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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항공기 승무원이 기내 근무시 본 아주 요상한 모습들!!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을 할라치면 일단 마음이 설레이게 됩니다. 그런 설레이는 마음은 항공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나 아니면 처음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나 거의 대동소이 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그런 항공사에서 기내식으로 무엇이 제공이 되는지에 대해 많은 탑승객들이 궁금증을 표시를 한다고 하는데 비지니스 클래스나 1등석 같은 경우는 그런 좌석을 이용을 하는 분들에게 미리 기내식으로 무엇을 선호를 하는지에 대해 미리 조사를 한다고 하니 기내식에 대한 탑승객의 관심이 어느 정도인지 잘 가늠이 되는 내용입니다. 그만큼 항공기를 이용하는 여행은 모든 여행객들에게 설레임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그럼 매번 근무시 항상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승무원들은 일반 탑승객과 같이 항상 설레이게 되냐구요? 우리는 영화에서 테.. 더보기
가격으로 장난을 치다 들통이 난 어느 유통 업체!!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일요일 아침 신문은 광고가 80프로고 기사가 20프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광고지로 일요일 아침 신문을 도배하다시피 합니다. 그러다보니 알뜰 쇼핑을 하려는 분들은 아예 일요일마다 일요일 신문만 사는 경우가 허다하고 특히 일요일 신문은 평일 신문 가격보다 2.5배 더 비싸게 팔기도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일요일 아침 신문을 장식을 하는 신문에는 형형색색의 광고 문안과 좋은 종이질로 광고를 하니 비싸기도 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지만 미국에 오래 살아도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광고 내용을 보면 하나같이 내거는 광고 내용은 대동소이 합니다. 주로 마지막 숫자는 00가 아닌 .99 센트로 끝을 맺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차를 파는 딜러에서는.. 더보기
주택 구입을 하려는 어느 실리콘 밸리 미국인 부부 이야기!! 한국 굴지의 신문 기사를 보다 보면 기자들이 표현하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실리콘 밸리가 있는 산호세(San Jose)를 새너제이라고 하는 곳은 우리에게 아주 친숙하게 들려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 굴지의 대기업인 삼성도 이곳에 사옥이 있을 정도로 새로운 기술에 목말라 하는 대기업 혹은 벤처 기업들이 밤을 낮을 삼아 기술 창조에 힘을 쏟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기술을 창조, 소위 대박을 터트려 억만 장자가 일순간에 되는 경우가 있고 기업마다 똑똑한 인재를 확보를 하기 위해 고임금도 마다하지 않는 곳이 바로 이곳이기도 합니다. 예를 든다면 연봉 10만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아파트 렌트를 하기도 그리 넉넉치 않은 화폐에 비해 주택 가격이 엄청 올라있는 곳이 바로 한국의 신문 기자들.. 더보기
한마리 생쥐 때문에 긴급 회항을 했던 어느 항공기 이야기!! 우스개 소리로 세상에서 가장 재수없는 사람은 비행기 타고 가다 독사에 물리는 사람이라고 하는 웃자고 하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그만큼 현실 불가능한 이야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런 일이 3만 피트 상공에 떠있는 민간 항공기 기내에서 일어난다는 것은 상상치 못한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실제 그런 일이 3만 피트 상공에서 일어나 긴급 회항을 하는 사건이 벌어졌었습니다. 그런 사건이 벌어진 해당 항공사는 인디아 항공사로 해당 항공기는 붐바이로 긴급 회항을 하는 일이 벌어졌었는데, 다행하게도 독사가 아니고 자그마한 생쥐로 인해 벌어졌다고 합니다. 대체 인디아 항공기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기에 긴급 회항을 해야만 했었을까요? 붐바이에 긴급 착륙을 한 인디아 항공기 탑승객들은 대체 항공기로 런던으로 .. 더보기
