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18.10.01 일반 미국인들과 트럼프가 생각하는 자유무역이란?
  2. 2018.09.28 커피의 양이 적다고 고소당한 스타벅스!!
  3. 2018.09.26 최저 임금 인상! 마냥 좋아할수는 없더군요!!
  4. 2018.09.25 북한군에 포위된 백령도 해병들!!
  5. 2018.09.24 공항 검색대 직원들만의 이야기! (혐오주의!)
  6. 2018.09.04 월급보다는 주거비가 저렴한 지역의 직장을 선호하는 미국인들!!
  7. 2018.09.02 아웃소싱으로 직장을 잃은 어느 나라 국민들의 이야기!!!!
  8. 2018.09.01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어린 송아지(?) 이야기!!
  9. 2018.07.31 미국 주택 융자 시장!! 얼마나 알고 있다 생각합니까?
  10. 2018.07.30 팁의 부담감을 언급하기 시작한 미국인들!!
  11. 2018.07.29 내가 낼 세금이 손자에게 넘어 갔어요!!!
  12. 2018.07.28 뜻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해외 여행!!
  13. 2018.07.27 건강 보조제에 대한 고삐 풀린 미주 한인 광고!!
  14. 2018.07.26 중산층 흑인 가정의 아이가 성인이 되면 빈곤한 이유는?
  15. 2018.07.24 모게지 완납! 그런데 재산세가 발목을...
  16. 2018.07.22 여행객이 알지 못하는 진정한 할인 방법 6가지!!
  17. 2018.07.06 렌트비 4400억 달러를 지불한 미국인들!!
  18. 2018.07.05 미국 부페!!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사실!!
  19. 2018.07.02 도미회를 시켰는데, 이런 사시미가 나왔어요!!
  20. 2018.07.01 레스토랑 매니저가 하는 은밀한 이야기!!
  21. 2018.06.30 호텔에 투숙한 여행객! 침대 시트를 들추어 보았더니!!
  22. 2018.06.22 입이 딱! 벌어지는 일본 소고기 이야기!!
  23. 2018.06.21 숨어서 지켜보다 티켓주는 미국 짭새들!!
  24. 2018.06.20 황량한 미국의 어느 도시!! 버려진 이유는?
  25. 2018.06.12 집, 월급까지 차압당한 어느 미국인 이야기!!
  26. 2018.06.10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27. 2018.06.03 투숙객에게 사기치다 벌금을 때려 맞은 어느 호텔 이야기!! (1)
  28. 2018.05.31 조용하고 확실하게 불만 접수하는 호텔 투숙객 유형 더보기!!
  29. 2018.05.29 내가 본 라스베가스 뒷골목의 삭막함!!
  30. 2018.05.27 성( castle)과 같은 Half Moon bay의 리츠 칼튼 호텔!!

과거 냉전의 아이콘이었었던 바르샤바 조약 국가와 나토 국가들이 첨예하게 대립을 하고 있었을때 당시 경제 구성은 자유 국가는 자유 국가끼리 바르샤바 동맹 국가들은 공산 국가들끼리 무역을 하는 극히 제한적인 국가간의 무역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바르샤바 동맹 국가라 함은 과거 냉정 시대에 동유럽의 국가들이 지금의 러시아 구소련 아래  공산 국가들끼리 나토와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동체 라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 이후 고르바쵸프와 레이건 대통령의 통이 큰 결단으로  베를린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공산 들이 빠르게 해체가 되었고 그 와중에 동유럽 국가들은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던중, 미국을 위시한 서유럽 국가들은 원조와 무역을 통해 새로운 질서를 구성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이것을 시발로 서로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지는 국가들끼리 자유 무역이라는 새로운 기치를 내걸고 지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자유 무역 콘소시엄을 구성을 하면서 미국, 그리고 급성장을 한 중국을 중심으로 무역에 관한한 새로운 질서가 태동되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동남아 국가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ASEAN, 북미 국가들 중심으로 만들어진 NAFTA, 한국과 여런 나라들과 개별로 맺어진 FTA 등등 새로운 자유 무역의 발판이 시작이 되면서 소위 언급이 되기 시작한 글로벌 시대가 열린 겁니다. 물론 이런 자유 무역이 장 단점을 다 내포를 하고 있긴 하지만 한국처럼 무역이 경제 활동의 중심인 국가들에게는 호기 인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어느 국가들 처럼 다 마찬가지이겠지만 자국의 경제가 침체를 하면서 고용이 침체가 되고 실업율이 극성을 부리기 시작을 하면 항상 희생양을 찿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런 자유 무역이 공론화가 되고 쓰레기들이 모여있는 구케에서 논의가 시작이 되면 무조건 반대만 일삼고 보는 진보(촤파) 단체를 중심으로 극렬한 반대가 일어나곤 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보면 그런 극렬한 반대는 자신들의 입지 축소를 염려한 탓에 국가의 이익은 생각치 않는 그런 치졸한 집단이 있기 마련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그런 소고기를 먹으면 뇌에 구멍이 숑숑나서 죽음에 이른다는 광우병 파동!!이 그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당시 머리에 빨간띠를 두르고 입에 개거품을 물고 극렬하게 반대를 했었던 구케 쓰레기 집단들과 상아탑 뒤에 숨어서 트위터와 같은 sns로 훈수 정치를 하는 두 진보(좌파) 학자, 그리고 라스베가스에 와 In & Out 햄버거 가게에서 입이 터지도록 햄버거를 쑤셔 넣었었던 어느 여성 연예인들은 아마 지금쯤은 뇌에 구멍이 숑숑나서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어야 하는데 지금도 거리를 활보하고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가 약화가 되면 나! 교수였던 사람입니다!! 하고 상아탑 뒤에 비열하게 숨어 버리는  그런 행위를 활기차게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한국을 위시해 제가 거주하는 미국도 자유 무역으로 인해 자신들의 고용 기회가 없어졌다고 사회에 불만을 품는 그런 모습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은 중간 선거와 맞물려 겉으로 보기에는 자유 무역 반대론자인 트럼프의 약진이 계속이 되면서 이민자 때문에 자유 무역 때문에 불만을 품는 미국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분위기를 감지한 공화당 트럼프가 적절하게 이용을 하고 있는데 제가 오늘 묘사할 내용은  현 경제 현황에 대해 불만을 품고 있는 미국인들과  또 그것을 적절하게 이용을 하고  트럼프, 더나아가 한국의 청년 실업이 자유 무역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거기에 미국인들의 자유 무역에 대한 단상을 심도있게 분석을 해보고자 합니다. 또한 자신이 후에 적폐 청산 대상이 될것으로 예정되어 있다는 것을 잘알고 있을 문재인씨는 적폐 청산이라는 똥 오줌 못가리는 아마추어식 좌충우돌로 다른 중 선진국은 현재의 호황으로 저멀리 앞서가는데, 아직도 자신의 정책이 제일, 그리고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아집으로 청년 실업으로 몸살을 앓는 젊은이들과 주 52시간 근무라는 아주 희안한 정책으로 저녁 시간의 즐거움이 없어진 일반 근로자들을 투영시켜 근래 암울한 한국의 현실과 호황을 즐기는 미국을 위시한 다른 여타 국가들을 비교하면서 나름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국가간의 자유 무역으로 관세가 철폐가 되고 또한 인건비가 비싼 자국내에서의 생산보다는 외국에서 생산을 해 국내로 들여올때 어떤 장벽도 없게 하자고 자유 무역을 옹호하는 기업들의 이익과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정치 지도자들에 의해 국가간의 협약이 이루어지고 미국의 많은 기업들은 생산성 재고를 위해 공장등을 해외로 지난 10여 년동안 많이 이전을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국내 실업율이 예상외로 높아지고 자유 무역으로 인한 상실감에 젖은 미국인들은 서서히 자유 무역에 대한 회의를 갖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근래 많은 경제 학자들은 자유 무역으로 인해 초래하는 비용이 예사외로 커짐을 직시한 정치 지도자들은 이러한 미국인들의 마음을 적절하게 이용, 대통령 선거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 노력하고 있는 겁니다. 그들을 지지하는 대부분의 옹호자들은 기존 양당 정치를 거부를 하고 급진적이고 새로운 바람을 몰고오는 정치 지도자들을 원하고 있는 겁니다. 더우기 많은 미국인들은 현재 국가간에 진행이 되는 자유 무역 정책을 반대를 하는 그런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지난 달 갤럽 조사에 의하면 미국의 대다수인 약 58프로가 자유 무역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을 보내는 반면 약 33프로는 자신들의 경제적인 입지를 좁게 만든다고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을 한겁니다. 현재까지 나타난  자유 무역에 대한 미국인들의 반응은 무척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생각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는 있습니다만 스물스물 일고있는 부정적인 의견도 무시하지 못하다는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곁들이면서 자유 무역에 대한 미국인들의 의견이 미국 중간 선거와 맞물려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잇는 겁니다.

9년전인 2009년 조사에 응한 미국인들의 44프로는 자유 무역이 자신들에게 기회를 가져다 줄것을 믿고 있었습니다. 특히 오바마를 지지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은 그러한 낙관적인 생각이 다른 그룹들 보단 더욱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었고  그러한 기조는 현재 63프로까지 상승을 한겁니다. 그중에서 보수주의자인 공화당내에서는 45프로에서 5프로가 상승인 된 50프로가 낙관적인 의견을 제시를 했던 겁니다.

그런 낙관적인 모습이  근래 블롬버그 통신이 기고한 기사 내용을 보면 자유 무역에 대한 찬반양론이 극명하게 갈리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논조를 지난 목요일에 발표를 한겁니다. 예를 들어 자신들이 거주를 하는 지역에 외국 기업의 지분이 더 많은 공장이 들어서는 것을 원치를 않으며 가급적 미국인이 소유한 기업이 자신들이 거주하는 커뮤니티에 건설이 되는 것을 선호를 하며  설문에 참여한 미국인들의 70 프로는 수입품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야 하며 더우기 82 프로는  자국내 근로자 보호를 위해 국내에서 생산이 된 제품을 외국에서 생산한 제품보다 값을 더 지불을 해도 그렇게 기꺼이 하겠다는 의견을 보인 겁니다.

현재 자유 무역에 대한 미국인들의 상반된 의견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는데 근래 중간 선거에 매진하는 트럼프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보내는 것도 이와 무관치는 않다고 갤럽 조사에서는 밝히고 있는 겁니다. 또한 블롬버그 통신은 자사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중  수입 제품에 대한 규제에 대해 조사를 했는데, 대부분이 이러한 수입 제품으로 인해 자국내 노동자들의 입지가 축소가 되고 있다고 보편적인 의견으로 내놓고 있으나 수입이 되는 제품에 따라 아주 상반된 의견을 내보이고 있는데 예를 들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전자 제품의 수입에 대해서는 관대한 입장을 보이지만 농업 분야에 대해서는 아주 보수적인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겁니다.

더우기 작년에 실시한 Pew 여론 조사에 의하면 더욱 더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조사에 참여한 미국인들은 자유 무역이 자신들의 가계 재정에 더 도움이 된다는 의견을 피력을 했으나 대신 미국의 경제 상태에 대해서는 아주 비관적인 의견을 내놓고 있는 겁니다. 또한 자유 무역이 미국의  경제를 향상시고 있느냐? 라는 질문엔 동등하게 상반된 의견을 보이고 있는 반면 자유 무역이 미국 고용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서로 다른 입장으로 보이고 있는 겁니다.

또한 미 양당 제도에 있어 트럼프를 지지하는 지지자들과 급진적인 사회주의 경향을 보이는 민주당의 지지자들은 이러한 자유 무역이 결국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며 그러한 연유로 자유 무역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들이 지지하는 트럼프가 이러한 자신들의 생각을 대변해 줄것이라는 생각들을 하게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현재 미국서 보이는 중간 선거에 정당 지지자들간에 첨예하게 보이는 이슈에서  트럼프의 강경 일변도의 언사와 민주당 좌파적인 경향의 발언에 열광을 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러한 후보들이 자신들 아니 미국인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줄것이라 생각을 하는 동시에 트럼프와 민주당은 아주 적절한 단어의 선택중에 직업(job)이라는 단어를 적절하게 구사를 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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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강한 달러! 일반 미국인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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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어느 미국 할마시(할머니의 은어)가 맥도날드 drive-in에 들려 커피를 주문을 하고 운전을 하면서 마시다가 급정거를 하는 과정에 커피를 무릎에 쏟아 화상을 입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 할마시는 커피를 적정 온도보다 뜨겁게 주어 자신의 무릎에 화상을 입게 했었다고 하면서 해당 맥도날드를 상대로  고소를 했었고 적지 않은 보상금을 챙겼던 그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런 사건으로 맥도날드의 커피 온도가 과거보다 아주 낮게 조정이 되어 뜨거운 커피를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약간의 실망감을 주는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커피와 관련이 된 고소 사건이 미국에서 또 발생을 했습니다.
맥도날드가 뜨거운 커피로 고소를 당해 커피의 온도가 내려가더니 이전엔 스타벅스가 커피의 양과 관련이 되어 고소를 당했으니 이번에 스타벅스가 이와 관련해 또 어떤 변화를 모색을 할런지 매우 궁금합니다.


어떻든간에 변호사들만 횡재를 하니 뻑! 하면 고소를 하는 경향이늘면 늘지 줄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아니면 변호사들이 부추기던지...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스타벅스를 제 집 드나들듯 했었던 고객이 스타벅스를 상대로 고소한 전모가 자세하게 기술이 된 내용을 중심으로 전개가 됩니다.













어린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같이 성장을 하고 새로운 모습의 하나인 어른들의 하루 생활은 스타벅스로 부터 시작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스타벅스의 인기는 하늘 높은줄 모릅니다. 아시다시피 미국의 스타벅스 커피 싸이즈는 12 온스인 tall, 16 온스인 Grande, 그리고 제일 큰 싸이즈인 20 온스인 Venti가 있습니다.


당시 우유값이 한창 치솟을면서 관련 제품의 단가도 같이 인상이 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우유 제품을 많이 사용을 하는 스타벅스도 조금씩 인상을 하던때 였었습니다. 이때 스타벅스를 자주 이용을 하던 북가주에 거주를 하는 Siera와 Benjamin은 테이블에 앉아 자신이 주문을 한 커피를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문한 양보다 적게 담겨져 나왔지만 그럴수도 있겠다! 라고 대수롭지 않게 넘긴 겁니다. 그런데 매번 시킨 같은 싸이즈의 커피가 정량보다 모자라게 담겨져 나오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을 했었고 자신의 커피만 아니라 옆테이블의 다른 고객의 같은 싸이즈 커피를 유심하게 관찰을 했었던 겁니다.


오랫동안 지켜본 이들은 스타벅스가 치솟는 우유값으로 원가 절감을 위해 고객의 눈을 속인다는 결론을 짓고 해당 지역의 변호사에게 이런 내용을 의논, 북가주 연방 법원에 고소장을 제출을 하면서 이런 내용이 먹거리를 주로 다루는 Eat.com을 통해 포스팅이 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게 된겁니다.


법원에 제출한 고소장의 내용을 보면 자신들이 주문한 커피의 양 싸이즈보다 약 25프로 적게 고객들에게 준다는 불만의 내용을 담은 고소장에는 그동안 이러한 행태로 스타벅스는 수 백만 달러의 부당 이득을 취한 바, 이런 부당 이득을 고객들에게 다시 나누어 주어야 한다는 원고측의 이야기도 같이 실려 있었던 겁니다. 이에 대해 스타벅스는 해당 고객이 자신들이 판매를 하는 그런 싸이즈의 커피를 주문한 적이 없다는 논지로 맞서고 있으며, 또한 소송을 맡은 변호사는 스타벅스 커피점 수십 곳을 방문 같은 싸이즈로 주문을 해 비교를 해보았더니 실제 스타벅스는 정량보다 약 25프로 적게 판매를 하고 있다는 것을 결론을 지었다고 제출한 고소장에 명기를 했던 겁니다.


이러한 고소장의 대한 스타벅스의 구차한 변명을 들어보면 내용을 면밀하게 조사한 결과 그로인해 스타벅스는 부당 이득을 취한 적이 전혀 없었으며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이야기로 두리뭉실하게 빠져 나가려는 모습을 취했던 겁니다.


이러한 고소장은 재판부에 의해 일리가 있다고 받아졌으며 곧 심리에 들어간다고 해당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동서고금을 막론을 하고 역시 물장사는 이윤이 많이 남는 비지니스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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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먹다가 맛이 없어 반품하러 온 어느 손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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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세계 경제의 악화로 고용이 축소가 되고 그러다보니 고용주 입장으로 봐서는 직원들에게 나가는 비용을 최소로 해 적자 운영을 막아보려고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용인의 입장으로 봐서는 자신들이 받는 최저 임금의 규모로는 아무리 일을 많이 해도 식구들과 먹고 살기에 빠듯하고 더욱 더 주거비 즉 렌트비가 비싼 캘리포니아는 낮은 최저 임금으로는 생활하기가 어려워 소위 말하는 탈캘리포니아! 라고 해서 캘리포니아를 떠나 다른 주로 이사를 가는 분들도 점점 증가를 합니다.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를 직시한 캘리포니아 주 정부는 향후 몇년간에 걸쳐 최저 임금을 인상하기로 주 의회의 표결에 상정, 통과를 시킨 겁니다. 물론 이런 현실적인 문제가 비록 캘리포니아 중심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근래 오레곤, 뉴욕을 중심으로 빠르게 번진 최저 임금 인상 운동은 동부에서 서부로 빠르게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최저 임금 인상으로 웃음을 짓는 그룹도 있겠지만 울상을 짓는 그룹도 많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근래 캘리포니아 주 의회를 통과를 한 최저 임금 인상 15불!! 이라는 내용이 마냥 긍정적인 면만이 아닌 부정적인 면이 하나 둘씩 언급이 되고 있는데 오늘 이 내용을 통해 묘사가 될 내용은 향후 몇년간 걸쳐 인상이 될 최저 임금 15불이 미치는 캘리포니아 경제, 아니 미국 경제와 특히 종업원을 채용을 해 운영을 하는 자영업자의 비율이 높은 우리 미주 한인, 특히 한인들이 제일 많이 모여사는 캘리포니아의 최저 임금 인상으로 파급이 되는 효과와 역효과를 동시에 비교를 해볼까 합니다. (아래의 화보는 뉴욕 타임즈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캘리포니아는 향후 몇년간 인상이 될 최저 임금 인상 15불 정책이 미국의 다른 주정부의 관심을 한몸에 받게 될 공산이 크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각주정부도 이러한 문제에 있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누가 먼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런지 기회만 보고 있다가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고양이에 방울을 다니 과연 그 파급 효과가 얼마나 될까? 하는데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2022년 까지 캘리포니아는 최저 임금을 15불로 인상을 하기로 주 의회는 표결에 붙혀 통과를 시킨 겁니다. 종업원 입장으로 봐서는 최저 임금이 올라 얼굴에 웃음을 띄게 되지만 고용주 입장으로 봐서는 임금 인상 요인이 적자 운영으로 연결이 될 공산이 커 인건비 지급을 줄이려 종업원 채용을 주저하게 되고 이로인해 자칫 캘리포니아는 극심한 실업에 시달릴 우려가 있다는 부정적인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진보적인 성향을 가진 일부 경제학자들은  종업원 임금 인상의 폭을 늘려 생활의 질을 높이자는 취지가 자칫 고용 축소로 이어질까 전전긍긍 하고 있고 전반적인 경기 불안으로 이아질까 후폭풍을 예의 주시를 하고 있는 겁니다.

하이텍 붐으로 성장을 해 다른 도시보다 평균 임금이 높은 쌘프란씨스코나 산호세 같은 경우도 이런 최저 임금 인상으로 부정적인 파급이 그만큼 작지만 엘에이나 샌디에이고 같이 큰 도시는 미세한 파급 효과가 미치지만 임금이 적은 베이커스필드, 후레스노와 같은 중소 도시 혹은 내륙 도시는 이야기가 전혀 다른 방향으로 아니 예측이 불가능하게 진행이 될 공산이 크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향후 6년간 최저 임금이 15불로 인상이 되면 중간 소득과 임금의 차이가 좁아져 얼핏 보면 긍정적인 내용이 전개가 되는 모양새이지만 높은 임금을 가진 대도시보다 더 부정적인 파급 효과가 더 크다고 예상을 하는 겁니다.

이에 대해 매사추세츠 경제학 교수인 Arindranjit는 이야기 하기를 완만한 임금 인상은 고용주에게 그리 큰 부담을 주지는 않지만 이렇게 짧은 시간에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최저 임금 인상은 그나마 실업율이 높은 후레스노, 베이커스필드 지역에는 실업율 증가라는 악영향이 다른 지역보다 더 심화가 될수있다고 경고를 하는 겁니다.

후레스노 중심 시내에서 식당을 운영을 하는 Craig는 이야기를 하기를 지난번에 이루어진 최저 임금이 9불에서 10불로 올랐을때도 약간의 부담이 있었지만 그래도 견딜만 했었는데 이렇게 급격하게 이루어지면 글쎄 어떻게 처신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만약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된다면 월요일과 화용일은 문을 닫고 직원도 18명에서 12명으로 줄이는 방법도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베이커스필드, 후레스노, 모데스토 그리고 스탁튼과 같은 central Valley는 월세가 근마 저렴해 현재 전체 매상의 6프로가 렌트비로 나가는 반면 종업원 임금은 40프로가 나가는데 그런 식으로 최저 임금이 15불로 인상이 된다면 우리는 한끼 식사를 14불로 인상을 해야하는데 과연 그렇게 인상이 하면 손님이 유지가 될까요? 라고 기자에게 반문을 하면서 해결책이 있으면 한번 이야기릃 해보라고 요청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최저 임금 인상으로 인한 긍정적인 내용을 이야기 하는 버클리 대학의 경제학 교수인 Michael Reich는 이러한 최저 임금 인상 15불은 늘어난 소득이 구매력 상승으로 이어져 오히려 지방 경제에 소비를 활성화를 시키고 이로인해 고용이 증가가 될것이라는 고용주 입장으로 봐서는 이해하지 못할 내용을 주장을 하는 겁니다.

현재 시애틀, 뉴욕, 그리고 시카고와 같은 대도시에서는 최저 임금 인상 15불이라는 법안이 이미 통과, 실행을 목전에 두고 있는바, 최저 임금 인상 15불의 불길은 이미 열화같이 번지고 있는 반면 종업원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그리고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자영업 소유 비율이 높은 우리 미주 한인 자영업자들은 이러한 파도(?)를 어떻게 헤쳐나가게 될런지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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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돈 문제로 갈등을 겪는 미국인 부부, 그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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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인터넷에서는 씁쓸한 이야기가 떠돌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착잡하게 만들었는데요, 그것은 다름이 아닌 어느 인간이 식당에 들어갔다가 생긴 경험을 자랑스럽게 올린 내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올린 내용이 많은 이들의 지탄을 받아 마땅했었던 내용입니다.


이 인간은 친구와 같이 신발을 벗고 방으로 올라가는 그런 식당에서 식사를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독립된 방이 아닌 대단위의 손님이 같이 몰려 식사를 하는 그런 큰 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다수의 군인이 들어오더니 그 무거운 군화를 벗고 자리에 앉았는데 훈련을 마치고 온 군인들인지 아마도 신발과 양말에 땀이 차있었던 모양입니다. 당연히 냄새가 좀 났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런 냄새를 맡았던 친구와 같이 식사를 하던 인간이 식당 주인을 불러 세우더니 저런 냄새가 나는 군인을 받아 삭사를 하게 해 식사 기분을 망쳤다고 불평을 털어 놓으면서 자신이 처먹은 식사값을 내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노발대발, 그 내용을 들은 식당 주인은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했다는 내용의 글을 자랑스럽게 올리다 네티즌의 질타를 받았던 내용입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는 제복을 입은 군인이나 소방관 그리고 일부 개념이 없는 경찰을 빼놓고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그들을 항상 우선으로 생각을 합니다.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시 군인들에게 우선으로 탑승케 하고 군인들은 항상 나라를 지키고 그 덕분에 우리가 편하게 산다는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이 대부분이라 자신들이 불편하다 해도 군인들에게 항상 편의가 가도록 양보를 하기도 합니다.


