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앞둔 주변의 많은 분들이 경기 침체와 연방 재정 적자로 인해 65세 이후의 은퇴 시니어들에게 매달 지급하는 사회보장 연금이 일찍 고갈이 될거라 하면서 가급적 일찍 수령을 하는 것이 후일을 위해 좋다!! 라고들 이야기를 하면서 65세가 아닌 조기 수령이 가능한 62세 부터 수령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아시겠지만 62세에 수령을 하면 만기 은퇴 나이인 65세에 수령을 하는 것보다 평생 30프로가 적은 금액을 받게 되고 65세가 아닌 70세에 수령을 하시면 65세에 수령을 하는 금액보다 약 30프로를 더 수령하게 된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다들 잘 아실겁니다.


일찍 수령을 하시는 분들의 변을 들어보면 사람의 인생은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니 불치의 병으로 인해 조기 사망을 할 경우 몇 십년 동안 납부한 사회보장세를 찿아 먹지 못하면 억울해서 어떻하느냐? 라고들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있고 더나아가 근래 빠르게 파급이 되는 사회보장 연금이 재원 부족으로 고갈이 된다!! 라는 카더라 통신에 너무 귀를 기울인 분들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런데 카더라! 통신을 유포를 하시는 분들이 왜? 사회보장 연금이 고갈이 되냐? 라는 질문에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를 하면 그냥 막연하게 재원이 고갈이 된다! 라는 말만 되뇌일뿐 구체적인 사실은 제시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와는 반대로  달러는 세계 경제를 주물럭하는 기축 통화이기 때문에 달러를 찍어내서라도 은퇴 연금은 지불을 할것이다!! 라고 하면서 은퇴 후 유일한 소득인 사회보장 연금의 극대화를 위해 최대 수령 연령인 70세 끼지 일을 하겠다! 라고 담담하게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재원 부족으로 은퇴 후, 사회보장 연금을 받지 못하는 그런 사태는 벌어지지 않을 거라는 경제 학자들이 그냥 막연하게 걱정하지 마세요! 가 아닌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를 하면서 사회보장 연금의 재원 고갈은 발생치 않을 것이며 걱정을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를 피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그런 있지도 아니 구체적인 이유를 제사치 못하는 카더라! 통신에 의존을 하는 분들에게 미래의 사회보장 연금 운영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구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할겁니다.


사회보장 연금은 진짜 고갈이 될까?  라는 카더라 통신을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이 포스팅을 소개를 해주시면 그분들도 고개를 끄덕이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시게 될겁니다.













근래 점증하는 사회보장 연금의 고갈에 대한 국민적인 기우에 대해  보스턴 대학의 Center of Retirement Research 디랙터는 일을 하고 세금을 내는 한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고 단언을 하는 겁니다. 글런 단언에는 다음과 같은 긍적인 내용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인데요, 디랙터인 Alicia  Munnel은  이야기 하기를 모든 국민이 일을 하고 사회 보장세를 내는한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는게 미국의 사회보장 씨스탬은 가장 간단하면서 효율적인 제도이기 때문 이라고 설명을 하는 겁니다. 과거 미 행정부의 대통령 보좌관 이었고 재무성의 부장관으로 재직을 했었던 그녀가 이렇게 자신있게 이야기 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라는 게 그녀와 함께 일을 했었던 분들의 이야기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그녀의 설명에 의하면 돈이 라는 것은 들어오고 나가는게 아주 정상적인 상태로서 사회보장세를  징수를 하고  징수한 금액의 75프로 장도만 지출이 항상 되는데 이 75프로는 불변의 숫자로 25프로는 항상 비축 금액으로 비축을 해놓아 사회보장 은퇴 잔고가 제로가 되는 경우는 없기에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지난 2015년 사회 보장국의 통계에 의하면 현재의 사회 보장세 징수 금액으로 계산을 한다면 2034년에 사회보장 기금이 고갈이 될것으로 예상이 되는바, 지출이 되는 베네핏은 79프로로 계산이 되었는데 2089년에는 이 79프로가 73프로로 하향 조정이 되어야 하는 것으로 예상이 된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된다면 연방 의회 예산 위원회의 예상으로는 2025년에 재정 적자가 예상이 된다고 예상을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내용은 은퇴 연령이 상향 조정이 되지 않는 것으로 계산을 해 예상을 한것이라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앨리시아 머넬은 은퇴 연령의 상향 조정과 사회 보장세인 FICA의 인상 그리고 매달 수령이 되는 사회보장 베네핏의 축소로가 예상이 되는 바, 이러한 내용은 정치적인 문제와 깊히 연관이 되어 의회 당사자들 그 누구도 십자가가를 지려고 하지 않아 사회보장 연금의 고갈이라는 이야기가 침소봉대가 되어 위기감이 조성이 되었던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고용주가 고용인을 대신해 지불하는 사회 보장세 1.34 프로의 인상과 고용인의 사회 보장세 인상을 통해 모자라는 재원을 확보, 이러한 변화를 통해 2089년까지는 아무 문제없이 사회보장 연금 지출이 될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동안 미국의 사회보장 연금에 대해 누가 그러는데 곧 고갈이 된다고 하더라! 그러니 수령을 할수있는 나이라 하면 일찍 수령을 하는 것이 좋다! 라는 검증이 되지 않았던 카더라 이야기가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 정설처럼 떠돌았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카더라! 라는 이야기는 그 어느 누구도 검증이 되지 않은 어깨 넘어 들은 이야기를 침소봉대 하여 다른 이에게 전달을 함으로써 소문이 정설처럼 퍼졌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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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사회보장 연금! 내가 오판했었던 내용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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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을 하는게 부담이 없지, 리스는 돈을 버리는건데 왜? 미친 짓을 하느냐? 아니다! 리스를 하면 새차를 적은 비용으로 자주 타볼수가 있고 차량에 들어간 비용도 세금으로 털수가 있는데 왜? 굳이 비싼 돈을 주고 구입을 하려고 하느냐? 그나마 요샌 차값도 만만치 않은데...

자동차 구입과 리스를 놓고 설왕설래 하시는 분들을 우리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리스 프로그램이라 해서 아니 초기 비용이 구입보다 적게 들어간다 해서  모든 분들에게 리스 프로그램이 다 유리한게 아니라는 겁니다.

