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17.01.07 기내에서의 에티켓!! 그럼 나는 어디에 해당?
  2. 2016.11.06 애플 아이폰이 수명을 다해 최후의 순간을 맞는 바로 이곳은?
  3. 2016.11.03 항공기 기내식에 대한 근거없는 이야기 5가지!!
  4. 2016.11.01 군과 소방관을 대하는 미국인들의 진정한 모습들!!
  5. 2016.10.31 중국 관광객들의 공중 도덕, 왜? 자꾸 도마 위에 오를까?
  6. 2016.10.30 만약 이런 경우, D항공 혹은 A항공은 어떻게 대처를 했을까??
  7. 2016.10.25 항공사가 이야기 않는 비밀스런 이야기들!!
  8. 2016.10.24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Airbnb!!
  9. 2016.09.30 항공사가 숨기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10. 2016.09.29 내가 예약한 좌석은 왜? 개런티가 되지 않을까??
  11. 2016.09.27 이코노미 좌석 선택시 비용 청구하는 항공사!!
  12. 2016.09.26 한국 식당을 이용해 본 어느 미국인이 남긴 이야기!!
  13. 2015.12.25 캘리포니아에 빠르게 번지고 있는 구토 증세!!
  14. 2015.12.17 수돗물 사용을 줄여도 왜? 유틸리티 비용은 매달 같을까??
  15. 2015.11.03 렌트카 직원이 추천하는 렌트카 대여 방법!!
  16. 2015.10.16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쌘프란씨스코에 얽힌 이야기들!!
  17. 2015.09.15 피크 시즌 이후, 저가의 비용으로 즐길수 있는 여행지!!
  18. 2015.09.13 씨애틀!! 어디까지 가봤니??
  19. 2015.09.01 나파 밸리 와인 기차안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었길래
  20. 2015.07.29 Jet Blue!! 편도 49불!!
  21. 2015.07.04 쌘프란시스코 여행!! 이것만은 알고 가자!!
  22. 2015.01.31 소비자에게 숨기고 싶은 fast food 식당의 불편한 진실!!
  23. 2015.01.23 미국 아웃렛에 숨겨져 있는 우리가 모르는 내용!!
  24. 2015.01.19 우리가 모르는 숨겨진 미국 여권의 7가지 내용들!!
  25. 2015.01.15 불만족스런 호텔 서비스 그리고 불만 접수 방법!! (1)
  26. 2015.01.12 마침내 무인 자동차가 도로에 나타났습니다!!
  27. 2014.09.23 밤에 본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 앞!!

근래 세계 각국의 국제 공항 아니 일반 공항이라 하더라도 이슬람 과격 분자의 테러 위험으로 인해 공항의 검색이 예전과는 다르게 철저해졌습니다.

특히 휴가가 한참인 여름철에는 그런 검색이 더욱 더 철저해 질것으로 예상이 되는바, 많은 항공사들은 자사 항공기를 이용을 하려는 탑승객들에게 일찍 공항으로 나와 탑승 절차를 받아야 해당 항공기 탑승이 용이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탑승객들의 주의를 환기 시키곤 합니다.

그렇게 탑승객에게 환기를 시켜도 항상 한 둘씩은 엇박자로 나가는 사람들이 있어 다른 탑승객들에게도 불편을 끼치는 경우가 많은데 더우기 이런 탑승객들이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는 것을 인지를 못하고 오히려 목소리를 높히는 경우가 있으면 짜증은 한층 배가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가 되는 내용은 우리가 공항 이용시 자주 목격을 할수있는 진상 탑승객들의 유형을 하나 하나씩 살펴보아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는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아야 할겁니다.




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온라인 예약 업체인 Expedia가 자사의 예약 씨스탬으로 예약을 한 탑승객들에게 항공기 탑승시 불편한 점이 없었는지에 대해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약 50프로가 청각적으로 피곤하게 만든 그런 유형의 탑승객들이 기내에 있어 무척 피곤했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럴 경우 그런 탑승객들을 애써 외면을 하지만 10 프로는 그들의 행동을 휴대폰으로 녹음을 했었고 3프로는 sns를 통해 당사자들의 모습에 대해 면박을 주었고 21프로는 당사자들에게 그만 하라고 요구를 직접 했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러한 기내 소란이 일상화 되었다는데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또 어떤 경우는 샤워를 하지 않았는지 몸에서 악취가 나 아예 기내에서 쫓겨나간 그런 탑승객도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기내에서 다른 분들에게 피곤함을 주는 그러한 개념이 없는 탑승객의 유형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1. 앉자마자 쉬지않고 말을 붙히는 옆자리 승객!!
아리따운 여성이 옆자리에 혼자 앉아있을 경우, 대부분 남성 탑승객들이 객기를 부리는 그런 일부의 남성들이 있습니다., 장시간의 비행이라 잠을 자려고 벼개를 목에 대고 눈을 감았는데도 계속 말을 거는 탑승객들이 있습니다. 거기다가 구취가 나면 스트레스는 배가가 됩니다.

2. 의자 팔걸이를 독차지 하는 인간들!!
창가나 통로 자리가 아닌 가운데 자리면 그나마 팔꿈치를 걸데가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창가나 통로에 앉게 되면 가운데 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에게 양보를 하는 미덕을 발휘합시다.

3. 앉자마자 술을 달라고 마냥 마시는 인간!! 
입으로 통해 나오는 나오는 술냄새가 여행내내 신경을 거슬리게 합니다.  물론 고소 공포증이 있는 사람이 한잔의 술로 그런 불안감을 달랜다면 이해를 할수가 있습니다. 또한 숙면을 취하기 위해 한잔의 술도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아예 공짜술 이라고 해서 마냥 마시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그냥 마시고 자거나 얌전하게 있으면 다행인데 어째 이런 인간들은 꼭 창가에 안자 있습니다. 그러니 마시면 싸야하는 빈돗수가 많아져 눈좀 붙히려면 계속 화장싱를 가는통에 옆자리 승객도 같이 일어나야 합니다.

4. 발로 툭툭 치는 인간들!!
뒷자리 탑승객이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발로 툭툭 치는 경우나 다리를 더는 경우가 있어 무척 신경이 쓰입니다. 더구나 비행기가 요동을 치는데 뒷자리 승객이 내 좌석을 발로 툭툭 치면 신경이 더욱 더 날카롭게 됩니다.

5. 옆자리 승객의 어깨를 베개로 생각을 하는 인간들!!
이런 인간들이 꼭 있습니다. 무척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혹시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에 해당이 된다면 탑승 전에 여행 베개를 꼭 구입을 하세요!

6. 기내 가방을 많이 가지고 다니는 인간들!
많은 항공사들이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가방 하나는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짐이 많아 가방이 클 경우 별도의 수수료를 내야하니 머리 위에 있는 짐칸에 넣기 위해 조그마한 가방 여러개를 가지고 타 비용을 줄이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들이 통로를 지나갈때마다 여러개의 가방을 메고 다니니 앉아있는 승객의 머리나 어깨를 툭툭 치고 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7. 아픈 승객들!!
몸이 불편한 승객들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항공기의 내무가 무척 청결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날라다니는 병원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만큼 병균이 많다는 이야기 입니다. 만약 옆자리의 승객이 끊임없이 재채기를 하거나 기침을 하거나 할때 신경이 않쓰일 수가 없게 됩니다. 아프지만 비행기를 놓칠수 없다면 최소한 티슈나 봉지를 가지고 탑승을 해 나오는 재채기나 기침을 봉지로 막거나 티슈로 가리고 하십시요.

8. 끊임없이 울고 보채는 아이를 나몰라라! 하는 부모들!
잠을 좀 잘라치면 옆자리 아니 뒷자리에 앉아있는 애기가 계속보챕니다. 아이가 보채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아이인데...
그런데 그걸 바라보는 부모는 그냥 놔두어 버립니다. 최소한 달래서 아이의 울음으로 타인의 수면을 방해치는 말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9. 샤워를 하지않아 몸에서 악취가 나는 사람들!!
이상하리 만큼 몸에서 악취가 나는 분들이 있습니다. 만약 본인이 그런 유형의 탑승객이라면 비행기를 타기 전, 샤워는 반드시 하고 탑시다!!

10. 항상 늦게 탑승하는 사람!!
출발 시간은 다가오는데 도착을 하지 않은 탑승객들이 있어 지연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미리미리 시간의 여유를 두고 출발을 합시다.

11. 아무데서나 운동을 하는 양반들!!
좁은 좌석에서 장시간 비행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개인만의 문제만 아닙니다. 그런데 몰지각한 탑승객은 자신의 피로를 푼다고 좁디 좁은 통로에서 스트레칭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어떤 경우는 자신의 엉덩이를 통로에 앉아있는 이의 얼굴 가까이 접근이 될 정도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2. 전자 기기의 소리를 줄이지 않는 경우!!
휴대폰 태블릿의 일상화되면서 많은 이들이 가지고 다니는데 기내에서 자신이 종하아하는 음악이나 영화를 크게 트는 분들이 있습니다. 자신은 좋아할지 몰라도 다른 이들은 비호감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13. 발을 창가에 올려 놓는 이, 기침이나 재채기를 가리지 않고 하는 이!!
좁은 공간에 많은 이들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곳의 기내입니다. 기내에서는 타인에게 혐오감을 주는 행동은 금물!!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2/04 - [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 천장에서 산소 마스크가 떨어진다면??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작년 말, 한때 미국은 IS의 테러 대상 국가로 지목이 되어 미 전역이 초긴장 상태로 들어간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런 긴장이 계속이 되고 있는데요,  이젠 괜찮겠거니! 하고 긴장을 놓았다가 생각치 않은 곳에서 일이 터진 겁니다.


엘에이에서 동쪽으로 고속도로를 타고 1시간 정도 가다보면 샌안드리아 카운티 라는 지역이 나오는데 이곳은 우리 한인이 마노이 거주를 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곳에 거주하는 무슬림계 부부가  모임이 있는 장소에서 총기를 난사, 다수의 인명이 살상이 되었고 당시 경찰들은  단순한 총격으로 생각을 해서 지역 경찰의 수사로 진행을 하다 범인이 무슬림인 점, 그리고 그들 주위에서 나온 여러가지 증거물이  이슬람 테러 조직과 연계가 된것이 판명이 나자  미 연방 경찰인 FBI가 직접 개입을 하면서 이 사건은 단순 총격이 아닌 미국을 겨냥한 테러로 규정이 지어진 겁니다.

이후 FBI는 전방위적으로 수사를 확대, 진행을 하고 범인 부부들과 연관이 있는 혐의가 있는 모든 사람들을 소환  조사를 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증거인 그들 소유의 휴대폰을  발견  조사를 시작을 한겁니다.  그들이 소유한 휴대폰은 애플의 아이폰으로 비밀 번호로 잠겨져 있어  휴대폰 자체를 FBI 본부로 보내져  전문가들이 비밀 번호를 푸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전문가들 조차도 그 비밀 번호를 풀지를 못했던 겁니다.

해서 FBI는  애플 본사에 비밀 번호를 풀수있는 정보 제공을 요구를 했으나 애플측은 이것을 과감하게 거절을 한 내용이 현재 애플 본사가 있는 실리콘 밸리 지역과 또한 IT 업계의 지대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겁니다.  애플은 그런 정보를 제공치 못하는 이유를 개인 정보 보호 차원에서 소위 말하는 사생활 침해다!!  라는 이유를 들고 FBI는 미국인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한다는 명목하에 끈질기게 애플측에 요구를 하고 있는 바, FBI와 애플측이 첨예하게 대립을  하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IT 업계는 애플측의 처사를 지지를 하고 있는 반면 정부 당국자들과 일부 미국인들은 FBI의 의견에 동조를 하고 있는바, 이런 쟁점이 조만간  법정 문제로 까지 비화가 되는 그런 낌새가 보인다는 겁니다.

이에 관해 애플의 CEO인 Mr. Cook은  해당 기술진에게 원칙을 지켜 꿋꿋하게 버티라!!(?)  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애플 직원들에게 발송을 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으며 정부 당국자들은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이라는 방패를 내새워 법적인 소송르로 까지 끌고갈 모양새 입니다.

그나저나  일련의 사태로 애플이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씨스탬이 만만치 않다는 것이 소비자에게 전달이 되었고 근래 꺼져가는 애플 아이폰의 판매가 이런 사태로 인해  다시 점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실리콘 밸리 지역게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옇든 과부는 뒤로 넘어져도 쏱뚜껑  위로 넘어진다!!  라는 남성들만의 우스개 소리도 있듯이  테러범이  애플 아이폰 판매에 일조를 하는 이런 경우도 있으니 참! 아이러니컬한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애플 아이폰이 생명(?)을 다해 최후의 순간을 맞이하는 곳이 있기에 이런 마지막 장소가 애플 매니아들의 개인 정보를 끝까지 보호를 하는 아이폰만을 위한 장의사(?)가 있다고 해  애플 아이폰 장의사를 자세하게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홍콩의 어느 곳!!  이곳은 24시간 개미 한마리도 접근치 못하게 24 시간동안 감시가 철저한 곳입니다. 바로 이곳은 애플 아이폰이 수명을 다해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는 곳이기도 하는데 그런 아이폰을  와전 해체를 해 그 어느 누구도 개인 정보를 빼가지 못하게 완전 분쇄(?)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곳은 세계적으로 몇 안되는 아이폰 장의사(?)로써 애플 회사가 선정을 한 곳이기도 합니다. 경비가 얼마나 철저한지 수명을 다한 아이폰이 안치실(?)에 들어갈때의 무게와 완전 분쇄가 되어 나오는 무게가 같아야 하는 아주 철저한 씨스탬으로 이루어져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애플 아이폰은 9년 전 처음 판매가 시작되 이후, 이제까지 5억 7천만대가 판매가 되었는데 당시 지금은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가 쌘프란시스코 발표회에서 처음으로 새로운 전화기의 탄생!!  이라는 내용으로 시작이 된 이후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서 지금 몇대의 아이폰이 시중에서 사용이 되고 있는지를 애플 관계자들도 모를만큼 엄청난 수가 지금 사용이 되고 있는 겁니다. 그 이유는 첫번째 사용자가 사용을 하다 팔고 두번째 사용자 세번째 사용자로 거치면서 그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퍼져 나가 정확한 집게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바, 애플측은 수명이 다한 전화기를 입수를 해 분쇄를 하고 영원히 잠들게 하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그런 아이폰이 집계가 되고 있질 않는 겁니다,

현재 이런 공정을 담당을 하고 있는 Li Tong 그룹은 애플에 의해 선정이 된 회사로 수명이 다한 아이폰은 물론 아이패드, 아이맥도 같이 장례(?)를 치루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HP, 화웨이, 아마존 그리고 마이크로 소프트도 이런 공정을 거치기도 하지만 애플처럼 아주 엄격한 규정을 시행치 않는다는 이야기를 신원을 밝히기를 꺼려하는 Li Tong그룹의 어느 관계자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런 이야기 조차도 엄격하게 애플측으로 부터 규제가 되는 겁니다.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 본사에 소속된 애플 제품 리싸이클 부서에 근무를 하는 리사 잭슨은 이야기를 하기를 우리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매니아들에게 부담이 가는 그 어떠한 개인 정보를 유출시키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뒷받침 하는 겁니다.

애플이나 아이폰 장례(?)를 치루는 Li Tong 그룹은 얼마나 많은 수의 아이폰 장례가 치루고 지고 또 다시 복제(?), 즉 리싸이클을 하는지 철저하게 함구를 하고 있는데 현재 이런 시설이 홍콩에 3곳이 있고 전 세계적으로 12곳이 된다고 하며 이제까지 900만대의  아이폰 3GS가 분쇄가 되었으며 작년만 하더라도 총 1억 5천 만대가 분쇄가 되었다고 합니다.  2016년에는 약 20프로가 더 증가를 할것으로 보는데 그 이유는 쌘프란시스코에도 이와 유사한 시설이 본격적으로 가동이 되고 잇어 그 숫자는 점점 증가를 할것으로 보고 있는 바, 애플측에 집계에 의하면 2014년에는 약 4만톤이 재생이 되었는데 이 물량으로는 100 마일의 철로를 설치를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원래 애플측은 이렇게  환수된 아이폰은 전량 분쇄를 해 개인 정보가 새나가지 않게 철저하게 장례(?)를 치루는 것으로 규정이 되어 있으나 개인 정보 유출에 전혀 관계가 없는 부품은 재생을 하는 것으로 하고 잇다는 이야기도 잊지 않고 이야기를  하는 바, 휴대폰 판매량으로 화제를 낳았던 애플 아이폰이  개인 정보 유출을 우려를 해 FBI의 서슬 퍼런 요구를 일언지하에 거절을 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아이폰 매니아들을 감동을 시키더니 이제는 수명을 다한 아이폰 장례(?)를 치루는 숭고한(?) 모습을 보이기 까지 하니, 잠시 휴대폰 수요가 정점을 이루면서 더이상 아이폰의 미래는 찬란할수없다!! 라는 일부 IT 업계의 우려스런 전망과는 달리 새로운 화제를 계속해서 양산을 하는 아이폰의 미래는 과연 어디까지 일까? 하는 기대 반, 우려 반이 교차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삼성과 LG는 아이폰의 이런 창조적인 생각을 가지고나 있을까??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1/02 - [생생 미국이야기!!] - 29불에 배터리를 교체하기엔 너무 오래된 아이폰이라면??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해외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항공기에 탑승을 하게 되면 낯선 곳에 대한 기대감과 막연한 불안감도 있지만 그것도 잠시, 기내에서 제공이 되는 기내식으로 무엇이 제공이 될까? 하는 생각에 마음들이 설레이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비지니스 클라스나 일등석 탑승객에게는 미리 자신이 선호하는 메뉴가 무엇인지 항공사가 탑승객에게 미리 물어보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는 이코노미석인 관계는 시간이 되어 승무원이 직접 물어보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하옇든 이러한 기내식에 대한 설레임은 동서를 막론하고 다 같은 생각인 모양인데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기내식을 마다하고 잠만 자는 경우도 있어 항공기 여행을 처음 하시는 분들이 생각을 할땐 비싼 돈을 주고 낸 비행기 탑승인데 왜? 안먹을까? 하는 생각을 갖는 분들도 계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기내식에 대해 잘못 전달해진 내용이 있어 가끔 많은 분들이 장님이 코끼리 뒷다리를 만지고 서로의 느낌을 이야기 하는 것처럼 서로들 이야기가 달라 처음 항공기를 타는 이들에게 약간의 긴장을 주는 그런 웃지못할 내용도 가끔 전해지기도 합니다.

