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연비를 조작을 해 소비자를 기만을 했던 폭스바겐이 그런 사실이 없다고 내내 발뺌을 하다가 미 연방 정부가 증거를 제시를 하고 형사 소추까지 언급을 하고 이에 분노를 하는 미국 소비자들의 분위기가 예상치 않게 매출 하락으로 이어지자 폭스바겐의 CEO가 미국 의회 청문회에 출두 부랴부랴 진화에 나선 내용은 언론과 인터넷을 통해서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잘 아시고 계실 겁니다.  더우기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에서는 주 정부와 손해 배상과 징벌작 배상에 대한 합의를 본 상태에다 소비자 배상까지 결정이 된 상태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난줄 알았고 다른 자동차 회사에서는 폭스바겐을 반면교사로 삼아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는 근절이 됐는줄 알았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군요!!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한국 사람에게 벤츠나 BMW와 같이 고급 차량으로 알려진 아우디(AUDI)가  연비를 조작을 하는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한 혐의가 미 연방 정부에 의해 포착이 되었던 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은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한국 분들이 고급 차량이라 생각을 하시는 아우디(Audi)의 소비자 기만 행위의 민낯을 샅샅이 까발려 볼까 합니다.








미 연방 정부는 아우디의 일부 모델에서 차량의 배기 가스를 조절하는 소프트 웨어를 조작한 사실을 적발, 공개를 한겁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대기 정화국인 CARB는 지난 여름 일부 자동 변속차량의 일부에서 이런 사실이 발견이 되었다는 소식을 독일 언론이 입수, 보도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캘리포니아 주정부와 아우디는 보도 자체를 부인을 했지만 그런 소문은 쉽게 잦아들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해당 언론은 작년 자동차 업계를 들었다 놨다 했었던 폭스바겐의 연비 조작에 관련된 소프트 웨어와는 다르나, 해당 자동차 회사는 소비자를 기만하려는 의도된 행위는 별다름이 없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폭스바겐 자동차의 모기업인 아우디는 이런 폭스바겐의 배기 장치 조작의 연관성을 애써 부인을 하다 미 정부의 해당 관청의 집요한 검사로 인해 아우디에서 생산을 하는 6기통 엔진을 장착한 3000 cc의 일부 차량에 대한 동종의 문제점을 시인하기도 했었습니다.  현재 이런 문제점이 미국  연방 정부와 주 정부 일각에서 예의 주시를 하고 검사를 깐깐하게 하자 폭스바겐 사태를 지켜 보았던 아우디는 해당 소프트 웨어 사용을 전면 금지를 하고 새로운 소프트 웨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우디 회사의 대변인은 언론의 취재에 일절 대응을 하지 않고 있으며 미 연방 정부와 캘리포니아 정부와의 협상에서 문제가 된 3.0 리터 엔진에 대한 수리 여부를 협상중에 있다고 합니다.

혹시 위에 언급이 된 해당 차량을 소유하시거나 차후에 해당 차량 구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반드시 이런 점을 짚고 가시고 이미 해당 차량을 소유하신 분들은 혹시 자신의 차량이 그런 문제점에 연류가 되지 않았나 살펴보시고 딜러에 문의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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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여행을 위해 항공기를 탑승을 할땐 무엇을 하면 안된다! 라는 내용이 주를 이루어 언급이 되었었으나 이번 에 올릴 포스팅 내용은 꼭 무엇을 해야 한다! 라는 내용으로 방향 전환을 해볼까 합니다.


우리가 이제까지 보고 들었던 항공기 내부는 청결! 그 자체였었습니다. 그런데 항공기 여행을 주로 많이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니면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을 많이 해보신 분들이 아니더라도 유심히 살펴 보시면 제가 왜? 이런 종류의 포스팅을 하시는지 금방 파악을 하실 겁니다. 혹시 비행기 여행을 하실 계획이 있으시면 유심하게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국내선인 경우  항공기가 착륙을 하고 보딩 브릿지에 도착을 하면 승객들을 쏟아(?) 놓고 다음 행선지를 위해 준비를 하게 됩니다. 이때 기내 청소를 하는지를 유심하게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단지 당시의 청소 상태라 함은 그냥 쓰레기 봉지를 들고 혹시 탑승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가 있는지만 확인을 합니다. 크로락스 wipe으로 팔걸이를 닦는다던가 아니면 항상 음료를 놓거나 스낵을 놓은 테이블 조차도 닦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바로 이러한 내용이 여러분이 항공기에 탑승을 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내용인 겁니다. 





폐쇄된 공간에서 수백명의 탑승객들과 장시간 비행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기내의 공기가 비행중에 왜? 추울 정도로 기내 공기가 차가운지 아시는지요?  그것은 바로 혹시 기내에 있을지 모르는 박테리아의 생존을 저지를 하기 위해 그들이 생존할수 없는 온도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 입니다.  어떻게 보면 여행을 위해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그 자체가 즐거움이 될수도 있지만 자신의 건강이 무방비 상태로 노출이 되는 그런 불편한 기회가 될수도 있음을 아셔야 할겁니다.


1. 탑승하고 좌석에 앉았을 경우 주위를 청소하십시요!!
탑승을 하기 전에 반드시 크로락스 wipe를 휴대를 하고 타시기 바랍니다. 그 wipe로 테이블, 모니터 화면, 리모트 콘트롤, 팔걸이 그리고 안전밸트를 깨끗하게 닦으시기 바랍니다. 위에 언급된 내용은 박테리아가 가장 많이 노출이 되는 부분중의 하나입니다. 가급적 자신이 앉아있는 주위의 딱딱한 물체는 모두 닦으시는게 좋습니다.

2. 찬바람이 나오는 머리 위의 vent 위치를 조절하십시요!!
만약 탑승객중에 전염성이 있는 호흡기 질환을 가지고 있는 분이 탔다면 이런 vent를 통해 전염이 될수도 있습니다. 감기나 독감등 호흡기를 통해 전염이 가능한 질병은 vent가 자신의 얼굴을 향하는 방향으로 되었을 경우 전염될 확률이 높은 겁니다. 착석시 vent를 머리 방향을 피해 무릎으로 향하게 위치 변경을 하십시요.

3. 비상 탈출구가 어디 있는지 확인을 하십시요!
기내 탑승시 그 어느 누구도 기체가 추락을 하는 상상을 하는 것을 원치 않으실 겁니다. 그러나 만약 그럴 경우 미리 위치 파악이 미리 되었다면 불시착시 생존 기회가 그만큼 더 많아 지는 겁니다. 대부분 불시착시 기내는 컴컴하고 연기가 그득해 앞이 보이질 않게 됩니다. 이럴 경우 자신이 앉은 자리에서 몇번째 좌석에 비상구가 있다고 계산을 했었다면 악조건에서도 바로 비상구를 찿을수 있게 되는 겁니다. 기내에서 탈출까지는 90초 라는 골든 타임이 있는 겁니다.

4. 구명 조끼가 어디에? 그리고 어떻게 사용을 하는지 숙지를 해야 합니다!!
항공기 승무원이 이륙시 항상 통로에 서서 비상시 따라야 하는 안전 조치를 몸소 시연하게 됩니다. 이때 유심하게 바라보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아예 모른척 하시는 분들도 있음을 볼수가 있게 됩니다. 어떤 경우는 옆자리의 승객이 당신의 구명 조끼를 낚아채는 그런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5. 기내에 탑승시 필요한 물품은 가지고 타십시요!!
예를 들어 위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크로락스 wipe, 아무리 좌석이 편하게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장시간 비행은 피로감을 촉진시키게 됩니다. 편암함과 안락함을 위해 근래 자신의 베개를 갖고 탑승을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6. 자신의 헤드폰은 가지고 탑시다!
탑승을 하면 승무원이 플라스틱 봉지에 넣은 헤드폰을 줍니다. 그런데 잠깐!! 봉지에 넣었다고 새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면 오산 입니다. 이미 다른 승객이 사용을 했던 것을 새 봉지에 넣어 다시 주는 재생품 입니다. 누가 사용을 했었는지 모르는 그런 찝찝한 물건입니다.

7. 껌은 가지고 탑시다!!
고도에 올라가면 귀가 먹먹해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기분을 없애기 위해 껌도 한 방법입니다.

8. 자신 앞에 있는 TV가 작동을 하는지 시험을 해보십시요!!

만약 작동이 안되면 승무원에게  바로 이야기를 하십시요. 그럼 자리를 바꾸어 줄겁니다. 이륙 후 자리를 바꾸기는 쉽지가 않은데 어떤 분들은 이코노미 좌석이 없다보니 비지니스석으로 바꾸어 준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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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 한때 미국은 IS의 테러 대상 국가로 지목이 되어 미 전역이 초긴장 상태로 들어간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런 긴장이 계속이 되고 있는데요,  이젠 괜찮겠거니! 하고 긴장을 놓았다가 생각치 않은 곳에서 일이 터진 겁니다.


엘에이에서 동쪽으로 고속도로를 타고 1시간 정도 가다보면 샌안드리아 카운티 라는 지역이 나오는데 이곳은 우리 한인이 마노이 거주를 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곳에 거주하는 무슬림계 부부가  모임이 있는 장소에서 총기를 난사, 다수의 인명이 살상이 되었고 당시 경찰들은  단순한 총격으로 생각을 해서 지역 경찰의 수사로 진행을 하다 범인이 무슬림인 점, 그리고 그들 주위에서 나온 여러가지 증거물이  이슬람 테러 조직과 연계가 된것이 판명이 나자  미 연방 경찰인 FBI가 직접 개입을 하면서 이 사건은 단순 총격이 아닌 미국을 겨냥한 테러로 규정이 지어진 겁니다.

이후 FBI는 전방위적으로 수사를 확대, 진행을 하고 범인 부부들과 연관이 있는 혐의가 있는 모든 사람들을 소환  조사를 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증거인 그들 소유의 휴대폰을  발견  조사를 시작을 한겁니다.  그들이 소유한 휴대폰은 애플의 아이폰으로 비밀 번호로 잠겨져 있어  휴대폰 자체를 FBI 본부로 보내져  전문가들이 비밀 번호를 푸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전문가들 조차도 그 비밀 번호를 풀지를 못했던 겁니다.

해서 FBI는  애플 본사에 비밀 번호를 풀수있는 정보 제공을 요구를 했으나 애플측은 이것을 과감하게 거절을 한 내용이 현재 애플 본사가 있는 실리콘 밸리 지역과 또한 IT 업계의 지대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겁니다.  애플은 그런 정보를 제공치 못하는 이유를 개인 정보 보호 차원에서 소위 말하는 사생활 침해다!!  라는 이유를 들고 FBI는 미국인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한다는 명목하에 끈질기게 애플측에 요구를 하고 있는 바, FBI와 애플측이 첨예하게 대립을  하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IT 업계는 애플측의 처사를 지지를 하고 있는 반면 정부 당국자들과 일부 미국인들은 FBI의 의견에 동조를 하고 있는바, 이런 쟁점이 조만간  법정 문제로 까지 비화가 되는 그런 낌새가 보인다는 겁니다.

이에 관해 애플의 CEO인 Mr. Cook은  해당 기술진에게 원칙을 지켜 꿋꿋하게 버티라!!(?)  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애플 직원들에게 발송을 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으며 정부 당국자들은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이라는 방패를 내새워 법적인 소송르로 까지 끌고갈 모양새 입니다.

