형에 해당이 되는지? 만약 해당이 된다면 어떻게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는 스스로가 잘 파악하시리라 믿습니다.

자! 그럼 미국인들은 어떻게 세금을 포탈(?0하는지, 그 유형을 하나씩 짚어볼까 합니다.









아래의 유형은 미 IRS가  세금 보고에 있어 의심스럽게 보는  부분이니  가급적 참외밭에서 신발을 매다  오해를 사는 일이 없어야 할겁니다.


1. 소득이 많은 사람!!

2013년 IRS의  통게에 의하면  년 20만불 이상 버는 그룹의 세무 감사 비율이 3.26프로로  제일 많이 차지했다고  합니다. 백만 달러 이상의 소득자는 아홉 중의 하나,   그리고 20만불 이하의 소득자는 0.88 프로라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다고 적게 버는 사람들은 세무 감사 대상이 아니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2. 자신의 소득을 누락하는 사람들!!

세금 보고시 1099와 w-2양식을  동시에 제출을 하게 됩니다.  이때 세금 보고 양식의 숫자와 일치하지 않는다면  이것도 요주의 대상으로 등극을 하게 됩니다.


3. 이유없이 기부를 많이 하는 사람!!

세금 보고시 기부금이 이유없이 많고   증빙 서류 없이 기부금 증여로 세금을 포탈하려는 징후가 보이는 사람. 또한 기부를 증빙하는 서류 form 8283을 제출치 않는 경우( 500불 이상은 반드시 제출)


4. 스케줄 C에  데이 트레이딩 손실을 보고하는 사람들!!

주식을 거래하는 주식 거래자는 그들이 사용한 경비를  세감 헤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 주식 투자자와는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스케쥴 A에  자신이 번 소득의 2프로 까지 가능합니다.  그런데 데이 트레이닝 즉 숏치기를 하는  주식 거래자들이  스케쥴 C을 이용해 자신의 손실을  세금 보고시 과도하게 보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3000불 까지 기능)


5. 렌탈 프로퍼티 손실 보고!!

물론 세를 주는 주택에서  렌트 인컴과 사용 경비에서 손해를 보아 이 내용을 손실로 보고하는 경우는 인정이 됩니다. 허나 여기엔 두가지의 예외 규정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렌트를 주었다면 연 25000불 까지 손실 보고가 가능합니다.이런 경우는  소득이 10 만불- 15 만불 인 경우에 해당이 되고  두번째는  개발 업자, 부동산 에이전트 그리고 집주인으로  자신이 일을 하는 전체 시간의 50프로를  렌탈 프로퍼티에서 일을 했다던가 년 750 시간을  그 렌탈 프로퍼티에서  보낸 경우는  손실분의 제한없이 보고를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에도 해당이 되지 않으면서 스케쥴 C에  손실로 보고하는 경우는 요주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6. 비지니스용 식사, 여행, 그리고 여가 선용비를 과도하게 보고하는 경우!!

특히 자영업을 하는 분들이 비지니스 여행 경비, 식사, 그리고 여가 선용 비용을  과도하게 보고하는 경우가 해당이 됩니다. 특히 자신을 위해 사용한 식사 경비는 IRS에 의해 철저하게 요주의 대상이 됩니다. 적절하게 보고를 원하신다면 관계 영수증을 반드시 모아 놓으셔야  합니다.( 특히 75불 이상은 반드시 모아 놓아야 합니다. )


7. 차량 비용을 100프로 비지니스로  보고하는 경우!!

비지니스로 사용한 차량은 form 4562를 이용 보고를 하셔야 합니다. 100프로 보고를 한다면   세무 감사를 스스로 요청을  하는 경우가 됩니다.  차량에 관한 기록은 다 남겨 놓으셔야 합니다.


8. 취미 생활 비용을  클레임 하는 경우!!

취미 생활로 인해 취득한 소득은 세금 보고 대상이 됩니다. 또한  취미 생활 비용을 세금 공제를 받으시려면  일정 소득 기준에 부합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취미 생활로 인한 손실 비용은  손실로 처리를 할수 없습니다.


9. 홈오피스 비용을 과도하게 보고를 하는 경우!!

자격이 된다면 사무실 운영과 관계된  모든 비용은  세금 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무실 크기인 스퀘아 피트당 5불로  계산이 가능하고 ( 최대 1500불 까지)  자신이 사는 주택의 방을 이용을 한다면  방만 계산을 할수가 있습니다.


10. 양육비,  전 배우자 위자료 보고!!

이러한 내용을 세금 공제를 받으시려면 몇가지의 필수 조건에 부합이 되어야 합니다.  이혼 혹은 별거가 시작이 된후 그리고 서류화가 되어야 하고,  과거 배우자가  사망시  중단을 해야 함.  세금 양식의 이름이  서로 매치가 되지 않을 경우는  감사 대상이 될수도 있음.


11. 자영업자!!

현금 유통이 많은 자영업자들은 주목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비지니스에 비해 현금 비율이 지나치게 낮게 보고를 하는 경우는 세무 감사의 표적이 될수도 있습니다.


12. 해외 구좌 미신고!!

해외에  있는 구좌에 대한  신고 누락은  세무 감사의 대상이 됩니다.  이 부분은 작년부터 실시가 되었으므로 한국에  현금 자산이 있는 분들은 특별하게 유념하셔야 합니다.


13. 빈번한 현금 이동!!

10000불  이상의 현금을 은행에 예금을 할 경우 반드시 IRS 양식에 보고를 해야 합니다.  이런 내용을  피하고자 오늘은 9500불 예금을 하고 며칠 후 또다른 9500불을  예금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편법도 세무 감사의 대상이 됩니다.


14. 과도하게 비용을 클레임을 하는 경우!!

본인의 직업에 타당치 않은 항목의  공제, 그리고 과도한 공제도 세무 감사의 대상이 됩니다.


열심히 일을 해서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절세를 하는 것도 버는 만큼 중요합니다.  그리고 성실한 세금 보고는 미래의 비지니스 확충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고 세금을 적게 내려고 편법을 쓰다가는  세금보다  몇배나 더 많은 벌금, 세금 이자까지 무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애매모한 내용은 세번 전문가와 반드시 상담을 해 불이익이 없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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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 [생생 미국이야기!!] - 내가 알아야 재산세도 줄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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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세금 제도를 언급을 하려면  한국의 국세청과 같은 역활을 하는 IRS를 빼놓고서는 이야기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만큼  미국의 IRS는  서슬이 퍼래 일단 메일 박스에 IRS라고 적힌 편지만 받으면 바짝 긴장을 하는게 경험을 해보신 분들은 이해를 하실 겁니다. 특히 자영업을 하다 재정이 열악해져  내야 될 세금을 내지 못하게 되어 IRS의 위협적인(?) 편지를 받아 보신 분들은 I 자만 봐도 들었던 정이 떨어질 정도로 무척 신경 쓰이는 대상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아는 분중에 회계 업무를 담당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언제 모임때 술이 한잔 들어 가면서 사는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당시 그 좌석엔 자영업을 하시는 많은 분들이  모여 앉아 있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자영업을 하다보니 자연 세금 문제로 이야기가 옮겨가  IRS 세금 조사 이야기가  나와 장시간 한쪽은 열라 침을 튀기며  이야기 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토끼마냥 귀를 세우고 열심히 경청을 하는데 이때 나온 이야기가  " 세금 조사가  얼마나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냐 하면 일단 세금 조사가 나온다 편지를 받으면  그때부터 끝날때 까지  부부 잠자리도 못할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사업을 하면서 조심해야 할 부분을  설명을 하는 것을 들은적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세금 문제에 있어  적당히 세무 공무원에게 검은 돈을 쥐어주어 빠져 나갈수 있는 한국의 세금 제도와는 달리 미국의 세금 제도는 한 나라의 권력을 좌지우지 하는 대통령도 껄그러운 대상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아무리 성실하게 세금 보고를 한다해도 주머니를 털면 먼지 안나는 사람 없고, 실수로 보고를 누락을 하는 분들도 있을거고 고의로 범법 행위를 하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허나  세금 징수는  그 세금을 내지 않는  당사자에게만 해당이 되는 것을 잘 아실겁니다.


예를 들어 엄마 아빠가 내지 못한 세금을  자식이 물려 받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일시에 뒤집는 내용이 IRS 관리에 의해  이야기가 나온 겁니다. 자! 망자한테 거둬야 할 세금을  당사자가 죽은 다음 친족이 물려 받았다는 이야기!!   그 이야기의 진실을  자세하게 언급해 보겠습니다.









지난 4월 사회 보장국은  social security 베네핏을 초과 페이를 받은 은퇴자가 사망을 했는데도  그 초과 베네핏을 지난 몇 십년동안  친척들에게  징수한 내용을  중지를 하겠다고 발표를 하면서  그들이 오랫동안 해온 행동에 대해 변명하기에 급급했었다고  워싱턴 포스트는  보도를 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에 의하면  사망한 40만명의 미국인에게 초과 지불된 social security 7500 만불을  그들의 친척에게 부과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사회 보장국 커미셔너인 캐롤린은 즉시 환수 조치를 중단 할것으 명령을 했으며 이런 일이 두번 다시 없을거라고 자세를 굽혔습니다.


지난 4월 워싱턴 포스트는  재무국 산하 국세청이  40여만의 미국인이 그들의 친척이 사망후 남긴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인 7500 만불을  친척들에게 부과한 내용을 보도를 하면서  당시 미 IRS 커미셔너는 즉시 중단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한 내용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일부 친척들은 IRS의  사망한 친척의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을  갚으라는 위협적인 편지를 받으면서  그 내용이 표면화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지난 3월 IRS가  메릴랜드 주에 거주하는 당사자인 메리 그리스의 세금 환급금을 차압을 하면서  사회 문제화가 되었는데요, 그녀의 아버지는 지난 1960년도에 사망을 했는데 그녀의 아버지에게 지급한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을 딸아이에게 이제까지 청구를 했던 겁니다.  당시 그녀의 아버지가 사망을 했을때 그녀의 나이는 4살 이었고  그녀의 엄마는 나라에서 서바이벌 베네핏으로 어린 5 자녀를 돌본 겁니다.  그후 그녀의 엄마는 1977년에 사망을 했고 그녀 가족에게 지급된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을 갚으라는 독촉이었던 겁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필모어에 거주하는 다니엘 아스머스도 이와 비슷한 경우인데요,  그녀의 엄마는 지난 1970년대에 사망을 했는데 근래 IRS로 부터 어머니에게 지급된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인 2094불을  갚으라는 독촉장을 받은 겁니다. 건설 근로자인 그는 너무 황당했었고 이미 지난 일이고  고인이 되었으니  자기에겐 책임이 없으려니 했었고  사실 관계를  묘사한  편지를 보냈는데 어느날 그의 월급의 25프로인 615불을  차압을 한겁니다. 그의 아버지는 그가 9살때 사망을 했었고  그 이후 그의 어머니와 가족은 서바이벌 베네핏으로 살았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이 어렸을때 생겼던 일이고, 더우기 엄마는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그 내용을 몰랐을 것이라고 항변을 하는 겁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거주하는 제시카 벨라인 경우는  그녀의 엄마는 연로하지만 아직 생존해 있는데 그녀에게  어머니에게 지급된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 16,888불을  갚으라는 독촉장과  그녀의 세금 환급금 5600불을 차압을 당한 상태이고 더우기 그녀는 조만간 두번째  아이를  낳게 되는데 이런 황당한 일로 어이없어 하는 겁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엔  부모가 남기고 간 세금은 자식에겐  책임이 없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주류의 일부에서는  이러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고, 이러한 일이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도 벌어지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혹시 주위에 아니면 자신에게도 이런 일이 과거에 있었는지? 있다면 돌다리도 두드려 본다는 심정으로 확인을 하는 자세도 필요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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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2 - [생생 미국이야기!!] - IRS에게 세무 조사를 받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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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4월 15일이 오면  세금 보고를 하려는 미국인들의 바쁜  모습이 화면을 통해서 혹은 운전을 하다  우체국을 지나게 되면 길게 차량이 줄지어 서있는 모습을 봅니다.  바로 세금 보고의 마지막 날의 일상적인 모습입니다!! 물론 근래에는 온라인으로 세금 보고를 끝내고 세금 환급금을 메일로 받는 경우가 아닌 자신의 체킹 어커운트를 통해서 받는 경우가 증가를 하지만 아직도 많은 미국인들은 수표로 받는 전통적인 방식을 고집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세금 보고 시기가 다가오면 반드시 올라오는 기사중엔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있음을 봅니다. 그런 세금 보고가 끝나면  많은 미국인들은 지난해 많이 낸 세금에 대한 환급금을 생각을 하게 됩니다. 본인이 낸 세금이 많아 환급을 받으시는 분들은  세금 보고가 끝난후  장미빛 꿈을 꾸기 시작을 합니다. 환급을 받으면 평소에 본인이 사고 싶었던 것을 사고자 하는 분!!  가족과 조촐하게  여행을 가야겠다고 생각하시는 분!! 레딧 카드 빚을 갚아야 하겠다는 분!!  등등 여러가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장미빛 꿈을 여지없이 산산조각을  내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잘아는  사이버 도둑!!  다시 말하면 당신의 개인 정보를 해킹을 해  당신이 받아야 할 세금 환급을  가로채는 그런  도둑들이 있다는 겁니다. 혹은 본인의 우편물을 가로채는 그런  범죄를 저지르는 인간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해커라고 부르기도 합니다만, 우리는 근래 개인 정보의 누출을 많이 목격을 하게 됩니다.  본인의 무지나 과오로  개인 정보가 누출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형  은행, 혹은  백화점에서 사용한 본인의  크레딧 카드 정보가 해커들에 의해  누출이 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목격을  했고 근래엔  미국의 대형 도매 업체인  Target에서도  개인 정보가 누출이 된  사건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필자는  세금 보고후  본인이 받아야 하는 세금 환급금이  중간에 도난을 당하는 경우가 속출하기에 이런 불상사를 방지하고자   전문가가 이야기 하는  " 내 개인 정보!! 내가 스스로 지키기!! "  라는  내용으로  정리된  조심해야 될  내용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개인 정보 도난은 이미 일상화 되었고 중요한 범죄로 자리를 잡아 갑니다.  FTC에 보고된  불만중 가장 많은 부분이 세금과 관계된 개인 정보 도난이라고 합니다. 2012년에는 그 숫자가 15 프로 였었지만 2017년에는 43프로로 급격하게 상승을 했습니다. IDentity Theft 911의 설립자이며 ceo인 Adam Levin에 의하면  차를 훔치거나  마약을 파는 행위보다 더 쉬운게  개인 정보 절도라 단언을 합니다.


