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는 여행객들이나, 미 전역에 사시는 미주 한인들이 캘리포니아로 여행을 오신다면 그래도 손에 꼽는 행선지중에 와인의 생산지로 유명한 나파 밸리(Napa valley) 여행사 추천 상품에 선두를 차지하는 여행 상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무척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무척 조용하고 일과 시간에 쫓겨 스트레스를 받았던 현대인들이 하루 조용히 즐길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해 이쪽 샌프란시스코를 위시한 베이 주민이나 인근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당일치기로도 안성맞춤인 그런 당일 여행 장소로도 이용되곤 합니다.


그런데 가끔 와인 전문가라고 자처를 하시는 분들이나 이런 와인 생산지를 여행 상품으로 만들어 고객에게 제공하는 여행사, 혹은 단체 여행을 오는 분들을 인솔하는  가이드 분들이 가끔 잘못 전달하는 나파 밸리의 여행 정보 때문에 낭패를 보는 여행객들이 심심치 않게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이곳으로 여행을 처음으로 오시는 분들은 분위기에 휩쓸려 혹은 제대로된 정보가 없어 시골 사람 서울 구경하는 식으로 겉만 보고 사진만 몇장 찍고 가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나파 밸리(Napa Valley)를 알차게 즐기는 방법으로 조금 과장해서 나파 밸리(Napa Valley)!! 1000프로 즐기는 방법!!이라는 내용로  자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이제까지 여러분들이 혹은 이미 여행사의 추천 상품으로 단체로 나파밸리 여행을 하셨었던 분들이라 해도 전혀 접해보지 못한 그런 내용이 다수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시게 될겁니다!!








1. 나파 밸리는 여름에 방문을 해야 한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만, 진정한 나파 밸리의 모습을 보시려면 초가을에 방문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초록색과 갈색이 어우러지는 색깔의 조화가 여러분을 감동시킬 겁니다.


2. 각 와이너리를 방문을 하게 되면 꼭 와인을 사야하는 것처럼 생각하시는데,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3. 와이너라에서 시음하고 구입하는 경우가 있는데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주변에 있는 식당에서 제공을 하는 와인도 뛰어 납니다. 예를 들어  Goose & Gardner in St. Helena 방문도 추천을 합니다. 또한  Oxbow에 위치한 The Napa Valley Distillery에서 구입을 하시면 또다른 경험을 하시게 됩니다.


4. 와인만 마실게 아니라 현지에서 만든 생맥주도 시음하십시요!  산타로사에 위치한 Russian Brewing, Heraldburg에 위치한 Bear Republic, Boobville에 위치한 Anderson Valley 혹은 Petaluma에 위치한 Lagunitas의 방문도 권해드립니다.


5. 유명한 베이커리도  있다는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St. Helena에 위치한 Model Bakery를 추천을 합니다.


6. 술을 파는 곳이라 생각을 해 아이들을 집에 놓고 오는 경우가 있는데, 아이들도 즐길거리가 많습니다. Francisford Coppla, 골드피쉬 크래커와 애플 쥬스로 유명, Castello di Amorosa와 같은 성(castle)도 있습니다.


7. 시음을 하는 것도 예약을 하시면 격조있게 마실수 있고 줄을 서야 하는 그런 불편함도 없습니다. 편한 좌석에 시음장에서 제공을 하는 치즈나 간단한 안주도 즐길수 있습니다. 약간의 비용은 들어갑니다.


8. 와이너리 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상권도 관광이 가능 합니다. 그러나 빠르게 움직이고 싶다면 Sonoma Plaza가 위치한 지역은 피하십시요. 엄청 느린 교통으로 시간 소비가 많습니다. 29번 고속도로를 타시고 Calistoga를 이용을 하시면 또다른 상권의 관광도 가능합니다.


9. 와이너리는 나파만 유명하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보폭을 조금 넓게 하시면 저렴하고 아름다운 와이너리가 베이 지역을 중심으로 산재해 있습니다. Anderson Valley, Sonoma, Heraldburg, Santa Cruz Mountain도 강력 추천을 합니다.


10. 온천을 즐기기 위해서는 숙박을 해야 한다!! 라는 얄팍한 상술에 넘어가지는 마십시요!! 숙박을 하지 않고 The Indian Spring에서는 온천, 마사지, 경락 마사지(?)를  예약을 해 당일 즐길수 있습니다.