자! 그럼 기내에서 제공이 되는 기내식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이 무엇이 있는지? 아래의 내용을 자세히 보면 아! 그랬구나! 라고 생각을 하시며 그동안 어깨 넘어로 들엇던 기내식에 대한 생각을 바꾸시게 될겁니다 





가끔 항공기를 자주 타면서 해외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처음 항공기에 탑승을 하려는 분들에게 이야기 하는 기내식에 대한 잘못된 선입감 전달로 처음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분들에게 약간의 긴장감(?)을 조성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기내식에 대해 잘못 전달되어진 선입견에 대한 내용을 나름 항목을 들어 자세하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1. 모든 기내식으로 조리후, 바로 냉동을 하고 제공 1시간 전에 다시 데운다?
대부분의 항공사들이 다 그런 과정을 거쳐 제공이 됩니다. 그러나  모든 메뉴가 다 냉동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 항공기 승무원을 지냈던 분이 저술한 Crusing Attitude라는 내용을 보면 가금 샐러드와 신선한 샌드위치를 제공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냉동 기내식이라고 헤서 완전하게 얼리는 경우가 인고 기존 상온보다 더 차갑게 저장을 하는거지  냉동을 하는게 아니라는 이야기를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사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치킨 같은 것은 조리후 상온에 오래 노출이 되면 안되는 품목이기에 그 조리 과정은 완전하게 익히고 냉동을 하는데 가끔 기내에서 치킨 으로 되어진 기내식을 시키면 맛이 희안한 것은 냉동후 다시 가열을 하는 과정에서 생긴 맛의 변화 때문이라고 합니다.


2. 기내식 메뉴는 추천을 할만하다!! 일등석이나 비지니스석은, 그러나 이코노미석은 그렇지가 않다??
이러한 잘못된 선입견은 오랫동안 설명을 해도 잘 믿지를 않는데요,   그러나 일등석인 경우는 진짜 많은 비용을 지불을 하고  타는 곳입니다. 그러니 그에 걸맞는 서비스가 제공이 되는 것은 당연지사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각 외국 항공사들은  그나라의 특성에 맞게 고융의 음식을 제공을 하는 경우가 있어 이코노미석의 기내식이 다른 클래스와 다른 차원에서 제공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관계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가끔 일부 외국 항공사인 경우는 예를 들어 에어 프랑스, KLM, 오스트리아 항공, 브리티시 항공과 같은 경우는 이코노미석의 승객에게 무료로 비지니스 클라스에 제공이 되는 기내식을 제공하기도 한다 합니다. 또한 비지니스석의 기내식도 일반 이코노미석과 같이 이미 요리된 기내식을 다시 데워서 제공이 되는다고 합니다.


3. 고도에서 제공이 되는 음식은 지상에서의 음식맛과 같아야 한다??
그렇지가 않습니다!  유나이티드 항공사에 근무를 했었던 승무원의 경험담을 빌리자면  기내에서 직접 양념을 한 채소를 제공을 하는데 역한 냄새때문에 기절을 할 정도였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맛은 신선해서 좋은데 좁은 기내에서 풍기는 양념 냄새는 그리 선호할 만한 냄새는 아니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3만 피트 상고에서는 튀긴 음식의 맛이 그리 좋지 않고, 또한 냄새를 방지키 위해 최소한의 양념으로 준비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또한 승무원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기내식으로는 생선 종류의 음식은 적합하지 않은데 그 이유는 너무 빨리 건조가 되기 때문에 음식맛이 지상에서와 같지 않아 많은 분들이 기내식으로 생선을 드시고 기내식은 별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바로 이런 이유때문인 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4. 형편없는 기내식을 먹기보단 탑승 전에 fast food를 먹는게 낫다??
그래도 기내식을 추천을 하는 것이 많은 항공사들은  가급적 신선한 기내식을 제공하려 노력을 합니다. 유나이티드 항공인 경우는 금방 수확을 한 유기농 오트밀을 제공을 하는 경우도 있고 여러 종류의 신선한 스낵을 기내식으로 제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비행 시간이 짧은 경우에만 한함.) 또한 신선한 이탈리아식의 샌드위치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유럽 항공사의 경우는 기내식으로 제공이 되는 음식에 대한 영양 분석을 승객에게 설명을 하고 제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기내식은 이코노미석이나 일등석에 상관이 없이 비행 시간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게 긴 비행시간에는 아무래도 조금 정제된 기내식이 제공이 되고 3시간 이내의 비행 시간에는 간단한 기내식이 제공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기내식에  목을 메는 승객이 아니라면 탑승 전에 공항내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탑승을 하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는 이야기를 항공사 관계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5. 기내식은 탑승객에게 잠에 금방 빠질수 있게 조리가 된다??
이런 이야기가 항공기를 자주 이용하는 이들에게서 전파가 되어 빠른 속도로 그리고 오랫동안 회자가 되곤 했었는데요, 지난 20년 동안 항공기 승무원으로 재직을 했었던 Heather Poole는 이런 근거없는 이야기에 강한 반론을 제기를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1/07 - [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에서의 에티켓!! 그럼 나는 어디에 해당?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투에서 전사한 남편의 관을 부여잡고 흐느끼는 어느 미망인의 모습에서 진정 우리는 우리 군인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할겁니다!!  누구처럼 신성한 병역 의무를 3년을 썩는다!!  라는 이야기나 고위 관리 자제들의 병역 기피를 당연한 것처럼 여기는 분위기는 더이상 용납이 되서는 안될겁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는 이런 모습을 실제로 볼수가 있습니다!!

군과 경찰을 껌딱지로 여기는 한국의 국민성을 가진 우리에게는 무척 부끄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근래 인터넷에서는 씁쓸한 이야기가 떠돌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착잡하게 만들었는데요, 그것은 다름이 아닌 어느 인간이 식당에 들어갔다가 생긴 경험을 자랑스럽게 올린 내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올린 내용이 많은 이들의 지탄을 받아 마땅했었던 내용입니다.


이 인간은 친구와 같이 신발을 벗고 방으로 올라가는 그런 식당에서 식사를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독립된 방이 아닌 대단위의 손님이 같이 몰려 식사를 하는 그런 큰 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다수의 군인이 들어오더니 그 무거운 군화를 벗고 자리에 앉았는데 훈련을 마치고 온 군인들인지 아마도 신발과 양말에 땀이 차있었던 모양입니다. 당연히 냄새가 좀 났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런 냄새를 맡았던 친구와 같이 식사를 하던 인간이 식당 주인을 불러 세우더니 저런 냄새가 나는 군인을 받아 삭사를 하게 해 식사 기분을 망쳤다고 불평을 털어 놓으면서 자신이 처먹은 식사값을 내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노발대발, 그 내용을 들은 식당 주인은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했다는 내용의 글을 자랑스럽게 올리다 네티즌의 질타를 받았던 내용입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는 제복을 입은 군인이나 소방관 그리고 일부 개념이 없는 경찰을 빼놓고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그들을 항상 우선으로 생각을 합니다.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시 군인들에게 우선으로 탑승케 하고 군인들은 항상 나라를 지키고 그 덕분에 우리가 편하게 산다는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이 대부분이라 자신들이 불편하다 해도 군이들에게 항상 편으이가 가도록 양보를 하기도 합니다.

이라크 전쟁과 아프카니스탄 전쟁이 한참이었던 시절, 어느 군인이 비행기에 탑승을 했었습니다. 미국의 국내선은 점심이나 간단한 술을 기내에서 시킬때는 돈을 내기도 하는데 당시 음식값을 물어보던 군인이 생각보다 너무 비싸 샌드의치를 사지 못하자 그 내용을 본 비행기 승객들이 너도나도 일어나더니 자신이 내겟다고 하는 훈훈한 이야기나, 어느 군인이 갑자기 기지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벌어져 항공기 스케줄을 바꾸려고 카운터에 왔었으나 여분의 자리가 없자  항공사 직원은 기다리라고 하더니 남아 있는 일등석 좌석을 마련해 주는 그런 모습도 보이기도 하고 다수의 군인이 식사를 하러 공항 식당에 들어와서 식사를 끝나고 계산을 하려 했더니 그 계산은 이미 다른 노인이 계산을 했다고 웨이츠레스가 이야기를 해 그 노인에게 감사의 이야기를 전하려고 일어나는 순간 창가 멀리에 앉아있었던 노인이 같이 일어나더니 그 무리의 군인들에게 거수 경례를 하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한동안 미국 사회는 애국심으로 충만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직 한국은 정전 상태 입니다. 다시 말해서 전쟁을 수행을 하다 담시 휴전을 한 상태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군인들은 전쟁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집단인 셈입니다. 허나 일부 똥별(?)들이 제 배때지를 채우는 그런 부패를 제외하고는 애국심으로 무장을 한 군이들은 오늘도 자신의 생명을 국가에 맡기고 오늘도 한반도 북쪽의 적과 서쪽의 떼놈들의 경계 태세를 늦추지 않는 겁니다. 이러한 군인들이 대접을 받지는 못할망정, 위에서 언급된 일부 무식하고 얍쌉한 인간에게 홀대를 받아서는 아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전장에서 전사한 전우의 관을 운구를 하면서 빚어진 기내의 모습을 영화화 한 내용으로  그런 내용을 보고 들은 미국인들이 그런 군과 경찰을 대하는 진정한 모습을 묘사 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언제 우리 대한민국은 사심에 가득찬 똥별들을 제외하고 애국심으로 가득차고, 자신의 생명을 국가에 맡기고 본연의 믜무를 다하는 군인들이 진정한 대접을 받는 날이 올런지요?? 


근래 한국의 정치 상황이 무척 암울하기도 합니다!!

혼란과 정치적인 배신, 근래 카더라! 라는 확인되지 않는 카더라! 라는 내용만을 가지고 기사를 써갈기는 일부 무분별한 언론인들,  그리고 일부 진보, 야당  인사들의 기회주의적  행동이  혼란과 무정부 상태를 불러와 자칫 군이 나서는 결과를 초래를 할수가 있으며 이런 혼란이 계속이 되면 군이 나서는  결과를 대다수의 국민들이 원하는 분위기가 조성이 될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직면을 하게 되면 이때다 싶다!!  라는 이야기로 재미를 보고있는 어느 개그맨 처럼 이때다 싶다!!  라고 선동을 일삼는 대권에 눈이 어두운 일부 정치꾼과 모리배 더나아가 쓸데없이 많은 구케의원들은 다 차려논 밥상을 차버리고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무직자(?)로 전락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근래 중국인들이 해외 여행을 떠나면서 보여진 모습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져 가고 있는데 한국에서의 경우는 제주도 관광 호텔에서는 중국인 관광객 사절이라는 팻말을 내거는 반면 요사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중국 관광객들의 제주도 방문에 있어 중국인들이 지켜야 하는 공중 도덕의 내용을 담은 전단이나 지침을 내거는데도 전혀 따를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보이는 이런 행태는 한국에서만 행하여지는 것이 아니라 중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찿는 유럽의 어느 명품샵에서는 일부 중국 관광객들이 쇼핑시 방귀를 얼마나 뀌는지 가게 정문에 방귀는 삼가해 주세요! 라는 팻말을 내걸 정도로 하니 우리 입장으로 봐서는 실소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또한 어느 쇼핑 센터에서는 가래침을 자주 도로에 뱉는 그들의 습관에 질려 가래침을 뱉지 마세요! 라는 팻말을 내걸 정도이니  그들이 외국 여행시 보여준 질서 의식의 정도가 얼마인지 가늠케 하는 내용입니다.

중국은  지난 20년 동안 정말 괄목할만한 경제적인 성장을 보였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이 우수해서 그런게 아니라 동서의 해빙 무드에 편승을 해 미국의 기업들이 싼임금을 따라 중국에 대단위로 진출을 했었고 미국에 사시는 한인들도 아시다시피 웬만한 공산품은 Made In China로 가득 찰 정도로 미국의 수입 자유화에 편승을 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그런 와중에 그들은 세계 경제 2위라는 거대한 업적(?)을 쌓는 금자탑(?)을 이룬 겁니다.  여기에 중국인 특유의 굴기 정신이 추가가 되면서 아예 거만할 정도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경제가 발전을 해서 경제 대국이 되면 그에 걸만즌 행동을 해야할진대 정치, 외교 더나아가 그들이 보여주는 세계 질서에 대한 개념은 아직 후진국 수준에 머무는듯 합니다.

그런 질서 의식이 비단 중국인 관광객들이 해외 여행을 나올때만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센다!!가 아니라 밖에서도 새는 바가지 역시 안에서도 새는구나!! 라는 모습을 보여주듯이 근래 중국 국내 항공이 기내에서 개판(?)을 치는 탑승객의 명단을 작성 불이익을 주고 있다는 내용이 있어 그들의 질서 의식이 얼마나 심각한 단계에 있는지 여실하게 보여주는 내용을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가끔 그들의 이런 일탈 행동을 보면서 과거 우리 대한민국이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우리 관광객들이 해외에서 보여준 추태(?)가 이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 마냥 중국인 관광객들만 비난을 해서는 아니 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가져 봅니다.








중국의 5대 항공사는 증가하는 중국 관광객들이 항공기 여행을 많이 하면서 그들이 보여준 기내에서의 무질서 행위를 일삼는 일부 탑승객들의 명단을 작성을 하고 잇다는 내용의 보도가 있어 중국인 관광객들의 질서 의식이 얼마나 심각한 단계에 와있는지를 여실하게 보여주기도 합니다.


에어 차이나, 차이나 이스턴, 차이나 써던, 하이난 항공, 그리고 스프링 에어는 블랙 리스트에 오른 탑승객들의 명단을 서로 공유를 하고 탑승을 배제하는 극단의 조치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중국 당국은 2034년 까지는 중국인들의 항공기 이용이 세계 최고로 증가를 할거라는 전망을 하고 있는데, 문제는 인프라가 충분하게 구축이 되지 않아 이 착륙 지연이라는 변수도 함께 증가를 할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는가 반면, 일부 탑승객들에 의한 무질서 행위도 증가를 하러라는 예상을 동시에 하면서 이러한 행위 자체를 근절을 시키지 못하면 항공기 운항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를 할거라는 예상을 항공사 스스로 하고 있는 겁니다.

스프링 에어 마켓팅 고위 관계자는 이야기 하기를 자사의 항공사는 이미 블랙 리스트를 작성을 했고 기내에서 무질서를 일삼고 승무원을 폭행한 전과가 있는 승객은 탑승 금지를 시키고 있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미 중국내 신문 헤드라인에는 가금 탑승객에 의한 승무원 기내 폭행 사건의 기사가 심심치 않게 올라와 잇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작년 태국을 여행을 했었던 중국 관광객들이 항공기 지연에 불만을 품고 공항내에서 단체로 그들의 국가를 부르는가 하면 겨우 준비된 항공기 탑승을 거절하고 난동을 피운 사태가 발생, 태국 공안 당국은 30여명의 탑승객들을 체포 구금을 하는 사태도 벌어지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지난 7월 중국 동부 지역에 있는 공항에서 일등석에 탑승을 한 승객이 항공사가 자신을 제대로 대우치 않는다고 커튼과 신문지에 불을 붙힌 사건이 일어나 공항을 폐쇄를 시키는 사건이 있었고 지난 2014년 난징과 방콕을 오가는 에어 아시아 기내에서는 원하는 친구와 같은 자리를 않지 못하게 했다는 이유로 기내에서 승무원을 폭행을 하고 난동을 핀 탑승객 때문에 방콕으로 되돌아가는 그런 헤프닝도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주국 관광청은 자국민에 의한 이런 몰지각한 행위로 중국 국민과 중국 정부에 대한 이미지가 크게 손상이 될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미 우려의 수준을 넘어 중국인 관광객을 기피를 하는 그런 현상이 세계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중국 언론인 싸우쓰 모닝 포스트 보도에 의하면 지난 상반기에 승객이 항공기 비상구를 열려는 시도가 12건 있었는데 이유는 기내에서 담배를 핀 승객이 환기를 시키겠다는 명목으로 비상구 문을 열려는 웃지못할 시도가 있었다는 보도를 하면서 이러한 무질서 현상이 국내 항공에서만 일어나는게 아니라 외국인들이 다수 탑승을 하는 국제선에서도 일어나 우려를 금치 못한다는 우려의 사설을 쓰기도 한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6/01/24 - [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 관계자들 사이에 오가는 그들만의 이야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항공사의 이 착륙 시간의 엄수는 승객과의 약속이며 항공사가 지녀야 할 최고의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외부 요인 즉 악천후로 인한 지연및 취소는 불가항력이라 아무리 시간에 쫓기는 탑승객이라 해도 이해를 하게 됩니다. 승객의 안전이 최고의 덕목이라고 생각을 하는 항공사들은 이런 경우 승객들이 이해를 함으로 그리 어려움을 겪지는 않지만 자사의 영리를 위해 무조건 탑승객의 불편을 강요하는 행위는 지탄을 받아야 마땅한 일입니다.


항공사는 영리를 추구하는 영리 집단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 움직이는 아주 철저한 이익 집단인 셈입니다. 그래서 각 항공사들은 노선 결정시 경제성이 있는지 확인을 하고 또한 그런 경제성에 반하는 상황이 생기면 과감하게 노선을 폐쇄를 시키는 조치도 취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탑승객에 대한 국적기에 의한 갑질의 모습만 보아 온 우리 에게는 충격적인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항상 한인의 애국심이라는 감성을 자극해  국적기를 이용해야 한다는 대한 항공이나 아이사안 항공이 이런 경웨 직면을 했다고 하면 어떻게 했을까요?

그냥 과감하게 이륙을 할까요? 아니면 무슨 구실을 동원해서라도 이륙 취소를 했을까요?  이제까지 그들이 탑승객에게 해왔었던 행태를 보아 저는 아마 그들이 후자를 택했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도대체 무슨 상황이 벌어졌길래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 왔었을까요?

그 자세한 내용이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항공기에 탑승을 하면 특히 장거리 혹은 국제선에 이코노미 좌석에 탑승을 했었을 경우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주위를 살피게 되는 그런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이코노미 좌석은 무척 좁습니다.  그래서 혹시 옆자리가 빈 좌석이 없는가 하는 생각들을 하고 한번 주위를 돌아보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행운, 아니 거대한 항공기에 그 어느 누구도 없이 혼자만 탑승을 해 옆자리가 비워 누워서 간게 아니라 혼자 이리 뛰고 저리 뛰어도 될 정도로 널럴하게 간 행운의 승객이 있었던 겁니다.  바로 필리핀  항공의 이야기 인데요 그는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에서 Boracay라는 해변의 도시로 여행을 했었던 호주 출신의 블로거및 여행객인 28세의 알렉스 시몬이라는 청년이었습니다.

당시 그는 딸랑 이코노미 좌석 티켓 한장과 조종사 2명 그리고 항공기 여승무원 2명이 탑승을 한 민항기가 아닌 자신의 개인 전용기(?) 기분을 최대로 만끽하면서 당시 그가 항공기에 탑승을 하자 항공기 여승무원이 원하는 자리에 마음대로 앉아도 됩니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이 비행기의 탑승객는 당신 혼자다!  라는 말을 듣고 반신반의를 한겁니다. 그리고 그는 그때 당신의 모습과 경험담을 화보로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당시의 기분을 묘사를 했었는데  여행 경험담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일을 취미로 하는 알렉스는 자신이 비행기 여행을 여러번 했었지만 이런 기분은 처음이었다! 라는 말로 당시의 경험담을 이야기 한겁니다.