이러한 세금 보고와 연관된  개인 정보를  누출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를 하는 길은  바로 세금 보고를 가급적  일찍 하는 겁니다!! 왜 그러냐구요?? 그것은 IRS가 해커들이 손을 쓰기 전에 미리 프로세싱을  해버려서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우리로서는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입니다만 자세하게 보시면 이해가 되는 그런 내용이기도 합니다.  Federal Trade Commission ( FTC )에서  Identity Protection Program 코디네이터로  일을 하고 있는 Steve Torope는  다음과 같이 역설을 합니다.  해커들은  IRS와  개인 정보를 빼내려는 해커와 이것을 방지를 하려는  IRS와 숨박꼭질을 합니다!! 왜냐하면  해커들은  w-2 form에 관한 내용에 접근을 할수없기 때문에 해커들은 w-2 양식에 기재가 되는 소득 숫자를 임의로  기입을 하여 거짓으로 보고를 해 납세자의 세금 환급 수표를 노리는 수법을 쓰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빨리 보고를 하는 것만이  이런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설사 해커들이 이런  방법으로 성공을 했다 하더라도  IRS 컴퓨터는 납세자가 이미 세금 보고를 했는데 또다른 세금 보고가  들어왔기 때문에 컴퓨터는 바로 거절을 해버립니다.  그래서  당신의  세금 환급 수표 프로세싱은 바로 컴퓨터에  의해 거절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걱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IRS의 컴퓨터는  심도있는 프로세싱을 통해  본인에게  수표를 발행을 합니다.  단지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만약 IRS컴퓨터가 이러한 문제에 봉착을 하게 된다면   약 180일 정도가 걸려  본인의 손에 수표를 받을수 있게  조치를 해줍니다.

현재 IRS에서는 이러한 개인 정보 도난을 미연에 방지를 하기 위해 약 3000명의 테스크 포스가  구성이 되어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사건이 발생을 한다면   그러한 피해자인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약 3만 5천명의  직원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현재 1492건의 개인 정보 도난 사건이 IRS에 보고가 되고 있으며  전년에 비해 약 66 프로가 증가가 됐다고 하며 이러한 범죄와 연관이 되어서 기소가 되고, 판결을 받는 숫자가  2배로 상승이 되었고  유죄 판결시 3년 이상의  교도소 생활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범죄가 당신에게 다가온다면  그런 이상 징후를 개인이  감지를 할수도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매년 1월말까지 받는 w-2양식에  기재된 숫자가 당신이 보고한 세금 금액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신의  사회보장 번호는 일반적으로 직장에서 누출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만약 이런 의심스러운  메일을 받았을 경우는 IRS Identity Protection Specialized Unit으로 바로 연락을 하시거나 전화 1-800-908-4490 ext  245 로 바로 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이럴 경우 바로 연락을 해야 하는 이유는 이런식으로 해커들이 당신에게 다가 갔다면  당신의 개인 정보는 이미 시중에  누출이 되고 있다고 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러한 범죄자들은  입수한 당신의 개인 정보를 바탕으로  후년에도 같은 범죄를 저지를  개연성이 농후하다고 합니다. 또한 IRS에서  보냈다 하면서 오는  이메일이나  택스트 메세지는 절대 답하지 마십시요!!  IRS는  이러한 방법으로  납세자와 접촉을 하지는 않습니다!!  메일로만 접촉을 합니다!!

미연에 방지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1.   세금 보고 양식에 기입을 해서  메일로 보낸다면 반드시 우체통에 넣으십시요!!  잠겨있지 않은  집앞 메일 박스에는 넣지 마십시요!!
2.    만약 컴퓨터로 보고를 할 경우는 집안에서 보고를 하시고  와이파이가 있는 공공 장소는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3.     가급적 빨리 보고를 하시는게 이런 범죄에 노출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요!!

근래  개인 정보 누출로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는바, 개인 정보 누출은  크레딧 카드에만 국한되는게 아니고  세금 보고 시즌엔 당신이 받아야 하는 세금 환급을 노리는 범죄도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또한 IRS 에이전트라고 하면서 내지않은 세금으로 사법 경찰이 당신의 집을 방문해 체포를 할수가 있으니 바로 전화를 하던가 밀린 세금 얼마를 당장 내라고 독촉을 하는 전화가 기승을 부리고 만약 전화를 받지 않으면 전화 번호를 매번 변경을 해 전화를 하는 그런 치밀함을 보이기도 하니 절대 이런 전화는 받지도 말고 지나치셔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이런 전화를 받고 있지도 않은 세금을 보내는 그런 우매한 분들이 많아 이런 사기꾼들이 아직도 판을 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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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형제 자매님들은  타의 귀감이 되는 분들이라고  단언을 하고 싶습니다.  잘 나가던 직장과 명예를  뒤로 하고  미국에서 터를 잡으신 분입니다. 80년초 당시 지금처럼  H 비자( 취업 비자 )가  있었다면 그분도  산호세에서 주재원 활동을 하실때의 직업을 가졌을 분입니다.  항상 마주칠때마다 부드러운 미소를  두 부부가  보이시던 분들이었습니다. 나이도 엇비슷하여  다니엘 형제님!!  베드로 형제님!! 이라 부르지만  한국서  같은 그룹 계열의 회사를 다닌지라  사석에서는   윤형!!  이형!!  이라고 서로 호칭을 하는 관계 입니다!!

 

어느날  친교 시간, 그는  내 옆에 바짝 다가와 " 오늘 점심이나 같이 할래요?? "  하길래 별 스케쥴이 없던 필자는 흔쾌히 수락을 했습니다.

조용하고 가까운 레스토랑에  자리를 잡자마자  그는 평소에 그리 많이 마시지 않는 맥주를 시키며  연거푸 두잔을 마시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보이던 미소가 보이지 않았길래 무슨일이 있는가? 싶더니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였었습니다. 그는  우리 이민 사회에서  쉽게 볼수있는  한국 중년 남성들의  내가 한국에 있었을때!! 어쩌구 저쩌구!! 하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 저와 마찬가지로 가부장적 중년 남성의 자존심을  태평양을 건너며  바다에 던지고 온 사람이라  과거 한국에 있었을때 본인이 무엇을 했던 사람이고, 어떤 지위에 있었던 사람이라는 것을 개의치 않고  현실에 순응을 하는 그런 분이었습니다.

 

이야기인즉은  4년전   주택을  넓혀서 이사를 했었다 합니다!!

어려운 불경기에  그래도 현상 유지를 하는  비지니스에  사는 근처에 아주 좋은 매물이 있었기에  이집을 팔고 그집으로 이사를  가는 과정에  집이 팔리는 시기와  새집의 명의 변경 시점이 맞지 않아  먼저 집을 사고  다운페이는  우선 지인들에게 빌리기로 하고  그 집을 구입을 하고  이사를 했다 합니다.  물론 후에 집을 정리를 하고  지인들에게 빌린 다운 페이는  변제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형제님의 비지니스 회계를 봐주던 CPA가 전화가 와  들어오라 하길래  들어갔더니  본인의 비지니스가  세무 사찰  대상이 되었다는 통고를 IRS에서  연락을  받았다고 어느날  몇시에 사무실에서  IRS agent와 면담이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준비해야 할  서류를  만들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합니다. 그런 이후  IRS에서 요구를 하는 서류를 주고 받고 어떻게 하다보니  1년이 흘렀다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IRS에서나온 에이전트가   세무 사찰의 요인은   과거에 본인이  주택을 구입시  과도하게 오고 간 다운페이가 문제가 되어  본인이 평소에 세금 보고를 한 소득과  뭉칫돈의 출처가 불분명 해 의심 대상이 되었던  모양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그럼  빌린 돈이고  집을 팔아  그분들에게 변제를 했고  모자란 돈만  빌려서 아직도 갚고 있다!!  그리고 지인들에겐  빌렸다는 차용증을  써 달라고 하면 되지 않겠어요??  라고 이야기 했더니   윤형!!  알다시피 그분들도  가게에서 현금으로 나오는 돈을  조금씩 모은 돈에다,  세금 보고시 현금은 보고를 다 안했다 하는데, 그 이야기 꺼냈더니  난색을  표시합디다!! 라고 애꿎은  맥주를  연거푸  들이켰습니다.

 

죽어서도 무덤까지  추격을 당한다는  IRS 세금!!

오죽하면  세무 사찰을 당하면  잘 되던  부부간의  잠자리도  스트레스 때문에  안된다!!  라는  이야기처럼  IRS의 세무 사찰은 모든 것을 뒤죽박죽을 만들어 놓는  반갑지 않은 불청객입니다. 과거 필자가 올린 포스팅 내용엔 필자는 변경된 세칙과 세금 양식의  모습을  포스팅을 통해 알렸고 그리고 세금과 관계된  에피소드가 생각이 나   그런 씁쓸한 경험을  자영업 비율이 타커뮤니티 보다 월등하게 많은 우리 미주 한인들을 위해 세금 보고와 감사에 대해 아주 밀접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들과 들과 함께 하기 위해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우리 미주 한인은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성실하게 세금 보고를 하시는 분들이 태반이겠지만 세금을 줄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변칙 보고를 하거나 혹은 실수로 누락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떤 유형의  모습이  IRS에서 요시찰 대상이 되고 감사를 받는지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1. 예년에 보고한 소득보다 갑자기 많은 돈을 번 경우?? ( 많이 벌어 봤으면 좋겠다!! )


2. 소득을 변칙 보고를 한 경우!


3.  기부금을 너무 많이 공제한 경우!!


4. Day-trading에 손해를 보았다고 보고하는 경우!!(온라인 트레이딩을 이야기 합니다.)


5. 월세 소득에 손해를 보았다는 경우!!


6. 비지니스용 식사, 여행,여흥 공제를 많이 하는 경우!!

7. 비지니스용 차량 공제를 100프로 하는 경우!!

8. 개인 취미 생활 비용을  손해로 보고하는 경우!!

9. 홈오피스 비용을 과도하게 공제하는 경우!!

10. 양육비, 위자료 공제를 과도하게 하는 경우!!

11. 소득을 변칙 보고를 하는 일부 자영업자들!

12. 해외 예금 계좌를 보고치 않는 경우!!

13. 환치기  보고를 않는치 경우!!

14. 갑자기 과도하게 소득 공제항목을 갑자기 늘리고 과도하게 보고하는 경우!!


이상은  IRS가 눈여겨 보고 있는  세무 사찰 대상을 화보로 정리를  한 내용입니다!! 
힘들게 버신 돈을  세무 사찰로( 검사)로  한번에 날리지 마시고 합\법적인 절세로 본인의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 좋은 방법은  능력이 있고 매사 내일 같이 회계 업무를  책임을 다하는  성실한 회계사와 
논의를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3/13 - [생생 미국이야기!!] - 세금을 피하려는 미국인들의 꼼수 1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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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 이 친구는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포스팅을 하네? 라고 하면서 뭐야? 은퇴를 일찍하라는거야? 아니면 은퇴를 늦게 하라는거야?  라고 말씀을 하실 겁니다. 맞습니다!!  일전에 제가 여러차례 올렸었던 포스팅은 인플에이션과 사회보장 연금의 대상 축소 그리고 연금 수혜 연령을 상향 조정을 미래의 불확실성을 타개하고자 연방 사회보장국은 계획을 하니 일찍 연금을 수령해 불이익을 보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올리는 포스팅의 내용을 보면 늦게 은퇴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나이는 더 먹게 되고 노령화에 따른 질환으로 일찍 사망을 한다는 보고서가 나온게 있어 단지 정보 공유 차원에서 한번 살펴 보시라는 뜻으로 올리는 겁니다.

미 주류 언론인 블롬버그 통신에서는 근래 많은 언론과 은퇴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 하는 은퇴 시기에 대한 논쟁에서 대부분이 가급적 늦게 은퇴를 하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일찍 은퇴를 해 연금을 수령하는 이들에게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를 예를 들어 장황하게 설명을 해, 은퇴를 일찍하고 조기에 연금 수령을 하려고 계획을 했었던 이들에게 잠시 혼란을 주었었던 내용을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블롬버그 통신에서는 그와 반대인 이야기를 내놓았으니 자연 세간의 관심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되어 버린 겁니다.

자! 그럼 블롬버그 통신에서 은퇴 시기에 어떤 언급을 했길래 은퇴를 앞둔 이들로 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지를 자칫 정보 공유 부재로 불이익을 많이 보는 우리 미주 한인을 위해 정보 공유 차원에서 자세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미국은 지금 은퇴하려는 연령이 점점 높아지고 있고, 정부 차원에서는 은퇴 연령을 상향 조정을 하려는 추세에 있고 많은 은퇴 예정자들은 가급적 직장에서 오래 근무를 하려는 모습이 역력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늘어나는 평균 수명은 삶의 질을 윤택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악화시킬수 있는 소지가 다분하다는 보고서가 근래에 나와 많은 이들에게 암울한 전망을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지난 주에 나온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건강으 해가 갈수록 점점 떨어지고 있으며 특히 중년 이상의 미국 근로자들의 수명은 예상과는 달리 질적인 저하가 예상이 되어 그들의 부모가 은퇴 후, 즐겼었던 은퇴 생활 보다 더 활동적일거다! 라는 예상을 내놓은 겁니다.

