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18.10.26 미국 렌트비가 비싸다보니 새로운 월세 개념이 등장? (1)
  2. 2018.08.31 자그마한 주택을 선호하는 미국인들, 그들만의 이야기!!
  3. 2018.07.06 렌트비 4400억 달러를 지불한 미국인들!!
  4. 2018.05.30 베이비 부머들의 또다른 암초! 그것은 주택 대출금 변제!
  5. 2018.05.23 렌트시 집주인이 이야기 하지 않는 10가지!!
  6. 2018.04.26 중년 이상의 남성들이 숨기고자 하는 이야기!!
  7. 2018.04.25 중국인 구매자들이 아니면 미국 주택 경기도 허장성세?
  8. 2018.03.31 주택 차압을 당했던 어느 미국인들의 이야기!!
  9. 2018.03.22 대책없는 주택문제로 증가하는 탈캘리포니아!!
  10. 2018.03.07 분열로 얼룩진 미주 한인 두 교회의 동거!
  11. 2018.03.04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미국 생활!!
  12. 2018.03.01 비빔밥의 숨겨진 진실!!
  13. 2018.03.01 장바구니 물가, 참!! 많이 올랐습니다!!
  14. 2018.03.01 1불에 판다는 미국 어느 도시의 주택 정책!!
  15. 2018.02.14 주택 단장에 대한 이런 투자는, 돈만 날리는 겁니다!!
  16. 2017.12.18 내가 알아야 재산세도 줄일수 있습니다!!
  17. 2017.11.12 대학 교수가 노숙자 신세라면 믿겠습니까??
  18. 2017.11.08 달러가 넘치는 실리콘 밸리! 그러나 뒷골목의 모습은??
  19. 2017.11.01 늦은 은퇴! 노인성 질환! 그리고 사망!
  20. 2017.10.30 꿈보다 해몽이 좋았었던 나의 은퇴 생활!!
  21. 2017.10.29 어느 미국인이 느낀 무분별한 복지국가의 여행 경험담!!
  22. 2017.10.25 이런 분위기면 바로 은퇴를 해도 될 때라 합니다!!
  23. 2017.10.22 내가, 아니 부모님이 치매라면 어떻게 대처를??
  24. 2017.10.19 이혼, 사별 그리고 전 배우자의 연금과의 관계!!
  25. 2017.10.16 연휴만 되면 본국의 친인척 때문에 걱정스런 미주 한인들!!
  26. 2017.10.15 년 20만불을 버는 부부가 죽는 소리를 하는 이유는??
  27. 2017.10.12 이혼에 관한 천태만상! 그런데 알고보면..
  28. 2017.10.11 주택 다운페이부족을 크라우드 펀딩이 해결한다??
  29. 2017.10.09 Social security 연금을 일찍 수령하는 분들의 이야기!
  30. 2017.10.08 은퇴. 다운 싸이징, 그리고 이사!!

지난 기회에 나날이 치솟는 미국 대도시의 월세를 대도시별로 집중 조명을 하고 월세 현황에 대해서 자세한 언급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문제가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그나마 남들은 애타게 직업을 찿는데 그래도 운(?)좋게 직장에 취직이 되었고 이제는 번듯한 직장에서 나름 자신의 개인 생활을 즐기려니 하고 생각을 했지만 매달 나가는 월세 비용이 자신이 받는 봉급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다 보니 개인 프라이버시를 희생하고서라도 룸메이트나 하우스 메이트를 구하는 방법을 모색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렇지만 생활 방식이 다르고 성격이 다는 이들이 모여서 한 지붕 공간에서 거주를 한다는 것은 서로간 희생 정신이 없으면 문제가 발생을 하는 아주 민감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경제적으로 취하는 이득이 많은 관계로 미국의 많은 젊은층들은  소위 말하는 rent share 혹은 house share 라는 개념으로 거주 공간을 나누어 사용을 하면서 월세를 줄이는 방법을 택하고 있는데  가끔 월세 문제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싼 미국 대도시의 월세를 줄이는 방법 선택으로 rent share를 할 경우 반드시 금기시 해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내용이 자신과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 생각을 하여도 자녀가 대학을 다닐시, 혹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에 취직을 해, 비용을 아끼려 rent share를 선택을 하면 부모로써 아니 사회 선배로써 이런 정도의 정보는 주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또한 자신이 매달 내야하는 모게지를 줄이거나 생활비 도움을 얻기 위해 지신이 거주하는 공간을 나누어 월세를 주는 경우도 아래의 내용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그리고 현장감을 높히기 위해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기술을 했습니다.












지난 1월초, 23세인 Cole Kennedy는   창업을 하고자 뉴욕으로 이사를 했는데 많은 분들이 새로운 지역으로 이사를 하면 부동산 소개업자들에게 비용을 지불을 하는 대신 이런 자신의 거주 공간을 나누어  사용을 하려는 사람들이 올리는 광고인 크레그리스트를 이용하기로 했었습니다.  그가 선택을 한 Common이라는 개념의 거주 공간은 모든 시설이 다 구비가 되어있는 곳으로 자신과 같은 초년병으들이 미국 대도시에 진출을 할때 아주 유용한 시설인 셈입니다.



이런 Common이라는 개념을 처음 시작을 한 브렛 하그리브스는  과거에 컴퓨터 프로그램 학교를 오픈을 했었으나 자신이 목격한 많은 젊은이들이 뉴욕에서 거주 공간을 찿다 많은 낭패를 본 것을 기회로 이런 새로운 거주 공간 개념을 만든 겁니다. 그의 섧명에 의하면  많은 젊은이들이 뉴욕, 엘에이, 쌘프란시스코 등등 대도시에 진출을 했었을때  거주 공간을 구하러 다니다가 비싼 월세와 극히 제한된 지역으로 포기를 하는 경우가 많고 그러다보니 rent share를 전문적으로 광고를 하는 크레그리스트를 이용을 하는데, 이런 크레그리스트는 마땅히 거쳐야 할 신원 조회 라던가 신묭 평가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편리성을 추구하다보니 많은 문제를 양산을 시키지만 Common같은 경우는  세입자의 신용 평가나 신원정보를 미리 조사해 불협화음을 없애는 그런 철저한 과정을 거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의 일부 대도시를 주변으로 극히 한정된 지역을 통해 하고 잇지만 내년부터는 런던과 같이 외국 도시도 진출을 할거라는 이야기도 덧붙히고 있습니다.


현재 이 업체에서 시도를 하는 Commonspace 라는 개념은  대학 기숙사처럼 욕실을 사용을 하려면 여러 공간을 거쳐야 하는 즉 자신의 개인 프라이버시는 전혀 감안이 되지 않은  그러한 기숙사의 개념이 아니라  1층에는 co-working space 라는 공간을 만들어 다수가 공동으로 이용케 하고 윗층에는 21 유닛이 설치가 되었는데  소위 말하는 co-living 개념으로 21명중 어느 한사람은 그곳을 관리하는 매니저나 관리 기술자가 기거를 해 건물 유지 보수 그리고 감독을 맡게 하는 그런 거주 공간인 셈입니다. 이 21유닛은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최대로 보장한 그런 거주 공간으로 기존 렌트 쉐어와는 개념 자체가 다른 그런 새로운 거주 공간인 셈입니다.


이러한 개념을 처음 접한 콜 케네디는 금방 이런 분위기에 익숙해 졌으며 서로간 쇼셜 이벤트를 통해 안면을 익혔고 또한 취미가 같은 이들이 서로의 지식을 나누며 생활을 하는 사회적인 유대감을 강화시켜주는 그런 분위기라 단기간만 머우려 했었던 콜 케네디는 장기간 머무를 것이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많은 분들은 이런 개념의 주거 공간이 있는지도 잘 모릅니다. 위에 기술한 내용으로 봐서는 미국 대도시에 있고 새로운 거주 공간 개념이라 무척 비싸지 않는냐? 라고 묻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미국 시라큐스와 뉴욕의 스튜디오 아파트를 비교를 해보면 가장 적합한 비교가 될것입니다. (시라큐스 1000불, 뉴욕의 브루클린 1950불)  이런 금액에 공동으로 사용을 하는 공간에 대한 비용을 내야하는 그런 점이 다른 겁니다.  


이런 Commonspace는 공동 사용 구간에 대한 청소비 그리고 유틸리티 비용을 내는 것이외에는 이 지역의 스튜디오 아파트보다 저렴한 것으로 파악이 되고  이 Commonspace는 부엌과 화장실에 사용하는 서플라이는 제공이 되며 일반적으로 같이 거주하는 룸메이트간에 항상 문제가 되는 커피를 누가 사야 하느냐? 하는 그런 커피나 차에 대한 서플라이도 제공이 된다 합니다. 또한 21개 유닛도 모든게 다 구비가 된 시설을 제공한다 합니다. (가구 그리고 침대)


이런 거주 공간은 기존의 12개월 리스 방식보단 조금 유연한 방식으로 운영이 되는데, 매번 6개월씩 운영이 되고 (더 짦은 기간도 옵션으로 있음) 최저 한달까지 인정이 되는 그런 개념인 것으로  미국 대도시에서 새로 시작을 하는 초년병들이 일정 기간 있다간 새로운 곳으로 가게 되면 기존의 리스 방식은 1년이라 가끔 임대인과 임차인의 긴장을 유발하는 리스에 대한 강제 개념은 없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이런 주거 공간을 사용하는 나잇대는 19-43세로 새대차에서 오는 불편함을 방지키 위해 정기적으로 커뮤니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 서로의 장벽을 없애주려고 노력을 한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많은 거주자들이 세대차를 막론하고 스스로를 희생할줄 아는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더우기 신원 조회와 신용 평가를 거치고 거주가 허락이 된  새대주들이라 이제까지 어떤 불협화음도 없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이런 개면의 거주 공간이 이것이 처음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미국 텍사스 포트워쓰에 있는  텍사스 크리스챤 대학의 사회학 교수인 제프 파렐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의 말에 의하면 개인마다 추구하는 취미나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간의 분쟁의 소지가 없는게 아니다! 라고 하면서  이런 거주 개념의 신비성에 의문을 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허나 현존하는 미국 월세 제도의 불확실성, 매년 치솟는 월세의 문제점으로 인해 월세로 허덕이는 미국인들의 거주 공간 확보에 일단 청신호로 받아들여지고는 있으며 현재 많은 사회적인 관심을 받고 잇다고 합니다. 혹시 미국 대도시에 새로이 진출을 하는 우리 한인들이나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이 있다면 이런 거주 공간의 개념 또한  새로운 도전이 될수도 있으며 어학 연수를 오고자 하는 분들은 24시간 영어를 하는 이들로 들러싸인 공간에서  일방적인 강의를 들어야만 하는 일반 영어 공부 방식인 어학 연수원 혹은 대학보다 더 생동감있는 영어 공부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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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실리콘 밸리 소프트 엔지니어들의 대탈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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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디오키즈 2018.11.01 22: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공용 공간과 침실을 구분해 놓은 우리나라의 쉐어하우스와 비슷한 느낌인 것 같은데 맞나요?
    결국 먹고사니즘이 해결되어야 세상이 평화로워질 텐데 치솟는 부동산 비용 때문에 힘겨워하는 청춘들은 어디나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쩝.

과거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이었던 내용중에 차가 2대가 들어가는 차고가 있는 주택의 구입이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이라고 일컫었던 시대가 있었습니다.물론 그런 생각이 변한 것은 아닙니다만 그러한 소박한 꿈이 닷컴을 앞세운 주식 시장의 이상 현상으로 목돈을 쥐는 계층이 많아졌었고 기관 투자자들의 농간으로 서브 프라임이라는 신종 주택 대출 상품이 만들어지면서 일반 미국인들 사이에는 다운 페이먼트 없이 집을 살수가 있다!! 아니 원금은 나중에 내고 이자만 몇년 동안 내면서 주택 구입이 가능하다!! 라는 바람이 불면서 소박한 주택 규모로 지어진 자그마한 주택 구입이 꿈이었던 미국인들 사이에는 자신의 경제적인 사정을 고려치 않고 규모가 큰 주택을 구입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물론 미주에 거주를 하는 한인들 사이에서도 같은 바람이 불었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거주를 할 목적으로 하는 주택 구입이 아닌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 구입을 한후, 갑자기 상승을 하는 주택을 담보로 2차 융자를 얻어 두번째 주택을 구입을 하기 시작을 하면서 묻지마 부동산 매입이 시작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 주택은 렌트를 주면 렌트 수입에서 주택 융자를 갚을수 있다는 일부 얍쌉한 부동산 에이전트들의 사탕 발림에 속아 너도나도 묻지마 구입을 한겁니다.


그러나 주택 거품이 꺼지면서 투자로 구입을 한 주택이 렌트로 나가지 않자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에서 2차 융자를 빼 투자용 주택을 구입한 사람들은 극심한 자금 압박을 받기 시작을 한겁니다.  급기야는 투자용 주택은 물론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마저 차압을 당하는 미국인들과  미주 한인들이 급증을 하면서 사회 문제로 대두가 되었던 시기가 그리 머지않은 과거의 일이 었던 것을 다들 기억을 하실 겁니다.


그런 광풍과 쓰디 쓴 경험을 한 미국인들의 주택 선호가 큰 평수의 주택보다는 1000 sq.ft  정도의 소규모 주택을 원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면서 지금 미국은 허세보다는 실리를 앞세우는 소규모 주택 소유주들이 증가를 하고 있다 합니다.  이에반해 자신의 집이 없는 설움을 익히 아는 미주 한인들은 미국에 정착을 하고 밤을 낮 삼아 일을 하면서 경제적으로 윤택해지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주택 구입인데, 대부분은 자신의 경제적 규모에 맞게 주택 구입을 하지만 아직도 많은 수가 보여주기 위한 주택 구입을 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적은 주택을 구입을 하는 미 주류인들과 극명하게 구별이 됩니다.


한때 교회의 목사나 신부님들이 소위 그들이 이야기 하는 성도들이 주택 구입 후, 집들이를 자주하는 바람에 축성을 하러 다니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빴다는 웃지못할 이야기가 미주 한인 사회에서 회자가 되었듯이 우리 한인들의 주택 구입에 대한 사랑은 타커뮤니티 저리가라 할 정도로 열의가 높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근래 주택 가격의 상승과 경기 침체 그리고 고용 시장의 불안정으로 주택 유지에 대한 적신호가 만만치 않은 상태에서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자신의 경제적 규모에 맞게 적은 주택을 선호하는 것과는 달리 가구는 없이 거실이 휑~ 하고, 뒷마당 잔디 심을 돈이 없어도 주택 규모는 커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기에 근래 미국인들 사이에서 부는 작은 규모의 주택 구입에 대한 그들의 생각과  아직도 대형 주택을 선호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과의 생각을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1. 적은 주택이 삶의 여유를 가지고 온다??

플로리다 주에 거주하는 제랄드는 자신이 거주를 하는 2000 sq ft 규모의 차고가 있는 타운 하우스에서 950 sq ft 의 콘도로 옮겼는데 그 이유는 자신의 비지니스를 오픈하기 위해 적은 싸이즈로 옮겼는데 이로인해 한달에 약 400불의 절약 효과를 가지고 왔다고 합니다. 물론 유틸리티 비용도 적어졌음도 인정을 합니다.

2. 유틸리티 비용과 주택과 연관된 비용이 적어졌다??
주택 보험, 재산세, 냉 난방비, 등도 주택의 규모가 적어짐에 따라 같이 상쇄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1000 sq ft 의 주택은 3000 sq. ft의 주택보다 유틸리티가 한달에 약 200불 정도가 덜 들어간다고 합니다. 또한 대도시 같은 경우는 콘도나 타운 하우스 같은 경우는 근린 시설과 가까이 있어 그외 교통비도 절약을 할수 있다고 합니다.

3. 근린 시설이 가까이 있어 좋다??
운동 시설, 그로서리 마켓등 생활 근린 시설이 가까이 있어 삶의 질을 높힐수 있다 대도시 같은 경우 콘도나 타운 하우스 같은 경우 HOA가 있을수 있어 매달 나가는 비용이 있으나 이것 또한 크기에 따라 차등 지불을 함으로 그리 큰 부담은 없을수 있습니다.

4. 유지를 하는데 그리 큰 어려움은 없다??
3000 sq ft 이상 되는 주택은 만약 물이 새는 경우가 있다면 그 피해는 전방위적으로 커지게 됩니다. 이런 정도의 싸이즈 이면 보통 2층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윗층에서 아랫층으로 흘러 내리는 누수 때문에 피해는 눈덩이 처럼 불어나게 됩니다. 또한 정기적인 수리비 또한 적어지게 됩니다.

5. 청소하기 편하다??
나이가 들면 움직이는데 제약이 많이 따르게 됩니다. 진공 청소기 하나 움직이기가 여의치 않은 건강 상태가 되기도 하는데, 그렇다고 매번 청소를 하는 분을 부르기도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지 않게 됩니다.

6. 업그레이드를 하는데 창조적일수도 있게 된다??
큰 집을 구매를 하면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해 수납 공간이 많아지고 또 그것을 채우기 위해 자신의 취향에 고려치 않은 내용물로 급하게 채우게 되지만 적은 규모의 주택은 자신이 원하는 취향의 인테리어로 구성을 할수가 있습니다.

7. 그래도 손님 초대를 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코네티컷 주, 뉴 헤이븐에 거주하는 Jill은 928 sq ft의 주택을 구입을 해서 집들이를 했는데, 처음에 집크기 때문에 초대 손님의 구성을 최소화 했었는데 뒷마당에 deck을 설치를 해서 다행하게도 많은 친구를 초대를 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주택의 규모가 작다고 해서 손님 초대에 위축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8. 적은 주택은 아담한 공간에서 오는 안락함을 느낄수 있다??
한때 큰게 무조건 좋다!! 라는 선입관에 빠진 적도 있었습니다만  한때 부동산 광풍으로 그런 개념이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많이 바뀌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아직도 많은 미주 한인은 주택은 크면 클수록 좋다!! 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습니다. 재정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별 문제가 없으나 그렇지 못하신 분들이 그러니 결국 남 좋은 일만 시키는 형극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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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 [생생 미국이야기!!] - 황량한 미국의 어느 도시!! 버려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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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서는 월세를 저만큼 지불을 하느니 차라리 집을 사는게 낫겠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도 있을 것이고, 동종 업종에 종사를 하시는 분들은 그럼!!  월세는 그냥 없어지는 돈이지만  집을 사서 모게지를 내면 그돈은 저축이 되는거다!!  라고 부추기는 부동산 에이전트도 있을 겁니다. 허나 집을 소유를 하는거나,  렌트를 하는 것은 나름  개인이 처한 경제적인 사항과 그외 직업 사항에 따라 다를수가 있습니다.


현재 미국 주택 경기는 낮은 이자율과 공급이 딸리고 수요가 늘면서 주택 구입 과열 현상, 아니 매물이 모자라 일부 대도시를 중심으로 웃돈 얹어주기가 성행하는 이상 현상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주택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자 비록 안정된 직장 그리고 6자리의 소득을 올리는 바이어들의 주택 구입 능력이 점점 상실이 되어 내집 소유가 아닌, 월세로 전전을 하거나 아니면 외곽 지역으로 나가 매일 지옥과 같은 출 퇴근 전쟁을 벌이기도 합니다. 근래 미 주류 언론이 이런 월세에 대한 기사를 집중적으로 보도를 하면서 미국 렌트 산업에 대한 관심이 집중이 되고 더나아가 일부 사회 단체에서는 렌트를 하는 이들의 권익을 보호코자 집주인들의 일방적인 렌트비 상승을 제어하자는 캘리포니아 주민 발의안을 만들어 이번 11월에 있을 중간 선거에 쟁점으로 부각키기도 한겁니다.


그래서 월세를 사는 당사자, 그리고 근래  주택을 구입한 바이어, 주택 매매를 하는 부동산 에이전트, 더나아가 살던 집을 비싼 가격에 팔고 거품이 꺼질때 까지 기다리면서 미 부동산 시장의 추이를 예의 주시하면서 그럼 거품이 꺼질때 주택을 사려는 사람들, 이런  이상 과열 현상을 보이고 있는 미 주택 시장을 면밀하게 지켜보고 있는 미래의 바이어를 등장을 시킨  생동감 있는 내용이 담긴 미 주류 소식을 기술해 볼까 합니다.










렌탈 수요는 급증을 하고 공급이 억제될 것으로 추정이 되는 2015년도의 랜탈 마켓은  많은 세입자로 하여금 주택 구입에 나설게 할것으로 동종 업계는 보고 있다 합니다.  허나 재정적으로 안정이 된 젊은층의 미국인들은 주택을 소유에 대한 끊임없는 유혹을 받고 있고 근래 미 모게지 렌더인 패니메, 프레디맥은 적은 다운 페이먼트와 낮은 이자율로 주택을 구입을 할수있는 프로그램을 발표를 했고 특히 대도시 주변의 렌트의  비용이 점점 상승을 하고 있다고 발표를 했었습니다.


부동산 업체인 Zillow의 통계에 의하면 작년인 2014년은 렌트로 나간 비용이 4400억 달러(2013년 보다 4.9프로 상승) 였고  이것을 월별 숫자로 따지면 기존에 내던 월세보다 약 26불을 더 낸것으로 집계가 되었다 합니다.  물론 도시마다 편차가  있지만 이것보다 더 상승을 한 곳도 잇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인 경우는  평균보다 14프로, 덴버는 약 11프로, 그중에서 뉴욕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은 렌트비를 지불을 하고 있다 합니다.


부동산 업체인 Zillow에서 근무를 하는 경제 연구원인 스탠 험프리의 연구에 의하면  지난 14년 동안 렌트비의 인상은  봉급 인상의 2배 이상 상승을 했고  2015년은 주택 상승 비율보단 렌트비 지출 비용의 인상이  2배 이상 앞지를 거라고 예측을 했습니다. 이에 워싱턴 D.C 외곽인 메릴랜드에 지난 2주 전에 주택 등기를 마친 제밀리 애크먼은  이젠 더이상 렌트에 대한 잇점이 없어 주택을 구입을 했으며, 싱글인 그녀는 조만간  아빠와 같이 살것이라 이야기 하면서 이제는 더이상 누군가 열심히 일을 해서 부자가 된다는 평범한 진리는 더이상 믿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녀의 주택 구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32세인 그녀는 주택 구입의 광풍이 불었었던 2007년에 주택을 구입을 했었습니다. (상투 끝을 잡았던 겁니다.)  그리고 2011년에 집을 포클로저 한겁니다. 그 이후 크레딧을 쌓으면서도 그리고 아픈 경험을 했으면서도  주택 소유에 대한 꿈을 버리지 않은 겁니다.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는  내 나이 또래는 돈을 모아야 합니다.  모아야 하는  대상은 바로 주택 구입인 겁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치솟는 렌트비에 대해 이제는 더이상 렌트 사는 것은  잇점이 없다고 강조를 한겁니다.


현재 주택을 구입을 하려는 미국인들은  집주인에게 너무 많은 렌트비를 지급을 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주택 구입에 들어가는 다운페이먼트를 모으기가 쉽지를 않았고 이를 인지한 관계 당국은  렌탈 주택 혹은 아파트 건립을 했었으나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렌트 인상을 부추기게 된겁니다. 부동산 업체인 Zillow의 지표에 의하면 새해를 지난 2015년은 주택 구입의 분위기가 조성이 될거며 특히 젊은층의 주택 구입이 주를 이룰거라는 전망을 네놓은 겁니다.  


주택 구입의 경제적인 여유는  주택을 구입하는 첫번째 요소 입니다만  미국인들의 주택 구입에 대한  유혹은 또다른 복병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2007년 주택 구입의 광풍 시절에  이런 유혹과 분위기에 견디지 못한  주택 바이어들이  상투 끝을 잡아, 일순간에 주택을 날린 모습을 신문 지상을 통해 아니 우리 주위의 지인들의 모습에서  발견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차후 주택 구입에 대한  게획이 서 있으시다면  경제적인 여유는 물론  경제적 여유를 무시한  주택 구입에 대한 유혹을 경계해야 할겁니다. ( 이런 유혹은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습니다만  친구따라 강남 간다식!!   귀가 얇아 부동산 에이전트 이야기만 듣는 사례! 그리고 신문과 방송의 일방적인 보도 등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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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4 - [생생 미국이야기!!] - 새롭게 부상하는 Commonspace라는 미국 월세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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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아메리칸 드림이라 하여  한적한  시외 주택가에 차를 2대 주차를 할수있는 차고가 있는  주택을 가지면 그것이 곧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를 했다고들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는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주택 소유자들이  주택 대출금 즉 모게지 변제에 대한 부담이 늘어나면서  아메리칸 드림이 더이상의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이 아니라 아메리칸 nightmare( 악몽)으로 지칭을 하는 분들이 많아졌다는 이야기가 회자가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더나아가 미 경제의 주체가 되야하는  대학 졸업생들이 직장을 잡아  대학 생활때 대출을 받은 대학 학자금 변제의 부담 때문에  주택 구입에 대한 열망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 언론을 타면서 과거 주택 모게지 부실이 미 경제 버블의 뇌관으로 작용을  한다 했는데 실제로는 학자금 문제가 더 심각하다는 이야기가 표면화 되면서  미 워싱턴 정가가 부산하게 움직이는가 싶더니 어느 순간에 잠잠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모게지 부담이 청년층도 아니요, 중년층도 아니요, 그렇다고 장년층이 아닌 베이비 부머 즉 노년층이 모게지에 대한 부담이 가중이 된다면 어떻게 생각이 듭니까??   만약 이런 문제가  청년, 중 장년층이 아니라  노년층에게 현실적으로 다가 온다면 그 후폭풍은 심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노년층은 소득을 창출 할만큼  경제적 육체적으로 왕성하질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소득이 제한적일수 밖에 없고 더나아가  또다른 소득을 만드려 취업을 하려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미국 베이비 부머 세대들을 대변하는 노년층들이 자신이 현재 짊어지고 있는  모게지 부담으로 허덕이는 모습을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현실적으로  투영을 해볼까 합니다.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어바인에 거주하는 탐 그레코는 모게지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주택을 팔고 조그마한 콘도로  이사를 했습니다!!





