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에는 직장 관계로 혹은 대학을 간 아이들이 집으로 대거 돌아 오면서 공항은 북새통을 이루게 됩니다.
또한 바쁜 일과로 쌓인 피로감을 가족과 함께 간만에 집을 떠나 휴가를 가는 많은 미주 한인들이 근거리일 경우에는 자동차 여행을 선호하지만 길지 않은 휴가 기간으로 인해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게 모르게 기내에서 행해지는 무매너의 모습들이 자연스레 행하여지고 있는데 자신이 그동안 몰랐던 내용이 다른 기내 승객들에게 불편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더우기 혼잡한 공항내에서 탑승구에서 사람들에게 치이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스스로 저질러지는 경우도 허다한데  오늘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항공기 여행이 급증을 하는 시기라 나름 그런 모습들을 묘사할까 합니다.

혹은 그런 무매너의 행동을 저지르는 그런 탑승객이 있을 경우 어떻게 피해 불편함을 최소화 할수있는지 그런 내용도 함께 기술을 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Westend61/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가급적 보딩 게이트  주위에서 서성거리지 맙시다!!
게이트 직원의 별도 지시가 없는데도 서성거리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 탑승을 하려는 다른 탑승객들의 진행을 방해할수가 있으며 직원의 원활한 통제를 방해할수가 있습니다.

2. 팔걸이는 하나만 사용합니다!!
국내선인 경우는 3자리, 국제선은 3자라와 4자리가 배열이 된 경우가 대부분인데, 어떤 분들은 자리에 착석을 하자마자 양쪽 팔걸이를 다내리고 독차지(?0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래 팔걸이는 하나만 사용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물론 옆자리가 비어서 이륙을 하는 경우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3. 신발을 벗어야 할 경우는 양말은 제발!!
가끔 신발을 벗는 탑승객이 있는데 가급적 신발은 벗지마시고 꼭 벗어야 할 의학적인 경우라면 양말은 신는 아량을...그러나 가급적 신발은 벗지 맙시다.

4. 옆자리 탑승객에게 항상 양해를..
장시간 비행을 하다보면 잠이 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가운데 앉아 있거나 창가에 앉아 있을 경우, 화장실이 급한 경우가 있는데 옆자리 승객이 잔다면 반드시 깨워서 죄송하다 하고 나갑시다!!

5. 최소한 낮은 목소리로 이야기 합시다!
기내에서 이야기를 할적엔 반드시 낮은 목소리로 타인에게 방해되지 맙시다. 근래 버클리 커피샵에서 한인 학생이 백인 할머니에게 인종 차별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대서특필이 되었는데 가끔 우리는 중국 아이들이 큰목소리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무매너라고 비난을 합니다만 아마 이 한인 학생도 큰목소리로 이야기를 하다 불평을 들었을 겁니다. 영어로 이야기 하는 미국인들도 목소리가 크면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끼치는 것을 종종 봅니다.

6. 자주 들락날락하지 맙시다!!
가운데 앉아있거나 창가에 앚아 있는 경우 쓸데없이 들락날락하는 양반들이 있습니다. 제발 진중하게 앉아있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십시요.

7. 의자를 뒤로 누일 경우, 반드시 뒤를 먼저 보고..
뒤에 있는 승객이 food table을 내리고 뜨거운 커피나 음식을 마시거나 먹고 할 경우 앞승객이 갑자기 의자를 뒤로 누인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8. 창문 가리개를 올렸다 내렸다 하지 맙시다!!
창가에 앉는 승객의 경우 어떤 경우는 쓸데없이 창문 가리개를 올렸다 내렸다 하는 경우가 있는데 옆자리 승객은 갑자기 환한 빛이 들어오거나 하면 눈이 부시게 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7/11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항공사들의 오버 부킹은 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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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미국의 American Association of Univ. Women이라는 기관에서 대학을 졸업을 한 미국 남성과 여성이 진 학자금 융자금을 조사를 했는데 의외로 여성의 학자금 융자금이 남성의 융자금보다 더 많다는 새로운 사실이 나오긴 했었지만  대학을 가고자 아니 공부는 하고 싶은데 재정적으로 열악한 부모에게 대학을 가겠다고 재정 지원을 해달라고 하지 못하는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장학금 더나아가 Pell Grant 와 같은 무상 지원, 혹은 대학을 졸업하고 6개월


