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해당되는 글 497건

  1. 2017.02.04 기내 천장에서 산소 마스크가 떨어진다면??
  2. 2017.01.31 오바마! 백악관에서의 마지막 밤!!
  3. 2017.01.29 식탁 위의 휴대폰을 금지하는 어느 레스토랑!!
  4. 2017.01.25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 국제 암시장에?
  5. 2017.01.21 트럼프의 전처 소생인 큰딸 이방카, 그리고 세번째 부인!!
  6. 2017.01.20 연금만으로 곤궁하지 않는 은퇴 생활을 영위하는 노하우?
  7. 2017.01.18 현대, 기아차 트럼프에게 백기? 그건 아니지!!
  8. 2017.01.15 매매 계약 해지가 속출하는 근래의 미국 부동산 시장!
  9. 2017.01.13 죠지 부시의 두 딸! 그리고 오바마의 두 딸!
  10. 2017.01.12 만약 내가 기내에서 갑자기 아프게 된다면??
  11. 2017.01.10 아휴!! 이 속좁은 인간아!!
  12. 2017.01.09 청년 실업! 비록 한국만의 문제일까??
  13. 2017.01.07 기내에서의 에티켓!! 그럼 나는 어디에 해당?
  14. 2017.01.06 1월 20일까지 떠나라! 라고 경고하는 트럼프!
  15. 2017.01.04 새해들어 바뀌는 미국 의료 시스템!
  16. 2017.01.01 빠르게 진행되는 미국 중산층 해체!!
  17. 2016.12.30 만약 트럼프가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을 한다면?
  18. 2016.12.28 U.N.은 분쟁 조정 기구가 아닌 사교 클럽??
  19. 2016.12.27 자동차 리스 계약을 무리없이 파기하는 방법!!
  20. 2016.12.25 인건비 절약을 위해 중국이 아닌 미국으로??
  21. 2016.12.22 실리콘 밸리 CEO, 언론들은 트럼프에게 속속 투항중!!
  22. 2016.12.20 지금 세계는 복지 예산 축소로, 그럼 미국과 한국은?
  23. 2016.12.18 헬아메리카 vs 헬조선!!
  24. 2016.12.13 불황을 모르는 달러 스토어!!
  25. 2016.12.11 Costco(코스코)는 광고를 않는 기업??
  26. 2016.12.08 우리 엄마, 아빠 아니! 나도 후회를 하게 될까??
  27. 2016.12.07 폐차 직전의 차를 구입해도 될까??
  28. 2016.11.25 알게 모르게 자동차 고장을 유발하는 당신의 운전 습관!!
  29. 2016.11.22 내가 내 돈을 인출하는데 왜? 수수료를 받을까??
  30. 2016.11.20 연말연시! 북새통인 공항 이용 방법 12가지!!

항공기가 심하게 요동을 치곤 급기야는 고도가 낝아지면서 탑승객 머리 위에서 갑자기 산소 호흡기가 떨어지고 비명이 여기저기서 난무를 하는 그런 영화를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항공 기술이 발달을 해서 그런 위급 상황은 웬만해서 잘 발생을 하질 않는데 아주 가끔 그것도 아주 가끔 항공기 사고가 발생을 대형 참사가 일어나는 것을 신문, 방송을 통해 볼때마다 비행기 여행은 더이상 하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다만 그것도 잠시, 잊어버리곤 합니다.

많은 분들이 항공기 여행시 위급 사항이 발생하면 그런 산소 호흡기가 떨어져 탑승객을 보호를 한다!! 라고 막연하게 생각을 하지만 과연 그것이 무엇을 의미를 할까? 라고 질문을 하게 되면 속시원하게 답변을 하시는 분들은 많질 않습니다. 해외 여행과 비록 국내 여행이긴 하지만 항공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증가를 하면서 오늘은 과연 자신이 탑승을 한 항공기가 비행중 갑자기 산소 호흡기가 떨어진다면  그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라는 내용으로 시작할까 합니다.




Gettys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항공기에 탑승을 하면 이륙을 하기전에 승무원들이 통로에 서서 안전에 관해 직접 시연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산소 마스크의 위치와 그것이 떨어질때 어떻게 착용과 사용을 해야하는지를 실제 마스크를 통해서 보여주게 됩니다. 이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지만 그래도 그런 안전 에 대한 불감증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을 하면 남을 먼저 배려하기 보단 자신이 먼저 산소 마스크를 잘 착용을 하고 그런 다음 주위 사람의 착용을 도와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안타깝게도 그런 상황이 발생을 하면 진정 무엇을 의미를 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훈련을 통해서 여러번 보고 들었지만 아직도 우왕좌왕 하는 이들이 많아 안전 대책이 시급하기도 합니다.

기체가 높은 고도로 상승을 하게 되면 공기층이 옅어져 신소가 모자라게 됩니다. 그래서 기내에는 지상과 마찬가지로 같은 조건을 만들기 위해 특별 장치를 설치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갑자기 기내 압력이 떨어지면 위급 상황이 발생을 하게 되는데, 이때 사람이 느끼는 증상으로는 깜박깜박 잊어버리는 망각 증세, 기침, 구토, 호흡 곤란, 두통, 더나아가 피부 변색까지 가지고 오게 됩니다. 만약 기내 압력이 장시간 떨어지고 산소 부족 현상을 가지고 오게 된다면 의식 불명, 뇌에 치명상 더나아가 사망까지 이르게 되는 겁니다.

물론 이런 상황이 발생을 하면 기체를 조종을 하는 조종사들도 무사하지 못합니다. 조종사들은 탑승객보다 이런 상황을 먼저 인지하게 되고 산소 마스크 착용을 한다음 기체 안정을 기하고 바로 탑승객에게 공지를 하는 과정을 실행하는 겁니다. 과거 이런 경우를 당해보신 분들ㅇ는 이런 질문을 할겁니다.

산소 마스크가 떨어졌는데 왜? 화학 약품 냄새가 진동을 하느냐? 라고 말입니다. 산소 마스크가 떨어지면서 화학 개스가 분출 그 개스가 산소를 만들어내는 촉매제 기능을 하는 것이라는 것에 대해 아시는 분들이 없듯이 산소 마스크를 기내에서 착용을 해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도 그런 내용을 잘 모르셨을 겁니다.  그런 상황에 직면해 있게 된다면 절대 괜찮다! 라고 스스로 판단을 해 벗지 마시고 반드시 승무원들의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안전 교육!!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많은 안전 사고를 경험을 했었습니다만 그때뿐!! 냄비 근성이 잇어서 시간이 지나면 다 잊어버리곤 합니다. 승무원들이 직접 기내 통로에서 안전 교육을 할때 굳이 휴대폰이나 테블렛을 보면서 낄낄~~ 거리는 인간들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자신은 그런 대형 참사에서 벗어나리라 생각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2/18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기 승무원의 기지로 인신매매의 현장 적발!!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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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맛은 너무 달콤해 아무리 민주주의를 강조했었던 권력자라 하더라도 임기말 백악관, 청와대를 떠나야 하는 권력자의 마음은 무척 아쉽다 못해 좀더 하면 안될까? 하는 유혹에 빠질수도 있습니다만 다음 차례를 기다리는 권력 지향적인 정치인들은 민주주의 정신을 앞세워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겁니다.

근래 예상을 완전히 뒤엎고 미국 대통령에 당선이 되고 백악관 입성을 한 트럼프에게 권력을 상징하는 백악관의 열쇠를 넘겨주는 오바마는 그의 낙천적인 성격을 그대로 말해주듯이 자신이 쥐고 있는 합법적인 권력 행사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철저하게 행사를 해 상대당의 비난을 받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국가 기밀을 위키릿스에 유포를 해 간첩죄로 옥살이를 하는 여인에게 그동안 복역 생활에 모범을 보이고 반성을 했다는 이유로 대폭 감형을 하는 사면 조치를 취했던 겁니다. 이에 상대당인 공화당은 그런 사면은 용납치 못한다!! 라고 하면서 극력 반대를 했었으나 헌법에 보장이 된 대통령의 권한 행사엔 그 어느 누구도 헌법을 위반했다!!  라고 딴지를 걸지는 못했었습니다.

역대 미국 대통령, 그 어느 누구도 비선 실세가 없었던 대통령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근래 백악관에 입성을 한 트럼프는 자신의 장녀와 큰 사위가 백악관에서 퍼스트 레이드 역할과 사위는 무보수의 보좌관 역할을 하는 것도 우리 한국인들의 시선으로 보면 비선 실세인 셈입니다. 그러나 이런 비선 실세는 반대당의 정치인들은 봐도 못본척, 들어도 못들은척 하는 고도의 정치 행위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만약 한국에서 이런 일이 잇다면 당장 탄핵을 하자고 좆불을 들고 광화문으로 나갈 겁니다. (이젠 태극기의 물결로 다 꺼진 좆불 신세가 되었고 소위 인민 재판식의 탄핵과 특검의 수사 절차는 반드시 역사의 단죄를 받게 될겁니다.)

그런 오바마와 트럼프는 정치적인 앙숙이었지만 백아관을 떠나는 전임 대통령과 그런 대통령을 배웅을 하고 백악관에 입성을 하는 차기 대통령의 모습에서 아무리 정권 교체를 이루었다 하더라도 퇴임하는 전임 대통령의 뒷조사를 하는 한국 정치 풍토에서는 도저히 상상조차 하지 못하는 일입니다.

필자가 미국에 거주를 하면서 백악관을 비우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미국 대통령, 6명을 보았었습니다. 떠나는 대통령이 자신이 그동안 사용을 했었던 헬기에 탑승을 할때 이제 막 백악관에 입성을 한 신임 대통령 부부와 부통령 부부가 손을 흔들어 주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때마다 부러운 마음이 들곤 했었습니다. 밴댕이 속같은 한국의 정치인들!! 특히 매사 딴지만 거는 야당 정치인들을 볼때 아무리 헌법이 좋고 국민 정서가 뛰어나다 하더라도 우리에게는 실현 불가능한 일이라고 이야기를 해도 지나침이 없을 겁니다.

근래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과 동시에 백악관을 떠나야 하는 오바마 전임 대통령이 8년을 보낸 백악관에서의 마지막 밤을 그려보았습니다.




AP 통신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오바마와 그의 가족이 살았던 백악관 웨스트 윙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있었던 가족 사진틀이 모두 비었습니다!!



퇴임을 앞둔 오바마의 관저인 백악관에는 지난 몇주동안 이삿짐을 담을 빈박스와 이메일, 그리고 감사를 표시하는 엽서가 쇄도를 했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퇴임을 하기도 전에 이미 몇몇 백악관 스태프진들은 사임을 했었고 하루가 지나면 그동안 백악관을 오고 갔었던 스태프들의 얼굴이 보이지 않았던 겁니다.  아직 남은 오바마 스태프들은 새로운 대통령인 트럼프와 그의 일가족들을 위해 백악관 정리를 하고 떠날 채비를 하는 겁니다.

트럼프 취임이 있었던 하루 전날인 목요일 아침, 백악관 언론 보좌관은 그동안 자신을 도와준 백악관 직원들을 아침 식사에 초대를 해 그동안 자신을 도와준 모든 일에 대해 감사를 표시를 하고 그들과 마지막 아침 식사를 하기도 했었고 국가 안보 보좌관들은 비록 정권이 교체가 되었지만 미국의 국익과 세계 안전을 위해 트럼프가 취임을 해도 매끄럽게 인수인계를 해주기 위해 며칠은 더 백악관에 상주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트럼프의 입을 대변하는 백악관 신임 대변인은 오바마와 같이 일을 했었던 백악관 보좌진 50명은 본인이 원한다면 그대로 상주를 시킬 예정이라고 언급을 한겁니다.

금용일 아침 워싱턴은 트럼프 취임 분위기에 들떠 있었지만 트럼프의 핵심 보좌관을 제외하고는 그 어느 누구도 백악관 출입이 금지가 되어 있었습니다. 목요일 오후, 모든 스태브들은 자신의 컴퓨터 전원을 껐고 그동안 아이폰을 통해 즐겨 들었던 음악도 마지막 음악을 들으며 코드를 빼는 마지막 인수인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밤을 낮삼아 오바마와 같이 24시간 일을 했었던 보좌관들은 금요일 오후 마지막 근무를 끝내고 지난 8년 동안의 격무에서 해방이 되어 워싱턴을 떠나 장기간 휴가를 즐기거나 혹은 다음 일거리를 찿는 분주한 일정을 보내는 계획을 잡으면서 섭섭한 마음을 안고 백악관을 나서는 겁니다.

또한 지난 8년 동안 오바마 일가족이 기거를 했었던 백악관 웨스트 윙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는 그동안 오바마 가족들의 사진을 담당을 했었던 백악관 출입 사진사가 떠나는 오바마 가족에게 줄 사진을 띠어 다음 대통령인 트럼프 가족의 사진을 위해 고아간을 남기는 작업에 열중해 있었고 백악관을 떠나는 주인공인 오바마 대통령은 그동안 자신을 챙켜 주었던 백악관 직원, 수백명과 기념 촬영을 하고 그동안 자신과 자신의 가족 안정을 책임지었었던 경호실 직원과 에어포스 원 기장과 기내 직원들에게도 감사를 표시한 겁니다.  또한 그동안 자신의 정책을 지지해 주었엇던 메르캘 독일 총리, 영국 총리등등 해외 지도자들에게도 일일이 전화를 해 감사의 표시를 했었고 이 통화엔 오바마 부인인 미쉘과 메르캘 총리 남편도 같이 통화를 했었던 겁니다.

목요일 밤의 어둠이 백악관 앞마당에 드리워지면서 다음 대통령인 트럼프의 대선 공약이었었던 " Make America  Great Again!!" 이라는 구호가 퍼지는 것을 들으면서 백악관 직원들은 다음 대통령인 트럼프의 입주를 위해 묵묵하게 정리를 하는 마지막 밤을 보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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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 삐~~~~
휴대폰이 없었던 시절 전화를 대신한 휴대 통신의 기기였었습니다.
당시 거리의 풍경은 특히 공중 전화 박스에 사람들이 길게 장사진을 친 것을 쉽게 보셨을 겁니다. 삐삐를 받은 분들이 전화를 해 삐삐에 응답을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때는 삐삐가 최고의 선물이었고 이제는 개도 물어가지 않을 만큼 고리타분한 기기가 되어 버렸습니다만 당시에는 삐삐가 일상 생활화 되었던 시절이 얼마되지 않은 과거의 일이었습니다.

그런 삐삐의 공간을 휴대폰이 차지를 하고 길지 않은 시간에 휴대폰은 없어서는 안될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를 잡았고 더나아가 모든 업무를 휴대폰으로 대체를 하는 기업들도 점점 늘어나게 됩니다. 잇점과 편리함이 있으면 반대로 그 부작용도 따르는 바, 휴대폰 중독이라는 새로운 신종어가 생겨 나면서 부작용이 여기저기서 속출을 하게 됩니다.

휴대폰으로 인해 생명을 잃는 경우도 생기고 그러다보니 행정 당국은 휴대폰 사용규제를 법제화시키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휴대폰 부작용 방지에 레스토랑이 직접 나서 규제를 하기 시작을 했는데 바로 다름이 아닌 그 레스토랑에 식사를 하러 들어가면 모든 휴대 전화는 꺼놓고 하물려 문자 메세지도 치지 못하게 규제를 하는 식당이 있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식당에서 휴대폰 사용 특히 문자 메세지 사용을 규제를 한다!! 라고 하면 손님이 떨어질텐데!! ? 라고 하는 식당 업주도 있으리라 생각을 하지만 그 발상 자체가 무척 신선해 어른들 부터 아이들까지 휴대폰에 중독이 된 지금의 세태에 충격을 주는 일이기도 합니다. 자! 그 레스토랑에서는 왜? 휴대폰을 어떻게 규제를 하는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Getty Images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본인에게 스스로 과연 나는 휴대폰에 중독이 되었을까? 라는 자문을 하게되면 무어라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아니다!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은 극히 적을 겁니다. 그만큼 휴대폰 중독은 이미 사회적인 현상이 되어버려 여기저기서 부작용이 속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작용을 런던의 어느 레스토랑은 더이상 보고만 있을수 없어 자신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이들은 식사를 하는중에는 절대로 트위팅이나 텍스팅은 금지를 하는 규칙을 마련하게 됩니다. 어떻게 하냐구요?  비밀 번호가 잇는 lock box에 보관을 하고 식사를 하는 겁니다.

자신이 앉아있는 테이블 바로 옆에는 비밀 번호를 입력하는 조그마한 lock box가 있습니다. 손남이 식사를 하다 갑자기 소셜 미디어에 올리겠다고 후레쉬 라이트를 터트리면서 음식 사진을 찍는 일이나 갑자기 외부에서 온 전화나 문자 메세지에 응답을 하느라 식사 도중 이러나 나가거나 혹은 텍스팅을 치는 일을 미연에 방지를 하는 이유에서 그런 규칙을 마련한 겁니다.

이런 내용이 알려지자 현지 언론에서 취재를 했었는데 당시 매니저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식당을 방문하는 연인, 혹은 가족들이 와서 식사를 하는 와중에도 눈은 가족을 서로 보고나 연인인 경우에는 사랑하는 이의 얼굴 혹은 눈을 보는게 아니라 무덤덤하게 식사를 하면서 눈은 휴대폰에 가있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보게되어 안되겠다! 싶어 나름 레스토랑에 출입을 하는 고객들에게 맞는 규칙을 마련해야 하겠다고 결심을 한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휴대폰 중독으로 인한 부작용이 속출을 하는 이때, 새로운 방식으로 휴대폰 사용을 줄이자는 신선한 캠페인!!
과연 한인 레스토랑 업주들에게 이런 내용을 대입해 보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면 과연 얼마나 호응을 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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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이 도너츠 가게, 아니 가게라기 보다는 도너츠를 직접 만들어 내는 공장이라고 봐도 무리가 없는 도너츠 공장이 미국 대도시를 중심으로 가 지역에 빠르게 전파가 되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 도너츠를 만드는 공정 과정을 손님들이 유리창 너머로 볼수있게 시설을 해놓았고 오는 손님마다 설탕(glazed 도너츠)을 바른 갓 튀긴 노너츠를 하나씩 무료로 주어 당시 장안의 화제는 물론 지역 언론에도 자세하게 보도가 된 그런 도너츠 가게 아니 기업이 있었는데 이름하야 Krispy Kreme이라는 도너츠 입니다.

당시 이 기업의 유명세는 하늘을 찔렀었고 너도나도 이 도너츠 공장을 유치를 하려고 혈안이 되었었고 그 매매가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마냥 치솟았었습니다.  이러니 회사의 주가도 덩덜아 상승을 했었고 월가의 증권 시세는 하루가 다르게 상승을 했었습니다.  이러다 보니 회사 CEO는 출장을 위해 회사 전용기를 다수 구입을 하고 더나아가 이런 유명세에 현혹이 된 미국 남부의 어느 한인은 미 남부 3개 주를 독점 운영을 하는 조건으로 2010년을 기준으로 약 1500만불에 계약을 하는 그런 내용이 있어 잠시 미주 한인 사회에 화제가 되었었습니다.

그런 어느 시점에 건강에 대한 관심이 미국인들 사이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튀긴 음식이 건강에 좋지 않다!!  라는 이야기가 퍼지면서 튀긴 음식을 멀리 하면서 이 크리스피 도너츠의 명성도 갑자기 사라지게 되었던 겁니다. 당시 fish & chips 라는 생선 튀김집도 같은 직격탄을 맞아 쇠퇴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고 이제는 미국 도시의 어디를 가더라도 크리스피 도너츠 가게를 찿기가 그리 쉽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크리스피 도너츠가 암시장에서 거래가 되고 있다는데, 왜? 도너츠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암시장에서 거래가 될까? 라는 의구심을 갖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잠시 우리의 입맛을 돋구웠었던 크리스피 도너츠가 암시장에서 거래가 되는 모습을 그려 본 내용입니다!!




로스엔젤레스 타임즈에서 퍼왔습니다!!




살인과 범죄로 얼룩진 미국과 멕시코 국경의 어느 도시 교차로에 승용차 한대가  섰습니다.
차에서 내린 어느 한 여인은 트렁크를 열려고 하는 순간에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을 하면서 모여든 행인들은 그 여인에게 무언가 주자 그 여인은 무엇을 자신의 손에 쥐어진 사람들에게 봉지 하나씩 나누어 주는 것이었습니다. 언듯 보면 마약을 사고파는 것처럼 보일수도 있으나 사실은 도넛을 사고 파는 광경이었습니다.

승용차의 트렁크를 연 여인은 가르시아 라는 여인인데 그녀는 한때 미국에서 녹인 설탕을 바른, 미국인들에게 잠시나마 인기가 있었던 glazed doughnut을 멕시코인들에게 판매를 하는 겁니다.  일주일에 몇번씩 그녀의 아들이 미국 국경을 넘어 12개들이 한상자에 5불씩 하는 크리스피 도넛을 매번 40박스씩 구입을 해 60프로의 이윤인 박스당 8불싹을 받고 멕시코인들에게 판매를 하는 겁니다.
그들은 facebook에 크리스피 도넛 가족이라는 페이지를 만들어 한꺼번에 많은 도넛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배달을 하고 또한 자신의 차가 어디서 판매하는지를 미리 알려주는 그런 소셜미디어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멕시코 말로 Krispy Kreme Familia라는 말은 멕시코 마약 카르텔인  La Familia에서 벤치 마킹을 한것으로 세인들의 뇌리에 금세 박힐수 있도록 명명을 한겁니다.

이런 크리스피 도넛이 멕시코에 없는 것은 아닙니다.
수도인 멕시코시티에 있긴 하지만 그것을 구입하려면 한적한 시골서 사는 이들은 감히 꿈도 꾸지 못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르시아가 도넛을 판매하는 도시에는 과거에 크리스피 도넛이 있었습니다. 허나 세계에서 악명이 높은 마약의 도시로 이름이 붙혀지고 살인이 난무를 하면서 해당 업소가 문을 닫으면서 다시 재오픈을 할 생각을 하지 않는 겁니다.

해당 업소가 문을 닫고 다시 열지 않은 것을 목격한 가르시아라는 여인은 도시 주민이 크리스피 크림 도넛에 대한 열정을 알아차리고 Krispy Kreme Familia라는 이름으로 비지니스 하기를 결행했었던 겁니다. 그녀는 해당 업소의 상표를 사용을 하면서 상표 도용이라는 법적인 내용은 개의치 않았고 단지 도넛을 구입하고 내는 세금은 성실하게 내는 평범한 여인이었습니다. 도넛 판매로 얻어지는 수익은 자신의 아들인 후아레스가 학업을 마칠수 있도록 경제적인 지원을 하는데 아들인 후아레스는 수업이 저녁 시간에 있어 저녁 장사는 엄마가 하고 학교를 가는 생활을 하는 겁니다.

도넛을 파는 가르시아라는 여인은 국경을 넘어 정기적으로 출 퇴근을 하는 많은 수의 멕시코 노동자들에게 제공하는 특별 비자로 크리스피 도넛을 구입하러 미국 국경을 정기적으로 넘는데 근래 미 대통령에 취임을 한 트럼프가 주장을 하는 이민 문제에 대해 국경을 매일 이용하여 출 퇴근을 하는 많은 수의 멕시코 노동자들에게 또 다른 걱정거리로 떠오르게 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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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동산 재벌에다 가끔 TV에 나오는 프로그램에서 그의 카리스마를 여실히 보여주는 어떻게 보면 다재다능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부가 넘치다보니 주위에는 여성이 끊임없이 들끓었고 거기에다 평소에 여자를 좋아하는 성격때문에 그가 가는 곳마다 끊임없는 추문이 일상 생활화 되었다고 해도 무리가 없을 겁니다.

그러던 그가 일반인들의 예상을 깨고 선거내내 힐러리가 우세하다고 했었던 미국 선동 언론의 코를 납작하게 하는 미 45대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일부 편향적인 미국 언론들을 향해 쓰레기 언론이라고 지칭을 하면서 소셜 미디어인 트위터롤 통해 유권자와 직접 접촉을 했었고 그러다보니 트위터 대통령이라는 별명까지 붙었을 정도로 그가 가지고 있는 언론에 대한 혐오감은 극심했었습니다. 이 부분이 앞으로 4년내내 언론과 어떻게 풀어나가느냐에 따라 앞으로 4년에 정치 일정과 더나아가 재선에 대한 시금석이 될수도  있다고 예상을 합니다.

