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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쌔크라멘토에의 남부 지역에 있는 라구나(Laguna) 라는 조그마한 지역에 요새 한참 줏가를 올리고 있는 애플 공장이

있습니다.  아이팟을 만들기 전엔 즉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서 밀려나 있었을때 공장의 주차장은 텅 비어 있었고 

회사의 명성도 그리 높은 편도 아니었고  젊은층들이 그리 선호하는 기업은 아니었었습니다.

그러다 아이패드를 만들고  아이폰을 만들면서  회사가 급성장을 하더니 이제는  주차장에는 빈 공간이 없을 정도로 

꽉 차있고 그 주위의 지역의 주택 건설붐이  서서히 일어나기 시작을 한 겁니다.


당시 주택 붐이  한참일땐 으례 당시의 건설 경기가 뜨거워서 그러려니 했었는데  사실 그렇지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근래 미국의 주택 문제 다시 말해서 렌트 문제가 전국적인 이슈로 떠오르더니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을 잡아도

자기만의 거주 공간을 갖기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고 대학을 갓졸업을 하고 취업을 한  젊은층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실리콘 밸리 라고 불리우는 산호세 지역은 이미  주택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고  쌘프란시스코 지역도 이미 

그 수순을 넘어 섰으며 정부 당국이나 시 당국의 획기적인 조치가 없는 한 주택 문제의 해결은 요원한거 같이 보입니다.

이런 와중에 애플이 지역 주택 가격의 인상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 못 살겠다 갈아보자!! " 라고 이야기를 한

과거1960-1970년도 한국의 대통령 선거의 표어가 아니라  " 애플 때문에 집값이 장난이 아니다! 애플은 각성하라!!"

라는 구호가 나올 정도로  애플에 대한 맹비난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고 합니다.


왜? 애플이 집값 상승의 정점에 서있는 걸까요?  아래의 내용은 근래 애플에 대한  원성을 자세하게 묘사를 했습니다.






쌘프란씨스코는 지금 집값 상승의 요인으로  지역에 산재해 있는  테크놀로지 기업을 꼽고 있으며  많은 지역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그런 기업들의 높은 임금과  스탁 옵션이  집값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기인을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주장은 현실성이 없어 보이는게  해당 기업의 임금 체계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정부의 주택 건설의 규제 때문이라는 것을 모르는 소치라  주택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와중에 쌘프란시스코는  집값 상스의 대표적인 지역으로 거론이 되고 있는데요,  이 지역은 애플, 구글의 전신인 

알파벳 기업, facebook이 있는 곳으로 지역의 주택값은 상상을 초월을 할 정도로  높은 겁니다.


미국의 주택 가격 산정 전문 업체인 Zillow는  애플이 있는 지역의 주택 가격을 연구를 한 바,  이런 테크놀러지 기업이

지역의 주택값을  상승을 시키는지 연구를 해본겁니다.

그 결과  애플 직원이 거주를 하는 주택의 가격은 다른 지역보다 월등하게 비쌌으며 주택 상승은  같은 도시의 다른 지역보다 

가파르게 상승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었던 겁니다.  그 격차는 아이폰이 처음 출시가 되었던 2007년을 기점으로  빠르게 

진행이  된것으로 나타난 겁니다.  이러한  내용은 애플 본사가 있는 실리콘 밸리의 산호세가 있는 곳에서도 같은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테크놀러지 기업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의 비싼 주택 구매력은  다른 기업의

직원들보다  큰 것으로 집약이 되는 것으로 나온 겁니다. 


이러한 내용의 결과에 대해 Zillow의 경제 분석가는 이러한  문제가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하려는 주민들에게 전파가 되어 

주택 구입이 그만큼 어려워 졌다는 내용으로 풀이가 되는 것이라고 전망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그렇다고 이런 기업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을 마냥 비난을 할수는 없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원천적인 원인으로는  산호세, 쌘프란씨스코

당국의 주택 건설에 대한 규제로 꼽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에 비추어 볼때 테크놀러지 기업이 집중해 있는 씨애틀,

