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앞둔 주변의 많은 분들이 경기 침체와 연방 재정 적자로 인해 65세 이후의 은퇴 시니어들에게 매달 지급하는 사회보장 연금이 일찍 고갈이 될거라 하면서 가급적 일찍 수령을 하는 것이 후일을 위해 좋다!! 라고들 이야기를 하면서 65세가 아닌 조기 수령이 가능한 62세 부터 수령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아시겠지만 62세에 수령을 하면 만기 은퇴 나이인 65세에 수령을 하는 것보다 평생 30프로가 적은 금액을 받게 되고 65세가 아닌 70세에 수령을 하시면 65세에 수령을 하는 금액보다 약 30프로를 더 수령하게 된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다들 잘 아실겁니다.


일찍 수령을 하시는 분들의 변을 들어보면 사람의 인생은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니 불치의 병으로 인해 조기 사망을 할 경우 몇 십년 동안 납부한 사회보장세를 찿아 먹지 못하면 억울해서 어떻하느냐? 라고들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있고 더나아가 근래 빠르게 파급이 되는 사회보장 연금이 재원 부족으로 고갈이 된다!! 라는 카더라 통신에 너무 귀를 기울인 분들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런데 카더라! 통신을 유포를 하시는 분들이 왜? 사회보장 연금이 고갈이 되냐? 라는 질문에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를 하면 그냥 막연하게 재원이 고갈이 된다! 라는 말만 되뇌일뿐 구체적인 사실은 제시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와는 반대로  달러는 세계 경제를 주물럭하는 기축 통화이기 때문에 달러를 찍어내서라도 은퇴 연금은 지불을 할것이다!! 라고 하면서 은퇴 후 유일한 소득인 사회보장 연금의 극대화를 위해 최대 수령 연령인 70세 끼지 일을 하겠다! 라고 담담하게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재원 부족으로 은퇴 후, 사회보장 연금을 받지 못하는 그런 사태는 벌어지지 않을 거라는 경제 학자들이 그냥 막연하게 걱정하지 마세요! 가 아닌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를 하면서 사회보장 연금의 재원 고갈은 발생치 않을 것이며 걱정을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를 피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그런 있지도 아니 구체적인 이유를 제사치 못하는 카더라! 통신에 의존을 하는 분들에게 미래의 사회보장 연금 운영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구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할겁니다.


사회보장 연금은 진짜 고갈이 될까?  라는 카더라 통신을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이 포스팅을 소개를 해주시면 그분들도 고개를 끄덕이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시게 될겁니다.













근래 점증하는 사회보장 연금의 고갈에 대한 국민적인 기우에 대해  보스턴 대학의 Center of Retirement Research 디랙터는 일을 하고 세금을 내는 한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고 단언을 하는 겁니다. 글런 단언에는 다음과 같은 긍적인 내용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인데요, 디랙터인 Alicia  Munnel은  이야기 하기를 모든 국민이 일을 하고 사회 보장세를 내는한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는게 미국의 사회보장 씨스탬은 가장 간단하면서 효율적인 제도이기 때문 이라고 설명을 하는 겁니다. 과거 미 행정부의 대통령 보좌관 이었고 재무성의 부장관으로 재직을 했었던 그녀가 이렇게 자신있게 이야기 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라는 게 그녀와 함께 일을 했었던 분들의 이야기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그녀의 설명에 의하면 돈이 라는 것은 들어오고 나가는게 아주 정상적인 상태로서 사회보장세를  징수를 하고  징수한 금액의 75프로 장도만 지출이 항상 되는데 이 75프로는 불변의 숫자로 25프로는 항상 비축 금액으로 비축을 해놓아 사회보장 은퇴 잔고가 제로가 되는 경우는 없기에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지난 2015년 사회 보장국의 통계에 의하면 현재의 사회 보장세 징수 금액으로 계산을 한다면 2034년에 사회보장 기금이 고갈이 될것으로 예상이 되는바, 지출이 되는 베네핏은 79프로로 계산이 되었는데 2089년에는 이 79프로가 73프로로 하향 조정이 되어야 하는 것으로 예상이 된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된다면 연방 의회 예산 위원회의 예상으로는 2025년에 재정 적자가 예상이 된다고 예상을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내용은 은퇴 연령이 상향 조정이 되지 않는 것으로 계산을 해 예상을 한것이라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앨리시아 머넬은 은퇴 연령의 상향 조정과 사회 보장세인 FICA의 인상 그리고 매달 수령이 되는 사회보장 베네핏의 축소로가 예상이 되는 바, 이러한 내용은 정치적인 문제와 깊히 연관이 되어 의회 당사자들 그 누구도 십자가가를 지려고 하지 않아 사회보장 연금의 고갈이라는 이야기가 침소봉대가 되어 위기감이 조성이 되었던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고용주가 고용인을 대신해 지불하는 사회 보장세 1.34 프로의 인상과 고용인의 사회 보장세 인상을 통해 모자라는 재원을 확보, 이러한 변화를 통해 2089년까지는 아무 문제없이 사회보장 연금 지출이 될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동안 미국의 사회보장 연금에 대해 누가 그러는데 곧 고갈이 된다고 하더라! 그러니 수령을 할수있는 나이라 하면 일찍 수령을 하는 것이 좋다! 라는 검증이 되지 않았던 카더라 이야기가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 정설처럼 떠돌았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카더라! 라는 이야기는 그 어느 누구도 검증이 되지 않은 어깨 넘어 들은 이야기를 침소봉대 하여 다른 이에게 전달을 함으로써 소문이 정설처럼 퍼졌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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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사회보장 연금! 내가 오판했었던 내용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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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을 하는게 부담이 없지, 리스는 돈을 버리는건데 왜? 미친 짓을 하느냐? 아니다! 리스를 하면 새차를 적은 비용으로 자주 타볼수가 있고 차량에 들어간 비용도 세금으로 털수가 있는데 왜? 굳이 비싼 돈을 주고 구입을 하려고 하느냐? 그나마 요샌 차값도 만만치 않은데...

자동차 구입과 리스를 놓고 설왕설래 하시는 분들을 우리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리스 프로그램이라 해서 아니 초기 비용이 구입보다 적게 들어간다 해서  모든 분들에게 리스 프로그램이 다 유리한게 아니라는 겁니다.

리스 기간이 끝나면 그 차량을 재구매를 할 의향이 없다면 차량을 반환을 해야하지만 이때 계약 서류에 명시한 주행 거리를 넘어서면 거기에 따른 추가 요금을 물어야 하는 경우가 있고 그것도 싫으면 해당 차량을 재구매를 해야하는 겁니다.(이미 다 아시는 내용이지만) 그래서 리스 프로그램은 자신이 처한 경제적인 환경과 업종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는바, 만약 리스를 결정을 하고자 할때는 반드시 세법 전문가들에게 먼저 의논을 하는 것도 돈을 절약을 하는 방법이라 할수가 있겠습니다.

혹시 그래도 리스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에 전개가 되는 리스 차량의 계약과 유지, 운용 그리고 리스가 만료가 되었을 경우 어떤 식으로 해야 자신이 그동안 운전을 했던 차량의 가치가 다시 재구매를 결심했을 경우, 딜러가 요구를 하는 가격에 대한 상관 관계를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니 숙지를 하시기 바랍니다.  더나아가 차량 리스시 많은 분들이 적은 비용으로 고급 차량을 적은 비용으로 탈수잇다는 설레임으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을 간과, 후에 후회를 하거나 금전적인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은 바, 차량 리스시 많은 분들이 실수를 하는 7가지를 묘사를 하였으니 적은 비용으로 자신이 원하는 차량을 리스를 하는데 한치의 후회도 없는 차량 리스를 하시기 바랍니다!!