탐 그래코는 30년 전에 본인이 거주했던 어바인에 방 4개짜리 주택을 구입을 하면서 자신의 부모가 했었던거 처럼  은퇴하기 전에 모게지를 완납을 할수 있을거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생각처럼 되지를 않을 겁니다. 한달에 4500불이라 하는 모게지와 여러번의 에쿼티 대출로  자신의 재정적인 허덕임은 계속된 겁니다. 변호사 였던 66세인 탐은  모게지와 안고 함께 은퇴를 한겁니다.

 

이렇게 모게지 문제로 허덕이는  노인층의 주택 소유주들이 점점 늘어간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은퇴 시기는 점점 늦어만 가고 실제 은퇴를 했다 하더라도 은퇴 생활은 그리 여유롭지가 못하게 된겁니다. 2011년에는 모게지를 가지고 있는 65세 이상의 노인층들이 전체  30프로에 해당이 되었고 이런 숫자는 2001년의 22프로 보다 급격하게 상승을 한겁니다.  이러한 증가세는 계속 되리라고 전문가들은 예측을 하고 있는데  실제 65세 이상의 노인층들이  가지고 있는 모게지는  2000년에는 약 43000불에서 2011년에는 79000불로 상승을 한겁니다. 지난 10년동안 은퇴를 목전에 둔 은퇴 예정 그룹들이 은퇴시 모게지를 완전 변제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 진겁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주택 전문가들은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는데 첫째 과거 그들의 부모들보다 극히 적은  다운페이먼트로 시작을 했었고  두번째는 부동산 광풍이 일었을때  무분별한 2차 융자로  모게지가 늘어난 이유가 요인이기도 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당시 낮은 이자율과 집값도 한 요인이 되었을 경우도 있다고 일부 전문가는 조심스럽게 의견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그후 부동산 광풍이 잦아들고  불경기가 찿아 오면서  성장한 자녀들이 직업을 잃자 자녀를 도와주려는 목적으로  2차 융자를 해 도움을 주다보니 그것이 부메랑이 되어 본인의 모게지 완납과 은퇴 시점에도 영향을 주게 된겁니다. 현재 통계에 의하면 은퇴 시점에 있는 65세의 노인층 인구중 모게지를 가지고 있는 세대주는 2001년 380만에서 10년이 지난 2011년에는 610만으로 증가를 했다고 합니다. 현재 집값이 고공 행진을 하는 시점인 2017-2018년의 노인층의 모게지 부담율이 얼마나 높은지 이야기 하지 않아도 대충 짐작이 가는 대목입니다. 경제 대공황을 경험을 했던  아이들이 자라서 은퇴 연령에 접어 들었을땐 모게지 빚이라는  장애물에 허덕이는 경우가 된겁니다.

 

지난 3월 뉴욕  경찰청 직원을 끝으로 은퇴를 한 재클린 머피는  그녀가 은퇴를 할 당시 은퇴 연금과 사회 보장 연금  그리고 두개의 파트 타임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하면  자신이 부동산 거품일 시기에 뉴욕 브롱스에  구입한 37500불 짜리의  주택 모게지를   지불을 하면서  은퇴 생활을 여유롭게 보낼수 있으리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생각을 했었던 파트 타임 직업을 찿기가 쉽지는 않았고 매달 나가는 2200불의 모게지가 그녀의 목을 짖누르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 이후 그녀는 절전과 동시에 정원에 물을 주는 것도 줄였고  어떤땐  식료품 구입에  있어 주위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가 " 나는 은퇴라는 단어가 핑크빛만 있는 편안한 삶이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는 다음주는 어떻게 살아갈수 있을까?  다음달 모게지 페이먼트는 어떻게 낼수 있을까? 하는 끊임없는 걱정에 살고 있습니다!! " 라고 힘겹게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화보에 등장을 하는 과거 변호사였었던 탐 그래코는 과거 주택 이자율이 낮았을때 4번이나 재융자를 했었고 그돈으로 신용 카드의 일부를 변제를 했었고, 집수리 비용에 충당을 하느라 모게지 빚이 상상외로 늘어난 겁니다. 그러면서 당시의 재융자가 무척 어리석은 행동임을 이제사 깨닫은 것이고  자신의 친구들도 같은 처지에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주택 문제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65세에서 79세에 있는 노인층들의 반 이상이 그들의 소득 30프로를 주택 모게지와 관련 비용으로 지불하고  있고 더나아가  80세 이상의 노인층은 그들의 소득 60프로를  사용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빚은 더많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데 그 예로 만약 건강이 급격하게 나빠지게 되면  위험성에 더 직면을 하게 되고 궁극적으로 차압이라는 수순을 밣게 되는 거라고 경고를 했습니다.

 

결국 탐 그래코는 마지막 선택을 했습니다.  탐과 부인은 마침내 어바인에 있는 집을 팔고 좀더 작은 콘도로 이사를 해 비용을 줄이기로 한겁니다. 그래도 그들의 은퇴는 진정한 은퇴가 아니라고 탐 그래코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 이유는 콘도 모게지를 페이를 해야 하고 그외  카드 비용등  콘도에 관계된 비용도 무시를 못한다고  곁들여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의 계획은 일을 하는 시간을 줄이고 5년후에는  리버스 모게지를 받을수 있는 조건을 만들고  완전 은퇴를 생각을 하고 있다고 쓴웃음을 지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한 이야기는 " 나는 모게지에서 빨리 해방되고 싶습니다!! 라고 말입니다.

 

우리는 과거 은행 관계자들이나 신문  혹은 인터넷 페이지에 " 주택 이자가 이처럼 좋을수 없습니다!! 빨리 재융자를 하시고 여윳돈을 받아  자동차를 사시고 여행도 가세요!! " 라고 부추기는 광고나 한인 신문에서  많은 한인 브로커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을 볼수가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 부작용이  이제까지 필자가 묘사하는 내용에 실존 인물이 2차 융자로 흥청망청 하여 후에 재정 폭탄으로 다가오는 부정적인 모습을 보면서 이 내용을 보신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 드셨습니까?? 

 

" 2차 융자??  잘못하면 나중에  저런 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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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0 - [생생 미국이야기!!] - 재융자를 원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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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우리 조상들은 집 없는 설움이 어느 설움보다  더 진하다!!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주택 소유에 대한  애착을 보이곤 했습니다.  그런 애착이 도를 넘어 부동산에 대한 과도한 투자를 야기를 시켰고  그로 인해 한때 묻지마 투자 라는 부동산 광풍을 일으켜 재미를 보신 분도 있지만 재미를 못보신 분들이 더 많았었습니다. 아니 재미를 못본게 아니라 그동안 미국에 와 밤을 낮을 삼아 일을 해 이루었던  비지니스와 알토란 같은  집을 날린 분도 많았습니다.

 

그런 아픔을 가지고  주택 소유자에서 렌트를 해야하는 신세로 전락(?)을 한 분들을 필자는 주위에서 많이 봅니다. 그러나 한번 실수는 또 다른 기회를 부르니 그리 낙담을 하실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돈이 없어 집을 못사지!!  집이 없어서 못사는게 아닙니다!!  또한 애초부터 주택 소유에 대한 부담과  주택 소유에 따른 움직임의 부자유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애초부터 주택 구입보단 렌트를 선호를 하시는 분들도 있고  새내기 대학 졸업생들은

직장을 잡고  본인들이  거주할  곳을 찿는데 이럴때 본인이 원하는 곳을 못찿게 되면 여간 스트레스가 아닙니다.

 

그런데 본인 마음에 드는 주택이나  아파트를 발견을 하게 되면  계약을 맺어야 하는데  이때 렌트를 하려는 임대인과 게임을 하려는  못된 집주인과

씨름(?)을 하는 것도  예사가 아니거니와  오고가는 계약서 내용에 대해 실랭이를 벌어야 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이때  집주인 (landlord) 이 세입자에게  해주지 않는 이야기 10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근래 대학을 졸업하고 다행히 남보다 취업이 빨리되어 주거 지역을 옮기어야 하고 그 와중에 렌트를 해야하는 사회 초년생 혹은 경제적인 사정에 의해 주택 구입을 하지 못하고 렌트를 해야하는 분들이 계약전 집주인(landlord)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 10가지를  나름 묘사해 볼까 합니다.








1. 집주인은 월가의 큰 손일지도 모릅니다!!

부동산 거품이 꺼지고 불경기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미국 전체 가정중  65프로가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1995년에 70프로에 비하면  많이 감소한 셈입니다. 그러다보니  차압이 된 집이 많고  렌트를 원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집주인들이 렌트를 인상을 하기 시작을 했고 이에 매력을 느낀 월가 세력들이  주택을 대량 매입을 해  rental property로 전환을 시켰습니다.

 

2. 이집은 내가 실소유주 입니다!!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렌트를 주었을때는 그 집에  세입자 허락없이는 마음대로 출입을 하지 못합니다. 수리를  이유로 출입을 하고자 하면  24-48시간 전에 노티스를 주어야 하는데 그런 것은 상관없이 이 집은 내가 실소유주이니까 내가 마음대로 해도 된다!! 하며 들락날락하는 집주인이 있는데이것은  위법입니다.

 

3. 우리는 당신에게 마켓 렌트보다 적게 받습니다!!

대부분의 세입자들은 rent-stabilized, (즉  랜트를 일방적으로 올리지 못한다는 규정)에 대해선 알지를 못합니다. 물론 집주인은 이런 내용을 세입자에게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4. 아이가 있으면 안된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이를 대동을 하고 갔는데 아이는 아빠와  차에 있었고  엄마가 사무실에 들러 렌트 신청 양식을  받아 가지고 나왔는데 문밖에 쫓아 나왔던 매니저가  차에 아이가 있는 것을 보고 주었던 신청 양식을 도로 빼앗아 가는  우스꽝스러운 광경이 벌어지고  렌트를 거절당했는데 이 부부는  아이 있는 가정에 차별 정책을  두었다고 법정 소송을 벌여 승소한 일이 있습니다.,

 

5. 렌트비는 항상과 조정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집주인은  본인의 집과 비슷한  렌탈 프라퍼티에 대한 렌트비는  절대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또한 항상 협상을 통해 조정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는 더욱 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세입자는  리스가 종료가 되었을 경우 항상 서식을 통해  조정이 가능합니다.

 

6. 우리는 절대 불법으로 렌트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 경제가 바닥을 치면서 많은 개인 집주인들이  남는 방, 혹은 그라지를 방으로 개조를 해  렌트를 주어 거기에 나오는 수입으로 모게지를 페이하는 경우가 급증하고 있다 합니다.  많은 세입자들이 돈을 아끼고자 그러한 렌트를 선호를 하고 있는데  그것이 불법  개조인지를 알지 못합니다.

 

7. 집주인인 나를 신원조회를 하세여!!

라고 이야기 하는 집주인들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집주인들은  세입자의 신용 조사를 합니다. 마찬가지로  세입자도 집주인의 신원 조사를  해도 됩니다.  그 집주인이 악질(?)인지 아니면 이 집이 저당이 잡혀있는 집인지를  확인을 해야 합니다. 요새는 세입자를 울리는 가짜 집주인들이 많아서 필히 요구되는 내용입니다.

 

8. 세입자들이 요청을 할수 있다는 내용을  이야기 하는 집주인은 없습니다!!

같은 단지내에 거주하는  세입자들은  그룹으로  렌트 조정을 하거나  수리를 요구 할수 있습니다.  주택에 거주하는  세입자들도 집주인이  여러채의 rental 주택을 소유를 하고 있다면 그런 주택에 세입자로 있면 동시에 건의를 할수있다는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9. 세입자에겐 권리보단 의무만 있는것으로 이야기 합니다!!

집주인 입장으로서는 권리를 주장을 하는  세입자보단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는 세입자를 선호합니다만  만약 집주인이 세입자에 의해 요청된 수리를  적시에 해주지 않는다면  렌트비를 지불치 않고 공탁을 했다가  고친 다음 지불을 하는  권리가 있는 것을 이야기 해주지는 않습니다.

 

10. 주위에서 일어나는 소음은 내 책임이 아닙니다!!

윗층에 거주하는  인간이 시도때도 없이 쿵쿵 거립니다!!  집주인은 나 몰라라 합니다. 그러나 엄격하게 이야기 해서 일차적인 책임은 집주인에게 있으며  집주인은 소음을 양산하는 세입자에게 1차적으로 제지를 해야 하는 의무가 잇지만  그런 내용을 세입자에게 일일이 고지하지는 않습니다.

 

이상은 세입자가 집주인에게  요구할수 있는 세입자로서의 권리를 나열을 한겁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나열을 했지만 현실적으로 얼마나  이루어 질런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을이라고 생각하는  세입자들은  자신의 의무만  생각치 말고 권리도 내세우는 그런 적극성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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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 [생생 미국이야기!!] - 미 언론이 본 한국의 전세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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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American Medical Journal지 에서는  흥미로운 사실을  발표를 했었습니다.

그 연구 대상은  미국으로 이주를 한 일본인 1세들과  2,3,4세들의 질병을 비교 분석을 한 내용인데요,1세인 경우에는 일본인 전통 질병인 간 질환과 소화 기관의 질환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지만  2,3,4세들의 질병은 그들 조상들이 앓고  있었던 질병과는 반대로  서구화 되어가는 경향을 보였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주로  대장 질환이나  여성인 경우는 유방 질환   그리고 남녀 공히 고혈압과 당뇨 그리고 높은 콜레스트롤 같은  성인병 질환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연구 내용에  미국에 거주를 하는 한인들도 예외는 아닌듯 싶습니다. 남녀 공히 4, 50대에 접어들기 시작을 하면   여러가지   성인병에  직면을 하게 되는데요,  오죽하면   우스개 소리로  " 저 사람은 걸어 다니는 종합 병원이야!! "  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한인들의 성인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한인 남성들의 성인병이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는  여러가지의 원인이 있을수 있으나  불규칙적인 습관과  건강치 못한 식단에 의한  요인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만  그래서 근래 한인 남성을 중심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전립선 질환에 대해서  심도있게 주류의 연구 결과를 인용할까 합니다.  중 장년으로 진입을 하게 되면  전립선암에 대한 검사를 자주 받게 됩니다. 그런 검사의 내용중 혈액 검사를 통해 PSA의 수치를  확인을 하는건데요,  PSA의 수치가 높으면 높을수록  요주의 대상이

된다는 사실을 아셔야 할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주 한인 남성들이  꺼내 놓고 이야기 하기를 꺼려하는   전립선 질환에 대해서  알기 쉽게  예를 들어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만약 당신이 50세 이상이 되어  진료를 위해 의사 방문을 하게 되면  바지를 내리고  두손을  침대에 짚고 다리를 벌리고 엉덩이를 쭉빼고  있으면 잠시후 고무 장갑을  낀 의사의 손가락이  본인의 신성한 곳으로 쑥 들이미는  불유쾌하고 이상 야릇한 경험을  한번씩은 다 하셨을 겁니다.

( 특히 가족중에 전립선암이 있던가   흑인들 경우에는  발병율이 더욱 높다 합니다. ) 비뇨기과의 전문가인 Tobias Kohler.는 이야기 하기를  이런 전립선 검사를 하다보면  전립선 질환 뿐만 아니라  치질,  항문암, 그리고 출혈을 확인을 해 대장암 발병을  미리 확인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의사의  정기적인 진료와 함께 혈액 검사를 통해 PSA수치를 확인을 하는 작업도 병행이 되는데 이때  전립선에서  분출을 하는  단백질의 수치에 따라 전립선 질환의 유무를 판단을 하게 됩니다.  만약 이런 수치가  평균적 수치보다 높다면 일단  전립선암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가끔  정확하지 않은   검사로 오진을 하거니  혹은 불필요한 치료를 선택을 하는 경우가 있어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고

하지만  Dr. Tobias Kohler는  이야기 하기를  가족중에  전립선암 발병이  있는 경우는   의사에게 반드시 이야기를 하여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채식 위주의 식단과   꾸준한 걷기 운동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남성들은 전립선 질환을 앓고 있다면  그런 질환은  성기능 장애를 가지고 와  남자들의 마지막 자존심인 성생활에 막대한 지장이  있다고 생각을 하여   이야기조차 꺼려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리 침소봉대할 필요는 없고 더우기 의기소침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만약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연령대가 중년 혹은 장년이상이 되신다면  아니 가족중에 전립선암 병력이 있다면 나이에 상관없이 진료를 반드시 정기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물론 방문을 하시는  의사분들이 어련히 알아서 해주시겠지만 하루에도 수십명을 진료를 하는 의사들도  인간인지라 특히 의사들은  " 어디 아픈데 없습니까?"  하고  물어서 본인이  " 아니요!! 없습니다!! 건강한거 같습니다!!: 하면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만약 오늘 혹은  근래에 의사 방문 약속을  잡아 놓으신  분들이 있으면 반드시 전립선암 ( Prostate Cancer ) 검사인 PSA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를 하고  검사를 요청을 하십시요!! 만약 전립선 PSA의 수치가 높아 전립선암의  발병이 의심된다 하더라도  너무 걱정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립선암은 미 의학계의 학설에 의하면  순한 암으로 조기 발견시  치유가 가능하고  생존율이 90프로 이상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조기 발견을 한 경우에 한합니다. 근래엔  30대 중반의 젊은 남성이 전립선암 발병으로 전신에 퍼져 유명을 달리한 경우를 주변에서 보았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근래 주위에 아는 지인들이   우리가 간과하는 전립선  질환이  중증으로 발전이 되어  유명을 달리하는 경우가 많음을 보았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이런 내용을  알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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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에서 치어까지 싹쓸이를 하더니 미국에서도 싹쓸이를??


이미 한국의 관광 산업은  중국인이 없으면  유지가 되지 않을 정도로  그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많아졌습니다. 더우기 대한민국의 수출이 미국 우선 정책에서  이미 중국 우선 정책으로 바뀐지 오래며, 수출 총액을 보더라도  미국을 앞지르기 시작을 한겁니다. 미국 기업들은 오래전에  열악해지는 생산성과  생산 단가의 상승으로  아웃 소싱이라는  내용으로 중국으로의 진출을  시도를 했었고 이미 기초 생산품의 대부분은  중국에서 만들어 오기 때문에  미국 시장, 미국 가정에 Made In China가 자리 잡은지 오래라  중국 제품이 없이는 생활을  하지 못할 정도로 그들이  차지하는 비중도 필자가 사는  미국에서도 그들의 힘(?)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게 되었습니다.

 

미국은 중국 제품을  수입을  우선하다 보니  중국 의존도가 높아졌으며  미국 채권의  많은 양이 중국 손아귀에 있어 여차하면 채권을 팔겠다는 그들의 으름장을 놓는다는그런 이야기도 있고 중국 정부가 보유하는 달러는 이미 천문학적 수치를 기록을 하고 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흘러 넘치는 달러에 발맞추어 많은 중국인들이 해외로  여행을 가기 시작을 했으며  또한 해외 부동산 시장에 눈을 돌리기 시작을 합니다.

 

필자가 사는 새크라멘토는  여러분이 잘 아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직선 방향으로 2시간 거리에 있는 동쪽에 자리 잡고 있는데 여기도 그런 바람이 과거에 분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그들의 교육열은 한국 학부모 저리 가랄 정도로  학군이 좋다 하면  가격에 상관이 없이 마냥 구입을 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특히 우리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에서  남쪽으로  40분 정도 가면  오렌지 카운티라는  행정 구역이 나오는데 그 행정 구역안에 어바인  ( Irvine )라는 도시가 있습니다. 이미 어바인 이라는 도시는 한국에 계신 학부모님들도  살기 좋은 도시에다 학군의  우수성이 인정이 되어 조기 유학이다!! 하면 이 어바인을  생각을 할 정도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아이들의 교육열이 한인 부모들에게 뒤지지 않을 정도로 강해 현금 보유고가 많아지자 중국인들이 그냥 놔두질 않습니다!! 넘치는 달러를 들고 어바인 인근 지역의 부동산에  묻지마 사재기를 합니다!!  그러다보니  실질적인 바이어 다시 말하면 주택이 필요해서 사려는 미국인들이  경쟁에서 밀리게 됩니다.  그래서 한동안  중국인들에게는  주택을 팔지 말자!!  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 였다는데  필자는 소문으로 들어서  확인 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바인 아니 미국 웬만한 대도시에서 부는 중국인들의 주택 구입!!  묻지마 주택 사재기에 대해서  미국 주류 언론에서  심층 보도를 

한 내용을  통해 근래 없어서 못팔 지경에 이른 미국 주택 시장에 중국인 바이어들의 존재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잡아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자 결혼을 하고 새보금자리를 찿는  미국 젊은이들이 주택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근래의 보도와 맞물려 그들, 중국인들의 어떻게 미 주택 시장을 초토화 시키는지를  아래에서 예의 분석할까 합니다.






우리 미주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또 선호하는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관내 어바인의 주택 단지 모습입니다!!





과거 주택 시장 폭락으로 된서리를  맞았던  미국 대형 주택 건설 회사인 Lenner, Pulte, K Hovanian, Ryland같은 회사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어바인 ( Irvine )이라는  도시에 대단위 주택 단지를  조성을 하고 있는데, 주택 구매자의 대부분은  중국인들이라고  합니다!!

 

어바인 지역의 부동산 소개업자인 Kinney Yong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중국인들은 이 지역이 그들의 구미에 맞는 도시이며 손에 현금을 들고 운전을 하면서 " 이 집이 내가 원하는  집이다!! " 하면 차를 세우고  바로 구매로 들어거는 그런  적극성을  보인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Kinney Yong과 인터뷰를 하는 도중에도 그의 전화는 쉴새없이  전화벨이 울립니다. 그런데 대분의 전화는 지역이 아닌  국외 즉 중국에서 오는 전화들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그런데 그런 구매자들은  주택 투자를 통해서 이익을 본것은 그리 많은 비중을 두지 않고  자신의 아이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수 있는 그런  잘 짜여진 교육환경에  관심이 갔던 겁니다. 현재 어바인 지역의 Great Park 인근은  약 5000채의 주택이 조성 혹은 건설중에 있다고 합니다. Great Park 주택 건설을 하는 Fiveport Community의 CEO인  Emily Haddard는 이렇게 한마디로 표현을 합니다!!

그들은  집에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교육에 투자를 한다는 말로 요점을 정리를 했습니다.

 

중국 현지에 살고있는 Brian Yang은 전화를 통해서 그가 왜? 주택을 구입을 하는지를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전 집을 구매를 하고 바로 들어가 살지는 않아요!! 5년만 있으면 제 딸이 10살이 되는데  제 딸을 좋은 학군의 학교에 보내고 싶어 그럽니다!!  미국의 교육 제도는 우수하기로 유명하잖아요??  제가 집을 구입하는 첫번째 이유가  교육이고 두번째는  어바인이라는 도시가 주는  친근감이랄까??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기자가 주택을 구매하는 현금의 출처를 묻자  답변을  꺼리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미래의 중국은 정치적인 불안정, 등락이 심한 경제 상황, 그리고  공해로  저 같이 현금 동원 능력이  있는 중국인들은  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고 전화를 끊기 전에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Brian Yang이 구입을 한 집은 렌트를 주고 있으며  약 5프로의 이익을  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Brian은 연식이 조금 된 주택을 구입을 했지만  어바인의 Great Park지역은 워낙 인기가 좋아  확실한 주택 구매자만 선별을 하여 추첨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당시 추첨에 2만여명의  구매자가 몰렸는데 대부분 아시아인이라고 개발업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개발 업자는 어바인 시의 주택 정책 즉, 불균형적인 모습을 보이는   주택 공급과  구매는  많은 경쟁을 유발하는 동기가 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Great Park과 같은 지역의 주택 시세는 70만불 중반에서 백만 달러를 홋가하는 주택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현금을 손에 쥐고있는 중국인들에게는  주택가가 문제가 되는게 아니고  적절한 물량이 문제가 되고 있다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Tabell 부동산 업자인  Helen Zhang은  중국인들에 의한 주택 구입 광풍을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 그들에게는 집값이 분제가 되질 않아요!!  80만불? 100만불?? 더 나아가 150만불??  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집이 마음에 들면  바로 현금으로 계약을 하자고 성화입니다!!"

