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유학'에 해당되는 글 271건

  1. 2016.01.12 미국 대학 입학 사정관이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 10가지!!
  2. 2016.01.10 가격으로 장난을 치다 들통이 난 어느 유통 업체!!
  3. 2015.12.28 항공사에 대한 소비자 불만 증가! 그럼 정부의 대처 방안은?
  4. 2015.12.25 캘리포니아에 빠르게 번지고 있는 구토 증세!!
  5. 2015.12.24 중국 위안화의 조용한 한국 상륙!!
  6. 2015.12.23 한국의 영리 병원 설치와 미국인들의 활발한 의료 관광 실태!!
  7. 2015.11.21 추수 감사절에 얽힌 여러가지 사연들!!
  8. 2015.11.20 블랙 후라이데이!! 무엇을 소비자들에게 숨기고 있을까?
  9. 2015.11.19 청년 백수, 중년 상처, 그보다 더한 노년 무전!!
  10. 2015.11.18 지금 미국은 등록금이 무료인 온라인 대학 열풍이!!
  11. 2015.11.17 목소리가 큰 사람만 승객의 권리를 인정하는 항공사들!!
  12. 2015.11.16 교묘한 여행 상품 사기 덫에 걸리지 않는 방법 4가지!
  13. 2015.11.14 크루즈 여행!! 초행자들이 실수하는 9가지 내용들!!
  14. 2015.11.13 이코노미 좌석 승객에게 엿(?) 먹이는 항공사측의 자세!!
  15. 2015.11.12 아이의 대학 생활을 깊이 간섭하는 미국의 헬리콥터 엄마들!!
  16. 2015.11.11 미국 블랙 후라이데이(Black Friday Deal)!! 언제 그리고 무엇을 내놓을까??
  17. 2015.11.10 코스코(Costco)는 왜? 그들을 화나게 했을까??
  18. 2015.11.09 미국 아웃렛에서의 알찬 쇼핑 노하우 10가지!!
  19. 2015.11.08 폭스바겐!! 미국선 현금 보상을, 그럼 한국은??
  20. 2015.11.07 코스코 후드 코트 음식! 알고나 드십니까??
  21. 2015.11.06 중국 가는 항공 요금 $0, 그런데 생각치 않은 후폭풍이!!
  22. 2015.11.05 항공기 탑승을 거절 당했을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
  23. 2015.11.04 호텔 직원이 은밀하게 이야기 하는 호텔 예약의 노하우!!
  24. 2015.11.02 호텔 직원이 이야기 하는 숨겨진 내용들!!
  25. 2015.11.01 나는 왜? Wi-Fi (와이파이) 사용료 폭탄을 맞았을까??
  26. 2015.10.31 크루즈 승무원이 이야기하는 선내의 천태만상 13가지
  27. 2015.10.30 항공사 여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알려지지 않았던 기내의 모습들!!
  28. 2015.10.29 미국 여행!! 그룹 여행으로 여행 경비 절약하자!!
  29. 2015.10.28 All-You-Can Eat 그리고 All-You-Can Fly!! (2)
  30. 2015.10.27 기내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 11가지!! (2)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 자신의 실력이 우선이겠습니다만 미국 대학 입학은 성적이 전부가 아니다! 라는 내용은 자녀를 대학에 보내보신 분들은 다들 이해를 하실 겁니다. 올 A에 대학 입학 시험인 SAT를 만점을 받아도 소위 말하는 하버드 대학에 낙방을 하는 경우가 있고  그보다 못한 학교 점수와 SAT 점수가 낮다고 하지만 하버드 대학을 무난하게 통과를 하는 학생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성적에 익숙하게 길들여진 한인 학생들이나 부모님들은 자신의 자녀가 이미 입학을 허가 받은 학생들보다 더 우수한데 왜? 우리 아이가 낙방을 해야 하느냐? 라고 분개를 하면서 서면으로 질의를 하거나 재심을 요구하는 경우가 왕왕 있으나 그런 재심이 합격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는 거의 없게 됩니다.
그만큼 미국의 대학 입학 사정은 그 대학의 독창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익숙해진 점수로 모든게 판가름이 나는 기존 한국 대학과는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미국에 오신 대부분의 한인 부모님들은 자신의 자녀가 소위 말하는  최고의 대학에 들어가길 원합니다. 이런 점에 있어서는 다른 아시안 부모님들도 우리 한인 부모님들 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소위ㅏ 명문 대학에 입학을 하는 첩경은 무조건 공부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가 틀리지는 않으나    명문 대학 입학을 원하는  학생들의 입학 원서를 심의를 하는 대학 입학 사정관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가이드 라인이 있습니다.

한때 한인 사회에서는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의 입학을 위해서는 무엇을 하면 안되고! 무엇을 하면 된다!  라는 확인디 되지 않는 소문이 떠돌았고 그런 소문을 빙자를 해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도시에서 영업 활동을 하는 학원들이 그런 내용을 적절하게 이용을 한 경우도 있었고 자신의 학원에서 공부를 한 학생들이 어느 명문 대학을 입학했다! 라고 사진과 인적 사항을 기재한 신문 광고가 한때 한인 부모님들에게 초유의 관심사가 된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광고에 나온 실제 인물이 대학을 졸업을 하고 아기 아빠가 되었는데도 계속 신문 광고에 실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녀의 대학 입학을 눈앞에 두신 우리 한인 부모님들에게 초유의 관심사인 대학 입학 사정관의 입학 허가 가이드 라인이 무엇인지를  아래에 자세히 기술을 하고 또한 그들이 공식적으로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대학 입학을 앞둔 학생이나 부모님이라면 반드시 한번쯤은 숙독을 해야 할 내용인, 대학 입학 사정관이 공개적으로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이 된 내용으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 중심으로 꾸며 보았습니다.

1. 학생들이 제출한 같은 점수가 같다 하더라도  동일시 하지 않습니다!!
200만명이 넘는 미국 12학년 학생들이 내년에 대학을 간다고 합니다.  모든 대학들이 입학 사정을 할때 입학 허가의 결정의 75프로는 성적으로 결정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성적이 닽다고 해서 동일시 하지는 않느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다시 말해서 AP나  IB에서 받은 A를 일반 클래스에서 받은 A와 동일시 하지는 않는다 합니다.
이런 이유로 대학에 제출하는 입학 원서의 고등학교 GPA는 꾸준하고 상승을 한 반면 SAT 스코어는 보합세를 유지를 하고 있다 합니다.

2. 우리는 학생들이 제출을 한 에세이를 믿지 않습니다!!
대학 당국에서 요구하는 에세이는 그 학생이 대학 입학후 무엇을 할것인가에 대해 미리 알아보는 차원에서 요구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헬리콥터 부모의 증가로 이런 에세이가  학생 자신이 쓰지 않는다는 우려가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더나아가 돈을 주고 대필을 하는 경우가 빈번하고 어떤 경우는  학생이 쓰기에는 내용이 너무 전문적인 모습도 보인다고 합니다. 대학 당국이 입학 사정관에게 내리는 근래의 지침에는 에세이에 입학에 관한 비중을 너무 많이 두지를 말라고 한다 합니다.

3. 이제는 SAT 스코어를 첫번째 대상이 아닌 두번째 대상으로 삼고 있다 합니다!!
과거에는 SAT 스코어가 대학 입학의 첩경으로 인정이 된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SAT에 모든 것을 집중을 하는 학생들이 증가를 하는 것도 부인치 못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SAT 점수가 쟁점의 대상이 아닌 옵션으로 삼는  대학이 점점 증가를 한다 합니다. 현재 미국 2800여 개의 4년제 대학중 800여 개의 대학이 SAT를 옵션으로 삼는다고 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으로 부유한 학생들이 높은 점수의 SAT 획득을 위해 과외를 하는 반면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가정의 학생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어 교육 형평의 기회를 골고루 주기 위해 그렇게 채택을 하는 대학들이 는다고 합니다.
또한 많은 입학 사정관들은 SAT 대신 AP 혹은 IB에 중점을 둔다고 합니다.

4. 클래스 석차에 관심을? 이제는 더이상 그렇지 않습니다!!
1993년 학교 석차에 관심을 두었던 입학 사정관 비율이 40프로를 넘었었습니다.  그러나 2006년에는 20프로 이하로 감소를 한겁니다. 그만큼 대학 입학 사정관들이 학교 석차에 관심을 끄기 시작을 한겁니다.

5. 고교 선생님과 상담 선생님과의 유대 관계가 중요?
근래 학생들의 성적이 일취월장을 해 누구를 입학시키고 불합격시키느냐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그만큼 학생들의 실력이 많이 향상이 되엇다는 이야기인데, 그래서 입학 사정관들은 학생의 교사나 상담 선생님이 써준 추천서에 관심을 두기 시작을 한다는 겁니다. 특히 남가주에 있는 클라몬트 시에 있는 리버럴 대학의 Pitzer 칼리지 입학 사정관은 실제로 그렇다고 단언을 합니다.

6. 독창적인 모습을 보이려고 하는 대학도 있습니다!!
2013년 통계에 의하면 미국 100개 대학의 입학 허가율은 약 30프로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부 대학에서는 학생들의 입학 신청을 고취시키기 위해 입학 허가율을 높히는 경우가 있는 반면 어떤 대학은 자신들의 대학의 독창적인 모습을 견지키 위해 일부러 입학 허가율을 적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7. 정치적인 면도 고려의 대상이다??
인종과 출신지가 입학 사정의 고려 대상이 되기도 하는 그런 대학도 있습니다. 미국 대학의 30프로는 인종과 출신지를 고려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공립 대학에서는 인종이 입학 고려 대상으로 삼는 것을 금지를 한바 있습니다. 그러나 캘리포니아 일부 공립 대학에서는 이런 정책에 반기를 드는 경우가 잇다고 합니다. 또한  졸업생 자녀의 입학이나  적지 않은 기부금을 내고 입학을 하는 경우도 비일비재 합니다.

8. 우리는 등록금 전액을 내는 학생을 선호합니다!!
한때 우리 한인 사회에서 떠돌았던 소문 내용중, 학교에서 재정 지원을 받는다고 하면 입학시 불이익을 받는다는 내용의 소문이 장안의 화제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한곳에서는 낭설이다! 또 다른 곳에서는 아니다! 진짜 그렇다! 라고 이야기가 많았던 적이 있엇습니다.  근래 외국에서 유학을 온 학생들의 비율과 타주에서 온 학생들의 입학 허가율이 대폭 증가가 된적이 있었고 이에 따라 거주 지역의 학생들이 불이익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렇게 진행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학교 재정과 밀접하게 관계가 있습니다.

9. 미래엔 대학 신입생이 모자라 대학 당국이 찿아 다녀야 할 판입니다!!
2020년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과  대학들이 수급을 해야하는 대학 입학 신입생들의 심한 불균형으로 대학 당국이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입학을 사정을 해야 하는 그런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마치 소비자가 새 차를 사러 딜러에 가서 협상을 하는 모습들이 재연이 될거라는 전망을 합니다.

10. 입학이 허가가 됐다고 모든게 끝이 난게 아닙니다!!
지난 2009년 대학 입학 허가가 난 학생들의 22 프로가  입학이 취소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중 65프로는 12학년 마지막 학기의 성적이 대학 당국이 요구하는 적정치를 유지를 하지 못했으며 22프로는 품행이 방정치 못한 경우,  그리고 29프로는 기재한 원서가 허위로 판명이 난 경우라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3/01/25 - [생생 미국이야기!!] - 이래서 현실적인 생각을 안할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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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일요일 아침 신문은 광고가 80프로고 기사가 20프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광고지로 일요일 아침 신문을 도배하다시피 합니다.  그러다보니 알뜰 쇼핑을 하려는 분들은 아예 일요일마다 일요일 신문만 사는 경우가 허다하고 특히 일요일 신문은 평일 신문 가격보다 2.5배 더 비싸게 팔기도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일요일 아침 신문을 장식을 하는 신문에는 형형색색의 광고 문안과 좋은 종이질로 광고를 하니 비싸기도 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지만   미국에 오래 살아도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광고 내용을 보면 하나같이 내거는 광고 내용은 대동소이 합니다. 주로 마지막 숫자는 00가 아닌 .99 센트로 끝을 맺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차를 파는 딜러에서는 과연 이 가격으로 팔수가 있을까? 하는 가격으로 대미를 장식을 하는데 그 아래에 나오는 아주 작은 글씨를 보면  이런 내용의 광고에 나오는 차는 한대만 그렇다는 내용이 대부분이라 자칫 그 큰글씨만  보고 갔다간 얼굴을 붉히기가 일쑤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진정 고객의 편의를 위해 혹은 고객의 주머니 사정을 위해(?)  아니 자사의 매출을 위해 박리다매로 아니 아주 형편없는(?) 가격으로 고객을 끄는 그런 유통 업체가 있는 반면  적당한 가격으로 손님을 끌고 실제 광고에 내놓는 상품은 아주 극소량으로 진열을 하고 그런 물건을 찿으면 다 팔렸다! 하고 다른 고가의 물건을 소개를 하는 유통 업체가 있는가 하면  아예 물건을 다량으로 묶어 놓고 싸게 판다고 하면서 대량 구매를 하게 하고 그 가격을 경쟁 업체와 비교하지 못하게 아주 교묘하게 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Costco나 Sam's 클럽이 거의 그렇습니다.)

그런데 가격을 교묘하게 위장을 해 소비자를 우롱하다 적발이 된 업체들이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소비자가 가격 비교를 하지 못하게 아주 교묘하게  판매를 하는 경우를 소상하게 정리를 하고 그런 업체가 어떤 곳인지를 자세하게 밝히고자 하는 내용이 중심이 되어 소비자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유통 업체들의 쎄일 방식을 보면 거의 40-50프로 할인은 보통입니다.,  그런데 어느 얌체 업체들은 기본 가격을 아주 최고치로 적정을 하고 거기서 40-50프로를 할인을 한다고 선전을 하는데 실상 질 확인을 해보면 그들이 취하는 이득은 그렇게 할인을 해도 손해를 보지 않게끔 조정을 한다는데 있습니다.

유통 업체가 이야기 하는 원래 가격에서 50프로를 할인을 한다는 그런 판매는 이야기 하기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 어느 누구도 원래 가격을 지불하는 소비자는 없기 때문입니다. 다시 이야기 하면 그런 광고 문구는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오리지날 가격과 리스팅 가격을 구분하는데 그리 익숙치 못합니다. 그리고  할인 가격이 얼마나 되야 진정 그것이 저렴한지를 알수가 없는 겁니다.  물론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물건과 함께 내걸리는 가격이  부풀린 가격이고 그냥 손님을 끌기 위한 미끼라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소비자 단체의 조사에 의하면 작년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때 할인 내용을 보면 Kohl가은 경우는 67프로, JC Penny 같은 경우는 68프로로 대폭 쎄일을 했다고 선전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소비자를 위해서 자사는 많은 이득을 취하지 않고 대폭 할인을 해 소비자에게 이득이 돌아가게 했다고 선전을 했었던 두 업체가 소비자를 기만했다는 내용으로 소송을 당한 겁니다. 소비자가 소송을 한 내용을 보면 그들이 내거는 원래의 가격은 정상적인 가격이 아닌 내부적으로 가격을 부풀리고  거기서 67-68프로를 할인을 했다고 광고를 했으나 실제로는 많은 이득을 취했다는  내용이 소송를 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또한 우리에게 익숙하게 알려진 Macy's와 블루밍데일과 같은 유명한 업체들도 같은 내용으로 소송을 당한 상태라고 소비자 단체는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경우는 자사의 물건을 판매를 할때 원래 가격에서 2-3배를 부풀리고  거기서 60-70프로를 쎄일을 한다고 내놓으면 싸다고 생각을 하는 소비자는 실제로 그런 물건을 구입을 할 경우는 할인되 가격이 아닌 소위 말하는 오리지날 가격으로 구입을 한 경우와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 메이시를 이용한 어느 소비자는 메이시가 판매를 하는 레녹스 장식물을  원래 가격이 60불 인데 할인을 해서 17.99불에 판매를 한다고 해서 샀는데  그어느 누구도 그런 장식물 원래 가격이 60불 이라는 것에 대한 증명을 못하는 겁니다. 그런 물건을 산 시기의 90일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그런 물건을 판매를 하는 메이시 조차도 가격을 60불로 진열을 한적이 없었습니다. 만약 60불이라는 그 물건의 오리지날 가격을 제시를 하지 못하면 그 가격이 2불, 5불 아니 그 이하도 일지도 모르는 부풀린 가격이라는 겁니다.

또 유명 의류 업체인 Jos. A. Bank에서 내건 광고 문구를 보면  " buy one get seven free!! " 라는 내용을 보면 하나를 구입을 하면 7개가 공짜다! 라는 이야기인데  도대체 하나의 가격이 얼마에 판매를 하는데 7개를 무료로 주느냐? 라는 고객들의 의아함에  소비자 단체는 결국 원래 가격을 7배 이상 부풀리지 않고서는 그렇게 판매를 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소비자는 그런 해당 업체를 고소를 하기도 한겁니다.

지금도  많은 업체들이 40,50,60프로 쎄일 광고를 윈도우에 걸고 있고 온라인 구입을 즐겨하는 분들은 온라인 업체들이 쎄일 쎄일 쎄일을 한다고 하면서 할인율을 내걸고 있는데  과연 여러분들이 생각을 할때 그런 할인 진정 좋은 딜이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그 어느 누구도 모른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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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3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숨기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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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국제 유가가 바닥을 치면 그동안 고유가로 유류 할증료라는 기상천외한 명목으로 추가 요금을 승객에게 전가를 시켰다면 유가가 하락을 계속한다면 항공 요금도 자연히 재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여행객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항공사들은 인상 요인이 생기면 빠르게 조치를 취하지만 유가가 하락을 하면 자연히 항공 요금도 내려야 하는게 정상입니다.  그러나 항공사측은 그런 기미를 전혀 보이질 않습니다.

만약 항공사들이 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서 기존 요금을 계속 유지를 해야한다고 하면 승객의 입장에서는 이해를 할수가 있습니다. 단 승객에 대한 서비스는 한층 업그레이드를 시켜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많은 항공사들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물론 국적기라고 하면서 대한민국 국적기를 이용하자는 이야기를 항상 광고 내용에 포함을 시키는 D 항공과 A 항공사도 그런 면에 있어서 별차이를 보이질 않습니다.
근래 위의 두 항공사는 그동안 노인층에게 10프로를 할인을 해주던 혜택을 폐지를 한다고 발표를 했는데 국제 유가가 계속 바닥을 치는데도 그들이 이런 할인 플랜을 폐지를 해야하는 이유가 무척 궁색하게 들리게 되는 생각이 비단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근래 항공기 여행이 급증을 하면서 자연 항공사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폭증을 하고 잇는데, 이런 항공기 탑승객의 권리를 보호하는 소위 연방 정부의 규정이 있긴 하지만 과연 정부는 이런 항공사에 대해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메우 개탄스럽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늘어가는 항공기 여행에 있어 왜? 항공사에 대한 불만이 폭증을 하는지?  또한 이런 불만에 대해 정부의 대책은 어떤지? 더나아가 정부는 이런 항공사에 대해 진정한 제재를 가하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켄드라 트론튼은 시카고에서 덴버를 운항하는 항공사인 프론티어 항공사로 부터 자신이 예약을 한 좌석이 없다는 이유로 탑승을 거부당한 이유에 대해 항공사측의 명확한 대답을 듣지 못하자 영방 정부 기관인 Dept. of Transportation에 불만을 제소, 도움을 얻고자 하는 미국인중의 한사람입니다.

켄드라와 그녀의 세 아이는 몬테나 주에 있는 Missoula에 있는 목장으로 휴가를 즐기러 가는중 이었습니다.
그녀는 시카고 오헤어 국제 공항에서 탑승 수속을 하고 있었는데 당시 프론티어 항공사 카운터 직원이 하는 이야기가  예약한 자리가 더이상 유효치 않다고 하면서 여행사를 통해 그녀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아 부득이 취소를 할수 밖에 없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초과 예약으로 인해 탑승객인 켄트라에게  여러번 접촉을 시도를 했으나 회답이 없어 취소를 시켰다고 당연하게 이야기를 한겁니다.

켄드라는 여행사를 운영을 하는 사람으로 항상 해당 항공사와 접촉을 하는 이메일을 자주 확인을 하고, 또한 자신이 운영을 하는 여행사가 있는 지역의 TV 방송에 출연을 해 여행에 대한 전문 지식을 알리는 그런 일도 하는 전문가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분명 항공사측은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분명 가지고 잇으며 카운터 직원의 이야기는 궁색한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고 분개를 하면서  휴가는 가야 하겠기에 다른 항공사를 이용, 추가로 2500불 이라는 비용을 지불을 해야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빠지게 되었던 겁니다. 물론 후론티어 항공사는 보상은 커녕 켄드라가 지불한 항공 요금만 반환을 해준 겁니다.

그녀는 이러한 항공사의 처사에 대해 그녀가 여행 전문가로  항공사측에 의해 탑승객이 불이익을 당했을때 어떻게 얼마만큼 보상을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알고있는 전문가 입니다.  이러한 항공사측의 처사에 그녀는  보상 규정을 다음과 같이 지적을 하면서 항공사측에 불만을 제기를 했었고 동시레 연방 정부 산하 기관인 교통성에 불만을 동시에 접수를 시킨 겁니다.

프론티어 항공사측은 자신과 자신의 세아이에게 자신들이 지불한 항공 요금의 4배인 일인당 1350불(최대)을 보상해야 하는 것으로 미 연방 정부 교통성에 있는 규정에 
따라야 한다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원래 이런 규정은 항공사에 의한 횡포에 탑승객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었으나 이상하리만치 주도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교통성이 일반 소비자 단체에게 전가를 하는 모습이 근래 곳곳에서 포착이 되는 겁니다. 이 소비자 단체에 의하면 2015년 9개월 동안 15770건의 항공사에 대한 불만이 접수가 되었고 2009건 만이 항공사로 부터 회신을 받은 것으로 집계가 되었는바,  항공사에 대한  정부의 대처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항공사측에 의한 회답 자체도 탑승객들에게는 불만족스러운 것으로 나타나  정부의 강력한 개입이 필요하다고 소비자 단체는 강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에 대해 교통성 장관은 해당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승객의 권리는 보장을 받아야 한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했으며 강력한 제재를 강구중에 있다고 변명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2015년 교통성이 제재를 가한 사례를 이야기를 하면서 비록 미흡한 면이 있다면 계속 개선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 예를 제공을 했는데, 싸우쓰웨스트 항공에 의한 다수의 출발 지연으로 160만 달러의 벌금이 청구가 되었고  또한 하와이언 항공사는 탑승객의 수하물 취급 부주의에 대한 보상 미흡, 그리고 자사의 광고에 대한 규정 위반으로 16만 달러의 벌금을 책정을 했으며 또한 해당 항공사는 자사의 로고가 있는 크레딧 카드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그런 신용 카드를 개설을 하면 북아메리카와 하와이 지역을 운항하는 왕복 티켓을 첫번째에 한해 반값으로 할인을 해주겠다고 광고를 했으나 실제로 예약을 하면 비싼 요금으로 책정을 해 그 비싼 요금에서 50프로를 할인을 해주는 꼼수를  쓰다 적발이 된 경우가 있어 추가로 제재를 가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소비자 단체는 2015년에 접수된 항공사에 대한 민사 소송과 그 진척 상황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고 있지만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고  내년쯤이면 구체적으로 어떤 제재를 가하게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또한 이스라엘 국적을 가진 어느 탑승객의 경우  그는 쿠웨이트 항공사를 이용하기 위해 뉴욕에서 런던으로 가는 항공권 예약을 시도를 했으나 분명치 않은 이유로 예약을 거부한 경우로 그는 자신의 국적 때문에 쿠웨이트 항공사가 거부를 했었을거라고 추정,  이에 대해  불만을 제소 미 교통성은 해당 항공사에게 그런 행동을 즉시 중지를 할것을 명령을 했으며시정을 하지 않을 경우 항공 운항 제제등 강력 조치를 취할거라고 경고를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프론티어 항공사의 고객에 대한 서비스에 불만을 가진 켄드라는 자신이 추가로 지불을 한 2400불에 대한 보상을 클레임 하기 위해  Dept of Transportatio에 즉시 제소를 했으며 (  Airconsumerdot.gov  혹은 전화 202-366-2220 ) 몇 시간이 되지 않아  해당 문제를 해결하는 미 교통성 관리인 Doug Davis의 회신을 받았으며, 해당 문제를 접수한 Doug은 프론티어 항공사와 접촉,  일주일 후 해당 항공사는  켄드라에게 추가로 지불한 2400불 전액을 보상하기로 약속을 한 상태입니다.
며칠 후 그녀는 항공사측으로 부터 2400불 이라는 수표를 받았고, 이에 대해 그녀는 항공사측에 빠른 해결책을 제사한 항공사측에 사의를 표했습니다.
여행 전문가인 그녀도  미 교통성에 이런 부서가 따로 있어 불이익을 당한 탑승객의 권리를 찿아주는지를 몰랐었던 겁니다.

