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한국 선동 언론의 선두 주자! 카더라~ 라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기사로 잘 둔갑을 시키는 7 80년대의 찌라시 수준의 선데이 서울과 같은 잡지! 언론의 본연의 임무인 사회 정의를 구현하기 보다는 잿밥인 정치에 더 관심이 있는 언론!! 더나아가 권력의 양지만 찿는 언론!! 이제는 그동안 골수 독자들이 지켜주었지만 절독으로 구독 사절이 속출하는 C 일보가 전면에 " 현대 자동차! 기아 자동차! 트럼프에게 굴복!!" 이라는 제하로 또다른 선동과 영어 원문을 자기네들 구미에 맞게 그리고 민심을 호도하는 내용으로 적당하게 미화를 해 기사를 내보낸 것을 보고 부랴부랴 원문 내용을 찿아 나름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맞습니다!!
단순하게 보자면 트럼프가 자신의 권력을 이용하여 선거 유세시 항상 밝혔던 " Hire American first!! Buy made in USA!!" 을 몸소 실천을 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겁니다. 전통적으로 경제가 암울해지고 살기가 팍팍해지면 경제 회생과 세금 감면을 들고 나오는 정치인들이 당성되거나 재선되는 경우가 흔한 것이 바로 미국 정치입니다.  미국이 아닌 외국에 투자를 해 상품을 미국으로 들어오면 국경세를 물리겠다는 트럼프의 공약! 어찌보면 자유 무역을 기초로 한 미국 경제가 이상한 방향으로 가는 것처럼 보이나 어찌보면 그런 행동이 보통 미국인들의 마음을 잘 대변해 주는 그런 행동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많은 정치 평론가들은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투자를 하면 장기적으로 토지 임대의 혜택과 세금 혜택 더나아가 해당 지역의 지역 정부가 고용 창출을 위해 인프라 구축을 지역 정부 예산을 들여 스스로 하는 것이 트럼프가 이제 시작을 한 것이 아니라 오래 전부터 했었습니다. 물론 미국도 노조가 있습니다. 미국 노조의 활동은 노조에 가입을 한 노동자가 불이익을 받을 경우 지체없이 파업을 통해 정상적으로 자신의 권리를 주장을 하는 것이 미국 노조 활동입니다.

그런 노조 활동이 한국의 귀족 노조처럼 파괴, 방화를 일삼거나 트랙터로 정문을 폐쇄 고의적으로 작업 방해를 한다거나, 자신의 자녀들이 자신이 다니는 회사에 취직을 한다면 가산점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을 하거나, 봉급이나 보너스 더나아가 복지 정책을 회사 이익 상관없이 무조건 해주어야 한다는 주장에 길들여져 있는 한국 강성 귀족 노조들이 들끓는 한국, 거기에 편승을 하는 야당 구케 쓰레기들, 그리고 언론!!
근래 한국의 어느 대기업 CEO가 " 한국은 기업하기가 정말 어렵다!!" 라는 말을 토로할 정도로 한국의 기업 활동은 열악해져 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무슨 연유인지? 아니 무슨 의도인지? 선동 언론의 주자인 C 일보라 현대 자동차와 기아 자동차가 트럼프에게 굴복을 했다!!  라는 제하로 기사를 내보냈는지 모르지만 미국에 있는 많은 한인들은 오랬동안 전임 정권의 재단 설립및 사회 헌 차원의 기부금이 뇌물이라고 단죄를 해 1000만명 이라는 직접적 혹은 간접적인 고용을 책임지는 삼성의 CEO를 구속시키려는 인민 재판이 횡행하는 나라, 강성 귀족 노조들이 직장을 폐쇄하고 방화를 하면서 생산을 방해하는 나라, 더나아가 그럿을 이용하는 야당 정치인들이 기생을 하는 나라에서 기업을 하느니 차라리 장기간의 토지 임대, 세금 감면 그리고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인프라를 제공하는 미국에서 기업을 하는 것이 더ㅕ 유리할지 모른다!!  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미 남부의 죠지아 주에는 현대 그리고 기아 자동차 더나아가 협력사들이 미국 지역 정부의 지원을 받아 왕성한 기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C 일보가 " 현대, 기아 자동차, 트럼프에게 굴복!!" 이라는 제하로 만든 기사 내용을 보고 나름 원문을 확인  C 일보의 의도를 파악코자 합니다.



JIM WATSON/AFP/Getty Image 에서 퍼왔습니다~~



현대 자동차는 향후 5년 동안 미국에 자동차 공장 신설을 포함 약 31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런데 일설에는 근래 차기 미 대통령인 트럼프가 미국에 자동차를 수출하는 외국 기업과 미국 자동차 회사에 국경세를 징수하겠다는 협박아닌 협박에 굴복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자국민의 고용 증대를 위해 비난을 감수를 하면서 동분서주하는 그의 모습과 주구장창 정부의 고용 안정과 경제 촉진을 위한 법안 통과를 교묘하게 방해를 하는 한국의 야당 행태와 너무나 다름을 비교하고자 합니다.

미국을 포함, 외국 자동차 회사는 미국에 많은 자동차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이윤 증대를 위해 무엇이라도 추진하는 것을 모토로 삼다보니 가급적 인건비가 저렴한 곳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싶은게 그들의 속마음입니다. 그러다보니 미국과 가장 가까운 멕시코에 공장을 세우고 저렴한 인건비인 조건에 너도나도 공장을 세우려 하니 트럼프는 만약 멕시코에 공장을 세우고 자동차를 생산, 미국에 수출되는 자동차엔 35프로라는 국경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언을 한겁니다.

토요타, 포드, 피아트 그리고 제너럴 모터스는 이미 트럼프의 정책에 순응을 하겟다고 천명을 한 상태이나 다행하게도 현대차와 기아차는 트럼프가 언급을 하지 않은 유일한 기업이지만 트럼프가 지적을 하기 전에 미리 상황을 파악, 미리 선수를 친겁니다. 현대나 기아의 입장으로 봐서는 허구헌날 귀족 악질 노조의 방해와 경제의 경자도 모르는 야당 구케  의원들의 기업 방해아닌 방해로 이렇바엔 차라리 외국에 공장을 세우고 생산을 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싶은 판단을 내렸는데 한국의 선동 언론의 선두 주자인 c 일보는 마치 트럼프의 협박에 굴복을 한것처럼 묘사를 해 선동 기사를 내보낸 겁니다.

현대 자동차의 CEO인 정진행은 트럼프 협박에 굴복을 한것이 아니냐? 라는 외신 기자의 집요한 취재에도 불구하고 생산성 재고와 미국 현지에서의 자동차 생산이 국내보다 더 유리한 경우가 많아 결정을 했다고 부인을 했습니다만 국내보다 더 유리한 경우가 많다는 그의 말에는 여러가지 뜻이 함축이 되어있다는 내용을 현대차 귀족 노조및 야당 구케 의원들은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사실 현대, 기아차는 미국 현지에서 무인 자동차 개발과 A1 인공 지능을 탑재를 한 자동차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실리콘 밸리를 중심으로 하루아침 다르게 발전하는 신기술을 획득하고 더나아가 허구헌날 이마빡에 붉은띠를 두르고 주먹을 하늘로 향해 휘두르면서 무조건적인 봉급 인상과 복지등을 주장하는 강성 귀족 노조들의 요구에 피곤을 느끼느니 한국과 미국에서의 생산 단가를 비교를 해보니 그리 많은 차이가 없어 그럴바엔 차라리 미국에 공장을 세우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판단을 한겁니다.

더우기 미국인들이 많이 구매를 하는 유틸리티 차량과 프리미엄 차량인 제네시스 생산 더나아가 미국 공장 신축이 한국에서의 신축보다 마진이 더 많다는 내용을 힘주어 강조를 한겁니다.  현재 현대 기아차는 미국 앨라바마 주, 그리고 죠지아 주에 공장을 신축 생산을 하고 있고 멕시코는 근래에 신축을 해 막 생산에 들어간 겁니다. 특히 죠지아와 앨라바마는 지방 정부의 세제 혜택과 저렴한 장기 토지 임대 더나아가 직원들 스스로 불법적인 노조 활동은 자제를 하고 해당 지역 행사에는 현대 기아차 임원진들이 초대가 되는 한국에서는 보지 못한 풍경이 속출이 되고 더나아가 지역 경제의 활성화로 해당 지역민들의 현대, 기아차의 칭송이 자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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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딜러들은 새로 나오는 신형차를 적은 페이먼트로 자주 바꾸어 탈수 있다고 선전을 합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단 거긴에 몇가지 전제 조건이 붙는데 보통 1년에 10000-12000 마일 이내로 운전을 해야 하고 정해진 기간 이전에 리스를 반납을 하면 여러가지 수수료와 페널티를 내야하는 것을 동의를 한다면 새차를 자주 바꿀수가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비지니스가 차량 운전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면 비지니스 지출로 세금에서 공제를 받을수가 있어 여러 곳을 자주 운전을 해야하는 직종인 부동산 에이전트들에게는 나름 적절한 자동차 리스가 좋은 세금 혜택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세금 혜택이 비지니스를 하는 오너라 해서 다 해당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운전을 하다보면 과하게 운전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 예를 들어 일년에 12000마일을 운전을 해야하는 차량 리스를 했는데 계약 기간 3년에 차량 반납을 하려 했더니 36000마일 보다 훨씬 많은 45000마일을 운전을 했다면 9000마일에 대한 마일당 25-28센트의 추가 할증을 내야 합니다.
물론 처음 리스시 마일리지를 추가로 해서 계약을 할수가 있겠으나 그럴 경우 월 페이먼트가 추가로 지불이 되야한다는 사실도 명심을 해야 합니다.

