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의 애플 아이폰 사랑은 도가 지나칠 정도로 맹목적입니다.
삼성이 애플 아이폰보다 판매 댓수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이 팔았지만 순수익을 비교해 보면 애플은 아이폰을 삼성폰 보다 적게 판매를 했어도 이익은 상대적으로 많았습니다. 그만큼 애플 아이폰은 명품이다! 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판매 방식이 주효했다고 볼수가 있는 겁니다.

해마다 애플은 삼성과 마찬가지로 신개발품을 꾸준하게 개발을 했고 이런 신개발품을 아이폰 매니아들에게 적당하게 먹혀 애플은 그동안 고공 행진을 계속해 왔었던 겁니다.  그러나 이젠 웬만한 사람들은 고가의 휴대폰을 다 가지고 있어 이젠 애플이나 삼성에 의한 고가의 휴대폰 판매 매출은 예전과 같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지배적인 의견으로 대두가 되고 있는 겁니다. 상황이 이럴진대 내부적으로 삼성이나 애플은 자구책 모색을 하고 있는 와중에 애플 아이폰 4S가 소송에 휘말리게 된겁니다.





애플은 아이폰을 개발을 하면서 새로운 제품에 대한 구동 프로그램 앱을 꾸준하게 개발을 했엇습니다.
그런데  아이폰 4S를 효과적으로 구동을 시켜주는 프로그램 앱인 iOS 9이 의도와는 다르게  기존의 아이폰 소지자들이 사용하는 아이폰 구동을 더느리게 만든 것이 원인이 된겁니다.  이러한 원인을 발견을 한 주체는 애플 아이폰의 홍보에 선두를 섰었건 Apple Insider의 기사에서 비롯이 된거 였었습니다.

지난 6월 애플은 IOS 9을 처음 발표를 했었습니다.
당시 애플측은 구 모델인 아이폰 4S 나 아이패드 2 를 빠르게 구동시킬수 있는 앱이라 홍보를 했었고  당시 이런 기종을 휴대하고 있었던 애플 매니아들은 너도나도 사용을 하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이런 앱을 직접 사용을 했었던 아이폰 4S소지자들은 이런 앱을 사용한 이후부터 갑자기 느려지기 시작을 한 자신의 아이폰을 발견하게 된겁니다.  결국 이런 문제에 봉착한 아이폰 소지자들은 두가지 선택에 봉착을 하게 된겁니다.
첫째는 느려진 아이폰을 계속 사용을 하던가 아니면 수백불을 주고 새로 나온 신제품 아이폰을 다시 구입을 하던가 하는 양갈래의 결정을 해야만 하는 기로에 섰었던 겁니다.  더욱 더 난감한 상황은 이미 다운을 받은 iOS 9 프로그램을 없애고 원래의 앱으로는 돌아갈수 없게 만든  애플의 처사로 애플사에 대한 반감이 하나 둘씩 피어나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물론 애플측은 원인을 파악을 하고 계속 개발을 하겠다고 공언을 하고 있었으나 이런 문제를 가진 아이폰 소지자들의 불만을 기사화한 Apple Insider의 기사가 촉매제 역활을 했었고 Tech Insider는 이런 내용의 진행 상황을 애플측이나 소송을 담당한 로펌인 Bronstein, Gewirtz & Grossman에 연락을 취해 보았으나 아직 적절한 답변을 듣지 못한 상태라 합니다.

애플측의 적절한 내용이 아직 없는 상태에서 이런 내용을 바라보는 애플 유저들의 관심은 물론 경쟁사인 삼성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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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여성들의 꿈의 직장이었던 항공기 여승무원!!
당시 이 직종에 응시를 하려 많은 여성들이 채용 공고가 나오면 벌떼(?)같이 달려들어 치 직종에 선발이 되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었던 직종이었습니다.
해외 여행은 거의 선택된 사람들만 해외에 나갈수 있었던 시절이라 단지 외국을 운항하는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것만으로도 만족감을 표시를 했었던 모습이었던 겁니다. 이러한 직종의 열기에 힘을 입어 당시 이런 인재를 양성을 하는 대학이 인천에 있었으며 우스개 소리로 이 대학의 항공 운항과 여학생들과 미팅을 할려치면 프리미엄(?)을 지불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로 당시 대학생에게는 인천 I 대학의 항공 운항과 여학생들은 상당한 인기가 있었습니다. 오죽하면 선망 대상이 되는 미팅 상대는 E 대학이 아닌 I 대학 항공 운항학과 여학생이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었으니가요. 중략