택사스의 오스틴 같은 지역 정부는 zoning  허가에 융통성을 발휘를 해 주택 건설의 활성화를 기해 주택 가격 상승을

제어 하는 것을 비교를 해볼때 산호세 및 쌘프란씨스코 시정부가 배워야  할것으로 보인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금년도 주택 상승율을 보면 산호세는 11프로 쌘프란씨스코는 14프로를 나타내고 있는데, 이에 비해 오스틴은 10프로

씨애틀은 9프로로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전통적으로 위의 도시들은 완만한 주택 가격의 상승을 보이고 있었지만 

이런 테크놀러지 기업들이  활발한 기업 활동을 벌임과 동시에 주택 가격 상승에 불을 붙힌거나 마찬가지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또한 콜로라도 주의 Boulder라는 도시는 지난 5년 동안   기술자들의 대거 유입으로 약 38프로의  주택 가격의 상승을 

보였으며 이 지역의 부동산 전문가인 Paul은  이 지역의 주택 구매자들이  주택을 구입하려는 캘리포니아에서 온 

 엔지니어들과의 힘겨운 싸움을 (?) 벌이고 있는 것을 종종 목격을 하곤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들은 가금

현금으로 집을 구매를 하는 경우가 종종 눈에 띤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통계에 의하면  산호세, 쌘프란씨스코 애플 직원이 거주를 하는 주택 가격은 평균 110만 달러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2015년 7월 기준)  이곳의 평균 주택 가격은 산호세는 90만불, 쌘프란씨스코는 76만불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또한 애플 직원의 주택 보유율은 산호세인 경우는 11프로, 쌘프란씨스코인 경우는 18프로로 집계가 된바,

중간 가격의 주택에 거주를 하는 비율은 산호세, 쌘프란씨스코 공히 20프로에서 13프로로 하락을 한겁니다.


사실 미국의 주택 문제는 해소하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을 가진 이들이  주택을 구입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 거의 다 월세로 살고 있는데, 이런 월세에 대한 수요가 많다보니  공급이 따라주질 못해 월세의 상승이

계속이 되고 있는바, 많은 이들이 외곽 지역으로 빠져 나가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포틀랜드나 덴버 같은 경우에도 많은 이들이 이주를 하고 있지만 주택 여유분이 따르지 못해 산호세나 쌘프란씨스코와 같은 

분위기가 조성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  이야기를 하고

이런 분위기를 적극 반겨하는 이들도 잇으니, 그들은 바로 오랫동안 주택을  보유한 이들로써 그들은 애플 직원 같은 테크놀러지 

기업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을 선호하는바,  그들에게 주택을 판매를 하면 많은 시세 차익을 노릴수가 있기 때문에  일반 주택

구매자와  애플 직우너들과 경합을 벌이게 되면  대부분 애플 직원들의 오퍼를 선호한다고 합니다.


애플의 아이폰은 이미 정평이 나있는 바,  지금은 주택 시장에서 주택을 구입을 하려는 애플 직원들을 선호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는 분위기로 진행이 되는 바,  다음은 어떤 모습이 진행이 될런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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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이 시작이 되는 시즌인 미국의 5월은  교문을 나서는 졸업생들의 양손에는 졸업장과  하자금 빚이 적힌 영수증을

가지고 졸업을 한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졸업생들은 현실적인 문제에 봉착을 하게 되고  적게는 100통 이상의 이력서를

제출을 하고 운이 좋으면 그나마  채용이 되던 안되던  인터뷰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예 인터뷰도  부르지 않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이러한 험란한 취업 과정을 거친  청년들이  취업을 했을 경우, 옛날로 말하면 과거 급제를 한것처럼 세상이 온통 자기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 과정을 거친 아니 모든 청년들이 가고자 하는 꿈의 기업인 Google에  취직을 한 어느 청년이

몽급도 다른 기업은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많을텐데  자기만의 공간이 아닌  트럭 뒤의  적재함에 살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혹시나 엉뚱한 일을 잘 벌리는 젊은 청년의 일탈 행위가  아니가? 하는 생각을 할수 있겠지만 사실은 

극심한 주택난,  나날이 상승을 하는  월세로  봉급을 받아도 제어가 안되는 미국, 아니 실리콘 밸리라고 이야기 하는

산호세( San Jose) 지역의  주택난을 꼬집은 겁니다.