당시 기자가   주택 구입 분양 사무실에서 Helen Zhang과 인터뷰를 하는 도중에  유모자를 끌고 오는 어느 젊은층 부부가 들어오는데 그들은 카메라가 보이자  주택 구입 설명서로 얼굴을 가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대부분 이런 모습을 보이는 주택 구매자들은  주택 구입을 현금으로 하는데, 그런 현금을 어디서 염출을 하느냐? 하는 일반적인 질문을  피하기 위해서라  익명을 요구하는 어느 중국인  부동산 업자는 이야기 합니다.

또한 어떤 중국인 부부는 본인들이 사는 한채의 주택이 아니라 여러채의 주택을 동시에 구매를 하여 일가 친척을 미국으로 불러 들이는 그러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대부분 그들의 자녀가 대학을 졸업을 할때까지 살고 있다 합니다.

 

한때 캐나다에서는 주택 구입가의 상승이  중국인들에 의한  무분별한 구입에 기인한다고 이야기 하며, 그러한 주택 구입 때문에 실수요자들이 피해를 본다 하여 중국인들에게 집을 팔지 말자는 웃지 못할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필자가 거주하는 샌프란시스코 인근 지역, 아니 산호세 실리콘 밸리의 팔로알토 같은  학군은  어바인 저리 가랄 정도이고 월세도 상상치 못한 가격으로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당근 중국인들도 대세이고  실리콘 밸리의 기술자들인  인도인들도 한몫을 하고 잇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제한된 봉급으로 한푼 두푼 모아 주택 구입을 하는 우리들!!  현금으로 주택을 구입하는  중국인들의 모습!! 부러움 반, 질시 반으로  점철된  모습으로 바라보는  우리네들!! 씁쓸한 마음 감추기가 어렵습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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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사시는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만 여기서 이야기하는 BofA는  Bank of America의 약자이며   미국의 거대 은행중의 하나입니다!!

 

양심 선언을 한  은행 직원에 의한  고발은   그동안  이로 인해 가정이 깨지고  미국에서 십수년 동안 일구어논  신용이 하루 이침에 무너지게한  배후에는 은행 고위 경영진이  있었다는 내용입니다!! 아니 미국 경제를 나락으로 빠지게 하여   수천 만명을  직업도 없이 길거리로 내몰리게 한 장본인이   바로 자신이  근무했던 은행의  윗선이 그 진원지라고  이야기 한 내용입니다.

 

지난 몇년동안 미국은 부동산 침체라는 초유의 불경기로 가정은 물론 내집을 갖게 되어 기뻐했었던 선량한 미국인들의 소박한 마음을 모두 앗아간   전대미문의 불경기 였었습니다. 그런데 그 배후엔 은행 고위 경영진들이 있었다는 양심 선언이, 그런 흑막에 연류가 되었었던 은행 직원의 입을 통해 언론에 공개가 된겁니다. 다시 말하면 내부 고발자인 셈입니다!!

 

자신이 사는 집에서  융자를 받아 다른 주택을 살수있다고 꼬득였습니다!! 전문인이 아닌  수요자들은  내 집을 하나 더 가질수 있다는 단순한 생각을 했습니다.  살고 있는 집에서  2차 융자를 받아  소위 말하는 세컨 홈을 마련하게 된겁니다.  그리고 렌트를 주면  된다고  입에 발린 이야기를  부동산 에이전트를 통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렇게 합니다. 이야기 하다보면  같은 이야기 반복을 하게 됩니다만  기관 투자자와 일부 양식없는 부동산 에이전트의 달콤한 설탕 발림에 넘어간  수요자들은  결국 렌트를 주겠다는 집뿐만 아니라  본인들이 살고 있던 집에서도 내몰리게 됩니다!!

 

이것이 소위 많은 미국인들을 울렸던 foreclosure  즉 주택 차압!!  입니다!!

그런 주택을 구매를 하라고 이야기 하고  자격이 되지 않았던 구매자들에게 소위 말하는  서브 프라임 모게지라는  전무후무한 금융 상품을  만들고 판매에  앞장 섰던 은행의 고위층들이  이번엔  주택 차압 즉  foreclosure에 깊이 연루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은행에 근무를 했었던  직원에 의해 

까발려진 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지난 몇년동안 미국 사회를 흔들었었던 미국의 평범한 주택 소유주가 자신이 근무를 했었던 은행의 고위 관계자가 자신이 거주했었던 주택 차압의 장본인이었던 것을 확인하고 그런 실체를 미 언론을 통해 고발했었던 내용이 소상하게 펼쳐지는 내용입니다!!

 

 




다른 미국 일반 은행들도 그랬었지만 BofA는 모게지 페이를 하지 못하는 홈오너들을 위해 정부에서 요청한  loan modification 프로그램을  가급적 

승인을 해주지 않는  방향으로 내부 결정을 하고  주택을 차압하는 방향으로   하고 있다는 내부 보고서가   해당  은행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에 의해 양심 선언을 하는 바람에  법적인 문제에 휘말리게 되었다고 소비자 단체에 의해 정식으로 언론에  보도가  된겁니다. 현재 이 케이스는  메사추세츠 법원에  소송이 걸린 상태입니다.

 

지난 2012년 2월까지 해당 은행의 loss mitigation department 에서 근무를 한 Simone Gordon,에 의하면 자신과 같은 은행 직원들은 은행 고위 관계자로 부터  고객에게 거짓말을 하도록 지시를 받았다고 이야기 합니다.  더우기 해당 책임자에게 정기적으로 교육을 받은  내용은 가급적 시간을 끌면  그만큼 은행으로서는  수수료를  많이  받을수 있으니 가급적  지연을 시키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덧붙힙니다,.

 

과거 은행에서 근무를 했었던  6명의 은행 직원들은 증인 선서를 통해 이러한 적절치 못한 비지니스  행위는  주택 소유주, 고객의 변호사, 주택 상담가를 곤혹스럽게 만들었다고 증언을 합니다. 주택 소유주가 제출한 loan modifications 서류는 아무 이상이 없어 주택  융자가 바로 나올수 있는데도   아무 이유없이 지연을 시켜  거기서 파생이 되는 비용을  주택 소유주에게 전가를 시켜 은행의 이익을 배가 시킨   비합법적인  비지니스 행동이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현재 미국 26개주에서 BofA에 의해 주택 융자를 받은  주택 소유주들에 의해 소송을 당한  BofA는 이 모든 고소 내용을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은행 대변인의 성명에 의하면  BofA는  주택 차압 과정에  직면한 주택 소유주를 위해서 은행측은 부단하게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억울한 고소 내용은 가당치 않다고 항변을 합니다. 미국 주택 가격의 폭락이 시작된 2007년부터  BofA를 위시한  대형 은행들은   주택 차압에 직면한 주택 소유주들의 loan modifications  과정을  의도적으로 지연을 시켜 많은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하는   주택 소유주들의 불만을  예의 주시한 당국은  

지난 2012년 4월  BofA.를 포함한  5개의 대형 은행의  비적절한  관행을  적발하여  철퇴를 가했습니다.   그결과  은행측은  미국 46개 주에서  행하여졌던 이런 관행을  바로 잡기 위해 260억 달러라는  금액으로  주택 차압에 직면한  주택 소유주를 돕기 위해  정부 당국과  합의를  보았다 합니다.

 

조만간  은행이 정부 당국과의 협상이 성실하게 이루어 지고 있는지   조사가 진행이 되고 있으며  곧 언론을 통해 발표를 할거라고 정부 관계자는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만,   법원에서 증인 선서를 한 은행 직원들은  정부에 의해 가이드 라인이 만들어져   주택 소유주에게  혜택이 돌아 가도록 만든 프로그램에 해당이 되지 않도록 의도적으로  지연을 시킨 BofA를 맹렬하게 비난을 했습니다.

 

지난 2010년 6월까지  BofA  추심 부서에서 일을 했던 Theresa Terrelonge는  해당 부서장들이  직원들을 모아 놓고 가급적 지연을  시키라는 아주 구체적이고  조직적인 지시를 받았다고 증언을 합니다.   한편  BofA  Charlotte, N.C., headquarters에서 매니저로   근무를 했었던  William Wilson Jr는  증닝들이 한  증언 내용을 대체로 시인을 하는 그런 발언을 했습니다.

 

또한 BofA의 고객이며   loan modifications 을 신청한 Courtney Scott는  본인 자신도  은행이 정한 가이드  라인에  충분히  해당이 되고  융자 승인이 나는데는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유없이 지연이 됐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은퇴한 간호사이며 손자가 있는 할머니인  그녀는 그녀가 제출한 서류가 매번 반려가 됐으며  전화를 여러번 해도 매번 본인이 기입한 내용과는 별 차이가 없는 내용을  매번 다시 하라고 요청을 받았다 합니다. 마침내 그녀가 제출한 서류는  승인 나지 않았고 주택 차압의 지경까지 갔으며   변호사의 도움을 받기로 결심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2010년 1월에 거절이 되었던 나의 융자 서류가 6월에  융자 승인이 났다고  편지가 왔는데 나의 모게지 페이먼트는  기존의 페이먼트보다  7불 몇십전 적은 페이먼트라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녀는 은행의 승인 서류를 사인하지 않고 바로 주택 융자 전문 변호사의 도움을 받기로 결정을 합니다.

 

BofA의  매니저였던  William Wilson Jr의 설명에 의하면  은행은  주택 소유주가 서류를 제출을 하면  일단 융자 불가능 이라고 결정을 하고 서류를 돌려 보냅니다!! 그리고 같은 항목의 같은 내용의 수정을 여러번 반복케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과정이  주고 받는 것을 여러번 하게 되면   수수료및 그리고   지쳐가는 주택 소유주들은 은행에서  승인이 나는  불공정한 융자  승인 서류에 서명을 하거나  아니면 집을 포기하는 경우로 귀착이 된다고 합니다.

 

현재 이러한 법정 공방이 메사추세츠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만   귀추가 무척 주목이 되는 사안입니다!!

집을 구입을 할적에 기관 투자자의 농간에 놀아난 선량한 주택 소유주들! 주택 시세가 급락을 하면서 깡통 주택을  머리에 이고 그나마 지켜 보겠다고 발버등을 치는 선량한 주택 소유주들을   은행이라는 칼만 안든  강도들이 주머니가 빈약한 서민들의 알량한  페니도 갈취를 하겠다고 갖은  술수를 다 쓰다 결국은  피박을 쓰게 되겠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2/14 - [생생 미국이야기!!] - 주택 단장에 대한 이런 투자는, 돈만 날리는 겁니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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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의 대도시는 치솟는 주택 가격으로 인해 주택 문제가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으며, 여기에 편승해 임대 아파트나 다가구 주택을 소유한 소유주들이 렌트비를 마구 올리는 바람에 대학을 졸업하고 나름 경쟁력이 있는 임금을 받는 젊은 청년들 조차, 자신의 거주 공간을 찿지못해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여기저기서  오래전부터 감지가 되고 있고 이런 사회적인 현상이 심각한 지경으로까지 도달해 불만이 비등점에 다다르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잘아시는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지역인 산호세는 방 하나 아파트가 2500불을 상회하고 있으며, 그나마 샌프란씨스코 같은 경우는 매달 2500-3000불을 지불을 해도 쾌적한 공간을 찿기도 쉽지 않다고 합니다. 물론 우리 미주 한인이 미국서 제일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 같은 경우, 특히 소위 코리안 타운이라고 불리우는 도심지 같은 경우는 두 부부가 벌어도 렌트비 내기도 버거워 북부 지역인 발렌시아, 샌크라리타 지역으로 이주를 하고 있고, 동부 지역인 샌안리아 밸리 지역인 코로나 테마큘라 등등으로 이주를 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그런데 이런 모습이 캘리포니아 일부 대도시에 국한이 된것이 아니고 캘리포니아 전체로 파급이 되는 심한 사회적인 현상을 보여, 누가 캘리포니아가 살기 좋은 주! 라고 이야기를 했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열악해지고 있습니다. 그러 와중에 캘리포니아를 등지고 타주로 떠나는 캘리포니안들이 점점 증가를 하면서 미 주류 언론에서는 캘리포니아 탈현상,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되지 않기를!! 라는 제하로 특별 기사를 내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근래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많은 사람들, 즉 캘리포니안들이 급격하게 증가를 하는 원인과 그 해결책을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과거 키가 자그마하고 이쁘장하게 생긴 이현 이라는 가수가 " 잘있어요! 잘가세요~~" 라는 노랫 가사처럼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분들은 원망(?)을 가득 안고, 또 그것을 지켜보는, 캘리포니아에 아직까지 자리잡고 사는 분들은 그런 모습을 보면서 기분이 씁쓸해지는 그런 사회적인 현상이 더이상 미국 사회에 파급되지 않기를 바랄뿐 입니다!!










캘리포니아는 화창한 날씨, 그리고 아름다운 해안가로 정평이 나있는, 아직도 많은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아름답고 살기좋은 주로 각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높은 주택 가격과 세금으로 아예 갤리포니아를 등지려는 주민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또 떠나려 하는 당사자들은 텍사스, 아리조나 그리고 네바다 주로 떠나려 하는 캘리포니안들이 대부분입니다.

평범한 봉급쟁이로 샌루이스 오비스포에  거주하는 데이브 센서는 근래 라스베가스로 이주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그 이유는 좀 살만하다 싶은 주택이나 아파트 렌트가 너무 턱없이 비싸고 주정부의 높은 세금 정책으로 매달 받는 봉급은 제자리인데 반해 네바다는 주정부 세금이 없고 그나마 거주용 주택이나 아파트 렌트가 그래도 여기보단 저렴해 이주를 하려고 계획중에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65세인 센서는 과거 샌프란씨스코 인근 지역에 살았었습니다. 그가 이야기하는 가장 큰 내용은 매일 운전해야 하는 자동차에 들어가는 개스에 대한 세금이 캘리포니아는 너무 비싸지만 ㄱ그래도 네바다는 아직 그런 개스세가 없어서 그나마 재정적인 숨통을 트일수가 있는 지역이라고 첨언해 이야기 하는 겁니다.

주택 문제!!
미국 인구 센서스 통계에 의하면 일단 낮은 봉급을 받는 계층들에 해당하는 그룹들이 탈캘리포니아를 계획하고 있지만 고소득층들은 그런 생각을 갖지않고 있다 합니다. 그 이유는 제한된 주택 물량에 매번 오퍼를 넣지만 자신보다 높은 오퍼를 넣는 이들이 주택을 구입하는 것을 보고 실망감에 젖은 나머지 그런 결정을 하는 경우가 다분하고 더우기 근래 주정부에 의해 단행된 개스세가 도로 보수를 해야한다는 명목으로 개스세가 가의 40프로 이상 오른데에 대한 반감으로 결정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개스세로 인해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인구의 50프오 이상이 주정부의 개스세를 반대하는 것으로 나와있고 
이로인해 탈캘리포니아를 계획하는 층들이 다른 주 보다 월등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내용도 밝히고 있는 겁니다.

빠르게 진행되는 타주로의 이주!!
미국 인구 센서스에 의하면 캘리포니아를 떠나 타주로 이주하는 폭이 타주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하려는 유입층 보다는 현저하게 늘어나, 캘리포니아는 인구 감소로 이어지는 기현상도 보이고 있다 합니다.(2016년 에서 2017년 까지의 통계) 또한 이런 통계에 의거 캘리포니아는 년 평균 14만명의 인구 삼소를 보인 반면 텍사스는 8만명, 아리조나는 6만명, 그리고 네바다는 4만명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데 더우기 남부 네바다에 거주하는 인구의 구매력은 이미 남가주에 거주하는 인구의 구매력을 뛰어넘어 이런 구매력이 매년 빠른 증가세를 보여 캘리포니아 탈현상이 가속화되는 그런 요인도 작용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더우기 실리콘 밸리의 IT 회사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재택 근무가 많아지면서 굳이 거주비가 비싼 산호세 지역에 연연할 필요가 없어지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네바다 지역에 주택을 구입하는 젊은층들이 많아지는 기현상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미국인들이 라스베가스로 이저주하는 이유로 카지노가 있기 때문에 카지노에 연관된 직업 때문에 이주하는 것으로 생각할수 있으나 이미 라스베가스는 카지노가 아닌 IT와 제조 업체가 대거 이주하는 바람에 많은 직업 창출도 탈캘리포니아 바람에 일조했다고 볼수도 있다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캘리포니아를 떠나 타주, 오래곤, 워싱턴 주, 아리조나, 텍사스, 콜로라도, 유타 등으로 이주를 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네바다 주가  인구 유입이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주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가장 큰 요인은 주택 가격)

캘리포니아로 재이주??
엘에이에 거주했었던 미쉘 오스트로프는 2013년 엘에이를 떠나 클리브랜드 인근 지역에 정착을 했었습니다. 당시 그녀는 딸과 함께 이주를 했었는데 이젠 자신의 친구와 가족이 그리워 다시 엘에이 지역으로 이주를 계획하고 있는데, 그녀를 주저하게 만드는 것은 다름이 아닌 높은 렌트비가 그녀의 결정을 내리지 못하게 하고 있는 겁니다. 그녀가  엘에이 인근에 알아본 거주용 아파트는 현재 지금 그녀가 내는 비용의 2배 이상으로 차이가 나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한때 탈캘리포니아에 동참을 했었던 과거의 캘리포니안들이 다시 타주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를 생각하지만 높은 주택 가격과 상상치 못한 렌트비로 주저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는 겁니다.

높은 렌트비??
엘에이 같은 경우, 방 하나 아파트는 평균 2249불, 샌프란씨스코는 무려 3400불, 방 2개인 경우 엘에이는 3200불 샌프란씨스코의 경우는 4500불인 반면 방 하나인 네바다의 경우는 평균 925불, 휘닉스는 945불, 방 2개인 경우 네바다는 1125불, 휘닉스는 1137불로 집계가 되고있는데  이런 높은 렌트비는 세입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능력있는 직원을 채용하려는 고용주에게도 짐이 되고 있다 합니다. 현재 캘리포니아의 평균 주택가는 55만불로 미국의 평균 주택가인 25만불을 훨씬 상회하고 있어 심한 계층간의 격차가 탈캘리포니아를 부추기고 있다고 합니다.

중산층(middle class)들의 대거 탈캘리포니아??
미 국세청인 IRS의 통계에 의하면 중산층과 중년층의 나잇대의 캘리포니안들이 대거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으며  증가율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더나아가 고소득층들도 여기에 동참을 하고 있다는 새로운 내용이 있는데 고소득층들은 자신들이 소유한 부동산에 그동안 공화당이 견지한 재산세에 대한 재산세 증가를 막아주는데 방파제 역활을 했었으나 근래 공화당이 이런 방파제를 허무는 세금 인상안에 민주당의 제안을 받아들이자 더이상 캘리포니아에서 거주할 명목이 없어지자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고소득층들도 증가를 하고 있는데, 이는 공화당의 정치적인 입지도 함께 축소되는 정치 지형의 변화도 감지되고 있다 합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의한 개스세를 포함한 세금 인상이 더욱 더 이런 사회적인 현상을 부추기고 있으며, 더우기 도로를 보수, 건설하겠다는 명목으로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개스세를 일괄적으로 갤런당 12센트를 올리는 인상안에 서명을 했는데 이는 개스에 대한 세금이 41센트 다시 말해서 약 40프로 이상을 인상한 것으로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캘리포니아의 재정 지출을 줄이는 대신 그 부담을 캘리포니아의 주민들에게 떠안기는 개스세 인상을 가져왔는데 이에반해 주정부 공무원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또한 그들에 대한 지출을 줄이지 않고 있어 현재 한국의 달빛 정권이 보이는 실업 대책을 해소하기 위해 고용을 늘린다는 명목하에 나라 곳간을 푸는, 아니 국민의 세금으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모습과 너무나 흡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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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과거 80년대 한국에 있을때 소위 말하는 H 건설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압구정동에서 근무를 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당시 그 지역은 아파트 개발붐이 일어나 자고나면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곤 했었습니다(그래봐야 당시에는 고층이라야 12층이었으니, 지금의 35층 40층과 비교를 하면 엄청난 차이입니다.)  당시 압구정 9차 현대 아파트 현장 앞에는 그당시에도 위용을 자랑할만한 광림 교회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당시 목사가 ㄱㅎㄷ 인가 그랬을 겁니다.

 

80년도 인데도 그 교회의 모습은 무척 웅장했었습니다. 건설 현장은 비만 오면 휴무라 마침 그날이 일요일이고 비가 오는지라 입사 동기들과 그곳에 한번 가보기로 했었습니다.  당시 받았던 인상이란 제법 크구나!! 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소위 실세들이 나간다는 소망 교회 건설 현장으로 발령을 받아 나갔는데, 그곳은 소위 아오지 탄광이라는 표현이 맞을정도로

현대 그룹의 실세들이 많기에 몸조심을 해야 하는 그런 굵직한 인간들이 다니는 그런 교회이었습니다. ( 지금은 정 관계 인사들이 많은

곳이고 장로가 되려면 주차 요원을 필히 거쳐야 한다죠?)

 

당시 저는 신입이었고 분위기 파악이 되지 않은지라 그리고 까라면 까야할 위치였기에 갈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고참들은 가급적

이리 핑계 저리 핑계를 대고 빠지려 하니 그게 어디 맘대로 됩니까?? 소위 말해서 잘해도 본전!! 못하면 완전 피박인 자리이니까 말입니다!!

완공 후 일정 기간동안 관리 요원으로 있어야 하기에 주로 그쪽으로 출근을 했는데 그 당시 현대에 내노라 하는 간부진들은 그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눈도장 찍기 바빴습니다. 그때 과거 청와대에 있는 그 양반도 거기서 자주 보았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아 왜? 갑자기 교회 이야기 냐구요?? 그건 다름이 아닌 집 근처에 대형 미국 교회가 있는데 그곳에서 유명 오케스트라 연주가 열린다 해서 한번 가보았습니다. 그리고 속마음은 분란과 분열로 점철된 소위 개척 교회라는 명목으로  우후죽순으로 생기는 미주 한인 교회들과는 어떻게 다른지 분위기 파악을 해보고 싶어서 였었습니다.

 

입안에 있는 먹을거 까지 빼서 줄 정도로 사이좋다가 좀 성장을 했다 싶으면 여지없이 문제가 생겨 쪼개지는 미국내 한인 교회와 미국 교회는 어떻게 다른지? 아니 분위기는 어떻게 다른지 궁금했었습니다. 그 오케스트라의 이름을 알아 놓는건데 아쉽게도 그러지 못해 조금 아쉬웠지만 참!! 웅장했었습니다.  내부 구조도 마치 광화문에 있는 세종 문화 회관( 조금 과장해서...) 정도의 웅장함이었습니다. ..중략

 

당시 연주회를 보러 그 교회를 갔었지만 저번 주 일요일에는 미국 교회의 예배 분위기 모습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자리에 미쉘 리와 케빈 존스와 함께 왔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슨 이야기 하나 긍금도 했고 교회의 모습도 재차 확인 할겸 방문을 해 보았었습니다!!

 

도대체 파벌과 분쟁으로 점철된 미국내 한인 교회와 마국 주류의 교회와는 외적인 분위기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했었습니다!!

시작 하기전에 제가 위에서 이야기 한 미국내 한국 교회의 문제점은 대다수의 교회를 두고 언급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밝혀두고 시작을 할까 합니다!!





제가 사는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Capital Christian Church의 웅장한 정면의 모습 입니다!!

 



마침 이날 여러분이 잘 아시는 미국 교육의 개혁을 앞세워 뉴저지 교육구에서 활동을 했던 미쉘 리와 그의 남편인 케빈 존스가

이 교회를 방문을 했었습니다. 미쉘 리는 과거 오바마 2기 행정부에서 아마 중요한 위치를 부여를 받고 미국 교육계에 일대 혁신을

기하려 노력을 했었지만 그녀가 기대한 만큼 성과는 거두지 못했었고  쌔크라멘토시 시장으로 그가 과거 NBA 스타로 명성을 떨쳤었고 그것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었던 인맥을 통해서 교육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가진 케빈 존스는 그가 이 새크라멘토의 열악한 지역인 Oak Park에서 나서 어렵게 자라서인지 열악한 가정의 자녀들에 대한 애정이 깊어 소위 St Hope 이라는 Charter school을 만들어 교육을 통한 사회 진출을 모토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었고

지금 Sacramento City 시장에서 퇴임을 했었지만 연방 하원이나 혹은 워싱턴 정가로 진출을 하려는 정치적인 야망이 있는 양반이라 조만간 미 하원 의원이나 다른 높은 공직으로의 진출을 꾀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미쉘과 케빈이 연단에서 이야기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려 했으나 카메라 들고 여기저기 돌아 다니는 모습이 예의가 아닐거 같아

다음 기회로 미루었습니다!!

 

이 화면에 나온 Capital Christian Church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자체 운영을 하고 있으며 본국에서 조기 유학을 많이 오는 학교이기도 합니다!! 또한 케빈 존스가 설립한 charter school인 St. Hope school과 자매 결연을 맺고 열심히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신자도 아닌 제가 뜬금없이 미주 한인 교회 이야기를 미국 대형 교회와 비교해 언급한 이유는 근래 분열과 반목으로 얼룩진 미주 한인 교회, 특히 거주하는 한인 숫자에 비해 너무나 많은 한인 교회, 그러다보니 그런 소규모 교회에 나가는 교인 숫자는 보잘것  없는데도 무조건 교회 건물을 가지려는 어줍지 않은 일부 목회자들이 대부분인 이 쌔크라멘토에 아주 소규모의 두 교회가 서로 합종연횡하여 합치면서 두 목회자가 나누어 목회 활동을 하는, 자신의 밥그릇에만 신경을 썼었던 과거의 목회자와는 달리 교회도 협업 체계로 들어선 소규모의 두 교회가 얼마나 오랫동안 밀회(?)를 즐길지 나름 관심이 생겨 이와같은 포스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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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5 - [생생 미국이야기!!] - 쌔크라멘토 Pipe Band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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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큰 꿈들을 안고 온 미국입니다!!