자동차 딜러나 또한 자동차 리스를 해본 경험이 있는 분들은 공통적으로 " 적은 월 페이먼트로 새차를 자주 갈아서 탈수가 있다!!" 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고 경험이 없는 분들은 그런 말에 귀가 솔깃해 자신이 처한 경제적인 사실에 부합치 않는 결정을 종종 내리게 됩니다./  그래서 후에 경제적으로 곤궁해지는 경우 리스 페이먼트를 하지 못해 크레딧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있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근래 점증하는 자동차 리스 프로그램에 귀가 솔깃, 소위 생각치 않고 일을 저지르다 후에 재정적인 곤란에 직면을 해 이도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가급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자동차 리스 파기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리스한 차량에 대한 계약 기간을 지키지 않고 정해진 기간보다 일찍 차량을 반납을 하면 여러가지 수수료와 페널티를 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그러나 여기엔 예외 조항이 있긴 합니다. 만약 자신이 외국으로 파병을 나가는 군인들에게는 예외 조항을 두어 그럴 경우 재정적인 출혈이 없이 파기가 될수는 있습니다. 또한 리스 만료 기간이 가까오면서 리스 파기보다는 경제적으로 차량을 리스를 하는 그런 방법도 있으나  차량 리스를 파기를 할 경우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경제적인 지출이 있게 됩니다.

아래의 내용은 자동차 리스를 했으나 경제적인 아니면 생각치 못한 환경 변화로 자동차 리스를 파기해야 하는 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최소한의 비용으로 자신에게 재정적인 피해가 많이 오지 않게 자연스럽게 빠져 나가는 방법을 모색해 드릴까 합니다.


1. 리스 자동차 교환!!
이런 경우 인터넷을 통해 많이 거래가 되기도 하는데 잔여 리스 기간을 타인이 양도를 받는 경우인데 LeaseTrader 혹은 Swaplease라는 웹사이트에서 보면 자세한 내용이 확인 가능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리스한 차량으이 자세한 내용을 약간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해당 사이트에 올린 다음 자신의 차량에 관심을 표방하는 이가 나타나면 해당 사이트는 파생되는 법률 문제 에 대해서 자세하게 도움을 줍니다.  자신의 리스 차량에 관심을 보인 사람이 자신의 차량에 남은 리스 페이먼트를 양도받는 것을 전제로 계약서를 작성을 하는데 그러나 많은 경우 처음 리스를 한 당사자의 책임 한계를 리스 페이먼트가 끝날때 까지 묶어 놓아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채무 불이행시 원래 리스 계약자에게 책임을 묻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차량 트레이드 인( trade in)!!
인런 경우는 차량을 리스한 당사자가 새차에 관심을 보이는데 차량 리스가 아닌 차량 구입을 한다고 하면 몇가지 조건에 맞는 내용을 이행한다고 하면 리스 차량을 계약에 상관없이 리스를 정상적으로 파기를 하는 겁니다. 문제는 자신이 리스를 한 리스 차량의 가치가 높게 나온다면 별 문제는 없겠으나 이 내용은 자신이 반납을 하는 리스 차량이 중고차 시장에 대량으로 나오는 모델이라 하면 문제는 약간 달라지게 됩니다. 그만큼 가치가 절하되기 때문입니다.
새차를 구입하기 위해 리스 차량을 트레이드 인을 하고 싶으면 중고 차량 감정가를 확인해 주는 사이트에 들어가 자신의 차량 가치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3. 차량 판매!!
만약 자신이 운전을 하는 리스 차량이 가치가 높다면 딜러에 가서 최고의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리스한 차량에 대한 파기금을 지불을 하면 됩니다.  이런 방법이 자신이 직접 광고를 내 판매를 하는 것보다 쉬운 방법입니다.

4. 리스 계약서를 꼼꼼하게 확인을 먼저 해야 합니다!!
위ㅏ의 내용을 먼저 하기 전에 자신이 서명을 한 자동차 리스 계약서 내용을 꼼꼼하게 확인을 해야 합니다.  특히 자동차 리스를 정해진 기간 이전에 파기를 할 경우에 생기는 재정적인 책임 문제에 대한 세부 조항을 꼼꼼하게 확인치 않고 리스를 파기를 했을 경우 생각치 않은 비용이 자신에게 청구가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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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 [분류 전체보기] - 렌트카! 이런 함정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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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하도 땅덩이가 방대해 서쪽에 사는 분들은 동부에서 일어나는 일을 자세히 모르고 또 동부에 사시는 분들은 서부의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모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나아가 미국 정치나 사회에 담을 쌓고 사시는 분들은 더욱 더 그럴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내용은 미국에 사는 한인들만 그런게 아니라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을 하는 미국인들에게도 통용이 되는 말이기도 합니다.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한국 정치, 미국 정치를 들먹이면서 이야기를 하냐구요? 
다름이 아니라 근래 다른 지역에서 일어난 수해로 차량이 물에 잠기면서 훼손된 차량을 멀리 떨어진 지역으로 가지고 와서 깨끗하게 청소를 하고 정비를 한 다음 정상 차량인 것으로 위장을 해 팔다가 사직 당국에 적발이 된  일당들이 있어  그런 폐차 차량에 대한 관심이 제가 거주를 하는 지역에 첨예한 관심사로 떠올라 소위 폐차에 준하는 차량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부각을 시키고자함 입니다.

이런 차량을 이미 다아시겠지만 영어로 salvage 차량이라고 칭하고 있으며 이런 차량에 대한 기준은 별도로 정리가 되어 있기도 합니다.
이런 폐차 직전의 차량 구입에 대한 노하우와 주의점을 자세하게 논하고자 합니다.








본인이 평소에 관심을 가졌던 차량이 중고 자동차 매물로 나와있으며 그 가격이 자신이 생각하 것보단 아주 너무 저렴하게 나와 있으면 그런 차량이 소위 말하는 폐차 직전의 차량(salvage title)이라는 것을  알기 전에는 믿지를 못할 겁니다.  이런 살베지 차량을 구입을 하거나 운용을 함에 있어 여러가지 복잡함이 따른다는 것을 아시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은거 같습니다.


Salvage Title이란 무엇일까??
다른 말로는 branded라고 칭하며 소위 수리하는 비용이 그 차량의 가치보다 더 많을 경우인 차량을 이야기 하는데 소위 자동차 보험사가 그런 차량을 가끔 고쳐서라도 운전을 하겠다!!  하는 이들에게 그런 차량을 판매를 하기도 하는데 이때 반드시 자동차 소유 증명에 salvage title이라는 것을 명시를 해야 합니다.  이런 차량은 홍수 혹은 차량 도난으로 절도범에 의해 완전 훼손이 되었지만 다시 찿았을 경우, 화제 혹은 차량 사고로 훼손이 된 경우입니다.

이런 차량은 어떻게 식별이 가능할까?
자동차 소유 증명에 보면 Salvage Title 혹은 repaired 차량 즉 수리 차량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기도 하고  이런 차량은 경찰차, 택시, 심각함 문제로 반품이 된 차량, 혹은 다시 리모델을 한 차량이 대부분인데 이런 차량은 다시 판매를 할때는 반드시 바이어에게 공지를 해야 한다는 법적인 기준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정직하지 못한 차량 딜러나 개인들이 이런 내용을 숨기고 판매를 해 당국에 적발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차량을 모르고 구입을 하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친다 하면 피해를 보지 않을거라 사료가 되는데 약 40불을 들이면 Carfax 혹은 Autocheck을 통해 자신이 구입하고자 하는 차량의 과거를 한 눈에 볼수가 있습니다.  혹은 자신이 잘 아는 차량 전문가를 대동해 자신이 구입하고자 하는 차량에 대한 진단을 부탁하는 겁니다.

이런 Salvage 차량을 구입하는데 왜? 조심해야 할까?
이런 차량을 판매하는 이들은 가급적 적은 비용으로 차량을 수리를 해 바이어에게 최고의 가격으로 판매를 하는데 목적이 있으므로 차량 수리가 그리 꼼꼼하게 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후에 문제가 발생을 할수 있다는데에 있습니다. 고거의 차량은 현재으 출시가 된 차량에 비해 기계적인 요소가 많아 그나마 문제가 적은 편이나 근래에 출시된 차량은 전자 장치로 무장을 한 경우가 많아 고치는데에 많은 비용과 전문가들이 그리 많지 않다는데에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주행 거리가 최고치를 갱신을 하면 소위 한바퀴를 돌아 원상태로 다시 시작을 하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또한 자신이 차량 정비에 능숙한 분들이라고 해서 아주 싸게 구입을 해 다시 정비를 하고 망가진 부품도 도난 차량에서 나온 부품을 암시장에서 구입을 해 수리를 했을 경우 후에 경찰이나 차량국에서 발견시 그 부품을 압수하는 경우가 있고 설사 그 부품을 경찰에 인계를 하도라도 후에 차량국에 차량 등록 신고가 불가능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주로 한인들이 운영을 하는 차량 정비소에서 가끔 발생을 하기도 하는데 혹시 싼맛에 차량 정비소에서 이런 salvage title 차량을 구입하시다면 이런 점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이런 차량에 대한 보험 가입의 유무!!
혹시 이런 차량을 구입을 하려할때 은행에서 차량 구입 대출이나 차량 보험을 거절당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 이유는 salvage title 차량은 차량의 가치를 판단하는 Kelly Blue Book에 나와있지 않아 일반 차량으과 가치 판단을 하기가 은행측에서는 어려워 대출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물론 보험 회사측도 같은 이유이고 첨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차량의 안전도가 과연 운전자와 동승자를 보호하는 그런 차량인가에 대해 의심이 가기 때문에 원천적으로 거부를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딜러에서도 이런 차량은 바이어가 새로운 차를 구입을 하면서 바이어가 salvage title 차량을 트레이드인을 하기 원한다 해도 새차를 팔지 못한다 하더라도 거부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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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8 - [생생 미국이야기!!] - 애물 단지로 전락한 나의 승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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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나 아내가 없어도 살수는 있지만 자동차 없이는 여간 불편해서  일상 생활에  지장을 받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 생활입니다. 물론 공공 교통 시설이 그나마 평균적으로 잘 되어있는 엘에이, 뉴욕, 쌘프란시스코와 같은 대도시인 경우는 
사정이 좀 다르겠습니다만 여타 도시에서 자동차 없이 생활을 한다는 것은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다보니 어떻게 해서라도 무리를 해서 구입을 해야 하고 또 그래야  일을 할수가 있으니 자동차 없이 산다는 것은  생각하기 싫은
현실인 것입니다.

