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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13 항공기 승무원이 기내 근무시 본 아주 요상한 모습들!! (1)
  2. 2016.01.10 가격으로 장난을 치다 들통이 난 어느 유통 업체!!
  3. 2016.01.06 주택 구입을 하려는 어느 실리콘 밸리 미국인 부부 이야기!!
  4. 2016.01.04 한마리 생쥐 때문에 긴급 회항을 했던 어느 항공기 이야기!!
  5. 2016.01.01 처절한 미 항공사간의 요금 경쟁, 이에 반해 한국 항공사는 모르쇠로 일관!!
  6. 2015.12.30 기내에서 벌어진 훈훈한 이야기들!!
  7. 2015.12.28 항공사에 대한 소비자 불만 증가! 그럼 정부의 대처 방안은?
  8. 2015.12.25 캘리포니아에 빠르게 번지고 있는 구토 증세!!
  9. 2015.12.24 중국 위안화의 조용한 한국 상륙!!
  10. 2015.12.23 한국의 영리 병원 설치와 미국인들의 활발한 의료 관광 실태!!
  11. 2015.12.22 내 차는 왜? 자주 털릴까??
  12. 2015.12.21 항공사가 탑승객과 공유하고 싶지 않은 그들의 비밀 6가지!!
  13. 2015.12.20 식당 종업원은 이야기 하지 않지만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
  14. 2015.12.19 이코노미 좌석! 얼마나 더 좁아질까??
  15. 2015.12.18 아이 둘을 둔 어느 미국인 싱글 엄마의 이야기!!
  16. 2015.12.17 수돗물 사용을 줄여도 왜? 유틸리티 비용은 매달 같을까??
  17. 2015.12.16 드론(Drone)을 등록 하셨습니까??
  18. 2015.12.15 실리콘 벨리로 조용한 상륙을 시도하는 중국인들의 돈!!
  19. 2015.12.14 해외 여행중 현지 주민들에게 비난받는 행동들!!
  20. 2015.12.13 50불 짜리 처방약 대신 2000불 짜리 처방약을 선호하는 의사들!!
  21. 2015.12.12 환자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전형적인 미국 치과의 유형!!
  22. 2015.12.11 점점 소멸 되어가는 아메리칸 드림!!
  23. 2015.12.10 항공기 여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징글징글한 승객의 유형!!
  24. 2015.12.09 불법 주차 티켓 벌금을 상쇄해주는 앱(App)!!
  25. 2015.12.08 빨리 팔아주겠다는 어느 부동산 에이전트의 말만 믿었는데!!
  26. 2015.12.07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기내 승객들의 유형!!
  27. 2015.12.06 미국인의 운전 습관 vs 한국인의 운전 습관!!
  28. 2015.12.05 애플 시계에 열광했던 미국인들이 갑자기 무관심한 이유는?
  29. 2015.12.04 상대국 국민에게 거부감을 주는 행위 25가지!!
  30. 2015.12.03 연말연시 쇼핑객을 노리는 업소의 상술 10가지!!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을 할라치면 일단 마음이 설레이게 됩니다.
그런 설레이는 마음은 항공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나 아니면 처음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나 거의 대동소이 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그런 항공사에서 기내식으로 무엇이 제공이 되는지에 대해 많은 탑승객들이 궁금증을 표시를 한다고 하는데 비지니스 클래스나 1등석 같은 경우는 그런 좌석을 이용을 하는 분들에게 미리 기내식으로 무엇을 선호를 하는지에 대해 미리 조사를 한다고 하니  기내식에 대한 탑승객의 관심이 어느 정도인지 잘 가늠이 되는 내용입니다.  그만큼 항공기를 이용하는 여행은 모든 여행객들에게 설레임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그럼 매번 근무시 항상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승무원들은 일반 탑승객과 같이 항상 설레이게 되냐구요? 
우리는 영화에서 테러나 사고가 발생시 의연하게 대처를 하는 승무원들의 모습을 많이 보곤 했습니다. 또 잘 정돈이 된 제복과 깔끔한 인상이 우리에게 주는 그들에 대한 동경심 또한 적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근무 조건을 보면 어떤때 열악하기 그지가 없습니다. 남들이 다 쉬는 주말에 일을 해야 하고 항공기 결항과 지연에 따른  탑승객의 불만을 다 받아야 하고 새벽 4시에 눈을 비비며 일어나야 하고 더나아가 불규칙적인 노선 변경으로 육체적으로 피곤함을 이겨야 하는 그런 직업이기도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항공기 승무원들이 기내 근무시  경험을 하는 아주 요상한 근무 환경을 정리를 한 내용인데, 그들이 얼마나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를 하는지를  단적으로 잘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1. 변(?) 냄새 때문에 회항을 한 경우도!!

지난 3월  런던과 두바이를 오가는 브리티쉬 항공기는  기내에서 요동치는 변냄새 대문에 회항을 해야하는 지경에 처해져 있었습니다.
항공기가 이륙을 하고 한 10분 정도 지나자 기장이 기내 방송을 통해  기내 승무원에게 모종의 지시를 내리고자 하는데 앞으로 모이라고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은 승객들은 아! 무슨 일이 잇었구나! 라고 직감을 했었고 아니나 다를까,  10분 후 항공기는 회항을 한다는 기장의 이야기가 흘런 나왔었습니다.   기장이 변을 본 이후 그 내용물이 변기를 넘어 기내 바닥에 흘러 냄새를 촉진을 시킨 겁니다.  그로 인해 탑승객들은 15시간 후 다른 항공기로 이륙을 했었고  해당 항공기는 장시간 청소와 냄새 제거로 한동안 지상에 묶여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2. 성질이 급한 승객 하나 때문에 모든 승객이 위험에 빠지는 상황에!!
지난 2014년 차이나 이스턴 항공기를 이용한 어느 승객이 자싱은 빨리 내려야 하는 급한 상황이 생겼다고 비상구를 강제로 여는 상황이 미국 피닉스 국제 공항에서 발생이 된겁니다.  그 결과 항공기는 2시간 정도 지연이 되었고 약 16000불의 벌금이 그 승객에게 전가가 되었습니다.

3. 항공기 식수로 컵 라면을 먹는 탑승객들!!
승무원들에게 기내 근무시 무엇이 가장 혐오스런 모습이냐? 라고 질문을 하면  대뜸 나오는 말은 기내에서 제공되는 식수로 컵라면을 먹는 승객들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기내 승무원들의 말에 의하면 기내 식수 라인은 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러분!! 기내 탑승시 기내 식수는 마시지 말고 병물을 통채로 달라고 하시고 얼음도 드시지 맙시다!!

4. 승객이 버리고 간 동물들!!
국제선에서 근무를 하는 승무원들이 꼽는  또다른 모습은 승객들이 기내에 버리고 가는 그런 물건들인데 그중에서 메, 말린 생선, 개구리, 거북이, 앵무새등을 버리고 가는 경우가 속출한다고 합니다.

5. 아주 괴상한 요구를 하는 승객들!!
자리가 불편하다고 옆좌석의 의자를 띠어버리겠다고 스쿠류 드라이버를 요구하는 승객이나 귀를 후비겠다고 펜을 달라고 하는 승객 혹은 칼, 빨대, 컵과 컵을 덮는 덮개를 달라고 하는 승객도 있는데 그것이 왜? 필요하냐고 물어보면 소변을 보지 못하는 환자들에게 제공하는 도뇨관을 만드려 한다는 승객도  있다고 합니다.

6. 앰비언 좀비!!
앰비언 이라함은 일종의 수면을 촉진하는 약품입니다. 가끔 기내에 탑승을 하는 승객들중  자신의 침대에서 하는 행동중 옷을 다 벗지 않으면 잠을 자지 못하는 분들이 있는데  항공기 여행중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이런 앰비언 이라는 약품을 복용을 하고 잠을 자는데 집에서 하던 버릇대로 나체로 잠을 청하거나 나체로 통로를 배회하는 그런 몽유병 증상을 보였던 탑승객도 있었다 합니다. 

7. 아주 불행한 사고??
라스베가스로 가는 기내에서 발생을 한 헤프닝인데,  어느 남성 승객이 취한 상태에서  탑승을 했었고 너무 취한 나머지 화장실에서 정신을 잃고 있었는데 소변을 보다 정신을 잃고 뒤로 넘어가 그의 중요한 부위가 만천하에 노출이 되어 승무원들이 어찌할줄 모르다  일등석 승객에게 빵을 제공할때 사용하는 집게로 남성 승객의 중요 부분을 집어서 바지 속으로 넣은 경우인데 당시 그 남성은 전혀 느낌(?)이 없었는지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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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yhoon 2016.01.16 19: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애...애...앵무새가 기내 반입(?)이 되나요????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일요일 아침 신문은 광고가 80프로고 기사가 20프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광고지로 일요일 아침 신문을 도배하다시피 합니다.  그러다보니 알뜰 쇼핑을 하려는 분들은 아예 일요일마다 일요일 신문만 사는 경우가 허다하고 특히 일요일 신문은 평일 신문 가격보다 2.5배 더 비싸게 팔기도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일요일 아침 신문을 장식을 하는 신문에는 형형색색의 광고 문안과 좋은 종이질로 광고를 하니 비싸기도 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지만   미국에 오래 살아도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광고 내용을 보면 하나같이 내거는 광고 내용은 대동소이 합니다. 주로 마지막 숫자는 00가 아닌 .99 센트로 끝을 맺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차를 파는 딜러에서는 과연 이 가격으로 팔수가 있을까? 하는 가격으로 대미를 장식을 하는데 그 아래에 나오는 아주 작은 글씨를 보면  이런 내용의 광고에 나오는 차는 한대만 그렇다는 내용이 대부분이라 자칫 그 큰글씨만  보고 갔다간 얼굴을 붉히기가 일쑤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진정 고객의 편의를 위해 혹은 고객의 주머니 사정을 위해(?)  아니 자사의 매출을 위해 박리다매로 아니 아주 형편없는(?) 가격으로 고객을 끄는 그런 유통 업체가 있는 반면  적당한 가격으로 손님을 끌고 실제 광고에 내놓는 상품은 아주 극소량으로 진열을 하고 그런 물건을 찿으면 다 팔렸다! 하고 다른 고가의 물건을 소개를 하는 유통 업체가 있는가 하면  아예 물건을 다량으로 묶어 놓고 싸게 판다고 하면서 대량 구매를 하게 하고 그 가격을 경쟁 업체와 비교하지 못하게 아주 교묘하게 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Costco나 Sam's 클럽이 거의 그렇습니다.)

그런데 가격을 교묘하게 위장을 해 소비자를 우롱하다 적발이 된 업체들이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소비자가 가격 비교를 하지 못하게 아주 교묘하게  판매를 하는 경우를 소상하게 정리를 하고 그런 업체가 어떤 곳인지를 자세하게 밝히고자 하는 내용이 중심이 되어 소비자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유통 업체들의 쎄일 방식을 보면 거의 40-50프로 할인은 보통입니다.,  그런데 어느 얌체 업체들은 기본 가격을 아주 최고치로 적정을 하고 거기서 40-50프로를 할인을 한다고 선전을 하는데 실상 질 확인을 해보면 그들이 취하는 이득은 그렇게 할인을 해도 손해를 보지 않게끔 조정을 한다는데 있습니다.

유통 업체가 이야기 하는 원래 가격에서 50프로를 할인을 한다는 그런 판매는 이야기 하기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 어느 누구도 원래 가격을 지불하는 소비자는 없기 때문입니다. 다시 이야기 하면 그런 광고 문구는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오리지날 가격과 리스팅 가격을 구분하는데 그리 익숙치 못합니다. 그리고  할인 가격이 얼마나 되야 진정 그것이 저렴한지를 알수가 없는 겁니다.  물론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물건과 함께 내걸리는 가격이  부풀린 가격이고 그냥 손님을 끌기 위한 미끼라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소비자 단체의 조사에 의하면 작년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때 할인 내용을 보면 Kohl가은 경우는 67프로, JC Penny 같은 경우는 68프로로 대폭 쎄일을 했다고 선전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소비자를 위해서 자사는 많은 이득을 취하지 않고 대폭 할인을 해 소비자에게 이득이 돌아가게 했다고 선전을 했었던 두 업체가 소비자를 기만했다는 내용으로 소송을 당한 겁니다. 소비자가 소송을 한 내용을 보면 그들이 내거는 원래의 가격은 정상적인 가격이 아닌 내부적으로 가격을 부풀리고  거기서 67-68프로를 할인을 했다고 광고를 했으나 실제로는 많은 이득을 취했다는  내용이 소송를 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또한 우리에게 익숙하게 알려진 Macy's와 블루밍데일과 같은 유명한 업체들도 같은 내용으로 소송을 당한 상태라고 소비자 단체는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경우는 자사의 물건을 판매를 할때 원래 가격에서 2-3배를 부풀리고  거기서 60-70프로를 쎄일을 한다고 내놓으면 싸다고 생각을 하는 소비자는 실제로 그런 물건을 구입을 할 경우는 할인되 가격이 아닌 소위 말하는 오리지날 가격으로 구입을 한 경우와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 메이시를 이용한 어느 소비자는 메이시가 판매를 하는 레녹스 장식물을  원래 가격이 60불 인데 할인을 해서 17.99불에 판매를 한다고 해서 샀는데  그어느 누구도 그런 장식물 원래 가격이 60불 이라는 것에 대한 증명을 못하는 겁니다. 그런 물건을 산 시기의 90일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그런 물건을 판매를 하는 메이시 조차도 가격을 60불로 진열을 한적이 없었습니다. 만약 60불이라는 그 물건의 오리지날 가격을 제시를 하지 못하면 그 가격이 2불, 5불 아니 그 이하도 일지도 모르는 부풀린 가격이라는 겁니다.

또 유명 의류 업체인 Jos. A. Bank에서 내건 광고 문구를 보면  " buy one get seven free!! " 라는 내용을 보면 하나를 구입을 하면 7개가 공짜다! 라는 이야기인데  도대체 하나의 가격이 얼마에 판매를 하는데 7개를 무료로 주느냐? 라는 고객들의 의아함에  소비자 단체는 결국 원래 가격을 7배 이상 부풀리지 않고서는 그렇게 판매를 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소비자는 그런 해당 업체를 고소를 하기도 한겁니다.

지금도  많은 업체들이 40,50,60프로 쎄일 광고를 윈도우에 걸고 있고 온라인 구입을 즐겨하는 분들은 온라인 업체들이 쎄일 쎄일 쎄일을 한다고 하면서 할인율을 내걸고 있는데  과연 여러분들이 생각을 할때 그런 할인 진정 좋은 딜이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그 어느 누구도 모른다는 이야기 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6/09/3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숨기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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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굴지의 신문 기사를 보다 보면 기자들이 표현하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실리콘 밸리가 있는 산호세(San Jose)를 새너제이라고  하는 곳은 우리에게 아주 친숙하게 들려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 굴지의 대기업인 삼성도 이곳에 사옥이 있을 정도로 새로운 기술에 목말라 하는 대기업 혹은 벤처 기업들이 밤을 낮을 삼아 기술  창조에 힘을 쏟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기술을 창조, 소위 대박을 터트려 억만 장자가 일순간에 되는 경우가 있고  기업마다 똑똑한 인재를 확보를 하기 위해 고임금도 마다하지 않는 곳이 바로 이곳이기도 합니다.  예를 든다면 연봉 10만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아파트 렌트를 하기도 그리 넉넉치 않은 화폐에 비해 주택 가격이 엄청 올라있는 곳이 바로 한국의 신문 기자들이 표기하는 새너제이라는 바로 실리콘 밸리 라는 곳입니다.
필자의 큰 딸도 대학을 졸업을 하고 실리콘 밸리에 있는 회사에 취직을 해, 만만치 않은 봉급을 받고 있었도 매달 렌트비로 너무 많은 돈이 나간다고 죽는 소리를 합니다.(렌트비로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친구들과 룸메이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리콘 밸리의 많은 지역의 주택 가격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Los Gatos라는 곳은 미국에서도  내노라 하는 주택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있는 지역인데 웬만한 봉급 생활자 임금으로는 감히 쳐다보지 못하는 가격으로 매매가 형성이 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주택 문제는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닌듯 싶습니다. 한국의 주택난도 이와 마찬가지로  만만치 않은 가격세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런 주택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관심사가 아니듯 싶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될 내용은 실리콘 밸리에 사는 어느 미국인 부부가 주택을 구입하는 과정을  실제 인물을 등장을 시켜 현재 미국의 주택 구입이 만만치 않음을 경제 학자들이 구구절절 숫자로 늘어놓기 보단 실제 인물이 현장에서 주택을 구입을 하는 과정을 그리면서 미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만만치 않은지를 대신할까 합니다. (아래에 올려진 화보는 워싱턴 포스트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일요일은 부부인 베리와 케이티에게는 집을 보러 다니는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IT 회사에서 근무를 하는 이 두 부부는 출 퇴근이 용이하고 두 아이가 적절한 공교육을 받을수 있는 공립 학교가 있는 지역의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 지난 몇년간 다운 페이먼트를 위해 모아 놓았고 몇달째 일요일마다  주택 구입을 위해 발걸음을 팔아야만 했었던 겁니다.  그들이 원하는 주택 구입의 모습은 미국에 거주하는 부부들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생각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곳은 실리콘 밸리 입니다!!   미국에서 주택 가격이 만만치 않은 곳으로 소문이 난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주택을 구입을 할 요량으로 아직까지 10년이 된 SUV 차량을 운전을 하고 다니며 돈을 모았으며  그래도 내 집을 사야겠다는 생각으로 150만불을 요구하는 어느 주택 소유자의 집을 보러 갔는데  집은 오래되어 거의 낡은 모습을 하고 있었으며 부엌 캐비넷은 냉장고 문에다 붙힐법한 철판으로 되어있으며 벽은 여기저기 곰팡이, 천정은 금방 무너질거 같은 모습에 마루 바닥은 금방 들고 일어날거 같이 오래된 집이었습니다.
남편인 베리는 그 집을 보자마자 꼭 유령이 나올거 같은 집이었다고 회상을 한겁니다.  아내인 케이티는 이런 주택이 150만불 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은지 한동안 말을 하지 못하는 겁니다.  당시 이 주택을 안내한 부동산 에이전트는 이 두 부부에게 이곳이 누택 가격이 비싸기로 유명한 Los Gatos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야기 하면서 이런 주택도 구입을 하려고 많은 바이어들이 줄을 서고 있다고 첨언을 하는 겁니다.

Facebook, 애플, 구글드이 몰려잇는 실리콘 밸리 지역의 중간 주택 가격은 93만불을 홋가하고 있습니다. 이 가격은 워싱턴 지역의  평균 가격의 36만블에 비해 약 2.5배 높은 가격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 가격은 집값이 비싸다고 소문이 난 쌘프란시스코 지역보다 약 20프로 더 높은 것으로 집게가 된 금액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실리콘 지역보다 더 가격이 미친 지역이 바로 실리콘 밸리 남쪽에 자리 잡은 Los Gatos라는 지역입니다.

현재 실리콘 밸리 지역에 거주를 하는 스톡옵션을 받고 있는 IT 기술자를 제외한 교편을 잡고있는 선생님들 그리고 일반 근로자들이 주택을 구입하기에는 너무 턱없이 올라버린 겁니다., 더우기 봉금이 쎄다는 의사나 변호사들도 이런 주택 가격에 허덕이는 겁니다.  그런데 주택 가격이 100만 달러를 넘어버리자 그나마 IT 엔지니어들도 주택 구입에 힘이 부치게 되는 겁니다.  이러다 보니 유망한 인재들이 가파르게 상승을 하는 주택 가격과 자신이 받는 봉급을 비교, 이 지역의 근무를 포기하고 있는 실정이라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한동안 직업이 창출이 되는 지역으로 인재가 많이 몰리던 실리콘 밸리 지역이 이제는 무분별한 집값 상승으로 인재를 타지역으로 내모는 형극이 되어버린 겁니다.

자신의 회사를 이베이에 매도를 한 벤처 기업인인 Boyenga는  실리콘 밸리로 이주를 할 요량이었습니다. 그가 주택을 구입을 하는 비용은 600만 달러로 잡고 있었는데  몇주 동안 주택을 보러 다니다 실리콘 밸리의 주택 구입을 포기, 이스트 베이에 주택을 구입을 하고 한달에 한 두번씩 노쓰 캘로라이나네서 실리콘 밸리로 출장을 오는 방식을 택햇는데 그 이유는 노쓰 캐롤라이나에서는 35만불만 주면  이곳, 실리콘 밸리에서 400-500만불에 홋가하는 대저택을 살수있는 곳이기에  포기를 한겁니다.

10년전 베리와 케이티는 대학을 졸업하자 마자 실리콘 밸리로 직업을 찿아 이사를 했었습니다.
월세로 살다가 자그마한 콘도를 샀었고 그리고 다시 월세로 전환을 했었으며 그후 둘은 경혼을 했고 3살난 아들을 두었고  지난 4개월 전에 딸을 낳았으며 이제는 어느 한곳에서 안주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겁니다. 그들은 중서부 지방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남편인 베리는 인디애나 아내인 케이티는 위스콘신에서  출생을 했는데 그들의 부모는 그들의 자녀가 주택을 구입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척 기뻐했었습니다. 베리와 케이티는 모게지 페이먼트보다 현금으로 집을 사고자 했으며 그들이 가용을 할수있는 금액은 최고 100만 달러였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들이 집을 산다고 했더니 기뻐햇엇던 그들의 부모는 실리콘 밸리의 주택 가격을 듣고는 아연실색을 했었던 겁니다.

아내인 케이티의 아버지는 그돈으로 위스콘신에 작은 오피스 빌딩을 사는게 좋겟다는 의견을 개진하면서 은행이 영업을 하고 잇는 빨간 벽돌로 지어진 3층 건물의 매물을 보내왔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이곳의 주택 가격에 대해 불합리한 주택 가격이라고 하면서 집을 사는 것을 극구 반대를 하지만 이곳인 실리콘 밸리에 거주하는 이들은 그것이 무척 정상적으로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 두 부부는 겨울철이 온화하고 일조 시간이 길고 한시간 거리에 바닷가와 산이 있는 이곳이 무척을 무척 좋아한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부부는 지금 벤처 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의료 기기를 만드는 회사의 부사장으로 있으며 아내는 제약 회사의 프로그램 매니저로 일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들은  이곳에서의 기회를 므척 만족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들이 오늘 본 주택을 자신들의 리스트에서 빼기 전에 그들은 에이전트가 이야기 하는 실리콘 밸리에서 농장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그런 주택이 매물이 있다기에 그곳을 가봤더니 농장의 주택처럼  빨간 페이트로 칠해진 주택이나 안타깝게도 농장이 없었으며 부엌은 시골의 모습처럼 오래된 주방 기기가 있는 것이 아닌 현대적인 주방 기기로 꾸며져 있었으며  바닥 천정은 나무로 꾸며져 있었는데 문제는 침실이 딸랑 3개인  1500스퀘아 피트에 가격을 150만불을 요구를 했던 겁니다.,
그러나 이것이 이곳, 실리콘 밸리의 현실인 겁니다.

그들이 주택을 구입하다는 도움을 주는 에이전트인 드필리포는 원래 변호사였었습니다. 그녀는 2년 전 애틀란타에서 실리콘 밸리로 이주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애플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었던 언니의 회사에 취직을 하려 했었으나 천정부지로 치솟는 실리콘 밸리의 주택 가격을 보고 변호사를 때려치고 부동산 에이전트로 전업을 한겁니다. 현재 그녀는 과거 자신이 변호사  업무를 통해 수입을 올렸던 소득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실리콘 밸리의 주택 가격을 에들러 표현을 한겁니다.

그러는 그녀도 이곳 실리콘 밸리에 비싼 주택 가격 때문에 자신의 주택을 마련치 못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그 두 부부를 자신이 월세 3600불인 방 2개 짜리 주택으로 데리고 가서 보여주면서  자신은 이런 집을 사고는 싶으나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어린 아이인 부부의 딸아이가 보채기 시작을 하자 그들은 마지막으로 캘리포니아 미션 스타일이라고 이야기 하는 140만불인 주택을 보러 갔었는데 열쇠 박스가 잠겨 있었고  열쇠도 없었던 겁니다. 현재 실리콘 밸리는 셀러 마켓이라  주택 소유주들은 자신의 입맛에 맞는 바이어를 고르는 형극입니다. 그러나 위치가 마음에 들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날 마지막으로 주택을 보고 돌아온 부부는 당분간 주택을 계속 물색을 하기로 결정을 하고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었던 겁니다.