아니 그렇지도 않은신 분들도 계십니다. 한국에서 쫓기듯 오신 분도 있고, 하시는 일마다 꼬여서 오신 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미국에 온 이유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유야 어떻든 미국이란 동네는 하루라도 일을 하지 않고는 살기가 그리 녹록치 않은 동네입니다. 물론 돈을 많이 가지고 오신 분들이야 예외이겠지만 그 많은 돈도 일 안하고 곶감 빼먹듯 생활하기 시작을 하면 일순간 입니다.

 


이렇듯 미국의 생활은 소위 말하는 Heavily rely on paycheck life!!! 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이번 달 paycheck을 받고 이것저것 다 내고 나면 화장실로 흘려 보낸것(먹근 것) 밖에 남은게 없다고 자조 섞힌 말을 하시며 다음 payday가 언젠지 확인에 들어 갑니다. 자영업 하시는 분들도 사정은 마찬가지 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자영업 하시는 분들보다 현금이 많이 돌지 않느냐? 라고 생각을 하십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도 않습니다. 이쪽 벽돌 빼다 저쪽에 구멍을 난것을 막고 또한 저쪽 벽돌 빼다 이쪽 구멍에 막는 그런 실상입니다. 들어오는 현금으로 우선 급한곳 부터 막는 그런 형극입니다. 이렇듯 실상을 살펴보면 미국 생활의 모습은 직장 생활을 하는 분이나 자기 비지니스라고 하시는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도 다를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공통적인 내용은 하나가 있습니다. 이견의 여지가 없는 아주 공통적인 내용 말입니다. 그것은 바로 미국에선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돈 모으기가 쉽지 않다는 겁니다. 그럼 우리 미주 한인만 그럴까요?? 그러다보니 소위 말하는 주류 미국인들의 생활상은 어떨까?? 하는 궁금증도 생깁니다. 그래서 미국인들의 한달 생활에 대한 통계를 그림으로 묘사한 내용이 있어 가지고 와 봤습니다. 매달 내야하는 월 페이먼트!! 미국인들도 우리 미주 한인과 별다름이 없습니다. 





위의 화보는 The Atlanti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오늘 많은 미국인들이 paycheck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돈을 만져 보기전에 여러가지 페이먼트를 하고보니 모두 사라져 버립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day가 언젠가 하면서 달력을 넘겨 봅니다. 그렇다고 걱정은 하지 마십시요. 미국인의 대부분이 당신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CareerBuilder의 통계에 의하면 미국인들의 반수 이상이 paycheck to paycheck life의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 그럼 미국인들의 씀씀이에 대한 모습을  아래의 그림을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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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3 - [생생 미국이야기!!] - 샌프란씨스코! 주택난이 얼마나 심각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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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미국에 처음와서 제일 힘들었던 내용은 먹거리 였었습니다!!

80년대 중반에는 지금 우리가 마켓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그런 한국 식재료을 구하는 것이 그리 녹록치 않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항상 한국 음식이 그리웠던 시절이 그때 였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마음만 먹으면 쉽게 구할수 있고 또한 한국 식당에 가면 그나마 맛을 볼수도 있습니다.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다 보니 소위 한류다 해서 한식의 외국 진출을 적극 장려하는 본국 정부 시책에 편승해 너도나도 한식의 세계화를 부르짖습니다!! 속칭 개나 소나 다 한식의 세계화를 외칩니다! 그런데 우리는 직간접적으로 한국 식당의 서비스와 질 떨어지는 음식을 경험을 했었습니다.

근래 제가 올린 포스팅에는 " 이런 식당이 한식을 알린답니다!!" 라는 제하로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만 미주에 있는 많은 한식당들이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영업으로 원성을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한식당들이 외국인에게 한류의 원조인 한식을 알리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미국인들이 한식하면 그들이 이야기 하는 코리안 바베큐인 갈비, 불고기, 혹은 비빔밥을 연상을 합니다. 그런데 비빔밥엔 숨겨진 모르는 내용이 많답니다. 그런 비빔밥을 엘에이에서 근무를 했었던 어느 한인 식당 주방장이 자신이 근무를 했었던 한인 식당에서 비빔밥을 만들때 남은 잔반을 가지고 만들었다는 그런 창피한 행동을 호기롭게 이야기 하는 것을 어느 스타벅스에서 컴을 하다가 뒷에서 한국말이 들려오길래 귀동냥을 하고 나름 그런 이야기를 중심으로 묘사해 보았습니다.(물론 모든 한인 식당이 다 그런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즐겨먹는 비빔밥 입니다!! 그런데 그런 비빔밥의 재료가 얼굴도 모르는 타인이 먹다 남긴 잔반으로 만든다 하면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토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일부 한인 식당의 이야기 입니다만 한국에 있는 소위 밥집이라는 곳에서도 이런 행위가 자행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야기 하지 않아도 입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럼 미국에 있는 일부 한국 식당은 이런 모습에서 과연 벗어날수 있을까요?? 그런 한식당이 미국인이 손님으로 와 비빔밥을 주문을 한다면 과연 어떤 비빔밥 재료로 비빔밥을 만들까요???

 

한식의 세계화!!!!! 맛으로 승부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가장 중요한것은 위생 상태 입니다!!!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에 한식을 미국인에게 알리려는 요식업소 주인이 계시다면 곰곰히 생각을 해봐야 할겁니다!! (우리가 즐겨 먹는 김치 찌개! 과연 저장된 김치를 썰어서 김치 찌개 만드는 한인 식당이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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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1 - [생생 미국이야기!!] - 음식값 1불을 올렸더니 손님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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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많이 몰랐습니다!!  오늘은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을 고리타분하게 이야기 할까  합니다.  과거 필자가 미국에 온  30년전에는    먹거리가   무척 후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그당시는  중국의 소나라 순나라를  방불케 하는 그런 태평성대 였습니다. 제가 과한 표현을 쓴거 같지만   우리 같은 장바구니 물가를 걱정하고 사는 서민들은    그런 표현도 쓸만큼  물가가 후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개스가 캘론당  $1.40였었으니까요.    귀하디 귀한  소꼬리, 우족??  그당시에는  마켓에 가면 고기 파는 섹션 구석에 의붓 자식 취급 받듯  한곳에   버리듯이  방치되였던 것이   바로 소꼬리 우족입니다!!  고기 사러 갔다가  일하는 고기섹션 종업원에게 말만 잘하면 그냥 주듯 했었으니까요??  소고기요??  당연하게 저렴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광우병 때문에   미국 쇠고기를  먹을바에는 차라리  입에다 청산가리를 집어 넣겠다 하던 어느 생각없는 한국의 연예인이  미국 라스베가스에 와  In & Out 햄버거 집에서 입이 터지도록 먹던  그런  지각없는  일부사람들이 사는  한국으로의 수출로   지금 쇠고기 값도 만만치 않습니다.  근래 그런 미국 쇠고기 소비가 엄청 나다 합니다.  이렇듯 미국의 물가는  소위 격세지감을 느낄 정도로  미주에 사는 한인 아니 미국인들을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반 물가가 많이 올랐으니  가족의 식탁에 오르는 먹거리 물가도  오르리라 이해는 합니다.   그러나 지금 여러분이 한국 마켓이나 미국마켓을 가보면   종이에다 미리 리스트를 적어 가지고 오는  분들이 많아졌음을  확인 하실겁니다.

경제가 발전을 하고 생활이 윤택해지면 엥겔지수가   내려가는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엥겔 지수가 하락은 커녕  상승르 하고

있으니.  과연 이러한 현실을 위정자들은 알까요??  알아도 탁상공론만  할겁니다. 그네들이야 금과 은으로 만든  숫가락  물고 나온 인간들이니

서민의 식탁 문화 아니 식탁 물가를  알리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미친X  널 뛰듯  오른 장바구니 물가에 현명하게 대처하고자  주류 미국인들은 어떻게 오르는 장바구니 물가를 대처하는지  해학적인 설명을 곁들이면서 시작할까  합니다.   혹시 이글을 보시는 분중에  좀더 현명하고  절약을 할수있는 정보가 있으면 댓글을 바랍니다.  또한  과거 한미 FTA 체결로 미주에 사는 한인들은  한국에서 오는 식품류의 가격이 떨어질거라 믿었습니다!!@ 그 이유는  상대국 수입에 대한 관세의 하락으로 물건값이 떨어질거라 생각을 했었고 수출입 식품업계에서도 그리 이야기 했었으니까요,   그런데 값은 더 올랐습니다!!  어이된 일입니까???? 마켓 주인장 여러분?????





없어서 못판다는 미국산 쇠고기, 먹으면 뇌에 구멍이 숑숑 난다고 난리를 쳤었던 그런 미국산 쇠고기 소비가 장난이 아니랍니다!!





미국인  한 가정당  음식물 구입으로 나가는 비용은 월 527불이라  합니다!!   그중에서  마켓에 가서 구입을 하며 사용하는  비용은 

312불이라  the Bureau of Labor Statistics' Consumer Expenditure Survey는  밝히고 있습니다.

자!!  그럼 미국인들은 어떻게 절약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리와는 생활 방식이 다르수는 있습니다만

돈을 아낀다는 측면에서는 다릉 것이 없다 생각을 합니다.




1. 쿠폰을 많이 사용을 하는군요!!    CouponMom.com (free)   Coupons.comSmartSource and Redplum.

을 확인 하시면 많이 절약이 될겁니다.


2. 세일하는 품목을 대량 구입을 하랍니다!!  글쎄요!!


3. 월그린이나 RiteAide에서  구입을 하면 많은 비용을 절약을 할수있다는군요!!


4. 코스트코나 샘스 클럽에서 구입을 하랍니다!!  글쎄 식구가 적은  가정은??

unitedbuyingclubs.com or CoopDirectory.org.을 확인 하시면 좀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실겁니다!!


5. 집에서 손수 해먹으랍니다!!  당연한 이야기 입니다!! 건강에도 좋구요!!


6. 오늘 뭐 해먹을까?  고민 마시고 식단을 미리 짜시랍니다!!

SavingDinner.com or eMeals 을 확인하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7. 4주 중에  한주는 마켓에 가지 말랍니다!! 다시 말하면 한주는  손가락만

빨고 있으라는 이야기 입니다!!  농담입니다!!   4주중에 한주는 냉장고에

있는 left over로 버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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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이라면 과거에 경험을 했거나 혹은 지금도 경험하고 계신 내용중에 렌트라고 불리우는, 한국식 개념으로 월세를 내고 거주를 하는 거주지 개념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는다는 겁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의 경우 소위 북가주라고 이야기 하는 northern California에서는 산호세,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불리우는 지역의 렌트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오죽하면 능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하려 해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 입사를 꺼려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해당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려 해도 사무실 운영비가 다른 지역보다 비싸다 보니 짐을 싸서 동부 지역이나 같은 캘리포니아라 해도 사무실 렌트비가 저렴한 지역으로 옮기는 추세라고합니다. 더우기 교육은 백년지계! 라 하여 그런 교육에 최전방에 있는 선생님들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다 보니 해당 지역을 떠나는 경우가 속출해 해당 교육구에서는 실력이 출중한 교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해당 지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만 해당 지역의 주택 시세가 자고나면 뛰다보니 고임금을 받는다 해도 집을 구입할 여력이 없고 해서 월세를 내고 거주하는 방법을 선택하다보니 수요는 많고 공급이 딸려 자연 렌트비 상승은 강 건너 불보듯 뻔한 이치고 더나아가 주택가격 상승로 미래의 주택 구입자인 젊은층들이 주택 구입을 포기하고 또다른 방법으로 거주지 확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그동안 제가 올린 블로그를 통해 수없이 묘사를 했었고 고임금을 받는 구글 직원이 회사 주차장에 밴을 주차시키고 기거를 하는 내용이며 샌프란씨스코의 커플이 날로 상승하는 렌트비 대신 중고밴을 구입해 젊을때 경험을 쌓자며 밴에 거주 시설을 만들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통해 어떻게 보면 낭만적 일수도 있으나 그런 결정까지 내려야 하는 그런 젊은층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는지 기성 세대들은 진지하게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그런데 근래 산호세 지역을 중심으로 RV가 궁여지책으로 집이 없는 아니 아파트 렌트비가 턱없이 오르면서 새삼 산호세 지역은 물론 미국 전역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는 이야가 해당 지역 언론을 통해 소개가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모습이 남가주 즉 southern California의 샌디에이고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합니다. 물론 베이 지역, 엘에이 지역, 오렌지 카운티 지역 그리고 더나아가 샌디에이고 뿐만 아니라 미국의 웬만한 대도시인 경우 거주지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는 미국인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아주 심각한 현실이 여기저기서 생겨나고 있는 겁니다.

그런 샌디에이고에서 이런 주거지 문제를 해결코자 팔을 걷어 붙히고 해당 지역 관계자들과 협업을 해 샌디에이고 주거 문제를 해결코자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런 내용중엔 비싼 주택 부지를 싼 가격에 불하를 해주는 형식으로 주택 문제를 해결코자 하는 눈물겨운 노력이 돋보이기는 하나 과연 그런 시도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의문을 품는 비역 인사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미국 아니 샌디에이고의 지역 관계자들에 의해 박차가 가해지는 주택 문제 해결 노력을 자세하게 열거하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Nelvin C. Cepeda/San Diego Union-Tribune/TN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샌디에이고에 거주하는 중산층이 구입할수 있는 해당 지역의 중간 가격의 주택이 54만불이라고 하는데 문제는 그런 중산층인 개인의 소득이 일년에 55000불로 그런 주택 구입이 가능하나? 라는 이야기 입니다.

이런 현실성이 없는 주택 문제에 해당 지역의 관계자들로 결성이 된 샌디에이고 커뮤니티 Land Trust에서는 방 3-4개로 구성된 주택을 지을만한 주택 예정지를 1불에 판매를 하는 방식으로 해서 주택을 건축, 약 35만불에 판매를 할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계획은 부부가 처음 주택을 구입하는 대상으로 시작한 주택 건축 사업인데,  그런 사업을 시작했었던 대부분의 계획은 아파트 단지를 지어서 주거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이번에 계획된 내용은 멕시코 접경 지역에 차고가 겸비된 빙 3-4개 짜리 주택이 16채가 들어설 자리로 주택 부지 비용이 세대당 1불로 책정이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해당 프로젝트를 구상하는 Land Trust의 관계자인 Jean Diaz는 근래 주택 가격은 바이어의 소득에 관계가 없는 심한 불균형으로 처음 주택을 장만하려는 중간 계층의 소득을 가진 이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고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이어져 심각한 사회 문제로 비화되는 그런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하면서 많은 바이어들이 재정적인 압박감 없이 구입할수 있는 저렴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우리 샌디에이고 시당국과 관계자들이 해양할 책무라 생각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런 분위기에 힘입어 Lemon Grove시 관계자는 해당 도심 지역에 재개발 사업 일환으로 9채의 새로웅 주택을 건축, 저소득층에게 판매할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데 과거 이런 프로젝트를 시도하다 재정적인 난관에 부딪힌 개발 업자들이 아직도 주저를 하고 있어 난항을 겪고는 있었지만 과거에 직면했었던 문제는 비싼 주택 단지 가격을 감당치 못한 사안으로 지금은 주택 단지를 해당 주택  단지를 소유한 주인으로 부터 리스받은 땅으로 주택 부지 가격을 1불로 책정, 개발업자들의 재정적인 부담을 줄여주었기에 과거와 같은 난맥상은 보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해당 주택을 구입한 주택주들은 주택 부지를 소유치 않고 주택을 구입하는 것으로 만약 주택 소유주가 자신의 주택을 팔고자 하면 아무에게 파는 것이 아니라 주택 소유주가 처음 주택을 구입했었을때 시당국에서 저소득층에 한해서 판 그런 규정처럼 자신도 시에서 정한 저소득층 주택 구입자에게 팔아야 하는 겁니다. 주택 소유를 재산 증식의 개념이 아닌 주택이 정말 필요한 대상에게만 주어진 기회를 만든 시당국의 주택난 해소방침에 적극 부합이 되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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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리고 여름철인 경우 미국의 주택 경기는 잠시나마 활성화를 이루게 됩니다.
이런 계절에는 주택 경기가 최악이라 하더라도 잠시나마 반짝하는데 이때는 취학 연령에 속해있는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식들의 교육을 위해 학군을 따라 전 출입이 활성화 되는 시기이지 그것이 곧 주택 활성화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어불성설 입니다.

그런데 이런 움직임을 두고 부동산 업계와 결탁을 한 일부 언론들은 부동산이 다시 살아났다!! 지금 사지 않으면 안된다! 라고 부추기는데 이런 부추김은 미국 실정을 정확하게 파악이 안된 갓 미국에 온 신참들에게 더욱 더 기승을 부리는데 우스개 소리로 한동안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주택 판매 에이전트들 사이에서는 고객을 확보를 하려면 교회를 나가라! 라는 이야기도 들릴 정도이니 이런 카더라~ 라는 이야기가 그런 신참 이민자들에게 얼마나 먹혔으면 이런 이야기가 나올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각설하고...

주로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고 더 넓은 주택을 구매하는 경우 많은 구매자들이 간과를 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런 간과를 하는 내용을 전문가가 아닌 구매자들이 실수를 한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소위 전문가들인 에이전트들이 그런 내용을 전혀 모른다면 조금 문제가 따르게 됩니다. 주택 구매를 하는 이들은 거주 목적도 있지만  후에 주택 구매를 재산 가치 증식에도 신경을 쓰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간과되면 장기적으로 볼때 자신의 재정에도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현재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고자 하는 주택 소유주들이 바이어에게 강한 인상을 주어 주택 가격의 최대화를 기하려고 소위 말하는 주택 수리를 하게 되는데 주방이나 욕실등 바이어에게 강한 인상으 주는 부분에 돈을 들여 수리를 하는 셀러들이 많은데 자칫 어떤 경우는 돈만 버리고 투자한 금애만큼 건지지 못하는 주택 수리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봄철이 다가오고 계절적으로 주택 판매가 활성화ㅗ디는 계절이 다가오기에 주택 수리에 투자한 만큼 건지지 못하는 주택 수리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iStock.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입구부터 화려 찬란한 조명 기구의 설치를 한다? 조명 기구의 교체는 간편한 품목이기 때문에 바이어들은 그리 큰 신경을 쓰지 않는다 합니다.

2. 벽지는 너무 많이 붙이면 안됩니다. 바이어들이 치장을 한 자신만의 공간은 제공해야 한다 합니다.

3. 천장만 벽은 간단한 치장으로... 바이어는 셀러가 설치한 볍이나 천정에 대한 치장은 제거하기 힘든 부분이라 합니다.

4. 블랙 앤 화이트 타일의 설치는 과거의 치장이라 생략하는 것이 좋다 합니다. 단색이 무난하다고 합니다.

5. 50 프로 이상의 주택 구매자는 나무 바닥을 선호한다 합니다. 카펫을 너무 많이 설치하지 마세요!

6. 너무 환하고 자극적인 페인트나 벽면은 바이어의 시선을 어지럽게 할수가 있다 합니다!

7. 너무 화려한 주방 단장은 금물! 약 6만불을 투자한 주방에 대한 회수는 약 45000불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8. 욕실도 너무 화려하게 꾸미면 주방처럼 많은 비용 회수를 하지 못합니다.

9. 침실을 사무실로 꾸미는 이들이 있는데 투자 비용 대비 건지지 못하는 부분이라 합니다.

10. 작은 방 2개를 헐어서 방을 크게 만드는 투자는 금물!

11. 옷장을 없애고 방의 면적을 늘리는 행위는 주택 가격의 감소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12. Sunroom 설치? 평균 가격이 42000불 정도가 되야 설치 가능, 그런데 투자 대비 비용 회수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13. 주택 내부에 어항 설치? 보이기에는 화려하고 업그레이드 된 것처럼 보이지만 관리가 이만저만이 아니라 오히려 바이어를 내쫓는 경우가 된다 합니다.

14. 거대한 영화관 설치? 주택 가격에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합니다. 전자 제품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것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15. 뒷마당에 수영장?  이것도 13번과 같은 유지 보수에 투자 대비 회수는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16. 스파 설치?  이런 설치도 도박이라고 본다 합니다.

17. 차고를 방, 혹은 gym으로? 자식이 대학을 졸업하고 집으로 다시 올수 있는 경우를 상정해 언뜻 좋은 아이디어로 보이긴 하지만 바이어의 생각은 다름.

18. 과도한 비용을 들여 뒷마당을 업그레이드를 했다고 주택 가격을 비싸게 받을수는 없다고 합니다.

19. 여기저기 심는 나무도 주택 가격의 하락을 초래

20. 비용을 절감하려고 스스로 주택을 고치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이 전문가라고 하면 모르지만 어설프게 했다간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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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 [생생 미국이야기!!] - 내가 알아야 재산세도 줄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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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을 소유한 주택 소유주들은 이맘쯤 되면 일년에 한번씩 내는 재산세 고지서를 받을셨을 겁니다.
주택 가치가 상승을 하고 매물이 없어 바이어 마켓에서 셀러 마켓으로 고공 행진을 할때  주택을 소유하신 분들은 입에 귀에 걸리기도 했었고 잠자리에 누워 아! 이 집을 팔면 현금이 얼마나 생기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면 너무 행복해 잠을 이루지 못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이런 행복감도 잠시!! 매년 이맘때쯤 되면 자신이 거주하는 카운티로 부터 재산세 고지를 알리는 편지를 받고는 아! 이걸 어떻게 내지?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매달 내는 모게지에 재산세를 같이 다달이 내는 소유주들은 그나마 부담이 적겠지만 그런 씨스탬이 아니고 자신의 주머니에서 한꺼번에 내야하는 분들은 다가오는 재산세 부담이 장난이 아닙니다.

여기에 근래 트럼프 개혁안의 내용을 보면 모게지 이자에 대한 세금 감면 혜택이 줄어 혹시나 주택 경기에 찬바람을 일으키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있던차에 재산세를 내라는 고지서를 답고 느 액수를 보면 매년 내는 재산세인데도 이번에 내는 재산세는 더많이 내는 것같은 기분이 듭니다, 1-2년 살것도 아니고 여차하면 이 집에서 은퇴를 하게 될지도 모르는데 이런 재산세를 매년 내야하니 그것도 큰 부담이 됩니다.

그러나 방법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닙니다.
아는 만큼 자신에게  돌아오는 혜택이 많듯이 재산세도 줄일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리미주 한인 커뮤니티도 수 십년동안 많이 성장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정보 교환도 쉬워지고 더나아가 인터넷이라는 문명의 이기가 더욱 더 도움을 주어 그래도 지금의 한인들은 과거 우리 이민 선배들보다 많은 것을 향유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류 사회에서 활발하게 진행이 되는 정보 공유는 아직까지도 우리에겐 먼 신기루처럼 보이는 것은 이런 주류 사회의 가치있는 정보가 우리 미주 한인 사회 구석구석까지 미치지 못하는 이유는 미주 한인 사회에 기생하는 미주 언론의 책임이 크다고 봅니다.
쓰레기 정보로 점철이 되는 본국 소식 전달에만 매달리고 정작 그들의 운영을 돕는 미주 한인 사회가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정보는 베끼는 그것도 시효가 다 지난 가치없는 정보로 일관하다 보니 그 손해는 우리 미주 한인 커뮤니티가 알게 모르게 손해를 보는 겁니다.

이야기가 잠시 옆으로 빠졌습니다만  우리가 매년 내야하는 주택에 대한 재산세를 줄일수 있는 방법을 단계적으로 기술을 할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실존 인물로  미국 여러 지역에 거주하는 실존 인물의 가족을 대상으로 그들이 내는 재산세를 예를 들어 설명하므로써 현장감을 더한 내용입니다.





위의 화보는 TheaDesign / Shutterstock.com에서 발췌했습니다!!




미국 어디에 거주하느냐에 따라 자신이 소유한 주택에 대한 재산세 책정이 달라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 내가 사는 지역인 플로리다 남부 지역에 위치한 주택으로 2200 스퀘아 피트의 재산세는 일년에 약 9000불에 달하고 있는 반면  나의 부모가 살고있는 애틀란타 교외지역은  내가 내는 재산세보다 약 1000불 정도가 적은 재산세를 내는 겁니다.