그나저나  일련의 사태로 애플이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씨스탬이 만만치 않다는 것이 소비자에게 전달이 되었고 근래 꺼져가는 애플 아이폰의 판매가 이런 사태로 인해  다시 점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실리콘 밸리 지역게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옇든 과부는 뒤로 넘어져도 쏱뚜껑  위로 넘어진다!!  라는 남성들만의 우스개 소리도 있듯이  테러범이  애플 아이폰 판매에 일조를 하는 이런 경우도 있으니 참! 아이러니컬한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애플 아이폰이 생명(?)을 다해 최후의 순간을 맞이하는 곳이 있기에 이런 마지막 장소가 애플 매니아들의 개인 정보를 끝까지 보호를 하는 아이폰만을 위한 장의사(?)가 있다고 해  애플 아이폰 장의사를 자세하게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홍콩의 어느 곳!!  이곳은 24시간 개미 한마리도 접근치 못하게 24 시간동안 감시가 철저한 곳입니다. 바로 이곳은 애플 아이폰이 수명을 다해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는 곳이기도 하는데 그런 아이폰을  와전 해체를 해 그 어느 누구도 개인 정보를 빼가지 못하게 완전 분쇄(?)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곳은 세계적으로 몇 안되는 아이폰 장의사(?)로써 애플 회사가 선정을 한 곳이기도 합니다. 경비가 얼마나 철저한지 수명을 다한 아이폰이 안치실(?)에 들어갈때의 무게와 완전 분쇄가 되어 나오는 무게가 같아야 하는 아주 철저한 씨스탬으로 이루어져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애플 아이폰은 9년 전 처음 판매가 시작되 이후, 이제까지 5억 7천만대가 판매가 되었는데 당시 지금은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가 쌘프란시스코 발표회에서 처음으로 새로운 전화기의 탄생!!  이라는 내용으로 시작이 된 이후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서 지금 몇대의 아이폰이 시중에서 사용이 되고 있는지를 애플 관계자들도 모를만큼 엄청난 수가 지금 사용이 되고 있는 겁니다. 그 이유는 첫번째 사용자가 사용을 하다 팔고 두번째 사용자 세번째 사용자로 거치면서 그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퍼져 나가 정확한 집게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바, 애플측은 수명이 다한 전화기를 입수를 해 분쇄를 하고 영원히 잠들게 하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그런 아이폰이 집계가 되고 있질 않는 겁니다,

현재 이런 공정을 담당을 하고 있는 Li Tong 그룹은 애플에 의해 선정이 된 회사로 수명이 다한 아이폰은 물론 아이패드, 아이맥도 같이 장례(?)를 치루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HP, 화웨이, 아마존 그리고 마이크로 소프트도 이런 공정을 거치기도 하지만 애플처럼 아주 엄격한 규정을 시행치 않는다는 이야기를 신원을 밝히기를 꺼려하는 Li Tong그룹의 어느 관계자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런 이야기 조차도 엄격하게 애플측으로 부터 규제가 되는 겁니다.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 본사에 소속된 애플 제품 리싸이클 부서에 근무를 하는 리사 잭슨은 이야기를 하기를 우리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매니아들에게 부담이 가는 그 어떠한 개인 정보를 유출시키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뒷받침 하는 겁니다.

애플이나 아이폰 장례(?)를 치루는 Li Tong 그룹은 얼마나 많은 수의 아이폰 장례가 치루고 지고 또 다시 복제(?), 즉 리싸이클을 하는지 철저하게 함구를 하고 있는데 현재 이런 시설이 홍콩에 3곳이 있고 전 세계적으로 12곳이 된다고 하며 이제까지 900만대의  아이폰 3GS가 분쇄가 되었으며 작년만 하더라도 총 1억 5천 만대가 분쇄가 되었다고 합니다.  2016년에는 약 20프로가 더 증가를 할것으로 보는데 그 이유는 쌘프란시스코에도 이와 유사한 시설이 본격적으로 가동이 되고 잇어 그 숫자는 점점 증가를 할것으로 보고 있는 바, 애플측에 집계에 의하면 2014년에는 약 4만톤이 재생이 되었는데 이 물량으로는 100 마일의 철로를 설치를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원래 애플측은 이렇게  환수된 아이폰은 전량 분쇄를 해 개인 정보가 새나가지 않게 철저하게 장례(?)를 치루는 것으로 규정이 되어 있으나 개인 정보 유출에 전혀 관계가 없는 부품은 재생을 하는 것으로 하고 잇다는 이야기도 잊지 않고 이야기를  하는 바, 휴대폰 판매량으로 화제를 낳았던 애플 아이폰이  개인 정보 유출을 우려를 해 FBI의 서슬 퍼런 요구를 일언지하에 거절을 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아이폰 매니아들을 감동을 시키더니 이제는 수명을 다한 아이폰 장례(?)를 치루는 숭고한(?) 모습을 보이기 까지 하니, 잠시 휴대폰 수요가 정점을 이루면서 더이상 아이폰의 미래는 찬란할수없다!! 라는 일부 IT 업계의 우려스런 전망과는 달리 새로운 화제를 계속해서 양산을 하는 아이폰의 미래는 과연 어디까지 일까? 하는 기대 반, 우려 반이 교차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삼성과 LG는 아이폰의 이런 창조적인 생각을 가지고나 있을까??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1/02 - [생생 미국이야기!!] - 29불에 배터리를 교체하기엔 너무 오래된 아이폰이라면??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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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의 판매 방식은 수요자에게 궁금증을 유발을 하는 마켓팅으로 아이폰 자체는 시중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일단 소비자들에게 사고 싶게 하는 마음을 충동질(?)을 합니다.  오랬동안 그러한 판매 방식으로 지지층이 견고한 애플 아이폰 매니아를 만들어 냈었고  매번 새 제품을 출시를 할때마다 애플 아이폰 매니아들의 열화같은 구매로  그러한 계층의 인기도를 이용, 에누리 없는 저돌적인 판매 방식으로 삼성이나 엘쥐를 일단 긴장을 하게 만듭니다.

아주 오랜 기간 애플 아이폰의  인기는 식을줄을 모르는 무소불위의 명성을 이용, 휴대폰 업계의 지존으로 자리를 잡은 겁니다.
그러나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통신 회사와 계약없이 휴대폰을 구입을 하려면 보통 650-750불 정도는 지불을 해야 합니다. 물론 통신사와 2년 약정을 하고 애플 아이폰을 구입을 하면 일단 어느 정도 깍여진 가격으로 구입을 할수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적지 않은 돈을 지출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애플 아이폰의 독보적인 명성으로 많은 애플 아이폰 매니아들은 기꺼이 그 많은 돈을 지불을 하고서라도 매번 새로 출시를 하는 아이폰을 사기 위해 추운날도 불구하고 장사진을 치는 모습을 연출을 합니다.

이런 열기에 힘을 얻는 아이폰에 비해 삼성과 엘쥐의 휴대폰 판매는  예전과 같지 않아 그동안 휴대폰 판매로 삼성 실적에 막대한 부분을 차지를 했었던 휴대폰 사업부는 돌파구를 찿아야 하는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었던 겁니다. 이와중에 중국의 새오미라는 휴대폰 회사는 그동안 짝퉁 그리고 모조품이라는 오명을 씻고 그동안 축적된 기술로 소비자들이 비싼 휴대폰을 매번 갈아야 하는 그러한 부담을 덜어주고자 중저가폰 이라는 특단의 조치로 삼성의 목을 조르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이런 분위기는 삼성이나 엘쥐에게만 해당이 되는 모습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위기를 애플도 피해가지는 못하나 봅니다.  근래 애플 이이폰의 판매 실적이 예전과 같지 않자 애플이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을 하는가 봅니다. 그런 와중에 애플도 중저가폰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 위기를 모면하려는 모습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는 겁니다.

애플(Apple)이 이번 3월달  이이폰에 관한 중대 발표를 한다고 합니다.





현재 미국내 애플 제품에 대한 새로운 내용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 매니아들을 열광을 시키는 그러한 소문이 아니라 판매 부진으로 인한 고육책으로 이미 식상을 한 애플 아이폰 매니아들을 다시 끌어모아 예전의 인기를 다시 끌어 올리려는 노력으로 보입니다. 4인치 아이폰의 대명사로 불리웠었었지만 판매가 시원치 않았던 아이폰 6c를 과감하게 정리, 그리고 애플 와치를 업그레이드를 한다는 루머 아닌 사실의 내용이 실리콘 밸리에 파다하게 퍼진 겁니다.

이번 3월에 애플이 예정한 시연회에서 기존의 애플 아이폰 5s를 새로 단장, 애플 아이폰 5se라는 이름으로  다가선다는 야심찬 마켓팅으로 소비자에게서 얻었었던 인기를 다시 되찿고 싶었던 겁니다.) 여기서 se라 함은 special edition 혹은 enhanced라 합니다.)
2013년에 소개가 되었던 아이폰 5s는 현재 2년 약정으로는 499불 혹은  일부 통신사와 2년 계약을 할 경우는 무료로 제공이 되는 찬밥 신세로 전락을 한겁니다. 여기에다 아이폰6 시리즈가 나오자마자 아이폰 5s 첩의 자식으로 천대(?)를 받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번 3월에 발표가 예정된 아이폰 5se는 현재 판매가 되고 있는 이이폰 6 사양을 탑재할 예정이라 합니다.

자! 그럼 애플이 이미 유행이 지난 아이폰의 화면 싸이즈를 키우고 사양을 업그레이들 하면서 다시 소비자에게 다가서려 할까요? 여기엔 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은 그동안 비싼 가격으로 애플 마니아들의 열화같은 환호에 힘을 입어 좋은 시절을 오랫동안 구가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삼성이나 엘쥐처럼 겪는 그런 비바람(?)을 피하지 못했던 겁니다. 그동안 휴대폰 업계는 새로운 제품을 거의 매년 만들어 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미 살 사람은 다 샀고 이미휴대폰 시장은 과포화 상태에 이룬 겁니다. 이러한 중저가 제품으로 앞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보일 인도 시장을 겨룬 것으로 비싼 가격으로는 인도 시장을 개척지 못한다는 것을 안 애플은 기존 유행이 지난 아이폰 5s를 적당히 개조해 옛날의 영광을 다시 찿으려 하는 겁니다.
그동안 애플의 판매 방식은 자사의 지점을 이용, 판매를 하는 것이 아니라 통신 회사를 이요한 판매로 주력을 했었으나 인도 시장은 자사의 이름을 건 스토어에서 판매를 시도한다는 계약을 체결을 한겁니다.

또다른 이유는 큰 싸이즈 화면보다 전통적인 아이폰 화면 싸이즈를 선호하는 계층이 아직 많아  그런 소비자의 열망을 무시할수도 없어 기존의 화면에 아이폰6의 사양을 탑재 원래 아이폰 매니아를 놓치지 않겠다는 심산인 겁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폰을 만들어 내는 제조 업체의 구호인 " 큰 화면이 좋다! " 라는 마켓팅으로 현재 4.7 인치 이하의 화면 크기를 가진 휴대폰을 찿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는 애플 경영진의 고육책이 이번 3월에 발표가 될 시연회의 
그대로 보여지게 될겁니다. 

안타깝게도 이번 3월에 있을 애플 시연회는 과거와는 달리 열광적인 모습은 볼수가 없고 조금은 침체된 분위기로 진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만 이러한 와중에 애플의 야심작인 애플 왓치를 업그레이드를 하고 시계 전문 회사인 Hermes와  협약을 한다는 야심찬 계획도 세워 놓았지만 과연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이 2세대로 명명된 애플 왓치 2를  몇백불씩 주고 살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이렇듯 애플이 과거의 명성을 되찿고자 그들의 간판 제품인 아이폰 5s를 화면을 키우고 사양을 업그레이드를 해 거대한 인도 시장에 진출을 하고자 고군분투를 하는 사이 삼성과 엘쥐의 휴대폰 전략은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런지? 사뭇 관심이 가는 대목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제가 올린 포스팅이 내용이 삼성의 고위 관계자들에게 전달되어 발빠르게 움직인 기존 경쟁 업체에 뒤지지 않는 특단의 조치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허긴 삼성과 엘쥐는 저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이라 제가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것인지도 모르는 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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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의 애플 아이폰 사랑은 도가 지나칠 정도로 맹목적입니다.
삼성이 애플 아이폰보다 판매 댓수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이 팔았지만 순수익을 비교해 보면 애플은 아이폰을 삼성폰 보다 적게 판매를 했어도 이익은 상대적으로 많았습니다. 그만큼 애플 아이폰은 명품이다! 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판매 방식이 주효했다고 볼수가 있는 겁니다.