Society Actuaries의 보고서에 따르면 중년 이상의 연령층의 사망율을 보면 2014년도에서 1025년까지 비교를 해보면 약 1.4프로가 상승을 한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지난 2005년 이후로 갑자기 상승폭이 커진 겁니다. 이와 동시에 연방 정부 산하 사회 보장국은 은퇴 연금의 조기 수령은 금액에 대한 불이익에 대해 강조를 하고 잇고 은퇴 연금 수령의 나이를 2002년 65세에서 2027년에는 67세로 상향 조정을 할것으로 계획안을 수립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현재 65-69세에 은퇴 연령대의 미국인들 3명당 1명이 계속 일을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고 5명중 1명은 70대 초반까지 일을 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는 겁니다. 은퇴를 늦게 하련고 계확하려는 대부분의 은퇴 예정자들의 주된 이유는 재정적인 문제로 은퇴를 지연시키고 있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날로 늘어나는 평균 수명으로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재정적인 궁핍에서 벗어나기 위함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을 하고 있는 겁니다.
Journal Health Affairs 보고서에 따르면 50대 후반의 미국인들은 10년, 15년 전과는 달리 알게 모르게 한가지씩의 질병을 다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다 합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50대 후반의 일상 생활을 통해 만든 보고서인데 소위 ADL(Activity of daily living)을 통해서 집계를 했는데 ADL은 50대 후반의 미국인들이 집안에서 보조 기구 없이 얼마나 자유자재로 걸을수 있으며, 스스로 옷을 입고 벗을수 있는가? 샤워는 혼자 할수 있는가? 침대에 눕거나 일어나는 과정을 타인의 도움없이 할수 있는가? 등등 일상 생활을 통해 나온 통계로 그런 내용을 중심으로 앞으로 은퇴 예정자들의 모습을 잠정 집계를 한겁니다.
그런데 지금의 50대 후반의 연령대에 있는 미국인들의 미래에 대한 삶의 질이 과거 10년 15년정의 50대 후반의 미국인들 보다 건강의 질이 형편없이 떨어져 있어 비록 평균 수명이 늘어났다고 이야기를 하나 이런 질병으로 조기 사망을 하는 비율이 과거와는 다르게 늘어나 자신의 은퇴시기와 맞물려 연금 수령에 대한 계획을 조심스럽게 사려보아야 한다는 결론을 이 보고서는 주장하고 있는 겁니다.

은퇴 계획을 목전에 두고 있는 미주 한인들 특히 장년층인 50대 후반의 연령대 있는 미주 한인들은 혹시 자신의 건강의 질이 어느 정도이며 혹시 질병이 있는지를 다시 한번 점검을 해, 앞으로의 은퇴 계획에 병행을 해 은퇴 계획 수립을 햬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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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아니 한국은 아니 지구상에 있는 자칭 선진국 혹은 중진국이라고 자처를 하는 나라의 대부분은 노후화가 급속하게 진행이 되면서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비화가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서유럽 국가들은 소위 " 요람에서 무덤까지!" 라는 구호가 일반화되면서 무상 복지를 비롯한 사회보장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것으로 생각을 하고 곳간의 빗장을 풀고 마냥 퍼주고 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는 과거 중 고등 시절에 그렇게 배웠었고 무조건 사회복지의 첨단을 걷는 서유럽 국가들이 민주주의의 표상인 것으로 생각을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서유럽 국가가 세계적인 불황을 거듭하면서 곳간의 바닥이 비기 시작을 했었고 동시에 난민을 받아들이면서 그들의 재정 적자가 점점 심해지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미국도 60년대에 시작을 한 노인 복지가 역대 어느 정권이 하지 못했었던 사회보장 정책이 빛을 보기 시작을 했었고 잘 손질만 하면 미국의 사회보장 정책도 서유럽 국가 못지않게 경쟁력을 갖겠다! 라고 위정자들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도 세계적인 불황의 여파를 피해나가질 못했고 여기에 매년 심해지는 재정 적자가 어우러지고 더우기 불법 체류자에게 주어지는 사회보장이 겹치면서 미국도 서유럽이 겪었었던 무조건 퍼주기식의 사회보장 정책에 제동을 걸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울릉도에서 잡아올린 오징어를 제대로 먹지 못하고 외화를 벌어들여 경제 발전에 매진해야 한다고 전량 수출을 해 대신 쥐포를 먹어야 했었고, 가발이 달러를 벌어 들이는데에 일조를 한다고 우리네 엄마, 고모, 이모들이 잘라서 시징에 내다판 머리카락으로 만든 가발이 민족중흥의 기초가 되었었고, 우리네 아버지, 삼촌, 고모부 그리고 이모부들이 열사의 나라 중동에 가서 잔업을 마다치 않고 벌어들인 달러가 우리가 지금 손에 쥐고 있는 휴대폰을 만드는데 초석이 되었고 그 휴대폰으로 젊은이들이 카카오톡으로 여가를 즐기는 그런 여유를 부리게 되었고 나라를 지키는 대한민국 군인들이 정글의 독충과 빗발치는 총탄에 목숨을 내걸고 자유를 위해 싸우면서 젊은 생명을 담보로 벌어들인 군인 수당이  경제 발전으로 이어져 여러분이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펑펑 쓰는 달러가 바로 그들의 피와 땀이 서려있는 바로 그 달러 입니다.

그런 세월이 얼마 오래되지 않은 이야기 입니다!!
그렇게 우리네 엄마 아빠들이 피와 땀을 흘려 모은 달러가 곳간을 채웠지만 그 곳간의 빗장을 열고 마냥 퍼주는 작태를 벌이고 있는 겁니다. 무조건 퍼주기식의 사회보장의 극치인 남미 국가들이 지금 어떻게 사는지 우리네들은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겁니다. 남미의 부유한 원유 국가였었고 쿠바에 무상으로 원유를 제공했었던 베네주엘라는 국민들이 먹을 것 조차도 없어 쓰레기통을 뒤지는 것을 잘보셨을 겁니다. 이런 것을 모두 적폐라 규정을 짓고 아예 흔적조차 남기지 않으려는 문죄인 권력 찬탈범은 적폐는 말소를 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이제까지 서유럽 국가나 미국에서 마냥 퍼주기식의 사회보장은 실패라는 것을 보고도 그런 길을 답습해 문죄인이 찬탈을 한 권력이 정통성이 없다는 것을 어떻게든 숨기려는 작태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각설하고

은퇴를 하면 골프를 많이 쳐야지~~ 은퇴하면 남편, 아내하고 손을 붙잡고 여행이나 많이 다녀야지~~  라고 은퇴를 목전에 둔 베이비부머 세대들은 꿈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품 꿈도 그리 오래가질 못하고 소위 남이야기 같았었던 궁핍한 생활을 하게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은퇴를 하면 자신이 은퇴 전에 벌어들인 소득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소득이 전부이게 됩니다. 물론 일부는 개인 연금등 여러가지 은퇴 연금을 미리 준비를 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은퇴를 한 많은 분들은 그렇게 충분한 은퇴 연금을 마련하신 분들이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은퇴를 한 미국인들 4명중 1명꼴 이상이 은퇴를 한 이후로 과거에 생각치 못한 재정적인 문제에 보착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주류 사회로 부터 나오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런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들과 같이 공유를 하고자 합니다.









수 십년 동안 직장에서 다람쥐 쳇바퀴 도는 반복되는 생활을 하는 많은 분들이 은퇴가 가까워지게 되면 여러가지 장미빛 꿈을 꾸게 됩니다.

그동안 충분하게 자지 못했던 잠을 보충을 하겠다던가, 원하는 그러고 가보고 싶은 여행지를 다녀보겠다던가, 손자 손녀들과 같이 놀아주겠던가 하는 여러가지 부푼 꿈을 꾸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꿈은 은퇴를 하고 얼마지나지 않은 시가에 아! 이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긴 하겟지만 은퇴를 한 미국인들 25프로가  아!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후회를 하는 이들의 생각은 대부분 자신이 일터에 있었을때 보다 삷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약 78프로는 자신의 인컴이 예전만 못하다고 이야기를 했고 76프로는 생활비로 들어가는 돈이 예전과 같지 않게 많이 올랐다고 불평을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후회를 하는 이들의 대부분은 자신이 받는 사회보장 연금을 너무 과대 평가를 해 그것만으로 생활이 가능하겠다고 생각을 했었고  반면에 자신의 건강 보험에 들어가는 비용을 너무 과소 평가를 했었다는데 문제가 있었던 겁니다. 다시 말해서 충분치 못한 소득에 한없이 오르는 헬스 케어 비용이 이들의 발목을 잡았던 겁니다. 자! 그럼 이런 은퇴자들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전문가들의 의견을 빌어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1. 사회보장 연금 그리고 은퇴 연금의 계획과 기대치를 낮추어라!!
미국인들의 50대 이상의 50프로는  자신이 은퇴를 할 시기에는 사회보장 연금의 축소가 될거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34년에는 사회보장 연금의 기근이 예상이되어  상 하원을 비롯한 정책 입안자들은 이런 고갈을 예상을 하고 그 대비책을 강구하는 것으로 많은 미주 한인들이 기금이 고갈이 된다는 유언비어 현혹이 되어 연금을 조기 수령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절대 15년 20년 후에 기금이 고갈이 되는 경우는 없을거라고  정책 입안자들은 단언을 합니다. 사회보장 연금을 담당하는 정책 입안자들은 앞으로 75년 동안 사회보장 연금 지속은 계속 될것이며 변화는 연령의 상향 조정으로 대처를 하게 될것이고 약 23프로의 축소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합니다.
은퇴를 한 은퇴자들의 61프로는 자신이 은퇴 후에 들어어는 소득의 50프로가 이 사회보장 연금으로 충당이 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고 더우기 혼자 사는 은퇴자들은 그 수가 약 71프로에 해당되고 있어  만약 연금의 축소 조정이 시행이 되면 혼자사는 은퇴자들이 더욱 더 재정적으로 궁핍해 질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합니다.

자! 그럼 있을지 모르는 축소 정책에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하는가? 에 대한 질문이 들어 온다면 가급적 은퇴 연금 신청을 최대로 늦쳐 70세에 은퇴 연금을 신청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고 이럴 경우 설사 연금의 축소 조정으로 약 23프로가 감소가 된다고 해도 자신이 받게 되는 연금의 폭은 그리 큰 후폭풍에 직면하지 않게 된다는 이야기라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자신의 씀씀이를 미리 축소하는 조정을 하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2. 메디케어!! 무엇이 혜택이 되고 혜택이 안되는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충분치 않은 사회보장 연금에 마냥 치솟는 건강 비용을 경험하게 되면 많은 은퇴자들은 앉아서 도둑을 맞은 기분이라 합니다. 사실 메디케어 정보에 아! 이거다! 하고 확실하게 이야기 할수있는 은퇴를 했거나 예정된 미주 한이들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메디케어는 은퇴자들의 건강 보험에 대해  많은 혜택을 줍니다. 그렇다고 모든 것을 다 혜택을 주지는 않습니다. 은퇴자들은 병우너에 갈때마다 내는 코페이, 입원 치료에 대한 일정 부분의 자부담인 코인슈런스. 디덕터블은 자신의 부담입니다. 다음과 같은 내용은 메디커에서 혜택을 주지 않는데 내용을 보면 보청기, 치과 치료, 일반적인 안과 치료, 일반적인 발치료 더나아가 너싱홈과 같은 것은 혜택이 되질 않습니다.(물론 자신이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 수혜자라 하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만약 자신의 소득 수준이 저소득의 범위를 넘어 선다면 이런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 혜택이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Health Saving Account를 예상해 볼수가 있는데  이런 HSA는 세금 공제가 가능하고 병원 치료나 기구 구입에 대해 지출을 하면 페널티를 물지 않으며 65세 이후에 병원 치료료나 기구 구입이 아닌 다른 용도로 쓴다 해도 페널티를 물지 않습니다. 더 유리한 내용은 설사 다행하게도 아프지 않아 비용 지출이 없다면 후에 이렇게 모은 HSA를 은퇴 연금으로 전용을 해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은퇴를 하지 않은 이들은 은퇴는 여유있는 새로운 인생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우리가 생각치도 못한 위와 같은 내용이 자리 잡고 있어 미리미리 준비를 하지 않으면 은퇴 후,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진퇴양난에 빠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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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 - [생생 미국이야기!!] - 이혼, 사별 그리고 전 배우자의 연금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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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과 각을 세웠었던 남미의 작은 나라인 베네주엘라의 대통령은 걸쭉한 언변으로 앞뒤 가리지 않고 미국 정책에 반기를 들었었습니다. 다행하게도 베네주엘라는 원유가 생산이 되는 나라에다 당시 원유가가 상승을 했었던 시절이라 돈이 여기저기 널려있었던 시절이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원유를 빼놓고서는 기간 산업은 전무한 나라, 이름하야 우고 차베즈 대통령!! 그는 한때 미국 정부의 눈에 가시 같은 존재로 부각이 되면서 미국에 의해 제거가 돨거라는 소문이 무성했었으나 차베즈 대통령은 전혀 개의치 않고 좌충우돌을 했었던,지금은 과거의 인물이었지만 미국으로 봐서는 남미의 골치 덩어리 였었습니다.