이라크 전쟁과 아프카니스탄 전쟁이 한참이었던 시절, 어느 군인이 비행기에 탑승을 했었습니다. 미국의 국내선은 점심이나 간단한 술을 기내에서 시킬때는 돈을 내기도 하는데 당시 음식값을 물어보던 군인이 생각보다 너무 비싸 샌드위치를 사지 못하자 그 내용을 본 비행기 승객들이 너도나도 일어나더니 자신이 내겠다고 하는 훈훈한 이야기나, 어느 군인이 갑자기 기지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벌어져 항공기 스케줄을 바꾸려고 카운터에 왔었으나 여분의 자리가 없자  항공사 직원은 기다리라고 하더니 남아 있는 일등석 좌석을 마련해 주는 그런 모습도 보이기도 하고 다수의 군인이 식사를 하러 공항 식당에 들어와서 식사를 끝나고 계산을 하려 했더니 그 계산은 이미 다른 노인이 계산을 했다고 웨이츠레스가 이야기를 해 그 노인에게 감사의 이야기를 전하려고 일어나는 순간 창가 멀리에 앉아있었던 노인이 같이 일어나더니 그 무리의 군인들에게 거수 경례를 하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한동안 미국 사회는 애국심으로 충만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직 한국은 정전 상태 입니다. 다시 말해서 전쟁을 수행을 하다 담시 휴전을 한 상태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군인들은 전쟁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집단인 셈입니다. 허나 일부 똥별(?)들이 제 배를 채우는 그런 부패를 제외하고는 애국심으로 무장을 한 군인들은 오늘도 자신의 생명을 국가에 맡기고 오늘도 한반도 북쪽의 적과 서쪽의 떼놈들의 경계 태세를 늦추지 않는 겁니다. 이러한 군인들이 대접을 받지는 못할망정, 위에서 언급된 일부 무식하고 얍쌉한 인간에게 홀대를 받아서는 아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전장에서 부상을 당한 전우를 자신의 안위는 상관이 없이  생명을 무릎쓰고 구하고 그런 인연으로 또다른 인연을 만드는 가슴이 훈훈한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했으며 그런 내용을 보고 들은 미국인들이 당사자들에게 축하와 지원을 아기지 않는 군인들이 진정 대접을 받는 그런 모습을 묘사를 할까 합니다.


언제 우리 대한민국은 사심에 가득찬 똥별들을 제외하고 애국심으로 가득차고, 자신의 생명을 국가에 맡기고 본연의 믜무를 다하는 군인들이 진정한 대접을 받는 날이 올런지요??


















Samantha와 Chris는 그들이 결혼 서약서에 서명을 할때까지 진정 이런 상황이 있으리라고는 생각치 못했습니다. 그들에게는 일반인들이 생각치 못하는 아주 숭고하고 지순한 사랑이 있었던 것이고 이런 이야기를 들은 친지, 친구 그리고 동료들은 이러한 사랑의 이야기를 듣게 되면 사만싸와 크리스가 느꼈던 생각을 동시에 가지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이야기를 자신들이 결혼식을 올렸던 플로리다 주에 있는 Tampa의 지역 언론 기자에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27세인 크리스은 사만싸의 오빠인 브라이언과 함게 아프가니스탄 전장을 누비는 전우로 함께 근무를 했었습니다.


지난 2011년 7월 그들은 인근 근무 지역을 순찰을 하던 중, 반군이 매설한 IED에 피폭이 되었던 겁니다. 당시 폭발로 그 분대원들은 우와좌왕 했었고 그 폭발로 인해 전우 한명이 전사를 했고 브라이언은  심한 부상을 당했던 겁니다. 브라이언은 그 부상으로 인해 두 다리와 왼쪽 팔에서는 피가 철철 흘렀으며 크리스는 그런 브라이언을 지혈을 하고 야전 병원으로 뛰었던 겁니다. 후에 브리이언은 부 다리와 왼쪽 팔을 절단을 하는 대수술을 받아야만 했었습니다. 상황은 잠시 후에 심한 부상을 당한 브라이언을 생각을 할때마다 크리스는 심한 심리적인 고통을 받아야만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몇 개월 후, 크리스는 당시의 상황을 인정을 받아 훈장을 받았지만 항상 브라이언의 안위로 한쪽 가슴이 무거워져옴을 느끼게 되었던 겁니다. 그래서 브라이언의 여동생인 싸만싸와 이메일을 통해 브라이언의 근황을 들었던 겁니다. 그렇게 이메일을 교환을 하다보니 그들에게는 여러가지의 이야기가 서로 오갔었던 겁니다. 8개월 동안 이루어진 두번의 이메일과 전화 통화를 한 이후 그들은 마침내 서로 만나게 되었던 겁니다. 그들은 공항에서 서로 만나자마자 무언가 설명치 못하는 서로 이끌리는 감정을 받았다고 크리스와 싸만싸는 후에 이야기를 하게 되었던 겁니다.


그런 이후 지난 2015년 8월 그들은 약혼을 하게 되었고 전쟁과 사랑에 대한 그들의 이야기를 들은 인근 지역에 거대한 농장을 소유한 농장주는 그 군인의 애국심과 사랑에 감복을 해 그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이벤트를 만들어 주기로 결심을 한겁니다. 당시 그 농장주는 결혼식에 대한 모든 비용을 제공을 하고 결혼 생활에 필요한 자금 3만불이라는 거금을 쾌척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이런 이벤트를 마련해준 농장주는 사심(?)을 가지고 할려고 했던 것이 아니었는데 그러한 아름다운 모습이 입에서 입으로 전달이 되어져 그 농장주의 이름인 Ralph Zu8kerman이라는 이름이 언론에 오르내리면서 마침내 표창을 받게 되었고 싸만싸와 크리스의 러브 스토리가 할리우드까지 알려져 현재 그들의 이야기가 영화와 된다는 이야기가 있게 되었던 겁니다.


미국이 이제까지 super power 국가로 세계를 지배를 하는 힘은 그들의 경제력이 아닌 바로 모든 미국인들이 자신의 생명과 안위를 국가에 맡기는 그런 군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그런 국가와 미국인들은 전장의 포화 속에서 아스라이 사라지는 군인들의 가족과 아내, 남편 그리고 자녀들을 잊지 않는 그런 모습이 지금의 미국을 만들게 한겁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라는데 그런 것은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 아니 구케의원들이 배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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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미군 군인 전사자 vs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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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이런 경우를 자주 직면하게 되는데, 물론 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같은 경험을 했었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바로 여행 혹은 비지니스 방문차 해당 국가를 입국을 하거나 출국을 할때 검색대 직원들의 경직된 자세와 말투가 가끔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일이 있었다는 그런 경험들을 말입니다. 특히 우리 미주 한인이 제일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 공항을 방문하게 되면 미국의 첫모습을 직면하게 되는데 이곳에 근무를 하는 많은 직원들이 이상하리만치 경직이 되어 있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물론 근래 점증하는 테러 위협으로 공항의 안전이 그 무엇보다 우선이겠기에 그들이 필요이상으로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을 이해를 합니다만 어떤 직원은 그런 것을 즐기는 경우가 있어 가끔 기분이 상하기도 한다 이야기를 합니다.


몇달 전, 한국에서 온 어느 아리따운 아가씨가 공항 입국시 현란한 옷차림과 짙은 화장때문에 특별 구역(?)으로 인도가 되어 몸수색을 당하고 입국 목적을 자세히 캐면서 필요 이상으로 몸을 더듬어 법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었는데요, 문제는 근래 미국서 창궐하는 성맴매의 중심에 우리 한국 여성이 많이 개입이 되어 불법 입국이 점증하여 필요 이상으로 검색을 했었다는 책임자의 변명이 우리를 씁쓸하게 만들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런 일부 고압적이고 경직된 자세로 일관하는 공항 검색대 직원들이 그들끼리 오가는 비밀스런 이야기를  해당 직종에서 근무를 하는 익명의 직원을 통해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지난 2015년 약 8억 5천만 명이  미국 공항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가 되었는데, 이때 공항 검색대 직원인 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 즉 TSA 직원들의 세밀한 검색을 받지 않으신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가금 그들의 경직된 자세와 행위로 많은 탑승객들이 불만을 표출을 하고 가끔 법적인 항의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런 제복을 입고 현장에서 근무를 했었던 익명의 해당 직원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끼리 오가는 비밀스런 이야기를 기술해 볼까 합니다.



1. 고양이가 제일 위험스런 테러리스트?
시카고 오헤어 국제 공항서 6년을 검색대 직원으로 근무를 한 제이슨은 이야기를 하기를 가끔 영악한 고양이가 가끔 위험스런 테러 분자보다 더 혼란을 초래하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럴 경우 가끔 난처하게 되는데 검사를 위해 고양이를 우리에서 꺼내려 하면 나오지 않고 강제로 끌어내려 하면 날카로운 발톱으로 긁는 경우도 있고 난처한 경우가 있다 합니다. 우리가 애완 동물의 우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는 테러 분자들이 무기를 그곳에 숨겨 들어오는 경우를 적발을 했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오히려 개는 더 친근해 문제가 없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2. 매력적인 여성과 진상 탑승객을 부르는 그들만의 은어가 있습니다!!
검색대 직원이었던 핼링턴은 이야기를 하기를 매력적인 여성이 검색대에 오면 소위 Hot Papa 즉 H로 이야기를 하고 진상, 아니 꼬장을 부리는 탑승객은 39, 즉 책임자를 불러야 한다는 이야기라 합니다.


3. 요란하게 머리 치장을 한 여성은 요주의!!
머리를 요란하게 치장을 한 여성들은 대부분 결혼을 하러 가거나 결혼식에 가는 여성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럴때 검색대 직원들은 그런 여성들의 검색을 다른 사람보다 더 심하게 한다고 합니다. 과거 그런 머릿 속에 무기를 숨겼던 사람을 적발을 한 경우가 있어 검사를 심하게 한다고 합니다. 물론 스캐너를 이용을 하지만 그래도 검사를 한번 더 한다고 합니다.


4. 검색대 직원들은 지친 탑승객을 선호한다??
티나 라는 가명을 사용하는 직원이 이야기 하기를 아침 탑승객보다 저녁 탑승객이 더 협조적이라 하는데 그 이유는 많은 분들이 지치는 시간이고 특히 저녁 시간을 이용하는 승객의 대부분은 비지니스 맨과 우먼이 많아 매너에 있어 좀더 격식을 차린다 합니다.


5. 그들은 가끔 근무처를 속이기도 한다 합니다!!
TSA  직원들에 대한 선입견이 좋지않아 공항 검색대에서 근무를 한다고 하지않고 대부분의 직원들은 Dept. of Homeland Security에서 근무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합니다.


6. 가끔 치즈가 폭탄으로 보이기도 한다 합니다!!
가끔 추수 감사절 혹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선물을 받은 원반 모양의 치즈를 가방에 싣고 타는 경우가 있는데 검색대에서는 그것이 꼭 폭탄으로 보여 난리가 나는 경우가 몇번 있었다 합니다.


7. 가끔 성별 때문에 오해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탑승객이 바디 스캐너에 들어서면 전신의 모습이 스캔이 되는데 탑승객이 들어서기 전에 스캐너는 마성인지 여성인지를 버튼을 누르라 합니다. 이때 여성이 남성 버튼을 남성이 여성 버튼을 눌렀을 경우 스캐너는 헷깔리기 시작을 합니다. 남성이 여성 버튼을 잘못 누르고 스캐너에 들어갔었는데 거시기가 권총으로 오인을 한 스캐너가 난리법석을 핀 경우가 있었다 합니다.


8. 그들은 같은 작업을 반복하지 않는다 합니다!!
그들은 같은 작업을 30분 이상 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같은 작업을 같은 사람이 계속 반복을 하다보면 모르게 실수를 해 항공기의 안전과 탑승객의 생명에 큰 위험을 초래할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9. 우리를 귀찮게 하는 이들을 부르는 은어가 있습니다!!
가끔 검색을 싫어하는 혹은 기다리는 것을 선호치 않는 또한 한번 바디 스캐너에 들어갔었는데 다시 몸수색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 데요, 우리는 그들을 튜립이라고 부르면서 몸수색을 다시하기도 합니다.


10. 항공권에 메모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가끔 검색대 직원이 자신의 항공권에 메모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거긴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첫번째는 위조된 항공권이나 신분증이 위조가 되지 않았는지 확인을 하는데 자신의 탑승권에 메모를 한다면 다음 사람에게 좀더 자세히 확인을 하라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11. 테러 위험 발령이 나면  몹시 피곤해진다 합니다!!
그런 테러 발령이 계속 진행이 될때는 우리는 새로운 트레이닝을 지난 10개월 동안 3차례나 받았었다 합니다. 특히  테러가 점증하는 때는 유니폼을 항상 착용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12. 장갑을 벗고 새 장갑을 끼고 검색을 하란은 이야기를 들을때 제일 기분이 나쁘다 합니다!!
어떤 탑승객은 자신의 몸수색을 할라치면 끼던 장갑을 벗고 새장갑을 끼고 하라는 이야기를 탑승객을 제일 싫어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을 만진 장갑으로 내 몸을 다시 만지지 말라는 이야기 라고 합니다. 물론 우리는 장갑을 수시로 새것으로 바꾸는데 말입니다.


13. 우리를 파면하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채용 후, 부단한 트레이닝과 책임자 인솔하게 우리의 업무 능력을 여러번의 확인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2년 동안 지속이 되는데 이 이후엔 그 어느 누구도 우리를 파면을 하지 못합니다. 단 범죄를 저지르지만 않는다면 말입니다. 일종의 철밥통인 셈입니다.


14. 공항서 근무를 한다고 잇점은 없습니다!!
공항서 근무를 한다고 항공사로 부터 항공권 할인과 같은 베네핏을 받는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어느 누구에게서 선물이나 향을 받지 못합니다. 만약 그럴시에는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단 항공사 직원이 친구거나 조종사 친구가 있어 그들이 선물을 준다면 그것은 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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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에서 이런 음식은 왜? 사먹지 말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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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거주를 하는 서부 지역 자세히 말해서 이곳에 사시는 한인들이 북가주 라고 일컫는 쌘프란씨스코 그리고 산호세 라는 지역은 새로운 직업군이 매일 탄생을 하는 아주 역동적인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의 유수 대기업이 지사를 설립을 하고 세계의 젊은이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고자 웅지를 트는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 지역도 북가주 범주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아마추어들이 국가를 경영하는 대한민국을 제외하고는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은 경기 호황으로 고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이에 따라 새로운 주거 시설을 확충하는 아주 바람직한 현상을 보이기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렇게 역동적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그에 걸맞게 건물 신축 혹은 증축 공사가 시작이 되면서 북가주 지역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를 합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직업을 찿기 위해 많은 미국인들을 비롯해 외국 기술자들이 이곳을 찿게 되고 그러다보니 그들이 머물 곳이 필요해 이 지역의 월세 수요는 다른 지역에 비해 무척 증가를 하고 있는 편이나 거기에 걸맞게 공급이 원활하면 좋은데 공급 자체가 딸리다 보니 렌트로 나가는 비용이 천문학적인(?) 숫자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이곳에 직업을 찿으러 유입이 되나 그에 비례해서 높은 렌트비에 견디다 못한 젊은이들이 다른 도시로 빠져 나가는 기현상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이런 현상 때문에 우수한 인재를 구하지 못한 기업은 자신의 기업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이 거주 비용의 일환인 렌트비를 얼마나 지불을 하는지 확인을 해보았더니 어떤 경우는 방 하나의 아파트 월세가 4500불을 내는 경우가 있어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하는데 이렇듯 새 직원들이 거주할 곳을 찿지를 못하자 회사는 직원을 채용시 별도의 거주 비용을 지원을 해주던가, 혹은 회사가 거주 지역을 일괄 렌트를 해 직원들에게 그 혜택을 제공을 하는 그런 회사들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기술할 내용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내용이지만 대학을 졸업을 한 아니 경력 직원들이 회사를 선택을 할때 회사의 보수와 직장내 분위기를 먼저 파악을 했던 것을 이제는 자신이 거주하는 거주 공간의 재정적인 능력을 먼저 따지는 새로운 모습을 기술하고자 합니다.












소프트 웨어 회사의 중역인 데이빗 니콜라스는 그 의 아내와 함께 쌘프란씨스코에 사무실을 얻어 이사를 하려고 했었는데 이곳 지역의 사무실 임대료가 전년도에 비해 50프로 이상이 올라 할수없이 포틀랜드가 있는 오레곤으로 할수없이 이전을 한겁니다.  컴퓨터와 관련된 산업이 급신장이 되면서 이와 관련된 직업군이 증가를 하고 그와 동시에 쌘프란씨스코의 주택 구입과 월세 비용이 턱없이 상승을 한겁니다. 이러자 많은 기업들이 이곳 베이 지역의 임대료를 견디지 못해 씨애틀, 포틀랜드 그리고 엘에이 지역으로 사무실을 이전을 하는 겁니다.  



비싼 임대료와 주택 월세가 천정 부지로 올라 이와 관련된 기술자들이 과거 자신들이 받았던 낮은 봉급으로도 다른 도시에서는 생활이 윤택했었지만 이곳에서는 봉급이 올랐다 해도 월세로 나가는 비용 즉, 거주 비용이 턱없이 높아 한달 내내 벌어봐야 월세를 지불을 하고나면 생활 자체가 과거와는 그리 윤택치 못해 이곳 지역으로 전근을 꺼려, 높은 기술을 가진 기술자를 구하려는 회사들은 고육책으로 이전을 감행하고 있는 겁니다.


이번 달에 딸아이를 출산을 하는 34세인 데이빗 니콜라스는 이야기 하기를 같은 봉급을 받아도 다른 도시에서는 윤택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할수 있지만 이곳에서는 다른 지역에서 이 돈으로 괜찮은 주택을 구입할수 없는 지경이라고 하며 쌘프란시스코의 높은 월세와 주택 가격에 대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겁니다.  


미국에서 컴퓨터 산업의 도시로 이야기 하자면 4번째로 가는 쌘프란시스코는 많은 하이택 기업이 몰려있고 그에 비례를 해 연봉이 높다보니 자연적으로 주택과 연관된 비용이 상승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현재 평균적인 하이택 기술자들의 급여는 6자리의 숫자로 이곳 주택의 평균 가격은 110만불에 달하고 렌트를 할 경우 평균 월세는 4547불을 기록을 해, 미국에서 상위에 해당하는 거주비 높기로 유명한 도시로 등극(?)을 한겁니다.


쌘프란씨스코에서 헤드 헌터 사업을 하는 CEO인 Mehul Patel은 이러한 이유로 쌘프란씨스코를 떠나는 하이택 기술자들이 속출을 하고 있으며 떠나는 그들은 높은 봉급도 중요하지만 안락하고 윤택있는 거주를 워하고 있어 아무리 많은 보수를 제공해도 빠져 나가려는 고급 기술자들을 막지는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실제로 작년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거주비가 저렴한 씨애틀, 덴버, 오스틴 그리고 엘에이 지역으로 대거 빠져 나갔으며 그러한 기술자를 잡으려 베이 지역 기업들은 높은 보수를 제공을 해도 별 소용이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쌘프란시스코의 평균 주택 가격이 110만불에 해당하는 반면 포틀랜드는 35만불, 쎄애틀은 54만불, 그리고 엘에이 같은 경우는 57만불에 해당을 하고 급여 또한 쌘프란씨스코에서 19만불을 받는 소프트 엔지니어가 쌘프란씨스코에서 겨우겨우 생활을 하는 반면 오스틴에서는 11만불을 받으면 아주 윤택한 생활을 할수가 있어 많은 하이택 기술자들은 높은 급여보다는 얼마나 윤택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할수 있는가? 에 대한 문제를 직업을 찿는데 주안점을 두기 시작을 했다고 합니다.


쌘프란씨스코와 실리콘 밸리의 하이택 기업의 리스트를 총망라한 Dice.com은 지난 3월 전년도 3월에 비해 약 6프로가 감소를 한 반면 대신 씨애틀은 38프로, 오스틴는 12프로 휘닉스는 약 6프로가 증가를 한것으로 나와있으며 이는 쌘프란씨스코와 실리콘 밸리의 기업의 탈 캘리포니아가 가속화가 도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된다고 Dice.com 관계자는 전망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아직은 많은 하이택 기술자들이 적은 공간에서 비싼 월세를 내는 한이 있더라도 쌘프란씨스코와 실리콘 지역으로 몰려드는 이유는 역동성이 분위기와 그래도 높은 급여 그리고 창조적인 기업이 하루가 지나면 나타나는 그런 분위기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매력적인 도시로 쌘프란씨스코 그리고 실리콘 밸리를 손에 꼽고 있어 아직은 그리 걱정을 할 단계는 아니라는 새로운 의견도 대두가 되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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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주택 구입을 하려는 어느 실리콘 밸리 미국인 부부 이야기


[생생 미국이야기!!] - 늘어가는 rent(월세) 비용! 그 끝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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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아웃 소싱(outsourcing) 이라 함은 기업이 기업의 채산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인건비로 나가는 부분을 최대로 줄이려 생산 시설을 인건비가 저렴한 외국으로 생산 시설을 옮기는 것을 일컫는 용어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나름 설영을 했습니다!!


근래 자유 경제를 신봉하는 국가들 사이에서는 외국과의 무역으로 생기는 관세 문제로 인해 생산 단가가 올라가는 것을 막고자 지역을 중심으로 아니 경제적인 유불리에 서로 합의를 한 국가들 사이에 국가간의 경제적인 조약을 맺는데 우리에게 잘 알려진 내용으로는 FTA가 있고 북미 대륙의 국가들 사이에서는 소위 NAFATA 라는 조약이 있어 자국에서 생산을 한 물건을 관세없이 혹은 관세를 대폭 낮추어 수 출입을 하는 행위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한때 반대만이 그 정당의 정강 정책인양 진보 단체를 앞세워서 이익 단체를 앞세워 구케나 길바닥에서 주저앉아 반대를 일삼던 FTA 도 이제는 자리를 잡아 안정적으로 본래의 모습을 찿아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내수 위주가 아닌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입니다. 그러다보니 수출에 검은 구름이 끼면 당장 먹고 사는 것을 걱정을 해야하는 수출 주도 국가라는 이야기 입니다. 과거 한국이 중진국 혹은 후진국 수준이었을때 소위 잘사는 서구 국가들은 자국내 한국 상품에 대한 거부감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봐야 자국의 경제에 큰 영향을 주지않는 소비재 혹은 경공업 제품이 주류를 이루었으니까 말입니다.  그러면서 한국이 경제 강국으로 부상을 하면서 자국의 산업은 물론 근로자들의 직업까지 위협을 가하는 수준으로 올라서게 되자 서서히 수입 제한 혹은 그동안 관세 면제라는 것을 없애면서 동등 무역을 강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주는게 있으면 받는게 있듯이 국가간의 무역에서도 호혜라는 용어가 본격적으로 등장을 하게 된겁니다. 이때 본격적으로 언급이 되기 시작이 한것이 바로 국가간의 경제 조약이 FTA, NFTA와 같은  새로운 무역 질서가 생기게 된겁니다.