처절한 미 항공사간의 요금 경쟁, 이에 반해 한국 항공사는 모르쇠로 일관!! < 바닥이 어디냐?를 외치면서 끝없이 추락하는 국제 유가!! 그 마지막이 어디가 될런지 모르지만 소비자의 입장으로 봐서는 그리 부정적인 내용은 아닙니다만 이에 반해 이런 유가 하락의 모습을 걱정을 하는 경제 학자들도 하나 둘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경제 학자들만 유가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항공 회사를 운영하는 관계자들도 심히 유려를 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근래 미국 항공사는 활로를 개척하기 위해 합종연횡을 부단히 구사를 하고 있습니다. 유가가 떨어지기 전에도 항공사들은 자구책으로 서로 통합을 하는 경영 구조를 꾀하고 있었지만 이번 만큼은 과거의 합종연횡과는 다르게 무척 신경을 쓰고 있는 눈치입니다. 여기에 저가 항공의 출현으로 기존 굴지의 미 항공사들의 경영 구조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었던 겁.. 더보기
기내에서 벌어진 훈훈한 이야기들!! 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을 하는 빈돗수가 늘어나면서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그러다보니 여러가지 일들이 벌어지곤 하는데 그중에서는 우리가 근래 쉽게 접할수 있는 불편한 사례들이 많이 목격이 되곤 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아름다운 사연들이 많이 일어나곤 하는데 실제로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설사 알려진다 하더라도 불편한 사례만 알려져 항공기 기내에서는 그리 유쾌하지 않은 일들만 벌어지는줄 압니다. 그런데 근래 각 항공사 기내에서 근무를 했었던 승무원들이 자신이 직접 목격을 한 기내에서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정리를 해서 올린 내용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그 아름다운 모습이 아래에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흉흉한 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근래 .. 더보기
항공사에 대한 소비자 불만 증가! 그럼 정부의 대처 방안은? < p>국제 유가가 바닥을 치면 그동안 고유가로 유류 할증료라는 기상천외한 명목으로 추가 요금을 승객에게 전가를 시켰다면 유가가 하락을 계속한다면 항공 요금도 자연히 재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여행객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항공사들은 인상 요인이 생기면 빠르게 조치를 취하지만 유가가 하락을 하면 자연히 항공 요금도 내려야 하는게 정상입니다. 그러나 항공사측은 그런 기미를 전혀 보이질 않습니다. 만약 항공사들이 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서 기존 요금을 계속 유지를 해야한다고 하면 승객의 입장에서는 이해를 할수가 있습니다. 단 승객에 대한 서비스는 한층 업그레이드를 시켜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많은 항공사들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물론 국적기라고 하면서 대한민국 국적기를 이.. 더보기
캘리포니아에 빠르게 번지고 있는 구토 증세!! < 만약 여러분이 사람이 많은 지역에 있을때 갑자기 구토 증세가 나거나 헛구역질이 난다면 뒤로 돌아서서 자신의 팔꿈치를 입에 대고 타인에게 전염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할겁니다. 특히 이런 증세를 느끼시는 분들은 winter vomiting bug에 감염이 되신 겁니다. 캘리포니아 주 질병 통제국은 이런 질병이 근래 갑자기 번지면서 더이상 간과해서는 안될 상황까지 도달을 했다고 경고를 오늘 내린 겁니다,. 지난 10월 1일 이후 현재까지 약 32명이 유사 증세로 보고가 되었으며 이에 대해 캘리포니아 주 질병 통제국은 외출후 반드시 손을 씻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를 하는 겁니다. Winter vomiting bug 라고 불리우는 noro바이러스는 위장염을 유발을 하는 아주 전염성이 강한 질병으로 심한 구.. 더보기
