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에 해당되는 글 67건

  1. 2018.09.04 월급보다는 주거비가 저렴한 지역의 직장을 선호하는 미국인들!!
  2. 2018.08.31 자그마한 주택을 선호하는 미국인들, 그들만의 이야기!!
  3. 2018.07.24 모게지 완납! 그런데 재산세가 발목을...
  4. 2018.07.06 렌트비 4400억 달러를 지불한 미국인들!!
  5. 2018.06.20 황량한 미국의 어느 도시!! 버려진 이유는?
  6. 2018.05.30 베이비 부머들의 또다른 암초! 그것은 주택 대출금 변제!
  7. 2018.05.15 돈 문제로 갈등을 겪는 미국인 부부, 그 결말은?
  8. 2018.04.25 중국인 구매자들이 아니면 미국 주택 경기도 허장성세?
  9. 2018.03.31 주택 차압을 당했던 어느 미국인들의 이야기!!
  10. 2018.03.01 비빔밥의 숨겨진 진실!!
  11. 2018.03.01 장바구니 물가, 참!! 많이 올랐습니다!!
  12. 2018.03.01 1불에 판다는 미국 어느 도시의 주택 정책!!
  13. 2018.02.25 년 40만불 소득이 중산층이라고 죽는 소리하는 사람들!!
  14. 2018.02.14 주택 단장에 대한 이런 투자는, 돈만 날리는 겁니다!!
  15. 2017.12.21 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 트럼프 감세안의 후폭풍이..
  16. 2017.12.20 트럼프의 세금안!! 웨이터, 웨이트레스에게 악영향을??
  17. 2017.12.19 백악관의 대세는 강경파가 쥐고 있는 형국으로..
  18. 2017.12.18 내가 알아야 재산세도 줄일수 있습니다!!
  19. 2017.11.01 늦은 은퇴! 노인성 질환! 그리고 사망!
  20. 2017.10.30 꿈보다 해몽이 좋았었던 나의 은퇴 생활!!
  21. 2017.10.29 어느 미국인이 느낀 무분별한 복지국가의 여행 경험담!!
  22. 2017.10.25 이런 분위기면 바로 은퇴를 해도 될 때라 합니다!!
  23. 2017.10.22 내가, 아니 부모님이 치매라면 어떻게 대처를??
  24. 2017.10.19 이혼, 사별 그리고 전 배우자의 연금과의 관계!!
  25. 2017.10.16 연휴만 되면 본국의 친인척 때문에 걱정스런 미주 한인들!!
  26. 2017.10.15 년 20만불을 버는 부부가 죽는 소리를 하는 이유는??
  27. 2017.10.12 이혼에 관한 천태만상! 그런데 알고보면..
  28. 2017.10.11 주택 다운페이부족을 크라우드 펀딩이 해결한다??
  29. 2017.10.09 Social security 연금을 일찍 수령하는 분들의 이야기!
  30. 2017.10.08 은퇴. 다운 싸이징, 그리고 이사!!

제가 거주를 하는 서부 지역 자세히 말해서 이곳에 사시는 한인들이 북가주 라고 일컫는 쌘프란씨스코 그리고 산호세 라는 지역은 새로운 직업군이 매일 탄생을 하는 아주 역동적인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의 유수 대기업이 지사를 설립을 하고 세계의 젊은이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고자 웅지를 트는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 지역도 북가주 범주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아마추어들이 국가를 경영하는 대한민국을 제외하고는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은 경기 호황으로 고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이에 따라 새로운 주거 시설을 확충하는 아주 바람직한 현상을 보이기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렇게 역동적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그에 걸맞게 건물 신축 혹은 증축 공사가 시작이 되면서 북가주 지역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를 합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직업을 찿기 위해 많은 미국인들을 비롯해 외국 기술자들이 이곳을 찿게 되고 그러다보니 그들이 머물 곳이 필요해 이 지역의 월세 수요는 다른 지역에 비해 무척 증가를 하고 있는 편이나 거기에 걸맞게 공급이 원활하면 좋은데 공급 자체가 딸리다 보니 렌트로 나가는 비용이 천문학적인(?) 숫자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이곳에 직업을 찿으러 유입이 되나 그에 비례해서 높은 렌트비에 견디다 못한 젊은이들이 다른 도시로 빠져 나가는 기현상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이런 현상 때문에 우수한 인재를 구하지 못한 기업은 자신의 기업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이 거주 비용의 일환인 렌트비를 얼마나 지불을 하는지 확인을 해보았더니 어떤 경우는 방 하나의 아파트 월세가 4500불을 내는 경우가 있어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하는데 이렇듯 새 직원들이 거주할 곳을 찿지를 못하자 회사는 직원을 채용시 별도의 거주 비용을 지원을 해주던가, 혹은 회사가 거주 지역을 일괄 렌트를 해 직원들에게 그 혜택을 제공을 하는 그런 회사들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기술할 내용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내용이지만 대학을 졸업을 한 아니 경력 직원들이 회사를 선택을 할때 회사의 보수와 직장내 분위기를 먼저 파악을 했던 것을 이제는 자신이 거주하는 거주 공간의 재정적인 능력을 먼저 따지는 새로운 모습을 기술하고자 합니다.












소프트 웨어 회사의 중역인 데이빗 니콜라스는 그 의 아내와 함께 쌘프란씨스코에 사무실을 얻어 이사를 하려고 했었는데 이곳 지역의 사무실 임대료가 전년도에 비해 50프로 이상이 올라 할수없이 포틀랜드가 있는 오레곤으로 할수없이 이전을 한겁니다.  컴퓨터와 관련된 산업이 급신장이 되면서 이와 관련된 직업군이 증가를 하고 그와 동시에 쌘프란씨스코의 주택 구입과 월세 비용이 턱없이 상승을 한겁니다. 이러자 많은 기업들이 이곳 베이 지역의 임대료를 견디지 못해 씨애틀, 포틀랜드 그리고 엘에이 지역으로 사무실을 이전을 하는 겁니다.  



비싼 임대료와 주택 월세가 천정 부지로 올라 이와 관련된 기술자들이 과거 자신들이 받았던 낮은 봉급으로도 다른 도시에서는 생활이 윤택했었지만 이곳에서는 봉급이 올랐다 해도 월세로 나가는 비용 즉, 거주 비용이 턱없이 높아 한달 내내 벌어봐야 월세를 지불을 하고나면 생활 자체가 과거와는 그리 윤택치 못해 이곳 지역으로 전근을 꺼려, 높은 기술을 가진 기술자를 구하려는 회사들은 고육책으로 이전을 감행하고 있는 겁니다.


이번 달에 딸아이를 출산을 하는 34세인 데이빗 니콜라스는 이야기 하기를 같은 봉급을 받아도 다른 도시에서는 윤택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할수 있지만 이곳에서는 다른 지역에서 이 돈으로 괜찮은 주택을 구입할수 없는 지경이라고 하며 쌘프란시스코의 높은 월세와 주택 가격에 대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겁니다.  


미국에서 컴퓨터 산업의 도시로 이야기 하자면 4번째로 가는 쌘프란시스코는 많은 하이택 기업이 몰려있고 그에 비례를 해 연봉이 높다보니 자연적으로 주택과 연관된 비용이 상승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현재 평균적인 하이택 기술자들의 급여는 6자리의 숫자로 이곳 주택의 평균 가격은 110만불에 달하고 렌트를 할 경우 평균 월세는 4547불을 기록을 해, 미국에서 상위에 해당하는 거주비 높기로 유명한 도시로 등극(?)을 한겁니다.


쌘프란씨스코에서 헤드 헌터 사업을 하는 CEO인 Mehul Patel은 이러한 이유로 쌘프란씨스코를 떠나는 하이택 기술자들이 속출을 하고 있으며 떠나는 그들은 높은 봉급도 중요하지만 안락하고 윤택있는 거주를 워하고 있어 아무리 많은 보수를 제공해도 빠져 나가려는 고급 기술자들을 막지는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실제로 작년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거주비가 저렴한 씨애틀, 덴버, 오스틴 그리고 엘에이 지역으로 대거 빠져 나갔으며 그러한 기술자를 잡으려 베이 지역 기업들은 높은 보수를 제공을 해도 별 소용이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쌘프란시스코의 평균 주택 가격이 110만불에 해당하는 반면 포틀랜드는 35만불, 쎄애틀은 54만불, 그리고 엘에이 같은 경우는 57만불에 해당을 하고 급여 또한 쌘프란씨스코에서 19만불을 받는 소프트 엔지니어가 쌘프란씨스코에서 겨우겨우 생활을 하는 반면 오스틴에서는 11만불을 받으면 아주 윤택한 생활을 할수가 있어 많은 하이택 기술자들은 높은 급여보다는 얼마나 윤택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할수 있는가? 에 대한 문제를 직업을 찿는데 주안점을 두기 시작을 했다고 합니다.


쌘프란씨스코와 실리콘 밸리의 하이택 기업의 리스트를 총망라한 Dice.com은 지난 3월 전년도 3월에 비해 약 6프로가 감소를 한 반면 대신 씨애틀은 38프로, 오스틴는 12프로 휘닉스는 약 6프로가 증가를 한것으로 나와있으며 이는 쌘프란씨스코와 실리콘 밸리의 기업의 탈 캘리포니아가 가속화가 도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된다고 Dice.com 관계자는 전망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아직은 많은 하이택 기술자들이 적은 공간에서 비싼 월세를 내는 한이 있더라도 쌘프란씨스코와 실리콘 지역으로 몰려드는 이유는 역동성이 분위기와 그래도 높은 급여 그리고 창조적인 기업이 하루가 지나면 나타나는 그런 분위기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매력적인 도시로 쌘프란씨스코 그리고 실리콘 밸리를 손에 꼽고 있어 아직은 그리 걱정을 할 단계는 아니라는 새로운 의견도 대두가 되고 있다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주택 구입을 하려는 어느 실리콘 밸리 미국인 부부 이야기


[생생 미국이야기!!] - 늘어가는 rent(월세) 비용! 그 끝은 어디?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과거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이었던 내용중에 차가 2대가 들어가는 차고가 있는 주택의 구입이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이라고 일컫었던 시대가 있었습니다.물론 그런 생각이 변한 것은 아닙니다만 그러한 소박한 꿈이 닷컴을 앞세운 주식 시장의 이상 현상으로 목돈을 쥐는 계층이 많아졌었고 기관 투자자들의 농간으로 서브 프라임이라는 신종 주택 대출 상품이 만들어지면서 일반 미국인들 사이에는 다운 페이먼트 없이 집을 살수가 있다!! 아니 원금은 나중에 내고 이자만 몇년 동안 내면서 주택 구입이 가능하다!! 라는 바람이 불면서 소박한 주택 규모로 지어진 자그마한 주택 구입이 꿈이었던 미국인들 사이에는 자신의 경제적인 사정을 고려치 않고 규모가 큰 주택을 구입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물론 미주에 거주를 하는 한인들 사이에서도 같은 바람이 불었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거주를 할 목적으로 하는 주택 구입이 아닌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 구입을 한후, 갑자기 상승을 하는 주택을 담보로 2차 융자를 얻어 두번째 주택을 구입을 하기 시작을 하면서 묻지마 부동산 매입이 시작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 주택은 렌트를 주면 렌트 수입에서 주택 융자를 갚을수 있다는 일부 얍쌉한 부동산 에이전트들의 사탕 발림에 속아 너도나도 묻지마 구입을 한겁니다.


그러나 주택 거품이 꺼지면서 투자로 구입을 한 주택이 렌트로 나가지 않자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에서 2차 융자를 빼 투자용 주택을 구입한 사람들은 극심한 자금 압박을 받기 시작을 한겁니다.  급기야는 투자용 주택은 물론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마저 차압을 당하는 미국인들과  미주 한인들이 급증을 하면서 사회 문제로 대두가 되었던 시기가 그리 머지않은 과거의 일이 었던 것을 다들 기억을 하실 겁니다.


그런 광풍과 쓰디 쓴 경험을 한 미국인들의 주택 선호가 큰 평수의 주택보다는 1000 sq.ft  정도의 소규모 주택을 원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면서 지금 미국은 허세보다는 실리를 앞세우는 소규모 주택 소유주들이 증가를 하고 있다 합니다.  이에반해 자신의 집이 없는 설움을 익히 아는 미주 한인들은 미국에 정착을 하고 밤을 낮 삼아 일을 하면서 경제적으로 윤택해지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주택 구입인데, 대부분은 자신의 경제적 규모에 맞게 주택 구입을 하지만 아직도 많은 수가 보여주기 위한 주택 구입을 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적은 주택을 구입을 하는 미 주류인들과 극명하게 구별이 됩니다.


한때 교회의 목사나 신부님들이 소위 그들이 이야기 하는 성도들이 주택 구입 후, 집들이를 자주하는 바람에 축성을 하러 다니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빴다는 웃지못할 이야기가 미주 한인 사회에서 회자가 되었듯이 우리 한인들의 주택 구입에 대한 사랑은 타커뮤니티 저리가라 할 정도로 열의가 높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근래 주택 가격의 상승과 경기 침체 그리고 고용 시장의 불안정으로 주택 유지에 대한 적신호가 만만치 않은 상태에서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자신의 경제적 규모에 맞게 적은 주택을 선호하는 것과는 달리 가구는 없이 거실이 휑~ 하고, 뒷마당 잔디 심을 돈이 없어도 주택 규모는 커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기에 근래 미국인들 사이에서 부는 작은 규모의 주택 구입에 대한 그들의 생각과  아직도 대형 주택을 선호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과의 생각을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1. 적은 주택이 삶의 여유를 가지고 온다??

플로리다 주에 거주하는 제랄드는 자신이 거주를 하는 2000 sq ft 규모의 차고가 있는 타운 하우스에서 950 sq ft 의 콘도로 옮겼는데 그 이유는 자신의 비지니스를 오픈하기 위해 적은 싸이즈로 옮겼는데 이로인해 한달에 약 400불의 절약 효과를 가지고 왔다고 합니다. 물론 유틸리티 비용도 적어졌음도 인정을 합니다.

2. 유틸리티 비용과 주택과 연관된 비용이 적어졌다??
주택 보험, 재산세, 냉 난방비, 등도 주택의 규모가 적어짐에 따라 같이 상쇄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1000 sq ft 의 주택은 3000 sq. ft의 주택보다 유틸리티가 한달에 약 200불 정도가 덜 들어간다고 합니다. 또한 대도시 같은 경우는 콘도나 타운 하우스 같은 경우는 근린 시설과 가까이 있어 그외 교통비도 절약을 할수 있다고 합니다.

3. 근린 시설이 가까이 있어 좋다??
운동 시설, 그로서리 마켓등 생활 근린 시설이 가까이 있어 삶의 질을 높힐수 있다 대도시 같은 경우 콘도나 타운 하우스 같은 경우 HOA가 있을수 있어 매달 나가는 비용이 있으나 이것 또한 크기에 따라 차등 지불을 함으로 그리 큰 부담은 없을수 있습니다.

4. 유지를 하는데 그리 큰 어려움은 없다??
3000 sq ft 이상 되는 주택은 만약 물이 새는 경우가 있다면 그 피해는 전방위적으로 커지게 됩니다. 이런 정도의 싸이즈 이면 보통 2층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윗층에서 아랫층으로 흘러 내리는 누수 때문에 피해는 눈덩이 처럼 불어나게 됩니다. 또한 정기적인 수리비 또한 적어지게 됩니다.

5. 청소하기 편하다??
나이가 들면 움직이는데 제약이 많이 따르게 됩니다. 진공 청소기 하나 움직이기가 여의치 않은 건강 상태가 되기도 하는데, 그렇다고 매번 청소를 하는 분을 부르기도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지 않게 됩니다.

6. 업그레이드를 하는데 창조적일수도 있게 된다??
큰 집을 구매를 하면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해 수납 공간이 많아지고 또 그것을 채우기 위해 자신의 취향에 고려치 않은 내용물로 급하게 채우게 되지만 적은 규모의 주택은 자신이 원하는 취향의 인테리어로 구성을 할수가 있습니다.

7. 그래도 손님 초대를 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코네티컷 주, 뉴 헤이븐에 거주하는 Jill은 928 sq ft의 주택을 구입을 해서 집들이를 했는데, 처음에 집크기 때문에 초대 손님의 구성을 최소화 했었는데 뒷마당에 deck을 설치를 해서 다행하게도 많은 친구를 초대를 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주택의 규모가 작다고 해서 손님 초대에 위축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8. 적은 주택은 아담한 공간에서 오는 안락함을 느낄수 있다??
한때 큰게 무조건 좋다!! 라는 선입관에 빠진 적도 있었습니다만  한때 부동산 광풍으로 그런 개념이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많이 바뀌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아직도 많은 미주 한인은 주택은 크면 클수록 좋다!! 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습니다. 재정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별 문제가 없으나 그렇지 못하신 분들이 그러니 결국 남 좋은 일만 시키는 형극이 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6/20 - [생생 미국이야기!!] - 황량한 미국의 어느 도시!! 버려진 이유는?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보통 주택을 구입을 하면 모게지를 다 갚을때 까지 평균 3-4번을  이사를 다닌다 합니다.  그 첫번째 이유는 신혼때 집을 사고 아이를 낳으면 방이  더 필요하고 아이들이 놀수있는 뒷마당이 필요하고, 혹은 아이들의 학교 문제로 이사를 하는 경우, 그리고 직장 때문에 옮기는 경우등 여러가지 사정이 있게 됩니다. 그러다 아이들이 다 커서 대학을 가고 두 부부만이 덩그러니 남아 큰 집이 더이상 필요없게 되자 또 규모가 작은 집으로 이사를 합니다. 이렇듯 여러번 이사를 혹은 우여곡절을 겪은 후에 모게지의 완납이라는 대장정에 종지부를 찍게 됩니다,.


대부분 이런 종지부를 찍게 되면 나이는 대부분 은퇴해야 할 나이에 접게 되고 은퇴를 하게 되어서 많이 모아둔 은퇴 연금이 있다면 별 문제가 없겠으나 정부에서 나오는 사회보장 연금으로만 생활을 한다면 삶의 질은 현저하게 하락이 되고 맙니다. 많은 은퇴자들이 은퇴후 그들의 삶의 질은 과거 그들이 누렸었던 삶의 질과는 현격하게 차이가 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당연 소득이 없으므로  삶의 질이 떨어지겠으나 이것 또한 절약에 절약을 거듭하면  두 노부부가 살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매년 내야하는 재산세가 그들의 발목을 잡는다면 비록 모게지는 완납을 했지만 재산세라는 복병이 눈앞에 상존해 오히려 애물 단지로 변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근래 미국 은퇴자를 중심으로  번지는 재산세 미납으로 차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빈번해 사회적인 문제가 되는 비율이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이러한 문제는 자세하게 기술을 해 차후에 은퇴를 목전에 두고 계신 분들의 주의를 요망하는 차원에서  만약 재산세를  내지 못할 경우 혹은 재산세를 줄이는 방법등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에 대해 미국 은퇴자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이야기를 펼쳐  볼까 합니다.










이 내용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어디에 사시는 곳에 관계없이  주택을 소유를 하시면 재산세라는 것을 내시게 됩니다.

그러나 그 재산세는 일률적으로 책정이 되는게 아니라 지역에 따라 차등이 있다는 것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은퇴를 하신 분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비싼 재산세로 재정적인 어려움에 봉착된 미국 은퇴자들을 예를 들어 설명을 하고 향후 대책을 나름 기술코자 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 플로리다 주에 거주하는 어느 미국인, 호수 위에 자리잡은 2200스퀘어 피트 주택의 재산세는 일년에 9000불, 그에 반해 나의 부모가 거주하는 애틀란타의 한적한 교외의 재산세는 일년에 고작 1000불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어디에 사시던간에  매년 내는 재산세 통지서를 받게 되면  항상 불공정하다!!  라고 생각을 하실 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느 미국인이 신문에 올린 재산세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 내용입니다.


저는 Keya라는 사람 입니다!!  왜? 재산세 인상에 대해 알고 계시는지요?  저는 이 재산세 때문에 너무 골머리가 아픕니다!! 현재 저는 재산세 조정으로 정신이 없습니다!!  시에서 요구하는 모든 서류를 제출을 했는데도 저는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기분입니다!! 저는 두번을 이사를 하면서 아리조나와 오하이오에서 재산세 조정을 신청, 두번 다 성공을 했었습니다!!


위에 언급된 미국인의 경우를 보면 우여곡절 띁에 재산세 조정 성공을 했었지만 그녀가 받은 스트레스는 실로 엄청난 것이었습니다. 현재 National Taxpayers Union에 의하면 30-60프로에 해당하는 주택 소유주들의 주택의 가치가 과잉 책정이 되었으며 이중 5프로에 해당하는 소유주들만이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이  자신이 소유한 주택의 재산세가 과다 책정이 되었다 생각을 하면 이의 신청도 고려할만 내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그러한 이의 신청을 결심을 하셨다면  이런 순서대로 진행을 하면 수백 달러 혹은 수천 달러를 절약을 하실수 있습니다.  진행 과정이요??  그리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1. 재산세 책정 규정을 먼저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재산세 책정은 컴퓨터가 일괄적으로 책정을 합니다. 물론 거주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먼저 자신의 주택가를 확실하게 감정을 합니다. 자신이 받아 본 재산세 통지서를 보면 과다 책정이 되었다고 대부분  생각을 합니다. 이때 재산세 책정 관리 부서를 확인, 접촉을 시도를 합니다. 그리고 책정 과정을 확인 합니다. Keya는 지난 2012년  주탹 가격이 폭락한 자신의 지역인 싸우쓰 플로리다의 재산세가 과다 책정이 되었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2012년 가을까지 내야 했었던  재산세 책정은 2년전의 주택 가격으로 책정된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먼저 이의를 제기하기 전에 어디서 어떻게 이런 재산세가 책정이 되었는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재산세를 관장하는 자신이 속한 카운티의 홈페이지에 가서 자신의 주택이 소속한 지역의 동종 주택 재산세를  확인 합니다. 그런 다음 과다 책정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면  카운티 홈페이지에 있는  이의를 신청하는 순서를 잘 확인을 하여야 합니다,. 그런 다음 Deputy Property Appraiser에게 서면으로 이의 신청을 하시고 그런 다음 결과가 나왔지나 아직도 과다 책정이 되었다 생각을 하시면 Value Adjustment Board에  이의 신청을 하고 신청 양식을 제출을 합니다. 수수료는 15불 정도 합니다.


Value Adjustment Board 홈페이지 더보기  http://www.bcpa.net/forms-dl.asp#vab



2.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를 해야 합니다.

재산세가 과다 책정이 되었다는 심증만으로는 재산세를 조정을 할수는 없게 됩니다. 그러한 내용을 반증할만한  적절한 증거 서류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아실겁니다.  자신의 주택 크기, 연도, 등등 제공할만한  모든 증거를 취합을 합니다. 또한 담당자가 적절한 규정에 의해 재산세를 책정을 햇는지 확인 합니다. 그리고 동종의 주택 가격과 재산세 내용을  어떻게든 확인을 합니다. 이때 이웃에 있는 주택 가격도 확인 합니다. 예를 들어 카운티가 자신의 주택 가격이 20만불 이라고 책정, 그러나 주택 감정사가 15만불에 지나지 않는다고 해서 이 내용만을 가지고 카운티와 논쟁을 벌인다면 재산세 조정은 물 건너가 버린 형극이 됩니다. 먼저 해당 기관에 전화를 해 재산세 책정 규정을 질문을 한다면 자세하게 가르쳐 줄겁니다. 예를 들어 내가 사는 주택의 대지는 옆에 있는  주택 예상 대지와는 뒷마당에서 차이가 조금 보입니다!!  그런 다음 사진을 찍고 그 내용을  담당자에게 보낸 다음 논쟁을 시작을 합니다.



위의 내용을 보시면 아!! 저런 과정을 내가 어떻게 혼자?? 에이!! 차라리 내고 말지!!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줄 압니다. 물론 시간과 정성이 동원되야 하는 부분이지만 그 금액 또한 만만치 않은게 재산세 입니다. 물론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는 분들에겐 공허한 메아리로 들릴지 모르지만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도전을 해보시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 봅니다. 물론 Real Estate 변호사에게 도움을 요청을 하면  되지만 이 또한 비용의 수반이 되는 문제라  그리 권장할 만한 내용은 아닌거 같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2/18 - [생생 미국이야기!!] - 내가 알아야 재산세도 줄일수 있습니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목만 봐서는 월세를 저만큼 지불을 하느니 차라리 집을 사는게 낫겠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도 있을 것이고, 동종 업종에 종사를 하시는 분들은 그럼!!  월세는 그냥 없어지는 돈이지만  집을 사서 모게지를 내면 그돈은 저축이 되는거다!!  라고 부추기는 부동산 에이전트도 있을 겁니다. 허나 집을 소유를 하는거나,  렌트를 하는 것은 나름  개인이 처한 경제적인 사항과 그외 직업 사항에 따라 다를수가 있습니다.