그러나 미국  같은 경우는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인건비가 장난이 아니게 비싼 나라입니다. 기업은 채산성을 극대화 하기 위한 이익 집단입니다. 그러다보니 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자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기업의 이익을 최대로 하기 위해 지출이 되는 항목을 최대로 줄이려 합니다.  또한 경영자들의 입장으로는 매년 노조와 골머리 아프게 임금 협상을 하여야 하고 인건비는 매년 상승을 하자 생산 시설을 외국으로 옮기는 일대 거사(?) 일으키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소위 아웃소싱 이라고 부릅니다. 이러다보니 자국내 공장이 없어지자 근로자들의 입지가 점점 축소가 되는 겁니다. 결국 직업을 잃는 근로자가 거리를 방황을 하는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된겁니다. 이 부분은 노동 쟁의만 일삼는 아니 그런 노동 쟁의를  뒤에서 조종을 하는 귀족 노조 간부들이 꼭 음미를 해보아야 할 내용입니다.


그러다보니 그런 근로자들의 사회적인 불만이 증폭이 되면서 현 정부의 경제 정책과 우리가 구케 의원 쓰레기들을 경멸을 하는 것처럼 미국 근로자들은 제도권 정치인들을 경멸을 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공화당 대선 주자인 트럼프가 일거에 미국인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것도 이와 무관치 않음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제가 기술코자 하는 내용은 근래 자유 무역으로 인해 직업을 잃은 미국 근로자들의 모습과 미국의 현 정치 상황을 실제 근로자들을 등장을 시켜 현장감을 더한 내용으로 묘사를 했습니다. 또한 한국의 제도권 정치인들과 귀족 노조 간부들 그리고 반대만을 일삼는 소위 운동권 정치인이라는 작자들은 권력을 찬탈한 이후, 국민의 생활권 보장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최저 임금 인상과 근로 시간 단축으로 월급 봉투에 의존해 사는 월급 생활자들에게 상대적인 박탈감과 최저 임금 인상으로 자영업자들의 연쇄적인 폐업으로 나라 경제의 근간이 되는 시민 경제가 점점 베네주엘라나 공무원을 무분별하게 늘려 고용 창출했다는 이상한 통계로 결국 나라를 말아먹고 세계 통화기금인 IMF에게 구제 금융을 해달라고 애걸복걸했었던 과거 그리스의 좌파 정부의 모습을 현재 달님 정권과 비교하고자 함입니다!!












Maurice King은 병원 시설에 설치되는 가구를 만드는 공장에서 어느날 갑자기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을 듣기 전까지 43년을 근무를 한 경험이 풍부한 일반 근로자 였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2012년  위스콘신 주 스티븐슨 포인트에 위치한 그가 일을 했었던 공장은 중국으로 공장을 옮기면서 175명의 근로자는 하루 아침에  직장을 잃었었고 62세인 해당 회사의 노조 회장은 지금은 오후 2시서 부터 밤 11까지  선풍기를 만드는 공장에서 일을 하는 근로자로 전락을 한겁니다. (이 부분은 노동 투쟁만을  일삼는 한국의 귀족 노조들이 필히 참고를 해야 할 내용이기도 합니다. )



매주 금요일 그는 아내와 함께 생선 튀김집에서 저녁을 먹었던 그런 외식은 이젠 더이상 할수가 없었고 휴가는 꿈도 꾸지 못할 뿐더러 곧 은퇴를 해야겠다는 계획도 이젠 물거품처럼 사라지게 되었던 겁니다. 글로벌 경제 개념에 있어 많은 경제 학자들이나 정부 관리들은 이런 경제 구조는 곧 위대한 미국을 건설을 하는데 있어 아주 중요한 요소라 이야기를 하나 실제 현장에서 일을 하는 근로자들은 이런 아웃 소싱은  근로자들에게는 사형 선고나 마찬가지라고 반대 의견을 내놓고 있는 겁니다.


블루 칼러 노동자들이 많은 위스콘신과 미 중부 지방의 많은 근로자들은 그들이 지난 몇년간 보아온 공장 폐쇄와 같은 사형 선고에 대한 분노를 이번 대선에 반드시 표출을 시키겠다고 벼르고 있는 형극이었는데 실제로 그들의 많은 수가 트럼프에게 귀중한 표를 던진 것으로 집계되고 있기도 합니다.. 한때 기계 공업의 총아로 알려졌었던 밀워키 같은 곳도 심상치 않은 경제 활동에 많은 근로자들이 사태의 심각성을 팡가하고 있는 바, 지난 1990년대 중반까지 위스콘신은 멕시코, 중국으로 기업이 이전을 하는 바람에 약 68000개의 일자리가 없어졌었고 물론 이런 상황이 기업의 해외 이전의 이유가 다는 아니고 주택 경기의 침체와 광산업의 침체도 한몫을 담당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밀워키 남부 지방에 있는 인구 2만명의 소도시에는 중장비 화사가 있었는데 해당 업종의 경기 침체로 회사 직원이 800명이었던 것이 600명이 해고가 되는 바람에 해당 지역의 경기가 급전직하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해당 회사의 노조 지부장이었던 브랫은 당시의 모습을 회상을 하면서 그 충격으로 한동안 커뮤니티는 회생을 하지 못했었고 아직도 그 여파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Kohler와 같은 배관 설비를 생산하는 회사가 인디아, 차이나, 그리고 타이완으로 이전을 하면서 이 공장에서 일을 했었던 근로자들이 하루아침에 직장에서 밀려나는 아픔을 맛보아야 했었고 또한 밀워키 주의 주도인 메디슨에 위치한 고기 가공 공장인 Oscar Meyer는 향후 2년 동안 약 1000명의 근로자를 감원할 예정이라 회사의 존폐가 경각에 달렸고 94번 고속도로 동쪽에 위치를 한 Tyson 이라는  고기 가공 업체도 400명의 직원을 감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메디슨 시의 시장인 데일 오퍼멘은 이야기 하기를 자신이 알고 있는 많은 실직된 사람들은 지난 30년 동안 이력서를 써보지 않았었고 근래 온라인으로 신청을 하는 구직 서류 조차도 익숙치 않은 세대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해당 지역의 암울한 경제 상황을 에들러 표현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같은 경제 상황과 2016년 대선이 맞물리면서 급진적이고 사회주의 성향을 보이는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가 강세를 보이고  좌충우돌을 하는 이제까지 변방에 있었던 도날드 트럼프가 공화당 선두 대선 주자로 자리메김을 하는 것은 분노한 미국 근로자들의 마음과 무관치 않다고 많은 이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 기업의 노조는 빠르게 움직이는 기업 경영자들의 아웃 소싱에 대해 과거와 같이 투쟁 일변도의 노조 지키기에서 이제는 경영자와 노조가 한 마음이 되어 어떻게 하면 한사람의 근로자라도 회생을 시킬수가 있는가에 대해서 머리를 맞대고 의논을 하는 것과는 달리 회사의 운영의 적자 일로에 있고 동종의 산업이 점점 사양화를 걸어 회사의 재정이 악화가 되어 공장 문을 닫아야 할지 모르는 시점에 연봉을 올리달라거나 자신의 자녀를 먼저 채용을 해야 한다는 귀족 조조의 모습을 보이는 한국 노조들과는 너무나 판이하게 다름을 볼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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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5 - [생생 미국이야기!!] - 인건비 절약을 위해 중국이 아닌 미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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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문이나 여행을 오지 않으신 분이라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니 대표적인 관광지의 하나로 꼽히는 앨로스톤 국립 공원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Yellowstone National Park에는 매일 정기적으로 뜨거운 수증기와 온천수가 하늘로 치솟는 그런 웅장한 광경을 보기 위해 세계 여러 나라의 관광객들이 줄을 지어 방문을 하고 있고 이미 소멸되었다고 생각을 한 여러가지의 동식물이 발견되는 그러한 천혜의 모습이 잔존을 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미 연방 정부는 그 공원을 국립 공원으로 오래전에 선정했었고 자연 보호를 위해 법을 개정을 하고 자연 보호 정책을 위반하는 그 어느 누구에게도 일벌백계의 잣대를 들이되는 그러한 정책을 취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그런 자연 보호 정책이 미국인들 사이에는 몸에 익숙해졌고 외국에서 온 일부 개념이 없는 관광객들이 자연 보호에 위반하는 행위를 할때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기도 합니다.


그런데 가끔 신문 지상에 보면 개념이 없는 한인 관광객들이 외국 관광지에 가서 볼쌍사나운 행동을 해 현지인들의 원성을 사는 경우를 종종 듣기도 합니다. 또한 매년 이맘때만 되면 북가주 해안( northern California)에는 전복 채취 시즌이 도래를 해, 많은 채취꾼들이 몰려들고 있는 바, 미국 공원 당국이 규정을 한 적정 크기에 미달한 전복 채취시 도로 놓아주어야 하고, 몇개 이상 채취는 금지를 하며, 이미 채취를 한 전복은 절대 판매를 하면 안되지만 친지 혹은 친구들에게 나누어 줄수는 있으나 이러한 규정을 무시를 하고 무단 채취를 하다 미 공원 당국에 적발이 되어 규격 미달의 전복 3마리를 잡아 몰래 숨기고 가다 벌금 10만불을 물었던 어느 한인의 기사가 이곳 지역 언론에 보도가 되어 한동안 한인 사회에 회자가 되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미국 관광객이 지난 5월 9일 엘로스톤 국립 공원의 명물인 바이손(bison)이라는 우리나라의 소와 같은 종류의 새끼가 도로를 배회하는 것을 본 관광객이 혹시 차에 치일까 자신의 차에 태워 공원 사무실에 데려다 주었는데 이로인해 법적인 처벌을 받아야 하는 이야기가 지금 미국 사회에 회자가 되고 있는 바,  현재  강력한 자연 보호 정책이 과연 옮은 것이냐에 대해서 찬반양론이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생생 미국이야기에서는 근래 신문 지상과 인터넷상에서 뜨겁게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미국의 자연보호 정책에 대해 자세하게 들여다 볼까 합니다!!













지난 5월 초,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 국립 공원인 엘로스톤 국립 공원의 대표적인 동물인 우리나라의 소의 일종인 바이손(bison) 새끼가 사망을 하면서 이와 관계된 관광객이 법적인 처벌을 받을 지경에 놓이면서 잘못된 처사다! 아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라는 찬반양론에 휩싸이면서 일대 언론의 주목의 대상이 되었고 미국 자연 보호 정책에 대해 다시한번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되었던 겁니다. 


지난 5월 9일 해당 국립 공원을 운전을 하고 지나가던 어느 관광객이 바이손 새씨가 도로를 서성이는 것을 보고 아마 어미소와 떨어졌던가 아니면 버려진 새끼라 생각을 하니 측은한 마음이 들기도 해 그 새끼소를 자신의 뒷트렁크에 태워 국립 공원 사무실에 데려다 주었던 겁니다. 후에 국립 공원측은 그 새끼소를 자연으로 다시 놓아주었고 이런 사실을 직시를 한  관광객의 행동에 대해  자연 보호를 내세우는 국립 공원의 규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법적인 조치를 강구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사람의 손길이 닿은 새끼는 무리로 부터 배척을 당했으며 이로인해 어린 소의 생존에 심각한 영향을 받은 것을 안 공원측은  과거 이런 사례로 인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 어린 소들이 생존에 성공치 못하고 같은 무리로 부터 배척을 당하면서 자연사하는 경우가 잦았던 예를 들어 강력한 조치를 취했던 겁니다. 이에 대해 해당 관광객은 당시 어린소를 발견할 당시 해당 공원측에 휴대 전화로 연락을 취했던 바, 당시 오지로 인해 휴대 전화가 공원측과 연락이 닿지않자 그 관광객은 트렁크에 태워 공원 사무실에 내려주었던 것인데 엄밀하게 이야기를 해서 이러한 행위는 위법인 것을 몰랐던 겁니다.


당시 그 어린소를 인계를 받은 공원 사무실측은 인근지역에 서식하는 바이손 무리에게 놔주었던 것인데 어린 소는 무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자꾸 도로로 내려왔던 겁니다.  그로인해 어린 소 자신과 관광객들에게 위해가 된다는 것을 안 공원측은 해당 어린소를 영원하게 잠재우기로 하고 또 그렇게 실행을 했었던 겁니다.


이런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당 공원측에 연락을 해 왜? 어린 소를 죽여야 하느냐에 대해 질문을 하기 시작을 했었고 해당 공원측은 일단 자연을 떠나 인간의 손을 닿았을 경우 혹시 있을지 모르는 박테리아 오염으로 해당 바이손들의 생존에 영향을 끼칠까 일단 자연을 떠나 이간의 세계로 내려온 바이손들은 일정 기간동안 관찰을 받은 다음 자연으로 돌려 보내는 것이 상례인데 이 어린 소는 즉시 바이손 무리들에게 보내졌었으나 같이 어울리지 못하고 자꾸 도로로 내려와  영원히 잠재울수 밖에 없었다고 해명을 한겁니다.


또한 해당 공원측은 이러한 바이손 무리들과 접한 관광객들은 최소한 25 야드 즉 23 미터 정도 떨어져 있어야 하며 바이손 숫컷은 키가 최대 2 미터, 900kg의 하중, 암컷은 450 kg 정도의 하중이 나가는 것으로 그들이 질주시 최대 시속 50 km가 되어 충돌시 샘영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치명상을 바게 되므로 가급적 바이손과 접촉을 금한다는 이야기로 해당 국립 공원측의 자연 보호 정책에 대해 관광객들의 이해를 구하기도 했습니다.


근래 미국 의 유명 관광지를 방문을 하는 미주 한인들 혹은 한국서 오신 관광객들이 많습니다. 위에서 설명을 한것처럼 규정 미달의 전복 3마리를 잡아 몰래 가지고 가던 어느 한국 관광객이 공원측의 조사로 적발이 되어 벌금 10만불을 내야 했었던 사례처럼  미국의 자연 보호 정책은 한국의 그것과는 너무 달라 그럴수도 있지! 하는 안이한 태도를 견지를 하다가는 망신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유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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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6 - [생생 미국이야기!!] - 80불이 11억 달러가 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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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크레딧이 아주 좋아야 한다는 전제하에 위에 있는 제목처럼 다운 페이가 거의 없이 주택을 구입을 하는 우리에게 무척 생소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선남선녀가 만나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해 그들의 보금자리인 주택을 마련하고자 하는 열망은  모든 분들의 선망의 대상입니다. 그러나 갓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을 잡아도 페이먼트로 얼굴진  미국 사회에서 현금을 모으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더우기 갑자기 차가 고장으로 repair shop에 한번 들어가면 엄청 많은 금액을 지불해야 하다보니 통장에 돈이 모이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니 주택을 구입시 들어가야 하는 다운 페이를 마련한다는 것은 언감생심 입니다.


물론 위에 있는 제목처럼 다운 페이 없이 주택을 살수 있다!@! 라는 이야기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에이전트,융자 업자들의 광고나 선전에서 들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들과 혹은 은행 관계자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  설사 다운 페이를 한다해도  좋은 이자를 받기 위해서 다운 페이를 더 해야한다!!  라는 말을 듣기 일쑤입니다.


그런데 다운 페이가 거의 없이 주택을 구입할수 있다는  그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 있기에  본 포스팅에서는 미래의 주택 구입자 혹은 지금 당장 다운 페이 없이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주류 정보를 토대로 나름 기술을 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3프로 미만의 다운 페이를 가지고 주택을 구입할수 있다면 에이!!  그런게 어딨어? 라고 하시던가? 혹은 그걸 나도 알고 있어!!  라고 이야기를 하실 겁니까??  후자보다 전자가 무척 많을 겁니다. 왜냐하면  다운 페이 없이 집을 살수 있다는 이야기는 광고나 동종 업체의 관계자로 부터 수천번 들었었으니까요. 그런데 우리가 모르는 이런 프로그램이 약 2000여 가지 이상이 된다고 하며 그렇게 해서 집을 사도 클로징 비용이 걱정이 되어 그것도 힘들다!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을 위해 그런 비용 조차도 줄여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데 안타깝게도 이런 내용을 바이어는 물론 동종 업계의 전문가가 라고 자처하는 양반도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사무실이 있는 RealtyTrac 혹은 애틀란타에서 부동산 에이전트를 하는 어느 회사는 그런 프로그램이 현재 약 2300여개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데 그런 프로그램을 사용을 하는데는  소득이나 집 가격의 제한이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바이어의 소득은 연 104000불 그리고 집 가격은 823000불에 제한을 둔다고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로는 만약 이런 제한 조항을 따른다면  미국에 있는 780만채의 주택과 콘도의 86프로는 이런 캐터고리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편차도 지역에 따라 차등을 보이고 있는데 뉴욕이나 SF인 경우는  겨우 30프로 미만이 포함이 되고 미시간 주에 있는 웨인 카운티 같은 경우는 94프로에 포함이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비교를 하면  군인이나 군인 제대자들에게 혜택을 주는 VA Loan가 아니냐?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RealtyTrac의 다렌 블롬퀴스트에 의하면  에이전트나 융자 업자가 조금만 신경을 쓰면 이런 좋은 조건의 융자 프로그램이 있는데왜? 소개를 안하는지 궁금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 결국 이런 프로그램은 소위 말하는 이러한 프로그램은 여러 경로를 통해서   Loan fee가 거의 없기 때문이 아니겠느냐? 라는 조심스런 견해도 내놓습니다. )


2차 융자의 이율 조정!!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는 기관은 여러분이 거주하는 시, 카운티, 지방 주택 관리국, 혹은 여러분이 근무하는 고용주에 의해서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Community Seconds와 같은  프로그램은 클로징 코스트를 줄이기 위해 적거나  혹은 무이자로 1차 융자로 대출을 해주고 매년 재정적으로 어려운 세대주나  급작스런 경우를 당한  세대주에게 모게지 변제를 연기를 시켜 주기도 합니다. (1차 융자보다 높은 이율을 가진 2차 융자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일부 포함) 또 다른 예는 Mortgage Credit Certificates 같은 경우는  모게지를 변제를 하는 기간동안 매년 2000불의 텍스 크레딧을 주며 포클로저에 직면한 이들에게 모게지 회사로 부터 시달림을 당하는 세대주에게 활력을 불어 넣는 그런 프로그램도  있다고 합니다.

REaltyTrac의 설명에 의하면 이러한 프로그램을 이용을 할 경우는  평균 11565불의 다운페이먼트 지원을 받는다 합니다. 예를 들어서 만약 25만불의 주택을 3프로의 다운페이를 지불하고  구입을 한다면 다운페이는 7500불 정도가 됩니다. 거기다가 클로즈 비용을 이야기 하는 여러가지 비용을 추가를 하게 되면 약 13000불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면 클로징 비용을 약 200불로 줄일수 있다고 합니다.


주류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이유는  부동산 활성화를 통해 경기 진작을 고양하고  특히 젊은층들이 다운페이가 없어 주택을 구입치 못한 경우가 빈번하여  정부 차원에서 실시하는 그런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작년 말 Federal Housing Finance Agency는 훼니메나 후레디 맥에 행정 명령을 발동을 하여  최소한 5프로의 다운페이 정책을 3프로로 낮출것을 지시를 했다고 합니다.


또한 RealtyTrac의 보고서에 의하면  평군 소득 54417불을 버는 가장이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 20프로의 다운 페이를 만드려면 약 12년을 모아야 겨우 20프로의 다운페이를 만들수가 있다고  하는데 이 통계는  자신의 소득에 50 프로를 저축을 한다고 가정을 할때 추산되는 숫자라 합니다. 만약 이런 가정이 3프로 다운페이 정책을  제공을 한다면 2년 후에 다운페이를 마련해 주택 구입에 나설수 잇는 여력이 되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고 이야기를 바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적절한 프로그램을 융자 업자나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모른다는데에 있다고  RealtyTrac 관계자는 이야기를 하면서 미국 성인의 70프로는 이런 프로그램 자체도 모른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비치고 있습니다. 현재 이런 프로그램이 잠을 자고 있으며 사장이 되고 있는데 발빠르게 변하는  주택 융자 시장에 에이전트들이 빠르게 대응치 못하는 것을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또다른 문제는 집을 파는 셀러들이 3프로 다운페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바이어 보단 20프로 다운 페이 혹은 현금으로 집을 사는 바이어를 더 선호를 해 경쟁에서 뒤쳐지는 양상을 보이는바 시중에 주택 건설을 토해 더 많은 주택을 공급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 주위엔 주류 사회에서 벌어지는 이런 양질의 프로그램이 많이 있음을 알지를 못합니다!!

더우기 미국은 지방 정부 중심의 제도를 가지고 있는 나라라  주정부, 시정부 그리고 더나아가  카운티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이 다 같을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집을 구입을 할때  부동산 에이전트나 융자 업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나 위에서 보신 바와 같이  에이전트나 융자 업자들의 대부분은 이러한 바이어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내용을 모르는 경우가 다분합니다.  그러니 이런 지식에 문외한인 바이어들은 오죽 하겠습니까?? 비록 주택을 구입을 할때  에이전트나 융자 업자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결국 마지막 결정은 바이어인 본인이 하는 겁니다. 만약 주택을 구입을 한다면 100프로 이들에게 의존치 말고 스스로 공부를 하십시요!! 먼저 주택 예정 지역에 Low Down Payment Resource Eligibility를 써치를 하시면 원하는 해당 지역의 모게지 프로그램이 나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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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2 - [생생 미국이야기!!] - Google에 근무하는 그 청년이 트럭에서 거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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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여행을 오는 한국인들이 제일 어색케 하고 난감해 하는 것이  영어 구사의 어려움도 있지만  사실 식당에 가면 식사 후, 팁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없어 난감해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소위 그들의 변을 들어 보자면 내가 돈내고 먹는 음식인데 거기다가 왜? 봉사료를 내야 하나? 그런 봉사료는 그 음식값에 포함이 된게 아니냐?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그분들은  미국의 문화에 익숙치 않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팁에 대한 문제는 무척 민감한 사안이라  정치 이야기나 종교 이야기는 결론이 없어 한번 논쟁이 붙게 되면 끝이 없다고는 하나 이 팁에 대한 문제도  결론이 없을 정도로  미주 한인 사회에서는  뜨거운 감자로 통할 만큼 논쟁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게시판에 이런 팁 이야기가 나오면  밤이 샐 정도로 논쟁이 붙는 사안이 되어 나중에 가선 육두 문자가 오가는 그런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팁이 점점 오른다 합니다.  일반적으로  아주 격조있고 하얀 테이블보가 깔려있는 그런 고급스런 식당, 밥을 먹으로 가는게 아니고 우아함과 격조있는 분위기를 맛보러 간다는 어느 정신 나간 사람의 표현을 빌리자면 팁은 15프로다!!  라고 이야기는 하는데 근래 그런 팁이 25프로 혹은 그 이상을 상회를 한다는  이야기가 조심스럽게 퍼지고 있는가 반면, 팁의 자체를 우리 레스토랑에서는 없습니다! 라고 하는 신선한 캐치프레이즈를 내거는 그런 한발 앞서간 업주들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팁!! 어디까지 갈거니?? 라는 주제로 팁에 대한 근래의 미국인들 사이에 조용하게 번지는 팁에 대한 거부감을 자세하게 묘사할까 합니다.









우리가 이제까지 알고 있었던  하얀 테이블보가 깔려있고  나비 타이를 맨 웨이터 웨이트레스가  정중하게 주문을 받고 은은한 조명 아래 격조있는   음악이 흘러 나오는 레스토랑에 가면 최소한 팁은 15프로를 놓고 나와야 한다!! 라는 이야기가 정설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15프로는 커피샵이나  그외 햄버거 샵과 같은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레스토랑에서나 통하는 이야기고 이런 격조있는 식당에는  25 프로를 줘야 한다는 이야기가 살금살금 퍼지고 있습니다.