리스 기간이 끝나면 그 차량을 재구매를 할 의향이 없다면 차량을 반환을 해야하지만 이때 계약 서류에 명시한 주행 거리를 넘어서면 거기에 따른 추가 요금을 물어야 하는 경우가 있고 그것도 싫으면 해당 차량을 재구매를 해야하는 겁니다.(이미 다 아시는 내용이지만) 그래서 리스 프로그램은 자신이 처한 경제적인 환경과 업종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는바, 만약 리스를 결정을 하고자 할때는 반드시 세법 전문가들에게 먼저 의논을 하는 것도 돈을 절약을 하는 방법이라 할수가 있겠습니다.

혹시 그래도 리스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에 전개가 되는 리스 차량의 계약과 유지, 운용 그리고 리스가 만료가 되었을 경우 어떤 식으로 해야 자신이 그동안 운전을 했던 차량의 가치가 다시 재구매를 결심했을 경우, 딜러가 요구를 하는 가격에 대한 상관 관계를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니 숙지를 하시기 바랍니다.  더나아가 차량 리스시 많은 분들이 적은 비용으로 고급 차량을 적은 비용으로 탈수잇다는 설레임으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을 간과, 후에 후회를 하거나 금전적인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은 바, 차량 리스시 많은 분들이 실수를 하는 7가지를 묘사를 하였으니 적은 비용으로 자신이 원하는 차량을 리스를 하는데 한치의 후회도 없는 차량 리스를 하시기 바랍니다!!













뉴욕 타임즈에 근무를 하는 Marc은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의 닛싼 인피니티 딜러에서 주말에 나온 차량 광고를 보고 어떤 차량인지 보러 갔었습니다. 당시 신문 광고에 올라온  광고는 2012년 닛싼 G37x 세단인데 한달에 399불에 39개월을 리스로 나온 것으로 리스 싸인시 본인이 내는 비용은 없다는 선전 문구가 마음에 들어 갔었던 겁니다. 그가 딜러를 떠날때 그는 새차인 닛싼을 몰고 나왔었지만 후에 그는 자신이 생각한거와는 달리 33500불을 더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던 겁니다.


그는 왜? 자신이 전혀 예상치 못했던 추가 비용(?) 3500불을 더 내야만 했었을까요??
그는 차량을 리스를 하는 많은 분들이 저지르는(?) 일반적인 내용을 간과를 한겁니다. 아래에 나열이 되는 내용은 차량을 리스시 많은 분들이 저지르는 실수의 내용과 그 실수를 어떻게 피해가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기술이 됩니다. 잘 숙지를 하시고 후에 차량 리스를 염두에 두신 분들이라 하면 아래와 같은 실수를 하지 마시고 또한 이런 내용을 혼자만 알고 계시지 마시고 많은 분들과 공유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미 리스를 한 경우는 어떻게 하냐구요?? 안됐지만 방법은 없습니다만 차후에 리스 차량 반환시 그래도 이런 내용을 한번 항의를 하시면 어떨까요??


1. 처음 협상시 잘못된 금액으로 협상을 한다??
대부분의 딜러들이 구매자들을 호도하기 위해 매달 내는 금액을 먼저 이야기를 합니다. Marc 같은 경우도 쎄일즈맨은 한달 리스 금액을 459불로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리고 그 쎄일즈맨은 Marc와 줄창 매달 내는 금액만을 가지고 실랑이를 벌였었던 겁니다. 그러다보니 Mac은 어떻게 하면 매달 내는 금액만을 적게 낼까 생각만을 하다보니 그 뒤에 숨어있는 금액에 대한 추가 비용은 생각치 못했던 겁니다. 추가 비용이라 함은 차량 리스만료시 본인이 그 차량을 재구매를 할때 내야하는 비용을 간과를 한겁니다. 자동차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차량 리스시 구입을 하는 하는 것과 같은 협상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2016년 혼다 어코드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한다면 공장에서 요구하는 금액인 MSRP이 22205불이라 하면 그 차량을 2000불 싸게 산다면 2000불에 대한 월 르시 금액은 50불 정도가 싸지게 됩니다. 그러니 리스를 한다고 해서 월 페이먼트에 신경을 쓰지 마시고 차량 구매 가격으로 협상을 하게 되면 대략 페이먼트를 얼마나 절약을 하실수가 있는지가 결정이 되게 되는 겁니다.


2. 구체적인 협상을 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월 리스 페이먼트에 집중을 하다보면 많은 것을 그르치게 될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딜러들은 협상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아예 이런 가격이외에는 안된다!! 라고 강공으로 나옵니다. 리스를 하려는 분들과의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나 차량 리스시나 구매사 협상의 여지는 아주 많습니다. 딜러 마음대로 삭제를 할수있는 항목도 있긴 하지만 딜러마다 융통성이 있는 항목도 있게 됩니다. 가끔 딜러에서 요구하는 항목이 할인 되거나 없앨수도 잇는 그런 부분도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근래 많은 분들이 인터넷으로 차량 구매 혹은 리스를 하는 경우도 많고 또 실제 편리하다고 생각도 하고 싸게 구입 혹은 리스를 했다고 자평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나 많은 딜러들은 리스나 차량 구매를 하시는 분들과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선호를 하고 또한 당사자의 입장으로 봐서는 얼굴을 맞대고 하는 협상이 가격 절충에 유리할 때도 있습니다.


3. 첫번째 딜러에서 바로 결정을 하는 경우!!
당신이 들른 첫번째 딜러에서 협상이 되어 차량 리스를 했다고 하면 실제 얼마나 싸게 혹은 유리한 결정을 했는지에 대한 비교가 어렵게 됩니다.
첫번째 들린 딜러에서 제시하는 내용이 자신이 생각을 했었던 것과는 달리 아주 호조건이라 해도 그것을 덜썩 무는 것은 우매한 행동입니다. 그것이 실제 유리한 조건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진정 유리한 조건인지는 비교를 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과감하게 그런 유리한 조건을 떨치고 나와 다른 딜러로 가는 결기도 잇어야 합니다. 모든 숫자를 딜러마다 일목요연하게 비교를 해야 하는데 첫번째로 매달 내는 리스 페이먼트를 리스 기간으로 곱해서 나오는 전체 비용을 보시고 그리고 세금과 수수료를 더하시고 그런 다음 다운페이먼트(반환이 안되는 보증금), 리베이트, 차량 트레이드 그리고 더나아가 딜러마다 있는 보너스를 빼시면  그 전체 금액이 본인이 차량 리스시  소비하는 금액이 됩니다. 이 내용을 가지고 각 딜러마다 비교를 하시면 됩니다.