그로부터 일주일 후, 마침내 그들은 주택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수리가 많이 필요한 fixer-upper 주택으로 처절한 가격 경쟁에서 다른 마이어들을 물리치고(?) 130만불에 낙찰을 보았는데 방이 4개에  욕실이 2게인 주택으로 크기는 1600스퀘아 피트인데 안타깝게도 그들이 dnjs한 지역에서 조금 벗어난 south San Jose에 있는 주택 구입에 성공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이제는 주택을 보러 다니면서 주택 가격을 보고 놀래는 그런 과정을 더이상 하지 않아 좋다고 하면서 1월 중으로 이사를 하는 꿈에 부풀어 있다고 하면서 자리에서 일어나 울고 보채는 아이를 안고 바삐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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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2 - [생생 미국이야기!!] - Google에 근무하는 그 청년이 트럭에서 거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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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개 소리로 세상에서 가장 재수없는 사람은 비행기 타고 가다 독사에 물리는 사람이라고 하는 웃자고 하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그만큼 현실 불가능한 이야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런 일이  3만 피트 상공에 떠있는 민간 항공기 기내에서  일어난다는 것은 상상치 못한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실제 그런 일이 3만 피트 상공에서 일어나 긴급 회항을 하는 사건이 벌어졌었습니다.
그런 사건이 벌어진 해당 항공사는 인디아 항공사로  해당 항공기는 붐바이로 긴급 회항을 하는 일이 벌어졌었는데, 다행하게도  독사가 아니고 자그마한 생쥐로 인해 벌어졌다고 합니다.

대체 인디아 항공기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기에 긴급 회항을 해야만 했었을까요?  





붐바이에 긴급 착륙을 한 인디아 항공기 탑승객들은 대체 항공기로  런던으로 재출발을 했다고 합니다.


이야기인즉은 다음과 같습니다.

런던으로 가는 인디아 항공은 정시에 정상적으로 활주로를 떠나 비행을 하면서 원래의 고도인 3만 피트 상공을 비행하던 중, 해당 항공기 승무원은 기내를 돌아 다니는 조그마한 생쥐를 발견을 하게 된겁니다. 이를 목격한 승무원은 즉각 기장에게 보고를 했었고 탑승객의 안전을 우려한 기장은 인근 공항인 붐바이 공항에 긴급 착륙을  요청을 했었고 해당 공항 관제탑은 주변 상공을 정리 안전하게 착륙을 하도록 지시를 했던 겁니다.

착륙한 항공기는 안전하게 승객들을 소개를 시키고 대체 항공기로 재출발을 했으며 해당 항공기는 해당 항공사의 면밀한 검사를 통해 항공기 내부에 있는 전선이나 시설물을 손괴치 않았다는 결론을 내린 겁니다.

같은 날 인디아 항공은 이와 유사한 헤프닝이 공항 활주로에서 일어났었습니다. 
 
인디아 항공 기장은 인디아 북쪽 지역에 자리 잡은 공항의 활주로에서 이륙을 시도 하더중 자신이 조종을 하는 항공기 앞바퀴 방향으로 개가 뛰어 들어 즉시 비상 브레이크를 작동을 시켰었고  이륙을 포기를 하고 다시 계류장으로 들어와 재 정비를 하는 소동을 겪었었고  승무원을 포함 탑승객 170명은 같은 항공기로 런던을 향해 이륙을 하게 되었었습니다.

또다른 인디아 항공은 근래 뭄바이 출발, 뉴저지 주 뉴악 공항에 도착을 한 여객기가 기내식을 운반하던 차량과 충돌을 하는 불상사를 겪었었고  2주전 인디아 항공 정비사가 제트 엔진으로 빨려들어가 사망을 하는 사고도 발생을 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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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이 어디냐?를 외치면서 끝없이 추락하는 국제 유가!! 그 마지막이 어디가 될런지 모르지만 소비자의 입장으로 봐서는 그리 부정적인 내용은 아닙니다만 이에 반해 이런 유가 하락의 모습을 걱정을 하는 경제 학자들도 하나 둘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경제 학자들만 유가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항공 회사를 운영하는  관계자들도 심히 유려를 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근래 미국 항공사는 활로를 개척하기 위해 합종연횡을 부단히 구사를 하고 있습니다.  유가가 떨어지기 전에도  항공사들은 자구책으로 서로 통합을 하는 경영 구조를 꾀하고 있었지만  이번 만큼은 과거의 합종연횡과는 다르게 무척 신경을 쓰고 있는 눈치입니다. 여기에 저가 항공의 출현으로 기존 굴지의 미 항공사들의 경영 구조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었던 겁니다.

이런 재정 악화를 타개키 위해 미 항공사들은  가격 경쟁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회사의 재정 상태도 고려하지 않을수 없는 실정이기도 한데, 이런 일련의 사태를 적절하게 이득을 보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바로 미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들 입니다.
저렴한 항공 비용으로  많은 미국인들이 차량으로 이동을 하기 보단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점점 증가를 하지만  회사의 입장으로 봐서는 수입이 예전과 같지 않아 곤혹을 치루고 있다 합니다.

과거 국제 유가가 가파르게 상승을 했었을때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재정 악화을 우려해 항공 요금의 인상을 단행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유가 하락의 조짐이 장기화 되자 미국 항공사들은 하락된 부분을 소비자에게 돌리고자 가격 인하를 꾀했었던 겁니다.  이에 반해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면서 해외에 나갈땐 국적기를 이요!!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면서 애국심을 슬쩍 건드리는 두 항공사인 대한 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은 유가가 폭등시 유류 할증료라는 내용으로 항공 요금 인상을 단행을 했었으나  요즘처럼 유가가  장기간 하락을 할땐 미국 항공사처럼 그 부분을 소비자들에게 나누어 주는게 아니라 그동안 시니어에게 할인을 해주는 그런 혜택 조차도 타 항공사들간의 형평성에 위배가 된다 해서 할인을 없애 버리는 과감한(?) 조치를 취했던 바,  그렇게 형평성 운운 한다고 하면  유가 하락의 장기간 지속 조짐이 보이면  잉여 부분을 소비자에게 돌리는 미 항공사들의 모습에 동참을 해야 하지 않는가 생각을 합니다.
만약 두 항공사가 회사 경영의 재정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을 한다고 하면 소비자들인 한인  탑승객의  주머니만 노리는 흡혈귀와 같은 존재로만 인식이 될 뿐입니다.

근래 한국을 오가는 미 항공사들의 요금은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는  국내 두 항공사들의 요금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저렴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소개시켜 드릴 아래의 내용은 근래 하락하는 국제 유가와  항공 요금의 할인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가려는 미 항공사들의 모습을  오직 항공기를 이용하는 한인들의 주머니만 노리는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는 두 항공사들의 모습에 투영을 시켜 보았습니다!!






미 항공사들은 고객을 한명이라도 더 유치하기 위해 지금도 처절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랗지만 처절한  가격 경쟁을 통해 고객을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사의 이익을  고려치 않을수 없습니다.   이런 항공사간의 처절한 가격 경쟁은 우리 같은 소비자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분위기가 조성이 되고 있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유가의 끊없는 하락과 항공편 증설, 그리고  항공기내의 좌석 확충으로  지금의 항공사들은 그 어느때 보다 많은 이익을 보고 있는바,  이러한 내용과 그동안 저가 항공료로 많은 고객을 유치한 프론티어 항공사나, 스피리트 항공사들은  항공료를 저렴하게 책정을 하는 대신 기내 운송 가방 비용, 그리고 좌석 변경에 따른 할증료등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또 다른 이익을 취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스피리트 항공사는 지난 2012년 이후로 시카고, 달라스 노선을 증설을 하고 기내의 좌석을 확충해 이ㅏ익을 극대화 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지역을 왕성하게 취항하고 있는 싸우쓰웨스트 항공사 같은 경우는  그동안 연방 항공법을 위반한 혐의로 최데의 공항인 달라스 취항을 작년 늦게까지 금지가 되었었지만 족쇄가 풀리면서 더 많은 고객을 유치를 하고 있는 반면 미 굴지의 항공사인 아메리칸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델타 항공 같은 경우는 이런 저가 항공의 저돌적인 고객 유치에 불안을 느낀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실제 그 굴지의 항공사 재정이 과거와는 다르게 열악해 지고 있는 겁니다.

이렇듯 그변하는 국제 유가 하락이 실제 미 항공사들은 고객 유치의 발판으로 삼아  그동안 유가 상승로 소비자의 부담이 증가를 했던  비용을 고객 유치 다변화로 이익 증대를 꾀하고 있는 미 항공사들이 유가 하락으로 생긴 차액을 그동안 소비자가 부담한 비싼 항공료를 할인을 해주는 정책으로 바꾸어 고객 유치에 전력을 쏟고 있는 바, 그동안 유가 상승을 기회로  소위 국적기라고 이야기 하면서 그 부담을 유류 할증료라는 명목으로 교묘하게 소비자에게 전가를 시켰는 바,  유가 하락이 지속이 되는 이 즈음,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국내 두 항공사인  아시아나 항공과 대한 항공의 속내는 언제까지 지속이 될런지, 아니면 미주 노선과 유럽 노선도 저가 항공의 출현이 그들의 고압적인 경영 방식을 바꾸게 될런지, 만약 두 항공사의 고위 관계자가 이런 내용을 접했을시 어떤 변명이나 반응을 보일런지 매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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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을 하는 빈돗수가 늘어나면서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그러다보니  여러가지 일들이 벌어지곤 하는데 그중에서는 우리가 근래 쉽게 접할수 있는 불편한 사례들이 많이 목격이 되곤 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아름다운 사연들이 많이 일어나곤 하는데 실제로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설사 알려진다 하더라도 불편한 사례만 알려져  항공기 기내에서는 그리 유쾌하지 않은 일들만 벌어지는줄 압니다.

그런데 근래  각 항공사 기내에서 근무를 했었던 승무원들이 자신이 직접 목격을 한 기내에서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정리를 해서 올린 내용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그 아름다운 모습이 아래에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흉흉한 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근래 이런 아름다운 모습들을 보면 아직도 우리 사회는 살만한 건강한 사회다!!  라는 것을 느끼실수가 있을 겁니다.





1. 보채는 옆자리의 아이를 달래는 어느 여인!!
항공기를 이용하게 되면 여러 승객들을 보게 됩니다. 즐거운 여행을 가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생각을 하실지 모르지만 그중에는 울고 보채는 아이를 데리고 있는 엄마들이 있을거고 더 안타까운 모습은 코에 산소 호흡기를 끼고 치료차, 혹은 마지막으로 가까운 친지를 방문을 하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환자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비행내내  옆자리에 울고 보채는 어린 아이가 타고 있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을 했었을까요?  그런데 Nyfesha Miller 라는 여인는 그 어린 아이를 비행내내 달래면서  잠에 들게 하는 모습을 보여 아이나 그 아이의 엄마 더나아가서는 기내에 있는 모든 승객들에게 평화로운 비행을 할수있게 해주었다 합니다.

2. 마리아라는 어느 여성의 선행!!
로라 제노비치는 근래 자신이 경험한 내용을 사진과 함께 그런 아름다운 모습들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웹에 올렸었습니다.  로라는 그녀의 아이와 함께 시한부 생명을 살고있는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을 보기 위해 마이애미로 가는 항공기에 탑승을 할 예정 이었습니다. 그러나  항공기 이륙이 취소가 되면서 마지막 눈을 감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자 했던 기회가 사라지자 그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는데 같은 항공기를 탈 예정이었던  마리아 라는 여성이 다른 비행기로 바로 탈수있게 추가 비용 400불을 대신 내주어  마지막으로 눈을 감는 아버지가 손주를 안아볼수  있게 기회를 제공해 준겁니다.

3. 친절한 두사람의 중동 남자!!
근래 항공기에 대한 테러 위협이 증가를 하면서 많은 항공사들이 신경을 곤두서고 있는데요, 이런 면에서는 승객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느 여성이  싸우쓰웨스트 항공기에 탑승을 할 예정이었는데, 같은 비행기에  탑승을 할 예정이었던 여성이 승무원에게 자신은 아랍어를  듣는 것이 몹시 불편하다! 라고 불만을 털어 놓았던 겁니다.
그러나 어찌해서 그 두 남성은 탑승을 하게 되었는데 그런 사실을 알았던 두 남성!! 화를 내기보다는 자신이 가지고 탔었던 과자류 박스를  열더니 그 여성과 같은 격정을 했었던 승객들과 같이 나누어 먹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위를 머쓱하게 했었다고 이 모습을 지켜본 어느 승무원이 웹에 올렸었습니다.

4. 감동을 잦아내게 했었던 어느 중국 항공 승객의 모습!!
항공기 승무원들은 격무에 시달리게 됩니다. 모자르는 수면, 끊임없는 기내 서비스, 더나아가 이런 서비스에도 불만을 표시하는 개념없는 승객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 하이난 항공사 기내에서는 마땅 승무원이 해야 하는 일을  어느 남성 승객이 흔쾌히 해 이런 모습을 보고 감동을 한 여승무원이  그 모습을 휴대폰으로 담았는데요, 사연인즉은 이렇습니다.  당시 중풍으로 몸이 불편해 먹는 것조차도 혼자하지 못하는 남성이 탑승을 했는데 그런 시중을 해야할 그 남성의 부인은 그 남자와 같이 앉을수 있게 되질 못했던 겁니다. 그런데 옆자리에 앉았던 Fan Xuesong이라는 남성이 그 시중을 다 들었었던 겁니다. 물론 이 모습을 보고 감동을 한 승무원이 그 일거수 일투족을 다 영상으로 담았던 겁니다.

5. 사람의 생명을 구한 어느 승객!!
가끔 3만 피트 상공을 비행하는 항공기 기내에서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발생을 하기도 합니다.  뉴욕과 올랜도릉 운항을 하는 제트 블루 항공기 기내에서 일어났었던 사연 입니다. 당시 아이를 데리고 탑승을 했었던 어느 부부가 아이에게 약을 먹이던중 약이 목에 걸려 숨을 쉬지 못하게 되자 공포에 빠졌었던 겁니다. 이를 목격한 여승무원 한걸음에 달려가 아이를 들고 등을 계속 쳐서 숨을 쉴수있게 응급 조치를 한겁니다. 이를 본 승객들, 우뢰와 같은 박수로 승무원의 행동에 갈채를 보낸 겁니다.

6. 일생에 한번 있을까말까 한 사연!!
델타 항공의 마이클 이라는 이름을 가진 승무원이 자신의 facebook에 근무중 자신이 겪었던 인생 최고의 순간을 올리면서 그 이야기가 일파만파로 퍼졌는데요, 사연인즉은 이렇습니다.  자신이 서비스를 했었던 어느 남성의 이야기 인데요, 나이지리아인  남성 승객은 미국을 여행하기 위해 지난 수년간  일을 하면서 돈을 모았던 겁니다.
그와 기내에서 이야기를 했던 여유가 있어 장시간 이야기를 들었던 마이클은  그가 이제까지 근무를 하면서 부자, 유명인, 성공한 사람, 권력이 있는 사람, 여행을 자주 할 정도로 영유가 잇는 사람등등 여러 유형의 승객에게 서빙을 했었지만  이코노미석에 탑승을 한 그 남자는 마이클이 무엇을 해줄때마다 고마워 하는 그의 눈빛을 보고 감동을 받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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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2 - [생생 미국이야기!!] -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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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국제 유가가 바닥을 치면 그동안 고유가로 유류 할증료라는 기상천외한 명목으로 추가 요금을 승객에게 전가를 시켰다면 유가가 하락을 계속한다면 항공 요금도 자연히 재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여행객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항공사들은 인상 요인이 생기면 빠르게 조치를 취하지만 유가가 하락을 하면 자연히 항공 요금도 내려야 하는게 정상입니다.  그러나 항공사측은 그런 기미를 전혀 보이질 않습니다.

만약 항공사들이 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서 기존 요금을 계속 유지를 해야한다고 하면 승객의 입장에서는 이해를 할수가 있습니다. 단 승객에 대한 서비스는 한층 업그레이드를 시켜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많은 항공사들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물론 국적기라고 하면서 대한민국 국적기를 이용하자는 이야기를 항상 광고 내용에 포함을 시키는 D 항공과 A 항공사도 그런 면에 있어서 별차이를 보이질 않습니다.
근래 위의 두 항공사는 그동안 노인층에게 10프로를 할인을 해주던 혜택을 폐지를 한다고 발표를 했는데 국제 유가가 계속 바닥을 치는데도 그들이 이런 할인 플랜을 폐지를 해야하는 이유가 무척 궁색하게 들리게 되는 생각이 비단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근래 항공기 여행이 급증을 하면서 자연 항공사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폭증을 하고 잇는데, 이런 항공기 탑승객의 권리를 보호하는 소위 연방 정부의 규정이 있긴 하지만 과연 정부는 이런 항공사에 대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메우 개탄스럽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늘어가는 항공기 여행에 있어 왜? 항공사에 대한 불만이 폭증을 하는지?  또한 이런 불만에 대해 정부의 대책은 어떤지? 더나아가 정부는 이런 항공사에 대해 진정한 제재를 가하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켄드라 트론튼은 시카고에서 덴버를 운항하는 항공사인 프론티어 항공사로 부터 자신이 예약을 한 좌석이 없다는 이유로 탑승을 거부당한 이유에 대해 항공사측의 명확한 대답을 듣지 못하자 영방 정부 기관인 Dept. of Transportation에 불만을 제소, 도움을 얻고자 하는 미국인중의 한사람입니다.

켄드라와 그녀의 세 아이는 몬테나 주에 있는 Missoula에 있는 목장으로 휴가를 즐기러 가는중 이었습니다.
그녀는 시카고 오헤어 국제 공항에서 탑승 수속을 하고 있었는데 당시 프론티어 항공사 카운터 직원이 하는 이야기가  예약한 자리가 더이상 유효치 않다고 하면서 여행사를 통해 그녀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아 부득이 취소를 할수 밖에 없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초과 예약으로 인해 탑승객인 켄트라에게  여러번 접촉을 시도를 했으나 회답이 없어 취소를 시켰다고 당연하게 이야기를 한겁니다.

켄드라는 여행사를 운영을 하는 사람으로 항상 해당 항공사와 접촉을 하는 이메일을 자주 확인을 하고, 또한 자신이 운영을 하는 여행사가 있는 지역의 TV 방송에 출연을 해 여행에 대한 전문 지식을 알리는 그런 일도 하는 전문가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분명 항공사측은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분명 가지고 잇으며 카운터 직원의 이야기는 궁색한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고 분개를 하면서  휴가는 가야 하겠기에 다른 항공사를 이용, 추가로 2500불 이라는 비용을 지불을 해야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빠지게 되었던 겁니다. 물론 후론티어 항공사는 보상은 커녕 켄드라가 지불한 항공 요금만 반환을 해준 겁니다.

그녀는 이러한 항공사의 처사에 대해 그녀가 여행 전문가로  항공사측에 의해 탑승객이 불이익을 당했을때 어떻게 얼마만큼 보상을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알고있는 전문가 입니다.  이러한 항공사측의 처사에 그녀는  보상 규정을 다음과 같이 지적을 하면서 항공사측에 불만을 제기를 했었고 동시레 연방 정부 산하 기관인 교통성에 불만을 동시에 접수를 시킨 겁니다.

프론티어 항공사측은 자신과 자신의 세아이에게 자신들이 지불한 항공 요금의 4배인 일인당 1350불(최대)을 보상해야 하는 것으로 미 연방 정부 교통성에 있는 규정에 
따라야 한다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원래 이런 규정은 항공사에 의한 횡포에 탑승객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었으나 이상하리만치 주도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교통성이 일반 소비자 단체에게 전가를 하는 모습이 근래 곳곳에서 포착이 되는 겁니다. 이 소비자 단체에 의하면 2015년 9개월 동안 15770건의 항공사에 대한 불만이 접수가 되었고 2009건 만이 항공사로 부터 회신을 받은 것으로 집계가 되었는바,  항공사에 대한  정부의 대처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항공사측에 의한 회답 자체도 탑승객들에게는 불만족스러운 것으로 나타나  정부의 강력한 개입이 필요하다고 소비자 단체는 강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에 대해 교통성 장관은 해당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승객의 권리는 보장을 받아야 한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했으며 강력한 제재를 강구중에 있다고 변명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2015년 교통성이 제재를 가한 사례를 이야기를 하면서 비록 미흡한 면이 있다면 계속 개선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 예를 제공을 했는데, 싸우쓰웨스트 항공에 의한 다수의 출발 지연으로 160만 달러의 벌금이 청구가 되었고  또한 하와이언 항공사는 탑승객의 수하물 취급 부주의에 대한 보상 미흡, 그리고 자사의 광고에 대한 규정 위반으로 16만 달러의 벌금을 책정을 했으며 또한 해당 항공사는 자사의 로고가 있는 크레딧 카드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그런 신용 카드를 개설을 하면 북아메리카와 하와이 지역을 운항하는 왕복 티켓을 첫번째에 한해 반값으로 할인을 해주겠다고 광고를 했으나 실제로 예약을 하면 비싼 요금으로 책정을 해 그 비싼 요금에서 50프로를 할인을 해주는 꼼수를  쓰다 적발이 된 경우가 있어 추가로 제재를 가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소비자 단체는 2015년에 접수된 항공사에 대한 민사 소송과 그 진척 상황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고 있지만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고  내년쯤이면 구체적으로 어떤 제재를 가하게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또한 이스라엘 국적을 가진 어느 탑승객의 경우  그는 쿠웨이트 항공사를 이용하기 위해 뉴욕에서 런던으로 가는 항공권 예약을 시도를 했으나 분명치 않은 이유로 예약을 거부한 경우로 그는 자신의 국적 때문에 쿠웨이트 항공사가 거부를 했었을거라고 추정,  이에 대해  불만을 제소 미 교통성은 해당 항공사에게 그런 행동을 즉시 중지를 할것을 명령을 했으며시정을 하지 않을 경우 항공 운항 제제등 강력 조치를 취할거라고 경고를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프론티어 항공사의 고객에 대한 서비스에 불만을 가진 켄드라는 자신이 추가로 지불을 한 2400불에 대한 보상을 클레임 하기 위해  Dept of Transportatio에 즉시 제소를 했으며 (  Airconsumerdot.gov  혹은 전화 202-366-2220 ) 몇 시간이 되지 않아  해당 문제를 해결하는 미 교통성 관리인 Doug Davis의 회신을 받았으며, 해당 문제를 접수한 Doug은 프론티어 항공사와 접촉,  일주일 후 해당 항공사는  켄드라에게 추가로 지불한 2400불 전액을 보상하기로 약속을 한 상태입니다.
며칠 후 그녀는 항공사측으로 부터 2400불 이라는 수표를 받았고, 이에 대해 그녀는 항공사측에 빠른 해결책을 제사한 항공사측에 사의를 표했습니다.
여행 전문가인 그녀도  미 교통성에 이런 부서가 따로 있어 불이익을 당한 탑승객의 권리를 찿아주는지를 몰랐었던 겁니다.

그럼 왜? 항공사측은 이렇게 빠르게 대응을 했었을까요?
아마 항공사측은 켄드라가  탑승객의 권리를 보장해 주는 미 교통성 산하에 특별 단체가 있는줄 모를거라고 추정을 했었으며 놔두면 자연적으로 소멸이 될거라 생각을 했느데 이렇게 미 교통성 홈페이지를 이용, 제소를 해, 그냥 놔두면 미 교통성에 의한 강한 제재와 벌금을 우려, 빠르게 대응을 했었던거 같다는게 업계의 판단이라고 합니다.

근래 본 블로그는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의 권리에 대해 주기적으로 그리고 새로운 내용이 확인이 되는데로 제 블로그를 찿아주시는 분들에게 알리는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 계신 분들의 일부는 그건 미국 항공사에만 해당이 되는게 아니냐? 라고 말씀을 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을 취항하는 어떤 항공사도 미 교통성이 정하는 규정에 위반하는 행동을 했을 경우 제재를 받는다는 겁니다.  미국에 취항을 하는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도 미 교통성 규정에 반하는 아니 탑승객의 권리를 무시하는 행동을 했을 경우, 빠져나가지 못한다는 겁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런 경험을 당했다면 쉬쉬하거나, 에이! 다시는 이용하지 않으면 되지 뭐! 라고 하며서 포기를 한다면 개선의 여지는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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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분이  사람이 많은 지역에 있을때 갑자기 구토 증세가 나거나 헛구역질이 난다면 뒤로 돌아서서  자신의 팔꿈치를 입에 대고 타인에게 전염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할겁니다.  특히 이런 증세를 느끼시는 분들은 winter vomiting bug에 감염이 되신 겁니다.
캘리포니아 주 질병 통제국은  이런 질병이 근래 갑자기 번지면서 더이상 간과해서는 안될 상황까지 도달을 했다고 경고를 오늘 내린 겁니다,.