잠깐!! 팁에 대한 결정은 식당을 이용하는 소비자한테 있는데 왜? 소비자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가? 라는 불만조의 이야기가 소비자들로 부터 나오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불만 사항 내용중에 소위 말하는 기술 혁명을  앞세운  문명의 기기에서도 찿아 볼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이 패드 소프트 웨어를 만드는 어느 엔지니어가 경험을 한 내용인데요, 자신이 튜나 샌드위치를 시켰다 합니다. 물론 카운터에 있는 계산원은 계산을 하고  손님이 터치 스크린에 결재를 하게 되어있는데  거긴에 팁이 15프로, 20프로, 그리고 25프로라고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no tip!! 이라고 적혀 있기도 했었다 합니다. 사실 손님 입장으로 봐서는  터치 스크린을 누르는 것보단 직접 테이블에서 팁을 주는게 더 마음이 편한데 말입니다. 물론 이런 터치 스크린으로  10불 미만으로 구입을 할땐 팁이 없다는 옵션이 있긴 하지만  손님들은 스크린에 1불, 2불, 3불의 팁이라는  내용을 보게 되는 겁니다. 만약  커피를 구입하러 커피샵에 들렸을때  이런 내용의 메세지를 보면  과연 몇명이나 팁을 놓고 나오지 않을까요??  이렇게 터치 스크린을 이용하는 비지니스는 손님들에게 팁을 완곡하게 요구하는 형태라고 이 엔지니어는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델리샵에 근무하는 계산원은 잔돈을 줄때 이런 씨스탬을 이용해 손님에게 팁을 제외한 나머지 돈만 준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이러한 tip 씨스탬은 소비자로 하여금 주머니를 뒤지게 하여 가급적 팁을 내게 하는 그런 씨스탬인 겁니다. Squirrelers라는 재정 블로그를 운영을 하는 Ray 라는 블로거는 이러한 씨스탬은  팁의 확산을  더욱 가중을 시키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fast food chain 이라던가  세차방 같은 곳도 이제는 팁을 놓는 jar(통)이 일반화 되었지만 결국 선택은 우리들의 몫이고 굳이 꼭 넣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를 합니다.


또한 예절 교육을 시키는 전문가인 조디 스미스는  마사지를 하는  업소에서 마사지를 받고 계산할때 영수증을 보니 팁이라는 명목에 20프로, 30프로 40프로 라는 항목이 있어 무척 놀랬다고 하면서 만약 이런 식으로 40프로의 팁을 요구를 한다면 물론 주지도 않겠지만 해당 관청에서 조사를 해야 할거라  하며 분개를 했습니다.  근래 고급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영수증에 팁이 30프로로 적혀 나오는 경우가 있었지만 결국은 소비자의 선택이지 그들의 선택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일부에서는 이런 팁의 상승을  수학 교육의 부재로  이야기 하는 그룹도 있습니다. 만약 150불이라는 식대가 나왔는데 팁이 10프로면  팁이 15불,  20프로면 30불, 30프로면 45불, 이처럼 계하기 편하지만 15프로 25프로 이러면 바로 계하지 못하니 업주들은  손님이 계산하기 편하게 끝자리 수가 0로 끝나는 씨스탬을  선택을 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수학 교육의 강화를 역설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렇듯 일부에서 벌어지는 팁 금액의 상승에 많은 미국 소비자들은  팁에 대한 건전성에 의문을 품기 시작을 했고 업주 또한 종업원에게 고용주 자신이 종업원에게 지불해야 할 임금의 일부를 손님에게 팁이라는 명목으로  전가를 하는 행태를 보이는 바, 근래 일부 한인 업소에서 손님에게 고지를 하지 않은채 일방적으로  20프로의 팁을 신용 카드 영수증에 기입을 했고, 이 내용을 모르는 손님은 다시 팁 15프로를 지불을 하였고 집에 돌아와 하도 이상해서  다시 보니 팁이 이중으로 나간 것을 알고 해당 업소에 불만을 토로를 했던 바, 결국 업주로 부터 속시원하게 설명을 듣지 못하고 팁을 이중으로 지불을 했었다고 해당 지역의 한인 게시판에 올렸던 내용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엘에이의 유명한 고깃집도  영수증에 팁이 첨부되어서 계산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  우리 한인들의 주의가 요망이 됩니다.


팁( tip )!!

이것은  업주의 몫은  아닙니다!!  그것은  손님의 선택 사항입니다!! 그런 선택 사항으로 손님이 놓고 간 팁을 종업원 몰래 유령 직원을 동원해 착복하는가 하면 마감시 팁 계산시에는 종업원이 모여서 투명성을 확인시키기 위해 삼삼오오 모여서 같이 하는게 상례인데, 어떤 요식 업소 주인은 팁이 든 통을 사무실에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혼자 계산하는 그런 음흉한(?)를 아주 내놓고 하는 그런 업주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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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 [생생 미국이야기!!] - 팁(tip) 지불을 거부한 어느 목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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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이 20대 후반 혹은 30대 초반에 결혼을 하셨다면 50대 후반 혹은 60대 초반이면 많은 분들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셨을 겁니다. 자신이 결혼을 해서  첫아이를 낳아 두손으로 안아보면서 내려다 볼때의 감정과 할아버지가되어서 손자 손녀를 안은 느낌은 다를 겁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의 어떤 어휘라도 표현이 안될 정도로 이쁘게 보일 겁니다.


그런 할아버지가  과거 미국에 이민을 와 밤낮으로 일을 했었고 자식 만큼은 대물려 고생을 시키지 않겠다고 자신은 먹고 입는 것조차도 최소한으로 하면서 아이들을 교육시켜 버젓한 주류 사회인으로 만들어 놓았고, 부모의 그런 고생을 보고 자란 아들 딸들은 이제 그만 쉬라고 이야기 하지만 집에서 두 내외가 멍하고 벽만 쳐다보면 뭐해? 라고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돈도 조금 모으고  은퇴를 하면서 근력도 떨어져 어디 돌아다니는 것도 귀찮고 이참에 죽기전에 아들 딸들에게 상속 계획을 세워 놓고  소위 어르신들이 마음에도 없는 말인 " 에이! 빨리 죽어야지!!"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면서  손자 손녀의 재롱을 보며 노후를 보내게 됩니다.


이렇게 우리 미주 베이비 부머 한인 세대들의 미래의 모습이 이런식으로 대부분 자리매김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 일은 한치 앞을 못보는 것이라 상속 계획을 아들 아니 딸아이에게 해놓았는데 아뿔싸!!  아들 녀석이 아침에 출근을 하다 교통 사고로 사망을 한겁니다. 아들을 잃은 슬픔에 잠긴 부모는 한동안 어쩔줄 모르다 겨우 냉정을 찿고 일상 생활에 복귀를 하게 되었는데 IRS가 가만히 두질 않는군요!!


자!!  어떤 연유로 IRS가 이 부모에게  스트레스를 주었을까요??

본 포스팅에서는 우리 주위에서 일어난 실제 광경을 자세하게 묘사를 함으로써 미래의 당신 아니 우리 손자 손녀에게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을 예측해 볼까 합니다.  











여러분은 조부모 세금(Grandparents Tax)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예를 들어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재산이 조금 있다던가 주택이 있다던가 해서 사정이 있어 아들 딸에게 주지 못하고 손자 손녀에게 주어야 하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이럴 경우 만약 IRS가 알게 되면 세무 당국은 이러한 내용을 주시하게 됩니다. 그래서 상속세라는 명목으로 세금을 추징하게 되는데 이뿐만 아닙니다.  1986년  IRS는 양도세 혹은 GST 세금이라는 명목으로 또다른 세금을 추징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이럴 경우 내용을 면밀하게 파악을 해 최소한 GST 텍스라도 피해가야 합니다.



GST 세금이란 무엇인가??

만약 당신이 손녀 손자 혹은 증손 더 나아가 고손에게  재산을 상속시킬 생각이 있다면 더욱 더 이 내용을 보셔야 합니다. 특히 이혼이 점증하는 세상에 아들 딸들이 결혼을 해서 잘 살면 되는데 자칫 이혼이라도 하면 그 사이에서 난 손주들이 있기 마련 입니다. 더우기 혈연을 중시하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혈연을 중시하는 생각이 강해 그래도 내 핏줄!!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보통 이러한 세금은 부자에게만 적용이 되는게 상례인데 만약 일반인들이  손자 손녀 그 이하로 내려가 재산을 상속케 한다면 이또한 이런 조항에 적용되는 세법입니다. 예를 들어 당신의 아들에게 재산 상속의 트러스트를 남겼습니다.  그러나 아들이 사고나 혹은 병으로 사망을 했었을 경우 상속된 재산은 사망한 아들의 자녀한테 가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당신의 손자 손녀가 수혜자가 된다면   이럴 경우 GST 세금이 적용이 되는 겁니다  더 최악인 경우는 이런 세금이 상속된 재산의 40프로가  세금으로 내야 한다는 겁니다. 여기다가 상속세와 증여세가 추가가 된다면 세금은 천문학적 세율이 적용이 되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GST 세금을 피하고 직손자 손녀에게 줄수 있을까??

이런 GST 세금을 피하려고 한다면 손자 손녀에게 직접 증여를 하는 겁니다.  그러나 아들 딸들이 버젖하게 생존해 있는 경우는 그렇게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손자 손녀  한사람의 이름으로 증여를 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에게 증여를 한다면 543만 불 까지는 GST 세금이 면제가 됩니다. 배우자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니까 약 1083 만불까지는  GST 세금이 면제가 된다는 겁니다.

또한 이런 GST 세금과  증여세를 피하고자 한다면  손자 손녀에게 들어간  의료 비용과 등록금도 같이 합산을 해 정산을 하면 되는 하나 좋은 점은 상한선의 제한이 없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일년에 6만불을 하는 대학 등록금을 학교에 직접 지불을 한다면 등록금을 합산한 금액을 면제 받을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더나아가 매년에 14000불 까지는 어떠한  명목으로 증여를 해도 이또한  세금이 면제가 됩니다.



그런데 한사람을 거쳐  손자 손녀에게 증여를 한다면 이것은 기만 행위??

그러나 손자 손녀에게 가능성이 있는 수혜자  즉 contingent beneficiaries  혹은 손자 손녀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을 후견인으로 세워놓는 것을 소위 한다리 건너 증여를 하는 경우인데 이럴 경우  세금을 피하려 하는 절세로 사용이 되지만 엄격하게 이야기 하자면  기만 행위인 겁니다.  이럴 경우에는 반드시 증여세를 피하고자 한다면 form 709을 작성을 해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세금을 추징 다하는 경우의 예를 설명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400만불에 해당하는 주식을 성년인 딸아이에게 증여를 했습니다.  그런 딸아이가  그녀의 자녀에게 아버지한테 받은 주식의 일부를 사용을 하고 남은 돈을 딸이 사망을 하고 딸아이 자녀에게 증여를 된겁니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습니다. 543만불 까지는 증여세가 면제가 되는거니까, 또한 GST세금 또한 없게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딸아이의 자녀는 엄마가 죽기 전까 받은게 한푼도 없었으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아이의 엄마가 죽은 일년 후  주식의 싯가가 1500만불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자녀 일인다 750만불을 받게 되는 거니까 거기서 643만불 까지는 면제가 되니 나머지는 GST 세금 대상이 되는 겁니다.



결론은??

위에서 언급된  내용과 숫자는  우리 일반 미주 한인들에겐  피부에 와닿지 않는 내용이 될수도 있습니다!!

허나  미주 한인 이민 역사가 길어짐에 따라  재정 자립도가 향상이 되고  이런  상속문제에  자유롭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세금 보고 시즌이 되면 우리가 간과하는 내용, 그리고 세금과 관계되는 이런 일들이 우리 주위에 많이 있다는 내용과 세금 문제에 있어 복잡한 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잘 훈련이 되고 자격이 있는 세금 전문가와 상의를 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나름 기술을 한겁니다. 운전을 하다 사거리에 자유 여신상 복장을 하고 플랭카드를 흔들면서 세금 보고 60불!! 80불!! 하고 흔들어 되는 그런 상술에 넘어가지 말고 주위의 조언을 듣고 자격이 있는 전문가와 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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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 [생생 미국이야기!!] -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미국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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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집을 떠나 잠시 그동안 일상 생활에 찌든  몸과 마음에 안정을  취하려 한다면  그처럼 좋은 기회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연속해 돌아가는 바쁜 일상사에  여행이라는 단어는 나에겐 사치스러울 정도라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여행을  간다하면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  소풍 가기 전날  잠을 이루지 못하고 날밤을 샌 기억도  있는 것처럼 60대 장년이 되던 40대 중년이 되던  그 마음은 다 같을 겁니다.


특히 국내 여행이 아닌  해외 여행을 할시  이것저것 준비를 해야 할것이 많습니다!!

먼저 해당 국가에 입국시 필요한  여권과 비자 발급이 있어야 할것이며, 질병의 상태를  확인, 예방 접종도 필수고 하옇든 할게 많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준비를 해도  항상 빼먹은게 있고 또한 해당 국가에서 예상치 못한 돌발 사태가 벌어져  난감한 경우가 많고 더나아가  안전에 문제가 생기며 극한 경우에는  생명이 위태로운 지경에 처하게 되는 그런 중차대한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근래 여름 휴가및 방학을 맞이해 가족 , 부부 혹은 연인과 같이 해외 여행을 꾀하시는 분들이 점증하기에 우리 한인들이  해외 여행을 할시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일목요연하게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1. 탑승 시간에 늦어 비행기를 놓쳤다면??

항공사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하는 이야기!!  출발 2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을 해야 한다는 말 말입니다. 그런데 여행객들이 제일 실수를 하는 첫번째 입니다.  이럴 경우  탑승시간을 조정을 해야 하는데 대부분 본인이 낸 항공 요금에 추가로 내야 합니다. 비상금으로 사용할  신용 카드가 없이 여행을 한다면 여러모로 조금 불편하게 됩니다.  어떤 경우는 해당 항공사 책임자에 따라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을 감해주기도 합니다.  결코 직원에게 불손한 태도나 흥분하는 태도를 보이지 말고 차분하게 예의 있게 처신을 해야 합니다.


2. 자신의 수하물을 분실했을 경우!!

수하물이 제때 도착하지 않았거나 분실이 되었을 경우, 이또한 난감한 일입니다!! 즉시 항공사 직원에게 신고를 하시고 만약 연결되는 항공편이 없다면 절대 공항을 떠나지 말아야 하며 만약 있다면 반드시  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자신의 호텔, 그리고 인적 사항을 주시고 서명을 받아야 합니다. 만약 21일이 지나도 확인이 되지 않으면 공식적인 분실로 간주 100프로 보상을  받게 됩니다.


3. 항공편 취소!!

예기치 않은 기후 변화로 취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 여행 보험을 가입을 했다면  보상을 해주는 경우가 대부분!! 항공편 예약 약관을 확인을 하십시요!!


4. 자연 재해??

예를 들어 도착 예정지에 화산이 폭발을 했다던가, 혹은 홍수가 났다던가,  하는 경우 상상조차 하기 싫은 시나리오 입니다. 이럴 경우 여행사에 접촉을 해 주의 사항을 듣고, 같이 동행을 한 동료들의 안전을 확인을 하고  절대 호텔 밖을 나가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해당 항공사에 전화를 해 비상 출발을 미리 숙지를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5. 정치적인 불안정, 그리고 사회 불안!!

여행을 하는 국가에 정치적인 불안정이나  사회적인 동요가 일어난다면 여행을 하기에는 엄청 불편하게 됩니다. 아니 생명까지 보장을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자국 외무부나 국무부 같은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여행 국가의 정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주의 사항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여행중 갑자기 그런 일이 발생을 하면 절대 데모 군중에 휩쓸리지 말고 그 자리를 빠져 나와야 합니다.  또한 자국 대사관에 연락을 하고 자신의 위치를  이야기 하고 여차하면  대사관 혹은 영사관으로 직접 가 여권을 보여주고 도움을 요청하십시요!!


미 국무부 홈페이지  http://travel.state.gov/content/passports/english/alertswarnings.html


6. 휴대품을 도난 당했을 경우!!

여행객들에게 가장 많이 닥치는 불상사중의 하나입니다. 귀중품은 가급적 집에 두고 출발을 하시고  돈이나 여권 같은 경우는 직접  몸에 지니고 본인의 지갑이나 purse같은 것은  잘 보관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절도범이나 강도를 만나는 것은 예상치 못한 일이라  이런 경우에 직면을 하게 되면 절대 주저하지 마시고  달라는데로 다 주시고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합니다. 생명은 돈보다 우선입니다!!  또한 현금과 크레딧 카드는 한곳이 아닌 따로 가지고 다니십시요!!


7. 여권을 분실했을 경우!!

여행객들이 제일 당황케 하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여행전 휴대폰에 여행하는 해당 국가의 자국 대사관 혹은 영사관 정보, 여권 정보를 입력 하고 출발을 하십시요. 만약 여권을 분실을 했을 경우는  대사관, 여사관에 신고를 하고 이때 빠른 서비스를 원한다면 추가로 비용을 지불을 하면  신속하게 받을수 있습니다.


휴대폰의 발전과 여행객들의 기지로 이런 경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하시는 준비성이 강한 분들이 많습니다.  

허나 자국이 아닌  외국에 나갔을때 평소 신중, 냉정한 분들도 당황을 하게 마련입니다.  절대 침착성을 잃지 말고 냉정하게 대처를 한다면 별문제 없이 편안한 여행을  즐길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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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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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시기 산삼!!  머시기 코리아!!
가끔 엘에이에서 오는 인터넷 라디오나 신문 혹은 한국 마켓을 갈라치면  계산대에서 기다리다 우연치 않게 쳐다보게 되는 미주 한인 방송의 선전에 나오는 건강 보조 식품의 선전 입니다! 그들의 말을 빌리자면 이 건강 보조제를 복용을 하면  암에 노출이 되지 않고 중 장년 이상이 되면 종합 선물 세트처럼 달고 다니는 고혈압, 당뇨는 저리 가랏!!  입니다.  그것만 있으면 다행입니다. 밤이 무서운(?)  남성들에게는  밤이 너무 너무 짧다!! 라는 
생각케 해주며 일단 드셔 보시면 압니다! 라고 입에 침을 튀기며 선전을 하며 변강쇠는 과거의 인물이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겁니다!! 라고 극찬하고 주름살이 늘어가는 중년 여성에게는 팽팽한 젊음을 가져다 준다 합니다.
 
어떻게 보면 진시황이 부러워할 정도로 만병 통치약, 불로장생 약이 한인 타운에 판을 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뉴욕에서는 이러한 건강 보조제가 철퇴를 맞고 있습니다.  한인업체가 생산한  건강 보조제가 철퇴를 맞았냐구요? 아닙니다!!  뉴욕 주 법무부는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있는 Target, Walgreen, GNC, 그리고 월마트에서 판매하는 건강 보조제에 대해 철퇴를 내린 겁니다 . 물론 뉴욕 주 법무부는 그동안 소비자 단체의 고발과 소비자 불만 그리고 건강 보조제에 의한 후유증이 다수 접수가 되었는바 내사를 벌인 끝에 제재 조치를 내린 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뉴욕 주에서 벌어지는 건강 보조에 대한 주 법무부의 대대적인 단속과 근래 한인이 많이 보는 방송과 신문 지상을 통해 한인 사회에 만연된 검증되지 않은 건강 보조제 판매와 무분별한 광고 내용에 대해 비교하고자 하며 그것이 미국 국내법에 저촉이 되지 않는지 의구심을 가지면서 나름 기술할까 합니다.
















지난 12월 뉴욕 주 법무 장관은 미국의 4개 유명 업체에 사기성과 인체에 해로운 건강 보조제를 진열대에서 즉시 없애라는 시정 명령을 내렸습니다. 관계 당국에 의하면 이런 시정 명령을 받은 업체는 우리에게 친숙한 GNC, Walgreen, Target, 그리고 월마트라고 발표하면서  해당 제품에 명기된 성분은 아예 넣지 않았거나, 쌀, 보리와 같은 곡물을 집어넣고 마치 비싼 제품을 넣을 것처럼 호도를 했으며, 어떤 보조제는 극심한 앨러지를 초래를 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또한 뉴욕 당국은 그동안  건강 보조제의 질과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의 고발과  마치 해당 제품이 질환을 치유하는 것처럼 호도를 하는 의약품 관리법을 위반하는 사례가 있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미 식품 의약  안전국인  FDA는  몇몇 보조제에서는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성분이 있다는 의견이 제기가 되었으며  이에 뉴욕 주 사정 당국은 해당 업체에게 만약 시정 명령에 순응치 않을 경우 법적인 제재및  형사 고발을 당할거라는 공식 내용을 위의 업체들에게 전달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월그린에서 판매를 하는 인삼 성분이 들어가 있다고 선전한 보존제는 실상 마늘과 쌀가루가 들어가 있었으며, 월마트에서 파는 기억력을 향상 시켜준다는 Ginko라는 보조제는 실상 밀과 말린 무가루로 만든 제품이며,  타켓에서 파는 건강 보조제의 3가지 중에 Ginko, St. Johns는 실제로 쌀가루, 말린 콩, 그리고 말린 당근 가루로 만든 보조제며,  GNC에서 판매를 하는 제품중  아예 성분이 명기가 되지 않았거나, 그 명기되지  않은 제품중  땅콩 에러지가 잇는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땅콩 성분이 들어가 있는 것도 있다 합니다.


이에 대해 뉴욕주 법무 장관인  에릭 슈나이더맨은   언급된 제품의 대부분은 명기되지 않은 성분,  오염된 성분 그리고 소비자를 호도를 하는 기만 행위로 얼룩진 제품이었다고 설명을 합니다. 이러한 뉴욕주 법무 장관의 성명이 뉴욕주의 굵직한 언론을 타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문의를 해오고 있다는 이야기도 덧붙혔습니다.


이에 대해 월그린은 전국적으로 산재한  월그린에 공식 서면을 보내 모든 해당 제품을  수거하도록 명령을 했으며,  월마트인 경우는 해당  제품을 공급한 공급 업체와  접촉을 시도, 원인 파악과 적절한 조치를 취해 달라고 공식 항의를 했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또한 GNC는  뉴욕 주 행정 당국과 긴밀한 접촉을 통해  해당 문제를 풀기로 하였고,   Target은 아직 공식적인 반응이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지난 2013년  미국 16개 주에서 간염이 창궐을 했었는데, 그 원인을 조사했었던 방역 당국은  75명이 감염된 사실을 확인을 했었고  이중 3명은 간 이식을 받아야 했었고 1명은 사망에 이르게 한것도 오염된  성분으로 만든 건강 보조제로 인한 사고로 밝혀졌던 것처럼 이같이 뉴욕주 당국과  행정 당국이 긴장을 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 비롯되었던 겁니다.


