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굴지의 신문 기사를 보다 보면 기자들이 표현하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실리콘 밸리가 있는 산호세(San Jose)를 새너제이라고  하는 곳은 우리에게 아주 친숙하게 들려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 굴지의 대기업인 삼성도 이곳에 사옥이 있을 정도로 새로운 기술에 목말라 하는 대기업 혹은 벤처 기업들이 밤을 낮을 삼아 기술 창조에 힘을 쏟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기술을 창조, 소위 대박을 터트려 억만 장자가 일순간에 되는 경우가 있고 기업마다 똑똑한 인재를 확보를 하기 위해 고임금도 마다하지 않는 곳이 바로 이곳이기도 합니다.  예를 든다면 연봉 10만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아파트 렌트를 하기도 그리 넉넉치 않은 화폐에 비해 주택 가격이 엄청 올라있는 곳이 바로 한국의 신문 기자들이 표기하는 새너제이라는 바로 실리콘 밸리 라는 곳입니다.

필자의 큰 딸도 대학을 졸업을 하고 실리콘 밸리에 있는 회사에 취직을 해, 만만치 않은 봉급을 받고 있었도 매달 렌트비로 너무 많은 돈이 나간다고 죽는 소리를 합니다.(렌트비로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친구들과 룸메이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리콘 밸리의 많은 지역의 주택 가격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Los Gatos라는 곳은 미국에서도 내노라 하는 주택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있는 지역인데 웬만한 봉급 생활자 임금으로는 감히 쳐다보지 못하는 가격으로 매매가 형성이 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주택 문제는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닌듯 싶습니다. 한국의 주택난도 이와 마찬가지로  만만치 않은 가격세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런 주택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관심사가 아니듯 싶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될 내용은 실리콘 밸리에 사는 어느 미국인 부부가 주택을 구입하는 과정을 실제 인물을 등장을 시켜 현재 미국의 주택 구입이 만만치 않음을 경제 학자들이 구구절절 숫자로 늘어놓기 보단 실제 인물이 현장에서 주택을 구입을 하는 과정을 그리면서 미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만만치 않은지를 대신할까 합니다. (아래에 올려진 화보는 미 부동산 소개 업체인 Zillow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좌측은 미시간 주의 Grand Rapids에 있는 주택이고 우측은 캘리포니아주의 쌘프란씨스코에 있는 주택입니다!!



소프트 엔지니어인 에릭과 그의 아내인 레이첼은 아파트 월세로 사는 것이 지겨워 주택 구입을 결정을 하고 주택을 보러 다디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나 부부가 손에 꼽고 있었던 지역인 쌘프란씨스코의 NoPa District은 자신들의 재정 상태에 미치지 못한 엄청난 주택 가격이 형성이 되어 있어 인근 지역인 오클랜드로 눈을 돌리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같은 가격으로 오클랜드에 있던 주택은 25년이 된 아주 낡은 주택이었던 겁니다.
지난 가을 마침내 부부는 미시간 주에 있는 그랜드 레피드 라는 도시에 방이 4개인 주택으로 이사를 했었습니다.

부부가 구입을 한 3000 스퀘어 피트의 주택의 모게지는 자신들이 실리콘 밸리 지역에서 거주를 했었던 600 스퀘어 피트의 아파트 렌트와 거의 같은 금액으로 미시간 주에서 주택을 구입할수가 있었던 겁니다.  그렇지만 에릭은 실리콘 밸리 지역에 대한 선호를 아주 버린 것이 아니고 자신이 근무를 하는 회사의 간부에게 재택 근무를 하면서 근무를 할수있게 요청을 했었고 또 그것이 받아들여지자 과감하게 결정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거주를 했었던 실리콘 밸리 지역의 매력을 버리지 않았지만 지난 10년간 실리콘 밸리에서 거주를 하면서 렌트로 나간 비용을 이곳에서 모았다면 아마 많은 돈을 모았을거라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높은 주택가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멀리 떨어진 상대적으로 주택 가격이 저렴한 곳에서 출 퇴근을 하는 현상이 점점 많아지고 또한 재택 근무를 허용하는 기업들이 많아지면서 그런 현상은 점점 증가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소프트 엔지니어인 에릭에게 주택을 소개, 판매를 한 부동산 에이전트인 켄트는 그랜드 레피드 지역에 있는 통신 회사에 근무를 하는 많은 직원들이 실리콘 밸리 지역에서 이주를 한 경우가 많은데 그들에게 주택을 소개를 하면서 주택 가격을 이야기 하면 이곳 주택 가격을 믿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아예 모게지 대신 현금으로 일시불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의 주택 가격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높은 가격으로 형성이 되고 있으나 디트로이트와 같이 산업 공동화 현상이 일어 주택 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 도시별로 심한 편차를 보이고 있으나 과거와는 다르게 대학을 졸업을 하고 부부가 주택을 구입하기란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부동산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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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 [생생 미국이야기!!] - 9만불을 버는 미국 청년들 삶을 들여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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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기회에 나날이 치솟는 미국 대도시의 월세를 대도시별로 집중 조명을 하고 월세 현황에 대해서 자세한 언급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문제가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그나마 남들은 애타게 직업을 찿는데 그래도 운(?)좋게 직장에 취직이 되었고 이제는 번듯한 직장에서 나름 자신의 개인 생활을 즐기려니 하고 생각을 했지만 매달 나가는 월세 비용이 자신이 받는 봉급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다 보니 개인 프라이버시를 희생하고서라도 룸메이트나 하우스 메이트를 구하는 방법을 모색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렇지만 생활 방식이 다르고 성격이 다는 이들이 모여서 한 지붕 공간에서 거주를 한다는 것은 서로간 희생 정신이 없으면 문제가 발생을 하는 아주 민감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경제적으로 취하는 이득이 많은 관계로 미국의 많은 젊은층들은  소위 말하는 rent share 혹은 house share 라는 개념으로 거주 공간을 나누어 사용을 하면서 월세를 줄이는 방법을 택하고 있는데  가끔 월세 문제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싼 미국 대도시의 월세를 줄이는 방법 선택으로 rent share를 할 경우 반드시 금기시 해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내용이 자신과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 생각을 하여도 자녀가 대학을 다닐시, 혹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에 취직을 해, 비용을 아끼려 rent share를 선택을 하면 부노로써 아니 사회 선배로써 이런 정도의 정보는 주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또한 자신이 매달 내야하는 모게지를 줄이거나 생활비 도움을 얻기 위해 지신이 거주하는 공간을 나누어 월세를 주는 경우도 아래의 내용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그리고 현장감을 높히기 위해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기술을 했습니다.