그가 여행을 한 Boracay 비치는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에서 약 200km 정도 떨어진 곳으로 약 4km의 백사장으로 당시 필리핀 항공사는 알렉스 시몬이 탑승을 하는 항공기는 알렉스 혼자 탑승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항공사의 잉기은 뒤로 하고 항공기 이착륙 시간의 엄수는 고객과의 약속이라는 서비스 정신을 발휘, 그대로 운항을 했던 겁니다.  

만약 이런 경우가 그들이 항상 이야기 하는 국적기라고 이야기 하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일 경우, 과연 그들은 탑승객 하나만 딸랑 태우고 이륙을 했었을까? 아니면 갖은 변명을 동원을 해서라도 취소를 했었을까? 하는 생각을 과연 저 혼자만이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2/15 - [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에서 이런 음식은 왜? 사먹지 말라고 할까??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통틀어 수백개의 항공사들이 운행을 하는 항공기가 하늘을 오가며 승객의 안전과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모토로 오늘도 고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마치 간이나 쓸개를 다 빼줄거 같지 이야기를 하지만 실상은 기업이다 보니 자사의 영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영리에 반하는 내용이나 법적인 문제에서 가급적 비켜나갈 소지가 있으면 애써 모른척 하고 더나아가 숨기기에 급급한 항공사들도 있습니다. 여기에 일부 지각이 있는 탑승객이 항의라도 할라치면 어떻게 해서라도 입막음을 시도하려고 노력을 하고  그러한 입막음에 동원이 된 물질적인 보상이 조금이라도 쥐어지면 갑자기 조용해지는 그런 모습들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항공사들이 항공기를 운항을 할때 행정 당국이 저하는 법적인 기준에 충실하게 따라야 하는 것은 철칙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한 법적인 기준이 안전 운항과 탑승객의 생명과 직결이 될때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지켜져야 하고 특히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융통성이 게재되어서는 안되는  그러한 내용이기도 하나 법적인 규정에 있지만 탑승객이 몰라서 요구를 하지 않는 내용은 가급적 에들러 피하려 하고 가급적 탑승객에게 이야기 하지 않으려는 내용이 있습니다.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항공사가 가급적 승객에게  이야기 하는 것을 원치 않고  어떻게 해서라도 숨기고 싶어 하는 내용들만 기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면 항공사가 굳이 숨기려고 하는 내용들 대부분이  여러분이 요구를 할수있는  권리와 보상에 직결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을 충분하게 인지를 해서  어떤 항공사를 이용을 하더라도 탑승객의 권익을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1. 항공기 이륙시 승무원이 펼치는 안전 교육에서 애써 피하려는 내용!!

야밤에 항공기를 탑승을 하게 되면 기내등을 소등을 하면 잘 보이지 않게 됩니다.  여럽누이 굳이 통로를 찿으려 노력을 하면 시간이 지나고 컴컴한 어둠에 익숙해지면 비싱구가 어디디인지 확인이 될겁니다. 더우기 항공기 이 착륙시 승무원들이 탑승객에게 테이블을 접으라고 하는 이유는 이 착륙시 비상 사태가  제일 많이 일어나는 순간이므로 옆자리 승객이 빠르게 빠져 나올수 있도록 함입니다. 또한  창문의 덮개는 항상 열어 놓으라 하는 것도 비상시 구조 요원들이 기내를 잘 볼수있게 함인데 승무원들은 탑승객들이 불안해 할까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를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2. 항공기 운항시 연료는 꼭 필요한 만큼만  아니 달랑달랑 급유를 합니다!!
항공유는 비싸고 무겁습니다. 그래서 주유시 만땅을 채우지 않고 달랑달랑 채우는데 비용도 문제지만  악찬후나 비상시 불시착을 해야 하므로 이때 연료가 가득 차있을때 불시착을 하다 사고가 나면 그만큼 화염에 휘싸이는 확율이 더많기 때문에 가급적 적게 주유를 하는 겁니다.

3. 만약 내가 탈 항공기에 정원 초과로 예약을 받았을때?
만약 그러면 항공사 직원들은  다음 항공기를 이용을 하겠다는 지지원자를 받습니다. 이때 항공사 직원은 지원자에게 약 200불에 해당하는 바우처를 제공을 하는게 상례입니다. 만약 다수의 지원자가 필요할 경우 이 바우쳐 금액은 점점 인상이 됩니다. 마치 입찰이 되지 않으면 가격이 올라가는 경매와 같습니다. 더우기 지우너자가 전혀 없을 경우 항공사 직원은 현금 보상을 내거는데  대부분  그 자리에서 수표를 써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 교통성 법규에 의하면 기다리는 시간과  항공기 예매 금액에 준해서 최고 1300불 까지 보상이 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4. 그룹으로 항공기를 이용, 여행을 한다면?
만약 4 사람이 동시에 탑승을 하려고 예약을 한다면 3명은 최저 가격으로 예약이 가능하나 마지막 4번째 일원의 항공기 요금은 최고 비싼 가격으로 내야하는 항공사 그들만의 우리가 모르는 가이드 라인이 있습니다.  그룹으로 탑승을 할 경우 한사람씩 예약을 하는 것이 더 이득이 될수도 있습니다.

5. 조종사,부조종사는 식사를 동시에 혹은 같은 음식을 먹지 못하게 합니다!!
한시간  간격으로 식사를 하게 하는데 같은 종류의 음식을 먹지 못하게 합니다. 같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것조차 피하게 하는데  그것도 시간차로 식사를 하게 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식중독으로  항공기 운항의 안전에 지장을 초래를 우려해서 그런다 합니다.

6. 자신의 가방이 항공사의 실수로 분실이 되었을 경우?
가방이 나올때까지 오래 기다렸지만 나오지 않을 경우, 반드시 빠르게 신고를 해야 합니다. 지체는 금물입니다. 가급적 빠르게 신고를 해야 불이익을 받지 않게 됩니다.
만약 시간을 놓치면 당신의 신고 그 자체도 거절이 될수도 있게 됩니다.

7. 좌석의 등받이와 엉덩이 부분의 좌석 두께는 덤점 얇아집니다!!
장거리 비행을  하는데 적합하게 제작이 된 보잉 777s의 좌석 두께는 평상시 보다 약 1인치 정도 얇아졌습니다. 이런 두께 축소로 항공기 좌석 한 배열마다 한개의 좌석을 더 추가를 할수있는 공간이 확보가 되어 항공사 이윤에 채워진다 합니다.

8. 위생, 위생, 위생!!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많은 분들은 항공기 내부가 아주 청결한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만 우리가 기내에서 식사를 하는 테이블 그 자체도 제일 지저분한 곳입니다. 매번 비행마다 청소를 해야할 테이블도 청소를 하지 않습니다. 과자나 땅콩을 바닥이 아닌 테이블에 떨어트렸다고 절대 주워 먹지 마십시요!
항공기 탑승시 개인용 물휴지는 필수로 휴대를 하십시요!!

9. 만약 당신이 타야할 항공기가 취소가 되었다면??
그렇다 하더라도  티켓 데스크나 게잇 카운터에 줄을 서십시요. 줄을 선 상태에서 휴대폰으로  항공사에 전화를 하십시요. 일단 당신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고 또 양해를 구히느라 지친  항공사 직원에게 같은 질문을 하기 전에  항공사에서 이야기 하는 셜명을 먼저 들으실수가 있게 됩니다.

10. 항공기 예약 사이트에 너무 목을 메지 마십시요!!
이제는 항공사들이 그들의 항공 요금을 제 3의 예약 사이트에 공시를 하지 않습니다. 특히 미국의 델타 항공이나 싸우쓰웨스트 항공사 경우는 절대 요금을 예고하지 않습니다.

11. 좌석 위치 변경도 때가 있습니다!
좌석 배치는 항공기 출발 4일전 즉 100 시간 전에 하시면 됩니다. 만약 일반석에서 비지니스석으로 변경을 하시려면 이때  좌석의 여유가 있음을 알게 될겁니다.

12. 그곳은 위생상 정말 좋지 않습니다!!
기내 바닥에 깔려있는 카펫이 청결하게 보이니까 맨발로 다니시는 탑승객들이 많음을 보게 됩니다. 그곳은 토사물로 범벅이 되는 경우와 아이들이 싼 오줌 그리고 혈흔들이 묻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13. 탑승객으로서 어떤 권리가 부여가 되는지 면밀하게 파악을 하셔야 합니다!!
항공기가  취소가 되었을 경우 여러분은 대체 항공편을 제시 받게 됩니다. 그렇지만 항공기 예약시  반환이 안된다는 내용을 알고 예약을 했지만 이런 경우는 반환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국, 아니 여행객들에게 근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새로운 숙박 씨스탬인 Airbnb가  많은 여행객들에게 호응을 이끌어 내면서 많은 업체들이 전통적인 숙박 시설을 변경을 해 여행을 하는 많은 여행객들에게 편의를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특리 이런 씨스탬은 전통적인 씨스탬을 벗어나 본인이 사는 아파트나 주택의 일부를 개조하거나 혹은 남아있는 빈방을 대여를 해주는 그런 형식으로도 변화가 되어 많은 이들이 부수적인 수입을 올리고 있는 곳도 많습니다.

이렇다 보니 기존의 숙박 시설에 대한 행정 규제를 받지 않고 암암리에 운영을 하는 개인 업자들이 있는가 하면 단기간의 대여가 아닌 리스나 렌트의 개념에 맞먹는 기간을 대여를 하는 경우도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마땅 시당국의 규제를 따라야 하는 그러한 법적인 기준에 위배가 되는 경우가 많아 미국 대도시를 주변으로 행정 당국이 법적인 기준을 강화를 하고 규제에 들어간 적도 있었는데, 문제는 그러한 법적인 규제라는 잣대를 들이대다 보니 렌트 공간의 절대 부족으로  몸살을 앏고 있는 쌘프란시스코의 대여 업자와 또 그것을 장기간 사용을 하는  세입자들이 불만을 품고 쌘프란시스코 시청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연적이 있어 지역 신문에 대서특필이 된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Airbnb의 문제는 당사자가 방문을 하고 결정을 하는 것도 아니고 또 그렇다고 대규모 회사가 운영을 직접하는 것도 아닌 그런 시설을 빌려주고자 하는 이들이 Airbnb 홈페이지에 등록을 하고 수수료를 Airbnb에 직접 지불을 하는 형식릃 취하고 있어 사실 문제가 발생을 했을 경우 유쾌하지 못한 경험을 한 여행객들이 많다는 겁니다.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대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 혹시 한번 가서 경험을 하고 또 같은 지역, 같은 시설을 다시 이용을 한다면 문제는 없을 것이나 새로운 지역, 새로운 시설을 처음 이용을 한다면 무엇이 있고 또 어떤 지역인지를 전혀 확인을 할 기회가 없는 겁니다.

믈론 문제가 발생을 했을 경우 해당 홈페이지인 Airbnb 가 중간에 나서 해결을 해주는 방법을 취하고는 있지만 그들도 직접 운영을 하는 업체가 아니라 시간적인 경제적인 더나아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여행객 당사자가 받는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새로운 숙박 씨스탬인 Airbnb를 처음 아니 다른 지역, 다른 시설을 이용을 할 경우 여행객 당사자들이 직접 챙기거나 Airbnb 홈페이 운영진 아니 더나아가 본인이 선택을 하고자 하는 Airbnb를 운영을 하는   업자에게 이메일을 보내 직접 확인을 해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사실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미국 대도시에 있는 하숙집 같은 경우도 엄밀하게 이야기를 해 Airbnb 라고 할수있는데  이런 하숙집이 소위 시당국에서 Airbnb에게 요구하는 법적인 기준을 수용을 하고 있는지도 의문스럽습니다!!







뉴욕을 여행하신다구요?  그럼 뉴욕에는 중앙 냉방 방식이 기본적으로 시설이 되어있지 않은 내용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는지요?

만약 뜨겁고 습한 여름에 뉴욕을 여행을 한다면 그런 내용을 미리 고려를 해야 합니다.  전통적인 숙박 시설인 호텔이나 모텔은 해당 홈페이지에 들어가 마우스로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올라온 이미지나 정보를 확인을 하고 클릭을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이 운영을 하는 Airbnb같은 경우  그런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이나 아파트내에 남는 방이 있어 Airbnb에 올리는 그런 소유주들은 그런 시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올리지 않는 경우가 허다해 확인을 할 길이 없습니다. 또한 그런 시설을 이용을 하는 여행객들은 의례 있겠거니! 하고 생각을 해 자세하게 확인도 하지 않고 여행 비용 즉 숙박 비용을 아끼겠다는 일념하에 그냥 클릭을 하고지불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Airbnb에 자신의 공간을 올리는 호스트는 다 같다고 생각을 하는 여행객들이 있다면 그것은 큰 오산입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낯설은 도시에 가서 Airbnb 를 이용을 할 여행객들이라면 반드시 마우스 클릭 전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반드시 이메일로 확인을 숙박 시설을 빌려주고자 하는 당사자들에게 꼭 확인을 해야할 내용을 모아 보았습니다!!

1. 침대 시트, 수건등이 준비가 되었는가!!
실제 있었던 내용입니다. 어느 여행을 하는 어느 젊은 여성이 인터넷을 보고 예약 해당 시설로 갔더니 가구도 없고 딸랑 침대 메트리스만 있고 침대보도 없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2. 냉난방 시설이 되어 있는지!!
어떤 도시들은 이런 시설이 기본적으로 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시 당국의 규정에 의해 설치를 하지 않아도 되는 셈입니다. 예를 들어 뉴욕 같은 경우는 주거 시설엔 중앙 냉방 시설이 되어있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특히 쌘프란씨스코인 경우는 건물 내부엔 중앙 난방 시설이 없는 곳도 있습니다, 특히 동유럽 같은 경우 추운 지방에도 불구하고 이런 문제가 여행객들에게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3. 세탁 시설 설치 유무!!
여행을 하다보면 정기적으로 세탁을 해야하는 의류가 나오게 됩니다. 위에서 언급한 도시에서도 기본적인 시설로 되어있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설사 있다 해도 어둑컴컴한 외진  지하실 혹은 한참 걸어나가야 하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 또한 있다해도 세탁 비누 조차 제공이 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또한 미국이나 캐나다를 제외한 많은 곳에서는 건조기 자체가 없는 곳도 있습니다.(오스트렐리아,)

4. 아파트에 엘리베이터 설치 유무!!
가금 뉴욕과 같은 대도시의 고층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5. 주차장 시설의 유무!!
특히 쌘프란시스코, 시카로로 가는 경우 반드시 여쭈어 보아야 합니다. 특히 한적한 지역이 아닌 도심인 경우는 필히 물어 보아야 합니다.
밤새 주차를 할 경우 비용? 진짜 장난이 아닙니다!!

6. 헤어 드라이어!!
여성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구비품이기도 합니다.

7. 커피 머시인 그리고 주방 기구!!
기본적인 물품이기도 하나 아직 구비치 않는 곳도 있습니다.

8. 해약에 대한 규정!!
많은 여행객들이 모든 Airbnb는 같은 해약 규정이 있다고 생각들을 합니다. 그러나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1/23 - [생생 미국이야기!!] - 10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그들만의 노하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항공권을 구입키 위해 인터넷 써치를 하던중 방금 250불 이었는데 갑자기 450불로 뛰었다던지, 탑승을 해야 할 항공기가 45분씩 연속으로 4번이나 지연이 될 경우, 자신의 백이 자신과 같이 도착을 해야 할 목적지가 아닌 다른 공항으로 갔다던지, 하는 그런 경험들을 했던 분들이 분명 계실 겁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항송사측은 미안하다!!  라고 하면서 8불에 상당하는 아침 식사 바우쳐(voucher)를 제공 받았던 경험들도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그런 경험을 하셨던 분들은 그에 상응하는 권리가 8불이 아닌 더 많은 권리를 요구를 할수가 있지만 항공사는 그러한 권리를 설명을 하는 대신 숨기기에 급급합니다. 그래서 본 내용에서는 항공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 그동안 겪었던 마음 불편한 경험에 대해 적절하게 보상을 항공사로 부터 받을수 있는 내용 10가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1. 바우쳐 대신 현금을 요구를 할수가 있습니다!!

항공사 자신들이 잘못을 한 경우 대부분의 항공사는 바우쳐로 대신 때우려 합니다.
예를 들어 항공사가 정원외에 추가로 예약을 받아 자신의 탑승이 거절이 되었다면 분명 그들은 바우쳐로 미안함을 달래려고 할겁니다. 그리고  다른 항공사로 항공편을 만들어 주려 했으나 여의치가 않아 탑승 시간의 2시간 이상을 지체 했을 경우 이런 경우는 the US Dept. of Transportation (DOT) 보상 규정에 의해 1300불 까지 현금으로 보상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이런 경우를 Flight Delay Miranda Rights라고 합니다 반드시 기억을 해두시기 바랍니다!!

2. 새로운 항공편을 연결을 해준다 하여도 보상을 요구할수가 있습니다!!
항공사의 잘못으로 자신이 탑승을 해야 할 항공기에 탑승을 하지 못했을 경우 국내선인 경우는 1-2 시간 국제선인 경우는 1-4 시간내에 탑승을 하지 못할 경우는 항공사측에 편도 비행 요금 200프로까지 보상, 즉 650불 까지 요청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3. 화요일, 수요일, 그리고 토요일은 전통적으로 항공권이 다른 요일보단 저렴합니다!!
위의 3일 동안은 승객들이 그리 많지가 않다 합니다.  그중에서도 화요일 티켓 구입은 다른 요일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4. 24시간 이내에 해약을 하면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많은 항공사들은 예약시 7일 이전에 해약을 하면 전액 환불이 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아메리칸 에어인 경우는 출발 당시 24시간 까지 해약이 가능한데, 이런 경우는 항공사와 직접 예약을 한 경우에만 가능하지  priceline 혹은 Expedia와 같이 제 3자와의 예약을 통한 경우는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근래 이런  경우가 자주 발생을 하므로 유념을 하시기 바랍니다.

5. 수화물이 승객과 같이 도착하지 않을 경우 생각보다 보상을 더많이 받을수 있습니다!!
당신의 수하물이 잃어버린 경우가 아닌 지연이 되었을 경우,  항공사측은  하루당 25불 혹은 50불을  배상해 주려  할겁니다.
그러나 the US Dept. of Transportation (DOT)측에 의하면 그것은 적절치 않은 보상이라 합니다.  예를 들어 결혼식인 경우, 스키 여행인 경우, 업무차 여행인 경우는 최고 3300불까지 보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본인의 여행 목적과 내용물의 확인을 항공사측에 설명을  할수가 있어야 합니다.

6. 탑승후 이륙치 않고 3시간 이상 기내에 있었다면 ??
항공기가 승객을 탑승을 시키고 이륙치 않고 기내에 3시간 이상 있게 했다면, 승객은 해당 항공기에서 내릴 권리가 있게 됩니다.
(국내선인 경우. 국제선인 경우는 4시간) 2시간 이상 지체된 경우는  항공사측은  승객들에게 물과 음식을 제공해야 합니다.