여러분이 어디에 거주를 하던 자신이 내는 재산세가 많다고 생각을 하면  재산세에 대한 당신의 불만을 제기하고 그런 불만을 카운티로 하여금 재심의를 할수있게 하는 여러 옵션이 있습니다. 이런 재산세를 가지고 카운티측과 꾸준하게 투쟁을 벌이고 있는 Keya 라는 여성 주택 소유주는 다음과 같이 자신의 경험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재산세에 대해 구주했었던 지역의 카운티 정부와 부단하게 교섭을 했었던 바, 내가 살았던 오하이오에서 아리조나에서 나의 청원이 받아들여 졌었고 그리고 내가 지금 거주하는 플로리다에서 과거 내가 살았던 지역의 카운티와 재산세에 대해서 협상을 했었던 그런 내용으로 지금도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에 살던 재산세에 대해서 방법이 전혀 없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현재 National Taxpayers Union에 의하면 주택 소유주들에게 부과하는 재산세 30-60 프로가 부풀려서 책정이 되었다는데 그중에서 5 프로 정도의 소유주둘이 카운티에서 책정을 한 재산세에 대해 이의를 제기를 했을뿐 나머지 95 프로는 그냥 생각없이 낸다는 통계를 발표한 겁니다. 내가 경험한 바로는 이런이의 신청 과정이 여러분이 생각한 만큼 그리 복잡하지 않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겁니다. ㅁ
만약 여러분이 이런 경우에 처해 있거나 이런 과정을 거친다면 적게는 수 백달러, 혹은 수 천달러까지 절약을 할수있다는 겁니다.

자!!  그럼 다음과 같은 단계를 밟아 알토란 같은 자신의 돈을 아니 적정 수준으로 책정되지 않는 재산세를 줄여나가는 방법을 모색해 봅시다!!

Step One : 먼저 협상 혹은 이의 신청에 대한 내용을 이해해야 합니다!!
주택 소유주에게 고지된 재산세는 전산화로 이루어진 금액입니다. 가 주마다 혹은 사는 거주지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크게 보면 대부분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 가치에 의해 산정이 됩니다. 먼저 자신이 거주하는 카운티에서 산정한 자신의 주택 가치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 대부분 12월에 발송이 되는 재산세 고지사를 받기 이전에 해당 카운티에 알아보셔야 하는데 이때 온라인으로 알아볼수가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확인을 한 이후 산정된 가치가 자신이 생각한 것보다 높게 산정이 되었다 하면  해당 카운티에서 재산세를 산정한 책임자의 이메일을 찿아 접촉을 시도해야 합니다.(이때 이메일 주소는 재산세 산정을 할때 나오는 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 이때 어떻게 자신의 주택 가치가 산정이 되었느지를 물어보고 재조정을 요청할시 들어갈 내용에 대해서 문의를 하셔야 합니다.

과거 주택 가치가 급강하를 급강화를 했었을때 내가 살고 있었던 플로리다 주의 주택 가치가 현저하게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재산세는 높게 산정이 되어 나에게 재산세 고지가 발부가 되었었습니다. 당시 내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당시 나의 주택 가치를 산정한 직원이 전년도 부동산 가치가 고공 행진을 했었을때의 가치를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으로 나의 재산세를 고지한 것을 발견을 했었던 겁니다. 예를 들어 2012년에 발부한 나의 재산세 기준은 2011년 1월서 부터 2012년 1월까지의 주택 가치를 기준으로 계산한 것인데 실제 2012년에는 주택 가격이 하락을 한 시기이므로 나의 주택 가치도 하락을 한 상태이었던건데 주택 가치를 계산한 카운티 직원의 오류로 나의 재산세가 현재의 주택 가치와는 상관없이 책정된 것을 발견한 겁니다.
다시 말해서 당신의 재산세가 너무 많이 나왔다고 항의를 하기 이전에 그 재산세가 어떻게 산정이 되었는지를 먼저 확인을 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주택 매매가 어떻게 어떤 금액으로 전매가 되는지를 파악을 하시고 해당 관청에 전화를 하시는데 이것마저 여의치 않으면 자신이 써치를 한 해당 관청의 재산세 고지를 담당하는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 How to appeal property taxesin(your county, state)이라는 곳을 클릭을 하시면  재산세 항의 과정을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하는 것을 발견 할수가 있는 겁니다.
만약 지런 정도까지 진행이 되었다면 당신은 이미 고지의 반에 다다른 겁니다.


Step two : 재산세 감면의 승기를 잡으려면??
재산세 산정이 잘못되었다거나 재산세 기준이 현시세대로 되지 않았다고 발견을 해 항의 서한을 보냈다 하더라도 그것이 곧 재산세 조정이라 과정으로 바로 들어가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자신이 어필한 내용이 받아들여지지 않을수도 있는 겁니다.  그 다음 순서는 카운티 재산세 산정을 담다하는 직원에게 자신의 주택 가치와 이미 전매한 주택의 판매가가 어떤지를 일목요연하게 설명을 할수있는 도표를 만드시고  그런다음 카운티가 산정을 한 재산세가 정다한 가치를 기준으로 산정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전화보다는 서면으로 항의를 해야 합니다. 당신의 주택 가치는 온라인을 통해서 현재의 시세를 알아볼수가 있고 사시는 거주지의 부동산  에이전트에게도 알아볼수가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 카운티에서 산정한 당신의 주택 가치가 20만불이라고 하면 실제 주택 가격을 감정하는 감정사는 15만불로 이야기 할겁니다. 물론 이 내용을 가지고 카운티 직원과 다툼을 논쟁을 일으킨다해도 카운티를 이해시키지 못할 겁니다. 결국 재산세 2-300불을 조정해 주겠다고 이야기를 할겁니다.
예를 들어 제가 살았던 신시네티에서는 내가 살았던 주택 옆에는 빈 주택지가 있었는데 당시 그 빈 주택지는 주택을 건축할수가 있었던 주택이라 해서 당시 내가 건축을 해 살았던 주택의 감정가가 높게 책정이 되었었습니다., 당시 나는 이런 카운티의 결정에 이의를 제기했었고 나의 이의가 받아져 공청회를 가졌었는데 당시 내가 공청회에서 이의를 제기했었던 내용은 내 주택 옆에 있는 주택은 부지가 나의 부지와 거의 같지만 그의 주택이 건축이 되면서 나의 주택 조망이 가리게 되는 이상한 택지로 생성이 된 주택 부지라 카운티가 정한 주택 가치를 옆 주택과 같은 감정가로 책정을 한 것은 사리에 마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해 결국 그런 이의에 카운티가 받아들여 재산세를 과거와는 다르게 낮게 산정이 되게끔 조치를 취해주었던 겁니다. 지금 내가 거주하는 플로리다도 신시네티와 비슷한 경우로 결국 나의 이의가 카운티에서 받아들여졌던 겁니다. 물론 여기에는 전문가의 조언과 그의 조언이 서면으로 작성이 된 내용을 제출한  요인이 큰 역활을 했었던 겁니다.



결론은??
당시 당사자인 Kaya의 말을 빌리자면 여러가지의 증거를 카은티 재산세 당담자에게 제출했었지만 당시 나의 기분은 주먹으로 담장을 치는 그런 무력감을 느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었습니다. 이에 대해 당사자인 Kaya는 부동산 담당 변호사를 고용하는 방법도 한 방법이 될수있으나 만약 비용이 문제가 된다면 이제까지 위에서 언급한 내용으로 진행을 하는 것도 배운다는 차원에서 한번 시도하는 것도 고려해 볼만한 일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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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1 - [생생 미국이야기!!] - 슬슬 기지개를 펴는 세금 사기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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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장하게 생긴 여제자를 음흉한 눈초리로 쳐다보면서 학점을 핑계로 궁뎅이를 주무르는가 하면 자신의 술자리로 불러내 술을 따르게 하고 술이 거나하게 취하면 여지없이 모텔로 데려가 자신의 육체적인 욕망을 한없이 쏟아내는 교수들이 있는가 하면, 후에 문제가 되어 수면 위로 드러나면 술에 취해서 사리분별이 마비가 되었다~ 라고 적당하면 자신을 변호를 하면 골방에 처박혀 법전이나 달달 외우고 시험지에 그런 한낱 종잇장에 나오는 법이론을 적어낸, 사회 경험이 적은 일부 생각없는 판사들이 무죄 혹은 집행유예로 풀려나는가 하면 일부 의대 교수들이 인턴들을 폭행을 하거나 자신의 개인적인 소비를 소위 인턴들이 자신의 가르침에 고마움을 느껴 그리 했다고 강변을 하면서 그런 의혹을 제기한 인턴들을 아주 그들의 업계(?)에서 매장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는가 하면, 더나아가  근래 건강에 대한 관심이 폭증을 하면서 많은 건강 제품 제조업체들이 앞다투어 인터넷이나 TV 방송에서 어느 대학 교수네~ 어느 대학 식품 영양학 교수네~ 라는 직함을 화면에 걸고 마치 자신이 연구를 해 만든 제품인양 타사의 제품을 침을 튀기면서 선전을 하는 경우도 종종 봅니다. 과연 그런 교수들이 연구실에 앉아서 자신만의 학설을 중심으로 논문을 제대로 쓴 실적이 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어느 나라를 보더라도 건강하고 생각이 곧은 교수 사회가 있는 나라치고 저의 사회가 구현되지 않은 곳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학을 상아탑이라고 지칭을 하면서 교수라 하면 자신의 아들 딸들을 가르치는 스승이라 한껏 예우를 해주고 어딜 행사를 가더라도 상석에 자리 배치를 하는 것이 당연시 되었던 사회였습니다. 그런 교수들이 여제자를 자신의 성적 배출구로 생각을 하고 남제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그들이기에 지금 대한미국 사회는 전반적으로 썩어들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제자들을 가르치기 위해 연구실에서 연구에 매진하는 정말 진짜다운 교수들이 더 많습니다만 그런 교수들이 사회적인 지지를 받아야 하는데 어떻게 된건지  적당히 남의 논문을 베껴 자신의 것인양 포장을 하는 그런 교수들이 추앙을 받는 비정상적인 교수들이 추앙을 받는 사회이니 대한미국이 과거 6 25 동란처럼 사회가 한번 뒤집혀야 정신을 차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허긴 상아탑  뒤에서 교수의 신분으로 숨어 연구를 할 시간에 컴퓨터 키보드를 두들기면서 사회 참여에 열중하고 그가 정치적인 논조로 가끔 한번씩 social media에 자신의 생각을 날리면 생각없는 민초들이 환호를 했었던 지난 시간을 기억치 못한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바로 조구인지 타국인지 하는 s대 법대 교수로 그는 항상 세금을 포탈하는 자는 암적인 존재요, 논문을 베끼는 행위는 추악한 행위라 하여 비난을 하고, 내로남불을 하는 정치권은 태어나지 말아야 할 정권이라고 독설을 날리던 인간이었습니다.

그런 인간이 잠시 걸쳐입는 문죄인의 민정 수석이 되어 청문회가 시작이 되더니 세금 포탈은 물론이요, 남의 논문은 내 논문이야! 하면서 베끼는 달인이었고, 더나아가 과거 정치권이 했었던 행위를 그대로 하면서 지신이 하는 행위는 선한 행위라 포장을 하면서 칼을 휘두르더니 언젠가 사회적인 지탄을 받더니 이젠 슬그머니 수면하로 잠수를 하고 그 좋아하던 social media도 하지 않는 모양새를 보이면서 과거 그가 했었던 언행에 반하는 그의 현재 행동에 쪽이 팔렸던지 칩거를 하는 모습을 보이기는 하나 호박에 줄을 긋는다고 수박이 되는 것이 아닌 것처럼 그를 통해 문재인씨의 미래의 모습이 그로부터 투영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이런 교수들이 있는가 하면 박봉에 시달려 월세를 제대로 내지 못해 자신의 승용차 뒷좌석에 앉아서 제자들이 본 시험지 채첨을 하는 교수의 모습이 지금 미국 주류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면서 썩어들어가는 한국 교수 사회가 어떻게 자정을 해야 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현재 미국 사회가 어떤 아픔을 가지고 있는지를 한국 교수 사회와 비교를 하면서 나름 미국 언론에서 본 미국 대학 교수 사회의 모습을 가감없이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근래 일부 대학 교수들의 무분별한 행위가 사회의 지탄을 받으면서 그나마 내로남불을 밥먹듯이 하는 문재인과 그 수하들의 숨겨진 그들만의 보편적인 가치를 경험을 하면서 실망을 한 대다수의 대한미국 국민들이 그나마 대학 교수들은 상아탑을 지키는 마지막 보루인 그들이기에 현재 문재인 일당들이 보이는 과거 한국 동란시 붉은 완장들이 보였던 그런 행위를 보궐 정권이 끝나고 정권이 바뀌면 어디~ 두고보자~~ 하는 마음들이 팽배해 지면서 그나마 최고의 지성인 일부 대학 교수들의 행위가 민초들을 실망시키고 있습니다. 소위 과거 정권을 적폐다~~ 하고 지칭을 하면서 과거 정권에 일익을 담당했었던 정치인 관료들을 과거 인민 재판식으로 마냥 투옥을 하는 작태를 보면서 문재인의 자신의 정권이 천년만년 갈것으로 생각을 하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신이 적폐라 지칭을 했었던 과거 정권의 모습을 자신이 그대로 전철을 그들보다 더 밟고 있어 그런 전철의 구린내를 감추기 위해 차후에 있을 대선시 어떻게든 자신의 안위를 보장받기 위해 부정한 방법을 총동원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를 간파한 국민이나 군부가  지금 예의 주시를 하면서 정권이 끝나면 어디 두고 보자~!~ 하는 이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면서 과연 밤에 다리나 제대로 뻗고 자는지 안타깝기도(?) 합니다.








자신의 제자를 열정적으로 가르치기 위해 자신의 안위나 처지는 생각치 않고 자신의 승용차 뒷자리에서 밤이면 이마에 light를 달고 자신의 제자가 낸 과제물을 열심히 채첨을 하는 미국 대학의 두 교수가 언론의 조명을 받으면서 지금 미국 사회는 이 교수들의 열정에 감동을 하면서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겉으로는 촉망을 받는 교수이지만 사실은 박봉에 시달려 렌트비를 내지못해 승용차 뒷자리에서 쪽잠을 자는 지금 미국의 현주소를 가감없이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산호세 주립대학에서 영문학을 가르치는 교수인 Ellen James-Penny는 제자를 가르치면서 자신의 승요차 뒷좌석에서 쪽잠을 자고 연구를 하는 그런 근래 보기드문 교수입니다. 그가 받는 봉급은 한달에 2000불 남짓한 돈으로 그 돈으로는 산호세 지역에 아파트 월세를 내지 못하는 박봉인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런 내용을 취재하러 온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누가 밤에 뒷자리에 앉아 제자들의 제출 과제물을 채첨하는 자신의 입장을 이해하겠느냐 하면서 
제자들의 제출물을 열심히 보고 있으면서 가끔 기자의 질문에 대답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아픔을 가진 이가 이 교수만이 아니라 또 있다는 겁니다.

플로리다 Boward College에서 종교학을 가르치는 교수인 Michelle Mitchell는 석사 학위 2개를 소지한 재원으로 그녀는 지금도 월마트 주차장에서 자신의 밴를 주차시키고 쪽잠을 자는 그런 일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교수입니다. 자신의 개인 소지품은 밴에다 실어 놓고 샤워와 용변은 학교 화장실에서 해결을 하고 음식은 학교 구내 식당에서 마이크로 오븐에 데워 먹는 그런 생활을 하면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입니다.
그러면서도 이 교수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어려운 생활로 인해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교편 생활에 지장을 초래할까? 하는 것이 큰 관심사인 겁니다,.

여제자들의 궁댕이를 음흉한 눈초리로 쳐다보면서 자신의 성적 욕망을 해소하려는, 자신의 개인적인 소비 성향을 제자들에게 전가하려는 일부 한국 교수들의 모습에서 이 미국 대학의 교수들의 진정한 교수 모습이다!!  라고 생각하는 제 생각만이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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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7 - [생생 미국이야기!!] - 주택 가격에 부정적인 요소로 등장하는 요인 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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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이라면 과거에 경험을 했거나 혹은 지금도 경험하고 계신 내용중에 렌트라고 불리우는, 한국식 개념으로 월세를 내고 거주를 하는 거주지 개념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는다는 겁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의 경우 소위 북가주라고 이야기 하는 northern California에서는 산호세,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불리우는 지역의 렌트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오죽하면 능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하려 해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 입사를 꺼려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해당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려 해도 사무실 운영비가 다른 지역보다 비싸다 보니 짐을 싸서 동부 지역이나 캍은 캘리포니아라 해도 사무실 렌트비가 저렴한 지역으로 옭니는 추세라고합니다. 더우기 교육은 백년지계! 라 하여 그런 교육에 최전방에 있는 선생님들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다 보니 해당 지역을 떠나는 경우가 속출해 해당 교육구에서는 실력이 출중한 교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해당 지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만 해당 지역의 주택 시세가 자고나면 뛰다보니 고임금을 받는다 해도 집을 구입할 여력이 없고 해서 월세를 내고 겨주하는 방법을 선택하다보니 수요는 많고 공급이 딸려 자연 렌트비 상승은 강 건너 불보듯 뻔한 이치고 더나아가 주택가격 상승로 미래의 주택 구입자인 젊은층들이 주택 구입을 포기하고 또다른 방법으로 거주지 확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그동안 제가 올린 블로그를 통해 수없이 묘사를 했었고 고임금을 받는 구글 직원이 회사 주차장에 밴을 주차시키고 기거를 하는 내용이며 샌프란씨스코의 커플이 날로 상승하는 렌트비 대신 중고밴을 구입해 젊을때 경험을 쌓자며 밴에 거주 시설을 만들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통해 어떻게 보면 낭만적 일수도 있으나 그런 결정까지 내려야 하는 그런 젊은층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는지 기성 세대들은 진지하게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그런데 근래 산호세 지역을 중심으로 RV가 궁여지책으로 집이 없는 아니 아파트 렌트비가 턱없이 오르면서 새삼 산호세 지역은 물론 미국 전역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는 이야가 해당 지역 언론을 통해 소개가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모습이 산호세 지역의 주택난과 아주 깊은 연관이 있어 어떤 속사정들이 있길래 레저 차량으로 각광을 받는 RV가 렌트비가 턱없이 올라 할수없이 거주지로 대체가 된, 아니 달러가 흘러 넘치는 실리콘 밸리라는 산호세의 주택 사정이 어떤지  " 생생 미국이야기!! "에서는 그 실체를 자세하게 파악하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The Associated Pres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RV에서 거주하는 두 모녀의 모습!!)




우리에게 잘알려진 구글 본사가 있는 산호세 외곽 지역인 마운틴뷰의 한적한 도로에 레저 차량인 RV가 줄지어 서있습니다.
그런 RV에 여행객이 있는 타고 있는게 아니라 숙식을 그곳에서 해결하는 현지인들이 살고 있는 겁니다. 소개되는 이야기의 주인공인 Tes Saldana의 이야기로 그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산호세, 아니 실리콘밸리 지역의 주택 사정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묘사해 보고자 합니다.

그녀는 현재 사는 RV의 환경은 그리 내세울만한 곳이 되지 못하며, 모르는 사람들은 RV에 산다고 하면 여행을 다니면서 잠시 이곳에 쉬어간다고 생각을 할지 모르나 이곳에 주차된 10대 이상의 RV에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렌트비가 너무 비싸 아파트에 거주하지 못하고 RV에서 거주를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홈리스의 권익을 위해 전력투구를 하는 이들이나 시당국자들은 실리콘밸리의 IT 산업에 종사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이 숯불에 구운 아보카드 1개를 15불 주고 사먹으며, 아이폰 X를 1000불 가까이 지불하는 것이 아깝지 않게 생각하는 것을 보고 분개를 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이들이 흥청망청 소비를 하고 있을때 한편에서는 월세를 내지못해 퇴거를 당하거나 이런 RV 같은 곳에서 지내야 하는 고르지 못한 사회상이 너무 안타깝기 때문입니다. 그런 곳에서 거주를 하는 이들이 직업이 없어서 RV 같은 곳에서 거주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테스 살다나가 기거하는 RV가 세워져 있는 도로 건너편에 있는 아파트 방 2개짜리는 월 3840불을 주어야 들어갈수 있는 그런 고급 아파트인데 테스가 한달내내  벌어도 그런 금액을 받지 못하는 겁니다.

테스 살다나와 장성한 아이 셋과 함께 거주를 하는 RV의 위치는 그녀가 일을 하는 나름 괜찮은 지역에 주차가 되어있지만 문제는 요사이 시당국이 도로에 주차된 RV에 대한 제재 정책 때문에 내일 당장 떠나야 될지 모르는 지경에 처해있는 겁니다. 그녀가 아이 셋과 함께 근처의 방 하나짜리 아파트에 들어간다 해도 월 3000불을 줘야 한다고 하면서 51세의 그녀는 가끔 아이를 데리고 나가서 햄버거라도 사먹어야 하고  어쩌나 영화도 보여주어야 하는데 그런 호사를 다하게 되면 아파트 월세 내는 것도 부족해  두 아이가 빵집 기술자로 일하는 두 아이가 버는 돈으로 RV 렌트비 700불을 지불한다고 합니다.
Fast food 레스토랑에서 아침 5시 부터 밤 10시까지 일을 하는 테스 살다나는 그런 IT 기술자를 서빙하는 자신들의 처우가 너무나 차이가 난다고 하면서 이러다보니 홈리스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는 실리콘밸리의 IT 산업으로 외부인들이 해당 지역으로 몰리면서 자연 주택 문제가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면서 IT 기술자가 아닌 다른 직종에 있는 이들이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끼고 있고 더나아가 아이를 가르치는 선생님들도 그런 후폭풍을 겪게 되고 많은 직장인들이 출근ㄱ을 하고 퇴근을 하면서 잠자리 걱정을 해야하고 gym 회원권을 끊어 샤워를 그곳에서 하는 진풍경도 보게 되는 곳이 바로 실리콘벨리라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러다보니 홈리스가 급증을 하게되고 이런 홈리스 문제가 실리콘밸리의 문제뿐만 아니라 저 아래로 샌디엥고 부터 시애틀 까지 서부지역의 웬만한 도시는 홈리스 문제로 몸살을 앓는 겁니다.

현재 실리콘밸리 지역의 평균 렌트비는 3500불, 최저 임금은 시간당 12불, 그리고 핼스케어 종사자들이 받는 임금은 시간당 19불로 이런 임금으로는 렌트비를 내지 못하는 아주 열악한 조건에 있으며 실리콘밸리 지역에서 나름 최소한의 생활을 하려면 년 87000불을 받아야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스탠포드 대학이 있는 팔로알토 동쪽 선상에는 이런 RV들이 줄지어 서있으며 인근 지역인 마운티뷰 시당국자들은 RV를 퇴거시키기 위해 공권력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다른 경우는 Benito Hernadez는 인근 지역의 주택가 평균 650만 달러 주택이 즐비한 지역의 한적한 도로에 정차된 RV에서 월 1000불을 주고 임신한 아내와 아이들과 거주(?)하고 있는데  2년 전 아파트에서 살고 있었지만 오르는 렌트비 3000불을 내지 못해 강제 퇴거를 당했었고 당시 그런 퇴거로 인해 그는 모든 것을 다잃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정원 공사 인부와 지붕 공사 인부로 일을 하면서 어떻게 월 3000불을 내겠냐고 절망스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렇듯 저임금에 허덕이는 이들도 문제이지만 최고 학부를 나오고 교단에 재직을 하면서도 이런 저임금을 받는 이들과 같은 생활을 하는 계층들이 있어 사회적인 심각도는 더해가는 겁니다.

54세인 Ellen Tara James-Penney는 산호세 주립 대학의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지신의 차인 볼보를 해당 인근 지역의 안전한 구역에 속하는 Grace Baptist 교회에 자신의 차량을 주차시키고 해당 교회내에서 운영하는 교회 식당에서 밥을 막고 자신의 차에서 잠을 자는데 그녀는 4개의 영어 강의를 대학에서 가르치고 월 28000불을 받는데  학위 2개를 따느라 진 학자금 빚만 14만불에 달해 학자금 빚을 갚느라 다른 것을 생각할 여유조차 없다고 쓴웃음을 지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녀의 모습에서 현재 실리콘밸리 지역의 주택 문제가 심각한 시점을 이미 지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갖게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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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 이 친구는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포스팅을 하네? 라고 하면서 뭐야? 은퇴를 일찍하라는거야? 아니면 은퇴를 늦게 하라는거야?  라고 말씀을 하실 겁니다. 맞습니다!!  일전에 제가 여러차례 올렸었던 포스팅은 인플에이션과 사회보장 연금의 대상 축소 그리고 연금 수혜 연령을 상향 조정을 미래의 불확실성을 타개하고자 연방 사회보장국은 계획을 하니 일찍 연금을 수령해 불이익을 보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올리는 포스팅의 내용을 보면 늦게 은퇴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나이는 더 먹게 되고 노령화에 따른 질환으로 일찍 사망을 한다는 보고서가 나온게 있어 단지 정보 공유 차원에서 한번 살펴 보시라는 뜻으로 올리는 겁니다.

미 주류 언론인 블롬버그 통신에서는 근래 많은 언론과 은퇴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 하는 은퇴 시기에 대한 논쟁에서 대부분이 가급적 늦게 은퇴를 하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일찍 은퇴를 해 연금을 수령하는 이들에게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를 예를 들어 장황하게 설명을 해, 은퇴를 일찍하고 조기에 연금 수령을 하려고 계획을 했었던 이들에게 잠시 혼란을 주었었던 내용을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블롬버그 통신에서는 그와 반대인 이야기를 내놓았으니 자연 세간의 관심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되어 버린 겁니다.