중국 위안화의 조용한 한국 상륙!! < 검은 고양이든 하얀 고양이든 색깔이 무슨 상관이냐? 고양이는 쥐만 잘 잡으면 된다!! 라고 천명을 하면서 죽의 장막을 과감하게 걷고 실용주의를 선택한 등소평의 과감한 결정아 엊그제 같았는데 이제는 중국의 경제가 잠시 흔들거리게 되면 세계 경제도 함게 흔들리는 아주 중요한 위치로 발돋음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등소평의 결정은 많은 경제학자들과 강대국의 정치권에 그리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습니다. 당시 국제 정세는 구소련과 냉전으로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동아시아의 우군이 필요했었던 미국은 중국과의 국교 정상화를 꾀하였고 이런 분위기를 감지한 미국의 대기업은 중국의 싼 노동력을 이용, 소비재 생산 공장을 중국으로 옮기면서 중국의 경제는 싸디 싼 노동력으로 중국 경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겁니다. 당.. 더보기
한국의 영리 병원 설치와 미국인들의 활발한 의료 관광 실태!! 미국의 의술은 다른 외국 나라의 의술보다 많이 발전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진료 과목마다 성격을 달리 하겠지만 그들이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에 투자를 하는 금액은 천문학적이라 그 비용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비록 기초 과학과 기초 의술에 거금을 과감하게 투자를 해서 단기간에 실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꾸준하게 멀리 내다보며 미래의 한층 진척이 된 과학 기술과 의술을 기대를 하면서 묵묵하게 투자를 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라는 나라입니다. 물론 한국도 이에 못지 않습니다. 우수한 인재와 척박한 연구 환경, 그리고 투바를 하면 바로 그것도 단기간에 실적을 내야 한다는 무지랑이(?)들의 재촉하는 환경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내고는 있지만 그래도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뻥튀기를 해서 실적.. 더보기
내 차는 왜? 자주 털릴까?? 연말연시를 맞이하면 많은 분들이 지인들에게 선물을 사기 위해 쇼핑에 나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는 쇼핑을 하지 않다가도 분위기에 휩쓸려 혹은 일년동안 신세를 진 분들에게 마음의 표시를 하기 위해 그동안 피했었던 쇼핑가를 찿게 됩니다. 근래 쇼핑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백화점마다 쇼핑 센터마다 주차 전쟁으로 몸살을 앓습니다. 가급적 백화점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려하지만 주차장을 배회를 하다 결국 아주 외진 곳, 혹은 먼곳에 주차를 하게 됩니다. 그래도 주차를 했으니 다행이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한적한 곳에 주차를 하는 차가 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나아가 인적이 많은 곳에 주차를 했다 하더라도 구입한 물품을 트렁크에 넣지 않고 뒷좌석에 놓은 경우는 .. 더보기
항공사가 탑승객과 공유하고 싶지 않은 그들의 비밀 6가지!! < 많은 기업들이 그렇겠지만 자사에 유리한 내용이 있으면 그것을 홍보에 최대한 이용을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더우기 sns가 활성화된 이후 부터는 기업의 그런 형태는 더욱 더 활발해 지기도 합니다. 특히 우수한 서비스와 고객의 안전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는 항공사들은 그러한 사안에 대해서 과민할 정도로 신경을 쓰다못해 탑승객들과 공유해야 할 정보 조차도 쉬쉬 하면서 숨기기에 급급한 경우도 많이 보게 됩니다. 항공사측의 이러한 숨기는 행동에 소비자 단체는 귀와 눈을 최대한 이용을 하면서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탑승객들의 권리와 안전을 위해 나름 노력을 하나 숨기려고 작정을 한 이들에게는 소용이 없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항공사에 대한 탑승객들의 불만이 누적이 되고 불평 불만이 쌓이다 보니 미 연방 교통성은 .. 더보기
