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의 애플 아이폰 사랑은 도가 지나칠 정도로 맹목적입니다.
삼성이 애플 아이폰보다 판매 댓수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이 팔았지만 순수익을 비교해 보면 애플은 아이폰을 삼성폰 보다 적게 판매를 했어도 이익은 상대적으로 많았습니다. 그만큼 애플 아이폰은 명품이다! 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판매 방식이 주효했다고 볼수가 있는 겁니다.

해마다 애플은 삼성과 마찬가지로 신개발품을 꾸준하게 개발을 했고 이런 신개발품을 아이폰 매니아들에게 적당하게 먹혀 애플은 그동안 고공 행진을 계속해 왔었던 겁니다.  그러나 이젠 웬만한 사람들은 고가의 휴대폰을 다 가지고 있어 이젠 애플이나 삼성에 의한 고가의 휴대폰 판매 매출은 예전과 같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지배적인 의견으로 대두가 되고 있는 겁니다. 상황이 이럴진대 내부적으로 삼성이나 애플은 자구책 모색을 하고 있는 와중에 애플 아이폰 4S가 소송에 휘말리게 된겁니다.





애플은 아이폰을 개발을 하면서 새로운 제품에 대한 구동 프로그램 앱을 꾸준하게 개발을 했엇습니다.
그런데  아이폰 4S를 효과적으로 구동을 시켜주는 프로그램 앱인 iOS 9이 의도와는 다르게  기존의 아이폰 소지자들이 사용하는 아이폰 구동을 더느리게 만든 것이 원인이 된겁니다.  이러한 원인을 발견을 한 주체는 애플 아이폰의 홍보에 선두를 섰었건 Apple Insider의 기사에서 비롯이 된거 였었습니다.

지난 6월 애플은 IOS 9을 처음 발표를 했었습니다.
당시 애플측은 구 모델인 아이폰 4S 나 아이패드 2 를 빠르게 구동시킬수 있는 앱이라 홍보를 했었고  당시 이런 기종을 휴대하고 있었던 애플 매니아들은 너도나도 사용을 하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이런 앱을 직접 사용을 했었던 아이폰 4S소지자들은 이런 앱을 사용한 이후부터 갑자기 느려지기 시작을 한 자신의 아이폰을 발견하게 된겁니다.  결국 이런 문제에 봉착한 아이폰 소지자들은 두가지 선택에 봉착을 하게 된겁니다.
첫째는 느려진 아이폰을 계속 사용을 하던가 아니면 수백불을 주고 새로 나온 신제품 아이폰을 다시 구입을 하던가 하는 양갈래의 결정을 해야만 하는 기로에 섰었던 겁니다.  더욱 더 난감한 상황은 이미 다운을 받은 iOS 9 프로그램을 없애고 원래의 앱으로는 돌아갈수 없게 만든  애플의 처사로 애플사에 대한 반감이 하나 둘씩 피어나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물론 애플측은 원인을 파악을 하고 계속 개발을 하겠다고 공언을 하고 있었으나 이런 문제를 가진 아이폰 소지자들의 불만을 기사화한 Apple Insider의 기사가 촉매제 역활을 했었고 Tech Insider는 이런 내용의 진행 상황을 애플측이나 소송을 담당한 로펌인 Bronstein, Gewirtz & Grossman에 연락을 취해 보았으나 아직 적절한 답변을 듣지 못한 상태라 합니다.

애플측의 적절한 내용이 아직 없는 상태에서 이런 내용을 바라보는 애플 유저들의 관심은 물론 경쟁사인 삼성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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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는 대중 식당이나 공공 장소에 가보면 천방지축 날뛰는 아이들을 보게 됩니다.
종업원이 음식을 들고 나르는 좁은 공간을 헤집고 다니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 식사를 하는 손님들의 얼굴엔 불편한 기색이 역력한데도 아이의 부모는 본체만체 하고 더나아가 그러는 자신의 아이들을 대견스럽게 바라보며 제지하지 않는 그런 개념 탑재가 되지 않은 부모들을 보게 됩니다.

겉으로는 내색을 하지 못하지만 그런 광경을 목도를 한 많은 분들은 아이들의 무분별한 행동을 탓하기도 하지만 그런 자녀를 제지하지 않는 부모의 무지함을 더 탓을 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아니다! 싶으면 그냥 그 자리를 떠나면 됩니다. 그러나 그런 자리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하고 그런 번잡함과 무분별한 개념을 가진 사람들과 오랜 시간을 밀폐된 공간에 있어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장시간 비행을 요구하게 되는 기내입니다.
뒷자리에 앉은 아이가 발로 앞자리를 툭툭 치더라도 아니 툭툭 치는게 아니라 아예 볼을 차는 기세로 매번 그러니 앞자리에 앉은 승객은 아이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지만 그런 행동을 장시간 겪고 있는 앞자리 승객에겐 고역일수 밖에 없습니다.  마음 같아선 비행기에서 뛰어(?) 내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탑승시 낙하산(?)을 착용치 않은 자신을 원망을 하면서 목적지까지 참아 낸다던가 아니면 아이가 잠이 들때까지 기다릴수 밖에 없는 처지에 있게 되는 겁니다.  그런 모습을 기특한 눈으로 바라보는 부모의 머리를 한대 쥐어 박고 싶은 기분을 참으면서 목적지까지 가려니 속이 얼마나 탔겠습니까?

