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관광!!


한동안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많이 이용을 했던  단어중의 하나였었습니다.

미국에서 치료하는 것보다 한국에 가서 치료하면  치료비와  여행 경비를 써도 남는다!!  라고 하면서 날을 잡아 한국에 가서 치료를 하고 오시는 분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러나 그 저변에는  치료비도 있었지만  이곳의 의술을 못믿어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이었는데  그중에서도 치과 치료에 대한 불신은 극에 달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의료 관광이 이제는 미주 한인들의 관심의 대상이 아니라  미국인들도  미국 의료 비용의 과도함으로 외국으로  치료를 받으러 나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  주류 기사의 내용이 실려 우리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는데요, 여기에는 우리가 모르는 또다른 복병이 숨어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의료 관광을 추진함에 있어  조심해야 할 내용도 같이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우리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의료 관광이  미국인들에게도 널리 파급이 되면서 그들이 생각하는 주의해야 하는 내용과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과 우리 미주 한인이 생각하는 생각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자세하게 비교, 묘사할까 합니다.  










미국에 살면서 직원들의 복리 후생을 최고의 덕목으로 생각을 하는  고용주 밑에서 일을 한다해도 아파서 병원을 방문을 하게 되면 이렇든 저렇든 본인이 지출해야 하는 비용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여기다 수술이나 입원을 한다치면 그 비용은 상상을 초월하게 됩니다.  또한 보험 약관 내용을 잘 살피지 않으면  어떤 부분은 혜택이 되고 어떤 부분은 혜택이 안되는지에 대해 무척 헷깔리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많은 미국인들은  해외로 의료 관광을 떠나게 됩니다. 그러나 의료 관광을 마냥 추천을 할만한 내용이라 이야기 할수는 없으나 치과 치료나 비만 치료 같은 경우는  권장을 할만하다고 하니  무척 아이러니칼한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2014년 약 100만명의  미국인들이 해외로  의료 관광을 떠난 것으로 집계가 되었다 합니다.( 샌안티니오 소재  의료 관광 리써치 집계) 이 숫자는 몇년전만 하더라도 13만명에 지나지 않앗던 것이 짧은 시간에 이렇게 급격하게 늘어난 겁니다.( AARP 10월호 기사 내용) AARP( 미 은퇴자 협회)에 의하면 의료 보험이 있다 하더라도  혜택이 되지 않는 부분의 치료를 미국서 받게 되면  엄청 많은 자부담이 발생하기에 해외로 의료 관광을  떠나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서 혈관 확장 수술을 하면 47000불, 영국은 8000불 미국서 엉덩뼈 이식은 33000불 코스타리카는 18000불 비만 치료의 하나인 게스트릭 바이패스 수술은 미국 18000불, 인도에서는 6800불이라 하니 그래서 대부분 외국으로 의료 관광을 떠나는 겁니다.  또한 혜택이 되지 않은 성형 수술, 유방 확장, 그리고 임플랜트 같은 경우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 많은 미국인들이 외국으로 나가고 있는 실정이라 합니다.  설사 혜택이 된다 하더라도 자부담을 내는 대신 여행 경비를 충당을 한다해도 계산상 외국으로 나가는 경우가 훨씬 유리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만약 동행인을 대동을 하고 외국으로 의료 관광을 떠난다면  동행인의 여행 경비를 곰꼼하게 따져 보아야 한다고 합니다. 의료 시술을 받는 환자인 경우는  완쾌까지  병원서 책임을 지지만  동행인의 경우는 그런 혜택이 돌아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본인이 가지고 있는  의료보험에  의료관광에 관해 유사한 내용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어떤 의료 보험은  의료 관광 비용이 포함된  플랜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해외로 치료를 받는 것이 이득이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지금부터 6000불 rule이라는 내용으로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Patient Beyond Boards World Edition)  여기서 이야기 하는 6000불이라 함은  본인의 부담인  의사 방문, 수술 그리고 입원등에 소요되는 비용이 6000불 이상을 훨씬 넘어간다면  해외로 가서 치료를 받는게 좋지만, 6000불 이하라 하면  미국서 치료를 받는게 유리하다고 합니다.  어떤 의료 보험은  치료 내용에 따라  전부 혹은 일부를  의료 관광 비용을 지불을 해주는 경우가 있고 혹은 고용주가 지불을 해야 하는 비용이 외국서 치료바든 것이 더 저렴해 회사에 이익이 된다고 하면  회사에서 지불을 하는 의료 관광 펙키지가 있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노쓰 캐롤라이나 Hickory에 위치한 HSM  Solution이라는 회사는   지난 8년 동안 종업원의 치료를 외국서 하고 있다고 하는데 직원에게 보너스를 주는 형식으로  해외 의료 치료 비용을 지불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제까지 수백명의 종업원들이 이 플랜을 이용을 했었고 어떤 경우는 2주 기간을 차이로 한꺼번에 10명씩 해외로  치료차 내보낸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장 단점을 잘 비교를 해야 합니다!!

만약 재정 적인 문제로 의료 관광을 생각을 하신다면 제일 먼저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은  바로 안전 입니다. 의료 관광을 떠나기 전에 관게되는 의료 시설이 안전하고 명망이 있는지를 제일 먼저 살펴야 하고,  의료 시설및 기구들에 의한 감염이 있어서 과거 문제가 되었었는지, 그리고 수술후  후유증으로 시달린 환자들에 대한 치료및 데이타, 등등이  의료 시설에 대해 제일 먼저 확인을 해야 할 내용이기도 합니다.  존스 홉킨스 병원이나 클리브랜드 클리닉 같은 경우는  해외에 있는 병원과 자매 결연을 맺어  의료 관광을 내보내기도 하지만  외국 병원의 규정은 반드시 미국 병원의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고 하는 내용으로 맺어진 해외 병원도 있습니다.  또한 중요한 내용은 반드시 주치의와 먼저 상의를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 이유는  수술후 미국으로 돌아 왔을때 follow-up에  대한 확약을 받고 가야 한다는 겁니다. 또한 집으로 돌아왔을때 자택에서 요양을 하는 비용은 자신의 주머니에서 나와야 한다는 내용도 잊지마셔야 합니다.


이상은 근래 미국 의료 비용 상승으로 재정적인 압박을 느낀 미국인들이  해외로 치료나 수술을 받으러 나가는 의료 관광 실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는데요, 물론 우리 한인들도  이미 치과 치료등을 위해 해외로 나가는 경우가 다분하여  자세히 알고 있으시나 미국인들의 해외 의료 관광시  어떤 면을 중시를하나 비교 검토해 보는 차원에서 기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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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3 - [생생 미국이야기!!] - 한국의 영리 병원 설치와 미국인들의 활발한 의료 관광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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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미국인들은 병원측의 자의든 타의든 사소한 실수로 인해  본인이 내지 않아도 되는 병원비나 치료비를 내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환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비영리 단체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경우 때문에 적게는 수백불 많게는  수천 달러의 병원비를  초과 지불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Medical Recovery Services 관계자에 의하면 해당 기관은 미국의 다수의 병원이 환자의 병원비를 어떻게 청구를 하는지 약 10개 대형 병원을 선정을 해 조사를 해보았더니 8개 병원이  환자의 병원비를 초과해 청구를 했다는 충격적인 내용을 입수를 하고  실제로 그렇다더라~~  라고 전해졌던 이야기가 헛소문만은 아니라고  주의를 당부를 하는 겁니다.


관계자의 설명에 의하면 이렇게 눈뜨고 코베임을 당하지 않으려면  병원비 청구서를 받았을때  찬찬히 살펴보는 신중함과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반드시 해당 의료 기관에 전화를 해 자초지종을 따져 물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그러한  경우를 대비해  어떻게 무엇을 확인을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본 "생생 미국이야기" 에서는  우리 미주 한인이  병원비로 인해 경제적인 불이익을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  소위 말하는  "잘못된 병원비 청구 항목 8가지 확인하기!"  라는 제하로  그 내용을 항목별로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아래에 정리 되어진 8가지는  병원에서 환자에게 보내는 의료비 청구서에  의도가 됐던  되지 않았던  어떤 항목에 오류가 있는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한 내용입니다. 영어가 능수능란 하지못한데 그런 어려운 의료 용어를 어떻게 설명을 하고 질문을 하냐구요?  통역을 요청하십시요!! 미국의 종합 병원들은 통역 서비스를 다 갖추고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병원에 입원을 했었거나 급박한 상황으로 응급실을 방문을 했었다면  머지않은 장래에 의료비 청구서를 받으시게 될겁니다. 이때 일반적으로 잘못 기재된 의료비 항목이 분명 있을거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의료 보험사에서 보내오는 청구서 내용을 보면  여러분이 받으셨던  치료 내역이  소상하게 나와있는데요, 우리는 그것을  EOB(Explanation of Benefits) 라 이야기를 하는데  그 내용을 항목별로 자세하게 들여다 보셔야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일반적으로 병원측이 환자에게 청구하는  치료비 내역중  잘못된 내용을 기재해  병원비를 과다 청구를 하는 일반적인 사항 8가지를 항목별로 소상하게 설명한 내용입니다.



1. 중복된 치료비 내용!!

같은 치료 내용을 중복을 해서 청구하는 경우입니다.  병원에서 제일 많이 하는 실수내용입니다.  그러나 발견하기는  아주 쉽습니다!!


2. 하지 않은 치료 내용 청구!!

취소되었거나 하지 않았던 검사나 치료를 청구를 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는 치료한 의료 관계자가  해당 병원 원무과에 통보를 하지 않아 생기는 실수,  만약 그런 내용을 발견을 한다면 관계 서류를 취합 병원 원무과에 통보 새로 만들어진 청구서를 보내달라고 요청해야 함.


3. 잘못된 환자 정보!!

만약 본인의 이름이나  의료 보험 아이디가 잘못된다면  해당 의료 보험사에서 당신이 받은 치료 내용을 혜택이 되는데도 거절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그 치료비를 본인이 내야하는 황당한 경우를 맞게 됩니다.


4. 의료 코드 부풀리기!!

이 내용은 전문적인 지식이 조금 필요한 내용이라 일반인이 확인을 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누구에게 물어서라도  하셔야 합니다.  가령 A 라는 치료를 받았는데 청구서에는 A 플러스라는  조금 업그레이드 된 치료제나  기기를 사용을 했다는 내용인데, 가끔 이런 방법으로 치료비나 병원비를 부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5. 치료비 내역을 하나씩 청구해 병원비를 부풀린다??

보통 인터넷, TV 그리고  전화를  같은 회사의 서비스를 받으면 비용이 싸지는거 처럼  병원비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시 말하면 치료 내용에 부수적으로 따라 들어가는  내용을  나누어서 청구를 해 치료비를 부풀리는 경우입니다. 이럴 경우 해당 의료 보험사 메디칼 코드 부서에 문의해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6. 코페이와 코인슈어런스에 엮인  잔여분 청구!!

의료 보험이 있다 해도 자부담인 코페이나 코인슈어런스 내용에 대해서는 다들 잘 아실겁니다. 병원 창구에서 분명  코페이를 냈는데 이중으로 청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7. 산수를 못하는 병원 직원의 덧셈과 뺄셈 오류!!

숫자를 중복 기재를 해 병원비가 더블 혹은 트립플로  나오는 경우입니다.


8. 수술실 사용 그리고 마취 시간!!

이 내용은 무척 확인을 하기가 어려운 내용이지만  병원에서는  환자의 수술 시간과 마취 시간도  얼마나 오래하느냐에 따라  병원비가 달라 집니다. 이젠 수술이나 마취할때 환자자신이  시계를 들고 들어가야 할겁니다.


이상은 병원이나 의사들이  치료를 한 환자에게 병원비 청구서를 보낼때  과다 청구 하는 내용을 항목별로 정리를 한 내용입니다. 눈 뜨고 코 베임을 당한다는 이야기는 시골서 서울 갈때 해주는 이야기만 아니라  미국 아니 전 세계 어디서라도 볼수있는 내용입니다.  그러니 이런 병원비 청구서를 받을때 반드시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확인을 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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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 [생생 미국이야기!!] - 하찮은 단어 2개가 거액의 병원비를 내게 만든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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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immunotherapy라 함은 " 유도에 의한 질환 치료, 강화, 또는 억제 면역 반응" 이라고 정의를 합니다만  우리같은 일반인에게는 무척 생소한 의료 용어이기도 합니다.

 

활발하고 매사 적극적인 여성인 Sue Scott은 부동산 에이전트로 활동적인 여성 이었습니다. 매사에 긍정적이었고  사귐성도 좋아 많은 이들에게 환영을 받는 전통적인 미국 여성 이었습니다.  그러던 그녀가 오늘은 엄마인 Sharon과 같이  진료실에 오랫동안 앉아 있으면서 한마디도 하지 않고 애써 서로 시선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이  역력해 보였습니다. Sue는 지난 며칠 아랫배에  심한 통증을 느꼈고 잠시 그러다 말겠지! 했지만 진정이 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그녀의 주치의 사무실을 방문 한겁니다.

 

Sue는 왜? 주치의 사무실을 방문을 했었고 엄마와 딸 사이인 Sue와 Sharon은  기다리면서 왜? 한마디도 없었을까요?? 아래의 내용을 잘 곱씹어 보면 왜? 병원에 가서 아니 의사를 방문해, 진료를 받을때 왜? 환자 스스로가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가져야 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내용의 글의 의미를 파악 하실수가 있을 겁니다.  물론 어려운 의료 용어로 한국인 의사를 만나도 의사가 설명하는 현란한 의료 용어를 제대로 이해못해 다시 묻는 겨우가 허다한데, 말도 통하지 않는 미국인 의사를 만나서 어떻게 질문을 해야할지 난감하다는 것을 이해못하는 바가 아닙니다. 그럴 경우 병원에 통역을 요청해 자신의 주장과 권리를 요청하시고 그냥 흘려버릴수 있는 의사의 설명에 적극 대처를 하셔야 합니다.





위의 화보는 화제의 정점에 서있는 메릴랜드 주 베네세다 병원의 모습입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7월 2012년, 두 모녀인 Sue Scioo와 그녀의 엄마인 Sharon은 서로 아무 말없이 그림 한장 걸려있지 않은 하얀 벽면을 말없이 쳐다 보기만 했었습니다.  그들은  딸아이인 Sue가  아랫배 통증을 호소를 해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치료를 했었던 암 전문의를 보러 왔던 겁니다. 혹시 지난번 수술을 했었던  자궁암이 재발이 되지 않았나 확인차 들린 겁니다.

 


부동산 에이전트인 36세인 Sue는 외부와 내부 방사선 치료와 낮은 약물의 항암 치료를 받았었고  자궁암을 이겨냈다고 생각을  한겁니다. 그로부터 3개월 후   심한 아랫배 통증으로  병원을 다시 찿았는데 의심이 가는 종양이 발견이 되었고 정밀 검사를 위해 의사는 PET 스캔을 요구를 했던 겁니다.  그리고 한달 정도의 정밀 검사후에 Sue는 의사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만약 앞으로의 치료가 듣질 않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말입니다. 그러자 의사는 만약 전이가 된다면 방광, 질, 대장 그리고  항문까지 전이가 될 우려가 있다고 설명을 한겁니다.  골반 전체를 수술을 하는 옵션을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자 Sue는 하복부를 전부 들어내는 수술과 같다고 하면서 수술 후 자신의 두다리를 다시 접합을 해야 하는 수술이 되겠구나!!  

라고 하면서  한동안 말을 잇지를 못한 겁니다.

 


그후 의사 사무실을 다시 찿은  Sue는  좋지 않은 내용에 접하게 됩니다. 임파선까지 전이가 된겁니다.  그러면서 의사가 하는 말은  골반 전체를 들어내는 수술은 이제 옵션이 되질 못한다는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그리곤 사무실은 잠시 정적으로 휩싸인 겁니다. 잠시 후 Sue는 의사를 빤히 쳐다보더니 디른 옵션이 없는지를 재차 물어보게 된겁니다. 한동안 침묵이 흐르면서 의사가 조심스럽게 입을 연겁니다. 당시  의사의 눈은 빨갛게 충열이 된겁니다. 다른 옵션이 있긴 한데...하면서 말을 잇지를 못함과 동시에  Sue는 물었습니다. 다시 방사선 치료를 받아야 하는거냐? 고 말입니다. 그러자 의사는 이미 최고양의 방사선 치료를 받았고  Sue가 가지고 있는 자궁암은  항맘 치료가 더이상 통하질 않는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리곤 오랜 침묵이 흐른 겁니다.

 


Sue는 얼마나 오랫동안 자궁암에 노출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20대  초반  그녀는 자궁 출혈이 시작이 되었고  당시 그녀는  주치의를 매년 방문을 했지만 주치의는 어떤 이야기도 없었고  하다못해 산부인과 진찰을 받아 보라는 이야기 조차 없었던 겁니다. 그녀의 주치의가 은퇴를 한후, 그녀는 스스로 산부인과를 찿았고 그리고 자궁암을 발견을  한 겁니다. 그때가  할로윈 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한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당시 수술을 한 의사의 말로는  자궁암이 어제 오늘이 아니라 거의 10년 가까이 진행이 된것으로 보인다는 의견도 내놓았던 겁니다.

 


그녀의 자궁암은  가장 일반적인 자궁암 중의 하나인  자궁 경부암으로  무분별한 성적 접촉으로 빚어진 발병으로  현재 HPV 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한 여성암 중의 하나로 남녀 공히 HPV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내용이었습니다. 매년 12000명의 미국 여성이 자궁 경부암에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4000명의 여성이 이 질병으로 사망을 하는 겁니다. 꾸준한 펩시미어와  HPV 테스트를  통해 예방을 할수 있는데 만약 이 과정을 지나치게 되면 그만큼 자궁 경부암에 노출이  되는 경우가 다분하다 합니다.

