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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그

유학 생활에 적응치 못하는 어느 유학생들의 이야기!! 멀리 갈것도 없습니다!! 중국 유학생들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지금 미국 대학 이곳저곳에 퍼져있는 한국 유학생들에게도 위에서 언급한 중국 유학생들과 같은 문제에 봉착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잘 아실겁니다. 여기서 중국 유학생을 주제로 삼아 이야기를 하는 것은 현재 미국 대학의 유학생 분포도를 볼때 중국 유학생들이 차지를 하는 부분이 엄청 많기 때문입니다. 현재 이런 중국 유학생들이 유학 비자인 F1을 받아 미국에 입국을 한 숫자만 해도 약 100만명에 당한다는 대학 관계자들의 통계에서 볼수가 있듯이, 그들이 제공을 하는 학비가 대학 재정에 막대한 부분을 차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버릴수 없는 뜨거운 감자로 등극을 한지 오래 되었던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현재 우리 한국 유학생들의 모습과 .. 더보기
등록금 면제 혜택이 있는 캘리포니아 모 대학!! 밤을 낮삼아 일을 해도, 하루도 쉬지않고, 남들이 주일은 하느님과 함께 해야 한다고 설레발(?)을 쳐도 니들이나 함께 해라~~ 라고 일축하면서 일주일내내 일을 했던 부모님들의 피로 회복제는 자녀들이 열심히 공부를 하고 미국 시회에 잘 적응을 하면서 내노라 하는 대학을 향해 꾸준하게 정진하는 그런 자녀의 모습이 진정한 피로 회복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부모님이나 자녀들이 바라는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을 무난하게 입학을 하면 그것은 피로 회복제가 아닌 천군만마를 얻는 그런 기분은 경험을 하신 부모님들이 더 잘아실 겁니다...각설하고 캘리포니아 Palo Alto에 위치한 s라는 대학은 우리 한인들에게 많이 알려진 학교입니다!!더우기 우리 한인 많이 거주를 하는 곳이고, 또한 한국에서 온 상사 주재원이나,.. 더보기
역시 돈이 있어야 하는 미국 대학의 조기 입학!! 필자가 미국에 와서 제일 신선하게 느껴진 것은 바로 교육에 관한 내용 이었습니다.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아무리 능력이 출중하다 해도 매년 대학을 등록할 학비가 없어 발을 동동 구르는 아이들을 신문 지상을 통해 보곤 했었습니다. 그러다 독지가가 나타나 학비를 제공을 해서 무사하게 등록을 했다는 훈훈한 기사를 보지만 그후 어떻게 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전혀 본적이 없으며, 더나아가 그러한 상황에 직면한 아이들이 한둘이 아닐진대 돈이 없어 애가 타는 그러한 경우가 비일비재 할겁니다. 그런데 하고자 하는 열망과 능력이 있으면 비록 졸업후에 갚아야 하지만 공부를 해서 번듯한 직장을 잡게 하고 사회에 진출을 하게끔 하는 것이 바로 미국 대학 교육 입니다. 또한 3년을 머리가 터지도록 공부를 하고 날을 잡아 8시간.. 더보기
사회보장 연금을 중간에서 탈취(?) 당한 어느 미국인 이야기! 주택 융자 부실로 인해 깡통 주택이 양산이 되면서 미국은 한때 장기간의 경기 침체로 맛보아야 했었고 그 여파는 아직까지도 전해 내려오고 있지만 근래 주택 가격의 고공화로 과거의 깡통 주택의 폐해를 많은 분들이 기억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만 아직도 그런 여파로 인한 경제 활성화의 걸림돌로 작용을 하고 있다는 것을 미주에 거주하는 많은 분들은 듣고 보고 또 스스로 느끼셨을 겁니다. 당시 미래를 내다보는 일부 경제학자들은 주택 부실 대출이 문제가 아니라 크레딧 카드를 부실을 대변하는 소비자 대출의 문제도 예견을 했었고 더 나아가 학생 융자의 디폴트도 예견을 하면서 궁극적으로 학생 융자금의 디폴트는 미국 경제의 더 큰 암초로 등장을 할것이다!! 라고 예견을 했는데 그러한 예견이 현실적으로 표출이 되기 시작을 한겁.. 더보기
200만불을 내고 하버드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3월과 4월은 대학을 가는 자녀를 가진 부모님들에게는 인고의 나날입니다. 바로 자녀가 대학 입학 원서 제출 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합격 통지서를 본격적으로 받는 그런 기간이기 때문입니다. 그 기간동안 눈치가 보입니다만 그래도 내 새끼만큼은 다른 집 자제보단 총명하다고 생각을 해서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을 들어가기를 말은 하지 않지만 은근히 속으로 바랍니다. 그런데 이런 속마음은 한인뿐만 아니라 여타 인종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른 커뮤니티 부모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자녀의 교육이라면 무엇이라도 할 기세입니다, 아니 자녀의 명문 대학 입학을 위해서 말입니다. 그런 부모들의 극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본보기가 근래 미국 주류 방송을 통해서 미국인들의 교육열이 얼마나 극성을 보이는지 잘 묘사를 하면서 극단적인 예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