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은퇴

얹혀사는 아들을 퇴거시킨 어느 미국 엄마 이야기!! 과거 우리는 전통적인 유교 사상에 대한 교육을 현저하게 받아 부모에겐 무한한 효도와 자녀들에게는 무한한 희생을 최고의 덕목으로 알고 자라고 또 그렇게 교육을 받으면서 자랐습니다. 그러다보니 의례 그렇게 해야하고 또 그래야만 하는줄 알았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가치관이 변하면서 효도와 자녀에 대한 희생이 최고의 덕이라 생각을 했었던 한국도 이제는 서서히 변하는 분위기 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있는 미국은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에 있어서 18세가 넘으면 의례 독립을 해야하는 것이고 여기서 독립이라 하면 대부분 18세가 넘으면 대학에 진학을 하게 되고 대부분 집을 떠나 타지에 있는 대학에 진학을 하므로 자연스럽게 집을 떠나게 되는 겁니다. 물론 고등학생때 부터 자신의 용돈은 자신이 벌어서 쓰고 가급적 부모의 경.. 더보기
사회보장 연금에 대한 카더라~ 라는 뒷담화들!! 은퇴를 앞둔 주변의 많은 분들이 경기 침체와 연방 재정 적자로 인해 65세 이후의 은퇴 시니어들에게 매달 지급하는 사회보장 연금이 일찍 고갈이 될거라 하면서 가급적 일찍 수령을 하는 것이 후일을 위해 좋다!! 라고들 이야기를 하면서 65세가 아닌 조기 수령이 가능한 62세 부터 수령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아시겠지만 62세에 수령을 하면 만기 은퇴 나이인 65세에 수령을 하는 것보다 평생 30프로가 적은 금액을 받게 되고 65세가 아닌 70세에 수령을 하시면 65세에 수령을 하는 금액보다 약 30프로를 더 수령하게 된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다들 잘 아실겁니다. 일찍 수령을 하시는 분들의 변을 들어보면 사람의 인생은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니 불치의 병으로 인해 조기 사망을 할 경우 몇 십년 동안 .. 더보기
사회보장 연금! 내가 오판했었던 내용 10가지!! 직장 생활을 오래 했었거나 아니면 자영업을 오래 운영을 하시고 은퇴를 하게 되면 모아 놓은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알토란 같은 역활을 하게 되지만 그런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수 십년동안 세금 보고 없이 현금으로 일을 해 은퇴 연금 자체가 아예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식적으로 62세 혹은 70세 까지 수령을 연기할수 있는 Social Security! 즉 사회 보장 연금이 큰 도움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아니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있다 하더라도 자신이 일을 하면서 세금을 내어 은퇴후 받게 되는 사회 보장 연금으로는 충분치 못하다 생각해 별도로 401K 혹은 IRA와 같은 은퇴 연금도 큰 효자 노릇을 한다는 것을 부인치 못할겁니다. 그러나 어깨 넘어 들은 이야기, 그렇다더라!! 라는 소문성의 내용을 듣고 은퇴.. 더보기