현재 미국 주택 경기는 낮은 이자율과 공급이 딸리고 수요가 늘면서 주택 구입 과열 현상, 아니 매물이 모자라 일부 대도시를 중심으로 웃돈 얹어주기가 성행하는 이상 현상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주택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자 비록 안정된 직장 그리고 6자리의 소득을 올리는 바이어들의 주택 구입 능력이 점점 상실이 되어 내집 소유가 아닌, 월세로 전전을 하거나 아니면 외곽 지역으로 나가 매일 지옥과 같은 출 퇴근 전쟁을 벌이기도 합니다. 근래 미 주류 언론이 이런 월세에 대한 기사를 집중적으로 보도를 하면서 미국 렌트 산업에 대한 관심이 집중이 되고 더나아가 일부 사회 단체에서는 렌트를 하는 이들의 권익을 보호코자 집주인들의 일방적인 렌트비 상승을 제어하자는 캘리포니아 주민 발의안을 만들어 이번 11월에 있을 중간 선거에 쟁점으로 부각키기도 한겁니다.


그래서 월세를 사는 당사자, 그리고 근래  주택을 구입한 바이어, 주택 매매를 하는 부동산 에이전트, 더나아가 살던 집을 비싼 가격에 팔고 거품이 꺼질때 까지 기다리면서 미 부동산 시장의 추이를 예의 주시하면서 그럼 거품이 꺼질때 주택을 사려는 사람들, 이런  이상 과열 현상을 보이고 있는 미 주택 시장을 면밀하게 지켜보고 있는 미래의 바이어를 등장을 시킨  생동감 있는 내용이 담긴 미 주류 소식을 기술해 볼까 합니다.










렌탈 수요는 급증을 하고 공급이 억제될 것으로 추정이 되는 2015년도의 랜탈 마켓은  많은 세입자로 하여금 주택 구입에 나설게 할것으로 동종 업계는 보고 있다 합니다.  허나 재정적으로 안정이 된 젊은층의 미국인들은 주택을 소유에 대한 끊임없는 유혹을 받고 있고 근래 미 모게지 렌더인 패니메, 프레디맥은 적은 다운 페이먼트와 낮은 이자율로 주택을 구입을 할수있는 프로그램을 발표를 했고 특히 대도시 주변의 렌트의  비용이 점점 상승을 하고 있다고 발표를 했었습니다.


부동산 업체인 Zillow의 통계에 의하면 작년인 2014년은 렌트로 나간 비용이 4400억 달러(2013년 보다 4.9프로 상승) 였고  이것을 월별 숫자로 따지면 기존에 내던 월세보다 약 26불을 더 낸것으로 집계가 되었다 합니다.  물론 도시마다 편차가  있지만 이것보다 더 상승을 한 곳도 잇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인 경우는  평균보다 14프로, 덴버는 약 11프로, 그중에서 뉴욕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은 렌트비를 지불을 하고 있다 합니다.


부동산 업체인 Zillow에서 근무를 하는 경제 연구원인 스탠 험프리의 연구에 의하면  지난 14년 동안 렌트비의 인상은  봉급 인상의 2배 이상 상승을 했고  2015년은 주택 상승 비율보단 렌트비 지출 비용의 인상이  2배 이상 앞지를 거라고 예측을 했습니다. 이에 워싱턴 D.C 외곽인 메릴랜드에 지난 2주 전에 주택 등기를 마친 제밀리 애크먼은  이젠 더이상 렌트에 대한 잇점이 없어 주택을 구입을 했으며, 싱글인 그녀는 조만간  아빠와 같이 살것이라 이야기 하면서 이제는 더이상 누군가 열심히 일을 해서 부자가 된다는 평범한 진리는 더이상 믿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녀의 주택 구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32세인 그녀는 주택 구입의 광풍이 불었었던 2007년에 주택을 구입을 했었습니다. (상투 끝을 잡았던 겁니다.)  그리고 2011년에 집을 포클로저 한겁니다. 그 이후 크레딧을 쌓으면서도 그리고 아픈 경험을 했으면서도  주택 소유에 대한 꿈을 버리지 않은 겁니다.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는  내 나이 또래는 돈을 모아야 합니다.  모아야 하는  대상은 바로 주택 구입인 겁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치솟는 렌트비에 대해 이제는 더이상 렌트 사는 것은  잇점이 없다고 강조를 한겁니다.


현재 주택을 구입을 하려는 미국인들은  집주인에게 너무 많은 렌트비를 지급을 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주택 구입에 들어가는 다운페이먼트를 모으기가 쉽지를 않았고 이를 인지한 관계 당국은  렌탈 주택 혹은 아파트 건립을 했었으나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렌트 인상을 부추기게 된겁니다. 부동산 업체인 Zillow의 지표에 의하면 새해를 지난 2015년은 주택 구입의 분위기가 조성이 될거며 특히 젊은층의 주택 구입이 주를 이룰거라는 전망을 네놓은 겁니다.  


주택 구입의 경제적인 여유는  주택을 구입하는 첫번째 요소 입니다만  미국인들의 주택 구입에 대한  유혹은 또다른 복병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2007년 주택 구입의 광풍 시절에  이런 유혹과 분위기에 견디지 못한  주택 바이어들이  상투 끝을 잡아, 일순간에 주택을 날린 모습을 신문 지상을 통해 아니 우리 주위의 지인들의 모습에서  발견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차후 주택 구입에 대한  게획이 서 있으시다면  경제적인 여유는 물론  경제적 여유를 무시한  주택 구입에 대한 유혹을 경계해야 할겁니다. ( 이런 유혹은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습니다만  친구따라 강남 간다식!!   귀가 얇아 부동산 에이전트 이야기만 듣는 사례! 그리고 신문과 방송의 일방적인 보도 등등 입니다. )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6/01/14 - [생생 미국이야기!!] - 새롭게 부상하는 Commonspace라는 미국 월세 개념!!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필자가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새크리멘토에서 5번이나 99번 고속도로를 타고 남쪽으로 약 40분 정도를  운전하고 가면 Stockton (스탁튼) 이라는 도시가 나옵니다.   그 도시는 과거  수 만톤이 넘는  외국 선박들이  샌프란시스코를 경유  스탁튼 항만에 도착을 해  쌀을  싣고 가던  무척 바쁜 도시 중의 하나였었습니다. 그로 인해 미국에서 부동산 광풍이 불었을때  그곳의 개발 경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 할 정도로 막강했었던 곳입니다. 주로 라티노와 흑인의 인구 비율이 많은 곳으로  농업이 주를 이루던 도시 중의 하나 였기도 했구요...

 

그러던 스탁튼이 부동산 경기가 시들하면서  아예 버려지다시피 하는 도시가 된겁니다. 원래 스탁튼은 고용 창출이 그리 많은 도시는 아닙니다. 또한 웰페어로 연명을 하는 인구들도 많고  농업 일용직 분야에 일을 하는 히스패닉이 많다보니 자연 소득 수준도 낮게 형성이 되는 곳입니다. 그런 도시가 아예 버려지다시피 하더니 이젠 유령 도시가 되었고 하나 둘씩 사람들이 떠나는 도시가 되어 버렸습니다.

 

위정자들은 어떻게든 도시를 살려 보려고 노력을 했었지만 역부족이고 급기야 시당국은 파산을 신청을 하여 자구책 마련에 모든 힘을 경주를 했으나 끝이 보이지 않은 도시가 되어 버린 겁니다. 이런 버려진  도시인 Stockton, Ca!!  그 도시는 왜? 버려졌을까?  부동산 광풍의 폐해를  입은 미국의 많은 도시는 그래도 회생을 하는 기미가 보이는데  왜? 유독 스탁튼만 버려진 도시로 유명세를 타는지, 근래 미국 대도시를 중심으로 아니 중소 도시도 포함이 됩니다만 이상 현상을 보이는 매물이 없어서 못산다! 라는 주택 가격의 이상 현상과 비교해 그런 뜨거운 현상이 미국 어느 도시나 다 마찬가지가 아니라는 모습을 위에서 언급한 스탁튼(Stockton)이라는 도시를 예를 들어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개발을 하다 중단된 스탁튼 시  주택가의 모습입니다!!





지난 2004년 Janeen Millhon과 그녀의 남편은  캘리포니아의 한적한 도시인 조용한 교외에 방 4개 짜리 주택을 구입을 했었습니다.

그들이 구입한 주택의 대지는 다른 주택의 대지보다  더 컸었습니다. 당시 미국에는 주택 경기의 바람이 불어 농경지대를 갈아 엎어  주택 단지로 조성을 했으며 2006년 부터는 본격적으로  도로를 신설을  하고  주택을 짓기를 시작을  했으며 본격적으로 주택 전기를 공급을 위한  공사도 시작이 된겁니다.

 

그로부터 머지 않은 시기에  부동산 광풍은 갑자기 잦아 들었으며  주택 건설도 갑자기 중단이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하다만  보행자를 위한 도로에 잡초가 나기 시작을 해 무성해 졌으며  가가호호에 전기를 공급하는 전기선 또한 허공으로 보기 싫게 방치가 되고 수백채가 예정이 되었던 주택 단지는 몇 세대만 완공이 되어 입주가 되었던 겁니다. Janeen 집에서 밖을 내다보면  가로등과 스트릿 싸인 그리고 황량하게 버려진 주택 단지만 보일뿐 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잡초가 무성해 지더니 밤에 몰래 갖다 버리는 쓰레기와 휴지가 날라다니기 시작을 하는 폐허로 변해 버린 겁니다.

그러다보니 야생 동물의 천지가 되는건 시간 문제고  야근을 주로 하는 Janeen이  집에 오면 가끔 차고 앞에는 스컹크가 앉아 있는 모습도  목격을 하곤 합니다. 가끔 금요일 밤에는 젊은 아이들이 모토 싸이클을 몰고와 굉음을 내면서 거리를 질주를 하는 것도 목격을 하고 파티를 하는 그런 청년들도 목격을 하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주택 소유주의 한사람이 된겁니다.

 

그런데 Janeen이 사는 스탁튼과 같은  처지에 빠져 잇는 도시가  부동산 거품이 빠지면서  여기저기 늘어나기 시작을 했는데  유독 스탁튼 시만 그 몸살을 더 앓고 있는겁니다. 이미 스탁튼 시는 파산을 신청을 했고  모든 경기는 일순간에 얼어 붙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러다 보니 Janeen은 주택 소유주로 재산세를 매년 스탁튼 시에 내지만  주택 소유주로써 시에서  주택 단지를 유지, 보수를 해주는  베네핏을 받지를 못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주택의 싯가는 해가 갈수록  점점 떨어지고  Janeen은  집을 정리를 하고  다른 곳으로 이사를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막다른 골목에 빠진 주택 소유주가 되고 만겁니다.

 

필자는 2주 전  5번 고속도로를 타고 엘에이 방향으로 운전을 하다  거대한 사고가 나  엘에이 방향으로 가는 고속도로가  5시간 정도 차단이 된다는 고속도로 경찰대의 설명에  차를  99번 south bound로 바꾸기 위해  5번에서 99번을 연결하는 도로를 타고 가다 문득 황량하게 버려진 대단위 주택 단지에  서너 채의 주택이 완공이 되어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와  저 주택 단지에는  왜? 저렇게 버려졌을가? 하는 생각에 지방 언론지를 조사중  스탁튼 시에 관한 기사가 있길래 이미 지난  이야기이지만  그래도 내가 거주하는 인근 지역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를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6/01/06 - [생생 미국이야기!!] - 주택 구입을 하려는 어느 실리콘 밸리 미국인 부부 이야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과거 아메리칸 드림이라 하여  한적한  시외 주택가에 차를 2대 주차를 할수있는 차고가 있는  주택을 가지면 그것이 곧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를 했다고들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는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주택 소유자들이  주택 대출금 즉 모게지 변제에 대한 부담이 늘어나면서  아메리칸 드림이 더이상의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이 아니라 아메리칸 nightmare( 악몽)으로 지칭을 하는 분들이 많아졌다는 이야기가 회자가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더나아가 미 경제의 주체가 되야하는  대학 졸업생들이 직장을 잡아  대학 생활때 대출을 받은 대학 학자금 변제의 부담 때문에  주택 구입에 대한 열망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 언론을 타면서 과거 주택 모게지 부실이 미 경제 버블의 뇌관으로 작용을  한다 했는데 실제로는 학자금 문제가 더 심각하다는 이야기가 표면화 되면서  미 워싱턴 정가가 부산하게 움직이는가 싶더니 어느 순간에 잠잠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모게지 부담이 청년층도 아니요, 중년층도 아니요, 그렇다고 장년층이 아닌 베이비 부머 즉 노년층이 모게지에 대한 부담이 가중이 된다면 어떻게 생각이 듭니까??   만약 이런 문제가  청년, 중 장년층이 아니라  노년층에게 현실적으로 다가 온다면 그 후폭풍은 심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노년층은 소득을 창출 할만큼  경제적 육체적으로 왕성하질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소득이 제한적일수 밖에 없고 더나아가  또다른 소득을 만드려 취업을 하려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미국 베이비 부머 세대들을 대변하는 노년층들이 자신이 현재 짊어지고 있는  모게지 부담으로 허덕이는 모습을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현실적으로  투영을 해볼까 합니다.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어바인에 거주하는 탐 그레코는 모게지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주택을 팔고 조그마한 콘도로  이사를 했습니다!!





탐 그래코는 30년 전에 본인이 거주했던 어바인에 방 4개짜리 주택을 구입을 하면서 자신의 부모가 했었던거 처럼  은퇴하기 전에 모게지를 완납을 할수 있을거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생각처럼 되지를 않을 겁니다. 한달에 4500불이라 하는 모게지와 여러번의 에쿼티 대출로  자신의 재정적인 허덕임은 계속된 겁니다. 변호사 였던 66세인 탐은  모게지와 안고 함께 은퇴를 한겁니다.

 

이렇게 모게지 문제로 허덕이는  노인층의 주택 소유주들이 점점 늘어간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은퇴 시기는 점점 늦어만 가고 실제 은퇴를 했다 하더라도 은퇴 생활은 그리 여유롭지가 못하게 된겁니다. 2011년에는 모게지를 가지고 있는 65세 이상의 노인층들이 전체  30프로에 해당이 되었고 이런 숫자는 2001년의 22프로 보다 급격하게 상승을 한겁니다.  이러한 증가세는 계속 되리라고 전문가들은 예측을 하고 있는데  실제 65세 이상의 노인층들이  가지고 있는 모게지는  2000년에는 약 43000불에서 2011년에는 79000불로 상승을 한겁니다. 지난 10년동안 은퇴를 목전에 둔 은퇴 예정 그룹들이 은퇴시 모게지를 완전 변제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 진겁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주택 전문가들은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는데 첫째 과거 그들의 부모들보다 극히 적은  다운페이먼트로 시작을 했었고  두번째는 부동산 광풍이 일었을때  무분별한 2차 융자로  모게지가 늘어난 이유가 요인이기도 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당시 낮은 이자율과 집값도 한 요인이 되었을 경우도 있다고 일부 전문가는 조심스럽게 의견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그후 부동산 광풍이 잦아들고  불경기가 찿아 오면서  성장한 자녀들이 직업을 잃자 자녀를 도와주려는 목적으로  2차 융자를 해 도움을 주다보니 그것이 부메랑이 되어 본인의 모게지 완납과 은퇴 시점에도 영향을 주게 된겁니다. 현재 통계에 의하면 은퇴 시점에 있는 65세의 노인층 인구중 모게지를 가지고 있는 세대주는 2001년 380만에서 10년이 지난 2011년에는 610만으로 증가를 했다고 합니다. 현재 집값이 고공 행진을 하는 시점인 2017-2018년의 노인층의 모게지 부담율이 얼마나 높은지 이야기 하지 않아도 대충 짐작이 가는 대목입니다. 경제 대공황을 경험을 했던  아이들이 자라서 은퇴 연령에 접어 들었을땐 모게지 빚이라는  장애물에 허덕이는 경우가 된겁니다.

 

지난 3월 뉴욕  경찰청 직원을 끝으로 은퇴를 한 재클린 머피는  그녀가 은퇴를 할 당시 은퇴 연금과 사회 보장 연금  그리고 두개의 파트 타임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하면  자신이 부동산 거품일 시기에 뉴욕 브롱스에  구입한 37500불 짜리의  주택 모게지를   지불을 하면서  은퇴 생활을 여유롭게 보낼수 있으리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생각을 했었던 파트 타임 직업을 찿기가 쉽지는 않았고 매달 나가는 2200불의 모게지가 그녀의 목을 짖누르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 이후 그녀는 절전과 동시에 정원에 물을 주는 것도 줄였고  어떤땐  식료품 구입에  있어 주위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가 " 나는 은퇴라는 단어가 핑크빛만 있는 편안한 삶이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는 다음주는 어떻게 살아갈수 있을까?  다음달 모게지 페이먼트는 어떻게 낼수 있을까? 하는 끊임없는 걱정에 살고 있습니다!! " 라고 힘겹게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화보에 등장을 하는 과거 변호사였었던 탐 그래코는 과거 주택 이자율이 낮았을때 4번이나 재융자를 했었고 그돈으로 신용 카드의 일부를 변제를 했었고, 집수리 비용에 충당을 하느라 모게지 빚이 상상외로 늘어난 겁니다. 그러면서 당시의 재융자가 무척 어리석은 행동임을 이제사 깨닫은 것이고  자신의 친구들도 같은 처지에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주택 문제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65세에서 79세에 있는 노인층들의 반 이상이 그들의 소득 30프로를 주택 모게지와 관련 비용으로 지불하고  있고 더나아가  80세 이상의 노인층은 그들의 소득 60프로를  사용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빚은 더많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데 그 예로 만약 건강이 급격하게 나빠지게 되면  위험성에 더 직면을 하게 되고 궁극적으로 차압이라는 수순을 밣게 되는 거라고 경고를 했습니다.

 

결국 탐 그래코는 마지막 선택을 했습니다.  탐과 부인은 마침내 어바인에 있는 집을 팔고 좀더 작은 콘도로 이사를 해 비용을 줄이기로 한겁니다. 그래도 그들의 은퇴는 진정한 은퇴가 아니라고 탐 그래코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 이유는 콘도 모게지를 페이를 해야 하고 그외  카드 비용등  콘도에 관계된 비용도 무시를 못한다고  곁들여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의 계획은 일을 하는 시간을 줄이고 5년후에는  리버스 모게지를 받을수 있는 조건을 만들고  완전 은퇴를 생각을 하고 있다고 쓴웃음을 지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한 이야기는 " 나는 모게지에서 빨리 해방되고 싶습니다!! 라고 말입니다.

 

우리는 과거 은행 관계자들이나 신문  혹은 인터넷 페이지에 " 주택 이자가 이처럼 좋을수 없습니다!! 빨리 재융자를 하시고 여윳돈을 받아  자동차를 사시고 여행도 가세요!! " 라고 부추기는 광고나 한인 신문에서  많은 한인 브로커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을 볼수가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 부작용이  이제까지 필자가 묘사하는 내용에 실존 인물이 2차 융자로 흥청망청 하여 후에 재정 폭탄으로 다가오는 부정적인 모습을 보면서 이 내용을 보신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 드셨습니까?? 

 

" 2차 융자??  잘못하면 나중에  저런 꼴 납니다!! "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3/02/10 - [생생 미국이야기!!] - 재융자를 원하십니까??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남녀가 환경이 다른  집안에서 성장을 하다  배우자를 만나서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의 결실을  결혼이라는  의식적인  행위를 통해 한지붕 아래에서 살게 됩니다.  부부라는 관계를 맺기 이전엔  상대방의 결점은 거의 보이지 않게 됩니다. 우리는 그것을 콩깍지가 씌었다!!  라고 해학적으로 표현을 합니다. 그런 남녀가 만나서  다툼이 없이 일평생을 산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가 않습니다. 살다가 보면 자의든 타의든 여러가지 연유로 인해  다툼이 일어나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그런 다툼을  슬기롭게 극복을 하는 부부가 있는가 반면   그렇지 못한 부부가  있기도 합니다.

 

우리는  IMF가 한국을 강타를 했었을때  검은 머리 파뿌리가 될때까지!!  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많은 가정이  해체가 되는 것을 목격했었습니다. 부부 사이에  돈문제로 인해  다툼이 일어나고  오해가 생기며  한동안 냉랭한 기운이  두사람을  감싸는 것을 결혼생활을 해본  분들은 다  아실만한 내용입니다.

 

그럼 우리 한인이 아닌  미국인들  사이에선 돈문제가  부부간의 이슈로 등장을 했을땐 어떻게 해결을 할까요?? 우리는 일반적으로  미국인들의 사고 방식은 무척 합리적이라  부부간의 돈문제도  지혜롭게 풀어 갈거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아래에 기술된 내용을 보면  주류 미국인들도 부부간의 돈문제가 생기면  우리 한인들처럼 티격태격 한다고 하니 사람 사는 세상엔 피부나 인종, 다를게 없는가 봅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미국인 부부들 사이에서 발생을 하는 돈문제는 어떤 연유로  생기는지?  라는 3가지의  이유를 설명을 한  내용입니다.  또 그런 연유가 우리 한인 부부들 사이에 생기는  돈문제의 원인과 무엇이 다른지  비교를 해볼까 합니다. 무척 흥미진진한 내용입니다!!







미국인들도 부부 사이에 가장 중요한 문제는  대화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고 합니다.  특히 돈문제에 관한한 대화는 대화에서 첫번째로 차지를 한다고 하니  그네들의 생활이나 우리 한인 부부 생활이나  별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사람은 살다가 보면 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특히  돈문제에 있어서 실수를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혼자 살때에 발생을 하는 돈문제는 본인 혼자만의 문제가 되지만  배우자와 같은 지붕에 살때 생기는 돈문제는  생각치 않은 또다른 문제점을 야기하기도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돈문제로 인하여  미국인 부부 사이에서  발생을 하는 돈문제에 얽힌 내용 3가지를 나열을 해놓은 내용인데요,   그것을 통해서 어떻게 피해가야 하는지를 읽으시는 동안에  곰곰히 생각해 보시는것도 유익한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슬금슬금 피하지 마십시요!! 

남자들은 아내나  여자 친구가 돈문제로 대화를 시작하면  대부분 슬금슬금 피합니다!!  특히 잠자리에서 아내가 이야기를 할라치면  피곤하다!! 내일 이야기 하자!! 자자!!  라고 하면서 대부분  피합니다!!  그러나 피하지 마십시요!! 그런데 미국 남편들도  아내가  돈문제 이야기 하자면 그네들도 슬슬 피한다 합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남녀공히 돈문제에 있어서의 대화는  일반적으로  공손한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합니다.

특히 재정적으로 많이 버는 배우자가 돈문제로 상대 배우자와 이야기 할때는 더욱 더 그렇다 합니다. 돈문제를 이야기 할때는 그것이  커져 해결 불가능이 될때까지 방치를 하지말고  미리미리 대화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과거 한국의 70년대 어느 여가수의 노래처럼 늦기전에~~~~에~~에  라는 노래처럼  피하지 말고  대화를 해야 합니다.  돈문제로 인해 미리 대화를 한다면 당시에  어떤 결론을 도출을  시키려 노력을 하기보단  일부부 사이에 돈문제를 보는  생각이나  해결 방안을 서로 공유를 하는 것은 부부간의 유대를 더욱 더  강화를 시킬수 있습니다.

특히 돈문제는 피한다고 피해질수 있는게 아닙니다!!  돈문제에 있어 부부간의 적극적인 대화는 새로운 해결 방안 도출이 되는  그런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옵션을 한꺼번에  생각치는 마십시요!! 

이 내용은  남자는 나가서 벌고  번돈을  아내에게 다주어서 살림을 하는 우리 한국의 전통적인  가계 운영 방식을 고수하는 우리네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내용이 될수도 있습니다만  미국 생활이 오래된 분들에겐  주위에서 많이 볼수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부부들이 재정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만  어떤 미국인들은  두 부부가  벌어서 한 어카운트에 예치를 하여 같이 사용을 하는 반면,  어떤 부부들은 독립 어카운트를 가지고 있어 따로 지불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럴 경우는  장단점이  같이 공존을 한다는 것을 유념을 해야 한다 합니다. 각자의 배우자가 결혼전  사용을 한 채무, 즉 학자금 같은 경우는  만약 공동 어카운트를  사용을 할 경우  서로의 배우자가 책임을 져야할  빚의 규모가 다를수 있으므로  개인 빚의 경우는 개인 어카운트를  유지를 하되  결혼후 공동으로  지출이 되는 렌트, 모게지, 휴가 비용과 같이 공동으로  지출이 되는 비용은  공동 어카운트로  유지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서는  개인의 생활이  다르므로 해서 필자의  의견은  가급적 삼가할까 합니다.


