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

영리 병원 설치와 미국인들의 활발한 의료 관광 실태!! 미국의 의술은 다른 외국 나라의 의술보다 많이 발전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진료 과목마다 성격을 달리 하겠지만 그들이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에 투자를 하는 금액은 천문학적이라 그 비용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비록 기초 과학과 기초 의술에 거금을 과감하게 투자를 해서 단기간에 실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꾸준하게 멀리 내다보며 미래의 한층 진척이 된 과학 기술과 의술을 기대를 하면서 묵묵하게 투자를 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라는 나라입니다. 물론 한국도 이에 못지 않습니다. 우수한 인재와 척박한 연구 환경, 그리고 투바를 하면 바로 그것도 단기간에 실적을 내야 한다는 무지랑이(?)들의 재촉하는 환경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내고는 있지만 그래도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뻥튀기를 해서 실적.. 더보기
미국에선 목소리가 커야 이긴다?? 근래 내외 언론을 통해 항공기 지연및 결항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면서 그 원인과 대책 그리고 이로인해 불편을 경험한 승객들에 대한 항공사들의 고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도마 위에 오른 경우가 많고 어떤 언론은 집요할 만큼 해당 항공사를 괴롭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만큼 승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그동안 항공사에 의해 등한시 되었다는 이야기 인데요,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논쟁의 중심에 항상 서게되는 두 항공사가 있습니다. 다름이 아닌 소위 그들이 이야기하는 국적기인 A 항공과 D 항공인데요, 그동안 이 두 항공사는 미주에 거주를 하는 한인들의 원성의 대상이 항상 되곤 했습니다. 더우기 국제 원유가는 계속 떨어지는데 과거 원유가가 올라가기 시작을 했을때 만들어 논 유류 할증료는 떨어지는 국제 유가에 반.. 더보기
재고해야 할 연말연시 여행 계획에 대한 10가지!! 연말 연시의 미국의 도로와 공항은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루게 됩니다. 평소에 2시간 정도 일찍 나가야 했었던 공항서 약 한시간 정도 더 일찍 나가야 하는 그런 경우가 생기고 여기다가 기후의 변화로 공항서 발이 묶이면 그 상황은 더욱 더 악화일로를 걷게 됩니다. 그렇다고 도로 사정도 그리 녹록한 편은 되질 못합니다. 근래 미국의 개스값이 하락 국면에 접어들면서 자동차 여행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지자 많은 운전자들이 웬만한 거리는 항공기로 이동을 하는 것보단 자동차로 움직이는 것이 혼잡한 공항내의 탑승 수속을 경험하는 것보단 더 수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일년만에 만나는 친지 가족들을 만나는 설레임으로 자칫 신중해야 할 여행 계획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매년 같은 시행 착오를 반복을 하.. 더보기
여행 전문가들이 언급하는 그들만의 꿀팁!! 인터넷의 발전과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 블로그나 facebook 혹은 트위터를 이용, 자신의 경험담을 포스팅을 해 처음 가보는 이들을 위해 나름 정보를 제공, 도움을 주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또한 여행을 자주하시는 분들도 아!! 이렇게 했었으면 더 좋았을턴데!! 라고 아쉬움을 자신이 포스팅을 하는 후기 내용에 첨부를 함으로써 자신이 갔었던 지역을 처음 여행을 하시는 분들에게 정보를 제공을 하는 내용을 보고 나름 여행 계획을 세우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여행 경험이 많다 하더라도 혹은 여행을 이제 막 시작을 하시는 분들이라 하더라도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은 항상 불안하고 아쉬움이 남게 됩니다. 그런 분들이 나름 sns를 통해 올린 내용을 취합을 해 차후 여행시 그런 아쉬움을 갖게 하지 않.. 더보기