지난 10월 1일 이후 현재까지 약 32명이 유사 증세로 보고가 되었으며 이에 대해 캘리포니아 주 질병 통제국은 외출후  반드시 손을 씻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를 하는 겁니다.  Winter vomiting bug 라고 불리우는 noro바이러스는  위장염을 유발을 하는 아주 전염성이 강한 질병으로 심한 구토 증세와 설사를 동반을 한다고 합니다. 미국엔 매년 약 2000만명이 이런 질병을 앓고 있으며 평균 7-800명이 목숨을 잃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특히 이런 질병은 병원, 양로원, 학교, 유치원, 유람선, 식당, 극장 등  사람이 많이 밀집해 있는 장소에서 집중적으로 전염이 되고  이런 증세를 보유하고 있는 분들은  설사 회복이 된다 하더라도 2-3주 까지는 전염의 위험이 \있다고 발표를 하는 겁니다.  근래 캘리포니아에서 발병이 된 시작점은 양로원에서 시작이 된 것으로 판명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보균자로 부터 전염이 되면 12-48 시간 이후 유사 증세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또한 미 질병 통제국의  이야기에 따르면  위와 장에서 부글부글 끓는 복통이 일어나며  후에 심항 복통과 구역질, 설사 그리고 구토를 유발을 하는데 
특히 어린 아이들 그리고 노약자에게 다수 발병이 된다고 합니다.  특히 연말연시 기간이라 많은 사람들이 운집해 있는 장소에 노출이 되는 기회가 많으므로 반드시 손을 씻는 습관을 기르고  세정제로 손을 씻기 보다는 직법 물에다 비누로 손을 씻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미 질병 통제국의 전문가들은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에 있는 The Sky Room이라는 고급 식당에서 이런 질병이 발생이 되어  청결을 위해 4일 동안 폐쇄를 했으며 또한 밴추라 카운티에 있는 치폴레 식당도 이와 유사 상황이 발생  60 여명의 고객들이 유사 증세로 고생을 해  깅제 폐쇄를 당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 12월 2일 채프먼 대학의 재학생중  50여명이 유사 증세를 보였고  현재 빠르게 전염이 되는 양상을 보인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대학내에서 발병을 한 원인을 조사한 오렌지 카운티 질병 통제국은  구내 식당에서 발병이 된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는바, 빠르게 퍼지고 있는 이런 유사 증세에 대한 대중들의 주의를 적극 요망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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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든 하얀 고양이든 색깔이 무슨 상관이냐? 고양이는 쥐만 잘 잡으면 된다!!  라고 천명을 하면서 죽의 장막을 과감하게 걷고 실용주의를 선택한 등소평의 과감한 결정아 엊그제 같았는데 이제는 중국의 경제가 잠시 흔들거리게 되면 세계 경제도 함게 흔들리는 아주 중요한 위치로 발돋음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등소평의 결정은 많은 경제학자들과 강대국의 정치권에 그리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습니다.

당시 국제 정세는 구소련과 냉전으로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동아시아의 우군이 필요했었던 미국은 중국과의 국교 정상화를 꾀하였고 이런 분위기를 감지한 미국의 대기업은 중국의 싼 노동력을 이용, 소비재 생산 공장을 중국으로 옮기면서 중국의 경제는 싸디 싼 노동력으로  중국 경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제품이 미국으로 쏟아져 들어오고 달러가 중국으로 유입이 되면서 중국은 서서히 채권국으로 변환을 모색하게 된겁니다.

그러나 많은 세계인들은 Made In China 제품에 대한 냉소로 일관하고 있었을때  그들은 막대한 인구로 내수 시장을 성장을 시키면서 종이 호랑이에서 포효를 하는 용맹스런(?)  호랑이로 변신을  꾀한겁니다.  그런 중국이 강력해지고 이미 세계 기축 통화의 일부로 받아들여진 위안화를 앞세워 한국으로 조용한 상륙을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관광객들이 그들의 국경일을 맞아  한국으로 관광을 와 많은 달러와 위안화를 뿌리고 가면 일단은 좋긴 하겠지만 점점 한국의 경제가 중국으로 예속이 되는 그러한 과거 우리 선조들의 역사가 반복이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국내에서 보는 중국과의 경제적인 유대 관계를 걱정스런 눈으로 보는 미국의 경제 학자들은 과연 한국 경제학자들이 보는 중국과의 경제적인 유대 관계를 어떻게 바라 보는지를 심도있게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견고한 내수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여기에 중국의 강력한 지도자인 시진핑 행정부의 관치 경제로에 의한 강한경제 발전 드라이브로 무장이 된 중국의 기업들이 현재 한국 기업 사냥에 나선 결과 2015년만 하더라도 전년도 대비 약 119 프로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중국 기업들이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는 곳은 보험 업계, 테크놀러지 그리고 핼스케어 산업에 집중이 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이야기를 합니다.

한국은 그동안 기술 특허, 연구 개발 그리고 교육 부분에 막대한 투자를 해 많은 세계 국가를 제치고 상위권 자리를 점하고 있는 반면 중국은 22위로 뒤쳐지고는 있지만 그동안 경제 발전으로 얻어진 막대한 달러와 위안화를 앞세워 한국이 앞서가고 있는 부분에 대한 노하우를 배우려 막대한 투자를 한국에 감행을 하고 있는 겁니다.
한국 대기업의  기술력 보유는 중국 기업들에게는 군침이 도는 품목으로  막대한 현금으로 한국 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어떻게 해서라도 얻으려고 벼라별 방법을 모색을 하고 있다 합니다.

중국의 안방 보험사는 9억 달러를 들여 동양 생명을 합병을 했고,  또한 중국의 반도체 회사와 화장품 회사는 한국의 반도체 기술을 잠식키 위해 반도체 회사에 투자를 하고  화장품 회사는 한국의 It's Skin회사에 1억 달러를 넘게 투자를 했고  또한 드림 Ci에  2300만 달러 투자를 제의해 놓은 상태입니다. 또한 근래 한미 약품의 쾌거로 바이오 수출품의 강세가 보이는 바, 이를 목격한 중국의 기업들은 한국의 이런 기술에 눈독을 들이 않을래야 않을수 없는 겁니다.
늘어가는 중국 내수의 팽창으로 수요가 증가된 만큼 이런 수요를 충족을 시킬만한 공급이 따라주지 못하자 지역적으로 가까운 한국의 기술이 자타가 공인하는 기술로 발돋음을 하자 투자를 앞세워 막강한 기술력으로 무장이 된 한국 기업 사냥에 나선 겁니다.

현재 중국 기업의 사냥 대상(?)으로 떠오른 분야는 엔터테이먼트, 게임 산업, 그리고 방송 산업의 중국에 의한 투자가 제일 활발하게 진행이 되고 있는데 중국의 내수 경제가 활발해 지면서 많은 중국인 중산층들이 건강과 앤터테인먼트 그리고 IT에 관심을 보이지만 중국의 기술이 아직 한국 기업들의 기술력에 미치지 못하자 일단 기업 합병보다는  투자로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 입니다. 폭발적으로 증가된 중국 중산층들은 가격보다는  브랜드 네임과 상품의 질에 신경을 쓰기 시작을 했으며 이러한 부분에 한국 이버이 강세를 보이는 반면 중국 기업들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현재 중국 기업들에 대한 한국 기업 투자는 매년 괄목하게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더우기 여기에 그들이 그동안 묻어 놓았던 달러가 본격적으로 한국으로 유입이 되고 아직 미비하나마 중국의 통화 단위는 위안화가 세계 기축 통화로 인정을 받으면서 그들이 더이상 종이 호랑이가 아닌 우렁차게 세계를 대상으로 포효를 하는 호랑이로 변했다는 겁니다.  역사적으로 볼때 한국과 중국은 싫든 좋든 불가분의 관계로 놓인 적이 많았었습니다. 선린 우호의 관계도 있었지만 오욕의 관계도 있었습니다.
지리적인 가까운 위치로 중국과의 경제 관계는 멀라 태평양을 사이에 두고 떨어져 있는 미국과의 경제 관계보다 더 활발하게 이루어 질겁니다. 허나 매사 호불호가 갈리는 국가간의 경제 관계는 자칫 능동적인 관계보다 예속이 되는 관계로 진화가 되지 않을까 쓸데없는 걱정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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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의술은 다른 외국 나라의 의술보다 많이 발전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진료 과목마다 성격을 달리 하겠지만 그들이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에 투자를 하는 금액은 천문학적이라 그 비용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비록 기초 과학과 기초 의술에 거금을 과감하게 투자를 해서 단기간에 실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꾸준하게 멀리 내다보며 미래의 한층 진척이 된 과학 기술과 의술을 기대를 하면서 묵묵하게 투자를 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라는 나라입니다.

물론 한국도 이에 못지 않습니다.
우수한 인재와 척박한 연구 환경, 그리고 투바를 하면 바로 그것도 단기간에 실적을 내야 한다는 무지랑이(?)들의 재촉하는 환경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내고는 있지만 그래도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뻥튀기를 해서 실적을 내는 것이 아니기에 투자를 했다고 진득함이 없이 바로 결과를 내야 한다고 재촉을 하는 것은 온당치 않는 처사입니다.

근래 많은 미국인들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의료 비용을 견디다 못해 의료의 질이 우수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미국에 비해 의료 비용이 저렴한 외국으로 의료 관광을 떠나는 사례가 많고 이에 부응하여 일부 기업에서는 의료 관광에 대한 잇점을 이야기 하는가 반면 미국 의료 보험사에서도 의료 플랜에 해외 의료 관광 펰키지를 제공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렇게 발빠르게 움직이는 미국 의료 관광 실태와 더붙어 많은 아시아 국가와 여타 캐리비언 국가들은 이런 미국 환자들을 유치키 위해 병원 시설을 확충을 하고 인력을 확충하고 있으며 또한 가장 중요한 의료 통역사 양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은 영리 병원 설치에 대한 반대로 이런 오션 불루와 같은 외국인 환자를 타국에 뺏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영리 병원 설치를 무조건 반대를 하는 그룹들의 반대 의견을 보면 한국의 의료 보험 체계를 궁극적으로 흔든다는 궁생한 이유를 대고 있는 동안 다른 나라들은 해외에서 밀려드는 외국인 환자를 하나라도 더 받아들이려는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인들의 해외 의료 관광 실태와 그리고 근래 한국내에서 영양가치 없이 논쟁만 벌이고 있는 영리 병원 설치를 비교해서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더나아가  어느 나라가 어떤 의술 부분에 있어 우수하고, 그렇지 않은지를 나라별로 그리고 의술별로 best 10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Best 1   줄기 세포 치료!!

물론 지금까지 줄기 세포 치료는 한국과 미국이 독보적인 나라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줄기 세포 치료는  엄청난 비용이 드는 반면 한국의 줄기 세포 치료 비용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이런 줄기 세포 치료를 원하는 미국인들을 한국에서 유치는 많은 수입이 예상이 됩니다.
미국에서도 줄기 세포 치료는 한국이 우수하다고 인정을 하는바,  해외 환자를 위한 영리 병원 설치는 실보다 득이 더 많습니다.

Best 2.  성형 수술!!
여성들이 출산 후 늘어진 뱃가죽을 처녀때 처럼 원상 복구를 하는 시술 비용은 약 10000-30000불이 소요가 되지만  멕시코에서는 약 4000불 정도면 가능하다 합니다. 물론 항공 비용은 300-3000불 정도 예상을 해야 하고 다른 남미 국가에서는 미국의 시술 비용의 20프로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슴과 복부 수술)

 Best 3.  임플란트 시술!!
헝가리는 평균 477불( 여행 비용은 600불에서 3000불)  만약 미국에서 치과 보험없이 임플란트를 한다면 1600-2000불 그리고 추가로 크라운 치료로 1000-3000불이 더 소요가 됩니다.

 Best 4.  엉덩이 수술!!
미국인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을 하는 엉덩이 뼈이식 수술입니다. 의료 관광을 전문적으로 안내를 하는 World Med Assist에 의하면 최고의 진료와 최저 의료 비용으로 시술을 하는 나라는 벨기에 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이런 수술은 약 4만불이 소요가 되나 벨기에 에서는 약 50-70 프로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부 미국 의료 보험사는 수술 후 요양을 하는 비용도 제공한다 합니다.

Best 5.  척추 접합수술!!
척추를 나사나 메탈로 접합을 하는 수술로 인디디아에 있는 병원을 최고로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스페인, 인디아 그리고 멕시코에서는 6000-13000불이 소요가 되고 여행 비용으로 600-4000불이 소요가 되지만 미국내에서는 약 11 만 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Best 6  영상 촬영!!
유럽 국가인 싸이프러스, 독일, 스페인, 그리고 영국은 우수하고 저렴한 영상 촬영 비용을 제공한다 합니다. 특히 미국  의료 보험자가 자기 부담금인 디덕터블을 포함해 약 2000불이 들어야 할수있는 영상 촬영을  영국에서는 300불에 할수가  있으며,  체재 비용은 500불 에서  3000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 7  백내장 수술!!
유럽 국가들의 백내장 수술 비용은 천차만별인데, 영국 같은 경우는 4000불인 반면 리투아니아인 경우는 700불에 시술을 한다고 합니다. 미국은 한쪽 눈마다 약 3900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인도 붐바이에 있는 저명한 안과에서는 120불 에서 225불이 소요가 되는데 항공 비용은 500불 에서 3000불 정도 소요가 됩니다.

Best 8  청력 검사및 보청기!!
미국인들의 8명중 1명은 보청기를 착용을 하고 다닌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더우기 이런 진료를 외국에서 받으면 미국보다 약 80프로 이상을 절약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허나 보청기의 음량 조절등 여러가지 서비스 문제가 있어 이 진료 부분은 외국에서의 진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내용입니다.

Best 9  앨러지 검사!!
피부를 통한 앨러지 검사 비용은 60불에서 300불 정도가 소요가 되고 혈액 검사를 통해서는 수백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특히 벌에 대한 앨러지 검사는 수처불이 소요가 된다고 하나 외국서 검사를 받을 경우 비용이 더 저렴하게 된다고 합니다. 만약 외국 여행이 계획된 분이 미국 병우너서 앨러지 검사를 받게 되면  약 1000불이 소요가 되나 인도 뉴델리에서는 200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 10.  침술및 한방 치료!!
이 부분은 중국이 단연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2/13 - [생생 미국이야기!!] - 50불 짜리 처방약 대신 2000불 짜리 처방약을 선호하는 의사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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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를 맞이하면 많은 분들이 지인들에게 선물을 사기 위해 쇼핑에 나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는 쇼핑을 하지 않다가도 분위기에 휩쓸려 혹은 일년동안 신세를 진 분들에게 마음의 표시를 하기 위해 그동안 피했었던 쇼핑가를 찿게 됩니다.
근래 쇼핑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백화점마다 쇼핑 센터마다 주차 전쟁으로 몸살을 앓습니다. 가급적 백화점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려하지만 주차장을 배회를 하다 결국 아주 외진 곳, 혹은 먼곳에 주차를 하게 됩니다.  그래도 주차를 했으니 다행이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한적한 곳에 주차를 하는 차가 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나아가 인적이 많은 곳에 주차를 했다 하더라도 구입한 물품을 트렁크에 넣지 않고 뒷좌석에 놓은 경우는 절도범들의 최고의 목표가 되기에 이런 경우는 차량 주차를 어디에 시켰는가가 문제가 아니고 바로 표적이 되는 겁니다.
물론 백화점측은 이러한 절도범을 막고 쇼핑객의 안전을 위해 나름 카메라를 설치를 하고 경비원을 대폭 증원을 하지만 열사람이 도둑 하나를 막지 못한다! 라는 우리네 속담이 있듯이 절도 행각은 점점 늘어만 갑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드릴 내용은 시기에 맞게 연말연시에 자주 발생을 하는 차량을 터는 범죄자로 부터 자신의 차량을 보호하는 내용을 자세하게 소개를 할까 합니다.  물론 아시는 내용도 있지만 걔중에는 그동안 듣지 못한 내용도 있습니다.





연말연시를  맞이하면 일단 백화점 혹은 쇼핑 센터에 주차한 차들은 범죄자들의 주목 대상이 된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더우기 구입한 물건을 트렁크에 넣지 않고 뒷좌석에 보이게 놔둘 경우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1. 자신이 주차한 차량이 어디에 있는지 기억을 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은 백화점 입구와 가까운 혹은 주차장 가로등이 가까이 있는 곳에 주차를 하려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많은 분들도 동시에 하기 때문에 그런 주차장은 차지하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자신의 차량을 먼 곳에 주차를 시킬 경우 반드시 위치를 메모를 해놓으십시요!!  더우기 큰 SUV나 트럭 옆에 주차를 하지 마십시요!!
그 이유는 큰 차량 옆에 주차를 시켜놓으면 자신의 차량이 타인에 의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범죄자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라 합니다.

2. 차량을 반드시 잠그십시요!!
첫번째 기본 사하인데 가끔 잊어버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때 선루프도 닫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3. 구입한 물건을 보이지 않는 곳에!!
구입한 물건은 반드시 트렁크에. 물론 휴대폰도 놓지 말아야 합니다. 특히 차량내 설치된 라이터에 꽂힌 충전용 케이블을 그냥 놔두면 그것도 범죄를 부르는 요인이 된다고 합니다.

4. 차량을 자주 옮겨 다른 곳에 주차를??
쇼핑을 하게 되면 많은 물건을 들고 다니기 불편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자주 자신의 차량에 갖다 놓고 다시 쇼핑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물건을 들고 들락날락 하게 되면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절도범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레서 차량을 자주 옮기라 하는데 문제는 주차장 찿기가 하늘에 별을 따는 시기가 바로 연말연시 백화점 주차장인데 이게 가능할런지 모르겠습니다.

5. 주위를 살펴야 합니다!!
차량에서 떠날때는 주위를 살피시면서 걸어야 하고 쇼핑이 끝나서 자신의 차량으로 올때는 반드시 자신의 차량이 어디에 있는지를 미리 확인을 하시어 자신의 차를 찿기 위해 주차장을 배회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승차를 했을 경우는 반드시 문을 바로 잠그시는 것도 한 요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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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들이 그렇겠지만 자사에 유리한 내용이 있으면 그것을 홍보에 최대한 이용을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더우기 sns가 활성화된 이후 부터는 기업의 그런 형태는 더욱 더 활발해 지기도 합니다. 특히 우수한 서비스와 고객의 안전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는 항공사들은 그러한 사안에 대해서 과민할 정도로 신경을 쓰다못해 탑승객들과 공유해야 할 정보 조차도 쉬쉬 하면서 숨기기에 급급한 경우도 많이 보게 됩니다.

항공사측의 이러한 숨기는 행동에 소비자 단체는 귀와 눈을 최대한 이용을 하면서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탑승객들의 권리와 안전을 위해 나름 노력을 하나 숨기려고 작정을 한 이들에게는 소용이 없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항공사에 대한 탑승객들의 불만이 누적이 되고 불평 불만이 쌓이다 보니  미 연방 교통성은 항공사마다 승객에게 알려야 하는 그들의 권리에 대해 명문화 해서 승객에게 고지를 하라는 행정 명령을 내리게 됩니다.
이런 행정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항공사측에게 불이익이 돌아가는바, 항공사측은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소위 fine print라는 내용으로 탑승객에게 알리는데 이 글씨가 얼마나 작은지 시력이 좋은 양반들도 눈을 찡그려야 보일 정도로 작습니다.

그렇게 작게 해야 하는 이유는 곧이곧대로 정부 방침에 따르게 되면 fine print에 나온 내용은 항공사측의 입장에서 볼때 불리한 내용이 태반이라 사실 그들의 이밪으로 봐서는 숨기고 싶은 내용이 주류를 이루게 됩니다.  오늘 하단에 묘사를 하고자 하는 내용은 항공사측이 탑승객에게 숨기고 싶은 그들만의 비밀을 적나라하게 까발리고자(?)  함입니다.





항공기 예약을 하려다 보면 예약을 하고 요금을 지불하면 마지막 순간에 소위 말하는 term & conditions라는 약관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 약관을 보면 잉크 비용을 아끼려는지 웬만한 시력을 가지지 않고서는 너무 작아 보이질 않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자세하게 보면 모든 내용이 대부분 항공사측에 불리한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항공사 입장으로 봐서는 노출을 시키고 싶지 않은 내용이나 행정 당국의 강제 규정을 따라야 함으로 가급적 작은 싸이즈의 글씨로 눈 가리고 아웅을 하는 형극이 되는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6가지 내용은 항공사측이 탑승객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그들만의 비밀을 순서대로 나열을 한 내용입니다. 혹시 항공기 여행이 있으신 분들은 그동안 간과했었던 이런 내용을 자세하게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1. 여러분이 알던지 모르던지 싸인을 하게 되는 겁니다!!
아니 그런 양식에 싸인을 하지 않았는데 그게 무슨 말이냐? 라고 이야기 하실지 모르겠지만 일단 항공권 구입을 한다고 클릭을 했다면 그런 행동은 항공사 입장으로 봐서 기술적으로 동의를 했다는 행동으로 보여진다고 합니다.  대부분 항공사측에 유리한 내용으로 구성이 되었는데 이런 내용은 the contract of carriage 즉 COC라 부리우기도 하는데,  예를 들어 휴데폰 계약서에 동의를 할때 여러분은 다 읽고 싸인을 하십니까? 대부분 그냥 싸인을 하게 되는데  그런 내용과 일맥상통 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2. 항공사는 여러분이 가고자 하는 도착지에 꼭 도착을 시키지도 않아도 됩니다!!
항공사에서 구입을 한 타켓을 보면 이렇게 써있습니다 " 게시판에 나와있는 모든 일정표의
 시간과 도착지는  개런티를 하지 못합니다!  별도의 공지 없이 변경이 될수도 있습니다! " 라고 표기를 해논 것을 볼수가 있을 겁니다. 또한  이런 내용도 명기가 되어있는데 " 항공사측은 기착지에 대해 변경 혹은 그냥 지나칠수도 있습니다! " 라는 내용입니다. 또한 그들은 기후 변화나 비상시에 대해 승객들에 의한 번정 소송을 방지하기 위해  나름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3. 여러 공항을 기착하는 항공권은 가급적 비싸게 받으려 노력을 합니다.
다수의 기착지를 경우해 가는 항공권을 구입한 승객들에게는 가급적 많은 항공 비용을 요구하려는 항공사의 행위도 눈여겨 보셔야 합니다.

4. 좁은 좌석에 장시간 앉아 비행하다 쥐가 날 경우, 항공사측은 모르쇠로 일관을 합니다!
가축도 기차나 트럭을 이용, 운반을 할때는 그들의 권리(?)를 위해 공간 확보에 대한 규정이 있게 됩니다만 안타깝게도 비행기에 탑승을 하는 인간들에게는 그런 규정이 존재하질 않습니다. 현재 소비자 단체는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탑승객들은 동물보다 못하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법 개정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5. 항공권은 더이상 반환이 안됩니다!
항공사들은 고객을 유치를 할때 갖은 감언이설로 가고자 하는 어느 곳도 자신의 항공사로 모십니다! 라고 꼬드깁니다. 그러나 그 승객이 해약을 할 경우, 많은 항공사들이 요금 반환 같은 내용을 더이상 존재치 않게 만들었습니다.

6. 기내 휴대용 가방에 대한 허용 규정은 개런티가 되질 않습니다!!
사실 기내 휴대용 가방에 대한 규정은 명시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많은 항공사들은 기내 휴대용 가방 싸이즈에 대한 공지를 하고는 있지만 어떤 경우는 휴대치 못하게 한다는 갑작스런 공지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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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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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외식 산업의 싸이즈는 웬만한 대기업을 능가할 정도로 대단합니다. 더우기 이런 외식 산업을 운영하는 요식 업소에서는 많은 고용을 하기 때문에 미국 경제의 큰 축을 담당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이런 요식 업소들이 미국 경제에 차지하는 비중이 막강합니다.
이러다보니 그래도 먹는 장사가 최고다! 라고 생각을 하는 한인들도 막상 어떤 비지니스를 운영을 할까 고심을 하다 마지막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 바로 요식 업소의 경영입니다. 경험이 없더라도 평소 자신이 해 먹는 음식이다보니 너도나도 한식 업소를 운영을 하는 한인들도 많이 있으나  요식 업소 운영이 그리 쉽지는 않은지 폐업과 전업이 속출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요식 업소에서 식당에 근무하는 분들이 이야기 해주지 않으면 모르는 일이 아니 식당을 방문하는 손님들이 알게되면 반가운 내용이 아니라 쉬쉬하는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물론 우리 한인들이 운영을 하는 한식당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고 싶지만 혹시 그런 일이 있다면 스스로 개선을 하는 것도 요새 한참 한류다! 뭐다! 해서 그런 덕을 본다고  많은 한식당 주인들이 이야기를 하지만 그럴수록 투명성이 있는 경영이나 위생에 철저하게 매진을 해야 할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식당 종업원 혹은 식당 사장님들이 손님에게 이야기 해주지 않는 내용으로 외식을 위해 식당을 이용하는 우리들로서는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을  식당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의 입을 통해 자세하게 지면을 통해 알리고자 합니다.







외식을 하러 식당에 가보면 웃고 정답게 고객을 서빙하는 웨이터 웨이트레스가 있는가 하면 나! 화났어요! 하고 뚱하게 있는 종업원들도 볼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리만치 후자에 있는 종업원들이 손님이 팁을 놓지 않거나 생각한 만큼 많이 놓고 나가지 않으면 쫓아가서 팁이 적다고  불평 불만을 하는 종업원들도 보았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유쾌하지 않은 경험을 sns에 올리는 이곳 베이지역의 한인들이 올린  글도 자주 보게 됩니다.