근래 이런 몰상식한 행동을 경험을 한 여행객들이 sns에 올리면서 새삼 기내에서 아니 공공 교통 수단에서 경험한 내용을 올리면서 오래전 부터 화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차제에 자신도 이런 행동을 하고 있는지 확인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기내 혹은 공공 교통내에서 벌어지는, 타인에게 불편함과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개념이 없는 분들의 유형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연말연시에 즈음해서 항공기를 이용하는 여행이 주류를 이루면서 인터넷 항공 예약 업체인  Expedia는  35000 피트 상공에 있는 기내에서 벌어지는 아니 타승객에게 불편을 끼치는 행동의 유형을 나열을 했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대동을 하고 기내에 탑승을 하는 부모님들에게 주의해야 할 내용을 중신ㅁ으로 나열을 했는데요,  다른 승객에게 제일 불편함을 주는 행동은 바로 뒷자리에 앉은 아이들이 앞자리를 발로 툭툭 치는 행동이라 합니다.


연말연시의 항공기 좌석은 완전히 매진이 되어 비행을 하게 됩니다. 그런 경험을 당한 앞자리 승객은 차라리 승무원에게 다른 좌석을 요구를 하고 옮길수도 있지만 완전 좌석이 매진이 되어 비행을 하니 그런 여유도 없게 됩니다. 또한 자신이 듣는 음악을 크게 트는 경우, 옆자리 일행과 목소리를 높혀 이야기를 하는 경우, 옆자리 승객이 과음을 하면서 취해 횡설수설 하는 경우,  자주 들락날락 하는 인간(?), 이러한 행동들이 장시간 비행을 같이 하는 옆자리 승객에게 불편함을 초래하는데  비행기 여행을 한 경험이 많은 미국인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으로 비행기 여행을 자주하는 한인들도 같은 경험을 하셨으리라 사료가 됩니다.

이러한 경험을 자주 하는 항공기 이용객들은 자신이 추가로 요금을 지불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조용한 좌석을 이용하고 싶다고 이야기 할 정도이니 그 심각성이 얼마나 심한지 상상이 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래에 나열이 되는 내용은 기내 혹은 공공 교통내에서 옆자리 승객이나 혹은 타 승객들에게 불편함과 혐오감을 주게하는 그런 승객의 유형을 나열한 내용인데요, 혹시 자신이나 혹은 자신이 대동을 하는 자녀가 그런 행동을 했었는지 한번 곰곰히 생각을 해보아야 할겁니다. 순서는 가장 타승객에게 불편함을 초래하는 순서로 나열을 했습니다.

앞자리 좌석을 발로 툭툭 치는 행위( 특히 어린 아이들)!!

그런 행동을 보고 말리지 않는 개념이 없는 부모!!

짙은 향수를 뒤집어 (?) 쓴 승객!!

음악을 크게 트는 인간!!

쉬도 때도 없이 술을 빠는(?)  인간들!!

잠시도 쉬지않고 수다떠는 인간들!! (목소리라도 작으면 좋으련만)

자신의 휴대용 가방을 넣으려고 타인의 가방에 신경쓰지 않는 양반들!!

새치기 하는 인간들!!

앞자리 승객에게 계속 말을 거는 뒷자리 승객!!

가방을 넣는 상단에 외투를 넣는 경우!!( 다른 승객을 무시하는 처사)

묘한(?) 냄새가 나는 음식을 가지고 타는 승객!!

앞자리 좌석 상단을 계속 잡고 있는 승객!!( 이럴 경우 앞자리 승객의 뒷머리가 상대방의 손에 닿는 경우가 있어 방해가 됨)

음담패설을 계속 이야기 하는 옆자리 승객!!

노출이 심한 승객!! ( 상의 노출을 하는 인간들)

화장실을 제 집처럼 들락날락 하는 사람!!( 차라리 통로 자리에 앉지,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창가 자리를 선호함)

옆자리 승객의 전번이나 따려고 하는 바람기 있는 인간들!!

좌석을 바꾸자고 계속 조르는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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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는 습관을 보면 평소 그분의 성격을 알수가 있다는 이야기를 우리는 자주 합니다.
평소에 조심하고 차분한 사람이 운전대만 잡으면 야수(?)로 돌변을 한다거나  항상 정제된 언어만 사용을 하시는 분이 운전을 하다 운전 능력이 미숙한 상대 운전자가 자신이 가려는 앞길을 방해를 한다면 기다리는 인내심 보다는 육두 문자와 함께 상대방에게 공포감을 줄 정도로 난폭 운전을 하는 경우가 믾습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은 그래도 운전을 하는 양반들이 서로를 존경을 해 운전 환경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만 세월이 가면서 운전 환경이 예전과 같지 못함을 가끔 느끼게 되는데  특히 아이들이 대학을 다니는 산호세에 아이들을 보러 가끔 방문을 하는데 갈때마다 한인 타운을 가게 됩니다. 그런데 한인 타운 근처에 인도 아이들 타운이 생기면서 많은 인도인을 보게 됩니다.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에는 인도에서 온 IT 숙련자들이 많아 근래 인도인들의 실리콘 밸리 입성이 많아지는데 가끔 그들의 운전 습관을 보면 운전 면허를 어떻게 취득을 했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운전하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물론 초보 운전자인 경우는 그렇다치더라도 일반 운전자들이 판단컨데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게 되는 겁니다.

