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여행을 위해 항공기를 탑승을 할땐 무엇을 하면 안된다! 라는 내용이 주를 이루어 언급이 되었었으나 이번 에 올릴 포스팅 내용은 꼭 무엇을 해야 한다! 라는 내용으로 방향 전환을 해볼까 합니다.


우리가 이제까지 보고 들었던 항공기 내부는 청결! 그 자체였었습니다. 그런데 항공기 여행을 주로 많이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니면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을 많이 해보신 분들이 아니더라도 유심히 살펴 보시면 제가 왜? 이런 종류의 포스팅을 하시는지 금방 파악을 하실 겁니다. 혹시 비행기 여행을 하실 계획이 있으시면 유심하게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국내선인 경우  항공기가 착륙을 하고 보딩 브릿지에 도착을 하면 승객들을 쏟아(?) 놓고 다음 행선지를 위해 준비를 하게 됩니다. 이때 기내 청소를 하는지를 유심하게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단지 당시의 청소 상태라 함은 그냥 쓰레기 봉지를 들고 혹시 탑승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가 있는지만 확인을 합니다. 크로락스 wipe으로 팔걸이를 닦는다던가 아니면 항상 음료를 놓거나 스낵을 놓은 테이블 조차도 닦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바로 이러한 내용이 여러분이 항공기에 탑승을 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내용인 겁니다. 





폐쇄된 공간에서 수백명의 탑승객들과 장시간 비행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기내의 공기가 비행중에 왜? 추울 정도로 기내 공기가 차가운지 아시는지요?  그것은 바로 혹시 기내에 있을지 모르는 박테리아의 생존을 저지를 하기 위해 그들이 생존할수 없는 온도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 입니다.  어떻게 보면 여행을 위해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그 자체가 즐거움이 될수도 있지만 자신의 건강이 무방비 상태로 노출이 되는 그런 불편한 기회가 될수도 있음을 아셔야 할겁니다.


1. 탑승하고 좌석에 앉았을 경우 주위를 청소하십시요!!
탑승을 하기 전에 반드시 크로락스 wipe를 휴대를 하고 타시기 바랍니다. 그 wipe로 테이블, 모니터 화면, 리모트 콘트롤, 팔걸이 그리고 안전밸트를 깨끗하게 닦으시기 바랍니다. 위에 언급된 내용은 박테리아가 가장 많이 노출이 되는 부분중의 하나입니다. 가급적 자신이 앉아있는 주위의 딱딱한 물체는 모두 닦으시는게 좋습니다.

2. 찬바람이 나오는 머리 위의 vent 위치를 조절하십시요!!
만약 탑승객중에 전염성이 있는 호흡기 질환을 가지고 있는 분이 탔다면 이런 vent를 통해 전염이 될수도 있습니다. 감기나 독감등 호흡기를 통해 전염이 가능한 질병은 vent가 자신의 얼굴을 향하는 방향으로 되었을 경우 전염될 확률이 높은 겁니다. 착석시 vent를 머리 방향을 피해 무릎으로 향하게 위치 변경을 하십시요.

3. 비상 탈출구가 어디 있는지 확인을 하십시요!
기내 탑승시 그 어느 누구도 기체가 추락을 하는 상상을 하는 것을 원치 않으실 겁니다. 그러나 만약 그럴 경우 미리 위치 파악이 미리 되었다면 불시착시 생존 기회가 그만큼 더 많아 지는 겁니다. 대부분 불시착시 기내는 컴컴하고 연기가 그득해 앞이 보이질 않게 됩니다. 이럴 경우 자신이 앉은 자리에서 몇번째 좌석에 비상구가 있다고 계산을 했었다면 악조건에서도 바로 비상구를 찿을수 있게 되는 겁니다. 기내에서 탈출까지는 90초 라는 골든 타임이 있는 겁니다.

4. 구명 조끼가 어디에? 그리고 어떻게 사용을 하는지 숙지를 해야 합니다!!
항공기 승무원이 이륙시 항상 통로에 서서 비상시 따라야 하는 안전 조치를 몸소 시연하게 됩니다. 이때 유심하게 바라보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아예 모른척 하시는 분들도 있음을 볼수가 있게 됩니다. 어떤 경우는 옆자리의 승객이 당신의 구명 조끼를 낚아채는 그런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5. 기내에 탑승시 필요한 물품은 가지고 타십시요!!
예를 들어 위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크로락스 wipe, 아무리 좌석이 편하게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장시간 비행은 피로감을 촉진시키게 됩니다. 편암함과 안락함을 위해 근래 자신의 베개를 갖고 탑승을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6. 자신의 헤드폰은 가지고 탑시다!
탑승을 하면 승무원이 플라스틱 봉지에 넣은 헤드폰을 줍니다. 그런데 잠깐!! 봉지에 넣었다고 새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면 오산 입니다. 이미 다른 승객이 사용을 했던 것을 새 봉지에 넣어 다시 주는 재생품 입니다. 누가 사용을 했었는지 모르는 그런 찝찝한 물건입니다.

7. 껌은 가지고 탑시다!!
고도에 올라가면 귀가 먹먹해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기분을 없애기 위해 껌도 한 방법입니다.

8. 자신 앞에 있는 TV가 작동을 하는지 시험을 해보십시요!!

만약 작동이 안되면 승무원에게  바로 이야기를 하십시요. 그럼 자리를 바꾸어 줄겁니다. 이륙 후 자리를 바꾸기는 쉽지가 않은데 어떤 분들은 이코노미 좌석이 없다보니 비지니스석으로 바꾸어 준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Posted by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작년 말, 한때 미국은 IS의 테러 대상 국가로 지목이 되어 미 전역이 초긴장 상태로 들어간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런 긴장이 계속이 되고 있는데요,  이젠 괜찮겠거니! 하고 긴장을 놓았다가 생각치 않은 곳에서 일이 터진 겁니다.


엘에이에서 동쪽으로 고속도로를 타고 1시간 정도 가다보면 샌안드리아 카운티 라는 지역이 나오는데 이곳은 우리 한인이 마노이 거주를 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곳에 거주하는 무슬림계 부부가  모임이 있는 장소에서 총기를 난사, 다수의 인명이 살상이 되었고 당시 경찰들은  단순한 총격으로 생각을 해서 지역 경찰의 수사로 진행을 하다 범인이 무슬림인 점, 그리고 그들 주위에서 나온 여러가지 증거물이  이슬람 테러 조직과 연계가 된것이 판명이 나자  미 연방 경찰인 FBI가 직접 개입을 하면서 이 사건은 단순 총격이 아닌 미국을 겨냥한 테러로 규정이 지어진 겁니다.

이후 FBI는 전방위적으로 수사를 확대, 진행을 하고 범인 부부들과 연관이 있는 혐의가 있는 모든 사람들을 소환  조사를 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증거인 그들 소유의 휴대폰을  발견  조사를 시작을 한겁니다.  그들이 소유한 휴대폰은 애플의 아이폰으로 비밀 번호로 잠겨져 있어  휴대폰 자체를 FBI 본부로 보내져  전문가들이 비밀 번호를 푸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전문가들 조차도 그 비밀 번호를 풀지를 못했던 겁니다.