현재 우리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대도시를 주변으로  " 이 약만 드시면 당뇨는 물러간다!! "  어디 어디서  채취한 산삼으로  불치병, 성인병을 치유한다는 이야기와  회춘과 정력을 일취월장 시킨다며  4-5명의 남자들이 서로 쑤근대며  선전을 하는 빨간병에 든 건강 보조제등,  과연 이러한 제품들은  뉴욕 주와 같은  철저한  검증이 없기 때문에 한인 사회와 방송을 통해  선전이 되는건지?  과연 캘리포니아  사정 당국은 이러한 내용의  건강 보조제의 효능과 성분을 확인을 하는건지 무척 우려스럽습니다. 아니면 " 명기되지 않은 성분,  오염된 성분 그리고 소비자를 호도를 하는 기만 행위로 얼룩진 제품이었다고" 강조하는 미 뉴욕 사법당국의 수장이 언급한 경고의 내용도 미주 한인 건강 보조제 업체들은 진정 상관이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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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0 - [생생 미국이야기!!] - 가격으로 장난을 치다 들통이 난 어느 유통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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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경찰의 불신 검문이나 혹은 경찰과 연류된 총격 사건으로  흑인 청년이 사살이 되는 사건이 자주 발생이 되어 한동안 미조리 주 퍼거슨이라는 도시를  무정부 상태로 빠지게 했었고  지방 정부의 수사를 믿지 못하겠다는 흑인 커뮤니티의 반발을 의식해 연방 경찰과 연방 법무성이  대거 수사에 착수하는 기미를 보였었고 그런 이후 한동안 잦아드나 했던 경찰에 의한 흑인 청년 피살 사건이  또다시 미국 여러 지역에서 벌어져 진정 그러한 총격 사건에 인종 차별이라는 빌미가 제공이 되는지 무척 우려스럽습니다.  물론 원인 제공이 없는 결과는 없습니다만 이러한 일이 동시에 중구다발로 

벌어지다 보니 그러한 굉경을 보는 미국인들의 마음은 편치 않아 보입니다.


매년 흑인 민권 운동가 였었던 마틴 루터 킹의 생일이 디기오면 정치계를 필두로 성대하게 기념식을 거행하지만 근래 이런 총격 사건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흑인에 대한 인권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르는듯한  분위기가 보이지만 매번 그랬듯 이러다 금방 식는 모습을 우리는 매번보아 왔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건이 자주 벌어지다 보니  흑인 특히 젊은층의 흑인에게  왜? 이런 일이 자주 벌어지는지에 대한 의미심장한 내용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중산층 가정의 흑인 자녀가 성인이 되면 왜? 가난에 찌드는 확율이 타인종 보다 더 많을까?에 대한 부분을 연구한 내용이 있어  이런 내용을 우리 한인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백인층 가정과 흑인층 가정의  재정상의 안정성을  서로 비교를 하게 되면  흑인층 가정의 불확실성이 백인층 가정보다 더 불확실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실업률이 흑인층이 더 높고 빈곤층에 해당하는 비율이 흑인층이 더 높다는 내용은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2013년 통계를 보면  빈곤층에 해당하는 백인층은 9.6프로 인데 반해, 흑인층은 27.2프로로 나와있고,  흑인층 가정과 백인층 가정의 경제적 여유는 1989년 이래로 점점 더 심화가 된겁니다.


그런데 심각한 문제는 중산층에 해당하는 흑인 가정의 자녀들이 성년이 되면  점점 빈곤화가 된다는  통계가 있어 많은 사회 학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는데요,  일각에서는 근간의 경제적인 불확실성이 그 우려를 더 심화시키고 있지만 경기가 활성화 되면 그런 우려는 없어질거라 라고 낙관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중산층의 흑인가정에서 자라난 아이들이 성년이 되었을때  중산층의 부모보다 더 열악한 삶을 산다는 통계가 나왔고 그중에서도 10명중 7명은 부모의 삶의 질보다 더 형편없는 삶을 살거라는 우려스런 통계도 나왔습니다.  지난 2014년 시카고에 소재한 Federal Reserve 은행의 연구 발표에 의하면  부모의 소득, 교육 정도 등을 비교해서 당사자인 부모의 생활 수준은 별반 차이는 없는데 세대간의 격차는 점점 심화되가는 것이  화이트 가정보다 더 빠르게 하강을 한다는데에 있다고 합니다.


물론 저소득층 같은 경우는  별반 차이는 없지만  진행 속도는 더 빠르게 하강이 되고 있고  특히 흑인 커뮤니티 같은 경우는 향상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 것이  후에 사회 문제화가 되는  요인으로 작용을 한다 합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한 설명은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는데  대표적인 내용은 교육의 차이, 편부 혹은 편모 슬하의 자녀 증가, 그리고 지역적인 차이를 둘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기회라는 내용을  놓고 보면 아직도 두 종류의  미국인이 존재를 하는데 그것은 경제적인 차이로 나누어지고 혹은 인종의 차이로 나누어져 기회의 불평등이 지속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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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1 - [생생 미국이야기!!] - 점점 소멸 되어가는 아메리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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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주택을 구입을 하면 모게지를 다 갚을때 까지 평균 3-4번을  이사를 다닌다 합니다.  그 첫번째 이유는 신혼때 집을 사고 아이를 낳으면 방이  더 필요하고 아이들이 놀수있는 뒷마당이 필요하고, 혹은 아이들의 학교 문제로 이사를 하는 경우, 그리고 직장 때문에 옮기는 경우등 여러가지 사정이 있게 됩니다. 그러다 아이들이 다 커서 대학을 가고 두 부부만이 덩그러니 남아 큰 집이 더이상 필요없게 되자 또 규모가 작은 집으로 이사를 합니다. 이렇듯 여러번 이사를 혹은 우여곡절을 겪은 후에 모게지의 완납이라는 대장정에 종지부를 찍게 됩니다,.


대부분 이런 종지부를 찍게 되면 나이는 대부분 은퇴해야 할 나이에 접게 되고 은퇴를 하게 되어서 많이 모아둔 은퇴 연금이 있다면 별 문제가 없겠으나 정부에서 나오는 사회보장 연금으로만 생활을 한다면 삶의 질은 현저하게 하락이 되고 맙니다. 많은 은퇴자들이 은퇴후 그들의 삶의 질은 과거 그들이 누렸었던 삶의 질과는 현격하게 차이가 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당연 소득이 없으므로  삶의 질이 떨어지겠으나 이것 또한 절약에 절약을 거듭하면  두 노부부가 살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매년 내야하는 재산세가 그들의 발목을 잡는다면 비록 모게지는 완납을 했지만 재산세라는 복병이 눈앞에 상존해 오히려 애물 단지로 변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근래 미국 은퇴자를 중심으로  번지는 재산세 미납으로 차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빈번해 사회적인 문제가 되는 비율이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이러한 문제는 자세하게 기술을 해 차후에 은퇴를 목전에 두고 계신 분들의 주의를 요망하는 차원에서  만약 재산세를  내지 못할 경우 혹은 재산세를 줄이는 방법등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에 대해 미국 은퇴자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이야기를 펼쳐  볼까 합니다.










이 내용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어디에 사시는 곳에 관계없이  주택을 소유를 하시면 재산세라는 것을 내시게 됩니다.

그러나 그 재산세는 일률적으로 책정이 되는게 아니라 지역에 따라 차등이 있다는 것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은퇴를 하신 분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비싼 재산세로 재정적인 어려움에 봉착된 미국 은퇴자들을 예를 들어 설명을 하고 향후 대책을 나름 기술코자 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 플로리다 주에 거주하는 어느 미국인, 호수 위에 자리잡은 2200스퀘어 피트 주택의 재산세는 일년에 9000불, 그에 반해 나의 부모가 거주하는 애틀란타의 한적한 교외의 재산세는 일년에 고작 1000불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어디에 사시던간에  매년 내는 재산세 통지서를 받게 되면  항상 불공정하다!!  라고 생각을 하실 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느 미국인이 신문에 올린 재산세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 내용입니다.


저는 Keya라는 사람 입니다!!  왜? 재산세 인상에 대해 알고 계시는지요?  저는 이 재산세 때문에 너무 골머리가 아픕니다!! 현재 저는 재산세 조정으로 정신이 없습니다!!  시에서 요구하는 모든 서류를 제출을 했는데도 저는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기분입니다!! 저는 두번을 이사를 하면서 아리조나와 오하이오에서 재산세 조정을 신청, 두번 다 성공을 했었습니다!!


위에 언급된 미국인의 경우를 보면 우여곡절 띁에 재산세 조정 성공을 했었지만 그녀가 받은 스트레스는 실로 엄청난 것이었습니다. 현재 National Taxpayers Union에 의하면 30-60프로에 해당하는 주택 소유주들의 주택의 가치가 과잉 책정이 되었으며 이중 5프로에 해당하는 소유주들만이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이  자신이 소유한 주택의 재산세가 과다 책정이 되었다 생각을 하면 이의 신청도 고려할만 내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그러한 이의 신청을 결심을 하셨다면  이런 순서대로 진행을 하면 수백 달러 혹은 수천 달러를 절약을 하실수 있습니다.  진행 과정이요??  그리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1. 재산세 책정 규정을 먼저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재산세 책정은 컴퓨터가 일괄적으로 책정을 합니다. 물론 거주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먼저 자신의 주택가를 확실하게 감정을 합니다. 자신이 받아 본 재산세 통지서를 보면 과다 책정이 되었다고 대부분  생각을 합니다. 이때 재산세 책정 관리 부서를 확인, 접촉을 시도를 합니다. 그리고 책정 과정을 확인 합니다. Keya는 지난 2012년  주탹 가격이 폭락한 자신의 지역인 싸우쓰 플로리다의 재산세가 과다 책정이 되었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2012년 가을까지 내야 했었던  재산세 책정은 2년전의 주택 가격으로 책정된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먼저 이의를 제기하기 전에 어디서 어떻게 이런 재산세가 책정이 되었는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재산세를 관장하는 자신이 속한 카운티의 홈페이지에 가서 자신의 주택이 소속한 지역의 동종 주택 재산세를  확인 합니다. 그런 다음 과다 책정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면  카운티 홈페이지에 있는  이의를 신청하는 순서를 잘 확인을 하여야 합니다,. 그런 다음 Deputy Property Appraiser에게 서면으로 이의 신청을 하시고 그런 다음 결과가 나왔지나 아직도 과다 책정이 되었다 생각을 하시면 Value Adjustment Board에  이의 신청을 하고 신청 양식을 제출을 합니다. 수수료는 15불 정도 합니다.


Value Adjustment Board 홈페이지 더보기  http://www.bcpa.net/forms-dl.asp#vab



2.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를 해야 합니다.

재산세가 과다 책정이 되었다는 심증만으로는 재산세를 조정을 할수는 없게 됩니다. 그러한 내용을 반증할만한  적절한 증거 서류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아실겁니다.  자신의 주택 크기, 연도, 등등 제공할만한  모든 증거를 취합을 합니다. 또한 담당자가 적절한 규정에 의해 재산세를 책정을 햇는지 확인 합니다. 그리고 동종의 주택 가격과 재산세 내용을  어떻게든 확인을 합니다. 이때 이웃에 있는 주택 가격도 확인 합니다. 예를 들어 카운티가 자신의 주택 가격이 20만불 이라고 책정, 그러나 주택 감정사가 15만불에 지나지 않는다고 해서 이 내용만을 가지고 카운티와 논쟁을 벌인다면 재산세 조정은 물 건너가 버린 형극이 됩니다. 먼저 해당 기관에 전화를 해 재산세 책정 규정을 질문을 한다면 자세하게 가르쳐 줄겁니다. 예를 들어 내가 사는 주택의 대지는 옆에 있는  주택 예상 대지와는 뒷마당에서 차이가 조금 보입니다!!  그런 다음 사진을 찍고 그 내용을  담당자에게 보낸 다음 논쟁을 시작을 합니다.



위의 내용을 보시면 아!! 저런 과정을 내가 어떻게 혼자?? 에이!! 차라리 내고 말지!!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줄 압니다. 물론 시간과 정성이 동원되야 하는 부분이지만 그 금액 또한 만만치 않은게 재산세 입니다. 물론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는 분들에겐 공허한 메아리로 들릴지 모르지만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도전을 해보시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 봅니다. 물론 Real Estate 변호사에게 도움을 요청을 하면  되지만 이 또한 비용의 수반이 되는 문제라  그리 권장할 만한 내용은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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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 [생생 미국이야기!!] - 내가 알아야 재산세도 줄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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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 설레임도 잠시!! 이것저것 예약을 하다보면 예상치 못한 경비 지출로 마음이 조금 무겁지만 그래도 여행을 간다는 마음에 그런 마음은 금새 뒤로 밀려나게 됩니다. 그러나 여행을 다녀온 후에 같은 지역, 같은 일정을 잡아 다녀온 친구는  내가 지불한 여행 경비보단  엄청 경제적으로 다녀 온것을 보고 마음이 편칠 않게 됩니다.


여행 경비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부분은 역시 교통비 입니다. 특히 해외 여행을 할라치면 아니 장거리 여행을 할라치면  비행기 여행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비행기 요금이 여행 경비의 많은 부분을 차지를 해 나름 다른 분들 보다 많이 안다고 생각을 했었고  좋은 딜로 예약을 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실상 다녀와 보면  그보다 더 좋은 딜이 있었던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인터넷의 발전으로 예전과 다르게 많은 정보를 우리는 접하게 됩니다. 그래도 우리가 모르는 정보는 지천에 깔려 있습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여행을 하는 여행객들이 진정 알지 못하는 방법 6가지를 자세하게 나열을 해  여행 예약시 좋은 딜로  예약을 함과 동시에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유용한 정보 6가지를 나열할까 합니다.









미국인들의 소비 심리가 되살아나는 조짐이 보이면서 미국인들의 여행은 2014년 보다 약 2.5프로 정도 증가할거라 전문가들은 에측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행 경비 또한 증가를 할겁니다. 특히 여행 경비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비용인 항공 요금은 평균 400불 정도로 될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BestFares.com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특히 여름 휴가를 가고자 하는 경우, 저렴한 항공 요금을 위해서는 5월 이전에 예약을 하는 것이 필수며 만약 이때를 놓치면  평균 200불 이상을 더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  그럼 여행 경비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항공 요금을 어떻게 하면 절약할수 있을까?  그 숨겨진 내용을 찿아볼까 합니다.


1. 그룹인 경우는 따로 예약하지 말고 단체로 예약을 하세요!!

만약 티켓 두장 이상을 동시에 예약을 할 경우는 한장 보단 저렴 합니다. 그러나 티켓 4개를 동시에 예약은 비쌉니다. 이럴 경우 먼저 한장을 예약을 하고  비행기 요금이 변하는가를 주시를 해야 합니다. 번거로운 예약 절차가 귀찮지 않으면 이런 방법을 동원하면 많은 비용을 줄일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Expedia로 5월중 4인이 뉴욕에서 올랜도로 갈 경우, 일인당 370불!!  두사람씩 따로 예약을 할 경우 348불, 363불!!  약 58불을 절약을 하는 셈입니다.


2. 보상 플랜을 적립해 놓으세요!!

우리 주위엔 보상 플랜이 많이 있습니다. 호텔에 투숙을 할 경우, 렌트카를 예약을 할 경우, 혹은 비행기 예약을 할 경우 등등 입니다. Hotel.com인 경우는 10번 예약이면  호텔 하룻밤 투숙이 무료,  Expedia는 1달러 소비시 2포인트가 적립이 되고, 온라인 쇼핑몰인 경우는 Ebates.com  사용시 캐쉬백이 있고, FatWallet.com인 경우는 Priceline을 통해 예약을 하면 5프로, Travelocity를 이용 할 경우는 6.5프로의 캐쉬백이 생기게 됩니다.

예를 들어 호텔 예약시 Orbitz를 이용을 하면 3프로의 캐쉬백이 생기는데 만약 Orbitz 크레딧 카드로 호텔 예약을 하면 8프로로 뛰게 됩니다. 또한 같은 사이트에 컴퓨터가 아닌 휴대폰으로  예약을 하면 2프로가 더 적립이 됩니다. 전부 10프로 되는데 이때 Fatwallet.com을 이용, Orbitz을 이용을 하면 1-3프로의 캐쉬백을 또 받게 되는 겁니다.


3. 쿠폰 사용은 필수입니다!!

예약전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지에 가서 쿠폰 코드가 있는지 확인을 먼저 하십시요!! JetBlue인 경우는 매주 트위터를 통해 @JetBlue Creeps라 해서 할인을 해주는 쿠폰 코드가 있습니다.  물론 다른 항공사도 같은 방식으로 운영을 합니다. 어떤 할인 코드는 무료 항공티켓 혹은 무료로 호텔 숙박을 하는  리워드 프로그램을 적용을 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Spirit 항공인 경우는 10-PCT라는 코드를 제공을 하는데 5월 5일 부터 20일 까지, 혹은 5월 28일에서 6월 8일 까지 논스톱 비행 티켓을 구입을 하면 10프로를 할인해 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4. 비행기 예약도 비싼 날과 저렴한 날이 있습니다!!

FareCompare.com에 의하면  화요일 오후가 가장 비싸고 월요일 밤에 쎄일하는 확률이 70프로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저렴하다고는 보증을 못하나 한번 시도를 하는 것도 나쁜 일이 아니라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4월초 항공사는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에서  뉴욕까지 왕복  161불에 판매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보통 가격의 50프로 밖에 안되는 그런 파격적인 금액이기도 합니다.


5. 여행 시간의 유연성도  저렴한 에약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꼭 도착을 해야 하는 시간이나 날짜가 없다면 혹은 목적지에 여유가 있다면 아래 사이트를 방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Adioso 혹은 Google Flight를 방문을 해보시면  여러 타임 옵션이 제공이 되면서 항공 요금의 차이를 보시게 될겁니다. 예를 들어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사람이 6월중 해변가로 여행을 가기로 원한다면  푸에토리코 같은 경우는 398불이지만 바하마 같은 경우는 100불이 더 비쌉니다. 자메이카 같은 경우는 푸에토리코 보다 50프로 더 싼 경우도 있습니다.


6. 반환을 해주는 그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십시요!!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일단 기본 항공 요금을  지불을 하는 겁니다.  대신 탑승을 하기 전에 항공 요금이 인하가 되면 그 차이만큼 반환을 해주는 그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시면 됩니다.  가고자 하는 날짜와 시간을 먼저 선점을 하는 잇점이 있습니다 Tingo.com이 대표적인 경우고, Yapta 같은 경우는 항공 요금이 변할때마다 실시간으로 이메일 혹은 텍스트 메세지로 연락을 해주는 그런 사이트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시 약관과 제한 규정을 잘 살피셔야 합니다. 예를 들면  작년 가을 하와이 Big Land에 일주일을 묵으려 예약을 했었던  어느 여행객의 일화인데요, 원래 가격이 1762불 이었다 합니다. 그런데 3번의 가격이 인하를 거듭하면서 261불 까지 떨어져 그 금액으로 여행을 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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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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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서는 월세를 저만큼 지불을 하느니 차라리 집을 사는게 낫겠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도 있을 것이고, 동종 업종에 종사를 하시는 분들은 그럼!!  월세는 그냥 없어지는 돈이지만  집을 사서 모게지를 내면 그돈은 저축이 되는거다!!  라고 부추기는 부동산 에이전트도 있을 겁니다. 허나 집을 소유를 하는거나,  렌트를 하는 것은 나름  개인이 처한 경제적인 사항과 그외 직업 사항에 따라 다를수가 있습니다.


현재 미국 주택 경기는 낮은 이자율과 공급이 딸리고 수요가 늘면서 주택 구입 과열 현상, 아니 매물이 모자라 일부 대도시를 중심으로 웃돈 얹어주기가 성행하는 이상 현상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주택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자 비록 안정된 직장 그리고 6자리의 소득을 올리는 바이어들의 주택 구입 능력이 점점 상실이 되어 내집 소유가 아닌, 월세로 전전을 하거나 아니면 외곽 지역으로 나가 매일 지옥과 같은 출 퇴근 전쟁을 벌이기도 합니다. 근래 미 주류 언론이 이런 월세에 대한 기사를 집중적으로 보도를 하면서 미국 렌트 산업에 대한 관심이 집중이 되고 더나아가 일부 사회 단체에서는 렌트를 하는 이들의 권익을 보호코자 집주인들의 일방적인 렌트비 상승을 제어하자는 캘리포니아 주민 발의안을 만들어 이번 11월에 있을 중간 선거에 쟁점으로 부각키기도 한겁니다.


그래서 월세를 사는 당사자, 그리고 근래  주택을 구입한 바이어, 주택 매매를 하는 부동산 에이전트, 더나아가 살던 집을 비싼 가격에 팔고 거품이 꺼질때 까지 기다리면서 미 부동산 시장의 추이를 예의 주시하면서 그럼 거품이 꺼질때 주택을 사려는 사람들, 이런  이상 과열 현상을 보이고 있는 미 주택 시장을 면밀하게 지켜보고 있는 미래의 바이어를 등장을 시킨  생동감 있는 내용이 담긴 미 주류 소식을 기술해 볼까 합니다.










렌탈 수요는 급증을 하고 공급이 억제될 것으로 추정이 되는 2015년도의 랜탈 마켓은  많은 세입자로 하여금 주택 구입에 나설게 할것으로 동종 업계는 보고 있다 합니다.  허나 재정적으로 안정이 된 젊은층의 미국인들은 주택을 소유에 대한 끊임없는 유혹을 받고 있고 근래 미 모게지 렌더인 패니메, 프레디맥은 적은 다운 페이먼트와 낮은 이자율로 주택을 구입을 할수있는 프로그램을 발표를 했고 특히 대도시 주변의 렌트의  비용이 점점 상승을 하고 있다고 발표를 했었습니다.


부동산 업체인 Zillow의 통계에 의하면 작년인 2014년은 렌트로 나간 비용이 4400억 달러(2013년 보다 4.9프로 상승) 였고  이것을 월별 숫자로 따지면 기존에 내던 월세보다 약 26불을 더 낸것으로 집계가 되었다 합니다.  물론 도시마다 편차가  있지만 이것보다 더 상승을 한 곳도 잇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인 경우는  평균보다 14프로, 덴버는 약 11프로, 그중에서 뉴욕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은 렌트비를 지불을 하고 있다 합니다.


부동산 업체인 Zillow에서 근무를 하는 경제 연구원인 스탠 험프리의 연구에 의하면  지난 14년 동안 렌트비의 인상은  봉급 인상의 2배 이상 상승을 했고  2015년은 주택 상승 비율보단 렌트비 지출 비용의 인상이  2배 이상 앞지를 거라고 예측을 했습니다. 이에 워싱턴 D.C 외곽인 메릴랜드에 지난 2주 전에 주택 등기를 마친 제밀리 애크먼은  이젠 더이상 렌트에 대한 잇점이 없어 주택을 구입을 했으며, 싱글인 그녀는 조만간  아빠와 같이 살것이라 이야기 하면서 이제는 더이상 누군가 열심히 일을 해서 부자가 된다는 평범한 진리는 더이상 믿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녀의 주택 구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32세인 그녀는 주택 구입의 광풍이 불었었던 2007년에 주택을 구입을 했었습니다. (상투 끝을 잡았던 겁니다.)  그리고 2011년에 집을 포클로저 한겁니다. 그 이후 크레딧을 쌓으면서도 그리고 아픈 경험을 했으면서도  주택 소유에 대한 꿈을 버리지 않은 겁니다.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는  내 나이 또래는 돈을 모아야 합니다.  모아야 하는  대상은 바로 주택 구입인 겁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치솟는 렌트비에 대해 이제는 더이상 렌트 사는 것은  잇점이 없다고 강조를 한겁니다.


현재 주택을 구입을 하려는 미국인들은  집주인에게 너무 많은 렌트비를 지급을 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주택 구입에 들어가는 다운페이먼트를 모으기가 쉽지를 않았고 이를 인지한 관계 당국은  렌탈 주택 혹은 아파트 건립을 했었으나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렌트 인상을 부추기게 된겁니다. 부동산 업체인 Zillow의 지표에 의하면 새해를 지난 2015년은 주택 구입의 분위기가 조성이 될거며 특히 젊은층의 주택 구입이 주를 이룰거라는 전망을 네놓은 겁니다.  