지난 1월초, 23세인 Cole Kennedy는   창업을 하고자 뉴욕으로 이사를 했는데 많은 분들이 새로운 지역으로 이사를 하면 부동산 소개업자들에게 비용을 지불을 하는 대신 이런 자신의 거주 공간을 나누어  사용을 하려는 사람들이 올리는 광고인 크레그리스트를 이용하기로 했었습니다.  그가 선택을 한 Common이라는 개념의 거주 공간은 모든 시설이 다 구비가 되어있는 곳으로 자신과 같은 초년병으들이 미국 대도시에 진출을 할때 아주 유용한 시설인 셈입니다.


이런 Common이라는 개념을 처음 시작을 한 브렛 하그리브스는  과거에 컴퓨터 프로그램 학교를 오픈을 했었으나 자신이 목격한 많은 젊은이들이 뉴욕에서 거주 공간을 찿다 많은 낭패를 본 것을 기회로 이런 새로운 거주 공간 개념을 만든 겁니다. 그의 섧명에 의하면  많은 젊은이들이 뉴욕, 엘에이, 쌘프란시스코 등등 대도시에 진출을 했었을때  거주 공간을 구하러 다니다가 비싼 월세와 극히 제한된 지역으로 포기를 하는 경우가 많고 그러다보니 rent share를 전문적으로 광고를 하는 크레그리스트를 이용을 하는데, 이런 크레그리스트는 마땅히 거쳐야 할 신원 조회 라던가 신묭 평가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편리성을 추구하다보니 많은 문제를 양산을 시키지만 Common같은 경우는  세입자의 신용 평가나 신원정보를 미리 조사해 불협화음을 없애는 그런 철저한 과정을 거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의 일부 대도시를 주변으로 극히 한정된 지역을 통해 하고 잇지만 내년부터는 런던과 같이 외국 도시도 진출을 할거라는 이야기도 덧붙히고 있습니다.

현재 이 업체에서 시도를 하는 Commonspace 라는 개념은  대학 기숙사처럼 욕실을 사용을 하려면 여러 공간을 거쳐야 하는 즉 자신의 개인 프라이버시는 전혀 감안이 되지 않은  그러한 기숙사의 개념이 아니라  1층에는 co-working space 라는 공간을 만들어 다수가 공동으로 이용케 하고 윗층에는 21 유닛이 설치가 되었는데  소위 말하는 co-living 개념으로 21명중 어느 한사람은 그곳을 관리하는 매니저나 관리 기술자가 기거를 해 건물 유지 보수 그리고 감독을 맡게 하는 그런 거주 공간인 셈입니다. 이 21유닛은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최대로 보장한 그런 거주 공간으로 기존 렌트 쉐어와는 개념 자체가 다른 그런 새로운 거주 공간인 셈입니다.

이러한 개념을 처음 접한 콜 케네디는 금방 이런 분위기에 익숙해 졌으며 서로간 쇼셜 이벤트를 통해 안면을 익혔고 또한 취미가 같은 이들이 서로의 지식을 나누며 생활을 하는 사회적인 유대감을 강화시켜주는 그런 분위기라 단기간만 머우려 했었던 콜 케네디는 장기간 머무를 것이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많은 분들은 이런 개념의 주거 공간이 있는지도 잘 모릅니다.
위에 기술한 내용으로 봐서는 미국 대도시에 있고 새로운 거주 공간 개념이라 무척 비싸지 않는냐? 라고 묻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미국 시라큐스와 뉴욕의 스튜디오 아파트를 비교를 해보면 가장 적합한 비교가 될것입니다. (시라큐스 1000불, 뉴욕의 브루클린 1950불)  이런 금액에 공동으로 사용을 하는 공간에 대한 비용을 내야하는 그런 점이 다른 겁니다.  이런 Commonspace는 공동 사용 구간에 대한 청소비 그리고 유틸리티 비용을 내는 것이외에는 이 지역의 스튜디오 아파트보다 저렴한 것으로 파악이 되고  이 Commonspace는 부엌과 화장실에 사용하는 서플라이는 제공이 되며 일반적으로 같이 거주하는 룸메이트간에 항상 문제가 되는 커피를 누가 사야 하느냐? 하는 그런 커피나 차에 대한 서플라이도 제공이 된다 합니다. 또한 21개 유닛도 모든게 다 구비가 된 시설을 제공한다 합니다. (가구 그리고 침대)