 


8개월이 흐른 2012년 6월 그녀는  자궁을 적출을 해야 했었고  당시 그녀를 수술한 의사는  Sue의 엄마인 Sharon의 자궁 적출을 집도한  의사였으며  의사는 Sue에게  암이 전이된 장기와  임파선을 모두 적출을 할것을 권고를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메릴랜드 주 베네세다 병원에서 연구중인 immunotherapy 에 대한 임상 실험에 참가를 할것을 종용을 받았었습니다. 그 임상 실험은 그녀에게  또다른 기회가 될것이지만  확률은 무척 낮을거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면역 치료는 인체의 면역체가  암인자만 공격을 해서 치료를 하는 방식으로 항암 치료나 방사선 치료와 같이 암조직과  정상 조직을 동시에 말살을 하는 그러한 치료법과는 다른 치료법으로  1893년에  미 의학 저널에 공식적으로 언급이 되었던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치료 과정에 유독 물질에 노출이 욀 우려가 있고 고가의 치료법이라  대중적이지는 못했던 겁니다.

 


Sue는지난 2012년 10월  Christian Hinrichs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 에서 임상 실험에 참가를 하고 있으며, T-cell, 즉 백혈구가  자궁 경부암을 유발하는 HPV 인자를 공격을 하는  치료를 받고 있는 겁니다.   그녀의 치료를 담당을 하는 의료진들은 Sue가 일년 이상 생존을 하지 못할거라고 전망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녀는 그녀의 가족과 친지 그리고 친구에서 보낸 크리스마스 카드에 자신이 임상 실험에 어떻게 참가를 하게 됐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신체를 실험 대상으로 기증을 함으로써 인류에 마지막 선물을 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을 한다고 썼던 겁니다.

 


처음 이 임상 실험에 참가를 할 당시 의료진들은 그녀의 임상 실험을 거부를 했었습니다.  이유는  그녀의  폐로 가는 혈관이 막혀 있었고 종양이 전이가 되어서 면역 치료 자체가 불가능 했던 겁니다.  그러나 그녀의 간곡한 부탁으로  의료진은 몇가지 결심을 합니다. 우선 그녀의 건강 상태를 추스리고  간을 적츨을 하고  그녀의 건강 상태가 면역 치료를 견딜수 있을때 시작을 한다는 조건으로 시작을 한겁니다.  그로부터 몇 개월 후  그녀는 드디어 면역 치료를 시작을 한겁니다.  물론 여러자기 우여곡절이 따랐던  겁니다. 그로부터 3달후 그녀는  CT  촬영을  한겁니다. 가슴, 복부, 골반, 그리고 간은 MRI로 촬영을 한겁니다. 종양이 줄어 들기 시작을 한겁니다. 특히 복부는 종양이 거의 보이질 않은 겁니다.

 


치료를 2개월을  더 지속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scan을 한겁니다.   종양이 더이상 보이질 않는겁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Sue는  울음을 터트린 겁니다. 당시 그녀의 엄마인 Sharon은  그의 딸인 Sue가 암과의 사투를 벌인 이후  처음으로 숨을 크게 들이 마셨던 겁니다.  그 이후  Christian Hinrichs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는  임상 결과를 처음으로 발표를 했는데 9명의 참가자중 2명 중 Sue와  중부 지방의  한 여성의 결과가 호전이 되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발표를 했었고 한명은 호전이 되다 더이상 진전이 없고 나머지는 계속 임상 실험중인데  그들중 일부는 사망을 했다는 발표도 빼놓지 않은 겁니다.

 


그러나 임상 실험에 참가한 의료진들은 이러한 쾌거를  최고의 치료법이라 자평은 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일부의 내용이고 아직 계속 진행중이라고 결정을 내린 겁니다. Sue는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고 종양의 유무를 확인을 받고 있었으며 마지막  의사 방문은  암이 발생된 후로 부터 3년 후인 지난 10월이었고  그녀의 마지막 scan에서는  더이상의 종양이 발견이 되질 않았다고 합니다.

 


환자에 대한 의사의 무관심과 Sue의 무관심한  자신의 건강이 서로 맞물린 내용중의 하나 였었습니다.

당시  자궁 출혈이라는 징후가 있었을때 의사에게 강력하게 요청을 했다던가,  아니면 담당 주치의가 여성이 정기적으로 받아야 할 검사를 준비를 해주었다면  Sue는  새로운 인생을 구가했었을수도 있었지만  무지가 빚어낸 소치인 겁니다. 우리는 자신의 건강을 돌보아 주는 의사에게 무한한 신뢰감을 보냅니다. 그러나 환자 자신이 자신의 건강에 대한 적극적인 행동이 결여 된다면 아무리 능력이 있는 의사라 하더라도 적절한 진료가 나올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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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3 - [생생 미국이야기!!] - 의사에게 질문은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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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낮을 삼아 일을 합니다!!

몸은 피곤해도  하나 둘씩 쌓이는  통장의 잔고와  고대광실은 아니지만 올망졸망한  아이 둘과 남편 잘못 만나 고생을 하지만 묵묵하게 일만 하는 아내와  비와 바람을 피할수 있는 아늑한 보금자리가 있기에 몸은 고되다 하더라도  마음은  가볍기만  합니다.  이제 조그만  더 일하자!! 아니야!! 3-4년만 더 고생을 하자!! 하고 아내와  손을 잡고 굳게 다짐을 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먼발치에서 보면서 저 녀석들을 남 부럽지 않게 키워야지!!  하는 마음에 하는 일에서 손을 놓지를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욕심이 생기기 시작을 합니다.

이제까지 남의 밑에서 일을 하면서   욕심을 내 본적이 없었습니다!!   우리들 자신의 비지니스를 소유하고  싶은 마음이 솔솔 생겨 나기 시작을 합니다.  아내와 심각하게 이야기 합니다. 밤을 낮 삼아  일을 했었지만  이젠 낮에만 일을 하자고 아내와 굳은 약속을 했었지만 우리들 비지니스를  소유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니  조금 더 일을 하자고  의견의 합치를 봅니다.

 

몇년 후  드디어 우리가 원했던 내 비지니스도 소유를 했고,  아이 둘은  번듯하게 대학을 들어가 졸업을 하고  제 몫을 하기 시작을 하니 세상 부러울게 없었습니다.  여보!!  이젠 쉬어가며 일을 하자!! 그리고 교대로 근무도 하고!! 하면서 씨~이익 웃던 아내의 얼굴에 어느 순간부터 핏기가 가시기 시작을 한겁니다.  아내는 이러다 말겠지!!  아마! 과로를 했었나 보다!! 라고 그냥 쉽게 생각을 한겁니다.아니 무관심 했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적합할듯 합니다.  보다 못한 남편은 병원에 가보자고 성화였었으나 몇 십년 동안  의료 보험 나가는 돈이 아까워 병원 문턱도 가보질 않은 부부입니다.

그러다보니 몸은 쇠약해 지고  아내는 시름시름  앓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 이후 한동안 그분들의 모습이 뜸해지더니  들리는 이야기로는  아내가 유방암으로 병마와 싸우다  운명을 달리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겁니다. 

 

한인 뿐만 아니라  미국 이민자들은  터전을 잡기 위해 밤을 낮삼아 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면  연령대에 맞게 건강 검진도 하고 자주  자신의 체력을 확인을 해야 하는데  병원가는 것도 돈이다!! 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쉽게 의사 방문을  하기 쉽지는 않습니다. 젊었을땐 상관이 없지만  중년 이상의 나이가 되면  나이에 맞게 검사를 받아야 하는 부분이  분명 있습니다.

필자는  병원에서 일을 하다보니 주위에서 이런  분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분들은 남 부럽지 않게  많은 것을 이루어 놓았지만 결국 그런 많은 것을  즐기기에는 자신의 건강이 따라주지 못하는, 아니 따라주지 못한다는 표현보다는 무관심 했다는 표현이 더 적합한 내용일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이 내용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들 주위에서 많이 목격을 하셨을 겁니다!!








먼저 여성들이 받아야 할 검진 내용부터 소개를 할까 합니다.

 
미주에 계신 많은 한인 여성들은  한국에 계실때 보다 생활 전선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가끔 자신의 건강에 소홀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남편 분들은 이러한  현실에 비추어 보아 아내의 건강에 더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특히 제가 근무하는 병원 간호사 사이에서는  유방암 발견은 여성 자신이 아닌 남편에 의해  발견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종종 듣곤 하는데,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도  함축된 내용이 많습니다.( 눈치 빠르신 분들은  금방 짐작을 할겁니다!! )
 

피부암 발병 유무 확인!! ( 나이가 들면 기미, 검버섯이 많게 됩니다.)

펩씨미어!! ( 자궁암 검사)

HPV !! ( 이 또한 자궁암 검사의 일종으로 요새는 틴에이저들에게 3번의 HPV  접종으로 자궁암 발병을 줄이려 하고 있습니다. )

Pelvic 검사 !!( 골반 검사. 난소 질환의  유무 확인)

STD 검사!! ( 성병 유무)

메모그램!! ( 유방암 검사. 디지탈 방시과 스탠다드 방식. 자세한 내용은 본 블로그를 참고 하세요!!)

콜레스트롤 검사!! ( 고지혈증  유무. 심혈관계 질환 미리 확인)

혈압 검사!!

시력 검사!!

A1C TEST!! ( 당뇨병 확인 )

대장암 검사!! ( 콜로노스코피 라 합니다!! Colonoscopy)

DESA  스캔!! ( 골밀도 검사)

비타민 D 검사!! ( 여성의 75프로가 비타민 D 부족이라 합니다. 골밀도와 관계가 있습니다.)

종합 혈액 검사!!

TSH 검사!! ( 갑상선 검사 입니다. )

콜레스트롤 검사!! ( LDL은  심장 질환과 무척 관계가 있습니다. )

Coronary Calcium 스캔!! ( 심장을 스캔하여 동맥 질환을 확인.  보통 300이상이면 5-10년내에  심장 질환이 예견된다 함)

CRP Test!! (50세 이상 혈액의 프로틴 유무로 심장 질환 유무 확인.)

일반 혈액 검사 와 소변 검사!!

Stress Test!! ( 심장에 스트레스를 주어 심장의 건강 상태 확인)

CA-125!! ( 난소암 검사)

폐암 검사( 남자만 받는게 아니라 여성도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남성의 경우는  자신의 건강을 과신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보통 난 의사 혹은 병원에 한번도 가보질 않았는데도  건강에는 자신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좋게 이야기 하면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가져서 좋기는하지만  나쁘게 이야기 해서는 허세를 부린다고 표현을 할수 있습니다.  병마에는 장사가 따로 없습니다!!
 
당뇨 검사!! ( 정기적인 검사 요!!)

STD 검사!!  ( 성병 유무)

Body Mass Index !! ( 신장과 체중을 비교 체지방을 확인 하는 검사. 소위 BMI 라고 합니다))

콜레스트롤 검사!!

혈압 검사!! ( 정기적인 검사 요!!)

대장암 검사 !! ( 콜로노스코피 라 합니다!! Colonoscopy. 일년에 한번씩  채변 검사를 의사에게 요청)

전립선 검사!! ( 일명 PSA 검사라 합니다.)
 

이상은 남녀 공히 50세가 넘으면  해야  하는 검사의 목록을 표기를 한겁니다. 물론 50세 이전에 받아야 하는 검사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주치의와의  정기적인 만남이 무척 중요합니다!!  병마에는 항우 장사가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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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6 - [생생 미국이야기!!] - 아픈 아내를 앞에 두고 우왕좌왕 했던 어느 의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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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기가 아무리 막장을  걷는 형국이 되더라도  아니 대기업이 자금난으로 펑펑 나가 떨어져도  망하지 않는  기업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보험 회사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경제 사정이라 하더라도  보험사는 호황을 누리고 도산하는 경우는 절대 없습니다, 단 그들이 본연의 임무인 보험 사업에만 열중을 한다면 말입니다.(일명 유동성 위기라고 표현을 합니다!!)

 

필자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이런 내용을  예를 들어 반문을 하실 겁니다.

아니 그럼  보험 회사의 대표적인 기업인 AIG는 왜? 망했냐?  라고 반문을 하실수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AIG는 글로벌  보험 회사 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들의 본연의 사업인 보험 사업으로 번 돈을  당시 부동산 광풍이 전 미국을 휩쓸자  모게지 투자를  하다 망쪼가 든겁니다.  당시 미국 정부는  AIG 유동성 위기를 놔두려 했었습니다. 자기 스스로 구조 조정을 통해 자가 회생을 하던가 아니면 도산을 하던가 하는 놔두기 식으로 일관을 하려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후폭풍이 너무 심해  우리들의 세금인 수천억 달러의 공적 자금을 긴급 투여를  회생을 시킨 겁니다... 각설하고

 

이렇듯 보험 회사의 경영 수익은 아무리 외적인 경제 상황이 암울하다 하더라도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건전성이 유지가 되고  있는 겁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경영자의 탁월한  경영 방침도 있겠지만  보험사만의 공통적인 정책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공통적인 내용은 소비자인  우리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보험사는 가입시 이런 저런 조건을 따지고 자사에 이익이 되는  고객을  선호를 합니다.  여기서 이익이 되는 고객이라 함은 자동차 보험을 예를 든다면 운전 기록이 우수한 자, 클레임을  하지 않은 소비자를 일컫는 말입니다. 그래서  보험 프리미엄을 거두어 들일때는  주저 않고 제때에 거두어 들이고  사고시 고객이 클레임을 할라치면  이것저것 세밀하게 확인하고  어떻게 해서라도 적게 지불을 하여 이익을 극대화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자동차 보험사의 예를 들어  운전자가 보험사와 이야기를 할때 하지 말아야 할 내용 그리고 상대 운전자에게 하지 말아야 할 내용등  12가지를 설명할까 합니다. 이때 하지 말아야 할 내용이라 함은  자동차 보험 가입시, 혹은  사고 발생시 운전자가 취해야 할 내용들 입니다.








사고가 나서 보험사에 클레임을 할때 첫번째! 클레임 직원과 이야기 할때가 무척 중요한 순간이라 합니다. 그 이유는 어떠한 말을 하느냐에 따라  보상의 척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꼭 필요한 말 이외에는  더이상 언급치 말고, 내용을 만들거나  아니 창작을 해 이야기 하지도 말라고 자동차 보험 전문가는 이야기를 합니다.

 

자!!  그럼 위에서 언급한 12가지 내용은  무엇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1. 미안합니다!!

사고가 나자마자  차에서 내려  상대방 운전자에게 " 죄송합니다!! " 라는 말은 잠시 혀를 깨무시고 하지 마십시요!! 단지 상대 운전자에게  다친데는 없습니까? 라는 말만 하시면 됩니다. 사고의 자잘못은 경찰이 판단하는 겁니다. 더우기 당신의 잘못이 아닐 경우는 더욱 더 그리해야 합니다!!

 

2. 목골절상

클레임을 접수를 하는 보험사 직원에게  전화로 골절상을 입었다고 이야기 하는 것은 보험사의 관심을 더 집중을 시킬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고시 부상을 입었다면 의사 방문을 통해 의사 소견서를 작성을 하시고  이때 상대방 보험사와 접촉 전에 본인의 보험사와  먼저 접촉을 하셔야 합니다.

 

3. 고의로 한 내용의 설명

출근 전에   부인이나 남편과 싸웠다고  화가 나 빠르게 운전을 하다  빗길 혹은 빙판에 미끄러진 경우  자연스럽게 클레임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내와 남편과의 언쟁중 야구 방망이로 앞창문을 부수거나, 키를 꺼낸다고  옆창문을 부쉈다고 이야기를 하면  보상이 될까요?

 

4. 자동차를 내 취향대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취향이 갖가지인  운전자들이 잇습니다. 그런데 보험사측은 운전자의 취향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이러한 외관이나 인테리어 치장은 보상이 되지 않을뿐 아니라 설사 보상이 된다 하더라도 최대 2000불이 상한선입니다.

 

5. 자동차 고장

시동이 걸리지 않습니다!!  과도한 회전을 하다 앞바퀴가 나갔습니다!!  이런 것은 기계적인 고장이므로  보험 혜택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아실 겁니다.  설사 보험사가 이렇게 유사한  보험 상품을 제시한다면 면밀하게 보아야 할겁니다.

 

6. 나는 괜찮습니다!! 

사고를 당한 운전자의 대부분이  간과하는 내용입니다.  스스로 자가 진단을 하는 겁니다. 절대 이런 언사는 사고 현장에서  언급치 마시고 의사의 진단을 빨리 받으시고 진단서를 발급을 받으십시요!!  의사가  진찰후 괜찮다고 해야지  운전자가  검사, 판사, 변호사를  다 하면 안됩니다.

 

7. 출 퇴근을 동료들과 같이 합니다!!

근래 출 퇴근을 같이 하는 광경을 자주 봅니다., 그런데 보험 가입시 이런 내용이 언급치 않은 상태에서 사고가 나면 보험 혜택을 받지를 못합니다.

 

8. 전제가 되어있지 않은 내용!!

보험 약관에 명시가 되지 않은 내용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A라는  고객이 있었습니다.  자택이 하수구에서 역류를 한  물에 의해 주택이 손상이 갔다고 클레임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내용은 약관에 표시가 되지 않았고  전제가 되지 않은 내용이라  혜택이 안된다고 하자 법정 소송까지 갑니다만  원고는 결국 패했습니다.