기간 산업은  보잘것이 없는 나라였었고 교육 수준이 높지 않아 그저 먹고 마시는 그리고 원유를 판 돈으로 흥청망청 했었고 평화적인 정권 교체를 바탕으로 권력을 거머쥔 것이 아니고 힘으로 쥔 권력이라 베네주엘라 국민들에게 인기를 얻기 위해 원유를 판 돈인 달러로 무분별한 복지 정책을 폈었던 겁니다.(이 또한 어쩜 문재인씨의 정권 찬탈과 무조건적인 복지 정책도 유사한지..)

보수 우파에 의한 정치에 환멸을 느꼈었던 생각없는 민초들은 차베즈 대통령의 세치 혀에서 나온 이야기가 자신의 귀를 즐겁게 해주자 그가 쿠데타로 정권을 찬탈을 해도 눈을 감아 주었었습니다.(이 또한 문재인씨의 정권 찬탈을 보고도 못본체 하는 좆불들의 행태와 얼마나 유사한지...) 당시 차베즈 대통령은 자신이 보수 우파에 당했던 설움을 소위 적폐를 청산하다는 명목하에 무분별한 정치 보복을 일삼았었고 전 정권에서 일을 했었던 인사들은 적폐라 규정을 짓고 무분별하게 투옥, 가혹 행위를 가했었던 겁니다.(이 또한 근래 문재인과 그 수족들이 행하는 작태와 너무 흡사합니다)

그동안 원유를 판 달러로 무분별한 복지 정책을 편 차베즈 대통령은  미국의 셰일 개스의 개발과 원유 공급 과잉으로 원유가가 하락을 하자 달러 보유고가 바닥을 드러내면서 경제 사정이 악화가 되고 설상가상으로 차베즈 대통령이 암으로 투병 생활을 하자 베네주엘라의 경제는 나락으로 떨어지면서 민초들은 길바닥에 떨어진 과일, 쓰레기 뒤지며 하루하루 연명을 해야 하는 신세로 전락을 한 겁니다.(이 또한 촛불의 환상에 젖어 무조건식의 복지 정책을 펴는 문재인에게 지지를 보냈던 이들도 베네주엘라 국민과 같이 쓰레기를 뒤져야 하는 개 돼지 신세가 되지 말라는 보장도 없고 더나아가 요새 치매 전조 현상을 보이고 있다는 청와대의 그 누구와의 이야기 같아 그도 차베즈 대통령과 같은 신세가 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런 나라를 어느 미국인이 여행을 다녀오고 쓴 경험담이 세간의 주목을 받으면서 무분별한 복지 정책이 민초들을 어떻게 그리고 빠르게 개 돼지로 만드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 있어 근래 좆불로 정권을 찬탈을 한 문재인씨와 그 수족들이 펼치는 내로남불과 민초들의 눈과 귀를 막기 위해 복지 정책이라는 달콤한 미끼로 민초들을  눈과 귀를 막는 문재인씨의 행태가 현재 베네주엘라가 겪고 있는 개 돼지와 같은 생활이 너무 흡사해 베네주엘라의 모습을 등장을 시켜 묘사해 볼까 합니다.





무분별한 퍼주기식의 복지 정책은 후에 민초들을 이런 길로 내몰게 됩니다!!



베네주엘라로의 여행을 하고자 하는 미국인들은 좁은 길, 풍토병, 납치, 구금 더나아가 근래 몸살을 앏고 있는 화폐 가치 하락을 염두에 두지 않고는 해당 국가를 여행할때 조심, 또 조심을 해야 한다고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더우기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에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씌우는 바가지는 살인적이라 자칫 눈을 뜨고도 코가 베임을 다하는 경우가 다반사라 주의를 요한다고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서 관심을 끌게 되었던 겁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베네주엘라로 여행을 갔었던 미국인 여행객이 다녀온 이후 경험담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폭증했던 내용입니다.

내가 해당 국가인 베네주엘라에 도착을 한 첫날, 10달러를 해당 국가의 화폐 단위인 bolivar로 환전을 하는데 100, 500 그리고 1000 bolivar로 1인치 두께로 된 화폐 뭉치를 받았는데 그 뭉치가 너무 많아 주머니에 다 넣지 못할 정도이어서 큰 쇼핑백에 넣어 호텔까지 낑낑거리면서 운반을 했었다고 하는 겁니다.
이 내용은 내가 해당 국가를 여행한 내 경험중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 내용으로 전임 대통령인 차베즈가 암으로 사망을 하고 ㄱ의 권력을 부정 선거로 이어받은 마드로 대통령이 한없이 하락을 하는 자국의 화폐인 bolivar 가치를 지키기 위해 별 처방을 쓰고 있는데 그것도 역부족이라 후폭풍이 너무 강해 그 피해를 그동안 무분별한 복지 정책에 심취되었던 생각없는 베네주엘라 국민들이 다 짊어지게 되었던 겁니다.,.(베네주엘라는 독재 국가로 낙인이 찍혀 경제 제재를 받고 잇으니 그 영향은 더욱 더 커졌던 겁니다.)  1달러로 베네주엘라 화폐 단위는 10.1 bolivar 인데 이것은 은행을 통해 공식적으로 환전을 할때이지만 은행이 아닌 비공식적인 사설 금융에서는 달러당 3345bolivar 이지만 워낙 인플레이션이 심해 암시장에서는 어제는 달러당 38000 bolivar 이지만 하룻밤 자고나면 40000 bolivar로 뛰는 그야말로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겁니다.

현금 인출기는 원하는 만큼의 현금을 보유치 못해 돈을 찿기 위해서는 몇 시간을 기다려야 하고 설사 음식을 사먹으려 해도 화폐 가치가 워낙 바닥이라 현금 뭉치를 내야 원하는 음식을 먹을수 있을 정도이니 그 모습은 가히 짐작이 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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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군 군인 전사자 vs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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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방송만이 아닌 재정적인 내용을 다루는 미 잡지를 즐겨 보신다면 이 여성이 누군지 잘 아실 겁니다.
매번 했던거 다시 재방하고 그것도 근래에 제작이 되어 반복을 거듭한다면 이해가 되겠는데 아예 재작년, 작년 것을 최근에 제작을 한것처럼 묘사를 하는 그런 미주 한인을 위한답시고 비싼 시청료를 내고 보는 위성 방송, 미주 한인에게 답답함을 풀어준다고 입에 침이 바르고 하는 이야기인지 모르지만 인터넷 사용이 어려우신 연세가 지긋한 분들에게는 통하겠지만 젊은 세대들에게는 통하지 않는 한국어 위성 방송(위성 방송인 D사의 이야기 입니다)...  각설하고

미 주류 방송을 즐겨 보시는 분들은 이 여성이 무엇을 하는 분이고 무엇을 항상 이야기 하려는지 금방 아실 겁니다.
이 여성이 화면에 나오면 항상 하얀 이를 드러 내놓고 침을 튀기며 열변을 항상 토하시는데 잘 들으면 사실 틀린 이야기는 하나도 없습니다.
이 여성은 바로 Suze Orman 이라는 여성인데 이 여성은 항상 돈을 어떻게 불려야 하는지, 또 어떻게 절약을 해야 하는지를 소상하게 이야기 해주는 여성으로 평소 재정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지고 보시거나 책으로 읽으셨을 겁니다.

제가 이 여성이 한 이야기를 이번에 왜? 묘사를 하고자 하면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중추적인 역활을 했었던 세대들이 베이비부머 세대로 대거 진입을 하면서 은퇴에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 이런 움직임을 뒷받침 해줄만한 정보가 별로  없다는 겁니다. 재정 전문 회사나 한인이 운영을 하는 보험 회사 에이전트들은 사실 도와준다는 아니 정보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많이 봉사를 하고 있지만 사실 결국에는 그들의 비지니스와 연결이 되어 후에 서로간의 불협화음이 많이 생긴 것을 목격해, 선뜻 받아들이는 분들이 그리 많지가 않은 겁니다. 미주 한인 언론이요?? TV 방송이나 신문 지면을 보면 거짓말 하나 보태지 않고 80프로가 거의 광고입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이 여성의 말을 빌려 이런 주위 환경, 아니 재정적인 환경이 만들어진다면 바로 그런 환경이 조성이 되는 나이가 바로 여러분이 은퇴를 해도 될 나이다!! 라는 내용을 묘사하고자 함입니다. 은퇴 시기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65세, 66세 아니 70세가 아니라 아런 주위 환경이 조성이 되는 나이가 바로 여러분이 은퇴를 해도 될 나이다! 라는 내용을 강조를 하는데 이 내용을 보시고 조만간 은퇴를 할 예정이신 분들은 과연 이 여성이 언급하는 환경 조성이 되었는지를 한번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영어로 How Am I Doing? 라고 지금 당장 자신에게 자문을 한다면 무어라 이야길 할수 있겠습니까??

난 70세 이전에 은퇴를 할꺼야!!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은 과연 아래에 언급이 되는 질문이나 내용이 부합되는 분들이 그리 많지가 않을거라  수지는 이야기를 할겁니다. 근래 열악해지는 재정 사태로 은퇴를 늦추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70세에 정확하게 은퇴를 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젊은 시절부터 검소한 생활로 꾸준하게 은퇴 연금을 불입하신 분들에게는 남이야기 처럼 들리겠으나 실상 많은 미주 한인과 미국인들이 먹고 살기 바쁘고 페이먼트에 허덕여 그리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자신의 건강이 현재 어떤지 점검을 하는 것이 첫번째로 할 내용입니다. 근래 60세에 접어든 분들의 50프로는 평균 수명으로 볼때 90세까지 사는 것으로 집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겨우 겨7우 모아놓았던 은퇴 자금이 60세 갓넘어 은퇴를 한다면 90세 까지 남아 있게 될까요??

일단 Suze Orman씨의 엄마를 예를 들어 본인의 입을 통해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녀의 엄마는 97세 까지 살았었습니다. 사실 이런 이야기를 하기는 좀 뭐합니다만 그녀는 젊은 시절에 우리를 키우느라 많은 은퇴 자금을 만들지 못했었는데 그때 분위기로 은퇴를 60대에 했었습니다. 그리고 97세 까지 생존을 했었는데  재정적인 생활이 넉넉 했었겠습니까??
가장 어려운 내용이 헬스 케어로 나가는 비용이었습니다. 물론 메디케어가 일부 해결을 해주었지만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준것은 아니었었습니다. 메디케어의 30프로는 일반 은퇴자들 처럼 엄마 스스로 해결을 해야 했었으니 인컴이 없는 엄마가 무슨 돈으로 그 비용인 30프로를 담당 했었겠습니까??

자!!  그럼 70세에 은퇴를 한다고 가정을 하면 무엇을 어떻게 계획을 세워서 꾸려야 하는지, 과연 내가 거기에 부합이 되는지 이 내용을 보시면서 향후 자신의 은퇴 계획을 다시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1. Social Security 연금을 70세에 인출!!
수령 가능한 연세인 62세의 금액은 70세에 인출을 시도하게 되면 약 76프로가 더 많은 금액을 수령 할수가 있게 됩니다.
여기서 결혼을 한 부부는 남편과 아내중에 누가 더 많이 받을수 있냐를 확인하시고 많이 받는 분의  수령을 최대한으로 늦추는 것이 유리할수가 있는데,  만약 그래고 미리 타야겠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최소한 67세 까지 가급적 미루는 것이 유리하게 됩니다.
이곳으로 가셔서 본인이 받을수 있는 연금을 미리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나의 연금은 얼마??    https://www.ssa.gov/retire/estimator.html


2. 현재 하시는 일을 얼마나 오래 할수 있는지 확인요!!
많은 사람들이 은퇴를 논하면서 나는 70세까지 일을 할수가 있어!!  라고 자신을 하면서 사무실에서 앉아서 근무를 하니 육체적으로 요하는 일이 없어 가능하다고 자신만만 하게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을 더러 보게 된다고 수지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을 볼때 수지는 그런 사람들에게 그럼 그 사무실에서 일을 할때 주위를 한번 둘러 보라고 이야기를 한다 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70세 까지 일을 하는지를...
설사 자신이 운영을 하는 자영업이라 하더라도 많은 이들이 70세 이전에 은퇴를 하는 경우가 약 30프로가 된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건강 문제에 기인한다고 합니다. 만약 70세에 은퇴를 예정을 한다면 약 2-3년 전에 매니저에게 자신의 근무 시간에 대한 조정을 통해서 이런 문제를 극복해 나갈수 있는 것을 허심탄회 하게 의논을 해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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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개스 스토브를 끄지 않으시고 나가셨었나 봐요?? 아니! 왜?  제가 들어오니까 개스 스토브가 켜져 있어 제가 껐어요!! 그런 이야기를 며느아기로 부터 듣고 모골이 송연해진 자신을 느낀 겁니다. 근래 그런 일이 자주 있었고 키친에 혹은 차고에 있는 냉장고에 무엇을 가지러 왔다가, 갑자기 샌ㅇ각이 나질 않아 내가여길 왜 왔지? 라고 서서 잠시 고민(?)을 한 경우가 점점 많아진 겁니다.

근래 나이에 상관이 없이 이런 경험을 하신 분들이 아주 많은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그런 분들의 대부분이 건망증이라고 스스로 판단을 내리는 분이 바로 자신이 아닌지 곱씹어 보아야 할겁니다. 이 글을 올리는 필자는 병원에 근무를 해 미주 한인 아니 미국인들의 치매 환자들을 많이 목격을 하게 되는데 특히 한국 노인들의 치매 환자가 의외로 빠르게 증가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대부분 치매는 노인성 질환이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근래 치매에 노출이 되는 환자의 연령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는 겁니다. 인생은 60 부터! 라고 하는 이야기가 무색할 정도로 치매에 노출이 되는 60대가 많다는 이야기 입니다.