이런 거주 공간은 기존의 12개월 리스 방식보단 조금 유연한 방식으로 운영이 되는데, 매번 6개월씩 운영이 되고 (더 짦은 기간도 옵션으로 있음) 최저 한달까지 인정이 되는 그런 개념인 것으로  미국 대도시에서 새로 시작을 하는 초년병들이 일정 기간 있다간 새로운 곳으로 가게 되면 기존의 리스 방식은 1년이라 가끔 임대인과 임차인의 긴장을 유발하는 리스에 대한 강제 개념은 없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이런 주거 공간을 사용하는 나잇대는 19-43세로 새대차에서 오는 불편함을 방지키 위해 정기적으로 커뮤니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 서로의 장벽을 없애주려고 노력을 한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많은 거주자들이 세대차를 막론하고 스스로를 희생할줄 아는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더우기 신원 조회와 신용 평가를 거치고 거주가 허락이 된  새대주들이라 이제까지 어떤 불협화음도 없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이런 개면의 거주 공간이 이것이 처음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미국 텍사스 포트워쓰에 있는  텍사스 크리스챤 대학의 사회학 교수인 제프 파렐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의 말에 의하면 개인마다 추구하는 취미나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간의 분쟁의 소지가 없는게 아니다! 라고 하면서  이런 거주 개념의 신비성에 의문을 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허나 현존하는 미국 월세 제도의 불확실성, 매년 치솟는 월세의 문제점으로 인해 월세로 허덕이는 미국인들의 거주 공간 확보에 일단 청신호로 받아들여지고는 있으며 현재 많은 사회적인 관심을 받고 잇다고 합니다. 혹시 미국 대도시에 새로이 진출을 하는 우리 한인들이나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이 있다면 이런 거주 공간의 개념 또한  새로운 도전이 될수도 있으며 어학 연수를 오고자 하는 분들은 24시간 영어를 하는 이들로 들러싸인 공간에서 

일방적인 강의를 들어야만 하는 일반 영어 공부 방식인 어학 연수원 혹은 대학보다 더 생동감있는 영어 공부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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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9 - [생생 미국이야기!!] - 미 주류 방송이 본 서울의 전세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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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굴지의 신문 기사를 보다 보면 기자들이 표현하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실리콘 밸리가 있는 산호세(San Jose)를 새너제이라고  하는 곳은 우리에게 아주 친숙하게 들려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 굴지의 대기업인 삼성도 이곳에 사옥이 있을 정도로 새로운 기술에 목말라 하는 대기업 혹은 벤처 기업들이 밤을 낮을 삼아 기술  창조에 힘을 쏟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기술을 창조, 소위 대박을 터트려 억만 장자가 일순간에 되는 경우가 있고  기업마다 똑똑한 인재를 확보를 하기 위해 고임금도 마다하지 않는 곳이 바로 이곳이기도 합니다.  예를 든다면 연봉 10만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아파트 렌트를 하기도 그리 넉넉치 않은 화폐에 비해 주택 가격이 엄청 올라있는 곳이 바로 한국의 신문 기자들이 표기하는 새너제이라는 바로 실리콘 밸리 라는 곳입니다.
필자의 큰 딸도 대학을 졸업을 하고 실리콘 밸리에 있는 회사에 취직을 해, 만만치 않은 봉급을 받고 있었도 매달 렌트비로 너무 많은 돈이 나간다고 죽는 소리를 합니다.(렌트비로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친구들과 룸메이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리콘 밸리의 많은 지역의 주택 가격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Los Gatos라는 곳은 미국에서도  내노라 하는 주택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있는 지역인데 웬만한 봉급 생활자 임금으로는 감히 쳐다보지 못하는 가격으로 매매가 형성이 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주택 문제는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닌듯 싶습니다. 한국의 주택난도 이와 마찬가지로  만만치 않은 가격세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런 주택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관심사가 아니듯 싶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될 내용은 실리콘 밸리에 사는 어느 미국인 부부가 주택을 구입하는 과정을  실제 인물을 등장을 시켜 현재 미국의 주택 구입이 만만치 않음을 경제 학자들이 구구절절 숫자로 늘어놓기 보단 실제 인물이 현장에서 주택을 구입을 하는 과정을 그리면서 미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만만치 않은지를 대신할까 합니다. (아래에 올려진 화보는 워싱턴 포스트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일요일은 부부인 베리와 케이티에게는 집을 보러 다니는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IT 회사에서 근무를 하는 이 두 부부는 출 퇴근이 용이하고 두 아이가 적절한 공교육을 받을수 있는 공립 학교가 있는 지역의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 지난 몇년간 다운 페이먼트를 위해 모아 놓았고 몇달째 일요일마다  주택 구입을 위해 발걸음을 팔아야만 했었던 겁니다.  그들이 원하는 주택 구입의 모습은 미국에 거주하는 부부들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생각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곳은 실리콘 밸리 입니다!!   미국에서 주택 가격이 만만치 않은 곳으로 소문이 난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주택을 구입을 할 요량으로 아직까지 10년이 된 SUV 차량을 운전을 하고 다니며 돈을 모았으며  그래도 내 집을 사야겠다는 생각으로 150만불을 요구하는 어느 주택 소유자의 집을 보러 갔는데  집은 오래되어 거의 낡은 모습을 하고 있었으며 부엌 캐비넷은 냉장고 문에다 붙힐법한 철판으로 되어있으며 벽은 여기저기 곰팡이, 천정은 금방 무너질거 같은 모습에 마루 바닥은 금방 들고 일어날거 같이 오래된 집이었습니다.
남편인 베리는 그 집을 보자마자 꼭 유령이 나올거 같은 집이었다고 회상을 한겁니다.  아내인 케이티는 이런 주택이 150만불 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은지 한동안 말을 하지 못하는 겁니다.  당시 이 주택을 안내한 부동산 에이전트는 이 두 부부에게 이곳이 누택 가격이 비싸기로 유명한 Los Gatos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야기 하면서 이런 주택도 구입을 하려고 많은 바이어들이 줄을 서고 있다고 첨언을 하는 겁니다.

Facebook, 애플, 구글드이 몰려잇는 실리콘 밸리 지역의 중간 주택 가격은 93만불을 홋가하고 있습니다. 이 가격은 워싱턴 지역의  평균 가격의 36만블에 비해 약 2.5배 높은 가격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 가격은 집값이 비싸다고 소문이 난 쌘프란시스코 지역보다 약 20프로 더 높은 것으로 집게가 된 금액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실리콘 지역보다 더 가격이 미친 지역이 바로 실리콘 밸리 남쪽에 자리 잡은 Los Gatos라는 지역입니다.

