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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융자

자영업에서 직장 생활 vs 직장 생활에서 자영업으로..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의 꿈은 매일 제 시간에 출근을 해 정시에 퇴근하면서 월급을 제 날짜에 받고 쉬는 날에는 쉬는 직장 생활을 하시는 소위 월급쟁이들의 생활을 부러워 하다못해 흠모(?)까지 하게 됩니다. 반면 상사의 눈치나 보고 어느날 이메일을 열었더니 어느 날짜를 기점으로 당신을 해직합니다! 하는 해고 통지서가 날라들까 노심초사하고, 마누라의 배웅을 받으며 룰루랄라 하면서 출근을 했더니 건장한 경비 요원이 자신의 책상에 서서 빈박스에 자신의 개인 소유물을 정리하라는 그런 통지를 받을까 전전긍긍하는 그런 시한부 생명(?)과 같은 직장 생활이 싫어 자영업을 하는 주위의 친지, 친구들을 볼때마다 그들을 부러워 하는 것이 직장 생활하는 이들의 공통적인 마음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전직을 고려하게 되는데 이게 마.. 더보기
아들만 편애하는 어느 미국인들의 이야기!! 과거 우리네 엄마, 고모, 이모 아니 딸들은 국민학교, 지금은 초등 학교라 부르긴 합니다만 조금 어렵다 하면 딸들은 고등 교육을 시키는 것을 호사로 여겼었습니다. 그래서 어려웠었던 대한민국의 시절에는 많은 딸들이 공장에 가서 돈을 벌어 남동생 교육을 시키고 자신의 배움보다는 남동생의 배움이 더 우선이라는 생각을 가진 가슴 아픈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런 누이가 공장에서 번 돈으로 남동생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소위 인생이 제대로 된 삶을 산 대신에 누이는 배우지 못해 저임금으로 혹사를 당하는 그런 열악한 직업을 전전해야 했었습니다. 과거 이런 아픔을 소재로 바보 상자인 TV 에서는 누나가 공장이나 더한 경우에는 술집 호스테스로 일하면서 웃음과 몸을 팔아 번 돈으로 남동생을 공부를 시켜 사법 고시에 합격을 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