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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학

미국 대학 입학 사정관이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 10가지!!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 자신의 실력이 우선이겠습니다만 미국 대학 입학은 성적이 전부가 아니다! 라는 내용은 자녀를 대학에 보내보신 분들은 다들 이해를 하실 겁니다. 올 A에 대학 입학 시험인 SAT를 만점을 받아도 소위 말하는 하버드 대학에 낙방을 하는 경우가 있고 그보다 못한 학교 점수와 SAT 점수가 낮다고 하지만 하버드 대학을 무난하게 통과를 하는 학생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성적에 익숙하게 길들여진 한인 학생들이나 부모님들은 자신의 자녀가 이미 입학을 허가 받은 학생들보다 더 우수한데 왜? 우리 아이가 낙방을 해야 하느냐? 라고 분개를 하면서 서면으로 질의를 하거나 재심을 요구하는 경우가 왕왕 있으나 그런 재심이 합격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는 거의 없게 됩니다. 그만큼 미국의 대학 입학 사정은 .. 더보기
가격으로 장난을 치다 들통이 난 어느 유통 업체!!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일요일 아침 신문은 광고가 80프로고 기사가 20프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광고지로 일요일 아침 신문을 도배하다시피 합니다. 그러다보니 알뜰 쇼핑을 하려는 분들은 아예 일요일마다 일요일 신문만 사는 경우가 허다하고 특히 일요일 신문은 평일 신문 가격보다 2.5배 더 비싸게 팔기도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일요일 아침 신문을 장식을 하는 신문에는 형형색색의 광고 문안과 좋은 종이질로 광고를 하니 비싸기도 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지만 미국에 오래 살아도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광고 내용을 보면 하나같이 내거는 광고 내용은 대동소이 합니다. 주로 마지막 숫자는 00가 아닌 .99 센트로 끝을 맺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차를 파는 딜러에서는.. 더보기
항공사에 대한 소비자 불만 증가! 그럼 정부의 대처 방안은? < p>국제 유가가 바닥을 치면 그동안 고유가로 유류 할증료라는 기상천외한 명목으로 추가 요금을 승객에게 전가를 시켰다면 유가가 하락을 계속한다면 항공 요금도 자연히 재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여행객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항공사들은 인상 요인이 생기면 빠르게 조치를 취하지만 유가가 하락을 하면 자연히 항공 요금도 내려야 하는게 정상입니다. 그러나 항공사측은 그런 기미를 전혀 보이질 않습니다. 만약 항공사들이 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서 기존 요금을 계속 유지를 해야한다고 하면 승객의 입장에서는 이해를 할수가 있습니다. 단 승객에 대한 서비스는 한층 업그레이드를 시켜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많은 항공사들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물론 국적기라고 하면서 대한민국 국적기를 이.. 더보기
캘리포니아에 빠르게 번지고 있는 구토 증세!! < 만약 여러분이 사람이 많은 지역에 있을때 갑자기 구토 증세가 나거나 헛구역질이 난다면 뒤로 돌아서서 자신의 팔꿈치를 입에 대고 타인에게 전염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할겁니다. 특히 이런 증세를 느끼시는 분들은 winter vomiting bug에 감염이 되신 겁니다. 캘리포니아 주 질병 통제국은 이런 질병이 근래 갑자기 번지면서 더이상 간과해서는 안될 상황까지 도달을 했다고 경고를 오늘 내린 겁니다,. 지난 10월 1일 이후 현재까지 약 32명이 유사 증세로 보고가 되었으며 이에 대해 캘리포니아 주 질병 통제국은 외출후 반드시 손을 씻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를 하는 겁니다. Winter vomiting bug 라고 불리우는 noro바이러스는 위장염을 유발을 하는 아주 전염성이 강한 질병으로 심한 구.. 더보기