근래 많은 식당들이 주방을 개방을 해서 모든 손님들이 조리 과정을 한 눈에 볼수있게 개방을 해놓아 고객들이 안심하고 식사를 할수 있도록  배려하는 미국 식당들이 점점 느는 반면 아직도 식당의 조리 과정은이 무신 비법이나 되는 것처럼 철저하게 비밀(?)로 폐쇄된 구조로 하는 한식당들이 대부분 입니다.
물론 이런 조리 과정이나 고객 서비스에 대해 손님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하는 종업원들도 있으나 이런 행동은 주인의 입장으로 봐서는 득보다 해가 되는 경우가 많다는 생각을 식당 주인들이 하고 있어 종업원들이 쉽게 고객들에게 이야기 하지 못하는 주방내의 그들만이 알아야 하는 내용이 있지만 이런 내용은 반드시 고객들도 알아야 하기에  식당 종업원들이 이야기 하는 식당내에서 벌어지는 내용 10가지를 중심으로 이야기 할까 합니다.

1. 마시는 물에 넣을 레몬을 달라고 하지 마십시요!
레몬 세척을 제대호 하지 않는 경우가 있거나 레몬을 써는 카리 제대로 세척이 되지 않고 다는 식재료를 썰다가 그 칼로 레몬을 써는 경우가 있고 써는 주방 종업원이 위생 장갑을 끼지 않고 써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썰어놓고 상온에 대충 놓았다가 손님의 요구가 있으면 가지고 나가는 경우도 있고게 됩니다. 물론 이때도 맨손으로 집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만약 레몬이 필요하시면 통채로 달라고 해서 본인 썰어 짜서 마시십시요.

2. Hot tea 는 주문하지 마세요!!
언제 만든건지도 모릅니다. 핫티를 주문하면 언제 만들어 놓은건지도 모르면서 마시게 됩니다.

3. 아이에게 음식을 주문하라고 하지 마세요!
대부분 아이들은 음식을 주문하라고 하면 부끄러워 하거나 주문을 할때 기어즐어가는 목소리로 하게 됩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식당내의 모습, 웨이터나 웨이트레스는 마냥 아이의 주문을 위해 서있을수는 없는 일입니다.

4. 팁에 인색한 손님이 되지 마십시요??
식당 종업원들은  최저 임금만 받고 일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팁이 그들의 주 수입원이 되는 셈입니다. 물론 팁은 자신이 웨이터나 웨이트레스에게 즐거운 써비스를 받았을때 놓기는 하지만 항상  짜게 놓고 나가는  손님은 어디를 가서나 짜게 놓고 다닙니다.

5. 웨이터나 웨이트레스를 부를때 휘바람이나 툭 치면서 부르지 마십시요!
우리는 당신의 몸종이 아닙니다!!  조금 인격을 존중을 해주십시요.

6. 본인이 원한다고 해서 항상 되는게 아닙니다!
자신이 야채로 국물을 낸 스푸를 즐겨한다고 해서 주문시 반드시 그렇게 해달라고 해도 치킨으로 국물을 낸 스프로 끓였다 해도 야채로 낸 국물로 끓였다고 내놓을 겁니다.  혹은 자신은 커피에 스킨 밀크를 넣어서 마신다고 스킨 밀크를 오더를 하면 확률은 2프로 이하일 겁니다,.

7. 테이블에 공간을 남겨 놓으시면 좋겠습니다!!
가끔 접시가 뜨거워야 하는 음식이 나올때가 잇습니다. 손님에게 식지 않은 음식을 제공키 위해서 입니다.  종업원이 뜨거워 서둘러 테이블에 가지고 오게 되는데 공간이 없으면 종업원으로서는 난감한 지경에 빠지게 됩니다.

8. 정직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토마토가 있는 샐러드를 먹으면 앨러지 반응이 있다고 하지 마시고 싫으면 넣지 말라고 하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식당에서는 앨러지 라는 이야기 나오는 자체를 무척 민감하게 반응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앨러지 반응이 자칫 식중독으로 오해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9. 원하지 않으면 다시 가져가라고 이야기 하면 됩니다!
어떤 경우는 약 70프로를 먹고 이거 아니다! 하고 불평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한번 먹으시고 아니다 싶으면 바로 가져가라고 하십시요! 거의 다 드신 다음에 불평을 하시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 그리고 다시 가져가라고 할때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자세하게 이야기 해주면 바로 시정이 가능한데  불분명하게 이야기를 하면 진짜 난감합니다.

10. 지불이 끝났으면 바로 일어서시면 좋겠습니다!!
식당의 테이블은 많이 회전이 되어야 식당 운영에 지장이 없게 됩니다. 어떤 손님들은 다 드시고 결재가 끝이 났는데도 일어서지 않고 계속  이야기만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설사 테이블을 기다리는 손님들이 줄을 섰는데도 나 몰라라! 하고 이야기만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식당이 한가할때는 문제가 없습니다만 바쁜 시간대에는 이런 문제도 손님께서 고려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종업원의 입장으로서는 테이블 회전이 많으면 그만큼 그들의 주수입원인 팁에 직접적인 관계도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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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7 - [생생 미국이야기!!] - 코스코 후드 코트 음식! 알고나 드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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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최대 목표는 적은 투자로 최고의 영리를 얻는 것을 목표로 삼고 투자 행위를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그 어는 누구도 이런 기업 행위를 비난을 할수는 없습니다. 단지 기업의 윤리를 가지고 이야기를 할 정도이지 법적인 구속력이라는 잣대를 들이댔다간 자칫 사회주의로 오해를 받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어느 정도이지 거대한 체구를 가진 서구인들에게도 고역으로 다가오는 정도의 좌석 간격 축소를 가지고 온다면 그런 것은 재고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근래 많은 항공사들이 쏟아지는 고객들의 이코노미 좌석의 협소함을 불평을 해소를 하고자 나름 노력을 한다는 항공사들의 변명(?)아닌 변명을 보고 듣긴 하는데 그런 변명을 늘어놓고 개선을 한다는 것이 이코노미 좌석 간격을 늘리는게 아니라 이코노미 좌석이 몰려있는 앞부분에 별도의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이라는 희안한 편법을 이용, 좌석의 협소함을 불평하는 사람은 돈을 더내고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을 예약을 하라는 식으로 고객들을 우롱을 하는 편번을 내놓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편법에 국적 항공기라고 매번 눈만 뜨면 선정을 하는 D 와 A 항공사도 동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고객들의 협소함을 아랑곳 하지 않고 이코노미 좌석을 더 좁게 해서 더 많은 승객을 탑승을 시켜 기업의 윤리를 극대화 하겠다는 생각을 가진 항공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이야기가 항공 업계를 통해 솔솔 풍기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단시간의 비행이라면 상관이 없겠지만 장시간 비행에 거기다가 좁은 이코노미 좌석에 갇혀(?)  비행을 한다면 그만한 고역이 없을 겁니다.

그래서 근래 이윤을 극대화 하려는 항공업계가 또 어떤 꼼수를 부리려는지, 그 내용을 자세하게 항공기 이용을 자주하는 분들과 함께 면밀하게 들여다 볼까 합니다.





좁아질 만큼 좁아진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 더이상 종바지지 않겠거니! 하고 생각을 하셨다면 그런 생각을 고쳐야 할겁니다.

현재 대형 항공사를 중심으로 이코노미 좌석을 타항공사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좌석의 축소와 서비스의 축소화를 기한다고 하는데 대부분 저가 항공사들이 이런 대열에 참여를 하고 있다 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컬하게 이런 좌석을 이코노미 클래스가 아닌 last class라고 불리우는 이름으로 명명을 한다고 합니다.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탑승객들의 권리가 항공사에 의해 유린을 당하는 것인가를 면밀하게 관찰을 하는 비영리 단체인 FlyersRight.org 관계자는 이야기 하기를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소비자들에게 " 저희 항공사는 쾌적한 비행을 위한 항공사 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실제로 탑승객을 좁은 좌석으로 학대(?)를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갈을 합니다.

그럼 도대체 얼마나 좁은 좌석으로 탑승객을 학대(?)를 하려고 할까?
미국 최대의 항공사인 아메리칸 항공사는  근래 발표한 내년도 항공 서비스에 " 항공 요금에 있어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 라는 명목으로 요새 한참 기승(?)을 부리는 Sprit와 Allegiant와 같은  저가 항공사와 경쟁을 하기 위해 대폭 할인을 하겠다고 발표를 했으며 델타 항공사도 basic economy라는 저가의 항공권으로 변경도 불가능, 반환도 불가능, 승급도 불가능한 저가의 항공권을 팔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결국 항공사는 first class, business class, economy class그리고 이번에 신설이 되는 4단계급인 last class를 신설을 하겠다는 이야기인데 과연 이코노미 좌석 크기와 얼마나 차이를 보일런지 궁금하지만 결국 싸이즈는 더욱 더 축소가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고 업계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항공사에 의한 이런 결정은 주로 출발에 앞서 급하게 예약을 하는 탑승객을 상대로 만든 좌석인데  이러한 결정에 여행 전문가들은 쾌적하고 안락한 항공 여행이 자칫 고난의 행군을 해야하는 것처럼 고역이 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며 항공기 여행을 자주하는 승객들에게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자칫 항공사에 의한 이런 결정은 많은 불평 불만을 가지고 오게 될거라 예상을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오와 주에 거주하는 은퇴한 간호사인 헬렌은 시카고에서 더블린을 착륙지로 하는 항공기에 탑승릏 했는데 원래 오후 5시 25분에 출발 예정이었으나  항공기의 기계 고장으로 연발에 연발을 거듭하다  자정이 되어서야 해당 항공사 직원이  항공기 출발이 취소가 되었다고 통보를 하는 불성실함을 보였고 더 가관인 것은 일등석 승객에게는 다시 예약을 해주는 신속함을 보이고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에게는 별도의 서비스가 필요한 고객 서비스 전화번호가 적힌 종이를 나누어 주며 알아서 전화를 하라고 이야기 하는 차별성을 보이기도 했다고 분개를 했었습니다
또한 저가 항공사와 경쟁을 하려 새로운 서비스(?) 아닌 서비스를 마드려 하는 미 대형 항공사들은 last class라는 괴상한 좌석을 만들어 페니라도 아끼려는 승객들을 위한 좌석을 만들어 놓았는데  쥴리엣이라는 여성은 저가 항공인 Sprit 항공을 샌디에이고 에서 로스 카보스 라는 멕시코 휴양지를 비행을 하면서 미래에 있을 그녀의 항공기 여행에 좀더 생각하는 새로운 기회를 가졌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녀 자신은 멕시코 휴양지를 이용을 하면서 가급적 페니라도 아끼려 노력을 하려 하는데 그녀의 일정을 바꾸려고 했더니 서비스 비용으로 200불을 요구를 하는 참극(?)을 겪었다고 하면서 싸다고 마냥 좋은것은 아니더라는 새로운 경험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쥴리엣이 이용을 한 탑승객의 불만을 접수를 한 해당 항공사는 쥴리엣과 같은 승객이 예약을 할때는 이러한 내용이 잇으니 참고를 하라고 누차 이야기를 하고 설명을 했으며 쥴리엣은 본인의 선택에 따라 결정을 한것 뿐이지 결코 해당 항공사가 강압적으로 결정을 하지 않았다고, 해당 내용을 접한 소지바 단체의 경위 설명 요구에 이렇게 답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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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1 - [생생 미국이야기!!] - 해외 여행중 뜻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을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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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일이 되면 은행 창구가 붐비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회보장 연금이 발송이 되고 그런 연금을 현금으로 찿으러 기다리는 사회보장 연금 수혜자인 노년층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로서리 마켓도 카트에 음식을 잔뜩 구입을 하고 계산을 하려 계산재에 기다리는 남녀노소 할거없이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것을 쉽게 볼수가 있을 겁니다.

많은 분들이 매딜 초에 사회 보장국이 보내준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급식권인 EBT 라고 불리우는 후드 스탬프로 음식을 구입을 하려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일을 하고 세금을 꼬박꼬박 납부를 하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성실하게 노동을 하는 모습의 대부분이 지금의 전형적인 미국인들의 모습 입니다.  그러나 경기가 갑자기 침체를 하면서 성실하게 근무를 했었던 회사가 재정 악화가 되자 회사는 종업원들에게 해고 통보를 보내야만 했었습니다. 해고 통보를 받은 가장들은 당장 아이들에게 먹여야 할 빵과 우유를 사야하는데 일을 하지 못하니 그나마 아이들에게 먹일 음식조차 살 돈이 없는 겁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잠시나마 재취업을 해 소득을 창출을 할때까지 최소한의 식비를 보조해 주는 것이 바로 EBT 라고 불리우는 이제까지 우리가 알고 있었던 흐드 스탬프(Food Stamp) 라는 겁니다.

이런 사회보장 제도는 일을 하다 해고를 당해 최소한의 식비도 없는 미국인들에게 제공을 해주는 최소한의 혜택으로 신체적으로 불구가 되어 근로 능력 능력을 상실한 자, 아이가 있고 미국 정부가 규정을 한 저소득층 카테고리에 들어간 가정들, 또한 연로한 노인층으로 세금 납부의 실적이 없는 이민 노인층들 그 범위는 상당합니다.  물론 이런 적절한 사회보장 제도를 악용을 하는 계층도 있지만 잠시 어려운 지경에서 벗어나고자 이런 혜택을 받고 다시 재취업을 해서 자신이 그동안 받았던 혜택을 사회에 다시 되돌려 주고자 세금을 열심히 납부를 하는 이들이 더 많습니다.

그런데 많은 미국인들이 이런 제도를 이용을 하는 모든 수혜자들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많아진다 합니다.
우리 미주 한인 분들중에도 사정이 여의치 못해, 아니 근로 능력을 상실을 해 이런 혜택을 받으시는 분들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지만  그런 분들의 대부분이 그동안 열심히 세금을 납부를 해야하는 근로 현장에 있다가  회사의 사정이 좋지않아  갖바기 해고를 당하는 경우에 있는 분들도 많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이런 후드 스탬프로 연명을 하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그녀가 이제까지 경험을 했었던 후드 스탬프 수혜자로써 자신의 생각을 피력을 한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절대 후드 스탬프 수혜자들을 폄하하기 위한 내용이 아니라는 것을 밝혀두고 시작을 할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크리스틴 이라는 어느 미국인 여성이 지난 16년 동안 아이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후드 스탬프를 받았다가 근래 그런 혜택이 더이상 필요치 않아 스스로 혜택 받기를 거절을 하면서 자신이 그동안 겪었던 경험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많은 미국인들에게 공감을 사게 한 내용입니다.


나는 내가 이런 혜택을 받았을때 전혀 부끄럽지도 않았습니다. 단지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크리스틴능 아마 그런 혜택을 받는 것을 부끄러워 할것이다! 라고 그들이 생각을 했었지 저는 전혀 부끄럽지 않았었습니다.  많은 미국인들은 나 같이 이런 혜택을 이용을 하는 사람들은 게으르다! 라고 폄하를 합니다. 혹은 열심히 일을 해서 세금을 내는 사람들을 이용을 한다!!  라고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라고 과감하게 말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혜택을 받는 것이 화가 날뿐이지 전혀 부끄럽지 않았다는 나의 생각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제가 이런 혜택을 받기 위해 창구에 서서 신청서를 작성을 했었을때 부끄러움 보다는 화가 정말 났었습니다.  왜? 그랬었는지를 아래에 조목조목 나열을 해볼가 합니다.

1. 이런 혜택은 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아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선택이었습니다!!
나의 성년 시절은 찢어지게 가난했었습니다. 내가 선택을 했었던 최초의 직업은 제가 대학을 다닐때  타코벨에서 일을  했던 직업 이었습니다. 그런 이후로 주로 요식업소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었는데 이제까지 최고의 보수와 베네핏을 받아 보았던 직종은 카운티 구치소내에 있는  키친 매니저 였었습니다.  당시 저는 하루에 12 시간씩 일을 하는 강행군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최고의 페이라 하더라도 시갅당 11불 이상을 넘지 못했던 직업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을 할수있는 직업이 있다는 것으로 만족을 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벌어도 렌트를 내고 유틸리트를 내고 나면 아이들에게 사줄 우유와 식빵 자체도 제대로 사지 못할 지경이었던 겁니다. 당시 아이가 있는 엄마와 영아들에게 최소한의 음식을 살수있는 WIC 라는 혜택이 있었지만 제약도 많았고 특히 아이들을 충분하게 먹일 금액이 되질 못했던 겁니다.
돈이 없으면 어른들은 굶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한참 자라야 하는 아이들을 굶게 할수는 없기에 할수없이 후두 스탬프 신청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그 신청서를 작성을 하는 제 손은 덜덜 떨기까지 하고 목소리도 떨리는 것을 감지를 할수가 있었습니다.  그런 이후 후드 스탬프를 받으면서 아이들을 배부르게 먹일수가 있었던 겁니다.

2. 아이 엄마라 모든 것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일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사정이 허락하는 한 이런 후드 스탬프를 18개월 계속 받지는 않았었습니다. 근무 시간이 많아 봉급이 많아지면 중단을 요청을 했다가  다시 근무 시간이 열악해져 내가 매월 최소한으로 지불해야 하는 기본적인 렌트와 유틸리티를 내고 음식을  구입할 돈이 없어 아이들이 굶게되는 지경이 되면 이런 혜택 신청을 다시 하기도 했었습니다. 한동안 후드 스탬프 수령을 중단을 하고 열심히 일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둘이 더 생겼고 이혼을 하면서 저는 소위 말하는 싱글 엄마로 살아야만 했었습니다. 아이 양육, 일을 해야하는 상황, 렌트를 지불해야 하는 상황 모든 것이  점점 열악해져 갔었습니다. 저는 다시 후드 스탬프를 신청해야만 했었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먹여야 했기에 후드 스탬프를 받으면 아이들의 우융와 최소한의 간식거리를 구입을 하고 가급적 쎄일을 할때 구입을 하는 형식으로 비록 후드 스탬프 였지만 최소한의 씀씀이로 한달을 버틴겁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이 낮에 일을 하루가 있었고 밤엔 아이를 보면서 음식을 해 아이들을 먹일수가 있었던 겁니다.

3. 저렴한 그로서리, 최소한의 영양 그리고 편리성!!
TV 방송에서 한참 후드 스탬프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는 시기가 있었기에 정치인이나 연예계 스타들에게 일정 금액의 후드 스탬프를 주어 일정 기간 동안 견디게 하는 특집을 내보낸 것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방송은 방송일 뿐입니다.  그들은 단지 보이기 위해 나름 최소한의 씀씀이를 할수가 있으나  실제 사용을 하는 우리와 같은 미국인들에게는 전혀 소용이 없는 보이기 위한 제스쳐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들은 평소에 먹는 음식을 후드 스탬프로 사고 단지 보이기만 하는 행동으로 일관을 했으니 그런 후드 스탬프를 실생활에 사용을 하면서 씀씀이를 줄여하는 그런 수혜자들의 아픔을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방송은 있는 자들과 후드 스탬프로 연명을 하는 이들의 괴리만 깊게 만든 겁니다. 만약 여러분이 풀타임으로 일을 하거나 2개 이상의 직업을 갖는다면 집에서 음식을 조리할 시간은 거의 없습니다. 거기다가 버스와 같은 공공 교통을 이용을 하거나 친구의 차를 얻어타고 일을 가야 한다면  집에서 음식을 할 시간은 더욱 더 없게 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캔에 들어있는 음식을 구입하게 되고 냉동 음식을 구입을 하게 되는 겁니다. 물론 신선한 야채라 하는 것은 당근이나 샐러리 정도이고 아이들에게 프로틴을 먹이기 위해 고기를 사야 하지만 값이 장난이 아니라 최소한의 치킨 정도로 먹이게 되는 겁니다. 과일이요? 그것은 제철에 나는 과일이나  값이 사니까 조금 사게 되고 유기농 제품은 꿈도 꾸지 못하게 되는 겁니다.

4. 줄일수 있는게 별로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럼 씀슴이를 줄이면 되지 않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내가 운전을 하는 차량은 아주 노후화된 차량이고 아이가 공부를 해야하니 인터넷은 있어야 하고 휴대 전화도 아이들과 연락을 취해야 하기에 기본적인 사용을 할수있게 가지고 다니는 겁니다.  이런 씀씀이는 사치 품목이 아닙니다. 생활을 하기에 꼭 필요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럼 차를 없애면 되지 않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는 분도 있는데  아시다시피 미국의 공공 교통망은 대도시를 제외하곤 공공 교통 시설은 열악해 정해진 근무 시간에 도착을 할 정도가 되지 못하니 그것도 무의미한 일입니다.
그래도 큰 아이가 똑똑하고 공부를 잘해서 IB 프로그램을 이수를 하고있고  둘째 아이가 형을 따라서 같은 IB프로그램을 이수를 하게 됩니다. 아시다시피 자녀를 IB 프로그램을 보내 본 부모님들은 이해를 하실 겁니다. 공부도 빡세게 시키고 있고 과제물 또한 엄청 많아 인터넷 사용을 많이 해야 하기에 월 사용료가 많아도 밤 늦게 아이들을 인근커피샵에 데리고 가 인터넷 사용을 시킬수도 없습니다. 물론 학교 도서관 이용은 생각치도 못합니다.

5. 교육 수준이 낮아서, 게을러서 그리고 바보 같아서 가난한게  아닙니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 혹은 방송에 나와 인터뷰를 하는 이등이 하는 이야기를 보면  더 나은 직업을 찿는게 어떠냐?  일을 더하는게 어떠니?  좋은 직업을 위해서 학교로 가서 공부를 더해라!!  라는 이야기들을 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이들을 보면 자신의 추구하는 시간과 일은 저임금을 받는 이들이 하는 시간과 일보다 더 가치가 있다는 우월한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와 같이 저임금으로 일을 해야하는 직종들이 있기에 그런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일들을 우리가 하게 되는 겁니다. 비록 저임금에 시달리고 잇다고 해도 말입니다. 물론 모르는 바는 압니다. 그러나 해야 할 시간이나 시기를 놓쳐 아니 자신의 경력을 위해 공부를 다시 해야 하는 바를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만  한참 자신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야 하는 아이들이 우선이기에 나 자신에 대한 욕망은 접어야 하는 저임금을 받고 일을 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도 아셔주면 고맙겠다는 이야기도 하고자 합니다.  물론 지금도 저는 그런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만 막내가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고 대학을 가고 지금 한참 공론화가 되는 최저 임금이 현실화가 되면 저 또한 이런 혜택을 더이상 받지 않아도 될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런 혜택을 받는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닙니다. 단지 화가 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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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년간 계속되었던 가뭄으로 지금 캘리포니아는 물 기근 시대에 접어들었고 설마설마 했던 주 정부 및 지방 정부는 가구당 물 소비량을 줄일것을 강력하게 요구를 하고 만약 위반시 벌금 부과등 강력한 제재를 가할 것을 예고를 했었습니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자기 주장이 강하고 개인주의가 팽배한 국민성을 가지고는 있으나 국가가 위기에 처하고 안전에 위협을 받을때는 여지없이 단합을 하는 국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이런 강력한 권고로 개인 생활이 바뀌고 있으며 주택의 모습과 주택 건축에 있어서 물 소비를 줄이는 공법 기술의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추어 주택 소유주들은 마당에 있는 잔디를 엎어서 자갈을 까는 경우도 있고 인조 잔디를 심으며 물 소비를 줄이라는 정부의 권고에 적극 동참을 하고 있습니다. 더나아가 하루 두번 하던 샤워를 한번으로 줄이고 체육관으로 운동을 다니는 미국인들은 운동이 끝나고 집에 와서 샤워를 하기보단 아예 체육관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오는 극성스런(?) 미국인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정부의 강력한 권고에 순응을 하던 미국인들이 나름 반감을 가지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자신들은 정부가 이야기 한데로 물 소비량을 줄이라 해서 줄였는데 줄였으면 매달 내는 유틸리티 비용도 같이 감소를 해야 하는데, 물 소비량을 줄였으나 매달 내는 유틸리티 비용은 같음을 알고 분개를 하는 겁니다.  그 원인 중에 하나는 민초들은 열심히 물을 아끼고 있으나 소위 잘 산다는 부자들은 정부의 물 소비 절약 정책은 남의 일처럼 행동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어 많은 미국인들을 분개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이 피력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물 소비에 따른 가진 자들의 행태와 이를 바라보는 일반 미국인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나열을 할까 합니다.




캘리포나아 애플 밸리 외곽 지역의 주택에 살고있는 데비는 파트 타임으로 식당에서 일을 하고 있는 전형적인 미국 근로자의 모습을 가진 주택 소유주 입니다. 그녀는 캘리포니아 주 정부의 강력한 물 절약 정책에 순으을 하고자 앞마당의 잔디 물 공급을 없앴고 그로인해 잔디가 말라 죽어가는 상황이고 더나아가 샤워를 하는 횟수를 줄였고 가족 전체가 물을 소비하는 양을 줄인겁니다. 다시 말해서 평소 사용을 하는 양의 반으로 줄인 겁니다.( 약 178 갤론)

그러던 그녀가 물을 과소비를 했다는 내용으로 시 정부로 부터 벌금 통보를 받은 겁니다.

