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에 해당되는 글 71건

  1. 2018.10.04 얹혀사는 아들을 퇴거시킨 어느 미국 엄마 이야기!!
  2. 2018.10.03 사회보장 연금에 대한 카더라~ 라는 뒷담화들!!
  3. 2018.06.15 사회보장 연금! 내가 오판했었던 내용 10가지!!
  4. 2018.05.11 코스코만 가면 왜? 나는 헐크(?)처럼 변할까?? (1)
  5. 2018.05.10 마사지 팔러에서 일하는 어느 한인 여성과의 만남!! (1)
  6. 2018.05.09 미 언론이 본 한국의 전세 제도!!
  7. 2018.04.29 그는 왜? 햄버거를 구워야만 했었을까?
  8. 2018.01.21 핵무기를 공유한다고? 에라이! 꿈깨라~~
  9. 2018.01.18 영문도 모른체 부모손에 이끌려 미국땅을 밟은 아이들의 이야기!
  10. 2018.01.14 식당 종업원에게 하지 말아야 할 내용들!(미국인 vs 한국인)
  11. 2018.01.11 사회보장 연금 수령시 세금을 피할수 있는 방법은??
  12. 2017.12.06 66세에 받는 은퇴 연금! 과연 무엇을 살수 있을까?
  13. 2017.11.28 역사의 재판이 되어버린 신 삼전도의 굴욕!!
  14. 2017.11.26 자영업에서 직장 생활 vs 직장 생활에서 자영업으로..
  15. 2017.11.22 미국인들이 이야기 하는 그들만의 침실 이야기!!
  16. 2017.11.14 아들만 편애하는 어느 미국인들의 이야기!!
  17. 2017.11.12 대학 교수가 노숙자 신세라면 믿겠습니까??
  18. 2017.11.08 달러가 넘치는 실리콘 밸리! 그러나 뒷골목의 모습은??
  19. 2017.11.07 메뚜기도 한철이라고 생각하는 미 항공사들!!
  20. 2017.11.06 재혼 부부입니다! 남편의 주택을 처분하려는데..
  21. 2017.11.02 조심해야 할 미국 관광지 바가지 사례!!
  22. 2017.11.01 늦은 은퇴! 노인성 질환! 그리고 사망!
  23. 2017.10.30 꿈보다 해몽이 좋았었던 나의 은퇴 생활!!
  24. 2017.10.29 어느 미국인이 느낀 무분별한 복지국가의 여행 경험담!!
  25. 2017.10.25 이런 분위기면 바로 은퇴를 해도 될 때라 합니다!!
  26. 2017.10.22 내가, 아니 부모님이 치매라면 어떻게 대처를??
  27. 2017.10.19 이혼, 사별 그리고 전 배우자의 연금과의 관계!!
  28. 2017.10.16 연휴만 되면 본국의 친인척 때문에 걱정스런 미주 한인들!!
  29. 2017.10.15 년 20만불을 버는 부부가 죽는 소리를 하는 이유는??
  30. 2017.10.12 이혼에 관한 천태만상! 그런데 알고보면..

과거 우리는 전통적인 유교 사상에 대한 교육을 현저하게 받아 부모에겐 무한한 효도와 자녀들에게는 무한한 희생을 최고의 덕목으로 알고 자라고 또 그렇게 교육을 받으면서 자랐습니다. 그러다보니 의례 그렇게 해야하고 또 그래야만 하는줄 알았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가치관이 변하면서 효도와 자녀에 대한 희생이 최고의 덕이라 생각을 했었던 한국도 이제는 서서히 변하는 분위기 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있는 미국은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에 있어서 18세가 넘으면 의례 독립을 해야하는 것이고 여기서 독립이라 하면 대부분 18세가 넘으면 대학에 진학을 하게 되고 대부분 집을 떠나 타지에 있는 대학에 진학을 하므로 자연스럽게 집을 떠나게 되는 겁니다. 물론 고등학생때 부터 자신의 용돈은 자신이 벌어서 쓰고 가급적 부모의 경제적인 의존에서 벗어나려 노력을 합니다. 또한 부모의 재산은 자녀들이 타지에서 생활을 하므로 부모를 찿아 돌보는 여유가 없어 자연스럽게 부모들도 성인된 자녀의 의존도에서 멀어지게 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부모가 평생 일군 재산은 일부에서는 사회에 기부를 하게 되고 혹은 평생 본인이 쓰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근래 한국에서 회자되는 자조 섞인 이야기중엔 내가 일군 재산은 내것! 부모가 일군 재산도 내것! 라는 우스운 이야기가 있듯이 부모의 재산은 자연스럽게 자식에게 상속이 되어야 한다는 그러한 문화가 미국에선 그리 흔한 일이 아닙니다. 물론 재산이 엄청 많은 일부 재산가들에게는 조금 다른 이야기 일수도 있습니다.


허나 미국도 이젠 살기가 그리 녹록치 않은 사회적인 분위기가 만연이 되어있고 과거 18세가 넘어 대학을 진학하고 졸업을 해 취직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독립적인 구조 형태로 가던 것이 이젠 취업이 예전과 같지 않고 설사 취업이 되었다 하더라도 살기가 녹록치 않으니 부모의 집으로 들어오려는 청년층들이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소위 캥거루족 이라고 칭하는데, 근래 미국에서는 이러한 대가족의 모습이 조금씩 증가를 하는데 그러다보니 자식과 부모 사이에서의 다툼이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될 내용은 근래 성년이 된 자녀와 부모 사이에 벌어지는 일련의 모습을 통해 미국의 사회상 아니 가족의 모습이 어떻게 변모를 하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23살 난 아들을 둔 어느 싱글 엄마가 그녀가 평생 키워 성장을 시킨 23세인 개념(?)이 없는 아들에게 들어간 총 39000불 즉 한달에 1000불씩을 갚으라는 청구서를 보내면서 관계가 급냉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당시 엄마는 아들이 어떻게 가족을 돌보아야 하는 내용을 가르쳐 주고자 했으나  아들은 그런 개념은 물론 아예 그러려고 하지도 않았던 겁니다. 물론 그녀에겐 아들이 둘이 있습니다. 그런데  두 아들은 너무 달랐던 겁니다. (청구서를 보낸 아들은 Kevin 이고 엄마는 Julie 입니다.)


실제로 듈째 아들은 열심히 일을 하고 부지런하며 자신이 번 돈의 일부를 엄마에게 그동안 키워주어서 고맙다는 표시로 정기적으로 엄마에게 내놓는 겁니다. 그러나 다른 아들인 케빈은 그럴 생각을 하지 않는 겁니다. 그러자 화가 난 엄마는 총 금액인 39254.17불을 케빈의 명의로 개념이 없는 케빈에게 매달 1000불씩 송금을 하라는 청구서를 보낸 겁니다. 당시 청구서의 내용은 엄마의 경제적인 면과 그외의 것을 매달 1000불씩 정확하게 송금을 하라고 한겁니다. (사실 엄마는 아들에게 경제적인 지원만을  요구했던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렇게 되자 화(?)가 난 아들인 케빈은 엄마가 보낸 청구서와 편지 내용을 sns에 올렸고 올리자마자 수백개의  댓글이 달렸던 겁니다. 사실 엄마인 Julie와 아들의 이름인 Kevin은  실제 이름이 아니고 그들의 사생활을 위해 가명을 사용을 한겁니다. 엄마는 그런 청구서를 보내면서 자신이 한 행동이 정상에서 벗어나지 않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라 생각을 했었고 아들인 케빈은 그런 엄마가 야속했던 겁니다.


아들인 케빈과 엄마인 쥴리는 이러한 사연이 있었습니다!!


엄마는 두 아들을 키우고 그들이 대학을 가며서 혼자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둘째 아들인 케빈이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집으로 다시 오면서 케빈은 엄마에게 얹혀 살면서 전혀 엄마에게 일년 이상 렌트 지불을 않은 겁니다.  당시 케빈은 케빈의 여자 친구와 동거를 하면서 돈을 모아 그들의 보금자리를 찿을때까지 엄마의 집에서 같이 기거를 한겁니다. 당시 엄마는 22살인 케빈의 남동생의 건강 보험을 가입시켜주기 위해보험사로 전화를 했었고 개인이 가입을 하는 것보단 가족으로 가입을 하면 비용이 더 절감이 되므로 큰 아들인 케빈에게 서류 접수를 위해 케빈의 사회 보장 번호를 요구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케빈은 사회보장 번호를 주는 것을 원치 않았던 겁니다.


당시 케빈은 자신이 조금 이기적이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엄마는 동생만 신경을 쓰는거 같아 협조를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케빈이 엄마가 하고자 한 내용을 자세하게 이해를 하지 못했던 면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케빈의 거절을 목격을 한 엄마는 열(?)을 확실하게  받았었습니다. 그러자 엄마는 케빈에게 여자 친구와 자신의 집에서 월세도 내지 않고 이제까지 공짜(?)로 거주한 비용 전체를 청구를 한겁니다.


그런 청구서를 받아본 케빈은 엄마가 내용을 부풀려 계산을 했다고 의아해 하면서 매일 들어가는 비용에 대한 자세한 내역을 엄마에게 요구를 한겁니다. 당시 케빈은 자신의 자 친구는 매월 300불의 렌트를 지불을 했었고 자신들이 먹는 식료품 구입은 자신들이 했었고 자동차 할부금과 보험도 자신이 지불을 했는데 이 전체 비용은 맞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엄마에게 한겁니다.


그러면서 경제적으로 쪼들리겠지만 자신과 여자 친구는 곧 분가를 할 예정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물론 엄마는 이런 모든 청구 내용을 받으려고 하지는 않았겠지만 최소한 이런 청구서를 나에게 줄때는 자세한 내역을 설명을 해주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 라고 하면서 엄마에게 섭섭함을 표시를 한겁니다.


물론 엄마인 쥴리도 아들인 케빈에게 보낸 청구서의 4만불을 다 받으려고 기대를 한건 아니었었습니다. 그러면서 4만불에 대한 내용을 설명을 하면서 케빈이 대학을 다닐 동안 모든 대학 학비의 반을 자신이 송금을 해주었고 지난 13개월 동안 렌트비 지불도 없이 산 금액이라고 하면서 그녀도 아들에 대한 섭섭함을 표시를 한겁니다. 그러나 신세대인 케빈은 아무리 엄마지만 이런 청구서를 보낼땐 상대방이 이해를 할수있게 내역을 자세하게 정리를 해야하지 않는냐? 라고 설명을 하는 겁니다. 이에 대해 엄마는 최소한 아이들은 내가 어떻게 자신들이 대학을 다녔을때 혼자 일을 해서 지원을 했는지 헤아려야 되지 않겠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런 일이 있은 후, 아들인 케빈은 엄마한테 가서 엄마가 자신에게 보낸 청구서의 내용은 숫자만이 아닌 또다른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이야기를 엄마에게 했었고  그런 이야기를 들은 엄마는 당시 케빈이 자신에게 빈정대는 투로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그렇지 않고 반대의 의견을 낸 아들의 입장을 이해하기로 한겁니다.


이러한 사단이 있은 후, 케빈은 그런 엄마가 생각하는 면을 이제까지 생각치 못했다고 하면서 아주 교훈이 될만한 내용을 엄마가 깨우쳐 주었으며 앞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사는 모습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동양적인 사고 방식은 아이들이 이렇게 부모의 집에 다시 들어와서 살때 자녀에게 거주 비용을 지불을 하라고 이야기 하는 부모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마는 성년이 되고 대학을 졸업해 취업을 하고 경제적인 활동을 하는 자녀들에게도 사회적인 경험을 쌓게 해주는 차원에서 자식들에게도 경제적인 책임을 쥐어주는게 후에 자식들이 독립을 해서 살때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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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를 앞둔 주변의 많은 분들이 경기 침체와 연방 재정 적자로 인해 65세 이후의 은퇴 시니어들에게 매달 지급하는 사회보장 연금이 일찍 고갈이 될거라 하면서 가급적 일찍 수령을 하는 것이 후일을 위해 좋다!! 라고들 이야기를 하면서 65세가 아닌 조기 수령이 가능한 62세 부터 수령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아시겠지만 62세에 수령을 하면 만기 은퇴 나이인 65세에 수령을 하는 것보다 평생 30프로가 적은 금액을 받게 되고 65세가 아닌 70세에 수령을 하시면 65세에 수령을 하는 금액보다 약 30프로를 더 수령하게 된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다들 잘 아실겁니다.


일찍 수령을 하시는 분들의 변을 들어보면 사람의 인생은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니 불치의 병으로 인해 조기 사망을 할 경우 몇 십년 동안 납부한 사회보장세를 찿아 먹지 못하면 억울해서 어떻하느냐? 라고들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있고 더나아가 근래 빠르게 파급이 되는 사회보장 연금이 재원 부족으로 고갈이 된다!! 라는 카더라 통신에 너무 귀를 기울인 분들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런데 카더라! 통신을 유포를 하시는 분들이 왜? 사회보장 연금이 고갈이 되냐? 라는 질문에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를 하면 그냥 막연하게 재원이 고갈이 된다! 라는 말만 되뇌일뿐 구체적인 사실은 제시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와는 반대로  달러는 세계 경제를 주물럭하는 기축 통화이기 때문에 달러를 찍어내서라도 은퇴 연금은 지불을 할것이다!! 라고 하면서 은퇴 후 유일한 소득인 사회보장 연금의 극대화를 위해 최대 수령 연령인 70세 끼지 일을 하겠다! 라고 담담하게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재원 부족으로 은퇴 후, 사회보장 연금을 받지 못하는 그런 사태는 벌어지지 않을 거라는 경제 학자들이 그냥 막연하게 걱정하지 마세요! 가 아닌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를 하면서 사회보장 연금의 재원 고갈은 발생치 않을 것이며 걱정을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를 피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그런 있지도 아니 구체적인 이유를 제사치 못하는 카더라! 통신에 의존을 하는 분들에게 미래의 사회보장 연금 운영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구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할겁니다.


사회보장 연금은 진짜 고갈이 될까?  라는 카더라 통신을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이 포스팅을 소개를 해주시면 그분들도 고개를 끄덕이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시게 될겁니다.













근래 점증하는 사회보장 연금의 고갈에 대한 국민적인 기우에 대해  보스턴 대학의 Center of Retirement Research 디랙터는 일을 하고 세금을 내는 한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고 단언을 하는 겁니다. 글런 단언에는 다음과 같은 긍적인 내용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인데요, 디랙터인 Alicia  Munnel은  이야기 하기를 모든 국민이 일을 하고 사회 보장세를 내는한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는게 미국의 사회보장 씨스탬은 가장 간단하면서 효율적인 제도이기 때문 이라고 설명을 하는 겁니다. 과거 미 행정부의 대통령 보좌관 이었고 재무성의 부장관으로 재직을 했었던 그녀가 이렇게 자신있게 이야기 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라는 게 그녀와 함께 일을 했었던 분들의 이야기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그녀의 설명에 의하면 돈이 라는 것은 들어오고 나가는게 아주 정상적인 상태로서 사회보장세를  징수를 하고  징수한 금액의 75프로 장도만 지출이 항상 되는데 이 75프로는 불변의 숫자로 25프로는 항상 비축 금액으로 비축을 해놓아 사회보장 은퇴 잔고가 제로가 되는 경우는 없기에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지난 2015년 사회 보장국의 통계에 의하면 현재의 사회 보장세 징수 금액으로 계산을 한다면 2034년에 사회보장 기금이 고갈이 될것으로 예상이 되는바, 지출이 되는 베네핏은 79프로로 계산이 되었는데 2089년에는 이 79프로가 73프로로 하향 조정이 되어야 하는 것으로 예상이 된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된다면 연방 의회 예산 위원회의 예상으로는 2025년에 재정 적자가 예상이 된다고 예상을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내용은 은퇴 연령이 상향 조정이 되지 않는 것으로 계산을 해 예상을 한것이라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앨리시아 머넬은 은퇴 연령의 상향 조정과 사회 보장세인 FICA의 인상 그리고 매달 수령이 되는 사회보장 베네핏의 축소로가 예상이 되는 바, 이러한 내용은 정치적인 문제와 깊히 연관이 되어 의회 당사자들 그 누구도 십자가가를 지려고 하지 않아 사회보장 연금의 고갈이라는 이야기가 침소봉대가 되어 위기감이 조성이 되었던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고용주가 고용인을 대신해 지불하는 사회 보장세 1.34 프로의 인상과 고용인의 사회 보장세 인상을 통해 모자라는 재원을 확보, 이러한 변화를 통해 2089년까지는 아무 문제없이 사회보장 연금 지출이 될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동안 미국의 사회보장 연금에 대해 누가 그러는데 곧 고갈이 된다고 하더라! 그러니 수령을 할수있는 나이라 하면 일찍 수령을 하는 것이 좋다! 라는 검증이 되지 않았던 카더라 이야기가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 정설처럼 떠돌았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카더라! 라는 이야기는 그 어느 누구도 검증이 되지 않은 어깨 넘어 들은 이야기를 침소봉대 하여 다른 이에게 전달을 함으로써 소문이 정설처럼 퍼졌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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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사회보장 연금! 내가 오판했었던 내용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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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오래 했었거나  아니면 자영업을 오래 운영을 하시고 은퇴를 하게 되면  모아 놓은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알토란 같은 역활을 하게 되지만 그런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수 십년동안 세금 보고 없이 현금으로 일을 해 은퇴 연금 자체가 아예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식적으로 62세 혹은 70세 까지 수령을 연기할수 있는  Social Security! 즉 사회 보장 연금이 큰 도움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있다 하더라도  자신이 일을 하면서 세금을 내어 은퇴후 받게 되는 사회 보장 연금으로는 충분치 못하다 생각해 별도로  401K 혹은 IRA와 같은 은퇴 연금도 큰 효자 노릇을 한다는 것을 부인치 못할겁니다.

 

그러나 어깨 넘어 들은 이야기, 그렇다더라!!  라는 소문성의 내용을 듣고 은퇴 연령에 접어든 한인들이 자칫 결정을 잘못하여 자신에게 이익이 될수 있는 내용을 차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 그런 것을 지켜보는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 하는데요,   은퇴를 목전에 두신 분들이나, 혹은  은퇴를 10년 이상 앞둔 분들이 10년 혹은 15년후의 은퇴를 가정을 하여  은퇴이후의 생활에 대한 대비책을 생각을 하신다면 아래에 펼쳐지는  내용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사회 보장 연금 수령시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 10가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한 내용인데요, 내용을 곱씹어 보면 아! 그렇구나!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어! 진짜 이런게 있어? 하는 분 혹은 어! 내가 어깨 넘어 들은 이야기와는  정반대네? 라고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아무쪼록  사회 보장 연금 수령시 불이익이 따르지 않게 매사 신중을 기하셔야 할겁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62세가 된 어느 미주 한인이 그동안 교회 혹은 한인들이 많이 모이는 시니어 센터에서 어깨 넘어로 그렇다더라~~ 라는 이야기를 듣고 은퇴 연령으을 잠정 산정을 해 사회보장 연금을 일찍 수령한 케이스로 수년이 지난 이후 그럼 안됐었는데~~ 라는 후회막급의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을  조목조목 확인을 하시고 주위의 경제 상황을 비교를 해서 재정적인 불이익이 따르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것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느 미주 한인이 자신이 그동안 그렇다더라~ 라는 내용만을 가지고 은퇴를 해, 만약 이런 경우를 숙지를 하고 은퇴를 했었다면 적지 않은 연금을 더 받았었을텐데~~ 라고 후회를 해 나름 자신만의 경험을 가지고 정리한 내용중의 일부입니다. 이런 내용을 올리신 분은 현재 80대 중반의 연세로 62세에 연금 수령을 시작을 해, 약 20년이 흘렀으나 아직도 웬만한 중년보다 근력이 있는 분입니다.

 
 


1.   보통 35년을 일을 한 것으로 통계를 내는데요, 예를 들어 20년을 일을 했다면 일을 하지 않은 10년은 0로 기록, 결국  수령 금액이 낮아지게 됩니다.
 

2.   보통 117000불 소득까지는 사회 보장세 6.2프로를 자신이 내고  다른 6.2프로는 고용주가 내주게 됩니다. 그러나 117000불을 넘어가게 되면 사회 보장세를 본인이 버는 만큼 내는게 아니라 117000불에 대해서만 내게 됩니다. 그 이야기는 많이 벌어도 맥시멈 사회 보장 연금은 정해져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3.   빨리 신청을 하게 되면 양면성이 따르게 됩니다. 62세 부터 인출이 가능!!  그러나 수령액이 적어 집니다. 65세에 공식적으로 인출이 가능, 단 70세까지 연장이 가능합니다. 이데 65세 이후 70세까지 매년 7프로의 상승된  금액을 수령하실수 있습니다!!
 

4.   자신이 수령하게 될 사회 보장 연금이 최대치가 되는 시기를 생각을 해야 합니다.  물론 자신의 생일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일반적으로 66세 혹은 67세에 최대치를 이루게 됩니다.
 

5.   수령 시기를 70세까지 기다렸다가 수령을 할수도 있습니다. 66세에서 70세까지 매년 7프로가 늘어난 금액을 받게 됩니다. 허나 본인의 건강 상태와 얼마나 오래 살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 자신의 수명을 알면 샌프란시스코 Fisher Wharf에  돗자리를 깔고 지나가는 행인에게 사주 팔자를 봐주지...)
 

6.   배우자 수령 내용도 변수가 됩니다!!  배우자의 수령액은 많이 번 배우자의 50프로를 수령을 할수가 있습니다. 등록시 배우자와 같이 join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결혼한 부부인 경우는  많이 버는 배우자의 연금을 수령을 하고 자신의 것은  맥시멈으로 놔두었다가 나중에 본인 것으로 바꾸면 되고,  이혼을 한 경우는  결혼 기간이 10년 이상이 되면 마지막 배우자의 연금을 수령을 할수가 있습니다.
 

7.   사별한 경우인데요.... 결혼한 부부중 어느 하나가 사망을 했을 경우는 생존한 배우자는 사망한 배우자의 연금 전액 수령이 가능. 예를 들어 사망한 배우자의 연금을 자신의 최고치인 70세까지 수령을 하고 그 이후엔 본인 것으로 바꾸면 됩니다.
 

8.   연금 수령후 다른 소득이 있을 경우인데요... 만약 연금 수령후 일년에 15480불 이상을 벌게 되면  2불을 벌면 1불의 베네핏을  상실하게 됩니다!!  이 경우는 세법과 무척 관계가 있는 부분으로  세법 전문가와 상담을 하셔야 합니다. 금년엔 41400불로 인상이 되었는데요, 만약 41400불 이상인 경우  3불을 벌면 1불을 세금으로 띠게 됩니다.
 

9.   만약 세금이 없는 이자 소득과 사회 보장 연금의 50프로를 합산한 금액이 34000불 이상 ( 부부인 경우 44000불 인 경우) 수령하는 사회 보장 연금의 85프로는 세금 대상이 됩니다. 만약 인컴이 25000불 -  34000불 ( 부부인 경우32000불 - 44000불)인 경우는 수령하는 사회 보장 연금의 50프로가 세금 대상이 됩니다.  그급적 이 수치 아래를 기록을 하시는게  절세를 하는 길입니다!!
 

10.   매년 자신의 사회 보장 연금 현황을 나타내는 메일이 집으로 우송이 되는데요.... 확인을 해서 본인의 연금 현황을 파악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온라인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사회 보장 연금을  수령을 하실 경우  얼마나 아는가에 따라 익과 불이익이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은퇴를 하게 되면 일을 할때와 삶의 질이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씀씀이는  정해져 있는데 은퇴를 하여 소득이 줄어들면 자연적으로  약간의 궁핍을 면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회 보장 연금 이외에 개인 은퇴 연금의 필요성이 무척 강조가 되는데 현재의 경제 상황으로는  여의치가 못하니 답답하다!!  라고 이야기 하시는  한인들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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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1 - [생생 미국이야기!!] - 내 사회 보장 연금을 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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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집에 놓고 오지 않는한  나는 코스코에서 100불 이하로 써본적이 없어요!!  그것은 무척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래서 항상 구입 품목을  종이에 적어서 충동 구매를 않으려 하지만  그게 그리 쉽지가 않습니다!!

 

코스코나 샘스 클랍 같은 대형 할인점을  정기적으로 다니시는 분들의 이야기 입니다. 그럼 코스코는 무엇이  고객의 지갑을 열게 만들까??   그리고 어떻게 하는데 손님들이  무엇을 사겠다 하고 집에서 계획을 세우고 오는 고객들의 생각을  일거에 뒤로 하게 하고 많은 것을 구입케 할까?? 코스코나 셈스 클럽과 같은 대형 할인점을 출입을 하시는 분들의 공통적인 생각입니다.

 

 

코스코믄 이미 미국인들의 뇌리에 깊히 뿌리가 박힌 그런 유통 업체 입니다. 주면 상권이 불황에 시달린다 해도 코스코의 주차장은 계속 넓혀도 항상 모자랍니다. 더우기 코스코의 쇼핑 카트는 다른 유통 업체에 비해 크기부터가 다릅니다. 그러다보니 자신이 계획했었던 품목이외에 항상 생각치도 않게 더 짚게되고 과용을 하는 경우가 코스코에서 쇼핑을 해보신 분들은 다들 아실겁니다.  과연 코스코나 샘스 클럽은 어떻게 해서 우리들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지?? 어떤 마켓팅을 하길래 항상 생각보다 더 소비를 하게 하는지 그리고  그런 대형 할인점의 유혹을 어떻게 과감하게 떨칠수 있는지? 


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볼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것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로 대신해 맥도날드의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미국인들과 함께 숨쉬는 코스코!!  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로 코스코 비지니스는 불황을 모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한거 같습니다.


코스코 매장이 협소해서 새로운 지역에 신축을 해 옮겼고, 주차장이 모자라 넓은 주차장을 확보를 위해 옮긴 새 부지의 코스코!! 얼마가지 않아 같은 문제로 이전을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하는 코스코!! 과연 그들의 비지니스 성장 요인은 무엇일까요?








버쉽 비용과 낮은 가격과의 관계

사람들은 대량 구매를 하면 저렴하게 구입을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낮은 가격은  코스코나 샘스와 같은  할인점에서만 발견을 할수 있는게 아닙니다.  코스코는   낮은 가격을 유지키 위해 맴버쉽  수수료에서   충당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유지한 낮은 가격이  손님들에게  그곳에서 싸게 구입을 한다고 하는 믿음을 주는 겁니다. 그런 심리를 이용해 많은 손님들이  계획한  물품보다 항상 더많이  구입케 만듭니다.  다시 말해서 충동 분위기를  조성을 하는 겁니다.


핑에 열중케 만듭니다!!

일반 백화점에 가면 은은한 음악 혹은 빠른 템포의 음악이 흘러나오는 것을  들으실수 있습니다. 그런데  코스코나 샘스 클럽과  같은 대형 할인점에 가시면 음악이 흘러 나오는 것을 들으신적이  있습니까? 아마 없을 겁니다!!  쇼핑에 열중케 만드는 대형 할인점의 상술입니다.