여자를 밝히는 그런 그가 세번 결혼을 했었다는 내용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소위 대통령의 영부인인 그의 현재 부인은 트럼프에 있어서는 세번째 결혼이고 슬하에 10살 아들이 있습니다. 대부분 영부인은 대통령을 따라 취임 첫날부터 백악관에 입성을 하는데 아들의 학교 문제로 학기가 끝나는 여름때까지는 뉴욕에 남아있는 것으로 결정을 했는데 그동안 누가 영부인 역활을 할것이냐에 대해서 세인의 관심이 증폭이 되고 있는데 선거내내 그리고 당선 후, 정책 결정 과정에서 보이지 않게 영향력을 발휘해 온 첫번째 부인에서 얻은 큰딸인 이방카가 그 역할을 할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방카가 그동안 하고 있는 사업이 잔신이 정치적인 권력을 쥐면서 어떻게든 사심이 개입이 될것라고 호사가들은 악평을 하고 있는데 그녀의 남편도 백악관내에서 직책을 맡을거라는 예상이 있었지만 너무 많은 가족이 미국 정책 과정에 개입을 한다는 세간의 비난에 트럼프의 첫번째 사위는 직책을 맡지 않는 대신 조언을 하는 역할만 할것이라는 트럼프의 말에서 그의 가족이 미국 정책 과정에 너무 많이 개입이 되어가고 있는것 아니냐? 라는 세인의 우려가 점점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체코 출신의 그의 첫번째 부인은 여러 경로를 통해 자신이 체코 출신이고 그나라의 언어인 모국어는 그곳에서 출생하고 성장을 해 능수능란하고 정세에도 적임자라 자신이 체코 대사로 나가면 국익에 도움이 될거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 많은 정치 평론가들은 그의 정치 생명까지 염려를 할 정도입니다.

만약 이런 현상이 한국에서 벌어진다면 과연 어떤 일이 발생을 할까요??
물론 탄핵을 시켜야 한다고 구케 쓰레기들은 목이 터져라 외칠면서 광화문 광장에 텐트를 치고 대통령을 압박을 하고 헌재에 탄핵 소추를 할겁니다.
여기에 있지도 않은 테블릿을 증거다 하고 조작을 하고 그 증거를 내보이지도 못하면서 그 테블릿에서 모든 것이 시작이 되었다고 언론이라는 방패에서 마구 지껄이다 증거 공개다! 증거 조작을 고소하다!!  라는 국민 정서가 비등점에 도달하자 슬그머니 " 테블릿은 원천적으로 필요하지도 않았을지 모릅니다!!" 라는 애매모호한 이야기로 특종이라는 새로운 조작으로 민심을 호도하려는 한국 언론 쓰레기들의 작태로 봐서는 그냥 방치를 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동안 한국 전임 대통령들은 인척의 비리로 레임덕에 시달렸었고 어느 한 인간은 투신 자살까지 했었습니다. 더우기 소위 BBK 라는 사기 행각을 통해 치부를 한 어느 전임은 퇴임까지 아니라는! 변명을 일관했지만 그도 언젠간 엘시티 연루와 롯데의 건축 인 허가와 연관된 비리로 반드시 단죄가 될겁니다.

이런 모든 인척 발호로 인해 왕권이 쇠퇴했었던 과거의 역사에 있어 미국 트럼프 행정부도 시작 초기부터 장녀, 사위 그리고 첫번째 부인에서 나오는 구설수로 임기를 시작할때부터 잡음으로 과연 앞으로의 4년이 평탄할까? 라는 안타까움과 비난이 공존을 하면서 일단 미 45대 대통령의 권력은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근래 장녀와 첫번째 사위가 미국 정책 과정에 너무 깊히 관여하는 것이 아니냐?  라는 세인의 기우가 증폭이 되면서 정치 전문가와 세인이 트럼프의 장녀인 이방카의 역할을 제한해야 한다!! 우려가 높아지는 지금 미국 백악관의 모습을 투영코자 합니다.
(그나저나 근래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인 멜라니의 모습을 보면서 첫번째 그리고 두번째 부인의 속은 얼마나 쓰릴까??)





The Associated Press에서 퍼왔습니다!!  트럼프의 장녀인 이방카의 모습!!





항간에 떠도는 퍼스트 레이디 역할에 관해 트럼프의 첫번째 소생인 장녀 이방카는 자신의 역할은 극히 보이지 않는 위치에서 그 역할을 할것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녀가 ABC 방송의 대담 프로인 20/20에서 사회자와 나눈 이야기는 세간에  떠돌고 다니는 자신이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 즉 지금의 부인인 멜라니가 퍼스트 레이드 역할을 하는 것을 대신 자기가 나서서 한다는 헛된 소문은 호사가들의 입방아요, 참을수 없는 자신에 대한 모함이라고 역설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퍼스트 레이디는 오직 한사람이고 자신의 새엄마는 눈부신 활약을 할거라고 힘주어 이야기를 했는데 이런 이야기와 모습이 담긴 프로인 20/20는 이번 목요일에 볼수가 있을 겁니다.

트럼프가 대선에 성공을 하고 인수 위원회를 꾸렸을때, 많은 호사가들은 이방카가 인수 위원회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맡을거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습니다만 세인들의 비난을 피하기 위해 아니 인척이 발호를 한다는 비난을 피하기 위해 애써 멀리 했었고 더우기 그녀의 남편도 같은 비난을 받았는데 그녀의 남편은 무보수에다 비공식적인 트럼프 행정부를 위한 스태프로 일을 할거라는 발표도 있었습니다. 소위 요새 한국에서 말하는 비선 실세라 하는데 이 비선 실세가 연설문도 고치고 그외 정책 과정에 깊이 관여를 합니다. ( 그런데 유독 한국에서는 비선 실세 그리고 그 비선 실세가 연설문도 조언하고 옷을 챙겨주면 그게 위법이 되는 아주 희안한 풍경이 벌어지는게 한국입니다. 아마 트럼프도 한국 진흙탕에서 싸우는 정치계의 견공들의 시선으로 보면 탄핵감 입니다!!  ㅋㅋ)
이방카의 역할은 차기 행정부가 구성이 되었지만 그녀의 역할에 대해선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가 된것은 없습니다.,
이 대담 프로에서 그녀는 감정이 섞힌 이야기를 토로했고 더나아가 자신의 사업에 아빠의 권력을 이용한다는 이야기를 듣지 않기위해  자신의 비지니스 운영을 전문 경영인에게 위임을 했었고 단지 내가 쌓은 경험으로 아빠를 돋고 싶었고 더나아가 미국을 위해 이바지를 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강조를 한겁니다.

이 와중에 10살 아들을 둔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인 멜라니는 아들 여름방학때 까지는 맨하탄에 머물러 있을것이고 트럼프의 아들들인 도날드 주니어와 에릭은 아버지의 사업을 위탁 받아 경영을 하는 것으로 정리가 되었으며  역시 초록은 동색이라 트럼프의 아들인 에릭은 ABC 방송 기자와의 대담에서 아빠는 이 나라밖에 모르는 아니 자나깨나 미국의 국익을 위해서 밤잠을 설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막을 내립니다.

대선내내 많은 구설수와 비난 그리고 일방적인 언론사의 편파적인 보도에 굴하지 않고 오직 140자에 의존하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미국 유권자들과 직접 대화를 했었고 언론을 쓰레기라고 평을 했으며 반드시 언론의 편향적인 자세를 비난을 하면서 반드시 그런 것을 잡겠다고 공언을 했습니다. 그러던 그가 대권을 검어지고 백악관에 입성을 한겁니다.  그러나 대권을 검어쥐어도 구설수는 끊이지 않았습니다. 소위 인척의 개입인데 조선 시대의 역사로 보면 인척의 발호요 지금의 한국 쓰레기 정국으로 보면 비선 실세의 국정 농단인 셈입니다.

허나 민주주의의 선진국인 미국에서도 비선이 존재를 하고 있으며 그 비선이 대통령의 일거수 일투족 그리고 연설문 수정, 정책 과정의 개입과 조언이 상시화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쓰레기 정치인들의 입장으로 봐서는 국정 농단이라고 침을 튀기며 난리를 필만한 사안입니다.  그러나 미국민들 더나아가 트럼프의 정적인 민주당 인사들도 봐도 못본척, 들어도 못들은척 하는 것이 백악관 비선 실세의 존재감입니다.
니가 하면 불륜이요! 내가 하면 아주 지고한 사랑이라고 주장을 하는 한국 구케 쓰레기들이요!!
대한민국 주변의 열당들은 하루가 다르게 빨리 돌아가는데 언제까지 자신의 권력 탐욕을 위해 대한민국을 난도질 할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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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0년대를 깃점으로 미국에 첫발을 내딛은 미주 한인 세대들은 이미 연로를 해 세상을 등졌고 당시 인터넷이나 원활한 정보 제공이 없이 그냥 카더라~  라는 어깨 넘어로 들은 정보나 교회나 한인회에 가끔 삼삼오오 모여서 남이 이야기 하는 정제되지 않은 은퇴 정보에 의존을 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더우기 당시에는 은퇴 연금이나 은퇴에 관한 재정적인 정보가 거의 전무했었고 설사 있다 하더라도 준비가 되었었던 한인들은 거의 없을 정도로 은퇴에 관해서는 정보 자체가 아예 없었습니다.  물론 당시 미주 한인에 기생을 하던 미주 한인 어론들도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세월이 몇 십년 흘러도 그런 언론의 모습은 발전이 되지 않았고 카더라~ 라는 정보나 정제되니 않은 내용으로 호도를 하는 경우는 근해 한국 언론이 보여주는 선동성 기사와 별반 다름이 없습니다..각설하고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교육 수준이 높아지고 인터넷을 통한 부단한 정보 유입이 시작이 되면서 중 장년층의 미주 한인은 은퇴 후의 재정적인 생활에 관심을 갖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소위 은퇴 후에 받는 사회 보장 연금만으로는 생활이 어렵다는 것을 인지한 극소수의 중 장년층들은 별로도 은퇴 연금 조성에 신경을 썼고, 그런 계층을 위해 은퇴 자금 투자 전문가들이 속출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러다보니 무자격자나 제대로 알지 못하고 실적만 올리고 커미션을 노리는 그런 한인 은퇴 연금 투자 전문가도 같이 증가를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연방 정부에서 은퇴 후에 주는 그런 은퇴 연금만으로는 재정적인 생활이 불편하다 못해 곤궁해 진다는 것은 이미 은퇴를 하신 분들의 입에서 여러 차례 나온 바, 그렇게 살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결행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재 미주에 거주하는 중 장년층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더나아가 현재 미주 한인의 직업 분포도를 보면 자영업의 비율이 거의 80프로 이상을 사회, 그런 자영업에 종사를 하시는 분들에게 별도의 은퇴 연금 조성계획이나 혹은 은퇴 연금을 적립하고 있느냐? 하고 물으면 거의 없을 정도로 은퇴 연금이나 정보에 문외한이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중 많은 수들은 후에 자신의 비지니스를 팔면 목돈이 나오니 그 돈으로 은퇴 자금을 쓰겠다는 분들이 많아 약간의 불안감을 주기도 하는데 비지니스의 전도는 그 어느 누구도 예단치 못하고 더우기 집주인의 리스 갱신 거절로 몇 십년 동안 일구어 논 비지니스를 잃고 길거리에 나앉는 그런 이들을 많이 보아왔었기에 그런 자충수를 두는 우를 범해서는 더욱 더 안되며, 더나아가 그런 시기가 중 장년층의 나이에 직면을 가게 된다면 더욱 더 회생이 불가능 할수가 있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은퇴 후, 연방 정부에서 주는 social security check에 의존치 않고 나름 곤궁치 않은 은퇴 생활을 영위하는 노하우를 중심으로 전개해 나갈까 합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정보는 기존에 이미 알수도 있는 내용이기도 하지만 신선한 내용도 많아 도움이 될겁니다!!




Gettys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주택 대출금 완납이 첫째!!
미국 가정의 가계 수입중 제일 많이 차지를 하는 부분이 모게지나 렌트비 입니다.  일단 그래도 여유스런 은퇴 생활을 즐기려면 모게지 완바이 제일 우선입니다.

2. 사회 보장 연금 인출은 늦을수록 더 많은 금액을??
66세에 인출을 하게 되면 한달에 1000불을 받게 되는 분이 62세에 인출을 하면 25프로가 적은 750불을 받게 됩니다. 물론 66세에 인출치 않고 최대로 늦게 인출을 하는 방법도 있는데 70세에 인출을 하게 되면 매년 8프로 이상이 적립이 되어 더 많이 수령을 하게 됩니다.

3. 70세에 은퇴 연금 인출을??
예를 들어 66세에 1000불을 인출을 계획하시는 분이 70세에 인출을 한다면 매년 8프로 즉  총 32프로가 늘어난 1320불을 수령하게 되는 겁니다.

4. 만약 배우자가 사망을 하는 경우!!
예를 들어 배우자가 사망을 한다면 더이상 두개의 은퇴 연금 첵이 들어오질 않게 됩니다.  예를  들어 부인이나 남편중 한 사람이 오래 생존치 못하는 질병에 있다면 일단 두분이 받는 연금을 비교 검토를 해보시고 많이 수령을 하는 분의 연금을 선택하시는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이 내용은 바로 서바이벌 베네핏이라고 합니다.

5. 은퇴 연금에 대한 소득세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66세에 받는 은퇴 연금이 세금 보고시 유일한 소득이라면 세금 문제에 대해선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별도의 개인 은퇴 연금이 잇다면 66세에 받는 소득은 세금 징수의 대상이 됩니다.  예를 들어 은퇴 연금과 세금 대상이 되지 않은 이자 소득을 합쳐 개인은 25000불 부부는 32000불의 반이 세금 대상이 되는데 예를 들어 개인이 34000불 이상, 부부가 45000불 이상이라면 약 85프로가 세금 대상이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6. 은퇴 후, 일을 하신다면 소득 공제를 염두에!!
66세 이후에 은퇴 연금을 수령하는 동시에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신다면 그리 복잡한 문제가 수반되지 않으나 66세 전에 으퇴 연금을 수령을 하고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신다면 조금 복잡해 집니다. 예를 들어 66세 전에 수령을 하고 일을 하신다면 2016년 기준 년 15720불을 버시는 것으로 가정을 한다면 (66세 이후에 수령을 하시고 근무를 하시는 분들은  41880불을 번다면 약간의 공제가 수반이 됨) 소득 공제는 필히 하셔야 합니다.,

7. 주거비가 적게 두는 지역으로 이사를??
주택이 비싼 지역에 거주를 하시는 분들은 그 주택을 팔아 에쿼티를 챙겨 상대적으로 주택이 싼 지역으로 이사를 하는 방법도 고려. 그러나 같은 지역을 고수하시겠다면 상대적으로 규모가 적은 주택 싸이즈로 옮겨 주택으로 나가는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은퇴 연금을 수령하는 금액, 그리고 개인이 처해있는 재정적인 상황이 다 같을순 없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이야기 한 내용을 일률적으로 모든 분들에게 같은 잣대가 적용이 되는 것은 무리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자신의 은퇴 연금과 관련된 세금 문제가 있다면 CPA나 은퇴 전문가들과 상담을 하심이 옳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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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 선동 언론의 선두 주자! 카더라~ 라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기사로 잘 둔갑을 시키는 7 80년대의 찌라시 수준의 선데이 서울과 같은 잡지! 언론의 본연의 임무인 사회 정의를 구현하기 보다는 잿밥인 정치에 더 관심이 있는 언론!! 더나아가 권력의 양지만 찿는 언론!! 이제는 그동안 골수 독자들이 지켜주었지만 절독으로 구독 사절이 속출하는 C 일보가 전면에 " 현대 자동차! 기아 자동차! 트럼프에게 굴복!!" 이라는 제하로 또다른 선동과 영어 원문을 자기네들 구미에 맞게 그리고 민심을 호도하는 내용으로 적당하게 미화를 해 기사를 내보낸 것을 보고 부랴부랴 원문 내용을 찿아 나름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맞습니다!!
단순하게 보자면 트럼프가 자신의 권력을 이용하여 선거 유세시 항상 밝혔던 " Hire American first!! Buy made in USA!!" 을 몸소 실천을 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겁니다. 전통적으로 경제가 암울해지고 살기가 팍팍해지면 경제 회생과 세금 감면을 들고 나오는 정치인들이 당성되거나 재선되는 경우가 흔한 것이 바로 미국 정치입니다.  미국이 아닌 외국에 투자를 해 상품을 미국으로 들어오면 국경세를 물리겠다는 트럼프의 공약! 어찌보면 자유 무역을 기초로 한 미국 경제가 이상한 방향으로 가는 것처럼 보이나 어찌보면 그런 행동이 보통 미국인들의 마음을 잘 대변해 주는 그런 행동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많은 정치 평론가들은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투자를 하면 장기적으로 토지 임대의 혜택과 세금 혜택 더나아가 해당 지역의 지역 정부가 고용 창출을 위해 인프라 구축을 지역 정부 예산을 들여 스스로 하는 것이 트럼프가 이제 시작을 한 것이 아니라 오래 전부터 했었습니다. 물론 미국도 노조가 있습니다. 미국 노조의 활동은 노조에 가입을 한 노동자가 불이익을 받을 경우 지체없이 파업을 통해 정상적으로 자신의 권리를 주장을 하는 것이 미국 노조 활동입니다.

그런 노조 활동이 한국의 귀족 노조처럼 파괴, 방화를 일삼거나 트랙터로 정문을 폐쇄 고의적으로 작업 방해를 한다거나, 자신의 자녀들이 자신이 다니는 회사에 취직을 한다면 가산점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을 하거나, 봉급이나 보너스 더나아가 복지 정책을 회사 이익 상관없이 무조건 해주어야 한다는 주장에 길들여져 있는 한국 강성 귀족 노조들이 들끓는 한국, 거기에 편승을 하는 야당 구케 쓰레기들, 그리고 언론!!
근래 한국의 어느 대기업 CEO가 " 한국은 기업하기가 정말 어렵다!!" 라는 말을 토로할 정도로 한국의 기업 활동은 열악해져 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무슨 연유인지? 아니 무슨 의도인지? 선동 언론의 주자인 C 일보라 현대 자동차와 기아 자동차가 트럼프에게 굴복을 했다!!  라는 제하로 기사를 내보냈는지 모르지만 미국에 있는 많은 한인들은 오랬동안 전임 정권의 재단 설립및 사회 헌 차원의 기부금이 뇌물이라고 단죄를 해 1000만명 이라는 직접적 혹은 간접적인 고용을 책임지는 삼성의 CEO를 구속시키려는 인민 재판이 횡행하는 나라, 강성 귀족 노조들이 직장을 폐쇄하고 방화를 하면서 생산을 방해하는 나라, 더나아가 그럿을 이용하는 야당 정치인들이 기생을 하는 나라에서 기업을 하느니 차라리 장기간의 토지 임대, 세금 감면 그리고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인프라를 제공하는 미국에서 기업을 하는 것이 더ㅕ 유리할지 모른다!!  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미 남부의 죠지아 주에는 현대 그리고 기아 자동차 더나아가 협력사들이 미국 지역 정부의 지원을 받아 왕성한 기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C 일보가 " 현대, 기아 자동차, 트럼프에게 굴복!!" 이라는 제하로 만든 기사 내용을 보고 나름 원문을 확인  C 일보의 의도를 파악코자 합니다.



JIM WATSON/AFP/Getty Image 에서 퍼왔습니다~~



현대 자동차는 향후 5년 동안 미국에 자동차 공장 신설을 포함 약 31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런데 일설에는 근래 차기 미 대통령인 트럼프가 미국에 자동차를 수출하는 외국 기업과 미국 자동차 회사에 국경세를 징수하겠다는 협박아닌 협박에 굴복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자국민의 고용 증대를 위해 비난을 감수를 하면서 동분서주하는 그의 모습과 주구장창 정부의 고용 안정과 경제 촉진을 위한 법안 통과를 교묘하게 방해를 하는 한국의 야당 행태와 너무나 다름을 비교하고자 합니다.

미국을 포함, 외국 자동차 회사는 미국에 많은 자동차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이윤 증대를 위해 무엇이라도 추진하는 것을 모토로 삼다보니 가급적 인건비가 저렴한 곳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싶은게 그들의 속마음입니다. 그러다보니 미국과 가장 가까운 멕시코에 공장을 세우고 저렴한 인건비인 조건에 너도나도 공장을 세우려 하니 트럼프는 만약 멕시코에 공장을 세우고 자동차를 생산, 미국에 수출되는 자동차엔 35프로라는 국경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언을 한겁니다.

토요타, 포드, 피아트 그리고 제너럴 모터스는 이미 트럼프의 정책에 순응을 하겟다고 천명을 한 상태이나 다행하게도 현대차와 기아차는 트럼프가 언급을 하지 않은 유일한 기업이지만 트럼프가 지적을 하기 전에 미리 상황을 파악, 미리 선수를 친겁니다. 현대나 기아의 입장으로 봐서는 허구헌날 귀족 악질 노조의 방해와 경제의 경자도 모르는 야당 구케  의원들의 기업 방해아닌 방해로 이렇바엔 차라리 외국에 공장을 세우고 생산을 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싶은 판단을 내렸는데 한국의 선동 언론의 선두 주자인 c 일보는 마치 트럼프의 협박에 굴복을 한것처럼 묘사를 해 선동 기사를 내보낸 겁니다.

현대 자동차의 CEO인 정진행은 트럼프 협박에 굴복을 한것이 아니냐? 라는 외신 기자의 집요한 취재에도 불구하고 생산성 재고와 미국 현지에서의 자동차 생산이 국내보다 더 유리한 경우가 많아 결정을 했다고 부인을 했습니다만 국내보다 더 유리한 경우가 많다는 그의 말에는 여러가지 뜻이 함축이 되어있다는 내용을 현대차 귀족 노조및 야당 구케 의원들은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사실 현대, 기아차는 미국 현지에서 무인 자동차 개발과 A1 인공 지능을 탑재를 한 자동차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실리콘 밸리를 중심으로 하루아침 다르게 발전하는 신기술을 획득하고 더나아가 허구헌날 이마빡에 붉은띠를 두르고 주먹을 하늘로 향해 휘두르면서 무조건적인 봉급 인상과 복지등을 주장하는 강성 귀족 노조들의 요구에 피곤을 느끼느니 한국과 미국에서의 생산 단가를 비교를 해보니 그리 많은 차이가 없어 그럴바엔 차라리 미국에 공장을 세우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판단을 한겁니다.

더우기 미국인들이 많이 구매를 하는 유틸리티 차량과 프리미엄 차량인 제네시스 생산 더나아가 미국 공장 신축이 한국에서의 신축보다 마진이 더 많다는 내용을 힘주어 강조를 한겁니다.  현재 현대 기아차는 미국 앨라바마 주, 그리고 죠지아 주에 공장을 신축 생산을 하고 있고 멕시코는 근래에 신축을 해 막 생산에 들어간 겁니다. 특히 죠지아와 앨라바마는 지방 정부의 세제 혜택과 저렴한 장기 토지 임대 더나아가 직원들 스스로 불법적인 노조 활동은 자제를 하고 해당 지역 행사에는 현대 기아차 임원진들이 초대가 되는 한국에서는 보지 못한 풍경이 속출이 되고 더나아가 지역 경제의 활성화로 해당 지역민들의 현대, 기아차의 칭송이 자자합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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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많은 유권자들은 미국 경제와 미국인들의 취업 우선! 미국 상품 구매하기! 라는 선거 공약을 내세운 트럼프가 예상과는 달리 경제 회복의 열망을 담은 유권자의 표가 가면서 차기 미 대통령으로 선출이 되었습니다. 매번 새 대통령이 취임을 하면 기대 심리라는 것이 있어 일종의 소비 심리와 주택 매매가 활성화 되어가는 조짐이 보이나 이상하리 만큼 미국 주택 시장 매매의 계약 해지가 갑자기 속출을 하는 이상 현상이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와 더붙어 과거 비정상적인 부동산 광풍으로 쪽박을 찬 서브 프라임과 같은 괴물 변동 이자 상품이 스물스물 고개를 들면서 선의의 주택 구매자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우가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기도 합니다.