해서 FBI는  애플 본사에 비밀 번호를 풀수있는 정보 제공을 요구를 했으나 애플측은 이것을 과감하게 거절을 한 내용이 현재 애플 본사가 있는 실리콘 밸리 지역과 또한 IT 업계의 지대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겁니다.  애플은 그런 정보를 제공치 못하는 이유를 개인 정보 보호 차원에서 소위 말하는 사생활 침해다!!  라는 이유를 들고 FBI는 미국인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한다는 명목하에 끈질기게 애플측에 요구를 하고 있는 바, FBI와 애플측이 첨예하게 대립을  하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IT 업계는 애플측의 처사를 지지를 하고 있는 반면 정부 당국자들과 일부 미국인들은 FBI의 의견에 동조를 하고 있는바, 이런 쟁점이 조만간  법정 문제로 까지 비화가 되는 그런 낌새가 보인다는 겁니다.

이에 관해 애플의 CEO인 Mr. Cook은  해당 기술진에게 원칙을 지켜 꿋꿋하게 버티라!!(?)  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애플 직원들에게 발송을 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으며 정부 당국자들은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이라는 방패를 내새워 법적인 소송르로 까지 끌고갈 모양새 입니다.

그나저나  일련의 사태로 애플이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씨스탬이 만만치 않다는 것이 소비자에게 전달이 되었고 근래 꺼져가는 애플 아이폰의 판매가 이런 사태로 인해  다시 점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실리콘 밸리 지역게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옇든 과부는 뒤로 넘어져도 쏱뚜껑  위로 넘어진다!!  라는 남성들만의 우스개 소리도 있듯이  테러범이  애플 아이폰 판매에 일조를 하는 이런 경우도 있으니 참! 아이러니컬한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애플 아이폰이 생명(?)을 다해 최후의 순간을 맞이하는 곳이 있기에 이런 마지막 장소가 애플 매니아들의 개인 정보를 끝까지 보호를 하는 아이폰만을 위한 장의사(?)가 있다고 해  애플 아이폰 장의사를 자세하게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홍콩의 어느 곳!!  이곳은 24시간 개미 한마리도 접근치 못하게 24 시간동안 감시가 철저한 곳입니다. 바로 이곳은 애플 아이폰이 수명을 다해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는 곳이기도 하는데 그런 아이폰을  와전 해체를 해 그 어느 누구도 개인 정보를 빼가지 못하게 완전 분쇄(?)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곳은 세계적으로 몇 안되는 아이폰 장의사(?)로써 애플 회사가 선정을 한 곳이기도 합니다. 경비가 얼마나 철저한지 수명을 다한 아이폰이 안치실(?)에 들어갈때의 무게와 완전 분쇄가 되어 나오는 무게가 같아야 하는 아주 철저한 씨스탬으로 이루어져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애플 아이폰은 9년 전 처음 판매가 시작되 이후, 이제까지 5억 7천만대가 판매가 되었는데 당시 지금은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가 쌘프란시스코 발표회에서 처음으로 새로운 전화기의 탄생!!  이라는 내용으로 시작이 된 이후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서 지금 몇대의 아이폰이 시중에서 사용이 되고 있는지를 애플 관계자들도 모를만큼 엄청난 수가 지금 사용이 되고 있는 겁니다. 그 이유는 첫번째 사용자가 사용을 하다 팔고 두번째 사용자 세번째 사용자로 거치면서 그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퍼져 나가 정확한 집게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바, 애플측은 수명이 다한 전화기를 입수를 해 분쇄를 하고 영원히 잠들게 하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그런 아이폰이 집계가 되고 있질 않는 겁니다,

현재 이런 공정을 담당을 하고 있는 Li Tong 그룹은 애플에 의해 선정이 된 회사로 수명이 다한 아이폰은 물론 아이패드, 아이맥도 같이 장례(?)를 치루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HP, 화웨이, 아마존 그리고 마이크로 소프트도 이런 공정을 거치기도 하지만 애플처럼 아주 엄격한 규정을 시행치 않는다는 이야기를 신원을 밝히기를 꺼려하는 Li Tong그룹의 어느 관계자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런 이야기 조차도 엄격하게 애플측으로 부터 규제가 되는 겁니다.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 본사에 소속된 애플 제품 리싸이클 부서에 근무를 하는 리사 잭슨은 이야기를 하기를 우리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매니아들에게 부담이 가는 그 어떠한 개인 정보를 유출시키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뒷받침 하는 겁니다.

애플이나 아이폰 장례(?)를 치루는 Li Tong 그룹은 얼마나 많은 수의 아이폰 장례가 치루고 지고 또 다시 복제(?), 즉 리싸이클을 하는지 철저하게 함구를 하고 있는데 현재 이런 시설이 홍콩에 3곳이 있고 전 세계적으로 12곳이 된다고 하며 이제까지 900만대의  아이폰 3GS가 분쇄가 되었으며 작년만 하더라도 총 1억 5천 만대가 분쇄가 되었다고 합니다.  2016년에는 약 20프로가 더 증가를 할것으로 보는데 그 이유는 쌘프란시스코에도 이와 유사한 시설이 본격적으로 가동이 되고 잇어 그 숫자는 점점 증가를 할것으로 보고 있는 바, 애플측에 집계에 의하면 2014년에는 약 4만톤이 재생이 되었는데 이 물량으로는 100 마일의 철로를 설치를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원래 애플측은 이렇게  환수된 아이폰은 전량 분쇄를 해 개인 정보가 새나가지 않게 철저하게 장례(?)를 치루는 것으로 규정이 되어 있으나 개인 정보 유출에 전혀 관계가 없는 부품은 재생을 하는 것으로 하고 잇다는 이야기도 잊지 않고 이야기를  하는 바, 휴대폰 판매량으로 화제를 낳았던 애플 아이폰이  개인 정보 유출을 우려를 해 FBI의 서슬 퍼런 요구를 일언지하에 거절을 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아이폰 매니아들을 감동을 시키더니 이제는 수명을 다한 아이폰 장례(?)를 치루는 숭고한(?) 모습을 보이기 까지 하니, 잠시 휴대폰 수요가 정점을 이루면서 더이상 아이폰의 미래는 찬란할수없다!! 라는 일부 IT 업계의 우려스런 전망과는 달리 새로운 화제를 계속해서 양산을 하는 아이폰의 미래는 과연 어디까지 일까? 하는 기대 반, 우려 반이 교차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삼성과 LG는 아이폰의 이런 창조적인 생각을 가지고나 있을까??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1/02 - [생생 미국이야기!!] - 29불에 배터리를 교체하기엔 너무 오래된 아이폰이라면??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해외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항공기에 탑승을 하게 되면 낯선 곳에 대한 기대감과 막연한 불안감도 있지만 그것도 잠시, 기내에서 제공이 되는 기내식으로 무엇이 제공이 될까? 하는 생각에 마음들이 설레이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비지니스 클라스나 일등석 탑승객에게는 미리 자신이 선호하는 메뉴가 무엇인지 항공사가 탑승객에게 미리 물어보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는 이코노미석인 관계는 시간이 되어 승무원이 직접 물어보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하옇든 이러한 기내식에 대한 설레임은 동서를 막론하고 다 같은 생각인 모양인데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기내식을 마다하고 잠만 자는 경우도 있어 항공기 여행을 처음 하시는 분들이 생각을 할땐 비싼 돈을 주고 낸 비행기 탑승인데 왜? 안먹을까? 하는 생각을 갖는 분들도 계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기내식에 대해 잘못 전달해진 내용이 있어 가끔 많은 분들이 장님이 코끼리 뒷다리를 만지고 서로의 느낌을 이야기 하는 것처럼 서로들 이야기가 달라 처음 항공기를 타는 이들에게 약간의 긴장을 주는 그런 웃지못할 내용도 가끔 전해지기도 합니다.

