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미국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41건

  1. 2017.01.31 오바마! 백악관에서의 마지막 밤!!
  2. 2017.01.01 빠르게 진행되는 미국 중산층 해체!!
  3. 2016.12.30 만약 트럼프가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을 한다면?
  4. 2016.12.28 U.N.은 분쟁 조정 기구가 아닌 사교 클럽??
  5. 2016.12.27 자동차 리스 계약을 무리없이 파기하는 방법!!
  6. 2016.12.25 인건비 절약을 위해 중국이 아닌 미국으로??
  7. 2016.12.20 지금 세계는 복지 예산 축소로, 그럼 미국과 한국은?
  8. 2016.12.18 헬아메리카 vs 헬조선!!
  9. 2016.12.13 불황을 모르는 달러 스토어!!
  10. 2016.12.11 Costco(코스코)는 광고를 않는 기업??
  11. 2016.12.08 우리 엄마, 아빠 아니! 나도 후회를 하게 될까??
  12. 2016.12.07 폐차 직전의 차를 구입해도 될까??
  13. 2016.11.25 알게 모르게 자동차 고장을 유발하는 당신의 운전 습관!!
  14. 2016.11.22 내가 내 돈을 인출하는데 왜? 수수료를 받을까??
  15. 2016.11.20 연말연시! 북새통인 공항 이용 방법 12가지!!
  16. 2016.11.17 32000불로 일년을 살수 있을까??
  17. 2016.11.16 급성장하는 우버의 발목을 왜? 잡을까??
  18. 2016.11.14 실리콘 밸리 소프트 엔지니어들의 대탈주기??
  19. 2016.11.13 내부 고발자가 된 어느 여인의 이야기!! (1)
  20. 2016.11.01 군과 소방관을 대하는 미국인들의 진정한 모습들!!
  21. 2016.10.31 중국 관광객들의 공중 도덕, 왜? 자꾸 도마 위에 오를까?
  22. 2016.10.30 만약 이런 경우, D항공 혹은 A항공은 어떻게 대처를 했을까??
  23. 2016.10.25 항공사가 이야기 않는 비밀스런 이야기들!!
  24. 2016.10.24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Airbnb!!
  25. 2016.09.30 항공사가 숨기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26. 2016.09.29 내가 예약한 좌석은 왜? 개런티가 되지 않을까??
  27. 2016.09.27 이코노미 좌석 선택시 비용 청구하는 항공사!!
  28. 2016.09.26 한국 식당을 이용해 본 어느 미국인이 남긴 이야기!!
  29. 2016.01.26 붕괴 일보 직전에 있는 캘리포니아 해안주택!!
  30. 2016.01.26 50세를 넘어 이혼한 당사자들의 경험담 이야기!!

권력의 맛은 너무 달콤해 아무리 민주주의를 강조했었던 권력자라 하더라도 임기말 백악관, 청와대를 떠나야 하는 권력자의 마음은 무척 아쉽다 못해 좀더 하면 안될까? 하는 유혹에 빠질수도 있습니다만 다음 차례를 기다리는 권력 지향적인 정치인들은 민주주의 정신을 앞세워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겁니다.

근래 예상을 완전히 뒤엎고 미국 대통령에 당선이 되고 백악관 입성을 한 트럼프에게 권력을 상징하는 백악관의 열쇠를 넘겨주는 오바마는 그의 낙천적인 성격을 그대로 말해주듯이 자신이 쥐고 있는 합법적인 권력 행사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철저하게 행사를 해 상대당의 비난을 받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국가 기밀을 위키릿스에 유포를 해 간첩죄로 옥살이를 하는 여인에게 그동안 복역 생활에 모범을 보이고 반성을 했다는 이유로 대폭 감형을 하는 사면 조치를 취했던 겁니다. 이에 상대당인 공화당은 그런 사면은 용납치 못한다!! 라고 하면서 극력 반대를 했었으나 헌법에 보장이 된 대통령의 권한 행사엔 그 어느 누구도 헌법을 위반했다!!  라고 딴지를 걸지는 못했었습니다.

역대 미국 대통령, 그 어느 누구도 비선 실세가 없었던 대통령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근래 백악관에 입성을 한 트럼프는 자신의 장녀와 큰 사위가 백악관에서 퍼스트 레이드 역할과 사위는 무보수의 보좌관 역할을 하는 것도 우리 한국인들의 시선으로 보면 비선 실세인 셈입니다. 그러나 이런 비선 실세는 반대당의 정치인들은 봐도 못본척, 들어도 못들은척 하는 고도의 정치 행위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만약 한국에서 이런 일이 잇다면 당장 탄핵을 하자고 좆불을 들고 광화문으로 나갈 겁니다. (이젠 태극기의 물결로 다 꺼진 좆불 신세가 되었고 소위 인민 재판식의 탄핵과 특검의 수사 절차는 반드시 역사의 단죄를 받게 될겁니다.)

그런 오바마와 트럼프는 정치적인 앙숙이었지만 백아관을 떠나는 전임 대통령과 그런 대통령을 배웅을 하고 백악관에 입성을 하는 차기 대통령의 모습에서 아무리 정권 교체를 이루었다 하더라도 퇴임하는 전임 대통령의 뒷조사를 하는 한국 정치 풍토에서는 도저히 상상조차 하지 못하는 일입니다.

필자가 미국에 거주를 하면서 백악관을 비우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미국 대통령, 6명을 보았었습니다. 떠나는 대통령이 자신이 그동안 사용을 했었던 헬기에 탑승을 할때 이제 막 백악관에 입성을 한 신임 대통령 부부와 부통령 부부가 손을 흔들어 주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때마다 부러운 마음이 들곤 했었습니다. 밴댕이 속같은 한국의 정치인들!! 특히 매사 딴지만 거는 야당 정치인들을 볼때 아무리 헌법이 좋고 국민 정서가 뛰어나다 하더라도 우리에게는 실현 불가능한 일이라고 이야기를 해도 지나침이 없을 겁니다.

근래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과 동시에 백악관을 떠나야 하는 오바마 전임 대통령이 8년을 보낸 백악관에서의 마지막 밤을 그려보았습니다.




AP 통신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오바마와 그의 가족이 살았던 백악관 웨스트 윙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있었던 가족 사진틀이 모두 비었습니다!!



퇴임을 앞둔 오바마의 관저인 백악관에는 지난 몇주동안 이삿짐을 담을 빈박스와 이메일, 그리고 감사를 표시하는 엽서가 쇄도를 했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퇴임을 하기도 전에 이미 몇몇 백악관 스태프진들은 사임을 했었고 하루가 지나면 그동안 백악관을 오고 갔었던 스태프들의 얼굴이 보이지 않았던 겁니다.  아직 남은 오바마 스태프들은 새로운 대통령인 트럼프와 그의 일가족들을 위해 백악관 정리를 하고 떠날 채비를 하는 겁니다.

트럼프 취임이 있었던 하루 전날인 목요일 아침, 백악관 언론 보좌관은 그동안 자신을 도와준 백악관 직원들을 아침 식사에 초대를 해 그동안 자신을 도와준 모든 일에 대해 감사를 표시를 하고 그들과 마지막 아침 식사를 하기도 했었고 국가 안보 보좌관들은 비록 정권이 교체가 되었지만 미국의 국익과 세계 안전을 위해 트럼프가 취임을 해도 매끄럽게 인수인계를 해주기 위해 며칠은 더 백악관에 상주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트럼프의 입을 대변하는 백악관 신임 대변인은 오바마와 같이 일을 했었던 백악관 보좌진 50명은 본인이 원한다면 그대로 상주를 시킬 예정이라고 언급을 한겁니다.

금용일 아침 워싱턴은 트럼프 취임 분위기에 들떠 있었지만 트럼프의 핵심 보좌관을 제외하고는 그 어느 누구도 백악관 출입이 금지가 되어 있었습니다. 목요일 오후, 모든 스태브들은 자신의 컴퓨터 전원을 껐고 그동안 아이폰을 통해 즐겨 들었던 음악도 마지막 음악을 들으며 코드를 빼는 마지막 인수인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밤을 낮삼아 오바마와 같이 24시간 일을 했었던 보좌관들은 금요일 오후 마지막 근무를 끝내고 지난 8년 동안의 격무에서 해방이 되어 워싱턴을 떠나 장기간 휴가를 즐기거나 혹은 다음 일거리를 찿는 분주한 일정을 보내는 계획을 잡으면서 섭섭한 마음을 안고 백악관을 나서는 겁니다.

또한 지난 8년 동안 오바마 일가족이 기거를 했었던 백악관 웨스트 윙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는 그동안 오바마 가족들의 사진을 담당을 했었던 백악관 출입 사진사가 떠나는 오바마 가족에게 줄 사진을 띠어 다음 대통령인 트럼프 가족의 사진을 위해 고아간을 남기는 작업에 열중해 있었고 백악관을 떠나는 주인공인 오바마 대통령은 그동안 자신을 챙켜 주었던 백악관 직원, 수백명과 기념 촬영을 하고 그동안 자신과 자신의 가족 안정을 책임지었었던 경호실 직원과 에어포스 원 기장과 기내 직원들에게도 감사를 표시한 겁니다.  또한 그동안 자신의 정책을 지지해 주었엇던 메르캘 독일 총리, 영국 총리등등 해외 지도자들에게도 일일이 전화를 해 감사의 표시를 했었고 이 통화엔 오바마 부인인 미쉘과 메르캘 총리 남편도 같이 통화를 했었던 겁니다.

목요일 밤의 어둠이 백악관 앞마당에 드리워지면서 다음 대통령인 트럼프의 대선 공약이었었던 " Make America  Great Again!!" 이라는 구호가 퍼지는 것을 들으면서 백악관 직원들은 다음 대통령인 트럼프의 입주를 위해 묵묵하게 정리를 하는 마지막 밤을 보낸 겁니다.


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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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0일이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트럼프가 백악관에 입성을 하는 날입니다.
지난 10년간 민주당의 독주로 기를 펴지 못했었던 공화당은 상 하원 다수당이 되었고 거기다가 행정부까지 장악을 하는 그런 쾌거를 이루었었습니다.
미국의 역대 선거를 보면 세금을 올리겠다고 천명을 하는 정치인은 낙선을 하고 경제를 살리겠다고 일단 거짓이라도 공약으로 포장을 해 남발을 한 정치인은 당선이 되는 그런 모습이 낯설지 않은 것이 미국이라는 동네 입니다.

경제를 살리겠다고 유권자의 표를 애원을 했었던 미국 정치인들도 무너져 가는 세계 경제에는 어찌할수가 없었던 모양입니다.
세계는 지금 어려운 경제적인 상황으로 침체기에 벙어들었다가 회복기에 접어든다는 이야기는 하고 있지만 관리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와 민초들이 느끼는 체감 경제는 너무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다가 일을 해 세금을 납부하는 근로층들이 줄어들고 평균 수명의 연장으로 시니어들은 증가를 하면서 복지 문제가 암초로 등장을 해  사회 문제로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높아가는 실업율, 주택난 그리고 취업난으로 중산층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었던 국가는 점점 감소 추세로 들어서면서 사회적인 불만은 쌓여 갑니다.
더우기 한국 같은 경우는 그 정도가 더 심해 소위 헬 조선이라는 이야기가 회자될 정도로 심각하고 일부 진보를 가장한 불순한 정치인들은 복지를 무슨 자기 특허인양 유권자표를 위해서는 마구 남발을 하고 뒤도 생각치 않고 복지 예산에 대한 공약을 남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어려움은 비록 한국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지금 전 세계는 한국과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도 마찬가지 입니다.  더 심한 곳은 진보 정치를 추구, 진보 정치인이 다수 출현한 남미 국가 같은 경우는 유권자들의 인기를 얻기 위해 있는 자에게서 뺏어서 없는 자들에게 나누어 주는 그런 사회주의 정책과 무분별한 복지 정책으로 지난 수 년간은 풍족했었지만 결국 국가 부도 사태로 가, 생필품조차 구입치 못하는 지경까지 전락을 했습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베네주엘라인데 산유국이었기 때문에 거만하게 쿠바에 기름을 공짜로 주는 그런 선심을 썼었고 미국 정책에 각을 세우는 그런 나라였었는데 결국 국가 부도로 이어지고 진보 정권은 빠르게 해체가 되었던 겁니다.  진보 정치의 허상에 대한 댓가를 국민들은 지금 비싸게 치루고 있는 겁니다.

이러한 여파로 세계는 지금 중산층의 해체가 빠르게 진행이 되는 동시에 사회 복지 예산이 많이 사용이 되는 시니어층들이 증가를 하면서 비이상적인 경제 구조가 조성이 되고 있는 겁니다.  미국도 이런 구조로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어 많은 경제 학자들이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의 중산층 해체가 어떻게 빠르게 진행이 되는지를 전문가의 통계와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오늘의 미국 사회상을 나름 확인해 볼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AP 통신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지난 2009년 미국 북부에 자리잡고 있는 오대호 연안의 교육구에서 교편 생활을 했었던 릭 에릭슨은 자신의 직업인 교편 생활에 대해 무척 만족해 했었습니다.  당시 그는 물리와 화학을 가르치는 그리 많지 않은 봉급인  연 35000불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적은 봉급이지만 좋은 의료 보험과 은퇴 연금이 있었고 해당 교육구에 매년 2년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요구를 할수있는 그런 직종이었습니다.

그런데 5년전 위스콘신 주는 Act 10이라는 법령을 발효, 사용주가 고용인의 봉급을 조정을 할수있는 법안이 시행이 되었던 겁니다.  그것으로 인해 릭 에릭슨의 봉급이 현저하게 낝아진 겁니다. 현재 그는 년 30650불을 받게 되었던 겁니다.  그의 부인도 교편 생활을 하는 직업을 가졌는데 이 법안으로 평소에 받았던 봉급의 11프로 적게 수령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그러다보니 일찍 은퇴를 하려고 했었던 계획은 사라지고 은퇴를 뒤로 미루어야 하는 지경에 봉착하게 되었던 겁니다.

미국은 지난 10년 동안 민주당 정권에 의해 운영이 되면서 보수파의 좌절과 재정비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지난 2010년 소위 Tea Party라는 보수 우파 단체가 결성이 되고 이런 바람으로 지방 정부에서는 공화당이 요직을 속속 점거를 하면서 그동안 노조에 의해 몸살을 앓아 왔었던 기업의 손을 들어주는 차원에 강경 노조를 정리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 결과 릭 에릭슨 같은 중산층들이 재정적으로 곤란을 겪으면서 중산층의 감소로 이어진 겁니다.  위스콘신  주의 Act 10 법안이 분위기를 타자 미시간, 인디에나가  2012년에 유사 법안을 통과를 시켰었고  채용의 전제 조건으로 노조 회비를 내야하는 조항이 삭제가 되어 실질적으로 그동안 강경 노조 활동을 해왔던 노조의 힘을 빼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지난 11월 트럼프의 승리와 공화당의 상 하원 장악으로 미국 노조는 큰 도전에 직면을 하게 되었고 민주당 주지사에서 공화당 주지사로 바뀐 미조리 주는 노조의 힘을 빼는 보수 법안을 새해에 통과를 시키겠다고 공언을 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또한 트럼프는 오바마 그동안 노조의 손을 들어 주었던 행정 명령을 우너상으로 복구를 하겠다는 이야기를 할 정도로 지난 10년간 민주당 정권에 의해 만들어 졌었던 법안들이 하나 둘씩 보수화 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어다보니 봉급 생활을 했었던 미국의 중산층들은 점점 살기가 여의치 않아졌으며  그동안 노조의 가입으로 근로자들의 복지나 급여 체계가 넉넉해졌던 것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면서 그 여파가 가정 경제에 직격이 되었던 겁니다.

공공 분야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급여와  복지 후생을 축소를 골자로 하는 Act 10이라는 법안을 통과를 시킨 위스콘신 주는 봉급에서  연금으로 예치가 되는  비용 부분과 건강 보험의 축소로 고용주의 부담을 덜어주게 되었지만 실질적으로 근로자들의 재정적인 부담은 늘게 되었는데 이러한 유사 법안 타주로 빠르게 전파가 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급여 체계가 상대적으로 낮은 교직 생활을 하는 교사들은 교편 생활이외에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야하는 그런 어려운 상황에 봉착하고 있으며 릭 에릭슨과 같은 위스콘신의 많은 교사들은 급여 체계가 상대적으로 괜찮은 인근 주인 미네소타로 빠져 나가기 시작을 하면서 위슨콘신의 교사 수가 급격하게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겁니다.

그동안 미국은 강경 노조의 횡포(?)로 근로자들의 입장으로 봐서는 득이 되었을지 모르나 그 여파로 많은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임금이 저렴하고 노조의 횡포가 적은 외국으로 기업을 옮기기 시작을 했었으며 그 결과 실업율의 상승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지방 정부가 속속 보수 진영의 정치인으로 채워지면서 지난 10년 동안 리버럴한 분위기에 젖어 있던 미국 경제는 일대 변혁이 진행이 예상이 되고 강경 노조에 대해서는 철저한 잣대를 들이대는 미국의 행정력과 정치인들의 소신이 부럽기만 합니다. 물론 근로자들의 입장으로 봐서는 안타까운 일이긴 하지만, 근래 귀족 노조의 횡포로 몸살을 앓고 있는 현대 기아 자동차, 조선 산업, 철강 산업등  붉은 머리띠와 죽창과 같은 무기로 무장을 하고 직장을 무단 점거를 하는 한국의 불법 노조, 노조원들의 자녀가 해당 회사에 취업시 무조건 가산점을 주어야 한다는 해괴망칙한 욕심, 회사는 적자로 허덕이는데 봉급은 대폭 올려야 한다는 이기심!!  여기에 편승을 하는 일부 진보 정치인들의 인기 영합 정치와 발언등등... 자신의 봉급이나 근로 복지가 축소가 되지만 법은 지켜야 한다는 준법 정신으로 무장이 된 미국의 보통 시민, 우리는 아직도 미국에 배워야 할 점이 많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3/04 - [생생 미국이야기!!] -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미국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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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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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백악관에 입성을 하지는 않았지만 가끔 민감한 정치 사안이나 외교 사안에 대해서는 트럼프 특유의 막말로 가끔 미국인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기는 합니다만, 말이란 것은 절제를 할줄 알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너무 나가는거 같으며 정치인은 무릇 발언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데 앞으로 재임 4년을 조용하게 보낼수 있을지 의심이 가기도 합니다. 민주당 상 하원 의원들은 트럼프를 애초에 곱게 보질 않았고 같은 배를 탄 공화당 상 하원 의원들도 트럼프를 사랑스런 시선으로 보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트럼프 탄핵이라는 언급을 하기도 합니다.  미국의 정치, 특히 헌법 적용에 있어서는 합리적이라 사람을 가두어 놓고 무죄 추정의 원칙인 형사법을 무시하는 한국의 검찰과 특검, 견공들의 집단인  영의도 쓰레기들과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트럼프가 공화당 경선과 대선에서 중국과의 관계를 언급치 않앗던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 언급 사이엔 가끔 한국도 도마 위에 올라가긴 했었지만 지금은 한국 정부나 한국민들은 조용히 지켜보고만 있는 실정입니다.  대선 후의 미국 대통령과 차기 대통령의 모습을 보면 차기 대통령은 아지 현직 대통령이 있으므로 무척 정중동의 행보를 취하고 있고 현직은 헌법이 보장을 한 임기를 꽉 채우고 나가는 모습을 견지를 합니다. 근래 반기문씨가 트럼프를 만나겠다고 공언을 했었고 트럼프측에 전달을 했었는데 트럼프는 백악관에 입성을 하기 전에는 외교 사절을 만나지 않겠다고 언급을 해 주위 사람들을 약간 의와하게 만들었었습니다.  원래 그런 모습은 트럼프의 모습이 아니었었기 때문입니다.(이 내용을 두고 종편의 쓰레기 패널들은 또 자기만의 허접한 생각을 침을 튀기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근래 트럼프는 항상 중국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실권을 잡으면 어떻게든 중국을 손을 보려는 야심을 가지고 있었고 중국이 앨러지 반응을 보이는 대만 정부와의 접촉도 서슴치 않았었습니다.  트럼프가 당선 후, 대만의 여성 총독과 전화 통화를 하자 시진핑이 과민 반응을 보였었는데 트럼프가 했던 말은 " 대만은 미국으로 부터 수십억 달러의 무기를 사들이는 나라인데 인사차 전화도 못하냐?" 라고 일갈을 했었는데  작금의 미국과 중국의 외교 상황을 보면 오바마 시절에는 밀월 관계를 유지했었지만 트럼프의 시대가 되면 어떤 식으로 일대 변화가 예상이 된다는게 외교가의 전망이기도 합니다.