4. 리스시 따라 붙는 수수료를 간과를 하게 됩니다!!
차량 리스시 많은 분들이 월 리스 페이먼트에 신경을 쓰다보면 반드시 물어야할 내용에 대해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일 먼저 딜러에게 물어보아야 할 내용은 차량 리스시 추가되는 수수료가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 확인을 해야 합니다. 이것을 묻지않고 그냥 지나치게 되면 후에 모든 것이 결정이 되고 싸인을 할적에 서로 얼굴을 붉히게 됩니다. 아시겠지만 차량 구매나 리스시 페이퍼에 싸인을 할때보면 구매자나 리스를 하는 분들에게 대부분 불리한 내용으로 점철이 되어있습니다. 그런 경우 따지는 것을 포기를 하고 빨리 차를 가지고 딜러를 떠나고 싶은 심정들이 대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리스가 끝나고 해당 딜러에서 또다시 리스를 하지 않는 경우 어떤 딜러는 395불을 디파짓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리스를 했었던 차량을 재구매를 한다면 옵션 수수료라 해서 300불을 더내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는 항목입니다.  당신이 집요하게 짚고 넘어가면 딜러에서는 없애주는 그런 수수료 항목입니다.


5. 차량 리스시 다운 페이먼트가 너무 높다??
만약 다운페이먼트가 2000불 이상 지불을 했다면 너무 많이 내신 겁니다/ 많은 분들이 잘못 생각을 하시는 내용이 바로 다운페이먼트 인데요, 이 다운페이먼트를 많이 내면 월 페이먼트가 줄어든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것은 차량 구매시나 해당이 되는 경우입니다. 차량 리스인 경우는 너무나 다른 이야기 입니다. 리스 다운페이먼트를 많이 낸다고 해서 차량 리스를 하는 분들에게 잇점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차량이 손상이 되어 폐차를 시킬 경우 보험사가  리스 회사에 보상을 전액을 다하게 되는데 이때 다운페이 금액을 리스를 한 당사자에게 돌려주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6. 리스시 gap insurance가 없다??
차량 리스시 내용에 gap insurance 내용이 없다면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게 됩니다. 리스 차량이 폐차 수순에 들어가는 손괴를 입었고 차량의 가치가 리스를 하시는 분이 지불한 금액보다 낮다면 그 낮은 부분을 보험사가 리스 회사에 지불해 주지 않습니다. 결국 차이가 나는 부분은 리스를 하신 분의 몫이 되게 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리스 회사들은 이러한 gap insurance를 리스 계약을 할시 첨부를 한다고 하지만  이 내용을 반드시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7. 리스가 절약이 된다는 생각!!
많은 딜러들이 딜러에 오는 차량 구매자들에게 통상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리스가 구매보다 더 절양기 되고 새차를 자주 탈수가 있고 처음부터 과한 다운페이먼트나 월 페이먼트에 부담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만약 리스를 하게 되면 리스가 끝나고 구매를 한다면 또 페임넌트가 있게되고 그런 페이먼트는 끝이 나지 않게 됩니다.


그럼 결론은??
차량 리스에 대해 열정이나 과한 호기심 더나아가 압박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리스나 구매시 여러 딜러를 방문을 하시고 같은 항목의 비용을 비교, 가장 흡족한 금액을 제시하는 딜러에서 차를 가지고 나오는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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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리스 전에 알아야 할 용어 18 종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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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냉전의 아이콘이었었던 바르샤바 조약 국가와 나토 국가들이 첨예하게 대립을 하고 있었을때 당시 경제 구성은 자유 국가는 자유 국가끼리 바르샤바 동맹 국가들은 공산 국가들끼리 무역을 하는 극히 제한적인 국가간의 무역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바르샤바 동맹 국가라 함은 과거 냉정 시대에 동유럽의 국가들이 지금의 러시아 구소련 아래  공산 국가들끼리 나토와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동체 라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 이후 고르바쵸프와 레이건 대통령의 통이 큰 결단으로  베를린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공산 들이 빠르게 해체가 되었고 그 와중에 동유럽 국가들은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던중, 미국을 위시한 서유럽 국가들은 원조와 무역을 통해 새로운 질서를 구성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이것을 시발로 서로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지는 국가들끼리 자유 무역이라는 새로운 기치를 내걸고 지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자유 무역 콘소시엄을 구성을 하면서 미국, 그리고 급성장을 한 중국을 중심으로 무역에 관한한 새로운 질서가 태동되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동남아 국가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ASEAN, 북미 국가들 중심으로 만들어진 NAFTA, 한국과 여런 나라들과 개별로 맺어진 FTA 등등 새로운 자유 무역의 발판이 시작이 되면서 소위 언급이 되기 시작한 글로벌 시대가 열린 겁니다. 물론 이런 자유 무역이 장 단점을 다 내포를 하고 있긴 하지만 한국처럼 무역이 경제 활동의 중심인 국가들에게는 호기 인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어느 국가들 처럼 다 마찬가지이겠지만 자국의 경제가 침체를 하면서 고용이 침체가 되고 실업율이 극성을 부리기 시작을 하면 항상 희생양을 찿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런 자유 무역이 공론화가 되고 쓰레기들이 모여있는 구케에서 논의가 시작이 되면 무조건 반대만 일삼고 보는 진보(촤파) 단체를 중심으로 극렬한 반대가 일어나곤 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보면 그런 극렬한 반대는 자신들의 입지 축소를 염려한 탓에 국가의 이익은 생각치 않는 그런 치졸한 집단이 있기 마련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그런 소고기를 먹으면 뇌에 구멍이 숑숑나서 죽음에 이른다는 광우병 파동!!이 그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당시 머리에 빨간띠를 두르고 입에 개거품을 물고 극렬하게 반대를 했었던 구케 쓰레기 집단들과 상아탑 뒤에 숨어서 트위터와 같은 sns로 훈수 정치를 하는 두 진보(좌파) 학자, 그리고 라스베가스에 와 In & Out 햄버거 가게에서 입이 터지도록 햄버거를 쑤셔 넣었었던 어느 여성 연예인들은 아마 지금쯤은 뇌에 구멍이 숑숑나서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어야 하는데 지금도 거리를 활보하고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가 약화가 되면 나! 교수였던 사람입니다!! 하고 상아탑 뒤에 비열하게 숨어 버리는  그런 행위를 활기차게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한국을 위시해 제가 거주하는 미국도 자유 무역으로 인해 자신들의 고용 기회가 없어졌다고 사회에 불만을 품는 그런 모습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은 중간 선거와 맞물려 겉으로 보기에는 자유 무역 반대론자인 트럼프의 약진이 계속이 되면서 이민자 때문에 자유 무역 때문에 불만을 품는 미국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분위기를 감지한 공화당 트럼프가 적절하게 이용을 하고 있는데 제가 오늘 묘사할 내용은  현 경제 현황에 대해 불만을 품고 있는 미국인들과  또 그것을 적절하게 이용을 하고  트럼프, 더나아가 한국의 청년 실업이 자유 무역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거기에 미국인들의 자유 무역에 대한 단상을 심도있게 분석을 해보고자 합니다. 또한 자신이 후에 적폐 청산 대상이 될것으로 예정되어 있다는 것을 잘알고 있을 문재인씨는 적폐 청산이라는 똥 오줌 못가리는 아마추어식 좌충우돌로 다른 중 선진국은 현재의 호황으로 저멀리 앞서가는데, 아직도 자신의 정책이 제일, 그리고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아집으로 청년 실업으로 몸살을 앓는 젊은이들과 주 52시간 근무라는 아주 희안한 정책으로 저녁 시간의 즐거움이 없어진 일반 근로자들을 투영시켜 근래 암울한 한국의 현실과 호황을 즐기는 미국을 위시한 다른 여타 국가들을 비교하면서 나름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국가간의 자유 무역으로 관세가 철폐가 되고 또한 인건비가 비싼 자국내에서의 생산보다는 외국에서 생산을 해 국내로 들여올때 어떤 장벽도 없게 하자고 자유 무역을 옹호하는 기업들의 이익과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정치 지도자들에 의해 국가간의 협약이 이루어지고 미국의 많은 기업들은 생산성 재고를 위해 공장등을 해외로 지난 10여 년동안 많이 이전을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국내 실업율이 예상외로 높아지고 자유 무역으로 인한 상실감에 젖은 미국인들은 서서히 자유 무역에 대한 회의를 갖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근래 많은 경제 학자들은 자유 무역으로 인해 초래하는 비용이 예사외로 커짐을 직시한 정치 지도자들은 이러한 미국인들의 마음을 적절하게 이용, 대통령 선거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 노력하고 있는 겁니다. 그들을 지지하는 대부분의 옹호자들은 기존 양당 정치를 거부를 하고 급진적이고 새로운 바람을 몰고오는 정치 지도자들을 원하고 있는 겁니다. 더우기 많은 미국인들은 현재 국가간에 진행이 되는 자유 무역 정책을 반대를 하는 그런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지난 달 갤럽 조사에 의하면 미국의 대다수인 약 58프로가 자유 무역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을 보내는 반면 약 33프로는 자신들의 경제적인 입지를 좁게 만든다고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을 한겁니다. 현재까지 나타난  자유 무역에 대한 미국인들의 반응은 무척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생각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는 있습니다만 스물스물 일고있는 부정적인 의견도 무시하지 못하다는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곁들이면서 자유 무역에 대한 미국인들의 의견이 미국 중간 선거와 맞물려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잇는 겁니다.