해마다 애플은 삼성과 마찬가지로 신개발품을 꾸준하게 개발을 했고 이런 신개발품을 아이폰 매니아들에게 적당하게 먹혀 애플은 그동안 고공 행진을 계속해 왔었던 겁니다.  그러나 이젠 웬만한 사람들은 고가의 휴대폰을 다 가지고 있어 이젠 애플이나 삼성에 의한 고가의 휴대폰 판매 매출은 예전과 같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지배적인 의견으로 대두가 되고 있는 겁니다. 상황이 이럴진대 내부적으로 삼성이나 애플은 자구책 모색을 하고 있는 와중에 애플 아이폰 4S가 소송에 휘말리게 된겁니다.





애플은 아이폰을 개발을 하면서 새로운 제품에 대한 구동 프로그램 앱을 꾸준하게 개발을 했엇습니다.
그런데  아이폰 4S를 효과적으로 구동을 시켜주는 프로그램 앱인 iOS 9이 의도와는 다르게  기존의 아이폰 소지자들이 사용하는 아이폰 구동을 더느리게 만든 것이 원인이 된겁니다.  이러한 원인을 발견을 한 주체는 애플 아이폰의 홍보에 선두를 섰었건 Apple Insider의 기사에서 비롯이 된거 였었습니다.

지난 6월 애플은 IOS 9을 처음 발표를 했었습니다.
당시 애플측은 구 모델인 아이폰 4S 나 아이패드 2 를 빠르게 구동시킬수 있는 앱이라 홍보를 했었고  당시 이런 기종을 휴대하고 있었던 애플 매니아들은 너도나도 사용을 하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이런 앱을 직접 사용을 했었던 아이폰 4S소지자들은 이런 앱을 사용한 이후부터 갑자기 느려지기 시작을 한 자신의 아이폰을 발견하게 된겁니다.  결국 이런 문제에 봉착한 아이폰 소지자들은 두가지 선택에 봉착을 하게 된겁니다.
첫째는 느려진 아이폰을 계속 사용을 하던가 아니면 수백불을 주고 새로 나온 신제품 아이폰을 다시 구입을 하던가 하는 양갈래의 결정을 해야만 하는 기로에 섰었던 겁니다.  더욱 더 난감한 상황은 이미 다운을 받은 iOS 9 프로그램을 없애고 원래의 앱으로는 돌아갈수 없게 만든  애플의 처사로 애플사에 대한 반감이 하나 둘씩 피어나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물론 애플측은 원인을 파악을 하고 계속 개발을 하겠다고 공언을 하고 있었으나 이런 문제를 가진 아이폰 소지자들의 불만을 기사화한 Apple Insider의 기사가 촉매제 역활을 했었고 Tech Insider는 이런 내용의 진행 상황을 애플측이나 소송을 담당한 로펌인 Bronstein, Gewirtz & Grossman에 연락을 취해 보았으나 아직 적절한 답변을 듣지 못한 상태라 합니다.

애플측의 적절한 내용이 아직 없는 상태에서 이런 내용을 바라보는 애플 유저들의 관심은 물론 경쟁사인 삼성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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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동네에 새로운 쇼핑 센터가 들어서면 과거엔 미장원, 세탁소가 약방의 감초처럼 오픈을 했었는데 요새는 치과도 그 대열에 합류를 시작을 한겁니다.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따른다는 경제 원리처럼 한동안 치과 개업도 괜찮은 비지니스로 각광을 받긴 했었습니다만  공급이 수요를 추월을 하다보니 파리(?)를 날리는 치과들이 속출을 하면서 폐업을 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라도 생존을 해보고자 노력을 하지만 늘어나는 치과가 많다보니 고객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그러다보니 재정적으로 압박이 심해지고 정기적으로 투자를 해야하는 필요 조건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치과들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여기서 필요 조건이라 함은 위생 시설의 점검및 투자, 적정한 의료 시술등 기본적인 내용도 충족을 시키지 못하다보니 열악한 환경에서 비지니스를 계속 하고 있는 겁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제일 많이 불만을 토로를 하는 것이 바로 치과 치료입니다. 
사람은 나이를 먹게 되면 자연 치과 출입이 잦아질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런 수요에 적절한 치료와 경쟁력이 있는 진료 비용으로 한인을 상대를 한다면 별 문제가 없겠으나 사실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한인 치과의들이 개업을 합니다. 물론 능력이 있고 호평을 받는 치과의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치과의들도 너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근래 본인이 치과 치료를 받으면서 제가 받을 치료 내용에 대한 진료 비용을 비교를 해보았는데 이건 모르면 완전히 바가지를 쓰는 것이 바로 치과 치료 비용입니다. 하다못해 같은 진료를 가지고 한인 운영을 하는 치과 다수에 견적을 해보았더니 너무 많은 차이를 보여 치과 진료에 대한 신뢰성에 의문을 가졌던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지역에 따라 진료 능력에 따라  다를수도 있다는 것에 대해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하단에 묘사를 하려는 내용은  만약 치과를 처음 방문시 치과가 이런 모습이나 진료 내용으로 환자를 치료를 하고 있다면 과연 진정한 진료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의심을 해보아야 합니다.

많은 한인들이 진료를 위해 의사를 선택시,  자신이 선택을 한 의사의 진료 능력과 경험 그리고 적절치 않은 진료 행위(malpractice)가 과거에 있었는지를 확인하는게 아니라 단지 한국말을 하느냐에 관심을 두고 있다면  그것은 적절한 선택이 아니라는 것을 제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다음에 치과 치료를 받으러 치과를 가신다면 아래에 나열이 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파악을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에 저촉이 된다면 여러분이 다니시는 치과가 과연 적절한 진료를 하고 있는지도 의심을 해봐야 합니다.

1. 자신이 다니려는 치과가 자신의 과거 진료 기록을 요구치 않는다면??
만약 새로운 치과를 다니려고 내방을 했는데 직원이 과거 진료 기록이 있냐고 묻지 않는다면?,  이건 의심해 볼만한 치과입니다. 원래 새로운 치과를 가면 반드시 물어야 하는 기본적인 내용입니다. 만약 과거의 엑스레이가 있으면 새로 진행이 되는 지환에대해 파악이 가능하고 치료 선택과 비용면에서도 절약이 됩니다.
물론 저용량의 엑스레이이도 쌓이면 의학적으로 득이 되질 못합니다.

2. 개선된 진료 기기로 치료치 않는다면?
근래 새로 나온 엑스레이 기기는 과거의 기기보다 방사선의 노출을 18배 이하로 줄이는 기기가 나와 많은 치과들이 이용을 합니다만 일부 치과는 원시 시대의 기기를 사용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 내용을 어떻게 아느냐구요?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파악이 가능합니다.

3. 세균 감염에 대한 주의성이 없다!!
세균에 감염이 된 환자의 대부분은 치과 진료시 얻은 세균 감염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하다못해 진료 장소의 캐비넷의 청결 상태,  일회용 장갑을 사용을 하는지?  진료 기기를 테이블에 그냥 놓는다던지 자신에게 사용될 일회용 기기가 자신이 보여주는 앞에서 개봉을 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관찰을 해야 합니다. 이도저도 파악이 되지 않으면 반드시 물어 보셔야 합니다. 가끔 일회용 기기를 다시 사용을 하는 한인 치과가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심심치 않게 발견되곤 합니다.

4. 구강암 검사를 하지 않는 치과가 있다면?
매번 혹은 6개월 마다 여러분의 치과 의사는 입안을 들여다 볼때 구강암의 이상 유무를 살펴야 합니다. 근래 구강 성교로 인한 HPV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치과 의사에게 반드시 물어보시고 신경을 쓰지 않는 의사면 치과를 바꾸셔야 합니다.

5. 불필요한 진료를 요구한다고 생각을 하면?
이것도 해야하고 저것도 해야 한다고  하는 의사가 있다면 일단 2차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시다시피 치과 치료 비용은 엿가락과 같아서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치과병원은 없어서 못가는 곳이 아닙니다! 많은 치과가 있으니 자신에게 불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진료를 하라는 내용이 잇으면 2차 소견은 필수입니다.

6. 그루폰이나 리빙소셜을 이용해 광고를 하는 치과는 피하시는게!!
근래 디스카운트 온라인 광고를 이용, 선전을 하는 치과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치과 이름 조차도 없습니다!!   디스카운트 바우쳐를  구입을 해야만 치과 위치를 알수가 있는데 결코 추천할만한 내용은 되질 못합니다.

7. 저명도가 없는 치과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저명도가 있으면 물론 비용도 만만치 않게 됩니다. 서투른 치과의의 치료를 받고 치과를 안방처럼 들락날락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치료 비용도 만만치 않게 됩니다.

8. 아말감으로 한 필링을 수은이 있어 좋지 않다고 걷어내고 다시 해야한다는 치과는 아니올시다!! 입니다.
미 FDA는 아말감으로 필링이 되어있는 물질은 해롭지 않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고 만약 이미 시술을 한 아말감을 다시 할 경우는 기존의 아말감이 아닌 개선된 물질로 대체를 하지만 이미 되어 있는 것을 해롭다고 강조를 하면서 교체를 강하게 요구를 하는 치과 의사는 일단 의심을 하라는 이야기릃 합니다. 아직 문제가  없는 아말감을 제거를 할 경우 자칫 치아에 금이 가게 하는 경우도 생긴다 합니다.

9. 가급제 치아를 보존하는 방법을 고려하십시요!!
일부 치과의사들은 무조건 치아를 발치를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임플란트를 하거나 브릿지를 하라고 강조를 하는데 이런 치과 의사는 경계를 해야 합니다.
가급적 손상된 치아는 수리를 하는 것으로 의사가 이야기를 한다면 그 치과의는 무척 양심적이긴 합니다.

10. 메이드 인 USA는 없습니다!!
만약 일플란트,  브릿지등 치아를 원천적으로 개조를 한다면 수리에 들어가는 제품이 어디서 만들어 지는지를  의사에게 물어 보십시요. 치과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비지니스 입니다. 초기 투자 비용으로 영리를 극대화 하는 비지니스일 뿐입니다. 그래서 해외에서 수입을 해오면 가격이 무척 저렴해 이익을 최대로 할수가 있게  됩니다.
반드시 여쭈어 보셔야 합니다.

11. 제품 구매를 이야기 하면 일단 의심부터!!
일부 치과는 이런 비타민은 치아 건강에 좋다!  라며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된다면 제품 설명을 하고 구매를 강조하는 치과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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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구교의 박해가 심했던 시절, 신교를 숭배하는 자들은 대서양을 건너 미 대륙으로 이주를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아메리칸 원주민들과 투쟁(?) 아닌 투쟁을 거듭하면서 서부로 발을 넓히면서 소위 말하는 미국은 이민으로 이루어졌다!!  라는 개념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수 백년이 흐르는 동안 미국은 일정 쿼터의 외국 이민자들을 매년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이런 해외 이민자 쿼터를 이용, 60-70년대 한국 이민자들이 대거 미국으로 유입이 되었고 당시 월남전이 한창이었던 때는 파월 기술자들이 미국으로의 유입을 시도를 했었고 서독으로 나갔던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미국 이민의 주를 이루면서 소위 말하는 아메리칸 드림이 한인 사회는 물론 당시 경제 사정이 힘들었었던 한국인들에게는 미국 이민이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계 경기가 등락을 거듭을 하면서 이민자들의 꿈이었던 아메리칸 드림의 성취가 점점 불가능해지고 한국의 경제가 비약적으로 발전을 하면서 한국에서의 이민이 점점 감소를 했고 대신 그 자리를 해외 취업이라는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를 잡아간 겁니다. 또한 미국의 경제가 불경기 국면으로 접어들대는 해외 이민자가 미국인들의 일자리를 앗아간다는 미국인들의 불평이 해외 이민자들의 입지를 좁게 만들고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를 위해 정치인들은 매번 이민자들을 희생양으로 삼았었습니다.

