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의 꿈은 매일 제 시간에 출근을 해 정시에 퇴근하면서 월급을 제 날짜에 받고 쉬는 날에는 쉬는 직장 생활을 하시는 소위 월급쟁이들의 생활을 부러워 하다못해 흠모(?)까지 하게 됩니다. 반면 상사의 눈치나 보고 어느날 이메일을 열었더니 어느 날짜를 기점으로 당신을 해직합니다! 하는 해고 통지서가 날라들까 노심초사하고, 마누라의 배웅을 받으며 룰루랄라 하면서 출근을 했더니 건장한 경비 요원이 자신의 책상에 서서 빈박스에 자신의 개인 소유물을 정리하라는 그런 통지를 받을까 전전긍긍하는 그런 시한부 생명(?)과 같은 직장 생활이 싫어 자영업을 하는 주위의 친지, 친구들을 볼때마다 그들을 부러워 하는 것이 직장 생활하는 이들의 공통적인 마음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전직을 고려하게 되는데 이게 마음처럼 그리 쉽지가 않아 생각만 하다 세월만 보내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사실 전직이라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쉬운 일이라면 누구라도 바로 결행을 했었을 겁니다.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현재의 자영업에 만족을 하느냐? 비지니스는 잘되느냐? 라고 물으면 전자의 질문에는 할게 없으니 이거라도 하지! 혹은 에이! 내 나이에 무슨 일을 하겠어? 라고 체념 섞인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하고는 싶은데 소위 영어가 짧으니 누가 나를 채용하겠어? 라면서 당장이라도 비지니스를 때려치고 싶은 마음이지만 자신의 능력이 미치지 못한다는 이유로 체념이 반, 포기가 반으로 이야기 하시는 주윗 분들이 있는가 하면, 후자의 질문에는 날로 열악해지는 비지니스 환경에 넌더리가 나 당장이라도 치워버리고 싶지만 이거 아니면 뭘해? 라는 애써 자위하려는 모습들이 역력합니다.
더나아가 직장 생활을 하는 분들에게 만족도를 물어보면 대부분의 이야기는 자영업을 하는 이들의 현재 상태를 부러워 하는 그런 발언들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펼치고자 하는 내용은 미국인들이 전직을 하려고 결심을 할때 어떤 생각을 그리고 어떤 행동을 취하는지를 실존 인물을 등장시켜 현실감있게 기술하려고 합니다. 물론 혹자는 미국인들의 이야기이니 우리와는 현실감에 차이가 있는데 이런 현실에 마지 않는 이야기를 뭐하러 하냐?  라고 일갈하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봅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시면 영어를 모국어어 사용을 하는 미국인들도 우리와 같은 생각을 한다는 겁니다.




위의 화보는 Shannon Fagan | Getty Images  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현재의 자신의 직업을 살리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방법!!
현재 화학을 연구하는 직종으로 40세인 Laura Pastore은 자신이 현재 일하는 연구소를 떠나지 않고 새로운 일을 할수있는 방법을 모색키로 했습니다. 현재 있는 직장에서는 그런 방법을 모색하기에는 옵션의 제한이 무척 많아 떠나기로 결정을 하곤 했으나 자신이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애착을 느껴 그만두지도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하면서 인력 걔발 즉 recruiter 일을 집에서 하는 것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그런 인력 채용 하는 업무를 온라인으로 하다보니 자연 화학자의 업무 시간이 줄어 페이가 줄었지만 항의도 하지 않고 두번째 직업에서 나오는 돈으로 보충이 되어 만족스런 하루를 보내고 있는 겁니다.

2. 전직을 결정했다고 결심을 했어도 너무 서두르지는 맙시다!!
Julia Child는 미 주류 사회에서 손꼽히는 프랑스 요리사 입니다. 그런데 그녀의 과거는 자신의 조국인 불란서에서 정보 요원으로 일을 했던 적이 있었던 보기 드문 여성이었던 겁니다. 1944-1945년 동안 그녀는 스리랑카와 중국에서 정보 요원으로 근무를 했었는데 당시 지금의 남편인 Paul Child를 만났고 남ㅁ편의 권유로 프랑스 요리 전문가로 다시 태어났던 겁니다. 그러나 다른 것도 해보고 싶었던 그녀는 그동안 그녀가 꿈에 그리던 디자인을 하기로 하고 현재 하고 있는 프랑스 요리사의 직업을 그만두지 않고 온라인으로 공부를 계속 하면서 가끔 자원 봉사자로 해당 업무를 익힐수 있는 회사에서 무보수로 경력을 쌓으면서 자신의 지식을 넓혔던 겁니다. 후에 디자인에 관련된 직업을 얻으면서 프랑스 요리는 부업으로 하는 전직의 과정을 경착륙이 아닌 소프트 랜딩 즉 연착륙 방식으로 했었던 겁니다.