9년전인 2009년 조사에 응한 미국인들의 44프로는 자유 무역이 자신들에게 기회를 가져다 줄것을 믿고 있었습니다. 특히 오바마를 지지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은 그러한 낙관적인 생각이 다른 그룹들 보단 더욱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었고  그러한 기조는 현재 63프로까지 상승을 한겁니다. 그중에서 보수주의자인 공화당내에서는 45프로에서 5프로가 상승인 된 50프로가 낙관적인 의견을 제시를 했던 겁니다.

그런 낙관적인 모습이  근래 블롬버그 통신이 기고한 기사 내용을 보면 자유 무역에 대한 찬반양론이 극명하게 갈리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논조를 지난 목요일에 발표를 한겁니다. 예를 들어 자신들이 거주를 하는 지역에 외국 기업의 지분이 더 많은 공장이 들어서는 것을 원치를 않으며 가급적 미국인이 소유한 기업이 자신들이 거주하는 커뮤니티에 건설이 되는 것을 선호를 하며  설문에 참여한 미국인들의 70 프로는 수입품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야 하며 더우기 82 프로는  자국내 근로자 보호를 위해 국내에서 생산이 된 제품을 외국에서 생산한 제품보다 값을 더 지불을 해도 그렇게 기꺼이 하겠다는 의견을 보인 겁니다.

현재 자유 무역에 대한 미국인들의 상반된 의견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는데 근래 중간 선거에 매진하는 트럼프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보내는 것도 이와 무관치는 않다고 갤럽 조사에서는 밝히고 있는 겁니다. 또한 블롬버그 통신은 자사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중  수입 제품에 대한 규제에 대해 조사를 했는데, 대부분이 이러한 수입 제품으로 인해 자국내 노동자들의 입지가 축소가 되고 있다고 보편적인 의견으로 내놓고 있으나 수입이 되는 제품에 따라 아주 상반된 의견을 내보이고 있는데 예를 들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전자 제품의 수입에 대해서는 관대한 입장을 보이지만 농업 분야에 대해서는 아주 보수적인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겁니다.

더우기 작년에 실시한 Pew 여론 조사에 의하면 더욱 더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조사에 참여한 미국인들은 자유 무역이 자신들의 가계 재정에 더 도움이 된다는 의견을 피력을 했으나 대신 미국의 경제 상태에 대해서는 아주 비관적인 의견을 내놓고 있는 겁니다. 또한 자유 무역이 미국의  경제를 향상시고 있느냐? 라는 질문엔 동등하게 상반된 의견을 보이고 있는 반면 자유 무역이 미국 고용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서로 다른 입장으로 보이고 있는 겁니다.

또한 미 양당 제도에 있어 트럼프를 지지하는 지지자들과 급진적인 사회주의 경향을 보이는 민주당의 지지자들은 이러한 자유 무역이 결국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며 그러한 연유로 자유 무역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들이 지지하는 트럼프가 이러한 자신들의 생각을 대변해 줄것이라는 생각들을 하게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현재 미국서 보이는 중간 선거에 정당 지지자들간에 첨예하게 보이는 이슈에서  트럼프의 강경 일변도의 언사와 민주당 좌파적인 경향의 발언에 열광을 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러한 후보들이 자신들 아니 미국인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줄것이라 생각을 하는 동시에 트럼프와 민주당은 아주 적절한 단어의 선택중에 직업(job)이라는 단어를 적절하게 구사를 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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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강한 달러! 일반 미국인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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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우리 미주 한인들이 많이 거주를 하고 학군이 좋다고 해서 한국에 계신 극성 엄마들에게도 잘 알려진 로스엔젤레스에서 40분 정도 남쪽으로 내려가면 자리를 잡고 있는 오렌지 카운티에서는 경찰차들의 움직임이 분주해 졌었고 지방 방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왔었습니다. 미국서 안전한 도시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항상 언급이 되었던 오렌지 카운티 였었는데 분주하게 움직이는 경찰차를 바라보는 주민들은 심히 불안에 떨었었습니다.