그럼 왜? 항공사측은 이렇게 빠르게 대응을 했었을까요?
아마 항공사측은 켄드라가  탑승객의 권리를 보장해 주는 미 교통성 산하에 특별 단체가 있는줄 모를거라고 추정을 했었으며 놔두면 자연적으로 소멸이 될거라 생각을 했느데 이렇게 미 교통성 홈페이지를 이용, 제소를 해, 그냥 놔두면 미 교통성에 의한 강한 제재와 벌금을 우려, 빠르게 대응을 했었던거 같다는게 업계의 판단이라고 합니다.

근래 본 블로그는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의 권리에 대해 주기적으로 그리고 새로운 내용이 확인이 되는데로 제 블로그를 찿아주시는 분들에게 알리는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 계신 분들의 일부는 그건 미국 항공사에만 해당이 되는게 아니냐? 라고 말씀을 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을 취항하는 어떤 항공사도 미 교통성이 정하는 규정에 위반하는 행동을 했을 경우 제재를 받는다는 겁니다.  미국에 취항을 하는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도 미 교통성 규정에 반하는 아니 탑승객의 권리를 무시하는 행동을 했을 경우, 빠져나가지 못한다는 겁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런 경험을 당했다면 쉬쉬하거나, 에이! 다시는 이용하지 않으면 되지 뭐! 라고 하며서 포기를 한다면 개선의 여지는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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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분이  사람이 많은 지역에 있을때 갑자기 구토 증세가 나거나 헛구역질이 난다면 뒤로 돌아서서  자신의 팔꿈치를 입에 대고 타인에게 전염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할겁니다.  특히 이런 증세를 느끼시는 분들은 winter vomiting bug에 감염이 되신 겁니다.
캘리포니아 주 질병 통제국은  이런 질병이 근래 갑자기 번지면서 더이상 간과해서는 안될 상황까지 도달을 했다고 경고를 오늘 내린 겁니다,.

지난 10월 1일 이후 현재까지 약 32명이 유사 증세로 보고가 되었으며 이에 대해 캘리포니아 주 질병 통제국은 외출후  반드시 손을 씻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를 하는 겁니다.  Winter vomiting bug 라고 불리우는 noro바이러스는  위장염을 유발을 하는 아주 전염성이 강한 질병으로 심한 구토 증세와 설사를 동반을 한다고 합니다. 미국엔 매년 약 2000만명이 이런 질병을 앓고 있으며 평균 7-800명이 목숨을 잃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특히 이런 질병은 병원, 양로원, 학교, 유치원, 유람선, 식당, 극장 등  사람이 많이 밀집해 있는 장소에서 집중적으로 전염이 되고  이런 증세를 보유하고 있는 분들은  설사 회복이 된다 하더라도 2-3주 까지는 전염의 위험이 \있다고 발표를 하는 겁니다.  근래 캘리포니아에서 발병이 된 시작점은 양로원에서 시작이 된 것으로 판명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보균자로 부터 전염이 되면 12-48 시간 이후 유사 증세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또한 미 질병 통제국의  이야기에 따르면  위와 장에서 부글부글 끓는 복통이 일어나며  후에 심항 복통과 구역질, 설사 그리고 구토를 유발을 하는데 
특히 어린 아이들 그리고 노약자에게 다수 발병이 된다고 합니다.  특히 연말연시 기간이라 많은 사람들이 운집해 있는 장소에 노출이 되는 기회가 많으므로 반드시 손을 씻는 습관을 기르고  세정제로 손을 씻기 보다는 직법 물에다 비누로 손을 씻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미 질병 통제국의 전문가들은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에 있는 The Sky Room이라는 고급 식당에서 이런 질병이 발생이 되어  청결을 위해 4일 동안 폐쇄를 했으며 또한 밴추라 카운티에 있는 치폴레 식당도 이와 유사 상황이 발생  60 여명의 고객들이 유사 증세로 고생을 해  깅제 폐쇄를 당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 12월 2일 채프먼 대학의 재학생중  50여명이 유사 증세를 보였고  현재 빠르게 전염이 되는 양상을 보인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대학내에서 발병을 한 원인을 조사한 오렌지 카운티 질병 통제국은  구내 식당에서 발병이 된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는바, 빠르게 퍼지고 있는 이런 유사 증세에 대한 대중들의 주의를 적극 요망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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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든 하얀 고양이든 색깔이 무슨 상관이냐? 고양이는 쥐만 잘 잡으면 된다!!  라고 천명을 하면서 죽의 장막을 과감하게 걷고 실용주의를 선택한 등소평의 과감한 결정아 엊그제 같았는데 이제는 중국의 경제가 잠시 흔들거리게 되면 세계 경제도 함게 흔들리는 아주 중요한 위치로 발돋음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등소평의 결정은 많은 경제학자들과 강대국의 정치권에 그리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습니다.

당시 국제 정세는 구소련과 냉전으로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동아시아의 우군이 필요했었던 미국은 중국과의 국교 정상화를 꾀하였고 이런 분위기를 감지한 미국의 대기업은 중국의 싼 노동력을 이용, 소비재 생산 공장을 중국으로 옮기면서 중국의 경제는 싸디 싼 노동력으로  중국 경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제품이 미국으로 쏟아져 들어오고 달러가 중국으로 유입이 되면서 중국은 서서히 채권국으로 변환을 모색하게 된겁니다.

그러나 많은 세계인들은 Made In China 제품에 대한 냉소로 일관하고 있었을때  그들은 막대한 인구로 내수 시장을 성장을 시키면서 종이 호랑이에서 포효를 하는 용맹스런(?)  호랑이로 변신을  꾀한겁니다.  그런 중국이 강력해지고 이미 세계 기축 통화의 일부로 받아들여진 위안화를 앞세워 한국으로 조용한 상륙을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관광객들이 그들의 국경일을 맞아  한국으로 관광을 와 많은 달러와 위안화를 뿌리고 가면 일단은 좋긴 하겠지만 점점 한국의 경제가 중국으로 예속이 되는 그러한 과거 우리 선조들의 역사가 반복이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국내에서 보는 중국과의 경제적인 유대 관계를 걱정스런 눈으로 보는 미국의 경제 학자들은 과연 한국 경제학자들이 보는 중국과의 경제적인 유대 관계를 어떻게 바라 보는지를 심도있게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견고한 내수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여기에 중국의 강력한 지도자인 시진핑 행정부의 관치 경제로에 의한 강한경제 발전 드라이브로 무장이 된 중국의 기업들이 현재 한국 기업 사냥에 나선 결과 2015년만 하더라도 전년도 대비 약 119 프로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중국 기업들이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는 곳은 보험 업계, 테크놀러지 그리고 핼스케어 산업에 집중이 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이야기를 합니다.

한국은 그동안 기술 특허, 연구 개발 그리고 교육 부분에 막대한 투자를 해 많은 세계 국가를 제치고 상위권 자리를 점하고 있는 반면 중국은 22위로 뒤쳐지고는 있지만 그동안 경제 발전으로 얻어진 막대한 달러와 위안화를 앞세워 한국이 앞서가고 있는 부분에 대한 노하우를 배우려 막대한 투자를 한국에 감행을 하고 있는 겁니다.
한국 대기업의  기술력 보유는 중국 기업들에게는 군침이 도는 품목으로  막대한 현금으로 한국 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어떻게 해서라도 얻으려고 벼라별 방법을 모색을 하고 있다 합니다.

중국의 안방 보험사는 9억 달러를 들여 동양 생명을 합병을 했고,  또한 중국의 반도체 회사와 화장품 회사는 한국의 반도체 기술을 잠식키 위해 반도체 회사에 투자를 하고  화장품 회사는 한국의 It's Skin회사에 1억 달러를 넘게 투자를 했고  또한 드림 Ci에  2300만 달러 투자를 제의해 놓은 상태입니다. 또한 근래 한미 약품의 쾌거로 바이오 수출품의 강세가 보이는 바, 이를 목격한 중국의 기업들은 한국의 이런 기술에 눈독을 들이 않을래야 않을수 없는 겁니다.
늘어가는 중국 내수의 팽창으로 수요가 증가된 만큼 이런 수요를 충족을 시킬만한 공급이 따라주지 못하자 지역적으로 가까운 한국의 기술이 자타가 공인하는 기술로 발돋음을 하자 투자를 앞세워 막강한 기술력으로 무장이 된 한국 기업 사냥에 나선 겁니다.

현재 중국 기업의 사냥 대상(?)으로 떠오른 분야는 엔터테이먼트, 게임 산업, 그리고 방송 산업의 중국에 의한 투자가 제일 활발하게 진행이 되고 있는데 중국의 내수 경제가 활발해 지면서 많은 중국인 중산층들이 건강과 앤터테인먼트 그리고 IT에 관심을 보이지만 중국의 기술이 아직 한국 기업들의 기술력에 미치지 못하자 일단 기업 합병보다는  투자로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 입니다. 폭발적으로 증가된 중국 중산층들은 가격보다는  브랜드 네임과 상품의 질에 신경을 쓰기 시작을 했으며 이러한 부분에 한국 이버이 강세를 보이는 반면 중국 기업들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현재 중국 기업들에 대한 한국 기업 투자는 매년 괄목하게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더우기 여기에 그들이 그동안 묻어 놓았던 달러가 본격적으로 한국으로 유입이 되고 아직 미비하나마 중국의 통화 단위는 위안화가 세계 기축 통화로 인정을 받으면서 그들이 더이상 종이 호랑이가 아닌 우렁차게 세계를 대상으로 포효를 하는 호랑이로 변했다는 겁니다.  역사적으로 볼때 한국과 중국은 싫든 좋든 불가분의 관계로 놓인 적이 많았었습니다. 선린 우호의 관계도 있었지만 오욕의 관계도 있었습니다.
지리적인 가까운 위치로 중국과의 경제 관계는 멀라 태평양을 사이에 두고 떨어져 있는 미국과의 경제 관계보다 더 활발하게 이루어 질겁니다. 허나 매사 호불호가 갈리는 국가간의 경제 관계는 자칫 능동적인 관계보다 예속이 되는 관계로 진화가 되지 않을까 쓸데없는 걱정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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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의술은 다른 외국 나라의 의술보다 많이 발전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진료 과목마다 성격을 달리 하겠지만 그들이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에 투자를 하는 금액은 천문학적이라 그 비용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비록 기초 과학과 기초 의술에 거금을 과감하게 투자를 해서 단기간에 실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꾸준하게 멀리 내다보며 미래의 한층 진척이 된 과학 기술과 의술을 기대를 하면서 묵묵하게 투자를 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라는 나라입니다.

물론 한국도 이에 못지 않습니다.
우수한 인재와 척박한 연구 환경, 그리고 투바를 하면 바로 그것도 단기간에 실적을 내야 한다는 무지랑이(?)들의 재촉하는 환경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내고는 있지만 그래도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뻥튀기를 해서 실적을 내는 것이 아니기에 투자를 했다고 진득함이 없이 바로 결과를 내야 한다고 재촉을 하는 것은 온당치 않는 처사입니다.

근래 많은 미국인들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의료 비용을 견디다 못해 의료의 질이 우수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미국에 비해 의료 비용이 저렴한 외국으로 의료 관광을 떠나는 사례가 많고 이에 부응하여 일부 기업에서는 의료 관광에 대한 잇점을 이야기 하는가 반면 미국 의료 보험사에서도 의료 플랜에 해외 의료 관광 펰키지를 제공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렇게 발빠르게 움직이는 미국 의료 관광 실태와 더붙어 많은 아시아 국가와 여타 캐리비언 국가들은 이런 미국 환자들을 유치키 위해 병원 시설을 확충을 하고 인력을 확충하고 있으며 또한 가장 중요한 의료 통역사 양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은 영리 병원 설치에 대한 반대로 이런 오션 불루와 같은 외국인 환자를 타국에 뺏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영리 병원 설치를 무조건 반대를 하는 그룹들의 반대 의견을 보면 한국의 의료 보험 체계를 궁극적으로 흔든다는 궁생한 이유를 대고 있는 동안 다른 나라들은 해외에서 밀려드는 외국인 환자를 하나라도 더 받아들이려는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인들의 해외 의료 관광 실태와 그리고 근래 한국내에서 영양가치 없이 논쟁만 벌이고 있는 영리 병원 설치를 비교해서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더나아가  어느 나라가 어떤 의술 부분에 있어 우수하고, 그렇지 않은지를 나라별로 그리고 의술별로 best 10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Best 1   줄기 세포 치료!!

물론 지금까지 줄기 세포 치료는 한국과 미국이 독보적인 나라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줄기 세포 치료는  엄청난 비용이 드는 반면 한국의 줄기 세포 치료 비용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이런 줄기 세포 치료를 원하는 미국인들을 한국에서 유치는 많은 수입이 예상이 됩니다.
미국에서도 줄기 세포 치료는 한국이 우수하다고 인정을 하는바,  해외 환자를 위한 영리 병원 설치는 실보다 득이 더 많습니다.

Best 2.  성형 수술!!
여성들이 출산 후 늘어진 뱃가죽을 처녀때 처럼 원상 복구를 하는 시술 비용은 약 10000-30000불이 소요가 되지만  멕시코에서는 약 4000불 정도면 가능하다 합니다. 물론 항공 비용은 300-3000불 정도 예상을 해야 하고 다른 남미 국가에서는 미국의 시술 비용의 20프로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슴과 복부 수술)

 Best 3.  임플란트 시술!!
헝가리는 평균 477불( 여행 비용은 600불에서 3000불)  만약 미국에서 치과 보험없이 임플란트를 한다면 1600-2000불 그리고 추가로 크라운 치료로 1000-3000불이 더 소요가 됩니다.

 Best 4.  엉덩이 수술!!
미국인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을 하는 엉덩이 뼈이식 수술입니다. 의료 관광을 전문적으로 안내를 하는 World Med Assist에 의하면 최고의 진료와 최저 의료 비용으로 시술을 하는 나라는 벨기에 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이런 수술은 약 4만불이 소요가 되나 벨기에 에서는 약 50-70 프로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부 미국 의료 보험사는 수술 후 요양을 하는 비용도 제공한다 합니다.

Best 5.  척추 접합수술!!
척추를 나사나 메탈로 접합을 하는 수술로 인디디아에 있는 병원을 최고로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스페인, 인디아 그리고 멕시코에서는 6000-13000불이 소요가 되고 여행 비용으로 600-4000불이 소요가 되지만 미국내에서는 약 11 만 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Best 6  영상 촬영!!
유럽 국가인 싸이프러스, 독일, 스페인, 그리고 영국은 우수하고 저렴한 영상 촬영 비용을 제공한다 합니다. 특히 미국  의료 보험자가 자기 부담금인 디덕터블을 포함해 약 2000불이 들어야 할수있는 영상 촬영을  영국에서는 300불에 할수가  있으며,  체재 비용은 500불 에서  3000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 7  백내장 수술!!
유럽 국가들의 백내장 수술 비용은 천차만별인데, 영국 같은 경우는 4000불인 반면 리투아니아인 경우는 700불에 시술을 한다고 합니다. 미국은 한쪽 눈마다 약 3900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인도 붐바이에 있는 저명한 안과에서는 120불 에서 225불이 소요가 되는데 항공 비용은 500불 에서 3000불 정도 소요가 됩니다.

Best 8  청력 검사및 보청기!!
미국인들의 8명중 1명은 보청기를 착용을 하고 다닌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더우기 이런 진료를 외국에서 받으면 미국보다 약 80프로 이상을 절약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허나 보청기의 음량 조절등 여러가지 서비스 문제가 있어 이 진료 부분은 외국에서의 진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내용입니다.

Best 9  앨러지 검사!!
피부를 통한 앨러지 검사 비용은 60불에서 300불 정도가 소요가 되고 혈액 검사를 통해서는 수백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특히 벌에 대한 앨러지 검사는 수처불이 소요가 된다고 하나 외국서 검사를 받을 경우 비용이 더 저렴하게 된다고 합니다. 만약 외국 여행이 계획된 분이 미국 병우너서 앨러지 검사를 받게 되면  약 1000불이 소요가 되나 인도 뉴델리에서는 200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 10.  침술및 한방 치료!!
이 부분은 중국이 단연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2/13 - [생생 미국이야기!!] - 50불 짜리 처방약 대신 2000불 짜리 처방약을 선호하는 의사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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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추수 감사절이 시작이 되면서 그 다음해인 새해 첫날까지 미국인들이 대이동이 시작이 됩니다.
지난 1년동안 학교 공부로 비지니스로 아니면 직장 때문에 가족과 멀리 떨어져 사는 관계로 이날 만큼은 어떻게 해서라고 가족과 함께 보내려는 이들이 대부분이라 비행기 예약은 하늘에 별을 따는 것처럼 어렵고 또한 날씨 사정으로 공항서 발이 묶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사실 저는 아이들이 고등학교 학생일때는 동부의 날씨가 어떻게 변하든 별 관심이 없었으나 딸아이가 동부로 대학을 간 이후부터는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날씨처럼 아이가 공부하는 대학의 지역 날씨에 관심을 두기 시작을 한겁니다.

매년 추수 감사절이 되면 딸아이는 오고 싶어 하지만 가끔 날씨가 심통을 부려 공항서 장시간 발이 묶이는 경우가 있어 장기간의 휴가가 아닌 고작 해봐야 2-3일 정도 다녀오는 것이라 날씨 문제로 발이 묶이면 학교 일정에도 지장이 가는바 그래서 가급적 추수 감사절은 오지말고  크리스마스 방학때나 오라고 합니다. 그만큼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이 되는 미국의 추수 감사절은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경우가 허다해 공항에서 얽힌 사연들이 많아 추수 감사절에 얽힌 뒷이야기를 듣는 것보단 여행객들이 공항서 발이 묶이면서 겪는 여러가지 사연들이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한동안 증폭이 되기도 합니다.

이제 미국의 추수 감사절이 열흘 정도 남으면서 그동안 떨어져 있었던 자녀, 가족 그리고 친지들과의 재회를 손꼽아 기다리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를 해드릴 내용은 추수 감사절 이동시 겪는 공항서 애환과 기내에서의 에피소드등을 소개를 함으로써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상사에 대비하자는 뜻에서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연말연시 시즌이 다가오면 미국인들의 대이동이 시작이 되는데 많은 이들이 항공기로 이동을 하면서 공항서 혹은 기내에서 겪은 여러가지의 경험들을 facebook혹은 트위터를 통해 정보를 공유를 하게 됩니다. 그러한 경험들을 기초로 만약 여러분들이 이동시 겪게 될지 모르는 불상사에 대비를 해 이들이 남긴 경험담을 나름 숙지를 해 즐거운 여행에 누가 되는 요인을 미연에 방지를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혹은 타국으로 여행시 겪었던 경험담이 나름 소개가 됩니다.


아프리카, 모잠비크!!
고아가 된 아이들과 같이 보내려 23명의 자원 봉사자가 의기를 투합을 해 모잠비크로 떠나기로 했었습니다. 10시간이 걸리는 버스 여행으로 현지에 도착 아이들과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부모가 없는 아이들과 함깨 보내려 계획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24시간이 걸린 겁니다.  그 이유는 버스 여행시 건너야 하는 다리가 있었는데 그 다리가 통행이 금지가 된겁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다리 주위에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한겁니다. 물론 위험한 시도였었지만 40 여명의 고아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에 그 어느 누구도 불평 불만을 하는 이들은 없었습니다.

미국, 미네소타
2.5 시간 정도 운전을 하면 엄마 아빠가 사는 집에 도착을 할수가 있는 거리였었습니다. 그러나 눈보라가 심하게 쳐, 할수없이 천천히 운전을 하다보니 거의 4시간 30분 정도가 걸린 겁니다.  집으로 부터 약 50미터가 남았는데 조그마한 언덕을 넘어야 하는 지점까지 왔었는데 차가 빙판에 미끄러져 계곡에 처박힌 겁니다. 할수없이 우리는 차에 실린 음식과 선물을 일일이 들고 조그마한 숲을 지나 집에 도착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물론 피곤한 여정이엇지만 엄마 아빠를 볼수가 있어 그 피곤함을 잊을수 있었습니다.

런던 히드로 공항서 콜롬비아 보고타 까지!!
우리 가족 4명은 런던 히드로 공항서 출발, 남미에 있는 콜로비아 보고타 까지 15시간을 걸리면서  비행을 한겁니다. 당시 우리 두 부부와 2살 난 아이 그리고 1살 난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한겁니다. 그런데 항공사측의 실수로 우리들의 가방을 분실을 한겁니다. 그 가방 안에는 아이들의 젖병과 기저귀가 담아 있었는데  그 가방을 분실을 한겁니다. 또한 보고타에 살고있는 부모님에게 드릴 옷가지와 선물이 잇었는데 몽땅 분실을 했던 겁니다. 그때의 크리스마스는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 내 생전 처음의 크리스마스 였었던 겁니다.

뉴저지 Newark에서 플로리다 올랜도까지!!
북새통 같았던 기내에서 3시간을 보내고 올랜도에 가까스로 도착을 했었습니다. 아이들과 가방을 빠르게 챙겨 가지고 택시가 있는 계류장으로 나와 혼잡스런 공항을 빠져 나왔었습니다. 아뿔사 호텔로 가는 도중, 택시에 개스가 떨어져 1.2 킬로 거리에 있는 주유소 가지 택시를 밀어야 하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경험을 한겁니다.

캘리포니아 Fresno!!
크리스마스를 시댁에서 보내고 집으로 가는 고속도로 exit에서 내리는 약 2 마일 전에 자동차 개스가 떨어진 겁니다. 다행하게도 그 지점은 엄마 집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 내 남동생이 개스를 가지고 온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 그 차에 이상 신호가 계속 나오는 겁니다. 그 이상 신호라는 것은 사용해야 될 개스를 사용치 않고 다른 개스를 사용을 해 차에 문제가 생긴 겁니다. 할수없이 거금을 들여 차를 수리를 해야 했었는데, 지금도 몇년 전의 일에 대해 남편은 두고두고 불평을 하는 겁니다.

도쿄에서 암스테르담까지 가는 기내에서!!
약 25년 전의 일입니다. 우리는 도쿄에서 암스테르담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었습니다. 문제는 엔진 하나가 작동이 되지 않아 러시아의 공군 비행장에 불시착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무서웠던 기억은 기장은 기내 방송으로 승객들에게 침착하게 움직이라고 하면서 모든 승객은 가급적 앞으오 모여서 착석을 하라고 이야기를 했었던 겁니다. 그리고 개스가 거의 소진이 될때까지 2 시간을 하늘에서 비행을 한겁니다. 당시 나의 아내와 저는 이젠 마지막이구나! 라고 생각을 하며 서로의 손을 꼭 잡았었습니다. 마침내 비행기가 안전하게 착륙을 하자마자 우리는 환호성을 질렀었고 몇분 후에 털모자를 쓴 러시아 군인이 기내로 들어와 우리에게 친절하게 이야기 하면서 안심하고 했었던 기억이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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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미국 최대의 명절인 추수 감사절이 언젠가 부터는 가족간의 대화의 장이나 만남의 장이 아닌  쇼핑을 하는 장으로 변해간지 오래입니다.
또한 언론에서나 미디어 그리고 인터넷에서 조차 블랙 후라이데이에 대한 광고로 도배를 해놓다시피 하고  멀리 수천 마일이 떨어진 아니 태평야 건너에 있는 동방의 나라인 한국에서 조차도 블랙 후라이데이에 관심이 늘어나면서 직구족들은 추수 감사절을 전후를 해 올빼미(?0 족으로 변해가면서 컴퓨터 화면을 항상 지켜보는 이들도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미국은 추수 감사절 이후에 시작이 되는 블랙 후라이데이 열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밤새 추위도 마다않고 텐트를 치고 밤샘을 하기도 일쑤이고 돈을 받고 자리를 잡아 밤새 자리를 지켜주는 그런 이들도 있다고 하니 미국인들의 블랙 후라이데이의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 알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과연 이런 블략 후라이데이에 나오는 상품이나 그 이면에 숨겨져 있는 진실을  알고 계시는 분들은 얼마나 될까요? 이런 열기에 반해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보다는 그 다음주 월요일에 시작이 되는 사이버 데이에 관심을 두는 이들도 있고 더 실질작인 쇼핑객들은 내년 1월 초에 시작이 되는 쎄일에 관심을 두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너도 사니? 나도 산다!! 라는 충동 구매로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마구 구매를 하고보니  후에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이 반품을 하면서 그 반품된 제품을 땡처리를 하는 백화점들이 늘어나면서 실질적인 쇼핑을 하는 이들은 내년 1월 초에 있는 땡처리 쎄일을 더 선호를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열기에 반해 Black Friday(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숨겨져 있는 우리가 모르는 아니 알면 유쾌하지 못한 내용들이 스물스물 피워 오르는 분위기가 미국에 있습니다.  이러한 열기에 한국에 있는 블랙 후라이데이 직구족이나 우리 미주 한인에게 블랙 후라이데이의 실체를 조금이나만 알려드릴까 합니다.