그런데 우리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로스엔젤레스에서 북서쪽으로 약 100 마일 정도 떨어진  벨에어 라는 부촌세서는 하루 약 3만 갤론의 물이 소비가 되는데 이 물의 양은 변기 400개가 매시간 마다 내려보내는 것과 동시에 쉬지않고 샤워기 2곳을 끊임없이 돌리는 물의 양과 같은데 이런 물의 양이면 데비가 사는 지역의 주택 단지의 앞마당을 녹색으로 만들수 있는 그런 거대한 물의 양이기도 합니다.

지난 4년 동안 캘리포니아는 극심한 가뭄에 시달렸었습니다. 그러자 주 정부및 지방 정부는 물 소비에 대한 강력한 제재 정책을 마련을 했으나 이 잣대는 일반 서민 가정에게만 적용이 되고 벨에어와 같은 부촌에 사는 지역엔 적용이 느슨하게 적용이 되어진 이중 잣대를 가지고 있었던 겁니다.
캘리포니아는 현재 약 411 곳의 수도국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들이 물 소비를 하는 주민들에게 적용을 하는 규정이 다 제각각이라는 겁니다.
캘리포니아 주 정부는 가뭄으로 물의 소비를 줄이고자 주 정부 차원에서 평소의 물 사용량을 36프로를 줄이고자 하는 정책을 발표를 했으며 이런 잣대는 데비가 거주하는 애플 밸리와 부촌이라고 일컫는 벨에어도 같이 적용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데 데비가 거주하는 지역의 주택 단지는 사막에 조성이 된 지역인데 이 수도국은 민간 업자가 관리를 하는 지역이고  주 정부 시책에 순응을 하고자 물 사용량을 28프로 줄이기로 한겁니다. 이 수도국은 가뭄으로 야기된 물 공급의 문제로 가뭄으로 인한 추가 비용을 전체 사용자인 2만 가구의 30프로에 해당하는 사용자들에게 추가로 부과를 하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데비는 신체가 불구이고 일을 하지 못하는 남편과 일년에 2만불 조금 넘는 소득으로 두 자녀까지 부양을 해야 하는데 두달에 한번씩 내던 76불의 유틸리티 비용이 지금은 330불로 대폭 증가를 한겁니다. 58세인 그녀의 주택은 약 0.5 에이커로 마당은 그동안 파란 잔디로 둘러 쌓여진 주택이었습니다.
그녀는 뭉을 아끼고자 변기 사용을 세번 한후 물을 내렸으며 빨래도 일주일에 한번, 그러다 이젠 빨래는 공용 세탁장에 가서 돈을 주고 하기도 한겁니다.
그런데 그녀가 두달에 한번 내야하는 유틸리티 비용은 줄어야 하는데 대폭 증가를 했으니 화도 날만 했습니다.

이와반면 엘에이 인근 지역의 부촌인 벨에어 있는 지역의 주택은 됫마당에 풀이 2개나 있고 물이 그득했으며 캘리포니아의 가뭄은 남의 집 일인양 생각을 하는 별천지에 있는 주택 단지 같았던 겁니다. 이 지역에 거주를 하는 주민중에 최고로 물 소비량이 많은 10 가구를 조사해 보았더니  이들은 일년 평군 물 소비량이 80만 갤론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와있고 가장 많이 사용을 한 주택은 11.8만 갤론을 사용한 것으로 나와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물을 낭비(?)하는 부촌에 거주하는 가구주들  그 어느 누구도 물 낭비에 대한 벌금을 전혀 부과받지 않았다는 겁니다. 이와 반면 엘에이에서 동쪽 사막지대에 조성된 주택 단지에 거주하는 일반 소득자들은 정부의 시책에 순응응 하면서 물 소비량을 줄엿지만 과도한 추가 비용과 벌금을 납부를 했었던 겁니다.
이러한 있는자들의 물 낭비에 대한 고발을 하고자 다른 수도국을 조사한 결과  쌘프란시스코 수도국 관할내애 거주하는 유명 인사로 이 양반의 이름을 언론에 공개를 해 
창피를 주어 물 낭비에 대한 경종을 주기도 하는 다른 수도국의 강력한 정책으로 벨에어의 수도국 정책과 다른 잣대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또한 오클랜드 마이너리그 야구팀의 제너럴 매니저 같은 경우는 해당 지역으 수도국에서 3번째로 물을 제일 많이 낭비를 하는 인사로 선정(?)이 되었으며 하루에 6000 갤론을 사용을 하는데 이 숫자는 수도곡이 정하는 물 사용량의 25배에 달하는 물 사용량을 그동안 해왔었던 겁니다. 또한 해당 지역에서 제일 물을 많이 사용을 하는 인사로 등극을 한 양반은 은퇴를 한 쉐브론 중역이었었던 죠지 라는 분으로 최고의 수상(?)을 한겁니다/. 이 두 양반은 수도 파이프의 누수로 그렇게 되었다고 항변을 하고 있으나 이미 최고의 여예를 차지한 이상  그 상(?)을 반납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닐 겁니다.

현재 캘리포니아 주 정부 관리와 주민들은 하늘을 쳐다보면서 금년에 비가 좀 많이 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고 여차하면 기우제라도 지낼 요량인 것으로 무척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물론 있는 자들이 내가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을 하면 되지 않느냐? 라고 항변을 할수도 있으나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는 더붙어 사는 세상이라 역지사지의 심정으로 더붙어 살아가지 않아야 하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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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많은 분들이 드론을 소유를 하고 계십니다!!

취미로 가지고 있는 경우나 혹은 드론을 이용을 해 항공 촬영을 하는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분들, 혹은 블로그나 sns에 자신이 촬영을 한  영상을 올리는 경우가 많아 많은 분들이 구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이글을 올리는 저 자신도 벼르다 벼르다 해서 결국 하나 장만을 했는데 근래 드론 때문에 항공기 이 착륙에 방해를 받는다는 기사가 나와 비록 그런 지역에서 날리지는 않지만 조심 조심해서 지상에서 75피트 이상은 날리지 않는 조심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연방  항공국인 FAA에서 미국내에서 드론을 소유하고 있는 모든 이들은 등록을 해야 한다는 성명을 방금 발표를 한겁니다!!  혹시 드론을 소유한 한인 분들이 계시면 아래의 내용을 숙지를 해 자칫 등록을 하지 않아 벌금이나 그외의 불이익을 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2015년 12월 14일, 드론을 소유한 모든 미국내 거주인들은 드론을 등록을 해야한다는 성명을 연방 항공국인 FAA를 통해 발표를 한겁니다. 그동안 무분별하게 드론을 날리다 항공기 이착륙에 심한 위협을 해 항공기 안전이 우려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에 따라 오늘 전격적으로 시행이 된겁니다.

 

모든 드론을 다 등록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 드론의 무게가 0.55 파운드- 50 파운드에 해당이 되는 드론을 소지한 미국내 거주자들은 2015년 2월 19일까지 등록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만약 이 시한까지 등록을 하지 않고 드론을 날리다 적발이 되면 27500불 벌금 내지는 더한 경우는 3년 징역형과 벌금 250000불을 동시에 받는다고 강조를 했습니다.

 

미 항공국은 많은 참여를 독려키 위해 앞으로 30일 안에 등록을 하는 드론 소유주들은 등록비 5불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등록시 필요한 내용은 본인의 이름, 주소 그리고 이메일 주소만 필요하다고 하며

등록 후, 미 연방 항공국에서 발행하는 등록증과 소유 관계 서류가 UAS 등록 번호와 함께 집으로 우송이 된다고 합니다. 이 UAS 등록 번호 스티커를 받으면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드론에 부착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2015년 12월 21일 까지는 등록을 받지 않으며 이 이후에 등록 신청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 기간 등록을 할 경우는 취미로 드론을 소유한 분들이나 민간 파일럿만 등록을 할수가 있으며 상용으로 드론을 사용하는 분들은 등록을 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상업용 등록 신청은 2016년 2월 부터 시작을 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13세 이상의 드론 소유주들이 인터넷을 통해 등록을 할수가 있으며 이후 추가 사항은 웹페에지를 통해 자세하게 공지를 하겠다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미 연방 항공국의 권유에 따라 혹시 드론을 소지한 모든 한인들은 즉시 드론 등록을 하도록 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이익을 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드론 (drone) 소유권 등록하기!!      

 

https://www.faa.gov/news/press_releases/news_story.cfm?newsId=19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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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든 하얀 고양이든 색깔이 무슨 상관이냐? 고양이는 쥐만 잘 잡으면 된다!!  라고 천명을 하면서 죽의 장막을 과감하게 걷고 실용주의를 선택한 등소평의 과감한 결정아 엊그제 같았는데 이제는 중국의 경제가 잠시 흔들거리게 되면 세계 경제도 함게 흔들리는 아주 중요한 위치로 발돋음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등소평의 결정은 많은 경제학자들과 강대국의 정치권에 그리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습니다.

당시 국제 정세는 구소련과 냉전으로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동아시아의 우군이 피요했었던 미국은 중국과의 국교 정상화를 꾀하였고 이런 분위기를 감지한 미국의 대기업은 중국의 싼 노동력을 이용, 소비재 생산 공장을 중국으로 옮기면서 중국의 경제는 싸디 싼 노동력으로  중국 경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제품이 미국으로 쏟아져 들어오고 달러가 중국으로 유입이 되면서 중국은 서서히 채권국으로 변환을 모색하게 된겁니다.
그러나 많은 세계인들은 Made In China 제품에 대한 냉소로 일관하고 있었을때  그들은 막대한 인구로 내수 시장을 성장을 시키면서 종이 호랑이에서 포효를 하는 용맹스런(?)  호랑이로 변신을  꾀한겁니다.

또한 중국의 화폐 단위인 위안화를 그들의 경제 규모에 맞게 세계 통화로 편입을 시키기 위해 중국 정부는 부단하게 노력을 했지만 이미 종이 호랑이에서 세계를 호령하는 위험스런 존재로 성장을 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을 위시한 서방 국가들은 위안화의 세계 통화화를 꾸준하게 방해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중국의 막대한 경제를 견제를 시도했었던  세계 경제 대국들도 중국의 화폐 단위인 위안화를 기축 통화의 일환으로 며칠전 편입을 시킨 겁니다.  물론 당장은 위안화가 기축 통화로 맹위를 떨치기는 시기상조이긴 하지만 그들이 앞세우는 위안화와 막대화 달러의 보유는 곧 위안화의 정사화로 나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글을 올리는 저는 해박한 지식을 가진 경제 학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미국에 거주를 하면서 중국의 제품이 미국 사회에 잠식을 하는 모습을 목격을 하고 근래 제가 거주하는 곳에서 2 시간 정도 떵어져 있는 소위 실리콘 밸리라는 산호세에서의 중국인들의 조용한 혁명(?)의 모습을 보면서 중국의 막대한 경제적인 위용을 우리 한인들에게 소개를 하면서  자칫 한국 경제가 동북 아시아에서 세계 경제의 일원에서 주체적인 역할이 아닌 종속 변수로 전락(?)을 하지 않을까 하는 기우아닌 기우를 같이 공유를 하고자 함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중국이 그동안 보유했었던 막대한 달러를 앞세워 미국의 환경 에너지 회사와  기업들을 합병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미국 경제 학자들의 우려와 과연 그들의 저력은 어디서 나오는지를  우리가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에 진출한 중국 벤처 기업가들의 모습을 개인적으로 나열을 하고 그 기업들을 분석한 내용으로 중국에 진출을 하려는 기업들과 개인에게 도움이 될까? 하는 내용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근래 한인 상가가 많이 집결되어 있는 엘카미노 리얼을 운전을 하다보면 급격하게 증가가 된 인도인들을 많이 보시게 될겁니다. 한인 상가가 밀집이 된 지역이 아름아름 모여들더니 이젠 인도인 상가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면서 그동안 한인들이 주를 이루었던 지역이 인도계 커뮤니티의 활발한 진출로 이제는 그들이 즐겨찿는 곳으로 변모가 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이 지역에 오래 거주를 한 어느 분은 이젠 한인 타운이라 여겨졌었던 엘카미노 리얼이 더이상 한인 커뮤니티가 아니지 않는가? 하는 우려(?)아닌 우려를 표시를 하기도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소위 실리콘 밸리라 불리우는 산호세 지역의 인도게 커뮤니티 진출은 비단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닙니다.
이미 그들은 그동안 수십년 동안 구축을 해논 인맥을 통해 서로 밀고 끌어주는 형태로 한때 강세를 보였던 한인 두뇌들의 자리를 하나 둘씩 차지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외관상으로  보이는 인도 커뮤니티 진출과는 다르게 지금 실리콘 밸리는 막대한 달러의 힘을 앞세워 조용한 중국인들의 상륙이 시작이 된겁니다. 아니 이미 시작이 되었었지만 그 기미를 우리 한인 커뮤니티들은 전혀 모르고 있었을지 모릅니다.

지난 몇년동안 차이나 머니는 조용한 움직임으로 차이나 머니의 피난처(?)를 찿았습니다.
수년 동안 기술과 자본을 축적을 한 차이나 벤처 캐피탈리스트들은 왯동안 관망을 하면서 자신의 투자처를 물색을 했었고 현재 그러한 움직임으로 실리콘 밸리에 있는 회사들의 지분 확보에 혈안이 되어있는 겁니다. 현재 InnoSpring이라고 불리우는 차이나 머니가 지난 2012년 쌘프란시스코 49ers 경기장 건너편에 있는 산타클라라에 지역에 자리를 잡았고 전기 자동차 부품 업체에 자금 공급을 시작을 한겁니다. 이미 그들은 미국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를 시작을 했었고 먹잇감(?)을 찿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 중국 펀드 회사가 중점적으로 주시를 하고 있는 기업 형태는 친환경 에너지 중심의 기업과 전기 자동차 사업의 진출입니다. 현재 이 펀드 회사는 SVC 천사라고 불리우며 소위 Santa Clara China라는 내용으로 미국 실리콘 밸리에 진출을 하는 자국 벤처 기업들에게 자금 공급의 역활을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웬만한 기업은 차이나 머니의 영향에 놓이지 않은 기업이 없을 정도로 그들이 뻗은 손길은 막대합니다.

중국 친환경 벤처 기업 대사라 일컫어지는 Sonny Wu는 부모가 교편을 잡고 있는 가정에서 태어났었습니다. 당시 등소평이 주장을 한 중국 개장 정책이 시작이 되자 그의 부모는 그가 13세 되던 해에 카내다로 이주를 했었던 겁니다. 그곳서 캐나다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을 했었고 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 버클리 대학으로 전학을 했으나 그 자신이 이야기를 한것처럼 노벨 물리학상을 자신이 수상하기는 틀렸다!! 라는 것을 인지를 하고 학교를 자퇴를 하고 캐나다 통신 회사인 Nortel에서 근무를 시작을 했었고 후에 중국 지사로 발령을 받아 근무를 하다 몇년 후 자신의 벤처 기업을 창업을 했고 그 기업의 이름을 자신이 태어난 운난성 지역을 가로지르는 3개의 강 명칭을 따서 GSR즉 Golden Sand River로 명명을 하고 본격적인 중국 벤처 기업의 신화를 쓰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그런 그가 거대한 차이나 머니를 앞세워 미래의 먹거리인 친환경 사업을 주도를 하고자 친환경 자동차의 본산인 테슬라의 합병을 추진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해당 지역의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파다하게 소문이 난 이야기 입니다.  이렇듯 거대한 자본을 앞세워 미래의 먹거리를 위해 미국 실리콘 밸리로 조용하게 상륙을 하는 중국 기업들을 보면서 좁은 서해 바다 해안가에 서서 보면 손에 잡힐듯 하는 중국이 매년 그들의 명절때 한국 영토에 떨구고 가는 달러나 위안화에 환호를 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면서 영토를 침탈하고 식민지화 시키는 과거의 열강 제국의 모습과는 다르게 경제적으로 예속화를 시도하는 중국의 모습을 보면서 심한 우려감을 갖는 것이 비단 저만의 시선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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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중국의 경제력이 급성장을 하면서 소비 심리는 물론 해외 여행의 극대화로 세계 여러 나라를 가보면 중국인 관광객들이 없는 곳이 없을 정도 입니다.
그러한 중국인들의 해외 관광의 여파로 관광 상품으로 연명(?)을 하는 국가들은 그들의 편의를 위해 중국어로 안내문을 붙이는 아주 극진한 정책을 구사를 하기 시작을 했었는데 문제는 그런 긍정적인 마닝드가 점점 부정적인 마인드로 바뀌고 있다는 내용이 언론을 통해 퍼지기 시작을 하더니 급기야 " 우리는 중국인 관광객을 받지 않습니다!! " 라는 공고문이 업소나 관광지에 붙는 경우가 생긴 겁니다.

사실 우리도 6, 70년대만 하더라도 달러나 엔화가 필요해 일본, 미국인 관광객 유치에 혈안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을수는 없지만 당시 일부 관광객들의 몰지각한 행동으로 우리는 그들에게 손가락질을 하면서 최소한 우리는 그러지 않는다!!  라는 생각들을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경제력이 막강해지면서 많은 분들이 국내 관광보다 해외 관광을 선호를 했었고 이러다보니 일부 개념이 없는 한국 관광객들이 외국 현지에 나가서 추태를 보인 겁니다. 과거 우리가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외국 관광객들을 비난을 한거 처럼 현지 주민들이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우리들을 비난을 하는 겁니다. 무척 부끄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해외 관광이 많아지는 이 시점에 해외로 나가는 한인 관광객들이 현지에서 무엇을 조심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물론 해외 여행 뿐만 아니라 국내 여행도 통용이 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모든 것에서는 양면성이 존재를 하게 됩니다. 예의 바른 관광객이 있는 반면, 개념 탑재가 아주 되어먹지 못한 몰상식한 관광객들도 있게 마련입니다.
근래 해외 관광이 주를 이루면서 많은 에피소드가 들려오지만 그중에서도 해외 관관ㅇ객에 의한 범죄도 심심치 않게 들려오기도 합니다.  해외 여행을 하게되면 일단 마음이 들드게 됩니다. 더나아가 본인 자신은 돈을 쓰러 온 사람이기 때문에 융숭한(?) 대접을 받아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진 몰상식한 관광객들도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7가지 내용은 외국 현지에 나가서 여행시에 반드시 지역 법질서에 맞는 행동을 해야하는 경우를 나열을 해본 내용입니다.

1. 현지 동물을 학대하지 마십시요!
과거 미국인 치과 의사가 현지 국가가 애지중지하는 사자를 사살을 하고 그것을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가 대단한 곤혹을 치른 경우를 들으셨을 겁니다,.
이 치과 의사는 당시 이런 행동으로 피살 협박까지 받을 정도 였다고 합니다. 해외 관광시 현지에서 애지중지하는 동 식물은 만지지도 마십시요!!

2. 셀피 스틱은 집에 놓고 다닙시다!!
근래 인증 사진을 찍는다고 셀피 스틱은 장소에 아랑곳 하지 않고 빼서 사진을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주 한적한 아니 그런 행동이 용인이 되는 장소면 괜찮겠으나 사람이 많은 곳에서 옆사람을 셀피 스틱으로 찌르면서 사진을 찍거나 박물관 내부에서 사진을 찍지 마세요!! 라는 경고 문구가 있는데도 아예 후래쉬까지 터트리면서 찍는 몰상식한 경우도 있습니다.

3. 바지는 제대로 착용하고 다닙시다!!
요새 젊은층들이 바지를 헐렁하게(?) 입는 경우가 있는데, 아니 내려서 입는 경우가 더 맞는 표현일거 같습니다만 아예 똥꼬가 보일 정도로 입는 경우로 타인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죽하면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뉴저지 모모 카운티에서는 법으로 제정을 해 규제를 할 정도이니 그런 모습이 얼마나 많은지 짐작을 하실 겁니다.

4. 손가락으로 여기저기 누르지 맙시다!!
특히 유명 박물관에서 많이 일어나는 모습인데요, 만지지 마세요!!  라는 경고 문구가 있는데도 만지는 경우는 무슨 개 같은 경우인지... 12살난 어느 미국인 소년이 120만불 짜리의 명화를 만지자 구멍을 낸 불상사도 있었습니다.

5. 드론(Drone)은 날리지 맙시다!!
근래 무인 비행기에 카메라를 달아 공중 촬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그런 드론을 구입을 해 지금 열심히 기술(?)을 익히고 있는데 어떤 지역은 금지 구역으로 설정이 된 곳이 있는데 이것을 무시하고 날리다 망신을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래 유럽의 유명 성당의 모습을 촬영을 한다고 했다가  건축물 일부 훼[손을 가져온 어느 삼성 직원의 이야기는 잘 아실 겁니다.

6. 앞자리 승객의 목은 왜? 조릅니까??
근래 항공기 좌석의 협소함으로 여러가지 불협화음이 낳고 있는데요, 이런 불협화음이 3만 피트 상공에서 폭력 사태로 까지 번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자리의 어느 여성 승객이 갑자기 의자를 뒤로 젖히는 바람에 뜨거운 커피를 마시던 뒷자리 남성의 중요 부분이 steamed cook이 될뻔한 사건이 발생을 했었습니다.
이때 여성 승객이 미안하다고 하면 될걸, 자기는 잘못한 것이 없다고 맞서다 이에 격분한 남성이 여성의 목을 조른 사건이 있었습니다.,  의자를 뒤로 젖힐때 뒷자리의 승객에게 양해를 구하는 미덕을 보입시다.

7. 뛰지 맙시다!!
" 빨리 빨리" 에 익숙한 우리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많이 볼수 있는 모습입니다. 과거  명절시 귀향 열차를 타기 위해 서로 밀치고 타려 했다가  다수의 귀성객이 명절을 앞두고 압사를 당하는 내용의 기사를 아주 오랜 전에 보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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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케어 시행으로 많은 미국인들이 그동안 받지 못했던 의료 혜택을 받는 것만은 사실입니다만 아직 반대의 입장에 서는 반대론자들은 미국의 재정을 갉아 먹는  물 먹는 하마와 같다고 혹평을 합니다만, 그동안 받고 싶어도 재정적인 문제로 인해 의료 혜택을 받지 못했던 미국인들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처럼 여겨진다는 사실은 그 어느 누그도 부인치는 못할겁니다.  허나 모든 일에는 호불호가 따르듯이 현재 오바마 케어의 실시로  많은 이들이 혜택을 받고는 있지만 잠재적인 뇌관으로는 처방약 비용 상승을 예로 들수가 있겠습니다.

그동안 처방약에 대한 폭리는 제약사의 농간(?)에 의해서 자행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으나 그러한 처방약 비용 상승에는 일부 의사들도 깊이 연류가 되어 있는것도 부인치는 못할겁니다. 의사라는 직종을 가진 이들은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기술(?)을 가진 분들 입니다. 그러니 의료 기술도 출중해야 하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것은 윤리적인 사고 방식입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어느  안과 전문의가 자신이 치료를 하는 환자에 사용하는 처방약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양심을 피력을 한 내용인데요, 미국 의료 상식에 문외한인 우리들은 의사가 그렇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그런줄 알지 무슨 토를 달겠습니까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니까!! 라고 자조를 하시는 분들도 있을거지만 그런 의료 대화의 문제로 인해 한인 닥터를 선호를 하시는 분들도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에 있어 미국의사와 별반 다름이 없을거로 생각이 듭니다.

의사 분들의 윤리적인 문제!!
이 내용은 의사 개개인의 인성에 좌우되는 문제로 환자나 일반인들이 이래라!! 저래라!! 할수없는 문제입니다. 허나 분명한 것은 우리가 아는 만큼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어느 안과 전문의가 양심 고백을 하는 내용으로 안과 질환에 사용이 되는 처방약 3가지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한 내용으로써  혹시 본인이나  아니면 부모님들이 이런 질환에 시달린다고 하면 숙지를 해야 할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에 들어가기 전에 몇가지 전문 용어가 소개가 됩니다. 중복 사용을 피하기 위해 영문보다는 한글로 표기를 하려고 하니 혹시 잘못된 표기가 있다면 정정을 해주시기 랍니다.

참조 내용!

AMD :  wet aged-related macular degeneration  노인층에 많이 나타나는 안과 질환  노년기 황반 변성이라 이야기 합니다!!
처방약  :  Lucentis(루센티스), Eylea(아일리아)  이 두 처방약의 싯가는 2000불,  1950불, Alvastin(알바스틴)의 싯가는 50불!!

아래에 소개되는 전문 용어는 우리말로 표현을 시켰으므로 혹시 잘못된 표기라 하면 지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의 인적 사항과 이름은 그 분의 사생활을 위해 익명으로 처리를 하겠습니다. 그 의사 분은 미국 동부의 유명 의대에서 안과 전문의로 재직중 입니다!!