뉴욕 타임즈에 근무를 하는 Marc은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의 닛싼 인피니티 딜러에서 주말에 나온 차량 광고를 보고 어떤 차량인지 보러 갔었습니다. 당시 신문 광고에 올라온  광고는 2012년 닛싼 G37x 세단인데 한달에 399불에 39개월을 리스로 나온 것으로 리스 싸인시 본인이 내는 비용은 없다는 선전 문구가 마음에 들어 갔었던 겁니다. 그가 딜러를 떠날때 그는 새차인 닛싼을 몰고 나왔었지만 후에 그는 자신이 생각한거와는 달리 33500불을 더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던 겁니다.


그는 왜? 자신이 전혀 예상치 못했던 추가 비용(?) 3500불을 더 내야만 했었을까요??
그는 차량을 리스를 하는 많은 분들이 저지르는(?) 일반적인 내용을 간과를 한겁니다. 아래에 나열이 되는 내용은 차량을 리스시 많은 분들이 저지르는 실수의 내용과 그 실수를 어떻게 피해가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기술이 됩니다. 잘 숙지를 하시고 후에 차량 리스를 염두에 두신 분들이라 하면 아래와 같은 실수를 하지 마시고 또한 이런 내용을 혼자만 알고 계시지 마시고 많은 분들과 공유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미 리스를 한 경우는 어떻게 하냐구요?? 안됐지만 방법은 없습니다만 차후에 리스 차량 반환시 그래도 이런 내용을 한번 항의를 하시면 어떨까요??


1. 처음 협상시 잘못된 금액으로 협상을 한다??
대부분의 딜러들이 구매자들을 호도하기 위해 매달 내는 금액을 먼저 이야기를 합니다. Marc 같은 경우도 쎄일즈맨은 한달 리스 금액을 459불로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리고 그 쎄일즈맨은 Marc와 줄창 매달 내는 금액만을 가지고 실랑이를 벌였었던 겁니다. 그러다보니 Mac은 어떻게 하면 매달 내는 금액만을 적게 낼까 생각만을 하다보니 그 뒤에 숨어있는 금액에 대한 추가 비용은 생각치 못했던 겁니다. 추가 비용이라 함은 차량 리스만료시 본인이 그 차량을 재구매를 할때 내야하는 비용을 간과를 한겁니다. 자동차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차량 리스시 구입을 하는 하는 것과 같은 협상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2016년 혼다 어코드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한다면 공장에서 요구하는 금액인 MSRP이 22205불이라 하면 그 차량을 2000불 싸게 산다면 2000불에 대한 월 르시 금액은 50불 정도가 싸지게 됩니다. 그러니 리스를 한다고 해서 월 페이먼트에 신경을 쓰지 마시고 차량 구매 가격으로 협상을 하게 되면 대략 페이먼트를 얼마나 절약을 하실수가 있는지가 결정이 되게 되는 겁니다.


2. 구체적인 협상을 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월 리스 페이먼트에 집중을 하다보면 많은 것을 그르치게 될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딜러들은 협상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아예 이런 가격이외에는 안된다!! 라고 강공으로 나옵니다. 리스를 하려는 분들과의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나 차량 리스시나 구매사 협상의 여지는 아주 많습니다. 딜러 마음대로 삭제를 할수있는 항목도 있긴 하지만 딜러마다 융통성이 있는 항목도 있게 됩니다. 가끔 딜러에서 요구하는 항목이 할인 되거나 없앨수도 잇는 그런 부분도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근래 많은 분들이 인터넷으로 차량 구매 혹은 리스를 하는 경우도 많고 또 실제 편리하다고 생각도 하고 싸게 구입 혹은 리스를 했다고 자평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나 많은 딜러들은 리스나 차량 구매를 하시는 분들과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선호를 하고 또한 당사자의 입장으로 봐서는 얼굴을 맞대고 하는 협상이 가격 절충에 유리할 때도 있습니다.


3. 첫번째 딜러에서 바로 결정을 하는 경우!!
당신이 들른 첫번째 딜러에서 협상이 되어 차량 리스를 했다고 하면 실제 얼마나 싸게 혹은 유리한 결정을 했는지에 대한 비교가 어렵게 됩니다.
첫번째 들린 딜러에서 제시하는 내용이 자신이 생각을 했었던 것과는 달리 아주 호조건이라 해도 그것을 덜썩 무는 것은 우매한 행동입니다. 그것이 실제 유리한 조건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진정 유리한 조건인지는 비교를 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과감하게 그런 유리한 조건을 떨치고 나와 다른 딜러로 가는 결기도 잇어야 합니다. 모든 숫자를 딜러마다 일목요연하게 비교를 해야 하는데 첫번째로 매달 내는 리스 페이먼트를 리스 기간으로 곱해서 나오는 전체 비용을 보시고 그리고 세금과 수수료를 더하시고 그런 다음 다운페이먼트(반환이 안되는 보증금), 리베이트, 차량 트레이드 그리고 더나아가 딜러마다 있는 보너스를 빼시면  그 전체 금액이 본인이 차량 리스시  소비하는 금액이 됩니다. 이 내용을 가지고 각 딜러마다 비교를 하시면 됩니다.


4. 리스시 따라 붙는 수수료를 간과를 하게 됩니다!!
차량 리스시 많은 분들이 월 리스 페이먼트에 신경을 쓰다보면 반드시 물어야할 내용에 대해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일 먼저 딜러에게 물어보아야 할 내용은 차량 리스시 추가되는 수수료가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 확인을 해야 합니다. 이것을 묻지않고 그냥 지나치게 되면 후에 모든 것이 결정이 되고 싸인을 할적에 서로 얼굴을 붉히게 됩니다. 아시겠지만 차량 구매나 리스시 페이퍼에 싸인을 할때보면 구매자나 리스를 하는 분들에게 대부분 불리한 내용으로 점철이 되어있습니다. 그런 경우 따지는 것을 포기를 하고 빨리 차를 가지고 딜러를 떠나고 싶은 심정들이 대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리스가 끝나고 해당 딜러에서 또다시 리스를 하지 않는 경우 어떤 딜러는 395불을 디파짓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리스를 했었던 차량을 재구매를 한다면 옵션 수수료라 해서 300불을 더내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는 항목입니다.  당신이 집요하게 짚고 넘어가면 딜러에서는 없애주는 그런 수수료 항목입니다.


5. 차량 리스시 다운 페이먼트가 너무 높다??
만약 다운페이먼트가 2000불 이상 지불을 했다면 너무 많이 내신 겁니다/ 많은 분들이 잘못 생각을 하시는 내용이 바로 다운페이먼트 인데요, 이 다운페이먼트를 많이 내면 월 페이먼트가 줄어든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것은 차량 구매시나 해당이 되는 경우입니다. 차량 리스인 경우는 너무나 다른 이야기 입니다. 리스 다운페이먼트를 많이 낸다고 해서 차량 리스를 하는 분들에게 잇점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차량이 손상이 되어 폐차를 시킬 경우 보험사가  리스 회사에 보상을 전액을 다하게 되는데 이때 다운페이 금액을 리스를 한 당사자에게 돌려주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6. 리스시 gap insurance가 없다??
차량 리스시 내용에 gap insurance 내용이 없다면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게 됩니다. 리스 차량이 폐차 수순에 들어가는 손괴를 입었고 차량의 가치가 리스를 하시는 분이 지불한 금액보다 낮다면 그 낮은 부분을 보험사가 리스 회사에 지불해 주지 않습니다. 결국 차이가 나는 부분은 리스를 하신 분의 몫이 되게 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리스 회사들은 이러한 gap insurance를 리스 계약을 할시 첨부를 한다고 하지만  이 내용을 반드시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7. 리스가 절약이 된다는 생각!!
많은 딜러들이 딜러에 오는 차량 구매자들에게 통상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리스가 구매보다 더 절양기 되고 새차를 자주 탈수가 있고 처음부터 과한 다운페이먼트나 월 페이먼트에 부담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만약 리스를 하게 되면 리스가 끝나고 구매를 한다면 또 페임넌트가 있게되고 그런 페이먼트는 끝이 나지 않게 됩니다.