식당 종업원은 이야기 하지 않지만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 미국의 외식 산업의 싸이즈는 웬만한 대기업을 능가할 정도로 대단합니다. 더우기 이런 외식 산업을 운영하는 요식 업소에서는 많은 고용을 하기 때문에 미국 경제의 큰 축을 담당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이런 요식 업소들이 미국 경제에 차지하는 비중이 막강합니다. 이러다보니 그래도 먹는 장사가 최고다! 라고 생각을 하는 한인들도 막상 어떤 비지니스를 운영을 할까 고심을 하다 마지막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 바로 요식 업소의 경영입니다. 경험이 없더라도 평소 자신이 해 먹는 음식이다보니 너도나도 한식 업소를 운영을 하는 한인들도 많이 있으나 요식 업소 운영이 그리 쉽지는 않은지 폐업과 전업이 속출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요식 업소에서 식당에 근무하는 분들이 이야기 해주지 않으면.. 더보기
이코노미 좌석! 얼마나 더 좁아질까?? < 기업의 최대 목표는 적은 투자로 최고의 영리를 얻는 것을 목표로 삼고 투자 행위를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그 어는 누구도 이런 기업 행위를 비난을 할수는 없습니다. 단지 기업의 윤리를 가지고 이야기를 할 정도이지 법적인 구속력이라는 잣대를 들이댔다간 자칫 사회주의로 오해를 받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어느 정도이지 거대한 체구를 가진 서구인들에게도 고역으로 다가오는 정도의 좌석 간격 축소를 가지고 온다면 그런 것은 재고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근래 많은 항공사들이 쏟아지는 고객들의 이코노미 좌석의 협소함을 불평을 해소를 하고자 나름 노력을 한다는 항공사들의 변명(?)아닌 변명을 보고 듣긴 하는데 그런 변명을 늘어놓고 개선을 한다는 것이 이코노미 좌석 간격을 늘리는게 아니라 이코노.. 더보기
아이 둘을 둔 어느 미국인 싱글 엄마의 이야기!! < 매월 1일이 되면 은행 창구가 붐비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회보장 연금이 발송이 되고 그런 연금을 현금으로 찿으러 기다리는 사회보장 연금 수혜자인 노년층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로서리 마켓도 카트에 음식을 잔뜩 구입을 하고 계산을 하려 계산재에 기다리는 남녀노소 할거없이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것을 쉽게 볼수가 있을 겁니다. 많은 분들이 매딜 초에 사회 보장국이 보내준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급식권인 EBT 라고 불리우는 후드 스탬프로 음식을 구입을 하려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일을 하고 세금을 꼬박꼬박 납부를 하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성실하게 노동을 하는 모습의 대부분이 지금의 전형적인 미국인들의 모습 입니다. 그러나 경기가 갑자기 침체를 하면서.. 더보기
수돗물 사용을 줄여도 왜? 유틸리티 비용은 매달 같을까?? < 지난 몇년간 계속되었던 가뭄으로 지금 캘리포니아는 물 기근 시대에 접어들었고 설마설마 했던 주 정부 및 지방 정부는 가구당 물 소비량을 줄일것을 강력하게 요구를 하고 만약 위반시 벌금 부과등 강력한 제재를 가할 것을 예고를 했었습니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자기 주장이 강하고 개인주의가 팽배한 국민성을 가지고는 있으나 국가가 위기에 처하고 안전에 위협을 받을때는 여지없이 단합을 하는 국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이런 강력한 권고로 개인 생활이 바뀌고 있으며 주택의 모습과 주택 건축에 있어서 물 소비를 줄이는 공법 기술의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추어 주택 소유주들은 마당에 있는 잔디를 엎어서 자갈을 까는 경우도 있고 인조 잔디를 심으며 물 소비를 줄이라는 정부의 권고에 적극 동참을 .. 더보기
드론(Drone)을 등록 하셨습니까?? 근래 많은 분들이 드론을 소유를 하고 계십니다!! 취미로 가지고 있는 경우나 혹은 드론을 이용을 해 항공 촬영을 하는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분들, 혹은 블로그나 sns에 자신이 촬영을 한 영상을 올리는 경우가 많아 많은 분들이 구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이글을 올리는 저 자신도 벼르다 벼르다 해서 결국 하나 장만을 했는데 근래 드론 때문에 항공기 이 착륙에 방해를 받는다는 기사가 나와 비록 그런 지역에서 날리지는 않지만 조심 조심해서 지상에서 75피트 이상은 날리지 않는 조심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연방 항공국인 FAA에서 미국내에서 드론을 소유하고 있는 모든 이들은 등록을 해야 한다는 성명을 방금 발표를 한겁니다!! 혹시 드론을 소유한 한인 분들이 계시면 아래의 내용을 숙지를 해 자칫.. 더보기
