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한때 미국은 IS의 테러 대상 국가로 지목이 되어 미 전역이 초긴장 상태로 들어간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런 긴장이 계속이 되고 있는데요,  이젠 괜찮겠거니! 하고 긴장을 놓았다가 생각치 않은 곳에서 일이 터진 겁니다.


엘에이에서 동쪽으로 고속도로를 타고 1시간 정도 가다보면 샌안드리아 카운티 라는 지역이 나오는데 이곳은 우리 한인이 마노이 거주를 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곳에 거주하는 무슬림계 부부가  모임이 있는 장소에서 총기를 난사, 다수의 인명이 살상이 되었고 당시 경찰들은  단순한 총격으로 생각을 해서 지역 경찰의 수사로 진행을 하다 범인이 무슬림인 점, 그리고 그들 주위에서 나온 여러가지 증거물이  이슬람 테러 조직과 연계가 된것이 판명이 나자  미 연방 경찰인 FBI가 직접 개입을 하면서 이 사건은 단순 총격이 아닌 미국을 겨냥한 테러로 규정이 지어진 겁니다.

이후 FBI는 전방위적으로 수사를 확대, 진행을 하고 범인 부부들과 연관이 있는 혐의가 있는 모든 사람들을 소환  조사를 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증거인 그들 소유의 휴대폰을  발견  조사를 시작을 한겁니다.  그들이 소유한 휴대폰은 애플의 아이폰으로 비밀 번호로 잠겨져 있어  휴대폰 자체를 FBI 본부로 보내져  전문가들이 비밀 번호를 푸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전문가들 조차도 그 비밀 번호를 풀지를 못했던 겁니다.

해서 FBI는  애플 본사에 비밀 번호를 풀수있는 정보 제공을 요구를 했으나 애플측은 이것을 과감하게 거절을 한 내용이 현재 애플 본사가 있는 실리콘 밸리 지역과 또한 IT 업계의 지대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겁니다.  애플은 그런 정보를 제공치 못하는 이유를 개인 정보 보호 차원에서 소위 말하는 사생활 침해다!!  라는 이유를 들고 FBI는 미국인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한다는 명목하에 끈질기게 애플측에 요구를 하고 있는 바, FBI와 애플측이 첨예하게 대립을  하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IT 업계는 애플측의 처사를 지지를 하고 있는 반면 정부 당국자들과 일부 미국인들은 FBI의 의견에 동조를 하고 있는바, 이런 쟁점이 조만간  법정 문제로 까지 비화가 되는 그런 낌새가 보인다는 겁니다.

이에 관해 애플의 CEO인 Mr. Cook은  해당 기술진에게 원칙을 지켜 꿋꿋하게 버티라!!(?)  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애플 직원들에게 발송을 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으며 정부 당국자들은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이라는 방패를 내새워 법적인 소송르로 까지 끌고갈 모양새 입니다.

그나저나  일련의 사태로 애플이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씨스탬이 만만치 않다는 것이 소비자에게 전달이 되었고 근래 꺼져가는 애플 아이폰의 판매가 이런 사태로 인해  다시 점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실리콘 밸리 지역게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옇든 과부는 뒤로 넘어져도 쏱뚜껑  위로 넘어진다!!  라는 남성들만의 우스개 소리도 있듯이  테러범이  애플 아이폰 판매에 일조를 하는 이런 경우도 있으니 참! 아이러니컬한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애플 아이폰이 생명(?)을 다해 최후의 순간을 맞이하는 곳이 있기에 이런 마지막 장소가 애플 매니아들의 개인 정보를 끝까지 보호를 하는 아이폰만을 위한 장의사(?)가 있다고 해  애플 아이폰 장의사를 자세하게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홍콩의 어느 곳!!  이곳은 24시간 개미 한마리도 접근치 못하게 24 시간동안 감시가 철저한 곳입니다. 바로 이곳은 애플 아이폰이 수명을 다해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는 곳이기도 하는데 그런 아이폰을  와전 해체를 해 그 어느 누구도 개인 정보를 빼가지 못하게 완전 분쇄(?)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곳은 세계적으로 몇 안되는 아이폰 장의사(?)로써 애플 회사가 선정을 한 곳이기도 합니다. 경비가 얼마나 철저한지 수명을 다한 아이폰이 안치실(?)에 들어갈때의 무게와 완전 분쇄가 되어 나오는 무게가 같아야 하는 아주 철저한 씨스탬으로 이루어져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애플 아이폰은 9년 전 처음 판매가 시작되 이후, 이제까지 5억 7천만대가 판매가 되었는데 당시 지금은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가 쌘프란시스코 발표회에서 처음으로 새로운 전화기의 탄생!!  이라는 내용으로 시작이 된 이후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서 지금 몇대의 아이폰이 시중에서 사용이 되고 있는지를 애플 관계자들도 모를만큼 엄청난 수가 지금 사용이 되고 있는 겁니다. 그 이유는 첫번째 사용자가 사용을 하다 팔고 두번째 사용자 세번째 사용자로 거치면서 그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퍼져 나가 정확한 집게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바, 애플측은 수명이 다한 전화기를 입수를 해 분쇄를 하고 영원히 잠들게 하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그런 아이폰이 집계가 되고 있질 않는 겁니다,