엄밀하게 이야기를 해서 중국은 미국이 벌여 살렸었다고 이야기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과거 미국과 쏘련의 양국이 냉전 시대에 있었을때 미국은 쏘련을 견제할 우방아닌 우방이 아시아에서 필요했었던 겁니다. 그중에서도 땅덩리도 크고 인구도 많은 중국을 점지를 했는데 문제는 너무 못산다는 겁니다.  그래서 중국에게 무역 특혜를 주어 미국은 중국의 싼인건비를 이용하고 수입을 극대화하는 정책을 취했었던 겁니다.  그런 시기가 몇 십년간 흐르면서 미국인들은 메이드 인 차이나에 익숙해지다 못해 싼맛에 중독이 되기 시작을 했고 무역 역조는 점점 심화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더우기 미국의 기업이 중국으로 이전을 하면서 실업율이 날로 떨어지자 중국을 견제를 하자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기 시작을 했었고 더나아가 중국의 화폐인 위안화의 평가가 절하가 되어 미국과의 무역 역조는 날로 심화가 된었던 겁니다.

미국 행정부는 중국의 시진핑에게 위안화 절상을 부단히 요구를 했었고 만만디 라는 중국의 특유의 기질로 한다! 한다! 하면서 요리 빼고 조리 빼고 하는 정책을 견지를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경제적으로 부강해지자 쓸데없는 생각을 하기 시작을 합니다.  중국의 역사를 보면 자신들이 여러 나라로 찢어져 있다 통합이 되고 힘을 비축을 하면 반드시 그 힘을 외부로 보이려는 아주 못된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피해자가 바로 한반도에 살고 있는 우리이기도 합니다...  그러다 그 힘을 자랑을 하다 완전 피작살이 나, 열강의 지배를 받는 경우나 혹은 중국이 사분오열이 되어 한동안 내부 권력 투쟁에 빠지기도 하는 것이 중국의 본모습이기도 합니다.

그런 중국을 트럼프는 위안화 조작국이다! 라고 표방을 하면서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을 하겠다고 공언을 합니다.
혹자는 아니 중국과 미국의 환율 전쟁인데 우리가 뭔 상관? 이라고 생각할지 모르나 대한민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가 여기서 자세하게 언급치 않아도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이 더 잘아실 겁니다.

도대체 트럼프는 중국에 대해 무슨 말을 했었을까요?   그리고 만약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이 되면 미국에 미치는 영향은?  또한 이러한 분쟁을 한국에서 본다면 한국은 어떤 대책을 세워야 할까? 라는 관점에서 보신다면 아주 흥미진진한 내용이 될겁니다.



화보는 AP 통신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미 차기 대통령인 트럼프는 본인이 백악관에 입성을 하는 첫날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을 하겠다고 천명을 했습니다.
오바마 행정부에도 같은 문제로 여러번 언급이 되었었지만 시정이 되지 않았었고 지난 1년 동안 오바마 행정부는 중국의 환율인 위안화 절상에 대해 논의를 했었고 경제 보복을 언급을 하면서  중국을 위협하기도 했었지만  여긴엔 나름 미국의 고충도 없지않아 있어 보이는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그의 유세 기간내내 한국을 벌어가는 나라로만  언급을 한것처럼 중국을 한국보다 더 폄하를 하면서 경제 보복의 가능성을 여러번 언급을 했었고 사실 중국은 미국에 대한 수출이 수입보다 엄청 앞질러 2016년 10개월 동안 미국은 중국에 대한 무역 적자가 약 290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던 겁니다.

그럼 미국이 중국에게 그렇게 압력을 가하는 환율이 무역에 미치는 영향은?  
만약 위안화의 가치가 달러보다 하락이 되면 그들의 수출 단가는 미국내의 생산 단가는 상품가 보다 더 싸지게 됩니다.  그래서 미 재무국은 중국이 이런한 잇점을 이용키 위해 환율을 조작을 하지 않는가 하는 모니터링을 꾸준하게 해왔었고 중국이 실제로 인위적으로 조작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된겁니다.  하지만 미 재무국은 그러한 행위를 지난 1994년에 알고는 있었지만 제재는 가하지 않았었습니다.

만약 미국이 중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후폭풍이 처음에 있을지 모르겠으나 그리 크지는 않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런 상황이 발생을 하면 미 재무국은 1년 동안 환율 가치 절상에 대해 중국과 협상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그런 협상이 결렬이 되면 작은 수준의 경제 보복이 다음 단계로 전개가 될것이고   예를 들어 중국에 대한 투자가 사실상 전면 금지가 되겠지만 이런 조치는 과거 천안문 사태때 이미 그런 보복을 한 전례가 있었습니다.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따르자면 환율 조작국 지정이 되면 당장 무슨 대단위의 경제 보복이 있을 것으로 이야기 하지만 전초 단계로 그 후폭풍은 심하지 않게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환율 조작으로 수출에 도움이 된다는 것에 대해 일말의 죄의식을 느끼고 있을까??
지난 2년 동안 미국의 집요한 압력에 굴하는 것처럼 시늉만 내는 그런 조치를 보였지만 실제로는 그렇지가 않은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중국은 환율 조작으로 외화를 마구 사들였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지난 2014년 중국의 달러 보유고가 약 4 trillion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와있는데  이것으로 보아서도 그들이  위안화에 대한 조작을 얼마나 오래 지속을 했었는지 알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나 지금의 중국 경제는 침체기에 빠져 들었고 이러다보니 중국 기업과 개인은 자국보다 외국에 투자를 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현실인데,  이러다보니 그들의 달러 보유고는 점점 줄고 자연스럽게 위안화에 대한 가치가 재평가가 되는 수순에 들기 시작을 한겁니다. 2016년 한해만 하더라도 위안화의 가치는 달러에 비해 약 7프로가 저하가 된것으로 집계가 되었고 그들의 달러에 대한 보유고는 점점 증가를 하기 시작을 했는데 2016년만 하더라도 그들의 보유고가 2800억 달러에서 3.05 trillion 달러로 증가를 했던 겁니다.

과연 트럼프는 실질적인 조치를 단행할수 있을까??
미 무역 통상법 전문가들은 트럼프는 환율 조작에 대한 중국 상품 수입에 제재를 가할수가 있지만 아마 단계적으로 시행을 할것으로 예상이 된다고 조심스럽게 전망을 하는데 실제 트럼프가 유세시 그는 그런 중국 상품에 대해 45프로 관세를 물리겠다고 이야기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트럼프의 이러한 위협은 협상을 위한 엄포용으로 해석이 된다고 또다른 해석을 내놓기도 했었는데 그 이유는 만약 트럼프가 그런 조치를 취하면 중국은 WTO에 제소를 하게 되고  미국에 의한 중국의 제제 조치가 사실상 WTO 규정에 위반이 되는 행위가 되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런 경제 보복 조치가 그동안 없었던건  아닙니다. 지난 2009년 오바마는 중국의 환율 조작에 대한 보복으로 중국 상품에 대한 무역 관세를 부과를 하자 중국은 수입 치킨에 대한 관세로 보복을 한적이 있었고 당시 서로 한발씩 물러나는 형극을 취했었습니다.
근래 인민일보는 이러한 트럼프의 언급이 계속이 되자 사설을 통해 트럼프가 연일 쏟아내는 경고에 보복 조치를 언급을 하면서 달리는 두 기관차의 역활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논조로 이야기를 계속 기고를 하고 있는데 그 예로 애플 제품의 규제 그리고 보잉사의 항공기 수출을 언급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렇듯 근래 미국의 차기 행정부와 시진핑 정부과의 환율에 대한 엇박자는 자칫 경제 전쟁으로 비약이 될 우려가 있고 자칫 한국은 샌드위치가 될 우려가 잇기도 하는 그런 형극입니다.  남의 나라 경제 마찰이 우리 대한민국과 무슨 상관이냐? 하고 이야기를 할수있으나  수출로 먹고사는 우리나라는 어떻게든 영향을 받을수 밖에 없으나 작금의 국내 정치 현상은 구케 의원 쓰레기들의 횡포로 점점 암울해져 가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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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의 역활은 세계 어느곳에 분쟁이 발생을 하면 신속하게 해결을 하려고 노력을 하며 조정을 통해 분쟁이 해소치 않으면  회원국에서 파견된 군대를 평화 유지군이라는 이름하에 분쟁 지역에 파견, 분쟁의 소지를 없애주는 역활을 하는 그런 기구로 존속이 되었었습니다.  과거 우리 대한민국도  UN의 힘을 빌려 자칫 공산화가 될뻔한 그런 아픈 과거를 치유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남침으로 인해 빚어진 6.25 사변. 굳이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근래 진보를 가장한 종북 셰력이 미래의 동량이 될 아이들이 배울 교과서에 6.25 사변을 남침이 아닌 애매한 표현으로 기술을 하는 교과서를 채택하는 그런 움직임에 따끔한 일침을 가하기 위함입니다.)

근래 이런 UN이 한국인이나 정치면에 자주 오르는 것은 금년말에 임기가 끝나는 사무총장이 한국이었고 그런 양반이 대선에 출마를 한다니까 흔드는 집단, 옹호하는 집단등이 내뱉는 설왕설래가 많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진흙탕에서 박터지게 싸우는 개같은 구케의우너들이나 보는 아주 좁은 시선이고 그 와중에 벌어지는 국제 정세에 대한 식견들은 앙예 없는 것이 소위 한국에서 정치를 합네! 하고 주절거리는 함량미달의 구케의원 쓰레기들과, 또 그런 잡새들의 정치 발언이나 행동을 두고 세치 혀를 놀리며 이 종편 저 종편으로 짐싸들고 매번 같은 이야기로 울겨먹는 쓰레기 패널들, 그리고 70-80년대에 말초 신경을 자극하려고 창간이 되었던 선데이 서울과 같은 카더라 라는 기사로 국민들을 선동을 하는 조중동 더나아가 거짓을 진실인양 보도를 하고 이제는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것을 안, 더나아가 자칫 내란 음모로 사형이라는 최고 형량을 받을지도 모르는 jtbc의 손세퀴 등등...

이렇게 개들이 싸우는 동안 UN의 역활에 대한 회의가 미국에서 나오기 시작을 했으며, 일부에서는 그런 이야기는 매번 나오는 이야기인데, 뭐!!  라고 가볍게 치부를 할수가 있으나 그런 발언이 차기 미국 권력을 거머쥐는 트럼프 입에서 나왔다는 것이 문제의 심각성을 더해주는 겁니다.

과거 미국 역사에 신고립주의를 추구한 윌슨 대통령이 있었습니다.
그의 신고립주의 정책을 보면 미국만을 위한 미국 정책! 이라는 정책을 추구를 했는데 이번 1월 20일에 백악관에 입성을 하는 트럼프도 미국인 채용 우선!!  미국 상품 구매 우선!!  이라는 정책으로 외국으로 나간 미국 기업을 불러들이고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과감하게 외교 정책을 수정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바, 윌슨 대통령 당시 UN의 기능에 대한 회의가 있었던터라 세계 각국에는 끊임없이 소규모 분쟁이 있었고 히틀러, 무솔리니, 그리고 일보느이 군국주의가 탄생을 해 2차 세계대전이 유발이 되었었던 겁니다.

그런데 내년 1월 20일에 백악관 입성이 계획된 트럼프는 UN의 기능을 세계 분쟁을 조정을 하는 기구가 아니라 그냥 사람들이 모여서 먹고 마시고 노는 그런 사교 클럽이다! 라고 폄하를 하면서 내년 1월 20일 이후에는 어떻게든 자신이 UN의 기능에 대해 재평가를 하겠다고 공언을 하는 겁니다.  
역사는 수레 바퀴와 같다!!  라는 이야기가 어떻게 그리 흡사한지 한국의 정세도 구한말 열강의 각축장으로 변하고 후에 일본에 먹혔던 그런 암울한 역사가 재판이 되는 그런 조짐이 보이고 미국이나 셰계 역사도 역사의 재판이 되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도대체 트럼프가 무슨 언급을 했었길래 그의 발언이 외교가에서 주목을 받고 있을까요? 그 속사정과 트럼프의 발언 내용을 소상하게 파헤쳐 볼까 합니다.



트럼프와 그의 부인인 멜라니아와 플로리다 웨스트 팜비치의 한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이브에 예배를 보고 나오는 모습입니다!!(사진은 AP 통신에서 발췌!)



지난 주, UN이 동예루살렘과 웨스트 뱅크에 자리를 잡고있는 유대인 정착촌 문제로 인한 표결이 있은 후, 지난 월요일 차기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는 UN의 역활과 기능에 대해 의문을 표시하는 발언을 거침없이 쏟아 냈었습니다.  그러면서 UN이 분ㄴ쟁을 해결을 하는 조정 기주가 아닌 그냥 모여서 한담이나 주고 받는 사교 클럽으로 변했다고 힐난을 하면서 맹비난을 한겁니다.

전통적으로 미국은 유대 자본이 정치 사회 그리고 경제를 주름잡고 있어 유대린 커뮤니티를 무시를 하고는 대통령이 될수가 없다는 정설이 이미 잘 알고있는 상황이라 트럼프가 비록 차기 정권을 쥐었다 하더라도 유대인 커뮤니티를 무시를 하지는 못하는 모양입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이 취임을 하는 1월 20일 이후에는 어떻게든 UN의 기능을 재편성을 하겠다고 경고 발언을 언급한 겁니다.

원래 오바마 장권이 들어선 후, 이스라엘과 미국의 관계는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었습니다.  그러면서 오바마가 퇴임을 하기 전에 유대인 정착촌 문제가 어떻게든 해결이 되어 중동 문제의 해결이 자신의 치적으로 만들어 놓으려는 오바마는 유대인 정착촌 문제에 이스라엘 정부에 반하는 표를 던지게 되어 문제가 복잡하게 돌아간 겁니다.
그러나 트럼프의 외교 정책은 이 문제에 있었서는 중립적인 위치 표명을 한것으로 보아서 그 속셈에는 이스라엘을 드러내놓고 지지하지는 않지만 내심 이스라엘편에서 나온 언급을 수시로 했었습니다.

하옇든 트럼프가 되면서 세계 지도자들은 트럼프에 의한 외교 무지 정책으로 세계 평화가 위험에 직면하게 될거라 수시로 언급을 했었으나 이번 트럼프의 발언은 UN의 기능과 역활에 대해 정면으로 도전을 한것으로 향후 그의 외교 정책이 주목을 받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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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딜러들은 새로 나오는 신형차를 적은 페이먼트로 자주 바꾸어 탈수 있다고 선전을 합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단 거긴에 몇가지 전제 조건이 붙는데 보통 1년에 10000-12000 마일 이내로 운전을 해야 하고 정해진 기간 이전에 리스를 반납을 하면 여러가지 수수료와 페널티를 내야하는 것을 동의를 한다면 새차를 자주 바꿀수가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비지니스가 차량 운전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면 비지니스 지출로 세금에서 공제를 받을수가 있어 여러 곳을 자주 운전을 해야하는 직종인 부동산 에이전트들에게는 나름 적절한 자동차 리스가 좋은 세금 혜택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세금 혜택이 비지니스를 하는 오너라 해서 다 해당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운전을 하다보면 과하게 운전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 예를 들어 일년에 12000마일을 운전을 해야하는 차량 리스를 했는데 계약 기간 3년에 차량 반납을 하려 했더니 36000마일 보다 훨씬 많은 45000마일을 운전을 했다면 9000마일에 대한 마일당 25-28센트의 추가 할증을 내야 합니다.
물론 처음 리스시 마일리지를 추가로 해서 계약을 할수가 있겠으나 그럴 경우 월 페이먼트가 추가로 지불이 되야한다는 사실도 명심을 해야 합니다.

자동차 딜러나 또한 자동차 리스를 해본 경험이 있는 분들은 공통적으로 " 적은 월 페이먼트로 새차를 자주 갈아서 탈수가 있다!!" 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고 경험이 없는 분들은 그런 말에 귀가 솔깃해 자신이 처한 경제적인 사실에 부합치 않는 결정을 종종 내리게 됩니다./  그래서 후에 경제적으로 곤궁해지는 경우 리스 페이먼트를 하지 못해 크레딧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있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근래 점증하는 자동차 리스 프로그램에 귀가 솔깃, 소위 생각치 않고 일을 저지르다 후에 재정적인 곤란에 직면을 해 이도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가급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자동차 리스 파기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리스한 차량에 대한 계약 기간을 지키지 않고 정해진 기간보다 일찍 차량을 반납을 하면 여러가지 수수료와 페널티를 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그러나 여기엔 예외 조항이 있긴 합니다. 만약 자신이 외국으로 파병을 나가는 군인들에게는 예외 조항을 두어 그럴 경우 재정적인 출혈이 없이 파기가 될수는 있습니다. 또한 리스 만료 기간이 가까오면서 리스 파기보다는 경제적으로 차량을 리스를 하는 그런 방법도 있으나  차량 리스를 파기를 할 경우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경제적인 지출이 있게 됩니다.

아래의 내용은 자동차 리스를 했으나 경제적인 아니면 생각치 못한 환경 변화로 자동차 리스를 파기해야 하는 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최소한의 비용으로 자신에게 재정적인 피해가 많이 오지 않게 자연스럽게 빠져 나가는 방법을 모색해 드릴까 합니다.


1. 리스 자동차 교환!!
이런 경우 인터넷을 통해 많이 거래가 되기도 하는데 잔여 리스 기간을 타인이 양도를 받는 경우인데 LeaseTrader 혹은 Swaplease라는 웹사이트에서 보면 자세한 내용이 확인 가능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리스한 차량으이 자세한 내용을 약간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해당 사이트에 올린 다음 자신의 차량에 관심을 표방하는 이가 나타나면 해당 사이트는 파생되는 법률 문제 에 대해서 자세하게 도움을 줍니다.  자신의 리스 차량에 관심을 보인 사람이 자신의 차량에 남은 리스 페이먼트를 양도받는 것을 전제로 계약서를 작성을 하는데 그러나 많은 경우 처음 리스를 한 당사자의 책임 한계를 리스 페이먼트가 끝날때 까지 묶어 놓아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채무 불이행시 원래 리스 계약자에게 책임을 묻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차량 트레이드 인( trade in)!!
인런 경우는 차량을 리스한 당사자가 새차에 관심을 보이는데 차량 리스가 아닌 차량 구입을 한다고 하면 몇가지 조건에 맞는 내용을 이행한다고 하면 리스 차량을 계약에 상관없이 리스를 정상적으로 파기를 하는 겁니다. 문제는 자신이 리스를 한 리스 차량의 가치가 높게 나온다면 별 문제는 없겠으나 이 내용은 자신이 반납을 하는 리스 차량이 중고차 시장에 대량으로 나오는 모델이라 하면 문제는 약간 달라지게 됩니다. 그만큼 가치가 절하되기 때문입니다.
새차를 구입하기 위해 리스 차량을 트레이드 인을 하고 싶으면 중고 차량 감정가를 확인해 주는 사이트에 들어가 자신의 차량 가치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3. 차량 판매!!
만약 자신이 운전을 하는 리스 차량이 가치가 높다면 딜러에 가서 최고의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리스한 차량에 대한 파기금을 지불을 하면 됩니다.  이런 방법이 자신이 직접 광고를 내 판매를 하는 것보다 쉬운 방법입니다.

4. 리스 계약서를 꼼꼼하게 확인을 먼저 해야 합니다!!
위ㅏ의 내용을 먼저 하기 전에 자신이 서명을 한 자동차 리스 계약서 내용을 꼼꼼하게 확인을 해야 합니다.  특히 자동차 리스를 정해진 기간 이전에 파기를 할 경우에 생기는 재정적인 책임 문제에 대한 세부 조항을 꼼꼼하게 확인치 않고 리스를 파기를 했을 경우 생각치 않은 비용이 자신에게 청구가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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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 [분류 전체보기] - 렌트카! 이런 함정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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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가 침체기에 들고 중산층을 위시한 모든 계층의 미국인들이 현정부의 경제 정책에 불만을 갖기 시작을 하면 반대당이 정권을 쟁취를 하기 위해 항상 들고 나오는 것이 이민 정책으로 인해 미국인들의 일자리를 뺏어 간다는 것과, 보호 무역을 해 자국인들의 취업을 극대화 시켜야 한다는 민초들이 들으면 귀가 솔깃하는 공약을 우선으로 하게 됩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시 이민 문제가 밥상에 오르긴 했었지만 이번만큼 미국인들의 관심을 가져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 트럼프가 과거 공화당 대선 후보들이 표를 얻기 위해 접근을 했었던 유세 방식을 떠나 미국민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그런 방식을 취했었는데 소위 경제적으로 소외된 미국인들에게 그들의 아프고 가려운 곳을 적절하게 긁어주는 그런한 공약과 말만 현란하게 구사를 했었고 그중에서도 " Hire American! Buy made in USA!" 라는 일종의 보호 무역 정책을 내세워 인기를 한 몸에 독점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 그가 대권을 거머쥐면서 제일 먼저 손을 대기 시작을 한 곳은 인건비가 비싸다고 공장을 외국에 차려 놓고 생산을 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미국으로 불러들이기 위해 세제 혜택이라는 당근과 보이지 않는 채찍 작전을 동시에 구사를 하는 겁니다. 대표적인 예를 보면 정권 인수 위원회에 IT 기업의 고위 관계자들이 다수 포함이 되고 있어 트럼프 정권이 백악관 입성후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보여준 겁니다.