7. 이런 경우는 해당 항공사가 차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A 항공사를 예약을 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항공사가 초과 예약을 받아 탑승을 하지 못했다면 A 항공사는 그 승객에게 다른 항공사를 알선을 해주어야 하는데 이때 다른 항공사의 티켓이 A 항공사보다 비쌀 경우 그 차액분을 A 항공사가 지불을 해야 합니다. 이때 2번과 같은 보상을 추가로 요구를 할수가 있게 됩니다.

8. 항공사측의 잘못으로 지연이 되어 휴가를 망쳤을 경우!!
반드시 해당 항공사에 항공사측의 잘못으로 인해  자신의 휴가에 차질이 있다고 설명을 하고 차후 휴가에 대한 보상을 요구를 할수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the US Dept. of Transportation (DOT)에 의하면 매 2년마다 인플레이션에 의거 자신의 티켓과 휴가 비용에 대한 물가 계산으로 보상을 요청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FWIW라 부릅니다.

9. 바우쳐를 챙긴다 해도 후에 보상을 요청을 하는 증빙 서류를 요청하십시요!!
해당 항공사의 잘못으로 빚어진 계획 차질로 항공사 카운터에 항의를 해도 그 자리에서 수표로 보상을 받지는 못합니다.
이럴 경우 자신의 불만 사항을 설명을 하시고 해당 직원의 이름과 소속을 기억을 하고, 차후 비행이나 마일리지 바우쳐를 지금 기거이 받겠지만  해당 직원에게 추후 보상은 필연적이라 각인을 시켜야 합니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 당신이 받은 불편함에 대한 추후 보상을 반드시 요구를 해야 합니다.

10. 환불이 불가능한 항공권도 환불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항공사의 잘못으로 파생된 상황에서 환불이 불가능한 항공권 일지라도 환불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비행기의 과도한 지연, 취소, 비행 시간 변경, 항로 변경으로 인해 논스탑 항공권이 여러 공항을 거쳐야 하는 비행으로 바뀌었을 경우, 비록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항공권이 할인을 받아 예약을 한 환불이 불가능한 항공권이라 하더라도 원래의 가격으로 보상을 받을수가 있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6/10/31 - [생생 미국이야기!!] - 중국 관광객들의 공중 도덕, 왜? 자꾸 도마 위에 오를까?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화를 통해서 장시간 자동 응답기에서 들려주는 음악을 들으며 예약을 했었던 항공기 예약의 일반적인 모습이 이제는 휴대폰, 테블릿 그리고 컴퓨터의 대중화로 이제는 온라인을 통해서 예약을 하는 시대가 주종을 이루다 보니 많은 항공사들이 홈페이지의 개선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자사의 항공사를 이용케 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좋은 좌석 저렴한 비용으로 예약을 하려 일찍 서두르는데도  예약을 하게 되면 소위 term & conditions 즉 약관이라는 내용을 여지없이 보게 되는데  다른 내용은 접어 놓는다 해도 내가 미리 예약한 좌석인데 "no guarantee" 라는 내용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내용은 다시 말해서 비록 미리 예약을 했지만 기내 사정으로 인해 본인의 좌석이 없어질수도 있다는 내용이기도 한데 이런 경우를 당하면 특히 공항에 나가 체크인을 할때 직원에게 이런 니야기를 들었을때는 황당 그 자체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제가 소개 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이런 경우는 도대체 어떤 연유로 그렇게 되는지를 소상하게 나열을 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상사에 대해 얼굴을 붉히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과거 자신이 항공사에 근무를 했었을때 경험을 했던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가 된 내용입니다!!

내가 Eastern Air Line 이라는 항공사에 근무를 했었을때 자사의 항공기에 탑승을 할 경우는 반드시 항공권을 지참을 하고 정장을 할것을 권고를 받았었습니다. 만약 일등석에 여유 좌석이 있다면 그 좌석을 이용을 했었는데 어느날 내가 항공기에 탑승을 하려고 했었는데 나는 당연히 일등석에 탑승이 되는줄 알았지만 이코노미석으로 옮기게 되었던 겁니다.  이유요? 정장을 했었지만 넥타이를 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항공사 직원은 나에게 이야기 하기를 정장을 하지 않는한 일등석에는 탑승이 불가능하다!!  라고 하는 겁니다.  물론 이런 경우가 저 뿐만 아닙니다. 할리우드 유명 스타도 비록 자신은 일등석 예약을 했었고 자신이 사랑을 하는 애완 동물도 이코노미 요금을 지불을 했었지만 항공사 직원으로 하여금 이코노미석으로 가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자신의 트윗터를 통해 내용을 설명하듯이 일등석에서 이코노미석으로 좌석을 옮기게 되는 경우와 더 나아가서는 아예 탑승이 허락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 그럼 어떤 경우에 좌석의 변경이 있게 되는지를 자세하게 나열을 해볼까 합니다.

1. 기내 보안관이 탑승을 하는 경우!!
기내 보안관은 탑승객을 보호하기 위해 공권력을 행사하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급박한 경우라면 사전 고지없이 탑승을 하는 경우가 있고 이때는 사전 설명이 없이 모든 좌석이 재조정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내 보안관은 자신이 기내에 탑승한 것을 탑승객들이 알기 원하질 않습니다.


2. 기내 승무원과 마찰을 초래했을 경우!!
달라스 변호사인  Bobby는 자신이 탑승을 할 버진 아일런드 항공기에 탑승을 하려고 할때 마침 같이 탑승구를 걸어가는 여승무원을 밀치고 탑승을 했는데 이를 불쾌하게 여긴 승무원이 기장에게 불만을 토로, 그 기장은 변호사에게 탑승 거절을 요청을 한 경우가 있었고 후에 이에 반발을 한 그 변호사는 그 항공사에게 불만을 토로 나중에 오해에서 빚어진 일이라고 회사측의 사과를 받아냈었지만 탑승 거절을 당한 변호사의 경우는 승무원들과 가급적 마찰을 초래치 말라는 대표적인 경우임.

3. 당신 혹은 당신 아이들이 승무원의 지시에 따르지 않을 경우!!
기내에서 아이들이 천방지축으로 날리를 피는 아이들의 부모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내용입니다. 미국 여가수중의 하나인 사라 블랙우드는 비행기가 이륙시 자신의 아이에게 안전 밸트를 채우라는 승무원의 요청을 개무시, 이를 안 승무원은 기장에게 통고, 기장은 활주로가 나가던 항공기를 다시 탑승구로 원위치 ,해당 승객을 내리게 함, 유나이티드 항공사에서 벌어진 일임.

4. 초과 항공권 예매및 이중 판매!!
해당 항공사의 컴퓨터 오류나, 혹은 의도적으로 판매를 한 경우인데 이럴 경우 자신의 좌석이 보장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한 좌석에 두명 이상의 예약을 받는 항공사를 발견 자신이 피해를 입었다면 자신은 현금으로 약 1350불 까지 보상을 받을수 있습니다.  델타 항공의 경우, 어느 승객이 이런 경우를 명험 자신이 타야 할 항공기를 타지 못하고 마냥 기다리게 해 75만불의 벌금을 낸 경우도 있었는데 바로 2013년에 발생을 한 일입니다.

5. 의복을 제대로 챙겨 입지 않았다??
자신에게 편하게  생각을 하는 옷을 입었다면 그 누가 불만을 하겠습니까? 허나 그런 옷차림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었다면 문제가 되는 겁니다. 기내 승무원은 이런 내용을 지적할 의무가 있음과 동시에 승객의 의무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6. 기내에서 진상짓을 너무 많이 한다??
얼마나 많은 진상짓을 했으면 그랬을까 생각이 드는 내용입니다. 과도한 알코올 요구도 그 부분에 들어 갑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2/19 - [생생 미국이야기!!] - 이코노미 좌석! 얼마나 더 좁아질까??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해외 여행을 하시는 분들의 초유의 관심사는 그들이 이제까지 적립을 한 마일리지를 사용을 해,  안락한 비지니스 좌석을 선택, 쾌적한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한둘이 아니라 마일리지 적체 현상이 생겨나고 적시 혹은 사용을 하려는 이들이 많다보니 시일이 흘러 유효 기간이 다가오는 경우가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다보니 울며겨자 먹기로 본인이 쌓아 놓은 마일리지를 사용치 못하고 일반 이코노미석을 이용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해 많은 이들이 불만을 토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까지 이코노미 좌석은 요금이 동일해 별반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이제는 이코노미 좌석 선택시에도 좌석의 위치에 따라 요금에 차등을 두는 항공사가 생겨났습니다.  조만간 이런 움직임을 따라하는 다른 항공사도 생겨날듯 싶은데 도대체 어떤 항공사가 어떻게 시행을 하는지를 확인을 해, 항공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최고의 내부 시설과 서비스를 자랑을 하는 두바이에 본사를 둔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가 10월 부터 탑승객이 그나마 저렴하게 이용을 하는 이코노미 좌석 선택시 위치에 따라 요금에 차등을 두겠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물론 탑승객들의 입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내용이긴 한데  물론 항공편에 따라 스페셜과 Saver라는 내용으로 항공사측에서는 출발 2일 전에 온라인을 통해 좌석 예매는 차등을 두지 않겠다는 이야기도 언급을 했지만 출방이 촉박을 해서 온라인에 과연 얼마나 많은 좌석이 남아 있을지 의심이 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 항공사의 홈페이지를 보면 Special같은 경우는 항공사 입장으로 봐서는 최저의 가격과 제한이 따르고, Saver같은 경우는 요금도 최저이지만 제한 규정에는 약간의 유연성이 보강이 되었다고 관계자는 이야기를 하지만 탑승객들의 입장에서는 그리 반갑지만은 아닌 내용은 확실합니다.
많은 항공 혹은 여행 전문가들은 그들의 블로그를 통해  탑승객에게 많은 선택권을 주었다는 것이 항공사의 입장이나 이런 분위기가 여타 항공사로 파급이 되어 종국에는 요금의 인상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을 하는 눈치이기도 합니다.

또한 여행 전문가 블로거들은 유가 하락으로 항공 요금 인상의 요인을 찿지 못했던 황공사들이 이런 방법으로 요금 인상을 꾀하고 잇는바, 항공 요금 절약을 위해서는 항공사와 제휴된 신용 카드의 이용을 적극 권장을 한다는 취지의 의견도 남기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식이 건강에 좋다하여 아시안 아메리칸을 중심으로 불었었던 웰빙 바람


그런 웰빙 바람이 미 주류 방송에서 가끔 방송을 한 내용을 보던 미국인들이 이건 뭐지??  라는 생각으로 한 두번 방문을 했다가 그동안 한국 음식은 코리안 바베큐로만 알고 있었던 차에 호기심으로 들린 어느 한국 식당에 대한 경험을 올린 글이 있어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이러한 한국 음식 바람은 소위 말하는 K-Pop과 더불어 그 전파 속도가 그 어느 때보다 다르게 빨라지고 있는데 아시안 아메리칸이 중심으로 시작이 되었다고 하면 지금은 주류 미국인들도 과심을 표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이들이 올린 쌔크라멘토 소재 어느 한국 식당을 방문을 하고 느낀 소감을 중심으로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한국 음식에 대한 미국인들의 관심도는 일본 음식의 대표적인 스시가 처음 미국인들에게 소개가 될때의 모습과 흡사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더우기 K-Pop의 인기도와 호흡을 같이해  그 전파 속도가 예전과 다름을 보이고 있는데, 미국인들이 관심을 보였던 한국 음식! 하면 주로 코리안 바베큐를 떠올리곤 했는데 이곳을 다녀간 미국인들은 이제까지 미국에 산재한 한국 식당들이 도외시한 내용을 중점으로 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이 지역인 쌔크라멘토의 미국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재미삼아 미국인들이 올린 후기평을 중심으로 또한 그들이 남긴 화보를 중심으로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The waiters are nice. The food was good. The ban chan was amazing. We asked for a refill 13 out of 15 dishes, they did so with no issue. We will return. 
제공된 반찬에 대한 호평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Food is good. Service is good. They gave us a lot of side dishes and all of the side dishes are delicious! 
정갈한 반찬과 음식맛에 찬양일색 입니다!! 

Quick Service and excellent Korean food 
신속 정확한 서비스와 일반 다른 한식당에서 맛보지 못한 미국인이 올린 내용입니다. 

Friendly, attentive staff. Expect a bit of a wait on weekends though, and make sure to ask them for menu suggestions if you aren't Korean-food savvy! 
특히 주말에는 서서 기다려야 하는 쌔크라멘토의 어느 한국 식당에서 경험하지 못한, 빈테이블을 기다려야 하는 일이 있으므로 예약을 권고하는 뉘앙스가 풍깁니다!! 

Service is superb. Everyone speaks good English. Food is excellent. 
한식당은 맛도 중요하지만 역시 서버와 고객들간의 원활한 대화도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를 했습니다!! 
아마 이 손님은 쌔크라멘토에 있는 다른 한식당에 가서 영어를 못해 버벅거리는 웨이트레스에 대한 부정적인 경험을 했나 봅니다.  바로 이 내용이 미주에 있는 한식당의 현실입니다!!  식당은 맛만 좋으면 된다는 요식 업소  업주들의 안일한 생각이 이런 후기를 올리게 만든 겁니다.  아마 이 식당은 다른 한식당과는 달리 레스토랑의 새로운 변신을 꾀하고 있고 이런 내용을 안 지역 미국인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위의 후기처럼 이 식당의 음식맛과 프로페셔널한 서버들의서비스를 경험을 하려면 예약을 하라고 독려를 한거 같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3/20 - [생생 미국이야기!!] - 먹거리 가지고 장난쳤던 미국 회사의 끝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만약  여러분이  사람이 많은 지역에 있을때 갑자기 구토 증세가 나거나 헛구역질이 난다면 뒤로 돌아서서  자신의 팔꿈치를 입에 대고 타인에게 전염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할겁니다.  특히 이런 증세를 느끼시는 분들은 winter vomiting bug에 감염이 되신 겁니다.
캘리포니아 주 질병 통제국은  이런 질병이 근래 갑자기 번지면서 더이상 간과해서는 안될 상황까지 도달을 했다고 경고를 오늘 내린 겁니다,.

지난 10월 1일 이후 현재까지 약 32명이 유사 증세로 보고가 되었으며 이에 대해 캘리포니아 주 질병 통제국은 외출후  반드시 손을 씻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를 하는 겁니다.  Winter vomiting bug 라고 불리우는 noro바이러스는  위장염을 유발을 하는 아주 전염성이 강한 질병으로 심한 구토 증세와 설사를 동반을 한다고 합니다. 미국엔 매년 약 2000만명이 이런 질병을 앓고 있으며 평균 7-800명이 목숨을 잃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특히 이런 질병은 병원, 양로원, 학교, 유치원, 유람선, 식당, 극장 등  사람이 많이 밀집해 있는 장소에서 집중적으로 전염이 되고  이런 증세를 보유하고 있는 분들은  설사 회복이 된다 하더라도 2-3주 까지는 전염의 위험이 \있다고 발표를 하는 겁니다.  근래 캘리포니아에서 발병이 된 시작점은 양로원에서 시작이 된 것으로 판명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보균자로 부터 전염이 되면 12-48 시간 이후 유사 증세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또한 미 질병 통제국의  이야기에 따르면  위와 장에서 부글부글 끓는 복통이 일어나며  후에 심항 복통과 구역질, 설사 그리고 구토를 유발을 하는데 
특히 어린 아이들 그리고 노약자에게 다수 발병이 된다고 합니다.  특히 연말연시 기간이라 많은 사람들이 운집해 있는 장소에 노출이 되는 기회가 많으므로 반드시 손을 씻는 습관을 기르고  세정제로 손을 씻기 보다는 직법 물에다 비누로 손을 씻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미 질병 통제국의 전문가들은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에 있는 The Sky Room이라는 고급 식당에서 이런 질병이 발생이 되어  청결을 위해 4일 동안 폐쇄를 했으며 또한 밴추라 카운티에 있는 치폴레 식당도 이와 유사 상황이 발생  60 여명의 고객들이 유사 증세로 고생을 해  깅제 폐쇄를 당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 12월 2일 채프먼 대학의 재학생중  50여명이 유사 증세를 보였고  현재 빠르게 전염이 되는 양상을 보인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대학내에서 발병을 한 원인을 조사한 오렌지 카운티 질병 통제국은  구내 식당에서 발병이 된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는바, 빠르게 퍼지고 있는 이런 유사 증세에 대한 대중들의 주의를 적극 요망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지난 몇년간 계속되었던 가뭄으로 지금 캘리포니아는 물 기근 시대에 접어들었고 설마설마 했던 주 정부 및 지방 정부는 가구당 물 소비량을 줄일것을 강력하게 요구를 하고 만약 위반시 벌금 부과등 강력한 제재를 가할 것을 예고를 했었습니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자기 주장이 강하고 개인주의가 팽배한 국민성을 가지고는 있으나 국가가 위기에 처하고 안전에 위협을 받을때는 여지없이 단합을 하는 국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이런 강력한 권고로 개인 생활이 바뀌고 있으며 주택의 모습과 주택 건축에 있어서 물 소비를 줄이는 공법 기술의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추어 주택 소유주들은 마당에 있는 잔디를 엎어서 자갈을 까는 경우도 있고 인조 잔디를 심으며 물 소비를 줄이라는 정부의 권고에 적극 동참을 하고 있습니다. 더나아가 하루 두번 하던 샤워를 한번으로 줄이고 체육관으로 운동을 다니는 미국인들은 운동이 끝나고 집에 와서 샤워를 하기보단 아예 체육관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오는 극성스런(?) 미국인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정부의 강력한 권고에 순응을 하던 미국인들이 나름 반감을 가지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자신들은 정부가 이야기 한데로 물 소비량을 줄이라 해서 줄였는데 줄였으면 매달 내는 유틸리티 비용도 같이 감소를 해야 하는데, 물 소비량을 줄였으나 매달 내는 유틸리티 비용은 같음을 알고 분개를 하는 겁니다.  그 원인 중에 하나는 민초들은 열심히 물을 아끼고 있으나 소위 잘 산다는 부자들은 정부의 물 소비 절약 정책은 남의 일처럼 행동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어 많은 미국인들을 분개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이 피력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물 소비에 따른 가진 자들의 행태와 이를 바라보는 일반 미국인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나열을 할까 합니다.




캘리포나아 애플 밸리 외곽 지역의 주택에 살고있는 데비는 파트 타임으로 식당에서 일을 하고 있는 전형적인 미국 근로자의 모습을 가진 주택 소유주 입니다. 그녀는 캘리포니아 주 정부의 강력한 물 절약 정책에 순으을 하고자 앞마당의 잔디 물 공급을 없앴고 그로인해 잔디가 말라 죽어가는 상황이고 더나아가 샤워를 하는 횟수를 줄였고 가족 전체가 물을 소비하는 양을 줄인겁니다. 다시 말해서 평소 사용을 하는 양의 반으로 줄인 겁니다.( 약 178 갤론)

그러던 그녀가 물을 과소비를 했다는 내용으로 시 정부로 부터 벌금 통보를 받은 겁니다.