이런 주택 문제는 비단   한국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미국도 이런 주택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대기업에 취직을 해, 높은 보수를 받는다 하더라도 

세금과 학자금 빚을 갚고 높은 물가에 시달리다 보면  매달 나가는 렌트비 조차도 버겁다는 이야기를  실리콘 밸리에 

근무를 하는  젊은 청년들의 볼멘 소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이 내용을 올리는  제 자신의 딸도 대학을 졸업을 하고  실리콘 밸리 대기업에 취직을 했지만  아래에 소개되는 청년처럼 

렌트비가 비싸다고 매일 볼멘 소리를 합니다.


그래서 본 LifeinUS는 대학을 졸업을 하고 꿈의 직장인 실리콘 대기업에 취업을 한  어느 젊은 청년의 애환을  통해서 

청년들이 처한 현실, 아니 미국이 처한 현실을  적나라 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메샤츠세츠에서 대학을 졸업을 하고 캘리포니아 베이 지역인 쌘프란씨스코로 이사를 온  last name을 밝히지 말아 달라는 23세의

Brandn은 베이 지역의  아파트 월세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실리콘 밸리 지역도 마찬가지 입니다.)

월세를 보고 놀란 그는 아파트 거주 대신 128 스퀘아 피트의 트럭 적재함에서 거주를 하기로 마음을 먹은 겁니다.


사실 회사측은 외지에서 오는 직원들을 위해  주택을  제공을 하는데, 무상으로 제공을 하는게 아니고  아파트를 대량 임대를 해

직원들에게  렌트비를 받고  제공을 하는데 회사측은 브랜든에게  방 2개에 4명이 거주를 하는  조건으로 일인당 매월 2000불씩

내는 조건으로 했으나 그는 아침에 나가서 저녁에 집에 들어오는 다시 말해서 잠만 자는 그런 공간에  한달에 2000불을 내기 보다는

차라리 그돈의 일부를 미래를 위해 준비를 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졌다고 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한  그는 즉시 계획 착수에 들어갔으며  15만 마일을 뛴 2006년도 포드 트럭을  취업과 동시에 받은 sign bonus인 

10000불로 현금 구입을 한겁니다.  매달 나가는 자동차 보험은 121불 , 휴대 전화비는  회사인 구글이 내주고 있으며, 당연히 전기

개스비는 나가질 않습니다.  트럭 적재함에는 천정에  조명이 달려잇고 거기엔 모션 센서와 배터리를 달아 사용을 하고

배터리를 회사에서 축전을 해  트럭에서  휴대폰 충전에 사용을 하고 랩탑은  낮에 회사서 충전을 하면 방메 충분히 쓸수 있기

때문에  그리 큰 불편은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트럭 적재함에는  잠을 잘수잇는 조그마한 침대와 옷을 걸수있는 시설,


먹는 것과 샤워는 회사내에서 해결을 하고, 특히 샤워는 회사에서 운영을 하는 체육관 시설을 이용을 하고  샤워를 하는 것으로

대체를 한겁니다.  그의 목표는 회사에서 받는 봉급에서 세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의 90프로를  자신이 대학을 다닐때 받은 

학자금 융자를 변제를 하고, 투자를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는 대학을 졸업을 할때 약 23000불의 학자금 빚이 있었고 지난 4개월 동안 학자금 총액을 16000불로  내린 겁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이 받을 봉급과 보너스를 잠정적으로 계산을 해 대부분의 졸업생들이 10년 20년에 나누어 갚는  그런 계획을

하지만 잘하면 나는 6개월이면 학자금을  다 변제를 할수 있을 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는 아파트 월세로 날리기 보다는  모은 돈으로 격조가 있고  시설이 좋은 쌘프란시스코 식당에서 맛있는 것도 

사먹고 있다고 하면서  이런 생활을 한다고 찌질한 사람으로 보지 말라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자신의 트럭은  회사내에 주차장을 이용을 하므로  교통 정체로 심화된  쌘프란시스코  도로에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길에서 허비를 하는 시간을 줄일수가 있고, 안전은  회사를 밤낮으로 지키는  경비 요원이 하고 잇으니 걱정이 없고, 

덕분에 약 10명의 경비원들과 친해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생활을 본  주위 동료들이 그럼 냉 난방과  화장실 이용은