물론 우리 한인들도 그런 운전 습관을 가지신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만  운전을 하다보면 가끔 그들의 운전 습관이 상대 운전자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보게 되는데 혹시 지금 운전을 하시는 본인은 상대 운전자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은지 한번 살펴보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대다수의 운전자들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모아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오늘 운전을 할때 자신의 운전 습관을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당신 자신이 최고의 운전 능력을 가진 운전자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미국 굴지의 자동차 보험사인 Allstate은 자사의 가입자들에게 자신의 운전 능력을 조사한 결과 우수하다, 그리고 잘한다!  라고 응답을 한 비율이 약 70프로가 넘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그런 대답을 한 참여자의 80프로는 상대방의 미숙한 운전 능력을 보았을때 참지 못한다고 답변을 하는 이중적 잣대를 보인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자신의 운전 능력이 우수하다! 잘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자신이 인지를 하지 못하는 위반을 하는 것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위반을 하는 운전 습관이 무엇이 있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한 내용입니다.

1. 교차로 정지선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정차를 한다!!
그러나 횡단 보도에 너무 가까이 정차를 하는 것은 보행자로 하여금 빨리 건너라고 재촉을 하는 것도 있는 반면 교차로 선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빨간불에 위회전을 하려는 뒤에 있는 차량을 막고있는 행위가 되는 겁니다. 또한 자신의 차량이 왼쪽 주행선에 있다가 좌회전을 하려 교차로에 서있는 경우 너무 가까이 붙으면 우측 방향에서 좌회전 하려는 차량과 접촉 사고의 우려도 있게 됩니다.

2. 빨간불에서 조금씩 움직이는 경우!!
교차로에서 빨간불이 니올때 정지선에서 슬금슬금 앞으로 움직이는 경우를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경우는 성격이 급한 운전자나 뒤에 정차를 한 차량이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슬금슬금 앞으로 나오는 경우 이런 경우는 백밀러로 본 앞에 있는 운전자가 불안해 앞으로 움직이는 경우를 말합니다.

3. 고속도로에서 추월선을 주행선으로 알고 운전을 하는 경우!
왼쪽에 있는 추월선은 말 그대로 먼저 가고자 하는 차량을 위해 만든 공간입니다. 그런데 주행을 하는 차량도 있고 어나아가 추월선에서 아주 느리게 운전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 방향 지시등을 제대로 사용치 않는 경우!
신호등이 없는 다시 말해서 스탑 사인이 있는 곳에서 자신의 차량은 동시에 오른쪽에 있는 차량과 동시에 정차를 했었을때 오른쪽에 있는 차량이 우선권을 가지느바, 이 차량이 방향 지시등을 켜지 않았을때 서로 의사 표현이 되지 않아 접촉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5. 방향 지시등을 너무 일찍 켜는 경우!!
자신의 차량이 좌회전 혹은 우회전을 할 경우 약 30미터 전방서 방향 지시등을 켜는 경우가 적당한데 아예 일찍 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칫 사고 유발이 될수도 있으니 확인 바랍니다.

6. 차선 변경후, 방향 지시등을 끄지 않고 주행하는 경우!!
많은 운전자가 잊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차선 변경 후, 방향 지시등은 바로 꺼주셔야 합니다.

7. 자전거 타는 사람에게 공포감을 주는 운전 습관!!
캘리포니아 같은 경우는 차량 운전시 자전거와 최소 1.2 미터 이상의 이격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자전거 사용자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자전거 사용자들도 보행자로 생각을 해 보행자 우선이라는 도로 교통법이 적용이 됩니다. 자전거를 타는 분에게 공포감을 주는 운전 습관은 금지!

8. 사각지대 확인시 운전대를 움직이는 경우!!
차선 변경시 혹은 주차장에서 보이지 않는 공간을 확인키 위해 고개를 뒤로 돌렸을 경우, 많은 운전자들이 운전대를 움직이는 위험천만한 자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차량은 이미 움직이게 되는 겁니다.

9. 고갯길 스탑 사인에서 서있는 경우!!
샌프란시스코에서 운전을 하시는 분들은 경험을 많이 하실 겁니다. 고갯길이 엄청 가파른 곳에서 정차를 하다 출발을 하는 경우 가끔 차가 뒤로 밀리는 경우가 잇게되어 뒷차량과 접촉 사고를 유발을 하는데요, 자동 변속기 차량은 별문제가 없지만 수동 기어가 있는 차량은 뒤로 밀려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이런 지점에서 정차를 할 경우 앞차량이 뒤로 밀릴 경우를 대비를 해 많은 공간을 미리 확보를 하고 정차를 하십시요.