공항 검색대 직원들만의 이야기! (혐오주의!) 해외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이런 경우를 자주 직면하게 되는데, 물론 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같은 경험을 했었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바로 여행 혹은 비지니스 방문차 해당 국가를 입국을 하거나 출국을 할때 검색대 직원들의 경직된 자세와 말투가 가끔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일이 있었다는 그런 경험들을 말입니다. 특히 우리 미주 한인이 제일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 공항을 방문하게 되면 미국의 첫모습을 직면하게 되는데 이곳에 근무를 하는 많은 직원들이 이상하리만치 경직이 되어 있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물론 근래 점증하는 테러 위협으로 공항의 안전이 그 무엇보다 우선이겠기에 그들이 필요이상으로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을 이해를 합니다만 어떤 직원은 그런 것을 즐기는 경우가 있어 가끔 기분이.. 더보기
이슬람 국가 공항에서 일어난 놀랄만한 이야기!! 사우디 아라비아를 비롯한 여타 이슬람 국가들의 여성 권익은 서구 문화권에 거주를 하는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아니 이해뿐만 아니라 어떤 경우는 꼭! 그래야 하는가? 라는 공분이 아닌 공분을 사게 만들기도 하고 여성 권익 단체들이 항의도 하고 진정서도 내보지만 시정할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 것은 예사요, 여성이 차를 운전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 여성들의 권익은 오래전 부터 내려오는 그들의 성전에 의해 결정이 되어지는 우리가 이해를 하지 못하는 아주 요상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여성들의 권익을 철저하게 막는 사우디 국제 공항에서 그들의 법령을 정면으로 위배를 하는 그런 일이 벌어진 겁니다. 그런데 법령을 중시하는 사우다 정부도 이번만큼은 어떻게 할.. 더보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어린 송아지(?) 이야기!! 미국 방문이나 여행을 오지 않으신 분이라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니 대표적인 관광지의 하나로 꼽히는 앨로스톤 국립 공원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Yellowstone National Park에는 매일 정기적으로 뜨거운 수증기와 온천수가 하늘로 치솟는 그런 웅장한 광경을 보기 위해 세계 여러 나라의 관광객들이 줄을 지어 방문을 하고 있고 이미 소멸되었다고 생각을 한 여러가지의 동식물이 발견되는 그러한 천혜의 모습이 잔존을 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미 연방 정부는 그 공원을 국립 공원으로 오래전에 선정했었고 자연 보호를 위해 법을 개정을 하고 자연 보호 정책을 위반하는 그 어느 누구에게도 일벌백계의 잣대를 들이되는 그러한 정책을 취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 더보기
여행객이 알지 못하는 진정한 할인 방법 6가지!! 여행!!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 설레임도 잠시!! 이것저것 예약을 하다보면 예상치 못한 경비 지출로 마음이 조금 무겁지만 그래도 여행을 간다는 마음에 그런 마음은 금새 뒤로 밀려나게 됩니다. 그러나 여행을 다녀온 후에 같은 지역, 같은 일정을 잡아 다녀온 친구는 내가 지불한 여행 경비보단 엄청 경제적으로 다녀 온것을 보고 마음이 편칠 않게 됩니다. 여행 경비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부분은 역시 교통비 입니다. 특히 해외 여행을 할라치면 아니 장거리 여행을 할라치면 비행기 여행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비행기 요금이 여행 경비의 많은 부분을 차지를 해 나름 다른 분들 보다 많이 안다고 생각을 했었고 좋은 딜로 예약을 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실상 다녀와 보면 그보다 더 좋은 딜이 있었던 .. 더보기
