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70년대를 깃점으로 미국에 첫발을 내딛은 미주 한인 세대들은 이미 연로를 해 세상을 등졌고 당시 인터넷이나 원활한 정보 제공이 없이 그냥 카더라~  라는 어깨 넘어로 들은 정보나 교회나 한인회에 가끔 삼삼오오 모여서 남이 이야기 하는 정제되지 않은 은퇴 정보에 의존을 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더우기 당시에는 은퇴 연금이나 은퇴에 관한 재정적인 정보가 거의 전무했었고 설사 있다 하더라도 준비가 되었었던 한인들은 거의 없을 정도로 은퇴에 관해서는 정보 자체가 아예 없었습니다.  물론 당시 미주 한인에 기생을 하던 미주 한인 어론들도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세월이 몇 십년 흘러도 그런 언론의 모습은 발전이 되지 않았고 카더라~ 라는 정보나 정제되니 않은 내용으로 호도를 하는 경우는 근해 한국 언론이 보여주는 선동성 기사와 별반 다름이 없습니다..각설하고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교육 수준이 높아지고 인터넷을 통한 부단한 정보 유입이 시작이 되면서 중 장년층의 미주 한인은 은퇴 후의 재정적인 생활에 관심을 갖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소위 은퇴 후에 받는 사회 보장 연금만으로는 생활이 어렵다는 것을 인지한 극소수의 중 장년층들은 별로도 은퇴 연금 조성에 신경을 썼고, 그런 계층을 위해 은퇴 자금 투자 전문가들이 속출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러다보니 무자격자나 제대로 알지 못하고 실적만 올리고 커미션을 노리는 그런 한인 은퇴 연금 투자 전문가도 같이 증가를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연방 정부에서 은퇴 후에 주는 그런 은퇴 연금만으로는 재정적인 생활이 불편하다 못해 곤궁해 진다는 것은 이미 은퇴를 하신 분들의 입에서 여러 차례 나온 바, 그렇게 살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결행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재 미주에 거주하는 중 장년층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더나아가 현재 미주 한인의 직업 분포도를 보면 자영업의 비율이 거의 80프로 이상을 사회, 그런 자영업에 종사를 하시는 분들에게 별도의 은퇴 연금 조성계획이나 혹은 은퇴 연금을 적립하고 있느냐? 하고 물으면 거의 없을 정도로 은퇴 연금이나 정보에 문외한이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중 많은 수들은 후에 자신의 비지니스를 팔면 목돈이 나오니 그 돈으로 은퇴 자금을 쓰겠다는 분들이 많아 약간의 불안감을 주기도 하는데 비지니스의 전도는 그 어느 누구도 예단치 못하고 더우기 집주인의 리스 갱신 거절로 몇 십년 동안 일구어 논 비지니스를 잃고 길거리에 나앉는 그런 이들을 많이 보아왔었기에 그런 자충수를 두는 우를 범해서는 더욱 더 안되며, 더나아가 그런 시기가 중 장년층의 나이에 직면을 가게 된다면 더욱 더 회생이 불가능 할수가 있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은퇴 후, 연방 정부에서 주는 social security check에 의존치 않고 나름 곤궁치 않은 은퇴 생활을 영위하는 노하우를 중심으로 전개해 나갈까 합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정보는 기존에 이미 알수도 있는 내용이기도 하지만 신선한 내용도 많아 도움이 될겁니다!!




Gettys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주택 대출금 완납이 첫째!!
미국 가정의 가계 수입중 제일 많이 차지를 하는 부분이 모게지나 렌트비 입니다.  일단 그래도 여유스런 은퇴 생활을 즐기려면 모게지 완바이 제일 우선입니다.

2. 사회 보장 연금 인출은 늦을수록 더 많은 금액을??
66세에 인출을 하게 되면 한달에 1000불을 받게 되는 분이 62세에 인출을 하면 25프로가 적은 750불을 받게 됩니다. 물론 66세에 인출치 않고 최대로 늦게 인출을 하는 방법도 있는데 70세에 인출을 하게 되면 매년 8프로 이상이 적립이 되어 더 많이 수령을 하게 됩니다.

3. 70세에 은퇴 연금 인출을??
예를 들어 66세에 1000불을 인출을 계획하시는 분이 70세에 인출을 한다면 매년 8프로 즉  총 32프로가 늘어난 1320불을 수령하게 되는 겁니다.

4. 만약 배우자가 사망을 하는 경우!!
예를 들어 배우자가 사망을 한다면 더이상 두개의 은퇴 연금 첵이 들어오질 않게 됩니다.  예를  들어 부인이나 남편중 한 사람이 오래 생존치 못하는 질병에 있다면 일단 두분이 받는 연금을 비교 검토를 해보시고 많이 수령을 하는 분의 연금을 선택하시는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이 내용은 바로 서바이벌 베네핏이라고 합니다.

5. 은퇴 연금에 대한 소득세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66세에 받는 은퇴 연금이 세금 보고시 유일한 소득이라면 세금 문제에 대해선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별도의 개인 은퇴 연금이 잇다면 66세에 받는 소득은 세금 징수의 대상이 됩니다.  예를 들어 은퇴 연금과 세금 대상이 되지 않은 이자 소득을 합쳐 개인은 25000불 부부는 32000불의 반이 세금 대상이 되는데 예를 들어 개인이 34000불 이상, 부부가 45000불 이상이라면 약 85프로가 세금 대상이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6. 은퇴 후, 일을 하신다면 소득 공제를 염두에!!
66세 이후에 은퇴 연금을 수령하는 동시에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신다면 그리 복잡한 문제가 수반되지 않으나 66세 전에 으퇴 연금을 수령을 하고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신다면 조금 복잡해 집니다. 예를 들어 66세 전에 수령을 하고 일을 하신다면 2016년 기준 년 15720불을 버시는 것으로 가정을 한다면 (66세 이후에 수령을 하시고 근무를 하시는 분들은  41880불을 번다면 약간의 공제가 수반이 됨) 소득 공제는 필히 하셔야 합니다.,

7. 주거비가 적게 두는 지역으로 이사를??
주택이 비싼 지역에 거주를 하시는 분들은 그 주택을 팔아 에쿼티를 챙겨 상대적으로 주택이 싼 지역으로 이사를 하는 방법도 고려. 그러나 같은 지역을 고수하시겠다면 상대적으로 규모가 적은 주택 싸이즈로 옮겨 주택으로 나가는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은퇴 연금을 수령하는 금액, 그리고 개인이 처해있는 재정적인 상황이 다 같을순 없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이야기 한 내용을 일률적으로 모든 분들에게 같은 잣대가 적용이 되는 것은 무리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자신의 은퇴 연금과 관련된 세금 문제가 있다면 CPA나 은퇴 전문가들과 상담을 하심이 옳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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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0일 많은 미국인들에게 도움을 주었지만 일부에서는 있는자들에게 빼앗아서 없는 자들에게 준다!! 라는 비난을 받았었던 오바마 케어의 창시자인 오바마 대통령이 퇴임을 하게 됩니다. 그나마 그런 의료 보험 때문에 그동안 질병과 고통으로 시달렸었던 수 천만의 미국인들에게 치료의 길을 열계 해준 그런 혜택의 장점을 그 어느 미국인이라도 부인치는 못할 겁니다.