중국 위안화의 조용한 한국 상륙!! < 검은 고양이든 하얀 고양이든 색깔이 무슨 상관이냐? 고양이는 쥐만 잘 잡으면 된다!! 라고 천명을 하면서 죽의 장막을 과감하게 걷고 실용주의를 선택한 등소평의 과감한 결정아 엊그제 같았는데 이제는 중국의 경제가 잠시 흔들거리게 되면 세계 경제도 함게 흔들리는 아주 중요한 위치로 발돋음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등소평의 결정은 많은 경제학자들과 강대국의 정치권에 그리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습니다. 당시 국제 정세는 구소련과 냉전으로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동아시아의 우군이 필요했었던 미국은 중국과의 국교 정상화를 꾀하였고 이런 분위기를 감지한 미국의 대기업은 중국의 싼 노동력을 이용, 소비재 생산 공장을 중국으로 옮기면서 중국의 경제는 싸디 싼 노동력으로 중국 경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겁니다. 당.. 더보기
한국의 영리 병원 설치와 미국인들의 활발한 의료 관광 실태!! 미국의 의술은 다른 외국 나라의 의술보다 많이 발전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진료 과목마다 성격을 달리 하겠지만 그들이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에 투자를 하는 금액은 천문학적이라 그 비용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비록 기초 과학과 기초 의술에 거금을 과감하게 투자를 해서 단기간에 실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꾸준하게 멀리 내다보며 미래의 한층 진척이 된 과학 기술과 의술을 기대를 하면서 묵묵하게 투자를 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라는 나라입니다. 물론 한국도 이에 못지 않습니다. 우수한 인재와 척박한 연구 환경, 그리고 투바를 하면 바로 그것도 단기간에 실적을 내야 한다는 무지랑이(?)들의 재촉하는 환경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내고는 있지만 그래도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뻥튀기를 해서 실적.. 더보기
추수 감사절에 얽힌 여러가지 사연들!! < 미국의 추수 감사절이 시작이 되면서 그 다음해인 새해 첫날까지 미국인들이 대이동이 시작이 됩니다. 지난 1년동안 학교 공부로 비지니스로 아니면 직장 때문에 가족과 멀리 떨어져 사는 관계로 이날 만큼은 어떻게 해서라고 가족과 함께 보내려는 이들이 대부분이라 비행기 예약은 하늘에 별을 따는 것처럼 어렵고 또한 날씨 사정으로 공항서 발이 묶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사실 저는 아이들이 고등학교 학생일때는 동부의 날씨가 어떻게 변하든 별 관심이 없었으나 딸아이가 동부로 대학을 간 이후부터는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날씨처럼 아이가 공부하는 대학의 지역 날씨에 관심을 두기 시작을 한겁니다. 매년 추수 감사절이 되면 딸아이는 오고 싶어 하지만 가끔 날씨가 심통을 부려 공항서 장시간 발이 묶이는 경우가 있어 장기간의 .. 더보기
블랙 후라이데이!! 무엇을 소비자들에게 숨기고 있을까? < 전통적으로 미국 최대의 명절인 추수 감사절이 언젠가 부터는 가족간의 대화의 장이나 만남의 장이 아닌 쇼핑을 하는 장으로 변해간지 오래입니다. 또한 언론에서나 미디어 그리고 인터넷에서 조차 블랙 후라이데이에 대한 광고로 도배를 해놓다시피 하고 멀리 수천 마일이 떨어진 아니 태평야 건너에 있는 동방의 나라인 한국에서 조차도 블랙 후라이데이에 관심이 늘어나면서 직구족들은 추수 감사절을 전후를 해 올빼미(?0 족으로 변해가면서 컴퓨터 화면을 항상 지켜보는 이들도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미국은 추수 감사절 이후에 시작이 되는 블랙 후라이데이 열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밤새 추위도 마다않고 텐트를 치고 밤샘을 하기도 일쑤이고 돈을 받고 자리를 잡아 밤새 자리를 지켜주는 그런 이들도 있다고 하니 미국인.. 더보기
청년 백수, 중년 상처, 그보다 더한 노년 무전!! < 아버지!! 재혼하면 안되요!! 외로우면 그냥 만나서 동거만 하세요! 그 연세에 무신 재혼이예요? 아들은 은근슬쩍 무언의 압력을 가해 옵니다. 그래도 딸이 아빠를 더 생각을 하고 혼자 사는 아빠가 안스러워 자주 찿아보는 딸래미도 아이! 아빠! 그 나이에 무슨 재혼이예요?? 남 창피해요!! 성당에 나온 어르신들이 친교실에서 삼삼오오 모여 지난 주에 있었던 일을 심심풀이 삼아 이야기를 하던 중 , 몇해전에 상처를 한 어느 할아버지가 아주 조심스럽게 꺼낸 이야기중에 근래 자신이 만난 곱게 늙은 할매가 있었는데 그 할매도 사별하고 자신도 사별하고 해서 동변상련의 마음을 나누다 그럼 합가를 해서 같이 살자! 하고 의견의 일치를 보았는데 함매는 자녀들이 다 출가를 하고 타지에 살지만 할아버지는 다 출가는 했지만 .. 더보기
