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에 해당되는 글 422건

  1. 2016.01.10 가격으로 장난을 치다 들통이 난 어느 유통 업체!!
  2. 2016.01.01 처절한 미 항공사간의 요금 경쟁, 이에 반해 한국 항공사는 모르쇠로 일관!!
  3. 2015.12.30 기내에서 벌어진 훈훈한 이야기들!!
  4. 2015.12.28 항공사에 대한 소비자 불만 증가! 그럼 정부의 대처 방안은?
  5. 2015.12.25 캘리포니아에 빠르게 번지고 있는 구토 증세!!
  6. 2015.12.24 중국 위안화의 조용한 한국 상륙!!
  7. 2015.12.23 한국의 영리 병원 설치와 미국인들의 활발한 의료 관광 실태!!
  8. 2015.12.12 환자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전형적인 미국 치과의 유형!!
  9. 2015.12.11 점점 소멸 되어가는 아메리칸 드림!!
  10. 2015.12.10 항공기 여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징글징글한 승객의 유형!!
  11. 2015.12.09 불법 주차 티켓 벌금을 상쇄해주는 앱(App)!!
  12. 2015.12.08 빨리 팔아주겠다는 어느 부동산 에이전트의 말만 믿었는데!!
  13. 2015.12.07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기내 승객들의 유형!!
  14. 2015.12.06 미국인의 운전 습관 vs 한국인의 운전 습관!!
  15. 2015.12.05 애플 시계에 열광했던 미국인들이 갑자기 무관심한 이유는?
  16. 2015.12.04 상대국 국민에게 거부감을 주는 행위 25가지!!
  17. 2015.12.03 연말연시 쇼핑객을 노리는 업소의 상술 10가지!!
  18. 2015.12.02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된 이유는??
  19. 2015.12.01 연말연시에 피해야 하는 쇼핑 업소 5곳!!
  20. 2015.11.30 여러분은 짝퉁을 구입하고 계신지도 모릅니다!!
  21. 2015.11.28 연말 연시 여행중, 피해야 할 10가지 실수!!
  22. 2015.11.27 코스코(Costco)서 판매하는 샐러드를 드시지 말아야 하는 이유!!
  23. 2015.11.26 블랙 후라이데이 그리고 Cyber Monday 쇼핑은 더이상 의미가 없다??
  24. 2015.11.25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몰 사이트!! (해외 직구족 필히 참조!!)
  25. 2015.11.24 여객기 기장이 이야기 하는 기내의 진상 탑승객 처리 방법들!!
  26. 2015.11.23 10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그들만의 노하우!!
  27. 2015.11.22 세금을 낼래? 아니면 여권을 포기할래?
  28. 2015.11.21 추수 감사절에 얽힌 여러가지 사연들!!
  29. 2015.11.20 블랙 후라이데이!! 무엇을 소비자들에게 숨기고 있을까?
  30. 2015.11.19 청년 백수, 중년 상처, 그보다 더한 노년 무전!!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일요일 아침 신문은 광고가 80프로고 기사가 20프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광고지로 일요일 아침 신문을 도배하다시피 합니다.  그러다보니 알뜰 쇼핑을 하려는 분들은 아예 일요일마다 일요일 신문만 사는 경우가 허다하고 특히 일요일 신문은 평일 신문 가격보다 2.5배 더 비싸게 팔기도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일요일 아침 신문을 장식을 하는 신문에는 형형색색의 광고 문안과 좋은 종이질로 광고를 하니 비싸기도 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지만   미국에 오래 살아도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광고 내용을 보면 하나같이 내거는 광고 내용은 대동소이 합니다. 주로 마지막 숫자는 00가 아닌 .99 센트로 끝을 맺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차를 파는 딜러에서는 과연 이 가격으로 팔수가 있을까? 하는 가격으로 대미를 장식을 하는데 그 아래에 나오는 아주 작은 글씨를 보면  이런 내용의 광고에 나오는 차는 한대만 그렇다는 내용이 대부분이라 자칫 그 큰글씨만  보고 갔다간 얼굴을 붉히기가 일쑤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진정 고객의 편의를 위해 혹은 고객의 주머니 사정을 위해(?)  아니 자사의 매출을 위해 박리다매로 아니 아주 형편없는(?) 가격으로 고객을 끄는 그런 유통 업체가 있는 반면  적당한 가격으로 손님을 끌고 실제 광고에 내놓는 상품은 아주 극소량으로 진열을 하고 그런 물건을 찿으면 다 팔렸다! 하고 다른 고가의 물건을 소개를 하는 유통 업체가 있는가 하면  아예 물건을 다량으로 묶어 놓고 싸게 판다고 하면서 대량 구매를 하게 하고 그 가격을 경쟁 업체와 비교하지 못하게 아주 교묘하게 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Costco나 Sam's 클럽이 거의 그렇습니다.)

그런데 가격을 교묘하게 위장을 해 소비자를 우롱하다 적발이 된 업체들이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소비자가 가격 비교를 하지 못하게 아주 교묘하게  판매를 하는 경우를 소상하게 정리를 하고 그런 업체가 어떤 곳인지를 자세하게 밝히고자 하는 내용이 중심이 되어 소비자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유통 업체들의 쎄일 방식을 보면 거의 40-50프로 할인은 보통입니다.,  그런데 어느 얌체 업체들은 기본 가격을 아주 최고치로 적정을 하고 거기서 40-50프로를 할인을 한다고 선전을 하는데 실상 질 확인을 해보면 그들이 취하는 이득은 그렇게 할인을 해도 손해를 보지 않게끔 조정을 한다는데 있습니다.

유통 업체가 이야기 하는 원래 가격에서 50프로를 할인을 한다는 그런 판매는 이야기 하기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 어느 누구도 원래 가격을 지불하는 소비자는 없기 때문입니다. 다시 이야기 하면 그런 광고 문구는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오리지날 가격과 리스팅 가격을 구분하는데 그리 익숙치 못합니다. 그리고  할인 가격이 얼마나 되야 진정 그것이 저렴한지를 알수가 없는 겁니다.  물론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물건과 함께 내걸리는 가격이  부풀린 가격이고 그냥 손님을 끌기 위한 미끼라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소비자 단체의 조사에 의하면 작년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때 할인 내용을 보면 Kohl가은 경우는 67프로, JC Penny 같은 경우는 68프로로 대폭 쎄일을 했다고 선전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소비자를 위해서 자사는 많은 이득을 취하지 않고 대폭 할인을 해 소비자에게 이득이 돌아가게 했다고 선전을 했었던 두 업체가 소비자를 기만했다는 내용으로 소송을 당한 겁니다. 소비자가 소송을 한 내용을 보면 그들이 내거는 원래의 가격은 정상적인 가격이 아닌 내부적으로 가격을 부풀리고  거기서 67-68프로를 할인을 했다고 광고를 했으나 실제로는 많은 이득을 취했다는  내용이 소송를 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또한 우리에게 익숙하게 알려진 Macy's와 블루밍데일과 같은 유명한 업체들도 같은 내용으로 소송을 당한 상태라고 소비자 단체는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경우는 자사의 물건을 판매를 할때 원래 가격에서 2-3배를 부풀리고  거기서 60-70프로를 쎄일을 한다고 내놓으면 싸다고 생각을 하는 소비자는 실제로 그런 물건을 구입을 할 경우는 할인되 가격이 아닌 소위 말하는 오리지날 가격으로 구입을 한 경우와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 메이시를 이용한 어느 소비자는 메이시가 판매를 하는 레녹스 장식물을  원래 가격이 60불 인데 할인을 해서 17.99불에 판매를 한다고 해서 샀는데  그어느 누구도 그런 장식물 원래 가격이 60불 이라는 것에 대한 증명을 못하는 겁니다. 그런 물건을 산 시기의 90일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그런 물건을 판매를 하는 메이시 조차도 가격을 60불로 진열을 한적이 없었습니다. 만약 60불이라는 그 물건의 오리지날 가격을 제시를 하지 못하면 그 가격이 2불, 5불 아니 그 이하도 일지도 모르는 부풀린 가격이라는 겁니다.

또 유명 의류 업체인 Jos. A. Bank에서 내건 광고 문구를 보면  " buy one get seven free!! " 라는 내용을 보면 하나를 구입을 하면 7개가 공짜다! 라는 이야기인데  도대체 하나의 가격이 얼마에 판매를 하는데 7개를 무료로 주느냐? 라는 고객들의 의아함에  소비자 단체는 결국 원래 가격을 7배 이상 부풀리지 않고서는 그렇게 판매를 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소비자는 그런 해당 업체를 고소를 하기도 한겁니다.

지금도  많은 업체들이 40,50,60프로 쎄일 광고를 윈도우에 걸고 있고 온라인 구입을 즐겨하는 분들은 온라인 업체들이 쎄일 쎄일 쎄일을 한다고 하면서 할인율을 내걸고 있는데  과연 여러분들이 생각을 할때 그런 할인 진정 좋은 딜이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그 어느 누구도 모른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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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3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숨기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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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이 어디냐?를 외치면서 끝없이 추락하는 국제 유가!! 그 마지막이 어디가 될런지 모르지만 소비자의 입장으로 봐서는 그리 부정적인 내용은 아닙니다만 이에 반해 이런 유가 하락의 모습을 걱정을 하는 경제 학자들도 하나 둘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경제 학자들만 유가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항공 회사를 운영하는  관계자들도 심히 유려를 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근래 미국 항공사는 활로를 개척하기 위해 합종연횡을 부단히 구사를 하고 있습니다.  유가가 떨어지기 전에도  항공사들은 자구책으로 서로 통합을 하는 경영 구조를 꾀하고 있었지만  이번 만큼은 과거의 합종연횡과는 다르게 무척 신경을 쓰고 있는 눈치입니다. 여기에 저가 항공의 출현으로 기존 굴지의 미 항공사들의 경영 구조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었던 겁니다.

이런 재정 악화를 타개키 위해 미 항공사들은  가격 경쟁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회사의 재정 상태도 고려하지 않을수 없는 실정이기도 한데, 이런 일련의 사태를 적절하게 이득을 보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바로 미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들 입니다.
저렴한 항공 비용으로  많은 미국인들이 차량으로 이동을 하기 보단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점점 증가를 하지만  회사의 입장으로 봐서는 수입이 예전과 같지 않아 곤혹을 치루고 있다 합니다.

과거 국제 유가가 가파르게 상승을 했었을때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재정 악화을 우려해 항공 요금의 인상을 단행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유가 하락의 조짐이 장기화 되자 미국 항공사들은 하락된 부분을 소비자에게 돌리고자 가격 인하를 꾀했었던 겁니다.  이에 반해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면서 해외에 나갈땐 국적기를 이요!!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면서 애국심을 슬쩍 건드리는 두 항공사인 대한 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은 유가가 폭등시 유류 할증료라는 내용으로 항공 요금 인상을 단행을 했었으나  요즘처럼 유가가  장기간 하락을 할땐 미국 항공사처럼 그 부분을 소비자들에게 나누어 주는게 아니라 그동안 시니어에게 할인을 해주는 그런 혜택 조차도 타 항공사들간의 형평성에 위배가 된다 해서 할인을 없애 버리는 과감한(?) 조치를 취했던 바,  그렇게 형평성 운운 한다고 하면  유가 하락의 장기간 지속 조짐이 보이면  잉여 부분을 소비자에게 돌리는 미 항공사들의 모습에 동참을 해야 하지 않는가 생각을 합니다.
만약 두 항공사가 회사 경영의 재정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을 한다고 하면 소비자들인 한인  탑승객의  주머니만 노리는 흡혈귀와 같은 존재로만 인식이 될 뿐입니다.

근래 한국을 오가는 미 항공사들의 요금은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는  국내 두 항공사들의 요금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저렴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소개시켜 드릴 아래의 내용은 근래 하락하는 국제 유가와  항공 요금의 할인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가려는 미 항공사들의 모습을  오직 항공기를 이용하는 한인들의 주머니만 노리는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는 두 항공사들의 모습에 투영을 시켜 보았습니다!!






미 항공사들은 고객을 한명이라도 더 유치하기 위해 지금도 처절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랗지만 처절한  가격 경쟁을 통해 고객을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사의 이익을  고려치 않을수 없습니다.   이런 항공사간의 처절한 가격 경쟁은 우리 같은 소비자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분위기가 조성이 되고 있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유가의 끊없는 하락과 항공편 증설, 그리고  항공기내의 좌석 확충으로  지금의 항공사들은 그 어느때 보다 많은 이익을 보고 있는바,  이러한 내용과 그동안 저가 항공료로 많은 고객을 유치한 프론티어 항공사나, 스피리트 항공사들은  항공료를 저렴하게 책정을 하는 대신 기내 운송 가방 비용, 그리고 좌석 변경에 따른 할증료등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또 다른 이익을 취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스피리트 항공사는 지난 2012년 이후로 시카고, 달라스 노선을 증설을 하고 기내의 좌석을 확충해 이ㅏ익을 극대화 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지역을 왕성하게 취항하고 있는 싸우쓰웨스트 항공사 같은 경우는  그동안 연방 항공법을 위반한 혐의로 최데의 공항인 달라스 취항을 작년 늦게까지 금지가 되었었지만 족쇄가 풀리면서 더 많은 고객을 유치를 하고 있는 반면 미 굴지의 항공사인 아메리칸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델타 항공 같은 경우는 이런 저가 항공의 저돌적인 고객 유치에 불안을 느낀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실제 그 굴지의 항공사 재정이 과거와는 다르게 열악해 지고 있는 겁니다.

이렇듯 그변하는 국제 유가 하락이 실제 미 항공사들은 고객 유치의 발판으로 삼아  그동안 유가 상승로 소비자의 부담이 증가를 했던  비용을 고객 유치 다변화로 이익 증대를 꾀하고 있는 미 항공사들이 유가 하락으로 생긴 차액을 그동안 소비자가 부담한 비싼 항공료를 할인을 해주는 정책으로 바꾸어 고객 유치에 전력을 쏟고 있는 바, 그동안 유가 상승을 기회로  소위 국적기라고 이야기 하면서 그 부담을 유류 할증료라는 명목으로 교묘하게 소비자에게 전가를 시켰는 바,  유가 하락이 지속이 되는 이 즈음,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국내 두 항공사인  아시아나 항공과 대한 항공의 속내는 언제까지 지속이 될런지, 아니면 미주 노선과 유럽 노선도 저가 항공의 출현이 그들의 고압적인 경영 방식을 바꾸게 될런지, 만약 두 항공사의 고위 관계자가 이런 내용을 접했을시 어떤 변명이나 반응을 보일런지 매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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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을 하는 빈돗수가 늘어나면서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그러다보니  여러가지 일들이 벌어지곤 하는데 그중에서는 우리가 근래 쉽게 접할수 있는 불편한 사례들이 많이 목격이 되곤 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아름다운 사연들이 많이 일어나곤 하는데 실제로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설사 알려진다 하더라도 불편한 사례만 알려져  항공기 기내에서는 그리 유쾌하지 않은 일들만 벌어지는줄 압니다.

그런데 근래  각 항공사 기내에서 근무를 했었던 승무원들이 자신이 직접 목격을 한 기내에서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정리를 해서 올린 내용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그 아름다운 모습이 아래에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흉흉한 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근래 이런 아름다운 모습들을 보면 아직도 우리 사회는 살만한 건강한 사회다!!  라는 것을 느끼실수가 있을 겁니다.





1. 보채는 옆자리의 아이를 달래는 어느 여인!!
항공기를 이용하게 되면 여러 승객들을 보게 됩니다. 즐거운 여행을 가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생각을 하실지 모르지만 그중에는 울고 보채는 아이를 데리고 있는 엄마들이 있을거고 더 안타까운 모습은 코에 산소 호흡기를 끼고 치료차, 혹은 마지막으로 가까운 친지를 방문을 하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환자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비행내내  옆자리에 울고 보채는 어린 아이가 타고 있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을 했었을까요?  그런데 Nyfesha Miller 라는 여인는 그 어린 아이를 비행내내 달래면서  잠에 들게 하는 모습을 보여 아이나 그 아이의 엄마 더나아가서는 기내에 있는 모든 승객들에게 평화로운 비행을 할수있게 해주었다 합니다.

2. 마리아라는 어느 여성의 선행!!
로라 제노비치는 근래 자신이 경험한 내용을 사진과 함께 그런 아름다운 모습들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웹에 올렸었습니다.  로라는 그녀의 아이와 함께 시한부 생명을 살고있는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을 보기 위해 마이애미로 가는 항공기에 탑승을 할 예정 이었습니다. 그러나  항공기 이륙이 취소가 되면서 마지막 눈을 감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자 했던 기회가 사라지자 그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는데 같은 항공기를 탈 예정이었던  마리아 라는 여성이 다른 비행기로 바로 탈수있게 추가 비용 400불을 대신 내주어  마지막으로 눈을 감는 아버지가 손주를 안아볼수  있게 기회를 제공해 준겁니다.

3. 친절한 두사람의 중동 남자!!
근래 항공기에 대한 테러 위협이 증가를 하면서 많은 항공사들이 신경을 곤두서고 있는데요, 이런 면에서는 승객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느 여성이  싸우쓰웨스트 항공기에 탑승을 할 예정이었는데, 같은 비행기에  탑승을 할 예정이었던 여성이 승무원에게 자신은 아랍어를  듣는 것이 몹시 불편하다! 라고 불만을 털어 놓았던 겁니다.
그러나 어찌해서 그 두 남성은 탑승을 하게 되었는데 그런 사실을 알았던 두 남성!! 화를 내기보다는 자신이 가지고 탔었던 과자류 박스를  열더니 그 여성과 같은 격정을 했었던 승객들과 같이 나누어 먹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위를 머쓱하게 했었다고 이 모습을 지켜본 어느 승무원이 웹에 올렸었습니다.

4. 감동을 잦아내게 했었던 어느 중국 항공 승객의 모습!!
항공기 승무원들은 격무에 시달리게 됩니다. 모자르는 수면, 끊임없는 기내 서비스, 더나아가 이런 서비스에도 불만을 표시하는 개념없는 승객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 하이난 항공사 기내에서는 마땅 승무원이 해야 하는 일을  어느 남성 승객이 흔쾌히 해 이런 모습을 보고 감동을 한 여승무원이  그 모습을 휴대폰으로 담았는데요, 사연인즉은 이렇습니다.  당시 중풍으로 몸이 불편해 먹는 것조차도 혼자하지 못하는 남성이 탑승을 했는데 그런 시중을 해야할 그 남성의 부인은 그 남자와 같이 앉을수 있게 되질 못했던 겁니다. 그런데 옆자리에 앉았던 Fan Xuesong이라는 남성이 그 시중을 다 들었었던 겁니다. 물론 이 모습을 보고 감동을 한 승무원이 그 일거수 일투족을 다 영상으로 담았던 겁니다.

5. 사람의 생명을 구한 어느 승객!!
가끔 3만 피트 상공을 비행하는 항공기 기내에서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발생을 하기도 합니다.  뉴욕과 올랜도릉 운항을 하는 제트 블루 항공기 기내에서 일어났었던 사연 입니다. 당시 아이를 데리고 탑승을 했었던 어느 부부가 아이에게 약을 먹이던중 약이 목에 걸려 숨을 쉬지 못하게 되자 공포에 빠졌었던 겁니다. 이를 목격한 여승무원 한걸음에 달려가 아이를 들고 등을 계속 쳐서 숨을 쉴수있게 응급 조치를 한겁니다. 이를 본 승객들, 우뢰와 같은 박수로 승무원의 행동에 갈채를 보낸 겁니다.

6. 일생에 한번 있을까말까 한 사연!!
델타 항공의 마이클 이라는 이름을 가진 승무원이 자신의 facebook에 근무중 자신이 겪었던 인생 최고의 순간을 올리면서 그 이야기가 일파만파로 퍼졌는데요, 사연인즉은 이렇습니다.  자신이 서비스를 했었던 어느 남성의 이야기 인데요, 나이지리아인  남성 승객은 미국을 여행하기 위해 지난 수년간  일을 하면서 돈을 모았던 겁니다.
그와 기내에서 이야기를 했던 여유가 있어 장시간 이야기를 들었던 마이클은  그가 이제까지 근무를 하면서 부자, 유명인, 성공한 사람, 권력이 있는 사람, 여행을 자주 할 정도로 영유가 잇는 사람등등 여러 유형의 승객에게 서빙을 했었지만  이코노미석에 탑승을 한 그 남자는 마이클이 무엇을 해줄때마다 고마워 하는 그의 눈빛을 보고 감동을 받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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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2 - [생생 미국이야기!!] -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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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국제 유가가 바닥을 치면 그동안 고유가로 유류 할증료라는 기상천외한 명목으로 추가 요금을 승객에게 전가를 시켰다면 유가가 하락을 계속한다면 항공 요금도 자연히 재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여행객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항공사들은 인상 요인이 생기면 빠르게 조치를 취하지만 유가가 하락을 하면 자연히 항공 요금도 내려야 하는게 정상입니다.  그러나 항공사측은 그런 기미를 전혀 보이질 않습니다.

만약 항공사들이 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서 기존 요금을 계속 유지를 해야한다고 하면 승객의 입장에서는 이해를 할수가 있습니다. 단 승객에 대한 서비스는 한층 업그레이드를 시켜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많은 항공사들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물론 국적기라고 하면서 대한민국 국적기를 이용하자는 이야기를 항상 광고 내용에 포함을 시키는 D 항공과 A 항공사도 그런 면에 있어서 별차이를 보이질 않습니다.
근래 위의 두 항공사는 그동안 노인층에게 10프로를 할인을 해주던 혜택을 폐지를 한다고 발표를 했는데 국제 유가가 계속 바닥을 치는데도 그들이 이런 할인 플랜을 폐지를 해야하는 이유가 무척 궁색하게 들리게 되는 생각이 비단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근래 항공기 여행이 급증을 하면서 자연 항공사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폭증을 하고 잇는데, 이런 항공기 탑승객의 권리를 보호하는 소위 연방 정부의 규정이 있긴 하지만 과연 정부는 이런 항공사에 대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메우 개탄스럽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늘어가는 항공기 여행에 있어 왜? 항공사에 대한 불만이 폭증을 하는지?  또한 이런 불만에 대해 정부의 대책은 어떤지? 더나아가 정부는 이런 항공사에 대해 진정한 제재를 가하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켄드라 트론튼은 시카고에서 덴버를 운항하는 항공사인 프론티어 항공사로 부터 자신이 예약을 한 좌석이 없다는 이유로 탑승을 거부당한 이유에 대해 항공사측의 명확한 대답을 듣지 못하자 영방 정부 기관인 Dept. of Transportation에 불만을 제소, 도움을 얻고자 하는 미국인중의 한사람입니다.

켄드라와 그녀의 세 아이는 몬테나 주에 있는 Missoula에 있는 목장으로 휴가를 즐기러 가는중 이었습니다.
그녀는 시카고 오헤어 국제 공항에서 탑승 수속을 하고 있었는데 당시 프론티어 항공사 카운터 직원이 하는 이야기가  예약한 자리가 더이상 유효치 않다고 하면서 여행사를 통해 그녀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아 부득이 취소를 할수 밖에 없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초과 예약으로 인해 탑승객인 켄트라에게  여러번 접촉을 시도를 했으나 회답이 없어 취소를 시켰다고 당연하게 이야기를 한겁니다.