그러나 해외 여행이 자유화가 되고 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그동안 말로만 들었던 꿈의 직종인 항공기 여승무원들의 실체를 눈으로 지근 거리에서 파악을 하면서 항공기 여승무원에 대한 열망은 점점 식어만 갔습니다만  그래도 아직은 열망이 있는 젊은 여성이나 남성들에게는 한번 도전해 볼만한 직종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더우기 요새 청년 실업으로 속앎이를 하는 젊은 청년들에게는 해외 진출의 교두보도 될수가 있습니다.
(일전에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의 채용에 대한 포스팅을 한적이 있어 혹시 해외 취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제가 올린 포스팅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항공기 여승무원들은 많은 인간(?)들을 상대하다 보니 별별 인간들을 다 상대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런 끈적끈적 그리고 징글징글한 기내 승객을 어떻게 퇴치를 하는지, 여승무원들이 직접 경험을 한 내용을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사람들에게 유니폼을 입혀 놓으면 일단 멋있게 보입니다. 거기다가 미모까지 겸비를 하면 한번 볼것을 두 세번 쳐다보게 됩니다.

미국 항공사는 그렇지 않지만 외국 항공사에 근무하는 여승무원들의 미모는 일단 스크린을 한번 한 상태라 유니폼을 입고 있으면 아무래도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마련입니다. 그러다 보니 끈적끈적한 남성 승객들은 어덯게 해서라도 기회(?)를 잡아 보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데 이런 남성 승객들을 능수능란한 여승무원들은 적절하게 대처를 한다고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 끈적끈적한 승객의 유형에는 어떤게 잇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처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해 보았습니다.

사례 1.
남성 승객의 은근한 제안, 자신이 10000sq. ft 주택에 두사람이 들어갈 만한 욕조가 있는데 혹시 경유지 호텔에 숙박을 할 예정이면 우리집에 있는게 어떤가? 라고 은근히 제안하는 승객,  어느 일등석 승객, 애틀란타에 있은 재활 센터에 치료를 받으러 가는 기내에서 자신을 격조있는 저녁 식사 초대를 하고 싶다고 은근한 제안을 하는 승객이 있음, 단번에 거절 물론 정중하게..  어느 남성 승객에게 커피를 주면서 설탕을 드릴까요? 하고 물었더니  하는 말이 내 손가락으로 커피를 저어 달라고 요구하는 남성 승객!! 항공기 이륙 전에 의자 뒤에 있는 테이블을 내려 놓은 남성 승객이 있길래 원위치 시켜 달라고 정중하게 요구를 했더니 자신이 도착해서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에 내 이름과 전번을 달라고 하는 어느 남자!!   교양있고 예의 바른 어느 남성 승객에게 커피를 따라주며 잠시 고객 예우 차원에서 몇마다 건내고 설탕 혹은 크림이 필요하냐고 물었더니 하는 말이  아닙니다!  내가 좋아하는 커피는 내가 좋아하는 여성의 모습인 키가 크고 블랙인 여성 이라고 자신을 지칭을 하는 어느 남성 승객!!

