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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케이드

연금만으로 곤궁하지 않는 은퇴 생활을 영위하는 노하우? 6 70년대를 깃점으로 미국에 첫발을 내딛은 미주 한인 세대들은 이미 연로를 해 세상을 등졌고 당시 인터넷이나 원활한 정보 제공이 없이 그냥 카더라~ 라는 어깨 넘어로 들은 정보나 교회나 한인회에 가끔 삼삼오오 모여서 남이 이야기 하는 정제되지 않은 은퇴 정보에 의존을 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더우기 당시에는 은퇴 연금이나 은퇴에 관한 재정적인 정보가 거의 전무했었고 설사 있다 하더라도 준비가 되었었던 한인들은 거의 없을 정도로 은퇴에 관해서는 정보 자체가 아예 없었습니다. 물론 당시 미주 한인에 기생을 하던 미주 한인 어론들도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세월이 몇 십년 흘러도 그런 언론의 모습은 발전이 되지 않았고 카더라~ 라는 정보나 정제되니 않은 내용으로 호도를 하는 경우는 근해 한국 언론이 보여주는.. 더보기
새해들어 바뀌는 미국 의료 시스템! 2017년 1월 20일 많은 미국인들에게 도움을 주었지만 일부에서는 있는자들에게 빼앗아서 없는 자들에게 준다!! 라는 비난을 받았었던 오바마 케어의 창시자인 오바마 대통령이 퇴임을 하게 됩니다. 그나마 그런 의료 보험 때문에 그동안 질병과 고통으로 시달렸었던 수 천만의 미국인들에게 치료의 길을 열계 해준 그런 혜택의 장점을 그 어느 미국인이라도 부인치는 못할 겁니다. 그러나 그런 오바마 케어가 트럼프가 집권을 하면 폐지로 가는 방향으로 수순을 잡을 것으로 많은 분들이 예상을 하고 있으나 그마저 쉽지는 않을거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트럼프는 공화당 경선시나 대선 유세시 항상 오바마 케어에 대한 폐지를 주장을 했었습니다. 물론 공화당은 원래 민주당의 정책의 최대 산물인 오바마 케어를 좋아할리는 없었으며 대선시.. 더보기
지금 세계는 복지 예산 축소로, 그럼 미국과 한국은? 근래 한국의 정치권은 사회 복지에 관한 관련법에 대해서각당의 입장을 전달을 하는 과정에서 각 정치권의 이해관계가 얽힌 내용이 너무 많아 쉽사리 접근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을 잡지 못한 고급 청년들의 적체는 점점 심화가 되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든 일자리와 같은 먹거리 문제가 해결이 되지 못하면 민주화의 욕망보단 사회적인 불만의 파급이 더 위중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재정 상황이 점점 심화가 되다보니 근로자들은 은퇴를 최대로 늦추어 잡고 소위 앞차가 빠져야 뒷차도 나갈텐데 앞차가 빠지지 않으니 청년 일자리가 생겨나지 않는 겁니다. 이러한 점이 있어 임금 피크제와 같은 노동법 개정의 변화를 추진하고 있으나 말 처럼 그리 쉽게 되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그런 면에서 미국도 마찬가지.. 더보기
한국의 영리 병원 설치와 미국인들의 활발한 의료 관광 실태!! 미국의 의술은 다른 외국 나라의 의술보다 많이 발전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진료 과목마다 성격을 달리 하겠지만 그들이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에 투자를 하는 금액은 천문학적이라 그 비용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비록 기초 과학과 기초 의술에 거금을 과감하게 투자를 해서 단기간에 실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꾸준하게 멀리 내다보며 미래의 한층 진척이 된 과학 기술과 의술을 기대를 하면서 묵묵하게 투자를 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라는 나라입니다. 물론 한국도 이에 못지 않습니다. 우수한 인재와 척박한 연구 환경, 그리고 투바를 하면 바로 그것도 단기간에 실적을 내야 한다는 무지랑이(?)들의 재촉하는 환경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내고는 있지만 그래도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뻥튀기를 해서 실적.. 더보기