그럼 결론은??
차량 리스에 대해 열정이나 과한 호기심 더나아가 압박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리스나 구매시 여러 딜러를 방문을 하시고 같은 항목의 비용을 비교, 가장 흡족한 금액을 제시하는 딜러에서 차를 가지고 나오는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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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리스 전에 알아야 할 용어 18 종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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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냉전의 아이콘이었었던 바르샤바 조약 국가와 나토 국가들이 첨예하게 대립을 하고 있었을때 당시 경제 구성은 자유 국가는 자유 국가끼리 바르샤바 동맹 국가들은 공산 국가들끼리 무역을 하는 극히 제한적인 국가간의 무역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바르샤바 동맹 국가라 함은 과거 냉정 시대에 동유럽의 국가들이 지금의 러시아 구소련 아래  공산 국가들끼리 나토와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동체 라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 이후 고르바쵸프와 레이건 대통령의 통이 큰 결단으로  베를린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공산 들이 빠르게 해체가 되었고 그 와중에 동유럽 국가들은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던중, 미국을 위시한 서유럽 국가들은 원조와 무역을 통해 새로운 질서를 구성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이것을 시발로 서로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지는 국가들끼리 자유 무역이라는 새로운 기치를 내걸고 지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자유 무역 콘소시엄을 구성을 하면서 미국, 그리고 급성장을 한 중국을 중심으로 무역에 관한한 새로운 질서가 태동되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동남아 국가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ASEAN, 북미 국가들 중심으로 만들어진 NAFTA, 한국과 여런 나라들과 개별로 맺어진 FTA 등등 새로운 자유 무역의 발판이 시작이 되면서 소위 언급이 되기 시작한 글로벌 시대가 열린 겁니다. 물론 이런 자유 무역이 장 단점을 다 내포를 하고 있긴 하지만 한국처럼 무역이 경제 활동의 중심인 국가들에게는 호기 인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어느 국가들 처럼 다 마찬가지이겠지만 자국의 경제가 침체를 하면서 고용이 침체가 되고 실업율이 극성을 부리기 시작을 하면 항상 희생양을 찿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런 자유 무역이 공론화가 되고 쓰레기들이 모여있는 구케에서 논의가 시작이 되면 무조건 반대만 일삼고 보는 진보(촤파) 단체를 중심으로 극렬한 반대가 일어나곤 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보면 그런 극렬한 반대는 자신들의 입지 축소를 염려한 탓에 국가의 이익은 생각치 않는 그런 치졸한 집단이 있기 마련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그런 소고기를 먹으면 뇌에 구멍이 숑숑나서 죽음에 이른다는 광우병 파동!!이 그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당시 머리에 빨간띠를 두르고 입에 개거품을 물고 극렬하게 반대를 했었던 구케 쓰레기 집단들과 상아탑 뒤에 숨어서 트위터와 같은 sns로 훈수 정치를 하는 두 진보(좌파) 학자, 그리고 라스베가스에 와 In & Out 햄버거 가게에서 입이 터지도록 햄버거를 쑤셔 넣었었던 어느 여성 연예인들은 아마 지금쯤은 뇌에 구멍이 숑숑나서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어야 하는데 지금도 거리를 활보하고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가 약화가 되면 나! 교수였던 사람입니다!! 하고 상아탑 뒤에 비열하게 숨어 버리는  그런 행위를 활기차게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한국을 위시해 제가 거주하는 미국도 자유 무역으로 인해 자신들의 고용 기회가 없어졌다고 사회에 불만을 품는 그런 모습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은 중간 선거와 맞물려 겉으로 보기에는 자유 무역 반대론자인 트럼프의 약진이 계속이 되면서 이민자 때문에 자유 무역 때문에 불만을 품는 미국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분위기를 감지한 공화당 트럼프가 적절하게 이용을 하고 있는데 제가 오늘 묘사할 내용은  현 경제 현황에 대해 불만을 품고 있는 미국인들과  또 그것을 적절하게 이용을 하고  트럼프, 더나아가 한국의 청년 실업이 자유 무역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거기에 미국인들의 자유 무역에 대한 단상을 심도있게 분석을 해보고자 합니다. 또한 자신이 후에 적폐 청산 대상이 될것으로 예정되어 있다는 것을 잘알고 있을 문재인씨는 적폐 청산이라는 똥 오줌 못가리는 아마추어식 좌충우돌로 다른 중 선진국은 현재의 호황으로 저멀리 앞서가는데, 아직도 자신의 정책이 제일, 그리고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아집으로 청년 실업으로 몸살을 앓는 젊은이들과 주 52시간 근무라는 아주 희안한 정책으로 저녁 시간의 즐거움이 없어진 일반 근로자들을 투영시켜 근래 암울한 한국의 현실과 호황을 즐기는 미국을 위시한 다른 여타 국가들을 비교하면서 나름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국가간의 자유 무역으로 관세가 철폐가 되고 또한 인건비가 비싼 자국내에서의 생산보다는 외국에서 생산을 해 국내로 들여올때 어떤 장벽도 없게 하자고 자유 무역을 옹호하는 기업들의 이익과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정치 지도자들에 의해 국가간의 협약이 이루어지고 미국의 많은 기업들은 생산성 재고를 위해 공장등을 해외로 지난 10여 년동안 많이 이전을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국내 실업율이 예상외로 높아지고 자유 무역으로 인한 상실감에 젖은 미국인들은 서서히 자유 무역에 대한 회의를 갖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근래 많은 경제 학자들은 자유 무역으로 인해 초래하는 비용이 예사외로 커짐을 직시한 정치 지도자들은 이러한 미국인들의 마음을 적절하게 이용, 대통령 선거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 노력하고 있는 겁니다. 그들을 지지하는 대부분의 옹호자들은 기존 양당 정치를 거부를 하고 급진적이고 새로운 바람을 몰고오는 정치 지도자들을 원하고 있는 겁니다. 더우기 많은 미국인들은 현재 국가간에 진행이 되는 자유 무역 정책을 반대를 하는 그런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지난 달 갤럽 조사에 의하면 미국의 대다수인 약 58프로가 자유 무역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을 보내는 반면 약 33프로는 자신들의 경제적인 입지를 좁게 만든다고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을 한겁니다. 현재까지 나타난  자유 무역에 대한 미국인들의 반응은 무척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생각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는 있습니다만 스물스물 일고있는 부정적인 의견도 무시하지 못하다는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곁들이면서 자유 무역에 대한 미국인들의 의견이 미국 중간 선거와 맞물려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잇는 겁니다.

9년전인 2009년 조사에 응한 미국인들의 44프로는 자유 무역이 자신들에게 기회를 가져다 줄것을 믿고 있었습니다. 특히 오바마를 지지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은 그러한 낙관적인 생각이 다른 그룹들 보단 더욱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었고  그러한 기조는 현재 63프로까지 상승을 한겁니다. 그중에서 보수주의자인 공화당내에서는 45프로에서 5프로가 상승인 된 50프로가 낙관적인 의견을 제시를 했던 겁니다.