자! 그럼 블롬버그 통신에서 은퇴 시기에 어떤 언급을 했길래 은퇴를 앞둔 이들로 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지를 자칫 정보 공유 부재로 불이익을 많이 보는 우리 미주 한인을 위해 정보 공유 차원에서 자세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미국은 지금 은퇴하려는 연령이 점점 높아지고 있고, 정부 차원에서는 은퇴 연령을 상향 조정을 하려는 추세에 있고 많은 은퇴 예정자들은 가급적 직장에서 오래 근무를 하려는 모습이 역력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늘어나는 평균 수명은 삶의 질을 윤택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악화시킬수 있는 소지가 다분하다는 보고서가 근래에 나와 많은 이들에게 암울한 전망을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지난 주에 나온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건강으 해가 갈수록 점점 떨어지고 있으며 특히 중년 이상의 미국 근로자들의 수명은 예상과는 달리 질적인 저하가 예상이 되어 그들의 부모가 은퇴 후, 즐겼었던 은퇴 생활 보다 더 활동적일거다! 라는 예상을 내놓은 겁니다.

Society Actuaries의 보고서에 따르면 중년 이상의 연령층의 사망율을 보면 2014년도에서 1025년까지 비교를 해보면 약 1.4프로가 상승을 한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지난 2005년 이후로 갑자기 상승폭이 커진 겁니다. 이와 동시에 연방 정부 산하 사회 보장국은 은퇴 연금의 조기 수령은 금액에 대한 불이익에 대해 강조를 하고 잇고 은퇴 연금 수령의 나이를 2002년 65세에서 2027년에는 67세로 상향 조정을 할것으로 계획안을 수립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현재 65-69세에 은퇴 연령대의 미국인들 3명당 1명이 계속 일을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고 5명중 1명은 70대 초반까지 일을 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는 겁니다. 은퇴를 늦게 하련고 계확하려는 대부분의 은퇴 예정자들의 주된 이유는 재정적인 문제로 은퇴를 지연시키고 있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날로 늘어나는 평균 수명으로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재정적인 궁핍에서 벗어나기 위함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을 하고 있는 겁니다.
Journal Health Affairs 보고서에 따르면 50대 후반의 미국인들은 10년, 15년 전과는 달리 알게 모르게 한가지씩의 질병을 다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다 합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50대 후반의 일상 생활을 통해 만든 보고서인데 소위 ADL(Activity of daily living)을 통해서 집계를 했는데 ADL은 50대 후반의 미국인들이 집안에서 보조 기구 없이 얼마나 자유자재로 걸을수 있으며, 스스로 옷을 입고 벗을수 있는가? 샤워는 혼자 할수 있는가? 침대에 눕거나 일어나는 과정을 타인의 도움없이 할수 있는가? 등등 일상 생활을 통해 나온 통계로 그런 내용을 중심으로 앞으로 은퇴 예정자들의 모습을 잠정 집계를 한겁니다.
그런데 지금의 50대 후반의 연령대에 있는 미국인들의 미래에 대한 삶의 질이 과거 10년 15년정의 50대 후반의 미국인들 보다 건강의 질이 형편없이 떨어져 있어 비록 평균 수명이 늘어났다고 이야기를 하나 이런 질병으로 조기 사망을 하는 비율이 과거와는 다르게 늘어나 자신의 은퇴시기와 맞물려 연금 수령에 대한 계획을 조심스럽게 사려보아야 한다는 결론을 이 보고서는 주장하고 있는 겁니다.

은퇴 계획을 목전에 두고 있는 미주 한인들 특히 장년층인 50대 후반의 연령대 있는 미주 한인들은 혹시 자신의 건강의 질이 어느 정도이며 혹시 질병이 있는지를 다시 한번 점검을 해, 앞으로의 은퇴 계획에 병행을 해 은퇴 계획 수립을 햬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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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아니 한국은 아니 지구상에 있는 자칭 선진국 혹은 중진국이라고 자처를 하는 나라의 대부분은 노후화가 급속하게 진행이 되면서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비화가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서유럽 국가들은 소위 " 요람에서 무덤까지!" 라는 구호가 일반화되면서 무상 복지를 비롯한 사회보장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것으로 생각을 하고 곳간의 빗장을 풀고 마냥 퍼주고 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는 과거 중 고등 시절에 그렇게 배웠었고 무조건 사회복지의 첨단을 걷는 서유럽 국가들이 민주주의의 표상인 것으로 생각을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서유럽 국가가 세계적인 불황을 거듭하면서 곳간의 바닥이 비기 시작을 했었고 동시에 난민을 받아들이면서 그들의 재정 적자가 점점 심해지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미국도 60년대에 시작을 한 노인 복지가 역대 어느 정권이 하지 못했었던 사회보장 정책이 빛을 보기 시작을 했었고 잘 손질만 하면 미국의 사회보장 정책도 서유럽 국가 못지않게 경쟁력을 갖겠다! 라고 위정자들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도 세계적인 불황의 여파를 피해나가질 못했고 여기에 매년 심해지는 재정 적자가 어우러지고 더우기 불법 체류자에게 주어지는 사회보장이 겹치면서 미국도 서유럽이 겪었었던 무조건 퍼주기식의 사회보장 정책에 제동을 걸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울릉도에서 잡아올린 오징어를 제대로 먹지 못하고 외화를 벌어들여 경제 발전에 매진해야 한다고 전량 수출을 해 대신 쥐포를 먹어야 했었고, 가발이 달러를 벌어 들이는데에 일조를 한다고 우리네 엄마, 고모, 이모들이 잘라서 시징에 내다판 머리카락으로 만든 가발이 민족중흥의 기초가 되었었고, 우리네 아버지, 삼촌, 고모부 그리고 이모부들이 열사의 나라 중동에 가서 잔업을 마다치 않고 벌어들인 달러가 우리가 지금 손에 쥐고 있는 휴대폰을 만드는데 초석이 되었고 그 휴대폰으로 젊은이들이 카카오톡으로 여가를 즐기는 그런 여유를 부리게 되었고 나라를 지키는 대한민국 군인들이 정글의 독충과 빗발치는 총탄에 목숨을 내걸고 자유를 위해 싸우면서 젊은 생명을 담보로 벌어들인 군인 수당이  경제 발전으로 이어져 여러분이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펑펑 쓰는 달러가 바로 그들의 피와 땀이 서려있는 바로 그 달러 입니다.

그런 세월이 얼마 오래되지 않은 이야기 입니다!!
그렇게 우리네 엄마 아빠들이 피와 땀을 흘려 모은 달러가 곳간을 채웠지만 그 곳간의 빗장을 열고 마냥 퍼주는 작태를 벌이고 있는 겁니다. 무조건 퍼주기식의 사회보장의 극치인 남미 국가들이 지금 어떻게 사는지 우리네들은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겁니다. 남미의 부유한 원유 국가였었고 쿠바에 무상으로 원유를 제공했었던 베네주엘라는 국민들이 먹을 것 조차도 없어 쓰레기통을 뒤지는 것을 잘보셨을 겁니다. 이런 것을 모두 적폐라 규정을 짓고 아예 흔적조차 남기지 않으려는 문죄인 권력 찬탈범은 적폐는 말소를 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이제까지 서유럽 국가나 미국에서 마냥 퍼주기식의 사회보장은 실패라는 것을 보고도 그런 길을 답습해 문죄인이 찬탈을 한 권력이 정통성이 없다는 것을 어떻게든 숨기려는 작태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각설하고

은퇴를 하면 골프를 많이 쳐야지~~ 은퇴하면 남편, 아내하고 손을 붙잡고 여행이나 많이 다녀야지~~  라고 은퇴를 목전에 둔 베이비부머 세대들은 꿈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품 꿈도 그리 오래가질 못하고 소위 남이야기 같았었던 궁핍한 생활을 하게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은퇴를 하면 자신이 은퇴 전에 벌어들인 소득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소득이 전부이게 됩니다. 물론 일부는 개인 연금등 여러가지 은퇴 연금을 미리 준비를 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은퇴를 한 많은 분들은 그렇게 충분한 은퇴 연금을 마련하신 분들이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은퇴를 한 미국인들 4명중 1명꼴 이상이 은퇴를 한 이후로 과거에 생각치 못한 재정적인 문제에 보착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주류 사회로 부터 나오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런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들과 같이 공유를 하고자 합니다.









수 십년 동안 직장에서 다람쥐 쳇바퀴 도는 반복되는 생활을 하는 많은 분들이 은퇴가 가까워지게 되면 여러가지 장미빛 꿈을 꾸게 됩니다.

그동안 충분하게 자지 못했던 잠을 보충을 하겠다던가, 원하는 그러고 가보고 싶은 여행지를 다녀보겠다던가, 손자 손녀들과 같이 놀아주겠던가 하는 여러가지 부푼 꿈을 꾸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꿈은 은퇴를 하고 얼마지나지 않은 시가에 아! 이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긴 하겟지만 은퇴를 한 미국인들 25프로가  아!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후회를 하는 이들의 생각은 대부분 자신이 일터에 있었을때 보다 삷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약 78프로는 자신의 인컴이 예전만 못하다고 이야기를 했고 76프로는 생활비로 들어가는 돈이 예전과 같지 않게 많이 올랐다고 불평을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후회를 하는 이들의 대부분은 자신이 받는 사회보장 연금을 너무 과대 평가를 해 그것만으로 생활이 가능하겠다고 생각을 했었고  반면에 자신의 건강 보험에 들어가는 비용을 너무 과소 평가를 했었다는데 문제가 있었던 겁니다. 다시 말해서 충분치 못한 소득에 한없이 오르는 헬스 케어 비용이 이들의 발목을 잡았던 겁니다. 자! 그럼 이런 은퇴자들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전문가들의 의견을 빌어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1. 사회보장 연금 그리고 은퇴 연금의 계획과 기대치를 낮추어라!!
미국인들의 50대 이상의 50프로는  자신이 은퇴를 할 시기에는 사회보장 연금의 축소가 될거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34년에는 사회보장 연금의 기근이 예상이되어  상 하원을 비롯한 정책 입안자들은 이런 고갈을 예상을 하고 그 대비책을 강구하는 것으로 많은 미주 한인들이 기금이 고갈이 된다는 유언비어 현혹이 되어 연금을 조기 수령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절대 15년 20년 후에 기금이 고갈이 되는 경우는 없을거라고  정책 입안자들은 단언을 합니다. 사회보장 연금을 담당하는 정책 입안자들은 앞으로 75년 동안 사회보장 연금 지속은 계속 될것이며 변화는 연령의 상향 조정으로 대처를 하게 될것이고 약 23프로의 축소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합니다.
은퇴를 한 은퇴자들의 61프로는 자신이 은퇴 후에 들어어는 소득의 50프로가 이 사회보장 연금으로 충당이 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고 더우기 혼자 사는 은퇴자들은 그 수가 약 71프로에 해당되고 있어  만약 연금의 축소 조정이 시행이 되면 혼자사는 은퇴자들이 더욱 더 재정적으로 궁핍해 질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합니다.

자! 그럼 있을지 모르는 축소 정책에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하는가? 에 대한 질문이 들어 온다면 가급적 은퇴 연금 신청을 최대로 늦쳐 70세에 은퇴 연금을 신청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고 이럴 경우 설사 연금의 축소 조정으로 약 23프로가 감소가 된다고 해도 자신이 받게 되는 연금의 폭은 그리 큰 후폭풍에 직면하지 않게 된다는 이야기라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자신의 씀씀이를 미리 축소하는 조정을 하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2. 메디케어!! 무엇이 혜택이 되고 혜택이 안되는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충분치 않은 사회보장 연금에 마냥 치솟는 건강 비용을 경험하게 되면 많은 은퇴자들은 앉아서 도둑을 맞은 기분이라 합니다. 사실 메디케어 정보에 아! 이거다! 하고 확실하게 이야기 할수있는 은퇴를 했거나 예정된 미주 한이들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메디케어는 은퇴자들의 건강 보험에 대해  많은 혜택을 줍니다. 그렇다고 모든 것을 다 혜택을 주지는 않습니다. 은퇴자들은 병우너에 갈때마다 내는 코페이, 입원 치료에 대한 일정 부분의 자부담인 코인슈런스. 디덕터블은 자신의 부담입니다. 다음과 같은 내용은 메디커에서 혜택을 주지 않는데 내용을 보면 보청기, 치과 치료, 일반적인 안과 치료, 일반적인 발치료 더나아가 너싱홈과 같은 것은 혜택이 되질 않습니다.(물론 자신이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 수혜자라 하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만약 자신의 소득 수준이 저소득의 범위를 넘어 선다면 이런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 혜택이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Health Saving Account를 예상해 볼수가 있는데  이런 HSA는 세금 공제가 가능하고 병원 치료나 기구 구입에 대해 지출을 하면 페널티를 물지 않으며 65세 이후에 병원 치료료나 기구 구입이 아닌 다른 용도로 쓴다 해도 페널티를 물지 않습니다. 더 유리한 내용은 설사 다행하게도 아프지 않아 비용 지출이 없다면 후에 이렇게 모은 HSA를 은퇴 연금으로 전용을 해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은퇴를 하지 않은 이들은 은퇴는 여유있는 새로운 인생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우리가 생각치도 못한 위와 같은 내용이 자리 잡고 있어 미리미리 준비를 하지 않으면 은퇴 후,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진퇴양난에 빠지게 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0/19 - [생생 미국이야기!!] - 이혼, 사별 그리고 전 배우자의 연금과의 관계!!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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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과 각을 세웠었던 남미의 작은 나라인 베네주엘라의 대통령은 걸쭉한 언변으로 앞뒤 가리지 않고 미국 정책에 반기를 들었었습니다. 다행하게도 베네주엘라는 원유가 생산이 되는 나라에다 당시 원유가가 상승을 했었던 시절이라 돈이 여기저기 널려있었던 시절이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원유를 빼놓고서는 기간 산업은 전무한 나라, 이름하야 우고 차베즈 대통령!! 그는 한때 미국 정부의 눈에 가시 같은 존재로 부각이 되면서 미국에 의해 제거가 돨거라는 소문이 무성했었으나 차베즈 대통령은 전혀 개의치 않고 좌충우돌을 했었던,지금은 과거의 인물이었지만 미국으로 봐서는 남미의 골치 덩어리 였었습니다.

기간 산업은  보잘것이 없는 나라였었고 교육 수준이 높지 않아 그저 먹고 마시는 그리고 원유를 판 돈으로 흥청망청 했었고 평화적인 정권 교체를 바탕으로 권력을 거머쥔 것이 아니고 힘으로 쥔 권력이라 베네주엘라 국민들에게 인기를 얻기 위해 원유를 판 돈인 달러로 무분별한 복지 정책을 폈었던 겁니다.(이 또한 어쩜 문재인씨의 정권 찬탈과 무조건적인 복지 정책도 유사한지..)

보수 우파에 의한 정치에 환멸을 느꼈었던 생각없는 민초들은 차베즈 대통령의 세치 혀에서 나온 이야기가 자신의 귀를 즐겁게 해주자 그가 쿠데타로 정권을 찬탈을 해도 눈을 감아 주었었습니다.(이 또한 문재인씨의 정권 찬탈을 보고도 못본체 하는 좆불들의 행태와 얼마나 유사한지...) 당시 차베즈 대통령은 자신이 보수 우파에 당했던 설움을 소위 적폐를 청산하다는 명목하에 무분별한 정치 보복을 일삼았었고 전 정권에서 일을 했었던 인사들은 적폐라 규정을 짓고 무분별하게 투옥, 가혹 행위를 가했었던 겁니다.(이 또한 근래 문재인과 그 수족들이 행하는 작태와 너무 흡사합니다)

그동안 원유를 판 달러로 무분별한 복지 정책을 편 차베즈 대통령은  미국의 셰일 개스의 개발과 원유 공급 과잉으로 원유가가 하락을 하자 달러 보유고가 바닥을 드러내면서 경제 사정이 악화가 되고 설상가상으로 차베즈 대통령이 암으로 투병 생활을 하자 베네주엘라의 경제는 나락으로 떨어지면서 민초들은 길바닥에 떨어진 과일, 쓰레기 뒤지며 하루하루 연명을 해야 하는 신세로 전락을 한 겁니다.(이 또한 촛불의 환상에 젖어 무조건식의 복지 정책을 펴는 문재인에게 지지를 보냈던 이들도 베네주엘라 국민과 같이 쓰레기를 뒤져야 하는 개 돼지 신세가 되지 말라는 보장도 없고 더나아가 요새 치매 전조 현상을 보이고 있다는 청와대의 그 누구와의 이야기 같아 그도 차베즈 대통령과 같은 신세가 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런 나라를 어느 미국인이 여행을 다녀오고 쓴 경험담이 세간의 주목을 받으면서 무분별한 복지 정책이 민초들을 어떻게 그리고 빠르게 개 돼지로 만드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 있어 근래 좆불로 정권을 찬탈을 한 문재인씨와 그 수족들이 펼치는 내로남불과 민초들의 눈과 귀를 막기 위해 복지 정책이라는 달콤한 미끼로 민초들을  눈과 귀를 막는 문재인씨의 행태가 현재 베네주엘라가 겪고 있는 개 돼지와 같은 생활이 너무 흡사해 베네주엘라의 모습을 등장을 시켜 묘사해 볼까 합니다.





무분별한 퍼주기식의 복지 정책은 후에 민초들을 이런 길로 내몰게 됩니다!!



베네주엘라로의 여행을 하고자 하는 미국인들은 좁은 길, 풍토병, 납치, 구금 더나아가 근래 몸살을 앏고 있는 화폐 가치 하락을 염두에 두지 않고는 해당 국가를 여행할때 조심, 또 조심을 해야 한다고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더우기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에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씌우는 바가지는 살인적이라 자칫 눈을 뜨고도 코가 베임을 다하는 경우가 다반사라 주의를 요한다고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서 관심을 끌게 되었던 겁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베네주엘라로 여행을 갔었던 미국인 여행객이 다녀온 이후 경험담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폭증했던 내용입니다.

내가 해당 국가인 베네주엘라에 도착을 한 첫날, 10달러를 해당 국가의 화폐 단위인 bolivar로 환전을 하는데 100, 500 그리고 1000 bolivar로 1인치 두께로 된 화폐 뭉치를 받았는데 그 뭉치가 너무 많아 주머니에 다 넣지 못할 정도이어서 큰 쇼핑백에 넣어 호텔까지 낑낑거리면서 운반을 했었다고 하는 겁니다.
이 내용은 내가 해당 국가를 여행한 내 경험중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 내용으로 전임 대통령인 차베즈가 암으로 사망을 하고 ㄱ의 권력을 부정 선거로 이어받은 마드로 대통령이 한없이 하락을 하는 자국의 화폐인 bolivar 가치를 지키기 위해 별 처방을 쓰고 있는데 그것도 역부족이라 후폭풍이 너무 강해 그 피해를 그동안 무분별한 복지 정책에 심취되었던 생각없는 베네주엘라 국민들이 다 짊어지게 되었던 겁니다.,.(베네주엘라는 독재 국가로 낙인이 찍혀 경제 제재를 받고 잇으니 그 영향은 더욱 더 커졌던 겁니다.)  1달러로 베네주엘라 화폐 단위는 10.1 bolivar 인데 이것은 은행을 통해 공식적으로 환전을 할때이지만 은행이 아닌 비공식적인 사설 금융에서는 달러당 3345bolivar 이지만 워낙 인플레이션이 심해 암시장에서는 어제는 달러당 38000 bolivar 이지만 하룻밤 자고나면 40000 bolivar로 뛰는 그야말로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겁니다.

현금 인출기는 원하는 만큼의 현금을 보유치 못해 돈을 찿기 위해서는 몇 시간을 기다려야 하고 설사 음식을 사먹으려 해도 화폐 가치가 워낙 바닥이라 현금 뭉치를 내야 원하는 음식을 먹을수 있을 정도이니 그 모습은 가히 짐작이 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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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군 군인 전사자 vs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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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방송만이 아닌 재정적인 내용을 다루는 미 잡지를 즐겨 보신다면 이 여성이 누군지 잘 아실 겁니다.
매번 했던거 다시 재방하고 그것도 근래에 제작이 되어 반복을 거듭한다면 이해가 되겠는데 아예 재작년, 작년 것을 최근에 제작을 한것처럼 묘사를 하는 그런 미주 한인을 위한답시고 비싼 시청료를 내고 보는 위성 방송, 미주 한인에게 답답함을 풀어준다고 입에 침이 바르고 하는 이야기인지 모르지만 인터넷 사용이 어려우신 연세가 지긋한 분들에게는 통하겠지만 젊은 세대들에게는 통하지 않는 한국어 위성 방송(위성 방송인 D사의 이야기 입니다)...  각설하고

미 주류 방송을 즐겨 보시는 분들은 이 여성이 무엇을 하는 분이고 무엇을 항상 이야기 하려는지 금방 아실 겁니다.
이 여성이 화면에 나오면 항상 하얀 이를 드러 내놓고 침을 튀기며 열변을 항상 토하시는데 잘 들으면 사실 틀린 이야기는 하나도 없습니다.
이 여성은 바로 Suze Orman 이라는 여성인데 이 여성은 항상 돈을 어떻게 불려야 하는지, 또 어떻게 절약을 해야 하는지를 소상하게 이야기 해주는 여성으로 평소 재정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지고 보시거나 책으로 읽으셨을 겁니다.

제가 이 여성이 한 이야기를 이번에 왜? 묘사를 하고자 하면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중추적인 역활을 했었던 세대들이 베이비부머 세대로 대거 진입을 하면서 은퇴에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 이런 움직임을 뒷받침 해줄만한 정보가 별로  없다는 겁니다. 재정 전문 회사나 한인이 운영을 하는 보험 회사 에이전트들은 사실 도와준다는 아니 정보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많이 봉사를 하고 있지만 사실 결국에는 그들의 비지니스와 연결이 되어 후에 서로간의 불협화음이 많이 생긴 것을 목격해, 선뜻 받아들이는 분들이 그리 많지가 않은 겁니다. 미주 한인 언론이요?? TV 방송이나 신문 지면을 보면 거짓말 하나 보태지 않고 80프로가 거의 광고입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이 여성의 말을 빌려 이런 주위 환경, 아니 재정적인 환경이 만들어진다면 바로 그런 환경이 조성이 되는 나이가 바로 여러분이 은퇴를 해도 될 나이다!! 라는 내용을 묘사하고자 함입니다. 은퇴 시기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65세, 66세 아니 70세가 아니라 아런 주위 환경이 조성이 되는 나이가 바로 여러분이 은퇴를 해도 될 나이다! 라는 내용을 강조를 하는데 이 내용을 보시고 조만간 은퇴를 할 예정이신 분들은 과연 이 여성이 언급하는 환경 조성이 되었는지를 한번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영어로 How Am I Doing? 라고 지금 당장 자신에게 자문을 한다면 무어라 이야길 할수 있겠습니까??

난 70세 이전에 은퇴를 할꺼야!!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은 과연 아래에 언급이 되는 질문이나 내용이 부합되는 분들이 그리 많지가 않을거라  수지는 이야기를 할겁니다. 근래 열악해지는 재정 사태로 은퇴를 늦추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70세에 정확하게 은퇴를 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젊은 시절부터 검소한 생활로 꾸준하게 은퇴 연금을 불입하신 분들에게는 남이야기 처럼 들리겠으나 실상 많은 미주 한인과 미국인들이 먹고 살기 바쁘고 페이먼트에 허덕여 그리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자신의 건강이 현재 어떤지 점검을 하는 것이 첫번째로 할 내용입니다. 근래 60세에 접어든 분들의 50프로는 평균 수명으로 볼때 90세까지 사는 것으로 집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겨우 겨7우 모아놓았던 은퇴 자금이 60세 갓넘어 은퇴를 한다면 90세 까지 남아 있게 될까요??

일단 Suze Orman씨의 엄마를 예를 들어 본인의 입을 통해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녀의 엄마는 97세 까지 살았었습니다. 사실 이런 이야기를 하기는 좀 뭐합니다만 그녀는 젊은 시절에 우리를 키우느라 많은 은퇴 자금을 만들지 못했었는데 그때 분위기로 은퇴를 60대에 했었습니다. 그리고 97세 까지 생존을 했었는데  재정적인 생활이 넉넉 했었겠습니까??
가장 어려운 내용이 헬스 케어로 나가는 비용이었습니다. 물론 메디케어가 일부 해결을 해주었지만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준것은 아니었었습니다. 메디케어의 30프로는 일반 은퇴자들 처럼 엄마 스스로 해결을 해야 했었으니 인컴이 없는 엄마가 무슨 돈으로 그 비용인 30프로를 담당 했었겠습니까??