현재 실리콘 밸리 지역에 거주를 하는 스톡옵션을 받고 있는 IT 기술자를 제외한 교편을 잡고있는 선생님들 그리고 일반 근로자들이 주택을 구입하기에는 너무 턱없이 올라버린 겁니다., 더우기 봉금이 쎄다는 의사나 변호사들도 이런 주택 가격에 허덕이는 겁니다.  그런데 주택 가격이 100만 달러를 넘어버리자 그나마 IT 엔지니어들도 주택 구입에 힘이 부치게 되는 겁니다.  이러다 보니 유망한 인재들이 가파르게 상승을 하는 주택 가격과 자신이 받는 봉급을 비교, 이 지역의 근무를 포기하고 있는 실정이라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한동안 직업이 창출이 되는 지역으로 인재가 많이 몰리던 실리콘 밸리 지역이 이제는 무분별한 집값 상승으로 인재를 타지역으로 내모는 형극이 되어버린 겁니다.

자신의 회사를 이베이에 매도를 한 벤처 기업인인 Boyenga는  실리콘 밸리로 이주를 할 요량이었습니다. 그가 주택을 구입을 하는 비용은 600만 달러로 잡고 있었는데  몇주 동안 주택을 보러 다니다 실리콘 밸리의 주택 구입을 포기, 이스트 베이에 주택을 구입을 하고 한달에 한 두번씩 노쓰 캘로라이나네서 실리콘 밸리로 출장을 오는 방식을 택햇는데 그 이유는 노쓰 캐롤라이나에서는 35만불만 주면  이곳, 실리콘 밸리에서 400-500만불에 홋가하는 대저택을 살수있는 곳이기에  포기를 한겁니다.

10년전 베리와 케이티는 대학을 졸업하자 마자 실리콘 밸리로 직업을 찿아 이사를 했었습니다.
월세로 살다가 자그마한 콘도를 샀었고 그리고 다시 월세로 전환을 했었으며 그후 둘은 경혼을 했고 3살난 아들을 두었고  지난 4개월 전에 딸을 낳았으며 이제는 어느 한곳에서 안주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겁니다. 그들은 중서부 지방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남편인 베리는 인디애나 아내인 케이티는 위스콘신에서  출생을 했는데 그들의 부모는 그들의 자녀가 주택을 구입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척 기뻐했었습니다. 베리와 케이티는 모게지 페이먼트보다 현금으로 집을 사고자 했으며 그들이 가용을 할수있는 금액은 최고 100만 달러였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들이 집을 산다고 했더니 기뻐햇엇던 그들의 부모는 실리콘 밸리의 주택 가격을 듣고는 아연실색을 했었던 겁니다.

아내인 케이티의 아버지는 그돈으로 위스콘신에 작은 오피스 빌딩을 사는게 좋겟다는 의견을 개진하면서 은행이 영업을 하고 잇는 빨간 벽돌로 지어진 3층 건물의 매물을 보내왔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이곳의 주택 가격에 대해 불합리한 주택 가격이라고 하면서 집을 사는 것을 극구 반대를 하지만 이곳인 실리콘 밸리에 거주하는 이들은 그것이 무척 정상적으로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 두 부부는 겨울철이 온화하고 일조 시간이 길고 한시간 거리에 바닷가와 산이 있는 이곳이 무척을 무척 좋아한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부부는 지금 벤처 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의료 기기를 만드는 회사의 부사장으로 있으며 아내는 제약 회사의 프로그램 매니저로 일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들은  이곳에서의 기회를 므척 만족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들이 오늘 본 주택을 자신들의 리스트에서 빼기 전에 그들은 에이전트가 이야기 하는 실리콘 밸리에서 농장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그런 주택이 매물이 있다기에 그곳을 가봤더니 농장의 주택처럼  빨간 페이트로 칠해진 주택이나 안타깝게도 농장이 없었으며 부엌은 시골의 모습처럼 오래된 주방 기기가 있는 것이 아닌 현대적인 주방 기기로 꾸며져 있었으며  바닥 천정은 나무로 꾸며져 있었는데 문제는 침실이 딸랑 3개인  1500스퀘아 피트에 가격을 150만불을 요구를 했던 겁니다.,
그러나 이것이 이곳, 실리콘 밸리의 현실인 겁니다.

그들이 주택을 구입하다는 도움을 주는 에이전트인 드필리포는 원래 변호사였었습니다. 그녀는 2년 전 애틀란타에서 실리콘 밸리로 이주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애플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었던 언니의 회사에 취직을 하려 했었으나 천정부지로 치솟는 실리콘 밸리의 주택 가격을 보고 변호사를 때려치고 부동산 에이전트로 전업을 한겁니다. 현재 그녀는 과거 자신이 변호사  업무를 통해 수입을 올렸던 소득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실리콘 밸리의 주택 가격을 에들러 표현을 한겁니다.

그러는 그녀도 이곳 실리콘 밸리에 비싼 주택 가격 때문에 자신의 주택을 마련치 못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그 두 부부를 자신이 월세 3600불인 방 2개 짜리 주택으로 데리고 가서 보여주면서  자신은 이런 집을 사고는 싶으나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어린 아이인 부부의 딸아이가 보채기 시작을 하자 그들은 마지막으로 캘리포니아 미션 스타일이라고 이야기 하는 140만불인 주택을 보러 갔었는데 열쇠 박스가 잠겨 있었고  열쇠도 없었던 겁니다. 현재 실리콘 밸리는 셀러 마켓이라  주택 소유주들은 자신의 입맛에 맞는 바이어를 고르는 형극입니다. 그러나 위치가 마음에 들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날 마지막으로 주택을 보고 돌아온 부부는 당분간 주택을 계속 물색을 하기로 결정을 하고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었던 겁니다.