돈문제는  잘 굴러간다 해도  부부가 정기적으로 서로 확인을 해야 합니다!!

부부간의 대화로 재정적인 계획이  잘 굴러간다 해도  정기적으로  확인, 대화를 해야 합니다. 특히 변화가 필요하다면 대화는 더욱 더 필요합니다.그러나 여러가지 이유로  ( 가령 피곤하다거나,  직장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던가, 학교 문제 등등 ) 미루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봉급 인상이나  보너스가 생겼을 경우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던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후에 생각치 않은  오해를 불러오게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부부간에  서로 딴주머니를  차게 되는 경우가 생기며  그로인해  부부간에 금이 갈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상은 미국인 부부 사이에  어떤 이유로 인해  돈문제로 가정이 깨지는 경우가 있는지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한 내용입니다. 

어떤 내용은  우리네 전통적인 가계 생활과는  배치가 되는 내용이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허나 공통적인 내용은 부부간의 적극적인 대화는  돈문제만 아니더라도  반드시 해야하는  내용임에는 틀림이 없는거  같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6/09 - [생생 미국이야기!!] - 외도!!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놀라운 사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해에서 치어까지 싹쓸이를 하더니 미국에서도 싹쓸이를??


이미 한국의 관광 산업은  중국인이 없으면  유지가 되지 않을 정도로  그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많아졌습니다. 더우기 대한민국의 수출이 미국 우선 정책에서  이미 중국 우선 정책으로 바뀐지 오래며, 수출 총액을 보더라도  미국을 앞지르기 시작을 한겁니다. 미국 기업들은 오래전에  열악해지는 생산성과  생산 단가의 상승으로  아웃 소싱이라는  내용으로 중국으로의 진출을  시도를 했었고 이미 기초 생산품의 대부분은  중국에서 만들어 오기 때문에  미국 시장, 미국 가정에 Made In China가 자리 잡은지 오래라  중국 제품이 없이는 생활을  하지 못할 정도로 그들이  차지하는 비중도 필자가 사는  미국에서도 그들의 힘(?)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게 되었습니다.

 

미국은 중국 제품을  수입을  우선하다 보니  중국 의존도가 높아졌으며  미국 채권의  많은 양이 중국 손아귀에 있어 여차하면 채권을 팔겠다는 그들의 으름장을 놓는다는그런 이야기도 있고 중국 정부가 보유하는 달러는 이미 천문학적 수치를 기록을 하고 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흘러 넘치는 달러에 발맞추어 많은 중국인들이 해외로  여행을 가기 시작을 했으며  또한 해외 부동산 시장에 눈을 돌리기 시작을 합니다.

 

필자가 사는 새크라멘토는  여러분이 잘 아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직선 방향으로 2시간 거리에 있는 동쪽에 자리 잡고 있는데 여기도 그런 바람이 과거에 분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그들의 교육열은 한국 학부모 저리 가랄 정도로  학군이 좋다 하면  가격에 상관이 없이 마냥 구입을 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특히 우리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에서  남쪽으로  40분 정도 가면  오렌지 카운티라는  행정 구역이 나오는데 그 행정 구역안에 어바인  ( Irvine )라는 도시가 있습니다. 이미 어바인 이라는 도시는 한국에 계신 학부모님들도  살기 좋은 도시에다 학군의  우수성이 인정이 되어 조기 유학이다!! 하면 이 어바인을  생각을 할 정도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아이들의 교육열이 한인 부모들에게 뒤지지 않을 정도로 강해 현금 보유고가 많아지자 중국인들이 그냥 놔두질 않습니다!! 넘치는 달러를 들고 어바인 인근 지역의 부동산에  묻지마 사재기를 합니다!!  그러다보니  실질적인 바이어 다시 말하면 주택이 필요해서 사려는 미국인들이  경쟁에서 밀리게 됩니다.  그래서 한동안  중국인들에게는  주택을 팔지 말자!!  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 였다는데  필자는 소문으로 들어서  확인 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바인 아니 미국 웬만한 대도시에서 부는 중국인들의 주택 구입!!  묻지마 주택 사재기에 대해서  미국 주류 언론에서  심층 보도를 

한 내용을  통해 근래 없어서 못팔 지경에 이른 미국 주택 시장에 중국인 바이어들의 존재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잡아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자 결혼을 하고 새보금자리를 찿는  미국 젊은이들이 주택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근래의 보도와 맞물려 그들, 중국인들의 어떻게 미 주택 시장을 초토화 시키는지를  아래에서 예의 분석할까 합니다.






우리 미주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또 선호하는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관내 어바인의 주택 단지 모습입니다!!





과거 주택 시장 폭락으로 된서리를  맞았던  미국 대형 주택 건설 회사인 Lenner, Pulte, K Hovanian, Ryland같은 회사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어바인 ( Irvine )이라는  도시에 대단위 주택 단지를  조성을 하고 있는데, 주택 구매자의 대부분은  중국인들이라고  합니다!!

 

어바인 지역의 부동산 소개업자인 Kinney Yong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중국인들은 이 지역이 그들의 구미에 맞는 도시이며 손에 현금을 들고 운전을 하면서 " 이 집이 내가 원하는  집이다!! " 하면 차를 세우고  바로 구매로 들어거는 그런  적극성을  보인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Kinney Yong과 인터뷰를 하는 도중에도 그의 전화는 쉴새없이  전화벨이 울립니다. 그런데 대분의 전화는 지역이 아닌  국외 즉 중국에서 오는 전화들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그런데 그런 구매자들은  주택 투자를 통해서 이익을 본것은 그리 많은 비중을 두지 않고  자신의 아이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수 있는 그런  잘 짜여진 교육환경에  관심이 갔던 겁니다. 현재 어바인 지역의 Great Park 인근은  약 5000채의 주택이 조성 혹은 건설중에 있다고 합니다. Great Park 주택 건설을 하는 Fiveport Community의 CEO인  Emily Haddard는 이렇게 한마디로 표현을 합니다!!

그들은  집에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교육에 투자를 한다는 말로 요점을 정리를 했습니다.

 

중국 현지에 살고있는 Brian Yang은 전화를 통해서 그가 왜? 주택을 구입을 하는지를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전 집을 구매를 하고 바로 들어가 살지는 않아요!! 5년만 있으면 제 딸이 10살이 되는데  제 딸을 좋은 학군의 학교에 보내고 싶어 그럽니다!!  미국의 교육 제도는 우수하기로 유명하잖아요??  제가 집을 구입하는 첫번째 이유가  교육이고 두번째는  어바인이라는 도시가 주는  친근감이랄까??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기자가 주택을 구매하는 현금의 출처를 묻자  답변을  꺼리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미래의 중국은 정치적인 불안정, 등락이 심한 경제 상황, 그리고  공해로  저 같이 현금 동원 능력이  있는 중국인들은  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고 전화를 끊기 전에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Brian Yang이 구입을 한 집은 렌트를 주고 있으며  약 5프로의 이익을  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Brian은 연식이 조금 된 주택을 구입을 했지만  어바인의 Great Park지역은 워낙 인기가 좋아  확실한 주택 구매자만 선별을 하여 추첨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당시 추첨에 2만여명의  구매자가 몰렸는데 대부분 아시아인이라고 개발업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개발 업자는 어바인 시의 주택 정책 즉, 불균형적인 모습을 보이는   주택 공급과  구매는  많은 경쟁을 유발하는 동기가 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Great Park과 같은 지역의 주택 시세는 70만불 중반에서 백만 달러를 홋가하는 주택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현금을 손에 쥐고있는 중국인들에게는  주택가가 문제가 되는게 아니고  적절한 물량이 문제가 되고 있다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Tabell 부동산 업자인  Helen Zhang은  중국인들에 의한 주택 구입 광풍을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 그들에게는 집값이 분제가 되질 않아요!!  80만불? 100만불?? 더 나아가 150만불??  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집이 마음에 들면  바로 현금으로 계약을 하자고 성화입니다!!"

당시 기자가   주택 구입 분양 사무실에서 Helen Zhang과 인터뷰를 하는 도중에  유모자를 끌고 오는 어느 젊은층 부부가 들어오는데 그들은 카메라가 보이자  주택 구입 설명서로 얼굴을 가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대부분 이런 모습을 보이는 주택 구매자들은  주택 구입을 현금으로 하는데, 그런 현금을 어디서 염출을 하느냐? 하는 일반적인 질문을  피하기 위해서라  익명을 요구하는 어느 중국인  부동산 업자는 이야기 합니다.

또한 어떤 중국인 부부는 본인들이 사는 한채의 주택이 아니라 여러채의 주택을 동시에 구매를 하여 일가 친척을 미국으로 불러 들이는 그러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대부분 그들의 자녀가 대학을 졸업을 할때까지 살고 있다 합니다.

 

한때 캐나다에서는 주택 구입가의 상승이  중국인들에 의한  무분별한 구입에 기인한다고 이야기 하며, 그러한 주택 구입 때문에 실수요자들이 피해를 본다 하여 중국인들에게 집을 팔지 말자는 웃지 못할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필자가 거주하는 샌프란시스코 인근 지역, 아니 산호세 실리콘 밸리의 팔로알토 같은  학군은  어바인 저리 가랄 정도이고 월세도 상상치 못한 가격으로 형성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당근 중국인들도 대세이고  실리콘 밸리의 기술자들인  인도인들도 한몫을 하고 잇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제한된 봉급으로 한푼 두푼 모아 주택 구입을 하는 우리들!!  현금으로 주택을 구입하는  중국인들의 모습!! 부러움 반, 질시 반으로  점철된  모습으로 바라보는  우리네들!! 씁쓸한 마음 감추기가 어렵습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라던데!!!!!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국에 사시는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만 여기서 이야기하는 BofA는  Bank of America의 약자이며   미국의 거대 은행중의 하나입니다!!

 

양심 선언을 한  은행 직원에 의한  고발은   그동안  이로 인해 가정이 깨지고  미국에서 십수년 동안 일구어논  신용이 하루 이침에 무너지게한  배후에는 은행 고위 경영진이  있었다는 내용입니다!! 아니 미국 경제를 나락으로 빠지게 하여   수천 만명을  직업도 없이 길거리로 내몰리게 한 장본인이   바로 자신이  근무했던 은행의  윗선이 그 진원지라고  이야기 한 내용입니다.

 

지난 몇년동안 미국은 부동산 침체라는 초유의 불경기로 가정은 물론 내집을 갖게 되어 기뻐했었던 선량한 미국인들의 소박한 마음을 모두 앗아간   전대미문의 불경기 였었습니다. 그런데 그 배후엔 은행 고위 경영진들이 있었다는 양심 선언이, 그런 흑막에 연류가 되었었던 은행 직원의 입을 통해 언론에 공개가 된겁니다. 다시 말하면 내부 고발자인 셈입니다!!

 

자신이 사는 집에서  융자를 받아 다른 주택을 살수있다고 꼬득였습니다!! 전문인이 아닌  수요자들은  내 집을 하나 더 가질수 있다는 단순한 생각을 했습니다.  살고 있는 집에서  2차 융자를 받아  소위 말하는 세컨 홈을 마련하게 된겁니다.  그리고 렌트를 주면  된다고  입에 발린 이야기를  부동산 에이전트를 통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렇게 합니다. 이야기 하다보면  같은 이야기 반복을 하게 됩니다만  기관 투자자와 일부 양식없는 부동산 에이전트의 달콤한 설탕 발림에 넘어간  수요자들은  결국 렌트를 주겠다는 집뿐만 아니라  본인들이 살고 있던 집에서도 내몰리게 됩니다!!

 

이것이 소위 많은 미국인들을 울렸던 foreclosure  즉 주택 차압!!  입니다!!

그런 주택을 구매를 하라고 이야기 하고  자격이 되지 않았던 구매자들에게 소위 말하는  서브 프라임 모게지라는  전무후무한 금융 상품을  만들고 판매에  앞장 섰던 은행의 고위층들이  이번엔  주택 차압 즉  foreclosure에 깊이 연루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은행에 근무를 했었던  직원에 의해 

까발려진 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지난 몇년동안 미국 사회를 흔들었었던 미국의 평범한 주택 소유주가 자신이 근무를 했었던 은행의 고위 관계자가 자신이 거주했었던 주택 차압의 장본인이었던 것을 확인하고 그런 실체를 미 언론을 통해 고발했었던 내용이 소상하게 펼쳐지는 내용입니다!!

 

 




다른 미국 일반 은행들도 그랬었지만 BofA는 모게지 페이를 하지 못하는 홈오너들을 위해 정부에서 요청한  loan modification 프로그램을  가급적 

승인을 해주지 않는  방향으로 내부 결정을 하고  주택을 차압하는 방향으로   하고 있다는 내부 보고서가   해당  은행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에 의해 양심 선언을 하는 바람에  법적인 문제에 휘말리게 되었다고 소비자 단체에 의해 정식으로 언론에  보도가  된겁니다. 현재 이 케이스는  메사추세츠 법원에  소송이 걸린 상태입니다.

 

지난 2012년 2월까지 해당 은행의 loss mitigation department 에서 근무를 한 Simone Gordon,에 의하면 자신과 같은 은행 직원들은 은행 고위 관계자로 부터  고객에게 거짓말을 하도록 지시를 받았다고 이야기 합니다.  더우기 해당 책임자에게 정기적으로 교육을 받은  내용은 가급적 시간을 끌면  그만큼 은행으로서는  수수료를  많이  받을수 있으니 가급적  지연을 시키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덧붙힙니다,.

 

과거 은행에서 근무를 했었던  6명의 은행 직원들은 증인 선서를 통해 이러한 적절치 못한 비지니스  행위는  주택 소유주, 고객의 변호사, 주택 상담가를 곤혹스럽게 만들었다고 증언을 합니다. 주택 소유주가 제출한 loan modifications 서류는 아무 이상이 없어 주택  융자가 바로 나올수 있는데도   아무 이유없이 지연을 시켜  거기서 파생이 되는 비용을  주택 소유주에게 전가를 시켜 은행의 이익을 배가 시킨   비합법적인  비지니스 행동이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현재 미국 26개주에서 BofA에 의해 주택 융자를 받은  주택 소유주들에 의해 소송을 당한  BofA는 이 모든 고소 내용을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은행 대변인의 성명에 의하면  BofA는  주택 차압 과정에  직면한 주택 소유주를 위해서 은행측은 부단하게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억울한 고소 내용은 가당치 않다고 항변을 합니다. 미국 주택 가격의 폭락이 시작된 2007년부터  BofA를 위시한  대형 은행들은   주택 차압에 직면한 주택 소유주들의 loan modifications  과정을  의도적으로 지연을 시켜 많은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하는   주택 소유주들의 불만을  예의 주시한 당국은  

지난 2012년 4월  BofA.를 포함한  5개의 대형 은행의  비적절한  관행을  적발하여  철퇴를 가했습니다.   그결과  은행측은  미국 46개 주에서  행하여졌던 이런 관행을  바로 잡기 위해 260억 달러라는  금액으로  주택 차압에 직면한  주택 소유주를 돕기 위해  정부 당국과  합의를  보았다 합니다.

 

조만간  은행이 정부 당국과의 협상이 성실하게 이루어 지고 있는지   조사가 진행이 되고 있으며  곧 언론을 통해 발표를 할거라고 정부 관계자는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만,   법원에서 증인 선서를 한 은행 직원들은  정부에 의해 가이드 라인이 만들어져   주택 소유주에게  혜택이 돌아 가도록 만든 프로그램에 해당이 되지 않도록 의도적으로  지연을 시킨 BofA를 맹렬하게 비난을 했습니다.

 

지난 2010년 6월까지  BofA  추심 부서에서 일을 했던 Theresa Terrelonge는  해당 부서장들이  직원들을 모아 놓고 가급적 지연을  시키라는 아주 구체적이고  조직적인 지시를 받았다고 증언을 합니다.   한편  BofA  Charlotte, N.C., headquarters에서 매니저로   근무를 했었던  William Wilson Jr는  증닝들이 한  증언 내용을 대체로 시인을 하는 그런 발언을 했습니다.

 

또한 BofA의 고객이며   loan modifications 을 신청한 Courtney Scott는  본인 자신도  은행이 정한 가이드  라인에  충분히  해당이 되고  융자 승인이 나는데는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유없이 지연이 됐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은퇴한 간호사이며 손자가 있는 할머니인  그녀는 그녀가 제출한 서류가 매번 반려가 됐으며  전화를 여러번 해도 매번 본인이 기입한 내용과는 별 차이가 없는 내용을  매번 다시 하라고 요청을 받았다 합니다. 마침내 그녀가 제출한 서류는  승인 나지 않았고 주택 차압의 지경까지 갔으며   변호사의 도움을 받기로 결심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2010년 1월에 거절이 되었던 나의 융자 서류가 6월에  융자 승인이 났다고  편지가 왔는데 나의 모게지 페이먼트는  기존의 페이먼트보다  7불 몇십전 적은 페이먼트라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녀는 은행의 승인 서류를 사인하지 않고 바로 주택 융자 전문 변호사의 도움을 받기로 결정을 합니다.

 

BofA의  매니저였던  William Wilson Jr의 설명에 의하면  은행은  주택 소유주가 서류를 제출을 하면  일단 융자 불가능 이라고 결정을 하고 서류를 돌려 보냅니다!! 그리고 같은 항목의 같은 내용의 수정을 여러번 반복케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과정이  주고 받는 것을 여러번 하게 되면   수수료및 그리고   지쳐가는 주택 소유주들은 은행에서  승인이 나는  불공정한 융자  승인 서류에 서명을 하거나  아니면 집을 포기하는 경우로 귀착이 된다고 합니다.

 

현재 이러한 법정 공방이 메사추세츠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만   귀추가 무척 주목이 되는 사안입니다!!

집을 구입을 할적에 기관 투자자의 농간에 놀아난 선량한 주택 소유주들! 주택 시세가 급락을 하면서 깡통 주택을  머리에 이고 그나마 지켜 보겠다고 발버등을 치는 선량한 주택 소유주들을   은행이라는 칼만 안든  강도들이 주머니가 빈약한 서민들의 알량한  페니도 갈취를 하겠다고 갖은  술수를 다 쓰다 결국은  피박을 쓰게 되겠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2/14 - [생생 미국이야기!!] - 주택 단장에 대한 이런 투자는, 돈만 날리는 겁니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필자가 미국에 처음와서 제일 힘들었던 내용은 먹거리 였었습니다!!

80년대 중반에는 지금 우리가 마켓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그런 한국 식재료을 구하는 것이 그리 녹록치 않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항상 한국 음식이 그리웠던 시절이 그때 였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마음만 먹으면 쉽게 구할수 있고 또한 한국 식당에 가면 그나마 맛을 볼수도 있습니다.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다 보니 소위 한류다 해서 한식의 외국 진출을 적극 장려하는 본국 정부 시책에 편승해 너도나도 한식의 세계화를 부르짖습니다!! 속칭 개나 소나 다 한식의 세계화를 외칩니다! 그런데 우리는 직간접적으로 한국 식당의 서비스와 질 떨어지는 음식을 경험을 했었습니다.

근래 제가 올린 포스팅에는 " 이런 식당이 한식을 알린답니다!!" 라는 제하로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만 미주에 있는 많은 한식당들이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영업으로 원성을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한식당들이 외국인에게 한류의 원조인 한식을 알리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미국인들이 한식하면 그들이 이야기 하는 코리안 바베큐인 갈비, 불고기, 혹은 비빔밥을 연상을 합니다. 그런데 비빔밥엔 숨겨진 모르는 내용이 많답니다. 그런 비빔밥을 엘에이에서 근무를 했었던 어느 한인 식당 주방장이 자신이 근무를 했었던 한인 식당에서 비빔밥을 만들때 남은 잔반을 가지고 만들었다는 그런 창피한 행동을 호기롭게 이야기 하는 것을 어느 스타벅스에서 컴을 하다가 뒷에서 한국말이 들려오길래 귀동냥을 하고 나름 그런 이야기를 중심으로 묘사해 보았습니다.(물론 모든 한인 식당이 다 그런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즐겨먹는 비빔밥 입니다!! 그런데 그런 비빔밥의 재료가 얼굴도 모르는 타인이 먹다 남긴 잔반으로 만든다 하면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토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일부 한인 식당의 이야기 입니다만 한국에 있는 소위 밥집이라는 곳에서도 이런 행위가 자행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야기 하지 않아도 입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럼 미국에 있는 일부 한국 식당은 이런 모습에서 과연 벗어날수 있을까요?? 그런 한식당이 미국인이 손님으로 와 비빔밥을 주문을 한다면 과연 어떤 비빔밥 재료로 비빔밥을 만들까요???

 

한식의 세계화!!!!! 맛으로 승부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가장 중요한것은 위생 상태 입니다!!!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에 한식을 미국인에게 알리려는 요식업소 주인이 계시다면 곰곰히 생각을 해봐야 할겁니다!! (우리가 즐겨 먹는 김치 찌개! 과연 저장된 김치를 썰어서 김치 찌개 만드는 한인 식당이 얼마나 될까요?)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0/01 - [생생 미국이야기!!] - 음식값 1불을 올렸더니 손님이 확~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무척 많이 몰랐습니다!!  오늘은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을 고리타분하게 이야기 할까  합니다.  과거 필자가 미국에 온  30년전에는    먹거리가   무척 후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그당시는  중국의 소나라 순나라를  방불케 하는 그런 태평성대 였습니다. 제가 과한 표현을 쓴거 같지만   우리 같은 장바구니 물가를 걱정하고 사는 서민들은    그런 표현도 쓸만큼  물가가 후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개스가 캘론당  $1.40였었으니까요.    귀하디 귀한  소꼬리, 우족??  그당시에는  마켓에 가면 고기 파는 섹션 구석에 의붓 자식 취급 받듯  한곳에   버리듯이  방치되였던 것이   바로 소꼬리 우족입니다!!  고기 사러 갔다가  일하는 고기섹션 종업원에게 말만 잘하면 그냥 주듯 했었으니까요??  소고기요??  당연하게 저렴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광우병 때문에   미국 쇠고기를  먹을바에는 차라리  입에다 청산가리를 집어 넣겠다 하던 어느 생각없는 한국의 연예인이  미국 라스베가스에 와  In & Out 햄버거 집에서 입이 터지도록 먹던  그런  지각없는  일부사람들이 사는  한국으로의 수출로   지금 쇠고기 값도 만만치 않습니다.  근래 그런 미국 쇠고기 소비가 엄청 나다 합니다.  이렇듯 미국의 물가는  소위 격세지감을 느낄 정도로  미주에 사는 한인 아니 미국인들을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반 물가가 많이 올랐으니  가족의 식탁에 오르는 먹거리 물가도  오르리라 이해는 합니다.   그러나 지금 여러분이 한국 마켓이나 미국마켓을 가보면   종이에다 미리 리스트를 적어 가지고 오는  분들이 많아졌음을  확인 하실겁니다.

경제가 발전을 하고 생활이 윤택해지면 엥겔지수가   내려가는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엥겔 지수가 하락은 커녕  상승르 하고

있으니.  과연 이러한 현실을 위정자들은 알까요??  알아도 탁상공론만  할겁니다. 그네들이야 금과 은으로 만든  숫가락  물고 나온 인간들이니

서민의 식탁 문화 아니 식탁 물가를  알리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미친X  널 뛰듯  오른 장바구니 물가에 현명하게 대처하고자  주류 미국인들은 어떻게 오르는 장바구니 물가를 대처하는지  해학적인 설명을 곁들이면서 시작할까  합니다.   혹시 이글을 보시는 분중에  좀더 현명하고  절약을 할수있는 정보가 있으면 댓글을 바랍니다.  또한  과거 한미 FTA 체결로 미주에 사는 한인들은  한국에서 오는 식품류의 가격이 떨어질거라 믿었습니다!!@ 그 이유는  상대국 수입에 대한 관세의 하락으로 물건값이 떨어질거라 생각을 했었고 수출입 식품업계에서도 그리 이야기 했었으니까요,   그런데 값은 더 올랐습니다!!  어이된 일입니까???? 마켓 주인장 여러분?????





없어서 못판다는 미국산 쇠고기, 먹으면 뇌에 구멍이 숑숑 난다고 난리를 쳤었던 그런 미국산 쇠고기 소비가 장난이 아니랍니다!!





미국인  한 가정당  음식물 구입으로 나가는 비용은 월 527불이라  합니다!!   그중에서  마켓에 가서 구입을 하며 사용하는  비용은 

312불이라  the Bureau of Labor Statistics' Consumer Expenditure Survey는  밝히고 있습니다.

자!!  그럼 미국인들은 어떻게 절약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리와는 생활 방식이 다르수는 있습니다만

돈을 아낀다는 측면에서는 다릉 것이 없다 생각을 합니다.