많은 양과 크기로 가격 비교를 불가능케 만듭니다!!

큰게 좋다??   많이  구입을 하면 많은 비용을 절약을 한다??  그렇게 생각을 했다면 글쎄요???  케이스마다 다릅니다. 많이 구입을 해서 사용을 하다보면  다 사용치 못하고 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결국 그것은 싼게 아니라 일반 상점보다 비싸게 구입을 한 결과를 초래를 합니다. 코스코는  field에서 근무를 하는 성실한 직원만 아니라  사무실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헤아리고 연구하는  유능한  심리학자들을  많이 고용을 해   소비자 심리를 연구케 할겁니다!!


물건 진열에 있어  지혜를 발휘를 한다??

대형 할인점이나 일반 마켓의  공통점은 물건 진열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카메라 컴퓨터와 같은 전자 제품은  리턴이 많은 물건으로  이익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입구 전면에  진열을 합니다. 마지막  위치에 있는  통로는  제일 구매욕이 강한 제품으로 구성을 합니다.   또 그런 자리는 물건 납품처가  자리 비용을 지불을  기꺼이 하면서도  진열을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코스코에서의 쇼핑은 보물 찿기??

코스코는 수시로  진열을 하는 물건의 위치를  바꿉니다.    그래서 손님으로 하여금 코스코에서의 쇼핑은  보물 찿기와 같다는 생각을 하케끔해   손님으로 하여금 진열 통로를  하나도 빼놓지 않고  돌수있게 만들어  충동 구매를  조성을 합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쇼핑을 한 분들은 대부분 산것도 없는데 이리 돈이 많이 나왔어? 하면서 불평을 해도 다음에도 또 갑니다.


계산대에서 기다림, 주차난으로  한꺼번에  많이 구입케 합니다!!

캐시 레지스터에서 기다리면서 짜증을 냅니다!!  빈 주차 공간을 찿으러  주자창을 차를 몰고 배회를 합니다!! 궁시렁 대면서  다음엔 안와!!  하면서   당장 필요치 않은 물건을 다량으로 구매를  합니다!!  그러니  자연 구매가 많아지게 되고 예산을 초과를 하게 됩니다.


소비자별로 구매 패턴을 연구를 합니다.

샘스 클럽 같은 경우는  소비자별로 구입한 품목을 연구를 하고  그런 품목을 집중적으로 할인을 한다는  내용을 소비자에게  공지를 합니다.  그런 공지나 쿠폰을 받은  소비자는  매번 메일 박스를 채우는  광고지를 쓰레기통에 버리지만  그런 대형 할인점의 쿠폰은  귀하게 모셔둡니다!!



당신은 알뜰한  소비자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렇다구요??  그럼 당신은 현명한 소비자입니다!! 그러나 잠깐!! 코스코나 샘스 클럽만  가면   야수로 돌변을 해서  남이 집어 갈까  이것저것 카트에 잡아 넣는  그런 분으로 변합니까???  그래서 많은 분들이  코스코나 샘스 클럽에 가면  사람이 변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쓴웃음을  짓는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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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6 - [생생 미국이야기!!] - 50세를 넘어 이혼한 당사자들의 경험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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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디오키즈 2018.05.13 20: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일단 쇼핑 리스트부터 작성해서 꼭 그 안에서만 사야지하고~ 마음을 먹으시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그런 의지를 꺾는 마케팅의 신들이 포진하고 있는 게 코스트코 같은 매장이라는 게 문제지만;;;

필자는 오늘  한국 언론들이 정치적인 현안이 국민적 관심을 받는 그런 중대 사안이 발생을 하면 보이지 않는 권력층의 사주인지 아니면 협박인지는 몰라도 가끔 국민적인 관심을 돌리기 위해 미주에 있는 일부 한인 여성들의 성매매 현황을 잠입 취재기 라는 거창한 미명하에 자주 다루는 것을 보았던 내용을 현장에서 경험을 하고 직접 당사자와대화를 나누었던 이야기를 묘사하고자 합니다.


지금은 어찌된 일인지 한때 국민적인 관심사로 등극(?)을 했었던 위안부 문제가 수면하에 가라앉았지만,  위안부 문제로 일본 정부를 압박했었던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일본 정부는 위안부 문제를 자발적인 행동으로 치부를 하고 애써 외면을 하려고 했었던 행태를 보아왔지만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볼때 아주 일부 한인 여성들이 그런 현업(?)에 종사하는 모습을 보고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달리 해석할 방법이 없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일부 미주 한인 여성의 성매매 실태에 대한 필자가 근래에 경험을 한 내용을  토대로  우리 한인 여성의  성매매 실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나타내 보고자 합니다. 사실 그런 현업(?)에 종사를 하는 젊은 여성들은 한국서 미국으로 여행 비자로 오거나 혹은 불법적으로 미국으로 밀입국을 해 영업 행위를 하는 경우가 많으며 조직 단체(?)에 의해 일정 기간을 두고 미국 대도시 지역을 순회하는 경우가 많으며 단기 혹은 장기적으로 주택가나 아파트를 임대해 그동안 관리를 해온 고객들에게 알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자는  미 종합병원  public relation 부서에서 통역과 번역 일을 하고 있지만  가끔 근무 시간이 주말에도 있어  근무가 없는 주중에는  가끔 법정 통역과 사회보장  사무실에서  통역을 하는 일이 가끔 있습니다. 지난 3월초  그날 근무는 오전만 하는거라  대충 업무를 정리를 하고  퇴근을 하려는데  전화를 부탁을 한다는  전화 메세지가 들어 온겁니다.  출처는  어려운 처지에 빠져 있는 여성을 위해 도움을 주는  비영리 단체이고  주로 Human Trafficking ( 인신매매)에 해당이 되는 여성을  도와주는 그런 기관입니다.   해당 여성의  사생활과 해당 부서의  자세한 내용은  수사 과정에 관한 일이라  더이상 자세하게 언급치 못함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미 연방 검찰에 의해 체포된 어느 두 젊은 한인 여성과의 만남과 그 과정에서 빚어진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된 내용이 펼쳐집니다!!





위의 화보는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전화를 받고 간곳은  다운타운에 있는 연방 정부 건물로  연방 검찰  ( Federal District Attorney )즉 한국으로 말하면 검찰청과 같은  곳입니다.  지루한 시간이 지나고  인신 매매를 당한  여성을 도와주는 비영리 단체 여성과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연방 검사의 간단한 개요 설명을 들은 후  필자는  마사지 팔러에서 체포를  당한 여성이 있는  방으로 안내가 되었었습니다. 대부분의  해당 여성이 그렇듯이  본인의 개인 사생활이  노출이 될까 무척 꺼려하는 눈치였고  겁에 질린  표정이 역력했습니다. 일반인들도  아무 과오도 없이 참고인 자격으로  그런  상황에 처해진다면 그 여성의  심정과 같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잠시 정적이 흐르고  비영리 단체에서 나온 두 여성은 본인들은  검찰이나 경찰도 아닌  당신과 같은 여성을  도와주는 단체에서 나온 사람으로  절대 본인에게 해가  되지 않을터이고  어떻게 당신과 같은 여성을  도와주는지를 설명을 할것이고  도움을 요청을 한다면  주거 문제, 먹고 사는 문제  의료 혜택 문제  그리고 사회에 적응을 할수있게  훈련을 시켜주는 교육 문제 더나아가  교육을 받고 한시적으로 미국에서 일을 할수있는 노동 허가까지를 도와준다는  그런한 내용의 설명이 이어졌었습니다. 이제까지 그 두 여성이 한 이야기를  가감없이 그대로 gk한인 여성에게 통역을 했습니다.

 

그런 다음 체포된 두 여성은 각기 다른 방에서 인터뷰를 했었습니다. 그 두 여성을  설득을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었습니다.  제가 세상을  더 많이 산 입장으로  설명을 하고 설득을 했으면 좋겠지만 제 위치는   비영리 단체에서 나온 여성의 설명과  검찰 조사관의 설명에 대한 통역이 제가 할 일이므로 더이상의 개입은  해서는 안되는 그런 위치입니다.

 

다행하게도 A 여성은 심경의 변화를 일으켜  연방 검찰의  인신매매  수사에 적극  협조를  하기로 약속을 했고  영리 단체의  보증으로 그 여성은 전자 팔찌를 부착을 하고  그 단체에서 제공을 해주는 숙소로  가기로 결정을 했는데 문제는 또다른 여성인 B입니다. 그 B라는 여성은 처음부터 완강하게  거절을 했습니다. 본인은 유학으로 미국에 왔으며  부모로 부터 유학  비용을 지원을 받고  공부를 하는데 지장이 없다!!  공부가 끝나면  한국으로 귀국을  할것이며 어떠한 도움도 필요가 없다고  완강하게  거절을 했습니다.  체포될 당시 본인은 그런 업소에서 처음 일을 한 날이고  친구가 용돈을  벌수가 있다고 해서 그날 처음 마사지 팔러에 나왔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여기서 나가면  본인은 친구가 사준  비행기표로  엘에이로 갈거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지만 상황이  B 여성이 생각한데로 그리 녹록치는 않은데 말입니다. 그녀의 유학 비자는 이미 불법으로 되어있는 상태인데도  본인은 그걸 모르고 있는 겁니다. 당시 그 B여성은  옆에서 보는 제가 안타까울 정도로  도움을 완강하게 거절을 했고   비영리 단체에서 나온 여성은   할수없다는 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당시 두 여성은 20대 후반으로 곱상한 미모를 가진 여성이었습니다. 앞길이 구만리 같은 젊은 두 여성이 잠시 생각을 잘못하는 바람에 악의 구렁텅이로 떨어지는 것이 못내 안타까운 생각으로 그날  머리가 개운치가 않았었습니다. 이러한  여성들은  변제를 해야 하는 빚이 있고  그 빚을 변제치 않으면 보복을 당하는 그런 전례가 있어  그 두여성은  그런 부분을 몹시 두려워 하는 눈치인거 같았습니다.

 

현재 미국에는 마사지 팔러라는  매춘 업소가 우후죽순처럼 퍼지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많은 분들은 운전을 하다  교차로에서 신호때문에 잠시 정차를 하는 동안 좌우를 둘러보면 위에 묘사된 그런 마사지 팔러  판을 쉽게 볼수 갔을 겁니다. 근래 미국의 비영리 단체인 Urban Institute 라는 기관에서  조사한 바로는  미국에서 성매매로  오가는 돈이 1000억 달러나 되고 성매매 업주들이   성매매로 얻는 이익이 주 3만불에 이르고 업주의 대부분은  한국인과 중국인에 의해 운영이  된다고 하며 현재  성매매가 제일  활발하게 움직이는 곳이 바로 우리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애틀란타 라고 합니다. 물론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따른다 하지만   이러한 불명예에 우리 한국인들이  포함이 되었다고 하니 무척  창피한 일입니다.

 

옛말에 그런 말이 있습니다. 여자 장사!  즉 성매매를 운영을 하는 업주 즉 포주나  그런 업주에 갖은 방법으로   인신매매를  하는 인간들은 당대에 죄를 받지 않으면  후손이 반드시 그 업보를  받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성매매를 하는 업주들이 여러분이 사시는 앞집의 고상한 아줌마가 주인인 경우가 있고  위에서 언급한  A 여성에  의하면  엘에이에 잠시 머물러 일을 할때 그 마사지 팔러의 업주는 모 교회의  장로 부인이라고 하는데, 저도 듣고 놀랐습니다. 허나 문제는 과거  성매매에 종사하는 여성들은 대부분 타의에 의해서 아니 강제로 성매매에 종사를 했지만 근래에는 본인의  씀씀이를 위해서 성매매를 하는 자의적 성매매가  많다고  합니다.

 

이런 불미스런 모습은  외국이 아닌 한국내에서  벌어져도 창피한 일인데, 외국에 까지 나와 이런 성매매를  하니 미국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은 한국 여성은 성매매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을 한다!!  하는 선입견이  미국인들에게 알려질까 조바심 스럽습니다. 일설에는 한국에서 성매매가 금지가 되니  성매매를 했던 한국 여성들이 외국에 나와서 성매매를 한다!! 그러니 이런 불미스런 일을 외국에서 보지 않으려면  한국에서의성매매 금지를 다시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라는 말도 합니다. 어느 것이 더 타당한지는 필자는 잘 모릅니다!!  허나 특단의 대책이 서지 않으면  이러한 불미스런 기사는 계속 터져 나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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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6 - [생생 미국이야기!!] - 애플 아이폰이 수명을 다해 최후의 순간을 맞는 바로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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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이쓰 2018.05.13 05: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포럼보고 놀러왔습니다.
    포스팅도 많으시고ㅌ 특히 애드센스 부럽네요..ㅠㅠㅠ
    우리 모두 파이팅해요:)

미국은 여름 방학이 시작을 하면서 혹은 겨울이 지나고 봄에 접어들면 주택 경기가 스물스물 일어나기 시작을 합니다. 불경기라 하더라도 이런 움직임을 잠시나마 볼수가 있는데 그 이유는 아이들이 학교를 가는 시점이라 자녀들의 학교 문제로 이사를 심가하게 고려하는 부모들이 움직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본다 합니다. 물론 한국도 같은 형태를 보이긴 하지만 한국의 주택 경기, 아니  아파트 경기는 시도때도 없이 요동을 치는 아주 비정상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는 나라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학군이 좋은  대치동 이나 서초구와 같은  경쟁력이 있는 고등학교가 있는 학군의 아파트는 없어서 못찿을 정도로 인기 입니다. 그러다보니  아파트  전매가는 천정부지로 치솟는데요, 그래도  자녀의  교육을 위해서는  무엇이던지 해야 한다는  우리 부모님들의 교육열 때문에  오늘의 눈부신 경제 성장이 있지 않나 생각을 하지만 그에 반해 있는자와 없는자들간의  괴리가 점점 심해지기도 합니다. 강북에서 살던 아파트를 팔아도  강남에 위치한 일류 학군에 있는 아파트 전세금도 못된다는  사실은  듣는 이로 하여금 박탈감을 주기에 충분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바로 한국의 전세 제도 입니다!!

한국의 전세 제도는 여러분도 잘 아시는 내용이라 더이상의 부연 설명이 필요치  않을거 같습니다만 아파트 매매가나 일반 단독 주택가격등 여러가지의 외적인 요인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근래 다주택을 가진  집주인들에게  세금 부과를  추진을 하다  집주인들의 강력한 항의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그런 혜프닝도 보이는바  갑의 막강함은 유권자의 

표를 무시 못하는 정치권에게도  통하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근래 미국 주류 방송인 NBC에서  서울에 있는 아파트의 전세 제도에 대해서 심층 취재를 한 내용이 있어 필자는  그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과 본국에 계신 우리 한국분들과 함께 하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미국은 한국과 같은  전세 제도가 없기 때문에 근래 미국도 주택가의 고공 행진으로 경제적인 영유가 되지 못하는 미국인들이 월세 즉 rent를 살다보니 이 렌트비가 나날이 상승해 한달 벌어서 월세를 내고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 아주 비정상적인 모습을 보이는바, 집주택을 구입을 하던  아님 월세를 살던  주택으로 나가는  비용이  소득의 1/3 이상이 지출이 되는 바  한국의 전세 제도가 미국에 존재를 한다면  많은 비용을 절약을 하고  저축을 할수있는  그런 생각을 가진 한인들이 많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미 주류 방송이 한국의 전세 제도를 취재하여  미국인들에게 소개를 하는 내용이  무척 바람직 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이유는 한국의 전세 제도는  단점도 있지만 분명 장점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러한  장단점을  미 언론을 통해 나감으로써   그러한 전세 제도도 미국에 접목을 시키려는  움직임이 있지 않겠냐? 하는 필자의 조그마한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미국 문화 측면에서 볼때 현실적이지 않을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미국인들이 읽고 시청을 하는 미 주류 언론인 NBC에서  방송함으로써  많은 미국인들이 한국의 전세 제도를 생각하지 않을까 생각해 세입자들을 위한 새로운 주택 임대 구조를 만들지 않을까? 하는 세입자를 위한 새로운 경제 구조를 만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런 한국의 전세 제도를 어떤 시선으로 미국 언론들이 바라보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한 내용입니다!!





위의 화보는 다가구 주택이 밀집해 있는 서울의 어느 지역을 찍은 모습입니다! 그런데 미세 먼지가 있어서인지 무척 뿌옇습니다!!





29만불 현금이 있으면 매월 내는 월세도 내지 않습니다!!(나날이 변하는 전세금 29만불! 지금은 더많은 전세금이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이 내용이 바로  서울 아파트의 전세 제도를 완곡하게  소개를 한 NBC 방송의 기사 제목입니다!!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서울과 같은 전세 제도를 운용을 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임차인(renter)은 거금을 임대인(landlord)에게  자기가 거주하는 기간만큼 맡기고 월세 없이 거주를 하는 제도인 전세라는  형태입니다.( 영어로는 key money라고 합니다. 소위 엘에이 자바 시장에서 이야기 하는 키머니와 어떻게 다른지 필자는 잘 모르겠습니다. )

예를 들어 임대인에게 일정 기간 동안  거주를 하는 조건으로 ( 1년 혹은 2년 )  많은 돈을  지불을 하고  거주 기간이 끝나면 지불을 했던 돈을 100프로 찿아서 나가는  제도이며  더 살고 싶으면  임대인과 협상을 하여  전세 보증금을  올려주고 더 거주를 할수 있습니다. ( 이때 임차인은 lender가 되고  임대인은 borrower가 되는 것이고  주택은  임차인이 거주를 하는 동안  임차인에게 저당권 설정이 되는 겁니다. ( 미국의 시선으로 표현을 했습니다. ) 이 내용을 취재한 NBC 기자의  표현을 빌리자면 한국의 전세 제도는 수백년을 통해서 내려온  제도라 표현을 했습니다. 

 

한국의 경제 발전 시초가 되었던 6, 70년대에 한국의 전세 제도는  경제 성장,  도시 발전과 맞물려 많은 장 단점을  동시에 양산을 해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한국의 전세 제도를 연구한  프린스턴 대학의 경제학 교수는 한국의 전세 제도는  거주 제도의 한 부분으로 자리를 잡았지만  전세 사기라는 또다른 문제점도 만들었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반면 한국의 전세 제도는  한국의 경제 성장을 촉진을 하는  비밀 무기와 같은 존재라고도 부정적인면과 긍정적인 면을 동시에 설명을 한겁니다. 1960년부터  1990년대의 은행 이자는 무척 높은 편이어서  시중의 많은 돈이 은행으로 흘러 들어갔었습니다.

 

허나 1990년 초에 한국의 IMF 사태는 일시에 한국의 금융 제도를 흔들어 놓았고 고금리를 표방을 하던 은행 이자는 떨어지게 됩니다. 그런 이후 한국 가정의 가계 저축은  떨어지게 됩니다. 2012년을 기점으로 한국의 가계 부채는  급격하게 상승을 합니다. 한 가구당 가계 부채는  소득에 비해 163프로를 상회를  합니다.  ( 같은 OECD국가의 평균은 135프로 입니다. ) 이런 상황이 벌어지다 보니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됐을까요?? 세계 은행의 통계에 의하면 1998년부터 2011년 사이에 가계 부채는 매년 13프로씩 상승을 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다 보니  돈을 빌리기가  전보다 수월해져 은행에 돈을 예치를 하는 것보다   전세라는  주택 구조로  돈이 몰리게 되는 현상이 일어나게 된겁니다.

 

스위스의 BIS 최고 경제 수석은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만약 전세 보증금이 없는 사람들이 은행에 가서 전세 보증금을 빌려  전세를 얻는  과거에 보니 못했던 기현상이 일어나게 된겁니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일들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다고  이야기를 덧붙힙니다. 33세의 소프트 엔지니어인 박XX씨는 영등포구에 위치한 방 3개짜리의 아파트를  전세로 얻기 위해 은행에서 전세 보증금을  얻었습니다.  현재 은행 이자는 무척 낮아 현재 그가 내는 은행 이자는   그가 그런 아파트를 월세로 얻는다면 월세의 25프로 정도면 충분하게 감당이 되는  이자이기 때문에  월세보단 전세가 무척 유리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박XX씨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 은행 이자가 싸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전세를 선호를 한다고..."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박XX씨 처럼  전세 보증금을 은행으로 부터 손쉽게 빌릴수 있는게  아닙니다! 박XX씨는  탄탄한 직장과 안정된  수입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겁니다. ( 현재 그는 광고 업체에서 일을 하고 있으나  근무처를 밝히기를 거절을 했습니다. )  현재의 전세 제도는 임차인에게 유리하다보니  많은 수요가 따르게 되고  이와 동시에 전세 보증금의 상승으로 이어지게 된겁니다. 그렇다고 전세 제도가 완전히 안전한 제도는 아닙니다!! 어떤 경우에는 전세 보증금을 돌려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러한 문제 때문에  임차인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임대인이  파산을 할 경우 전세금을 돌려 받지 못하므로 저당권을 설정한 채권자가 집을 전매를 하면 임차인에게 번저 전세 보증금을 변제 하는 법적인 보호 장치를  마련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전세 보증금은 싯가의 40-60프로를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 임대인이 지불 불능 상태로 빠지게 되면  저당권을  설치한 채권단이  집을 전매를 하고 남은 돈은 임차인에게 먼저 변제를 하는 제도가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선호를 하는바 전세 보증금이 치솟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세 수요 때문에 과거 주택 싯가의  40-60프로가  70-80프로로 상승을 했으며 어느 임대인들은 90프로를 요구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후에 임대인이 재정적인 불안에 처해 있을 경우 변제를 받을수 있는  안전 장치가 그만큼  줄어들게 되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전세 대란으로  임대인들은 새로운 방식을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과도한 전세 보증금을  임차인이  계액을 다하고 나갈 경우  일시에 돌려 주어야 하는 대신  보증금을 낮게 책정을 하고 대신 월세로 전환을 하는 경우가 많아져  한국 주택 제도의 많은 부분을 차지를 했었던 전세 제도가  월세 제도로 방향을 전환을  하고 있다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임대인이 전세를 월세로 전환을 할 경우 기존 임차인이 거부, 이사를 가겠다고 하면    전세 보증금을 일시에 돌려 주어야 하므로 임대인측으로 볼때 새로운 딜레마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한국 은행 통계에 의하면  전세를 놓은 임대인은  약  370만명이며 이중 10프로인  37만명의 임대인들이  전세 보증금을  돌려 줄수 없는  재정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과거 주택 제도의  한 부분을 차지했었던  한국의 전세 제도가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위의 내용은  근래 한국에서 벌어지는 전세대란으로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는  전세 보증금이  사회 문제화 되고 있는 것을 미 주류 방송인 NBC가 취재를 한 내용입니다.  미주 한인의 대부분은  전세 제도가 무엇인지를 다 알고 계시는 내용입니다만  필자는 한국의 주택 제도가 미 주류 방송에서  취재 그리고  방송을 함으로써   아파트나 주택을 임대를 하는 미 주택 업자가 이 내용을 보고  미 주택 사업에도 접목을 하지 않을까? 하는 나름 생각을 가져보기도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6/11/14 - [생생 미국이야기!!] - 실리콘 밸리 소프트 엔지니어들의 대탈주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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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그 유명한 전동 치솔 제조 업체인  Oral-B  고위 경영자가  나이를 들어 은퇴후,  햄버거 고기를  뒤집는 cooker 일을 한다거나,  그로서리 마켓에 가면  쉽게 볼수있는 샘플을 나누어 주는 그런 일을 한다면?  여러분은 과연 어떤 생각이 들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을 할겁니다. 오랫동안 일에 전념을 한 사람이 막상 일이 없으니 소일거리라도 찿으려 그런 일을 하는게 아니냐?  라고 말입니다.  혹은 아마  그 양반은 과거에 잘 나갈때  은퇴 준비를 하지 않고  펑펑 쓰다 결국  은퇴후  경제적으로 쪼달려   아무 일이라도 해야 하는 그런 지경에 있지 않겠냐?  라는 생각도 하실 겁니다.

 

여러분은  전자를 맞다고 생각을 하실 겁니까?  혹은 후자가 맞을거라  생각을 하실겁니까?? 안타깝게도 후자 입니다!!

한때 잘 나갈때  은퇴 준비를 차곡차곡 했다면   나이가 들어 은퇴후  안락한 생활을 했었을텐데  준비를 하지 않은 상태에 은퇴를 하다보니  결국 재정적으로 어려워 아무 일이라도 해야 겠기에  햄버거 고기를  뒤집는 cooker 일이나  샘플을 나누어 주는 그런 일이라도  해야 입에 풀칠이라도 할수있기에  막판에  그런 일이라도 선택을 해야 하는  지경에 있는 모습을  과거에 잘 나갔던 과거의 대기업 부사장이었던 어느 남성의 모습을 투영시켜 젊었을때 은퇴 준비에 만전을  기하라는 뜻으로  설명을 한 내용이 미국의 경제 방송인 CNBC에서  방영이 되었었습니다.

 

노동의 신성함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신성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단지   위의 글에서 은퇴와 그리고 과거의 고위 회사 경영자를 투영을 시킨 것을 언급하려는 것은 팔 다리에 힘이 있을때 부지런히 벌어서 저축을 하여 은퇴후 안락한 생활을 즐기라는 뜻의 내용으로  은퇴 준비를 철저하게 하자는 내용으로  이미 미주 한인 사회에서는 중 장년층들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가 주류를 이루고 있기에  미래의 모습을  점검을 해보자는 뜻으로 이글을 시작하려 합니다.








Tom Palome는 6자리의 봉급을 받고 first class의 비행기 좌석을 타고 유럽으로 비지니스 여행을 떠나고 활동적인   기업 활동을 했었던  Oral-B의 고위 경영자였었던 사람중의 하나였었습니다. 현재 그는  77세로  Oral-B에서 은퇴를 했지만  지금은  샘스 클럽에서  시간당 10불을 받고  샘플을 나누어 주는 일을 하고 컨츄리 클럽에서  미니멈 임금보단 조금 상회를 하는  햄버거를 굽는  그러한 일을 하는  중입니다. 그도 여느 베이비 부머처럼  열심히 일을 하고 모게지를  완납을 하고  두 아이를 대학을 보고  본인의 연봉의 10배에서 20배의 은퇴 연급을 모은 전통적인 미국인들과  다름이 없는 베이비 부머 세대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 그가 왜? 시급이 10불이 채 안되는 임금을 받으며  두가지 일을 해야 했을까요??

 

미국의 중산층 즉 다시말하면 5-6 자리의 연봉을  중간 계층들은  2008년에 찿아온 경제 불황으로 그동안  그들이 모아 온  은퇴 연금의 가치가  떨어지는 경험을  대부분이 했습니다.  Tom Palome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는 은퇴후 일상적인 가정 경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그동안 모은 은퇴 자금의 가치가 하락된 9만불을 인출을 하게 된겁니다.  결국 곶감 빼먹듯 잔고가 없어지자  그는 직업을 찿아야 하는 그런 절박함을  맞이하게 되는 겁니다.

 

 

식당에서의 마지막  일을 묘사한 이야기 입니다!!