지금 미국은 등록금이 무료인 온라인 대학 열풍이!! < 과거 한국엔 지금 온라인 대학이라고 불리우는 방송 통신 대학이 처음 시작이 되었을때 4년제 대학과 그것도 소위 명문 대학만이 대학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로 부터 그게 무신 대학이야? 어련할려구? 라는 비아냥 아닌 비아냥을 들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방송 통신 대학의 진가가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면서 그런 선입견이 없어지기에는 진짜 많은 시간이 걸렸었습니다. 물론 미국도 그런 선입감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더 나아가 교육열이라 하면 남들보다 뒤지지 않는 우리 한인 부모님들 사이에서도 소위 아이비 리그 혹은 탑 20에 드는 대학을 가야만 된다는 생각을 가지신 일부 한인 부모님 사이에서도 미국의 온라인 대학의 진가는 별로 힘(?)을 발휘치 못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미 주류의.. 더보기
목소리가 큰 사람만 승객의 권리를 인정하는 항공사들!! 근래 내외 언론을 통해 항공기 지연및 결항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면서 그 원인과 대책 그리고 이로인해 불편을 경험한 승객들에 대한 항공사들의 고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도마 위에 오른 경우가 많고 어떤 언론은 집요할 만큼 해당 항공사를 괴롭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만큼 승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그동안 항공사에 의해 등한시 되었다는 이야기 인데요,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논쟁의 중심에 항상 서게되는 두 항공사가 있습니다. 다름이 아닌 소위 그들이 이야기하는 국적기인 A 항공과 D 항공인데요, 그동안 이 두 항공사는 미주에 거주를 하는 한인들의 원성의 대상이 항상 되곤 했습니다. 더우기 국제 원유가는 계속 떨어지는데 과거 원유가가 올라가기 시작을 했을때 만들어 논 유류 할증료는 떨어지는 국제 유가에 반.. 더보기
교묘한 여행 상품 사기 덫에 걸리지 않는 방법 4가지! < 일년에 몇차례 메일을 통하거나 휴대폰으로 무료 크루즈 여행 상품에 당첨이 되었으니 해당 전화 번호로 즉시 전화를 해 무료 크루즈 여행 상품권을 받아가세요!!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었을 겁니다. 사실 미국에 처음와서 그런 전화를 받고, 와!!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라는 생각에 그날 밤은 잠을 이루지 못했었던 씁쓸한 기억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만사 제쳐두고 아내와 같이 갔다가 장장 6시간을 붙잡혀(?) 있다가 겨우 빠져나온 경험이 있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타임쉐어를 판매를 하는 회사의 덫 아닌 덫에 잠시 걸렸던 겁니다. 예나 지금이나 그러한 사기아닌 사기가 미국엔 지금 횡행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한국도 예외는 아닙니다만 그 수법이 날로 교묘해 지면서 이제는 젊은층이 아닌 이런 사기에 취약한 노인.. 더보기
크루즈 여행!! 초행자들이 실수하는 9가지 내용들!! < 제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은 지금처럼 해외 연수다! 인턴이다! 하는 소위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기회는 거의 없었습니다. 문법 중심의 영어 교육에 젖다보니 회화는 커녕 외국인이 다가오면 슬금슬금 피할 정도였으며 영어를 전공을 하는 영문과 학생들도 입을 한번 떼기가 어려울 정도의 영어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들 입니다. 당시 영어의 산교육에 젖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던 깨어있는 학생들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 당시 한참 인기가 있었던 정철 생활영어 테이프를 귀에 꼽고 들었으며, 역시 영어 회화의 지름길은 미드가 최고여! 생각을 했었던 저는 당시 유일한 교재였었던 AFKN에서 나오는 뉴스와 Love Boat라는 유람선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중심으로 만들어진 미드가 최고의 교재였었습니다. 당시 영어를 배우겠다는 대.. 더보기
