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 해당되는 글 96건

  1. 2018.12.12 영리 병원 설치와 미국인들의 활발한 의료 관광 실태!!
  2. 2018.12.07 미국에선 목소리가 커야 이긴다??
  3. 2018.12.05 재고해야 할 연말연시 여행 계획에 대한 10가지!!
  4. 2018.12.03 여행 전문가들이 언급하는 그들만의 꿀팁!!
  5. 2018.09.24 공항 검색대 직원들만의 이야기! (혐오주의!)
  6. 2018.09.22 이슬람 국가 공항에서 일어난 놀랄만한 이야기!!
  7. 2018.09.01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어린 송아지(?) 이야기!!
  8. 2018.07.22 여행객이 알지 못하는 진정한 할인 방법 6가지!!
  9. 2018.07.14 동물 학대로 거래선을 끊은 식당 프렌차이즈 이야기!!
  10. 2018.07.01 레스토랑 매니저가 하는 은밀한 이야기!!
  11. 2018.06.30 호텔에 투숙한 여행객! 침대 시트를 들추어 보았더니!!
  12. 2018.06.29 세금 추적을 위해서 요단강까지 건너는 미국 IRS!!
  13. 2018.06.25 미국인들의 고혈을 빠는 고리대금 업체들!!
  14. 2018.06.24 Tip!(봉사료), 팁에 대한 미국인과 한국인의 생각 차이!!
  15. 2018.06.14 Fast food 식당의 불편한 진실!!
  16. 2018.06.12 집, 월급까지 차압당한 어느 미국인 이야기!!
  17. 2018.06.10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18. 2018.06.09 안락사를 위해 캘리포니아에서 오래곤으로 이주한 어느 여성 이야기!!
  19. 2018.06.04 미국 여권을 독수리 여권이라 부르는 이유!!
  20. 2018.05.31 조용하고 확실하게 불만 접수하는 호텔 투숙객 유형 더보기!!
  21. 2018.05.29 내가 본 라스베가스 뒷골목의 삭막함!!
  22. 2018.05.20 무심코 내준 내 신용카드, 후에 호텔 숙박비 폭탄으로!
  23. 2018.05.16 미국인이 보는 중산층 vs 한인이 보는 중산층!
  24. 2018.04.06 남편이 딴짓 할까봐, 저도 같이 출근합니다!
  25. 2018.04.04 나를 놀라게 한 사장님의 휴대폰 문자!!
  26. 2018.04.04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이란?
  27. 2018.04.03 아내의 반지를 모르고 판 어느 남편의 이야기!!
  28. 2018.03.10 서비스 개선이 전혀없는 미주 한인 관광 업계!!
  29. 2018.02.21 미국판 갑의 횡포!!
  30. 2018.02.18 알고서는 먹지 못하는 부페 음식!!

미국의 의술은 다른 외국 나라의 의술보다 많이 발전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진료 과목마다 성격을 달리 하겠지만 그들이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에 투자를 하는 금액은 천문학적이라 그 비용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비록 기초 과학과 기초 의술에 거금을 과감하게 투자를 해서 단기간에 실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꾸준하게 멀리 내다보며 미래의 한층 진척이 된 과학 기술과 의술을 기대를 하면서 묵묵하게 투자를 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라는 나라입니다.


물론 한국도 이에 못지 않습니다.
우수한 인재와 척박한 연구 환경, 그리고 투바를 하면 바로 그것도 단기간에 실적을 내야 한다는 무지랑이(?)들의 재촉하는 환경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내고는 있지만 그래도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뻥튀기를 해서 실적을 내는 것이 아니기에 투자를 했다고 진득함이 없이 바로 결과를 내야 한다고 재촉을 하는 것은 온당치 않는 처사입니다.


근래 많은 미국인들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의료 비용을 견디다 못해 의료의 질이 우수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미국에 비해 의료 비용이 저렴한 외국으로 의료 관광을 떠나는 사례가 많고 이에 부응하여 일부 기업에서는 의료 관광에 대한 잇점을 이야기 하는가 반면 미국 의료 보험사에서도 의료 플랜에 해외 의료 관광 펰키지를 제공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렇게 발빠르게 움직이는 미국 의료 관광 실태와 더붙어 많은 아시아 국가와 여타 캐리비언 국가들은 이런 미국 환자들을 유치키 위해 병원 시설을 확충을 하고 인력을 확충하고 있으며 또한 가장 중요한 의료 통역사 양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은 영리 병원 설치에 대한 반대로 이런 오션 불루와 같은 외국인 환자를 타국에 뺏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영리 병원 설치를 무조건 반대를 하는 그룹들의 반대 의견을 보면 한국의 의료 보험 체계를 궁극적으로 흔든다는 궁색한 이유를 대고 있는 동안 다른 나라들은 해외에서 밀려드는 외국인 환자를 하나라도 더 받아들이려는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인들의 해외 의료 관광 실태와 그리고 근래 한국내에서 영양가치 없이 논쟁만 벌이고 있는 영리 병원 설치를 비교해서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더나아가  어느 나라가 어떤 의술 부분에 있어 우수하고, 그렇지 않은지를 나라별로 그리고 의술별로 best 10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올린 이미지 내용에서 보시디시피 한국은 쓸데없는 논쟁을 하는 와중에 다른 외국에서는 미국인들을 위한 의료 관광 사업이 활성화를 띄고 있습니다...그래서 태극기가 빠졌습니다!!)













Best 1   줄기 세포 치료!!

물론 지금까지 줄기 세포 치료는 한국과 미국이 독보적인 나라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줄기 세포 치료는  엄청난 비용이 드는 반면 한국의 줄기 세포 치료 비용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이런 줄기 세포 치료를 원하는 미국인들을 한국에서 유치는 많은 수입이 예상이 됩니다. 미국에서도 줄기 세포 치료는 한국이 우수하다고 인정을 하는바,  해외 환자를 위한 영리 병원 설치는 실보다 득이 더 많습니다.


Best 2.  성형 수술!!
여성들이 출산 후 늘어진 뱃가죽을 처녀때 처럼 원상 복구를 하는 시술 비용은 약 10000-30000불이 소요가 되지만  멕시코에서는 약 4000불 정도면 가능하다 합니다. 물론 항공 비용은 300-3000불 정도 예상을 해야 하고 다른 남미 국가에서는 미국의 시술 비용의 20프로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슴과 복부 수술)


Best 3.  임플란트 시술!!
헝가리는 평균 477불( 여행 비용은 600불에서 3000불)  만약 미국에서 치과 보험없이 임플란트를 한다면 1600-2000불 그리고 추가로 크라운 치료로 1000-3000불이 더 소요가 됩니다.


Best 4.  엉덩이 수술!!
미국인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을 하는 엉덩이 뼈이식 수술입니다. 의료 관광을 전문적으로 안내를 하는 World Med Assist에 의하면 최고의 진료와 최저 의료 비용으로 시술을 하는 나라는 벨기에 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이런 수술은 약 4만불이 소요가 되나 벨기에 에서는 약 50-70 프로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부 미국 의료 보험사는 수술 후 요양을 하는 비용도 제공한다 합니다.


Best 5.  척추 접합수술!!
척추를 나사나 메탈로 접합을 하는 수술로 인디디아에 있는 병원을 최고로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스페인, 인디아 그리고 멕시코에서는 6000-13000불이 소요가 되고 여행 비용으로 600-4000불이 소요가 되지만 미국내에서는 약 11 만 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Best 6  영상 촬영!!
유럽 국가인 싸이프러스, 독일, 스페인, 그리고 영국은 우수하고 저렴한 영상 촬영 비용을 제공한다 합니다. 특히 미국  의료 보험자가 자기 부담금인 디덕터블을 포함해 약 2000불이 들어야 할수있는 영상 촬영을  영국에서는 300불에 할수가  있으며,  체재 비용은 500불 에서  3000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 7  백내장 수술!!
유럽 국가들의 백내장 수술 비용은 천차만별인데, 영국 같은 경우는 4000불인 반면 리투아니아인 경우는 700불에 시술을 한다고 합니다. 미국은 한쪽 눈마다 약 3900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인도 붐바이에 있는 저명한 안과에서는 120불 에서 225불이 소요가 되는데 항공 비용은 500불 에서 3000불 정도 소요가 됩니다.


Best 8  청력 검사및 보청기!!
미국인들의 8명중 1명은 보청기를 착용을 하고 다닌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더우기 이런 진료를 외국에서 받으면 미국보다 약 80프로 이상을 절약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허나 보청기의 음량 조절등 여러가지 서비스 문제가 있어 이 진료 부분은 외국에서의 진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내용입니다.


Best 9  앨러지 검사!!
피부를 통한 앨러지 검사 비용은 60불에서 300불 정도가 소요가 되고 혈액 검사를 통해서는 수백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특히 벌에 대한 앨러지 검사는 수처불이 소요가 된다고 하나 외국서 검사를 받을 경우 비용이 더 저렴하게 된다고 합니다. 만약 외국 여행이 계획된 분이 미국 병우너서 앨러지 검사를 받게 되면  약 1000불이 소요가 되나 인도 뉴델리에서는 200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 10.  침술및 한방 치료!!
이 부분은 중국이 단연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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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인들이 바라보는 의료 관광의 실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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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내외 언론을 통해 항공기 지연및 결항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면서 그 원인과 대책 그리고 이로인해 불편을 경험한 승객들에 대한 항공사들의 고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도마 위에 오른 경우가 많고 어떤 언론은 집요할 만큼 해당 항공사를 괴롭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만큼 승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그동안 항공사에 의해 등한시 되었다는 이야기 인데요,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논쟁의 중심에 항상 서게되는 두 항공사가 있습니다. 다름이 아닌 소위 그들이 이야기하는 국적기인 A 항공과 D 항공인데요,  그동안 이 두 항공사는 미주에 거주를 하는 한인들의 원성의 대상이 항상 되곤 했습니다. 더우기 국제 원유가는 계속 떨어지는데 과거 원유가가 올라가기 시작을 했을때 만들어 논 유류 할증료는 떨어지는 국제 유가에 반비례를 해 유류 할증료는 오히려 배로 상승이 되었습니다.


미국엔 이런 대형 항공사들의 횡포에 맞서 꾸준하게 탑승객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비영리 단체를 중심으로 혹시 있을지 모르는 항공기 탑승객들의 권리에 침해가 올까 눈을 부릅뜨고 항공사에 의한 횡포를 감시를 하고 또한 권리를 침해 당한 승객이 언제 어떻게 권리를 찿았는지에 대해 소상하게 알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소비자 단체의 이러한 적극적인 행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항공사들도 있습니다만  이런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항공사들을 견제를 하는 장치가 미 연방 교통성의 탑승객 권리 보장이 있어 빠르고 신속한 그리고 더나아가 목소리(?)가 큰 승객들은 항상 본인의 권리를 찿는 그런 제도가 있기에  그래도 자신의 권리를 찿고자 하는 항공기 탑승객들은 자신의 권리 행사를 당당하게 하곤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과연 목소리(?)가 큰 승객들만이 자신의 권리를 보장을 받을수 있는건가? 라는 내용을 중심으로 근래 항공사들 횡포에 경종을 울리고자 나름 묘사를 했으며 미주 노선을 운행을 하는 항상 국적기라고 자랑을 하는 A와 D 항공사가 이 내용을 보고 반면교사로 삼았으면 합니다. 또한 우는 아이 젖 한번 더 준다!!  라는 우리네 속담이 항공 업계에도 통한다는 내용을 이곳에서 보실수도 있게 됩니다!! 












과거 어느 미국의 어느 칼럼 리스트가 아시아 국가를 여행을 하면서 자신이 겪었었던 항공기 지연, 결항 그리고 항공기 여행에 관련이 된 불미스런 고객들의 불편 사항에 대해 해당 항공사는 어떻게 이런 불편을 겪은 승객들에게 권리를 보장을 하는가를 심층적으로 묘사를 한적이 있습니다.  이로부터 몇년이 지난 후, 미 의회는 마침내 2009년 승객에 대한 권리를 보장을 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게 됩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보완이 되어야 하는 여런 내용이 있는바 아직도 항공사들의 눈치(?)를 보는 의원들의 수동적인 행동으로 승객들의 권리가 원하는 만큼 보장이 되고 있질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런 권리를 찿깅 ㅟ해 목소리를 높히는 승객들이 속출하고 있는바, 이에 부응을 하여 많은 소비자 단체와 언론사들이 이러한 승객들의 투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조사를 시작했는바, 항공사들에 대한 고객의 불만이 전년도에 비해 약 30프로 이상이 증가를 한것으로 집계가 된겁니다.


런 내용을 중심으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항공사들에 대한 고객의 불만 사항을 예를 나열을 해보았고 그런 불만 사항을 어떻게 해결을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한겁니다.



1. 기내에서의 불만 사항!!
기내에서의 최고의 불만 대상은 역시 좁아진 좌석입니다.  이런 불만 사항이 점점 커지자 미 의회의 어느 의원이 교통성 장관에게 서한을 보냈는데 그 서한의 내용은 점점 증폭이 되는 항공기 좌석의 협소함을 해결코자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느냐? 라는 내용의 항의 서한을 접수를 했는바,  이에 반해 항공사 고위 간부에 대한 부적절한 대우를 비교를 해 미국인들의 공분을 산 내용이 있었습니다. 한 예로 지난 9월 유나이티드 CEO는 기내 수하물과 스낵 제공에 승객들에게 비용을 청구를 하는가 하면 항공기내의 좌석은 좁아지면서 자신이 챙겨가는 보수는 점점 상승을 하는 불합리한 관계가 소비자 단체에 의해 고발이 되었고 지난 7월 동부에서 일어난 철도 사고로 해당 지역을 정기적으로 이용을 하는 통근객들이 발이 묶이자 이런 기회를 이용 항공 요금의 비정상적인 상승을 꾀했었던 5개의 항공사에 대한 조사가 시작이 된 사례도 있습니다.
(델타, 아메리칸, 제트 블루, 유나이티드, 그리고 싸우쓰 웨스트 등)


2. 소비자 단체와 의회의 이유있는 투쟁??
1978년 이후로 항공사들에 의한 탑승객들의 권리 보장에 대해 부단하게 노력을 했는바, 항공 업계의 집요한 로비 활동으로 승객들에 대한 권리 규정을 교묘하게 지연을 시키는 방법을 그동안 사용을 했으나 미국 여행자 협회라는 비영리 단체를 결성을 한 챨리 레오차는 항공기 탑스객들의 권리를 심의하는 기구인 ACACP에 참여를 하면서 항공사에 의한 이 착륙 지연, 결항등으로 불편을 겪는 승객들의 권리에 대한 세부 규정을 미 교통성에 압력을 넣어 승객들의 권리를 최대한 향상을 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더욱 더 주요한 것은  항공기 사고시 신속하게 탈출을 해야하는 90초 비상 탈출 규정이 좌석의 협소함으로 민첩한 행동을 해야할 긴박한 상태가 방해를 받고 있다는 내용의 서한을 의회와 미 교통성에 전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3. 그럼 탑승객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미 교통성과 의회가 아무리 법을 만들고 시행을 하며 관리 감독을 한다하지만 그 많은 항공사들을 감시 감독을 할수는 없는 겁니다. 결국 탑승객들의 권리는 탑승객 스스로가 찿아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소비자 단체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탑승객들에게 조언을 하고 있는바,  미 교통성은 탑승객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침해를 당했다고 생각을 한다면 어떻게 불만을 접수를 해야 하는지, 혹은 자신이 보장 받아야 할 권리가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해논 미 교통성 홈페이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숙지를 해야 하고, 그리고 승객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찿는 그러한 내용들을 스스로 의견 개진을 할수있는 FlyerRight.org에서  자신들의 권리를 청원을 할수가 있으며  또한 자신이 항공사에 의해 자신의 권리를 무시 당했다고 생각을 하면 sns를 통해 부단히 고발을 하는 고발 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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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최고의 항공사는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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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시의 미국의 도로와 공항은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루게 됩니다. 평소에 2시간 정도 일찍 나가야 했었던 공항서 약 한시간 정도 더 일찍 나가야 하는 그런 경우가 생기고 여기다가 기후의 변화로 공항서 발이 묶이면 그 상황은 더욱 더 악화일로를 걷게 됩니다. 그렇다고 도로 사정도 그리 녹록한 편은 되질 못합니다. 근래 미국의 개스값이 하락 국면에 접어들면서 자동차 여행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지자 많은 운전자들이 웬만한 거리는 항공기로 이동을 하는 것보단 자동차로 움직이는 것이 혼잡한 공항내의 탑승 수속을 경험하는 것보단 더 수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일년만에 만나는 친지 가족들을 만나는 설레임으로 자칫 신중해야 할 여행 계획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매년 같은 시행 착오를 반복을 하게 되는데요, 미국 자동차 협회인 AAA는 금년에도 어김없이 연말연시 여행에 대한 필수적인 내용을 반복을 합니다.
AAA  통계에 따르면 약 4700 만명의  미국인들이 최소한 50 마일 이상 이동을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으며 이것은 지난 2007년 이후로 최대의 숫자인 셈입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10 가지 내용은 귀중한 연말연시의 기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가급적 피해야 할 내용을 여행 전문가의 시선에서 바라 본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1. 늦은 시간에 항공기 여행을 자제를 해야 한다?

연말연시의 항공기에 의한 이동은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많이 좌우가 되게 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여행객들에게 항공기 여행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라고 매년 이야기를 합니다. 외부적인 요인이라 하면 역시 날씨 변화인데요, 지연은 둘째치고 아예 결항을 하는 경우가 있어 자칫 최소한 하루를 까먹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늦은 시간에 항공기 탑승을 피하라는 이유는 이러한 날씨 변화가 대부분 늦은 시간에 시작이 되기 때문입니다.


2. 연결편에 대한 생각은 접으시는게 좋습니다!!
직항보다 연결편을 통해서 항공기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항공기 요금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에 의하면 연말연시에는 그러한 생각이 잘 먹혀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허다해 연렬편보다는 직항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연말연시에는 기후 변화와 공항내 혼잡으로 항공기 지연과 결항으로 연결편을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라 가급적 직항으로 가시는게 최선의 방법이라 합니다.


3. 공항 도착 시간을 가지고 도박(?)을 하지 마십시요!!
과거엔 이런 정도의 시간이면 도착을 했었다! 라고 생각을 하시어 같은 시간에 집에서 공항으로 출발을 했다간 낭패를 당하기 십상입니다. 많은 여행객들이 자신처럼 항공기 여행을 하기 때문에 공항은 예전보다 혼잡함의 극치를 이루게 됩니다.  이러다보니 기다리는 시간이 배로 늘어나 자칫 항공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게 되는 겁니다.
또한 아전을 이유로 검색이 강화가 되고 또한 초행자이게 되면 찿는데 시간이 걸리게 되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인을 감안을 하시어 미리 충분한 시간에 출발을 해야 합니다.


4. 선물 포장은 가급적 하지 마십시요!!
근래 항공기에 의한 테러가 빈발하면서 공항 검색대의 규정은 예전보다 더 까다로워 졌습니다. 그래서 가끔 검색 요원들이 의심이 갈만한 선물 꾸러미 포장을 뜯어 보라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힘들게 포장을 했는데 검색대에서 이런 일을 당하면 무척 난감할 겁니다.


5. 차량 이동시 교통 혼잡을 피하십시요!!
많은 분들이 낮시간 운전을 피하고 새벽 시간에 출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본인이 체력적으로 견딜수 있다면 새벽에 출발을 해 극심한 교통 쳇증을 피하는 것도 권할만한 내용입니다.


6. 모든 호텔이 연말연시엔 비쌀것 이라고 미리 짐작은 마십시요!!
물론 많은 호텔들이 연말연시 성수기라 많은 객실료를 요구를 합니다. 그러나 모든 호텔들이 다 그럴 것이라는 편견은 버리십시요!  어떤 호텔은 일반적인 모텔 비용으로 투숙을 할수가 있는 경우가 연말연시에 허다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름이 있는 호텔이라고 비쌀 것이라는 생각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7. 호텔 예약 써치 엔진을 살피셔야 합니다!!
호텔 예약에 대한 많은 앱들이 인터넷에서 존재를 합니다만  호텔 예약에 대한 앱들이 너무 천편일류적이고 광범위해서 헷깔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호텔 홈페이지와 할인 사이트를 적절하게 한곳에 비교를 하는 앱이 근래에는 인기를 끌고 있는데 우리 한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이트인 Hotelscombined.com를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8. 호텔이나 모텔만이 아닌 다른 투숙 장소도 고려를!!
혹시 Windu, Homeaway, VRBO 라는 회사를 아시는지요?  또한 Airbnb 도 고려 대상이 되지만 앞에 언급한 회사를 통하는 것도 경비 절약과  쾌적한 숙박을 위해서 한번 고려를 해볼만 한 내용입니다.


9. 할인을 위해 마냥 기다리지는 마십시요!!
항공 회사의 통계에 의하면 2600 만명의 항공기 예약개들이 대부분 51일 전에 예약을 하는 것으로 나오 있습니다. 국내선 예약은 51일 전에 가장 할인 폭이 큰 것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이때 예약을 하는 겁니다. 기다리고 마지막에 예약을 하면 쌀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10. 가족과 떨어져 있다는 것에 대해 죄의식을 가질 필요가 없다??
미국인 4명 중에 한 사람은 연말연시에 가족이나 친지를 만나는 것에 대해 제일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굳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까지 만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만나지 않는다고 해서 죄의식은 가질 필요는 더욱 더 없다고 합니다. 물론 그런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꼭 연말연시에만 가족이나 친지를 만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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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연말연시! 승무원이 언급하는 항공기 지연 대처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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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발전과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 블로그나 facebook 혹은 트위터를 이용, 자신의 경험담을 포스팅을 해 처음 가보는 이들을 위해 나름 정보를 제공, 도움을 주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또한 여행을 자주하시는 분들도 아!! 이렇게 했었으면 더 좋았을턴데!! 라고 아쉬움을 자신이 포스팅을 하는 후기 내용에 첨부를 함으로써 자신이 갔었던 지역을 처음 여행을 하시는 분들에게 정보를 제공을 하는 내용을 보고 나름 여행 계획을 세우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여행 경험이 많다 하더라도 혹은 여행을 이제 막 시작을 하시는 분들이라 하더라도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은 항상 불안하고 아쉬움이 남게 됩니다. 그런 분들이 나름 sns를 통해 올린 내용을 취합을 해 차후 여행시 그런 아쉬움을 갖게 하지 않기 위해 미국의 크레딧 카드 회사가 자신의 크레딧 카드로 여행시 많이 사용을 한 가입자들에게 설문 조사를 했었고, 그 내용을 중심으로 10명의 여행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중심으로 11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자신이 다른 일반인들은 모르지만 자신만이 알고있는 대표적인 내용을 11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이 중복이 되지 않게 한사람이 하나씩 정보를 제공을 하는 그들만의 노하우를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1. 단기간 아파트 렌트도 고려!!

많은 분들이 여행시 제일 고심하는 부분이 비싼 호텔에서 안락함을 만끽할것이냐?  혹은 비용 절약을 위해 시끄러운 호스텔을 예약을 할것인가?에 대해 고심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단기간 아파트 렌트를 할 경우 안락함 비용 절감의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2. " Mistake Fare"를 예약을 하라??
가끔 항공사들이 직원 혹은 컴퓨터 오류로 항공기 티켓 단가를 잘못 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긴 하나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물론 발견시 재빠르게 예약을 해야하는 민첩함과 인터넷을 지켜보아야 하는 그런 번거로움이 있긴 하겠지만 아는 지인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홍콩까지 왕복 비행기 표를 640불에 이런 mistake fares을 통해 예약을 했다고 합니다.
어디서 이런 딜을 발견을 하냐구요?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는 facebook, 트위터를 이용을 하면 되지만 너무 접속을 하는 이들이 많아 개이적으로는 travel hacking 이라는 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정보를 이용을 하시면 됩니다.