활동적이고 낙천적인 그는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직도  건강한 체력으로 이러한 일이라도 할수있는 자신에게  고마워 할 따름이라고 웃으며 이야기를 합니다. 햄버거 굽는 일이 끝나면  그는 식당  바닥을 청소를 하고  집으로 향합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나는 내가 하는 일에 만족을 하고  절대 부정적인 생각을 갖지 않고  또 그런 생각해서는 안된디고  생각을 한다는 말을 남기고  집으로 향합니다.

낮은 임금을 받는 미국인들의 대부분이 은퇴를 하면  그들은 오직 social security에 전적으로 의지를 하게 됩니다. 또한 교육을 많이 받고  은퇴 준비를 미리 해놓았던  은퇴자들도  은퇴후 그들이 과거에 했던 생활보다는 낮은  은퇴 생활을 영위하게 된다는 은퇴 보고서가 있듯이  은퇴 생활은  은퇴전  생활이 판이하게 다름으로 많은 은퇴자들이  은퇴후 새로운 일을 찿아 나서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새로운  모습은 과거  회사의 중간 경영자 였었거나  전문직에 종사를 했었던 은퇴자들이  은퇴후  마땅 할만한 일이 없기에 저임금을 주는 일이라도 하는 그런 새로운 사회상이  일반화 되어 가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점점 떨어지는 삶의 질!!

2016년 통계에 의하면 65세 혹은  그 이상의 나잇대에 있는 720만의 미국인들이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숫자는 10년보다 약 67프로가 증가를 한 숫자라 합니다, 안타깝게도  Federal Reserve의 통계를 분석한  National Institute on Retirement Security의 분석에 의하면 65세 혹은 그 이상의 미국인 59프로가 은퇴 연금이 없다는 암울한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An economist at The New School의 Teresa Giliducci는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아이들을 대학을 보내고  본인의 은퇴 연금을 모았었던  미국인들도 은퇴후  과거의 생활과는 동떨어진 은퇴 생활을 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점점  열악해져 가는 양상은 보이고  평균 수명은 길어지는 상황에  많은 노인층이  직업을  구하려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첨언을 합니다. 과거엔 회사에서 은퇴 연금을 조성을 해주었던  pension에서 근 30년전 부터는   종업원 즉 개인이 저축을 해야하는  401K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바  은퇴 연금을 중점적으로 연구를 하는 보스톤 대학에 의하면  2011년 현재 55세-64세에 있는 나잇대 군의  은퇴 연금 총액수는  평균적으로 12만불에  지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모자라는 은퇴 연금!!
55-64세에 있는  나잇대의 401K는 개인당 일년에 4800불을 불입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전문가에 의하면 이런 정도의 은퇴 연금으로는  평균 수명이 늘어난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는  은퇴후 재정적인 압박으로 이어진다고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미 은퇴자 협회인 AARP는 전망을 하기를 현재의 은퇴 연금 시스탬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 65세인 은퇴 인구의  평균 수명을 약 20년을 더 산다고 가정을 하면  지금 가지고 있는 은퇴 연금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독립적인 생활하기!!
샘스 클럽에서 일을 하는 Tom Palome는 그의 아이들에게  바라고 싶은 것은 독립적인 생활을 하는 그런 습관을 미리 배웠으면 하는 것이라 이야기 하면서 오늘도 탬파 베이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Brandondml  샘스 클럽 매장에서 지나가는 어린 아이가  하나 달린 젊은 여성에게 블루베리 맛이 나는 과자를  시식을 해보라고 웃으면서 권하고 있습니다.

우리 미주 한인  아니 올드 타이머들은  은퇴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밤을 낮을 삼아 일을 해서  자식들 만큼은  미 주류 사회에  진출을 시키려  했었습니다.  그런 그들이 손발에 힘이 떨어져 경제적인 능력을 상실해  싫든 좋든 은퇴라는 수순으로 들어 갔을때  준비도 전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맞이를 하게 된겁니다. 문제는 돈 입니다!!!!  일을 할땐 그런 일이 나에겐 현실적인 일이라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닥쳐보니 선택의 여지가 없어  암울한  은퇴 생활을 하게 된 분들이 우리 미주 한인의 선배인  올드 타이머 였었습니다. 허나 이제는  많은 미주 한인들이  베이비 부머 세대라는 반갑지 않은  타이틀로 은퇴의 수순을 밟게 됩니다. 그러나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그래도 올드 타이머 보다 보고 들은게 많아  현실적으로 적응을 잘 하리라 생각을 하지만  위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65세 혹은  그 이상의 미국인 59프로가 은퇴 연금 조금 마음에 걸리기도  합니다!!

과연 우리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미국인들중 은퇴 연금이 없는  65세 이상의  59프로와 비교를 할때  얼마나 많은 수의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세대들은 은퇴 연금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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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자국의 안보,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 아니 세계 평화에 장애가 된다는 적국이 생기면 자국의 군인 희생을 마다않고 반드시 발본색원하는 그런 국가입니다. 그런 국가를 우리는 천조국이니, 경찰 국가니하는 이야기로 간단하게 치부를 하지만 정작 자국 군인 희생이 예측이 되는 전쟁인데도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를 좁히는 그런 결정이라 하더라도 미국 대통령은 주저없이 전투 명령을 내리는 것을 우리는 항상 보아 왔었습니다.

그런 미국을 좋은 말로는 진보 나쁜 말로는 좌좀들은 미국의 정치 세력중 유태 자본이 군수 산업과 결탁을 해 전쟁 물자를 소진시키려 전쟁 시나리오를 만들고 그런 시나리오을 실행하는 전쟁관으로 만들어 버리는 재주를 겸비하고 있는가 하면 그런 좌좀들의 선동성 발언에 동조하는 그런 일부 지각없는 민초들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은 극도로 혼란한 백척간두의 위험에 처해 있는 겁니다.  덕분에 재앙이 파란집에 기거하는 그런 인간을 뽑은 댓가를 20, 30대 그리고 평양 올림픽에 참가하려는 국가 대표 선수들의 밥그릇이 졸지에 날라가는 은혜(?) 받게 된겁니다.... 각설하고

전통적으로 미국은 자국의 안보와 국민의 생명이 현저하게 위협을 받거나 세계 평화에 독이 되는 국가가 준동을 하면 여러 경로를 통해 경고를 날리다가 정 그것도 통하지 않으면 전쟁으로라도 평정을 하는데 이때 반드시 등장을 하는 것이 영화를 통해 미국 군인들의 희생 정신과 미국인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영화가 동시에 개봉이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개봉되는 영화는 현실성과 동떨어지는 한국 영화과는 출발 선상이 다르다는 이야기 입니다.
미국인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이런 영화는 현실에 바탕을 둔 영화인 반면, 근래 북한 핵무기를 다룬 한국 영화와는 추구하는 바가 엄청 다르기 때문에 자칫 감독의 의도와는 달리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 현실과 동떨어진 이상주의로 일관하는 경우가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는 겁니다.

미국 영화는 이런 내용을 주제로 다룬 후에는 미국인들의 애국심이 일치 단결하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한국 영화는 상영이 된 이후에는 보수와 좌좀들의 이념 투쟁을 부추기는 싸움꾼 역활을 제대로(?)하는 겁니다.

근래 미주 엘에이에 있는 K신문사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에 이런 이념 투쟁을 부추기는 영화가 어느 블로거에 올려지면서, 제가 알기에는 이런 경우는 저작권에 위배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것을 방조하는 블로그측의 의도가 어디있는지 모르겠지만  자칫 이념에 관해 강한 신념이 없는 상태에서 이런 영화를 시청하게 되면 감상주의에 빠질 우려가 없지 않아 있게 됩니다. 저도 그 영화를 그 블로거 덕분에 몰래(?) 보게 되었는데 그 영화를 본 소감을 가감없이 솔직하게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에 마음껏 토로를 해볼까 합니다.
(다수가 보는 내용에 육두 문자가 혼합이 되는 것을 그동안 자제를 했었으나 이번에 시정잡배들이 흔하게 사용하는 단어로 조금 일관해 볼까 합니다.
이런 육두 문자가 거북하신 분들은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근래 상황과 맞물린 영화 한편은 사실 웹툰 작가가 그린 웹툰을 영화로 그린 겁니다!!



(여기서 강철비라는 제목은 다연장로캣포인 MLRS를 일컫는 말인데, 일반 로케포와는 달리 수십개의 로켓포가 연속으로 가능한, 그리고 땅에 떨어져 폭발을 하는 재래식 기능이 아닌 공중에서 폭발을 해 수백, 수천개의 자탄이 쏟아져 나오면서 공중 폭발로 무시무시한 살상력과 파괴력을 가진 그런 현대 무기인데 자탄이 쏟아져 내리는 모습이 비와 같아서 강철비라는 제목을 붙인 겁니다.  일반적으로 구룡, 천무라 부릅니다.)

이 영화를 제작한 영화 감독이 영화 시사회가 끝이 나고 기자와의 일문일답에서 내뱉는 말은 이런 말이었습니다!!

이 영화를 좌좀의 분위기가 다분한 좌좀 눈깔로 만든 영화로 판단하지 마시고 근래  한반도의 정세를 자세하게 논한 재미있는 영화로 봐주었으면 한다!! 그런 감독의 이야기를 인터넷으로 접한 필자는 아!  그런 영화도 있었어 그런 이야기를 한 감독이 만들었으니 내용에 박진감이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소위 강철비 라는 영화로 과거 문죄인과 그 수하들이  한참 아스팔트를 점거하고 세월충들과 교감(?)을 하면서 한국 사회를 극도로 혼란에 빠지게 했었던 시절에  청와대 정문 분수대에 올라가서 " 야!! 박근혜! 너 나와!!" 라고 개거품을 물면서 목젖이 다보이도록 아가리를 크게 벌려 소리를 질렀던 중졸 출신의 정우성이 주연이 되어 만든 영화라 별로 내키지는 않았지만 감독이 시사회에서 한 말에 공감이 되어 한번 보기로 마음을 먹었었는데  엘에이에 적을 두고 있는 K 데일리 블로그에 어느 블로거가 올려 어제 보았습니다.(어찌보면 저도 저작권을 위배한 공범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이렇게 이야기 하고보니 과거 박근혜 대통령과 최서원(순실)을 탄핵이라는 올가미를 씌운 단초인 테블릭 사건! 시일이 지나 이런 내용이 허구라는 것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자 희대의 내란 공모범인 손석희가  뉴스에 나와서 마지막 멘트에 " 어쩌면 테블릿 따위는 필요하지 않았을지 모르겠습니다!!  라고 면피성 발언을 세치 혀로 한 어투와 비슷합니다.)

영화 내용중에는 서울 한복판에 북에서 내려온 잔당들이 서울 시내를 휘젓고 다니고 수방사 군인들과 특임대 대원들이 추풍낙엽처럼 사살 당하는 장면을 보고 아! 이 감독이라는 인간 너무 나갔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나만의 생각을 더욱 더 굳게 해주었던 장면은 마지막 장면이었습니다.
김정은이가 개성 공단을 시찰할시 쿠테타 세력이 훈련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는 주한미군 소속 MLRS 차량을 탈취 그 다연장로켓으로 개성 공단을 향해 발사를 시작으로 이야기의 긴박함을 시작으로 그로 인한 폭발로 김정은이가  파편에 의해 부상을 입고 사경을 헤메고 있었을때 소위 그 영화에서 전임 정찰총국 요원이었던 정우성이 남쪽으로 데리고 와 우여곡절 끝에 산부인과로 가서 총상 치료를 임시로 했다가 의사의 전화 한통이 국정원에 의해 발견이 되고 그 이후부터 소위 말하는 북한 1호의 치료와 선전포고, 미국의 개입, 북폭의 시작, 그리고 마지막으로 쿠테타 세력의 진압으로 끝이 나고 남한은 김정은을 볼모로 북한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핵무기의 절반을 요구, 서로 공유를 하게 되고 그로인해 평화공존이 시작이 된다는 나가도 너무 나간 그런 영화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주목을 해야 하는 것은 근래 문죄인이 전임 대통령과  지금 병상에 누워있는 이건희 회장이 각고의 노력으로 평창 동계 올림픽이 성사가 되었었는데 이런 세계 축전인 동계 올림픽을 평양 올림픽으로 전락을 시키고 모양새가 아주 우습게 된 지굥으로 전락을 했으며 북한은 올림픽 참가 조건으로 과거 식당 종업원 탈북자 전원을 송환하라는 요구를 한 경우가 있었는데 영화의 내용중엔 부상당한 김정은을 개성공단에서 일을 하는 두 북한 여성이 간호하는데 그중 한명은 총상으로 사망을 하고 한명이 생존하게 되는데 정우성이 소위 남쪽 외교 안보 수석에게 그 여성을 북으로 송환해 줄것을 요구를 한 바, 근래 이런 북한의 올림픽 참가 조건에 이런 탈북자를 요구한 내용과 너무 흡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핵무기 공유로 남북간의 평화 공존이 시작이 된다는 감독의 기발한 생각(?),  감독이라는 이 친구 나가도 너무 나간 겁니다.
할리우드에서 제작한 애국심 고취를 위한 미국 영화는 상영과 동시에 미국인들은 애국심 고취로 전 국민이 하나가 되는데, 어떻게 한국 영화는 남과 북을 소재로 한 영화를 하나 만들어 상영을 하면 보수와 좌좀의 이념 대결로 몰고가는데에 한국 영화 계는 아주 묘한 재주(?)를 가졌습니다.
어느 원로 영화인의 한마디!! 한국 영화계는 좌좀들에 의해 점령당했다!!  라는 이야기가 괜한 이야기가 아닌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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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가 신교를 박해하면서 그런 박해를 견디지 못한 신교도들은 새로운 신천지를 찿아 자신들의 생명을  배 한척에 맡기고 거칠고 거친 대서양 바다를 건너게 됩니다.  그런 과정을 우리는 청교도 혁명이라는 적당한 표현으로 이루어진  내용으로 미국 역사를 배웠었습니다.  사실 미국의 이민은 그때부터 시작이 되었다 하고 종교적인 이유로 이주를 시작을 한 미국으로의 첫 이민이기도 했었습니다만 흉악한 범죄자들을 격리시키기 위해 호주로 강제로 이주를 시켰었던 호주의 이민과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 미국을 우리는 이민으로 만들어진 국가라 칭하며 소위 미 합중국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런 미국의 이민 정책은 6, 70년대를 정점으로 활기를 띄면서 월남으로 갔었던 파월 기술자 혹은 서독으로 갔었던 서독 광부 그리고 파독 간호사들이 대거 미국으로 둥지를 틀면서  한국인들의 미국 이민이 활기를 띄웠었습니다.  그런 미국의 이민 정책은 세월이 흐르면서 경제적인 부침을 거듭할때마다 항상 도마 위에 오르기도 했었고 미국인들의 경제적인 불만을 토로하는  희생양으로 취급(?) 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일부 미국인들의 경제적인 불만을 또 적절하게 이용을 하는 정치인도 생겨나기도 했었고  그것을 적절하게 이용을 한 정치인들은 자신이 재선이 되거나 새로 선출이 되면 이민자의 한표가 자신의 정치 생명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고 이민 사회에 적당히 숟가락(?)을 얹는 그런 행위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 대표적인 인사가 근래 지난 몇년간 경제적인 불만을 제대로 표출을 하지 못한 미국의 저소득 백인층 그리고  중부 내륙 지방의 백인들로 부터 인기를 얻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인 슬로건입니다.

사실 트럼프와 같은 인물은 미국 정치사에 있어 별로 환영을 받지 못한 구성 요소를 너무나 많이 가지고 있는 그런 대통령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 대통령이 대선 기간중 미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던 있는 것은 그가 주창을 하는 반이민 정책이라는 이슈인데  매년 미국 대선때에 단골로 등장을 하는 이슈이지만 이번만큼은 분위기 자체가 반 테러리즘과 맞물리면서 공감대를 형성을 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반어법적인 표현으로 미국 이민에 대한 일부 미국인들의 생각과  또 그런 일부 미국인들의 생각을 호도하는 미 대통령인 도날드 트럼프 정책이 모순이 있는가를 " 만약 미국 사회에 이민자가 없다면? " 이라는 내용으로 불란서 태생의 미국인 작가가 저술한 책의 내용과 나름 제 개인 생각을 덧붙혀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특히 부모의 손에 이끌려 영문도 모른체 미국땅을 밟았던 어린 아이들이 성장을 해, 대학을 갔었지만 불체자라는 꼬리표로 달려 있어 그런 이들을 보호코자 DACA라는 시행령으로 그들을 보호했었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이런 DACA 정책을 없애려고 칼을 뺐는데 민주당과 시민 단체가 극구 반대를 하니 어떻게ㅐ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DACA를 가지고 트럼프가 민주당과 정치적인 흥정을 하는 모습이 여기저기서 목격이 되는 바, 근래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northern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국토 안보부에서 불법 체류자를 대거 검거를 하겠다는 보도가 있었는 바,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샌프란씨스코의 유력 일간지인 크로니컬지는 국토안보부 고위 관리의 말을 빌려  다음 주부터는 샌프란 씨스코를 중심으로 하는 베이 지역과 북가주 전체를 포함하는 대대적인 불체자 단속에 들어간다고 보도를 했습니다.


이러한 대대적인 단속은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한 이래로 최대의 단속 요원이 동원되어 단속에 나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고위 관리는 인원및 단속 지역, 그리고 일시에 대해서는 더이상의 언급도 하지 않은채 이번 단속은 기존에 보지 못했었던 단속이 될거라는 이야기만 피력한 겁니다.
이러한 소식을 들은 캘리포니아 미 연방 상원의원인 다이앤 파인스타인은 이번 단속은 정치적인 목적이 다분한 처사라 하면 맹렬히 비난을 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이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캘리포니아는 미 연방 정부가 펼치는 이민 문제에 있어서 항상 충돌을 해왔었습니다.  그 예로 지난 10월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제리 브라운은 지방 경찰이 
국토안보부 직원과 협력을 해 불법 체류자를 단속하는 권한을 대폭 제한하는 명령을 내렸으 이러한 일부 주정부의 비협조로 미국의 가장 골치 아픈 문제인 이민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면서 주정부, 특히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불만을 토로하기도 한는 겁니다.

이런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명령 발동에 국토안보부 고위 관리는 불체자 체포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어떤 지방 정부나 시민 단체에게 경고 발언을 하기도 했는데  특히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서명으로 법안의 발효가 시작이 된 SB 54로 인해 트럼프의 불만이 행동으로 나타나므써  조만간 북가주를 중심으로 특히 한인들이 많이 모여사는 베이 지역에는 잠시나마 찬바람이 불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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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우리가 공공 질서를 교과서에서 배울때 미국이라는 나라의 공공 질서는 우리가 배울만 하다고 배운적이 있었을 겁니다. 교통 질서, 식탁에서의 예절, 타인을 본의아니게 치고 갔었을때 상대방에게 미안함을 표시하는 일 등등 말입니다. 그런데 미국이라는 날도 사람사는 곳이라 가끔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들을 우리가 미국서 살면서 많이 보게 됩니다.  특히 우리가 지인이나 가족과 같이 한인 식당을 가면 자주 볼수있듯이 멀리 갈것도 없이 우리 미주 한인 사회를 봐도 연세가 지긋하게 드신 중 장년층인 분들이 밥을 드시러 식당에 오면 드시는 밥이나 드시지 나이도 한참 어린 웨이트레스에게 걸쭉한 농담이나 더나아가서는 엉덩이를 떡주무르듯 만지면서 진한 농담을 건네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아직도 몸은 미국에 아주 오래 살면서 한인 사회를 벗어나지 못하고 한인 사회를 전전하는 일부 중장년층 남성들이 미국의 이런 사회적인 분위기를 감지하지 못하고 과거 남성 우월주의에 젖어 여성을 비하하거나 혹은 더나아가 위험할 정도로 농담이라고 하면서 신체적인 접촉을 시도하는 경우를 식당에 가면 많이 볼수가 있을 겁니다....중략

오늘 기고하고자 하는 내용은 우리가 징ㄴ이나 가족들과 같이 간만에 외식을 하려고 레스토랑에 가면 뒷자리 혹은 옆자리 테이블에서 음식을 주문하는 대화 내용을 본인의 뜻과는 관계없이 듣게 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으로 인해 꼭! 저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하는 고객과 레스토 종업원과의 대화가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일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레스토랑내에서 종종 벌어지는 일들 중에 가급적 하지 말아야 할 내용들을 모아 보았는데 대상은 미국 식당내에서 일어난 일들을 중심으로 묘사를 한 내용이라 우리 하인들과는 상관없는 내용이네? 라고 지나치지 마시고 혹시 이 내용을 읽는 본인 자신도 그런 부류에 속하지 않는지 곰곰히 생각해 봉아야 할겁니다. 어떻게 보면 레스토랑 업주의 편에서 쓴 글이네? 라고 폄하를 하실수 있는 내용이기도 하나 잘 보시면 가끔 자신도 그런 이야기를 레스토랑 종업원에게 한 내용이라 한번 곱씹어 볼만한 내용이라 이제라도 레스토랑에 가시면 그런 행동은 가급적 삼가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래에 펼쳐지는 내용은 뉴욕에 소재한 어느 레스토랑내에서 근무를 하는 어느 웨이트레스와 고객과의 대한 내용으로 가끔 종업원의 꼭지(?)를 돌게 하는 진상 고개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위의 화보는 Twenty20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나는 글루텐 앨러지가 있어요!!
만약 식당에 온 손님이 음식을 주문할때 특정 재료에 대한 앨러지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주문을 하면  레스토랑은 그 주문 내용을 충실하게 이행할 의무가 있습니다.  만약 그런 앨러지가 있다면 손님 입장에서는 반드시  종업원에게 고지를 해 자신이 원하는 음식이 무엇인지 밝혀야 되겠지만 그런 앨러지가 있으면서 자신이 먹어야 할 음식은 앨러지를 유발하는 글루텐은 제한을 하면서 같이 온 일행이 주문한 티라미슈 드저트는 맛있게 먹는 경우가 있다고 하면서 글루텐을 피하는 것은 이해는 되나 앨러지가 있다고 강조를 하는 이가 글루텐이 잔뜩 들어간 티라미슈를 먹으면서 희희낙락 하는 경우는 이해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2. 난! 지금 배고프지 않아요!!  방금 무엇을 먹어서...
만약 음료수와 애퍼타이저와 시킬거면 자리에 착석을 하기 전에 레스토랑 종업원에게 미리 고지를 하는 것이 예의라 합니다.  물론 라운지나 바에서는 그렇게 이야기 할 필요는 없으나 다이닝 테이블에 고지없이 앉는 것은 예의 벗어난 행위라 합니다. 특히 손님이 많이 몰려 테이블 회전이 빨라야 하는 레스토랑 입장에서는 그런 손님이 음료수만 시키고 오랫동안 앉아 있는 경우는 바람치 못하다고 합니다.
특히 한인 식당에 보면 뒷자리 테이블 일행중에 자신은 먹고 왔다거나 생각이 없다고 하면서 음식을 시키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기본 반찬 종류가 많은 한국 식당에서 주문한 음식이 나오면 생각이 없거나 배가 부르다고 한 일행중의 한사람이 나온 반찬을 이것저것 집어 먹으면서 밥 한공기를 추가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3. 굳이 메뉴에 없는 음식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 행위!!
집에서나 해 먹을수 있는 자신만의 메뉴를 요구하는 고객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레스토랑은 다수의 고객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곳이기도 한데 물론 자신이 원하지 않는 음식물 내용은 빼달라고 할수 있으나 메뉴에 없는 음식을 만들어 달라는 요구는 지나치다고 합니다. 특히 품격이 있는 레스토랑은 쉐프 자신이 만든 요리에 대한 자존심이 상당한 경우가 있어 가급적 이런 행위는 피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4. 어린 아이는 대동치 않은 어른들이 키드 메뉴를 달라고 하는 경우!!
이 내용은 언급치 않아도 무슨 내용을 이야기 하려는지 다들 잘 아실겁니다.

5. 웨이트레스에게 오히려 주문할 음식을 묻는 경우!!
웨이트레스에게 이렇게 묻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고객이 종업원에게 당신이 여기 앉았다고 가정을 하면 어떤 음식이 가장 자신이 생각할때 자신이 있내고 묻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냥 이 레스랑에서 제일 자랑하고 싶은 음식이 뭐냐고 여쭈어 보면 좋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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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에 오신 올드 타이머들은 자녀를 키우느라 자신이 은퇴 후에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은퇴를 맞아, 은퇴 이후의 생활이 열악한 생활로 지내다 눈을 감으신 분들이 참 ! 많았습니다. 그런 분들이 있었기에 그 이민 후손들이 물 섵고 낯이 섵은 이국 땅에서 훌륭한 교육을 받고 자기가 싫어하는 일은 남도 싫어 한다!  라는 공공 질서를 배우고 편법이 아닌 항상 바른 길을 걸으면서 이젠 주류 사회에 뿌리를 내리는 그런 꿋꿋함도 보이고 있기에 자녀를 위해 무한한 희생을 기꺼이 마다하지 않았던 우리 이민 선배들이 있었기에 아직은 한인 사회가 소수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하고 근면하고 실력이 출중한 커뮤니티로 성장을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이민 역사가 긴 일본커뮤니티나 중국 커뮤니티 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미국인 사회에서는 아직도 한인 커뮤니티라 하면 인정을 받고 있는 소수 이민 커뮤니티만은 사실입니다.

그런 장년층들이 이제 막 은퇴 연령으로 접어들기 시작을 하면서 과거 어느때보다 은퇴에 관해 혹은 은퇴 후, 더나아가 은퇴와 직결된 실생활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미주 한인 언론을 비롯한 한인 인터넷 매체들은 실시간으로 변하는 은퇴에 관한 정보가 천편일률적이고 전혀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과거의 내용으로 포장이 되었고 설사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미국 대도시에서 가끔 벌어지는 은퇴에 관한 세미나다!  라고 이야기를 해도 실상 유익한 내용이 아닌 과거에 했었던 내용이 중심이 되어 반복을 하는 그런 내용이 주류를 이루기에 미 주류 사회에서 유용하게 언급이 되는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 사회는 안타깝게도 접하지를 못하는 겁니다.


물론 걔중에는 세금을 낼 정도의 소득이 되질 않으니 난! 걱정이 없다! 라고 자신하시는 분들에게는 유익한 정보가 되질 못하겠으나 그래도 미국에서 오래 거주하신 중 장년층의 한인 세대들은 과거 이민 선배들과는 시작을 하는 출발점이 달랐기에 그런 선배들 보다는 재정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는 상태라 한인 중 장년층들이 은퇴를 하게 되면 세금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은퇴를 하고 연방 정부에서 나오는 social security를 수령할때 매년 보고를 해야하는 소득세를 어떻게 어떤 식으로 합법적으로 빠져 나가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할까 합니다.









Social security 베네핏이 세금 대상이 된다는 것을 아십니까?