아이 둘을 둔 어느 미국인 싱글 엄마의 이야기!! < 매월 1일이 되면 은행 창구가 붐비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회보장 연금이 발송이 되고 그런 연금을 현금으로 찿으러 기다리는 사회보장 연금 수혜자인 노년층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로서리 마켓도 카트에 음식을 잔뜩 구입을 하고 계산을 하려 계산재에 기다리는 남녀노소 할거없이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것을 쉽게 볼수가 있을 겁니다. 많은 분들이 매딜 초에 사회 보장국이 보내준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급식권인 EBT 라고 불리우는 후드 스탬프로 음식을 구입을 하려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일을 하고 세금을 꼬박꼬박 납부를 하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성실하게 노동을 하는 모습의 대부분이 지금의 전형적인 미국인들의 모습 입니다. 그러나 경기가 갑자기 침체를 하면서.. 더보기
청년 백수, 중년 상처, 그보다 더한 노년 무전!! < 아버지!! 재혼하면 안되요!! 외로우면 그냥 만나서 동거만 하세요! 그 연세에 무신 재혼이예요? 아들은 은근슬쩍 무언의 압력을 가해 옵니다. 그래도 딸이 아빠를 더 생각을 하고 혼자 사는 아빠가 안스러워 자주 찿아보는 딸래미도 아이! 아빠! 그 나이에 무슨 재혼이예요?? 남 창피해요!! 성당에 나온 어르신들이 친교실에서 삼삼오오 모여 지난 주에 있었던 일을 심심풀이 삼아 이야기를 하던 중 , 몇해전에 상처를 한 어느 할아버지가 아주 조심스럽게 꺼낸 이야기중에 근래 자신이 만난 곱게 늙은 할매가 있었는데 그 할매도 사별하고 자신도 사별하고 해서 동변상련의 마음을 나누다 그럼 합가를 해서 같이 살자! 하고 의견의 일치를 보았는데 함매는 자녀들이 다 출가를 하고 타지에 살지만 할아버지는 다 출가는 했지만 .. 더보기
국민 연금(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한 미국인들의 생각!! < " 김씨!! 우리가 은퇴를 할땐 사회보장 연금이나 제대로 수령을 할수있을까??" " 아니 앞으로 15년 후에 일을 왜? 미리 당겨서 걱정을 하나? 팔자가 편하니 별 걱정도 다하네? " 그러면서 김씨는 이씨를 빤히 쳐다보면서 한심하다는 눈빛으로 바라보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자 김씨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아니 어제 골프를 치다 박씨가 하는 말이 정부가 돈이 없어서 15년 후엔 우리는 타지 못할거라 하면서 65세가 아닌 62세가 되면 바로 수령을 하라구 그러던데..." 그러자 김씨가 이렇게 물어 봅니다. : 아니 박씨는 그 이야기를 어디서 들었데? " 라고 그러자 이씨는 걱정스런 말투로" 박씨가 그러는데 자기도 어느 모임 장소에 가서 어깨 넘어로 들었다고 하던데..." 라고 하면서 걱정스런 시.. 더보기
병원비 조정은 진료 기록서 확보부터!! 과거 오바마 케어가 실시 되기 이전에 한인들이 경영을 하는 미주 홈페이지에는 병원비에 대한 해결 방안을 다루는 그러한 내용이 전혀 없었습니다. 매번 병원비 연체로 인해 고통을 받는 내용이 주류를 이루고는 있으나 그 어느 누구도 속시원하게 이야기를 하는 답변 대신, 원만하게 해결을 해라!! 조금씩 내라!! 등등 그 어느 누구라도 쉽게 말할수 있는 내용이 전문가라는 이름하에 답변란에 달리는 것을 보고 아!! 이런 의료 관계 문제와 연관된 사회 보장 이슈기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진정 필요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 대니의 의료 보험 이야기!! " 라는 내용으로 나름 문의가 들어오는 내용으로 그들의 어려운 내용을 살피려 노력을 했었습니다. 다행하게도 많은 분들이 이메일, 전화로 문의를 해주었고 나름 노력을.. 더보기
자동차 구입을 코스코(Costco)에서 해야하는 이유는?? 하다못해 이제 김치도 팝니다!! 삼겹살도 이미 판매를 시작을 해 매장에 전시가 되자마자 한번 사서 구어서 먹어 보았습니다. 고기의 질 또한 제가 거주하는 쌔크라멘토 지역의 한인 식당의 지존이라고 스스로 자신을 하는 식당의 육질보단 엄청 우수 했었습니다. 개스는 이미 타 주유소 보다 저렴하게 판매를 해 주위의 주유소가 문을 닫을 정도로 이미 정평이 나있습니다. 그래서 코스코가 들어온다 하면 주변 상권은 숙대밭이 되고 맙니다. 소비를 하는 입장인 저희들은 환영을 할만한 일이지만 중소 상인들에게는 악재로 등장을 하게 됩니다. 그런 코스코가 이젠 자동차 딜러로 등극을 해 코스코가 있는 해당 지역 아니 내노라 하는 자동차 딜러들을 긴장을 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밀당 ( 밀고 당기는)을 싫어하는 자동차 구입자들은 .. 더보기