동물 학대로 거래선을 끊은 식당 프렌차이즈 이야기!! 아마 동물 보호 단체의 집요한 항의가 회사로 하여금 이런 결정을 내리게 한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벌써 3개의 식당 프렌차이즈 기업이 이 양돈 업체와 거래를 끊었다 하니 상태가 얼마나 심각했으면 그런 결정을 내렸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해당 프랜차이즈가 처음 생겼을 당시 부터 거래를 했었던 업체와 거래선을 단시일내에 끊었는지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해당 프랜차이즈 기업은 레스토랑으 업계에서 갑자기 나타나 돌풍을 일으켰었고 미래의 두터운 소비층인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을 시켰던 기업이고 월가의 집중 조명을 받는 그런 기업이기에 관심이 아니갈수가 없었습니다. 치폴레!! 아마 우리 한인들도 익히 들어 알고 잇는 대형 프레차이즈 요식 업소입니다. 젊은층이 .. 더보기
레스토랑 매니저가 하는 은밀한 이야기!! 외식비를 줄이려 쿠폰을 준비를 한다!! 어느 식당이 음식값이 싸냐? 라는 질문이 필자가 사는 지역에서 멀지 않은 베이 지역의 게시판에 글이 올라오면 질문과는 동떨어진 한심한 댓글들이 올라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 한심한 댓글을 다는 성향을 보면 댓글을 달되 시정잡배들이나 사용하는 아주 저급한 용어를 쓸 뿐만 아니라 다중 아이디로 하루종일 컴에 죽치고 앉아서 그런 저급한 댓글을 다는 재미로 사는 인간들이 많음을 알게 될겁니다...각설하고그 댓글의 내용을 보면 인간아! 외식할 돈이 없으면 집에서 라면이나 끊여 먹어라!! 아니!! 찌질하게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가면 돈 걱정하려면 외식하지 말고 집에서 먹어라!! 라는 댓글을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런데 한국 식당이 아닌 미국 식당을 가보면 그들이 내거는 프로모.. 더보기
호텔에 투숙한 여행객! 침대 시트를 들추어 보았더니!! 미국에 살면서 바쁜 일상에 치이고 자녀들 학교 뒷바라지를 하다, 아이들이 대학을 가고 두 부부만 남았을 경우 사람이 드는건 몰라도 나가는건 안다고 집이 휑한것을 느끼게 됩니다. 물론 그런거 조차도 느끼지 못하는 바쁜 분들이 있긴 하지만 아마 예측컨대 많은 분들이 그리 느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은 자녀가 대학을 가면 그동안 자녀들의 뒷바라지에 때문에 정신이 없었던 그런 생활이 아닌, 남는 시간에 그동안 벼르고 별렀던 여행을 해보자고 굳게 약속을 한 내용을 실행에 옮기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아주 순탄하게 잘 나갑니다. 차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혹은 유람선을 타고 가던지 간에 마음은 들뜨게 됩니다. 호텔 객실에 들어가 짐을 정리를 하고 피곤한 몸도 쉴겸, 분위기를 잡으려 침대 시트를 연 순간 .. 더보기
세금 추적을 위해서 요단강까지 건너는 미국 IRS!! 미국의 세금 제도를 언급을 하려면 한국의 국세청과 같은 역활을 하는 IRS를 빼놓고서는 이야기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만큼 미국의 IRS는 서슬이 퍼래 일단 메일 박스에 IRS라고 적힌 편지만 받으면 바짝 긴장을 하는게 경험을 해보신 분들은 이해를 하실 겁니다. 특히 자영업을 하다 재정이 열악해져 내야 될 세금을 내지 못하게 되어 IRS의 위협적인(?) 편지를 받아 보신 분들은 I 자만 봐도 들었던 정이 떨어질 정도로 무척 신경 쓰이는 대상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아는 분중에 회계 업무를 담당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언제 모임때 술이 한잔 들어 가면서 사는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당시 그 좌석엔 자영업을 하시는 많은 분들이 모여 앉아 있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자영업을 하다보니 자연 세금 문제로 이야기가 옮.. 더보기