3. 현재의 직업과 전혀  다른 직업을 갖기!!
미 주류 사회에서 알려진 잡지인 Vogue에서 17년 동안 편집 업무를 담당했었던 Vera Wang는 신부 웨딩 가운을 만드는 일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녀가 Vogue에서 엘을 하기 전에는 그녀의 목표는 피규어 스케이팅으로 올림픽에 나가는 것이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생소한 직업으로 전직을 한다는 것은 장기간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그 어느 누구보다도 그녀는 잘 알고 있었습니다. 짦은 시간에 그녀는 웨딩 가운을 만드는 성공적인 여성 기업가로 다시 태어났으며 Business of fashion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빠른 시간에 전직을 해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많다는 것을 자신은 잘 알고 있으며 자만치 않겠다고 겸손을 보이기도 했었는데 그녀의 나이가 40세 일때 전직을 했었으며 어렵고 힘들었어도 절대 과거를 뒤돌아 보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4. 새로운 기회가 다가올때 절대 주저하지 마십시요!!
Bill Busbice는 개스와 유류를 운반하는 운송 업체를 오랫동안 운영했었던 기업가중의 기업가 였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근래 IT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언급이 되면서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업무에 IT를 접목시킬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오랫동안 모색을 해왔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운전자와 오너가 수하물을 운반을 할때 어는 경로가 가장 빠른지를 도와주는 app인 HWY Pro를 개발하게 되었던 겁니다.
그는 현재 하고 있는 자신의 업무와 다른 일을 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업에 도움이 될수있는 것을 연구해 접목을 했던 대표적인 비지니스맨 이었던 겁니다.