 

9. 우연의 일치!!

말로는 설명이 되지 않은 우연의 일치인데요,  이런 것은 특히 보험사의 관심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건너편 길거리에 빈 자리가 있어 그곳에 주차를 해놓았는데 원인을 알수없는 화재가 발생을 한겁니다. 이럴 경우는 보험사는 일단 의도적인 행위로 보고 고강도 조사를 하게 됩니다.

 

10. 터마이트

터마이트로 피해를 입은 주택 클레임은 혜택이 되지 않는다는 조항을 아시는  주택 보험 가입자는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피해가 매년 150억불씩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매년 터마이트 검사의 몫은  주택 소유자가 됨을 잊지마십시요!! 

 

11. 곰팡이

곰팡이도 주택 보험 클레임 대상에서 제외가 됩니다. 그렇지만 수도 파이프 파손으로 주택 피해를 입었을 경우 곰팡이가 생기기 전에 즉시  클레임을 할 경우는 이러한 내용에서 피해 갈수가 있습니다.

 

12. 실험 대상!!

기존의 치료 방법으로 치료를 하지만 차도가 없습니다.  이럴때 환자는 새로운 치료 방법에 자신을 대상으로 하고 싶어 합니다. 이럴 경우 본인의 의료 보험사는 그러한 비용을 커버해 주지는 않습니다.  보험사에 클레임시 자신의 치료가 실험적으로 행해지는 의료 행위라고 이야기 하시지 마시고 전에 의사와 상의시 보험사에 클레임이 가능하도록 치료해 달라고 이야기 하십시요!!

 

 

많은 보험 가입자들이  타의든 자의든 상황이 발생을 하게 되면  겁이 나서 당황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당황치 마시고 차분해 지셔야 합니다.  보험사와 접촉전에 심적으로 안정이 된 다음  접촉을 시도를 하세요. 그리고 접촉을 하기 전, 반드시 자신의 보험 약관을  다시 파악을 하시어 자신의 피해가 보상이 되는 대상인지를  파악을 하셔야 합니다. 여러분이 매달 이럴 경우를 대비를 해 프리미엄을 내는 겁니다. 보험사와 이야기 할때에 주눅들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그리고 차분하게 요청을 하십시요!!  보험사는 당신의 클레임에 성실하게 대처를 해야하는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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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 [생생 미국이야기!!] - 쥐 때문에 자동차에 손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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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아니 입안 초기부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오바마 케어!!

오바마 케어가 입안 당시 다행하게도 민주당이 상 하원 다수였었기에 가능했었던 일이지만 지금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공화당은 오바마 케어를 폐지시키지 못해 갖은 방법을 다 쓰지만 그들도 상 하원 다수당을 차지를 했지만 공화당 소속 의원의 출신지가 어디냐에 따라서 이해 관계가 너무나 확연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어있는 겁니다... 각설하고


오바마 케어가 처음  공식적으로 언론에 천명이 되던 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단순하게 오바마 케어는  미국인들에게 골고루 의료 혜택을 나누어 주기 위한  플랜이다!!  라고 생각을  했었고  이러한 여론 몰이를  오바마를 위시해서  백악관 관리들은  눈만 뜨면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여기엔 일부 언론도 가세를 하면서  우리는 오바마 케어가 마냥 좋은줄만 알았다는게 당시의  중론이었습니다. 이래서 우매한 백성이라 표현을 하는 모양입니다!!

 

달이 가고 해가 갈수록  이야기는 점점 변하더니 근래엔   몇년동안 가입을 했던  의료 보험사로부터  해지 통보를 받음과 동시에  새로운 플랜으로 다시 말하자면  The Affordable Care Act라 불리우는  오바마 케어에 준하는 플랜으로 재가입을 해야 하며  그러지 않을시는  자동 해약이 된다는 통보를 받았던  미국인들이 늘어가고 있었던 겁니다. 특히  이런 문제는 직장에서 해주는 그룹 보험보단  개인이 가입을 하는  개인 가입자에게 많이 발생을 하고 있는데, 특히 개인 자영업자가가 많은  우리 한인에게 득보단  실이 많은 플랜일수도 있습니다.

 

오바마 케어!!

승자와 패자가 공존하는 그런 웃지 못할  아니 인타까운 사연이 발생을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오바마 케어로 인해  기존 가입자가  사지로 내몰리는  그런 경우를 예로 든 일화입니다!! 목숨이 백척간두에 있는데  오바마 케어는  사지에 몰린  환자를 구해주긴 커녕  내몰고 있는  그런 경우를 나타낸 글입니다.

 

이 여성은  담낭암 4기 입니다!!

항암 치료를 일상화 하는 그런 여성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편지를 한통을 받았고 무심코 열어 보았습니다. 편지의 출처는 그녀의 의료 보험사인데,  새로운 플랜으로 재가입을 하지 않으면  보험은 해지가 된다는 내용이고, 현재의 보험으론 본인이 다니는 병원과 의사를 볼수없는 그런 플랜이기에  그런 병원과 의사를 보기 위해 프리미엄이 마냥 오른 새로운  플랜으로 가입을  해야 한다는   그런 내용인데요, 이런 불상사가 어느 한 두사람이 아닌 현재 미국에서 중구다발식으로 벌어지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자! 이 여인이 처한 현실적인 장벽은 무었인지? 그리고 그런 아픔을 전한 여성에 대한 의료 보험사의 행동은 어땠었는지, 혹시 이런 경우가 아 아니 우리에게 다가왔었을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할까 합니다.









아래에 기술되는 내용은  본인인 Edie Sundby가 오바마 케어 실시로 인해 본인에게 처해진 실제의 이야기를  미 주요 언론에 하소연을 하면서 어느 기자가 이 여성의 아픔을 오바마 케어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과 연관을 시켜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입니다. 


오바마 케어로 인해  승자와 패자가 확실하게 갈리는 경험을 한 본인입니다!!  저는 패자 입니다!! 저는 정치엔 관심이 없습니다. 시간도 없구요..

저는 지난 11년동안  생존율이 2프로 미만이라는 담낭암 4기로  치료를 받고있는  환자입니다만  행운을 동시에 입은 그런  환자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아직도 거뜬하니까요!!  그런데  작년 12월 31일부로   저는 제가 지난 6년동안 가지고 있었던 보험을 오바마 케어 때문에 강제로 해약을 당할  처지에 놓인 겁니다. 아니 앞으로 제 암치료를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 먼저 앞섭니다.

 

제가 오바마 케어의 규정에  의거하면 저는 저를 치료를 했었던 암 주치의를  더이상 만나지 못합니다!! 만약 그 의사에게 진료를  받으려면  의료 보험사에서 요구하는 플랜을 가입을 해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저는  현재의 프리미엄보단 약 40-50프로를 더 지불을 해야  합니다. 많은 시간을 소비를 해서 기존의  혜택에 버금가는 플랜을 찿으려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고 저는 할수없이 covered  California 라는 오바마 케어 가입에 도움을 주는 홈페이지를 찿았으나 오히려 더 깊은 낭패감만  맛보아야만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4주후!!

어찌어찌해서  오바마 케어 상담 전문가, 의료 보험사, 그리고  병원등과 직접적으로 이야기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더 햇깔리는 그러한 응답만  들었습니다. 시간은 점점 흘러만 갔었습니다. 내가  겪고있는 담낭암  4기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2가지의 선결 조건이  있어야만 합니다.

첫째!!,   닥터와 병원은  캘리포니아나  텍사스에만 있어야 합니다.  (at the medical center of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and its Moores Cancer Center; Stanford University's Cancer Institute; and the M.D. Anderson Cancer Center in Houston.) 둘째!!, 나의 치료를 위해서는  United Healthcare PPO (preferred provider organization) health-insurance policy. 와 같은 플랜이  제공이 되어야만 합니다. 지난 7년동안 전 이 플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2007년 3월 이래로 United Healthcare는 어떠한 질문도 없이   나의 치료에 120만불에 해당하는  치료비를  해결을 해주었습니다. 그 보험사는 의사와 병원으로 정확하게  치료비를  제공을 했고 저도 그런 보험사의 처사에 감사한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지난 2017년 1월 United Healthcare는 저에게  캘리포니아에서  개인 보험 시장을 운영치 않으니  10월에 실시가 되는  오바마 케어의 홈페이지인 Covered California 에서  새로운 보험을 가입을 할것을  종용을 하는 편지 한통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샌디에이고에서 살면서 oncologist at Stanford University 그리고 primary care doctors at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를 계속 만날수  있을거라 간단하게 생각을 하실 겁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는 오직  Covered California에서 판매를 하는 Anthem EPO Plan을 받는다 이야기를 합니다. EPO는  아주 작은 네트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머젼시는 가능을 하나  그외 다른 혜택은 정해진 의사한테만  가야 합니다. 허나 Stanford University는 Anthem PPO plan만을 받는데, 제가 사는 San Diego에서는 그런 플랜을 구입을 할수가 없는 겁니다.

(only Anthem HMO and EPO plans are available in San Diego).

 

만약  제가 health-exchange plan을 이용을 해서 보험을 구입을 해야 한다면  제 생명을 지켜주는  oncologist at Stanford University 이 받는 플랜과  일반 닥터를 볼수있고 이머젼시를 갈수있는 로칼 보험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그런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  겁니다. The Affordable Care Act라 불리우는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기전  보험 규정은 카운티에 상관이 없이  같은 주에서는 사용이 가능한  플랜이 있었지만  지금은 카운티 라인을 넘으면  제약이 있는 그런 플랜만 있는 겁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항상  외쳤던   "You can keep your health plan"는 어디로 사라졌나요???  그리고  "You can keep your doctor"라는  약속은 어디로 갔나요??? 오바마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는  제가 다녔던 world-class physician와 제가 가입을 했었던 world-class health plan을

동시에 포기를 해야하는 그런 기회를 주셨으니까요!! 삶과 죽음 사이에서  투쟁을 하는 암환자들은  의료 보험이야 말로  없어서는 안될 필수조건 입니다!! 법으로 규정된 제도적인 장치로 말미암아  이러한  분들이 사지로 내몰리는 것은  아무리 법이 우선이다!! 라고  하지만  법도 사람이 만들고 사람을 위해서 법이 존재하는 바   이런 경우는 재고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필자의 생각을  개진해 봅니다!!


위에서 언급이 된  Edie Sundby는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거주하고 있으며 담낭암 4기를 진단을 받고  치료에 열중, 많은  진전이 있다 합니다!!!  그런데 그런 진전이 있게 해준 의료 보험이 제도적인 장치로 인해  없어질 지경에 처해 있는 겁니다!! 의료 플랜이 없이 병마에 시달리는  분들을 위해  생긴 취지가 바로 오바마 케어 입니다!! 그런 오바마 케어가  죽음으로 내모는 또다른 수단으로 전락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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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2 - [생생 미국이야기!!] - 폐암 4기를 극복한 어느 캘리포니아 여인의 이야기!!

2016/01/02 - [생생 미국이야기!!] - 폐암 4기를 극복한 어느 캘리포니아 여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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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있고 믿을만 한 의사가 진료시, 혹은 수술시 환자에게 잘못된 진료나 시술을 하여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여 환자 생존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 하는 것을 우리는 의학, 법률적인 용어로  malpractice라   칭합니다!! 우리는 이런  malpractice를  신문 지상을 통해 인터넷을 통해 많이 보고 들었습니다!! 일전 엘에이 한인타운내에 있는 성형외과 병원에서 성형을 한 어느 여성이 성형 수술후 부작용으로 사망사례가 있었습니다만 신문지상에 보도가 되지 않은  이런 malpractice가 한인 타운내에 종종 있는 것으로  미주 한인들이 많이 찿는 포탈 서비스를 통해 많은 제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malpractice에 관한 내용이 미 주류 방송에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심층 취재, 방송을 한 내용이 있어 그 내용을 본 본인이 느낀 내용을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 그 내용은 만약 의사가  현장에서 malpractice를 일으킬 경우, 주위에 있는 동료나 간호사 혹은 그외 직원들이 바로  이야기를 해야 하나?? 라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대답은 예스!!  입니다!!

 

병원은 아니  의사들은  무척 폐쇄적인 집단입니다!! 

의사 본인들의 의료 사고를 가급적 외부에 노출시키려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들로 인해 발생된  malpractice라 불리우는 의료 사고를 자존심의 문제라 생각을  하는 모양입니다. 수술 현장에서  간호사나  그외 보조인들이 의사의 과오를 지적을 한다는 것은 여간한 강심장으로 아니고서는 의사에게 지적을 하지 못합니다!!  의사들은 그것을  본인들의 학문 수준을 폄하한다는 생각을 하는 자존심의 문제라  이야기 하지만   우리같은  문외한들은 그것을  시쳇말로 쟁이들의 곤조(일본말: 속칭 더러운 성질을 일컫는 말)라 칭합니다!!

 

 

오른쪽 다리를 절단을 해야 하는데 위급한 상황에  의사는  오진, 혹은 잘못된 시술로 인해  왼쪽 다리를 절단하는 사고가  어느 군병원에서 발생을 한 사건이나  미모의 여성이  의사의 잘못된 암진단으로  수술을 했는데 오진으로 판명이 되어  미모를 상실,  얼굴이 일그러지는 그런 불상사가 있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오진 혹은 잘못된 시술로 인해 미국에서 벌어진 내용을 심층 취재를 한 미국 주류 언론을 나름우리 한인들 관점에서 바라본 내용으로 나름 기술을 했습니다.( 기술된 내용은 현업에서 종사하시는 대부분의 능력있는 의사분들을 폄하하는 내용이 아님을미리 말씀 드립니다.)










현재 미국 병원에서는  어림잡아 약 44만명의 목숨의 의사의 잘못된 치료로 사망을 하는 통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malpractice라 칭합니다.) 그런데 이 수치는  심장마비, 암을 필두로  미국인들의 죽음의 원인의 3번째로 자리를 잡고 있다 합니다!! 병을 고치러 병원에 갔다 오히려 들것에 실려  영안실로 향하는 숫자가  의료 시설의  천국인 미국에서  이렇게 많이 발생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잘못된 처방약의  복용으로 쇼크사!!  감지하지 못하고 그냥 지나친 암세포!! 그리고 수술후  수술 기구를 신체내에 놔두고 덮는 경우!! 등등 입니다.

 

이러한 병원 혹은 의사의 잘못을 증명하기란 그리 쉽지는 않은 일입니다!!  왜냐하면  병원이나 의사들은  본인들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에 대해 무척 인색합니다...아니 숨기려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다 뽀록이 납니다!! 그런데 새로운 가이드 라인이 나왔습니다!!

다들  한통속이라  봐도 못본척!!  들어도 못본척!!  하는게 그들 생리입니다!!   " 동료의 잘못된 진료 행위로 환자의 생명에  지장이 있다면 

이야기를 해야 하나? "가 관건인데요,  대답은 "예" 라는  이야기가 공식적으로 표명이 됐습니다.

Univ. of Washington의 의대 교수인  Thomas Gallager는   영국에서 발행이 된 전문 의학지를 예로 들면서  환자의 안전에 대한 진행 관계는 일반인의 그것보다 무척 제한적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환자에게 잘못된  진료 행위가  눈에 보이는데도 그것을 제어할 만한  대화 통로가 부족하다는 것을  지적을 했습니다.


그 원인으로는  의사들만이 가지고 있는 개도 안물어가는  권위!!   프로 의식의 결여!!   의학 계통의 보이지 않는, 말로 설명이 안되는 환경으로  동료의 잘못된 진료 행위를 지적하기란  그리 쉬운 풍토가 아니였음을 알려주는  대목입니다. 그들만의 영역에서  동료의 그런 행위를  봐도 못본척 하는 것이  좋은 동료라는 것으로 인식이 되어 있으며   후에 다른 동료나 후배에게 이렇게 있었다!!  하는 예를 드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 이미 환자는  하늘 나라에 가있다는  이야기나 마찬가지 입니다!!)

더우기  의과 대학 학생들이  담당 교수가  처방약을 잘못 조제를 하거나,  또한 의사가 환자에게  부착을 하는 기기를 잘못 설치를 하는 경우를  많이 목격을 하는데 그들만의 정서상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결국 모든 위험은  환자, 자신에게 돌아가고  있는 형극인데  이런 일이 미국의 대형 병원에서 종종 벌어진다 합니다.


일리노이 주립 대학 병원의 한  방사선과의 의사가 언급을 하기를  많은 병원의   방사선과에서 X-Ray 이미지를 잘못 판독을 하는 그런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으며  수술로  조그마한 종양을 도려낼 수있었던  종양을 이미지 판독 실수로  돌이키지 못하는 그런 경우도  있다 합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새로운 가이드 라인이 의사나 병원으로 지침이 내려졌는데요.... 잘못을 저지르는 동료를 보고 과거의 타성에 젖어 

그냥 지나치지 말고  이야기 하라고  지침이 시달이 되었으며, 환자에게도 치료나 수술에 관한 계획을  같이 의논하고  통보를 하라는  지침도 같이 내려졌습니다.


이런 새로운 지침은  잘못된 시술이나 진료가 발생시 숨기려 하지말고 환자 옆에 앉아  내용을 설명을 하고  화자에게 이해를 구하며 그리고 

" I am sorry!! " 라고 환자에게  이야기를 하라고 권고를 합니다. 지침이 내려지기 전에는  의사의  의도치 않은 실수로  문제가 발생시 "  I am sorry!!" 라는 표현을 쓰지 말라고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왜냐하면 ' I am sorry!! " 라고 하면 환자가  malpractice로 고소를 하기때문에   그것을 피하기 위해  마냥 숨기게 된겁니다.