만약 가족과 함게 하는 추수 감사절 디너를 먹자마자 백화점 입구로 달려가서 줄을 서는 계획을 하고 있는 분들 혹은 컴퓨터 화면을 통해서 직구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시 한번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 이유는 이미 작년에 생산된 제품을 내놓는 경우나 판매가 부진한 모델을 약간의 할인을 통해 인기가 있는 상품으로 모습을 변조시킨 상품들이 대부분이라고 신상을 밝히기를 거부한 백화점 관계자의 이야기가 지금 언론과 인터넷을 통해 나름 퍼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속임수(?)를 사용을 하는 미국 21개의 대표적이 업소의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을 면밀하게 분석을 하는 NerdWallet는  새로운 눈속임으로 작년보다 더한 할인폭과 같이 보이는 방법을 가지고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을 나서는 쇼핑객들을 우롱(?)할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2015년  블랙 후라이데이에 나오는 상품의 기본 단가는 작년보다 더 비싸게 책정을 하고 그 가격에서 쎄일을 시작을 하는 편법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지난 4년 동안 미국의 대표적인 업소를 분석을 한 NerdWallet는 이러한 방법으로 매년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나서는 쇼핑객들의 눙을 속이고 잇다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진정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나서고자 하는 이들은 가격에 대한 사전 조사를 해야 면밀하게 주도된 업계의 바가지 상혼에서 벗어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어른이나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Playstation Gold Wirelee Headphone 같은 경우는  게임기 소프트 웨어 업체인 GameStop과 같은 업소는 2014년과 마찬가지로 금년에도 69.99불에 판매를 한다고 광고를 하는데  이런 아이템은 워낙 인기가 있는 상품인데 이런 같은 상품을 왜?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또다시 같은 가격으로 나온걸 생각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도한 JC Penny 고위 관계자도 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자사가 판매를 하는 요리용 마이크로웨이브가 재작년이나 작년에 49.99불에 판매가 되었는데 금년에도 같은 가격으로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우리 한인들에게 잘 알려진 Macy's 갗은 경우도 작년에 판매를 했었던 60 개의 제품에 덧붙혀 또같은 60개 제품에 20 종류의 제품을 덧붙혀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특수에 나설거라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이에 NerdWallet측은 매년  미국의 대표적인 업소들은 같은 상품으로 거의 리싸이클을 하는 다시 말해서 인기가 없는 상품들을 사러 새벽부터 줄을 서는 쇼핑객들을 우롱을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러한 내용에 속임수(?)를 조금 가미를 해 기존 단가를 올리고 대신 할인폭을 증가를 시켜 쇼핑객들에게 싸다는 인식을 ㅅ기키는 고차원적인 쎄일 방식을 2015년 블랙 후라이데이에 나서는 미국의 대표적인 업체들이 주를 이룰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Macy's에서 판매를 하는 샘소나이트 기내용 가방인 경우,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 가격은 99.99불 인데 그들의 광고 내용을 보면 260불에 파는 것을 99.99불에 판다고 선전을 하고 있으나 11월 초에 있었던 Macy's의 광고 내용을 보면 그 제품은 116.99불에 판매가 되었었고 베테랑스 데이 쎄일때는 99.44불에 팔렸던 겁니다.  

이러한 내용을 업계에서는 Comp-Price라고 부르는데 이 내용은 부풀려진 기존 가격에 대폭 할인을 해서 판매를 하는 방식인데 오히려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에 집중 구입을 하기보단 미리 구입을 한 현명한 쇼핑객들이 오히려 더 경제적인 쇼핑을 하는걸로 비교가 되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문구 업체인 Staples인 경우에 프린터 제품인 Brother HL-L2320d Mono Laser Printer의 경우, 작년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엔 49.99불에 판매가 되었었는데 금년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엔 79.99불로 책정이 되었고 사실 1주일 전에 59.99불에 판매가 되었던 겁니다.

이러한 결과로 볼때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나서고자 하는 쇼핑객들은 업소에서 표기하는 percentage-off 의 광고를 무시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작년에 쇼핑을 한 불건  아니 사실 몇 주전에 동종의 제품을 구입한 쇼핑객들이 블랙후라이데이 쎄일 가격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을 한것으로 집계가 된겁니다.  

다시 말해서 금년에 시작이 되는 블랙 후라이데에 나온 제품에 대한 가격은 전년도 가격에 비해 대폭 인상된 경향이 있고, 그 인상이 된 가격을 대폭 할인을 한다고 선전을 하는 업계의 쎄일 방식이 저렴한 가격에 구입을 하려는 여러분과 같은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객들을 우롱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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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재혼하면 안되요!! 외로우면 그냥 만나서 동거만 하세요! 그 연세에 무신 재혼이예요? 아들은 은근슬쩍 무언의 압력을 가해 옵니다. 그래도 딸이 아빠를 더 생각을 하고 혼자 사는 아빠가 안스러워 자주 찿아보는 딸래미도 아이! 아빠! 그 나이에 무슨 재혼이예요?? 남 창피해요!!
성당에 나온 어르신들이 친교실에서 삼삼오오 모여 지난 주에 있었던 일을 심심풀이 삼아 이야기를 하던 중 , 몇해전에 상처를 한 어느 할아버지가 아주 조심스럽게 꺼낸 이야기중에 근래 자신이 만난 곱게 늙은 할매가 있었는데 그 할매도 사별하고 자신도 사별하고 해서 동변상련의 마음을 나누다  그럼 합가를 해서 같이 살자! 하고 의견의 일치를 보았는데 함매는 자녀들이 다 출가를 하고 타지에 살지만 할아버지는 다 출가는 했지만 근처에 모여살아 할아버지 집에 자주 왕래를 하는 편입니다. 그런 할아버지가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조심스럽게 재혼 이야기를 꺼냈더니 딸 아들들이 무조건 반대를 하더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지들이 내 마음을 어케 알앙?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한숨을 들이쉬고 내쉬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근래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수있는 내용중에 자녀를 카우는 집안엔 멀쩡하게 그것도 남부럽지 않은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을 하지 못해 백수로 지내는 그것도 1-2년이 아닌 장기간 백수로 지내는 청년 백수들이 많아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되는 경우가 있고 중년에 아내를 앞세우고 혼자사는 중년들이 많아지는 경우와 재혼을 염두에 두고 있지만 감수성이 예민한 자녀가 있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경우나 자식들을 다 키워 대학을 졸업을 시키고 장가 시집을 보냈더니 사업이네 뭐네 하면서 아빠 은퇴 자금까지 몽땅 빼가, 노년을 우울하게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어느 사회 학자는 청년 백수! 중년 상처! 노년 무전! 이라고 표현을 하면서  그래도 앞의 두 경우는 기회라도 있지만 마지막에 언급된 노년 무전의 경우는 그런 기회조차도 없다고 하면서 누가 나이 먹은 시니어들을 고용을 하겠냐? 하면서 암울한 전망을 내놓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근래 평균 수명이 증가는 하지만 한참 일할 나이인 50대 중반에 회사에서 밀려나면서 남은 3-40년을 그나마 알량하게 모아논 집이나 은퇴 연금으로 살고는 있지만 그나마 자녀가 어려운 경우에 빠지면 뭐라도 해주고 싶은게 부모의 마음 입니다.  그러다보니 노년에  자신을 스스로 챙겨야할 은퇴 연금까지 다 빼주고 노년을 우울하게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사 그렇지 않더라도 노년에 혼자가 된 경우엔 외로운 노년을 보내는 경우가 허다허고 그나마 마음에 맞는 할배나 할메를 만나도 자식들은 자신이 상속을 할 아버지의 재산에 조금이라도 덜 돌아올까  아버지의 노년 걱정은 커녕 아버지의 재산에만 눈독이 드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는 미국인들은 그런 면에서는 조금 자식으로부터 자유스럽지만 늘어만 가는 평균 수명과 경제적인 능력이 비례가 되어야 하는데 반비례가 되면서 노년 무전으로 우울하게 보내는 미국인 아니 미주 한인 노인들이 점점 많아 집니다.  이러한 사회적인 현상을 어느 미국 컬럼리스트가 소상하게 기술을 해 우리가 직면을 하고 있는 평균 수명 증가로 노년을 우울하게 보내는 모습을 집중적으로 조명을 한 내용이 있어 혹시 참고가 될까 나름 동양적인 사고 방식을 가미를 해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현재 미국서 태어나는 아이들의 예상되는 평균 수명은 80대 후반으로 예측이 됩니다만 미국의 현재 평균 수명은 79세로 집계가 됩니다.
그런데 무제는 늘어가는 평균 수명에 고무적인 입장을 표명을 해야할 당사자들이 노년에 경제적인 능력의 상실로 우울하게 보내는데에 있습니다. 오래 살게 되면 그동안 모아논 은퇴 연금으로 살아야 되는데 은퇴 연금은 정해져 있고 그리고 점점 고갈이 되는 은퇴 연금이 문제가 되는 겁니다.

현재 미국의 사회보장 연금의 경우는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근로가 가능한 계층들이 열심히 일을 해서 나라에 사회보장세를 내고 그 사회보장세로 이미 은퇴를 한 노인층들에게 경제적인 지원을 해주는 그런 씨스탬입니다. 그동안 이런 씨스탬은 별 문제없이 진행이 되어 왔었던 겁니다.  그러나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젊은층들이 결혼을 기피를 하고 그러다보니 출산이 저하되면서 근로 계층이 점점 축소가 되는 그런 기현상이 벌어지는 겁니다.

여기다가 정치인들은 자신의 권력 쟁취에만 눈이 어두워 선거시 유권자에게 찍힐까 세금을 올리자는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고 있고 사회 보장세와 아주 깊숙하게 연관된 세금 문제가 겉돌고 있다보니 노인층들에게 지급이 되는 사회보장 연금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 매년 오르는 기초 생활비에 맞게 사회보장 연금 지급도 상승을 해야 하는데 세금 문제로 그렇지 못하니 은퇴한 노인층의 경제적인 곤궁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가는 겁니다.
현재 미국의 사회보장 연금을 제대로 수령을 하려면 66세에 은퇴를 해야 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만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사회보장  연금 지급을 타개하기 위해서 2027년에는 67세로 상향 조정이 될거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워싱턴 정가 주변에서는 사회보장세의 인상을 조심스럽게 논의를 하면서 여러가지의 옵션을 만지작 거리고 있긴 하지만  원천적인 요인은 사회보장 연금의 직접적인 수령 대상인 노인층들의 평균 수명 증가와  이에 정비례를 해 출산율의 상승이 이어져야 하는데  그렇지가 못하니 위정자들의 고민은 날로 심화되어가고 있긴 합니다만  가장 직접적인 피해를 보는 노인층들은 노년 무전으로 우울한 미래를 보내지 않을까? 하는 암울한 전망을 하는 이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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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엔 지금 온라인 대학이라고 불리우는 방송 통신 대학이 처음 시작이 되었을때 4년제 대학과 그것도 소위 명문 대학만이 대학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로 부터 그게 무신 대학이야? 어련할려구? 라는 비아냥 아닌 비아냥을 들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방송 통신 대학의 진가가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면서 그런 선입견이 없어지기에는 진짜 많은 시간이 걸렸었습니다.

물론 미국도 그런 선입감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더 나아가 교육열이라 하면 남들보다 뒤지지 않는 우리 한인 부모님들 사이에서도 소위 아이비 리그 혹은 탑 20에 드는 대학을 가야만 된다는 생각을 가지신 일부 한인 부모님 사이에서도 미국의 온라인 대학의 진가는 별로 힘(?)을 발휘치 못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미 주류의 젊은층 사이에서는  우리 한인들이 가지는 온라인 대학의 선입감과는 정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한 그러한 생각을 가진 미국 젊은층들이나 혹은 연령에 관계없이 온라인 대학의 진가를 생각하는 계층들을 위해 그동안 미국 대학들은 온라인 대학의 체계를 더욱 더 실질화 하고 시간에 쫓겨 정규 대학을 가지 못하는 계층들을 위해 거듭나기를 반복을 했었습니다.또한 이런 열기에 부응을 하고자 미국의 일부 기업들이 온라인 대학을 가고자 하는 직원들에게 학비를 지원을 하는 직원의 복리 후생에 앞장을 서는가 하면 온라인 대학에서 학점을 이수를 하고 졸업을 하면 학위를 인정을 해주는 미국의 기업들이 빠른 추세로 증가를 하는 겁니다. 그 대표적인 기업이 바로 미국인들 사이에 밀접하게 자리잡은 스타벅스 회사는 자사의 업소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중 매주 20 시간 이상을 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액 학비를 지급하는 내용은 저보다 더 잘아실 겁니다.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미 대학의 온라인 교육이 이민자 가정의 자녀들로 부터 각광을 받기 시작을 하더니 등록금 무료!!를 앞세운 온라인 대학이 생기면서 지금 미국은 온라인 대학 열풍이 급속도로 퍼지는 양상입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근래 미국인들 사이에 급속하게 퍼지는 등록금이 없는 온라인 대학에 대한  깊은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콜롬비아 출생인 네탤리 오도네즈는 가족들의 체류 비자가 만료가 되면서 미국에서 공부를 하겠다는 생각을 접어야만 했었습니다. 당시 그녀는 뉴저지에 있는 고등학교에 재학중 이었었는데 졸업과 동시에 미국을 떠나야 하는 그런 절대절명의 위기에 봉착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졸업과 동시에 공부는 해야 하겠다는 열망을 버리지 못했고 졸업을 하면서 식당 웨이츠레스 일을 하면서 혹시 있을지 모르는 대학 입학에 대비를 해 저축을 꾸준하게 했었습니다. 찿고자 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이야기처럼 그녀는 등록금이 무료인 온라인 대학이 있다는 것을 듣고 그런 온라인 대학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는 뒤로 하고 한번 시도는 해봐야 겠다!! 라고 생각을 한겁니다.

지금 그녀는 경영학을 전공을 하면서 미래에 광고 회사에서 일을 하겟다는 미래의 꿈을 품고 열심히 공부를 하면 일을 하는 대학생이 된겁니다.
23세인 그녀는 그녀가 온라인 대학에 입학을 한 당시를 회상을 하면서 무척 기뻤었다고 하면서 나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도 할수있는데 그 누군데 못하겟느냐? 하면서 현재 자신의 결정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겁니다,. 현재 그녀가 재학을 하고 있는 Univ of People은 짦은 시기에 학생 수가 5배나 늘었으며 학생 대부분은 외국에서 온 이민자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그 이민자 대부분이 불법 체류자의 신분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대부부이었던 겁니다.

이스라엘 태생인  Univ of People의 설립자인 Shai Reshef는 이야기를 하기를 그 어느 누구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하면서 그가 과거 유럽에서 온라인 대학을 운영을 한 경험을 살려 지난 2009년 해당 대학을 미국에 설립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이민자 계층을 대상으로 시작을 했었던 것은 아니었었습니다.  주로 일 때문에 시간이 없어 공부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동기가 강한 계층을 위해 학과 시간이 유연하게 그리고 적은 등록금으로 공부를 하고 가급적 많은 이들이 공부의 기회를 가질수 있게 노력을 했었던 겁니다.

양질의 교육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전형 서류시 50불만 받고 학말 시허응시에는 100불만 들게 했으며 학사 학위를 취득을 하는 비용은 4000불로 국한을 할수 있도록 최소한의 비용으로 교육의 기회를 갖도록 노력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등록금을 내지 못하는 어려운 학생에게는 등록금을 면제를 시켜주었고 헤이티에서 거대한 지진이 일어나 해이티 이민 가정의 학생들이 어려울때는 장학금을 지불을 했으며 전쟁의 참혹함을 피해 고국을 떠난 시리안 가정의 이민자 자녀들에게도 장학금을 지불을 했었던 겁니다.

특히 미국의 경우, 체류 신분 때문에 대학 입학이 원천적으로 봉쇄가 되는 경우도 있고 더나아가 체류 신분으로 유학 비자로 대학을 갈 경우 엄청난 학비의 부담으로 대학 입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은 겁니다. 휴스톤에 거주를 하는 27세의 Soni는 이런 온라인 대학의 강점은 학생 스스로가 자신ㅇ의 일정에 맞추어 공부를 할수있는 잇점이 있어 일을 하며 공무를 해야하는 자신의 처지와 비슷한 학생들에게는 아주 편리한 제도라 극찬을 하는 겁니다.

현재 해당 대학은 뉴욕 대학과 클린턴 재단의 도움으로 자원 봉사자들의 협조로 운영이 되고 있으며 강의를 담당을 하는 교수들에게는 최소한의 지불로 하고 있고 교과서 구입 또한 지원을 받아 최소한의 비용이 지출이 될수있게 만든 겁니다. 현재 해당 대학의 전공을 보면 경영학, 그리고 컴퓨터 싸이언스가 있는데 추후 학과를 증설을 하는 그런 계획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의문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온라인 대학을 개설하고 운영을 하는 일부 유명 온라인 대학 관계자들은  이런 온라인 대학들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면 그동안 자신들이 구축한 온라인 대학의 명성에 주름이 갈까 걱정을 하는 일부 온라인 대학들이 생겨나고 있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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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내외 언론을 통해 항공기 지연및 결항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면서 그 원인과 대책 그리고 이로인해 불편을 경험한 승객들에 대한 항공사들의 고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도마 위에 오른 경우가 많고 어떤 언론은 집요할 만큼 해당 항공사를 괴롭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만큼 승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그동안 항공사에 의해 등한시 되었다는 이야기 인데요,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논쟁의 중심에 항상 서게되는 두 항공사가 있습니다. 다름이 아닌 소위 그들이 이야기하는 국적기인 A 항공과 D 항공인데요,  그동안 이 두 항공사는 미주에 거주를 하는 한인들의 원성의 대상이 항상 되곤 했습니다. 더우기 국제 원유가는 계속 떨어지는데 과거 원유가가 올라가기 시작을 했을때 만들어 논 유류 할증료는 떨어지는 국제 유가에 반비례를 해 유류 할증료는 오히려 배로 상승이 되었습니다.

미국엔 이런 대형 항공사들의 횡포에 맞서 꾸준하게 탑승객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비영리 단체를 중심으로 혹시 있을지 모르는 항공기 탑승객들의 권리에 침해가 올까 눈을 부릅뜨고 항공사에 의한 횡포를 감시를 하고 또한 권리를 침해 당한 승객이 언제 어떻게 권리를 찿았는지에 대해 소상하게 알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소비자 단체의 이러한 적극적인 행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항공사들도 있습니다만  이런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항공사들을 견제를 하는 장치가 미 연방 교통성의 탑승객 권리 보장이 있어 빠르고 신속한 그리고 더나아가 목소리(?)가 큰 승객들은 항상 본인의 권리를 찿는 그런 제도가 있기에  그래도 자신의 권리를 찿고자 하는 항공기 탑승객들은 자신의 권리 행사를 당당하게 하곤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과연 목소리(?)가 큰 승객들만이 자신의 권리를 보장을 받을수 있는건가? 라는 내용을 중심으로 근래 항공사들 횡포에 경종을 울리고자 나름 묘사를 했으며 미주 노선을 운행을 하는 항상 국적기라고 자랑을 하는 A와 D 항공사가 이 내용을 보고 반면교사로 삼았으면 합니다.
또한 우는 아이 젖 한번 더 준다!!  라는 우리네 속담이 항공 업게에도 통한다는 내용을 이곳에서 보실수도 있게 됩니다!! 





과거 어느 미국의 어느 칼럼 리스트가 아시아 국가를 여행을 하면서 자신이 겪었었던 항공기 지연, 결항 그리고 항공기 여행에 관련이 된 불미스런 고객들의 불편 사항에 대해 해당 항공사는 어떻게 이런 불편을 겪은 승객들에게 권리를 보장을 하는가를 심층적으로 묘사를 한적이 있습니다.  이로부터 몇년이 지난 후, 미 의회는 마침내 2009년 승객에 대한 권리를 보장을 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게 됩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보완이 되어야 하는 여런 내용이 있는바 아직도 항공사들의 눈치(?)를 보는 의원들의 수동적인 행동으로 승객들의 권리가 원하는 만큼 보장이 되고 있질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런 권리를 찿깅 ㅟ해 목소리를 높히는 승객들이 속출하고 있는바, 

이에 부응을 하여 많은 소비자 단체와 언론사들이 이러한 승객들의 투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조사를 시작했는바, 항공사들에 대한 고객의 불만이 전년도에 비해 약 30프로 이상이 증가를 한것으로 집계가 된겁니다.

그런 내용을 중심으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항공사들에 대한 고객의 불만 사항을 예를 나열을 해보았고 그런 불만 사항을 어떻게 해결을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한겁니다.

1. 기내에서의 불만 사항!!
기내에서의 최고의 불만 대상은 역시 좁아진 좌석입니다.  이런 불만 사항이 점점 커지자 미 의회의 어느 의원이 교통성 장관에게 서한을 보냈는데 그 서한의 내용은 점점 증폭이 되는 항공기 좌석의 협소함을 해결코자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느냐? 라는 내용의 항의 서한을 접수를 했는바,  이에 반해 항공사 고위 간부에 대한 부적절한 대우를 비교를 해 미국인들의 공분을 산 내용이 있었습니다. 한 예로 지난 9월 유나이티드 CEO는 기내 수하물과 스낵 제공에 승객들에게 비용을 청구를 하는가 하면 항공기내의 좌석은 좁아지면서 자신이 챙겨가는 보수는 점점 상승을 하는 불합리한 관계가 소비자 단체에 의해 고발이 되었고 지난 7월 동부에서 일어난 철도 사고로 해당 지역을 정기적으로 이용을 하는 통근객들이 발이 묶이자 이런 기회를 이용 항공 요금의 비정상적인 상승을 꾀했었던 5개의 항공사에 대한 조사가 시작이 된 사례도 있습니다.
(델타, 아메리칸, 제트 블루, 유나이티드, 그리고 싸우쓰 웨스트 등)

2. 소비자 단체와 의회의 이유있는 투쟁??
1978년 이후로 항공사들에 의한 탑승객들의 권리 보장에 대해 부단하게 노력을 했는바, 항공 업계의 집요한 로비 활동으로 승객들에 대한 권리 규정을 교묘하게 지연을 시키는 방법을 그동안 사용을 했으나 미국 여행자 협회라는 비영리 단체를 결성을 한 챨리 레오차는 항공기 탑스객들의 권리를 심의하는 기구인 ACACP에 참여를 하면서 항공사에 의한 이 착륙 지연, 결항등으로 불편을 겪는 승객들의 권리에 대한 세부 규정을 미 교통성에 압력을 넣어 승객들의 권리를 최대한 향상을 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더욱 더 주요한 것은  항공기 사고시 신속하게 탈출을 해야하는 90초 비상 탈출 규정이 좌석의 협소함으로 민첩한 행동을 해야할 긴박한 상태가 방해를 받고 있다는 내용의 서한을 의회와 미 교통성에 전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3. 그럼 탑승객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미 교통성과 의회가 아무리 법을 만들고 시행을 하며 관리 감독을 한다하지만 그 많은 항공사들을 감시 감독을 할수는 없는 겁니다. 결국 탑승객들의 권리는 탑승객 스스로가 찿아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소비자 단체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탑승객들에게 조언을 하고 있는바,  미 교통성은 탑승객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침해를 당했다고 생각을 한다면 어떻게 불만을 접수를 해야 하는지, 혹은 자신이 보장 받아야 할 권리가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해논 미 교통성 홈페이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숙지를 해야 하고, 그리고 승객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찿는 그러한 내용들을 스스로 의견 개진을 할수있는 FlyerRight.org에서  자신들의 권리를 청원을 할수가 있으며  또한 자신이 항공사에 의해 자신의 권리를 무시 당했다고 생각을 하면 sns를 통해 부단히 고발을 하는 고발 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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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몇차례 메일을 통하거나 휴대폰으로 무료 크루즈 여행 상품에 당첨이 되었으니 해당 전화 번호로 즉시 전화를 해 무료 크루즈 여행 상품권을 받아가세요!!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었을 겁니다. 사실 미국에 처음와서 그런 전화를 받고, 와!!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라는 생각에 그날 밤은 잠을 이루지 못했었던 씁쓸한 기억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만사 제쳐두고 아내와 같이 갔다가 장장 6시간을 붙잡혀(?) 있다가 겨우 빠져나온 경험이 있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타임쉐어를 판매를 하는 회사의 덫 아닌 덫에 잠시 걸렸던 겁니다.