그런데 자동차도  사람과 같은 존재라 혹사를 하고 연식이 좀 오래 되면 여기저기 고장이 나기  시작을 합니다.
물론 자동차 수리 기술이 있거나 자동차 정비소를  운영을 한다면 별 문제는 없겠으나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자칙 집안 기둥 뿌리를 뽑을 정도로 미국의 자동차 정비 비용은  실로 천문학적인(?) 숫자입니다.
하지만 운전을 하고 출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지출을 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정상적인  수리와 정직한 견적
그리고 빠른  조치를 운전자를 위해 취한다면 별 문제는 없겠습니다만  일부 자동차 정비 공장들은  소비자를 기만을 하는 행위를
서슴치 않고  저지르기도 합니다.  특히 여성 운전자가  혼자 자동차 정비 공장을 가 수리를 의뢰를 한다면  정비소 직원들은 눈이 먼 
돈이 왔다고 하면서 바가지를 씌우는 경우가 있다고 하고, 실제 미국 굴지의 T.V. 방송이  몰래 카메라를 동원 촬영한  내용을 보면
실제 그런 일이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동차의 원천적인 문제 혹은 연식이 오래된 자동차의 고장인 경우는 어쩔수 없겠으나 운전자의 습관적인 행위로 인해 자동차의 고장을 앞당기는 그런 우리가 평소 인지하지 못하는 그런 운전 습관으로 인해 자동차의 수명을 단축을 시키거나 혹은 위에서 이야기 한 정비 공장의 잦은 방문을 초래하게 됩니다. 

평소 여러분은 이런 운전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은지요? 만약 그렇다면 바로 고치셔야 합니다.  이러한 운전 습관은 알게 모르게 여러분의 주머니를 고갈(?)케 하는 그런 주범이 될수도 있습니다!!







1. Parking brake을 무시한다??

자동차를 주차를 할때 약간의 경사가 지는 곳에서 이런 주차 브레이크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 트랜스미션의 일부인 parking pawl이 자동차의 전체적인 힘을 받게 되는데 이럴 경우 그 부품에 문제가 서서히 발생을 하게 됩니다.

2. 습관적으로 개스 탱크가 비어있다는 경고 신호를 반복한다??
운전을 하다보면 일부 운전자들은 자동차 개스 탱크가 비어있다는  경고 신호를 계속 반복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연료 분사 펌프를 교체해야 하는 시기를 앞당기게 됩니다. 개스 탱크에 개스가 1/4가 남았다면 바로 주유를 해주어야 합니다.

3. 후진 기어에서 주행 기어로 바로 변속??
이런 경우를 반복을 하면 당신의 drivetrain에 손상을 가지고 올수가 있고 엔진, 트랜스미션 더나아가 axle에도 큰 손상이 와 거금을 지출하는 경우가 앞당겨지게 됩니다.

4. 엔진이 예열되기 전에 바로 출발을 한다?
엔진에 시동을 걸고 충분한 예열을 할때까지 출발은 금지. 만약 바로 출발을 하는 경우를 반복을 하게 되면 엔진 오일이 충분하게 엔진 붕위에 전달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출발을 하면 엔진에 무리가 생기게 됩니다.  보통 시동 후 60초 특히 추운 지방에 사는 분들은 이본다 더 긴 2-3분 정도를 예열해야 합니다.

5. 갑작스런 과속??
젊은층에서 많이 생기게 되는데 소위 말하는 카레이싱, 이럴 경우 보통 갑작스런 가속을 하는데 이럴 경우를 반복시 powertrain, rotor 그리고 많은 개스를 동시에 소비하게 되고 브레이크 패드도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6. 변속 기어에 무의식적으로 손을 올려 놓는다??
이런 경우는 수동 변속 기어에서 많이 보는데 가끔 그 위에 불필요하게 손을 올려 놓고 운전을 하면 멋있게 보인다고 생각하는 남정네들이 있습니다.
당장은 문제가 없을수 있으나 변속기의 수명을 40프로 빠르게 단축을 한다 합니다.

7. 클러치를 바닥까지 누르고 있는다?
빠르게 출발을 하기 위해 정지 상태에서 자동차 운전석 바다까지 클러치 페달을 밟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지 마십시요. 이런 경우를 반복하게 되면  release bearing, release arm, pressure plate에 손상을 가하게 되는데 정지시 차라리 기어를 neutral에 놓고 클러치에서 발을 빼십시요.

8. 적재함에 짐을 너무 많이 싣는다??
아주 일반적으로 많이 알고 계시는 내용입니다.  쓸데없는 짐은 빼십시요!

9.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 페달을 항상 밟고 있는다??
이럴 경우 brake pad와 rotor의 마모가 필연적이고 빠르게 진행이 됩니다. 차라리 기어를 주행 기어에서 저속 기어로 놓고 운전을 하십시요.  쌘프란씨스코에 거주를 하시는 분이라면 이해가 될겁니다.

10. 자동차 계기판 경고 신호를 무시하시면 주머니에 돈이 남아나질 않게 됩니다!!
자동차 경고판에 경고 신호가 들어오면 바로 정비 공장으로, 호미로 막을 것을 석가래로 막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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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미국인들은 유가가 하락세를 보이면 항공기 이용보다는  자동차로 이동을 하는 경향을 많이 보입니다. 더우기 많은 미국인들이 휴가를 떠나는 여름철에는  자동차를 이용한 비율이 급증을 하는데요, 아마 금년 여름에는 저유가 분위기에 많은 미국인들이 자동차를 이용한 여행을 많이 할거다! 라는 이야기가 AAA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에 덩달아 렌트카 회사들도 특수를 누릴것으로 예측이 되는바, 편리하고 비용이 덜 들거 같은 렌트카일거 같지만 실제로 마지막에 청구된 내용을 보면 생각과는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하루 빌리는 가격이 얼마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 렌크카 계약을 하다보면 후에 직원들과 얼굴을 붉히는 경우가 종종 있고 미국인들이 소비자 불만 대상으로도 상위를 차지할 만큼 렌트카에 대한 원성 높은것도 사실입니다.

아래에 소개가 될 내용은 근래 국제 유가의 하락으로 항공기 보다는 자동차를 이용, 여행을 하려는 분들이 많을거라는 전망에 혹시 있을지 모르는 고객과 렌트카 회사의 불협화음을 미연해 방지코자, 과연 렌트카 회사들이 고객에게 무엇을 숨기고 싶어 하는지를 아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광고에 보면 자동차 렌트를 할 경우 하루에 얼마다! 라고 광고를 하는 경우를 봅니다.  일일 가격만 보면 아주 구미가 당길 금액입니다.

그런데 막상 렌트카를 빌리려거나 혹은 렌트카를 반납을 하고 영수증에 나오는 금액을 보면 이거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처음 이야기와 아주 많이 다른 겁니다.
예를 들어 말도 안되는 가격을 부른다거나, 예약을 했는데 막상 도착을 하고보니 없다고 한다던가, 하루 비용이 12불인라 일주일을 사용을 했는데 막상 마지막에 내 신용 카드로 청구된 금액을 보니 400불 이라던가 하는 어처구니 없는 경험들을 말입니다. ( 세금 그리고 기상천외한 수수료 등등)

일반적으로 전문가들은  이것을 " 렌트카에 대한 분노"  라 평하는데,  아래에 소개가 될 내용은 렌트카 대여사 막상 자동차 키를  받기 전과 후에 어떤 내용으로 고객을 혼란하게 만드는가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그리고 렌트카 회사는 고객에게 무엇을 숨기고 싶어 하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1. 많은 멤버쉽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익히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항공사 고객들을 위한 멤버쉽 프로그램,  그리고 여러분의 지갑 속에 넣고 다니는 신용 카드 회사들은 자동차 렌트시  많은 잇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크레딧 조사도 하지 않고,  업그레이드, 등등 입ㄴ이다.

2. 항상 할인 코드를 사용하십시요!!
RetailMeNot.com. Coupons.com을  확인하면 할인 코드가 있거나 Groupon으로 가보시면 항상 좋은 딜로 나온 렌트카가 있습니다.

3. 멤버쉽 프로그램에 가입치 않은 분들에겐 무료 업그레드는 없습니다!!
가끔  렌트카 회사 직원들이 멤버쉽에 가입치 않은 이들에게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시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그런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이야기를 한다해도 막상 가보면  업그레이드 된 차량이 아닌 compact 혹은 economy 차량을 내놓기 일쑤입니다.

4. 먼저 업그레이드를 한다고 이야기 하지믄 마십시요!!
AAA멤버, 코스코 멤버, 샘스 클럽 멤버들은  자동차 업그레이드를 할수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일단 카드를 보이시고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간단하게만 이야기를 하십시요. 그리고 자신이  내용이 좋은 업그레이드된 차량을 원한다고 이야기를 하시면 됩니다.  만약 이런 멤버가 아니더라도 자동차 보험을 구입하겠다던가  차량 반환시 개스는 넣지 않고 개스비를 지불하겠다던가 라고 하면 이런 업그레이드 비용은 상쇄를 시켜줄 겁니다.( 이런 부분은 직원의 인센티브에 들어 갑니다.)

5. 렌트카 회사 멤버쉽이 있다면 많은 혜택이 가능!!
렌트카 회사 멤버쉽을 가지고 있는 고객에게는 엘렌트라 예약을 캐딜락으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시켜주지는 못하지만  예를 들어 포드 Focus를 토요타 캠리나 혹은 쉐ql Impala로 업그레이드는 가능합니다.

6. 예약은 일찍 하시고 매번 가격이 떨어지는지를 확인하세요!!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가격이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시고 가격을 주기적으로 확인을 해, 혹시 가격이 떨어졌으면 해당 직원에게 가격 조정을 요청을 하십시요.