이런 내용의 기사는   한의사도 자유로울수 없습니다!!!

한의원을 이용을 하는  많은 미주 한인은  한의원을  이용을 하시는바,  많은 수의 한인이  한의원 진료후, 불만을 호소하는  그런 내용이 제보가 되는바,  한의원 업계도 자성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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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3 - [생생 미국이야기!!] - 한국의 영리 병원 설치와 미국인들의 활발한 의료 관광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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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시대가 도래를 하면서 미국 생활 전반엔 소위 mobile이라는 용어가 자주 사용되곤 합니다.
더우기 일반 서비스인 경우에도 moble이라는 용어가 들어가면서 그동안 우리가 아쉬워 했었던 부분이 활성화 되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소위 한국에서 말하는 배달 문화 입니다. 물론 짧은 거리는 자동차로 움직이기 보다는 주차난을 의식해 이 많은 foot traffic(걸어 다니는 표현임)이 많은 뉴욕이나 엘에이와 같은 지역에서는 음식 배달이 성행되고 있고 여기에 부응을 해 우버와 같은 간편 택시가 탄생을 했고 이것보단 조금 오래되었긴 하지만 자동차 앞유리가 파손이 되면 집이나 직장까지 찿아가 훼손된 차유리를 새것으로 교환해 주는 그런 서비스도 있었습니다.

이러다보니 사회 전반으로 모바일이라는 용어를 써가며 자신이 운영을 하는 비지니스를 고객에게 한층 다가가게 하려고 새롭게 탄생한 신종 사업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모바일 자동차 정비! 라는 새로운 사업 아이탬이기도 합니다. 사실 미국에서는 자동차가 한번 고장이 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됩니다. 자동차 수리로 인한 불편함은 이루 말할것도 없고 친지나 친구에게 라이드를 부탁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고 물론 우버가 발달하지 않았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그것도 한 두번이지 장기간 타게 되면 재정적인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런 고충을 안 일부 자동차 정비 기술자들은 비싼 상가용 월세를 지불하고 자신의 차량 정비 비지니스를 오픈하기 보다 자신의 주택 차고에 수리에 팔요한 공구와 차량을 준비를 하고 휴대폰으로 자신의 비지니스를 광고를 하면서 직접 고객의 주택이나 직장으로 찿아가 수리를 해주는 그런 신종 사업이 일부 기술자들 사이에서 성행이 되고 있는데 이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을 보면 그동안 자동차 운전자들이 지불치 않아도 되는 황당한 비용이 얼마나 많았는지를 확인할수가 있었는가 하면 자동차 소유주들이 나름 생각을 하고 이야기 하는 자동차 고장에 관한 황당한 이야기가 우리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모바일 차량 정비 기술자들이 현장에서 보고 들었던 자동차 고장에 대한 황당한 이야기가 마치 내가 그렇게 이야기 했었던 것처럼 현장감있게 기술이 되어지는데, 무척 흥미로운 이야기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위의 화보는 Ken Keminesky/Gett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아주 작은 문제가 시간을 요하는 수리로??
100도(화씨)가 오르내리는 캘리포니아의 여름 날씨, 에어콘이 되지 않는다고 가지고 왔는데 자동차 대쉬 보드 전체를 뜩고 봐야하는 경우가 되었음.
시원하게 해주는 evaporator가 문제가 있어 보았더니 그 기기에 작은 쇠조각이 들어가 있었음. 제조 공장에서 부주의로 생긴 어처구니 없는 내용.
(산호세, 캘리포니아)

2. 나사 한번만 조이면 될 것을!!
시동이 걸리지 않아 매일 아침 점퍼를 해야 한다는 나의 고객! 차를 가지고 오면서 하는 이야기, alternator가 문제가 있으니 교체해야 할거라고 나한테 이야기 함. 후드를 열고 단 10초만에 고장을 수리. 무엇이 문제냐고요?? 밧데리를 연결하는 케이블 터미널  볼트가 느슨하게 풀렸음. (그랜드 프레리, 텍사스)

3. 머플러에서 까만 뭉치가??
고객이 가지고 온 수리를 요하는 차량을 시험 운전, 운전중 동력이 떨어지고 차량 하부에서 심한 잡소리가 남. 내가 판단하기에는 배기 장치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사료되었는데 차에서 내려보니 머플러에서 까만 무엇이 떨어짐.  자세하게 보니 배기 가스가 제대로 분출이 되지 않아 그게 뭉쳐서 아이 주먹만한 까만 뭉치가 되어 머플러에 있는 filter를 막은 것임. 비용이 생각치 않게 들었음. (스프링 힐, 플로리다)

4. 쇠가 깍이는 소리가 연속해서 났다고요?
자동차 제동씨스탬에서 패드와 rotor의 기능은 말로 하지 않아도 무척 중요. 많은 운전자들은 다행하게도 패드는 잘 마모가 된다고 생각해 정기적으로 교체를 하는데 그렇지 않은 분들도 아직 많음. 패드에는 쇠로 된 부분이 있어 패드가 와전 마모가 될 경우에는 쇠가 rotor를 깍는 경우가 생김.(휘닉스, 아리조나)

5. 오일 교환시 필터 접촉 부위에 grease를 바르는 것을 잊었다고요??
오일 교환시 필터를 교환할때 손이나 wrench를 이용해 빼는데 필터를 빼고 새것으로 교체를 할때 grease를 반드시 발라주어야 하는데 아마 전에 엔진 오일을 교환한 정비공이 그런 과정을 잊어 버린 모양. 필터 하나 빼는데 시간이 엄청 걸렸음. 물론 인건비 계산도 많이 되어 결국 차량 소유주의 부담으로 돌아감.(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

6. 변속 기어 오일이 없다구요??
나는 고객에게 반드시 차량 정비에 대해서는 2차 의견을 반드시 구하라 이야기 합니다. 어느 고객, 트랜스미션 오일 압력이 없으니 그 부분 전체를 갈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함. 내가 판단하기에는 아닌거 같은 생각이 들어 트랜스미션 오일과 필터를 교체했더니 문제가 전혀 없었음. (콩코드, 캘리포니아)

7. 이런 다행한 일이???
차로 장거리 여행을 할때는 반드시 간단한 사전 점검은 필수! 엘에이에서 라스베가스로 여행을 간다고 사전 점검을 요구하는 어느 고객. 다른 부분은 이상이 없었는데 앞타이어가 너무 마모가 심해 철심이 드러날 정도. 아주 위험한 경우를 초래할수도 있었던 내용. (로스엔젤레스, 캘리포니아)

8. 아리조나 정비 기술자의 이야기!!
아리조나의 여름 날씨는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100도를 가지고 덥다고 불평할때 여기는 약 124도 되는 경우가 많음. 뜨거운 날씨에 뜨거운 엔진 부위 혹은 아래서 일하는 우리도 고역. 그러다보니 나의 고객이 운전시 차안에서 더위에 시달리면 안되겠다 하는 생각으로 수리에 최선을 다함.글렌데일, 캘리포니아)

9. 이런 차량은 속을 더 애타게 합니다!!
많은 차량은 양파와 같아서 부품 하나를 뜯으면 다음 하나는 쉽게 해채가 가능. 그러나 볼보 alternator는 그렇지가 않았음. 이 차량은 엔진 깊숙한 부분에 자리를 잡고 있어 해체하는데 여러 시간이 걸렸음. 그래서 오른쪽 앞바퀴를 해체를 하고 브레이크를 해체하고 연료 공급 파이프를 풀고 겨우 수리를 함. 그 고객, 인건비가 과도하게 책정이 되었다고 불평을 함. 난 일한 시간 만큼만 차지를 했었는데...(샌프란씨스코, 캘리포니아)

10. 정비 기술자가 많이 알면 수리가 빠르다??(당연한 이야기!)
이 고장을 수리하는데 엄청 시간이 걸렸음. 그래서 내 기술이 많이 모자란다고 생각을 했었음. 당시 고객은 다음과 같은 고장을 이야기 했었음. "차량이 너무 금방 뜨거워진다!,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 등등  그래서 후드를 열었었는데 열자마자 alternator터미널 부분에서 약간의 불꽃이 튀었음. 모습이 자그마한 머쉬멜로에서 불꽃이 보였음. 아니 alternator에 웬 머쉬멜로? 고장 원인은 접촉 불량으로 부식물이 축적이 되어 머쉬멜로 처럼 되었음. 진짜 처음 발견한 내용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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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30 - [생생 미국이야기!!] - 대학가는 자녀의 자동차 보험 선택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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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라는 나라는 자국의 이익 앞에서는 서로 정치적인 궤를 달리한다 해도 이럴때 만큼은 무서우리 만큼 하나로 뭉치게 되는 그런 나라입니다. 그런 모습에서 대한민국의 정치판은 보고 배워야 할 대목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만 그 어느 때보다도 그런 모습을 받아들여야 하는 시기가 오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정책 결정은 언론의 역할이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이야기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특히 해외 정책에 있어서는 언론이 먼저 나서서 모닥불을 피워 놓고 미국민들의 여론이 조성이 되면 미 행정부와 국회가 하나로 뭉쳐 바로 실행을 하는데 근래 미국 주요 언론이 한반도의 긴박한 정세를 연일 보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트럼프가 일단 칼을 뽑았으니 호박이던 수박이던 자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근래 미 연방 경찰 수장을 해고하는 과정에서 파생된 메모 사건으로 정치적인 곤경에 처해있어 감히 북한에 대해 군사적인 제재를 하지는 못할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는 이들도 있을것이고 더 나아가 문재인씨를 추종을 하는 정치 사회적인 홍위병들이 사회 전반에 암약을 하고 있으면서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라는 여론을 조성하고 있지만,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북핵 미사일이 자신의 머리 위에 떨어지겠다! 라고 생각을 하는 동시에 미 행정부와 의회는 군사적인 행동을 취할 겁니다.

미국과 국제 정세가 이럴진대 정작 당사자인 대한민국의 민초들과 허구헌날 주지육림에 취해있는 구캐의원들은 그런 냉혹한 현실을 망각한체 설마?? 라는 과거 한국 전쟁 당시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심히 우려가 됩니다. 더우기 정치적인 혼란도 과거 해방이 된 직후 반탁과 신탁의 이념으로 나라가 확연하게 양분이 되었던 시기에 한국 전쟁을 야기한 측면도 없지 않아 근래 보여주는 문빠들과 문재인씨 홍위병들의 준동이 마치 그 당시의 모습과 흡사합니다.

허나 다행하게도 그 당시와 다른 점은 과거 북한의 위협이 있을때마다 사재기 라던가 해외 도피, 더나아가 전쟁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나? 하는 불안감으로 피난처를 찿았던 모습과는 달리 더이상 못 참겠다!! 어떤 희생이 따르더라도 북폭을 하자!! 어찌 하늘에 태양 2개가 존재하리!! 김정은이를 제거하자!! 라고 하면서 전쟁 불가론을 주장하는 국민들이 많아졌다는 이야기 입니다. 더나아가 언제까지 북핵을 머리에 이고 살래? 후손들에게 이런 북핵을 머리 위에 얹게 할수는 없다!! 하면서 전쟁 불가론이 점점 증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물론 한국의 언론들은 이런 사실을 보도치는 않겠지만 현재 언론들은 문비어천가를 뉴스 초반에 포진을 시켜 과거 땡전 뉴스! 라는 모습을 방불케 하기도 합니다.

또한 뉴욕 타임즈 라는 신문에서는 기고를 통해 만약 미국이 북한을 선제 타격이나 예방 타격이라는 명목으로 북폭을 하게 되면 과연 그런 행동이 자기 방어인가? 라는 논조의 기사를 내보내기 시작을 했는데 물론 이 내용에 있어 찬반양론이 오고는 가지만 진보 언론의 총아라고 이야기하는 뉴욕 타임즈에서는 미국의 그런 행동은 적절한 자기 방어라고 결론을 내리면서 분위기를 차제에 북폭을 통한 체제 변화를 노리는 미국 행정부의 결정을 두둔하기 시작을 했고 보수 언론인 Fox News에서는 아예 대놓고 북폭을 해야 한다는 논리를 오래전에 피고 있었고 이 시점에 맞추어 유엔에서는 법적인 절차가 이미 끝낸 사항을 모두를 잘 아실 겁니다.
특히 세계 정세를 판가름하는 뭘가에서는 오늘 Dow Jones가 100이상 빠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는데 상황이 이렇게 녹록치 않은데도 한국 언론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는 엠바고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 6 25 사변시 국방 장관은 점심은 평양에서! 저녁은 압록강변에서!! 라고 큰소리를 치다가 지가 먼저 도망가 버리는 행태를 잘 알고 있듯이 자칫 대한민국 국민들은 문재인씨를 믿다가 자칫 점심은 대전에서 저녁은 낙동강변에서 먹게되는 피난 생활을 하게될지 모릅니다.

근래 미 주류 언론인 Bloomberg에서 한국에서 전쟁 발발시 미국이 경험을 하게 되는 미국내의 전반적인 사회상에 대해 기자가 예리하게 분석을 한 내용이 있어 그동안 편향되어진 한국 언론에 의해 정확한 보도가 차단된 내용만을 보고 듣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정확한 내용을 알리고자 합니다.




화보는 CNB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한반도 전쟁 발발시, 미국 국민들은 가격이 폭등을 한 전자 제품의 가격을 보고 심리적인 위축감에 빠져들 것이고 세계 경제는 침체로 접어들며, 미국의 채무는 증가 일로에 놓이게 될것이라고 미국의 경제 전문지인 Capital Economics는 이제까지 다른 언론과 경제 전문지와는 다른 의견을 피력을 한겁니다.

물론 북핵이 미국민의 안전은 물론 미국이 펴고 있는 테러 억제 정책에 북핵이 하나라도 중동 테러 단체에 흘러가기만 해도 그 후폭풍은 예상하기도 싫은 아주 최악의 시나리오이므로 현재 한반도에는 한국 언론에 의한 철저한 보도 외면으로 한국민들은 눈과 귀가 멀어있지만 한국군과 미군의 비상 대기 사태는 아주 심각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물론 트럼프 미 대통령도 현재 심각한 정치적인 위기에 빠져 있지만 그의 테이블에는 여러가지 옵션이 올려져 있고 현재 그의 손에는 북폭이라는 서류에 싸인을 하려고 하는 찰나에 있기도 합니다.

물론 여기에 일본 수상인 아베의 철저한 주장도 가미가 되어 있고 그의 주장은 북핵으로 인해 일본 국민들의 안전에 첨예한 위험이 따르는 바, 북폭은 필연적이라는 신호를 트럼프에게 계속 보내는 것으로 미 외교가에서는 파다하게 퍼져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세계에서 9번째의 경제적인 규모를 가지고 있고 세계 제조업의 2프로를 차지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현재 세계 경제를 어느 정도 쥐락펴락하는 어느 정도의 능력이 있고 미국의 북폭은 미국민들에게 경제적인 타격과 침체를 가지고 오게 되는 그런 아주 중요한 사인이 되기도 하는 겁니다.

그럼 어떤 경제적인 후폭풍을 가지고 오게 되는지를 사안별로 예를 들어 설명을 할까 합니다.

휴대 전화의 가격 폭등??
삼성 갤럭시 없으면 아이폰을 구입해서 사용하면 되지? 뭔 걱정?? 라고 이야기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한국의 전자 제품의 생산 능력과 명성은 세계에서 4번째로 성장을 해 있고 세계에 퍼져있는 전자 제품의 6프로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쟁으로 인한 파괴는 제품 생산의 불가능으로 이어지고 경제적인 타격이 한국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에 꾸준하게 해외에 생산 기지를 건설한 한국의 전제 제품 회사는 해외 공장에서 생산을 해보지만 물동량을 제어치 못해 가격 상승을 불 보듯 뻔하게 됩니다.

물론 휴대폰 하나에 무슨 세계 경제? 운운하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실지 모르겠으나 스마폰, 테블렛, 컴퓨터, 그리고 카메라와 같은 전자 제품의 소비가 증가를 할때마다 소비자 물가가 1프로씩 상승을 했었고 만약 한반도 전쟁 발발시에는 전자 제품의 가격이 2배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이럴 경우 소비 둔화로 바로 이어지고 이로인해 이자율이 상승을 하게 되어 소비자들은 바로 지갑을 닫고 미국 경제와 글로벌 경제는 침체로 빠져들게 됩니다.

국가간의 무역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한국의 전자 제품 생산 능력은 국내에서만 국한이 된게 아니고  해외 생산 기지가 많은 비율로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세계 전자 제품의 대다수의 물량을 담당을 하고 있는 한국의 전자 제품이 한반도 전쟁으로 인해 잠시 방해를 받게 되고 더우기 콘테이너 물동량의 95프로 이상이 아시아 국가들의 항구에 몰려있는 여기에 제일 바쁜 항구인 부산항이 전쟁으로 인해 입 출항에 방해를 받게 되면 세계 무역은 영향을 받지 않을래야 않을수 없게 됩니다.

만약 전쟁으로 인해 한국의 제조업 물량이 50프로로 떨어지게 되면 세계 GDP는 1프로가 감소를 하는, 한국의 경제 능력에 세계 경제가 좌불안석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겁니다.