켄드라는 여행사를 운영을 하는 사람으로 항상 해당 항공사와 접촉을 하는 이메일을 자주 확인을 하고, 또한 자신이 운영을 하는 여행사가 있는 지역의 TV 방송에 출연을 해 여행에 대한 전문 지식을 알리는 그런 일도 하는 전문가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분명 항공사측은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분명 가지고 잇으며 카운터 직원의 이야기는 궁색한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고 분개를 하면서  휴가는 가야 하겠기에 다른 항공사를 이용, 추가로 2500불 이라는 비용을 지불을 해야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빠지게 되었던 겁니다. 물론 후론티어 항공사는 보상은 커녕 켄드라가 지불한 항공 요금만 반환을 해준 겁니다.

그녀는 이러한 항공사의 처사에 대해 그녀가 여행 전문가로  항공사측에 의해 탑승객이 불이익을 당했을때 어떻게 얼마만큼 보상을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알고있는 전문가 입니다.  이러한 항공사측의 처사에 그녀는  보상 규정을 다음과 같이 지적을 하면서 항공사측에 불만을 제기를 했었고 동시레 연방 정부 산하 기관인 교통성에 불만을 동시에 접수를 시킨 겁니다.

프론티어 항공사측은 자신과 자신의 세아이에게 자신들이 지불한 항공 요금의 4배인 일인당 1350불(최대)을 보상해야 하는 것으로 미 연방 정부 교통성에 있는 규정에 
따라야 한다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원래 이런 규정은 항공사에 의한 횡포에 탑승객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었으나 이상하리만치 주도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교통성이 일반 소비자 단체에게 전가를 하는 모습이 근래 곳곳에서 포착이 되는 겁니다. 이 소비자 단체에 의하면 2015년 9개월 동안 15770건의 항공사에 대한 불만이 접수가 되었고 2009건 만이 항공사로 부터 회신을 받은 것으로 집계가 되었는바,  항공사에 대한  정부의 대처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항공사측에 의한 회답 자체도 탑승객들에게는 불만족스러운 것으로 나타나  정부의 강력한 개입이 필요하다고 소비자 단체는 강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에 대해 교통성 장관은 해당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승객의 권리는 보장을 받아야 한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했으며 강력한 제재를 강구중에 있다고 변명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2015년 교통성이 제재를 가한 사례를 이야기를 하면서 비록 미흡한 면이 있다면 계속 개선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 예를 제공을 했는데, 싸우쓰웨스트 항공에 의한 다수의 출발 지연으로 160만 달러의 벌금이 청구가 되었고  또한 하와이언 항공사는 탑승객의 수하물 취급 부주의에 대한 보상 미흡, 그리고 자사의 광고에 대한 규정 위반으로 16만 달러의 벌금을 책정을 했으며 또한 해당 항공사는 자사의 로고가 있는 크레딧 카드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그런 신용 카드를 개설을 하면 북아메리카와 하와이 지역을 운항하는 왕복 티켓을 첫번째에 한해 반값으로 할인을 해주겠다고 광고를 했으나 실제로 예약을 하면 비싼 요금으로 책정을 해 그 비싼 요금에서 50프로를 할인을 해주는 꼼수를  쓰다 적발이 된 경우가 있어 추가로 제재를 가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소비자 단체는 2015년에 접수된 항공사에 대한 민사 소송과 그 진척 상황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고 있지만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고  내년쯤이면 구체적으로 어떤 제재를 가하게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또한 이스라엘 국적을 가진 어느 탑승객의 경우  그는 쿠웨이트 항공사를 이용하기 위해 뉴욕에서 런던으로 가는 항공권 예약을 시도를 했으나 분명치 않은 이유로 예약을 거부한 경우로 그는 자신의 국적 때문에 쿠웨이트 항공사가 거부를 했었을거라고 추정,  이에 대해  불만을 제소 미 교통성은 해당 항공사에게 그런 행동을 즉시 중지를 할것을 명령을 했으며시정을 하지 않을 경우 항공 운항 제제등 강력 조치를 취할거라고 경고를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프론티어 항공사의 고객에 대한 서비스에 불만을 가진 켄드라는 자신이 추가로 지불을 한 2400불에 대한 보상을 클레임 하기 위해  Dept of Transportatio에 즉시 제소를 했으며 (  Airconsumerdot.gov  혹은 전화 202-366-2220 ) 몇 시간이 되지 않아  해당 문제를 해결하는 미 교통성 관리인 Doug Davis의 회신을 받았으며, 해당 문제를 접수한 Doug은 프론티어 항공사와 접촉,  일주일 후 해당 항공사는  켄드라에게 추가로 지불한 2400불 전액을 보상하기로 약속을 한 상태입니다.
며칠 후 그녀는 항공사측으로 부터 2400불 이라는 수표를 받았고, 이에 대해 그녀는 항공사측에 빠른 해결책을 제사한 항공사측에 사의를 표했습니다.
여행 전문가인 그녀도  미 교통성에 이런 부서가 따로 있어 불이익을 당한 탑승객의 권리를 찿아주는지를 몰랐었던 겁니다.

그럼 왜? 항공사측은 이렇게 빠르게 대응을 했었을까요?
아마 항공사측은 켄드라가  탑승객의 권리를 보장해 주는 미 교통성 산하에 특별 단체가 있는줄 모를거라고 추정을 했었으며 놔두면 자연적으로 소멸이 될거라 생각을 했느데 이렇게 미 교통성 홈페이지를 이용, 제소를 해, 그냥 놔두면 미 교통성에 의한 강한 제재와 벌금을 우려, 빠르게 대응을 했었던거 같다는게 업계의 판단이라고 합니다.

근래 본 블로그는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의 권리에 대해 주기적으로 그리고 새로운 내용이 확인이 되는데로 제 블로그를 찿아주시는 분들에게 알리는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 계신 분들의 일부는 그건 미국 항공사에만 해당이 되는게 아니냐? 라고 말씀을 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을 취항하는 어떤 항공사도 미 교통성이 정하는 규정에 위반하는 행동을 했을 경우 제재를 받는다는 겁니다.  미국에 취항을 하는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도 미 교통성 규정에 반하는 아니 탑승객의 권리를 무시하는 행동을 했을 경우, 빠져나가지 못한다는 겁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런 경험을 당했다면 쉬쉬하거나, 에이! 다시는 이용하지 않으면 되지 뭐! 라고 하며서 포기를 한다면 개선의 여지는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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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분이  사람이 많은 지역에 있을때 갑자기 구토 증세가 나거나 헛구역질이 난다면 뒤로 돌아서서  자신의 팔꿈치를 입에 대고 타인에게 전염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할겁니다.  특히 이런 증세를 느끼시는 분들은 winter vomiting bug에 감염이 되신 겁니다.
캘리포니아 주 질병 통제국은  이런 질병이 근래 갑자기 번지면서 더이상 간과해서는 안될 상황까지 도달을 했다고 경고를 오늘 내린 겁니다,.

지난 10월 1일 이후 현재까지 약 32명이 유사 증세로 보고가 되었으며 이에 대해 캘리포니아 주 질병 통제국은 외출후  반드시 손을 씻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를 하는 겁니다.  Winter vomiting bug 라고 불리우는 noro바이러스는  위장염을 유발을 하는 아주 전염성이 강한 질병으로 심한 구토 증세와 설사를 동반을 한다고 합니다. 미국엔 매년 약 2000만명이 이런 질병을 앓고 있으며 평균 7-800명이 목숨을 잃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특히 이런 질병은 병원, 양로원, 학교, 유치원, 유람선, 식당, 극장 등  사람이 많이 밀집해 있는 장소에서 집중적으로 전염이 되고  이런 증세를 보유하고 있는 분들은  설사 회복이 된다 하더라도 2-3주 까지는 전염의 위험이 \있다고 발표를 하는 겁니다.  근래 캘리포니아에서 발병이 된 시작점은 양로원에서 시작이 된 것으로 판명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보균자로 부터 전염이 되면 12-48 시간 이후 유사 증세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또한 미 질병 통제국의  이야기에 따르면  위와 장에서 부글부글 끓는 복통이 일어나며  후에 심항 복통과 구역질, 설사 그리고 구토를 유발을 하는데 
특히 어린 아이들 그리고 노약자에게 다수 발병이 된다고 합니다.  특히 연말연시 기간이라 많은 사람들이 운집해 있는 장소에 노출이 되는 기회가 많으므로 반드시 손을 씻는 습관을 기르고  세정제로 손을 씻기 보다는 직법 물에다 비누로 손을 씻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미 질병 통제국의 전문가들은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에 있는 The Sky Room이라는 고급 식당에서 이런 질병이 발생이 되어  청결을 위해 4일 동안 폐쇄를 했으며 또한 밴추라 카운티에 있는 치폴레 식당도 이와 유사 상황이 발생  60 여명의 고객들이 유사 증세로 고생을 해  깅제 폐쇄를 당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 12월 2일 채프먼 대학의 재학생중  50여명이 유사 증세를 보였고  현재 빠르게 전염이 되는 양상을 보인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대학내에서 발병을 한 원인을 조사한 오렌지 카운티 질병 통제국은  구내 식당에서 발병이 된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는바, 빠르게 퍼지고 있는 이런 유사 증세에 대한 대중들의 주의를 적극 요망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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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든 하얀 고양이든 색깔이 무슨 상관이냐? 고양이는 쥐만 잘 잡으면 된다!!  라고 천명을 하면서 죽의 장막을 과감하게 걷고 실용주의를 선택한 등소평의 과감한 결정아 엊그제 같았는데 이제는 중국의 경제가 잠시 흔들거리게 되면 세계 경제도 함게 흔들리는 아주 중요한 위치로 발돋음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등소평의 결정은 많은 경제학자들과 강대국의 정치권에 그리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습니다.

당시 국제 정세는 구소련과 냉전으로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동아시아의 우군이 필요했었던 미국은 중국과의 국교 정상화를 꾀하였고 이런 분위기를 감지한 미국의 대기업은 중국의 싼 노동력을 이용, 소비재 생산 공장을 중국으로 옮기면서 중국의 경제는 싸디 싼 노동력으로  중국 경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제품이 미국으로 쏟아져 들어오고 달러가 중국으로 유입이 되면서 중국은 서서히 채권국으로 변환을 모색하게 된겁니다.

그러나 많은 세계인들은 Made In China 제품에 대한 냉소로 일관하고 있었을때  그들은 막대한 인구로 내수 시장을 성장을 시키면서 종이 호랑이에서 포효를 하는 용맹스런(?)  호랑이로 변신을  꾀한겁니다.  그런 중국이 강력해지고 이미 세계 기축 통화의 일부로 받아들여진 위안화를 앞세워 한국으로 조용한 상륙을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관광객들이 그들의 국경일을 맞아  한국으로 관광을 와 많은 달러와 위안화를 뿌리고 가면 일단은 좋긴 하겠지만 점점 한국의 경제가 중국으로 예속이 되는 그러한 과거 우리 선조들의 역사가 반복이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국내에서 보는 중국과의 경제적인 유대 관계를 걱정스런 눈으로 보는 미국의 경제 학자들은 과연 한국 경제학자들이 보는 중국과의 경제적인 유대 관계를 어떻게 바라 보는지를 심도있게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견고한 내수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여기에 중국의 강력한 지도자인 시진핑 행정부의 관치 경제로에 의한 강한경제 발전 드라이브로 무장이 된 중국의 기업들이 현재 한국 기업 사냥에 나선 결과 2015년만 하더라도 전년도 대비 약 119 프로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중국 기업들이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는 곳은 보험 업계, 테크놀러지 그리고 핼스케어 산업에 집중이 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이야기를 합니다.

한국은 그동안 기술 특허, 연구 개발 그리고 교육 부분에 막대한 투자를 해 많은 세계 국가를 제치고 상위권 자리를 점하고 있는 반면 중국은 22위로 뒤쳐지고는 있지만 그동안 경제 발전으로 얻어진 막대한 달러와 위안화를 앞세워 한국이 앞서가고 있는 부분에 대한 노하우를 배우려 막대한 투자를 한국에 감행을 하고 있는 겁니다.
한국 대기업의  기술력 보유는 중국 기업들에게는 군침이 도는 품목으로  막대한 현금으로 한국 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어떻게 해서라도 얻으려고 벼라별 방법을 모색을 하고 있다 합니다.

중국의 안방 보험사는 9억 달러를 들여 동양 생명을 합병을 했고,  또한 중국의 반도체 회사와 화장품 회사는 한국의 반도체 기술을 잠식키 위해 반도체 회사에 투자를 하고  화장품 회사는 한국의 It's Skin회사에 1억 달러를 넘게 투자를 했고  또한 드림 Ci에  2300만 달러 투자를 제의해 놓은 상태입니다. 또한 근래 한미 약품의 쾌거로 바이오 수출품의 강세가 보이는 바, 이를 목격한 중국의 기업들은 한국의 이런 기술에 눈독을 들이 않을래야 않을수 없는 겁니다.
늘어가는 중국 내수의 팽창으로 수요가 증가된 만큼 이런 수요를 충족을 시킬만한 공급이 따라주지 못하자 지역적으로 가까운 한국의 기술이 자타가 공인하는 기술로 발돋음을 하자 투자를 앞세워 막강한 기술력으로 무장이 된 한국 기업 사냥에 나선 겁니다.

현재 중국 기업의 사냥 대상(?)으로 떠오른 분야는 엔터테이먼트, 게임 산업, 그리고 방송 산업의 중국에 의한 투자가 제일 활발하게 진행이 되고 있는데 중국의 내수 경제가 활발해 지면서 많은 중국인 중산층들이 건강과 앤터테인먼트 그리고 IT에 관심을 보이지만 중국의 기술이 아직 한국 기업들의 기술력에 미치지 못하자 일단 기업 합병보다는  투자로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 입니다. 폭발적으로 증가된 중국 중산층들은 가격보다는  브랜드 네임과 상품의 질에 신경을 쓰기 시작을 했으며 이러한 부분에 한국 이버이 강세를 보이는 반면 중국 기업들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현재 중국 기업들에 대한 한국 기업 투자는 매년 괄목하게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더우기 여기에 그들이 그동안 묻어 놓았던 달러가 본격적으로 한국으로 유입이 되고 아직 미비하나마 중국의 통화 단위는 위안화가 세계 기축 통화로 인정을 받으면서 그들이 더이상 종이 호랑이가 아닌 우렁차게 세계를 대상으로 포효를 하는 호랑이로 변했다는 겁니다.  역사적으로 볼때 한국과 중국은 싫든 좋든 불가분의 관계로 놓인 적이 많았었습니다. 선린 우호의 관계도 있었지만 오욕의 관계도 있었습니다.
지리적인 가까운 위치로 중국과의 경제 관계는 멀라 태평양을 사이에 두고 떨어져 있는 미국과의 경제 관계보다 더 활발하게 이루어 질겁니다. 허나 매사 호불호가 갈리는 국가간의 경제 관계는 자칫 능동적인 관계보다 예속이 되는 관계로 진화가 되지 않을까 쓸데없는 걱정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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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의술은 다른 외국 나라의 의술보다 많이 발전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진료 과목마다 성격을 달리 하겠지만 그들이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에 투자를 하는 금액은 천문학적이라 그 비용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비록 기초 과학과 기초 의술에 거금을 과감하게 투자를 해서 단기간에 실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꾸준하게 멀리 내다보며 미래의 한층 진척이 된 과학 기술과 의술을 기대를 하면서 묵묵하게 투자를 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라는 나라입니다.

물론 한국도 이에 못지 않습니다.
우수한 인재와 척박한 연구 환경, 그리고 투바를 하면 바로 그것도 단기간에 실적을 내야 한다는 무지랑이(?)들의 재촉하는 환경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내고는 있지만 그래도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뻥튀기를 해서 실적을 내는 것이 아니기에 투자를 했다고 진득함이 없이 바로 결과를 내야 한다고 재촉을 하는 것은 온당치 않는 처사입니다.

근래 많은 미국인들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의료 비용을 견디다 못해 의료의 질이 우수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미국에 비해 의료 비용이 저렴한 외국으로 의료 관광을 떠나는 사례가 많고 이에 부응하여 일부 기업에서는 의료 관광에 대한 잇점을 이야기 하는가 반면 미국 의료 보험사에서도 의료 플랜에 해외 의료 관광 펰키지를 제공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렇게 발빠르게 움직이는 미국 의료 관광 실태와 더붙어 많은 아시아 국가와 여타 캐리비언 국가들은 이런 미국 환자들을 유치키 위해 병원 시설을 확충을 하고 인력을 확충하고 있으며 또한 가장 중요한 의료 통역사 양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은 영리 병원 설치에 대한 반대로 이런 오션 불루와 같은 외국인 환자를 타국에 뺏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영리 병원 설치를 무조건 반대를 하는 그룹들의 반대 의견을 보면 한국의 의료 보험 체계를 궁극적으로 흔든다는 궁생한 이유를 대고 있는 동안 다른 나라들은 해외에서 밀려드는 외국인 환자를 하나라도 더 받아들이려는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인들의 해외 의료 관광 실태와 그리고 근래 한국내에서 영양가치 없이 논쟁만 벌이고 있는 영리 병원 설치를 비교해서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더나아가  어느 나라가 어떤 의술 부분에 있어 우수하고, 그렇지 않은지를 나라별로 그리고 의술별로 best 10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Best 1   줄기 세포 치료!!

물론 지금까지 줄기 세포 치료는 한국과 미국이 독보적인 나라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줄기 세포 치료는  엄청난 비용이 드는 반면 한국의 줄기 세포 치료 비용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이런 줄기 세포 치료를 원하는 미국인들을 한국에서 유치는 많은 수입이 예상이 됩니다.
미국에서도 줄기 세포 치료는 한국이 우수하다고 인정을 하는바,  해외 환자를 위한 영리 병원 설치는 실보다 득이 더 많습니다.

Best 2.  성형 수술!!
여성들이 출산 후 늘어진 뱃가죽을 처녀때 처럼 원상 복구를 하는 시술 비용은 약 10000-30000불이 소요가 되지만  멕시코에서는 약 4000불 정도면 가능하다 합니다. 물론 항공 비용은 300-3000불 정도 예상을 해야 하고 다른 남미 국가에서는 미국의 시술 비용의 20프로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슴과 복부 수술)

 Best 3.  임플란트 시술!!
헝가리는 평균 477불( 여행 비용은 600불에서 3000불)  만약 미국에서 치과 보험없이 임플란트를 한다면 1600-2000불 그리고 추가로 크라운 치료로 1000-3000불이 더 소요가 됩니다.

 Best 4.  엉덩이 수술!!
미국인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을 하는 엉덩이 뼈이식 수술입니다. 의료 관광을 전문적으로 안내를 하는 World Med Assist에 의하면 최고의 진료와 최저 의료 비용으로 시술을 하는 나라는 벨기에 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이런 수술은 약 4만불이 소요가 되나 벨기에 에서는 약 50-70 프로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부 미국 의료 보험사는 수술 후 요양을 하는 비용도 제공한다 합니다.

Best 5.  척추 접합수술!!
척추를 나사나 메탈로 접합을 하는 수술로 인디디아에 있는 병원을 최고로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스페인, 인디아 그리고 멕시코에서는 6000-13000불이 소요가 되고 여행 비용으로 600-4000불이 소요가 되지만 미국내에서는 약 11 만 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Best 6  영상 촬영!!
유럽 국가인 싸이프러스, 독일, 스페인, 그리고 영국은 우수하고 저렴한 영상 촬영 비용을 제공한다 합니다. 특히 미국  의료 보험자가 자기 부담금인 디덕터블을 포함해 약 2000불이 들어야 할수있는 영상 촬영을  영국에서는 300불에 할수가  있으며,  체재 비용은 500불 에서  3000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 7  백내장 수술!!
유럽 국가들의 백내장 수술 비용은 천차만별인데, 영국 같은 경우는 4000불인 반면 리투아니아인 경우는 700불에 시술을 한다고 합니다. 미국은 한쪽 눈마다 약 3900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인도 붐바이에 있는 저명한 안과에서는 120불 에서 225불이 소요가 되는데 항공 비용은 500불 에서 3000불 정도 소요가 됩니다.

Best 8  청력 검사및 보청기!!
미국인들의 8명중 1명은 보청기를 착용을 하고 다닌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더우기 이런 진료를 외국에서 받으면 미국보다 약 80프로 이상을 절약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허나 보청기의 음량 조절등 여러가지 서비스 문제가 있어 이 진료 부분은 외국에서의 진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내용입니다.

Best 9  앨러지 검사!!
피부를 통한 앨러지 검사 비용은 60불에서 300불 정도가 소요가 되고 혈액 검사를 통해서는 수백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특히 벌에 대한 앨러지 검사는 수처불이 소요가 된다고 하나 외국서 검사를 받을 경우 비용이 더 저렴하게 된다고 합니다. 만약 외국 여행이 계획된 분이 미국 병우너서 앨러지 검사를 받게 되면  약 1000불이 소요가 되나 인도 뉴델리에서는 200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 10.  침술및 한방 치료!!
이 부분은 중국이 단연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2/13 - [생생 미국이야기!!] - 50불 짜리 처방약 대신 2000불 짜리 처방약을 선호하는 의사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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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동네에 새로운 쇼핑 센터가 들어서면 과거엔 미장원, 세탁소가 약방의 감초처럼 오픈을 했었는데 요새는 치과도 그 대열에 합류를 시작을 한겁니다.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따른다는 경제 원리처럼 한동안 치과 개업도 괜찮은 비지니스로 각광을 받긴 했었습니다만  공급이 수요를 추월을 하다보니 파리(?)를 날리는 치과들이 속출을 하면서 폐업을 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라도 생존을 해보고자 노력을 하지만 늘어나는 치과가 많다보니 고객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그러다보니 재정적으로 압박이 심해지고 정기적으로 투자를 해야하는 필요 조건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치과들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여기서 필요 조건이라 함은 위생 시설의 점검및 투자, 적정한 의료 시술등 기본적인 내용도 충족을 시키지 못하다보니 열악한 환경에서 비지니스를 계속 하고 있는 겁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제일 많이 불만을 토로를 하는 것이 바로 치과 치료입니다. 
사람은 나이를 먹게 되면 자연 치과 출입이 잦아질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런 수요에 적절한 치료와 경쟁력이 있는 진료 비용으로 한인을 상대를 한다면 별 문제가 없겠으나 사실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한인 치과의들이 개업을 합니다. 물론 능력이 있고 호평을 받는 치과의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치과의들도 너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근래 본인이 치과 치료를 받으면서 제가 받을 치료 내용에 대한 진료 비용을 비교를 해보았는데 이건 모르면 완전히 바가지를 쓰는 것이 바로 치과 치료 비용입니다. 하다못해 같은 진료를 가지고 한인 운영을 하는 치과 다수에 견적을 해보았더니 너무 많은 차이를 보여 치과 진료에 대한 신뢰성에 의문을 가졌던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지역에 따라 진료 능력에 따라  다를수도 있다는 것에 대해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하단에 묘사를 하려는 내용은  만약 치과를 처음 방문시 치과가 이런 모습이나 진료 내용으로 환자를 치료를 하고 있다면 과연 진정한 진료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의심을 해보아야 합니다.

많은 한인들이 진료를 위해 의사를 선택시,  자신이 선택을 한 의사의 진료 능력과 경험 그리고 적절치 않은 진료 행위(malpractice)가 과거에 있었는지를 확인하는게 아니라 단지 한국말을 하느냐에 관심을 두고 있다면  그것은 적절한 선택이 아니라는 것을 제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다음에 치과 치료를 받으러 치과를 가신다면 아래에 나열이 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파악을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에 저촉이 된다면 여러분이 다니시는 치과가 과연 적절한 진료를 하고 있는지도 의심을 해봐야 합니다.