근래 미국 경제가 어려워지고 불법 이민자들에 대한 규제가 심해지면서 아메리칸 드림을 쫓아 미국으로 합법 비합법으로 입국을 한 멕시코 노동자들이 점점 본국으로 재귀국을 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이민자들만 아니라 미국인들에게도 " 과연 아메리칸 드림은 존재하는가?" 에 대한 의문이 증폭이 되면서 미국의 사회 학자들은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은 무엇인가?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를 했었고  그러한 심포지엄을 통해 추출된 결론을 현실 세계에 비교를 해보기도 했습니다.

필자인 저 자신이 아래에 소개하고자 하는 내용은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의 의미와 무엇을 어떻게 해야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를 할수가 있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코자 합니다.






많은 이민자들이나 미국인들의 아메리칸 드림의 성취는 좋은 주택, 좋은 차, 그리고 소득이 많은 직업을 갖는 것이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의 성취라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아메리칸 드림이 보는 이에 따라, 처해있는 자신의 위치에 따라  다르다는 겁니다.  물론 어려운 경제 사정으로 과연 우리 미국인들에게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이 존재를 하는걸까? 라는 의구심이 팽배해지기도 하지만  아직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은 존재한다!! 라는 생각을 가진 대다수의 미국인들의 생각을 대변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보는 아메리칸 드림의 성취 과정은 무엇이 다른지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1. 소득세를  최소화 하자!!
좋은 직업에 많은 소득을 올리는 것도 아메리칸 드림 성취에 기본 요소가 됩니다만 많이 벌지만 그에 다른 소득세도 만만치가 않게 됩니다. 가급적 소득 공제 항목을 합버적으로 최대화를 시켜 줄줄 새는(?) 세금을 최소화 하는 것도 한 방편입니다.  미국 생활에 익숙치 않는 분이라면 회계사와 의논을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2. 모게지에 허덕이는 우를 범하지 맙시다!!
많은 동양 이민자들이 제일 범하기 쉬운 내용은 내실 보다는 외형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어 큰집을 선호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많다못해 아예 모게지 페이먼트를 위해 사는 그런 안타까운 라이프 스타일을 구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회에 다니는 경우 더욱 더 그런 경우가 많은데 남에게 보이는 외형을 중시하는 잘못된 개념은 삶을 힘들게 합니다. 모게지 페이를 위해 사는 것과 같은 주택 구입은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은 아닙니다..( 물론 현금으로 전액 지불을 한다면 모르겠지만)
미국의 주택은 주거 공간입니다. 남에게 보이는 전시물은 더욱 더 아닙니다.

3. 절약 정신을 습관화 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미국 생활의 기본은 크레딧을 쌓아야 하므로 현금 결제보다는 페이먼트로 가는 것이 좋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우리 속담에 외상은 소도 잡아 먹는다!!  라는 이야기가 있듯이 절약 정신과 가계 예산 운영의 현실화가  아메리칸 드림 성취의 기본이 되기도 합니다.

4. 신용 카드는 가급적 사용을 최소화 합니다!!
이자만 하더라도 년 15-25프로 입니다. 그달 사용한 것을 다음달에 모든 변제를 하면 다행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물론 시뇽 카드를 사용해 신용을 쌓는 것도 중요한 일이기도 하지만 자칫 신용 카드 이자만 갚다가 날이 새는 경우도 있습니다.

5. 장기적인 투자 상품에 관심을!!
투자 상품이라고 이야기를 하니까 주식에 많은 돈을 투자를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매달 버시는 소득의 적은 금액이라도 매달 불입을 해 투자를 하는 경우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때 단기적으로 뻥튀기를 하는 것보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를 해야 합니다.

6. 자동 이체를 통해 저축하는 습관을!!
자축은 나가는 비용을 제외를 하고 남는 돈으로 하겠다!!  라는 생각이 있다면 평생 저축을 하기가 쉽지 않게 됩니다. 일단 매달 버는 소득의 일정 부분을 저축을 하고 남은 금액에 맞추어 생활을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그래서 자동 이체하는 방식으로 저출을 유도하는 것이 바로 이때문입니다.

7. 대학 전공도 신중하게!!
졸업후 취업이 잘되는 전공을 선택을 하는 것과 안되는 것이 있게 됩니다.  이 내용은 제가 역설을 하지 않아도 많은 분들이 이미 경험을 하셨고 주위에 계신 분들의 인생 경험을 통해서 많이 파악을 하셨을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5/21 - [생생 미국이야기!!] - 현대판 카스트 제도가 뉴욕에 있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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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여성들의 꿈의 직장이었던 항공기 여승무원!!
당시 이 직종에 응시를 하려 많은 여성들이 채용 공고가 나오면 벌떼(?)같이 달려들어 치 직종에 선발이 되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었던 직종이었습니다.
해외 여행은 거의 선택된 사람들만 해외에 나갈수 있었던 시절이라 단지 외국을 운항하는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것만으로도 만족감을 표시를 했었던 모습이었던 겁니다. 이러한 직종의 열기에 힘을 입어 당시 이런 인재를 양성을 하는 대학이 인천에 있었으며 우스개 소리로 이 대학의 항공 운항과 여학생들과 미팅을 할려치면 프리미엄(?)을 지불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로 당시 대학생에게는 인천 I 대학의 항공 운항과 여학생들은 상당한 인기가 있었습니다. 오죽하면 선망 대상이 되는 미팅 상대는 E 대학이 아닌 I 대학 항공 운항학과 여학생이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었으니가요. 중략

그러나 해외 여행이 자유화가 되고 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그동안 말로만 들었던 꿈의 직종인 항공기 여승무원들의 실체를 눈으로 지근 거리에서 파악을 하면서 항공기 여승무원에 대한 열망은 점점 식어만 갔습니다만  그래도 아직은 열망이 있는 젊은 여성이나 남성들에게는 한번 도전해 볼만한 직종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더우기 요새 청년 실업으로 속앎이를 하는 젊은 청년들에게는 해외 진출의 교두보도 될수가 있습니다.
(일전에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의 채용에 대한 포스팅을 한적이 있어 혹시 해외 취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제가 올린 포스팅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항공기 여승무원들은 많은 인간(?)들을 상대하다 보니 별별 인간들을 다 상대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런 끈적끈적 그리고 징글징글한 기내 승객을 어떻게 퇴치를 하는지, 여승무원들이 직접 경험을 한 내용을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사람들에게 유니폼을 입혀 놓으면 일단 멋있게 보입니다. 거기다가 미모까지 겸비를 하면 한번 볼것을 두 세번 쳐다보게 됩니다.

미국 항공사는 그렇지 않지만 외국 항공사에 근무하는 여승무원들의 미모는 일단 스크린을 한번 한 상태라 유니폼을 입고 있으면 아무래도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마련입니다. 그러다 보니 끈적끈적한 남성 승객들은 어덯게 해서라도 기회(?)를 잡아 보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데 이런 남성 승객들을 능수능란한 여승무원들은 적절하게 대처를 한다고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 끈적끈적한 승객의 유형에는 어떤게 잇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처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해 보았습니다.

사례 1.
남성 승객의 은근한 제안, 자신이 10000sq. ft 주택에 두사람이 들어갈 만한 욕조가 있는데 혹시 경유지 호텔에 숙박을 할 예정이면 우리집에 있는게 어떤가? 라고 은근히 제안하는 승객,  어느 일등석 승객, 애틀란타에 있은 재활 센터에 치료를 받으러 가는 기내에서 자신을 격조있는 저녁 식사 초대를 하고 싶다고 은근한 제안을 하는 승객이 있음, 단번에 거절 물론 정중하게..  어느 남성 승객에게 커피를 주면서 설탕을 드릴까요? 하고 물었더니  하는 말이 내 손가락으로 커피를 저어 달라고 요구하는 남성 승객!! 항공기 이륙 전에 의자 뒤에 있는 테이블을 내려 놓은 남성 승객이 있길래 원위치 시켜 달라고 정중하게 요구를 했더니 자신이 도착해서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에 내 이름과 전번을 달라고 하는 어느 남자!!   교양있고 예의 바른 어느 남성 승객에게 커피를 따라주며 잠시 고객 예우 차원에서 몇마다 건내고 설탕 혹은 크림이 필요하냐고 물었더니 하는 말이  아닙니다!  내가 좋아하는 커피는 내가 좋아하는 여성의 모습인 키가 크고 블랙인 여성 이라고 자신을 지칭을 하는 어느 남성 승객!!

사례 2
내 아버지 나잇뻘이 되는 남성 승객!  데이트를 하자고 은근히 수작을 부림. 그래서 이 비행기내에 엄마가 타고 있는데 당신과 데이트를 하려면 엄마의 허럭을 얻어야 한다고 그 남성에게 이야기 함. 실제 엄마가 타고 있었음.  그러자 그는 아주 진지한 표정으로 엄마한테 가서 당신의 딸과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내 허락보다는 딸아이의 허락을 받으라고 그 남성에게 이야기 함. 조금있다 엄마는 종이에 메모를 적어 그 남성에게 전함. 메모 내용은 " 당신은 내 딸과 데이트 하기엔 너무 늙었어!!' 라고 적혀있었음.  전혀 예상치 못한 그 늙은 남성의 행동에 모골이 송연했었다고 이야기 함. 
어느 일등석 승객! 도착지에 도착을 하고 내리는 과정에 통로를 가로막고 나에게 명함을 주면서 너무 아름다워서 기회가 되면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함!  그러면서 내가 이름과 전번을 주지 않으면 비행기에서 내리지 않겟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함.  그래서 할수없이 그남성을 내리게 하기 위해 짝틍 번호를 줌.  비행중에 만난 어느 남성과 전번을 교환을 하고 데이트를 함. 그런데 그 남성은 아주 몰상식한 남자였었음.  그런 나는 그가 화장실을 간 사이 중간에 그 자리를 떠나버렸음.  그런 이후 그는 문자를 계속 보내면서 자신은 내가 근무하는 항공사의 일등 고객이며 VIP라는 것을 계속 강조를 함. 

사례 3. 
어느 남성 승무원의 경험담,  승무원의 개인 휴식 시간을 이용 뒷편에서 여성 승객과 이야기를 나누던중, 그 여성이 갑자기 목소리를 낮추더니 내가 아주 핸섬하게 생겼다고 하면서 혹시 연상의 여인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면 데이트를 하지 않겠느냐 물어 봄. 그런데 그 다음에 하는 이야기가 압권임. 자신의 남편이 바람 피는 것을 보고 자신도 오라인 채팅을 했는데 당시 만난 남성과 더블린에 가서 데이트를 하고 왔다함. 맞바람을 피는 여성 같았음.