주택 구입의 경제적인 여유는  주택을 구입하는 첫번째 요소 입니다만  미국인들의 주택 구입에 대한  유혹은 또다른 복병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2007년 주택 구입의 광풍 시절에  이런 유혹과 분위기에 견디지 못한  주택 바이어들이  상투 끝을 잡아, 일순간에 주택을 날린 모습을 신문 지상을 통해 아니 우리 주위의 지인들의 모습에서  발견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차후 주택 구입에 대한  게획이 서 있으시다면  경제적인 여유는 물론  경제적 여유를 무시한  주택 구입에 대한 유혹을 경계해야 할겁니다. ( 이런 유혹은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습니다만  친구따라 강남 간다식!!   귀가 얇아 부동산 에이전트 이야기만 듣는 사례! 그리고 신문과 방송의 일방적인 보도 등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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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4 - [생생 미국이야기!!] - 새롭게 부상하는 Commonspace라는 미국 월세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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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장사!! 그리고 물장사가 많이 남는다는 것이 한동안 정설처럼 이야기 되어져 내려오고 있었는데  지금도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한 과거의 정설에 많은 미주 한인들이 요식업에 뛰어들어 성공한 분도 계시지만  실패한 분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본인이 원대한  뜻을 품고 요식업에 뛰어들었지만  그런 분들도 신문과 방송에서 성공한  분들의 입지전적인 내용만 보고 듣고 해서 동기 부여를 그렇게 받은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미국도 계속되어지는 불경기로  요식업도 막대한 타격을 입는바, 오죽하면 중국인들이 하는 식당은 망하는 법이 없다!!  라는 철칙도 이제는 별 소용이 없는듯, 중국인들이 운영을 하는 식당도 운전을 하면서 도로변을 보면  어제 한참 잘 나가던 중국 식당도 폐업을 한것을 심심치 않게 보곤 합니다. 그런 불경기의 여파로 미주에 거주하는 중국 요식업소 사장님들은 자구책 마련에 골몰을 합니다. 그런 골몰 끝에 그들은  전통적인 요리 중심의 그들의 음식 장사에서 All-You-Can-Eat 이라는 우리 한국 분들이 이야기 하는 부페, 즉 buffet 식으로  전환을 모색을 합니다.


적은 가격으로 먹고 싶은데로 마음껏 먹을수 있으니 포식을 좋아하는 미국인들의 식성에 부합하는 그런 비지니스로 선회를 한겁니다. 한동안 유행이 되다시피 하여 여기저기 생기기 시작을 했습니다. 전통적인 미국식 부페에서 이젠 미국식과 혼합한 중국식이 도래를 하면서 젠 일식 아니 일식 흉내만 낸 일본 음식도  한 구석에 자리 잡은 종합 부페로 모습으로 드러내고 잘된다!! 하니까 우리 한인 소유의 요식 업소들도 하나 둘씩 뒷차를 타게 된겁니다.


치솟는 비지니스 운영비, 식자재 상승, 높은 렌트, 그리고 종업원 임금!!  이런 상승 요인에 비례해  음식값을 인상을 하긴 했으나 폐업을 하는 중국식 부페집은 늘어가기만 합니다. 그런데 근래 한인 요식업소의 부페식 비지니스가 증가를 하는데 특히 고깃집을 중심으로 하는 All-You-Can-Eat가 성행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지난 몇년동안 육류값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인상이 되었습니다. 일반 미국 마켓에 가면 육류별로 ,생산지, 등급, 도축 장소등 육류의 모든 것이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육류를 한국 마켓에 가서 구입을 하면 전혀 그런 표기를 발견치 못하게 됩니다.


그럼 고기 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All-You-Can-Eat 하는 식당의 육류는 과연 어떤 종류의 육류를 사용하게 될까요??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식당은 소위 코리안 바베큐라는 고기 구이를  All-You-Can-Eat 식으로 해서 운영을 하는데 그날 그곳을 다녀온  분들의 이야기를 보면 평범하지 않은 질의 육류를 사용한다는 것이  중론으로 들려옴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All-You-Can-Eat의 비지니스 방식에 대해 어느 미국 식당 전문가가  세심하게 들여다 본 내용을 중심으로 펼쳐진 이야기를  여러분과 함께 할까 합니다.  내용을 보면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는 내용을 보실수 있을 겁니다. 아마 요식업을 차후 비지니스로 생각을 하시는  분들에겐 나름 읽어보아야 할 내용이 될겁니다.










All-You-Can-Eat로 칭하는 부페 비지니스가 미국에서 성행을 하고 있습니다. 한길 건너 부페 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부페 비지니스는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한인들에게 잘 알려진 라스베가스 부페는 더욱 더 유명합니다. 특히 라스베가스 부페는  고베 쇠고기와 알라스카 킹크랩으로 대변이 되는 고급 부페는 50불을 홋가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경제 학자들은 부페의 값이 높으면 높을수록 그 맛과 질은 우수하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 연구에 참가한 경제 학자들은  부페의 경제성에 대해 3곳의 부페 식당을 선정을 해, 연구 결과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뉴욕에 있는 이탈리아식 부페인 AYCE 부페에 참가한 139명의  참가자들은 2주 동안  그 부페 식당을 이용을 한겁니다.(여기서 AYCE라 함은 All-You-Can-Eat의 약자입니다. ) 부페값은 8불과 4불로 책정을 하고 음식을 진열을 해  조사를 했는데 먼저 피자에 대한 맛을 묻는 설문엔  8불 짜리 부페 피자 맛은 4불짜리 부페 피자 맛보다 11프로 더 높은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단체로 값이 다른 부페의 피자 맛을 보게 하였더니 8불 짜리 피자 맛에 대한 호평이 더 높게 나왔다는 겁니다. 이 연구를 제안한 코넬 대학의 경제 학자인 데이밋 저스트는 결론을 내리기를 부페는 값을 지불을 한 만큼 맛이 결정이 된다!! 즉  많이 지불을 할수록 맛은 뛰어나다는 이야기 입니다.


또한 부페 비지니스는  철저하게 비밀에 묻혀있는 비지니스라고도 합니다. 데이빗 저스트 교수는 언급하기를 부페 비지니스의 정확한 이윤을 산출하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고  비지니스 오너 그 어느 누구도 청결도와 위생 안전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을 두려워 한다고 합니다.  극히 보편적인 식당 비지니스는  음식값에 들어간 비용은  손님이 지불하는  비용보다는 항상 낮게 책정이 되어있으며 일반적인 식당 업주는 그들이 소비한 음식값, 술값, 인건비, 렌트 그리고 부수적인 비용과 균형을 맞추려 노력을 합니다.


All-You-Can-Eat 식당은 그들의 특색을 잘 나타내는 비지니스 이기도 합니다. 웨이터나 웨이트레스가 일일이 써빙을 하지 않아도 되고 그러다 보니그러한 인건비가 상쇄가 됩니다. ( 손님 자신이 음식을 가져다 먹으니까요. )  또한 주방 스태프들은 일일이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되고 대량으로 준비를 해 내보내니  그만큼 인건비가 상쇄가  된다고 합니다.(그러면서  이 교수는 그 예로 샤부샤부와 코리안 바베큐를 예로 들었습니다. ) 매번 입맛이 까다로운 손님의 테이블에 올리는 요리를 준비하는 시간과 인건비 보단  진상 손님으로 인한 문제 발생을 최소화 하는데만  신경을 쓰면 된다고 합니다. ( 음식을 먹고 탈이 난  손님의 민 형사상  고소로 식당이 파산으로 가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


그래서 새로 생긴 개념은 All-You-Can-Eat가 아니라 All-You-Care-To-Eat  입니다! 한때 부페 음식으로 명성을 날렸던 씨즐러(Sizzler)는  이러한 개념을 도입 한것으로 유명한데,  손님들에게 All-You-Care-To-Eat의 개념을 주입을 시키고  음식 진열을 대폭 축소를 했고( 대신 샐러드 바만 남김)  손님이 자신이 먹을 만큼의  비용을 계산을 하되 음식 욕심을 버리거나 남기는 음식을 최소화하는  그런 경영 방식을 채택을 한겁니다.

시즐러 레스토랑은 All-You-Can-Eat의 개념을 없애는 대신 샐러드 바는 그냔 놔두고 스테잌이나  갈비 같은 것은 별도의  비용을 청구를 해  음식 낭비를 최소화 하므로써  비용을 줄인겁니다.


거구 혹은 배고픈 장정 혹은 여자들은  자신의 몸무게 만큼  게다리를 먹어 치우므로 식당측으로 볼땐 손해가 나는 장사이나  노인 혹은 어린 아이들이 먹는 양으로 서로 상쇄가 되므로 이윤과 지출의 밸런스가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또한 부페 식당의 최고의 적은 음식 낭비와 버리기 인데요, 예를 들어  미국 35개 주, 330개의 부페 식당을 소유한 Buffets. INc  인 경우는  매년 4700만 파운드 치킨, 600만 파운드 소고기, 8500만 디너 롤을 1억명의 손님에게 제공을 한다고 하는데 2008년에 파산을 신청을 했고 지금은 새로 태어난  홈타운 부페로 7년 연속 흑자를 기록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홈타운 부페도 결국 폐업을 선언하고 다시 파산 신청을 했다니 뭐! 비지니스 할거 없나? 하고 생각을 하다가 에이! 식당이나 하지 뭐~~ 라고 생각을 하시는 한인들이 있으시다면 결코 만만치 않다는 것을 위의 내용에서 볼수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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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1 - [생생 미국이야기!!] - 음식값 1불을 올렸더니 손님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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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그렇다더라!!  라는 이야기가 미식가들 입을 통해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도미회를 시켜 먹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틸라피아 라는 도미와 아주 흡사한 생산을 비싼 값을 주고 먹었다!! 라는 이야기 말입니다. 틸라피아는 우리가 코스코에 가면 포를 떠서 파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저도 한때 그 틸라피아를 사서 생선까스를 해먹은 적이 있었습니다, 한 팩을 사다 저하고 아이 셋하고  실컷 먹은 기억이 있는데 당시 무척 저렴한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저렴한 생선을 비싼 값을 주고 도미회로 알고 먹었으니 얼마나 원통하겠습니까?  모르는 자신의 무지를 탓해야 하는지, 아니면  틸라피아를 도미로 속여 판 일식당 주인을  비난을 해야 하는지요?


이런 가짜 생선을 파는 행위를 관계 당국에서 조사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속여 파는 상행위가 그동안 엄청 자행이 되었다고 하니  그동안 도미회를  진짜 도미로 알고 자연산이냐? 양식이냐? 라는 허튼 질문만 하고 먹었으니  얼마나 허당하겠습니까?? 필자는 개인적으로 생선회와는 별로 친하지 않았고 결정적인 순간은 과거  해프문 베이에 가서 갓 잡은 광어를 배에서 사서 친구들과  회를 먹고 그날 하루 종일 모래 사장을 방바닥 삼아, 하늘을 천정을 삼아  누워있었던 기억이 있어 마켓을 가서 광어와 눈이 마주칠 요량이라면 슬그머니 제가 피할 정도이니 얼마나 생선회가 싫었으면 그랬겠습니까?


근래 제가 거주하는 새크라멘토에 있는 주류 방송에서 새크라멘토 지역에서 영업을 하는 일식당 10곳을 선정, 그들이 손님에게 최고라고 선전을 하면서 손님 테이블에 올려놓는 생선이 과연 그들이 이야기 하는 진짜 생선인지를 확인하는 잠입 취재를 했는데 10곳중 3곳만 진짜 그들이 이야기 하는 최고의 생선을 사용하는 반면 나머지는 그러지 않았더라~~ 라는 내용으로 방송을 해 파장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그중에서도 우리 새크라멘토 인근 자역 한인이나 미국인들에게 아주 잘 알려진 M이라는 일식당이 최고의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하옇든 이러한 불법적인 상행위를 더이상 묵과하지 않는다는 관계 당국의 조치로 그동안  이러한 가짜 생선을 속여 판 식당 주인들이 얼마나 철퇴를 맞을런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위의 두 사진중에 어느것이 도미고 어느 것이 틸라피아인지를 구분할 정도면 일식당에 가면 속지는 않을 겁니다!!




근래 엘에이 시 당국은 밀거래가 되는 어류 혹은  어종을 속여 파는 행위를 적극 엄단을 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이런 성명중엔 어종의 생산지 확인부터 어떻게 미국에 들어 오는지를 면밀하게 지켜본다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밀거래가 되는 어류 시장을 모든 외교력을 동원해서라도 근절을 시키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문가, 환경 보호단체 그리고 경찰 당국자들은  어족 보호 차원과 어류 밀거래로 인한 검은 돈의 유입이 범죄로 연결이 되는 경우가 왕왕 발생을 하고 미국의 유통 과정및, 미국인들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기도 한다고 합니다. 지난 2013년 미국에는 990만 파운드의 어류가 수입이 되었으며 싯가로는 약 550억 달러에 달한다 합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어류의 밀거래로  약 100억-230억 달러가 오고  간다고 합니다.


지금 미 세관 당국과 헬스 디파트 먼트 관리들은  미 요식 업소및 마켓에  양식 새우가 버젖히  자연산으로 둔갑이 되어 고가로 손님들에게  팔고 있었으며 아프리카산 틸라피아가  자연산 도미로 둔갑을 하여  손님 테이블에 버젖히 올라가는 행위를  더이상 묵과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 미 사법 당국의  경고가  생선을 많이 취급을 하는 요식 업소 그리고 마켓의 불법적인  상행위를  얼마나 막을수 있을런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이제까지 그것이 도미가 아닌 아프리카산 틸라피아 라는 것을 알고 손님 테이블에 올린 요식 업소  사장님들도 많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한푼 아끼려 하다  배보다 배꼽이 더큰 경우를 당하지 말고  정직한 상행위가 무엇보다도 시급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느날 미주 한인 신문에 틸라피아를 도미로 속여 팔다 걸린 ㅇㅇㅇ 식당 이라는 자신의 업소 이름이 오르내리지 않도록  정직한 상행위에 전력을 다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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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6 - [생생 미국이야기!!] - 중궉 커뮤니티의 일식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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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비를 줄이려 쿠폰을 준비를 한다!!  어느 식당이 음식값이  싸냐?   라는 질문이  필자가 사는 지역에서 멀지 않은 베이 지역의 게시판에 글이 올라오면  질문과는 동떨어진 한심한 댓글들이 올라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 한심한 댓글을 다는 성향을 보면 댓글을 달되 시정잡배들이나 사용하는 아주 저급한 용어를 쓸 뿐만 아니라 다중 아이디로 하루종일 컴에 죽치고 앉아서 그런 저급한 댓글을 다는 재미로 사는 인간들이 많음을 알게 될겁니다...각설하고

그 댓글의 내용을 보면 인간아! 외식할 돈이 없으면 집에서 라면이나 끊여 먹어라!! 아니!! 찌질하게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가면 돈 걱정하려면 외식하지 말고 집에서 먹어라!!  라는 댓글을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런데 한국 식당이 아닌 미국 식당을 가보면 그들이 내거는 프로모션의 선택이 광범위 한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오죽하면 그런 프로모션으로 과연 장사가 될까? 하는 어줍지 않은 걱정을 할 정도로 파격적이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을 잘 써치를 하다보면  가족이 적은 돈으로 풍성하게 즐길수 있는 식당 쿠폰이 많은 것을 보는데  한류 영향으로  한식이 미국인들에게 자리를 잡았다고 너스레를 떠는 식당 사장님들의 식당을 보면 그런  프로모션은 찿을래야 볼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유명 레스토랑의 매니저가 익명으로  식당에서  쓰는 외식비를  많이 줄일수 있는 방법 10가지를 이야기를 한 내용이 있어  그 내용을 같이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런 방법을 한인이 운영을 하는 식당에 가서  그대로 하면 눈총, 아니 소금 세례(?)를  받지 않을지 모르겠습니다!!









1. 주방장이 권하는 오늘의 메뉴를 주목!!

대부분의 미국 식당은 매일 특별 메뉴가 바뀌게 됩니다. 예를 들어 7시 이전엔  2 for 1 drink가 있다거나, 혹은 테입을 기다릴때  bar에 있는 종업원에게 스페셜 유무를 물어보면 됩니다.


2. 기프트 카드 구입!!

주로 restaurant.com을  방문을 하면 기프트 카드 구입이 가능합니다. 또한 코스코도 가능하구요. 가령 50불 카드를 구입을 하면 20불을 할인을 해준다거나 하는 그런 기프트 카드 입니다.  근래 Groupon 혹은 Livingsocial도  경쟁에 가담을 합니다.


3. Early Bird 스페셜 이용!!

저녁을 일찍 드시는게 별 무리가 없다면 이런 스페셜을 이용을 하면  외시비 50프로를 줄일수 있습니다.


4. 음료수 대신 물을 마시세요!!

가끔 보면 음식은 할인이 되는데  음료수는 할인이 안됩니다.  그래서 어떤 때는 음식비 보다 칵테일이나 음료수 비용이  

더많이 나옵니다.


5. 애퍼타이저(전채 음식)와 디저트는 생략을 하세요!!

만약 애퍼타이져와 디저트를 드시지 않는다면 눈에 띄게 외식비를 줄일수 있을 겁니다.  더우기 미국 음식은 양이 많아 항상  남기게 마련인데 거기다가 애퍼타이저와 디저트를 먹는다면 비용과 건강에도 그리 좋지 않을듯.


6. 애퍼타이져를  메인으로 드시면 됩니다.

웬만한 미국 식당의 애퍼타이져는 메인 디쉬를 방불케 양이 많습니다.  애퍼타이져를 시켜 일행과 나누어 먹고  다른 일행이 시키는 메인을 나누어 드시면 절약이 가능합니다.


7. 메인 메뉴를 나누어서 드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미국 음식은  우리가 먹기에는 양이 좀 많은게 사실입니다.  미국 식당에서는  이런 모습이 전혀 낯설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국 식당은 어디 그렇습니까?


8. 오늘의 스페셜이 무엇인지 물어 보세요!!

오늘의 특별 메뉴와 가격대를 물어 보시면  비용을 절약을 할수가 있습니다.


9. 쿠폰 북을 구입하세요!!

매년초  자녀의 학교에서 펀드레이스 한다고 엔터테인먼트 북을 판다고  이야기 하시는 내용을 들으셨을 겁니다. 이런 쿠폰북을 이용을 하시면 많은 비용을 절약을 할수가 있습니다.


10. Social Media를 이용!!

트위터나 facebook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새로운 프로모션을  이용을 하시면 절약이 가능합니다.



이럴 바에는 외식하지 말고  집에서 해먹거나 라면을 끊여 먹으라는 이야기는 하지 마십시요!! 돈이 아까워서 어떻게 마음놓고 외식을 하느냐?  라고 힐난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줄 압니다만  미국의 보통 가정이나  있는 양반들도 하나도 꺼리낌 없이 이러한  정보를 이용, 외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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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 [생생 미국이야기!!] - 거짓말 하는 미국 해물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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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살면서 바쁜 일상에 치이고 자녀들 학교 뒷바라지를 하다, 아이들이 대학을 가고  두 부부만 남았을 경우 사람이 드는건 몰라도 나가는건 안다고  집이 휑한것을 느끼게 됩니다.  물론 그런거 조차도 느끼지 못하는 바쁜 분들이 있긴 하지만 아마 예측컨대 많은 분들이 그리 느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은 자녀가 대학을 가면 그동안 자녀들의 뒷바라지에 때문에 정신이 없었던 그런 생활이 아닌, 남는 시간에 그동안 벼르고 별렀던  여행을 해보자고 굳게 약속을 한 내용을 실행에 옮기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아주 순탄하게 잘 나갑니다.


차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혹은 유람선을 타고 가던지 간에  마음은 들뜨게 됩니다. 호텔 객실에 들어가  짐을 정리를 하고  피곤한 몸도 쉴겸, 분위기를 잡으려 침대 시트를 연 순간  두 부부는 서로를 멍하게  쳐다만 보고 있는 겁니다!!  왜? 그러냐구요? 청소를 하느라 객실 입실이 늦는다는 호텔 후론트 데스크의  이야기를 듣고 로비에서 장시간 기다리면서  불평을 하지 않았던  부부였는데  침대 시트를 보니  화가 치민 겁니다. 얼룩달룩한 자국이 그냥 있고 새 시트가 아닌 사용한 시트처럼 구겨진 시트가 그냥 있었던 겁니다.


여행을 다녀온 많은 친구들이 이와 유사한 경험을 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나에게도 이런 경험을 닥칠지는 예상치 못했던 겁니다. 물론 신문 방송을 통해서 그런 이야기는 많이 들엇지만 그나마 이름이 있는 호텔도  이럴 줄은 몰랐던 겁니다. 이런  불만이 소비자 고발에 주를 이루는 경우가 미 주류 방송에서는 얼마나  많은 호텔이 청결을 도외시 하는지 몰래 카메라를 지참을 하고  취재에 나섰는데 아!!  그 실태가 우리가 생각을 한거 보다 더 심각했습니다. 얼마나 심각했는지, 취재를 하는 기자도 혀를 내둘렀다는데, 그러한 내용을  현실감 있게 묘사한 이야기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위의 화보는 글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이 이야기의 위치는 뉴저지 북동부에 있는 호텔 3곳을 선정을 해 조사한 내용 입니다.  물론 우리가 들으면 알만한  유명 호텔 입니다.


먼저 DoubleTree  Hotel인 경우 입니다.  

침대 시트를  새로 깔으려 벼개를 바닥으로 밀어 버립니다.  그리고 헌 시트를 걷고 새 시트를 깔고 담요를 덮습니다.  당근 벼개는 새 시트가 갈아서 놓는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다른 투숙객이 먼저 사용한 벼개를  시트도 갈지 않고 그냥 올려 놓습니다. 화장실 청소는 바닥에 널려진 타월로 바닥을 닦고,  그 타월로 변기를 닦고 마지막엔  같은 타월로 카운터 탑을 닦습니다. 그런 타월로 닦은 카운터 탑에 투숙객은 자기가 사용을 한 칫솔을  다시 사용을 하려  카운터 탑에 그냥 올려 놓는데 말입니다.


다음은 Holiday Inn인 경우 입니다.

침대 시트 가는 과정은 같습니다. 물론 벼개 케이스는 갈지도 않구요.  물론 호텔 청소를 담당을 하는  매니저는  벼개 시트도 교체를 한다고 했습니다.


다음은 Crowne Plaza hotel의 경우 입니다.

객실을 청소하는 여성은  객실에 널려 있었던 컵을  모아서 욕실로 향합니다.  그리고 싱크에 넣고 흐르는 물로 깨끗하게 닦습니다. 방금 욕실 카운터에 널려있던 타월로  컵을 닦습니다. 그리고 그 타월로 거울을 닦고 변기를 닦습니다. 물론 세제는 전혀 사용치 않고 말입니다.  그리고 스프레이를 허공에 뿌리기는 합니다.