자!!  그럼 70세에 은퇴를 한다고 가정을 하면 무엇을 어떻게 계획을 세워서 꾸려야 하는지, 과연 내가 거기에 부합이 되는지 이 내용을 보시면서 향후 자신의 은퇴 계획을 다시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1. Social Security 연금을 70세에 인출!!
수령 가능한 연세인 62세의 금액은 70세에 인출을 시도하게 되면 약 76프로가 더 많은 금액을 수령 할수가 있게 됩니다.
여기서 결혼을 한 부부는 남편과 아내중에 누가 더 많이 받을수 있냐를 확인하시고 많이 받는 분의  수령을 최대한으로 늦추는 것이 유리할수가 있는데,  만약 그래고 미리 타야겠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최소한 67세 까지 가급적 미루는 것이 유리하게 됩니다.
이곳으로 가셔서 본인이 받을수 있는 연금을 미리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나의 연금은 얼마??    https://www.ssa.gov/retire/estimator.html


2. 현재 하시는 일을 얼마나 오래 할수 있는지 확인요!!
많은 사람들이 은퇴를 논하면서 나는 70세까지 일을 할수가 있어!!  라고 자신을 하면서 사무실에서 앉아서 근무를 하니 육체적으로 요하는 일이 없어 가능하다고 자신만만 하게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을 더러 보게 된다고 수지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을 볼때 수지는 그런 사람들에게 그럼 그 사무실에서 일을 할때 주위를 한번 둘러 보라고 이야기를 한다 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70세 까지 일을 하는지를...
설사 자신이 운영을 하는 자영업이라 하더라도 많은 이들이 70세 이전에 은퇴를 하는 경우가 약 30프로가 된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건강 문제에 기인한다고 합니다. 만약 70세에 은퇴를 예정을 한다면 약 2-3년 전에 매니저에게 자신의 근무 시간에 대한 조정을 통해서 이런 문제를 극복해 나갈수 있는 것을 허심탄회 하게 의논을 해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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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개스 스토브를 끄지 않으시고 나가셨었나 봐요?? 아니! 왜?  제가 들어오니까 개스 스토브가 켜져 있어 제가 껐어요!! 그런 이야기를 며느아기로 부터 듣고 모골이 송연해진 자신을 느낀 겁니다. 근래 그런 일이 자주 있었고 키친에 혹은 차고에 있는 냉장고에 무엇을 가지러 왔다가, 갑자기 샌ㅇ각이 나질 않아 내가여길 왜 왔지? 라고 서서 잠시 고민(?)을 한 경우가 점점 많아진 겁니다.

근래 나이에 상관이 없이 이런 경험을 하신 분들이 아주 많은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그런 분들의 대부분이 건망증이라고 스스로 판단을 내리는 분이 바로 자신이 아닌지 곱씹어 보아야 할겁니다. 이 글을 올리는 필자는 병원에 근무를 해 미주 한인 아니 미국인들의 치매 환자들을 많이 목격을 하게 되는데 특히 한국 노인들의 치매 환자가 의외로 빠르게 증가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대부분 치매는 노인성 질환이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근래 치매에 노출이 되는 환자의 연령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는 겁니다. 인생은 60 부터! 라고 하는 이야기가 무색할 정도로 치매에 노출이 되는 60대가 많다는 이야기 입니다.

치매는 노인성 질환이기는 하나 환자 혼자만의 아픔이 아니라 가족 전체의 아픔인 겁니다.
혼자 치료가 힘든 가족 전체가 참여를 해야하는 그런 질환인데, 바쁘고 복잡한 생활을 하는 현대인들에게는 자신이 병원에 가는 것조차도 어려울 정도로 바쁜 생활을 하는데 언제 치료가 끝이 날지 모르는 그런 질환에 환자 자신은 물론 돌보는 가족도 지치게 마련입니다. 그러다보니 " 긴병에 효자, 효녀 없다! " 라는 우리네 이야기 처럼 장기간 간병을 하는 이들의 애환이 어떤지 그런 아픔이 있는 분들은 이해를 하실 겁니다.

위에서 치매를 강조를 했는데 오늘 제가 피력하고자 하는 내용은 노령화가 되고 있는 베이비 부머 세대가 많은 미주 한인의 실태를 이야기 하고자 함입니다. 지금의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과거 선배 이민 세대들 보다 과거와는 달라 재정적으로 안정이 되어있고 늙으면 자식들에게 무조건 물려주겠다! 라는 과거와는 달리 키우고 교육을 시켜 사회에 사람 구실을 할수있게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것으로 니들 인생은 니들이 알아서 해라!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런 베이비  무머 세대들이 노인성 질환에 노출이 되면 동 서부로 멀리 나가있는 자녀들이 와서 간병을 하기란 엄청 힘이 드는 일입니다. 그러다보면 자연 간병인이나 정부의 사회 보장 혜택을 받아야 하는데  이또한 재정적인 기준이 정부가 책정을 한 저소득 기준을 넘어 자신의 부동산이나 은퇴 연금으로 내야하는 그런 지경에 처해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강조하고자 하는 내용은 이 내용을 보시는 분이 그런 질환에 노출이 되는 경우, 혹은 부모님이 그런 질환에 노출이 되어 자신이 평생 축적을 한 재산을 간병을 하는데 소진해야 하는 그런 지경에 처해질 우려가 있어 내가 아니 나의 부모님이 그런 노인성 질환에 노출이 되어 재정적인 위험에 노출이 된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근래 우리 주위에 계신 어르신 일부는 사회보장 혜택을 받기 위해 의료 혜택을 받기 위해 자신의 동산이나 부동산을 자식에게 주고 자신은 아들에게 용돈을 받아 생활하는 저소득으로 위장을 해 혜택을 받는 분들도 주위에서 많이 있는바, 자세하게 읽어 보시면 우리 주위에서 이와 유사한 일들이 많이 있음을 인지하게 될겁니다.








만약 연로하신 부모님이 아주 심각한 노인성 질환이나 치매의 전조 현상인 디멘시아(Dementia)와 같은 질환에 노출이 되었을 경우 미래에 다가올 상황을 한번이라도 생각해본 경우가 있었습니까? 위에서 치매라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전개를 했었으나 치매만 아닌 시한부 생명을 놓여있는 경우도 같은 맥락으로 생각을 하시면 될거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연로하신 부모님들만이 아닌 혹시 자신이 그런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다면 후에 자신의 아내 남편 혹은 자녀들이 어떤 재정적인 후폭풍에 시달리게 될런지 상상하신 적이 있었습니까??


시키고에 거주하는 66세 Leslie Glutzer는 92세가 된 엄마가 치매 전조 현상인 디멘시아에 노출이 되어 한동안 지역 양로원에 계셨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녀의 엄마는 저소득층에 해당이 되지 않아 그나마 메디케이드 혜택이 없어  레슬리는 남편과 상의를 해 자신들의 구좌에서 매월 5000불씩 양로원에 지불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시일이 흐르면서 재정적인 부담은 가중이 되었고 그것도 매년 인상이 되었었던 겁니다.

미국의 일반 양로원의 비용은 평균 하루에 267불, 한달에 8121불이 소요가 됩니다. 이것도 매년 5.5프로 인상율을 계산을 한 것으로 독방인 경우고 둘이 같이 사용을 하는 경우는 평균 7148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보험 중개인들은 노후를 위해 롱텀 케어를 가입할 것을 주장하는데 이들의 변을 들어보면 매년 인상이 되는 폭이 너무 급격하고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증가를 하면서 그 폭은 더욱 더 심화가 될거라 예상을 하고 있다 합니다.
그러면서 그들 나름대로의 처방책을 제시하고 있는데 내용에 따라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내용도 있지만 전혀 생각치 못한 내용도 있어 자신이니 자신의 연로한 부모가 심각한 노인성 질환에 노출이 되어있지 않다 하더라도 숙독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1. 재정적인 수단이 될만한 재원을 한곳으로 모아본다??
연세가 7, 80대에 계신 분들은 일반적인 사회보장 연금이외에 펜션과 같은 개인 연금 구좌가 있는 분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한데 취합을 해 만약 이런 일이 발생을 했을 경우 후에 자녀에게 남겨지는 재정적인 후폭풍이 얼마나 되는지를 확인해야 할겁니다.  혹은 이런 비용이 모자랄 경우 자녀의 분담은 어떻게 할런지, 혹은 막상 직면하게 되었을 경우 많은 가족들이 니가 해라~ 나는 못한다~ 라는 가족간의 분쟁으로 비화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어 나름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좋습니다.

2. 홈에쿼티??
부모님의 명의로 주택을 소유하고 있을 경우, 혹은 자신이 주택을 소유하고 있을 경우, 싸여진 에쿼티를 이용을 해 모자라는 재원을 충당하는 방편이 될수도 있습니다.  " Who will take care of me when I get old?"  라는 책내용을 보면 이런 홈에쿼티를 최대한으로 이용할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런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주택의 규모를 줄여서 남는 에쿼티로 이용을 한다면 재정적인 부담이 제일 적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혹은 요새 많이 언급이 되는 reverse mortage 사용도 생각해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3. 메디케이드, 메디캘 수혜??
저소득인 경우 메디케이드, 캘리포니아인 경우는 메디캘로 양로원 혜택을 볼수가 있습니다. 많은 한국 어르신들이 생각을 하는 인위적인 소득 변화로 저소득층으로 만들어 혜택을 보는 방법도 주류에서도 언급이 되니 약간은 놀랍기도 하는데요,  이런 인위적인 방법은 부모와 자식간의 신의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유산을 상속시켜 주었는데  막상 후에 그런 질환이 발생을 해 자식의 보살핌을 받을까 했는데 이미 유산을 받은 자식들이 서로 미루는 통에 끈 떨어진 연 신세가 되는 그런 경우가 종종 있어 나름 심사숙고를 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4. 또 다른 방편??
바로 위에서 언급을 한 롱텀 케어(long term care)인데 연세가 지긋하게 드신 분들이 불입을 사작하게 되면 매월 재정적인 부담도 만만치 않게 됩니다.
혹시 자신의 나이가 50세가 정버들기 시작을 한다면 롱텀 케어에 대한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습니다.(보험 중개인이 아니므로 이 내용을 너무 강조하다 보면 오해의 소지가 있어 여기서 중단하겠습니다.)

5. 적은 비용으로 하는 다른 방법?
자신의 연로한 부모님이나 자신이 이런 질환에 노출이 되어 가족이 바뻐 할수없이 제 3자의 힘을 빌려야 한다면 방법이 없겠으나 양로원이 꼭 해결 방안이 되는 것만은 아닙니다. 자녀가 허락을 한다면 부모의 집에서 같이 거주하거나 혹은 자녀가 거주하는 인근 지역으로 이사를 가는 방법도 잇습니다.(물론 이 내용도 며느리나 사위와의 충분한 의견 교환을 통래 이루어져야 하는 내용입니다. 자칫 며느리나 사위가 아들이나 딸과의 관계가 악화가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혹은 assist-living facility로 이사를 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시설마다 제공하는 서비스에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만 Genworth의 통계에 의하면 일 213불 한달에 3750불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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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장례업체!! 무엇이 거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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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이혼은 젊은 세대들에게만 생길수 있는 개인 사안이 아니라 중년, 장년 더나아가 노년 세대들에게도 생기는 일종의 사회적인 현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이혼은 하지 않되 떨어져 사는 졸혼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기고 아내 혹은 남편은 집에 놔두고(?) 혼자만 여행을 하는 그런 새로운 풍속도 생기면서 이혼을 평생 한번도 하지 않으면 후회가 되는거 처럼 그런 시회적인 분위기를 TV나 방송에서 열심히 내보내고 있습니다.

과거 우리네 아버지 세대는 이혼은 입에 올려서는 안되는 아주 불경한 단어요, 엄마들 세대에서는 아버지가 돈을 벌어다 주니까, 아니 당신네 세대들은 경제적인 능력이 없었으니 아버지 세대들이 하라는대로 하고 사는 그런 수동적인 세대였었습니다. 그러다 여성들의 교육열이 점점 높아지고 그런 분위기에 편승을 해 사회 진출이 증가를 하고 종국에는 경제적인 능력이 향상이 되면서 남성에게 묶여 살았던 여성들의 발언이 높아지면서 너! 아니어도 나 혼자 충분히 산다! 라는 여성이 늘어나면서 이혼이 급증을 하게 된 겁니다. 여기에 간통이라는 규제가 풀리고 외도가 늘면서 이혼 증가율은 더욱 더 심화가 된겁니다.

결혼 후, 잠시 살다가 이혼을 하는 경우는 니꺼 내꺼 구분하기가 그리 어렵지 않은데 결혼 후, 10년 이상 동거를 하고 이혼을 하게 되면 가려야 할게 너무 많아 집니다. 특히  미국 사회는 남편이나 아내가 같이 벌어야 사는 구조라 이혼이라는 분쟁에 휘말리게 되면 여간 복잡한게 아닙니다. 10년 이상 결혼 생활을 하다 이혼을 하게 되면 은퇴 후, 받게 되는 연금까지도 계산에 넣어야 하는데 얼마나 많이 알고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이혼을 하더라도 노후에 그나마 챙길수 있게 되는 겁니다.

미주 한인 사회도 중 장년층의 이혼이 급증을 하면서 그동안 같이 벌면서 가정 경제에 일조를 담당을 했었던 전 남편이나 전 아내가 서로의 권익을 찿으려 아웅다웅하게 되는데 이때 본인이 얼마나 준비를 잘하느냐에 따라 노후에 궁핍하게 살지 않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이혼을 하게 된다면  전 배우자의 Social Security 연금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 시나리오별로 자세하게 논하는 그런 과정을 그리므로써 혹시 이혼한 당사자들에게 올지 모르는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코자 합니다.








미국에서 근로 활동을 하고 세금을 납부를 한 이들이 나이를 먹어서 은퇴를 하면 나라에서 받는 은퇴 연금이 있습니다. 이미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는 그것을 social security retirement benefit라 부릅니다.  그런데 가족 상황의 변화로 자신이 받아야 할 연금의 일부가 이혼을 했었던 전 배우자에게 가, 현재의 배우자나 가족들에게 재정적인 영향이 가는 경우가 있는데 꼭 그렇지마는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자! 그럼 만약 당신이 이혼을 한 당사자라고 하면 아래에 기술되어지는 항목에 해당이 되지 않는지 면밀하게 살펴 보아야 할겁니다.

1. 전 배우자의 근로 기간에 관련된 사회보장 연금을 요청할수 있습니까??
만약 결혼 기간이 10년 이상 지속되었다면 당신은 전 배우자의 사회보장 연금의 일부에 대한 권리를 신청할수 있습니다. 물론 10년 이하는 되질 않습니다.
이런 케이스에 대해 사회보장국에서 이야기 하는 일반적인 내용은 클레임을 하는 당사자의 나이가 62세가 되어야 할수 있는데 설사 전 배우자가 자신의 연금을 신청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2. 재혼은 연금 클레임과 상관이 없을까??
전 남편, 전 아내를 상대로 연금 클레임을 하는데는 상대방이 재혼을 하든 하지 않든 상관이 없습니다.  허나 클레임을 하는 당사자가 만약 재혼을 한 상태에서는 자격이 상실됩니다. 그러나 60세가 넘은 이후로 재혼을 했다면 전 배우자의 연금 클레임은 가능합니다. 불구인 경우는 50세에도 클레임이 가능합니다.

3. 사망을 한 전 배우자의 서바이벌 베네핏도 이혼을 한 당사자가 클레임을 할수 있을까??
결혼 생활이 10년 이상 지속이 되었다는 전제하에 이혼을 한 당사자는 전 배우자가 사망을 했다 하더라도 사망한 배우자가 이혼을 할 당시의 근로 기간에 대한 연금을 클레임을 할수 있습니다. 하지마 현재의 가족과 배우자에게 가는 서바이벌 베네핏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치는 못합니다.


예를 들어 장기간 결혼 생활을 지속을 했다가 이혼을 하게 되면 재정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아주 면밀하게 계획을 세워 대응을 해야 합니다. 설사 합의로 이혼 과정이 순탄하게 매듭이 지어졌다 하더라도 10년 이상의 결혼 생활을 하셨던 분들이 재혼을 하고 새 가정을 꾸린 이후 은퇴를 하게 되는 시점이 되면 10년 이상 같이 산 전 배우자가 자신이 받아야 할 연금에 대한 클레임이 생겨 자신이 받아야 할 연금의 일부가 전 배우자에게 간다는 사실을 잘 확인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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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8 - [생생 미국이야기!!] - 은퇴. 다운 싸이징, 그리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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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야!!
나! OO!! 야!! 그동안 오래간만이다!! 목소리 들으니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네??
전화 받는 OO도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의 장본인이 누군지 잘 파악이 되질 않습니다. 누군지 몰라하는 나를 보고 그 친구는 자기 소개에 열중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제 가루가물한 기억이 하나 둘씩 생각이 납니다.  고등학교 동창인데 한국을 떠나온지 20년니 넘었는데, 내가 전혀 연락을 한 기억이 없는데 그 친구는 어떻게 알았는지 내 연락처를 알아내 전화를 한겁니다.

어떻게 내 전번을 알았어? 하고 물으니 facebook에서 보고 알았다고 하면서 어제 만난 친구처럼 아주 살갑게 이야기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그 친구와는 그리 친한 관계는 아닙니다. 단지 고등학교때 동창이라는 것이외에는 사실 그리 말을 많이 나눈 적도 없었습니다. 그런 친구는 결국 자기 가족을 데리고 내가 사는 엘에이로 와 며칠을 묵고 간 겁니다.  또 어느 한인은 친구가 엘에이에 오면 그래도 옛날 학창 시절을 생각을 해 없는 시간 쪼개 데리고 다니고 하다못해 자기 근무 시간을 죽여가며 편의를 제공을 했었다 합니다. 그런 이후 자신이 한국에 나갈 일이 있어 공항서 친구에게 전화를 했더니 바쁘다 하면서 이따 전화할께! 라는 말 한마디로 전화를 끊더니 체류 3주내내 전화 한통이 없었다고 서운함을 비치는 경우도 들었습니다.

근래 미주 한인 신문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선심성 인심을 쓴다고 연휴를 약 10일 동안 만들어 그렇지 않아도 해외 여행을 생각을 한 한국인들이 박근혜 대통령이 고이고이 쌓아논 달러 창고를 열고 마치 문죄인이 자기가 만든 달러인양 선심을 쓰는 통에 새우등인 미주 한인 아니 엘에이에 거주하는 일부 한인들이 생업을 포기한채 뒷치닥거리를 해야하는 고통을 맛본 겁니다. 사실 그 달러는 삼성의 이재용이 임직원과 많은 기업인들이 함심을 해  같이 피땀을 흘려 수출을 해 일구어논 달러인데 마치 제 돈인양 흥청멍청 하는 겁니다. 그런 이재용을 전대미문한 죄목으로 영어의 몸으로 만든 겁니다... 중략

왜? 한국의 연휴만 되면 미주 한인 아니 엘에이와 같은 미주 한인이 많이 모여사는 한인들이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아래의 묘사되는 내용은 실제 그런 경험을 하는 미주 한인들의 예를 들어 자세하게, 인물을 등장시켜 자세하게 나열해 볼까 합니다.










한국의 장기간의 연휴를 맞이해,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오렌지 카운티에 사는 딤모씨는 한꺼번에 친인척 3팀이 엘에이를 방문, 자신의 집에서 신세를 지겠다는 통에 없눈 시간을 내 공항 픽업, 관광지 안내, 저녁 식사등 시간적인 손해와 금전적인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고 볼멘 소리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는 미국은 한국의 추석과는 전혀 분위기가 달라 휴가를 낸다 하더라도 눈치가 보이는 판인데 , 라고 하면서 한국의 연휴는 엘에이나 오렌지 카운티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에게는 별로 달갑지 않은 상황을 알아 주었으면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미국에 살면 다 성공하는줄 아는게 한국에 계신 지인, 친인척 그리고 친구들의 생각이라고 하면서 한국의 연휴 기간동안 자신을 방문을 한 이들 때문에 금전적인 손해를 무척 많이 보앗다고 하면서 자신이 한국을 방문을 하면 미국 거지! 똥포들 왔다! 라고 비아냥 하면서 엘에이에 오면 신세를 지려는 태도 때뭄에 조금 화가 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과거 자신이 한국을 방문을 했었을때 친구들이 보여준 섭섭함을 내보이기도 했었습니다.

미국 직장에 다니면  휴가를 내더라도 아주 오래전에 내야 하는데 갑자기 연락이 와서 관광 안내를 해달라 하면 특히 상대가 처가나 시댁 시구라 하면 거절할수도 없는게 미국에 거주하는 며느리 사위 입니다. 한국은 추석 연휴이지만 미국은 열심히 일을 해야하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연휴를 맞이해 한국서 엘에이를 방문하는 이들은 즐거움을 만끽하지만 정작 그런 분들을 상대하는 이들에게는 고역인 셈입니다.

더우기 대접을 하는 입장이어야 하는 미주 한인은 한국에 거주하는 친구, 친인척들이 연휴를 맞이해, 그동안 전화 한통 없다가 연휴라서 엘에이를 방문하게됐다고 하며는 최소한 식사 대접은 기본이라 한국보다 맛있다고 하면서 가격을 생각치 않고 이것저것 시키는 모습을 보면 살얼음을 걷는 그런 기분도 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혹시 노파심에서 이야기를 하지만 한국에 계신 분들이 연휴를 맞이해서 해외 여행, 특히 미주 한인이 많이 사시는 엘에이나 여타 지역을 방문하신다면 미국에 계신 친구, 며느리, 사위들도 일을 해야 먹고 사는 한국의 근로 형태와 다를바가 없는 사람 사는 곳이라 한국은 명절 연휴지만 미국은 일을 해야 하는 평일이므로 그런 애환을 잘살피셔서 대단위 가족을 대동하고 관광을 오시거나 혹은 출장을 오신다 하더라도 특히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대도시는 한인이 운행하는 사설 택시나 관광 안내 더나아가 우버나 리프트와 같이 저렴한 운송 수단이 있으니 조용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노시다 가시면 됩니다.
한국에서 이제까지 연락 한번 하지 않다가 갑자기 오셔서 라이드를 부탁을 하고 여러가지 편의를 요구하신다면 거절하기가 딱히 어려운 사람의 심정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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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1 - [생생 미국이야기!!] - 중국 관광객들의 공중 도덕, 왜? 자꾸 도마 위에 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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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혼자 벌어서 월급날이 되면 현금이 넣어진 두툼한 월급 봉투를 엄마한테 내밀며는 그 월급 봉투를 받아든 엄마는 여보~~ 고생 많았어요! 하면서 아버지의 자존심을 한껏 올려주던 시절을 우리 아버지 세대에서 찿아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런 아버지들이 베트남 정글에서 독충과 빗발치는 총탄을 무릎쓰고 달러를 벌어 들였으며, 열사의 나라 중동에서 잔업을 마다치 않고 열심히 번 달러, 그리고 우리 어머니들이 만든 가발이 미주 시장을 누비면서 만들어진 달러가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 초석이 되었었고 그런 초석이 현재 젊은이들이 손에 쥐고 있는 휴대폰으로 facebook, instagram 등 소위 말하는 sns를 통해 현대 문명의 총아라 일컫는 문명의 이기를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꼰대, 틀딱, 더나아가 아재라는 현실 용어와 더나아가 수구 꼴통이라는 용어로  폄하가 되면서 현실 정치의 방해꾼으로 취급을 받는 현 세태를 보면서 우리 아버지 세대들은 이렇게 자조 섞인 이야기를 합니다. 6.25 참화와 보릿 고개를 경험치 못한 세대들이라 그렇지만 몰라도 너무 모른다~~ 라고 하면서 그런 고생을 하면 안되겠지만 충격 차원에서 한번은 고생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 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많은 민초들이 북폭이나, 핵무기를 우리 어린 아이 세대들에게 이고 살게 할수는 없다! 하면서 북한과 전쟁도 불사를 해야 한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봅니다...중략

근래 미국에서는 대도시를 주변으로 고공 행진을 하는 주택 가격으로 대학을 졸업을 하고 안정된 직장에서 고임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렌트비 내기도 버겁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부부가 일년에 20만 불을 버는 어느 미국인 가정을 소개를 하면서 그렇게 벌어도 살기가 퍽퍽하다~~ 여유있는 삶이 어렵다~ 라는 불만이 실린 이야기를 기사화해 많은 미국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일반적인 미국인 가정, 아니 미국인의 중간 소득은 약 5민불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그만한 소득이면 일반 미국인 가정과는 비교가 되질 않는데 웬 불만이? 하면서 배가 부르니 저런다! 라고 비난의 화살을 퍼붓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년 소득 20만 불이면 한국돈으로 약 2억이 넘는다는 이야기 인데  일반 미국인 가정에서는 저런 소득이면 궁핍이 아니라 여유있는 생활을 할수가 있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정작 당사자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은 우리가 생각을 하는 것보단 다른 내용으로 이야기 하면서 자신들의 씀씀이를 공개를 한겁니다.

전개되는 내용은 그런 소득을 벌면서 자신들은 아직 여유롭지 못한 생활을 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씀씀이를 항목별로 세분화 한 내용이 있어 잠시 미국 가정의 속살을 들여다 볼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CNBC에서 방영된 내용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화보를 발췌했습니다!!



연 20만 불의 소득이라면 미국 평균 가정이 버는 소득의 4배에 해당하는 소득인 셈입니다.
가시 말하면 고소득인 셈입니다. 그런데 정작 당사자들은 스스로 자신이 고소득이라는 기분을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거주비와 집값이 장난이 아닌 샌프란씨스코에서 가계 소득을 중심으로 유용한 글을 포스팅하는 블로거인 Financial Samurai broke인 Sam Dogen은 남편과 아내가 각각 10만 불씩을 벌고 아이가 1명인 일반적인 사람이 생각을 할때 고소득에 해당한다는 가정의 씀씀이를 당사자들 한테 받아 면밀하게 분석을 하는 내용을 글을 포스팅을 했는데 이 내용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이 제각각 이었던 겁니다.