10. 급작스런 제동 장치 사용!!
근래 휴대폰을 보다가 정지 순간을 뫃쳐 그브레이크를 밟다가 사고를 내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제일 우선은 운전중 휴대폰 사용은 금지를 해야 할것이며 전방 주시 또한 필수 사항이기도 합니다. 또한 제동 장치를 앞차와의 적절한 시점에 사용을 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어떤 운전자들은 항상 급브레이크를 사용을 하는 운전자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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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어느 자동차 전문가가 매스컴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 내용중에 근래 새로운 자동차가 많이 출시가 되고는 있으나  아무리 사양이 좋은 차량이라 하더라도 최소한 5년 정도는 기다렸다가 구입을 하는 것이 후에 후회를 하지 않게되는 첩경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뒤집어 보면 해당 업체에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자신들이 생각을 할때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라 최고의 각광을 받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허나 그들 제품이 대중에게 출시가 되기전에  좁게 선택이 된 사용자들에게 자사의 제품을 쓰게 하고 그 후기평을 듣고 다시 보완을 하는 경우를 거치게 되나 문제는 대다수의 대중이 지적을 하는 아니 불편한 점을 간과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소한 5년 정도의 시간을 거쳐 사용자들의 불만과 건의를 집약을 해 사용자에게 불편을 끼치게 하지 않는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모든지 새로 출시가 되는 제품은 값이 만만치 않다는 겁니다. 기업들은 자사가 최고라 이야기 하는 제품에 대한 자신감으로 충만되어 있게 됩니다. 그리고 출시를 하기 전에 부단한 광고와 홍보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의 궁금증과 갖고자 하는 열망에 불(?)을 지릅니다,
그러한 열망과 불이 최고조에 달할때 비로서 시중에 출시를 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최고의 가격을 받게 되는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때 애플의 광고와 홍보는 최고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를 삼성이나 엘쥐는 왜? 하지 못할까? 그런 애플의 제품을 따라 잡으려 한국의 두 기업은 노력을 하고 있으나 추월은 커녕 미국의 휴대폰 매장에서 삼성 웨어러블과 엘쥐 웨어러블은 끼워팔기 제품으로 전락을 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이런 무소불위의 애플의 위세, 애플와치의 인기도가 급강하 하면서 미국인들의 관심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아니 관심도가 주는게 아니라 애플 와치에 대한 불만이 점점 증폭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평생 식지 않을 것으로 생각을 했었던 애플 제품의 인기도가 애플 제품이라면 껌뻑 죽는 미국인들이 관심도가 멀어지는 것도 모자라 불만 사항이 증폭이 되는 그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지난 4월 이후 애플 와치의 인기도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았었습니다.

이러한 인기도에 미국의 리써치 회사에서는 이러한 인기도와는 반면에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약 300 애플 와치 소유주에 대해 설문 조사를 했는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을 조사를 했던 겁니다.

그중에서 제일 먼저 거론이된 내용은 애플이 매번 새로운 상품을 출시를 할때 자사 제품에 대한 가치를 앞세우는데, 그러한 가치가 애플이 홍보를 하는 것에 비해 가치 척도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제일 먼저 대두가 된겁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대두가 된 내용은 애플 와치의 사용성 제한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 리써치 기관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하고 차고 다녔던 애플 와치가 왜? 더이상 차고 다니지 않고 장롱 구석에 처박아 놓있는지도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위의 두가지 부정적인 내용이외에 많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했었던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나열을 했습니다.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했었던 미국인 다수는 약 2주 정도 착용을 하고 더이상 착용을 하지 않는 애플 와치를 구입한 미국인들이 55프로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28프로 정도는 약 2주 정도 착용을 했었고 17프로는 며칠 정도 착용을 하고 더이상 가치가 없어 착용을 하지 않고 다닌다 합니다.

소위 말하는 애플 와치 매니아에서 탈출을 한 미국인들은 자신이 구입한 애플 와치의 소재는 서랍 속에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답을 한 애플 와치 소지자들의 55프로는 시간이 나타나지 않은 문제로 시간을 보기위해 시계를 기울여야 하는 과정을 귀찮아 한다고 합니다!!

애플 와치에 대한 편견을 가진 대부분의 애플 와치 소지자는 IT 업계에서 근무를 하는 엔지니어들 한테서 나왔습니다!!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응답을 한 74프로가 안타깝게도 IT에서 근무를 하는 엔지니어들 한테서 나왔습니다. 특히 IT 잡지에 글을 기고를 하는 존 그루버 조차도 구입을 한 애플 와치를 더이상 차고 다닌지 않는다고 실토를 할 정도이니 그 부정적인 평가가 얼마나 심한지 알수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5가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제로 애플이 홍보를 했었던 가치는 실제로 존재를 하지 않았고, 사용에 제한이 많이 따랐고, 느린 반응성, 배터리의 수명, 그리고 시간을 보기 위해 시계를 기울여야 하는 번거로움 등등 입니다.

아래의 그래프는 비지니스 인사이더에서 퍼온 내용으로 위의 기술된 내용에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첨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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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의 비약적인 발전과 그에 발맞추어 통신 회사의  비약적인 외이파이의 발전은 모든 이들이 매사에 고개를 숙이는

그런 사회상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고개를 숙이는 표현이라함은  통신 회사의 비약적인 발전에 대한  경이로운 모습에 

예의를(?) 표하고자가 아니고  시간만 나면 휴대폰을 채려다 보는  모습을 에들러 표기를 한겁니다.