치매는 노인성 질환이기는 하나 환자 혼자만의 아픔이 아니라 가족 전체의 아픔인 겁니다.
혼자 치료가 힘든 가족 전체가 참여를 해야하는 그런 질환인데, 바쁘고 복잡한 생활을 하는 현대인들에게는 자신이 병원에 가는 것조차도 어려울 정도로 바쁜 생활을 하는데 언제 치료가 끝이 날지 모르는 그런 질환에 환자 자신은 물론 돌보는 가족도 지치게 마련입니다. 그러다보니 " 긴병에 효자, 효녀 없다! " 라는 우리네 이야기 처럼 장기간 간병을 하는 이들의 애환이 어떤지 그런 아픔이 있는 분들은 이해를 하실 겁니다.

위에서 치매를 강조를 했는데 오늘 제가 피력하고자 하는 내용은 노령화가 되고 있는 베이비 부머 세대가 많은 미주 한인의 실태를 이야기 하고자 함입니다. 지금의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과거 선배 이민 세대들 보다 과거와는 달라 재정적으로 안정이 되어있고 늙으면 자식들에게 무조건 물려주겠다! 라는 과거와는 달리 키우고 교육을 시켜 사회에 사람 구실을 할수있게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것으로 니들 인생은 니들이 알아서 해라!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런 베이비  무머 세대들이 노인성 질환에 노출이 되면 동 서부로 멀리 나가있는 자녀들이 와서 간병을 하기란 엄청 힘이 드는 일입니다. 그러다보면 자연 간병인이나 정부의 사회 보장 혜택을 받아야 하는데  이또한 재정적인 기준이 정부가 책정을 한 저소득 기준을 넘어 자신의 부동산이나 은퇴 연금으로 내야하는 그런 지경에 처해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강조하고자 하는 내용은 이 내용을 보시는 분이 그런 질환에 노출이 되는 경우, 혹은 부모님이 그런 질환에 노출이 되어 자신이 평생 축적을 한 재산을 간병을 하는데 소진해야 하는 그런 지경에 처해질 우려가 있어 내가 아니 나의 부모님이 그런 노인성 질환에 노출이 되어 재정적인 위험에 노출이 된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근래 우리 주위에 계신 어르신 일부는 사회보장 혜택을 받기 위해 의료 혜택을 받기 위해 자신의 동산이나 부동산을 자식에게 주고 자신은 아들에게 용돈을 받아 생활하는 저소득으로 위장을 해 혜택을 받는 분들도 주위에서 많이 있는바, 자세하게 읽어 보시면 우리 주위에서 이와 유사한 일들이 많이 있음을 인지하게 될겁니다.








만약 연로하신 부모님이 아주 심각한 노인성 질환이나 치매의 전조 현상인 디멘시아(Dementia)와 같은 질환에 노출이 되었을 경우 미래에 다가올 상황을 한번이라도 생각해본 경우가 있었습니까? 위에서 치매라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전개를 했었으나 치매만 아닌 시한부 생명을 놓여있는 경우도 같은 맥락으로 생각을 하시면 될거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연로하신 부모님들만이 아닌 혹시 자신이 그런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다면 후에 자신의 아내 남편 혹은 자녀들이 어떤 재정적인 후폭풍에 시달리게 될런지 상상하신 적이 있었습니까??


시키고에 거주하는 66세 Leslie Glutzer는 92세가 된 엄마가 치매 전조 현상인 디멘시아에 노출이 되어 한동안 지역 양로원에 계셨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녀의 엄마는 저소득층에 해당이 되지 않아 그나마 메디케이드 혜택이 없어  레슬리는 남편과 상의를 해 자신들의 구좌에서 매월 5000불씩 양로원에 지불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시일이 흐르면서 재정적인 부담은 가중이 되었고 그것도 매년 인상이 되었었던 겁니다.

미국의 일반 양로원의 비용은 평균 하루에 267불, 한달에 8121불이 소요가 됩니다. 이것도 매년 5.5프로 인상율을 계산을 한 것으로 독방인 경우고 둘이 같이 사용을 하는 경우는 평균 7148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보험 중개인들은 노후를 위해 롱텀 케어를 가입할 것을 주장하는데 이들의 변을 들어보면 매년 인상이 되는 폭이 너무 급격하고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증가를 하면서 그 폭은 더욱 더 심화가 될거라 예상을 하고 있다 합니다.
그러면서 그들 나름대로의 처방책을 제시하고 있는데 내용에 따라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내용도 있지만 전혀 생각치 못한 내용도 있어 자신이니 자신의 연로한 부모가 심각한 노인성 질환에 노출이 되어있지 않다 하더라도 숙독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1. 재정적인 수단이 될만한 재원을 한곳으로 모아본다??
연세가 7, 80대에 계신 분들은 일반적인 사회보장 연금이외에 펜션과 같은 개인 연금 구좌가 있는 분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한데 취합을 해 만약 이런 일이 발생을 했을 경우 후에 자녀에게 남겨지는 재정적인 후폭풍이 얼마나 되는지를 확인해야 할겁니다.  혹은 이런 비용이 모자랄 경우 자녀의 분담은 어떻게 할런지, 혹은 막상 직면하게 되었을 경우 많은 가족들이 니가 해라~ 나는 못한다~ 라는 가족간의 분쟁으로 비화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어 나름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좋습니다.

2. 홈에쿼티??
부모님의 명의로 주택을 소유하고 있을 경우, 혹은 자신이 주택을 소유하고 있을 경우, 싸여진 에쿼티를 이용을 해 모자라는 재원을 충당하는 방편이 될수도 있습니다.  " Who will take care of me when I get old?"  라는 책내용을 보면 이런 홈에쿼티를 최대한으로 이용할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런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주택의 규모를 줄여서 남는 에쿼티로 이용을 한다면 재정적인 부담이 제일 적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혹은 요새 많이 언급이 되는 reverse mortage 사용도 생각해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3. 메디케이드, 메디캘 수혜??
저소득인 경우 메디케이드, 캘리포니아인 경우는 메디캘로 양로원 혜택을 볼수가 있습니다. 많은 한국 어르신들이 생각을 하는 인위적인 소득 변화로 저소득층으로 만들어 혜택을 보는 방법도 주류에서도 언급이 되니 약간은 놀랍기도 하는데요,  이런 인위적인 방법은 부모와 자식간의 신의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유산을 상속시켜 주었는데  막상 후에 그런 질환이 발생을 해 자식의 보살핌을 받을까 했는데 이미 유산을 받은 자식들이 서로 미루는 통에 끈 떨어진 연 신세가 되는 그런 경우가 종종 있어 나름 심사숙고를 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4. 또 다른 방편??
바로 위에서 언급을 한 롱텀 케어(long term care)인데 연세가 지긋하게 드신 분들이 불입을 사작하게 되면 매월 재정적인 부담도 만만치 않게 됩니다.
혹시 자신의 나이가 50세가 정버들기 시작을 한다면 롱텀 케어에 대한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습니다.(보험 중개인이 아니므로 이 내용을 너무 강조하다 보면 오해의 소지가 있어 여기서 중단하겠습니다.)

5. 적은 비용으로 하는 다른 방법?
자신의 연로한 부모님이나 자신이 이런 질환에 노출이 되어 가족이 바뻐 할수없이 제 3자의 힘을 빌려야 한다면 방법이 없겠으나 양로원이 꼭 해결 방안이 되는 것만은 아닙니다. 자녀가 허락을 한다면 부모의 집에서 같이 거주하거나 혹은 자녀가 거주하는 인근 지역으로 이사를 가는 방법도 잇습니다.(물론 이 내용도 며느리나 사위와의 충분한 의견 교환을 통래 이루어져야 하는 내용입니다. 자칫 며느리나 사위가 아들이나 딸과의 관계가 악화가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혹은 assist-living facility로 이사를 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시설마다 제공하는 서비스에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만 Genworth의 통계에 의하면 일 213불 한달에 3750불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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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장례업체!! 무엇이 거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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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이혼은 젊은 세대들에게만 생길수 있는 개인 사안이 아니라 중년, 장년 더나아가 노년 세대들에게도 생기는 일종의 사회적인 현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이혼은 하지 않되 떨어져 사는 졸혼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기고 아내 혹은 남편은 집에 놔두고(?) 혼자만 여행을 하는 그런 새로운 풍속도 생기면서 이혼을 평생 한번도 하지 않으면 후회가 되는거 처럼 그런 시회적인 분위기를 TV나 방송에서 열심히 내보내고 있습니다.

과거 우리네 아버지 세대는 이혼은 입에 올려서는 안되는 아주 불경한 단어요, 엄마들 세대에서는 아버지가 돈을 벌어다 주니까, 아니 당신네 세대들은 경제적인 능력이 없었으니 아버지 세대들이 하라는대로 하고 사는 그런 수동적인 세대였었습니다. 그러다 여성들의 교육열이 점점 높아지고 그런 분위기에 편승을 해 사회 진출이 증가를 하고 종국에는 경제적인 능력이 향상이 되면서 남성에게 묶여 살았던 여성들의 발언이 높아지면서 너! 아니어도 나 혼자 충분히 산다! 라는 여성이 늘어나면서 이혼이 급증을 하게 된 겁니다. 여기에 간통이라는 규제가 풀리고 외도가 늘면서 이혼 증가율은 더욱 더 심화가 된겁니다.

결혼 후, 잠시 살다가 이혼을 하는 경우는 니꺼 내꺼 구분하기가 그리 어렵지 않은데 결혼 후, 10년 이상 동거를 하고 이혼을 하게 되면 가려야 할게 너무 많아 집니다. 특히  미국 사회는 남편이나 아내가 같이 벌어야 사는 구조라 이혼이라는 분쟁에 휘말리게 되면 여간 복잡한게 아닙니다. 10년 이상 결혼 생활을 하다 이혼을 하게 되면 은퇴 후, 받게 되는 연금까지도 계산에 넣어야 하는데 얼마나 많이 알고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이혼을 하더라도 노후에 그나마 챙길수 있게 되는 겁니다.

미주 한인 사회도 중 장년층의 이혼이 급증을 하면서 그동안 같이 벌면서 가정 경제에 일조를 담당을 했었던 전 남편이나 전 아내가 서로의 권익을 찿으려 아웅다웅하게 되는데 이때 본인이 얼마나 준비를 잘하느냐에 따라 노후에 궁핍하게 살지 않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이혼을 하게 된다면  전 배우자의 Social Security 연금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 시나리오별로 자세하게 논하는 그런 과정을 그리므로써 혹시 이혼한 당사자들에게 올지 모르는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코자 합니다.








미국에서 근로 활동을 하고 세금을 납부를 한 이들이 나이를 먹어서 은퇴를 하면 나라에서 받는 은퇴 연금이 있습니다. 이미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는 그것을 social security retirement benefit라 부릅니다.  그런데 가족 상황의 변화로 자신이 받아야 할 연금의 일부가 이혼을 했었던 전 배우자에게 가, 현재의 배우자나 가족들에게 재정적인 영향이 가는 경우가 있는데 꼭 그렇지마는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자! 그럼 만약 당신이 이혼을 한 당사자라고 하면 아래에 기술되어지는 항목에 해당이 되지 않는지 면밀하게 살펴 보아야 할겁니다.

1. 전 배우자의 근로 기간에 관련된 사회보장 연금을 요청할수 있습니까??
만약 결혼 기간이 10년 이상 지속되었다면 당신은 전 배우자의 사회보장 연금의 일부에 대한 권리를 신청할수 있습니다. 물론 10년 이하는 되질 않습니다.
이런 케이스에 대해 사회보장국에서 이야기 하는 일반적인 내용은 클레임을 하는 당사자의 나이가 62세가 되어야 할수 있는데 설사 전 배우자가 자신의 연금을 신청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2. 재혼은 연금 클레임과 상관이 없을까??
전 남편, 전 아내를 상대로 연금 클레임을 하는데는 상대방이 재혼을 하든 하지 않든 상관이 없습니다.  허나 클레임을 하는 당사자가 만약 재혼을 한 상태에서는 자격이 상실됩니다. 그러나 60세가 넘은 이후로 재혼을 했다면 전 배우자의 연금 클레임은 가능합니다. 불구인 경우는 50세에도 클레임이 가능합니다.

3. 사망을 한 전 배우자의 서바이벌 베네핏도 이혼을 한 당사자가 클레임을 할수 있을까??
결혼 생활이 10년 이상 지속이 되었다는 전제하에 이혼을 한 당사자는 전 배우자가 사망을 했다 하더라도 사망한 배우자가 이혼을 할 당시의 근로 기간에 대한 연금을 클레임을 할수 있습니다. 하지마 현재의 가족과 배우자에게 가는 서바이벌 베네핏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치는 못합니다.


예를 들어 장기간 결혼 생활을 지속을 했다가 이혼을 하게 되면 재정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아주 면밀하게 계획을 세워 대응을 해야 합니다. 설사 합의로 이혼 과정이 순탄하게 매듭이 지어졌다 하더라도 10년 이상의 결혼 생활을 하셨던 분들이 재혼을 하고 새 가정을 꾸린 이후 은퇴를 하게 되는 시점이 되면 10년 이상 같이 산 전 배우자가 자신이 받아야 할 연금에 대한 클레임이 생겨 자신이 받아야 할 연금의 일부가 전 배우자에게 간다는 사실을 잘 확인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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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8 - [생생 미국이야기!!] - 은퇴. 다운 싸이징, 그리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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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야!!
나! OO!! 야!! 그동안 오래간만이다!! 목소리 들으니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네??
전화 받는 OO도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의 장본인이 누군지 잘 파악이 되질 않습니다. 누군지 몰라하는 나를 보고 그 친구는 자기 소개에 열중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제 가루가물한 기억이 하나 둘씩 생각이 납니다.  고등학교 동창인데 한국을 떠나온지 20년니 넘었는데, 내가 전혀 연락을 한 기억이 없는데 그 친구는 어떻게 알았는지 내 연락처를 알아내 전화를 한겁니다.