미국에 살면서 세금이라는 두글자만 들어도 내가 얼마나 번다구 세금을 내래?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러나 이 베네핏도 심사숙고를 해서 처리를 하면 다행하게도 쉽고 경제적으로 세금 보고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세금 대상이 되는 Social security 베네핏!!
은퇴를 하시는 분이 이런 베네핏을 얼마나 수령하는지에 상관없이 세금 대상이 되므로 모든 은퇴자들은 반드시 세금 보고를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개인 25000불, 부부 32000불 이상이 되면 초과분에 대해서는 85프로가 세금 대상이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세금 대상이 되지 않게 소득을 올리는 방법??
그렇다고 어디가서 현금을 받는 일을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Social security, 401K 그리고 IRA 와 같은 구좌는 모두 세금 대상이 되는 겁니다. 그러나 그럼 세금 대상이 되는 종목을 모두 Roth account로 옮기는 겁니다.
만약 은퇴를 할 시기가 10년 이상 남았다면 지금이 Roth IRA를 오픈하기 아주 좋은 시기인 셈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IRA, 401K도 같이 오픈을 해도 좋습니다. 단 은퇴를 곧 해야되는 경우라면 지금 당장 Roth IRA를 오픈을 하는 것고 절세를 위한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만약 은퇴후에 당신의 소득이 생각한 것보단 많게 되면 일반적인 IRA나 401K에 최대한도로 적립을 하는 것이 더 유리할수가 있습니다.

내가 이미 은퇴를 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이미 은퇴를 한 분들이나 이제 곧 은퇴 예정을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은 Roth 어카운트를 통해서 세금 감면 대상이 될수도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그동안 적립을 한 일반 IRA나 401K와 같은 구좌에서 인출을 해 Roth IRA로 모두 옮기는 겁니다. 은퇴를 해 social security를 수령하고 IRA나 401K를 수령하게 되면 세금 납부는 필연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점은 이런 구좌에서 Roth 구좌로 이전을 할때 세금을 내야한다는 사실입니다.(이전하는 해의 세금) 그래서 많은 돈을 한꺼번에 이전을 한다면 세금 금액 또한 만만치 않게 됩니다. 예를 들어 30만 불의 일반 은퇴 구좌를 모두 인출을 해 Roth IRA로 이전을 한다면 약 82000불의 세금을 피할수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피하는 방법이 수차례에 걸쳐 매년 이전을 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30만 불을 10년에 걸쳐 분산 이전을 한다면 일년에 약 7500불의 세금을 추가로 내는 것을 예상할수가 있는데(당신의  텍스 브라켓이 25프로라 가정을 할 경우) 이미 은퇴를 했을 경우에 이런 일을 시도한다면 시작한 햬에서 부터 social security에 대한 세금은 내지 않게 되지만 이런 이유 때문에 은퇴 전에 이런 이전 과정을 준비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Roth를 이용, social security에 대한 세금을 없애는 방법!!
자! 어떻게 해서 Roth 가 내가 받는 사회보장 연금인 social security에 대한 세금을 가면을 시킬수 있는지 자세하게 들여다 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한달에 1500불의 연금을 받는 이가 일년에 최소한 4만불의 소득이 있어야 생활을 할수가 있다 가정을 하고, 일년에 받는 연금의 총액 18000불이 되고 Roth에서 22000불을 인출해야 하는 가정이 성립되게 됩니다.
자! 이런 분이 싱글이라면 일년에 25000불 까지는 세금을 내지 않게 됩니다. 자! 그럼 일년에 18000불의 사회보장 연금을 받는이의  총액 18000불의 50프로인 9000불은 세금 대상이 되지 않으므로 Roth에서 매해 16000불을 인출한다면 세금을 내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만약 Roth를 개설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반 IRA나 401K에서 인출을 하고 이런 방식을 대입한다면 그분은 매년 약 7000불의 세금을 내야 하는 형극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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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에 오신 올드 타이머들은 자녀를 키우느라 자신이 은퇴 후에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은퇴를 맞아, 은퇴 이후의 생활이 열악한 생활로 지내다 눈을 감으신 분들이 참 ! 많았습니다. 그런 분들이 있었기에 그 이민 후손들이 물 섵고 낯이 섵은 이국 땅에서 훌륭한 교육을 받고 자기가 싫어하는 일은 남도 싫어 한다!  라는 공공 질서를 배우고 편법이 아닌 항상 바른 길을 걸으면서 이젠 주류 사회에 뿌리를 내리는 그런 꿋꿋함도 보이고 있기에 자녀를 위해 무한한 희생을 기꺼이 마다하지 않았던 우리 이민 선배들이 있었기에 아직은 한인 사회가 소수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하고 근면하고 실력이 출중한 커뮤니티로 성장을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이민 역사가 긴 일본커뮤니티나 중국 커뮤니티 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미국인 사회에서는 아직도 한인 커뮤니티라 하면 인정을 받고 있는 소수 이민 커뮤니티만은 사실입니다.

그런 장년층들이 이제 막 은퇴 연령으로 접어들기 시작을 하면서 과거 어느때보다 은퇴에 관해 혹은 은퇴 후, 더나아가 은퇴와 직결된 실생활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미주 한인 언론을 비롯한 한인 인터넷 매체들은 실시간으로 변하는 은퇴에 관한 정보가 천편일률적이고 전혀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과거의 내용으로 포장이 되었고 설사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미국 대도시에서 가끔 벌어지는 은퇴에 관한 세미나다!  라고 이야기를 해도 실상 유익한 내용이 아닌 과거에 했었던 내용이 중심이 되어 반복을 하는 그런 내용이 주류를 이루기에 미 주류 사회에서 유용하게 언급이 되는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 사회는 안타깝게도 접하지를 못하는 겁니다.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이 은퇴에 접어들어 그동안 근로 생활을 통해 적립한 사회보장 연금을 수령하게 된다면 과연 내가 받는 연금으로 무엇을 그리고 무엇을 얼마나 구입을 할수 있을까? 하는 내용을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까?   은퇴한 미국인들의 대부분은 사회보장 연금에 의존을 하고 그런 연금으로는 풍족한 생활하기가 어렵다는 내용은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사실로 과연 그런 연금으로 무엇을 구입할수 있을까? 하는 현실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뜬구름을 잡는 은퇴 생활을 적나라하게 묘사할까 합니다. (2017년 9월 현재 은퇴한 미국인들이 받는 평균 사회보장 연금은 1372불 입니다. 자!!  그럼 본인이 받을수 있는 연금은 얼마인지 계산해 보셨습니까?)




위의 화보는 Getty Images는 발췌를 했습니다!!



1. 은퇴한 미국인들이 렌트비나 혹은 주택을 소유를 했을때 주택 비용(수리및 재산세, 주택 보험등...)으로 나가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은퇴 전에는 주택 모게지가 다 끝나야 그나마 숨통이 트인다는 이야기 입니다.


2. 미국인들은 은퇴를 하면 따뜻한 곳으로 가고자 하는 마음들이 많다고 하는데 특히 플로리다 주, 올랜도 같은 경우는 아파트 방 1개 짜리의 렌트비가 1043불로 그나마 적은 편에 속하다고 합니다. 방 2개는 1262불.

3. 일년동안 사용할수 있는 공공 교통 이용 비용!!   연세가 많게 되어 운전 능력이 떨어지면 운저대에서 손을 놓게 됩니다. 자연 공공 교통을 이용할수 밖에 없는데  이때 들어가는 비용은 한달치 연금이라 합니다.

4. 평균적으로 일년에 들어가는 처방약 비용으로 나가게 된다 합니다.

5. 평균적으로 외식을 많이 하는 미국인들의 관점에서 볼때 한달에 약 170불이 외식 비용으로 나가게 되는데 한달치 연금으로 약 8개월치의 외식 비용으로 나가게 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물론 시니어 디스카운트나 early bird 베네핏을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

6. 일년치 옷 구입 비용으로 나가게 된다 합니다.

7. 연세가 드시면 이젠 꼭 필요한 롱텀 케어!! 물론 메디캘을 이요하시는 분도 있게 되지만 이제 은퇴에 접어드는 분들은 그나마 사회보장 연금을 받기 때문에 저소득층에 해당되는 분들이 점점 감소하게 됩니다. 한달치 연금이 롱텀 케어 보험 비용으로 나가게 됩니다.

8. 한달치 연금으로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은 할수 있다고 합니다.

9. 몸이 불편해져 계단을 오르내리기가 쉽지 않다면 집에 계단을 오르내릴수 있는 리프트 설치 비용은 한달치 연금으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10. 일년치 케이블 방송 비용으로 나가게 된다 합니다.

11. 주택을 소유한 분들은 한달치 연금이 집수리 비용으로 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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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필자가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닐땐  국사가  필수 과목 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국영수 만큼이나  국사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강조가 되었던 시절 이었습니다.   당시 국사는 점수를  따기 좋은 과목이다 하여  달달 외웠던기억이 있었지만   그것이 세월이 지나  나이를 먹어도  산지식이  되리라고는 생각치 못했었습니다.
 
 오늘은 필자가  학식과 경륜이  높은신 우리 블로거분들  앞에서   근간  우리 지체 높은신   구케 의원 아새끼들과 소위  과거 국군 통수권자라 칭하고   세상이 살기 싫은건지, 아니면   대한민국 국민이 알아서는 안될 내용이 있어 자진을  한 어느 분이 연류된  대한민국의 안보와 깊이 연관된  내용과 함께   잠시 구캐 의원  아새끼들의  중구난방을 하는 행동을  과거 우리의 치욕 역사인  삼전도와 비교를 해서 역사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삼전도의 비애를 이야기 하려면   이 블로그를 전세를 내도 단시간내에  끝내지 못하는    그런 긴 내용입니다.  그래서   가운데는  삭제를 하고 초미와  삼전도의 굴욕을 당하는  결말의  치욕스러운  역사만 소개할까 합니다. 과거 NLL와 관계해서   깊이 관여를 했었던  구케의원 아새끼, 아! 지금은 홍와대(적색 분자로 채워진 소위 정권 찬탈 세력들이 세입자로 있는 청와대를 이야기 함) 세입자인  M씨의 발언을 보자면  삼전도의 굴욕에  조연 역활을 했었던  자인 최명길과    유사한 인물이요,   삼전도의 굴욕은  조선 역사의 수치이자  후손에게  굴욕의 역사를  물려주는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극구 반대를 했었던  김상헌 ( 그 역시  남한 산성에서 항거를 하면서  나중엔 화친을 주장함. )은 현재  문빠들과 그의 수하들과    비슷한 면이 있어   그때의 역사와  현재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위해 정권 찬탈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을 했었던 자들과 그 수하들이  삼전도 굴욕에서 주연 역활을 했었던  인조와 비교되기에  근간의  문죄인의 일당들이 중국으로 가 씬핑인지 시진핑을 알현(?) 하고 3불 1한 정책이라는 교지(?)를 비밀리에 받아, 실행을 하려하다 들키는 바람에 국가 주권을 포기하려는 작태를 벌인다는 보수층의 항거에 숨기기에 급급하는 문재인 일당의 작태를 과거 삼전도의 굴욕이라는 표현을 빌려 "역사의 재판이 되어버린 신 삼전도의 굴욕!!" 이라는 표현으로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사드는 우리의 주권과 여러분들의 생명을 보호하는 우리 모두의 군사 시설 입니다.
중궉이 자신의 안보를 위협한다고 침을 튀기며 흥분을 하지만 그들도 대한민국의 영토를 소상하게 들여다 보는 레이다를 일찍이 설치를 해 우리네 영토를 감시하고 있는 같은 군사 시설을 설치, 운용하고 있습니다.그 어떤  권력자도  본인의 정치적인 야망 혹은 어떤 구케의원 아새끼도  본인의 똥내 나는 구케의원 뺏지를  달기 위해 대한민국 주권을 국민의 동의 없이 포기할수는 없습니다.





삼전도의 굴욕을 동판으로 표시를 한 모습입니다!!



N0 사드추가배치

미군이 사드 추가배치가 없다고 말했기 때문에 외무장관은 문제가 될 것이 없다고 했다. 그러나, 북핵으로부터 수도권 방어를 위해서는 우리 돈을 들여서라도 사드를 추가 도입하여야 한다는 여론이 전부터 있었다.

그래서 사드를 도입하려 할 때, 이 협의문을 근거로 중국이 반대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 생사가 달린 방어를 미리 안 하겠다고 중국에 약속하는 것이 있을 수 있는 일인가? 미군은 추가배치가 없다고 말했다지만, 미군의 사정이 변경돼서 더 추가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한미상호원조조약에 미군은 우리나라에 군사물자를 전개할 수 있고 한국은 부지를 제공토록 되어 있다. 미군이 필요하다고 해서 자신들의 돈으로 추가 배치하는 경우에 우리가 이를 반대할 명분이 없다. 그리고 미군이 하는 일을, 미국이 아닌 우리가 제3국에 보장한다는 것부터가 말이 안 된다. 보장한다면 우리나라가 아니라 미국이 중국에 해야 할 것이다.

NO MD

분초를 다투는 시급한 의사결정이 승패를 좌우하는 핵전쟁 시대에 첨단 공중첩보활동의 중요성은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다. 김대중 대통령이 김정일을 자극할까 바, 그리고 한국을 공격하는 미사일은 미국까지 가는 미사일에 비해서 고도가 낮을 것이라는 점에서 우리는 빠지고 한국에 맞는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KMD)를 수립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KMD만으로 방어가 불충분하고 미군의 도움이 필수적이다. 그리고 북한이 미국을 향해서 탄도미사일을 쏘는 경우에 주일미군의 레이더와 협조해 저지하지 않을 수 없다. 한미방위조약이 존재하는 한 한국에서 미국에 도움을 주는 MD를 거부할 수 없음을 금방 알 수 있다.

굳이 한미방위조약까지 들먹이지 않더라도, 우리는 중국을 의식해서 미국에 도움을 주는 것을 회피하면서, 우리 방어를 위해서는 미군의 첨단 정보를 이용하겠다고 할 수 있겠는가. 국방부는 이지스함에 사드보다 더 높은 고도의 SM3를 장착할 계획이라고 한다. 앞으로 중국이 MD를 반대하면 이것도 포기할 것인가.

N0 한미일 군사동맹

사드합의 이틀 전에 한미국방장관 간의 공동성명은 한미일 3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공동의 안보도전에 직면해 있다는 데에 공감하며 한미일 군사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이는 한미일 군사동맹에 부정적인 문재인 정부의 입장과 충돌할 우려가 있다. 잠수함발사미사일(SLBM)을 장착한 북한의 장수함에 대해 우리 해군이 미군의 정보를 얻어 우수한 일본 잠수함과 함께 공동작전을 펼친다면 중국은 한미일 군사동맹이라 하여 항의하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 있을까.

6·25때도 일본은 UN군의 후방군수기지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앞으로의 중요성도 그에 못지 않다. 중국의 팽창과 함께 미국은 그 대응을 일본에 기대하고 있다.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이 북핵을 제거하기 위해서 북한을 중국에 넘기고 남한에서 미군을 철수하는 방안을 이야기한 적이 있다.

그것이 현실화해서 미군이 철수하면 우리의 안보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김정은 세습독재에 머리를 조아리고 사대하면서 살든가, 아니면 일본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우리의 운명을 지켜나가야 하지 않겠는가. 이른바 `3不` 중에서도 NO 한미일 군사동맹은 시진핑 주석이 마지막까지 챙긴 것이라고 나는 한다. 중국에 대한 한미일 포위망에서 한국을 빼내려는 것이 사드문제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굴욕적인 협상

그렇다면 사드 문제를 정리하면서는 경제적 제재에 대한 우리의 피해에 대한 보상 내지 사과가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보상은커녕 협상에서 우리가 얻은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우리 것이 아닌 미군의 사드를 한국이 적절하게 처리하는 의무나 지고, 위세 등등한 중국에게 사과 대신에 혼나고 있다.

중국 매체는 이번 협상에 대해서 대만족으로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왜 안 그렇겠는가. 전쟁 없이도 승전국이 되었는데. 중국이 많이 얻은 만큼 한국은 그 만큼 많이 잃었다.

안보정책에 중국의 압박이 먹였다는 선례를 남겼으니 앞으로 폭력적 보복이 재발할 가능성이 커졌다. 전쟁에서 패전한 것도 아닌데, 항복문서처럼 미래의 군사주권적 사항을 양보한 것이다. 을사늑약이 외교권을 일본에 빼긴 것이라면, 한중협약에서는 미래의 군사주권 행사를 앞질러 포기했다. 삼전도의 치욕이 명나라 대신 청나라의 속국이 되기를 맹세한 것처럼 친미에서 친중국 반미를 맹세한 것이다.

그러나 삼전도의 치욕, 을사늑약은 무력적으로 패배하고 고립무원으로 어찌 달리 해 볼 도리가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이번 협약은 세계 제1강국인 미국이 우리를 지지해주고 있는 상황에서 문 대통령이 자발적으로 한 일이다.

이제는 중궉 정부가 3불 정책 이외에 추가 조치로 중국이 사드에 대한 기술적 설명, 성주 기지 현지조사, 사드 레이더 중국 방향 차단벽 설치를 요구하는 작태를 보이고 있는 바, 태생부터 잘못 태어난 정권인 문죄인 정부는 나라를 팔아먹는 행위를 민초들의 눈과 귀를 가린 상태에서 추진을 하다 들통이 나니 이제는 보수 세력을 불태워야 한다는 궤변으로 민초들의 관심을 돌리려는 정치 공작을 벌이고 있습니다!!



문재인이 재편되는 세계 권력 질서를 부응하고자 하면서 새롭게 떠오르는 중국의 힘이 미래를 좌우한다고 선동을 하면서 대한민국 주권을 포기하려는 작태의 대표적인 굴욕 외교인 사드에 관한 3불 1한 정책을 암암리에 모색을 하다 들통이 나자 진실을 숨기기에 급급한 모습이 근래 문재인의 일상적인 생활에서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문재인 타도!! 

문재인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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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의 꿈은 매일 제 시간에 출근을 해 정시에 퇴근하면서 월급을 제 날짜에 받고 쉬는 날에는 쉬는 직장 생활을 하시는 소위 월급쟁이들의 생활을 부러워 하다못해 흠모(?)까지 하게 됩니다. 반면 상사의 눈치나 보고 어느날 이메일을 열었더니 어느 날짜를 기점으로 당신을 해직합니다! 하는 해고 통지서가 날라들까 노심초사하고, 마누라의 배웅을 받으며 룰루랄라 하면서 출근을 했더니 건장한 경비 요원이 자신의 책상에 서서 빈박스에 자신의 개인 소유물을 정리하라는 그런 통지를 받을까 전전긍긍하는 그런 시한부 생명(?)과 같은 직장 생활이 싫어 자영업을 하는 주위의 친지, 친구들을 볼때마다 그들을 부러워 하는 것이 직장 생활하는 이들의 공통적인 마음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전직을 고려하게 되는데 이게 마음처럼 그리 쉽지가 않아 생각만 하다 세월만 보내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사실 전직이라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쉬운 일이라면 누구라도 바로 결행을 했었을 겁니다.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현재의 자영업에 만족을 하느냐? 비지니스는 잘되느냐? 라고 물으면 전자의 질문에는 할게 없으니 이거라도 하지! 혹은 에이! 내 나이에 무슨 일을 하겠어? 라고 체념 섞인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하고는 싶은데 소위 영어가 짧으니 누가 나를 채용하겠어? 라면서 당장이라도 비지니스를 때려치고 싶은 마음이지만 자신의 능력이 미치지 못한다는 이유로 체념이 반, 포기가 반으로 이야기 하시는 주윗 분들이 있는가 하면, 후자의 질문에는 날로 열악해지는 비지니스 환경에 넌더리가 나 당장이라도 치워버리고 싶지만 이거 아니면 뭘해? 라는 애써 자위하려는 모습들이 역력합니다.
더나아가 직장 생활을 하는 분들에게 만족도를 물어보면 대부분의 이야기는 자영업을 하는 이들의 현재 상태를 부러워 하는 그런 발언들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펼치고자 하는 내용은 미국인들이 전직을 하려고 결심을 할때 어떤 생각을 그리고 어떤 행동을 취하는지를 실존 인물을 등장시켜 현실감있게 기술하려고 합니다. 물론 혹자는 미국인들의 이야기이니 우리와는 현실감에 차이가 있는데 이런 현실에 마지 않는 이야기를 뭐하러 하냐?  라고 일갈하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봅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시면 영어를 모국어어 사용을 하는 미국인들도 우리와 같은 생각을 한다는 겁니다.




위의 화보는 Shannon Fagan | Getty Images  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현재의 자신의 직업을 살리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방법!!
현재 화학을 연구하는 직종으로 40세인 Laura Pastore은 자신이 현재 일하는 연구소를 떠나지 않고 새로운 일을 할수있는 방법을 모색키로 했습니다. 현재 있는 직장에서는 그런 방법을 모색하기에는 옵션의 제한이 무척 많아 떠나기로 결정을 하곤 했으나 자신이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애착을 느껴 그만두지도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하면서 인력 걔발 즉 recruiter 일을 집에서 하는 것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그런 인력 채용 하는 업무를 온라인으로 하다보니 자연 화학자의 업무 시간이 줄어 페이가 줄었지만 항의도 하지 않고 두번째 직업에서 나오는 돈으로 보충이 되어 만족스런 하루를 보내고 있는 겁니다.

2. 전직을 결정했다고 결심을 했어도 너무 서두르지는 맙시다!!
Julia Child는 미 주류 사회에서 손꼽히는 프랑스 요리사 입니다. 그런데 그녀의 과거는 자신의 조국인 불란서에서 정보 요원으로 일을 했던 적이 있었던 보기 드문 여성이었던 겁니다. 1944-1945년 동안 그녀는 스리랑카와 중국에서 정보 요원으로 근무를 했었는데 당시 지금의 남편인 Paul Child를 만났고 남ㅁ편의 권유로 프랑스 요리 전문가로 다시 태어났던 겁니다. 그러나 다른 것도 해보고 싶었던 그녀는 그동안 그녀가 꿈에 그리던 디자인을 하기로 하고 현재 하고 있는 프랑스 요리사의 직업을 그만두지 않고 온라인으로 공부를 계속 하면서 가끔 자원 봉사자로 해당 업무를 익힐수 있는 회사에서 무보수로 경력을 쌓으면서 자신의 지식을 넓혔던 겁니다. 후에 디자인에 관련된 직업을 얻으면서 프랑스 요리는 부업으로 하는 전직의 과정을 경착륙이 아닌 소프트 랜딩 즉 연착륙 방식으로 했었던 겁니다.

3. 현재의 직업과 전혀  다른 직업을 갖기!!
미 주류 사회에서 알려진 잡지인 Vogue에서 17년 동안 편집 업무를 담당했었던 Vera Wang는 신부 웨딩 가운을 만드는 일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녀가 Vogue에서 엘을 하기 전에는 그녀의 목표는 피규어 스케이팅으로 올림픽에 나가는 것이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생소한 직업으로 전직을 한다는 것은 장기간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그 어느 누구보다도 그녀는 잘 알고 있었습니다. 짦은 시간에 그녀는 웨딩 가운을 만드는 성공적인 여성 기업가로 다시 태어났으며 Business of fashion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빠른 시간에 전직을 해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많다는 것을 자신은 잘 알고 있으며 자만치 않겠다고 겸손을 보이기도 했었는데 그녀의 나이가 40세 일때 전직을 했었으며 어렵고 힘들었어도 절대 과거를 뒤돌아 보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4. 새로운 기회가 다가올때 절대 주저하지 마십시요!!
Bill Busbice는 개스와 유류를 운반하는 운송 업체를 오랫동안 운영했었던 기업가중의 기업가 였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근래 IT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언급이 되면서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업무에 IT를 접목시킬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오랫동안 모색을 해왔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운전자와 오너가 수하물을 운반을 할때 어는 경로가 가장 빠른지를 도와주는 app인 HWY Pro를 개발하게 되었던 겁니다.
그는 현재 하고 있는 자신의 업무와 다른 일을 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업에 도움이 될수있는 것을 연구해 접목을 했던 대표적인 비지니스맨 이었던 겁니다.

5. 많이 언급이 되는 social media 적극 이용한 사람들의 이야기!!
많은 분들은 social media나 IT와 관련된 이야기는 젊은층들의 전유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social media를 잘 이용을 하면 현재 자신이 하고있는 직업에 피해를 끼치지 않으면서 추가로 수입을 올릴수 있는 방법도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 현재 자신이 꿈에 그리던 일에 대한 전문가들이 자신의 업무를 잘 설명을 하는 모습을 googling을 해 보실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영감이 떠오를수가 있게되고 Youtube를 잘 이용을 하면 더많은 전문적인 내용을 얻을수가 있는 겁니다. Tai Lopez는 중년에서 장년으로 넘어가는 연령대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는 "67 Steps" 라는  영상 매체를 통해 그러한 방법을 습득을 했었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해 온라인에 올리므로써 추가 수입을 올리는 그런 방법을 모색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은 장시간의 투자와 시간이 요구가 되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 한인들은 당장 결과물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쉽게 체념해 버리는 경향이 잦은데 그런 포기는 배추를 셀때 사용하시고 지금부터 나름 준비를 해보는 것도 한 방법이 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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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고등학교를 다닐때는 국영수는 물론 역사 아니 국사라는 과목이 대학을 가는 관문인 필수 과목이 되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한편에서는 점수를 따기 쉬운 과목이라 달달 외워 혹시 점수가 좋게 나오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국영수 점수를 보충하기 위해 일부 시험생들은 소위 말하는 국사 과외까지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당시 그런 국사 교육을 받으신 분들은 잘아시겠지만 윈시 시대를 시작으로 근현대사까지 정리된 내용을 잘 아실 겁니다.
당시 원시 시대에서는 수렵 사회가 주종을 이루었으며 그런 문화 아래에서는 여자들이 아이를 키우는 모계 사회가 주종을 이루고 있었는데 가끔 어떤 국사 선생님들은 그런 모계 사회를 칭송하는 발언도 서슴치 않았는데,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는 그 모계 사회의 이면에는 사냥 문화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을 합니다.

남자가 사냥을 위해 장시간 외부로 출타를 합니다. 지금처럼  휴대폰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삐삐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한번 나가면 생사를 모르게 됩니다. 다행하게도 거대한 포획물을 잡아 집으로 귀환을 하면 그 사냥감을 가지고 한동안 지내다 그 양식이 떨어지면 다시 사냥을 나가다 영영 돌아오지 못하는 불귀의 객이 되버리는 경우도 허다한데, 이때 이웃집의 남자가 아이들을 혼자 키우는게 안스러워(?)자신이 잡은 사냥감을 나누어 먹다 정분이 들어 돌아오지 않는 과거의  남자를 기다리는게 지쳐 당장 먹을 것을 가져다주는 남성과 합가(?)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당시의 사회상에서 여성들이 아이를 혼자 키우는 모습을 모계 사회라 적당하게 칭하게 되었던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니 타이틀에서는 미국인들이 이야기 하는 그들만의 침실 이야기! 라고 거창하게 이야기를 해놓고 이미 다아는 국사 교육을 논하는 이유는 뭐냐구요?
그것은 결혼, 성생횔, 그리고 경제적인 의존도라는  내용을 포괄적으로 설명키 위해 나름 과거 원시 시대의 모계 사회라는 거창한 용어를 끄집어 내어 근래 젊은층들이 생각하는 결혼관을 설명키 위함입니다.