그런 낙관적인 모습이  근래 블롬버그 통신이 기고한 기사 내용을 보면 자유 무역에 대한 찬반양론이 극명하게 갈리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논조를 지난 목요일에 발표를 한겁니다. 예를 들어 자신들이 거주를 하는 지역에 외국 기업의 지분이 더 많은 공장이 들어서는 것을 원치를 않으며 가급적 미국인이 소유한 기업이 자신들이 거주하는 커뮤니티에 건설이 되는 것을 선호를 하며  설문에 참여한 미국인들의 70 프로는 수입품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야 하며 더우기 82 프로는  자국내 근로자 보호를 위해 국내에서 생산이 된 제품을 외국에서 생산한 제품보다 값을 더 지불을 해도 그렇게 기꺼이 하겠다는 의견을 보인 겁니다.

현재 자유 무역에 대한 미국인들의 상반된 의견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는데 근래 중간 선거에 매진하는 트럼프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보내는 것도 이와 무관치는 않다고 갤럽 조사에서는 밝히고 있는 겁니다. 또한 블롬버그 통신은 자사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중  수입 제품에 대한 규제에 대해 조사를 했는데, 대부분이 이러한 수입 제품으로 인해 자국내 노동자들의 입지가 축소가 되고 있다고 보편적인 의견으로 내놓고 있으나 수입이 되는 제품에 따라 아주 상반된 의견을 내보이고 있는데 예를 들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전자 제품의 수입에 대해서는 관대한 입장을 보이지만 농업 분야에 대해서는 아주 보수적인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겁니다.

더우기 작년에 실시한 Pew 여론 조사에 의하면 더욱 더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조사에 참여한 미국인들은 자유 무역이 자신들의 가계 재정에 더 도움이 된다는 의견을 피력을 했으나 대신 미국의 경제 상태에 대해서는 아주 비관적인 의견을 내놓고 있는 겁니다. 또한 자유 무역이 미국의  경제를 향상시고 있느냐? 라는 질문엔 동등하게 상반된 의견을 보이고 있는 반면 자유 무역이 미국 고용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서로 다른 입장으로 보이고 있는 겁니다.

또한 미 양당 제도에 있어 트럼프를 지지하는 지지자들과 급진적인 사회주의 경향을 보이는 민주당의 지지자들은 이러한 자유 무역이 결국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며 그러한 연유로 자유 무역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들이 지지하는 트럼프가 이러한 자신들의 생각을 대변해 줄것이라는 생각들을 하게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현재 미국서 보이는 중간 선거에 정당 지지자들간에 첨예하게 보이는 이슈에서  트럼프의 강경 일변도의 언사와 민주당 좌파적인 경향의 발언에 열광을 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러한 후보들이 자신들 아니 미국인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줄것이라 생각을 하는 동시에 트럼프와 민주당은 아주 적절한 단어의 선택중에 직업(job)이라는 단어를 적절하게 구사를 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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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강한 달러! 일반 미국인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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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어느 미국 할마시(할머니의 은어)가 맥도날드 drive-in에 들려 커피를 주문을 하고 운전을 하면서 마시다가 급정거를 하는 과정에 커피를 무릎에 쏟아 화상을 입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 할마시는 커피를 적정 온도보다 뜨겁게 주어 자신의 무릎에 화상을 입게 했었다고 하면서 해당 맥도날드를 상대로  고소를 했었고 적지 않은 보상금을 챙겼던 그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런 사건으로 맥도날드의 커피 온도가 과거보다 아주 낮게 조정이 되어 뜨거운 커피를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약간의 실망감을 주는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커피와 관련이 된 고소 사건이 미국에서 또 발생을 했습니다.
맥도날드가 뜨거운 커피로 고소를 당해 커피의 온도가 내려가더니 이전엔 스타벅스가 커피의 양과 관련이 되어 고소를 당했으니 이번에 스타벅스가 이와 관련해 또 어떤 변화를 모색을 할런지 매우 궁금합니다.


어떻든간에 변호사들만 횡재를 하니 뻑! 하면 고소를 하는 경향이늘면 늘지 줄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아니면 변호사들이 부추기던지...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스타벅스를 제 집 드나들듯 했었던 고객이 스타벅스를 상대로 고소한 전모가 자세하게 기술이 된 내용을 중심으로 전개가 됩니다.













어린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같이 성장을 하고 새로운 모습의 하나인 어른들의 하루 생활은 스타벅스로 부터 시작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스타벅스의 인기는 하늘 높은줄 모릅니다. 아시다시피 미국의 스타벅스 커피 싸이즈는 12 온스인 tall, 16 온스인 Grande, 그리고 제일 큰 싸이즈인 20 온스인 Venti가 있습니다.


당시 우유값이 한창 치솟을면서 관련 제품의 단가도 같이 인상이 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우유 제품을 많이 사용을 하는 스타벅스도 조금씩 인상을 하던때 였었습니다. 이때 스타벅스를 자주 이용을 하던 북가주에 거주를 하는 Siera와 Benjamin은 테이블에 앉아 자신이 주문을 한 커피를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문한 양보다 적게 담겨져 나왔지만 그럴수도 있겠다! 라고 대수롭지 않게 넘긴 겁니다. 그런데 매번 시킨 같은 싸이즈의 커피가 정량보다 모자라게 담겨져 나오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을 했었고 자신의 커피만 아니라 옆테이블의 다른 고객의 같은 싸이즈 커피를 유심하게 관찰을 했었던 겁니다.


오랫동안 지켜본 이들은 스타벅스가 치솟는 우유값으로 원가 절감을 위해 고객의 눈을 속인다는 결론을 짓고 해당 지역의 변호사에게 이런 내용을 의논, 북가주 연방 법원에 고소장을 제출을 하면서 이런 내용이 먹거리를 주로 다루는 Eat.com을 통해 포스팅이 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게 된겁니다.


법원에 제출한 고소장의 내용을 보면 자신들이 주문한 커피의 양 싸이즈보다 약 25프로 적게 고객들에게 준다는 불만의 내용을 담은 고소장에는 그동안 이러한 행태로 스타벅스는 수 백만 달러의 부당 이득을 취한 바, 이런 부당 이득을 고객들에게 다시 나누어 주어야 한다는 원고측의 이야기도 같이 실려 있었던 겁니다. 이에 대해 스타벅스는 해당 고객이 자신들이 판매를 하는 그런 싸이즈의 커피를 주문한 적이 없다는 논지로 맞서고 있으며, 또한 소송을 맡은 변호사는 스타벅스 커피점 수십 곳을 방문 같은 싸이즈로 주문을 해 비교를 해보았더니 실제 스타벅스는 정량보다 약 25프로 적게 판매를 하고 있다는 것을 결론을 지었다고 제출한 고소장에 명기를 했던 겁니다.


이러한 고소장의 대한 스타벅스의 구차한 변명을 들어보면 내용을 면밀하게 조사한 결과 그로인해 스타벅스는 부당 이득을 취한 적이 전혀 없었으며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이야기로 두리뭉실하게 빠져 나가려는 모습을 취했던 겁니다.