물론 이 영상을 제시한 기자에게 회사측은 궁색한 변명을 내놓게 됩니다. 그럼 그런 궁색한 변명을  회사 관계자의 입을 통해 나간 것으로 일단락이 되었었을까요? 아닙니다! 해당 지역 카운티의 철저한 위생 검사가 따랐고 후에 호텔 체인의 고위 관계자의 사과 성명이 나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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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3 - [생생 미국이야기!!] - 투숙객에게 사기치다 벌금을 때려 맞은 어느 호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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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당 6불 99 센트-7불 99센트 하는 갈비도 들었다 놨다, 살까 말까하다 그냥 돌아서는 경우도 있고 에이!! 잘 먹고 죽은 XX, 때깔도 좋다!!  라고 하면서 카트에  집어 넣지만  계산대로 향하면서  번민은 계속이 됩니다. 바로 우리 아니 한국에 계신 분들이 이야기 하는 LA 갈비 이야기 입니다. 이젠 소고기가 흔하고 저렴했다고 생각을 했었던 미주 한인들도 엘에이 갈비 한판을 사려해도 장고에 장고를 거듭해야만 구입할수 있는 아주 귀한 존재가 되어버린 명물이 되었습니다.  기레기 언론과 어줍지 않은 방송사 PD에 의해(지금은 모 방송국 사장으로 있다 하니 문씨 정권이 끝나면 국립 호텔에서의 장기 숙박은 따논 당상이 된 장본인 입니다.) 조작, 선동이 되어 한때 뇌에 구멍 숑숑~~ 난다고 멀리 했었던 엘에이 갈비, 아니 미국산 쇠고기가 이젠 없어서 못 먹을 정도로, 있지도 않은 내용을 부풀려 거짓으로 선동을 한 무리들이 지금도 미국산 쇠고기를 게걸스럽게 먹는 것을 보면 그들이 인두겁을 쓰고 과거에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르는 모양이지만 결국 세월이 지나면 자신들이 무엇을 했었는지를 타인이 깨닫게 해줄 겁니다...각설하고

과거엔 부담없이, 아니 아무 번민없이 집어 담던 LA 갈비 였었습니다. 그러던 LA 갈비가 이제는 값 때문에 갈등을 낳게하는 그런 대상으로 변한 겁니다.

 

광우병이 걸린  소고기 라고 한동안 한국에서 배척을 받았었습니다

그런 소고기를 먹는  미주 한인들을 선동에 조종당한 한국인들은 불쌍한 눈초리로 쳐다 보기도 했었습니다.  수입이 되더라도  냉대를 받았던 미국산 쇠고기!! 그 정점에는 LA 갈비가 있었던 겁니다.  이때 식당마다  한우만 취급합니다!!  라는 팻말이 붙기 시작을 한때가 바로 이때 입니다. 그런데 미국을 방문을 하는 친지가, 혹은 미국을 여행한 한국 여행객들에 의해 알려진  LA 갈비가 한국인에게 알려지기 시작을 하면서 그런 갈비값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은 겁니다.

 

그런데 이런 LA 갈비의 명성을 일거에 짓밟은  소고기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일본 소고기의 출현 입니다.

고베 쇠고기 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와규 라는 일본 소고기가  미국 시장에 선을 보이면서  우리들이 자주 가는 코스코에 입점을 하게 된겁니다.  파운드에 109불!!  얼마나 맛이 있길래??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 즉 와규라고  불리우는  일본 소고기의 실체를 시원하게 벗겨 보겠습니다.





위의 화보는 코스코 육류 코너에서 일하는 직원이 들고있는  와규 라는 일본 소고기의 모습 입니다!! 마블이라고 불리우는  기름이 

둘러싸여 있습니다!! 기름기가 많아 별로인거 같은데...





최고의 품질과 마블 그리고 비교할수 있는 대상이 없고 일본에서만 사육된  와규 라는 일본 소고기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코스코에 입점을 하게 되었는데  파운드당 $ 109.9에   코스코에서 판매가 되고 있다 합니다.   그런데 이런 별난  쇠고기를 맛보시려는 미식가들이 구입을 하려면  최소한 11파운드 이상을 구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값은 바로 웬만한  직종의 한달 봉급인 $1199.99을  지불을 하고 구입을 해야 합니다. 원래 가격은 $1499.99인데 코스코 멤버가 구입을 할 경우는 300불이 할인 된다고 하는데   그것도 양이 한정이 되어 있어서  없어지기 전에  구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로스트 하는게 부담이 되면  4개의 와큐 스테익으로 펰키지가 되어있는 것을 구입을 할수가 있는데 값은 같다 합니다.

 

코스코는 일본에서 점수를 매기는  것중에 최고의 등급인 A-5 급을 코스코 매장에서 판매를 하게 되는데요, 원래 미국 FDA에서는 일본 쇠고기 수입을 금지를 했었는데  근래에 그러한 금지가 철회가 된겁니다.  그것도 극히 제한된 식당에서만  판매가 되었는데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익 하우스, 베가스의 Wynn 호텔에서는 이런 일본 쇠고기를 팔면서 10 파운드 안심, 12 파운드 립아이의  값을 $375-$385에 제공을 한다고 하는데 그런데도 많은 미식가들의 호평을 받는다고 합니다.

 

소금과 후추로만 양념을 하고 well done은 금물이며,  잘라서  해동을 시켜 살짝 익혀야만 제 맛을 느낀다 하는데  파운드당  109불 하는 쇠고기를 앞에 넣고  과연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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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6 - [생생 미국이야기!!] - 한국 식당을 이용해 본 어느 미국인이 남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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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면서 자주 무릎쪽을  쳐다 보고 운전을 하십니까?  그렇다구요? 그럼 당신은 운전을 하면서 휴대폰 택스팅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교통 쳇증도 없는데 앞차가 이유없이 천천히 갈 경우, 옆차선에 들어서서 추월하다 잠시 보면 열라 휴대폰을 보느라 천천히 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로인해 교통 쳇증을 유발하는 자신의 행위를 모르는 분들도 있습니다.  휴대폰이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되면서  그에 연관된 사고가 급증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다보니  택스팅을 하다가 적발이 되면 40불의 벌금이 물던 것이 이제는 100불을 넘어  제가 사는 지역의 범칙금은  140불  이상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범칙금이 문제가 아닙니다!!  나의 텍스팅으로 유발된 사고로 상대방을 불구로 만들거나 사망케 하는 범죄로 까지 이어지고 있다는게 문제 입니다. 이글을 쓰는 필자 자신도 택스팅을 하다 사고를 유발한 운전자의 사고를 경험을 했었는데요, 당시 필자는  신호 대기로 교차로에 정지를 하고 파란불이 바뀌기를 기다렸었습니다.  당시 내 뒤엔  아무 차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꽝!  하는 느낌이 들고 뒤를 보니 아까 운전을 하면서  계속 무릎을 쳐다보고 규정 속도 45마일 구간에서 30 마일 정도로 서행을 하는  운전자를 보고 답답해서 제가 추월을 했었던  그 운전자 입니다.

 

그러던 그가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하고  휴대폰에 택스팅을 보내다 결국 앞에 서있었던 제 차를 박은 겁니다. 다행하게도 부상이 없어  아침 출근 시간에 교통 쳇증을 유발치 않기 위해 휴대폰으로 사진 촬영을 몇장 하고 인근 주차장으로 옮겨  사고 수습을 하긴 했지만 이런  운전자가 근래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고 그와 연관된 사고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도 운전을 하는 당신을  어느 구석에서 지켜보고 있는 경찰이 도처에 널려 있습니다. 만약 운전을 하면서 휴대폰을 만지작 한다면 당신은 이런 경우를 조심해야 할겁니다!!  과거엔 미국 짭새들도 아예 거리에 차를 세워놓고 나! 당신이 운전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하고 드러내놓고 단속을 했는데 이젠 아예 숨어서 레이전건을 쏘아대는 짭새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숨어서 운전자를 적발하는 미국 짭새들의 유형을 나열해 볼까 합니다. 규정 속도 위반으로 적발이 되면 티켓 범칙금, 운전자 학교 접수비 등등 해서 약 5-600불이 나가면 생활 전선에 주름이 가는 경우가 허다하니 이런 짭새들을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현재 미국내 45개 주에선 운전중 텍스팅을 금하는 법안을 시행중 입니다.

전국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인 NHTSA는  메일 평균 60만의 운전자가 운전중 텍스팅을 하고 있으며 이중 42만이 교통 사고를 유발, 그중에서 매일 3328명이 텍스팅과 연관된 사고로 사망을 하고 있다고 발표를 합니다. 현재 많은 운전자들이 운전중 텍스팅의 위험을 인지를 하고 있으면서도 계속 텍스팅을 하면서 운전을 하고 있는데 경찰측은 휴대폰을 무릎 위에 놓고 텍스팅을 하게 되면 적발하기가 쉽지 않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경찰은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도  운전을 하면서 텍스팅을 하는 운전자들을 적발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상상치 못하는 기발한 방법으로 적발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이러한 경찰들의 기발한 방법을  여러분들이 운전을 하면서  쉽게 목격을 할수있는  모습을 예로 들면서  설명을 할까 합니다. 물론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은 운전중 텍스팅을 할리는 없겠지만  혹시 운전을 한다면 주위에 이런  모습이 목격이 된다면  운전중  아예 휴대폰에 손을 대지 마십시요!!

 

1. 근래 우리는 교차로에서 카드 보도에  자비를 베푸십시요!! 라면서 동냥을 하는 친구들을 쉽게 목격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양반들이 위장을 하고 교차로에 서 있으면서  적발을 한다고 합니다. 특히 캐나다에서  이런 방법이 자주 이용이 되곤 한다고 하니  조만간 미국 수입은 시간 문제인거 같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하루만에 61건 그 다음날엔 111건의 티켓을 발행을 했다고 합니다.

 

2. 당신의 차 옆차선에 트럭이 있다면 주의를 요합니다. 트럭은 차체가 높습니다. 그래서 아래를 내려다 볼수가 있습니다. 작년 뉴욕주 주지사는 100만 달러을 들여 쉐비 타호 SUV의 차체를 높혀  텍스팅 운전자 적발을 하고 있는데요, 처음 위반자는  작년 여름 2달 동안 5600건의 티켓을 발행을 했었고 그 해 일년전에는 같은 시기에는 956건이었다고 이야기 하면서 운전중 텍스팅의 증가를 우려하고 있다 합니다. 근래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경찰대의 차가 SUV로  바뀐 이유가 있군요!!

 

3. 운전중 고가 도로 밑을 지날때 조심해야 합니다!! 그 고가도로에서  운전중 텍스팅을 하는 운전자를 내려다 보면서 무전으로 연락, 앞에 있는 경찰에게 적발을 요청을 한다 합니다. NHTSA는 코네티커 주에 230만 달러를 지원을 해  시험적으로 고가도로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서 적발을 하는 기기 설치를 지원을 해주었다 합니다.

 

4. 텍스팅을 하게 되면 기록이 남게 됩니다. 아무리 오리발을 내밀어도 경찰이 적발시 휴대폰의 기록을 보자하면 방법이 없는 겁니다. 근래 교통 사고 원인 조사시  운전중 택스팅을 했나 않했나 하는 그런 기록을 확인하는 절차도 있다 하더군요.

 

5. 운전중에 무릎을 자꾸 쳐다 보지 마십시요!! 대부분 텍스팅을 하는 운전자는 휴대폰을 무릎에 놓고 확인을 하는 습관이 있어 경찰의 단속 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참외 바테서 신발 끈을 매지 말라는 속담이 있듯이   오해 받는 행동은 금물.

 

6. 버지니아에 있는 모 회사는  ComSonic이라는 기기를 발명  택스팅을 하면 신호가 잡혀 스피드건 처럼 적발을 하는 기기를 발명을 했다고 하는데  이 기기는 휴대폰 전화 신호와 택스팅 신호를 기가 막히게 구별을 하는 기기로 현재 미 전국 고속도로에서 시험중에 있다고 합니다.

 


경찰에 적발 당하지 않기 위해  운전중에 택스팅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자기 자신의 안위와 사랑하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 운전중 텍스팅은 더욱 더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자신의 텍스팅으로 사고를 유발, 타인의 생명을 앗아 간다면 그건 살인 행위나 마찬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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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 [생생 미국이야기!!] - 개도 문자질한다는 휴대폰이 지배하는 세상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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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새크리멘토에서 5번이나 99번 고속도로를 타고 남쪽으로 약 40분 정도를  운전하고 가면 Stockton (스탁튼) 이라는 도시가 나옵니다.   그 도시는 과거  수 만톤이 넘는  외국 선박들이  샌프란시스코를 경유  스탁튼 항만에 도착을 해  쌀을  싣고 가던  무척 바쁜 도시 중의 하나였었습니다. 그로 인해 미국에서 부동산 광풍이 불었을때  그곳의 개발 경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 할 정도로 막강했었던 곳입니다. 주로 라티노와 흑인의 인구 비율이 많은 곳으로  농업이 주를 이루던 도시 중의 하나 였기도 했구요...

 

그러던 스탁튼이 부동산 경기가 시들하면서  아예 버려지다시피 하는 도시가 된겁니다. 원래 스탁튼은 고용 창출이 그리 많은 도시는 아닙니다. 또한 웰페어로 연명을 하는 인구들도 많고  농업 일용직 분야에 일을 하는 히스패닉이 많다보니 자연 소득 수준도 낮게 형성이 되는 곳입니다. 그런 도시가 아예 버려지다시피 하더니 이젠 유령 도시가 되었고 하나 둘씩 사람들이 떠나는 도시가 되어 버렸습니다.

 

위정자들은 어떻게든 도시를 살려 보려고 노력을 했었지만 역부족이고 급기야 시당국은 파산을 신청을 하여 자구책 마련에 모든 힘을 경주를 했으나 끝이 보이지 않은 도시가 되어 버린 겁니다. 이런 버려진  도시인 Stockton, Ca!!  그 도시는 왜? 버려졌을까?  부동산 광풍의 폐해를  입은 미국의 많은 도시는 그래도 회생을 하는 기미가 보이는데  왜? 유독 스탁튼만 버려진 도시로 유명세를 타는지, 근래 미국 대도시를 중심으로 아니 중소 도시도 포함이 됩니다만 이상 현상을 보이는 매물이 없어서 못산다! 라는 주택 가격의 이상 현상과 비교해 그런 뜨거운 현상이 미국 어느 도시나 다 마찬가지가 아니라는 모습을 위에서 언급한 스탁튼(Stockton)이라는 도시를 예를 들어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개발을 하다 중단된 스탁튼 시  주택가의 모습입니다!!





지난 2004년 Janeen Millhon과 그녀의 남편은  캘리포니아의 한적한 도시인 조용한 교외에 방 4개 짜리 주택을 구입을 했었습니다.

그들이 구입한 주택의 대지는 다른 주택의 대지보다  더 컸었습니다. 당시 미국에는 주택 경기의 바람이 불어 농경지대를 갈아 엎어  주택 단지로 조성을 했으며 2006년 부터는 본격적으로  도로를 신설을  하고  주택을 짓기를 시작을  했으며 본격적으로 주택 전기를 공급을 위한  공사도 시작이 된겁니다.

 

그로부터 머지 않은 시기에  부동산 광풍은 갑자기 잦아 들었으며  주택 건설도 갑자기 중단이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하다만  보행자를 위한 도로에 잡초가 나기 시작을 해 무성해 졌으며  가가호호에 전기를 공급하는 전기선 또한 허공으로 보기 싫게 방치가 되고 수백채가 예정이 되었던 주택 단지는 몇 세대만 완공이 되어 입주가 되었던 겁니다. Janeen 집에서 밖을 내다보면  가로등과 스트릿 싸인 그리고 황량하게 버려진 주택 단지만 보일뿐 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잡초가 무성해 지더니 밤에 몰래 갖다 버리는 쓰레기와 휴지가 날라다니기 시작을 하는 폐허로 변해 버린 겁니다.

그러다보니 야생 동물의 천지가 되는건 시간 문제고  야근을 주로 하는 Janeen이  집에 오면 가끔 차고 앞에는 스컹크가 앉아 있는 모습도  목격을 하곤 합니다. 가끔 금요일 밤에는 젊은 아이들이 모토 싸이클을 몰고와 굉음을 내면서 거리를 질주를 하는 것도 목격을 하고 파티를 하는 그런 청년들도 목격을 하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주택 소유주의 한사람이 된겁니다.

 

그런데 Janeen이 사는 스탁튼과 같은  처지에 빠져 잇는 도시가  부동산 거품이 빠지면서  여기저기 늘어나기 시작을 했는데  유독 스탁튼 시만 그 몸살을 더 앓고 있는겁니다. 이미 스탁튼 시는 파산을 신청을 했고  모든 경기는 일순간에 얼어 붙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러다 보니 Janeen은 주택 소유주로 재산세를 매년 스탁튼 시에 내지만  주택 소유주로써 시에서  주택 단지를 유지, 보수를 해주는  베네핏을 받지를 못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주택의 싯가는 해가 갈수록  점점 떨어지고  Janeen은  집을 정리를 하고  다른 곳으로 이사를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막다른 골목에 빠진 주택 소유주가 되고 만겁니다.

 

필자는 2주 전  5번 고속도로를 타고 엘에이 방향으로 운전을 하다  거대한 사고가 나  엘에이 방향으로 가는 고속도로가  5시간 정도 차단이 된다는 고속도로 경찰대의 설명에  차를  99번 south bound로 바꾸기 위해  5번에서 99번을 연결하는 도로를 타고 가다 문득 황량하게 버려진 대단위 주택 단지에  서너 채의 주택이 완공이 되어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와  저 주택 단지에는  왜? 저렇게 버려졌을가? 하는 생각에 지방 언론지를 조사중  스탁튼 시에 관한 기사가 있길래 이미 지난  이야기이지만  그래도 내가 거주하는 인근 지역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를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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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6 - [생생 미국이야기!!] - 주택 구입을 하려는 어느 실리콘 밸리 미국인 부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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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부동산 광풍이 불었을때 당장 집을 사야하는 그런 분위기에 휩쓸린 적이 있었습니다.

무주택자 였었다면 이해가 됐으나 이미 주택을 소유를 한 분들도  두번째 주택 구입은 필수인거 같았던 시절이  있었던 겁니다.

소위 말하는 묻지마 주택 구입!!

물론 현금 자산이 든든해  투자용 주택을 구입을 했다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으나  그런 경우가 아닌 현재 거주하는  주택의 에쿼티를 빼서 두번째 주택을 구입하며  렌트를 주면  페이먼트는 나오겠다!! 싶어 구입한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많은 미국인들이 그랬고 여기에 우리 미주 한인들도 동참(?)을 했었고  주일에 교회나 성당에 나가거나 친구들이 삼삼오오 모였을 때는 그런 이야기가  항상 화두에 오르기도 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경기가 급전직하를 하면서  실업율이 상승을 하여 직장을 잃게되면서 경제 사정이 극도로 악화가 되자, 모게지 변제 불능에 빠졌고 설상가상으로 믿었던 주택 거품까지 빠지기 시작을 하면 상황은 극도로 악화가 되었던 겁니다. 여기에 미국 대기업들이  유동성 위기에 빠지면서   대량 해고가  일어 났었고  급기야는  집을 포기를 하는 미국인들이 늘어나기 시작을 한겁니다. 현재 사는 집에서 담보 대출을 받아 두번째 주택을 구입한 분이나  서브 프라임 모게지로 첫번째 주택을 구입한 분들도 이런 유동성 위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침몰이 된겁니다.

 

그런 연유로 많은 주택 소유주들이 이런 분위기에 휩쓸려서 집을 구입한 미국인들 아니  미주 한인들은 하나 둘씩 집을 포기를 하면서  현관 앞에 차압을 명시를 하는 빨간 딱지를 붙힌 집들이 하나 둘씩 늘어 갑니다.  그러면서 집을 포기하는 수순에 들어간 분들은 포클로저 라는 과정을 밣고  이제는  연체가 되었던 모게지 페이먼트로 밤낮으로 걸려오는 전화벨 소리에 경기를 일으켰던  지긋지긋한  상황을 벗어 났구나!!  하고 생각을 했으나 어느 날 갑자기 나의 페이책을 차압을 한다는 통지를 받고 망연자실하는 미국인들 아니 한인들이 늘어가기 시작을 한겁니다!! 주택 포기로 이제는 모게지 페이먼트에서 해방이 되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새로운 걱정이 시작이 된겁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런 분들의 월급에 차압이 들어온 걸까요??









거품으로 점철이 된   자신의 주택을 유지하려다  결국 포기한 미국인들이   무척 많았었습니다.  그러나 종국엔  포클로저라는 수순을  밣고  이제는 그런 악몽에서 벗어나나 했더니 새로운 개념의 포크로저가 대두가 된겁니다.  채무 추신 업체인 콜렉션 에이젼시들이 주택 포클로저로 생긴  모게지 차액을 받아 내기 위해 월급 차입은 물론  체킹 구좌까지 동결을 하고 나선 겁니다. 주택을 차압을 한 은행들은  차압 주택을 전매를 했으나  전매 대금으로는  그동안  파새이 됐던 여러 가지 비용을  카버하지 못하자 주택을 포기한 채무자들에게 압력을 가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여기엔  우리에게 잘 알려진 패니매나  프래디맥 이라는  정부 감독을  받는 주택 대출 업체도 포함이 됩니다.



모게지를 계약을 할때 deficient judgment 라는 것이 있는데   이 내용은  만약 채무자가 주택 대출을 다 갚지 못했을 경우  좀비처럼 끝까지  채무자를 재정적으로 괴롭히는  법적인 보장을  주택 대출 업체에게 주는 내용입니다. 사실 주택 거품이 꺼지기 전가지, 아니 채무자가  모게지 변제를 할때는 이런 칼날을 숨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채무자가 그런한 책임을 다하지 못할땐 여지없이 꺼내 드는 것이 바로 이것 입니다!!  현재 주택 차압으로 생긴 손실은 약 1 trillion 달러라 하는데 은행들은  채무자가 주택을 포기하고  포클로저로 들어서서  시간이 지나  재정적으로 안정이 되고 더나아가서는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한 경우도 있는데  이런 분들은  자신이 포크로저를 했기 대문에 더이상  재정적인 책임을 없을거라고 생각을  했던 겁니다.


이러한 경우에 직면한 채무자들은 경천동지를 할수 밖에 없습니다.  자신들은 이미 포클로저를 했기 때문에 더이상  채무 변제에 관한 책임이 없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2008년  Danell은 자신의 남자 친구와 결별을 했었고  그들이 같이 살았던 플로리다 주에 있는 Jacksonville의 조그마힌 주택에서 나왔습니다.  당시 모게지에는  그녀의 이름이  남아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녀의 과거 남자 친구는 모게지 변제를 하지 못해 포클로저가 된겁니다.  물론 그녀도 재정적인 책임에서  벗어나지는  못한 겁니다. 그녀는 세인트 루이스로 이주를 하고 안정된 직장을 가졌으며  크레딧도 회복이 되고  세이빙에는 약 2만불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7월 그녀의 집 현관에는  버벚깅 소송을 알리는 노티스가 붙었는데  내용인즉은  자신이 과거 남자 친구와 살던 집이 포클로저가 되었고  모게지 빚이 아직 남아 있어 9만 천불을 변제하라는 내용과   그러면서  변제치 않으면  그녀의 어카운트와 월급 25프로  차압, 그리고  자신이 타는 차인 2005년 혼다 어코
드에 린을 걸겠다는  내용을 포함했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남자 친구와 헤어진 이후 지난 7년 동안  나는  재정적으로 안정이 되어가고 있었는데 이제 다시 바닥을 쳤다!! " 라고 이야기 하면서 먼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현재 이러한 경우에 빠진 분들이 점점 증가를 하고 있고 특히 플로리다, 오하이오, 일리노이, 그리고 캘리포니아 를 중심으로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미국의 대단위 모게지 업체인  뱅크 오브 아메리카, 웰스 파고, 체이스,  시티 뱅크  고위 관계자들은  자신의 모게지 기업은 그러한 채권 추심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검토를 하고 있었고  이러하게  전방위적으로  오랜 시일이 지난  모게지에 대해서는  그러한 공격적인 추심은 하지 않느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허나 패니매나  프래디맥과 같은 정부 투자 모게지 기관의  채권 추심은 달리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위의 정부 투자 모게지  기관의 고위 관계자는 이러한 내용에 대해 코멘트 하기를 거부를 했습니다.