이코노미 좌석 승객에게 엿(?) 먹이는 항공사측의 자세!! 국제 원유가가 떨어져도 꿈쩍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애국심을 일으켜 자사의 항공기를 이용케 하려는 D 그리고 A 항공사의 이야기 입니다. 비행기 요금을 올려도 이코노미 좌석간의 공간을 좀 넓혀주면 그나마 이해를 하겠는데 항공 요금을 올라도 이코노미 좌석 간격은 그대로 입니다. 장시간 비행을 하면 아주 고역입니다. 그렇다고 미국 항공사처럼 깜짝 쎄일을 한다거나 결항 지연등으로 항공사 자체의 문제로 승객에게 불편을 끼쳤으면 미국 항공사처럼 깔끔하게 보상을 하는게 아니고 나 몰라라! 라고 일관을 하다가 목소리가 큰 승객들이 항의라도 할라치거나 언론에 보도가 되면 그때는 할수없는 밀려거 보상을 하는 수동적인 자세를 보이니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근래 어느 항공사 이코노미 좌.. 더보기
아이의 대학 생활을 깊이 간섭하는 미국의 헬리콥터 엄마들!! 헬리콥터 맘(mom)이라 함은 새로운 신조어로 자녀의 학교주변을 헬리콥터처럼 맴돌며 사사건건 학교 측에 통보·간섭하는 학부모를 일컫는 말입니다. 유치원에서부터 대학생이 될 때까지 자녀 주위를 맴돌던 사커맘(soccer mom)의 다음 세대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유치원일 때부터 자녀의 인생에 개입하기 시작한 ‘헬리콥터 부모’들은 자식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대학과 학과 선택, 졸업 후 직장 선택과 배우자 선택 그리고 이후의 삶까지 모두 ‘조종’하고 싶어하는 세태를 꼬집은 신조어 입니다. 그런데 이 신조어가 자녀의 성공은 곧 나의 성공이다!! 라는 대리 만족을 느기는 교육열이 아주 강한 우리 한국 부모님들의 전유물로 생각이 되었는데 그런 전유물이 이제는 태평양을 건너 아메리카 대륙으로 상륙을 한 모습입니.. 더보기
미국 블랙 후라이데이(Black Friday Deal)!! 언제 그리고 무엇을 내놓을까?? < 전통적으로 미국인들의 전통적인 일상 생활이 되어버린 Black Friday Sale!! 그동안 떨어져 있었던 가족이 한 식탁에 모여 어렵사리 구어낸 칠면조 요리를 들면서 쌓인 회포를 풀어야 할 시간이 이제는 변질(?)이 되어 밥숟가락 놓자마자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을 하는 백화점으로 몰려가는 것이 요새 추수감사절을 맞는 미국인 가정들의 모습입니다. 아! 미국이니까 밥숟가락이 아니라 포크와 나이프 이겠습니다. 그런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이 전통적으로 추수 감사절 다음날이 아닌 11월 14일 부터 시작을 하는 곳이 대부분이고 또 어떤 곳은 전통적으로 추수 감사절 다음남에 시작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만 미국의 대부분 백화점이나 온라인몰은 예정보다 일찍 시작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물론 블랙 후라이데이.. 더보기
코스코(Costco)는 왜? 그들을 화나게 했을까?? < 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몰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거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거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처럼 맥도날드이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코스코가 차지를 한듯 보입니다. 그런 코스코를 여러가지 이유로 싫어하는 이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자세하게 표현한 내용이 있어 .. 더보기
미국 아웃렛에서의 알찬 쇼핑 노하우 10가지!! < 미국의 백화점이나 아웃렛은 11월에 들어서면 연말연시 특수를 대비를 해 신상품으로 단장을 하고 고객들에게 더 가까이 하기 위해 홍보와 쿠폰을 발행하면서 고객들에게 더 다가가려고 노력들을 합니다. 이러한 백화점의 쎄일 품목을 하나라도 더 건지기 위해 문을 열기 전에 노숙을 하는 경우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근래 한국서 모 수입 제품 코너에서 한정판으로 물건을 판매를 한다하니 월차를 내 노숙을 하는 직장인들이나, 본인이 필요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구입을 해서 인터넷을 통해 되팔면 몇 백만원은 건진다!! 라는 소문 때문에 장사진을 치고 물건을 하나라도 더 건지기 위해 싸움까지 벌어지는 그런 진풍경이 이국에 사는 우리들 눈과 귀를 통해 보고 들었습니다. 그런 아수라장(?)의 모습을 제가 사는 미국에서도 쉽게 볼.. 더보기