이러한 고소장은 재판부에 의해 일리가 있다고 받아졌으며 곧 심리에 들어간다고 해당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동서고금을 막론을 하고 역시 물장사는 이윤이 많이 남는 비지니스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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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먹다가 맛이 없어 반품하러 온 어느 손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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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세계 경제의 악화로 고용이 축소가 되고 그러다보니 고용주 입장으로 봐서는 직원들에게 나가는 비용을 최소로 해 적자 운영을 막아보려고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용인의 입장으로 봐서는 자신들이 받는 최저 임금의 규모로는 아무리 일을 많이 해도 식구들과 먹고 살기에 빠듯하고 더욱 더 주거비 즉 렌트비가 비싼 캘리포니아는 낮은 최저 임금으로는 생활하기가 어려워 소위 말하는 탈캘리포니아! 라고 해서 캘리포니아를 떠나 다른 주로 이사를 가는 분들도 점점 증가를 합니다.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를 직시한 캘리포니아 주 정부는 향후 몇년간에 걸쳐 최저 임금을 인상하기로 주 의회의 표결에 상정, 통과를 시킨 겁니다. 물론 이런 현실적인 문제가 비록 캘리포니아 중심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근래 오레곤, 뉴욕을 중심으로 빠르게 번진 최저 임금 인상 운동은 동부에서 서부로 빠르게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최저 임금 인상으로 웃음을 짓는 그룹도 있겠지만 울상을 짓는 그룹도 많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근래 캘리포니아 주 의회를 통과를 한 최저 임금 인상 15불!! 이라는 내용이 마냥 긍정적인 면만이 아닌 부정적인 면이 하나 둘씩 언급이 되고 있는데 오늘 이 내용을 통해 묘사가 될 내용은 향후 몇년간 걸쳐 인상이 될 최저 임금 15불이 미치는 캘리포니아 경제, 아니 미국 경제와 특히 종업원을 채용을 해 운영을 하는 자영업자의 비율이 높은 우리 미주 한인, 특히 한인들이 제일 많이 모여사는 캘리포니아의 최저 임금 인상으로 파급이 되는 효과와 역효과를 동시에 비교를 해볼까 합니다. (아래의 화보는 뉴욕 타임즈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캘리포니아는 향후 몇년간 인상이 될 최저 임금 인상 15불 정책이 미국의 다른 주정부의 관심을 한몸에 받게 될 공산이 크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각주정부도 이러한 문제에 있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누가 먼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런지 기회만 보고 있다가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고양이에 방울을 다니 과연 그 파급 효과가 얼마나 될까? 하는데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2022년 까지 캘리포니아는 최저 임금을 15불로 인상을 하기로 주 의회는 표결에 붙혀 통과를 시킨 겁니다. 종업원 입장으로 봐서는 최저 임금이 올라 얼굴에 웃음을 띄게 되지만 고용주 입장으로 봐서는 임금 인상 요인이 적자 운영으로 연결이 될 공산이 커 인건비 지급을 줄이려 종업원 채용을 주저하게 되고 이로인해 자칫 캘리포니아는 극심한 실업에 시달릴 우려가 있다는 부정적인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진보적인 성향을 가진 일부 경제학자들은  종업원 임금 인상의 폭을 늘려 생활의 질을 높이자는 취지가 자칫 고용 축소로 이어질까 전전긍긍 하고 있고 전반적인 경기 불안으로 이아질까 후폭풍을 예의 주시를 하고 있는 겁니다.

하이텍 붐으로 성장을 해 다른 도시보다 평균 임금이 높은 쌘프란씨스코나 산호세 같은 경우도 이런 최저 임금 인상으로 부정적인 파급이 그만큼 작지만 엘에이나 샌디에이고 같이 큰 도시는 미세한 파급 효과가 미치지만 임금이 적은 베이커스필드, 후레스노와 같은 중소 도시 혹은 내륙 도시는 이야기가 전혀 다른 방향으로 아니 예측이 불가능하게 진행이 될 공산이 크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향후 6년간 최저 임금이 15불로 인상이 되면 중간 소득과 임금의 차이가 좁아져 얼핏 보면 긍정적인 내용이 전개가 되는 모양새이지만 높은 임금을 가진 대도시보다 더 부정적인 파급 효과가 더 크다고 예상을 하는 겁니다.

이에 대해 매사추세츠 경제학 교수인 Arindranjit는 이야기 하기를 완만한 임금 인상은 고용주에게 그리 큰 부담을 주지는 않지만 이렇게 짧은 시간에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최저 임금 인상은 그나마 실업율이 높은 후레스노, 베이커스필드 지역에는 실업율 증가라는 악영향이 다른 지역보다 더 심화가 될수있다고 경고를 하는 겁니다.

후레스노 중심 시내에서 식당을 운영을 하는 Craig는 이야기를 하기를 지난번에 이루어진 최저 임금이 9불에서 10불로 올랐을때도 약간의 부담이 있었지만 그래도 견딜만 했었는데 이렇게 급격하게 이루어지면 글쎄 어떻게 처신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만약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된다면 월요일과 화용일은 문을 닫고 직원도 18명에서 12명으로 줄이는 방법도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베이커스필드, 후레스노, 모데스토 그리고 스탁튼과 같은 central Valley는 월세가 근마 저렴해 현재 전체 매상의 6프로가 렌트비로 나가는 반면 종업원 임금은 40프로가 나가는데 그런 식으로 최저 임금이 15불로 인상이 된다면 우리는 한끼 식사를 14불로 인상을 해야하는데 과연 그렇게 인상이 하면 손님이 유지가 될까요? 라고 기자에게 반문을 하면서 해결책이 있으면 한번 이야기릃 해보라고 요청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최저 임금 인상으로 인한 긍정적인 내용을 이야기 하는 버클리 대학의 경제학 교수인 Michael Reich는 이러한 최저 임금 인상 15불은 늘어난 소득이 구매력 상승으로 이어져 오히려 지방 경제에 소비를 활성화를 시키고 이로인해 고용이 증가가 될것이라는 고용주 입장으로 봐서는 이해하지 못할 내용을 주장을 하는 겁니다.

현재 시애틀, 뉴욕, 그리고 시카고와 같은 대도시에서는 최저 임금 인상 15불이라는 법안이 이미 통과, 실행을 목전에 두고 있는바, 최저 임금 인상 15불의 불길은 이미 열화같이 번지고 있는 반면 종업원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그리고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자영업 소유 비율이 높은 우리 미주 한인 자영업자들은 이러한 파도(?)를 어떻게 헤쳐나가게 될런지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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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돈 문제로 갈등을 겪는 미국인 부부, 그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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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미국 언론을 보면 지난 수십년 동안 살인 혐의로 강도 혐의로 혹은 성폭행 사건의 연류로 인해 수십 년동안 영어의 몸으로 살다 진범이 잡혀서 혐의가 없어서 풀려나는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대서특필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흑인이 대부분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때 항상 등장을 하는 것이 DNA의 확실한 결과로 무죄가 확정이 되고 진범이 따로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추측컨데 당시 이들이 진범으로 오인을 받을 당시에는 인종 차별이 한창이었던 시절이라 소수 민족의 인권은 거의 인정치 않았던 시절과 무관치 않다 생각을 합니다.


이런 이들이 풀려나면서 대부분 청년 시절에 체포 구금이 되었다가 무죄가 확정이 되면서 거의 백발이 성성한 노인네로 교도소 문을 나서게 됩니다. 꿈이 많았고 혈기가 왕성한 청년 시절을 영어의 몸으로 지냈으니 얼마나 괴롭고 억울했겠습니까마는, 그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그들의 청춘의 보상금만 손에 쥐고 나오게 되는데 백발이 성성해서 그 돈을 손에 쥐고 나온들 누가 그 피같은 청춘을 보상을 해주겠습니까??