미국인들의 고혈을 빠는 고리대금 업체들!! 운전을 하다가 가끔 눈에 띄는 상가 한구석에 소위 Payday Loan 이라고 써있는 모습을 들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소위 우리네 이야기로 고리대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그런 곳인데, 의외로 이곳을 이용하는 미국인들이 많다고 합니다. 여기서 Payday Loan이라 함은 급히 현금은 필요한데 크레딧이 좋지 않아 일반 은행에서 대출을 받지는 못하고 대신 자신이 받는 봉급 날짜에 변제를 하기로 하고 본인이 빌리고자 하는 금액의 수표를 봉급 날짜에 맞게 써주고 급전을 빌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다시 말하면 제 1 금융권이 아닌 제 2-3 금융권을 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이러다 보니 없는 사람들의 주머니를 털어가는 그런 금융권이라 해서 " Loan Shark "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자가 엄청나서 한국의 소.. 더보기
Tip!(봉사료), 팁에 대한 미국인과 한국인의 생각 차이!! 미국에 거주한 기간과 상관없이 믾은 한인들이 팁에 대해서 주어야 하나? 안주어도 되나? 라는 망설임에 빠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토로를 하는 것을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서 자주 보곤 합니다. 미국에 거주한 기간과 상관 없이 한인들에게는 팁이라는 존재가 아직 생소하고 껄끄럽게 다가 온다고 이야기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한인이 운영을 하는 한인 식당에 다녀오신 분들은 그분들이 종업원에게 받은 서비스에 만족치 못할 경우, 팁을 내야 하는 것에 대해 무척 거북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 베이 지역을 중심으로 한인들의 쉼터인 자유 게시판이 있는데 그곳을 보면 자신들이 한인 식당에서 받은 서비스에 대해 가감없이 불만을 토로하는데 그중에서 제일 자주 대두되는 불만은 손님인 자신이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지.. 더보기
Fast food 식당의 불편한 진실!! 과거 미국이 껌과 쵸코렛으로 세계인들의 입맛을 바꾸어 놓았었다면 70년대 초반서 부터는 맥도날드와 버거킹을 앞세운 음식 문화의 진출로 세계인들의 기호와 입맛을 길들어 놓었었습니다. 이러한 활발한 음식 문화의 진출로 미국은 자신들의 음식문화가 세계 최고인 것으로 인식이 되었던 바 그러한 인식이 지금의 비만과 성인병 유발을 일으켜 건강상의 많은 문제점을 야기해 현재는 채소와 곡물 위주인 아시안의 식단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미국 음식문화의 진출에 한국도 예외는 아니었는데 필자가 한국에 살 당시 그때가 80년대 초반인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버거킹이 서울 명동에 처음 자리를 잡아서 롯데리아 라는 한국 고유 브랜드와 경쟁을 했었습니다. 당시 명동은 워낙 금싸라기 땅이라 여기처럼 넓게 매장이 형성되어.. 더보기
집, 월급까지 차압당한 어느 미국인 이야기!! 과거 부동산 광풍이 불었을때 당장 집을 사야하는 그런 분위기에 휩쓸린 적이 있었습니다.무주택자 였었다면 이해가 됐으나 이미 주택을 소유를 한 분들도 두번째 주택 구입은 필수인거 같았던 시절이 있었던 겁니다.소위 말하는 묻지마 주택 구입!!물론 현금 자산이 든든해 투자용 주택을 구입을 했다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으나 그런 경우가 아닌 현재 거주하는 주택의 에쿼티를 빼서 두번째 주택을 구입하며 렌트를 주면 페이먼트는 나오겠다!! 싶어 구입한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많은 미국인들이 그랬고 여기에 우리 미주 한인들도 동참(?)을 했었고 주일에 교회나 성당에 나가거나 친구들이 삼삼오오 모였을 때는 그런 이야기가 항상 화두에 오르기도 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경기가 급전직하를 하면서 실업율이 상승을 하여 직장을.. 더보기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항공권을 구입키 위해 인터넷 써치를 하던중 방금 250불 이었는데 이유없이 갑자기 450불로 뛰었다던지, 탑승을 해야 할 항공기가 45분씩 연속으로 4번이나 지연되었지만 항공사에 의한 탑승객의 편의 제공 조치가 전혀 없는 경우, 자신의 가방이 같이 도착을 해야 했지만 목적지가 아닌 다른 공항으로 갔다던지, 하는 그런 경험들을 했던 분들이 분명 계실 겁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항송사측은 미안하다!! 라고 하면서 8불에 상당하는 식사 바우쳐(voucher)를 무슨 큰 선심이나 쓰는 것처럼 제공 받았던 경험들도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그런 경험을 하셨던 분들은 그에 상응하는 권리가 8불이 아닌 더 많은 권리를 요구를 할수가 있지만 항공사는 그러한 권리를 설명을 하는 대신 숨기기에 급급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항.. 더보기