그로부터 일주일 후, 마침내 그들은 주택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수리가 많이 필요한 fixer-upper 주택으로 처절한 가격 경쟁에서 다른 마이어들을 물리치고(?) 130만불에 낙찰을 보았는데 방이 4개에  욕실이 2게인 주택으로 크기는 1600스퀘아 피트인데 안타깝게도 그들이 dnjs한 지역에서 조금 벗어난 south San Jose에 있는 주택 구입에 성공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이제는 주택을 보러 다니면서 주택 가격을 보고 놀래는 그런 과정을 더이상 하지 않아 좋다고 하면서 1월 중으로 이사를 하는 꿈에 부풀어 있다고 하면서 자리에서 일어나 울고 보채는 아이를 안고 바삐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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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2 - [생생 미국이야기!!] - Google에 근무하는 그 청년이 트럭에서 거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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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오신 많은 분들이 미국에는 왜? 전세라는 개념이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매달 자신이 버는 소득에 비해

많은 월세가 나가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한인을 상대로 하는 부동산 소개업자들이 손님에게  이야기 하는 내용중의 첫번째가 

왜? 매달 많은 돈을 월세로  지불을 해 날리십니까(?)?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주택을 구입을 하면 매달 내는 모게지는  차곡차곡

쌓이는데 말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해 바이어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그런데 개인이 처한 주변 환경에 따라 모든 이들이 주택을 구입을 하는게 유리하다!! 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그런 연유로  많은 한인들은  한국의 전세 제도를 부러워 하면서  미국의 월세 제도와 비교를 하곤 합니다.

더우기 미국의 대도시인 경우는  매달 나가는 월세가 만만치 않아  대학을 졸업을 하고 든든한 직장을 가져 고수입을 올려도 

제대로 된 아파트  얻기가 그리 쉽지가 않다고 합니다.  그만큼 매달 나가는 월세가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작년에 대학을 졸업한 필자의 딸도  졸업과 동시에 산호세에 있는 기업에 취직을 했지만 매달 하는 이야기가  " 산호세는 왜?

집값이 비싸? 매달 나가는 아파트세가 너무 많아!!  아빠 산호세로 이사와!! " 라는 이야기를  종종 하곤 합니다.


근래 한국의 언론을 통해 자주 접하는  한국의 전세란!!  그런 문제가 현재 제가 두발을 땅에 딛고 사는 미국에도 같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한국의 전세란에  미국의 월세란을  투영을 시켜 미국의 주택 제도를  자세하게 논할까 합니다.






근래 한국 언론에서 자주 언급이 되는  전세란에 비해 미국의 월세 제도는 어떨까?

한국의 전세란과 마찬가지로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습니다.  아니 점점 열악해 집니다.  현재  주택이나 아파트를  월세로 거주하는

미국의 많은 세대주들은 자신의 월 소득의 50프로를  월세로 지불한다는 통계에 모듯이 그 상황은  전점 심각해져 갑니다.

이런 분위기로 계속 진행이 된다면 행후 10년 후에는 약 25프로, 즉 약 1500만의 미국인들이  더 증가를 할거라 어느 주택 전문가는 

예견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약 100만의 히스패닉 세대주와 100만의 노인층이 더 증가를 할것으로 보여  사회적인 문제가

될거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고 있습니다.

가정 경제의 가장 이상적인 월세 지불 비율은 자신이 버는 월 소득의 30프로 이상을 넘지 말아야 하는 것이 상례인데, 이미 미국의 월세 

제도는 그 변곡점을 넘어 심각한 국면으로 잡어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난 2013년  렌트에 거주하는 미국인들이 약 1200만이 이미 매달 지불을 하는 렌트에 어덕이기 시작을 했고  이에 비해 약 730만의

미국인들이  그나마  적절한 렌트비를 지불을 하면서 거주를 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미 렌트비에 허덕이는  미국인들이  적절한

렌트비를  지불하는 그룹을 추월을 해  사회 학자들이나 경제 학자들은 이미 심각하게 주목을 하고 있는 겁니다.

현재 임금 상승율은  렌트비 인상율을  쫓아가지 못하고 있고 이러다 보니 자신이 버는 매달 소득의 50프로 이상을  렌트비로

지불을 하는 악순환이 계속 되는 겁니다.


많은 사회 학자들이나 경제 학자들은 이러한 주택 문제를 경제 활성활로 풀으려 하면 안되고 여유가 있는 주택을 확충을 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도시에 거주를 하는  저소득 세대인 경우는  자신이 버는 소득의 반 이상을 지불을 하고 있어 이에 가장 우려스런 점은 

소위 중산층 세대들의 30프로 이상이 이런  지경에 처해 있어 그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2014년 통계에 의하면 가장 이상적인 구조인  자신의 소득 30프로 미만을  월세로 지불을 하는  비율이 지난 2005년 보다 

점점 줄어들고 있어  국가 경제의 견인차 역활을 하는 중산층이 급격하게  무너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심각스러운  보고서를 

발표를 했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이런 주택 문제에  자유로운 나라는 점점 줄어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어느 권력자이던 자국의 주택 문제를 해결을 하는  권력자는  국가적인 영웅으로 추앙을 받는 시대가 도래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 것처럼 주택 문제는 모든 국가가 해결해야 할 급선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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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 제도가 어떤 내용인지를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거라 사료가 되지만  혹시나 하는 차원에서  다시 말씀을 드려도 누가 되지 

않을지 모르지만  카스트 제도란 인도라는 나라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신분제도를 일컫는 말입니다.

그러한 신분 제도로 인도라는 광대한 땅을 가진 나라가  아직도 선진국 대열에  합류를 못하고  제 3세계 국가로 남아 있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신분제도인 카스트 제도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야기 하는 사회 학자가 많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그러한 계급 제도에 익숙해진  일부 인도인들이  미국으로 이민을 와서  자유와 권리를  동시에 누리는데  

그러한 자유와 권리를 누리는 반면에 반드시  책임과 의무가 따른다는  내용을 모른체  중구난방으로 행동을 하는 

일부 무개념의  인도인들을 바라보면   그러한 제도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각설하고...

 

그런데 그런 카스트 제도가 미국에 아니 그것도 세계 문명과 문화의 총본산지라고 일컫는 뉴욕에서  생기기 시작을 한 모양입니다.