반전 스토리!
근무를 하던 중, 남성 승객 한분이 나를 자신이 타고 다니는 조그마한 카누를 태워주고 싶다고 했음. 그래서 휴일에 그가 거주하는 플로리다 팜비치에 기착을 하는 일이 있어 그의 카누를 타보기 위해 그를 만남. 그런데 카누가 아니고 거대한 요트였었음.   당시 그 자리엔 그의 여자 친구도 동석을 했는데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함. 
70년대 자신이 독일 루프트한자 항공에 근무를 했었을때 보잉 747에서 근무를 했었음. 당시 여승무원이 앉는 자리 건너편에 어느 핸섬한 남성이 앉았었는데 계속 내 다리를 쳐다보고 있었음.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그런 그가 싫지는 않았음.  그래서 일등석 손님들에게만 제공하는 샴페인과 치즈를 가지고 와서 그와 거내를 했었음. 그런 그가 지금의 남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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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도시는 공공 교통이 그나마 미국의 어느 군소 도시보다 공공 교통이 발달되어 있는 편입니다. 그러니 가끔 도심지로 나갈때는 도시에서 떨어진 한적한 지역에 주차를 시키고 공공 교통을 이용, 도심지를 들락날락 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근거리도 자동차를 이요하는 습관이 있었던지라 자신의 차량으로 이동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때 어김없이 등장을 하는 것이 바로 주차장 찿기가 그리 쉽지가 않은 겁니다. 장시간 주차를 한다면 공용 주차장에 주차비를 지불을 하고 주차를 하겠건만 잠시 10분 아니 20분 이애로 일을 보는 경우는 거금(?)을 지불하기란 그리 만만치 않게 됩니다.
그래서 가끔 많은 분들이 에이! 금방 들어갔다 나올텐데!!  라고 생각을 하고 길거리에 잠시 주차를 하고 볼일을 보러 건물에 들어가지만 매가 병아리 채듯, 언제 나타났는지 주차 요원이 총알같이 나타나 앞유리에 주차 위반 티켓을 꽂아놓고 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나마 티켓만 놓고 가면 되는데, 자동차 바퀴에 족쇄(?)를 채워 놓고 가거나 견인을 하면 이때 들어가는 비용은 한달 가계를 휘청거리게(?) 할 정도로 막대한 금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작년 서로 호형호제 하던 어느 양반이 쌘프란시스코로 대학을 가는 아이의 기숙사로 필요한 것을 주기 위해 갔었습니다.
원래 쌘프란시스코 도심지는 차를 운전하기도 그렇지만 주차하기도 만만치 않아 많은 분들이 한적한 외곽 지역에 주차를 하고 버스나 전차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당시 그는 차를 기숙사 앞에 차를 두고 물건을 나르고 한 30분 정도 기숙사 방에서 짐을 정리를 해주고 나왔는데 차가 깜쪽캍이 사라진 겁니다.  도심지에 불법 주차를 해놓아 견인을 해 간겁니다.  그래서 견인을 한 회사의 전화 번호로 전화를 해 찿으러 갔었더니 450불 이라는 거금을 주어야 찿을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제는 두번 다시 쌘프란시스코 방향으로도 소변(?)을 보지 않겠다고 분개를 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있었습니다.

물론 불법 주차로 명명된 지역엔 주차를 하지 않으면 된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할 말은 없지만 잠시  주차를 했다가 이런 경우를 당하면 기분도 좀 그렇지 않겠나! 하는 생각은 비단 저 뿐만 아닐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래에 피력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만약 여러분이 주차 위반 티켓을 받았다면 그런 티켓을 항의 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앱이 나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도움이 될까 해서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미국인들은 개인당 일년에 법적인 문제로 약 232불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또한 변호사들은 시간당 175불에서 550불 가지 청구를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이런 법적인 내용중에 경미한 내용도 있고 또한 경미한 티켓을 받은 5프로 정도는 법적인 대항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감안을 해 작년 애플앱과 안드로이드 앱은 이런 문제에 도움을 주고자 앱을 출시를 한겁니다.

이러한 앱의 종류는 LegalZoom, Rocket Lawyer, GetDismissed, LegalTrap, WinIt 그리고 Fixed등이 있는데 그중에서 주차 위반 티켓에 도움을 주는 앱의 출시로 인해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고 있다 합니다. 어떤 경우는 법적인 문제를 상담을 해주거나 양식을 제공 받으므로써 변호사와 직접 대면을 하고 거액의 수임료 지불을 주저하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하게 사용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복잡한 문제는 전문 변호사의 추천도 겸하고 있어 많은 이들이 주목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LegalTrap 같은 경우는 15분 상담에 39불을 받고 있는데 약 1500여건의 상담을 55명의 변호사가 담당을 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 출시를 한 WinIt같은 경우는 뉴욕에서 약 10000건의 주차 위반 티켓 건을 담당을 하고 있다 합니다. 또한 GetDismissed 같은 경우는 지난 2월에 출시가 되었는데 이미 1000명의 고객이 정기적으로 사용을 하고 있다 합니다.

작년 5월, 쌘프란시스코에서 출시가 된 Fixed는 엘에이, 뉴욕, 오클랜드 그리고 쌘프란시스코를 통틀어 10000건에서 6만건까지 교통 위반 티켓을 해결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또한 이런 위반 사항을 지역을 중심으로 한 변호사 사무실과 공조를 해 사용자들의 호의적인 반응을 덛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런 앱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실시간으로 도음을 주고 있어 편리성도 있어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고 있다 합니다.

해당 앱 관계자는 향후 5-7년 사이에 연간 250억 달러에 상응하는 법률 시장의 일부중 15프로를 이런 앱이 담당을 할거라고 예견을 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사용자는 개인및 자영업자가 이용을 할거라는 예측도 내놓았습니다., 예를 들어 뉴욕 맨하탄에서 의상 디자인 일을 하는 Ariel은 지난 6개월 동안 받은 주차 위반 티켓 10장을 WinIT을 통해 도움을 받았는데 이를 통해 많은 벌금을 경감을 받았다고 편리성을 이야기를 주위의 많은 분들에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LegalTrap 설립자인  Billy는 폭발력이 잠재가 된 앱을 이용한 법률 시장을 한마디로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많은 로펌들은 구글이나 마이크로 소프트와 같은 대형 회사의 법률 자문을 맡는 것을 선호를 하지 이런 틈새 시장에는 신경조차 쓰지도 않는다면서  자신의 주택에서 온라인을 통해 변호사 업무를 하는 많은 변호사들과 연결하여 이런 틈새 시장을 적극 공략을 하고 있으며 법적인 내용으로 과도한 변호사 수임료가 부담이 되는 개인이나 소규모 자영업자들에게는 오아시스와 같은 역할을 할수가 있다고 자신있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이런 앱을 통해 많은 교통 위반 티켓의 벌금을 상쇄하거나 경감을 받은 미국인들이 적지 않다는 내용이 왜? 아직까지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는 알려지지 않았나? 하는 의구심을 미국에 기생(?)하는 언론 매체에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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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미국에 부동산 열풍 아니 광풍(?)이 몰아쳤었을때  부동산 에이전트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고 그런 인기에 힘을 입어 너도나도 부동산 에이전트 라이센스를 취득을 하려고 혈안(?)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1가구 2주택 바람이 불어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의 시가를 담보로 담보 대출을 얻어 두번째 주택을 구입, 임대를 하면 임대 수익으로 모게지 페이를 할수가 있고 그렇게 장기간 운영을 하다보면 후에 은퇴 자산으로 만들수 있다고 하는 확인이 되지 않았던 분위기가 팽배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헛소문(?) 이 팽배를 했었는데 대부분의 이야기 출처는 일부 지각(?)없는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바이어나 주택 소유주들에게 자신의 매물 확보 차원에서 혹은 주택 매입의 경험이 전혀 없었던 바이어들에게 빠르게 판매를 할 목적으로 자행(?)이 되었던 겁니다. 물론 분위기를 빠르게 감지를 한 셀러나 바이어들은 빠른 매매를 통해 한몫(?) 단단히 챙겼지만 부동산 광풍의 상투 끝을 잡았던 선량한(?) 바이어들은 두번째 주택은 물론 자신이 거주하는 첫번째 주택마저 날리는 차압으 수순을 밟아야 하는 아픔을 경험을 했었습니다.

특히 한인 많이 거주를 하는 대도시를 주면으로 아니 군소 도시라 하더라도 한인을 상대로 하는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인 에이전트들에게 자신의 주택 매매를 맡기는 이유중의 첫번째는 동족이라, 아니 영어가 그리 많이 필요치 않고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무언의 안도감 때문에 그리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들의 마음이 주택을 매매하려는 당사자들의 마음과 같지 않다는 겁니다.
대도시를 주변으로 활동을 하는 일부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서식의 내용조차도 제대로 파악치 못하는 에이전트들도 있고 적시에 결정을 해야하는 관계서류 조차도 그냥 넘겨 일을 그르치게 하는 일도 비일비재 합니다.

주택을 매매를 할때 능력이 있고 성실하고 서류의 정확성을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바이어나 셀러에게 적시에 고지를 해주어야 하는 능력이 있는 에이전트 선정이 최고 우선 수위로 두어야 하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 혹은 자신이 매입을 하고자 하는 주택의 가치를 스스로 파악을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주택을 사고 팔려는 당사자가 지신이 팔고 아니 구입하고자 하는 주택의  가치를 어떻게 파악을 하느냐에 대한 이야기로 현업에 종사하는 미 주류 부동산 에이전트들의 의견을 집약을 해 묘사를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경험으로 비추어 보건데 " 당신의 주택을 빠르게 그리고 최고가로 팔아 주겠습니다!!"  혹은  " 걱정하지 마시고 저한테 맏겨 주세요!! 모든 것을 제가 알아서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에이전트는 십중팔구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아셔야 하고 주택을 사고파는 당사자가 주체가 되어야 하지 에이전트가 주가 되어서 마냥 내버려 두었다간 후에 길에서 만나도 인사조차 나누지 않는 견원지간이 되는 관계가 되는 겁니다. 





1. 똑똑한 주택 감정사로 하여금 최고의 가치를 내게 하는 주택 감정은 필수!!

주택을 매매하기 전에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은 바로 자신의 주택 감정을 하는 일입니다. 이때 집안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거나 담배 냄새 또한 김치 냄새등 그런 냄새가 심하게 나게 되면 일단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주택 감정사들의 이야기 입니다.

2. 자신의 주택을 영상으로 기록 많은 이들에게 보여야 합니다!!
자신의 주택을 빨리 팔고자 하는 마음은 모든 셀러들의 마음입니다. 부동산 에이전트들에게 너무 의존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들은 단지 중간 매개체 일뿐 입니다.
자신의 에이전트가 영상으로 만들어진 홍보 매체를 이용을 하는지 다그쳐야 합니다.

3. 무엇이 주택 가격을 최대로 할수 있는지를 파악!!
주택을 개조하거나 보수하는 일도 무척 중요한 내용입니다. 그러나 어느 곳을 개 보수를 하느냐에 따라 돌아오는 가치가 달라집니다. 다락방 개수는 자신이 투자한 근액의 93프로, 지하실은 90프로, 무엌은 90프로 등등 입니다.

4. 부동산 에이전트에게 자신의 주택의 강점을 이야기토록 요구!!
자신의 주택을 사고자 하는 바이어들은 주택 내부의 모습을 보고 결정을 하는 경우가 믾지만 자신의 주택 환경, 학군등 어필을 할수있는 내용을 홍보 뭄ㄴ구에 삽입토록 요구를 하십시요.

5. 주택 담보 대출의 금액을 주택 매매가와 연관시키지 마십시요!!
일단 주택 담보 대출금은 생각치 마시고 최고의 주택 매매가로 받을수 있도록 정진을 해야 합니다.

6. 자신의 주택을 재산 상속의 일환으로 정리, 세금을 경감토록 해야 합니다!!
자신이 소유한 2채의 주택을 상속세 없이 상속을 시킬수가 있습니다. 혹은 자신이 거주를 하면서 자녀들에게 상속이 가능합니다. 보통 10년 거주가 일반적인 기간인데, 40년까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기간 이후 주택을 상속한 자녀에게 월세를 지불하는 형식으로 하면 됩니다. 이때 자녀가 집주인이 되는거고 자신은 세입자의 개념으로 생각을 하면 됩니다.

7. 주택 매매시 경매도 빠르게 매매하는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최고의 입지 조건으로 무장을 한 자신의 주택이 있다면 에이전트를 통하지 않고 경매를 통해 최고의 가격을 받을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수요가 공급을 추월을 하는 부동산 시장에는 이런 방법도 생각을 해볼수 있습니다.

8. 다른 도시에 주택을 소유를 하고 있다면 주택 가격의 차이를 계산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소득으로 두개의 주택을 서로 다른 도시에서 소유를 하고 있다면 같은 가격으로 주택을 전매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쪽은 많이 받고 한쪽은 적게 받을수도 있게 되는 겁니다. 서로 상쇄를 하는 방법으로 세금을 줄여야 합니다.