안락사를 위해 캘리포니아에서 오래곤으로 이주한 어느 여성 이야기!! 재작년에 한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부부 관계를 돈독하게 해주기 위해 어느 결혼 카운셀링 단체에서 100쌍의 부부를 초청 만약 내가 내일이 마지막이라 생각을 하고 유서를 남긴다면 무슨 내용의 유서를 작성을 할까? 라는 주제로 유서를 작성케 했었는데, 원래 이 단체에서는 갑자기 벌어지는 배우자의 사망으로부터 남아있게 되는 또 다른 배우자의 생존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 시작한 모임인데, 서로 유서를 쓰라고 했더니 그동안 복받치는 감정을 이기지 못해 부부들이 서로 부둥켜 안고 우는 바람에 그 모임의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 주최측이 상당히 난감했었다는 이야기를 본국 언론을 통해 나온 내용을 필자는 본 적이 있었습니다. 위에 소개되는 죽음이라는 내용은 만약?? 이라는 전제로 유서를 작성을 했던 내용으로 부부.. 더보기
미국 여권을 독수리 여권이라 부르는 이유!! 많은 분들이 우스개 소리로 미국 여권을 독수리 여권이라 부릅니다!! 왜냐하면 여권 전면에 독수리 문양의 찍혀져 있기에 미국 여권을 회화화 시켜 그리 부르는 겁니다. 근래 미주 한인 아니 이민자들은 각박해져 가는 미국 생활에 과거와 같은 풍요로움을 기대하지 못할거라 생각을 하여 미국에 거주하는데 영주권으로 족하다고 생각을 하시던 분들도 혹시 미래에 본인에게 영향을 줄지 모르는 미 정부 당국의 정책에 불이익을 받지 않기 위해 미국 국적(시민권)을 취득을 하는 일이 많아 졌습니다. 또한 미 국적을 취득을 하면서 한국 여행을 하기 위해 미국 여권을 신청을 하는 분들도 증가일로에 있습니다. 우리 미주 한인들이 많이 소지하고 있는 미국 여권이 독수리 문양이 새겨져 있다해서 독수리 여권이라 불리우는 여권에 우리가 모.. 더보기
조용하고 확실하게 불만 접수하는 호텔 투숙객 유형 더보기!! 여행!!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단어 입니다!!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 소풍을 가거나 운동회를 한다치면 전날 밤은 거의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게 됩니다. 그러나 커서 아니 나이를 먹어서도 집을 떠나 여행을 간다면 마음이 들뜨게 됩니다. 온라인으로 호텔예약을 하는데 보지도 않고 호텔 혹은 호텔 예약 대행 업체를 통해 예약을 하게 됩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들뜬 마음은 주체를 할수가 없습니다!! 드디어 여행을 떠나 목적지에 당도하여 예약을 한 호텔에 짐을 푸는데 이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보던 조용하고 깨끗한 호텔이 아닙니다!! 창문을 여니 인터넷에서 본 전망이 확 트인 해변가나 도심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이 좋은 호텔이 아니라 신축 건물 공사장이 바로 창문 앞에 있어 소음은 물론 먼지가 푹푹 나는 그런 호텔입니다!! .. 더보기
내가 본 라스베가스 뒷골목의 삭막함!! 필자는 지난 주 라스베가스에서 있었던 세미나에 참석차 방문을 했다 언제 다시 오나!! 싶어 일정보다 2일 정도 더 있으면서 제 블로그를 찿아주시는 방문객을 위해 나름 고심을 하던중 이제까지 밤에 본 라스베가스의 화려함만 보여주었던 그러한 모습에서 탈피, " 화보로 보는 라스베가스의 밤과 낮!! ' 이라는 제하의 연재식으로 라스베가스에 언제 한번 가보나? 라는 꿈에 그리는 미주에 계신 한인 분들이나 라스베가스 여행을 계획하시는 본국에 계시는 분들에게 이제까지 찬란한 면만 소개시키는 내용만이 아닌 어두운 모습도 함께 묘사하는 그런 포스팅을 제공하자는 계획하에 밤에 본 라스베가스의 모습과 낮에 보는 라스베가스의 모습을 화보로 담아 보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항상 보아 왔었던 라스베가스의 밤의 화려함 뒤에는 우리.. 더보기