사례 2
내 아버지 나잇뻘이 되는 남성 승객!  데이트를 하자고 은근히 수작을 부림. 그래서 이 비행기내에 엄마가 타고 있는데 당신과 데이트를 하려면 엄마의 허럭을 얻어야 한다고 그 남성에게 이야기 함. 실제 엄마가 타고 있었음.  그러자 그는 아주 진지한 표정으로 엄마한테 가서 당신의 딸과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내 허락보다는 딸아이의 허락을 받으라고 그 남성에게 이야기 함. 조금있다 엄마는 종이에 메모를 적어 그 남성에게 전함. 메모 내용은 " 당신은 내 딸과 데이트 하기엔 너무 늙었어!!' 라고 적혀있었음.  전혀 예상치 못한 그 늙은 남성의 행동에 모골이 송연했었다고 이야기 함. 
어느 일등석 승객! 도착지에 도착을 하고 내리는 과정에 통로를 가로막고 나에게 명함을 주면서 너무 아름다워서 기회가 되면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함!  그러면서 내가 이름과 전번을 주지 않으면 비행기에서 내리지 않겟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함.  그래서 할수없이 그남성을 내리게 하기 위해 짝틍 번호를 줌.  비행중에 만난 어느 남성과 전번을 교환을 하고 데이트를 함. 그런데 그 남성은 아주 몰상식한 남자였었음.  그런 나는 그가 화장실을 간 사이 중간에 그 자리를 떠나버렸음.  그런 이후 그는 문자를 계속 보내면서 자신은 내가 근무하는 항공사의 일등 고객이며 VIP라는 것을 계속 강조를 함. 

사례 3. 
어느 남성 승무원의 경험담,  승무원의 개인 휴식 시간을 이용 뒷편에서 여성 승객과 이야기를 나누던중, 그 여성이 갑자기 목소리를 낮추더니 내가 아주 핸섬하게 생겼다고 하면서 혹시 연상의 여인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면 데이트를 하지 않겠느냐 물어 봄. 그런데 그 다음에 하는 이야기가 압권임. 자신의 남편이 바람 피는 것을 보고 자신도 오라인 채팅을 했는데 당시 만난 남성과 더블린에 가서 데이트를 하고 왔다함. 맞바람을 피는 여성 같았음.

반전 스토리!
근무를 하던 중, 남성 승객 한분이 나를 자신이 타고 다니는 조그마한 카누를 태워주고 싶다고 했음. 그래서 휴일에 그가 거주하는 플로리다 팜비치에 기착을 하는 일이 있어 그의 카누를 타보기 위해 그를 만남. 그런데 카누가 아니고 거대한 요트였었음.   당시 그 자리엔 그의 여자 친구도 동석을 했는데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함. 
70년대 자신이 독일 루프트한자 항공에 근무를 했었을때 보잉 747에서 근무를 했었음. 당시 여승무원이 앉는 자리 건너편에 어느 핸섬한 남성이 앉았었는데 계속 내 다리를 쳐다보고 있었음.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그런 그가 싫지는 않았음.  그래서 일등석 손님들에게만 제공하는 샴페인과 치즈를 가지고 와서 그와 거내를 했었음. 그런 그가 지금의 남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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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도시는 공공 교통이 그나마 미국의 어느 군소 도시보다 공공 교통이 발달되어 있는 편입니다. 그러니 가끔 도심지로 나갈때는 도시에서 떨어진 한적한 지역에 주차를 시키고 공공 교통을 이용, 도심지를 들락날락 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근거리도 자동차를 이요하는 습관이 있었던지라 자신의 차량으로 이동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때 어김없이 등장을 하는 것이 바로 주차장 찿기가 그리 쉽지가 않은 겁니다. 장시간 주차를 한다면 공용 주차장에 주차비를 지불을 하고 주차를 하겠건만 잠시 10분 아니 20분 이애로 일을 보는 경우는 거금(?)을 지불하기란 그리 만만치 않게 됩니다.
그래서 가끔 많은 분들이 에이! 금방 들어갔다 나올텐데!!  라고 생각을 하고 길거리에 잠시 주차를 하고 볼일을 보러 건물에 들어가지만 매가 병아리 채듯, 언제 나타났는지 주차 요원이 총알같이 나타나 앞유리에 주차 위반 티켓을 꽂아놓고 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나마 티켓만 놓고 가면 되는데, 자동차 바퀴에 족쇄(?)를 채워 놓고 가거나 견인을 하면 이때 들어가는 비용은 한달 가계를 휘청거리게(?) 할 정도로 막대한 금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작년 서로 호형호제 하던 어느 양반이 쌘프란시스코로 대학을 가는 아이의 기숙사로 필요한 것을 주기 위해 갔었습니다.
원래 쌘프란시스코 도심지는 차를 운전하기도 그렇지만 주차하기도 만만치 않아 많은 분들이 한적한 외곽 지역에 주차를 하고 버스나 전차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당시 그는 차를 기숙사 앞에 차를 두고 물건을 나르고 한 30분 정도 기숙사 방에서 짐을 정리를 해주고 나왔는데 차가 깜쪽캍이 사라진 겁니다.  도심지에 불법 주차를 해놓아 견인을 해 간겁니다.  그래서 견인을 한 회사의 전화 번호로 전화를 해 찿으러 갔었더니 450불 이라는 거금을 주어야 찿을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제는 두번 다시 쌘프란시스코 방향으로도 소변(?)을 보지 않겠다고 분개를 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있었습니다.