어떻게 하느냐? 라고 물으면 128 스퀘아 피트의 공간은  여러 사람이 함께 사는 아파트 보다는  나의 독립적인 공간이 있어

그런 것은 그리 큰 문제가 도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동료들이 그리 하겠지만 아파트는  단지

잠만 자는 공간으로  대부분 회사내에서 생활을 하니 별로 아파트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독신이고 아직까지 책임을 져야할 가족이 잇는 것도 아니고 자신의 큰 자산인 젊음이 있으므로  현재까지는 

마우 불편이 없이 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언제까지 이곳에서 살게 될런지는 모르고 그렇다고 언제까지  이 생활을

해야겠다고  데드라인을 설정을 해놓지도 않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는 이런 생활을 하는 브랜든이라는 청년을 보고, 대기업에 그 많은 봉급을 받으면서  그런 찌질한 생활을 하느냐? 라고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만  이면에 숨겨져 있는  미국의 심각한  주택난, 그리고 한없이 치솟는 대도시의  렌트비를  엿볼수 

있으며 심각한 주택안에 몸살을 앓는 미국의 단면을  알수가 있는 겁니다. 아니  미국만의 문제가 아닌  한국의 문제 아니 

전 세계적으로 많은 국가들이 직면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0/26 - [생생 미국이야기!!] - 애플(Apple)이 집값 상승의 요인?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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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단어 입니다!!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 소풍을 가거나 운동회를 한다치면 전날 밤은 거의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게 됩니다.  그러나 커서 아니 나이를 먹어서도 집을 떠나 여행을  간다면 마음이 들뜨게 됩니다.
온라인으로 호텔예약을 하는데  보지도 않고 호텔 혹은 호텔  예약 대행 업체를 통해 예약을 하게 됩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들뜬 마음은 주체를 할수가 없습니다!!
 
드디어 여행을 떠나 목적지에 당도를 하여 예약을 한 호텔에 짐을 푸는데 이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보던  조용하고
깨끗한 호텔이 아닙니다!!  창문을 여니  인터넷에서 본  전망이 확 트인 해변가나  도심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이 좋은 
호텔이 아니라  신축 건물 공사장이 바로 창문 앞에 있어 소음은 물론  먼지가 푹푹 나는 그런 호텔입니다!!
그거 까지는 좋습니다!!  내가 아니 우리 가족이 피로를 풀기 위해 잠을 자는 침대는  누가 방금 자고 나간 것처럼 
시트가 다 꾸겨져 있습니다!! 베개에서는 칙칙한  냄새가 납니다!!
그러다 더 참지 못하고 호텔 고객 서비스에 불만을 접수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해외로 여행을 많이 가시는  본국에 계신 분들은  이러한 상황에 직면을 하게 되면
고객 불만을 어떻게  당사자들에게 해야 하는지를 모릅니다.  그냥 나는 돈을 주고  투숙을 하는 고객이니까, 고객을 대접하는
호텔측 직원들을 하인 취급하듯  무례하게  대합니다.... 여기에 언어 문제가 있게 되면 더욱 더 상황은 꼬여 갑니다.
 
그래서 필자는 우리 미주 한인이 미국내 혹은 본국에 계신 분들이 해외 여행을 떠나  고객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여
불만을 접수를 할때 자칫  일이 꼬이는 상황을 방지키 위해  불만 접수를 하는  방법을 제시할까 합니다.
소위 요새 말하는 갑질의 행태로 호텔 직원을 대했다가는  자칫 무례한 어글리 코리안으로 취급 받기 십상이니 불만 접수도
매너를 갖추고 해야 본인이 원하는 고객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 겁니다.




위의 두 여성은  최고의 고객 서비스로 유명한 뉴욕에 자리 잡은 워돌프 아스토리아 호텔 직원인  두 Jackie 입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대형 호텔 후론트 데스크 매니저로  일을 했었던 분이 그가 호텔에 근무를 하면서 고객과 고객 서비스간의
이제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된  어떻게 고객이 호텔 후론트 데스크에 불만을 접수를 해야 깔끔한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지를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구성한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과거 매니저였었던 분이  이야기 한 내용을 
그대로 묘사를 했습니다.
 