그런데 우리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로스엔젤레스에서 북서쪽으로 약 100 마일 정도 떨어진  벨에어 라는 부촌세서는 하루 약 3만 갤론의 물이 소비가 되는데 이 물의 양은 변기 400개가 매시간 마다 내려보내는 것과 동시에 쉬지않고 샤워기 2곳을 끊임없이 돌리는 물의 양과 같은데 이런 물의 양이면 데비가 사는 지역의 주택 단지의 앞마당을 녹색으로 만들수 있는 그런 거대한 물의 양이기도 합니다.

지난 4년 동안 캘리포니아는 극심한 가뭄에 시달렸었습니다. 그러자 주 정부및 지방 정부는 물 소비에 대한 강력한 제재 정책을 마련을 했으나 이 잣대는 일반 서민 가정에게만 적용이 되고 벨에어와 같은 부촌에 사는 지역엔 적용이 느슨하게 적용이 되어진 이중 잣대를 가지고 있었던 겁니다.
캘리포니아는 현재 약 411 곳의 수도국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들이 물 소비를 하는 주민들에게 적용을 하는 규정이 다 제각각이라는 겁니다.
캘리포니아 주 정부는 가뭄으로 물의 소비를 줄이고자 주 정부 차원에서 평소의 물 사용량을 36프로를 줄이고자 하는 정책을 발표를 했으며 이런 잣대는 데비가 거주하는 애플 밸리와 부촌이라고 일컫는 벨에어도 같이 적용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데 데비가 거주하는 지역의 주택 단지는 사막에 조성이 된 지역인데 이 수도국은 민간 업자가 관리를 하는 지역이고  주 정부 시책에 순응을 하고자 물 사용량을 28프로 줄이기로 한겁니다. 이 수도국은 가뭄으로 야기된 물 공급의 문제로 가뭄으로 인한 추가 비용을 전체 사용자인 2만 가구의 30프로에 해당하는 사용자들에게 추가로 부과를 하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데비는 신체가 불구이고 일을 하지 못하는 남편과 일년에 2만불 조금 넘는 소득으로 두 자녀까지 부양을 해야 하는데 두달에 한번씩 내던 76불의 유틸리티 비용이 지금은 330불로 대폭 증가를 한겁니다. 58세인 그녀의 주택은 약 0.5 에이커로 마당은 그동안 파란 잔디로 둘러 쌓여진 주택이었습니다.
그녀는 뭉을 아끼고자 변기 사용을 세번 한후 물을 내렸으며 빨래도 일주일에 한번, 그러다 이젠 빨래는 공용 세탁장에 가서 돈을 주고 하기도 한겁니다.
그런데 그녀가 두달에 한번 내야하는 유틸리티 비용은 줄어야 하는데 대폭 증가를 했으니 화도 날만 했습니다.

이와반면 엘에이 인근 지역의 부촌인 벨에어 있는 지역의 주택은 됫마당에 풀이 2개나 있고 물이 그득했으며 캘리포니아의 가뭄은 남의 집 일인양 생각을 하는 별천지에 있는 주택 단지 같았던 겁니다. 이 지역에 거주를 하는 주민중에 최고로 물 소비량이 많은 10 가구를 조사해 보았더니  이들은 일년 평군 물 소비량이 80만 갤론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와있고 가장 많이 사용을 한 주택은 11.8만 갤론을 사용한 것으로 나와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물을 낭비(?)하는 부촌에 거주하는 가구주들  그 어느 누구도 물 낭비에 대한 벌금을 전혀 부과받지 않았다는 겁니다. 이와 반면 엘에이에서 동쪽 사막지대에 조성된 주택 단지에 거주하는 일반 소득자들은 정부의 시책에 순응응 하면서 물 소비량을 줄엿지만 과도한 추가 비용과 벌금을 납부를 했었던 겁니다.
이러한 있는자들의 물 낭비에 대한 고발을 하고자 다른 수도국을 조사한 결과  쌘프란시스코 수도국 관할내애 거주하는 유명 인사로 이 양반의 이름을 언론에 공개를 해 
창피를 주어 물 낭비에 대한 경종을 주기도 하는 다른 수도국의 강력한 정책으로 벨에어의 수도국 정책과 다른 잣대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또한 오클랜드 마이너리그 야구팀의 제너럴 매니저 같은 경우는 해당 지역으 수도국에서 3번째로 물을 제일 많이 낭비를 하는 인사로 선정(?)이 되었으며 하루에 6000 갤론을 사용을 하는데 이 숫자는 수도곡이 정하는 물 사용량의 25배에 달하는 물 사용량을 그동안 해왔었던 겁니다. 또한 해당 지역에서 제일 물을 많이 사용을 하는 인사로 등극을 한 양반은 은퇴를 한 쉐브론 중역이었었던 죠지 라는 분으로 최고의 수상(?)을 한겁니다/. 이 두 양반은 수도 파이프의 누수로 그렇게 되었다고 항변을 하고 있으나 이미 최고의 여예를 차지한 이상  그 상(?)을 반납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닐 겁니다.

현재 캘리포니아 주 정부 관리와 주민들은 하늘을 쳐다보면서 금년에 비가 좀 많이 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고 여차하면 기우제라도 지낼 요량인 것으로 무척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물론 있는 자들이 내가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을 하면 되지 않느냐? 라고 항변을 할수도 있으나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는 더붙어 사는 세상이라 역지사지의 심정으로 더붙어 살아가지 않아야 하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

해외 여행이 자유화가 되지 오래고 , 여기다가 인터넷 매체가 토해내는 다수의 정보로 해외 여행의 트랜드가 점점 바뀌고 있습니다.

과거 해외 여행시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여행사를 통한 단체 관광의 일원으로  가이드가 가자!!  하면 가고 먹자!! 하면 먹는 그러한

천편일률적인 여행 방식에서  요샌 젊은이들 사이에서  부는 자동차로 해외 여행 하기!!  라는 새로운 트랜드가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합니다.


물론 단체 관광이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만  여행시 모든 것이 다 새롭게 느껴지기 하겠지만 실제 여행을  다녀오면 내가 

무엇을  봤는지? 무엇을 체험을 했는지? 하는  생각들을 대부분 하게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요샌  연령에 상관없이 많은 분들이 항공기로 가고자 하는 나라로 가, 현지서  자동차를 대여를 해  여행을 하는  새로운 

모습들이 눈에 자주 띄고 한다 합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에서는  자동차로 여행을 할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렌트카를  저렴하게 대여를 하는 방법을  모색코자 그런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된 9가지를 아래에 나열을 하고자 합니다.






1. Autoslash를 이용을 하십시요!!

공항에 자리 잡은  렌트카 회사들의 면면을 보면 유명한 렌트카 회사들이 많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프로모션을 단행하는 회사들도 

있는데,  랜트카를 빌리는 비용은  수용와 공급의 원칙이 아주 잘 적용이 되는 그러한  비지니스이기에  자신이 저렴하게 빌렸다고

생각을 해도 가격을 비교를 할만한  방법이 없고 번거롭기도 합니다.  그러나 Autoslash를 이용을 하시면  모든 렌트카의 가격 비교가

가능하고 계약을 했다하더라도 대여를 하기전에 가격이 내려간다면  그 가격으로 다시 재계약이 가능케 하는 그런 앱입니다.

또한 할인을 해주는 프로모션코드도 있습니다.    http://couponing.about.com/od/rentalcars/


2. 렌트카 회사서 이야기 하는 자동차 보험은 구입치 마십시요!!

설명이 장화하게 나옵니다. 마치  자사에서 구입을 하면  모든 걱정에서 해방이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치러야 할 비용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자신의 자동차 보험이나  자신이 사용하는 신용카드사의 프로모션을 이용하십시요.


3. 미리 지불을 하십시요!!

렌트카를 대여시  비용을 미리 지불을 하면 나름 추가로 할인을 받을수 있게 됩니다. 물론 해약시 다 반환이 됩니다.  

이때 수수료가 부과가 될지 모르니 해약 규정을 잘 살피십시요.


4. 공항은 피하세요!!

물론 공항서 렌트를 하면 편리합니다. 허나 생각치 않은 비용 즉  공항세 라던가 공항 이용에 대한  추가 비용이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5. 주말과 주중의 가격을 비교하세요!!

장기간 대여시 렌트 차량 비용에 대한 할인 제도가 있긴 합니다.  예를 들어 6일 정도  대여를 한다고 하면 일주일을 대여를  하십시요.

일주일을 대여를 하면 5일 6일 대여를 하는 것보단 더 저렴할수가 있습니다. 혹시 예정보다 일찍 반환을 하는 경우가 있다면  이럴 경우

자신이 지불할 금액이  얼마나 되는지를 확인 하십시요. 어떤 회사는  조기 반환시, 수수료로 15-20불을 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6. 반환시 제 시간에 리턴을 하십시요!!

예를 들어 목요일 아침 9시 30분에 빌려서 일요일 아침 10시에 리턴을 했다면  3일치만 내도 되지만  만약 아침 10시에 갖다 주었다면

추가로 하루를 더 내야 합니다.  만약 제 시산에 도착을 못할거 같으면 전화를 해 양해를 구하십시요.


7. 차량 반환은 원래의 장소에  하십시요!

같은 회사가 수 마일 정도 떨어져 있다 하더라도 원래 렌트한 장소의 사무실에  반환을 하십시요.  만약 그렇지 않고  다른 장소의 같은

회사에 반환을 하면 추가로 ㅅ수수료를  내야 합니다.


8. 운전 거리에 제한을 두지 않는 회사 선택을!!

많은 회사들이 운전 거리에 제한을 두지 않는  무제한 운전 거리 방식을 채택을 하고 있으나 차량 렌트시 반드시 물어보아야 합니다.


9. 차량 GPS는 사양하십시요!

하루에 대여료가 20불씩 하는 곳도 있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차량 반환시 개스를 꽉 채워서 리턴을 하는 것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머리에 꽃을 꼽고 돌아 다니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 봅니다.

특히 남자보다 젊은 처자가  머리에 꽃을 꼽고 다니면 이상하게 쳐다 보면서 참! 안됐다!!  하는 측은지심을 불러오게  합니다.

그런데 이곳에서만은  머리에 꽃을 꼽고 다녀도 누가 뭐라하는 사람도 없고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그곳은 바로 여러분이 잘 아시고  평생에 한번 가보고 싶은 도시중의 하나인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상항이라고  불리우는

쌘프란씨스코  입니다.


이곳 쌘프란씨스코는 제법 한인들이 많이 거주를 하고 있는데,  시내에 거주를 하기보단 외곽 도시에 거주를 많이 하고 출 퇴근은 

구곳에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도 서울과 마찬가지로 교통 지옥에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래도 하도 유명한 관광지라  세계인들이 평생 한번 와보고 싶은 도시중의 한 도시로 꼽히고 있는데, 과연 우리가 듣고 알고, 그리고 한번 가보고 했었던 도시라도   전혀 몰랐던 사실이 많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본인 스스로 여행 계획을 짜기 보다는  여행 가이드의 인솔에 의해  관광을 다니는 경우를 많이 보기도 하는데,

여행 가이드들이  추천을 하고 인솔을 하여 데리고(?) 다니는  곳이 모두 천편일률적 이라는데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이제까지 듣고, 보고 그리고 한번 방문을 했었지만 그런 곳이  있었어? 혹은  아! 그랬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우리가 모르는 쌘프란씨스코에 대해  현지 여행 가이드도 모르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1. 중국 식당에 가면  식사후, 후식으로 주는 fortune 과자는 중국인이 발명을 한게 아니라  현지에 거주하는 일본인이  만든거라 합니다!!


2. 아이리쉬 커피는  쌘프란시스코의 명물인데 특히 베이 지역의 커피샵이  원조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3. 쌘프란시스코의 특징중 하나는 경사가 아주 심한 길이  많다는 겁니다.  관광객들은 Lombard 가는  경사가 심하기로 유명하다고 

생각을 하나  사실 Hyde 와 Leavenworth 사이에 있는 Filbert St이  더 경사가 심합니다.  경사 각도는 32도 입니다.

혹시 이곳에 오실 일이 있으면 이곳을 한번 운전을 해보십시요!!  누워서 올라 갑니다!!


4. 쌘프란씨스코는 1848년 멕시코와 미국의 전쟁이 있기 전까지는 멕시코 영토였었습니다!!


5. 미국 경제 공항때 금문교와 오클랜드와 쌘프란시스코가 연결이 되는 Bay Bridge가 건설이 되었었는데 당시 이곳은 다른 미국의 

도시와는 달리  다리 건설로 인해  경제가 호황이었다 합니다!!


6. 흉악범들만 수용을 한다는 알카르츠 형무소( 바다 한가운데 잇는 섬에 잇음)에 수감이 된 전설적인 갱이었던 알카포네는 

매주 일요일마다 음악회를 주최를 했었는데, 당시 그는 banjo를 연주를  했다 합니다!!


7. 지난 1901년 쌘프란시스코 시당국은 매장을 불허를 해  시내에 공동 묘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Colma라는  곳에

매장을 했다고 합니다!!


8. 그 유명한 " The Summer of Love" 라는  콘서트는 여름에 시작을 한게 아니라 겨울에 시작을 했었다 합니다!!

첫번째 콘서트는 1967년 금문교  공원에서 1월에 시작을 했었습니다!!


9. 쌘프란시스코는 해양성 기후라 그리 겨울의 온도차는 그리 춥지는 않으나 유명한 소설가인 마크 트윈은  쌘프란시스코의 

겨울은 자기가 경험해본  겨울 추위중 제일 심했다 해서  많은 이들은 쌘프란씨스코 겨울 날씨가  시베리아 날씨인줄 압니다!!


10. 그 유명한 Marina, Mission Bay, 그리고 Hunters Points는  매립장 위에 지어진 동네 입니다!!  집값은 비싸기로 유명합니다.!!


11. 미국에서  발병이 된 임파선종의 페스트 라는 전염병의 발병은  1901년 쌘프란씨스코 차이나 타운에서 시작이 되었다 합니다!!


12. 그 유명한 U.N. 헌장은 1945년 쌘프란씨스코에서 초안이 잡혔었고  발표가 되었었습니다!!


13. 그 유명한 비틀즈는 해체가 되기 전, 1966년 8월 29일 Candlestick Park에서 마지막 콘써트를  이곳에서 했었습니다!!


14. 쌘프란씨스코 항구는  조선업의 발전과 선박 해체로  붐을 이루었었으며  이런 붐으로  쌘프란씨스코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다 합니다!!  그러면서 조선업이  불황을 겪으며  은행업, 비지니스 그리고 건설 경기로 이어졌다 합니다!!


15. 지난 1906년 쌘프란씨스코 대지진으로  도시의 30 프로 이상이 파괴가 되었었습니다!!


16. 1859년 9월 행동이 특이한 이 지역 거주자인 Joshua Abraham Norton은 스스로 미국의 황제라 칭하기도 했었습니다!!


17. 스스로 황제라 칭했었던 Joshua Abraham Norton이 사망을 하자 그를 애도하려는 3만명 이라는  인파가  장례식에 

참가를 했었다 합니다!!


18. 캘리포니아를 상징하는  주기에 있는 곰은 Monarch라는 주기가  첫번째로 게양이 된 곳은 금문교에  위치한 

Golden Gate Park에  게양이 되었었다 합니다!!


19. 자주색 페인트로 도색이 된 금문교는 처음엔 미 해군에 의해 노란색의 줄이 그어지고 검정 페인트로 칠해졌었다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7/21 - [생생 미국이야기!!] - 요세미티 국립 공원을 확실하게 즐기는 방법!!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

7, 8월이 되면  너도 나도 휴가 계획을 짜기 바쁩니다.

많은 분들이  정평이 나있는 휴가지를 선택을 하기 마련인데 그러다보니  휴가객이 너무 많이 몰려 예약을 하기도 힘들고, 

설령 예약을 했다하더라도 인파에 밀려  휴가다운 휴가는 커녕 지치고 오게되는 그런 휴가를 경험을 하게 됩니다.

비용이요?  메뚜기도 한철이다!!  라는 생각인지, 부르는게 값입니다!!  그러다보니 남는건  휴가를  다녀온 경험과 

sns에 올린 사진과 영상이 전부 입니다.


그런데 진정한 휴가를 즐기는 분들은 이런 7, 8월이 아니라 9, 10월에 휴가 계획을 짜고  본인이 원하는  스케줄과  저렴한 비용으로

휴가다운 휴가를 즐기는  분들이  근래 점점 늘어납니다.  미국은 전통적으로 노동절인 9월 7일 이후, 많은 학교들이 개학을 하고 

공식적으로 휴가 기간이  추수 감사절 가지는 소강  상태에 들어가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많은 항공사들이나 호텔, 혹은 여행사들이 9월, 10월을 위한  휴가 상품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을 하는데  그 여행 비용을 

피크 시즌인 7월과 8월에 비교를 해보면  입이 쩍! 벌어질 정도로  비용의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피크 타임의 혼잡함과 여행 경비를 줄이면서 알찬 여행을 즐기는 알뜰 여행객들을 위해  피크 시즌이 끝난

9월, 10월에 저렴한 비용으로  가보셔야 하는 여행지 5곳을  선정,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Dubrovnik,  크로시아!!

여름 휴가 시즌에 휴가를 유럽으로 가신다면 일단 비용은 충분하게 잡아야  합니다. 근래 크로시아가 유명 관광지로  각광을 받으면서

세계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는 형극인데요,   만약 이곳을 방문을 하고자 한다면  10월 중순을  선택을 하시면 변화된 분위기에

흡족해 하실 겁니다. 일단 그많던  관광객들이  사라졌고, 호텔 또한, 40-50불이면  숙박을 하실수가 있습니다.

단 항공편은 조금 애매하긴 하나  일정이 여유가 있다면  유연성을 발휘를 하시면 적은 비용으로  항공기 여행을 할수가 있습니다.

숙박은 Hotel Vis를 이용을 하십시요!!






Nantucket!!( 미국 뉴일글랜드 주 소재!!)

미국 북동부 지역에 자리를 잡은  이곳은 여름철엔 휴가객들로 인산이해를 이룹니다. 그러다보니 여행 비용이 장난이 아닐 정도로

치솟는데요,  또한 교통난과  이 섬을 왕래하는 훼리를 이용을 하려면 기다림과 작지 않은 비용을  내야 합니다.

그러나 9월 10월에 오신다면 다른 분위기에  이 관광지는 침체를 면치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훼리나 숙박 시설, 식당의  관광객 

구애 작전의 일환으로  모든 가격이 할인 됩니다.  항공 예약 또한  경제적으로  예약을 할수 잇습니다.

특히 할로윈인 9월 28일 에서 10월 4일까지는  할로인의 특유의 모습과  레스토랑 week라 해서  크램 챠우더의 진정한 맛을 

즐길수가 있게 됩니다.

숙박 시설은  Boat Basin에 위치한 The Cottages 을 추천을 합니다!!






도미니칸 공화국!!