그런 아픈 사연이 다른 소수 민족이 아닌 우리 미주 한인인 이한탁씨가 장본인이 되어 지난 며칠 전, 무죄로 지난 24년간을 뒤로 한체 교도소 문을 나서게 되었던 겁니다. 이러한 내용을 미 주류 언론에서 대서특필을 했는데 그 내용을 보면 마음이 아픈 내용을  많이 보게 됩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장본인인 81세의 이한탁씨 입니다!!













교도소에서 무죄로 지난 24년을 복역을 한 81세 이한탁씨는 뉴욕 퀸 지역에 자리 잡은 조그마한 방 하나에 단촐한 식기로 갖추어진 반지하방에 살고 있었습니다. 시도때도 없이 지나가는 전철의 소음을 막고자 이중으로 막아논 창문이 그나마 소음을 줄이지만 그래도 소음은 여전히 큰 작은 주거 공간입니다.



그는 지난 1990년부터 2014년까지 자신의 딸을 방화로 살해를 했다는 죄목으로 펜실베니아에 위치한 교도소에서 무기 징역을 받고 지난 24년 동안 복역을 했던 겁니다. 지난 2013년 판사는 그의 죄를 입증을 하기에는 정황이 너무 소설적으로 전개가 되어 급속하게 진행이 되어진 내용을 다시 검토 그를 무죄로 추정 석방을 하기에 이르렀던 겁니다. 그는 현재 자유의 몸이 되었습니다만, 당시의 생각을 하면 인생의 한 부분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심정이라고 인터뷰를 한 기자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가 지난 24년 동안 복역을 한 내용을 이야기 하면서 기자에게 그가 체포 당시부터 지금까지 무죄를 주장을 했었지만 그 어느 누구도 자신의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았다고 분노를 토해내는 겁니다.


현재 그는 극빈자에게 주어지는 사회보장 연금으로 연명을 하고 있는데, 그가 복역시 그를 지지를 하는 그룹으로 부터 변호사 비용으로 수만 달러의 지원을 받았고 그가 출소를 하자 그를 돕겠다고 그가 내야하는 월세, 그리고 생활비를 전액 지불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하지만 이젠 그런 지원금이 바닥을 보이고 있어 해당 지역의 주 하원인 Ron Kim에게 저소득층을 위한 아파트를 부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당시 기자는 주 하원 의원인 Ron Kim과의 대화를 공개를 했었는데  이한탁씨는 남은 여생을 걱정없이 조용히 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경제적인 곤궁을 호소를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민자로 현재 미 시민권자인 이한탁씨는 그를 영어의 몸으로 만들었었던 사법 제도에 대한 강한 불만을 털어 놓았으며 그가 옥살이를 했었을때 이혼을 신청을 했었던 과거의 부인에게 강한 불만을 털어 놓았던 겁니다. 이한탁씨를 지원한 그룹의 대변인인 격인 크리스 장씨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장기간의 감옥 생활로 이한탁씨는 남을 의심을 하는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어 그를 지원을 하려는 이들 조차도 의심을 해, 그를 도우려는 분들이 쉽게 접근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마치 그의 심정은 언제 폭발을 할지 모르는 활화산과 같다는 이야기도 잊지 않고 덧붙히는 겁니다.


크리스 장씨의 이야기를 이한탁씨는 수긍을 하면서 자신이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에 대해 인정을 하면서 그들이 자신의 무죄를 이끌어 주기 위해 노력한 모습과 자신에게 자신감을 되찿게 해준 그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것도 잊지를 않는 겁니다. 이한탁씨와 가진 두차례의 인터뷰에서 기자는 이한탁씨의 편안함과 서글서글한 면을 보았으며 그가 한국에서 있었던 일, 그리고 미국에서 힘차게 살았던 이야기를 할때는 비록 능수능란한 영어 구사력은 떨어지지만 즐겁게 이야기를 했었으며 가끔 웃기도 하고 그랬지만 전 와이프와 딸의 이야기만 나오면 금새 얼굴이 굳어지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단호하게 이야기 하기를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다는 이야기를 완강하게 했던 겁니다. 사실 그를 지원하는 단체에서 딸의 전화 번호를  이한탁씨에게 주었고  그는 두번이나 통화를 시도를 했었지만 응답이 없었던 겁니다.


이한탁씨와 고등학교를 같이 다닌 그리고 현재 그를 지원하는 단체의 부회장인 손경탁씨는 이야기 하기를 이한탁씨는 특별한 개성의 소유자이고, 화를 곧잘 내는 성격으로 주윗 사람들로 부터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었다고 첨언을 하면서 자신은 이한탁씨를 오랫동안 알아서 친구가 아닌 형제처럼 느껴지고 그것이 바로 내가 그를 도와야 하는 이유고 현재 그가 의심을 하지 않고 자유롭게 이야기 할수있는 사람중의 하나가 바로 자신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에 대한 애틋함을 표시를 하는 겁니다.


어느날 그가 거주를 하는 곳에서 화재 경보기가 울렸었던 겁니다. 해당 지역의 경찰과 소방관들은 그가 2개의 백을 들고  그가 거주를 하는 곳의 도로 건너편에 서서 자신의 집을 멍하게 쳐다보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었고 경찰은 그가 자신의 딸에게 방화, 살인을 한 이유로 현장에서 체포가 되었으며 그로인해 그는 지난 24년 동안 영어의 생활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수사관들과 화재를 진압을 한 소방관 그리고 화재 감식관의 증언에 따라 그에 불리하게 전개가 되었었고 그를 변론을 했었던 변호사는 당시 이한탁씨의 딸 스스로가 자신의 몸에 방화를 시도 분신을 했었고 당시 이한탁씨는 잠을 자고 있었으며 화재 경보기 소리에 놀라 잠을 깨고 보니 자신의 딸이 화염에 싸이고 있어서 구하려 노력을 했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바로 대피를 한 희생자라고 변론을 했었지만 변론은 재판부에 의해 기각이 되고 유죄 판결을 받아 이제까지 복역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의 재판은 미국의 전 지역에도 화제가 되었고 한국에서도 관심을 보였던 사건이었지만 지금은 당시의 사건을 기억을 하는 이들은 현지에 있는 일부 지인을 빼고는 기억을 하는 분들이 거의 없었던 겁니다. 지난 2013년 이한탁씨의 내용이 아름아름 알려지자 해당 지역의 한인들은 "이한탁씨! 구하기!!" 라는 모임을 구성, 그의 구명과 변호사 비용을 위해 기금을 조성, 수만 달러를 조성을 했었으며 부단한 구명 운동을 해, 검찰의 반대에고 불구하고 마침내 석방이 된겁니다. 이한탁씨는 석방이 되자마자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중산층 지역인 Murray Hill 지역에 살고 있는데 그 지역은 그의 누이가 살고있는 지역인으로 가급적 누이와 가가운 곳에서 살기를 이한탁씨는 원했던 겁니다. 현재 그는 일주일에 4번씩 운동과 춤을 배우기 위해 노인 센터에 나가고 있으며 저녁에는 가끔 교회의 지인들과 모임을 가지고 잇지만 대부분의 생활은 그의 방에서 혼자 지내고 있는 겁니다.


펜실베니아 주는 장시간 감옥 생활을 하다 무죄로 판명이 되어 석방이 되어도 당사자에게 보상을 해주는 그런 제도가 없는 주입니다. 또한 이한탁시는 그러한 사실을 인지, 보상을 요청을 하는 소송도 진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변호인은 그가 있지도 않은 죄로 억울하게 지난 24년 동안 영어의 생활을 했으니 그에 대한 보상은 반드시 있을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만 당장 이한탁시의 생활은 곤궁하기만 해, 아무리 주위에서 도와주어도 기금은 한정이 되어있어 암울하기만 한겁니다.