1. 자신이 다니려는 치과가 자신의 과거 진료 기록을 요구치 않는다면??
만약 새로운 치과를 다니려고 내방을 했는데 직원이 과거 진료 기록이 있냐고 묻지 않는다면?,  이건 의심해 볼만한 치과입니다. 원래 새로운 치과를 가면 반드시 물어야 하는 기본적인 내용입니다. 만약 과거의 엑스레이가 있으면 새로 진행이 되는 지환에대해 파악이 가능하고 치료 선택과 비용면에서도 절약이 됩니다.
물론 저용량의 엑스레이이도 쌓이면 의학적으로 득이 되질 못합니다.

2. 개선된 진료 기기로 치료치 않는다면?
근래 새로 나온 엑스레이 기기는 과거의 기기보다 방사선의 노출을 18배 이하로 줄이는 기기가 나와 많은 치과들이 이용을 합니다만 일부 치과는 원시 시대의 기기를 사용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 내용을 어떻게 아느냐구요?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파악이 가능합니다.

3. 세균 감염에 대한 주의성이 없다!!
세균에 감염이 된 환자의 대부분은 치과 진료시 얻은 세균 감염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하다못해 진료 장소의 캐비넷의 청결 상태,  일회용 장갑을 사용을 하는지?  진료 기기를 테이블에 그냥 놓는다던지 자신에게 사용될 일회용 기기가 자신이 보여주는 앞에서 개봉을 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관찰을 해야 합니다. 이도저도 파악이 되지 않으면 반드시 물어 보셔야 합니다. 가끔 일회용 기기를 다시 사용을 하는 한인 치과가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심심치 않게 발견되곤 합니다.

4. 구강암 검사를 하지 않는 치과가 있다면?
매번 혹은 6개월 마다 여러분의 치과 의사는 입안을 들여다 볼때 구강암의 이상 유무를 살펴야 합니다. 근래 구강 성교로 인한 HPV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치과 의사에게 반드시 물어보시고 신경을 쓰지 않는 의사면 치과를 바꾸셔야 합니다.

5. 불필요한 진료를 요구한다고 생각을 하면?
이것도 해야하고 저것도 해야 한다고  하는 의사가 있다면 일단 2차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시다시피 치과 치료 비용은 엿가락과 같아서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치과병원은 없어서 못가는 곳이 아닙니다! 많은 치과가 있으니 자신에게 불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진료를 하라는 내용이 잇으면 2차 소견은 필수입니다.

6. 그루폰이나 리빙소셜을 이용해 광고를 하는 치과는 피하시는게!!
근래 디스카운트 온라인 광고를 이용, 선전을 하는 치과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치과 이름 조차도 없습니다!!   디스카운트 바우쳐를  구입을 해야만 치과 위치를 알수가 있는데 결코 추천할만한 내용은 되질 못합니다.

7. 저명도가 없는 치과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저명도가 있으면 물론 비용도 만만치 않게 됩니다. 서투른 치과의의 치료를 받고 치과를 안방처럼 들락날락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치료 비용도 만만치 않게 됩니다.

8. 아말감으로 한 필링을 수은이 있어 좋지 않다고 걷어내고 다시 해야한다는 치과는 아니올시다!! 입니다.
미 FDA는 아말감으로 필링이 되어있는 물질은 해롭지 않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고 만약 이미 시술을 한 아말감을 다시 할 경우는 기존의 아말감이 아닌 개선된 물질로 대체를 하지만 이미 되어 있는 것을 해롭다고 강조를 하면서 교체를 강하게 요구를 하는 치과 의사는 일단 의심을 하라는 이야기릃 합니다. 아직 문제가  없는 아말감을 제거를 할 경우 자칫 치아에 금이 가게 하는 경우도 생긴다 합니다.

9. 가급제 치아를 보존하는 방법을 고려하십시요!!
일부 치과의사들은 무조건 치아를 발치를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임플란트를 하거나 브릿지를 하라고 강조를 하는데 이런 치과 의사는 경계를 해야 합니다.
가급적 손상된 치아는 수리를 하는 것으로 의사가 이야기를 한다면 그 치과의는 무척 양심적이긴 합니다.

10. 메이드 인 USA는 없습니다!!
만약 일플란트,  브릿지등 치아를 원천적으로 개조를 한다면 수리에 들어가는 제품이 어디서 만들어 지는지를  의사에게 물어 보십시요. 치과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비지니스 입니다. 초기 투자 비용으로 영리를 극대화 하는 비지니스일 뿐입니다. 그래서 해외에서 수입을 해오면 가격이 무척 저렴해 이익을 최대로 할수가 있게  됩니다.
반드시 여쭈어 보셔야 합니다.

11. 제품 구매를 이야기 하면 일단 의심부터!!
일부 치과는 이런 비타민은 치아 건강에 좋다!  라며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된다면 제품 설명을 하고 구매를 강조하는 치과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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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구교의 박해가 심했던 시절, 신교를 숭배하는 자들은 대서양을 건너 미 대륙으로 이주를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아메리칸 원주민들과 투쟁(?) 아닌 투쟁을 거듭하면서 서부로 발을 넓히면서 소위 말하는 미국은 이민으로 이루어졌다!!  라는 개념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수 백년이 흐르는 동안 미국은 일정 쿼터의 외국 이민자들을 매년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이런 해외 이민자 쿼터를 이용, 60-70년대 한국 이민자들이 대거 미국으로 유입이 되었고 당시 월남전이 한창이었던 때는 파월 기술자들이 미국으로의 유입을 시도를 했었고 서독으로 나갔던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미국 이민의 주를 이루면서 소위 말하는 아메리칸 드림이 한인 사회는 물론 당시 경제 사정이 힘들었었던 한국인들에게는 미국 이민이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계 경기가 등락을 거듭을 하면서 이민자들의 꿈이었던 아메리칸 드림의 성취가 점점 불가능해지고 한국의 경제가 비약적으로 발전을 하면서 한국에서의 이민이 점점 감소를 했고 대신 그 자리를 해외 취업이라는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를 잡아간 겁니다. 또한 미국의 경제가 불경기 국면으로 접어들대는 해외 이민자가 미국인들의 일자리를 앗아간다는 미국인들의 불평이 해외 이민자들의 입지를 좁게 만들고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를 위해 정치인들은 매번 이민자들을 희생양으로 삼았었습니다.

근래 미국 경제가 어려워지고 불법 이민자들에 대한 규제가 심해지면서 아메리칸 드림을 쫓아 미국으로 합법 비합법으로 입국을 한 멕시코 노동자들이 점점 본국으로 재귀국을 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이민자들만 아니라 미국인들에게도 " 과연 아메리칸 드림은 존재하는가?" 에 대한 의문이 증폭이 되면서 미국의 사회 학자들은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은 무엇인가?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를 했었고  그러한 심포지엄을 통해 추출된 결론을 현실 세계에 비교를 해보기도 했습니다.

필자인 저 자신이 아래에 소개하고자 하는 내용은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의 의미와 무엇을 어떻게 해야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를 할수가 있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코자 합니다.






많은 이민자들이나 미국인들의 아메리칸 드림의 성취는 좋은 주택, 좋은 차, 그리고 소득이 많은 직업을 갖는 것이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의 성취라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아메리칸 드림이 보는 이에 따라, 처해있는 자신의 위치에 따라  다르다는 겁니다.  물론 어려운 경제 사정으로 과연 우리 미국인들에게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이 존재를 하는걸까? 라는 의구심이 팽배해지기도 하지만  아직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은 존재한다!! 라는 생각을 가진 대다수의 미국인들의 생각을 대변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보는 아메리칸 드림의 성취 과정은 무엇이 다른지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1. 소득세를  최소화 하자!!
좋은 직업에 많은 소득을 올리는 것도 아메리칸 드림 성취에 기본 요소가 됩니다만 많이 벌지만 그에 다른 소득세도 만만치가 않게 됩니다. 가급적 소득 공제 항목을 합버적으로 최대화를 시켜 줄줄 새는(?) 세금을 최소화 하는 것도 한 방편입니다.  미국 생활에 익숙치 않는 분이라면 회계사와 의논을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2. 모게지에 허덕이는 우를 범하지 맙시다!!
많은 동양 이민자들이 제일 범하기 쉬운 내용은 내실 보다는 외형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어 큰집을 선호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많다못해 아예 모게지 페이먼트를 위해 사는 그런 안타까운 라이프 스타일을 구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회에 다니는 경우 더욱 더 그런 경우가 많은데 남에게 보이는 외형을 중시하는 잘못된 개념은 삶을 힘들게 합니다. 모게지 페이를 위해 사는 것과 같은 주택 구입은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은 아닙니다..( 물론 현금으로 전액 지불을 한다면 모르겠지만)
미국의 주택은 주거 공간입니다. 남에게 보이는 전시물은 더욱 더 아닙니다.

3. 절약 정신을 습관화 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미국 생활의 기본은 크레딧을 쌓아야 하므로 현금 결제보다는 페이먼트로 가는 것이 좋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우리 속담에 외상은 소도 잡아 먹는다!!  라는 이야기가 있듯이 절약 정신과 가계 예산 운영의 현실화가  아메리칸 드림 성취의 기본이 되기도 합니다.

4. 신용 카드는 가급적 사용을 최소화 합니다!!
이자만 하더라도 년 15-25프로 입니다. 그달 사용한 것을 다음달에 모든 변제를 하면 다행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물론 시뇽 카드를 사용해 신용을 쌓는 것도 중요한 일이기도 하지만 자칫 신용 카드 이자만 갚다가 날이 새는 경우도 있습니다.

5. 장기적인 투자 상품에 관심을!!
투자 상품이라고 이야기를 하니까 주식에 많은 돈을 투자를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매달 버시는 소득의 적은 금액이라도 매달 불입을 해 투자를 하는 경우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때 단기적으로 뻥튀기를 하는 것보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를 해야 합니다.

6. 자동 이체를 통해 저축하는 습관을!!
자축은 나가는 비용을 제외를 하고 남는 돈으로 하겠다!!  라는 생각이 있다면 평생 저축을 하기가 쉽지 않게 됩니다. 일단 매달 버는 소득의 일정 부분을 저축을 하고 남은 금액에 맞추어 생활을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그래서 자동 이체하는 방식으로 저출을 유도하는 것이 바로 이때문입니다.

7. 대학 전공도 신중하게!!
졸업후 취업이 잘되는 전공을 선택을 하는 것과 안되는 것이 있게 됩니다.  이 내용은 제가 역설을 하지 않아도 많은 분들이 이미 경험을 하셨고 주위에 계신 분들의 인생 경험을 통해서 많이 파악을 하셨을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5/21 - [생생 미국이야기!!] - 현대판 카스트 제도가 뉴욕에 있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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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여성들의 꿈의 직장이었던 항공기 여승무원!!
당시 이 직종에 응시를 하려 많은 여성들이 채용 공고가 나오면 벌떼(?)같이 달려들어 치 직종에 선발이 되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었던 직종이었습니다.
해외 여행은 거의 선택된 사람들만 해외에 나갈수 있었던 시절이라 단지 외국을 운항하는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것만으로도 만족감을 표시를 했었던 모습이었던 겁니다. 이러한 직종의 열기에 힘을 입어 당시 이런 인재를 양성을 하는 대학이 인천에 있었으며 우스개 소리로 이 대학의 항공 운항과 여학생들과 미팅을 할려치면 프리미엄(?)을 지불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로 당시 대학생에게는 인천 I 대학의 항공 운항과 여학생들은 상당한 인기가 있었습니다. 오죽하면 선망 대상이 되는 미팅 상대는 E 대학이 아닌 I 대학 항공 운항학과 여학생이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었으니가요. 중략

그러나 해외 여행이 자유화가 되고 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그동안 말로만 들었던 꿈의 직종인 항공기 여승무원들의 실체를 눈으로 지근 거리에서 파악을 하면서 항공기 여승무원에 대한 열망은 점점 식어만 갔습니다만  그래도 아직은 열망이 있는 젊은 여성이나 남성들에게는 한번 도전해 볼만한 직종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더우기 요새 청년 실업으로 속앎이를 하는 젊은 청년들에게는 해외 진출의 교두보도 될수가 있습니다.
(일전에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의 채용에 대한 포스팅을 한적이 있어 혹시 해외 취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제가 올린 포스팅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항공기 여승무원들은 많은 인간(?)들을 상대하다 보니 별별 인간들을 다 상대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런 끈적끈적 그리고 징글징글한 기내 승객을 어떻게 퇴치를 하는지, 여승무원들이 직접 경험을 한 내용을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사람들에게 유니폼을 입혀 놓으면 일단 멋있게 보입니다. 거기다가 미모까지 겸비를 하면 한번 볼것을 두 세번 쳐다보게 됩니다.

미국 항공사는 그렇지 않지만 외국 항공사에 근무하는 여승무원들의 미모는 일단 스크린을 한번 한 상태라 유니폼을 입고 있으면 아무래도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마련입니다. 그러다 보니 끈적끈적한 남성 승객들은 어덯게 해서라도 기회(?)를 잡아 보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데 이런 남성 승객들을 능수능란한 여승무원들은 적절하게 대처를 한다고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 끈적끈적한 승객의 유형에는 어떤게 잇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처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해 보았습니다.

사례 1.
남성 승객의 은근한 제안, 자신이 10000sq. ft 주택에 두사람이 들어갈 만한 욕조가 있는데 혹시 경유지 호텔에 숙박을 할 예정이면 우리집에 있는게 어떤가? 라고 은근히 제안하는 승객,  어느 일등석 승객, 애틀란타에 있은 재활 센터에 치료를 받으러 가는 기내에서 자신을 격조있는 저녁 식사 초대를 하고 싶다고 은근한 제안을 하는 승객이 있음, 단번에 거절 물론 정중하게..  어느 남성 승객에게 커피를 주면서 설탕을 드릴까요? 하고 물었더니  하는 말이 내 손가락으로 커피를 저어 달라고 요구하는 남성 승객!! 항공기 이륙 전에 의자 뒤에 있는 테이블을 내려 놓은 남성 승객이 있길래 원위치 시켜 달라고 정중하게 요구를 했더니 자신이 도착해서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에 내 이름과 전번을 달라고 하는 어느 남자!!   교양있고 예의 바른 어느 남성 승객에게 커피를 따라주며 잠시 고객 예우 차원에서 몇마다 건내고 설탕 혹은 크림이 필요하냐고 물었더니 하는 말이  아닙니다!  내가 좋아하는 커피는 내가 좋아하는 여성의 모습인 키가 크고 블랙인 여성 이라고 자신을 지칭을 하는 어느 남성 승객!!

사례 2
내 아버지 나잇뻘이 되는 남성 승객!  데이트를 하자고 은근히 수작을 부림. 그래서 이 비행기내에 엄마가 타고 있는데 당신과 데이트를 하려면 엄마의 허럭을 얻어야 한다고 그 남성에게 이야기 함. 실제 엄마가 타고 있었음.  그러자 그는 아주 진지한 표정으로 엄마한테 가서 당신의 딸과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내 허락보다는 딸아이의 허락을 받으라고 그 남성에게 이야기 함. 조금있다 엄마는 종이에 메모를 적어 그 남성에게 전함. 메모 내용은 " 당신은 내 딸과 데이트 하기엔 너무 늙었어!!' 라고 적혀있었음.  전혀 예상치 못한 그 늙은 남성의 행동에 모골이 송연했었다고 이야기 함. 
어느 일등석 승객! 도착지에 도착을 하고 내리는 과정에 통로를 가로막고 나에게 명함을 주면서 너무 아름다워서 기회가 되면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함!  그러면서 내가 이름과 전번을 주지 않으면 비행기에서 내리지 않겟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함.  그래서 할수없이 그남성을 내리게 하기 위해 짝틍 번호를 줌.  비행중에 만난 어느 남성과 전번을 교환을 하고 데이트를 함. 그런데 그 남성은 아주 몰상식한 남자였었음.  그런 나는 그가 화장실을 간 사이 중간에 그 자리를 떠나버렸음.  그런 이후 그는 문자를 계속 보내면서 자신은 내가 근무하는 항공사의 일등 고객이며 VIP라는 것을 계속 강조를 함. 

사례 3. 
어느 남성 승무원의 경험담,  승무원의 개인 휴식 시간을 이용 뒷편에서 여성 승객과 이야기를 나누던중, 그 여성이 갑자기 목소리를 낮추더니 내가 아주 핸섬하게 생겼다고 하면서 혹시 연상의 여인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면 데이트를 하지 않겠느냐 물어 봄. 그런데 그 다음에 하는 이야기가 압권임. 자신의 남편이 바람 피는 것을 보고 자신도 오라인 채팅을 했는데 당시 만난 남성과 더블린에 가서 데이트를 하고 왔다함. 맞바람을 피는 여성 같았음.

반전 스토리!
근무를 하던 중, 남성 승객 한분이 나를 자신이 타고 다니는 조그마한 카누를 태워주고 싶다고 했음. 그래서 휴일에 그가 거주하는 플로리다 팜비치에 기착을 하는 일이 있어 그의 카누를 타보기 위해 그를 만남. 그런데 카누가 아니고 거대한 요트였었음.   당시 그 자리엔 그의 여자 친구도 동석을 했는데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함. 
70년대 자신이 독일 루프트한자 항공에 근무를 했었을때 보잉 747에서 근무를 했었음. 당시 여승무원이 앉는 자리 건너편에 어느 핸섬한 남성이 앉았었는데 계속 내 다리를 쳐다보고 있었음.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그런 그가 싫지는 않았음.  그래서 일등석 손님들에게만 제공하는 샴페인과 치즈를 가지고 와서 그와 거내를 했었음. 그런 그가 지금의 남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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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도시는 공공 교통이 그나마 미국의 어느 군소 도시보다 공공 교통이 발달되어 있는 편입니다. 그러니 가끔 도심지로 나갈때는 도시에서 떨어진 한적한 지역에 주차를 시키고 공공 교통을 이용, 도심지를 들락날락 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근거리도 자동차를 이요하는 습관이 있었던지라 자신의 차량으로 이동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때 어김없이 등장을 하는 것이 바로 주차장 찿기가 그리 쉽지가 않은 겁니다. 장시간 주차를 한다면 공용 주차장에 주차비를 지불을 하고 주차를 하겠건만 잠시 10분 아니 20분 이애로 일을 보는 경우는 거금(?)을 지불하기란 그리 만만치 않게 됩니다.
그래서 가끔 많은 분들이 에이! 금방 들어갔다 나올텐데!!  라고 생각을 하고 길거리에 잠시 주차를 하고 볼일을 보러 건물에 들어가지만 매가 병아리 채듯, 언제 나타났는지 주차 요원이 총알같이 나타나 앞유리에 주차 위반 티켓을 꽂아놓고 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나마 티켓만 놓고 가면 되는데, 자동차 바퀴에 족쇄(?)를 채워 놓고 가거나 견인을 하면 이때 들어가는 비용은 한달 가계를 휘청거리게(?) 할 정도로 막대한 금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작년 서로 호형호제 하던 어느 양반이 쌘프란시스코로 대학을 가는 아이의 기숙사로 필요한 것을 주기 위해 갔었습니다.
원래 쌘프란시스코 도심지는 차를 운전하기도 그렇지만 주차하기도 만만치 않아 많은 분들이 한적한 외곽 지역에 주차를 하고 버스나 전차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당시 그는 차를 기숙사 앞에 차를 두고 물건을 나르고 한 30분 정도 기숙사 방에서 짐을 정리를 해주고 나왔는데 차가 깜쪽캍이 사라진 겁니다.  도심지에 불법 주차를 해놓아 견인을 해 간겁니다.  그래서 견인을 한 회사의 전화 번호로 전화를 해 찿으러 갔었더니 450불 이라는 거금을 주어야 찿을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제는 두번 다시 쌘프란시스코 방향으로도 소변(?)을 보지 않겠다고 분개를 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있었습니다.

물론 불법 주차로 명명된 지역엔 주차를 하지 않으면 된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할 말은 없지만 잠시  주차를 했다가 이런 경우를 당하면 기분도 좀 그렇지 않겠나! 하는 생각은 비단 저 뿐만 아닐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래에 피력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만약 여러분이 주차 위반 티켓을 받았다면 그런 티켓을 항의 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앱이 나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도움이 될까 해서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미국인들은 개인당 일년에 법적인 문제로 약 232불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또한 변호사들은 시간당 175불에서 550불 가지 청구를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이런 법적인 내용중에 경미한 내용도 있고 또한 경미한 티켓을 받은 5프로 정도는 법적인 대항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감안을 해 작년 애플앱과 안드로이드 앱은 이런 문제에 도움을 주고자 앱을 출시를 한겁니다.

이러한 앱의 종류는 LegalZoom, Rocket Lawyer, GetDismissed, LegalTrap, WinIt 그리고 Fixed등이 있는데 그중에서 주차 위반 티켓에 도움을 주는 앱의 출시로 인해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고 있다 합니다. 어떤 경우는 법적인 문제를 상담을 해주거나 양식을 제공 받으므로써 변호사와 직접 대면을 하고 거액의 수임료 지불을 주저하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하게 사용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복잡한 문제는 전문 변호사의 추천도 겸하고 있어 많은 이들이 주목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LegalTrap 같은 경우는 15분 상담에 39불을 받고 있는데 약 1500여건의 상담을 55명의 변호사가 담당을 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 출시를 한 WinIt같은 경우는 뉴욕에서 약 10000건의 주차 위반 티켓 건을 담당을 하고 있다 합니다. 또한 GetDismissed 같은 경우는 지난 2월에 출시가 되었는데 이미 1000명의 고객이 정기적으로 사용을 하고 있다 합니다.

작년 5월, 쌘프란시스코에서 출시가 된 Fixed는 엘에이, 뉴욕, 오클랜드 그리고 쌘프란시스코를 통틀어 10000건에서 6만건까지 교통 위반 티켓을 해결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또한 이런 위반 사항을 지역을 중심으로 한 변호사 사무실과 공조를 해 사용자들의 호의적인 반응을 덛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런 앱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실시간으로 도음을 주고 있어 편리성도 있어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고 있다 합니다.