9. 거주 목적이 아닌 투자 목적이라면?
소위 말하는 턴키 베이스 식으로 생각을 하는 것도 유리합니다. 만약 주택 구입후 짧은 시간에 주택 가격이 오를 것이라 생각을 한다면  주택 구입후,  월세로 전환을 하는 겁니다. 이때 주택을 담당을 하는 업체에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10.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은 투자용이 아닙니다!!
주택은 등락을 거듭하게 됩니다.  그런데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의 개념을 투자로 생각을 해 주택 가격의 등락에 몹시 민감한 분들이 있습니다.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은 쾌적한 삶을 위한 도구이지 투자의 개념이 아닙니다. 많은 이민자들이 이런 면에서 혼동을 하시는거 같습니다.

11. 주택 담보 대출이나 라인 오브 크레딧은 결코 싸지가 않습니다!!
연방 금리를 올리겠다는 이야기가 여러번 나왔지만 아직은 움직임이 없습니다. 허나 주택 담보 대출이나 라인 오브 크레딧이 필요하시면 지금이 적기입니다.
허나 사용시 많은 책임감을 가지고 사용을 하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의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부자가 되었다는 생각을 하시게 되어 담보 대출이나 라인 오브 크레딧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여러번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12. 15년 모게지는 30년 모게지 보다 많이 내는게 아닙니다!!
짧은 기간의 변제이니 30년 모게지 페이먼트 보다 많을 것이라 지레 겁을 먹는 경우가 있는데 실상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4/08/14 - [생생 미국이야기!!] - 재산세 때문에 집을 파는 뉴저지 시장(mayor)!!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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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는 대중 식당이나 공공 장소에 가보면 천방지축 날뛰는 아이들을 보게 됩니다.
종업원이 음식을 들고 나르는 좁은 공간을 헤집고 다니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 식사를 하는 손님들의 얼굴엔 불편한 기색이 역력한데도 아이의 부모는 본체만체 하고 더나아가 그러는 자신의 아이들을 대견스럽게 바라보며 제지하지 않는 그런 개념 탑재가 되지 않은 부모들을 보게 됩니다.

겉으로는 내색을 하지 못하지만 그런 광경을 목도를 한 많은 분들은 아이들의 무분별한 행동을 탓하기도 하지만 그런 자녀를 제지하지 않는 부모의 무지함을 더 탓을 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아니다! 싶으면 그냥 그 자리를 떠나면 됩니다. 그러나 그런 자리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하고 그런 번잡함과 무분별한 개념을 가진 사람들과 오랜 시간을 밀폐된 공간에 있어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장시간 비행을 요구하게 되는 기내입니다.
뒷자리에 앉은 아이가 발로 앞자리를 툭툭 치더라도 아니 툭툭 치는게 아니라 아예 볼을 차는 기세로 매번 그러니 앞자리에 앉은 승객은 아이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지만 그런 행동을 장시간 겪고 있는 앞자리 승객에겐 고역일수 밖에 없습니다.  마음 같아선 비행기에서 뛰어(?) 내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탑승시 낙하산(?)을 착용치 않은 자신을 원망을 하면서 목적지까지 참아 낸다던가 아니면 아이가 잠이 들때까지 기다릴수 밖에 없는 처지에 있게 되는 겁니다.  그런 모습을 기특한 눈으로 바라보는 부모의 머리를 한대 쥐어 박고 싶은 기분을 참으면서 목적지까지 가려니 속이 얼마나 탔겠습니까?

근래 이런 몰상식한 행동을 경험을 한 여행객들이 sns에 올리면서 새삼 기내에서 아니 공공 교통 수단에서 경험한 내용을 올리면서 오래전 부터 화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차제에 자신도 이런 행동을 하고 있는지 확인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기내 혹은 공공 교통내에서 벌어지는, 타인에게 불편함과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개념이 없는 분들의 유형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연말연시에 즈음해서 항공기를 이용하는 여행이 주류를 이루면서 인터넷 항공 예약 업체인  Expedia는  35000 피트 상공에 있는 기내에서 벌어지는 아니 타승객에게 불편을 끼치는 행동의 유형을 나열을 했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대동을 하고 기내에 탑승을 하는 부모님들에게 주의해야 할 내용을 중신ㅁ으로 나열을 했는데요,  다른 승객에게 제일 불편함을 주는 행동은 바로 뒷자리에 앉은 아이들이 앞자리를 발로 툭툭 치는 행동이라 합니다.


연말연시의 항공기 좌석은 완전히 매진이 되어 비행을 하게 됩니다. 그런 경험을 당한 앞자리 승객은 차라리 승무원에게 다른 좌석을 요구를 하고 옮길수도 있지만 완전 좌석이 매진이 되어 비행을 하니 그런 여유도 없게 됩니다. 또한 자신이 듣는 음악을 크게 트는 경우, 옆자리 일행과 목소리를 높혀 이야기를 하는 경우, 옆자리 승객이 과음을 하면서 취해 횡설수설 하는 경우,  자주 들락날락 하는 인간(?), 이러한 행동들이 장시간 비행을 같이 하는 옆자리 승객에게 불편함을 초래하는데  비행기 여행을 한 경험이 많은 미국인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으로 비행기 여행을 자주하는 한인들도 같은 경험을 하셨으리라 사료가 됩니다.

이러한 경험을 자주 하는 항공기 이용객들은 자신이 추가로 요금을 지불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조용한 좌석을 이용하고 싶다고 이야기 할 정도이니 그 심각성이 얼마나 심한지 상상이 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래에 나열이 되는 내용은 기내 혹은 공공 교통내에서 옆자리 승객이나 혹은 타 승객들에게 불편함과 혐오감을 주게하는 그런 승객의 유형을 나열한 내용인데요, 혹시 자신이나 혹은 자신이 대동을 하는 자녀가 그런 행동을 했었는지 한번 곰곰히 생각을 해보아야 할겁니다. 순서는 가장 타승객에게 불편함을 초래하는 순서로 나열을 했습니다.

앞자리 좌석을 발로 툭툭 치는 행위( 특히 어린 아이들)!!

그런 행동을 보고 말리지 않는 개념이 없는 부모!!

짙은 향수를 뒤집어 (?) 쓴 승객!!

음악을 크게 트는 인간!!

쉬도 때도 없이 술을 빠는(?)  인간들!!

잠시도 쉬지않고 수다떠는 인간들!! (목소리라도 작으면 좋으련만)

자신의 휴대용 가방을 넣으려고 타인의 가방에 신경쓰지 않는 양반들!!

새치기 하는 인간들!!

앞자리 승객에게 계속 말을 거는 뒷자리 승객!!

가방을 넣는 상단에 외투를 넣는 경우!!( 다른 승객을 무시하는 처사)

묘한(?) 냄새가 나는 음식을 가지고 타는 승객!!

앞자리 좌석 상단을 계속 잡고 있는 승객!!( 이럴 경우 앞자리 승객의 뒷머리가 상대방의 손에 닿는 경우가 있어 방해가 됨)

음담패설을 계속 이야기 하는 옆자리 승객!!

노출이 심한 승객!! ( 상의 노출을 하는 인간들)

화장실을 제 집처럼 들락날락 하는 사람!!( 차라리 통로 자리에 앉지,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창가 자리를 선호함)

옆자리 승객의 전번이나 따려고 하는 바람기 있는 인간들!!

좌석을 바꾸자고 계속 조르는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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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는 습관을 보면 평소 그분의 성격을 알수가 있다는 이야기를 우리는 자주 합니다.
평소에 조심하고 차분한 사람이 운전대만 잡으면 야수(?)로 돌변을 한다거나  항상 정제된 언어만 사용을 하시는 분이 운전을 하다 운전 능력이 미숙한 상대 운전자가 자신이 가려는 앞길을 방해를 한다면 기다리는 인내심 보다는 육두 문자와 함께 상대방에게 공포감을 줄 정도로 난폭 운전을 하는 경우가 믾습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은 그래도 운전을 하는 양반들이 서로를 존경을 해 운전 환경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만 세월이 가면서 운전 환경이 예전과 같지 못함을 가끔 느끼게 되는데  특히 아이들이 대학을 다니는 산호세에 아이들을 보러 가끔 방문을 하는데 갈때마다 한인 타운을 가게 됩니다. 그런데 한인 타운 근처에 인도 아이들 타운이 생기면서 많은 인도인을 보게 됩니다.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에는 인도에서 온 IT 숙련자들이 많아 근래 인도인들의 실리콘 밸리 입성이 많아지는데 가끔 그들의 운전 습관을 보면 운전 면허를 어떻게 취득을 했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운전하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물론 초보 운전자인 경우는 그렇다치더라도 일반 운전자들이 판단컨데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게 되는 겁니다.

물론 우리 한인들도 그런 운전 습관을 가지신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만  운전을 하다보면 가끔 그들의 운전 습관이 상대 운전자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보게 되는데 혹시 지금 운전을 하시는 본인은 상대 운전자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은지 한번 살펴보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대다수의 운전자들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모아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오늘 운전을 할때 자신의 운전 습관을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당신 자신이 최고의 운전 능력을 가진 운전자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미국 굴지의 자동차 보험사인 Allstate은 자사의 가입자들에게 자신의 운전 능력을 조사한 결과 우수하다, 그리고 잘한다!  라고 응답을 한 비율이 약 70프로가 넘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그런 대답을 한 참여자의 80프로는 상대방의 미숙한 운전 능력을 보았을때 참지 못한다고 답변을 하는 이중적 잣대를 보인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자신의 운전 능력이 우수하다! 잘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자신이 인지를 하지 못하는 위반을 하는 것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위반을 하는 운전 습관이 무엇이 있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한 내용입니다.

1. 교차로 정지선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정차를 한다!!
그러나 횡단 보도에 너무 가까이 정차를 하는 것은 보행자로 하여금 빨리 건너라고 재촉을 하는 것도 있는 반면 교차로 선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빨간불에 위회전을 하려는 뒤에 있는 차량을 막고있는 행위가 되는 겁니다. 또한 자신의 차량이 왼쪽 주행선에 있다가 좌회전을 하려 교차로에 서있는 경우 너무 가까이 붙으면 우측 방향에서 좌회전 하려는 차량과 접촉 사고의 우려도 있게 됩니다.

2. 빨간불에서 조금씩 움직이는 경우!!
교차로에서 빨간불이 니올때 정지선에서 슬금슬금 앞으로 움직이는 경우를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경우는 성격이 급한 운전자나 뒤에 정차를 한 차량이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슬금슬금 앞으로 나오는 경우 이런 경우는 백밀러로 본 앞에 있는 운전자가 불안해 앞으로 움직이는 경우를 말합니다.

3. 고속도로에서 추월선을 주행선으로 알고 운전을 하는 경우!
왼쪽에 있는 추월선은 말 그대로 먼저 가고자 하는 차량을 위해 만든 공간입니다. 그런데 주행을 하는 차량도 있고 어나아가 추월선에서 아주 느리게 운전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 방향 지시등을 제대로 사용치 않는 경우!
신호등이 없는 다시 말해서 스탑 사인이 있는 곳에서 자신의 차량은 동시에 오른쪽에 있는 차량과 동시에 정차를 했었을때 오른쪽에 있는 차량이 우선권을 가지느바, 이 차량이 방향 지시등을 켜지 않았을때 서로 의사 표현이 되지 않아 접촉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5. 방향 지시등을 너무 일찍 켜는 경우!!
자신의 차량이 좌회전 혹은 우회전을 할 경우 약 30미터 전방서 방향 지시등을 켜는 경우가 적당한데 아예 일찍 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칫 사고 유발이 될수도 있으니 확인 바랍니다.

6. 차선 변경후, 방향 지시등을 끄지 않고 주행하는 경우!!
많은 운전자가 잊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차선 변경 후, 방향 지시등은 바로 꺼주셔야 합니다.

7. 자전거 타는 사람에게 공포감을 주는 운전 습관!!
캘리포니아 같은 경우는 차량 운전시 자전거와 최소 1.2 미터 이상의 이격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자전거 사용자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자전거 사용자들도 보행자로 생각을 해 보행자 우선이라는 도로 교통법이 적용이 됩니다. 자전거를 타는 분에게 공포감을 주는 운전 습관은 금지!