이 이야기와는 별도로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부동산 광풍의 피해자가 생길지 몰라 과거 미국 전역을 휩쓴 부동산 광풍으로 혹시나! 하고 한 몫(커미션)을 챙기려는 부적격의 부동산 에이전트의 꼬임이나 너도 사니! 나도 산다! 라는 묻지마 투자 대열에 무작정 동참을 하려는 분들이 있다면 아래의 내용을 숙지를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한때 미국에 부동산 열풍 아니 광풍(?)이 몰아쳤었을때  부동산 에이전트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고 그런 인기에 힘을 입어 너도나도 부동산 에이전트 라이센스를 취득을 하려고 혈안(?)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1가구 2주택 바람이 불어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의 시가를 담보로 담보 대출을 얻어 두번째 주택을 구입, 임대를 하면 임대 수익으로 모게지 페이를 할수가 있고 그렇게 장기간 운영을 하다보면 후에 은퇴 자산으로 만들수 있다고 하는 확인이 되지 않았던 분위기가 팽배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헛소문(?) 이 팽배를 했었는데 대부분의 이야기 출처는 일부 지각(?)없는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바이어나 주택 소유주들에게 자신의 매물 확보 차원에서 혹은 주택 매입의 경험이 전혀 없었던 바이어들에게 빠르게 판매를 할 목적으로 자행(?)이 되었던 겁니다. 물론 분위기를 빠르게 감지를 한 셀러나 바이어들은 빠른 매매를 통해 한몫(?) 단단히 챙겼지만 부동산 광풍의 상투 끝을 잡았던 선량한(?) 바이어들은 두번째 주택은 물론 자신이 거주하는 첫번째 주택마저 날리는 차압으 수순을 밟아야 하는 아픔을 경험을 했었습니다.

특히 한인 많이 거주를 하는 대도시를 주면으로 아니 군소 도시라 하더라도 한인을 상대로 하는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인 에이전트들에게 자신의 주택 매매를 맡기는 이유중의 첫번째는 동족이라, 아니 영어가 그리 많이 필요치 않고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무언의 안도감 때문에 그리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들의 마음이 주택을 매매하려는 당사자들의 마음과 같지 않다는 겁니다.
대도시를 주변으로 활동을 하는 일부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서식의 내용조차도 제대로 파악치 못하는 에이전트들도 있고 적시에 결정을 해야하는 관계서류 조차도 그냥 넘겨 일을 그르치게 하는 일도 비일비재 합니다.

주택을 매매를 할때 능력이 있고 성실하고 서류의 정확성을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바이어나 셀러에게 적시에 고지를 해주어야 하는 능력이 있는 에이전트 선정이 최고 우선 수위로 두어야 하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 혹은 자신이 매입을 하고자 하는 주택의 가치를 스스로 파악을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주택을 사고 팔려는 당사자가 지신이 팔고 아니 구입하고자 하는 주택의  가치를 어떻게 파악을 하느냐에 대한 이야기로 현업에 종사하는 미 주류 부동산 에이전트들의 의견을 집약을 해 묘사를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경험으로 비추어 보건데 " 당신의 주택을 빠르게 그리고 최고가로 팔아 주겠습니다!!"  혹은  " 걱정하지 마시고 저한테 맏겨 주세요!! 모든 것을 제가 알아서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에이전트는 십중팔구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아셔야 하고 주택을 사고파는 당사자가 주체가 되어야 하지 에이전트가 주가 되어서 마냥 내버려 두었다간 후에 길에서 만나도 인사조차 나누지 않는 견원지간이 되는 관계가 되는 겁니다. 

오늘은 미국 대도시 주변을 중심으로 이상하리 만큼 속출을 하는 주택 매매 계약 해지에 대해 그 이상 징후를 살펴볼까 합니다.
혹시 미국 주택 매매에 관심이 있거나 조만간 주택을 구입 혹은 파시려는 분들이 잇다면 숙독을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장시간 발품을 팔고 마침내 자신이 원하는 주택이 매물로 나와 마치 자신을 기다리는 것처럼 보이는 주택을 발견했을때 그 기분은 형용할수 없을 정도로 기쁘기도 합니다. 더나아가 만약 자신이 1st time buyer라고 하면 그 기쁨은 배가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런 기쁨도  잠깐!!  자신이 신청을 한 모게지 신청이 은행에 의해 거부가 되었거나, 주택 인스펙션에서 상상치 못할 주택 수리비가 산정이 된다면 그런 주택 구입을 주저하게 될거라는 이야기는 동종의 업계에서 이미 잘 알려진 내용이기도 합니다만 근래 주택 매매 계약 햬지가 미국 대도시를 주변으로 급격하게 증가를 한다는 내용이 주택 매매 사이트인 Trulia에 서 언급이 되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에 의하면 현재 미 전역에 올라와 있는 리스트의 4프로는 매매 계약 해지로 다시 매물로 오라와 있는 그런 매물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미국의 100개 대도시중 96개 도시의 주택 매매가 그런 식으로 전개가 되고 있다는 주택 매매를 전문으로 하는 에이전트들에게 약간의 실망스런 내용이 언급이 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 벤츄라 카운티 같은 경우는 매매 계약 해지가 11.6프로에 해당이 되어 전국적으로 1위에 등극(?)했고 그 도시에 이어 아리조나 주에 있는 투선이라는 도시가 10.9프로를 기록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특히 오래된 노후 주택이나 시세보다 싸게 나온 주택의 매매 해지가 많이 증가를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고가의 주택 매매도 약 4프로가 증가를 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고가의 주택 매매 해지 수치는 지난 1960대 이래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여 주택 매매 전문가나 부동산 전문가들을 긴장시키고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서도 부동산 매매 전문가들은 부동산 시장에 찬물을 끼얹을까 그 내용에 대해서 너도나도 할것없이 함구를 하고 있는 실정인데, 경제 전문가들이 보는 근래의 부동산 매매 해지 증가에 대해서는 이런 진단을 내놓았습니다.

아래의 내용을 숙지를 하시면 근래 주택을 구입하려는 매입자나 은퇴나 그외 다른 이유로 주택을 판매하려는 주택 소유주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1. 은행으로 부터 주택 구입 자금 승인을 받지 못했다??
많은 분들이 이런 무넺로 주택 매입에 적신호가 켜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래서 근래에는 주택 매입을 나서는 이들은 은행에 사전 승인서를 받아야 주택을 보여주는 에이전트들이 대부분 입니다.

2. 주택 감정가가 생각치 않게 낮게 나온 경우!!
주택 시장이 뜨거ㅕ울 경우 낮은 주택 감정가의 속출은 일반적인 현상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과거 부동산 광풍이 있었을때 주택 감정가가 턱없이 높게 나오면서 후에 깡통 주택으로 전락한 경험이 있어 근래 주택 감정가에 대한 현실적인 책임이 대두가 되고 있는 실정이라 이런 내용도 주택 매매 계약의 해지로 이끄는 내용으로 언급이 되기도 합니다.

3. 주택 검사후, 과도한 비용이 요구가 되는 혹은 수리가 불가능한 내용이 언급이 되기도 한다??
수리 자체가 불가능하다던가 혹은 수리는 가능하지만 주택 매입 후, 과도한 비용이 요구되는 수리로 인해 주택 구입자는 그 주택 매입에 대한 열망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더우기 모게지를 빌려주는 은행측으로 봐서는 적절한 투자가 되지 않기에 렌더나 주택 매입자로 부터 그 주택에서 발길을 돌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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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20일이면 지난 8년 동안의 백악관 생활을 끝내고 오바마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됩니다.
그가 재임하는 동안 쌓아논 치적은 모든 미국인들에게 긍정적인 면도 있었지만 부정적인 면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와 반대의 정치적인 견해를 가졌다 하더라도 미국민들은 임기를 마치고 사라지는 대통령에게는 끊임없는 찬사와 성원을 아낌없이 보내는 것이 제가 거주하는 곳의 정치 풍토 입니다.

그러나 트럼프가 차기 대선에서 일방적인 미국 굴지 언론의 선동성 기사에 굴하지 않고 세인의 전망과는 달리 그가 차기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던 겁니다.
미국 언론과 끊임없이 각을 세우며 현재 한국 언론이 선동성 기사와 카더라~~  라는 찌라시 정보로 일관을 하는 조종동, 종편 그리고 JTBC의 아니면 말고! 하는 무책임적인 기사 양산과 거의 내란성 수준의 역모와 같은 미국 굴지의 언론과의 전쟁을 선포를 하고 대권 당선 이후 끊임없이 언론과 투쟁아닌 투쟁을 전개해 나가고 있는 겁니다.  그런 와중에 미 공화당과 트럼프는 오바마가 쌓아논 치적을 일순간에 전부 해체를 시켜버리겠다고 공언을 하고 있으며 오바마의 손때가 묻은 그 어느 것이라도 다 철거를 하는 일종의 편협성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근래 미 언론에서 과거 오바마가 두 어린 딸을 데리고 백악관에 처음 입성을 했었을때 죠지 부시의 두 딸이 오바마의 두 딸아이에게 정신적인 지주가 되었었던 사실이 근래에 밝혀져 훈훈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죠지 부시가 백악관에 입성을 했었을때 과거 오바마의 두 딸이 백악관에 입성을 했었을때의 나이와 거의 비슷했었습니다.  한창 뛰어놀 나이에 아빠가 대통령이라는 직책을 가졌기 때문에 경호원에 의한 24시간 경호를 받아야 하는 감옥아닌 감옥 생활을 했었던 죠지 부시의 딸이 자신들이 경험을 했었던 내용을 차기 대통령, 그것도 흑인으로써는 처음 당선이 된 미국 흑인 대통령 딸에게 정신적인 지주가 되었던 사실을 말입니다.

이런 내용을 보면서 트럼프가 4년 후, 혹은 8년 후, 퇴임을 했을때 정파가 서로 다른 죠지 부시의 일가가 오바마 가족에게 했던 그런 아름다운 모습이 트럼프혹은 그의 가족에게 그대로 행해질지 관심이 가기도 하는데 너무 섣부른 판단인지 몰라도 근래 그가 행하는 언동을 볼때 의심이 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자!!  죠지 부시의 두 딸이 백악관을 나서며 이제 막 백악관에 들어서는 오바마의 뚜 딸아이에게 어떤 식으로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 미국인들의 마음에 잔잔한 물결을 일게 했을까요??





Pool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오바마의 두 딸인 말리아와 샤사가 처음 백악관에 입성을 하게 되었을때,  모든 것이 생소했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본 전임자인 죠지 부시의 가족은 오바마가 평소에 서로 헐뜯는 정치적인 라이벌이었지만 전임자로써 오바마 가족에게 백악관 생활에 대한 조언을 해주고 받았었던 겁니다.  여기엔 죠지 부시의 두 쌍둥이 딸이 앞에 나서서 적극적으로 오바의 두 딸들에게 도움을 주었던 겁니다.

당시 죠지 부시의 딸들은 오바마의 두 딸아이에게 백악관 생활에 대한 조언과 고충등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이야기 하면서 필요하다면 조언과 도움을 주겠다는 편지를 썼었습니다.  그런 편지를 받은 오바마의 두 딸들은 흔쾌히 수락을 했었습니다. 8년이 지난 근래 부시의 두 딸이 백악관을 떠나는 두 딸아이에게 다시 편지를 썼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백악관을 떠나면서 오바마의 두 딸에게 조언과 도움을 준 내용을 상기를 시키면서 그런 도움과 조언을 차기 대통령 가족에게도 그대로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은 내용과 자신들이 백악관을 떠나서 민간인 생활을 하던 일상적인 내용을 편지로 자세하게 설명을 했던 겁니다.

이런 내용이 언론에 실리면서 선거시 피 튀기면서 싸워도 일단 승자와 패자가 결정이 되면 축하와 위로를 보내는 미국의 정치 풍토는 선거 후, 승자는 패자를 다시 재기치 못하도록 철저하게 짖밣고 또한 패잔의 승자의 승리가 몹시 배 아픈듯 무조건 불복이라는 소인배 모습을 보이는 한국의 민주다 떨거지들과 다수의 진보 세력과는 판이하게 다른 모습이기도 합니다.

부시의 두 딸들은 오바마가 당선 후, 처음으로 가족들과 죠지 부시에게 인사차 왔었던 추운 11월을 기억을 하면서 당시 부시의 두 딸들이 8살, 10살의 오바마의 두 딸아이에게 자신들의 사용하는 침실이 곧 오바마의 딸아이들이 쓰게 될거라는 친절한 설명과 일광욕 하는 곳을 내려가는 계단의 난간을 어떻게 재미있게 미끄러져 내려가는지를 몸소 보여준 내용하며  교육의 중요성도 언급을 하면서 지난 8년간의 백악관 생활에 대한 소회를 서로 밝히기도 한겁니다.
그러면서 오바마의 두 딸아이가 폐쇄된 지난 8년 동안의 백악관 생활을 무리없이 생활을 했던 찬사와 백아관을 더나게 되면 새로운 세상과 접하게 되는데 어떻게 하면 무리없이 접하게 되는지에 대한 민간인으로써의 조언과 모습을 편지로 다시 설명을 해주었던 겁니다.

당시 죠지 부시가 취임식을 했었을때 백악관 꽃꽂이를 담당을 하는 낸시라는 여자가 꽃꽂이를 해주었엇고 그 꽃이 미 전임 대통령이었었던 할아버지인 부시 침대 머리맡에 있엇다 20년이 지난 이후 죠지 부시의 딸인 제나의 결혼식 부케로 쓰인 내용을 설명을 하면서 오바마의 두 딸아이게도 백악관 스태프진들의 고마움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표현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대학을 가는 오바마의 큰딸인 말리아 그리고 고교를 졸업할때까지 워싱턴에 머무르게 되는 샤사에게 미간인으로써의 생활을 즐겁게 지내라는 조언도 잊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죠지 부시의 두 딸과 오바마의 두 딸아이에게서 건전한 미국 정치 풍토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어떻게든 깍아내리려고 아니 다시는 재기치 못하게 철저하게 짖밟는 한국의 정치 풍토, 더나아가 여자가 혼자 정치를 한다고 해서 X알 달린 인간들이 어떻게든 끌어내리려는 작태, 없는 내용을 있는 것처럼 둔갑을 시키는 재주들, 단선되게 자신의 유세장이나 선거 사무실에 한번 와달라고 머리를 조아리며 이마가 땅에 부딪힐 정도로 간과 쓸개를 다 줄듯리 하던 치들이 상황이 교묘하게 변하자 배신을 밥먹듯 하는 한국 정치 풍토!!

아마 그런 정치 풍토는 세월이 흘러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에 대한 기대는 이미 저버린지 오래,  그래서 대다수의 국민들이 군의 정치 개입을 요구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근래처럼 대다수의 국민들이 드러내놓고 군의 정치 개입을 요구한 모습은 지난 30년 동안 한번도 보질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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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 과학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나 외국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마 다들 아실 겁니다. 한때 시리즈로 영화가에 나오면 표가 매진이 되거나 제가 사는 미국 땅에서는 영화가 나오기 전부터 연관 상품이 나오면서 소위 스타워즈 열기라는 마켓팅이 불 정도로 인기가 있었던 스타워즈!! 그 영화에서 인디애나 존스에서 열연을 했었던 해리슨 포드와 같이 하얀 드레스를 날리면서 같이 연기를 했었던 캐리 휘셔가 런던에서 자기가 거주를 하는 엘에이로 오는 항공기 기내에서 갑자기 심장마비를 일으키면서 위급한 상황이 되었었고 마침 기내에는 의료 관계자가 동승을 하고 있어서 긴급 조치를 취했었으나 며칠 후 사망을 하고 그 충격을 받은 엄마가 갑자기 사망을 하는 그런 뉴스가 영화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었습니다.

이런 사고로 인해 근래 미국에서는 기내에서 갑자기 의료와 관계된 위급 사고가 발생을 한다면 어떻게 하나? 만약 그런 경우가 나한테 생기면 나는 어떻게 하지?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앞으로 자신이 탑승하게 될 계획이 있는 항공사에 전화를 해 자신의 지병을 설명을 하면서 만약? 이라는 전제하에 질문을 하는 경우가 갑자기 많아졌다고 합니다.

만약 그런 일이 본인에게 생겨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허긴 의식이 없는 자신에게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물어보는 자체가 사리에 맞지 않지만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라면 혹은 자신에게 만성 질환과 같은 지병이 있다면, 만약? 이라는 전제하에 어떻게 항공사와 조율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는지요?




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근래 캐리 휘셔가 기내에서 심장 마비를 일으키고, 사망을 하는 사건이 있으면서 많은 항공사들이 만약 기내에서 그런 사고가 일어난다면? 이라는 가정하에 우리 항공사는 이렇게 대처를 해 탑승객의 생명을 위해 최대한 서비스를 할겁니다!! 라는 내용으로 판촉 활동을 펼치는 새로운 마케팅(?)을 펼치고 잇는 모습들이 역력합니다.

당시 캐리 휘셔가 타고 있었던 기내에는 많은 의료 관계자가 탑승을 했었고 그중에서도 심장과 관계된 전문의도 탑승을 해서 긴급 조치를 취하기는 했었으나 안타까운 일이 발생을 했었습니다만 만약 자신이 탑승을 한 항공기 기내에서 의료 관계자가 한명도 탑승치 않은 상태에서 자신에게 그런 위급 상황이 발생을 한다면 나는 어떻게 될까? 라는 기우아닌 기우를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런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캐리 휘셔가 탑승을 했었던 유나이티드 항공과 같이 미국의 항공사 대부분은 기내에서 그런 의료와 관련된 긴급 사고가 발생을 한다면 적절하게 대처를 할수있게 모든 승무원들에게 미 항공 안전국인 FAA의 규정에 의거 끊임없이 교육을 시키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물론 기내에는 산소 호흡기와 같이 비상 장비도 구비를 하고 여러 의료 장비도 같이 탑재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더우기 독일 항공사 같은 경우는 우리 기내에는 의사가 항상 탑승을 하고 있다는 내용도 구비할 정도로 만약 의사의 직업을 가진 이가 탑승을 하면 먼저 그런 위급 상황이 발생을 하면 협조를 하겠느냐? 그리고 그런 내용을 미리 탑승객들에게 공지를 해 안심을 시켜도 되겠느냐? 라고 본인의 의사를 물은 다음 기꺼이 승낙을 하면 바로 공지를 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실시를 하고 있고 그런 프로그램이 제휴 항공사인 오스트리안, 스위스 항공에도 실시가 되고 있고 그런 항공사가 취항을 하는 유럽이나 부아메리카에도 그런 프로그램이 실시가 되어 현재까지 10000명의 의사가 등록이 되어있는 실정이라 합니다. 물론 등록을 한 의사들에게는 여러가지 탑승 편의와 마일리지 혜택이 있지만 무료 탑승은 아니라고 항공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그런 의로운 행위를 하시는 의료 관계자들에게는 항공사가 제공을 하는 편의 시설도 중요하지만 그들이 의대 시절 학교에서 배웠던 의료인에 대한 자세에 대해 몸소 실천을 하려는 그런 의로운 마음에 우리는 더욱 더 고마움을 표현해야 할겁니다. 물론 자신이 행했던 의료 행위에 대해 턱없는 폭리를 취하거나 애써 아픈 사람을 외면시 하는 그런 의료인들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그래도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살만한 생각을 갖게 해주시는 이런 의로운 분들이 있다는 것에 안도감을 표시할수 있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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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이 처음 백악관에 입성을 했었을때 그의 두 딸의 나이는 어렸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대학에 진학 예정이고 다른 하나는 아직 워싱턴 디씨에서 고등학교에 재학중이고 퇴임 후, 모든 미국 대통령들이 워싱턴 디씨를 떠나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상례인데 고교에 재학중이 막내딸이 잇어 그 딸이 대학에 진학을 할때까지 워싱턴 디씨의 주택에 머무르는 것으로 결정을 했었습니다.

그 두딸이 8년 전, 아빠인 오바마 대통령을 따라 백악관으로 왔었을때 오바마와 부인인 미쉘은 아이가 백악관이라는 제한된 장소에서 마음껏 놀게 자신의 지갑을 털어 백악관 마당에 놀이터를 마련해 주었었습니다.  허나 아이들이 다컸고 자신도 8년이라는 대통령 재임과 연임을 다 채웠으니 이젠 떠날때도 됐고 자신의 손으로 만든 놀이터를 그냥 버리기도 아깝고 해서 차기 대통령으로 선출된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에게서 낳은 10살 난 아들이 있어 트럼프에게 넌지시 물어 보았던 겁니다.

그런데 트럼프의 대답이 가관이었습니다.
일반인들이 생각하기엔 꼭 그럴 필요가 있을까?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트럼프의 정신 세계는 무척 판이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내용이 아래의 내용에 자세하게 전개가 됩니다/





CBS에서 발췌를 한 화보입니다!!



오바마의 취임과 연임을 통해 백악관에 지난 8년 동안 출입을 한 백악관 출입 기자들은 백악관 한구서기 휑~하니 텅빈 모습을 보았었을 겁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에 취임, 백악관 생활을 시작을 하면서 어린 나이에 외부와 차단된 생활을 해야 했었던 어린 두딸을 위해 백악관 한 구석에 조그마한 놀이터를 만들어 주었었습니다. 당시 막내딸이었던 샤샤는 8살로 아버지인 오바마의 사랑을 바고 있었던 나이 였었습니다.
그 아이들이 마음껏 놀게 해주려 만들었었던 놀이터가 하룻밤 사이에 철거를 했던 겁니다. 아니 비싼 돈을 들여서 만든 놀이터를 앞으로 취임을 하는 대통령의 나이가 젊어 어린 아이가 있으면 사용을 할수있게 놔두지 왜? 없앴을까? 라고 의아해 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거긴에 다 그럴만한 사연이 있었습니다.

오바마 보좌관은 차기 대통령인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에게서 낳은 10살 인 Barron이 이용을 할수있게 놀이터를 무룔로 제공을 하겠다는 뜻을 트럼프에게 조심스러운 의견을 타진했었다가 보기좋게 거절을 당했던 겁니다. 그러자 오바마 대통령 보좌관은 그 놀이 세트를 필요로 하는 공익 단체에 기부를 하는 선에서 마무리를 지었던 겁니다.(물론 별도의 철거 비용이 수반이 되었고 그 철거 비용은 사실 미국에 세금을 납부를 하는 납세자의 주머니에서 나간 셈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헬기를 이용하는 때는 남쪽 마당을 가로질러  대통령 전용 헬기인 미 해병대 1호 헬기에 탑승을 하게 되는데 이때 항상 그 놀이터 앞을 지나게 되는데 지날때마다 오바마 대톻령은 지난 8년 동안의 백악관 생활에 두 딸아이가 염증을 느낄까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준 놀이터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었을 겁니다.

마침 트럼프에게도 어린 아들이 있어 아이를 키우는 아버지의 입장을 오바마는 잘 알았기에 혹시나 해서 물어 본 호의를 매정하게 거절을 한 트럼프의 처사는 그가 너무 속이 좁은 인간이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아니 아이를 사랑하는 아버지의 마음은 다 같으리라 생각을 했었던 오바마!!
어떻게든 지난 8년 동안의 민주다이 쌓은 치적은 하나도 인정치 않으려 하고 오바마가 치적을 취임과 동시에 모든 것을 원상태(?)로 복구하겠다는 오바마의 속좁은 생각!!

트럼프가 앞으로 4년 동안 얼마나 많은 치적을 쌓을수 있는지 지켜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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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은 청년 실업으로 인하여 많은 젊은이들이 한국을 소위 헬조선이라는 말로 표현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회자도니는 이런 이야기는 주로 언론에 의해 자주 인용이 되곤 하는데 기사의 내용을 보면 원천적인 문제의 심층 보도는 뒤로 미루어놓고 현정부의 실책인양 분위기를 몰고 가는데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대부분의 언론들은 문제 발생시 항상 비교 대상을 찿아 문제 발생의 주체를 비난을 하는데, 주로 미국을 비교 대상으로 삼아 정부의 경제 실책 비난에 매진(?)을 하는데 안타깝게도 한국의 언론들이 줄곳 비교 대상을 삼는 미국도 청년 실업의 심각성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기술 혁신으로 과거 인간들이 해야 할 일이 자동, 전산화가 되어 인력이 더이상 필요가 없게 되고 더 심각한 것은 급격한 노령화의 증가와 직원 개개인에 들어가는 후생 복지의 예산이 점점 증가를 하면서 기업들이 새로운 채용의 기회를 좁히는데에도 문제가 있는 겁니다.

더우기 가계 부채의 증가와 은퇴 후, 은퇴 세대들이 생각하는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은퇴를 가급적 늦추면서 취업 적체 현상이 일어나 대학을 갓졸업을 한 젊은이들이 취업을 하지 못하고 방황을 하는 경우가 많아 세계 각국은 이런 문제가 사회 문제로 직결이 되면서 보수 정부 대신 사회 혹은 진보 정권을 지지를 하는데 그런 진보 사회 정책을 주도한 진영 혹은 정권도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엄청나다는 것을 길지 않은 시간에 파악을 하지만 무조건 복지로 일관하는 정책으로 인해 모라토리엄을 선언을 하는 경우를 우리는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민주주의 하면 미국의 정책이 좋다! 라고 곧잘 비교를 하는 구케 의원들, 경제 정책! 하면 미국의 석학들이 주장하는 경제 정책을 왜? 한국에 접목을 시키지 않느냐? 라고 입으로만 곧잘 떠드는 여의도 백수들!! 그들이 이야기 하는 미국의 청년 실업과 취업 문제에 대해선 얼마나 많은 연구를 하여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미국에 거주하는 한 사람이 현재 미국이 몸살을 앓고 있는 현재의 청년 실업에 대해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화보는 USA TODA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근래 오바마 정부는 자신의 경제 정책이 점점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해간다고 자찬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화답하듯이 미 미 노동성은 실업율이 역대 최저치인 4.7프로를 기록하고 있고 고용주들은 직원들의 임금 인상에 주력을 하고 있다고 그들이 조사한 통계치를 발표를 했습니다.