3. 유연성이 있는 여행 일정과 장소!!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있는 내용이긴 하나 대부분 여행 일정에 대한 유연성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과 공항에 대해서는 언급을 한 내용은 별로 없습니다. 유연성이 있는 일정에 이용하는 공항에 대한 유연성을 가미를 하면 더욱 더 절감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4. 국내선은 57일 전, 국제선은 171일 전??
화요일과 일요일에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것이 제일 싸게 먹힌다는 이야기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내용의 하나인 57 그리고 171의 법칙은 무척 생소한 것입니다.


5. Brazil Air Pass를 구입을 해라??
이 내용은 남미나 브라질 지역을 여행 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내용인데요,  GOL 혹은 TAM 항공이 제공하는 이런 패스를 예약을 하시면 대략 4번의 항공기 이용을 500불 이하로 하실수가 있게 됩니다.( 물론 세금과 일반적인 수수료는 포함이 되질 않은 가격입니다. )


6. 도착을 하려는 도시가 항공편 연결 도시라는 점을 이용?
제목만 봐서는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실 겁니다. 예를 들어 간략하게 설명을 하자면  가령 뉴욕에서 휘닉스를 가자면  보통 항공사는 뉴욕서 엘에이를 가는 노선에는 반드시 휘닉스를 경유를 하게 됩니다. 그러니 휘닉스를 경유하는 항공편을 이용을 하는 것이 제일 싸게 드는 항공기 이용인 셈입니다.
이런 정보를 어디서 아냐구요? 인터넷 혹은 알만한 사람들 물론 극히 일부만 알고 이용을 하는데 Skiplagged 라는 사이트를 보시면 자세하게 나와 잇습니다. 물론 불법은 아니지만 항공사측의 입장으로 볼땐 반갑지 않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항공사들이 이런 사이트에 대한 적법성을 따지고 잇다고 합니다.


7. 별도의 은행 구좌를 통해 여행 비용 절약을?
의료보험중엔 Health Saving Account 라
는 별도의 구좌가 있는 것처럼  여행도 별도의 구좌를 만드는 것이 좋다고 주장을 하는 새로운 내용이 있습니다. 소위 Avid Travel 이라는 내용인데 매번 봉급을 받을때 일정 금액을 예치를 해놓고 후에 항공기 예약을 이 어카운트를 통해 한다면 웬만한 항공기 비용은 이 금액으로 거의 정리가 된다고 합니다. ( 100불씩)


8. 마일리지와 부가 서비스가 있는 크레딧 카드 사용!!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있는 내용이라 새삼스럽게 추가 설명은 필요치 않은듯 합니다.

9. 추가 비용 절감을 위해  Round the World 라는 항공권을 예약을 하십시요!!
가끔 세계일주 여행 항공티켓이 한 지역을 비행을 하는 항공권 보다 더 저렴한  경우가 있습니다.  여행시 제일 많이 지출이 되는 비용은 역시 항공기 이요시 들어가는 테켓 비용입니다. 그런데 일부 항공사는 한번 지불하는 비행기 티켓으로 두 도시를 여행을 할수있게 하는 그런 플랜도 있습니다. 혹시 항공기를 이용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이런 내용에 관심이 있다면 예약을 하고자 하는 항공사에 이런 Round the World 프로그램이 있는지 문의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10. 많은 분들이 알고있지 않은 사이트를 이용을 하십시요!!
Rome2Rio 라는 사이트를 보시면 여행에 대한 비용 절약의 노하우가 많이 나와있고 실제로 이용을 하시는 분들은 많은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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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 검색대 직원들만의 이야기! (혐오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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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이런 경우를 자주 직면하게 되는데, 물론 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같은 경험을 했었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바로 여행 혹은 비지니스 방문차 해당 국가를 입국을 하거나 출국을 할때 검색대 직원들의 경직된 자세와 말투가 가끔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일이 있었다는 그런 경험들을 말입니다. 특히 우리 미주 한인이 제일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 공항을 방문하게 되면 미국의 첫모습을 직면하게 되는데 이곳에 근무를 하는 많은 직원들이 이상하리만치 경직이 되어 있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물론 근래 점증하는 테러 위협으로 공항의 안전이 그 무엇보다 우선이겠기에 그들이 필요이상으로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을 이해를 합니다만 어떤 직원은 그런 것을 즐기는 경우가 있어 가끔 기분이 상하기도 한다 이야기를 합니다.


몇달 전, 한국에서 온 어느 아리따운 아가씨가 공항 입국시 현란한 옷차림과 짙은 화장때문에 특별 구역(?)으로 인도가 되어 몸수색을 당하고 입국 목적을 자세히 캐면서 필요 이상으로 몸을 더듬어 법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었는데요, 문제는 근래 미국서 창궐하는 성맴매의 중심에 우리 한국 여성이 많이 개입이 되어 불법 입국이 점증하여 필요 이상으로 검색을 했었다는 책임자의 변명이 우리를 씁쓸하게 만들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런 일부 고압적이고 경직된 자세로 일관하는 공항 검색대 직원들이 그들끼리 오가는 비밀스런 이야기를  해당 직종에서 근무를 하는 익명의 직원을 통해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지난 2015년 약 8억 5천만 명이  미국 공항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가 되었는데, 이때 공항 검색대 직원인 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 즉 TSA 직원들의 세밀한 검색을 받지 않으신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가금 그들의 경직된 자세와 행위로 많은 탑승객들이 불만을 표출을 하고 가끔 법적인 항의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런 제복을 입고 현장에서 근무를 했었던 익명의 해당 직원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끼리 오가는 비밀스런 이야기를 기술해 볼까 합니다.



1. 고양이가 제일 위험스런 테러리스트?
시카고 오헤어 국제 공항서 6년을 검색대 직원으로 근무를 한 제이슨은 이야기를 하기를 가끔 영악한 고양이가 가끔 위험스런 테러 분자보다 더 혼란을 초래하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럴 경우 가끔 난처하게 되는데 검사를 위해 고양이를 우리에서 꺼내려 하면 나오지 않고 강제로 끌어내려 하면 날카로운 발톱으로 긁는 경우도 있고 난처한 경우가 있다 합니다. 우리가 애완 동물의 우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는 테러 분자들이 무기를 그곳에 숨겨 들어오는 경우를 적발을 했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오히려 개는 더 친근해 문제가 없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2. 매력적인 여성과 진상 탑승객을 부르는 그들만의 은어가 있습니다!!
검색대 직원이었던 핼링턴은 이야기를 하기를 매력적인 여성이 검색대에 오면 소위 Hot Papa 즉 H로 이야기를 하고 진상, 아니 꼬장을 부리는 탑승객은 39, 즉 책임자를 불러야 한다는 이야기라 합니다.


3. 요란하게 머리 치장을 한 여성은 요주의!!
머리를 요란하게 치장을 한 여성들은 대부분 결혼을 하러 가거나 결혼식에 가는 여성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럴때 검색대 직원들은 그런 여성들의 검색을 다른 사람보다 더 심하게 한다고 합니다. 과거 그런 머릿 속에 무기를 숨겼던 사람을 적발을 한 경우가 있어 검사를 심하게 한다고 합니다. 물론 스캐너를 이용을 하지만 그래도 검사를 한번 더 한다고 합니다.


4. 검색대 직원들은 지친 탑승객을 선호한다??
티나 라는 가명을 사용하는 직원이 이야기 하기를 아침 탑승객보다 저녁 탑승객이 더 협조적이라 하는데 그 이유는 많은 분들이 지치는 시간이고 특히 저녁 시간을 이용하는 승객의 대부분은 비지니스 맨과 우먼이 많아 매너에 있어 좀더 격식을 차린다 합니다.


5. 그들은 가끔 근무처를 속이기도 한다 합니다!!
TSA  직원들에 대한 선입견이 좋지않아 공항 검색대에서 근무를 한다고 하지않고 대부분의 직원들은 Dept. of Homeland Security에서 근무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합니다.


6. 가끔 치즈가 폭탄으로 보이기도 한다 합니다!!
가끔 추수 감사절 혹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선물을 받은 원반 모양의 치즈를 가방에 싣고 타는 경우가 있는데 검색대에서는 그것이 꼭 폭탄으로 보여 난리가 나는 경우가 몇번 있었다 합니다.


7. 가끔 성별 때문에 오해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탑승객이 바디 스캐너에 들어서면 전신의 모습이 스캔이 되는데 탑승객이 들어서기 전에 스캐너는 마성인지 여성인지를 버튼을 누르라 합니다. 이때 여성이 남성 버튼을 남성이 여성 버튼을 눌렀을 경우 스캐너는 헷깔리기 시작을 합니다. 남성이 여성 버튼을 잘못 누르고 스캐너에 들어갔었는데 거시기가 권총으로 오인을 한 스캐너가 난리법석을 핀 경우가 있었다 합니다.


8. 그들은 같은 작업을 반복하지 않는다 합니다!!
그들은 같은 작업을 30분 이상 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같은 작업을 같은 사람이 계속 반복을 하다보면 모르게 실수를 해 항공기의 안전과 탑승객의 생명에 큰 위험을 초래할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9. 우리를 귀찮게 하는 이들을 부르는 은어가 있습니다!!
가끔 검색을 싫어하는 혹은 기다리는 것을 선호치 않는 또한 한번 바디 스캐너에 들어갔었는데 다시 몸수색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 데요, 우리는 그들을 튜립이라고 부르면서 몸수색을 다시하기도 합니다.


10. 항공권에 메모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가끔 검색대 직원이 자신의 항공권에 메모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거긴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첫번째는 위조된 항공권이나 신분증이 위조가 되지 않았는지 확인을 하는데 자신의 탑승권에 메모를 한다면 다음 사람에게 좀더 자세히 확인을 하라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11. 테러 위험 발령이 나면  몹시 피곤해진다 합니다!!
그런 테러 발령이 계속 진행이 될때는 우리는 새로운 트레이닝을 지난 10개월 동안 3차례나 받았었다 합니다. 특히  테러가 점증하는 때는 유니폼을 항상 착용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12. 장갑을 벗고 새 장갑을 끼고 검색을 하란은 이야기를 들을때 제일 기분이 나쁘다 합니다!!
어떤 탑승객은 자신의 몸수색을 할라치면 끼던 장갑을 벗고 새장갑을 끼고 하라는 이야기를 탑승객을 제일 싫어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을 만진 장갑으로 내 몸을 다시 만지지 말라는 이야기 라고 합니다. 물론 우리는 장갑을 수시로 새것으로 바꾸는데 말입니다.


13. 우리를 파면하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채용 후, 부단한 트레이닝과 책임자 인솔하게 우리의 업무 능력을 여러번의 확인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2년 동안 지속이 되는데 이 이후엔 그 어느 누구도 우리를 파면을 하지 못합니다. 단 범죄를 저지르지만 않는다면 말입니다. 일종의 철밥통인 셈입니다.


14. 공항서 근무를 한다고 잇점은 없습니다!!
공항서 근무를 한다고 항공사로 부터 항공권 할인과 같은 베네핏을 받는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어느 누구에게서 선물이나 향을 받지 못합니다. 만약 그럴시에는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단 항공사 직원이 친구거나 조종사 친구가 있어 그들이 선물을 준다면 그것은 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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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에서 이런 음식은 왜? 사먹지 말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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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아라비아를 비롯한 여타 이슬람 국가들의 여성 권익은 서구 문화권에 거주를 하는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아니 이해뿐만 아니라 어떤 경우는 꼭! 그래야 하는가? 라는 공분이 아닌 공분을 사게 만들기도 하고 여성 권익 단체들이 항의도 하고 진정서도 내보지만 시정할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 것은 예사요, 여성이 차를 운전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 여성들의 권익은 오래전 부터 내려오는 그들의 성전에 의해 결정이 되어지는 우리가 이해를 하지 못하는 아주 요상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여성들의 권익을 철저하게 막는 사우디 국제 공항에서 그들의 법령을 정면으로 위배를 하는 그런 일이 벌어진 겁니다. 그런데 법령을 중시하는 사우다 정부도 이번만큼은 어떻게 할수도 없는 아주 난처한 입장에 빠진 겁니다.

과연 사우디 국제공항서는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런 세간의 관심을 받는 걸까요?? 그 세간의 관심을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조종사부터 모든 승무원이 여성으로 구성이 된 로열 브루나이 항공기가 브루나이에서 사우디 국제 공항인 제다에 도착을 한겁니다. 여성 조종사가 거대한 항공기를 몰고 아직도 여성은 운전을 할수없다는 사우디 아라비아 도착을 한겁니다. 브루나이의 국경일인 2월 23일을 기념하기 위해 브루나이 국가는 특별한 행사로 여성은 차를 운전을 하지 못한다는 사우다에 그것도 여성이 조종사인 항공기가 사우디 공항에 도착을 했으니 사우디측의 입장으로 봐서는 반가워 할리가 없었을 겁니다.

이 항공기를 조종을 한 여성 기장인 Sharifa는 서남 아시아 국가중 처음으로 여성 조종사가 된 케이스고 당시 2012년  브루나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조종사는 남자만 된다는 그런 편견을 깨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모든 여성에게 아니 브루나이 여성에게 여성도 할수잇다는 동기 의식을 불어넣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현재 브루나이 항공사는 조종사뿐만 아니라 항공 정비등 기술 분야에서 그동안 남성의 전유물이었던 기술 분야에 여성을 적극 참여를 시키려 하면서 Engineering Apprentice Programme을 적극 추진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여성 조종사에 의한 로열 브루나이 항공기의 사우디 착륙에 대해 당시 facebook에는 이러한 내용에 부정적인 내용의 글이 폭주를 하고 있었고( 아마 사우디 남성들이 대거 올린 것으로 추정이 됨) 또한 이런 내용에 대해 아직도 여성들에게 운전을 금지를 하는 사우디 정부의 행태에 비난을 하는 댓글이 facebook에 동시에 폭주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여성들에게도 운전을 할수있는 권리를 제공하자는 Woman2Drive는 현재 18000명이 좋아요! 라고 클릭을 했으나 사우디 정부는 이러한 모습에도 굴하지 않고 여성들의 운전을 금지를 하고 지난 2014년에는 여성도 운전을 해야한다고 하면서 운전을 강행한 사우디 여성 2명을 체포 구금을 하기도 했었던 겁니다.

아런 이야기를 하면 성경이나 코란을 중요시하는 크리스찬이나 이슬람 교도들에게 비난을 받을지 모르나 성경이나 코란도 과거의 획일적인 내용을 무조건 숭배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기에는 문화와 시대가 너무 많이 변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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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 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기내식의 비밀스런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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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문이나 여행을 오지 않으신 분이라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니 대표적인 관광지의 하나로 꼽히는 앨로스톤 국립 공원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Yellowstone National Park에는 매일 정기적으로 뜨거운 수증기와 온천수가 하늘로 치솟는 그런 웅장한 광경을 보기 위해 세계 여러 나라의 관광객들이 줄을 지어 방문을 하고 있고 이미 소멸되었다고 생각을 한 여러가지의 동식물이 발견되는 그러한 천혜의 모습이 잔존을 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미 연방 정부는 그 공원을 국립 공원으로 오래전에 선정했었고 자연 보호를 위해 법을 개정을 하고 자연 보호 정책을 위반하는 그 어느 누구에게도 일벌백계의 잣대를 들이되는 그러한 정책을 취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그런 자연 보호 정책이 미국인들 사이에는 몸에 익숙해졌고 외국에서 온 일부 개념이 없는 관광객들이 자연 보호에 위반하는 행위를 할때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기도 합니다.


그런데 가끔 신문 지상에 보면 개념이 없는 한인 관광객들이 외국 관광지에 가서 볼쌍사나운 행동을 해 현지인들의 원성을 사는 경우를 종종 듣기도 합니다. 또한 매년 이맘때만 되면 북가주 해안( northern California)에는 전복 채취 시즌이 도래를 해, 많은 채취꾼들이 몰려들고 있는 바, 미국 공원 당국이 규정을 한 적정 크기에 미달한 전복 채취시 도로 놓아주어야 하고, 몇개 이상 채취는 금지를 하며, 이미 채취를 한 전복은 절대 판매를 하면 안되지만 친지 혹은 친구들에게 나누어 줄수는 있으나 이러한 규정을 무시를 하고 무단 채취를 하다 미 공원 당국에 적발이 되어 규격 미달의 전복 3마리를 잡아 몰래 숨기고 가다 벌금 10만불을 물었던 어느 한인의 기사가 이곳 지역 언론에 보도가 되어 한동안 한인 사회에 회자가 되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미국 관광객이 지난 5월 9일 엘로스톤 국립 공원의 명물인 바이손(bison)이라는 우리나라의 소와 같은 종류의 새끼가 도로를 배회하는 것을 본 관광객이 혹시 차에 치일까 자신의 차에 태워 공원 사무실에 데려다 주었는데 이로인해 법적인 처벌을 받아야 하는 이야기가 지금 미국 사회에 회자가 되고 있는 바,  현재  강력한 자연 보호 정책이 과연 옮은 것이냐에 대해서 찬반양론이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생생 미국이야기에서는 근래 신문 지상과 인터넷상에서 뜨겁게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미국의 자연보호 정책에 대해 자세하게 들여다 볼까 합니다!!













지난 5월 초,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 국립 공원인 엘로스톤 국립 공원의 대표적인 동물인 우리나라의 소의 일종인 바이손(bison) 새끼가 사망을 하면서 이와 관계된 관광객이 법적인 처벌을 받을 지경에 놓이면서 잘못된 처사다! 아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라는 찬반양론에 휩싸이면서 일대 언론의 주목의 대상이 되었고 미국 자연 보호 정책에 대해 다시한번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되었던 겁니다. 


지난 5월 9일 해당 국립 공원을 운전을 하고 지나가던 어느 관광객이 바이손 새씨가 도로를 서성이는 것을 보고 아마 어미소와 떨어졌던가 아니면 버려진 새끼라 생각을 하니 측은한 마음이 들기도 해 그 새끼소를 자신의 뒷트렁크에 태워 국립 공원 사무실에 데려다 주었던 겁니다. 후에 국립 공원측은 그 새끼소를 자연으로 다시 놓아주었고 이런 사실을 직시를 한  관광객의 행동에 대해  자연 보호를 내세우는 국립 공원의 규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법적인 조치를 강구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사람의 손길이 닿은 새끼는 무리로 부터 배척을 당했으며 이로인해 어린 소의 생존에 심각한 영향을 받은 것을 안 공원측은  과거 이런 사례로 인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 어린 소들이 생존에 성공치 못하고 같은 무리로 부터 배척을 당하면서 자연사하는 경우가 잦았던 예를 들어 강력한 조치를 취했던 겁니다. 이에 대해 해당 관광객은 당시 어린소를 발견할 당시 해당 공원측에 휴대 전화로 연락을 취했던 바, 당시 오지로 인해 휴대 전화가 공원측과 연락이 닿지않자 그 관광객은 트렁크에 태워 공원 사무실에 내려주었던 것인데 엄밀하게 이야기를 해서 이러한 행위는 위법인 것을 몰랐던 겁니다.


당시 그 어린소를 인계를 받은 공원 사무실측은 인근지역에 서식하는 바이손 무리에게 놔주었던 것인데 어린 소는 무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자꾸 도로로 내려왔던 겁니다.  그로인해 어린 소 자신과 관광객들에게 위해가 된다는 것을 안 공원측은 해당 어린소를 영원하게 잠재우기로 하고 또 그렇게 실행을 했었던 겁니다.


이런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당 공원측에 연락을 해 왜? 어린 소를 죽여야 하느냐에 대해 질문을 하기 시작을 했었고 해당 공원측은 일단 자연을 떠나 인간의 손을 닿았을 경우 혹시 있을지 모르는 박테리아 오염으로 해당 바이손들의 생존에 영향을 끼칠까 일단 자연을 떠나 이간의 세계로 내려온 바이손들은 일정 기간동안 관찰을 받은 다음 자연으로 돌려 보내는 것이 상례인데 이 어린 소는 즉시 바이손 무리들에게 보내졌었으나 같이 어울리지 못하고 자꾸 도로로 내려와  영원히 잠재울수 밖에 없었다고 해명을 한겁니다.


또한 해당 공원측은 이러한 바이손 무리들과 접한 관광객들은 최소한 25 야드 즉 23 미터 정도 떨어져 있어야 하며 바이손 숫컷은 키가 최대 2 미터, 900kg의 하중, 암컷은 450 kg 정도의 하중이 나가는 것으로 그들이 질주시 최대 시속 50 km가 되어 충돌시 샘영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치명상을 바게 되므로 가급적 바이손과 접촉을 금한다는 이야기로 해당 국립 공원측의 자연 보호 정책에 대해 관광객들의 이해를 구하기도 했습니다.


근래 미국 의 유명 관광지를 방문을 하는 미주 한인들 혹은 한국서 오신 관광객들이 많습니다. 위에서 설명을 한것처럼 규정 미달의 전복 3마리를 잡아 몰래 가지고 가던 어느 한국 관광객이 공원측의 조사로 적발이 되어 벌금 10만불을 내야 했었던 사례처럼  미국의 자연 보호 정책은 한국의 그것과는 너무 달라 그럴수도 있지! 하는 안이한 태도를 견지를 하다가는 망신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유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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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6 - [생생 미국이야기!!] - 80불이 11억 달러가 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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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 설레임도 잠시!! 이것저것 예약을 하다보면 예상치 못한 경비 지출로 마음이 조금 무겁지만 그래도 여행을 간다는 마음에 그런 마음은 금새 뒤로 밀려나게 됩니다. 그러나 여행을 다녀온 후에 같은 지역, 같은 일정을 잡아 다녀온 친구는  내가 지불한 여행 경비보단  엄청 경제적으로 다녀 온것을 보고 마음이 편칠 않게 됩니다.


여행 경비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부분은 역시 교통비 입니다. 특히 해외 여행을 할라치면 아니 장거리 여행을 할라치면  비행기 여행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비행기 요금이 여행 경비의 많은 부분을 차지를 해 나름 다른 분들 보다 많이 안다고 생각을 했었고  좋은 딜로 예약을 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실상 다녀와 보면  그보다 더 좋은 딜이 있었던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인터넷의 발전으로 예전과 다르게 많은 정보를 우리는 접하게 됩니다. 그래도 우리가 모르는 정보는 지천에 깔려 있습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여행을 하는 여행객들이 진정 알지 못하는 방법 6가지를 자세하게 나열을 해  여행 예약시 좋은 딜로  예약을 함과 동시에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유용한 정보 6가지를 나열할까 합니다.









미국인들의 소비 심리가 되살아나는 조짐이 보이면서 미국인들의 여행은 2014년 보다 약 2.5프로 정도 증가할거라 전문가들은 에측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행 경비 또한 증가를 할겁니다. 특히 여행 경비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비용인 항공 요금은 평균 400불 정도로 될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BestFares.com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특히 여름 휴가를 가고자 하는 경우, 저렴한 항공 요금을 위해서는 5월 이전에 예약을 하는 것이 필수며 만약 이때를 놓치면  평균 200불 이상을 더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  그럼 여행 경비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항공 요금을 어떻게 하면 절약할수 있을까?  그 숨겨진 내용을 찿아볼까 합니다.


1. 그룹인 경우는 따로 예약하지 말고 단체로 예약을 하세요!!