당시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교도소에서 2명의 죄수가 탈출을 한 사건이 벌어진 겁니다. 이에 관련해 인상 착의와 도주 차량의 상세한 정보가 나갔고 수사 기관은 2명의 죄수들이 오렌지 카운티를 벗어나지 못했을거라 생각을 하고 탐문 수사및 압축 수사를 병행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검거는 의외의 장소에서 그것도 의외의 신고자가 언론에 대서 특필이 되면서 세인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그런 의외의 신고자가 오늘 언론에 다시 나타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쌘프란시스코에서 노숙 생활을 하는 어느 노숙자가 그동안 언론에 집중 조명이 되었던 차량을 해당 경찰에 신고, 지난 1월 22일에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교도소에서 탈주를 한 2명의 죄수가 검거가 되는데 큰 도움이 되었었습니다. 당시 오렌지 카운티 정부는 해당 죄수를 검거하는데 도움을 주는 이에게 15만불 이라는 현상금을 걸었었습니다. 어제 그들을 검거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쌘프란시스코 노숙자인 Mathew Chapman은 해당 카운티로 부터 10만불에 해당하는 현상금을 받은 겁니다. 나머지 5만불은 해당 차량 소유자와 그런 내용을 신고를 한 2명의 Target 직원들에게 분배가 되었던 겁니다.,



탈주한 3명의 죄수인 호세인, 조나단 그리고 박덩은 지난 1월 22일 Santa Ana에 위치한 구치소에서 탈주를 해 며칠 동안 수색 작전을 유발케 했었고 당시 수사 기관은 2명의 죄수였었던 호세인 과 조나단이 타고 도주를 한 차량을 노숙자였었던 Mathew Chapman이 발견, 경찰에 신고, 체포케 했었던 겁니다. 당시 경찰은 두명의 죄수가 타고 도주를 한 차량인 하얀색의 GMC van의 정보를 시민들에게 소상하게 설명을 했었고 이러 내용을 얼핏 들은 노숙자인 Mathew Chapman의 눈썰미에 해당 범인 차량이 포착이 되었던 겁니다. 3번째 죄수인 박덩은 이 2명이 체포가 되기 하루전 경찰에 미리 자수를 했었고 2명의 죄수가 잡히면서 모든 상황이 종료가 되었던 겁니다.


죄수들이 사용을 했었던 van의 주인인 Armando Damian은 해당 차량을 팔기 위해 Craig List에 올려 놓았었는데 1월 23일, 2명의 남성이 그 차량을 구매를 하겠다고 해 시운전을 하도록 했었는데 차량이 돌아오지 않자 경찰에 신고를 했었던 겁니다. 이 사건이 해결이 되면서 차량 주인은 2만불에 해당하는 보상금을 받았고 2명의 Target 직원들은 각각 15000불 현상금을 수령을 했던 겁니다.


10만불을 수령한 노숙자인 Mathew Chapman은 받은 10만불로 노숙 생활을 청산을 하고 정상인 처럼 살았으면 하는 바램을 기자들에게 살짝 비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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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대학 교수가 노숙자 신세라면 믿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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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어느 미국 할마시(할머니의 은어)가 맥도날드 drive-in에 들려 커피를 주문을 하고 운전을 하면서 마시다가 급정거를 하는 과정에 커피를 무릎에 쏟아 화상을 입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 할마시는 커피를 적정 온도보다 뜨겁게 주어 자신의 무릎에 화상을 입게 했었다고 하면서 해당 맥도날드를 상대로  고소를 했었고 적지 않은 보상금을 챙겼던 그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런 사건으로 맥도날드의 커피 온도가 과거보다 아주 낮게 조정이 되어 뜨거운 커피를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약간의 실망감을 주는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커피와 관련이 된 고소 사건이 미국에서 또 발생을 했습니다.
맥도날드가 뜨거운 커피로 고소를 당해 커피의 온도가 내려가더니 이전엔 스타벅스가 커피의 양과 관련이 되어 고소를 당했으니 이번에 스타벅스가 이와 관련해 또 어떤 변화를 모색을 할런지 매우 궁금합니다.


어떻든간에 변호사들만 횡재를 하니 뻑! 하면 고소를 하는 경향이늘면 늘지 줄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아니면 변호사들이 부추기던지...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스타벅스를 제 집 드나들듯 했었던 고객이 스타벅스를 상대로 고소한 전모가 자세하게 기술이 된 내용을 중심으로 전개가 됩니다.













어린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같이 성장을 하고 새로운 모습의 하나인 어른들의 하루 생활은 스타벅스로 부터 시작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스타벅스의 인기는 하늘 높은줄 모릅니다. 아시다시피 미국의 스타벅스 커피 싸이즈는 12 온스인 tall, 16 온스인 Grande, 그리고 제일 큰 싸이즈인 20 온스인 Venti가 있습니다.


당시 우유값이 한창 치솟을면서 관련 제품의 단가도 같이 인상이 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우유 제품을 많이 사용을 하는 스타벅스도 조금씩 인상을 하던때 였었습니다. 이때 스타벅스를 자주 이용을 하던 북가주에 거주를 하는 Siera와 Benjamin은 테이블에 앉아 자신이 주문을 한 커피를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문한 양보다 적게 담겨져 나왔지만 그럴수도 있겠다! 라고 대수롭지 않게 넘긴 겁니다. 그런데 매번 시킨 같은 싸이즈의 커피가 정량보다 모자라게 담겨져 나오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을 했었고 자신의 커피만 아니라 옆테이블의 다른 고객의 같은 싸이즈 커피를 유심하게 관찰을 했었던 겁니다.


오랫동안 지켜본 이들은 스타벅스가 치솟는 우유값으로 원가 절감을 위해 고객의 눈을 속인다는 결론을 짓고 해당 지역의 변호사에게 이런 내용을 의논, 북가주 연방 법원에 고소장을 제출을 하면서 이런 내용이 먹거리를 주로 다루는 Eat.com을 통해 포스팅이 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게 된겁니다.


법원에 제출한 고소장의 내용을 보면 자신들이 주문한 커피의 양 싸이즈보다 약 25프로 적게 고객들에게 준다는 불만의 내용을 담은 고소장에는 그동안 이러한 행태로 스타벅스는 수 백만 달러의 부당 이득을 취한 바, 이런 부당 이득을 고객들에게 다시 나누어 주어야 한다는 원고측의 이야기도 같이 실려 있었던 겁니다. 이에 대해 스타벅스는 해당 고객이 자신들이 판매를 하는 그런 싸이즈의 커피를 주문한 적이 없다는 논지로 맞서고 있으며, 또한 소송을 맡은 변호사는 스타벅스 커피점 수십 곳을 방문 같은 싸이즈로 주문을 해 비교를 해보았더니 실제 스타벅스는 정량보다 약 25프로 적게 판매를 하고 있다는 것을 결론을 지었다고 제출한 고소장에 명기를 했던 겁니다.