아니 카스트 제도라 하기보단  과거  인종 차별이 극심한 때의 미국에  흑과 백이  공공 시설물을 사용을 할때  분리해서 사용을 

하는 그런 모습을  뉴욕의 중심가에서 보게 된겁니다.

 

자!!  뉴욕에서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렇게 필자가 호들갑을 떨면서  인도의 신분 제도인 카스트 제도를 들먹일까요??

자!! 여러분을 뉴욕의 어느 중심지인 곳으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바로 저 장소가  필자가 이야기 하려는  그러한 장소인 뉴욕의 upper west side 입니다!! 



세계의 중심지인 맨하튼의 어느 값비싼 콘도가 신축이 되면서  저소득층의 거주자들이 같이 출입문을 사용을 하는데 

관리 업체에서는 그러한 저소득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들에게 다른 출입문을 사용을 하라고 요구를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 건물에 있는 운동 시설을 이용코자  저소득 거주자들이 월 사용료를 내고 싶어도  비싼 콘도에 거주하는 이들에게만

문호가 오픈이 되어  원성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  가진자와 못 가진자가 공존을 하는 뉴욕에서는 이제까지 그러한 내용이 

공공연한 비밀이 되었지만 그런 것을 드러내놓고  행한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게 되었는데요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렇게 분노를 사고 있는지 자세하게  보겠습니다.

 

같은 빌딩에 거주하는 Jean Dorsey는  인권 위원회에 제출한 컴플레인에서  " 그 어느 누구도 우리를 2등 시민으로 취급하진 않았다!"

라고 하면서  같은 생각을 가진  저소득 세입자들과 함께 같은 빌딩에 있는  운동 시설을 이용코자  월 사용료를  내려 했지만 거부를

당한  내용에 있어  콘도 거주자와의 차별 대우를  신랄하게 비판을 한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설을 관리하는 업체는  인종 차별 정책이 아니라  비싼 렌트를 내는 거주자를 위한 비지니스적 접근이지  그 이사의

그 이하도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성난 저소득 세입자의  분노를 다독이는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작년에  뉴욕 시장으로 선출된 Bill de Blasio는 그간  기회가 있을때마다  나날이 상승하는 뉴욕시의 렌트비를 현실화 하기 위해

가급적 저소득층을 위한  거주 시설을 늘리겠다고 공언을 한바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체육관 시설 이용에 대한  역차별과 함께

더욱 저소득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들을  분노케 한  행동은 있는 자와 없는 자의  출입문 사용에 대한 차별을  둔겁니다.

저소득 거주자들에게 별도의  출입문을 사용을 하라고  공지를 한겁니다.

그런데 말썽이 난  이 빌딩은  새로 선출된 뉴욕 시장인 Bill de Blasio​이  허가를 준게 아니라 전임 시장에 의해 결정된 사안이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주류 언론으로 번지면서 파장이 심해지자 새로 선출된 시장인 Bill de Blasio는 모든 건축 인 허가의 내용을  다시

재점검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에 대해 개발 업자들은  본인들이 취한 분리 정책은 재정적인 내용과 법적인  내용에

아무 하자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저소득 세입자를 관리하는 관리 업체 관계자는 운동 시설 사용에 대한  차별 정책을

월 렌트를 많이 지불하는 이들과 본인들의 경제 상황에 맞게 마켓 밸류보다 적게 내는 저소득 거주자의  새용 제한은  극히 타당한

조치라 하며 그들이 마켓보다 더 적게 내는 월 렌트비를 내는  권리와 비교를 해보면 극히  상이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임대업 단체의 고위 관계자는 만약 이러한 정책을 고수하지 않으면  같은 조건에  

같은 유지 비용을 내면서  같은 시설을  렌트비를 적게 내는 사람들과  같은 혜택을 누린다면 누가 비싼  돈을 주고 콘도를 사겠냐고 

오히려 반문을 합니다.

 

현재 같은 빌딩에 거주하는 콘도 세입자와  저소득 세입자들이 출입을 하는 로비를  보면  전자에 거주하는 이들은  코트 야드가 

아름답게 시설된 문을 사용을 하고  후자에 거주하는 이들이 사용을 하는 문은  조그마한 문에  문을 열고 나가면 바로 

뉴욕시를 운행을 하는 버스 회사의 주차장이 바로 건너편에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AP 통신 기자와 인터뷰를 한 어느 저소득 세입자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이곳에 사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

그러면서도 혹시 본인이 이야기 한 인터뷰 내용으로  집주인측으로 부터 불이익을 당할까  조심스러워 하면서도 일파만파로

퍼져 나가는  입소문으로 이러한 차별 정책이 있는 자와 없는 자간의 새로운 긴장 국면이 조성이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까지 이러한 상황에 대해  공식적인 반응이 개발 업체에서 나온 것은 없습니다만  필자는 이러한 내용에 대한  진전된

내용이 있는지 오늘도  주류 신문과 방송을  빼놓지 않고 경청 그리고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내용이  입수가 되면

우리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에게 빠르게 알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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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주택 경기는 봄철이 되면 계절적인 영향으로 잠시 활성화 되는듯 싶습니다.

 

그런데 이런 한시적이고 계절적인 영향으로 반짝하는 것을 주택 경기가 회복이 되었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 합니다.

 

특히 현업에 종사를 하시는 분들의 입에서 그런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미주 한인을 상대로 부동산 비지니스를 하시는

 

분들은 과연 주류에서 이야기 하는 부동산 정보를 연구하고 분석을 하며 혹은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계신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더우기 미주 한인의 눈과 귀가 되어야할 언론조차도 앉아서 syndicated news를 가지고와 올리는

 

그런 구태의연한 모습을 보이기에 필자는 과연 부동산 업에 종사 하시는 한인 업자분들이나 언론이 이야기 하는 것처럼

 

진정 부동산 경기 회복이 되는지? 아니면 통상 현업에 종사하시는분들이 하는 립서비스인지? 필자는 나름 실수요자 입장에서

 

보고 들은 바를 공유하고자 미천한 내용이나마 우리 블로그를 찿아 주시는 분들에게 주류에서 보는 미국의 부동산 시장의

 

모습을 원문을 가지고와 번역을 했습니다.