위의 화보는 Rodale Inc에서 발췌했습니다!!



근래 결혼 연식이 조금 오래된 남편이나 아내들이 가까운 친구들과 우스개 소리로 가족과 어떻게 잠자리를 함께 하냐? 라는 소리를 종종 하는 것을 듣곤  합니다. 웃자고 하는 이야기나 그 이야기에는 많은 뜻이 함축되어 있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우리 한인들 사이에서 하는 그런 우스개 소리가 미국인 부부들 사이에서도 통용이 된다는 웃지못할 이야기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결혼한 미국인 부부들의 부부생활을 실존 인물을 등장시켜 미국인들의 잠자리 생활이 결혼 후, 어떻게 변하는지를 우리네들과 비교해 볼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아내의 입장에서 쓴 내용이므로 남편들이 보는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는지 남성들의 생각이 댓글로 달렸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저는 (아내가 한 이야기) 지금의 남편과 12년을 함께 살았습니다. 20대 중반에 남편을 만났고 당시 우리는 서로의 부모집에서 따로 살았지만 만나면 앞으로의 인생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를 하는 그런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던 겁니다. 결혼을 앞둔 많은 젊은이들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는 서로의 부모에게 들키지 않는다면 차에서, 거실 소파에서 더나아가 남이 보지 않다고 생각을 하면 뜨거운 사랑을 나누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8년이라는 빠른 세월이 지나갔었고  우리 둘은 미래를 위해 학교로 다시 돌아갔었고 졸업 후엔 저는 진로를 변경을 하며 직장 생활에 충실한 일반 젊은이들과 똑같이 생활을 했었습니다. 마침내 우리는 꿈에 그리던 우리들의 주택을 장만을 했었고 일년 후에 결혼을 했습니다.
그런 이후 우리는 서로를 원하는 그런 부부 관계가 거의 없게 되었었습니다. 

그것은 의도된 결정이 아니었었습니다.
다른 부부들 처럼 우리도 무척 바쁜 직장 생활과 일상 생활에 전념하다 보니 자연스레 피곤해지기도 했었고 더나아가 서로 일하는 시간이 다르다보니 침대에서 서로를 원하는 시간을 만들기가 그리 쉽지가 않았던 겁니다. 다시 말하면 오래 같이 살게 되었더니 서로를 갈구하는 행동인 침대 생활이 줄었던 겁니다. 몇주를 걸른게 몇달이 되었고 결국에는 서로 부부관계를 맺는 것이 특별한 행사로 되었던 겁니다. 더나아가 언제 남편과 침대에서 사랑을 나누었는지를 생각하면 그게 언제였었지? 하는  생각을 하는 것이 일상화 되었던 겁니다.

그렇게 자주 거르다보니 살짝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내가 무슨 문제가 있는지?  내가 허락하면 남편이 나에게 아직도 흥미를 느끼고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더나아가 남편이 나에 대한 사랑이 식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되었던 겁니다. 그와는 반면에 남편은 그런 침실에서의 생활에 대해 걱정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그런 모습이 없게 보였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런 걱정이 날이 갈수록 커졌던 겁니다. 이게 비정상일까? 남편이 나에게서 풀지 못하면 분명 밖에서 다른 여성한테 풀텐데!!  라는 생각도 들게 되었고 그런 와중에 어느날 저녁, 저녁을 먹고 남편과 거실에 앉아 이야기를 하다가 우리들 침실 생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마침내 그러다가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찌게 되겠다! 라는 이야기를 내가 스스로 하면서 놀라는 나 자신을 발견케 되었던 겁니다.

그날 저녁 우리는 아주 심도있는 이야기를 장시간에 걸쳐 이야기를 했었는데 주로 내가 그런 생각을 갖는 나 자신이 원망스럽고 그런 생각은 남편이 싫어서가 아니라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남편에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들은 남편은 자신도 그런 생각을 했었고 자신에 대한 침실에서의 능력에 회의감을 품지 않았나. 하는 그런 생각도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날 밤, 우리는 진짜 간만에 서로를 탐닉하는 그런 시간을 보냈었고 침대에서 솔직한 이야기가 서로 오가는 와중에 침실에서의 관계가 결혼 생활에 제일 중요한 요소가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서로 공감을 표시한 겁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우리 둘은 아무 이상이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단지 결혼 전에 혹은 결혼 직후 그에게 자주 해주었던 가벼운 키스가 어느날 사라졌다는 것에 대해 솔직하게 인정을 했었고 또한 남편의 육체적인 충동을 유발하는 그 어떤 기회를 갖지 않았다는 사실도 인정을 하게 되었었습니다. 물론 남편도 남편 자신도 그런 생각을 스스로 인정을 했었고 그러면서 자기 전에 혹은 만나면 가벼운 키스를 나누는 그런 행동을 자주 하자고 의견을 모았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주 산책도 같이 하고 같이 있을땐 서로를 어루어 만져주는 그런 행동도 자주 하자고 약속을 했던 겁니다.(그렇지만 잠잘땐 짜증나게 서로를 주무르지 말자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런 이후 우리네 결혼 생활은 원만하게 이어져 갔었고 당시 우리가 침실에서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지 않았다면 우리네 침실에서의 생활은 무덤덤하게 계속 되었을거고 그러다 종국에는 결혼 파탄이라는 새로운 인생의 모습을 만들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끔찍한 생각도 들어습니다.
물론 결혼 생활에 있어 부부생활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그런 분들도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적어도 우리 부부는 서로를 확인하는 그런 관계가 꼭 부부관계만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그런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던 겁니다.


이런 저희들의 생각이 비정상 일까요?  그럼 여러분들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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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우리네 엄마, 고모, 이모 아니 딸들은 국민학교, 지금은 초등 학교라 부르긴 합니다만 조금 어렵다 하면 딸들은 고등 교육을 시키는 것을 호사로 여겼었습니다. 그래서 어려웠었던 대한민국의 시절에는 많은 딸들이 공장에 가서 돈을 벌어 남동생 교육을 시키고 자신의 배움보다는 남동생의 배움이 더 우선이라는 생각을 가진 가슴 아픈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런 누이가 공장에서 번 돈으로 남동생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소위 인생이 제대로 된 삶을 산 대신에 누이는 배우지 못해 저임금으로 혹사를 당하는 그런 열악한 직업을 전전해야 했었습니다.

과거 이런 아픔을 소재로 바보 상자인 TV 에서는 누나가 공장이나 더한 경우에는 술집 호스테스로 일하면서 웃음과 몸을 팔아 번 돈으로 남동생을 공부를 시켜 사법 고시에 합격을 함과 동시에 재벌집 사위로 들어가면서 그 남동생은 누나의 과거가  자신의 출세에 걸림돌이 된다하여 쌩까는 그런 모습을 그린 드라마가  한동안 안방을 주름을 잡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뭐 지금이야 뻑하면 암환자를 등장을 시키는 천편일률적인 내용이 드라마 소재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만큼 과거 우리도 남아 선호 사상에 젖어 딸들은 찬밥 신세가 되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시대가 많이 변해 웬만한 공무원 시험이나 사법 시험 합격자들을 보면 남성보단 여성이 더 많고 여성의 사회 진출이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적극적입니다.

그런 엄마, 고모, 이모, 누나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젊은이들은 손에 휴대폰을 쥐고 히히덕 거릴수가 있었고, 발리나 태국 아니 유럽, 미주 지역에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달러를 펑펑 쓸수가 있는 겁니다.과거없는 미래는 없듯, 과거는 미래를 지향하는데 교훈이 되는 것을 삼척동자도 다 아는것을 소위 적폐다!! 라고 규정을 하고 아예 과거 정부에서 일을 했었던 인사들을 적폐로 규정을 하고 말살(?)을 시키려는 작태를 문재인과 그 수하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가 베트남인들에게 뒤질까바  그 비싼 달러 아니 혈세를 들여 자신의 방탄 승용차를 군용기로 베트남 현지로 수송케 하는 꼴갑을 떠는 행동도 다 문재인의 누나뻘들이 힘들게 번 돈으로 이룬 조국 근대화의 열매를 적폐로 부정을 하면서도 단것은 빨아 처드시는 그런 작태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각설하고

근래 미국의 American Association of Univ. Women이라는 기관에서 대학을 졸업을 한 미국 남성과 여성이 진 학자금 융자금을 조사를 했는데 의외로 여성의 학자금 융자금이 남성의 융자금보다 더 많다는 새로운 사실이 나오면서 없어졌다고 생각을 했었던 미국 사회에서의 남아 산호 사상이 아직도 잔존해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발표가 되면서 세인의 관심을 가져오는  내용으로 등장을 한겁니다.

그래서 오늘 피력하고자 하는 내용은 소위 선진국이라고 자칭을 하고 여성의 권리가 그 어느 나라보다도 잘 정립이 되었다는 미국에서 아직도 남아 선호사상이 아직도 잔존해 있다는 새로운 내용을 묘사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CNB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미국 대학을 졸업하는 미국 젊은이들이 대학을 졸업할때  한손에 졸업장을 다른 한손에는 학자금 채무 고지서를 들고 대학문을 나선다는 사실을 모르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또한 대학문을 나서는 순간에 학자금 채무 변제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사실도 잘 아실겁니다. 근래 America Association Univ. Women에서 조사한 내용이 미국인들의 흥미를 자아내면서 다시 성차별이라는 이야기가 도마 위에 오르내리고 있는데, 여학생이 빌려쓴 학자금의 총액이  8300달러 남학생이 빌려쓴 학자금 융자금 총액은 약 4300 달러로 여성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숫자를 기록하고 있는데, 여성이 대학을 졸업한다 하더라도 남성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봉급을 받기 때문에 변제에 어려움을 겪는데서 그 차이가 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 이면에는 급여 차이에서 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소위 말해서 딸보다는 아들에게 부모들이 필요한 돈을 더 보내는데서 기인해 자연 여학생이 학자금 융자를 더 받는데서 기인한다고 합니다. 더나아가 월스트리트 저널지는 첫번째 이유로 자녀를 대학에 보내려는 부모들이 딸보다는 아들의 학자금 조성에 더 신경을 쓴다고 그 이유를 시사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성차별이 많이 개성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가정내에도 딸보다는 아들한테 더 신경을 쓴다고 이야기 하면서 사회에서 일어나는 성차별에 부모들이 분개하기 보다는 먼저 자신들이 딸 아들의 차별을 하고 있는지를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일갈을 가한겁니다.  두번째 이유는 학자금이 많이 들어가는 미국 사립 대학 140 대학의  남녀 졸업생들이 필요한 대학 등록금과 경비의 사용 내용을 남녀별로 조사한 결과 여학생의 6프로만이 대학 졸업에 필요한 경비를 부모가 거의 내준 반면, 남학생의 경우는 11프로에 해당이 된다고 하면서 여기에서도 남녀 성차별이 존재한다고 하는 겁니다.

그러나 이런 월스트리트 저널지의 논조에 USC 대학에서 교육학을 가르치는 교수인 Shaun Harper는 전혀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를 하는데 여학생의 학구열이 남학생에 현저하게 월등해 장학금등 여러가지 재정 보조를 남학생 보다 더 많이 받기 때문에 그만큼 부모의 부담이 적다고 거의 다른 방향으로 이유를 제시히는 겁니다.  한국 사회에서도 그렇지만 여성의 사회 진출이 높아지면서 학교나 사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을 하거나 취직을 하는 경우 여성 상위자가 남성보다 많은 것을 볼때 USC 대학 교육학 교수 이야기도 틀린 것은 아니라 사료가 됩니다.

이런 이유에 대해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메릿트 장학금을 받는 성비율을 조사한 결과 실제 여학생들이 남학생들 보다 월등 많은 숫자와 금액을 받는 것으로 나와 그런 사실 관계를 뒷받침 해주는 내용의 기사도 후에 나와  이런 내용도 설득력을 얻고 있는 겁니다만 죠지 타운 대학에서 입학 사정관으로 일을 했었던 Shereem Herdon-Brown은 대학을 가는 자녀를  가진 부모들이 아들과 딸에게 거는 기대치와 자녀들의 인생에 거는 기대가 따보다는 아들에게 더 쏠려 있다는 것을 대학 입학 사정시 많은 경험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분명 성차별이 존재한다고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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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장하게 생긴 여제자를 음흉한 눈초리로 쳐다보면서 학점을 핑계로 궁뎅이를 주무르는가 하면 자신의 술자리로 불러내 술을 따르게 하고 술이 거나하게 취하면 여지없이 모텔로 데려가 자신의 육체적인 욕망을 한없이 쏟아내는 교수들이 있는가 하면, 후에 문제가 되어 수면 위로 드러나면 술에 취해서 사리분별이 마비가 되었다~ 라고 적당하면 자신을 변호를 하면 골방에 처박혀 법전이나 달달 외우고 시험지에 그런 한낱 종잇장에 나오는 법이론을 적어낸, 사회 경험이 적은 일부 생각없는 판사들이 무죄 혹은 집행유예로 풀려나는가 하면 일부 의대 교수들이 인턴들을 폭행을 하거나 자신의 개인적인 소비를 소위 인턴들이 자신의 가르침에 고마움을 느껴 그리 했다고 강변을 하면서 그런 의혹을 제기한 인턴들을 아주 그들의 업계(?)에서 매장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는가 하면, 더나아가  근래 건강에 대한 관심이 폭증을 하면서 많은 건강 제품 제조업체들이 앞다투어 인터넷이나 TV 방송에서 어느 대학 교수네~ 어느 대학 식품 영양학 교수네~ 라는 직함을 화면에 걸고 마치 자신이 연구를 해 만든 제품인양 타사의 제품을 침을 튀기면서 선전을 하는 경우도 종종 봅니다. 과연 그런 교수들이 연구실에 앉아서 자신만의 학설을 중심으로 논문을 제대로 쓴 실적이 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어느 나라를 보더라도 건강하고 생각이 곧은 교수 사회가 있는 나라치고 저의 사회가 구현되지 않은 곳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학을 상아탑이라고 지칭을 하면서 교수라 하면 자신의 아들 딸들을 가르치는 스승이라 한껏 예우를 해주고 어딜 행사를 가더라도 상석에 자리 배치를 하는 것이 당연시 되었던 사회였습니다. 그런 교수들이 여제자를 자신의 성적 배출구로 생각을 하고 남제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그들이기에 지금 대한미국 사회는 전반적으로 썩어들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제자들을 가르치기 위해 연구실에서 연구에 매진하는 정말 진짜다운 교수들이 더 많습니다만 그런 교수들이 사회적인 지지를 받아야 하는데 어떻게 된건지  적당히 남의 논문을 베껴 자신의 것인양 포장을 하는 그런 교수들이 추앙을 받는 비정상적인 교수들이 추앙을 받는 사회이니 대한미국이 과거 6 25 동란처럼 사회가 한번 뒤집혀야 정신을 차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허긴 상아탑  뒤에서 교수의 신분으로 숨어 연구를 할 시간에 컴퓨터 키보드를 두들기면서 사회 참여에 열중하고 그가 정치적인 논조로 가끔 한번씩 social media에 자신의 생각을 날리면 생각없는 민초들이 환호를 했었던 지난 시간을 기억치 못한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바로 조구인지 타국인지 하는 s대 법대 교수로 그는 항상 세금을 포탈하는 자는 암적인 존재요, 논문을 베끼는 행위는 추악한 행위라 하여 비난을 하고, 내로남불을 하는 정치권은 태어나지 말아야 할 정권이라고 독설을 날리던 인간이었습니다.

그런 인간이 잠시 걸쳐입는 문죄인의 민정 수석이 되어 청문회가 시작이 되더니 세금 포탈은 물론이요, 남의 논문은 내 논문이야! 하면서 베끼는 달인이었고, 더나아가 과거 정치권이 했었던 행위를 그대로 하면서 지신이 하는 행위는 선한 행위라 포장을 하면서 칼을 휘두르더니 언젠가 사회적인 지탄을 받더니 이젠 슬그머니 수면하로 잠수를 하고 그 좋아하던 social media도 하지 않는 모양새를 보이면서 과거 그가 했었던 언행에 반하는 그의 현재 행동에 쪽이 팔렸던지 칩거를 하는 모습을 보이기는 하나 호박에 줄을 긋는다고 수박이 되는 것이 아닌 것처럼 그를 통해 문재인씨의 미래의 모습이 그로부터 투영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이런 교수들이 있는가 하면 박봉에 시달려 월세를 제대로 내지 못해 자신의 승용차 뒷좌석에 앉아서 제자들이 본 시험지 채첨을 하는 교수의 모습이 지금 미국 주류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면서 썩어들어가는 한국 교수 사회가 어떻게 자정을 해야 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현재 미국 사회가 어떤 아픔을 가지고 있는지를 한국 교수 사회와 비교를 하면서 나름 미국 언론에서 본 미국 대학 교수 사회의 모습을 가감없이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근래 일부 대학 교수들의 무분별한 행위가 사회의 지탄을 받으면서 그나마 내로남불을 밥먹듯이 하는 문재인과 그 수하들의 숨겨진 그들만의 보편적인 가치를 경험을 하면서 실망을 한 대다수의 대한미국 국민들이 그나마 대학 교수들은 상아탑을 지키는 마지막 보루인 그들이기에 현재 문재인 일당들이 보이는 과거 한국 동란시 붉은 완장들이 보였던 그런 행위를 보궐 정권이 끝나고 정권이 바뀌면 어디~ 두고보자~~ 하는 마음들이 팽배해 지면서 그나마 최고의 지성인 일부 대학 교수들의 행위가 민초들을 실망시키고 있습니다. 소위 과거 정권을 적폐다~~ 하고 지칭을 하면서 과거 정권에 일익을 담당했었던 정치인 관료들을 과거 인민 재판식으로 마냥 투옥을 하는 작태를 보면서 문재인의 자신의 정권이 천년만년 갈것으로 생각을 하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신이 적폐라 지칭을 했었던 과거 정권의 모습을 자신이 그대로 전철을 그들보다 더 밟고 있어 그런 전철의 구린내를 감추기 위해 차후에 있을 대선시 어떻게든 자신의 안위를 보장받기 위해 부정한 방법을 총동원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를 간파한 국민이나 군부가  지금 예의 주시를 하면서 정권이 끝나면 어디 두고 보자~!~ 하는 이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면서 과연 밤에 다리나 제대로 뻗고 자는지 안타깝기도(?) 합니다.








자신의 제자를 열정적으로 가르치기 위해 자신의 안위나 처지는 생각치 않고 자신의 승용차 뒷자리에서 밤이면 이마에 light를 달고 자신의 제자가 낸 과제물을 열심히 채첨을 하는 미국 대학의 두 교수가 언론의 조명을 받으면서 지금 미국 사회는 이 교수들의 열정에 감동을 하면서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겉으로는 촉망을 받는 교수이지만 사실은 박봉에 시달려 렌트비를 내지못해 승용차 뒷자리에서 쪽잠을 자는 지금 미국의 현주소를 가감없이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산호세 주립대학에서 영문학을 가르치는 교수인 Ellen James-Penny는 제자를 가르치면서 자신의 승요차 뒷좌석에서 쪽잠을 자고 연구를 하는 그런 근래 보기드문 교수입니다. 그가 받는 봉급은 한달에 2000불 남짓한 돈으로 그 돈으로는 산호세 지역에 아파트 월세를 내지 못하는 박봉인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런 내용을 취재하러 온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누가 밤에 뒷자리에 앉아 제자들의 제출 과제물을 채첨하는 자신의 입장을 이해하겠느냐 하면서 
제자들의 제출물을 열심히 보고 있으면서 가끔 기자의 질문에 대답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아픔을 가진 이가 이 교수만이 아니라 또 있다는 겁니다.

플로리다 Boward College에서 종교학을 가르치는 교수인 Michelle Mitchell는 석사 학위 2개를 소지한 재원으로 그녀는 지금도 월마트 주차장에서 자신의 밴를 주차시키고 쪽잠을 자는 그런 일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교수입니다. 자신의 개인 소지품은 밴에다 실어 놓고 샤워와 용변은 학교 화장실에서 해결을 하고 음식은 학교 구내 식당에서 마이크로 오븐에 데워 먹는 그런 생활을 하면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입니다.
그러면서도 이 교수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어려운 생활로 인해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교편 생활에 지장을 초래할까? 하는 것이 큰 관심사인 겁니다,.

여제자들의 궁댕이를 음흉한 눈초리로 쳐다보면서 자신의 성적 욕망을 해소하려는, 자신의 개인적인 소비 성향을 제자들에게 전가하려는 일부 한국 교수들의 모습에서 이 미국 대학의 교수들의 진정한 교수 모습이다!!  라고 생각하는 제 생각만이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3/27 - [생생 미국이야기!!] - 주택 가격에 부정적인 요소로 등장하는 요인 9가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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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이라면 과거에 경험을 했거나 혹은 지금도 경험하고 계신 내용중에 렌트라고 불리우는, 한국식 개념으로 월세를 내고 거주를 하는 거주지 개념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는다는 겁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의 경우 소위 북가주라고 이야기 하는 northern California에서는 산호세,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불리우는 지역의 렌트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오죽하면 능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하려 해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 입사를 꺼려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해당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려 해도 사무실 운영비가 다른 지역보다 비싸다 보니 짐을 싸서 동부 지역이나 캍은 캘리포니아라 해도 사무실 렌트비가 저렴한 지역으로 옭니는 추세라고합니다. 더우기 교육은 백년지계! 라 하여 그런 교육에 최전방에 있는 선생님들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다 보니 해당 지역을 떠나는 경우가 속출해 해당 교육구에서는 실력이 출중한 교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해당 지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만 해당 지역의 주택 시세가 자고나면 뛰다보니 고임금을 받는다 해도 집을 구입할 여력이 없고 해서 월세를 내고 겨주하는 방법을 선택하다보니 수요는 많고 공급이 딸려 자연 렌트비 상승은 강 건너 불보듯 뻔한 이치고 더나아가 주택가격 상승로 미래의 주택 구입자인 젊은층들이 주택 구입을 포기하고 또다른 방법으로 거주지 확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그동안 제가 올린 블로그를 통해 수없이 묘사를 했었고 고임금을 받는 구글 직원이 회사 주차장에 밴을 주차시키고 기거를 하는 내용이며 샌프란씨스코의 커플이 날로 상승하는 렌트비 대신 중고밴을 구입해 젊을때 경험을 쌓자며 밴에 거주 시설을 만들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통해 어떻게 보면 낭만적 일수도 있으나 그런 결정까지 내려야 하는 그런 젊은층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는지 기성 세대들은 진지하게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그런데 근래 산호세 지역을 중심으로 RV가 궁여지책으로 집이 없는 아니 아파트 렌트비가 턱없이 오르면서 새삼 산호세 지역은 물론 미국 전역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는 이야가 해당 지역 언론을 통해 소개가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모습이 산호세 지역의 주택난과 아주 깊은 연관이 있어 어떤 속사정들이 있길래 레저 차량으로 각광을 받는 RV가 렌트비가 턱없이 올라 할수없이 거주지로 대체가 된, 아니 달러가 흘러 넘치는 실리콘 밸리라는 산호세의 주택 사정이 어떤지  " 생생 미국이야기!! "에서는 그 실체를 자세하게 파악하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The Associated Pres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RV에서 거주하는 두 모녀의 모습!!)




우리에게 잘알려진 구글 본사가 있는 산호세 외곽 지역인 마운틴뷰의 한적한 도로에 레저 차량인 RV가 줄지어 서있습니다.
그런 RV에 여행객이 있는 타고 있는게 아니라 숙식을 그곳에서 해결하는 현지인들이 살고 있는 겁니다. 소개되는 이야기의 주인공인 Tes Saldana의 이야기로 그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산호세, 아니 실리콘밸리 지역의 주택 사정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묘사해 보고자 합니다.

그녀는 현재 사는 RV의 환경은 그리 내세울만한 곳이 되지 못하며, 모르는 사람들은 RV에 산다고 하면 여행을 다니면서 잠시 이곳에 쉬어간다고 생각을 할지 모르나 이곳에 주차된 10대 이상의 RV에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렌트비가 너무 비싸 아파트에 거주하지 못하고 RV에서 거주를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홈리스의 권익을 위해 전력투구를 하는 이들이나 시당국자들은 실리콘밸리의 IT 산업에 종사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이 숯불에 구운 아보카드 1개를 15불 주고 사먹으며, 아이폰 X를 1000불 가까이 지불하는 것이 아깝지 않게 생각하는 것을 보고 분개를 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이들이 흥청망청 소비를 하고 있을때 한편에서는 월세를 내지못해 퇴거를 당하거나 이런 RV 같은 곳에서 지내야 하는 고르지 못한 사회상이 너무 안타깝기 때문입니다. 그런 곳에서 거주를 하는 이들이 직업이 없어서 RV 같은 곳에서 거주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테스 살다나가 기거하는 RV가 세워져 있는 도로 건너편에 있는 아파트 방 2개짜리는 월 3840불을 주어야 들어갈수 있는 그런 고급 아파트인데 테스가 한달내내  벌어도 그런 금액을 받지 못하는 겁니다.

테스 살다나와 장성한 아이 셋과 함께 거주를 하는 RV의 위치는 그녀가 일을 하는 나름 괜찮은 지역에 주차가 되어있지만 문제는 요사이 시당국이 도로에 주차된 RV에 대한 제재 정책 때문에 내일 당장 떠나야 될지 모르는 지경에 처해있는 겁니다. 그녀가 아이 셋과 함께 근처의 방 하나짜리 아파트에 들어간다 해도 월 3000불을 줘야 한다고 하면서 51세의 그녀는 가끔 아이를 데리고 나가서 햄버거라도 사먹어야 하고  어쩌나 영화도 보여주어야 하는데 그런 호사를 다하게 되면 아파트 월세 내는 것도 부족해  두 아이가 빵집 기술자로 일하는 두 아이가 버는 돈으로 RV 렌트비 700불을 지불한다고 합니다.
Fast food 레스토랑에서 아침 5시 부터 밤 10시까지 일을 하는 테스 살다나는 그런 IT 기술자를 서빙하는 자신들의 처우가 너무나 차이가 난다고 하면서 이러다보니 홈리스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는 실리콘밸리의 IT 산업으로 외부인들이 해당 지역으로 몰리면서 자연 주택 문제가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면서 IT 기술자가 아닌 다른 직종에 있는 이들이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끼고 있고 더나아가 아이를 가르치는 선생님들도 그런 후폭풍을 겪게 되고 많은 직장인들이 출근ㄱ을 하고 퇴근을 하면서 잠자리 걱정을 해야하고 gym 회원권을 끊어 샤워를 그곳에서 하는 진풍경도 보게 되는 곳이 바로 실리콘벨리라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러다보니 홈리스가 급증을 하게되고 이런 홈리스 문제가 실리콘밸리의 문제뿐만 아니라 저 아래로 샌디엥고 부터 시애틀 까지 서부지역의 웬만한 도시는 홈리스 문제로 몸살을 앓는 겁니다.