이러한 고소장의 대한 스타벅스의 구차한 변명을 들어보면 내용을 면밀하게 조사한 결과 그로인해 스타벅스는 부당 이득을 취한 적이 전혀 없었으며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이야기로 두리뭉실하게 빠져 나가려는 모습을 취했던 겁니다.


이러한 고소장은 재판부에 의해 일리가 있다고 받아졌으며 곧 심리에 들어간다고 해당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동서고금을 막론을 하고 역시 물장사는 이윤이 많이 남는 비지니스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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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먹다가 맛이 없어 반품하러 온 어느 손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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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국인 여성이 걸으면서 텍스팅을 하다 물에 빠져 익사를 한 사고나 걸으면서 텍스팅을 하다 낭떠러지로 떨어져 사망을 하는 사건이 속출을 하면서 미국 일부 지방 자치 단체는 그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를 하기 위해 방지책에 골몰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국의 여러 주 정부에서 나오고 있다 합니다.


운전을 하시다 보면 이런 모습을 많이 목격을 하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빨간불에서 신호가 바뀌는 것을 기다리는 운전자들은 보행인을 위한 횡단 보도 신호가 대충 30초 정도 되는 것을 알고 있는데 일부 보행자들은 횡단 보도를 건너면서 휴대폰 문자 메세지를 보거나 보내느라 30초가 아닌 그 이상을 천천히 건너는 경우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렇다고 빨강불에서 파란불로 바뀌었디고 그냥 운전을 할수없는 노릇이나  보행인이 다 건널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교차로에서 신호가 이미 파란불로 바뀌었는데도 텍스팅을 하거나 휴대폰을 보면서 천천히 걷는 보행자 때문에 교통 쳇증을 유발을 하게 되거나 전방 주시 부주의로 차량과 접촉 사고가 나 부상 혹은 사망을 하는 사건이 미국 전역에서 속출을 하고 있다 합니다.


그래서 미국 지방 정부는 운전중 휴대폰 사용 금지 뿐만 아니라 보행중 휴대폰을 보고 걷는 행위를 불법으로 규정, 벌금 혹은 법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합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보행중 휴대폰을 보는 행위를 불법으로 간주, 법으로 시행하려는 미국의 지방 정부 모습을 들여다 보고자 하고 어느 지방 정부가 그런 규제를 하는지 확인을 해볼까 합니다.














현재 뉴저지 주의 일부 하원 의원들은 걸으면서 휴대폰을 들여다 보는 행위를 불법으로 규제를 하는 법안을 심의중이라고 합니다.
지난 주, 뉴저지 의회는 보행자가 인도를 걸을때 인도를 주시치 않고 휴대폰을 보는 행위를 불법으로 간주를 하고 벌금을 부과하는 그런 법안에 대해 정식으로 의회에 상정하는 것을 골자로 준비중에 있다고 발표를 했었습니다.


이 법안을 발의를 한 뉴저지 하원 의원인 Pamela Lampitt는  현재 미 전역에서 휴대폰을 들여다 보면서 걷다 차량과 충돌해 부상 혹은 사망을 하는 불상사가 잦아지자 더이상 권고를 하는 차원에서가 아닌 법으로 제정, 강제 집행을 하는 그런 수순을 취할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휴대폰의 문자 메세지가 본격적으로 사용이 되었었던 2005-2010년 사이에 휴대폰을 들여다 보면서 걷다가 차량과 충돌을 해 부상이나 사망을 한 횟수가 2배수 이상을 증가를 한 내용을 예로 들면서 법안의 정당성을 역설을 한겁니다.


이 하원 의원은 이 법안의 설명에서 사람이 운전을 하거나 혹은 인도를 걷던 항상 위험에 노출이 되고 있는바, 그런 위험성을 더욱 더 가중을 시키는 도보시 휴대폰을 보는 행위는 저방 주시를 태만케 해 사고의 위험을 증대 시키는바  홍보및 제재를 병행을 해야 한다면서  이로인해 2016년까지 휴대폰을 보고 전방 주시를 게을리한 사고중 32명이 사망을 한것으로 집계가 되었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중에서 10프로는 휴대폰을 보면서 전방 주시를 하지 않아 발생된 사망이라 합니다.


뉴저지 주 정부는 운전중 휴대폰을 보거나 하는 경우를 이미 불법으로 간주를 해 법적인 조치를 취했고, 더나아가 걸으면서 휴대폰을 보는 행위 자체도 불법으로 간주, 이 내용을 법안으로 만들어 시행을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현재 이러한 유사 법안이 뉴욕, 네바다 그리고 알칸소 주들이  곧 같은 법안을 시행할거라는 전망이 있는바, 조만간 전 미주 지역이 시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독특한 교통 체계로 걷는 거리가 많아지는 한국도 도보중 휴대폰을 들여다 보는 사람들이 점점 증가를 하는 추세에 이런 법안을 한국도 검토를 해야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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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개도 문자질한다는 휴대폰이 지배하는 세상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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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세계 경제의 악화로 고용이 축소가 되고 그러다보니 고용주 입장으로 봐서는 직원들에게 나가는 비용을 최소로 해 적자 운영을 막아보려고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용인의 입장으로 봐서는 자신들이 받는 최저 임금의 규모로는 아무리 일을 많이 해도 식구들과 먹고 살기에 빠듯하고 더욱 더 주거비 즉 렌트비가 비싼 캘리포니아는 낮은 최저 임금으로는 생활하기가 어려워 소위 말하는 탈캘리포니아! 라고 해서 캘리포니아를 떠나 다른 주로 이사를 가는 분들도 점점 증가를 합니다.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를 직시한 캘리포니아 주 정부는 향후 몇년간에 걸쳐 최저 임금을 인상하기로 주 의회의 표결에 상정, 통과를 시킨 겁니다. 물론 이런 현실적인 문제가 비록 캘리포니아 중심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근래 오레곤, 뉴욕을 중심으로 빠르게 번진 최저 임금 인상 운동은 동부에서 서부로 빠르게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최저 임금 인상으로 웃음을 짓는 그룹도 있겠지만 울상을 짓는 그룹도 많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근래 캘리포니아 주 의회를 통과를 한 최저 임금 인상 15불!! 이라는 내용이 마냥 긍정적인 면만이 아닌 부정적인 면이 하나 둘씩 언급이 되고 있는데 오늘 이 내용을 통해 묘사가 될 내용은 향후 몇년간 걸쳐 인상이 될 최저 임금 15불이 미치는 캘리포니아 경제, 아니 미국 경제와 특히 종업원을 채용을 해 운영을 하는 자영업자의 비율이 높은 우리 미주 한인, 특히 한인들이 제일 많이 모여사는 캘리포니아의 최저 임금 인상으로 파급이 되는 효과와 역효과를 동시에 비교를 해볼까 합니다. (아래의 화보는 뉴욕 타임즈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캘리포니아는 향후 몇년간 인상이 될 최저 임금 인상 15불 정책이 미국의 다른 주정부의 관심을 한몸에 받게 될 공산이 크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각주정부도 이러한 문제에 있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누가 먼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런지 기회만 보고 있다가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고양이에 방울을 다니 과연 그 파급 효과가 얼마나 될까? 하는데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2022년 까지 캘리포니아는 최저 임금을 15불로 인상을 하기로 주 의회는 표결에 붙혀 통과를 시킨 겁니다. 종업원 입장으로 봐서는 최저 임금이 올라 얼굴에 웃음을 띄게 되지만 고용주 입장으로 봐서는 임금 인상 요인이 적자 운영으로 연결이 될 공산이 커 인건비 지급을 줄이려 종업원 채용을 주저하게 되고 이로인해 자칫 캘리포니아는 극심한 실업에 시달릴 우려가 있다는 부정적인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진보적인 성향을 가진 일부 경제학자들은  종업원 임금 인상의 폭을 늘려 생활의 질을 높이자는 취지가 자칫 고용 축소로 이어질까 전전긍긍 하고 있고 전반적인 경기 불안으로 이아질까 후폭풍을 예의 주시를 하고 있는 겁니다.