해당 앱 관계자는 향후 5-7년 사이에 연간 250억 달러에 상응하는 법률 시장의 일부중 15프로를 이런 앱이 담당을 할거라고 예견을 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사용자는 개인및 자영업자가 이용을 할거라는 예측도 내놓았습니다., 예를 들어 뉴욕 맨하탄에서 의상 디자인 일을 하는 Ariel은 지난 6개월 동안 받은 주차 위반 티켓 10장을 WinIT을 통해 도움을 받았는데 이를 통해 많은 벌금을 경감을 받았다고 편리성을 이야기를 주위의 많은 분들에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LegalTrap 설립자인  Billy는 폭발력이 잠재가 된 앱을 이용한 법률 시장을 한마디로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많은 로펌들은 구글이나 마이크로 소프트와 같은 대형 회사의 법률 자문을 맡는 것을 선호를 하지 이런 틈새 시장에는 신경조차 쓰지도 않는다면서  자신의 주택에서 온라인을 통해 변호사 업무를 하는 많은 변호사들과 연결하여 이런 틈새 시장을 적극 공략을 하고 있으며 법적인 내용으로 과도한 변호사 수임료가 부담이 되는 개인이나 소규모 자영업자들에게는 오아시스와 같은 역할을 할수가 있다고 자신있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이런 앱을 통해 많은 교통 위반 티켓의 벌금을 상쇄하거나 경감을 받은 미국인들이 적지 않다는 내용이 왜? 아직까지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는 알려지지 않았나? 하는 의구심을 미국에 기생(?)하는 언론 매체에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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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미국에 부동산 열풍 아니 광풍(?)이 몰아쳤었을때  부동산 에이전트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고 그런 인기에 힘을 입어 너도나도 부동산 에이전트 라이센스를 취득을 하려고 혈안(?)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1가구 2주택 바람이 불어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의 시가를 담보로 담보 대출을 얻어 두번째 주택을 구입, 임대를 하면 임대 수익으로 모게지 페이를 할수가 있고 그렇게 장기간 운영을 하다보면 후에 은퇴 자산으로 만들수 있다고 하는 확인이 되지 않았던 분위기가 팽배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헛소문(?) 이 팽배를 했었는데 대부분의 이야기 출처는 일부 지각(?)없는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바이어나 주택 소유주들에게 자신의 매물 확보 차원에서 혹은 주택 매입의 경험이 전혀 없었던 바이어들에게 빠르게 판매를 할 목적으로 자행(?)이 되었던 겁니다. 물론 분위기를 빠르게 감지를 한 셀러나 바이어들은 빠른 매매를 통해 한몫(?) 단단히 챙겼지만 부동산 광풍의 상투 끝을 잡았던 선량한(?) 바이어들은 두번째 주택은 물론 자신이 거주하는 첫번째 주택마저 날리는 차압으 수순을 밟아야 하는 아픔을 경험을 했었습니다.

특히 한인 많이 거주를 하는 대도시를 주면으로 아니 군소 도시라 하더라도 한인을 상대로 하는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인 에이전트들에게 자신의 주택 매매를 맡기는 이유중의 첫번째는 동족이라, 아니 영어가 그리 많이 필요치 않고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무언의 안도감 때문에 그리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들의 마음이 주택을 매매하려는 당사자들의 마음과 같지 않다는 겁니다.
대도시를 주변으로 활동을 하는 일부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서식의 내용조차도 제대로 파악치 못하는 에이전트들도 있고 적시에 결정을 해야하는 관계서류 조차도 그냥 넘겨 일을 그르치게 하는 일도 비일비재 합니다.

주택을 매매를 할때 능력이 있고 성실하고 서류의 정확성을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바이어나 셀러에게 적시에 고지를 해주어야 하는 능력이 있는 에이전트 선정이 최고 우선 수위로 두어야 하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 혹은 자신이 매입을 하고자 하는 주택의 가치를 스스로 파악을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주택을 사고 팔려는 당사자가 지신이 팔고 아니 구입하고자 하는 주택의  가치를 어떻게 파악을 하느냐에 대한 이야기로 현업에 종사하는 미 주류 부동산 에이전트들의 의견을 집약을 해 묘사를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경험으로 비추어 보건데 " 당신의 주택을 빠르게 그리고 최고가로 팔아 주겠습니다!!"  혹은  " 걱정하지 마시고 저한테 맏겨 주세요!! 모든 것을 제가 알아서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에이전트는 십중팔구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아셔야 하고 주택을 사고파는 당사자가 주체가 되어야 하지 에이전트가 주가 되어서 마냥 내버려 두었다간 후에 길에서 만나도 인사조차 나누지 않는 견원지간이 되는 관계가 되는 겁니다. 





1. 똑똑한 주택 감정사로 하여금 최고의 가치를 내게 하는 주택 감정은 필수!!

주택을 매매하기 전에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은 바로 자신의 주택 감정을 하는 일입니다. 이때 집안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거나 담배 냄새 또한 김치 냄새등 그런 냄새가 심하게 나게 되면 일단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주택 감정사들의 이야기 입니다.

2. 자신의 주택을 영상으로 기록 많은 이들에게 보여야 합니다!!
자신의 주택을 빨리 팔고자 하는 마음은 모든 셀러들의 마음입니다. 부동산 에이전트들에게 너무 의존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들은 단지 중간 매개체 일뿐 입니다.
자신의 에이전트가 영상으로 만들어진 홍보 매체를 이용을 하는지 다그쳐야 합니다.

3. 무엇이 주택 가격을 최대로 할수 있는지를 파악!!
주택을 개조하거나 보수하는 일도 무척 중요한 내용입니다. 그러나 어느 곳을 개 보수를 하느냐에 따라 돌아오는 가치가 달라집니다. 다락방 개수는 자신이 투자한 근액의 93프로, 지하실은 90프로, 무엌은 90프로 등등 입니다.

4. 부동산 에이전트에게 자신의 주택의 강점을 이야기토록 요구!!
자신의 주택을 사고자 하는 바이어들은 주택 내부의 모습을 보고 결정을 하는 경우가 믾지만 자신의 주택 환경, 학군등 어필을 할수있는 내용을 홍보 뭄ㄴ구에 삽입토록 요구를 하십시요.

5. 주택 담보 대출의 금액을 주택 매매가와 연관시키지 마십시요!!
일단 주택 담보 대출금은 생각치 마시고 최고의 주택 매매가로 받을수 있도록 정진을 해야 합니다.

6. 자신의 주택을 재산 상속의 일환으로 정리, 세금을 경감토록 해야 합니다!!
자신이 소유한 2채의 주택을 상속세 없이 상속을 시킬수가 있습니다. 혹은 자신이 거주를 하면서 자녀들에게 상속이 가능합니다. 보통 10년 거주가 일반적인 기간인데, 40년까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기간 이후 주택을 상속한 자녀에게 월세를 지불하는 형식으로 하면 됩니다. 이때 자녀가 집주인이 되는거고 자신은 세입자의 개념으로 생각을 하면 됩니다.

7. 주택 매매시 경매도 빠르게 매매하는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최고의 입지 조건으로 무장을 한 자신의 주택이 있다면 에이전트를 통하지 않고 경매를 통해 최고의 가격을 받을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수요가 공급을 추월을 하는 부동산 시장에는 이런 방법도 생각을 해볼수 있습니다.

8. 다른 도시에 주택을 소유를 하고 있다면 주택 가격의 차이를 계산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소득으로 두개의 주택을 서로 다른 도시에서 소유를 하고 있다면 같은 가격으로 주택을 전매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쪽은 많이 받고 한쪽은 적게 받을수도 있게 되는 겁니다. 서로 상쇄를 하는 방법으로 세금을 줄여야 합니다.

9. 거주 목적이 아닌 투자 목적이라면?
소위 말하는 턴키 베이스 식으로 생각을 하는 것도 유리합니다. 만약 주택 구입후 짧은 시간에 주택 가격이 오를 것이라 생각을 한다면  주택 구입후,  월세로 전환을 하는 겁니다. 이때 주택을 담당을 하는 업체에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10.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은 투자용이 아닙니다!!
주택은 등락을 거듭하게 됩니다.  그런데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의 개념을 투자로 생각을 해 주택 가격의 등락에 몹시 민감한 분들이 있습니다.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은 쾌적한 삶을 위한 도구이지 투자의 개념이 아닙니다. 많은 이민자들이 이런 면에서 혼동을 하시는거 같습니다.

11. 주택 담보 대출이나 라인 오브 크레딧은 결코 싸지가 않습니다!!
연방 금리를 올리겠다는 이야기가 여러번 나왔지만 아직은 움직임이 없습니다. 허나 주택 담보 대출이나 라인 오브 크레딧이 필요하시면 지금이 적기입니다.
허나 사용시 많은 책임감을 가지고 사용을 하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의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부자가 되었다는 생각을 하시게 되어 담보 대출이나 라인 오브 크레딧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여러번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12. 15년 모게지는 30년 모게지 보다 많이 내는게 아닙니다!!
짧은 기간의 변제이니 30년 모게지 페이먼트 보다 많을 것이라 지레 겁을 먹는 경우가 있는데 실상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4/08/14 - [생생 미국이야기!!] - 재산세 때문에 집을 파는 뉴저지 시장(mayor)!!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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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는 대중 식당이나 공공 장소에 가보면 천방지축 날뛰는 아이들을 보게 됩니다.
종업원이 음식을 들고 나르는 좁은 공간을 헤집고 다니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 식사를 하는 손님들의 얼굴엔 불편한 기색이 역력한데도 아이의 부모는 본체만체 하고 더나아가 그러는 자신의 아이들을 대견스럽게 바라보며 제지하지 않는 그런 개념 탑재가 되지 않은 부모들을 보게 됩니다.

겉으로는 내색을 하지 못하지만 그런 광경을 목도를 한 많은 분들은 아이들의 무분별한 행동을 탓하기도 하지만 그런 자녀를 제지하지 않는 부모의 무지함을 더 탓을 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아니다! 싶으면 그냥 그 자리를 떠나면 됩니다. 그러나 그런 자리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하고 그런 번잡함과 무분별한 개념을 가진 사람들과 오랜 시간을 밀폐된 공간에 있어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장시간 비행을 요구하게 되는 기내입니다.
뒷자리에 앉은 아이가 발로 앞자리를 툭툭 치더라도 아니 툭툭 치는게 아니라 아예 볼을 차는 기세로 매번 그러니 앞자리에 앉은 승객은 아이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지만 그런 행동을 장시간 겪고 있는 앞자리 승객에겐 고역일수 밖에 없습니다.  마음 같아선 비행기에서 뛰어(?) 내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탑승시 낙하산(?)을 착용치 않은 자신을 원망을 하면서 목적지까지 참아 낸다던가 아니면 아이가 잠이 들때까지 기다릴수 밖에 없는 처지에 있게 되는 겁니다.  그런 모습을 기특한 눈으로 바라보는 부모의 머리를 한대 쥐어 박고 싶은 기분을 참으면서 목적지까지 가려니 속이 얼마나 탔겠습니까?

근래 이런 몰상식한 행동을 경험을 한 여행객들이 sns에 올리면서 새삼 기내에서 아니 공공 교통 수단에서 경험한 내용을 올리면서 오래전 부터 화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차제에 자신도 이런 행동을 하고 있는지 확인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기내 혹은 공공 교통내에서 벌어지는, 타인에게 불편함과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개념이 없는 분들의 유형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연말연시에 즈음해서 항공기를 이용하는 여행이 주류를 이루면서 인터넷 항공 예약 업체인  Expedia는  35000 피트 상공에 있는 기내에서 벌어지는 아니 타승객에게 불편을 끼치는 행동의 유형을 나열을 했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대동을 하고 기내에 탑승을 하는 부모님들에게 주의해야 할 내용을 중신ㅁ으로 나열을 했는데요,  다른 승객에게 제일 불편함을 주는 행동은 바로 뒷자리에 앉은 아이들이 앞자리를 발로 툭툭 치는 행동이라 합니다.


연말연시의 항공기 좌석은 완전히 매진이 되어 비행을 하게 됩니다. 그런 경험을 당한 앞자리 승객은 차라리 승무원에게 다른 좌석을 요구를 하고 옮길수도 있지만 완전 좌석이 매진이 되어 비행을 하니 그런 여유도 없게 됩니다. 또한 자신이 듣는 음악을 크게 트는 경우, 옆자리 일행과 목소리를 높혀 이야기를 하는 경우, 옆자리 승객이 과음을 하면서 취해 횡설수설 하는 경우,  자주 들락날락 하는 인간(?), 이러한 행동들이 장시간 비행을 같이 하는 옆자리 승객에게 불편함을 초래하는데  비행기 여행을 한 경험이 많은 미국인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으로 비행기 여행을 자주하는 한인들도 같은 경험을 하셨으리라 사료가 됩니다.

이러한 경험을 자주 하는 항공기 이용객들은 자신이 추가로 요금을 지불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조용한 좌석을 이용하고 싶다고 이야기 할 정도이니 그 심각성이 얼마나 심한지 상상이 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래에 나열이 되는 내용은 기내 혹은 공공 교통내에서 옆자리 승객이나 혹은 타 승객들에게 불편함과 혐오감을 주게하는 그런 승객의 유형을 나열한 내용인데요, 혹시 자신이나 혹은 자신이 대동을 하는 자녀가 그런 행동을 했었는지 한번 곰곰히 생각을 해보아야 할겁니다. 순서는 가장 타승객에게 불편함을 초래하는 순서로 나열을 했습니다.

앞자리 좌석을 발로 툭툭 치는 행위( 특히 어린 아이들)!!

그런 행동을 보고 말리지 않는 개념이 없는 부모!!

짙은 향수를 뒤집어 (?) 쓴 승객!!

음악을 크게 트는 인간!!

쉬도 때도 없이 술을 빠는(?)  인간들!!

잠시도 쉬지않고 수다떠는 인간들!! (목소리라도 작으면 좋으련만)

자신의 휴대용 가방을 넣으려고 타인의 가방에 신경쓰지 않는 양반들!!

새치기 하는 인간들!!

앞자리 승객에게 계속 말을 거는 뒷자리 승객!!

가방을 넣는 상단에 외투를 넣는 경우!!( 다른 승객을 무시하는 처사)

묘한(?) 냄새가 나는 음식을 가지고 타는 승객!!

앞자리 좌석 상단을 계속 잡고 있는 승객!!( 이럴 경우 앞자리 승객의 뒷머리가 상대방의 손에 닿는 경우가 있어 방해가 됨)

음담패설을 계속 이야기 하는 옆자리 승객!!

노출이 심한 승객!! ( 상의 노출을 하는 인간들)

화장실을 제 집처럼 들락날락 하는 사람!!( 차라리 통로 자리에 앉지,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창가 자리를 선호함)

옆자리 승객의 전번이나 따려고 하는 바람기 있는 인간들!!

좌석을 바꾸자고 계속 조르는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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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는 습관을 보면 평소 그분의 성격을 알수가 있다는 이야기를 우리는 자주 합니다.
평소에 조심하고 차분한 사람이 운전대만 잡으면 야수(?)로 돌변을 한다거나  항상 정제된 언어만 사용을 하시는 분이 운전을 하다 운전 능력이 미숙한 상대 운전자가 자신이 가려는 앞길을 방해를 한다면 기다리는 인내심 보다는 육두 문자와 함께 상대방에게 공포감을 줄 정도로 난폭 운전을 하는 경우가 믾습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은 그래도 운전을 하는 양반들이 서로를 존경을 해 운전 환경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만 세월이 가면서 운전 환경이 예전과 같지 못함을 가끔 느끼게 되는데  특히 아이들이 대학을 다니는 산호세에 아이들을 보러 가끔 방문을 하는데 갈때마다 한인 타운을 가게 됩니다. 그런데 한인 타운 근처에 인도 아이들 타운이 생기면서 많은 인도인을 보게 됩니다.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에는 인도에서 온 IT 숙련자들이 많아 근래 인도인들의 실리콘 밸리 입성이 많아지는데 가끔 그들의 운전 습관을 보면 운전 면허를 어떻게 취득을 했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운전하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물론 초보 운전자인 경우는 그렇다치더라도 일반 운전자들이 판단컨데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게 되는 겁니다.

물론 우리 한인들도 그런 운전 습관을 가지신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만  운전을 하다보면 가끔 그들의 운전 습관이 상대 운전자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보게 되는데 혹시 지금 운전을 하시는 본인은 상대 운전자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은지 한번 살펴보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대다수의 운전자들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모아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오늘 운전을 할때 자신의 운전 습관을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당신 자신이 최고의 운전 능력을 가진 운전자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미국 굴지의 자동차 보험사인 Allstate은 자사의 가입자들에게 자신의 운전 능력을 조사한 결과 우수하다, 그리고 잘한다!  라고 응답을 한 비율이 약 70프로가 넘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그런 대답을 한 참여자의 80프로는 상대방의 미숙한 운전 능력을 보았을때 참지 못한다고 답변을 하는 이중적 잣대를 보인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자신의 운전 능력이 우수하다! 잘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자신이 인지를 하지 못하는 위반을 하는 것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위반을 하는 운전 습관이 무엇이 있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한 내용입니다.

1. 교차로 정지선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정차를 한다!!
그러나 횡단 보도에 너무 가까이 정차를 하는 것은 보행자로 하여금 빨리 건너라고 재촉을 하는 것도 있는 반면 교차로 선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빨간불에 위회전을 하려는 뒤에 있는 차량을 막고있는 행위가 되는 겁니다. 또한 자신의 차량이 왼쪽 주행선에 있다가 좌회전을 하려 교차로에 서있는 경우 너무 가까이 붙으면 우측 방향에서 좌회전 하려는 차량과 접촉 사고의 우려도 있게 됩니다.

2. 빨간불에서 조금씩 움직이는 경우!!
교차로에서 빨간불이 니올때 정지선에서 슬금슬금 앞으로 움직이는 경우를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경우는 성격이 급한 운전자나 뒤에 정차를 한 차량이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슬금슬금 앞으로 나오는 경우 이런 경우는 백밀러로 본 앞에 있는 운전자가 불안해 앞으로 움직이는 경우를 말합니다.

3. 고속도로에서 추월선을 주행선으로 알고 운전을 하는 경우!
왼쪽에 있는 추월선은 말 그대로 먼저 가고자 하는 차량을 위해 만든 공간입니다. 그런데 주행을 하는 차량도 있고 어나아가 추월선에서 아주 느리게 운전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 방향 지시등을 제대로 사용치 않는 경우!
신호등이 없는 다시 말해서 스탑 사인이 있는 곳에서 자신의 차량은 동시에 오른쪽에 있는 차량과 동시에 정차를 했었을때 오른쪽에 있는 차량이 우선권을 가지느바, 이 차량이 방향 지시등을 켜지 않았을때 서로 의사 표현이 되지 않아 접촉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5. 방향 지시등을 너무 일찍 켜는 경우!!
자신의 차량이 좌회전 혹은 우회전을 할 경우 약 30미터 전방서 방향 지시등을 켜는 경우가 적당한데 아예 일찍 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칫 사고 유발이 될수도 있으니 확인 바랍니다.

6. 차선 변경후, 방향 지시등을 끄지 않고 주행하는 경우!!
많은 운전자가 잊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차선 변경 후, 방향 지시등은 바로 꺼주셔야 합니다.

7. 자전거 타는 사람에게 공포감을 주는 운전 습관!!
캘리포니아 같은 경우는 차량 운전시 자전거와 최소 1.2 미터 이상의 이격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자전거 사용자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자전거 사용자들도 보행자로 생각을 해 보행자 우선이라는 도로 교통법이 적용이 됩니다. 자전거를 타는 분에게 공포감을 주는 운전 습관은 금지!

8. 사각지대 확인시 운전대를 움직이는 경우!!
차선 변경시 혹은 주차장에서 보이지 않는 공간을 확인키 위해 고개를 뒤로 돌렸을 경우, 많은 운전자들이 운전대를 움직이는 위험천만한 자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차량은 이미 움직이게 되는 겁니다.

9. 고갯길 스탑 사인에서 서있는 경우!!
샌프란시스코에서 운전을 하시는 분들은 경험을 많이 하실 겁니다. 고갯길이 엄청 가파른 곳에서 정차를 하다 출발을 하는 경우 가끔 차가 뒤로 밀리는 경우가 잇게되어 뒷차량과 접촉 사고를 유발을 하는데요, 자동 변속기 차량은 별문제가 없지만 수동 기어가 있는 차량은 뒤로 밀려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이런 지점에서 정차를 할 경우 앞차량이 뒤로 밀릴 경우를 대비를 해 많은 공간을 미리 확보를 하고 정차를 하십시요.

10. 급작스런 제동 장치 사용!!
근래 휴대폰을 보다가 정지 순간을 뫃쳐 그브레이크를 밟다가 사고를 내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제일 우선은 운전중 휴대폰 사용은 금지를 해야 할것이며 전방 주시 또한 필수 사항이기도 합니다. 또한 제동 장치를 앞차와의 적절한 시점에 사용을 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어떤 운전자들은 항상 급브레이크를 사용을 하는 운전자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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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어느 자동차 전문가가 매스컴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 내용중에 근래 새로운 자동차가 많이 출시가 되고는 있으나  아무리 사양이 좋은 차량이라 하더라도 최소한 5년 정도는 기다렸다가 구입을 하는 것이 후에 후회를 하지 않게되는 첩경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뒤집어 보면 해당 업체에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자신들이 생각을 할때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라 최고의 각광을 받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허나 그들 제품이 대중에게 출시가 되기전에  좁게 선택이 된 사용자들에게 자사의 제품을 쓰게 하고 그 후기평을 듣고 다시 보완을 하는 경우를 거치게 되나 문제는 대다수의 대중이 지적을 하는 아니 불편한 점을 간과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소한 5년 정도의 시간을 거쳐 사용자들의 불만과 건의를 집약을 해 사용자에게 불편을 끼치게 하지 않는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모든지 새로 출시가 되는 제품은 값이 만만치 않다는 겁니다. 기업들은 자사가 최고라 이야기 하는 제품에 대한 자신감으로 충만되어 있게 됩니다. 그리고 출시를 하기 전에 부단한 광고와 홍보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의 궁금증과 갖고자 하는 열망에 불(?)을 지릅니다,
그러한 열망과 불이 최고조에 달할때 비로서 시중에 출시를 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최고의 가격을 받게 되는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때 애플의 광고와 홍보는 최고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를 삼성이나 엘쥐는 왜? 하지 못할까? 그런 애플의 제품을 따라 잡으려 한국의 두 기업은 노력을 하고 있으나 추월은 커녕 미국의 휴대폰 매장에서 삼성 웨어러블과 엘쥐 웨어러블은 끼워팔기 제품으로 전락을 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이런 무소불위의 애플의 위세, 애플와치의 인기도가 급강하 하면서 미국인들의 관심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아니 관심도가 주는게 아니라 애플 와치에 대한 불만이 점점 증폭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평생 식지 않을 것으로 생각을 했었던 애플 제품의 인기도가 애플 제품이라면 껌뻑 죽는 미국인들이 관심도가 멀어지는 것도 모자라 불만 사항이 증폭이 되는 그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지난 4월 이후 애플 와치의 인기도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았었습니다.

이러한 인기도에 미국의 리써치 회사에서는 이러한 인기도와는 반면에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약 300 애플 와치 소유주에 대해 설문 조사를 했는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을 조사를 했던 겁니다.

그중에서 제일 먼저 거론이된 내용은 애플이 매번 새로운 상품을 출시를 할때 자사 제품에 대한 가치를 앞세우는데, 그러한 가치가 애플이 홍보를 하는 것에 비해 가치 척도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제일 먼저 대두가 된겁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대두가 된 내용은 애플 와치의 사용성 제한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 리써치 기관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하고 차고 다녔던 애플 와치가 왜? 더이상 차고 다니지 않고 장롱 구석에 처박아 놓있는지도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위의 두가지 부정적인 내용이외에 많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했었던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나열을 했습니다.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했었던 미국인 다수는 약 2주 정도 착용을 하고 더이상 착용을 하지 않는 애플 와치를 구입한 미국인들이 55프로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28프로 정도는 약 2주 정도 착용을 했었고 17프로는 며칠 정도 착용을 하고 더이상 가치가 없어 착용을 하지 않고 다닌다 합니다.

소위 말하는 애플 와치 매니아에서 탈출을 한 미국인들은 자신이 구입한 애플 와치의 소재는 서랍 속에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답을 한 애플 와치 소지자들의 55프로는 시간이 나타나지 않은 문제로 시간을 보기위해 시계를 기울여야 하는 과정을 귀찮아 한다고 합니다!!

