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연비를 조작을 해 소비자를 기만을 했던 폭스바겐이 그런 사실이 없다고 내내 발뺌을 하다가 미 연방 정부가 증거를 제시를 하고 형사 소추까지 언급을 하고 이에 분노를 하는 미국 소비자들의 분위기가 예상치 않게 매출 하락으로 이어지자 폭스바겐의 CEO가 미국 의회 청문회에 출두 부랴부랴 진화에 나선 내용은 언론과 인터넷을 통해서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잘 아시고 계실 겁니다.  더우기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에서는 주 정부와 손해 배상과 징벌작 배상에 대한 합의를 본 상태에다 소비자 배상까지 결정이 된 상태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난줄 알았고 다른 자동차 회사에서는 폭스바겐을 반면교사로 삼아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는 근절이 됐는줄 알았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군요!!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한국 사람에게 벤츠나 BMW와 같이 고급 차량으로 알려진 아우디(AUDI)가  연비를 조작을 하는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한 혐의가 미 연방 정부에 의해 포착이 되었던 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은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한국 분들이 고급 차량이라 생각을 하시는 아우디(Audi)의 소비자 기만 행위의 민낯을 샅샅이 까발려 볼까 합니다.








미 연방 정부는 아우디의 일부 모델에서 차량의 배기 가스를 조절하는 소프트 웨어를 조작한 사실을 적발, 공개를 한겁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대기 정화국인 CARB는 지난 여름 일부 자동 변속차량의 일부에서 이런 사실이 발견이 되었다는 소식을 독일 언론이 입수, 보도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캘리포니아 주정부와 아우디는 보도 자체를 부인을 했지만 그런 소문은 쉽게 잦아들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해당 언론은 작년 자동차 업계를 들었다 놨다 했었던 폭스바겐의 연비 조작에 관련된 소프트 웨어와는 다르나, 해당 자동차 회사는 소비자를 기만하려는 의도된 행위는 별다름이 없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폭스바겐 자동차의 모기업인 아우디는 이런 폭스바겐의 배기 장치 조작의 연관성을 애써 부인을 하다 미 정부의 해당 관청의 집요한 검사로 인해 아우디에서 생산을 하는 6기통 엔진을 장착한 3000 cc의 일부 차량에 대한 동종의 문제점을 시인하기도 했었습니다.  현재 이런 문제점이 미국  연방 정부와 주 정부 일각에서 예의 주시를 하고 검사를 깐깐하게 하자 폭스바겐 사태를 지켜 보았던 아우디는 해당 소프트 웨어 사용을 전면 금지를 하고 새로운 소프트 웨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우디 회사의 대변인은 언론의 취재에 일절 대응을 하지 않고 있으며 미 연방 정부와 캘리포니아 정부와의 협상에서 문제가 된 3.0 리터 엔진에 대한 수리 여부를 협상중에 있다고 합니다.

혹시 위에 언급이 된 해당 차량을 소유하시거나 차후에 해당 차량 구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반드시 이런 점을 짚고 가시고 이미 해당 차량을 소유하신 분들은 혹시 자신의 차량이 그런 문제점에 연류가 되지 않았나 살펴보시고 딜러에 문의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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