비행기 여행!! 당신은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과거 대한민국이 성장의 문턱에서 발돋음을 하고 있었을때 이웃 나라인 일본은 우리보다 무척 앞서 있었습니다. 전자 산업의 독주, 자동차 산업의 독주, 더나아가 코끼리 라는 대명사를 가진 밥솥이 일등 선물이 되면서 나가기 힘든 외국을 나가면 반드시 사오는 물건의 대명사 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은 중국인들이 명동 거리를 채운다고 이야기 하는데, 당시 제가 중고등 학교를 다닐때 사복을 하고 명동의 음악 다방을 몰래 갈라치면 많은 일본인 관광객들이 명동의 주고객으로 명동을 채우는 것을 쉽게 볼수가 있었습니다. 당시 이들은 강한 엔화를 앞세워 명동 상인들의 귀한 존재가 되었었습니다. 당시 그들을 그렇게 부러워 했었던 우리 자신들이 이제는 동남아, 아니 세계 곳곳을 여행을 하면서 그동안 쌓아온 부를 자랑하듯 어깨.. 더보기
공항서 잃어버린 내 가방, 어디갔나 했더니... 여행을 계획을 하고 들뜬 마음으로 가끔 정신줄을 놓게 됩니다. 이런 정신줄을 놓는 경우는 주로 공항에서 많이 발생을 합니다. 본인이 스스로 정신줄을 놓는 경우도 있고 가끔 체크인을 하는 항공사 카운터 직원도 정신줄을 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정신줄을 놓아 벌어지는 대표적인 경우가 여행시 자신과 항상 함께 있어야 할 여행 가방인데요, 딴데 신경을 쓰다가 자신이 가방을 어디에 놨는지 기억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가방 이름표를 제대로 부착을 하지 않아 그 이름표가 떨어져 나가 분실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가끔 항공사 카운터 직원이 이름표를 제대로 붙히지 않는 경우도 있고 가방을 비행기 수하물칸에 싣는 직원들이 험하게 다뤄 이름표가 분실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방이 타인의 가방과 너무 .. 더보기
우리가 모르는 미국 유명 항공사의 해약 규정!! 많은 여행객들이 직접 항공사에 전화를 해 직원과 전화를 통해서 예약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인터넷을 통해 예약을 할겁니다. 또한 깜짝 세일!! 이다 해서 한정된 기간에 인터넷을 통해 예약을 하면 싼맛에 빨리 예약을 해야겠다!! 생각을 해 본인의 일정이나 개인적인 사정을 뒤로 미루고 예약을 하고, 잠시 숨을 고르다 보면 아차!! 하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예약을 한 출발 당일 중요한 일정이 있어 그날은 출발치 못할거다!! 생각을 해 자신이 잠시 전에 싼맛에 예약을 한 항공권의 해약 혹은 일정 변경에 고심을 하게 됩니다. 고심을 하는 내용중 제일 신경을 쓰는 부분은 해약시 페널티를 물어야 하는 일입니다. 이런 경우 페널티를 물어야 할까요?? 아니면 물지 않아도 될까요?? 정답은 예약후 24시간 .. 더보기
추가 비용을 만들어 내려는 미국 항공사들!! 어떤 항공사는 수하물로 부치는 가방을 1개 까지는 무료인 항송사도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항공사는 Southwest와 JetBlue 입니다. 물론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조그마한 가방도 무료입니다. 그러나 많은 항공사들은 수하물로 부치는 가방을 개당 25불을 탑승객에게 전가를 시킵니다. 그래서 위에 언급된 두 항공사가 매년 소비자가 추천을 하는 항공사로 꼽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미국의 모든 항공사는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간편 가방은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근래 미국 소비자 단체가 항공사의 수하물 비용에 대해 끊임없는 불만을 제기를 하자 막상 보이지 않는 금액을 없애지는 않고 또다른 얄팍한 술수를 계획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국 항공 업계에 의해 제기가 되고 .. 더보기