7. 렌트카 회사와 직접 계약을 한다해도 차이는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예약 대행 업체인 Kayak, Priceline, Travelocity 혹은 Expedia를 이용을 하면 저렴하지 않겠느냐? 라고 생각을 하실지 모르지만  이런 대행 업체들도 렌트카 만큼은 회사 홈페이지와 연동을 시키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별차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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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일반적으로 생각을 하면  아직 실용화 단계도 아니고 인프라 구축이 되지 않은 전기 자동차에 미국인들의 관심이 무척 뜨겁습니다.
우리가 생각을 할땐 개스값이 저렴하니 그래도 아직은 일반 자동차가 대세일거 같은데 미국인들은 그렇지가 않은 모양입니다. 아니면 제가 생각이 아직 미치지 못하는건지,  좌우간 지난 디트로이트에서 개최가 된 오토쇼에서 많은 이들이 전기 자동차에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고조가 되었었고 여기에 오바마 대통령이 참석을 해 전기 자동차를 직접 시승을 하면서 그 분위기를 더욱 더 고조를 시킨 겁니다.

그렇지만 한번 충전에 150 마일 미만 정도 사용을 할수가 있고 그런 다음 충전을 해야 하는데 광활한 미국 지역을 운전을 하려면 매번 충전을 해야 하지만 문제는 곳곳에 충전 시설이 충분하냐? 라는 것이 대두가 되는 가장 큰 문제이기도 하고 충전 시간이 만만치 않아 마냥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예상이 됩니다.
코스코에서 한번 개스를 넣으려면 장사진을 쳐야 하고 만만치 않은 시간을 기다려야 하면서 18을 연발을 하는 경우도 다반사인데 충전소에서 그것도 몇 십분을 기다린다면  그것 또한 고역이 아닐수 없습니다.

물론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전기 자동차 기술과 많은 이들이 아직은 글쎄!!  라는 의구심을 지울수 있게 기술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나 아직은 시기 상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근래 디트로이트에서 벌어진 자동차 쇼에서 많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했었던 전기 자동차에 대한 호평을 가보지 아니 느끼지 못했던 분들을  위해 그 분위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현재 많은 미국인 자동차 구매자들은 날로 떨어지는 개스값에 편승을 해 대형 자동차 그리고 SUV를 많ㅇ이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캘리포니아는 아직 개스값이 타주에 비해 아직은 강세를 보이고는 있으나  미국의 많은 주들은 이미 갤런당 2불 이하로 떨어진 곳이 많이 이런 분위기는 장기간 유지가 될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분위기가  판매가 부진한 전기 자동차 투자에 망설이고 있다고 합니다.

2017년에 있을 전기 자동차에 대한 연방 정부의 규제 완화에 힘을 입어 비록 전기 자동차 판매가 전체 자동차 판매의 2프로 미만에 불가하지만  많은 자동차 회사는 하이브리드 그리고 전기 자동차에 대한 투자를 아끼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연방 정부는 자동차 회사에  개스마일리지를 2025년 까지 54.5 마일로 상향 조정을 요구를 하고 있으며  2017년 까지 미국의 자동차 회사는 마일리지를 37 마일로 향상을 시켜야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을 해 미국 자동차 회사들은  개스값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전기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개발에 힘을 쏟고 있고 어제 벌어진 디트로이트 자동차 쇼에 전기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차종이 대거 출품이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월용일 피아트 크라이슬러는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인  Van 스타일인 Pacifica를 전격 출품을 한겁니다. 이는 이탈리아를 본거지를 둔 자동차 회사의 라인에서 처음으로 출품을 한 하이브리드 자동차인 셈입니다. 또한 GM과 포드도 출품을 했습니다. 사실 피아트 크라이슬러는 전기 자동차보단 그동안 개스 자동차와 트럭을 집중적으로 판매를 하고 있었으며  그러다보니 많은 이윤을 거두어 들였으며 이에 전기 자동차 투자에 머뭇거린 것도 사실입니다.
해당 회사의 CEO는 연방 정부가 제시한 2025년의 마일리지 숫자는 높은 것도 사실이나 자사는 오늘 출품한 Pacifica의 시내 주행을 갤런당 80마일로 올리는 것에 그리 불가능하지 않을거라 자신을 하는 겁니다. 현재 자사가 출품한 밴은 갤런당 30마일을 달리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피아트 크라이슬러에서 출품한 이 차량으로 연방 정부에서 제사한 마일리지의 모든 것이 될수는 없으나 작년 동사가 출품한 차량의 평균 마일리지는 22마일이었지만  일년 사이에 30마일로 증가를 한 것으로 봐서 자사가 이야기 하는 80마일은 무난할지 모른다는 이야기도 개진을 한겁니다.
이에 반해 GM 관계자는 자사의 차량은 연방 정부에서 제시한 스탠다드에 맞게 하기 위해 차량 자체의 무게를 줄이고 에로다이나믹한 차량으로 그런 마일리지에 부합을 할거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사가 생산을 전기 자동차인 시볼레이 Bolt는 아직 그런 스탠다드에 마지는 않으나 꾸준하게 개발을 할거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동안 미국 자동차 업계는 개스 마일리지 향상을 위해 꾸준하게 노력을 했습니다. 이러한 자동차 업계의 노력에 많은 미국 소비자들은 SUV나 트럭을 많이 구입을 한것으로 집계가 되었으며  지난 12월 자동차 업계가 조사한 바로는 미국 자동차의 개스 마일리지는 평균 25마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미국에 진출한 많은 자동차 회사들은 2017년 많은 전기 자동차를 출품을 할것이고 이미 출품한 토요타 Prius 하이브리드 차량의 새로운 버젼이 출시가 될 예정으로 벌써부터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겁니다.  또한 포드는 그동안 많이 알려진 Fusion의 하이브리드및 플러그인 겸용ㅇ 차량을 출시를 했습니다.

현재  포드 자동차 회사는 미국 연방 정부가 제시한 스탠다드가 무리가 따른 것도 사실이나  나름 자사는 기술 개발을 통해 그에 맞추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기술 개발에 매진을 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도 각 자동차 회사는 떨어지는 개스값에 상관없이 전기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의 기술 개발과 인프라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만  미국 소비자의 취향 또한 무시하지 못하는 관계로 당분간 개스 차량과 전기 자동차의 상호 보완 관계는 계속될거라  전문가들은 보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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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yhoon 2016.01.16 19: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전에 southpark라는 만화를 봤을 때 콜로라도주가 온통 하이브리드카로 뒤덮이는 설정이어서 피식 웃었는데 테슬라가 최근 평론가들의 높은 평점을 받고 애플도 2019년까지 전기자동차를 만든다고 발표했네요. 테슬라는 올해 6월 한국 진출하는데 제주도에만 한정해서 들어온다고 합니다. 정말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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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독일 자동차의 대표 회사중의 하나인 폭스바겐은 창사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았습니다.
그 이유는 디젤 자동차 배기가스 조작 사건으로 회사의 명성이 일대 곤두박질을 쳐졌는가 하면, 민사상으로 해결이 날줄 알았던 사안이 미국 법무성이 판단컨데 조작 사건이 형사상 사기죄로 해당이 된다는 판단하에 조사에 들어갂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가 반면, 우리 한인 아니 전세계인들이 선호하는 벤츠, BMW, 그리고 아우디와 같은 고급차들도 의신의 눈길을 피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폭스바겐 자동차를 소유한 미국인들의 원성이 높아지면서 미국내 폭스바겐 판매가 급감을 하자 미국 폭스바겐 지사는 사장이 직접 의회 청문회에 출두를 해 머리를 조아리면서 어떤 조치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며 신속하게 해당 내용을 철저하게 조사를 하고, 처리를 하겠다고 약속을 했었지만 코리아 폭스바겐 지사 사장은 구캐(?) 청문회에 출두를 해 구캐의원들(?) 앞에서 사죄함을 표시를 하면서도 사후 조치에 대해서는 본사의 움직임에 따르겠다고 원론적인 이야기만 펼치고 있는 바, 그에 대해 아무 반론도 제기치 못하는 구케의원들(?) 행태를 볼때 미국 의회 의원들과 한국 구케의원들(?)과의 자질을 비교를 해볼수가 있습니다. 허긴 과거 길거리에서 데모나 하고 방화나 하며 목소리만 높혔던 그들이 공부는 안했으니 머리에 든게 뭐가 있어 오목조목 따졌겠습니까? 허긴 테러범도 구케의원(?)이 되는 나라니...( 미 문화원 방화범을 지칭을 함) 각설하고...

그런 폭스바겐이 지난 9월 이후 급감하는 자사의 자동차 판매 실적에 우려와 원성이 점점 높아가는 폭스바겐 자동차 미국 소유주들에게 이번 주부터 현금 보상을 실시를 한다고 합니다. 과연 코리아 폭스바겐 지사도 미국 폭스바겐 지사의 이런 조치에 부응을 해 폭스바겐 한국 소유주들에게도 같은 보상 내용을 실시를 할까요??  과연 한국내 폭스바겐 소유주들은 이런 소식을 알까요? 더나아가 한국네 주류 언론들은 이런 내용을 알고 신속하게 알리는 민첩함을 보이고 있을까요??

그래서 본 블로그는 지난 금용일 미국 폭스바겐 지사가 미국내 폭스바겐 소유주들에게 사과를 하는 차원에서 일부나마 현금 보상을 이번 주부터 실시를 하겠다는 내용의 성명을 입수를 해 알리고자 합니다.  그러니 가능한한  이런 내용을 많이 sns를 통해 주윗분들에게 많이 알려 우리의 권익을 찿아야 할겁니다.

언제까지 수입 제품 회사의 봉이 되실 겁니까??





지난 9월에 발생한 폭스바겐 디젤 자동차 배기가스 조작 사건으로 급감을 한 폭스바겐 자동차 판매량은  회사의 존폐마저 흔들 지경에 있자 미국 폭스바겐 자동차는 이러한 소비자의 불신을 불식을 시키고자 이번 주부터 해당 차량을 소유한 소유주들에게 현금 보상을 실시를 할거라 이야기를 했습니다.