그런 트럼프 정권이 자신이 추구하는 공약을 이행키 위해 " 인건비를 아끼기 위해 공장을 중국으로 옮기는 것은 미국에서 공장을 운영을 하는 것보단 더 많이 들어간다!!" 라는 내용의 홍보를 시작을 했으며 실제 중국의 억만 장자를 내세워 미국인이 아닌 중국인 기업가를 내세워 여론전을 펼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근래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의 한국 정부 압력으로 관계가 소원해지고 여기에 편승을 하는 대권에 눈이 어두은 일부 야권 대권 이무기들이 국가 이익과 안보에는 상관없는 무책임한 발언을 쏟으면서 중구과의 관계를 재정립하자는 일부 보수층들의 의견이 힘을 받으면서 트럼프 정권에 힘을 보태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바, 과거 인건비 절약을 위해 중국으로 공장을 대거 이전을 한 기업들이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채산성 약화로 다시 한국으로 되돌아오는 경우 혹은 인건비 체불로 인해 야밤 도주를 하는 경영주들이 속출을 하고 있고 베트남 같은 동남 아시아로 발길을 옮기는 실정이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인건비 상승으로 중국은 더이상 기업을 하기 좋은 최적지가 아님을 중국인 CEO의 입에서 언급이 되어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의 발언을 중심으로 암울해져 가는 중국내의 기업 활동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더우기 미국내 트럼프에 의한 반중국 정책이 어떤 식으로 정리가 될런지 미국에 거주를 하는 저 또한 관심사가 아닐수 없습니다!!




이 양반이 바로 중국에 공장을 운영을 하는 Fuyao Glass CEO인데 바로 그가 중국에서의 공장 운영은 인건비가 만만치 않다고 이야기를 하는 인물 입니다!!




한때 미국 경기는 기업들이 외국으로 인건비 절약을 통해 채산성을 향상시키겟다는 명목으로 기업을 대거 외국으로 이전을 했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나라가 중국이었습니다.  그런 여파로 미국은 made in China 상품으로 넘치게 되고 그런 중국 상품이 없으면 생활이 불편해 진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었습니다. 더욱 더 심각한 것은 고용의 감소로 실업률은 계속 상승을 해 사회적인 불만으로 까지 연결이 된겁니다.

그런데 인건비 절약과 세제 혜택을 통한 채산성 향상의 최적지로 꼽던 중국이 이제는 더이상 아니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그런 언급을 한 이는 외국인이 아닌 바로 중국내에서 기업을 하는 CEO가 한 언급이니 파장이 더 클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싸우스 모닝 차이나지가 기사에서 자세하게 언급을 한겁니다.

기업에 대한 세금은 과거보다 35프로가 상승을 했지만 토지 임대료나 에너지 비용이 아직은 견딜만 해 채산성에 그리 영향을 주지 않으나 이런 식으로 계속 나간다면 더이상 중국은 기업을 하기에 최적지는 아니게 될거라는 이야기를 중국에서 대규모 유리 공장을 운영하는 CEO인 Cao Dewang가 싸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티지와의 인터뷰에서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러면서 해당 CEO는 아직까진 중국에서의 기업 활동은 채산성을 내기에는 무리가 없어 보이나 시일이 지나면 기업 환경이 척박해 질것으로 예상이 되어 미국 오하이오 주에 있는 Moraine라는 지역에 10억 달러를 투자를 해 공장을 설치 미국내에 자사의 유리 제품을 판매를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투자를 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 해당 지역에서 약 2000명을 고용을 했고 차후에 3000명 까지 늘릴 것이라고 언급을 하면서 해당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이야기도 빠지지 않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현재 중국에서의 기업은 인건비 상승, 그리고 늘어나는 운송비로 인해 채산성이 예전과 같지가 않아 4년 전과 비교를 하면 인건비는 3배가 상승을 했고  운송비 또한 거의 2배로 뛰면서 중국의 중소 기업은 동남 아시아로 눈을 돌리는 분위기로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Cao가 운영을 하는 중국 기업은 미국으로 이전을 하는 최초의 중국내 기업이 되었고 지난 한해 중국내 기업은 미국 현지에 약 200억 달러를 투자를 한 것으로 집계가 되었는바 현재 중국내 기업은 미국으로의 현지 투자라는 바람이 조심스럽게 불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히 감지가 되고 있는 겁니다.

허나 근래 트럼프 정권의 탄생과 더붙어 거칠해진 시진핑과의 관계에서 이런 분위기를 " 트럼프야! 너 엿 먹어 봐라!" 라는 식으로 나와 미국에 투자를 한 기업과 투자를 하려고 하는 기업을 강압적으로 제재를 한다면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런지 관심이 가는 대목으로 지금 미국내 정가와 재계는 예의 주시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은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미국내에 투자를 하는 기업들에게는 싸디 싼 토지 임대료, 세제 혜택 그리고 인프라 구축을 위해 혼신을 쏟고 있으면서 외국 기업에 구애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많은 한국 기업들은 미국은 노조가 강한 나라이다!  라고 생각을 하지만 한국 노조처럼 막가파 식의 노조 활동은 법으로 제재를 받습니다. 물론 노조 활동은 권장을 하지만 실정법을 위반한 노조 활동과 노조원들은 중범으로 다스리고 있는 나라입니다.  죽창과 붉은색 머리띠로 아마빡에 두르고  주먹을 하늘로 치켜 들면서 죽창과 화염병 그리고 직장을 불도저로 막으면서 기업 활동을 방해하는 한국의 쓰레기 노조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미국 노조는 파업을 결정을 하면 해당 회사 정문에서 법적으로 정해진 거리로 물러나면서 피켓을 들고 파업을 하는게 전부입니다.  경찰이 정한 폴리스 라인을 넘게 되면 즉각 체포를 하고 일부 한국 쓰레기 노조와 같은 파괴, 방화, 기업 활동 방해 \는 원천적으로 금지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소위 한국에서만 있는 귀족 노조들이 항상 주장을 하는 노조 자녀의 해당 기업 취업시 가산점 부여라는 해괴망칙한 노조 지침으로 파업을 일삼는 그런 노조 활동을 허용치 않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암울해져가는 시계 경제로 인해 채산성이 예전과 같지 않는 기업 활동에 아랑곳 하지 않고 무분별한 임금 인상과  불법적인 파업 활동, 더나아가 쓰레기 구케의원들이 뻑하면 대기업 CEO들을 구케 청문회로 불러내 초등학생에게 손을 들라는 식으로 면박을 주는 그런 나라에서 과연 기업 활동을 해야 하는가?  라는 자조 섞인 이야기를  우리는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지금 미국내 지방 정부는 해당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위해 외국 기업들에게 끊임없는 구애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맨날 불법 노조 활동과 귀족 노조들의 무분별한 요구 사항에 견디다 못한 현대 자동차는 죠지아와 앨라바마 주에 대단위 자동차 생산 공장을 건립을 하고 해당 지역 경제에 이바지를 하고 있고 해당 지역 미국 정치인들은 현대 기아 자동차가 어려움 없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대 기아 자동차의 회사 행사가 있으면 연방, 주정부 정치인들이 얼굴을 내미려고 노력을 하는 반면에 한국 구케 떨거지들은 그 반대이니 도대체 구케의원들의 지능지수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삼성과 현대 그리고 한국내 재벌 기업들이 " 에이!! 18!!  한국에서 기업 활동하지 못하겠다! " 하고 외국으로 기업을 이전을 한다면 당신의 아들 딸들이 대학을 졸업을 하고 어느 직장에 취업을 할수가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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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8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누가 손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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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의 정치권은 사회 복지에 관한 관련법에 대해서각당의 입장을 전달을 하는 과정에서  각 정치권의 이해관계가 얽힌 내용이 너무 많아  쉽사리 접근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을 잡지 못한 고급 청년들의 적체는 점점 심화가 되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든 일자리와 같은 먹거리 문제가 해결이 되지 못하면 민주화의 욕망보단 사회적인 불만의 파급이 더 위중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재정 상황이 점점 심화가 되다보니 근로자들은 은퇴를 최대로 늦추어 잡고 소위 앞차가 빠져야 뒷차도 나갈텐데 앞차가 빠지지 않으니 청년 일자리가 생겨나지 않는 겁니다.

이러한 점이 있어 임금 피크제와 같은 노동법 개정의 변화를 추진하고 있으나 말 처럼 그리 쉽게 되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그런 면에서 미국도 마찬가지 입니다. 공식적인 미국 근로자들의 은퇴 시기는 65세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걔중엔 조기 은퇴를 하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은퇴를 65세 이후에도 하는 분들이 점점 증가를 해 언핏 보면 한국과 같은 고용 시장의 불균형이 있을거 같으나 이곳에서는 한국과는 달리 새로운 방법으로 고용주와 근로자 유기적인 방법을 시도를 하는 새로운 바람이 불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나라가 베이비 부머 세대들의 은퇴와 맞물려 사회 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는 있으나 한정된 재원과 예산이 발목을 잡아 선뜻 국민들이 원하는 정도의 사회 복지 시행에 아려움이 있는 반면,   포플리즘에 기생을 하는 잠재 대권 이무기들이 책임을 지지 못하는 발언을 연일 쏟아내면서 사회적인 갈등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지목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 논하고자 하는 내용은 근래 미국의 보수 정권인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을 하게 되면서 사회 복지의 일환인 은퇴에 관한 재정 관련법이 내년에 은퇴를 하고자 하는 미주 한인들 혹은 조만간 은퇴를 하고자 하는 장년층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나름 준비를 했습니다.






1. 금리와 주택 대출 금리가 오른다는 전망입니다!!  모게지 완납과 은퇴와는 아주 밀접한 관계이므로 은퇴 후, 주택 문제를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을 확인을 해야 합니다.


2. 은행 세이빙의 이율 상승으로 이자 수입의 증가를 노릴수 있습니다!!    그옹안 은행 CD의 이율이 바닥을 기어 이자 수입이 없었으나 이번 금리 인상으로 나름 이자 수입을 기대할수가 있습니다.

3. 본드의 가치 상승이 예상됩니다!!  본드의 상승은 금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이번에 같은 상승을 기대를 해도 좋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의견입니다.

4. 주택 채권 수입에 대한 기대는 접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소위 REIT라고 이야기 하는 주택 금융 상품은 금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 그 영향을 피해 갈수는 없습니다.

5. 뮤추럴 펀드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는 금물!!   뮤추럴 펀드의 분산 투자시 본드와 REIT에 대한 투자는 재고하셔야 합니다. 금리 인상 요인으로..

6. 개인 투자 연금인 IRA의 개설이 용이해 집니다!!  더우기 자영업에 근무를 하는 고용주나 고용인이 같이 운영을 하는 Secure Choice plans과 같은 연금 개설이 시행이 되고 있으니 자영업 비중이 큰 우리 미주 한인에게 관심이 가는 대목입니다.

7. 세금 경감이 예상이 됩니다!!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2017년 부터 개인 세금을 일률적으로 2940불씩 경감해 주기로 계획을 하고 있으니 나름 세금에 대한 부담이 조금 경감될수가 있을 겁니다.

8. 세금에 관해 기본 공제 항목의 금액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부부 공동 세금 보고시 기본 항목 금액이 12600불에서 3만불로 싱글인 경우 6300불에서 15000불로 상승이 되게 됩니다.

9. 투자 전문가들은 새로운 법 개정에 직면 내용을 확실하게 알지 못하는 투자 전문가들도 있게 됩니다!!  이게 바로 투자 전문가들을 선택을 할때 투자를 의뢰하는 의뢰인들이 조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10. 건강 유지 비용의 상승이 우려가 됩니다!!   메디케어와 연관된 비용의 상승이 발생을 하므로 은퇴 예정자들은 이 부분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겁니다.

11. 인플레이션의 상승이 필연적으로 대두가 되어 소비에 대한 위축이 예상이 됩니다!!  은퇴후, 가계 소비 지출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12. 66세 혹은 62셍에 사회보장 연금을 타는 분들은 쥐꼬리만한 상승을 보게 됩니다!!   2017년에는 0.3프로의 상승이 예상이 됩니다.

13. 사회 보장세 상승이 예상이 되나 느끼는 체감은 극히 미비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14.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한 고갈 논쟁은 내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15. 은퇴후, 소득 저하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계속이 될것으로 예상이 되며 이에 대한 스트레스도 같이 상승을 할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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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의 언론을 보면 정상적으로 진실을 알리기 보다는 카더라~~~  라는 검증이 되지 않은 찌라시 정보를 마치 진실인양 보도를 해 많은 이들을 선동을 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더나아가 자신들의 치부를 감추기 위해 서슴치 않는 비윤리적인 행동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특히 점증하는 경제적인 위기가 마치 대한민국의 최고 권력자가 잘못을 해 모든 문제는 그 권력자의 무지에서 나왔다고 호도를 하면서 젊은 세대들을 충동을 하면서 소위 말하는 핼(hell)조선이라는 신종어 아닌 선동성 구호를 만들어 내는 것도 현재 한국 언론이 일말의 책임이 있다고 보아야 할겁니다.

그런데 현재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겪는 애환은 비단 한국의 젊은이들의 애환만은 아닙니다.
현제 세계적으로 암울해지는 경제 지표로 청운의 꿈을 품고 대학을 들어가 학자금을 대출을 받고 열심히 공부, 후에 졸업과 취직을 하겠다는 그들의 꿈이 막상 졸업후 사회에 나와보니 반갑게 그들을 맞이해 주는 것이 아니라 취직을 못해 인턴(한국의 비정규직)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겁니다.
이런 애환은 미국에 거주하는 미주 한인들에게도 있는 겁니다.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에 들어갔다고 좋아하는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가 졸업후 취직을 하지 못해 부모의 사업장에 나와 부모의 일을 도와주는 자녀의 뒷모습을 보면서 쓰디쓴 웃음을 지면서 담배를 한모금 깊게 빨아들이는 미주 한인 부모님들도 많습니다.  

과거엔 소위 말하는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실체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아메리칸 드림은 현실적으로 이루어질수 없는 한낱 꿈이라고 생각을 하는 젊은층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근래 한국의 젊은층들에서 회자되는 헬조선!!이라는 대한민국과 과연 미국 젊은이들이 꿈에 그리는 아메리칸 드림이 성취 가능한 현실인가에 대한 미국 젊은이들을 비교해 볼까 합니다.







근래 한국에서는 대학을 졸업을 하고 취업이 바로 되지 않자 인턴이라는 비정규직을 발판으로 정규직으로 발돋음을 하려는 젊은이들이 많지만 정규직으로의 취업은 바늘구멍 같고 그나마 다니다 계약 기간이 만료가 되어 무직자로 오랫동안 전락이 되면서 자조섞인 세태를 소위 " 헬조선" 이라는 반갑지 않은 신종어가 회자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그런면에 있어서는 미국이나 한국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단지 다르다는 것은 한국처럼 정규직 비정규직이라는 개념이 오래 전부터 자리를 잡고 있었고 또한 미국에도 강력한 노조가 있지만 정부도 일자리 창출과 기업 보호를 위해 불법 노조의 활동을 법테두리 안에서는 엄격하게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소위 한국처럼 노조 귀족들이 불법 행위를 자행을 한다는 것은 노동 행위  이전에 불법 행위로 간주 엄격하게 중범으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미국은 연일 실업율이 점점 감소가 되고 있다고 언론을 통해 끊임없이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만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체감하는 고용 지표는 그리 녹록치가 않다고 합니다.  소위 말하는 젊은 세대 즉 밀레니얼 세대들은 아메리칸 드림은 이젠 성취가 줄가능한 꿈이 되었다고 생각을 한다고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1980년대는 밀레니얼 세대들은 자신들이 버는 소득이 자신의 부모들이 벌었던 소득보다 많다고 생각을 하는 비율이 50프로인 반면 1940년대는 그렇게 생각을 했었던 비율이 90프로 였었다고 이야기 하는 것처럼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서 살기가 빡빡해 졌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스탠포드및 버클리 대학 사회학과에서 조사한 결과)

그런데 연구 결과는 우리가 생각한 것과는 다릅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을 하면 우리는 경제 발전과 관련이 있다고 첫번째로 생각을 하겠지만 그런 요인은 두번째고 가장 큰 요인은 소득의 재분배라는 근래 좌파들이 즐겨 사용을 하는 혹은 한국의 지방 자치장들이 생각없이 아니 표를 의식해 무조건 잡아쓰자!  라고 행하는 일부 좌파 단체장들이 좋아하는 어휘이지만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소득 재분배라는 개념은 고소득 직종의 감소, 심한 지역별 불균형을 꼽을수 잇다는 연구 결과가 눈길을 끄는 겁니다.  특히 미국의 제조업의 대표적인 지역인 내륙 지방의 일부 산업 지대의 폐쇄는 일자리 감소와 소득의 감소로 이어지고 대규노 인구 유출이 이어져 그곳의 지방 정부는 파산을 할 정도로 심각한 것이었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미국 50개 주중 싸우스 타코다 그리고 노쓰 타코다는 밀레니얼 새대들은 자신이 올리는 소득이 자신들의 부모보다 더 많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다른 48개 주보다 높은 것으로 나와있는데 이 내용은 근래 원유 채굴 사업으로 높은 보수의 일자리가 창출이 되면서 생긴 현상이 아닐까 생각을 하는 경제및 사회 학자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학자들이 내놓는 연구 결과는 밀레니얼 세대들이 체감을 하는 아메리칸 드림은 국내 총생산이라는 경기 지표에 좌우가 되는 것이 아니라 소위 말하는 글로벌  경제가 활성화 하면서 고소득의 일자리가 확충이 되는 것이 첫번째 요인이라는 결론을 내렸는데 이런 내용은 새로 선출된 트럼프 행정부의 " Hire American!! Buy American!!: 이라는 구호에 상층되는 결과로 앞으로 4년이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런지 관심이 가는 대목입니다.

이렇듯 미국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자조섞인 헬아메리카 라는 용어가 나오듯 미국도 한국의 젊은이들이 헬조선이라고 소위 선동을 밥벅듯이 하는 주류 언론들이(조중동) 같이 합세를 하여 분위기 자체를 비관적으로 몰고 가는 의도가 엿보이는바, 그런 어려움이 비단 한국의 젊은이들의 문제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9/13 - [생생 미국이야기!!] - 빚에 허덕인 어느 미국인 부부의 이야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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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가 침체의 시기에 있었을때 미국이 아무리 정치적, 군사적 강대국이라고 하더라도 피해 갈수는 없었습니다.  미국 정부도 긴축 정책을 펴야 했었고 비록 기축 통화인 달러를 찍어내는 나라라 할지라도 달러가 저평가가 되는 그런 달러를 만들고 싶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니 사회 간접 예산의 축소와 할수있는 모든 것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중간에 죽어나는 것이  어느 나라와 마찬가지로 서민층입니다.
경제적으로 부유한 이들은 상관이 없었지만 월급 봉투에 의존해 사는 중간 계층들은 결국 결핍 생활을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이러한 절약 생활을 하려는 미국인들의 심리와 저가 상품의 수출 위주의 중국 제품이 미국 시장에 쏟아져 들어오는 시기와 맞물려 소위 달러 스토어나 99센트 스토어와 같은 초저가 디스카운트 스토어가 동네에 스물스물 생기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모든 비지니스가 그렇지만 처음엔 그리 활성화 되질 않다가 서서히 성장을 하는 모양새 처럼 이 달러 스토어도 세인의 입에 오르내면서 성장세를 거듭하게 됩니다.  태동 당시에는 주로 제조업 제품의 중심이 이제는 식료품까지 판매를 하는 그런 종합 스토어로 발돋음을 한겁니다.

그러나 아무리 싸다 하더라도 구입치 말아야 하는 품목이 있는가 반면  뭐하러 비싼 돈을 주고 같은 상품을 구입을 하는가? 차라리 달러 스토어에 가서 사는게 낫지! 하는 그런 상품도 있습니다.  물론 보는 관점에서 다 다를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전개하고 자하는 내용은 이러한 달러 스토어에서 싸지 말아야 할 물건 혹은 살만한 물건의 명세를 자세하게 올리고자 합니다.
(물론 한국에 거주하는 분들은 어떤 이야기인지 피부에 와닿지 않을수 있겠습니다만 내용을 보시면 안방에서 앉아서 눈요기를 하시는 좋은 내용이 될수가 있습니다. )







사지 말아야 할 제품!!


1. 전기 코드나 이에 유관한 전기 제품 : 전기 제품의 효용성과 안전성에 대한 증거 자료가 입증이 되질 않음. 

2. 아기들 장난감 : 안전성에 있어서 자주 리콜이 되는 제품이 이곳에서 많습니다. 또한 내구성이 많질 않아 사는 몇번 사용하다 망가지는 경우가 대부분.

3. 샴푸나 화장품 종류 : 의견이 갈리는 제품, 안전성과 좋은 성분의 제품이 아님. 또한 양도 일반 스토오아 많은 차이가 남.

4. 주방용 칼 : 자주 무디어지고 또한 자주 휘는 경우가 있어 사지 말아야 할 제품으로 등극이 된지 오래!

5. 화장실 휴지 :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제품 종이의질이 촘촘치 않아 가끔 손가락이 X꼬로 접촉이 되는 경우가 있음  별로 많이 감기지 않았음.

6. 캔과 박스에 든 음식 제품 : 여기에 진열이 되는 제품은 일반 스토어에서도 디스카운트 하는 제품, 그리고 양에서도 차이가 남.