만약 티켓 두장 이상을 동시에 예약을 할 경우는 한장 보단 저렴 합니다. 그러나 티켓 4개를 동시에 예약은 비쌉니다. 이럴 경우 먼저 한장을 예약을 하고  비행기 요금이 변하는가를 주시를 해야 합니다. 번거로운 예약 절차가 귀찮지 않으면 이런 방법을 동원하면 많은 비용을 줄일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Expedia로 5월중 4인이 뉴욕에서 올랜도로 갈 경우, 일인당 370불!!  두사람씩 따로 예약을 할 경우 348불, 363불!!  약 58불을 절약을 하는 셈입니다.


2. 보상 플랜을 적립해 놓으세요!!

우리 주위엔 보상 플랜이 많이 있습니다. 호텔에 투숙을 할 경우, 렌트카를 예약을 할 경우, 혹은 비행기 예약을 할 경우 등등 입니다. Hotel.com인 경우는 10번 예약이면  호텔 하룻밤 투숙이 무료,  Expedia는 1달러 소비시 2포인트가 적립이 되고, 온라인 쇼핑몰인 경우는 Ebates.com  사용시 캐쉬백이 있고, FatWallet.com인 경우는 Priceline을 통해 예약을 하면 5프로, Travelocity를 이용 할 경우는 6.5프로의 캐쉬백이 생기게 됩니다.

예를 들어 호텔 예약시 Orbitz를 이용을 하면 3프로의 캐쉬백이 생기는데 만약 Orbitz 크레딧 카드로 호텔 예약을 하면 8프로로 뛰게 됩니다. 또한 같은 사이트에 컴퓨터가 아닌 휴대폰으로  예약을 하면 2프로가 더 적립이 됩니다. 전부 10프로 되는데 이때 Fatwallet.com을 이용, Orbitz을 이용을 하면 1-3프로의 캐쉬백을 또 받게 되는 겁니다.


3. 쿠폰 사용은 필수입니다!!

예약전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지에 가서 쿠폰 코드가 있는지 확인을 먼저 하십시요!! JetBlue인 경우는 매주 트위터를 통해 @JetBlue Creeps라 해서 할인을 해주는 쿠폰 코드가 있습니다.  물론 다른 항공사도 같은 방식으로 운영을 합니다. 어떤 할인 코드는 무료 항공티켓 혹은 무료로 호텔 숙박을 하는  리워드 프로그램을 적용을 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Spirit 항공인 경우는 10-PCT라는 코드를 제공을 하는데 5월 5일 부터 20일 까지, 혹은 5월 28일에서 6월 8일 까지 논스톱 비행 티켓을 구입을 하면 10프로를 할인해 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4. 비행기 예약도 비싼 날과 저렴한 날이 있습니다!!

FareCompare.com에 의하면  화요일 오후가 가장 비싸고 월요일 밤에 쎄일하는 확률이 70프로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저렴하다고는 보증을 못하나 한번 시도를 하는 것도 나쁜 일이 아니라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4월초 항공사는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에서  뉴욕까지 왕복  161불에 판매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보통 가격의 50프로 밖에 안되는 그런 파격적인 금액이기도 합니다.


5. 여행 시간의 유연성도  저렴한 에약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꼭 도착을 해야 하는 시간이나 날짜가 없다면 혹은 목적지에 여유가 있다면 아래 사이트를 방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Adioso 혹은 Google Flight를 방문을 해보시면  여러 타임 옵션이 제공이 되면서 항공 요금의 차이를 보시게 될겁니다. 예를 들어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사람이 6월중 해변가로 여행을 가기로 원한다면  푸에토리코 같은 경우는 398불이지만 바하마 같은 경우는 100불이 더 비쌉니다. 자메이카 같은 경우는 푸에토리코 보다 50프로 더 싼 경우도 있습니다.


6. 반환을 해주는 그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십시요!!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일단 기본 항공 요금을  지불을 하는 겁니다.  대신 탑승을 하기 전에 항공 요금이 인하가 되면 그 차이만큼 반환을 해주는 그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시면 됩니다.  가고자 하는 날짜와 시간을 먼저 선점을 하는 잇점이 있습니다 Tingo.com이 대표적인 경우고, Yapta 같은 경우는 항공 요금이 변할때마다 실시간으로 이메일 혹은 텍스트 메세지로 연락을 해주는 그런 사이트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시 약관과 제한 규정을 잘 살피셔야 합니다. 예를 들면  작년 가을 하와이 Big Land에 일주일을 묵으려 예약을 했었던  어느 여행객의 일화인데요, 원래 가격이 1762불 이었다 합니다. 그런데 3번의 가격이 인하를 거듭하면서 261불 까지 떨어져 그 금액으로 여행을 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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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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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동물 보호 단체의 집요한 항의가 회사로 하여금 이런 결정을 내리게 한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벌써 3개의 식당 프렌차이즈 기업이 이 양돈 업체와 거래를 끊었다 하니  상태가 얼마나 심각했으면 그런 결정을 내렸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해당 프랜차이즈가 처음 생겼을 당시 부터 거래를 했었던 업체와 거래선을 단시일내에 끊었는지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해당 프랜차이즈 기업은 레스토랑으 업계에서 갑자기 나타나 돌풍을 일으켰었고 미래의 두터운 소비층인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을 시켰던 기업이고 월가의 집중 조명을 받는 그런 기업이기에 관심이 아니갈수가 없었습니다.


치폴레!!  

아마 우리 한인들도 익히 들어 알고 잇는 대형 프레차이즈 요식 업소입니다. 젊은층이 좋아하고 또 양으로나 질로 따지면 여타 멕시관 식당과 비교를 해도  뒤지지 않는 그런 대형 멕시칸 식당입니다. 지금은 일부 치폴레 업소의 위생 실태 부실로 언론의 질타를 한참 받고 휘청하기는 하지만 아직도 많은 젊은 세대들에게 잘 알려진 기업이라 그런 어려움을 조만간 벗어나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 대형 프렌차이즈 기업이 오랫동안 돼지 고가를 납품을 한 양돈 업체와 거래를 중단을 하면서  자사의 식당들이 판매를 했었던  돼지 고기 브리도를 전면 판매 중단을 한겁니다.


주류 레스토랑 업계에서 벌어지는 실시간의 내용이 우리 한인들이 선호하는 스몰 비지니스 업종인 용식업에 관심이 있거나 이미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알리므로써 우물안의 개구리식으로 경영을 하는 업소 사장님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차원과 먹거리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 위생에 관한 그들의 정신을 알리므로 내 식구가 먹지 않는 음식이라고 대충, 아니 비위생적인 조리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 일부 지각없는 경종을 알리고자 함이기도 합니다.









치폴레라는 미국 대형 멕시코 음식 프렌차이즈 기업은  그동안 오랬동안 거래를  해왔었던  양돈 업체와 거래를 중단을 하면서 자사의 35프로가 되는 560개 업소에서 판매하는 돼지고기로 만든  브리또 판매를 전면 중단을 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거래 중단의 이유는 양돈 업체에 의한 가축 사육이 자사 규정을 위배를 했기 때문이라고  성명에서 발표를 한겁니다. 덴버에 위치한 본사의 대변인인 크리스 아놀드는 이메일을 통한 성명에서 소비자에게 공급이 되는  돼지 고기가  양돈 업체의  비정상적인 사육 방식으로  공급이 되는 것은  자사의 규정에  부합치 않아  여러번의  시정 권고를 했으나 결국 거래선을 중단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 양돈 업체가 어디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자사의 대변인에 의하면  치폴레는  건강한 식재료와 최고의 품질로  젊은층에게 최고의먹거리를 제공하는 업체로 사회적인 책임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라  식재료에 들어가는 모든 것이  자사의 규정에 부합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 이 양돈 농가에서 제공하는돼지 고기 공급이 중단이 됨에 따라 약 560여 곳의 치폴레의 돼지 고기 브리도 판매가 중단이 되었는데, 현재 다른 곳의 공급처에서 공급을 받는 방법과 새로운 공급처를 찿는 두가지 방법이 이야기 되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보도가 나가자 자사의 주식이 0.8프로 떨어졌으며  작년 같은 경우는 치폴레의 판매 수익에 힘입어 주가 싱승이  28프로 증가가 된 우량 기업으로  선정이 되었었습니다. 아마 위생상의 문제로   자사의 선명성이 떨어진 것에 대한  소비자의 우려 심리가  반영이 된게 아닌가 하는  증권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덧붙혀  양돈 업체의 대량  생산을 위해  항생제 사용이 문제가 되면서 소비자  건강에 대한 사회적인  책임이 있는 기업이 치폴레다!!  라고 이야기를 한 대변인의 말처럼  요식 업소의 사회적인 책임을 강조하는 미 주류 식당 후렌차이즈 기업의  선명성을  우리 한인 요식 업소  사장님들은 깊히 새겨 들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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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2 - [생생 미국이야기!!] - 도미회를 시켰는데, 이런 사시미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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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비를 줄이려 쿠폰을 준비를 한다!!  어느 식당이 음식값이  싸냐?   라는 질문이  필자가 사는 지역에서 멀지 않은 베이 지역의 게시판에 글이 올라오면  질문과는 동떨어진 한심한 댓글들이 올라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 한심한 댓글을 다는 성향을 보면 댓글을 달되 시정잡배들이나 사용하는 아주 저급한 용어를 쓸 뿐만 아니라 다중 아이디로 하루종일 컴에 죽치고 앉아서 그런 저급한 댓글을 다는 재미로 사는 인간들이 많음을 알게 될겁니다...각설하고

그 댓글의 내용을 보면 인간아! 외식할 돈이 없으면 집에서 라면이나 끊여 먹어라!! 아니!! 찌질하게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가면 돈 걱정하려면 외식하지 말고 집에서 먹어라!!  라는 댓글을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런데 한국 식당이 아닌 미국 식당을 가보면 그들이 내거는 프로모션의 선택이 광범위 한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오죽하면 그런 프로모션으로 과연 장사가 될까? 하는 어줍지 않은 걱정을 할 정도로 파격적이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을 잘 써치를 하다보면  가족이 적은 돈으로 풍성하게 즐길수 있는 식당 쿠폰이 많은 것을 보는데  한류 영향으로  한식이 미국인들에게 자리를 잡았다고 너스레를 떠는 식당 사장님들의 식당을 보면 그런  프로모션은 찿을래야 볼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유명 레스토랑의 매니저가 익명으로  식당에서  쓰는 외식비를  많이 줄일수 있는 방법 10가지를 이야기를 한 내용이 있어  그 내용을 같이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런 방법을 한인이 운영을 하는 식당에 가서  그대로 하면 눈총, 아니 소금 세례(?)를  받지 않을지 모르겠습니다!!









1. 주방장이 권하는 오늘의 메뉴를 주목!!

대부분의 미국 식당은 매일 특별 메뉴가 바뀌게 됩니다. 예를 들어 7시 이전엔  2 for 1 drink가 있다거나, 혹은 테입을 기다릴때  bar에 있는 종업원에게 스페셜 유무를 물어보면 됩니다.


2. 기프트 카드 구입!!

주로 restaurant.com을  방문을 하면 기프트 카드 구입이 가능합니다. 또한 코스코도 가능하구요. 가령 50불 카드를 구입을 하면 20불을 할인을 해준다거나 하는 그런 기프트 카드 입니다.  근래 Groupon 혹은 Livingsocial도  경쟁에 가담을 합니다.


3. Early Bird 스페셜 이용!!

저녁을 일찍 드시는게 별 무리가 없다면 이런 스페셜을 이용을 하면  외시비 50프로를 줄일수 있습니다.


4. 음료수 대신 물을 마시세요!!

가끔 보면 음식은 할인이 되는데  음료수는 할인이 안됩니다.  그래서 어떤 때는 음식비 보다 칵테일이나 음료수 비용이  

더많이 나옵니다.


5. 애퍼타이저(전채 음식)와 디저트는 생략을 하세요!!

만약 애퍼타이져와 디저트를 드시지 않는다면 눈에 띄게 외식비를 줄일수 있을 겁니다.  더우기 미국 음식은 양이 많아 항상  남기게 마련인데 거기다가 애퍼타이저와 디저트를 먹는다면 비용과 건강에도 그리 좋지 않을듯.


6. 애퍼타이져를  메인으로 드시면 됩니다.

웬만한 미국 식당의 애퍼타이져는 메인 디쉬를 방불케 양이 많습니다.  애퍼타이져를 시켜 일행과 나누어 먹고  다른 일행이 시키는 메인을 나누어 드시면 절약이 가능합니다.


7. 메인 메뉴를 나누어서 드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미국 음식은  우리가 먹기에는 양이 좀 많은게 사실입니다.  미국 식당에서는  이런 모습이 전혀 낯설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국 식당은 어디 그렇습니까?


8. 오늘의 스페셜이 무엇인지 물어 보세요!!

오늘의 특별 메뉴와 가격대를 물어 보시면  비용을 절약을 할수가 있습니다.


9. 쿠폰 북을 구입하세요!!

매년초  자녀의 학교에서 펀드레이스 한다고 엔터테인먼트 북을 판다고  이야기 하시는 내용을 들으셨을 겁니다. 이런 쿠폰북을 이용을 하시면 많은 비용을 절약을 할수가 있습니다.


10. Social Media를 이용!!

트위터나 facebook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새로운 프로모션을  이용을 하시면 절약이 가능합니다.



이럴 바에는 외식하지 말고  집에서 해먹거나 라면을 끊여 먹으라는 이야기는 하지 마십시요!! 돈이 아까워서 어떻게 마음놓고 외식을 하느냐?  라고 힐난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줄 압니다만  미국의 보통 가정이나  있는 양반들도 하나도 꺼리낌 없이 이러한  정보를 이용, 외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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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 [생생 미국이야기!!] - 거짓말 하는 미국 해물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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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살면서 바쁜 일상에 치이고 자녀들 학교 뒷바라지를 하다, 아이들이 대학을 가고  두 부부만 남았을 경우 사람이 드는건 몰라도 나가는건 안다고  집이 휑한것을 느끼게 됩니다.  물론 그런거 조차도 느끼지 못하는 바쁜 분들이 있긴 하지만 아마 예측컨대 많은 분들이 그리 느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은 자녀가 대학을 가면 그동안 자녀들의 뒷바라지에 때문에 정신이 없었던 그런 생활이 아닌, 남는 시간에 그동안 벼르고 별렀던  여행을 해보자고 굳게 약속을 한 내용을 실행에 옮기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아주 순탄하게 잘 나갑니다.


차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혹은 유람선을 타고 가던지 간에  마음은 들뜨게 됩니다. 호텔 객실에 들어가  짐을 정리를 하고  피곤한 몸도 쉴겸, 분위기를 잡으려 침대 시트를 연 순간  두 부부는 서로를 멍하게  쳐다만 보고 있는 겁니다!!  왜? 그러냐구요? 청소를 하느라 객실 입실이 늦는다는 호텔 후론트 데스크의  이야기를 듣고 로비에서 장시간 기다리면서  불평을 하지 않았던  부부였는데  침대 시트를 보니  화가 치민 겁니다. 얼룩달룩한 자국이 그냥 있고 새 시트가 아닌 사용한 시트처럼 구겨진 시트가 그냥 있었던 겁니다.


여행을 다녀온 많은 친구들이 이와 유사한 경험을 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나에게도 이런 경험을 닥칠지는 예상치 못했던 겁니다. 물론 신문 방송을 통해서 그런 이야기는 많이 들엇지만 그나마 이름이 있는 호텔도  이럴 줄은 몰랐던 겁니다. 이런  불만이 소비자 고발에 주를 이루는 경우가 미 주류 방송에서는 얼마나  많은 호텔이 청결을 도외시 하는지 몰래 카메라를 지참을 하고  취재에 나섰는데 아!!  그 실태가 우리가 생각을 한거 보다 더 심각했습니다. 얼마나 심각했는지, 취재를 하는 기자도 혀를 내둘렀다는데, 그러한 내용을  현실감 있게 묘사한 이야기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위의 화보는 글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이 이야기의 위치는 뉴저지 북동부에 있는 호텔 3곳을 선정을 해 조사한 내용 입니다.  물론 우리가 들으면 알만한  유명 호텔 입니다.


먼저 DoubleTree  Hotel인 경우 입니다.  

침대 시트를  새로 깔으려 벼개를 바닥으로 밀어 버립니다.  그리고 헌 시트를 걷고 새 시트를 깔고 담요를 덮습니다.  당근 벼개는 새 시트가 갈아서 놓는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다른 투숙객이 먼저 사용한 벼개를  시트도 갈지 않고 그냥 올려 놓습니다. 화장실 청소는 바닥에 널려진 타월로 바닥을 닦고,  그 타월로 변기를 닦고 마지막엔  같은 타월로 카운터 탑을 닦습니다. 그런 타월로 닦은 카운터 탑에 투숙객은 자기가 사용을 한 칫솔을  다시 사용을 하려  카운터 탑에 그냥 올려 놓는데 말입니다.


다음은 Holiday Inn인 경우 입니다.

침대 시트 가는 과정은 같습니다. 물론 벼개 케이스는 갈지도 않구요.  물론 호텔 청소를 담당을 하는  매니저는  벼개 시트도 교체를 한다고 했습니다.


다음은 Crowne Plaza hotel의 경우 입니다.

객실을 청소하는 여성은  객실에 널려 있었던 컵을  모아서 욕실로 향합니다.  그리고 싱크에 넣고 흐르는 물로 깨끗하게 닦습니다. 방금 욕실 카운터에 널려있던 타월로  컵을 닦습니다. 그리고 그 타월로 거울을 닦고 변기를 닦습니다. 물론 세제는 전혀 사용치 않고 말입니다.  그리고 스프레이를 허공에 뿌리기는 합니다.


물론 이 영상을 제시한 기자에게 회사측은 궁색한 변명을 내놓게 됩니다. 그럼 그런 궁색한 변명을  회사 관계자의 입을 통해 나간 것으로 일단락이 되었었을까요? 아닙니다! 해당 지역 카운티의 철저한 위생 검사가 따랐고 후에 호텔 체인의 고위 관계자의 사과 성명이 나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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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3 - [생생 미국이야기!!] - 투숙객에게 사기치다 벌금을 때려 맞은 어느 호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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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세금 제도를 언급을 하려면  한국의 국세청과 같은 역활을 하는 IRS를 빼놓고서는 이야기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만큼  미국의 IRS는  서슬이 퍼래 일단 메일 박스에 IRS라고 적힌 편지만 받으면 바짝 긴장을 하는게 경험을 해보신 분들은 이해를 하실 겁니다. 특히 자영업을 하다 재정이 열악해져  내야 될 세금을 내지 못하게 되어 IRS의 위협적인(?) 편지를 받아 보신 분들은 I 자만 봐도 들었던 정이 떨어질 정도로 무척 신경 쓰이는 대상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아는 분중에 회계 업무를 담당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언제 모임때 술이 한잔 들어 가면서 사는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당시 그 좌석엔 자영업을 하시는 많은 분들이  모여 앉아 있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자영업을 하다보니 자연 세금 문제로 이야기가 옮겨가  IRS 세금 조사 이야기가  나와 장시간 한쪽은 열라 침을 튀기며  이야기 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토끼마냥 귀를 세우고 열심히 경청을 하는데 이때 나온 이야기가  " 세금 조사가  얼마나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냐 하면 일단 세금 조사가 나온다 편지를 받으면  그때부터 끝날때 까지  부부 잠자리도 못할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사업을 하면서 조심해야 할 부분을  설명을 하는 것을 들은적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세금 문제에 있어  적당히 세무 공무원에게 검은 돈을 쥐어주어 빠져 나갈수 있는 한국의 세금 제도와는 달리 미국의 세금 제도는 한 나라의 권력을 좌지우지 하는 대통령도 껄그러운 대상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아무리 성실하게 세금 보고를 한다해도 주머니를 털면 먼지 안나는 사람 없고, 실수로 보고를 누락을 하는 분들도 있을거고 고의로 범법 행위를 하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허나  세금 징수는  그 세금을 내지 않는  당사자에게만 해당이 되는 것을 잘 아실겁니다.


예를 들어 엄마 아빠가 내지 못한 세금을  자식이 물려 받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일시에 뒤집는 내용이 IRS 관리에 의해  이야기가 나온 겁니다. 자! 망자한테 거둬야 할 세금을  당사자가 죽은 다음 친족이 물려 받았다는 이야기!!   그 이야기의 진실을  자세하게 언급해 보겠습니다.









지난 4월 사회 보장국은  social security 베네핏을 초과 페이를 받은 은퇴자가 사망을 했는데도  그 초과 베네핏을 지난 몇 십년동안  친척들에게  징수한 내용을  중지를 하겠다고 발표를 하면서  그들이 오랫동안 해온 행동에 대해 변명하기에 급급했었다고  워싱턴 포스트는  보도를 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에 의하면  사망한 40만명의 미국인에게 초과 지불된 social security 7500 만불을  그들의 친척에게 부과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사회 보장국 커미셔너인 캐롤린은 즉시 환수 조치를 중단 할것으 명령을 했으며 이런 일이 두번 다시 없을거라고 자세를 굽혔습니다.


지난 4월 워싱턴 포스트는  재무국 산하 국세청이  40여만의 미국인이 그들의 친척이 사망후 남긴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인 7500 만불을  친척들에게 부과한 내용을 보도를 하면서  당시 미 IRS 커미셔너는 즉시 중단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한 내용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일부 친척들은 IRS의  사망한 친척의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을  갚으라는 위협적인 편지를 받으면서  그 내용이 표면화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지난 3월 IRS가  메릴랜드 주에 거주하는 당사자인 메리 그리스의 세금 환급금을 차압을 하면서  사회 문제화가 되었는데요, 그녀의 아버지는 지난 1960년도에 사망을 했는데 그녀의 아버지에게 지급한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을 딸아이에게 이제까지 청구를 했던 겁니다.  당시 그녀의 아버지가 사망을 했을때 그녀의 나이는 4살 이었고  그녀의 엄마는 나라에서 서바이벌 베네핏으로 어린 5 자녀를 돌본 겁니다.  그후 그녀의 엄마는 1977년에 사망을 했고 그녀 가족에게 지급된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을 갚으라는 독촉이었던 겁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필모어에 거주하는 다니엘 아스머스도 이와 비슷한 경우인데요,  그녀의 엄마는 지난 1970년대에 사망을 했는데 근래 IRS로 부터 어머니에게 지급된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인 2094불을  갚으라는 독촉장을 받은 겁니다. 건설 근로자인 그는 너무 황당했었고 이미 지난 일이고  고인이 되었으니  자기에겐 책임이 없으려니 했었고  사실 관계를  묘사한  편지를 보냈는데 어느날 그의 월급의 25프로인 615불을  차압을 한겁니다. 그의 아버지는 그가 9살때 사망을 했었고  그 이후 그의 어머니와 가족은 서바이벌 베네핏으로 살았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이 어렸을때 생겼던 일이고, 더우기 엄마는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그 내용을 몰랐을 것이라고 항변을 하는 겁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거주하는 제시카 벨라인 경우는  그녀의 엄마는 연로하지만 아직 생존해 있는데 그녀에게  어머니에게 지급된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 16,888불을  갚으라는 독촉장과  그녀의 세금 환급금 5600불을 차압을 당한 상태이고 더우기 그녀는 조만간 두번째  아이를  낳게 되는데 이런 황당한 일로 어이없어 하는 겁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엔  부모가 남기고 간 세금은 자식에겐  책임이 없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주류의 일부에서는  이러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고, 이러한 일이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도 벌어지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혹시 주위에 아니면 자신에게도 이런 일이 과거에 있었는지? 있다면 돌다리도 두드려 본다는 심정으로 확인을 하는 자세도 필요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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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2 - [생생 미국이야기!!] - IRS에게 세무 조사를 받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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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다가 가끔 눈에 띄는 상가 한구석에 소위 Payday Loan 이라고 써있는 모습을 들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소위 우리네 이야기로 고리대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그런 곳인데, 의외로 이곳을 이용하는 미국인들이 많다고 합니다.