8. 사각지대 확인시 운전대를 움직이는 경우!!
차선 변경시 혹은 주차장에서 보이지 않는 공간을 확인키 위해 고개를 뒤로 돌렸을 경우, 많은 운전자들이 운전대를 움직이는 위험천만한 자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차량은 이미 움직이게 되는 겁니다.

9. 고갯길 스탑 사인에서 서있는 경우!!
샌프란시스코에서 운전을 하시는 분들은 경험을 많이 하실 겁니다. 고갯길이 엄청 가파른 곳에서 정차를 하다 출발을 하는 경우 가끔 차가 뒤로 밀리는 경우가 잇게되어 뒷차량과 접촉 사고를 유발을 하는데요, 자동 변속기 차량은 별문제가 없지만 수동 기어가 있는 차량은 뒤로 밀려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이런 지점에서 정차를 할 경우 앞차량이 뒤로 밀릴 경우를 대비를 해 많은 공간을 미리 확보를 하고 정차를 하십시요.

10. 급작스런 제동 장치 사용!!
근래 휴대폰을 보다가 정지 순간을 뫃쳐 그브레이크를 밟다가 사고를 내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제일 우선은 운전중 휴대폰 사용은 금지를 해야 할것이며 전방 주시 또한 필수 사항이기도 합니다. 또한 제동 장치를 앞차와의 적절한 시점에 사용을 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어떤 운전자들은 항상 급브레이크를 사용을 하는 운전자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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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어느 자동차 전문가가 매스컴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 내용중에 근래 새로운 자동차가 많이 출시가 되고는 있으나  아무리 사양이 좋은 차량이라 하더라도 최소한 5년 정도는 기다렸다가 구입을 하는 것이 후에 후회를 하지 않게되는 첩경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뒤집어 보면 해당 업체에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자신들이 생각을 할때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라 최고의 각광을 받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허나 그들 제품이 대중에게 출시가 되기전에  좁게 선택이 된 사용자들에게 자사의 제품을 쓰게 하고 그 후기평을 듣고 다시 보완을 하는 경우를 거치게 되나 문제는 대다수의 대중이 지적을 하는 아니 불편한 점을 간과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소한 5년 정도의 시간을 거쳐 사용자들의 불만과 건의를 집약을 해 사용자에게 불편을 끼치게 하지 않는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모든지 새로 출시가 되는 제품은 값이 만만치 않다는 겁니다. 기업들은 자사가 최고라 이야기 하는 제품에 대한 자신감으로 충만되어 있게 됩니다. 그리고 출시를 하기 전에 부단한 광고와 홍보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의 궁금증과 갖고자 하는 열망에 불(?)을 지릅니다,
그러한 열망과 불이 최고조에 달할때 비로서 시중에 출시를 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최고의 가격을 받게 되는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때 애플의 광고와 홍보는 최고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를 삼성이나 엘쥐는 왜? 하지 못할까? 그런 애플의 제품을 따라 잡으려 한국의 두 기업은 노력을 하고 있으나 추월은 커녕 미국의 휴대폰 매장에서 삼성 웨어러블과 엘쥐 웨어러블은 끼워팔기 제품으로 전락을 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이런 무소불위의 애플의 위세, 애플와치의 인기도가 급강하 하면서 미국인들의 관심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아니 관심도가 주는게 아니라 애플 와치에 대한 불만이 점점 증폭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평생 식지 않을 것으로 생각을 했었던 애플 제품의 인기도가 애플 제품이라면 껌뻑 죽는 미국인들이 관심도가 멀어지는 것도 모자라 불만 사항이 증폭이 되는 그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지난 4월 이후 애플 와치의 인기도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았었습니다.

이러한 인기도에 미국의 리써치 회사에서는 이러한 인기도와는 반면에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약 300 애플 와치 소유주에 대해 설문 조사를 했는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을 조사를 했던 겁니다.

그중에서 제일 먼저 거론이된 내용은 애플이 매번 새로운 상품을 출시를 할때 자사 제품에 대한 가치를 앞세우는데, 그러한 가치가 애플이 홍보를 하는 것에 비해 가치 척도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제일 먼저 대두가 된겁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대두가 된 내용은 애플 와치의 사용성 제한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 리써치 기관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하고 차고 다녔던 애플 와치가 왜? 더이상 차고 다니지 않고 장롱 구석에 처박아 놓있는지도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위의 두가지 부정적인 내용이외에 많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했었던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나열을 했습니다.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했었던 미국인 다수는 약 2주 정도 착용을 하고 더이상 착용을 하지 않는 애플 와치를 구입한 미국인들이 55프로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28프로 정도는 약 2주 정도 착용을 했었고 17프로는 며칠 정도 착용을 하고 더이상 가치가 없어 착용을 하지 않고 다닌다 합니다.

소위 말하는 애플 와치 매니아에서 탈출을 한 미국인들은 자신이 구입한 애플 와치의 소재는 서랍 속에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답을 한 애플 와치 소지자들의 55프로는 시간이 나타나지 않은 문제로 시간을 보기위해 시계를 기울여야 하는 과정을 귀찮아 한다고 합니다!!

애플 와치에 대한 편견을 가진 대부분의 애플 와치 소지자는 IT 업계에서 근무를 하는 엔지니어들 한테서 나왔습니다!!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응답을 한 74프로가 안타깝게도 IT에서 근무를 하는 엔지니어들 한테서 나왔습니다. 특히 IT 잡지에 글을 기고를 하는 존 그루버 조차도 구입을 한 애플 와치를 더이상 차고 다닌지 않는다고 실토를 할 정도이니 그 부정적인 평가가 얼마나 심한지 알수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5가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제로 애플이 홍보를 했었던 가치는 실제로 존재를 하지 않았고, 사용에 제한이 많이 따랐고, 느린 반응성, 배터리의 수명, 그리고 시간을 보기 위해 시계를 기울여야 하는 번거로움 등등 입니다.

아래의 그래프는 비지니스 인사이더에서 퍼온 내용으로 위의 기술된 내용에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첨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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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쌔크라멘토에의 남부 지역에 있는 라구나(Laguna) 라는 조그마한 지역에 요새 한참 줏가를 올리고 있는 애플 공장이

있습니다.  아이팟을 만들기 전엔 즉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서 밀려나 있었을때 공장의 주차장은 텅 비어 있었고 

회사의 명성도 그리 높은 편도 아니었고  젊은층들이 그리 선호하는 기업은 아니었었습니다.

그러다 아이패드를 만들고  아이폰을 만들면서  회사가 급성장을 하더니 이제는  주차장에는 빈 공간이 없을 정도로 

꽉 차있고 그 주위의 지역의 주택 건설붐이  서서히 일어나기 시작을 한 겁니다.


당시 주택 붐이  한참일땐 으례 당시의 건설 경기가 뜨거워서 그러려니 했었는데  사실 그렇지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근래 미국의 주택 문제 다시 말해서 렌트 문제가 전국적인 이슈로 떠오르더니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을 잡아도

자기만의 거주 공간을 갖기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고 대학을 갓졸업을 하고 취업을 한  젊은층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실리콘 밸리 라고 불리우는 산호세 지역은 이미  주택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고  쌘프란시스코 지역도 이미 

그 수순을 넘어 섰으며 정부 당국이나 시 당국의 획기적인 조치가 없는 한 주택 문제의 해결은 요원한거 같이 보입니다.

이런 와중에 애플이 지역 주택 가격의 인상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 못 살겠다 갈아보자!! " 라고 이야기를 한

과거1960-1970년도 한국의 대통령 선거의 표어가 아니라  " 애플 때문에 집값이 장난이 아니다! 애플은 각성하라!!"

라는 구호가 나올 정도로  애플에 대한 맹비난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고 합니다.


왜? 애플이 집값 상승의 정점에 서있는 걸까요?  아래의 내용은 근래 애플에 대한  원성을 자세하게 묘사를 했습니다.






쌘프란씨스코는 지금 집값 상승의 요인으로  지역에 산재해 있는  테크놀로지 기업을 꼽고 있으며  많은 지역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그런 기업들의 높은 임금과  스탁 옵션이  집값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기인을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주장은 현실성이 없어 보이는게  해당 기업의 임금 체계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정부의 주택 건설의 규제 때문이라는 것을 모르는 소치라  주택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와중에 쌘프란시스코는  집값 상스의 대표적인 지역으로 거론이 되고 있는데요,  이 지역은 애플, 구글의 전신인 

알파벳 기업, facebook이 있는 곳으로 지역의 주택값은 상상을 초월을 할 정도로  높은 겁니다.


미국의 주택 가격 산정 전문 업체인 Zillow는  애플이 있는 지역의 주택 가격을 연구를 한 바,  이런 테크놀러지 기업이

지역의 주택값을  상승을 시키는지 연구를 해본겁니다.

그 결과  애플 직원이 거주를 하는 주택의 가격은 다른 지역보다 월등하게 비쌌으며 주택 상승은  같은 도시의 다른 지역보다 

가파르게 상승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었던 겁니다.  그 격차는 아이폰이 처음 출시가 되었던 2007년을 기점으로  빠르게 

진행이  된것으로 나타난 겁니다.  이러한  내용은 애플 본사가 있는 실리콘 밸리의 산호세가 있는 곳에서도 같은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테크놀러지 기업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의 비싼 주택 구매력은  다른 기업의

직원들보다  큰 것으로 집약이 되는 것으로 나온 겁니다. 


이러한 내용의 결과에 대해 Zillow의 경제 분석가는 이러한  문제가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하려는 주민들에게 전파가 되어 

주택 구입이 그만큼 어려워 졌다는 내용으로 풀이가 되는 것이라고 전망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그렇다고 이런 기업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을 마냥 비난을 할수는 없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원천적인 원인으로는  산호세, 쌘프란씨스코

당국의 주택 건설에 대한 규제로 꼽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에 비추어 볼때 테크놀러지 기업이 집중해 있는 씨애틀,

택사스의 오스틴 같은 지역 정부는 zoning  허가에 융통성을 발휘를 해 주택 건설의 활성화를 기해 주택 가격 상승을

제어 하는 것을 비교를 해볼때 산호세 및 쌘프란씨스코 시정부가 배워야  할것으로 보인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금년도 주택 상승율을 보면 산호세는 11프로 쌘프란씨스코는 14프로를 나타내고 있는데, 이에 비해 오스틴은 10프로

씨애틀은 9프로로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전통적으로 위의 도시들은 완만한 주택 가격의 상승을 보이고 있었지만 

이런 테크놀러지 기업들이  활발한 기업 활동을 벌임과 동시에 주택 가격 상승에 불을 붙힌거나 마찬가지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또한 콜로라도 주의 Boulder라는 도시는 지난 5년 동안   기술자들의 대거 유입으로 약 38프로의  주택 가격의 상승을 

보였으며 이 지역의 부동산 전문가인 Paul은  이 지역의 주택 구매자들이  주택을 구입하려는 캘리포니아에서 온 

 엔지니어들과의 힘겨운 싸움을 (?) 벌이고 있는 것을 종종 목격을 하곤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들은 가금

현금으로 집을 구매를 하는 경우가 종종 눈에 띤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통계에 의하면  산호세, 쌘프란씨스코 애플 직원이 거주를 하는 주택 가격은 평균 110만 달러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2015년 7월 기준)  이곳의 평균 주택 가격은 산호세는 90만불, 쌘프란씨스코는 76만불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또한 애플 직원의 주택 보유율은 산호세인 경우는 11프로, 쌘프란씨스코인 경우는 18프로로 집계가 된바,

중간 가격의 주택에 거주를 하는 비율은 산호세, 쌘프란씨스코 공히 20프로에서 13프로로 하락을 한겁니다.