7. 건전지 : 일반 스토에서 파는 건전지와는 다르게 빠르게 소모.  전압도 빠르게 강하, 추천하고 싶지 않음.

괜찮은 물건들!!

1. 생일 카드 : 값이 엄청 차이가 남!!

2. 파티 용품 : 한번 쓰고 버릴 것이면 이곳에서 구입하는 것을 적극 추천!!

3. 선물 포장지!!

4. 크리스마스 장식용 제품!!

5. 돋보기? : 건강에 관한 제품인데 이런 곳에서도 사도 된다는 소비자 보호 단체에서 나온 의견입니다.

6. 머리 장식품 : 헤어 핀과 같은 곳도 추천을 합니다.

7. 임신 테스트기: 보통 10-15불 하는 제품  이곳에서 1불!  그런데 믿을수는 있을까??

8. 화병 : 꽃을 담는 그릇과 장식용으로 사용하는 그릇 종류.

9. 유리잔 제품

10. 그릇 제품 : 명품을 선호하지 않을 바에는 이런 제품도 구입 가능.

11. 컨테이너 : 먹고 남는 음식을 담는 플라스틱 콘테이너를 저렴하게 판매를 함.

12. 사진틀

13. 양말 제품

14. 부엌서 사용하는 행주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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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볼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것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로 대신해 맥도날드의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미국인들과 함께 숨쉬는 코스코!!  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로 코스코 비지니스는 불황을 모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한거 같습니다.

그런 코스코를 여러가지 이유로 싫어하는 이들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코스코를 갈때마다 느끼는 내용이 있어 오늘은 그런 궁금증을 나름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물론 코스코에서 근무를 하시;는 분들에겐 지루한 내용이 될수도 있겠지만 연말연시를 맞이해 코스코 쇼핑이 연말연시 쇼핑 계획에 들어가 있다면 다음에 가실적에 유심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코스코 매장이 협소해서 새로운 지역에 신축을 해 옮겼고, 주차장이 모자라 넓은 주차장을 확보를 위해 옮긴 새 부지의 코스코!! 얼마가지 않아 같은 문제로 이전을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하는 코스코!! 과연 그들의 비지니스 성장 요인은 무엇일까요?








1. 코스코에서 제일 많이 판매가 되는 상품은??

바로 화장실에서 가장 많이 사용을 하는 화장지 입니다.  년간 약 4억 개 정도가 팔린다고 하는데 사시는 쇼핑객들의 성향을 보면 떨어져서 사는게 아니라 사다가 쌓아 놓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2. 매장에 번호만 있지 다른 마켓처럼 상품 이름은 왜? 없을까?
아주 교묘한 상술중의 하나입니다. 제일 판매가 많이 되는 상품은 매장 뒷편에 진열을 하고여 고객들이 매 통로를 돌게 하여 쇼핑의 극대화를 노리고 위치를 자주 바꾸어 고객들이 코스코에서 있는 시간을 최대한도로 하기 위함이라 합니다.

3. 푸드 코트에 있는 전기구이 치킨과 핫도그는 왜? 그리 저렴할까??
잘 보시면 전기 구이 치킨이 있는 장소는 맨 뒷편에 있습니다. 그 이유는 쇼핑객들을 가급적 안으로 끌어들이면서 쇼핑 충동을 일으키게 하기 위함이고 핫도그의 값이 변하지 않는 이유는 코스코 충성 고객(?)에 대한 배려라 합니다.

4. 왜? 코스코는 아멕스에서 비자 카드로 바꾸었을까??
아멕스 즉 아메리카 익스프레스 카드사의 수수료는 비쌉니다. 그래서 코스코는 그들이 원하는 수수료로 하기를 원했었으나 비자가 제시한 만큼 저렴하게 만들지는 못했었습니다. 이것이 코스코가 비자 카드로 전환을 하게 된 동기입니다.

5. 그럼 코스코 종업원들의 월급은 얼마나 될까?
안정적인 경영으로 매번 흑자를 나기는 코스코! 당연히 직원들의 봉급도 다른 기업들보다 좋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현재 시간당 13불에서 22.50불까지가 직원들의 평균 급여라 합니다.

6. 코스코에서 판매를 하는 Kirkland 브랜드는 과연 믿을수 있을까??
코스코의 모기업이 있는 워싱턴 Kirkland의 이름을 딴 코스코 자체 브랜드 이름입니다. 처방약으로 이야기 하면 브랜드 처방약과 제네릭 같은 관계인데 효능을 같지만 가격에서 차이가 나는 그런 관계인데 Kirkland도 같은 내용으로 보시면 됩니다.  코스코에서 와인을 구입하는 방법을 적극 추천을 하는 이유는 같은 유명 산지에서 만든 와인을 Kirkland 상표로 저렴한 가격으로 출고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격 차이가 많이 납니다.

7. 코스코는 광고를 하지 않는 기업??
이것이 바로 고객들에게 질 좋은 상품을 아주 저렴하게 판매를 하는 이유랍니다. 광고를 하면 비용이 나가고 그 비용은 결국 고객들의 몫인 상품 구입비용의 상승으로 이어진다 합니다.

8. 코스코는 그들만의 월간지가 있다??
매달 Executive 멤버들에겐 집으로 월간지가 배달이 되는데 근래 인터넷의 발달로 다른 월간지의 판매 붓수는 감소를 하는 반면 코스코 월간지는 증가 추세에 있어 그 규모가 년 860만부가 나간다고 합니다.

9. 코스코는 멤버쉽 카드가 있어야만 쇼핑이 가능??
미국의 몇개 주에서는 멤버쉽 카드없이 술을 살수있게  만들었고 특히 와인 같은 경우는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를 구입케 하여 그들의 고객으로 만드려는 심산으로 와인 구입만큼은 멤버쉬이 없어도 가능케 했습니다. 물론 처방약 구입도 가능하고 후드 코트에서 핫도그나 피자 구입도 가능합니다.

10. 코스코에서 다이아몬드 구입을??
물론 구입도 가능하고 홈페잊에 가면 약 8만불을 홋가하는 그런 다이아몬드도 잇다고 하는데 귀금속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질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싸고 양질의 귀금속도 아니며 제일 중요한 것은 다이아몬드 자체에 대한 보증이 그리 좋지가 않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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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으로 이민은 대한민국의 경제가 필리핀보다 못한 시절부터 시작이 되었었습니다. 물론 훨씬 그 전부터 이루어진 미국 이민이었지만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던 시기는 60년대 초반이었습니다. 당시 나라 금고에 달러가 있질 못했으니 개인이 소지를 할수있는 금액은 거의 바닥 수준이어서 미국에 정착을 하신 우리 선대 분들은 낮을 밤을 삼아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해야하는 그런 구조였었습니다.

당시 그렇게 일을 하시는 분들은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해 자기 사업체를 마련을 하고 아이들을 키울수 있는 조그마한 자기만의 주택이 마련이 되면 뛸듯이 기뻐했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던 선대 분들이 연세가 드시고 은퇴를 할 즈음엔 본인의 은퇴 이후, 경제적인 생활을 영위를 할수있는 별도의 은퇴 연금을 마련해 두신 분들이 거의 없는 실정이 대두가 된 겁이다. 물론 직장 생활을 하신 분들은 예외이겠지만 당시 우리 미주 한인들의 경제 구조는 거의 이런 식의 패턴으로 진행이 되었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장황하게 늘어 놓으면 젊은층 세대들은 모으면 되지, 무슨 문제? 라고 생각을 하실수도 있고 더우기 근래에 미국으로 오시는 분들은 달러를 예전과는 다르게 소지 한도가 많아 선대 분들이 하시는 고생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자식을 키우랴 먹고 살기 넉넉치 않아 그럴수도 있습니다. 또 더나아가 지금처럼 인터넷이 발달을 해 정보 교환과 소통이 원활치 않아 은퇴 연금 자체에 대한 내용  무지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소위 말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나 장년층들은 선대 분들이 생각을 하는 것과는 달리 나름 자신의 은퇴 연금을 정부에서 나오는 은퇴 연금과는 별도로 자신만의 은퇴 연금을 따로 적립을 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아직도 자영업을 하시는 대부분의 분들은 나중에 자신의 업소를 팔면 권리금이 나오니 그 돈으로 은퇴 연금으로 사용을 하면되지! 라고 안이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것도 시기가 맞아서 바이어가 나타나 적정한 권리금으로 거래가 되면 문제가 없지만 경기가 지금처럼 녹록치 않게 되면 오히려 팔지 못해 안달을 하는 그런 분들을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은퇴후 경제적인 문제로 곤궁에 처해있는 미국의 시니어(우리 미주 한인 시니어 포함)들의 경제적인 곤궁을 타개하는 취지로 은퇴 후, 미국인 노인층들이 무엇을 후회하는가를 파악을 함으로써 그런 후회 내용이 우리 미주 한인 시니어들과 무엇이 차이가 날까? 하는 비교를 해보았고 혹시 그 내용이 앞으로 내가 직면하게 될 문제인지? 아니면 이 내용을 보시는 분의 엄마, 아빠의 문제로 그동안 우리 엄마, 아빠가 노심초사한 내용을 자녀로써 관심을 갖자는 취지에서 포스팅을 해보았습니다!!








피부색과 인종을 막론하고 사람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재정적인 문제로 후회를 하는 경우가 아주 많다고 합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 나오는 통계를 보면 미국인들의 대부분이 나이가 들수록 과거 자신이 젊었을때의 소비 성향에 대해 많은 후회를 한다고 하는 통계가 있습니다.

지난 주, 미국의 유명 재정 계획 전문 회사가 무작위로 추출한 미국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을 보면 4명중 3명이 재정적인 후회를 한다는 것을 인정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가장 큰 후회는 젊었을때 은퇴 연금을 일찍 시작을 하지 않았다는 후회감(5명중 1명꼴로 나타남.)이 제일 많이 차지를 하고 있는데 특히 65세 이상의 나잇대에 있는 사람들의 27프로를 차지를 하고 30-49세의 나잇대에 있는 미국인들은 17프로로 나와있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결국 은퇴를 앞두고 혹은 은퇴를 하고 보니 자신에게 닥칠 혹은 닥치고 있는 재정적인 압박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몸소 느끼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만약 25세인 젊은이가 한달에 300불씩 은퇴 연금을 적립을 한다고 하면 65세가 되면 45만불 이라는 은퇴 연금을 조성케 되는데 실제로 본인이 적립한 원금은 14만불 조금 넘는 숫자이지만 이자와 붙어 이만큼 조성이 되는 겁니다. 나잇대별로 계산을 해보면 같은 금액을 35세에 시작을 하면 10만 8000불이 적립이 되지만 65세에 25만불이 된다고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미국인들이 느끼는 재정적인 후회를 항목별 그리고 숫치를 나타낸 내용인데 이 항목중에 자신은 어느 카테고리에 속하는지 확인을 하시게 되면 앞으로 혹은 자신에게 지금 느끼는 재정적인 후회감이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을 하게 되고 계획을 세울수 있는 시금석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America’s biggest financial regrets

Percentage who say this is their most significant financial regret

Not saving for retirement early enough18%
Not saving enough for emergency expenses13%
Taking on too much student loan debt9%
Taking on too much credit card debt9%
Not saving enough for your children’s education8%
Buying a bigger house than you could afford3%






미국 유명 투자 회사인 Fideflity의 통계에 의하면 20대 초에 시작을 하면 30대에 가서는 20대에 받았던 임금 전체를 모으게 되는 효과가 있게 되고 40대에는 20대의 임금 3배, 그리고 50대에는 20대에 받았던 임금 6배 정도가 불리워지는 효과를 볼수가 있다는 겁니다.
또한 위의 통계에도 볼수 있듯이 많은 미국인들이 비상시에 사용할 비상금 자체가 충분치 않아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일반적으로 3개월치의 생활비 저축을 권장을 하고 있는데 문제는 과거와는 달리 대학을 졸업을 한 젊은이들의 학자금 채무 비율이 날로 늘어가고 있다는 데에 있습니다. 지난 1993년 학생 1인당 채무 비율이 만불이었던 것에 비해 2012년에는 거의 3만불에 육박하고 있다는 통계를 봐서 이런 요인으로 인해 대학을 졸업한 젊은층들이 은퇴 연금을 조성을 하는데 학자금 채무가 걸림돌로 작용을 하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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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하도 땅덩이가 방대해 서쪽에 사는 분들은 동부에서 일어나는 일을 자세히 모르고 또 동부에 사시는 분들은 서부의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모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나아가 미국 정치나 사회에 담을 쌓고 사시는 분들은 더욱 더 그럴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내용은 미국에 사는 한인들만 그런게 아니라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을 하는 미국인들에게도 통용이 되는 말이기도 합니다.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한국 정치, 미국 정치를 들먹이면서 이야기를 하냐구요? 
다름이 아니라 근래 다른 지역에서 일어난 수해로 차량이 물에 잠기면서 훼손된 차량을 멀리 떨어진 지역으로 가지고 와서 깨끗하게 청소를 하고 정비를 한 다음 정상 차량인 것으로 위장을 해 팔다가 사직 당국에 적발이 된  일당들이 있어  그런 폐차 차량에 대한 관심이 제가 거주를 하는 지역에 첨예한 관심사로 떠올라 소위 폐차에 준하는 차량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부각을 시키고자함 입니다.

이런 차량을 이미 다아시겠지만 영어로 salvage 차량이라고 칭하고 있으며 이런 차량에 대한 기준은 별도로 정리가 되어 있기도 합니다.
이런 폐차 직전의 차량 구입에 대한 노하우와 주의점을 자세하게 논하고자 합니다.








본인이 평소에 관심을 가졌던 차량이 중고 자동차 매물로 나와있으며 그 가격이 자신이 생각하 것보단 아주 너무 저렴하게 나와 있으면 그런 차량이 소위 말하는 폐차 직전의 차량(salvage title)이라는 것을  알기 전에는 믿지를 못할 겁니다.  이런 살베지 차량을 구입을 하거나 운용을 함에 있어 여러가지 복잡함이 따른다는 것을 아시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은거 같습니다.


Salvage Title이란 무엇일까??
다른 말로는 branded라고 칭하며 소위 수리하는 비용이 그 차량의 가치보다 더 많을 경우인 차량을 이야기 하는데 소위 자동차 보험사가 그런 차량을 가끔 고쳐서라도 운전을 하겠다!!  하는 이들에게 그런 차량을 판매를 하기도 하는데 이때 반드시 자동차 소유 증명에 salvage title이라는 것을 명시를 해야 합니다.  이런 차량은 홍수 혹은 차량 도난으로 절도범에 의해 완전 훼손이 되었지만 다시 찿았을 경우, 화제 혹은 차량 사고로 훼손이 된 경우입니다.

이런 차량은 어떻게 식별이 가능할까?
자동차 소유 증명에 보면 Salvage Title 혹은 repaired 차량 즉 수리 차량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기도 하고  이런 차량은 경찰차, 택시, 심각함 문제로 반품이 된 차량, 혹은 다시 리모델을 한 차량이 대부분인데 이런 차량은 다시 판매를 할때는 반드시 바이어에게 공지를 해야 한다는 법적인 기준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정직하지 못한 차량 딜러나 개인들이 이런 내용을 숨기고 판매를 해 당국에 적발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차량을 모르고 구입을 하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친다 하면 피해를 보지 않을거라 사료가 되는데 약 40불을 들이면 Carfax 혹은 Autocheck을 통해 자신이 구입하고자 하는 차량의 과거를 한 눈에 볼수가 있습니다.  혹은 자신이 잘 아는 차량 전문가를 대동해 자신이 구입하고자 하는 차량에 대한 진단을 부탁하는 겁니다.

이런 Salvage 차량을 구입하는데 왜? 조심해야 할까?
이런 차량을 판매하는 이들은 가급적 적은 비용으로 차량을 수리를 해 바이어에게 최고의 가격으로 판매를 하는데 목적이 있으므로 차량 수리가 그리 꼼꼼하게 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후에 문제가 발생을 할수 있다는데에 있습니다. 고거의 차량은 현재으 출시가 된 차량에 비해 기계적인 요소가 많아 그나마 문제가 적은 편이나 근래에 출시된 차량은 전자 장치로 무장을 한 경우가 많아 고치는데에 많은 비용과 전문가들이 그리 많지 않다는데에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주행 거리가 최고치를 갱신을 하면 소위 한바퀴를 돌아 원상태로 다시 시작을 하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또한 자신이 차량 정비에 능숙한 분들이라고 해서 아주 싸게 구입을 해 다시 정비를 하고 망가진 부품도 도난 차량에서 나온 부품을 암시장에서 구입을 해 수리를 했을 경우 후에 경찰이나 차량국에서 발견시 그 부품을 압수하는 경우가 있고 설사 그 부품을 경찰에 인계를 하도라도 후에 차량국에 차량 등록 신고가 불가능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주로 한인들이 운영을 하는 차량 정비소에서 가끔 발생을 하기도 하는데 혹시 싼맛에 차량 정비소에서 이런 salvage title 차량을 구입하시다면 이런 점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이런 차량에 대한 보험 가입의 유무!!
혹시 이런 차량을 구입을 하려할때 은행에서 차량 구입 대출이나 차량 보험을 거절당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 이유는 salvage title 차량은 차량의 가치를 판단하는 Kelly Blue Book에 나와있지 않아 일반 차량으과 가치 판단을 하기가 은행측에서는 어려워 대출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물론 보험 회사측도 같은 이유이고 첨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차량의 안전도가 과연 운전자와 동승자를 보호하는 그런 차량인가에 대해 의심이 가기 때문에 원천적으로 거부를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딜러에서도 이런 차량은 바이어가 새로운 차를 구입을 하면서 바이어가 salvage title 차량을 트레이드인을 하기 원한다 해도 새차를 팔지 못한다 하더라도 거부를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3/18 - [생생 미국이야기!!] - 애물 단지로 전락한 나의 승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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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나 아내가 없어도 살수는 있지만 자동차 없이는 여간 불편해서  일상 생활에  지장을 받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 생활입니다. 물론 공공 교통 시설이 그나마 평균적으로 잘 되어있는 엘에이, 뉴욕, 쌘프란시스코와 같은 대도시인 경우는 
사정이 좀 다르겠습니다만 여타 도시에서 자동차 없이 생활을 한다는 것은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다보니 어떻게 해서라도 무리를 해서 구입을 해야 하고 또 그래야  일을 할수가 있으니 자동차 없이 산다는 것은  생각하기 싫은
현실인 것입니다.

그런데 자동차도  사람과 같은 존재라 혹사를 하고 연식이 좀 오래 되면 여기저기 고장이 나기  시작을 합니다.
물론 자동차 수리 기술이 있거나 자동차 정비소를  운영을 한다면 별 문제는 없겠으나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자칙 집안 기둥 뿌리를 뽑을 정도로 미국의 자동차 정비 비용은  실로 천문학적인(?) 숫자입니다.
하지만 운전을 하고 출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지출을 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정상적인  수리와 정직한 견적
그리고 빠른  조치를 운전자를 위해 취한다면 별 문제는 없겠습니다만  일부 자동차 정비 공장들은  소비자를 기만을 하는 행위를
서슴치 않고  저지르기도 합니다.  특히 여성 운전자가  혼자 자동차 정비 공장을 가 수리를 의뢰를 한다면  정비소 직원들은 눈이 먼 
돈이 왔다고 하면서 바가지를 씌우는 경우가 있다고 하고, 실제 미국 굴지의 T.V. 방송이  몰래 카메라를 동원 촬영한  내용을 보면
실제 그런 일이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동차의 원천적인 문제 혹은 연식이 오래된 자동차의 고장인 경우는 어쩔수 없겠으나 운전자의 습관적인 행위로 인해 자동차의 고장을 앞당기는 그런 우리가 평소 인지하지 못하는 그런 운전 습관으로 인해 자동차의 수명을 단축을 시키거나 혹은 위에서 이야기 한 정비 공장의 잦은 방문을 초래하게 됩니다. 

평소 여러분은 이런 운전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은지요? 만약 그렇다면 바로 고치셔야 합니다.  이러한 운전 습관은 알게 모르게 여러분의 주머니를 고갈(?)케 하는 그런 주범이 될수도 있습니다!!







1. Parking brake을 무시한다??

자동차를 주차를 할때 약간의 경사가 지는 곳에서 이런 주차 브레이크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 트랜스미션의 일부인 parking pawl이 자동차의 전체적인 힘을 받게 되는데 이럴 경우 그 부품에 문제가 서서히 발생을 하게 됩니다.

2. 습관적으로 개스 탱크가 비어있다는 경고 신호를 반복한다??
운전을 하다보면 일부 운전자들은 자동차 개스 탱크가 비어있다는  경고 신호를 계속 반복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연료 분사 펌프를 교체해야 하는 시기를 앞당기게 됩니다. 개스 탱크에 개스가 1/4가 남았다면 바로 주유를 해주어야 합니다.

3. 후진 기어에서 주행 기어로 바로 변속??
이런 경우를 반복을 하면 당신의 drivetrain에 손상을 가지고 올수가 있고 엔진, 트랜스미션 더나아가 axle에도 큰 손상이 와 거금을 지출하는 경우가 앞당겨지게 됩니다.