 

 

필자는 부동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박한 지식이 있는 사람은 더욱 더 아닙니다!! 단지 현업에 종사를 하시는

 

분들과 미주 한인 언론이 이야기 하는 것처럼 부동산 경기가 활성화 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주류와 미주 한인 언론 그리고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과 얼마나 많은 괴리가 있는지.... 그런 괴리가 있다면 왜? 있는지... 등등 그런 내용을 우리 모두 함께 하고자 합니다.

 

 

 

 

 

한국 언론이 종종 새너제이 라고 표기하는

산호세 ( San Jose ) 캘리포니아

 

 

 

 

"Housing Recovery" Is More Complicated Than You Think

 

 

 

제목처럼 부동산 경기 회복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상당히 복잡하다!! 서두부터 비관적인 이야기 입니다!!

 

 

당신이 바라보는 2013년의 부동산 경기는 어떠할거 같습니까??

 

매물로 나와있는 주택이 빠르게 소진이 되고 있으며 주택 소유주는 한꺼번에 여러개의 오퍼를 받고 많은 지역의 집값이 상승이

되며 완만하게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혹은

 

매물로 나온 주택이 감소를 하고 있으며 매물로 나와 팔리는 시간이 점점 늘어가고 있으며 주택 경기가 답보 상태를 보이고 있다!!

 

 

자!! 그럼 이글을 보시는 당신은 전자를 택하시겠습니까? 혹은 후자를 택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둘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Realtor.com에 의하면 통계에 나와있는 126개의 도시는 도시에 따라 두자리 숫자의 가격 상승이 있었는가 하면 침체해 가는

그런 통계도 나와있습니다. 물론 지역에 따라 활성화를 이루고 혹은 버벅거리는 지역도 있습니다만 주택 가격의 빠른 상승과

2006년부터 2010년에 발생된 주택 가격의 폭락!! 그리고 미국 전지역에서 주택 가격의 상승을 주도한 캘리포니아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원문의 내용을 그대로 가지고 왔습니다!!

 

In California, Sacramento median list prices were up by 42.6 percent in 2012; Santa Barbaraa by 35.7 percent; San Francisco, 25 percent; San Jose, 23.5 percent; Oakland, 17.2 percent; Fresno, 16.3 percent; and Riverside-San Bernardino by 15.7 percent. Talk about frothy numbers.

 

매물의 감소는 주택 경기 호전의 요소로 작용을 하고 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68 percent in Sacramento, 52 percent in San Jose and 43 percent in San Francisco( 매물의 감소 비율) 한 부동산 에이전트는

복수 오퍼는 물론이고 올려논 가격보다 많게 파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 하고, 산호세 ( San Jose, 새너제이 가 아닙니다!1) 에이전트는

한꺼번에 20-30개의 오퍼를 받는다고 합니다!!

 

 

자!! 그럼 캘리포니아를 벗어나서 다른 도시로 가볼까요??

 

Phoenix 매물은 지난 2년동안 계속 감소, 주택 가격은 21프로 상승

Atlanta (up 20 percent); Seattle (up 17 percent); Washington, D.C., and its tri-state suburbs (up 14 percent); Orlando, Fla. (13 percent increase); Las Vegas (13 percent increase); and Detroit (up 12 percent). Yes, Detroit!! 디트로이트는 거의 죽은 도시나

마찬가지 였었습니다!!

 

 

자!! 그럼 다른 도시를 한번 확인해 볼까요?? 위의 도시와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타납니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한 것보단 많은 도시가 여기에 해당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realtor.com의 통계에 나온 도시 146개 중에서

49개 도시 주택 가격 1프로 감소, 14개 도시는 주택 가격이 5프로 이상 감소등을 보이고 있는데 이런 도시들은 대부분 작은 도시에

그리고 오래된 도시등에서 불수가 있었습니다.

아직도 주택 가격의 침체로 허덕이는 도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Peoria-Pekin, Ill., where prices dropped by 14.3 percent during the past 12 months; Reading, Pa., and Charleston W.Va. (down 7.8 percent); Jersey City, N.J. (6.7 percent decrease). Big city members of this same group include Philadelphia, and its New Jersey suburbs (6.4 percent decrease) and Chicago, where median prices are down by 5.6 percent.

 

 

 

Bottom line here: When you hear TV commentators, stock analysts or politicians talking about “the national housing recovery,” remember that the reality is a bit more complicated

 

 

 

위의 내용처럼 소위 전문가 라는 분들이 나와서 주택 경기가 회복 국면에 들어 갔다고 이야기 한다면, "명심 하십시요!! 그거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라는 이야기는 우리에게 너무 많은 것을 시사해 줍니다!!

판단은 우리의 몫입니다!! 위에 열거한 내용은 주택 경기가 우리가 생각하는것 만큼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위의 이야기는 포브스에서 나온 기사를 발췌를 하여 나름 직역과 의역을 함께 했습니다.

위의 글은 부동산 지식에 전무한 필자가 실수요자의 입장에서 생각한 내용으로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폄하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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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omebuyer 2013.04.19 00: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산호세와 다른 도시를 비교하면 말이 안돼죠. 산호세 특히 팔로알토 쿠퍼티노 학군은 우리의 강남 8학군에 견주는 미국 최고의 학군입니다. 이쪽은 경제불황속에서도 유일하게 부동산이 지속적으로 상승한 지역입니다. 우리나라 30평도 채 안되는 쓰러저가는 낡은 주택이 15억원을 호가합니다. 연봉이 높은 닷컴 종사자들이 밀집되어 있다보니 사실 15억원이면 이들에게는 싼편이죠. 대학 좋업 평균 초봉이 2억이 넘는 동네이니 뭐 이상할것도 없죠.