코스코만 가면 왜? 나는 헐크(?)처럼 변할까?? 지갑을 집에 놓고 오지 않는한 나는 코스코에서 100불 이하로 써본적이 없어요!! 그것은 무척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래서 항상 구입 품목을 종이에 적어서 충동 구매를 않으려 하지만 그게 그리 쉽지가 않습니다!! 코스코나 샘스 클랍 같은 대형 할인점을 정기적으로 다니시는 분들의 이야기 입니다. 그럼 코스코는 무엇이 고객의 지갑을 열게 만들까?? 그리고 어떻게 하는데 손님들이 무엇을 사겠다 하고 집에서 계획을 세우고 오는 고객들의 생각을 일거에 뒤로 하게 하고 많은 것을 구입케 할까?? 코스코나 셈스 클럽과 같은 대형 할인점을 출입을 하시는 분들의 공통적인 생각입니다. 코스코믄 이미 미국인들의 뇌리에 깊히 뿌리가 박힌 그런 유통 업체 입니다. 주면 상권이 불황에 시달린다 해도 코스코의 주차장은 계속 넓혀도.. 더보기
마사지 팔러에서 일하는 어느 한인 여성과의 만남!! 필자는 오늘 한국 언론들이 정치적인 현안이 국민적 관심을 받는 그런 중대 사안이 발생을 하면 보이지 않는 권력층의 사주인지 아니면 협박인지는 몰라도 가끔 국민적인 관심을 돌리기 위해 미주에 있는 일부 한인 여성들의 성매매 현황을 잠입 취재기 라는 거창한 미명하에 자주 다루는 것을 보았던 내용을 현장에서 경험을 하고 직접 당사자와대화를 나누었던 이야기를 묘사하고자 합니다. 지금은 어찌된 일인지 한때 국민적인 관심사로 등극(?)을 했었던 위안부 문제가 수면하에 가라앉았지만, 위안부 문제로 일본 정부를 압박했었던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일본 정부는 위안부 문제를 자발적인 행동으로 치부를 하고 애써 외면을 하려고 했었던 행태를 보아왔지만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볼때 아주 일부 한인 여성들이 그런 .. 더보기
미 언론이 본 한국의 전세 제도!! 미국은 여름 방학이 시작을 하면서 혹은 겨울이 지나고 봄에 접어들면 주택 경기가 스물스물 일어나기 시작을 합니다. 불경기라 하더라도 이런 움직임을 잠시나마 볼수가 있는데 그 이유는 아이들이 학교를 가는 시점이라 자녀들의 학교 문제로 이사를 심가하게 고려하는 부모들이 움직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본다 합니다. 물론 한국도 같은 형태를 보이긴 하지만 한국의 주택 경기, 아니 아파트 경기는 시도때도 없이 요동을 치는 아주 비정상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는 나라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학군이 좋은 대치동 이나 서초구와 같은 경쟁력이 있는 고등학교가 있는 학군의 아파트는 없어서 못찿을 정도로 인기 입니다. 그러다보니 아파트 전매가는 천정부지로 치솟는데요, 그래도 자녀의 교육을 위해서는 무엇이던지 해야 한다는 우리.. 더보기
그는 왜? 햄버거를 구워야만 했었을까? 과거 그 유명한 전동 치솔 제조 업체인 Oral-B 고위 경영자가 나이를 들어 은퇴후, 햄버거 고기를 뒤집는 cooker 일을 한다거나, 그로서리 마켓에 가면 쉽게 볼수있는 샘플을 나누어 주는 그런 일을 한다면? 여러분은 과연 어떤 생각이 들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을 할겁니다. 오랫동안 일에 전념을 한 사람이 막상 일이 없으니 소일거리라도 찿으려 그런 일을 하는게 아니냐? 라고 말입니다. 혹은 아마 그 양반은 과거에 잘 나갈때 은퇴 준비를 하지 않고 펑펑 쓰다 결국 은퇴후 경제적으로 쪼달려 아무 일이라도 해야 하는 그런 지경에 있지 않겠냐? 라는 생각도 하실 겁니다. 여러분은 전자를 맞다고 생각을 하실 겁니까? 혹은 후자가 맞을거라 생각을 하실겁니까?? 안타깝게도 후자 입니다!!한때 잘 나갈.. 더보기
핵무기를 공유한다고? 에라이! 꿈깨라~~ 미국의 자국의 안보,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 아니 세계 평화에 장애가 된다는 적국이 생기면 자국의 군인 희생을 마다않고 반드시 발본색원하는 그런 국가입니다. 그런 국가를 우리는 천조국이니, 경찰 국가니하는 이야기로 간단하게 치부를 하지만 정작 자국 군인 희생이 예측이 되는 전쟁인데도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를 좁히는 그런 결정이라 하더라도 미국 대통령은 주저없이 전투 명령을 내리는 것을 우리는 항상 보아 왔었습니다. 그런 미국을 좋은 말로는 진보 나쁜 말로는 좌좀들은 미국의 정치 세력중 유태 자본이 군수 산업과 결탁을 해 전쟁 물자를 소진시키려 전쟁 시나리오를 만들고 그런 시나리오을 실행하는 전쟁관으로 만들어 버리는 재주를 겸비하고 있는가 하면 그런 좌좀들의 선동성 발언에 동조하는 그런 일부 지각없는 민초들.. 더보기