예나 지금이나 그러한 사기아닌 사기가 미국엔 지금 횡행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한국도 예외는 아닙니다만 그 수법이 날로 교묘해 지면서 이제는 젊은층이 아닌 이런 사기에 취약한 노인층에게도 집중이 되고 있다니 무척 개탄스럽습니다. 제가 아는 어느 지인은 근래 전화를 한통 받았답니다. 전화의 내용은 위에서 이야기를 한 무료 크루즈 상품권에 당첨이 되었으니 부부가 동반을 해서 갈수있는 내용으로 싯가만 하더라도 약 3000불에 해당이 되니 세금과 수수료 500불을 보내면 바로 무료 크루즈 여행권을 구입할수 있는 수표 3000불을  보내주겠다는 편지와 전화를 받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지인 어디서 들은 것은 있어 가지고 그럼 무료 크루즈 여행권을 받은 다음 수표 500불을 보낼터이니 그렇게 해달라!! 라는 이야기를 전화를 통해 이야기를 했었더니 그로부터 며칠 후, 수표 3000불을 받은 겁니다. 그러나 이런 내용을 애초부터 탐탁치 않게 생각을 했었던 남편은 이런 내용을 보고 세상에 공짜 점심이 어딨냐?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건 사기다!! 라는 이야기를 골백번 햇었지만 마누라 고집 꺽는 남편이 없듯이 아내가 고집을 피는 바람에 그래! 너 한번 망신 당해봐라!! 라는 생각으로 입금을 하러 은행에 가자는 아내의 말에 피식 웃으면서 같이 은행에 간겁니다. 그 수표를 본 은행 직원, 아줌마! 이거 입금하는 수표가 아닌 종이 조각이예요!! 사기 입니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창피한 마음이 들었었는지 은행을 재빨리 빠져 나온 기억이 잇엇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미국 생활에 익숙치 않은 미주 한인들 아니 미국에 오래 산 이들도 이런 여행 사기에 넘어가 알토란 같은 돈을 보내는 그런 우매한 분들을 공략 대상으로 삼는 그런 사기 유형이 지금미국에 만연하고 있습니다. 허긴 영어에 미숙해서 그렇다!! 라고 이야기를 할순은 있겠지만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을 하는 미국인들도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이들이 많으니 그런 사기를 전문적으로 행하는 이들은 도대체 누굴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근래 해외여행이 많아진 한국도 이런 사기 유형이 이미 상륙(?)을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공짜 점심은 없다는 이야기 처럼 그런 이야기에 혹! 하고 귀기울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내용은 근래 전화나 메일을 통해 만연하는  사기 유형에 대해 경각심을 울리는 차원에서 그런 여행 사기의 덫에 걸리지 않는 중요한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많이들 들어 보셨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여행 상품중에 All-Inclusive 라는 여행 상품이 있습니다. 이런 상품은 모든 것을 무룔로 즐길수가 있다!! 라는 내용을 표기를 한 내용인데 이런 내용을 이야기 듣는 여행 예약자들은 구미가 당기는 내용으로 전해 들을수가 있게 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런 경우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All-Inclusive는 숙박, 음식, 음료, 그리고 해당 휴양지에서의 모든 레저를 한번만 지불을 하면 모든 것을 무룔로 즐길수가 잇다는 말로 표현을 한건데 안타깝게도 인터넷에서 본 내용은 실제로 그렇지가 못하다는데에 있습니다. 혹은 실제로 그렇게 모든 것을 즐길수가 있다는 내용을 인터넷으로 보고 실제로 현지에서 그런 써비스를 받는다 하더라도 인터넷에서 본 시설하고는 너무나 다른 모습들을 보는 그런 경험들도 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인터넷이나 일부 자격도 없는 여행 에이전트들이 이야기 하는 저렴한 All-Inclusive 펙키지는 로토에 당첨이 되는 것과 별 차이가 없는 상품이게 되고 실제로 그렇다고 해도 결국은 피해는 당사자가 보는 그런 여행 상품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런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여행 상품의 덫에 걸리지 않는 방법에 대해 그런 사기 유형의 상품이 어떤 종류인지? 그리고 어떻게 피해 나가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1. 사실이기에는 너무나 좋은 여행 상품이다!!  그러나...
대부분 여행 비수기에는 이런  All-Inclusive 상품을 파는 캐리비언에 위치한 호텔들은 하룻밤에 100불 이하에 투숙을 할수있는 상품들이 많습니다. 물론 음료와 세끼 식사도 포함이 된 내용이라 구미가 당기는 여행 상품이지만 때때로 상품의 질에 있어서는 기대치에 못미치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인터넷 화보에 나오는 부페식 같은 경우는 와!! 매끼 이렇게 먹는구나! 라고 생각을 할지 모르나 핫도그가 한끼 식사가 되는 경우가 잇고 혹은 냉동 식품을 오븐에 데워서 먹게 되는 그런 경우도 잇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러니 객실의 청결도와 내용은 어련하겠습니까?
결국 예약을 하는 사람의 몫이 되는건데요, 내용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더 중요한 것은 이미 그곳을 다녀온 경험자들의 후기평을 보는 겁니다.

2. All-Inclusive에 포함이 되지 않는 내용의 가격에 조심해야 한다??
All-Inclusive를 전문적으로 하는 휴양지는 식사, 숙박 시설 그리고 레저 활동을 포함을 하기는 합니다만 에외가 되는 아이템이 따로 있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메뉴에 포함이 되지 않은 별도의 메뉴에는 추가 비용이 청구가 되는 그런 내용이 있는데, 질이 낮은 휴양지 같은 경우는 음료나 알콜 종류는 별도로 청구를 하는 경우도 있고  이러한 난감한 상황에 직면치 않으려면 무엇이 포함이 되고 무엇이 포함이 되지 않는지를 미리 확인을 해야 합니다.

3. 타임쉐어(Time Share)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또한 많은 All-Inclusive를 행하는 휴양지는 투숙을 하는 고객들에게 타임쉐어에 대한 내용을 현란하게 홍보를 하면서 구입을 하도록 유도를 합니다.
이런 상품을 홍보를 하는 에이전트는 무료 상품을 주면서 고객들을 유도를 하는데, 이미 휴양지에서 분위기에 들뜬 일부 휴양객들은 분위기와 무료 상품 그리고 현란한 에이전트의 화술에 넘어가 그 자리에서 덜컥 계약을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데 이미 타임쉐어를 경험한 이들은 무엇을 이야기를 하려는지 이해를 하실 겁니다만 사용치 않아도 일년에 보수 유지비를 천불 이상 지불을 해야 하고 막상  본인이 원하는 시기에 사용을 할라치면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된다는 이야가를 많이 듣게 됩니다. 글쎄요? 타임쉐어?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 봐서는 그리 추천할만한 내용은 못되는거 같습니다.

4. 가족에게 적합한 휴양지?
많은 분들이 All-Inclusive가 제공이 되는 휴양지를 선택을 하는 이유는 가족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자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부 All-Inclusive 경우는 아이들을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휴양지들도 있습니다. 예약을 하실적에 반드시 어른들만 가는 휴양지인지? 혹은 가족을 뤼한 휴양지인지를 잘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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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은 지금처럼 해외 연수다! 인턴이다! 하는 소위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기회는 거의 없었습니다.
문법 중심의 영어 교육에  젖다보니 회화는 커녕 외국인이 다가오면 슬금슬금 피할 정도였으며 영어를 전공을 하는 영문과 학생들도 입을 한번 떼기가 어려울 정도의 영어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들 입니다.

당시 영어의 산교육에 젖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던 깨어있는 학생들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 당시 한참 인기가 있었던 정철 생활영어 테이프를 귀에 꼽고 들었으며, 역시 영어 회화의 지름길은 미드가 최고여! 생각을 했었던 저는 당시 유일한 교재였었던 AFKN에서 나오는 뉴스와 Love Boat라는 유람선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중심으로 만들어진 미드가 최고의 교재였었습니다.  당시 영어를 배우겠다는 대학생들은 AFKN에 심취를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 그런 미드를 시청을 했었던 친구들은 모이면 영어 공부 이야기 보다 유람선 여행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심이 주류를 이루었었습니다.

근래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국내보단 해외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고  비행기로 이동을 하는 여행보단 유람선 즉 크루즈 여행에 대한 환상에 많은 분들이 이런 유람선 여행을 선호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유람선 여행에 대한 환상의 이면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두운 구석도 있다는 것을 직시를 해야 즐겁고 알찬 크루즈 여행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 크루즈 여행을 처음 시작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의 정보를 이미 다녀 오셨던 분들에게 얻는 경우가 많고 더우기 인터넷을 통해 유람선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의 후기를 참고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생김새도 다르고 자신이 추구하는 여행의 목적과 묘미를 즐기는 취향이 다를진대 어떻게 그들과 같겠습니까? 그러나 이미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만 맹신을 하다가는 여행 자체를 그르칠 우려가 있어 나름 크루즈 선사가 이야기 하는 크루즈 여행 초보자들에게 제공을 하는 정보를 중심으로 아래의 내용을 시작할까 합니다.





다들하는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보다는 새로운 분위기를 맛보고자 크루즈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깨 넘어로 그리고 이미 다녀 오신 분들이 자신이 경험을 한 내용만을 듣고 초행길을 나섰던 분들은 자칫 어렵사리 만든 크루즈 여행의 참맛을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런 시행 착오를 미연에 방지코자 크루즈 선사가 마련한 크루즈 여행을 처음 나서는 분들에게 알리는 정보 9가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1. 현지 도착은 최소한 하루 혹은 2일 전에 도착!!
유람선이 떠나는 도시의 도착을 출항 당일에 가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해당 지역으로 가는 항공기가 지연 혹은 결항이 되었을 경우, 유람선은 그런 당신을 기다려 주질 않습니다. 출항 시간이 되면 어김없이 떠나는 것이 유람선 입니다. 종종  그런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칫 여행 계획이 일순간에 어그러지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만약 이런 경우를 당한다 해도 어느 곳에 하소연을 하질 못합니다. 물론 해당 항공사에 손해 배상을 요구를 할수는 있으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내용입니다. 최소한 여유를 두고 도착을 해 출항 시간을 놓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2. 휴대하는 짐은 미리 정리를 하셔야 합니!!
여러 나라를 항해하는 유람선에 승선을 하신다면 제일 중요한 것은 여권입니다. 여권의 유효 기간이 한달 정도 남았다면 미리 신청을 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해당 국가에서의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를 할수가 있습니다. 또한 처방약을 드셔야 하는 분들이라면 미리 준비를 해놓으셔야 하고 멀미를 하시는 분들은 배멀리 패치나 약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러한 리스트를 머리에 담지 마시고 메모를 해놓으시고 하나씩 정리를 해야 합니다. 또한 가방을 여러개 준비를 하시는 분들은 선실에 자신이 휴대하는 가방에 꼭 필요한 물품을 휴대를 하고 객실에 들어가셔야 합니다. 객실에 운반되어지는 가방은 출항 후에 객실로 배달이 되어지기 때문입니다.

3. 관광지 퍀키지를 미리 구입치 마십시요!!
가끔 유람선 여행을 예약을 하때 여행사측은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해 혹은 혼잡을 방지키 위해 유람선이 정박을 하는 항구의 관광지 펙키지를 미리 예약을 하거나 혹은 유람선 승선시 유람선내에 있는 여행 안내 창구에서 구입을 하는 것을 유도를 하고 있으나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유람선이 정박을 하는 항국에 내리면  그런 관광 상품을 파는 코너가 많아 적정한 딜로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 합니다.

4. 어떤 크루즈선에 승선을 하는가에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승선을 하는 유람선이 추구하는 여행 상품에 대해 자세하게 확인을 해야 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크루즈 상품이 있는 유람선은 조금 복잡합니다. 또한 상품 자체도 아이들을 위한 상품이다 보니 부부가 조용하고 나늑하게 즐기려는 분들한테는 적합치 못합니다. 더우기 spring break에는 젊은층들이 대거 승선을 하는 유람선의 분위기는 추천할 만한 유람선이 되질 못합니다. 또한 자신이 승선을 하는 유람선의 연식, 그리고 크기도 중요한 것이 규모가 적은 유람선은 배멀미가 심한 분들에겐 악이 되기 때문 입니다.

5. 비만을 걱정하시는 분들은 부페 식당을 멀리하라??
유란선내의 음식은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너무 좋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그러다 보니 식탐이 있는 분들은 쉬지않고 드시는 경우가 많아 크루즈 여행을 다녀왔더니 체중이 엄청 불었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또한 물을 많이 드시어 탈수 증세를 없애시고 그리고 여러가지 여행 상품이 선내에 집중을 하다보니 내부에 잇는 경우가 많은데 가금 선내에서 나와 시원한 공기와 햇볕을 정기적으로 받으시는 것도 좋습니다.

6. 기후 변화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9워서 부터 12월 사이에 크루즈 여행에 대해 일가견이 있는 분들은 이때들 많이 이용을 합니다. 이때가  바로 크루즈 회사측으로 볼때 비수기라 쎄일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때가 비와 태풍을 동반하는 허리케인 시즌이라 자칫 여행 전반을 망칠수가 있게 됩니다. 유럽으로 가는 크루즈도 이때는 겨울철과 맞물리기 때문에 여러가지 복병이 있을수가 있게 됩니다. 더우기 알래스카를 가는 유람선의 최적 시기는 5월부터 9월 까지 입니다.

7. 여분의 돈이 필요 합니다!!
유람선에 승선을 하면 먹고 자는 것을 다 지불을 했기 때문에 돈이 필요치 않다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유람선 회사들이 고객을 유치키 위해 할인을 대폭하고 손님을 유치를 하지만 여러분이 지불한 금액은 최소한의 비용 입니다. 유람선내에서 드시는 알콜 음료 스파, 인터넷 사용료 등등이 별도로 들어가게 됩니다. 또한 가끔 종업원에게 주는 팁도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승선하기 전엔 잔돈을 챙겨 승선을 하시는 것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8. 여행자 보험을 신중하게 고려를 하셔야 합니다.
많은 유람선 회사들이 비수기에 고객 유치를 위해 엄청난 할인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때가 바로 허리케인이나 누과 비가 내리는 겨울철이라 자칫 여행이 기후 변화에 의해 방해를 받게 됩니다. 또한 갑자기 아파서 여행을 가지 못할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보상을 받을 기회를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9. 유람선 여행시 자신의 업무와는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휴가는 재충전의 기회입니다. 그런데 유람선에 승선을 하시고 랩탑을 놓고 얼굴을 찡그리며 들여다 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업무의 연속성이 휴가를 가는 크루즈선에 까지 온겁니다. 일은 잊어 버리고 휴가를 확실하게 즐기고 재충전이 된 심신으로 업무에 복귀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0/31 -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 승무원이 이야기하는 선내의 천태만상 13가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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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원유가가 떨어져도 꿈쩍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애국심을 일으켜 자사의 항공기를 이용케 하려는 D 그리고 A 항공사의 이야기 입니다. 비행기 요금을 올려도 이코노미 좌석간의 공간을 좀 넓혀주면 그나마 이해를 하겠는데 항공 요금을 올라도 이코노미 좌석 간격은 그대로 입니다. 장시간  비행을 하면 아주 고역입니다. 그렇다고 미국 항공사처럼 깜짝 쎄일을 한다거나 결항 지연등으로 항공사 자체의 문제로 승객에게 불편을 끼쳤으면 미국 항공사처럼 깔끔하게 보상을 하는게 아니고  나 몰라라! 라고 일관을 하다가 목소리가 큰 승객들이 항의라도 할라치거나 언론에  보도가 되면 그때는 할수없는 밀려거 보상을 하는 수동적인 자세를 보이니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근래 어느 항공사 이코노미 좌석에 탑승을 한 앞자리 승객과 뒷자리 승객과의 말다툼이 육박전(?)으로 치닫는 그런 불미스런 사고가 자주 발생을 하는바, 이런 좌석간의 전쟁이 언론에 오르내리면서 항공기 이코노미 좌석 공간에 대한 내용이 언론에 집중적으로 조명이 되면서 세인의 관심을 끌게 됩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항공기 여행을 많이 하시는 여러분들에게 이코노미 좌석의 실태를 자세하게 조명을 하고 앞 뒷자리 승객과 서로 지켜야 할 예의와 함게 실제 그런 경험을 한 어느 미국인을 집중 조명을 해 근래 문제가 되는 이코노미 좌석에 관해 앞자리 승객이 뒤로 젖히는 내용에 대해 누구의 불찰인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라면 필독을 하셔야 할 겁니다.





지난 10월 로스엔젤레스와 쌘프란씨스코를 운항을 하는 싸우쓰웨스트 항공기가 갑자기 비상 착륙을 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졌던 겁니다. 그 비상 상황이라는 것은 다름이 아닌 앞자리 여성이 뒷자리에 있는 남성 승객에게 양해를 구하지 않고 자신의 좌석을 뒤로 젖히다 말다툼이 벌어지면서 남성이 여성의 목을 조르는 사단이 일어났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런 분쟁이 기내에서는 비일비재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지난 몇년 동안 이런 불상사로 항공기가 비상 착륙을 시도한 횟수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자! 그럼 앞자리 승객이 자신의 안락함을 위해 좌석을 뒤로 젖혀 뒷자리의 승객과 말다툼이 벌어졌다면 과연 누구의 잘못이 더 클까요? 앞자리 승객? 아님 뒷자리 승객?

그런데 앞 뒷자리 승객 가자의 책임이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둘다 잘못을 한게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잘못을 한 이는 다툼이 일어난 두 승객이 아니고 항공사측이라고 합니다.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탑승객의 권리를 주장을 하는 Airfarewatchdog.com 관계자는  승객들에게 한푼이라도 더 긁어내려는 항공사측이 좁디 좁은 이코노미 좌석을 개선치 않고 자리가 불편하게 돈을 더내고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으로 업그레이드 하라는 정책을 고수하는 항공사의 책임이 더 크다고 주장을 합니다.
이러한 주장에 여행 전문가들이나 항공 업계에 근무를 하는 이들도 공감을 표시를 하는 바, 이런 분쟁으로 실제 이득을 취하는 것은 항공사라 이야기를 합니다. 그 이유는 이런 분쟁이 자주 일어나면 승객들이 비용을 더 지불을 하고 업그레이드를 하기 때문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좀더 극단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항공사측은 항공 요금을 아끼려는 승객들에게 좁은 좌석에서 한번 골탕을 먹어봐라! 라는 심보가 작용을 한다는 어느 전문가는 표현을 하면서 이런 코멘트를 한 내용을 가지고 미국 굴지의 항공사 고위 관계자들에게 유권 해석을 요구했던 바, 해당 항공사 고위 관계자들은 이야기 하기를 꺼려했다고 하니,사실 항공사측이 그럴 의도가 충분하게 있다는 것을 스스로 시인을 한 셈이기도 합니다.  이코노미 좌석을 이용을 하는 탑승객들은 적지 않은 비용을 항공사에 지불을 하면서 골탕을 먹으려고 탑승을 하는거나 마찬가지인 셈입니다.

더 야비한 행위는 소위 미국의 저가 항공사라고 일컫는 Sprits, Frontier 혹은 Easyjet 같은 항공사들은 아예 좌석을 뒤로 젖히지 못하게 고정을 시켜 놓았으며 더 야비한 처사는 이런 항공사들이 광고에는 이미 3 인치를 뒤로 젖혀 놓았기 때문에 젖히는 좌석과 별차이가 없다는 궤변을 늘어 놓는 겁니다.
이런 것을 일명 pre-reclined seat 라고 불리우는데  이런 것은 항공사측으로 볼때 비용 절검에 막대한 부분을 차지를 하고 있는바,  좌석을 뒤로 자주 저히는데서 오는 파손에 대해 수리 부담이 없으니 비용 절감이 되니 궁극적으로 항공사측이  승객을 볼모로 잡고 장난을 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의 많은 항공사들이 자사의 항공사를 이용하게끔 할인 경쟁에 나서고는 있지만 대신 수하물에 대한 추가 비용 요구, 와이파이 사용료 그리고 더나아가 의자를 뒤로 젖히지 못하게 하는 방법으로 저가 항공사들이 보이지 않는 차별을 메이저 항공사들과 경쟁을 하면서 원가 경쟁을 벌이고 있는 과정에 애꿏은 승객들만 골탕을 먹ㄴ은거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근래 왜? 좌석을 뒤로 젖히는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가 자주 발생을 할까요? 과거보단 항공기 크기가 커졌으니 협소한 좌석의 문제가 수그러 들어야 마땅한데 말입니다.
70, 80, 90년대에는 아예 이런 문제가 없었을까요? 전문가들의 시각으로 볼때 이런 문제는 다름이 아닌  기내에서 이코노미석이 차지를 하는 공간이 점점 줄어든다는데에 문제가 있다고들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조사에 의하면 1970년대에는 이코노미 좌석과 좌석간의 공간이 35 인치 였었는데 지금은 4 인치가 줄어든 31 인치로 축소가 되어 항공기 요금은 과거보다 더 지불하고 여러분의 좌석 공간 4인치를 항공사측의 의해 탈취(?)를 당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항공기가 비상 국면에 직면을 했을때 90초 안에 모든 승객이 비상 탈출을 해야 하는데 이런 좁은 공간에 장시간 묶여(?)있다 보면 즉시 좌석에서 일어나 움직여야 하는 민첨함에 장애를 일으켜 비행기 안전 지침에도 맞질 않는다고 우려를 표시를 하는 겁니다.

차후에 여러분이 비행기 여행을 할 기회가 온다면 앞자리의 승객이 냥해도 없이 좌석을 뒤로 젖혀 여러분에게 불편을 끼쳤다면 바로 항의를 하고 상대방의 목을 졸라 이를 본 승무원들이 기장에게 연락을 해 인근 공항에 비상 착륙케 하지말고 숨을 한번 크게 들이쉬고 제가 기술한 위와 같은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를 하시고 앞자리의 승객에게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좌석이 뒤로 젖히고 싶다면 뒷자리의 승객에게 웃는 얼굴로 양해를 구하는 것도 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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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 맘(mom)이라 함은 새로운 신조어로  자녀의 학교주변을 헬리콥터처럼 맴돌며 사사건건 학교 측에 통보·간섭하는 학부모를  일컫는  말입니다. 유치원에서부터 대학생이 될 때까지 자녀 주위를 맴돌던 사커맘(soccer mom)의 다음 세대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유치원일 때부터 자녀의 인생에 개입하기 시작한 ‘헬리콥터 부모’들은 자식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대학과 학과 선택, 졸업 후 직장 선택과 배우자 선택  그리고 이후의 삶까지 모두 ‘조종’하고 싶어하는 세태를 꼬집은 신조어 입니다.

그런데 이 신조어가 자녀의 성공은 곧 나의 성공이다!!  라는 대리 만족을 느기는 교육열이 아주 강한 우리 한국 부모님들의  전유물로 생각이 되었는데 그런 전유물이 이제는 태평양을 건너  아메리카 대륙으로 상륙을 한 모습입니다.
현재 미국은 소위 말하는  헬리콥터 맘이라는 새로운 사회상으로  많은  지탄과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는데요, 이러한 새로운 사회상이  미국 사회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자녀의 교육과  취업 그리고  자녀의 배우자 선택에 깊이 간여를  하는 우리 한인 부모님들과는 어떻게 다른지 비교를 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헬리콥터맘이 한국에만 존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던 우리에게 미국에도 그런유형의 엄마 부대들이 있다는 것에 대해 미국의 헬리콥터맘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탠포드 대학 신입생을 관리하는 업무를 지난 10년동안 맡았던 Julie Lythott-Haims는   근래 학부모들로 부터 보이지 않는 간섭을 받는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소위 아이비 리그 대학을 입학을 할 정도이며 학업은 물론  자기 생활에 있어서도 무척 능동적이었는데 해가 갈수록 신입생들은 자신 스스로를 돌보는 능력들이  점점 떨어져 가는 겁니다.

동시에 학부모들은 자신들의 자녀들의 생활에 점점 개입을 하는 양상을 보이기도 하는 겁니다.  부모들은 매일 최소한 두세번씩  통화를 하고  자녀가 어려움에 봉착을 하면  부모가 스스로 나서서  해결을 해주는 겁니다.

스탠포드는 최고의 학생만을 선발을 해서 교육을 시키는 곳이라 생각을 했었던 쥴리는  서서히 왜 그런 일이 생기는지 이해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신입생 부모들은  자신들의 풍족한 삶을  자식들에게도 연결을 시켜주기 싶어했고  또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자식이 대신 이루어 주기를 바랬던거라 생각을 하게 된겁니다.  자식에 대한 과잉 보호가  자녀로 하여금 점점 수동적인 생활 방식으로 빠져들게 했고  어려운 경우에  봉착을 하게되면 스스로 해결을 하기 보다는 알아서 부모가  해주겠지 하는 그런  수동적인 생각을  우선 하게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스탠포드 대학이 위치한 팔로알토에 거주를 하는 쥴리는 근래  자신이 거주를 하는 지역의 젊은층들의 자살율이  점점 높아져 가는 것에 대해  커뮤니티 관계자들과  연구를 하던 중  자살을 한 대부분의  젊은층들은  부모의 과보호로 인한  즉 핼리콥터 맘의  자녀들이 대부분인 것으로  밝혀져  성인이 된 이후에도 부모의 과보호가 오히려 자녀의 우울증, 정신적인 건강 문제로 이어지는  심각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을 하면서  헬리콥터 부모 자신이 오히 려 자녀들이 성인이 된 이후, 비참한 지경으로 내몰고  있다고 심각하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러한 면에 있어서 자녀의 교육 문제에 있어서 지나칠 정도로 간섭(?)을 보이는 우리 한인 부모님들도 이러한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할거라 생각을 합니다.  아니 오히려 미국 헬리콥터 맘보다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은  혹시 자신이 헬리콥터 맘이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가끔 아래의 내용을 스스럼없이 이야기 하거나 행동을 하면 바로  여러분은  헬리콥터 맘 혹은 헬리콥터 부모가  생각할수 있습니다.

1. 이야기 할때마다 자신과  아들, 딸을 통틀어  we 라는 표현을 자주 쓰시는지요? 만약 그렇다면  부모와 자녀를  얽히게 하는 그런  건강하지 못한  관계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2. 만약 당신이 학교 교장, 선생님, 그리고 코치들과 자녀의 문제로 자주 충돌을 하십니까?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자녀의 문제에 있어  너무 과도하게  진입을 하는 겁니다. 결국 자녀의 능등적인 행동을 저해를 하는 겁니다.

 3. 아이의 숙제 문제에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서서 봅니까??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헬리콥터 맘으로 진입을 하는  시작 단계에 와있다고 합니다.