애플 와치에 대한 편견을 가진 대부분의 애플 와치 소지자는 IT 업계에서 근무를 하는 엔지니어들 한테서 나왔습니다!!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응답을 한 74프로가 안타깝게도 IT에서 근무를 하는 엔지니어들 한테서 나왔습니다. 특히 IT 잡지에 글을 기고를 하는 존 그루버 조차도 구입을 한 애플 와치를 더이상 차고 다닌지 않는다고 실토를 할 정도이니 그 부정적인 평가가 얼마나 심한지 알수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5가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제로 애플이 홍보를 했었던 가치는 실제로 존재를 하지 않았고, 사용에 제한이 많이 따랐고, 느린 반응성, 배터리의 수명, 그리고 시간을 보기 위해 시계를 기울여야 하는 번거로움 등등 입니다.

아래의 그래프는 비지니스 인사이더에서 퍼온 내용으로 위의 기술된 내용에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첨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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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0년대 한국엔 일본인들의 관광객이 대세를 이룬 적이 있었고 그런 그들을 바라보는 한국인들의 시선으로 볼때는 혐오감으로 그득한 적이 있었습니다.
소위 그 당시에 풍자된 용어로 기생 관광이라는 내용이었는데요, 한때 외화가 필요했었던 시절의 우리들의 아픔이었습니다.
물론 그러지 않았던 일본인 관광객들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았던 일본인 관광객들이 더 많았습니다.  그런 일본인 관광객을 비난을 했었던 우리가 이제는 필리핀, 베트남 태국등 동남 아시아 국가로 여행을 다니면서 우리가 과거 일본인들에게 손가락질을 했었던 내용이 그들 국가 국민들로 부터 우리 한국 관광객들이 받기 시작을 한겁니다.

물론 개인적인 성향이 있지만 그 속살을 들여다 보면 갑질로 젖어있는 국민성도 있지만 해외 여행을 주관한 여행사 업체들이 자사가 모집한 관광객들에게 해야하는 소양 교육을 소홀한 탓도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무 꺼리낌이 없었던 몸짓과 풍습이 여행을 하는 여타 국가 국민들에게는 거부간 아니 더나아가서는 혐오감을 주는 경우가 있어 그들 사회에서 문제점으로 비화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됩니다.

그래서 아래에 필자가 묘사를 하려는 내용은 미 국무부가 해외 여행을 하려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일종의 소양 교육 형식으로 타국가로 여행을 할시, 미국내에서는 별 문제가 되지 않았던 제스쳐나 관습이 외국 국가에서는 거부감이나 혐오감을 줄 우려가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라는 내용을 예를 들어 설명을 할까 합니다. 미국인들의 입장에서 보는 주의 사항이지만 해외 여행을 자주 하시는 한국인들에게도 해당이 되는 내용이니 해외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출국 전에 반드시 숫지를 하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모두 25가지로 우리가 그동안 간과를 했었던 내용으로 아! 그런 것도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내용도 있으니 한번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미국인들이 아무 생각없이 아니 스스럼 없이 취하는 제스쳐나  그리고 그즐 나름대로의 관습이 외국 여행을 할시 그대로 재연을 한다면  상대 국가 국민들에게 거부감이나 혐오감을 줄수가 있다고 합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 25가지는 미국인들이 스스럼없이 위하는 자세나 관습이 외국 국가 국민들에게 어떤 혐옴감이나 거부감을 주는지에 대한 25가지를 모아 본 내용입니다.

1. 팁 (봉사료)!!
한국에서도 팁에 대한 거부감이 상당하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거주하는  미국에서도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도 거부감을 가지는 경우가 아직도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한국이나 일본으로 여행을 하려는 미국인들에게 위의 두나라를 여행시 팁을 주는 것에 대한 주의를 요한다고  교육을 시킵니다. 팁을 주는 행위는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준다고 해서 팁을 주지 말라고 합니다.

2. 택시 승차시 뒷자리에 앉는 경우!!
미국인들은 국내에서 택시를 탈 경우 뒷자리에 앉는 것이 상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네덜란드 같은 경우는 뒷자리에 앉으면 상대방에게 무척 무례하다고 여겨진다 합니다.

3. 엄지 손가락을 세워서 밑으로 내리는 경우!!
중동 국가, 나미, 서아프리카, 러시아 그리고 그리스를 여행시 우리에게 최고라고 일컥든 엄지 손가락을 세워 밑으로 내레는 제스쳐를 취하면 미국인들이 가운데 손가락을 세우는 행위처럼 모욕감을 준다고 합니다.

4. 입을 벌리고 웃는 경우!!
특히 일본 같은 경우는 하얀 치아가 다보이게 입을 크게 벌리고 웃는 행위는 무례한 행위라 생각을 합니다. 그나마 하얀 치아가 보이면 다행이지만 누런 치아가 보이게 되면 더 혐오감(?)  특히  미국에선 식사를 할때 입을 벌리고 소리를 내어 씹거나 하면 무례한 행동으로 추ㅠㅣ급을 합니다.

5.  USA라 하지말고 아메리카라 하십시요!!
특히 남미를 여행을 할때 현지인들이 어디서 왔냐고 물으면 USA라 하지 말고 아메리카라 하십시요.  자시들도 싸우쓰 아메리카인데 아메리카 하지 않으면 자신들은 미국인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합니다. 그들도 싸우쓰아메리카인데...

6. 약속 시간은 정확하게!!
특히 독일 같은 경우인데요, 미국인들이 약속을 할때 around 몇시, 혹은 x-ish라는 식으로 대충 몇시 라는 이야기로 시간 약속을 하지마시고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
자칫 미국인들은 자신의 시간은 타국가의 국민들보다 그들의 시간이 더 귀중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는 오해를 주기 십상이기 때문입니다.

7. 항상 정확한 시간에 도착하면 무례하다??
남미 국가들의 문화에 의하면 특히 아르헨티나 같은 경우는 저녁 식사나 파티에 정확한 시간에 도착을 하면 무례한 것으로 취급을 한다고 합니다. 보통 미국은 약 1시간 전에 도착을 하는 것도 인정이 되는데.

8. 한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있는 경우!!
특히 터키 같은 경우는 오만한 모습으로 비추어 진다고 합니다. 아시아 국가들도 마찬가지 인데 특히 한국같은 경우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9. 왼손으로 무엇을 하는 경우!!
모든 국가가 그렇지는 않지만 왼손은 화장실 전용이라 생각을 하면 될겁니다. 여타 국가에서는 왼손으로 식사 등등 뭐든지 할수있지만 인디아, 스리랑카, 많은 아프리카 국가, 그리고 중동 국가에서 왼손을 사용을 하면 혐오감을 일으키게 한다 합니다.

10. 받은 선물을 바로 열어보는 경우!!
서구나 미국같은 경우는 당년하지만 아시아 국가  특히 중국 인디아 같은 경우는 욕심이 많은 사람으로 취급을 받습니다.

11. 구겨진 옷, 야구 모자를 쓰는 경우 등등
이런 경우 아시아 국가 특히 일본 같은 경우, 유럽 국가에서는 상대방을 존경치 않는다는 모습으로 비추어진다고 합니다.

12. 음식물에 첨가물을 넣는 경우!!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 그리고 일본 가정에서 식사를 초대를 받았을때 자신의 음식에 케쳡, 소금, 후추, 등등 양념을 음식물에 첨가를 해 먹는 경우는 상대방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행위로 여겨진다 합니다. 혹시 이런 양념을 넣기 전에 테이블에 그런 것이 있다면 문제는 되지 않으나 없다면 그냥 드십시요!!

13. 상대방에게 발바닥을 보이는 경우!
아랍 국가, 무슬림, 힌두국가, 불료를 국교로 하는 국가에서 자신의 발바닥을 상대방에게 보이는 행위는 상대방을 존경치 않는다는 모습으로 비추어진다 합니다. 남자들 같은 경우는 그래서 책상 다리를 한다고 합니다.

14. 항상 양말은 신어야 한다?
아시아 국가나 캐리비안 국가에서는 타인의 집에 들어갈땐 신발을 버서야 하므로 양말은 항상 신는게 좋다고 합니다.

15. 술을 사가는 것은 무례??
상대방의 파티에 초청을 받았을때 미국은 맥주를 사가거나 하는 행위는 인정이 되나 노르웨이 같은 경우는 무례한 행동으로 비추어진다 합니다.

16. 벗은 상체를 보인다??
미국에서는 상의를 벗고 운동을 하는 경우를 자주 볼수 잇습니다만 한국같은 곳에서는 그런 행동을 했다간 무례한 사람으로 취급을 받습니다.

17. 식당이 아닌 곳에서 음식을 먹는 행위?
노상에서 음식을 먹는 행우니는 상대방에게 혐오감을 주는 국가가 있습니다. 바로 르완다나 일본 같은 경우인데요,  하다못해 아이스크림이나 바나나를 먹는 행위조차도 혐오감을 주는 행위라 합니다.

18. 얌전히 있어야 한다?
아시아 국가에서는 남의 집에 초대를 받았을때 주인이 편하게 있으라 이야기를 해도 매사에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자신이 마시는 물도 달라고 해야 합니다. 무작정 냉장고에 가서 물을 따라 먹는 행위조차도 무례한 행동으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19. 상대방과 접촉하는 행위?
미극에서는 반가움과 작별의 표시로 상대방을 안거나 살짝 터치를 하는 경우를 인정을 합니다만 중국, 한국, 태국, 중동 구가에서는 금해야 할 내용입니다.

20. 싸우나실에서는 옷을 입고 있어야 한다?
스칸디나비아 국가나 터키에서는 싸우나실에 들어갈때 옷을 항상 입고 있어야 합니다.

21. 특별한 질문을 조심!!
특히 상대방의 직업이나 봉급이 얼마인지를 묻는 것은 무척 시례입니다. 미국에서는 인정이 되는 질문이나 특히 네덜란드 같은 경우는 금해야 할 질문입니다.

22. 음식을 거절하는 경우!!
미국에서는 음식을 사양하는 경우는 무척 자연스럽지만 레바논과 같은 중동 국가에서는 음식을 사야한다는 것은 상재방에게 모욕감을 주는 행위라 합니다.

23. 선물을 흔쾌하게 받는 경우!
미국에서는 상대방이 선물을 주면 고맙고 흔쾌하게 받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일본과 중국과 같은 아시아 국가에서는 일단 한번 사양을 하고 나중에 마지못해 받는 그런 모습읋 취해야 한다 합니다.

24. 음식을 남기없이 먹는 행위!!
미국에선 상대방이 제공한 음식을 맛있게 먹었다는 표시로 깨끗하게 비우는 모습이 인정이 되지만 중국, 필리핀, 태국 그리고 러시아 같은 경우에는 음식을 다비우면 아직 배가 고프다는 표시로 보이기 때문에 상대방이 손님에게 충분한 음식을 제공치 않았다는 생각을 들게 만든다 합니다. 조금 남기십시요!!

25. 코를 푸는 행위!!
중국, 프랑스, 사우다아라비아, 터키 같은 국가에서는  공공장소에서 코를 푸는 행위는 무례하다고 취급을 받습니다.  아니 상대방에게 혐오감을 준다는 생각이 들게까지 한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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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3 - [생생 미국이야기!!] - 10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그들만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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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벌어지는 블랙 후라이데이 특수와 사이버 먼데이 특수, 그리고 크리스마스 쇼핑 특수를 이용, 그 해의 매출은 11월 12월 이 2개월 동안 다 올린다고 이야기를 해도 관언이 아닐 정도로 미국의 대형 업체들은 이런 특수를 이용 자사의 매출을 최고로 끌어 올리려 갖은 방법을 다 사용을 합니다.
그 갖은 방법에는 진정 소지바를 위해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진열을 하는 성실한 업체가 있는가 반면, 고객이 솔깃해 하는 제품은 입구에 몇개 되지 않은 분량을 진열을 해놓고 고객을 유치를 한 다음 다 판매가 되었다고 하면서 자른 고각의 상품으로 유도를 하는 얌체스런 그런 업소들도 있습니다.
그래도 이런 업소는 양반에 속하고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제공을 한다고 하곤 막상 가보면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된다는!  이야기로변명을 하면서 다른 상품 구매 유도를 하는데, 항의를 할라치면 자신들은 정확하게 광고를 했다고 하면서 대형 활자로 도배가 된 광고 문구 아래에 표기된 개미 글씨와 같은 조그마한 글씨( fine print)를 가르킬땐  없는 주차장을 수십번 배회를 하면서 겨우 주차장을 찿고 쇼핑을 온 자신의 머리를 쥐어 박고 싶을 정도로 자신이 우매할때도 없었습니다.

이러한 소비자 기만 행위를 매년 미국 소비자 단체들은 지적도 하고 항의도 했으며 법정 소송도 벌여 보았지만 해당 업소들은 교묘한 방법으로 매번 빠져 나가는 그런 기민함과 야비함도 보이곤 합니다. 결국 이러한 상술에 휘둘리지 말려면 이 모든 것이 소비자들의 몫인데, 아둔하다 못해 그런 업체를 100 프로 신뢰를 하는 그런 업체들의 상술을 일일이 파악하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연말연시를 맞아  쇼핑에 나서는 우리 소비자들에게 업체들의 교묘한 상술에 휘둘리지 말라는 뜻에서 매년 업체들이 이맘때가 되면 매년 어김없이 내놓는 상술의 유형 10가지를 여러분들에게 고지하고자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 유형 10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했으며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서 설명까지 한 내용들이 전개가 됩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각 업체들은 연말연시 특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데 최선을 다하다 못해 변칙적인 광고와 속임수로 소비자의 지갑을 넘보고 있으며 아예 넘보다 못해 노골적으로 상술을 전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르면 코도 베임을 당할수가 있는 곳이 교묘한 상술을 전개를 하는 업체에서도 통용이 됩니다.


1. 매장내에 은은하게 흐르는 음악이 당신의 긴장을 풀게하는 것도 상술의 일종 입니다!!
식사를 할때 주위가 시끄러우면 밥이 입으로 혹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른다는 표현을 우리는 종종 사용을 하곤 합니다. 다시 말해서 집중이 되질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쇼핑을 할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위가 시끄러우면 물건 고르기가 만만치가 않다고 합니다. 심리학자들에 의하면 조용하고 은은한 음악은 당신 스스로 지갑을 여는 그러한 촉매제 역활을 한다는 의견을 내놓는 바,  예를 들어 은은한 클래식 뮤직이 나올때 쇼핑 금액은 시끄러운 음악이 나올때 하는 쇼핑 금액보다 더 많다는 실제 통계도 있으니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 업소에 은은한 향기를 분출을 시켜 소비자의 자제 심리를 앗아간다?
은은한 음악뿐만 아니라 은은한 향기로 당신의 뇌세포를 마비를 시켜 스스로 지갑을 열게 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특히 연말연시 시즌의 대표적인 향기인 소나무 향기와 진저브래드 향기로 소비자들의 후각을 뇌살(?)시켜 버립니다. 일반적으로 소형 업체는 candle 향기로 대형 업체는 향수로 소비자들의 후각을 말살(?)을 한다고 합니다.

3. 당신의 여린 마음을 이용, 향수를 자극한다고 합니다!
소비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교묘한 상술을 부리곤 한다 합니다. 주고객층의 나잇대가 어떤지에 따라서 다른 선택을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70, 80년대 우리가 즐겨 들었던 팝송이나 대학 가요제의 노래가 나오면 향수에 젖는 경우가 있어 그때 유행한 상품을 판매시 이런 전략을 어김없이 구가를 한다 합니다.

4. 2 for 1 아라는 쎄일도 자주 사용하는 상술입니다!!
흔하게 볼수있는 광고 방식입니다.  특히 슈퍼 마켓에서 자주 사용을 하는 10개를 사면 10불이다!! 라는 광고를 하는데 언뜻 보면 10개를 사야 하나당 1불에 살수가 있다는 라는 심리를 소비자에게 주는 겁니다. 결국 다량 구매를 유도를 하는건데 실제 5개를 사면 5불 인데도 필요치 않은 10개를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5. 업체들이 즐겨쓰는 숫자는 9 입니다!!
40불 짜리도 39.99불로 표가를 합니다. 2만불 짜리 자동차도 20000불이 아닌 19999불로 표기를 합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런 내용을 매력적인 생각이 들게하는 가격 심리 라고 표현을 합니다. 오직 1센트 차이가 나는데 소비자들에겐 싸다고 생각을 하는 마음을 들게 한다고 합니다.

6. 당신의 눈을 현혹하게 합니다!!
소비자들의 시선을 현혹하기 위해 상품의 진열을 상단에 진열 머리를 치켜들게 하는 자세를 취하게 하고 하단에 진열을 해 쪼그려 앉아 보게하는 자세를 취하게 만든다 합니다. 이런 자세는 자세의 불편함으로 생각없이 빠른 결정을 하게 한다고 합니다. 특히 미국인들은 쪼그려 앉는 것을 별로 선호치 않으니 무척 타당성이 있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7. 쎄일을 하기 전에 미리 가격을 인상을 시킵니다!!
그리고 연말연시 쎄일이 다가오면 그 인상된 가격에서 대폭 할인을 한다고 광고를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35불 짜리 스웨터를 블랙 후라이데이나 크리스마스 쇼핑 전에 45불로 인상을 시킵니다. 그리고 40프로 쎄일을 해 29불에 판매를 합니다.  실제 가격인 35불에서 18프로만 쎄일을 하는 겁니다.

8. 품목 하나 하나가  아닌 선물 세트로 구매하게 만듭니다!!
특히 Bath & Body Works 혹은 Williams-Sonoma 같은 경우는 싱글 아이템보다는 선물 세트로 구입을 해야 하는 확신을 들게 하는 포장을 해 진열을 합니다. 로션, 바디와쉬, 그리고 향수 세트 더나아가  바베큐 세트들이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안타깝게도 그렇게 펙키지로 구입을 해야 저렴하다고 소비자들은 생각을 하나 그것을 개별적으로 구입을 하면 더 저렴한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9. 고가의 상품으로 시야를 흐리게 한다??
고가의 상품을 저렴한 상품과 같이 펙키지로 혼합을 해놓아 소비자들로 하여금 선택의 여지나 판단의 여지를 흐리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0. 떨이 상품(clearence sale)은 찿기 힘든 곳에!!
대부분 떨이 상품은 외진 곳, 소비자들이 잘 찿지 못하는 곳으로 진열을 합니다. 아니면 한참 걸어 들어가야 하고 기둥 뒤에 진열을 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이 찿지 못해 쎄일 상품이 아닌 다른 상품 구매를 유도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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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1 - [생생 미국이야기!!] - 연말연시에 피해야 하는 쇼핑 업소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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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상에는 많은 항공사가 존재를 합니다.
그런 항공사들은 자사의 항공기가 최신형이니! 최고의 서비스를 구가를 한다느니! 하늘을 나는 호텔이라느니! 라는 말로 고객을 유치하기에 혈안이 되곤 합니다. 물론 최저 항공가로 모신다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습니다. 아! 거긴엔 국적기를 이용을 하자는 애국심을 이용을 하는 D 항공사와 A 항공사도 있습니다.
이러한 항공사간의 처절한 경쟁심리 때문에 탑승객들이 이야기 하는 항공사에 대한 평에 신경을 쓰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게 되는 겁니다.

근래 여러 항공사를 이용을 한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이 있는데 가장 최고의 평을 받은 항공사는 미국 항공사 아니 우리 국적기라고 이야기 하는 D나 A 항공사가 아닌 열사의 나라인 아랍 에이미레이트 항공사가 최고의 평점을 받은 겁니다.  고객의 이런 최고의 평점에 보답을 하는 뜻에서 인지는 몰라도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는 각국의 인재들을 더 영입을 해 최고의 항공사로 거듭나겠다는 이야기를 회사의 홈페이지와 CEO의 입을 통해서 감사의 표시를 한겁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에서는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왜? 고객에 의해서 최고의 평점을 받았는지, 그리고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는 이런한 고객의 평점에 보답을 최고의 인재를 더 영입을 해 보답을 하겠다는 이야기한 CEO의 말을 빌려서 어떻게 영입을 할건지를 문답식으로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혹시 취업을 위해 좁디 좁은 국내보다 세계로 진출을 하고자 하는 젊은 청년들에게 아주 적절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매일 국적기를 이용을 하자고 천편일률적으로  외치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이 심각하게 숙지를 해야될 내용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항공기를 이용을 해 세계 여행을 많이 해보신 분들은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왜? 고객들에 의해 최고의 평점을 받았는지를 잘 아실 겁니다.
샤워실과 칵테일 바를 겸비한 최고의 일등석, 또한 새로 구매를 한 A-380 에어 버스와 같은 최신형 항공기로 고객의 안전을 최고의 덕목으로 삼고 여기에 항공기의 생명이라고 할수있는 정시의 출발과 도착이 항상 이루어지고 있다는 원칙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는 항공사라는 것이 업계의 정설처럼 이야기 되고 있는 항공사이기 때문 입니다. 또한 미모와 프로페셔널니즘을 겸비를 한 승무원들이 포진을 하고 있는 것도 빼놓을래야 빼놓을수 없는 최고의 강점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승무원들은 어느 한 나라에서만 채용이 된것이 아니고 세계 각지에서 채용을 한 재목이기도 합니다.

해당 항공사는 매년 5500명의 직원을 채용을 하는데 응시자들은 세계 각지에서 약 220000 응모 원서에서 스크린을 해 최고의 인재를 뽑는데, 여기에 선발된 인재들은 6주 간의 훈련을 통해 기내 근무를 하는데 두바이에 있는 숙소를 무료 제공하기도 하는 항공사입니다.
지난 2년 동안 아랍에미레이트 항공사에 근무를 하는 승무원인 Michael Gilchrist와 Tamara White에게  왜?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에근무를 하는게 좋은지를 문답식으로 물어 본 내용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기자 : 에미레이트 항공사는 최고의 항공사로 알려져 있는데 어떻게 직원을 채용을 하느냐?

마이클 : 오픈 데이라 하는 기간이 있는데 이때 온라인으로 원서를 제출을 하면 됩니다. 보통 전 셰적으로 50개 도시에서 응시를 하는데 매 도시마다 약 50-200명 정도를 초청을 해서 그룹 토론과 영어 시험을 보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테마라 : 첫번째 관문은 무척 빠르게 끝이 납니다. 3분 정도가 소요가 되는데 보통 본인 소개에 대해서 묻고 대답을 하고 또한 키에 대한 내용도 이루어 집니다.

기자 : 혹시 면접관이 응시자의 외모에 집중적으로 확인을 하나요?

마이클 : 제일 중요한 내용은 프로 정신과 세련된 모습을 집중적으로 확인을 하고 그 다음이 외모 입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은 자사의 유니폼을 입었을때 어떻게 보이느냐가 제일 중요한 관건인거 같습니다.

기자 : 혹시 해당 직종에 채용이 되기 위해선 경험이 필수적인가요?

테마라 : 아닙니다, 전 경험이 전혀 없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명랑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제일 필요한거 같습니다.

마이클 : 역시 세계적으로 비행하는 항공사이니 만큼 글로벌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세계 각지로 돌아다녀야 하니 각국의 문화 음식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야 하는 모습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자 : 아! 그렇군요!! 그럼 무엇이 그런 직업을 가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여러분을 두바이로 오게 만들었나요?