영문도 모른체 부모손에 이끌려 미국땅을 밟은 아이들의 이야기! 구교가 신교를 박해하면서 그런 박해를 견디지 못한 신교도들은 새로운 신천지를 찿아 자신들의 생명을 배 한척에 맡기고 거칠고 거친 대서양 바다를 건너게 됩니다. 그런 과정을 우리는 청교도 혁명이라는 적당한 표현으로 이루어진 내용으로 미국 역사를 배웠었습니다. 사실 미국의 이민은 그때부터 시작이 되었다 하고 종교적인 이유로 이주를 시작을 한 미국으로의 첫 이민이기도 했었습니다만 흉악한 범죄자들을 격리시키기 위해 호주로 강제로 이주를 시켰었던 호주의 이민과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 미국을 우리는 이민으로 만들어진 국가라 칭하며 소위 미 합중국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런 미국의 이민 정책은 6, 70년대를 정점으로 활기를 띄면서 월남으로 갔었던 파월 기술자 혹은 서독으로 갔었던 서독 광부 그리고 파독 간.. 더보기
식당 종업원에게 하지 말아야 할 내용들!(미국인 vs 한국인) 과거 우리가 공공 질서를 교과서에서 배울때 미국이라는 나라의 공공 질서는 우리가 배울만 하다고 배운적이 있었을 겁니다. 교통 질서, 식탁에서의 예절, 타인을 본의아니게 치고 갔었을때 상대방에게 미안함을 표시하는 일 등등 말입니다. 그런데 미국이라는 날도 사람사는 곳이라 가끔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들을 우리가 미국서 살면서 많이 보게 됩니다. 특히 우리가 지인이나 가족과 같이 한인 식당을 가면 자주 볼수있듯이 멀리 갈것도 없이 우리 미주 한인 사회를 봐도 연세가 지긋하게 드신 중 장년층인 분들이 밥을 드시러 식당에 오면 드시는 밥이나 드시지 나이도 한참 어린 웨이트레스에게 걸쭉한 농담이나 더나아가서는 엉덩이를 떡주무르듯 만지면서 진한 농담을 건네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아직도 몸은 미국에 아주 오래 .. 더보기
사회보장 연금 수령시 세금을 피할수 있는 방법은?? 과거 미국에 오신 올드 타이머들은 자녀를 키우느라 자신이 은퇴 후에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은퇴를 맞아, 은퇴 이후의 생활이 열악한 생활로 지내다 눈을 감으신 분들이 참 ! 많았습니다. 그런 분들이 있었기에 그 이민 후손들이 물 섵고 낯이 섵은 이국 땅에서 훌륭한 교육을 받고 자기가 싫어하는 일은 남도 싫어 한다! 라는 공공 질서를 배우고 편법이 아닌 항상 바른 길을 걸으면서 이젠 주류 사회에 뿌리를 내리는 그런 꿋꿋함도 보이고 있기에 자녀를 위해 무한한 희생을 기꺼이 마다하지 않았던 우리 이민 선배들이 있었기에 아직은 한인 사회가 소수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하고 근면하고 실력이 출중한 커뮤니티로 성장을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이민 역사가 긴 일본커뮤니티나 중국 커뮤니티 보다는 못하.. 더보기