또한 헬리콥터 맘들의 특징은  자신의 자녀가 하버드 대학에 입학을 해주기를  기대를 하는 특징을 보이고 동시에 자녀들의 SAT, ACT 시험  원서 제출, 시험 결과에 대해  과민할 정도로 관심을 보이고  더나아가  자녀의 의견을 뒤로하고  학교 선정도 부모들이 깊이  개입을 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더나아가  자신의 자녀는 최소한 매년 발표가 되는 US News and World Report의 상위 20개 대학에 입학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기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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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미국인들의 전통적인 일상 생활이 되어버린 Black Friday Sale!!
그동안 떨어져 있었던 가족이 한 식탁에 모여 어렵사리 구어낸 칠면조 요리를 들면서 쌓인 회포를 풀어야 할 시간이 이제는 변질(?)이 되어 밥숟가락 놓자마자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을 하는 백화점으로 몰려가는 것이 요새 추수감사절을 맞는 미국인 가정들의 모습입니다.
아! 미국이니까 밥숟가락이 아니라 포크와 나이프 이겠습니다.

그런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이 전통적으로 추수 감사절 다음날이 아닌 11월 14일 부터 시작을 하는 곳이 대부분이고 또 어떤 곳은 전통적으로 추수 감사절 다음남에 시작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만 미국의 대부분 백화점이나 온라인몰은 예정보다 일찍 시작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물론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신 분들도 있습니다. 가끔 그런 쎄일을 한다는 곳에 가보면 철이 지난 상품, 유행이 지난 상품 그나마 괜찮은 물건이라면 소량을  업소 문 앞에 진열을 해놓고 맛배기로 손님을 끄는 경우가 있어 그런 소량의 물건을 서로 탈취(?)하기 위해 아수라장이 벌어지고 밀치고 넝어지고 더나아가 압사를 당해 죽음까지 이루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이번 2015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을 언제 어느곳에서 무엇을 그리고 가장 중요한 얼마나 싸게 파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을 할까 합니다. 그동안 기다렸다가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구입을 하려는 분들도 분명 있고 해외 직구를 통해 좋은 물건을 아주 저렴하게 구입을 하려는 한국의 직구족들도 있을 겁니다. 이런 직구족을 위해 블랙 후라이데이에 나온 물건을 구입을 해 되파는 온라인 소매족들도 있는 새로운 유행이 한국에 널리 퍼져있고 
이젠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이 미국에 거주하는 미국인들이나 미주 한인들 뿐만 아니라 국내에 계신 분들도 초유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이번 미국의 전통 행사인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관해 언제? 무엇을? 그리고 얼마나 저렴하게 팔까?에 대한 자세하게 기술된 내용이 전개가 됩니다.





지금 미국은 블랙 후라이데이에 관한 쎄일 정보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매년 Macy's는 전통적으로 퍼레이드로 시작을 하고 간만에 모인 식두르과 미식 축구를 보며 이도저도 아닌 미국인들은 밥숟가락을 놓기 무섭게 외투와 간이 의자를 챙겨 백화점으로 향해 다음날 새벽에 있을 일대 전쟁을 치루기 위해 밤샘을 작정을 하고 결기를 다지며 백화점으로 향하게 됩니다.

이때는 전통적으로 모든 상품이 쎄일로 나오게 되지만 전자 제품을 중심으로 대형 쎄일이 주를 이루게 됩니다. 그동안 비싸서 사지 못했던 대형 HDTV, 혹은 컴퓨터 더나아가 어른 어린아이들도 좋아하는 게임기가 연말까지 쎄일을 이루게 됩니다. 아마존, 월마트, 타겟, 그리고 베스트 바이는 아직 어떤 물건을 내놓을가? 하는 공식적인 반응은 없지만 그외 대부분의 백화점이나 온라인 마켓은 이미 공식적으로 어떤 물건을 언제 내놓을까 하는 발표를 했습니다.

샘스 클럽은 이미 발표를 통해 모든 전자 제품을 11월 14일 부터 상상치도 못할 가격으로 쎄일을 시작을 할거라 이야기를 했고 또한 샘스 클럽은 하루만 쎄일을 하는 pre-Black Friday 쎄일을 전격적으로 시작을 할거라 하면서 고객들에게 홈페지를 통해 예의주시를 하라고 이야기를 하고, 월마트인 경우는 Vizio에서  생산을 한 65인치 스마트 TV를 998불,  65 GB인 아이패드 에어2를 150불 인하 판매(샘스 클럽에서는 보통 587-600불 정도 함)를 한다고 합니다.

미국의 모든 기업의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 정보를 누설(?)하는 온라인 페이지인 TheBlackFriday.com은 Visio에서 생산을 한 50인치 TV가  그 어느 업체도 경쟁하지 못하는 가격인 498불에 판매를 하고 PS4 bundle같은 경우는 무료 게임소프트 웨어를 끼워 주면서 299불에 판매를 하는 곳도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샘스 클럽 같은 경우는 이러한 쎄일 상품을 구입하기 위해선 멤버쉽이 필요하지만  Dell 같은 회사는 멤버쉽이 필요치 않고 온라인으로 구매가 가능하다고 TheBlackFriday.com은 이야기를 합니다.


지난 10월 TheBlackFriday.com는 블랙 후라이데이 정보를 흘리면서 Dell 회사가 내놓은 쎄일 내역을 자세하게 보도를 했었는데 그 내용을 보면 500GB Xbox의 경우 Gear of War와 Fallout 4라는 소프트 웨어를 추가해 주고 거기다가 controller를 끼워 주면서 299.99불에 판매를 하며(170불 절약) 그리고 우리에게 잘 알려진 LG 50 인치 스마트 TV를 699.99불 그리고 Vizio 60  인치 스마트 TV를 799.99불( 700불 할인)에 판매를 하는 동시에 최신 컴퓨터, 랩탑 그리고 테블렛을 몇 백불씩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를 할거라는 비밀(?)아닌 비밀을 누설을 한겁니다.
이에 대해 해당 회사인 Dell의 부사장은 우리가 의도적으로 누설치는 않았지만 TheBlackFriday.com가 이야기 한 내용은 하나도 틀리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대대적인 쎄일을 예고를 한겁니다.  그러면서 이번 쎄일은 예년과 전혀 비교되지 않은 쎄일로 랩탑의 최저 가격인 149불 데스크탑의 최저 가격인 99불 그리고 컴퓨터 전문업체인 우리가 컴퓨터만 파는게 아니라 모든 전자 제품을 동시에 저렴한 가격으로 대량 쎄일을 할거라 이야기를 하면서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에 Dell이 일으킬 돌풍에 대해 자신만만하게 결기를 내비추어 보기도 한겁니다.

미국의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에 관심을 보이시는 분들은 이번 쎄일에 Dell이 일으킬 돌풍을 잘 지켜보셔야 할겁니다. 만약 해당 제품을 구입을 할 의사가 있는 분들은 다른 업체와 Dell의 가격을 잘 비교를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Dell이 시작을 하는 블랙 후라이데이쎄일은 미국 동부 시간 아침 6시, 즉 추수감사절인 11월 26일 부터 블랫 후라이데이까지 실시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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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몰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거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거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처럼 맥도날드이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코스코가 차지를 한듯 보입니다.

그런 코스코를 여러가지 이유로 싫어하는 이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자세하게 표현한 내용이 있어 나름 이 포스팅을 올리는 저도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는데 비록 코스코를 좋아해 매일 출근(?)을 하다시피 하는 미국인들도 아마 코스코를 싫어하면서도 계속 다니는 그런 이야기와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아마 이 내용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같은 생각일거라 생각을 하는데, 과연 무엇이 코스코를 사랑을하면서도 이런 점은 고쳐야겠다!! 라고 생각을 하는지요?
코스코 쇼핑객들이 코스코측이 이런 점은 좀 고쳤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을 하는 면을 코스코를 싫어하는 이들이 왜? 싫어하는지를 반어법적인 내용으로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코스코 매장이 협소해서 새로운 지역에 신축을 해 옮겼고, 주차장이 모자라 넓은 주차장을 확보를 위해 옮긴 새 부지의 코스코!! 얼마가지 않아 같은 문제로 이전을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하는 코스코!! 과연 그들의 비지니스 성장 요인은 무엇일까요?





회원 카드가 있어야 쇼핑을 할수있는 코스코!!

워싱턴 주에서 시작을 한 코스코는 20년 전에는 160억 달러의 매출에서 이제는 110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을 할 정도로 급성장을 보이고 있는 매장입니다.
급성장을 보이는 요인에는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이들이 있다는데, 왜? 코스코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내놓는지. 전문가의 의견이 아닌 그곳서 쇼핑을 해본 소비자의 입장에서 본 부정적인 요인을 나열을 해볼까 합니다.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당사자가 바로 저도 될수도 있고 여러분들도 될수가 있는데, 그러면서도 매번 가게되는 코스코!! 무엇이 우리들을 코스코로 이끄는지 부정적인 요인을 통해서 반대로 생각을 해볼까 합니다.

1. 특정한 카드만 받는다!!
특정한 카드라 하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만 받는다는 겁니다. 비자와 매스터 카드를 사용을 하는 이들이 더 많은데, 가금 이런 문제로 장시간 게산대에서 기다리다 물건을 놔두고 그냥 가는 쇼핑객들도 보곤 합니다. 그런데 내년 7월 부터는 시티 뱅크에서 나오는 비자 카드로 대체를 한다고 합니다.

2. 계산대에서 기다리다 지치는 쇼핑객들!!
코스코에서 쇼핑을 하는 이들이 제일 불만 내용으로 손꼽는 이것! 바로 기다리다 지치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코스코 계산대에서 계산을 하는 직원이은 시간당 50명의 고객을 처리한다고 하는데, 이 숫자는 전국적인 평균인 40명을 웃도는 수치인데도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해당 매장의 고위 관게자는 빠른 계산을 위해 나름 노력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하나 개선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3. 있다가 없다가를 반복하는 코스코 물건들!!
내가 좋아하는 제품이라 구입을 하러 또 갑니다만  그 물건은 눈을 씨고 찿아 보아도 없습니다. 지나가는 종업원을 아무리 찿으려 해도 이건 숲속에서 보물 찿기라 그러다겨우 발견한 코스코 종업원에게 물어보면 납품 회사의 사정 혹은 잘 팔리지 않아 더이상 구매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입니다.

4. 쇼핑백이 없다??
코스코는 쇼핑백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쇼핑객 스스로가 가지고 가야 하는데 대부분 코스코에서 담아주는 빈박스에 담아 오는 경우가 허다한데 그러다보니 집에 있는 리싸이클 쓰레기통이 빠르게 채워져 갑니다. 코스코측의 이야기는 그러한 쇼핑백 제작은 쪼다른 지출 요인이 되므로 그러 부분을 줄이는 대신 코스코 물건 가격의 인상 요인을 억제를 하는데 있다고 합니다.

5. 배달 서비스가 없는 코스코!!
가끔 코스코 전체 물건을 구입을 하는 것처럼 산더미 같이 쇼핑을 하는 이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이들은 차를 입구에 주차를 잠시 시켜놓고 물건을 싣는 경우가 있는데 웬만해서는 직원들이 도와주질 않습니다.( 몸이 불편한 분들, 그리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층에게는 가끔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
더우기 냉장고나 세탁기 혹은 소파 같은 것을 구입을 해도 절대 배달을 하지 않습니다.

6. 물건 내용에 대해 뭘 물어보려 해도 도움의 손길을 구하기가 어렵다!!
새로 나온 물건의 제품 설명이나 물건의 위치를 찿으려해도 어젠 있었는데 오늘 가보면 없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그래서 직원을 찿으려 해도 찿질 못합니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찿는 것이 코스코 매장에서 직원에게 물어보려 하는 기회를 갖는거 보다 더 쉬울 겁니다.

7. 계산대에서 기다려 음식 코너에서 기다려, 코스코서 쇼핑을 하다간 하루 해가 다 가겠다!!
게산대에서 장시간 기다리다 보면 휴대폰을 쳐다 보고나 아니면 계산대 정면의 상단 부분에 걸려있는 FOOD 코트의 광고판을 보게 됩니다.
몸에 좋지 않다고 WHO에서 이야기 하는 핫도그!! 저놈의 핫도그는 몇 십년이 흘러도 1불 50센트!! 일년에 8000만 개의 소시지가 코스코  후드 코트에서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곳의 기다림도 장난이 아닙니다. 점심을 먹으려 기다렸다간 자칫 저녁 식사를 먹게될 공산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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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백화점이나 아웃렛은 11월에 들어서면 연말연시 특수를 대비를 해 신상품으로 단장을 하고 고객들에게 더 가까이 하기 위해 홍보와 쿠폰을 발행하면서 고객들에게 더 다가가려고 노력들을 합니다. 이러한 백화점의 쎄일 품목을 하나라도 더 건지기 위해 문을 열기 전에 노숙을 하는 경우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근래 한국서 모 수입 제품 코너에서 한정판으로 물건을 판매를 한다하니 월차를 내 노숙을 하는 직장인들이나, 본인이 필요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구입을 해서 인터넷을 통해 되팔면 몇 백만원은 건진다!! 라는 소문 때문에 장사진을 치고 물건을 하나라도 더 건지기 위해 싸움까지 벌어지는 그런 진풍경이 이국에 사는 우리들 눈과 귀를 통해 보고 들었습니다.

그런 아수라장(?)의 모습을 제가 사는 미국에서도 쉽게 볼수가 있습니다. 특히 블랙 후라이 데이라 해서 과거에는 추수 감사절이 끝나는 다음날 부터 시작이 되었던 연중 행사가 이제는 추수 감사절 전에 시작을 하는 독특한 미국의 쇼핑 시즌에도 몇날 며칠을 노숙을 하며 장사진을 치는 경우는 이미 허다하고 어떤 경우는 밀고 들어가다 압사를 당하는 경우도 종종 있게 됩니다.

또한 여행사를 통해서 미국에 관광을 오는 이들은 관광은 차후고 쇼핑이 먼저인 경우들도 있고 어떤 여행사는 이런 쇼핑 시즌에 맞추어 블랙 후라이 데이 미국 관광!! 이라는 여행 상품을 출시를 해 소위 말하는 명품을 사는 코스를 관광 상품으로 만들어 여행객들에게 선을 보여 각광을 바드는 그런 경우도 있다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지역에 그리 멀지 않는 곳인 Vacaville에는 대단위 아웃렛이 있는데 주말만 되면 대형 관광 버스 여러대가 아웃렛 근처에 주차를 하고 많은 수의 관광객을 토해 내는 모습을 쉽게 볼수가 있는데, 이런 모습에서 많은 한국인 관광객들을 볼수가 있고 소위 유명한 매장에서 들리는 한국말은 이젠 낯설은 모습이 더는 아닙니다.

그러나 아웃렛에서 판매를 하는 상품들이 항상 저렴한 것은 아닙니다. 물론 한국서 오시는 분들에게 무척 저렴하게 보일수는 있으나 물건의 질 혹은 가격을 잘 비교를 해야 알찬 아웃렛 쇼핑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언급될 포스팅 내용은 연말연시가 다가 오면서 대단위 판촉 행사를 벌이는 아웃렛에서의 알찬 쇼핑을 하는 노하우 10 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많은 쇼핑객들은 아웃렛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소위 말하는 명품을 최저 가격으로 알차게 구입을 할수가 있는 곳으로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을 잘 읽어 보시게 되면 그런 생각을 바꾸는데는 많은 시간이 필욜로 하지 않게 됨을 아시게 될겁니다.


근래 어느 쇼핑객이 여행 중에 자신이 구입한 원하는  바지를  아웃렛에서 구입을 하고 후에 집에 돌아와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백화점에서 동종의 상품을 보고 너무나 달라 자신의 소감을 묘사를 하면서 자신이 얻은 경험을 단계별로 묘사를 한 내용이 인터넷을 타고 퍼지면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습니다. 후에 안 일이지만 자신이 구입을 한 점포의 물건은 백화점에 납품을 하는 물건과 아웃렛에 납품을 하는 물건의 질이 다르다는 것을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는 컨슈머 리포트지를 통해 더 자세하게 알게 된겁니다.

물론 아직도 아웃렛 물건은 값이나 질을 볼때 구미가 당기는 내용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만 만약 아웃렛 쇼핑을 하고자 한다면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을 충분하게 인지를 하시고 구입을 하시면 후회가 없을 겁니다.

1. 아웃렛 물건은 자세하게 아주 자세하게 들여다 보아야 합니다!!
아웃렛에 출시되는 물건은 백화점에서 파는 동종의 제품과는 판이하게 다른 물건입니다. 소위 우리가 이야기 하는 유명 제품의 물건이라 하더라도 아웃렛 물건과 백화점 물건과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모르는 분은 없을 겁니다. 달라스에 있는 언론지에 의하면 Saks 아웃렛인 Saks Off 5th에서 취급을 하는 제품의 12프로만이 정품이고 나머지는 아웃렛만을 위한 별도의 제품으로 생산된 제품으로 구성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또한 갭, 브룩스 브라더스 그리고 코치 제품인 경우는 아웃렛 제품만을 생산하는 별도의 라인이 있고 노스트롬 랙의 경우는 취급하는 제품의 20프로만이 백화점에서 팔다 남은 제품이고 나머지는 모두 아웃렛만을 위해 특별하게 생산된 제품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웃렛에서 취급하는 물건 모두가 다 저급하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구입치 찬찬히 살펴보는 습관이 아웃렛 쇼핑을 위한 첫번째 발걸음 입니다.
어떤 경우는 별 차이를 느끼지 못하는 그런 정교하고 질이 좋은 물건들도 있습니다.

2. 구입을 하기 전에 가격 비교는 필수입니다!!
아웃랫에서 근무를 하는 이들은 고객들이 절약을 하기 위해 그리고 싸게 구입을 하려고 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한한 최고의 쎄일을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어떤 점포는 65프로 70프로 쎄일이라는 문구를 내걸지만 컨슈머 리포트지에 의하면 아웃렛에서의 할인율 평균은 38프로가 대체적이라 합니다.
구입을 하기 전에 자신이 구입을 하려고 하는 상품의 홈페이지를 방문을 하시고 아웃렛에서 파는 동종의 상품 가격이 백화점에서 대폭 쎄일을 하는 금액과 비교를 해보면 별차이가 없음을 알고 실망을 하실 겁니다.

3. 온라인 아웃렛 클럽에 가입을 하십시요!!
온라인 아웃렛 클럽에 가입을 하시면 아웃렛을 찿는 쇼핑객들보다 더 많은 혜택을 보실수가 있게 됩니다. 아래의 클럽에 가입을 하시면 쎄일을 하는 일시와 품옥 그리고 할인 쿠폰을 바든 특전을 누리게 될겁니다.

프리미엄 아웃렛 클럽 가입하기
   https://www.premiumoutlets.com/vip/index.asp
Tanger 클럽 가입하기            http://www.tangeroutlet.com/US/tangerclub/

4. 내년을 위해 철이 지난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
겨울에 여름 상품을 여름에 겨울 상품을 구입하는 지혜를 발휘를 한다면 많은 할인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5. 쇼핑 시간을 적절하게 선택을 해야 합니다!!
붐피는 시간 혹은 진열대가 비는 시간대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매장에서 근무를 하는 매니저들은 가급적 화요일, 수요일 그리고 목요일 이른 시간에 쇼핑을 하는 것이 최고의 물건을 택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6. 아웃렛을 가기 전에 먼저 백화점을 들리십시요!!
일반 백화점을 쎄일을 하는 기간 혹은 쿠폰을 들고 먼저 쇼핑을 하십시요.그런 다음 값을 먼저 비교를 하셔야 합니다. 또한 일반 백화점의 박리다매 코너인 clearance 코너를 들리시는 것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7. 아웃렛 메인 사무실에 들려 쿠폰북을 입수를 하십시요!!
아웃렛마다 사무실이 있습니다. 안내와 그날 아웃렛에 있는 점포들의 할인 내역을 자세하게 파악을 할수가 있고 또한 쿠폰을 얻을수가 있게 됩니다.
또한 노인들과 군인들에게는 추가로 할인을 해주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8. 아웃렛 반품 규정도 잘 숙지를 해야 합니다!!
어떤 아웃렛 점포는 반품이 원천적으로 금지가 되어 있는 곳도 있습니다. 구입 전에 해당 점포의 반품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9. 아웃렛 점포 직원들에게 질문을 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십시요!!
자신이 구입을 하고자 하는 제품에 대한 설명이나 질문이 있으면 해당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을 하십시요.

10. 빈손으로 아웃렛을 나서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십시요!
아웃렛은 한적한 지역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운전하는 시간 개스 그리고 많은 시간을 소비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떤 경우는 마음에 들지 않지만 싼 맛에 산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시간을 소비했는데 빈손으로 가는 것은 그렇지 않느냐? 라고 생각을 해 어느 것이라도 집어야 하는 강박감에 구입을 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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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독일 자동차의 대표 회사중의 하나인 폭스바겐은 창사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았습니다.
그 이유는 디젤 자동차 배기가스 조작 사건으로 회사의 명성이 일대 곤두박질을 쳐졌는가 하면, 민사상으로 해결이 날줄 알았던 사안이 미국 법무성이 판단컨데 조작 사건이 형사상 사기죄로 해당이 된다는 판단하에 조사에 들어갂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가 반면, 우리 한인 아니 전세계인들이 선호하는 벤츠, BMW, 그리고 아우디와 같은 고급차들도 의신의 눈길을 피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폭스바겐 자동차를 소유한 미국인들의 원성이 높아지면서 미국내 폭스바겐 판매가 급감을 하자 미국 폭스바겐 지사는 사장이 직접 의회 청문회에 출두를 해 머리를 조아리면서 어떤 조치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며 신속하게 해당 내용을 철저하게 조사를 하고, 처리를 하겠다고 약속을 했었지만 코리아 폭스바겐 지사 사장은 구캐(?) 청문회에 출두를 해 구캐의원들(?) 앞에서 사죄함을 표시를 하면서도 사후 조치에 대해서는 본사의 움직임에 따르겠다고 원론적인 이야기만 펼치고 있는 바, 그에 대해 아무 반론도 제기치 못하는 구케의원들(?) 행태를 볼때 미국 의회 의원들과 한국 구케의원들(?)과의 자질을 비교를 해볼수가 있습니다. 허긴 과거 길거리에서 데모나 하고 방화나 하며 목소리만 높혔던 그들이 공부는 안했으니 머리에 든게 뭐가 있어 오목조목 따졌겠습니까? 허긴 테러범도 구케의원(?)이 되는 나라니...( 미 문화원 방화범을 지칭을 함) 각설하고...

그런 폭스바겐이 지난 9월 이후 급감하는 자사의 자동차 판매 실적에 우려와 원성이 점점 높아가는 폭스바겐 자동차 미국 소유주들에게 이번 주부터 현금 보상을 실시를 한다고 합니다. 과연 코리아 폭스바겐 지사도 미국 폭스바겐 지사의 이런 조치에 부응을 해 폭스바겐 한국 소유주들에게도 같은 보상 내용을 실시를 할까요??  과연 한국내 폭스바겐 소유주들은 이런 소식을 알까요? 더나아가 한국네 주류 언론들은 이런 내용을 알고 신속하게 알리는 민첩함을 보이고 있을까요??

그래서 본 블로그는 지난 금용일 미국 폭스바겐 지사가 미국내 폭스바겐 소유주들에게 사과를 하는 차원에서 일부나마 현금 보상을 이번 주부터 실시를 하겠다는 내용의 성명을 입수를 해 알리고자 합니다.  그러니 가능한한  이런 내용을 많이 sns를 통해 주윗분들에게 많이 알려 우리의 권익을 찿아야 할겁니다.

언제까지 수입 제품 회사의 봉이 되실 겁니까??





지난 9월에 발생한 폭스바겐 디젤 자동차 배기가스 조작 사건으로 급감을 한 폭스바겐 자동차 판매량은  회사의 존폐마저 흔들 지경에 있자 미국 폭스바겐 자동차는 이러한 소비자의 불신을 불식을 시키고자 이번 주부터 해당 차량을 소유한 소유주들에게 현금 보상을 실시를 할거라 이야기를 했습니다.

폭스바겐 회사의 고위 관계장의 이야기에 따르면 이번 월요일, 해당 차량을 소유를 한 소유주들에게 일인당 1250불을 보상을 할 예정인데, 이러한 내용을 심층 보도를 한 자동차 전문 잡지는 이야기를 하기를 1250불에서 500불을 현금 카드로 지급, 본인이 사용을 하고 싶은 곳에서 마음대로 사용을 할수가 있고 500-750불은 해당 폭스바겐 매장에서 사용을 하루가 있게 조치를 할것이라는 예상을 내놓고 있습니다.

현재 폭스바겐은 민사 고발이 되어있는 상태이며 50먼대의 폭스바겐 그리고 아우디 소유주들이 주축이 된 소송에서 대부분의 해당 자동차 소유주들이 전액 현금 보상을 요구를 하고 있는바,  이번 주부터 실시가 되는 부분적이나마 1250불 보상이 실시가 된다고 해서 해당 소유주들이 그들이 주장을 하는 전액 현금 보상 권리를 포기하는 것에 대해서는 의구감을 표시를 하고 있는 겁니다.