폭스바겐 회사의 고위 관계장의 이야기에 따르면 이번 월요일, 해당 차량을 소유를 한 소유주들에게 일인당 1250불을 보상을 할 예정인데, 이러한 내용을 심층 보도를 한 자동차 전문 잡지는 이야기를 하기를 1250불에서 500불을 현금 카드로 지급, 본인이 사용을 하고 싶은 곳에서 마음대로 사용을 할수가 있고 500-750불은 해당 폭스바겐 매장에서 사용을 하루가 있게 조치를 할것이라는 예상을 내놓고 있습니다.

현재 폭스바겐은 민사 고발이 되어있는 상태이며 50먼대의 폭스바겐 그리고 아우디 소유주들이 주축이 된 소송에서 대부분의 해당 자동차 소유주들이 전액 현금 보상을 요구를 하고 있는바,  이번 주부터 실시가 되는 부분적이나마 1250불 보상이 실시가 된다고 해서 해당 소유주들이 그들이 주장을 하는 전액 현금 보상 권리를 포기하는 것에 대해서는 의구감을 표시를 하고 있는 겁니다.

현재 폭스바겐이 생산을 한 2015년 2016년 식 디젤 차량은 미국과 유럽에서 판매가 금지가 되고 있으며, 디젤 조작 사건의 전모가 밝혀지고 해결이 될때까지 해당 차량의 판매는 요원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이런한 내용에 연관이 된 차량은 2009년 이후에 생산을 한 디젤 차량으로 폭스바겐의 Golf, Jetta, Passat, Bettle그리고 아우디 차량인 A3가 여기에 해당이 됩니다. 또한 미국의 환경국 부처중 하나인 EPA는 동종의 회사에서 생산을 한 폭스바겐 대형 차랴과 포쉐가 생산을 한 디젤 엔진 차량도 현재 판매를 금지를 시키고 있는바,  폭스바겐은 극구 부인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내 폭스바겐 자동차는 지난 9월 사건이 발생한 이후 급감을 하는 폭스바겐 자동차 판매를 타개하고자 리스나 구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현금 보상을 실시를 하고는 있지만 아직도 폭스바겐 자동차의 신뢰성에 의심을 가지고 있는 미국인들은 움직이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폭스바겐의 부분적이나마 실시가 되는 현금 보상에 대한 규정은 월요일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식적으로 발표가 될것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주들에게 메일로 발생이 될겁니다.  과연 이런 조치가 한국내 폭스바겐 해당 자동차 소유주들에게도 적용이 될것인가가 제가 보는 주요 관심사이고 이 내용을 포스팅을 하는 목적입니다.  지난 구케(?) 청문회에서 코리아 폭스바겐 사장이 언급을 한 내용중" 본사의 방침이 서질 않아 이 자리에서 무어라 이야기 하기는 그렇다!!" 라고 이야기를 했던 바, 이번에 이런 부분적인 현금 보상 규정이 본사 차원에서 결정이  되었는바, 한국내 폭스바겐 자동차 소유주들에게도 같은 잦대가 들이되어져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는 한국내 해당 차량 소유주들을 X로 보는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9/27 - [생생 미국이야기!!] - 전기 자동차 구입?? 우리가 모르는 숨겨져 있는 내용!!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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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폭스바겐의 디젤 엔진 배기 조작 사건으로  해당 차량을 구입을 한 소비자의 원성이 하늘을  찌르고

이러한 기만 행위 자체를  민사로 끌어가려던 미 법무성은  소비자 기만 행위를 사기 혐의로 보고  형사 처벌로도 이어 가려는

모습도 보이면서 폭스바겐사가 제작한 디젤 차량을 구입을 한 소비자들이  대거 민사 소송에 참여한다는 내용의 기사는

이미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이런 소비자들이 대거 민사 소송에 참여하게 된 이면에는  이때다! 싶은 생각을 하는

미국 대형 로펌의 입김도 작용을 했다고 보아도 무방 합니다.  어떻든 이런 기만 행위를 저지른 폭스바겐측은  어떻게든

일말의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은 이미 주지의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런 기만 행위를  폭스바겐 회사의 경영진들은  기술진  일부의 행위로 치부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바,

잘 나갈때는 경영진의 경영 성과로  이야기를 하면서 거대한 보너스와  스톡 옵션으로  치장을 하는 반면  이런 사단이

벌어질땐  기술진 일부의 공명심으로 치부를 하는  파렴치한 행위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미국은 소비자 권익을 위해서 이렇게 소비자를 기만을 하는 행위를 저질렀을시, 배상은  물론 소위 말하는 징벌적  배상이라는

제도를 통해  배상의 몇십배, 몇백배에 해당하는 배상을 해당 기업에 판결을 하기도 하는데, 안타깝게도  한국은 그런 제도가

없어 재벌과  기업의 무소불위는  그 어느 누구도 제어치 못하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코리아 폭스바겐사에서  폭스바겐

디젤 차량을  구입을 한 소비자들은 한국이 아닌 미국서  민사 소송을 벌이는 과정도 잘 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코리아 폭스바겐의 경영진의  오만불손한 행태도 비난을 받아야 하는바,   근래 미국서  서서히 일어나는  내용의

기사를  해당 차량을 구입한  우리 한인과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  알리므로써 몰라서 받지 못하는 불이익을  방지코자

나름 그 내용을 알리고자 합니다.








필연적으로 폭스바겐 회사는  근래 디젤 차량의 배기가스 조작으로 연관된 해당 차량을 구입한 소비자들에게 보상을 해주어야 하는 

지경에 처하게 될거라는 중론이 파다하게 퍼지고 있습니다.  자동차 전문가나 법률 관계자는  그러한 조치로  판매한 해당 차량을

소비자로 부터 되사야 하는 그런 판결을 받지 않겠느냐? 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라고 합니다.


지난 2-3주 사이  폭스바겐 차량인 Golf, Jetta, Beetles 그리고 Oassat 디젤 차량을  구입한 소비자로 부터 약 200여건의 민사 소송을 

당했고, 해당 차량의 디젤 배기 가스의 소프트 웨어를 제거를 한다면  기준치 이상의 배기 가스를 배출, 대기 오염을 시키는

차량으로  주범으로 지목을 받게 되는바, 분명 해당 회사는 모든 차량을 되사야 한다는 의견이 법률가로부터 나오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지난 9월 미국의 폭스바겐 회사의  수장인 마이클 혼은 의회 청문회에서 회사 차량의 이런 문제로 인해 해당 차량을 구입한 소유주들이

받을 차량의 가치를 생각을 해 보상을 심각하게 고려를 하고 있으며, 만약 해당 차량을 수리시 최소한 1-2년이 걸리게 된다는 이야기도

했엇습니다.  이에 반해 코리아 폭스바겐  수장은 국회 상임 위원회에서 국캐의원들이 보상 문제에 대해 집요한 질문을 했엇으나

속시원한 대답은 하지 않고 원론적인  이야기만 늘어논 모습과는  정반대의 모습이었던 겁니다.

혹시  한국의 차량 소유주들을 물로 보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드는 모습입니다.


시애틀의  한 변호사인 스티브 버먼은 지난 주  로스엔젤레스에서 폭스바겐을 고소를 한 내용을 보면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해당

폭스바겐 차량 소인주인 7만명에게 전액 배상을 요하는 고소장을  접수를 시키도 했었습니다.

현재 캘리포니아 법에 의하면  캘리포니아 주에서 판매를 한 차량의 배기 콘트롤 부품에 관해서는  7만 마일까지  보증을 해주어야 

하는 조항에 의거,  해당 회사는 시간의 지체없이 즉각 해당 부품을  교체를 해야 하는바,  해당 회사는 즉시 부품 교체를 할 능력이 

없는 바.  해당 차량을 구입한  소유주들에게 전액 변상을 해야 한다는  근거있는 이유를 지적을 하면서  고소장을 제출을 한겁니다.

현재 미국 환경 보호 기관인 EPA는  해당   디젤 엔진의 배기 가스 유출은  해당 기준의 10배에서 40배에 해당한다고  발표를

한바 있습니다. ( Nitrogen Oxide)

그러면서  해당 변호사인 스티브 버몬은  이야기 하기를 자신의 클라이언트들은  1년 이상을 기다릴 만큼 그리 여유가 잇지 못하기

때문에 해당 차량을 소유를 한  모든 소유주드에게 전액 배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또한 USC 대학에서  버학을 가르치는 교수인 그래그 키팅은  이야기 하기를 해당 차량은 그동안  밝혀진 내용으로 봐서는  해당 차량이

법적으로 캘리포니아를 운행을 할수있는  법적인  기준을 위반을 하는거고, 비록 미국 환경 보호 기관인 EPA가 해당 차량은 법적으로

운행을 하는데는 문제가 없다고는 하나  결국은 캘리포니아 차량국인 DMV가  매 2년마다 요청을 하는  검사에 차량 소유주가

따라야 하는 만큼 어떤 문제가  발생을 할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스티브 버몬 변호사가 이야기 하는 내용은 캘리포니아에만 국한이 되었지만  결국 미 전지역으로 퍼지게 될거라는 이야기도

하는 겁니다.  USC 법학 교수인 그래그 키팅과  미시간 대학의 경영학 교수이며, 변호사인 에릭 고든은  폭스바겐에서  판매한

해당 차량을  소비자로 부터 재구입을 하는데서 부터 시작을 하는 것이 좋을거 같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현재 미국 폭스바겐측은 아무 언질도 하지 않고 있는데,  이렇게  판매한 차량을 다시 재구입을 한  사례는 

찿기 어려운바,   그러나 심심치 않게 있기도 하는데  지난 7월 미국 차량 안전국인 NHTSA, 즉 National Highway Transportation 

Safety Administratio과  Fiat 자동차 회사간의  절충안중 과거 피아트기 생산한  자동차의 운전대에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고

그 구조적인 문제를 수리를 하였으나 계속되는 문제점으로 이미 시판이 되었었던 차량 50만대를  소비자로 부터 재구입한 사례가 

있어서  폭스바겐이 이미 판매한 차량을 차량 소유쥬로 부터 재구입을 하여도 그리 새로운 내용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자동차 시세를 나타내 주는 Kelley Blue Book에 의하면 2015년 Passat인 경우는 21474불, 2009년 Jetta인 경우는 8409불,

위의 차종을 포함 판매한 차량 482000대의 평균 가격이 14466불로 추정이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통게를 근거로 해, 

만약 폭스바겐측이  이미 판매한 차량을 소비자로 부터 재구입을 한다면  약 70억  달러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만약 폭스바겐측이 수리를 한다고 해도 총 금액 73억 달러가 소요가 되니  폭스바겐측의 입장으로 봐서는 과도한 금액일지

모르나 그렇게 해야만 할거라는 분위기가  팽배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극히 일부는 차량 송유주는 차량을 반납을 하는

대신  다른 차량으로 교환을 원하고 있다 합니다.