폭스바겐!! 미국선 현금 보상을, 그럼 한국은?? < 지난 9월 독일 자동차의 대표 회사중의 하나인 폭스바겐은 창사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았습니다. 그 이유는 디젤 자동차 배기가스 조작 사건으로 회사의 명성이 일대 곤두박질을 쳐졌는가 하면, 민사상으로 해결이 날줄 알았던 사안이 미국 법무성이 판단컨데 조작 사건이 형사상 사기죄로 해당이 된다는 판단하에 조사에 들어갂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가 반면, 우리 한인 아니 전세계인들이 선호하는 벤츠, BMW, 그리고 아우디와 같은 고급차들도 의신의 눈길을 피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폭스바겐 자동차를 소유한 미국인들의 원성이 높아지면서 미국내 폭스바겐 판매가 급감을 하자 미국 폭스바겐 지사는 사장이 직접 의회 청문회에 출두를 해 머리를 조아리면서 어떤 조치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며 신속하게 해당 내용을 철저하게.. 더보기
코스코 후드 코트 음식! 알고나 드십니까?? < 코스코 멤버를 중심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이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흥미롭습니다. 내용을 보면 쇼핑을 하고 후드 코트에 들리는 일이 있는가? 하고 물으면 열이면 아홉 정도는 그렇다! 라고 대답을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코스코 멤버들에겐 후드 코트가 필수로 아니 자연스럽게 들리는 곳으로 인식이 되고 있는데요, 하나 주목해야 할 내용중의 하나는 바로 세월이 흘러도, 아니 다른 물건값은 이상이 되어도 후드 코트에서 판매를 하는 음식의 값은 전혀 인상이 되질 않았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코스코 후드 코트에서 판매를 하는 음식에 대해 얼마나 알고 드시는지요? 1. 코스코 피자는 미국 피자 체인중 제일 성업을 하는곳 중의 하나다!미국엔 약 400개의 코스코 매장이 있는데 아시다시피 매장이 있는 곳마다 후드 코트.. 더보기
중국 가는 항공 요금 $0, 그런데 생각치 않은 후폭풍이!! < 한인들이 많이 거주를 하는 미국에는 한인들이 증가를 하자 과거 재방송 위주였었던 TV 방송이 이제는 실시간으로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바로바로 전달이 됩니다. 그러다보니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은 영어에 미숙하다 보니 한인 방송에 의존하게 되고 또 그런 분들이 많이 늘어나다 보니 이러한 수요에 호응이라도 하는듯 실시간 방송으로 전환을 해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송을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이때 여지없이 등장을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한인들을 울리는 광고인데요, 주로 가정약, 그리고 한국에서 인기가 있다 싶은 물건들이 대거 광고에 나오게 됩니다.소위 말하는 교수들의 얼굴이 나오고 이름까지 팔아가며 검증이 되지 않은 당뇨약, 혈압약, 산삼을 직접 채취를 해 모든 만병이 치유가 된다는 헛소리와 함께 두개를 사.. 더보기
항공기 탑승을 거절 당했을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 < 과거 쌍둥이 빌딩을 순식간에 날려 보낸 9-11 사건이 발생을 하기 전에는 항공기 탑승시 규제가 그리 심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공항에 몇 시간전에 나가지 않아도 되고 웬만한 사안에 따라서는 용인이 되기도 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9-11이 발생을 하고 검색이 강화가 되면서 검색을 하는 기관인 TSA의 권한이 강화가 되고 가끔 TSA 직원의 무소불위와 같은 행동 때문에 승객들의 원성을 사기도 하지만 승객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한다는 이유 하나로 모든 이들이 수긍을 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겁니다.. 그럼과 동시에 비행기 승무원들에겐 기내에서 공권력을 부여를 하고 그런 공권력에 반항을 하는 승객은 즉시 체포 구금을 하고 기체 착륙시 공항 경찰에게 인도하는 그런 모습도 가끔 볼수가 있습니.. 더보기