현재 폭스바겐이 생산을 한 2015년 2016년 식 디젤 차량은 미국과 유럽에서 판매가 금지가 되고 있으며, 디젤 조작 사건의 전모가 밝혀지고 해결이 될때까지 해당 차량의 판매는 요원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이런한 내용에 연관이 된 차량은 2009년 이후에 생산을 한 디젤 차량으로 폭스바겐의 Golf, Jetta, Passat, Bettle그리고 아우디 차량인 A3가 여기에 해당이 됩니다. 또한 미국의 환경국 부처중 하나인 EPA는 동종의 회사에서 생산을 한 폭스바겐 대형 차랴과 포쉐가 생산을 한 디젤 엔진 차량도 현재 판매를 금지를 시키고 있는바,  폭스바겐은 극구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내 폭스바겐 자동차는 지난 9월 사건이 발생한 이후 급감을 하는 폭스바겐 자동차 판매를 타개하고자 리스나 구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현금 보상을 실시를 하고는 있지만 아직도 폭스바겐 자동차의 신뢰성에 의심을 가지고 있는 미국인들은 움직이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폭스바겐의 부분적이나마 실시가 되는 현금 보상에 대한 규정은 월요일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식적으로 발표가 될것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주들에게 메일로 발생이 될겁니다.  과연 이런 조치가 한국내 폭스바겐 해당 자동차 소유주들에게도 적용이 될것인가가 제가 보는 주요 관심사이고 이 내용을 포스팅을 하는 목적입니다.  지난 구케(?) 청문회에서 코리아 폭스바겐 사장이 언급을 한 내용중" 본사의 방침이 서질 않아 이 자리에서 무어라 이야기 하기는 그렇다!!" 라고 이야기를 했던 바, 이번에 이런 부분적인 현금 보상 규정이 본사 차원에서 결정이  되었는바, 한국내 폭스바겐 자동차 소유주들에게도 같은 잦대가 들이되어져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는 한국내 해당 차량 소유주들을 X로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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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7 - [생생 미국이야기!!] - 전기 자동차 구입?? 우리가 모르는 숨겨져 있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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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 멤버를 중심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이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흥미롭습니다. 내용을 보면 쇼핑을 하고 후드 코트에 들리는 일이 있는가? 하고 물으면 열이면 아홉 정도는 그렇다! 라고 대답을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코스코 멤버들에겐 후드 코트가 필수로 아니 자연스럽게 들리는 곳으로 인식이 되고 있는데요, 하나 주목해야 할 내용중의 하나는 바로 세월이 흘러도, 아니 다른 물건값은 이상이 되어도 후드 코트에서 판매를 하는 음식의 값은 전혀 인상이 되질 않았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코스코 후드 코트에서 판매를 하는 음식에 대해 얼마나 알고 드시는지요?





1. 코스코 피자는 미국 피자 체인중 제일 성업을 하는곳 중의 하나다!

미국엔 약 400개의 코스코 매장이 있는데 아시다시피 매장이 있는 곳마다 후드 코트가 있습니다. 그런데 판매를 하는 피자를 보면 미국에서 운영을 하는 피자집 체인중 15번째로 버금가는 체인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 코스코 후드 코트 음식은 지구가 쪼개져도 인상되지 않는다?
결코 인상이 되는 경우를 보질 못합니다. 피자 슬라이스 하나에 1.99,  큰 피자 하나는 9.99, 핫도그 1.50 그리고 치킨 베이크는 2.99 이러한 값은 코스코 멤버로 있는한 변하는 것을 볼수가 없습니다.

3. 코스코 멤버만 후드 코트를 사용할수 있다?
코스코 출입시 매번 카드를 보여주어야 하는 불편함은 있습
니다. 물론 후드 코트로 가려면  카드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후드 코트가 밖에 있으면 멤버가 아니더라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인근 직장에서 일을 하는 직원들이 싼맛에 들리는 곳이라 점심 시간만 되면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4. 코스코 피자와 치킨 베이크는 건강치 못한 음식입니다!!
코스코 치즈 피자 슬라이스 하나에 약 700 칼로리, 28 그램의 지방, 치킨 베이크의 칼로리는 약 770 그리고 25 그램의 지방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5. 높은 벽에 걸리는 메뉴의 순서와 화보는 매번 바뀝니다!
같은 메뉴 그리고 같은 가격으로 계속 가다보면 고객의 싫증을 우려를 해 노출하는 광고의 순서를 매번 바꾸고 그리고 이미지도 다른 각도에서 찍은 화보로 매번 내겁니다.

6. 후드 코트에서 파는 음식의 영양 상태를 조사하고 싶다면?
코스코 직원에게 코스코 후드 코트에서 판매를 하는 음식에 대한 영양 상태를 점검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면 판매를 하는 음식의 영양 상태가 담긴 내용의 정보를 알려주기도 합니다.

7. 피자를 반죽을 해서 오븐에 가기까지 1분도 채 안걸립니다!
이미 반죽이 되어진 피자를 펴서 소스를 뿌리고 토핑을 얹어서 오븐에 넣기 까지는 1분도 채 안걸립니다.

8. 캐나다에 있는 코스코는 푸틴 이라는 음식도 판매를 합니다.
외국에 있는 코스코는 그 나라 고객들의 입맛에 맞게 제공을 합니다. 일본은 불고기 베이크(어제부터 불고기가 일본의 대표 음식이 되었나?) 캐나다의 훈제 고기와 poutine, 호주의 고기 파이, 영국의 감자 요리와 파이, 하와이는 잔치 국수 종류, 그럼 한국은?

9. 치킨 베이크에 들어간 소스는 시저 샐러드에 넣는 소스로 사용.
아기 팔뚝만한 치킨 베이크는 피자를 만드는 dough를 쭉 펴서 그 위에 시저 샐러드 드레싱을 바르고 각종 topping을 얹고 둘둘 말아서 구어낸 음식입니다.

10. 핫도그 판매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코스코는 자사의 브랜드 제품을 사용한다?
핫도그에 사용이 되는 쏘세지는 타 회사의 브랜드가 들어간 제품이 아니고 자사가 생산을 하는 Kirkland 제품을 사용을 해 가격 인상 요인을 최소화 시킨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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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7 - [생생 미국이야기!!] - Whole Food는 다른 업소보다 비싸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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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이 많이 거주를 하는 미국에는 한인들이 증가를 하자 과거 재방송 위주였었던 TV 방송이 이제는 실시간으로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바로바로 전달이 됩니다. 그러다보니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은 영어에 미숙하다 보니 한인 방송에 의존하게 되고 또 그런 분들이 많이 늘어나다 보니 이러한 수요에 호응이라도 하는듯 실시간 방송으로 전환을 해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송을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이때 여지없이 등장을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한인들을 울리는 광고인데요, 주로 가정약, 그리고 한국에서 인기가 있다 싶은 물건들이 대거 광고에 나오게 됩니다.소위 말하는 교수들의 얼굴이 나오고 이름까지 팔아가며 검증이 되지 않은 당뇨약, 혈압약, 산삼을 직접 채취를 해 모든 만병이 치유가 된다는 헛소리와 함께 두개를 사면 하나를 더준다! 라는 희안한 내용으로 광고 도배를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광고 도배에 소위 한국에서 뉴스 방송의 지존 이라는 뉴스 전문 방송과 협약을 해서 실시간으로 미국에 계신 한인들에게 전달을 한다! 라는 취지로 시작을 한 미주 모 방송이 앞장을 서서 하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미국 소비자를 보호하는 법을 보면 검증이 되지 않는 의약품인 경우는 무자비하게 홍보를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우기 제가 이야기를 하고 싶은 내용은 그런 의약품 광고에 교수라는 작자들이 얼굴을 내밀고 이름까지 팔아가며 등장을 하는데, 과연 그런 양반들은 자신들이 홍보를 하는 의약품 비스무리 한것을 드셔보셨는지? 혹은 자신의 얼굴이 이런 식으로 화면에 나돌고 있는지를 알고나 얼굴을 파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정 한인 방송이 한인을 대상으로 화면을 통해 의약품 선전을 마구잡이로 해도 되는지?  과연 광고를 내는 업자나 돈을 받고 광고를 해주는 한인 방송 관계자들은 미국 소비자 보호법을 알고나 방송을 하는건지? 아니면 한인 사회는 미국 소비자 보호법에서 벗어난 치외 법권지대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오늘 제가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내용은 한인 사회에 기생을 해 검증도 되지 않는 의약품 광고를 질병에 시달려 지푸라기라도 붙잡고 싶은 이들의 주머니를 노리는 악덕 업자와 그와 기생을 하는 방송 관계자를 깍아내리기 위함이 아니라  이런 업자와 광고 관계자들을 엄단을 하는 미국 소비자법의 냉혹함과 
그런 업자들에 대한 징벌적 배상에 대한 모습을 우리 한인들에게 보여주고자 함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느 항공사가 소비자를 우롱, 이에 격분을 한 소비자들이 집단으로 불만을 제기, 대기업의 양보를 받아낸 사건이고 이를 뒷받침한 미국의 소비자 보호법과 징발적 배상의 표본을 보여준 내용으로 기술이 됩니다.





지난 5월  영국 이민자인 아이리쉬의 전통적인 행사인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St. Patricks Day)에 미국 굴지의 항공사인 아메리칸 항공사가 판촉 활동의 일환으로 5시간 동안 미국 여러 도시에서 중국 북경과 상하이를 운항하는 항공기의 비지니스 클래스 요금을 $0 에서 $20 까지 판매를 하는 전격적인 홍보를 하겁니다.

이러한 홍보에 관한 내용이 인터넷을 통해 나가자 아이리쉬 행사에 참여를 매년 했었던 아이리쉬 이민자들과 이런 내용들을 본 여행객들이 일시에 예약을 해 약 1200명 정도가 예약을 했었는데 그중 반수는 항공기 티켓을 돈을 주고 바로 구입을 했었고 또다른 반수 정도는 미국 소비자법에 의거 항공기 예약을 하는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예약 24시간 동안 소위 말하는 hold 즉 돈을 지불치 않아도 24 시간동안 본인의 이름을 예약을 하고 있다가 별 이상이 없으면 돈을 지불을 하고 자신의 완전하게 예약을 하는 그런 방식을 택한겁니다. 이런 분들은 자신의 일정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아내나 여자 친구, 남편 남자 친구에게 일정을 물어 보아야 하는 경우에 있는 분들이 대부분 이런 방식을 택하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홀드를 통해 가예약을 한 반수 정도의 항공기 티켓을 아메리칸 항공이 일방적으로 취소를 시켰던 겁니다.  그러자 이를 안 예약자들은 즉시 불만을 제기를 했었고 순식간에 100개의 불만 메일이 접수가 된겁니다. 항공사 처사에 불만을 제기를 했었던 예약자들은 이런 사실은 인터넷에 알리기 시작을 했었고 일부는 미국 교통성인 Dept of Transportation 홈페이지에 정식으로 제소를 했었던 겁니다.

이에 관해 미 연방 교통성과 해당 항공사 그리고 소비자들을 중재키 위한 노력이 계속되었고 지난 10월 말 해당 항공사측은 600여명에 달하는 예약자들에게 무료 이코노미 항공표 혹은 비지니스석을 구입시 1500불을 할인을 해주는 제안과 대신 여행에 대한 마일리지 제공은 없고, 내년 10월 26까지 여행을 해야 한다는 조건을 소비자들에게 제시를 했었고 이런 제안을 받은 소비자들은 그 제안을 전격 수용키로 한겁니다.
이러한 예약 내용은 당시 이런 사실이 일려지자 facebook이나 트위터를 통해 바로 전파가 되었고  후에 이를 안 항공사측은 mistake 이라고 미 연방 교통성에 설명을 했지만 결국 절충안이 만들어 진겁니다. 그런데 해당 항공사측은 광고 내용이 mistake이었으며  이를 안 항공사가 바로 내렸지만 이미 내용은 해당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간 상태인 겁니다.

그럼 소셜 미디어는 과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좋은 무기일까요??

아메리칸 view라는 아이디를 가진 분이 올린 내용을 보면  이렇게 소셜 비디어를 통해 저렴하게 나오는 비행기 티켓 요금을 본 네티즌들의 50 프로는 사기다!! 라고 생각을 하지만 또한   다른 그룹은 그런 소셜 미디어를 맹신을 하기 때문에 바로 예약을 하므로  아무리 항공사측이 잘못되어 나간 홍보 내용이라고 항변을 하더라도 그것이 진정 항공사의 홍보라 믿는 소비자들이 예약을 해 구입한 내용을 잘못된 내용이라고 볼수는 없다!!  라고 평을 한겁니다.

이번 경우는 소비자의 승리로 평을 할수 있으나 이와 비슷한 경우가 지난 5월에 있었습니다.
유나이티드 항공사는 몇몇 일등석을 여행하기 전, 3개월 전에 예약을 하면 50불에 판매를 하는 광고를 내보낸 겁니다. 그런데 이를 안 항공사측은 컴퓨터의 고장으로 잘못 나간 내용이므로 이를 구입한 승객들에는 일등석을 제공할수 없다!! 라는 내용을 소비자들에게 알린 겁니다. 이에 격분한 소비자들은 미 연방 교통성에 불만을 제소를 했었고 아직 결말은 나지 않았지만 분위기가 유나이티드 항공사 손을 들어주는 모습으로 진행이 되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듯 미국 소비자 보호법은 소비자를 위해, 정상적인 내용이라 하면 대부분 소비자를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소비자의 손을 들어 줍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무지를 이용, 회사의 영리만을 위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기업은 소비자 배상 뿐만 아니라 그러한 행위를 저지른 기업에 대한 단죄의 일환으로 징벌적 손해 배상이라는 법으로 기업의 윤리성을 확보해 나가는 겁니다.
근래 미국에 거주하는 무지한(?) 혹은 질병에 시달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절박한 심정을 이용, 검증이 되지 않은 의약품을 방송을 통해 판매를 하는 업자나 그러한 홍보 영상에 항상 나타나는 소위 교수라 하는 양반들, 더나아가 한인들에 정확하고 빠른 소식을 전달을 해주는 언론이라고 하면서 한국의 뉴스 방송의 자회사인거 처럼 선전을 하는 엘에이 소재의 한인 방송도 이런 미 소비자 보호법의 내용을 숙지를 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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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쌍둥이 빌딩을 순식간에 날려 보낸 9-11 사건이 발생을 하기 전에는  항공기 탑승시 규제가 그리 심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공항에 몇 시간전에 나가지 않아도 되고 웬만한 사안에 따라서는 용인이 되기도 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9-11이 발생을 하고 검색이 강화가 되면서 검색을 하는 기관인 TSA의 권한이 강화가 되고 가끔 TSA 직원의 무소불위와 같은 행동 때문에 승객들의 원성을 사기도 하지만 승객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한다는 이유 하나로  모든 이들이 수긍을 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겁니다.. 그럼과 동시에 비행기 승무원들에겐 기내에서 공권력을 부여를 하고 그런 공권력에 반항을 하는 승객은 즉시 체포 구금을 하고 기체 착륙시 공항 경찰에게 인도하는 그런  모습도 가끔 볼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기체의 안전과 승객의 생명에 반하는 행동이 아닌  다른 이유로 기내 탑승을 거절 당했다면 이런 문제는 승객의 입장에서 심각하게 생각을 해보아야할 문제이기도 한겁니다.  어떤 이유로 어떻게 기내 탑승을 거절을 당했는지에 따라 대처 방법이 달라지므로  오늘의 포스팅은  그러한 사단이 발생을 했었을때 승객의 입장으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소상하게 알리는 내용을 중심으로 시작을 할까 합니다.
지난 월요일 미국의 어느 국제 공항에서는 승객 7명이 집단으로 탑승 거절을 다한 사건이 있어  그런 내용과 제가 올리는 포스팅과 연계를 해 승객의 권리를 우선하는 생각으로 묘사를 할까 합니다.





지난 월요일 로스엔젤레스에서 출발을 해 달라스 국제 공항을 경유하는 7명의 승객이 탑승을 거절 당하는 사건이 발생을 했었습니다. 당시 항공기 회사는 Spirit 항공사로 항공사측의 정원 초과 예약으로 같은 좌석을 놓고 승객끼리 실랑이를 벌이다가 제지하는 항공기 승무원에게 질문을 하는 태도에 문제가 생겨  강제로 탑승을 거절을 당한 겁니다. 당시 탑승을 거절당한 이들은 7명 모두 흑인 승객으로  이런 광경을 목도를 한 어느 승객이 트위터를 이용, 전송을 하면서 해당 항공사는 인종 차별을 행하는 항공사로 매도를 당한 겁니다.  이러한 모습은 엘에이 국제 공항에서는 흔히 볼수 있는 광경이라고 엘에이 경찰국의 대변인은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경우는 1차적인 문제는 해당 항공사의 예약 초과로 대부분의 항공사는 승객들의 예약 초과를 일상화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공항에 나타나지 않는 승객들이 있어 그런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예약 초과해서 예약을 받는 겁니다. 이럴 경우 해당 항공사는 승객에게 보상을 해주거나 다른 항공편을 만들어 불편을 겪지 않게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이번 엘에이 공항서 생긴 문제는  양자간에 조금만 양보를 하고 언성을 높이지 않았으면 자연스럽게 풀릴 문제였으나  해당 승객이 전원 흑인 승객이었고  까마귀 날자 배 떨어졌다는 속담처럼  인종 차별로 비화가 된겁니다.

어떻게 되었던간에 탑승 거부는 공항에서 쉽게 볼수있는 내용인데, 오늘의 포스팅은 이러한 탑승 거부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그리고 어떤 경우에 생기며  해결 방안은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풀어 보겠습니다.

질문1. 어떤 경웨 승객의 탑승이 거절이 되나요?
가장 중요한 것은 승무원의 지시에 불으을 하고 따르지 않을 경우는 강제로 내리게 됩니다. 기내에서 소란을 피거나 술에 취해 주정을 하거나 다른 승객에게 육체적으로 과하게 접촉을 시도를 하거나 안전 밸트 착용을 거부를 하는 경우 등등 입니다. 상공에서는 승무원의 말이 곧 법으로 통용이 되기 때문에 지시에 순응을 해야 합니다.

질문 2. 승무원에 의해 승객이 탑승을 거절 당했을때  승객이 취할수 있는 방법은?
미 교통성인 Dept. of Transportation에  불만을 제소를 해야 합니다. 아이가 자폐증이라 차별을 당했거나 육체적으로 혹은 정신적인 부자유자로 차별을 받았다면 련방 정부 차원에서 강력하게 규제를 함으로 반드시 교통성에 제소를 해야 합니다. 어던 경우는 스몰 클레임 코트로 가는 경우가 있는데 근래의 경우는 일단 sns를 통해서 알려 자신의 권리를 쟁취를 하는 승객들이 점점 많아 집니다. 혹은 해당 항공사측에 머저 불만을 제소를 하고  보상을 요구를 했는데 그런 요구를 들은체 하지도 않으면 미 교통성에 불만을 제소를 하는 것이 순서일듯 합니다.

질문 3. 탑승이 거절된 승객은 스스로 비행기표를 구입을 해 여행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항공사가 모든 편의를 제공을 해주어야 하나요?
경우에 따라 호불호가 달라지는데요, 기내 소란이나 규정에 반한 내용으로 체포가 된 경우를 제외하곤  대부분 항공사가 다음 항공편을 물색을 해 편의를 도와주게 됩니다. 항공기에 탑승을 하면 이류 전에 기내 승무원들이 지시를  하는 내용에 순응치 않고 반하는 행동을 해서 가에로 내리게 되면 그 이후로 발생을 하는 비용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질문 4. 만약 기내에 소란이 일어났을 경우 탑승객의 입장으로 소란을 진정시키는 역활을 할수 있을까요??
과거 어느 탑승객이 일행과 떨어져 앉게 되자 일행과 같이 앉게 해달라고 소란을 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어떤 승객이 소란스런 분위기를 진정을 시키고자 자신이 자리를 옮기겠으니  그 양반을 일행과 함께 앉도록 해달라고 요청을 한겁니다. 당시 그는 이코노미석에 앉아 있었는데  그것을 본 승무원은 소란을 진정시키고자 다른 승객이 자신의 좌석을 흔쾌히 양보를 하는 것을 보고  그 승객을 이코노미석이 아닌 비지니스석으로  자리를 마련해 주면서 그 승객에게 도와줘서 고맙다!!  라고 하면서 최고의 예우를 해주는 겁니다.

어떻든 항공기 기내에서는 승무원의 지시에 절대 반항치 말고 설사 승무원의 지시가 사리에 맞지 않는다 해도 그 자리에서 항거를 하지 말고 도착 후,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를 통해 불만을 접수를 하거나 혹은 미 교통성에 불만을 접수를 하는 것이 최선일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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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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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숙박비가 매년 상승을 한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2014년의 숙박비는 전년도에 비해 5프로 정도 상승을 했으며 2015년 또한 예전보단 6프로 상승을 했다고 호텔 업계는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호텔 숙박비를 절약을  할수있는 여러가지 프로모션이나 앱을 통해 출시가 되었습니다마는  많은 분들이 잘못 이해를 하시는 내용이 있어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을  우리가 그동안 모르는 내용을 중심으로 호텔 후론트 데스크에서 다년간 일을 하는  어느 호텔 직원이 입을 모아 이야기 한 내용을 기준으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1. 오래 머무시면 그만큼 할인 폭이 커지게 됩니다!!

비수기 시즌에는 무료 숙박이나 할인 폭이 커지게 되는데, 최소한 3일 이상을 머무시면 그 할인폭은 더 크게 됩니다.  예를 들어 유명 호텔 체인인 Whyndham Hotel and Resort인 경우는 최소한 3일 이상을 머무시면 기본 30프로 이상을 할인을 해줍니다.
이런 프로모션은 해당 호텔 홈페이지에 가시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물론 여타 호텔도 이런 프로모션이 있습니다. 해당 홈페이지 확인도 중요합니다.

2. 선지불을 할 경우 숙박비 할인 혜택도 있습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래를 많이 잡아 먹는다! 라는 속담이 있드시  호텔 업계도 이런 내용이 통하게 됩니다.  보통 모든 호텔리 이런 정책을 사용하고 있는데,  최소한 2주 전에 예약을 할 경우 그리고 미리 선지불을 하시면  할인 혜택을 받을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Court Hotel 인 경우는 14일 전에 예약을 하시면 Book Early, Save Big! 이라는 프로모션으로 주말 요금을 기준으로 20프로를 할인 받게 됩니다.

3. 기꺼이 객실을 양보하는 미덕으로 좋은 딜을 얻을수 있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편리함 때문에 호텔 예약 앱을 이용을 하는데, 장기간 투숙을 하고자 하는 날짜에 여유가 있는 방이 없어 비싼 객실을 할수없이 예약을 해야하는 경우가 잇게 됩니다. 예를 들어 화요일 부터 일요일까지 투숙을 해야 하는 경우 그러나 투숙료가 하룻밤에 200불 하는 객실이 금요일과 토요일에 여유가 없을 경우 하룻밤에 300불 하는 스윗룸에 머룰러야 하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이럴 경우 1500불이라는 비용이 나가지만 언제라도  스읫룸을 원하는 손님이 잇있으면 양보를 하겟다는 이야기를 하시면 1200불에 투숙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런 내용은 앱을 통해서는 하지 못하니 해당 호텔 후론트 데스크에 직접 전화를 해 이야기 하셔야 합니다.

4. 주말엔 비지니스맨을 위한 호텔에 투숙을 하십시요!!
호텔처럼 수요와 공급의 원칙이 잘 지켜지는 곳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 비지니스 출장차 들리는는 분들이 많은 호텔은 주중에 무척 비싼 숙박 요금을 지불을 해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주말엔 거의 텅텅 빈 방들이 도처에 널려있게 됩니다.  이런 기회에 주말에 투숙을 하시면  좋은 딜로 투숙이 가능하게 됩니다.

5. 주중엔 휴가객들이 투숙을 하는 호텔에 투숙을 하십시요!!
위에 언급된 비지니스 호텔과는 정반대의 모습인 호텔입니다. 주말엔 휴가객들이 모이는 호텔은 주중엔 파리를 날리게 됩니다. 이럴 경우 주주의 요금은 어떻게 절충을 하느냐애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이럴때 이용을 하시면 숙박 요금을 절약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6. 비수기에 투숙을 하시면 많은 절약을 기할수가 있게 됩니다!!
삼척 동자도 다아는 극히 일반적인 내용입니다만  늦은 봄이나 늦은 가을의 호텔 업계는 비수기 시즌에 들어서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스키 시즌인 호텔은 여름철이 비수기이고, 허리케인이 불어오는 시기인 8월 하순부터 11월 까지는 허리케인에 영향을 받는 지역의 호텔의 비용이 떨어질수 밖에 없게 됩니다.

7. 캐리비언 연안 국가들을 여행하려면 허리케인이 몰려오는 시기가 적당합니다!@!
허리케인이 몰려오는데 휴가는 무슨 뭥미??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일겁니다.  그러다보니 많은 분들이 이 시기를 피하게 되는데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철저하게 지켜지는 호텔 업계는 이때 파리(?)를 날리게 됩니다. 이럴대 호텔측은 대대적인 판촉을 벌이게 되는데 어떤 호텔들은 Herricane Guarantees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예약을 한 날에 허리케인이 불어와서 여행에 문제가 될 경우 전액 변상을 하거나 재예약을 할수있는 오퍼를 내걸게 됩니다. 예를 들어 The Westin Dawn Beach Resort and Spa ( St. Maarten)인 경우는 일년동안 재예약을 할수있는 오퍼를 내걸기도 합니다.