여기서 Payday Loan이라 함은 급히 현금은 필요한데  크레딧이 좋지 않아  일반 은행에서  대출을 받지는 못하고 대신 자신이 받는  봉급 날짜에 변제를 하기로 하고 본인이 빌리고자 하는 금액의 수표를 봉급 날짜에 맞게 써주고 급전을 빌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다시 말하면 제 1 금융권이 아닌 제 2-3 금융권을 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이러다 보니 없는  사람들의  주머니를 털어가는 그런  금융권이라 해서  " Loan Shark "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자가 엄청나서 한국의 소위 말하는 달라변이라고 불리우는  고리대금 업체로 칭하기도 합니다.

 

그런 페이데이 렌더가 우후죽순으로 늘어나 미국의 상징처럼 보여주는 맥도날드의 매장 수보다  더 많게 늘어만 가고 있다 합니다. 현재 미국내 맥도날드 매장 수는 약 14000개고 이런 페이데이 렌더는 2만 여개라 하니  급전이 필요한 미국인들이  은행과 같은 정상적인 금융권에서 돈을 빌리지 못하고  사금융과 같은  페이데이 렌더를 통해 급전을 빌리다 보니 악순환이 악순환을  낳고 있는 겁니다. 

 

이러한 제도권외에 있는 금융권이 늘어난다는 것은  미국의 경제가  아직도 질곡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와 마찬가지인데  이러한 사금융이 발을 붙히지 못하게 해야 하는데 이 비지니스도  법질서 하에 생긴 금융권이라  법망을 적절하게 피해 빠르게 성장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왜? 이런 사금융이 빠르게 성장을 하는지를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그래도 사채를 갚지 못하면 신장을 파는 장기 적출과 같은 악순환은 미국에 없으니 그나마 다행이지만 빚을 갚지 못하면 고리대금 업자로 부터 자기 판매를 강요 받지는 않지만 대신 미국인들의 고혈을 빠는 합법적으로 가장한 미국 고리대금 업체인 Paydays Loan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해 볼까 합니다.








미국은 지금 사금융, 즉 Payday Lender가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 성장 속도가 맥도날드나 스타 벅스와 같이 미국인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는 그런 비지니스 보다 더 많이 오픈되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사금융은 지난 20년 동안 빠르게 성장을 하고 dlT는데요,  그 이유는 미국의 경제가 그와 반비례를 해  미국의 경기와  밀접한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금융은 정상적으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지 못하는 크레딧이 좋지 않은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데  이자율이  년 300프로를 넘는다 하니  이런 고리대금도 없다 하겠습니다.

 

그러다보니  없는 사람들로 부터 원성을 듣게 되다보니  정치인, 금융 관계자, 경제 학자들의 집중적인 주목의 대상이 되는데요, 그 이유는 이런 사금융을 이용을 하는  미국인들의 태반이  높은 이자율 때문에 더 허덕인다는 사실 입니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매월 받는 정해진 월급으로 살아 갑니다. 이러다 예상치 않은 목돈이 들어가게 되면  갑자기 빚을 지게 되는데  이러다 보면 재정적인 스트레스가 장난아니게 높아져  사회, 정치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현재 미국인 가구수를  대비해 26프로는 비상 현금이 없는 상태이고,  41프로가 현재 받고 있는 월급으로 겨우 맞추면서 사는 위태로운 가정이 대부분이라는 겁니다.  이렇듯 가정에 비상 현금이 없는 미국인들은  매월 페이먼트에 허덕이다 보니  미국 경기 회복이라고 아무리 이야기 해도 그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매번 불황이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자면  년 소득이 22476불을  받는 봉급 생활자가 이런 사금융을 이용을 하면 458불의  수수료를 지불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빌린 금액을  다 갚지 못하고 일부만 갚고 다시 빌려 쓴다면  분기당 781불을 지불을 해야 하는 겁니다. 이러한 수수료만 받아도 엄청 많은 수익을 올리는 페이 렌더 비지니스의 총액은 일년에 500억 달러라는  돈이 왔다갔다 하는 알토란 같은 비지니스로 성장을 한겁니다.  그러한 돈은 없는 미국인들의 주머니에서 이자와 수수료라는 명목으로 받아낸 돈 인겁니다.

 

이러한 싸이클로 10번의 돈을 빌린  채무자의 수는 48프로에 달하고  20번을 빌린 채무자는 약 14프로에 해당을 하는데 이들이 빌린  채무액은 평균 350불인데 변제 기간은 14일 인것으로 나와 있고 수수료는 100불당 15불을 지불을 해야 하니 이자율로 따지면  연 322프로의 고이자를 없는 미국인들이 loan shark( 페이데이 렌더를 비하해서 부르는 말)에게 지불을 하는 겁니다.

 

현재 이러한 사금융은  미국 36개 주에서 성행을 하고 잇는 사금융의 폐해가  관계당국에 진정이 되면서 법 집행자들이 면밀하게 주목하고 폐쇄를 검토를 하고 있으나 문제는 이러한 사금융을  폐쇄를 시키면 그나마 없는 사람들이나 크레딧이 좋지 않아 은행에서 대출을 받지 못하는 이들이 급전을 빌리는 곳이 없어져 재정적인 압박이 더 심해질거라는 경고가 있어   관계 당국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나몰라라 하는 방관자적 입장만  취하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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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 [생생 미국이야기!!] -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미국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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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거주한 기간과 상관없이  믾은 한인들이 팁에 대해서 주어야 하나? 안주어도 되나? 라는 망설임에 빠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토로를 하는 것을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서 자주 보곤 합니다.  미국에  거주한 기간과 상관 없이 한인들에게는  팁이라는 존재가 아직 생소하고 껄끄럽게 다가 온다고 이야기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한인이 운영을 하는 한인 식당에 다녀오신 분들은  그분들이  종업원에게 받은  서비스에  만족치 못할 경우, 팁을  내야 하는 것에 대해 무척 거북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  베이 지역을 중심으로  한인들의 쉼터인 자유 게시판이 있는데  그곳을 보면 자신들이 한인 식당에서 받은 서비스에 대해 가감없이 불만을  토로하는데  그중에서 제일 자주 대두되는 불만은  손님인 자신이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지 못했는데  팁을 왜? 주어야 하느냐? 혹은  영수증에 이미 팁이 계산이 되어 나왔는데  통상적으로 그런 이야기는 사전 설명이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무 이야기도 없어  팁을 이중으로 주었다는 불만이 게시판을 통해서 자주 올라오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연말연시가  되면  주민에게 서비스를 매일 하는 분인 우편 배달부, 앞마당 잔디를 깍는 조경업자 등등에게 작은 카드나 선물 혹은 약간의 현금이 들어간  크리스마스 카드를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동안 챙기지 못한 주변 사람에게 고마움을 표시를 하는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어떻게 감사함을 표시를 하는지, 그리고 팁에 대해  아직 적응치 못한 우리 일부 한인들에게 보통 미국 시민들은 어떻게 주변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달을 하는지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한인들이 많이 모이는 익명 게시판에는 레스토랑, 특히 한인 식당에 가서 팁을 주는데 팁을 적게 주었다고 문앞에 까지 따라나와 팁이 적다고 불평을 하는 어느 웨이트레스 이야기가 한때 제가 사는 인근 지역의 게시판을 뜨겁게 달군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많은 수의 익명의 댓글이 달렸는데 대부분 그 웨이트레스의 행위를 비난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으나 일부에서는 그런 팁을 주는 것이 아까우면 집에서 라면이나 끓여먹지 뭐하러 외식을 하니? 라는 댓글을 단 분이 있어 한동안 그분과 익명의 댓글을 단 분들과의 육두문자가 포함된 글이 오간, 팁에 얽힌 문제!!  미국에 오래 거주한 한인들이 난! 미국 문화에 많이 젖은 사람이다! 라고 이야기를 해도 나중에 보면 팁에 대한 생각이 아직 고루한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계산기를 두드리는 소리와 현금 보관 서랍이 요란하게  링소리를 울리면서  토해져 나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특히 연말연시가 되면 무척 익숙한 풍경입니다. 아이의 유치원 교사에게 자신의 아이를 잘 돌보아 주어  감사의 표시로, 일년 연두달  쓰레기통과 씨름한 청소원, 메일을 매일 딜리버리 해주는 집배원, 자신의 머리를 가꾸어 주는 헤어 드레서,  그리고 평소에 직간접적으로 신세를 졌던  주윗분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할 선물을 사는 모습들 입니다.

 

이런 선물을 살 시간이 없어 현금으로  대신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에 혹시 그러한 현금( 팁)을 받는 이들이 난처한 입장에 처하지 않게 하거나, 혹시 선물 대신 현금을 대처를 해야 할  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있어 그러한 경우에 대비 아래에 소개가 되는 적절한  방법을  염두에 두시고 행하시게 되면 별무리가 없을 겁니다.

 

특히 팁문화에 대해 아직도 익숙치 않은 우리 한인들이 보시면 나름 아!! 그렇구나!!  라고 생각을 하실 내용 9가지를 묘사를 할까 합니다.

 

1. 부의 나눔 입니다!!

부의 나눔이라 해서 돈이; 많아야 꼭  팁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형편에 맞게 마음의 표시로 마음의 나눔이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팁이나 선물을 하기전 아래의 내용을 한번 생각을 해보는 것도 유익합니다.

# 본인의 형편에 맞게 팁이나 선물을 결정을 해야 합니다.

# 먼저 누구에게 할것인가를  정합니다.

# 누구를 먼저 해야할지를  결정을 합니다.

# 한사람당 얼마의 팁이나 선물을 할지 결정.

# 본인의 예산에 다다르면 그만하면 됩니다. 무리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 상기처럼 예산이 되지 않아 하지 못할 경우  대신 감사의 표시를 어떻게 할건가를 생각!!

 

2. 본인의 형편에 맞게!!

없으면서도 자신의 재정적인 능력을 보이기 위해  허세를 부릴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재정적으로 힘이 들면서  아이고!! 선물이나 팁을 주어야 하는데!!  라는 강박 관념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보통 일년에  5만불에서 7만5천불의 소득을 가진 미국인 가정은 연말연시에 구입한 팁과 선물 비용으로 나간 채무를 변제를 하는데 2.6 개월이 걸린다 합니다., (5만불 이하의 소득을 가진 가정은 2개월.)

 

3. 재정적인 유연성을 갖는 것도 중요합니다!!

팁이나 선물을 하는데 얼마 이상은 해야 한다!!  라는 규정은 없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갖는 마음을 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합니다. 재정적으로 힘이 들거나  현재의 소득으로 겨우 살아가는 소득이라면   위에서 이야기 하는 내용은 신경을 쓰지 말라 합니다. 위의 내용은  먹고 사는데 지장은 없다는 표현은 좀 그렇지만  그래도 십시일반을 할수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구성된 이야기 입니다.

 

4.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다구요? 주윗 사람들에게 물어 보십시요!!

아이의 학교 선생님에게 무엇을 할지 모르겠다구요?  그럼 학교 사무실에 전화를 해서 다른 부모들은 무엇을 하는지 물어 보세요. 헤어 드레서?  후론트 데스크에 물어 보셔도 되고, 청소원에게는?  회사에 전화를 해서 물어 보아도 됩니다. 그렇다고 물어보기 위해 사무실을 방문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니면 아이의 친구 엄마한테 물어 보아도 됩니다.

 

5. 이럴 경우는 팁을 줄 필요는 없습니다!!

정기적으로 그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뜻으로 팁을 자주 주었다면 연말연시라 해서 별도의 팁을 줄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 자신이 받는 서비스가 특별한 서비스가 아니라 생각이 될때

# 당신이 받는 서비스를 행한 사람의 이름을 모를때

# 원칙적으로 우체국 직원은 선물및 팁을 수수하는 것은 위법이라 합니다.  그러나 20불 미만의 선물이나 팁은 가능하다 합니다.

   학교 선생님은 25불 이상의 선물 수수는 안된다고 합니다, 물론 현금은 더욱 더 안되지요.

# 평소에 자주 주었다면 그렇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6. 이런 분들에게 가급적 팁을 주시는게 좋을거 같다고 합니다!!

쓰레기를 수거하는 청소 요원, 아이를 돌보아 주는 사람, 신문 배달원, 핸디맨 혹은 핸디 우먼, 자신의 집을 청소해 주는 분,  헤어드레서 혹은 이발사, 개인 트레이너, 마사지를 해주는 분, 노인을 돌보아 주는 사람, 손툽을 정리를 해주는 사람, 자신의 애완 동물을 돌보아 주는 사람. 얼마나 해야 하냐구요?  제일 중요한 것은 자신의 재정 상태 입니다.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정기적인 서비스를 해주는 분들에겐  보통 일주일  페이에 해당하는 금액이 적당하다고 합니다. 또한 이미 정기적으로 팁을 준 분들에겐  안주어도 상관이 없으나  그래도 마음이 편치 않다면  감사 카드로 대신 하면 됩니다.

 

7. 팁을 줄때!!

그냥 주시지 마시고  봉투에 넣어 이름을 쓰고 주시면 됩니다. 여기에 감사 카드를 넣고 주시면  본인의 감사한 마음이 배가가

될겁니다.

 

8. 선물을 줄때!!

팁을 주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이 들면 잘 표장이 된 선물과 감사 카드를 동봉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혹은 20불 미만의 선물 카드를 주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렇지만 식료품을 구입할수 있는 그로서리 카드는 주지 마십시요!! 만약 받는 이가  재정적으로 힘이 드는 것이 보일땐 묻지 말고 현금을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9. 현금이 없어 팁이나 선물을 하지 못할때는?

감사의 편지나 카드 혹은 따뜻한 감사의 말 한마디,  자신의 자녀가 만든  선물 혹은  감사 카드, 집에서 만든 쿠키도 자신이 생각하는 감사의 마음을 실어서 보낼때 그 진가는 더욱 더 빛이 나는 겁니다.

 

 

선물이나 팁은 얼마나 해야 한다는 그러한 가이드 라인은 없습니다.  단지 감사한 마음을 얼마나 표현을 할수 있는가가 중요한겁니다. 저는 가끔 아이들과 외식을 하러가면  반드시 팁을 적정 수준으로 놓고 나옵니다. 이때 둘째 딸아이는 무슨 팁을 그렇게 많이 놓고 나오느냐? 라고 힐난을 합니다. 그러나 첫째딸은 3년 전에 대학을 졸업을 하고  산호세에 직장을 잡기까지 약 4개월 동안  한국인이 경영을 하는  스시 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한적이 있었는데 당시에 여러가지 애환(?)을 겪었는지  특히 대학생인 웨이트레스가 서버를 하면 가급적 팁을 많이 주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본인이 적절치 않은 서비스를 받거나 특별한 비스가 아니면 팁을 주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주류 미국인들은 가지고 있다 합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는 사장님들이나  종업원은  자신의 팁을 노하기 이전에 적절한 서비스가 우선이 되야 할겁니다. (특히 요식업소의  사장님 되시는 분들은  직원들에게 최저 임금을 주면서 그나마 손님이 종업원에게 주는  팁은 절대 가로 채서는 아니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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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 [생생 미국이야기!!] - 팁(tip) 지불을 거부한 어느 목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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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이 껌과 쵸코렛으로 세계인들의 입맛을 바꾸어 놓았었다면 70년대 초반서 부터는 맥도날드와 버거킹을 앞세운 음식 문화의 진출로 세계인들의 기호와 입맛을 길들어 놓었었습니다.  이러한  활발한  음식 문화의 진출로 미국은 자신들의 음식문화가 세계 최고인 것으로  인식이 되었던 바 그러한 인식이 지금의 비만과 성인병 유발을 일으켜 건강상의 많은 문제점을 야기해 현재는 채소와 곡물 위주인 아시안의 식단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미국 음식문화의 진출에 한국도 예외는 아니었는데  필자가 한국에 살 당시 그때가 80년대 초반인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버거킹이 서울 명동에 처음 자리를 잡아서  롯데리아 라는 한국 고유 브랜드와 경쟁을 했었습니다. 당시 명동은 워낙 금싸라기 땅이라 여기처럼 넓게 매장이 형성되어 있지 않았고  다이닝 룸은 2층에 자리를 잡고 있어  주문을 하고  음식을 가지고 올라가는 그런 구조였었습니다. 또한 피자헛 1호 매장은 성수대교 남단 한양 아파트 상가에 자리를 잡고 있었고 당시에는 피자라는 이름이 무척 생소했었고 값 또한 만만치 않았었지만  당시 필자는 미국 출장을 자주 다녔던지라  어느 정도의 인지도를 알고 있었던 때라  상사나  친구의 집을 방문할시에는  피자를 사가지고 갔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미국에서 조차도 fast food의 해로움을  인지를 하고 나름 개선을 추구하기는 하지만 과거처럼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지는 않는거 같지만 아직도 아이들 사이에서는  맥도날드, 버거킹의 인기는 여전하고  한국이나 아시아 국가에서는 미국의 fast food의  인기가 점점  높아만 가고 있다 합니다. 근래 미국의 어느 언론 회사인 The Daily Meal! 이라는  잡지에서 미국의 fast food  restaurant에서  소비자에게 숨기고 싶어하는 숨겨진 진실을 낱낱히  고발하는 그런 기사를  올려 많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혹시  이러한 fast food를  즐겨 드시는 분이나 혹은 아이들에게  자주 이런 음식을 사주시는 분들이라면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보시면 그런거 였어? 라고 실망감을 표출하다 못해 분노감을 유발하게 될겁니다.

 

자!! fast food  restaurant이 어떤 한 내용을 소비자에게 숨기고  있길래 저 위의 타이틀 처럼 불편한 진실이라 표현을 했었을까요? 그 불편한 진실을 자세하게  확인을 해볼까 합니다.











미국에서는  fast food의 소비가 점점 줄어가는 추세인데 많은 아시아 국가에서는  증가일로에 있다고 합니다. 더우기 미 의학계에서는  높은 칼로리로 구성된  fast food의 음식의 폐해를  알리면서 성인병을 유발하는  비만의 원점은  fast food에 있다고 이야기를 할 정도인데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많은 아시아 국가에서의  fast food의 소비는 괄목할만한 (?) 성장을 기록을 하고 있다고 하니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많은 fast food restaurant이  소비자에게 무엇을 어떻게 숨기고 있는지? 혹은  어떠한 내용을 어떻숨기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알릴까 합니다.
 

1.   우리가 쉽게 볼수 있는 ice machine은 청소를 하기가 무척 복잡한 구조라  합니다.  그래서 곰팡이가 서식을 하기가 쉽다고 하는데요, 아이스 머신을 사용시 잠시 들여다 보시면  청결도를 아실수 있을 겁니다.
 

2.   스타벅스 커피가 너무 강하거나 혹은 너무 비싸고 해서 맥도날드 맥카페를 이용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맥카페 머신도  청소를 하기가 쉽지 않은 구조라  자주 청소를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럼 스타벅스 커피 머시인도 청소하기 쉽지 않은 구조 일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될수 있습니다!!
 

3.   식당에서 레몬이나 라임을 달라고 하지 마세요!! 이유요? 표면을 잘 씻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만지는 내용물인과 동시에 잘라서 그냥 방치했다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4.   맥도날드 맥너켓은  튀긴 다음 손님이 주문을 할때가치 따뜻한 곳에 저장을 했다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음식들은 상온에 놔두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폐기 처분을 해야 하나 그렇지가 않다고 과거 맥도날드에서 일을 했었던 직원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합니다.
 

5.   웬디스 햄버거 집에서 절찬리에 판매가 되는 칠리 고기는 햄버거 고기를 냉동실에 장기간  보관을 했다가 버리지 않고 그 고기를 끓여서 재가공을 한다 합니다.
 

6.   맥도날드의  빅맥!! 가끔 2 for 1 세일을 합니다!!  다음부터  그런 쎄일이 있다면 오리지널 빅맥과 2 for 1에  판매되는 빅맥의 싸이즈와 비교를 해보십시요!! 크기가 차이가 납니다!!
 

7.   맥도날드 햄버거는  fry pan에서  요리되어  나옵니다. 그런데 일부 햄버거 집에서는 우리는  구운 햄버거라 해서  고기 표면이 진짜 구운 자국이 생겨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치킨도 그런 경우가 있지요,  그런데 이거 다 짝퉁입니다!! 공장에서 인공적으로 만들어 나오는 겁니다.
 

8.   French fries!! 진짜 맛있습니다!! 기다리는데 문제가 없다면  fresh한 french fries를  소금을 넣지 말고 달라고 하십시요!! french fries에 소금을 치는 이유는  좀더 신선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 그런다 합니다.
 

9.   샐러드는  건강한 식품이다!! 라고 생각을 해서  fast food  restaurant에서 오더를 해서 먹습니다!!  그런데 아뿔사!! 이거 잘못된 생각이라 합니다!! 샐러드에 뿌리는 드레싱, 치즈 그리고  햄버거 보다 건강하다는  치킨을 넣은 샐러드의 총 열량은 700 칼로리 이상 된다고 합니다.
 
 

일부 내용이 침소봉대가 된 면도 없지 않아 있어 보입니다만  많은 미국인들이 fast food  restaurant을 점점 멀리한다거나 fast food  restaurant의 매출이 점점 하락을 한다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물론 맛있게 드시고  운동을 한다면 문제가 없기는 하겠지만  두개를 동시에 다 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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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 [생생 미국이야기!!] - 알고서는 먹지 못하는 부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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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부동산 광풍이 불었을때 당장 집을 사야하는 그런 분위기에 휩쓸린 적이 있었습니다.

무주택자 였었다면 이해가 됐으나 이미 주택을 소유를 한 분들도  두번째 주택 구입은 필수인거 같았던 시절이  있었던 겁니다.

소위 말하는 묻지마 주택 구입!!

물론 현금 자산이 든든해  투자용 주택을 구입을 했다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으나  그런 경우가 아닌 현재 거주하는  주택의 에쿼티를 빼서 두번째 주택을 구입하며  렌트를 주면  페이먼트는 나오겠다!! 싶어 구입한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많은 미국인들이 그랬고 여기에 우리 미주 한인들도 동참(?)을 했었고  주일에 교회나 성당에 나가거나 친구들이 삼삼오오 모였을 때는 그런 이야기가  항상 화두에 오르기도 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경기가 급전직하를 하면서  실업율이 상승을 하여 직장을 잃게되면서 경제 사정이 극도로 악화가 되자, 모게지 변제 불능에 빠졌고 설상가상으로 믿었던 주택 거품까지 빠지기 시작을 하면 상황은 극도로 악화가 되었던 겁니다. 여기에 미국 대기업들이  유동성 위기에 빠지면서   대량 해고가  일어 났었고  급기야는  집을 포기를 하는 미국인들이 늘어나기 시작을 한겁니다. 현재 사는 집에서 담보 대출을 받아 두번째 주택을 구입한 분이나  서브 프라임 모게지로 첫번째 주택을 구입한 분들도 이런 유동성 위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침몰이 된겁니다.

 

그런 연유로 많은 주택 소유주들이 이런 분위기에 휩쓸려서 집을 구입한 미국인들 아니  미주 한인들은 하나 둘씩 집을 포기를 하면서  현관 앞에 차압을 명시를 하는 빨간 딱지를 붙힌 집들이 하나 둘씩 늘어 갑니다.  그러면서 집을 포기하는 수순에 들어간 분들은 포클로저 라는 과정을 밣고  이제는  연체가 되었던 모게지 페이먼트로 밤낮으로 걸려오는 전화벨 소리에 경기를 일으켰던  지긋지긋한  상황을 벗어 났구나!!  하고 생각을 했으나 어느 날 갑자기 나의 페이책을 차압을 한다는 통지를 받고 망연자실하는 미국인들 아니 한인들이 늘어가기 시작을 한겁니다!! 주택 포기로 이제는 모게지 페이먼트에서 해방이 되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새로운 걱정이 시작이 된겁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런 분들의 월급에 차압이 들어온 걸까요??