서인도 제도에 자리 잡은 도미니카는  이미 유명 관광지로  여름철엔  많은 미국인들이  선호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한국인들이 이곳으로 휴가를 오는 경우는 거의 드물다고 봅니다.   이곳의 호텔이나 식당 혹은 여행사즐은  저렴한  비용으로

홍보를 해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어 예약을 하기란 그리 쉽지 않고,  예약을 했다 하더라도  밀려드는 인파에  진정한 힐링을 

하지 못하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9월, 10월엔  여행사들이 내거는  " 당신의 지갑의 돈을 영리하게 사용하세요!!'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관광객들에게 구애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단 이대는 허리케인 시즌이라  태풍과 함께 휴가를

보내는(?)  그런 경험을 하실수 있어 미리 일기 예보를 확인을 하시고  또한 여행자 보험도 가입을 하시는게 좋숩니다.

그런데 일기 예보가 정확해  이것만 피해가시면 엄청 저렴한 비용으로 서인도 제도의 분위기를 즐길수가 있습니다.

숙박은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이 제공이 되는 All- Inclusive  호텔인 Casa Marina Reef를 이용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빅토리아,  브리티시 콜롬비아!!

캐나다 서부 지역 해안가, 아니 씨애틀에서  멀지 않은 캐나다와 미국 접경 지역에 자리 잡고 있는 도시로   한국의 가을 정취를 마음껏

즐길수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호텔 비요, 항공기 비용은 그 어느때보다  저렴하게 즐길수가 있습니다.

울긋불긋한 단풍과 고래가  힘차게 내뿜는 물줄기를 바라보면서 가을의 정취는 이곳에서!!

물론 숙박은 한적한 어촌의 모습으로 어우러진  해안가에 있는 호텔인 Brentwood Bay  Resort & spas에서 묵으시면 좋습니다!!




세도나!!  아리조나 주에 위치!!

일년내내  쇠잔한 기를 보충하러 간다는 세도나!!  종교 단체에서 수련회로 많이 방문을 한다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일몰 직전에 벌겋게 물들어 가는  석양과 붉은 바위들의 조화는 평생 잊지 못할  장관입니다.  기를 보충하는 곳으로 실제

많은 분들이 그런 경험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지리적으로 가깝고 마으만 먹으면 올수  있는 곳이기에 여름철에 미국 각지에서

오는 이들로 인해 인산인해, 9월과 10월 날씨는 그런데로 견딜만한 사막의 날씨!!  비용은  피크 시즌 이후라  여유가 있는 관광 도시 

입니다.  머무르실 곳의 추천은 Cozy Cactus Bed & Breakfast를  강추를 합니다!!




<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미국 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여행입니다.  우선 미국을 여행을 한다고 하면  우리 한인들이 제일 많이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를 

연상하게 되고 더나아가 로스엔젤레스를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일단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는 분들이 일반적으로  생각을 하는

여행 계획중의 하나입니다.


물론 익숙치 않은 나라, 그리고 영어 울렁증으로 많은  분들이 여행사를 통해 여행을 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근래 젊은층으로 부터

새로운 여행 트랜드가 새롭게 자리를 잡는 경향이 있긴 합니다만  대부분 로스엔젤레스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러한  천편일률적인 여행 계획에서  본 블로그는  미국 여행을 염두에 두시는 분들에게 신선한  여행 계획을 제공코자 합니다.


일명 " 씨애틀!!  어디가지 가봤니? " 라는 제목으로  미국 북서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 워싱턴 주의 유명한 관광 도시의 하나인 

씨애틀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씨애틀은 여러분이 잘아시겠지만 미국 영화인 " 씨애틀의 잠 못이루는 밤!! "  이라는 내용으로

이미 우리 한국인들에게는 익숙해져 있는 도시에다  스타벅스 커피가 시작을 한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런 도시의 모습을  한인 관광 가이드가 매번 소개하는 진부한 내용이 아닌  그곳에서 태어나고 자란 씨애틀  토박이가

소개를 하는 내용으로 시작을 할까 합니다.


진정한 씨애틀의 관광은  주말부터 시작을 한다고 합니다.  주말이라고 해서  금, 토요일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고  비공식적으로

수요일부터 시작을 해  이때부터 씨애틀의 진정한 모습을  알차게 즐길수가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한인 여행사가 소개하는 천편일률적인  관광상품이 아닌, 이제까지  알려지지 않은  씨애틀의

진정한 관광 상품을  반낮을 가리지 않고  알차게 즐길수 있는 방법을  씨애틀 구석구석을 소개를 할까 합니다.





씨애틀이 초행이라고 하면  교통편, 즐길거리, 숙박, 그리고 식당까지를 모두 망라한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로 시작을 할까  합니다.

씨애틀 관광은 공식적으로 주말에 즐겨야 진정한 씨애틀을 볼수가 있다고 합니다.  주말이라고 해서  금, 토요일이 아닌 비공식적으로 

수요일부터  시작이 된다고 합니다.  씨애틀은 대중 교통이 무척 발달이 되어있지만  자동차 랜트나 전동 자전거를  이용을 하시는 것이

일반 버스보다 더 안전하고 편리합니다.(그런데 씨애틀은 고갯길이 많습니다!!)


수요일!!

수요일 오후에 도착을 하게되고 날씨기 따뜻하다면 워싱턴 호수의 모래 사장을 가보시는게 일단 첫번째 행선지로 추천을 합니다.

이때 간단한 스낵을 지참을 하시고,   그러나 일단 저녁 식사를 위해 유명 식당인 The Walrus and the Carpenters와  Sitkar and Spruce의

예약은 필수입니다. 이 두 식당은 씨애틀에 오시면 반드시 들려 보아야 할  식당이라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는 곳입니다.


목요일!!

아침에 일어나  Cupcake Royale에 들리셔서 따뜻한 커피와 컵케이크를 들고 Alki Beach를  방문을 하십시요,  아침 8시에 개장을 하니 도착 전에 씨애틀 서쪽 지역을 미리 들리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곳엔 프로 야구팀인 씨애틀 마리너스가   경기를 하는 Safeco 구장이 

있는데 오후 시간엔  야구 혹은 마늘이 들어간 감자 튀김을 좋아하신다면  마리너스  게임을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금요일!!

진정한 씨애틀의 모습을 밤낮으로 즐길수가 있습니다.  씨애틀의 밤은 먹거리로 넘쳐 납니다.

Pike Place Market은 Pike  Street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위치를 해 있으면 반드시 한번 들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15가에 있는 Smith 라는 식당에서 브런치를 드시고  저녁 식사를 위해 소화를  위해 Victrola에 들리셔서 커피를 들고 Volunteer Park을

거니시면서  맑은 공기를 마시는 분위기도 추천을 합니다.

그래도 점심을 드셔야겠다면  11시에 오픈을 하는 Honey Hole을  들리셔서 점심을 투고를 하셔서  운전을 하가나 자전거를 타고

워싱턴 호숫가로 가셔서 호숫가에 떠있는 다리를 보면서  점심을 드시는 것도  새로운 분위기 입니다.

저녁은 Capitol Hill에 자리 잡은 Dick's 라는 drive-in 햄버거를 드시는 것도 씨애틀에서의 추억이 됩니다.  아니야!! 햄버거로는 저녁 

식사가 되지 못해!!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은  한 블록 떨어진 이디오피아 식당에서  식사를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금요일 밤을 그냥 보내기가 아깝다 하시면 Sun Liquor에서 칵테일을 드시거나  Elysian Brewing에서  생맥주로 목을 추기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Freemont Coffee Company에서  커피를 사서  쵸코렛 공장인 Theo 쵸코렛을 구입을 하시고 공장  내부를  투어를 하는 프로그램을 즐기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이곳서 아침 시간을 보내시고 Freemont 다리를 건너 서쪽 방향으로 가시면  food 트럭이 모여있는

Curbside에서  점심을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오후에는 보트를 렌트를 해 Green Lake에서  맑은 공기와 접하시는 것도 좋고 이것도 

아니면 호숫가를 거닐며 잔잔한 바람을 받는 것도 추천을 할만 합니다.  아!! 시장하시다구요??  그럼 University 디스트릭을 들리셔서 

유명한 타이 음식을 접하시는 것도 좋을듯,  채식을 주로 하시는 분들은 Araya's Place, Thai Tom 그리고 Pestle Rock도 들리시는 

것도 좋습니다.


일요일!!

씨애틀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일요일에는  무엇을 해야 할지를 잘 압니다!!(?)    Caffe Ladro에서 커피를 사시고  아침 10시 부터 

3시까지  개장을 하는 Farmers Maket을 방문을 하시면  씨애틀의 새로운 모습을 구경할수가 있게 됩니다 (Ballard 스트리트에 위치한

주차장에 위치함)  여기저기 걷다가 시장함을 느끼시면 아침 식사로 Vera's 혹은 Beth's 식당을  들리시는 거도 좋을듯

씨애틀은  우기에 노출이 된 지역이라 해가 나면 많은 인파들이 공원에 나와 일광욕을 즐깁니다.  일요일 오후에는  담요를 가지고

Carkeek Park으로  낙시어 일요일  아침에 햇살과 함게 보내시고 저녁 식사는 씨애틀의 영물인 Delancey에서  그 유명한 피자로

저녁을 대신 하는 것도 좋습니다.  물론 맥주도 한잔 곁들이면서 말입니다.


월요일!!

아침엔  하이킹을 하시면서 산에서 내려다 보는 씨애틀의 모습을 감상을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Mason Lake을 선택을 하시면 주차비 20불이  필요하고 (6.5 마일), Rattlesnake Ledge는 4마일로  입장료는 없습니다.

Snoe Lake은 가장 긴 7.2 마일로 아기자기한 단장으로 구며져 있는 관계로 입장료가 있게 됩니다.

진정 하이킹을 좋아하신다면 하루 일정을 더 잡아 Oyster Dome 혹은 Big Four Ice Caves도 가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화요일!

씨애틀에서의  마지막  일정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SeaTac 공항에  가기 전에 The London Plane에 들리셔서 간단한 커피와 

pastry 준비를 하시고 씨애틀에서의 일정을 뒤로 하고 다음 여행지로 가시는 것도  미국 여행의 새로운 도전일수도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7/08 -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 여행에서 얻은 나의 경험담!!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파 밸리라 하면 쌘프란시스코나 산호세 아니 통틀어  북가주(northern California)에 거주를 하시는 분들이라 하면 다들 아실거고,

워낙 지명도가 높은 곳이라  이외 지역에 거주를 하시더라도 많이들 알고 계시는  관광지 입니다.

나파 밸리는 와인 생산지로 이런 와인 재배 단지를 중심으로 특화가 된 관광 상품이  개발이 되어 근래에는 한국에서 오시는

여행객들도 나파 밸리는 샌프란시스코를 관광을 한다면 반드시 들려 보아야 할 곳으로  여행사들은 관광 상품의  하나로

추천을 하기도 합니다.  또한 인근 지역에는 온천도 개발이 되어 있어 온천물에 몸을 담그고 피로를 푸는 그런 숙박 시설도

되어있습니다.


더우기 가을에 이곳을 방문을 하면  단풍의 모습이 한국의 단풍과는 모습이 다른  색상으로 어우러져 또 다른 풍미를 풍기게 하는 

다른 계절보단 가을에 방문을 하시라고 추천을 할 정도로 아름다운 곳인데  근래 이곳에서  불상사가 일어나  주변의 빈축은 물론 

급기야는  회사측이 사과와 함께  차후엔 이런 일이 없게 하겠다는 회사의 성명을 발표하면서 까지 진화에 나섰는데요,

도대체 나파 밸리를 운행을 하는 와인 열차에선 무슨 일이 있었기에  회사측이이렇게 과민 반응을 보이면 빠르게 진화에

나섰었을까요??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기차내에서 일어났었던  모습을 입수를 해  자세하게 조명을 하고자 합니다.






지난번 어느 흑인 여성이 나파 밸리라는 와인 재배지를  운행하는 관광 열차에서 강제로  하차를 당하는  수모를 겪었었습니다.

당시 언론들은  인종 차별릐 한 단면으로  집중  보도를 했었으나  당시 또 다른  불미스런 일이 발생을 해  세인의 관심을

받게 된겁니다.  필자는 아시안들이 많이 모여사는  북가주 지역이라  또 다른 불미스런 일에 아시안이 연류가 되질 않았나

하는 마음으로 기사 내용을  본 결과, 아시안이 아닌 히스패닉 여성이  또 다른 차별을 받았던 겁니다.


Bay(쌘프란시스코 인근 지역을 통틀어 말함)에 거주하는 어느 히스패닉 여인은  어느 흑인 여성의 그룹이 나파 밸리 관광 열차에서

직원들에 의해  강제로 내려진 사건을 접하고 자신도 그런 같은  경우를 당해 기차에서  강제 하차를 당했다고  베이 지역 언론에

자신이 당한 경험을 기자와 인터뷰를 하면서  그 흑인 여성들의 마음을 이해할거라는 자신의 심정을  이야기 한겁니다.

이 여인의 인터뷰로 인해 곱지 않은 시선이 해당 관광 열차를 운행을 하는  회사에 집중이 되었었는데  이 히스패닉 여인의

인터뷰로 인해 회사는 더욱 더  곤경에 처해진 겁니다.


캘리포니아 샌레안드로에 거주하는 Norma Ruiz 라는 여인은  지난 4월 28세 생일을 맞아  기차 라운지에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어느 승객이 다짜고짜 다가와 우리의 대화 내용이  분위기에 거슬린다는  투로 이야기를 하면서 무례하게 그들을 대했던 

겁니다.  그래서 그들은 간만에 만난 친구들과  분위기를 즐기기 위해 그 자리를 피해  식당칸으로 자리를 옮겼다 합니다.

그리고 옆자리의 승객에게 불편을 주지 않게 하기 위해  목소리를 최대한 낮추었는데   이번엔  열차 운행 직원이 다가와

열차에서 강제 하차를 시킬수 잇다는 위협조의 말을 하는 겁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그들은 최대한 목소리를 낮추며 이야기를 했었고 

그 열차 직원이 왜? 그들에게 다가와 그런 이야기를 했었는지  이해를 하지 못했던 겁니다.

그런 일이 있은 후 Norma Ruiz는 지난 4월 20일에 자신이 겪었던 나파 밸리 관광 열차  승차 소감을  아주 부정적으로 Yelp에

포스팅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의 포스팅 내용을 보면  목소리를 최대한 낮추었는데도 매니저 라는 양반이 다가와  조용하라!!  라는 위협조의 말을

수시로 남겼다고 하면서   두번 다시 이런 곳엔 다시 오지 않겠다는  자신의 소감을 밝히기도 했엇습니다.

그러면서 만약 4명 이상의 그룹이 특별한 이벤트를 위해 이곳을 찿으려 한다면  다른 곳을 찿는 것이 좋겠다!!  라는 말과 

그런 4 이상의 그룸들은 환영을 받지 못할거라는  이야기도 덧붙혔습니다.


Norma Ruiz 일행들은  버클리 대학 졸업생들로  기자와의 이야기에서  당시 우리가 받은 처사는 일시적 헤프닝으로 끝이 난것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근래 흑인 여성 그룹의 강제 하차 사건은  역시 인종 차별이라는 요인이 직용치 않았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한다고 해당 지역언론 기자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러한 기사가 언론을 통해 나가자 가뜩이나  시선이 곱지 않았던 회사측은  더욱 더 좌불안석이 될수 밖에 없었습니다.

회사는 부랴부랴  당사자인 Norma Ruiz와 접촉을 해서  자신들의 잘못을 100프로 인정을 한다면서  당시 예약을 했었던

비용 전부를 환불을 해주겠다 하면서 사과의 이메일을 보냈던 겁니다.  그리고 회사측은 Norma Ruiz가 자신의 경험담을 올린 

Yelp의 포스팅에 댓글을  달면서 경험담을 이야기 해주어 고맙다는 말과 함께 사과의 댓글을  달기도 했습니다.


필자는 당시 그곳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모릅니다. 단지 그들이 언론을 통해 이야기 한 내용을 중심으로 그녀들의 입장을

대변을 했습니다.  근래 스위스의 어느 관광 열차는  중국 관광객만을 위한  별도의 칸을 만든것이 언론화 되어  많은 관심을 

일으켰는데요,  그들의  매너가 얼마나 민폐를 끼쳤는지를 잘 알게 해주는 대목이었지만  과거 우리 한국인들이  처음 해외 여행을

나갔을때와 같은 경우가  있어 마냥 그들만 비난을 할수는 없는 일입니다.  이런 내용의 글은  해외 관광을 자주 가는 우리 한인들이

지켜야 할  공중 도덕을 확실하게 깨우쳐 주는 그런 일화이기도 합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트 블루!!  편도가 49불 입니다. 그러나 7월 28일과 29일 동안만 쎄일을 한다고 합니다!!

클리브랜드에서 Fort Lauderdale,  라스베가스에서 롱비치,   또한 뉴욕에서 Charleston까지는 69불 입니다.

7월 29일까지 예약을 하면 이런 비용으로 저렴하게 여행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제한 조건이 따르는군요!!  이런 금액으로 여행을 하시려는 분들은 7월 29일까지  예약을 하셔야 하고

반드시 2015년 8월 25일 부터 11월 18일까지 여행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여행을 할수잇는 날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그리고 

토요일만 입니다.  블랙아웃 데이는 9월 7밀과 10월 12일 입니다. 그리고 11월 4일부터 9일 까지는 John F Kennedy, 라가디아,

EWR 공항은 이용을 할수가 없습니다.


해당 지역에 여행을 게획하시는 분들은 빨리 움직이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공 홈페이지를 참고를 하십시요!!

쌔크라멘토 커뮤니티
캘리포니아 주도로 정치, 문화,
교육의 중심지이자 자녀를
키우기에 아주 적합한 도시!

샌프란시스코 커뮤니티
캘리포니아를 떠올리면
연상되는 세계적인 대도시,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커뮤니티
실리콘 밸리로 유명한 도시,
산호세

로스엔젤레스 커뮤니티
"세계의 엔터테인먼트 수도"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곳을 방문을 하려면  머리에 꽃을 달고  오라는 노래 가사가 있듯이, 여성이 머리에 꽃을 달고 거리를 활보를 하면 

아! 저 여자는 맛이 간 사람이구나!!  라는 오해를 받기 쉬우나 이곳에서 만큼은  여성이 머리에 꽃을 달고 거리를 활보를 해도

그 어느 저 여자 맛인 간 여자구나!!  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만큼 쌘프란시스코는  분위기에 취해  꽃을

머리에 달고 다니는  여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금문교의 도시 아니 상항이라고 불리우는 쌘프란시스코는  전 세계의 

여행객들이 한번은 방문을 해보고  싶은 도시의 하나로 꼽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한인들이  쌘프란시스코를 방문을 하기를 ㅜ너하는데 마땅 정보가 없다보니  인터넷에 의존,  혹은 그곳을

방문을 한 여행객들이  주관적으로 설명을 한 내용을 중심으로 계획을 짜고 방문을 했다  실제로 생각한 것과는 달리

낭패를 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러다 보니  여행사 상품을 선택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또한  너무 상업적이라

본인이 방문을 하고 싶은 곳을 방문치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쌘프란시스코를 방문을 하려는  한인들이 등한시 할수있는 내용  8갖;를 집약을 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1. 공공 교통인 Cable Car를 잘 이용하셔야 합니다!!