자! 그럼 기내에서 제공이 되는 기내식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이 무엇이 있는지? 아래의 내용을 자세히 보면 아! 그랬구나! 라고 생각을 하시며 그동안 어깨 넘어로 들엇던 기내식에 대한 생각을 바꾸시게 될겁니다 





가끔 항공기를 자주 타면서 해외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처음 항공기에 탑승을 하려는 분들에게 이야기 하는 기내식에 대한 잘못된 선입감 전달로 처음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분들에게 약간의 긴장감(?)을 조성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기내식에 대해 잘못 전달되어진 선입견에 대한 내용을 나름 항목을 들어 자세하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1. 모든 기내식으로 조리후, 바로 냉동을 하고 제공 1시간 전에 다시 데운다?
대부분의 항공사들이 다 그런 과정을 거쳐 제공이 됩니다. 그러나  모든 메뉴가 다 냉동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 항공기 승무원을 지냈던 분이 저술한 Crusing Attitude라는 내용을 보면 가금 샐러드와 신선한 샌드위치를 제공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냉동 기내식이라고 헤서 완전하게 얼리는 경우가 인고 기존 상온보다 더 차갑게 저장을 하는거지  냉동을 하는게 아니라는 이야기를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사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치킨 같은 것은 조리후 상온에 오래 노출이 되면 안되는 품목이기에 그 조리 과정은 완전하게 익히고 냉동을 하는데 가끔 기내에서 치킨 으로 되어진 기내식을 시키면 맛이 희안한 것은 냉동후 다시 가열을 하는 과정에서 생긴 맛의 변화 때문이라고 합니다.


2. 기내식 메뉴는 추천을 할만하다!! 일등석이나 비지니스석은, 그러나 이코노미석은 그렇지가 않다??
이러한 잘못된 선입견은 오랫동안 설명을 해도 잘 믿지를 않는데요,   그러나 일등석인 경우는 진짜 많은 비용을 지불을 하고  타는 곳입니다. 그러니 그에 걸맞는 서비스가 제공이 되는 것은 당연지사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각 외국 항공사들은  그나라의 특성에 맞게 고융의 음식을 제공을 하는 경우가 있어 이코노미석의 기내식이 다른 클래스와 다른 차원에서 제공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관계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가끔 일부 외국 항공사인 경우는 예를 들어 에어 프랑스, KLM, 오스트리아 항공, 브리티시 항공과 같은 경우는 이코노미석의 승객에게 무료로 비지니스 클라스에 제공이 되는 기내식을 제공하기도 한다 합니다. 또한 비지니스석의 기내식도 일반 이코노미석과 같이 이미 요리된 기내식을 다시 데워서 제공이 되는다고 합니다.


3. 고도에서 제공이 되는 음식은 지상에서의 음식맛과 같아야 한다??
그렇지가 않습니다!  유나이티드 항공사에 근무를 했었던 승무원의 경험담을 빌리자면  기내에서 직접 양념을 한 채소를 제공을 하는데 역한 냄새때문에 기절을 할 정도였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맛은 신선해서 좋은데 좁은 기내에서 풍기는 양념 냄새는 그리 선호할 만한 냄새는 아니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3만 피트 상고에서는 튀긴 음식의 맛이 그리 좋지 않고, 또한 냄새를 방지키 위해 최소한의 양념으로 준비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또한 승무원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기내식으로는 생선 종류의 음식은 적합하지 않은데 그 이유는 너무 빨리 건조가 되기 때문에 음식맛이 지상에서와 같지 않아 많은 분들이 기내식으로 생선을 드시고 기내식은 별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바로 이런 이유때문인 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4. 형편없는 기내식을 먹기보단 탑승 전에 fast food를 먹는게 낫다??
그래도 기내식을 추천을 하는 것이 많은 항공사들은  가급적 신선한 기내식을 제공하려 노력을 합니다. 유나이티드 항공인 경우는 금방 수확을 한 유기농 오트밀을 제공을 하는 경우도 있고 여러 종류의 신선한 스낵을 기내식으로 제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비행 시간이 짧은 경우에만 한함.) 또한 신선한 이탈리아식의 샌드위치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유럽 항공사의 경우는 기내식으로 제공이 되는 음식에 대한 영양 분석을 승객에게 설명을 하고 제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기내식은 이코노미석이나 일등석에 상관이 없이 비행 시간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게 긴 비행시간에는 아무래도 조금 정제된 기내식이 제공이 되고 3시간 이내의 비행 시간에는 간단한 기내식이 제공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기내식에  목을 메는 승객이 아니라면 탑승 전에 공항내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탑승을 하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는 이야기를 항공사 관계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5. 기내식은 탑승객에게 잠에 금방 빠질수 있게 조리가 된다??
이런 이야기가 항공기를 자주 이용하는 이들에게서 전파가 되어 빠른 속도로 그리고 오랫동안 회자가 되곤 했었는데요, 지난 20년 동안 항공기 승무원으로 재직을 했었던 Heather Poole는 이런 근거없는 이야기에 강한 반론을 제기를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1/07 - [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에서의 에티켓!! 그럼 나는 어디에 해당?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투에서 전사한 남편의 관을 부여잡고 흐느끼는 어느 미망인의 모습에서 진정 우리는 우리 군인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할겁니다!!  누구처럼 신성한 병역 의무를 3년을 썩는다!!  라는 이야기나 고위 관리 자제들의 병역 기피를 당연한 것처럼 여기는 분위기는 더이상 용납이 되서는 안될겁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는 이런 모습을 실제로 볼수가 있습니다!!

군과 경찰을 껌딱지로 여기는 한국의 국민성을 가진 우리에게는 무척 부끄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근래 인터넷에서는 씁쓸한 이야기가 떠돌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착잡하게 만들었는데요, 그것은 다름이 아닌 어느 인간이 식당에 들어갔다가 생긴 경험을 자랑스럽게 올린 내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올린 내용이 많은 이들의 지탄을 받아 마땅했었던 내용입니다.


이 인간은 친구와 같이 신발을 벗고 방으로 올라가는 그런 식당에서 식사를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독립된 방이 아닌 대단위의 손님이 같이 몰려 식사를 하는 그런 큰 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다수의 군인이 들어오더니 그 무거운 군화를 벗고 자리에 앉았는데 훈련을 마치고 온 군인들인지 아마도 신발과 양말에 땀이 차있었던 모양입니다. 당연히 냄새가 좀 났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런 냄새를 맡았던 친구와 같이 식사를 하던 인간이 식당 주인을 불러 세우더니 저런 냄새가 나는 군인을 받아 삭사를 하게 해 식사 기분을 망쳤다고 불평을 털어 놓으면서 자신이 처먹은 식사값을 내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노발대발, 그 내용을 들은 식당 주인은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했다는 내용의 글을 자랑스럽게 올리다 네티즌의 질타를 받았던 내용입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는 제복을 입은 군인이나 소방관 그리고 일부 개념이 없는 경찰을 빼놓고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그들을 항상 우선으로 생각을 합니다.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시 군인들에게 우선으로 탑승케 하고 군인들은 항상 나라를 지키고 그 덕분에 우리가 편하게 산다는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이 대부분이라 자신들이 불편하다 해도 군이들에게 항상 편으이가 가도록 양보를 하기도 합니다.