후부터 갚게 하는 학자금 융자등  공부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는 어떻게 해서든  길을 열어주는 것이  미국 대학 교육의 특징이자 큰 장점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미 주류 언론에서 젊은이들이 학자금 변제에 허덕이고 있다!! 학자금 융자로 인해 파산을 신청하는 젊은이들이 증가를 한다!! 대학을 졸업을 해도 취업하기가 힘들다! 라는 암울한 기사를 쏟아낸다고 해도 그래도 미국은 하고자 하는 젊은이들에게 그래도 살만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물론 하고자 하는 열의와 제대로 박힌 정신을 가진 젊은이들에게만 해당이 되는 말이지  껄렁껄렁한 젊은이들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밤을 낮삼아 일을 하시는 우리 부모님들이 자신의 인생 계획은 뒤로 미루고 자녀의 교육에 힘을 쏟는 이유는 자녀만큼은 주류 사회에서 나름 뿌리를 내려 살게끔 하고 싶어 열심히 일을 하는 겁니다. 과거의 이민 세대들은 정말 모든 조건이 열악한 상태에서 아이들을 교육시켰습니다. 그런 자녀들이 이제는 성장을 해 대학을 가면서 과거 이민 세대와는 다르게 빠른 속도로 미 주류에 편입이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교육이라는 투자는 주식과 현물 투자와는 다르게 교육에 비례해 열매를 가져다 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런 부모들에게 트럼프 감세안이라는 후폭풍이 다가오면서  득보다 실이 더많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트럼프 대통령 감세안이 공론화 되었을때 남의 일인양 먼산을 쳐다보다가 실제  상 하원을 통과를 하고 계층별로 실익을 따지는 이야기가 표면에 등장을 하면서  그 이야기중에 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의 실익을 따지고 보니 아차! 싶은 내용들이 많아 그 내용을  대학생 자녀를 둔 우리 미주 한인 부모들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물론 일부에서는 난! 저소득이라 상관이 없어!!  라고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있겠습니다만 전자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지금의 부모 세대들은 과거의 부모 세대들과는 달리 재정적으로 유리한 경우가 많아 트럼프 감세안의 직격탄을 맞는 대학생 자녀를 둔 우리 한인 부모님들이 많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자!!  대학생 자녀를 둔 우리 미주 한인 부모님들에게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안이 어떤 부정적인 요인으로 다가오는지 자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지난 화요일, 그리고 수요일 새벽에 걸쳐  상 하원에서 표결에 붙혀졌었던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안이 자당인 공화당내에서 의견이 분분했었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통과가 되어 새해부터 현실적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게 되었던 겁니다. 그런 이후 미 주류 언론들은 앞을 다투어 이 감세안으로 유불리를 따지면서 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미치는 여파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한 내용이 있어 자녀의 교육에 있어 다른 커뮤니티 보다 열성적인 대학생 자녀를 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미칠 영향을 나름 기술해 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대학생 자녀를 둔 우리 미주 한인 부모님들에게는 별로 좋지 않은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자녀 공제와 기본 소득세 공제를 2배로 늘리고 이제까지 받았던 면세 규정을 제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데 듣기에는 무척 한인 부모님들에게 유리한 것으로 보일수 있으나  대학생 자녀에게 나가는 학비에 대해 이제까지 공제를 받았던 부분이 대폭 축소 조정이 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어 그리 바람직 하지못한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겁니다.

개정 전의 세법에 의하면 나이 19-24세의  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일인당 4150불을 공제 받을수가 있어 많은 세금을 공제 받을수가 있었고  소득세가 자신의 소득 25프로를 상회하는 고소득자들은 자녀 일인당 1038불의 연방세를 면제 받을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트럼프의 감세안은 이런 내용을 삭제시켜는 대신 기본 공제와 자녀 공제를 대폭 늘려 놓았고 가족 공제 500불을 추가로 신설한 겁니다.