사용치 않은 서비스 비용을 청구하는 미국 일부 호텔들!! 체크 아웃을 하기 전, 아침에 호텔방 문 아래로 빼곰하게 들여보내지는 호텔 사용 영수증!! 보통 저는 잘 보지 않습니다!! 특히 이름이 있는 대형 호텔인 경우는 더욱 더그렇습니다. 다시 말해서 그들의 서비스를 믿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소규모 호텔에 투숙을 하고 체크 아웃을 할땐 영수증을 꼼꼼히 확인을 합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사용치 않은 항목을 첨부를 하는 경우가 과거에 있어 꼼꼼하게 챙기는 편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어느 호텔 투숙객이 자신이 사용치 않는 서비스에 대한 추가 비용을 호텔측이 요청을 한 경우를 그 투숙객이 집으로 배달되어진 신용 카드 내역서를 보고 시간 싸움을 벌이며 환불을 받아내는 모습과 어떤 경우에 어떻게 호텔측이 비용을 추가하는지를 항목별로 자세하.. 더보기
여행을 갈때 꼭 여행자 보험을 구입해야 할까?? 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단어입니다!! 꼭 초등학교 시절 소풍을 간다고 하면 그 전널밤부터 잠을 설치는 것처럼 마냥 들뜨게 되는게 바로 여행입니다. 여행을 간다고 결정을 하면 바로 예약을 하게 되는데 이때 어김없이 등장을 하는 것이 예약 뒤에 따라 나오는 여행자 보험에 대한 여행사의 질문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런 질문 내용을 보면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질문으로 그득차 있어 가입을 하자니 그렇고, 가입하지 말자니 찜찜하기도 하고 그래서 예약을 해도 편치 않은 마음을 지울수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여행을 계획한 분들이 가가운 친구나 직장 동료에게 의견을 구하면 의견이 반반이라 결정하기도 그리 쉽지 않은게 여행자 보험 구매입니다. 그래서 본 LifeinUS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철, 아니 휴가철을 맞이해 휴.. 더보기
미국 현지 병원에서 본 한국의 메리스 사태!! 외국에서 전염병이 창궐을 하면 미국 대형 병원에서는 진료를 받으러 오시는 분들에게 반드시 물어 보는 말이 OO를 여행을 간적이 있습니까?? 라고 물어서 없다!! 하면 그냥 넘어가는데 만약 예!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2차 질문을 하게 됩니다. 가령 고열에 시달린 적이 있습니까?? 구토 설사를 한적이 있습니까?? 라고 반드시 묻고 진료 수속을 해줍니다,. 과거 아프리카에서 에볼라가 창궐을 할때 미국의 대형 병원에서 벌어졌던 광경입니다. 그런데 OO에 이젠 한국도 포함이 되냐구요?? 미국의 병원에서는 아직 그런 질문을 묻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근무를 하다보니 과거 에볼라 창궐때와 근래 한국에서 벌어지는 메르스의 모습과는 천양지차 입니다. 미국에서는 한국을 아직은 전염병 창궐 지역으로 지정, 여행 .. 더보기
뉴욕 여행을 오신다구요?? 그럼 이것만은 준비를... 야!! OO야!! 나!! XX야!! 정말 오래간만이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니?? 응!! 나?? 그저 그렇지 뭐!! 그러는 너는?? 이렇게 겉치례의 인사가 전화 너머로 오고 갑니다. 서로 연락을 하지 않은지 거의 10년 이상이 되는데, 이 친구 어떻게 내 전번을 알았는지... 그러다 그 친구가 전화를 한 이유를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하기 시작을 합니다. OO야!! 내가 우리 딸아이를 미국 대학에 입학 시키기 위해 미리 현지 답사차 미국을 방문을 하는데 학교가 뉴욕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를 해 가는 길에 너네 집에 방문을 하려 하는데.... 그래?? 마지못해 대답을 합니다. 하루 24 시간도 모자라 쪼개어 살고 시간이 없어 마누라 손목을 잡고 함께 쇼핑 가본것도 계절이 여러번 변했는데... 그래서 말.. 더보기