이라크 전쟁과 아프카니스탄 전쟁이 한참이었던 시절, 어느 군인이 비행기에 탑승을 했었습니다. 미국의 국내선은 점심이나 간단한 술을 기내에서 시킬때는 돈을 내기도 하는데 당시 음식값을 물어보던 군인이 생각보다 너무 비싸 샌드의치를 사지 못하자 그 내용을 본 비행기 승객들이 너도나도 일어나더니 자신이 내겟다고 하는 훈훈한 이야기나, 어느 군인이 갑자기 기지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벌어져 항공기 스케줄을 바꾸려고 카운터에 왔었으나 여분의 자리가 없자  항공사 직원은 기다리라고 하더니 남아 있는 일등석 좌석을 마련해 주는 그런 모습도 보이기도 하고 다수의 군인이 식사를 하러 공항 식당에 들어와서 식사를 끝나고 계산을 하려 했더니 그 계산은 이미 다른 노인이 계산을 했다고 웨이츠레스가 이야기를 해 그 노인에게 감사의 이야기를 전하려고 일어나는 순간 창가 멀리에 앉아있었던 노인이 같이 일어나더니 그 무리의 군인들에게 거수 경례를 하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한동안 미국 사회는 애국심으로 충만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직 한국은 정전 상태 입니다. 다시 말해서 전쟁을 수행을 하다 담시 휴전을 한 상태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군인들은 전쟁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집단인 셈입니다. 허나 일부 똥별(?)들이 제 배때지를 채우는 그런 부패를 제외하고는 애국심으로 무장을 한 군이들은 오늘도 자신의 생명을 국가에 맡기고 오늘도 한반도 북쪽의 적과 서쪽의 떼놈들의 경계 태세를 늦추지 않는 겁니다. 이러한 군인들이 대접을 받지는 못할망정, 위에서 언급된 일부 무식하고 얍쌉한 인간에게 홀대를 받아서는 아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전장에서 전사한 전우의 관을 운구를 하면서 빚어진 기내의 모습을 영화화 한 내용으로  그런 내용을 보고 들은 미국인들이 그런 군과 경찰을 대하는 진정한 모습을 묘사 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언제 우리 대한민국은 사심에 가득찬 똥별들을 제외하고 애국심으로 가득차고, 자신의 생명을 국가에 맡기고 본연의 믜무를 다하는 군인들이 진정한 대접을 받는 날이 올런지요?? 


근래 한국의 정치 상황이 무척 암울하기도 합니다!!

혼란과 정치적인 배신, 근래 카더라! 라는 확인되지 않는 카더라! 라는 내용만을 가지고 기사를 써갈기는 일부 무분별한 언론인들,  그리고 일부 진보, 야당  인사들의 기회주의적  행동이  혼란과 무정부 상태를 불러와 자칫 군이 나서는 결과를 초래를 할수가 있으며 이런 혼란이 계속이 되면 군이 나서는  결과를 대다수의 국민들이 원하는 분위기가 조성이 될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직면을 하게 되면 이때다 싶다!!  라는 이야기로 재미를 보고있는 어느 개그맨 처럼 이때다 싶다!!  라고 선동을 일삼는 대권에 눈이 어두운 일부 정치꾼과 모리배 더나아가 쓸데없이 많은 구케의원들은 다 차려논 밥상을 차버리고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무직자(?)로 전락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Posted by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근래 중국인들이 해외 여행을 떠나면서 보여진 모습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져 가고 있는데 한국에서의 경우는 제주도 관광 호텔에서는 중국인 관광객 사절이라는 팻말을 내거는 반면 요사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중국 관광객들의 제주도 방문에 있어 중국인들이 지켜야 하는 공중 도덕의 내용을 담은 전단이나 지침을 내거는데도 전혀 따를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보이는 이런 행태는 한국에서만 행하여지는 것이 아니라 중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찿는 유럽의 어느 명품샵에서는 일부 중국 관광객들이 쇼핑시 방귀를 얼마나 뀌는지 가게 정문에 방귀는 삼가해 주세요! 라는 팻말을 내걸 정도로 하니 우리 입장으로 봐서는 실소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또한 어느 쇼핑 센터에서는 가래침을 자주 도로에 뱉는 그들의 습관에 질려 가래침을 뱉지 마세요! 라는 팻말을 내걸 정도이니  그들이 외국 여행시 보여준 질서 의식의 정도가 얼마인지 가늠케 하는 내용입니다.

중국은  지난 20년 동안 정말 괄목할만한 경제적인 성장을 보였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이 우수해서 그런게 아니라 동서의 해빙 무드에 편승을 해 미국의 기업들이 싼임금을 따라 중국에 대단위로 진출을 했었고 미국에 사시는 한인들도 아시다시피 웬만한 공산품은 Made In China로 가득 찰 정도로 미국의 수입 자유화에 편승을 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그런 와중에 그들은 세계 경제 2위라는 거대한 업적(?)을 쌓는 금자탑(?)을 이룬 겁니다.  여기에 중국인 특유의 굴기 정신이 추가가 되면서 아예 거만할 정도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경제가 발전을 해서 경제 대국이 되면 그에 걸만즌 행동을 해야할진대 정치, 외교 더나아가 그들이 보여주는 세계 질서에 대한 개념은 아직 후진국 수준에 머무는듯 합니다.

그런 질서 의식이 비단 중국인 관광객들이 해외 여행을 나올때만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센다!!가 아니라 밖에서도 새는 바가지 역시 안에서도 새는구나!! 라는 모습을 보여주듯이 근래 중국 국내 항공이 기내에서 개판(?)을 치는 탑승객의 명단을 작성 불이익을 주고 있다는 내용이 있어 그들의 질서 의식이 얼마나 심각한 단계에 있는지 여실하게 보여주는 내용을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가끔 그들의 이런 일탈 행동을 보면서 과거 우리 대한민국이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우리 관광객들이 해외에서 보여준 추태(?)가 이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 마냥 중국인 관광객들만 비난을 해서는 아니 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가져 봅니다.








중국의 5대 항공사는 증가하는 중국 관광객들이 항공기 여행을 많이 하면서 그들이 보여준 기내에서의 무질서 행위를 일삼는 일부 탑승객들의 명단을 작성을 하고 잇다는 내용의 보도가 있어 중국인 관광객들의 질서 의식이 얼마나 심각한 단계에 와있는지를 여실하게 보여주기도 합니다.