현재 그를 지원하는 단체는 한달에 이한탁씨가 내야하는 월세 1000불과 한달 생활비 700불 전부입니다만 그나마 기금이 점점 고갈이 되어 재정난에 봉착이 되었다고 그를 지원하는 단체의 부회장이고 고등학교 친구였었던 손경탁씨는 어려움을 토로를 하면서 이한탁씨를 위해 저가의 아파트와 지원책을 백방으로 알아보고 있다는 이야기를 기자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애타게 부탁을 했었던 겁니다.


현재 지역 주민들과 이한탁시의 친구 도움으로 새로운 삶을 찿아가는 이한탁씨!! 그에게 새로운 삶이 빨리 찿아들고 그동안 잃어버렸던 청춘을 조금이나마 보상을 받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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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마사지 팔러에서 일하는 어느 한인 여성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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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에 있는 모 언론사가 작년 대학을 졸업을 앞둔 대학생들에게 경력을 쌓게 되는 좋은 기회를 부여를 한다며 인턴 모집 공고를 낸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런 인턴 모집 공고를 본 대학생들은 좋은 기회라 생각을 할겁니다. 그러나 문제는 많은 기업주 아니 특히 소규모 고용주들은 이러한 점을 악용, 보수도 없이 착취(?)를 하는 경우가 있어 사회 문제로 대두가 된적이 우리 한인 사회에도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사회적인 문제가 한인 사회뿐만 아니라 미 주류 사회에도 횡행을 해 많은 사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인턴 제도 공고를 내는 내용에 취업 비자인 H-1이라는 미끼를 내걸고 있어 주류 사회의 인턴 활용 제도와 한인 사회의 인턴 활용 제도가 극명하게 다름을 보이는데요, 문제는 한인 기업에서 이야기 하는 취업 비자 보장은 그것이 제일 큰 약점인 유학생들에게는 오아시스와 같은 역활을 한다는 겁니다. 그러나 취업 비자 보장을 운운하는 그러한 업체는 미 이민국에서 그런 비자를 내줄만한 능력이 있는지를 그런 취업 비자에 관심이 잇는 인턴들이 확인을 할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취업 비자를 얻게 해주겠다는 업체의 사탕 발림에 속아 밤을 낮을 삼아 뼈가 빠지게 그것도 보수도 없이 뼈가 빠지게 일을 했지만 결국 그들이 이야기 하는 취업 비자는 커녕 마무것도 얻지 못하고 단지 순수한 꿈을 가지고 사회에 진출을 하는 초년병들에게 기성 세대들에 대한 원망과 불신을 가득 안고 본국행 비행기를 타는 경우를 우리는 주위에서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한인 언론은 아직도 취업 비자 보장!! 운운하면서 선량한 사회 초년병들에게 사탕 발림을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세계는 고용 시장의 불안정으로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도 그런 재채기를 심하게 하고 있고 한국도 재채기가 아닌 감기를 심하게 앓고 있습니다. 어느 정권의 잘못된 경제 정책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공통적으로 앓고 있는 사회적인 문제라는 겁니다. 대학에서는 새로운 인재를 부지런히 연마시켜서 내보냅니다. 사회는 그러한 인재를 보듬어야 하는데 그런 인재를 보듬을만한 고용 시장을 창출을 하는데 그러질 못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비정규직 양산이 심화가 되고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간격이 점점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을 한 사회 초년생들은 정규직이 아니더라도 경력을 쌓기 위해 비정규직이라도 기회를 얻으려 합니다. 아니 그것도 아니되면 어떻게 해서라도 인턴 자리를 마련해 보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절박한 심정을 악덕 고용주들이 악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악덕 고용주들이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미국 도시에서 지금도 젊은 청년들에게 아픔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태가 지금 미 주류 사회에서도 한국에서도 횡행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지식과 젊은 혈기로 무장한 고급 인력이 매년 대학을 졸업을 하고 사회에 들어 옵니다. 또한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연세가 들면 자연스럽게 은퇴를 하고 그 빈자리를 중 장년층 근로자들이 채우고 중 장년층이 떠난 그 자리에는 새로운 지식과 혈기로 무장한 사회 초년병들이 채워지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고용 방식입니다. 그러나 가계 재정의 악화로 은퇴를 해야할 연세에 계신 분들이 근로 시장에 더 머무르려 하고 이러다보니 적체 현상이 일어나 청년 고용의 기회가 기업측으로서는 점점 위축을 시킬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근래 근무 시간의 축소와 계약직의 확충에 대한 정부 당국의 노동법 개정 시도로 인해 연일 데모가 일어나고 사회적인 문제가 심화가 되고있는 한국 사회를 바라볼때 미국의 노동 시장과 노동법의 비교를 자연스럽게 해보게 됩니다.

미국에서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는 계약직, 노동 시간의 단축이 왜? 한국에서는 뜨거운 감자가 되어야 하는지, 그러한 법안에 입에 거품을 물고 반대를 하는 이들의 자식이 인턴으로 불평등한 기회를 받았다면 과연 어떻게 처신을 했었을까요?  허긴 반대만을 일삼는 위정자들에게는 먹고 살만한 여유가 있으니 그들의 자식들은 이제나 저제나 자녀의 취업 문제로 고심을 하는 민초들의 마음을 알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기대도 하지 않습니다!!

근래 미국과 한국 아니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고용의 불안정 아니 이로인해 대학을 졸업을 한 사회 초년병들에게 어렵게 쥐어지는 인턴을 적당하게 이용을 하는 미주 한인 사회의 악덕 업주, 그리고 미 주류 사회에서 벌어지는 인턴에 대한 불평등한 대접 그리고 더나아가 한국의 청년 일자리 보장을 위한 노동법 개정을 미국의 근로 시장과 비교를 해 실제 인물을 등장을 사켜 현재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미 고용 시장의 단면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고자 합니다. (노동법 개정에 반대만 일삼는 위정자및 귀족 노조님들이 숙독을 하시면 사회적인 혜안이 넓혀지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등장을 하는 화보의 여성은 바로 이 내용에 언급이 될 실존 인물인 Carolyn Osolio 입니다. (화보는 Guardian News에서 퍼왔습니다. )











뉴욕으로 이사를 온 이후 4년, Carolyn은 그만하면 됐다!! 하고 결심을 하게 됩니다.

그동안 3개 공공 부문의 무급 인턴, 3개의 무급 의상 디자이너 인턴를 경험을 했었던 24세의 캘로린은 고향인 캘리포니아로 돌아가 제대로 된 full time 직업을 얻어야 겠다는 희망을 품게 된겁니다. 그녀가 디자인을 전공으로 한 대학을 2013년에 졸업을 한 이후 그녀는 제대로 된 직업을 전혀 잡지를 못했던 겁니다. 그녀는 그런 자신의 심정을 한마디로 표현을 해 좌절감만 맛보았다고 표현을 한겁니다. 