5. 많이 언급이 되는 social media 적극 이용한 사람들의 이야기!!
많은 분들은 social media나 IT와 관련된 이야기는 젊은층들의 전유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social media를 잘 이용을 하면 현재 자신이 하고있는 직업에 피해를 끼치지 않으면서 추가로 수입을 올릴수 있는 방법도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 현재 자신이 꿈에 그리던 일에 대한 전문가들이 자신의 업무를 잘 설명을 하는 모습을 googling을 해 보실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영감이 떠오를수가 있게되고 Youtube를 잘 이용을 하면 더많은 전문적인 내용을 얻을수가 있는 겁니다. Tai Lopez는 중년에서 장년으로 넘어가는 연령대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는 "67 Steps" 라는  영상 매체를 통해 그러한 방법을 습득을 했었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해 온라인에 올리므로써 추가 수입을 올리는 그런 방법을 모색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은 장시간의 투자와 시간이 요구가 되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 한인들은 당장 결과물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쉽게 체념해 버리는 경향이 잦은데 그런 포기는 배추를 셀때 사용하시고 지금부터 나름 준비를 해보는 것도 한 방법이 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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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장하게 생긴 여제자를 음흉한 눈초리로 쳐다보면서 학점을 핑계로 궁뎅이를 주무르는가 하면 자신의 술자리로 불러내 술을 따르게 하고 술이 거나하게 취하면 여지없이 모텔로 데려가 자신의 육체적인 욕망을 한없이 쏟아내는 교수들이 있는가 하면, 후에 문제가 되어 수면 위로 드러나면 술에 취해서 사리분별이 마비가 되었다~ 라고 적당하면 자신을 변호를 하면 골방에 처박혀 법전이나 달달 외우고 시험지에 그런 한낱 종잇장에 나오는 법이론을 적어낸, 사회 경험이 적은 일부 생각없는 판사들이 무죄 혹은 집행유예로 풀려나는가 하면 일부 의대 교수들이 인턴들을 폭행을 하거나 자신의 개인적인 소비를 소위 인턴들이 자신의 가르침에 고마움을 느껴 그리 했다고 강변을 하면서 그런 의혹을 제기한 인턴들을 아주 그들의 업계(?)에서 매장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는가 하면, 더나아가  근래 건강에 대한 관심이 폭증을 하면서 많은 건강 제품 제조업체들이 앞다투어 인터넷이나 TV 방송에서 어느 대학 교수네~ 어느 대학 식품 영양학 교수네~ 라는 직함을 화면에 걸고 마치 자신이 연구를 해 만든 제품인양 타사의 제품을 침을 튀기면서 선전을 하는 경우도 종종 봅니다. 과연 그런 교수들이 연구실에 앉아서 자신만의 학설을 중심으로 논문을 제대로 쓴 실적이 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어느 나라를 보더라도 건강하고 생각이 곧은 교수 사회가 있는 나라치고 저의 사회가 구현되지 않은 곳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학을 상아탑이라고 지칭을 하면서 교수라 하면 자신의 아들 딸들을 가르치는 스승이라 한껏 예우를 해주고 어딜 행사를 가더라도 상석에 자리 배치를 하는 것이 당연시 되었던 사회였습니다. 그런 교수들이 여제자를 자신의 성적 배출구로 생각을 하고 남제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그들이기에 지금 대한미국 사회는 전반적으로 썩어들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제자들을 가르치기 위해 연구실에서 연구에 매진하는 정말 진짜다운 교수들이 더 많습니다만 그런 교수들이 사회적인 지지를 받아야 하는데 어떻게 된건지  적당히 남의 논문을 베껴 자신의 것인양 포장을 하는 그런 교수들이 추앙을 받는 비정상적인 교수들이 추앙을 받는 사회이니 대한미국이 과거 6 25 동란처럼 사회가 한번 뒤집혀야 정신을 차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허긴 상아탑  뒤에서 교수의 신분으로 숨어 연구를 할 시간에 컴퓨터 키보드를 두들기면서 사회 참여에 열중하고 그가 정치적인 논조로 가끔 한번씩 social media에 자신의 생각을 날리면 생각없는 민초들이 환호를 했었던 지난 시간을 기억치 못한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바로 조구인지 타국인지 하는 s대 법대 교수로 그는 항상 세금을 포탈하는 자는 암적인 존재요, 논문을 베끼는 행위는 추악한 행위라 하여 비난을 하고, 내로남불을 하는 정치권은 태어나지 말아야 할 정권이라고 독설을 날리던 인간이었습니다.

그런 인간이 잠시 걸쳐입는 문죄인의 민정 수석이 되어 청문회가 시작이 되더니 세금 포탈은 물론이요, 남의 논문은 내 논문이야! 하면서 베끼는 달인이었고, 더나아가 과거 정치권이 했었던 행위를 그대로 하면서 지신이 하는 행위는 선한 행위라 포장을 하면서 칼을 휘두르더니 언젠가 사회적인 지탄을 받더니 이젠 슬그머니 수면하로 잠수를 하고 그 좋아하던 social media도 하지 않는 모양새를 보이면서 과거 그가 했었던 언행에 반하는 그의 현재 행동에 쪽이 팔렸던지 칩거를 하는 모습을 보이기는 하나 호박에 줄을 긋는다고 수박이 되는 것이 아닌 것처럼 그를 통해 문재인씨의 미래의 모습이 그로부터 투영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이런 교수들이 있는가 하면 박봉에 시달려 월세를 제대로 내지 못해 자신의 승용차 뒷좌석에 앉아서 제자들이 본 시험지 채첨을 하는 교수의 모습이 지금 미국 주류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면서 썩어들어가는 한국 교수 사회가 어떻게 자정을 해야 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현재 미국 사회가 어떤 아픔을 가지고 있는지를 한국 교수 사회와 비교를 하면서 나름 미국 언론에서 본 미국 대학 교수 사회의 모습을 가감없이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근래 일부 대학 교수들의 무분별한 행위가 사회의 지탄을 받으면서 그나마 내로남불을 밥먹듯이 하는 문재인과 그 수하들의 숨겨진 그들만의 보편적인 가치를 경험을 하면서 실망을 한 대다수의 대한미국 국민들이 그나마 대학 교수들은 상아탑을 지키는 마지막 보루인 그들이기에 현재 문재인 일당들이 보이는 과거 한국 동란시 붉은 완장들이 보였던 그런 행위를 보궐 정권이 끝나고 정권이 바뀌면 어디~ 두고보자~~ 하는 마음들이 팽배해 지면서 그나마 최고의 지성인 일부 대학 교수들의 행위가 민초들을 실망시키고 있습니다. 소위 과거 정권을 적폐다~~ 하고 지칭을 하면서 과거 정권에 일익을 담당했었던 정치인 관료들을 과거 인민 재판식으로 마냥 투옥을 하는 작태를 보면서 문재인의 자신의 정권이 천년만년 갈것으로 생각을 하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신이 적폐라 지칭을 했었던 과거 정권의 모습을 자신이 그대로 전철을 그들보다 더 밟고 있어 그런 전철의 구린내를 감추기 위해 차후에 있을 대선시 어떻게든 자신의 안위를 보장받기 위해 부정한 방법을 총동원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를 간파한 국민이나 군부가  지금 예의 주시를 하면서 정권이 끝나면 어디 두고 보자~!~ 하는 이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면서 과연 밤에 다리나 제대로 뻗고 자는지 안타깝기도(?) 합니다.