66세에 받는 은퇴 연금! 과연 무엇을 살수 있을까? 과거 미국에 오신 올드 타이머들은 자녀를 키우느라 자신이 은퇴 후에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은퇴를 맞아, 은퇴 이후의 생활이 열악한 생활로 지내다 눈을 감으신 분들이 참 ! 많았습니다. 그런 분들이 있었기에 그 이민 후손들이 물 섵고 낯이 섵은 이국 땅에서 훌륭한 교육을 받고 자기가 싫어하는 일은 남도 싫어 한다! 라는 공공 질서를 배우고 편법이 아닌 항상 바른 길을 걸으면서 이젠 주류 사회에 뿌리를 내리는 그런 꿋꿋함도 보이고 있기에 자녀를 위해 무한한 희생을 기꺼이 마다하지 않았던 우리 이민 선배들이 있었기에 아직은 한인 사회가 소수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하고 근면하고 실력이 출중한 커뮤니티로 성장을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이민 역사가 긴 일본커뮤니티나 중국 커뮤니티 보다는 못하.. 더보기
역사의 재판이 되어버린 신 삼전도의 굴욕!!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필자가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닐땐 국사가 필수 과목 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국영수 만큼이나 국사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강조가 되었던 시절 이었습니다. 당시 국사는 점수를 따기 좋은 과목이다 하여 달달 외웠던기억이 있었지만 그것이 세월이 지나 나이를 먹어도 산지식이 되리라고는 생각치 못했었습니다. 오늘은 필자가 학식과 경륜이 높은신 우리 블로거분들 앞에서 근간 우리 지체 높은신 구케 의원 아새끼들과 소위 과거 국군 통수권자라 칭하고 세상이 살기 싫은건지, 아니면 대한민국 국민이 알아서는 안될 내용이 있어 자진을 한 어느 분이 연류된 대한민국의 안보와 깊이 연관된 내용과 함께 잠시 구캐 의원 아새끼들의 중구난방을 하는 행동을 과거 우리의 치욕 역사인 삼전도와 비교.. 더보기
자영업에서 직장 생활 vs 직장 생활에서 자영업으로..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의 꿈은 매일 제 시간에 출근을 해 정시에 퇴근하면서 월급을 제 날짜에 받고 쉬는 날에는 쉬는 직장 생활을 하시는 소위 월급쟁이들의 생활을 부러워 하다못해 흠모(?)까지 하게 됩니다. 반면 상사의 눈치나 보고 어느날 이메일을 열었더니 어느 날짜를 기점으로 당신을 해직합니다! 하는 해고 통지서가 날라들까 노심초사하고, 마누라의 배웅을 받으며 룰루랄라 하면서 출근을 했더니 건장한 경비 요원이 자신의 책상에 서서 빈박스에 자신의 개인 소유물을 정리하라는 그런 통지를 받을까 전전긍긍하는 그런 시한부 생명(?)과 같은 직장 생활이 싫어 자영업을 하는 주위의 친지, 친구들을 볼때마다 그들을 부러워 하는 것이 직장 생활하는 이들의 공통적인 마음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전직을 고려하게 되는데 이게 마.. 더보기
미국인들이 이야기 하는 그들만의 침실 이야기!! 저희가 고등학교를 다닐때는 국영수는 물론 역사 아니 국사라는 과목이 대학을 가는 관문인 필수 과목이 되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한편에서는 점수를 따기 쉬운 과목이라 달달 외워 혹시 점수가 좋게 나오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국영수 점수를 보충하기 위해 일부 시험생들은 소위 말하는 국사 과외까지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당시 그런 국사 교육을 받으신 분들은 잘아시겠지만 윈시 시대를 시작으로 근현대사까지 정리된 내용을 잘 아실 겁니다. 당시 원시 시대에서는 수렵 사회가 주종을 이루었으며 그런 문화 아래에서는 여자들이 아이를 키우는 모계 사회가 주종을 이루고 있었는데 가끔 어떤 국사 선생님들은 그런 모계 사회를 칭송하는 발언도 서슴치 않았는데,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는 그 모계 사회의 이면에는 사냥 문화가 큰 영향.. 더보기