쌘프란시스코를 방문을 하시면  길거리에서 차를 기다리는 것처럼 보이는 분들을 많이 볼수가 있습니다.

이 분들은 사실 소위위리가 전차라고 부르는 Cable Car를 기다리는 분들입니다.  이 교통 시설을 이용, Fisher Wharf, Union Square,

Alcatraz Ferry 에 갈수가 있습니다.  1일 패스는 15불, 3일 패스는 23불, 5일 패스는 29불 입니다.

그러나 2015년 7월 1일 부터는 소폭 상승을 했다 합니다.


2. 음식값에 너무 많은 비용을 지불치 마십시요!!

쌘프란시스코 명물인 Fisherman's Wharf를 가면  메뚜기도 한 철이라고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관광객에게 바가지를 너무 많이

씌웁니다.  주위의 분위기는 좋습니다만  관광은 그고서 하시고 음식은  다른 곳에서 드시면  많은 비용이 절약이 됩니다.

물론 기꺼이 비싼 비용을 지불을 하겠다는 분한테는 쇠귀에 경읽기 이기도 한 내용입니다.


3. 너무 많은 호텔 비용은 재고를 하십시요!!

쌘프란시스코 구제 공항 인근 지역의 호텔 비용은 쌘프란시스코 시내에 있는 호텔보다는  무척 저렴합니다.

허나 왔다갔다 하는 시간 그리고 교통비를 생각을 하면  그게 그거다!!  라고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으나  이 부분도 간과하시면

아니 됩니다.


4. 쌘프란시스코 인근 지역 관광 명소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금문교에서 북쪽으로 약 11 마일 정도 떨어진 Muir Wood 라는 곳도 있습니다. 매년 4월 부터  10월 까지  소살리토 ferry 의 주차장에서 5불만 지불을 하면 셔틀 버스가 왕복으로  데려다 줍니다.


5. 기다리는 것을 각오하셔야 합니다!!

흉악범들만 수감을 시켜 놓았던   교도소인  Alcatraz 라는 섬으로 가는 ferry는 항상 만원 입니다. 그 섬을 방문을 하는  

입장료는 무료이나 그곳을 가기 위해 ferry를  이용을 해야 하는데  비용이 조금 비쌉니다.  또한 피크 타임시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6. 전문 관광 안내의 도움을 받는게 좋을듯!!

관광 안내원이 관광을 안내를 하면 어딘가 모르게 불편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개린 관광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여행을 하시다 보면  꼭 써야 하는 비용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바로 그 비용입니다.

그러나 이거 한가지는 명심을 해야 합니다.  관광 안내 상품을 파는 점포가  관광지에 가까우면 비용이 비쌉니다. 되도록  관광지에서

멀리 떨어진 매표소나  점포에서  구입을 하는게  싸게 먹힙니다.  에이! 번거롭게 근처가서 사면 되지 뭐! 하시는 분들은  일단

경험을 해보시면  이해를 하시게 될겁니다.


7. 무료 구경을 하시는 곳도 있습니다!!

차이나 타운은  쌘프란시스코의 명물중의 하나 입니다. 걸어 다니며 여러가지 물품을 파는 상점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고 구경을 할만한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유니온 스퀘어 같은 경우는  많은 전시회가 열리는데  입장료 같은 비용은 없습니다.


8. 변화무쌍한 이곳의 날씨!!

아침엔 안개 그리고 오후엔 화창한  날씨가 이곳의 모습입니다.  여화나 사진 속에서 보는 날씨가  낮시간대의 모습이라고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더우기 쌘프란시스코의 명물인  금문교의 날씨는  변덕이 심해서  건너가기 전의 날씨와  다리 중간의 날씨가 

다릅니다.  반드시 긴소매, 짧은 소매의 옷을 동시에 준비를 해야 합니다.


쌔크라멘토 커뮤니티
캘리포니아 주도로 정치, 문화,
교육의 중심지이자 자녀를
키우기에 아주 적합한 도시!

샌프란시스코 커뮤니티
캘리포니아를 떠올리면
연상되는 세계적인 대도시,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커뮤니티
실리콘 밸리로 유명한 도시,
산호세

로스엔젤레스 커뮤니티
"세계의 엔터테인먼트 수도"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과거 미국이 껌과 쵸코렛으로 세계인들의 입맛을 바꾸어 놓았었다면   70년대 후반서 부터는  맥도날드와 버거킹을  앞세운 
음식 문화의  진출로  활발한 진출로  세게인들의 기호와 입맛을 길들어 놓었었습니다.  이러한  활발한  음식 문화의 진출로
미국은 자신들의 음식문화가 세계 최고인 것으로  인식이 되었던 바  그러한 인식이  지금의 비만과 성인병 유발을 일으켜
건강상의 많은 문제점을 야기했던 바 
현재는 채소와 곡물 위주인 아시안의 식단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미국 음식문화의 진출에 한국도 예외는 아니었는데  필자가 한국에 살 당시  그때가 80년대 중반인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버거킹이  서울 명동에 처음 자리를 잡아서  롯데리아 라는 한국 고유 브랜드와 경쟁을 했었습니다.   당시 명동은  워낙  금싸라기
땅이라 여기처럼 넓게 매장이 형성되어 있지 않았고  다이닝룸은 2층에 자리를 잡고 있어  주문을 하고  음식을 가지고 올라가는 
그런  구조였었습니다. 또한 피자 헛 1호 매장은 성수대교 남단 한양 아파트 상가에 자리를 잡고 있었고 당시에는 피자라는 
이름이 무척   생소했었고 값 또한  만만치 않았었지만  당시 필자는 미국 출장을 자주 다녔던지라  어느 정도의 인지도를 알고 
있었던 때라  상사나  친구의 집을 방문할시에는  피자를 사가지고 갔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미국에서 조차도 fast food의 해로움을  인지를 하고 나름 개선을 추구하기는 하지만 과거처럼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지는 않는거 같지만 아직도 아이들  사이에서는  맥도날드, 버거킹의 인기는 여전하지만  한국이나 아시아 국가에서는
미국의 fast food의  인기가 점점  높아만 가고 있다 합니다.
근래 미국의  어느 언론 회사인 The Daily Meal! 이라는  잡지에서 미국의 fast food  restaurant에서  소비자에게 숨기고 싶어하는
숨겨진 진실을 낱낱히  고발하는 그런 기사를  올려 많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혹시  이러한 fast food를  즐겨 드시는 분이나
혹은 아이들에게  자주 이런 음식을 사주시는 분들이라면  자세하게  읽어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자!! fast food  restaurant이 어떤 한 내용을 소비자에게 숨기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확인을 해볼까 합니다






미국에서는  fast food의 소비가 점점 줄어가는 추세인데 많은 아시아 국가에서는  증가일로에 있다고 합니다.

더우기 미 의학계에서는  높은 칼로리로 구성된  fast food의 음식의 폐해를  알리면서 성인병을 유발하는  비만의
원점은  fast food에 있다고 이야기를 할 정도인데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많은 아시아 국가에서의  fast food의 소비는
괄목할만한 (?) 성장을 기록을 하고 있다고 하니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많은 fast food restaurant이  소비자에게 무엇을 어덯게 숨기고 있는지? 혹은  어떠한 내용을 어덯게
숨기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알릴까 합니다.
 
1.   우리가 쉽게 볼수 있는 ice machine은 청소를 하기가 무척 복잡한 구조라  합니다.  그래서 곰팡이가 서식을 하기가
쉽다고 하는데요, 아이스 머신을 사용시 잠시 들여다 보시면  청결도를 아실수 있을 겁니다.
 
2.   스타벅스 커피가 너무 강하거나 혹은 너무 비싸고 해서 맥도날드 맥카페를 이용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맥카페 머신도  청소를 하기가 쉽지 않은 구조라  자주 청소를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럼 스타벅스 커피 머시인도 청소하기 쉽지 않은 구조 일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될수 있습니다!!
 
3.   식당에서 레몬이나 라임을 달라고 하지 마세요!! 이유요? 표면을 잘 씻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만지는 내용물인과 동시에
잘라서 그냥 방치했다 나오는 경우가 허ek하다  합니다.
 
4.   맥도날드 맥너켓은  튀긴 다음 손님이 주문을 할때가치 따뜻한 곳에 저장을 했다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음식들은 상온에 놔두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폐기 처분을 해야 하나 그렇지가 않다고 과거 맥도날드에서
일을 했었던 직원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합니다.
 
5.   웬디스 햄버거 집에서 절찬리에 판매가 되는 칠리 고기는 햄버거 고기를 냉동실에 장기간  보관을 했다가 버리지 않고
그 고기를 끓여서 재가공을 한다 합니다.
 
6.   맥도날드의  빅맥!! 가끔 2 for 1 세일을 합니다!!  다음부터  그런 쎄일이 있다면 오리지널 빅맥과 2 for 1에  판매되는
빅맥의 싸이즈와 비교를 해보십시요!! 크기가 차이가 납니다!!
 
7.   맥도날드 햄버거는  fry pan에서  요리되어  나옵니다. 그런데 일부 햄버거 집에서는 우리는  구운 햄버거라 해서 
고기 표면이 진짜 구운 자국이 생겨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치킨도 그런 경우가 있지요,  그런데 이거 다 짝퉁입니다!!
공장에서 인공적으로 만들어 나오는 겁니다.
 
8.   French fries!! 진짜 맛있습니다!! 기다리는데 문제가 없다면  fresh한 french fries를  소금을 넣지 말고 달라고 하십시요!!
french fries에 소금을 치는 이유는  좀더 신선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 그런다 합니다.
 
9.   샐러드는  건강한 식품이다!! 라고 생각을 해서  fast food  restaurant에서 오더를 해서 먹습니다!!  그런데 아뿔사!!
이거 잘못된 생각이라 합니다!! 샐러드에 뿌리는 드레싱, 치즈 그리고  햄버거 보다 건강하다는  치킨을 넣은 샐러드의
총 열량은 700 칼로리 이상 된다고 합니다.
 
 
일부 내용이 침소봉대가 된 면도 없지 않아 있어 보입니다만  많은 미국인들이 fast food  restaurant을 점점 멀리한다거나
fast food  restaurant의 매출이 점점 하락을 한다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물론 맛있게 드시고  운동을 한다면
문제가 없기는 하겠지만  두개를 동시에 다 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Life in US 블로그는 블로거님의 수익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블로그입니다!-

미국내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글 웹사이트중 유일하게 Life in US 블로그는 블로거님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허용을 해 드리는 것은 물론이고 블로거님의 수익 창출에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을 하는 미주내 유일한 한글 블로그입니다.

지금 바로 Life in US 블로그를 시작해 보세요!
 -블로그 만들기
  


세계적인 영화 산업의 중심지
-할리우드 (Hollywood)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ㅇㅇ 엄마!!  이리 와봐요!!  이거 너무 싸지 않아요??  이 가격에 또 25프로 쎄일 한데요!!
최집사님!!  너무 잘 어울린다!!  근데 가격이 얼마예요??  그래요?  그거 백화점에 가서 제 돈 주고 사려면 300불은 줘야 하는 
물건인데!!  최집사님 오늘 횡재 하셨네!!
 
보통 우리 한인들이 좋아하는 매장에 가보면   다음 통로에서 어느 아낙들이  이야기 하는 목소리를 쉽게 들을수 있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거기다가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왔던가, 혹은 친지를 방문을 했다던가, 더 나아가  해외 근무를 마치고 
본국으로  귀환을 해야 된다면  한국에서 유행을 하는 브랜드 제품을  구입을 해  바리바리 싸가지고 가는 모습들도  쉽게
볼수도 있습니다.
 
우리 한인 분들  아웃렛 무척 좋아합니다!!  더 나아가 아웃렛에서  소위 명품이라고 이야기 하는 제품을  싼 가격에 구했다면
이건 완전히 복권에 당첨이 된거 처럼 호들갑을  떠시는 여성 분들도 있습니다.  관광지 주변에 가보면  이런 아웃렛이
하나 둘씩은 있게 마련입니다.  아니   그런 아웃렛이 일반 시민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이제는  웬만한  도시에
하나 둘씩 다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아웃렛에서 명품점에서나 구입을 할수 있는 물건을 구입한 쇼핑객들이 무신 보석을 발견한거 처럼  호들갑을
떠는게  비단 한인 여성뿐만 아니라   미국 이이들은 아예 자지러 지는 것을 보았는데,  그런 물건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니 보지 못한 깊히 숨겨진 속내용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같은 제품을 뉴욕과 뉴저지에서 구입한  물건과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발견한 어느 social worker의 경험담을 통해서  outlet store에 숨겨진  내용을 소상하게 밝히고자 합니다.




Neiman Marcus 아웃렛 모습!!



필자는 Diane Von Furstenberg(DVF) 이라는 드레스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릅니다!! 그게 명품이라는 것도  잘 모릅니다!!
그런데 쇼셜 워커인 에린은  주로 사는 지역의 백화점 세일을 이용해  위에서 언급된 드레스를 구입을 했었는데 이번엔 
Neiman Marcus라고 우리 한인에게 잘 알려진  백화점을 이용을 한겁니다.  그런데 그녀는 DVF에서  이상한 패턴을 발견을 
한겁니다.  그녀는 DVF 드레스가 몸에 잘 맞고,  상품이 자신을 만족시키는지라  그 드레스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런데 근래 그녀가 뉴욕을 방문을 했다가 쇼핑을 했었는데,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을 한겁니다.
드레스의 재질과 패턴에 차이가 있음을 발견을 한겁니다.
 
보통 많은 분들이 아웃렛을 방문을 하는 경우는 값의 차이와, 부주의로 옷감이 손상된 경우지만 고치면 입을수 있는 옷을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도 있고, 작년에  사려 했었지만 가격이나 물건이 품절이 되어 구입치 못했으나  그런 물건이 아웃렛에
나오는 경우가 있기에 많이들 그곳에서 쇼핑을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백화점 아웃렛의 제품이
백화점과 같은 제품이 아니라  아웃렛을 위한 제품이 따로 생산이 된다는 이야기를 얼마나 많은 분들이 아니 여성 분들이
얼마나 알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Neiman, Nordstrom, Bloomingdales, Barney New York, 그리고 Saks Fifth Ave같은  유명 백화점은 자신들만의 아웃렛이 
따로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을 하기에 철 지난 제품 그리고 약간의 손상이 간 제품을  자사의 아웃렛으로 내려 보내는 경우가
많다고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꼭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우리 한인 여성들이 선호하는
Nordstrom 아웃렛 같은 경우는  전시된 상품의 20 프로는  자사의 백화점에서 안 팔린 물건이고 나머지 80 프로는 
아웃렛을 위해 생산된 제품이라고 Nordstrom에서  일을 하는 Naomi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Neiman Marcus 아웃렛은  조금 더 애매합니다.  그곳은 두 종류의 아웃렛이 있는데  하나는 Last Call Clearance 
Centers은  자사의 백화점에서 팔다 남은 재고를 정리를 하는 곳이고, Last Call Studio 스토어는 100프로 아웃렛을 위한 
제품으로 생산이 된  물건이라고 하는데 그 회사의 부사장 중의 한 양반이 공식적으로 인정을 한 내용이고 유명 디자이너
제품 또한 100프로 아웃렛을 위해 만든 제품이라고 공식적으로 인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부사장은 제품의 질에서는 
논평을 거부를 했으며, 단지 자사의 제품에 열망을 하는 고객을 위한 장소라고  애매모호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그러한 유명 디자이너의 제품에 열망을 하는  소비자에서 보듯이  유명 디자인의 제품의 가격에 무척 민감하다는 
것을 알수가 있어  이름은 유명 디자인의 제품이지만 옷감이나 단추 같은 것에서 볼수 있듯이  약간의 차이를 두는데
우리는 그런 제품을 싸구려 라고 표현하지는 않고 단지  정품보단 덜 비싸다 라고 이야기를 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DVF  같은 경우, 옷감이나 패턴 같은 내용을 보면  정품의 생산이 아니라 아웃렛에서만 판매가 가능한
아웃렛 제품을  만들어 판매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Barneys 와 Saks의 관계자들은  자사의 아웃렛 제품에 대한 견해를 밝히기를 거부를 했지만 그 두 스토어도  다른 아웃렛
판매장과 같은 판매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애둘러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중저가 제품인 
Gap같은 경우도  자사의 아웃렛을 두고  아웃렛만의 제품을 생산, 유통을 시키고, 동양인들이 특히 좋아하는 제품인 
Banana Republic 경우도 같은 맥락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많은 지역에 산재한   랄프 로렌, 폴로, 캘빈 클라인과 같은 유명 브랜드도  위의 유명 업체와 같은 판매 방식을 고수하고
있고  아웃렛에 산재한  유명 브랜드 네임의 제품도  정품 따로 아웃렛 제품 따로 판매를 한다는 것은  이미 많은 쇼핑객들에게
정설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물론 걔중에는  적은 비용으로 아웃렛으로 흘러온  철 지난 정품도 심심치 않게  구입을 하기
때문에 극성스런 쇼핑객들은  이러한 내용도 아랑곳 하지 않고  몰려 든다고 합니다.
 
웬만한 관광 도시에 가면 외곽 지대에  이런 아웃렛이 없는 곳이 없습니다.
그러한 아웃렛은  미국을 방문을 한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많은 호황을 누리고 있는데요,  한국에서 온  관광객들도 
이러한 유명 상품에 현혹이 되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에,  알고 구입을 하는건지? 아니면  모르고 유명 상품의 제품이니 
묻지마 쇼핑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Life in US 블로그는 블로거님의 수익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블로그입니다!-

미국내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글 웹사이트중 유일하게 Life in US 블로그는 블로거님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허용을 해 드리는 것은 물론이고 블로거님의 수익 창출에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을 하는 미주내 유일한 한글 블로그입니다.

지금 바로 Life in US 블로그를 시작해 보세요!
 -블로그 만들기
  


빅서(Big Sur) 지역을 대표하는 울창한 숲과 하이킹 코스가 일품인 주립공원
-줄리아 파이퍼 번스 주립공원 (Julia Pfeiffer Burns State Park)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위 한국에 계신 분들은  미국 여권을 독수리 여권이라 부릅니다!!
왜냐하면 여권 전면에 독수리 문양의 찍혀져 있기에 미국 여권을 회화화 시켜 그리 부르는 겁니다.
근래 미주 한인 아니 이민자들은 각박해져 가는 미국 생활에  과거와 같은 풍요로움을 기대하지 못할거라 생각을 하고
미국에 거주하는데 영주권으로 족하다고  생각을 하시던 분들도  혹시 미래에  본인에게 영향을 줄지 모르는  미 정부 당국의
정책에  불이익을 받지 않기 위해  미국 국적을 취득을 하는 일이 많아 졌습니다.
또한 미 국적을 취득을 하면서  한국 여행을 하기 위해 미국 여권을  신청을 하는 분들도 증가일로에 있습니다.
 
독수리 문양이 새겨져 독수리 여권이라 불리우는 여권에  우리가 모르는  내용이 담겨있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물론 어떤 내용은 이미 우리가 알고있는 내용이긴 하지만 또 다른 내용은  우리가 전혀 알지 못하는  그런게 있었어??
라고 생각을 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미국 여권에  담겨있는 우리가 모르는 내용  7가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이미 알고 계셨던 분들은 모르는 분들에게 기회가 닿으면 설명을 해주시고, 해외 여행을 목전에 두신 분들이라면
내용을 자세하게 숙지를 하셔야 할겁니다. 