취업 전쟁의 광풍에 서있는 미국 대학 졸업생들!!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이 대학을 졸업을 하는 자녀를 두셨다면 과거 여러분둘이 대학을 졸업할때를 비교를 하면 이해를 잘 하시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대학 4년 가을 학기쯤이면 이미 취업이 되어 하나 둘식 기업으로 출근을 하다가 졸업이 되면 졸업식에 참석을 하고 대부분 학위를 받는 것으로 마무리를 집니다. 그러나 미국 대학은 졸업 후에 직업을 찿는 것으로 대부분 인식이 되어 막상 대학을 졸업을 하는 졸업생들의 직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력서 백통 이상 작성을 해 보내면 막상 인터뮤를 오라는 곳은 겨우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고 그렇지만 부르는 곳은 한 곳도 없습니다!! 그래도 이건 그래도 나은 편입니다. 어던 졸업생들은 이력서를 백통이상 제출을 했지만 인터뷰를 오라는 곳은 한곳도 .. 더보기
미국 식당에서 벌어진 역겨운 사건!! 이제는 식당에 외식을 하러 가실적에 큰 휴대용 물컵에 자신이 식사를 하면서 마실 물을 가지고 들어가던가, 아니면 아예 외식은 꿈도 꾸지 마시던가, 그래도 외식을 하고 싶다면 물은 셀프 서비스가 되는 식당을 이용하셔서 물도 스스로 갖다 먹게하는 그런 식당을 가셔야 할겁니다. 이유요?? 자세한 내용은 저희 LifeinUS에서 그러한 내용을 입수해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을 해드겠습니다!! 식당 종업원이 손님이 마시는 물컵에 침을 뱉는 그러한 모습이 적발이 되어 뉴욕주 경찰이 종업원이 뱉은 타액을 중심으로 DNA 테스트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 모든 사건은 뉴욕주 북부 지역에 자리를 잡은 칠리 라는 미국 유명 식당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Gregory Lamica 라 불리우는 웨이터는 자신의 한 행위에 유죄를 인정.. 더보기
내 나이 58세, 학자금 빚이 58000불!! 어떻게 해야하나? 학자금 채무에 대한 후폭풍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극한 예 입니다!!한때 깡통 주택으로 인한 모게지 위기가 미국 경제의 발목을 잡는다고 하더니, 어떻게 됐던 그러한 기우가 사라지면서개인 채무의 대명사인 크레딧 카드의 채무가 살아있는 폭탄이다!! 라고 이야기가 나왔었고 하지만 가장 위험한 미국 정부의 딜레마는 바로 미국 대학생들이 사용을 하는 대학 학자금 융자 라는 뇌관입니다. 이 학자금 채무는 파산으로도 정리가 되지 않는 사안이라 미국 대학 졸업생들에게는 그들의 목을 더 죄여오는 올무와같아서 미국 정부도 해법을 마련하려고 노력을 하지만 보수 단체의 집요한 방해로 아직도 답보 상태에 머무르고 있습니다.대학생 자녀를 두신 우리 한인 부모님들이나 혹은 이제 막 대학을 가려는 자녀를 두신 분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정.. 더보기
아!! 스타벅스에 이어서 Chipotle도!! 지난 포스팅에 스타벅스 본사가 직원 복지후생의 차원에서 직원들의 대학 학위를 취득을 하려는 이들에게 대학 학자금을 지원을 해주는 내용의 글을 올린 이후로 한국을 비롯 국내외의 많은 이들로 부터 메일과 쪽지를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그러한 고무적인 내용을 하나 더 이야기를 할겁니다. 근래 빠르게 성장을 하는 외식 업체중의 하나인 Chipotle라는 멕시코 전통의 음식을 파는 그런 곳이 있습니다. 그들이 내세우는 정책은 건강한 음식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열악한 환경에서 자라는 축산물 기피!! (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서 건강한 축산물을 공급하는 동시에 농가에도 비록 식용으로사용하는 동물이지만 최소한 환경만이라도 건강하게 조성을 하라 라는 메세지를 보내 동물 애혼 단체의 호평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 더보기