그러나 그런 오바마 케어가 트럼프가 집권을 하면 폐지로 가는 방향으로 수순을 잡을 것으로 많은 분들이 예상을 하고 있으나 그마저 쉽지는 않을거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트럼프는 공화당 경선시나 대선 유세시 항상 오바마 케어에 대한 폐지를 주장을 했었습니다. 물론 공화당은 원래 민주당의 정책의 최대 산물인 오바마 케어를 좋아할리는 없었으며 대선시 마땅히 민주당 힐러리와 각을 세우려 오바마 케어를 도마 위에 올려 놓았었을 방법이 최고라고 생각을 했었을 겁니다. 또한 트럼프는 미국 의료 씨스탬을 관장을 하는 연방 장관에 그동안 오바마 케어의 부당성을 꾸준하게 주장을 한 인물을 장관을발탁을 해 많은 이들에게 오바마 케어가 어떤 식으로라도 폐지가 될거다!!  라는 불안한 심리를 안겨주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모든 정치가 그렇듯 이상과 현실은 항상 괴리가 있게 마련입니다!! 오바마 케어의 잇점을 주장을 하는 민초들이 반대를 하는 민초들 보다 더 많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4년 임기를 보장을 받은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 입성을 하자마자 연임을 생각치 않을수가 없는 겁니다. 그러러면 그동안 대선시 이반된 민심을 추스려야 하는데 추스릴 가장 좋은 어제젠다는 먹고 사는 문제와 오바마 케어가 호재라 생각을 해 자신의 정책에 반하는 이들을 어떻게 나의 진영으로 끌어들이느냐에 다음 4년 임기가 보장이 되는 겁니다.

이런 와중에 트럼프는 자신의 참모들과 의회 지도자들과의 연석 회담에서 오바마 케어의 폐지를 골자로 하는 정책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를 했으나 마땅히 오바마 케어를 대체할만한 정책이 없다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지고 잇는데 이 와중에 미국의 의료 시스템의 총아로 꼽히는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에 대한 일부 혜택 방법을 개선시키려는 움직임이 있고 또 그것을 정식으로 시행을 하면 있게 될 시행 착오를 피하기 위해 일부 가정의와 병원 그리고 재활 센터를 중심으로 트럼프가 항상 이야기 하는 오바마 케어의 부당성과는 반하게 추진이 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곳에서 논하려는 내용은 미주에 거주를 하는 우리 한인들에게 의료 시스템이 새해에는 어떻게 변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미국에는 미주 한인을 타겟으로 자생하는 언론들이 많습니다. 언론들이라고 하기에는 허접한 것도 있고 제법 구색을 갖춘 언론도 있습니다만 주류 사회의 정보를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전해주는 언론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주로 타운 동정이라 해서 어느 식당이 오픈을 했네! 맛이 어떠네! 라는 내용이 중심이 되는 카더라~~ 라는 한국의 쓰레기 언론을 따라가는 그런 언론도 있긴 합니다만...각설하고

미주 한인의 이민 역사는 다른 커뮤니티에 비래 오래된 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이민 세대들이 점점 연로해 지고 중 장년층이 노년층으로 진입을 하는 시기가 근래의 일이기도 합니다.  그런 층들은 인터넷에 대한 지식이 어느 정도에 있어 미국의 사회보장 씨스탬 접근에 용이하지만 문제는 과연 그런 혜택이 나한데 적합한지에 대한 정보 부재는 에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근래 미 연방 의료 시스템인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의 대폭적인 손질이 예상이 되고 시행시 시행 착오가 있을까 해서 이미 몇몇 병원과 재활 센터를 중심으로 시험이 들어가 있어 우리 미주 한인들의 주의가 요망이 됩니다.  미국 생활은 많이 알면 알수록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혜택이 너무 많습니다. 사회 보장 제도의 혜택만 하더라도 수 백가지가 넘는데 그 내용을 알려주는 것도 극히 원론적인 것만 알려주는데  우리 미주 한인 커뮤니티가 몰라서 못쓰는 사회 보장 예산을 아니 커뮤니티별로 배정이 되는 이중 언어 통역 씨스탬도 특히 병원에서는 거의 사용치 않아 우리 미주 한인에게 배정되어야 하는 예산이 사용치 않으니 그 에산이 다른 커뮤니티로 전용이 되고 사용치 않으니 폐지가 되는 그런 경우가 많음을 보게 됩니다.  각설하고...

사람이 연로하면 생기는 질환중에 심장병과 엉덩이 골절이 많이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특히 엉덩이 골절로 인해 사망으로 이르는 노인층들이 많아 주의가 요구되는데 이런 질병이 우리 미주 한인 시니어들에게도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미국에 거주를 하는 기간이 긴 시니어들은 질병도 미국화가 되어 질병의 추세가 서양화 되는 그런 경우가 많아지고 이런 심장에 관한 질병과 엉덩이 골절과 같은 질병이 이번 메디케어 그리고 메디케이드 시스템에서 대대적인 변화가 예상이 된다고 하니 메디케이드, 메디케어 혜택을 받는 이들은 내용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야 할겁니다.

아래에 언급이 되는 내용은 변화되는 미국 의료 씨스탬의 축인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의 변경 내용을 자세하게 언급을 한 내용입니다.

우리 미주 한인이 제일 많이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 사회보장 의료 시스템인 메디캘은 아직 언급이 없어 추후 내용이 입수되는데로 정리를 할까 합니다.