    미국은 주별로 도시별로 부동산이 현격하게 차이난다는 점을 고려하셨으면 합니다.

  2. Pathfinder LiveUS 2013.04.26 11: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산호세와 다른 도시를 비교하면 안돼죠!!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쿠퍼티노 학군이 강남 8학군이다!! 라고 말씀도 하셨습니다!! 자!! 그럼 제가 다음 글을 올리겠습니다!! 보시고 판단을 해주십시요!!

미국의 주택 경기가 호전됐다고 이야기 합니다!! 주로 그런 업종에 종사하시는 분들 입에서 많이 이야기가 나옵니다!!

 

물론 전문가이시니 부동산업종에 문외한인 필자가 무엇을 알겠습니까마는... 소도 뒹구는 재주가 있다고 때때로 문외한의 지나가는

 

이야기도 사리에 맞을때도 있습니다!!

 

원래 이때만 되면 전통적으로 계절에 기인한 이유도 잇습니다. 봄철이 오면 많은 분들이 이사를 생각하게 됩니다. 또한 학군의 중요성을

 

생각을 하는 학부모님들이 생각을 하는 아이의 전학 문제도 한몫을 차지하게 됩니다. 그래서 학군이 좋은 지역의 집값은 요지부동이라는

 

관점에서 한국이나 미국은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나 집을 구입을 할때 과도한 이자율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이 계절만 되면 낮은 이자율로 재융자를 생각을 하시게 되는데요..

 

이러한 재융자에 나서시는 분들도 주택 경기의 활성화가 왔다는 전문가들이 이용을 하는 통계에 같이 집어넣기도 합니다....

 

 

재융자!! refinancing!!

 

 

잘하면 득이 되는데 잘못하면 독이 되는게 바로 재융자 입니다!!

 

우리는 신문광고에 나오는 재융자를 보면 여러 빚을 한곳으로 모을수 있다!! 낮은 이자율로 크레딧 카드 빚을 없애자!! 듣기에는

 

그럴듯 하게 보입니다만 별로 좋은 생각은 아닙니다!! 왜 좋은 생각이 아난자는 이글을 보시는 분들이 더 잘아실겁니다.

 

매번 말씀을 드리지만 본인 알아야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게 미국입니다!! 허긴 이 점에 있어서는 한국도 대동소이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매년 봄철만 되면 나오는 주택 경기 활성화가 목전에!! 혹은 빚을 한곳으로 모아서 낮은 페이먼트로!! 라는

 

내용으로 재융자를 권하는 그러한 내용으로 많은 분들에게 관심을 유도하는 refinancing, 즉 재융자에 대해서 자세하게,

 

아니 어떤 재융자가 가장 잘된 재융자인가를 화보로 볼까 합니다!!

 

혹시 재융자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잘보시고 금전적인 손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1. Just do it.

 

결심을 하셨다면 바로 진행을 하십시요!! 사시는 지역에 제일 평판이 좋은 회사를 선택하시는 길이 첩경입니다!!

 

 

 

2. Check your credit.

 

먼저 본인의 신용점수를 확인 하셔야 합니다!! 만약 오류 발견시 바로 수정을 하십시요!!

 

 

 

3. Get a referral.

 

친구 친척 혹은 가장 평판이 좋은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지름길 입니다!!

 

 

 

4. Shop around.

 

여러 회사의 이자율과 수수료등 제반적인 사항을 비교해야 합니다!!

 

 

 

 

5. Don't forget about fees.

 

재융자에 소요되는 수수료도 고려 대상입니다!! 낮은 이자율이라 하면 수수료가 높을수 있습니다!!

허나 장기적으로 보면 고려 대상이 될수도 있습니다!!

 

 

 

6. Research the mortgage company.

 

재융자을 하려는 회사가 결정이 되면 그 회사의 배경을 확인하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7. Gather all of your paperwork.

 

위의 모든 사항이 준비가 되면 관계 서류를 챙기셔야 합니다!!

 

 

 

8. Prove your home's worth.

 

본인이 사시는 주택의 밸류가 어떻게 되는지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9. Time your refinance.

 

재융자를 하는 시기 선택도 중요합니다!! 이자율도 중요하지만 인근 지역의 같은 주택이 매매되는 가격이

최고치 일때가 제일 적합한 시기입니다

 

 

 

10. Give HARP a try.

 

만약 주택 가격이 은행 융자액보다 적다면, 다시 말해서 깡통 주택을 소유하고 계시다면 2013년에 실시될

Home Affordable Refinance Program을 적극 고려를 하셔야 합니다!! 무척 중요한 내용입니다!!

설사 과거에 신청을 했다 거절을 당하신 분이라 하더라도 다시 시도를 하십시요!!

 

 

 

11. Do the math. All of it.

 

여러가지 변수를 상정해서 계산을 하셔야 합니다. 얼마나 주택을 소유할건지? 만약 클로싱 코스트를 지불을 하고

이자율을 1프로 낮춘다면 그 비용을 얼마나 오래 잇어야 상쇄가 되는지 등등... 그래서 주택을 소유하려는 기간이

얼마인지가 가장 중요한 내용이 됩니다.

 

 

 

12. Try a shorter loan term.

 

상환 기간을 줄이는 융자도 고려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이럴 경우 낮은 이자율을 제공 받을수 있습니다!!

 

 

 

13. Consider the what-ifs.

 

만약 이자율이 좋아질때까지 기다린다면 혹은 그러다 이자율이 더 오른다면 이와 같은 내용도 상정을 하시고

얼마나 오래 거주하는지? 혹은 만약 갑자기 이사를 한다던지 하는 시나리오도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재융자를 염두에 두신다면 뒤의 내용을 반드시 짚고 넘어가셔야 합니다!! 힘들게 버신 돈 다른 사람 좋은 일 시키지 마시고

반드시 공부를 하시고 실행을 하셔야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2/08 - [생생 미국이야기!!] - 빨리 팔아주겠다는 어느 부동산 에이전트의 말만 믿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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