듣기에는 무척 긍정적인 내용들로 되어 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미국인 10명중에 4명이 아직도 실업 상태로 있다는 것을 간과한 겁니다. 미 노동성이 말표한 숫치는 한국에서 잘 이야기 하는 정규직에 대한 수치를 인용을 한 것이고 소위 계절적으로 채용하는 것과, 6개월 미만의 취업을 전제로 하는 소위 비정규직을 망라한 통계로 믿음이 떨어지는 발표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통계는 비정규직에 대한 취업을 포함한 통계인데 후에 그들이 다시 직업을 상실하는 기간에 대해서는 일언반구가 없는 실체가 불분명한 통계이기도 합니다. 매출이 연 2억 달러가 되는 포장 회사를 월급제 CEO로 운영하는 다니엘 브라운은 경영학 석사의 소유자로 년 십만불 이상의 연봉으로 취업을 했었지만 몇 달만에 정리 해고라는 폭탄을 맞은 경우가 지난 2015년 9월이 일이라고 당시의 모습을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일리노이 주에 있는 Wheaton에 거주를 하는 46세 다니엘 브라운은 이야기 하기를 미국의 몇몇 지역은 있는 회사들은 빠르게 진행이 되는 산업화와 자동화에 부응치 못하고 더우기 글로벌 경제로 인해 아웃 소싱하는 기업과 경쟁 체제를 완비치 못해 문을 닫는 기업으로 인해 자신과 같은 이들이 직격탄을 맞았다고 이야기 하면서 근래 많은 기업들이 숙련되고 신기술을 공부를 한 선택적으로 채용을 하는 극히 제한적인 채용 방식을 선택을 해 청년 실업및 중 장년층의 취업이 점점 어려워진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직원을 한명 취업을 시키면 인건비는 둘째 문제치고 거기에 상응하는 복지 후생 문제가 과거와는 다르게 많은 비용이 나기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정규직 채용을 무척 주저하는 것도 한 이유가 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대학을 졸업을 한 젊은 인재들이 대학문을 나서고 취업을 하지 못해 백수 상태로 있는것에 비해 고교를 졸업을 한 젊은이들의 취업은 상대적으로 넉넉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적은 인건비로 채용을 하려는 많은 기업들이 비정규직인 단기 채용과 계절 채용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파악이 된다고 경제 학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만 우리가 생각한 만큼 노동 시장은 아직도 열악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사실 정규직으로 발돋음을 하려는 파트 타임 근로층들은 글로벌 경제가 불황으로 진입하기 전에는 450만으로 집계가 되었으나 불황으로 몸살을 앓은 후에는 650만으로 증가를 했으며 더나아가 55세의 장년층들이 자신의 직업을 고수하는 길이 어려운 가계 재정을 타개하는 길이라고 생각을 하고 은퇴를 전혀 생각치 않은 이유도 청년 실업및 실업율에 기여를 하는 것이라 주장을 하는 겁니다.

현재 불경기 이후 직업을 잃은 이들이 900만명에 달하는데 이들은 아직도 취업을 하고자 백방으로 노력을 하고는 있고 걔중에는 은퇴를 하는 이들이 있으며 일부는 단기 취업이라 하더라도 일단 취업을 하고 후에 다시 해직이 되어 다른 직업을 찿는 일종의 방랑 직업군이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을 하는 시기가 근래 취업 시장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청년 실업의 문제!! 비록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마냥 강 건너 불보듯 할수는 없는 일입니다.

문제는 기업의 투자 심리를 살려 그들이 기꺼이 채용을 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문제는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정규직 한사람을 채용을 하면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 주저하게 되는데, 일을 하라고 세비를 몇 억씩 주는데도 기업의 투자 촉진을 발생케 하는 법안이 지들의 정치적인 이익으로 인해 구케라는 똥칸에 적체, 사장이 되는 경우도 있고 고용을 촉진하는 고용 안정법도 그런 이유로 폐기가 되는 그런 실태입니다. 그런데 많은 이들은 청년 실업과 대규모 실업 사태가 어느 한 집권자의 문제라 치부를 하고 정치적인 공격과 선동만 일삼는 집단들이 여의도를 점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입난 열면 아니 눈만 뜨면 국민을 찿는 쓰레기들이 점거하고 있는 바퀴 벌레와 같은 쓰레기들!! 과연 대한민국은 구케가 필요할까??

지들의 자제는 비싼 유학 비용을 들여 미국으로 유학을 보내고 비싼 유학 송금을 꼬박해주는 와중에 구케 쓰레기들의 같은 나잇대 자녀를 둔 일반 대한민국 서민들은 오늘도 직업을 찿아 헤메는 자녀들을 보면서 근심이 가득 담긴 담배 한모금을 깊게 빨아드리면서 하는 말이 " 세상 한번 뒤엎어졌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내뱉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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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세계 각국의 국제 공항 아니 일반 공항이라 하더라도 이슬람 과격 분자의 테러 위험으로 인해 공항의 검색이 예전과는 다르게 철저해졌습니다.

특히 휴가가 한참인 여름철에는 그런 검색이 더욱 더 철저해 질것으로 예상이 되는바, 많은 항공사들은 자사 항공기를 이용을 하려는 탑승객들에게 일찍 공항으로 나와 탑승 절차를 받아야 해당 항공기 탑승이 용이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탑승객들의 주의를 환기 시키곤 합니다.

그렇게 탑승객에게 환기를 시켜도 항상 한 둘씩은 엇박자로 나가는 사람들이 있어 다른 탑승객들에게도 불편을 끼치는 경우가 많은데 더우기 이런 탑승객들이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는 것을 인지를 못하고 오히려 목소리를 높히는 경우가 있으면 짜증은 한층 배가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가 되는 내용은 우리가 공항 이용시 자주 목격을 할수있는 진상 탑승객들의 유형을 하나 하나씩 살펴보아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는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아야 할겁니다.




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온라인 예약 업체인 Expedia가 자사의 예약 씨스탬으로 예약을 한 탑승객들에게 항공기 탑승시 불편한 점이 없었는지에 대해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약 50프로가 청각적으로 피곤하게 만든 그런 유형의 탑승객들이 기내에 있어 무척 피곤했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럴 경우 그런 탑승객들을 애써 외면을 하지만 10 프로는 그들의 행동을 휴대폰으로 녹음을 했었고 3프로는 sns를 통해 당사자들의 모습에 대해 면박을 주었고 21프로는 당사자들에게 그만 하라고 요구를 직접 했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러한 기내 소란이 일상화 되었다는데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또 어떤 경우는 샤워를 하지 않았는지 몸에서 악취가 나 아예 기내에서 쫓겨나간 그런 탑승객도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기내에서 다른 분들에게 피곤함을 주는 그러한 개념이 없는 탑승객의 유형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1. 앉자마자 쉬지않고 말을 붙히는 옆자리 승객!!
아리따운 여성이 옆자리에 혼자 앉아있을 경우, 대부분 남성 탑승객들이 객기를 부리는 그런 일부의 남성들이 있습니다., 장시간의 비행이라 잠을 자려고 벼개를 목에 대고 눈을 감았는데도 계속 말을 거는 탑승객들이 있습니다. 거기다가 구취가 나면 스트레스는 배가가 됩니다.

2. 의자 팔걸이를 독차지 하는 인간들!!
창가나 통로 자리가 아닌 가운데 자리면 그나마 팔꿈치를 걸데가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창가나 통로에 앉게 되면 가운데 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에게 양보를 하는 미덕을 발휘합시다.

3. 앉자마자 술을 달라고 마냥 마시는 인간!! 
입으로 통해 나오는 나오는 술냄새가 여행내내 신경을 거슬리게 합니다.  물론 고소 공포증이 있는 사람이 한잔의 술로 그런 불안감을 달랜다면 이해를 할수가 있습니다. 또한 숙면을 취하기 위해 한잔의 술도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아예 공짜술 이라고 해서 마냥 마시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그냥 마시고 자거나 얌전하게 있으면 다행인데 어째 이런 인간들은 꼭 창가에 안자 있습니다. 그러니 마시면 싸야하는 빈돗수가 많아져 눈좀 붙히려면 계속 화장싱를 가는통에 옆자리 승객도 같이 일어나야 합니다.

4. 발로 툭툭 치는 인간들!!
뒷자리 탑승객이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발로 툭툭 치는 경우나 다리를 더는 경우가 있어 무척 신경이 쓰입니다. 더구나 비행기가 요동을 치는데 뒷자리 승객이 내 좌석을 발로 툭툭 치면 신경이 더욱 더 날카롭게 됩니다.

5. 옆자리 승객의 어깨를 베개로 생각을 하는 인간들!!
이런 인간들이 꼭 있습니다. 무척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혹시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에 해당이 된다면 탑승 전에 여행 베개를 꼭 구입을 하세요!

6. 기내 가방을 많이 가지고 다니는 인간들!
많은 항공사들이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가방 하나는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짐이 많아 가방이 클 경우 별도의 수수료를 내야하니 머리 위에 있는 짐칸에 넣기 위해 조그마한 가방 여러개를 가지고 타 비용을 줄이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들이 통로를 지나갈때마다 여러개의 가방을 메고 다니니 앉아있는 승객의 머리나 어깨를 툭툭 치고 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7. 아픈 승객들!!
몸이 불편한 승객들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항공기의 내무가 무척 청결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날라다니는 병원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만큼 병균이 많다는 이야기 입니다. 만약 옆자리의 승객이 끊임없이 재채기를 하거나 기침을 하거나 할때 신경이 않쓰일 수가 없게 됩니다. 아프지만 비행기를 놓칠수 없다면 최소한 티슈나 봉지를 가지고 탑승을 해 나오는 재채기나 기침을 봉지로 막거나 티슈로 가리고 하십시요.

8. 끊임없이 울고 보채는 아이를 나몰라라! 하는 부모들!
잠을 좀 잘라치면 옆자리 아니 뒷자리에 앉아있는 애기가 계속보챕니다. 아이가 보채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아이인데...
그런데 그걸 바라보는 부모는 그냥 놔두어 버립니다. 최소한 달래서 아이의 울음으로 타인의 수면을 방해치는 말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9. 샤워를 하지않아 몸에서 악취가 나는 사람들!!
이상하리 만큼 몸에서 악취가 나는 분들이 있습니다. 만약 본인이 그런 유형의 탑승객이라면 비행기를 타기 전, 샤워는 반드시 하고 탑시다!!

10. 항상 늦게 탑승하는 사람!!
출발 시간은 다가오는데 도착을 하지 않은 탑승객들이 있어 지연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미리미리 시간의 여유를 두고 출발을 합시다.

11. 아무데서나 운동을 하는 양반들!!
좁은 좌석에서 장시간 비행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개인만의 문제만 아닙니다. 그런데 몰지각한 탑승객은 자신의 피로를 푼다고 좁디 좁은 통로에서 스트레칭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어떤 경우는 자신의 엉덩이를 통로에 앉아있는 이의 얼굴 가까이 접근이 될 정도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2. 전자 기기의 소리를 줄이지 않는 경우!!
휴대폰 태블릿의 일상화되면서 많은 이들이 가지고 다니는데 기내에서 자신이 종하아하는 음악이나 영화를 크게 트는 분들이 있습니다. 자신은 좋아할지 몰라도 다른 이들은 비호감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13. 발을 창가에 올려 놓는 이, 기침이나 재채기를 가리지 않고 하는 이!!
좁은 공간에 많은 이들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곳의 기내입니다. 기내에서는 타인에게 혐오감을 주는 행동은 금물!!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2/04 - [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 천장에서 산소 마스크가 떨어진다면??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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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미 대통령 당선자는 그동안 관행시 되어 왔었던 관행을 전면 무시를 하고 자신이 취임을 하는 2017년 1월 20일까지 현지에서 지체없이 떠나라고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의도로, 어떤 일이 있었기에 그리고 오랫동안 관행시 되었던 관행을 일순간에 뒤엎으려 할까요?
만약 한국에서 현직 대통령이 그랬었다면 조중동 그리고 찌라시 언론인 JTBC에서는 어떻게든 현직 대통령을 엮었을거고 무슨 뇌물 수수네!!  국정 농단임네!! 하며 장시간 유언비어를 가지고 기사화 해서 국민을 선동, 좆불 행진으로 인도를 할겁니다.  그러나 민주주의 최고의 산실인 미국에서는 이러한 일이 아주 오랫동안 정권이 교체가 되도 관행시 되어왔었고 반대당도 겉으론 반대를 했었지만 자신들이 정권을 잡았을 경우도 그러했기 때문에 알아도 모른척, 들어도 못들었척, 그리고 봐도 못본체 했었던 사안입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그런 관행을 일시에 허물어트리고자 하는 정치적인 제스쳐를 보이고 있는거 같습니다.
트럼프가 생각을 하는 것은 그것이 비정상이고 비정상을  정상으로 만들겠다는 심산이면 많은 미국인들이 이글 올리는 저나 찬성을 하겠으나 1월 20일이면 전임 대통령이 되는 오바마가 했었던 일이나 무조건 싫은 겁니다.  어떻게 보면 속이 무척 좁은 인간이기도 합니다./

도태체 트럼프는 이들에게 왜?  2017년 1월 20일까지 현지에서 떠나라고 경고를 했었을까요??



(Getty Images에서 퍼옴) 오바마 대통령을 영접하는 미 체코 대사 부부!!



차기 대통령인 트럼프 인수 위원회는 오바마 재임시 정치적으로 임명이 되었었던 해외 미 대사들에게 트럼프가 취임을 하는 2017년 1월 20일 까지 현지에서 특별한 일이 아닌 다음에는 즉시 떠날 것을 서면을 통해 공지 아니 경고를 했습니다.

선택이 아닌 강제 규정으로 지난 12월 23일  해외 주재 미 대사에게 보낸 공문인데, 미국은 차기 대통령이 백악관 입성시 해외 주재 미 대사를 임명, 원래는 상원의 인준을 거쳐 임지로 발령을 내는게 원칙이었으나 공화 민주 양당이 번갈아 정권을 잡았었을때도 이런 인준을 거쳐야 한다고 이야기들을 서로 했었지만 서로 눈을 감아주고 그랬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인수 위원회는 오바마에 의해 정치적으로 임명이 되었었던 독일, 캐나다, 그리고 영국 대사에게 만큼은 일말의 선처의 여지가 없이 오바마의 잔재를 일거에 청소를 해버리겠다는 생각인거 같습니다.

차기 대통령 인수 위원회는 트럼프가 취임을 하는 1월 20일 까지 해외 주재 미대사의 사표와 백악관에서 근무를 했었던 오바마 스태프 그리고 연방 정부 기관의 수장들에게는 모두 사임을 할것을 요청해 둔 상태이나 사실 해외 주재 미  대사들에게는 그리 놀랄 일은 아닌겁니다.그러나 외국에 나가있는 대사들에게는 자신의 가족과 관계되는 사안이라 내용이 복잡한 경우에 처해있는 대사들도 많습니다.  대사의 자녀가 현지에서 학교를 다니는 경우는 학교 스케줄도 있고 해서 당장 임지에서 떠나는 것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기존에는 반대당이 정권을 잡았을 경우에도 상대당이 임명을 한 대사에게 그래도 가족 문제를 해결할 시간적인 여유는 주었었습니다.  이러한 불만이 외교 대사들과 그 직원들 사이에 불만으로 제기가 되고있는데 문제는 미 대사들은 어떠한 코멘트를 하지 못하게끔 법으로 규정이 되어있어 속만 끓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코스타리카 미 주재 대사인 경우는 아직 5개월이나 남아있는 4자냐의 학교 학기 문제와 유방암을 치료하고 있는 부인의 경우인데, 5개월 동안의 하기를 수료하려면 현직에서 이임을 한다해도 살 집을 구해야 하는 경우이고 더우기 아이들의 학교가 끝나는 5개월 정도는 반대당이 임명을 한 대사이긴 하지만 현지 대사로 있게끔 해주었던 것이 미 정치계의 관행이었습니다.  
또한 체코 대사의 경우도 아이의 학교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데 아이의 학교를 시카고로 옮기는 것을 계획하고 해당 학교와 접촉중이나 결정은 2017년 중반에 결정이 되기 때문에 자녀의 학교 문제로 노심초사를 하는 경우고, 그외 유럽 주재 미 대사들의 가족들도 이와 유사한 사연으로 이도저도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워싱턴 DC에 있는 American Academy Diplomacy의 프레시던트의 로날드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보통 해외 미 주재 대사는 임기를 마치고 귀임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고 이렇게 시간을 정해두고 획일적으로 선택의 여지가 없이 결정을 하라 하는 것은 자기가 이런 업무를 담당을 한 이래로는 거의 없을 정도로 무척 새소한 처사라고 트럼프의 행위에 대해 일갈을 했습니다.  한때 터키 주재 미 대사였었던 로버트는  미 외교를 담당을 하는 해외 주재 미 대사와 그 직원들에게는 어떤 정권이 들어서도 정치적인 소용돌이에 휘말리지 않도록 배려를 해주는 것이 그동안 공화 민주 양당이 번갈아 정권을 잡았을때도 서로 묵인을 해주었던 묻지도 말고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내용인데 이번 트럼프의 처사는 올바른 선택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어쩌면 이런 모습이 남이 하면 불륜이요!! 내가 하면 로맨스다!!  라고 생각을 하는 한국의 조종동, JTBC 더나아가 민주당 구케의원 쓰레기들과 그리 흡사한지 놀랬었습니다.  워싱턴 디씨 주위에서는 이러한 처사에 대해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인 멜라니와의 슬하에 10살이 된 아들이 있는데 아이의 학교 문제로 백악관이 아닌 뉴욕에서 2017년 중반까지 있어야 하므로 영부인의 역활은 그때까지 보류를 하겠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발로 뛰는 외교관들에게 그런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온당치 않다는 비난이 생기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더우기 트럼프의 첫번째 부인인 체코 출신의 모델로 유명했었던 이바나(현재 유명세를 타고 있는 트럼프의 맏딸이자, 이바나의 소생)는 자신이 체코 출신으로 체코에 대해 너무 잘아는 위인이라 체코 주재 미 대사로 적임자라고 트럼프에게 체코 대사로 임명케 해달라고 조르는 모양입니다.  이런 모습이 현재 미 외교가에 웃음거리로 등장을 하고 있는데 이런 비난의 비등점을 넘자 차기 미 국무부 장관이나 인수 위원회 고위 관계자는 다시 재고를 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옥시덴탈 외교학과 교수며 과거 핀랜드 주재 미 대사였었던 드랫은 이런 ㅊ트럼프의 처사는 정치적인 동기가 다분하며 고도의 정치적인 제스쳐가 필요한 외교가에선 웃음거리로 회자될수 밖에 없다고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비난이 안팎으로 들끓자, 차기 미 국무부는 해외 주재 미 대사들에게 정권이 바뀐 후, 자신의 가족문제로 인해 단기간  더 해당 국가에 남아있어야 할 이유가 있으며 자세하게 소명을 하라는 긴급 훈령을 내보낸 상태이나 이러한 비난은 장시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강하면 부러진다!  라는 말이나 모난 돌이 정맞는다!!  라는 속담처럼 정치는 유연성이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너무 획일적인 잣대를 들이된다면 어느 한곳에서 불만이 생겨나게 됩니다. 아마 이런 내용은 정치적인 초보자인 트럼프에게 그 누군가가 전해주는 보좌관이 있다면 그의 백악관 생활은 별문제 없이 대통령직을 수행할수 있겠으나 만약 그렇지 않으면 4년내내 정치적인 역풍으로 바람 잘 날이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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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0일 많은 미국인들에게 도움을 주었지만 일부에서는 있는자들에게 빼앗아서 없는 자들에게 준다!! 라는 비난을 받았었던 오바마 케어의 창시자인 오바마 대통령이 퇴임을 하게 됩니다. 그나마 그런 의료 보험 때문에 그동안 질병과 고통으로 시달렸었던 수 천만의 미국인들에게 치료의 길을 열계 해준 그런 혜택의 장점을 그 어느 미국인이라도 부인치는 못할 겁니다.

그러나 그런 오바마 케어가 트럼프가 집권을 하면 폐지로 가는 방향으로 수순을 잡을 것으로 많은 분들이 예상을 하고 있으나 그마저 쉽지는 않을거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트럼프는 공화당 경선시나 대선 유세시 항상 오바마 케어에 대한 폐지를 주장을 했었습니다. 물론 공화당은 원래 민주당의 정책의 최대 산물인 오바마 케어를 좋아할리는 없었으며 대선시 마땅히 민주당 힐러리와 각을 세우려 오바마 케어를 도마 위에 올려 놓았었을 방법이 최고라고 생각을 했었을 겁니다. 또한 트럼프는 미국 의료 씨스탬을 관장을 하는 연방 장관에 그동안 오바마 케어의 부당성을 꾸준하게 주장을 한 인물을 장관을발탁을 해 많은 이들에게 오바마 케어가 어떤 식으로라도 폐지가 될거다!!  라는 불안한 심리를 안겨주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모든 정치가 그렇듯 이상과 현실은 항상 괴리가 있게 마련입니다!! 오바마 케어의 잇점을 주장을 하는 민초들이 반대를 하는 민초들 보다 더 많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4년 임기를 보장을 받은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 입성을 하자마자 연임을 생각치 않을수가 없는 겁니다. 그러러면 그동안 대선시 이반된 민심을 추스려야 하는데 추스릴 가장 좋은 어제젠다는 먹고 사는 문제와 오바마 케어가 호재라 생각을 해 자신의 정책에 반하는 이들을 어떻게 나의 진영으로 끌어들이느냐에 다음 4년 임기가 보장이 되는 겁니다.

이런 와중에 트럼프는 자신의 참모들과 의회 지도자들과의 연석 회담에서 오바마 케어의 폐지를 골자로 하는 정책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를 했으나 마땅히 오바마 케어를 대체할만한 정책이 없다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지고 잇는데 이 와중에 미국의 의료 시스템의 총아로 꼽히는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에 대한 일부 혜택 방법을 개선시키려는 움직임이 있고 또 그것을 정식으로 시행을 하면 있게 될 시행 착오를 피하기 위해 일부 가정의와 병원 그리고 재활 센터를 중심으로 트럼프가 항상 이야기 하는 오바마 케어의 부당성과는 반하게 추진이 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곳에서 논하려는 내용은 미주에 거주를 하는 우리 한인들에게 의료 시스템이 새해에는 어떻게 변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미국에는 미주 한인을 타겟으로 자생하는 언론들이 많습니다. 언론들이라고 하기에는 허접한 것도 있고 제법 구색을 갖춘 언론도 있습니다만 주류 사회의 정보를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전해주는 언론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주로 타운 동정이라 해서 어느 식당이 오픈을 했네! 맛이 어떠네! 라는 내용이 중심이 되는 카더라~~ 라는 한국의 쓰레기 언론을 따라가는 그런 언론도 있긴 합니다만...각설하고

미주 한인의 이민 역사는 다른 커뮤니티에 비래 오래된 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이민 세대들이 점점 연로해 지고 중 장년층이 노년층으로 진입을 하는 시기가 근래의 일이기도 합니다.  그런 층들은 인터넷에 대한 지식이 어느 정도에 있어 미국의 사회보장 씨스탬 접근에 용이하지만 문제는 과연 그런 혜택이 나한데 적합한지에 대한 정보 부재는 에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근래 미 연방 의료 시스템인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의 대폭적인 손질이 예상이 되고 시행시 시행 착오가 있을까 해서 이미 몇몇 병원과 재활 센터를 중심으로 시험이 들어가 있어 우리 미주 한인들의 주의가 요망이 됩니다.  미국 생활은 많이 알면 알수록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혜택이 너무 많습니다. 사회 보장 제도의 혜택만 하더라도 수 백가지가 넘는데 그 내용을 알려주는 것도 극히 원론적인 것만 알려주는데  우리 미주 한인 커뮤니티가 몰라서 못쓰는 사회 보장 예산을 아니 커뮤니티별로 배정이 되는 이중 언어 통역 씨스탬도 특히 병원에서는 거의 사용치 않아 우리 미주 한인에게 배정되어야 하는 예산이 사용치 않으니 그 에산이 다른 커뮤니티로 전용이 되고 사용치 않으니 폐지가 되는 그런 경우가 많음을 보게 됩니다.  각설하고...