아들만 편애하는 어느 미국인들의 이야기!! 과거 우리네 엄마, 고모, 이모 아니 딸들은 국민학교, 지금은 초등 학교라 부르긴 합니다만 조금 어렵다 하면 딸들은 고등 교육을 시키는 것을 호사로 여겼었습니다. 그래서 어려웠었던 대한민국의 시절에는 많은 딸들이 공장에 가서 돈을 벌어 남동생 교육을 시키고 자신의 배움보다는 남동생의 배움이 더 우선이라는 생각을 가진 가슴 아픈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런 누이가 공장에서 번 돈으로 남동생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소위 인생이 제대로 된 삶을 산 대신에 누이는 배우지 못해 저임금으로 혹사를 당하는 그런 열악한 직업을 전전해야 했었습니다. 과거 이런 아픔을 소재로 바보 상자인 TV 에서는 누나가 공장이나 더한 경우에는 술집 호스테스로 일하면서 웃음과 몸을 팔아 번 돈으로 남동생을 공부를 시켜 사법 고시에 합격을 함.. 더보기
대학 교수가 노숙자 신세라면 믿겠습니까?? 이쁘장하게 생긴 여제자를 음흉한 눈초리로 쳐다보면서 학점을 핑계로 궁뎅이를 주무르는가 하면 자신의 술자리로 불러내 술을 따르게 하고 술이 거나하게 취하면 여지없이 모텔로 데려가 자신의 육체적인 욕망을 한없이 쏟아내는 교수들이 있는가 하면, 후에 문제가 되어 수면 위로 드러나면 술에 취해서 사리분별이 마비가 되었다~ 라고 적당하면 자신을 변호를 하면 골방에 처박혀 법전이나 달달 외우고 시험지에 그런 한낱 종잇장에 나오는 법이론을 적어낸, 사회 경험이 적은 일부 생각없는 판사들이 무죄 혹은 집행유예로 풀려나는가 하면 일부 의대 교수들이 인턴들을 폭행을 하거나 자신의 개인적인 소비를 소위 인턴들이 자신의 가르침에 고마움을 느껴 그리 했다고 강변을 하면서 그런 의혹을 제기한 인턴들을 아주 그들의 업계(?)에서 .. 더보기
달러가 넘치는 실리콘 밸리! 그러나 뒷골목의 모습은?? 미국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이라면 과거에 경험을 했거나 혹은 지금도 경험하고 계신 내용중에 렌트라고 불리우는, 한국식 개념으로 월세를 내고 거주를 하는 거주지 개념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는다는 겁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의 경우 소위 북가주라고 이야기 하는 northern California에서는 산호세,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불리우는 지역의 렌트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오죽하면 능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하려 해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 입사를 꺼려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해당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려 해도 사무실 운영비가 다른 지역보다 비싸다 보니 짐을 싸서 동부 지역이나 캍은 캘리포니아라.. 더보기
메뚜기도 한철이라고 생각하는 미 항공사들!! 한국의 추석과 설날은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이 될때는 철도와 고속도로가 마비가 될 정도이고 서울 토박이인 필자는 매일 교통 혼잡에 시달리다 간만에 뻥~~ 뚫린 도로를 만끽하게 되는데 그때마다 가졌었던 생각은 매일 이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한국의 추석과 같은 추수 감사절, 크리스마스 기간에는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이 되고 집을 떠나 대학을 갔던 자녀들이 한꺼번에 집으로 가면서 미국도 교통 쳇증과 항공사가 바쁜 시즌을 보내게 됩니다. 집을 떠나 대학을 갔었던 자녀들의 집으로의 귀환, 직장을 잡아 타지로 떠났었던 자녀들이 부모를 보려고 일년에 그것도 한 두번 오는 기회라 오죽 마음들이 들떴겠습니까마는 이런 들뜬 마음을 십분 이용해 이익을 챙기는 업계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더보기