(AP 통신에서 입수)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를 관장하는 책임자인 페트릭 콘웨이 입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심장마비와 엉덩이 골절이 많아지는데 이런 질병이 우려할 만큼 미주 한인을 포함 미국인들에게 점점 증가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2017년을 정점으로 이런 질병에 대해 어떻게 병원비를 지불을 하고 어떤 식으로 혜택이 돌아가느냐에 일대 변혁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이런 메디케이드나 메디케어 혜택을 받는 이들은 바뀌는 혜택에 대해 주의가 요망이 됩니다.

현재 대단위 병원과 의사를 중심으로 바뀌는 혜택에 대해 도상 훈련에 들어갔고 이런 훈련은 가정의, 일반 병원 그리고 재활 센터와 어떻게 유기 협조를 할것인간에 대해 시행 착오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함인데, 화잔의 병원 접수, 치료 그리고 안정된 간호와 회복에 중점을 둔 새로운 정책으로 도상 훈련으로 얻어진 긍정적인 내요을 간추려 바로 시행에 들어 간다는 것이 이 내용을 입안한 관리자의 이야기 입니다.

이렇게 시행될 내용은 메디케어의 혜택중 일부 오바마 케어가 가미가 되면서 새롭게 태어나는 메디케어 씨스탬인데 과연 트럼프가 집권시 이런 정책을 계속 연결시킬지는 아직도 모르긴 하지만 그를 지지를 했었던 미국 백인 노년층들이 자신에게 돌아갈 혜택을 자신들이 표를 준 대통령이 폐지를 한다고 하면 자칫 트럼프 입장에서 볼때 산토끼를 잡으려다 집토끼를 놓치는 우를 범하게 될거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미국 의료 시스템을 관장을 할, 오바마 케어를 극도로 기피하는 정형외과 의사에서미국 하원으로 변신을 한 Tom Price는 이런 정책이 병원비 마찰로 인해 의사와 환자의 관계에 금이 갈수가 잇다는 어줍지 않은 아니 너무 앞서간 판단을 언급을 했는데 이 내용을 입안하고 시행을 목전을 두고 있는 the Center for Medicare & Medicaid Innovation은 그러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도상 훈련에 들어갔으나 그런 계획 자체가 오바마 케어의 일환으로 진행이 되어 앞으로의 트럼프 정책에 우려를 표명하고 잇는 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많은 미국 시니어들을 멤버로 둔 AARP 관계자는 현존하는 메디케어 시스템이 너무 빠르게 변화가 된다는 우려를 표시하고는 있으며 병원비에 너무 촛점을 두어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재활 치료 기간의 단축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냐? 라는 우려의 눈길을 보내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에 대해 이런 씨스탬을 운용 관리하는 패트릭 콘웨이는 현재 이런 계획과 치료비가 양당의 첨예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지만 결국 병원이나 환자 자신들에게 돌아가는 치료비 절감의 효과를 누릴수가 있다고 반대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현재 5700만 메디케어 수혜자 10명중 7명이 이런 계획에 참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런 씨스탬은 암을 치료하는 과정의 하니인 화학 함암 치료와 유사한 것으로 생각을 하면 된다고 관계자는 이야가를 합니다. 이 실험 과정에서 병원, 의사, 그리고 재활 센터는 과거 그들이 받았던 전통적인 메디케어 시스템과 동일하게 받고 있으며 대신 병원은 치료의 질과 비용에 대한 무한한 책임을 지는 것을 골자로 하는데 이런 가이드 라인에 부합하는 병원은 연방 정부로 부터 재정적인 보너스를 병원과 재활 센터가 공유하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만약 그런 책임에 부합치 않은 병원은 그동안 연방 정부에서 지원한 지원금을 다시 반환을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고 합니다. 현재 이런 씨스탬이 원활하게 진행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는 있다고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기존의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시스템은 이런 질병에 처해있었을때 현재 진행이 되는 새로운 씨스탬과 무엇이 다른가? 라는 의문이 생길 겁니다. 과거의 시스템인 경우, 심장마비 치료를 받은 환자가 병원 퇴원시, 종이 한장 주면서 지금부터는 당신의 주치의와 상담을 하십시요!! 라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시스템은 환자 자신에게 병원이 정기적인 진단에 대한 점검에 중점을 주는 시스템으로 변해가는 겁니다. 그만큼 치료 후, 그 다음 문제는 환자 스스로의 문제만이 아니라 병원이 환자의 상태를 계속 관심을 두게 하는 그런 시스템인 입니다.

2016년 현재 미국에는 17만명 가까이 되는 환자가 치료를 받았었고 그중에서 5만명이 동맥이 막혀 우회 수술을 받았으며 11만명이 엉덩이 골절로 인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미국내 98개의 대도시 병원에서 심장 질환에 대해 이런 새로운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으며 67개 병원이 엉덩이와 무릎 수술에 대한 시험을 하고 있는데, 다른 소도시의 소규모 병원인 경우는 영방 정부에서 인센트브를 주어 이런 실험에 참여케 했는데, 현재 일부 병원에서는 이런 새로운 씨스탬에 불만이 제기가 된 반면 의사들은 상당히 적극적인 모습으로 집계가 되었던 겁니다.

현재 이런 씨스탬이 꾸준하게 운용이 되고 잇지만 문제는 트럼프 행정부가 백악관 입성시 반드시 오바마 케어를 손보겠다고 공언을 했으니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개선을 될거라는 전망이 있으나 공화당 입장으로서는 마땅하게 대체를 할만한 계획안이 없는지라 자칫 오바마 케어 폐지를 시행하다 민심 이반을 불러오는 역풍을 맞지는 않을까 하는, 2년 후의 중간 선거를 의식치 않을수가 없는 겁니다.