지난 여름 샌디에이고에 도착을 한 그녀는 힐러리 대선 캠프에서 일을 할수잇는 그동안 기대를 했었던 풀타임 직업을 얻게 되엇던 겁니다. 채용이 되었다는 편지에는 근무 조건이나 봉급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실망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왜냐하면 대선 캠프에서 일을 하는 곳은 무급으로 일을 하는 것이 상례로 되어있다는 것을 잘알기 때문이라고 애써 자위를 하는 겁니다. 당시 오바마 행정부의 국무 장관이었던 힐러리때 오바마 행정부는 일반 기업이 인턴들에게 무급으로 근무를 시키는 것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했었는데 당시 백악관은 300여명의 인턴들에게 무급으로 근무를 시킨 그런 아이러니컬 한 일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잘 아는 캐롤린은  USA Today에 보낸 편지에서 힐러리 캠페인 본부는 인턴들에게 유급으로 일을 시켜야 하지 않는가?  하는 자신의 생각을 프력을 했었던 겁니다.

캐롤린은 매년 150만의 인턴직에서 100만명 이상이 캐롤린과 같은 쓰디 쓴 경험을 하는 인턴중의 한사람입니다. Inten Nation 이라는 책을 저술한 Ross Perlin의 이야기에 의하면 미국내 인턴직에 종사를 한 50프로는 무급으로 근무를 하고 또 그것이 미 노동성 노동법에 규합이 된다면 불법이 아니라는 교묘한 규정을 통해 자행이 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캐롤린의 이야기에 따르면 캠페인 본부측은 인턴들에게 무급이지만 좋은 경험을 쌓는 절호의 기회도 되고 돈보다 더 가치가 있는 일이라고 끊임없이 역설을 했다고 이야기를 했으나 캘로린은 이미 그런 무급 인턴을 여러번 했었으며 이미 쓰디 쓴 경험을 했기 대문에 그들의 이야기에 더이상 희망을 갖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대학 재학 시절 쓴 학자금 대출을 갚아야 하는데 아직 우너금도 제대로 갚지 못하다고 있다 하면서 많은 미국 대학생들이 졸업을 앞두면서 졸업 후 풀타임 직업을 얻어 학자금 대출을 갚을수 잇다는 희망을 가지고 졸업을 하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못하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도 경력을 쌓기 위해 무급으로도 인턴을 하면서 월세를 내야하고 또한 학자금 대출금의 이자도 갚아나가야 하지만 앞길이 제대로 보이질 않는다는 그런 암울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클린턴 캠프 펠로우쉽은 나로 하여금 빚을 더 허덕이게 만들었다고 하면서 월세, 교통비, 식비, 뉴욕에서 샌디에이고로 이사를 하는 비용 모두를 자부담으로 하라는 이야길 하면서 그런 요청을 받은 캐롤린은 혹시 이번 기회로 풀타임 직종과 유금으로 일을 할수있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자신의 거래 은행에 조만감 풀타임과 유급으로 일을 할수가 잊어 대출금 변제에 문제가 없으므로 대출금을 늘려 줄것을 요청을 했었던 겁니다.

현재 미국의 인턴쉽은 모든 비용을 자신이 스스로 알아서 해야 하는 규정 때문에 더욱 더 불리한 위치에 있게 되는 겁니다.
Intern Nation을 저술한 로스 페일리는 이야기 하기를 특히 소수계 학생들은 그나마 이런 기회를 얻기 더 힘들고 더나아가 인턴쉽을 할 위치가 자신이 다니는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더욱 더 어렵다는 이야기를 덧붙히는 겁니다. 예를 들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이 어떻게 생활비가 비산 워싱턴 D.C.나 뉴욕 같은 곳에서 자신의 월세나 생활비를 스스로 내가면서 인턴쉽을 할수가 있겠느냐? 하면서 현재의 인턴쉽의 불합리성을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지난 2015년 the National  Association of Colleges and Employer(NACE)의 통계에 의하면 인턴쉽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이 전체 기업의 75프로에 해당이 되고 그중에서 52프로가 실제로 인턴쉽을 끝낸 사람들에게 채용의 기회를 주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론 채용의 기회를 얻기 위해 무급으로 일을 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많은 수들이 불합리한 조건에서 근무를 하는 것도 외면시 할수 없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Nace의 통계에 의하면 유급으로 인턴쉽을 했을 경우 후에 채용시 임금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수 잇지만 무급으로 인턴을 했을 경우는 애초부터 그런 임금 협상의 기회가 그리 녹록치 않아 인턴 후 채용시 불이익을 받고 있다는 것이 통계에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25살인 Alex Caprariello는 48프로 즉 인턴쉽을 끝냈어도 채용의 기회가 없는 사람중의 한사람 입니다. 그는 아리조나 주립 대학원에서 스포츠 저널리즘을 전공을 했었는데 과거 아리조나 스포츠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인턴쉽에 대한 자리가 나온 것을 알고 비록 무급이었지만 경험을 축적을 한다는 생각에 그런 무급 인턴직을 수락했었던 겁니다. 당시 비록 무급이긴 했었지만 열심히 하면 페이를 하지 않을까, 아니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않했던 것은 아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실상은 그렇지 않았지만 인내를 가지고 인턴쉽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사실 그는 대학 시절 비지니스를 전공한 학생이었었습니다. 당시 졸업이 임박해 있었을 즈음에 유급으로 비지니스 전공에 연관된 인턴쉽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대학을 졸업을 하고 대학원 진학을 꿈을 꾸면서 스포츠 저널리즘을 전공을 하고 졸업 후, 동종의 직종을 갖기 위해 무급으로 인턴쉽을 하고 있었지만 그는 후회는 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사실 이력서를 쓰면서 나의 인턴쉽에서 얻은 경험과 그때 알게 된 분들의 추천서가 그나마 얻은 최고의 소득이라고 쓴웃음을 지면서 이야기를 하면서 그래도 동기 부여와 성취는 이루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는 겁니다.

그러나 인턴쉽에 참가를 한 모든 이들이 다 알렉스와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난 5년 동안  몇명의 인턴들이 자신의 인턴쉽 생활을 했었던 미 굴지의 언론사인 NBC와 FOX 뉴스 회사를 상대로 인턴들을 착취를 햇다는 이유로 고소장을 제출을 한  법정 소송이 있었습니다.

오스카상을 받았던 Black Swan 이라는 영화 제작에 참여를 한 인턴인 Eric Glatt는 Fox Searchlight를 상대로 고소를 했었는데 사실 에릭은 대학 졸업생은 아니었었습니다. 사실 그는 40대의 재정학 을 전공을 한 재원으로 해당 업계에서 특출한 재질을 발휘를 했었던 직장인 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꿈에 그리던 다큐멘터리 필림 메이커가 되기를 원했었고 경험을 축척키 위해 인턴쉽을 자원했었던 겁니다.
그런 필림 editing 자격증 과정을 이수를 하고 난 다음 교수는 앞으로 있을 인턴쉽은 무급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실망을 했었고 당시 교수는  이야기 하기를 비록 무급이긴 하지만 경험이나  이력서를 쓸 경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것이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던 겁니다.

당시 이런 이야기를 들은 에릭은 이런 내용은 인턴이 아니라 고용주들을 위한 인턴 제도이고 또 자신이 대학 시절 비지니스 전공을 했었을때 배웠던 내용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라 실망을 금치 못했던 겁니다.  오스카 상을 받았던 여화 제작이 끝나고 여러가지 생각을 한 에릭은 지난 2011년 9월 해당 영화사를 상대로 고소를 했었던 겁니다.

이런 인턴쉽에 대한 무급 규정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USA Today에 편지를 쓴 캐롤린은 전혀 후회를 하지 않았고 편지를 쓰고 몇 주후인 2015년 7월, 힐러리 클린턴 캠페인 본부는 풀타임 인턴쉽에 참가를 한 인턴들에게는 유급으로 돌리고 노동의 댓가를 지불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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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취업 시장에서 밀려난 50대 미주 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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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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