자신의 제자를 열정적으로 가르치기 위해 자신의 안위나 처지는 생각치 않고 자신의 승용차 뒷자리에서 밤이면 이마에 light를 달고 자신의 제자가 낸 과제물을 열심히 채첨을 하는 미국 대학의 두 교수가 언론의 조명을 받으면서 지금 미국 사회는 이 교수들의 열정에 감동을 하면서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겉으로는 촉망을 받는 교수이지만 사실은 박봉에 시달려 렌트비를 내지못해 승용차 뒷자리에서 쪽잠을 자는 지금 미국의 현주소를 가감없이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산호세 주립대학에서 영문학을 가르치는 교수인 Ellen James-Penny는 제자를 가르치면서 자신의 승요차 뒷좌석에서 쪽잠을 자고 연구를 하는 그런 근래 보기드문 교수입니다. 그가 받는 봉급은 한달에 2000불 남짓한 돈으로 그 돈으로는 산호세 지역에 아파트 월세를 내지 못하는 박봉인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런 내용을 취재하러 온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누가 밤에 뒷자리에 앉아 제자들의 제출 과제물을 채첨하는 자신의 입장을 이해하겠느냐 하면서 
제자들의 제출물을 열심히 보고 있으면서 가끔 기자의 질문에 대답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아픔을 가진 이가 이 교수만이 아니라 또 있다는 겁니다.

플로리다 Boward College에서 종교학을 가르치는 교수인 Michelle Mitchell는 석사 학위 2개를 소지한 재원으로 그녀는 지금도 월마트 주차장에서 자신의 밴를 주차시키고 쪽잠을 자는 그런 일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교수입니다. 자신의 개인 소지품은 밴에다 실어 놓고 샤워와 용변은 학교 화장실에서 해결을 하고 음식은 학교 구내 식당에서 마이크로 오븐에 데워 먹는 그런 생활을 하면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입니다.
그러면서도 이 교수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어려운 생활로 인해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교편 생활에 지장을 초래할까? 하는 것이 큰 관심사인 겁니다,.

여제자들의 궁댕이를 음흉한 눈초리로 쳐다보면서 자신의 성적 욕망을 해소하려는, 자신의 개인적인 소비 성향을 제자들에게 전가하려는 일부 한국 교수들의 모습에서 이 미국 대학의 교수들의 진정한 교수 모습이다!!  라고 생각하는 제 생각만이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3/27 - [생생 미국이야기!!] - 주택 가격에 부정적인 요소로 등장하는 요인 9가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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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추석과 설날은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이 될때는 철도와 고속도로가 마비가 될 정도이고 서울 토박이인 필자는 매일 교통 혼잡에 시달리다 간만에  뻥~~ 뚫린 도로를 만끽하게 되는데 그때마다 가졌었던 생각은 매일 이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한국의 추석과 같은 추수 감사절, 크리스마스 기간에는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이 되고 집을 떠나 대학을 갔던 자녀들이 한꺼번에 집으로 가면서 미국도 교통 쳇증과 항공사가 바쁜 시즌을 보내게 됩니다.