우리 미주 한인, 아니 의료 보험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던 미국인들에게 단비와 같았던 오바마 케어!! 그런 오바마 케어가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시스템을 연결, 개선시키는 정책이 이제 막 출발을 하려는 시점에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정권이 교체가 되면서 일대 변화가 에상이 됩니다. 점점 노령화 되어가는 미주 한인은 이런 첨예한 이슈에 나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건지, 아니면 꾸준하게 주류 사회에서 제기된 사회적인 문제가 우리 미주 사회에도 민감한 사안인데도 어느 지역에 한인 식당이 오픈했다더라~~ 라는 기사만 줄창 내보내는 미주 언론들도 관심을 표명하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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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의 정치권은 사회 복지에 관한 관련법에 대해서각당의 입장을 전달을 하는 과정에서  각 정치권의 이해관계가 얽힌 내용이 너무 많아  쉽사리 접근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을 잡지 못한 고급 청년들의 적체는 점점 심화가 되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든 일자리와 같은 먹거리 문제가 해결이 되지 못하면 민주화의 욕망보단 사회적인 불만의 파급이 더 위중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재정 상황이 점점 심화가 되다보니 근로자들은 은퇴를 최대로 늦추어 잡고 소위 앞차가 빠져야 뒷차도 나갈텐데 앞차가 빠지지 않으니 청년 일자리가 생겨나지 않는 겁니다.

이러한 점이 있어 임금 피크제와 같은 노동법 개정의 변화를 추진하고 있으나 말 처럼 그리 쉽게 되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그런 면에서 미국도 마찬가지 입니다. 공식적인 미국 근로자들의 은퇴 시기는 65세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걔중엔 조기 은퇴를 하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은퇴를 65세 이후에도 하는 분들이 점점 증가를 해 언핏 보면 한국과 같은 고용 시장의 불균형이 있을거 같으나 이곳에서는 한국과는 달리 새로운 방법으로 고용주와 근로자 유기적인 방법을 시도를 하는 새로운 바람이 불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나라가 베이비 부머 세대들의 은퇴와 맞물려 사회 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는 있으나 한정된 재원과 예산이 발목을 잡아 선뜻 국민들이 원하는 정도의 사회 복지 시행에 아려움이 있는 반면,   포플리즘에 기생을 하는 잠재 대권 이무기들이 책임을 지지 못하는 발언을 연일 쏟아내면서 사회적인 갈등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지목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 논하고자 하는 내용은 근래 미국의 보수 정권인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을 하게 되면서 사회 복지의 일환인 은퇴에 관한 재정 관련법이 내년에 은퇴를 하고자 하는 미주 한인들 혹은 조만간 은퇴를 하고자 하는 장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나름 준비를 했습니다.






1. 금리와 주택 대출 금리가 오른다는 전망입니다!!  모게지 완납과 은퇴와는 아주 밀접한 관계이므로 은퇴 후, 주택 문제를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을 확인을 해야 합니다.


2. 은행 세이빙의 이율 상승으로 이자 수입의 증가를 노릴수 있습니다!!    그옹안 은행 CD의 이율이 바닥을 기어 이자 수입이 없었으나 이번 금리 인상으로 나름 이자 수입을 기대할수가 있습니다.

3. 본드의 가치 상승이 예상됩니다!!  본드의 상승은 금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이번에 같은 상승을 기대를 해도 좋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의견입니다.

4. 주택 채권 수입에 대한 기대는 접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소위 REIT라고 이야기 하는 주택 금융 상품은 금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 그 영향을 피해 갈수는 없습니다.

5. 뮤추럴 펀드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는 금물!!   뮤추럴 펀드의 분산 투자시 본드와 REIT에 대한 투자는 재고하셔야 합니다. 금리 인상 요인으로..

6. 개인 투자 연금인 IRA의 개설이 용이해 집니다!!  더우기 자영업에 근무를 하는 고용주나 고용인이 같이 운영을 하는 Secure Choice plans과 같은 연금 개설이 시행이 되고 있으니 자영업 비중이 큰 우리 미주 한인에게 관심이 가는 대목입니다.

7. 세금 경감이 예상이 됩니다!!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2017년 부터 개인 세금을 일률적으로 2940불씩 경감해 주기로 계획을 하고 있으니 나름 세금에 대한 부담이 조금 경감될수가 있을 겁니다.

8. 세금에 관해 기본 공제 항목의 금액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부부 공동 세금 보고시 기본 항목 금액이 12600불에서 3만불로 싱글인 경우 6300불에서 15000불로 상승이 되게 됩니다.

9. 투자 전문가들은 새로운 법 개정에 직면 내용을 확실하게 알지 못하는 투자 전문가들도 있게 됩니다!!  이게 바로 투자 전문가들을 선택을 할때 투자를 의뢰하는 의뢰인들이 조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10. 건강 유지 비용의 상승이 우려가 됩니다!!   메디케어와 연관된 비용의 상승이 발생을 하므로 은퇴 예정자들은 이 부분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겁니다.

11. 인플레이션의 상승이 필연적으로 대두가 되어 소비에 대한 위축이 예상이 됩니다!!  은퇴후, 가계 소비 지출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12. 66세 혹은 62셍에 사회보장 연금을 타는 분들은 쥐꼬리만한 상승을 보게 됩니다!!   2017년에는 0.3프로의 상승이 예상이 됩니다.

13. 사회 보장세 상승이 예상이 되나 느끼는 체감은 극히 미비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14.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한 고갈 논쟁은 내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15. 은퇴후, 소득 저하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계속이 될것으로 예상이 되며 이에 대한 스트레스도 같이 상승을 할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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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매일 빌려다보는 비디오나 CD를 이용해 영어에 익숙치 않은 많은 미주 한인들이 한국의 연속극에 심취를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비디오 대여점의 권리금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뜨거웠었으며 매물이 없어서 못팔 지경이었다 합니다.  그러다 인터넷의 등장으로 미디오 대여점이 사양 산업으로 낙인(?)이 찍히면서 그런 대여점들이 하나 둘씩 사라졌습니다. 그렇지만 인터넷에 조예가 깊지 못한 한인 노인세대들은 그림의 떡에 불과했었고 이런 틈새 시장을 이용,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대도시를 주변으로 불법 TV box가 성행을 했었고  이에 한국의 방송 업계나 케이블 업체들이 법적인 대응으로 일관을 하면서  그런 모습이 점점 자취를 감추게 됩니다.

그런데 이때 한인 시장을 교묘하게 파고 든것은 바로 Direct TV 라는 미국 대형 위성 회사가 인터네셔날 채널을 신설을 하면서 한국어 방송을 송출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한인 노인분들이 사시는 곳을 가보면 이런 위성 TV가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호황이 누리고 있고 통신 회사가 이 회사를 인수를 해 전방위적으로 고객 확충에 나선 겁니다. 그런 와중에 이런 틈새를 놓칠리 없는 또다른 무리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건강 식품을 빙자를 한 검증이 되지 않은 소위 만병 통치약의 선전이 화면을 주름 잡기 시작을 한겁니다.