사람이 연로하면 생기는 질환중에 심장병과 엉덩이 골절이 많이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특히 엉덩이 골절로 인해 사망으로 이르는 노인층들이 많아 주의가 요구되는데 이런 질병이 우리 미주 한인 시니어들에게도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미국에 거주를 하는 기간이 긴 시니어들은 질병도 미국화가 되어 질병의 추세가 서양화 되는 그런 경우가 많아지고 이런 심장에 관한 질병과 엉덩이 골절과 같은 질병이 이번 메디케어 그리고 메디케이드 시스템에서 대대적인 변화가 예상이 된다고 하니 메디케이드, 메디케어 혜택을 받는 이들은 내용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야 할겁니다.

아래에 언급이 되는 내용은 변화되는 미국 의료 씨스탬의 축인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의 변경 내용을 자세하게 언급을 한 내용입니다.

우리 미주 한인이 제일 많이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 사회보장 의료 시스템인 메디캘은 아직 언급이 없어 추후 내용이 입수되는데로 정리를 할까 합니다.



(AP 통신에서 입수)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를 관장하는 책임자인 페트릭 콘웨이 입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심장마비와 엉덩이 골절이 많아지는데 이런 질병이 우려할 만큼 미주 한인을 포함 미국인들에게 점점 증가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2017년을 정점으로 이런 질병에 대해 어떻게 병원비를 지불을 하고 어떤 식으로 혜택이 돌아가느냐에 일대 변혁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이런 메디케이드나 메디케어 혜택을 받는 이들은 바뀌는 혜택에 대해 주의가 요망이 됩니다.

현재 대단위 병원과 의사를 중심으로 바뀌는 혜택에 대해 도상 훈련에 들어갔고 이런 훈련은 가정의, 일반 병원 그리고 재활 센터와 어떻게 유기 협조를 할것인간에 대해 시행 착오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함인데, 화잔의 병원 접수, 치료 그리고 안정된 간호와 회복에 중점을 둔 새로운 정책으로 도상 훈련으로 얻어진 긍정적인 내요을 간추려 바로 시행에 들어 간다는 것이 이 내용을 입안한 관리자의 이야기 입니다.

이렇게 시행될 내용은 메디케어의 혜택중 일부 오바마 케어가 가미가 되면서 새롭게 태어나는 메디케어 씨스탬인데 과연 트럼프가 집권시 이런 정책을 계속 연결시킬지는 아직도 모르긴 하지만 그를 지지를 했었던 미국 백인 노년층들이 자신에게 돌아갈 혜택을 자신들이 표를 준 대통령이 폐지를 한다고 하면 자칫 트럼프 입장에서 볼때 산토끼를 잡으려다 집토끼를 놓치는 우를 범하게 될거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미국 의료 시스템을 관장을 할, 오바마 케어를 극도로 기피하는 정형외과 의사에서미국 하원으로 변신을 한 Tom Price는 이런 정책이 병원비 마찰로 인해 의사와 환자의 관계에 금이 갈수가 잇다는 어줍지 않은 아니 너무 앞서간 판단을 언급을 했는데 이 내용을 입안하고 시행을 목전을 두고 있는 the Center for Medicare & Medicaid Innovation은 그러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도상 훈련에 들어갔으나 그런 계획 자체가 오바마 케어의 일환으로 진행이 되어 앞으로의 트럼프 정책에 우려를 표명하고 잇는 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많은 미국 시니어들을 멤버로 둔 AARP 관계자는 현존하는 메디케어 시스템이 너무 빠르게 변화가 된다는 우려를 표시하고는 있으며 병원비에 너무 촛점을 두어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재활 치료 기간의 단축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냐? 라는 우려의 눈길을 보내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에 대해 이런 씨스탬을 운용 관리하는 패트릭 콘웨이는 현재 이런 계획과 치료비가 양당의 첨예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지만 결국 병원이나 환자 자신들에게 돌아가는 치료비 절감의 효과를 누릴수가 있다고 반대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현재 5700만 메디케어 수혜자 10명중 7명이 이런 계획에 참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런 씨스탬은 암을 치료하는 과정의 하니인 화학 함암 치료와 유사한 것으로 생각을 하면 된다고 관계자는 이야가를 합니다. 이 실험 과정에서 병원, 의사, 그리고 재활 센터는 과거 그들이 받았던 전통적인 메디케어 시스템과 동일하게 받고 있으며 대신 병원은 치료의 질과 비용에 대한 무한한 책임을 지는 것을 골자로 하는데 이런 가이드 라인에 부합하는 병원은 연방 정부로 부터 재정적인 보너스를 병원과 재활 센터가 공유하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만약 그런 책임에 부합치 않은 병원은 그동안 연방 정부에서 지원한 지원금을 다시 반환을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고 합니다. 현재 이런 씨스탬이 원활하게 진행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는 있다고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기존의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시스템은 이런 질병에 처해있었을때 현재 진행이 되는 새로운 씨스탬과 무엇이 다른가? 라는 의문이 생길 겁니다. 과거의 시스템인 경우, 심장마비 치료를 받은 환자가 병원 퇴원시, 종이 한장 주면서 지금부터는 당신의 주치의와 상담을 하십시요!! 라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시스템은 환자 자신에게 병원이 정기적인 진단에 대한 점검에 중점을 주는 시스템으로 변해가는 겁니다. 그만큼 치료 후, 그 다음 문제는 환자 스스로의 문제만이 아니라 병원이 환자의 상태를 계속 관심을 두게 하는 그런 시스템인 입니다.

2016년 현재 미국에는 17만명 가까이 되는 환자가 치료를 받았었고 그중에서 5만명이 동맥이 막혀 우회 수술을 받았으며 11만명이 엉덩이 골절로 인한 수술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미국내 98개의 대도시 병원에서 심장 질환에 대해 이런 새로운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으며 67개 병원이 엉덩이와 무릎 수술에 대한 시험을 하고 있는데, 다른 소도시의 소규모 병원인 경우는 영방 정부에서 인센트브를 주어 이런 실험에 참여케 했는데, 현재 일부 병원에서는 이런 새로운 씨스탬에 불만이 제기가 된 반면 의사들은 상당히 적극적인 모습으로 집계가 되었던 겁니다.

현재 이런 씨스탬이 꾸준하게 운용이 되고 잇지만 문제는 트럼프 행정부가 백악관 입성시 반드시 오바마 케어를 손보겠다고 공언을 했으니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개선을 될거라는 전망이 있으나 공화당 입장으로서는 마땅하게 대체를 할만한 계획안이 없는지라 자칫 오바마 케어 폐지를 시행하다 민심 이반을 불러오는 역풍을 맞지는 않을까 하는, 2년 후의 중간 선거를 의식치 않을수가 없는 겁니다.

우리 미주 한인, 아니 의료 보험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던 미국인들에게 단비와 같았던 오바마 케어!! 그런 오바마 케어가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시스템을 연결, 개선시키는 정책이 이제 막 출발을 하려는 시점에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정권이 교체가 되면서 일대 변화가 에상이 됩니다. 점점 노령화 되어가는 미주 한인은 이런 첨예한 이슈에 나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건지, 아니면 꾸준하게 주류 사회에서 제기된 사회적인 문제가 우리 미주 사회에도 민감한 사안인데도 어느 지역에 한인 식당이 오픈했다더라~~ 라는 기사만 줄창 내보내는 미주 언론들도 관심을 표명하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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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0일이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트럼프가 백악관에 입성을 하는 날입니다.
지난 10년간 민주당의 독주로 기를 펴지 못했었던 공화당은 상 하원 다수당이 되었고 거기다가 행정부까지 장악을 하는 그런 쾌거를 이루었었습니다.
미국의 역대 선거를 보면 세금을 올리겠다고 천명을 하는 정치인은 낙선을 하고 경제를 살리겠다고 일단 거짓이라도 공약으로 포장을 해 남발을 한 정치인은 당선이 되는 그런 모습이 낯설지 않은 것이 미국이라는 동네 입니다.

경제를 살리겠다고 유권자의 표를 애원을 했었던 미국 정치인들도 무너져 가는 세계 경제에는 어찌할수가 없었던 모양입니다.
세계는 지금 어려운 경제적인 상황으로 침체기에 벙어들었다가 회복기에 접어든다는 이야기는 하고 있지만 관리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와 민초들이 느끼는 체감 경제는 너무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다가 일을 해 세금을 납부하는 근로층들이 줄어들고 평균 수명의 연장으로 시니어들은 증가를 하면서 복지 문제가 암초로 등장을 해  사회 문제로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높아가는 실업율, 주택난 그리고 취업난으로 중산층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었던 국가는 점점 감소 추세로 들어서면서 사회적인 불만은 쌓여 갑니다.
더우기 한국 같은 경우는 그 정도가 더 심해 소위 헬 조선이라는 이야기가 회자될 정도로 심각하고 일부 진보를 가장한 불순한 정치인들은 복지를 무슨 자기 특허인양 유권자표를 위해서는 마구 남발을 하고 뒤도 생각치 않고 복지 예산에 대한 공약을 남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어려움은 비록 한국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지금 전 세계는 한국과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도 마찬가지 입니다.  더 심한 곳은 진보 정치를 추구, 진보 정치인이 다수 출현한 남미 국가 같은 경우는 유권자들의 인기를 얻기 위해 있는 자에게서 뺏어서 없는 자들에게 나누어 주는 그런 사회주의 정책과 무분별한 복지 정책으로 지난 수 년간은 풍족했었지만 결국 국가 부도 사태로 가, 생필품조차 구입치 못하는 지경까지 전락을 했습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베네주엘라인데 산유국이었기 때문에 거만하게 쿠바에 기름을 공짜로 주는 그런 선심을 썼었고 미국 정책에 각을 세우는 그런 나라였었는데 결국 국가 부도로 이어지고 진보 정권은 빠르게 해체가 되었던 겁니다.  진보 정치의 허상에 대한 댓가를 국민들은 지금 비싸게 치루고 있는 겁니다.

이러한 여파로 세계는 지금 중산층의 해체가 빠르게 진행이 되는 동시에 사회 복지 예산이 많이 사용이 되는 시니어층들이 증가를 하면서 비이상적인 경제 구조가 조성이 되고 있는 겁니다.  미국도 이런 구조로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어 많은 경제 학자들이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의 중산층 해체가 어떻게 빠르게 진행이 되는지를 전문가의 통계와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오늘의 미국 사회상을 나름 확인해 볼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AP 통신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지난 2009년 미국 북부에 자리잡고 있는 오대호 연안의 교육구에서 교편 생활을 했었던 릭 에릭슨은 자신의 직업인 교편 생활에 대해 무척 만족해 했었습니다.  당시 그는 물리와 화학을 가르치는 그리 많지 않은 봉급인  연 35000불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적은 봉급이지만 좋은 의료 보험과 은퇴 연금이 있었고 해당 교육구에 매년 2년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요구를 할수있는 그런 직종이었습니다.

그런데 5년전 위스콘신 주는 Act 10이라는 법령을 발효, 사용주가 고용인의 봉급을 조정을 할수있는 법안이 시행이 되었던 겁니다.  그것으로 인해 릭 에릭슨의 봉급이 현저하게 낝아진 겁니다. 현재 그는 년 30650불을 받게 되었던 겁니다.  그의 부인도 교편 생활을 하는 직업을 가졌는데 이 법안으로 평소에 받았던 봉급의 11프로 적게 수령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그러다보니 일찍 은퇴를 하려고 했었던 계획은 사라지고 은퇴를 뒤로 미루어야 하는 지경에 봉착하게 되었던 겁니다.

미국은 지난 10년 동안 민주당 정권에 의해 운영이 되면서 보수파의 좌절과 재정비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지난 2010년 소위 Tea Party라는 보수 우파 단체가 결성이 되고 이런 바람으로 지방 정부에서는 공화당이 요직을 속속 점거를 하면서 그동안 노조에 의해 몸살을 앓아 왔었던 기업의 손을 들어주는 차원에 강경 노조를 정리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 결과 릭 에릭슨 같은 중산층들이 재정적으로 곤란을 겪으면서 중산층의 감소로 이어진 겁니다.  위스콘신  주의 Act 10 법안이 분위기를 타자 미시간, 인디에나가  2012년에 유사 법안을 통과를 시켰었고  채용의 전제 조건으로 노조 회비를 내야하는 조항이 삭제가 되어 실질적으로 그동안 강경 노조 활동을 해왔던 노조의 힘을 빼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지난 11월 트럼프의 승리와 공화당의 상 하원 장악으로 미국 노조는 큰 도전에 직면을 하게 되었고 민주당 주지사에서 공화당 주지사로 바뀐 미조리 주는 노조의 힘을 빼는 보수 법안을 새해에 통과를 시키겠다고 공언을 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또한 트럼프는 오바마 그동안 노조의 손을 들어 주었던 행정 명령을 우너상으로 복구를 하겠다는 이야기를 할 정도로 지난 10년간 민주당 정권에 의해 만들어 졌었던 법안들이 하나 둘씩 보수화 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어다보니 봉급 생활을 했었던 미국의 중산층들은 점점 살기가 여의치 않아졌으며  그동안 노조의 가입으로 근로자들의 복지나 급여 체계가 넉넉해졌던 것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면서 그 여파가 가정 경제에 직격이 되었던 겁니다.

공공 분야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급여와  복지 후생을 축소를 골자로 하는 Act 10이라는 법안을 통과를 시킨 위스콘신 주는 봉급에서  연금으로 예치가 되는  비용 부분과 건강 보험의 축소로 고용주의 부담을 덜어주게 되었지만 실질적으로 근로자들의 재정적인 부담은 늘게 되었는데 이러한 유사 법안 타주로 빠르게 전파가 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급여 체계가 상대적으로 낮은 교직 생활을 하는 교사들은 교편 생활이외에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야하는 그런 어려운 상황에 봉착하고 있으며 릭 에릭슨과 같은 위스콘신의 많은 교사들은 급여 체계가 상대적으로 괜찮은 인근 주인 미네소타로 빠져 나가기 시작을 하면서 위슨콘신의 교사 수가 급격하게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겁니다.

그동안 미국은 강경 노조의 횡포(?)로 근로자들의 입장으로 봐서는 득이 되었을지 모르나 그 여파로 많은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임금이 저렴하고 노조의 횡포가 적은 외국으로 기업을 옮기기 시작을 했었으며 그 결과 실업율의 상승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지방 정부가 속속 보수 진영의 정치인으로 채워지면서 지난 10년 동안 리버럴한 분위기에 젖어 있던 미국 경제는 일대 변혁이 진행이 예상이 되고 강경 노조에 대해서는 철저한 잣대를 들이대는 미국의 행정력과 정치인들의 소신이 부럽기만 합니다. 물론 근로자들의 입장으로 봐서는 안타까운 일이긴 하지만, 근래 귀족 노조의 횡포로 몸살을 앓고 있는 현대 기아 자동차, 조선 산업, 철강 산업등  붉은 머리띠와 죽창과 같은 무기로 무장을 하고 직장을 무단 점거를 하는 한국의 불법 노조, 노조원들의 자녀가 해당 회사에 취업시 무조건 가산점을 주어야 한다는 해괴망칙한 욕심, 회사는 적자로 허덕이는데 봉급은 대폭 올려야 한다는 이기심!!  여기에 편승을 하는 일부 진보 정치인들의 인기 영합 정치와 발언등등... 자신의 봉급이나 근로 복지가 축소가 되지만 법은 지켜야 한다는 준법 정신으로 무장이 된 미국의 보통 시민, 우리는 아직도 미국에 배워야 할 점이 많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3/04 - [생생 미국이야기!!] -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미국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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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백악관에 입성을 하지는 않았지만 가끔 민감한 정치 사안이나 외교 사안에 대해서는 트럼프 특유의 막말로 가끔 미국인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기는 합니다만, 말이란 것은 절제를 할줄 알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너무 나가는거 같으며 정치인은 무릇 발언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데 앞으로 재임 4년을 조용하게 보낼수 있을지 의심이 가기도 합니다. 민주당 상 하원 의원들은 트럼프를 애초에 곱게 보질 않았고 같은 배를 탄 공화당 상 하원 의원들도 트럼프를 사랑스런 시선으로 보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트럼프 탄핵이라는 언급을 하기도 합니다.  미국의 정치, 특히 헌법 적용에 있어서는 합리적이라 사람을 가두어 놓고 무죄 추정의 원칙인 형사법을 무시하는 한국의 검찰과 특검, 견공들의 집단인  영의도 쓰레기들과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트럼프가 공화당 경선과 대선에서 중국과의 관계를 언급치 않앗던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 언급 사이엔 가끔 한국도 도마 위에 올라가긴 했었지만 지금은 한국 정부나 한국민들은 조용히 지켜보고만 있는 실정입니다.  대선 후의 미국 대통령과 차기 대통령의 모습을 보면 차기 대통령은 아지 현직 대통령이 있으므로 무척 정중동의 행보를 취하고 있고 현직은 헌법이 보장을 한 임기를 꽉 채우고 나가는 모습을 견지를 합니다. 근래 반기문씨가 트럼프를 만나겠다고 공언을 했었고 트럼프측에 전달을 했었는데 트럼프는 백악관에 입성을 하기 전에는 외교 사절을 만나지 않겠다고 언급을 해 주위 사람들을 약간 의와하게 만들었었습니다.  원래 그런 모습은 트럼프의 모습이 아니었었기 때문입니다.(이 내용을 두고 종편의 쓰레기 패널들은 또 자기만의 허접한 생각을 침을 튀기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근래 트럼프는 항상 중국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실권을 잡으면 어떻게든 중국을 손을 보려는 야심을 가지고 있었고 중국이 앨러지 반응을 보이는 대만 정부와의 접촉도 서슴치 않았었습니다.  트럼프가 당선 후, 대만의 여성 총독과 전화 통화를 하자 시진핑이 과민 반응을 보였었는데 트럼프가 했던 말은 " 대만은 미국으로 부터 수십억 달러의 무기를 사들이는 나라인데 인사차 전화도 못하냐?" 라고 일갈을 했었는데  작금의 미국과 중국의 외교 상황을 보면 오바마 시절에는 밀월 관계를 유지했었지만 트럼프의 시대가 되면 어떤 식으로 일대 변화가 예상이 된다는게 외교가의 전망이기도 합니다.

엄밀하게 이야기를 해서 중국은 미국이 벌여 살렸었다고 이야기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과거 미국과 쏘련의 양국이 냉전 시대에 있었을때 미국은 쏘련을 견제할 우방아닌 우방이 아시아에서 필요했었던 겁니다. 그중에서도 땅덩리도 크고 인구도 많은 중국을 점지를 했는데 문제는 너무 못산다는 겁니다.  그래서 중국에게 무역 특혜를 주어 미국은 중국의 싼인건비를 이용하고 수입을 극대화하는 정책을 취했었던 겁니다.  그런 시기가 몇 십년간 흐르면서 미국인들은 메이드 인 차이나에 익숙해지다 못해 싼맛에 중독이 되기 시작을 했고 무역 역조는 점점 심화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더우기 미국의 기업이 중국으로 이전을 하면서 실업율이 날로 떨어지자 중국을 견제를 하자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기 시작을 했었고 더나아가 중국의 화폐인 위안화의 평가가 절하가 되어 미국과의 무역 역조는 날로 심화가 된었던 겁니다.

미국 행정부는 중국의 시진핑에게 위안화 절상을 부단히 요구를 했었고 만만디 라는 중국의 특유의 기질로 한다! 한다! 하면서 요리 빼고 조리 빼고 하는 정책을 견지를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경제적으로 부강해지자 쓸데없는 생각을 하기 시작을 합니다.  중국의 역사를 보면 자신들이 여러 나라로 찢어져 있다 통합이 되고 힘을 비축을 하면 반드시 그 힘을 외부로 보이려는 아주 못된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피해자가 바로 한반도에 살고 있는 우리이기도 합니다...  그러다 그 힘을 자랑을 하다 완전 피작살이 나, 열강의 지배를 받는 경우나 혹은 중국이 사분오열이 되어 한동안 내부 권력 투쟁에 빠지기도 하는 것이 중국의 본모습이기도 합니다.

그런 중국을 트럼프는 위안화 조작국이다! 라고 표방을 하면서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을 하겠다고 공언을 합니다.
혹자는 아니 중국과 미국의 환율 전쟁인데 우리가 뭔 상관? 이라고 생각할지 모르나 대한민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가 여기서 자세하게 언급치 않아도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이 더 잘아실 겁니다.

도대체 트럼프는 중국에 대해 무슨 말을 했었을까요?   그리고 만약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이 되면 미국에 미치는 영향은?  또한 이러한 분쟁을 한국에서 본다면 한국은 어떤 대책을 세워야 할까? 라는 관점에서 보신다면 아주 흥미진진한 내용이 될겁니다.



화보는 AP 통신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미 차기 대통령인 트럼프는 본인이 백악관에 입성을 하는 첫날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을 하겠다고 천명을 했습니다.
오바마 행정부에도 같은 문제로 여러번 언급이 되었었지만 시정이 되지 않았었고 지난 1년 동안 오바마 행정부는 중국의 환율인 위안화 절상에 대해 논의를 했었고 경제 보복을 언급을 하면서  중국을 위협하기도 했었지만  여긴엔 나름 미국의 고충도 없지않아 있어 보이는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그의 유세 기간내내 한국을 벌어가는 나라로만  언급을 한것처럼 중국을 한국보다 더 폄하를 하면서 경제 보복의 가능성을 여러번 언급을 했었고 사실 중국은 미국에 대한 수출이 수입보다 엄청 앞질러 2016년 10개월 동안 미국은 중국에 대한 무역 적자가 약 290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던 겁니다.

그럼 미국이 중국에게 그렇게 압력을 가하는 환율이 무역에 미치는 영향은?  
만약 위안화의 가치가 달러보다 하락이 되면 그들의 수출 단가는 미국내의 생산 단가는 상품가 보다 더 싸지게 됩니다.  그래서 미 재무국은 중국이 이런한 잇점을 이용키 위해 환율을 조작을 하지 않는가 하는 모니터링을 꾸준하게 해왔었고 중국이 실제로 인위적으로 조작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된겁니다.  하지만 미 재무국은 그러한 행위를 지난 1994년에 알고는 있었지만 제재는 가하지 않았었습니다.

만약 미국이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후폭풍이 처음에 있을지 모르겠으나 그리 크지는 않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런 상황이 발생을 하면 미 재무국은 1년 동안 환율 가치 절상에 대해 중국과 협상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그런 협상이 결렬이 되면 작은 수준의 경제 보복이 다음 단계로 전개가 될것이고   예를 들어 중국에 대한 투자가 사실상 전면 금지가 되겠지만 이런 조치는 과거 천안문 사태때 이미 그런 보복을 한 전례가 있었습니다.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따르자면 환율 조작국 지정이 되면 당장 무슨 대단위의 경제 보복이 있을 것으로 이야기 하지만 전초 단계로 그 후폭풍은 심하지 않게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환율 조작으로 수출에 도움이 된다는 것에 대해 일말의 죄의식을 느끼고 있을까??
지난 2년 동안 미국의 집요한 압력에 굴하는 것처럼 시늉만 내는 그런 조치를 보였지만 실제로는 그렇지가 않은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중국은 환율 조작으로 외화를 마구 사들였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지난 2014년 중국의 달러 보유고가 약 4 trillion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와있는데  이것으로 보아서도 그들이  위안화에 대한 조작을 얼마나 오래 지속을 했었는지 알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나 지금의 중국 경제는 침체기에 빠져 들었고 이러다보니 중국 기업과 개인은 자국보다 외국에 투자를 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현실인데,  이러다보니 그들의 달러 보유고는 점점 줄고 자연스럽게 위안화에 대한 가치가 재평가가 되는 수순에 들기 시작을 한겁니다. 2016년 한해만 하더라도 위안화의 가치는 달러에 비해 약 7프로가 저하가 된것으로 집계가 되었고 그들의 달러에 대한 보유고는 점점 증가를 하기 시작을 했는데 2016년만 하더라도 그들의 보유고가 2800억 달러에서 3.05 trillion 달러로 증가를 했던 겁니다.