본인이 빌려 쓴 채무는 변제를 해야 합니다.  허나 상황이 녹록치 못할 경우는  파산이라는  최후의 방법을 쓸수 밖에는 없습니다., 허나 하다하다 안되는 아니 파산이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땐  방법이 없지만  이러한  파산이라는 제도를 악용을 하는  그러한 부적절한  생각은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혹시 과거에 이런 주택 차압이라는 수순을 겪은 한인이 있다면  전문가와 상의 돌다리도 다시 두드리는 그런 조심성을 한번 발휘해야 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근래 주택 매매의 이상 과열 현상이 곳곳에서 감지가 되고 주택 가격의 상승으로 주택을 구입할 능력이 점점 저하가 되자 모게지 회사들은 또 변종 프라임 모게지를 만들어 주택 구입자들을 현혹시키는 그런 모습이 보여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과거에 있었던 묻지마 주택 구입의 폐해를 더듬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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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3 - [생생 미국이야기!!] - 빚에 허덕인 어느 미국인 부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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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을 구입키 위해  인터넷 써치를 하던중  방금  250불 이었는데 이유없이 갑자기  450불로 뛰었다던지,  탑승을 해야 할 항공기가 45분씩 연속으로 4번이나 지연되었지만 항공사에 의한 탑승객의 편의 제공 조치가 전혀 없는 경우, 자신의 가방이 같이 도착을 해야 했지만 목적지가 아닌  다른 공항으로  갔다던지,  하는 그런 경험들을 했던 분들이 분명 계실 겁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항송사측은 미안하다!!  라고 하면서  8불에 상당하는 식사 바우쳐(voucher)를 무슨 큰 선심이나 쓰는 것처럼 제공 받았던 경험들도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그런 경험을 하셨던 분들은 그에 상응하는  권리가 8불이 아닌 더 많은 권리를 요구를 할수가 있지만  항공사는 그러한 권리를 설명을 하는 대신 숨기기에 급급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항공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 그동안 겪었던 불편한 경험에 대해 적절한 보상을 항공사로 부터  받을수 있는 내용 10가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내용을 보시면 그런거 였었어?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있을거고 정말 이럴수가 있는거야? 라고 분개를 하실수 있는 내용이 다수 있어 그동안 항공사들에 의한 탑승객들이 어떻게 우롱당했는지를 자세하게 알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항공기를 이용을 하면서  유가가 인상이 되면서  따라 오르는  항공 요금을  울며 겨자 먹기로 아니면  기꺼이 지불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항공사들은 그런 승객들에게  마땅  제공해야 할  의무를 이제까지 숨기기에 급급했었습니다. 과연 이런 내용을  항공사가 설명을  자세하게 해준 메일이나  설명을 들은 분들은 과연 몇 분이나  될까요?? 더우기 근래 유가가 하늘 높은줄 모르면서 치솟자 항공사들은 항굥 요금을 인상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언론을 통해서 흘리고 있어 이에 탑승객의 권리에 대한 목소리도 함께 높혀야 할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이 급증하는 연말연시 휴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항공사 입장으로 봐서는 특수임에 분명하나, 수요 급증으로 인한 항공 요금의 인상, 혹은 항공기 운항 급증으로 이 착륙의 지연, 악천후로 항공기 운항 취소가 분명 있을것으로 보아 자칫 위에 기술되어진 내용을 몰랐을 경우 분명 자신이 행사해야될 권리를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이 내용을 자신의  social media에 공유해 많은 이들에게 알려 우리들의 권리를 사장시키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1. 바우쳐 대신 현금을 요구를 할수가 있습니다!!

항공사 자신들이 잘못을 한 경우 대부분의 항공사는 바우쳐로 대신 때우려 합니다.
예를 들어 항공사가 정원외에 추가로 예약을 받아 자신의 탑승이 거절이 되었다면 분명 그들은 바우쳐로 미안함을 달래려고 할겁니다. 그리고  다른 항공사로 항공편을 만들어 주려 했으나 여의치가 않아 탑승 시간의 2시간 이상을 지체 했을 경우 이런 경우는 the US Dept. of Transportation (DOT) 보상 규정에 의해 1300불 까지 현금으로 보상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이런 경우를 Flight Delay Miranda Rights라고 합니다 반드시 기억을 해두시기 바랍니다!!


2. 새로운 항공편을 연결을 해준다 하여도 보상을 요구할수가 있습니다!!
항공사의 잘못으로 자신이 탑승을 해야 할 항공기에 탑승을 하지 못했을 경우 국내선인 경우는 1-2 시간 국제선인 경우는 1-4 시간내에 탑승을 하지 못할 경우는 항공사측에 편도 비행 요금 200프로까지 보상, 즉 650불 까지 요청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3. 화요일, 수요일, 그리고 토요일은 전통적으로 항공권이 다른 요일보단 저렴합니다!!
위의 3일 동안은 승객들이 그리 많지가 않다 합니다.  그중에서도 화요일 티켓 구입은 다른 요일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4. 24시간 이내에 해약을 하면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많은 항공사들은 예약시 7일 이전에 해약을 하면 전액 환불이 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아메리칸 에어인 경우는 출발 당시 24시간 까지 해약이 가능한데, 이런 경우는 항공사와 직접 예약을 한 경우에만 가능하지  priceline 혹은 Expedia와 같이 제 3자와의 예약을 통한 경우는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근래 이런  경우가 자주 발생을 하므로 유념을 하시기 바랍니다.


5. 수화물이 승객과 같이 도착하지 않을 경우 생각보다 보상을 더많이 받을수 있습니다!!
당신의 수하물이 잃어버린 경우가 아닌 지연이 되었을 경우,  항공사측은  하루당 25불 혹은 50불을  배상해 주려  할겁니다.
그러나 the US Dept. of Transportation (DOT)측에 의하면 그것은 적절치 않은 보상이라 합니다.  예를 들어 결혼식인 경우, 스키 여행인 경우, 업무차 여행인 경우는 최고 3300불까지 보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본인의 여행 목적과 내용물의 확인을 항공사측에 설명을  할수가 있어야 합니다.


6. 탑승후 이륙치 않고 3시간 이상 기내에 있었다면 ??
항공기가 승객을 탑승을 시키고 이륙치 않고 기내에 3시간 이상 있게 했다면, 승객은 해당 항공기에서 내릴 권리가 있게 됩니다.
(국내선인 경우. 국제선인 경우는 4시간) 2시간 이상 지체된 경우는  항공사측은  승객들에게 물과 음식을 제공해야 합니다.


7. 이런 경우는 해당 항공사가 차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A 항공사를 예약을 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항공사가 초과 예약을 받아 탑승을 하지 못했다면 A 항공사는 그 승객에게 다른 항공사를 알선을 해주어야 하는데 이때 다른 항공사의 티켓이 A 항공사보다 비쌀 경우 그 차액분을 A 항공사가 지불을 해야 합니다. 이때 2번과 같은 보상을 추가로 요구를 할수가 있게 됩니다.


8. 항공사측의 잘못으로 지연이 되어 휴가를 망쳤을 경우!!
반드시 해당 항공사에 항공사측의 잘못으로 인해  자신의 휴가에 차질이 있다고 설명을 하고 차후 휴가에 대한 보상을 요구를 할수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the US Dept. of Transportation (DOT)에 의하면 매 2년마다 인플레이션에 의거 자신의 티켓과 휴가 비용에 대한 물가 계산으로 보상을 요청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FWIW라 부릅니다.


9. 바우쳐를 챙긴다 해도 후에 보상을 요청을 하는 증빙 서류를 요청하십시요!!
해당 항공사의 잘못으로 빚어진 계획 차질로 항공사 카운터에 항의를 해도 그 자리에서 수표로 보상을 받지는 못합니다.
이럴 경우 자신의 불만 사항을 설명을 하시고 해당 직원의 이름과 소속을 기억을 하고, 차후 비행이나 마일리지 바우쳐를 지금 기거이 받겠지만  해당 직원에게 추후 보상은 필연적이라 각인을 시켜야 합니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 당신이 받은 불편함에 대한 추후 보상을 반드시 요구를 해야 합니다.


10. 환불이 불가능한 항공권도 환불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항공사의 잘못으로 파생된 상황에서 환불이 불가능한 항공권 일지라도 환불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비행기의 과도한 지연, 취소, 비행 시간 변경, 항로 변경으로 인해 논스탑 항공권이 여러 공항을 거쳐야 하는 비행으로 바뀌었을 경우, 비록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항공권이 할인을 받아 예약을 한 환불이 불가능한 항공권이라 하더라도 원래의 가격으로 보상을 받을수가 있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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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나면 고생을 한다지만  그래도 집을 떠나 여행지의 첫 행선지에 도착을 하여 온라인에서 예약을 한 호텔에 짐을 풀게 되면 여행으로 지친 피로에 잠시 아늑함을 느끼게 됩니다. ( 호텔이 온라인에서 본 내용과 일치할 경우) 그러나  온라인에서의 호텔 홈페이지에서 설명한 내용과는 다른 내용이 있거나 투숙객을  위한  시설이 미비가 되어 자신에게 아니 투숙객에게 불편을 끼치게 되었다면 그 기분은 이루 말할수 없이  더럽습니다.
 
이러한 불만을 요목조목  취합을 해 호텔 관계자를 불러 세워 따지는 투숙객이 있는가 반면, 우선 목소리가 높으면 한수 먹고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는 막무가내식 항의,  호텔측의 입장으로 봐서는 호텔에 타격을 주는 손님은 위에 소개한 두 부류의  투숙객이 아니라  호텔측이 홈페이지에서  설명한 내용처럼  맞지 않거나, 혹은  호텔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아무 항의나 불만도 표하지 않습니다. 단지  본인 접촉한 직원의 인적 사항만 취합을 했다가  후에 집으로 돌아가  온라인을 통해  호텔에서의 경험을 social media나 호텔 본사에  항의를 하는 경우가 제일 껄끄러운  손님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투숙객의 불만을 나몰라라! 하던 호텔이 결국 60만불의 벌금을 문 사건이 일어났었습니다. 그런데 그 호텔이  우리가 모르는 호텔도 아니고 별 3개 이하의 호텔이 아닌  유명한 호텔인 메리앗  호텔입니다!! 과연 그 유명한 호텔에서 어떤 일이 있었기에  벌금을 물었을까요?
지금부터 여러분을  테네시 주에 있는 내시빌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메리앗 인터네셔날 호텔은 Gaylord Opryland and Convention Center에  세미나차 참석한 투숙객들의 와이파이 기능을  무력화 시키고 호텔측의 와이파이를 이용케 하여  인터넷 사용료를  투숙객에게 전가한 혐의로 60만불의 벌금을 물게 된 사건이 있었던 겁니다.

 
비지니스 여행을 자주하시는 분들은 자신만의 와이파이 기능이 있는 핫스파을 들고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호텔측의 과도한 인터넷 사용료를 물지 않기 위해  한달에 50불의 사용료를 내고 사용을 하는 그런 기능인데요,  어떤 분들은 그런 기능을  자신의 스마트폰에 플랜으로 집어 넣어 사용을 하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 테네시 주에 있는 네쉬빌이라는 도시에 위치한 Gaylord Opryland and Convention Center 을 운영을 하는 메리앗 호텔측이 손님들이 가지고 있는 핫스팟 기능에 잼을 일으켜  호텔측의 와이파이 기능을 사용케 하여 과도한 사용료를 물게 한  내용이 발생을 했고 그 내용을 안 고객들이  미 전파 통신 위원회인 FCC에 정식으로 제소, 조사  끝에 혐의가 발견이 되어  전모가  밝혀진 겁니다.
 
이러한 불만을 접수한  FCC는 정밀 조사끝에  호텔측이  와이파이 사용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발표를 했으나 누가 그 내용의 불만을 제기 했는지는 밝히지 않았었습니다. 후에 메리앗 호텔측은 벌금을 내기로 확약을 했었고  차후엔 그런 일이 없을거라고  확약을 했는데 고객들이 사용을 하는 핫스팟은  해커들이 메리앗 호텔의  인터넷 기능을 마비시킬 우려가 있어  마비를 시킨거라  하며 자신을 변호하는 듯한 구차한 변명을 늘어 놓은 겁니다.
 
이에 FCC 당국은 어느 고객이라도 자신의 휴대폰 플랜을 구입을 했으면 타인의 방해없이  그런 핫스팟을  사용할 권리가  있음을 호텔측에 주지를 시키고 차후 호텔측의  행동을 지켜보겠다고 호텔측에  공문을 통해 주지를 시켰습니다.
 
인터넷 기능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었다면 고객들은 꼼짝없이 엄청난 인터넷 사용료를  내셨을 겁니다. 결국 우리의 옛 속담인  모르면 코도 베어간다는  우리 선조의 가르침을 미국의 유명한 호텔측의 처사에서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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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 [생생 미국이야기!!] - 불필요한 호텔 경비 줄이는 방법 10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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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디오키즈 2018.06.04 18: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_- 어이없는 호텔이네요. 인터넷 요금 받겠다고 그런 불편을 주다니...
    요즘은 투숙객의 인터넷 사용을 무료로 지원하는 곳디 더 많던데 저렇게 쪼잔하게 영업해서 오래 갈까 싶어요. 비단 벌금 문제가 아니더라도.

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단어 입니다!!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 소풍을 가거나 운동회를 한다치면 전날 밤은 거의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게 됩니다.  그러나 커서 아니 나이를 먹어서도 집을 떠나 여행을  간다면 마음이 들뜨게 됩니다. 온라인으로 호텔예약을 하는데  보지도 않고 호텔 혹은 호텔  예약 대행 업체를 통해 예약을 하게 됩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들뜬 마음은 주체를 할수가 없습니다!!

 

드디어 여행을 떠나 목적지에 당도하여 예약을 한 호텔에 짐을 푸는데 이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보던 조용하고 깨끗한 호텔이 아닙니다!! 창문을 여니  인터넷에서 본  전망이 확 트인 해변가나  도심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이 좋은  호텔이 아니라  신축 건물 공사장이 바로 창문 앞에 있어 소음은 물론  먼지가 푹푹 나는 그런 호텔입니다!! 그거 까지는 좋습니다!!  내가 아니 우리 가족이 피로를 풀기 위해 잠을 자는 침대는  누가 방금 자고 나간 것처럼  시트가 다 꾸겨져 있습니다!! 베개에서는 칙칙한  냄새가 납니다!! 그러다 더 참지 못하고 호텔 고객 서비스에 불만을 접수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해외로 여행을 많이 가시는  본국에 계신 분들은  이러한 상황에 직면을 하게 되면 고객 불만을 어떻게  당사자들에게 해야 하는지를 모릅니다.  그냥 나는 돈을 주고  투숙을 하는 고객이니까, 고객을 대접하는 호텔측 직원들을 하인 취급하듯  무례하게 대합니다. 목소리가 일단 커야 한수 잡고 들어간다는 한국 특유의 막가파식으로 일단 저돌적(?0으로 대듭니다. 여기에 언어 문제가 있게 되면 더욱 더 상황은 꼬여 갑니다.

 

그래서 필자는 우리 미주 한인이 미국내 혹은 본국에 계신 분들이 해외 여행을 떠나  고객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여 불만을 접수를 할때 자칫 일이 꼬이는 상황을 방지키 위해  불만 접수를 하는  방법을 제시할까 합니다. 소위 요새 말하는 갑질의 행태로 호텔 직원을 대했다가는 자칫 무례한 어글리 코리안으로 취급 받기 십상이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경찰에 의해 질질 끌려나가는 그런 상황도 맛볼수가 있으니 불만 접수도 매너를 갖추고 해야 본인이 원하는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 겁니다.





위의 두 여성은  최고의 고객 서비스로 유명한 뉴욕에 자리 잡은 워돌프 아스토리아 호텔 직원인 Jackie라는 같은 이름을 가진 여성으로 최상의 서비스상을 받은 여성들 입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대형 호텔 후론트 데스크 매니저로  일을 했었던 분이 그가 호텔에 근무를 하면서 고객과 고객 서비스간의 이제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된  어떻게 고객이 호텔 후론트 데스크에 불만을 접수를 해야 깔끔한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지를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구성한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과거 매니저였었던 분이  이야기 한 내용을  그대로 묘사를 했습니다.

 

호텔 후론트 데스크는  호텔 운영의 심장부라 이야기 할수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외 부서는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는 더욱  더 아닙니다.  그만큼  후론트 데스크의 서비스가  호텔 서비스의 척도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후론트 데스크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다른 부서원들 보다  특히 더 교육을 받는 이유가 여기 있다 합니다. 후론트 데스크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싫든 좋든  고객의 호텔 서비스 불만을 접해야 하는 최선봉에  서있긴 하지만 그들도 인간인지라 고객의 적절치 못한 매너에 반감을 가질수 밖에 없습니다. ( 단지 밖으로 표출을 안해서 그렇지...)

 

만약  고객즉 당신이 호텔 투숙시 서비스에 불만이 있어 후론트 데스크 직원과 대면을 할때  어떻게 하면 후론트 데스크 직원을  내편으로 만들수  있는지를  그 분야에서 근무를 했었던 매니저의  설명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당신의 불만을 대충이 아닌 자세하게 묘사를 해야 합니다!!

가능한 한  불만에 대한 시간, 그리고 장소를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 합니다.  자세한 많은 내용을 일목요연 하게 설명을  함으로써  후론트 데스크 직원은  그에 걸맞는 다른 부서의 서비스를 즉시 요청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객의 불만을 야기한 담당자의 이름을 기억하십시요!! 아니면 얼굴이라도...

만약 당신이 첫번째 불만 접수를 해결한 당사자의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아  불만을 재접수를 한다면 반드시 이름 혹은  얼굴을 자세하게 기억을 해  불만 재접수시 명확하게 지적을 하십시요.

 

확인하고 지적을 하십시요!!

호텔 체그 아웃시 반드시 호텔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당신이 제기한 불만 사항에 대해 느낌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후에 당신이 그 호텔에 재투숙을 할시  호텔에서는 신경을 많이 쓸겁니다. ( 다른 고객에게도  마찬가지로 조심할 겁니다. )

 

눈을 바로 보고  이야기를 하십시요!!

이때 눈을 아래로 깔고 이야기 한다거나  먼산을 쳐다보고  이야기 하는 행동은  옮지 못한 매너 입니다.

 

바로 매니저를 불러 달라고 요구하시지 마십시요!!

만약 당신을 상대하는 후론트 데스크 직원이 나의 불만을 해결하지 못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미리 매니저를 불러 달라는 요구는  절대 해서는 되질 않습니다. 일단 직원에게 소상하게 설명을 하고  그 이후를 판단을 하십시요. 모든 호텔 후론트 데스크 직원들은 그에 합당하게 나름 결정을 할수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특히 리츠 칼튼 호텔 경우는 흐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얼마까지 결정을 할수있는 권한이 주어져 있다 합니다. 

 

쓸데 없이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갑의 행동을 하시면 아니 되옵니다!!

근래 슈퍼 갑질이라는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본인의 불만이 극에 달했다 하더라도 호텔 후론트 직원에게 내가 얼마나 돈이 많은줄 아느냐? 내가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줄  모르느냐?  혹은  내가 이 호텔에 얼마나 귀한 손님인데!! 라는 언사는 제일 피해야 하는 말입니다!!  또한 어떤 진상인 손님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블랙 카드를  후론트 데스크에 내던지다시피 하면서  이게 뭔질 알지? 하는 거드름을 피는 그런 작자가 있는데, 호텔 입장으로 봐서는  데빗 카드를  가지고 있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블랙 카드를 가지고 있던 모두 귀한 고객이기 때문에  차별을 두질 않습니다.

 

정당치 않은 보상을 요구하지는 마십시요!!

일부 고객중엔 조그마한 불만 사항을 부풀려서 문제를 침소봉대 하여  free room 혹은 free 호텔 부가 서비스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호텔은 호텔 나름대로  규정이 있습니다. 불만의 내용에 따라 보상이 정해집니다. 계속 그런 행동을 보인다면 그들은 당신을  기회주의자로 보게 될 것이고, 기피 고객으로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근래 우리 미주 한인이나  본국에 계신 분들은 윤택해진 경제 사정으로 해외 여행을 다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스로 일등 국민을 자처하기 보다는 스스로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하셔야 진정 일등  국민이 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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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2 - [생생 미국이야기!!] - 호텔 직원이 이야기 하는 숨겨진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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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지난 주  라스베가스에서  있었던 세미나에 참석차  방문을 했다  언제 다시 오나!! 싶어  일정보다  2일 정도 더 있으면서 제 블로그를 찿아주시는  방문객을 위해 나름 고심을 하던중  이제까지 밤에 본 라스베가스의  화려함만  보여주었던 그러한 모습에서 탈피, " 화보로 보는 라스베가스의  밤과 낮!! ' 이라는  제하의  연재식으로  라스베가스에 언제 한번 가보나? 라는 꿈에 그리는 미주에 계신 한인 분들이나 라스베가스 여행을 계획하시는 본국에 계시는 분들에게 이제까지 찬란한 면만 소개시키는 내용만이 아닌 어두운 모습도 함께 묘사하는 그런 포스팅을 제공하자는 계획하에 밤에 본 라스베가스의 모습과 낮에 보는 라스베가스의 모습을 화보로 담아 보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항상 보아 왔었던  라스베가스의  밤의 화려함 뒤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자본주의의 병폐도 함께 공존을  하는 모습은 그리 많이 소개가 되지 않았고  항상 밤의 화려함과 역동적인 모습 뒤에 조그맣게  소개가 되곤 했었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호텔의  현란한 네온싸인 아래에서 번쩍이는 밤의 화려함의 모습과  네온싸인이 꺼진 같은 호텔의 낮의 삭막한 모습을 동시에 화보로  올리고자 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로 해가 뉘엿뉘엿 지는 이른 저녁 시간, 우리에게 잘 알려진  벨라지오 호텔 앞에서 벌어지는  진기한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현란한 네온싸인이 꺼진 라스베가스의 낮의 모습도 함께 기술할까 합니다.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이른 저녁 시간에 우리에게 잘  알려진 벨라지오 호텔의 전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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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5 - [생생 미국이야기!!] - 택시 기사가 본 라스 베가스의 요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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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필자는  캘리포니아 몬트레이에 위치한  호텔에 세미나 참석차 들렸다가  돌아 오는 도중 Half Moon bay에  들린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부활절 주간이라 호텔에서 sunday brunch 음식을 맛보았고  그런 내용을 화보에 담아  우리 블로거 여러분과 즐거움을 같이 했습니다. ( 그런데 값이 장난이 아니라  저같은 봉급 생활자는  자주 못가는 그런 곳이기도 합니다. )  당시 리츠 칼튼 호텔의 전면과  후면  그리고 넓게 펼쳐진 골프장과  광활한 태평양의  모습을  비디오에 담아 그동안 움직이지 않은 화보에 식상을 했던 우리 블로그님들과 움직이는 영상을 통해 그 즐거움을 배가시키려 준비를 했었으나  필자의 아둔함(?)으로 다 날려버려  아쉬움이 무척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만큼은  준비를 철저하게 해서   그러한 아둔함으로 아까운 시간과 돈을 버리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신중에 신중을 기해  성공을 했습니다. 필자의 신중함을  두둔하기 보단  제 블로그를 찿아주시는  분들에게 아름다운 영상을 제공을 할수 있겠구나!!  하는 안도감이  앞섰습니다.

 

그런데 다행하게도 방문한 그날은  멕시코 연안에 부는 허리케인으로  파도가 조금 높아  멀리서 보면 장관을 이루는  그러한 모습을 영상에 담게 되었습니다. 우리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 인근 지역에 있는 말리부 비치나  라구나 비치는  파도가 6미터를 기록을 해 평생 접하지 못하는 그런 모습에 젊은 써퍼들은  열광하고 있다 합니다.(위의 화보는 태평양을 바라보는 리츠 칼튼 호텔의 patio의 모습입니다!!)

 

자!!  여러분을  그 현장으로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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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6 - [생생 미국이야기!!] -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쌘프란씨스코에 얽힌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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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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