하이텍 붐으로 성장을 해 다른 도시보다 평균 임금이 높은 쌘프란씨스코나 산호세 같은 경우도 이런 최저 임금 인상으로 부정적인 파급이 그만큼 작지만 엘에이나 샌디에이고 같이 큰 도시는 미세한 파급 효과가 미치지만 임금이 적은 베이커스필드, 후레스노와 같은 중소 도시 혹은 내륙 도시는 이야기가 전혀 다른 방향으로 아니 예측이 불가능하게 진행이 될 공산이 크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향후 6년간 최저 임금이 15불로 인상이 되면 중간 소득과 임금의 차이가 좁아져 얼핏 보면 긍정적인 내용이 전개가 되는 모양새이지만 높은 임금을 가진 대도시보다 더 부정적인 파급 효과가 더 크다고 예상을 하는 겁니다.

이에 대해 매사추세츠 경제학 교수인 Arindranjit는 이야기 하기를 완만한 임금 인상은 고용주에게 그리 큰 부담을 주지는 않지만 이렇게 짧은 시간에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최저 임금 인상은 그나마 실업율이 높은 후레스노, 베이커스필드 지역에는 실업율 증가라는 악영향이 다른 지역보다 더 심화가 될수있다고 경고를 하는 겁니다.

후레스노 중심 시내에서 식당을 운영을 하는 Craig는 이야기를 하기를 지난번에 이루어진 최저 임금이 9불에서 10불로 올랐을때도 약간의 부담이 있었지만 그래도 견딜만 했었는데 이렇게 급격하게 이루어지면 글쎄 어떻게 처신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만약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된다면 월요일과 화용일은 문을 닫고 직원도 18명에서 12명으로 줄이는 방법도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베이커스필드, 후레스노, 모데스토 그리고 스탁튼과 같은 central Valley는 월세가 근마 저렴해 현재 전체 매상의 6프로가 렌트비로 나가는 반면 종업원 임금은 40프로가 나가는데 그런 식으로 최저 임금이 15불로 인상이 된다면 우리는 한끼 식사를 14불로 인상을 해야하는데 과연 그렇게 인상이 하면 손님이 유지가 될까요? 라고 기자에게 반문을 하면서 해결책이 있으면 한번 이야기릃 해보라고 요청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최저 임금 인상으로 인한 긍정적인 내용을 이야기 하는 버클리 대학의 경제학 교수인 Michael Reich는 이러한 최저 임금 인상 15불은 늘어난 소득이 구매력 상승으로 이어져 오히려 지방 경제에 소비를 활성화를 시키고 이로인해 고용이 증가가 될것이라는 고용주 입장으로 봐서는 이해하지 못할 내용을 주장을 하는 겁니다.

현재 시애틀, 뉴욕, 그리고 시카고와 같은 대도시에서는 최저 임금 인상 15불이라는 법안이 이미 통과, 실행을 목전에 두고 있는바, 최저 임금 인상 15불의 불길은 이미 열화같이 번지고 있는 반면 종업원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그리고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자영업 소유 비율이 높은 우리 미주 한인 자영업자들은 이러한 파도(?)를 어떻게 헤쳐나가게 될런지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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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돈 문제로 갈등을 겪는 미국인 부부, 그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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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인터넷에서는 씁쓸한 이야기가 떠돌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착잡하게 만들었는데요, 그것은 다름이 아닌 어느 인간이 식당에 들어갔다가 생긴 경험을 자랑스럽게 올린 내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올린 내용이 많은 이들의 지탄을 받아 마땅했었던 내용입니다.


이 인간은 친구와 같이 신발을 벗고 방으로 올라가는 그런 식당에서 식사를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독립된 방이 아닌 대단위의 손님이 같이 몰려 식사를 하는 그런 큰 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다수의 군인이 들어오더니 그 무거운 군화를 벗고 자리에 앉았는데 훈련을 마치고 온 군인들인지 아마도 신발과 양말에 땀이 차있었던 모양입니다. 당연히 냄새가 좀 났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런 냄새를 맡았던 친구와 같이 식사를 하던 인간이 식당 주인을 불러 세우더니 저런 냄새가 나는 군인을 받아 삭사를 하게 해 식사 기분을 망쳤다고 불평을 털어 놓으면서 자신이 처먹은 식사값을 내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노발대발, 그 내용을 들은 식당 주인은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했다는 내용의 글을 자랑스럽게 올리다 네티즌의 질타를 받았던 내용입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는 제복을 입은 군인이나 소방관 그리고 일부 개념이 없는 경찰을 빼놓고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그들을 항상 우선으로 생각을 합니다.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시 군인들에게 우선으로 탑승케 하고 군인들은 항상 나라를 지키고 그 덕분에 우리가 편하게 산다는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이 대부분이라 자신들이 불편하다 해도 군인들에게 항상 편의가 가도록 양보를 하기도 합니다.