1. 쿠폰을 많이 사용을 하는군요!!    CouponMom.com (free)   Coupons.comSmartSource and Redplum.

을 확인 하시면 많이 절약이 될겁니다.


2. 세일하는 품목을 대량 구입을 하랍니다!!  글쎄요!!


3. 월그린이나 RiteAide에서  구입을 하면 많은 비용을 절약을 할수있다는군요!!


4. 코스트코나 샘스 클럽에서 구입을 하랍니다!!  글쎄 식구가 적은  가정은??

unitedbuyingclubs.com or CoopDirectory.org.을 확인 하시면 좀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실겁니다!!


5. 집에서 손수 해먹으랍니다!!  당연한 이야기 입니다!! 건강에도 좋구요!!


6. 오늘 뭐 해먹을까?  고민 마시고 식단을 미리 짜시랍니다!!

SavingDinner.com or eMeals 을 확인하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7. 4주 중에  한주는 마켓에 가지 말랍니다!! 다시 말하면 한주는  손가락만

빨고 있으라는 이야기 입니다!!  농담입니다!!   4주중에 한주는 냉장고에

있는 left over로 버티면 됩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국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이라면 과거에 경험을 했거나 혹은 지금도 경험하고 계신 내용중에 렌트라고 불리우는, 한국식 개념으로 월세를 내고 거주를 하는 거주지 개념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는다는 겁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의 경우 소위 북가주라고 이야기 하는 northern California에서는 산호세,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불리우는 지역의 렌트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오죽하면 능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하려 해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 입사를 꺼려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해당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려 해도 사무실 운영비가 다른 지역보다 비싸다 보니 짐을 싸서 동부 지역이나 같은 캘리포니아라 해도 사무실 렌트비가 저렴한 지역으로 옮기는 추세라고합니다. 더우기 교육은 백년지계! 라 하여 그런 교육에 최전방에 있는 선생님들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다 보니 해당 지역을 떠나는 경우가 속출해 해당 교육구에서는 실력이 출중한 교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해당 지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만 해당 지역의 주택 시세가 자고나면 뛰다보니 고임금을 받는다 해도 집을 구입할 여력이 없고 해서 월세를 내고 거주하는 방법을 선택하다보니 수요는 많고 공급이 딸려 자연 렌트비 상승은 강 건너 불보듯 뻔한 이치고 더나아가 주택가격 상승로 미래의 주택 구입자인 젊은층들이 주택 구입을 포기하고 또다른 방법으로 거주지 확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그동안 제가 올린 블로그를 통해 수없이 묘사를 했었고 고임금을 받는 구글 직원이 회사 주차장에 밴을 주차시키고 기거를 하는 내용이며 샌프란씨스코의 커플이 날로 상승하는 렌트비 대신 중고밴을 구입해 젊을때 경험을 쌓자며 밴에 거주 시설을 만들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통해 어떻게 보면 낭만적 일수도 있으나 그런 결정까지 내려야 하는 그런 젊은층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는지 기성 세대들은 진지하게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그런데 근래 산호세 지역을 중심으로 RV가 궁여지책으로 집이 없는 아니 아파트 렌트비가 턱없이 오르면서 새삼 산호세 지역은 물론 미국 전역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는 이야가 해당 지역 언론을 통해 소개가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모습이 남가주 즉 southern California의 샌디에이고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합니다. 물론 베이 지역, 엘에이 지역, 오렌지 카운티 지역 그리고 더나아가 샌디에이고 뿐만 아니라 미국의 웬만한 대도시인 경우 거주지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는 미국인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아주 심각한 현실이 여기저기서 생겨나고 있는 겁니다.

그런 샌디에이고에서 이런 주거지 문제를 해결코자 팔을 걷어 붙히고 해당 지역 관계자들과 협업을 해 샌디에이고 주거 문제를 해결코자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런 내용중엔 비싼 주택 부지를 싼 가격에 불하를 해주는 형식으로 주택 문제를 해결코자 하는 눈물겨운 노력이 돋보이기는 하나 과연 그런 시도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의문을 품는 비역 인사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미국 아니 샌디에이고의 지역 관계자들에 의해 박차가 가해지는 주택 문제 해결 노력을 자세하게 열거하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Nelvin C. Cepeda/San Diego Union-Tribune/TN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샌디에이고에 거주하는 중산층이 구입할수 있는 해당 지역의 중간 가격의 주택이 54만불이라고 하는데 문제는 그런 중산층인 개인의 소득이 일년에 55000불로 그런 주택 구입이 가능하나? 라는 이야기 입니다.

이런 현실성이 없는 주택 문제에 해당 지역의 관계자들로 결성이 된 샌디에이고 커뮤니티 Land Trust에서는 방 3-4개로 구성된 주택을 지을만한 주택 예정지를 1불에 판매를 하는 방식으로 해서 주택을 건축, 약 35만불에 판매를 할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계획은 부부가 처음 주택을 구입하는 대상으로 시작한 주택 건축 사업인데,  그런 사업을 시작했었던 대부분의 계획은 아파트 단지를 지어서 주거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이번에 계획된 내용은 멕시코 접경 지역에 차고가 겸비된 빙 3-4개 짜리 주택이 16채가 들어설 자리로 주택 부지 비용이 세대당 1불로 책정이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해당 프로젝트를 구상하는 Land Trust의 관계자인 Jean Diaz는 근래 주택 가격은 바이어의 소득에 관계가 없는 심한 불균형으로 처음 주택을 장만하려는 중간 계층의 소득을 가진 이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고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이어져 심각한 사회 문제로 비화되는 그런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하면서 많은 바이어들이 재정적인 압박감 없이 구입할수 있는 저렴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우리 샌디에이고 시당국과 관계자들이 해양할 책무라 생각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런 분위기에 힘입어 Lemon Grove시 관계자는 해당 도심 지역에 재개발 사업 일환으로 9채의 새로웅 주택을 건축, 저소득층에게 판매할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데 과거 이런 프로젝트를 시도하다 재정적인 난관에 부딪힌 개발 업자들이 아직도 주저를 하고 있어 난항을 겪고는 있었지만 과거에 직면했었던 문제는 비싼 주택 단지 가격을 감당치 못한 사안으로 지금은 주택 단지를 해당 주택  단지를 소유한 주인으로 부터 리스받은 땅으로 주택 부지 가격을 1불로 책정, 개발업자들의 재정적인 부담을 줄여주었기에 과거와 같은 난맥상은 보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해당 주택을 구입한 주택주들은 주택 부지를 소유치 않고 주택을 구입하는 것으로 만약 주택 소유주가 자신의 주택을 팔고자 하면 아무에게 파는 것이 아니라 주택 소유주가 처음 주택을 구입했었을때 시당국에서 저소득층에 한해서 판 그런 규정처럼 자신도 시에서 정한 저소득층 주택 구입자에게 팔아야 하는 겁니다. 주택 소유를 재산 증식의 개념이 아닌 주택이 정말 필요한 대상에게만 주어진 기회를 만든 시당국의 주택난 해소방침에 적극 부합이 되야 하는 겁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과연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까? 했었던 미국인들이 당시에는 많았었습니다!
그러던 그가 내노라 하는 공화당의 유력 대선 후보들을 하나씩 도태를 시키고 공화당 대선 후보로 선출이 되었을때도 공화당내에서도 그를 비난하고 다른 대선 후보를 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혔었습니다.  당시 분위기는 트럼프로 가면 필패라는 분위기가 팽배를 했었고 미국 언론도 힐러리의 대승을 점치는 언론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정반대의 결과가 나온 겁니다.

그런 그가 백악관의 주인이 되고서는 선거 유세시 그가 공약을 했었던 " 미국 우선주의 "를 하나씩 실행하기 위해 그가 역점을 두었던 미국인 고용 창출이라는 목표를 두고 실질적인 행동을 해야하는 미국 기업들을 다독거리기 시작을 한겁니다. 첫번째로 기업 법인세를 대폭 완화를 해 해외에 나간 기업들을 다시 불러들이는 일을 시작을 한겁니다. 한국의 누구처럼 청년 실업을 없애겠다고 상황판을 큼직하게 설치를 하고변죽만 울리더니 청년 실업은 더해지고 그런 요란한 구호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한국의 그 누구와 너무 비교가 됩니다.

지금 미국은 경기 진작에 가속력이 붙어 실업율이 미 역대 대통령의 최저 수준, 아니 40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을 했고 기업들은 인재 모시기에 혈안이 되고 그나마 인재 구하기가 힘이 들어서 저마다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즐거운 비명에는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한국에 계신 분들이 이해하지 못할 염장지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연봉이 40만불, 즉 한국 화폐로 연 4억 4천의 연봉을 받는 사람들이 자신은 그런 돈으로는 중산층 생활밖에 못한다고 불평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사는 곳은 여러분이 잘아시고 한국 언론 기자들이 새너제이, 즉 산호세(San Jose)라고 불리우는 아니 실리콘 밸리라고 이야기 하는  바로 그곳에 거주하는 사람들 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런 사람들이 왜? 그런 우리가 이해하지 못할 불평을 하는지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Business Insider palo alto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실리콘 밸리에 거주하는 일부 부자 계층들은 보통 미국인들과는 분명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
가끔 그들이 불평이라고 이야기는 하는 내용을 들어보면 일반 서민들에게는 전혀 피부에 와닿지 않는 이야기를 하고, 어떤 부분은 일반 미국시민들에게 심한 자괴감을 주는 이야기도 서슴치 않습니다.

우리 한인들이 잘 아시고 계신 소위 명문 대학이라고 일컫는 스탠포드 대학이 인근 지역에 있는 필로알토(Palo Alto)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신문을 발행하는 Palo Alto Weekly라는 곳에서 해당 지역 주민 250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를 했었는데, 그 내용중엔 " 현재 자신의 삶이 어떻다고 생각을 하느냐?" 라고 묻는 항목이 있는데 응답을 한 이들중 81프로가 자신은 중산층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더랍니다. 그런데 그런 응답을 하는 이들중엔 연 소득이 40만 불이 넘는 이들이 다수를 이루고 있어 페이책에 의존하여 생활하는 대다수의 미국인들에게 심한 괴리감을 주었다고 합니다.

지난 9월 미국 인구 센서스에서 저사한 바에 의하면 미국 가정의 평균 소득이 $59,036에 달하고 있는데 이 수치는 전년도에 비해 약 3.2프로 상승한 것으로 집계가 되었으며 Pew Research Center에서는 미국의 중산층에 들어가는 연 소득의 기준은 $39,560 에서 $118.080 이라고 하는데  이에 대해 샌프란씨스코, 산호세에 거주하는 이들은 지역에 따라 이 수치는 동시에 적용을 하는 것은 지역적인 편차를 고려치 않은 이야기라고 합니다.

베이 지역, 실리콘 밸리 지역의 많은 주택 소유주들은 왜? 자신이 하우스 푸어(House poor)라 이야기를 할까?
내노라 하는 하이택 회사들이 자리를 잡고있고 명문 대학의 하나인 스탠포드 대학이 있는 팔로알토에 거주하는 이들은 근래 Palo Alto Weekly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주택 문제와 거주 비용을 예를 들어 왜? 자신들은 그렇게 벌어도 중산층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했었을까?
그런 그들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다른 도시에 있는 미국인들은 우리가 부자 동네에 거주한다고 부러워들 합니다만, 사실 우리들은 메월 페이책에 의존하면서 살얼음을 걷는 그런 삶을 산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한달 봉급을 받아봐야 세금내고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그런 봉급을 받으니 건강 식품에 옷을 매번 세탁해 입지 않겠느냐? 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못하고 아이들을 키우는 비용 또한 만만치 않기 때문에 결국 남들이 생각하는 40만 불이 여기에서는 그리 높은 수준의 봉급 생활자는 아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팔로알토의 주택 사정은 고공 행진을 지속하는데 주택을 전매하기 위해 매물을 내놓으면 주택 소유주가 내놓은 가격에 비해 약 110프로 상회를 하는 가격으로 매매가가 조성된다 합니다. 그리고 주택을 구입하려는 이들의 대부분이 최소한 주택가의 20프오에 해당하는 다운페이를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고어 나날이 상승하는 주택 가격과 끊임없이 오르는 주거 비용 상승으로 인해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자신들이 이야기 하는 중산층에 대한  의미는 계속 퇴색이 될거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는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7/09 - [생생 미국이야기!!] - 서브 프라임 후폭풍이 재연되나??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봄 그리고 여름철인 경우 미국의 주택 경기는 잠시나마 활성화를 이루게 됩니다.
이런 계절에는 주택 경기가 최악이라 하더라도 잠시나마 반짝하는데 이때는 취학 연령에 속해있는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식들의 교육을 위해 학군을 따라 전 출입이 활성화 되는 시기이지 그것이 곧 주택 활성화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어불성설 입니다.

그런데 이런 움직임을 두고 부동산 업계와 결탁을 한 일부 언론들은 부동산이 다시 살아났다!! 지금 사지 않으면 안된다! 라고 부추기는데 이런 부추김은 미국 실정을 정확하게 파악이 안된 갓 미국에 온 신참들에게 더욱 더 기승을 부리는데 우스개 소리로 한동안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주택 판매 에이전트들 사이에서는 고객을 확보를 하려면 교회를 나가라! 라는 이야기도 들릴 정도이니 이런 카더라~ 라는 이야기가 그런 신참 이민자들에게 얼마나 먹혔으면 이런 이야기가 나올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각설하고...

주로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고 더 넓은 주택을 구매하는 경우 많은 구매자들이 간과를 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런 간과를 하는 내용을 전문가가 아닌 구매자들이 실수를 한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소위 전문가들인 에이전트들이 그런 내용을 전혀 모른다면 조금 문제가 따르게 됩니다. 주택 구매를 하는 이들은 거주 목적도 있지만  후에 주택 구매를 재산 가치 증식에도 신경을 쓰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간과되면 장기적으로 볼때 자신의 재정에도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현재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고자 하는 주택 소유주들이 바이어에게 강한 인상을 주어 주택 가격의 최대화를 기하려고 소위 말하는 주택 수리를 하게 되는데 주방이나 욕실등 바이어에게 강한 인상으 주는 부분에 돈을 들여 수리를 하는 셀러들이 많은데 자칫 어떤 경우는 돈만 버리고 투자한 금애만큼 건지지 못하는 주택 수리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봄철이 다가오고 계절적으로 주택 판매가 활성화ㅗ디는 계절이 다가오기에 주택 수리에 투자한 만큼 건지지 못하는 주택 수리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iStock.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입구부터 화려 찬란한 조명 기구의 설치를 한다? 조명 기구의 교체는 간편한 품목이기 때문에 바이어들은 그리 큰 신경을 쓰지 않는다 합니다.

2. 벽지는 너무 많이 붙이면 안됩니다. 바이어들이 치장을 한 자신만의 공간은 제공해야 한다 합니다.

3. 천장만 벽은 간단한 치장으로... 바이어는 셀러가 설치한 볍이나 천정에 대한 치장은 제거하기 힘든 부분이라 합니다.

4. 블랙 앤 화이트 타일의 설치는 과거의 치장이라 생략하는 것이 좋다 합니다. 단색이 무난하다고 합니다.

5. 50 프로 이상의 주택 구매자는 나무 바닥을 선호한다 합니다. 카펫을 너무 많이 설치하지 마세요!

6. 너무 환하고 자극적인 페인트나 벽면은 바이어의 시선을 어지럽게 할수가 있다 합니다!

7. 너무 화려한 주방 단장은 금물! 약 6만불을 투자한 주방에 대한 회수는 약 45000불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8. 욕실도 너무 화려하게 꾸미면 주방처럼 많은 비용 회수를 하지 못합니다.

9. 침실을 사무실로 꾸미는 이들이 있는데 투자 비용 대비 건지지 못하는 부분이라 합니다.

10. 작은 방 2개를 헐어서 방을 크게 만드는 투자는 금물!

11. 옷장을 없애고 방의 면적을 늘리는 행위는 주택 가격의 감소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12. Sunroom 설치? 평균 가격이 42000불 정도가 되야 설치 가능, 그런데 투자 대비 비용 회수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13. 주택 내부에 어항 설치? 보이기에는 화려하고 업그레이드 된 것처럼 보이지만 관리가 이만저만이 아니라 오히려 바이어를 내쫓는 경우가 된다 합니다.

14. 거대한 영화관 설치? 주택 가격에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합니다. 전자 제품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것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15. 뒷마당에 수영장?  이것도 13번과 같은 유지 보수에 투자 대비 회수는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16. 스파 설치?  이런 설치도 도박이라고 본다 합니다.

17. 차고를 방, 혹은 gym으로? 자식이 대학을 졸업하고 집으로 다시 올수 있는 경우를 상정해 언뜻 좋은 아이디어로 보이긴 하지만 바이어의 생각은 다름.

18. 과도한 비용을 들여 뒷마당을 업그레이드를 했다고 주택 가격을 비싸게 받을수는 없다고 합니다.

19. 여기저기 심는 나무도 주택 가격의 하락을 초래

20. 비용을 절감하려고 스스로 주택을 고치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이 전문가라고 하면 모르지만 어설프게 했다간 글쎄요!!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2/18 - [생생 미국이야기!!] - 내가 알아야 재산세도 줄일수 있습니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근래 미국의 American Association of Univ. Women이라는 기관에서 대학을 졸업을 한 미국 남성과 여성이 진 학자금 융자금을 조사를 했는데 의외로 여성의 학자금 융자금이 남성의 융자금보다 더 많다는 새로운 사실이 나오긴 했었지만  대학을 가고자 아니 공부는 하고 싶은데 재정적으로 열악한 부모에게 대학을 가겠다고 재정 지원을 해달라고 하지 못하는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장학금 더나아가 Pell Grant 와 같은 무상 지원, 혹은 대학을 졸업하고 6개월


후부터 갚게 하는 학자금 융자등  공부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는 어떻게 해서든  길을 열어주는 것이  미국 대학 교육의 특징이자 큰 장점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미 주류 언론에서 젊은이들이 학자금 변제에 허덕이고 있다!! 학자금 융자로 인해 파산을 신청하는 젊은이들이 증가를 한다!! 대학을 졸업을 해도 취업하기가 힘들다! 라는 암울한 기사를 쏟아낸다고 해도 그래도 미국은 하고자 하는 젊은이들에게 그래도 살만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물론 하고자 하는 열의와 제대로 박힌 정신을 가진 젊은이들에게만 해당이 되는 말이지  껄렁껄렁한 젊은이들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밤을 낮삼아 일을 하시는 우리 부모님들이 자신의 인생 계획은 뒤로 미루고 자녀의 교육에 힘을 쏟는 이유는 자녀만큼은 주류 사회에서 나름 뿌리를 내려 살게끔 하고 싶어 열심히 일을 하는 겁니다. 과거의 이민 세대들은 정말 모든 조건이 열악한 상태에서 아이들을 교육시켰습니다. 그런 자녀들이 이제는 성장을 해 대학을 가면서 과거 이민 세대와는 다르게 빠른 속도로 미 주류에 편입이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교육이라는 투자는 주식과 현물 투자와는 다르게 교육에 비례해 열매를 가져다 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런 부모들에게 트럼프 감세안이라는 후폭풍이 다가오면서  득보다 실이 더많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트럼프 대통령 감세안이 공론화 되었을때 남의 일인양 먼산을 쳐다보다가 실제  상 하원을 통과를 하고 계층별로 실익을 따지는 이야기가 표면에 등장을 하면서  그 이야기중에 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의 실익을 따지고 보니 아차! 싶은 내용들이 많아 그 내용을  대학생 자녀를 둔 우리 미주 한인 부모들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물론 일부에서는 난! 저소득이라 상관이 없어!!  라고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있겠습니다만 전자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지금의 부모 세대들은 과거의 부모 세대들과는 달리 재정적으로 유리한 경우가 많아 트럼프 감세안의 직격탄을 맞는 대학생 자녀를 둔 우리 한인 부모님들이 많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자!!  대학생 자녀를 둔 우리 미주 한인 부모님들에게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안이 어떤 부정적인 요인으로 다가오는지 자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지난 화요일, 그리고 수요일 새벽에 걸쳐  상 하원에서 표결에 붙혀졌었던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안이 자당인 공화당내에서 의견이 분분했었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통과가 되어 새해부터 현실적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게 되었던 겁니다. 그런 이후 미 주류 언론들은 앞을 다투어 이 감세안으로 유불리를 따지면서 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미치는 여파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한 내용이 있어 자녀의 교육에 있어 다른 커뮤니티 보다 열성적인 대학생 자녀를 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미칠 영향을 나름 기술해 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대학생 자녀를 둔 우리 미주 한인 부모님들에게는 별로 좋지 않은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자녀 공제와 기본 소득세 공제를 2배로 늘리고 이제까지 받았던 면세 규정을 제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데 듣기에는 무척 한인 부모님들에게 유리한 것으로 보일수 있으나  대학생 자녀에게 나가는 학비에 대해 이제까지 공제를 받았던 부분이 대폭 축소 조정이 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어 그리 바람직 하지못한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겁니다.

개정 전의 세법에 의하면 나이 19-24세의  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일인당 4150불을 공제 받을수가 있어 많은 세금을 공제 받을수가 있었고  소득세가 자신의 소득 25프로를 상회하는 고소득자들은 자녀 일인당 1038불의 연방세를 면제 받을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트럼프의 감세안은 이런 내용을 삭제시켜는 대신 기본 공제와 자녀 공제를 대폭 늘려 놓았고 가족 공제 500불을 추가로 신설한 겁니다.

예를 들어 일년에 3만불 이하로 버는 저소득 부부로 2명의 대학생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큰 변화가 없으나 부부가 연 10만불을 벌고 대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인 경우에는 일단 바람직란 모습으로 다가오질 않게 되는 겁니다.  개정된 세법으로는 2명이상의 대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은 1명만 공제를 받는 그런 경우가 되는 겁니다. 2명 이상인 경우는 500불 내지는 100불 이상의 세금을 추가로 내야하는 경우가 생기는 겁니다.

학비와 대학 생활에 따른 제반 경비는 해가 갈수록 치솟고 대학을 보낼수 있는 가정 사정이 점점 열악해지는 상태에서  이번 트럼프의 세금 감세안은 대학생 자녀를 둔 중류층 가정에게 직격탄으로 다가오는 현실에 직면하게 된다고 많은 세법 관계자들은 우려하고 있는 겁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문죄인씨의 아마추어식의 경제 정책인  기업의 법인세 인상을 통한 사회주의 경제를 달성하려는 한국의 미래 적폐 세력들과는  달리 트럼프 미 대통령은 기업의 법인세를 인하시켜 가업의 경제 활동을 활성화시켜 고용을 촉진하고 미국을 위대한 미국으로 재건하자는 취지로 그가 대선때부터 주장을 한 트럼프 감세안이 상 하원의 인준 절차에 들어가면서 그의 감세안이 누구에게 어떻게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 세계 각국이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감세안이 공론화가 되기 시작을 하면서 많은 미국인들은 있는자를 위한 감세안이라고 생각을 한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면서 자신의 우군이라고 할수있는 상 하원 공화당 의원들의 반대 목소리가 나오면서  각계각층에서는 세금 개혁안이 자신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열심히 계산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 세계 각국도 세금 개혁안으로 인해 자국의 경제 활동이 어떻게 영향을 많게 되는지에 대해 골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문죄인은 이제까지  트럼프의 세금 개혁안이 한국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언급하는 것을 본적이 없기에 경제 라는 개념에 대해 아주 무식한건지 아니면 그 수하들이 애써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고 감추는 것인지 확인 불가능하나 결국 그도 후에 홍와대를 떠나는 날에는 차기 권력에 의해 신적페 세력으로 몰려 그가 현재 정치 보복을 당하고 있는 이들에 의해 더 혹독하게 정치 보복을 참혹하게 당하는 경험을 하게 될겁니다....중략

미주에 거주하는 분들인 잘아시겠지만 미주 한인의 많은 수가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요식업소 사장님이던 혹은 요식 업소에 근무를 하는 웨이터 웨이트레스던 트럼프의 세금 개혁안으로 손님이 식사 후, 놓고 가는 팁이 큰 수입원으로 차지하는 웨이트레스, 웨이터들에게 아주 현실적인 문제로 다가오게 된다는 미 주류 언론의 기사가 있어 해당 업소에 종사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트럼프 감세안에 대해 그들에게 어떤 영향으로 미치는가에 대해 자세하게 기술코자 합니다.(지난 화요일 아침에는 하원, 수요일 새벽에는 상원을 통과를 했는데, 그동안 트럼프 행정부에 반기를 들었었던 상 하원 공화당 소속 의원들은 이때만큼은 자당 아니 미국을 위해서 하나로 뭉치는 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런 모습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 섰었던 한국의 쓰레기 구케의원들과  대별이 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허긴 부산 엘시티에 연류된 대다수 의원들이 찬성표를 던졌다 하니,  왜? 그들이 탄핵안에 찬성표를 던졌는지 짐작하고 남을 일입니다!!)





