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봐서는 월세를 저만큼 지불을 하느니 차라리 집을 사는게 낫겠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도 있을 것이고, 동종 업종에 종사를 하시는 분들은 그럼!!  월세는 그냥 없어지는 돈이지만  집을 사서 모게지를 내면 그돈은 저축이 되는거다!!  라고 부추기는 부동산 에이전트도 있을 겁니다. 허나 집을 소유를 하는거나,  렌트를 하는 것은 나름  개인이 처한 경제적인 사항과 그외 직업 사항에 따라 다를수가 있습니다.


현재 미국 주택 경기는 낮은 이자율과 공급이 딸리고 수요가 늘면서 주택 구입 과열 현상, 아니 매물이 모자라 일부 대도시를 중심으로 웃돈 얹어주기가 성행하는 이상 현상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주택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자 비록 안정된 직장 그리고 6자리의 소득을 올리는 바이어들의 주택 구입 능력이 점점 상실이 되어 내집 소유가 아닌, 월세로 전전을 하거나 아니면 외곽 지역으로 나가 매일 지옥과 같은 출 퇴근 전쟁을 벌이기도 합니다. 근래 미 주류 언론이 이런 월세에 대한 기사를 집중적으로 보도를 하면서 미국 렌트 산업에 대한 관심이 집중이 되고 더나아가 일부 사회 단체에서는 렌트를 하는 이들의 권익을 보호코자 집주인들의 일방적인 렌트비 상승을 제어하자는 캘리포니아 주민 발의안을 만들어 이번 11월에 있을 중간 선거에 쟁점으로 부각키기도 한겁니다.


그래서 월세를 사는 당사자, 그리고 근래  주택을 구입한 바이어, 주택 매매를 하는 부동산 에이전트, 더나아가 살던 집을 비싼 가격에 팔고 거품이 꺼질때 까지 기다리면서 미 부동산 시장의 추이를 예의 주시하면서 그럼 거품이 꺼질때 주택을 사려는 사람들, 이런  이상 과열 현상을 보이고 있는 미 주택 시장을 면밀하게 지켜보고 있는 미래의 바이어를 등장을 시킨  생동감 있는 내용이 담긴 미 주류 소식을 기술해 볼까 합니다.










렌탈 수요는 급증을 하고 공급이 억제될 것으로 추정이 되는 2015년도의 랜탈 마켓은  많은 세입자로 하여금 주택 구입에 나설게 할것으로 동종 업계는 보고 있다 합니다.  허나 재정적으로 안정이 된 젊은층의 미국인들은 주택을 소유에 대한 끊임없는 유혹을 받고 있고 근래 미 모게지 렌더인 패니메, 프레디맥은 적은 다운 페이먼트와 낮은 이자율로 주택을 구입을 할수있는 프로그램을 발표를 했고 특히 대도시 주변의 렌트의  비용이 점점 상승을 하고 있다고 발표를 했었습니다.


부동산 업체인 Zillow의 통계에 의하면 작년인 2014년은 렌트로 나간 비용이 4400억 달러(2013년 보다 4.9프로 상승) 였고  이것을 월별 숫자로 따지면 기존에 내던 월세보다 약 26불을 더 낸것으로 집계가 되었다 합니다.  물론 도시마다 편차가  있지만 이것보다 더 상승을 한 곳도 잇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인 경우는  평균보다 14프로, 덴버는 약 11프로, 그중에서 뉴욕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은 렌트비를 지불을 하고 있다 합니다.


부동산 업체인 Zillow에서 근무를 하는 경제 연구원인 스탠 험프리의 연구에 의하면  지난 14년 동안 렌트비의 인상은  봉급 인상의 2배 이상 상승을 했고  2015년은 주택 상승 비율보단 렌트비 지출 비용의 인상이  2배 이상 앞지를 거라고 예측을 했습니다. 이에 워싱턴 D.C 외곽인 메릴랜드에 지난 2주 전에 주택 등기를 마친 제밀리 애크먼은  이젠 더이상 렌트에 대한 잇점이 없어 주택을 구입을 했으며, 싱글인 그녀는 조만간  아빠와 같이 살것이라 이야기 하면서 이제는 더이상 누군가 열심히 일을 해서 부자가 된다는 평범한 진리는 더이상 믿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녀의 주택 구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32세인 그녀는 주택 구입의 광풍이 불었었던 2007년에 주택을 구입을 했었습니다. (상투 끝을 잡았던 겁니다.)  그리고 2011년에 집을 포클로저 한겁니다. 그 이후 크레딧을 쌓으면서도 그리고 아픈 경험을 했으면서도  주택 소유에 대한 꿈을 버리지 않은 겁니다.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는  내 나이 또래는 돈을 모아야 합니다.  모아야 하는  대상은 바로 주택 구입인 겁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치솟는 렌트비에 대해 이제는 더이상 렌트 사는 것은  잇점이 없다고 강조를 한겁니다.


현재 주택을 구입을 하려는 미국인들은  집주인에게 너무 많은 렌트비를 지급을 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주택 구입에 들어가는 다운페이먼트를 모으기가 쉽지를 않았고 이를 인지한 관계 당국은  렌탈 주택 혹은 아파트 건립을 했었으나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렌트 인상을 부추기게 된겁니다. 부동산 업체인 Zillow의 지표에 의하면 새해를 지난 2015년은 주택 구입의 분위기가 조성이 될거며 특히 젊은층의 주택 구입이 주를 이룰거라는 전망을 네놓은 겁니다.  


주택 구입의 경제적인 여유는  주택을 구입하는 첫번째 요소 입니다만  미국인들의 주택 구입에 대한  유혹은 또다른 복병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2007년 주택 구입의 광풍 시절에  이런 유혹과 분위기에 견디지 못한  주택 바이어들이  상투 끝을 잡아, 일순간에 주택을 날린 모습을 신문 지상을 통해 아니 우리 주위의 지인들의 모습에서  발견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차후 주택 구입에 대한  게획이 서 있으시다면  경제적인 여유는 물론  경제적 여유를 무시한  주택 구입에 대한 유혹을 경계해야 할겁니다. ( 이런 유혹은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습니다만  친구따라 강남 간다식!!   귀가 얇아 부동산 에이전트 이야기만 듣는 사례! 그리고 신문과 방송의 일방적인 보도 등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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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4 - [생생 미국이야기!!] - 새롭게 부상하는 Commonspace라는 미국 월세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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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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