근래 한국에 소위 휘싱이라는 전화 시가꾼들이 맹위를 떨치고 쥬로 사회 물정에 눈이 어두운 노인층을 대상으로 사기를 치는 경우가 다반사로 일어난다고 합니다만 그런 면에 있어서 미주 한인이 거주하는 미국의 대도시에서도 그런 사기 행각이 줄을 잇고 있는 형극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포스팅에서 언급이 될 내용은 노인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기 행각의 유형이 미국에서는 어떻게 벌어지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첨부된 이미지는 선데이저널에서 퍼왔습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창피하고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는 노인층을 대상으로 한 사기 행각이 전방위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한국의  평균적인 노인층들은 젊었을때 열심히 일을 해 모은 돈 즉 은퇴 연금으로 근근히 살아가는 분들이 대부분인데 제한된 은퇴 연금은 항상 모자람이 있어 아끼고 또 아끼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아끼고 아끼는 이런 돈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사기꾼 집단이 있습니다.


전문가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노인층을 대상으로 벌이는 사기 행각을 소위 21세기형 범죄라고 칭하는데,  그 집단들은 비록 소액이나마 egg nest 라는 은퇴 연금이 있는 것을 알고 있고 또한 노인층들은 극히 제한된 은퇴 연금을 조금이라도 늘려보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소위 언론에 자주 오르내리는 노인층을 대상으로 벌리는 사기 행각이 종종 보도가 되는 겁니다.

그러나 조금 눈을 크게 뜨면 아무리 그들이 세체 혀를 가지고 현란한 용어를 써가며 노인들의 마음을 녹인다 해도 그들의 사기 행각은 눈에 다 보이게 됩니다.  가족의 개념이 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변환이 되면서 많은 노인분들이 자식과 떨어져 사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혹시 자신의 부모님이 떨어져 사신다던가  할 경우는 이런 내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귀에 못이 박혀도 좋으니 설명에 설명을 해드리시고  혹시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이 노인층이시라면 내용의 글을 복사(?)를 해서 벽에 붙혀 놓아도 좋을 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소위 21세기 새로운 범죄 형태 유형을 세분한 내용입니다.

1. 건강 식품 제품 사기!!
근래 한인이 많이 모여사는 대도시를 주변으로 한국에서는 이것을 복용을 하고 암을 치료를 했느니!! 하면서 의사들이 나와서 설명을 하거나 소위 교수들이 나와서 설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미국 같은 경우는 65세 이상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메디케어를 이용, 건강 기구를 판매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메디케어에서 직접 지금을 하는 경우인데 노인들에게 서명을 하게끔 해서 정부에 신청을 하는 경우입니다. 이대 그런 집단은 정부에 과다 청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것이 시회적인 문제가 된 경우가 비일비재하고 특히 이런 사건에 한인의사나  일부 보험 관계자들이 연루가 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노인분들은 자신이 다니는 병원 방문 기록이나 보험 기록을 항상 보관을 해두시고 전화로 내용을 설명을 하면서 개인 정보를 요구시 절대 주지 말아야 합니다.

2. 리버스 모게지!!
근래 주택을 소유하신 분들이 관심을 갖는 부분입니다. 자신의 주택의 에쿼티를 매달 조금씩 생활비조로 받다가 사후시 은행에서 노인층에게 지급한 비용을 주택 판매시 가지고 가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제한된 은퇴 연금으로 살아가는 노인층들에게 인기가 잇는 그런 상품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이와 관계된 범죄도 증가를 하고 있는데  특히 이런 범죄 집단은 교회에서 투자 세미나를 개최를 한다하고 또한 노인층들은 교회에서 하는 세미나니 우리에게 무슨 나쁘게 하겠어? 라는 생각으로 일단 경계심을 가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설사 참석을 한다해도 절대 서류에 싸인을 하는 일은 없어여 하며 그런 서류는 반드시 해당 전문가에게 보이고 검증을 받아야 할거라 미국  FBI는 이야기를 합니다.

3. 전화 사기 유형!!
진짜 징그러울 정도로 많이 사용을 해먹는 방법입니다. 유람선 여행이 공짜다!!  호텔 숙박이 공짜다!!  그러면서 개인 정보를 요구를 하거나 신용 카드 정보를 요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많은 노인층들이 그것을 믿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만약 그런 전화가 오면 이렇게 이야기를 하십시요!!
공짜 여행과 공짜 숙박을 너무 많이 했으니 그런 공짜 물건은 당신 엄마 아버지에게 다 주세요!!  라고 말입니다.

4. 손주를 빙자를 한 사기 유형!!
이런 사기 유형은 노인층의 심금을 울리는 아주 전형적인 수법인데요,  이런 범죄 집단은 전화를 할때 노인층의 손주 손녀인 행세를 해 목소리를  정확하게 모방을 해 사기를 치는  유형이라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지금 어디에 와있는데 개스가 떨어졌다 카드를 잃어 버렸다 하면서  송금을 요구를 하는 경우라 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컬 하게 실제 송금을 하는 노인들이 많다고 합니다.

5. 부고를 이용한 사기 행각!!
신문에 보면 부고란이 있습니다. 그런 부고란을 보면 망자의 이름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대 범죄 집단은 망자의 부인이나 남편 혹은 가족에게 전화를 해  장례비용의 밸런스가 있으니 갚아야 한다고 시기 행각을 벌이는 겁니다. 혹은 망자의 집을 찿아가 남편이나 아내에게  장례식으로 생긴 채무를 이향을 해야 한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많은 가족이나 아내 남편은 망자에 대한 안타까움으로 ㅅ글픔을 자제하지 못하는 기간이라 큰 의심을 하지 많은다고 합니다.  만약 이런 경우가 생기면 이렇게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 지금 돈이 없다!!" 라고 하시던가 혹은  ㄴ" 내가 좀더 확인을 해보고 연락을 줄터이니 전화 번호, 이름 그리고 이메일등  연락처를 주면 후에 바로 연락을 주겠다! " 라는 이야기를 하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사라질거라고  FBI는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이런 피해를 당하신 분이 본인이나 혹은 가까운 친지, 본인의 부모님이라고 하면  아래의 링크로 신고를 하십시요!!