마이클 : 우리 항공사는 두바이에 60개 건물을 소유를 하고 있습니다. 새로 채용된 직원들은 모두 한 건물에서 숙식을 제공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동료 의식이 생겨나기도 하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무룔로 숙식을 제공을 하다보니 외국으로 이주를 하는데 불편함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타마라 : 항상 비행기로 이동을 하기 대문에 한달 반 정도는 두바이에 머물게 됩니다. 난 이곳에 친구는 많지만 서로 교우를 할 시간이 없어요, 왜냐하면 서로 비행 스케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게 흠이라면 흠일까...

기자 : 비행 스케줄은 어때요? 정해진 항로가 있나요?

타마라 : 매달 새로운 비행 스케줄을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다음달에 저는 캐나다 토론토, 포르투갈의 리스본 그리고 호주의 시드니와 오클랜드로 가게 됩니다. 6일 정도의 스케줄 입니다. 그런 다음 다른 스케줄과 도착지를 그 다음달에 받게 되는 겁니다. 하지만 가고 싶은 도시가 있으면 신청을 해서 바꿀수도 있습니다.

기자 : 근무중에 미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도 있나요?

타마라 : 유니폼을 착용을 하면 우리는 항상 대기 상태가 됩니다. 빨간 모자와 빨간 맆스틱, 머리는 항상 뒤로 묶어야 하고 빨간 메니큐어는 필수입니다.
항상 최고의 용모를 유지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스트레스 받을 일은 별로 없습니다.

기자 : 솔직하게 이야기를 부탁 합니다. 현재 자신이 일하는 직업에 대해 매력적으로 보입니까?

타마라 :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그렇습니다!!  긴 비행시간으로 육체적으로 피곤함을 느끼긴 합니다만, 근무를 할댄 항상 긴장을 합니다. 피곤하게 최고의 적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여러 나라 여러 도시를 다니니 그만큼 가치가 있습니다. 제가 처음 이 일을 시작을 했었을때 그래!! 일년동안 여러 나라 여러 도시를 여행을 한다 생각을 하고 딱 일년만 하자!! 라고 제 자신에게 이야기를 했었는데 벌써 3년째 이 짓을 하고 있습니다. (웃음)

이 모습은 기자가 고객들에 의해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이 된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에서 근무를 하는 승무원인 마이클과 타마라를 집중적으로 취재를 하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애환과 자부심을 집중적으로 취재를 한 내용입니다. 혹시 해외 진출을 마음 속에 두고 있는 한국의 젊은이들이 있다면 청년 실업의 불안 속에 국내에서 속앎이를 하지말고 과감하게 해외로 진출을 새로운 본보기로 삼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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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6 - [생생 미국이야기!!] - 우리가 모르는 미국 유명 항공사의 해약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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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가 되면 마음이 설레이게 됨과 동시에 쇼핑을 해야한다는 강박 관념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게 됩니다.
이런 대중의 심리를 이용을 해 그들의 마음을 흔들리게 하는 광고를 신문 지상과 티비, 그리고 더나아가 인터넷과 휴대폰 문자를 통해 끈질기에 다가 섭니다.
물론 절제된 쇼핑과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자신의 예산에 주름이 가지 않을 정도로  쇼핑을 한다면 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마는 실상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그래서 연말연시에 쇼핑을 하느라 신용 카드를 써대다 보니 1월이 되면서 신용 카드 채무를 갚느라 허리띠를 졸라 매야 하는 모습이 미국 사회에서는 이미 일상 생활이 된지 오래입니다.

이런 연말연시 쇼핑 심리와 맞물려 미국 쇼핑 전문지가 연말연시 쇼핑을 할시 가지 말아야 하는 업소 5곳을 선정을 해서 발표를 했는데 안타깝게도 한인이 운영을 하는 업소가 제일 선두(?0를 달리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을 그지할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한인이 운영을 하는 이 업소는 매번 미국 대중으로 항의와 지적을 당하고 있는데도 시정하려고 하는 노력조차도 보이지 않으니 " 싫으면 오지 않으면 된다!! " 라는 배짱인지  모를 일입니다.

연말연시에 피해야 한다고 하는 쇼핑 업소가 어느 곳인지? 왜? 그런지, 자세한 내용을 아래에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연말연시가 되면 미국의 쇼핑 업소들은 어떻게 하면 소비자 지갑 안에 있는 돈을 뺐을까(?) 고심을 하면서 홍보와 광고에 열을 쏟고 있습니다.

그런 방식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현혹하게 하는 최고의 딜로 소비자의 발길을 자신의 업소로 끌어오기 위해 할인도 서슴치 않고 하는데, 물론 많은 업소들이 소비자를 진정 왕(?)으로 모시는 진정한 서비스 정신을 보이는 반면  일부 업소는 물건만 사가면 끝!! 이라는 고압적인 자세를 보이는 업소도 있습니다.

1. Forever 21(포에버 21)!!
젊은 여성 특히 틴에이저들에게 잘 알려진 의류 판매점 입니다. 한인이 운영을 하는 아니 가족 중심으로 폐쇄적인 운영을 하는 업소로 이름이 알려진 의류 판매상 입니다.
그런데 이 업소가 구설수에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물론 싼맛에 가는 경우와 다양한 디자인이 이 업소의 자랑인데요, 문제는 상표 도용과 지적 재산권 침해를 다반사로 하여 유명 의류 업체인 H&M이라는 회사를 위시해 다수의 회사로 부터 법정 소송까지 당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름(?)이 난 한인 소유의 의류 판매상입니다.
그런데 더욱 소비자의 원성의 대상이 되는 것은 연말연시에 구입을 한 제품은 반환이 만만치가 않다는 겁니다.
대부분의 업소는 제품 반환시 현금 리턴 혹은 구입한 신용 카드 구좌로 반환을 시켜주는데,  이곳 만큼은 스토어 크레딧은 반환을 해주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한번 구입을 하면 반품은 해주되 현금 반환은 안되고 우리 업소에 와서 다른 걸 구입을 하라는 무언의 압력을 주는 행위와 마찬가지 입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미국 업소들의 반품 날짜는 30일 인데 반해, 이곳은 21일 입니다.
한번 구입을 하면 반품은 생각치도 말아야 하는 업소인 셈입니다.

2. 코스코!!
미국 어린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같이 성장을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미국 어른들은 코스코와 함께 늙어 간다!!  라고 표현이 될 정도로 미국인들의 코스코에 대한 사랑은 지극하다 못해 광적일 정도로 인기가 있습니다.  미국 소비자 단체의 통계에 의하면  연말연시 특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 기간의 제품 평균 할인율을 보면 19.5 프로로 집계가 되는데 이 숫자는 일반 타 업체의 평균 할인율인 35.5 프로보다 현격하게 높다는 결과가 나온 겁니다. 또한 계산을 하기 위해선 기다림의 연속이고 주자창을 찿기 위해 배회(?)를 해야하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만약 한번에 주차장을 찿았다면 마치 로토에 당첨이 된 것처럼 기쁘기도 한 업소가 바로  이 업소 입니다.
코스코 쇼핑!!  판단은 개인의 몫! 저는 예찬론자 입니다!!

3. 월마트!!
코스코보단 월마트가 할인율이 높지만 전체적인 내용으로 볼땐 타업소의 평균 할인율에 비해서는 현저하게 높다고 합니다. 그래도 월마트는 저렴한 업소로 소문이 나있는데 문제는 고객 서비스에서 타업체에 현저하게 뒤쳐저 있어 고객들의 발길이 점점 다른 업소로 향하고 있다고 합니다.

4. 시어즈와 케이마트(Sears & Kmart)!!
Sears와 Kmart는 SearsHolding Corp에 의해 소유되고 있는 업소입니다. 고객 서비스에서는 평균 점수 이상을 주고 있으나 문제는 근래에 집계가 된 고객의 설문 조사에서 반품 규정이 예전과 같지 못하다는 평이 나온 겁니다. 또한 근래 위의 업소가 폐점이 되는 경우라 제품 구입후 반품이 어려워지는 그런 경우들도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업소입니다.

5. 이름이 있는 점포!!
명성에선 그리 떨어지지 않는 편이나 소비자의 입장으로 봐서는 원하는 상품의 할인이 없다는 겁니다.
Michael Kors, Ralph Lauren, Tory Burch, Prada 등등 인데 딜을 하거나 할인 제품이 거의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고객 서비스나 반품 규정에서는 그리 비난을 받을만한 점포는 아니나 할인을 원하는 고객들의 입장으로 봐서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점포라고들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1/09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아웃렛에서의 알찬 쇼핑 노하우 10가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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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한중일  삼국은 전쟁으로 피폐해진 경제를 극복을 하고자 자국의 기술로는 도저히 엄두도 내지 못했던 유명 상품의 제품을 베끼면서 기술 습득을 익혔었습니다. 그러던중 일본은 한국 전쟁의 특수를 이용을 해 자국의 브랜드로 성장을 했었고 이제는 세계 경제 대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경제 대국으로 성장을 했고 한국은 한국 전쟁으로 피폐해진 나라 경제를 일본이 걸어온 베끼기로 산업화를 이룬 경험을 본받아 일본이 해왔었던 것처럼 그나마 세계 12 개국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을 했었습니다.  이 와중에 중국은 거대한 인구를 앞세워 한국과 일본이 과거에 해왔었던 것처럼 베끼기로 일관을 하면서 나름 그들만의 기술 개발을 괴했엇지만 아직은 미국 시장이나 세계 시장에서는 Made In China 제품은 짝퉁이다!! 라는 인식이 아직은 강합니다.
그렇지만 그들의 짝퉁을 생산해 내는 기술은 타의 추종을 불허를 해 전문가가 아니면 짝퉁과 진품을 구별치 못하게 아주 정교함을 유지를 합니다.

그러한 짝퉁 제품으로 소위 명품으로 이야기하는 명문 생산 기업들이 피해를 보자 지적 재산권이라는 법을 만들어 자국의 상품을 보호하기로 결정을 하고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가거나  경고 누적에도 계속 짝퉁을 생산해 내는 기업들에게는 국제 재판소를 통해 손해 배상을 요구하는 강공의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짝퉁의 범람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우리가 정품이라고 아니 제대로 생산된 제품이라고 생각을 했었던 제품조차도 짝퉁이라고 하고 내노라 하는 마트에서 판매를 하는 제품도 짝퉁이라는 이야기가 언론을 통해서 보도를 하면서 이제는 안심하고 구입을 할만한 제품이 없을 정도로 짝퉁이 우리 주위에 만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식재룔로 사용을 하고 있는 식품조차도 짝퉁이라고 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을 하실런지요?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우리 사회에 전반적으로 퍼지고 있는 짝퉁의 실태와  우리 입으로 들어가는 짝퉁 제품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1. 자연산 연어??

연어는 미국인 아니 한국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생선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지난 10월 환경 보호 단체는 가끔 업자들이 생산을 해내는 인공적으로 양식을 한 연어를 자연산 연어라는 상표를 부착을 해 판매를 한다고 지적을 한겁니다. 현재 판매가 되는 자연산 어라고 표기된 제품은 약 60 프로 이상이 양식으로 길러진 연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마켓이나 일식집들은 왜? 양식 연어를 자연산 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판매를 할까요?  첫째 가격입니다. 결국 이윤을 위해서 양식을 자연산 이라고 눈속임을 해서 판매를 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산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 인공 색소를 덧칠하거나  항생제로 길러진 연어를 여러분은 드시는 겁니다.
자연산 연어의 생산 시기는 여름입니다. 반드시 출처를 여쭙거나 판매를 하시는 분들은 원산지 표기를 정확하게 하셔야 합니다..

2. 가방(purse)!!
여성분들이 명품 가방은 하나씩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적절하게 이용을 한 짝퉁 생산 업자들이 가장 많이ㅏ 생산해 내는 제품중의 하나입니다.
이베이나 알리바바에서  암암리에 팔리고 잇다는 이야기는 이미 알고있는 사람들에게는 다 알려져 있는  내용입니다. 물론 해당 사이트는 짝퉁 구입에 관한 경고문을 보이기는 하지만 구체적인 제재는 가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3. 전자 제품!!
지난 2013년 미 세관 당국은 외국으로 부터 수입되는 다량의 토스터기를 적발을 해냈었습니다.  그런데 이 가짜 제품에는 미국 전기 제품에 부착을 하는 가짜 UL 마크가 부착이 되어 들어온 겁니다. 이 제품에는 소비자가 사용시 감전을 방지하는 보호 장치가 결여되어 드러와 자칫 소비자가 이용시 감전 사고를 유발을 하게 되는 위험한 가짜 상품이었던 겁니다.

4. Truffle 이라는 야생 버섯 기름의 일종!!
트러플 이라는 기름은 파스타나 리조토를 만들때 맛을 더내기 위해 사용을 하는 기름입니다. 그런데 이런 정품의 기름을 구입을 하려면 파운드당 3000불 정도는 주셔야 구입이 가능한 기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주위엔 이런 기름을 마켓에서 흔하게 보게 됩니다. 사실 그런 기름은 화학적인 반을을 통해 추출해 만든 기름이 대부분인 것을 모르셨었을 겁니다.  일단 여러분이 이제까지 구입을 하셨던 트러플 오일은 가짜라고 보시면 됩니다.

5. 올리브 오일!!
건강에 좋다고 근래 아주 많이 팔리는 기름중의 하나입니다.  시중에 이런 올리브 오일을 구입할때 보면 extra virgin 이라는 상표가 붙어 있고 값도 다른 올리브 오일보다 차이가 나는 것을 알수가 있을 겁니다., 그런데 UC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 그리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상표를 보면 이탈리아에서 제조가 된것으로 표기가 되는데 안타깝게도 이탈리아에서 포장이 된것이지 이탈리아토빌에서 자라고 수확을 한 올리브로 기름을 만든 것은 아닙니다.
만약 여러분이 extra virgin을 구입을 하셨다면 그것이 진정 extra virgin이라는 것을 확인을 할 방법은 없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본인이 사는 지역의 농장에서 만든 올리브 오일이 오히려 더 믿음성이 간다고 합니다.

6. 잣!!
소위 pine nut라고 불리우는 우리가 수정과나 잣죽을 끓일때 많이 쓰이는 우리와 친근한 농작물 입니다. 코스,코나 홀푸드에 가면 아주 비싼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는데요,  우리가 구입을 하는 이런 잣은 많은 부분이 유럽에서 자라는 나무인 Pinus pinea 인 경우가 많습니다. 소위 잣나무에서 수확을 하는 잣의 가격은 엄청 비쌉니다.
그래서 많은 회사들이 판매를 하는 잣이라 하는 것은 소나무 일종에서 자란 수확물이 아닌 중국에서 자란 Pinus armandii 라는 나무에서 추출을 한 진정한 잣이 아닌 잣맛이 나는 가짜 잣인 겁니다. 그런데 이런 잣은 가끔 넛 앨러지를 유발을 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7. 자동차 부품!!
자동차를 수리할때 딜러에서 고치면 일반 정비소에서 고치는 것보다 무척 비쌉니다. 그래서 딜러 직원들에게 물어 보면 그들은 항상 우리는 자동차 부품은 항상 정품만 씁니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비싼 이유를 됩니다.   그래서 손재주가 있는 분들은 간단한 고장은 부품을 사다가 집에서 가는 경우가 있는데, 문제는 일반 자동차 부품상에서 파는 부품중에 짝퉁 부품이 공급이 되는 경우가 있는 겁니다. 이런 짝퉁 부품을 사용을 하게 되면 가끔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품 구입시 딜러나 유명 자동차 부품 업소에서 구입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8. 처방약!!
건강과 생명에 직결이 되는 처방약이기 때문에 다른 것에 비해서 많은 주의와 차라리 비용을 더 들이더라도 정품을 사용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현재 미 세관당국에서 적발이 되는 짝퉁의 6 프로가 바로 이런 가짜 처방약 입니다. 주름을 없애주는 보톡스,  살을 빼준다는 Alli, 이런 약품들이 비싼 가격에 팔리다보니 짝퉁이 범람을 하는데 이런 짝퉁을 사용을 하다간 심한 부작요에 시달릴수 있게 되는 겁니다.  이런 가짜 약품을 피해서는 자신이 거주하는 주의 인가된 약방에서만 구입을 하셔야 합니다. 만약 인터넷에서 구입을 하신다면 VIPPS seal  혹은 인가된 인터넷 Pharmarcy Practice Site에서 구입을 하셔야 합니다.


9. 가축 사료!!
근래 반려 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이런 pet 과 연관된 산업이 급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려 동물 소유주들은 최고의 개사료와 고양이 사료를 구입을 하려고 하는데, 안타깝게도 시중에서 판매를 하는 가끔 제품의 상표가 제대로 부착이 되지 않은 경우가 있어 문제가 되는 겁니다.  현재 검사에 의해 부착이 된 상표가 잘못 부착이 되는 경우가  전체의 38 프로가 된다고 하는데  " a non-specific meat ingredient that could not be verified"  라는 레이블이 붙은 사료는 일단 의심의 대상으로 보아야 합니다.  가축 사료중에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첨가되는 고기 제품중 돼지 고기, 소고기등등 인데, 이런 것이 진짜 첨가물이 되는지를 확인을 해야 합니다.
가끔 그와 유사와 고기 제품을 첨가를 해 반려 동물이 앨러지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해당 사료 업체의 홈페이지를 자주 접속을 해 확인을 하셔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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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시의 미국의 도로와 공항은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루게 됩니다. 평소에 2시간 정도 일찍 나가야 했었던 공항서 약 한시간 정도 더 일찍 나가야 하는 그런 경우가 생기고 여기다가 기후의 변화로 공항서 발이 묶이면 그 상황은 더욱 더 악화일로를 걷게 됩니다. 그렇다고 도로 사정도 그리 녹록한 편은 되질 못합니다. 근래 미국의 개스값이 하락 국면에 접어들면서 자동차 여행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지자 많은 운전자들이 웬만한 거리는 항공기로 이동을 하는 것보단 자동차로 움직이는 것이 혼잡한 공항내의 탑승 수속을 경험하는 것보단 더 수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일년만에 만나는 친지 가족들을 만나는 설레임으로 자칫 신중해야 할 여행 계획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매년 같은 시행 착오를 반복을 하게 되는데요, 미국 자동차 협회인 AAA는 금년에도 어김없이 연말연시 여행에 대한 필수적인 내용을 반복을 합니다.
AAA  통계에 따르면 약 4700 만명의  미국인들이 최소한 50 마일 이상 이동을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으며 이것은 지난 2007년 이후로 최대의 숫자인 셈입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10 가지 내용은 귀중한 연말연시의 기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가급적 피해야 할 내용을 여행 전문가의 시선에서 바라 본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1. 늦은 시간에 항공기 여행을 자제를 해야 한다?
연말연시의 항공기에 의한 이동은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많이 좌우가 되게 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여행객들에게 항공기 여행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라고 매년 이야기를 합니다. 외부적인 요인이라 하면 역시 날씨 변화인데요, 지연은 둘째치고 아예 결항을 하는 경우가 있어 자칫 최소한 하루를 까먹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늦은 시간에 항공기 탑승을피하라는 이유는 이러한 라씨 변화가 대부분 늦은 시간에 시작이 되기 때문입니다.

2. 연결편에 대한 생각은 접으시는게 좋습니다!!
직항보다 연결편을 통해서 항공기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항공기 요금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에 의하면 연말연시에는 그러한 생각이 잘 먹혀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허다해 연렬편보다는 직항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연말연시에는 기후 변화와 공항내 혼잡으로 항공기 지연과 결항으로 연결편을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라 가급적 직항으로 가시는게 최선의 방법이라 합니다.

3. 공항 도착 시간을 가지고 도박(?)을 하지 마십시요!!
과거엔 이런 정도의 시간이면 도착을 했었다! 라고 생각을 하시어 같은 시간에 집에서 공항으로 출발을 했다간 낭패를 당하기 십상입니다. 많은 여행객들이 자신처럼 항공기 여행을 하기 때문에 공항은 예전보다 혼잡함의 극치를 이루게 됩니다.  이러다보니 기다리는 시간이 배로 늘어나 자칫 항공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게 되는 겁니다.
또한 아전을 이유로 검색이 강화가 되고 또한 초행자이게 되면 찿는데 시간이 걸리게 되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인을 감안을 하시어 미리 충분한 시간에 출발을 해야 합니다.

4. 선물 포장은 가급적 하지 마십시요!!
근래 항공기에 의한 테러가 빈발하면서 공항 검색대의 규정은 예전보다 더 까다로워 졌습니다. 그래서 가끔 검색 요원들이 의심이 갈만한 선물 꾸러미 포장을 뜯어 보라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힘들게 포장을 했는데 검색대에서 이런 일을 당하면 무척 난감할 겁니다.

5. 차량 이동시 교통 혼잡을 피하십시요!!
많은 분들이 낮시간 운전을 피하고 새벽 시간에 출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본인이 체력적으로 견딜수 있다면 새벽에 출발을 해 극심한 교통 쳇증을 피하는 것도 권할만한 내용입니다.

6. 모든 호텔이 연말연시엔 비쌀것 이라고 미리 짐작은 마십시요!!
물론 많은 호텔들이 연말연시 성수기라 많은 객실료를 요구를 합니다. 그러나 모든 호텔들이 다 그럴 것이라는 편견은 버리십시요!  어떤 호텔은 일반적인 모텔 비용으로 투숙을 할수가 있는 경우가 연말연시에 허다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름이 있는 호텔이라고 비쌀 것이라는 생각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7. 호텔 예약 써치 엔진을 살피셔야 합니다!!
호텔 예약에 대한 많은 앱들이 인터넷에서 존재를 합니다만  호텔 예약에 대한 앱들이 너무 천편일류적이고 광범위해서 헷깔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호텔 홈페이지와 할인 사이트를 적절하게 한곳에 비교를 하는 앱이 근래에는 인기를 끌고 있는데 우리 한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이트인 Hotelscombined.com를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8. 호텔이나 모텔만이 아닌 다른 투숙 장소도 고려를!!
혹시 Windu, Homeaway, VRBO 라는 회사를 아시는지요?  또한 Airbnb 도 고려 대상이 되지만 앞에 언급한 회사를 통하는 것도 경비 절약과  쾌적한 숙박을 위해서 한번 고려를 해볼만 한 내용입니다.

9. 할인을 위해 마냥 기다리지는 마십시요!!
항공 회사의 통계에 의하면 2600 만명의 항공기 예약개들이 대부분 51일 전에 예약을 하는 것으로 나오 있습니다. 국내선 예약은 51일 전에 가장 할인 폭이 큰 것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이때 예약을 하는 겁니다. 기다리고 마지막에 예약을 하면 쌀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10. 가족과 떨어져 있다는 것에 대해 죄의식을 가질 필요가 없다??
미국인 4명 중에 한 사람은 연말연시에 가족이나 친지를 만나는 것에 대해 제일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굳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까지 만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만나지 않는다고 해서 죄의식은 가질 필요는 더욱 더 없다고 합니다. 물론 그런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꼭 연말연시에만 가족이나 친지를 만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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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fast food chain으로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강세를 보였던 franchise 입니다.
그러한 여세를 몰아 주식 시장에서 강세를 보였었고 그런 강세를 앞세워 직원들의 처우 개선에 앞장을 섰었으며 직원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부여키 위해 학자금 지원이라는 통큰 결단을 했었고 그 기업의 미래는 거의 보증이 된거와 같은 모습이었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기업은 지금 백척간두에 서있습니다.
원인을 밝히려 노력을 했지만 빠른 정상화가 되질 못했고 안되겠다 싶어 최고 경영진은 문제가 된 레스토랑을 원인이 밝혀지고 개선이 되면 재오픈을 하기로 하면서 기약없는 폐쇄를 단행을 한겁니다. 바로 미주에 사시는 한인, 아니 미국인들의 먹거리를 해결을 해주었던 Chipotle 식당 이야기 입니다.
그런 식당이 지금 E. coli라는 박테리아로 회사가 존폐의 갈림길에 서있게 만든 겁니다.