미국의 채무 증가??
한반도에서 전쟁 발발시 현재 미국 GDP의 75프로를 차지하는 연방 재정 적자가 더욱 더 심화가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군사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미국의 군사력이 전쟁을 장기간 끌고갈 것으로 예상치는 않고 있으나 미 워싱턴 군사 전문가들의 대다수는 일년이 아니 수개월이면 평정이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지만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의 경우가 된다면 아주 심각한 경제적인 상황이 초래가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더우기 한반도 전쟁 후에 미국이 한국의 재건을 위해 재정적인 지원(물론 빚이기도 하겠지만)을 하게 된다면 그런 경제적인 위험은 더욱 더 심화가 될것으로 경제 전문가들은 보고 있는 겁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미국의 연방 적자는 약 30프로가 상승을 할것으로 보고 있어 현재 미국 의사당과 백악관은 열심히 주판알을 튕기고 있으며 조만간 주판을 내던지거나 혹은 전쟁 허락 싸인이 진행이 될런지 한반도의 운명은 한국민 스스로가 아니 미 워싱턴에 달려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참혹한 전쟁보다 비겁한 평화를 택하겠다!! 라고 했었던 대한민국 역사책에 을사 5적으로 등재된 이완용의 발언, 더나아가 근래 정치적인 쿠테타로 홍와대에 기거를 하게 된 문재인씨의 발언이 귀에 솔깃하게 들릴지 모르겠으나 북핵 위기는 이미 최고점에 올라가 있고 이런 상황을 이번에 제어치 못하면 대대손손 북핵을 머리 위에 얹고 살게되고 또한 최악의 경우 미국이 자국민의 안전과 북핵이 중동 테러 단체에 흘러들어가지 않겠다는 밀약이 워싱턴과 평양이 대한민국을 배제한체 이루어지고 그동안 평양이 줄기차게 짖어왔었던 고려 연방제를 미국이 눈을 감아준다면 대한민국의 존재는 영원히 사라지는 그런 비극을 맞게 되는 절체절명의 위기가 우리 대한민국의 문고리를 잡고 있는 형극입니다.

한반도 전쟁??
이제 우리 대한민국이 후손을 위해 다시 한번 겪어야 할 변고이고 필연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현실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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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근래 대통령의 말실수로 여성 단체나 세계 인권 단체에 의해 구설수에 오른 동남 아시아의 작은 국가 그리고 빈국인 필리핀보다 더 못살았던 6. 70년대, 국내에선 일자리가 없어 군대를 전역을 했어도 마땅히 일을 할수있는 직장이 변변치 못했던 그 시절!!

조국 근대화와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 라는 일념으로 채찍질을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집과 내로남불(자신이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 라는 말을 비아냥 거리는 투로 이야기)을 자신의 전유물로 생각을 하고 적폐 청산을 운운하는 정신 나간 홍와대 세대주인 문씨 그리고 그의 추종자인 문빠등등...당시 서독, 지금의 독일로 대학을 졸업하고 백수로 전전하던 젊은 청년들이 석탄 가루를 마시는 열악한 작업 환경을 마다하고 파독 광부로 나갔으며 죽은 시신을 닦고 인종 차별을 견디면서 묵묵히 고국에 있는 가족 혹은 동생의 학비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일했었던 파독 간호사, 더나아가 해충과 더위가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데도 국내에 있는 가족의 생활을 위해 고군분투를 했었던 우리들의 어르신들!! 젊은 나이에 타국의 정글에서 엄마~~~~~~~~ 하고 외마디 비명을지르며 산화를 한 월남 파월 장병들!!  그들이 매월 받는 달러가 지금 여러분들이 주말이면 여가를 즐기기 위해 운전을 하고 교외로 나가는 고속도로를 운전하면서 차가 막힌다고 불평을 하는 그런 고속도로를 만드는데 일조를 한 분들입니다. 좀더나아가 더 잘살아보기 위해 미국으로 가는 배와 비행기에 몸을 실으면서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꿈을 안고 물섵고 낯섵은 타국에서 열심히 번 달러를 국내로 송금을 해 조국 근대화의 초석이 된 분들이 이제는 초로의 시니어(노인)가 되어 깨끗하고 정의에 불타고 적폐 청산을 운운하는 홍와대 세대주라는 소위 탄핵이라는 반헌법적 정치 쿠데타로  권력을 거머쥔 정치 세력과 그들의 홍위병인 문빠들로 부터 틀딱(틀니 딱딱)이라는 새로운 비속어로 조롱을 받고 있습니다.

파독 광부와 간호사가 월남으로 갔었던 파월 기술자가 아메리칸 드림을 달성해 보겠다고 새로운 꿈을 꾸고 조국을 떠나 미국으로 갔었던 이들이 이제는 초로의 시니어가 되어 은퇴를 할 시기에 접어든 겁니다. 그들이  미국서 산 4, 50대의 미국의 사회상은 그래도 살기가 넉넉했었습니다.  그들이 밤을 낮삼아 열심히 일을 한 덕택에 아이들은 소위 주류 사회로 진입을 할수있는 최소한의 학력인 미국 대학을 졸업하고 꿈을 펼칠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와중에 정작 당사자들은 나이를 먹어 자신의 노후를 즐길만한 경제적인 대책을 마련치 못한겁니다.
그러면서 아메리칸 드림이 이제는 신기루처럼 잡힐듯 말듯 하는 존재로 전락을 했고 베이비 부머 세대(지금의 5-60대)는 그들의 은퇴이후의 생활을 걱정을 하면서 지금은 아메리킨 은퇴 드림!! 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긴 겁니다.

어떻게 보면 아메리칸 은퇴 드림! 이라고 하면 노후를 안락하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라는 장미빛 꿈처럼 보일수 있겠으나 잘 살펴보면 아주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내용도 없지 않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사회상이 은퇴를 앞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제때에 은퇴를 하지 못하고 은퇴 시기를 늦추는 현상이 지금 미국 사회에서 경제적인 중추 세력으로 자리를 잡고있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내용에 있어서는 미주에 계신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도 그대로 적용이 되는데 자영업 비율이 일반적으로 타커뮤니티에 비해 현저하게 높고 교회나 친목 단체에 국한되는 미주 한인 사회의 주류 사회의 접촉도가 현저하게 낮은 미주 한인 커뮤니티는 이런 현실적인 문제를  과연 적나라하게 알리고 있나? 하는 그런 의구심도 듭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근래 은퇴 시기를 가급적 늦추려는 미국인 베이비 부머세대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미주 한인의 은퇴 예정자들은 어떻게 대처를 하는지 비교, 그리고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었던 세대들이 빠르게 흘러가는 세월과 함께 어느덧 아메리칸 은퇴드림을 꿈을 꾸는 시기에 접어들긴 했지만 열악해지는 경제적인 사정으로 은퇴는 커녕, 은퇴 시기를 가급적 늦추는 사회적인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사회적인 현상은 소위 앞차가 빠져야 뒷차가 가는데, 다시 말하면 은퇴를 앞둔 은퇴 예정자들이 은퇴를 하면서 직업 공동 현상이 일어나 젊은층들의 취업이 활성화 되는데 그렇지 못한 현실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래에 언급되는 내용은 은퇴를 앞둔 일반 미국인들의 왜? 은퇴를 제때에 못하는지를 항목별로 묘사한 내용으로 우리 미주 한인과 어떻게 다른지를 유츄해 볼수있는 내용으로 아주 요긴한 내용이 될겁니다.

1. 은퇴 자금 저축을 늦게 시작을 해 여유있는 노후 생활이 불가능 해서??
많은 수의 미국인들이  IRA나 401K와 같은 은퇴 구좌를 50세에 들어서 시작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미국인 56-61세의 많은 수들의 평균 은퇴 구좌에 들어있는 액수가 평균적으로 17000불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이 금액은 은퇴 후, 자신이 과거 벌었던 평균적인 소득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경제적인 생활만을 할 정도의 적은 금액으로 더 충격적인 내용은 미국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의 40프로가 아예 은퇴 구좌에 돈이 한푼도 없는 경우가 있어 충격을 더해주고 있는 겁니다.

만약 이 글을 보는 당신의 나잇대가 50대 초반, 아님 후반이고 은퇴 구좌에 아예 돈이 없거나 시작을 하지 않은 분이라 하여도 아직 늦지는 않았습니다.
은퇴 구좌를 시작하지 않았거나 아님 충분한 은퇴 자금이 없다고 하면 가급적 사회보장 연금 인출을 늦게 하시고 은퇴를 늦추는 방법도 고려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근래 미주 한인 사회에서는 사회보장 연금이 곧 고갈이 되어 수령하기 어려우니 금액이 적더라도 일찍 수령해야 한다!!  라는 카더라~~~~ 라는 유언비어가 횡행을 하는데 너무 그런데 현혹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당신의 나이가 52세, 67세에 은퇴를 예정하고 있다고 은퇴 구좌 자체도 없다고 가정을 하고 직장 은퇴 구좌인 401K를 만들고자 한다면 일년에 약 24000불을 앞으로 15년 동안 적립을 하면 일년에 6프로의 이자 계산을 적립을 하면 은퇴시 당신은 558000불의 은퇴 자금이 모여지고 이 금액으로 그나마 여유있는 은퇴 생활을 즐게게 되는 겁니다. 그러나 일년에 2000불? 현실작으로 불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을 하는 분도 없지 않아 많을 겁니다. 그러나 소액이라도 시작을 하는 것이 하지 않는 것보다 더 유리합니다.

2. 생활비가 생각보다 너무 높다??
자신의 씀씀이가 은퇴 후의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면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을 해야 합니다. 물론 씀씀이를 줄이겠다고 하면 별 문제가 없겠으나 아시다시피 미국에서는 일정 부분 나가야 하는 월부금이 있어 이것도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합니다.   은퇴 구좌를 이미 만들었다면 아니 만들고자 하면 자신의 소비 패턴을 먼저 고쳐야 합니다. 허나 좋고 큰집을 포기하지 못하겠다던가, 유지비가 많이 들어가는 차량을 정리하지 못하겠다던가, 외식을 자주 한다던가 하는 자신의 소비 패턴은 은퇴 구좌를 유지하는데 문제가 따르게 되는 겁니다., 

3. 아예 계획도 없다???
은퇴 후에 무엇을 어떻게 할것인가? 라는 계획이 서있다면 은퇴하는데 별 문제가 없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은퇴를 오래전에 생각을 하신 분들은 social security라는 사회보장 연금이외에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재장적인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401K 혹은 IRA를 준비하셨을거고 더나아가 full time이 아닌 part time으로 자신의 용돈이나 여가 시간을 활용하는 복안을 미리 마련해 놓았을 거로 생각이 듭니다만 실상 아무 계획도 없이 은퇴하면 그동안 치지 못한 골프나 실컷 치고, 여행이나 많이 다니겠다! 라고 이야기 하는 우리 한인들이 주변에 많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그런 은퇴 후의 생활도 잠시, 6개월이 지나면 나름 여기저기 근질거리기도 하고 나태해지기도 하는데 이때 재정적인 곤란함도 같이 경험을 한다는게 이미 은퇴를 하신 우리 한인 은퇴자들의 공통적인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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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에 있어 자동차는 생활 필수품중의 하나라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물론 차가 없어도 사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만 생활 자체가  무척 불편하게 됩니다. 물론 친구나 친지에게 부탁을 할수는 있으나 그것도 하루 이틀이고 자주 부탁을 하면 귀찮아 하는게 이곳 미주 사회이기도 합니다. 물론 대중 교통이 잘 발달이 된 대도시인 경우는 그나마 소도시 보다는 낫겠습니다만 그것도 근거리인 경우에 한하는 것이지 교외에도 나갈라치면 불편이 따르게 됩니다.  다행하게도 근래 우버나 리프트와 같은 일반 택시가 생겨 그나마 불편을 없애주기도 하지만 그것도 한 두번 타는 것이지 매번 탄다면 그 비용도 만만치 않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한인들이 미국에 발을 닫자마자 바로 하는 일이 자동차 운전 면허와 자동차 구입인데, 그나마 재정적인 능력이 허락이 되어 새차를 구입을 하게 되면 일정 기간 문제가 없지만 중고차를 구입하게 되면 자동차 수리라는 난관에 부딪히는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물론 새차도 연식이 좀 오래되면 수리 공장을 들락날락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만 이때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 어떤 경우에는 가계 재정에 걸림돌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운전 면허를 취득하고 자동차를 구입을 하면 그 다음에 해야 하는 일이 믿은만한 자동차 정비 공장을 확인하는 일이고 더나아가 믿을만한 메케닉을 알아 놓는 일이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자동차 정비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고 또 수리를 할수있는 그런 능력이 있는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많은 분들이 그런 내용을 잘 모르고  자동차에 문제가 생기면 자동차 정비 공장을 가지고 가는데 이때 여성 분들이 가면 남성 분들보다 바가지를 종종 씌우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물론 남성이 가더라도 장황하게 설명을 하면 그런줄 알지 전문가가 아닌 이상 그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을 십분 이해를 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자신의 자동차가 문제가 생겼거나 혹은 정기 점검을 받으러 일반 자동차 정비 공장을 갔었을때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당장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내용을 장황하게 설명할시 일단 의심을 하고 제 2차 의견을 다른 정비 공장에서 받아 보는 것이 받지 않아도 되는 그런 수리를 미연에 방지를 해 경제적인 손해를 보지 않게 하는 홍보 차원에서 나열을 한 내용입니다.
잘 보시고 이런 피해를 당하지 않게 미리 준비를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위의 화보는 Consumer Report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자동차 엔진을 세척을 당장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엔진이 토스트가 된다!!
자동차 설명서에 나와 있다고 하면서 불필요한 점검을 하라고 이야기 하는 자동차 기술자가 있습니다. 그런 불필요한 점검으로 소비자의 돈을 챙기는 그런 악덕 업자들이 있는데  예를 들어 엔진 세척, 자동 변속기 세척, 더나아가 메뉴얼에 나와 있다고 하면서 점검을 정기적으로 해야 한다고 겁을 은근히 주는 행위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당장 하지 않으면 금방 차에 무슨 일이 생길 것처럼 이야기 하는 그런 정비 공장도 있습니다.

2. 토요타 캠리 얼터네이터 재생하는데 약 899불이 듭니다!!
만약 같은 차종의 차량을 가지고 있는 지인이 같은 부품을 수리하는데 드는 비용이 막상 자신이 지급해야 하는 비용과 차이가 보인다면 반드시 여러 정비 공장에 전화를 해 확인해 보아야 한다고 AAA는 이야기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차량이 수리를 요한다고 하면 복수의 정비 공장과 접촉을 해, 수리 비용을 미리 점검을 하시고 더나아가 정비 기술자의 시간당 임금도 계산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러나 근래의 차량은 검퓨터 부품이 다수 들어가 있는 차량이 많아 정비 비용을 산출하기가 쉽지는 않으나 그래도 손을 놓고 있는 것보단 아주 유리합니다.

3. 수리하면 될줄 알았는데 뜯어보니 아니더라 하면서 새것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하는 행위!!(fuel pump)
수리하면 된다고 했다가 후에 수리가 아닌 새것으로 교체를 해야한다고 하면서 값을 엄청 부르는 정비 공장에서의 경험이 많을줄 압니다.
만약 이런 정비 공장에서의 경험이 있다면 수리를 하려고 시작했었던 비용은 환불해 주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환불을 해주는 그런 정비 공장은 하나도 없습니다. 만약 이런 곳이 있다면 일단 부품 수리및 교체를 전면 중단하시고 다른 정비 공장을 찿는 곳이 좋을듯  합니다.

4. 자신의 정비 기술을 탓하기 보다 신차량에 대한 신기술을 비난하는 정비 공장!!
해마다 변하는 신차량에 대한 정비 기술에 부합치 못하는 자격 미달의 정비 공장및 기술자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습니다. 그런 이들은 대부분 자신의 기술이 미흡한 것을 인정치 않고 신차량에 대한 신기술에 비난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 자신의 차량은 기술이 부족한 정비 공장및 기술자의 해부(?) 대상만 되었을 뿐입니다. 이럴 경우 환불을 강력하게 요청하십시요.

5. 자동차 딜러에 차를 가지고 가 수리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는 정비 공장!!
맞습니다!!  디러는 우수 기술자가 정기적으로 트레이닝을 받고 수리에 최선을 다하는 곳이기도 하나 수리비가 만만치 않다는 것은 여러분이 다 아시는 내용입니다. 딜러는 자신이 구입한 차량의 공장 워런티가 살아 있을때,  리콜이 있을때, 그리고 자동차 제조 공장이 수리비를 보증을 해 수리를 할때 가는 곳입니다. 자신 혹은 정비 공장의 기술이 모자라는 것을 숨기기기 위해 딜러로 가지고 가라는 그런 무자격 정비 공장도 있습니다.

자동차 정비 기술자와 이야기 할때 이런 내용은 반드시 유념해야 바가지 쓰는 것을 방지할수가 있습니다!!
문제가 된 차량의 고장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 하고, 더나아가 무엇이 고장이 난거 같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 부위를 점검해 달라고 요청을 하는 행위, 기술자에게 동승을 요청하면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 내용을 보여주기 위한 행위도 금물, 그리고 수리 후, 수리한 부분과 고장 난 부품을 버리지 말고 달라고 해 보관을 해두는 것도 후에 있을지 모르는 불협화음을 미리 방지를 하는 행위도 무척 중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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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60세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대접을 받았고 허리가 굽어진 분들이 많았으며 언제 수명을 다할지 몰라 이승에서 잘 먹으라고 환갑이라는 잔치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윤택해 지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본인 자신에 대한 투자가 많아지면서 이제는 60세라 하여도 비실비실하는 3-40대 분들 보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왕성한 이들이 많습니다.