해당 변호사측은  폭스바겐측이 차량을 수리를 한다고 해도  EPA가  규정을 하는 마일리지는 별 차이가 없으나 문제는 

차량의 성능이 예전만 못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이 케이스를 끌고 가는 변호사의 입장으로 봐서는  이번 폭스바겐의 

케이스는  남는 장사로 승소시 배상금의 30프로가 변호사측의 수수료로 지불이 될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상 위의 케이스는  미국에서 판매를 한  폭스바겐의  이야기 입니다.

문제는 폭스바겐측이 미국에서 운용을 하는 잣대를  다는 나라에 똑같이 제공하느냐 라는 문제 입니다.  한국과 같은 경우는 

미국과는 달리  징벌적 배상금 제도가 없기 때문에 같은 잣대로 한국의 폭스바겐 자동차 소유주들에게  들이대지는 않을 겁니다.

코리아 폭스바겐 간부진들이 근래 국회 상임 위원회에서 보여준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하는 행동은 목소리만 크고 자질이 부족한

구케의원들이  전문 지식도 없이  폭스바겐 관계자들을 욱박지르기 때문이지  않나 싶습니다.


근래 한국의 모 변호사가  문제가 된 폭스바겐 차량을 소유한 한국의 소유주들의 케이스를 미국으로 가지고 와,  해당 차량의

소유주를 위해  뛰겠다고  침을 튀겨가며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한인 T.V 방송에서  보았습니다.  과연 그 변호사는  이제까지

제가 묘사한 내용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매우 궁금 합니다@!!

만약 그 변호사가  자신의 한국 클라이언트를 위한다면  한인 방송에 나와 떠들게 아니라, 미 주류 방송에 나가서  자신이 왜?

미국에 왔는지, 그리고 폭스바겐의 처사가 왜? 불공평한지를 역설을 했었어야 했습니다.

힘도 없고 우물안 개구리 식으로 한인 사회에서만  가오(?) 잡는  한인 방송에서 아무리 인터뷰를 해봐야  별 소용이 없습니다!!

만약 한국에 문제가 된 해당 차량을 소유하신 분들이 미국서  소송을 하시려면  변호사 선택부터  그리고 선택된 변호사가 

얼마나 미 주류 사회와 법률 시장에  해박한 지식이 있는지를 알고  선임을 하셔야 할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6/01/22 - [생생 미국이야기!!] - 그 렌트카 회사는 고객에게 무엇을 숨기고 싶었을까??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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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디젤 배기가스 수치 조작 사건으로 수 십년간 쌓아온 명성이 백천간두에  놓인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 뿐만 아니라 자회사인  동그라미 네개인 아우디,  그리고 고급 자동차의 선두라고 이야기 하는 

벤츠, 더나아가  독일 자동차 산업  전반을  침체기에 빠트린 일대  사건이었습니다.

혹자는 미국 자동차 업계의 주효한 로비로  미국 정부가 자국의 자동차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자작극이라는둥 아직도 실체가

확실하게 벗겨지지 않은  여러가지 소문이 난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폭스바겐에 불어닥힌  폭풍을 바라보는  내노라 하는  경쟁 자동차 업체들은 한동안  뒤돌아서 웃음을 참는  모습들을

연출을 했으나 디젤 자동차를 생산을 하는  자동차 회사들은  폭스바겐에 대한 불똥이 자신들에게도  틸까봐 전전긍긍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자동차 업계에 파다하게  퍼지고 있습니다.

물론 현대 자동차나 기아 자동차도  그런  파다하게 퍼진 소문에서 자유로울수는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폭스바겐의  디젤 배기가스 조작 사건으로 망신창이 된  자동차 회사의 차를 사려면 지금 사야 한다!!  라는

이야기가  지금 미국내에서 스물스물 피워 오르고 있습니다.  휘발유를  사용을 하는 폭스바겐 자동차는 이번 사태와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사실 도매금으로 넘어간 측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한 사태로 미국 소비자들은  폭스바겐

자동차를 멀리 하다보니  매출이 급감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  미국 자동차 전문가들은 왜? 폭스바겐을 사려면 지금 사야 한다!!  라는 논리를 피고 있을까요?  그리고 그런 논리가  왜?

미국 소비자들에게  먹히기 시작을 할까요?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근래 폭스바겐 자동차의 인기가  바닥을 치자

이때를 이용을 해 디젤 배기가스와 무관한  폭스바겐 자동차를 싸게 구입을 하는  이유를  설명을 한겁니다.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이용, 디젤 자동차 배기가스 조작 사건으로  치명타를 입은  폭스바겐은  미국에서만  약 50만에 달하는  차량이

직접적인 여향에 해당이 되는 겁니다. 그러나  디젤 엔진이 아닌 일반 차량은 사실 아무  관계도 없는데 단지 폭스바겐 이름을 달았다는

이유로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그런 형극을  보이는 겁니다.


미국 자동차  업게를 전반적으로 평가를 하는 켈리 블루북에서는 지난 주, 여론 조사를 실시를  했었던 바,  응답에 응한 참가자의

53프로가 폭스바겐을 더이상 신뢰치 않겠다고 이야기를 했으며,  Auto Pacific이라는 또다른 기관에서 한 여론 조사에 의하면  

4명중 1명만이  포스바겐을 신뢰를 한다는 아주 저조한 수치를 보인 겁니다.  이런 수치는 이번 디젤 배기가스 조작 사건이 

일어나기 전의 4명중 3명이 폭스바겐을 신뢰를 한다는 수치와는  아주 크게 다른 수치를 보인 겁니다.


이런 이유로 디젤 차량이 아닌 폭스바겐 자동차 전반의 매출이  급격하게  저하가 된겁니다.

캘리 블루북과 월스트리트 저널지에 의하면  지난 9월 중순에 비해  폭스바겐 중고 디젤 차량은 13프로 떨어졌고, 이와 마찬가지로

폭스바겐 일반 차량도 동반 추락을 한겁니다.  이러한 분위가를 감지한  폭스바겐측은 디젤 차량의 판매를  전면 금지를 했으며

동반 추락을 한 다른 폭스바겐 차량의 재고를 없애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하고 있거나 취하려고  하는중이라는 이야기가

자동차 업계 전문가들의 입에서 솔솔 풍겨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근래 폭스바겐 자동차는  기존의 폭스바겐 애용자들에게 2000불의 인센티브를  주는 것을 골자로 하는  홍보를 시작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인데요,  그 골자는  디젤 차량이 아닌 일반 차량인 Golf, Passat, Jetta의 자동차를 구입 혹은  리스를 한 경우 

2000불을 지급을 하는 광고를 시작을 하고 있으며 이 인센티브는 딜아에서 제공을 하는 또다른 인센티브를 합쳐 차량 구입이나

리스를 할 경우 같이 사용을 할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 딜러에서 new Passat를 구입이나  리스를 할 경우 2000-2750불

지급)  그런데 더 획기적인 것은 이러한 디스카운트와  인센티브 별도로  자동차 가격을 더 협상을 할수가 있다고  폭스바겐측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좀더 쉽게 이야기를 하면 이런 폭스바겐 자동차를  사거나 리스를 하고자 하는 분들은 기존의 차 시세보다 약 4000-5000불 정도 싸게

구입이나 리스를 할수가 잇다는 이야기인데, 여기에 본인의 협상 능력에 따라  4000-5000불이 아닌 더 많은  금액을 깍아 사거나

리스를 할수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런 폭스바겐 인센티브에 대해  폭스바겐 차량을 판매를 하는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한 동부의 

어느 딜러 사장은  폭스바겐에서 이야기 하는 전체 인센티브와는 별도로   딜러와의 차량 가격 협상으로  약 2000불 정도는 더

깍을수가 있다!!  라는 이야기와 동시에 얼마나 오래  폭스바겐이  이러 전대미문한 인센트브를 제공할 능력이  될수 있는지는

모르지만  이번 만큼 좋은 기회는 없다!!  라는 내용도 덧붙혀 이야기를 했습니다.


혹시 이번에 차량 구입이나 리스를 심각하게 고려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러한 내용을 잘 숙지를 하시고 만약 딜러에 가서 협상을 

할때  딜러에서 모든 인센티브를 한꺼번에 내놓지 않고 조금식 내놓으면서 협상을 하려고 할겁니다.  가격 협상에 진을 빼지 마시고

위에서 이야기한 모든 내용을 테이블에 올려놓고 거기서 부터 시작을 하시고  딜러나 계속 장난을 친다면  시간 소비하지 마시고 

어나서 나오십시요.  돈이 없어서 차를 못사는거지,  차가 없어서 못사는게 아니까요....

그리고 한국에  계신 분들은  폭스바겐 코리아에서는 아직 그런 언질을 본사에서  받지 못했다!!  라고 발뺌을  할지 모르니  위의 

내용을 복사를 해 보여주시고  거기서 부터  협상을 하십시요.   이야기 한거처럼  그곳에서도 딜러가  장난을 친다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나오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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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인터넷의 발전은 사회 전반에 일대 변혁을 가지고 왔습니다.