4. 엔진이 예열되기 전에 바로 출발을 한다?
엔진에 시동을 걸고 충분한 예열을 할때까지 출발은 금지. 만약 바로 출발을 하는 경우를 반복을 하게 되면 엔진 오일이 충분하게 엔진 붕위에 전달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출발을 하면 엔진에 무리가 생기게 됩니다.  보통 시동 후 60초 특히 추운 지방에 사는 분들은 이본다 더 긴 2-3분 정도를 예열해야 합니다.

5. 갑작스런 과속??
젊은층에서 많이 생기게 되는데 소위 말하는 카레이싱, 이럴 경우 보통 갑작스런 가속을 하는데 이럴 경우를 반복시 powertrain, rotor 그리고 많은 개스를 동시에 소비하게 되고 브레이크 패드도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6. 변속 기어에 무의식적으로 손을 올려 놓는다??
이런 경우는 수동 변속 기어에서 많이 보는데 가끔 그 위에 불필요하게 손을 올려 놓고 운전을 하면 멋있게 보인다고 생각하는 남정네들이 있습니다.
당장은 문제가 없을수 있으나 변속기의 수명을 40프로 빠르게 단축을 한다 합니다.

7. 클러치를 바닥까지 누르고 있는다?
빠르게 출발을 하기 위해 정지 상태에서 자동차 운전석 바다까지 클러치 페달을 밟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지 마십시요. 이런 경우를 반복하게 되면  release bearing, release arm, pressure plate에 손상을 가하게 되는데 정지시 차라리 기어를 neutral에 놓고 클러치에서 발을 빼십시요.

8. 적재함에 짐을 너무 많이 싣는다??
아주 일반적으로 많이 알고 계시는 내용입니다.  쓸데없는 짐은 빼십시요!

9.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 페달을 항상 밟고 있는다??
이럴 경우 brake pad와 rotor의 마모가 필연적이고 빠르게 진행이 됩니다. 차라리 기어를 주행 기어에서 저속 기어로 놓고 운전을 하십시요.  쌘프란씨스코에 거주를 하시는 분이라면 이해가 될겁니다.

10. 자동차 계기판 경고 신호를 무시하시면 주머니에 돈이 남아나질 않게 됩니다!!
자동차 경고판에 경고 신호가 들어오면 바로 정비 공장으로, 호미로 막을 것을 석가래로 막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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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미국인들은 자신의 돈을 예치한 은행 구좌에서 현금 인출기인 ATM을 통해 현금 써비스를 받으려 하면 여지없이 서비스 수수료를 내야하는 것에 대한 불만이 아주 많습니다. 물론 자신이 이용을 하는 은행의 현금 인출기를 이용을 하면 수수료를 내지는 않습니다만 타지로 여행을 하거나 자신이 이용을 하는 은행이 다른 도시에서 찿기가 그리 쉽지 않을때 또한 야심한 밤에 갑자기 현금이 필요할때 은행문은 닫히고 하면 가장 가까이 있는 타은행의 현금 인출기를 사용을 하게 됩니다.

급하면 할수없어 타은행의 현금 인출기 앞에 서서 현금을 꺼내면서 여지없이 18이라는 고상치 못한 용어를 내뱉는 경우가 저를 포함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근래 미 연방 대법원이 미 은행에서 부과하는 현금 인출기 서비스에 대한 수수료 문제를 분석 유권 해석을 내리면서 수수료에 대한 판결을 내릴거라는 반가운 내용이 미 주류 언론을 통해서 보도가 되었는데, 은행을 많이 이용을 해야하는 우리 미주 한인의 눈과 귀가 되야하는 미주 한인 언론들은 이런 내용은 한줄도 보도치 않으면서 미주 한인에게 한국 정치 알리는데는 왜? 그리 빠른지....  각설하고...

그래서 미국인들의 최고의 불만 사항인 ATM의 수수료 문제를 연방 대법원이 판결을 한다하여 그 내용을 자세하게 조사해 보았습니다!!








많은 소비자들은 어떠한 명목으로라도 수수료 내는 것을 무척 껄끄럽게 생각을 합니다. 아니 별로 내키지 않으면서 할수없이 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그런 불만이 점점 고조가 되어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조만간 소비자인 우리는 미 대형 은행들이 공공연하게 위반하는(?) 공정 거래법에 대한 소비자의 권익을 위한 판결을 곧 보게 될겁니다.

지난 목요일 미 연방 법원은 비자, 매스터 그리고 은행들의 수입원인 현금 인축기에 대한 서비스 수수료에 대한 적법 사항을 면밀하게 분석을 해 판결을 내릴거라는 이야기가 공식적으로 발표가 된겁니다.  사실 이런 내용데 대한 민사 소송이 5년 전에 이미 고발이 되었었는데 사실 소규모의 은행은 새로운 네트웍을 통해 수수료를 없을수 있거나 아니면 소비자에게 수수료의 부담을 줄일수 있는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방식을 고수해 높은 수수료를 부과 은행 수입을 극대화시키는 방법을 고수하고 있는 겁니다. 더우기 이들은 미국의 대형 은행이 견지하고 있는 수수료를 그대로 답습을 하고 있다는 변명아니 변명을 늘어놓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사실 하루에 얼마나 현금 인출기 사용에 대한 수수료를 부과를 하는지 추적을 하기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은행의 모든 것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Bankrate의 통계에 의하면 현금 인출기 사용에 대한 수수료는 평균 $4.57, 여기서 자신의 은행 현금 인출기를 이용하는 비용은 $2.90 또한 타 은행의 인출기를 사용을 하면 $1.67이 더 부과가 되는 겁니다.
문제는 이러한 수수료가 매년 증가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더우기 앞으로 20년 정도 후에는 이런 수수료를 2배나 내야하는 그런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는 것이 은행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불만 사항이 현재 미 연방 대법원의 판결대에 오라가 있는 형극인데 어떻게든 조만간 그동안 소비자들의 원성 대상이었던 현금 인출기 수수료에 대한 법적인 판결이 내려지면서 그동안 미 은행에 의해 강제로(?)내야 했었던 수수료를 돌려 받으수 있을거라는 조심스런 전망이 은행 전문가들의 입에서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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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위협으로 인해 공항의 안전이 첨예하게 대두가 되고 연말연시를 맞아 항공기를 이용하려는 이용객들이 대폭 증가를 하면서 공항의 혼잡은 말로 형용을 하지 못할 정도로 북새통 입니다. 더나아가 여기에 관제탑의 컴퓨터 이상으로 모든 항공기의 이 착륙이 지연이 되면 그 혼잡도는 가중이 됩니다.
근래 유류가의 안정으로 많은 분들이 자동차로 떠나는 경우가 대폭 증가를 했지만 미국에서는 항공기가 이동 수단으로 최고로 칠 정도로 이번 연말 연시에는 항공기 이용객들이 예전과는 다르게 대폭 증가를 할것이라고 여행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더우기 한국에 계신 분들은 연말연시를 맞아 항공사를 비롯 여행사들이 내놓은 저가 여행 상품으로 국내 여행보다 해외 여행이 가성비가 더 좋다는 인식이 팽배를 해, 많은 이들이 해외 여행을 선호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때  국제 공항의 이용은 필연적으로 사용해야 할수밖에 없는 경우가 대부분일 겁니다.
만약 언어 소통의 문제라던가, 더나아가 지리에 익숙치 않으신 분들은 다발적인 공항 안내 방송을 제대로 인지를 하지 못하면 자신이 탑승해야 할 항공기를 놓치는 경우도 생길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연말연시를 맞아 국내 혹은 국제든 공항을 이용시 매년 볼수있는 공항내의 혼잡함으로 여행의 분위기를 망치는 그런 것을 방지키 위해 안락하고 쾌적한 여행 분위기를 즐길수 있는 정보 12가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이미 아는 내용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만  어떤 내용은 전혀 알지 못했던 내용도 다수 있음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1. 출발 24시간 전에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변경 사항이 있는지 확인을 하고 탑승권을 컴퓨터를 통해 프린티 하거나 휴대폰으로 미리 받아 놓으시면 많은 시간이 절약이 됩니다.


2. 이용하고자 하는 항공사의 앱을 미리 다운 받아 놓으시면  더 편리 합니다.

3. 가급적 신고 벗기 편한 신발로!! 검색대를 통과하기 위해서 벗고 검색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4. 미 공항 검색 에이전시에서 인정한 랩탑 가방을 휴대하는 것도 한 아이디어 입니다!  그 이유는 메번 갑 안에 있는 컴퓨터를 꺼내야 하는 그런 불편함에서 해방을 시켜 시간 절약이 되기 때문입니다.

5. 미국 국내선에서는 식사 제공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물론 돈을 내면 제공이 되지만 음식의 질이 다 그렇고 그렇습니다. 만약 AirGrub라는 배달앱을 이용하면  공항내 식당에서 자신이 먹을 식사를 주문할수가 있게 됩니다.

6. 친지나 가족에게 줄 선물이 있다면 포장은 하지 마세요!!  검색대에서 다 뜯어야 하는 불상사를 겪게 됩니다.

7. 공항에 일찍 도착을 해야하는 것은 삼척 동자도 다 아는 내용입니다!!

8. 자신이 이용을 하는 공항내의 렌트카 그리고 호텔의 정보 앱도 설치!! 연말연시에는 지연, 취소가 빈번합니다.

9. 만약 두줄로 서야 하는 경우는 오른쪽보다는 왼쪽에 서십시요!! 왼쪽으로 서면 기다리는 시간이 적다는 이야기가 여행 전문가들의 통계에서 나온 이야기 입니다.

10. 만약 항공기가 지연이 된다면 공항 라운지에서 휴식을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여행 혹은 업무차 항공기 이용을 많이 하신다면 Priority Pass(일년에 99-399불)을 구입해 일년내내 사용 가능합니다.  물론 신용 카드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가 있다면 델타 항공의 라운지 이용도 가능합니다.

11. 화장품을 휴대시 잘 보이는 투명 플라스틱 여행백에 넣고 가방에 넣으시면 됩니다!!

12. 비닐팩에 넣어야 하는 내용물이 있다면 잘 잠그셔야 합니다. 높은 고도에 진입을 하면 쉽게 풀리는 경향이 있어 자칫 액체가 든 내용물이라면 입구가 열려 흐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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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갑작스런 질병으로 항공기 탑승이 어려워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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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으로 이민은 대한민국의 경제가 필리핀보다 못한 시절부터 시작이 되었었습니다. 물론 훨씬 그 전부터 이루어진 미국 이민이었지만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던 시기는 60년대 초반이었습니다. 당시 나라 금고에 달러가 있질 못했으니 개인이 소지를 할수있는 금액은 거의 바닥 수준이어서 미국에 정착을 하신 우리 선대 분들은 낮을 밤을 삼아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해야하는 그런 구조였었습니다.

당시 그렇게 일을 하시는 분들은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해 자기 사업체를 마련을 하고 아이들을 키울수 있는 조그마한 자기만의 주택이 마련이 되면 뛸듯이 기뻐했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던 선대 분들이 연세가 드시고 은퇴를 할 즈음엔 본인의 은퇴 이후, 경제적인 생활을 영위를 할수있는 별도의 은퇴 연금을 마련해 두신 분들이 거의 없는 실정이 대두가 된 겁이다. 물론 직장 생활을 하신 분들은 예외이겠지만 당시 우리 미주 한인들의 경제 구조는 거의 이런 식의 패턴으로 진행이 되었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장황하게 늘어 놓으면 젊은층 세대들은 모으면 되지, 무슨 문제? 라고 생각을 하실수도 있고 더우기 근래에 미국으로 오시는 분들은 달러를 예전과는 다르게 소지 한도가 많아 선대 분들이 하시는 고생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자식을 키우랴 먹고 살기 넉넉치 않아 그럴수도 있습니다. 또 더나아가 지금처럼 인터넷이 발달을 해 정보 교환과 소통이 원활치 않아 은퇴 연금 자체에 대한 내용  무지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소위 말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나 장년층들은 선대 분들이 생각을 하는 것과는 달리 나름 자신의 은퇴 연금을 정부에서 나오는 은퇴 연금과는 별도로 자신만의 은퇴 연금을 따로 적립을 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아직도 자영업을 하시는 대부분의 분들은 나중에 자신의 업소를 팔면 권리금이 나오니 그 돈으로 은퇴 연금으로 사용을 하면되지! 라고 안이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것도 시기가 맞아서 바이어가 나타나 적정한 권리금으로 거래가 되면 문제가 없지만 경기가 지금처럼 녹록치 않게 되면 오히려 팔지 못해 안달을 하는 그런 분들을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은퇴후 경제적인 문제로 곤궁에 처해있는 미국의 시니어(우리 미주 한인 시니어 포함)들의 경제적인 곤궁을 타개하는 취지로 은퇴후, 최소한의 생활을 할수있는 금액인 년 32000불로 일년을 살수가 있을까? 라는 제하로 미래의 우리의 모습을 투영을 해 미래를 위해 벽돌을 한장한장 쌓는 마음으로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하지 않나? 내용으로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인구 비율이 해가 갈수록 노인층이 많아지고 노동 인구의 근간이 되는 젊은층들이 감소를 하고 자녀 출산을 기피하는 이유로 인해 선진국들은 복지 정책에 대해 심각하게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복지 예산이 예전과는 다르게 축소가 되거나 생활비의 증가에 따른 은퇴 시기의 연장이나 은퇴를 이미 하신 분들은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시는 시니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은퇴자 협회에서는 은퇴를 한 미국인 부부가 중간 소득인 32000불을 가지고 살수가 있을까? (여기서 32000불 이라는 숫자는 은퇴를 이미 한 부부들의 중간 소득으로 산출을 한겁니다.) 하는 명제를 두고 나름 조사를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은퇴를 한 시니어들의 50프로가 5만불 이하의 생활비로 생활을 하고 있으며  이미 은퇴를 한 시니어들은 일년에 32000불을 가지고 생활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과연 은퇴를 이미 했거나 아니면 목전에 두고 있는 우리 미주 한인 부부들은 과연 일년에 32000불로 생활을 할수가 있을까? 라고 스스로 묻는다면 아주 흥미로운 결과가 나오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일년에 32000불로 살수있는 방법을 나름 정리를 한 내용인데 보기에 뜬구름 잡는 이야기처럼 들릴수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아주 현실적으로 들릴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만약 아래의 내용에 해당이 된다면 위에서 언급한 32000불로 일년을 살수 있는 현실 조건이 구성이 된다고 합니다.

1. 물론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은퇴 전에 쓰던 가락이 있어서 당장은 쉽지 않으리라 봅니다.  통계를 보면 은퇴를 한 시니어들의 42프로가 재정적인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다 합니다.

2. 모게지와 빚이 없다다고 하면??
시니어들의 은퇴 연금을 과리하는 은퇴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자싱의 고객중 일년에 32000불로 생활을 하는 시니어드은 이미 주택 대출금을 완전하게 변제를 한 경우가 대부분이라 역시 은퇴를 한 시니어들에게는 모게지 비용이 계속 나간다면 재정적인 압박을 받는다는 이야기가 제일 큰 요인 입니다. 또한 75세 이상의 시니어들의 70프로가 모게지를 완납을 했고 55세-64세에 있는 은퇴 예정자는 약 30프로 정도만 모게지 완납을 한 상태로 나와있습니다.

3. 건강 보험으로 나가는 비용은 항상 체크를!!!
65세-74세의 시니어들 병원 비용으로 소득의 12.2 프로가 지출이 되고 75세 이상의 시니어들은 15.6 프로가 지출이 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이러한 병원 비용으로 나가는 이유 때문에 장기 요양 보험의 가입도 고려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4. 재정 계획은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고 합니다!!
은퇴를 한 시니어들의 41프로는 항상 재정 계획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4프로는 그런 계획을 문서화하는 식으로 정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재정 전문가들에 의하면 일년에 한번씩은 항상 점검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5. 사회 보장 연금을 늦게 인출을 하는 것이 좋다??
62세에 인출이 가능하나 이런 인출을 법으로 허용을 하는 70세에서 부터 인출을 하면 더 많은 사회 보장 연금을 받을수 있다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6. 은퇴는 가급적 늦게??
은퇴후, 새로운 파트 타임 직업을 찿는 시니어들이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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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지금 사설 택시인 우버의 독주에 모든 이들의 관심이 집중이 되고 있습니다!!  원래 한곳이 잘 된다 싶으면 반드시 그러한 경영 방식인 모방을 하는 업체가 생기기 마련이므로 이에 질세라 리프트 라고 이름하는 새로운 사설 택시 업계가 생기기 시작을 했고 그동안 기존의 택시 업계가 존폐의 기로에 서있는 모습이 지금의 미국 택시 업계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택시 업계의 지존인 우버는 손님을 수송하는 일반 택시 업계의 모습에서 벗어나 과감하게 새로운 영업 방식을 채택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동종 업계를 중심으로 흘러나오면서 세인의 관심을 더욱 더 증폭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 우버가 미국의 대형 공항으로 부터 배척(?)을 당하는 수모를 겪는 일이 한 두번이 아니었고 급기야는 그런 미국 주요 도시 공항에서는 아예 우버 택시가 영업을 하는 것을 금지를 해 그동안 공항 주차장에 자신의 차를 세워 놓고 항공기를 이용을 했던 이들이 이런 우버 택시가 공항 서비스를 하게 되자 반색을 보이기도 했었는데 이제는 그런 서비스를 금지를 해 공항에서 자신의 집까지 우버를 이용을 했었던 이들에게 많은 불편을 끼치고 있는 겁니다.

도대체 어떤 이유에서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자세하게 들여다 보기로 할까 합니다!!







만약 당신이 공항에 내려서 그동안 자신의 친구, 친지들에게 차량 제공을 애원(?)했었던 분들은 우버 택시의 출현으로 저렴한 가격과 휴대폰을 이용한 호출 서비스로 많은 편리함을 맛보았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런 서비스를 더이상 기대하기는 쉽지가 않을 겁니다.

필라델피아, 보스톤, 올랜도, 애틀란타 그리고 디트로이트와 같은 미국 굴지의 대형 공항에서는 정식 면허가 없는 택시 운전자는 공항에서 손님을 태울수 없게 내부 규정을 정한 겁니다. 허나 캐사스 시티나 휴스톤 인근 공항은 우버의 영업을 계속 허용을 하는 대신 경쟁 업체인 리프트의 영업은 금지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랜도 공항에서는 사복 경찰을 공항에 풀어 이런 범법 행위를 단속을 하고 있고 약 4000건을 적발을 했으며 건당 1010불이라는 철퇴(?) 우버 운전자에게 가한 겁니다. 이에 리프트는 공항 당국의 규제에 발을 맞추어 택시 면허를 취득을 하는 과정에 있으나 우버는 아직도 그런 면허 취득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조치로 공항을 이용하는 많은 이요객들은 불만을 토로를 하고 있는데 이런 공항의 조치는 공항을 이용을 하는 이들에게 교통편을 선택을 하는 폭을 줄게 만들었다고 불만을 토로를 하고 있으나 해당 공항 당국은 렌트카나 공항 버스를 이용하라고 이야기는 하는 반면 이용객들은 특히 렌트카 같은 경우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하고 더우기 공항 버스는 공항내에서만 운행을 하기 때문에 자택으로 데려다 주는 우버의 서비스가 금지가 된 것에 대해서 못내 아쉬워 하는 그런 의견들이 대부분 입니다.

현재 이런 분위기는 시애틀 미니애폴리스 그리고 뉴올리안즈의 공항으로 파급이 되고 있으며 일부 국내 공항에서는 우버나 리프트 회사에 자사의 택시가 공항을 들락날락 할때마다 출입 비용을 내게하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을 해, 수입을 확충을 하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ㅣ.

사실 지금도 엘에이나 오렌지 카운티에 가면 한인이 운영을 하는 사설 택시가 많습니다. 우버나 리프트 사용에 익숙치 않은 한인 분들이 많이 이용을 하는데 과거 필자가 오렌지 카운티 공항을 갔었을때 이런 한인이 운영을 하는 사설 택시를 이용을 한 적이 있었는데 당시 한인 운전자는 제 일행과 미리 전화 통화를 한 적이 있어서 공항에 내리자마자 전화를 했더니 우리 일행을 알아보고 옆에 바짝 붙어 서더니 경찰이 보면 단속 대상이 되니 친구나 친지에게 차량을 제공하는 모습처럼 보이고 앞자리에 타시라는 이야기를 귓속말로 하는 생각이 위의 내용을 쓰면서 생각이 나 당시의 생각을 하면 간첩과 접선을 하는 그런 모습이 상상이 되어 혹시나 우버를 애용하는 분들이  위에 언급이 된 공항에 가서 우버 서비스를 이용을 하려다 이런 사실을 모르고 난처한 경우에 빠질까 나름 두서없이 적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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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굴지의 신문 기사를 보다 보면 기자들이 표현하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실리콘 밸리가 있는 산호세(San Jose)를 새너제이라고  하는 곳은 우리에게 아주 친숙하게 들려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 굴지의 대기업인 삼성도 이곳에 사옥이 있을 정도로 새로운 기술에 목말라 하는 대기업 혹은 벤처 기업들이 밤을 낮을 삼아 기술 창조에 힘을 쏟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기술을 창조, 소위 대박을 터트려 억만 장자가 일순간에 되는 경우가 있고 기업마다 똑똑한 인재를 확보를 하기 위해 고임금도 마다하지 않는 곳이 바로 이곳이기도 합니다.  예를 든다면 연봉 10만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아파트 렌트를 하기도 그리 넉넉치 않은 화폐에 비해 주택 가격이 엄청 올라있는 곳이 바로 한국의 신문 기자들이 표기하는 새너제이라는 바로 실리콘 밸리 라는 곳입니다.