에어 차이나, 차이나 이스턴, 차이나 써던, 하이난 항공, 그리고 스프링 에어는 블랙 리스트에 오른 탑승객들의 명단을 서로 공유를 하고 탑승을 배제하는 극단의 조치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중국 당국은 2034년 까지는 중국인들의 항공기 이용이 세계 최고로 증가를 할거라는 전망을 하고 있는데, 문제는 인프라가 충분하게 구축이 되지 않아 이 착륙 지연이라는 변수도 함께 증가를 할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는가 반면, 일부 탑승객들에 의한 무질서 행위도 증가를 하러라는 예상을 동시에 하면서 이러한 행위 자체를 근절을 시키지 못하면 항공기 운항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를 할거라는 예상을 항공사 스스로 하고 있는 겁니다.

스프링 에어 마켓팅 고위 관계자는 이야기 하기를 자사의 항공사는 이미 블랙 리스트를 작성을 했고 기내에서 무질서를 일삼고 승무원을 폭행한 전과가 있는 승객은 탑승 금지를 시키고 있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미 중국내 신문 헤드라인에는 가금 탑승객에 의한 승무원 기내 폭행 사건의 기사가 심심치 않게 올라와 잇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작년 태국을 여행을 했었던 중국 관광객들이 항공기 지연에 불만을 품고 공항내에서 단체로 그들의 국가를 부르는가 하면 겨우 준비된 항공기 탑승을 거절하고 난동을 피운 사태가 발생, 태국 공안 당국은 30여명의 탑승객들을 체포 구금을 하는 사태도 벌어지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지난 7월 중국 동부 지역에 있는 공항에서 일등석에 탑승을 한 승객이 항공사가 자신을 제대로 대우치 않는다고 커튼과 신문지에 불을 붙힌 사건이 일어나 공항을 폐쇄를 시키는 사건이 있었고 지난 2014년 난징과 방콕을 오가는 에어 아시아 기내에서는 원하는 친구와 같은 자리를 않지 못하게 했다는 이유로 기내에서 승무원을 폭행을 하고 난동을 핀 탑승객 때문에 방콕으로 되돌아가는 그런 헤프닝도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주국 관광청은 자국민에 의한 이런 몰지각한 행위로 중국 국민과 중국 정부에 대한 이미지가 크게 손상이 될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미 우려의 수준을 넘어 중국인 관광객을 기피를 하는 그런 현상이 세계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중국 언론인 싸우쓰 모닝 포스트 보도에 의하면 지난 상반기에 승객이 항공기 비상구를 열려는 시도가 12건 있었는데 이유는 기내에서 담배를 핀 승객이 환기를 시키겠다는 명목으로 비상구 문을 열려는 웃지못할 시도가 있었다는 보도를 하면서 이러한 무질서 현상이 국내 항공에서만 일어나는게 아니라 외국인들이 다수 탑승을 하는 국제선에서도 일어나 우려를 금치 못한다는 우려의 사설을 쓰기도 한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6/01/24 - [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 관계자들 사이에 오가는 그들만의 이야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항공사의 이 착륙 시간의 엄수는 승객과의 약속이며 항공사가 지녀야 할 최고의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외부 요인 즉 악천후로 인한 지연및 취소는 불가항력이라 아무리 시간에 쫓기는 탑승객이라 해도 이해를 하게 됩니다. 승객의 안전이 최고의 덕목이라고 생각을 하는 항공사들은 이런 경우 승객들이 이해를 함으로 그리 어려움을 겪지는 않지만 자사의 영리를 위해 무조건 탑승객의 불편을 강요하는 행위는 지탄을 받아야 마땅한 일입니다.


항공사는 영리를 추구하는 영리 집단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 움직이는 아주 철저한 이익 집단인 셈입니다. 그래서 각 항공사들은 노선 결정시 경제성이 있는지 확인을 하고 또한 그런 경제성에 반하는 상황이 생기면 과감하게 노선을 폐쇄를 시키는 조치도 취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탑승객에 대한 국적기에 의한 갑질의 모습만 보아 온 우리 에게는 충격적인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항상 한인의 애국심이라는 감성을 자극해  국적기를 이용해야 한다는 대한 항공이나 아이사안 항공이 이런 경웨 직면을 했다고 하면 어떻게 했을까요?

그냥 과감하게 이륙을 할까요? 아니면 무슨 구실을 동원해서라도 이륙 취소를 했을까요?  이제까지 그들이 탑승객에게 해왔었던 행태를 보아 저는 아마 그들이 후자를 택했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도대체 무슨 상황이 벌어졌길래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 왔었을까요?

그 자세한 내용이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항공기에 탑승을 하면 특히 장거리 혹은 국제선에 이코노미 좌석에 탑승을 했었을 경우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주위를 살피게 되는 그런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이코노미 좌석은 무척 좁습니다.  그래서 혹시 옆자리가 빈 좌석이 없는가 하는 생각들을 하고 한번 주위를 돌아보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행운, 아니 거대한 항공기에 그 어느 누구도 없이 혼자만 탑승을 해 옆자리가 비워 누워서 간게 아니라 혼자 이리 뛰고 저리 뛰어도 될 정도로 널럴하게 간 행운의 승객이 있었던 겁니다.  바로 필리핀  항공의 이야기 인데요 그는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에서 Boracay라는 해변의 도시로 여행을 했었던 호주 출신의 블로거및 여행객인 28세의 알렉스 시몬이라는 청년이었습니다.

당시 그는 딸랑 이코노미 좌석 티켓 한장과 조종사 2명 그리고 항공기 여승무원 2명이 탑승을 한 민항기가 아닌 자신의 개인 전용기(?) 기분을 최대로 만끽하면서 당시 그가 항공기에 탑승을 하자 항공기 여승무원이 원하는 자리에 마음대로 앉아도 됩니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이 비행기의 탑승객는 당신 혼자다!  라는 말을 듣고 반신반의를 한겁니다. 그리고 그는 그때 당신의 모습과 경험담을 화보로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당시의 기분을 묘사를 했었는데  여행 경험담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일을 취미로 하는 알렉스는 자신이 비행기 여행을 여러번 했었지만 이런 기분은 처음이었다! 라는 말로 당시의 경험담을 이야기 한겁니다.

그가 여행을 한 Boracay 비치는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에서 약 200km 정도 떨어진 곳으로 약 4km의 백사장으로 당시 필리핀 항공사는 알렉스 시몬이 탑승을 하는 항공기는 알렉스 혼자 탑승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항공사의 잉기은 뒤로 하고 항공기 이착륙 시간의 엄수는 고객과의 약속이라는 서비스 정신을 발휘, 그대로 운항을 했던 겁니다.  