거품으로 점철이 된   자신의 주택을 유지하려다  결국 포기한 미국인들이   무척 많았었습니다.  그러나 종국엔  포클로저라는 수순을  밣고  이제는 그런 악몽에서 벗어나나 했더니 새로운 개념의 포크로저가 대두가 된겁니다.  채무 추신 업체인 콜렉션 에이젼시들이 주택 포클로저로 생긴  모게지 차액을 받아 내기 위해 월급 차입은 물론  체킹 구좌까지 동결을 하고 나선 겁니다. 주택을 차압을 한 은행들은  차압 주택을 전매를 했으나  전매 대금으로는  그동안  파새이 됐던 여러 가지 비용을  카버하지 못하자 주택을 포기한 채무자들에게 압력을 가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여기엔  우리에게 잘 알려진 패니매나  프래디맥 이라는  정부 감독을  받는 주택 대출 업체도 포함이 됩니다.



모게지를 계약을 할때 deficient judgment 라는 것이 있는데   이 내용은  만약 채무자가 주택 대출을 다 갚지 못했을 경우  좀비처럼 끝까지  채무자를 재정적으로 괴롭히는  법적인 보장을  주택 대출 업체에게 주는 내용입니다. 사실 주택 거품이 꺼지기 전가지, 아니 채무자가  모게지 변제를 할때는 이런 칼날을 숨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채무자가 그런한 책임을 다하지 못할땐 여지없이 꺼내 드는 것이 바로 이것 입니다!!  현재 주택 차압으로 생긴 손실은 약 1 trillion 달러라 하는데 은행들은  채무자가 주택을 포기하고  포클로저로 들어서서  시간이 지나  재정적으로 안정이 되고 더나아가서는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한 경우도 있는데  이런 분들은  자신이 포크로저를 했기 대문에 더이상  재정적인 책임을 없을거라고 생각을  했던 겁니다.


이러한 경우에 직면한 채무자들은 경천동지를 할수 밖에 없습니다.  자신들은 이미 포클로저를 했기 때문에 더이상  채무 변제에 관한 책임이 없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2008년  Danell은 자신의 남자 친구와 결별을 했었고  그들이 같이 살았던 플로리다 주에 있는 Jacksonville의 조그마힌 주택에서 나왔습니다.  당시 모게지에는  그녀의 이름이  남아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녀의 과거 남자 친구는 모게지 변제를 하지 못해 포클로저가 된겁니다.  물론 그녀도 재정적인 책임에서  벗어나지는  못한 겁니다. 그녀는 세인트 루이스로 이주를 하고 안정된 직장을 가졌으며  크레딧도 회복이 되고  세이빙에는 약 2만불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7월 그녀의 집 현관에는  버벚깅 소송을 알리는 노티스가 붙었는데  내용인즉은  자신이 과거 남자 친구와 살던 집이 포클로저가 되었고  모게지 빚이 아직 남아 있어 9만 천불을 변제하라는 내용과   그러면서  변제치 않으면  그녀의 어카운트와 월급 25프로  차압, 그리고  자신이 타는 차인 2005년 혼다 어코
드에 린을 걸겠다는  내용을 포함했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남자 친구와 헤어진 이후 지난 7년 동안  나는  재정적으로 안정이 되어가고 있었는데 이제 다시 바닥을 쳤다!! " 라고 이야기 하면서 먼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현재 이러한 경우에 빠진 분들이 점점 증가를 하고 있고 특히 플로리다, 오하이오, 일리노이, 그리고 캘리포니아 를 중심으로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미국의 대단위 모게지 업체인  뱅크 오브 아메리카, 웰스 파고, 체이스,  시티 뱅크  고위 관계자들은  자신의 모게지 기업은 그러한 채권 추심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검토를 하고 있었고  이러하게  전방위적으로  오랜 시일이 지난  모게지에 대해서는  그러한 공격적인 추심은 하지 않느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허나 패니매나  프래디맥과 같은 정부 투자 모게지 기관의  채권 추심은 달리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위의 정부 투자 모게지  기관의 고위 관계자는 이러한 내용에 대해 코멘트 하기를 거부를 했습니다.


본인이 빌려 쓴 채무는 변제를 해야 합니다.  허나 상황이 녹록치 못할 경우는  파산이라는  최후의 방법을 쓸수 밖에는 없습니다., 허나 하다하다 안되는 아니 파산이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땐  방법이 없지만  이러한  파산이라는 제도를 악용을 하는  그러한 부적절한  생각은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혹시 과거에 이런 주택 차압이라는 수순을 겪은 한인이 있다면  전문가와 상의 돌다리도 다시 두드리는 그런 조심성을 한번 발휘해야 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근래 주택 매매의 이상 과열 현상이 곳곳에서 감지가 되고 주택 가격의 상승으로 주택을 구입할 능력이 점점 저하가 되자 모게지 회사들은 또 변종 프라임 모게지를 만들어 주택 구입자들을 현혹시키는 그런 모습이 보여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과거에 있었던 묻지마 주택 구입의 폐해를 더듬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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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3 - [생생 미국이야기!!] - 빚에 허덕인 어느 미국인 부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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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을 구입키 위해  인터넷 써치를 하던중  방금  250불 이었는데 이유없이 갑자기  450불로 뛰었다던지,  탑승을 해야 할 항공기가 45분씩 연속으로 4번이나 지연되었지만 항공사에 의한 탑승객의 편의 제공 조치가 전혀 없는 경우, 자신의 가방이 같이 도착을 해야 했지만 목적지가 아닌  다른 공항으로  갔다던지,  하는 그런 경험들을 했던 분들이 분명 계실 겁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항송사측은 미안하다!!  라고 하면서  8불에 상당하는 식사 바우쳐(voucher)를 무슨 큰 선심이나 쓰는 것처럼 제공 받았던 경험들도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그런 경험을 하셨던 분들은 그에 상응하는  권리가 8불이 아닌 더 많은 권리를 요구를 할수가 있지만  항공사는 그러한 권리를 설명을 하는 대신 숨기기에 급급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항공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 그동안 겪었던 불편한 경험에 대해 적절한 보상을 항공사로 부터  받을수 있는 내용 10가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내용을 보시면 그런거 였었어?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있을거고 정말 이럴수가 있는거야? 라고 분개를 하실수 있는 내용이 다수 있어 그동안 항공사들에 의한 탑승객들이 어떻게 우롱당했는지를 자세하게 알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항공기를 이용을 하면서  유가가 인상이 되면서  따라 오르는  항공 요금을  울며 겨자 먹기로 아니면  기꺼이 지불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항공사들은 그런 승객들에게  마땅  제공해야 할  의무를 이제까지 숨기기에 급급했었습니다. 과연 이런 내용을  항공사가 설명을  자세하게 해준 메일이나  설명을 들은 분들은 과연 몇 분이나  될까요?? 더우기 근래 유가가 하늘 높은줄 모르면서 치솟자 항공사들은 항굥 요금을 인상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언론을 통해서 흘리고 있어 이에 탑승객의 권리에 대한 목소리도 함께 높혀야 할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이 급증하는 연말연시 휴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항공사 입장으로 봐서는 특수임에 분명하나, 수요 급증으로 인한 항공 요금의 인상, 혹은 항공기 운항 급증으로 이 착륙의 지연, 악천후로 항공기 운항 취소가 분명 있을것으로 보아 자칫 위에 기술되어진 내용을 몰랐을 경우 분명 자신이 행사해야될 권리를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이 내용을 자신의  social media에 공유해 많은 이들에게 알려 우리들의 권리를 사장시키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1. 바우쳐 대신 현금을 요구를 할수가 있습니다!!

항공사 자신들이 잘못을 한 경우 대부분의 항공사는 바우쳐로 대신 때우려 합니다.
예를 들어 항공사가 정원외에 추가로 예약을 받아 자신의 탑승이 거절이 되었다면 분명 그들은 바우쳐로 미안함을 달래려고 할겁니다. 그리고  다른 항공사로 항공편을 만들어 주려 했으나 여의치가 않아 탑승 시간의 2시간 이상을 지체 했을 경우 이런 경우는 the US Dept. of Transportation (DOT) 보상 규정에 의해 1300불 까지 현금으로 보상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이런 경우를 Flight Delay Miranda Rights라고 합니다 반드시 기억을 해두시기 바랍니다!!


2. 새로운 항공편을 연결을 해준다 하여도 보상을 요구할수가 있습니다!!
항공사의 잘못으로 자신이 탑승을 해야 할 항공기에 탑승을 하지 못했을 경우 국내선인 경우는 1-2 시간 국제선인 경우는 1-4 시간내에 탑승을 하지 못할 경우는 항공사측에 편도 비행 요금 200프로까지 보상, 즉 650불 까지 요청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3. 화요일, 수요일, 그리고 토요일은 전통적으로 항공권이 다른 요일보단 저렴합니다!!
위의 3일 동안은 승객들이 그리 많지가 않다 합니다.  그중에서도 화요일 티켓 구입은 다른 요일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4. 24시간 이내에 해약을 하면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많은 항공사들은 예약시 7일 이전에 해약을 하면 전액 환불이 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아메리칸 에어인 경우는 출발 당시 24시간 까지 해약이 가능한데, 이런 경우는 항공사와 직접 예약을 한 경우에만 가능하지  priceline 혹은 Expedia와 같이 제 3자와의 예약을 통한 경우는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근래 이런  경우가 자주 발생을 하므로 유념을 하시기 바랍니다.


5. 수화물이 승객과 같이 도착하지 않을 경우 생각보다 보상을 더많이 받을수 있습니다!!
당신의 수하물이 잃어버린 경우가 아닌 지연이 되었을 경우,  항공사측은  하루당 25불 혹은 50불을  배상해 주려  할겁니다.
그러나 the US Dept. of Transportation (DOT)측에 의하면 그것은 적절치 않은 보상이라 합니다.  예를 들어 결혼식인 경우, 스키 여행인 경우, 업무차 여행인 경우는 최고 3300불까지 보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본인의 여행 목적과 내용물의 확인을 항공사측에 설명을  할수가 있어야 합니다.


6. 탑승후 이륙치 않고 3시간 이상 기내에 있었다면 ??
항공기가 승객을 탑승을 시키고 이륙치 않고 기내에 3시간 이상 있게 했다면, 승객은 해당 항공기에서 내릴 권리가 있게 됩니다.
(국내선인 경우. 국제선인 경우는 4시간) 2시간 이상 지체된 경우는  항공사측은  승객들에게 물과 음식을 제공해야 합니다.


7. 이런 경우는 해당 항공사가 차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A 항공사를 예약을 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항공사가 초과 예약을 받아 탑승을 하지 못했다면 A 항공사는 그 승객에게 다른 항공사를 알선을 해주어야 하는데 이때 다른 항공사의 티켓이 A 항공사보다 비쌀 경우 그 차액분을 A 항공사가 지불을 해야 합니다. 이때 2번과 같은 보상을 추가로 요구를 할수가 있게 됩니다.


8. 항공사측의 잘못으로 지연이 되어 휴가를 망쳤을 경우!!
반드시 해당 항공사에 항공사측의 잘못으로 인해  자신의 휴가에 차질이 있다고 설명을 하고 차후 휴가에 대한 보상을 요구를 할수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the US Dept. of Transportation (DOT)에 의하면 매 2년마다 인플레이션에 의거 자신의 티켓과 휴가 비용에 대한 물가 계산으로 보상을 요청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FWIW라 부릅니다.


9. 바우쳐를 챙긴다 해도 후에 보상을 요청을 하는 증빙 서류를 요청하십시요!!
해당 항공사의 잘못으로 빚어진 계획 차질로 항공사 카운터에 항의를 해도 그 자리에서 수표로 보상을 받지는 못합니다.
이럴 경우 자신의 불만 사항을 설명을 하시고 해당 직원의 이름과 소속을 기억을 하고, 차후 비행이나 마일리지 바우쳐를 지금 기거이 받겠지만  해당 직원에게 추후 보상은 필연적이라 각인을 시켜야 합니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 당신이 받은 불편함에 대한 추후 보상을 반드시 요구를 해야 합니다.


10. 환불이 불가능한 항공권도 환불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항공사의 잘못으로 파생된 상황에서 환불이 불가능한 항공권 일지라도 환불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비행기의 과도한 지연, 취소, 비행 시간 변경, 항로 변경으로 인해 논스탑 항공권이 여러 공항을 거쳐야 하는 비행으로 바뀌었을 경우, 비록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항공권이 할인을 받아 예약을 한 환불이 불가능한 항공권이라 하더라도 원래의 가격으로 보상을 받을수가 있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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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 한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부부 관계를 돈독하게 해주기 위해  어느 결혼 카운셀링 단체에서 100쌍의 부부를  초청  만약 내가 내일이 마지막이라 생각을 하고 유서를 남긴다면 무슨 내용의 유서를  작성을 할까?  라는 주제로 유서를 작성케 했었는데,  원래  이 단체에서는 갑자기 벌어지는 배우자의 사망으로부터 남아있게 되는 또 다른 배우자의  생존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 시작한 모임인데, 서로 유서를 쓰라고 했더니 그동안 복받치는 감정을 이기지 못해  부부들이 서로 부둥켜 안고  우는 바람에 그 모임의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 주최측이 상당히 난감했었다는 이야기를 본국 언론을 통해 나온 내용을 필자는 본 적이 있었습니다.

 

위에 소개되는 죽음이라는 내용은  만약??  이라는 전제로 유서를 작성을 했던 내용으로  부부간 애틋한  감정을 나타낸 이야기지만  아래의 내용은 죽음이 언제 다가오게 된다는  시간을 아는 어느 두 부부의 모습을 그린 내용입니다. 죽음을 담담하고 겸허하게 받아 들이면서  어차피 시한부 생명이라고 하면 굳이 주위 사람에게 심적 정신적 고통을  주지 않고 안락사의 길을 택하려는 어느 젊은 여성의 모습에서  안락사라는 내용을 놓고 갑론을박을 하는 모습을 그릴까 합니다.

 

원래 이 여성은 캘리포니아에 거주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불치의 병을 앓고 있고, 남은 여생이 그리 많지가 않은 것을 알고 남편의 반대에도 무릅쓰고  안락사라는 최후의 선택을 했지만  본인이 거주하는  캘리포니아에서는 안락사 자체가 허용이 되지 않는 주라  시한부 생명을 사는 이들을 위해  안락사를 허용을 하는  오레곤 주로 이주를 하기로 결정을 합니다. 그런데 이미 이 여성은 오레곤으로 작년에 이주를 했었고 결국 안락사가 허용이 되는 그곳에서 마지막 눈을 감았었습니다.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그런 안락사를 선택하는 과정과 고통, 번민 그리고 주윗분들, 특히 남편과의 관계를 그녀가 생존했었을 당시의 모습을 그린 내용입니다. 시제가 조금 맞지 많을수가 있으나 이미 과거의 일을 현재와 병합시킨 내용이라 그런 것을 감안하고 보시면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자!!  이 부부에게 어떤 아픈 사연이 있는지?  왜?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해야 했는지를  아래에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위의 여성은 불치의 암을 앓고 있는 젊은 여성인 브리태니 메이나드로 캘리포니아에서  안락사가 허용이 되는 오레곤 주로 이주해 결국 

작년에  안락사를 했었습니다!!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29세인 브리트니 메이나드는 그녀가 앓고 있는 뇌종양이 그녀 자신을 죽음으로 몰지 않고 계속 괴롭힌다면  다음달에 안락사라는  최후의 선택을 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43세가 되는 남편의 생일이 11월 중에 있으므로 남편의 생일을 같이 보내고  안락사를 인정을 하는 오레곤 주에서  그녀의 생을 마치기를  원하는 겁니다. 안타깝게도  그녀의 생일이 11월 19일 입니다.

 

그녀는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이젠 난 30세가 되지만  과연 30세가 될때까지 살아 있을런지 모르겠다!!  사실 안락사라는 최후의 결정을 하기 까지는 감정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 라고 말입니다. 원래 메이나드와 그녀의 남편인  댄은  캘리포니아에서 거주를 했었으나 안락사가 인정이 되질 않자, 안락사가 인정이 되는 오레곤 주로 이사를 했는데 오레곤 주에서는  시한부 생명을 사는 환자에게 의사가 처방을 해준 독극물로  안락사를 하려는 환자들을  인정하는 안락사 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조용히 죽음을 기다리기 보단 같은 처지에 놓여있는 시한부 생명을 가진 환자들을 위해  Compassion & Choices 라는  단체를 구성  시한부 생명을 가진 환자들에게 생명 선택권을 주자는 운동을 하고 있지만  가끔 자신이 하는  행동이 윤리적으로 반하는 행동이긴 하지만 고통에 시달리는 시한부 환자에게  그래도 최소한의 선택을 주자는 생각으로  이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미 이런 캠페인은 미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을 했으며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자신이 하는 일이  시한부 생명을  살고 있는 분들에게  또 다른 선택의 기회를 주는 일이고,  사실 불치의 병으로 시한부 생명을 살고 있다면  삶의 목적 의식은 상실하게 되고 자신이 스스로 할수있는 능력은 이미 많이 상실이 되기 때문에 삶을 놓게 되는 분의 심정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를 하지  못한다고 조심스럽게 그녀의 생각을  표명을 했습니다.
 

1997년 오레곤은  안락사를 처음 인정한 주입니다!!
의사가 처방해 주는  독극물로  어떤 외부인의 도움이 없이 환자 스스로가  약을 삼키고 생을 스스로  마감하는 안락사가 인정이 되는 곳이 오레곤 주입니다!!  단 환자 스스로 약을 삼켜야지 옆에서 약을 삼킬수 있게 도움을 주는 행위 자체는  금지가 되는 안락사 입니다.  의사라  하더라도 환자가 약을 먹을수 있게 도움을 주지는 못합니다. 지난 2013년에는 약 750여명의 시한부 생명을 가진 환자가 이러한 방법으로 안락사를 택했습니다.
안락사를 택한 평균 연령은 71세 였고 이중에는   브리트니 메이나드와 같은 34세 미만의 젊은 사람은 6명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현재 안락사를 인정을 하는  오레곤 주는  안락사를 택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한부 생명 환자가 오레곤으로 모여드는지는 확인을 하지 못했습니다. 허나 주정부에서 운영을 하는 웹사이트에는 자주  얼마나 오레곤 주에 살아야 이런  인락사를 선택을  할수 있는가? 라는 질문이 심심치 않게 올라온다고 하면서 주정부 관리는 거주 기간 제한은 없으며 단지  의사에게 현재오레곤 주에 거주한다는  증명, 즉 아파트 거주 계약서, 유권자 등록, 혹은 운전 면허증만 있으면 되다는 이야기를  덧붙혀 이야기를  합니다.
 

브리트니 메이나드는  남편과 새가정을 꾸리려 결혼을 한 신혼 부부였었고 지난 1월 초에  뇌종양 판정을 받았으며 금년 봄에는 의사로 부터 6개월 시한부 생명 선고를 받은 겁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자신의 모든 가족은  자신이 선택한 안락사의  결정을  받아들이는 눈치 였다고 이야기 하면서 발병 초기에는 나 자신을  포함, 모든 가족들이  기적을 바랬고 완쾌가 될거라고 생각을 했지만  현실을 인정하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내용을 현실로  받아들이기에는  쉽지 읺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특히 종교적인 신념이 강한 분들은  생명은 ㅇㅇㅇ가 주었기 때문에 안락사는 죄악을  범한다고 해서  극구 반대를 할수 있습니다. 허나 위의 브리트니  메이나드가 이야기 한것처럼  이러한 불치의 병이 걸리게 되면  삶의 목적 의식과 능력이 상실이 되는데  과연 그러한  마음과 고통을  제 3자가 어떻게 알겠느냐?   라는 반문에 과연  종교적인 신념을 가진 분들이나  종교적인 신념을 가지지 않은 분들은  어떻게 대답을 할수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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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1 - [생생 미국이야기!!] - 어느 14세 소녀의 마지막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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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우스개 소리로 미국 여권을 독수리 여권이라 부릅니다!!
왜냐하면 여권 전면에 독수리 문양의 찍혀져 있기에 미국 여권을 회화화 시켜 그리 부르는 겁니다. 근래 미주 한인 아니 이민자들은 각박해져 가는 미국 생활에  과거와 같은 풍요로움을 기대하지 못할거라 생각을 하여 미국에 거주하는데 영주권으로 족하다고  생각을 하시던 분들도  혹시 미래에 본인에게 영향을 줄지 모르는  미 정부 당국의 정책에  불이익을 받지 않기 위해  미국 국적(시민권)을 취득을 하는 일이 많아 졌습니다. 또한 미 국적을 취득을 하면서  한국 여행을 하기 위해 미국 여권을  신청을 하는 분들도 증가일로에 있습니다.
 
우리 미주 한인들이 많이 소지하고 있는 미국 여권이 독수리 문양이 새겨져  있다해서 독수리 여권이라 불리우는 여권에  우리가 모르는  내용이 담겨있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물론 어떤 내용은 이미 우리가 알고있는 내용이긴 하지만 또 다른 내용은  우리가 전혀 알지 못하는  그런게 있었어??

라고 생각을 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미국 여권에  담겨있는 우리가 모르는 내용  7가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이런 7 가지 내용을 파악하셨다면 외국 여행시 낭패를 보는 일이 현저하게 줄어들게 되는데  혹시 이미 알고 게셨던 분들은 모르는 분들에게 기회가 닿으면 설명을 해주시고, 해외 여행을 목전에 두신 분들이라면 내용을 자세하게 숙지를 하시면 도움이 많이 될겁니다!!












해외 여행을 하신다구요?  여권은 준비가 되셨습니까?  아! 준비가 되었다구요?  그런 문제는 걱정을 안해도 좋다구요? 그럼 여행 하고자 하는 국가의 세관에 도착, 그 나라의 입국을 확인을 하는 도장을 받기 위한 여백은 충분합니까? 그건 확인을 하지 못했다구요?  그럼 지금 확인을 당장 하십시요!!  만약 여백이 충분치 않다면 당신은 아래의 내용을 자세하게 숙지를 해야 합니다.
 

여권 갱신은 가을이 적기 입니다!!
16세 이상의 여권 소지자는  여권의 유효 기간이 10년 입니다. 국무부 관리의 설명에 의하면  어떤 나라는  여행 전 6개월전에 발급된 여권을 선호를 한다며 갱신을 하려면 가을에 하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추수 감사절이 다가오게 되면  신청이 폭주하므로 이때 하면 빠르게 진행이 되기 때문이라 합니다.
 
반드시 여분의 페이지를 요청을 하세요!!
그럼  수수료를 더 내야 하냐구요?  아닙니다!!  보통 미국 여권은 28 페이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52 페이지 까지 늘릴수  있습니다. 당근 무료 입니다!!  기존 여권즉 유효 기간이 남아있는 여권에  여분의 페이지를  첨부 한다면  82불을  차지를  하게 됩니다. 왜? 여분의 페이지를  신청을 해야 하냐구요? 설명은 아래에 나오게 됩니다.
 
당신의 지갑만한 싸이즈도 있습니다!!
미국 여권에는 지갑만한 크기가 있습니다.  단 이런 여권은 육로나 해상을 통한  미국 입국이 가능한 나라  캐니다 혹은  멕시코 캐리비안 연안 국가, 버뮤다 등 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 외에는 일반적인 싸이즈의 여권을  지참을 해야 합니다.
 
미국 여권은  어떤 나라에서도 통용이 가능합니다!!
미국 여권은 전 세계 172개의 국가를 자유롭게 입 출국을 할수가 있습니다.
 