어떻게 내 전번을 알았어? 하고 물으니 facebook에서 보고 알았다고 하면서 어제 만난 친구처럼 아주 살갑게 이야기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그 친구와는 그리 친한 관계는 아닙니다. 단지 고등학교때 동창이라는 것이외에는 사실 그리 말을 많이 나눈 적도 없었습니다. 그런 친구는 결국 자기 가족을 데리고 내가 사는 엘에이로 와 며칠을 묵고 간 겁니다.  또 어느 한인은 친구가 엘에이에 오면 그래도 옛날 학창 시절을 생각을 해 없는 시간 쪼개 데리고 다니고 하다못해 자기 근무 시간을 죽여가며 편의를 제공을 했었다 합니다. 그런 이후 자신이 한국에 나갈 일이 있어 공항서 친구에게 전화를 했더니 바쁘다 하면서 이따 전화할께! 라는 말 한마디로 전화를 끊더니 체류 3주내내 전화 한통이 없었다고 서운함을 비치는 경우도 들었습니다.

근래 미주 한인 신문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선심성 인심을 쓴다고 연휴를 약 10일 동안 만들어 그렇지 않아도 해외 여행을 생각을 한 한국인들이 박근혜 대통령이 고이고이 쌓아논 달러 창고를 열고 마치 문죄인이 자기가 만든 달러인양 선심을 쓰는 통에 새우등인 미주 한인 아니 엘에이에 거주하는 일부 한인들이 생업을 포기한채 뒷치닥거리를 해야하는 고통을 맛본 겁니다. 사실 그 달러는 삼성의 이재용이 임직원과 많은 기업인들이 함심을 해  같이 피땀을 흘려 수출을 해 일구어논 달러인데 마치 제 돈인양 흥청멍청 하는 겁니다. 그런 이재용을 전대미문한 죄목으로 영어의 몸으로 만든 겁니다... 중략

왜? 한국의 연휴만 되면 미주 한인 아니 엘에이와 같은 미주 한인이 많이 모여사는 한인들이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아래의 묘사되는 내용은 실제 그런 경험을 하는 미주 한인들의 예를 들어 자세하게, 인물을 등장시켜 자세하게 나열해 볼까 합니다.










한국의 장기간의 연휴를 맞이해,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오렌지 카운티에 사는 딤모씨는 한꺼번에 친인척 3팀이 엘에이를 방문, 자신의 집에서 신세를 지겠다는 통에 없눈 시간을 내 공항 픽업, 관광지 안내, 저녁 식사등 시간적인 손해와 금전적인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고 볼멘 소리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는 미국은 한국의 추석과는 전혀 분위기가 달라 휴가를 낸다 하더라도 눈치가 보이는 판인데 , 라고 하면서 한국의 연휴는 엘에이나 오렌지 카운티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에게는 별로 달갑지 않은 상황을 알아 주었으면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미국에 살면 다 성공하는줄 아는게 한국에 계신 지인, 친인척 그리고 친구들의 생각이라고 하면서 한국의 연휴 기간동안 자신을 방문을 한 이들 때문에 금전적인 손해를 무척 많이 보앗다고 하면서 자신이 한국을 방문을 하면 미국 거지! 똥포들 왔다! 라고 비아냥 하면서 엘에이에 오면 신세를 지려는 태도 때뭄에 조금 화가 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과거 자신이 한국을 방문을 했었을때 친구들이 보여준 섭섭함을 내보이기도 했었습니다.

미국 직장에 다니면  휴가를 내더라도 아주 오래전에 내야 하는데 갑자기 연락이 와서 관광 안내를 해달라 하면 특히 상대가 처가나 시댁 시구라 하면 거절할수도 없는게 미국에 거주하는 며느리 사위 입니다. 한국은 추석 연휴이지만 미국은 열심히 일을 해야하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연휴를 맞이해 한국서 엘에이를 방문하는 이들은 즐거움을 만끽하지만 정작 그런 분들을 상대하는 이들에게는 고역인 셈입니다.

더우기 대접을 하는 입장이어야 하는 미주 한인은 한국에 거주하는 친구, 친인척들이 연휴를 맞이해, 그동안 전화 한통 없다가 연휴라서 엘에이를 방문하게됐다고 하며는 최소한 식사 대접은 기본이라 한국보다 맛있다고 하면서 가격을 생각치 않고 이것저것 시키는 모습을 보면 살얼음을 걷는 그런 기분도 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혹시 노파심에서 이야기를 하지만 한국에 계신 분들이 연휴를 맞이해서 해외 여행, 특히 미주 한인이 많이 사시는 엘에이나 여타 지역을 방문하신다면 미국에 계신 친구, 며느리, 사위들도 일을 해야 먹고 사는 한국의 근로 형태와 다를바가 없는 사람 사는 곳이라 한국은 명절 연휴지만 미국은 일을 해야 하는 평일이므로 그런 애환을 잘살피셔서 대단위 가족을 대동하고 관광을 오시거나 혹은 출장을 오신다 하더라도 특히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대도시는 한인이 운행하는 사설 택시나 관광 안내 더나아가 우버나 리프트와 같이 저렴한 운송 수단이 있으니 조용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노시다 가시면 됩니다.
한국에서 이제까지 연락 한번 하지 않다가 갑자기 오셔서 라이드를 부탁을 하고 여러가지 편의를 요구하신다면 거절하기가 딱히 어려운 사람의 심정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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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1 - [생생 미국이야기!!] - 중국 관광객들의 공중 도덕, 왜? 자꾸 도마 위에 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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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혼자 벌어서 월급날이 되면 현금이 넣어진 두툼한 월급 봉투를 엄마한테 내밀며는 그 월급 봉투를 받아든 엄마는 여보~~ 고생 많았어요! 하면서 아버지의 자존심을 한껏 올려주던 시절을 우리 아버지 세대에서 찿아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런 아버지들이 베트남 정글에서 독충과 빗발치는 총탄을 무릎쓰고 달러를 벌어 들였으며, 열사의 나라 중동에서 잔업을 마다치 않고 열심히 번 달러, 그리고 우리 어머니들이 만든 가발이 미주 시장을 누비면서 만들어진 달러가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 초석이 되었었고 그런 초석이 현재 젊은이들이 손에 쥐고 있는 휴대폰으로 facebook, instagram 등 소위 말하는 sns를 통해 현대 문명의 총아라 일컫는 문명의 이기를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꼰대, 틀딱, 더나아가 아재라는 현실 용어와 더나아가 수구 꼴통이라는 용어로  폄하가 되면서 현실 정치의 방해꾼으로 취급을 받는 현 세태를 보면서 우리 아버지 세대들은 이렇게 자조 섞인 이야기를 합니다. 6.25 참화와 보릿 고개를 경험치 못한 세대들이라 그렇지만 몰라도 너무 모른다~~ 라고 하면서 그런 고생을 하면 안되겠지만 충격 차원에서 한번은 고생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 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많은 민초들이 북폭이나, 핵무기를 우리 어린 아이 세대들에게 이고 살게 할수는 없다! 하면서 북한과 전쟁도 불사를 해야 한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봅니다...중략

근래 미국에서는 대도시를 주변으로 고공 행진을 하는 주택 가격으로 대학을 졸업을 하고 안정된 직장에서 고임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렌트비 내기도 버겁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부부가 일년에 20만 불을 버는 어느 미국인 가정을 소개를 하면서 그렇게 벌어도 살기가 퍽퍽하다~~ 여유있는 삶이 어렵다~ 라는 불만이 실린 이야기를 기사화해 많은 미국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일반적인 미국인 가정, 아니 미국인의 중간 소득은 약 5민불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그만한 소득이면 일반 미국인 가정과는 비교가 되질 않는데 웬 불만이? 하면서 배가 부르니 저런다! 라고 비난의 화살을 퍼붓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년 소득 20만 불이면 한국돈으로 약 2억이 넘는다는 이야기 인데  일반 미국인 가정에서는 저런 소득이면 궁핍이 아니라 여유있는 생활을 할수가 있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정작 당사자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은 우리가 생각을 하는 것보단 다른 내용으로 이야기 하면서 자신들의 씀씀이를 공개를 한겁니다.

전개되는 내용은 그런 소득을 벌면서 자신들은 아직 여유롭지 못한 생활을 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씀씀이를 항목별로 세분화 한 내용이 있어 잠시 미국 가정의 속살을 들여다 볼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CNBC에서 방영된 내용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화보를 발췌했습니다!!



연 20만 불의 소득이라면 미국 평균 가정이 버는 소득의 4배에 해당하는 소득인 셈입니다.
가시 말하면 고소득인 셈입니다. 그런데 정작 당사자들은 스스로 자신이 고소득이라는 기분을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거주비와 집값이 장난이 아닌 샌프란씨스코에서 가계 소득을 중심으로 유용한 글을 포스팅하는 블로거인 Financial Samurai broke인 Sam Dogen은 남편과 아내가 각각 10만 불씩을 벌고 아이가 1명인 일반적인 사람이 생각을 할때 고소득에 해당한다는 가정의 씀씀이를 당사자들 한테 받아 면밀하게 분석을 하는 내용을 글을 포스팅을 했는데 이 내용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이 제각각 이었던 겁니다.

화보로 올린 명세서가 당사자들이 항목별로 작성한 내용인데 맨마지막에 보면 소득에 비해 남는 것이 별로 없다는 것이 그들의 이야기 입니다.
특히 은퇴 연금인 401K는 한사람당 최고 불입금인 18000불(2인인 경우는 21600불)이 아닌  금액이 산출이 되었고  신용 카드인 경우는 완전 변제가 아닌 원금과 이자를 까나가는 그런 방식이고 탁아소 바용및 여러가지 비용을 빼고 나면 일년에 저축을 할수있는 금액이 5700불 이라는 것으로 당사자들은 진짜 빡빡한 생활을 한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여기서 보듯이 재정 전문가인 Sam은 고소득이면 항상 부자다! 라는 일반적인 생각이 위에서 나열된 항목에서 보듯이 생활 방식에 필요한 비용에 대한  인플레이션이 심화가 되면서 정작 손에 쥐는 것이 점점 줄어드는 그런 나비 효과를 촉발하게 된다! 라고 결론을 지은 겁니다.
그러면서 연 50만 불을 벌고 가족 구겅원이 4명인 경우는 그래도 넉넉한 생활을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어느 가정의 가장의 이야기를 비교하면서도 50만 불을 버는 가정도 결국 일년에 20만 불을 버는 가정보다 수천 달러를 손에 쥐는 것이지 정작 자신이 부자다! 라고 생각을 한 경우가 거의 없다는 이야기를 한 경우도 보았다는 이야기도 빼놓지를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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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지붕에서 살았던 남녀가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의 결정체인 결혼이라는 의식을 통해 한지붕에 살게 되면 연얘 시절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상대방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신혼 시절에는 사랑이라는 묘약이 그런 단점을 충분히 막아주기에 별문제가 없게 보이지만 이게 시일이 흐르고 연식이 오래되다 보면 자연 충돌이 잦게 됩니다. 물론 부부가 대화의 통로를 열어 놓고 꾸준하게 대화를 하면서 무엇이 문제인지 풀고 나가는 부부에게는 그런 어려움을 잘 헤쳐나가는데 그렇지 못하는 부부들은 위기를 맞게 됩니다.

남녀가 만나서 소위  백년해로를 한다면 별문제가 없겠습니다만 인생이라는 것이 그리 녹록치만은 않아 이혼이나 사별이라는 암초를 만나 부부가 헤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이혼이나 사별은 당사자들에게 엄청 많은 고통과 시련 그리고 스트레스를 주게 됩니다. 사별은 먼저 간 이에대한 안타까움으로 그나마 괜찮지만 이혼이라는 과정은 이혼 후, 자신에 대한 보상이라는 사안이 결부가 되기 때문에 끝에 가서는 치졸한 싸움으로 번져 이혼 후, 원수지간으로 지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은 미국인들의 이혼은 무척 쌈박하고 남자가 여성에 대한 배려로 한국 남성의 이혼처럼 치졸하지는 않다! 라고 일언지하에 폄하를 하는 한국 여성들도 있는데 사실은 너무 단편적이고 그렇다더라~ 라는 이야가를 어디서 주워 들은거지 남녀불문, 동서고금을 통해 이혼이라는 과정은 그리 간단치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물론 과거와는 달리 이혼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이 많이 상쇄가 되고 심하게 이야기 하자면 결혼한 미국인 부부중에 거의 반수 이상이 이혼을 한다! 라는 이야기처럼 미국의 이혼은 아니 전세계 나라의 이혼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이혼을 보면서 에이! 웬만하면 그냥 이해하고 같이 살지! 혼자 살면 힘들텐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당사자가 자신의 지인이라고 하면 어떻게든 설득을 하려합니다.  그러면서 다른 이혼을 한 부부들의 예를 들면서 그들이 지금 이혼을 해 찌질하게 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어떻게든 막아보려 노력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막아 보려고 노력을 하던 이들도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이혼에 얽힌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과연 그들에게도 이혼하지 말아라~~  라는 이야기를 똑같이 하게 될까요? 아니면 그런 이혼을 하는 이들이 만약 본인이라고 하면 이혼을 하지 않을까요?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이혼을 왜? 하려고 해? 그냥 이해하고 살지!!  라고 이야기를 하셨던 분들도 뭐하러 같이 사냐? 그냥 바로 이혼해!!  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로 듣고보니 그렇구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진짜 그럴수 밖에 없었던 당샂에 대한 이혼에 얽힌 뒷이야기가 자세하게 묘사가 됩니다.