재혼 부부입니다! 남편의 주택을 처분하려는데.. 이혼이라는 개인사가 더이상 숨겨야 하는 그런 부끄러운 일도 아니고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하면 쉽게 결행을 해버리는 세태가 요즘 결혼 풍속도 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난 것이 바로 우리들에게 잘 알려진 결혼 계약서 즉 영어로 Premarital Agreement 라고 불리우는 결혼 전 남녀간의 일종의 계약서와 비슷한 내용인데, 주로 본인의 재산상의 내용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네 돈은 네것! 내 돈은 내것! 이라는 개념인데 이 내용이 남녀가 결혼을 해서 평생 아무 탈없이 잘살면 문제가 없는데 꼭 이혼을 하게 되면 이 재산상의 내용으로 사안이 복잡해지고 이전투구로 번지는 모습을 주위에서 이혼을 하는 지인들을 통해 많이 보셨을 겁니다. 물론 많은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이런 결혼 계약서가.. 더보기
조심해야 할 미국 관광지 바가지 사례!! 경관이 좋은 바닷가나 해변가에 보기좋게 사람이 접근이 용이한 곳, 혹은 시원한 물이 흐르는 계곡같은 곳에는 여지없이 평상이 설치가 되어있고 자릿세 라는 명목으로 놀러온 이들에게 입장료는 물론 그런 자리를 입장료를 내고 들어왔어도 음식값은 시중보다 몇배나 비싼 그런 관광지에서의 바가지 행위는 이미 일상화 되어 있는 것이 여름철 한국의 관광지 모습입니다. 그런 관광지 이면에는 지역 조직 폭력배와 끈적한 관계없이는 할수가 없다는 것을 모르는 한국인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물론 합법적인 아닌 행위린 것만은 사실입니다. 거기에 해당 관서의 공무원과 결탁이 되어있는 경우라 하면 하루벌어 먹고 사는 해당 관광지 지역 상인이나 혹은 그런 곳을 이용하는 서민들에게는 분통이 터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물론 지금은 많이 근절.. 더보기
늦은 은퇴! 노인성 질환! 그리고 사망! 아니 ! 이 친구는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포스팅을 하네? 라고 하면서 뭐야? 은퇴를 일찍하라는거야? 아니면 은퇴를 늦게 하라는거야? 라고 말씀을 하실 겁니다. 맞습니다!! 일전에 제가 여러차례 올렸었던 포스팅은 인플에이션과 사회보장 연금의 대상 축소 그리고 연금 수혜 연령을 상향 조정을 미래의 불확실성을 타개하고자 연방 사회보장국은 계획을 하니 일찍 연금을 수령해 불이익을 보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올리는 포스팅의 내용을 보면 늦게 은퇴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나이는 더 먹게 되고 노령화에 따른 질환으로 일찍 사망을 한다는 보고서가 나온게 있어 단지 정보 공유 차원에서 한번 살펴 보시라는 뜻으로 올리는 겁니다. 미 주류 언론인 블롬버그 통신에서는 근래 많은 언론과 은퇴 전문가.. 더보기