위의 화보는 Dow Jones & Company, In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레스토랑에서 서비스를 하는 위이트레스, 웨이터를   아래에 기술되는 내용에는 약칭으로 그들이라 표현하겠습니다!!)

근무가 끝나고 정산을 해 가지고 가는 팁이 주 수입원인 그들에게 트럼프 감세안으로 인해 가지고 가는 팁수입이 줄어들 것이라  세법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에 개정이 된 팁에 대한 세법이 트럼프 감세안으로 재수정이 될 가능성이 큰것으로 레스토랑 경영자와 그들은 감세안의 추이가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유심히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을 합니다. 과거 팁에 관해서는 주인이 전혀 관여치 못하는 것으로 되어있어 모든 팁이 그들에게 가는 것으로 되어있지만 개혁안에는 그런 팁을 일괄적으로 모아 주인이 주방 관계자들과 그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는 겁니다.

어찌보면 아주 공평한 처사로 보이기도 합니다만 자칫 레스토랑 주인이 모든 종업원에게 공평하게 나누어 주질 않고 자신들의 주머니로 들어가는 불미스런 광경을 목도하게 될것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미국 경제 지표를 연구하는 기관인 Economic Policy Institute(약칭으로 EPI)가 발표한 내용중 현재 팁에 대한 씨스탬에 의하면  그들이 고객들에게 봉사한 댓가로 고객들이 그들에게 준 팁의 총액이 년간 약 364억 달러중 17프로인 61억 달러가 주인의 주머니로 들어간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의 씨스탬으로도 주인들이 중간에서 그들에게 가야할 팁이 중간에서 주인에 의해 착복이 되는 것이 현실인데 만약 팁을 일괄수거해서 공평하게 모든 종업원에게 나누어준다는 명목하에 개정된 감세안 중 팁에 대한 새로운 규정으로 인해  그들에게 돌아가야 할 팁이  공식적으로 주인이 착복할수 있게 날개를 달아주는 이상한 모습을 보게 될것을 우려하고 있는 겁니다.

이에대해 미 노동성은 그런 우려에 대한 현실적인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는데 예를 들어 지난 2009년 레스토랑 주인이나 매니저에 의해 팁이 사라진 금액이 전체 팁수입중 12프로를 차지했다고 하는데 감세안 개정이 확정된다 하더라도 이런 부분이 개선되어야 한다는 논조를 펴고 있는 겁니다.
레스토랑 관계자들에 의해 자행되는 팁 착복에 대해 Maine 주, Portland의 한 레스토랑에 근무하는 웨이터인 Joshua Chaisson은 이러한 불합리한 내용을 알리기 위해 별도의 시민 운동 단체를 구성 이런 불합리성을 의회 관계자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그가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은 레스토랑 운영자들은 최저 임금을 고수를 하면서 그에 대한 보충으로 팁수입에 의존케 하는 현실이 레스토랑 관계자들이 팁에 대한 투명성이 불불명한 상태로 차라리 이 기회에 요식업소의 웨이터와 웨이트레스의 임금을 현실화시키자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겁니다.

그가 이야기 하는 내용은 자신들의 소득에 팁이 차지하는 부분이 20프로 이상을 점하고 잇어 만약 팁을 종업원이 가지고 가질 않고 주인이 통괄을 한다면 자신들이 받아야 할 임금 인상이 220프로 이상 되어야 현실적이라 하면서 웨이터, 웨이트레스에 대한 최저 임금 폐지와 현실화를 주장하고 있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식당 관계자들은 만약 종업원의 임금을 현실화 할 경우 많은 요식 업소들이 문을 닫게 될것이며 요시업소에 의한 고용 또한 감소하게 될것이라 주장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에대해 EPI는 현재의 씨스탬으로도 많은 팁수입이 주인의 주머니로 들어가는바, 만약 세금아니 개정이 된다면 그렇지 않아도 저임금으로 생활하는 웨이터, 웨이트레스들의 수입을 주인들이 공식적으로 가져가게 하는 불평등을 초래하는 바, 그렇지 않아도 트럼프의 감세안이 있는 자들을 위한 개혁안이다! 라는 비난을 받고 있는데에  또다른 비난이 가중이 될것이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레스토랑을 운영하시는 사장님들!! 그리고 레스토랑에서 근무를 하시는 웨이트레스, 웨이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많은 분들이 한국의 언론은 이제 도저히 믿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미주에서는 한국의 언론보다는 근래 북핵과 연관된 소식은 주류 언론을 직접 확인, 번역을 해 천편일률적이고 권력의 해바라기성을 띤 한국 언론이  있지도 않은 실체를 있는 것처럼 포장을 해 민초들의 눈과 귀를 막는 언론의 사명과는 정반대의 행보를 보이고 있는바, 그런 작태에 결기찬 많은 양식이 있는 한인들이 나름 자신들이 보고 느낀 미 주류 언론의 기사를 번역을 해 자신의 블로그나 social media를 이용 실체를 전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근래 한국의 주류 언론이라고 자화자찬을 하는 C일보에서 미 퇴역 장성 50명이 백악관에 공개적으로 북한에 대한 폭격은 많은 사상자 특히 주한미군과 주한 미국인들의 다칠수 있다고 하면서 트럼프의 미 북핵에 대한 강경 노선에 반대를 한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기사를 1면에 보란듯이 올렸던 겁니다. 그런데 이런 외신을 이용해 번역을 한 기사는 실체가 어디인지를 기사 말미에 첨부를 하는 것이 기자 아니 언론에서 해야될 덕목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내용은 눈을 씻고 찿아보아도 있지도 않은 겁니다.... 중략

근래 백악관 내부에서는 북핵에 대해 북폭을 견지하는 강경파와 북폭보다는 외교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는 온건파가 열띤 공방을 벌이는 와중에 온건주의를 지양하는 미 국무 장관의 경질설이 갑자기 떠오르고 그 후임에 미 UN 주재 대사가 떠오르는둥 미 정가는 부핵에 대해 혼전을 거듭하다가 근래 강경파가 득세를 하면서 분위기가 급변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 평창에서 열리는 동게 올림픽 참가가 불투명하다는 미 유엔 주재 대사의 인터뷰가 해외 언론을 타고 프랑스는 한반도 정세를 거론하며 불참을 이야기 하고 자칫 문죄인이 묵한이 참가하지 않으면 평창 동계 올림픽이 망할지도 모른다는 분위기를 견지하다  자칫 평창 올림픽은 세계 각국이 참가를 하는 동계 올림픽이 아닌 전국 체전으로 전락하게 되는 그런 경우가 되게 된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백악관내 강경파와 온건파가 북폭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의견 충돌이 있었고 결국 강경파가 득세를 하는 과정을 미 주류 언론인 CBS에서 나온 기사를 중심으로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이런 내용은 한국 언론에서는 자세하게 다루지도 않았으며 더우기 미국에 주재하는 한국 특파원들도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건지 아니면 기사를 송고를 해도 홍와대에 한시적으로 기거를 하는 문죄인의 눈치를 봐, 알아서 데스크에서 삭제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위의 화보는 CBS의 Kevin Lamarque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w지난 수용일 백악관 외교와 안보를 총괄하는  수석 보좌관인 맥메스터는 미 국무장관인 틸러슨이 지난 화요일에 천명을 한 북한과 북핵 문제를  조건없는 대화로 풀고 싶다는 내용의 연설 내용을 한마디로 일축을 해버린 겁니다. 그러면서 국무 장관인 한 외교적인 내용은 틀린 것이라고 하면서 실명을 거론하며 직격탄을 날린 겁니다. 그의 발언을 보면 북한과의 대화는 한 과정일 뿐이지 그것이 전체가 될수없다고 평가절하해 버린 겁니다.

그러면서 현재 미국이 취하고 있는 모든 제재 조치에서 더하면 더했지 대화를 빌미로 북한에 가하고 있는 현재의 제재 조치들을 철회할 생각은 추호도 없으며 더우기 이제까지 북한이 과거의 정권에 기대어 대화를 빌미로 거짓말을 하면서 원하는 모든 것을 취했던 그런 기만적인 전술에 더이상 속지 않으며 만약 그들이 핵개발을 계속하면 과거에 그들이 맛보지 못했던 또다른 아니 북한 자체가 존재하지도 못하는 형국을 맞게 될것이다! 라고 경고를 했는데  당시 제임스타운 포럼에 참석을 했었던 많은 인사들이 맥메스터의 강경 기조를 눈과 귀로 목격을 했었던 겁니다.

또한 북한은 비핵화도 중요하지만 전 세계를 통해 인권말살이 자행이 되는 그런 파렴치한 정권으로 반드시 북한 백성들의 인권을 위해 반드시 뭔가를 해야 한다는 결기도 보이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지금처럼 북핵의 핵을 제거할수  있는 호조건을 가진 시기는 예전에는 없었으며 위기를 호기로 전개하는 그런 최적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발언도 서슴치 않은 겁니다.

아런 매매스터의 발언에 미 국무장관인 틸러슨은 워싱턴 디씨에서 열린 Atlantic Council에서 " 우리는 북한이 원한다면 어제라도 대화를 할 용의가 있다!!일단 만나서 앉아서 이야기 해보자!!  라는 것처럼 만남 자체가 일단 중요하지 첫만남에서 무엇을 얻어낸다는 것은 그것은 대화를 하지 않겠다! 라는 이야기와 마찬가지다!" 라는 유화적인 태도를 계속 취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틸러슨은 만남 자체에 큰 의미를 두고있는 듯한 발언을 하는데 이런 발언과 행동은 고거 정권인 부시, 클린튼 그리고 오바마 정권하에서 이루어 졌었지만  결국 돈만 퍼주고 그들의 농간에 놀아났었던 겁니다.
금년 초, 틸러슨은 대화를 하기 전에 북핵과 미사일 발사를 위시한 모든 긴장을 완화를 시켜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고거의 그의 대화에서ㅗ 한발 물러난 유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이에 결정권자인 트럼프 미 대통령은 국무장관의 발언을 수정을 해 이야기를 했었으며 필요하다면 북한을 완전 파괴를 하는 옵션을 구사할 것이라 단언을 해 강경파인 미 외교 안보 수석인 맥매스터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이렇듯 분위기가 이리 돌아가는데 문죙니씨는 평창 올림픽이 나라의 안위가 달린 것처럼 무엇이 먼저고 후인지를 모르는 아마추어식의 행태를 보이고 있는바, 허긴 부정한 방법으로 권력을 찬탈한 그의 모습에서 문죄인 정권의 정통성이 바람 앞에 등불처럼 위태로운 상태에서 미국에 의한 북폭은 자신의 정권 몰락으로 이어져 그와 그의 수하들이 다시 신적폐로 규정이 되어 영어의 몸이 될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나의 허락이 없이는 북폭은 절대 반대! 라는 개소리만 남발을 하는데...  정부가 과연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수 있는지도 의심스러워 결ㄹ국 미국이 북폭에 나서면 국민 개개인이 자신의 안전을 위해 전쟁 대비를 해야 할겁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택을 소유한 주택 소유주들은 이맘쯤 되면 일년에 한번씩 내는 재산세 고지서를 받을셨을 겁니다.
주택 가치가 상승을 하고 매물이 없어 바이어 마켓에서 셀러 마켓으로 고공 행진을 할때  주택을 소유하신 분들은 입에 귀에 걸리기도 했었고 잠자리에 누워 아! 이 집을 팔면 현금이 얼마나 생기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면 너무 행복해 잠을 이루지 못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이런 행복감도 잠시!! 매년 이맘때쯤 되면 자신이 거주하는 카운티로 부터 재산세 고지를 알리는 편지를 받고는 아! 이걸 어떻게 내지?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매달 내는 모게지에 재산세를 같이 다달이 내는 소유주들은 그나마 부담이 적겠지만 그런 씨스탬이 아니고 자신의 주머니에서 한꺼번에 내야하는 분들은 다가오는 재산세 부담이 장난이 아닙니다.

여기에 근래 트럼프 개혁안의 내용을 보면 모게지 이자에 대한 세금 감면 혜택이 줄어 혹시나 주택 경기에 찬바람을 일으키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있던차에 재산세를 내라는 고지서를 답고 느 액수를 보면 매년 내는 재산세인데도 이번에 내는 재산세는 더많이 내는 것같은 기분이 듭니다, 1-2년 살것도 아니고 여차하면 이 집에서 은퇴를 하게 될지도 모르는데 이런 재산세를 매년 내야하니 그것도 큰 부담이 됩니다.

그러나 방법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닙니다.
아는 만큼 자신에게  돌아오는 혜택이 많듯이 재산세도 줄일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리미주 한인 커뮤니티도 수 십년동안 많이 성장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정보 교환도 쉬워지고 더나아가 인터넷이라는 문명의 이기가 더욱 더 도움을 주어 그래도 지금의 한인들은 과거 우리 이민 선배들보다 많은 것을 향유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류 사회에서 활발하게 진행이 되는 정보 공유는 아직까지도 우리에겐 먼 신기루처럼 보이는 것은 이런 주류 사회의 가치있는 정보가 우리 미주 한인 사회 구석구석까지 미치지 못하는 이유는 미주 한인 사회에 기생하는 미주 언론의 책임이 크다고 봅니다.
쓰레기 정보로 점철이 되는 본국 소식 전달에만 매달리고 정작 그들의 운영을 돕는 미주 한인 사회가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정보는 베끼는 그것도 시효가 다 지난 가치없는 정보로 일관하다 보니 그 손해는 우리 미주 한인 커뮤니티가 알게 모르게 손해를 보는 겁니다.

이야기가 잠시 옆으로 빠졌습니다만  우리가 매년 내야하는 주택에 대한 재산세를 줄일수 있는 방법을 단계적으로 기술을 할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실존 인물로  미국 여러 지역에 거주하는 실존 인물의 가족을 대상으로 그들이 내는 재산세를 예를 들어 설명하므로써 현장감을 더한 내용입니다.





위의 화보는 TheaDesign / Shutterstock.com에서 발췌했습니다!!




미국 어디에 거주하느냐에 따라 자신이 소유한 주택에 대한 재산세 책정이 달라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 내가 사는 지역인 플로리다 남부 지역에 위치한 주택으로 2200 스퀘아 피트의 재산세는 일년에 약 9000불에 달하고 있는 반면  나의 부모가 살고있는 애틀란타 교외지역은  내가 내는 재산세보다 약 1000불 정도가 적은 재산세를 내는 겁니다.

여러분이 어디에 거주를 하던 자신이 내는 재산세가 많다고 생각을 하면  재산세에 대한 당신의 불만을 제기하고 그런 불만을 카운티로 하여금 재심의를 할수있게 하는 여러 옵션이 있습니다. 이런 재산세를 가지고 카운티측과 꾸준하게 투쟁을 벌이고 있는 Keya 라는 여성 주택 소유주는 다음과 같이 자신의 경험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재산세에 대해 구주했었던 지역의 카운티 정부와 부단하게 교섭을 했었던 바, 내가 살았던 오하이오에서 아리조나에서 나의 청원이 받아들여 졌었고 그리고 내가 지금 거주하는 플로리다에서 과거 내가 살았던 지역의 카운티와 재산세에 대해서 협상을 했었던 그런 내용으로 지금도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에 살던 재산세에 대해서 방법이 전혀 없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현재 National Taxpayers Union에 의하면 주택 소유주들에게 부과하는 재산세 30-60 프로가 부풀려서 책정이 되었다는데 그중에서 5 프로 정도의 소유주둘이 카운티에서 책정을 한 재산세에 대해 이의를 제기를 했을뿐 나머지 95 프로는 그냥 생각없이 낸다는 통계를 발표한 겁니다. 내가 경험한 바로는 이런이의 신청 과정이 여러분이 생각한 만큼 그리 복잡하지 않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겁니다. ㅁ
만약 여러분이 이런 경우에 처해 있거나 이런 과정을 거친다면 적게는 수 백달러, 혹은 수 천달러까지 절약을 할수있다는 겁니다.

자!!  그럼 다음과 같은 단계를 밟아 알토란 같은 자신의 돈을 아니 적정 수준으로 책정되지 않는 재산세를 줄여나가는 방법을 모색해 봅시다!!

Step One : 먼저 협상 혹은 이의 신청에 대한 내용을 이해해야 합니다!!
주택 소유주에게 고지된 재산세는 전산화로 이루어진 금액입니다. 가 주마다 혹은 사는 거주지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크게 보면 대부분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 가치에 의해 산정이 됩니다. 먼저 자신이 거주하는 카운티에서 산정한 자신의 주택 가치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 대부분 12월에 발송이 되는 재산세 고지사를 받기 이전에 해당 카운티에 알아보셔야 하는데 이때 온라인으로 알아볼수가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확인을 한 이후 산정된 가치가 자신이 생각한 것보다 높게 산정이 되었다 하면  해당 카운티에서 재산세를 산정한 책임자의 이메일을 찿아 접촉을 시도해야 합니다.(이때 이메일 주소는 재산세 산정을 할때 나오는 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 이때 어떻게 자신의 주택 가치가 산정이 되었느지를 물어보고 재조정을 요청할시 들어갈 내용에 대해서 문의를 하셔야 합니다.

과거 주택 가치가 급강하를 급강화를 했었을때 내가 살고 있었던 플로리다 주의 주택 가치가 현저하게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재산세는 높게 산정이 되어 나에게 재산세 고지가 발부가 되었었습니다. 당시 내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당시 나의 주택 가치를 산정한 직원이 전년도 부동산 가치가 고공 행진을 했었을때의 가치를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으로 나의 재산세를 고지한 것을 발견을 했었던 겁니다. 예를 들어 2012년에 발부한 나의 재산세 기준은 2011년 1월서 부터 2012년 1월까지의 주택 가치를 기준으로 계산한 것인데 실제 2012년에는 주택 가격이 하락을 한 시기이므로 나의 주택 가치도 하락을 한 상태이었던건데 주택 가치를 계산한 카운티 직원의 오류로 나의 재산세가 현재의 주택 가치와는 상관없이 책정된 것을 발견한 겁니다.
다시 말해서 당신의 재산세가 너무 많이 나왔다고 항의를 하기 이전에 그 재산세가 어떻게 산정이 되었는지를 먼저 확인을 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주택 매매가 어떻게 어떤 금액으로 전매가 되는지를 파악을 하시고 해당 관청에 전화를 하시는데 이것마저 여의치 않으면 자신이 써치를 한 해당 관청의 재산세 고지를 담당하는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 How to appeal property taxesin(your county, state)이라는 곳을 클릭을 하시면  재산세 항의 과정을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하는 것을 발견 할수가 있는 겁니다.
만약 지런 정도까지 진행이 되었다면 당신은 이미 고지의 반에 다다른 겁니다.


Step two : 재산세 감면의 승기를 잡으려면??
재산세 산정이 잘못되었다거나 재산세 기준이 현시세대로 되지 않았다고 발견을 해 항의 서한을 보냈다 하더라도 그것이 곧 재산세 조정이라 과정으로 바로 들어가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자신이 어필한 내용이 받아들여지지 않을수도 있는 겁니다.  그 다음 순서는 카운티 재산세 산정을 담다하는 직원에게 자신의 주택 가치와 이미 전매한 주택의 판매가가 어떤지를 일목요연하게 설명을 할수있는 도표를 만드시고  그런다음 카운티가 산정을 한 재산세가 정다한 가치를 기준으로 산정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전화보다는 서면으로 항의를 해야 합니다. 당신의 주택 가치는 온라인을 통해서 현재의 시세를 알아볼수가 있고 사시는 거주지의 부동산  에이전트에게도 알아볼수가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 카운티에서 산정한 당신의 주택 가치가 20만불이라고 하면 실제 주택 가격을 감정하는 감정사는 15만불로 이야기 할겁니다. 물론 이 내용을 가지고 카운티 직원과 다툼을 논쟁을 일으킨다해도 카운티를 이해시키지 못할 겁니다. 결국 재산세 2-300불을 조정해 주겠다고 이야기를 할겁니다.
예를 들어 제가 살았던 신시네티에서는 내가 살았던 주택 옆에는 빈 주택지가 있었는데 당시 그 빈 주택지는 주택을 건축할수가 있었던 주택이라 해서 당시 내가 건축을 해 살았던 주택의 감정가가 높게 책정이 되었었습니다., 당시 나는 이런 카운티의 결정에 이의를 제기했었고 나의 이의가 받아져 공청회를 가졌었는데 당시 내가 공청회에서 이의를 제기했었던 내용은 내 주택 옆에 있는 주택은 부지가 나의 부지와 거의 같지만 그의 주택이 건축이 되면서 나의 주택 조망이 가리게 되는 이상한 택지로 생성이 된 주택 부지라 카운티가 정한 주택 가치를 옆 주택과 같은 감정가로 책정을 한 것은 사리에 마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해 결국 그런 이의에 카운티가 받아들여 재산세를 과거와는 다르게 낮게 산정이 되게끔 조치를 취해주었던 겁니다. 지금 내가 거주하는 플로리다도 신시네티와 비슷한 경우로 결국 나의 이의가 카운티에서 받아들여졌던 겁니다. 물론 여기에는 전문가의 조언과 그의 조언이 서면으로 작성이 된 내용을 제출한  요인이 큰 역활을 했었던 겁니다.



결론은??
당시 당사자인 Kaya의 말을 빌리자면 여러가지의 증거를 카은티 재산세 당담자에게 제출했었지만 당시 나의 기분은 주먹으로 담장을 치는 그런 무력감을 느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었습니다. 이에 대해 당사자인 Kaya는 부동산 담당 변호사를 고용하는 방법도 한 방법이 될수있으나 만약 비용이 문제가 된다면 이제까지 위에서 언급한 내용으로 진행을 하는 것도 배운다는 차원에서 한번 시도하는 것도 고려해 볼만한 일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6/01/21 - [생생 미국이야기!!] - 슬슬 기지개를 펴는 세금 사기꾼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니 ! 이 친구는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포스팅을 하네? 라고 하면서 뭐야? 은퇴를 일찍하라는거야? 아니면 은퇴를 늦게 하라는거야?  라고 말씀을 하실 겁니다. 맞습니다!!  일전에 제가 여러차례 올렸었던 포스팅은 인플에이션과 사회보장 연금의 대상 축소 그리고 연금 수혜 연령을 상향 조정을 미래의 불확실성을 타개하고자 연방 사회보장국은 계획을 하니 일찍 연금을 수령해 불이익을 보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올리는 포스팅의 내용을 보면 늦게 은퇴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나이는 더 먹게 되고 노령화에 따른 질환으로 일찍 사망을 한다는 보고서가 나온게 있어 단지 정보 공유 차원에서 한번 살펴 보시라는 뜻으로 올리는 겁니다.

미 주류 언론인 블롬버그 통신에서는 근래 많은 언론과 은퇴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 하는 은퇴 시기에 대한 논쟁에서 대부분이 가급적 늦게 은퇴를 하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일찍 은퇴를 해 연금을 수령하는 이들에게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를 예를 들어 장황하게 설명을 해, 은퇴를 일찍하고 조기에 연금 수령을 하려고 계획을 했었던 이들에게 잠시 혼란을 주었었던 내용을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블롬버그 통신에서는 그와 반대인 이야기를 내놓았으니 자연 세간의 관심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되어 버린 겁니다.

자! 그럼 블롬버그 통신에서 은퇴 시기에 어떤 언급을 했길래 은퇴를 앞둔 이들로 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지를 자칫 정보 공유 부재로 불이익을 많이 보는 우리 미주 한인을 위해 정보 공유 차원에서 자세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미국은 지금 은퇴하려는 연령이 점점 높아지고 있고, 정부 차원에서는 은퇴 연령을 상향 조정을 하려는 추세에 있고 많은 은퇴 예정자들은 가급적 직장에서 오래 근무를 하려는 모습이 역력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늘어나는 평균 수명은 삶의 질을 윤택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악화시킬수 있는 소지가 다분하다는 보고서가 근래에 나와 많은 이들에게 암울한 전망을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지난 주에 나온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건강으 해가 갈수록 점점 떨어지고 있으며 특히 중년 이상의 미국 근로자들의 수명은 예상과는 달리 질적인 저하가 예상이 되어 그들의 부모가 은퇴 후, 즐겼었던 은퇴 생활 보다 더 활동적일거다! 라는 예상을 내놓은 겁니다.