2007년 이후에 여권을 발급했다면  여권내에 전자칩이 있습니다!!
당신의 여권내 사진은 전자칩이 내장이 되어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e-passport라고 불리웁니다.,
 
꼭 정해진 곳에서만 찍을 필요는 없습니다!!
싸이즈는 정사각형에다 배경은 흰색 배경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변조가 되면 안됩니다.
 
여권에 여분의 페이지가 없으면 탑승이 거절이 될지 모릅니다!!
위에서 설명한 내용이  시작이 됩니다. 여행객이 방문한 국가 세관에 도착을 하면  여권 안에 있는 빈  페이지에 도장을 찍는 란이 있는데 일부 국가에서는  최소한 여분의 페이지가 2-4 페이지가 있어야 입국을 시키는 나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국제선을 운항하는 몇몇 항공사들은  이러한 내용에 대해 무척 까다로워  해당이 되는  탑승객응 탑승을 거절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해외 여행 전에  반드시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이상은  필자가 그동안 우리가 숙지하지 못했던 미국 여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일부 내용중엔 미국 여권 뿐만 아니라  본인이 사시는  국가의 여권에도 해당이 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가령 여분의 페이지는  미국 여권의 문제가 아니라 여행을 하려는 해당 국가들의  입국 조건 사항이기 때문에 반드시 지켜야 할 내용이므로  숙지를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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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1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여행을 하려는 자국인에게 경고를 주는 나라별 경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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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단어 입니다!!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 소풍을 가거나 운동회를 한다치면 전날 밤은 거의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게 됩니다.  그러나 커서 아니 나이를 먹어서도 집을 떠나 여행을  간다면 마음이 들뜨게 됩니다. 온라인으로 호텔예약을 하는데  보지도 않고 호텔 혹은 호텔  예약 대행 업체를 통해 예약을 하게 됩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들뜬 마음은 주체를 할수가 없습니다!!

 

드디어 여행을 떠나 목적지에 당도하여 예약을 한 호텔에 짐을 푸는데 이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보던 조용하고 깨끗한 호텔이 아닙니다!! 창문을 여니  인터넷에서 본  전망이 확 트인 해변가나  도심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이 좋은  호텔이 아니라  신축 건물 공사장이 바로 창문 앞에 있어 소음은 물론  먼지가 푹푹 나는 그런 호텔입니다!! 그거 까지는 좋습니다!!  내가 아니 우리 가족이 피로를 풀기 위해 잠을 자는 침대는  누가 방금 자고 나간 것처럼  시트가 다 꾸겨져 있습니다!! 베개에서는 칙칙한  냄새가 납니다!! 그러다 더 참지 못하고 호텔 고객 서비스에 불만을 접수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해외로 여행을 많이 가시는  본국에 계신 분들은  이러한 상황에 직면을 하게 되면 고객 불만을 어떻게  당사자들에게 해야 하는지를 모릅니다.  그냥 나는 돈을 주고  투숙을 하는 고객이니까, 고객을 대접하는 호텔측 직원들을 하인 취급하듯  무례하게 대합니다. 목소리가 일단 커야 한수 잡고 들어간다는 한국 특유의 막가파식으로 일단 저돌적(?0으로 대듭니다. 여기에 언어 문제가 있게 되면 더욱 더 상황은 꼬여 갑니다.

 

그래서 필자는 우리 미주 한인이 미국내 혹은 본국에 계신 분들이 해외 여행을 떠나  고객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여 불만을 접수를 할때 자칫 일이 꼬이는 상황을 방지키 위해  불만 접수를 하는  방법을 제시할까 합니다. 소위 요새 말하는 갑질의 행태로 호텔 직원을 대했다가는 자칫 무례한 어글리 코리안으로 취급 받기 십상이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경찰에 의해 질질 끌려나가는 그런 상황도 맛볼수가 있으니 불만 접수도 매너를 갖추고 해야 본인이 원하는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 겁니다.





위의 두 여성은  최고의 고객 서비스로 유명한 뉴욕에 자리 잡은 워돌프 아스토리아 호텔 직원인 Jackie라는 같은 이름을 가진 여성으로 최상의 서비스상을 받은 여성들 입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대형 호텔 후론트 데스크 매니저로  일을 했었던 분이 그가 호텔에 근무를 하면서 고객과 고객 서비스간의 이제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된  어떻게 고객이 호텔 후론트 데스크에 불만을 접수를 해야 깔끔한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지를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구성한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과거 매니저였었던 분이  이야기 한 내용을  그대로 묘사를 했습니다.

 

호텔 후론트 데스크는  호텔 운영의 심장부라 이야기 할수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외 부서는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는 더욱  더 아닙니다.  그만큼  후론트 데스크의 서비스가  호텔 서비스의 척도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후론트 데스크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다른 부서원들 보다  특히 더 교육을 받는 이유가 여기 있다 합니다. 후론트 데스크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싫든 좋든  고객의 호텔 서비스 불만을 접해야 하는 최선봉에  서있긴 하지만 그들도 인간인지라 고객의 적절치 못한 매너에 반감을 가질수 밖에 없습니다. ( 단지 밖으로 표출을 안해서 그렇지...)

 

만약  고객즉 당신이 호텔 투숙시 서비스에 불만이 있어 후론트 데스크 직원과 대면을 할때  어떻게 하면 후론트 데스크 직원을  내편으로 만들수  있는지를  그 분야에서 근무를 했었던 매니저의  설명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당신의 불만을 대충이 아닌 자세하게 묘사를 해야 합니다!!

가능한 한  불만에 대한 시간, 그리고 장소를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 합니다.  자세한 많은 내용을 일목요연 하게 설명을  함으로써  후론트 데스크 직원은  그에 걸맞는 다른 부서의 서비스를 즉시 요청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객의 불만을 야기한 담당자의 이름을 기억하십시요!! 아니면 얼굴이라도...

만약 당신이 첫번째 불만 접수를 해결한 당사자의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아  불만을 재접수를 한다면 반드시 이름 혹은  얼굴을 자세하게 기억을 해  불만 재접수시 명확하게 지적을 하십시요.

 

확인하고 지적을 하십시요!!

호텔 체그 아웃시 반드시 호텔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당신이 제기한 불만 사항에 대해 느낌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후에 당신이 그 호텔에 재투숙을 할시  호텔에서는 신경을 많이 쓸겁니다. ( 다른 고객에게도  마찬가지로 조심할 겁니다. )

 

눈을 바로 보고  이야기를 하십시요!!

이때 눈을 아래로 깔고 이야기 한다거나  먼산을 쳐다보고  이야기 하는 행동은  옮지 못한 매너 입니다.

 

바로 매니저를 불러 달라고 요구하시지 마십시요!!

만약 당신을 상대하는 후론트 데스크 직원이 나의 불만을 해결하지 못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미리 매니저를 불러 달라는 요구는  절대 해서는 되질 않습니다. 일단 직원에게 소상하게 설명을 하고  그 이후를 판단을 하십시요. 모든 호텔 후론트 데스크 직원들은 그에 합당하게 나름 결정을 할수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특히 리츠 칼튼 호텔 경우는 흐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얼마까지 결정을 할수있는 권한이 주어져 있다 합니다. 

 

쓸데 없이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갑의 행동을 하시면 아니 되옵니다!!

근래 슈퍼 갑질이라는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본인의 불만이 극에 달했다 하더라도 호텔 후론트 직원에게 내가 얼마나 돈이 많은줄 아느냐? 내가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줄  모르느냐?  혹은  내가 이 호텔에 얼마나 귀한 손님인데!! 라는 언사는 제일 피해야 하는 말입니다!!  또한 어떤 진상인 손님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블랙 카드를  후론트 데스크에 내던지다시피 하면서  이게 뭔질 알지? 하는 거드름을 피는 그런 작자가 있는데, 호텔 입장으로 봐서는  데빗 카드를  가지고 있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블랙 카드를 가지고 있던 모두 귀한 고객이기 때문에  차별을 두질 않습니다.

 

정당치 않은 보상을 요구하지는 마십시요!!

일부 고객중엔 조그마한 불만 사항을 부풀려서 문제를 침소봉대 하여  free room 혹은 free 호텔 부가 서비스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호텔은 호텔 나름대로  규정이 있습니다. 불만의 내용에 따라 보상이 정해집니다. 계속 그런 행동을 보인다면 그들은 당신을  기회주의자로 보게 될 것이고, 기피 고객으로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근래 우리 미주 한인이나  본국에 계신 분들은 윤택해진 경제 사정으로 해외 여행을 다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스로 일등 국민을 자처하기 보다는 스스로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하셔야 진정 일등  국민이 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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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2 - [생생 미국이야기!!] - 호텔 직원이 이야기 하는 숨겨진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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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지난 주  라스베가스에서  있었던 세미나에 참석차  방문을 했다  언제 다시 오나!! 싶어  일정보다  2일 정도 더 있으면서 제 블로그를 찿아주시는  방문객을 위해 나름 고심을 하던중  이제까지 밤에 본 라스베가스의  화려함만  보여주었던 그러한 모습에서 탈피, " 화보로 보는 라스베가스의  밤과 낮!! ' 이라는  제하의  연재식으로  라스베가스에 언제 한번 가보나? 라는 꿈에 그리는 미주에 계신 한인 분들이나 라스베가스 여행을 계획하시는 본국에 계시는 분들에게 이제까지 찬란한 면만 소개시키는 내용만이 아닌 어두운 모습도 함께 묘사하는 그런 포스팅을 제공하자는 계획하에 밤에 본 라스베가스의 모습과 낮에 보는 라스베가스의 모습을 화보로 담아 보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항상 보아 왔었던  라스베가스의  밤의 화려함 뒤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자본주의의 병폐도 함께 공존을  하는 모습은 그리 많이 소개가 되지 않았고  항상 밤의 화려함과 역동적인 모습 뒤에 조그맣게  소개가 되곤 했었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호텔의  현란한 네온싸인 아래에서 번쩍이는 밤의 화려함의 모습과  네온싸인이 꺼진 같은 호텔의 낮의 삭막한 모습을 동시에 화보로  올리고자 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로 해가 뉘엿뉘엿 지는 이른 저녁 시간, 우리에게 잘 알려진  벨라지오 호텔 앞에서 벌어지는  진기한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현란한 네온싸인이 꺼진 라스베가스의 낮의 모습도 함께 기술할까 합니다.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이른 저녁 시간에 우리에게 잘  알려진 벨라지오 호텔의 전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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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5 - [생생 미국이야기!!] - 택시 기사가 본 라스 베가스의 요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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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여름철 특히 휴가철엔 너도나도 할거 없이  마음이 들뜨게 됩니다.

매일 일상생활에 찌들리다 간만에 짧은 시간이나마  벗어나게 되니  왜? 들뜨지 않겠습니까?  해서 많은 분들이  휴가지의 내용을 설명을 하는 인터넷이나 신문을 보면서 가고자 하는 행선지를 정하게 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것은  휴가지에서의 숙박입니다. 근래 미주에 거주하시는 많은 분들이 한국으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있고, 또한 한국에 계신 분들도  미국으로  유학을 와있는  자녀도 볼겸   겸사겸사 해서 미국으로 오는 경우도 있고 또한 휴가지의  최고봉이다!!  선전을 하는  그런 동남아의 휴양지로 떠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떠나기 전의 모든 것은 신비 아니 미지에 싸여있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준비의 첫번째 단계는  인터넷으로 들어가 써치를 한게 되는데 이때 호텔 에약을 이곳에서  통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근래  인터넷 호탤 예약 대행 업체를 통해 예약을 하신 많은 분들이  현지에 도착을 하여  보면 막상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보던 내용과 전혀 상반이 되는 열악한 호텔 시설을 목격을 하게 되고  더나아가 실체도 없는  그런 호텔 예약에 돈만 뜯기고 사기를 당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그 다음엔  휴가지에서 아니  3성급 이상의 호텔에서  꿈같은 시간을 보내고  막상 호텔비를 받아 보았을때  호텔측과  호텔 폭탄 요금으로  실랑이를 벌이고, 종래에는 에이! 더러워 다시는 안온다!!  하고  포기를 하고  그 후기를 인터넷에 올리는  많은 분들을  보아왔던 바,  필자는 오늘 이런  예상치 못한 휴가지 현지에서의  경험을  일목요연하게 설명을 할겁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휴가 혹은 비지니스 출장을 통해 호텔에 묵었을대 그 다음날  새벽 문 안쪽으로 빼꼼히 들여 보내지는  숙박비 청구서에   이런 내용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고  더나아가  호텔 예약시  예약 담당 친구나 프론트 직원에게  나에게 청구되는  비용중 이런  생각치 못한  항목이 있는지를 미리  따져 보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휴가철입니다!!  많은 분들이 집을 떠나 산과 들로  휴가를 떠나게 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호텔에 머무르게 되는데 이때 당신의 지갑을 노리는 요금 폭탄이 즐비한  지뢰밭을 만나게 되는 겁니다...다시 말해서  우리에게 생소한 호텔 숙박비  명목입니다.  어떤 경우는 말도 안되는  항목도 있고  또 어떤 경우는  애매모호 해서 우리를 헷깔리게 하는  항목도 있습니다. 만약  아래에 열거된 항목중 본인이  납득을 할수없는  내용이 있다면 즉시 프론트에 연락을 하셔서  본인의  권익을 찿도록 하십시요!!   "  돈은 자기 주머니에 있을때  자기 돈 입니다!!  그런 돈이 일단 내 주머니를 떠나고 나면  다시 찻는 것은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이때 받는 스트레스는  피로를 풀러 휴가지에 갔다  오히려 스트레스를 따따블로 얹혀 가지고 오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

 

 

1. The late-night call from the front desk  걸려오는 정체불명의 전화??

호텔방에 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걸려오는 전화!  프론트 데스크 라며  크레딧 카드 번호가 틀렸다고  이야기 하며 번호를 다시 요청을 합니다. 이때 번호를 불러 주었다면 당신의 크레딧 카드는 이미 범죄자의 손에 들어 간겁니다. 이럴 경우 프론트에  전화를 해 자초지종을 설명을 하고  확인을 해야 합니다.  집에서도 마찬가지  무엇을 예약을 하던지간에 이런 전화가 오면 반드시 이런 절차를 거쳐 확인요!!!


2. The pizza delivery deal   피자 주문을??

호텔 문틈으로 빼꼼하게 들여 보내진 피자 배달 선전지!!  아이가 먹고 싶다고 칭얼 됩니다.  부모의 입장으로  그냥 지나치는 부모 몇 안됩니다!!  그런데 그런 광고지는  당신의 크레딧 카드를 노리는  낚시밥 입니다.  다시 말해서 범죄자가  당신의 크레딧 카드 번호를 노리고  한  행위입니다.  피자 주문을 하기전  전화를 해 진짜 피자집인지 확인을 하고,  만약 피자 오더시 반드시  프론트 데스크를 통해 주문을 하십시요!!


3. The fake Wi-Fi Network  무료 인터넷 사용 사기??

호텔내에  특히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의  로비나 커피샵 같은 곳엔 해커들이 상존을 하게 됩니다. 이때 호텔내에 있는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  애매모호한 해커드리 뿌려 놓은  hot spot을 이용 본인의  개인 정보가 송두리채 날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로 자신이 묵고있는 호텔방에서  사용을 하십시요.


4. Internet fees  인터넷 사용료??

보통 하루 인터넷 사용료는 하후 10-15불 입니다.  그런데 보통  무료 인터넷이라고 광고를 합니다.  맞습니다!!  무료 인터넷 사용가!! 입니다. 허나 무료 인터넷은 로비나 공공 장소 입니다.  호텔방 안은 공짜가 아닙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십시요!!


5. Resort fees  휴양지 비용??

 많은 호텔들이  자시들의 호텔에 빈방을 없애기 위해 Priceline, Expedia를 통해 인터넷 판매를 합니다.  이때 호텔 에약을 하는 분들은 신용 카드로 지불을 하게 되면서 아!!  무척 싸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은 그게 아닙니다.  위에 명기된  새로운 항목의 비용을 호텔 체크인시 지불을 해야 합니다. 특히 라시베가스 같은 경우에 많은데   요샌  모든 휴양지의 호텔이 이런 항목을 추가'한다고 합니다.

 

6. Housekeeping fees  청소비??

호텔은 청결을 유지키 위해 위와 같은 청소비를 본인의 명세서에 요구를 합니다. 그러나 진작 청소 용역들은 그런 수고비를  받지는 못합니다. 결국 호텔 수입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여러분!!  체크 아웃시  침대 위에 최소한 5불 이상의 팁을  놓는 것도 청소를 하시는 분들에 대한 에의 입니다!!  특히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는 분들에게 생소한 미국의 팁문화에  미리 노파심에서 드리는 이야기 입니다.


7. Pet fees  애완용 동물 사용료

많은 호텔이 애완용 동물의 숙박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보통 요금은 10불에서 100불을 홋가를 합니다.


8. Safe fees  안전 비용??

사용치 않은  안전 대책을 위한 기구 사용인데 프론트측에 비용 삭제를 요구를 하십시요!!  어떤 경우는 신문 구독비용도 추가를 합니다...물론 삭제 요청이 가능합니다.


9. Cancellation fees  해약 비용!!

제일 중요한 항목입니다.  어떤 호텔은 24 시간, 48 시간, 72 시간, 혹은 일주일 전!!  이라는 해지 조항이 있습니다. 잘 확인을 하셔야   요금 폭탄을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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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4 - [생생 미국이야기!!] - 호텔 직원이 은밀하게 이야기 하는 호텔 예약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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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을 보시는 여러분은  자신 혹은 자신의 가족족이 중산층이라 생각을 하시는지요?? 이 내용을  포스팅을 하는 필자의 마음은 모두 중산층이라고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현실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일반적으로 미국인들 아니 우리들이 생각을 하는 중산층이란  한적한 교외에  차가 두대 들어가는 차고가 겸비된  주택을 가지고  아무 걱정없이 풍요로운 삶을 구가하는  분들이 중산층이라  일컫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가고 해가 갈수록 중산층이란 개념은 점점  보는 각도가 달라지기를 시작을 했습니다.

 

과거 6, 70년대에 미국에 오신 분들은 밤을 낮을 삼아 일을 했었고 그들이 흘린 피땀으로  자녀들이 좋은 환경에 좋은 교육을 받고  주류 사회에 편입이 되어 부모 세대들이 겪었던 생활을 겪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살았었습니다. 그러한 세대들은 이미 한분 두분씩 타계를 하셨고 지금은 중 장년층이 되셨던 분들이  베이비 부머 새대로  들어서면서  경제적인 생활은 과거의 세대들과 다름을 보입니다만 그러한 베이비 세대들에게  자신이 지금 중산층이라고 생각을 하느냐고  물어 본다면  돌아오는 대답은  아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분들이 많다고들 합니다.

 

필자는 이러한 내용을 포스팅을 하면서 과연  주류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중산층의 범위와  미주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이  생각을 하는 중산층의 모습은 사뭇  어떻게 다를까? 하는 궁금중에 빠져 들었습니다.  다행하게도 그러한 필자의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를 시켜주는  주류 언론의  기사가 있기에 그런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과 공유키 위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기술을 하고자 합니다.  미국인들이 보는 중산층과 우리 미주 한인이 보는 중산층의 개념은 현실적인 개념과 이상적인 개념의 방향에서 본다고 하면 차라리 그 의미가 적합하다고 할수가 있는데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현실적인 개념과 이상적인 개념이 같이 망라가 된 내용으로 근래 미국이나 한국에서 공통적으로 우려가 되는 중산층 비율이 점점 증가를 한다! 하는 경제 학자들의 우려섞인 내용도 같이 묘사를 했습니다.







중산층!!

과거 우리가 이야기 하던 중산층의 개념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물론 외적인 변화가 많았기 때문에  그리 놀랄 일은 아닙니다.

TheCostofLiving.com에 의하면 100 년전만 하더라도 일년에 577불만 벌면 중산층 범주에 들어 섰었습니다(지금은 많은 분들이 일주일에 버는 정도의 금액입니다.) 그러나 미 노동성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중산층이라 함은 2014년 1사분기 풀타임으로 일을 하고 일주일에 796불을 벌어야만  중산층 반열에 있을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렇듯 중산층 개념은 보는 관점에서 다르게 보입니다!! 그래서 근래 어떤 관점에서 중산층을 이야기를 하는지 알아볼까 합니다.

 

1. Country Financial은  지난 4월 3000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했었는데  재정적으로 본다면  59프로가 더이상 중산층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2. The National Low Income Housing Coalition에 의하면 본인들이 버는 인컴으로 안정적인  렌트를 하지 못한다고 나와 있으며 부부가 각자 풀타임으로 일을 하고 시간당 18불 92전을  버는 사람의 인컴 30프로 이상이   2개의 방이 있는 아파트 렌트로 나간다 하고 이 금액은  전혀 소비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계산된  수치라 합니다.

3. The Pew Research Center에 의하면 2008년 1월 자신이  중산층이라고 했던 분들이 53프로에서 44프로로 감소가 되었으며 2008년 2월 또한 자신들이  중산층에 겨우 턱걸이를 하고 있다는 수치가 25프로 였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40프로 상회를 하고  있다 합니다.

 

자!!  그럼  자신이 얼마를 벌어야 중산층의 반열에 오를수가 있는지? 그리고 왜? 중산층이 점점 가난해지는지를  알아볼까 합니다.



이런 범주에 들어서야 중산층이다!!  라고  공인된 수치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당신이 저소득이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저소득층이다!!  라고 판명을 해주는  사회 보장국이 가지고 있는 수치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최저 생계비 라고 부릅니다.  만약 당신이 4인 가족이고  년 23850불 이하로 버신다면  당신은 저소득층에 속합니다.  그럼 중산층은 어떤 범주에 들어갈까요? 21012년  과거 노동성 장관이었던 Robert Reich는 2012년 미 중간 소득이 51017불이며 통상  중간 소득의 50프로로 계산을 한다면  중산층의 범주는  25500-76500불 그룹안에 든다면 중산층이라고 부릅니다. 특히 위에 제시된 숫자를 기준으로 중산층 중의 중산층의 소득은 39764- 64582불 이라고 하는데 글쎄요??


세금으로 보는  중산층의 개념은  보는 각도를 달리 합니다!!

텍사스에 거주하는 회계사인 Jerry Love는  그가 담당을 하는 고객 두사람을 예로 들어 설명을 합니다. 일년에 30만불에서 40만불을 버는 고객들은 자신이  중산층이라고 생각치 않는다 합니다.   이유는 그들이 생각하는 잣대는  자신들에게 메겨지는 세금 rate에 따라  생각을 달리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왜? 부자들은 자신을 부자라 생각치 않고  중산층이라 생각을 할까??

미국의 부자들은 때때로 자신들을  부자라고 생각치 않고  중산층이라 생각을 한다 합니다. 그이유는 자신들은  Bill Gates, Ross Perot 혹은 Mitt Romney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부자들은 위에서  이야기 한 그런 그룹의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중산층이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한다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미국 인구의 10프로인 년 104,096불을 버는  그룹들은 자신이 중산층이라고 생각치 않으며 그 이유는  미국인들의 1프로인  년 50만불을  버는 사람들과 비교해서 턱없는  비교다!!  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년 50만불을 번다면 pre-millionaires인데 말입니다!!