집을 떠나 대학을 갔었던 자녀들의 집으로의 귀환, 직장을 잡아 타지로 떠났었던 자녀들이 부모를 보려고 일년에 그것도 한 두번 오는 기회라 오죽 마음들이 들떴겠습니까마는  이런 들뜬 마음을 십분 이용해 이익을 챙기는 업계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이용을 하지 않을수 없는 미 항공사 입니다.
미국은 땅덩어리가 커서 가까운 거리가 아니면 할수없이 항공기를 이용해야 하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경험을 하셨으리라 믿긴 하지만 정말 공항은 북새통이 장난이 아닙니다. 집으로 가야 한다는 들뜬 마음에 항공 요금이 사리에 맞지않는 그런 요금인 것을 알지만 할수없이 발권을 해야하는 그런 기분을 십분이해는 하지만 이건 아니다! 하는 생각을 많이 들게 합니다.

본인이 그동안 이곳을 통해서 항공기 이용시 연착, 항공사에 의해 합당한 이유없이 취소가 되는 경우가 허다해 미 교통성을 통한 탑승객의 권익을 행사하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여러번 했었고 만약 그런 클레임이 합당한 이유없이 항공사에 의해 거절이 되었을 경우 미 연방 교통성에 제소를 하는 방법과 그 링크를 동시에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항공기를 이용해야 하는 그런 분들이 항공권 발권시, 탑승시 그리고 이런  미 항공사의 계략(?)을 자세하게 열거를 해 알고 당하는 것과 알지 못하고 당하는 경우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자세하게 그러나 내용이 길어 간략하게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




위의 화보는  Dundanim / Shutterstock.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기내 휴대 가방은 공짜 그러나 Spirit 항공사는 37-65불 추가.

2. 발권시 신용 카드로 결재를 하면 수수료는 없는게 통상, 그런데 유럽 계통의 Ryanair는 항공 요금의 2프로 추가. 단 데빗카드는 아님.

3. 온라인으로 받은 보딩 패스를 집에 놓고 나와서 공항서 재발급을 받으려면 추가 요금 지불,  확인요!!

4. 기내에서 와이파이 사용, 대부분 항공사는 무료! 아메리칸 항공사는 국내 운항시 16불 추가.

5. 많은 친구와 친지가 한꺼번에 탑승을 하면  따로 앉는 경우 허다, 델타 같은 경우는 같이 낮게는 해주나 자리 선택은 불가.

6. 먼저 탑승을 하게 하는 제도,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먼저 탑승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15불 추가, 싸우쓰 웨스트도 마찬가지.

7. 잘못된 이름 변경시(철자법 문제) ryanair는 145-211불 추가, 프론티어 항공은 75불 추가. 발권시 이름 확인요!!

8. 날짜 변경시 추가 비용 발생, 많은 항공사가 그렇게 하고 있는데 델타는 200불 추가.

9. 공항 라운지는 누구나 이용 가능, 단 15-50불 추가 혹은 시간당 10불 추가됨.

10. 발권 비용 추가, 아메리칸 항공사는 공항내 해당 카운터에서 발권을 하게 되면 추가로 35불이 더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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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에 계획을 했었던 유럽 여행, 10박 11일 예정으로 스페인과 파리를 여행하는 일정을 오래 전에 잡았었습니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고 공교롭게도 스페인 자치 정부인 카탈루나가 스페인 자치 정부의 역할에서 독립을 하고자 하는 대규모 군중 데모가 한창 이었을때 그리고 이슬람 테러분자가 기차역에서 칼부림이라는 테러를 일으켰었을때 필자는 해당 기차역 구내에 있었습니다.

분위기가 흉흉한 시기에 유럽 여행을 한겁니다.
이미 계획이 된 여행 계획이라 취소하기도 그렇고 그래서 결행을 했는데 생각과는 달리 그리 우려할만한 정세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8차례에 걸쳐 화보를 중심으로 유럽 여행의 모습을 재현해 볼까 합니다.

화보를 통해 오늘은 첫번째 여행지인 스페인 수도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La Sagrada Familia의 모습을 재현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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