현재 실리콘밸리 지역의 평균 렌트비는 3500불, 최저 임금은 시간당 12불, 그리고 핼스케어 종사자들이 받는 임금은 시간당 19불로 이런 임금으로는 렌트비를 내지 못하는 아주 열악한 조건에 있으며 실리콘밸리 지역에서 나름 최소한의 생활을 하려면 년 87000불을 받아야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스탠포드 대학이 있는 팔로알토 동쪽 선상에는 이런 RV들이 줄지어 서있으며 인근 지역인 마운티뷰 시당국자들은 RV를 퇴거시키기 위해 공권력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다른 경우는 Benito Hernadez는 인근 지역의 주택가 평균 650만 달러 주택이 즐비한 지역의 한적한 도로에 정차된 RV에서 월 1000불을 주고 임신한 아내와 아이들과 거주(?)하고 있는데  2년 전 아파트에서 살고 있었지만 오르는 렌트비 3000불을 내지 못해 강제 퇴거를 당했었고 당시 그런 퇴거로 인해 그는 모든 것을 다잃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정원 공사 인부와 지붕 공사 인부로 일을 하면서 어떻게 월 3000불을 내겠냐고 절망스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렇듯 저임금에 허덕이는 이들도 문제이지만 최고 학부를 나오고 교단에 재직을 하면서도 이런 저임금을 받는 이들과 같은 생활을 하는 계층들이 있어 사회적인 심각도는 더해가는 겁니다.

54세인 Ellen Tara James-Penney는 산호세 주립 대학의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지신의 차인 볼보를 해당 인근 지역의 안전한 구역에 속하는 Grace Baptist 교회에 자신의 차량을 주차시키고 해당 교회내에서 운영하는 교회 식당에서 밥을 막고 자신의 차에서 잠을 자는데 그녀는 4개의 영어 강의를 대학에서 가르치고 월 28000불을 받는데  학위 2개를 따느라 진 학자금 빚만 14만불에 달해 학자금 빚을 갚느라 다른 것을 생각할 여유조차 없다고 쓴웃음을 지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녀의 모습에서 현재 실리콘밸리 지역의 주택 문제가 심각한 시점을 이미 지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갖게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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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추석과 설날은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이 될때는 철도와 고속도로가 마비가 될 정도이고 서울 토박이인 필자는 매일 교통 혼잡에 시달리다 간만에  뻥~~ 뚫린 도로를 만끽하게 되는데 그때마다 가졌었던 생각은 매일 이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한국의 추석과 같은 추수 감사절, 크리스마스 기간에는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이 되고 집을 떠나 대학을 갔던 자녀들이 한꺼번에 집으로 가면서 미국도 교통 쳇증과 항공사가 바쁜 시즌을 보내게 됩니다.

집을 떠나 대학을 갔었던 자녀들의 집으로의 귀환, 직장을 잡아 타지로 떠났었던 자녀들이 부모를 보려고 일년에 그것도 한 두번 오는 기회라 오죽 마음들이 들떴겠습니까마는  이런 들뜬 마음을 십분 이용해 이익을 챙기는 업계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이용을 하지 않을수 없는 미 항공사 입니다.
미국은 땅덩어리가 커서 가까운 거리가 아니면 할수없이 항공기를 이용해야 하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경험을 하셨으리라 믿긴 하지만 정말 공항은 북새통이 장난이 아닙니다. 집으로 가야 한다는 들뜬 마음에 항공 요금이 사리에 맞지않는 그런 요금인 것을 알지만 할수없이 발권을 해야하는 그런 기분을 십분이해는 하지만 이건 아니다! 하는 생각을 많이 들게 합니다.

본인이 그동안 이곳을 통해서 항공기 이용시 연착, 항공사에 의해 합당한 이유없이 취소가 되는 경우가 허다해 미 교통성을 통한 탑승객의 권익을 행사하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여러번 했었고 만약 그런 클레임이 합당한 이유없이 항공사에 의해 거절이 되었을 경우 미 연방 교통성에 제소를 하는 방법과 그 링크를 동시에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항공기를 이용해야 하는 그런 분들이 항공권 발권시, 탑승시 그리고 이런  미 항공사의 계략(?)을 자세하게 열거를 해 알고 당하는 것과 알지 못하고 당하는 경우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자세하게 그러나 내용이 길어 간략하게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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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화보는  Dundanim / Shutterstock.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기내 휴대 가방은 공짜 그러나 Spirit 항공사는 37-65불 추가.

2. 발권시 신용 카드로 결재를 하면 수수료는 없는게 통상, 그런데 유럽 계통의 Ryanair는 항공 요금의 2프로 추가. 단 데빗카드는 아님.

3. 온라인으로 받은 보딩 패스를 집에 놓고 나와서 공항서 재발급을 받으려면 추가 요금 지불,  확인요!!

4. 기내에서 와이파이 사용, 대부분 항공사는 무료! 아메리칸 항공사는 국내 운항시 16불 추가.

5. 많은 친구와 친지가 한꺼번에 탑승을 하면  따로 앉는 경우 허다, 델타 같은 경우는 같이 낮게는 해주나 자리 선택은 불가.

6. 먼저 탑승을 하게 하는 제도,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먼저 탑승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15불 추가, 싸우쓰 웨스트도 마찬가지.

7. 잘못된 이름 변경시(철자법 문제) ryanair는 145-211불 추가, 프론티어 항공은 75불 추가. 발권시 이름 확인요!!

8. 날짜 변경시 추가 비용 발생, 많은 항공사가 그렇게 하고 있는데 델타는 200불 추가.

9. 공항 라운지는 누구나 이용 가능, 단 15-50불 추가 혹은 시간당 10불 추가됨.

10. 발권 비용 추가, 아메리칸 항공사는 공항내 해당 카운터에서 발권을 하게 되면 추가로 35불이 더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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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이라는 개인사가 더이상 숨겨야  하는 그런 부끄러운 일도 아니고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하면 쉽게 결행을 해버리는 세태가 요즘 결혼 풍속도 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난 것이 바로 우리들에게 잘 알려진 결혼 계약서 즉 영어로 Premarital  Agreement 라고 불리우는 결혼 전 남녀간의 일종의 계약서와 비슷한 내용인데, 주로 본인의 재산상의 내용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네 돈은 네것! 내 돈은 내것! 이라는 개념인데 이 내용이 남녀가 결혼을 해서 평생 아무 탈없이 잘살면 문제가 없는데 꼭 이혼을 하게 되면 이 재산상의 내용으로 사안이 복잡해지고 이전투구로 번지는 모습을 주위에서 이혼을 하는 지인들을 통해 많이 보셨을 겁니다. 물론 많은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이런 결혼 계약서가 보편화 되어 있지만 한국의 중 장년층 이상의 연령대에 있는 분들이라면 아직도 생소한 모습과 단어로 다가오게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이혼을 해서 평생 혼자 산다고 하면 이런 복잡한 문제에 연류되지 않겠지만 이혼 후, 재혼이 많아지고 처음 이혼이 어렵지 한번 이혼을 하면 두번, 세번은 아주 쉽게 한다! 라는 사회적인 통념을 실증하듯이 주위에서 이혼을 한 당사자들이 또다시 이혼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이렇듯 이혼을 쉽게 하는 사회상을 보면서 재산상의 다툼이 일상화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많은 결혼 전문가들이나 이혼 변호사들은 결혼, 재혼시 반드시 결혼 계약서를 미리 작성을 하는 것이 후에 문제 발생 소지를 현저하게 줄일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보수적인 교육을 받고 자란 중 장년층 이상의 세대들에게는 아직도 생소한 내용으로 다가오기는 하나 그 세대들이 딸 아들을 낳고 그 자녀들이 장성을 해 결혼이라는 과정에 접하게 되는데 부모의 입장으로서 싫든 좋든 결혼을 앞둔 자녀가 이런 문제를 표면화 시키다고 하면 과연 부모의 입장으로서 어떻게 이야기를 하실수 있겠습니까?

아마 모르긴 몰라도 아들, 딸을 가진 부모님들은 서로의 입장을 개진하는 다른 생각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연세가 드신 분들 한테는 결혼 계약서라는 내용은 아직도 생소하게 들리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래의 내용은 실존 인물로 결호, 이혼 그리고 재혼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발생을 하는 재산상의 문제를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문답식으로 표현을 해 이런 재산상의 문제가 이혼과 재혼을 하는 남녀들에게 후에 어떤 사안으로 다가오게 되는지를 현실적으로 기술해 보았습니다!!







질문!!


남편과 저는 결혼한지 15년이 지났습니다. 물론 남편도 재혼이요, 저도 재혼인 부부입니다. 우리 사이에는 과거 결혼으로 서로의 자녀들이 있는 이혼한 남녀인 셈입니다. 지난 15년 동안 우리는 아무 문제없이 원만한 결혼 생활을 한 부부라 생각을 합니다. 남편은 72세이고 저는 62세, 우리는 둘다 은퇴를 했고 남편은 저보다 은퇴 자금이 풍부해 가족의 생계를 거의 돌보는 그런 여유가 있는데 저는 100만  달러의 은퇴 자금을 가지고 있고 남편은 약 300만 달러의 은퇴 자금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1665불의 사회보장 연금을 받고 있고  남편은 사회보장 연금이 아닌 pension만 한달에 10000불을 매달 받고 있습니다. 재혼을 하기 전에 저는 제 주택을 팔고 남편이 산 주택으로 이사를 했습니다.(명의는 남편 이름으로만 되어있습니다)
당시 우리는 결혼 전에, 결혼 계약서를 통해 남편 재산은 남편의 두 아이와 손자 손녀에게 가는 것으로 했고 제 재산은 제 소생의 자녀에게 가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었습니다. 아직 우리는 그런 내용이 담긴 합버적인 유언장을 만들지는 않았지만 여기에는 보이지 않는 문제점이 하나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주택을 싯가 75만불에 해당이 되고 주택을 매이한 이후에 약 10만불이 더올랐습니다. 남편은 자신의 사후에 있을지 모르는 남편 자녀와 내가 있게 될지 모르는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내가 생존할 때까지 해당 주택에 거주를 할수있게 주정부에 트러스트를 해놓고자 했던 겁니다. 우리는 현재 서로 건강해 문제가 없습니다. 그만큼 우리의 결혼 생활은 원만해, 재혼 부부가 겪는 그런 흔한 문제에 봉착하지 않았는데, 문제는 남편이 먼저 떠나면 남편의 은퇴금으로 매월 나오는 금액의 변화를 겪게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걱정이 앞섭니다. 왜냐하면 그가 모아 놓은 은퇴금 역시 사후에는 남편의 자녀에게 갈수있게끔 해놓아서 말입니다. 남편이 생존해 있는 지금은 괜찮지만 사후에는 남편의 자식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가 불의의 사고로 사망을 한다면 저는 유지비가 많이 들어가는 지금의 주택을 팔고 유지비가 적게 들어가는, 전 남편의 소생인 자녀들과 가까운 지역으로 이사를 하려고 하는 그런 미래의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 제 생각은 그 주택을 팔고 내가 살 조그마한 주택을 사고 남은 돈은 남편의 자녀에게 가게 하고 물론 명의는 남편 자녀의 이름으로 해놓고 대신 내가 죽을때까지 그 집에서 거주를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 내용이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을 하는지요? 저는 무척 능동적이고 스스로의 일을 알아서 챙기는 여성입니다. 그래서 이런 내용을 그 어느 누구에게도 자문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저는 플로리다에 거주를 하고 있고 이미 은퇴를 해, 다시 재취업을 할 생각은 없고 더우기 제가 평생 모은 은퇴 자금으로 주택을 구입할 생각은 더욱 더 없습니다.

                                    지금의 남편에게 아내요, 나의 자녀에게 친엄마이고, 남편의 아이들한테는 새엄마인 어느 여성의 질문 내용!!


답변!! (어느 재정 전문가의 이야기)

제가 볼적에는 지금이 남편과 마주 앉아서 이런 내용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 많은 부부들이 이런 내용과 결부된 내용 때문에 불협화음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재혼한 부부, 더나아가  주택을 포함 재산이 100만 달러를 넘는 경우에는 아주 일상적으로 볼수가 있는 내용으로 혼자만이 겪는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현재까지 볼때 남편이 행한 일처리는 아주 깔끔하게 보이는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또한 남편의 사후에 남편의 재산을 건들이지는 않지만 자신의 사후까지는 노후 보장을 받고 싶은 생각도 무리는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생각을 하는 남편의 사후에 유지비가 적게 드는 주택으로 이사를 하는 과정에 있어 현재의 주택을 전매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당신의 존재는 무척 제한적 입니다. 다시 말해서 주택을 판매할 권리는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니면 남편이 작성을 하고자 하는 내용에 당신 사후에 주택에 들어가는 유지비 축소를 위해 적은 주택으로 이사를 하는 내용과 새로운 주택을 구입하는 비용은 현재의 주택을 판매를 한 금액으로 전약 충당이 되고 새로 구입을 하는 주택의 명의는 남편의 자식들 이름으로 하되 아내가 생존할때 까지는 거주를 할수있게 하는 내용을 명문화 시키면 말썽화 될수있는 내용을 피할수 있는 법적인 장치가 될수 있습니다.
만약 남편이 이런 내용 작성에 거부감을 보인다면 남편의 나이와 건강 상태를 보아 기간성 생명 보험을 들어 그 수혜자를 자신의 명의로 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제일 좋은 것은 언제 기회를 잡아 남편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하고 이야기가 무리없이 되면 남편의 자녀와 남편과 함께 내용을 설명을 하고 서면으로 만들어 놓고 변호사를 통해 법적인 장치도 함께 구축해 놓으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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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 - [생생 미국이야기!!] - 이혼, 사별 그리고 전 배우자의 연금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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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이 좋은 바닷가나 해변가에 보기좋게 사람이 접근이 용이한 곳, 혹은 시원한 물이 흐르는 계곡같은  곳에는 여지없이 평상이 설치가 되어있고 자릿세 라는 명목으로 놀러온 이들에게 입장료는 물론 그런 자리를 입장료를 내고 들어왔어도 음식값은 시중보다 몇배나 비싼 그런 관광지에서의 바가지 행위는 이미 일상화 되어 있는 것이 여름철 한국의 관광지 모습입니다. 그런 관광지 이면에는 지역 조직 폭력배와 끈적한 관계없이는 할수가 없다는 것을 모르는 한국인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물론 합법적인 아닌 행위린 것만은 사실입니다. 거기에 해당 관서의 공무원과 결탁이 되어있는 경우라 하면 하루벌어 먹고 사는 해당 관광지 지역 상인이나 혹은 그런 곳을 이용하는 서민들에게는 분통이 터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물론 지금은 많이 근절이 되었다고 해당 관청측은 이야기를 하나 아직도 그런 바가지 행위는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물론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 아니 캘리포니아에도 그런 바가지 상혼이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허가를 받고 하는 그런 상행위라 내가 싫으면 그런 상행위를 하는 업소에 출입을 하지 않으면 되나 해당 지역에 거주를 하시는 미주 한인들은 지역 사정을 잘 아시니 어느 곳을 출입을 해야 바가지를 쓰지 않는다고 알수가 있으나 한국서 미국으로 관광을 오시는 분들이나 혹은 미국 타지역에 거주를 하는 미주 한인이 친척 친구 혹은 휴가 기간에 미국의 타지역을 방문, 관찮은 관광지에 여행을 한다면 해당 지역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아 바가지를 쓰는 경우도 더러 있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올리고자 하는 내용은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미국 주에 산재한 관광지를 중심으로 어떠한 바가지 형태가 난무를 하는지를 화보와 함께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지난 추석 연휴, 문씨 정부는 민초들의 눈과 귀를 마비시키고자 기업의 생산성은 고려치 않고 긴 연휴 기간을 만들어 말로는 소비 문화에 불을 당겨 소상인들에게 경기 진작이라는 허울 좋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장기 연휴라는 발동을 걸었으나 실상은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해외 여행, 특히 친지, 친구, 친척들이 많이 거주를 한다는 엘에이로 대거 몰려 엘에이에 거주를 하는 친구의 말을 빌리자면 엘에이 한인 타운이 미국인지 한국인지 구별이 가지 않을 정도로 한국말이 난무(?)했었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듯이 한국인들이 대거 해외 여행을 나섰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항상 피켓 들고 선동 정치에 젖었던 문재인이 비합법적인 술수로 권력을 찬탈을 했으니 민초들이 알까 눈과 귀를 막아야 했으니 이런 장기 연휴와 같은 달콤한 방법이 언제까지 그 효능이 계속될런지 문죄인씨와 그 수하들은 좌불안석일 겁니다!!



샌프란씨스코에서 국 내외 관광객들에게 이곳을 여행시 꼭 한번은 가봐야 한다고 강조하는 Fisherman's  Wharf!! 그런데 정크와 같은 물건은 값이 너무 비싸게 책정이 되어있고 노점상들이 판매를 하는 물건 또한 조잡서 또한 너무 혼잡해 걸어다니기도 버거울 정도임. 주말은 피하고 평일이 그나마 걷기도 좋음




Golden dredge 8 이라는 곳이 있는데 과거 서부 개척 시대에 Fairbanks의 금광을 재현한 곳으로 입장료만 어른이 40불, 아이들이 25불!!,  기차를 타면 해당 지역을 돌면서 안내원이 이야기를 해주는 곳으로 과연 효용 가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 함. 그리고 관광이 끝나면 여지없이 선물 코너로 안내를 하는 모습은 한국의 관광지와 다름이 없음. 





한때 갓 결혼을 한 이들에게 신혼 여행지로 떠올랐던 하와이라면 호노룰루의 와이키키 해변!! 지금은 혼잡하고 지저분하며 더우기 날씨가 따뜻해 미국 각지에서 노숙자가 많이 몰려 예전의 하와이가 더이상 아님. 




노아의 방주를 재현한 모습이라며 그때의 크기와 모습을 그대로 재현을 했다고 선전을 하는 곳, 워싱턴 DC에 인근한 메릴랜드라는 곳에 위치함.  장장 30년을 거쳐 노아의 방주를 제작한 그대로의 모습을 재현했다고 하면서 입장료를 일인당 40불씩 받음, 실상은 볼것도 없고 그냥 앙상한 철골만 있음.  이곳을 가면 "Noah's Ark Being Rebuilt Here!" 라는 싸인이 제일 먼저 띄어 보는 이들에게 설레임을 줌,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뉴저지!  Atlantic city!  특히 애틀란틱 시티 boardwalk은 아이들과 함께 한다면 이곳은 아이들에게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관광지, 개발이 정체가 되어있고 전혀 손을 대지 않은 곳임. 그냥 식당과 상점만 즐비하게 줄을 지어있음






뉴욕!!  모르시는 분이 없는 모든 세계인들이 한번 가고자 하는 도시!! 유명인들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인형의 집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임 맞음!!
Madame Tussauds Wax Museum라는 곳인데 들어가서 인형만 보고 나오는데 25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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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4 - [생생 미국이야기!!] - 상대국 국민에게 거부감을 주는 행위 2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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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 이 친구는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포스팅을 하네? 라고 하면서 뭐야? 은퇴를 일찍하라는거야? 아니면 은퇴를 늦게 하라는거야?  라고 말씀을 하실 겁니다. 맞습니다!!  일전에 제가 여러차례 올렸었던 포스팅은 인플에이션과 사회보장 연금의 대상 축소 그리고 연금 수혜 연령을 상향 조정을 미래의 불확실성을 타개하고자 연방 사회보장국은 계획을 하니 일찍 연금을 수령해 불이익을 보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올리는 포스팅의 내용을 보면 늦게 은퇴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나이는 더 먹게 되고 노령화에 따른 질환으로 일찍 사망을 한다는 보고서가 나온게 있어 단지 정보 공유 차원에서 한번 살펴 보시라는 뜻으로 올리는 겁니다.

미 주류 언론인 블롬버그 통신에서는 근래 많은 언론과 은퇴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 하는 은퇴 시기에 대한 논쟁에서 대부분이 가급적 늦게 은퇴를 하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일찍 은퇴를 해 연금을 수령하는 이들에게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를 예를 들어 장황하게 설명을 해, 은퇴를 일찍하고 조기에 연금 수령을 하려고 계획을 했었던 이들에게 잠시 혼란을 주었었던 내용을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블롬버그 통신에서는 그와 반대인 이야기를 내놓았으니 자연 세간의 관심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되어 버린 겁니다.

자! 그럼 블롬버그 통신에서 은퇴 시기에 어떤 언급을 했길래 은퇴를 앞둔 이들로 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지를 자칫 정보 공유 부재로 불이익을 많이 보는 우리 미주 한인을 위해 정보 공유 차원에서 자세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미국은 지금 은퇴하려는 연령이 점점 높아지고 있고, 정부 차원에서는 은퇴 연령을 상향 조정을 하려는 추세에 있고 많은 은퇴 예정자들은 가급적 직장에서 오래 근무를 하려는 모습이 역력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늘어나는 평균 수명은 삶의 질을 윤택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악화시킬수 있는 소지가 다분하다는 보고서가 근래에 나와 많은 이들에게 암울한 전망을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지난 주에 나온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건강으 해가 갈수록 점점 떨어지고 있으며 특히 중년 이상의 미국 근로자들의 수명은 예상과는 달리 질적인 저하가 예상이 되어 그들의 부모가 은퇴 후, 즐겼었던 은퇴 생활 보다 더 활동적일거다! 라는 예상을 내놓은 겁니다.

Society Actuaries의 보고서에 따르면 중년 이상의 연령층의 사망율을 보면 2014년도에서 1025년까지 비교를 해보면 약 1.4프로가 상승을 한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지난 2005년 이후로 갑자기 상승폭이 커진 겁니다. 이와 동시에 연방 정부 산하 사회 보장국은 은퇴 연금의 조기 수령은 금액에 대한 불이익에 대해 강조를 하고 잇고 은퇴 연금 수령의 나이를 2002년 65세에서 2027년에는 67세로 상향 조정을 할것으로 계획안을 수립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현재 65-69세에 은퇴 연령대의 미국인들 3명당 1명이 계속 일을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고 5명중 1명은 70대 초반까지 일을 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는 겁니다. 은퇴를 늦게 하련고 계확하려는 대부분의 은퇴 예정자들의 주된 이유는 재정적인 문제로 은퇴를 지연시키고 있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날로 늘어나는 평균 수명으로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재정적인 궁핍에서 벗어나기 위함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을 하고 있는 겁니다.
Journal Health Affairs 보고서에 따르면 50대 후반의 미국인들은 10년, 15년 전과는 달리 알게 모르게 한가지씩의 질병을 다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다 합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50대 후반의 일상 생활을 통해 만든 보고서인데 소위 ADL(Activity of daily living)을 통해서 집계를 했는데 ADL은 50대 후반의 미국인들이 집안에서 보조 기구 없이 얼마나 자유자재로 걸을수 있으며, 스스로 옷을 입고 벗을수 있는가? 샤워는 혼자 할수 있는가? 침대에 눕거나 일어나는 과정을 타인의 도움없이 할수 있는가? 등등 일상 생활을 통해 나온 통계로 그런 내용을 중심으로 앞으로 은퇴 예정자들의 모습을 잠정 집계를 한겁니다.
그런데 지금의 50대 후반의 연령대에 있는 미국인들의 미래에 대한 삶의 질이 과거 10년 15년정의 50대 후반의 미국인들 보다 건강의 질이 형편없이 떨어져 있어 비록 평균 수명이 늘어났다고 이야기를 하나 이런 질병으로 조기 사망을 하는 비율이 과거와는 다르게 늘어나 자신의 은퇴시기와 맞물려 연금 수령에 대한 계획을 조심스럽게 사려보아야 한다는 결론을 이 보고서는 주장하고 있는 겁니다.

은퇴 계획을 목전에 두고 있는 미주 한인들 특히 장년층인 50대 후반의 연령대 있는 미주 한인들은 혹시 자신의 건강의 질이 어느 정도이며 혹시 질병이 있는지를 다시 한번 점검을 해, 앞으로의 은퇴 계획에 병행을 해 은퇴 계획 수립을 햬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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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아니 한국은 아니 지구상에 있는 자칭 선진국 혹은 중진국이라고 자처를 하는 나라의 대부분은 노후화가 급속하게 진행이 되면서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비화가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서유럽 국가들은 소위 " 요람에서 무덤까지!" 라는 구호가 일반화되면서 무상 복지를 비롯한 사회보장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것으로 생각을 하고 곳간의 빗장을 풀고 마냥 퍼주고 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는 과거 중 고등 시절에 그렇게 배웠었고 무조건 사회복지의 첨단을 걷는 서유럽 국가들이 민주주의의 표상인 것으로 생각을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서유럽 국가가 세계적인 불황을 거듭하면서 곳간의 바닥이 비기 시작을 했었고 동시에 난민을 받아들이면서 그들의 재정 적자가 점점 심해지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미국도 60년대에 시작을 한 노인 복지가 역대 어느 정권이 하지 못했었던 사회보장 정책이 빛을 보기 시작을 했었고 잘 손질만 하면 미국의 사회보장 정책도 서유럽 국가 못지않게 경쟁력을 갖겠다! 라고 위정자들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도 세계적인 불황의 여파를 피해나가질 못했고 여기에 매년 심해지는 재정 적자가 어우러지고 더우기 불법 체류자에게 주어지는 사회보장이 겹치면서 미국도 서유럽이 겪었었던 무조건 퍼주기식의 사회보장 정책에 제동을 걸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울릉도에서 잡아올린 오징어를 제대로 먹지 못하고 외화를 벌어들여 경제 발전에 매진해야 한다고 전량 수출을 해 대신 쥐포를 먹어야 했었고, 가발이 달러를 벌어 들이는데에 일조를 한다고 우리네 엄마, 고모, 이모들이 잘라서 시징에 내다판 머리카락으로 만든 가발이 민족중흥의 기초가 되었었고, 우리네 아버지, 삼촌, 고모부 그리고 이모부들이 열사의 나라 중동에 가서 잔업을 마다치 않고 벌어들인 달러가 우리가 지금 손에 쥐고 있는 휴대폰을 만드는데 초석이 되었고 그 휴대폰으로 젊은이들이 카카오톡으로 여가를 즐기는 그런 여유를 부리게 되었고 나라를 지키는 대한민국 군인들이 정글의 독충과 빗발치는 총탄에 목숨을 내걸고 자유를 위해 싸우면서 젊은 생명을 담보로 벌어들인 군인 수당이  경제 발전으로 이어져 여러분이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펑펑 쓰는 달러가 바로 그들의 피와 땀이 서려있는 바로 그 달러 입니다.