11. 오다가다 길가에 있는 샌드위치 전문점에서 새로운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그러나 줄을 서야 하는 인내심도 요구가 됩니다. 나파 밸리에 들어가기 전에 Oakville  Grocery와 Genova Delicatessen의 두 곳을 적극  추천을 합니다.


12. 도보와 자전거로 하이킹을 즐길수 있는 곳이 지천에 널려있습니다. 나파에 가면 와이너리만 구경을 해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시고 주변 경관도 즐길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해당 지역에 가면 여행 안내소에 제공하는 지도를 제공 받아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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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1 - [생생 미국이야기!!] - 나파 밸리 와인 기차안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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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비행기, 기차, 혹은 자동차로 빠르게 갔다가 빠르게 오는 여행을 하는 분들이 많음을 봅니다. 물론 시간적이 여유가 없거나 혹은 타지에서 모르고 행동을 하기보단 관광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해서 일지도 모릅니다. 특히 한국에서 미국 여행을 올때 여행사의 펰키지 상품으로 그룹 여행을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우루루 몰려 갔다가 우루루 몰려오는 약간은 정신이 없는 여행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여행 후에 집에 와서 무엇을 보았었는지? 무엇을 즐겼었는지? 를 생각을 해보면 아무것도 남는게 없었다!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약간의 시간적인 여유가 되신다면 유람선 여행을 하게 되면 이제까지 경험치 못한 새로운 맛을 느끼게 된다고 유람선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 이야기를 합니다.


과거 필자가 아이들이 어렸을때 같이 캐나다 여행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아이들이 어렸던 관계로 자동차 여행은 염두에 두질 못했고 또한 광활한 캐나다 지역을 차로 손수 운전해 여행을 한다는 것은 무리가 올수있어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나이에가라를 거쳐 캐나다 여행을 하는 상품을 선택했었습니다. 모이는 장소에 나갔더니 대부분 한국서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었고 제 가족만이 미국에 거주하는 일행이었던 겁니다. 몇날 며칠을 여행을 하고 캐나다 국경을 지나 미국으로 입국을 했고 코네티컷 주를 지나는데 점심 시간이 다가온겁니다. 당시 여행 가이드가 하는 말!  " 이 지역을 방문을 하게 되면 꼭 먹어 보아야 하는 음식이 있다며 그곳으로 갑시다!"라고 하는 말에 은근히 은근히 기대를 했었는데 내려보니  버거킹~~~~~~~~  ㅋㅋ  각설하고


이런 유람선 여행에 대한 선망을 가진 분들이 많으나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언제 시작을 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유람선 여행을 가고 싶어도 잘못해서 바가지를 쓰지 않을까? 혹은 잘못된 여행 상품을 선택하게 되지 않을까?  해서 주저하시는 분들이 많음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크루즈 여행 상품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빌어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1. 여행지는 어디로??

어디로 갈것인가? 를 먼저 정하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캐리비안에 위치한 여행지를 선호를 하는데, 그 이유는 가족, 연인 혹은 혼자 여행을 하기에는 최적의 조건이기 때문이라 합니다. 이 상품은 내려서 관광을 하거나 해변에서 즐기는 코스 보다는 배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 내려서 관광을 해야 한다는 중압감을 느끼지 않는 여행객들에게는 최적의 상품.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배에서 보내기 보단 내려서 관광을 원하는 분들은 유럽 혹은 아프리카, 남아프리카 노선을 추천을 합니다.


2. 언제 출발을 할것인가??

어쩌다 관광을 하시는 분들은 아이들 학기중이나 휴일에 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행선지의 날씨도 고려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겨울에는 캐러비안, 하와이, 멕시코 등입니다. 허나 좀더 능동적인 여행을 하고 싶으시다면 남미. 동남 아시아 등도 추천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여름에는 알라스카, 유럽등이 최적의 행선지가 됩니다. 만약 경비를 줄이고 싶거나 혼잡을 피하고 싶다면 비수기에 여행을 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3. 발코니가 있는 객실? 혹은 캐빈에 머물 것인가?

객실 안에서 조용히 쉬고 싶다면 가급적 넓은 공간의 객실을 예약을 하시고 안에서 있는 것보다 바깥 생활을 좋아 하시는 분이면 잠만 자는 공간이므로 조그마한 객실을 예약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여러 사람과 접촉을 하고 싶은 분들이면 발코니가 있는 객실은 피하시고 조용히 쉬고 싶다면 발코니가 있는 바다가 보이는 객실을 예약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4. 일행과 같이 여행을 한다면??