신고하기   http://www.stopfraud.gov/repor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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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일이 되면 은행 창구가 붐비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회보장 연금이 발송이 되고 그런 연금을 현금으로 찿으러 기다리는 사회보장 연금 수혜자인 노년층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로서리 마켓도 카트에 음식을 잔뜩 구입을 하고 계산을 하려 계산재에 기다리는 남녀노소 할거없이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것을 쉽게 볼수가 있을 겁니다.

많은 분들이 매딜 초에 사회 보장국이 보내준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급식권인 EBT 라고 불리우는 후드 스탬프로 음식을 구입을 하려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일을 하고 세금을 꼬박꼬박 납부를 하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성실하게 노동을 하는 모습의 대부분이 지금의 전형적인 미국인들의 모습 입니다.  그러나 경기가 갑자기 침체를 하면서 성실하게 근무를 했었던 회사가 재정 악화가 되자 회사는 종업원들에게 해고 통보를 보내야만 했었습니다. 해고 통보를 받은 가장들은 당장 아이들에게 먹여야 할 빵과 우유를 사야하는데 일을 하지 못하니 그나마 아이들에게 먹일 음식조차 살 돈이 없는 겁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잠시나마 재취업을 해 소득을 창출을 할때까지 최소한의 식비를 보조해 주는 것이 바로 EBT 라고 불리우는 이제까지 우리가 알고 있었던 흐드 스탬프(Food Stamp) 라는 겁니다.

이런 사회보장 제도는 일을 하다 해고를 당해 최소한의 식비도 없는 미국인들에게 제공을 해주는 최소한의 혜택으로 신체적으로 불구가 되어 근로 능력 능력을 상실한 자, 아이가 있고 미국 정부가 규정을 한 저소득층 카테고리에 들어간 가정들, 또한 연로한 노인층으로 세금 납부의 실적이 없는 이민 노인층들 그 범위는 상당합니다.  물론 이런 적절한 사회보장 제도를 악용을 하는 계층도 있지만 잠시 어려운 지경에서 벗어나고자 이런 혜택을 받고 다시 재취업을 해서 자신이 그동안 받았던 혜택을 사회에 다시 되돌려 주고자 세금을 열심히 납부를 하는 이들이 더 많습니다.

그런데 많은 미국인들이 이런 제도를 이용을 하는 모든 수혜자들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많아진다 합니다.
우리 미주 한인 분들중에도 사정이 여의치 못해, 아니 근로 능력을 상실을 해 이런 혜택을 받으시는 분들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지만  그런 분들의 대부분이 그동안 열심히 세금을 납부를 해야하는 근로 현장에 있다가  회사의 사정이 좋지않아  갖바기 해고를 당하는 경우에 있는 분들도 많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이런 후드 스탬프로 연명을 하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그녀가 이제까지 경험을 했었던 후드 스탬프 수혜자로써 자신의 생각을 피력을 한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절대 후드 스탬프 수혜자들을 폄하하기 위한 내용이 아니라는 것을 밝혀두고 시작을 할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크리스틴 이라는 어느 미국인 여성이 지난 16년 동안 아이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후드 스탬프를 받았다가 근래 그런 혜택이 더이상 필요치 않아 스스로 혜택 받기를 거절을 하면서 자신이 그동안 겪었던 경험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많은 미국인들에게 공감을 사게 한 내용입니다.


나는 내가 이런 혜택을 받았을때 전혀 부끄럽지도 않았습니다. 단지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크리스틴능 아마 그런 혜택을 받는 것을 부끄러워 할것이다! 라고 그들이 생각을 했었지 저는 전혀 부끄럽지 않았었습니다.  많은 미국인들은 나 같이 이런 혜택을 이용을 하는 사람들은 게으르다! 라고 폄하를 합니다. 혹은 열심히 일을 해서 세금을 내는 사람들을 이용을 한다!!  라고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라고 과감하게 말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혜택을 받는 것이 화가 날뿐이지 전혀 부끄럽지 않았다는 나의 생각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제가 이런 혜택을 받기 위해 창구에 서서 신청서를 작성을 했었을때 부끄러움 보다는 화가 정말 났었습니다.  왜? 그랬었는지를 아래에 조목조목 나열을 해볼가 합니다.

1. 이런 혜택은 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아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선택이었습니다!!
나의 성년 시절은 찢어지게 가난했었습니다. 내가 선택을 했었던 최초의 직업은 제가 대학을 다닐때  타코벨에서 일을  했던 직업 이었습니다. 그런 이후로 주로 요식업소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었는데 이제까지 최고의 보수와 베네핏을 받아 보았던 직종은 카운티 구치소내에 있는  키친 매니저 였었습니다.  당시 저는 하루에 12 시간씩 일을 하는 강행군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최고의 페이라 하더라도 시갅당 11불 이상을 넘지 못했던 직업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을 할수있는 직업이 있다는 것으로 만족을 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벌어도 렌트를 내고 유틸리트를 내고 나면 아이들에게 사줄 우유와 식빵 자체도 제대로 사지 못할 지경이었던 겁니다. 당시 아이가 있는 엄마와 영아들에게 최소한의 음식을 살수있는 WIC 라는 혜택이 있었지만 제약도 많았고 특히 아이들을 충분하게 먹일 금액이 되질 못했던 겁니다.
돈이 없으면 어른들은 굶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한참 자라야 하는 아이들을 굶게 할수는 없기에 할수없이 후두 스탬프 신청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그 신청서를 작성을 하는 제 손은 덜덜 떨기까지 하고 목소리도 떨리는 것을 감지를 할수가 있었습니다.  그런 이후 후드 스탬프를 받으면서 아이들을 배부르게 먹일수가 있었던 겁니다.

2. 아이 엄마라 모든 것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일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사정이 허락하는 한 이런 후드 스탬프를 18개월 계속 받지는 않았었습니다. 근무 시간이 많아 봉급이 많아지면 중단을 요청을 했다가  다시 근무 시간이 열악해져 내가 매월 최소한으로 지불해야 하는 기본적인 렌트와 유틸리티를 내고 음식을  구입할 돈이 없어 아이들이 굶게되는 지경이 되면 이런 혜택 신청을 다시 하기도 했었습니다. 한동안 후드 스탬프 수령을 중단을 하고 열심히 일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둘이 더 생겼고 이혼을 하면서 저는 소위 말하는 싱글 엄마로 살아야만 했었습니다. 아이 양육, 일을 해야하는 상황, 렌트를 지불해야 하는 상황 모든 것이  점점 열악해져 갔었습니다. 저는 다시 후드 스탬프를 신청해야만 했었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먹여야 했기에 후드 스탬프를 받으면 아이들의 우융와 최소한의 간식거리를 구입을 하고 가급적 쎄일을 할때 구입을 하는 형식으로 비록 후드 스탬프 였지만 최소한의 씀씀이로 한달을 버틴겁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이 낮에 일을 하루가 있었고 밤엔 아이를 보면서 음식을 해 아이들을 먹일수가 있었던 겁니다.