저는 안과 전문의 입니다.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노인성 질환인 AMD의 치료에는 3가지의 처방약이 사용되곤 합니다. 그 3가지 처방약의 이름은 루센티스, 아일리아, 그리고 알바스틴 이라는 치료제 입니다. 그 처방약은 주로 65세 이상의 미국인들에게 자주 발병을 하는 노인성 황반 변성이라는 질환으로 실명까지 이르게 하는 무서운 질환이기도 합니다.  망막 아래에 있는 혈관에서 혈액이 누출이 되어 생기는 질환으로  책을 볼때나 TV를 볼때 자세하게 보기 위해 눈을 비비는 현상이 잦다면 바로 안과 전문의에게 보여야 할 질환이기도 합니다.

위에 언급된 3가지 처방약은 안구에 직접 투여를 하는 처방약으로 혈관 밖으로 누출이 되는 혈액을 최소화 시키는 작용을 하는 처방약으로 한번 투여로 증상을 현저하게 완화를 시키고 시력이 회복이 되는  아주 경이적인 치료제 인데 문제는 이런 치료제가 지금 공론의 대상이 된다는 안타까운 사실입니다.
위의 3가지는 이런 질환에 잘 작용을 하는 치료제이긴 하지만  문제는 같은 효능이지만 비용이 천차만별이라는 겁니다. 루센티스와 아일리아는 한번 투여에 2000불, 1850불인 반면 알베스틴은 한번 투여에 50불에 지나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65세 이상이 된 미국 노인층에게 혜택이 되는 메디케어는 이런 처방약 커버를 해줍니다. 그래서 환자 자신은 이 3가지 처방약을 자부담이 없이 선택을 할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내가 돈을 내지 않으면 그만인데, 무엇이 문제냐? 라고 반문을 하시면 그에 대한 반론은 없습니다만  근래 조사된 통게로는 알바스틴 이라는 처방약 선택이 35프로 나머지인 35 프로는 다른 두 처방약 선택을 한 것으로 집계가 되었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이 3가지 처방약은 다 같은 효능이 있는데 왜? 아직까지 일부 의사나 환자들은 비싼 처방제를 아직 사용을 하고 있는 걸까요? 라는 의문이 증폭이 됩니다.

선호를 하는 가장 큰 원인은 알베스틴 보다 더 비싸니까 더 좋겠지!!  라는 막연한 기대감 이라는 겁니다.  과거 우리가 의대에서 공부를 할때 매번 강조가 되었던 내용중에 환자를 치료를 할때는 나의 어머니나 내 자신을  치료한다는 마음으로 치료에 임하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습니다.  내가 병원에 채용이 되고 근무를 할때 매일 진료실에 들어서면서 나 자신의 정신적인 윤리를 되새기면서 진료실에 들어가곤 했었습니다. 그 윤리적인 정신에는 모든 의사가 그렇듯이 가장 적은 비용으로 효과적인 치료를 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이 되어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윤리적인 정신이 모든 의사들에게 다 통용이 된다는 사실이 아니라는 겁니다.
알바스틴 이라는 치료제는 아주 특효한 치료제라는 것에 대해서 의심을 하는 안과 전문의는 없습니다.   그런데 아주 고가의 치료제인 루센티스나 알리아를 선택을 하는 의사들의  마음 속에는 이 처방제를 선택을 하면 아무래도 비싼 약이니 효능이 더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고 또한 의대에서도 그렇게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우리네 속담으로 싼게 비지떡이다!!  라는 생각이 미국 의대에서도 통용이 되는 모양입니다.) 같은 효능인데 그런 생각으로 마냥 비싼 치료제로 시술을 한다면 그런 결정을 하는 의사들은 엄청난 차이가 나는 비용이 미래에 어떤 충격으로 다가올지는 생각치 못하는거 같습니다.

지난 2005년 저는 학회에 참석을 했었는데 당시 경험을 했었던 생각을 지금도 지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학회는 막 개발이 되고 임상 실험을 한 결과를 토론하는 학회였었는데 루센티스 라는 처방약에 대한 효과를 입증하는 첫번째 학회였었습니다. 당시 그 학회에 참석을 했었던 안과 전문의들은 이런 처방제에 열광을 했었고  이 처방제가 이런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등불이 될것이라고 확신을 했었습니다. 그런 이후, 우리는 또다른 실망을 했었습니다.  루센티스 라는 신약을 개발을 한 Genentech에서 나온 관계자는 이 신약의 비용이 2000불에 해당이 되고 매달 치료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또한 같은 신약인 아일리아도 같은 맥락으로 시중에 출시가 된겁니다.

몇 년이 지난 후, 효능은 같지만 아직도 비싼 루센티스나 아일리아를 선택하는 의사들이 많습니다.
그런 비싼 처방약을 선택을 하는 의사들은 여러가지 이유가 잇다고 생각을 합니다. 환자 자신이 비싼 약은 더 효능이 있을 거라는 선택에 따르는 의사,  위의 3가지 처방제는 4,6, 8주 간격으로 투여를 하게 되는데 아일리아 같은 경우는 다른 두가지의 처방제보다 덜 투여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으며 가격이 루센티스나 아일리아 보다 현저하게 저렴한 알바스틴은 상표도 없이 제네릭 처방약으로 출시가 되는데 이런 경우는 FDA의 허가를 바지 않아도 되는 제네릭 처방제인 셈입니다.
또한 다른 이유는 의사들에게 메디케어에게 나온 돈으로 제약사가 의사들에게 4프로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는 사실입니다.
만약 의사들이 이런 비싼 처방약을 4프로의 인센티브를 받기 위해 같은 효능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하게 처방을 한다면 비록 메디케어에서 지급을 한다고는 하지만 의료 재정의 악화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이 되는 겁니다, 결국 그런 여파는 노인층이 아닌  세금을 내는 우리들의 딸과 아들 그리고 손자 손녀들이 부담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2014년 의학 보고서에 의하면 향후 10년동안   의사들이 루센티스나 아일리아 대신 알베스틴을 선택을 하면 180억 달러를 절약을 할수가 있다는 보고서를 제출을 한겁니다. 만약 2000불 짜리 처방제 대신 50불 짜리 처방제를 사용을 한다면 남는 1950불은 어린 아이들의 예방 주사약 확보와 아직 의료 보험이 없는 미국인들에게 많은 이익이 돌아갈 것으로 사료가 되는 바,  의사들이 처방약을 선택시 물론 환자의 질환 상태도를 고려하는 것을 최우선을 해야 하겠지만 이런 처방약 선택에 관해 본인의 이익에 우선하는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아야 할겁니다, 물론 처방약 선택은 의사 개개인의 자유입니다. 환자의 진료 및 치료에 문제가 없는 한 처방약 선택시 미국의 의료 보험 부조리와 불합리에 자신의 선택이 일정 부분 담당을 한다고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나는 이런 안구 질환이 있는 환자에게 이 3가지 처방약에 대해서 설명을 항상 하고 있고 더붙어 나의 어머니가 이런 질환이 시달린다면  당연히 알베스팅을 처방해 치료를 할거라 이야기 하면서 알베스틴의 효능은 약 1950불이 나 더 비싼  루센티스나 아일리아에 비해 뒤지지 않는다는 확신을 심어주기도 합니다.

위의 내용은 동부의 어느 유명 의대에서  안과 전문의로 활동을  하면서 얻은 자신의 임상 경험을 설명한  내용으로 의사들에 의한 처방약이 미국 의료 보험 불합리성에 얼마나 많이 일조를 하느지에 대해 설명을 한 내용입니다.  한인이 밀집해 거주하는 지역에서 영업(?)을 하는 일부 몰지각한 의사분들에 의해 자행이 되는 처방약과 얽힌 부조리에 일익을 당당을 하는 이들에게 좋은 교훈이 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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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 [생생 미국이야기!!] - 하찮은 단어 2개가 거액의 병원비를 내게 만든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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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동네에 새로운 쇼핑 센터가 들어서면 과거엔 미장원, 세탁소가 약방의 감초처럼 오픈을 했었는데 요새는 치과도 그 대열에 합류를 시작을 한겁니다.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따른다는 경제 원리처럼 한동안 치과 개업도 괜찮은 비지니스로 각광을 받긴 했었습니다만  공급이 수요를 추월을 하다보니 파리(?)를 날리는 치과들이 속출을 하면서 폐업을 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라도 생존을 해보고자 노력을 하지만 늘어나는 치과가 많다보니 고객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그러다보니 재정적으로 압박이 심해지고 정기적으로 투자를 해야하는 필요 조건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치과들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여기서 필요 조건이라 함은 위생 시설의 점검및 투자, 적정한 의료 시술등 기본적인 내용도 충족을 시키지 못하다보니 열악한 환경에서 비지니스를 계속 하고 있는 겁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제일 많이 불만을 토로를 하는 것이 바로 치과 치료입니다. 
사람은 나이를 먹게 되면 자연 치과 출입이 잦아질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런 수요에 적절한 치료와 경쟁력이 있는 진료 비용으로 한인을 상대를 한다면 별 문제가 없겠으나 사실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한인 치과의들이 개업을 합니다. 물론 능력이 있고 호평을 받는 치과의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치과의들도 너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근래 본인이 치과 치료를 받으면서 제가 받을 치료 내용에 대한 진료 비용을 비교를 해보았는데 이건 모르면 완전히 바가지를 쓰는 것이 바로 치과 치료 비용입니다. 하다못해 같은 진료를 가지고 한인 운영을 하는 치과 다수에 견적을 해보았더니 너무 많은 차이를 보여 치과 진료에 대한 신뢰성에 의문을 가졌던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지역에 따라 진료 능력에 따라  다를수도 있다는 것에 대해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하단에 묘사를 하려는 내용은  만약 치과를 처음 방문시 치과가 이런 모습이나 진료 내용으로 환자를 치료를 하고 있다면 과연 진정한 진료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의심을 해보아야 합니다.

많은 한인들이 진료를 위해 의사를 선택시,  자신이 선택을 한 의사의 진료 능력과 경험 그리고 적절치 않은 진료 행위(malpractice)가 과거에 있었는지를 확인하는게 아니라 단지 한국말을 하느냐에 관심을 두고 있다면  그것은 적절한 선택이 아니라는 것을 제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다음에 치과 치료를 받으러 치과를 가신다면 아래에 나열이 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파악을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에 저촉이 된다면 여러분이 다니시는 치과가 과연 적절한 진료를 하고 있는지도 의심을 해봐야 합니다.

1. 자신이 다니려는 치과가 자신의 과거 진료 기록을 요구치 않는다면??
만약 새로운 치과를 다니려고 내방을 했는데 직원이 과거 진료 기록이 있냐고 묻지 않는다면?,  이건 의심해 볼만한 치과입니다. 원래 새로운 치과를 가면 반드시 물어야 하는 기본적인 내용입니다. 만약 과거의 엑스레이가 있으면 새로 진행이 되는 지환에대해 파악이 가능하고 치료 선택과 비용면에서도 절약이 됩니다.
물론 저용량의 엑스레이이도 쌓이면 의학적으로 득이 되질 못합니다.

2. 개선된 진료 기기로 치료치 않는다면?
근래 새로 나온 엑스레이 기기는 과거의 기기보다 방사선의 노출을 18배 이하로 줄이는 기기가 나와 많은 치과들이 이용을 합니다만 일부 치과는 원시 시대의 기기를 사용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 내용을 어떻게 아느냐구요?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파악이 가능합니다.

3. 세균 감염에 대한 주의성이 없다!!
세균에 감염이 된 환자의 대부분은 치과 진료시 얻은 세균 감염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하다못해 진료 장소의 캐비넷의 청결 상태,  일회용 장갑을 사용을 하는지?  진료 기기를 테이블에 그냥 놓는다던지 자신에게 사용될 일회용 기기가 자신이 보여주는 앞에서 개봉을 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관찰을 해야 합니다. 이도저도 파악이 되지 않으면 반드시 물어 보셔야 합니다. 가끔 일회용 기기를 다시 사용을 하는 한인 치과가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심심치 않게 발견되곤 합니다.

4. 구강암 검사를 하지 않는 치과가 있다면?
매번 혹은 6개월 마다 여러분의 치과 의사는 입안을 들여다 볼때 구강암의 이상 유무를 살펴야 합니다. 근래 구강 성교로 인한 HPV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치과 의사에게 반드시 물어보시고 신경을 쓰지 않는 의사면 치과를 바꾸셔야 합니다.

5. 불필요한 진료를 요구한다고 생각을 하면?
이것도 해야하고 저것도 해야 한다고  하는 의사가 있다면 일단 2차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시다시피 치과 치료 비용은 엿가락과 같아서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치과병원은 없어서 못가는 곳이 아닙니다! 많은 치과가 있으니 자신에게 불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진료를 하라는 내용이 잇으면 2차 소견은 필수입니다.

6. 그루폰이나 리빙소셜을 이용해 광고를 하는 치과는 피하시는게!!
근래 디스카운트 온라인 광고를 이용, 선전을 하는 치과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치과 이름 조차도 없습니다!!   디스카운트 바우쳐를  구입을 해야만 치과 위치를 알수가 있는데 결코 추천할만한 내용은 되질 못합니다.

7. 저명도가 없는 치과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저명도가 있으면 물론 비용도 만만치 않게 됩니다. 서투른 치과의의 치료를 받고 치과를 안방처럼 들락날락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치료 비용도 만만치 않게 됩니다.

8. 아말감으로 한 필링을 수은이 있어 좋지 않다고 걷어내고 다시 해야한다는 치과는 아니올시다!! 입니다.
미 FDA는 아말감으로 필링이 되어있는 물질은 해롭지 않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고 만약 이미 시술을 한 아말감을 다시 할 경우는 기존의 아말감이 아닌 개선된 물질로 대체를 하지만 이미 되어 있는 것을 해롭다고 강조를 하면서 교체를 강하게 요구를 하는 치과 의사는 일단 의심을 하라는 이야기릃 합니다. 아직 문제가  없는 아말감을 제거를 할 경우 자칫 치아에 금이 가게 하는 경우도 생긴다 합니다.

9. 가급제 치아를 보존하는 방법을 고려하십시요!!
일부 치과의사들은 무조건 치아를 발치를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임플란트를 하거나 브릿지를 하라고 강조를 하는데 이런 치과 의사는 경계를 해야 합니다.
가급적 손상된 치아는 수리를 하는 것으로 의사가 이야기를 한다면 그 치과의는 무척 양심적이긴 합니다.

10. 메이드 인 USA는 없습니다!!
만약 일플란트,  브릿지등 치아를 원천적으로 개조를 한다면 수리에 들어가는 제품이 어디서 만들어 지는지를  의사에게 물어 보십시요. 치과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비지니스 입니다. 초기 투자 비용으로 영리를 극대화 하는 비지니스일 뿐입니다. 그래서 해외에서 수입을 해오면 가격이 무척 저렴해 이익을 최대로 할수가 있게  됩니다.
반드시 여쭈어 보셔야 합니다.

11. 제품 구매를 이야기 하면 일단 의심부터!!
일부 치과는 이런 비타민은 치아 건강에 좋다!  라며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된다면 제품 설명을 하고 구매를 강조하는 치과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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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구교의 박해가 심했던 시절, 신교를 숭배하는 자들은 대서양을 건너 미 대륙으로 이주를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아메리칸 원주민들과 투쟁(?) 아닌 투쟁을 거듭하면서 서부로 발을 넓히면서 소위 말하는 미국은 이민으로 이루어졌다!!  라는 개념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수 백년이 흐르는 동안 미국은 일정 쿼터의 외국 이민자들을 매년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이런 해외 이민자 쿼터를 이용, 60-70년대 한국 이민자들이 대거 미국으로 유입이 되었고 당시 월남전이 한창이었던 때는 파월 기술자들이 미국으로의 유입을 시도를 했었고 서독으로 나갔던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미국 이민의 주를 이루면서 소위 말하는 아메리칸 드림이 한인 사회는 물론 당시 경제 사정이 힘들었었던 한국인들에게는 미국 이민이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계 경기가 등락을 거듭을 하면서 이민자들의 꿈이었던 아메리칸 드림의 성취가 점점 불가능해지고 한국의 경제가 비약적으로 발전을 하면서 한국에서의 이민이 점점 감소를 했고 대신 그 자리를 해외 취업이라는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를 잡아간 겁니다. 또한 미국의 경제가 불경기 국면으로 접어들대는 해외 이민자가 미국인들의 일자리를 앗아간다는 미국인들의 불평이 해외 이민자들의 입지를 좁게 만들고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를 위해 정치인들은 매번 이민자들을 희생양으로 삼았었습니다.

근래 미국 경제가 어려워지고 불법 이민자들에 대한 규제가 심해지면서 아메리칸 드림을 쫓아 미국으로 합법 비합법으로 입국을 한 멕시코 노동자들이 점점 본국으로 재귀국을 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이민자들만 아니라 미국인들에게도 " 과연 아메리칸 드림은 존재하는가?" 에 대한 의문이 증폭이 되면서 미국의 사회 학자들은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은 무엇인가?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를 했었고  그러한 심포지엄을 통해 추출된 결론을 현실 세계에 비교를 해보기도 했습니다.

필자인 저 자신이 아래에 소개하고자 하는 내용은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의 의미와 무엇을 어떻게 해야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를 할수가 있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코자 합니다.






많은 이민자들이나 미국인들의 아메리칸 드림의 성취는 좋은 주택, 좋은 차, 그리고 소득이 많은 직업을 갖는 것이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의 성취라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아메리칸 드림이 보는 이에 따라, 처해있는 자신의 위치에 따라  다르다는 겁니다.  물론 어려운 경제 사정으로 과연 우리 미국인들에게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이 존재를 하는걸까? 라는 의구심이 팽배해지기도 하지만  아직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은 존재한다!! 라는 생각을 가진 대다수의 미국인들의 생각을 대변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보는 아메리칸 드림의 성취 과정은 무엇이 다른지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1. 소득세를  최소화 하자!!
좋은 직업에 많은 소득을 올리는 것도 아메리칸 드림 성취에 기본 요소가 됩니다만 많이 벌지만 그에 다른 소득세도 만만치가 않게 됩니다. 가급적 소득 공제 항목을 합버적으로 최대화를 시켜 줄줄 새는(?) 세금을 최소화 하는 것도 한 방편입니다.  미국 생활에 익숙치 않는 분이라면 회계사와 의논을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2. 모게지에 허덕이는 우를 범하지 맙시다!!
많은 동양 이민자들이 제일 범하기 쉬운 내용은 내실 보다는 외형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어 큰집을 선호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많다못해 아예 모게지 페이먼트를 위해 사는 그런 안타까운 라이프 스타일을 구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회에 다니는 경우 더욱 더 그런 경우가 많은데 남에게 보이는 외형을 중시하는 잘못된 개념은 삶을 힘들게 합니다. 모게지 페이를 위해 사는 것과 같은 주택 구입은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은 아닙니다..( 물론 현금으로 전액 지불을 한다면 모르겠지만)
미국의 주택은 주거 공간입니다. 남에게 보이는 전시물은 더욱 더 아닙니다.

3. 절약 정신을 습관화 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미국 생활의 기본은 크레딧을 쌓아야 하므로 현금 결제보다는 페이먼트로 가는 것이 좋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우리 속담에 외상은 소도 잡아 먹는다!!  라는 이야기가 있듯이 절약 정신과 가계 예산 운영의 현실화가  아메리칸 드림 성취의 기본이 되기도 합니다.

4. 신용 카드는 가급적 사용을 최소화 합니다!!
이자만 하더라도 년 15-25프로 입니다. 그달 사용한 것을 다음달에 모든 변제를 하면 다행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물론 시뇽 카드를 사용해 신용을 쌓는 것도 중요한 일이기도 하지만 자칫 신용 카드 이자만 갚다가 날이 새는 경우도 있습니다.

5. 장기적인 투자 상품에 관심을!!
투자 상품이라고 이야기를 하니까 주식에 많은 돈을 투자를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매달 버시는 소득의 적은 금액이라도 매달 불입을 해 투자를 하는 경우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때 단기적으로 뻥튀기를 하는 것보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를 해야 합니다.

6. 자동 이체를 통해 저축하는 습관을!!
자축은 나가는 비용을 제외를 하고 남는 돈으로 하겠다!!  라는 생각이 있다면 평생 저축을 하기가 쉽지 않게 됩니다. 일단 매달 버는 소득의 일정 부분을 저축을 하고 남은 금액에 맞추어 생활을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그래서 자동 이체하는 방식으로 저출을 유도하는 것이 바로 이때문입니다.

7. 대학 전공도 신중하게!!
졸업후 취업이 잘되는 전공을 선택을 하는 것과 안되는 것이 있게 됩니다.  이 내용은 제가 역설을 하지 않아도 많은 분들이 이미 경험을 하셨고 주위에 계신 분들의 인생 경험을 통해서 많이 파악을 하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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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 - [생생 미국이야기!!] - 현대판 카스트 제도가 뉴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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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여성들의 꿈의 직장이었던 항공기 여승무원!!
당시 이 직종에 응시를 하려 많은 여성들이 채용 공고가 나오면 벌떼(?)같이 달려들어 치 직종에 선발이 되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었던 직종이었습니다.
해외 여행은 거의 선택된 사람들만 해외에 나갈수 있었던 시절이라 단지 외국을 운항하는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것만으로도 만족감을 표시를 했었던 모습이었던 겁니다. 이러한 직종의 열기에 힘을 입어 당시 이런 인재를 양성을 하는 대학이 인천에 있었으며 우스개 소리로 이 대학의 항공 운항과 여학생들과 미팅을 할려치면 프리미엄(?)을 지불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로 당시 대학생에게는 인천 I 대학의 항공 운항과 여학생들은 상당한 인기가 있었습니다. 오죽하면 선망 대상이 되는 미팅 상대는 E 대학이 아닌 I 대학 항공 운항학과 여학생이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었으니가요. 중략

그러나 해외 여행이 자유화가 되고 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그동안 말로만 들었던 꿈의 직종인 항공기 여승무원들의 실체를 눈으로 지근 거리에서 파악을 하면서 항공기 여승무원에 대한 열망은 점점 식어만 갔습니다만  그래도 아직은 열망이 있는 젊은 여성이나 남성들에게는 한번 도전해 볼만한 직종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더우기 요새 청년 실업으로 속앎이를 하는 젊은 청년들에게는 해외 진출의 교두보도 될수가 있습니다.
(일전에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의 채용에 대한 포스팅을 한적이 있어 혹시 해외 취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제가 올린 포스팅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항공기 여승무원들은 많은 인간(?)들을 상대하다 보니 별별 인간들을 다 상대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런 끈적끈적 그리고 징글징글한 기내 승객을 어떻게 퇴치를 하는지, 여승무원들이 직접 경험을 한 내용을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사람들에게 유니폼을 입혀 놓으면 일단 멋있게 보입니다. 거기다가 미모까지 겸비를 하면 한번 볼것을 두 세번 쳐다보게 됩니다.

미국 항공사는 그렇지 않지만 외국 항공사에 근무하는 여승무원들의 미모는 일단 스크린을 한번 한 상태라 유니폼을 입고 있으면 아무래도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마련입니다. 그러다 보니 끈적끈적한 남성 승객들은 어덯게 해서라도 기회(?)를 잡아 보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데 이런 남성 승객들을 능수능란한 여승무원들은 적절하게 대처를 한다고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 끈적끈적한 승객의 유형에는 어떤게 잇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처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해 보았습니다.

사례 1.
남성 승객의 은근한 제안, 자신이 10000sq. ft 주택에 두사람이 들어갈 만한 욕조가 있는데 혹시 경유지 호텔에 숙박을 할 예정이면 우리집에 있는게 어떤가? 라고 은근히 제안하는 승객,  어느 일등석 승객, 애틀란타에 있은 재활 센터에 치료를 받으러 가는 기내에서 자신을 격조있는 저녁 식사 초대를 하고 싶다고 은근한 제안을 하는 승객이 있음, 단번에 거절 물론 정중하게..  어느 남성 승객에게 커피를 주면서 설탕을 드릴까요? 하고 물었더니  하는 말이 내 손가락으로 커피를 저어 달라고 요구하는 남성 승객!! 항공기 이륙 전에 의자 뒤에 있는 테이블을 내려 놓은 남성 승객이 있길래 원위치 시켜 달라고 정중하게 요구를 했더니 자신이 도착해서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에 내 이름과 전번을 달라고 하는 어느 남자!!   교양있고 예의 바른 어느 남성 승객에게 커피를 따라주며 잠시 고객 예우 차원에서 몇마다 건내고 설탕 혹은 크림이 필요하냐고 물었더니 하는 말이  아닙니다!  내가 좋아하는 커피는 내가 좋아하는 여성의 모습인 키가 크고 블랙인 여성 이라고 자신을 지칭을 하는 어느 남성 승객!!