이라크 전쟁과 아프카니스탄 전쟁이 한참이었던 시절, 어느 군인이 비행기에 탑승을 했었습니다. 미국의 국내선은 점심이나 간단한 술을 기내에서 시킬때는 돈을 내기도 하는데 당시 음식값을 물어보던 군인이 생각보다 너무 비싸 샌드위치를 사지 못하자 그 내용을 본 비행기 승객들이 너도나도 일어나더니 자신이 내겠다고 하는 훈훈한 이야기나, 어느 군인이 갑자기 기지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벌어져 항공기 스케줄을 바꾸려고 카운터에 왔었으나 여분의 자리가 없자  항공사 직원은 기다리라고 하더니 남아 있는 일등석 좌석을 마련해 주는 그런 모습도 보이기도 하고 다수의 군인이 식사를 하러 공항 식당에 들어와서 식사를 끝나고 계산을 하려 했더니 그 계산은 이미 다른 노인이 계산을 했다고 웨이츠레스가 이야기를 해 그 노인에게 감사의 이야기를 전하려고 일어나는 순간 창가 멀리에 앉아있었던 노인이 같이 일어나더니 그 무리의 군인들에게 거수 경례를 하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한동안 미국 사회는 애국심으로 충만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직 한국은 정전 상태 입니다. 다시 말해서 전쟁을 수행을 하다 담시 휴전을 한 상태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군인들은 전쟁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집단인 셈입니다. 허나 일부 똥별(?)들이 제 배를 채우는 그런 부패를 제외하고는 애국심으로 무장을 한 군인들은 오늘도 자신의 생명을 국가에 맡기고 오늘도 한반도 북쪽의 적과 서쪽의 떼놈들의 경계 태세를 늦추지 않는 겁니다. 이러한 군인들이 대접을 받지는 못할망정, 위에서 언급된 일부 무식하고 얍쌉한 인간에게 홀대를 받아서는 아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전장에서 부상을 당한 전우를 자신의 안위는 상관이 없이  생명을 무릎쓰고 구하고 그런 인연으로 또다른 인연을 만드는 가슴이 훈훈한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했으며 그런 내용을 보고 들은 미국인들이 당사자들에게 축하와 지원을 아기지 않는 군인들이 진정 대접을 받는 그런 모습을 묘사를 할까 합니다.


언제 우리 대한민국은 사심에 가득찬 똥별들을 제외하고 애국심으로 가득차고, 자신의 생명을 국가에 맡기고 본연의 믜무를 다하는 군인들이 진정한 대접을 받는 날이 올런지요??


















Samantha와 Chris는 그들이 결혼 서약서에 서명을 할때까지 진정 이런 상황이 있으리라고는 생각치 못했습니다. 그들에게는 일반인들이 생각치 못하는 아주 숭고하고 지순한 사랑이 있었던 것이고 이런 이야기를 들은 친지, 친구 그리고 동료들은 이러한 사랑의 이야기를 듣게 되면 사만싸와 크리스가 느꼈던 생각을 동시에 가지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이야기를 자신들이 결혼식을 올렸던 플로리다 주에 있는 Tampa의 지역 언론 기자에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27세인 크리스은 사만싸의 오빠인 브라이언과 함게 아프가니스탄 전장을 누비는 전우로 함께 근무를 했었습니다.


지난 2011년 7월 그들은 인근 근무 지역을 순찰을 하던 중, 반군이 매설한 IED에 피폭이 되었던 겁니다. 당시 폭발로 그 분대원들은 우와좌왕 했었고 그 폭발로 인해 전우 한명이 전사를 했고 브라이언은  심한 부상을 당했던 겁니다. 브라이언은 그 부상으로 인해 두 다리와 왼쪽 팔에서는 피가 철철 흘렀으며 크리스는 그런 브라이언을 지혈을 하고 야전 병원으로 뛰었던 겁니다. 후에 브리이언은 부 다리와 왼쪽 팔을 절단을 하는 대수술을 받아야만 했었습니다. 상황은 잠시 후에 심한 부상을 당한 브라이언을 생각을 할때마다 크리스는 심한 심리적인 고통을 받아야만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몇 개월 후, 크리스는 당시의 상황을 인정을 받아 훈장을 받았지만 항상 브라이언의 안위로 한쪽 가슴이 무거워져옴을 느끼게 되었던 겁니다. 그래서 브라이언의 여동생인 싸만싸와 이메일을 통해 브라이언의 근황을 들었던 겁니다. 그렇게 이메일을 교환을 하다보니 그들에게는 여러가지의 이야기가 서로 오갔었던 겁니다. 8개월 동안 이루어진 두번의 이메일과 전화 통화를 한 이후 그들은 마침내 서로 만나게 되었던 겁니다. 그들은 공항에서 서로 만나자마자 무언가 설명치 못하는 서로 이끌리는 감정을 받았다고 크리스와 싸만싸는 후에 이야기를 하게 되었던 겁니다.


그런 이후 지난 2015년 8월 그들은 약혼을 하게 되었고 전쟁과 사랑에 대한 그들의 이야기를 들은 인근 지역에 거대한 농장을 소유한 농장주는 그 군인의 애국심과 사랑에 감복을 해 그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이벤트를 만들어 주기로 결심을 한겁니다. 당시 그 농장주는 결혼식에 대한 모든 비용을 제공을 하고 결혼 생활에 필요한 자금 3만불이라는 거금을 쾌척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이런 이벤트를 마련해준 농장주는 사심(?)을 가지고 할려고 했던 것이 아니었는데 그러한 아름다운 모습이 입에서 입으로 전달이 되어져 그 농장주의 이름인 Ralph Zu8kerman이라는 이름이 언론에 오르내리면서 마침내 표창을 받게 되었고 싸만싸와 크리스의 러브 스토리가 할리우드까지 알려져 현재 그들의 이야기가 영화와 된다는 이야기가 있게 되었던 겁니다.


미국이 이제까지 super power 국가로 세계를 지배를 하는 힘은 그들의 경제력이 아닌 바로 모든 미국인들이 자신의 생명과 안위를 국가에 맡기는 그런 군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그런 국가와 미국인들은 전장의 포화 속에서 아스라이 사라지는 군인들의 가족과 아내, 남편 그리고 자녀들을 잊지 않는 그런 모습이 지금의 미국을 만들게 한겁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라는데 그런 것은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 아니 구케의원들이 배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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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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