그런데 그런 불똥이 미국 어른들과 같이 늙어 간다는 코스코(Costco)로 튄겁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코스코는 이미 미국인들에겐 쇼핑의 한 공간으로 자리를 잡았고 한끼 식사를 담당을 하는 간이 음식점임의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를 잡은 업체 입니다.
그런데 그런 코스코가 Chipotle에서 발병을 한 식중독의 전철을 밣는 겁니다. 도대체 코스코에선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혹시 코스코를 출입을 하시는 분들중에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듯 후드 코트에서 건강식으로 혹은 다이어트를 하고자 샐러드를 즐겨 드시는 분들이라면  아니 세척을 해서 봉지에 포장을 해서 파는 샐러드용 야채를 사 드시는 분이라면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을 세밀하게 읽으셔야 할겁니다.
(또한 야채를 씻어서 봉지에 넣어 바로 드실수 있게 포장된 샐러드용 야채나 시금치 종류도 해당 업체의 분명한 입장 표명이 있을때 까지는 구입을 보류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근래 Chipotle 식당에서 발생을 E. coli 박테리아 균으로 자진 폐쇄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으로 치달았는데 이런 사태보다 더 강력한 식중독 발병이  코스코에서 판매를 하는 치킨 샐러드를 먹고 미국 7개 주에서 발병, 19명이 병원에 입원을 한 상태입니다.

미 질병 통제국은 근래 코스코에서 구입을 한 치킨 샐러드가 잇다면 설사 드시고 괜찮았다 하더라도 먹지말고 버리라고 발표를 한겁니다.

질병 통제국의 발표에 의하면 아직 사망에 이르는 사람은 없지만 5명이 병원에 입원 가료 중이고, 두사람은 현재 신장 기능이 현저하게 저하가 된 상태라고 발표를 한겁니다. 현재 질병 통제국과 주정부 방역 당국은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치는 못하고 있으나 코스코에서 판매를 하는 로스티 치킨이 들어간 샐러드가 주 원인이지 않나 추정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몬타나 주 6명,  유타 주 5명, 콜로라도 주 4명, 그리고 캘리포니아, 미조리, 버지니아 그리고 워싱턴 주에 각각 1명씩 발병을 한 상태입니다.
방역 당국에 의하면 이러한 질병은 근래 Chipotle 식당에서 발병한 것과는 무관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으나  조사를 진행중 입니다.
현재 Chipotle 식당은 워싱턴 주, 오레곤 주에 산재한 43개의 식당을 이러한 질병으로 자진 폐쇄를 했으나 지금은 점차 부분적으로 재오픈 수순을 밝고는 있지만  그 여파가 아직도 진행이 되는 겁니다.

현재 코스코는 이러한 사태에 어떤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으며 조만간 고위 쵁임자의 입을 통해 입장 표명을 할것으로 보인다고 질병 통제국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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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만 입니다!!  최고의 상품이 최저가로 오늘 하루만 제공이 됩니다!! 이런 문구는 매년 있는 블랙 후라이데이에 각 업소마다 아니 온라인 쇼핑몰마다 단골로 등장을 하는  메뉴입니다.  그러나 이런 블랙이라는 단어는 항상 추수 감사절 다음날인 11월 27일에만 있는걸까요?
그러나 이런 블랙 이라는 단어는 대형 업소를 운영을 하는 경영진들의 꼼수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동안 early black Friday 혹은 September black Friday deal이라는 상술로 많은 소비자들을 현혹을 시켰지만  그런 꼼수에 휘둘린 소비자들은 그 내용을 잘 파악치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왜? 많은 소비자들은 Black Friday sale 혹은 cyber Monday쎄일에 열광을 하는걸까요?
일반 소비자들이 이런 심리를 가지고 있는동안 쇼핑 전문가들은 블랙 후라이데이의 열기가 과거와는 다르게 식었다고 단언을 하는데 물론 불경기 여파도 한 요인이 되겠지만 현명한 소비자들은 계절마다 성행이 되는 쎄일과 별 차이를 인지를 한 결과라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현명한 소비자들은 블랙 후라이데이와 사이버 먼데이가 끝나는 시점과 크리스마스 시즌이 지난 내년 초에 실시가 되는 재고 정리 쎄일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블랙 후라이데이와 사이버 먼데이 쇼핑의 유명무실한 이유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이 내용을 보시고 이런 드 쎄일 기간을 적절하게 이용을 하는 업소들의 상술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자 하는 분들은 지난 11월 20일에 올린 포스팅 내용을 참고를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취득을 하실수가 있게 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블랙 후라이데이 그리고 사이버 먼데이 쇼핑이 더이상 매력적이지 못하다는  이야기를 소비자들의 입을 통해 직접 들은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된 내용들 입니다.






1. 진정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은 목요일부터 시작을 하는건가?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금요일이 아닌 목요일에 시작이 되는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로 인해 가족과 디너를 준비를 하고 정성들여 만든 추수 감사절 식탁에서 오랫만에 만난 식구, 친척들과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기회를 앗아갔다고 불만을 털어 놓습니다.

2.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은 이전에 시작이 되었었다??
아마존, 월마트, 베스트 바이, Sears와 같은 대단위 업소들은 이미 지난 11월 1일 pre-Black Friday 쎄일을 시작을 했었다고 합니다. 그런 다음 별 호응을 얻지 못하게 되자 아마존 같은 경우는 Black Friday Deals Week라는 새로운 쎄일을 내놓고 소비자에게 다가난 겁니다. 만약 그런 기미를 채지 못했다면 내년 블랙 후라이데이 즈음해서 해당 업소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런 업체들은 블랙 후라리데이 쇼핑ㅇ디 시작이 되기 4-5일 전에 자주 찿아주는 해당 업소의 우량 고객들에게 편지를 보내 그들에게만 쎄일을 알리는 쿠폰을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3. 블랙 후라이데이 딜은 이미 추수 감사절 이전에 온라인을 통해 시작이 되었습니다!!
미국의 대형 업소들은 요란하게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대한 홍보를 부단하게 하지만 이미 온라인을 중심으로 추수 감사절 이전에 대대적으로 시작이 되었고 혼잡을 피하고자 하는 고객, 그리고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고자 하는분들에겐 이미 시작이 된겁니다.

4. 이미 미국인들의 대부분은 블랙 후라이데이 내용은 홍보에 지나지 않는다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많은 소비자들은 이미 블랙 후라이 데이에 나오는 상품이 생각한 만큼 그리 저렴하지 않고 이름에 맞지 않게 그리 흥미를 끌만한 내용이 더이상 되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블랙 후라이데이에 판매를 하는 상품의 가격을 비교를 해보면 기존 쎄일때 보다 약 10프로 정도만 싼 것으로 집계가 된다고 합니다.

5. 사이버 먼데이(Cyber Monday) 쇼핑은 일요일부터 시작이 됩니다!!
월마트는 사이버 먼데이를 일요일 저녁 8시 부터 시작을 한다고 이야기를 한것처럼 대부분의 대형 업소들은 사이버 먼데이 쇼핑 개시를 일요일부터 시작을 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6. 사이버 먼데이 쇼핑은 이미 11월 초에 시작이 되었다??
월마트 같은 경우는 11월 1일에 들어서면서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사이버 먼데이 블랙 후라이데이 딜에 무관하게 쎄일을 이미 시작을 했었고 대부분의 대형 업소도 거의 같은 맥락으로 쎄일을 시작을 한겁니다.

7. 사이버 먼데이, 블랙 후라이데이와 같은 쇼핑 쎄일이 계속된다??
사이버 먼데이와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딜 홍보가 시작이 되고 끝이 나면 2주 후에 같은 쎄일이 계속 시작이 됩니다. 다시 말해서 사이버 먼데이, 블랙 후라이데이 딜과 같은 쎄일이 내년 초까지 계속된다는 이야기와 마찬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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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룻밤만 자면 매년 치루는 블랙 후라이데이가 시작이 됩니다.
전통적으로 가족과 오붓하게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 정성스럽게 준비를 한 디너를 앞에 놓고 가족과 함게 즐겨야 되는 명절이 어느새 빨리 먹고 튀어(?)나가야 하는 모습으로 변한지 오래입니다. 또한 해외에서도 직구를 통한 외국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을 하기 위해 이때만 되면 컴퓨터 화면을 응시를 하는 직구족들도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쇼핑객과 직구족들을 위해 그동안 많은 기업들이 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자사의 블랙 후라이데이 상품을 홍보를 하고 이에 관심을 보이는 쇼핑객들은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의 이야기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모습도 주위에서 직장에서 쉽게 볼수가 있습니다.
이제까지 이러한 모습에 비추어 블랙 후라이데이의 혼잡함을 피해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이들에겐 그저 이베이, 아마존, 그루폰 그리고 트위터나 facebook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그런 알찬 온라인 사이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 블로그에서는 이러한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관심은 있으나 직접 쇼핑몰에서 혼잡함을 피하고자 하시는 분, 그리고 해외 직구족들을 위해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블랙 후라이데이 온라인 쇼핑 사이트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런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 내용에 관심이 있는 해외 직구족 여러분들은 필히 찹고를 하셔야 합니다!!







1. Fatwallet.com

일년내내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소개를 하는 사이트.  또한 미국인들 사이엔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을 위한 최고의 사이트로 선정이 됨.
가격, 업소별, 품목별로 타업소와 가격 비교가 쉬움.

2. Bfads.com
블랙 후라이데이를 위해 생성이 된 쇼핑몰.  각 업소별 광고 내용, 비지니스 시간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블랙 후라이데이를 위한 정보 제공이 실시간으로 이루어 지고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할수가 있음.

3. Slickdeals.com
이제까지 어느 사이트에서 보지 못했던 내용이 중심이 되는  쇼핑몰 사이트.  전문가들의 쇼핑 노하우를 실시간으로 전달을 해주는 사이트.  또한 블랙 후라이데이 Discussion section은 반드시 확인을 해야함. 

4. Dealnews.com
각 업소마다 시작을 하는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 물건을 미리 예상을 해주는 그런 사이트,  그리고 pre-Black Friday 쇼핑 내용을 알려주며 피해야 할 내용,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시간에 쇼핑을 해야 좋은 물건을 최저의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는지를 제시해 줌.

5. Blackfriday.com
이 사이트는 특이하게 쎄일 물건을 소개를 하는 사이트가 아니고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참여하는 미국의 모든 쇼핑 몰을 한곳에 소개를 하며 무엇을 얼마나 쎄일을 하는지를 한눈에 볼수잇게 준비를 해주는 사이트.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올리면 그 가격에 맞게 바로 연동이 되는 아주 유용한 사이트!!

6. Retailmenot.com
이 사이트는 블랙 후라이데이를 위해 만든 사이트가 아님. 그러면 왜? 여기서 언급이 되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길 것임.  이 사이트는 쇼핑을 하기 전에 새로운 상품과 최고의 딜을 확인해 주는 그런 사이트며 가장 중요한 것은 온라인 할인을 위한 할인 코드를 받을수 있어서 유용한 사이트임. 

7. Facebook. Twitter!!
많은 분들이 알고 있기에 설명을 하지 않겠음. 무엇이 얼마나 더 싸다!!  라는 이야기가 실시간으로 퍼지는 사이트. 소위 부화뇌동을 해 충동 구매를 할수가 있는 소지가 다분함. 주로 개인적인 관점이 주를 이룸.

8. 이메일 리스팅.
주로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취급을 하는 업소 이메일 리스팅에 올리는 방법. 주로 facebook 혹은 트위터에 가서 해당 업소에 참여를 하는 방법이 제일 쉬움.

9. Google Alert
본인이 해ㅔ당 사이트에 가서 Black Friday라는 문구를 작성하며 구굴은 해당 내용과 연관된 사이트를 검색을 해 본인 이메일로 즉시 연동을 해주는 사이트. 

10. cheapism.com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을 아주 효과적으로 대응을 하게 해주는 유요한 사이트. 아직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보몰이라고 이야기를 해도 지나침이 없음. 
무엇을 사고 무앗을 사지 말아야 하는지를 소상하게 정리를 해줌. 해당 사이트 블로그 확인이 제일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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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여행이 대중화가 되면서 항공기 기내에서 얽힌 갖가지 이야기가 가끔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고 있는데, 아름다운 미담이 있는가 하면 혹은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몰상식한 행동을 서슴치 않고 하시는 일명 진상 탑승객들도 있습니다. 과거엔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이들은 자사의 고객이라 생각을 하여 가급적 좋은게 좋은거다! 라고 생각을 하는 기내 승무원의 움직임으로 입박음이 되었었지만 지금은 테러 그리고 각종 항공기에 얽힌 사건 사고가 많다보니 이제는 미국에서는 사소한 기내의 추태도 연방법으로 규제를 가하는 철퇴로 일벌백계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더우기 근래 급증하는 항공기 테러 움직임에 그러한 규제는 다욱 더 강화가 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일부 법 개정을 통해 항공기의 탑승구가 닫히면  기내의 공권력 수장은 항공기를 조종을 하는 기장이 진두 지휘를 하며 만약 탑승객들이 승무원들의 지시에 불응을 한다면 연방법으로 규제 더한 경우는 비행중 가까운 공항에 불시착을 해 난동을 피는 진상 탑승객을 정중하게(?) 하얀 은팔찌를 채워서 공항 경찰에게 인도를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과거엔 이런 조치 이후 훈방 조치나 가벼운 벌금으로 처리를 했었으나 이제는 체형 혹은 불시착으로 인해 발생한 모든 비용을 진상 탑승객들에게 책임을 지우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근래 많은 한인들이 해외 여행을 하면서 항공기를 자주 이용을 하는데 가끔 불상사를 유발을 하는 탑승객들이 있어 이러한 불상사로 인해 본인에게 어떤 책임이 주어지는지를 항공기를 조종을 하는 기장의 눈으로 본 기내의 진상 탑승객들의 모습과 처리 방법에 대해서 기장이 보는 관점을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질문 :  탑승객들은 항공기 승무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할까요? 우리는 이제까지 언론을 통해서 보고 읽은거 밖에 없는데...

기장의 답변 :  대부분의 탑승객들은 예의도 바르고 공중 도덕이 무엇인지를 아는 분들 입니다. 그들은 자신보다 옆자리에 앉아있는 승객들에게 자신으로 하여금 불편을 초래하지 않게 조심을 하는 편입니다. 또한 승무원들은 기내의 내부 규정을 탑승객들에게 소상히 설명을 하고 모르는 분들에겐 친절하게 가르쳐 주기도 합니다만  가끔 미디어를 통해 기내에서 소란을 피우는 진상 탑승객들이 있기도 합니다. 작년 한해만 하더라도 약 35억명의 항공기를 이용을 한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만  약간의 불상사도 없는게 아닙니다. 이럴때 기내 승객의 안전과 쾌적함을 위해 항공기 승무원들은 메뉴얼대로 진상 곡객에 대해 적절한 행동을 취하고 있습니다.

질문 : 만약 진상 고객을  처리를 하는 승무원을 보았을때 승무원을 도와주어야 하나요? 아니면 보고도 못본체 해야 하나요?

기장의 답변 : 기내 승무원들은 잘 훈련이 된 고도의 프로페셔널한 마인드와 훈련을 받고 항공기에 탑승을 하게 되는 겁니다. 만약 기내의 승객들이 이런 광경을 목격을 했었을때는 반드시 기내 승무원에게 물어보고 도움이 필요하다면 즉시 도움을 주시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질문 : 사실 나는 경찰인데 만약 이런 돌발적인 상황이 발생을 하면 승무원에게 알리고 도움을 주어야 하나여? 다행하게도 이제까지 이런 일은 한번도 없었는데..

기장의 답변 : 특별한 상황이 발생을 하면 승무원에게 즉시 알리고 도움을 주는 것도 좋습니다. 의사, 간호사, 경찰 , 군인 그리고 응급 조치자들도 포함이 됩니다.

질문 : 왜 이런 일이 기내에서 발생을 할까요??

기장의 답변: 안타깝게도 이제까지 기내 소란은 조요하게 처리가 되는게 일반적인 상례였었습니다. 그리고 사회적으로 그런 것도 용인이 되었던 시절도 있었구요, 그런데 문제는 테러와 같은 외부적인 요인으로 더이상 받아들일수 없는 모습으로 변해가 자칫 기내 소란이 본인에게 형사, 민사의 책임이 지워질수 있다는 것을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탑승객들은 아셔야 하고 승무원들의 지시에 잘 따라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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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발전과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 블로그나 facebook 혹은 트위터를 이용, 자신의 경험담을 포스팅을 해 처음 가보는 이들을 위해 나름 정보를 제공, 도움을 주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또한 여행을 자주하시는 분들도 아!! 이렇게 했었으면 더 좋았을턴데!! 라고 아쉬움을 자신이 포스팅을 하는 후기 내용에 첨부를 함으로써 자신이 갔었던 지역을 처음 여행을 하시는 분들에게 정보를 제공을 하는 내용을 보고 나름 여행 계획을 세우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여행 경험이 많다 하더라도 혹은 여행을 이제 막 시작을 하시는 분들이라 하더라도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은 항상 불안하고 아쉬움이 남게 됩니다. 그런 분들이 나름 sns를 통해 올린 내용을 취합을 해 차후 여행시 그런 아쉬움을 갖게 하지 않기 위해 미국의 크레딧 카드 회사가 자신의 크레딧 카드로 여행시 많이 사용을 한 가입자들에게 설문 조사를 했었고, 그 내용을 중심으로 11명의 여행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중심으로 10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자신이 다른 일반인들은 모르지만 자신만이 알고있는 대표적인 내용을 11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이 중복이 되지 않게 한사람이 하나씩 정보를 제공을 하는 그들만의 노하우를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1. 단기간 아파트 렌트도 고려!!

많은 분들이 여행시 제일 고심하는 부분이 비싼 호텔에서 안락함을 만끽할것이냐?  혹은 비용 절약을 위해 시끄러운 호스텔을 예약을 할것인가?에 대해 고심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단기간 아파트 렌트를 할 경우 안락함 비용 절감의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2. " Mistake Fare"를 예약을 하라??
가끔 항공사들이 직원 혹은 컴퓨터 오류로 항공기 티켓 단가를 잘못 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긴 하나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물론 발견시 재빠르게 예약을 해야하는 민첩함과 인터넷을 지켜보아야 하는 그런 번거로움이 있긴 하겠지만 아는 지인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홍콩까지 왕복 비행기 표를 640불에 이런 mistake fares을 통해 예약을 했다고 합니다.
어디서 이런 딜을 발견을 하냐구요?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는 facebook, 트위터를 이용을 하면 되지만 너무 접속을 하는 이들이 많아 개이적으로는 travel hacking 이라는 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정보를 이용을 하시면 됩니다.

3. 유연성이 있는 여행 일정과 장소!!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있는 내용이긴 하나 대부분 여행 일정에 대한 유연성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과 공항에 대해서는 언급을 한 내용은 별로 없습니다. 유연성이 있는 일정에 이용하는 공항에 대한 유연성을 가미를 하면 더욱 더 절감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4. 국내선은 57일 전, 국제선은 171일 전??
화요일과 일요일에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것이 제일 싸게 먹힌다는 이야기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내용의 하나인 57 그리고 171의 법칙은 무척 생소한 것입니다.

5. Brazil Air Pass를 구입을 해라??
이 내용은 남미나 브라질 지역을 여행 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내용인데요,  GOL 혹은 TAM 항공이 제공하는 이런 패스를 예약을 하시면 대략 4번의 항공기 이용을 500불 이하로 하실수가 있게 됩니다.( 물론 세금과 일반적인 수수료는 포함이 되질 않은 가격입니다. )

6. 도착을 하려는 도시가 항공편 연결 도시라는 점을 이용?
제목만 봐서는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실 겁니다. 예를 들어 간략하게 설명을 하자면  가령 뉴욕에서 휘닉스를 가자면  보통 항공사는 뉴욕서 엘에이를 가는 노선에는 반드시 휘닉스를 경유를 하게 됩니다. 그러니 휘닉스를 경유하는 항공편을 이용을 하는 것이 제일 싸게 드는 항공기 이용인 셈입니다.
이런 정보를 어디서 아냐구요? 인터넷 혹은 알만한 사람들 물론 극히 일부만 알고 이용을 하는데 Skiplagged 라는 사이트를 보시면 자세하게 나와 잇습니다. 물론 불법은 아니지만 항공사측의 입자응로 볼댄 반갑지 않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항공사들이 이런 사이트에 대한 적법성을 따지고 잇다고 합니다.

7. 별도의 은행 구좌를 통해 여행 비용 절약을?
의료보험중엔 Health Saving Account 라
는 별도의 구좌가 있는 것처럼  여행도 별도의 구좌를 만드는 것이 좋다고 주장을 하는 새로운 내용이 있습니다.
소위 Avid Travel 이라는 내용인데 매번 봉급을 받을때 일정 금액을 예치를 해놓고 후에 항공기 예약을 이 어카운트를 통해 한다면 웬만한 항공기 비용은 이 금액으로 거의 정리가 된다고 합니다. ( 100불씩)

8. 마일리지와 부가 서비스가 있는 크레딧 카드 사용!!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있는 내용이라 새삼스럽게 추가 설명은 필요치 않은듯 합니다.