과연 트럼프는 실질적인 조치를 단행할수 있을까??
미 무역 통상법 전문가들은 트럼프는 환율 조작에 대한 중국 상품 수입에 제재를 가할수가 있지만 아마 단계적으로 시행을 할것으로 예상이 된다고 조심스럽게 전망을 하는데 실제 트럼프가 유세시 그는 그런 중국 상품에 대해 45프로 관세를 물리겠다고 이야기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트럼프의 이러한 위협은 협상을 위한 엄포용으로 해석이 된다고 또다른 해석을 내놓기도 했었는데 그 이유는 만약 트럼프가 그런 조치를 취하면 중국은 WTO에 제소를 하게 되고  미국에 의한 중국의 제제 조치가 사실상 WTO 규정에 위반이 되는 행위가 되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런 경제 보복 조치가 그동안 없었던건  아닙니다. 지난 2009년 오바마는 중국의 환율 조작에 대한 보복으로 중국 상품에 대한 무역 관세를 부과를 하자 중국은 수입 치킨에 대한 관세로 보복을 한적이 있었고 당시 서로 한발씩 물러나는 형극을 취했었습니다.
근래 인민일보는 이러한 트럼프의 언급이 계속이 되자 사설을 통해 트럼프가 연일 쏟아내는 경고에 보복 조치를 언급을 하면서 달리는 두 기관차의 역활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논조로 이야기를 계속 기고를 하고 있는데 그 예로 애플 제품의 규제 그리고 보잉사의 항공기 수출을 언급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렇듯 근래 미국의 차기 행정부와 시진핑 정부과의 환율에 대한 엇박자는 자칫 경제 전쟁으로 비약이 될 우려가 있고 자칫 한국은 샌드위치가 될 우려가 잇기도 하는 그런 형극입니다.  남의 나라 경제 마찰이 우리 대한민국과 무슨 상관이냐? 하고 이야기를 할수있으나  수출로 먹고사는 우리나라는 어떻게든 영향을 받을수 밖에 없으나 작금의 국내 정치 현상은 구케 의원 쓰레기들의 횡포로 점점 암울해져 가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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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의 역활은 세계 어느곳에 분쟁이 발생을 하면 신속하게 해결을 하려고 노력을 하며 조정을 통해 분쟁이 해소치 않으면  회원국에서 파견된 군대를 평화 유지군이라는 이름하에 분쟁 지역에 파견, 분쟁의 소지를 없애주는 역활을 하는 그런 기구로 존속이 되었었습니다.  과거 우리 대한민국도  UN의 힘을 빌려 자칫 공산화가 될뻔한 그런 아픈 과거를 치유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남침으로 인해 빚어진 6.25 사변. 굳이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근래 진보를 가장한 종북 셰력이 미래의 동량이 될 아이들이 배울 교과서에 6.25 사변을 남침이 아닌 애매한 표현으로 기술을 하는 교과서를 채택하는 그런 움직임에 따끔한 일침을 가하기 위함입니다.)

근래 이런 UN이 한국인이나 정치면에 자주 오르는 것은 금년말에 임기가 끝나는 사무총장이 한국이었고 그런 양반이 대선에 출마를 한다니까 흔드는 집단, 옹호하는 집단등이 내뱉는 설왕설래가 많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진흙탕에서 박터지게 싸우는 개같은 구케의우너들이나 보는 아주 좁은 시선이고 그 와중에 벌어지는 국제 정세에 대한 식견들은 앙예 없는 것이 소위 한국에서 정치를 합네! 하고 주절거리는 함량미달의 구케의원 쓰레기들과, 또 그런 잡새들의 정치 발언이나 행동을 두고 세치 혀를 놀리며 이 종편 저 종편으로 짐싸들고 매번 같은 이야기로 울겨먹는 쓰레기 패널들, 그리고 70-80년대에 말초 신경을 자극하려고 창간이 되었던 선데이 서울과 같은 카더라 라는 기사로 국민들을 선동을 하는 조중동 더나아가 거짓을 진실인양 보도를 하고 이제는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것을 안, 더나아가 자칫 내란 음모로 사형이라는 최고 형량을 받을지도 모르는 jtbc의 손세퀴 등등...

이렇게 개들이 싸우는 동안 UN의 역활에 대한 회의가 미국에서 나오기 시작을 했으며, 일부에서는 그런 이야기는 매번 나오는 이야기인데, 뭐!!  라고 가볍게 치부를 할수가 있으나 그런 발언이 차기 미국 권력을 거머쥐는 트럼프 입에서 나왔다는 것이 문제의 심각성을 더해주는 겁니다.

과거 미국 역사에 신고립주의를 추구한 윌슨 대통령이 있었습니다.
그의 신고립주의 정책을 보면 미국만을 위한 미국 정책! 이라는 정책을 추구를 했는데 이번 1월 20일에 백악관에 입성을 하는 트럼프도 미국인 채용 우선!!  미국 상품 구매 우선!!  이라는 정책으로 외국으로 나간 미국 기업을 불러들이고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과감하게 외교 정책을 수정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바, 윌슨 대통령 당시 UN의 기능에 대한 회의가 있었던터라 세계 각국에는 끊임없이 소규모 분쟁이 있었고 히틀러, 무솔리니, 그리고 일보느이 군국주의가 탄생을 해 2차 세계대전이 유발이 되었었던 겁니다.

그런데 내년 1월 20일에 백악관 입성이 계획된 트럼프는 UN의 기능을 세계 분쟁을 조정을 하는 기구가 아니라 그냥 사람들이 모여서 먹고 마시고 노는 그런 사교 클럽이다! 라고 폄하를 하면서 내년 1월 20일 이후에는 어떻게든 자신이 UN의 기능에 대해 재평가를 하겠다고 공언을 하는 겁니다.  
역사는 수레 바퀴와 같다!!  라는 이야기가 어떻게 그리 흡사한지 한국의 정세도 구한말 열강의 각축장으로 변하고 후에 일본에 먹혔던 그런 암울한 역사가 재판이 되는 그런 조짐이 보이고 미국이나 셰계 역사도 역사의 재판이 되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도대체 트럼프가 무슨 언급을 했었길래 그의 발언이 외교가에서 주목을 받고 있을까요? 그 속사정과 트럼프의 발언 내용을 소상하게 파헤쳐 볼까 합니다.



트럼프와 그의 부인인 멜라니아와 플로리다 웨스트 팜비치의 한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이브에 예배를 보고 나오는 모습입니다!!(사진은 AP 통신에서 발췌!)



지난 주, UN이 동예루살렘과 웨스트 뱅크에 자리를 잡고있는 유대인 정착촌 문제로 인한 표결이 있은 후, 지난 월요일 차기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는 UN의 역활과 기능에 대해 의문을 표시하는 발언을 거침없이 쏟아 냈었습니다.  그러면서 UN이 분ㄴ쟁을 해결을 하는 조정 기주가 아닌 그냥 모여서 한담이나 주고 받는 사교 클럽으로 변했다고 힐난을 하면서 맹비난을 한겁니다.

전통적으로 미국은 유대 자본이 정치 사회 그리고 경제를 주름잡고 있어 유대린 커뮤니티를 무시를 하고는 대통령이 될수가 없다는 정설이 이미 잘 알고있는 상황이라 트럼프가 비록 차기 정권을 쥐었다 하더라도 유대인 커뮤니티를 무시를 하지는 못하는 모양입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이 취임을 하는 1월 20일 이후에는 어떻게든 UN의 기능을 재편성을 하겠다고 경고 발언을 언급한 겁니다.

원래 오바마 장권이 들어선 후, 이스라엘과 미국의 관계는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었습니다.  그러면서 오바마가 퇴임을 하기 전에 유대인 정착촌 문제가 어떻게든 해결이 되어 중동 문제의 해결이 자신의 치적으로 만들어 놓으려는 오바마는 유대인 정착촌 문제에 이스라엘 정부에 반하는 표를 던지게 되어 문제가 복잡하게 돌아간 겁니다.
그러나 트럼프의 외교 정책은 이 문제에 있었서는 중립적인 위치 표명을 한것으로 보아서 그 속셈에는 이스라엘을 드러내놓고 지지하지는 않지만 내심 이스라엘편에서 나온 언급을 수시로 했었습니다.

하옇든 트럼프가 되면서 세계 지도자들은 트럼프에 의한 외교 무지 정책으로 세계 평화가 위험에 직면하게 될거라 수시로 언급을 했었으나 이번 트럼프의 발언은 UN의 기능과 역활에 대해 정면으로 도전을 한것으로 향후 그의 외교 정책이 주목을 받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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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딜러들은 새로 나오는 신형차를 적은 페이먼트로 자주 바꾸어 탈수 있다고 선전을 합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단 거긴에 몇가지 전제 조건이 붙는데 보통 1년에 10000-12000 마일 이내로 운전을 해야 하고 정해진 기간 이전에 리스를 반납을 하면 여러가지 수수료와 페널티를 내야하는 것을 동의를 한다면 새차를 자주 바꿀수가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비지니스가 차량 운전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면 비지니스 지출로 세금에서 공제를 받을수가 있어 여러 곳을 자주 운전을 해야하는 직종인 부동산 에이전트들에게는 나름 적절한 자동차 리스가 좋은 세금 혜택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세금 혜택이 비지니스를 하는 오너라 해서 다 해당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운전을 하다보면 과하게 운전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 예를 들어 일년에 12000마일을 운전을 해야하는 차량 리스를 했는데 계약 기간 3년에 차량 반납을 하려 했더니 36000마일 보다 훨씬 많은 45000마일을 운전을 했다면 9000마일에 대한 마일당 25-28센트의 추가 할증을 내야 합니다.
물론 처음 리스시 마일리지를 추가로 해서 계약을 할수가 있겠으나 그럴 경우 월 페이먼트가 추가로 지불이 되야한다는 사실도 명심을 해야 합니다.

자동차 딜러나 또한 자동차 리스를 해본 경험이 있는 분들은 공통적으로 " 적은 월 페이먼트로 새차를 자주 갈아서 탈수가 있다!!" 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고 경험이 없는 분들은 그런 말에 귀가 솔깃해 자신이 처한 경제적인 사실에 부합치 않는 결정을 종종 내리게 됩니다./  그래서 후에 경제적으로 곤궁해지는 경우 리스 페이먼트를 하지 못해 크레딧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있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근래 점증하는 자동차 리스 프로그램에 귀가 솔깃, 소위 생각치 않고 일을 저지르다 후에 재정적인 곤란에 직면을 해 이도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가급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자동차 리스 파기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리스한 차량에 대한 계약 기간을 지키지 않고 정해진 기간보다 일찍 차량을 반납을 하면 여러가지 수수료와 페널티를 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그러나 여기엔 예외 조항이 있긴 합니다. 만약 자신이 외국으로 파병을 나가는 군인들에게는 예외 조항을 두어 그럴 경우 재정적인 출혈이 없이 파기가 될수는 있습니다. 또한 리스 만료 기간이 가까오면서 리스 파기보다는 경제적으로 차량을 리스를 하는 그런 방법도 있으나  차량 리스를 파기를 할 경우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경제적인 지출이 있게 됩니다.

아래의 내용은 자동차 리스를 했으나 경제적인 아니면 생각치 못한 환경 변화로 자동차 리스를 파기해야 하는 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최소한의 비용으로 자신에게 재정적인 피해가 많이 오지 않게 자연스럽게 빠져 나가는 방법을 모색해 드릴까 합니다.


1. 리스 자동차 교환!!
이런 경우 인터넷을 통해 많이 거래가 되기도 하는데 잔여 리스 기간을 타인이 양도를 받는 경우인데 LeaseTrader 혹은 Swaplease라는 웹사이트에서 보면 자세한 내용이 확인 가능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리스한 차량으이 자세한 내용을 약간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해당 사이트에 올린 다음 자신의 차량에 관심을 표방하는 이가 나타나면 해당 사이트는 파생되는 법률 문제 에 대해서 자세하게 도움을 줍니다.  자신의 리스 차량에 관심을 보인 사람이 자신의 차량에 남은 리스 페이먼트를 양도받는 것을 전제로 계약서를 작성을 하는데 그러나 많은 경우 처음 리스를 한 당사자의 책임 한계를 리스 페이먼트가 끝날때 까지 묶어 놓아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채무 불이행시 원래 리스 계약자에게 책임을 묻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차량 트레이드 인( trade in)!!
인런 경우는 차량을 리스한 당사자가 새차에 관심을 보이는데 차량 리스가 아닌 차량 구입을 한다고 하면 몇가지 조건에 맞는 내용을 이행한다고 하면 리스 차량을 계약에 상관없이 리스를 정상적으로 파기를 하는 겁니다. 문제는 자신이 리스를 한 리스 차량의 가치가 높게 나온다면 별 문제는 없겠으나 이 내용은 자신이 반납을 하는 리스 차량이 중고차 시장에 대량으로 나오는 모델이라 하면 문제는 약간 달라지게 됩니다. 그만큼 가치가 절하되기 때문입니다.
새차를 구입하기 위해 리스 차량을 트레이드 인을 하고 싶으면 중고 차량 감정가를 확인해 주는 사이트에 들어가 자신의 차량 가치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3. 차량 판매!!
만약 자신이 운전을 하는 리스 차량이 가치가 높다면 딜러에 가서 최고의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리스한 차량에 대한 파기금을 지불을 하면 됩니다.  이런 방법이 자신이 직접 광고를 내 판매를 하는 것보다 쉬운 방법입니다.

4. 리스 계약서를 꼼꼼하게 확인을 먼저 해야 합니다!!
위ㅏ의 내용을 먼저 하기 전에 자신이 서명을 한 자동차 리스 계약서 내용을 꼼꼼하게 확인을 해야 합니다.  특히 자동차 리스를 정해진 기간 이전에 파기를 할 경우에 생기는 재정적인 책임 문제에 대한 세부 조항을 꼼꼼하게 확인치 않고 리스를 파기를 했을 경우 생각치 않은 비용이 자신에게 청구가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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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 [분류 전체보기] - 렌트카! 이런 함정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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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가 침체기에 들고 중산층을 위시한 모든 계층의 미국인들이 현정부의 경제 정책에 불만을 갖기 시작을 하면 반대당이 정권을 쟁취를 하기 위해 항상 들고 나오는 것이 이민 정책으로 인해 미국인들의 일자리를 뺏어 간다는 것과, 보호 무역을 해 자국인들의 취업을 극대화 시켜야 한다는 민초들이 들으면 귀가 솔깃하는 공약을 우선으로 하게 됩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시 이민 문제가 밥상에 오르긴 했었지만 이번만큼 미국인들의 관심을 가져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 트럼프가 과거 공화당 대선 후보들이 표를 얻기 위해 접근을 했었던 유세 방식을 떠나 미국민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그런 방식을 취했었는데 소위 경제적으로 소외된 미국인들에게 그들의 아프고 가려운 곳을 적절하게 긁어주는 그런한 공약과 말만 현란하게 구사를 했었고 그중에서도 " Hire American! Buy made in USA!" 라는 일종의 보호 무역 정책을 내세워 인기를 한 몸에 독점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 그가 대권을 거머쥐면서 제일 먼저 손을 대기 시작을 한 곳은 인건비가 비싸다고 공장을 외국에 차려 놓고 생산을 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미국으로 불러들이기 위해 세제 혜택이라는 당근과 보이지 않는 채찍 작전을 동시에 구사를 하는 겁니다. 대표적인 예를 보면 정권 인수 위원회에 IT 기업의 고위 관계자들이 다수 포함이 되고 있어 트럼프 정권이 백악관 입성후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보여준 겁니다.

그런 트럼프 정권이 자신이 추구하는 공약을 이행키 위해 " 인건비를 아끼기 위해 공장을 중국으로 옮기는 것은 미국에서 공장을 운영을 하는 것보단 더 많이 들어간다!!" 라는 내용의 홍보를 시작을 했으며 실제 중국의 억만 장자를 내세워 미국인이 아닌 중국인 기업가를 내세워 여론전을 펼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근래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의 한국 정부 압력으로 관계가 소원해지고 여기에 편승을 하는 대권에 눈이 어두은 일부 야권 대권 이무기들이 국가 이익과 안보에는 상관없는 무책임한 발언을 쏟으면서 중구과의 관계를 재정립하자는 일부 보수층들의 의견이 힘을 받으면서 트럼프 정권에 힘을 보태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바, 과거 인건비 절약을 위해 중국으로 공장을 대거 이전을 한 기업들이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채산성 약화로 다시 한국으로 되돌아오는 경우 혹은 인건비 체불로 인해 야밤 도주를 하는 경영주들이 속출을 하고 있고 베트남 같은 동남 아시아로 발길을 옮기는 실정이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인건비 상승으로 중국은 더이상 기업을 하기 좋은 최적지가 아님을 중국인 CEO의 입에서 언급이 되어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의 발언을 중심으로 암울해져 가는 중국내의 기업 활동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더우기 미국내 트럼프에 의한 반중국 정책이 어떤 식으로 정리가 될런지 미국에 거주를 하는 저 또한 관심사가 아닐수 없습니다!!




이 양반이 바로 중국에 공장을 운영을 하는 Fuyao Glass CEO인데 바로 그가 중국에서의 공장 운영은 인건비가 만만치 않다고 이야기를 하는 인물 입니다!!




한때 미국 경기는 기업들이 외국으로 인건비 절약을 통해 채산성을 향상시키겟다는 명목으로 기업을 대거 외국으로 이전을 했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나라가 중국이었습니다.  그런 여파로 미국은 made in China 상품으로 넘치게 되고 그런 중국 상품이 없으면 생활이 불편해 진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었습니다. 더욱 더 심각한 것은 고용의 감소로 실업률은 계속 상승을 해 사회적인 불만으로 까지 연결이 된겁니다.

그런데 인건비 절약과 세제 혜택을 통한 채산성 향상의 최적지로 꼽던 중국이 이제는 더이상 아니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그런 언급을 한 이는 외국인이 아닌 바로 중국내에서 기업을 하는 CEO가 한 언급이니 파장이 더 클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싸우스 모닝 차이나지가 기사에서 자세하게 언급을 한겁니다.

기업에 대한 세금은 과거보다 35프로가 상승을 했지만 토지 임대료나 에너지 비용이 아직은 견딜만 해 채산성에 그리 영향을 주지 않으나 이런 식으로 계속 나간다면 더이상 중국은 기업을 하기에 최적지는 아니게 될거라는 이야기를 중국에서 대규모 유리 공장을 운영하는 CEO인 Cao Dewang가 싸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티지와의 인터뷰에서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러면서 해당 CEO는 아직까진 중국에서의 기업 활동은 채산성을 내기에는 무리가 없어 보이나 시일이 지나면 기업 환경이 척박해 질것으로 예상이 되어 미국 오하이오 주에 있는 Moraine라는 지역에 10억 달러를 투자를 해 공장을 설치 미국내에 자사의 유리 제품을 판매를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투자를 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 해당 지역에서 약 2000명을 고용을 했고 차후에 3000명 까지 늘릴 것이라고 언급을 하면서 해당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이야기도 빠지지 않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현재 중국에서의 기업은 인건비 상승, 그리고 늘어나는 운송비로 인해 채산성이 예전과 같지가 않아 4년 전과 비교를 하면 인건비는 3배가 상승을 했고  운송비 또한 거의 2배로 뛰면서 중국의 중소 기업은 동남 아시아로 눈을 돌리는 분위기로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Cao가 운영을 하는 중국 기업은 미국으로 이전을 하는 최초의 중국내 기업이 되었고 지난 한해 중국내 기업은 미국 현지에 약 200억 달러를 투자를 한 것으로 집계가 되었는바 현재 중국내 기업은 미국으로의 현지 투자라는 바람이 조심스럽게 불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히 감지가 되고 있는 겁니다.

허나 근래 트럼프 정권의 탄생과 더붙어 거칠해진 시진핑과의 관계에서 이런 분위기를 " 트럼프야! 너 엿 먹어 봐라!" 라는 식으로 나와 미국에 투자를 한 기업과 투자를 하려고 하는 기업을 강압적으로 제재를 한다면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런지 관심이 가는 대목으로 지금 미국내 정가와 재계는 예의 주시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은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미국내에 투자를 하는 기업들에게는 싸디 싼 토지 임대료, 세제 혜택 그리고 인프라 구축을 위해 혼신을 쏟고 있으면서 외국 기업에 구애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많은 한국 기업들은 미국은 노조가 강한 나라이다!  라고 생각을 하지만 한국 노조처럼 막가파 식의 노조 활동은 법으로 제재를 받습니다. 물론 노조 활동은 권장을 하지만 실정법을 위반한 노조 활동과 노조원들은 중범으로 다스리고 있는 나라입니다.  죽창과 붉은색 머리띠로 아마빡에 두르고  주먹을 하늘로 치켜 들면서 죽창과 화염병 그리고 직장을 불도저로 막으면서 기업 활동을 방해하는 한국의 쓰레기 노조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미국 노조는 파업을 결정을 하면 해당 회사 정문에서 법적으로 정해진 거리로 물러나면서 피켓을 들고 파업을 하는게 전부입니다.  경찰이 정한 폴리스 라인을 넘게 되면 즉각 체포를 하고 일부 한국 쓰레기 노조와 같은 파괴, 방화, 기업 활동 방해 \는 원천적으로 금지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소위 한국에서만 있는 귀족 노조들이 항상 주장을 하는 노조 자녀의 해당 기업 취업시 가산점 부여라는 해괴망칙한 노조 지침으로 파업을 일삼는 그런 노조 활동을 허용치 않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암울해져가는 시계 경제로 인해 채산성이 예전과 같지 않는 기업 활동에 아랑곳 하지 않고 무분별한 임금 인상과  불법적인 파업 활동, 더나아가 쓰레기 구케의원들이 뻑하면 대기업 CEO들을 구케 청문회로 불러내 초등학생에게 손을 들라는 식으로 면박을 주는 그런 나라에서 과연 기업 활동을 해야 하는가?  라는 자조 섞인 이야기를  우리는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지금 미국내 지방 정부는 해당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위해 외국 기업들에게 끊임없는 구애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맨날 불법 노조 활동과 귀족 노조들의 무분별한 요구 사항에 견디다 못한 현대 자동차는 죠지아와 앨라바마 주에 대단위 자동차 생산 공장을 건립을 하고 해당 지역 경제에 이바지를 하고 있고 해당 지역 미국 정치인들은 현대 기아 자동차가 어려움 없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대 기아 자동차의 회사 행사가 있으면 연방, 주정부 정치인들이 얼굴을 내미려고 노력을 하는 반면에 한국 구케 떨거지들은 그 반대이니 도대체 구케의원들의 지능지수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삼성과 현대 그리고 한국내 재벌 기업들이 " 에이!! 18!!  한국에서 기업 활동하지 못하겠다! " 하고 외국으로 기업을 이전을 한다면 당신의 아들 딸들이 대학을 졸업을 하고 어느 직장에 취업을 할수가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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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8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누가 손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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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밸리는 캘리포니아 산호세(이상하게 한국 기자들은 새너제이라고 표시를 함.)에 위치한 첨단 기술의 집산지라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더우기 벤처 기업이 생성을 할수있는 좋은 입지 조건을 가진 지역으로 기술과 두뇌만 있으면 투자자들이 그냥 놔두지(?) 않는 그런 입지 조건이 좋은 지역이기도 합니다.

미국 대선 당시 공화당 대선 주자였었던 트럼프는  "Hire American and Buy made in USA!!"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외국으로 나간 기업을 미국으로 다시 불러들이겠다고 천명을 하면서 그런 기업은 세제 혜택을 주겠다!  라는 당근과 물밑으로는 은근한 압박도 병행을 했었습니다.  당시 IT 기업들만 아니라 월스트리트의 큰손들도 대부분 민주당 대선 주자였었던 힐러리를 암묵적으로 지지를 하고 정치 기부금도 쾌척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이런 분위기에 편승을 해 찌라시 정보를 마치 사실인양, 혹은 정보의 진실을 파헤치려는 보수 단체의 집요한 요구에는 취재원 보호라는 이상한 궤변으로 무장이 된 한국 쓰레기 언론과 같이 미국의 대부분의 언론들은 힐러리의 일방적인 압승이 예상이 된다는 보도를 연일 보도를 하면서 미국 유권자들을 선동했지만 사리 판단이 분명한 대다수의 침묵하는 미국인들은 그런 선동성 기사엔 흔들리지 않았었습니다.  반면 민주당을 지지를 하는 골수 민주당원과 유권자들은 연일 힐러리의  압승이 예상이 된다는 기사로 인해, " 나 하나쯤 투표를 하지 않아도 힐러리가 이길텐데..하면서 투표장에 나가지 않은 유권자들도 상당수 있다는 이야기도 대선 후에 돌게 되었었습니다.
결국 선동성 기사와 검증이 되지 않은 찌라시 정보로 대중을 호도했었던 미국 굴지의 언론들은 대선 후, 트럼프가 당선이 되자 꼬리를 다리 사이에 숨기고 숨을 죽이며 정치 지형 변화를 예의 주시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국은 이와 반대로 일시적으로 카더라~~  라는 정제되지 않은 찌라시 정보로 소수의 촛불을 선동 조선, 중앙, 동아, Jtbc, 그리고 세치 혀만 들고 이 종편 저 종편으로 돌아다니면서 같은 내용을 재탕 삼탕을 하는 일당 10만원의 쓰레기 패널들의 검증되지 않은 내용으로 소수의 한국 국민을 선동을 해 초기 당시에 대다수의 국민들이 그러는 것으로 언론은 매일 보도를 하고 분위기도 그런 쪽으로 흘러가는 추세를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침묵하는 다수가 있다는 것은 한줄도 기사화 하지 않았습니다.(우리는 침묵하는 다수를 의로운 보수라 칭하기도 합니다.)  각설하고...