필자의 큰 딸도 대학을 졸업을 하고 실리콘 밸리에 있는 회사에 취직을 해, 만만치 않은 봉급을 받고 있었도 매달 렌트비로 너무 많은 돈이 나간다고 죽는 소리를 합니다.(렌트비로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친구들과 룸메이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리콘 밸리의 많은 지역의 주택 가격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Los Gatos라는 곳은 미국에서도 내노라 하는 주택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있는 지역인데 웬만한 봉급 생활자 임금으로는 감히 쳐다보지 못하는 가격으로 매매가 형성이 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주택 문제는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닌듯 싶습니다. 한국의 주택난도 이와 마찬가지로  만만치 않은 가격세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런 주택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관심사가 아니듯 싶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될 내용은 실리콘 밸리에 사는 어느 미국인 부부가 주택을 구입하는 과정을 실제 인물을 등장을 시켜 현재 미국의 주택 구입이 만만치 않음을 경제 학자들이 구구절절 숫자로 늘어놓기 보단 실제 인물이 현장에서 주택을 구입을 하는 과정을 그리면서 미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만만치 않은지를 대신할까 합니다. (아래에 올려진 화보는 미 부동산 소개 업체인 Zillow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좌측은 미시간 주의 Grand Rapids에 있는 주택이고 우측은 캘리포니아주의 쌘프란씨스코에 있는 주택입니다!!



소프트 엔지니어인 에릭과 그의 아내인 레이첼은 아파트 월세로 사는 것이 지겨워 주택 구입을 결정을 하고 주택을 보러 다디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나 부부가 손에 꼽고 있었던 지역인 쌘프란씨스코의 NoPa District은 자신들의 재정 상태에 미치지 못한 엄청난 주택 가격이 형성이 되어 있어 인근 지역인 오클랜드로 눈을 돌리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같은 가격으로 오클랜드에 있던 주택은 25년이 된 아주 낡은 주택이었던 겁니다.
지난 가을 마침내 부부는 미시간 주에 있는 그랜드 레피드 라는 도시에 방이 4개인 주택으로 이사를 했었습니다.

부부가 구입을 한 3000 스퀘어 피트의 주택의 모게지는 자신들이 실리콘 밸리 지역에서 거주를 했었던 600 스퀘어 피트의 아파트 렌트와 거의 같은 금액으로 미시간 주에서 주택을 구입할수가 있었던 겁니다.  그렇지만 에릭은 실리콘 밸리 지역에 대한 선호를 아주 버린 것이 아니고 자신이 근무를 하는 회사의 간부에게 재택 근무를 하면서 근무를 할수있게 요청을 했었고 또 그것이 받아들여지자 과감하게 결정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거주를 했었던 실리콘 밸리 지역의 매력을 버리지 않았지만 지난 10년간 실리콘 밸리에서 거주를 하면서 렌트로 나간 비용을 이곳에서 모았다면 아마 많은 돈을 모았을거라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높은 주택가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멀리 떨어진 상대적으로 주택 가격이 저렴한 곳에서 출 퇴근을 하는 현상이 점점 많아지고 또한 재택 근무를 허용하는 기업들이 많아지면서 그런 현상은 점점 증가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소프트 엔지니어인 에릭에게 주택을 소개, 판매를 한 부동산 에이전트인 켄트는 그랜드 레피드 지역에 있는 통신 회사에 근무를 하는 많은 직원들이 실리콘 밸리 지역에서 이주를 한 경우가 많은데 그들에게 주택을 소개를 하면서 주택 가격을 이야기 하면 이곳 주택 가격을 믿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아예 모게지 대신 현금으로 일시불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의 주택 가격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높은 가격으로 형성이 되고 있으나 디트로이트와 같이 산업 공동화 현상이 일어 주택 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 도시별로 심한 편차를 보이고 있으나 과거와는 다르게 대학을 졸업을 하고 부부가 주택을 구입하기란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부동산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3/12 - [생생 미국이야기!!] - 9만불을 버는 미국 청년들 삶을 들여다 보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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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소비자의 권익을 최대한도로 보장을 하고 권리를 찿아주려는 어떻게 보면 소비자 천국의 나라이기도 합니다. 물론 보는 관점에서 개인의 편차는 있을수 있으나 제 좁은 소견으로는 그렇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러한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미 연방 산하의 FTC나 비영리 단체인 컨슈머 리포트지와 같은 월간지가 많은 미국인들의 사랑을 받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거금을 소비를 해 공산품이나 자동차와 같은 고가의 제품을 구입시 반드시 이 컨슈머 리포트지를 구입을 해 자신이 구입을 하고자 하는 물건에 대한 소비자의 후기 혹은 관계 단체의 의견을 읽어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미국도 사람 사는 곳이라 권모술수, 사기가 없는 나라라고 할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미국의 굴지의 은행이 이런 사기 행각에 동참을 하고 오랫동안 그런 사기를 일삼아 자신의 은행을 이용하는 혹은 이용하려는 고객의 주머니를 노렸다면 아연실색할 일이기도 합니다.  길면 꼬리가 잡힌다는 우리네 속담이 있듯이 결국 그런 사기 행각이 덜미가 잡혀 미 연방 정부의 의해 철퇴를 맞았다는 이야기가 미국 주류 언론이 앞뒤를 다투어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한때 웰스파고 은행은 그동안 무리없이 잘 운영이되었던 지역 은행인 워싱턴 뮤추럴 은행을 교묘한 로비로 한입에 꿀꺽했던 은행이라는 것은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만 아래에 언급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러한 웰스파고 은행에서 근무를 했었던 어느 여인이 회사의 비리를 보다못해 내부 고발자의 과정이 얼마나 험란한지를 알면서 과감하게 내부 고발자의 길을 택하면서 미 금융계를 흔들고 있는 모습이 전개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이러한 웰스파고 은행의 내부 비리로 인해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모든 은행 구좌를 중단을 했었고 이어 일리노이 주정부도 이에 동참을 한겁니다.


웰스파고 CEO는 아침 뉴스 방송인 " CBS in the morning "에서 자신은 이러한 비리를 근래 보고를 받았었다고 이야기를 했었으나 내부 고발자인 이 여인은 몇년 전부터 이런 사실을 알았을 것이라고 반박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내부 관리자이며 이 은행에 근무를 했었던 에세니아는 어느날 이런 시행 착오를 처음 발견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런 시행 착오가 반복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전개가 된다는 것을 이내 알아차리게 되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현금 카드의 마지막 번호가 10에서 15로 끝나는 구좌는 고객의 요청이 없이 은행이 임의로 만든 구좌라 하면서 외형적인 성장을 보이기 위해 은행에서 만든 비리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런 내용을 직시를 한 예세니아는 지점장에게 즉시 보고를 했었지만 그 지점장은 들은척도 하지 않고 자신의 보고를 묵살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자 그녀는 그런 내용을 회사의 윤리 위원회에 보고를 했었고 그로부터 며칠 후 그녀는 계속 윤리 위원회에서 이메일을 받았는데 문제 내용이 해결되었다는 내용 대신  무엇을 발견을 했었느냐? 어떻게 내응을 해야하겠느냐? 라는 원론적인 내용의 이메일만 받았던 겁니다.

그러나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그런 내용을 계속 진정을 했었던 예세니아는 마침내 지점장으로부터 해고 통지를 받았고 출근을 하던 날 그녀는 자신의 개인 용품을 담은 상자를 안고 안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면서 은행문을 나섰던 겁니다.  이에 불복을 한 예세니아는 2010년 회사의 비리를 고발한 내부 고발자의 혐의를 씌어 자신을 해고한 은행의 처사에 불복을 해 민사 소송을 제기를 하고 자신이 끊임없이 진정을 한 회사의 비리를 애써 묻어버리려는 회사측의 비윤리적인 내용을 수면 위로 노출을 시킨 겁니다.

이런 문제가 공식적으로 제기가 되었고 의회 차원에서 조사를 시작을 하자 해당 은행의 CEO는 의회 청문회에 두번이나 불려나가 사과를 하는 그런 진풍경을 연출을 했었지만 정작 내부 비리를 고발을 한 여인인 예세니아는 파면 후, 몇달 동안 무직 상태로 있었고 지금은 프로퍼티 매니저로 근무를 하고 있으나 자신의 전공인 은행 업무를 계속하기 위해 여러 은행에 이력서를 제출을 했었지만 다양한 경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은행에 재취업은 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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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6.11.15 02: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전투에서 전사한 남편의 관을 부여잡고 흐느끼는 어느 미망인의 모습에서 진정 우리는 우리 군인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할겁니다!!  누구처럼 신성한 병역 의무를 3년을 썩는다!!  라는 이야기나 고위 관리 자제들의 병역 기피를 당연한 것처럼 여기는 분위기는 더이상 용납이 되서는 안될겁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는 이런 모습을 실제로 볼수가 있습니다!!

군과 경찰을 껌딱지로 여기는 한국의 국민성을 가진 우리에게는 무척 부끄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근래 인터넷에서는 씁쓸한 이야기가 떠돌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착잡하게 만들었는데요, 그것은 다름이 아닌 어느 인간이 식당에 들어갔다가 생긴 경험을 자랑스럽게 올린 내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올린 내용이 많은 이들의 지탄을 받아 마땅했었던 내용입니다.


이 인간은 친구와 같이 신발을 벗고 방으로 올라가는 그런 식당에서 식사를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독립된 방이 아닌 대단위의 손님이 같이 몰려 식사를 하는 그런 큰 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다수의 군인이 들어오더니 그 무거운 군화를 벗고 자리에 앉았는데 훈련을 마치고 온 군인들인지 아마도 신발과 양말에 땀이 차있었던 모양입니다. 당연히 냄새가 좀 났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런 냄새를 맡았던 친구와 같이 식사를 하던 인간이 식당 주인을 불러 세우더니 저런 냄새가 나는 군인을 받아 삭사를 하게 해 식사 기분을 망쳤다고 불평을 털어 놓으면서 자신이 처먹은 식사값을 내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노발대발, 그 내용을 들은 식당 주인은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했다는 내용의 글을 자랑스럽게 올리다 네티즌의 질타를 받았던 내용입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는 제복을 입은 군인이나 소방관 그리고 일부 개념이 없는 경찰을 빼놓고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그들을 항상 우선으로 생각을 합니다.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시 군인들에게 우선으로 탑승케 하고 군인들은 항상 나라를 지키고 그 덕분에 우리가 편하게 산다는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이 대부분이라 자신들이 불편하다 해도 군이들에게 항상 편으이가 가도록 양보를 하기도 합니다.

이라크 전쟁과 아프카니스탄 전쟁이 한참이었던 시절, 어느 군인이 비행기에 탑승을 했었습니다. 미국의 국내선은 점심이나 간단한 술을 기내에서 시킬때는 돈을 내기도 하는데 당시 음식값을 물어보던 군인이 생각보다 너무 비싸 샌드의치를 사지 못하자 그 내용을 본 비행기 승객들이 너도나도 일어나더니 자신이 내겟다고 하는 훈훈한 이야기나, 어느 군인이 갑자기 기지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벌어져 항공기 스케줄을 바꾸려고 카운터에 왔었으나 여분의 자리가 없자  항공사 직원은 기다리라고 하더니 남아 있는 일등석 좌석을 마련해 주는 그런 모습도 보이기도 하고 다수의 군인이 식사를 하러 공항 식당에 들어와서 식사를 끝나고 계산을 하려 했더니 그 계산은 이미 다른 노인이 계산을 했다고 웨이츠레스가 이야기를 해 그 노인에게 감사의 이야기를 전하려고 일어나는 순간 창가 멀리에 앉아있었던 노인이 같이 일어나더니 그 무리의 군인들에게 거수 경례를 하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한동안 미국 사회는 애국심으로 충만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직 한국은 정전 상태 입니다. 다시 말해서 전쟁을 수행을 하다 담시 휴전을 한 상태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군인들은 전쟁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집단인 셈입니다. 허나 일부 똥별(?)들이 제 배때지를 채우는 그런 부패를 제외하고는 애국심으로 무장을 한 군이들은 오늘도 자신의 생명을 국가에 맡기고 오늘도 한반도 북쪽의 적과 서쪽의 떼놈들의 경계 태세를 늦추지 않는 겁니다. 이러한 군인들이 대접을 받지는 못할망정, 위에서 언급된 일부 무식하고 얍쌉한 인간에게 홀대를 받아서는 아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전장에서 전사한 전우의 관을 운구를 하면서 빚어진 기내의 모습을 영화화 한 내용으로  그런 내용을 보고 들은 미국인들이 그런 군과 경찰을 대하는 진정한 모습을 묘사 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언제 우리 대한민국은 사심에 가득찬 똥별들을 제외하고 애국심으로 가득차고, 자신의 생명을 국가에 맡기고 본연의 믜무를 다하는 군인들이 진정한 대접을 받는 날이 올런지요?? 


근래 한국의 정치 상황이 무척 암울하기도 합니다!!

혼란과 정치적인 배신, 근래 카더라! 라는 확인되지 않는 카더라! 라는 내용만을 가지고 기사를 써갈기는 일부 무분별한 언론인들,  그리고 일부 진보, 야당  인사들의 기회주의적  행동이  혼란과 무정부 상태를 불러와 자칫 군이 나서는 결과를 초래를 할수가 있으며 이런 혼란이 계속이 되면 군이 나서는  결과를 대다수의 국민들이 원하는 분위기가 조성이 될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직면을 하게 되면 이때다 싶다!!  라는 이야기로 재미를 보고있는 어느 개그맨 처럼 이때다 싶다!!  라고 선동을 일삼는 대권에 눈이 어두운 일부 정치꾼과 모리배 더나아가 쓸데없이 많은 구케의원들은 다 차려논 밥상을 차버리고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무직자(?)로 전락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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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중국인들이 해외 여행을 떠나면서 보여진 모습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져 가고 있는데 한국에서의 경우는 제주도 관광 호텔에서는 중국인 관광객 사절이라는 팻말을 내거는 반면 요사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중국 관광객들의 제주도 방문에 있어 중국인들이 지켜야 하는 공중 도덕의 내용을 담은 전단이나 지침을 내거는데도 전혀 따를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보이는 이런 행태는 한국에서만 행하여지는 것이 아니라 중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찿는 유럽의 어느 명품샵에서는 일부 중국 관광객들이 쇼핑시 방귀를 얼마나 뀌는지 가게 정문에 방귀는 삼가해 주세요! 라는 팻말을 내걸 정도로 하니 우리 입장으로 봐서는 실소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또한 어느 쇼핑 센터에서는 가래침을 자주 도로에 뱉는 그들의 습관에 질려 가래침을 뱉지 마세요! 라는 팻말을 내걸 정도이니  그들이 외국 여행시 보여준 질서 의식의 정도가 얼마인지 가늠케 하는 내용입니다.

중국은  지난 20년 동안 정말 괄목할만한 경제적인 성장을 보였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이 우수해서 그런게 아니라 동서의 해빙 무드에 편승을 해 미국의 기업들이 싼임금을 따라 중국에 대단위로 진출을 했었고 미국에 사시는 한인들도 아시다시피 웬만한 공산품은 Made In China로 가득 찰 정도로 미국의 수입 자유화에 편승을 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그런 와중에 그들은 세계 경제 2위라는 거대한 업적(?)을 쌓는 금자탑(?)을 이룬 겁니다.  여기에 중국인 특유의 굴기 정신이 추가가 되면서 아예 거만할 정도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경제가 발전을 해서 경제 대국이 되면 그에 걸만즌 행동을 해야할진대 정치, 외교 더나아가 그들이 보여주는 세계 질서에 대한 개념은 아직 후진국 수준에 머무는듯 합니다.

그런 질서 의식이 비단 중국인 관광객들이 해외 여행을 나올때만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센다!!가 아니라 밖에서도 새는 바가지 역시 안에서도 새는구나!! 라는 모습을 보여주듯이 근래 중국 국내 항공이 기내에서 개판(?)을 치는 탑승객의 명단을 작성 불이익을 주고 있다는 내용이 있어 그들의 질서 의식이 얼마나 심각한 단계에 있는지 여실하게 보여주는 내용을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가끔 그들의 이런 일탈 행동을 보면서 과거 우리 대한민국이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우리 관광객들이 해외에서 보여준 추태(?)가 이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 마냥 중국인 관광객들만 비난을 해서는 아니 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가져 봅니다.








중국의 5대 항공사는 증가하는 중국 관광객들이 항공기 여행을 많이 하면서 그들이 보여준 기내에서의 무질서 행위를 일삼는 일부 탑승객들의 명단을 작성을 하고 잇다는 내용의 보도가 있어 중국인 관광객들의 질서 의식이 얼마나 심각한 단계에 와있는지를 여실하게 보여주기도 합니다.


에어 차이나, 차이나 이스턴, 차이나 써던, 하이난 항공, 그리고 스프링 에어는 블랙 리스트에 오른 탑승객들의 명단을 서로 공유를 하고 탑승을 배제하는 극단의 조치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중국 당국은 2034년 까지는 중국인들의 항공기 이용이 세계 최고로 증가를 할거라는 전망을 하고 있는데, 문제는 인프라가 충분하게 구축이 되지 않아 이 착륙 지연이라는 변수도 함께 증가를 할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는가 반면, 일부 탑승객들에 의한 무질서 행위도 증가를 하러라는 예상을 동시에 하면서 이러한 행위 자체를 근절을 시키지 못하면 항공기 운항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를 할거라는 예상을 항공사 스스로 하고 있는 겁니다.

스프링 에어 마켓팅 고위 관계자는 이야기 하기를 자사의 항공사는 이미 블랙 리스트를 작성을 했고 기내에서 무질서를 일삼고 승무원을 폭행한 전과가 있는 승객은 탑승 금지를 시키고 있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미 중국내 신문 헤드라인에는 가금 탑승객에 의한 승무원 기내 폭행 사건의 기사가 심심치 않게 올라와 잇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작년 태국을 여행을 했었던 중국 관광객들이 항공기 지연에 불만을 품고 공항내에서 단체로 그들의 국가를 부르는가 하면 겨우 준비된 항공기 탑승을 거절하고 난동을 피운 사태가 발생, 태국 공안 당국은 30여명의 탑승객들을 체포 구금을 하는 사태도 벌어지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지난 7월 중국 동부 지역에 있는 공항에서 일등석에 탑승을 한 승객이 항공사가 자신을 제대로 대우치 않는다고 커튼과 신문지에 불을 붙힌 사건이 일어나 공항을 폐쇄를 시키는 사건이 있었고 지난 2014년 난징과 방콕을 오가는 에어 아시아 기내에서는 원하는 친구와 같은 자리를 않지 못하게 했다는 이유로 기내에서 승무원을 폭행을 하고 난동을 핀 탑승객 때문에 방콕으로 되돌아가는 그런 헤프닝도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주국 관광청은 자국민에 의한 이런 몰지각한 행위로 중국 국민과 중국 정부에 대한 이미지가 크게 손상이 될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미 우려의 수준을 넘어 중국인 관광객을 기피를 하는 그런 현상이 세계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중국 언론인 싸우쓰 모닝 포스트 보도에 의하면 지난 상반기에 승객이 항공기 비상구를 열려는 시도가 12건 있었는데 이유는 기내에서 담배를 핀 승객이 환기를 시키겠다는 명목으로 비상구 문을 열려는 웃지못할 시도가 있었다는 보도를 하면서 이러한 무질서 현상이 국내 항공에서만 일어나는게 아니라 외국인들이 다수 탑승을 하는 국제선에서도 일어나 우려를 금치 못한다는 우려의 사설을 쓰기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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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4 - [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 관계자들 사이에 오가는 그들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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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의 이 착륙 시간의 엄수는 승객과의 약속이며 항공사가 지녀야 할 최고의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외부 요인 즉 악천후로 인한 지연및 취소는 불가항력이라 아무리 시간에 쫓기는 탑승객이라 해도 이해를 하게 됩니다. 승객의 안전이 최고의 덕목이라고 생각을 하는 항공사들은 이런 경우 승객들이 이해를 함으로 그리 어려움을 겪지는 않지만 자사의 영리를 위해 무조건 탑승객의 불편을 강요하는 행위는 지탄을 받아야 마땅한 일입니다.


항공사는 영리를 추구하는 영리 집단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 움직이는 아주 철저한 이익 집단인 셈입니다. 그래서 각 항공사들은 노선 결정시 경제성이 있는지 확인을 하고 또한 그런 경제성에 반하는 상황이 생기면 과감하게 노선을 폐쇄를 시키는 조치도 취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탑승객에 대한 국적기에 의한 갑질의 모습만 보아 온 우리 에게는 충격적인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항상 한인의 애국심이라는 감성을 자극해  국적기를 이용해야 한다는 대한 항공이나 아이사안 항공이 이런 경웨 직면을 했다고 하면 어떻게 했을까요?