택시 기사가 본 라스 베가스의 요지경!! 한인 뿐만 아니라 미국인들도 휴가를 가고자 한다면 어디를 가겟느냐? 라고 물으면 여러 도시와 나라를 이야기 하지만 그중에서도 환락의 도시며, 카지노의 대명사인 라스 베가스를 항상 손에 꼽습니다. 24시간 불이 커지지 않는 불야성!!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란 미국인들도 라스베가스를 가보지 못하고 일생을 마치는 그런 도시인 라스베가스의 모습에 한번도 가보지 못한 미국인들은 그런 기대감을 갖는다는 것을 이해할만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 라스베가스의 진정한 모습을 택시 운전을 하며 여러 종류의 손님을 겪으면서 얻은 자신의 경험담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면서 일약 화제가 되었는데요, 우리가 듣고 알았던 라스 베가스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내용이 택시 기사의 눈에 비친 내용을 중심으로 적나라하게 펼쳐 집니다. 그래.. 더보기
여보세요!! 그돈이 왜? 당신 주머니로 들어 갑니까?? 중국을 위시한 일부 아시아 국가들은 지금 구정 특수를 즐기고 있습니다. 비지니스를 하시는 분들은 매출 신장을 가지고 오는 특수를 누려서 좋고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5일이라는 장기간 휴가를 즐겨서 좋고 특히 미국에 거주하는 베트남이나 중국계 이민자들은 이때의 명절을 최고로 치는양 며칠 동안 휴무를 하고 이런 명절을 즐기는 셈입니다. 어제 오늘 중국 마켓이나 베트남 마켓을 가보면 미국 속의 또다른 나라를 보는거 같아 아시아 이민자의 입김이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알수가 잇습니다. 이렇듯 장기간 휴가가 되던가 특히 한국으로 여행을 하시는 분이나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항공권 예약을 하는데 그때마다 알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했던 항목이 여러개씩 달려 있고 그 항목마다 머시기 fee라는 명목으로 .. 더보기
왜? 미국인들은 쿠바에 몰려간다고 이야기를 할까?? 혹시 쿠바 위기라는 말을 들어 보신적이 있습니까? 연세가 중년 후반이나 장년층에 접어드신 분들은 학교 다닐때 세계사 시간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으셨을 겁니다. 소련과 미국이 서로 으르렁 댔었던 냉정 시대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일대 사건이었습니다. 당시 소련의 권력자인 후루시쵸프가 터키나 중동에 자국을 향해 배치된 핵무기가 신경에 거슬리게 되자 정권을 무너뜨리고 신생 공산 국가를 세운 카스트로는 미국의 목에 박힌 가시처럼 여겨졌었던 존재인데 이걸 안 후루시쵸프가 쿠바에 미사일 기지를 건설을 하려 했었다 미국의 강력한 대응의 일환으로 군사력을 앞세워 쿠바를 완전 봉쇄를 하고 당시 미국은 거의 전시하에 들어가 대피 훈련과 방공호를 파는등 일촉즉발의 위기였었던 사건 입니다. 그러면서 미국과 소련은 핵전쟁을 피.. 더보기
팁(tip)에 부담감을 느끼기 시작하는 미국인들!! 미국에 여행을 오는 한국인들이 제일 어색케 하고 난감해 하는 것이 영어 구사의 어려움도 있지만 사실 식당에 가면 식사후 팁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없어 난감해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소위 그들의 변을 들어 보자면 내가 내돈 내고 먹는 음식인데 거기다가 왜? 봉사료를 내야 하나? 그런 봉사료는 그 음식값에 포함이 된게 아니냐?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그분들은 미국의 문화에 익숙치 않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팁에 대한 문제는 무척 민감한 사안이라 정치 이야기나 종교 이야기는 결론이 없어 한번 논쟁이 붙게 되면 끝이 없다고는 하나 이 팁에 대한 문제도 결론이 없을 정도로 미주 한인 사회에서는 뜨거운 감자로 통할 만큼 논쟁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게시판에 .. 더보기
앗!! 제 손자가 세금을 내게 생겼어요!! 만약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이 20대 후반 혹은 30대 초반에 결혼을 하셨다면 50대 후반 혹은 60대 초반이면 많은 분들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셨을 겁니다. 자신이 결혼을 해서 첫아이를 낳아 두손으로 안아보면서 내려다 볼때의 감정과 할아버지가되어서 손자 손녀를 안아야 본 느낌이 다를 겁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의 어떤 어휘라도 표현이 안될 정도로 이쁘게 보일 겁니다. 그런 할아버지가 과거 미국에 이민을 와 밤을 낮아 삼이 일을 했었고 자식만큼은 대물려 고생을 시키지 않겠다고 자신은 먹고 입는 것조차도 최소한으로 하면서 아이들을 교육을 시켜 버젖한 주류 사회인으로 만들어 놓았고, 부모의 그런 고생을 보고 자란 아들 딸들은 이제 그만 쉬라고 이야기 하지만 집에서 두 내외.. 더보기