꿈보다 해몽이 좋았었던 나의 은퇴 생활!! 미국은 아니 한국은 아니 지구상에 있는 자칭 선진국 혹은 중진국이라고 자처를 하는 나라의 대부분은 노후화가 급속하게 진행이 되면서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비화가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서유럽 국가들은 소위 " 요람에서 무덤까지!" 라는 구호가 일반화되면서 무상 복지를 비롯한 사회보장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것으로 생각을 하고 곳간의 빗장을 풀고 마냥 퍼주고 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는 과거 중 고등 시절에 그렇게 배웠었고 무조건 사회복지의 첨단을 걷는 서유럽 국가들이 민주주의의 표상인 것으로 생각을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서유럽 국가가 세계적인 불황을 거듭하면서 곳간의 바닥이 비기 시작을 했었고 동시에 난민을 받아들이면서 그들의 재정 적자가 점점 심해지기 시작을 한겁니다.. 더보기
어느 미국인이 느낀 무분별한 복지국가의 여행 경험담!! 과거 미국과 각을 세웠었던 남미의 작은 나라인 베네주엘라의 대통령은 걸쭉한 언변으로 앞뒤 가리지 않고 미국 정책에 반기를 들었었습니다. 다행하게도 베네주엘라는 원유가 생산이 되는 나라에다 당시 원유가가 상승을 했었던 시절이라 돈이 여기저기 널려있었던 시절이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원유를 빼놓고서는 기간 산업은 전무한 나라, 이름하야 우고 차베즈 대통령!! 그는 한때 미국 정부의 눈에 가시 같은 존재로 부각이 되면서 미국에 의해 제거가 돨거라는 소문이 무성했었으나 차베즈 대통령은 전혀 개의치 않고 좌충우돌을 했었던,지금은 과거의 인물이었지만 미국으로 봐서는 남미의 골치 덩어리 였었습니다. 기간 산업은 보잘것이 없는 나라였었고 교육 수준이 높지 않아 그저 먹고 마시는 그리고 원유를 판 돈으로 흥청망청 했었고 .. 더보기
이런 분위기면 바로 은퇴를 해도 될 때라 합니다!! TV 방송만이 아닌 재정적인 내용을 다루는 미 잡지를 즐겨 보신다면 이 여성이 누군지 잘 아실 겁니다. 매번 했던거 다시 재방하고 그것도 근래에 제작이 되어 반복을 거듭한다면 이해가 되겠는데 아예 재작년, 작년 것을 최근에 제작을 한것처럼 묘사를 하는 그런 미주 한인을 위한답시고 비싼 시청료를 내고 보는 위성 방송, 미주 한인에게 답답함을 풀어준다고 입에 침이 바르고 하는 이야기인지 모르지만 인터넷 사용이 어려우신 연세가 지긋한 분들에게는 통하겠지만 젊은 세대들에게는 통하지 않는 한국어 위성 방송(위성 방송인 D사의 이야기 입니다)... 각설하고 미 주류 방송을 즐겨 보시는 분들은 이 여성이 무엇을 하는 분이고 무엇을 항상 이야기 하려는지 금방 아실 겁니다. 이 여성이 화면에 나오면 항상 하얀 이를 드러.. 더보기
내가, 아니 부모님이 치매라면 어떻게 대처를?? 어머니!! 개스 스토브를 끄지 않으시고 나가셨었나 봐요?? 아니! 왜? 제가 들어오니까 개스 스토브가 켜져 있어 제가 껐어요!! 그런 이야기를 며느아기로 부터 듣고 모골이 송연해진 자신을 느낀 겁니다. 근래 그런 일이 자주 있었고 키친에 혹은 차고에 있는 냉장고에 무엇을 가지러 왔다가, 갑자기 샌ㅇ각이 나질 않아 내가여길 왜 왔지? 라고 서서 잠시 고민(?)을 한 경우가 점점 많아진 겁니다. 근래 나이에 상관이 없이 이런 경험을 하신 분들이 아주 많은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그런 분들의 대부분이 건망증이라고 스스로 판단을 내리는 분이 바로 자신이 아닌지 곱씹어 보아야 할겁니다. 이 글을 올리는 필자는 병원에 근무를 해 미주 한인 아니 미국인들의 치매 환자들을 많이 목격을 하게 되는데 특히 한국 노인들의 .. 더보기