실리콘 벨리로 조용한 상륙을 시도하는 중국인들의 돈!! 검은 고양이든 하얀 고양이든 색깔이 무슨 상관이냐? 고양이는 쥐만 잘 잡으면 된다!! 라고 천명을 하면서 죽의 장막을 과감하게 걷고 실용주의를 선택한 등소평의 과감한 결정아 엊그제 같았는데 이제는 중국의 경제가 잠시 흔들거리게 되면 세계 경제도 함게 흔들리는 아주 중요한 위치로 발돋음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등소평의 결정은 많은 경제학자들과 강대국의 정치권에 그리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습니다. 당시 국제 정세는 구소련과 냉전으로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동아시아의 우군이 피요했었던 미국은 중국과의 국교 정상화를 꾀하였고 이런 분위기를 감지한 미국의 대기업은 중국의 싼 노동력을 이용, 소비재 생산 공장을 중국으로 옮기면서 중국의 경제는 싸디 싼 노동력으로 중국 경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겁니다. 당시 .. 더보기
해외 여행중 현지 주민들에게 비난받는 행동들!! < 근래 중국의 경제력이 급성장을 하면서 소비 심리는 물론 해외 여행의 극대화로 세계 여러 나라를 가보면 중국인 관광객들이 없는 곳이 없을 정도 입니다. 그러한 중국인들의 해외 관광의 여파로 관광 상품으로 연명(?)을 하는 국가들은 그들의 편의를 위해 중국어로 안내문을 붙이는 아주 극진한 정책을 구사를 하기 시작을 했었는데 문제는 그런 긍정적인 마닝드가 점점 부정적인 마인드로 바뀌고 있다는 내용이 언론을 통해 퍼지기 시작을 하더니 급기야 " 우리는 중국인 관광객을 받지 않습니다!! " 라는 공고문이 업소나 관광지에 붙는 경우가 생긴 겁니다. 사실 우리도 6, 70년대만 하더라도 달러나 엔화가 필요해 일본, 미국인 관광객 유치에 혈안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을수는 없지만 당시 일부 .. 더보기
50불 짜리 처방약 대신 2000불 짜리 처방약을 선호하는 의사들!! < 오바마 케어 시행으로 많은 미국인들이 그동안 받지 못했던 의료 혜택을 받는 것만은 사실입니다만 아직 반대의 입장에 서는 반대론자들은 미국의 재정을 갉아 먹는 물 먹는 하마와 같다고 혹평을 합니다만, 그동안 받고 싶어도 재정적인 문제로 인해 의료 혜택을 받지 못했던 미국인들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처럼 여겨진다는 사실은 그 어느 누그도 부인치는 못할겁니다. 허나 모든 일에는 호불호가 따르듯이 현재 오바마 케어의 실시로 많은 이들이 혜택을 받고는 있지만 잠재적인 뇌관으로는 처방약 비용 상승을 예로 들수가 있겠습니다. 그동안 처방약에 대한 폭리는 제약사의 농간(?)에 의해서 자행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으나 그러한 처방약 비용 상승에는 일부 의사들도 깊이 연류가 되어 있는것도 부인치는 못할겁니다. 의사라는 .. 더보기
환자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전형적인 미국 치과의 유형!! < 미국에선 동네에 새로운 쇼핑 센터가 들어서면 과거엔 미장원, 세탁소가 약방의 감초처럼 오픈을 했었는데 요새는 치과도 그 대열에 합류를 시작을 한겁니다.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따른다는 경제 원리처럼 한동안 치과 개업도 괜찮은 비지니스로 각광을 받긴 했었습니다만 공급이 수요를 추월을 하다보니 파리(?)를 날리는 치과들이 속출을 하면서 폐업을 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라도 생존을 해보고자 노력을 하지만 늘어나는 치과가 많다보니 고객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그러다보니 재정적으로 압박이 심해지고 정기적으로 투자를 해야하는 필요 조건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치과들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여기서 필요 조건이라 함은 위생 시설의 점검및 투자, 적정한 의료 시술등 기본적인 내용도 충족을 시키지 못하다.. 더보기