1. 1997년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어느 여인이 그동안 25년 동안 함께 살았던 남편과 이혼을 하겠다고 이혼 서류를  내밀었던 겁니다. 그들은 그동안 아무 문제없이 잘살았던 부부였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그 여성이 하려 했었던 이혼 사유는 그로부터 2년 후에 밝혀졌었는데요, 사실 12월 28일 1996년 그 여성은 캘리포니아 주정부에서 발행하는 130만 달러에 달하는 복권에 당첨이 되었었고 그 당첨금을 혼자 독차지 하려고 이혼 소송을 진행했었던 겁니다. 캘리포니아는 부부가 일군 재산은 공동 소유로 간주를 하는데 이 내용을 직시한 엘에이 가정 법원은 당첨금의 반은 남편에게 주라고 하고 그 여성 소원대로 이혼을 결정짓는 판결을 내렸었던 겁니다.


2. 2009년 15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한 여인이 이혼 신청을 했던 겁니다. 그 이유는 남편이 집안의 벽을 헐어버렸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그런데 남편은 그 벽이 지저분하고 생활하는데 불편을 초래해 벽을 허물고 다시 재수리를 했었다고 법정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아마 이 여인은 15년 결혼 생활보다 벽이 더 중요했었는가 봅니다.

3. 2017년 초기,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어느 여인은 22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청산코자 이혼 소송을 접수를 했었습니다. 자신의 남편이 도날드 트럼프에게 투표를 했었다는 것을 알고 그런 행위는 자신을 기만한 것이라고 생각을 해 이혼을 강행한 겁니다. 아! 부부간에도 정치적인 성향이 다르면 이혼하게 된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4. 남편이 아내 모르게 이혼을 먼저 신청한 일이 있었는데, 1994년 결혼을 한 어느 남성이 4개월이 지난 후, 도미니카 공화국에 체류하고 있는 부인을 상대로 몰래 이혼 신청을 한겁니다. 22년 동안 결혼 생활을 했었던 부인 자신도 이 내용을 전혀 알지를 못했었습니다. 그 부부는 아이를 키우고 재산을 일구면서 뉴욕과 불란서에 주택을 구입을 했었는데, 주택 소유 증명서에 자신의 이름이 빠진 것을 안 여성이 사실 확인을 해보았더니 오래전에 이혼이 된 것을 알고 자신을 기만하면서 이혼을 한 남편을 상대로 재산 반환 소송과 함께 이혼 소송도 감행을 한겁니다. 뉴욕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5. 34살 신랑이 28살이 된 신부와 결혼을 하고 며칠 후에 이혼을 신청을 했습니다. 왜냐구요? 남편이 아내의 쌩얼을 보고 너무 실망을 해 자신을 그동안 속였다고 이혼 소송을 한겁니다. 여성들이여! 생얼로 있지 맙시다.

6. 어느 이태리 남성은 자신의 아내와 이혼을 하겠다고 밀란 법원에 이혼 신청을 합니다. 이유는 자신의 아내가 악마에 의해 조종이 되었다는 이유인데, 실상은 종교적인 문제로 이혼을 하려 한겁니다. 밀란 법원은 남자의 이혼 신청을 받아주었으나 여자의 잘못이라는 이혼장의 내용은 인정치 않은 겁니다.
아내가 자신의 종교를 믿지 않는다는 이유로 즉 종교적인 차이가 이혼을 부른 겁니다.

7. 너무 잘해주어도 아내에게 이혼을 당한 경우가 있습니다. 라쉬다 루카스라는 여인은 자신의 남편과 이혼을 하겠다고 가정 법원에 이혼 신청을 했습니다.
사유는 남편이 자신에게 사랑한다! 라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고 요리를 너무 잘해 자신의 체중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결혼한 남성들이여!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하지 말고 부엌 출입을 하지 맙시다! 자칫 이혼 당합니다!!

8. 2015년 나이지리아의 한 여성은 결혼 10일만에 이혼을 신청하게 됩니다. 사유인즉은 남편의 그것이 너무 커서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이 들어 이혼 신청을 한겁니다. 결혼 다음날 이런 사실을 자신의 엄마한테 했더니 엄마가 약을 하나 지어 주었는데 그 약마저 효능이 없자 이혼을 강행한 겁니다.

9. 결혼 생활을 70년 가까이 한 99세의 어느 이태리 남성은 1940년에 자신의 아내가 썼었던 전 남친의 연애 편지를 빌미로 삼아 이혼 신청을 한 겁니다. 그런 연애 편지가 발견이 되자 아내는 자신의 연애 사실을 실토를 했었고 용서를 바랬으나 남편의 마음을 돌리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합니다. 나이를 먹어도 남자의 질투는 어디까지?

10. 도박에서 진 남자가 자신의 아내를 팔았던 겁니다. 러시아의 한 남성은 포커로 돈을 다 잃자, 자신의 아내를 걸고 도박을 다시 하다 잃은 겁니다. 이 내용은 안 아내는 자신의 남편을 떠나 도박에서 이긴 남자의 품에 안긴 겁니다. 그 여성은 도박에서 이긴 남자에게 몸만 준게 아니라 마음까지 줘 버린 겁니다. 전 남편의 배신 행위가 그녀의 마음을 돌아서게 한 겁니다.

11. 인도의 한 남성이 제출한 이혼이 법원에 의해 받아들여진 케이스 인데, 이유는 남자의 아내는 쉬지 않고 잠자리를 요구하는 통에 남자는 견디기가 어려웠던 겁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침대에서 너무 많이 요구하는 것도 모자라 아주 변태적인 요구도 하고 있었고 견디다 못해 거부를 하면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자신을 학대를 하는데 진절머리가 났었던 겁니다.  침대에선 두 남성과 여성이 서로 좋으면 다른 사람이 볼땐 변태적이라 하더라도 당사자 한테는 변태적인 행위가 아니라던데....얼마나 그랬으면...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1/06 - [생생 미국이야기!!] - 재혼 부부입니다! 남편의 주택을 처분하려는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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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경제의 축을 형성하는 물가가 상승해 화폐 가치를 앞서게 되면 우리는 소위 그것을 인플레이션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때 은행에 저축을 하는 것보단 부동산에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알토란 같은 돈을 모아서 다운페이를 하고 주택을 구입을 하는 서민들에게는 가장 매력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근래 주택 가격의 상승으로 은퇴를 목전에 둔 이들이 소위 다운 싸이징이라 해 주택 규모를 줄이고 작은 주택으로 이사를 가던가 아파트 혹은 콘도로 이사를 하면서 자신의 주택을 전매를 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모습인데 주택 가격의 상승으로 은퇴를 앞둔 이들이 이사를 하는 것보단 그냥 주저 않으면서 내놓은 매물이 없게 되자 이또한 주택 가격 상승의 요인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 매물 부족으로 주택 가격이 상승해 상대적으로 다운페이 금액도 증가를 하면서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하고 안정된 직장 생활을 하는 젊은층들이 상대적으로 증가한 다운 페이를 마련치 못해 주택 구입에 어려움을 겪게 되고 또 일부는 주택 구입 가능성이 요원해지자 아예 주택 구입을 해서 무엇하리? 하면서 과소비에 뛰어드는 그런 모습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주택 구입시 들어가는 다운페이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미국의 일부 모게지 회사에서 새로운 상품인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상품을 만들어 주택 구입을 하려는 이들에게 다운페이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새로운 상품을 만들었는데 의외로 많은 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일으키면서 과연 그게 될까? 했었던 다수의 모게지 회사들이 너도나도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움직임이  주택을 구입하려는 미주 한인을 상대로 비지니스 활동을 했었던 부동산 에이전트, 한인이 운영을 하는 모게지 회사, 더나아가 미주 한인의 길잡이가 되어야 할 미주 언론들이 이제껏 언급이 없었다는데에 실망감을 금치 못하면서 지금 미 주류 주택 시장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주택 구입에 있어 다운페이 마련에 도움을 주는 크라우드 펀딩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근간에 주택을 구입하려는 자녀, 혹은 지인들과 함께  이런 정보를 공유하므로써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주택 구입을 주저하시는 이들에게 알려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위의 화보는 thenextweb.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위의 화보에서 보듯이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것은 관심사가 같은 이들이 서로 모여서 자금을 십시일반 모아 한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그런 도움을 받은 이는 다른 이들에게 같은 도움을 주는 그런 방식인데. 흡사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 있는 계와 같은 개념이지만 이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것은 법적인 장치가 견고하게 되어있는 것으로 그런 법적인 면에 있어서는 계와 성격을 달리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자영업을 하거나, 혹은 뜻을 같이 하는 이들이 모여서 할수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런 바람이 주택 모게지 시장에도 바람이 불어 그 실체가 드러나면서 유용성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모게지 회사인 CMG Financial은 HomeFundMe라는 새로운 상품을 출시를 하면서 다운페이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출자를 해 재정적인 도움을 주는 모게지 상품을 개발을 한겁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 생활을 한 다음 가정이라는 보금자리를 꾸민 젊은이들은 주택 마련을 항상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오른 주택가에 비례해 다운페이도 상대적으로 높아져 목돈을 내야 하는 다운페이 마련에 어려움을 대부분 겪게 됩니다. 거기다 학자금 융자에 대한 변제, 높은 아파트 렌트를 내다보면 사실 주택 마련에 들어가는 다운페이를 마련한다는게 쉽지 않게 됩니다. 이런 생활이 계속되다 보면 주택 마련의 꿈은 점점 아련해지게 됩니다.
보통 젊은이들이 주택을 마련할때 들어가는 다운페이는 가족, 고용주, 비영리 단체에서 지원하는 펀드 더나아가서는 교회 단체에서 만든 펀드를 빌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때 아주 까다로운 서류 심사에 들어가는 서류 마련조차도 힘이 들 뿐만 아니라 모게지 회사에서는 이런 펀드 자체도 빚으로 간주, 모게지 승인을 더 엄격하게 하게 되므로 승인이 거의 어렵게 되는게 현재의 실정이기도 한겁니다.

현재 모게지 회사가 주축이 되어 시험 사동중인 크라우드 펀딩!!
예를 들어 주택 가격이 날로 상승,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홈바이어들이 오른 주택가에 상응하는 충분한 다운페이를 마련치 못하는 경우, 그런 분도 차후에 그런 크라우드 펀딩 도움을 받을수 있게 모았던 돈을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를 하는 경우, 혹은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만 차후에 좀더 큰 주택으로 이사를 하려는 경우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의 에쿼티를 크라우드 펀딩 자금으로 출자를 해 미래에 있을지 모르는 다운페이 부족 현상을 미리 대비를 한다하는 그런 분들도 참여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지금 주택 매입을 하려는 분들이나 아니면 차후에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계획이 있으신다면 먼저 모게지 회사에 크라우드 펀딩에 대해 존재 유무와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를 알아보시게 되면 혹시 있을지 모르는 다운페이 부족에 대해 미리 준비를 하실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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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제가 기고를 한 은퇴 연금인 사회보장 연금은 가급적 늦게 그리고 상한선인 70세에 인출을 해야 받을수 있는 최고치를 수령할수 있다! 라고 강조를 하면서 주변 상황이 허락을 한다면 가급적 늦게 은퇴를 하시고 연금도 최대로 늦게 해 매달 받게 되는 연금을 최대치로 하자! 라고 강조를 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사회보장 연금의 조기 인출 가능 연세인 62세에 수령을 하게 되면 70세나 66세에 수령을 하는 것보단 훨씬 적은 금액을 수령하게 된다고 하면서 유불리를 따져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62세에 수령을 해야만 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재정적인 상황이나 주변 상황이 주위의 같은 연세 또래와 같지 않아 할수없이 수령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자신의 재정적인 이익을 위해 조기 수령이라는 길을 택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조기 수령을 택하는 분들의 면면을 보면 이제까지 제가 은퇴 연금의 수령은 가급적 늦게!!  라고 강조를 했었던 제가 머쓱해지는 그런 내용도 있었는데요, 
만약 그런 내용이 자신에게 부합이 된다면 굳이 조기 수령을 마다할 필요가 없을거 같습니다.

물론 조기 수령이라는 결정을 하기 전에는 재정 전문가와 충분하게 상의를 해야만 후에 있을지 모르는 재정적인 불리함을 피할수 있게 되는데요, 상의를 하기 전에 자신이 먼저 충분하게 내용을 이해하고 숙지를 해야만 자신이 재정 전문가에게 묻고자 하는 질문 내용과 그 내용데 대한 전문가의 답변을 쉽게 이해하시게 될겁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완전하게 숙지를 하시고 자신이 지금 처한 재정적인 상황과 은퇴시 받게 되는 연금이 나이별로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더나아가 배우자가 받게 될 사회보장 연금과 자신의 연금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더나아가 은퇴시 향후 자신의 계획이 어떤지를  면밀하게 검토를 하시고 결정을 하셔야 후에 아차!! 하는 그런 후회를 하지 않게 됩니다





위의 화보는 CNB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누차 언급을 했었듯이 사회보장 연금을 70세에 인출을 하면 62세에 인출을 하는 것보단 연금 총액을 극대화 시킬수 있다고 강조를 했었지만 걔중엔 미리 인출을 해야만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조기 인출을 시도하는 분들의 경우는 다음과 같으니 혹시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은 본인이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하시게 되면 은퇴이후에 다가오는 재정적인 부족함에 대한 대비를 하실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재정적으로 너무 곤궁하다??
은퇴를 한 당사자들의 62프로는 은퇴 이전의 소득보다 50프로가 감소된 소득으로 생활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런 재정적인 어려움을 메꾸기 위해 사회보장 연금을 조기 인출하는 분들의 대부분이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현재 은퇴한 미국인들의 평균 연금 수령액은 월 1369불(년 $16,428)로 많은 은퇴인들이 이 금액보다 낮은 금액을 수령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2. 본인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아 기다리는 것은 무의미하다?
평균 수명이 훨씬 연장이 되었지만 걔중엔 병마에 시달려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인지하고 계신 분들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연금을 최대화 하기 위해 기다린다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기도 합니다.