Society Actuaries의 보고서에 따르면 중년 이상의 연령층의 사망율을 보면 2014년도에서 1025년까지 비교를 해보면 약 1.4프로가 상승을 한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지난 2005년 이후로 갑자기 상승폭이 커진 겁니다. 이와 동시에 연방 정부 산하 사회 보장국은 은퇴 연금의 조기 수령은 금액에 대한 불이익에 대해 강조를 하고 잇고 은퇴 연금 수령의 나이를 2002년 65세에서 2027년에는 67세로 상향 조정을 할것으로 계획안을 수립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현재 65-69세에 은퇴 연령대의 미국인들 3명당 1명이 계속 일을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고 5명중 1명은 70대 초반까지 일을 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는 겁니다. 은퇴를 늦게 하련고 계확하려는 대부분의 은퇴 예정자들의 주된 이유는 재정적인 문제로 은퇴를 지연시키고 있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날로 늘어나는 평균 수명으로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재정적인 궁핍에서 벗어나기 위함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을 하고 있는 겁니다.
Journal Health Affairs 보고서에 따르면 50대 후반의 미국인들은 10년, 15년 전과는 달리 알게 모르게 한가지씩의 질병을 다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다 합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50대 후반의 일상 생활을 통해 만든 보고서인데 소위 ADL(Activity of daily living)을 통해서 집계를 했는데 ADL은 50대 후반의 미국인들이 집안에서 보조 기구 없이 얼마나 자유자재로 걸을수 있으며, 스스로 옷을 입고 벗을수 있는가? 샤워는 혼자 할수 있는가? 침대에 눕거나 일어나는 과정을 타인의 도움없이 할수 있는가? 등등 일상 생활을 통해 나온 통계로 그런 내용을 중심으로 앞으로 은퇴 예정자들의 모습을 잠정 집계를 한겁니다.
그런데 지금의 50대 후반의 연령대에 있는 미국인들의 미래에 대한 삶의 질이 과거 10년 15년정의 50대 후반의 미국인들 보다 건강의 질이 형편없이 떨어져 있어 비록 평균 수명이 늘어났다고 이야기를 하나 이런 질병으로 조기 사망을 하는 비율이 과거와는 다르게 늘어나 자신의 은퇴시기와 맞물려 연금 수령에 대한 계획을 조심스럽게 사려보아야 한다는 결론을 이 보고서는 주장하고 있는 겁니다.

은퇴 계획을 목전에 두고 있는 미주 한인들 특히 장년층인 50대 후반의 연령대 있는 미주 한인들은 혹시 자신의 건강의 질이 어느 정도이며 혹시 질병이 있는지를 다시 한번 점검을 해, 앞으로의 은퇴 계획에 병행을 해 은퇴 계획 수립을 햬야 할겁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국은 아니 한국은 아니 지구상에 있는 자칭 선진국 혹은 중진국이라고 자처를 하는 나라의 대부분은 노후화가 급속하게 진행이 되면서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비화가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서유럽 국가들은 소위 " 요람에서 무덤까지!" 라는 구호가 일반화되면서 무상 복지를 비롯한 사회보장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것으로 생각을 하고 곳간의 빗장을 풀고 마냥 퍼주고 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는 과거 중 고등 시절에 그렇게 배웠었고 무조건 사회복지의 첨단을 걷는 서유럽 국가들이 민주주의의 표상인 것으로 생각을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서유럽 국가가 세계적인 불황을 거듭하면서 곳간의 바닥이 비기 시작을 했었고 동시에 난민을 받아들이면서 그들의 재정 적자가 점점 심해지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미국도 60년대에 시작을 한 노인 복지가 역대 어느 정권이 하지 못했었던 사회보장 정책이 빛을 보기 시작을 했었고 잘 손질만 하면 미국의 사회보장 정책도 서유럽 국가 못지않게 경쟁력을 갖겠다! 라고 위정자들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도 세계적인 불황의 여파를 피해나가질 못했고 여기에 매년 심해지는 재정 적자가 어우러지고 더우기 불법 체류자에게 주어지는 사회보장이 겹치면서 미국도 서유럽이 겪었었던 무조건 퍼주기식의 사회보장 정책에 제동을 걸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울릉도에서 잡아올린 오징어를 제대로 먹지 못하고 외화를 벌어들여 경제 발전에 매진해야 한다고 전량 수출을 해 대신 쥐포를 먹어야 했었고, 가발이 달러를 벌어 들이는데에 일조를 한다고 우리네 엄마, 고모, 이모들이 잘라서 시징에 내다판 머리카락으로 만든 가발이 민족중흥의 기초가 되었었고, 우리네 아버지, 삼촌, 고모부 그리고 이모부들이 열사의 나라 중동에 가서 잔업을 마다치 않고 벌어들인 달러가 우리가 지금 손에 쥐고 있는 휴대폰을 만드는데 초석이 되었고 그 휴대폰으로 젊은이들이 카카오톡으로 여가를 즐기는 그런 여유를 부리게 되었고 나라를 지키는 대한민국 군인들이 정글의 독충과 빗발치는 총탄에 목숨을 내걸고 자유를 위해 싸우면서 젊은 생명을 담보로 벌어들인 군인 수당이  경제 발전으로 이어져 여러분이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펑펑 쓰는 달러가 바로 그들의 피와 땀이 서려있는 바로 그 달러 입니다.

그런 세월이 얼마 오래되지 않은 이야기 입니다!!
그렇게 우리네 엄마 아빠들이 피와 땀을 흘려 모은 달러가 곳간을 채웠지만 그 곳간의 빗장을 열고 마냥 퍼주는 작태를 벌이고 있는 겁니다. 무조건 퍼주기식의 사회보장의 극치인 남미 국가들이 지금 어떻게 사는지 우리네들은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겁니다. 남미의 부유한 원유 국가였었고 쿠바에 무상으로 원유를 제공했었던 베네주엘라는 국민들이 먹을 것 조차도 없어 쓰레기통을 뒤지는 것을 잘보셨을 겁니다. 이런 것을 모두 적폐라 규정을 짓고 아예 흔적조차 남기지 않으려는 문죄인 권력 찬탈범은 적폐는 말소를 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이제까지 서유럽 국가나 미국에서 마냥 퍼주기식의 사회보장은 실패라는 것을 보고도 그런 길을 답습해 문죄인이 찬탈을 한 권력이 정통성이 없다는 것을 어떻게든 숨기려는 작태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각설하고

은퇴를 하면 골프를 많이 쳐야지~~ 은퇴하면 남편, 아내하고 손을 붙잡고 여행이나 많이 다녀야지~~  라고 은퇴를 목전에 둔 베이비부머 세대들은 꿈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품 꿈도 그리 오래가질 못하고 소위 남이야기 같았었던 궁핍한 생활을 하게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은퇴를 하면 자신이 은퇴 전에 벌어들인 소득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소득이 전부이게 됩니다. 물론 일부는 개인 연금등 여러가지 은퇴 연금을 미리 준비를 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은퇴를 한 많은 분들은 그렇게 충분한 은퇴 연금을 마련하신 분들이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은퇴를 한 미국인들 4명중 1명꼴 이상이 은퇴를 한 이후로 과거에 생각치 못한 재정적인 문제에 보착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주류 사회로 부터 나오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런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들과 같이 공유를 하고자 합니다.









수 십년 동안 직장에서 다람쥐 쳇바퀴 도는 반복되는 생활을 하는 많은 분들이 은퇴가 가까워지게 되면 여러가지 장미빛 꿈을 꾸게 됩니다.

그동안 충분하게 자지 못했던 잠을 보충을 하겠다던가, 원하는 그러고 가보고 싶은 여행지를 다녀보겠다던가, 손자 손녀들과 같이 놀아주겠던가 하는 여러가지 부푼 꿈을 꾸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꿈은 은퇴를 하고 얼마지나지 않은 시가에 아! 이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긴 하겟지만 은퇴를 한 미국인들 25프로가  아!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후회를 하는 이들의 생각은 대부분 자신이 일터에 있었을때 보다 삷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약 78프로는 자신의 인컴이 예전만 못하다고 이야기를 했고 76프로는 생활비로 들어가는 돈이 예전과 같지 않게 많이 올랐다고 불평을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후회를 하는 이들의 대부분은 자신이 받는 사회보장 연금을 너무 과대 평가를 해 그것만으로 생활이 가능하겠다고 생각을 했었고  반면에 자신의 건강 보험에 들어가는 비용을 너무 과소 평가를 했었다는데 문제가 있었던 겁니다. 다시 말해서 충분치 못한 소득에 한없이 오르는 헬스 케어 비용이 이들의 발목을 잡았던 겁니다. 자! 그럼 이런 은퇴자들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전문가들의 의견을 빌어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1. 사회보장 연금 그리고 은퇴 연금의 계획과 기대치를 낮추어라!!
미국인들의 50대 이상의 50프로는  자신이 은퇴를 할 시기에는 사회보장 연금의 축소가 될거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34년에는 사회보장 연금의 기근이 예상이되어  상 하원을 비롯한 정책 입안자들은 이런 고갈을 예상을 하고 그 대비책을 강구하는 것으로 많은 미주 한인들이 기금이 고갈이 된다는 유언비어 현혹이 되어 연금을 조기 수령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절대 15년 20년 후에 기금이 고갈이 되는 경우는 없을거라고  정책 입안자들은 단언을 합니다. 사회보장 연금을 담당하는 정책 입안자들은 앞으로 75년 동안 사회보장 연금 지속은 계속 될것이며 변화는 연령의 상향 조정으로 대처를 하게 될것이고 약 23프로의 축소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합니다.
은퇴를 한 은퇴자들의 61프로는 자신이 은퇴 후에 들어어는 소득의 50프로가 이 사회보장 연금으로 충당이 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고 더우기 혼자 사는 은퇴자들은 그 수가 약 71프로에 해당되고 있어  만약 연금의 축소 조정이 시행이 되면 혼자사는 은퇴자들이 더욱 더 재정적으로 궁핍해 질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합니다.

자! 그럼 있을지 모르는 축소 정책에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하는가? 에 대한 질문이 들어 온다면 가급적 은퇴 연금 신청을 최대로 늦쳐 70세에 은퇴 연금을 신청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고 이럴 경우 설사 연금의 축소 조정으로 약 23프로가 감소가 된다고 해도 자신이 받게 되는 연금의 폭은 그리 큰 후폭풍에 직면하지 않게 된다는 이야기라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자신의 씀씀이를 미리 축소하는 조정을 하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2. 메디케어!! 무엇이 혜택이 되고 혜택이 안되는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충분치 않은 사회보장 연금에 마냥 치솟는 건강 비용을 경험하게 되면 많은 은퇴자들은 앉아서 도둑을 맞은 기분이라 합니다. 사실 메디케어 정보에 아! 이거다! 하고 확실하게 이야기 할수있는 은퇴를 했거나 예정된 미주 한이들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메디케어는 은퇴자들의 건강 보험에 대해  많은 혜택을 줍니다. 그렇다고 모든 것을 다 혜택을 주지는 않습니다. 은퇴자들은 병우너에 갈때마다 내는 코페이, 입원 치료에 대한 일정 부분의 자부담인 코인슈런스. 디덕터블은 자신의 부담입니다. 다음과 같은 내용은 메디커에서 혜택을 주지 않는데 내용을 보면 보청기, 치과 치료, 일반적인 안과 치료, 일반적인 발치료 더나아가 너싱홈과 같은 것은 혜택이 되질 않습니다.(물론 자신이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 수혜자라 하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만약 자신의 소득 수준이 저소득의 범위를 넘어 선다면 이런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 혜택이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Health Saving Account를 예상해 볼수가 있는데  이런 HSA는 세금 공제가 가능하고 병원 치료나 기구 구입에 대해 지출을 하면 페널티를 물지 않으며 65세 이후에 병원 치료료나 기구 구입이 아닌 다른 용도로 쓴다 해도 페널티를 물지 않습니다. 더 유리한 내용은 설사 다행하게도 아프지 않아 비용 지출이 없다면 후에 이렇게 모은 HSA를 은퇴 연금으로 전용을 해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은퇴를 하지 않은 이들은 은퇴는 여유있는 새로운 인생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우리가 생각치도 못한 위와 같은 내용이 자리 잡고 있어 미리미리 준비를 하지 않으면 은퇴 후,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진퇴양난에 빠지게 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0/19 - [생생 미국이야기!!] - 이혼, 사별 그리고 전 배우자의 연금과의 관계!!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과거 미국과 각을 세웠었던 남미의 작은 나라인 베네주엘라의 대통령은 걸쭉한 언변으로 앞뒤 가리지 않고 미국 정책에 반기를 들었었습니다. 다행하게도 베네주엘라는 원유가 생산이 되는 나라에다 당시 원유가가 상승을 했었던 시절이라 돈이 여기저기 널려있었던 시절이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원유를 빼놓고서는 기간 산업은 전무한 나라, 이름하야 우고 차베즈 대통령!! 그는 한때 미국 정부의 눈에 가시 같은 존재로 부각이 되면서 미국에 의해 제거가 돨거라는 소문이 무성했었으나 차베즈 대통령은 전혀 개의치 않고 좌충우돌을 했었던,지금은 과거의 인물이었지만 미국으로 봐서는 남미의 골치 덩어리 였었습니다.

기간 산업은  보잘것이 없는 나라였었고 교육 수준이 높지 않아 그저 먹고 마시는 그리고 원유를 판 돈으로 흥청망청 했었고 평화적인 정권 교체를 바탕으로 권력을 거머쥔 것이 아니고 힘으로 쥔 권력이라 베네주엘라 국민들에게 인기를 얻기 위해 원유를 판 돈인 달러로 무분별한 복지 정책을 폈었던 겁니다.(이 또한 어쩜 문재인씨의 정권 찬탈과 무조건적인 복지 정책도 유사한지..)

보수 우파에 의한 정치에 환멸을 느꼈었던 생각없는 민초들은 차베즈 대통령의 세치 혀에서 나온 이야기가 자신의 귀를 즐겁게 해주자 그가 쿠데타로 정권을 찬탈을 해도 눈을 감아 주었었습니다.(이 또한 문재인씨의 정권 찬탈을 보고도 못본체 하는 좆불들의 행태와 얼마나 유사한지...) 당시 차베즈 대통령은 자신이 보수 우파에 당했던 설움을 소위 적폐를 청산하다는 명목하에 무분별한 정치 보복을 일삼았었고 전 정권에서 일을 했었던 인사들은 적폐라 규정을 짓고 무분별하게 투옥, 가혹 행위를 가했었던 겁니다.(이 또한 근래 문재인과 그 수족들이 행하는 작태와 너무 흡사합니다)

그동안 원유를 판 달러로 무분별한 복지 정책을 편 차베즈 대통령은  미국의 셰일 개스의 개발과 원유 공급 과잉으로 원유가가 하락을 하자 달러 보유고가 바닥을 드러내면서 경제 사정이 악화가 되고 설상가상으로 차베즈 대통령이 암으로 투병 생활을 하자 베네주엘라의 경제는 나락으로 떨어지면서 민초들은 길바닥에 떨어진 과일, 쓰레기 뒤지며 하루하루 연명을 해야 하는 신세로 전락을 한 겁니다.(이 또한 촛불의 환상에 젖어 무조건식의 복지 정책을 펴는 문재인에게 지지를 보냈던 이들도 베네주엘라 국민과 같이 쓰레기를 뒤져야 하는 개 돼지 신세가 되지 말라는 보장도 없고 더나아가 요새 치매 전조 현상을 보이고 있다는 청와대의 그 누구와의 이야기 같아 그도 차베즈 대통령과 같은 신세가 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런 나라를 어느 미국인이 여행을 다녀오고 쓴 경험담이 세간의 주목을 받으면서 무분별한 복지 정책이 민초들을 어떻게 그리고 빠르게 개 돼지로 만드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 있어 근래 좆불로 정권을 찬탈을 한 문재인씨와 그 수족들이 펼치는 내로남불과 민초들의 눈과 귀를 막기 위해 복지 정책이라는 달콤한 미끼로 민초들을  눈과 귀를 막는 문재인씨의 행태가 현재 베네주엘라가 겪고 있는 개 돼지와 같은 생활이 너무 흡사해 베네주엘라의 모습을 등장을 시켜 묘사해 볼까 합니다.





무분별한 퍼주기식의 복지 정책은 후에 민초들을 이런 길로 내몰게 됩니다!!



베네주엘라로의 여행을 하고자 하는 미국인들은 좁은 길, 풍토병, 납치, 구금 더나아가 근래 몸살을 앏고 있는 화폐 가치 하락을 염두에 두지 않고는 해당 국가를 여행할때 조심, 또 조심을 해야 한다고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더우기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에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씌우는 바가지는 살인적이라 자칫 눈을 뜨고도 코가 베임을 다하는 경우가 다반사라 주의를 요한다고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서 관심을 끌게 되었던 겁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베네주엘라로 여행을 갔었던 미국인 여행객이 다녀온 이후 경험담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폭증했던 내용입니다.

내가 해당 국가인 베네주엘라에 도착을 한 첫날, 10달러를 해당 국가의 화폐 단위인 bolivar로 환전을 하는데 100, 500 그리고 1000 bolivar로 1인치 두께로 된 화폐 뭉치를 받았는데 그 뭉치가 너무 많아 주머니에 다 넣지 못할 정도이어서 큰 쇼핑백에 넣어 호텔까지 낑낑거리면서 운반을 했었다고 하는 겁니다.
이 내용은 내가 해당 국가를 여행한 내 경험중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 내용으로 전임 대통령인 차베즈가 암으로 사망을 하고 ㄱ의 권력을 부정 선거로 이어받은 마드로 대통령이 한없이 하락을 하는 자국의 화폐인 bolivar 가치를 지키기 위해 별 처방을 쓰고 있는데 그것도 역부족이라 후폭풍이 너무 강해 그 피해를 그동안 무분별한 복지 정책에 심취되었던 생각없는 베네주엘라 국민들이 다 짊어지게 되었던 겁니다.,.(베네주엘라는 독재 국가로 낙인이 찍혀 경제 제재를 받고 잇으니 그 영향은 더욱 더 커졌던 겁니다.)  1달러로 베네주엘라 화폐 단위는 10.1 bolivar 인데 이것은 은행을 통해 공식적으로 환전을 할때이지만 은행이 아닌 비공식적인 사설 금융에서는 달러당 3345bolivar 이지만 워낙 인플레이션이 심해 암시장에서는 어제는 달러당 38000 bolivar 이지만 하룻밤 자고나면 40000 bolivar로 뛰는 그야말로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겁니다.

현금 인출기는 원하는 만큼의 현금을 보유치 못해 돈을 찿기 위해서는 몇 시간을 기다려야 하고 설사 음식을 사먹으려 해도 화폐 가치가 워낙 바닥이라 현금 뭉치를 내야 원하는 음식을 먹을수 있을 정도이니 그 모습은 가히 짐작이 갈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4/16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군 군인 전사자 vs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TV 방송만이 아닌 재정적인 내용을 다루는 미 잡지를 즐겨 보신다면 이 여성이 누군지 잘 아실 겁니다.
매번 했던거 다시 재방하고 그것도 근래에 제작이 되어 반복을 거듭한다면 이해가 되겠는데 아예 재작년, 작년 것을 최근에 제작을 한것처럼 묘사를 하는 그런 미주 한인을 위한답시고 비싼 시청료를 내고 보는 위성 방송, 미주 한인에게 답답함을 풀어준다고 입에 침이 바르고 하는 이야기인지 모르지만 인터넷 사용이 어려우신 연세가 지긋한 분들에게는 통하겠지만 젊은 세대들에게는 통하지 않는 한국어 위성 방송(위성 방송인 D사의 이야기 입니다)...  각설하고

미 주류 방송을 즐겨 보시는 분들은 이 여성이 무엇을 하는 분이고 무엇을 항상 이야기 하려는지 금방 아실 겁니다.
이 여성이 화면에 나오면 항상 하얀 이를 드러 내놓고 침을 튀기며 열변을 항상 토하시는데 잘 들으면 사실 틀린 이야기는 하나도 없습니다.
이 여성은 바로 Suze Orman 이라는 여성인데 이 여성은 항상 돈을 어떻게 불려야 하는지, 또 어떻게 절약을 해야 하는지를 소상하게 이야기 해주는 여성으로 평소 재정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지고 보시거나 책으로 읽으셨을 겁니다.

제가 이 여성이 한 이야기를 이번에 왜? 묘사를 하고자 하면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중추적인 역활을 했었던 세대들이 베이비부머 세대로 대거 진입을 하면서 은퇴에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 이런 움직임을 뒷받침 해줄만한 정보가 별로  없다는 겁니다. 재정 전문 회사나 한인이 운영을 하는 보험 회사 에이전트들은 사실 도와준다는 아니 정보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많이 봉사를 하고 있지만 사실 결국에는 그들의 비지니스와 연결이 되어 후에 서로간의 불협화음이 많이 생긴 것을 목격해, 선뜻 받아들이는 분들이 그리 많지가 않은 겁니다. 미주 한인 언론이요?? TV 방송이나 신문 지면을 보면 거짓말 하나 보태지 않고 80프로가 거의 광고입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이 여성의 말을 빌려 이런 주위 환경, 아니 재정적인 환경이 만들어진다면 바로 그런 환경이 조성이 되는 나이가 바로 여러분이 은퇴를 해도 될 나이다!! 라는 내용을 묘사하고자 함입니다. 은퇴 시기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65세, 66세 아니 70세가 아니라 아런 주위 환경이 조성이 되는 나이가 바로 여러분이 은퇴를 해도 될 나이다! 라는 내용을 강조를 하는데 이 내용을 보시고 조만간 은퇴를 할 예정이신 분들은 과연 이 여성이 언급하는 환경 조성이 되었는지를 한번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영어로 How Am I Doing? 라고 지금 당장 자신에게 자문을 한다면 무어라 이야길 할수 있겠습니까??

난 70세 이전에 은퇴를 할꺼야!!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은 과연 아래에 언급이 되는 질문이나 내용이 부합되는 분들이 그리 많지가 않을거라  수지는 이야기를 할겁니다. 근래 열악해지는 재정 사태로 은퇴를 늦추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70세에 정확하게 은퇴를 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젊은 시절부터 검소한 생활로 꾸준하게 은퇴 연금을 불입하신 분들에게는 남이야기 처럼 들리겠으나 실상 많은 미주 한인과 미국인들이 먹고 살기 바쁘고 페이먼트에 허덕여 그리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자신의 건강이 현재 어떤지 점검을 하는 것이 첫번째로 할 내용입니다. 근래 60세에 접어든 분들의 50프로는 평균 수명으로 볼때 90세까지 사는 것으로 집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겨우 겨7우 모아놓았던 은퇴 자금이 60세 갓넘어 은퇴를 한다면 90세 까지 남아 있게 될까요??

일단 Suze Orman씨의 엄마를 예를 들어 본인의 입을 통해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녀의 엄마는 97세 까지 살았었습니다. 사실 이런 이야기를 하기는 좀 뭐합니다만 그녀는 젊은 시절에 우리를 키우느라 많은 은퇴 자금을 만들지 못했었는데 그때 분위기로 은퇴를 60대에 했었습니다. 그리고 97세 까지 생존을 했었는데  재정적인 생활이 넉넉 했었겠습니까??
가장 어려운 내용이 헬스 케어로 나가는 비용이었습니다. 물론 메디케어가 일부 해결을 해주었지만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준것은 아니었었습니다. 메디케어의 30프로는 일반 은퇴자들 처럼 엄마 스스로 해결을 해야 했었으니 인컴이 없는 엄마가 무슨 돈으로 그 비용인 30프로를 담당 했었겠습니까??

자!!  그럼 70세에 은퇴를 한다고 가정을 하면 무엇을 어떻게 계획을 세워서 꾸려야 하는지, 과연 내가 거기에 부합이 되는지 이 내용을 보시면서 향후 자신의 은퇴 계획을 다시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1. Social Security 연금을 70세에 인출!!
수령 가능한 연세인 62세의 금액은 70세에 인출을 시도하게 되면 약 76프로가 더 많은 금액을 수령 할수가 있게 됩니다.
여기서 결혼을 한 부부는 남편과 아내중에 누가 더 많이 받을수 있냐를 확인하시고 많이 받는 분의  수령을 최대한으로 늦추는 것이 유리할수가 있는데,  만약 그래고 미리 타야겠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최소한 67세 까지 가급적 미루는 것이 유리하게 됩니다.
이곳으로 가셔서 본인이 받을수 있는 연금을 미리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나의 연금은 얼마??    https://www.ssa.gov/retire/estimator.html


2. 현재 하시는 일을 얼마나 오래 할수 있는지 확인요!!
많은 사람들이 은퇴를 논하면서 나는 70세까지 일을 할수가 있어!!  라고 자신을 하면서 사무실에서 앉아서 근무를 하니 육체적으로 요하는 일이 없어 가능하다고 자신만만 하게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을 더러 보게 된다고 수지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을 볼때 수지는 그런 사람들에게 그럼 그 사무실에서 일을 할때 주위를 한번 둘러 보라고 이야기를 한다 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70세 까지 일을 하는지를...
설사 자신이 운영을 하는 자영업이라 하더라도 많은 이들이 70세 이전에 은퇴를 하는 경우가 약 30프로가 된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건강 문제에 기인한다고 합니다. 만약 70세에 은퇴를 예정을 한다면 약 2-3년 전에 매니저에게 자신의 근무 시간에 대한 조정을 통해서 이런 문제를 극복해 나갈수 있는 것을 허심탄회 하게 의논을 해보십시요,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머니!!
개스 스토브를 끄지 않으시고 나가셨었나 봐요?? 아니! 왜?  제가 들어오니까 개스 스토브가 켜져 있어 제가 껐어요!! 그런 이야기를 며느아기로 부터 듣고 모골이 송연해진 자신을 느낀 겁니다. 근래 그런 일이 자주 있었고 키친에 혹은 차고에 있는 냉장고에 무엇을 가지러 왔다가, 갑자기 샌ㅇ각이 나질 않아 내가여길 왜 왔지? 라고 서서 잠시 고민(?)을 한 경우가 점점 많아진 겁니다.