점점 소멸 되어가는 아메리칸 드림!! < 과거 구교의 박해가 심했던 시절, 신교를 숭배하는 자들은 대서양을 건너 미 대륙으로 이주를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아메리칸 원주민들과 투쟁(?) 아닌 투쟁을 거듭하면서 서부로 발을 넓히면서 소위 말하는 미국은 이민으로 이루어졌다!! 라는 개념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수 백년이 흐르는 동안 미국은 일정 쿼터의 외국 이민자들을 매년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이런 해외 이민자 쿼터를 이용, 60-70년대 한국 이민자들이 대거 미국으로 유입이 되었고 당시 월남전이 한창이었던 때는 파월 기술자들이 미국으로의 유입을 시도를 했었고 서독으로 나갔던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미국 이민의 주를 이루면서 소위 말하는 아메리칸 드림이 한인 사회는 물론 당시 경제 사정이 힘들었었던 한국인들에게는 미국 이민이 장안의 화제가 .. 더보기
항공기 여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징글징글한 승객의 유형!! < 과거 여성들의 꿈의 직장이었던 항공기 여승무원!! 당시 이 직종에 응시를 하려 많은 여성들이 채용 공고가 나오면 벌떼(?)같이 달려들어 치 직종에 선발이 되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었던 직종이었습니다. 해외 여행은 거의 선택된 사람들만 해외에 나갈수 있었던 시절이라 단지 외국을 운항하는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것만으로도 만족감을 표시를 했었던 모습이었던 겁니다. 이러한 직종의 열기에 힘을 입어 당시 이런 인재를 양성을 하는 대학이 인천에 있었으며 우스개 소리로 이 대학의 항공 운항과 여학생들과 미팅을 할려치면 프리미엄(?)을 지불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로 당시 대학생에게는 인천 I 대학의 항공 운항과 여학생들은 상당한 인기가 있었습니다. 오죽하면 선망 대상이 되는 미팅 상대는 E 대학이 아닌 I.. 더보기
불법 주차 티켓 벌금을 상쇄해주는 앱(App)!! < 미국의 대도시는 공공 교통이 그나마 미국의 어느 군소 도시보다 공공 교통이 발달되어 있는 편입니다. 그러니 가끔 도심지로 나갈때는 도시에서 떨어진 한적한 지역에 주차를 시키고 공공 교통을 이용, 도심지를 들락날락 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근거리도 자동차를 이요하는 습관이 있었던지라 자신의 차량으로 이동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때 어김없이 등장을 하는 것이 바로 주차장 찿기가 그리 쉽지가 않은 겁니다. 장시간 주차를 한다면 공용 주차장에 주차비를 지불을 하고 주차를 하겠건만 잠시 10분 아니 20분 이애로 일을 보는 경우는 거금(?)을 지불하기란 그리 만만치 않게 됩니다. 그래서 가끔 많은 분들이 에이! 금방 들어갔다 나올텐데!! 라고 생각을 하고 길거리에 잠시 주차를 하고 볼일을 보러 건물에 들어가지.. 더보기
빨리 팔아주겠다는 어느 부동산 에이전트의 말만 믿었는데!! 한때 미국에 부동산 열풍 아니 광풍(?)이 몰아쳤었을때 부동산 에이전트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고 그런 인기에 힘을 입어 너도나도 부동산 에이전트 라이센스를 취득을 하려고 혈안(?)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1가구 2주택 바람이 불어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의 시가를 담보로 담보 대출을 얻어 두번째 주택을 구입, 임대를 하면 임대 수익으로 모게지 페이를 할수가 있고 그렇게 장기간 운영을 하다보면 후에 은퇴 자산으로 만들수 있다고 하는 확인이 되지 않았던 분위기가 팽배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헛소문(?) 이 팽배를 했었는데 대부분의 이야기 출처는 일부 지각(?)없는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바이어나 주택 소유주들에게 자신의 매물 확보 차원에서 혹은 주택 매입의 경험이 전혀 없었던 바이어들에게 .. 더보기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기내 승객들의 유형!! < 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는 대중 식당이나 공공 장소에 가보면 천방지축 날뛰는 아이들을 보게 됩니다. 종업원이 음식을 들고 나르는 좁은 공간을 헤집고 다니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 식사를 하는 손님들의 얼굴엔 불편한 기색이 역력한데도 아이의 부모는 본체만체 하고 더나아가 그러는 자신의 아이들을 대견스럽게 바라보며 제지하지 않는 그런 개념 탑재가 되지 않은 부모들을 보게 됩니다. 겉으로는 내색을 하지 못하지만 그런 광경을 목도를 한 많은 분들은 아이들의 무분별한 행동을 탓하기도 하지만 그런 자녀를 제지하지 않는 부모의 무지함을 더 탓을 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아니다! 싶으면 그냥 그 자리를 떠나면 됩니다. 그러나 그런 자리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하고 그런 번잡함과 무분별한 개념을.. 더보기