이런 비약적인 발전으로  모든 생활 방식이 와이파이 없이는 진행이 되지 못할 정도로  휴대폰, 랩탑, 그리고 패드에

대한 우리들의 의존도는 점점 심해져만 갑니다.  그런데 이런 비약적인 와이파이 발전과 더붙어  사용료의 현실화가 

같이 진행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현실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인터넷에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질 못할 정도로 현대인들은 거의 중독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와이파이가 제공이 되는 공간은 상관이 없지만  제공이 되지 않은  기내에서 혹은 유람선내에서는  사용료가

얼마나 나오는지 모릅니다.  예를 들어 카지노에서  현금으로 바꾸어 도박을 하면 본인이 얼마나 잃는지 알지만 

신용 카드를  슬롯 머시인에 꽂고 하면 얼마나 잃는지 모르는 것처럼  기내나 유람선내에서 마냥 사용을 하다가는 

후에 요금 폭탄을 맞을 우려가 다분합니다.


그래서 기내나 유람선내에서 마냥 와이파이를 사용을 했다  후에 여행에서 돌아와 요금 폭탄에  골병을 드신 어느 경험자의

이야기를  오늘의 포스팅으로 장식을 할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미국 서부에서 유럽을 여행을 한 미국인이 기내에서 와이파이를 사용을 한 이후 집으로 날아온  청구서를 보고

회사와 부단하게 접촉을 하면서 당했던 이야기를 수기식으로 정리를 한 내용인데  근래 해외 여행을 많이 하는 우리 한인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거 같기에  각색을 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근래 나는 유럽 여행을 했었습니다.  왕복 비행을 하면서 기내에서 인터넷을 많이 사용을 했었습니다. 와이파이 통신 회사는 

Gogo Inc라는  회사인데 그 사요료로 300불을  청구를 한겁니다.  제가 이런 내용을 쓰는 이유는  저 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기내에서 와이파이를 사용을 했었다면 반드시 신용카드 내역을 당장 살펴야 합니다.

현재 기내에서 와이파이를 제공을 하는  회사는 Gogo Inc 인데 이 회사가  대부분의 항공사 와이파이를 독점을 하고 있습니다.

해당 회사는 내가 내 신용 카드 내역을 보고 해당 와이파이 회사에 전화를 해 사용료가 적정치 않으니 사용료를 인출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했엇지만 그 회사는  나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고  바로 인출을 한 회사입니다.  그런 회사의 처사를 지적을 하고자 

두번이나 이의 신청을 했지만 아직까지 회답이 없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해외 여행시 무료하다고 기내 와이파이를 쓴다면 와이파이 제공 회사가 어딘지 만약 Gogo Inc 라고 하면 

해당 회사는 사용료를 입이 벌어지도록 청구를 하니 조심을 해야 합니다.

지난 4월 저는 편도 비행에서 와이파이을 사용을 햇었는데 비용이 30불이 나왔었습니다.  왕복이면 60불이라  너무 비싸다!

라고 새각을 해서 인터넷 써치를 해 저렴한 통신 회사가 없는지 조사를 해보았는데, 마침 Gogo가 매월 49불만 내면 된다는 

내용을 보고 괜찮다! 라고 생각을 했으며  다른 일빈 회사처럼  자기들에게 물리한 내용은 아주 조그마한 글씨로 해약 규정을

만들어 놓것을  으례 그러겠거니! 하고 생각을 하고 등록을 한겁니다.  그 내용엔 전화 번호와 이메일 주소가 있고  해약시

다음날 사용 기간이 시작하는 날짜  2일 전에   해약을 하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다음달 사용료를 내야 한다는 극히 의례적인

내용이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2일 전에 해약을 하고 이미 지출이 된 다음달 사용료 반환은 또 다른 부서로 전화를 해야 하는 겁니다.


여행을 다녀오고 며칠 후, 나는 해약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많은 회사가 그렇듯 해약 과정은 가입보다 더 어렵게 만들어 놓습니다.

해당 회사의 홈페이지에서는 해약을 할수없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그래서 소위 그들이 만들어 놓은 대화방이라는 곳에서 클레어 라는 

이름을 가진  회사 직원과 쳇을 하게 된겁니다.  클레어 라는 여자는 저에게 해약을 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사실 저는  앞으로

수개월 동안  비행기 여행을 할 일이 없어  필요치 않은 내용을 설명을 했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그렇다면 사용료 지불을  한달

연기를 해놓을터니 그러면 차후에 다시 가입을 해야하는 불필요한 과정이  없을거다!  라고 계속 이야기를 하길래 저는 단호하게

내가 이야기 한데로 해약을 해달라고 단호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장시간 실랑이 끝에 클레어 라는 여성은 나의 요청을 수긍을

했었고 나는  해약한 내용에 대한 확인 코드를  달라고 했더니 우리 회사는 그런게 없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차후에 이메일을 보내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해약을 해 회사 차원에서 안타까운 일이라 하면서  이미 이달치 수수료는 지불을 했으니 5월 7일까지는  사용을 해도

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 이후부터는 추가 자동 갱신이 없을거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추가 자동 갱신(additional automatic renewal) 이라는  내용이  마음에 걸렸지만  여차하면 나의 신용카드 회사인 USAA에 이의 신청을 하면 될것으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쳇을 한 내용을 증거로 남겨 놓았고 후에  해약을 확인한다는 이메일도 받아 놓았던 겁니다.