만약 이런 경우가 그들이 항상 이야기 하는 국적기라고 이야기 하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일 경우, 과연 그들은 탑승객 하나만 딸랑 태우고 이륙을 했었을까? 아니면 갖은 변명을 동원을 해서라도 취소를 했었을까? 하는 생각을 과연 저 혼자만이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2/15 - [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에서 이런 음식은 왜? 사먹지 말라고 할까??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통틀어 수백개의 항공사들이 운행을 하는 항공기가 하늘을 오가며 승객의 안전과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모토로 오늘도 고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마치 간이나 쓸개를 다 빼줄거 같지 이야기를 하지만 실상은 기업이다 보니 자사의 영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영리에 반하는 내용이나 법적인 문제에서 가급적 비켜나갈 소지가 있으면 애써 모른척 하고 더나아가 숨기기에 급급한 항공사들도 있습니다. 여기에 일부 지각이 있는 탑승객이 항의라도 할라치면 어떻게 해서라도 입막음을 시도하려고 노력을 하고  그러한 입막음에 동원이 된 물질적인 보상이 조금이라도 쥐어지면 갑자기 조용해지는 그런 모습들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항공사들이 항공기를 운항을 할때 행정 당국이 저하는 법적인 기준에 충실하게 따라야 하는 것은 철칙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한 법적인 기준이 안전 운항과 탑승객의 생명과 직결이 될때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지켜져야 하고 특히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융통성이 게재되어서는 안되는  그러한 내용이기도 하나 법적인 규정에 있지만 탑승객이 몰라서 요구를 하지 않는 내용은 가급적 에들러 피하려 하고 가급적 탑승객에게 이야기 하지 않으려는 내용이 있습니다.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항공사가 가급적 승객에게  이야기 하는 것을 원치 않고  어떻게 해서라도 숨기고 싶어 하는 내용들만 기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면 항공사가 굳이 숨기려고 하는 내용들 대부분이  여러분이 요구를 할수있는  권리와 보상에 직결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을 충분하게 인지를 해서  어떤 항공사를 이용을 하더라도 탑승객의 권익을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1. 항공기 이륙시 승무원이 펼치는 안전 교육에서 애써 피하려는 내용!!

야밤에 항공기를 탑승을 하게 되면 기내등을 소등을 하면 잘 보이지 않게 됩니다.  여럽누이 굳이 통로를 찿으려 노력을 하면 시간이 지나고 컴컴한 어둠에 익숙해지면 비싱구가 어디디인지 확인이 될겁니다. 더우기 항공기 이 착륙시 승무원들이 탑승객에게 테이블을 접으라고 하는 이유는 이 착륙시 비상 사태가  제일 많이 일어나는 순간이므로 옆자리 승객이 빠르게 빠져 나올수 있도록 함입니다. 또한  창문의 덮개는 항상 열어 놓으라 하는 것도 비상시 구조 요원들이 기내를 잘 볼수있게 함인데 승무원들은 탑승객들이 불안해 할까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를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2. 항공기 운항시 연료는 꼭 필요한 만큼만  아니 달랑달랑 급유를 합니다!!
항공유는 비싸고 무겁습니다. 그래서 주유시 만땅을 채우지 않고 달랑달랑 채우는데 비용도 문제지만  악찬후나 비상시 불시착을 해야 하므로 이때 연료가 가득 차있을때 불시착을 하다 사고가 나면 그만큼 화염에 휘싸이는 확율이 더많기 때문에 가급적 적게 주유를 하는 겁니다.

3. 만약 내가 탈 항공기에 정원 초과로 예약을 받았을때?
만약 그러면 항공사 직원들은  다음 항공기를 이용을 하겠다는 지지원자를 받습니다. 이때 항공사 직원은 지원자에게 약 200불에 해당하는 바우처를 제공을 하는게 상례입니다. 만약 다수의 지원자가 필요할 경우 이 바우쳐 금액은 점점 인상이 됩니다. 마치 입찰이 되지 않으면 가격이 올라가는 경매와 같습니다. 더우기 지우너자가 전혀 없을 경우 항공사 직원은 현금 보상을 내거는데  대부분  그 자리에서 수표를 써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 교통성 법규에 의하면 기다리는 시간과  항공기 예매 금액에 준해서 최고 1300불 까지 보상이 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4. 그룹으로 항공기를 이용, 여행을 한다면?
만약 4 사람이 동시에 탑승을 하려고 예약을 한다면 3명은 최저 가격으로 예약이 가능하나 마지막 4번째 일원의 항공기 요금은 최고 비싼 가격으로 내야하는 항공사 그들만의 우리가 모르는 가이드 라인이 있습니다.  그룹으로 탑승을 할 경우 한사람씩 예약을 하는 것이 더 이득이 될수도 있습니다.

5. 조종사,부조종사는 식사를 동시에 혹은 같은 음식을 먹지 못하게 합니다!!
한시간  간격으로 식사를 하게 하는데 같은 종류의 음식을 먹지 못하게 합니다. 같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것조차 피하게 하는데  그것도 시간차로 식사를 하게 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식중독으로  항공기 운항의 안전에 지장을 초래를 우려해서 그런다 합니다.

6. 자신의 가방이 항공사의 실수로 분실이 되었을 경우?
가방이 나올때까지 오래 기다렸지만 나오지 않을 경우, 반드시 빠르게 신고를 해야 합니다. 지체는 금물입니다. 가급적 빠르게 신고를 해야 불이익을 받지 않게 됩니다.
만약 시간을 놓치면 당신의 신고 그 자체도 거절이 될수도 있게 됩니다.

7. 좌석의 등받이와 엉덩이 부분의 좌석 두께는 덤점 얇아집니다!!
장거리 비행을  하는데 적합하게 제작이 된 보잉 777s의 좌석 두께는 평상시 보다 약 1인치 정도 얇아졌습니다. 이런 두께 축소로 항공기 좌석 한 배열마다 한개의 좌석을 더 추가를 할수있는 공간이 확보가 되어 항공사 이윤에 채워진다 합니다.

8. 위생, 위생, 위생!!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많은 분들은 항공기 내부가 아주 청결한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만 우리가 기내에서 식사를 하는 테이블 그 자체도 제일 지저분한 곳입니다. 매번 비행마다 청소를 해야할 테이블도 청소를 하지 않습니다. 과자나 땅콩을 바닥이 아닌 테이블에 떨어트렸다고 절대 주워 먹지 마십시요!
항공기 탑승시 개인용 물휴지는 필수로 휴대를 하십시요!!

9. 만약 당신이 타야할 항공기가 취소가 되었다면??
그렇다 하더라도  티켓 데스크나 게잇 카운터에 줄을 서십시요. 줄을 선 상태에서 휴대폰으로  항공사에 전화를 하십시요. 일단 당신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고 또 양해를 구히느라 지친  항공사 직원에게 같은 질문을 하기 전에  항공사에서 이야기 하는 셜명을 먼저 들으실수가 있게 됩니다.

10. 항공기 예약 사이트에 너무 목을 메지 마십시요!!
이제는 항공사들이 그들의 항공 요금을 제 3의 예약 사이트에 공시를 하지 않습니다. 특히 미국의 델타 항공이나 싸우쓰웨스트 항공사 경우는 절대 요금을 예고하지 않습니다.

11. 좌석 위치 변경도 때가 있습니다!
좌석 배치는 항공기 출발 4일전 즉 100 시간 전에 하시면 됩니다. 만약 일반석에서 비지니스석으로 변경을 하시려면 이때  좌석의 여유가 있음을 알게 될겁니다.