그런 세월이 얼마 오래되지 않은 이야기 입니다!!
그렇게 우리네 엄마 아빠들이 피와 땀을 흘려 모은 달러가 곳간을 채웠지만 그 곳간의 빗장을 열고 마냥 퍼주는 작태를 벌이고 있는 겁니다. 무조건 퍼주기식의 사회보장의 극치인 남미 국가들이 지금 어떻게 사는지 우리네들은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겁니다. 남미의 부유한 원유 국가였었고 쿠바에 무상으로 원유를 제공했었던 베네주엘라는 국민들이 먹을 것 조차도 없어 쓰레기통을 뒤지는 것을 잘보셨을 겁니다. 이런 것을 모두 적폐라 규정을 짓고 아예 흔적조차 남기지 않으려는 문죄인 권력 찬탈범은 적폐는 말소를 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이제까지 서유럽 국가나 미국에서 마냥 퍼주기식의 사회보장은 실패라는 것을 보고도 그런 길을 답습해 문죄인이 찬탈을 한 권력이 정통성이 없다는 것을 어떻게든 숨기려는 작태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각설하고

은퇴를 하면 골프를 많이 쳐야지~~ 은퇴하면 남편, 아내하고 손을 붙잡고 여행이나 많이 다녀야지~~  라고 은퇴를 목전에 둔 베이비부머 세대들은 꿈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품 꿈도 그리 오래가질 못하고 소위 남이야기 같았었던 궁핍한 생활을 하게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은퇴를 하면 자신이 은퇴 전에 벌어들인 소득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소득이 전부이게 됩니다. 물론 일부는 개인 연금등 여러가지 은퇴 연금을 미리 준비를 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은퇴를 한 많은 분들은 그렇게 충분한 은퇴 연금을 마련하신 분들이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은퇴를 한 미국인들 4명중 1명꼴 이상이 은퇴를 한 이후로 과거에 생각치 못한 재정적인 문제에 보착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주류 사회로 부터 나오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런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들과 같이 공유를 하고자 합니다.









수 십년 동안 직장에서 다람쥐 쳇바퀴 도는 반복되는 생활을 하는 많은 분들이 은퇴가 가까워지게 되면 여러가지 장미빛 꿈을 꾸게 됩니다.

그동안 충분하게 자지 못했던 잠을 보충을 하겠다던가, 원하는 그러고 가보고 싶은 여행지를 다녀보겠다던가, 손자 손녀들과 같이 놀아주겠던가 하는 여러가지 부푼 꿈을 꾸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꿈은 은퇴를 하고 얼마지나지 않은 시가에 아! 이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긴 하겟지만 은퇴를 한 미국인들 25프로가  아!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후회를 하는 이들의 생각은 대부분 자신이 일터에 있었을때 보다 삷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약 78프로는 자신의 인컴이 예전만 못하다고 이야기를 했고 76프로는 생활비로 들어가는 돈이 예전과 같지 않게 많이 올랐다고 불평을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후회를 하는 이들의 대부분은 자신이 받는 사회보장 연금을 너무 과대 평가를 해 그것만으로 생활이 가능하겠다고 생각을 했었고  반면에 자신의 건강 보험에 들어가는 비용을 너무 과소 평가를 했었다는데 문제가 있었던 겁니다. 다시 말해서 충분치 못한 소득에 한없이 오르는 헬스 케어 비용이 이들의 발목을 잡았던 겁니다. 자! 그럼 이런 은퇴자들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전문가들의 의견을 빌어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1. 사회보장 연금 그리고 은퇴 연금의 계획과 기대치를 낮추어라!!
미국인들의 50대 이상의 50프로는  자신이 은퇴를 할 시기에는 사회보장 연금의 축소가 될거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34년에는 사회보장 연금의 기근이 예상이되어  상 하원을 비롯한 정책 입안자들은 이런 고갈을 예상을 하고 그 대비책을 강구하는 것으로 많은 미주 한인들이 기금이 고갈이 된다는 유언비어 현혹이 되어 연금을 조기 수령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절대 15년 20년 후에 기금이 고갈이 되는 경우는 없을거라고  정책 입안자들은 단언을 합니다. 사회보장 연금을 담당하는 정책 입안자들은 앞으로 75년 동안 사회보장 연금 지속은 계속 될것이며 변화는 연령의 상향 조정으로 대처를 하게 될것이고 약 23프로의 축소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합니다.
은퇴를 한 은퇴자들의 61프로는 자신이 은퇴 후에 들어어는 소득의 50프로가 이 사회보장 연금으로 충당이 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고 더우기 혼자 사는 은퇴자들은 그 수가 약 71프로에 해당되고 있어  만약 연금의 축소 조정이 시행이 되면 혼자사는 은퇴자들이 더욱 더 재정적으로 궁핍해 질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합니다.

자! 그럼 있을지 모르는 축소 정책에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하는가? 에 대한 질문이 들어 온다면 가급적 은퇴 연금 신청을 최대로 늦쳐 70세에 은퇴 연금을 신청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고 이럴 경우 설사 연금의 축소 조정으로 약 23프로가 감소가 된다고 해도 자신이 받게 되는 연금의 폭은 그리 큰 후폭풍에 직면하지 않게 된다는 이야기라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자신의 씀씀이를 미리 축소하는 조정을 하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2. 메디케어!! 무엇이 혜택이 되고 혜택이 안되는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충분치 않은 사회보장 연금에 마냥 치솟는 건강 비용을 경험하게 되면 많은 은퇴자들은 앉아서 도둑을 맞은 기분이라 합니다. 사실 메디케어 정보에 아! 이거다! 하고 확실하게 이야기 할수있는 은퇴를 했거나 예정된 미주 한이들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메디케어는 은퇴자들의 건강 보험에 대해  많은 혜택을 줍니다. 그렇다고 모든 것을 다 혜택을 주지는 않습니다. 은퇴자들은 병우너에 갈때마다 내는 코페이, 입원 치료에 대한 일정 부분의 자부담인 코인슈런스. 디덕터블은 자신의 부담입니다. 다음과 같은 내용은 메디커에서 혜택을 주지 않는데 내용을 보면 보청기, 치과 치료, 일반적인 안과 치료, 일반적인 발치료 더나아가 너싱홈과 같은 것은 혜택이 되질 않습니다.(물론 자신이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 수혜자라 하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만약 자신의 소득 수준이 저소득의 범위를 넘어 선다면 이런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 혜택이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Health Saving Account를 예상해 볼수가 있는데  이런 HSA는 세금 공제가 가능하고 병원 치료나 기구 구입에 대해 지출을 하면 페널티를 물지 않으며 65세 이후에 병원 치료료나 기구 구입이 아닌 다른 용도로 쓴다 해도 페널티를 물지 않습니다. 더 유리한 내용은 설사 다행하게도 아프지 않아 비용 지출이 없다면 후에 이렇게 모은 HSA를 은퇴 연금으로 전용을 해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은퇴를 하지 않은 이들은 은퇴는 여유있는 새로운 인생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우리가 생각치도 못한 위와 같은 내용이 자리 잡고 있어 미리미리 준비를 하지 않으면 은퇴 후,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진퇴양난에 빠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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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과 각을 세웠었던 남미의 작은 나라인 베네주엘라의 대통령은 걸쭉한 언변으로 앞뒤 가리지 않고 미국 정책에 반기를 들었었습니다. 다행하게도 베네주엘라는 원유가 생산이 되는 나라에다 당시 원유가가 상승을 했었던 시절이라 돈이 여기저기 널려있었던 시절이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원유를 빼놓고서는 기간 산업은 전무한 나라, 이름하야 우고 차베즈 대통령!! 그는 한때 미국 정부의 눈에 가시 같은 존재로 부각이 되면서 미국에 의해 제거가 돨거라는 소문이 무성했었으나 차베즈 대통령은 전혀 개의치 않고 좌충우돌을 했었던,지금은 과거의 인물이었지만 미국으로 봐서는 남미의 골치 덩어리 였었습니다.

기간 산업은  보잘것이 없는 나라였었고 교육 수준이 높지 않아 그저 먹고 마시는 그리고 원유를 판 돈으로 흥청망청 했었고 평화적인 정권 교체를 바탕으로 권력을 거머쥔 것이 아니고 힘으로 쥔 권력이라 베네주엘라 국민들에게 인기를 얻기 위해 원유를 판 돈인 달러로 무분별한 복지 정책을 폈었던 겁니다.(이 또한 어쩜 문재인씨의 정권 찬탈과 무조건적인 복지 정책도 유사한지..)

보수 우파에 의한 정치에 환멸을 느꼈었던 생각없는 민초들은 차베즈 대통령의 세치 혀에서 나온 이야기가 자신의 귀를 즐겁게 해주자 그가 쿠데타로 정권을 찬탈을 해도 눈을 감아 주었었습니다.(이 또한 문재인씨의 정권 찬탈을 보고도 못본체 하는 좆불들의 행태와 얼마나 유사한지...) 당시 차베즈 대통령은 자신이 보수 우파에 당했던 설움을 소위 적폐를 청산하다는 명목하에 무분별한 정치 보복을 일삼았었고 전 정권에서 일을 했었던 인사들은 적폐라 규정을 짓고 무분별하게 투옥, 가혹 행위를 가했었던 겁니다.(이 또한 근래 문재인과 그 수족들이 행하는 작태와 너무 흡사합니다)

그동안 원유를 판 달러로 무분별한 복지 정책을 편 차베즈 대통령은  미국의 셰일 개스의 개발과 원유 공급 과잉으로 원유가가 하락을 하자 달러 보유고가 바닥을 드러내면서 경제 사정이 악화가 되고 설상가상으로 차베즈 대통령이 암으로 투병 생활을 하자 베네주엘라의 경제는 나락으로 떨어지면서 민초들은 길바닥에 떨어진 과일, 쓰레기 뒤지며 하루하루 연명을 해야 하는 신세로 전락을 한 겁니다.(이 또한 촛불의 환상에 젖어 무조건식의 복지 정책을 펴는 문재인에게 지지를 보냈던 이들도 베네주엘라 국민과 같이 쓰레기를 뒤져야 하는 개 돼지 신세가 되지 말라는 보장도 없고 더나아가 요새 치매 전조 현상을 보이고 있다는 청와대의 그 누구와의 이야기 같아 그도 차베즈 대통령과 같은 신세가 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런 나라를 어느 미국인이 여행을 다녀오고 쓴 경험담이 세간의 주목을 받으면서 무분별한 복지 정책이 민초들을 어떻게 그리고 빠르게 개 돼지로 만드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 있어 근래 좆불로 정권을 찬탈을 한 문재인씨와 그 수족들이 펼치는 내로남불과 민초들의 눈과 귀를 막기 위해 복지 정책이라는 달콤한 미끼로 민초들을  눈과 귀를 막는 문재인씨의 행태가 현재 베네주엘라가 겪고 있는 개 돼지와 같은 생활이 너무 흡사해 베네주엘라의 모습을 등장을 시켜 묘사해 볼까 합니다.





무분별한 퍼주기식의 복지 정책은 후에 민초들을 이런 길로 내몰게 됩니다!!



베네주엘라로의 여행을 하고자 하는 미국인들은 좁은 길, 풍토병, 납치, 구금 더나아가 근래 몸살을 앏고 있는 화폐 가치 하락을 염두에 두지 않고는 해당 국가를 여행할때 조심, 또 조심을 해야 한다고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더우기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에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씌우는 바가지는 살인적이라 자칫 눈을 뜨고도 코가 베임을 다하는 경우가 다반사라 주의를 요한다고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서 관심을 끌게 되었던 겁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베네주엘라로 여행을 갔었던 미국인 여행객이 다녀온 이후 경험담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폭증했던 내용입니다.

내가 해당 국가인 베네주엘라에 도착을 한 첫날, 10달러를 해당 국가의 화폐 단위인 bolivar로 환전을 하는데 100, 500 그리고 1000 bolivar로 1인치 두께로 된 화폐 뭉치를 받았는데 그 뭉치가 너무 많아 주머니에 다 넣지 못할 정도이어서 큰 쇼핑백에 넣어 호텔까지 낑낑거리면서 운반을 했었다고 하는 겁니다.
이 내용은 내가 해당 국가를 여행한 내 경험중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 내용으로 전임 대통령인 차베즈가 암으로 사망을 하고 ㄱ의 권력을 부정 선거로 이어받은 마드로 대통령이 한없이 하락을 하는 자국의 화폐인 bolivar 가치를 지키기 위해 별 처방을 쓰고 있는데 그것도 역부족이라 후폭풍이 너무 강해 그 피해를 그동안 무분별한 복지 정책에 심취되었던 생각없는 베네주엘라 국민들이 다 짊어지게 되었던 겁니다.,.(베네주엘라는 독재 국가로 낙인이 찍혀 경제 제재를 받고 잇으니 그 영향은 더욱 더 커졌던 겁니다.)  1달러로 베네주엘라 화폐 단위는 10.1 bolivar 인데 이것은 은행을 통해 공식적으로 환전을 할때이지만 은행이 아닌 비공식적인 사설 금융에서는 달러당 3345bolivar 이지만 워낙 인플레이션이 심해 암시장에서는 어제는 달러당 38000 bolivar 이지만 하룻밤 자고나면 40000 bolivar로 뛰는 그야말로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겁니다.

현금 인출기는 원하는 만큼의 현금을 보유치 못해 돈을 찿기 위해서는 몇 시간을 기다려야 하고 설사 음식을 사먹으려 해도 화폐 가치가 워낙 바닥이라 현금 뭉치를 내야 원하는 음식을 먹을수 있을 정도이니 그 모습은 가히 짐작이 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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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군 군인 전사자 vs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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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방송만이 아닌 재정적인 내용을 다루는 미 잡지를 즐겨 보신다면 이 여성이 누군지 잘 아실 겁니다.
매번 했던거 다시 재방하고 그것도 근래에 제작이 되어 반복을 거듭한다면 이해가 되겠는데 아예 재작년, 작년 것을 최근에 제작을 한것처럼 묘사를 하는 그런 미주 한인을 위한답시고 비싼 시청료를 내고 보는 위성 방송, 미주 한인에게 답답함을 풀어준다고 입에 침이 바르고 하는 이야기인지 모르지만 인터넷 사용이 어려우신 연세가 지긋한 분들에게는 통하겠지만 젊은 세대들에게는 통하지 않는 한국어 위성 방송(위성 방송인 D사의 이야기 입니다)...  각설하고

미 주류 방송을 즐겨 보시는 분들은 이 여성이 무엇을 하는 분이고 무엇을 항상 이야기 하려는지 금방 아실 겁니다.
이 여성이 화면에 나오면 항상 하얀 이를 드러 내놓고 침을 튀기며 열변을 항상 토하시는데 잘 들으면 사실 틀린 이야기는 하나도 없습니다.
이 여성은 바로 Suze Orman 이라는 여성인데 이 여성은 항상 돈을 어떻게 불려야 하는지, 또 어떻게 절약을 해야 하는지를 소상하게 이야기 해주는 여성으로 평소 재정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지고 보시거나 책으로 읽으셨을 겁니다.

제가 이 여성이 한 이야기를 이번에 왜? 묘사를 하고자 하면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중추적인 역활을 했었던 세대들이 베이비부머 세대로 대거 진입을 하면서 은퇴에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 이런 움직임을 뒷받침 해줄만한 정보가 별로  없다는 겁니다. 재정 전문 회사나 한인이 운영을 하는 보험 회사 에이전트들은 사실 도와준다는 아니 정보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많이 봉사를 하고 있지만 사실 결국에는 그들의 비지니스와 연결이 되어 후에 서로간의 불협화음이 많이 생긴 것을 목격해, 선뜻 받아들이는 분들이 그리 많지가 않은 겁니다. 미주 한인 언론이요?? TV 방송이나 신문 지면을 보면 거짓말 하나 보태지 않고 80프로가 거의 광고입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이 여성의 말을 빌려 이런 주위 환경, 아니 재정적인 환경이 만들어진다면 바로 그런 환경이 조성이 되는 나이가 바로 여러분이 은퇴를 해도 될 나이다!! 라는 내용을 묘사하고자 함입니다. 은퇴 시기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65세, 66세 아니 70세가 아니라 아런 주위 환경이 조성이 되는 나이가 바로 여러분이 은퇴를 해도 될 나이다! 라는 내용을 강조를 하는데 이 내용을 보시고 조만간 은퇴를 할 예정이신 분들은 과연 이 여성이 언급하는 환경 조성이 되었는지를 한번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영어로 How Am I Doing? 라고 지금 당장 자신에게 자문을 한다면 무어라 이야길 할수 있겠습니까??

난 70세 이전에 은퇴를 할꺼야!!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은 과연 아래에 언급이 되는 질문이나 내용이 부합되는 분들이 그리 많지가 않을거라  수지는 이야기를 할겁니다. 근래 열악해지는 재정 사태로 은퇴를 늦추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70세에 정확하게 은퇴를 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젊은 시절부터 검소한 생활로 꾸준하게 은퇴 연금을 불입하신 분들에게는 남이야기 처럼 들리겠으나 실상 많은 미주 한인과 미국인들이 먹고 살기 바쁘고 페이먼트에 허덕여 그리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자신의 건강이 현재 어떤지 점검을 하는 것이 첫번째로 할 내용입니다. 근래 60세에 접어든 분들의 50프로는 평균 수명으로 볼때 90세까지 사는 것으로 집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겨우 겨7우 모아놓았던 은퇴 자금이 60세 갓넘어 은퇴를 한다면 90세 까지 남아 있게 될까요??

일단 Suze Orman씨의 엄마를 예를 들어 본인의 입을 통해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녀의 엄마는 97세 까지 살았었습니다. 사실 이런 이야기를 하기는 좀 뭐합니다만 그녀는 젊은 시절에 우리를 키우느라 많은 은퇴 자금을 만들지 못했었는데 그때 분위기로 은퇴를 60대에 했었습니다. 그리고 97세 까지 생존을 했었는데  재정적인 생활이 넉넉 했었겠습니까??
가장 어려운 내용이 헬스 케어로 나가는 비용이었습니다. 물론 메디케어가 일부 해결을 해주었지만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준것은 아니었었습니다. 메디케어의 30프로는 일반 은퇴자들 처럼 엄마 스스로 해결을 해야 했었으니 인컴이 없는 엄마가 무슨 돈으로 그 비용인 30프로를 담당 했었겠습니까??

자!!  그럼 70세에 은퇴를 한다고 가정을 하면 무엇을 어떻게 계획을 세워서 꾸려야 하는지, 과연 내가 거기에 부합이 되는지 이 내용을 보시면서 향후 자신의 은퇴 계획을 다시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1. Social Security 연금을 70세에 인출!!
수령 가능한 연세인 62세의 금액은 70세에 인출을 시도하게 되면 약 76프로가 더 많은 금액을 수령 할수가 있게 됩니다.
여기서 결혼을 한 부부는 남편과 아내중에 누가 더 많이 받을수 있냐를 확인하시고 많이 받는 분의  수령을 최대한으로 늦추는 것이 유리할수가 있는데,  만약 그래고 미리 타야겠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최소한 67세 까지 가급적 미루는 것이 유리하게 됩니다.
이곳으로 가셔서 본인이 받을수 있는 연금을 미리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나의 연금은 얼마??    https://www.ssa.gov/retire/estimator.html


2. 현재 하시는 일을 얼마나 오래 할수 있는지 확인요!!
많은 사람들이 은퇴를 논하면서 나는 70세까지 일을 할수가 있어!!  라고 자신을 하면서 사무실에서 앉아서 근무를 하니 육체적으로 요하는 일이 없어 가능하다고 자신만만 하게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을 더러 보게 된다고 수지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을 볼때 수지는 그런 사람들에게 그럼 그 사무실에서 일을 할때 주위를 한번 둘러 보라고 이야기를 한다 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70세 까지 일을 하는지를...
설사 자신이 운영을 하는 자영업이라 하더라도 많은 이들이 70세 이전에 은퇴를 하는 경우가 약 30프로가 된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건강 문제에 기인한다고 합니다. 만약 70세에 은퇴를 예정을 한다면 약 2-3년 전에 매니저에게 자신의 근무 시간에 대한 조정을 통해서 이런 문제를 극복해 나갈수 있는 것을 허심탄회 하게 의논을 해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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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개스 스토브를 끄지 않으시고 나가셨었나 봐요?? 아니! 왜?  제가 들어오니까 개스 스토브가 켜져 있어 제가 껐어요!! 그런 이야기를 며느아기로 부터 듣고 모골이 송연해진 자신을 느낀 겁니다. 근래 그런 일이 자주 있었고 키친에 혹은 차고에 있는 냉장고에 무엇을 가지러 왔다가, 갑자기 샌ㅇ각이 나질 않아 내가여길 왜 왔지? 라고 서서 잠시 고민(?)을 한 경우가 점점 많아진 겁니다.

근래 나이에 상관이 없이 이런 경험을 하신 분들이 아주 많은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그런 분들의 대부분이 건망증이라고 스스로 판단을 내리는 분이 바로 자신이 아닌지 곱씹어 보아야 할겁니다. 이 글을 올리는 필자는 병원에 근무를 해 미주 한인 아니 미국인들의 치매 환자들을 많이 목격을 하게 되는데 특히 한국 노인들의 치매 환자가 의외로 빠르게 증가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대부분 치매는 노인성 질환이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근래 치매에 노출이 되는 환자의 연령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는 겁니다. 인생은 60 부터! 라고 하는 이야기가 무색할 정도로 치매에 노출이 되는 60대가 많다는 이야기 입니다.

치매는 노인성 질환이기는 하나 환자 혼자만의 아픔이 아니라 가족 전체의 아픔인 겁니다.
혼자 치료가 힘든 가족 전체가 참여를 해야하는 그런 질환인데, 바쁘고 복잡한 생활을 하는 현대인들에게는 자신이 병원에 가는 것조차도 어려울 정도로 바쁜 생활을 하는데 언제 치료가 끝이 날지 모르는 그런 질환에 환자 자신은 물론 돌보는 가족도 지치게 마련입니다. 그러다보니 " 긴병에 효자, 효녀 없다! " 라는 우리네 이야기 처럼 장기간 간병을 하는 이들의 애환이 어떤지 그런 아픔이 있는 분들은 이해를 하실 겁니다.

위에서 치매를 강조를 했는데 오늘 제가 피력하고자 하는 내용은 노령화가 되고 있는 베이비 부머 세대가 많은 미주 한인의 실태를 이야기 하고자 함입니다. 지금의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과거 선배 이민 세대들 보다 과거와는 달라 재정적으로 안정이 되어있고 늙으면 자식들에게 무조건 물려주겠다! 라는 과거와는 달리 키우고 교육을 시켜 사회에 사람 구실을 할수있게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것으로 니들 인생은 니들이 알아서 해라!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런 베이비  무머 세대들이 노인성 질환에 노출이 되면 동 서부로 멀리 나가있는 자녀들이 와서 간병을 하기란 엄청 힘이 드는 일입니다. 그러다보면 자연 간병인이나 정부의 사회 보장 혜택을 받아야 하는데  이또한 재정적인 기준이 정부가 책정을 한 저소득 기준을 넘어 자신의 부동산이나 은퇴 연금으로 내야하는 그런 지경에 처해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강조하고자 하는 내용은 이 내용을 보시는 분이 그런 질환에 노출이 되는 경우, 혹은 부모님이 그런 질환에 노출이 되어 자신이 평생 축적을 한 재산을 간병을 하는데 소진해야 하는 그런 지경에 처해질 우려가 있어 내가 아니 나의 부모님이 그런 노인성 질환에 노출이 되어 재정적인 위험에 노출이 된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근래 우리 주위에 계신 어르신 일부는 사회보장 혜택을 받기 위해 의료 혜택을 받기 위해 자신의 동산이나 부동산을 자식에게 주고 자신은 아들에게 용돈을 받아 생활하는 저소득으로 위장을 해 혜택을 받는 분들도 주위에서 많이 있는바, 자세하게 읽어 보시면 우리 주위에서 이와 유사한 일들이 많이 있음을 인지하게 될겁니다.








만약 연로하신 부모님이 아주 심각한 노인성 질환이나 치매의 전조 현상인 디멘시아(Dementia)와 같은 질환에 노출이 되었을 경우 미래에 다가올 상황을 한번이라도 생각해본 경우가 있었습니까? 위에서 치매라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전개를 했었으나 치매만 아닌 시한부 생명을 놓여있는 경우도 같은 맥락으로 생각을 하시면 될거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연로하신 부모님들만이 아닌 혹시 자신이 그런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다면 후에 자신의 아내 남편 혹은 자녀들이 어떤 재정적인 후폭풍에 시달리게 될런지 상상하신 적이 있었습니까??


시키고에 거주하는 66세 Leslie Glutzer는 92세가 된 엄마가 치매 전조 현상인 디멘시아에 노출이 되어 한동안 지역 양로원에 계셨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녀의 엄마는 저소득층에 해당이 되지 않아 그나마 메디케이드 혜택이 없어  레슬리는 남편과 상의를 해 자신들의 구좌에서 매월 5000불씩 양로원에 지불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시일이 흐르면서 재정적인 부담은 가중이 되었고 그것도 매년 인상이 되었었던 겁니다.

미국의 일반 양로원의 비용은 평균 하루에 267불, 한달에 8121불이 소요가 됩니다. 이것도 매년 5.5프로 인상율을 계산을 한 것으로 독방인 경우고 둘이 같이 사용을 하는 경우는 평균 7148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보험 중개인들은 노후를 위해 롱텀 케어를 가입할 것을 주장하는데 이들의 변을 들어보면 매년 인상이 되는 폭이 너무 급격하고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증가를 하면서 그 폭은 더욱 더 심화가 될거라 예상을 하고 있다 합니다.
그러면서 그들 나름대로의 처방책을 제시하고 있는데 내용에 따라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내용도 있지만 전혀 생각치 못한 내용도 있어 자신이니 자신의 연로한 부모가 심각한 노인성 질환에 노출이 되어있지 않다 하더라도 숙독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1. 재정적인 수단이 될만한 재원을 한곳으로 모아본다??
연세가 7, 80대에 계신 분들은 일반적인 사회보장 연금이외에 펜션과 같은 개인 연금 구좌가 있는 분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한데 취합을 해 만약 이런 일이 발생을 했을 경우 후에 자녀에게 남겨지는 재정적인 후폭풍이 얼마나 되는지를 확인해야 할겁니다.  혹은 이런 비용이 모자랄 경우 자녀의 분담은 어떻게 할런지, 혹은 막상 직면하게 되었을 경우 많은 가족들이 니가 해라~ 나는 못한다~ 라는 가족간의 분쟁으로 비화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어 나름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좋습니다.