예를 들어 일년에 3만불 이하로 버는 저소득 부부로 2명의 대학생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큰 변화가 없으나 부부가 연 10만불을 벌고 대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인 경우에는 일단 바람직란 모습으로 다가오질 않게 되는 겁니다.  개정된 세법으로는 2명이상의 대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은 1명만 공제를 받는 그런 경우가 되는 겁니다. 2명 이상인 경우는 500불 내지는 100불 이상의 세금을 추가로 내야하는 경우가 생기는 겁니다.

학비와 대학 생활에 따른 제반 경비는 해가 갈수록 치솟고 대학을 보낼수 있는 가정 사정이 점점 열악해지는 상태에서  이번 트럼프의 세금 감세안은 대학생 자녀를 둔 중류층 가정에게 직격탄으로 다가오는 현실에 직면하게 된다고 많은 세법 관계자들은 우려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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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씨의 아마추어식의 경제 정책인  기업의 법인세 인상을 통한 사회주의 경제를 달성하려는 한국의 미래 적폐 세력들과는  달리 트럼프 미 대통령은 기업의 법인세를 인하시켜 가업의 경제 활동을 활성화시켜 고용을 촉진하고 미국을 위대한 미국으로 재건하자는 취지로 그가 대선때부터 주장을 한 트럼프 감세안이 상 하원의 인준 절차에 들어가면서 그의 감세안이 누구에게 어떻게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 세계 각국이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감세안이 공론화가 되기 시작을 하면서 많은 미국인들은 있는자를 위한 감세안이라고 생각을 한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면서 자신의 우군이라고 할수있는 상 하원 공화당 의원들의 반대 목소리가 나오면서  각계각층에서는 세금 개혁안이 자신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열심히 계산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 세계 각국도 세금 개혁안으로 인해 자국의 경제 활동이 어떻게 영향을 많게 되는지에 대해 골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문죄인은 이제까지  트럼프의 세금 개혁안이 한국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언급하는 것을 본적이 없기에 경제 라는 개념에 대해 아주 무식한건지 아니면 그 수하들이 애써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고 감추는 것인지 확인 불가능하나 결국 그도 후에 홍와대를 떠나는 날에는 차기 권력에 의해 신적페 세력으로 몰려 그가 현재 정치 보복을 당하고 있는 이들에 의해 더 혹독하게 정치 보복을 참혹하게 당하는 경험을 하게 될겁니다....중략

미주에 거주하는 분들인 잘아시겠지만 미주 한인의 많은 수가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요식업소 사장님이던 혹은 요식 업소에 근무를 하는 웨이터 웨이트레스던 트럼프의 세금 개혁안으로 손님이 식사 후, 놓고 가는 팁이 큰 수입원으로 차지하는 웨이트레스, 웨이터들에게 아주 현실적인 문제로 다가오게 된다는 미 주류 언론의 기사가 있어 해당 업소에 종사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트럼프 감세안에 대해 그들에게 어떤 영향으로 미치는가에 대해 자세하게 기술코자 합니다.(지난 화요일 아침에는 하원, 수요일 새벽에는 상원을 통과를 했는데, 그동안 트럼프 행정부에 반기를 들었었던 상 하원 공화당 소속 의원들은 이때만큼은 자당 아니 미국을 위해서 하나로 뭉치는 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런 모습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 섰었던 한국의 쓰레기 구케의원들과  대별이 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허긴 부산 엘시티에 연류된 대다수 의원들이 찬성표를 던졌다 하니,  왜? 그들이 탄핵안에 찬성표를 던졌는지 짐작하고 남을 일입니다!!)





위의 화보는 Dow Jones & Company, In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레스토랑에서 서비스를 하는 위이트레스, 웨이터를   아래에 기술되는 내용에는 약칭으로 그들이라 표현하겠습니다!!)