12. 그곳은 위생상 정말 좋지 않습니다!!
기내 바닥에 깔려있는 카펫이 청결하게 보이니까 맨발로 다니시는 탑승객들이 많음을 보게 됩니다. 그곳은 토사물로 범벅이 되는 경우와 아이들이 싼 오줌 그리고 혈흔들이 묻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13. 탑승객으로서 어떤 권리가 부여가 되는지 면밀하게 파악을 하셔야 합니다!!
항공기가  취소가 되었을 경우 여러분은 대체 항공편을 제시 받게 됩니다. 그렇지만 항공기 예약시  반환이 안된다는 내용을 알고 예약을 했지만 이런 경우는 반환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Posted by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국, 아니 여행객들에게 근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새로운 숙박 씨스탬인 Airbnb가  많은 여행객들에게 호응을 이끌어 내면서 많은 업체들이 전통적인 숙박 시설을 변경을 해 여행을 하는 많은 여행객들에게 편의를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특리 이런 씨스탬은 전통적인 씨스탬을 벗어나 본인이 사는 아파트나 주택의 일부를 개조하거나 혹은 남아있는 빈방을 대여를 해주는 그런 형식으로도 변화가 되어 많은 이들이 부수적인 수입을 올리고 있는 곳도 많습니다.

이렇다 보니 기존의 숙박 시설에 대한 행정 규제를 받지 않고 암암리에 운영을 하는 개인 업자들이 있는가 하면 단기간의 대여가 아닌 리스나 렌트의 개념에 맞먹는 기간을 대여를 하는 경우도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마땅 시당국의 규제를 따라야 하는 그러한 법적인 기준에 위배가 되는 경우가 많아 미국 대도시를 주변으로 행정 당국이 법적인 기준을 강화를 하고 규제에 들어간 적도 있었는데, 문제는 그러한 법적인 규제라는 잣대를 들이대다 보니 렌트 공간의 절대 부족으로  몸살을 앏고 있는 쌘프란시스코의 대여 업자와 또 그것을 장기간 사용을 하는  세입자들이 불만을 품고 쌘프란시스코 시청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연적이 있어 지역 신문에 대서특필이 된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Airbnb의 문제는 당사자가 방문을 하고 결정을 하는 것도 아니고 또 그렇다고 대규모 회사가 운영을 직접하는 것도 아닌 그런 시설을 빌려주고자 하는 이들이 Airbnb 홈페이지에 등록을 하고 수수료를 Airbnb에 직접 지불을 하는 형식릃 취하고 있어 사실 문제가 발생을 했을 경우 유쾌하지 못한 경험을 한 여행객들이 많다는 겁니다.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대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 혹시 한번 가서 경험을 하고 또 같은 지역, 같은 시설을 다시 이용을 한다면 문제는 없을 것이나 새로운 지역, 새로운 시설을 처음 이용을 한다면 무엇이 있고 또 어떤 지역인지를 전혀 확인을 할 기회가 없는 겁니다.

믈론 문제가 발생을 했을 경우 해당 홈페이지인 Airbnb 가 중간에 나서 해결을 해주는 방법을 취하고는 있지만 그들도 직접 운영을 하는 업체가 아니라 시간적인 경제적인 더나아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여행객 당사자가 받는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새로운 숙박 씨스탬인 Airbnb를 처음 아니 다른 지역, 다른 시설을 이용을 할 경우 여행객 당사자들이 직접 챙기거나 Airbnb 홈페이 운영진 아니 더나아가 본인이 선택을 하고자 하는 Airbnb를 운영을 하는   업자에게 이메일을 보내 직접 확인을 해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사실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미국 대도시에 있는 하숙집 같은 경우도 엄밀하게 이야기를 해 Airbnb 라고 할수있는데  이런 하숙집이 소위 시당국에서 Airbnb에게 요구하는 법적인 기준을 수용을 하고 있는지도 의문스럽습니다!!







뉴욕을 여행하신다구요?  그럼 뉴욕에는 중앙 냉방 방식이 기본적으로 시설이 되어있지 않은 내용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는지요?

만약 뜨겁고 습한 여름에 뉴욕을 여행을 한다면 그런 내용을 미리 고려를 해야 합니다.  전통적인 숙박 시설인 호텔이나 모텔은 해당 홈페이지에 들어가 마우스로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올라온 이미지나 정보를 확인을 하고 클릭을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이 운영을 하는 Airbnb같은 경우  그런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이나 아파트내에 남는 방이 있어 Airbnb에 올리는 그런 소유주들은 그런 시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올리지 않는 경우가 허다해 확인을 할 길이 없습니다. 또한 그런 시설을 이용을 하는 여행객들은 의례 있겠거니! 하고 생각을 해 자세하게 확인도 하지 않고 여행 비용 즉 숙박 비용을 아끼겠다는 일념하에 그냥 클릭을 하고지불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Airbnb에 자신의 공간을 올리는 호스트는 다 같다고 생각을 하는 여행객들이 있다면 그것은 큰 오산입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낯설은 도시에 가서 Airbnb 를 이용을 할 여행객들이라면 반드시 마우스 클릭 전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반드시 이메일로 확인을 숙박 시설을 빌려주고자 하는 당사자들에게 꼭 확인을 해야할 내용을 모아 보았습니다!!

1. 침대 시트, 수건등이 준비가 되었는가!!
실제 있었던 내용입니다. 어느 여행을 하는 어느 젊은 여성이 인터넷을 보고 예약 해당 시설로 갔더니 가구도 없고 딸랑 침대 메트리스만 있고 침대보도 없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2. 냉난방 시설이 되어 있는지!!
어떤 도시들은 이런 시설이 기본적으로 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시 당국의 규정에 의해 설치를 하지 않아도 되는 셈입니다. 예를 들어 뉴욕 같은 경우는 주거 시설엔 중앙 냉방 시설이 되어있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특히 쌘프란씨스코인 경우는 건물 내부엔 중앙 난방 시설이 없는 곳도 있습니다, 특히 동유럽 같은 경우 추운 지방에도 불구하고 이런 문제가 여행객들에게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3. 세탁 시설 설치 유무!!
여행을 하다보면 정기적으로 세탁을 해야하는 의류가 나오게 됩니다. 위에서 언급한 도시에서도 기본적인 시설로 되어있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설사 있다 해도 어둑컴컴한 외진  지하실 혹은 한참 걸어나가야 하는 곳에 자리를 잡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 또한 있다해도 세탁 비누 조차 제공이 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또한 미국이나 캐나다를 제외한 많은 곳에서는 건조기 자체가 없는 곳도 있습니다.(오스트렐리아,)

4. 아파트에 엘리베이터 설치 유무!!
가금 뉴욕과 같은 대도시의 고층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5. 주차장 시설의 유무!!
특히 쌘프란시스코, 시카로로 가는 경우 반드시 여쭈어 보아야 합니다. 특히 한적한 지역이 아닌 도심인 경우는 필히 물어 보아야 합니다.
밤새 주차를 할 경우 비용? 진짜 장난이 아닙니다!!

6. 헤어 드라이어!!
여성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구비품이기도 합니다.

7. 커피 머시인 그리고 주방 기구!!
기본적인 물품이기도 하나 아직 구비치 않는 곳도 있습니다.