그런 이들이 조국을 떠나 미국이라는 신천지(?)에 정착을 하고 자녀와 가정을 위해 밤낮으로 일을 하다보니 어느새 은퇴를 해야하는 시기에 접어든 겁니다. 우리는 이들을 베이비 부머 세대라 부르는데 이런 세대들은 과거 이민 선배인 이민 1세대 보다 학력이나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는 경우도 많고 소위 인터넷 세대라 하여, 태블렛이나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만지는 이들이 많아 선배들 보다는 정보 공유가 왕성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아시다시피 한인 세대들은 자영업 비율이 타 커뮤니티 보다 많아 실상 실속이 없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다시 말해서 겉으로 보기엔 현금을 많이 만지고 자금 유통이 월급쟁이 보다는 융통성이 있게 보이나 실상 그들이 자영업을 운영할때 어떻게 하면 세금을 적게 내냐~! 하는 생각에 골몰을 하다보니 소득 축소 보고라는 악수(?)를 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 경우 당장은 내 손에 쥐는 소득이 많으리라 생각을 하지만 은퇴 시기에 도달을 하면 자신이 받는 연금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어, 당시에 간과를 했었던 자신의 은퇴 생활에 대한 준비 소홀을 후회하는 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물론 사회 보장국에서 지급하는 은퇴 연금이 생활하는데 풍족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내용을 잘 아시는 많은 분들은 그런 사회 보장 연금이외에 401K나 IRA와 같은 은퇴 연금을 별도로 적립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직도 그런 내용을 잘 모르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자신이 은퇴 후, 받게 될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한 금액에 관심이 갈수 밖에 없는데 사람마다 처해 있는 아니 처해 있었던 환경이 다 달라 일률적으로 이거다! 라고 단언을 하기엔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같은 나잇대의 보통 미국인들의 기준에 준해 살펴 보았는데 그 내용이 무척 현실성이 있고 선정된 보통 미국인들의 환경이 오랫동안 미국 생활을 한 우리 중 장년층이 은퇴에 접어 들었을때 받는 연금과 거의 엇비슷해 비교하는 데 별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물론 중 장년층이나 은퇴를 목전에 두고 있는 이들에게만 국한이 된 것이 아니고 젊은층도 포함이 되어있어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이들이 한번 들여다 봐야 하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럼 당신이 은퇴에 접어 들었을때 받게 되는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해 관심이 가지 않습니까?
아래에 기술되는 내용은 자신이 받게 될 연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보통 미국인들을 기준해서 비교를 해본 내용으로 무척 현실성있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모든 인종들은 젊은 시절부터 은퇴를 하는 시저까지 자신이 그동안 피땀 흘려 적립을 한 사회 보장세에 대한 은퇴 연금이 얼마나 자신에게 지급이 되는지 궁금해 하고 잇습니다. 그런 궁금증은 자신의 은퇴 시기가 점점 현실로 다가올때 점점 높아지게 마련입니다. 그 이유는 자신이 은퇴 후, 재정적인 여유가 예전과 같지 않기에 그 관심도는 더욱 더 배가가 되는 겁니다. 물론 은퇴를 앞둔 미주 한인들도 그 관심도가 다른 커뮤니티 보다 더 높은 것도 사실 입니다.


현재 은퇴 미국인들이 받는 사회 보장 연금은 평균 1360불 즉 일년에 16320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나 있는데, 물론 이런 사회 보장 연금이외에 자신이 개인적으로 적립을 한 401K나 IRA가 있는 분도 있어 은퇴 후의 생활 척도를 일률적으로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나 평균적으로 산출을 한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1. 과연 16320불로 생활을 할수 있을까?
현재 55세-64세에 준하는 미국인들의 40프로가 사회 보장 연금 이외에 개인적으로 적립을 한 은퇴 연금이 없는 사람들이 약 40프로에 달하고 있는데 그런 그룹들이 은퇴 후에 생활을 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을 해 부랴부랴 적립을 시작하려 하나 현실적으로 충분한 시간이 많지가 않다 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중엔 은퇴 후, 파트 타임으로 계속 일을 하는 것,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의 방을 세를 놓아 렌트 수입을 챙기는것, 필요치 않는 세간 정리등 여러가지 제안을 내놓는 경우도 있으나 은퇴층들이 일을 할 마땅한 직업이 없거나 주택을 소유하는 은퇴층들이 없다는 것 혹은 개인 사업을 하는 것 등등 어느 것도 녹록치 않는 경우가 있다는 겁니다.

2. 개인적인 은퇴 연금을 적립키 위한 충분한 시간이 얼마나 있나??
만약 젊고 2-30년이라는 적립 기간이 남아 있다면 문제가 없겠으나, 혹은 늦더라도 다른 사람들 보다 더 적립을 하는 경우를 예상해 볼수는 있으나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얼마나 적립이 되는지 헤아리기 쉽지는 않습니다. 아래의 도표는 한달 201불씩 65세까지 적립을 하는 것으로 예상을 해서 산출한 내용으로 자신의 나이와 남아있는 은퇴 시기와의 상관 관계를 생각을 해보면 대충 금액이 나오는 그런 도표 입니다.

 
IF YOU START SAVING $200 A MONTH AT AGE...HERE'S WHAT YOU'LL HAVE BY AGE 65 (ASSUMES AN 8% AVERAGE ANNUAL RETURN)...
25$622,000
30$413,000
35$272,000
40$175,000
45$110,000
50$65,000
55$35,000
 


도표에서 보듯이 25세 부터 시작을 해 한달에 200불씩 약 8프로(주식 시장의 이율로 보다 약간 낮음)의 이자를 대입해 보면 은퇴 시기엔 약 62만불의 은퇴 연금이 조성이 되는데 만약 일년에 16320불을 받게 될 은퇴자들의 소득은 연 41000불로 산정을 한다면 개인 은퇴 연금인 62만불과 사회 보장 연금1360불이 합산 된 것이 장기간 자신이 적립을 한 은퇴 연금이 합산되게 되는 겁니다.

3. 빠르게 적립을 하는 방법!!
만약 자신이 이런 젊은 시절에 적립을 하지도 않았고 은퇴가 얼마 남지 않는 경우인 50대 이상 이라고 생각을 하면  일년에 24000불을 401K에 적립을 향후 3년 동안 하면 약 72000불, 그리고 은퇴 시기를 늦춘다면 늦다고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인데, 사실 일년에 24000불을 적립을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자신의 나이와 은퇴를 하는 시기를 계산해 약간 낮추어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401K 가 있는 직장에서 일을 하는 경우이고, 자영업 비율이 상대적으로 많은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는 공염불이 될수도 있는 이야기인데 그런 개인 사업을 하는 이들에게는 IRA라는 선택이 있는데, 현재 50세 이상의 연령층에게는 IRA의 일년 최대치인 6500불 적립이 가능한데 남은 은퇴 시기까지 최대로 적립을 해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무지개빛 같은 이야기가 될수도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를 적립을 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소액의 금액이라도 얼마나 빠르게 시작을 하는 것이 관건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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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은 청년 실업으로 인하여 많은 젊은이들이 한국을 소위 헬조선이라는 말로 표현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회자되는 이런 이야기는 주로 언론에 의해 자주 인용이 되곤 하는데 기사의 내용을 보면 원천적인 문제의 심층 보도는 뒤로 미루어놓고 당장 겉으로 나타난 모습만을 가지고 왈가왈부 하는 경우가 있곤 하는데  현재 대한미국의 언론의 모습을 보면 실체가 없이 카더라~~~  라는 내용만을 가지고 선동성 기사만 올리는 것 같습니다. 중략...

특히 한국의 대부분의 언론들은 문제 발생시 항상 비교 대상을 찿아 문제 발생의 주체를 비난을 하는데, 주로 미국을 비교 대상으로 삼아 정부의 경제 실책 비난에 매진(?)을 하는데 안타깝게도 한국의 언론들이 줄곳 비교 대상을 삼는 미국도 청년 실업의 심각성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기술 혁신으로 과거 인간들이 해야 할 일이 자동, 전산화가 되어 인력이 더이상 필요가 없게 되고 더 심각한 것은 급격한 노령화의 증가와 직원 개개인에 들어가는 후생 복지의 예산이 점점 증가를 하면서 기업들이 새로운 채용의 기회를 좁히는데에도 문제가 있는 겁니다.

더우기 가계 부채의 증가와 은퇴 후, 은퇴 세대들이 생각하는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은퇴를 가급적 늦추면서 취업 적체 현상이 일어나 대학을 갓졸업을 한 젊은이들이 취업을 하지 못하고 방황을 하는 경우가 많아 세계 각국은 이런 문제가 사회 문제로 직결이 되면서 보수 정부 대신 사회 혹은 진보 정권을 지지를 하는데 그런 진보 사회 정책을 주도한 진영 혹은 정권도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엄청나다는 것을 길지 않은 시간에 파악을 하지만 무조건 복지로 일관하는 정책으로 인해 모라토리엄을 선언을 하는 경우를 우리는 많이 보았습니다.

근래 새로 들어선 문재인씨는 적폐를 청산을 한다고 하면서 소위 적폐라고 지목을 하는 대상이 과거 했었던 정책및 행동을 그대로 답습을 하는 구태의연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과연 문재인씨가 홍와대 세입자가 맞는가 하는 의구심이 생긴다고 하는데 그 대표적인 경우가 국가 공공 기관 채용시 스펙보다는 능력을 중시한다는 허울좋은 이야기로 포장을 해 블라인드 채용이라고 하면서 학력, 출신지와 같은 개인 정보를 이력서에 기입치 않게 한다는 이야기를 해 힘들게 아니 뭐빠지게 공부를 해 소위 명문 대학을 가려고 노력을 했었던 아니 노력을 하는 젊은이들의 기운을 빼는 작태를 써슴치 않고 있는 겁니다.
허기 소위 과거부터 하와이~ 깽깽이~~ 7시 출신~ 홍어라고 지칭을 받았던 이들에게는 호재라 생각을 할수는 있겠으나 이거 잘못되도 한창 잘못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민주주의 하면 미국의 정책이 좋다! 라고 곧잘 비교를 하는 구케 의원들, 경제 정책! 하면 미국의 석학들이 주장하는 경제 정책을 왜? 한국에 접목을 시키지 않느냐? 라고 입으로만 곧잘 떠드는 여의도 백수들!! 그들이 이야기 하는 미국의 청년 실업과 취업 문제에 대해선 얼마나 많은 연구를 하여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미국에 거주하는 한 사람이 현재 미국이 몸살을 앓고 있는 현재의 청년 실업에 대해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경제 정책 혹은 경기 흐름에 따라 취업 시장의 판도는 시시각각으로 변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취업이 되지 않는다  하여 무조건 세태를 비난만 할것이 아니라 자신이 제출을 하는 이력서에 문제가 없는지도 한번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자영업 비율이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한인들에게는 공염불일수도 있겠으나 대학을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하려는 아들 딸들을 두신 중 장년층의 여러분들이나 혹은 한인 소유의 사업체가 아닌 소위 주류 기업에 취업을 하려는 중 장년층 한인 분들이 계신다면 반드시 살펴보아야 할 내용만을 추려 보았습니다.




화보는 YTN에서 발췌했습니다!!



1. 이력서에 고등학교, 대학 졸업 연도를 기록한다!!
만약 그렇다면 이력서를 심사를 하는 분들에게 당신은 한물이 간 고용인 취급을 받게 됩니다. 그렇다고 어떻게 그것을 기입치 않느냐? 라고 이야기를 할수 있으나 불법이 아닌 선택적인 사항입니다.

2. 장황한 경력 나열??
날짜를 기입한 길고 긴 경력을 나열하기 보단 자신이 무슨 일을 했다는 정도와 가급적 다양한 추천서와 추천인의 깅ㅂ이 더 중요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 고용주의 인적 사항, 가졌었던 직책, 그리고 간략한 경력 정도의 소개는 필요합니다.

3. Facebook 혹은 Linkedin이 없습니까??
당신의 이력서를 받아든 채용 관계자는 social media에 당신의 이름을 치고 당신이 온라인에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 궁금해 하는 채용 관계자들도 많음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자신만의 social media가 있다면 다시 깨끗하게 정리를 하시고 필요없는 내용은 삭제를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4. 컴퓨터 사용 능력 기입의 누락??
인터넷이 대세를 이룬 근래에는 너도나도 컴을 하지 못하는 분들이 없을줄 압니다만 그래서 자신의 컴퓨터 사용 능력을 기입치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많은 중 장년층들은 컴퓨터 사용이 익숙치 않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만 자신의 social media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5. 두개의 전화 번호 기입??
아직도 많은 수가 일반 전화와 휴대 전화를 사용하는 분이 있고 그런 분들이 이력서 기입시 복수의 전번을 기입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근래 젊은층들은 자신의 휴대폰 전화만 있는 경우가 대다수라 만약 2개의 전번을 동시에 기입을 한다면 당신은 채용 관계자로 부터 일단 나이가 든 구직자로 판단이 될 겁니다.

6. 과거의 이메일 주소??
과거 한동안 유행을 했었던 AOL 그리고 Yahoo와 같은 이메일을 아직도 사용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 특히 Aol 사용자들은 채용 관계들이 당신의 나이가 4-50대 라는 것을 짐작케 하는 요소가 됩니다.  아직도 이런 이메일을 사용하신다면 지금 Gmail로 바꾸십시요.

7. 과거 이력서 서식 방법을 고수??
커버 레터에 아직도 "Having an objective statement" 그리고 " references upon request"라는 표현은 과거 구시대의 서식입니다. 만약 이력서를 스게 되는 기회가 온다면 "Your objective is to get the job you are applying for로 바꾸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8. 아직도 우편으로 이력서를 보냅니까??
대다수의 채용 관계자들은 온라인 이력서를 선호를 하는데 우편으로 이력서를 보내는 행위 자체는 나! 나이가 든 구직자 입니다!!  라는 뉘앙스를 풍길수가 있습니다. Linkedin 을 보시면 혜안이 생길수가 있습니다.

9. 취미 생활을 기입치 않는다고요??
일부 채용 관계자는 근무이외의 시간엔 무엇을 하는지? 개인 취미 생활이 무엇인지를 궁금해 합니다.

10. 항상 같은 이역서를 제출을 한다??
어떤 직종이든 상관이 없이 항상 같은 이력서를 보내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력서에 본인이 원하는 직종을 깅비을 하고 매번 이력서를 새로 작성을 하는 번거로움을 피하고 싶다면 최소한 커버 레터는 항상 새롭게 단장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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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항공기에 탑승을 하게 되면 낯선 곳에 대한 기대감과 막연한 불안감도 있지만 그것도 잠시, 기내에서 제공이 되는 기내식으로 무엇이 제공이 될까? 하는 생각에 마음들이 설레이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비지니스 클라스나 일등석 탑승객에게는 미리 자신이 선호하는 메뉴가 무엇인지 항공사가 탑승객에게 미리 물어보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는 이코노미석인 관계는 시간이 되어 승무원이 직접 물어보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하옇든 이러한 기내식에 대한 설레임은 동서를 막론하고 다 같은 생각인 모양인데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기내식을 마다하고 잠만 자는 경우도 있어 항공기 여행을 처음 하시는 분들이 생각을 할땐 비싼 돈을 주고 낸 비행기 탑승인데 왜? 안먹을까? 하는 생각을 갖는 분들도 계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기내식에 대해 잘못 전달해진 내용이 있어 가끔 많은 분들이 장님이 코끼리 뒷다리를 만지고 서로의 느낌을 이야기 하는 것처럼 서로들 이야기가 달라 처음 항공기를 타는 이들에게 약간의 긴장을 주는 그런 웃지못할 내용도 가끔 전해지기도 합니다. 물론 기내식에 대한 개개인이 생각을 하는 내용에 편차가 있긴 하겠지만 우리가 자세하게 모르는 기내식에 대한 내용이 일년에 약 4-5개월 , 약 20만 마일을 기내에서 보내는 분이 각국의 항공기를 이용을 하고 얻은 기내식에 대한 나름의 생각을 가감없이 자세하게 소개를 한 내용이 있어 항공기 여행을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 소중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전 세계 전체 여행객중에 1프로도 되지 않은 아주 극소수의 선택된 여행객들의 이야기로 그중에서 어느 한 여성의 이야기를 묘사한 내용으로 최고의 서비스와 시설을 갖춘 일등석에서도 그녀가 보는 기내식에 대한 이야기를 꾸밈이 없이 묘사한  내용입니다.




화보는  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틴에이저인 아이 2명, 그리고 남편과 같이 뉴욕에 거주를 하는 Melissa Bradley는 최상위층의 고객들에게만 제공이 되는 극히 비밀스런 서비스를 자주 이용을 하곤 합니다. 그녀는 일년에 약 4개월을 기내에서 보내는데 그렇다고 그녀가 항공사에서 근무를 하는 기내 승무원이 아닌 여행객인 겁니다.
거리로 환산을 하자면 약 일년에 20만 마일을 항공기로 여행을 하는 겁니다. 그렇다고 그녀가 전 세계 항공사가 인정을 하는 최고의 고객도 아닌 그녀가 어떻게 최고급의 서비스를 받으면서 여행을 하는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겁니다.
일반인이 그녀가 최고의 서비스를 받을수 있었던 것은 항공사 스케줄에서 가장 한가한 시간을 이용을 하는 것이고 또한 자신이 편리한 시간에 이용을 주로 하다보니 생각치 않은 서비스를 많이 받았던 겁니다. 그런 그녀가 추천을 하는 항공사는 미국에선 델티 항공, 외국 항공사로는 에어 프랑스 혹은 대만 항공인 케세이 퍼시픽 항공사를  꼽고 있는 겁니다.