사실 미국의 주택 문제는 해소하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을 가진 이들이  주택을 구입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 거의 다 월세로 살고 있는데, 이런 월세에 대한 수요가 많다보니  공급이 따라주질 못해 월세의 상승이

계속이 되고 있는바, 많은 이들이 외곽 지역으로 빠져 나가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포틀랜드나 덴버 같은 경우에도 많은 이들이 이주를 하고 있지만 주택 여유분이 따르지 못해 산호세나 쌘프란씨스코와 같은 

분위기가 조성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  이야기를 하고

이런 분위기를 적극 반겨하는 이들도 잇으니, 그들은 바로 오랫동안 주택을  보유한 이들로써 그들은 애플 직원 같은 테크놀러지 

기업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을 선호하는바,  그들에게 주택을 판매를 하면 많은 시세 차익을 노릴수가 있기 때문에  일반 주택

구매자와  애플 직우너들과 경합을 벌이게 되면  대부분 애플 직원들의 오퍼를 선호한다고 합니다.


애플의 아이폰은 이미 정평이 나있는 바,  지금은 주택 시장에서 주택을 구입을 하려는 애플 직원들을 선호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는 분위기로 진행이 되는 바,  다음은 어떤 모습이 진행이 될런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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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애플, 그리고 LG와 같은 휴대폰 생산 업체는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어제 서명을 한  킬 스위치 ( kill switch)이라는  

법안에 신경을 몹시 쓰고 있을 겁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법안 내용이 자사의 판매에 엄청난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근래 한국도 그렇지만 미국에서는 휴대폰 도난 사고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도난, 분실된  휴대폰은 적당히 손질을 하여  제 3 세계 국가에 고가로 판매가 되기 때문에  절도범의 좋은 표적이 됩니다.

분실하거나  도난을 당하기 되면  물론 휴대폰에 있는 모든 정보는 모든 통신 회사들이  마찬가지로 클라우드 라는  기능을

제공을 하기 때문에 삭제나 복원이 가능하나  휴대폰을 새로 사야 하는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휴대폰 제조 업체들은 이러한 킬 체인 법안을  로비스트를 앞세워  적극 반대를 했지만  캘리포니아  주 정부는  이러한

법안을  통과를 시켰습니다.  캘리포니아가 시작을 했으니 이제 곧  다른 주로 전파가 될겁니다.

 

필자는 과거  샌프란시스코  시에 있는  모 병원에 출장을 간적이 있었습니다.  업무를 끝내고 늦은  점심 식사를  하기위해

시내를 배회(?) 하던중  마침 딸아이에게 걸려온 전화를 바든 와중에 귀에 블루트스를 꼽고  전화기는 손에 들고 걸었는데 

마주 오는  아리따운  젊은 아가씨가 배시시 웃으면서 다가오기에  잠시 응큼한 생각을 하는데  이네 하는 말이

" 여기선 그렇게 전화기를 들고 다니다  날치기를 당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조심해서 주머니에 넣고 다녀야 한다!! "

본인도 한달전에 당해서  조심하고 샌프란시스코 시내는 더욱 더 그렇다 라는 이야기를 해주곤 총총히 사라진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우리에게 이미 일상 생활이 되어버린 휴대폰 중   어제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서명한  휴대폰의 킬 스위치 법안에 

대해서  자세하게 논하고 또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며  내가 현재 사용하는 휴대폰에게는 그런 기능이 있는지를 

우리 블로그를 찿아주시는 분들에게 소상하게 알릴까 합니다.

 

킬 스위치 ( kill switch ) 이란?

 만약 휴대폰을 분실하거나 도난을 당했을때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이 사용치 못하게  하는 기능을 말합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미국에서도 휴대폰의 도난과 분실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그러나 애플과 삼성과 같은  대형 제조 업체에서는 소비자의 이익을 대변하기 보단 분실과 도난으로 자사의 물건을  더 팔수가 있어

소비자의 이익을 대변하기 보단 즐기는 자세를 취했던 바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이러한 제조 업체의 행동을 못마땅히 여겨

킬 스위치 라는  법안에 서명을 한겁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무의식적으로  흘려 보냈다던가 혹은 지금 여러분이 소지하고 있는 휴대폰에 그런 기능이 이미 장착이 되어 있는데

모르고 그냥 지나칠수 있을수도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그런 기능이 미이 탑재가 되어 있을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샌프란시스코 경찰에 의하면 일부 전화기에 이런 기능이 있는 관계로 아이폰 도난율이 38프로 떨어졌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지난 6월 구글과 마이크로 소프트는  이러한 기능을 가진 소프트 웨어를 만들어 출시를 하겠다고 약속을 했으며  캘리포니아 

주 정부는 2015년 7월 1일부터 캘리포니아에서 판매되는 모든 스마트폰은  이러한 기능을 장착을 해야 한다는  번안을 통과,

주지사가 서명을 한 상태 입니다.  조만간 여타 여러 주에서도 이와 유사한 법안이  통과가 되어 시행이 될거라 필자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삼성 갤럭시 제품과  애플의 아이폰 제품을 중심으로 이러한  기능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하며  기계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자세하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Samsung 삼성

 

만약 여러분이 삼성 안드로이드 폰을  소지를 하셨다면  무척 다행이라 생각을 하십시요!!

아래의 링크로 가셔서  어카운트를 만드시고  이러한 기능을 이용토록 하십시요. 

링크 보기   http://www.samsung.com/us/support/howtoguide/N0000002/17296/229710/SCH-N330PWLXAR

 

분실이나 도난을 당했을 경우 

우선 다음 링크를 가서 삼성 어카운트를 로그인을 하면 추적에 나서고 본인의 전화기는 바로 무용지물이 됩니다.

본인의  삼성 어카운트나 비밀 번호가 없이는 그 어느 누구도 사용이 불가능 하게 됩니다.

링크 보기   http://findmymobile.samsung.com/login.do

 

iPhone 아이폰

 

먼저 본인의 아이폰에  다음과 같은 소프트 웨어가 있는가 확인 해야 하고 없다고 하면 아이튠에 가서  다운을 받으셔야 합니다.​

세팅을 하시고 아이크라우드에 find my iphone에 등록을 하시면 됩니다.  후에 전화기를 분실 도난이 되었을때 추적에 나서게

됩니다.​

iOS7 링크 보기     https://www.apple.com/ios/

 

분실이나 도난을 당했을 경우

아래의 링크로 가셔서 ​ 로그인을 하시고 등록을 하시면 아이크라우드는  당신의 휴대폰 추적에 나서게 됩니다.

이때 본인은 비상시 쓸수있는 전화 번호를 받을수 잇으며 메세지를 통해  전화기 분실을 녹음을 할수가 있어  당신의 전화기를 

습득한 분이 연락을 취할수 있는 씨스탬도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럴 경우 당신의 데이타는 모두 삭제가 됩니다.

허나 아이클라우드가 가시면  다시 복구를 하실수가 있습니다.

 

Android​ 안드로이드


안타깝게도 안드로이드 폰은 아직 이런 기능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래의 링크로 가셔서  기능을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기능 보기 링크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google.android.apps.adm&hl=en

 

분실이나 도난을 당했을 경우

위의 링크로 가셔서 구글 어카운트와 비밀 번호를 넣으시고  로그인을 하시면  바로 추적이 시작이 되고 당신의 전화기는

사용이 중지가 되고  모는 데이타가 삭제가 됩니다. 그러나 복구는 아이폰과 같이 복구를  할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해커는 이러한 잠금 장치를 푸는 능력이 잇어 구글에서는  좀더 어려운  소프트 웨어를 개발을 한다고 합니다.

 

Windows Phone

 

마이크로 소프트 회사에서 만든 전화기 입니다.​  역시 이 회사도 아직은 그런 기능이 없습니다만 

아래의 링크로 가셔서  로그인을 하시고 FindMyPhone을  클릭을 하시면 위와 같은 방법으로  추적을 합니다.

만약 배터리가  없다 하더라도  전화기의 위치를 확인을 할수가 있습니다.

 

분실이나 도난을 당했을 경우

아래의 링크로 가셔서 윈도우 라이브 아이디를 기입 하시고 로그인을 하시면 ​  위와 같은 방법으로  추적을 하고 모든 데이타는

삭제가 됩니다.  물론 이곳도 곧 기능을 탑재를 한다 합니다.

링크 보기  https://login.live.com/login.srf?wa=wsignin1.0&rpsnv=12&ct=1409407044&rver=6.2.6289.0&wp=MBI_SSL&wreply=https:%2F%2Fwww.windowsphone.com%2Fauth%2Fcomplete-signin%3FreturnUrl%3Dhttps%25253a%25252f%25252fwww.windowsphone.com%25252fen-us%25252fmy%25252ffind&lc=1033&id=268289


Pamp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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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10명을  집합시켜 놓고 손에 든  휴대폰을 조사해 보면  10명중 9명은 아이폰을 들고 있습니다.

그만큼 아이폰에 대한  미국인의 사랑은  지대합니다......  아니 잡스의 혼이 서려있는 아이폰을  들고 있는 자체만

하더라도  애국을 한다고 하는 것처럼    아이폰에 대한 인기는  광기일 정도로  열광적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아이폰에 대한  인기가 삼성 갤럭시에 의해  막대한 도전을 받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이야기가 된지 오래입니다.  더우기 차세대폰인   아이폰 7에는   그 아이폰의 두뇌라 할수있는

내용물이  삼성에 의해 공급이 된다는 이야기는 이미 IT 업체를 통해 공공연한 사실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폰이  폭탄이 되어   소비자의 관심이 증폭이 됐을뿐만 아니라  애플측에서도  발빠른 조사와 대응을

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일설에는 중국인들의 아이폰 사랑을  초전에 차단을 하고 그들이 만들어 내는  자국 상품을

앞세우기 위한  작전 세력의 음해다!!  라는 이야기가 이미 중국내에서 파다하게 퍼져있는데....

과거 포드 자동차와  GE제품이 미국의 얼굴처럼 된것처럼 이미  아이폰이  미국의 표상이 된 시점에  미국 정부와

애플사가 어떤 대응 조치를 취할런지 사뭇 궁금합니다!!

 

 

아래의 기사는 NBCNEWS애서 발췌한   영문 기사를 미주 한인과  본국에서  본국 신문을 구독을 하는  분들이

보고 들었던 내용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를 도와주기 위해   우리말로 번역을 했습니다.

 

 

 

 

 

중국 항공사 여승무원이 아이폰 5를 충전을 시키면서  통화를 하다 감전사한 사고가 중국내에서
발생을 하고  그 즉시 그런 내용이 SNS를 타고 일파만파가 되자  애플사는 사고 원인과 조사를 통해
대응 자세를  발빠르게  대응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미주류 언론인  NBC를 통해  보도가 됐습니다.
이제까지 애플사가 과거에 있었던 아이폰 사고와는 판이하게 다른  대응 조치가 또다른 의구심을
불러오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지난 일요일  Xinhua news agency 에 의하면 23세인  China Southern Airlines 여승무원이
휴대폰을 충전을 하면서  통화를 하다 감전사 했다는 소식을 제일 먼저 타전을 했는데요....
이 소식을 접한 애플사는 이메일을 통해  여승무원 가족에게  조의를 표했다고 합니다.
 Ma Ailun의 여동생은 Sina's microblog 을 통해 내보낸  소식에서  언니는 감전이 되자마자 쓰러졌으며
그리고 바로 사망을 했으니 아이폰을 쓰는 사용자는 유의하라는 이야기도 잊지를 않았습니다.
 
 
지난 4월 애플측은  세계에서 아이폰  소비가 2위인 중국 소비자에게  사과를 했었습니다.
그 이유는 보증 기간을 임의로  변조를 하고  소비자에게 알리지 않은 사실때문이라 그러는데요....
한국의 애플사의 행동과는 무척 다른 행동으로  중국 소비자를 대하는 모습이  우리의 기분을 씁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사태를 두가지로 보는 시선이 있습니다.  중국 당국의 게임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날로 늘어가는 아이폰  구매자.... 자국의 휴대폰 상품이 생산이 되는 시점에  자국 산업 우선이라는
조치라는 이야기도 있고   둘째는 중국 정부에 의한 애플 길들이기 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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