호텔 후론트 데스크는  호텔 운영의 심장부라 이야기 할수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외 부서는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는 더욱 
더 아닙니다.  그만큼  후론트 데스크의 서비스가  호텔 서비스의 척도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후론트 데스크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다른 부서원들 보다  특히 더 교육을 받는 이유가 여기 있다 합니다.
후론트 데스크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싫든 좋든  고객의 호텔 서비스 불만을 접해야 하는 최선봉에  서있긴 하지만 그들도
인간인지라 고객의 적절치 못한 매너에 반감을 가질수 밖에 없습니다. ( 단지 밖으로 표출을 안해서 그렇지...)
 
만약  고객즉 당신이 호텔 투숙시 서비스에 불만이 있어 후론트 데스크 직원과 대면을 할때  어떻게 하면 후론트 데스크 직원을 
내편으로 만들수  있는지를  그 분야에서 근무를 했었던 매니저의  설명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당신의 불만을 대충이 아닌 자세하게 묘사를 해야 합니다!!
가능한 한  불만에 대한 시간, 그리고 장소를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 합니다.  자세한 많은 내용을 일목요연 하게 설명을 
함으로써  후론트 데스크 직원은  그에 걸맞는 다른 부서의 서비스를 즉시 요청을 할수 있기 때입니다.
 
고객의 불만을 야기한 담당자의 이름을 기억하십시요!! 아니면 얼굴이라도...

만약 당신이 첫번째 불만 접수를 해결한 당사자의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아  불만을 재접수를 한다면 반드시 이름 혹은 
얼굴을 자세하게 기억을 해  불만 재접수시 명확하게 지적을 하십시요.
 
확인하고 지적을 하십시요!!
호텔 체그 아웃시 반드시 호텔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당신이 제기한 불만 사항에 대해 느낌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후에 당신이 그 호텔에 재투숙을 할시  호텔에서는 신경을 많이 쓸겁니다. ( 다른 고객에게도  마찬가지로 조심할 겁니다. )
 
눈을 바로 보고  이야기를 하십시요!!
이때 눈을 아래로 깔고 이야기 한다거나  먼산을 쳐다보고  이야기 하는 행동은  옮지 못한 매너 입니다.
 
바로 매니저를 불러 달라고 요구하시지 마십시요!!
만약 당신을 상대하는 후론트 데스크 직원이 나의 불만을 해결하지 못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미리 매니저를 \불러 달라는
요구는  절대 해서는 되질 않습니다. 일단 직원에게 소상하게 설명을 하고  그 이후를 판단을 하십시요.
모든 호텔 후론트 데스크 직원들은 그에 합당하게 나름 결정을 할수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특히 리츠 칼튼 호텔 경우는
흐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얼마까지 결정을 할수있는 권한이 주어져 있다 합니다. 
 
쓸데 없이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갑의 행동을 하시면 아니 되옵니다!!
근래 슈퍼 갑질이라는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본인의 불만이 극에 달했다 하더라도 호텔 후론트 직원에게
내가 얼마나 돈이 많은줄 아느냐? 내가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줄  모르느냐?  혹은  내가 이 호텔에 얼마나 귀한 손님인데!!
라는 언사는 제일 피해야 하는 말입니다!!  또한 어떤 진상인 손님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블랙 카드를  후론트 데스크에
내던지다시피 하면서  이게 뭔질 알지? 하는 거드름을 피는 그런 작자가 있는데, 호텔 입장으로 봐서는  데빗 카드를 
가지고 있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블랙 카드를 가지고 있던 모두 귀한 고객이기 때문에  차별을 두질 않습니다.
 
정당치 않은 보상을 요구하지는 마십시요!!
일부 고객중엔 조그마한 불만 사항을 부풀려서 문제를 침소봉대 하여  free room 혹은 free 호텔 부가 서비스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호텔은 호텔 나름대로  규정이 있습니다. 불만의 내용에 따라 보상이 정해집니다.
계속 그런 행동을 보인다면 그들은 당신을  기회주의자로 보게 될 것이고, 기피 고객으로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근래 우리 미주 한인이나  본국에 계신 분들은 윤택해진 경제 사정으로 해외 여행을 다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스로 일등 국민을 자처하기 보다는  스스로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하셔야 진정 일등  국민이 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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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토리포유 2015.01.15 23: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내용 잘 봤습니다. 갑질이 참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