일등석을 주로 이용을 하는 그녀가 이야기 하는 내용은 이코노미나 비지니스석을 자주 이용을 하는 우리 한인들 입장에서 볼땐 이해되지 않은 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그녀가 일등석을 탔는데도 기내식은 건들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 문제에 있어서 그녀는 기내 여승무원들과 많응 이야기를 하곤 했었다는 이야기를 하는데(승무원들만 아는 비밀스런 이야기, 당시 그녀가 싱카포르에서 뉴욕으로 비행을 하는 17시간 동안 기내식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실토를 하는 겁니다.)

당시 그 여승무원은 자신에게 가급적 기내식은 먹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 이유로는 높은 고도에서는 소화 기관의 기능이 지상과는 달리 거의 마비가 되는 현상이 있으며 그로 인해 거의 마취 상태와 같은 지경에 처해있는 경우도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많은 승객들이 기내에서 내리면 모든 소화 기관이 원상적으로 기능 복귀를 하므로 그때 심한 피로감을 느끼는데 많은 이들이 항공기 여행 후, 피로감을 호소하는 것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기내 여승무원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많은 이들이 구토 증세를 보이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기내식은 소금이 다량 함유가 되어있고 방부제 처리가 많이 되어있으며 또한 마이크로웨이브로 데우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바로 고공에서의 소화 기관 기능이 지상에서의 기능으로 변화하는데에 있어서 기내 음식물에 첨가된 다량의 소금과 방부제와의 화학 작용으로 인한 것이다! 라고 설명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 여승무원은 자신은 항공기에 탑승을 하기 전, 2시간 전에 충분한 음식을 미리 섭취를 한다고 하고 그 이후에 기내에선 아무것도 먹지를 않고 평소보다 아주 많은 물을 마신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자신도 기내에서 음식물을 먹은 것보단 몸이 많이 가뿐해진 것을 느끼곤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다음에 여행을 할때 꼭 그리 해보라는 당부를 하는 겁니다. 그런 이야기를 듣고 실험을 해볼겸 지난 주에 뉴욕에서 파리로 가는 여행을 했었는데 당시 파리에서 내려 다음 목적지로 가는 동안 기다리는 시간이 3-4시간 정도가 있어 아침 10시에 도착을 하고 그 기내 여승무원의 말이 생각이 나 그동안 거한 점심은 피하고 간편한 음식을 선호했던  그녀는 항공기에 탑승을 하기 전에 거한 점심 식사를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많은 여행객들이 여행을 하기 전에, 거의 여행 보험을 생각을 하는데 반해 stomach 보험, 즉 위 보험에 대해서는 생각치 않은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라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과거 그녀는 인도 뉴델리에 있는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간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음식을 먹자마자 바로 식중독 현상을 일으켰었고 당시 나의 친구는 그런 나를 보자마자 probiotics(pro-15)를 주었는데 복용하고 바로 치유가 되는 그런 경험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이후로 그녀는 여행시 핑크색인 Pepto - Bimol을 휴대하곤 했는데, 프로바이오틱은 위에 서식하는 유용한 박테리아를 키워주고 펙토비스몰은 위 내벽을 덧칠을 해주는 역활을 해 상한 음식이 위에서 문제를 발생치 않게 도움을 주는 기능을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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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올리는 본인의 어머니는 제가 어릴적에 엄마 손을 잡고 시장을 따라 갈때마다 물건을 사시면서 항상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혹시 어촌이나 농촌에 갈 일이 있으면 생선을 사거나 농부들이 재배한 농산물을 현지에서 구입할때 절대 깍아달라는 이야기는 하지 말아야 한다!!  라는 말씀을 항상 하시곤 했었습니다 당시 어린 저는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랐었습니다.

후에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어부는 생명을 바다에 맡기고 생선을 잡으러 험한 바다에 나가고 농부는 쌀 한톨, 배추 한포기 라도 정성과 피와 땀을 흘리면서 재배를 하는 것이기에 그런 행동은 생명을 담보로 바다에 나가는 어부들에겐 생명을 경시하는 행위요, 농부에게는 그들이 흘린 피와 땀의 가치를 평가절하 하는 행위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 어머니의 이야기를 지금 제 아들 딸들에게도 가끔 하곤 하는데 이제는 농어업 기술이 발달을 해 과거처럼 몸으로 때워가며 그물을 던지거나 호미나 쟁기질을 하는 그런 모습은 많이 감소를 했지만 아직도 그들이 흘리는 피와 땀은 우리의 입맛을 즐겁게 해주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중략

그런데 80불로 일약 거부로 등장을 한 사람이 있어 세인의 관심을 받는데 꿈에 돼지가 안기었거나 조상이 나타나 번호를 점지해 준 것도 아니고 길을 가다 복권을 산 것도 아니데 어떻게 80불로 억만 장자의 대열에 합류를 했느냐? 라고 물을수도 있습니다.
80불을 들고 무작정 상경을 한 것이 아니고 대학 시절 나름 꿈이 있어 80불을 들고 동부에서 서부로 무작정 횡단을 한 젊은이가 자신의 꿈을 추구하다 보니 노력을 한 댓가를 이루게 된 겁니다. 복권을 구입을 해 일확천금을 얻은게 아니고 자신의 노력에 피와 땀을 가미한 결과 그 댓가를 얻은 것이라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었던 겁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바로 그 입지전적인 인물의 이야기가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화보는 Fishery Nation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단돈 80불을 들고 미 대륙의 반을 횡단을 하여 시애틀에 도착을 한 Chuck Bundrant는  그때의 나이가 대학1학년인 신입생때 였었습니다.
당시 그는 시애틀에 도착을 하자마자 그가 그동안 동경했었던 고깃배를 타는 일을 바로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때가 1961년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그는 고기 잡는  일을 하는 것을 그만두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 지금 그는 Trident seafoods라는 회사의 설립자요, 싯가 11억 달러에 해당하는 그 회사의 대부분의 주식을 가지고 있으며 블롬버그 빌리어네어 갑부 명단에 등재되기까지 한겁니다. 1980년대 그는 그동안 어부들이 바다에 나가 잡은 고기인 동태가 쓰레기 취급을 받는 것을 보고 미국인들에게 동태를 어떻게 식용으로 사용을 할까 고롬몰을 하고 식용으로 전환할 것을 홍보하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현재 그의 노력으로 인해 코스코나 세이프웨이에 연어와 함께 납품을 하는 동시에 fast food  식당에도 공급을 하기도 한겁니다. 또한 그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지역구 정치인과 주 의회 의원 더나아가 연방 상 하원 의원들을 설득을 해, 외국 고깃배들이 태평양 근해에서 조업을 하지 못하도록 로비를 해 자신의 이윤 창출의 극대화는 물론 어족 보호 차원이라는 명목으로 법안 수립까지 유도를 하게끔 했었던 겁니다. 더나아가 고기가 주식이었었던 미국인들이 생선이 건강에 좋다는 홍보까지 유도를 했었던 겁니다.

근믄 자사의 주식 51프로를 자신의 소유로 만들어 16개의  가공 공장과 40여척의 대형 어선을 구성 자신의 경영권을 방어를 하면서 외부 입김으로 인한 자신의 경영 방식에 방해가 될까 자신의 홈페이지에서도 투자자의 집요한 투자 제의 요청에는 신경을 쓰지 않고 오직 소비자를 위한 홍보 활동에 주력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의 의견을 밝혀 달라는 지역 언론 기자의 인터뷰 요청에 다른 이야기는 하지 않고 자신은 오직 회사, 직원들의 복지 후생, 더나아가 고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매진할 뿐이라고 잘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는 자신의 아들을 2013년 회사 중역으로 포진을 시켰지만 중요 정책을 결정하는데 있어 제한을 두는 그런 경영 방식을 취하는 동시에 그의 오랜 친구이며 동고동락을 했었던 Brent Paine을 회사의 중요 정책 결정과 외부 접촉을 하는 업무를 맡기어 경영 체제를 한곳에 몰리지 않게 조정을 하는 경영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겁니다.

세인들이 알고 있기에는 그는 고기 잡는 것과 가공하는 노하우를 알고 있는 전문가 수준이겠지! 라고 생각을 하는 이들이 많이 있으나 사실 그는 고기 잡는 방법, 가공 과정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었던 겁니다. 그가 하는 일이라는 것은 존 웨인이 주연이었던 North to Alaska라는 영화를 보면서 꿈을 키웠었고 경영 방식을 생각해 냈었다고 그의 아들인 Joe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다시 과거의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가자면 시애틀에 도착을 한 그는 다시 알라스카에 있는 Bristol Bay로 이동을 했었고 선착장에서 잠을 자면서 고기 잡는 일에 대한 꿈을 키운 겁니다. 그로부터 몇년 후, 그는 자신이 얻은 경험을 발판으로 회사를 차릴 것으로 결심하고 당시 그는 게를 잡는 어부들이었던 Karre오하 Mike를 만났었고 서로 의견이 맞아 가지고 있었던 모든 돈을 각출을 해, 1973년 135 피트에 달하는 고깃배인 Billikin이라는 선박 건조를 시작앴었던 겁니다.

게살(crab meat)
그가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당시 게를 전문적으로 잡는 어부들은 어획량이 일정량이 되면 항구로 다시 들어와 게를 냉동 창고에 내려놓고 다시 바다로 나가는 아주 비경제적인 어업 방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바다에 나가있는 사간이 적어지고 해서 결제적인 방식이 되지 못하는 알고 Chuck은 자신들이 건조하는 어선에다가 냉동 시설과 스탬쿡 시설을 설치를 해 오고가는 시간을 줄였던 겁니다. 1980년대 들어서자 Chuck은 게잡이 보다 당시 잡으면 경제적인 가치가 없다고 여겼었던 동태 잡이로 전환을 했었는데 당시 베링해를 중심으로 이런 생선이 풍어를 이루었었고 더우가 아시아권에서는 인기가 있는 생선이라는 것을 알고 그 생선을 미국내에 판로를 개척하기로 결심을 했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없어졌지만 Long John Silver라는 생선 튀김 회사에 접촉을 시도 동태 보다는 대구를 중심으로 납품을 요청하는 서한을 해당 회사의 CEO에게 보내 납품에 성공을 했고 이어 맥도날드, 버거킹 그리고 코스코에도 납품을 하는 쾌거를 이룬 겁니다. 당시 맥도날드와 버거킹에는 대구 뿐만 아니라 동태도 같이 납품을 하는 성과를 거둔겁니다.

연어 통조림
이러한 사업 방식을 발판으로 Trident는 고급 생선을 중심으로 경영을 확장하기로 하고 어획량을 증가를 시켰고 그런 거대한 물량을 가공하는 공장 시설을 만들어 유행에 맞게 해산물 통조림으로 변화를 시도한 겁니다.  이와 동시에 베링해를 중심으로 풍족한 어류 자원이 있는 것을 안 외국 수산업체들이 대거 베링해로 몰리자 Chuck은 해당 주 상원 의원들과 연방 상원들을 설득해 외국 수산 기업의 연안 지역 어획을 제한하는 법을 수립, 통과를 시키는 정치적인 수완을 발휘, 자신의 사업에 방해가 되는 외국 기업의 베링해 진출을 제한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로 인해 연안서 200마일 이내에서는 외국 어선의 조업을 금지하는 법안이 탄생)

그의 사업 동업자인 Brent Paine은 자신의 오랜 친구이자 Trident seafood CEO인 Chuck Bundrant는 포드 자동차의 설립자인 Henry Ford를 존경한다고 해당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이유는 당시 헨리 포드는 공석이나 사석에서 항상 모든 분야에 있어서는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이야기를 하곤 했었는데 자신의 친구인 Chuck은 그런 말이 항상 마음에 와닿는다고 이야기를 했었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2/25 - [생생 미국이야기!!] - 년 40만불 소득이 중산층이라고 죽는 소리하는 사람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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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볼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것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로 대신해 맥도날드의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미국인들과 함께 숨쉬는 코스코!!  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로 코스코 비지니스는 불황을 모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한거 같습니다.

그런 코스코를 여러가지 이유로 싫어하는 이들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코스코를 갈때마다 느끼는 내용이 있어 오늘은 그런 궁금증을 나름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물론 코스코에서 근무를 하시;는 분들에겐 지루한 내용이 될수도 있겠지만 코스코의 성장세는 세인의 관심을 받을 정도로 우량 기업이기도 한데 근래 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하면서 주식 시장에서 약간의 흔들림이 있었으나 곧 제자리로 찿아가는 모습을 보여 코스코의 건재함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는 이야기를 할 정도 입니다.

코스코를 갈때마다 그들의 거대한 매장내의 모습에 놀라기도 하지만 그래도 제일 매력적인 것은 후드코트에서 파는 다양한 음식입니다.
더우기 코스코 후드 코트에서 파는 핫도그의 값은 수 십년이 지나도 항상 그값이니, 많은 사람들의 제일 많이 구매를 하는 품목이기도 합니다.
그런 후드 코트에서 근무를 하는 코스코 직원이 Reddit 이라는 social media에 올린 내용이 세인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면서 지금 온라인상에서 이런 이야기로 갑론을박을 하고 있습니다.,

코스코 매장이 협소해서 새로운 지역에 신축을 해 옮겼고, 주차장이 모자라 넓은 주차장을 확보를 위해 옮긴 새 부지의 코스코!! 얼마가지 않아 같은 문제로 이전을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하는 코스코!! 과연 코스코 food court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이 무어라 했길래 social media내에서 갑론을박을 할까요?? 그 자세한 내용을 하나씩 짚어볼까 합니다.





화보는 Flickr user guygu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베리 스무디가 교체된 이유는??
근래 많은 고객들이 베리 스무디가 다른 과일 스무디로 교체된 이유를 묻곤 합니다. 코스코 후드 코트에서 일하는 직원ㅇ의 이야기에 의하면 다는 코스코 매장에서 시판되었던  다른 고일 스무디의 반을이 폭발적이라  그런 이유로 인해 교체하는 중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새로 시판이 되는 과일 스무디는 저설탕에다 저칼로리 그리고 더 특이한 점은 들어가는 재료가 신선한 과일을 주원룔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사실 더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그래도 아직 베리 스무디를 찿는 이들이 많아  그 인기도는 가히 짐작할 만하다 합니다.

2. 쵸코렛을 입힌 아이스크림을 더이상 시판되지 않는다!!
아몬드를 입힌 이 아이스크림이 시판되지 않은 것이 아주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찿는 이가 있다 하는데, 아마 회사측에서 봤을땐 아몬드의 단가가 치솟자 이윤이 별로 좋질 않아 판매 중지가 된 것으로 알고 있다 합니다.

3. 회사측은 피자 만드는데 들어가는 기름을 아껴 쓰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럼 기름을 팍팍 넣으라는 이야기인 모양인데...  많은 이들이 코스코 피자 하면 맛도 중요하지만 가격 대비 맛이 괜찮은 아이탬이라 많이들 사먹는데,  직원이 그럼 기름을 얼마나 넣어야 하느냐? 라고 물으면 무조건 많이 넣으라고 이야기 한다 합니다. 더우기 고위층에서는 직원이 피자 기름을 얼마나 넣는지에 대해 모니터링을 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많은 후드 코트 직원들은 피자 기름 사용시, 적정량보다 많이 넣는다 합니다. 아무리 식물성 기름이라 하더라도 기름을 많이 넣으라고 하는 것은...

4. 치킨 베이크는 맛은 좋다! 하지만 만드는 것은 아주 간단!!
비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고 피자를 만드는 dough을 믾이 넣는 것으로 대신 피자 dough보다 얇게 해서 만든 것으로 들어가는 내용물은 일정하지만 밀가루 두께가 얼마나 얇는 것에 따라 맛에 차이가 있다 합니다.

5. 베이컨 없이 치킨 베이크를 주문할수 있다??
치킨 베이크에는 치킨이 항상 들어가 있는데, 한가한 아침 시간에는 베이컨을 넣지 않은 제품을 만드는데  만약 베이컨을 싫어 하지만 치킨 베이크를 드시고 싶다면 아침 일찍 혹은 하루 전에 주문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6. 직원은 할인을 받지 못한다?
후드 코트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은 할인을 받지는 못하지만 대신 executive 멤버쉽에 들어가는 비용을 제공 받느데 그 금액은 약 120불에 해당한다 합니다.

7. Churro는 항상 새것을 요구하세요!!
맛있는 츄로를 원하시면 이미 많이 만들어 놓았다 하더라도 새로 만든 것을 요구하십시요. 걸리는 시간은 5분 안팎으로 잠시 기다리면 맛있는 츄로를 드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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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군대에서 사용하는 휴대용 무전기 투박했던 휴대폰이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면서 소형화로 들어서면서 단지 전화를 하고 받는 단순 기능이 주를 이룰때 전화 요금은 통화량에 따라 계산이 되어 멋모르고 사용하던 이들은 요금 폭탄을 맞았었고 그러면서 통화 대신 문자 메세지가 주를 이루면서 통화량에 따른 요금 계산이  교환하는 문자  갯수가 일정량을 넘으면 요금이 추가되는 그런 편법이 나오면서 통화 시간이 급격하게 줄게 되었었습니다.

또한 휴대폰이 단순한 통화 기능에서 정보를 써치를 하는 기기로 해가 가면서 진화를 하더니 컴퓨터 시장의 판도를 바꾸어 놓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러면서 휴대폰을 이용해 우리 일상 생활에 접목을 하는 방법이 없을까? 라는 고심끝에 아마존에서는 에코를, 후발 주자인 구글은 구글 홈이라는 새로운 기기를 선보이면서 가정용 주방 기기, 전자 제품 에어콘 더나아가 집안의 전기 작동을 외출중에도 휴대폰으로 구굴 홈이나 에코를 통해 지시를 하는 그런 편리한 시기까지 도래를 한겁니다.