미국인의 운전 습관 vs 한국인의 운전 습관!! < 운전을 하는 습관을 보면 평소 그분의 성격을 알수가 있다는 이야기를 우리는 자주 합니다. 평소에 조심하고 차분한 사람이 운전대만 잡으면 야수(?)로 돌변을 한다거나 항상 정제된 언어만 사용을 하시는 분이 운전을 하다 운전 능력이 미숙한 상대 운전자가 자신이 가려는 앞길을 방해를 한다면 기다리는 인내심 보다는 육두 문자와 함께 상대방에게 공포감을 줄 정도로 난폭 운전을 하는 경우가 믾습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은 그래도 운전을 하는 양반들이 서로를 존경을 해 운전 환경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만 세월이 가면서 운전 환경이 예전과 같지 못함을 가끔 느끼게 되는데 특히 아이들이 대학을 다니는 산호세에 아이들을 보러 가끔 방문을 하는데 갈때마다 한인 타운을 가게 됩니다. 그런데 한인 타운 근처에 인도 아이.. 더보기
애플 시계에 열광했던 미국인들이 갑자기 무관심한 이유는? < 미국의 어느 자동차 전문가가 매스컴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 내용중에 근래 새로운 자동차가 많이 출시가 되고는 있으나 아무리 사양이 좋은 차량이라 하더라도 최소한 5년 정도는 기다렸다가 구입을 하는 것이 후에 후회를 하지 않게되는 첩경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뒤집어 보면 해당 업체에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자신들이 생각을 할때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라 최고의 각광을 받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허나 그들 제품이 대중에게 출시가 되기전에 좁게 선택이 된 사용자들에게 자사의 제품을 쓰게 하고 그 후기평을 듣고 다시 보완을 하는 경우를 거치게 되나 문제는 대다수의 대중이 지적을 하는 아니 불편한 점을 간과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소한 5년 정도의 시간을 거.. 더보기
상대국 국민에게 거부감을 주는 행위 25가지!! < 6, 70년대 한국엔 일본인들의 관광객이 대세를 이룬 적이 있었고 그런 그들을 바라보는 한국인들의 시선으로 볼때는 혐오감으로 그득한 적이 있었습니다. 소위 그 당시에 풍자된 용어로 기생 관광이라는 내용이었는데요, 한때 외화가 필요했었던 시절의 우리들의 아픔이었습니다. 물론 그러지 않았던 일본인 관광객들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았던 일본인 관광객들이 더 많았습니다. 그런 일본인 관광객을 비난을 했었던 우리가 이제는 필리핀, 베트남 태국등 동남 아시아 국가로 여행을 다니면서 우리가 과거 일본인들에게 손가락질을 했었던 내용이 그들 국가 국민들로 부터 우리 한국 관광객들이 받기 시작을 한겁니다. 물론 개인적인 성향이 있지만 그 속살을 들여다 보면 갑질로 젖어있는 국민성도 있지만 해외 여행을 주관한 여행사 업체들.. 더보기
연말연시 쇼핑객을 노리는 업소의 상술 10가지!! < 11월에 벌어지는 블랙 후라이데이 특수와 사이버 먼데이 특수, 그리고 크리스마스 쇼핑 특수를 이용, 그 해의 매출은 11월 12월 이 2개월 동안 다 올린다고 이야기를 해도 관언이 아닐 정도로 미국의 대형 업체들은 이런 특수를 이용 자사의 매출을 최고로 끌어 올리려 갖은 방법을 다 사용을 합니다. 그 갖은 방법에는 진정 소지바를 위해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진열을 하는 성실한 업체가 있는가 반면, 고객이 솔깃해 하는 제품은 입구에 몇개 되지 않은 분량을 진열을 해놓고 고객을 유치를 한 다음 다 판매가 되었다고 하면서 자른 고각의 상품으로 유도를 하는 얌체스런 그런 업소들도 있습니다. 그래도 이런 업소는 양반에 속하고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제공을 한다고 하곤 막상 가보면 이건 이래서 안되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