호텔 직원이 은밀하게 이야기 하는 호텔 예약의 노하우!! < 호텔 숙박비가 매년 상승을 한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2014년의 숙박비는 전년도에 비해 5프로 정도 상승을 했으며 2015년 또한 예전보단 6프로 상승을 했다고 호텔 업계는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호텔 숙박비를 절약을 할수있는 여러가지 프로모션이나 앱을 통해 출시가 되었습니다마는 많은 분들이 잘못 이해를 하시는 내용이 있어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을 우리가 그동안 모르는 내용을 중심으로 호텔 후론트 데스크에서 다년간 일을 하는 어느 호텔 직원이 입을 모아 이야기 한 내용을 기준으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1. 오래 머무시면 그만큼 할인 폭이 커지게 됩니다!!비수기 시즌에는 무료 숙박이나 할인 폭이 커지게 되는데, 최소한 3일 이상을 머무시면 그 할인폭은 더 크게 됩니다. 예를 들어 유명 호텔 .. 더보기
호텔 직원이 이야기 하는 숨겨진 내용들!! < 해외 여행을 할시 가장 중요한 것은 교통편이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교통편은 무척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에 걸맞게 여행객이 편하게 쉬고 다음 여행을 위해서 긴장을 풀기 위한 시설인 호텔 투숙 또한 무척 중요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근래 호텔 예약을 위한 많은 앱들이 출시가 되어 해외 여행을 하시려는 분들에게 편ㅇ의를 제공을 하는데 문제는 이런 앱으로 예약을 한 호탤 예약이 현지에 도착을 해보면 사라진 경우가 종종 있어 주의가 요구가 됩니다. 또한 호텡 예약과 체크인, 투숙 그리고 체크 아웃이 우리가 모르는 여러가지 숨겨진 내용이 있긴 하지만 전문가 아니 호텔측 직원이 아니면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신원을 밝하기를 꺼려하는 호텔 직원이 호텔 투숙의 이면에 숨겨져 있는 지저분.. 더보기
나는 왜? Wi-Fi (와이파이) 사용료 폭탄을 맞았을까?? < 휴대폰의 비약적인 발전과 그에 발맞추어 통신 회사의 비약적인 외이파이의 발전은 모든 이들이 매사에 고개를 숙이는 그런 사회상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고개를 숙이는 표현이라함은 통신 회사의 비약적인 발전에 대한 경이로운 모습에 예의를(?) 표하고자가 아니고 시간만 나면 휴대폰을 채려다 보는 모습을 에들러 표기를 한겁니다. 이런 비약적인 발전으로 모든 생활 방식이 와이파이 없이는 진행이 되지 못할 정도로 휴대폰, 랩탑, 그리고 패드에 대한 우리들의 의존도는 점점 심해져만 갑니다. 그런데 이런 비약적인 와이파이 발전과 더붙어 사용료의 현실화가 같이 진행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현실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인터넷에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질 못할 정도로 현대인들은 거의 중독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 더보기
크루즈 승무원이 이야기하는 선내의 천태만상 13가지 < 제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은 지금처럼 해외 연수다! 인턴이다! 하는 소위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기회는 거의 없었습니다. 문법 중심의 영어 교육에 젖다보니 회화는 커녕 외국인이 다가오면 슬금슬금 피할 정도였으며 영어를 전공을 하는 영문과 학생들도 입을 한번 떼기가 어려울 정도의 영어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들 입니다. 당시 영어의 산교육에 젖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던 깨어있는 학생들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 당시 한참 인기가 있었던 정철 생활영어 테이프를 귀에 꼽고 들었으며, 역시 영어 회화의 지름길은 미드가 최고여! 생각을 했었던 저는 당시 유일한 교재였었던 AFKN에서 나오는 뉴스와 Love Boat라는 유람선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중심으로 만들어진 미드가 최고의 교재였었습니다. 당시 영어를 배우겠다는 대.. 더보기