왜? 미국인들은  자신이 가난하다고 생각을 할까??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많은 미국인들은  점점 자신이 가난해져 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비율이  점점 많아진다 합니다. 또한 아메리칸 드림은  이미 사라지고 아메리칸 nightmare만 남았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CEO of Blue Ocean Strategic Capital LLC, an investment management and financial planning firm in Syracuse, N.Y.의 Theodore Sarenskis는 이야기를 하기를   " 나는  4인 가족의 일원으로 성장을 했었는데 당시 우리 아빠는 매일 일을  하러 출근을 했었고 조그마한 집에서 차 한대, 전화 한대, 그리고 T.V. 한대로  별 어려움이 없이  살았는데 지금은 방마다 T.V가 있고  모든 식구가  휴대폰을 가지고 있으며 최소한 한 가정당  차 2대가 있는 가정이 있는데 우리가 자랄때를  비교해 보면 무척 풍족한 삶처럼 보이지만  사람들은 그래도 자신이 제일 가난하다고 생각을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과거의 중산층 개념과 현재의 중산층 개념의 차이를  비교를 하면서  미국인들의 가치관을 꼬집어 이야기를 합니다.

 

필자는 위에서 언급한 어느 CEO의 이야기를 보면서  오래전 우리 조상들 사이에 회자가 되었었던  " 말 타면  경마를 잡고 싶어한다!! " 라는  속담이 생각이 납니다.  하나를 가지면 둘을 가지고 싶어하고  그것도 모자라 끊임없이  가져야만 만족감이 드는 지금의 세태와 그로인해 비교가 되는 중산층의 개념이  시시각각 변해간다는 이야기 말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3/04 - [생생 미국이야기!!] -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미국 생활!!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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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병원에서 일을 하는 간호사는 너무 섹시하고 매력적입니다!! 한편으론 호감도 가고 그러다가도 아니야!!  이건 아니지!!  그러면 안돼!!  하루에도  골백번 번민에 빠집니다!! 출근을 하게 되면  아침서 부터 퇴근때까지  제 마음 속에 있는 천사와 사탄이 매번 혈투를 벌입니다!!

그런데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사탄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거절하기에는  그 간호사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그러다가 그 치과 의사는 강수를 둡니다!! 그 간호사를 파면을 합니다!! 당근 그 간호사는 법으로 해결을 하려고 고소를 했습니다!! 이뻐서 너에게 매력적인게  죄냐?? 이쁘면 모든게 용서된다는  동양 속담도 모르는 벼~~영~~신~~~~

 

한때 아이오와 대법원에서 벌어졌던 간호사와  치과 의사간의 법정 논란의 한 모습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이야기를 잠시  다른 방향으로 잠시 바꾸어 보겠습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현업에 종사하는 의사님들과 간호시님들을 폄하 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먼저 밝혀 둡니다. 이곳 북가주의 한 산부인과, 의사는 남자입니다!! 병원을 다녀온 30대 중반의 B여성은 진찰을 받고 무척 난감 했습니다. 진료하는 의사의 손길이 예사롭지가 않았던 겁니다. 너무 창피해서  그냥 지나쳤습니다. 그런데 C, D, E, 여성이 같은 경우를 당한 겁니다.  그러자 한 용감 여성이 북가주 사이트에 글을 올립니다.

아니 그 여성 남편이 올린 겁니다. 그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그 산부인과 의사가 누군지 압니다. 어떻게 됐는지 당사자나 그 당사자의 남편도 그 이후엔 글을 올리지 않아  어떻게 됐는지  모릅니다!! 허나 미투 운동으로 전전긍긍하는 남성들이 많은 이때, 그런 문제가 불거졌다면 아마 새로운 양상으로 전개가 되었을 겁니다.

 

제가 전에 다녔던  치과 의사는 훤칠하고 잘생긴  아니 브래드 핏 처럼 잘 생겼습니다!!  그러니 여자들이 가만 놔두었겠습니까??  (간호사들도  그윽한 눈길을 보내지만 제가 옆에서  볼때 )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치과 의사는 애가 둘있는 유부남, 부인은 후덕한 정경 마님의 모습.....  그런데 어느 날!! 치과를 방문을 하니  과거 이뻤던  간호사 온데간데 없었고  모르는 중년 여성이 접수 창고에 앉아있고 치과 의사 보고  여보!!  라고 부른 소리를 들었습니다!!  응!!  웬 ! 황당 시츄에이션?? 알고보니  그 간호사가  본부인을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고 앉고 그 간호사는 의사와 간호사의  불륜 관계가 있었을거라는 추측으로  감시차   그 자리에서 감시 감독을 하고 있는 겁니다......

 

다시 원위치를 해서  간호사를 파면한 치과 의사와  그 치과 의사를 고소한  치과 의사간의  법정 공방이  벌어졌던 아이오와 대법정으로 자리를 옮겨 보겠습니다!! 이사건의 결심 공판은  근래에   결정이 났고  한때 지역 사회에 짭잘한 화제거리로 등장을 했었다고 합니다.








벼~~어~~엉~~신~~~~  이쁜것도 죄냐????


아이오와  주 대법원은   그동안 화제가 되었던 치과 의사와 간호사간의 법정 공방에서 치과 의사의 손을 들어주었던 주 고등 법원의 판결을 인정을 하고 되돌려 보냈던  헤프닝이 있었습니다.  지난 몇달전에 있었던 판결입니다!! 지난 12월 그 치과 의사는  오랫동안 같이  일을 했던  간호사를 해고를 합니다!! 그런데 해고 내용이 너무 이쁘고 섹시해서 자칫 딴 생각을 품어 정신이 딴데로 가서 환자의 성한 이를 뽑으면 안될거 같아 그랬다는데  실상은  호랑이 같은 마눌이  결혼 생활의 파탄을 맛보고 싶으면 알아서 기라는 협박에 못이겨   해고를 했던 겁니다. 솔직히 그동안 뭔일이 있었는지는  당사자들이 입을  벌리지 않으면 모르는 일입니다!! 해고를 당한 간호사는 가만 있을리 없습니다!!  고소장의 타이틀에는 이렇게 써있었습니다!!" 이쁜 것도  죄냐??  이쁘면 반은 먹고 들어건다는 속담도 있는데?? "  라고 시작을 하면서 법정 공방을 벌입니다


어느날 그 치과 의사의 마눌은 신랑이 그, 간호사와 주고 받는 휴대폰 문자의 이상한 내용을 보고 경고의 시그날을 보냅니다!! "이혼하고 쪽박을 차고 빨가벗고 쫒겨 나갈래? 아니면 정리를 할래? 알아서 겨!!" 마눌의 추상같은  경고에   Fort Dodge에서 치과 병원을 운영을 하는 James는 35살인 간호사, 멜리사를  해고합니다!! 멜리사의 변호사인, Paige는 판사에게  고등법원의  결정을 재고해 줄것을 요구를 합니다. 그런데  남자들로 구성된 배심원의 결정은 예상과는 달리  그 변호사의 재심 요청을 승인을 한겁니다. 그래서 길고 긴 법정  공방은 계속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법원 핀사의 판결 내용은  변호사가 이야기 하는 성차별의 문제가 아니라  근무 환경의 저해 요소로 작용을 할땐 의사로서 아니 경영자로서 충분히 공감이 가는 사안이기에  원심을 돠돌려 보낸다!!  라는 판결을 내린 겁니다.


Testimony에서 치과 의사로 영업중인   제임스가  과거에 멜리사에게 받았던  텍스트 메세지의 내용에 대한 질문에서 이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어느날  간호사인 멜리사가 자신에게  문자를 보내왔는데, " 자기는 이 병원서 아주 오래 근무를 하고 싶다!!  그 이유는 제임스, 당신이 무척 호감이 가기 때문이라는 내용으로 말입니다."  한동안  법정은  방청인의 웃음으로 분위기가 잠시 반전이 되었다 합니다.


그나저나 추상같은 마눌의 명령 한마디로  같이 일을 하던  이쁘고  섹시한 간호사를 해고한 그 치과 의사의 속마음을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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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대한민국이 IMF에 의해 나라가 절단나기 이전에는, 한국의 직장 생활의 형태는 본인의 과오나  직장내에서의 범죄, 그리고 회사가  재정적으로 어려워 문을 닫아 모든 모든 직원의 일자리가 없어지는 경우를 제외하곤, 평생 직장의 개념이 있어 많은 직장인들이 나름 애사심을 가지고 근무를 했었고   집에 가서도 마누라한테  경제적인 주체로  나름 인정을 받았던  분위기  였었습니다. 설사  퇴직을 요구 받는 경우도 회사의 입장에서 볼때 무척 어려운 경우라 출근을 해서  부서장실로 불려가 구두로 통보를 받고 나름  말미를 주는 그런 경우가 태반입니다!!

 

그런데 IMF가 생긴 이후로 그 모든것이 하루아침에 바뀌어져 버렸습니다!! 하다못해 가정에서도 경제적인 능력이 없다 하여 찬밥 신세는 물론  아이와 남편을 놔두고 혼자 집을 나가거나 남편에게  이혼을 신청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가정이 해체된 경우가 아주 일상적인 모습이 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자!!  그럼 우리가 발을 붙히고 사는 미국에서는 위와 유사하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미국에 거주하는 대다수의 한인들은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아  본인이 스스로 비지니스를  폐업하지 않고는 저런 경험을 느끼지 못할겁니다만 직장 생활을 하시는 한인들은  고용주에 의한 고용인 해지인 경우는  위의 제목에서 보는 것처럼 이제는 일상화 되어버린 형태로 고용해지를 당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보셨거나 아니면 직접 경험을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어느날 퇴근하자마자 우체통을 여는데  회사에서 편지가 한통 배달이 됩니다. 혹은 아침에 출근을 하여 커피를 한잔 빼서 책상에 앉아 근무를 시작을 하는데 이메일을 열자마자 낯설은 이메일이 배달이 됩니다!!  바로 해고 통보입니다!!  그러자마자 경비원이 자신의 책상에 와서 자신의 개인 물품을 정리할때까지 친절하게(?) 기다려주는 호의(?0를 받으면서 회사문을 나서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이야기 하는 해고 통보인 근래의핑크 슬립(고용해지)의 모습입니다!! 집에 있거나 출근을 해  근무를 하다가 딩동! 하고 이메일을 받습니다. 해고 통보를 알리는 이메일 입니다!!  이때 생기는 이메일 증후군!!  특히 회사에 흉흉한 소문이  돌때 특히 더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휴대폰 문자, 즉 텍스트 메세지로 전달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기업이 이런 식으로  종업원을 해고하는지 모르지만  새로운 양상을 띠고 있는 것만은  사실인거 같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우리 일상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허나 필자가 위에서 기술한 그런 기술 혁명은 직장생활을 하는 우리들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특히 본인인  가정 경제의 주춧돌인 경우에 이런 일이 발생을 하면 자칫 가정 불화의 원인이  되기 때문 입니다!!

아래에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과거 아니 지금도 회사에서 고용인을 해지할때 어떤 방식을 취하는지, 또 그런 모습을 통해 일반화된 미국 생활 아니 직장 생활의 한 단면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리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플로리다 주의 어느 도시인 Winter Park의 한 식당에서 일을 했던 종업원들은  어느날 갑자기  해고 통보를 받은 겁니다.

무슨 언질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즐겨 사용을 하는 휴대폰 문자로 해고 통보를 받았다고  지역  언론에 하소연을  한 겁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취재 차량과 해당 기자는 인터뷰를 위해 그런 하소연을 한 종업원들을 만나기 시작했던 겁니다.

 

해당 지역에서 아주 유명한 Barducci's Italian Bistro이라는  식당이 문을 닫은 겁니다.  종업원들은 본인들이 일한 댓가인  페이책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해고를,  그것도 휴대폰 문자로 딸랑 통보를 받았으니 화가 날수밖에요.  그 식당에서 2년 가까이 일을 한 조디는  식당 업주인  Gregory Kennedy로 부터 휴대폰 문자로 받았다 이야기 합니다.  주방에서 요리를 하는 Jackson은  말도 안되는 처사라 분개를 합니다. 현재 약 12명 가까이 되는 종업원이 이런 메세지를 받았는데  모두가 마지막 급여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다 합니다.

 

또한 온라인  할인 업체인 Groupon에서 할인 쿠폰을 구입한 손님들도  식사를 하러 왔다 본인이  구입한 할인권이 유명무실하게 되자 목소리를 높혔습니다. 식당 고객중의 한사람인 Lauren Bartolome는   내가 지불해서 구입한  쿠폰을 어떻게 환불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지역 방송국인 WFTV에서 식당 업주인 Gregory Kennedy과 여러번 전화 접촉을 시도하였지만 아무런  답변도  없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와중에  종업원들에게  또다른 문자를 날렸다 합니다!!

 

문자 내용은

"불행하게도 비지니스의 폐쇄는  Orlando 전 지역에서는   흔히 볼수 있는 광경으로  특히 식당 비지니스는 더욱 더 그렇다!! 허나 개인에게 지불되어야 하는   마지막 급여는 빠른 시일내에  해결이 될것이다!!"  라는   휴대폰 문자를 재차 발송을 했다 합니다!!

 

참!!  편하게 사는 고용주 인것만은 사실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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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미국 이민자들이 태평양이나 대서양을 건너면서 한번쯤은 모두 생각을 해본 내용입니다 .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함께 점철된 아메리칸 드림!! 멀리 갈것까지 없습니다!!  그게 바로 현재의 우리 미주 한인!! 아니 우리 미주 한인 선배들의  이야기에서  찿을수가 있으니까요.....

 

과거 우리 미주 한인의 이민의 역사는  멀리서는 하와이 사탕 수수 농장 이민자부터 가까이는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근대화의 초석이었던 서독 광부, 서독으로 취업을 나간 우리 간호사, 그리고  정글에서 독충과  더위와 싸웠던  파월 기술자들과 열사의 나라에서 모래 먼지를 마시며 밤낮으로 일을 했던 열사의 기술자들이   미국 이민의 중심이 되었었습니다.( 아니  좀더 깊이 들어가면  눈물 없이는  들을수 없는 여러분의 누나, 이모, 고모들의 사연도 있습니다....각설하고

 

그들은  조국 근대화의 초석이 되었던 그들의 땀과 피로  만들어진 현지 생활이  계약 만료로  귀국을 해야되는 상황에  직면을 하자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대표적인 곳이 미국이나 남미 국가들이었습니다. 당시 그들이 최종 선택지로 낙점을 한 곳은 바로미국입니다. 그들이  미국으로 와 새롭게 시작을 하면서 후배 이민자들이 안착을 할수있는  생활의 터전을 마련하게 됩니다.   지금은  글로벌 시대다!!  혹은 조국 근대화의 기초가 되었던 해외 근로자들의  달러로  대한민국의 국력이 신장이  되어 하이택을 중심으로  미국 취업이 가능해  직업을 잡고  미국에 입국을 하지만  7,8,90년초 까지는 많은 미국 이민자들이  솔직하게 맨땅에  헤딩을 하면서 미국 생활을 시작을 했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오죽하면   미국에 첫발을 디딜때  마중을 나오는 사람의 직업이  무엇인가에 따라 그 새 이민자의  직업도 결정이 된다!! 라는 이야기가 있겠습니까??  말로  표현을 하자면   석달 열흘을 이야기 해도  모자랍니다!!  그만큼 애환과  고통이 따른게 과거의 미국 이민 생활이었습니다!!    남자 셋이 모이면  축구 이야기 혹은 군대 이야기가 꽃을 피우지만   미국에서는 이민자 셋만 모이면  이민 초기 생활에 얽힌 잡다한 이야기가  시작이 되면 술자리가 파할 줄 모른다는 그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  형제 자매 그리고 선배들의 이민 생활의 대한 이야기를  교환을 하면서  은근히 궁금한게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주류 미국인들이 생각을 하는 American Dream 입니다!!  여기서 나서 자란 미국인들이라고 아메이칸 드림이 없는게 아닙니다!! 그들도 분명 있습니다. 미국 시골 깡촌에서 올리온 젊은 청년, 처자들도  큰 도시로 나오며  같은  생각을 품는게 인지상정 입니다!! ( 과거  보따리 싸들고  시골서  서울로 상경한  시골 청년, 처자들을 생각하면  맞을듯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이제까지 입지적적인 미국 이민 성공 사례를 줄기차게 들어 온 우리들에게 과감하게 주류 미국인들의 아메리칸 드림의 실체는 무엇이니지? 그들도 아메리칸 드림을 우리처럼 실제로 꿈꾸고 있는지? 있다면 어떻게 그 꿈을 성취하는지를 묘사하는 공간을 구성해 볼까 합니다. 

근래 악순환을 반복을 하는 미국 경제를  비웃는 말중에  America Dream은 존재치 않고 이젠   America Nightmare만   존재한다는 그런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분명  아메리카 드림은 존재를 합니다.





월스트리트 증권가에서 사기로 거부가 되어 잠시나마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영화의 한 장면입니다!!




우리에게 아메리카 드림이 있는거 처럼   타 이민자  아니 미국인들에게도 그런 꿈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가져 봅니다만  생각만 했었지  그런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켜 준   글을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미국 주류 방송과 신문에서 나온 내용이 필자 아니 우리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내용이 있어 필자는 흥미로운 생각으로 나름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메리칸 드림은 영원할까??  일반적으로 열심히 일하고 한눈을 팔지 않으면 성공이라는  계단을 타고 쉽게 이룰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곧 한적한 교외에 차고가 딸린  큰 주택에  고급 승용차, 아이들은 대학을 가서 졸업을 하고 안정된 직장을 가지며 본인들은  소위 말하는  sun belt라는 따뜻한 도시로 이주해서  은퇴 생활을 누릴수 있는 그런 생활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경기는 점점 쇠퇴되고  회복이 늦어지며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하기 위한  성공이라는 계단을 오르기는 점점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지난 5년전부터  고용 시장은 점점 암울해져 갑니다. 지금이야 능력이 있는 인재를 찿기가 어려워졌다는 이야기를 합니다만, 본인들은  정상적인 경로를 밟아 가는데, 그 정상적인 경로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업을 잡아 열심히 일하고 법을 지키며  정상적인 방법을 추구하는데  성취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대학에서 The American Dream.이라는 주제로 경제학을 담당을 하는  Steven Fazzari, an economics professor at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만약 고용시장이    창출 그리고 확대 되지 않으면 그 꿈을 이루기는  어려운 일이다!!   라고 말입니다.  미국 여론 조사의 통계의 하나인  Pew Charitable Trust  data에 의하면  미국인들의 60프로가 이미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었으며 앞으로도 이룰것이다  라고 이야기 했지만   작년  Gallup  poll from last year에서 조사한  내용은  단지 다수의 미국인들이 그런 기회가 잇을까 라는 매우 비관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합니다.

 

Mary Conti, 42세는   그녀의 가족 일원중  처음으로 대학을 간 여성입니다.  그녀는 대학 졸업장이   중산층으로 도약을 할수있는 기폭제가  될거라 생각을 한 여성입니다.  그녀는   system analyst  로 근무를 하다  작년에 고용을 해지 당했습니다.  그로인해 그녀와 그녀의 남편은  지불해야 할  페이먼트를 연체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로부터 일년 후 Mary Conti의 스토리가 담긴 이야기를  미 주류 언론에서    "  American falling down the economy ladder "  라는 내용으로 기사화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내용은 미국인의 대부분은  넉넉치 못한 환경에서 태어나 결국은  중산층으로 진입을 하게 된다는  아주 긍정적인 스토리 입니다.  그러나  Erin Currier, director of the Pew Charitable Trusts’ Economic Mobility Project는  다르게 이야기 합니다!!   저소득층에서 태어난 많은 미국인들은  저소득층에서 고소득층으로 오르기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 생각을 한다고 이야기 하며   이런 내용은  극히 일부이며   부자의 이야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일갈을 합니다.

 

Mary C. Daly, senior vice president with the Federal Reserve Bank of San Francisco는 그녀의 연구 보고서에서 현재 70프로  이상의 미국인들은 그들의 부모보다  더 많은 소득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 하는데, 물론 인플레를 감안한 숫자라고  이야기 합니다.  Fazzari, the economics professor는 이야기 하기를  2차 세계 대전 이후 아메리칸 드림은 무척  실현 가능성이 있었던 내용이지만   1980년대 이후 정체된 임금 수준이  발목을 잡고 잇다고 부연 설명을 합니다.  그로인새 빈익빈 부익부가  더 심화가 됐으며 그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진다고 이야기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아메리칸 드림은 점점 소리없는  메아리가 되고 있으며   소위 개천에서 용이 난다! 라는 성공이라는 계단을 오르는  확률이 미국 사회에서도 점점 줄어드는 것만은 사실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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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일주일에 서너번씩 동네 어귀를 산책을 합니다!!  마땅히 시간을 내어  운동을 할 시간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기르는 애완견을 데리고  약 3마일을  걷는 것으로 운동을 대신합니다.  그런데 근래 동네 어귀마다  붙어 있는 그라지 세일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특히 미국 최대의 공휴일인 독립 기념일에는 Block Sale을  한다는 선전 문구를 더많이 보게 되는데,  이때는 각 가정에서  이것은 정리를 해야 하겠다 하는 물건이 대거 쏟아져 나오는 때라   잘만하면   좋은  물건을  싼값으로 구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가끔 이런 그라지 세일에  웃지 못할, 아니 애간장을 때우는 사연들이 심심치 않게 올라 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남편이 귀중하게 여기는 물건을  아내가  별거 아닌 것으로 알고  싼값으로 파는 경우나 아내가 귀하게 여기는 물건을  남편이 생각없이 파는 경우가 있어  서로 목소리가 올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아내가 귀하게 여기는  3 캐러트 다이아몬드   반지를  반지함에 넣은채 반지함을 싼값에 판 사건이(?)이 이러났던 겁니다.

 

이 내용을 안 아내는 당장 난리가 났습니다!!

그런데  세상엔  아름다운 일이 참!! 많습니다. 일전에 캔사스에서 홈리스가  본인의 깡통에서 약혼 반지를 발견하고 주인에게 돌려준 미담이 있었고 그로인해 인생 역전이 된 사연이 있었는데,  오늘도 거의 흡사한  사연인데요, 혼탁해지는 우리 주위에 이런 아름다운  일도 있구나!! 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아래에 자세하세 기술이 됩니다.

 

그나저나  이집 신랑,   반지 돌아올때까지   마누라한테   엄청 뜯겼을 생각을 하니  오싹합니다......





그라지 세일때 남편이 모르고 내다판 아내의 결혼 반지의 모습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Mission Viejo, Calif에서 있었던 그라지 세일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남편이 부인의 23000불 상당의  반지를  단돈 5불에 판 사건인데요,  결국은 그 반지는  다행하게도 원래 주인에게 돌아왔으니 다행입니다만, 얼마나  노심초사를 했었을까요??


Alyssa Lossau 자동차 키를 찿으려 동분서주를 합니다!!  기억이 나질 않았습니다!! 키를 찿으려 장장 4시간을 소비를 했는데, 동시에 Alyssa Lossau의 남편인 Andrew는 그러는 아내의 모습을 보고  뭐 마려운 강아지처럼  안절부절 했습니다. 키를 잊어버려서 찿지를 못하면 집키를 다 교환을 해야하니  번거로울수 밖에요.  마침  Andrew  장모가 아내에게 준 카운터 위에 있는 시계 박스가 생각이 나   그안에 있는 쿠션을 뜯어 보았습니다.   혹시나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그곳에 자신들도 모르는 3캐럿 다이아몬드 반지가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 반지의 주인은 Racquel Cloutier의 것이었습니다. 그녀가 병원에 4번째 아이를 해산하러 갈때 반지를 빼서 그 시계함에 넣어 둔것을 남편인 Eric이 그라지 세일때 5불에 판겁니다!!( 사실은 10불을 불렀는데  5불로 깍은 겁니다!!) 반지의 주인인 Racquel Cloutier가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 신문 기자와 인터뷰때 아마 그 반지를 본 사람은 진짜가 아닐거라고 생각을 했을거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당시 Cloutier는 그 반지가 안전하게 시계함 속에 있는 것으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신랑의 생각은 반대였었습니다!! 그 시계함이 오래 된거라 버리려고 마음을 먹었으며   그라지 세일때 정리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한겁니다. ( 마누라 한테  물어보고 팔지!!  마누라 이야기를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동양 속담을  몰랐던 모양?)