3. 저렴한 그로서리, 최소한의 영양 그리고 편리성!!
TV 방송에서 한참 후드 스탬프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는 시기가 있었기에 정치인이나 연예계 스타들에게 일정 금액의 후드 스탬프를 주어 일정 기간 동안 견디게 하는 특집을 내보낸 것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방송은 방송일 뿐입니다.  그들은 단지 보이기 위해 나름 최소한의 씀씀이를 할수가 있으나  실제 사용을 하는 우리와 같은 미국인들에게는 전혀 소용이 없는 보이기 위한 제스쳐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들은 평소에 먹는 음식을 후드 스탬프로 사고 단지 보이기만 하는 행동으로 일관을 했으니 그런 후드 스탬프를 실생활에 사용을 하면서 씀씀이를 줄여하는 그런 수혜자들의 아픔을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방송은 있는 자들과 후드 스탬프로 연명을 하는 이들의 괴리만 깊게 만든 겁니다. 만약 여러분이 풀타임으로 일을 하거나 2개 이상의 직업을 갖는다면 집에서 음식을 조리할 시간은 거의 없습니다. 거기다가 버스와 같은 공공 교통을 이용을 하거나 친구의 차를 얻어타고 일을 가야 한다면  집에서 음식을 할 시간은 더욱 더 없게 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캔에 들어있는 음식을 구입하게 되고 냉동 음식을 구입을 하게 되는 겁니다. 물론 신선한 야채라 하는 것은 당근이나 샐러리 정도이고 아이들에게 프로틴을 먹이기 위해 고기를 사야 하지만 값이 장난이 아니라 최소한의 치킨 정도로 먹이게 되는 겁니다. 과일이요? 그것은 제철에 나는 과일이나  값이 사니까 조금 사게 되고 유기농 제품은 꿈도 꾸지 못하게 되는 겁니다.

4. 줄일수 있는게 별로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럼 씀슴이를 줄이면 되지 않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내가 운전을 하는 차량은 아주 노후화된 차량이고 아이가 공부를 해야하니 인터넷은 있어야 하고 휴대 전화도 아이들과 연락을 취해야 하기에 기본적인 사용을 할수있게 가지고 다니는 겁니다.  이런 씀씀이는 사치 품목이 아닙니다. 생활을 하기에 꼭 필요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럼 차를 없애면 되지 않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는 분도 있는데  아시다시피 미국의 공공 교통망은 대도시를 제외하곤 공공 교통 시설은 열악해 정해진 근무 시간에 도착을 할 정도가 되지 못하니 그것도 무의미한 일입니다.
그래도 큰 아이가 똑똑하고 공부를 잘해서 IB 프로그램을 이수를 하고있고  둘째 아이가 형을 따라서 같은 IB프로그램을 이수를 하게 됩니다. 아시다시피 자녀를 IB 프로그램을 보내 본 부모님들은 이해를 하실 겁니다. 공부도 빡세게 시키고 있고 과제물 또한 엄청 많아 인터넷 사용을 많이 해야 하기에 월 사용료가 많아도 밤 늦게 아이들을 인근커피샵에 데리고 가 인터넷 사용을 시킬수도 없습니다. 물론 학교 도서관 이용은 생각치도 못합니다.

5. 교육 수준이 낮아서, 게을러서 그리고 바보 같아서 가난한게  아닙니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 혹은 방송에 나와 인터뷰를 하는 이등이 하는 이야기를 보면  더 나은 직업을 찿는게 어떠냐?  일을 더하는게 어떠니?  좋은 직업을 위해서 학교로 가서 공부를 더해라!!  라는 이야기들을 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이들을 보면 자신의 추구하는 시간과 일은 저임금을 받는 이들이 하는 시간과 일보다 더 가치가 있다는 우월한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와 같이 저임금으로 일을 해야하는 직종들이 있기에 그런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일들을 우리가 하게 되는 겁니다. 비록 저임금에 시달리고 잇다고 해도 말입니다. 물론 모르는 바는 압니다. 그러나 해야 할 시간이나 시기를 놓쳐 아니 자신의 경력을 위해 공부를 다시 해야 하는 바를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만  한참 자신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야 하는 아이들이 우선이기에 나 자신에 대한 욕망은 접어야 하는 저임금을 받고 일을 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도 아셔주면 고맙겠다는 이야기도 하고자 합니다.  물론 지금도 저는 그런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만 막내가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고 대학을 가고 지금 한참 공론화가 되는 최저 임금이 현실화가 되면 저 또한 이런 혜택을 더이상 받지 않아도 될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런 혜택을 받는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닙니다. 단지 화가 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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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오바마 케어가 실시 되기 이전에  한인들이 경영을 하는  미주 홈페이지에는  병원비에 대한  해결 방안을 다루는

그러한 내용이 전혀 없었습니다.  매번 병원비 연체로 인해  고통을 받는  내용이 주류를 이루고는 있으나  그 어느 누구도

속시원하게 이야기를 하는 답변 대신, 원만하게 해결을 해라!! 조금씩 내라!!  등등 그 어느 누구라도 쉽게 말할수 있는 내용이

전문가라는  이름하에  답변란에  달리는 것을 보고  아!!  이런 의료 관계 문제와 연관된  사회 보장 이슈기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진정 필요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 대니의 의료 보험 이야기!! " 라는 내용으로 나름 문의가 들어오는 내용으로 

그들의 어려운 내용을  살피려 노력을 했었습니다. 다행하게도 많은 분들이 이메일, 전화로 문의를 해주었고 나름 노력을 해

많은 분들이  도움이 되고 실제  병원비 탕감도 받았다!!  라는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보람을 느끼곤 했었습니다.