근래 나이에 상관이 없이 이런 경험을 하신 분들이 아주 많은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그런 분들의 대부분이 건망증이라고 스스로 판단을 내리는 분이 바로 자신이 아닌지 곱씹어 보아야 할겁니다. 이 글을 올리는 필자는 병원에 근무를 해 미주 한인 아니 미국인들의 치매 환자들을 많이 목격을 하게 되는데 특히 한국 노인들의 치매 환자가 의외로 빠르게 증가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대부분 치매는 노인성 질환이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근래 치매에 노출이 되는 환자의 연령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는 겁니다. 인생은 60 부터! 라고 하는 이야기가 무색할 정도로 치매에 노출이 되는 60대가 많다는 이야기 입니다.

치매는 노인성 질환이기는 하나 환자 혼자만의 아픔이 아니라 가족 전체의 아픔인 겁니다.
혼자 치료가 힘든 가족 전체가 참여를 해야하는 그런 질환인데, 바쁘고 복잡한 생활을 하는 현대인들에게는 자신이 병원에 가는 것조차도 어려울 정도로 바쁜 생활을 하는데 언제 치료가 끝이 날지 모르는 그런 질환에 환자 자신은 물론 돌보는 가족도 지치게 마련입니다. 그러다보니 " 긴병에 효자, 효녀 없다! " 라는 우리네 이야기 처럼 장기간 간병을 하는 이들의 애환이 어떤지 그런 아픔이 있는 분들은 이해를 하실 겁니다.

위에서 치매를 강조를 했는데 오늘 제가 피력하고자 하는 내용은 노령화가 되고 있는 베이비 부머 세대가 많은 미주 한인의 실태를 이야기 하고자 함입니다. 지금의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과거 선배 이민 세대들 보다 과거와는 달라 재정적으로 안정이 되어있고 늙으면 자식들에게 무조건 물려주겠다! 라는 과거와는 달리 키우고 교육을 시켜 사회에 사람 구실을 할수있게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것으로 니들 인생은 니들이 알아서 해라!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런 베이비  무머 세대들이 노인성 질환에 노출이 되면 동 서부로 멀리 나가있는 자녀들이 와서 간병을 하기란 엄청 힘이 드는 일입니다. 그러다보면 자연 간병인이나 정부의 사회 보장 혜택을 받아야 하는데  이또한 재정적인 기준이 정부가 책정을 한 저소득 기준을 넘어 자신의 부동산이나 은퇴 연금으로 내야하는 그런 지경에 처해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강조하고자 하는 내용은 이 내용을 보시는 분이 그런 질환에 노출이 되는 경우, 혹은 부모님이 그런 질환에 노출이 되어 자신이 평생 축적을 한 재산을 간병을 하는데 소진해야 하는 그런 지경에 처해질 우려가 있어 내가 아니 나의 부모님이 그런 노인성 질환에 노출이 되어 재정적인 위험에 노출이 된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근래 우리 주위에 계신 어르신 일부는 사회보장 혜택을 받기 위해 의료 혜택을 받기 위해 자신의 동산이나 부동산을 자식에게 주고 자신은 아들에게 용돈을 받아 생활하는 저소득으로 위장을 해 혜택을 받는 분들도 주위에서 많이 있는바, 자세하게 읽어 보시면 우리 주위에서 이와 유사한 일들이 많이 있음을 인지하게 될겁니다.








만약 연로하신 부모님이 아주 심각한 노인성 질환이나 치매의 전조 현상인 디멘시아(Dementia)와 같은 질환에 노출이 되었을 경우 미래에 다가올 상황을 한번이라도 생각해본 경우가 있었습니까? 위에서 치매라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전개를 했었으나 치매만 아닌 시한부 생명을 놓여있는 경우도 같은 맥락으로 생각을 하시면 될거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연로하신 부모님들만이 아닌 혹시 자신이 그런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다면 후에 자신의 아내 남편 혹은 자녀들이 어떤 재정적인 후폭풍에 시달리게 될런지 상상하신 적이 있었습니까??


시키고에 거주하는 66세 Leslie Glutzer는 92세가 된 엄마가 치매 전조 현상인 디멘시아에 노출이 되어 한동안 지역 양로원에 계셨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녀의 엄마는 저소득층에 해당이 되지 않아 그나마 메디케이드 혜택이 없어  레슬리는 남편과 상의를 해 자신들의 구좌에서 매월 5000불씩 양로원에 지불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시일이 흐르면서 재정적인 부담은 가중이 되었고 그것도 매년 인상이 되었었던 겁니다.

미국의 일반 양로원의 비용은 평균 하루에 267불, 한달에 8121불이 소요가 됩니다. 이것도 매년 5.5프로 인상율을 계산을 한 것으로 독방인 경우고 둘이 같이 사용을 하는 경우는 평균 7148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보험 중개인들은 노후를 위해 롱텀 케어를 가입할 것을 주장하는데 이들의 변을 들어보면 매년 인상이 되는 폭이 너무 급격하고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증가를 하면서 그 폭은 더욱 더 심화가 될거라 예상을 하고 있다 합니다.
그러면서 그들 나름대로의 처방책을 제시하고 있는데 내용에 따라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내용도 있지만 전혀 생각치 못한 내용도 있어 자신이니 자신의 연로한 부모가 심각한 노인성 질환에 노출이 되어있지 않다 하더라도 숙독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1. 재정적인 수단이 될만한 재원을 한곳으로 모아본다??
연세가 7, 80대에 계신 분들은 일반적인 사회보장 연금이외에 펜션과 같은 개인 연금 구좌가 있는 분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한데 취합을 해 만약 이런 일이 발생을 했을 경우 후에 자녀에게 남겨지는 재정적인 후폭풍이 얼마나 되는지를 확인해야 할겁니다.  혹은 이런 비용이 모자랄 경우 자녀의 분담은 어떻게 할런지, 혹은 막상 직면하게 되었을 경우 많은 가족들이 니가 해라~ 나는 못한다~ 라는 가족간의 분쟁으로 비화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어 나름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좋습니다.

2. 홈에쿼티??
부모님의 명의로 주택을 소유하고 있을 경우, 혹은 자신이 주택을 소유하고 있을 경우, 싸여진 에쿼티를 이용을 해 모자라는 재원을 충당하는 방편이 될수도 있습니다.  " Who will take care of me when I get old?"  라는 책내용을 보면 이런 홈에쿼티를 최대한으로 이용할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런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주택의 규모를 줄여서 남는 에쿼티로 이용을 한다면 재정적인 부담이 제일 적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혹은 요새 많이 언급이 되는 reverse mortage 사용도 생각해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3. 메디케이드, 메디캘 수혜??
저소득인 경우 메디케이드, 캘리포니아인 경우는 메디캘로 양로원 혜택을 볼수가 있습니다. 많은 한국 어르신들이 생각을 하는 인위적인 소득 변화로 저소득층으로 만들어 혜택을 보는 방법도 주류에서도 언급이 되니 약간은 놀랍기도 하는데요,  이런 인위적인 방법은 부모와 자식간의 신의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유산을 상속시켜 주었는데  막상 후에 그런 질환이 발생을 해 자식의 보살핌을 받을까 했는데 이미 유산을 받은 자식들이 서로 미루는 통에 끈 떨어진 연 신세가 되는 그런 경우가 종종 있어 나름 심사숙고를 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4. 또 다른 방편??
바로 위에서 언급을 한 롱텀 케어(long term care)인데 연세가 지긋하게 드신 분들이 불입을 사작하게 되면 매월 재정적인 부담도 만만치 않게 됩니다.
혹시 자신의 나이가 50세가 정버들기 시작을 한다면 롱텀 케어에 대한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습니다.(보험 중개인이 아니므로 이 내용을 너무 강조하다 보면 오해의 소지가 있어 여기서 중단하겠습니다.)

5. 적은 비용으로 하는 다른 방법?
자신의 연로한 부모님이나 자신이 이런 질환에 노출이 되어 가족이 바뻐 할수없이 제 3자의 힘을 빌려야 한다면 방법이 없겠으나 양로원이 꼭 해결 방안이 되는 것만은 아닙니다. 자녀가 허락을 한다면 부모의 집에서 같이 거주하거나 혹은 자녀가 거주하는 인근 지역으로 이사를 가는 방법도 잇습니다.(물론 이 내용도 며느리나 사위와의 충분한 의견 교환을 통래 이루어져야 하는 내용입니다. 자칫 며느리나 사위가 아들이나 딸과의 관계가 악화가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혹은 assist-living facility로 이사를 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시설마다 제공하는 서비스에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만 Genworth의 통계에 의하면 일 213불 한달에 3750불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9/22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장례업체!! 무엇이 거품인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제는 이혼은 젊은 세대들에게만 생길수 있는 개인 사안이 아니라 중년, 장년 더나아가 노년 세대들에게도 생기는 일종의 사회적인 현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이혼은 하지 않되 떨어져 사는 졸혼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기고 아내 혹은 남편은 집에 놔두고(?) 혼자만 여행을 하는 그런 새로운 풍속도 생기면서 이혼을 평생 한번도 하지 않으면 후회가 되는거 처럼 그런 시회적인 분위기를 TV나 방송에서 열심히 내보내고 있습니다.

과거 우리네 아버지 세대는 이혼은 입에 올려서는 안되는 아주 불경한 단어요, 엄마들 세대에서는 아버지가 돈을 벌어다 주니까, 아니 당신네 세대들은 경제적인 능력이 없었으니 아버지 세대들이 하라는대로 하고 사는 그런 수동적인 세대였었습니다. 그러다 여성들의 교육열이 점점 높아지고 그런 분위기에 편승을 해 사회 진출이 증가를 하고 종국에는 경제적인 능력이 향상이 되면서 남성에게 묶여 살았던 여성들의 발언이 높아지면서 너! 아니어도 나 혼자 충분히 산다! 라는 여성이 늘어나면서 이혼이 급증을 하게 된 겁니다. 여기에 간통이라는 규제가 풀리고 외도가 늘면서 이혼 증가율은 더욱 더 심화가 된겁니다.

결혼 후, 잠시 살다가 이혼을 하는 경우는 니꺼 내꺼 구분하기가 그리 어렵지 않은데 결혼 후, 10년 이상 동거를 하고 이혼을 하게 되면 가려야 할게 너무 많아 집니다. 특히  미국 사회는 남편이나 아내가 같이 벌어야 사는 구조라 이혼이라는 분쟁에 휘말리게 되면 여간 복잡한게 아닙니다. 10년 이상 결혼 생활을 하다 이혼을 하게 되면 은퇴 후, 받게 되는 연금까지도 계산에 넣어야 하는데 얼마나 많이 알고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이혼을 하더라도 노후에 그나마 챙길수 있게 되는 겁니다.

미주 한인 사회도 중 장년층의 이혼이 급증을 하면서 그동안 같이 벌면서 가정 경제에 일조를 담당을 했었던 전 남편이나 전 아내가 서로의 권익을 찿으려 아웅다웅하게 되는데 이때 본인이 얼마나 준비를 잘하느냐에 따라 노후에 궁핍하게 살지 않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이혼을 하게 된다면  전 배우자의 Social Security 연금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 시나리오별로 자세하게 논하는 그런 과정을 그리므로써 혹시 이혼한 당사자들에게 올지 모르는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코자 합니다.








미국에서 근로 활동을 하고 세금을 납부를 한 이들이 나이를 먹어서 은퇴를 하면 나라에서 받는 은퇴 연금이 있습니다. 이미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는 그것을 social security retirement benefit라 부릅니다.  그런데 가족 상황의 변화로 자신이 받아야 할 연금의 일부가 이혼을 했었던 전 배우자에게 가, 현재의 배우자나 가족들에게 재정적인 영향이 가는 경우가 있는데 꼭 그렇지마는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자! 그럼 만약 당신이 이혼을 한 당사자라고 하면 아래에 기술되어지는 항목에 해당이 되지 않는지 면밀하게 살펴 보아야 할겁니다.

1. 전 배우자의 근로 기간에 관련된 사회보장 연금을 요청할수 있습니까??
만약 결혼 기간이 10년 이상 지속되었다면 당신은 전 배우자의 사회보장 연금의 일부에 대한 권리를 신청할수 있습니다. 물론 10년 이하는 되질 않습니다.
이런 케이스에 대해 사회보장국에서 이야기 하는 일반적인 내용은 클레임을 하는 당사자의 나이가 62세가 되어야 할수 있는데 설사 전 배우자가 자신의 연금을 신청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2. 재혼은 연금 클레임과 상관이 없을까??
전 남편, 전 아내를 상대로 연금 클레임을 하는데는 상대방이 재혼을 하든 하지 않든 상관이 없습니다.  허나 클레임을 하는 당사자가 만약 재혼을 한 상태에서는 자격이 상실됩니다. 그러나 60세가 넘은 이후로 재혼을 했다면 전 배우자의 연금 클레임은 가능합니다. 불구인 경우는 50세에도 클레임이 가능합니다.

3. 사망을 한 전 배우자의 서바이벌 베네핏도 이혼을 한 당사자가 클레임을 할수 있을까??
결혼 생활이 10년 이상 지속이 되었다는 전제하에 이혼을 한 당사자는 전 배우자가 사망을 했다 하더라도 사망한 배우자가 이혼을 할 당시의 근로 기간에 대한 연금을 클레임을 할수 있습니다. 하지마 현재의 가족과 배우자에게 가는 서바이벌 베네핏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치는 못합니다.


예를 들어 장기간 결혼 생활을 지속을 했다가 이혼을 하게 되면 재정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아주 면밀하게 계획을 세워 대응을 해야 합니다. 설사 합의로 이혼 과정이 순탄하게 매듭이 지어졌다 하더라도 10년 이상의 결혼 생활을 하셨던 분들이 재혼을 하고 새 가정을 꾸린 이후 은퇴를 하게 되는 시점이 되면 10년 이상 같이 산 전 배우자가 자신이 받아야 할 연금에 대한 클레임이 생겨 자신이 받아야 할 연금의 일부가 전 배우자에게 간다는 사실을 잘 확인해야 할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0/08 - [생생 미국이야기!!] - 은퇴. 다운 싸이징, 그리고 이사!!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XX야!!
나! OO!! 야!! 그동안 오래간만이다!! 목소리 들으니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네??
전화 받는 OO도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의 장본인이 누군지 잘 파악이 되질 않습니다. 누군지 몰라하는 나를 보고 그 친구는 자기 소개에 열중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제 가루가물한 기억이 하나 둘씩 생각이 납니다.  고등학교 동창인데 한국을 떠나온지 20년니 넘었는데, 내가 전혀 연락을 한 기억이 없는데 그 친구는 어떻게 알았는지 내 연락처를 알아내 전화를 한겁니다.

어떻게 내 전번을 알았어? 하고 물으니 facebook에서 보고 알았다고 하면서 어제 만난 친구처럼 아주 살갑게 이야기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그 친구와는 그리 친한 관계는 아닙니다. 단지 고등학교때 동창이라는 것이외에는 사실 그리 말을 많이 나눈 적도 없었습니다. 그런 친구는 결국 자기 가족을 데리고 내가 사는 엘에이로 와 며칠을 묵고 간 겁니다.  또 어느 한인은 친구가 엘에이에 오면 그래도 옛날 학창 시절을 생각을 해 없는 시간 쪼개 데리고 다니고 하다못해 자기 근무 시간을 죽여가며 편의를 제공을 했었다 합니다. 그런 이후 자신이 한국에 나갈 일이 있어 공항서 친구에게 전화를 했더니 바쁘다 하면서 이따 전화할께! 라는 말 한마디로 전화를 끊더니 체류 3주내내 전화 한통이 없었다고 서운함을 비치는 경우도 들었습니다.

근래 미주 한인 신문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선심성 인심을 쓴다고 연휴를 약 10일 동안 만들어 그렇지 않아도 해외 여행을 생각을 한 한국인들이 박근혜 대통령이 고이고이 쌓아논 달러 창고를 열고 마치 문죄인이 자기가 만든 달러인양 선심을 쓰는 통에 새우등인 미주 한인 아니 엘에이에 거주하는 일부 한인들이 생업을 포기한채 뒷치닥거리를 해야하는 고통을 맛본 겁니다. 사실 그 달러는 삼성의 이재용이 임직원과 많은 기업인들이 함심을 해  같이 피땀을 흘려 수출을 해 일구어논 달러인데 마치 제 돈인양 흥청멍청 하는 겁니다. 그런 이재용을 전대미문한 죄목으로 영어의 몸으로 만든 겁니다... 중략

왜? 한국의 연휴만 되면 미주 한인 아니 엘에이와 같은 미주 한인이 많이 모여사는 한인들이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아래의 묘사되는 내용은 실제 그런 경험을 하는 미주 한인들의 예를 들어 자세하게, 인물을 등장시켜 자세하게 나열해 볼까 합니다.










한국의 장기간의 연휴를 맞이해,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오렌지 카운티에 사는 딤모씨는 한꺼번에 친인척 3팀이 엘에이를 방문, 자신의 집에서 신세를 지겠다는 통에 없눈 시간을 내 공항 픽업, 관광지 안내, 저녁 식사등 시간적인 손해와 금전적인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고 볼멘 소리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는 미국은 한국의 추석과는 전혀 분위기가 달라 휴가를 낸다 하더라도 눈치가 보이는 판인데 , 라고 하면서 한국의 연휴는 엘에이나 오렌지 카운티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에게는 별로 달갑지 않은 상황을 알아 주었으면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미국에 살면 다 성공하는줄 아는게 한국에 계신 지인, 친인척 그리고 친구들의 생각이라고 하면서 한국의 연휴 기간동안 자신을 방문을 한 이들 때문에 금전적인 손해를 무척 많이 보앗다고 하면서 자신이 한국을 방문을 하면 미국 거지! 똥포들 왔다! 라고 비아냥 하면서 엘에이에 오면 신세를 지려는 태도 때뭄에 조금 화가 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과거 자신이 한국을 방문을 했었을때 친구들이 보여준 섭섭함을 내보이기도 했었습니다.

미국 직장에 다니면  휴가를 내더라도 아주 오래전에 내야 하는데 갑자기 연락이 와서 관광 안내를 해달라 하면 특히 상대가 처가나 시댁 시구라 하면 거절할수도 없는게 미국에 거주하는 며느리 사위 입니다. 한국은 추석 연휴이지만 미국은 열심히 일을 해야하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연휴를 맞이해 한국서 엘에이를 방문하는 이들은 즐거움을 만끽하지만 정작 그런 분들을 상대하는 이들에게는 고역인 셈입니다.

더우기 대접을 하는 입장이어야 하는 미주 한인은 한국에 거주하는 친구, 친인척들이 연휴를 맞이해, 그동안 전화 한통 없다가 연휴라서 엘에이를 방문하게됐다고 하며는 최소한 식사 대접은 기본이라 한국보다 맛있다고 하면서 가격을 생각치 않고 이것저것 시키는 모습을 보면 살얼음을 걷는 그런 기분도 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혹시 노파심에서 이야기를 하지만 한국에 계신 분들이 연휴를 맞이해서 해외 여행, 특히 미주 한인이 많이 사시는 엘에이나 여타 지역을 방문하신다면 미국에 계신 친구, 며느리, 사위들도 일을 해야 먹고 사는 한국의 근로 형태와 다를바가 없는 사람 사는 곳이라 한국은 명절 연휴지만 미국은 일을 해야 하는 평일이므로 그런 애환을 잘살피셔서 대단위 가족을 대동하고 관광을 오시거나 혹은 출장을 오신다 하더라도 특히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대도시는 한인이 운행하는 사설 택시나 관광 안내 더나아가 우버나 리프트와 같이 저렴한 운송 수단이 있으니 조용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노시다 가시면 됩니다.
한국에서 이제까지 연락 한번 하지 않다가 갑자기 오셔서 라이드를 부탁을 하고 여러가지 편의를 요구하신다면 거절하기가 딱히 어려운 사람의 심정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6/10/31 - [생생 미국이야기!!] - 중국 관광객들의 공중 도덕, 왜? 자꾸 도마 위에 오를까?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빠가 혼자 벌어서 월급날이 되면 현금이 넣어진 두툼한 월급 봉투를 엄마한테 내밀며는 그 월급 봉투를 받아든 엄마는 여보~~ 고생 많았어요! 하면서 아버지의 자존심을 한껏 올려주던 시절을 우리 아버지 세대에서 찿아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런 아버지들이 베트남 정글에서 독충과 빗발치는 총탄을 무릎쓰고 달러를 벌어 들였으며, 열사의 나라 중동에서 잔업을 마다치 않고 열심히 번 달러, 그리고 우리 어머니들이 만든 가발이 미주 시장을 누비면서 만들어진 달러가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 초석이 되었었고 그런 초석이 현재 젊은이들이 손에 쥐고 있는 휴대폰으로 facebook, instagram 등 소위 말하는 sns를 통해 현대 문명의 총아라 일컫는 문명의 이기를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꼰대, 틀딱, 더나아가 아재라는 현실 용어와 더나아가 수구 꼴통이라는 용어로  폄하가 되면서 현실 정치의 방해꾼으로 취급을 받는 현 세태를 보면서 우리 아버지 세대들은 이렇게 자조 섞인 이야기를 합니다. 6.25 참화와 보릿 고개를 경험치 못한 세대들이라 그렇지만 몰라도 너무 모른다~~ 라고 하면서 그런 고생을 하면 안되겠지만 충격 차원에서 한번은 고생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 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많은 민초들이 북폭이나, 핵무기를 우리 어린 아이 세대들에게 이고 살게 할수는 없다! 하면서 북한과 전쟁도 불사를 해야 한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봅니다...중략

근래 미국에서는 대도시를 주변으로 고공 행진을 하는 주택 가격으로 대학을 졸업을 하고 안정된 직장에서 고임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렌트비 내기도 버겁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부부가 일년에 20만 불을 버는 어느 미국인 가정을 소개를 하면서 그렇게 벌어도 살기가 퍽퍽하다~~ 여유있는 삶이 어렵다~ 라는 불만이 실린 이야기를 기사화해 많은 미국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일반적인 미국인 가정, 아니 미국인의 중간 소득은 약 5민불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그만한 소득이면 일반 미국인 가정과는 비교가 되질 않는데 웬 불만이? 하면서 배가 부르니 저런다! 라고 비난의 화살을 퍼붓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년 소득 20만 불이면 한국돈으로 약 2억이 넘는다는 이야기 인데  일반 미국인 가정에서는 저런 소득이면 궁핍이 아니라 여유있는 생활을 할수가 있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정작 당사자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은 우리가 생각을 하는 것보단 다른 내용으로 이야기 하면서 자신들의 씀씀이를 공개를 한겁니다.

전개되는 내용은 그런 소득을 벌면서 자신들은 아직 여유롭지 못한 생활을 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씀씀이를 항목별로 세분화 한 내용이 있어 잠시 미국 가정의 속살을 들여다 볼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CNBC에서 방영된 내용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화보를 발췌했습니다!!



연 20만 불의 소득이라면 미국 평균 가정이 버는 소득의 4배에 해당하는 소득인 셈입니다.
가시 말하면 고소득인 셈입니다. 그런데 정작 당사자들은 스스로 자신이 고소득이라는 기분을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거주비와 집값이 장난이 아닌 샌프란씨스코에서 가계 소득을 중심으로 유용한 글을 포스팅하는 블로거인 Financial Samurai broke인 Sam Dogen은 남편과 아내가 각각 10만 불씩을 벌고 아이가 1명인 일반적인 사람이 생각을 할때 고소득에 해당한다는 가정의 씀씀이를 당사자들 한테 받아 면밀하게 분석을 하는 내용을 글을 포스팅을 했는데 이 내용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이 제각각 이었던 겁니다.