이러한 정치 지형의 변화와 트럼프 행정부가 정식으로 출발을 하는 2017년 1월 말, 일방적인 선동으로 미국인들을 선동을 했었던  미국 굴지의 언론들과 공개적으로 힐러리를 지지를 하면서 앞장을 섰었던 실리콘 IT 기업들의 CEO들이 속속 트럼프에게 투항(?)을 하는 모습이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한국의 쓰레기 언론들이 작금의 미국 정치인들의 모습과 언론의 모습을 통해 배반의 정치 말로는 어떤 식으로 귀결이 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텐데  어떤 식으로도 한국 언론의 손보기는 필연적인 사태로 도래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러한 실리콘 밸리 IT CEO들이 트럼프에게 전향(?)하는 모습에 반해 평소 트럼프 정치 성향에  반감을 가진 오라클 고위 관계자는 트럼프에게 투항을 한 오라클 CEO인 Safra Catz의 처사에 반발, 사표를 제출을 했었는데, 그러한 사표 제출이 뭔 대수냐? 라고 폄하를 할수있겠지만  사표 제출을 해당 회사의 CEO에게 한것이 아니라 많은 미국인들과 세계인들이 구직을 위해 즐겨 찿는 구직 사이트인 Linkedin에 공개적으로 이야기를 해 많은 미국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겁니다.

자!!  미국 실리콘 밸리는 지금 어떤 일이 있었는지 지금부터 자세하게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화보 속의 인물이 오라클 CEO로 트럼프의 인수 위원회 합류를 결정을 하자 해당 회사의 고위 간부가 공개적으로 비난을 하는 인물입니다!!





지난주 실리콘 밸리에 위치한 오라클이라는 IT회사의 고위 간부가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들이 자신의 이력서를 온라인상에 올리면 고용주가 그 내용을 보고 좋은 인재를 고르는 취업 사이트인 Linkedin이라는 사이트에 공개적으로 사임을 발표를 해버린 겁니다.  그 고위 간부가 사임을 하고자 하는 이유는 자신이 그동안 트럼프의 정강 정책을 반대를 하는 인물로 자신이 몸을 담고 있는 오라클의 CEO인 Sanfra Catz가 기업의 본연 임무를 저버리고 트럼프 차기 대통령 인수 위원회에 합류를 한것에 반대를 표하고자 그리 했었던 겁니다.


화제의 인물은 오라클 클라우드 서비스 부서를 총괄을 하는 
 George Polisner인데 그 양반의 이야기에 의하면  자칫 그가 1993년서 부터 몸담고 있는 회사가 정치적인 색을 띠게 될까 더나아가 그동안 트럼프의 정강 정책이 자신의 의견과 반하는 내용이 많아 반감을 가지고 있는터에  이러한 내용을 공개적으로 반대를 해버린 겁니다. 이에 반해 트럼프의 인수 위원회에 합류를 결정한 CEO인 Sanfra는  해당 고위 간부의 사임 결정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인수 위원회에서 일하는 동안 오리클 회사의 CEO도 겸직을 한다고 결정을 한겁니다.

현재 트럼프는 자신의 정권 인수팀에 그가 평소에 주창을 했었던 " Hire American!!"이라는 고용 정책을 펼치기 위해 외국에 나가 공장을 세워 생산을 하는 많은 실리콘 밸리의 기업들에게 그들이 추구하고 있는 싸디싼 인건비 정책에 부응을 하고자 세제 혜택이라는 당근을 제시를 하며 실리콘 밸리 기업들에게 강온 정책을 구사를 하면서 압박을 하고 있는데 과연 얼마나 많은 기업들이 호응을 할런지 귀추가 주목이 되는데 현재 다수의 IT 기업의 최고 책임자들이 인수 위원회에 속속 투항(?)을 하는 것을 보고 권력의 힘을 새삼 느낄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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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의 정치권은 사회 복지에 관한 관련법에 대해서각당의 입장을 전달을 하는 과정에서  각 정치권의 이해관계가 얽힌 내용이 너무 많아  쉽사리 접근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을 잡지 못한 고급 청년들의 적체는 점점 심화가 되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든 일자리와 같은 먹거리 문제가 해결이 되지 못하면 민주화의 욕망보단 사회적인 불만의 파급이 더 위중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재정 상황이 점점 심화가 되다보니 근로자들은 은퇴를 최대로 늦추어 잡고 소위 앞차가 빠져야 뒷차도 나갈텐데 앞차가 빠지지 않으니 청년 일자리가 생겨나지 않는 겁니다.

이러한 점이 있어 임금 피크제와 같은 노동법 개정의 변화를 추진하고 있으나 말 처럼 그리 쉽게 되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그런 면에서 미국도 마찬가지 입니다. 공식적인 미국 근로자들의 은퇴 시기는 65세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걔중엔 조기 은퇴를 하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은퇴를 65세 이후에도 하는 분들이 점점 증가를 해 언핏 보면 한국과 같은 고용 시장의 불균형이 있을거 같으나 이곳에서는 한국과는 달리 새로운 방법으로 고용주와 근로자 유기적인 방법을 시도를 하는 새로운 바람이 불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나라가 베이비 부머 세대들의 은퇴와 맞물려 사회 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는 있으나 한정된 재원과 예산이 발목을 잡아 선뜻 국민들이 원하는 정도의 사회 복지 시행에 아려움이 있는 반면,   포플리즘에 기생을 하는 잠재 대권 이무기들이 책임을 지지 못하는 발언을 연일 쏟아내면서 사회적인 갈등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지목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 논하고자 하는 내용은 근래 미국의 보수 정권인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을 하게 되면서 사회 복지의 일환인 은퇴에 관한 재정 관련법이 내년에 은퇴를 하고자 하는 미주 한인들 혹은 조만간 은퇴를 하고자 하는 장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나름 준비를 했습니다.






1. 금리와 주택 대출 금리가 오른다는 전망입니다!!  모게지 완납과 은퇴와는 아주 밀접한 관계이므로 은퇴 후, 주택 문제를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을 확인을 해야 합니다.


2. 은행 세이빙의 이율 상승으로 이자 수입의 증가를 노릴수 있습니다!!    그옹안 은행 CD의 이율이 바닥을 기어 이자 수입이 없었으나 이번 금리 인상으로 나름 이자 수입을 기대할수가 있습니다.

3. 본드의 가치 상승이 예상됩니다!!  본드의 상승은 금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이번에 같은 상승을 기대를 해도 좋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의견입니다.

4. 주택 채권 수입에 대한 기대는 접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소위 REIT라고 이야기 하는 주택 금융 상품은 금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 그 영향을 피해 갈수는 없습니다.

5. 뮤추럴 펀드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는 금물!!   뮤추럴 펀드의 분산 투자시 본드와 REIT에 대한 투자는 재고하셔야 합니다. 금리 인상 요인으로..

6. 개인 투자 연금인 IRA의 개설이 용이해 집니다!!  더우기 자영업에 근무를 하는 고용주나 고용인이 같이 운영을 하는 Secure Choice plans과 같은 연금 개설이 시행이 되고 있으니 자영업 비중이 큰 우리 미주 한인에게 관심이 가는 대목입니다.

7. 세금 경감이 예상이 됩니다!!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2017년 부터 개인 세금을 일률적으로 2940불씩 경감해 주기로 계획을 하고 있으니 나름 세금에 대한 부담이 조금 경감될수가 있을 겁니다.

8. 세금에 관해 기본 공제 항목의 금액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부부 공동 세금 보고시 기본 항목 금액이 12600불에서 3만불로 싱글인 경우 6300불에서 15000불로 상승이 되게 됩니다.

9. 투자 전문가들은 새로운 법 개정에 직면 내용을 확실하게 알지 못하는 투자 전문가들도 있게 됩니다!!  이게 바로 투자 전문가들을 선택을 할때 투자를 의뢰하는 의뢰인들이 조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10. 건강 유지 비용의 상승이 우려가 됩니다!!   메디케어와 연관된 비용의 상승이 발생을 하므로 은퇴 예정자들은 이 부분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겁니다.

11. 인플레이션의 상승이 필연적으로 대두가 되어 소비에 대한 위축이 예상이 됩니다!!  은퇴후, 가계 소비 지출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12. 66세 혹은 62셍에 사회보장 연금을 타는 분들은 쥐꼬리만한 상승을 보게 됩니다!!   2017년에는 0.3프로의 상승이 예상이 됩니다.

13. 사회 보장세 상승이 예상이 되나 느끼는 체감은 극히 미비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14.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한 고갈 논쟁은 내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15. 은퇴후, 소득 저하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계속이 될것으로 예상이 되며 이에 대한 스트레스도 같이 상승을 할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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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의 언론을 보면 정상적으로 진실을 알리기 보다는 카더라~~~  라는 검증이 되지 않은 찌라시 정보를 마치 진실인양 보도를 해 많은 이들을 선동을 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더나아가 자신들의 치부를 감추기 위해 서슴치 않는 비윤리적인 행동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특히 점증하는 경제적인 위기가 마치 대한민국의 최고 권력자가 잘못을 해 모든 문제는 그 권력자의 무지에서 나왔다고 호도를 하면서 젊은 세대들을 충동을 하면서 소위 말하는 핼(hell)조선이라는 신종어 아닌 선동성 구호를 만들어 내는 것도 현재 한국 언론이 일말의 책임이 있다고 보아야 할겁니다.

그런데 현재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겪는 애환은 비단 한국의 젊은이들의 애환만은 아닙니다.
현제 세계적으로 암울해지는 경제 지표로 청운의 꿈을 품고 대학을 들어가 학자금을 대출을 받고 열심히 공부, 후에 졸업과 취직을 하겠다는 그들의 꿈이 막상 졸업후 사회에 나와보니 반갑게 그들을 맞이해 주는 것이 아니라 취직을 못해 인턴(한국의 비정규직)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겁니다.
이런 애환은 미국에 거주하는 미주 한인들에게도 있는 겁니다.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에 들어갔다고 좋아하는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가 졸업후 취직을 하지 못해 부모의 사업장에 나와 부모의 일을 도와주는 자녀의 뒷모습을 보면서 쓰디쓴 웃음을 지면서 담배를 한모금 깊게 빨아들이는 미주 한인 부모님들도 많습니다.  

과거엔 소위 말하는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실체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아메리칸 드림은 현실적으로 이루어질수 없는 한낱 꿈이라고 생각을 하는 젊은층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근래 한국의 젊은층들에서 회자되는 헬조선!!이라는 대한민국과 과연 미국 젊은이들이 꿈에 그리는 아메리칸 드림이 성취 가능한 현실인가에 대한 미국 젊은이들을 비교해 볼까 합니다.







근래 한국에서는 대학을 졸업을 하고 취업이 바로 되지 않자 인턴이라는 비정규직을 발판으로 정규직으로 발돋음을 하려는 젊은이들이 많지만 정규직으로의 취업은 바늘구멍 같고 그나마 다니다 계약 기간이 만료가 되어 무직자로 오랫동안 전락이 되면서 자조섞인 세태를 소위 " 헬조선" 이라는 반갑지 않은 신종어가 회자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그런면에 있어서는 미국이나 한국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단지 다르다는 것은 한국처럼 정규직 비정규직이라는 개념이 오래 전부터 자리를 잡고 있었고 또한 미국에도 강력한 노조가 있지만 정부도 일자리 창출과 기업 보호를 위해 불법 노조의 활동을 법테두리 안에서는 엄격하게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소위 한국처럼 노조 귀족들이 불법 행위를 자행을 한다는 것은 노동 행위  이전에 불법 행위로 간주 엄격하게 중범으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미국은 연일 실업율이 점점 감소가 되고 있다고 언론을 통해 끊임없이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만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체감하는 고용 지표는 그리 녹록치가 않다고 합니다.  소위 말하는 젊은 세대 즉 밀레니얼 세대들은 아메리칸 드림은 이젠 성취가 줄가능한 꿈이 되었다고 생각을 한다고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1980년대는 밀레니얼 세대들은 자신들이 버는 소득이 자신의 부모들이 벌었던 소득보다 많다고 생각을 하는 비율이 50프로인 반면 1940년대는 그렇게 생각을 했었던 비율이 90프로 였었다고 이야기 하는 것처럼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서 살기가 빡빡해 졌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스탠포드및 버클리 대학 사회학과에서 조사한 결과)

그런데 연구 결과는 우리가 생각한 것과는 다릅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을 하면 우리는 경제 발전과 관련이 있다고 첫번째로 생각을 하겠지만 그런 요인은 두번째고 가장 큰 요인은 소득의 재분배라는 근래 좌파들이 즐겨 사용을 하는 혹은 한국의 지방 자치장들이 생각없이 아니 표를 의식해 무조건 잡아쓰자!  라고 행하는 일부 좌파 단체장들이 좋아하는 어휘이지만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소득 재분배라는 개념은 고소득 직종의 감소, 심한 지역별 불균형을 꼽을수 잇다는 연구 결과가 눈길을 끄는 겁니다.  특히 미국의 제조업의 대표적인 지역인 내륙 지방의 일부 산업 지대의 폐쇄는 일자리 감소와 소득의 감소로 이어지고 대규노 인구 유출이 이어져 그곳의 지방 정부는 파산을 할 정도로 심각한 것이었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미국 50개 주중 싸우스 타코다 그리고 노쓰 타코다는 밀레니얼 새대들은 자신이 올리는 소득이 자신들의 부모보다 더 많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다른 48개 주보다 높은 것으로 나와있는데 이 내용은 근래 원유 채굴 사업으로 높은 보수의 일자리가 창출이 되면서 생긴 현상이 아닐까 생각을 하는 경제및 사회 학자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학자들이 내놓는 연구 결과는 밀레니얼 세대들이 체감을 하는 아메리칸 드림은 국내 총생산이라는 경기 지표에 좌우가 되는 것이 아니라 소위 말하는 글로벌  경제가 활성화 하면서 고소득의 일자리가 확충이 되는 것이 첫번째 요인이라는 결론을 내렸는데 이런 내용은 새로 선출된 트럼프 행정부의 " Hire American!! Buy American!!: 이라는 구호에 상층되는 결과로 앞으로 4년이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런지 관심이 가는 대목입니다.

이렇듯 미국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자조섞인 헬아메리카 라는 용어가 나오듯 미국도 한국의 젊은이들이 헬조선이라고 소위 선동을 밥벅듯이 하는 주류 언론들이(조중동) 같이 합세를 하여 분위기 자체를 비관적으로 몰고 가는 의도가 엿보이는바, 그런 어려움이 비단 한국의 젊은이들의 문제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9/13 - [생생 미국이야기!!] - 빚에 허덕인 어느 미국인 부부의 이야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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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가 침체의 시기에 있었을때 미국이 아무리 정치적, 군사적 강대국이라고 하더라도 피해 갈수는 없었습니다.  미국 정부도 긴축 정책을 펴야 했었고 비록 기축 통화인 달러를 찍어내는 나라라 할지라도 달러가 저평가가 되는 그런 달러를 만들고 싶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니 사회 간접 예산의 축소와 할수있는 모든 것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중간에 죽어나는 것이  어느 나라와 마찬가지로 서민층입니다.
경제적으로 부유한 이들은 상관이 없었지만 월급 봉투에 의존해 사는 중간 계층들은 결국 결핍 생활을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이러한 절약 생활을 하려는 미국인들의 심리와 저가 상품의 수출 위주의 중국 제품이 미국 시장에 쏟아져 들어오는 시기와 맞물려 소위 달러 스토어나 99센트 스토어와 같은 초저가 디스카운트 스토어가 동네에 스물스물 생기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모든 비지니스가 그렇지만 처음엔 그리 활성화 되질 않다가 서서히 성장을 하는 모양새 처럼 이 달러 스토어도 세인의 입에 오르내면서 성장세를 거듭하게 됩니다.  태동 당시에는 주로 제조업 제품의 중심이 이제는 식료품까지 판매를 하는 그런 종합 스토어로 발돋음을 한겁니다.

그러나 아무리 싸다 하더라도 구입치 말아야 하는 품목이 있는가 반면  뭐하러 비싼 돈을 주고 같은 상품을 구입을 하는가? 차라리 달러 스토어에 가서 사는게 낫지! 하는 그런 상품도 있습니다.  물론 보는 관점에서 다 다를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전개하고 자하는 내용은 이러한 달러 스토어에서 싸지 말아야 할 물건 혹은 살만한 물건의 명세를 자세하게 올리고자 합니다.
(물론 한국에 거주하는 분들은 어떤 이야기인지 피부에 와닿지 않을수 있겠습니다만 내용을 보시면 안방에서 앉아서 눈요기를 하시는 좋은 내용이 될수가 있습니다. )







사지 말아야 할 제품!!


1. 전기 코드나 이에 유관한 전기 제품 : 전기 제품의 효용성과 안전성에 대한 증거 자료가 입증이 되질 않음. 

2. 아기들 장난감 : 안전성에 있어서 자주 리콜이 되는 제품이 이곳에서 많습니다. 또한 내구성이 많질 않아 사는 몇번 사용하다 망가지는 경우가 대부분.

3. 샴푸나 화장품 종류 : 의견이 갈리는 제품, 안전성과 좋은 성분의 제품이 아님. 또한 양도 일반 스토오아 많은 차이가 남.

4. 주방용 칼 : 자주 무디어지고 또한 자주 휘는 경우가 있어 사지 말아야 할 제품으로 등극이 된지 오래!

5. 화장실 휴지 :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제품 종이의질이 촘촘치 않아 가끔 손가락이 X꼬로 접촉이 되는 경우가 있음  별로 많이 감기지 않았음.

6. 캔과 박스에 든 음식 제품 : 여기에 진열이 되는 제품은 일반 스토어에서도 디스카운트 하는 제품, 그리고 양에서도 차이가 남.

7. 건전지 : 일반 스토에서 파는 건전지와는 다르게 빠르게 소모.  전압도 빠르게 강하, 추천하고 싶지 않음.

괜찮은 물건들!!

1. 생일 카드 : 값이 엄청 차이가 남!!

2. 파티 용품 : 한번 쓰고 버릴 것이면 이곳에서 구입하는 것을 적극 추천!!

3. 선물 포장지!!

4. 크리스마스 장식용 제품!!

5. 돋보기? : 건강에 관한 제품인데 이런 곳에서도 사도 된다는 소비자 보호 단체에서 나온 의견입니다.

6. 머리 장식품 : 헤어 핀과 같은 곳도 추천을 합니다.

7. 임신 테스트기: 보통 10-15불 하는 제품  이곳에서 1불!  그런데 믿을수는 있을까??

8. 화병 : 꽃을 담는 그릇과 장식용으로 사용하는 그릇 종류.

9. 유리잔 제품

10. 그릇 제품 : 명품을 선호하지 않을 바에는 이런 제품도 구입 가능.

11. 컨테이너 : 먹고 남는 음식을 담는 플라스틱 콘테이너를 저렴하게 판매를 함.

12. 사진틀

13. 양말 제품

14. 부엌서 사용하는 행주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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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볼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것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로 대신해 맥도날드의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미국인들과 함께 숨쉬는 코스코!!  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로 코스코 비지니스는 불황을 모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한거 같습니다.

그런 코스코를 여러가지 이유로 싫어하는 이들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코스코를 갈때마다 느끼는 내용이 있어 오늘은 그런 궁금증을 나름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물론 코스코에서 근무를 하시;는 분들에겐 지루한 내용이 될수도 있겠지만 연말연시를 맞이해 코스코 쇼핑이 연말연시 쇼핑 계획에 들어가 있다면 다음에 가실적에 유심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코스코 매장이 협소해서 새로운 지역에 신축을 해 옮겼고, 주차장이 모자라 넓은 주차장을 확보를 위해 옮긴 새 부지의 코스코!! 얼마가지 않아 같은 문제로 이전을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하는 코스코!! 과연 그들의 비지니스 성장 요인은 무엇일까요?








1. 코스코에서 제일 많이 판매가 되는 상품은??

바로 화장실에서 가장 많이 사용을 하는 화장지 입니다.  년간 약 4억 개 정도가 팔린다고 하는데 사시는 쇼핑객들의 성향을 보면 떨어져서 사는게 아니라 사다가 쌓아 놓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2. 매장에 번호만 있지 다른 마켓처럼 상품 이름은 왜? 없을까?
아주 교묘한 상술중의 하나입니다. 제일 판매가 많이 되는 상품은 매장 뒷편에 진열을 하고여 고객들이 매 통로를 돌게 하여 쇼핑의 극대화를 노리고 위치를 자주 바꾸어 고객들이 코스코에서 있는 시간을 최대한도로 하기 위함이라 합니다.

3. 푸드 코트에 있는 전기구이 치킨과 핫도그는 왜? 그리 저렴할까??
잘 보시면 전기 구이 치킨이 있는 장소는 맨 뒷편에 있습니다. 그 이유는 쇼핑객들을 가급적 안으로 끌어들이면서 쇼핑 충동을 일으키게 하기 위함이고 핫도그의 값이 변하지 않는 이유는 코스코 충성 고객(?)에 대한 배려라 합니다.

4. 왜? 코스코는 아멕스에서 비자 카드로 바꾸었을까??
아멕스 즉 아메리카 익스프레스 카드사의 수수료는 비쌉니다. 그래서 코스코는 그들이 원하는 수수료로 하기를 원했었으나 비자가 제시한 만큼 저렴하게 만들지는 못했었습니다. 이것이 코스코가 비자 카드로 전환을 하게 된 동기입니다.

5. 그럼 코스코 종업원들의 월급은 얼마나 될까?
안정적인 경영으로 매번 흑자를 나기는 코스코! 당연히 직원들의 봉급도 다른 기업들보다 좋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현재 시간당 13불에서 22.50불까지가 직원들의 평균 급여라 합니다.

6. 코스코에서 판매를 하는 Kirkland 브랜드는 과연 믿을수 있을까??
코스코의 모기업이 있는 워싱턴 Kirkland의 이름을 딴 코스코 자체 브랜드 이름입니다. 처방약으로 이야기 하면 브랜드 처방약과 제네릭 같은 관계인데 효능을 같지만 가격에서 차이가 나는 그런 관계인데 Kirkland도 같은 내용으로 보시면 됩니다.  코스코에서 와인을 구입하는 방법을 적극 추천을 하는 이유는 같은 유명 산지에서 만든 와인을 Kirkland 상표로 저렴한 가격으로 출고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격 차이가 많이 납니다.

7. 코스코는 광고를 하지 않는 기업??
이것이 바로 고객들에게 질 좋은 상품을 아주 저렴하게 판매를 하는 이유랍니다. 광고를 하면 비용이 나가고 그 비용은 결국 고객들의 몫인 상품 구입비용의 상승으로 이어진다 합니다.

8. 코스코는 그들만의 월간지가 있다??
매달 Executive 멤버들에겐 집으로 월간지가 배달이 되는데 근래 인터넷의 발달로 다른 월간지의 판매 붓수는 감소를 하는 반면 코스코 월간지는 증가 추세에 있어 그 규모가 년 860만부가 나간다고 합니다.

9. 코스코는 멤버쉽 카드가 있어야만 쇼핑이 가능??
미국의 몇개 주에서는 멤버쉽 카드없이 술을 살수있게  만들었고 특히 와인 같은 경우는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를 구입케 하여 그들의 고객으로 만드려는 심산으로 와인 구입만큼은 멤버쉬이 없어도 가능케 했습니다. 물론 처방약 구입도 가능하고 후드 코트에서 핫도그나 피자 구입도 가능합니다.

10. 코스코에서 다이아몬드 구입을??
물론 구입도 가능하고 홈페잊에 가면 약 8만불을 홋가하는 그런 다이아몬드도 잇다고 하는데 귀금속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질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싸고 양질의 귀금속도 아니며 제일 중요한 것은 다이아몬드 자체에 대한 보증이 그리 좋지가 않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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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으로 이민은 대한민국의 경제가 필리핀보다 못한 시절부터 시작이 되었었습니다. 물론 훨씬 그 전부터 이루어진 미국 이민이었지만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던 시기는 60년대 초반이었습니다. 당시 나라 금고에 달러가 있질 못했으니 개인이 소지를 할수있는 금액은 거의 바닥 수준이어서 미국에 정착을 하신 우리 선대 분들은 낮을 밤을 삼아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해야하는 그런 구조였었습니다.