해외 여행을 하신다구요?  여권은 준비가 되셨습니까?  아! 준비가 되었다구요?  그런 문제는 걱정을 안해도 좋다구요?

그럼 여행 하고자 하는 국가의 세관에 도착, 그 나라의 입국을 확인을 하는 도장을 받기 위한 여백은 충분합니까?
그건 확인을 하지 못했다구요?  그럼 지금 확인을 당장 하십시요!!  만약 여백이 충분치 않다면 당신은 아래의 내용을
자세하게 숙지를 해야 합니다.
 
여권 갱신은 가을이 적기 입니다!!
16세 이상의 여권 소지자는  여권의 유효 기간이 10년 입니다. 국무부 관리의 설명에 의하면  어떤 나라는  여행 전 6개월전에
발급된 여권을 선호를 한다며 갱신을 하려면 가을에 하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추수 감사절이 다가오게 되면  신청이 폭주하므로
이때 하면 빠르게 진행이 되기 때문이라 합니다.
 
반드시 여분의 페이지를 요청을 하세요!!
그럼  수수료를 더 내야 하냐구요?  아닙니다!!  보통 미국 여권은 28 페이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52 페이지 까지 늘릴수 
있습니다. 당근 무료 입니다!!  기존 여권즉 유효 기간이 남아있는 여권에  여분의 페이지를  첨부 한다면  82불을  차지를 
하게 됩니다. 왜? 여분의 페이지를  신청을 해야 하냐구요? 설명은 아래에 나오게 됩니다.
 
당신의 지갑만한 싸이즈도 있습니다!!
미국 여권에는 지갑만한 크기가 있습니다.  단 이런 여권은 육로나 해상을 통한  미국 입국이 가능한 나라  캐니다 혹은  멕시코
캐리비안 연안 국가, 버뮤다 등 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 외에는 일반적인 싸이즈의 여권을  지참을 해야 합니다.
 
미국 여권은  어떤 나라에서도 통용이 가능합니다!!
미국 여권은 전 세계 172개의 국가를 자유롭게 입 출국을 할수가 있습니다.
 
2007년 이후에 여권을 발급했다면  여권내에 전자칩이 있습니다!!
당신의 여권내 사진은 전자칩이 내장이 되어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e-passport라고 불리웁니다.,
 
꼭 정해진 곳에서만 찍을 필요는 없습니다!!
싸이즈는 정사각형에다 배경은 흰색 배경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변조가 되면 안됩니다.
 
여권에 여분의 페이지가 없으면 탑승이 거절이 될지 모릅니다!!
위에서 설명한 내용이  시작이 됩니다. 여행객이 방문한 국가 세관에 도착을 하면  여권 안에 있는 빈  페이지에 도장을
찍는 란이 있는데 일부 국가에서는  최소한 여분의 페이지가 2-4 페이지가 있어야 입국을 시키는 나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국제선을 운항하는 몇몇 항공사들은  이러한 내용에 대해 무척 까다로워  해당이 되는  탑승객응 탑승을 거절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해외 여행 전에  반드시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이상은  필자가 그동안 우리가 숙지하지 못했던 미국 여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일부 내용중엔 미국 여권 뿐만 아니라  본인이 사시는  국가의 여권에도 해당이 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가령 여분의 페이지는 
미국 여권의 문제가 아니라 여행을 하려는 해당 국가들의  입국 조건 사항이기 때문에 반드시 지켜야 할 내용이므로 
숙지를 하셔야 합니다.
-Life in US 블로그는 블로거님의 수익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블로그입니다!-

미국내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글 웹사이트중 유일하게 Life in US 블로그는 블로거님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허용을 해 드리는 것은 물론이고 블로거님의 수익 창출에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을 하는 미주내 유일한 한글 블로그입니다.

지금 바로 Life in US 블로그를 시작해 보세요!
 -블로그 만들기
  


아치 형태의 디자인이 인상적인 빅서 지역의 아름다운 다리
-빅 크릭 브릿지 (Big Creek Bridge)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단어 입니다!!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 소풍을 가거나 운동회를 한다치면 전날 밤은 거의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게 됩니다.  그러나 커서 아니 나이를 먹어서도 집을 떠나 여행을  간다면 마음이 들뜨게 됩니다.
온라인으로 호텔예약을 하는데  보지도 않고 호텔 혹은 호텔  예약 대행 업체를 통해 예약을 하게 됩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들뜬 마음은 주체를 할수가 없습니다!!
 
드디어 여행을 떠나 목적지에 당도를 하여 예약을 한 호텔에 짐을 푸는데 이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보던  조용하고
깨끗한 호텔이 아닙니다!!  창문을 여니  인터넷에서 본  전망이 확 트인 해변가나  도심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이 좋은 
호텔이 아니라  신축 건물 공사장이 바로 창문 앞에 있어 소음은 물론  먼지가 푹푹 나는 그런 호텔입니다!!
그거 까지는 좋습니다!!  내가 아니 우리 가족이 피로를 풀기 위해 잠을 자는 침대는  누가 방금 자고 나간 것처럼 
시트가 다 꾸겨져 있습니다!! 베개에서는 칙칙한  냄새가 납니다!!
그러다 더 참지 못하고 호텔 고객 서비스에 불만을 접수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해외로 여행을 많이 가시는  본국에 계신 분들은  이러한 상황에 직면을 하게 되면
고객 불만을 어떻게  당사자들에게 해야 하는지를 모릅니다.  그냥 나는 돈을 주고  투숙을 하는 고객이니까, 고객을 대접하는
호텔측 직원들을 하인 취급하듯  무례하게  대합니다.... 여기에 언어 문제가 있게 되면 더욱 더 상황은 꼬여 갑니다.
 
그래서 필자는 우리 미주 한인이 미국내 혹은 본국에 계신 분들이 해외 여행을 떠나  고객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여
불만을 접수를 할때 자칫  일이 꼬이는 상황을 방지키 위해  불만 접수를 하는  방법을 제시할까 합니다.
소위 요새 말하는 갑질의 행태로 호텔 직원을 대했다가는  자칫 무례한 어글리 코리안으로 취급 받기 십상이니 불만 접수도
매너를 갖추고 해야 본인이 원하는 고객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 겁니다.




위의 두 여성은  최고의 고객 서비스로 유명한 뉴욕에 자리 잡은 워돌프 아스토리아 호텔 직원인  두 Jackie 입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대형 호텔 후론트 데스크 매니저로  일을 했었던 분이 그가 호텔에 근무를 하면서 고객과 고객 서비스간의
이제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된  어떻게 고객이 호텔 후론트 데스크에 불만을 접수를 해야 깔끔한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지를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구성한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과거 매니저였었던 분이  이야기 한 내용을 
그대로 묘사를 했습니다.
 
호텔 후론트 데스크는  호텔 운영의 심장부라 이야기 할수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외 부서는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는 더욱 
더 아닙니다.  그만큼  후론트 데스크의 서비스가  호텔 서비스의 척도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후론트 데스크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다른 부서원들 보다  특히 더 교육을 받는 이유가 여기 있다 합니다.
후론트 데스크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싫든 좋든  고객의 호텔 서비스 불만을 접해야 하는 최선봉에  서있긴 하지만 그들도
인간인지라 고객의 적절치 못한 매너에 반감을 가질수 밖에 없습니다. ( 단지 밖으로 표출을 안해서 그렇지...)
 
만약  고객즉 당신이 호텔 투숙시 서비스에 불만이 있어 후론트 데스크 직원과 대면을 할때  어떻게 하면 후론트 데스크 직원을 
내편으로 만들수  있는지를  그 분야에서 근무를 했었던 매니저의  설명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당신의 불만을 대충이 아닌 자세하게 묘사를 해야 합니다!!
가능한 한  불만에 대한 시간, 그리고 장소를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 합니다.  자세한 많은 내용을 일목요연 하게 설명을 
함으로써  후론트 데스크 직원은  그에 걸맞는 다른 부서의 서비스를 즉시 요청을 할수 있기 때입니다.
 
고객의 불만을 야기한 담당자의 이름을 기억하십시요!! 아니면 얼굴이라도...

만약 당신이 첫번째 불만 접수를 해결한 당사자의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아  불만을 재접수를 한다면 반드시 이름 혹은 
얼굴을 자세하게 기억을 해  불만 재접수시 명확하게 지적을 하십시요.
 
확인하고 지적을 하십시요!!
호텔 체그 아웃시 반드시 호텔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당신이 제기한 불만 사항에 대해 느낌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후에 당신이 그 호텔에 재투숙을 할시  호텔에서는 신경을 많이 쓸겁니다. ( 다른 고객에게도  마찬가지로 조심할 겁니다. )
 
눈을 바로 보고  이야기를 하십시요!!
이때 눈을 아래로 깔고 이야기 한다거나  먼산을 쳐다보고  이야기 하는 행동은  옮지 못한 매너 입니다.
 
바로 매니저를 불러 달라고 요구하시지 마십시요!!
만약 당신을 상대하는 후론트 데스크 직원이 나의 불만을 해결하지 못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미리 매니저를 \불러 달라는
요구는  절대 해서는 되질 않습니다. 일단 직원에게 소상하게 설명을 하고  그 이후를 판단을 하십시요.
모든 호텔 후론트 데스크 직원들은 그에 합당하게 나름 결정을 할수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특히 리츠 칼튼 호텔 경우는
흐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얼마까지 결정을 할수있는 권한이 주어져 있다 합니다. 
 
쓸데 없이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갑의 행동을 하시면 아니 되옵니다!!
근래 슈퍼 갑질이라는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본인의 불만이 극에 달했다 하더라도 호텔 후론트 직원에게
내가 얼마나 돈이 많은줄 아느냐? 내가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줄  모르느냐?  혹은  내가 이 호텔에 얼마나 귀한 손님인데!!
라는 언사는 제일 피해야 하는 말입니다!!  또한 어떤 진상인 손님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블랙 카드를  후론트 데스크에
내던지다시피 하면서  이게 뭔질 알지? 하는 거드름을 피는 그런 작자가 있는데, 호텔 입장으로 봐서는  데빗 카드를 
가지고 있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블랙 카드를 가지고 있던 모두 귀한 고객이기 때문에  차별을 두질 않습니다.
 
정당치 않은 보상을 요구하지는 마십시요!!
일부 고객중엔 조그마한 불만 사항을 부풀려서 문제를 침소봉대 하여  free room 혹은 free 호텔 부가 서비스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호텔은 호텔 나름대로  규정이 있습니다. 불만의 내용에 따라 보상이 정해집니다.
계속 그런 행동을 보인다면 그들은 당신을  기회주의자로 보게 될 것이고, 기피 고객으로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근래 우리 미주 한인이나  본국에 계신 분들은 윤택해진 경제 사정으로 해외 여행을 다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스로 일등 국민을 자처하기 보다는  스스로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하셔야 진정 일등  국민이 되시는 겁니다.


-Life in US 블로그는 블로거님의 수익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블로그입니다!-

미국내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글 웹사이트중 유일하게 Life in US 블로그는 블로거님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허용을 해 드리는 것은 물론이고 블로거님의 수익 창출에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을 하는 미주내 유일한 한글 블로그입니다.

지금 바로 Life in US 블로그를 시작해 보세요!
 -블로그 만들기
  


예술가의 드라이브 길, 물감을 풀어놓는 팔렛트 같은 곳
-데쓰밸리: 아티스트 드라이브 앤드 팔렛트(Artist's Drive and Palette)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스토리포유 2015.01.15 23: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내용 잘 봤습니다. 갑질이 참 문제입니다.

필자는 한가지 걱정이 있습니다!!

아니 필자 혼자만의 걱정이 아니라 사료가 됩니다!!  미주에 거주하는 모든 미주 한인, 아니 모든 미국인들이 공감하는 걱정일 겁니다.

근래 미주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운전 면허 재시험으로 몸살을 앓는  그러한 분들의 경험담이 많이 올라오는데요, 그 이유는 

나이가 들어 행동 반경이나 운동 신경이 둔화가 되고  운전을 하다 눈앞에서 벌어지는 광경에 반사적으로 행동을 해야하는데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그러한 반사 반응이  둔화가 되기 마련인데 이로인해 노인층의 차량 사고가 증가일로에 있다하여 

캘리포니아 차량 운전국에서는  무작위로  무사고 운전 혹은  성실한 운전자임에도 불구하고  필기 시험과 시력 검사

더나아가  차량 운전 시험까지 봐야 했었다고  하면서 마음 고생을 한  이야기가 주류를 이룬 내용이  게시판을  채운 겁니다.

 

필자, 아니 미주에 거주하는 우리 모두는  나이가 들어 신체적으로 부자연스러워 질때 게시판에 올린 글의 내용과 다름이 없으리라

생각을 하는데  더우기 필자가 거주하는 새크라멘토 지역은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뉴욕, 엘에이, 샌프란시스코와 같이

공공 교통이   발달치 못해 발이 묶이는 그러한 경우가 되기 십중팔구인데, 만약 나이가 들어 운전을 못할 지경이 되면

얼마나 갑갑할까? 하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편칠 않습니다.

그래서 오래 전부터  운전자 없이 컴퓨터가  알아서 스스로 운전을 해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오래 전부터 해보았는데  마침내 그런 무인 자동차가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법적인 허가를  받아  드디어  캘리포니아

공공 도로를 질주를 한다고 하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런데 구글에서 그런 계획을 오래전에 수립, 시운전을 거듭을 하면서  문제점을 보완하고 결국 주정부의 허가를 받아

도로 교통법을 개정을 하면서 드디어  캘리포니아 공공 도로를  달리게 되었다는 소식이  지난 주 언론을 통해 공식적으로

발표가 된겁니다.  그래서 필자는 제 블로그를 통해  구글이 개발한 구글 무인 자동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캘리포나아 공공 도로를 질주하는 구글이 제조한  무인 자동차!!

 

 

구굴은 지난 몇년동안 자체 개발한 무인 자동차로 무사고로 70만 마일을 달리면서 성능을 입증을 하는데 주력을 했었습니다.

( 당시 한번의 사고가 기록이 되었었는데 무인 자동차의  과실이 아니라 운전자의 과실이 있었습니다. )  그러나 그러한 시운전은 

폐쇄된 도로와  행인이 있지 않은 극히 제한된 도로에서만  시험이 된거라 많은 이들의  의구심을 지우지는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달부터 캘리포니아의 공공 도로에서는  구글 무인 자동차와  미국의 유명 자동차 회사들이 만든 무인 자동차가 

도로를 활주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 캘리포니아 차량 운전국은 29개의 면허를 발급 무인 자동차가 캘리포니아 공공 도로를 달릴수 있게 허가를 내준겁니다.

29개의 면허증 25개는 구글이 획득을 했으며 아우디와 벤츠 회사가 각각 2개씩 할애를 받았는데  이중 구글은  렉서스 SUV를

무인 자동차로 변환을 해서 시운전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에 대해 캘리포니아 차량 운전국의 한 고위 간부는  무인 자동차 허가건에 대해  무인 자동차는 미래의 운송 수단으로 부각이

될것이며 안전성이나 효용성에 있어 많은 잇점이 따를것이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공공 도로에서의 

무인 자동차 시운전은  미래에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는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진단을 했습니다.

 

필자는 주위에서 많은 어르신들이 자신의 차를  운전을 하면서 힘차게 생활을 하다  갑자기 신체적인 노화로 운전 면허를 

갱신하기 힘들어 운전을 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분들이 호소하는 갑갑함을  미래에  무인 자동차가

풀어주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단을 해봅니다.



-Life in US 블로그는 블로거님의 수익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블로그입니다!-

미국내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글 웹사이트중 유일하게 Life in US 블로그는 블로거님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허용을 해 드리는 것은 물론이고 블로거님의 수익 창출에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을 하는 미주내 유일한 한글 블로그입니다.

지금 바로 Life in US 블로그를 시작해 보세요!
 -블로그 만들기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국 생활, 교육, 유학, 여행, 이민, 취업 등 미국 전반에 대해 질문이 있으신가요?
 미국 전문가 Q & A에서 답을 구해 보세요!    -미국 전문가 Q & A 바로가기-
  [보다 많은 미국 정보는... 생생-미국-이야기 바로가기]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이른 저녁 시간에 우리에게 잘  알려진 벨라지오 호텔의 전면 모습입니다!!

 


필자는 지난 주  라스베가스에서  있었던 세미나에 참석차  방문을 했다  언제 다시 오나 싶어  일정보다  2일 정도

더 있으면서 제 블로그를 찿아주시는  방문객을 위해 나름 고심을 하던중  이제까지 밤에 본 라스베가스의  화려함만 

보여주었던 그러한 모습에서 탈피, " 화보로 보는 라스베가스의  밤과 낮!! ' 이라는  타이틀로  연재식으로  우리

블로거 여러분에게 찿아 갈까? 하는 계획하에  밤에 본 라스베가스의 모습과 낮에 보는 라스베가스의 모습을 화보로

담아 보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항상 보아왔었던  라스베가스의  밤의 화려함 뒤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자본주의의 병폐도 함께 공존을 

하는 모습은 그리 많이 소개가 되지 않았고  항상 밤의 화려함과 역동적인 모습 뒤에 조그맣게  소개가 되곤 했었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호텔의  현란한 네온싸인 아래에서 번쩍이는 밤의 화려함의 모습과  네온싸인이

꺼진 같은 호텔의 낮의 삭막한 모습을 동시에 화보로  올리고자 합니다.

 

오늘은  해가 뉘엿뉘엿 지는 이른 저녁 시간, 우리에게 잘 알려진  벨라지오 호텔 앞에서 벌어지는  진기한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화보 아래 영상을 클릭을 하시면 역동적인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또한  포스팅을 하는  중간에 미국 현지에서  한식을 주류에 알리려 활동을 하시는 유명 요리 블로거를  함께  

하단에 소개를 하는  코너도 마련을 해보았습니다!!


Groupon: September Savetacular: Up to 30% off Select Local Deals*

이번에 소개해 드릴 분은 아트 떡을 만드는 전문가이자 요리연구가인 길인숙님입니다. 

윌튼 케이크 데코레이션 코스, 혜성가에서 떡 과정 등을 수료했으며, 다수의 매체에서 요리 칼럼니스트로도 활동중이시고
Lemon's Kitchen 요리 블로그도 운영중이십니다. 


이번에는 그분 요리중 수욕보쌈을 소개합니다.



레몬님의 국민요리 수육보쌈 레서피 보기
 

돼지고기 수육보쌈은 한국국민 요리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누구나가 즐겨먹는 요리지만 막상집에서 하려면 잘 안되기도 하지요.

감칠 맛나게 하는 비결~~~ Lemon's Kitchen에 있습니다! *^^*
미국은 돼지고기가 참 맛난것 같아요.
가격도 한국보다 착하구요.
 
맛난 돼지고기 수육보쌈 미국에서 맘껏 즐겨보세요~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