9. 추가 비용 절감을 위해  Round the World 라는 항공권을 예약을 하십시요!!
가끔 세계일주 여행 항공티켓이 한 지역을 비행을 하는 항공권 보다 더 저렴한  경우가 있습니다.  여행시 제일 많이 지출이 되는 비용은 역시 항공기 이요시 들어가는 테켓 비용입니다. 그런데 일부 항공사는 한번 지불하는 비행기 티켓으로 두 도시를 여행을 할수있게 하는 그런 플랜도 있습니다. 혹시 항공기를 이용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이런 내용에 관심이 있다면 예약을 하고자 하는 항공사에 이런 Round the World 프로그램이 있는지 문의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10. 많은 분들이 알고있지 않은 사이트를 이용을 하십시요!!
Rome2Rio 라는 사이트를 보시면 여행에 대한 비용 절약의 노하우가 많이 나와있고 실제로 이용을 하시는 분들은 많은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1/04 - [생생 미국이야기!!] - 호텔 직원이 은밀하게 이야기 하는 호텔 예약의 노하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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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내야 할 세금을 적시에 내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돈이 없어서 갑자기 사업이 기울면서 진짜 세금을 내지 못할 형편에 빠진 분들이 있는가 하면 아예 세금 포틸을 목적으로 세금을 내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전자에 있는 분들은 어쩔수 없는 경우에 있는 분들이라 이해가 되지만 후자에 속한 분들은 아예 의도적으로 세금을 내지 않을려고 계획을 한 분들이라 선처의 여지가 없다고 이야기를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에 있는 분들이 앞으로 해외 여행을 한다거나 거주를 목적으로 그리고 세금 포탈을 목적으로 주소지를 해외로 옮기려고 해외로 나가려는 분들은 이젠 더이상 운신의 폭이 만만치 않음을 느끼게 될겁니다. 미 의회와 IRS는 세금을 내지 않는 미국인들에게 여권 발급에 제한을 가하는 법안을 이미 상정을 했었고  통과가 되어 2016년 1월 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물론 의도적인 세금 포탈을 한 이들에겐 불이익을 주어야 하겠지만 의도적인 아닌 경제적인 악화로 개인의 재정이 최악의 경우가 된 소규모의 자영업자들이 비지니스를 문을 닫으면서 세금을 내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심신이 지친 그런 분들에게 한국의 가족이나 혹은 미국에 있는 친지들이 비행기표를 마련해 주어 한국에 머리나 식히다 오라고 비행기표를 사주어도 여권 발급에 제한을 받아 여행을 하지 못하는 그런 경우도 있게 됩니다.
물론 체납된 세금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 이런 불이익이 정해져 있지만 혹시 이런 내용을 모르는 미주 한인이 있을까? 혹은 한국에 거주를 하는 미 시민권자중에 세금이 체납이 된 상태에서 한국에 있다가 미국에 다시 입국을 할때 불이익을 받을까 나름 IRS에서 발표한 내용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근래 미 의회는 세금이 체납된 미국인들에게 여권 발급에 불이익을 주거나 이미 발행된 여권을 말소를 시키는 법안을 실행하려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관계자들의 입을 통해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 법안은 2016년 1월 부터 시행이 되는 것으로 골자를 하고 있는데,  상습적으로 체납을 일삼는 체납자에게 새로운 여권 발급을 거부를 하거나 아니면 기존에 있던 여권을 무효화 시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는 겁니다.   미국 국세청인 IRS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벌금, 이자등을 합해 체납된 세금 총액이 5만불 이상을 넘으면 제재 대상이 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런 법안은 이미 상 하원의 소위원회를 통과를 했엇고 12월 중에 막판 통과가 될거고 예상을 하고 있는 바,  이미 IRS와 기존에 체납된 세금을 나누어서 낸다는 이야기가 이미 되있는 체납자 혹은 연방 정부의 세금 고지에 이의가 있어 절충을 하고 있거나 법정 소송에 계류중인 체납자들은 이런 경우에서 제외가 되고 인도적인 차원으로 가족이 아프거나 혹은 불가피한 가족적인 상황에 있는 경우라면 비록 세금이 체납이 되엇다 하더라도 여권 발급의 유연성은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법안이 2016년 1월부터 시행이 되면 새로 여권 신청을 하는 체납자나 혹은 여권을 이미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여권의 효력을 정지를 시키는건데 IRS 관계자는 이런 조치로 향후 10년간 4억 달러의 세금을 추가로 들일수 있다고 전망을 하는 겁니다. 만약 외국에 거주를 하고 있는 시민권자나 여행중인 경우에 혹시 IRS 에서 보내는 편지 내용을 무시를 하지말고 자세하게 확인을 하라는 이야기와 함께 이런 편지를 무시를 했다간 후에 입 출국에 문제가 생길거라는 주의를 당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업을 목적으로 취업을 목적으로 더나아가 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미 시민권자가 외국에 잇을대 이런 IRS 편지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사항에 대해선 아직 언급 조차도 없는데 향후 이런 문제가 어떻게 귀결이 될지 사뭇 주목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현재 이러한 법안으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미국인들이 약 700만 정도 해당이 되는데 IRS 우편 씨스탬을 보면 해외에 거주를 하는 미 시민권자가 세금을 체납을 했을 경우 알리수 있는 메일 씨스탬이 갖추어 있질 않아 어떻게 진행이 될지 관심의 대상이 되고 현재 이런 법안에 대해 주목을 하고 있는 미 감시 단체는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권익 침해를 예의 주시를 하고 있다 합니다.

혹시 주위에 이런 경우에 해당이 되는 경우에 직면한 이들이 있다면 자세한 내용을 알려주셔야 할겁니다.
미 주류 사회에서 일어나는 깊숙한 내용이나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 유용한 미 주류 정보에 어두운 미주 한인 언론들이 이런 자세한 주류 정보를 얼마나 알릴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걱정을 하는 것이 기우가 아닐런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근간 미 주류 사회와 의회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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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추수 감사절이 시작이 되면서 그 다음해인 새해 첫날까지 미국인들이 대이동이 시작이 됩니다.
지난 1년동안 학교 공부로 비지니스로 아니면 직장 때문에 가족과 멀리 떨어져 사는 관계로 이날 만큼은 어떻게 해서라고 가족과 함께 보내려는 이들이 대부분이라 비행기 예약은 하늘에 별을 따는 것처럼 어렵고 또한 날씨 사정으로 공항서 발이 묶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사실 저는 아이들이 고등학교 학생일때는 동부의 날씨가 어떻게 변하든 별 관심이 없었으나 딸아이가 동부로 대학을 간 이후부터는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날씨처럼 아이가 공부하는 대학의 지역 날씨에 관심을 두기 시작을 한겁니다.

매년 추수 감사절이 되면 딸아이는 오고 싶어 하지만 가끔 날씨가 심통을 부려 공항서 장시간 발이 묶이는 경우가 있어 장기간의 휴가가 아닌 고작 해봐야 2-3일 정도 다녀오는 것이라 날씨 문제로 발이 묶이면 학교 일정에도 지장이 가는바 그래서 가급적 추수 감사절은 오지말고  크리스마스 방학때나 오라고 합니다. 그만큼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이 되는 미국의 추수 감사절은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경우가 허다해 공항에서 얽힌 사연들이 많아 추수 감사절에 얽힌 뒷이야기를 듣는 것보단 여행객들이 공항서 발이 묶이면서 겪는 여러가지 사연들이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한동안 증폭이 되기도 합니다.

이제 미국의 추수 감사절이 열흘 정도 남으면서 그동안 떨어져 있었던 자녀, 가족 그리고 친지들과의 재회를 손꼽아 기다리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를 해드릴 내용은 추수 감사절 이동시 겪는 공항서 애환과 기내에서의 에피소드등을 소개를 함으로써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상사에 대비하자는 뜻에서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연말연시 시즌이 다가오면 미국인들의 대이동이 시작이 되는데 많은 이들이 항공기로 이동을 하면서 공항서 혹은 기내에서 겪은 여러가지의 경험들을 facebook혹은 트위터를 통해 정보를 공유를 하게 됩니다. 그러한 경험들을 기초로 만약 여러분들이 이동시 겪게 될지 모르는 불상사에 대비를 해 이들이 남긴 경험담을 나름 숙지를 해 즐거운 여행에 누가 되는 요인을 미연에 방지를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혹은 타국으로 여행시 겪었던 경험담이 나름 소개가 됩니다.


아프리카, 모잠비크!!
고아가 된 아이들과 같이 보내려 23명의 자원 봉사자가 의기를 투합을 해 모잠비크로 떠나기로 했었습니다. 10시간이 걸리는 버스 여행으로 현지에 도착 아이들과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부모가 없는 아이들과 함깨 보내려 계획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24시간이 걸린 겁니다.  그 이유는 버스 여행시 건너야 하는 다리가 있었는데 그 다리가 통행이 금지가 된겁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다리 주위에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한겁니다. 물론 위험한 시도였었지만 40 여명의 고아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에 그 어느 누구도 불평 불만을 하는 이들은 없었습니다.

미국, 미네소타
2.5 시간 정도 운전을 하면 엄마 아빠가 사는 집에 도착을 할수가 있는 거리였었습니다. 그러나 눈보라가 심하게 쳐, 할수없이 천천히 운전을 하다보니 거의 4시간 30분 정도가 걸린 겁니다.  집으로 부터 약 50미터가 남았는데 조그마한 언덕을 넘어야 하는 지점까지 왔었는데 차가 빙판에 미끄러져 계곡에 처박힌 겁니다. 할수없이 우리는 차에 실린 음식과 선물을 일일이 들고 조그마한 숲을 지나 집에 도착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물론 피곤한 여정이엇지만 엄마 아빠를 볼수가 있어 그 피곤함을 잊을수 있었습니다.

런던 히드로 공항서 콜롬비아 보고타 까지!!
우리 가족 4명은 런던 히드로 공항서 출발, 남미에 있는 콜로비아 보고타 까지 15시간을 걸리면서  비행을 한겁니다. 당시 우리 두 부부와 2살 난 아이 그리고 1살 난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한겁니다. 그런데 항공사측의 실수로 우리들의 가방을 분실을 한겁니다. 그 가방 안에는 아이들의 젖병과 기저귀가 담아 있었는데  그 가방을 분실을 한겁니다. 또한 보고타에 살고있는 부모님에게 드릴 옷가지와 선물이 잇었는데 몽땅 분실을 했던 겁니다. 그때의 크리스마스는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 내 생전 처음의 크리스마스 였었던 겁니다.

뉴저지 Newark에서 플로리다 올랜도까지!!
북새통 같았던 기내에서 3시간을 보내고 올랜도에 가까스로 도착을 했었습니다. 아이들과 가방을 빠르게 챙겨 가지고 택시가 있는 계류장으로 나와 혼잡스런 공항을 빠져 나왔었습니다. 아뿔사 호텔로 가는 도중, 택시에 개스가 떨어져 1.2 킬로 거리에 있는 주유소 가지 택시를 밀어야 하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경험을 한겁니다.

캘리포니아 Fresno!!
크리스마스를 시댁에서 보내고 집으로 가는 고속도로 exit에서 내리는 약 2 마일 전에 자동차 개스가 떨어진 겁니다. 다행하게도 그 지점은 엄마 집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 내 남동생이 개스를 가지고 온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 그 차에 이상 신호가 계속 나오는 겁니다. 그 이상 신호라는 것은 사용해야 될 개스를 사용치 않고 다른 개스를 사용을 해 차에 문제가 생긴 겁니다. 할수없이 거금을 들여 차를 수리를 해야 했었는데, 지금도 몇년 전의 일에 대해 남편은 두고두고 불평을 하는 겁니다.

도쿄에서 암스테르담까지 가는 기내에서!!
약 25년 전의 일입니다. 우리는 도쿄에서 암스테르담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었습니다. 문제는 엔진 하나가 작동이 되지 않아 러시아의 공군 비행장에 불시착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무서웠던 기억은 기장은 기내 방송으로 승객들에게 침착하게 움직이라고 하면서 모든 승객은 가급적 앞으오 모여서 착석을 하라고 이야기를 했었던 겁니다. 그리고 개스가 거의 소진이 될때까지 2 시간을 하늘에서 비행을 한겁니다. 당시 나의 아내와 저는 이젠 마지막이구나! 라고 생각을 하며 서로의 손을 꼭 잡았었습니다. 마침내 비행기가 안전하게 착륙을 하자마자 우리는 환호성을 질렀었고 몇분 후에 털모자를 쓴 러시아 군인이 기내로 들어와 우리에게 친절하게 이야기 하면서 안심하고 했었던 기억이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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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미국 최대의 명절인 추수 감사절이 언젠가 부터는 가족간의 대화의 장이나 만남의 장이 아닌  쇼핑을 하는 장으로 변해간지 오래입니다.
또한 언론에서나 미디어 그리고 인터넷에서 조차 블랙 후라이데이에 대한 광고로 도배를 해놓다시피 하고  멀리 수천 마일이 떨어진 아니 태평야 건너에 있는 동방의 나라인 한국에서 조차도 블랙 후라이데이에 관심이 늘어나면서 직구족들은 추수 감사절을 전후를 해 올빼미(?0 족으로 변해가면서 컴퓨터 화면을 항상 지켜보는 이들도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미국은 추수 감사절 이후에 시작이 되는 블랙 후라이데이 열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밤새 추위도 마다않고 텐트를 치고 밤샘을 하기도 일쑤이고 돈을 받고 자리를 잡아 밤새 자리를 지켜주는 그런 이들도 있다고 하니 미국인들의 블랙 후라이데이의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 알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과연 이런 블략 후라이데이에 나오는 상품이나 그 이면에 숨겨져 있는 진실을  알고 계시는 분들은 얼마나 될까요? 이런 열기에 반해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보다는 그 다음주 월요일에 시작이 되는 사이버 데이에 관심을 두는 이들도 있고 더 실질작인 쇼핑객들은 내년 1월 초에 시작이 되는 쎄일에 관심을 두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너도 사니? 나도 산다!! 라는 충동 구매로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마구 구매를 하고보니  후에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이 반품을 하면서 그 반품된 제품을 땡처리를 하는 백화점들이 늘어나면서 실질적인 쇼핑을 하는 이들은 내년 1월 초에 있는 땡처리 쎄일을 더 선호를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열기에 반해 Black Friday(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숨겨져 있는 우리가 모르는 아니 알면 유쾌하지 못한 내용들이 스물스물 피워 오르는 분위기가 미국에 있습니다.  이러한 열기에 한국에 있는 블랙 후라이데이 직구족이나 우리 미주 한인에게 블랙 후라이데이의 실체를 조금이나만 알려드릴까 합니다.






만약 가족과 함게 하는 추수 감사절 디너를 먹자마자 백화점 입구로 달려가서 줄을 서는 계획을 하고 있는 분들 혹은 컴퓨터 화면을 통해서 직구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시 한번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 이유는 이미 작년에 생산된 제품을 내놓는 경우나 판매가 부진한 모델을 약간의 할인을 통해 인기가 있는 상품으로 모습을 변조시킨 상품들이 대부분이라고 신상을 밝히기를 거부한 백화점 관계자의 이야기가 지금 언론과 인터넷을 통해 나름 퍼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속임수(?)를 사용을 하는 미국 21개의 대표적이 업소의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을 면밀하게 분석을 하는 NerdWallet는  새로운 눈속임으로 작년보다 더한 할인폭과 같이 보이는 방법을 가지고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을 나서는 쇼핑객들을 우롱(?)할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2015년  블랙 후라이데이에 나오는 상품의 기본 단가는 작년보다 더 비싸게 책정을 하고 그 가격에서 쎄일을 시작을 하는 편법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지난 4년 동안 미국의 대표적인 업소를 분석을 한 NerdWallet는 이러한 방법으로 매년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나서는 쇼핑객들의 눙을 속이고 잇다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진정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나서고자 하는 이들은 가격에 대한 사전 조사를 해야 면밀하게 주도된 업계의 바가지 상혼에서 벗어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어른이나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Playstation Gold Wirelee Headphone 같은 경우는  게임기 소프트 웨어 업체인 GameStop과 같은 업소는 2014년과 마찬가지로 금년에도 69.99불에 판매를 한다고 광고를 하는데  이런 아이템은 워낙 인기가 있는 상품인데 이런 같은 상품을 왜?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또다시 같은 가격으로 나온걸 생각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도한 JC Penny 고위 관계자도 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자사가 판매를 하는 요리용 마이크로웨이브가 재작년이나 작년에 49.99불에 판매가 되었는데 금년에도 같은 가격으로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우리 한인들에게 잘 알려진 Macy's 갗은 경우도 작년에 판매를 했었던 60 개의 제품에 덧붙혀 또같은 60개 제품에 20 종류의 제품을 덧붙혀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특수에 나설거라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이에 NerdWallet측은 매년  미국의 대표적인 업소들은 같은 상품으로 거의 리싸이클을 하는 다시 말해서 인기가 없는 상품들을 사러 새벽부터 줄을 서는 쇼핑객들을 우롱을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러한 내용에 속임수(?)를 조금 가미를 해 기존 단가를 올리고 대신 할인폭을 증가를 시켜 쇼핑객들에게 싸다는 인식을 ㅅ기키는 고차원적인 쎄일 방식을 2015년 블랙 후라이데이에 나서는 미국의 대표적인 업체들이 주를 이룰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Macy's에서 판매를 하는 샘소나이트 기내용 가방인 경우,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 가격은 99.99불 인데 그들의 광고 내용을 보면 260불에 파는 것을 99.99불에 판다고 선전을 하고 있으나 11월 초에 있었던 Macy's의 광고 내용을 보면 그 제품은 116.99불에 판매가 되었었고 베테랑스 데이 쎄일때는 99.44불에 팔렸던 겁니다.  

이러한 내용을 업계에서는 Comp-Price라고 부르는데 이 내용은 부풀려진 기존 가격에 대폭 할인을 해서 판매를 하는 방식인데 오히려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에 집중 구입을 하기보단 미리 구입을 한 현명한 쇼핑객들이 오히려 더 경제적인 쇼핑을 하는걸로 비교가 되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문구 업체인 Staples인 경우에 프린터 제품인 Brother HL-L2320d Mono Laser Printer의 경우, 작년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엔 49.99불에 판매가 되었었는데 금년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엔 79.99불로 책정이 되었고 사실 1주일 전에 59.99불에 판매가 되었던 겁니다.

이러한 결과로 볼때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나서고자 하는 쇼핑객들은 업소에서 표기하는 percentage-off 의 광고를 무시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작년에 쇼핑을 한 불건  아니 사실 몇 주전에 동종의 제품을 구입한 쇼핑객들이 블랙후라이데이 쎄일 가격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을 한것으로 집계가 된겁니다.  

다시 말해서 금년에 시작이 되는 블랙 후라이데에 나온 제품에 대한 가격은 전년도 가격에 비해 대폭 인상된 경향이 있고, 그 인상이 된 가격을 대폭 할인을 한다고 선전을 하는 업계의 쎄일 방식이 저렴한 가격에 구입을 하려는 여러분과 같은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객들을 우롱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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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재혼하면 안되요!! 외로우면 그냥 만나서 동거만 하세요! 그 연세에 무신 재혼이예요? 아들은 은근슬쩍 무언의 압력을 가해 옵니다. 그래도 딸이 아빠를 더 생각을 하고 혼자 사는 아빠가 안스러워 자주 찿아보는 딸래미도 아이! 아빠! 그 나이에 무슨 재혼이예요?? 남 창피해요!!
성당에 나온 어르신들이 친교실에서 삼삼오오 모여 지난 주에 있었던 일을 심심풀이 삼아 이야기를 하던 중 , 몇해전에 상처를 한 어느 할아버지가 아주 조심스럽게 꺼낸 이야기중에 근래 자신이 만난 곱게 늙은 할매가 있었는데 그 할매도 사별하고 자신도 사별하고 해서 동변상련의 마음을 나누다  그럼 합가를 해서 같이 살자! 하고 의견의 일치를 보았는데 함매는 자녀들이 다 출가를 하고 타지에 살지만 할아버지는 다 출가는 했지만 근처에 모여살아 할아버지 집에 자주 왕래를 하는 편입니다. 그런 할아버지가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조심스럽게 재혼 이야기를 꺼냈더니 딸 아들들이 무조건 반대를 하더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지들이 내 마음을 어케 알앙?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한숨을 들이쉬고 내쉬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근래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수있는 내용중에 자녀를 카우는 집안엔 멀쩡하게 그것도 남부럽지 않은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을 하지 못해 백수로 지내는 그것도 1-2년이 아닌 장기간 백수로 지내는 청년 백수들이 많아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되는 경우가 있고 중년에 아내를 앞세우고 혼자사는 중년들이 많아지는 경우와 재혼을 염두에 두고 있지만 감수성이 예민한 자녀가 있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경우나 자식들을 다 키워 대학을 졸업을 시키고 장가 시집을 보냈더니 사업이네 뭐네 하면서 아빠 은퇴 자금까지 몽땅 빼가, 노년을 우울하게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어느 사회 학자는 청년 백수! 중년 상처! 노년 무전! 이라고 표현을 하면서  그래도 앞의 두 경우는 기회라도 있지만 마지막에 언급된 노년 무전의 경우는 그런 기회조차도 없다고 하면서 누가 나이 먹은 시니어들을 고용을 하겠냐? 하면서 암울한 전망을 내놓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근래 평균 수명이 증가는 하지만 한참 일할 나이인 50대 중반에 회사에서 밀려나면서 남은 3-40년을 그나마 알량하게 모아논 집이나 은퇴 연금으로 살고는 있지만 그나마 자녀가 어려운 경우에 빠지면 뭐라도 해주고 싶은게 부모의 마음 입니다.  그러다보니 노년에  자신을 스스로 챙겨야할 은퇴 연금까지 다 빼주고 노년을 우울하게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사 그렇지 않더라도 노년에 혼자가 된 경우엔 외로운 노년을 보내는 경우가 허다허고 그나마 마음에 맞는 할배나 할메를 만나도 자식들은 자신이 상속을 할 아버지의 재산에 조금이라도 덜 돌아올까  아버지의 노년 걱정은 커녕 아버지의 재산에만 눈독이 드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는 미국인들은 그런 면에서는 조금 자식으로부터 자유스럽지만 늘어만 가는 평균 수명과 경제적인 능력이 비례가 되어야 하는데 반비례가 되면서 노년 무전으로 우울하게 보내는 미국인 아니 미주 한인 노인들이 점점 많아 집니다.  이러한 사회적인 현상을 어느 미국 컬럼리스트가 소상하게 기술을 해 우리가 직면을 하고 있는 평균 수명 증가로 노년을 우울하게 보내는 모습을 집중적으로 조명을 한 내용이 있어 혹시 참고가 될까 나름 동양적인 사고 방식을 가미를 해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현재 미국서 태어나는 아이들의 예상되는 평균 수명은 80대 후반으로 예측이 됩니다만 미국의 현재 평균 수명은 79세로 집계가 됩니다.
그런데 무제는 늘어가는 평균 수명에 고무적인 입장을 표명을 해야할 당사자들이 노년에 경제적인 능력의 상실로 우울하게 보내는데에 있습니다. 오래 살게 되면 그동안 모아논 은퇴 연금으로 살아야 되는데 은퇴 연금은 정해져 있고 그리고 점점 고갈이 되는 은퇴 연금이 문제가 되는 겁니다.

현재 미국의 사회보장 연금의 경우는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근로가 가능한 계층들이 열심히 일을 해서 나라에 사회보장세를 내고 그 사회보장세로 이미 은퇴를 한 노인층들에게 경제적인 지원을 해주는 그런 씨스탬입니다. 그동안 이런 씨스탬은 별 문제없이 진행이 되어 왔었던 겁니다.  그러나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젊은층들이 결혼을 기피를 하고 그러다보니 출산이 저하되면서 근로 계층이 점점 축소가 되는 그런 기현상이 벌어지는 겁니다.

여기다가 정치인들은 자신의 권력 쟁취에만 눈이 어두워 선거시 유권자에게 찍힐까 세금을 올리자는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고 있고 사회 보장세와 아주 깊숙하게 연관된 세금 문제가 겉돌고 있다보니 노인층들에게 지급이 되는 사회보장 연금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 매년 오르는 기초 생활비에 맞게 사회보장 연금 지급도 상승을 해야 하는데 세금 문제로 그렇지 못하니 은퇴한 노인층의 경제적인 곤궁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가는 겁니다.
현재 미국의 사회보장 연금을 제대로 수령을 하려면 66세에 은퇴를 해야 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만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사회보장  연금 지급을 타개하기 위해서 2027년에는 67세로 상향 조정이 될거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워싱턴 정가 주변에서는 사회보장세의 인상을 조심스럽게 논의를 하면서 여러가지의 옵션을 만지작 거리고 있긴 하지만  원천적인 요인은 사회보장 연금의 직접적인 수령 대상인 노인층들의 평균 수명 증가와  이에 정비례를 해 출산율의 상승이 이어져야 하는데  그렇지가 못하니 위정자들의 고민은 날로 심화되어가고 있긴 합니다만  가장 직접적인 피해를 보는 노인층들은 노년 무전으로 우울한 미래를 보내지 않을까? 하는 암울한 전망을 하는 이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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