사례 2
내 아버지 나잇뻘이 되는 남성 승객!  데이트를 하자고 은근히 수작을 부림. 그래서 이 비행기내에 엄마가 타고 있는데 당신과 데이트를 하려면 엄마의 허럭을 얻어야 한다고 그 남성에게 이야기 함. 실제 엄마가 타고 있었음.  그러자 그는 아주 진지한 표정으로 엄마한테 가서 당신의 딸과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내 허락보다는 딸아이의 허락을 받으라고 그 남성에게 이야기 함. 조금있다 엄마는 종이에 메모를 적어 그 남성에게 전함. 메모 내용은 " 당신은 내 딸과 데이트 하기엔 너무 늙었어!!' 라고 적혀있었음.  전혀 예상치 못한 그 늙은 남성의 행동에 모골이 송연했었다고 이야기 함. 
어느 일등석 승객! 도착지에 도착을 하고 내리는 과정에 통로를 가로막고 나에게 명함을 주면서 너무 아름다워서 기회가 되면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함!  그러면서 내가 이름과 전번을 주지 않으면 비행기에서 내리지 않겟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함.  그래서 할수없이 그남성을 내리게 하기 위해 짝틍 번호를 줌.  비행중에 만난 어느 남성과 전번을 교환을 하고 데이트를 함. 그런데 그 남성은 아주 몰상식한 남자였었음.  그런 나는 그가 화장실을 간 사이 중간에 그 자리를 떠나버렸음.  그런 이후 그는 문자를 계속 보내면서 자신은 내가 근무하는 항공사의 일등 고객이며 VIP라는 것을 계속 강조를 함. 

사례 3. 
어느 남성 승무원의 경험담,  승무원의 개인 휴식 시간을 이용 뒷편에서 여성 승객과 이야기를 나누던중, 그 여성이 갑자기 목소리를 낮추더니 내가 아주 핸섬하게 생겼다고 하면서 혹시 연상의 여인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면 데이트를 하지 않겠느냐 물어 봄. 그런데 그 다음에 하는 이야기가 압권임. 자신의 남편이 바람 피는 것을 보고 자신도 오라인 채팅을 했는데 당시 만난 남성과 더블린에 가서 데이트를 하고 왔다함. 맞바람을 피는 여성 같았음.

반전 스토리!
근무를 하던 중, 남성 승객 한분이 나를 자신이 타고 다니는 조그마한 카누를 태워주고 싶다고 했음. 그래서 휴일에 그가 거주하는 플로리다 팜비치에 기착을 하는 일이 있어 그의 카누를 타보기 위해 그를 만남. 그런데 카누가 아니고 거대한 요트였었음.   당시 그 자리엔 그의 여자 친구도 동석을 했는데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함. 
70년대 자신이 독일 루프트한자 항공에 근무를 했었을때 보잉 747에서 근무를 했었음. 당시 여승무원이 앉는 자리 건너편에 어느 핸섬한 남성이 앉았었는데 계속 내 다리를 쳐다보고 있었음.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그런 그가 싫지는 않았음.  그래서 일등석 손님들에게만 제공하는 샴페인과 치즈를 가지고 와서 그와 거내를 했었음. 그런 그가 지금의 남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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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도시는 공공 교통이 그나마 미국의 어느 군소 도시보다 공공 교통이 발달되어 있는 편입니다. 그러니 가끔 도심지로 나갈때는 도시에서 떨어진 한적한 지역에 주차를 시키고 공공 교통을 이용, 도심지를 들락날락 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근거리도 자동차를 이요하는 습관이 있었던지라 자신의 차량으로 이동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때 어김없이 등장을 하는 것이 바로 주차장 찿기가 그리 쉽지가 않은 겁니다. 장시간 주차를 한다면 공용 주차장에 주차비를 지불을 하고 주차를 하겠건만 잠시 10분 아니 20분 이애로 일을 보는 경우는 거금(?)을 지불하기란 그리 만만치 않게 됩니다.
그래서 가끔 많은 분들이 에이! 금방 들어갔다 나올텐데!!  라고 생각을 하고 길거리에 잠시 주차를 하고 볼일을 보러 건물에 들어가지만 매가 병아리 채듯, 언제 나타났는지 주차 요원이 총알같이 나타나 앞유리에 주차 위반 티켓을 꽂아놓고 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나마 티켓만 놓고 가면 되는데, 자동차 바퀴에 족쇄(?)를 채워 놓고 가거나 견인을 하면 이때 들어가는 비용은 한달 가계를 휘청거리게(?) 할 정도로 막대한 금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작년 서로 호형호제 하던 어느 양반이 쌘프란시스코로 대학을 가는 아이의 기숙사로 필요한 것을 주기 위해 갔었습니다.
원래 쌘프란시스코 도심지는 차를 운전하기도 그렇지만 주차하기도 만만치 않아 많은 분들이 한적한 외곽 지역에 주차를 하고 버스나 전차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당시 그는 차를 기숙사 앞에 차를 두고 물건을 나르고 한 30분 정도 기숙사 방에서 짐을 정리를 해주고 나왔는데 차가 깜쪽캍이 사라진 겁니다.  도심지에 불법 주차를 해놓아 견인을 해 간겁니다.  그래서 견인을 한 회사의 전화 번호로 전화를 해 찿으러 갔었더니 450불 이라는 거금을 주어야 찿을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제는 두번 다시 쌘프란시스코 방향으로도 소변(?)을 보지 않겠다고 분개를 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있었습니다.

물론 불법 주차로 명명된 지역엔 주차를 하지 않으면 된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할 말은 없지만 잠시  주차를 했다가 이런 경우를 당하면 기분도 좀 그렇지 않겠나! 하는 생각은 비단 저 뿐만 아닐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래에 피력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만약 여러분이 주차 위반 티켓을 받았다면 그런 티켓을 항의 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앱이 나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도움이 될까 해서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미국인들은 개인당 일년에 법적인 문제로 약 232불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또한 변호사들은 시간당 175불에서 550불 가지 청구를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이런 법적인 내용중에 경미한 내용도 있고 또한 경미한 티켓을 받은 5프로 정도는 법적인 대항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감안을 해 작년 애플앱과 안드로이드 앱은 이런 문제에 도움을 주고자 앱을 출시를 한겁니다.

이러한 앱의 종류는 LegalZoom, Rocket Lawyer, GetDismissed, LegalTrap, WinIt 그리고 Fixed등이 있는데 그중에서 주차 위반 티켓에 도움을 주는 앱의 출시로 인해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고 있다 합니다. 어떤 경우는 법적인 문제를 상담을 해주거나 양식을 제공 받으므로써 변호사와 직접 대면을 하고 거액의 수임료 지불을 주저하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하게 사용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복잡한 문제는 전문 변호사의 추천도 겸하고 있어 많은 이들이 주목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LegalTrap 같은 경우는 15분 상담에 39불을 받고 있는데 약 1500여건의 상담을 55명의 변호사가 담당을 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 출시를 한 WinIt같은 경우는 뉴욕에서 약 10000건의 주차 위반 티켓 건을 담당을 하고 있다 합니다. 또한 GetDismissed 같은 경우는 지난 2월에 출시가 되었는데 이미 1000명의 고객이 정기적으로 사용을 하고 있다 합니다.

작년 5월, 쌘프란시스코에서 출시가 된 Fixed는 엘에이, 뉴욕, 오클랜드 그리고 쌘프란시스코를 통틀어 10000건에서 6만건까지 교통 위반 티켓을 해결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또한 이런 위반 사항을 지역을 중심으로 한 변호사 사무실과 공조를 해 사용자들의 호의적인 반응을 덛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런 앱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실시간으로 도음을 주고 있어 편리성도 있어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고 있다 합니다.

해당 앱 관계자는 향후 5-7년 사이에 연간 250억 달러에 상응하는 법률 시장의 일부중 15프로를 이런 앱이 담당을 할거라고 예견을 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사용자는 개인및 자영업자가 이용을 할거라는 예측도 내놓았습니다., 예를 들어 뉴욕 맨하탄에서 의상 디자인 일을 하는 Ariel은 지난 6개월 동안 받은 주차 위반 티켓 10장을 WinIT을 통해 도움을 받았는데 이를 통해 많은 벌금을 경감을 받았다고 편리성을 이야기를 주위의 많은 분들에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LegalTrap 설립자인  Billy는 폭발력이 잠재가 된 앱을 이용한 법률 시장을 한마디로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많은 로펌들은 구글이나 마이크로 소프트와 같은 대형 회사의 법률 자문을 맡는 것을 선호를 하지 이런 틈새 시장에는 신경조차 쓰지도 않는다면서  자신의 주택에서 온라인을 통해 변호사 업무를 하는 많은 변호사들과 연결하여 이런 틈새 시장을 적극 공략을 하고 있으며 법적인 내용으로 과도한 변호사 수임료가 부담이 되는 개인이나 소규모 자영업자들에게는 오아시스와 같은 역할을 할수가 있다고 자신있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이런 앱을 통해 많은 교통 위반 티켓의 벌금을 상쇄하거나 경감을 받은 미국인들이 적지 않다는 내용이 왜? 아직까지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는 알려지지 않았나? 하는 의구심을 미국에 기생(?)하는 언론 매체에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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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미국에 부동산 열풍 아니 광풍(?)이 몰아쳤었을때  부동산 에이전트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고 그런 인기에 힘을 입어 너도나도 부동산 에이전트 라이센스를 취득을 하려고 혈안(?)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1가구 2주택 바람이 불어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의 시가를 담보로 담보 대출을 얻어 두번째 주택을 구입, 임대를 하면 임대 수익으로 모게지 페이를 할수가 있고 그렇게 장기간 운영을 하다보면 후에 은퇴 자산으로 만들수 있다고 하는 확인이 되지 않았던 분위기가 팽배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헛소문(?) 이 팽배를 했었는데 대부분의 이야기 출처는 일부 지각(?)없는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바이어나 주택 소유주들에게 자신의 매물 확보 차원에서 혹은 주택 매입의 경험이 전혀 없었던 바이어들에게 빠르게 판매를 할 목적으로 자행(?)이 되었던 겁니다. 물론 분위기를 빠르게 감지를 한 셀러나 바이어들은 빠른 매매를 통해 한몫(?) 단단히 챙겼지만 부동산 광풍의 상투 끝을 잡았던 선량한(?) 바이어들은 두번째 주택은 물론 자신이 거주하는 첫번째 주택마저 날리는 차압으 수순을 밟아야 하는 아픔을 경험을 했었습니다.

특히 한인 많이 거주를 하는 대도시를 주면으로 아니 군소 도시라 하더라도 한인을 상대로 하는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인 에이전트들에게 자신의 주택 매매를 맡기는 이유중의 첫번째는 동족이라, 아니 영어가 그리 많이 필요치 않고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무언의 안도감 때문에 그리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들의 마음이 주택을 매매하려는 당사자들의 마음과 같지 않다는 겁니다.
대도시를 주변으로 활동을 하는 일부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서식의 내용조차도 제대로 파악치 못하는 에이전트들도 있고 적시에 결정을 해야하는 관계서류 조차도 그냥 넘겨 일을 그르치게 하는 일도 비일비재 합니다.

주택을 매매를 할때 능력이 있고 성실하고 서류의 정확성을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바이어나 셀러에게 적시에 고지를 해주어야 하는 능력이 있는 에이전트 선정이 최고 우선 수위로 두어야 하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 혹은 자신이 매입을 하고자 하는 주택의 가치를 스스로 파악을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주택을 사고 팔려는 당사자가 지신이 팔고 아니 구입하고자 하는 주택의  가치를 어떻게 파악을 하느냐에 대한 이야기로 현업에 종사하는 미 주류 부동산 에이전트들의 의견을 집약을 해 묘사를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경험으로 비추어 보건데 " 당신의 주택을 빠르게 그리고 최고가로 팔아 주겠습니다!!"  혹은  " 걱정하지 마시고 저한테 맏겨 주세요!! 모든 것을 제가 알아서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에이전트는 십중팔구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아셔야 하고 주택을 사고파는 당사자가 주체가 되어야 하지 에이전트가 주가 되어서 마냥 내버려 두었다간 후에 길에서 만나도 인사조차 나누지 않는 견원지간이 되는 관계가 되는 겁니다. 





1. 똑똑한 주택 감정사로 하여금 최고의 가치를 내게 하는 주택 감정은 필수!!

주택을 매매하기 전에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은 바로 자신의 주택 감정을 하는 일입니다. 이때 집안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거나 담배 냄새 또한 김치 냄새등 그런 냄새가 심하게 나게 되면 일단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주택 감정사들의 이야기 입니다.

2. 자신의 주택을 영상으로 기록 많은 이들에게 보여야 합니다!!
자신의 주택을 빨리 팔고자 하는 마음은 모든 셀러들의 마음입니다. 부동산 에이전트들에게 너무 의존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들은 단지 중간 매개체 일뿐 입니다.
자신의 에이전트가 영상으로 만들어진 홍보 매체를 이용을 하는지 다그쳐야 합니다.

3. 무엇이 주택 가격을 최대로 할수 있는지를 파악!!
주택을 개조하거나 보수하는 일도 무척 중요한 내용입니다. 그러나 어느 곳을 개 보수를 하느냐에 따라 돌아오는 가치가 달라집니다. 다락방 개수는 자신이 투자한 근액의 93프로, 지하실은 90프로, 무엌은 90프로 등등 입니다.

4. 부동산 에이전트에게 자신의 주택의 강점을 이야기토록 요구!!
자신의 주택을 사고자 하는 바이어들은 주택 내부의 모습을 보고 결정을 하는 경우가 믾지만 자신의 주택 환경, 학군등 어필을 할수있는 내용을 홍보 뭄ㄴ구에 삽입토록 요구를 하십시요.

5. 주택 담보 대출의 금액을 주택 매매가와 연관시키지 마십시요!!
일단 주택 담보 대출금은 생각치 마시고 최고의 주택 매매가로 받을수 있도록 정진을 해야 합니다.

6. 자신의 주택을 재산 상속의 일환으로 정리, 세금을 경감토록 해야 합니다!!
자신이 소유한 2채의 주택을 상속세 없이 상속을 시킬수가 있습니다. 혹은 자신이 거주를 하면서 자녀들에게 상속이 가능합니다. 보통 10년 거주가 일반적인 기간인데, 40년까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기간 이후 주택을 상속한 자녀에게 월세를 지불하는 형식으로 하면 됩니다. 이때 자녀가 집주인이 되는거고 자신은 세입자의 개념으로 생각을 하면 됩니다.

7. 주택 매매시 경매도 빠르게 매매하는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최고의 입지 조건으로 무장을 한 자신의 주택이 있다면 에이전트를 통하지 않고 경매를 통해 최고의 가격을 받을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수요가 공급을 추월을 하는 부동산 시장에는 이런 방법도 생각을 해볼수 있습니다.

8. 다른 도시에 주택을 소유를 하고 있다면 주택 가격의 차이를 계산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소득으로 두개의 주택을 서로 다른 도시에서 소유를 하고 있다면 같은 가격으로 주택을 전매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쪽은 많이 받고 한쪽은 적게 받을수도 있게 되는 겁니다. 서로 상쇄를 하는 방법으로 세금을 줄여야 합니다.

9. 거주 목적이 아닌 투자 목적이라면?
소위 말하는 턴키 베이스 식으로 생각을 하는 것도 유리합니다. 만약 주택 구입후 짧은 시간에 주택 가격이 오를 것이라 생각을 한다면  주택 구입후,  월세로 전환을 하는 겁니다. 이때 주택을 담당을 하는 업체에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10.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은 투자용이 아닙니다!!
주택은 등락을 거듭하게 됩니다.  그런데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의 개념을 투자로 생각을 해 주택 가격의 등락에 몹시 민감한 분들이 있습니다.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은 쾌적한 삶을 위한 도구이지 투자의 개념이 아닙니다. 많은 이민자들이 이런 면에서 혼동을 하시는거 같습니다.

11. 주택 담보 대출이나 라인 오브 크레딧은 결코 싸지가 않습니다!!
연방 금리를 올리겠다는 이야기가 여러번 나왔지만 아직은 움직임이 없습니다. 허나 주택 담보 대출이나 라인 오브 크레딧이 필요하시면 지금이 적기입니다.
허나 사용시 많은 책임감을 가지고 사용을 하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의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부자가 되었다는 생각을 하시게 되어 담보 대출이나 라인 오브 크레딧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여러번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12. 15년 모게지는 30년 모게지 보다 많이 내는게 아닙니다!!
짧은 기간의 변제이니 30년 모게지 페이먼트 보다 많을 것이라 지레 겁을 먹는 경우가 있는데 실상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4/08/14 - [생생 미국이야기!!] - 재산세 때문에 집을 파는 뉴저지 시장(mayor)!!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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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는 대중 식당이나 공공 장소에 가보면 천방지축 날뛰는 아이들을 보게 됩니다.
종업원이 음식을 들고 나르는 좁은 공간을 헤집고 다니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 식사를 하는 손님들의 얼굴엔 불편한 기색이 역력한데도 아이의 부모는 본체만체 하고 더나아가 그러는 자신의 아이들을 대견스럽게 바라보며 제지하지 않는 그런 개념 탑재가 되지 않은 부모들을 보게 됩니다.

겉으로는 내색을 하지 못하지만 그런 광경을 목도를 한 많은 분들은 아이들의 무분별한 행동을 탓하기도 하지만 그런 자녀를 제지하지 않는 부모의 무지함을 더 탓을 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아니다! 싶으면 그냥 그 자리를 떠나면 됩니다. 그러나 그런 자리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하고 그런 번잡함과 무분별한 개념을 가진 사람들과 오랜 시간을 밀폐된 공간에 있어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장시간 비행을 요구하게 되는 기내입니다.
뒷자리에 앉은 아이가 발로 앞자리를 툭툭 치더라도 아니 툭툭 치는게 아니라 아예 볼을 차는 기세로 매번 그러니 앞자리에 앉은 승객은 아이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지만 그런 행동을 장시간 겪고 있는 앞자리 승객에겐 고역일수 밖에 없습니다.  마음 같아선 비행기에서 뛰어(?) 내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탑승시 낙하산(?)을 착용치 않은 자신을 원망을 하면서 목적지까지 참아 낸다던가 아니면 아이가 잠이 들때까지 기다릴수 밖에 없는 처지에 있게 되는 겁니다.  그런 모습을 기특한 눈으로 바라보는 부모의 머리를 한대 쥐어 박고 싶은 기분을 참으면서 목적지까지 가려니 속이 얼마나 탔겠습니까?

근래 이런 몰상식한 행동을 경험을 한 여행객들이 sns에 올리면서 새삼 기내에서 아니 공공 교통 수단에서 경험한 내용을 올리면서 오래전 부터 화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차제에 자신도 이런 행동을 하고 있는지 확인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기내 혹은 공공 교통내에서 벌어지는, 타인에게 불편함과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개념이 없는 분들의 유형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연말연시에 즈음해서 항공기를 이용하는 여행이 주류를 이루면서 인터넷 항공 예약 업체인  Expedia는  35000 피트 상공에 있는 기내에서 벌어지는 아니 타승객에게 불편을 끼치는 행동의 유형을 나열을 했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대동을 하고 기내에 탑승을 하는 부모님들에게 주의해야 할 내용을 중신ㅁ으로 나열을 했는데요,  다른 승객에게 제일 불편함을 주는 행동은 바로 뒷자리에 앉은 아이들이 앞자리를 발로 툭툭 치는 행동이라 합니다.


연말연시의 항공기 좌석은 완전히 매진이 되어 비행을 하게 됩니다. 그런 경험을 당한 앞자리 승객은 차라리 승무원에게 다른 좌석을 요구를 하고 옮길수도 있지만 완전 좌석이 매진이 되어 비행을 하니 그런 여유도 없게 됩니다. 또한 자신이 듣는 음악을 크게 트는 경우, 옆자리 일행과 목소리를 높혀 이야기를 하는 경우, 옆자리 승객이 과음을 하면서 취해 횡설수설 하는 경우,  자주 들락날락 하는 인간(?), 이러한 행동들이 장시간 비행을 같이 하는 옆자리 승객에게 불편함을 초래하는데  비행기 여행을 한 경험이 많은 미국인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으로 비행기 여행을 자주하는 한인들도 같은 경험을 하셨으리라 사료가 됩니다.

이러한 경험을 자주 하는 항공기 이용객들은 자신이 추가로 요금을 지불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조용한 좌석을 이용하고 싶다고 이야기 할 정도이니 그 심각성이 얼마나 심한지 상상이 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래에 나열이 되는 내용은 기내 혹은 공공 교통내에서 옆자리 승객이나 혹은 타 승객들에게 불편함과 혐오감을 주게하는 그런 승객의 유형을 나열한 내용인데요, 혹시 자신이나 혹은 자신이 대동을 하는 자녀가 그런 행동을 했었는지 한번 곰곰히 생각을 해보아야 할겁니다. 순서는 가장 타승객에게 불편함을 초래하는 순서로 나열을 했습니다.

앞자리 좌석을 발로 툭툭 치는 행위( 특히 어린 아이들)!!

그런 행동을 보고 말리지 않는 개념이 없는 부모!!

짙은 향수를 뒤집어 (?) 쓴 승객!!

음악을 크게 트는 인간!!

쉬도 때도 없이 술을 빠는(?)  인간들!!

잠시도 쉬지않고 수다떠는 인간들!! (목소리라도 작으면 좋으련만)

자신의 휴대용 가방을 넣으려고 타인의 가방에 신경쓰지 않는 양반들!!

새치기 하는 인간들!!

앞자리 승객에게 계속 말을 거는 뒷자리 승객!!

가방을 넣는 상단에 외투를 넣는 경우!!( 다른 승객을 무시하는 처사)

묘한(?) 냄새가 나는 음식을 가지고 타는 승객!!

앞자리 좌석 상단을 계속 잡고 있는 승객!!( 이럴 경우 앞자리 승객의 뒷머리가 상대방의 손에 닿는 경우가 있어 방해가 됨)

음담패설을 계속 이야기 하는 옆자리 승객!!

노출이 심한 승객!! ( 상의 노출을 하는 인간들)

화장실을 제 집처럼 들락날락 하는 사람!!( 차라리 통로 자리에 앉지,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창가 자리를 선호함)

옆자리 승객의 전번이나 따려고 하는 바람기 있는 인간들!!

좌석을 바꾸자고 계속 조르는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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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는 습관을 보면 평소 그분의 성격을 알수가 있다는 이야기를 우리는 자주 합니다.
평소에 조심하고 차분한 사람이 운전대만 잡으면 야수(?)로 돌변을 한다거나  항상 정제된 언어만 사용을 하시는 분이 운전을 하다 운전 능력이 미숙한 상대 운전자가 자신이 가려는 앞길을 방해를 한다면 기다리는 인내심 보다는 육두 문자와 함께 상대방에게 공포감을 줄 정도로 난폭 운전을 하는 경우가 믾습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은 그래도 운전을 하는 양반들이 서로를 존경을 해 운전 환경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만 세월이 가면서 운전 환경이 예전과 같지 못함을 가끔 느끼게 되는데  특히 아이들이 대학을 다니는 산호세에 아이들을 보러 가끔 방문을 하는데 갈때마다 한인 타운을 가게 됩니다. 그런데 한인 타운 근처에 인도 아이들 타운이 생기면서 많은 인도인을 보게 됩니다.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에는 인도에서 온 IT 숙련자들이 많아 근래 인도인들의 실리콘 밸리 입성이 많아지는데 가끔 그들의 운전 습관을 보면 운전 면허를 어떻게 취득을 했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운전하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물론 초보 운전자인 경우는 그렇다치더라도 일반 운전자들이 판단컨데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게 되는 겁니다.

물론 우리 한인들도 그런 운전 습관을 가지신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만  운전을 하다보면 가끔 그들의 운전 습관이 상대 운전자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보게 되는데 혹시 지금 운전을 하시는 본인은 상대 운전자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은지 한번 살펴보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대다수의 운전자들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모아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오늘 운전을 할때 자신의 운전 습관을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당신 자신이 최고의 운전 능력을 가진 운전자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미국 굴지의 자동차 보험사인 Allstate은 자사의 가입자들에게 자신의 운전 능력을 조사한 결과 우수하다, 그리고 잘한다!  라고 응답을 한 비율이 약 70프로가 넘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그런 대답을 한 참여자의 80프로는 상대방의 미숙한 운전 능력을 보았을때 참지 못한다고 답변을 하는 이중적 잣대를 보인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자신의 운전 능력이 우수하다! 잘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자신이 인지를 하지 못하는 위반을 하는 것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위반을 하는 운전 습관이 무엇이 있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한 내용입니다.

1. 교차로 정지선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정차를 한다!!
그러나 횡단 보도에 너무 가까이 정차를 하는 것은 보행자로 하여금 빨리 건너라고 재촉을 하는 것도 있는 반면 교차로 선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빨간불에 위회전을 하려는 뒤에 있는 차량을 막고있는 행위가 되는 겁니다. 또한 자신의 차량이 왼쪽 주행선에 있다가 좌회전을 하려 교차로에 서있는 경우 너무 가까이 붙으면 우측 방향에서 좌회전 하려는 차량과 접촉 사고의 우려도 있게 됩니다.

2. 빨간불에서 조금씩 움직이는 경우!!
교차로에서 빨간불이 니올때 정지선에서 슬금슬금 앞으로 움직이는 경우를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경우는 성격이 급한 운전자나 뒤에 정차를 한 차량이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슬금슬금 앞으로 나오는 경우 이런 경우는 백밀러로 본 앞에 있는 운전자가 불안해 앞으로 움직이는 경우를 말합니다.