그냥 과감하게 이륙을 할까요? 아니면 무슨 구실을 동원해서라도 이륙 취소를 했을까요?  이제까지 그들이 탑승객에게 해왔었던 행태를 보아 저는 아마 그들이 후자를 택했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도대체 무슨 상황이 벌어졌길래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 왔었을까요?

그 자세한 내용이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항공기에 탑승을 하면 특히 장거리 혹은 국제선에 이코노미 좌석에 탑승을 했었을 경우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주위를 살피게 되는 그런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이코노미 좌석은 무척 좁습니다.  그래서 혹시 옆자리가 빈 좌석이 없는가 하는 생각들을 하고 한번 주위를 돌아보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행운, 아니 거대한 항공기에 그 어느 누구도 없이 혼자만 탑승을 해 옆자리가 비워 누워서 간게 아니라 혼자 이리 뛰고 저리 뛰어도 될 정도로 널럴하게 간 행운의 승객이 있었던 겁니다.  바로 필리핀  항공의 이야기 인데요 그는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에서 Boracay라는 해변의 도시로 여행을 했었던 호주 출신의 블로거및 여행객인 28세의 알렉스 시몬이라는 청년이었습니다.

당시 그는 딸랑 이코노미 좌석 티켓 한장과 조종사 2명 그리고 항공기 여승무원 2명이 탑승을 한 민항기가 아닌 자신의 개인 전용기(?) 기분을 최대로 만끽하면서 당시 그가 항공기에 탑승을 하자 항공기 여승무원이 원하는 자리에 마음대로 앉아도 됩니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이 비행기의 탑승객는 당신 혼자다!  라는 말을 듣고 반신반의를 한겁니다. 그리고 그는 그때 당신의 모습과 경험담을 화보로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당시의 기분을 묘사를 했었는데  여행 경험담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일을 취미로 하는 알렉스는 자신이 비행기 여행을 여러번 했었지만 이런 기분은 처음이었다! 라는 말로 당시의 경험담을 이야기 한겁니다.

그가 여행을 한 Boracay 비치는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에서 약 200km 정도 떨어진 곳으로 약 4km의 백사장으로 당시 필리핀 항공사는 알렉스 시몬이 탑승을 하는 항공기는 알렉스 혼자 탑승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항공사의 잉기은 뒤로 하고 항공기 이착륙 시간의 엄수는 고객과의 약속이라는 서비스 정신을 발휘, 그대로 운항을 했던 겁니다.  

만약 이런 경우가 그들이 항상 이야기 하는 국적기라고 이야기 하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일 경우, 과연 그들은 탑승객 하나만 딸랑 태우고 이륙을 했었을까? 아니면 갖은 변명을 동원을 해서라도 취소를 했었을까? 하는 생각을 과연 저 혼자만이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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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 [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에서 이런 음식은 왜? 사먹지 말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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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틀어 수백개의 항공사들이 운행을 하는 항공기가 하늘을 오가며 승객의 안전과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모토로 오늘도 고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마치 간이나 쓸개를 다 빼줄거 같지 이야기를 하지만 실상은 기업이다 보니 자사의 영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영리에 반하는 내용이나 법적인 문제에서 가급적 비켜나갈 소지가 있으면 애써 모른척 하고 더나아가 숨기기에 급급한 항공사들도 있습니다. 여기에 일부 지각이 있는 탑승객이 항의라도 할라치면 어떻게 해서라도 입막음을 시도하려고 노력을 하고  그러한 입막음에 동원이 된 물질적인 보상이 조금이라도 쥐어지면 갑자기 조용해지는 그런 모습들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항공사들이 항공기를 운항을 할때 행정 당국이 저하는 법적인 기준에 충실하게 따라야 하는 것은 철칙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한 법적인 기준이 안전 운항과 탑승객의 생명과 직결이 될때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지켜져야 하고 특히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융통성이 게재되어서는 안되는  그러한 내용이기도 하나 법적인 규정에 있지만 탑승객이 몰라서 요구를 하지 않는 내용은 가급적 에들러 피하려 하고 가급적 탑승객에게 이야기 하지 않으려는 내용이 있습니다.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항공사가 가급적 승객에게  이야기 하는 것을 원치 않고  어떻게 해서라도 숨기고 싶어 하는 내용들만 기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면 항공사가 굳이 숨기려고 하는 내용들 대부분이  여러분이 요구를 할수있는  권리와 보상에 직결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을 충분하게 인지를 해서  어떤 항공사를 이용을 하더라도 탑승객의 권익을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1. 항공기 이륙시 승무원이 펼치는 안전 교육에서 애써 피하려는 내용!!

야밤에 항공기를 탑승을 하게 되면 기내등을 소등을 하면 잘 보이지 않게 됩니다.  여럽누이 굳이 통로를 찿으려 노력을 하면 시간이 지나고 컴컴한 어둠에 익숙해지면 비싱구가 어디디인지 확인이 될겁니다. 더우기 항공기 이 착륙시 승무원들이 탑승객에게 테이블을 접으라고 하는 이유는 이 착륙시 비상 사태가  제일 많이 일어나는 순간이므로 옆자리 승객이 빠르게 빠져 나올수 있도록 함입니다. 또한  창문의 덮개는 항상 열어 놓으라 하는 것도 비상시 구조 요원들이 기내를 잘 볼수있게 함인데 승무원들은 탑승객들이 불안해 할까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를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2. 항공기 운항시 연료는 꼭 필요한 만큼만  아니 달랑달랑 급유를 합니다!!
항공유는 비싸고 무겁습니다. 그래서 주유시 만땅을 채우지 않고 달랑달랑 채우는데 비용도 문제지만  악찬후나 비상시 불시착을 해야 하므로 이때 연료가 가득 차있을때 불시착을 하다 사고가 나면 그만큼 화염에 휘싸이는 확율이 더많기 때문에 가급적 적게 주유를 하는 겁니다.

3. 만약 내가 탈 항공기에 정원 초과로 예약을 받았을때?
만약 그러면 항공사 직원들은  다음 항공기를 이용을 하겠다는 지지원자를 받습니다. 이때 항공사 직원은 지원자에게 약 200불에 해당하는 바우처를 제공을 하는게 상례입니다. 만약 다수의 지원자가 필요할 경우 이 바우쳐 금액은 점점 인상이 됩니다. 마치 입찰이 되지 않으면 가격이 올라가는 경매와 같습니다. 더우기 지우너자가 전혀 없을 경우 항공사 직원은 현금 보상을 내거는데  대부분  그 자리에서 수표를 써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 교통성 법규에 의하면 기다리는 시간과  항공기 예매 금액에 준해서 최고 1300불 까지 보상이 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4. 그룹으로 항공기를 이용, 여행을 한다면?
만약 4 사람이 동시에 탑승을 하려고 예약을 한다면 3명은 최저 가격으로 예약이 가능하나 마지막 4번째 일원의 항공기 요금은 최고 비싼 가격으로 내야하는 항공사 그들만의 우리가 모르는 가이드 라인이 있습니다.  그룹으로 탑승을 할 경우 한사람씩 예약을 하는 것이 더 이득이 될수도 있습니다.

5. 조종사,부조종사는 식사를 동시에 혹은 같은 음식을 먹지 못하게 합니다!!
한시간  간격으로 식사를 하게 하는데 같은 종류의 음식을 먹지 못하게 합니다. 같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것조차 피하게 하는데  그것도 시간차로 식사를 하게 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식중독으로  항공기 운항의 안전에 지장을 초래를 우려해서 그런다 합니다.

6. 자신의 가방이 항공사의 실수로 분실이 되었을 경우?
가방이 나올때까지 오래 기다렸지만 나오지 않을 경우, 반드시 빠르게 신고를 해야 합니다. 지체는 금물입니다. 가급적 빠르게 신고를 해야 불이익을 받지 않게 됩니다.
만약 시간을 놓치면 당신의 신고 그 자체도 거절이 될수도 있게 됩니다.

7. 좌석의 등받이와 엉덩이 부분의 좌석 두께는 덤점 얇아집니다!!
장거리 비행을  하는데 적합하게 제작이 된 보잉 777s의 좌석 두께는 평상시 보다 약 1인치 정도 얇아졌습니다. 이런 두께 축소로 항공기 좌석 한 배열마다 한개의 좌석을 더 추가를 할수있는 공간이 확보가 되어 항공사 이윤에 채워진다 합니다.

8. 위생, 위생, 위생!!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많은 분들은 항공기 내부가 아주 청결한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만 우리가 기내에서 식사를 하는 테이블 그 자체도 제일 지저분한 곳입니다. 매번 비행마다 청소를 해야할 테이블도 청소를 하지 않습니다. 과자나 땅콩을 바닥이 아닌 테이블에 떨어트렸다고 절대 주워 먹지 마십시요!
항공기 탑승시 개인용 물휴지는 필수로 휴대를 하십시요!!

9. 만약 당신이 타야할 항공기가 취소가 되었다면??
그렇다 하더라도  티켓 데스크나 게잇 카운터에 줄을 서십시요. 줄을 선 상태에서 휴대폰으로  항공사에 전화를 하십시요. 일단 당신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고 또 양해를 구히느라 지친  항공사 직원에게 같은 질문을 하기 전에  항공사에서 이야기 하는 셜명을 먼저 들으실수가 있게 됩니다.

10. 항공기 예약 사이트에 너무 목을 메지 마십시요!!
이제는 항공사들이 그들의 항공 요금을 제 3의 예약 사이트에 공시를 하지 않습니다. 특히 미국의 델타 항공이나 싸우쓰웨스트 항공사 경우는 절대 요금을 예고하지 않습니다.

11. 좌석 위치 변경도 때가 있습니다!
좌석 배치는 항공기 출발 4일전 즉 100 시간 전에 하시면 됩니다. 만약 일반석에서 비지니스석으로 변경을 하시려면 이때  좌석의 여유가 있음을 알게 될겁니다.

12. 그곳은 위생상 정말 좋지 않습니다!!
기내 바닥에 깔려있는 카펫이 청결하게 보이니까 맨발로 다니시는 탑승객들이 많음을 보게 됩니다. 그곳은 토사물로 범벅이 되는 경우와 아이들이 싼 오줌 그리고 혈흔들이 묻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13. 탑승객으로서 어떤 권리가 부여가 되는지 면밀하게 파악을 하셔야 합니다!!
항공기가  취소가 되었을 경우 여러분은 대체 항공편을 제시 받게 됩니다. 그렇지만 항공기 예약시  반환이 안된다는 내용을 알고 예약을 했지만 이런 경우는 반환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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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니 여행객들에게 근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새로운 숙박 씨스탬인 Airbnb가  많은 여행객들에게 호응을 이끌어 내면서 많은 업체들이 전통적인 숙박 시설을 변경을 해 여행을 하는 많은 여행객들에게 편의를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특리 이런 씨스탬은 전통적인 씨스탬을 벗어나 본인이 사는 아파트나 주택의 일부를 개조하거나 혹은 남아있는 빈방을 대여를 해주는 그런 형식으로도 변화가 되어 많은 이들이 부수적인 수입을 올리고 있는 곳도 많습니다.

이렇다 보니 기존의 숙박 시설에 대한 행정 규제를 받지 않고 암암리에 운영을 하는 개인 업자들이 있는가 하면 단기간의 대여가 아닌 리스나 렌트의 개념에 맞먹는 기간을 대여를 하는 경우도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마땅 시당국의 규제를 따라야 하는 그러한 법적인 기준에 위배가 되는 경우가 많아 미국 대도시를 주변으로 행정 당국이 법적인 기준을 강화를 하고 규제에 들어간 적도 있었는데, 문제는 그러한 법적인 규제라는 잣대를 들이대다 보니 렌트 공간의 절대 부족으로  몸살을 앏고 있는 쌘프란시스코의 대여 업자와 또 그것을 장기간 사용을 하는  세입자들이 불만을 품고 쌘프란시스코 시청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연적이 있어 지역 신문에 대서특필이 된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Airbnb의 문제는 당사자가 방문을 하고 결정을 하는 것도 아니고 또 그렇다고 대규모 회사가 운영을 직접하는 것도 아닌 그런 시설을 빌려주고자 하는 이들이 Airbnb 홈페이지에 등록을 하고 수수료를 Airbnb에 직접 지불을 하는 형식릃 취하고 있어 사실 문제가 발생을 했을 경우 유쾌하지 못한 경험을 한 여행객들이 많다는 겁니다.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대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 혹시 한번 가서 경험을 하고 또 같은 지역, 같은 시설을 다시 이용을 한다면 문제는 없을 것이나 새로운 지역, 새로운 시설을 처음 이용을 한다면 무엇이 있고 또 어떤 지역인지를 전혀 확인을 할 기회가 없는 겁니다.

믈론 문제가 발생을 했을 경우 해당 홈페이지인 Airbnb 가 중간에 나서 해결을 해주는 방법을 취하고는 있지만 그들도 직접 운영을 하는 업체가 아니라 시간적인 경제적인 더나아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여행객 당사자가 받는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새로운 숙박 씨스탬인 Airbnb를 처음 아니 다른 지역, 다른 시설을 이용을 할 경우 여행객 당사자들이 직접 챙기거나 Airbnb 홈페이 운영진 아니 더나아가 본인이 선택을 하고자 하는 Airbnb를 운영을 하는   업자에게 이메일을 보내 직접 확인을 해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사실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미국 대도시에 있는 하숙집 같은 경우도 엄밀하게 이야기를 해 Airbnb 라고 할수있는데  이런 하숙집이 소위 시당국에서 Airbnb에게 요구하는 법적인 기준을 수용을 하고 있는지도 의문스럽습니다!!







뉴욕을 여행하신다구요?  그럼 뉴욕에는 중앙 냉방 방식이 기본적으로 시설이 되어있지 않은 내용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는지요?

만약 뜨겁고 습한 여름에 뉴욕을 여행을 한다면 그런 내용을 미리 고려를 해야 합니다.  전통적인 숙박 시설인 호텔이나 모텔은 해당 홈페이지에 들어가 마우스로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올라온 이미지나 정보를 확인을 하고 클릭을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이 운영을 하는 Airbnb같은 경우  그런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이나 아파트내에 남는 방이 있어 Airbnb에 올리는 그런 소유주들은 그런 시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올리지 않는 경우가 허다해 확인을 할 길이 없습니다. 또한 그런 시설을 이용을 하는 여행객들은 의례 있겠거니! 하고 생각을 해 자세하게 확인도 하지 않고 여행 비용 즉 숙박 비용을 아끼겠다는 일념하에 그냥 클릭을 하고지불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Airbnb에 자신의 공간을 올리는 호스트는 다 같다고 생각을 하는 여행객들이 있다면 그것은 큰 오산입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낯설은 도시에 가서 Airbnb 를 이용을 할 여행객들이라면 반드시 마우스 클릭 전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반드시 이메일로 확인을 숙박 시설을 빌려주고자 하는 당사자들에게 꼭 확인을 해야할 내용을 모아 보았습니다!!

1. 침대 시트, 수건등이 준비가 되었는가!!
실제 있었던 내용입니다. 어느 여행을 하는 어느 젊은 여성이 인터넷을 보고 예약 해당 시설로 갔더니 가구도 없고 딸랑 침대 메트리스만 있고 침대보도 없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2. 냉난방 시설이 되어 있는지!!
어떤 도시들은 이런 시설이 기본적으로 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시 당국의 규정에 의해 설치를 하지 않아도 되는 셈입니다. 예를 들어 뉴욕 같은 경우는 주거 시설엔 중앙 냉방 시설이 되어있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특히 쌘프란씨스코인 경우는 건물 내부엔 중앙 난방 시설이 없는 곳도 있습니다, 특히 동유럽 같은 경우 추운 지방에도 불구하고 이런 문제가 여행객들에게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3. 세탁 시설 설치 유무!!
여행을 하다보면 정기적으로 세탁을 해야하는 의류가 나오게 됩니다. 위에서 언급한 도시에서도 기본적인 시설로 되어있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설사 있다 해도 어둑컴컴한 외진  지하실 혹은 한참 걸어나가야 하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 또한 있다해도 세탁 비누 조차 제공이 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또한 미국이나 캐나다를 제외한 많은 곳에서는 건조기 자체가 없는 곳도 있습니다.(오스트렐리아,)

4. 아파트에 엘리베이터 설치 유무!!
가금 뉴욕과 같은 대도시의 고층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5. 주차장 시설의 유무!!
특히 쌘프란시스코, 시카로로 가는 경우 반드시 여쭈어 보아야 합니다. 특히 한적한 지역이 아닌 도심인 경우는 필히 물어 보아야 합니다.
밤새 주차를 할 경우 비용? 진짜 장난이 아닙니다!!

6. 헤어 드라이어!!
여성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구비품이기도 합니다.

7. 커피 머시인 그리고 주방 기구!!
기본적인 물품이기도 하나 아직 구비치 않는 곳도 있습니다.

8. 해약에 대한 규정!!
많은 여행객들이 모든 Airbnb는 같은 해약 규정이 있다고 생각들을 합니다. 그러나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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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3 - [생생 미국이야기!!] - 10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그들만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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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을 구입키 위해 인터넷 써치를 하던중 방금 250불 이었는데 갑자기 450불로 뛰었다던지, 탑승을 해야 할 항공기가 45분씩 연속으로 4번이나 지연이 될 경우, 자신의 백이 자신과 같이 도착을 해야 할 목적지가 아닌 다른 공항으로 갔다던지, 하는 그런 경험들을 했던 분들이 분명 계실 겁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항송사측은 미안하다!!  라고 하면서 8불에 상당하는 아침 식사 바우쳐(voucher)를 제공 받았던 경험들도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그런 경험을 하셨던 분들은 그에 상응하는 권리가 8불이 아닌 더 많은 권리를 요구를 할수가 있지만 항공사는 그러한 권리를 설명을 하는 대신 숨기기에 급급합니다. 그래서 본 내용에서는 항공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 그동안 겪었던 마음 불편한 경험에 대해 적절하게 보상을 항공사로 부터 받을수 있는 내용 10가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1. 바우쳐 대신 현금을 요구를 할수가 있습니다!!

항공사 자신들이 잘못을 한 경우 대부분의 항공사는 바우쳐로 대신 때우려 합니다.
예를 들어 항공사가 정원외에 추가로 예약을 받아 자신의 탑승이 거절이 되었다면 분명 그들은 바우쳐로 미안함을 달래려고 할겁니다. 그리고  다른 항공사로 항공편을 만들어 주려 했으나 여의치가 않아 탑승 시간의 2시간 이상을 지체 했을 경우 이런 경우는 the US Dept. of Transportation (DOT) 보상 규정에 의해 1300불 까지 현금으로 보상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이런 경우를 Flight Delay Miranda Rights라고 합니다 반드시 기억을 해두시기 바랍니다!!

2. 새로운 항공편을 연결을 해준다 하여도 보상을 요구할수가 있습니다!!
항공사의 잘못으로 자신이 탑승을 해야 할 항공기에 탑승을 하지 못했을 경우 국내선인 경우는 1-2 시간 국제선인 경우는 1-4 시간내에 탑승을 하지 못할 경우는 항공사측에 편도 비행 요금 200프로까지 보상, 즉 650불 까지 요청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3. 화요일, 수요일, 그리고 토요일은 전통적으로 항공권이 다른 요일보단 저렴합니다!!
위의 3일 동안은 승객들이 그리 많지가 않다 합니다.  그중에서도 화요일 티켓 구입은 다른 요일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4. 24시간 이내에 해약을 하면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많은 항공사들은 예약시 7일 이전에 해약을 하면 전액 환불이 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아메리칸 에어인 경우는 출발 당시 24시간 까지 해약이 가능한데, 이런 경우는 항공사와 직접 예약을 한 경우에만 가능하지  priceline 혹은 Expedia와 같이 제 3자와의 예약을 통한 경우는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근래 이런  경우가 자주 발생을 하므로 유념을 하시기 바랍니다.

5. 수화물이 승객과 같이 도착하지 않을 경우 생각보다 보상을 더많이 받을수 있습니다!!
당신의 수하물이 잃어버린 경우가 아닌 지연이 되었을 경우,  항공사측은  하루당 25불 혹은 50불을  배상해 주려  할겁니다.
그러나 the US Dept. of Transportation (DOT)측에 의하면 그것은 적절치 않은 보상이라 합니다.  예를 들어 결혼식인 경우, 스키 여행인 경우, 업무차 여행인 경우는 최고 3300불까지 보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본인의 여행 목적과 내용물의 확인을 항공사측에 설명을  할수가 있어야 합니다.

6. 탑승후 이륙치 않고 3시간 이상 기내에 있었다면 ??
항공기가 승객을 탑승을 시키고 이륙치 않고 기내에 3시간 이상 있게 했다면, 승객은 해당 항공기에서 내릴 권리가 있게 됩니다.
(국내선인 경우. 국제선인 경우는 4시간) 2시간 이상 지체된 경우는  항공사측은  승객들에게 물과 음식을 제공해야 합니다.