근무가 끝나고 정산을 해 가지고 가는 팁이 주 수입원인 그들에게 트럼프 감세안으로 인해 가지고 가는 팁수입이 줄어들 것이라  세법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에 개정이 된 팁에 대한 세법이 트럼프 감세안으로 재수정이 될 가능성이 큰것으로 레스토랑 경영자와 그들은 감세안의 추이가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유심히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을 합니다. 과거 팁에 관해서는 주인이 전혀 관여치 못하는 것으로 되어있어 모든 팁이 그들에게 가는 것으로 되어있지만 개혁안에는 그런 팁을 일괄적으로 모아 주인이 주방 관계자들과 그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는 겁니다.

어찌보면 아주 공평한 처사로 보이기도 합니다만 자칫 레스토랑 주인이 모든 종업원에게 공평하게 나누어 주질 않고 자신들의 주머니로 들어가는 불미스런 광경을 목도하게 될것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미국 경제 지표를 연구하는 기관인 Economic Policy Institute(약칭으로 EPI)가 발표한 내용중 현재 팁에 대한 씨스탬에 의하면  그들이 고객들에게 봉사한 댓가로 고객들이 그들에게 준 팁의 총액이 년간 약 364억 달러중 17프로인 61억 달러가 주인의 주머니로 들어간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의 씨스탬으로도 주인들이 중간에서 그들에게 가야할 팁이 중간에서 주인에 의해 착복이 되는 것이 현실인데 만약 팁을 일괄수거해서 공평하게 모든 종업원에게 나누어준다는 명목하에 개정된 감세안 중 팁에 대한 새로운 규정으로 인해  그들에게 돌아가야 할 팁이  공식적으로 주인이 착복할수 있게 날개를 달아주는 이상한 모습을 보게 될것을 우려하고 있는 겁니다.

이에대해 미 노동성은 그런 우려에 대한 현실적인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는데 예를 들어 지난 2009년 레스토랑 주인이나 매니저에 의해 팁이 사라진 금액이 전체 팁수입중 12프로를 차지했다고 하는데 감세안 개정이 확정된다 하더라도 이런 부분이 개선되어야 한다는 논조를 펴고 있는 겁니다.
레스토랑 관계자들에 의해 자행되는 팁 착복에 대해 Maine 주, Portland의 한 레스토랑에 근무하는 웨이터인 Joshua Chaisson은 이러한 불합리한 내용을 알리기 위해 별도의 시민 운동 단체를 구성 이런 불합리성을 의회 관계자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그가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은 레스토랑 운영자들은 최저 임금을 고수를 하면서 그에 대한 보충으로 팁수입에 의존케 하는 현실이 레스토랑 관계자들이 팁에 대한 투명성이 불불명한 상태로 차라리 이 기회에 요식업소의 웨이터와 웨이트레스의 임금을 현실화시키자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겁니다.

그가 이야기 하는 내용은 자신들의 소득에 팁이 차지하는 부분이 20프로 이상을 점하고 잇어 만약 팁을 종업원이 가지고 가질 않고 주인이 통괄을 한다면 자신들이 받아야 할 임금 인상이 220프로 이상 되어야 현실적이라 하면서 웨이터, 웨이트레스에 대한 최저 임금 폐지와 현실화를 주장하고 있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식당 관계자들은 만약 종업원의 임금을 현실화 할 경우 많은 요식 업소들이 문을 닫게 될것이며 요시업소에 의한 고용 또한 감소하게 될것이라 주장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에대해 EPI는 현재의 씨스탬으로도 많은 팁수입이 주인의 주머니로 들어가는바, 만약 세금아니 개정이 된다면 그렇지 않아도 저임금으로 생활하는 웨이터, 웨이트레스들의 수입을 주인들이 공식적으로 가져가게 하는 불평등을 초래하는 바, 그렇지 않아도 트럼프의 감세안이 있는 자들을 위한 개혁안이다! 라는 비난을 받고 있는데에  또다른 비난이 가중이 될것이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레스토랑을 운영하시는 사장님들!! 그리고 레스토랑에서 근무를 하시는 웨이트레스, 웨이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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