그녀가 반지를 그곳에 넣은 이유는  자신의 쌍둥이 아이는  내손에 있는 것을  보기만 하면  집어서 입에 넣기 때문에 빼서  그곳에 보관을 한것이라 이야기 합니다.


병원에서  퇴원을 하고  그 시계함을 찿았는데 없었습니다!!  남편한테 그 반지함을 팔았냐? 라고 묻곤 울기 시작을 했었다 이야기 합니다.  

잠시 부부 사이엔  긴장감이  돌았었고  이내  언쟁이 시작이 된겁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이제 그 반지를 잊어라!!  라고 이야기 했지만 부인은  아니다!!  난 그 반지를 꼭  찿고 말거다!! 라고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 이 남자  석달 열흘은  쥐구멍 찿기를 반복을 했었을 겁니다.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었을테니까요. 근데 부인도 그렇지  그런건 부인이 잘 간수를 해야지. 남자들은 귀금속에 대해서   무지해요!!  여자분들!!  잘 기억하세요!!)


반지 주인이었던   Racquel Cloutier는 지역 신문에 본인에게 있었던 반지 내용에 대해  글을 올렸습니다. 그와 동시에 지역 신문은 Racquel Cloutier의 반지는 값보다는 의미가 깊은 반지라는 내용도 같이 첨부 기사를 내보낸던 겁니다. 얼마되지  않은 시기에 키를 찿으려 헤맸던 Alyssa Lossau는지역 신문 기사를 보게 된겁니다. 서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지역에 살기에 그녀는 Racquel Cloutier에게 이메일을 보냅니다.  그 다음날   그 반지는  원래의 주인에게 다시 안기는 아름다운 모습이 이루어 진겁니다. 반지 주인이었던   Racquel Cloutier은 반지를 받아들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반지가 다시 돌아오는 것은 무척 어렵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나는 오늘 또다른 정직한 분을 만나게 되어 반지보다 더 값진  분을 만나게 되었다고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이일로 인해    두 부부는   서로 친구가 되었으며  같은 교회를 다니는   형제 자매가 되었다는 훈훈한 기사가 며칠후에 다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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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년 전, 미주 한인들을 우울하게 만든 뉴스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미국 오래곤주에서 일어난 한인 관광 버스의  전복 사건으로 많은 사상자가 나왔었는데,  9명 사망에 그 사망자중 한인이 5명이  속해있다  합니다. 그런데  사고 처리 능력이 없는  한인 소유 관광 회사의 문제가 드디어  주류 언론의  입에  오르내리면서  NTSB (National Transportatio Safty Board )의 조사를 받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주류 언론과 그런 주류 언론의 기사를 후에 확인을 한 미주 한인 언론들이 마치 특종을 보도를 한 것처럼 소란을 떨면서 보도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이에 필자는 이른 아침부터 미주에 있는 한인 관광업계의  심기를 건들이는 몇가지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그분들의 비지니스를 방해 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단지 최소한 한인의 안전을 위해  나름 최소한의 안전 대책은  강구해야 하지 않을까  해서 제가 몇년전 미국 동부에서 시작을 해서 캐나다를  버스로 여행을 하면서  느꼈던 몇가지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에게 그리고 미국에 여행을 오시려는 본국의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반드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이번 사고를 낸  관광회사는   사상자의 병원 치료조차 감당을 할수없는  재정 상태를 가지고 있는 회사로 판명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승객을 실어 나르는 상업용 보험인 경우는  승객의  안전을 위해 대물, 대인 보험이 함께 구비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조차 되어있지 않은  한인 관광회사가  많습니다!!

 

필자는 워싱톤에 있는 한인 관광 회사 ( 너무 오래되어   회사 이름도 기억이 안남!!  알아도 가명 처리 했을 것임 )를 통해서 동부와

캐나다를 여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주 한인과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려는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 미주에서 한인들을 상대로 하는 미주 관광 업체의 실상을 자세하게 나열코자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가서는  미주에 있는 한인 관광회사에게  부탁을 하고 싶은 내용과  관광 회사를 이용시  실수요자 입장으로 확인해야 할 내용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본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아주 지금은 대학을 가고 혹은 졸업해 어엿한 직장인들이 된 아이 셋이 다 집을 떠나 있지만 그 아이들이 어렸을때 함께 여행을 했던 이야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필자는 여행을 무척 좋아 합니다!!  연휴가 되면 대충 먹을 것을 준비해서  나의 애마인  토요타 시에나 밴에  아이 셋을 싣고  여행을

합니다.  운전을 하기  좋아해 주로 그리 하는데  이번 동부와  캐나다 여행은  초행길이라   워싱턴에 있는 관광회사와 계약을 해서

움직였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워싱톤에 도착을 해서 호텔에 하루 묵고   그 다음날 아침  이야기한 한인 타운에  있는  쇼핑몰로

갔습니다.   대기하던  버스는  대형  버스로 일단   작은 차가 아니니  안락할거 같았습니다. 뒤에 화장실도 있으니 일단 아이들이 보채면 급한 용무는 해결항수도 있겠다! 하고 생각을 하고 차에 올랐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가이드가 여행중에 하는 말이   뒤에 있는 화장실을 사용을 하면 냄새가 나서 불쾌감을 줄수 있으니  가급적

사용을 금지한다 합니다.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승객을 보니까  아이 셋과 저를 빼면 다른 모든 승객은   한국에서 여행 온

관광객이었습니다.  

 

차를 타고 제일 먼저 이야기 하는 내용이 안전에 관한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하는 이야기가  팁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운전 기사의

심기를 건들지 않으려면  운전사에게  팁을 두둑하게 주어야 한다는둥.... 말입니다. 미국 사는  제가 볼땐  아닌데 말입니다...

단체로 하는  여행 분위기에 초를 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저와 같은 여행을 해보신 분들이라 하면   중간 중간에

벌어지는  해프닝에 대해서 잘 아실겁니다....  (중략)

 

미국 국경에서  캐나아로 넘어가는 나이에가라 폭포 구경을 하는 코스 입니다!!  지금부터  가이드가 한 이야기 내용입니다!!

미국에 오면 특히  나이에가라 폭포 구경을  하고 반드시 이 바베큐 집에서 식사를  하지 않으면  나이에가라 폭포 관광을  한 보람이

없다 이야기 합니다!!  내심 기대 됐습니다!!  웬걸!!  한인이 운영을 하는  일반 백반집입니다!!  자리도  여유치 않아 서서 기다립니다!!

갈비요?  미주 한인이나  한국에 계신 분이 잘 아시는  엘에이 갈비 입니다!!  양념도 안된 급하니까 그냥 소스를  뿌려서 나온 갈비입니다. 아무리 지나가는 초행길의 관광객이라 할지라도 이건 아닌듯 싶습니다!

 

담합한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식당과 가이드와의 관계!!  선물 코너집과 가이드와 관계!!  그럴수도 있습니다!!

낯설고 뭍설은  한국 관광객에게는 최소한 먹거리는  질 좋은 것으로  제공을 해주어야 하는 것으로 필자는 생각을 합니다. 사람이 타지에

나가면 먹는 재미가 최고이기 때문입니다!!  (중략)

 

어떻게 어떻게 해서  관광을 했습니다!!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국경을 넘어서  코네티컷에 도착을 했습니다....

다시 가이드의 이야기 입니다!!  미국 관광을 오시는 한국 관광객에게는   미국에서 최고의 맛을 선사를 하는  이 햄버거 집을 가지 않으면

동부와 캐나다 여행을 했다고  귀국해서 이야기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합니다!!  미국에 사는 제가 기대할  정도였으니

그 가이드의 입담이 어느 정도였는지 아실겁니다!!    관광 버스가 여행객을 내려논 햄버거집!!!!  버거킹 이였습니다!! 버 - 거- 킹--

그당시 한국에도 버거킹이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이것도 좋습니다!!  ( 중략)

 

뉴욕을 구경을 하고  많은 관광객들은  친지 방문을 위해  중간에 내린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남아 있는 일행이 다 타기는

모자라는 밴 사이즈, 그렇지만 승객의 안전을 위해서는  남는 자리가 있다 하더라도 두대를 불러야  합니다!!  그런데 한대로 그 많은

인원을  테웠습니다!@!@  가이드 말!!  경찰이 보면 안되니  아이들은 경찰이 지나갈때마다  고개를 숙이라 이야기 합니다!!

 

안전 벨트요????  그런건  없습니다!!  승객에 비해 자리도 모자라는데 안전 벨트는  언감생심 입니다!!  이번엔 제가 가이드에게 조용히

이야기 했습니다!!  가이드 말!!  저도 어쩔수 없습니다!!  회사에서 시키는데 어찌 합니까??  라고 이야기 하는데 더이상 뭐라 이야기를 할수 있겠습니까? 뒷맛이 개운치 않은 동부와 캐나다 여행이었습니다!!

 

승객의 안전과  승객이 원하는 내용은  전혀 개의치 않은  미주 한인 여행사의 횡포!!  아는 분들은  아니 여기 오래 사신 분들은 

한인 여행사를  통한 여행은  하지 않을거라 대부분 이야기 합니다!!  허나 모든게 낯설은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오신 분들은

이런 방법이 최우선 일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여기서   미주 한인 관광회사를  통해 여행을  오시려는 한인 혹은 한국 분들에게  반드시 확인을 하시라는 내용과  이러한

관광 업계를  운영하시는  사장님에게  당부를 드리는  이야기를  올릴까  합니다.

 

미주 한인 관광회사를 이용하시는  관광객 여러분은   여러분의 관광을 책임을 지는  여행사가  만약의 사고시 승객의 안전을 위한

대인, 대물 보험을 들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을 할것이며,  해당 여행사에게  보험증서 사본을 반드시  요구해서  비용 지불시 사본을

받을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관광객을 유치해서 본인 여행사의 이윤을 극대화 하려는 여행사 사장님들은  관광객의 안전과  만약의 사고시 적절한 보상대책및  여행후 관광객이 어떠한 경험을 했는지 불편한 점이 없는지 반드시 설문 조사를 통해  관광객의  반응을  확인해야 할겁니다.

 

모든 비지니스는  고객의 반응이  어떤지에 따라 그 비지니스의 성패가 달려있다 생각을 합니다.  특히 인터넷이 발달을 해서  SNS를 통해

해당 여행사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이 돌게 되면  그 앞날은 어떻게 될지 예측이 가능해 집니다!!

만약 여행사를 운영하시는 분이   역전 ( 기차역 ) 장사 하시는  분들의 마음이라면  귀사의 발전은  물 건너 간겁니다.

역전 장사는 손님 한번 보고 말거니까 서비스는 개판이 되도 상관이 없다는 막장 비지니스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이번 오레곤 주에서 발생한 한인 관광회사 버스 전복 사건을  미국 관광을 하려는 승객과  한인 관광 회사를 운영을 하시는 당사자님들은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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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리다매와 소비자의 대량 구매를 유도키 위해 가격의 차별화를 기해 성공을 한, 미국인들의 뇌리 속에 깊히 박힌 코스코(Costco)!!
그들의 인기는 시간이 가도 식을줄 모르고 이에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한다고 새로 오픈을 한 코스코가 너무 붐비어, 또다른 코스코를 같은 지역에 내는 그런 코스코!! 그런 코스코가 미국내 유명 브랜드만 취급을 하더니 어느 순간에 Kirkland라는 상표가 코스코 매장에 눈에 들어오면서 그 숫자가 점점 증가하더니 이제는 식료품을 비롯해 많은 상품이 Kirkland 라는 상표를 달고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는 겁니다.

Kirkland가 처음 코스코에 입점이 되었을때 많은 소비자들은 그 상품이  일반 브랜드의 이름이지 않겠느냐? 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브랜드는 코스코에 납품을 하고자 하는 생산 업체가 자사의 브랜든 대신 코스코 자매 회사의 브랜드인 Kirkland의 상표를 붙히도록 권유, 아니 일방 토고를 했었던 겁니다. 이런 Kirkland 상품이 진열대를 채우면서 그동안 코스코에 납품을 하던 유명 브랜드 상품이 자취를 감추기 시작한 기미를 눈치가 빠르신 소비자님들은 알았을 겁니다. 이런 코스코의 압력(?)에 굴복치 않은 미 유명 브랜드 제품 회사들은 코스코 아니면 팔데가 없냐? 라는 생각으로 코스코 납품을 포기, 많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던 상품의 일부가 코스코에서 사라지게 된겁니다. 그래도 코스코 입점이 자사의 브랜드를 포기하고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을 사용한다 해도 손해는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하는 업체들은 코스코의 요구에 따라 브랜드 제품을 코스코 브랜드로 바꾸어 납품을 계속한 겁니다.

상품 납품 업체와 코스코의 이런 관계가 지금 막 코스코를 추격하고 준비 자세를 취하고 있는 홀푸드(Whole Foods)도 같은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아뿔싸! 납품 업체와 마찰이 생기면서 그동안 홀푸드의 횡포에 견디다 못한 납품 업체가 홀푸드의 갑질 행위를 적나라하게 폭로를 해버린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미국판 갑질의 유형이  한국판 갑질과 어떻게 다른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Business Insider Inc GettyImages 681666976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를 하면서 소위 납품 업체에 대한 규정을 손보기 시작을 했었는데 이런 새로운 납품 규정에 대해 납품 업체들이 반밥을 하고 더우기 지역을 기반으로 해 해당 지역의 홀푸드에 납품을 하던 지역 공급 업체들이 타격을 받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욱 더 납품 업체의 재정적인 고통을 심화시킨 것은 과거엔 소량의 납품을 공급 업체에 요구를 했었을때는 소위 배송료를 지불을 했었는데 새로운 규정이 생기면서 홀푸드가 대량 구매가 아닌 소량 구매를 공급 업체에 요구를 했었을때 지불하는 배송료를 없애는 초강수를 둔겁니다. 그 결과 그들이 요구하는 소량의 납품을 해봐야 배송료를 지불하고 나면 적자라는 것이 공급 업체의 이야기를 비지니스 인사이더가 취재를 한겁니다.

이에 대한 홀푸드의 입장은 이런 원가를 줄여 싸고 좋은 상품을 홀푸드를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돌려주기 위함이아!!  라고 이야기를 하나 이윤 창출을 목표로 하는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소규모 공급 업체들은 이런 홀푸드의 행위를 갑질의 횡포다! 라고 일축해 버리는 겁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하청 업체와 원청 업체의 알력이 시작이 된겁니다. 그러면서 일부 공급 업체는 홀푸드가 종업원을 기만하고, 소비자를 기만하며, 더나아가 납품 업체를 기만하는데 소비자편에서 생각을 한다!  라는 내용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간다? 소가 웃을 일이다! 라고 작심한듯 비난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기자에게 익명을 요구하면서 자신은 8년 동안 홀푸드에 납품을 했었는데 비록 이렇게 폭로를 하지만 실명으로 했을 경우는 그래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납품 업체 선정에서 탈락을 할까봐 익명을 요구했었던 겁니다.

자!! 그럼 홀푸드가 아마존으로 넘어가면서 납품 업체에 대한 규정을 수정한 이후, 왜? 원성이 높아졌는지를 하나하나 짚어볼까 합니다.

아마존이 인수한 홀푸드, 납품 규정 개정으로 소규모 납품 업체만 죽어나!!
새로운 규정에 의하면 연 30만불의 납품을 하는 업체는 3 프로에서 5 프로까지 할인된 공급가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사람 눈높이에 있는 진열대에 자신의 물건을 진열하려는 납품 업자들은 수수료를 더 지불해야 하는 새로운 규정에 대규모 납품 회사들은 그들의 자금 능력으로 충분히 상쇄를 하나, 소규모 납품 업자들은 그런 새로운 규정이 채산성 악화로 귀결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소규모 업자들은 감히 자금력이 단단한 대규모 납품 회사와의 경쟁은 꿈도 꾸지 못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과거엔 수수료먼 지불하면 소비자 눈에 잘 띄는 진열대에 진열을 할수있었던 과거와는 달리 지금은 홀푸드 본사의 입김이 더 막강해져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일방적으로 진열하는 그런 횡포도 부리고 있다고 워싱턴 주, 포틀랜드에 위치한 땅콩 버터 납품을 해당 지역 홀푸드에 납품을 한 어느 소규모 업자의 이야기에 의하면  이젠 그런 꿈도 꾸지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제는 유기농 제품 그리고 지역 상인을 위한  진열대를 따로 설치를 한 세이프 웨이나 크로거 같은 대형 그로서리 마켓이 오히려 입점을 환영해, 많은 소규모 납품 업체들이 홀푸드를 떠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많은 소규모 납품 업체들은 운송비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소량의 주문을 하게 되면 과거엔 운송료를 홀푸드에서 지불을 해주었는데, 아마존이 인수를 하면서 부터 그런 배송료가 없어져 소규모 납품울 하는 업자들의 채산성이 극도로 열악해 진겁니다.  홀푸드가 아마존으로 넘어가면서 기존의 다량 구매로 진열을 해놓았던 것과는 달리 이젠 소량 주문으로 자주 진열대에 진열을 해놓는 것으로 방침을 바꿔 다량으로 일시에 구매하긴 보다는 소량으로 자주 주문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운송비도 다량으로 하는 것과 소량으로 하는 것과는 운송비 비용이 후자가 더많아 영세 소규모 공급 업자들은 아예 소량 주문은 운송비 부담으로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일부 유명 상품은 홀푸드와의 관계 단절을 꾀하고 있다 합니다!!
홀푸드의 경영 방침이 위와 같은 방식으로 변하자 홀푸드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유명 업체들은 홀푸드와의 납품을 아예 정리하는 것ㅇ로 가닥을 잡고 있는 공급처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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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4 - [생생 미국이야기!!] - 아마존과 코스코! 어느 곳이 더 저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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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아니 얼마되지 않은 시기에 산호세 한국 마켓에 위치한 궁전 부페 라는 식당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 업소가 개장시 해당 지역의 주민들에게 대단한 인기가 있었습니다.  소위 All You Can Eat!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기존 부페와의 개념과는 달리 원하는 육류를 마음대로 손님들이 가져다 드실수 있는 개념이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조리가 되지 않은 육류를 직접 손님들이 선택을 해 자신이 앉아있는 자리에서 직접 바베큐 해드시는 개념은 미국인들에게 무척 생소한 모습이라 그 인기가 절정에 다다랐었습니다. 또한 당시 육류값이 일반 서민이 먹기에 무척 경쟁력이 있었던 가격이라 업소 입장으로 봐서는 그리 나쁜 비지니스가 아니었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엘에이 갈비 파운드당 2불 99센트, 현재 엘에이 갈비 파운드당 7불 99센트)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업소는 폐업을 한다고 공고를 하고 폐업을 했었습니다. 
어느날 전시가 되었던 통갈비류가 없어지고 엘에이 갈비가 대신을 하더니 점점 육류의 종류도 줄어들고 과거의 명성과는 다르게 음식의 질이 떨어지더니 결국은 채산성의 악화로 폐점을 한겁니다(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건물주와의 리스 협상에서 실패를 했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만).  근래 제가 사는 지역, 아니 한인이 거주하는 지역에서는 이런 종류의 고기 전문 부페 식당이 우후죽숙처럼 생기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치솟는 육류의 기본 단가를 무시한 아주 양질의 육류를 손님에게 제공을 할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니올시다!! 라고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한인이 운영을 하는 그런 종류의 All You Can Eat 전문 식당에 한번이라도 방문을 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결국 고기의 질은? 그렇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될겁니다....각설하고

과거 미 요식 업계의 주 모습은 음식을 마음대로 갖다먹는 All You Can Eat이 주종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라는 내용을 미국인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을 하면서 야채 위주, 육류는 가급적 적게 섭취하기, 더나아가 과식과 포식이 성인병의 원인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면서 그런 종류의 레스토랑이 하나 둘씩 사라지게 된겁니다. 그런 All You Can Eat 레스토랑에 근무를 했었던 어느 종사자가 자신이 해당 레스토랑에서 본 내용을 중심으로 All You Can Eat의 속살을 가감없이 까발린 이야기가 있어 그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보시고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1. 게다리는 예 쳐다보지도 마십시요!!
해물이 나오는 All You Can Eat(AYCE라고 지칭을 함)는 분들도 북적이게 됩니다. 물론 그 이외의 음식도 많지만 그런 음식들은 기존 그런 AYCE에서도 많이 볼수있는 것이라 주로 해물로 집중하게 되는데 그런 식당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물어보게 되면 공개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지만 게다리는 피하고 싶다!!  라고 이야기를 한다 합니다. 그 이유로는 식품으로써의 유효 기간이 지난 것이 드시게 되는 경우가 많고  더우기 치즈로 덮힌 해물은 지난 유효 기간이 지난 식재료를  치즈로 덮은 것과 마찬가지라 이야기를 합니다. 역시 단가를 맞추기 위해 양질의 식재료가 아닌 아주 저가의 식재료를 구입한다는 이야기가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Reddit에서 나온 이야기)

2. 닭날개는 어디 있을까?
튀긴 치킨은 많이 볼수있지만 닭날개는 보기가 힘이 드는 이유가 있다 하는데 바쁜 주방에서 양념을 무치는 과정이 번거로워 생략을 한다 한다 합니다. 다른 치킨 부위는 적당하게 양념과 흔들어서 튀기면 되지만 닭날개는 뒤집는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바빠서 못한다고 합니다.

3. 버릴까? 말까?
AYCE를 전문적으로 하는 곳에 보면 샐러드 종류가 많이 있습니다. 그넌데 남으면 어떻게 할까요? 버릴까요? 나믄 다른 음식의 반은 재탕을 하는데 물론 재탕을 하는 과정은 식품 관리법에 기준에 재탕을 하는데 특히 당근, 콩 종류는 수프를 만드는데 사용한다 합니다.

4. 가격?
교회나 친구 모임서 보면  자기가 밥을 사겠다고 호기롭게(?) 이야기 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을 보면 대부분 이런 AYCE로 몰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용 때문입니다. 비지니스는 채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일종의 장사입니다. 까지면서 장사를 할수는 없습니다. AYCE의 관계자의 이야기로는 15불 짜리의 AYCE의 실제 비용은 6불이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 대부분은 음료수에서 이윤이 남는다고 합니다. 과거엔 음료수를 가격에 함께 포함해 무룔로 제공을 했지만 이제는 많은 AYCE에서는 음료수는 별도로 차지를 합니다. 특히 소식을 해야 한다는 미국인들이 늘어나면서 음식에 대해서 들어가는 기본 비용은 절약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직 많이 먹는 미국인들이 많습니다!!

5. 가격이 모든 이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니어, 지체부자유, 다이어트를 위해 위절제를 했던 이들에게는 할인 가격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일부 양심적인 AYCE의 주인들은 이런 방식을 고수하기도 하는데 물어보는 것도 비용을 절약하는 일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그럼 고기를 마음대로 가져다 주는 고기 부페  한인 업주들도 이런 경영 방식을 이요하고 있을까요?

6. 뜨겁고 신맛?
그들이 만드는 뜨겁고 신맛이 나는 수프가 아주 맛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계란을 얼마나 넣느냐에 따라 다르다는 이야기를 해당 업소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종류의 수프는 계란은 엄청 집어 넣는데 과거에 계란값이 폭등했었을때 아예 적게 넣는 업소도 있었다고 합니다.뜨거운 열에 달군 wok에 계란을 다량으로 넣고 걸쭉하게 만드는 과정을 반복
한다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0/28 - [생생 미국이야기!!] - All-You-Can Eat 그리고 All-You-Can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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