8. 아이들의 방학이 끝나는 시즌에 여행을!!
아이들의 방학이나  spring breakj에는 최고의 수요와 더붙어 숙박비의 최고치가 항상 공존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월트디즈니 월드 같은 경우 지역에 있는 호텔중의 하나인 Disney's Coronado Spring 같은 경우는 크리스마스부터 연말 까지는 기본 투숙료가 258불이지만 1월 4일부터는 160불대로 떨어지게 됩니다.

9. 호텔 멤버쉽 프로그램에 가입을!!
거의 모든 호텔이 이런 프로그램을 실시를 해 고객 유치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투숙을 자주해 포인트가 올라가면 무료 숙박의 특전이 주어지는 내용인데 이런 내용은 투숙을 하고자 하는 호텔 체인의 홈페이지를 보시면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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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할시 가장 중요한 것은  교통편이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교통편은 무척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에 걸맞게 여행객이 편하게 쉬고 다음 여행을 위해서  긴장을 풀기 위한

시설인 호텔 투숙 또한 무척 중요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근래  호텔 예약을 위한  많은 앱들이 출시가 되어 해외 여행을 하시려는 분들에게 편ㅇ의를 제공을 하는데  문제는 이런 앱으로

예약을 한 호탤 예약이 현지에 도착을 해보면  사라진 경우가 종종 있어 주의가 요구가 됩니다.


또한 호텡 예약과 체크인, 투숙 그리고 체크 아웃이 우리가 모르는 여러가지  숨겨진 내용이 있긴 하지만 전문가 아니 호텔측

직원이 아니면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신원을 밝하기를 꺼려하는  호텔 직원이  호텔 투숙의 이면에 숨겨져 있는 지저분한

진실 10가지를  이야기 한 내용이 있어  혹시 해외 여행시 당할지 모르는 불이익에 대비를  적나라하게  공개를 하고자 합니다.





소위 우리가 말하는 별의 숫자는 호텔의 청결도와 서비스 그리고 고객의  호텔에 대한 충성도에서 나온 결과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호텔의 서비스는 항공사의 기내 서비스 보다 더 우월하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별의 숫자가 많을수록 그 만큼 그에 따른

비용을 손님들이 지불을 해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모르는 서비스 내용이 숙박을 하고 체크 아웃을 할때 아는 경우가 더많아 예약을 할때  확인치 않아  가끔 실랑이를 벌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호텔 투숙에 얽힌 수수료에 관해 호탤측이 가급적 숨기고자 하는 비밀을  호텔 후론트 데스크에서 근무를 하는 

어느 직원이  신원을 밝히지 않는 조건으로 자세하게 이야기를 한 내용이 있어  홰외 여행이  주를 이루는 우리 한인들에게  호텔 투숙시

불이익을 당하지 말라는 차원에서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1. 무조건 내야 하는 비용??

Resort, concierge, housekeeping, porterage 라고 이야기 하는 비용이  체크 아웃시  항상 추가가 됩니다.

보통 호텔 예약시 자세한 내용을 공지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전통적인 미국 관광지인 라스베가스와 하와이에서 시작이 되었는데 

지금은 독버섯(?)처럼 미 잔역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히든 코스트라는 용어로 정리가 되는데  소비자 단체와  각 주의

검찰에서 이를 바로 잡기 위한 법적인 조치가 진행중이라 합니다.


2. 호텔측의 예약 초과에 의한 고객 보호장치는 없습니다!!

호텔이나 항공사는 예약을 받을때 정원보다 항상 초과 예약을 받습니다.   왜? 예약 초과를 바든가에 대한 그들의 변명을 들어보면 

예약을 하고도 나타나지 않는 고객들이  있어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호텔이나 항공사에 직접 예약을 한 예약객들과 아니면 

휴대폰이나 인터넷 앱을 통해  에약을 하는 예약객들과는 보이지 않는 차별이 존재한다는 것이 이 내용을 폭로를 한 직원의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미 교통국의 철저한 조치로 이런 예약 초과로 항공기 이용을 못하는 승객들에게는 보상 조치가 있지만  호텔의 경우는

그런 보상 조치가 전무합니다.  만약 호텔 예약객이 이런 경우에 직면을 하면  호텔측은 근처에 있는 비슷한 환경의 호텔을 물색을 

해주고 당일 숙박 비용을 대신 지불을 해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보상 조치를 해주는 곳도 있고 그렇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3. 호텔 예약시 호텔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하기를 원합니다!!

호텔 앱을 통해 예약을 하는 분들이 많이 늘다보니  자연 호텔측은 해당 앱 회사에 수수료를 지불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기묘하게 

차별 정책을 암암리에 운영을 해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유도를 합니다.  그 이유로는  앱 회사에게  수수료를 지불치 않아도 되고 또한 숙박을 하는 이들에게  보이지 않는 다른 그 무엇을  서비스로 추가를 하면서 비용을 청구를 할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예를 들어 멤버쉽을 이용 포인트 제공을 하고, 무료 와이파이 제공을 하며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그런 특혜를 제공을 하는데 앱에서는 그러한 내용이 없음므로 해당 회사의 홈페이지로 가 예약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비용은  앱보다 비쌉니다.


4. 와이파이! 높은 수수료, 그리고 높은 스피드!!

괜찮은 시설의 호텔들은 대부분 와이파이 수수료를 별도로 요구를 합니다.  한적한 모텔은 와이파이 수수료를 요구를 하지 않고 무룔로 제공을 합니다.  그거나 리츠 칼튼 호텔과 같은 별이 많은  호텔들은 15불, 20불  혹은  더많은 비용을 요구를 하는데 무룔로 제공을 하는 와이파이라 스피드는 엄청 느립니다.  그런데 수수료를 요구를 하는 일부 호텔의 와이파이도 느린 곳도 있습니다.


5. 주차료!!

뉴욕 맨하탄이나 쌘프란시스코 도시 중심부에서 주차료를 받는다고 하면 그래도 이해를 할만 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지역엔 공용 주차장에 주차를 해도 그만한 주차비가 드니까 말입니다. 허나 한적한 도시에 그것도 한적하고 노출이 된 야외 주차장에도 3-40불을 요구를 하니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6. 냉방과 난방에 대한 추가 비용?

생각치 않은 추위와 더위가 일찍 몰려와 냉방이나 난방을 틀었을때  추가로 비용이 청구가 되는 호텔이 있습니다.

무심코 틀다간 그것도 추가 비용의 대상이 됩니다.


7. 전망이 좋은 객실은 추가 비용 지불??

가끔 호텔 선전에 보면 발코니만 나가면 해변가가 지척에 있습니다!!  라고 하는 그런 광고를 보셨을 겁니다. 그런 객실은 누구나도 원할겁니다.  그런 객실은 요구를 하면 반드시 추가 비용을 염두에 두셔야 할겁니다.


8. 호텔 침대는 벼룩의 온상지??

호텔마다 신경을 쓰는 부분입니다.  허나 이런 일이 발생을 하면 두 종류의 호텔이 있습니다.  하나는  벼룩이 발셍한  객실의  위층과 아래층 그리고 좌우에 있는 객실에 손님을 받지 않고 검사가 끝나고 소독이 끝나면 고객을 받는  호텔이 있는가 하면  아예 숨기고 쉬쉬 하는  호텔도 있습니다.  만약 객실에 묵었는데 물린 자국이 잇으면 반드시 휴대폰으로 촬영을 하시고  후론트 데스크에 접수를 하십시요. 그래도 아무 이야기가 없으면 Bedbug Registry, Bedbug Reports 혹은 Bedbugs.net로 불만을 접수를 하십시요.


9. 널뛰는 객실료??

묵고자 하는 도시의 지역에 위치한 호텔에 묵고자 하는 호테레나 혹은 도시에 특별한 행사가 열리는 날엔  객실료는 평소와 다르게  객실료가 다르게 됩니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이곳에서도  해당이 되는데  어쩔수 없이 일찍 예약을 하고 객실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10. 손만 잡아도 돈을 내야 한다??

짧은 거리에 자신의 가방이 벨맨에게 낚아 채여져(?) 다시 내손으로 건네 받를땐  최소한 3불의 팁은 기본입니다.  호텔 문을 나설때 택시가 필요해 도어맨이 잡아 주었다면 이 또한  팁을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호텔은  청소를 하는 이들이나 자신이 묵고있는 객실에 ㄱ서비스를 제공을 하는 직원들에게  줘야 하는 팁이  일괄적으로 영수증에 포함이 되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이런 팁은  사전에 내가 정리를 하겠다!!  라는 내용을 데스크에 고지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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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1 - [생생 미국이야기!!] - Hotel front desk 뒤에서 벌어지는 우리가 모르는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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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의 비약적인 발전과 그에 발맞추어 통신 회사의  비약적인 외이파이의 발전은 모든 이들이 매사에 고개를 숙이는

그런 사회상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고개를 숙이는 표현이라함은  통신 회사의 비약적인 발전에 대한  경이로운 모습에 

예의를(?) 표하고자가 아니고  시간만 나면 휴대폰을 채려다 보는  모습을 에들러 표기를 한겁니다.


이런 비약적인 발전으로  모든 생활 방식이 와이파이 없이는 진행이 되지 못할 정도로  휴대폰, 랩탑, 그리고 패드에

대한 우리들의 의존도는 점점 심해져만 갑니다.  그런데 이런 비약적인 와이파이 발전과 더붙어  사용료의 현실화가 

같이 진행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현실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인터넷에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질 못할 정도로 현대인들은 거의 중독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와이파이가 제공이 되는 공간은 상관이 없지만  제공이 되지 않은  기내에서 혹은 유람선내에서는  사용료가

얼마나 나오는지 모릅니다.  예를 들어 카지노에서  현금으로 바꾸어 도박을 하면 본인이 얼마나 잃는지 알지만 

신용 카드를  슬롯 머시인에 꽂고 하면 얼마나 잃는지 모르는 것처럼  기내나 유람선내에서 마냥 사용을 하다가는 

후에 요금 폭탄을 맞을 우려가 다분합니다.


그래서 기내나 유람선내에서 마냥 와이파이를 사용을 했다  후에 여행에서 돌아와 요금 폭탄에  골병을 드신 어느 경험자의

이야기를  오늘의 포스팅으로 장식을 할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미국 서부에서 유럽을 여행을 한 미국인이 기내에서 와이파이를 사용을 한 이후 집으로 날아온  청구서를 보고

회사와 부단하게 접촉을 하면서 당했던 이야기를 수기식으로 정리를 한 내용인데  근래 해외 여행을 많이 하는 우리 한인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거 같기에  각색을 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근래 나는 유럽 여행을 했었습니다.  왕복 비행을 하면서 기내에서 인터넷을 많이 사용을 했었습니다. 와이파이 통신 회사는 

Gogo Inc라는  회사인데 그 사요료로 300불을  청구를 한겁니다.  제가 이런 내용을 쓰는 이유는  저 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기내에서 와이파이를 사용을 했었다면 반드시 신용카드 내역을 당장 살펴야 합니다.

현재 기내에서 와이파이를 제공을 하는  회사는 Gogo Inc 인데 이 회사가  대부분의 항공사 와이파이를 독점을 하고 있습니다.

해당 회사는 내가 내 신용 카드 내역을 보고 해당 와이파이 회사에 전화를 해 사용료가 적정치 않으니 사용료를 인출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했엇지만 그 회사는  나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고  바로 인출을 한 회사입니다.  그런 회사의 처사를 지적을 하고자 

두번이나 이의 신청을 했지만 아직까지 회답이 없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해외 여행시 무료하다고 기내 와이파이를 쓴다면 와이파이 제공 회사가 어딘지 만약 Gogo Inc 라고 하면 

해당 회사는 사용료를 입이 벌어지도록 청구를 하니 조심을 해야 합니다.

지난 4월 저는 편도 비행에서 와이파이을 사용을 햇었는데 비용이 30불이 나왔었습니다.  왕복이면 60불이라  너무 비싸다!

라고 새각을 해서 인터넷 써치를 해 저렴한 통신 회사가 없는지 조사를 해보았는데, 마침 Gogo가 매월 49불만 내면 된다는 

내용을 보고 괜찮다! 라고 생각을 했으며  다른 일빈 회사처럼  자기들에게 물리한 내용은 아주 조그마한 글씨로 해약 규정을

만들어 놓것을  으례 그러겠거니! 하고 생각을 하고 등록을 한겁니다.  그 내용엔 전화 번호와 이메일 주소가 있고  해약시

다음날 사용 기간이 시작하는 날짜  2일 전에   해약을 하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다음달 사용료를 내야 한다는 극히 의례적인

내용이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2일 전에 해약을 하고 이미 지출이 된 다음달 사용료 반환은 또 다른 부서로 전화를 해야 하는 겁니다.


여행을 다녀오고 며칠 후, 나는 해약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많은 회사가 그렇듯 해약 과정은 가입보다 더 어렵게 만들어 놓습니다.

해당 회사의 홈페이지에서는 해약을 할수없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그래서 소위 그들이 만들어 놓은 대화방이라는 곳에서 클레어 라는 

이름을 가진  회사 직원과 쳇을 하게 된겁니다.  클레어 라는 여자는 저에게 해약을 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사실 저는  앞으로

수개월 동안  비행기 여행을 할 일이 없어  필요치 않은 내용을 설명을 했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그렇다면 사용료 지불을  한달

연기를 해놓을터니 그러면 차후에 다시 가입을 해야하는 불필요한 과정이  없을거다!  라고 계속 이야기를 하길래 저는 단호하게

내가 이야기 한데로 해약을 해달라고 단호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장시간 실랑이 끝에 클레어 라는 여성은 나의 요청을 수긍을

했었고 나는  해약한 내용에 대한 확인 코드를  달라고 했더니 우리 회사는 그런게 없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차후에 이메일을 보내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해약을 해 회사 차원에서 안타까운 일이라 하면서  이미 이달치 수수료는 지불을 했으니 5월 7일까지는  사용을 해도

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 이후부터는 추가 자동 갱신이 없을거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추가 자동 갱신(additional automatic renewal) 이라는  내용이  마음에 걸렸지만  여차하면 나의 신용카드 회사인 USAA에 이의 신청을 하면 될것으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쳇을 한 내용을 증거로 남겨 놓았고 후에  해약을 확인한다는 이메일도 받아 놓았던 겁니다.


기 이후 나는 5개월 동안 매월 49불식 내야 했었고 나의 이메일에는  내가 해약을 한 와이파이 회사인 Gogo Inc에서 보내온 영수증

이메일이  꼬박꼬박 도착을 했던 겁니다.  그러자 나는 해당 회사의 고객 서비스에  불만 전화를 했고, 내 전화를 받은 직원은 무척

공손하게  반환 수표를  즉시 작성을 해 보낼터니 다음 주엔 받을수 있을거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나는 그 직원에게

이런 일이 비일비재 하냐? 라고 물었더니  하는 말이 가끔 있지만  그리 많이 있는 것은 아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가끔 우리도 시행 착오를 일으키기도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과연 그들이 일으킨 시행 착오일까요?


이런 일이 있은 후, 저는 해당 회사에 대한 다른 고객들의 불만 사항을  조사를 해보았었습니다.

그런데  불만을 제소를 한 사용자들의 대부분이  내가 겪었던 그런 경험과 대동소이 한 내용이라 놀랬습니다.

이러한 불만 제소가 다반사로 이루어지자  소비자 단체는 정식으로 법정 소송을 개시를 했으며 현재 해당 회사는  법적인 분쟁에

휘말려 있었으며 이 내용을 심리를 한  판사는  해당 회사인 Gogo의 이의 신청을 기각을 하고 소비자에게 변상을 할것을 명했습니다.

해당 회사는 이런 방법으로  회사의 매출을 신장시켰으며, 이런 방식으로  조성을 한 월 수수료 총액이  회사 매출의 80프로를 차지를

한다니 그들이 얼마나 소비자를 속이고 있는지  잘아는 내용이기도 한겁니다.


근래 이런 기업 윤리가 결여된 Gogo Inc가  제공을 하는  기내 와이파이응 사용한 적이 있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근래 신용카드

내역을 살펴본 적이 있었는지요?  기내 와이파이는 우리가 생각한 만큼 그리 저렴하지 않습니다.,  극히 필요치 않은 경우라면

기내에서의 와이 파이 사용은 자제를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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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은 지금처럼 해외 연수다! 인턴이다! 하는 소위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기회는 거의 없었습니다.

문법 중심의 영어 교육에  젖다보니 회화는 커녕 외국인이 다가오면 슬금슬금 피할 정도였으며  영어를 전공을 하는 영문과

학생들도 입을 한번 떼기가 어려울 정도의 영어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들 입니다.


당시 영어의 산교육에 젖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던  깨어있는 학생들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 당시 한참 인기가 있었던 

정철 생활영어 테이프를 귀에 꼽고 들었으며, 역시 영어 회화의 지름길은 미드가 최고여!  생각을 했었던 저는  당시 유일한

교재였었던 AFKN에서 나오는 뉴스와  Love Boat라는  유람선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중심으로 만들어진  미드가 최고의

교재였었습니다.  당시 영어를 배우겠다는  대학생들은  AFKN에 심취를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 그런 미드를 시청을 했었던  친구들은 모이면  영어 공부 이야기 보다  유람선 여행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심이

주류를 이루었었습니다.


근래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국내보단 해외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고  비행기로 이동을 하는 여행보단

유람선 즉 크루즈 여행에 대한 환상에  많은 분들이 이런 유람선 여행을  선호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유람선 여행에 대한  환상의 이면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두운 구석도 있다는 것을 직시를 해야 즐겁고 알찬 크루즈 여행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묘사가 되는 내용은  신원을 밝히기를 꺼려하는 어느 유람선 직원의 입을 빌려  유람선 내부에 숨겨진 비밀 13 가지를

적나라하게 나열을 해볼까 합니다.





지금 세계의  청년들은  진전이 없는 세계 경제로 취업에 지장을 받고 있으며 설사 취업이 되었다 하더라도 날로 상승을  하는 주택비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가 비단 한국이나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아는 일부 깨어있는 젊은이들은 

젊었을때 고생은 사서라도 한다!!  라는 생각으로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런 어느 청년이 영어를 배우고 단기간 취업을 

해서 경력을 쌓아 보겠다는 일념으로  단기간 인턴 채용에 이력서를 제출,  채용이 되어  유람선 여행사에 취업이 되었는데

먹고 자는 문제는 해결이 되니  돈을 쓸 일이 없어 꼬박 모으기도 했었답니다.

그런데 그가 근무를 하면서 목격한 광경을  나름 활자화를 했는데  많은 분들이 유람선  여행은 꿈에서 그리는 아주 긍정적인 내용만

있는게 아니라 우리가 모르는  어두운 면도 있다는 것을  가감없이 묘사를 했습니다.


혹시 유람선 회사에 단기 취업을 해 영어나 사회 경험을 쌓고 싶은  젊은이들은  아래의 내용을 잘 숙지를 한다면  혹은  유람선 여행을

심각하게 고려를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아래의 내용을 잘 숙지를 하시면 유쾌한 여행을 하실수가 있게 됩니다.


1. 유람선 회사는 미국인 직원 채용을 꺼린다??

유람선 여행을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유람선에서 일을 하는 직원들은 세계 64개 나라에서 채용이 된  직원들 입니다.

지난 3년 동안 유람선에서 일을 한 어느 직원의 이야기에 의하면 휴일도 없이 계속 일을 하는 직우너들이 대부분인데,  어떤 직원들은 

한달에 300시간을 일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국인 직원들은 주당 40 시간을 일을 하는 노동 시간을 준수를 한다고

하면서 주말에는 일을 하지 않고 여행객들과 같이 휴일을 즐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일손이 모자라는  유람선내에서

그런 직원이 곱게 보일리가 없다고 하면서  미국인 직원 채용을 꺼린다고 합니다.  이거 차별이 아닌가?

또한 미국인의 급여는 다른 개발 도상국에서 온 직원의 봉급에서도 차이가 나는데  어느 미국인  직원의 봉급은 1100불 인데

그녀의 봉급은 필리핀 국적인 자신의 상관보다 더 많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2. 유람선에 근무를 하는 직원은 해적 격퇴를 위해 훈련을 받는다??

거대한 유람선을 점거를 해 납치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있을수도 있는 일이라고 가정을 한다 합니다.

프린세스와 오세아니아 크루즈에서 근무를 했었던 어느 직원은  모든 승객을 창가에서 멀리 떨어지게 하고 물대포로 해적을 격퇴하는

그런 훈련을 받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 어떤 유람선에는 아주 큰 소음을 내는 기기를  부착을 하고 운항을 하는데 해적이 출몰하면

이런 기기를 작동을 하는데  그 소리를 들으면 돌아버릴 정도로  크다고 합니다.


3. 체중을 줄이고 싶다구요? 유람선에서도 운동을 해야 합니다!!

유람선내에서의  최고의 꽃은  역시 음식입니다!!  무궁무진한 음식 한없이 먹고 즐기다 보면  체중이 늘기 마련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삼시세끼를 밖에서 사먹는다고  생각을 해보십시요!! 유람선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이 그런 형극인데 

그러다 보니  끼니를 거르게 되어  하선 후 체중이 15파운드 정도 빠지게 된다고 합니다.

또 웨이터로 근무를 했었던 어느 직원은 부페에서 남겨진 음식으로  직우너들이 식사를 하는데 그 많던 양이  순식간에

없어지기도 한다 합니다.


4. 승무원이 가끔 승객과 그렇고 그런 관계가 되기도 합니다!!

가금 승객들이 몰려있는 곳에서  지나가는 승무원을  부르면서  " 이따 볼링하는 곳에서 만나자!! "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사실 유람선내에는 볼링을 하는 곳이 없습니다.  볼링하는 곳에서 만나자는 이야기는 그들만의 은어인 셈입니다.


5. 가끔 승무원들도 취해 있습니다!!

승무원들은 근무를 하지 않을때  일반 승객이 취하는 것처럼 취하기도 합니다.  일반 승객이 마시는 알콜 음료가 15불 정도 하면

우리는 직원이니 1불 25센트를 내면 일반 승객이 마시는 알콜 음료를 즐길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승무원이 일반  승객과

어울리는 경우가 있는데 직원들이 근무를 하는 지역의 벽에는 성병을 예방하자!!  라는  포스터가 여기저기 붙어 있는데, 

다 이유가 있습니다.  도한 승무원들에게는  불시에 약물 검사를 하는데  강제로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근무를 하면서 알콜 음료에 저는 직원들이 있는데 손님이 권하는 경우에는  거절을 못해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 취해서 

실수를 하지 않을 정도면  눈을 감아 준다고 합니다.


6. 승객들과 직원의 관계는 원천적으로 금지가 되어있습니다!!

가끔 이쁘장한 남성이나 여성 직원들이 승객과  성적인 관계가 있다는 것이 알려질땐 즉시 해고 조치를 당하게 됩니다.

유람선 회사의 명성과 그리고 그로 인해 생기는 불협화음을 미연에 방지를 하고자 하는 회사의 조치인 셈입니다.

안전 요원이 밤낮으로 감시를 한느데, 그렇다고 승객과 승무원들 사이에 벌어지는 암묵적인 육체적인 관계를  완전하게

막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적발시 다음에 기항하는 항구에서 바로  내리게 합니다.


7. 24시간 감시가 됩니다!!

침실을 제외한  지역 여기저기에는 감시 카메라가 잇게 마련 입니다.  직원 감시용도 있지만 승객의 보호 차원에서도

필요한 시설이라고 합니다.


8. 유람선 직원의 생사여탈권은  승객에게 달려 있습니다!!

유람선 여행이 끄티 날 시간이 되면 모든 승객에게  불만 내용과 어던 면이 좋았느냐? 라는 설문 조사지가 배분이 됩니다.

이때 좋은 평가를 받은 직원의 봉급의 인상과 다른 유람선 승선에 대해 우선권을 가지게 됩니다. 소위 보너스가 쥐어지게

되는 겁니다.  직원들의 봉급은 무척 적습니다.,  대부분 이렇게 나오는  보너스에 의존을 합니다.


9. 몇몇 유람선 직원들은 이중 생활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혼을 한 유람선 직원들의 일부는 유람선 승선후  이중 생활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내나 남편이 있는 직원들이

승선 후  유람선 남편이나 아내가 따로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위 묻지도 말고 대답도 하지마라!!  라는 규칙(?)이

엄격하게 지켜지는 그런 형극입니다.


10. 승선을 하면 세상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모르게 됩니다!!

철저하게 고립 생활을 하기 때문에 세상일에 무관심하게 됩니다.  인터넷 사용은 무척 비싸기 때문에 생각치도 못하게 됩니다.


11. 직원들과의 대화는  암호로 통용이 됩니다!!

직원들과의 대화는 암호로 통용이 되는 이유는 쓸데없이 승객들에게 불안감을 주지 않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유람선내에서 직원들이 사용하는 암구호(?)는  다음과 같습니다.,

코드 아담: 미아 발생

코드 알파: 응급 상황발생

코드 오스카: 사람이 물에 빠짐

코드 브라보: 화재 발생


12. 유람선에는 시체 안치실도 있다??