화보로 올린 명세서가 당사자들이 항목별로 작성한 내용인데 맨마지막에 보면 소득에 비해 남는 것이 별로 없다는 것이 그들의 이야기 입니다.
특히 은퇴 연금인 401K는 한사람당 최고 불입금인 18000불(2인인 경우는 21600불)이 아닌  금액이 산출이 되었고  신용 카드인 경우는 완전 변제가 아닌 원금과 이자를 까나가는 그런 방식이고 탁아소 바용및 여러가지 비용을 빼고 나면 일년에 저축을 할수있는 금액이 5700불 이라는 것으로 당사자들은 진짜 빡빡한 생활을 한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여기서 보듯이 재정 전문가인 Sam은 고소득이면 항상 부자다! 라는 일반적인 생각이 위에서 나열된 항목에서 보듯이 생활 방식에 필요한 비용에 대한  인플레이션이 심화가 되면서 정작 손에 쥐는 것이 점점 줄어드는 그런 나비 효과를 촉발하게 된다! 라고 결론을 지은 겁니다.
그러면서 연 50만 불을 벌고 가족 구겅원이 4명인 경우는 그래도 넉넉한 생활을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어느 가정의 가장의 이야기를 비교하면서도 50만 불을 버는 가정도 결국 일년에 20만 불을 버는 가정보다 수천 달러를 손에 쥐는 것이지 정작 자신이 부자다! 라고 생각을 한 경우가 거의 없다는 이야기를 한 경우도 보았다는 이야기도 빼놓지를 않았습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로 다른 지붕에서 살았던 남녀가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의 결정체인 결혼이라는 의식을 통해 한지붕에 살게 되면 연얘 시절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상대방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신혼 시절에는 사랑이라는 묘약이 그런 단점을 충분히 막아주기에 별문제가 없게 보이지만 이게 시일이 흐르고 연식이 오래되다 보면 자연 충돌이 잦게 됩니다. 물론 부부가 대화의 통로를 열어 놓고 꾸준하게 대화를 하면서 무엇이 문제인지 풀고 나가는 부부에게는 그런 어려움을 잘 헤쳐나가는데 그렇지 못하는 부부들은 위기를 맞게 됩니다.

남녀가 만나서 소위  백년해로를 한다면 별문제가 없겠습니다만 인생이라는 것이 그리 녹록치만은 않아 이혼이나 사별이라는 암초를 만나 부부가 헤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이혼이나 사별은 당사자들에게 엄청 많은 고통과 시련 그리고 스트레스를 주게 됩니다. 사별은 먼저 간 이에대한 안타까움으로 그나마 괜찮지만 이혼이라는 과정은 이혼 후, 자신에 대한 보상이라는 사안이 결부가 되기 때문에 끝에 가서는 치졸한 싸움으로 번져 이혼 후, 원수지간으로 지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은 미국인들의 이혼은 무척 쌈박하고 남자가 여성에 대한 배려로 한국 남성의 이혼처럼 치졸하지는 않다! 라고 일언지하에 폄하를 하는 한국 여성들도 있는데 사실은 너무 단편적이고 그렇다더라~ 라는 이야가를 어디서 주워 들은거지 남녀불문, 동서고금을 통해 이혼이라는 과정은 그리 간단치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물론 과거와는 달리 이혼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이 많이 상쇄가 되고 심하게 이야기 하자면 결혼한 미국인 부부중에 거의 반수 이상이 이혼을 한다! 라는 이야기처럼 미국의 이혼은 아니 전세계 나라의 이혼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이혼을 보면서 에이! 웬만하면 그냥 이해하고 같이 살지! 혼자 살면 힘들텐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당사자가 자신의 지인이라고 하면 어떻게든 설득을 하려합니다.  그러면서 다른 이혼을 한 부부들의 예를 들면서 그들이 지금 이혼을 해 찌질하게 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어떻게든 막아보려 노력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막아 보려고 노력을 하던 이들도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이혼에 얽힌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과연 그들에게도 이혼하지 말아라~~  라는 이야기를 똑같이 하게 될까요? 아니면 그런 이혼을 하는 이들이 만약 본인이라고 하면 이혼을 하지 않을까요?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이혼을 왜? 하려고 해? 그냥 이해하고 살지!!  라고 이야기를 하셨던 분들도 뭐하러 같이 사냐? 그냥 바로 이혼해!!  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로 듣고보니 그렇구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진짜 그럴수 밖에 없었던 당샂에 대한 이혼에 얽힌 뒷이야기가 자세하게 묘사가 됩니다.









1. 1997년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어느 여인이 그동안 25년 동안 함께 살았던 남편과 이혼을 하겠다고 이혼 서류를  내밀었던 겁니다. 그들은 그동안 아무 문제없이 잘살았던 부부였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그 여성이 하려 했었던 이혼 사유는 그로부터 2년 후에 밝혀졌었는데요, 사실 12월 28일 1996년 그 여성은 캘리포니아 주정부에서 발행하는 130만 달러에 달하는 복권에 당첨이 되었었고 그 당첨금을 혼자 독차지 하려고 이혼 소송을 진행했었던 겁니다. 캘리포니아는 부부가 일군 재산은 공동 소유로 간주를 하는데 이 내용을 직시한 엘에이 가정 법원은 당첨금의 반은 남편에게 주라고 하고 그 여성 소원대로 이혼을 결정짓는 판결을 내렸었던 겁니다.


2. 2009년 15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한 여인이 이혼 신청을 했던 겁니다. 그 이유는 남편이 집안의 벽을 헐어버렸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그런데 남편은 그 벽이 지저분하고 생활하는데 불편을 초래해 벽을 허물고 다시 재수리를 했었다고 법정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아마 이 여인은 15년 결혼 생활보다 벽이 더 중요했었는가 봅니다.

3. 2017년 초기,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어느 여인은 22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청산코자 이혼 소송을 접수를 했었습니다. 자신의 남편이 도날드 트럼프에게 투표를 했었다는 것을 알고 그런 행위는 자신을 기만한 것이라고 생각을 해 이혼을 강행한 겁니다. 아! 부부간에도 정치적인 성향이 다르면 이혼하게 된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4. 남편이 아내 모르게 이혼을 먼저 신청한 일이 있었는데, 1994년 결혼을 한 어느 남성이 4개월이 지난 후, 도미니카 공화국에 체류하고 있는 부인을 상대로 몰래 이혼 신청을 한겁니다. 22년 동안 결혼 생활을 했었던 부인 자신도 이 내용을 전혀 알지를 못했었습니다. 그 부부는 아이를 키우고 재산을 일구면서 뉴욕과 불란서에 주택을 구입을 했었는데, 주택 소유 증명서에 자신의 이름이 빠진 것을 안 여성이 사실 확인을 해보았더니 오래전에 이혼이 된 것을 알고 자신을 기만하면서 이혼을 한 남편을 상대로 재산 반환 소송과 함께 이혼 소송도 감행을 한겁니다. 뉴욕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5. 34살 신랑이 28살이 된 신부와 결혼을 하고 며칠 후에 이혼을 신청을 했습니다. 왜냐구요? 남편이 아내의 쌩얼을 보고 너무 실망을 해 자신을 그동안 속였다고 이혼 소송을 한겁니다. 여성들이여! 생얼로 있지 맙시다.

6. 어느 이태리 남성은 자신의 아내와 이혼을 하겠다고 밀란 법원에 이혼 신청을 합니다. 이유는 자신의 아내가 악마에 의해 조종이 되었다는 이유인데, 실상은 종교적인 문제로 이혼을 하려 한겁니다. 밀란 법원은 남자의 이혼 신청을 받아주었으나 여자의 잘못이라는 이혼장의 내용은 인정치 않은 겁니다.
아내가 자신의 종교를 믿지 않는다는 이유로 즉 종교적인 차이가 이혼을 부른 겁니다.

7. 너무 잘해주어도 아내에게 이혼을 당한 경우가 있습니다. 라쉬다 루카스라는 여인은 자신의 남편과 이혼을 하겠다고 가정 법원에 이혼 신청을 했습니다.
사유는 남편이 자신에게 사랑한다! 라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고 요리를 너무 잘해 자신의 체중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결혼한 남성들이여!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하지 말고 부엌 출입을 하지 맙시다! 자칫 이혼 당합니다!!

8. 2015년 나이지리아의 한 여성은 결혼 10일만에 이혼을 신청하게 됩니다. 사유인즉은 남편의 그것이 너무 커서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이 들어 이혼 신청을 한겁니다. 결혼 다음날 이런 사실을 자신의 엄마한테 했더니 엄마가 약을 하나 지어 주었는데 그 약마저 효능이 없자 이혼을 강행한 겁니다.

9. 결혼 생활을 70년 가까이 한 99세의 어느 이태리 남성은 1940년에 자신의 아내가 썼었던 전 남친의 연애 편지를 빌미로 삼아 이혼 신청을 한 겁니다. 그런 연애 편지가 발견이 되자 아내는 자신의 연애 사실을 실토를 했었고 용서를 바랬으나 남편의 마음을 돌리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합니다. 나이를 먹어도 남자의 질투는 어디까지?

10. 도박에서 진 남자가 자신의 아내를 팔았던 겁니다. 러시아의 한 남성은 포커로 돈을 다 잃자, 자신의 아내를 걸고 도박을 다시 하다 잃은 겁니다. 이 내용은 안 아내는 자신의 남편을 떠나 도박에서 이긴 남자의 품에 안긴 겁니다. 그 여성은 도박에서 이긴 남자에게 몸만 준게 아니라 마음까지 줘 버린 겁니다. 전 남편의 배신 행위가 그녀의 마음을 돌아서게 한 겁니다.

11. 인도의 한 남성이 제출한 이혼이 법원에 의해 받아들여진 케이스 인데, 이유는 남자의 아내는 쉬지 않고 잠자리를 요구하는 통에 남자는 견디기가 어려웠던 겁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침대에서 너무 많이 요구하는 것도 모자라 아주 변태적인 요구도 하고 있었고 견디다 못해 거부를 하면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자신을 학대를 하는데 진절머리가 났었던 겁니다.  침대에선 두 남성과 여성이 서로 좋으면 다른 사람이 볼땐 변태적이라 하더라도 당사자 한테는 변태적인 행위가 아니라던데....얼마나 그랬으면...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1/06 - [생생 미국이야기!!] - 재혼 부부입니다! 남편의 주택을 처분하려는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장 경제의 축을 형성하는 물가가 상승해 화폐 가치를 앞서게 되면 우리는 소위 그것을 인플레이션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때 은행에 저축을 하는 것보단 부동산에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알토란 같은 돈을 모아서 다운페이를 하고 주택을 구입을 하는 서민들에게는 가장 매력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근래 주택 가격의 상승으로 은퇴를 목전에 둔 이들이 소위 다운 싸이징이라 해 주택 규모를 줄이고 작은 주택으로 이사를 가던가 아파트 혹은 콘도로 이사를 하면서 자신의 주택을 전매를 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모습인데 주택 가격의 상승으로 은퇴를 앞둔 이들이 이사를 하는 것보단 그냥 주저 않으면서 내놓은 매물이 없게 되자 이또한 주택 가격 상승의 요인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 매물 부족으로 주택 가격이 상승해 상대적으로 다운페이 금액도 증가를 하면서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하고 안정된 직장 생활을 하는 젊은층들이 상대적으로 증가한 다운 페이를 마련치 못해 주택 구입에 어려움을 겪게 되고 또 일부는 주택 구입 가능성이 요원해지자 아예 주택 구입을 해서 무엇하리? 하면서 과소비에 뛰어드는 그런 모습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주택 구입시 들어가는 다운페이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미국의 일부 모게지 회사에서 새로운 상품인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상품을 만들어 주택 구입을 하려는 이들에게 다운페이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새로운 상품을 만들었는데 의외로 많은 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일으키면서 과연 그게 될까? 했었던 다수의 모게지 회사들이 너도나도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움직임이  주택을 구입하려는 미주 한인을 상대로 비지니스 활동을 했었던 부동산 에이전트, 한인이 운영을 하는 모게지 회사, 더나아가 미주 한인의 길잡이가 되어야 할 미주 언론들이 이제껏 언급이 없었다는데에 실망감을 금치 못하면서 지금 미 주류 주택 시장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주택 구입에 있어 다운페이 마련에 도움을 주는 크라우드 펀딩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근간에 주택을 구입하려는 자녀, 혹은 지인들과 함께  이런 정보를 공유하므로써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주택 구입을 주저하시는 이들에게 알려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위의 화보는 thenextweb.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위의 화보에서 보듯이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것은 관심사가 같은 이들이 서로 모여서 자금을 십시일반 모아 한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그런 도움을 받은 이는 다른 이들에게 같은 도움을 주는 그런 방식인데. 흡사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 있는 계와 같은 개념이지만 이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것은 법적인 장치가 견고하게 되어있는 것으로 그런 법적인 면에 있어서는 계와 성격을 달리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자영업을 하거나, 혹은 뜻을 같이 하는 이들이 모여서 할수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런 바람이 주택 모게지 시장에도 바람이 불어 그 실체가 드러나면서 유용성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모게지 회사인 CMG Financial은 HomeFundMe라는 새로운 상품을 출시를 하면서 다운페이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출자를 해 재정적인 도움을 주는 모게지 상품을 개발을 한겁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 생활을 한 다음 가정이라는 보금자리를 꾸민 젊은이들은 주택 마련을 항상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오른 주택가에 비례해 다운페이도 상대적으로 높아져 목돈을 내야 하는 다운페이 마련에 어려움을 대부분 겪게 됩니다. 거기다 학자금 융자에 대한 변제, 높은 아파트 렌트를 내다보면 사실 주택 마련에 들어가는 다운페이를 마련한다는게 쉽지 않게 됩니다. 이런 생활이 계속되다 보면 주택 마련의 꿈은 점점 아련해지게 됩니다.
보통 젊은이들이 주택을 마련할때 들어가는 다운페이는 가족, 고용주, 비영리 단체에서 지원하는 펀드 더나아가서는 교회 단체에서 만든 펀드를 빌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때 아주 까다로운 서류 심사에 들어가는 서류 마련조차도 힘이 들 뿐만 아니라 모게지 회사에서는 이런 펀드 자체도 빚으로 간주, 모게지 승인을 더 엄격하게 하게 되므로 승인이 거의 어렵게 되는게 현재의 실정이기도 한겁니다.

현재 모게지 회사가 주축이 되어 시험 사동중인 크라우드 펀딩!!
예를 들어 주택 가격이 날로 상승,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홈바이어들이 오른 주택가에 상응하는 충분한 다운페이를 마련치 못하는 경우, 그런 분도 차후에 그런 크라우드 펀딩 도움을 받을수 있게 모았던 돈을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를 하는 경우, 혹은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만 차후에 좀더 큰 주택으로 이사를 하려는 경우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의 에쿼티를 크라우드 펀딩 자금으로 출자를 해 미래에 있을지 모르는 다운페이 부족 현상을 미리 대비를 한다하는 그런 분들도 참여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지금 주택 매입을 하려는 분들이나 아니면 차후에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계획이 있으신다면 먼저 모게지 회사에 크라우드 펀딩에 대해 존재 유무와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를 알아보시게 되면 혹시 있을지 모르는 다운페이 부족에 대해 미리 준비를 하실수 있게 됩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존에 제가 기고를 한 은퇴 연금인 사회보장 연금은 가급적 늦게 그리고 상한선인 70세에 인출을 해야 받을수 있는 최고치를 수령할수 있다! 라고 강조를 하면서 주변 상황이 허락을 한다면 가급적 늦게 은퇴를 하시고 연금도 최대로 늦게 해 매달 받게 되는 연금을 최대치로 하자! 라고 강조를 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사회보장 연금의 조기 인출 가능 연세인 62세에 수령을 하게 되면 70세나 66세에 수령을 하는 것보단 훨씬 적은 금액을 수령하게 된다고 하면서 유불리를 따져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62세에 수령을 해야만 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재정적인 상황이나 주변 상황이 주위의 같은 연세 또래와 같지 않아 할수없이 수령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자신의 재정적인 이익을 위해 조기 수령이라는 길을 택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조기 수령을 택하는 분들의 면면을 보면 이제까지 제가 은퇴 연금의 수령은 가급적 늦게!!  라고 강조를 했었던 제가 머쓱해지는 그런 내용도 있었는데요, 
만약 그런 내용이 자신에게 부합이 된다면 굳이 조기 수령을 마다할 필요가 없을거 같습니다.

물론 조기 수령이라는 결정을 하기 전에는 재정 전문가와 충분하게 상의를 해야만 후에 있을지 모르는 재정적인 불리함을 피할수 있게 되는데요, 상의를 하기 전에 자신이 먼저 충분하게 내용을 이해하고 숙지를 해야만 자신이 재정 전문가에게 묻고자 하는 질문 내용과 그 내용데 대한 전문가의 답변을 쉽게 이해하시게 될겁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완전하게 숙지를 하시고 자신이 지금 처한 재정적인 상황과 은퇴시 받게 되는 연금이 나이별로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더나아가 배우자가 받게 될 사회보장 연금과 자신의 연금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더나아가 은퇴시 향후 자신의 계획이 어떤지를  면밀하게 검토를 하시고 결정을 하셔야 후에 아차!! 하는 그런 후회를 하지 않게 됩니다





위의 화보는 CNB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누차 언급을 했었듯이 사회보장 연금을 70세에 인출을 하면 62세에 인출을 하는 것보단 연금 총액을 극대화 시킬수 있다고 강조를 했었지만 걔중엔 미리 인출을 해야만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조기 인출을 시도하는 분들의 경우는 다음과 같으니 혹시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은 본인이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하시게 되면 은퇴이후에 다가오는 재정적인 부족함에 대한 대비를 하실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재정적으로 너무 곤궁하다??
은퇴를 한 당사자들의 62프로는 은퇴 이전의 소득보다 50프로가 감소된 소득으로 생활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런 재정적인 어려움을 메꾸기 위해 사회보장 연금을 조기 인출하는 분들의 대부분이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현재 은퇴한 미국인들의 평균 연금 수령액은 월 1369불(년 $16,428)로 많은 은퇴인들이 이 금액보다 낮은 금액을 수령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2. 본인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아 기다리는 것은 무의미하다?
평균 수명이 훨씬 연장이 되었지만 걔중엔 병마에 시달려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인지하고 계신 분들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연금을 최대화 하기 위해 기다린다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기도 합니다.

3.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인출해 인생을 즐기기 위해??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즐겨라!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여행을 다니려면 다리에 힘이 있을때 해야한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인출 전에 현재 자신이 수령할수 있는 연금의 총액이 얼마인지를 미리 파악을 하고 그 금액으로 남은 은퇴 생활을 영유할수 있는지를 파악을 하고 인출을 합니다. 어떻게 보면 재정적으로약간 여유가 있는 것으로 들립니다.

4. 배우자의 연금이 자신보다 많은 경우!!
주로 여성들에게 해당이 되는 이야기인데, 주로 남성이 취업 현장에 오래있고 소득이 높은 경우가 많아 자신의 것은 미리 인출을 하다, 남편이 사망을 하면 남편의 연금을 수령하면 되므로 굳이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는 것으로 결정을 합니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지만 남성의 수명이 여성보다 짧은 통계에 기인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5. 자신을 아주 현명한 투자자라고 생각한다??
이런 분들은 재정적으로 여유가 아주 많은 분들입니다. 연세가 들게 되면 그동안 자신이 은퇴를 했을 경우를 대비해 은퇴 연금을 안정화하게 하는 행동을 취하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공격적인 투자는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니 굳이 기다릴 필요없이 미리 인출을 해 안정적인 투자로 돌리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6, 70년대 미주로 이민이나 취업을 오신 분들이 은퇴로 접어 들었을땐 인터넷이 활발치 않아 활발한 정보 교환이 어려웠고 이런 어려움을 미주에서 활동을 하는 언론사들이 받쳐 주어야 하는데, 그 언론사 자체도 영세성을 면치 못한데다가 전문적인 지식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이들이 언론사 관계자임네! 하고 베끼는데 주력하다보니 실상 미주 한인들이 목말라 하는 정보를 적절한 시기에 제공치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은퇴에 관해 자신의 권리를 충분하게 행사치 못하고 그냥 나이 먹어서 밀려 은퇴를 하는 모양새를 보이기 까지 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인터넷과 휴대폰이 발달을 하고 정보 교환이 활발해지면서 은퇴 시기에 접어든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한분 두분씩 은퇴로 접어들면서 그동안 자신이 거주를 했었던 주거 공간에서 어떻게 변화를 꾀하여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그동안 자녀들과 함께 살았던 정든 집이 자녀가 다 떠나고 난 이후, 적적함이 느껴지고 은퇴를 하다보니 기존에 본인이 벌어들인 소득에 훨씬 못미치는 은퇴 연금을 받게되니 재정적으로 쪼이게 되는 그런 경우가 많음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적적함을 해결코자 아니 재정적인 궁핍함을 해결코자 자신이 거주했었던 주택을 처분하고 다운 싸이징을 하거나 혹은 아파트로 이사를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많은 짐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면 엄두가 나질 않게 됩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한인이 운영하는 전문 이사 업체를 알아보긴 하나 기존에 이용을 했었던 한인들이 남긴 후기평을 보면 너무 부정적인 내용이 많아 쉽게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펼치고자 하는 내용은 은퇴를 목전에 두고 다운 싸이징을 심각하게 고민을 하시는 미주 한인 베이비부머 세대나, 혹은 은퇴가 아니더라도 이사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이 숙독을 하면 유용한 내용이니 잘 보시고 재정적인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없기를 바랍니다.





위의 화보는 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이사 비용은 이미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문적인 이사 업체를 이용하게 되면 시간당 80-100불이 지출되게 됩니다. 더우기 장거리인 경우는 10000불 까지 지출이 되는 경우도 있어 오죽하면 매년 세금 보고를 하게 되면 이사 비용에 대한 세금 공제가 있는 것도 무리는 아닌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어떤 경우는 자신이 예상한 금액과는 달리 더 많이 지출이 되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요구가 되는데 아래에 기술되어지는 내용은 이사를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이 이사 전에 반드시 숙고를 해야되는 내용을 정리한 내용으로 어떤 것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또 어떤 것은 아주 생소한 내용도 있음을 아시게 될겁니다.

1. 크고 복잡하고 다루기 힘든 품목인 경우!!
예를 들어 피아노, 차량, 그리고 주방 전기 용품 같은 경우 더나아가 해체와 조립을 요구하게 되면 이사 업체는 반드시 추가 요금을 청구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사를 하고자 하는 분들은 그런 크고 이사하기가 어려운 물건은 그라지 쎄일을 하거나 혹은 자선 단체에 기부를 하는 방법으로 이삿짐을 최소화 하는 경우가 다분합니다.
더우기 피아노 같은 경우는 최소 150불에서 800불 까지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요구되며 특히 주방용 전기 제품을 분해, 이사를 해서 재조립을 요구하는 경우는 부르는게 값이라 전기 기술자를 따로 부르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2. 계절에 따른 이사 비용!!
여름은 이사 업체로 봐서는 성수기라 오래전에 미리 예약을 해야 하고 비용도 다른 계절보다 조금 비싸기도 합니다. 그러나 겨울철은 이사 업체로 봐서는 비수기로 가격 협상을 하기가 무척 수월합니다. 그러나 이사를 하는 당사자들은 날씨를 계속 확인을 해야 하는데 이사 업체는 이사를 도와주는 분들의 안전을 고려해 이사 차량에서 현관까지 미끄러지지 말라고 별도의 안전 장치를 하는 경우가 있고 이에 대한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3. 엘리베이터가 있느냐? 계단을 이용해야 하느냐? 에 따른 추가 비용!
얼마나 많은 계단이 있느냐?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 그리고 복도가 생보다 긴 경우 이사 업체는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 개스 비용!!
장거리 이사를 하는 경우, 개스 비용도 무시하지 못할 항목이 되게 됩니다. 저명도가 있고 전문적인 이사 업체는 전체 이사 비용의 33프로까지 요구하는 경우가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다수의 이사 업체들이 이런 내용을 계약서 명기를 하지 않고 후에 하는 경우가 있어 종종 마찰이 있게 되는데  만약 장거리 이사를 하게되면 미리 이사 업체와 협상을 해 계약서에 명시를 해, 후에 문제 발생의 소지를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이사에 관한 기구 대여 비용??
예를 들어 바퀴가 달린 운반 기구, 흠집이 가지 말라고 덮는 담요, 그리고 움작아자 말라고 묶는 로프와 같은 대여 비용도 추가로 청구하는 경우도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이사를 하는 어떤 세대주는 이런 추가 비용이 싫어 이런 기구를 자비로 구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6. 보험 구입?
보통 우리가 차를 렌트를 할때, 차량에 대한 보험은 이미 가입한 자동차 보험을 사용할수가 있는데 이사에 대한 차량은 자신이 구입한 자동차 보험으로는 대체가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별도로 이사 차량을 렌트를 하게 되면 보험 구입을 별도로 하셔야 합니다. 보통 하루에 10-30불 정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9/28 - [생생 미국이야기!!] - 방 2개 아파트 렌트비가 월 6700불??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