이혼, 사별 그리고 전 배우자의 연금과의 관계!! 이제는 이혼은 젊은 세대들에게만 생길수 있는 개인 사안이 아니라 중년, 장년 더나아가 노년 세대들에게도 생기는 일종의 사회적인 현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이혼은 하지 않되 떨어져 사는 졸혼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기고 아내 혹은 남편은 집에 놔두고(?) 혼자만 여행을 하는 그런 새로운 풍속도 생기면서 이혼을 평생 한번도 하지 않으면 후회가 되는거 처럼 그런 시회적인 분위기를 TV나 방송에서 열심히 내보내고 있습니다. 과거 우리네 아버지 세대는 이혼은 입에 올려서는 안되는 아주 불경한 단어요, 엄마들 세대에서는 아버지가 돈을 벌어다 주니까, 아니 당신네 세대들은 경제적인 능력이 없었으니 아버지 세대들이 하라는대로 하고 사는 그런 수동적인 세대였었습니다. 그러다 여성들의 교육열이 점점 높아지고 그런 분위기.. 더보기
연휴만 되면 본국의 친인척 때문에 걱정스런 미주 한인들!! XX야!! 나! OO!! 야!! 그동안 오래간만이다!! 목소리 들으니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네?? 전화 받는 OO도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의 장본인이 누군지 잘 파악이 되질 않습니다. 누군지 몰라하는 나를 보고 그 친구는 자기 소개에 열중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제 가루가물한 기억이 하나 둘씩 생각이 납니다. 고등학교 동창인데 한국을 떠나온지 20년니 넘었는데, 내가 전혀 연락을 한 기억이 없는데 그 친구는 어떻게 알았는지 내 연락처를 알아내 전화를 한겁니다. 어떻게 내 전번을 알았어? 하고 물으니 facebook에서 보고 알았다고 하면서 어제 만난 친구처럼 아주 살갑게 이야기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그 친구와는 그리 친한 관계는 아닙니다. 단지 고등학교때 동창이라는 것이외에는 사실 그리 말.. 더보기
년 20만불을 버는 부부가 죽는 소리를 하는 이유는?? 아빠가 혼자 벌어서 월급날이 되면 현금이 넣어진 두툼한 월급 봉투를 엄마한테 내밀며는 그 월급 봉투를 받아든 엄마는 여보~~ 고생 많았어요! 하면서 아버지의 자존심을 한껏 올려주던 시절을 우리 아버지 세대에서 찿아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런 아버지들이 베트남 정글에서 독충과 빗발치는 총탄을 무릎쓰고 달러를 벌어 들였으며, 열사의 나라 중동에서 잔업을 마다치 않고 열심히 번 달러, 그리고 우리 어머니들이 만든 가발이 미주 시장을 누비면서 만들어진 달러가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 초석이 되었었고 그런 초석이 현재 젊은이들이 손에 쥐고 있는 휴대폰으로 facebook, instagram 등 소위 말하는 sns를 통해 현대 문명의 총아라 일컫는 문명의 이기를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꼰대, 틀딱, 더나아가 아.. 더보기
이혼에 관한 천태만상! 그런데 알고보면.. 서로 다른 지붕에서 살았던 남녀가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의 결정체인 결혼이라는 의식을 통해 한지붕에 살게 되면 연얘 시절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상대방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신혼 시절에는 사랑이라는 묘약이 그런 단점을 충분히 막아주기에 별문제가 없게 보이지만 이게 시일이 흐르고 연식이 오래되다 보면 자연 충돌이 잦게 됩니다. 물론 부부가 대화의 통로를 열어 놓고 꾸준하게 대화를 하면서 무엇이 문제인지 풀고 나가는 부부에게는 그런 어려움을 잘 헤쳐나가는데 그렇지 못하는 부부들은 위기를 맞게 됩니다. 남녀가 만나서 소위 백년해로를 한다면 별문제가 없겠습니다만 인생이라는 것이 그리 녹록치만은 않아 이혼이나 사별이라는 암초를 만나 부부가 헤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이혼이나 사별은 당사자들에게 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