당시 그렇게 일을 하시는 분들은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해 자기 사업체를 마련을 하고 아이들을 키울수 있는 조그마한 자기만의 주택이 마련이 되면 뛸듯이 기뻐했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던 선대 분들이 연세가 드시고 은퇴를 할 즈음엔 본인의 은퇴 이후, 경제적인 생활을 영위를 할수있는 별도의 은퇴 연금을 마련해 두신 분들이 거의 없는 실정이 대두가 된 겁이다. 물론 직장 생활을 하신 분들은 예외이겠지만 당시 우리 미주 한인들의 경제 구조는 거의 이런 식의 패턴으로 진행이 되었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장황하게 늘어 놓으면 젊은층 세대들은 모으면 되지, 무슨 문제? 라고 생각을 하실수도 있고 더우기 근래에 미국으로 오시는 분들은 달러를 예전과는 다르게 소지 한도가 많아 선대 분들이 하시는 고생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자식을 키우랴 먹고 살기 넉넉치 않아 그럴수도 있습니다. 또 더나아가 지금처럼 인터넷이 발달을 해 정보 교환과 소통이 원활치 않아 은퇴 연금 자체에 대한 내용  무지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소위 말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나 장년층들은 선대 분들이 생각을 하는 것과는 달리 나름 자신의 은퇴 연금을 정부에서 나오는 은퇴 연금과는 별도로 자신만의 은퇴 연금을 따로 적립을 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아직도 자영업을 하시는 대부분의 분들은 나중에 자신의 업소를 팔면 권리금이 나오니 그 돈으로 은퇴 연금으로 사용을 하면되지! 라고 안이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것도 시기가 맞아서 바이어가 나타나 적정한 권리금으로 거래가 되면 문제가 없지만 경기가 지금처럼 녹록치 않게 되면 오히려 팔지 못해 안달을 하는 그런 분들을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은퇴후 경제적인 문제로 곤궁에 처해있는 미국의 시니어(우리 미주 한인 시니어 포함)들의 경제적인 곤궁을 타개하는 취지로 은퇴 후, 미국인 노인층들이 무엇을 후회하는가를 파악을 함으로써 그런 후회 내용이 우리 미주 한인 시니어들과 무엇이 차이가 날까? 하는 비교를 해보았고 혹시 그 내용이 앞으로 내가 직면하게 될 문제인지? 아니면 이 내용을 보시는 분의 엄마, 아빠의 문제로 그동안 우리 엄마, 아빠가 노심초사한 내용을 자녀로써 관심을 갖자는 취지에서 포스팅을 해보았습니다!!








피부색과 인종을 막론하고 사람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재정적인 문제로 후회를 하는 경우가 아주 많다고 합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 나오는 통계를 보면 미국인들의 대부분이 나이가 들수록 과거 자신이 젊었을때의 소비 성향에 대해 많은 후회를 한다고 하는 통계가 있습니다.

지난 주, 미국의 유명 재정 계획 전문 회사가 무작위로 추출한 미국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을 보면 4명중 3명이 재정적인 후회를 한다는 것을 인정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가장 큰 후회는 젊었을때 은퇴 연금을 일찍 시작을 하지 않았다는 후회감(5명중 1명꼴로 나타남.)이 제일 많이 차지를 하고 있는데 특히 65세 이상의 나잇대에 있는 사람들의 27프로를 차지를 하고 30-49세의 나잇대에 있는 미국인들은 17프로로 나와있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결국 은퇴를 앞두고 혹은 은퇴를 하고 보니 자신에게 닥칠 혹은 닥치고 있는 재정적인 압박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몸소 느끼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만약 25세인 젊은이가 한달에 300불씩 은퇴 연금을 적립을 한다고 하면 65세가 되면 45만불 이라는 은퇴 연금을 조성케 되는데 실제로 본인이 적립한 원금은 14만불 조금 넘는 숫자이지만 이자와 붙어 이만큼 조성이 되는 겁니다. 나잇대별로 계산을 해보면 같은 금액을 35세에 시작을 하면 10만 8000불이 적립이 되지만 65세에 25만불이 된다고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미국인들이 느끼는 재정적인 후회를 항목별 그리고 숫치를 나타낸 내용인데 이 항목중에 자신은 어느 카테고리에 속하는지 확인을 하시게 되면 앞으로 혹은 자신에게 지금 느끼는 재정적인 후회감이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을 하게 되고 계획을 세울수 있는 시금석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America’s biggest financial regrets

Percentage who say this is their most significant financial regret

Not saving for retirement early enough18%
Not saving enough for emergency expenses13%
Taking on too much student loan debt9%
Taking on too much credit card debt9%
Not saving enough for your children’s education8%
Buying a bigger house than you could afford3%






미국 유명 투자 회사인 Fideflity의 통계에 의하면 20대 초에 시작을 하면 30대에 가서는 20대에 받았던 임금 전체를 모으게 되는 효과가 있게 되고 40대에는 20대의 임금 3배, 그리고 50대에는 20대에 받았던 임금 6배 정도가 불리워지는 효과를 볼수가 있다는 겁니다.
또한 위의 통계에도 볼수 있듯이 많은 미국인들이 비상시에 사용할 비상금 자체가 충분치 않아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일반적으로 3개월치의 생활비 저축을 권장을 하고 있는데 문제는 과거와는 달리 대학을 졸업을 한 젊은이들의 학자금 채무 비율이 날로 늘어가고 있다는 데에 있습니다. 지난 1993년 학생 1인당 채무 비율이 만불이었던 것에 비해 2012년에는 거의 3만불에 육박하고 있다는 통계를 봐서 이런 요인으로 인해 대학을 졸업한 젊은층들이 은퇴 연금을 조성을 하는데 학자금 채무가 걸림돌로 작용을 하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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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하도 땅덩이가 방대해 서쪽에 사는 분들은 동부에서 일어나는 일을 자세히 모르고 또 동부에 사시는 분들은 서부의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모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나아가 미국 정치나 사회에 담을 쌓고 사시는 분들은 더욱 더 그럴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내용은 미국에 사는 한인들만 그런게 아니라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을 하는 미국인들에게도 통용이 되는 말이기도 합니다.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한국 정치, 미국 정치를 들먹이면서 이야기를 하냐구요? 
다름이 아니라 근래 다른 지역에서 일어난 수해로 차량이 물에 잠기면서 훼손된 차량을 멀리 떨어진 지역으로 가지고 와서 깨끗하게 청소를 하고 정비를 한 다음 정상 차량인 것으로 위장을 해 팔다가 사직 당국에 적발이 된  일당들이 있어  그런 폐차 차량에 대한 관심이 제가 거주를 하는 지역에 첨예한 관심사로 떠올라 소위 폐차에 준하는 차량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부각을 시키고자함 입니다.

이런 차량을 이미 다아시겠지만 영어로 salvage 차량이라고 칭하고 있으며 이런 차량에 대한 기준은 별도로 정리가 되어 있기도 합니다.
이런 폐차 직전의 차량 구입에 대한 노하우와 주의점을 자세하게 논하고자 합니다.








본인이 평소에 관심을 가졌던 차량이 중고 자동차 매물로 나와있으며 그 가격이 자신이 생각하 것보단 아주 너무 저렴하게 나와 있으면 그런 차량이 소위 말하는 폐차 직전의 차량(salvage title)이라는 것을  알기 전에는 믿지를 못할 겁니다.  이런 살베지 차량을 구입을 하거나 운용을 함에 있어 여러가지 복잡함이 따른다는 것을 아시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은거 같습니다.


Salvage Title이란 무엇일까??
다른 말로는 branded라고 칭하며 소위 수리하는 비용이 그 차량의 가치보다 더 많을 경우인 차량을 이야기 하는데 소위 자동차 보험사가 그런 차량을 가끔 고쳐서라도 운전을 하겠다!!  하는 이들에게 그런 차량을 판매를 하기도 하는데 이때 반드시 자동차 소유 증명에 salvage title이라는 것을 명시를 해야 합니다.  이런 차량은 홍수 혹은 차량 도난으로 절도범에 의해 완전 훼손이 되었지만 다시 찿았을 경우, 화제 혹은 차량 사고로 훼손이 된 경우입니다.

이런 차량은 어떻게 식별이 가능할까?
자동차 소유 증명에 보면 Salvage Title 혹은 repaired 차량 즉 수리 차량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기도 하고  이런 차량은 경찰차, 택시, 심각함 문제로 반품이 된 차량, 혹은 다시 리모델을 한 차량이 대부분인데 이런 차량은 다시 판매를 할때는 반드시 바이어에게 공지를 해야 한다는 법적인 기준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정직하지 못한 차량 딜러나 개인들이 이런 내용을 숨기고 판매를 해 당국에 적발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차량을 모르고 구입을 하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친다 하면 피해를 보지 않을거라 사료가 되는데 약 40불을 들이면 Carfax 혹은 Autocheck을 통해 자신이 구입하고자 하는 차량의 과거를 한 눈에 볼수가 있습니다.  혹은 자신이 잘 아는 차량 전문가를 대동해 자신이 구입하고자 하는 차량에 대한 진단을 부탁하는 겁니다.

이런 Salvage 차량을 구입하는데 왜? 조심해야 할까?
이런 차량을 판매하는 이들은 가급적 적은 비용으로 차량을 수리를 해 바이어에게 최고의 가격으로 판매를 하는데 목적이 있으므로 차량 수리가 그리 꼼꼼하게 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후에 문제가 발생을 할수 있다는데에 있습니다. 고거의 차량은 현재으 출시가 된 차량에 비해 기계적인 요소가 많아 그나마 문제가 적은 편이나 근래에 출시된 차량은 전자 장치로 무장을 한 경우가 많아 고치는데에 많은 비용과 전문가들이 그리 많지 않다는데에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주행 거리가 최고치를 갱신을 하면 소위 한바퀴를 돌아 원상태로 다시 시작을 하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또한 자신이 차량 정비에 능숙한 분들이라고 해서 아주 싸게 구입을 해 다시 정비를 하고 망가진 부품도 도난 차량에서 나온 부품을 암시장에서 구입을 해 수리를 했을 경우 후에 경찰이나 차량국에서 발견시 그 부품을 압수하는 경우가 있고 설사 그 부품을 경찰에 인계를 하도라도 후에 차량국에 차량 등록 신고가 불가능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주로 한인들이 운영을 하는 차량 정비소에서 가끔 발생을 하기도 하는데 혹시 싼맛에 차량 정비소에서 이런 salvage title 차량을 구입하시다면 이런 점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이런 차량에 대한 보험 가입의 유무!!
혹시 이런 차량을 구입을 하려할때 은행에서 차량 구입 대출이나 차량 보험을 거절당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 이유는 salvage title 차량은 차량의 가치를 판단하는 Kelly Blue Book에 나와있지 않아 일반 차량으과 가치 판단을 하기가 은행측에서는 어려워 대출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물론 보험 회사측도 같은 이유이고 첨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차량의 안전도가 과연 운전자와 동승자를 보호하는 그런 차량인가에 대해 의심이 가기 때문에 원천적으로 거부를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딜러에서도 이런 차량은 바이어가 새로운 차를 구입을 하면서 바이어가 salvage title 차량을 트레이드인을 하기 원한다 해도 새차를 팔지 못한다 하더라도 거부를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3/18 - [생생 미국이야기!!] - 애물 단지로 전락한 나의 승용차!!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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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나 아내가 없어도 살수는 있지만 자동차 없이는 여간 불편해서  일상 생활에  지장을 받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 생활입니다. 물론 공공 교통 시설이 그나마 평균적으로 잘 되어있는 엘에이, 뉴욕, 쌘프란시스코와 같은 대도시인 경우는 
사정이 좀 다르겠습니다만 여타 도시에서 자동차 없이 생활을 한다는 것은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다보니 어떻게 해서라도 무리를 해서 구입을 해야 하고 또 그래야  일을 할수가 있으니 자동차 없이 산다는 것은  생각하기 싫은
현실인 것입니다.

그런데 자동차도  사람과 같은 존재라 혹사를 하고 연식이 좀 오래 되면 여기저기 고장이 나기  시작을 합니다.
물론 자동차 수리 기술이 있거나 자동차 정비소를  운영을 한다면 별 문제는 없겠으나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자칙 집안 기둥 뿌리를 뽑을 정도로 미국의 자동차 정비 비용은  실로 천문학적인(?) 숫자입니다.
하지만 운전을 하고 출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지출을 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정상적인  수리와 정직한 견적
그리고 빠른  조치를 운전자를 위해 취한다면 별 문제는 없겠습니다만  일부 자동차 정비 공장들은  소비자를 기만을 하는 행위를
서슴치 않고  저지르기도 합니다.  특히 여성 운전자가  혼자 자동차 정비 공장을 가 수리를 의뢰를 한다면  정비소 직원들은 눈이 먼 
돈이 왔다고 하면서 바가지를 씌우는 경우가 있다고 하고, 실제 미국 굴지의 T.V. 방송이  몰래 카메라를 동원 촬영한  내용을 보면
실제 그런 일이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동차의 원천적인 문제 혹은 연식이 오래된 자동차의 고장인 경우는 어쩔수 없겠으나 운전자의 습관적인 행위로 인해 자동차의 고장을 앞당기는 그런 우리가 평소 인지하지 못하는 그런 운전 습관으로 인해 자동차의 수명을 단축을 시키거나 혹은 위에서 이야기 한 정비 공장의 잦은 방문을 초래하게 됩니다. 

평소 여러분은 이런 운전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은지요? 만약 그렇다면 바로 고치셔야 합니다.  이러한 운전 습관은 알게 모르게 여러분의 주머니를 고갈(?)케 하는 그런 주범이 될수도 있습니다!!







1. Parking brake을 무시한다??

자동차를 주차를 할때 약간의 경사가 지는 곳에서 이런 주차 브레이크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 트랜스미션의 일부인 parking pawl이 자동차의 전체적인 힘을 받게 되는데 이럴 경우 그 부품에 문제가 서서히 발생을 하게 됩니다.

2. 습관적으로 개스 탱크가 비어있다는 경고 신호를 반복한다??
운전을 하다보면 일부 운전자들은 자동차 개스 탱크가 비어있다는  경고 신호를 계속 반복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연료 분사 펌프를 교체해야 하는 시기를 앞당기게 됩니다. 개스 탱크에 개스가 1/4가 남았다면 바로 주유를 해주어야 합니다.

3. 후진 기어에서 주행 기어로 바로 변속??
이런 경우를 반복을 하면 당신의 drivetrain에 손상을 가지고 올수가 있고 엔진, 트랜스미션 더나아가 axle에도 큰 손상이 와 거금을 지출하는 경우가 앞당겨지게 됩니다.

4. 엔진이 예열되기 전에 바로 출발을 한다?
엔진에 시동을 걸고 충분한 예열을 할때까지 출발은 금지. 만약 바로 출발을 하는 경우를 반복을 하게 되면 엔진 오일이 충분하게 엔진 붕위에 전달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출발을 하면 엔진에 무리가 생기게 됩니다.  보통 시동 후 60초 특히 추운 지방에 사는 분들은 이본다 더 긴 2-3분 정도를 예열해야 합니다.

5. 갑작스런 과속??
젊은층에서 많이 생기게 되는데 소위 말하는 카레이싱, 이럴 경우 보통 갑작스런 가속을 하는데 이럴 경우를 반복시 powertrain, rotor 그리고 많은 개스를 동시에 소비하게 되고 브레이크 패드도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6. 변속 기어에 무의식적으로 손을 올려 놓는다??
이런 경우는 수동 변속 기어에서 많이 보는데 가끔 그 위에 불필요하게 손을 올려 놓고 운전을 하면 멋있게 보인다고 생각하는 남정네들이 있습니다.
당장은 문제가 없을수 있으나 변속기의 수명을 40프로 빠르게 단축을 한다 합니다.

7. 클러치를 바닥까지 누르고 있는다?
빠르게 출발을 하기 위해 정지 상태에서 자동차 운전석 바다까지 클러치 페달을 밟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지 마십시요. 이런 경우를 반복하게 되면  release bearing, release arm, pressure plate에 손상을 가하게 되는데 정지시 차라리 기어를 neutral에 놓고 클러치에서 발을 빼십시요.

8. 적재함에 짐을 너무 많이 싣는다??
아주 일반적으로 많이 알고 계시는 내용입니다.  쓸데없는 짐은 빼십시요!

9.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 페달을 항상 밟고 있는다??
이럴 경우 brake pad와 rotor의 마모가 필연적이고 빠르게 진행이 됩니다. 차라리 기어를 주행 기어에서 저속 기어로 놓고 운전을 하십시요.  쌘프란씨스코에 거주를 하시는 분이라면 이해가 될겁니다.

10. 자동차 계기판 경고 신호를 무시하시면 주머니에 돈이 남아나질 않게 됩니다!!
자동차 경고판에 경고 신호가 들어오면 바로 정비 공장으로, 호미로 막을 것을 석가래로 막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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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미국인들은 자신의 돈을 예치한 은행 구좌에서 현금 인출기인 ATM을 통해 현금 써비스를 받으려 하면 여지없이 서비스 수수료를 내야하는 것에 대한 불만이 아주 많습니다. 물론 자신이 이용을 하는 은행의 현금 인출기를 이용을 하면 수수료를 내지는 않습니다만 타지로 여행을 하거나 자신이 이용을 하는 은행이 다른 도시에서 찿기가 그리 쉽지 않을때 또한 야심한 밤에 갑자기 현금이 필요할때 은행문은 닫히고 하면 가장 가까이 있는 타은행의 현금 인출기를 사용을 하게 됩니다.

급하면 할수없어 타은행의 현금 인출기 앞에 서서 현금을 꺼내면서 여지없이 18이라는 고상치 못한 용어를 내뱉는 경우가 저를 포함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근래 미 연방 대법원이 미 은행에서 부과하는 현금 인출기 서비스에 대한 수수료 문제를 분석 유권 해석을 내리면서 수수료에 대한 판결을 내릴거라는 반가운 내용이 미 주류 언론을 통해서 보도가 되었는데, 은행을 많이 이용을 해야하는 우리 미주 한인의 눈과 귀가 되야하는 미주 한인 언론들은 이런 내용은 한줄도 보도치 않으면서 미주 한인에게 한국 정치 알리는데는 왜? 그리 빠른지....  각설하고...

그래서 미국인들의 최고의 불만 사항인 ATM의 수수료 문제를 연방 대법원이 판결을 한다하여 그 내용을 자세하게 조사해 보았습니다!!








많은 소비자들은 어떠한 명목으로라도 수수료 내는 것을 무척 껄끄럽게 생각을 합니다. 아니 별로 내키지 않으면서 할수없이 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그런 불만이 점점 고조가 되어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조만간 소비자인 우리는 미 대형 은행들이 공공연하게 위반하는(?) 공정 거래법에 대한 소비자의 권익을 위한 판결을 곧 보게 될겁니다.

지난 목요일 미 연방 법원은 비자, 매스터 그리고 은행들의 수입원인 현금 인축기에 대한 서비스 수수료에 대한 적법 사항을 면밀하게 분석을 해 판결을 내릴거라는 이야기가 공식적으로 발표가 된겁니다.  사실 이런 내용데 대한 민사 소송이 5년 전에 이미 고발이 되었었는데 사실 소규모의 은행은 새로운 네트웍을 통해 수수료를 없을수 있거나 아니면 소비자에게 수수료의 부담을 줄일수 있는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방식을 고수해 높은 수수료를 부과 은행 수입을 극대화시키는 방법을 고수하고 있는 겁니다. 더우기 이들은 미국의 대형 은행이 견지하고 있는 수수료를 그대로 답습을 하고 있다는 변명아니 변명을 늘어놓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사실 하루에 얼마나 현금 인출기 사용에 대한 수수료를 부과를 하는지 추적을 하기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은행의 모든 것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Bankrate의 통계에 의하면 현금 인출기 사용에 대한 수수료는 평균 $4.57, 여기서 자신의 은행 현금 인출기를 이용하는 비용은 $2.90 또한 타 은행의 인출기를 사용을 하면 $1.67이 더 부과가 되는 겁니다.
문제는 이러한 수수료가 매년 증가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더우기 앞으로 20년 정도 후에는 이런 수수료를 2배나 내야하는 그런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는 것이 은행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불만 사항이 현재 미 연방 대법원의 판결대에 오라가 있는 형극인데 어떻게든 조만간 그동안 소비자들의 원성 대상이었던 현금 인출기 수수료에 대한 법적인 판결이 내려지면서 그동안 미 은행에 의해 강제로(?)내야 했었던 수수료를 돌려 받으수 있을거라는 조심스런 전망이 은행 전문가들의 입에서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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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위협으로 인해 공항의 안전이 첨예하게 대두가 되고 연말연시를 맞아 항공기를 이용하려는 이용객들이 대폭 증가를 하면서 공항의 혼잡은 말로 형용을 하지 못할 정도로 북새통 입니다. 더나아가 여기에 관제탑의 컴퓨터 이상으로 모든 항공기의 이 착륙이 지연이 되면 그 혼잡도는 가중이 됩니다.
근래 유류가의 안정으로 많은 분들이 자동차로 떠나는 경우가 대폭 증가를 했지만 미국에서는 항공기가 이동 수단으로 최고로 칠 정도로 이번 연말 연시에는 항공기 이용객들이 예전과는 다르게 대폭 증가를 할것이라고 여행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더우기 한국에 계신 분들은 연말연시를 맞아 항공사를 비롯 여행사들이 내놓은 저가 여행 상품으로 국내 여행보다 해외 여행이 가성비가 더 좋다는 인식이 팽배를 해, 많은 이들이 해외 여행을 선호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때  국제 공항의 이용은 필연적으로 사용해야 할수밖에 없는 경우가 대부분일 겁니다.
만약 언어 소통의 문제라던가, 더나아가 지리에 익숙치 않으신 분들은 다발적인 공항 안내 방송을 제대로 인지를 하지 못하면 자신이 탑승해야 할 항공기를 놓치는 경우도 생길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연말연시를 맞아 국내 혹은 국제든 공항을 이용시 매년 볼수있는 공항내의 혼잡함으로 여행의 분위기를 망치는 그런 것을 방지키 위해 안락하고 쾌적한 여행 분위기를 즐길수 있는 정보 12가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이미 아는 내용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만  어떤 내용은 전혀 알지 못했던 내용도 다수 있음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1. 출발 24시간 전에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변경 사항이 있는지 확인을 하고 탑승권을 컴퓨터를 통해 프린티 하거나 휴대폰으로 미리 받아 놓으시면 많은 시간이 절약이 됩니다.


2. 이용하고자 하는 항공사의 앱을 미리 다운 받아 놓으시면  더 편리 합니다.

3. 가급적 신고 벗기 편한 신발로!! 검색대를 통과하기 위해서 벗고 검색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4. 미 공항 검색 에이전시에서 인정한 랩탑 가방을 휴대하는 것도 한 아이디어 입니다!  그 이유는 메번 갑 안에 있는 컴퓨터를 꺼내야 하는 그런 불편함에서 해방을 시켜 시간 절약이 되기 때문입니다.

5. 미국 국내선에서는 식사 제공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물론 돈을 내면 제공이 되지만 음식의 질이 다 그렇고 그렇습니다. 만약 AirGrub라는 배달앱을 이용하면  공항내 식당에서 자신이 먹을 식사를 주문할수가 있게 됩니다.

6. 친지나 가족에게 줄 선물이 있다면 포장은 하지 마세요!!  검색대에서 다 뜯어야 하는 불상사를 겪게 됩니다.

7. 공항에 일찍 도착을 해야하는 것은 삼척 동자도 다 아는 내용입니다!!

8. 자신이 이용을 하는 공항내의 렌트카 그리고 호텔의 정보 앱도 설치!! 연말연시에는 지연, 취소가 빈번합니다.

9. 만약 두줄로 서야 하는 경우는 오른쪽보다는 왼쪽에 서십시요!! 왼쪽으로 서면 기다리는 시간이 적다는 이야기가 여행 전문가들의 통계에서 나온 이야기 입니다.

10. 만약 항공기가 지연이 된다면 공항 라운지에서 휴식을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여행 혹은 업무차 항공기 이용을 많이 하신다면 Priority Pass(일년에 99-399불)을 구입해 일년내내 사용 가능합니다.  물론 신용 카드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가 있다면 델타 항공의 라운지 이용도 가능합니다.

11. 화장품을 휴대시 잘 보이는 투명 플라스틱 여행백에 넣고 가방에 넣으시면 됩니다!!

12. 비닐팩에 넣어야 하는 내용물이 있다면 잘 잠그셔야 합니다. 높은 고도에 진입을 하면 쉽게 풀리는 경향이 있어 자칫 액체가 든 내용물이라면 입구가 열려 흐르게 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갑작스런 질병으로 항공기 탑승이 어려워진 경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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