기 이후 나는 5개월 동안 매월 49불식 내야 했었고 나의 이메일에는  내가 해약을 한 와이파이 회사인 Gogo Inc에서 보내온 영수증

이메일이  꼬박꼬박 도착을 했던 겁니다.  그러자 나는 해당 회사의 고객 서비스에  불만 전화를 했고, 내 전화를 받은 직원은 무척

공손하게  반환 수표를  즉시 작성을 해 보낼터니 다음 주엔 받을수 있을거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나는 그 직원에게

이런 일이 비일비재 하냐? 라고 물었더니  하는 말이 가끔 있지만  그리 많이 있는 것은 아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가끔 우리도 시행 착오를 일으키기도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과연 그들이 일으킨 시행 착오일까요?


이런 일이 있은 후, 저는 해당 회사에 대한 다른 고객들의 불만 사항을  조사를 해보았었습니다.

그런데  불만을 제소를 한 사용자들의 대부분이  내가 겪었던 그런 경험과 대동소이 한 내용이라 놀랬습니다.

이러한 불만 제소가 다반사로 이루어지자  소비자 단체는 정식으로 법정 소송을 개시를 했으며 현재 해당 회사는  법적인 분쟁에

휘말려 있었으며 이 내용을 심리를 한  판사는  해당 회사인 Gogo의 이의 신청을 기각을 하고 소비자에게 변상을 할것을 명했습니다.

해당 회사는 이런 방법으로  회사의 매출을 신장시켰으며, 이런 방식으로  조성을 한 월 수수료 총액이  회사 매출의 80프로를 차지를

한다니 그들이 얼마나 소비자를 속이고 있는지  잘아는 내용이기도 한겁니다.


근래 이런 기업 윤리가 결여된 Gogo Inc가  제공을 하는  기내 와이파이응 사용한 적이 있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근래 신용카드

내역을 살펴본 적이 있었는지요?  기내 와이파이는 우리가 생각한 만큼 그리 저렴하지 않습니다.,  극히 필요치 않은 경우라면

기내에서의 와이 파이 사용은 자제를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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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미국 휴대폰 통신 회사들은 2년 약정이라는  걸림돌을 없애고  가입자에게 더많은 옵션을 주는 그런 프로모션을 

시작을 한다고  광고를 합니다.  이런 관계로 기존에 있었던 2년 약정을 하면  휴대폰을  저가로  구입을 할수가 있었지만 

그런 2년 약정이 없어지면서  Next 프로그램이라는 새로운 옵션을 만들어  휴대폰 구입 비용을 매달 나누어 페이먼트를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12, 18, 24, 30개월로  나누어 내는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 낸겁니다.

어떻게 보면  2년 약정이라는 걸림돌이 없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완납을 할때까지 해당 통신 회사에 남아 있어야 하니

어떻게 보면  2년 약정과 비스무리한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해당 통신 회사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남아있는

휴대폰 잔금을  다 치루고 통신 회사를 옮길수도 있다는 장점 아닌  장점도 있습니다.


물론  AT & T 같은  통신 회사는  아직도 2년 약정이 있긴 합니다만  Next  프로그램을  가족 플랜으로 사용시 25불 크레딧을

주던 것을  2년 약정으로 할 경우 그런 크레딧은 회수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언뜻 보면 가입자의 편의를  위해서 아니 메트로 PCS가 오래전 부터  2년 약정이 없애고 고객에게  접근을 한 이후로 거대 통신 3사의

고객이 점점 감소를 하자 그런 프로모션(?)을 시작을 하는 것으로  많은 이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2년 약정이 없어지고  휴대폰을 구입을 한다면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 8가지를  염두에 두어야 소위 말하는

바가지 라는 덤테기를 쓰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에서는  2년 약정이라는  규정을 없앤  통신사와의 관계에서

소비자가 알아야 할 8가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하고자 합니다.


자!!  그럼 옛날엔 없어도 잘 살았는데 이젠 없으면 무척 불편한 휴대폰의 2년 약정이 없어진 이후  휴대폰 회사와 딜을 할때

어떤 내용을 알아야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지 그 8가지를 설명을 하겠습니다.





1. 휴대폰 가격을 전부 지불을 해야 한다??

과거엔 아이폰을 구입시 2년 약정을 하면 350-450불이라는  보조금을 가입자에게 지불을 하고  전화기 비용 약 300-200불만

내면 되었습니다. 결국 2년을 쓰겠다는  서약을  맺고  해당  통신사에ㅡ 가입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나 이젠 2년 약정을 없애고  보조금도 없애면서  전화기 부담을  전액 소비자 몫으로 돌린 겁니다. 