누구와 같이 가느냐에 따라 크루즈 여행의 성격이 달라 집니다. 자녀들과 함게 한다면 디즈니 크루즈가 제격일거고 연인 혹은 부부가 단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시려 한다면 Azamara Club Cruises 혹은 Regent Seven Seas Cruises를 적극 추천.


5. 배의 크기도 고려 대상!!

대부분 큰 배는 여러가지 시설이 겸비가 되어있어 주로 대가족 혹은 아이들과 함게 할땐 큰배를 추천을 합니다, 허나 둘만의 여행이 된다면 객실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으므로 배의 크기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합니다. 우리 어른들 말씀에 좋을땐 칼날 같은 침대에서도 둘이 충분히 잔다!!  라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6. 어떻게 시간을 보낼 것인가도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하루 종일 배에서 수영을 하고 일광욕을 하고 보내신다면 그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니면 하선을 해서 관광을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로열 캐리비언 인터네셔널 같은 경우는 아이들 혹은 청소년 나잇대의 아이들이 즐길수 있는 여러가지 위락 시설이 있습니다. 자녀들이 가족들은 디즈니 크루즈 라인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7. 어디에 주안점을 둘것인가?

먹는 음식에 관심이 가는 분들은 크리스탈 크루즈라인은 유명 요리가인 Nobu Matsuhisa가 만드는 최고의 음식을 맛볼수 있으며 Silversea 크루즈 같은 경우는 유명 식당 체인인 Relais & Chateaux의 정통 음식을 맛볼수 있으며 모든 것이 포함된 그런 서비스를 원한다면 Azamara Club 크루즈를 이용을 하면 하루에 일인당 12.95불을 내면  최고급 양주, 와인등 모든 음료를 마실수 있는 혜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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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4 -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 여행!! 초행자들이 실수하는 9가지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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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 그 옛날!!  필자는 영어를 배운답시고 주한 미군 방송인 AFKN에 심취가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한국의 영어 교육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독해 위주의 영어 교육이라 10년의 영어 교육이 외국인을 만나면 일순간 물거품이 되는 경우를 종종 보아 왔었기에 당시 취업을 앞둔 많은 졸업생들이 AFKN에 매달려 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때 이런 틈새 시장을 비집고 들어온 영어 테입인 M씨 성을 가진 영어 테이프가 장안의 화제가

되어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그때 많은 젊은이들이 갖고 싶었던 워크맨에 이어폰을 귀에 꼽고 열심히 경청하는 모습들도 그 시대의 모습이었습니다.

  

당시 AFKN방송을 보면 Love Boat라는 드라마가 있었는데 당시 유람선 여행이라는 환상을 가진 필자는 크루즈에 대한 무한한 동경을 그때 가지게 되었던 겁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크루즈 여행은 많은 비용을 감수를 해야 한다!!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근래 여러가지 외적인 영향으로 크루즈 상품에 대한 인식에 좋질 않아 예약률이 곤두박질 치게 되자 해당 크루즈 회사들은 자구책으로 대대적인 할인 판매를 단행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근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크루즈 여행이 왜? 미국을 떠나 바깥 세상을 보는데 최고의 여행 수단이 되는지에 대한 7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1. 많지 않은 비용으로 최고의 묘미를 즐길수 있다!!

보통 크루즈 상품은 펰키지 상품이라고 합니다. 한번 비용을 지불을 하면 식사, 교통, 그리고 여러가지 기내 혜택을 한번에 받을수 있는 여행 상품이기도 합니다. 어떤 경우는 항공편도 제공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가족 단위의 여행 상품으로는 최적이기도 한 상품입니다. Azamara Club Cruise인 경우는 업계에서 최고의 딜을 제공하는데, 병물의 무료 제공은 물론 모든 음료수와 알콜을 하루 12.95불만 지불을 하면 원하는 모든 음료를 이용 가능하고( 세탁 서비스도 가능)  Regent Seven Seas Cruise는 항공기 탑승, 모든 음료수 ( 알콜 포함) 인터넷 무료 사용, 그리고 하선후 이용하는 여행 상품도 포함, 숨겨진 비용이 하나도 없는 그런 여행 상품입니다.


2. 예약과 동시에 걱정 뚝!!

크루즈 여행은 자신이 이용할 크루즈 여행 티켓과 자신이 묵을 선실만 결정을 하면 더이상 예약과 이용에 대한 걱정이 없는 그런 여행 상품입니다. 예약과 동시에 크루즈 여행에 따른 제반 사항은 전문가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챙겨 줍니다.