현재 이런 공정을 담당을 하고 있는 Li Tong 그룹은 애플에 의해 선정이 된 회사로 수명이 다한 아이폰은 물론 아이패드, 아이맥도 같이 장례(?)를 치루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HP, 화웨이, 아마존 그리고 마이크로 소프트도 이런 공정을 거치기도 하지만 애플처럼 아주 엄격한 규정을 시행치 않는다는 이야기를 신원을 밝히기를 꺼려하는 Li Tong그룹의 어느 관계자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런 이야기 조차도 엄격하게 애플측으로 부터 규제가 되는 겁니다.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 본사에 소속된 애플 제품 리싸이클 부서에 근무를 하는 리사 잭슨은 이야기를 하기를 우리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매니아들에게 부담이 가는 그 어떠한 개인 정보를 유출시키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뒷받침 하는 겁니다.

애플이나 아이폰 장례(?)를 치루는 Li Tong 그룹은 얼마나 많은 수의 아이폰 장례가 치루고 지고 또 다시 복제(?), 즉 리싸이클을 하는지 철저하게 함구를 하고 있는데 현재 이런 시설이 홍콩에 3곳이 있고 전 세계적으로 12곳이 된다고 하며 이제까지 900만대의  아이폰 3GS가 분쇄가 되었으며 작년만 하더라도 총 1억 5천 만대가 분쇄가 되었다고 합니다.  2016년에는 약 20프로가 더 증가를 할것으로 보는데 그 이유는 쌘프란시스코에도 이와 유사한 시설이 본격적으로 가동이 되고 잇어 그 숫자는 점점 증가를 할것으로 보고 있는 바, 애플측에 집계에 의하면 2014년에는 약 4만톤이 재생이 되었는데 이 물량으로는 100 마일의 철로를 설치를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원래 애플측은 이렇게  환수된 아이폰은 전량 분쇄를 해 개인 정보가 새나가지 않게 철저하게 장례(?)를 치루는 것으로 규정이 되어 있으나 개인 정보 유출에 전혀 관계가 없는 부품은 재생을 하는 것으로 하고 잇다는 이야기도 잊지 않고 이야기를  하는 바, 휴대폰 판매량으로 화제를 낳았던 애플 아이폰이  개인 정보 유출을 우려를 해 FBI의 서슬 퍼런 요구를 일언지하에 거절을 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아이폰 매니아들을 감동을 시키더니 이제는 수명을 다한 아이폰 장례(?)를 치루는 숭고한(?) 모습을 보이기 까지 하니, 잠시 휴대폰 수요가 정점을 이루면서 더이상 아이폰의 미래는 찬란할수없다!! 라는 일부 IT 업계의 우려스런 전망과는 달리 새로운 화제를 계속해서 양산을 하는 아이폰의 미래는 과연 어디까지 일까? 하는 기대 반, 우려 반이 교차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삼성과 LG는 아이폰의 이런 창조적인 생각을 가지고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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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2 - [생생 미국이야기!!] - 29불에 배터리를 교체하기엔 너무 오래된 아이폰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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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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