화보로 올린 명세서가 당사자들이 항목별로 작성한 내용인데 맨마지막에 보면 소득에 비해 남는 것이 별로 없다는 것이 그들의 이야기 입니다.
특히 은퇴 연금인 401K는 한사람당 최고 불입금인 18000불(2인인 경우는 21600불)이 아닌  금액이 산출이 되었고  신용 카드인 경우는 완전 변제가 아닌 원금과 이자를 까나가는 그런 방식이고 탁아소 바용및 여러가지 비용을 빼고 나면 일년에 저축을 할수있는 금액이 5700불 이라는 것으로 당사자들은 진짜 빡빡한 생활을 한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여기서 보듯이 재정 전문가인 Sam은 고소득이면 항상 부자다! 라는 일반적인 생각이 위에서 나열된 항목에서 보듯이 생활 방식에 필요한 비용에 대한  인플레이션이 심화가 되면서 정작 손에 쥐는 것이 점점 줄어드는 그런 나비 효과를 촉발하게 된다! 라고 결론을 지은 겁니다.
그러면서 연 50만 불을 벌고 가족 구겅원이 4명인 경우는 그래도 넉넉한 생활을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어느 가정의 가장의 이야기를 비교하면서도 50만 불을 버는 가정도 결국 일년에 20만 불을 버는 가정보다 수천 달러를 손에 쥐는 것이지 정작 자신이 부자다! 라고 생각을 한 경우가 거의 없다는 이야기를 한 경우도 보았다는 이야기도 빼놓지를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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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지붕에서 살았던 남녀가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의 결정체인 결혼이라는 의식을 통해 한지붕에 살게 되면 연얘 시절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상대방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신혼 시절에는 사랑이라는 묘약이 그런 단점을 충분히 막아주기에 별문제가 없게 보이지만 이게 시일이 흐르고 연식이 오래되다 보면 자연 충돌이 잦게 됩니다. 물론 부부가 대화의 통로를 열어 놓고 꾸준하게 대화를 하면서 무엇이 문제인지 풀고 나가는 부부에게는 그런 어려움을 잘 헤쳐나가는데 그렇지 못하는 부부들은 위기를 맞게 됩니다.

남녀가 만나서 소위  백년해로를 한다면 별문제가 없겠습니다만 인생이라는 것이 그리 녹록치만은 않아 이혼이나 사별이라는 암초를 만나 부부가 헤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이혼이나 사별은 당사자들에게 엄청 많은 고통과 시련 그리고 스트레스를 주게 됩니다. 사별은 먼저 간 이에대한 안타까움으로 그나마 괜찮지만 이혼이라는 과정은 이혼 후, 자신에 대한 보상이라는 사안이 결부가 되기 때문에 끝에 가서는 치졸한 싸움으로 번져 이혼 후, 원수지간으로 지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은 미국인들의 이혼은 무척 쌈박하고 남자가 여성에 대한 배려로 한국 남성의 이혼처럼 치졸하지는 않다! 라고 일언지하에 폄하를 하는 한국 여성들도 있는데 사실은 너무 단편적이고 그렇다더라~ 라는 이야가를 어디서 주워 들은거지 남녀불문, 동서고금을 통해 이혼이라는 과정은 그리 간단치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물론 과거와는 달리 이혼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이 많이 상쇄가 되고 심하게 이야기 하자면 결혼한 미국인 부부중에 거의 반수 이상이 이혼을 한다! 라는 이야기처럼 미국의 이혼은 아니 전세계 나라의 이혼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이혼을 보면서 에이! 웬만하면 그냥 이해하고 같이 살지! 혼자 살면 힘들텐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당사자가 자신의 지인이라고 하면 어떻게든 설득을 하려합니다.  그러면서 다른 이혼을 한 부부들의 예를 들면서 그들이 지금 이혼을 해 찌질하게 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어떻게든 막아보려 노력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막아 보려고 노력을 하던 이들도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이혼에 얽힌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과연 그들에게도 이혼하지 말아라~~  라는 이야기를 똑같이 하게 될까요? 아니면 그런 이혼을 하는 이들이 만약 본인이라고 하면 이혼을 하지 않을까요?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이혼을 왜? 하려고 해? 그냥 이해하고 살지!!  라고 이야기를 하셨던 분들도 뭐하러 같이 사냐? 그냥 바로 이혼해!!  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로 듣고보니 그렇구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진짜 그럴수 밖에 없었던 당샂에 대한 이혼에 얽힌 뒷이야기가 자세하게 묘사가 됩니다.









1. 1997년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어느 여인이 그동안 25년 동안 함께 살았던 남편과 이혼을 하겠다고 이혼 서류를  내밀었던 겁니다. 그들은 그동안 아무 문제없이 잘살았던 부부였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그 여성이 하려 했었던 이혼 사유는 그로부터 2년 후에 밝혀졌었는데요, 사실 12월 28일 1996년 그 여성은 캘리포니아 주정부에서 발행하는 130만 달러에 달하는 복권에 당첨이 되었었고 그 당첨금을 혼자 독차지 하려고 이혼 소송을 진행했었던 겁니다. 캘리포니아는 부부가 일군 재산은 공동 소유로 간주를 하는데 이 내용을 직시한 엘에이 가정 법원은 당첨금의 반은 남편에게 주라고 하고 그 여성 소원대로 이혼을 결정짓는 판결을 내렸었던 겁니다.


2. 2009년 15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한 여인이 이혼 신청을 했던 겁니다. 그 이유는 남편이 집안의 벽을 헐어버렸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그런데 남편은 그 벽이 지저분하고 생활하는데 불편을 초래해 벽을 허물고 다시 재수리를 했었다고 법정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아마 이 여인은 15년 결혼 생활보다 벽이 더 중요했었는가 봅니다.

3. 2017년 초기,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어느 여인은 22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청산코자 이혼 소송을 접수를 했었습니다. 자신의 남편이 도날드 트럼프에게 투표를 했었다는 것을 알고 그런 행위는 자신을 기만한 것이라고 생각을 해 이혼을 강행한 겁니다. 아! 부부간에도 정치적인 성향이 다르면 이혼하게 된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4. 남편이 아내 모르게 이혼을 먼저 신청한 일이 있었는데, 1994년 결혼을 한 어느 남성이 4개월이 지난 후, 도미니카 공화국에 체류하고 있는 부인을 상대로 몰래 이혼 신청을 한겁니다. 22년 동안 결혼 생활을 했었던 부인 자신도 이 내용을 전혀 알지를 못했었습니다. 그 부부는 아이를 키우고 재산을 일구면서 뉴욕과 불란서에 주택을 구입을 했었는데, 주택 소유 증명서에 자신의 이름이 빠진 것을 안 여성이 사실 확인을 해보았더니 오래전에 이혼이 된 것을 알고 자신을 기만하면서 이혼을 한 남편을 상대로 재산 반환 소송과 함께 이혼 소송도 감행을 한겁니다. 뉴욕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5. 34살 신랑이 28살이 된 신부와 결혼을 하고 며칠 후에 이혼을 신청을 했습니다. 왜냐구요? 남편이 아내의 쌩얼을 보고 너무 실망을 해 자신을 그동안 속였다고 이혼 소송을 한겁니다. 여성들이여! 생얼로 있지 맙시다.

6. 어느 이태리 남성은 자신의 아내와 이혼을 하겠다고 밀란 법원에 이혼 신청을 합니다. 이유는 자신의 아내가 악마에 의해 조종이 되었다는 이유인데, 실상은 종교적인 문제로 이혼을 하려 한겁니다. 밀란 법원은 남자의 이혼 신청을 받아주었으나 여자의 잘못이라는 이혼장의 내용은 인정치 않은 겁니다.
아내가 자신의 종교를 믿지 않는다는 이유로 즉 종교적인 차이가 이혼을 부른 겁니다.

7. 너무 잘해주어도 아내에게 이혼을 당한 경우가 있습니다. 라쉬다 루카스라는 여인은 자신의 남편과 이혼을 하겠다고 가정 법원에 이혼 신청을 했습니다.
사유는 남편이 자신에게 사랑한다! 라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고 요리를 너무 잘해 자신의 체중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결혼한 남성들이여!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하지 말고 부엌 출입을 하지 맙시다! 자칫 이혼 당합니다!!

8. 2015년 나이지리아의 한 여성은 결혼 10일만에 이혼을 신청하게 됩니다. 사유인즉은 남편의 그것이 너무 커서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이 들어 이혼 신청을 한겁니다. 결혼 다음날 이런 사실을 자신의 엄마한테 했더니 엄마가 약을 하나 지어 주었는데 그 약마저 효능이 없자 이혼을 강행한 겁니다.

9. 결혼 생활을 70년 가까이 한 99세의 어느 이태리 남성은 1940년에 자신의 아내가 썼었던 전 남친의 연애 편지를 빌미로 삼아 이혼 신청을 한 겁니다. 그런 연애 편지가 발견이 되자 아내는 자신의 연애 사실을 실토를 했었고 용서를 바랬으나 남편의 마음을 돌리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합니다. 나이를 먹어도 남자의 질투는 어디까지?

10. 도박에서 진 남자가 자신의 아내를 팔았던 겁니다. 러시아의 한 남성은 포커로 돈을 다 잃자, 자신의 아내를 걸고 도박을 다시 하다 잃은 겁니다. 이 내용은 안 아내는 자신의 남편을 떠나 도박에서 이긴 남자의 품에 안긴 겁니다. 그 여성은 도박에서 이긴 남자에게 몸만 준게 아니라 마음까지 줘 버린 겁니다. 전 남편의 배신 행위가 그녀의 마음을 돌아서게 한 겁니다.

11. 인도의 한 남성이 제출한 이혼이 법원에 의해 받아들여진 케이스 인데, 이유는 남자의 아내는 쉬지 않고 잠자리를 요구하는 통에 남자는 견디기가 어려웠던 겁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침대에서 너무 많이 요구하는 것도 모자라 아주 변태적인 요구도 하고 있었고 견디다 못해 거부를 하면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자신을 학대를 하는데 진절머리가 났었던 겁니다.  침대에선 두 남성과 여성이 서로 좋으면 다른 사람이 볼땐 변태적이라 하더라도 당사자 한테는 변태적인 행위가 아니라던데....얼마나 그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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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6 - [생생 미국이야기!!] - 재혼 부부입니다! 남편의 주택을 처분하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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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경제의 축을 형성하는 물가가 상승해 화폐 가치를 앞서게 되면 우리는 소위 그것을 인플레이션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때 은행에 저축을 하는 것보단 부동산에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알토란 같은 돈을 모아서 다운페이를 하고 주택을 구입을 하는 서민들에게는 가장 매력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근래 주택 가격의 상승으로 은퇴를 목전에 둔 이들이 소위 다운 싸이징이라 해 주택 규모를 줄이고 작은 주택으로 이사를 가던가 아파트 혹은 콘도로 이사를 하면서 자신의 주택을 전매를 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모습인데 주택 가격의 상승으로 은퇴를 앞둔 이들이 이사를 하는 것보단 그냥 주저 않으면서 내놓은 매물이 없게 되자 이또한 주택 가격 상승의 요인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 매물 부족으로 주택 가격이 상승해 상대적으로 다운페이 금액도 증가를 하면서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하고 안정된 직장 생활을 하는 젊은층들이 상대적으로 증가한 다운 페이를 마련치 못해 주택 구입에 어려움을 겪게 되고 또 일부는 주택 구입 가능성이 요원해지자 아예 주택 구입을 해서 무엇하리? 하면서 과소비에 뛰어드는 그런 모습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주택 구입시 들어가는 다운페이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미국의 일부 모게지 회사에서 새로운 상품인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상품을 만들어 주택 구입을 하려는 이들에게 다운페이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새로운 상품을 만들었는데 의외로 많은 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일으키면서 과연 그게 될까? 했었던 다수의 모게지 회사들이 너도나도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움직임이  주택을 구입하려는 미주 한인을 상대로 비지니스 활동을 했었던 부동산 에이전트, 한인이 운영을 하는 모게지 회사, 더나아가 미주 한인의 길잡이가 되어야 할 미주 언론들이 이제껏 언급이 없었다는데에 실망감을 금치 못하면서 지금 미 주류 주택 시장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주택 구입에 있어 다운페이 마련에 도움을 주는 크라우드 펀딩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근간에 주택을 구입하려는 자녀, 혹은 지인들과 함께  이런 정보를 공유하므로써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주택 구입을 주저하시는 이들에게 알려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위의 화보는 thenextweb.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위의 화보에서 보듯이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것은 관심사가 같은 이들이 서로 모여서 자금을 십시일반 모아 한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그런 도움을 받은 이는 다른 이들에게 같은 도움을 주는 그런 방식인데. 흡사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 있는 계와 같은 개념이지만 이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것은 법적인 장치가 견고하게 되어있는 것으로 그런 법적인 면에 있어서는 계와 성격을 달리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자영업을 하거나, 혹은 뜻을 같이 하는 이들이 모여서 할수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런 바람이 주택 모게지 시장에도 바람이 불어 그 실체가 드러나면서 유용성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모게지 회사인 CMG Financial은 HomeFundMe라는 새로운 상품을 출시를 하면서 다운페이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출자를 해 재정적인 도움을 주는 모게지 상품을 개발을 한겁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 생활을 한 다음 가정이라는 보금자리를 꾸민 젊은이들은 주택 마련을 항상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오른 주택가에 비례해 다운페이도 상대적으로 높아져 목돈을 내야 하는 다운페이 마련에 어려움을 대부분 겪게 됩니다. 거기다 학자금 융자에 대한 변제, 높은 아파트 렌트를 내다보면 사실 주택 마련에 들어가는 다운페이를 마련한다는게 쉽지 않게 됩니다. 이런 생활이 계속되다 보면 주택 마련의 꿈은 점점 아련해지게 됩니다.
보통 젊은이들이 주택을 마련할때 들어가는 다운페이는 가족, 고용주, 비영리 단체에서 지원하는 펀드 더나아가서는 교회 단체에서 만든 펀드를 빌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때 아주 까다로운 서류 심사에 들어가는 서류 마련조차도 힘이 들 뿐만 아니라 모게지 회사에서는 이런 펀드 자체도 빚으로 간주, 모게지 승인을 더 엄격하게 하게 되므로 승인이 거의 어렵게 되는게 현재의 실정이기도 한겁니다.

현재 모게지 회사가 주축이 되어 시험 사동중인 크라우드 펀딩!!
예를 들어 주택 가격이 날로 상승,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홈바이어들이 오른 주택가에 상응하는 충분한 다운페이를 마련치 못하는 경우, 그런 분도 차후에 그런 크라우드 펀딩 도움을 받을수 있게 모았던 돈을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를 하는 경우, 혹은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만 차후에 좀더 큰 주택으로 이사를 하려는 경우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의 에쿼티를 크라우드 펀딩 자금으로 출자를 해 미래에 있을지 모르는 다운페이 부족 현상을 미리 대비를 한다하는 그런 분들도 참여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지금 주택 매입을 하려는 분들이나 아니면 차후에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계획이 있으신다면 먼저 모게지 회사에 크라우드 펀딩에 대해 존재 유무와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를 알아보시게 되면 혹시 있을지 모르는 다운페이 부족에 대해 미리 준비를 하실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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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제가 기고를 한 은퇴 연금인 사회보장 연금은 가급적 늦게 그리고 상한선인 70세에 인출을 해야 받을수 있는 최고치를 수령할수 있다! 라고 강조를 하면서 주변 상황이 허락을 한다면 가급적 늦게 은퇴를 하시고 연금도 최대로 늦게 해 매달 받게 되는 연금을 최대치로 하자! 라고 강조를 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사회보장 연금의 조기 인출 가능 연세인 62세에 수령을 하게 되면 70세나 66세에 수령을 하는 것보단 훨씬 적은 금액을 수령하게 된다고 하면서 유불리를 따져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62세에 수령을 해야만 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재정적인 상황이나 주변 상황이 주위의 같은 연세 또래와 같지 않아 할수없이 수령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자신의 재정적인 이익을 위해 조기 수령이라는 길을 택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조기 수령을 택하는 분들의 면면을 보면 이제까지 제가 은퇴 연금의 수령은 가급적 늦게!!  라고 강조를 했었던 제가 머쓱해지는 그런 내용도 있었는데요, 
만약 그런 내용이 자신에게 부합이 된다면 굳이 조기 수령을 마다할 필요가 없을거 같습니다.

물론 조기 수령이라는 결정을 하기 전에는 재정 전문가와 충분하게 상의를 해야만 후에 있을지 모르는 재정적인 불리함을 피할수 있게 되는데요, 상의를 하기 전에 자신이 먼저 충분하게 내용을 이해하고 숙지를 해야만 자신이 재정 전문가에게 묻고자 하는 질문 내용과 그 내용데 대한 전문가의 답변을 쉽게 이해하시게 될겁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완전하게 숙지를 하시고 자신이 지금 처한 재정적인 상황과 은퇴시 받게 되는 연금이 나이별로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더나아가 배우자가 받게 될 사회보장 연금과 자신의 연금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더나아가 은퇴시 향후 자신의 계획이 어떤지를  면밀하게 검토를 하시고 결정을 하셔야 후에 아차!! 하는 그런 후회를 하지 않게 됩니다





위의 화보는 CNB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누차 언급을 했었듯이 사회보장 연금을 70세에 인출을 하면 62세에 인출을 하는 것보단 연금 총액을 극대화 시킬수 있다고 강조를 했었지만 걔중엔 미리 인출을 해야만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조기 인출을 시도하는 분들의 경우는 다음과 같으니 혹시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은 본인이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하시게 되면 은퇴이후에 다가오는 재정적인 부족함에 대한 대비를 하실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재정적으로 너무 곤궁하다??
은퇴를 한 당사자들의 62프로는 은퇴 이전의 소득보다 50프로가 감소된 소득으로 생활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런 재정적인 어려움을 메꾸기 위해 사회보장 연금을 조기 인출하는 분들의 대부분이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현재 은퇴한 미국인들의 평균 연금 수령액은 월 1369불(년 $16,428)로 많은 은퇴인들이 이 금액보다 낮은 금액을 수령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2. 본인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아 기다리는 것은 무의미하다?
평균 수명이 훨씬 연장이 되었지만 걔중엔 병마에 시달려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인지하고 계신 분들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연금을 최대화 하기 위해 기다린다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기도 합니다.

3.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인출해 인생을 즐기기 위해??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즐겨라!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여행을 다니려면 다리에 힘이 있을때 해야한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인출 전에 현재 자신이 수령할수 있는 연금의 총액이 얼마인지를 미리 파악을 하고 그 금액으로 남은 은퇴 생활을 영유할수 있는지를 파악을 하고 인출을 합니다. 어떻게 보면 재정적으로약간 여유가 있는 것으로 들립니다.

4. 배우자의 연금이 자신보다 많은 경우!!
주로 여성들에게 해당이 되는 이야기인데, 주로 남성이 취업 현장에 오래있고 소득이 높은 경우가 많아 자신의 것은 미리 인출을 하다, 남편이 사망을 하면 남편의 연금을 수령하면 되므로 굳이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는 것으로 결정을 합니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지만 남성의 수명이 여성보다 짧은 통계에 기인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5. 자신을 아주 현명한 투자자라고 생각한다??
이런 분들은 재정적으로 여유가 아주 많은 분들입니다. 연세가 들게 되면 그동안 자신이 은퇴를 했을 경우를 대비해 은퇴 연금을 안정화하게 하는 행동을 취하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공격적인 투자는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니 굳이 기다릴 필요없이 미리 인출을 해 안정적인 투자로 돌리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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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0년대 미주로 이민이나 취업을 오신 분들이 은퇴로 접어 들었을땐 인터넷이 활발치 않아 활발한 정보 교환이 어려웠고 이런 어려움을 미주에서 활동을 하는 언론사들이 받쳐 주어야 하는데, 그 언론사 자체도 영세성을 면치 못한데다가 전문적인 지식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이들이 언론사 관계자임네! 하고 베끼는데 주력하다보니 실상 미주 한인들이 목말라 하는 정보를 적절한 시기에 제공치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은퇴에 관해 자신의 권리를 충분하게 행사치 못하고 그냥 나이 먹어서 밀려 은퇴를 하는 모양새를 보이기 까지 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인터넷과 휴대폰이 발달을 하고 정보 교환이 활발해지면서 은퇴 시기에 접어든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한분 두분씩 은퇴로 접어들면서 그동안 자신이 거주를 했었던 주거 공간에서 어떻게 변화를 꾀하여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그동안 자녀들과 함께 살았던 정든 집이 자녀가 다 떠나고 난 이후, 적적함이 느껴지고 은퇴를 하다보니 기존에 본인이 벌어들인 소득에 훨씬 못미치는 은퇴 연금을 받게되니 재정적으로 쪼이게 되는 그런 경우가 많음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적적함을 해결코자 아니 재정적인 궁핍함을 해결코자 자신이 거주했었던 주택을 처분하고 다운 싸이징을 하거나 혹은 아파트로 이사를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많은 짐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면 엄두가 나질 않게 됩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한인이 운영하는 전문 이사 업체를 알아보긴 하나 기존에 이용을 했었던 한인들이 남긴 후기평을 보면 너무 부정적인 내용이 많아 쉽게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펼치고자 하는 내용은 은퇴를 목전에 두고 다운 싸이징을 심각하게 고민을 하시는 미주 한인 베이비부머 세대나, 혹은 은퇴가 아니더라도 이사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이 숙독을 하면 유용한 내용이니 잘 보시고 재정적인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없기를 바랍니다.





위의 화보는 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이사 비용은 이미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문적인 이사 업체를 이용하게 되면 시간당 80-100불이 지출되게 됩니다. 더우기 장거리인 경우는 10000불 까지 지출이 되는 경우도 있어 오죽하면 매년 세금 보고를 하게 되면 이사 비용에 대한 세금 공제가 있는 것도 무리는 아닌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어떤 경우는 자신이 예상한 금액과는 달리 더 많이 지출이 되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요구가 되는데 아래에 기술되어지는 내용은 이사를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이 이사 전에 반드시 숙고를 해야되는 내용을 정리한 내용으로 어떤 것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또 어떤 것은 아주 생소한 내용도 있음을 아시게 될겁니다.

1. 크고 복잡하고 다루기 힘든 품목인 경우!!
예를 들어 피아노, 차량, 그리고 주방 전기 용품 같은 경우 더나아가 해체와 조립을 요구하게 되면 이사 업체는 반드시 추가 요금을 청구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사를 하고자 하는 분들은 그런 크고 이사하기가 어려운 물건은 그라지 쎄일을 하거나 혹은 자선 단체에 기부를 하는 방법으로 이삿짐을 최소화 하는 경우가 다분합니다.
더우기 피아노 같은 경우는 최소 150불에서 800불 까지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요구되며 특히 주방용 전기 제품을 분해, 이사를 해서 재조립을 요구하는 경우는 부르는게 값이라 전기 기술자를 따로 부르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2. 계절에 따른 이사 비용!!
여름은 이사 업체로 봐서는 성수기라 오래전에 미리 예약을 해야 하고 비용도 다른 계절보다 조금 비싸기도 합니다. 그러나 겨울철은 이사 업체로 봐서는 비수기로 가격 협상을 하기가 무척 수월합니다. 그러나 이사를 하는 당사자들은 날씨를 계속 확인을 해야 하는데 이사 업체는 이사를 도와주는 분들의 안전을 고려해 이사 차량에서 현관까지 미끄러지지 말라고 별도의 안전 장치를 하는 경우가 있고 이에 대한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3. 엘리베이터가 있느냐? 계단을 이용해야 하느냐? 에 따른 추가 비용!
얼마나 많은 계단이 있느냐?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 그리고 복도가 생보다 긴 경우 이사 업체는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 개스 비용!!
장거리 이사를 하는 경우, 개스 비용도 무시하지 못할 항목이 되게 됩니다. 저명도가 있고 전문적인 이사 업체는 전체 이사 비용의 33프로까지 요구하는 경우가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다수의 이사 업체들이 이런 내용을 계약서 명기를 하지 않고 후에 하는 경우가 있어 종종 마찰이 있게 되는데  만약 장거리 이사를 하게되면 미리 이사 업체와 협상을 해 계약서에 명시를 해, 후에 문제 발생의 소지를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이사에 관한 기구 대여 비용??
예를 들어 바퀴가 달린 운반 기구, 흠집이 가지 말라고 덮는 담요, 그리고 움작아자 말라고 묶는 로프와 같은 대여 비용도 추가로 청구하는 경우도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이사를 하는 어떤 세대주는 이런 추가 비용이 싫어 이런 기구를 자비로 구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6. 보험 구입?
보통 우리가 차를 렌트를 할때, 차량에 대한 보험은 이미 가입한 자동차 보험을 사용할수가 있는데 이사에 대한 차량은 자신이 구입한 자동차 보험으로는 대체가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별도로 이사 차량을 렌트를 하게 되면 보험 구입을 별도로 하셔야 합니다. 보통 하루에 10-30불 정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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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8 - [생생 미국이야기!!] - 방 2개 아파트 렌트비가 월 670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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