그런 이후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고 의료 헤택을 받으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그런 질문이 뜸해지고  저 또한 역시 

외연을 확대를 해  의료 보험이 아닌 미구 생활의 전반에 대한  아니 미주 한인 웹사이트들이 간과하는 미국 주류에서 

급하게 돌아가는 우리에게 아주 민감한 사안을  적시에 알려주는  " 생생 미국이야기!! " 라는  내용으로  외연을 

확대를 했습니다.


그러나 근래 갑자기 의료 보험에 대한  문의가 급증을 하는데, 문제는  수술이나 입원등 긴박한 상황으로 빚어진 

자부담이 실제 의료 보험이 있었다 하더라도 어려운  가계 재정에  부담으로 다가오는 한인 가정이 많은 바, 많은 분들이

아직도 이런 문제에  허덕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물론 그 전에도 이런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많이 제시를 하였지만 

대부분 무보험자가 주종을 이루었었던 바,  이제는 의료 보험이 있지만  의료 보험비로 매달 나가는  그런 비용을 줄이고자

기본적인 것만  가입을 하신 분들이 대부분, 이런 그룹들이 긴박한 상황에 직면을 했을때  파생이 되는 자부담으로 

어려운 경우가 늘어나고  잇는 겁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주의를 환기시키는 차원에서   병원비 발생시  무작정 못내겠다!! 가 아닌  병원측과 원만하게

타협을 보면서 가계 재정에 주름이 가지 않은 협상 과정을  순서있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1. 병원비를 줄이는 방법은 처음부터  본인이 시작을 해야 합니다!!

속담에 가장 좋은 공격은 최선의 방어가 우선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이런 내용은 병원비를 줄이는 방법도 같은 맥락에서 시작을 해야

합니다.  벼원비의 최대 부분은  시설 사용료와 같은 병원비 항목입니다.  예를 들어 외래 수술 환자 비용은  입원 환자 비용보다

저렴하므로  외래 환자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병원비를 줄이는 방법중의 하니이고,  네트웍에 있는 진료 기관을  이용을 해야 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 있습니다.


2. 병원빌이 올때까지 그냥 모른체 하십시요!!

자신이 받은 병원 서비스에 대한 병원비가 많이 나올거라 예상을 하시고 걱정이 되어  병원빌이 오기 전에 병원측에 미리 전화를 해

깍아 주십시요!!  라는 통사정을 하는 우를 범하지 마십시요!!  본인이 받은 의료 서비스에 대한 빌은 언젠간 오게 되어 있습니다.

일단 병원빌이 올때까지 차분하게 기다리셔야 합니다.


3. 병원비 때문에  병원츠과 접촉을 해야 한다면 아침 시간에 하십시요!!

이런 문제로 병원과 접촉을 하시려면 아침 시간에 하십시요!!  느슨한 오후나  퇴근 시간 즈음에 전화를 하시어  장황한 설명을 

늘어놓는다면  적극적으로 해결을 해주려 하는 직원들의 노력은 아침 시간보다는 못하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4. 차분하고 공손한 목소리로 책임자를 바꿔 달라고 하십시요!!

전화를 받는 하급 직원은  결정을 할 권한이 별로 없습니다. 결국 책임자에게 돌아가는데  이때 다시 설명을 해야하는  경우가

다분합니다. 차분하고  공손하며, 무례치 않은 목소리로 책임자와 통화를 하고 싶다고 하십시요!!


5. 나누어서 내는 대신 현금으로 당장 내겠으니 깍아 달라고 정중하게 부탁을 하십시요!!

전화를 하기전에 먼저 빌을 보시고 본인이  지금 당장  낼수있는 일시불의  한도가 얼마인지 마음 속으로 결정을  하시고 전화를

해야 합니다.  이때 책임자에게 이야기를 할때 빌에 나온 금액 전체를 다 낼수는 없으나  그렇다고  페이먼트 보다는 일시불을 

선호한다고  이야기를 하십시요!!  그럼 그들의 금액이 나오면서 이 금액을  당장 낼수 잇느냐? 하고 물으면  그들이 제시를 한 

금액에서 조금 더 깍은 금액을 제시를 하면서  그런 금액을 결정을 하면 바로 내겠다!!  라는 의사 표시를 하십시요.

이때 모든 것이 결정이 되면 통화를 한 담당자에세  서면으로  확인 금액과  내용을  서면으로 받는 것을  요청을 하십시요.

병원측은  낮은 금액으로  페이먼트 형식으로 해주어도 많은 분들이 연체를 해 콜렉션으로 대부분 가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방식을  선호를 합니다.


6. 만약 5번이 실패를 한다면  진료 과정을 투명하게 보여주는 진료 기록서 제출을 요구를 하십시요!!

이런 기록을  UV-92 라고 하는데  일반인들이 달라고 하면 받기가 어렵습니다만  안되는 일은 없습니다. 서면으로 이런 기록서

제출을 요구를 하시고 이때부터 모든 기록은  보관을 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보험사는 다시 만든 기록을 본인에게 보내줍니다.

의료 용어 코드를  판별하기란  쉬운 일은 아닙니다만  하물며 짜장면이나 짬뽕의 가격도 메뉴판에 있는데  거금을 내는

병원비를 모르고 내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이때 잘 진료 기록서를  잘 보면  같은  진료를 코드만 다르게 만들어 청구를 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7. 1번-6번 까지 제안을 했는데 통하지 않았다면  본인을 진료한 의사에게 도움을 요청을 하십시요!!

의사들은 무척 바쁩니다.  또한 그들은 medical billing code에 대해서는 문외한 입니다.  전화 대신 이메일로  사정을 설명을 하고

약속 시간을 밥으십시요. 이대 전화 통화 보다는  만나서 눈을 보고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수술이나 진료를 해당

의사에게 받았을 경우, follow up 이라는  확인 검사 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이때 진료가 끝나면 사정이 이야기를  하십시요.

물론 의사는  병원비에 대한 결정권자가 아닙니다만  그 의사가 요구하는 병원비가  다른 의료 기관보다 비싸다는  비교 자료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십시요.  그런 식으로 접근을 한다면  최소한 의사는 billing dept에 의사의 생각을  개진을 하면서 병원비

책정에  영향을 발휘하게 될겁니다.


길고 긴 여정입니다!!

그렇다고 시도도 해보지 않고 포기를 한다는 것은  안됩니다!!  본인의 권리는  찿으려고 하는 자에게만   보장이 되는 곳이 

미국입니다!!  찿으려고 하신다면 본인이 원하시는 권리를 분명 쟁취를 하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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