매년 유람선에서는 약 200여명의 승객들이 사망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매 유람선에는 5-6구의 시신을 안치를 할수있는 

영안실이 비치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13. 가끔 승객을 육지에 남겨두고 배가 출항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람선이 항구에 정박을 하고 승객들이 하선해 관광을  즐기게 되면 반드시 출항전에 유람선에 승선을 해야 합니다.

유람선이 정박해 있는 항구에 정해진 시간이외에 더 지체를 하면 아주 많은 벌금을 내야 하기 때문에  기다릴수가 없게 되는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0/18 - [생생 미국이야기!!] - 여행 가이드가 소개하는 하와이 vs 내가 소개하는 하와이!!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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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여승무원들은 그 항공사 아니 기내의 꽃이라고 이야기 할 만큼  아주 중요한 위치에 있거나  탑승객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위해 웃음을 잇지 않는 그런 존재이기도 합니다.  물론 걔중에는 그렇지 않은 여승무원들도 있지만  그래도 

가끔 여승무원들이 통로를 지나때마다 가자미 눈처럼 슬쩍슬쩍 곁눈질을 하는 남정네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도 우리와 같은 평범한 인간이기에 힘들고 짜증이 나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탑승객을 위해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을 하지만  쉬는 시간에는  협소한 공간에서도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그들끼리  자신들이 서비스를 한 탑승객의 흉을

보기도 하고  이 착륙시 마주 앉은 승객들과  기내에서 자신들이 목격을 한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에 묘사가 되는 내용은  탑승객이 모르는, 항공사 여승무원들이  이야기 하는 기내의 진풍경들을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1. 탑승객 모두가 휴가를 가는 분들은 아닙니다!!

즐거운 여행을 가는 분들이 다는 아니고  병원 치료차 가는 분들도 많고, 더나아가  가족의 장례식에 가는 영우도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눈에 눈물이 글썽이는 탑승객들을 많이 보는데, 그럴수록  행동거지에 더욱 더 신경이 스이게 된다고 합니다.

만약 당신이 신혼 여행이나  아니면 가족 여행을 가는데 옆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이  그런 경우인지 모르고 자꾸 말을 시킨다면

그것도 좀 그렇겠습니다!!


2. 항공기 여승무원들은 봉급을 아주 많이 받는 웨이터나 웨이트레스가 아닙니다!!

미 항공국에 의거한 안전 규정을 철저하게  탑승객들에게 공지하는 것이 첫번째 의무입니다.

그런데 일부 개념이 없는 탑승객들은  음료수나 스낵을 가져다 주는 종업원으로 생각을 해, 막 대하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는 승객의 안전을 위해 목숨까지 생각을 해야 하는 그런 직종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3. 비행중 가장 위험한 순간은 이륙과 착륙 입니다!!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들이 많이 들어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만  사실 저희도 이 착륙시  극도의 불안과 초조함을 느낍니다.


4. 비행전이나 비행중 탑승객들이 많이 듣는 규칙은 항공사만의 규칙이 아니라 연방 항공국의 규칙 입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는 탑승객 모두가 지켜야 하는 내용입니다. 가끔 이런 내용을 어기는  탑승객이 있는데  이런 승객은  착륙후,

공항 경찰의 극진한 접대(?)를 받게 됩니다.


5. 음료수는 컵이 아닌 캔으로 요구를 항수가 있습니다!!

저희가 음료수 제공시 컵에 따라 드리는데  이런 것은 고객 서비스의 일환이기도 합니다.

만약 컵이 싫으시면 캔으로 달라고 하셔도 됩니다.


6. 아이가 운다고 해서 싫은 표정을 짓지 마세요!!

항공기 승무원들은 어떤 서비스라도 제공을 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허나 애기들은  엄마가 제어가 안될 정도로  보채거나 우는 

경우가 허다한데, 특히 어떤 승객들은 아주 대놓고 싫은 표정이나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7. 코가 극심하게 막힌 감기라면??

이런 경우 고도가 높게 비행을 하면 극심한 통증을 수반하게 됩니다. 더한 경우는 청력을 잃을수도 있게 됩니다.

그렇다고  이런 경우 비행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만약 심한 감기나 코가 막힌는 증상이 잇다면 탑승 전, Mucinex 혹은

nasal spray를 코에 뿌리시면 한결증상이 나질겁니다.


8. 기장은 기내의 온도를 조절을 하기도 합니다!!

기내는 춥고 약간의 기류가 있는 것을 민감한 손님들은 아실 겁니다.  그 이유는 대기압을 조절키 위함이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탑승객들도 있습니다만  사실 조종석은 탑승석과 완전 분리가 되어 있어  기내의  온도를 모릅니다. 이걸 모르는  조종사는

조종석의 온도를  자신들에게 맞게 조절을 해놓고 비행을 하므로 탑승석의 온도는 잘 알지 못합니다.

만약 너무 춥거나 더우면  승무원에게 이야기를 하십시요.


9. 맨발로 기내를 배회치 마십시요!!

설사 양말을 신고 다닌다 해도  신발 없이 기내를 배회치 마십시요! 항공기 내부의 바닥은 보기에는 청결하게 보이지만 

그렇다고 아주 위생적이진 않습니다.


10. 항공기 좌석은 탑승시 바로 바꿀수가 있습니다!!

이륙하기 위해 기내 출입문이 닫히게 되면 승무원에게  자리 교체를 바로 요구를 하실수 있습니다. 그럼 통로가 정리가 되었다고 

생각을 하는 승무원이  바로 자리 교체를 해줄겁니다.


11. 항공기 승무원들의 기억력은 아주 출중합니다!!

만약 승무원들이  일부 승객에 의해 공손하게 대했거나 아니면 그렇지 않게 대했다면 승무원들은  그 탑승객의 좌석 번호를 귀신같이 

기억을 합니다.  그런 다음 서비스시 그런 승객이 자신에게 했었던 취급에 대해 적절한 앙갚음(?)을  한다고 합니다.

승객들은 천차만별이라고 합니다.  동룸이 필요시 정중하게 요청을 하면 우리는 무엇이라도 들어줄 용의가 있는 사람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기내에서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가 바로 그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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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본국에 거주를 하는 한국인들이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국내 여행보다 어떤 경우는 해외 여행의  경비가 더 적게 들어

해외 여행을 나오는 경우가 빈번한데요,  특히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여행사나  기존에 다녀 가셨던 분들이 

얻은 경험을 블로그를 통해 올린 내용을 중심으로  여행 계획을 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혹은 미국에 친지들이 사시는 분들은 막연하게나마  그래도 오랜만에 보는 가족인데, 친척인데, 아니면 친구인데  알아서 데리고

다니겠지! 하고 오시는 분들도 부지기수데 문제는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해야 먹고 사는 동네가 미국이라  사실 부모가

미국을 방문을 해도 여행다운 여행을  한번 제대로 시켜드리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혹자는 의식(?)이 깨어있는 분들은  친척이나 가족 혹은 친구에게  민폐를 기치지 않겠다고 스스로 배낭 여행을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떤 경우는 맨땅에 헤딩을 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 헤딩을 발판으로  다음 방문땐 이렇게 하면 절약이 되겠다!! 하지만

그래도 올때마다 시행착오를  일으키곤 합니다.  또한 여행사를 통해 오는 단체 여행 같은 경우는 현지 가이드를 통해 

관광지를  모시고 다니지만  결국 이리 몰리고 저리 몰려서 다니는 여행이라  남는 것은 사진 밖에 없어 그리 흔한 추억을

만들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포스팅이 되는 내용은 " 미국 여행!! 그룹 여행으로 여행 경비 절약하자!! " 라는 취지로  마음이 맞는 친구나 

친척 혹은 동호회를  통해 여행 경비를 절약을 활수있는  노하우를 제공할까 합니다.






혼자 혹은 단촐하게 부부가 여행을 하게 되면 재미도 있고 사생활도 보장이 되지만  비용이 상상치 못하게 많이 들게 됩니다.

만약 적지 않은 여행 경비를 줄이고자 한다면  소위 말하는 그룹 여행 즉 단체 여행을  고려하시는 것도 한 방법이 됩니다.

예를 들어 부부가 5쌍 정도, 즉 10명 정도가 된다면  눈에 띄게 여행 경비를 절약할수 있는바,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교통비, 숙박비, 관람비등  절약을 할수있는 노하우를  자세하게 나열을 할까 합니다.


1. 항공권 절약!!

미국의 항공사마다 special group fare라는 절약 플랜이 있습니다.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원래 국적기 라고 자처하는 두 항공사는  내국인들에게  바가지 씌우는 것으로 유명한 항공사 입니다.

국내 항공을 이용 디스카운트 혜택을 받으시려면  일반 직우너을 통하지 말고  책임자와 이야기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시면서

시작을 하십시요. 보통 미국 항공사는 10명 이상이  같은 지역을  여행을 위해 동시 예약을 하게 되면 5-10프로를 절약을 할수가

있습니다. 특히 아메리칸 항공이나 델타 항공은 자신들이 파는 가격의 5프로를 할인을 하는데 할인 가격으로 선전을 한다해도 

그 가격의 5프로를 할인을 또 해줍니다.  예약시 반드시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2. 여행사와 계약을 한다면?

각 여행사마다  항공권 예약시 그들ㄹ만의 할인 방식이 있게 됩니다. Liberty Travel 같은 경우는  또다른 항공권 할인 방식을

동원 단체 여행객들에게 할인된 항공권을 제공을 합니다.


3. 기차 여행 혹은 버스 여행!!

버스나 기차 여행을 그룹으로 한다면 할인 프로그램이 따르게 됩니다.  미국 철도 회사인 Amtrak은 20명 이상의 단체 여행객들에게 

같은 지역을 여행을 한다면 10프로의 할인을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4. 숙박비 할인!!

같은 날, 같은 호텔에 여러개의 방을 동시에 예약을 하면 매 객실마다 할인율이 제공이 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개별 객실보다 Suite를 빌려 여러 가족이 함께 묵는다면  경비를 더욱 더 절약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5. 다른 잇점들!!

여러 그룹으로 여행을 하면 사람마다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장점들을 하나씩은 다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영어에 자신이 있는 사람이 앞장을 선다면 언어 문제로 불이익을 보는 경우가 없을 거고  안전에 대해 일가견이 

있는 분이 일행중에 잇다면 안전한 여행을  할수있는 잇점도 있게 됩니다.


6. 동호회를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근래 인터넷을 중심으로 카페나  클럽 혹은 커뮤니티 페이지를 통해  오프라인 모임도 잦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분명 여러분과 같이 여행을 단체로 가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를 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이런 온라인 모임을 통해

신뢰를 돈독하게 하고  그런 신뢰가 쌓이게 된다면  오프 라인을 통해  면면을 살피고 진행을 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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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우리가 즐겨 찿는 식당이라는 부페(buffet)에 가보면 전면에 여지없이 부착이 되어 있는 광고 문구중에 All-You-Can Eat 라는

문구를 보실수가 있을 겁니다.  배식대에 진열된 모든 음식을  비용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드실수 잇다는 이야기 인데요, 

절식을 해야 하시는 분들이나 식성이 까다로운 분들에겐  별로 추천을 할만한  식당은 되지를 못하나  질보다 양!! 을 추구를 

하시는 분들이나 대식가인 분들에겐  아주 적절한  식당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가끔 그런 식당을 가보면 미국인들의  최대의 적인 비만이 왜? 핫이슈로 떠오르는지 알수있는  광경을 자주 보게 되는데

그들이 접시에 담아가는 양을 보면 적게 드시는 분들에겐 세끼의 양을 한번에 가져가 먹고는 여러번 같은 양을 먹는 것을 

보면 놀라 자빠질 겁니다.


그런데 이런 All-You-Can Eat 방식이 항공 업계에도 진출을 했다고 해서 많은 호사가들의 입에 오르 내리고 있는데요, 

아니 그러면  항공기 기내식도 All-You-Can Eat 방식으로  추진을 하는 항공 회사가 생겼냐구요?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 소위 All-You-Can Fly 라고 해서 매달 적정선의 월 수수료를 내면  매달 무한정으로 본인이 원하는 항공기

이용을 하실수 있다는 새로운 도전인데요,  여행이나 출장을 자주 가시는 분들에겐 관심이 가는 내용이기도 해

현재 텍사스를 중심으로 운항을 하는 All-You-Can Fly  회사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할까 합니다.


자!! 그럼 All-You-Can Fly  라는 내용이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텍사스 오스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소프트 웨어 회사에 근무를 하는 Ben은  새로운 사무실인 달라스를 자주 출장을 가는데 공항서

장시간 기다리는 불편을 덜기 위해 200마일이 넘는 운전거리를  선택을 해보았는데 피곤하기도 하고 그리 행복한 기분도 들지가ㅣ

않았었습니다.  어떤때는 공사와 교통 쳇증으로 5시간이 걸리니 짜증이 나기도 한겁니다.

그렇지만 항공 여행도 검색대에서 장시간 기다려야 하고  그렇다고 항공기가 정시에 출발이나 도착을 한다는 보장도 없기에

울며겨자 먹기 식으로 자동차로 출장을 다닌 겁니다.


그런데 지난 여름 오스틴과 달라스를 운항을 하는 사설 항공사인 Rise가 잇는데 한달에 수수료 1650불에서 2650불만 내면  내가 

원하는 만큼 또 원하는 시간에 탑승이 가능한 All-You-Can Fly 씨스탬이 생긴 겁니다.  이 항공사는 대형 공항의 터미널을 

사용을 하는게 아니고 사설 비행기 터미널을 사용하므로 이륙전 몇 시간전에 터미널에 나오는게 아니고 몇분 전에 나와서 

탑승을 하는거라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도 없는 항공사이기도 합니다.  물론 와이파이와 스낵 제공, 더나아가 연결편도

도와주는 전천후 써비스인 셈입니다.


해당 항공사 관계자는  자사의 항공기는 좌석을 파는게 아니라 멤버쉽을 파는 그런 항공사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타항공사들과의 

차별화를 기한것이 득템이 되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우리가 이용을 하는 대형 항공사들은  이 착륙의 지연, 혼잡 등등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많은 승객들이 불편을 하는 바, 출장을 매달 자주 다니시는 분들이나 여유가 있는 분들이 자사의

항공사를 즐겨 이용을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Rise 라는 항공사의 멤버쉽은  처음 가입시 1000불  가입비에 매달 1750불만 

지불을 하면  마음껏 이용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현재 캘리포니아에도 산타모니카를 중심으로 생겨난 Surf Air라는 항공사가 있는데 현재까지 약 2100명 정도의 멤버가 있는데,

초창기에는 약 300명으로 시작이 되었는데 2013년에 태동을 한 항공사이지만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현재 이런 항공사가 뉴욕과 보스톤을 중심으로 성업을 하고 있기도 한데  이런 항공사의 특징은  자사가 보유한 항공기도 없고

조종사도 없습니다. 더나아가 항공기 정비를 위한 시설도 있지도 않습니다.  단 대형 전세 항공사로 부터 항공기, 조종사 제공

더나아가  프로페셔널한 정비까지 전세 항공사가 다 알아서 해주니  이런 항공사는 멤버쉽만  판매를 하고 이윤을 서로

배분을 하는 씨스탬을 운영을 하고 있는 겁니다.


보스톤에서 휴대폰 프로그램 회사를 이용을 하는 부사장인 Paul은  보스톤과 뉴욕을 한달에 3-4번 출장을 다니곤 

했었습니다.  과거엔 US Airways를 이용을 하곤 했었는데, 매번 출장 하루 이튿 전에 예약을 했었고 매번 450-475불을

지불을 해야 했었고  90분을 비행을 해야 했었고  물론 90분 비행을 위해 공항에 최소한 2 시간 전에 나와야 했었는 불편을

겪어야만 했었습니다.  그리고 뉴욕 라카디아 공항서 택시로 사무실 까지 45분을 소비를 해야만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All-You-Can Fly 항공사를 이용한 이후 부터는  터미널에 15분 전에 나와도 되고  이제는 출장 시간이

단축이 되어 집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같이 보낼수 있는 잇점도 생긴 겁니다.


현재 이런 항공사가  미국 전 지역을 발판으로 확산이 되고 있는바,  극히 일부에서는 부정적인 평가를 내놓는 바, 그 부정적인 

평가는 현재 적은 인원의 멤버로 운영이 잘 되고는 있으나 만약 멤버가 기하급수적으로 확산이 되면 기존 대형 항공사와 같은  

전철을 밣게 될거라 예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도한 비용이 문제가 아닌 시간을 가지고 다투는 극히 일부의 계층만 이용을

할거로 예상이 되어  수요는 그리 많지는 않아 결국 가입비와 월 멤버쉽비만 인상이 될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일부에서는 안전과 검색에 대한 우려인데요,  이런 안전과 검색에 대한  우려에 대해 해당 항공사 관계자는 

미국 항공국인 FAA 규정을 철저하게 준수를 하는 항공사라 그런 걱정은 기우에 불과하다고 일축을 합니다.

그러면서 자사가 운항을 하는 항공기가 비록 12인승 이라 하더라도 FAA가 요청을 하지 않은 2명의 조종사를 조종실에서

운항을 할수있게 조치를 해 안전 지침을 따르고 있다고 덧붙히기도 했습니다.( 항공기가 12인승 이하면  상업용 항공기로

규정을 받지 않는게  미국 항공규정 입니다.)


또한 이런 소규모 항공기를 가이드 하는 관제사 조차도 최고의 보수와 끊임없는 교육으로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바, 

이런 관제사에게도 상업용 항공기 관제사에 준하는 보수인 7500-15000불을 지불을 하고 있으며  더우기 승객의 안전을 

위해 검색 과정 또한 일반 공항에 못지 않은 시설로 교통 안전국인 TSA의 규정을 따르고 있으며 더나아가 모든 직원에 대한

신원 조회 등을 강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혹시 잦은 출장으로 미국 공항내에서 기다리는 불편과 이 착륙의 지연으로  비지니스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를 경험하신 분들은 

위와 같은 All-You-Can Fly 도 한 방편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All-You-Can Fly라는 내용으로 구글링을 하시면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All-You-Can Fly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그 실체를 확인하실수 있을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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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patula 2015.10.28 08: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포럼에 남겨진 글 보고 왔습니다. 미국 이야기 재미있게 볼께요~!

  2. Pathfinder LiveUS 2015.10.28 10: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감사합니다!
    많이 알려주세요

해외 여행이나 해외 출장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덤덤하시겠지만  그래도 해외 여행을 처음이나 많이 나가지 못하신 분들이

항공기에 탑승을 한다면 많은 것을 기대를 하게 되고  설레이게 됩니다.

항공기 여행의  꽃이라고 하는 기내식 또한  설레임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겉으로 보이는 항공기 내부는  내가 방금 청소를 한

내집의 청결 상태 보다 더 청결하게 보여 마냥 신뢰감을 표하게 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항공기 내부는 우리가 생각한 만큼 그리 청결치 못합니다.

그리고 기내식 또한  저염식을 해야 할 분들에게는 그리 추천할 만한 음식이 되지 못하고 기내에서 제공을 하는 얼음이나

물(병물 제외)도 그리 추천할 만한  대상이 되지를 못합니다.

아래에 묘사될 내용은 왜? 그런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했습니다. 







이미 여러분은 항공기 내부에서 무엇을 해야하고 무엇을 해야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잘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기내에서 타인을 아랑곳 하지 않고 무례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예를 들어 헤드폰 없이 아이 패드를 씨끄럽게

보는 경우나,  참치 샌드의치를 먹는 경우( 이경우 이상하리만큼 참치 샌드의치는 기내에서  아주 강한 냄새를 나게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 11가지는  우리가 항공 여행을 할때 반드시 지켜야 하는 내용으로 전에는 몰라서 그러셨다면  차후 항공기

여행시 반드시 시정을 해야 할겁니다..


1. 항공기 이 착륙시 잠을 자는 경우!!

항공기가 이 착륙을 할때는 기내의 기압이 급격하게 변하게 됩니다.  그래서 잠시나마 불편한 기분을 느끼게 되는데요,  이럴 경우

껌을 씹거나 코와 입을 막고 숨을 들이쉬는 행위를 하면  증상이 괜찮아집니다. 허나 이때 잠을 주무시게 되면 기내의 압력의 급격한

변화로 현기증을 수반하게 되고 귀의 감염, 청력 손상,고막 손상등의 후유증을 겪게 됩니다.


2. 착륙시 앉은 자세에서 하는 행동!!

착륙시 기내의 압력은 낮아지므로 공기의 흐름 역시 느리게 됩니다.   이때  잠시나마 혈관 막힘의 현상이 일어나는데 특히 다리 

부분에서  많은 현상이 일어남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피임약을 드시는 여성분들은 이런 현상을 더 많이 느끼게 되는데, 

이런 경우 다리의 운동을 많이 하는 경우가 좋은데  발 뒷꿈치를 바닥에 붙히고 발가락을  위로 아래오 움직이는 행동을 반복을 

하면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킬수가 있습니다.


3. 도착지의 시간대가 낮이면 졸지 마십시요!!

이럴 경우 도착지에서 일상 생활을 하기가 쉽지가 않게 됩니다. 기내에 탑승시 바로 도착지의 시간으로 시계를 고치고 

도착지의 시간에 맞게 본인의 일상 생활을 수정해야 합니다. 도착지의 시간이 밤이면 주무시고 낮이면 눈을 뜨셔야 합니다.


4. 알콜 음료는 피하시길!!

기내는 공기가 무척 건조합니다. 또한 높은 고도는 탈수 현상을 일으키게 하므로  가급적 물을 많이 드십시요!!


5. 커피 혹은 차를 마시세요!!

사실 기내의 제공을 하는 물은 정수가ㅣ 된 물로 병물을 제외하고는  그리 추천할만한 내용은 되지 못합니다.

얼음도 사실 정제된 물로 만들어 진겁니다. 그러나 차나 티는 가열된 물로 만든 것이라 물에 의한 식중독은 피할수가

있습니다.


6. 가급적 탄산수는 피하십시요!!

기압의 변화로 체내의 개스는 평상시 보다 약 25프로가 증가를 하게 됩니다.  비행기 여행시 기내에서  개스가 많이 차는

경우가  이것 때문입니다.  그래서 방귀가 자주 나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기내에서 방귀를 아무리 힘차게 뀌어도 옆자리의

손님이 냄새를 느끼거나  소리를 듣지 못하는 경우는 씨끄러운 항공기 소음이나  냄새가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탄산 음료나 탄산수를 많이 마시게 되면  이런 경우를 촉진을 시킵니다.


7. 과식은 금물 입니다!!

기내에서는 기압의 영향과  건조함으로 맛을 느끼는 것이 용이치가 많습니다. 특히 짠맛과 단맛을 지상에 있으때 보다 덜 느끼게

되는데요, 그래서 항공사가 제공을 하는  기내식의 염도는  무척 높게 책정이 되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과식을 하시면 염분을

필요 이상으로 섭취를 하는 겁니다.


8. 테이블에 떨군 음식은 먹지 마세요!!

항공기 내부의 위생 상태를 어느 환경 전문가가 조사를 한 결과 제일 지저분한 곳은 바로 기내식을 놓고 먹는  의자에 달려 있는 

조그마한 테이블의 표면 이라고 합니다.  물론 비행기 청소시에 반드시 테이블  청소를 한다고 하나  청결도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만약 음식이 나오게 되면 반드시 냅킨을 깔거나 위생 휴지로 한번 닦아주시기 바랍니다.


9. 안전 벹트도  그리 청결한 것은 못됩니다!!

여러 승객들이 만졌던 안전 밸트!  청결도는 안전한 것이 못됩니다.  탑승시 반드시 위생 휴지를 승무원에게  요청을 하거나 

휴대를 하고 탑승을  해, 안전 밸트 착용시 닦아주시기 바라고 매번 밸트 사용시 위생 휴ㅣㅈ로 손을 청결하게 해야 합니다.


10. 맨발로 다니지 마십시요!!

기내 바닥의 청결도도 그리 내세울만한 것은 못됩니다.가끔 맨발로 화장실을 가는 분도 있는데 반드시 신발을 착용을 해야 하는곳이

비행기 내부 입니다.


11. 소변은 절대 참지 마세요!!

요의를 느끼신다면 참지 마시고 바로 배설을 하셔야 합니다.  적지 않은 분들이  여러 사람이 사용을 하는 변기를 극도로 피하시는

경우가 잇는데 소변을 장시간 참게 되면 방광에 감염을 초래할 우려가  있게 됩니다.

열과 정성을 다한 자신의 포스팅이 어느 사이트의 사람을 끌기 위한 용도로만 사용이 된다면 그 가치는 반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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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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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yhoon 2015.10.28 07: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여행을 자주 다니는 편인데 가끔씩 전자기기 에어플레인 모드로 바꾸거나 아니면 끄라고 방송 나오는데 스마트폰을 기어이 끝까지 사용하는 어린아가들이 많더라구요 ㅎㅎㅎ

  2. Pathfinder LiveUS 2015.10.28 07: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부모들이 제재를 해야 하는데 나몰라라 하는 부모들도 문제 입니다!! 이 내용이 많이 홍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본인의 sns를 통해 많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