대신 12,18,24, 혹은 30 개월의  전화기 분담금을  내는 조곤으로 다운페이 없이 산다는 이야기 인데  이것도 어찌보면 

약정과 별 다름이 없어 보입니다.  물론  내일 당장 남아있는 밸런스를 지불을 하고 다른 통신사로 이전을 할수있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2. 이러다보니 소위 알뜰폰(Go Phone)의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 합니다!!

아이폰이나 삼성과 같은 전화기를 구입을 하려면 약 650불 정도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과거엔 300불 미만으로 갤럭시나

아이폰을 샀었는데  이젠 그런 프로모션을 없어지고 대신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과 같은 기능이 있는  $299 OnePlus One Phone이

인기리에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3. 안드로이드폰의 시장 잠식!!

이런 알뜰폰이 대세를 이루다 보니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이 시장 잠식에 선봉 역활을 하게 된겁니다.  당연히 아이폰의 시장은 

축소가 될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결국 아이폰도 이런  알뜰폰 대세에  발을 밪출수 밖에 없을거 같다고 합니다.


4. 고사양의 휴대폰의 인기가 시들??

2년 약정이 없어지고 많은 분들이 대거 알뜰폰으로 옮겨 가면서 보조금을 지불을 하고  고사양의  휴대폰을 판매하는  통신사의 

업그레이드 정책은 무색해져 갑니다.


5. 애플 스토어에서 줄을 서 기다릴 필요는 없게 됩니다!!

업그레이드, 휴대폰 보조금 제도가 없어지면서 굳이 인센티브를 받기 위해 기다릴 필요는 없게 되었습니다.


6. 통신사 변경이 가능??

통신사의 변경이 예전과 같지 않게 무척 쉬워지게 된겁니다.


7. 자신의 휴대폰  계약은 조정이 가능합니다.

본인이 원하는 날짜 시간에  맞게 계약 기간을 연장을 하거나 줄일수 있게 되는 겁니다,.


8. 이런 계획도 조만간 또 다르게 바끨수가 있게 됩니다,

이러다 보니  가정 형편에 맞게  전화 플랜을 재계약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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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스타일의 싸이가  20 이상의 유투브 노출을 가져온 것도 세계화를 지양한 계기가 되어  그렇게 된겁니다.
선생님도 싸이처럼 되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이번 기회에 선생님도 자신의 블로그를 세계화로 가는 무대에 등장을 하는 기회로 삼아보십시요!!
 무대를 저희 LifeinUS 마련해 드리겠습니다!!  언젠간  !!! 그때  LifeinUS   이런 기회를 제공을 했었지!!  라는 
생각을 하실 기회가 있을때가 있음을 감히 밝혀드리고자 합니다!!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이메일 danny.lifeinus@gmail.com 으로  메일을 주시면 자세하게 도움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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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애플, 그리고 LG와 같은 휴대폰 생산 업체는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어제 서명을 한  킬 스위치 ( kill switch)이라는  

법안에 신경을 몹시 쓰고 있을 겁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법안 내용이 자사의 판매에 엄청난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근래 한국도 그렇지만 미국에서는 휴대폰 도난 사고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도난, 분실된  휴대폰은 적당히 손질을 하여  제 3 세계 국가에 고가로 판매가 되기 때문에  절도범의 좋은 표적이 됩니다.

분실하거나  도난을 당하기 되면  물론 휴대폰에 있는 모든 정보는 모든 통신 회사들이  마찬가지로 클라우드 라는  기능을

제공을 하기 때문에 삭제나 복원이 가능하나  휴대폰을 새로 사야 하는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휴대폰 제조 업체들은 이러한 킬 체인 법안을  로비스트를 앞세워  적극 반대를 했지만  캘리포니아  주 정부는  이러한

법안을  통과를 시켰습니다.  캘리포니아가 시작을 했으니 이제 곧  다른 주로 전파가 될겁니다.

 

필자는 과거  샌프란시스코  시에 있는  모 병원에 출장을 간적이 있었습니다.  업무를 끝내고 늦은  점심 식사를  하기위해

시내를 배회(?) 하던중  마침 딸아이에게 걸려온 전화를 바든 와중에 귀에 블루트스를 꼽고  전화기는 손에 들고 걸었는데 

마주 오는  아리따운  젊은 아가씨가 배시시 웃으면서 다가오기에  잠시 응큼한 생각을 하는데  이네 하는 말이

" 여기선 그렇게 전화기를 들고 다니다  날치기를 당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조심해서 주머니에 넣고 다녀야 한다!! "

본인도 한달전에 당해서  조심하고 샌프란시스코 시내는 더욱 더 그렇다 라는 이야기를 해주곤 총총히 사라진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우리에게 이미 일상 생활이 되어버린 휴대폰 중   어제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서명한  휴대폰의 킬 스위치 법안에 

대해서  자세하게 논하고 또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며  내가 현재 사용하는 휴대폰에게는 그런 기능이 있는지를 

우리 블로그를 찿아주시는 분들에게 소상하게 알릴까 합니다.

 

킬 스위치 ( kill switch ) 이란?