해외 여행중 뜻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을 한다면?? 여행!! 집을 떠나 잠시 그동안 일상 생활에 찌든 몸과 마음에 안정을 취하려 한다면 그처럼 좋은 기회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연속해 돌아가는 바쁜 일상사에 여행이라는 단어는 나에겐 사치스러울 정도라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여행을 간다하면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 소풍 가기 전날 잠을 이루지 못하고 날밤을 샌 기억도 있는 것처럼 60대 장년이 되던 40대 중년이 되던 그 마음은 다 같을 겁니다. 특히 국내 여행이 아닌 해외 여행을 할시 이것저것 준비를 해야 할것이 많습니다!! 먼저 해당 국가에 입국시 필요한 여권과 비자 발급이 있어야 할것이며, 질병의 상태를 확인, 예방 접종도 필수고 하옇든 할게 많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준비를 해도 항상 빼먹은게 있고 또한 해당 국가에서 예상치 못한 돌발 사태가 벌어져 난감한.. 더보기
예방 접종과 해외 여행!! 우리는 근래 디즈니랜드를 중심으로 창궐한 홍역이라는 전염병으로 미 전역이 긴장 모드로 들어간 것을 신문과 방송을 통해서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부모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홍역 주사에 대한 안전성 우려로 예방 접종의 반대 운동이 벌어지는 것도 목격을 했습니다. 통상 아이가 태어나면 이러한 접종을 병원서 하고 아이가 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면 학교 당국은 반드시 예방 접종 서류를 제출을 하라고 요청을 하게 됩니다. 이렇듯 미국의 예방 접종 씨스탬은 적절하게 그리고 유기적으로 이루어 지는 것으로 저를 포함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근래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디즈니랜드에서 홍역이 창궐, 미 전역으로 퍼지면서 새삼 질병 통제국을 긴장을 시키고 .. 더보기
중산층 흑인 가정의 아이가 성인이 되면 왜? 가난해질까?? 근래 경찰의 불신 검문이나 혹은 경찰과 연류된 총격 사건으로 흑인 청년이 사살이 되는 사건이 자주 발생이 되어 한동안 미조리 주 퍼거슨이라는 도시를 무정부 상태로 빠지게 했었고 지방 정부의 수사를 믿지 못하겠다는 흑인 커뮤니티의 반발을 의식해 연방 경찰과 연방 법무성이 대거 수사에 착수하는 기미를 보였었고 그런 이후 한동안 잦아드니 했던 경찰에 의한 흑인 청년 피살 사건이 또다시 미국 여러 지역에서 벌어져 진정 그러한 총격 사건에 인종 차별이라는 빌미가 제공이 되는지 무척 우려 스럽습니다. 물론 원인 제공이 없는 결과는 없습니다만 이러한 일이 동시에 중구다발로 벌어지다 보니 그러한 굉경을 보는 미국인들의 마음은 편치 않아 보입니다. 지난 주 흑인 민권 운동가 였었던 마틴 루터 킹의 생일이 지났습니다만 근.. 더보기
코스코( Costco )가 왜? 미국인들을 비만으로 몰고 간다고 할까?? 주말에 코스코를 방문을 하면 특히 점심 시간을 주변으로 해서 가게 되면 자사의 제품을 선전하기 위해 무료 시식 코너를 마련을 합니다. 거짓말 하지 않고 그런 무료 시식 코너를 한바퀴 빙~~~~ 돌면 대충 한끼 식사가 될 양을 시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물건을 다 구입을 하고 항상 길게 늘어선 계산대 앞에 서면 최소한 10분 정도는 기다려야 하는데, 이때 대부분 애꿏은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거나 아니면 정면 상단에 설치되어 있는 핫도그, 피자등이 날 먹어봐요!! 라고 유혹을 하는 먹거리 싸인이 정면으로 마주치게 됩니다. 코스코 계산대는 이른 아침을 제외하곤 항상 줄을 길게 서야 합니다. 다른 스토어는 다르게 많은 계산원을 배치를 하는데도 항상 붐비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사람이 붐비게 보이도록 내버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