3. 여행 가방을 들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할 필요는 없습니다!!

집에서 출발을 할때 여행 가방을 한번 챙기고 승선을 하시면 더이상 여행용 가방에 대한 신경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여러분이 신경을 쓸 내용은 오늘은 무엇을 입어야 할까?? 라는 걱정만 하시면 됩니다.


4. 정해진 휴가 기간을 알차게 보내는 상품입니다!!

하루하루를 쪼개서 사는게 현대인들의 일상 생활입니다. 그러니 휴가도 그리 길지 않은 상태에서 최고의 휴가 기분을 즐기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만 특히 타고 내리는 교통 수단으로 벌어지는 스트레스는 실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크루즈 여행은 이러한 타고 내리는 스트레스가 없는 최고의 상품입니다.


5. 크루즈 라인마다 특화된 상품이 있습니다!!

디즈니 크루즈인 경우는 가족 특히 아이들에게 특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Azmara인 경우는 오버나잇 스테이를 제공을 해 들리는 항구마다 밤의 분위기를 만끽케 하며, Ocean Cruise인 경우는 오버네잇 스테이와 늦은 출발 시간으로 충분한 항구의 분위기를 즐기게 한다 합니다. 


6. 걱정없이  각 나라의 고유의 문화를 즐길수 있습니다!!

각나라를 들리는 국제 여행은 챙겨야 할  내용이 무척 많습니다. 입국사증이라 불리우는 비자, 세관, 교통편, 또한 언어 장애등등 입니다. 교통편은 물론  영어를 하는 가이드가 항상 따라다녀 불편함을 최소화 시켜 줍니다.


7. 한번에 많은 나라를  볼수가 있습니다!!

특히 Crystal Cruises, Princes Cruises, Regent Seven Seas Cruises는 아프리카와 아시아 혹은 아프리카와 인디아를 연결하는 새로운 상품을 개발을 했으며 Azamara Club Cruise는 다른 나라의 유람선 여행시 배를 갈아타는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해 같은 유람선을 이용을 하는 씨스탬을 유지하고 있다 합니다.


이렇듯  크루즈 여행은 얼마나 많이 알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즐거움과 편리함이 배가됩니다. 크루즈 여행을 처음 하시는 분들은 이미 다녀오신 분들의 경험담을 듣되 좋은 점은 뒤로 하고 불편하고 좋지 않았던 경험등을 귀담아 들어 그런 면을 최소화 하는 것도 좋은 여행 정보의 하나가 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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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4 -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 여행!! 초행자들이 실수하는 9가지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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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가  내놓은 여행 상품중에 크루즈 여행이 가장 인기가 있는 상품중의 하나라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근래 이볼라, E-coli와 같은 수인성 전염병의 원인인 박테리아에 의한 식중독 사건으로 그 열기가 약간 식었지만 그래도 미국인들이 제일 선호하는 여행 상품은 크르즈 여행이라는 것을 부인하는 분들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또한 spring break, 여름철 그리고 크루지 여행이 피크를 이루는 가을철이 다가오면서 많은 젊은이들이 이런 크루즈 상품에 대한 관심을 표명을 하는데요, 이런 유람선 여행은 여러 종류로 특화가 되어있는게 특징입니다.


아이들이 있는 가정은 디즈니랜드 유람선을 이용을 할 경우  아이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남겨주게 되는데, 이런 유람선 여행을 하려고 예약을 할때 잘 살펴 보시면 생각치 않게 좋은 딜로 예약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유람선 여행시 만나는 예기치 않은 복병이 있게 됩니다. 그러나 그러한 난관에 봉착을 한다해도 걱정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에 나열이 되는 그러한 내용을 잘 숙지를 하시면 유쾌하고 저렴한 유람선 여행을 즐기실수 있게 됩니다.  또한 처음 해보는 유람선 여행이라 무조건 해야 하는 것을로 알고 있었다면 꼭 그리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아! 그런거 였었어? 하고 과거 자신이 크루즈 여행을 했었을때와 비교를 할수있는 기회도 될겁니다. 


근래 미주 한인 사회에 크루즈 여행에 대한 관심이 폭증을 하고 이에 맞추어 각 여행사에서 크루즈 상품을 대거 출시를 하면서 있을지 모르는 잘못된 선택으로 시작부터 기분이 어그러지는 그런 것을 방지키 위해 알면 알차게 즐길수 있는 쿠루즈 여행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자세하게 묘사해 보았습니다!!