항공사 여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알려지지 않았던 기내의 모습들!! < 항공기 여승무원들은 그 항공사 아니 기내의 꽃이라고 이야기 할 만큼 아주 중요한 위치에 있거나 탑승객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위해 웃음을 잇지 않는 그런 존재이기도 합니다. 물론 걔중에는 그렇지 않은 여승무원들도 있지만 그래도 가끔 여승무원들이 통로를 지나때마다 가자미 눈처럼 슬쩍슬쩍 곁눈질을 하는 남정네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도 우리와 같은 평범한 인간이기에 힘들고 짜증이 나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탑승객을 위해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을 하지만 쉬는 시간에는 협소한 공간에서도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그들끼리 자신들이 서비스를 한 탑승객의 흉을 보기도 하고 이 착륙시 마주 앉은 승객들과 기내에서 자신들이 목격을 한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에 묘사가 되는 내용은 탑승객이 모르는, 항공사 여승무.. 더보기
미국 여행!! 그룹 여행으로 여행 경비 절약하자!! < 근래 본국에 거주를 하는 한국인들이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국내 여행보다 어떤 경우는 해외 여행의 경비가 더 적게 들어 해외 여행을 나오는 경우가 빈번한데요, 특히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여행사나 기존에 다녀 가셨던 분들이 얻은 경험을 블로그를 통해 올린 내용을 중심으로 여행 계획을 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혹은 미국에 친지들이 사시는 분들은 막연하게나마 그래도 오랜만에 보는 가족인데, 친척인데, 아니면 친구인데 알아서 데리고 다니겠지! 하고 오시는 분들도 부지기수데 문제는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해야 먹고 사는 동네가 미국이라 사실 부모가 미국을 방문을 해도 여행다운 여행을 한번 제대로 시켜드리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혹자는 의식(?)이 깨어있는 분들은 친척이나 가족 혹은 친구에게 .. 더보기
All-You-Can Eat 그리고 All-You-Can Fly!! < 소위 우리가 즐겨 찿는 식당이라는 부페(buffet)에 가보면 전면에 여지없이 부착이 되어 있는 광고 문구중에 All-You-Can Eat 라는 문구를 보실수가 있을 겁니다. 배식대에 진열된 모든 음식을 비용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드실수 잇다는 이야기 인데요, 절식을 해야 하시는 분들이나 식성이 까다로운 분들에겐 별로 추천을 할만한 식당은 되지를 못하나 질보다 양!! 을 추구를 하시는 분들이나 대식가인 분들에겐 아주 적절한 식당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가끔 그런 식당을 가보면 미국인들의 최대의 적인 비만이 왜? 핫이슈로 떠오르는지 알수있는 광경을 자주 보게 되는데 그들이 접시에 담아가는 양을 보면 적게 드시는 분들에겐 세끼의 양을 한번에 가져가 먹고는 여러번 같은 양을 먹는 것을 보면 놀라 자빠.. 더보기
기내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 11가지!! 해외 여행이나 해외 출장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덤덤하시겠지만 그래도 해외 여행을 처음이나 많이 나가지 못하신 분들이 항공기에 탑승을 한다면 많은 것을 기대를 하게 되고 설레이게 됩니다. 항공기 여행의 꽃이라고 하는 기내식 또한 설레임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겉으로 보이는 항공기 내부는 내가 방금 청소를 한 내집의 청결 상태 보다 더 청결하게 보여 마냥 신뢰감을 표하게 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항공기 내부는 우리가 생각한 만큼 그리 청결치 못합니다. 그리고 기내식 또한 저염식을 해야 할 분들에게는 그리 추천할 만한 음식이 되지 못하고 기내에서 제공을 하는 얼음이나 물(병물 제외)도 그리 추천할 만한 대상이 되지를 못합니다. 아래에 묘사될 내용은 왜? 그런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했습니다. 이미 여러분은 항공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