2. 홈에쿼티??
부모님의 명의로 주택을 소유하고 있을 경우, 혹은 자신이 주택을 소유하고 있을 경우, 싸여진 에쿼티를 이용을 해 모자라는 재원을 충당하는 방편이 될수도 있습니다.  " Who will take care of me when I get old?"  라는 책내용을 보면 이런 홈에쿼티를 최대한으로 이용할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런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주택의 규모를 줄여서 남는 에쿼티로 이용을 한다면 재정적인 부담이 제일 적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혹은 요새 많이 언급이 되는 reverse mortage 사용도 생각해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3. 메디케이드, 메디캘 수혜??
저소득인 경우 메디케이드, 캘리포니아인 경우는 메디캘로 양로원 혜택을 볼수가 있습니다. 많은 한국 어르신들이 생각을 하는 인위적인 소득 변화로 저소득층으로 만들어 혜택을 보는 방법도 주류에서도 언급이 되니 약간은 놀랍기도 하는데요,  이런 인위적인 방법은 부모와 자식간의 신의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유산을 상속시켜 주었는데  막상 후에 그런 질환이 발생을 해 자식의 보살핌을 받을까 했는데 이미 유산을 받은 자식들이 서로 미루는 통에 끈 떨어진 연 신세가 되는 그런 경우가 종종 있어 나름 심사숙고를 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4. 또 다른 방편??
바로 위에서 언급을 한 롱텀 케어(long term care)인데 연세가 지긋하게 드신 분들이 불입을 사작하게 되면 매월 재정적인 부담도 만만치 않게 됩니다.
혹시 자신의 나이가 50세가 정버들기 시작을 한다면 롱텀 케어에 대한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습니다.(보험 중개인이 아니므로 이 내용을 너무 강조하다 보면 오해의 소지가 있어 여기서 중단하겠습니다.)

5. 적은 비용으로 하는 다른 방법?
자신의 연로한 부모님이나 자신이 이런 질환에 노출이 되어 가족이 바뻐 할수없이 제 3자의 힘을 빌려야 한다면 방법이 없겠으나 양로원이 꼭 해결 방안이 되는 것만은 아닙니다. 자녀가 허락을 한다면 부모의 집에서 같이 거주하거나 혹은 자녀가 거주하는 인근 지역으로 이사를 가는 방법도 잇습니다.(물론 이 내용도 며느리나 사위와의 충분한 의견 교환을 통래 이루어져야 하는 내용입니다. 자칫 며느리나 사위가 아들이나 딸과의 관계가 악화가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혹은 assist-living facility로 이사를 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시설마다 제공하는 서비스에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만 Genworth의 통계에 의하면 일 213불 한달에 3750불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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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장례업체!! 무엇이 거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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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이혼은 젊은 세대들에게만 생길수 있는 개인 사안이 아니라 중년, 장년 더나아가 노년 세대들에게도 생기는 일종의 사회적인 현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이혼은 하지 않되 떨어져 사는 졸혼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기고 아내 혹은 남편은 집에 놔두고(?) 혼자만 여행을 하는 그런 새로운 풍속도 생기면서 이혼을 평생 한번도 하지 않으면 후회가 되는거 처럼 그런 시회적인 분위기를 TV나 방송에서 열심히 내보내고 있습니다.

과거 우리네 아버지 세대는 이혼은 입에 올려서는 안되는 아주 불경한 단어요, 엄마들 세대에서는 아버지가 돈을 벌어다 주니까, 아니 당신네 세대들은 경제적인 능력이 없었으니 아버지 세대들이 하라는대로 하고 사는 그런 수동적인 세대였었습니다. 그러다 여성들의 교육열이 점점 높아지고 그런 분위기에 편승을 해 사회 진출이 증가를 하고 종국에는 경제적인 능력이 향상이 되면서 남성에게 묶여 살았던 여성들의 발언이 높아지면서 너! 아니어도 나 혼자 충분히 산다! 라는 여성이 늘어나면서 이혼이 급증을 하게 된 겁니다. 여기에 간통이라는 규제가 풀리고 외도가 늘면서 이혼 증가율은 더욱 더 심화가 된겁니다.

결혼 후, 잠시 살다가 이혼을 하는 경우는 니꺼 내꺼 구분하기가 그리 어렵지 않은데 결혼 후, 10년 이상 동거를 하고 이혼을 하게 되면 가려야 할게 너무 많아 집니다. 특히  미국 사회는 남편이나 아내가 같이 벌어야 사는 구조라 이혼이라는 분쟁에 휘말리게 되면 여간 복잡한게 아닙니다. 10년 이상 결혼 생활을 하다 이혼을 하게 되면 은퇴 후, 받게 되는 연금까지도 계산에 넣어야 하는데 얼마나 많이 알고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이혼을 하더라도 노후에 그나마 챙길수 있게 되는 겁니다.

미주 한인 사회도 중 장년층의 이혼이 급증을 하면서 그동안 같이 벌면서 가정 경제에 일조를 담당을 했었던 전 남편이나 전 아내가 서로의 권익을 찿으려 아웅다웅하게 되는데 이때 본인이 얼마나 준비를 잘하느냐에 따라 노후에 궁핍하게 살지 않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이혼을 하게 된다면  전 배우자의 Social Security 연금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 시나리오별로 자세하게 논하는 그런 과정을 그리므로써 혹시 이혼한 당사자들에게 올지 모르는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코자 합니다.








미국에서 근로 활동을 하고 세금을 납부를 한 이들이 나이를 먹어서 은퇴를 하면 나라에서 받는 은퇴 연금이 있습니다. 이미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는 그것을 social security retirement benefit라 부릅니다.  그런데 가족 상황의 변화로 자신이 받아야 할 연금의 일부가 이혼을 했었던 전 배우자에게 가, 현재의 배우자나 가족들에게 재정적인 영향이 가는 경우가 있는데 꼭 그렇지마는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자! 그럼 만약 당신이 이혼을 한 당사자라고 하면 아래에 기술되어지는 항목에 해당이 되지 않는지 면밀하게 살펴 보아야 할겁니다.

1. 전 배우자의 근로 기간에 관련된 사회보장 연금을 요청할수 있습니까??
만약 결혼 기간이 10년 이상 지속되었다면 당신은 전 배우자의 사회보장 연금의 일부에 대한 권리를 신청할수 있습니다. 물론 10년 이하는 되질 않습니다.
이런 케이스에 대해 사회보장국에서 이야기 하는 일반적인 내용은 클레임을 하는 당사자의 나이가 62세가 되어야 할수 있는데 설사 전 배우자가 자신의 연금을 신청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2. 재혼은 연금 클레임과 상관이 없을까??
전 남편, 전 아내를 상대로 연금 클레임을 하는데는 상대방이 재혼을 하든 하지 않든 상관이 없습니다.  허나 클레임을 하는 당사자가 만약 재혼을 한 상태에서는 자격이 상실됩니다. 그러나 60세가 넘은 이후로 재혼을 했다면 전 배우자의 연금 클레임은 가능합니다. 불구인 경우는 50세에도 클레임이 가능합니다.

3. 사망을 한 전 배우자의 서바이벌 베네핏도 이혼을 한 당사자가 클레임을 할수 있을까??
결혼 생활이 10년 이상 지속이 되었다는 전제하에 이혼을 한 당사자는 전 배우자가 사망을 했다 하더라도 사망한 배우자가 이혼을 할 당시의 근로 기간에 대한 연금을 클레임을 할수 있습니다. 하지마 현재의 가족과 배우자에게 가는 서바이벌 베네핏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치는 못합니다.


예를 들어 장기간 결혼 생활을 지속을 했다가 이혼을 하게 되면 재정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아주 면밀하게 계획을 세워 대응을 해야 합니다. 설사 합의로 이혼 과정이 순탄하게 매듭이 지어졌다 하더라도 10년 이상의 결혼 생활을 하셨던 분들이 재혼을 하고 새 가정을 꾸린 이후 은퇴를 하게 되는 시점이 되면 10년 이상 같이 산 전 배우자가 자신이 받아야 할 연금에 대한 클레임이 생겨 자신이 받아야 할 연금의 일부가 전 배우자에게 간다는 사실을 잘 확인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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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8 - [생생 미국이야기!!] - 은퇴. 다운 싸이징, 그리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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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야!!
나! OO!! 야!! 그동안 오래간만이다!! 목소리 들으니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네??
전화 받는 OO도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의 장본인이 누군지 잘 파악이 되질 않습니다. 누군지 몰라하는 나를 보고 그 친구는 자기 소개에 열중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제 가루가물한 기억이 하나 둘씩 생각이 납니다.  고등학교 동창인데 한국을 떠나온지 20년니 넘었는데, 내가 전혀 연락을 한 기억이 없는데 그 친구는 어떻게 알았는지 내 연락처를 알아내 전화를 한겁니다.

어떻게 내 전번을 알았어? 하고 물으니 facebook에서 보고 알았다고 하면서 어제 만난 친구처럼 아주 살갑게 이야기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그 친구와는 그리 친한 관계는 아닙니다. 단지 고등학교때 동창이라는 것이외에는 사실 그리 말을 많이 나눈 적도 없었습니다. 그런 친구는 결국 자기 가족을 데리고 내가 사는 엘에이로 와 며칠을 묵고 간 겁니다.  또 어느 한인은 친구가 엘에이에 오면 그래도 옛날 학창 시절을 생각을 해 없는 시간 쪼개 데리고 다니고 하다못해 자기 근무 시간을 죽여가며 편의를 제공을 했었다 합니다. 그런 이후 자신이 한국에 나갈 일이 있어 공항서 친구에게 전화를 했더니 바쁘다 하면서 이따 전화할께! 라는 말 한마디로 전화를 끊더니 체류 3주내내 전화 한통이 없었다고 서운함을 비치는 경우도 들었습니다.

근래 미주 한인 신문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선심성 인심을 쓴다고 연휴를 약 10일 동안 만들어 그렇지 않아도 해외 여행을 생각을 한 한국인들이 박근혜 대통령이 고이고이 쌓아논 달러 창고를 열고 마치 문죄인이 자기가 만든 달러인양 선심을 쓰는 통에 새우등인 미주 한인 아니 엘에이에 거주하는 일부 한인들이 생업을 포기한채 뒷치닥거리를 해야하는 고통을 맛본 겁니다. 사실 그 달러는 삼성의 이재용이 임직원과 많은 기업인들이 함심을 해  같이 피땀을 흘려 수출을 해 일구어논 달러인데 마치 제 돈인양 흥청멍청 하는 겁니다. 그런 이재용을 전대미문한 죄목으로 영어의 몸으로 만든 겁니다... 중략

왜? 한국의 연휴만 되면 미주 한인 아니 엘에이와 같은 미주 한인이 많이 모여사는 한인들이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아래의 묘사되는 내용은 실제 그런 경험을 하는 미주 한인들의 예를 들어 자세하게, 인물을 등장시켜 자세하게 나열해 볼까 합니다.










한국의 장기간의 연휴를 맞이해,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오렌지 카운티에 사는 딤모씨는 한꺼번에 친인척 3팀이 엘에이를 방문, 자신의 집에서 신세를 지겠다는 통에 없눈 시간을 내 공항 픽업, 관광지 안내, 저녁 식사등 시간적인 손해와 금전적인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고 볼멘 소리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는 미국은 한국의 추석과는 전혀 분위기가 달라 휴가를 낸다 하더라도 눈치가 보이는 판인데 , 라고 하면서 한국의 연휴는 엘에이나 오렌지 카운티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에게는 별로 달갑지 않은 상황을 알아 주었으면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미국에 살면 다 성공하는줄 아는게 한국에 계신 지인, 친인척 그리고 친구들의 생각이라고 하면서 한국의 연휴 기간동안 자신을 방문을 한 이들 때문에 금전적인 손해를 무척 많이 보앗다고 하면서 자신이 한국을 방문을 하면 미국 거지! 똥포들 왔다! 라고 비아냥 하면서 엘에이에 오면 신세를 지려는 태도 때뭄에 조금 화가 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과거 자신이 한국을 방문을 했었을때 친구들이 보여준 섭섭함을 내보이기도 했었습니다.

미국 직장에 다니면  휴가를 내더라도 아주 오래전에 내야 하는데 갑자기 연락이 와서 관광 안내를 해달라 하면 특히 상대가 처가나 시댁 시구라 하면 거절할수도 없는게 미국에 거주하는 며느리 사위 입니다. 한국은 추석 연휴이지만 미국은 열심히 일을 해야하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연휴를 맞이해 한국서 엘에이를 방문하는 이들은 즐거움을 만끽하지만 정작 그런 분들을 상대하는 이들에게는 고역인 셈입니다.

더우기 대접을 하는 입장이어야 하는 미주 한인은 한국에 거주하는 친구, 친인척들이 연휴를 맞이해, 그동안 전화 한통 없다가 연휴라서 엘에이를 방문하게됐다고 하며는 최소한 식사 대접은 기본이라 한국보다 맛있다고 하면서 가격을 생각치 않고 이것저것 시키는 모습을 보면 살얼음을 걷는 그런 기분도 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혹시 노파심에서 이야기를 하지만 한국에 계신 분들이 연휴를 맞이해서 해외 여행, 특히 미주 한인이 많이 사시는 엘에이나 여타 지역을 방문하신다면 미국에 계신 친구, 며느리, 사위들도 일을 해야 먹고 사는 한국의 근로 형태와 다를바가 없는 사람 사는 곳이라 한국은 명절 연휴지만 미국은 일을 해야 하는 평일이므로 그런 애환을 잘살피셔서 대단위 가족을 대동하고 관광을 오시거나 혹은 출장을 오신다 하더라도 특히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대도시는 한인이 운행하는 사설 택시나 관광 안내 더나아가 우버나 리프트와 같이 저렴한 운송 수단이 있으니 조용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노시다 가시면 됩니다.
한국에서 이제까지 연락 한번 하지 않다가 갑자기 오셔서 라이드를 부탁을 하고 여러가지 편의를 요구하신다면 거절하기가 딱히 어려운 사람의 심정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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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1 - [생생 미국이야기!!] - 중국 관광객들의 공중 도덕, 왜? 자꾸 도마 위에 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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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혼자 벌어서 월급날이 되면 현금이 넣어진 두툼한 월급 봉투를 엄마한테 내밀며는 그 월급 봉투를 받아든 엄마는 여보~~ 고생 많았어요! 하면서 아버지의 자존심을 한껏 올려주던 시절을 우리 아버지 세대에서 찿아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런 아버지들이 베트남 정글에서 독충과 빗발치는 총탄을 무릎쓰고 달러를 벌어 들였으며, 열사의 나라 중동에서 잔업을 마다치 않고 열심히 번 달러, 그리고 우리 어머니들이 만든 가발이 미주 시장을 누비면서 만들어진 달러가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 초석이 되었었고 그런 초석이 현재 젊은이들이 손에 쥐고 있는 휴대폰으로 facebook, instagram 등 소위 말하는 sns를 통해 현대 문명의 총아라 일컫는 문명의 이기를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꼰대, 틀딱, 더나아가 아재라는 현실 용어와 더나아가 수구 꼴통이라는 용어로  폄하가 되면서 현실 정치의 방해꾼으로 취급을 받는 현 세태를 보면서 우리 아버지 세대들은 이렇게 자조 섞인 이야기를 합니다. 6.25 참화와 보릿 고개를 경험치 못한 세대들이라 그렇지만 몰라도 너무 모른다~~ 라고 하면서 그런 고생을 하면 안되겠지만 충격 차원에서 한번은 고생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 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많은 민초들이 북폭이나, 핵무기를 우리 어린 아이 세대들에게 이고 살게 할수는 없다! 하면서 북한과 전쟁도 불사를 해야 한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봅니다...중략

근래 미국에서는 대도시를 주변으로 고공 행진을 하는 주택 가격으로 대학을 졸업을 하고 안정된 직장에서 고임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렌트비 내기도 버겁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부부가 일년에 20만 불을 버는 어느 미국인 가정을 소개를 하면서 그렇게 벌어도 살기가 퍽퍽하다~~ 여유있는 삶이 어렵다~ 라는 불만이 실린 이야기를 기사화해 많은 미국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일반적인 미국인 가정, 아니 미국인의 중간 소득은 약 5민불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그만한 소득이면 일반 미국인 가정과는 비교가 되질 않는데 웬 불만이? 하면서 배가 부르니 저런다! 라고 비난의 화살을 퍼붓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년 소득 20만 불이면 한국돈으로 약 2억이 넘는다는 이야기 인데  일반 미국인 가정에서는 저런 소득이면 궁핍이 아니라 여유있는 생활을 할수가 있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정작 당사자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은 우리가 생각을 하는 것보단 다른 내용으로 이야기 하면서 자신들의 씀씀이를 공개를 한겁니다.

전개되는 내용은 그런 소득을 벌면서 자신들은 아직 여유롭지 못한 생활을 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씀씀이를 항목별로 세분화 한 내용이 있어 잠시 미국 가정의 속살을 들여다 볼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CNBC에서 방영된 내용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화보를 발췌했습니다!!



연 20만 불의 소득이라면 미국 평균 가정이 버는 소득의 4배에 해당하는 소득인 셈입니다.
가시 말하면 고소득인 셈입니다. 그런데 정작 당사자들은 스스로 자신이 고소득이라는 기분을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거주비와 집값이 장난이 아닌 샌프란씨스코에서 가계 소득을 중심으로 유용한 글을 포스팅하는 블로거인 Financial Samurai broke인 Sam Dogen은 남편과 아내가 각각 10만 불씩을 벌고 아이가 1명인 일반적인 사람이 생각을 할때 고소득에 해당한다는 가정의 씀씀이를 당사자들 한테 받아 면밀하게 분석을 하는 내용을 글을 포스팅을 했는데 이 내용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이 제각각 이었던 겁니다.

화보로 올린 명세서가 당사자들이 항목별로 작성한 내용인데 맨마지막에 보면 소득에 비해 남는 것이 별로 없다는 것이 그들의 이야기 입니다.
특히 은퇴 연금인 401K는 한사람당 최고 불입금인 18000불(2인인 경우는 21600불)이 아닌  금액이 산출이 되었고  신용 카드인 경우는 완전 변제가 아닌 원금과 이자를 까나가는 그런 방식이고 탁아소 바용및 여러가지 비용을 빼고 나면 일년에 저축을 할수있는 금액이 5700불 이라는 것으로 당사자들은 진짜 빡빡한 생활을 한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여기서 보듯이 재정 전문가인 Sam은 고소득이면 항상 부자다! 라는 일반적인 생각이 위에서 나열된 항목에서 보듯이 생활 방식에 필요한 비용에 대한  인플레이션이 심화가 되면서 정작 손에 쥐는 것이 점점 줄어드는 그런 나비 효과를 촉발하게 된다! 라고 결론을 지은 겁니다.
그러면서 연 50만 불을 벌고 가족 구겅원이 4명인 경우는 그래도 넉넉한 생활을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어느 가정의 가장의 이야기를 비교하면서도 50만 불을 버는 가정도 결국 일년에 20만 불을 버는 가정보다 수천 달러를 손에 쥐는 것이지 정작 자신이 부자다! 라고 생각을 한 경우가 거의 없다는 이야기를 한 경우도 보았다는 이야기도 빼놓지를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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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지붕에서 살았던 남녀가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의 결정체인 결혼이라는 의식을 통해 한지붕에 살게 되면 연얘 시절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상대방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신혼 시절에는 사랑이라는 묘약이 그런 단점을 충분히 막아주기에 별문제가 없게 보이지만 이게 시일이 흐르고 연식이 오래되다 보면 자연 충돌이 잦게 됩니다. 물론 부부가 대화의 통로를 열어 놓고 꾸준하게 대화를 하면서 무엇이 문제인지 풀고 나가는 부부에게는 그런 어려움을 잘 헤쳐나가는데 그렇지 못하는 부부들은 위기를 맞게 됩니다.

남녀가 만나서 소위  백년해로를 한다면 별문제가 없겠습니다만 인생이라는 것이 그리 녹록치만은 않아 이혼이나 사별이라는 암초를 만나 부부가 헤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이혼이나 사별은 당사자들에게 엄청 많은 고통과 시련 그리고 스트레스를 주게 됩니다. 사별은 먼저 간 이에대한 안타까움으로 그나마 괜찮지만 이혼이라는 과정은 이혼 후, 자신에 대한 보상이라는 사안이 결부가 되기 때문에 끝에 가서는 치졸한 싸움으로 번져 이혼 후, 원수지간으로 지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은 미국인들의 이혼은 무척 쌈박하고 남자가 여성에 대한 배려로 한국 남성의 이혼처럼 치졸하지는 않다! 라고 일언지하에 폄하를 하는 한국 여성들도 있는데 사실은 너무 단편적이고 그렇다더라~ 라는 이야가를 어디서 주워 들은거지 남녀불문, 동서고금을 통해 이혼이라는 과정은 그리 간단치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물론 과거와는 달리 이혼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이 많이 상쇄가 되고 심하게 이야기 하자면 결혼한 미국인 부부중에 거의 반수 이상이 이혼을 한다! 라는 이야기처럼 미국의 이혼은 아니 전세계 나라의 이혼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이혼을 보면서 에이! 웬만하면 그냥 이해하고 같이 살지! 혼자 살면 힘들텐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당사자가 자신의 지인이라고 하면 어떻게든 설득을 하려합니다.  그러면서 다른 이혼을 한 부부들의 예를 들면서 그들이 지금 이혼을 해 찌질하게 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어떻게든 막아보려 노력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막아 보려고 노력을 하던 이들도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이혼에 얽힌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과연 그들에게도 이혼하지 말아라~~  라는 이야기를 똑같이 하게 될까요? 아니면 그런 이혼을 하는 이들이 만약 본인이라고 하면 이혼을 하지 않을까요?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이혼을 왜? 하려고 해? 그냥 이해하고 살지!!  라고 이야기를 하셨던 분들도 뭐하러 같이 사냐? 그냥 바로 이혼해!!  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로 듣고보니 그렇구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진짜 그럴수 밖에 없었던 당샂에 대한 이혼에 얽힌 뒷이야기가 자세하게 묘사가 됩니다.









1. 1997년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어느 여인이 그동안 25년 동안 함께 살았던 남편과 이혼을 하겠다고 이혼 서류를  내밀었던 겁니다. 그들은 그동안 아무 문제없이 잘살았던 부부였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그 여성이 하려 했었던 이혼 사유는 그로부터 2년 후에 밝혀졌었는데요, 사실 12월 28일 1996년 그 여성은 캘리포니아 주정부에서 발행하는 130만 달러에 달하는 복권에 당첨이 되었었고 그 당첨금을 혼자 독차지 하려고 이혼 소송을 진행했었던 겁니다. 캘리포니아는 부부가 일군 재산은 공동 소유로 간주를 하는데 이 내용을 직시한 엘에이 가정 법원은 당첨금의 반은 남편에게 주라고 하고 그 여성 소원대로 이혼을 결정짓는 판결을 내렸었던 겁니다.


2. 2009년 15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한 여인이 이혼 신청을 했던 겁니다. 그 이유는 남편이 집안의 벽을 헐어버렸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그런데 남편은 그 벽이 지저분하고 생활하는데 불편을 초래해 벽을 허물고 다시 재수리를 했었다고 법정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아마 이 여인은 15년 결혼 생활보다 벽이 더 중요했었는가 봅니다.

3. 2017년 초기,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어느 여인은 22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청산코자 이혼 소송을 접수를 했었습니다. 자신의 남편이 도날드 트럼프에게 투표를 했었다는 것을 알고 그런 행위는 자신을 기만한 것이라고 생각을 해 이혼을 강행한 겁니다. 아! 부부간에도 정치적인 성향이 다르면 이혼하게 된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4. 남편이 아내 모르게 이혼을 먼저 신청한 일이 있었는데, 1994년 결혼을 한 어느 남성이 4개월이 지난 후, 도미니카 공화국에 체류하고 있는 부인을 상대로 몰래 이혼 신청을 한겁니다. 22년 동안 결혼 생활을 했었던 부인 자신도 이 내용을 전혀 알지를 못했었습니다. 그 부부는 아이를 키우고 재산을 일구면서 뉴욕과 불란서에 주택을 구입을 했었는데, 주택 소유 증명서에 자신의 이름이 빠진 것을 안 여성이 사실 확인을 해보았더니 오래전에 이혼이 된 것을 알고 자신을 기만하면서 이혼을 한 남편을 상대로 재산 반환 소송과 함께 이혼 소송도 감행을 한겁니다. 뉴욕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5. 34살 신랑이 28살이 된 신부와 결혼을 하고 며칠 후에 이혼을 신청을 했습니다. 왜냐구요? 남편이 아내의 쌩얼을 보고 너무 실망을 해 자신을 그동안 속였다고 이혼 소송을 한겁니다. 여성들이여! 생얼로 있지 맙시다.

6. 어느 이태리 남성은 자신의 아내와 이혼을 하겠다고 밀란 법원에 이혼 신청을 합니다. 이유는 자신의 아내가 악마에 의해 조종이 되었다는 이유인데, 실상은 종교적인 문제로 이혼을 하려 한겁니다. 밀란 법원은 남자의 이혼 신청을 받아주었으나 여자의 잘못이라는 이혼장의 내용은 인정치 않은 겁니다.
아내가 자신의 종교를 믿지 않는다는 이유로 즉 종교적인 차이가 이혼을 부른 겁니다.

7. 너무 잘해주어도 아내에게 이혼을 당한 경우가 있습니다. 라쉬다 루카스라는 여인은 자신의 남편과 이혼을 하겠다고 가정 법원에 이혼 신청을 했습니다.
사유는 남편이 자신에게 사랑한다! 라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고 요리를 너무 잘해 자신의 체중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결혼한 남성들이여!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하지 말고 부엌 출입을 하지 맙시다! 자칫 이혼 당합니다!!

8. 2015년 나이지리아의 한 여성은 결혼 10일만에 이혼을 신청하게 됩니다. 사유인즉은 남편의 그것이 너무 커서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이 들어 이혼 신청을 한겁니다. 결혼 다음날 이런 사실을 자신의 엄마한테 했더니 엄마가 약을 하나 지어 주었는데 그 약마저 효능이 없자 이혼을 강행한 겁니다.

9. 결혼 생활을 70년 가까이 한 99세의 어느 이태리 남성은 1940년에 자신의 아내가 썼었던 전 남친의 연애 편지를 빌미로 삼아 이혼 신청을 한 겁니다. 그런 연애 편지가 발견이 되자 아내는 자신의 연애 사실을 실토를 했었고 용서를 바랬으나 남편의 마음을 돌리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합니다. 나이를 먹어도 남자의 질투는 어디까지?

10. 도박에서 진 남자가 자신의 아내를 팔았던 겁니다. 러시아의 한 남성은 포커로 돈을 다 잃자, 자신의 아내를 걸고 도박을 다시 하다 잃은 겁니다. 이 내용은 안 아내는 자신의 남편을 떠나 도박에서 이긴 남자의 품에 안긴 겁니다. 그 여성은 도박에서 이긴 남자에게 몸만 준게 아니라 마음까지 줘 버린 겁니다. 전 남편의 배신 행위가 그녀의 마음을 돌아서게 한 겁니다.

11. 인도의 한 남성이 제출한 이혼이 법원에 의해 받아들여진 케이스 인데, 이유는 남자의 아내는 쉬지 않고 잠자리를 요구하는 통에 남자는 견디기가 어려웠던 겁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침대에서 너무 많이 요구하는 것도 모자라 아주 변태적인 요구도 하고 있었고 견디다 못해 거부를 하면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자신을 학대를 하는데 진절머리가 났었던 겁니다.  침대에선 두 남성과 여성이 서로 좋으면 다른 사람이 볼땐 변태적이라 하더라도 당사자 한테는 변태적인 행위가 아니라던데....얼마나 그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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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6 - [생생 미국이야기!!] - 재혼 부부입니다! 남편의 주택을 처분하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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