3. 고속도로에서 추월선을 주행선으로 알고 운전을 하는 경우!
왼쪽에 있는 추월선은 말 그대로 먼저 가고자 하는 차량을 위해 만든 공간입니다. 그런데 주행을 하는 차량도 있고 어나아가 추월선에서 아주 느리게 운전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 방향 지시등을 제대로 사용치 않는 경우!
신호등이 없는 다시 말해서 스탑 사인이 있는 곳에서 자신의 차량은 동시에 오른쪽에 있는 차량과 동시에 정차를 했었을때 오른쪽에 있는 차량이 우선권을 가지느바, 이 차량이 방향 지시등을 켜지 않았을때 서로 의사 표현이 되지 않아 접촉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5. 방향 지시등을 너무 일찍 켜는 경우!!
자신의 차량이 좌회전 혹은 우회전을 할 경우 약 30미터 전방서 방향 지시등을 켜는 경우가 적당한데 아예 일찍 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칫 사고 유발이 될수도 있으니 확인 바랍니다.

6. 차선 변경후, 방향 지시등을 끄지 않고 주행하는 경우!!
많은 운전자가 잊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차선 변경 후, 방향 지시등은 바로 꺼주셔야 합니다.

7. 자전거 타는 사람에게 공포감을 주는 운전 습관!!
캘리포니아 같은 경우는 차량 운전시 자전거와 최소 1.2 미터 이상의 이격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자전거 사용자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자전거 사용자들도 보행자로 생각을 해 보행자 우선이라는 도로 교통법이 적용이 됩니다. 자전거를 타는 분에게 공포감을 주는 운전 습관은 금지!

8. 사각지대 확인시 운전대를 움직이는 경우!!
차선 변경시 혹은 주차장에서 보이지 않는 공간을 확인키 위해 고개를 뒤로 돌렸을 경우, 많은 운전자들이 운전대를 움직이는 위험천만한 자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차량은 이미 움직이게 되는 겁니다.

9. 고갯길 스탑 사인에서 서있는 경우!!
샌프란시스코에서 운전을 하시는 분들은 경험을 많이 하실 겁니다. 고갯길이 엄청 가파른 곳에서 정차를 하다 출발을 하는 경우 가끔 차가 뒤로 밀리는 경우가 잇게되어 뒷차량과 접촉 사고를 유발을 하는데요, 자동 변속기 차량은 별문제가 없지만 수동 기어가 있는 차량은 뒤로 밀려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이런 지점에서 정차를 할 경우 앞차량이 뒤로 밀릴 경우를 대비를 해 많은 공간을 미리 확보를 하고 정차를 하십시요.

10. 급작스런 제동 장치 사용!!
근래 휴대폰을 보다가 정지 순간을 뫃쳐 그브레이크를 밟다가 사고를 내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제일 우선은 운전중 휴대폰 사용은 금지를 해야 할것이며 전방 주시 또한 필수 사항이기도 합니다. 또한 제동 장치를 앞차와의 적절한 시점에 사용을 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어떤 운전자들은 항상 급브레이크를 사용을 하는 운전자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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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어느 자동차 전문가가 매스컴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 내용중에 근래 새로운 자동차가 많이 출시가 되고는 있으나  아무리 사양이 좋은 차량이라 하더라도 최소한 5년 정도는 기다렸다가 구입을 하는 것이 후에 후회를 하지 않게되는 첩경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뒤집어 보면 해당 업체에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자신들이 생각을 할때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라 최고의 각광을 받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허나 그들 제품이 대중에게 출시가 되기전에  좁게 선택이 된 사용자들에게 자사의 제품을 쓰게 하고 그 후기평을 듣고 다시 보완을 하는 경우를 거치게 되나 문제는 대다수의 대중이 지적을 하는 아니 불편한 점을 간과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소한 5년 정도의 시간을 거쳐 사용자들의 불만과 건의를 집약을 해 사용자에게 불편을 끼치게 하지 않는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모든지 새로 출시가 되는 제품은 값이 만만치 않다는 겁니다. 기업들은 자사가 최고라 이야기 하는 제품에 대한 자신감으로 충만되어 있게 됩니다. 그리고 출시를 하기 전에 부단한 광고와 홍보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의 궁금증과 갖고자 하는 열망에 불(?)을 지릅니다,
그러한 열망과 불이 최고조에 달할때 비로서 시중에 출시를 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최고의 가격을 받게 되는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때 애플의 광고와 홍보는 최고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를 삼성이나 엘쥐는 왜? 하지 못할까? 그런 애플의 제품을 따라 잡으려 한국의 두 기업은 노력을 하고 있으나 추월은 커녕 미국의 휴대폰 매장에서 삼성 웨어러블과 엘쥐 웨어러블은 끼워팔기 제품으로 전락을 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이런 무소불위의 애플의 위세, 애플와치의 인기도가 급강하 하면서 미국인들의 관심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아니 관심도가 주는게 아니라 애플 와치에 대한 불만이 점점 증폭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평생 식지 않을 것으로 생각을 했었던 애플 제품의 인기도가 애플 제품이라면 껌뻑 죽는 미국인들이 관심도가 멀어지는 것도 모자라 불만 사항이 증폭이 되는 그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지난 4월 이후 애플 와치의 인기도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았었습니다.

이러한 인기도에 미국의 리써치 회사에서는 이러한 인기도와는 반면에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약 300 애플 와치 소유주에 대해 설문 조사를 했는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을 조사를 했던 겁니다.

그중에서 제일 먼저 거론이된 내용은 애플이 매번 새로운 상품을 출시를 할때 자사 제품에 대한 가치를 앞세우는데, 그러한 가치가 애플이 홍보를 하는 것에 비해 가치 척도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제일 먼저 대두가 된겁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대두가 된 내용은 애플 와치의 사용성 제한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 리써치 기관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하고 차고 다녔던 애플 와치가 왜? 더이상 차고 다니지 않고 장롱 구석에 처박아 놓있는지도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위의 두가지 부정적인 내용이외에 많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했었던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나열을 했습니다.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했었던 미국인 다수는 약 2주 정도 착용을 하고 더이상 착용을 하지 않는 애플 와치를 구입한 미국인들이 55프로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28프로 정도는 약 2주 정도 착용을 했었고 17프로는 며칠 정도 착용을 하고 더이상 가치가 없어 착용을 하지 않고 다닌다 합니다.

소위 말하는 애플 와치 매니아에서 탈출을 한 미국인들은 자신이 구입한 애플 와치의 소재는 서랍 속에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답을 한 애플 와치 소지자들의 55프로는 시간이 나타나지 않은 문제로 시간을 보기위해 시계를 기울여야 하는 과정을 귀찮아 한다고 합니다!!

애플 와치에 대한 편견을 가진 대부분의 애플 와치 소지자는 IT 업계에서 근무를 하는 엔지니어들 한테서 나왔습니다!!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응답을 한 74프로가 안타깝게도 IT에서 근무를 하는 엔지니어들 한테서 나왔습니다. 특히 IT 잡지에 글을 기고를 하는 존 그루버 조차도 구입을 한 애플 와치를 더이상 차고 다닌지 않는다고 실토를 할 정도이니 그 부정적인 평가가 얼마나 심한지 알수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5가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제로 애플이 홍보를 했었던 가치는 실제로 존재를 하지 않았고, 사용에 제한이 많이 따랐고, 느린 반응성, 배터리의 수명, 그리고 시간을 보기 위해 시계를 기울여야 하는 번거로움 등등 입니다.

아래의 그래프는 비지니스 인사이더에서 퍼온 내용으로 위의 기술된 내용에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첨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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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0년대 한국엔 일본인들의 관광객이 대세를 이룬 적이 있었고 그런 그들을 바라보는 한국인들의 시선으로 볼때는 혐오감으로 그득한 적이 있었습니다.
소위 그 당시에 풍자된 용어로 기생 관광이라는 내용이었는데요, 한때 외화가 필요했었던 시절의 우리들의 아픔이었습니다.
물론 그러지 않았던 일본인 관광객들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았던 일본인 관광객들이 더 많았습니다.  그런 일본인 관광객을 비난을 했었던 우리가 이제는 필리핀, 베트남 태국등 동남 아시아 국가로 여행을 다니면서 우리가 과거 일본인들에게 손가락질을 했었던 내용이 그들 국가 국민들로 부터 우리 한국 관광객들이 받기 시작을 한겁니다.

물론 개인적인 성향이 있지만 그 속살을 들여다 보면 갑질로 젖어있는 국민성도 있지만 해외 여행을 주관한 여행사 업체들이 자사가 모집한 관광객들에게 해야하는 소양 교육을 소홀한 탓도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무 꺼리낌이 없었던 몸짓과 풍습이 여행을 하는 여타 국가 국민들에게는 거부간 아니 더나아가서는 혐오감을 주는 경우가 있어 그들 사회에서 문제점으로 비화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됩니다.

그래서 아래에 필자가 묘사를 하려는 내용은 미 국무부가 해외 여행을 하려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일종의 소양 교육 형식으로 타국가로 여행을 할시, 미국내에서는 별 문제가 되지 않았던 제스쳐나 관습이 외국 국가에서는 거부감이나 혐오감을 줄 우려가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라는 내용을 예를 들어 설명을 할까 합니다. 미국인들의 입장에서 보는 주의 사항이지만 해외 여행을 자주 하시는 한국인들에게도 해당이 되는 내용이니 해외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출국 전에 반드시 숫지를 하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모두 25가지로 우리가 그동안 간과를 했었던 내용으로 아! 그런 것도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내용도 있으니 한번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미국인들이 아무 생각없이 아니 스스럼 없이 취하는 제스쳐나  그리고 그즐 나름대로의 관습이 외국 여행을 할시 그대로 재연을 한다면  상대 국가 국민들에게 거부감이나 혐오감을 줄수가 있다고 합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 25가지는 미국인들이 스스럼없이 위하는 자세나 관습이 외국 국가 국민들에게 어떤 혐옴감이나 거부감을 주는지에 대한 25가지를 모아 본 내용입니다.

1. 팁 (봉사료)!!
한국에서도 팁에 대한 거부감이 상당하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거주하는  미국에서도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도 거부감을 가지는 경우가 아직도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한국이나 일본으로 여행을 하려는 미국인들에게 위의 두나라를 여행시 팁을 주는 것에 대한 주의를 요한다고  교육을 시킵니다. 팁을 주는 행위는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준다고 해서 팁을 주지 말라고 합니다.

2. 택시 승차시 뒷자리에 앉는 경우!!
미국인들은 국내에서 택시를 탈 경우 뒷자리에 앉는 것이 상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네덜란드 같은 경우는 뒷자리에 앉으면 상대방에게 무척 무례하다고 여겨진다 합니다.

3. 엄지 손가락을 세워서 밑으로 내리는 경우!!
중동 국가, 나미, 서아프리카, 러시아 그리고 그리스를 여행시 우리에게 최고라고 일컥든 엄지 손가락을 세워 밑으로 내레는 제스쳐를 취하면 미국인들이 가운데 손가락을 세우는 행위처럼 모욕감을 준다고 합니다.

4. 입을 벌리고 웃는 경우!!
특히 일본 같은 경우는 하얀 치아가 다보이게 입을 크게 벌리고 웃는 행위는 무례한 행위라 생각을 합니다. 그나마 하얀 치아가 보이면 다행이지만 누런 치아가 보이게 되면 더 혐오감(?)  특히  미국에선 식사를 할때 입을 벌리고 소리를 내어 씹거나 하면 무례한 행동으로 추ㅠㅣ급을 합니다.

5.  USA라 하지말고 아메리카라 하십시요!!
특히 남미를 여행을 할때 현지인들이 어디서 왔냐고 물으면 USA라 하지 말고 아메리카라 하십시요.  자시들도 싸우쓰 아메리카인데 아메리카 하지 않으면 자신들은 미국인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합니다. 그들도 싸우쓰아메리카인데...

6. 약속 시간은 정확하게!!
특히 독일 같은 경우인데요, 미국인들이 약속을 할때 around 몇시, 혹은 x-ish라는 식으로 대충 몇시 라는 이야기로 시간 약속을 하지마시고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
자칫 미국인들은 자신의 시간은 타국가의 국민들보다 그들의 시간이 더 귀중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는 오해를 주기 십상이기 때문입니다.

7. 항상 정확한 시간에 도착하면 무례하다??
남미 국가들의 문화에 의하면 특히 아르헨티나 같은 경우는 저녁 식사나 파티에 정확한 시간에 도착을 하면 무례한 것으로 취급을 한다고 합니다. 보통 미국은 약 1시간 전에 도착을 하는 것도 인정이 되는데.

8. 한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있는 경우!!
특히 터키 같은 경우는 오만한 모습으로 비추어 진다고 합니다. 아시아 국가들도 마찬가지 인데 특히 한국같은 경우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9. 왼손으로 무엇을 하는 경우!!
모든 국가가 그렇지는 않지만 왼손은 화장실 전용이라 생각을 하면 될겁니다. 여타 국가에서는 왼손으로 식사 등등 뭐든지 할수있지만 인디아, 스리랑카, 많은 아프리카 국가, 그리고 중동 국가에서 왼손을 사용을 하면 혐오감을 일으키게 한다 합니다.

10. 받은 선물을 바로 열어보는 경우!!
서구나 미국같은 경우는 당년하지만 아시아 국가  특히 중국 인디아 같은 경우는 욕심이 많은 사람으로 취급을 받습니다.

11. 구겨진 옷, 야구 모자를 쓰는 경우 등등
이런 경우 아시아 국가 특히 일본 같은 경우, 유럽 국가에서는 상대방을 존경치 않는다는 모습으로 비추어진다고 합니다.

12. 음식물에 첨가물을 넣는 경우!!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 그리고 일본 가정에서 식사를 초대를 받았을때 자신의 음식에 케쳡, 소금, 후추, 등등 양념을 음식물에 첨가를 해 먹는 경우는 상대방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행위로 여겨진다 합니다. 혹시 이런 양념을 넣기 전에 테이블에 그런 것이 있다면 문제는 되지 않으나 없다면 그냥 드십시요!!

13. 상대방에게 발바닥을 보이는 경우!
아랍 국가, 무슬림, 힌두국가, 불료를 국교로 하는 국가에서 자신의 발바닥을 상대방에게 보이는 행위는 상대방을 존경치 않는다는 모습으로 비추어진다 합니다. 남자들 같은 경우는 그래서 책상 다리를 한다고 합니다.

14. 항상 양말은 신어야 한다?
아시아 국가나 캐리비안 국가에서는 타인의 집에 들어갈땐 신발을 버서야 하므로 양말은 항상 신는게 좋다고 합니다.

15. 술을 사가는 것은 무례??
상대방의 파티에 초청을 받았을때 미국은 맥주를 사가거나 하는 행위는 인정이 되나 노르웨이 같은 경우는 무례한 행동으로 비추어진다 합니다.

16. 벗은 상체를 보인다??
미국에서는 상의를 벗고 운동을 하는 경우를 자주 볼수 잇습니다만 한국같은 곳에서는 그런 행동을 했다간 무례한 사람으로 취급을 받습니다.

17. 식당이 아닌 곳에서 음식을 먹는 행위?
노상에서 음식을 먹는 행우니는 상대방에게 혐오감을 주는 국가가 있습니다. 바로 르완다나 일본 같은 경우인데요,  하다못해 아이스크림이나 바나나를 먹는 행위조차도 혐오감을 주는 행위라 합니다.

18. 얌전히 있어야 한다?
아시아 국가에서는 남의 집에 초대를 받았을때 주인이 편하게 있으라 이야기를 해도 매사에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자신이 마시는 물도 달라고 해야 합니다. 무작정 냉장고에 가서 물을 따라 먹는 행위조차도 무례한 행동으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19. 상대방과 접촉하는 행위?
미극에서는 반가움과 작별의 표시로 상대방을 안거나 살짝 터치를 하는 경우를 인정을 합니다만 중국, 한국, 태국, 중동 구가에서는 금해야 할 내용입니다.

20. 싸우나실에서는 옷을 입고 있어야 한다?
스칸디나비아 국가나 터키에서는 싸우나실에 들어갈때 옷을 항상 입고 있어야 합니다.

21. 특별한 질문을 조심!!
특히 상대방의 직업이나 봉급이 얼마인지를 묻는 것은 무척 시례입니다. 미국에서는 인정이 되는 질문이나 특히 네덜란드 같은 경우는 금해야 할 질문입니다.

22. 음식을 거절하는 경우!!
미국에서는 음식을 사양하는 경우는 무척 자연스럽지만 레바논과 같은 중동 국가에서는 음식을 사야한다는 것은 상재방에게 모욕감을 주는 행위라 합니다.

23. 선물을 흔쾌하게 받는 경우!
미국에서는 상대방이 선물을 주면 고맙고 흔쾌하게 받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일본과 중국과 같은 아시아 국가에서는 일단 한번 사양을 하고 나중에 마지못해 받는 그런 모습읋 취해야 한다 합니다.

24. 음식을 남기없이 먹는 행위!!
미국에선 상대방이 제공한 음식을 맛있게 먹었다는 표시로 깨끗하게 비우는 모습이 인정이 되지만 중국, 필리핀, 태국 그리고 러시아 같은 경우에는 음식을 다비우면 아직 배가 고프다는 표시로 보이기 때문에 상대방이 손님에게 충분한 음식을 제공치 않았다는 생각을 들게 만든다 합니다. 조금 남기십시요!!

25. 코를 푸는 행위!!
중국, 프랑스, 사우다아라비아, 터키 같은 국가에서는  공공장소에서 코를 푸는 행위는 무례하다고 취급을 받습니다.  아니 상대방에게 혐오감을 준다는 생각이 들게까지 한다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1/23 - [생생 미국이야기!!] - 10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그들만의 노하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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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벌어지는 블랙 후라이데이 특수와 사이버 먼데이 특수, 그리고 크리스마스 쇼핑 특수를 이용, 그 해의 매출은 11월 12월 이 2개월 동안 다 올린다고 이야기를 해도 관언이 아닐 정도로 미국의 대형 업체들은 이런 특수를 이용 자사의 매출을 최고로 끌어 올리려 갖은 방법을 다 사용을 합니다.
그 갖은 방법에는 진정 소지바를 위해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진열을 하는 성실한 업체가 있는가 반면, 고객이 솔깃해 하는 제품은 입구에 몇개 되지 않은 분량을 진열을 해놓고 고객을 유치를 한 다음 다 판매가 되었다고 하면서 자른 고각의 상품으로 유도를 하는 얌체스런 그런 업소들도 있습니다.
그래도 이런 업소는 양반에 속하고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제공을 한다고 하곤 막상 가보면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된다는!  이야기로변명을 하면서 다른 상품 구매 유도를 하는데, 항의를 할라치면 자신들은 정확하게 광고를 했다고 하면서 대형 활자로 도배가 된 광고 문구 아래에 표기된 개미 글씨와 같은 조그마한 글씨( fine print)를 가르킬땐  없는 주차장을 수십번 배회를 하면서 겨우 주차장을 찿고 쇼핑을 온 자신의 머리를 쥐어 박고 싶을 정도로 자신이 우매할때도 없었습니다.

이러한 소비자 기만 행위를 매년 미국 소비자 단체들은 지적도 하고 항의도 했으며 법정 소송도 벌여 보았지만 해당 업소들은 교묘한 방법으로 매번 빠져 나가는 그런 기민함과 야비함도 보이곤 합니다. 결국 이러한 상술에 휘둘리지 말려면 이 모든 것이 소비자들의 몫인데, 아둔하다 못해 그런 업체를 100 프로 신뢰를 하는 그런 업체들의 상술을 일일이 파악하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연말연시를 맞아  쇼핑에 나서는 우리 소비자들에게 업체들의 교묘한 상술에 휘둘리지 말라는 뜻에서 매년 업체들이 이맘때가 되면 매년 어김없이 내놓는 상술의 유형 10가지를 여러분들에게 고지하고자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 유형 10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했으며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서 설명까지 한 내용들이 전개가 됩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각 업체들은 연말연시 특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데 최선을 다하다 못해 변칙적인 광고와 속임수로 소비자의 지갑을 넘보고 있으며 아예 넘보다 못해 노골적으로 상술을 전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르면 코도 베임을 당할수가 있는 곳이 교묘한 상술을 전개를 하는 업체에서도 통용이 됩니다.


1. 매장내에 은은하게 흐르는 음악이 당신의 긴장을 풀게하는 것도 상술의 일종 입니다!!
식사를 할때 주위가 시끄러우면 밥이 입으로 혹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른다는 표현을 우리는 종종 사용을 하곤 합니다. 다시 말해서 집중이 되질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쇼핑을 할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위가 시끄러우면 물건 고르기가 만만치가 않다고 합니다. 심리학자들에 의하면 조용하고 은은한 음악은 당신 스스로 지갑을 여는 그러한 촉매제 역활을 한다는 의견을 내놓는 바,  예를 들어 은은한 클래식 뮤직이 나올때 쇼핑 금액은 시끄러운 음악이 나올때 하는 쇼핑 금액보다 더 많다는 실제 통계도 있으니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 업소에 은은한 향기를 분출을 시켜 소비자의 자제 심리를 앗아간다?
은은한 음악뿐만 아니라 은은한 향기로 당신의 뇌세포를 마비를 시켜 스스로 지갑을 열게 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특히 연말연시 시즌의 대표적인 향기인 소나무 향기와 진저브래드 향기로 소비자들의 후각을 뇌살(?)시켜 버립니다. 일반적으로 소형 업체는 candle 향기로 대형 업체는 향수로 소비자들의 후각을 말살(?)을 한다고 합니다.

3. 당신의 여린 마음을 이용, 향수를 자극한다고 합니다!
소비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교묘한 상술을 부리곤 한다 합니다. 주고객층의 나잇대가 어떤지에 따라서 다른 선택을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70, 80년대 우리가 즐겨 들었던 팝송이나 대학 가요제의 노래가 나오면 향수에 젖는 경우가 있어 그때 유행한 상품을 판매시 이런 전략을 어김없이 구가를 한다 합니다.

4. 2 for 1 아라는 쎄일도 자주 사용하는 상술입니다!!
흔하게 볼수있는 광고 방식입니다.  특히 슈퍼 마켓에서 자주 사용을 하는 10개를 사면 10불이다!! 라는 광고를 하는데 언뜻 보면 10개를 사야 하나당 1불에 살수가 있다는 라는 심리를 소비자에게 주는 겁니다. 결국 다량 구매를 유도를 하는건데 실제 5개를 사면 5불 인데도 필요치 않은 10개를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5. 업체들이 즐겨쓰는 숫자는 9 입니다!!
40불 짜리도 39.99불로 표가를 합니다. 2만불 짜리 자동차도 20000불이 아닌 19999불로 표기를 합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런 내용을 매력적인 생각이 들게하는 가격 심리 라고 표현을 합니다. 오직 1센트 차이가 나는데 소비자들에겐 싸다고 생각을 하는 마음을 들게 한다고 합니다.

6. 당신의 눈을 현혹하게 합니다!!
소비자들의 시선을 현혹하기 위해 상품의 진열을 상단에 진열 머리를 치켜들게 하는 자세를 취하게 하고 하단에 진열을 해 쪼그려 앉아 보게하는 자세를 취하게 만든다 합니다. 이런 자세는 자세의 불편함으로 생각없이 빠른 결정을 하게 한다고 합니다. 특히 미국인들은 쪼그려 앉는 것을 별로 선호치 않으니 무척 타당성이 있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7. 쎄일을 하기 전에 미리 가격을 인상을 시킵니다!!
그리고 연말연시 쎄일이 다가오면 그 인상된 가격에서 대폭 할인을 한다고 광고를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35불 짜리 스웨터를 블랙 후라이데이나 크리스마스 쇼핑 전에 45불로 인상을 시킵니다. 그리고 40프로 쎄일을 해 29불에 판매를 합니다.  실제 가격인 35불에서 18프로만 쎄일을 하는 겁니다.

8. 품목 하나 하나가  아닌 선물 세트로 구매하게 만듭니다!!
특히 Bath & Body Works 혹은 Williams-Sonoma 같은 경우는 싱글 아이템보다는 선물 세트로 구입을 해야 하는 확신을 들게 하는 포장을 해 진열을 합니다. 로션, 바디와쉬, 그리고 향수 세트 더나아가  바베큐 세트들이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안타깝게도 그렇게 펙키지로 구입을 해야 저렴하다고 소비자들은 생각을 하나 그것을 개별적으로 구입을 하면 더 저렴한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9. 고가의 상품으로 시야를 흐리게 한다??
고가의 상품을 저렴한 상품과 같이 펙키지로 혼합을 해놓아 소비자들로 하여금 선택의 여지나 판단의 여지를 흐리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0. 떨이 상품(clearence sale)은 찿기 힘든 곳에!!
대부분 떨이 상품은 외진 곳, 소비자들이 잘 찿지 못하는 곳으로 진열을 합니다. 아니면 한참 걸어 들어가야 하고 기둥 뒤에 진열을 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이 찿지 못해 쎄일 상품이 아닌 다른 상품 구매를 유도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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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1 - [생생 미국이야기!!] - 연말연시에 피해야 하는 쇼핑 업소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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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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