무심코 내준 내 신용카드, 후에 호텔 숙박비 폭탄으로! 많은 분들이 여름철 특히 휴가철엔 너도나도 할거 없이 마음이 들뜨게 됩니다.매일 일상생활에 찌들리다 간만에 짧은 시간이나마 벗어나게 되니 왜? 들뜨지 않겠습니까? 해서 많은 분들이 휴가지의 내용을 설명을 하는 인터넷이나 신문을 보면서 가고자 하는 행선지를 정하게 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것은 휴가지에서의 숙박입니다. 근래 미주에 거주하시는 많은 분들이 한국으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있고, 또한 한국에 계신 분들도 미국으로 유학을 와있는 자녀도 볼겸 겸사겸사 해서 미국으로 오는 경우도 있고 또한 휴가지의 최고봉이다!! 선전을 하는 그런 동남아의 휴양지로 떠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떠나기 전의 모든 것은 신비 아니 미지에 싸여있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준비의 첫번째 단계는 인터넷으로 들어가 써치.. 더보기
미국인이 보는 중산층 vs 한인이 보는 중산층! 이 내용을 보시는 여러분은 자신 혹은 자신의 가족족이 중산층이라 생각을 하시는지요?? 이 내용을 포스팅을 하는 필자의 마음은 모두 중산층이라고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현실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일반적으로 미국인들 아니 우리들이 생각을 하는 중산층이란 한적한 교외에 차가 두대 들어가는 차고가 겸비된 주택을 가지고 아무 걱정없이 풍요로운 삶을 구가하는 분들이 중산층이라 일컫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가고 해가 갈수록 중산층이란 개념은 점점 보는 각도가 달라지기를 시작을 했습니다. 과거 6, 70년대에 미국에 오신 분들은 밤을 낮을 삼아 일을 했었고 그들이 흘린 피땀으로 자녀들이 좋은 환경에 좋은 교육을 받고 주류 사회에 편입이 되어 부모 세대들이 겪었던 생활을 겪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살았었습니다. 그러.. 더보기
남편이 딴짓 할까봐, 저도 같이 출근합니다! 제 병원에서 일을 하는 간호사는 너무 섹시하고 매력적입니다!! 한편으론 호감도 가고 그러다가도 아니야!! 이건 아니지!! 그러면 안돼!! 하루에도 골백번 번민에 빠집니다!! 출근을 하게 되면 아침서 부터 퇴근때까지 제 마음 속에 있는 천사와 사탄이 매번 혈투를 벌입니다!!그런데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사탄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거절하기에는 그 간호사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그러다가 그 치과 의사는 강수를 둡니다!! 그 간호사를 파면을 합니다!! 당근 그 간호사는 법으로 해결을 하려고 고소를 했습니다!! 이뻐서 너에게 매력적인게 죄냐?? 이쁘면 모든게 용서된다는 동양 속담도 모르는 벼~~영~~신~~~~ 한때 아이오와 대법원에서 벌어졌던 간호사와 치과 의사간의 법정 논란의 한 모습입니다!! 무슨 일이 .. 더보기
나를 놀라게 한 사장님의 휴대폰 문자!! 과거 대한민국이 IMF에 의해 나라가 절단나기 이전에는, 한국의 직장 생활의 형태는 본인의 과오나 직장내에서의 범죄, 그리고 회사가 재정적으로 어려워 문을 닫아 모든 모든 직원의 일자리가 없어지는 경우를 제외하곤, 평생 직장의 개념이 있어 많은 직장인들이 나름 애사심을 가지고 근무를 했었고 집에 가서도 마누라한테 경제적인 주체로 나름 인정을 받았던 분위기 였었습니다. 설사 퇴직을 요구 받는 경우도 회사의 입장에서 볼때 무척 어려운 경우라 출근을 해서 부서장실로 불려가 구두로 통보를 받고 나름 말미를 주는 그런 경우가 태반입니다!! 그런데 IMF가 생긴 이후로 그 모든것이 하루아침에 바뀌어져 버렸습니다!! 하다못해 가정에서도 경제적인 능력이 없다 하여 찬밥 신세는 물론 아이와 남편을 놔두고 혼자 집을 나가.. 더보기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이란? 많은 미국 이민자들이 태평양이나 대서양을 건너면서 한번쯤은 모두 생각을 해본 내용입니다 .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함께 점철된 아메리칸 드림!! 멀리 갈것까지 없습니다!! 그게 바로 현재의 우리 미주 한인!! 아니 우리 미주 한인 선배들의 이야기에서 찿을수가 있으니까요..... 과거 우리 미주 한인의 이민의 역사는 멀리서는 하와이 사탕 수수 농장 이민자부터 가까이는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근대화의 초석이었던 서독 광부, 서독으로 취업을 나간 우리 간호사, 그리고 정글에서 독충과 더위와 싸웠던 파월 기술자들과 열사의 나라에서 모래 먼지를 마시며 밤낮으로 일을 했던 열사의 기술자들이 미국 이민의 중심이 되었었습니다.( 아니 좀더 깊이 들어가면 눈물 없이는 들을수 없는 여러분의 누나, 이모, 고모들의 사연도 있.. 더보기