8. 해약에 대한 규정!!
많은 여행객들이 모든 Airbnb는 같은 해약 규정이 있다고 생각들을 합니다. 그러나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1/23 - [생생 미국이야기!!] - 10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그들만의 노하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살얼음을  밟는듯한 아주 조심스럽습니다!!
사무실을 서로 오다가다 할때도  눈이라도 마주치면  애써 모르는척 외면을 하기도 했습니다.  사랑하는 사이이긴 하지만
직장에서는 직장 동료로  그 이상을 넘으면 안되게 행동을 했었습니다.  남의 눈을 의식을 않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바로 사내 연애 입니다!!
이거 보통 어려운게 아닙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H 건설에  같이 입사한  입사 동기가 있었는데 아! 이 녀석 신입 사원
연수 관계로 울산 연수원에 내려온  총무과 여직원에게  뿅~ 가더니만 정신줄을 아예 놓고 사는 겁니다.  그런 이후 약6개월 후
최근 시간에 술 한잔 하자고 해서 술집으로  직행, 술이 몇 순배 돌더니  거나하게 취해선  총무과 여직원과  현재 사내 연애를 
하고 있으며 결혼을 당장 하고 싶은데  여자쪽은  남동생이 대학을 졸업을 할때까지  참아야 한다면서 미루니, 할수없이
사내 연애를  지속중인데   이것도 남의 눈치가 보여 죽을 맛이라고  토로를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때가 벌써 30년 정도 된거 같습니다!!
 
70-80년대의 한국 사회는 보수적인 색채가 강했고 사내 연애를 공개하는  분위기는  아직 시기상조였었던 시절이었고 
결혼을 하면 둘중 하나는 그만 두어야 한다는  분위기가 팽배했었던 시기 였었습니다.
근래 주류 언론에서  사내 연애에 대한 내용의 기사가 실리면서  독자들의 의견이 봇물을 이루면서 사내 연애에 대한
이야기가 표면화 되는가 했더니 지난 월요일  오래전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염문이 있었던  르윈스키가  자신의
자서전에 대한 내용과 그간의 소회를  털어 놓는 자리에서 인터뷰를 한  기자가  르윈스키의  염문과 사내 연애를 
연관을 지어 미국 직장의 사내 연애에 대해서  나름 기술한 내용을 보고 과거 필자가 직장 동기의 사내 연애에 대한
모습과 과연  미국 직장내에서의 사내 연애에 대한  반응이 긍정 혹은 부정적 인지  궁금했던 차에 이런 내용을 
다른 내용 있어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전임 미 대통령이었던 클린턴의 내연녀 였었던  르윈스키!!



지난 월요일 1988년 미국 전임 대통령이었던  클린턴과 인턴이었던 르윈스키와  적절치 못한 관계를 그린 내용의  책을
저술한 르윈스키가 당시의 소회를  토로하는 자리를 가졌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르윈스키는  적절치 못한 행동으로
자신을 파멸로 몰고간 자신의 행동을 적절치 못했다는 이야기와 함께 당시의 분위기를 토로를  했었습니다.
이러한 보도가 나가자 미국 언론들은  과연 사내 연애의 범위는 어디서 어디까지 인가? 에 대한 내용의 기사가 봇물을
이루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을 시켰는데요,   이에 관해  어떤 언론사의 기자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Linkedin의
관계자에게 만약  이런 사내 연애가 자신에게 일어났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요구한 
내용이 있어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 보았습니다.
( 여기서 Linkedin 이라는 홈페이지는 프로페셔날한 경력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profile을 웹상에 올려  직업을 찿는 
그러한  페이지이며, 많은 젊은층들과  경력이 있는 직장인들이 새로운 직업을 찿는 것을 도와주는  그런 홈페이지 입니다. )
 
1.   사내 연애가 회사 규정에 어긋나는가??
사내 연애에 대한  그들만의 규정을 만든  회사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합니다. 어떤 회사는 아예 금지를 시키는 곳도 있고
또 어떤 회사는  약간의 제한 규정을 두는 곳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급자와 하급 직원과의 관계에 대한  규정은 
아주 엄격하게 다루고 있으며, 이럴 경우 인사부에 보고를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 직위를 이용 여성 하급자에게  
불이익을 미끼로 사내 연애를 요구하는 경우. )
 
2.   과연 사랑에 몰입을 할수 있을까??
Linkedin 관계자에 의하면  사내에서의 관계는  긴 시간을 같이 보내기 때문에  사랑이 싹틀수는 있지만  그런 관계가
밖에 나가서도 이어지는지는  의심이 간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사무실 안에서 보는 상대방의 매력이
근무지 밖에서도  계속 이어지지 않아서 그런다고 합니다.
 
3.   최악의 경우는??
사내 연애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을 경우,  그 다음은? 혹은 서로 실망을 해 결별을 한다면??  결국 본인의 경력에
주름이 가는 경우가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사내 연애를 시작을 하기 전에 아주 길게 생각을 하고 또 생각을 해야 하는게
만약  결별을 했을 경우는  그 직장에서 계속 근무를 하는 것이 쉽지가 않기 때문이고 그것은 곧 경력의 단절가지 가지고
올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을 합니다.  더우기 인터넷  세대들은 sns의  파급 효과로 인해 더욱 더 이런 관계에 노출이
되어있다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예를 모니카 르윈스키에서  찿을수가 있습니다.  결국 그녀는 백악관 인턴을 그만 두어야 
했었습니다.
 
4.   기혼자와 사내 연애를 한다면?
만약  사내에서 기혼자와 사내 연애를 한다면 그 파급 효과는 배가가 됩니다.
미국인들은  남의 이야기를 별로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미주 한인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미국 여자들  뒷담화 엄청 좋아 합니다!!    만약 이런 사내 연애를 한다면  상담 선생이나 가족에게  속마음을 털어 놓는 것이
이롭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5.   상급자와 사랑에 빠진다면??
만약  직장 상사나  자신의 직계 상사와 사내 연애를 한다면  문제는 조금 복잡하게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업무와 사적인  내용의 구분이  쉽게 정리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런 경우가 생기면  인사부에
부탁을 해  새로운 업무 부서로 이전을 요청을 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6.   그럼 나의 출구 전략은??
직장내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같은 일을 하고 같은 공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을 생각을 하면  좋아 죽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  긍정적인 면이 항상 지속이 되는 것만은  아닙니다!! 업무에서의 충돌,  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단점을 금방
발견하기가 쉽다 합니다.  이럴 경우  타회사나  서로  업무가 상층이 되는 부서로 전출을 요구하라고 합니다.
 
7.   스스로의 규칙을 정해 놓으셨는지??
만약 공식적으로  같은 회사에서 사내 연애를 한다면  직장 동료에게  관계를 밝히고  업무에 관해서는 절대 사적인 
감정을  배제해 줄것을 당당히 요구를 하시라  이야기 합니다.  도한 둘만 사무실에 있을때 문을 닫는다던가, 혹은 
과도한 신체 접촉을 한다던가 하는 그런 사소한 내용에 대한  서로간의 규칙이 있어야 합니다.
 
사내 연애!!
쉽지 않은 관계 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에서도  사내 연애에 대한  불편한 시선이  존재를 하는 바
과거나 지금이나 한국 사회에서는 사내 연애에 대한 시각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궁금합니다.


-Life in US 블로그는 블로거님의 수익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블로그입니다!-

미국내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글 웹사이트중 유일하게 Life in US 블로그는 블로거님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허용을 해 드리는 것은 물론이고 블로거님의 수익 창출에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을 하는 미주내 유일한 한글 블로그입니다.

지금 바로 Life in US 블로그를 시작해 보세요!
 -블로그 만들기
  


각종 연구소, 대학, 미술관등이 밀집된 미서부 문화와 학문의 중심지
-패서디나 (Pasadena)

Posted by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