물론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모든 사회 전반에 대한 파급 효과가 큰지라 이러한 내용을 정면으로  반박을 하는 내용의 포스팅을 

할라치면 거기에 맞는 적절한 대응책이 함께 제시되어야 한다고 이야기들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사회 전반의 파급 효과중에 오늘은  인터넷 아니 이메일을 이용한 차량 구입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근래 미국의 저명한 언론에서 이메일을 이용을 해 차량 구입을 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적절하게 제시를 했느바, 차량 구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거기에 맞는 적절한  조언대신 부정적인  조언이 대세를 이루는 현실에 비추어 그러다보니 차량 구입의 시기가 

다가오면  그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극심하게  받는다는 통계까지 나온다는  이야기도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메일을 이용, 자신이 구입을 하려는 차량에 대한 제원을 확인후, 인터넷에 올리면  무수하게 많은 이메일이 오는데

그중에서 특이한 점은  " 만약 구입을 하려는 차량이 결정이 되지 않았다면  딜러에 와서 차량 테스트 운전을 해보고 결정을 

하십시요!!" 라는 이메일을 다량으로 받게 됩니다.  내용으로 봐서는  무척 합리적인 문구이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바로 연락을 해

선뜻 약속을  잡는 것은 너무 빠른 결정이라 합니다.  좀더 리서치를 하고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면  결정을 해도  늦지

않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자세한 내용은 화보 아래에 자세하게 묘사가 됩니다.







시간 낭비하지 말고  그런 이메일이 오면 바로 결정을 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는데, 대부분 몇 주동안 

리써치를 하다보면 대부분은  차량의 결정이 대충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딜러에 가면 자신의 마음에 드는 차량을  발견을 

하지만  차량 판매원이 제시하려는 가격을 들은체 만체하고 딜러를  나오게 됩니다.  대충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는게 

우리가 차량을 구입을 할때 보이는 일상적인 모습입니다.


그러면 떠나려는  바이어를 어떻게든 붙잡아 의자에 앉혀 놓고  잠시후, 딜러에서 제시하려는  가격과 거기에  최고의 조건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은행 이자까지 덤으로(?)으로 끼워 놓습니다.  그래도  만만치 않은  바이어는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그냥 사지 왜? 뜸을 들이게 되냐구요?  대부분의 바이어는  널려있는게 딜러고 돈이 없어서 그렇지! 차는 많다! 라는 생각으로 

인터넷을 이용 리써치를 더하고  최저의 가격으로 사겠다는 생각으로  몇 주를 더 소비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차량 전문가 관점에서 보면 먼저 차량을 결정을 하고  첫번째 딜러에 가서 시운전을 해보고  오퍼를 받은 가격보다

저렴한 차량은  나오질 않는다고  하는 이야기를  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리써치를 반복을 하다보면  오히려  더 헷깔리게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한 바,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3가지의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인터넷에 나옿있는 가격 자체는 정해져 있는 가격이라  세세한 자체 비교가 되지 않으므로 이게 이거 같고

저게 저거 같은 생각이 들 정도로  난해하게 됩니다.  인터넷 써치는 이미 경험을 한터이라  그런 경험을 다시 끊임없이 해야되는 

불편함이 따르지만  그에 걸맞는  좋은 딜을 찿기가 어렵게 됩니다.  그 다음에는  이것저것 리서치를 하다보니 첫번째 딜러에서

본 차가 제일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 다시 찿아 보았으나 그 차량은 이미 다른 사람한테 팔리거나 혹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날짜가 지나게 됩니다.


그렇다고 첫번째 딜러에서 본 차를 사야 한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많은 바이어들은 첫번째 딜러에 가서는 차량 구경만 하게 되고  딜러가 제시하려는 조건 자체도 들을려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일단 딜러에게  기회를 주는게 오히려 좋은 딜을 비교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분들은  가급적 많은 딜러에 가서  시운전을 해보고  절충을 많이 해보라  이야기를 합니다만  보통  리써치를 하게 되면 

40-50개의 딜러가 노출이 되게 되는데 이곳을 다  이메일을 다량으로 보내면 일반적으로  딜러는  해당 바이어가 원하는 차량 정보와

가격을 보내는데  답이 없으면 본인에게 전화를 하게 됩니다. 이때 전화를 받지 않는다면  최소한 딜러단 3번의 전화벨이 울리게 

되는데 그러면 약 하루에 12여통의 전화벨이 울리게 되는 겁니다.  설사 전화를 받지 않는다 하더라도  해당 딜러는 본인의 정보를 

데이타 베이스에 올려 향후 몇달 동안  전화를 계속 해될겁니다.  설사 전번을 남기지 않는다 하더라도  최소한 4-50통의 이메일을

계속 지워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합니다.


차량 구입 전문가의 조언에 따르면 10개 정도의 딜러에 이메일을 보내고 차량 비교를 하라고 조언을 합니다.  그중에서 5-6개 정도는

대부분  확인을 해볼 가치에서 멀어지게 되는 통계가 나오고   이때  첫번째와 마지막 6번째의 딜러와 접촉을 시도를 하는게 제일

유연한 방법이고,   대상이 좁아지게 되면  많은 바이어들이  결정을 잘못하는 것중에  차량의 가격에 연연치 말고  과연  차량이

나에게 적합한가? 에 대해서만 생각을 하라고  조언을 합니다.

또한 차량 가격에 매딜리다 보면  컴퓨터 모니터에 매달리게 되는데 차를 직접 확인치 않고 또한 그 차가 나의 구미에 맞는지를 

눈으로 확인치 않고 결정을 하는 것은 그리 추천할 만한  사안은 되지 못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이후 시운전을 직접 해보고  여기저기 널려있는 옵션을 정리를 해 쓸데없이 가격만 올라가는 옵션을  제거(?)를  하다보면

자신의 에산ㄱ과 취향에 맞는 차량을 구입을  하게 될겁니다.  

결국 전문가가 이야기를 하는  내용의 주안점은 인터넷에 너무 매달려 가격에만 촛점을 맞추다 보면 생각치도 않은 차량을 결정하게

되는 경우가  있음을 강조를 하고  리써치 범위를  최대한 좁히되, 통게적으로 첫번째 방문을 해 딜러가 제시를 하는 가격이

제일 경쟁력이  잇다는 이야기이지 않는가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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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굴지의  자동차 제조 회사인 토요타는  어제 자사가 미국에서 판매를 한 SUV의 차량인  RAV4 SUV 425000대를 전량 리콜,

문제가 된 부분을  무료 수리를 하겠다고 언론을 통해 발표를 했습니다.


리콜이 된 차량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2009년- 2012년 RAV4 crossover SUV 421000대

2012년- 2014년 RAV4 EV 2500eo  


토요타가 전량 리콜을 하는 이유를 보면  앞유리 wiper motor 부분과 와이퍼가  작동중 분리가 되고  연결 부위의 녹이 생겨나는 

원인을 꼽고 있는데, 이런 문제로 인해 시야가 가리어 자동차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이 되어서  리콜을 내렸다 합니다.

그런데 이런 리콜은 회사 자체에서 발견을 한것이 아니고  해당 차량을 구입한 차량 소유주가  운전중  발생한 문제를 

해당 회사 고객센터로  편지를 보내  그 편지를 본  토요타는  면밀한 조사 끝에 대대적인  리콜에 나선 겁니다.

근래 해당 차량을 구입한 분들은 나름 딜러와 접촉을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한국도  토요타 차량이 많이 수입이 된것으로 알고 있는바, 확인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근래 벤츠 차량 파손 사건이나  H 혹은 K 자동차를  구입을 한 분들이 적절하고 신속한  수리를 해당 회사가 해주지 않는다는 

불평이 자주 올라오는 것을 비교를 해보면   토요타 회사가  괜히 세계 1-2를 다투는 회사가  된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겁니다.

일본 굴지의  자동차 제조 회사인 토요타는  어제 자사가 미국에서 판매를 한 SUV의 차량인  RAV4 SUV 425000대를 전량 리콜,

문제가 된 부분을  무료 수리를 하겠다고 언론을 통해 발표를 했습니다.


리콜이 된 차량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2009년- 2012년 RAV4 crossover SUV 421000대

2012년- 2014년 RAV4 EV 2500eo  


토요타가 전량 리콜을 하는 이유를 보면  앞유리 wiper motor 부분과 와이퍼가  작동중 분리가 되고  연결 부위의 녹이 생겨나는 

원인을 꼽고 있는데, 이런 문제로 인해 시야가 가리어 자동차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이 되어서  리콜을 내렸다 합니다.

그런데 이런 리콜은 회사 자체에서 발견을 한것이 아니고  해당 차량을 구입한 차량 소유주가  운전중  발생한 문제를 

해당 회사 고객센터로  편지를 보내  그 편지를 본  토요타는  면밀한 조사 끝에 대대적인  리콜에 나선 겁니다.

근래 해당 차량을 구입한 분들은 나름 딜러와 접촉을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한국도  토요타 차량이 많이 수입이 된것으로 알고 있는바, 확인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근래 벤츠 차량 파손 사건이나  H 혹은 K 자동차를  구입을 한 분들이 적절하고 신속한  수리를 해당 회사가 해주지 않는다는 

불평이 자주 올라오는 것을 비교를 해보면   토요타 회사가  괜히 세계 1-2를 다투는 회사가  된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겁니다.

과연 현대, 기아 자동차가 일개 고객이 편지를 보냈다고  토요타처럼 저렇게 빠른 조치를 취했을까요??

현대차와 기아 자동차가 보고 배워야할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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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에서는 벤츠를 리스를 한 어느 분이 거금을 주고 리스를 한 차량이  주행중  자주 시동이 꺼져 자신은 물론, 임신한 부인과

아이의 생명이 위험에 처해 있었던 경험을 하자,  그동나 같은 고장으로 세번이나  서비스를 한 내용을 들어  회사 차원에서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구를 하다 발뺌을 하자, 홧김에 골프채로 자신의 차량을 손괴한 사건이 영상으로 올려져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비난을  받앗던 사실은 다들 잘 아실 겁니다.