1. 유람선 관계자가 이야기 하는 스페셜 메뉴에 너무 과민하게 대응할 필요는 없습니다.

근래 유람선 여행 펙키지에 보면 유명 요리사가 승선을 해서 좋은 음식을 만든다!! 하면서 요란하게 선전을 합니다. 그러면서 두당 30-40불을 한다고 표기를 합니다. 이러한 3코스 요리는 유람선 여행시 포함이 되질 않는 내용입니다. 다시 말해서 본인 부담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굳이 별도의 비용을 써가면서 스페셜 메뉴을 선택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2. 승선 첫날,  스파는 무척 바쁜 곳중의 하나입니다.

수백명의 승객들이 이런 서비스를 받으려고 기다리는데 이런 기다림을 방지하려면 미리 스파 패스를 구입을 하는게 좋은데, 경험자나 서비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꼭 승선시 스파를 이용을 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데 이들의 말의 의미를 잘 곱씹어 보아야 할겁니다.


3. 보고 싶은 쇼가 매진이 되었다고 걱정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쇼를 보려고 많은 분들이 줄지어 서있는데 당사자인 자신은 본인이 보고 싶은 쇼가 다 팔리면 어떻게 하나? 하고 걱정을 하는데 그건 기우입니다. 보통 줄지어 서있으면 30분 정도 기다리다 들어가게 되는데 이러한 번잡함을 피하기 위해 유람선측은 미리 예약을 하라고 이야기 합니다만 그런 예약을 한 승객들이 쇼에 나타나지 않아 예약하지 않는 분들에게 대부분 돌아간다 합니다.


4. 운동 시설 이용에 별도의 돈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승선을 하게 되면 이거 해봐야지!! 저거 해봐야지!! 하는 내용중엔 유명한 트레이너가 지도하는 운동 시설을 예약을 하는 겁니다. 이때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면 많은 혜택을 볼수가 있습니다.


5. 아침은 거르지 마십시요!!

승선후 이거저것 하다보면 무척 피곤해서 아침도 거르게 됩니다. 그렇게 하지 마시고 전날밤, 깨어 달라고 이야기 하거나 아침을 객실로 갖다 달라고 예약을 하십시요!!  또한 마지막 항구에 도착을 할때 반드시 아침 예약을 미리 하십시요,  마지막날 아침 메뉴는 스페셜 메뉴가 있기 때문에 이런 기회를 놓치면 안됩니다.


6. 하선후 들리는 관광지에 너무 많은 돈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하선하고 지역 관광지에 들리면 많은 돈을 쓰게끔 이리저리 끌고 다닙니다. 하선후에 지역 관광지를 보고자 할땐 유람선내에 있는 예약 코너를 이용을 해 비용 절감을 하시고, 후에 관광을 하다가 늦게 도착을 한다해도 유람선은 본인이 승선을 할때까지 출발을 하지 않습니다.


7. 하선후 쇼핑은  항구에 있는 상점이 아닌 시내에서!!

보통 항구 주변에 있는 상점은 지리적인 조건 때문에 무척 비싸게 됩니다. 기념품, 그 나라의 토산품들을 구입을 하려고 한다면 항구에서 멀리 떨어진 시내에 있는 상점을 이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8. 만약 발코니가 있는 객실에 묵으신다면 창문을 열어 놓지 마십시요!!

발코니가 있는 캐빈에 묵으신다면 침대에서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의 모습을 즐길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객실에 있지 않거나 밤에 주무실대 발코니 문을 꼭 닫아 놓으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해충이 들어올수 있고  높은 파도가 치게 되면 영향을 받으며 더 중요한것은 강한 바람이 몰아칠수도 있습니다.


9. 빙고를 하신다구요??

빙고를 하시는 것보단 유람선 안에 있는 위락 시설을 이용을 하시는 것이 나을듯 합니다. 유람선 여행시 안에 있는 유람선 위락 시설을 다 이용해 보지 못하고 하선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근래 빙고는 머시인으로 하는 빙고가 대부분인데 비용이 우리가 생각하는 빙고 비용이 아닌 무척 비싼 편이라 합니다. 


유람선 여행전에 반드시 이미 경험을 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대부분의 크루즈 승객들은 처음하는 분들이 많고, 그러다 보면 즐겨야할 내용을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알찬 크루즈 여행을 원하신다면 미리 정보를 습득을 하시고 승선을 하시면 후회없는 크루즈 여행을 만끽할수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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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2 - [생생 미국이야기!!] - 조심해야 할 미국 관광지 바가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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