7. 이런 경우는 해당 항공사가 차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A 항공사를 예약을 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항공사가 초과 예약을 받아 탑승을 하지 못했다면 A 항공사는 그 승객에게 다른 항공사를 알선을 해주어야 하는데 이때 다른 항공사의 티켓이 A 항공사보다 비쌀 경우 그 차액분을 A 항공사가 지불을 해야 합니다. 이때 2번과 같은 보상을 추가로 요구를 할수가 있게 됩니다.

8. 항공사측의 잘못으로 지연이 되어 휴가를 망쳤을 경우!!
반드시 해당 항공사에 항공사측의 잘못으로 인해  자신의 휴가에 차질이 있다고 설명을 하고 차후 휴가에 대한 보상을 요구를 할수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the US Dept. of Transportation (DOT)에 의하면 매 2년마다 인플레이션에 의거 자신의 티켓과 휴가 비용에 대한 물가 계산으로 보상을 요청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FWIW라 부릅니다.

9. 바우쳐를 챙긴다 해도 후에 보상을 요청을 하는 증빙 서류를 요청하십시요!!
해당 항공사의 잘못으로 빚어진 계획 차질로 항공사 카운터에 항의를 해도 그 자리에서 수표로 보상을 받지는 못합니다.
이럴 경우 자신의 불만 사항을 설명을 하시고 해당 직원의 이름과 소속을 기억을 하고, 차후 비행이나 마일리지 바우쳐를 지금 기거이 받겠지만  해당 직원에게 추후 보상은 필연적이라 각인을 시켜야 합니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 당신이 받은 불편함에 대한 추후 보상을 반드시 요구를 해야 합니다.

10. 환불이 불가능한 항공권도 환불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항공사의 잘못으로 파생된 상황에서 환불이 불가능한 항공권 일지라도 환불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비행기의 과도한 지연, 취소, 비행 시간 변경, 항로 변경으로 인해 논스탑 항공권이 여러 공항을 거쳐야 하는 비행으로 바뀌었을 경우, 비록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항공권이 할인을 받아 예약을 한 환불이 불가능한 항공권이라 하더라도 원래의 가격으로 보상을 받을수가 있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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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1 - [생생 미국이야기!!] - 중국 관광객들의 공중 도덕, 왜? 자꾸 도마 위에 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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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통해서 장시간 자동 응답기에서 들려주는 음악을 들으며 예약을 했었던 항공기 예약의 일반적인 모습이 이제는 휴대폰, 테블릿 그리고 컴퓨터의 대중화로 이제는 온라인을 통해서 예약을 하는 시대가 주종을 이루다 보니 많은 항공사들이 홈페이지의 개선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자사의 항공사를 이용케 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좋은 좌석 저렴한 비용으로 예약을 하려 일찍 서두르는데도  예약을 하게 되면 소위 term & conditions 즉 약관이라는 내용을 여지없이 보게 되는데  다른 내용은 접어 놓는다 해도 내가 미리 예약한 좌석인데 "no guarantee" 라는 내용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내용은 다시 말해서 비록 미리 예약을 했지만 기내 사정으로 인해 본인의 좌석이 없어질수도 있다는 내용이기도 한데 이런 경우를 당하면 특히 공항에 나가 체크인을 할때 직원에게 이런 니야기를 들었을때는 황당 그 자체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제가 소개 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이런 경우는 도대체 어떤 연유로 그렇게 되는지를 소상하게 나열을 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상사에 대해 얼굴을 붉히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과거 자신이 항공사에 근무를 했었을때 경험을 했던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가 된 내용입니다!!

내가 Eastern Air Line 이라는 항공사에 근무를 했었을때 자사의 항공기에 탑승을 할 경우는 반드시 항공권을 지참을 하고 정장을 할것을 권고를 받았었습니다. 만약 일등석에 여유 좌석이 있다면 그 좌석을 이용을 했었는데 어느날 내가 항공기에 탑승을 하려고 했었는데 나는 당연히 일등석에 탑승이 되는줄 알았지만 이코노미석으로 옮기게 되었던 겁니다.  이유요? 정장을 했었지만 넥타이를 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항공사 직원은 나에게 이야기 하기를 정장을 하지 않는한 일등석에는 탑승이 불가능하다!!  라고 하는 겁니다.  물론 이런 경우가 저 뿐만 아닙니다. 할리우드 유명 스타도 비록 자신은 일등석 예약을 했었고 자신이 사랑을 하는 애완 동물도 이코노미 요금을 지불을 했었지만 항공사 직원으로 하여금 이코노미석으로 가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자신의 트윗터를 통해 내용을 설명하듯이 일등석에서 이코노미석으로 좌석을 옮기게 되는 경우와 더 나아가서는 아예 탑승이 허락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 그럼 어떤 경우에 좌석의 변경이 있게 되는지를 자세하게 나열을 해볼까 합니다.

1. 기내 보안관이 탑승을 하는 경우!!
기내 보안관은 탑승객을 보호하기 위해 공권력을 행사하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급박한 경우라면 사전 고지없이 탑승을 하는 경우가 있고 이때는 사전 설명이 없이 모든 좌석이 재조정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내 보안관은 자신이 기내에 탑승한 것을 탑승객들이 알기 원하질 않습니다.


2. 기내 승무원과 마찰을 초래했을 경우!!
달라스 변호사인  Bobby는 자신이 탑승을 할 버진 아일런드 항공기에 탑승을 하려고 할때 마침 같이 탑승구를 걸어가는 여승무원을 밀치고 탑승을 했는데 이를 불쾌하게 여긴 승무원이 기장에게 불만을 토로, 그 기장은 변호사에게 탑승 거절을 요청을 한 경우가 있었고 후에 이에 반발을 한 그 변호사는 그 항공사에게 불만을 토로 나중에 오해에서 빚어진 일이라고 회사측의 사과를 받아냈었지만 탑승 거절을 당한 변호사의 경우는 승무원들과 가급적 마찰을 초래치 말라는 대표적인 경우임.

3. 당신 혹은 당신 아이들이 승무원의 지시에 따르지 않을 경우!!
기내에서 아이들이 천방지축으로 날리를 피는 아이들의 부모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내용입니다. 미국 여가수중의 하나인 사라 블랙우드는 비행기가 이륙시 자신의 아이에게 안전 밸트를 채우라는 승무원의 요청을 개무시, 이를 안 승무원은 기장에게 통고, 기장은 활주로가 나가던 항공기를 다시 탑승구로 원위치 ,해당 승객을 내리게 함, 유나이티드 항공사에서 벌어진 일임.

4. 초과 항공권 예매및 이중 판매!!
해당 항공사의 컴퓨터 오류나, 혹은 의도적으로 판매를 한 경우인데 이럴 경우 자신의 좌석이 보장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한 좌석에 두명 이상의 예약을 받는 항공사를 발견 자신이 피해를 입었다면 자신은 현금으로 약 1350불 까지 보상을 받을수 있습니다.  델타 항공의 경우, 어느 승객이 이런 경우를 명험 자신이 타야 할 항공기를 타지 못하고 마냥 기다리게 해 75만불의 벌금을 낸 경우도 있었는데 바로 2013년에 발생을 한 일입니다.

5. 의복을 제대로 챙겨 입지 않았다??
자신에게 편하게  생각을 하는 옷을 입었다면 그 누가 불만을 하겠습니까? 허나 그런 옷차림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었다면 문제가 되는 겁니다. 기내 승무원은 이런 내용을 지적할 의무가 있음과 동시에 승객의 의무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6. 기내에서 진상짓을 너무 많이 한다??
얼마나 많은 진상짓을 했으면 그랬을까 생각이 드는 내용입니다. 과도한 알코올 요구도 그 부분에 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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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9 - [생생 미국이야기!!] - 이코노미 좌석! 얼마나 더 좁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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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하시는 분들의 초유의 관심사는 그들이 이제까지 적립을 한 마일리지를 사용을 해,  안락한 비지니스 좌석을 선택, 쾌적한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한둘이 아니라 마일리지 적체 현상이 생겨나고 적시 혹은 사용을 하려는 이들이 많다보니 시일이 흘러 유효 기간이 다가오는 경우가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다보니 울며겨자 먹기로 본인이 쌓아 놓은 마일리지를 사용치 못하고 일반 이코노미석을 이용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해 많은 이들이 불만을 토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까지 이코노미 좌석은 요금이 동일해 별반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이제는 이코노미 좌석 선택시에도 좌석의 위치에 따라 요금에 차등을 두는 항공사가 생겨났습니다.  조만간 이런 움직임을 따라하는 다른 항공사도 생겨날듯 싶은데 도대체 어떤 항공사가 어떻게 시행을 하는지를 확인을 해, 항공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최고의 내부 시설과 서비스를 자랑을 하는 두바이에 본사를 둔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가 10월 부터 탑승객이 그나마 저렴하게 이용을 하는 이코노미 좌석 선택시 위치에 따라 요금에 차등을 두겠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물론 탑승객들의 입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내용이긴 한데  물론 항공편에 따라 스페셜과 Saver라는 내용으로 항공사측에서는 출발 2일 전에 온라인을 통해 좌석 예매는 차등을 두지 않겠다는 이야기도 언급을 했지만 출방이 촉박을 해서 온라인에 과연 얼마나 많은 좌석이 남아 있을지 의심이 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 항공사의 홈페이지를 보면 Special같은 경우는 항공사 입장으로 봐서는 최저의 가격과 제한이 따르고, Saver같은 경우는 요금도 최저이지만 제한 규정에는 약간의 유연성이 보강이 되었다고 관계자는 이야기를 하지만 탑승객들의 입장에서는 그리 반갑지만은 아닌 내용은 확실합니다.
많은 항공 혹은 여행 전문가들은 그들의 블로그를 통해  탑승객에게 많은 선택권을 주었다는 것이 항공사의 입장이나 이런 분위기가 여타 항공사로 파급이 되어 종국에는 요금의 인상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을 하는 눈치이기도 합니다.

또한 여행 전문가 블로거들은 유가 하락으로 항공 요금 인상의 요인을 찿지 못했던 황공사들이 이런 방법으로 요금 인상을 꾀하고 잇는바, 항공 요금 절약을 위해서는 항공사와 제휴된 신용 카드의 이용을 적극 권장을 한다는 취지의 의견도 남기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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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이 건강에 좋다하여 아시안 아메리칸을 중심으로 불었었던 웰빙 바람


그런 웰빙 바람이 미 주류 방송에서 가끔 방송을 한 내용을 보던 미국인들이 이건 뭐지??  라는 생각으로 한 두번 방문을 했다가 그동안 한국 음식은 코리안 바베큐로만 알고 있었던 차에 호기심으로 들린 어느 한국 식당에 대한 경험을 올린 글이 있어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이러한 한국 음식 바람은 소위 말하는 K-Pop과 더불어 그 전파 속도가 그 어느 때보다 다르게 빨라지고 있는데 아시안 아메리칸이 중심으로 시작이 되었다고 하면 지금은 주류 미국인들도 과심을 표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이들이 올린 쌔크라멘토 소재 어느 한국 식당을 방문을 하고 느낀 소감을 중심으로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한국 음식에 대한 미국인들의 관심도는 일본 음식의 대표적인 스시가 처음 미국인들에게 소개가 될때의 모습과 흡사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더우기 K-Pop의 인기도와 호흡을 같이해  그 전파 속도가 예전과 다름을 보이고 있는데, 미국인들이 관심을 보였던 한국 음식! 하면 주로 코리안 바베큐를 떠올리곤 했는데 이곳을 다녀간 미국인들은 이제까지 미국에 산재한 한국 식당들이 도외시한 내용을 중점으로 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이 지역인 쌔크라멘토의 미국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재미삼아 미국인들이 올린 후기평을 중심으로 또한 그들이 남긴 화보를 중심으로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The waiters are nice. The food was good. The ban chan was amazing. We asked for a refill 13 out of 15 dishes, they did so with no issue. We will return. 
제공된 반찬에 대한 호평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Food is good. Service is good. They gave us a lot of side dishes and all of the side dishes are delicious! 
정갈한 반찬과 음식맛에 찬양일색 입니다!! 

Quick Service and excellent Korean food 
신속 정확한 서비스와 일반 다른 한식당에서 맛보지 못한 미국인이 올린 내용입니다. 

Friendly, attentive staff. Expect a bit of a wait on weekends though, and make sure to ask them for menu suggestions if you aren't Korean-food savvy! 
특히 주말에는 서서 기다려야 하는 쌔크라멘토의 어느 한국 식당에서 경험하지 못한, 빈테이블을 기다려야 하는 일이 있으므로 예약을 권고하는 뉘앙스가 풍깁니다!! 

Service is superb. Everyone speaks good English. Food is excellent. 
한식당은 맛도 중요하지만 역시 서버와 고객들간의 원활한 대화도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를 했습니다!! 
아마 이 손님은 쌔크라멘토에 있는 다른 한식당에 가서 영어를 못해 버벅거리는 웨이트레스에 대한 부정적인 경험을 했나 봅니다.  바로 이 내용이 미주에 있는 한식당의 현실입니다!!  식당은 맛만 좋으면 된다는 요식 업소  업주들의 안일한 생각이 이런 후기를 올리게 만든 겁니다.  아마 이 식당은 다른 한식당과는 달리 레스토랑의 새로운 변신을 꾀하고 있고 이런 내용을 안 지역 미국인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위의 후기처럼 이 식당의 음식맛과 프로페셔널한 서버들의서비스를 경험을 하려면 예약을 하라고 독려를 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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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0 - [생생 미국이야기!!] - 먹거리 가지고 장난쳤던 미국 회사의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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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잘 알려진 쌘프란시스코 금문교에서 태평양 연안을 따라 조성된 해안 고속도로 1번을 타고 남쪽으로 내려가면 그 옛날 냉전 시대의 산물이었던 군기지였었던 프레시디오를 지나 전통적인 쌘프라시스코 주택들이 즐비하게 늘어선 도심을 지나고 가금 태평양의 시원함이 펼쳐지는 모습을 우로 하고 가다보면 어느덧 도심의 모습은 사라지고 본격적으로 태평양의 광대한 대양의 모습이 펼쳐집니다.


이러한 해안 도시를 운전을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대양의 웅장함에 빠지기도 하고 아주 그것도 아주 가끔 운전을 하다 태평양의 웅장한 모습에 심취하여 운전 부주의로 낭떠러지로 추락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한 웅장한 모습을 오른쪽으로 끼고 약 40분 정도 내려가다 보면 Pacifica라는 해안 도시가 나옵니다. 그도시에의 서쪽에 펼쳐진 태평양을 보면 검은 모래로 뒤덮힌 백사장이 아닌 흑사장이 펼쳐있고 오른쪽에는 거대한 바위산이 가로막혀 마치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막아주는 듯한 모습을 취하고 있는 도시가 있습니다.


이 해안도시인 Pacifica는 많은 주택들이 해안을 따라 조성이 된 곳도 있어 그런 주택에 살지 않은 이들은 태평양을 바라보면서 뉘엿뉘엿 지는 석양을 매일 바라보는 해안 주택에 사는 이들을 부러워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곳에 사는 이들은 다른 이들의 부러움을 살지 모르나 비가 많이 오면 일단 불안감에 시달린다고 합니다.


금년엔 엘니뇨 현상으로 비가 자주 오는 편이라 어제 이곳 현지 소식에 의하면 시에라 네바다 산맥에 쌓인 적설양은 지난 5년이래 최고를 기록을 햇다고 하는데 댜음주 부터는 약 일주일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는데 문제는 지난 주에 내린 폭우로  이 Pacifica 해안 지대에 즐비하게 늘어선 주택들이 붕괴 일보 직전에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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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뚱맞게 이혼이면 이혼이지?  웬 50세가 넘으서 이혼을 한다면 이냐? 라고 생각을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나잇대에 이혼을 한다면 미래에 있을 은퇴에 관한 내용을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 하는 나잇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서로 상대를 죽이고 싶을만큼 미운 상황에 이르러 이혼을 하는 경우라 이것저것 심도있게 생각을 해야 할 내용을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제일 고려를 해야 할 내용은  50세를 넘어 이혼을 할 경우 미래의 은퇴시 여러가지 생각치 못한 상황에 다다르게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혼은 가급적 하지 않는게 바람직한 일이긴 합니다만 도저히 아니다! 싶으면 어쩔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렇지만 50세를 넘어 이혼을 한다면 특히 미래에 봉착이 될 경제적인 문제를 간과를 하시면 아니 됩니다.

황혼 이혼이 주류를 이르는 근래 피할수가 없으면 후에 본인에게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나다만 아래에 펼쳐지는 내용이나 본 내용이 추구하는 바는 절대 이혼을 조장을 하는 바램으로 쓴 포스팅이 아닙니다.





과정이 어떻든간에 나름 서로간에 직면한 문제를 풀어 보려고 노력을 하는 과정을 거칩니다만 이건 아낟! 싶은 생각이 들어 혹은 더이상 불협화음에 지친 나머지 이혼을 결정을 할 경우  50세를 넘어 이혼을 한다면 그것은 어느 나잇대보다 더 큰 인생의 변곡점이 되는 겁니다, 특히 아주 오래 산 부부들일 경우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이혼 후 남은 인생을 적절하게 잘 대처를 할수있는 구성된 내용으로 정리가 되었으나 가급적 이혼이라는 종착역으로 달리는 과정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1. 이혼을 한 당사자인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이혼을 목전에 둔 50세 이상의 당사자들은 50세를 넘어 이혼을 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을거다! 라고 짐작을 하십니다만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난 10간 통계를 비교해 보면 약 2배수 이상이 이 나잇대에 이혼을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4명중에 한사람이 이혼을 한다고 합니다. 소위 말해서 gray divorce라는 신조어가 생긴 겁니다.

2. 좌절감과 피로감이 더해지는 나잇대라 합니다!!
지난 27년 동안 결혼 생활을 했었던 프리센서 저널리스트인 콜린은 결혼 생활내내 불협화음에 시달렸었지만 이혼이 진정한 문제 해결은 되지 못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로인해 자학과 지괴심으로 불면증에 시달리며 전 배우자와의 새로운 관계 설정에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그런 과정을 오랫동안 거친다 합니다.

3. 자신이 광활한 들판에 혼자 서있는 기분이 든다 합니다!!
10년 전에 이혼을 한 67세의 페기는  이혼을 한다는 것에 대해 무척 공포스러웠었다고 합니다. 특히 재정적인 문제에 있어서는 더욱 더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혼자가 된다는 사실에 불안감을 가졌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전 배우자를 선택을 한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는 그 남자 뒤에 숨을 곳을 찿았던게 결혼의 이유였엇다고 합니다.  남편이라는 가림막에서 나온 그녀는 현실 세계의 냉혹함을 경험을 해야 하는 과정을 거쳤야만 했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특히 경제적인 문제에 있어서는 더욱 더 그렇다 합니다.  그녀는 지금 financial whisperer이라는 조언자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4.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절대 창피한 일이 아닙니다!!
이혼을 하면 잠시 해방감을 맛보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죄의식, 분노,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과정도 경험을 한다고 합니다. 25년 동안 결혼 생활을 하다 51세에 이혼을 한 비지니스 컨설턴트인 수잔은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날때마다 항상 우울함을 느끼곤 했다고 합니다.  주위의 친구들은 다 결혼 생활을 하는 친구들이라 감히 같이 어울리는 기회도 적어졌고  혼자 지내는 경우가 점점 많아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은 이혼을 한 여성들의 모임에서 서로의 아픔을 공유를 하는 모임에 참가를 했었고 심리 상담가를 만나 도움을 요청을 해 이겨내려고 노력을 했었던 과거를 생각을 하면서  결코 도움을 요청을 하는 것은 창피한 일은 절대 아니라는 이야기를 강조를 합니다.

5. 은퇴에 가까워져 이혼을 하면 재정적인 문제에 연연 할수밖에 없습니다!!
은퇴 시기에 가까워 이혼을 한다고 하면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할 내용이 있습니다. 본인이나 배우자가 은퇴 연금인 401K를 수령하게 된다면 소득세 지불을 항상 염두에 두고 비축을 해야 합니다. 만약 경제적인 문제로 곤궁해져 59세 반 이전에 인출을 하면 많은 벌금과 세금을 내야 합니다. 반드시 회계사나 이혼 전문 변호사와 이런 문제를 상의를 해야 합니다. 정부에서 받는 66세 이상에게 지급이 되는 social security는  결혼 생활이 10년 이상이 되었다면 크게 걱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6. 이혼 과정에 소요되는 비용은 꼭 비싸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스타인브레쳐는 그녀와 그녀의 전 남편과의 이혼에서 모든 내용을  스스로 서류 작성을 하고  변호사를 만나서 이야기를 30분 동안 하고 들어간 비용의 62불을 서로 50/50으로 나누는 방법을 선택을 했다면서 이혼의 과정이 꼭 비싸야만 하는 이유는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7. 새로운 시작을 하는 도약일수도 있습니다!!
인생은 이혼으로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을 할 필요는 없다고 이혼이라는 경험을 하신 분들의 이야기 입니다. 이혼이라는 시점이 본인 자신에게 있다고 자학을 하는 분들이 있지만 그렇다고 상대방을 마냥 비난을 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그런 과정이 길면 길수록 본인만 피폐해 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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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4 - [생생 미국이야기!!] -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미국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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