그런데 인류에게 편리함을 주던 그런 기기가 인간을 감시하는 기기로 변신을 한다면 과연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아니! 구글 홈? 에코?  그게 뭐야? 라고 반문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아! 그거 나도 집에서 사용을 하는데 무척 편리하다!!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이런 구글 홈이나 에코가 부부가 나누는 은밀한 대화를 엿듣는다고 하면??
생각만 해도 모골이 송연해 지는 그런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많은 이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구글 홈이 우리들의 대화를 엿듣는 감시 기기의 역활도 하더라~~  라는 이야기와 그런 이야기가 카더라~~~ 인지 아니면 사실인지를 아래에서 자세하게 묘사해 볼까 합니다.




IBTimes UK Google Home smart speak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구글 홈이 정말 우리 부부의 은밀한 이야기도 엿들을까??
만약 구글 홈의 파워 스위치가 켜져 있을때는 대화가 녹음이 됩니다. 단 이때 " OK Google! " 이라고 이야기를 하시면 녹음이 생성이 됩니다.
중요한 이야기를 나눌땐 스위치를 꺼놓고 이야기를 하시면 아무 녹음도 되질 않습니다.

2. 구글 홈이 우리가 이야기 하는 것을 듣지 못하게 할수는 있나요??
구굴 홈 뒷편에 마이크로폰 mute 스위치가  위치하고 있는데  만약 여러분의 대화가 비밀을 요하는 내용이라 하면 스위치를 off 하시면 됩니다.

3. 그럼 구글 홈은 나의 활동 상황을 모두 저장을 해놓나요??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당신이 피자를 주문을 했었거나 우버를 불렀었거나 그외 다른 액티비티가 있었을 경우 차후에 같은 내용의 주문을 하기 위해선 기억을 저장해 놓는다 합니다.

4. 그럼 구글 홈에 저장되었던 나의 활동 기록을 삭제할수 있나요??
그렇습니다. 활동 기록 저장이 껄끄러우시다면 메뉴 버튼을 누르시고 아래로 내려가시면 My activity가 나오게 되는데  그곳에서 삭제를 유도하면 됩니다.

5. 구글 홈이 내 개인 정보에 접근도 가능합니까??
당신의 허락이 없으면 접근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6. 구글 홈은 나의 개인 정보를 타인과 공유를 하나요?
그렇다와 안그렇다가 동시에 존재를 합니다. 예를 들어 구글 홈을 통해 우버를 부렀을 경우 자신의 정보를 우버측에 전달을 해야 하기 때문에 공유가 가능하다는 측면과 구글 홈은 개인 정보를 절대 3자에게 팔지는 않습니다.

7. 구글 홈 혹은 아마존 에코는 진짜 안전합니까??
그리 크게 우려 하지 않아도 된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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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전두환 전 대통령이 권력을 행했었던 5공 시절,  많은 소위 민주 인사라 자청을 했었던(현재 그들이 현 정치 무대에서 권력을 향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통령은 직접 선거로 선출을 해야 한다 하면서 아스팔트를 점거를 하고 소위 그들 표현대로 민주화 투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민주화 투쟁을 빌미로 강의실은 뒤로 하고 노회한 정치꾼들의 사주를 받은 현 정치 주역들은 공부는 뒤로, 대신 민주화 투쟁이라는 이름으로 거리로 나서면 모든 것이 용납이 됐었던 시기였었습니다. 그런 학생들이 공부는 하지 않아 학점을 이수치 못했는데도 졸업을 대학 당국은 어떤 편법을 써서라도 졸업을 시켰었습니다.(미국 대학이요?? 한국의 체육 특기자인 김유나, 손연재 그리고 다수의 체육 특기자들.. 강의실이 어디고 교수가 누군지 모르는 학생들은 올림픽 금메달이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이라도 소정의 출석과 학점을 이수치 못하면  애초부터 운동장에 나시지 못하게 하고 졸업은 어불성설 입니다.)

그런 이들이 작금의 정치 주역이 되어 소위 합법을 가장한 정치 쿠데타인 탄핵이라는 전대미문의 정권 찬탈을 통해 무소불위의 권력을 향유를 하는데 그런 정치 권력을 향유하는 이들이 마치 그들의 권력이 100년 1000년이 되는 것인양 브레이크 없는 행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중략하고

과거 5공 권력을 반하는 소위 민주 인사라 자칭을 하는 이들은 직접 선거를 통해 평화적인 정권 교체를 앞세워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았었고 어떻든 5년 단임의 평화적인 정권 교체의 틀이 마련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데 평화적인 정권 교체가 정권이 바뀌면 교묘하게 전 정권 인사들에게 보복을 가하는, 평화적인 정권 교체에 반하는 정치적인 행동을 했었고 매번 수사라는 명목하에 과거 정권에서 일을 했었던 사람들이 끊임없이 견찰청을 드나드는 모습들을 우리는 언론을 통해 보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5년 단임이라는 정권 교체가 후에 정치 보복으로 변질이 되는 모습이 현 한국 정치의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권을 잡은 이들이 5년이 가까워 오면 차기 정권을 반드시 자기 사람으로 시어 놓으려 하다가 끝에는 사단이 나는 경우를 우리는 전직 한국 대통령을 통해서 극명하게 보아 왔었습니다.

미국에 거주를 하면서 한국 정치를 논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우스꽝스런 이야기라고 폄하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줄 압니다만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런 내용이 아니라 소위 "엄마는 다르지만 우리는 형제다!!" 이것을 우리말로 바꾸면  " 우린 배다른 형제다!!"라는 이야기 인데 제가 지금 하려는 이야기가 무슨 콩가루 집안을 이야기 하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나 이 이야기가 정치적인 목표도 달랐었고 그들이 재임시 펼쳤었던 정강 정책이 판이하게 달랐던 두 정치 세력이 서로를 가르켜 "우리는 엄마는 다르지만 한 배에서 태어난 형제처럼 가깝다!!" 라고 서로 친밀감을 과시를 하는 겁니다.

도대체 미국 전직 두 대통령이 서로를 가르켜 무어라 했길래 인터넷이라던가 미국인들 사이에서 훈훈한 이야기로 전해지고 있는지, 이제까지 상단에서 한국의 정치 상황을 장황하게 나열한 것도 사실은 이런 미국 전직 대통령의 모습과 견주지 위해 지루하게 나열을 했었던 겁니다.
자!!  전직 대통령인 그들이 서로를 어떻게 추켜 세웠길래 social media에서나 언론에서 훈훈한 이야기로 전파가 되고 있는지 그 모습을 담아 볼까 합니다.





Politicaltick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지난 목요일 미국 전직 대통령 출신인 빌 클린턴과 죠지 부시가 달라스에서 지도자 미팅이라는 모임에 참석을 했었습니다.
그들이 모인 이유는 퇴임 후, 평민으로 어떤 모습으로 살았었지에 대한 그들의 소회를 듣는 자리였었던 겁니다.

사실 그들은 정치적인 궤를 달리하는, 쉬운 표현을 하자면 정치적인 앙숙과 같은 그런 관계였었습니다.   이 두 전직 대통령은  백악관 역사에 있어 4년 연임을 한 13명의 미 전직 대통령중의 당사자들로 부시는 77일 먼저 태어난 71세 클린터은 70세인데 공교롭게도 이 두 전직 대통령은 남부 출신의 정치인이었던 겁니다.(부시는 택사스 클린턴은 아칸소 출신)

당시 쓰레기 정보는 저리가라~~~~라는 언론의 본연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는 미국 굴지의 언론인 CBS에서 이 모습을 방영을 했었는데 이런 모습을 본 미국인들이 감명을 받았고 훈훈한 모습이었다는 이야기 트위터나 facebook을 통해 전파가 되기 시작을 하면서 세인의 관심이 되었던 겁니다.(쓰레기 정보와 카더라~~  라는 정제되지 않은 찌라시를 시사로 둔갑을 시켜 국민을 현혹, 선동하는 한국의 언론과는 너무 차이가 나는 한국 언론의 모습과 비교되는 내용입니다.)

사실 우리네 정서로는 자기 아버지를 낙선을 시키고 대통령이 된 빌 클린턴을 아들인 죠지 부시가 탐탁치 않을수도 있었을 겁니다만 그들은 그런 정치적인 라이벌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마치 오랜 친구처럼 우의를 과시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런 과시가 카메라가 도는 것을 의식한 꾸면진 모습이 아니라 그런 모습은 아주 오래 전부터 공식적이던 비공식적이던 항상 같은 모습을 보여왔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부시는 클린턴을 가르켜 엄마는 다르지만 우리는 형제나 다름이 없다!!  라는 말로 장황한 미사여구를 나열하긴 보단 그냥 한마디로 정리를 해버리는 그의 언변에서 우리는 미국의 정치 역사가 왜 모든 국가들의 모범이 되는지를 간략하게 보여주는 단적인 모습이었습니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대목중 대통령이 임기를 끝내 평민으로 돌아가면 자신들은 그냥 평범하게 일반인들과 어울려 살고 싶지만 아직도 그들에게는 대통령이라는 인식이 남아있어 항상 조심스럽게 행동을 할수 밖에 없다고 실토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재임시 미국인들은 값으로 베교를 할수없는 너무나 많은 것을 주었기 때문에 이제는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많아 나름 평민으로 할수있는 일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우스개 소리로 죠지 부시는 임기 마지막 날, 우리말로  끈 떨어진 연(kite)이 되다보니  퇴임 당일날 아침 그 어느 누구도 매일 아침 갖다주던 커피도 갖다주지 않더라!!  라는 이야기로 좌중을 폭소하게 만들면서  아내인 로라 부시도 이젠 직업이 떨어졌다는 것을 나는지 커피도 가자다 주지 않더라!! 라고 하면서 좌중의 웃음을 끝이 나게 하질 않았었습니다. 그러면서 쓸데없이 돌아 다니면서 현 대통령에게 누가 되는 행동은 가급적 삼가고 대신 취미 생활을 하는라 노력을 하는데 현재는 그림을 그리는데 몰입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또한 빌 클린턴의 아내인 힐러리 근황을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클린턴은 힐러리가 할머니 역활을 충실하게 수행을 하고 손자를 보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언급치는 않았지만 디지탈 시대를 사는 젊은이들을 비교하면서 고립이라는 아주 위험한 발상은 미국 경제에도 도움이 되질 않는다!!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조심스럽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와중에 빌 클린턴에게 어느 청중이 혹시 대통령에 다시 출마 할 생각이 있느냐? 라고 묻자 클린턴은 서슴치 않고 그 지옥과 같은 백악관 생활을 왜? 다시 하겠느냐? 라는 말로 일축을 하는 모습에서 그런 질문이 대한미국 전직 대통령에게 주어졌었다면 어떻게 답변을 할까요? 아마 제 좁은 소견으로는 분명 이렇게 이야기를 할겁니다.  " 기회가 주어진다면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다시 매진을 할까 합니다!!" 라는 미사여구로 가득찬 용어로 현란하게 옛 권력에 대한 자신의 음흉한 욕심을 내비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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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의 구성원이 점점 노후화가 되고 미국에 거주하는 젊은층이 감소하는 대신 과거 미국으로 이주한 이들이 나이를 먹어 병원 출입이 잦은 나잇대로 들어서면서 미국 의료 시장의 폐단과 불합리에 대해 몸소 체험을 하신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타고난 건강 체질이라 병원 갈 일이 없다고 자신했었던 분들도 세월 앞에서는 어쩔수가 없없고 그러다보니 몸도 노쇠해져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을 해 병원 문턱이 닳도록 출입을 하게 된 겁니다.

과거 이민 선배들은 자식의 교육이 인생의 최고 목표인양 은퇴 후의 자신의 경제적 준비는 생각치 않고 오직 자식에게만 몰빵을 하다보니 나이가 먹어 은퇴할 즈음에는 준비한 경제적인 대책도 없이 은퇴를 해 막상 병원에 갈 일이 있어보니 병원비 혹은 약값이 천차만별이라 경제적인 능력이 되질않아  어떻게 해서라도 저소득층에게만 혜택이 있는 메디캘 혹은 메디케이드에 의존을 하려고 노력(?)을 하게 됩니다. 물론 돈이 없어 이런 혜택을 받는다면 문제는 없겠지만 소위 인위적으로 조작이 된 저소득층으로 가장을 해 그런 혜택을 받는 이들이 우리 주위에 많음을 보게 됩니다.... 중략

그런데 근래 은퇴를 준비하거나 거의 은퇴 시기에 접어든 분들은 그래도 미국에서 근무를 한 시기가 오래되다 보니 이런 저소득층이 받는 그런 혜택은 소득 초과로 해당 사항이 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물론 그동안 경제적인 준비를 하던 분들이 많았고 또한 현금이 아닌 정부에 떳떳하게(?)하게 사회보장 세금을 내고 근무를 오래했기에 사회보장 연금을 저소득을 넘게 되기에 해당 사항이 되질 않는 겁니다.

그런 이들이 병원에 가게되면 자신이 복용할 처방약의 가격을 보고 미국 처방약 시장의 불균형을 목격, 경험을 하게 되는 겁니다.
도대체 미국 처방약 시장은 제어가 진정 불가능한 걸까요??

베이비부머 세대가 증가함에 따라 미국의 처방약 시장의 증가세도 정비례하게 됩니다. 2016년 약 3.8프로가 증가를 했지만 전년도에 비해 약 2프로가 소폭 감소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지만  그래도 미국 처방약 시장은 점점 제어 불가능한 국면으로 치닫고 있는 겁니다.
현재 여러분이 내고 있는 의료 보험의 약 23프로는 고스란히 처방약 회사의 지불로 할당이 되고 있다는데 전체 100프로에서 23프로가 제약 회사에 지급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처방약 시장이 그 어느 누가 손을 대지 못할 정도로 막강 그 자체인 겁니다.

도대체 미국 처방약은 왜 그리 비싼 걸까요?? 거기엔 우리가 그동안 간과한 내용이 있다고 합니다! 




Scott Olson/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높은 연구 비용과 개발 비용!!
제약 회사는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 장구한 세월을 통한 연구, 연구를 하는 이들과 그 연구 비용에 막대한 금액을 투자한다고 강ㄴ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렇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신약이 개발이 되면 미 FDA는 1단계, 2단계를 거치는 임상 실험을 해야하는 과정을 거치도록 하게하고 마지막으로 제 3의 기관에서 또다른 임상 실험을 하게 법적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 임상 과정에서 생각치도 않은 후유증이 발생을 하게되면 일단 FDA는 판매를 보류하게 되고 연구및 생산을 원점으로 다시 되돌려야 하는 악순환을 제약 회사는 경험하게 되는 겁니다. 이때까지 들어가는 비용은 천문학적인 숫자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 그들만의 판매 전략??
방송 매체를 통해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미국 제약 회사들은 자신들이 개발한 신약을 이런 배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직접 접근을 하는 방식을 추구합니다. 미국 굴지의 제약 회사들은 이런 마케팅 방식을 통해 끊임없는 이윤 상승 구조를 구축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마켓팅에 들어가는 비용이 적지않다보니 그 부분이 소비자들에게 전가되는 겁니다.

3. 특허, 독점권??
그런 신약에 대항키 위해 제네리이라는 효능은 같고 가격이 엄청 저렴한 제네릭이라는 대응책이 생겼는데 그래도 제네릭 보다는 신약이 더 효능이 있다는 잘못된(?)을 가진 분들이 있어 신약의 인기는 아직도 강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FDA가 정한 신약에 대한 특허 기간이 소멸이 되면 신약에 대한 가격에 일대 혁명을 가져오게 되는데, 실제로 미 제네릭 생산 제약 회사의 성장이 평균적으로 15프로가 저하되었다는 업계의 통계에서 보듯이 아직 신약의 인기는 제네릭을 뛰어 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예 : 미국 화이저에서 생산을 한 남성들의 인기 품목인 비아그라의 블루색은 어느 제약 회사도 동종의 효능이 있는 제네릭을 생산시 블루 칼러를 쓰지 못하게 한다 합니다!!)
근래 미 의료 보험사는 굴지의 제약 회사에 서한을 보내 당뇨약과 C형 간염 치료약에 대한 정상화를 요구했다는데 이 두 치료약의 가격이 만만치 않음을 보여주는 단면입니다.

4. 협소한 시장??
제약회사는 자신들이 개발한 신약에 대해 그동안 투자가 된 연구비와 개빌비 이상으로 버금가는 이윤을 창출키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윤을 창출키 위해 대상을 적극 넓혀야 하는데 아직 아픈 분들보다 아프지 않은 분들이 더 많기에  시장이 협소한 이유로 가급적 최고의 가격을 받으려 노력하고 있는 겁니다.

5. 의료 보험 업계가 묵인을 한다??
물론 의료보험 업계는 최저의 가격으로 절충을 시도합니다만 그들도 한계가 있는 겁니다. 경험을 하신 분들도 이미 있겠자만 어느 처방약은 보험 혜택이 되질 않는다!!  하는 그런 이야기를 들으신 분들도 분명 있을 겁니다. 사실 미 의료 보험사는 이런 처방약 가격에 대해 방관자적 입장을 취하고 있는 이유는 처방약 가격에 대해선 보험사 이윤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기 때문에 그런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그런 부담을 보험사가 아닌 가입자에게 전가를 시키면 된다는 생각을 갖는 겁니다.

6. 보조금 문제??
외국 정부는 자국의 제약 회사들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형태로 처방약 가격의 상승을 억제하는 정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외국 제약사들은 가급적 가격 상승을 억제하고 낮은 가격으로 처방약 판매에 나서고 있는 겁니다.
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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