3.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인출해 인생을 즐기기 위해??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즐겨라!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여행을 다니려면 다리에 힘이 있을때 해야한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인출 전에 현재 자신이 수령할수 있는 연금의 총액이 얼마인지를 미리 파악을 하고 그 금액으로 남은 은퇴 생활을 영유할수 있는지를 파악을 하고 인출을 합니다. 어떻게 보면 재정적으로약간 여유가 있는 것으로 들립니다.

4. 배우자의 연금이 자신보다 많은 경우!!
주로 여성들에게 해당이 되는 이야기인데, 주로 남성이 취업 현장에 오래있고 소득이 높은 경우가 많아 자신의 것은 미리 인출을 하다, 남편이 사망을 하면 남편의 연금을 수령하면 되므로 굳이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는 것으로 결정을 합니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지만 남성의 수명이 여성보다 짧은 통계에 기인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5. 자신을 아주 현명한 투자자라고 생각한다??
이런 분들은 재정적으로 여유가 아주 많은 분들입니다. 연세가 들게 되면 그동안 자신이 은퇴를 했을 경우를 대비해 은퇴 연금을 안정화하게 하는 행동을 취하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공격적인 투자는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니 굳이 기다릴 필요없이 미리 인출을 해 안정적인 투자로 돌리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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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0년대 미주로 이민이나 취업을 오신 분들이 은퇴로 접어 들었을땐 인터넷이 활발치 않아 활발한 정보 교환이 어려웠고 이런 어려움을 미주에서 활동을 하는 언론사들이 받쳐 주어야 하는데, 그 언론사 자체도 영세성을 면치 못한데다가 전문적인 지식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이들이 언론사 관계자임네! 하고 베끼는데 주력하다보니 실상 미주 한인들이 목말라 하는 정보를 적절한 시기에 제공치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은퇴에 관해 자신의 권리를 충분하게 행사치 못하고 그냥 나이 먹어서 밀려 은퇴를 하는 모양새를 보이기 까지 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인터넷과 휴대폰이 발달을 하고 정보 교환이 활발해지면서 은퇴 시기에 접어든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한분 두분씩 은퇴로 접어들면서 그동안 자신이 거주를 했었던 주거 공간에서 어떻게 변화를 꾀하여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그동안 자녀들과 함께 살았던 정든 집이 자녀가 다 떠나고 난 이후, 적적함이 느껴지고 은퇴를 하다보니 기존에 본인이 벌어들인 소득에 훨씬 못미치는 은퇴 연금을 받게되니 재정적으로 쪼이게 되는 그런 경우가 많음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적적함을 해결코자 아니 재정적인 궁핍함을 해결코자 자신이 거주했었던 주택을 처분하고 다운 싸이징을 하거나 혹은 아파트로 이사를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많은 짐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면 엄두가 나질 않게 됩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한인이 운영하는 전문 이사 업체를 알아보긴 하나 기존에 이용을 했었던 한인들이 남긴 후기평을 보면 너무 부정적인 내용이 많아 쉽게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펼치고자 하는 내용은 은퇴를 목전에 두고 다운 싸이징을 심각하게 고민을 하시는 미주 한인 베이비부머 세대나, 혹은 은퇴가 아니더라도 이사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이 숙독을 하면 유용한 내용이니 잘 보시고 재정적인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없기를 바랍니다.





위의 화보는 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이사 비용은 이미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문적인 이사 업체를 이용하게 되면 시간당 80-100불이 지출되게 됩니다. 더우기 장거리인 경우는 10000불 까지 지출이 되는 경우도 있어 오죽하면 매년 세금 보고를 하게 되면 이사 비용에 대한 세금 공제가 있는 것도 무리는 아닌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어떤 경우는 자신이 예상한 금액과는 달리 더 많이 지출이 되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요구가 되는데 아래에 기술되어지는 내용은 이사를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이 이사 전에 반드시 숙고를 해야되는 내용을 정리한 내용으로 어떤 것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또 어떤 것은 아주 생소한 내용도 있음을 아시게 될겁니다.

1. 크고 복잡하고 다루기 힘든 품목인 경우!!
예를 들어 피아노, 차량, 그리고 주방 전기 용품 같은 경우 더나아가 해체와 조립을 요구하게 되면 이사 업체는 반드시 추가 요금을 청구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사를 하고자 하는 분들은 그런 크고 이사하기가 어려운 물건은 그라지 쎄일을 하거나 혹은 자선 단체에 기부를 하는 방법으로 이삿짐을 최소화 하는 경우가 다분합니다.
더우기 피아노 같은 경우는 최소 150불에서 800불 까지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요구되며 특히 주방용 전기 제품을 분해, 이사를 해서 재조립을 요구하는 경우는 부르는게 값이라 전기 기술자를 따로 부르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2. 계절에 따른 이사 비용!!
여름은 이사 업체로 봐서는 성수기라 오래전에 미리 예약을 해야 하고 비용도 다른 계절보다 조금 비싸기도 합니다. 그러나 겨울철은 이사 업체로 봐서는 비수기로 가격 협상을 하기가 무척 수월합니다. 그러나 이사를 하는 당사자들은 날씨를 계속 확인을 해야 하는데 이사 업체는 이사를 도와주는 분들의 안전을 고려해 이사 차량에서 현관까지 미끄러지지 말라고 별도의 안전 장치를 하는 경우가 있고 이에 대한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3. 엘리베이터가 있느냐? 계단을 이용해야 하느냐? 에 따른 추가 비용!
얼마나 많은 계단이 있느냐?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 그리고 복도가 생보다 긴 경우 이사 업체는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 개스 비용!!
장거리 이사를 하는 경우, 개스 비용도 무시하지 못할 항목이 되게 됩니다. 저명도가 있고 전문적인 이사 업체는 전체 이사 비용의 33프로까지 요구하는 경우가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다수의 이사 업체들이 이런 내용을 계약서 명기를 하지 않고 후에 하는 경우가 있어 종종 마찰이 있게 되는데  만약 장거리 이사를 하게되면 미리 이사 업체와 협상을 해 계약서에 명시를 해, 후에 문제 발생의 소지를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이사에 관한 기구 대여 비용??
예를 들어 바퀴가 달린 운반 기구, 흠집이 가지 말라고 덮는 담요, 그리고 움작아자 말라고 묶는 로프와 같은 대여 비용도 추가로 청구하는 경우도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이사를 하는 어떤 세대주는 이런 추가 비용이 싫어 이런 기구를 자비로 구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6. 보험 구입?
보통 우리가 차를 렌트를 할때, 차량에 대한 보험은 이미 가입한 자동차 보험을 사용할수가 있는데 이사에 대한 차량은 자신이 구입한 자동차 보험으로는 대체가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별도로 이사 차량을 렌트를 하게 되면 보험 구입을 별도로 하셔야 합니다. 보통 하루에 10-30불 정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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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8 - [생생 미국이야기!!] - 방 2개 아파트 렌트비가 월 670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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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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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혹은 미국 정부에 관한 일이라 상관이 없다고 한국에 계신 분들은 그리 이야기를 할겁니다.
물론 그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는 간접적인 영향이 갈수가 있고 미국에 거주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는 더욱 더 피부에 와닿는 세금 개혁안이 되다보니 관심이 아니갈래야 안갈수가 없습니다!!

벌써부터 부자만을 위한 감세안이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기업의 생산성과 고용 증대를 꾀하고자 기업에 대한 법인세를 대폭 인하를 하자 민주당은 벌써부터 반대 의사를 나타내고 있고 더우기 앨라바마 주 연방 상원 의원 보궐 선거에서 공화당이 패하면서  통과가 힘들거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반면 청년 실업을 해결하겠다고 하면서 고용 창출을 하는 당사자인 기업에 대한 법인세를 인상하려는 문죄인과는 엄청 차이를 보이는 다시 말해서 아마추어도 되지 못하는 문죄인의 방식과 기업인 출신의 트럼프 대통령의 방식은 너무나 차이가 많이 납니다. 더구나 있는 자는 힘들게 해주겠다는 김진표라는 인간이 미국의 버클리 대학서 삼삼오오 모아 놓고 좌담회를 소위 강연을 했다는 이야기로 입에 침을 튀기며 내놓았었던 이야기가 기업을 상대하는 두 나라의 정치인의 모습이 어찌나 판이한지...) 중략...

언젠가 아들 생일이 다가와 산호세에서 대학을 다니는 아들한테 가서 데리고 한국 식당엘 갔었습니다.
그리 많지 않은 손님이 여기저기 자리를 잡았고 시간은 점심 시간이 지난 시간이라 내가 원하는 자리에 착석을 하고 음식을 주문을 하는데 한 테이블 건너 5사람이 같은 테이블에 앉아 있었는데 그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지 않으려 해도 지근거리라 잘 들리는데 이야기인즉은 아마 그들의 직업이 회계사 인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세금 이야기가 나오면서 자신과 거래하는 고객이 막무가내로 세금을 적게 내게 해달라고 조르는데 미치고 환장하겠다!  라는 이야기를 시작을 하면서 세금 절감도 법의 테두리내에서 하는 것이지 우리가 무슨 도깨비 방망이도 아니고.... 하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었습니다.

자영업자의 비율이 타인종 보다 훨씬 많은 미주 한인의 분포도에서 보듯이 이번 트럼프 세금 개혁안이 우리 미주 자영업자나 혹은 봉급 생활을 하는 우리들에게 어떤 장 단점이 있는지? 혹은 위의 회계사들이 나눈 대화처럼 세금 경감을 위해서는 합법적인 서류를 보관을 하고 절세를 위한 자구책을 준비를 해야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되어지는 내용은 이번 트럼프 세금 개혁안이 자영업을 하거나 봉급 생활을 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어떤 식으로 다가오게 되는지 하나하나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미 대통령인 트럼프는 자신이 입안을 한 세금 개혁안을 발표하면서 의회에 가급적 빠르게 심의를 해서 통과시켜 줄것을 요청했습니다.

허나 그이 세금 개혁안이 발표가 되면서 의회 여기저기서 나오는 반응은 부자만을 위한 감세고 중산층에게는 쥐꼬리만한 생색내기다! 라는 비판을 듣기도 하는 겁니다.

듣기에는 세금을 경감시켜 주겠다!!  라는 내용인데 듣기에 아주 좋은 내용일 것으로 많은 분들이 생각을 하는데 조목조목 따져 보면 익과 불이익이 계층에 따라 확연하게 달라지는 겁니다. 만약 여러분이 은퇴 자금 투자를 하고 있거나 항목별 세금 경감을 많이 하시는 납세자라고 하면 이번 세금 개혁안은 결코 탐탁치 않게 생각을 하게 될겁니다. 다시 말하면 중산층에게는 그리 많은 혜택이 돌아가지 않는 반면 부자에게는 많은 잇점이 따르는 그런 세금 개혁안이라고 결론을 내릴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아래의 5가지 내용은 우리 미주 한인 아니 미국인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이 끼치게 되는 개혁안으로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에게 어떤 식으로 영향을 끼치게 되는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우리가 붓고 있는 은퇴 자금인 401K 적립자인 경우!!
401K를 부을수 있는 최대의 금액은 년 18000불 입니다. 여기에 자신의 나이가 50세 이상이면 600불이 더해져 24000불 까지 부을수가 잇게 됩니다. 이 전체 금액에 대한 세금은 인출까지 세금이 유예가 되어 자신이 내야 할 소득세가 많이 경감이 되는 겁니다. 물론 인출할수 있는 나이 전에 인출을 하면 페널티에 세금을 내게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봉급 생활자가 가장 많이 선호하는 세금 경감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혹시 본인이 401K를 가지고 계시다면 세법 전문가님에게 향후 대처를 모색하시기 바랍니다.

2. 주정부 세금 혹은 지역 정부 세금 관계!!
일부 개정안이 예상이 되므로 본인이 사시는 주 혹은 지역 정부의 세금안이 어떻게 변경이 되는지 세법 전문가와 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3. 모게지 이자에 대한 세금 감면안의 변경??
폴 라이언 하원 의장은 이 모게지 이자에 대한 세금 감면안은 그냥 유지를 시키겠다고는 이야기 하나 트럼프 개혁안의 내용을 보면 이자에 대한 혜택이 대폭 사라질 것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유지는 하겠다고는 하나 아마 상한선이 제시가 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많은 전문가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택 2개를 소유한 소유주의 모게지가 100만 달러, 그리고 에쿼티가 10만불에 대해서는 모게지 이자에 대해 100프로 세금 혜택이 있는 것으로 되어있지만 이 부분에 대한 변경이 예상이 되고  100프로 모게지 이자에 대한 세금 혜택은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합니다.

4. 최소 세금에 대한 대체안??
하원에 의해 AMT라는 세금 경감안은 사라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 AMT에 대한 내용은 간소화 시킬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혜택이 대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5. 부자에 대한 감세 추진??
418400불을 버는 독신인 경우, 39.6 프로라는 소득세를 냈지만 개혁안에는 35프로로 경감이 되며 특히 법인세의 대폭 경감으로 부자들의 숨통을 터주는 부자만을 위한 감세안이라고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트럼프 세금 개혁안은 이제까지 우리에게 다가왔었던 세금 혜택에 대한 대폭적인 손질이 예상이 되므로 세법 전문가와 머리를 맞대고 잘 상의를 해, 재정적인 불이익을 바지 않게 미리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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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8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누가 손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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