 만약 휴대폰을 분실하거나 도난을 당했을때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사용치 못하게  하는 기능을 말합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미국에서도 휴대폰의 도난과 분실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그러나 애플과 삼성과 같은  대형 제조 업체에서는 소비자의 이익을 대변하기 보단 분실과 도난으로 자사의 물건을  더 팔수가 있어

소비자의 이익을 대변하기 보단 즐기는 자세를 취했던 바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이러한 제조 업체의 행동을 못마땅히 여겨

킬 스위치 라는  법안에 서명을 한겁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무의식적으로  흘려 보냈다던가 혹은 지금 여러분이 소지하고 있는 휴대폰에 그런 기능이 이미 장착이 되어 있는데

모르고 그냥 지나칠수 있을수도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그런 기능이 미이 탑재가 되어 있을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샌프란시스코 경찰에 의하면 일부 전화기에 이런 기능이 있는 관계로 아이폰 도난율이 38프로 떨어졌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지난 6월 구글과 마이크로 소프트는  이러한 기능을 가진 소프트 웨어를 만들어 출시를 하겠다고 약속을 했으며  캘리포니아 

주 정부는 2015년 7월 1일부터 캘리포니아에서 판매되는 모든 스마트폰은  이러한 기능을 장착을 해야 한다는  번안을 통과,

주지사가 서명을 한 상태 입니다.  조만간 여타 여러 주에서도 이와 유사한 법안이  통과가 되어 시행이 될거라 필자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삼성 갤럭시 제품과  애플의 아이폰 제품을 중심으로 이러한  기능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하며  기계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자세하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Samsung 삼성

 

만약 여러분이 삼성 안드로이드 폰을  소지를 하셨다면  무척 다행이라 생각을 하십시요!!

아래의 링크로 가셔서  어카운트를 만드시고  이러한 기능을 이용토록 하십시요. 

링크 보기   http://www.samsung.com/us/support/howtoguide/N0000002/17296/229710/SCH-N330PWLXAR

 

분실이나 도난을 당했을 경우 

우선 다음 링크를 가서 삼성 어카운트를 로그인을 하면 추적에 나서고 본인의 전화기는 바로 무용지물이 됩니다.

본인의  삼성 어카운트나 비밀 번호가 없이는 그 어느 누구도 사용이 불가능 하게 됩니다.

링크 보기   http://findmymobile.samsung.com/login.do

 

iPhone 아이폰

 

먼저 본인의 아이폰에  다음과 같은 소프트 웨어가 있는가 확인 해야 하고 없다고 하면 아이튠에 가서  다운을 받으셔야 합니다.​

세팅을 하시고 아이크라우드에 find my iphone에 등록을 하시면 됩니다.  후에 전화기를 분실 도난이 되었을때 추적에 나서게

됩니다.​

iOS7 링크 보기     https://www.apple.com/ios/

 

분실이나 도난을 당했을 경우

아래의 링크로 가셔서 ​ 로그인을 하시고 등록을 하시면 아이크라우드는  당신의 휴대폰 추적에 나서게 됩니다.

이때 본인은 비상시 쓸수있는 전화 번호를 받을수 잇으며 메세지를 통해  전화기 분실을 녹음을 할수가 있어  당신의 전화기를 

습득한 분이 연락을 취할수 있는 씨스탬도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럴 경우 당신의 데이타는 모두 삭제가 됩니다.

허나 아이클라우드가 가시면  다시 복구를 하실수가 있습니다.

 

Android​ 안드로이드


안타깝게도 안드로이드 폰은 아직 이런 기능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래의 링크로 가셔서  기능을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기능 보기 링크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google.android.apps.adm&hl=en

 

분실이나 도난을 당했을 경우

위의 링크로 가셔서 구글 어카운트와 비밀 번호를 넣으시고  로그인을 하시면  바로 추적이 시작이 되고 당신의 전화기는

사용이 중지가 되고  모는 데이타가 삭제가 됩니다. 그러나 복구는 아이폰과 같이 복구를  할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해커는 이러한 잠금 장치를 푸는 능력이 잇어 구글에서는  좀더 어려운  소프트 웨어를 개발을 한다고 합니다.

 

Windows Phone

 

마이크로 소프트 회사에서 만든 전화기 입니다.​  역시 이 회사도 아직은 그런 기능이 없습니다만 

아래의 링크로 가셔서  로그인을 하시고 FindMyPhone을  클릭을 하시면 위와 같은 방법으로  추적을 합니다.

만약 배터리가  없다 하더라도  전화기의 위치를 확인을 할수가 있습니다.

 

분실이나 도난을 당했을 경우

아래의 링크로 가셔서 윈도우 라이브 아이디를 기입 하시고 로그인을 하시면 ​  위와 같은 방법으로  추적을 하고 모든 데이타는

삭제가 됩니다.  물론 이곳도 곧 기능을 탑재를 한다 합니다.

링크 보기  https://login.live.com/login.srf?wa=wsignin1.0&rpsnv=12&ct=1409407044&rver=6.2.6289.0&wp=MBI_SSL&wreply=https:%2F%2Fwww.windowsphone.com%2Fauth%2Fcomplete-signin%3FreturnUrl%3Dhttps%25253a%25252f%25252fwww.windowsphone.com%25252fen-us%25252fmy%25252ffind&lc=1033&id=268289


Pamp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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