아내의 반지를 모르고 판 어느 남편의 이야기!! 필자는 일주일에 서너번씩 동네 어귀를 산책을 합니다!! 마땅히 시간을 내어 운동을 할 시간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기르는 애완견을 데리고 약 3마일을 걷는 것으로 운동을 대신합니다. 그런데 근래 동네 어귀마다 붙어 있는 그라지 세일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특히 미국 최대의 공휴일인 독립 기념일에는 Block Sale을 한다는 선전 문구를 더많이 보게 되는데, 이때는 각 가정에서 이것은 정리를 해야 하겠다 하는 물건이 대거 쏟아져 나오는 때라 잘만하면 좋은 물건을 싼값으로 구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가끔 이런 그라지 세일에 웃지 못할, 아니 애간장을 때우는 사연들이 심심치 않게 올라 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남편이 귀중하게 여기는 물건을 아내가 별거 아닌 것으로 알고 싼값으로 파는 경우나 .. 더보기
서비스 개선이 전혀없는 미주 한인 관광 업계!! 지난 2-3년 전, 미주 한인들을 우울하게 만든 뉴스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미국 오래곤주에서 일어난 한인 관광 버스의 전복 사건으로 많은 사상자가 나왔었는데, 9명 사망에 그 사망자중 한인이 5명이 속해있다 합니다. 그런데 사고 처리 능력이 없는 한인 소유 관광 회사의 문제가 드디어 주류 언론의 입에 오르내리면서 NTSB (National Transportatio Safty Board )의 조사를 받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주류 언론과 그런 주류 언론의 기사를 후에 확인을 한 미주 한인 언론들이 마치 특종을 보도를 한 것처럼 소란을 떨면서 보도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이에 필자는 이른 아침부터 미주에 있는 한인 관광업계의 심기를 건들이는 몇가지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그분들의 비지니스를 방해.. 더보기
미국판 갑의 횡포!! 박리다매와 소비자의 대량 구매를 유도키 위해 가격의 차별화를 기해 성공을 한, 미국인들의 뇌리 속에 깊히 박힌 코스코(Costco)!! 그들의 인기는 시간이 가도 식을줄 모르고 이에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한다고 새로 오픈을 한 코스코가 너무 붐비어, 또다른 코스코를 같은 지역에 내는 그런 코스코!! 그런 코스코가 미국내 유명 브랜드만 취급을 하더니 어느 순간에 Kirkland라는 상표가 코스코 매장에 눈에 들어오면서 그 숫자가 점점 증가하더니 이제는 식료품을 비롯해 많은 상품이 Kirkland 라는 상표를 달고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는 겁니다. Kirkland가 처음 코스코에 입점이 되었을때 많은 소비자들은 그 상품이 일반 브랜드의 이름이지 않겠느냐? 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브랜드는 코스코.. 더보기
알고서는 먹지 못하는 부페 음식!! 과거 아니 얼마되지 않은 시기에 산호세 한국 마켓에 위치한 궁전 부페 라는 식당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 업소가 개장시 해당 지역의 주민들에게 대단한 인기가 있었습니다. 소위 All You Can Eat!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기존 부페와의 개념과는 달리 원하는 육류를 마음대로 손님들이 가져다 드실수 있는 개념이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조리가 되지 않은 육류를 직접 손님들이 선택을 해 자신이 앉아있는 자리에서 직접 바베큐 해드시는 개념은 미국인들에게 무척 생소한 모습이라 그 인기가 절정에 다다랐었습니다. 또한 당시 육류값이 일반 서민이 먹기에 무척 경쟁력이 있었던 가격이라 업소 입장으로 봐서는 그리 나쁜 비지니스가 아니었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엘에이 갈비 파운드당 2불 99센트, 현재 엘에이 갈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