만약 이 양반이 골프채로 자신의 차량을 부수지 않았다면 과연  해당 벤츠 회사나 일반 언론에서 관심을  가져 주었을까요??

그렇다고 차량을  부순  그 양반을 두둔을 하고자함은 아닙니다.  원래 자동차 판매상들은  자사의 제품이 문제가 생긴다면 

일단 오리발을 내놓고 봅니다.  미국에는 레몬법이라는  소비자 보호장치가 있는데도  그런 혜택을 받기가 여간  쉬운 일이

아닙니다.  과거 필자의 아는 이가  크라이슬러 그랜드밴을 샀는데  이 벤츠 차량처럼 시동이 자주 꺼지는 현상이 발생을 하자

혼자 해결을 하다  도저히 안되니까, 도움을 요청을 했었는데  역시나!! 였었습니다.

그들은 자동차를 팔기 위해  고객을 맞이할때는  간과 쓸개는 일단 뒷주머니에 꼽고 살갑게  대응을 합니다.

일간 차를 판매를 하고  딜러를 빠져 나가게 되면  그 살갑게 대했던 태도는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경험을 하신 분들은  다들 아실 

겁니다.  당시 인터넷이 있었지만 그렇게 활성화가 되었던 시절이 아니었었고   차량을 구입한지 2달도 되지 않아  같은 문제가 

3번씩 발생을 하니  운전자도 화가 날만 했었습니다.  딜러의 문턱을  들락날락 했었지만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자, 결국 운전자와

저는 지역 언론의  소비자 고발 창구를 이용을 하게 되었는데, 그러자마자  디트로이트  공장에서  기술 담당 직원이 나오고 

어찌어찌 해서 다른 차량으로  교환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이번처럼 화를 참지 못한 운전자의  차량 파괴도 분명  처벌을 받아야 하겠지만  벤츠 회사는  판매가 2억 보다 더 큰 손실을

한국에서  지불을 해야 할겁니다.... 각설하고


근래 미국의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는  월간지인 컨슈머 리포트 에서는  근래 제작을 한 차량중에  손가락으로 눌러서  시동을 

거는 자동차 시동 장치에  숨겨져 있는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보도를 했었는데  지난 몇년전만 하더라도  손가락으로 눌러서

자동차 시동 거는 장치가 이젠 현대 소나타에서도(?) 나올 정도이니  무척 흔해졌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숨겨져 있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장치가 있는 모든  차량에 문제가 있다는 내용은 아니지만  차량 운전시  이러한 문제점이 발생을 하면  아!!  이런 내용이

원인이 될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실 필요가 있고, 또 그로인해 즉각적인  대응이 용이하게 전개가 될겁니다.


자!!  어떤 상황이 전개가 되었길래  누르는 자동차 시동 스위치의 위험성을 강조를  했었을까요?

자세한 내용을 묘사를 이미 해당 차량을 구입한 분들이나, 혹은 미래에 구입코자 하는 분들에게  나름 정보를 제공할까 합니다.






근래 많은 자동차 회사들은 전통적인 자동차 시동 장치에서 손가락으로  눌러서  자동차 시동을 거는  장치를 너도나도  설치를 해

출고를 합니다.  과거엔  고급 차량으로만 설치가 되었던 것이 이젠 4발 달린 자동차라면 웬만해서 다 이런 장치를 설치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장치가 일산화탄소 배출로  사망에 이르게 할수가 있다는 내용의 경고를  한겁니다.

이러한 상황이 발생을 하기 전에  소비자 단체는  차량 운전자들에게  위험성을 이야기를 해 미연에 방지하고자  위험성을 

자세하게 묘사를 했습니다.


눌러서 시동을 거는 장치는 electronics key fob라고 하는 것은  주머니나 백에 키를 넣고 있고 손가락으로  눌러서  시동을 

걸면 자동적으로 시동이 되는 그러한 장치인데, 만약 자동차 키가 주머니에 있고  밀폐된 장소에  시동을 켠채 있게 되면  해당

장치에서  일산화탄소가 배출이 되어 중독, 사망에 이르게 되는 그러한  경우를 당하게 된다고 합니다.

현재 많이 다니고 있는 하이브리드 차량에도 이런 보이지 않는  문제점이 있는데 하이브리드 차량은  전기 모드에 있을때

소리가 나지 않게 되고 대부분  전기 모드로 놓고 있을때 차량이 주차중이거나 혹은  운전자가 차량안에  있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이럴 경우 엔진은 반드시 꺼주셔야 합니다.


근래 언론 보도에 의하면  이런 사고로 인해 12명의  인명이 중독 사망을 했으며 10개의 거대 자동차 회사를 상대로  지난 8월

대규모 법정 소송에 들어간 상태이기도 합니다.  대부분 캘리포니아세 문제점을  제기를 했었으나 지난 1년 동안  자동차

회사들은 무시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많은 차량들이  경고 장치가 되어 있어  자동차를 세워놓고  키를 주머니나 백에 놓고 시동을 깜빡하고 끄지 않고 내리는 

경우가 많아  일부 차량 회사들은  경고음이나 신호를 보내는 장치를  설치를 했다고 합니다.  만약 차가 주택 차고에 있고 

엔진이 계속 켜지는 상태로 방치를 했을 경우, 그 일산화탄소가 차고를 통해 집안으로 들어와 중독, 사망에 이른  사건이

자주 발생이 되었던 겁니다.  물론 나는 집에 밀폐된 차고가 없으니 나와 상관이 없는 사안이 아니냐?  라고 반문을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차량에 대한 전반적으로  생각을 해보아야 합니다.이러한 경고 장치를 설치를 한 

자동차 회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앰, 혼다, 현대, 마즈다, 미쓰비시, 니싼 그리고 토요타 입니다.  그러나 이런 경고 장치가 설치되지 않는 차량은 크라이슬러, 

랜드로버  폭스바겐 그리고 그 유명하다는 벤츠 차량입니다.



연방 정부 소속인 전국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이 요구를 하는 안전 수칙은??

전국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 즉 NHTSA는  오래전부터  이런 내용을 인지를 하고 있었으나 법적인 내용을 만들지 않았었고 시도도 하지

않았었습니다.  해당 안전국은 이러한 경고 장치를  강제적인 규정으로 하려 했었으나  거대 자동차 회사들은  거부를 했었고,

거부를 한 이유로는 소음을 양산할 우려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캘리포니아에서 제기된  법적 소송에서는  만약 자동차가 주차가 된 상태에서  쓸데없이 30분 이상 시동이 켠채로 있으면 

30분 후에 자동적으로 시동이 꺼지는 장치를 장착을 하는 것을 요구를  지난 8월에  고솟장에 명기를 한겁니다.

현재 인명을 살상하는  이런 장치로 인해  소비자의 권익을 대변하는  단체와  전국 교통 안전국 그리고 자동차 회사들이  끊임없이

힘겨루기를 하고는 있으나  인명을 살상했던 이런 장치가  개선이 되지 않는한  이런 인명 사고는 계속 일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근래 여러분이 구입한 차량이 눌러서 시동을 거는  장치가 있는 차량이라면.   이런 사실을  파악을 하셨습니까??

자동차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잘 모른다구요?  그럼 자동차를 구입한 해당 딜러에 문의를  하시던가 지금 이 시간이후 부터 

자동차 회사나  딜러에서 오는  매일은 버리지 말고  찬찬히 읽어 보십시요!!

조만간 리콜이 있을 경우, 지체말고  해당 안전 장치를  설치를 하십시요!!

혹시 이런 내용을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니 많이 퍼서 알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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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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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일요일에는 미국인들이 열광을 하는 슈퍼볼이 열립니다

 

 

그 인기도는 얼마나 광적이냐 하면 길거리가 한산합니다!! 식품점에 옥수수 칩과 맥주의 판매량이 급중을 합니다!!

 

 

모든 비지니스가 한산할 정도로 미국인들의 수퍼볼 관심도는 광적입니다!!

 

 

우스개 소리로 만약 새차를 구입하고 싶다면 슈퍼볼이 열리는 날에 가서 차를 사면 평소보다 더 싸게 산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슈퍼볼을 시청하는 바람에 비지니스 자체가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오죽하면 해외에서 전쟁중인 미군 병사들도 그날 만큼은 전투를 중지하고 슈퍼볼을 시청하게끔 지휘부가 배려를 한답니다!!

 

 

우리 한국인의 정서로는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슈퍼볼 half time에 광고가 나오는데 이때만큼은 미국의 대기업이 광고를 하려고 엄청 많은 돈을 사용을 한다 합니다....

 

 

강남 스타일로 유명한 싸이가 피스타치오 라는 nut 광고에 나온다 합니다.... 그 영상은 아직 입수를 못했습니다.

 

 

또한 한국의 기아 자동차가 광고를 하는데 그 광고가 참!!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한국 자동차가 이제는 미국 사회에 깊숙하게

 

 

각인이 되었다는 내용과 광고 수준이 예전과 같지 않게 많이 향상이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광고의 내용은 애기는 어디서 오느냐? 하고 아들이 아버지 한테 묻습니다!! 아버지 왈!! 우주에서 왔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설명을 합니다!! 설명을 다 들은 아들이 하는 말!! " Jake이 그러는데 애기는 엄마하고 아빠가 만들었다고 이야기 하는데?? 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난처한 아빠!! 노래를 부르자고 화제를 바꾸는 영상입니다!!

 

 

차 파는 광고와 아이들을 위한 성 (sex) 교육으로 적합한 영상입니다!!

 

 

그리고 나로호의 성공적인 발사와 동시에 슈퍼볼에 나올 우주를 주제로 한 아래의 영상은 매우 일맥상통한  내용이 아닐까요??

 

 

 

 

슈퍼볼 광고의 내용입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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