물론 불법 주차로 명명된 지역엔 주차를 하지 않으면 된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할 말은 없지만 잠시  주차를 했다가 이런 경우를 당하면 기분도 좀 그렇지 않겠나! 하는 생각은 비단 저 뿐만 아닐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래에 피력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만약 여러분이 주차 위반 티켓을 받았다면 그런 티켓을 항의 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앱이 나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도움이 될까 해서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미국인들은 개인당 일년에 법적인 문제로 약 232불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또한 변호사들은 시간당 175불에서 550불 가지 청구를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이런 법적인 내용중에 경미한 내용도 있고 또한 경미한 티켓을 받은 5프로 정도는 법적인 대항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감안을 해 작년 애플앱과 안드로이드 앱은 이런 문제에 도움을 주고자 앱을 출시를 한겁니다.

이러한 앱의 종류는 LegalZoom, Rocket Lawyer, GetDismissed, LegalTrap, WinIt 그리고 Fixed등이 있는데 그중에서 주차 위반 티켓에 도움을 주는 앱의 출시로 인해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고 있다 합니다. 어떤 경우는 법적인 문제를 상담을 해주거나 양식을 제공 받으므로써 변호사와 직접 대면을 하고 거액의 수임료 지불을 주저하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하게 사용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복잡한 문제는 전문 변호사의 추천도 겸하고 있어 많은 이들이 주목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LegalTrap 같은 경우는 15분 상담에 39불을 받고 있는데 약 1500여건의 상담을 55명의 변호사가 담당을 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 출시를 한 WinIt같은 경우는 뉴욕에서 약 10000건의 주차 위반 티켓 건을 담당을 하고 있다 합니다. 또한 GetDismissed 같은 경우는 지난 2월에 출시가 되었는데 이미 1000명의 고객이 정기적으로 사용을 하고 있다 합니다.

작년 5월, 쌘프란시스코에서 출시가 된 Fixed는 엘에이, 뉴욕, 오클랜드 그리고 쌘프란시스코를 통틀어 10000건에서 6만건까지 교통 위반 티켓을 해결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또한 이런 위반 사항을 지역을 중심으로 한 변호사 사무실과 공조를 해 사용자들의 호의적인 반응을 덛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런 앱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실시간으로 도음을 주고 있어 편리성도 있어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고 있다 합니다.

해당 앱 관계자는 향후 5-7년 사이에 연간 250억 달러에 상응하는 법률 시장의 일부중 15프로를 이런 앱이 담당을 할거라고 예견을 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사용자는 개인및 자영업자가 이용을 할거라는 예측도 내놓았습니다., 예를 들어 뉴욕 맨하탄에서 의상 디자인 일을 하는 Ariel은 지난 6개월 동안 받은 주차 위반 티켓 10장을 WinIT을 통해 도움을 받았는데 이를 통해 많은 벌금을 경감을 받았다고 편리성을 이야기를 주위의 많은 분들에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LegalTrap 설립자인  Billy는 폭발력이 잠재가 된 앱을 이용한 법률 시장을 한마디로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많은 로펌들은 구글이나 마이크로 소프트와 같은 대형 회사의 법률 자문을 맡는 것을 선호를 하지 이런 틈새 시장에는 신경조차 쓰지도 않는다면서  자신의 주택에서 온라인을 통해 변호사 업무를 하는 많은 변호사들과 연결하여 이런 틈새 시장을 적극 공략을 하고 있으며 법적인 내용으로 과도한 변호사 수임료가 부담이 되는 개인이나 소규모 자영업자들에게는 오아시스와 같은 역할을 할수가 있다고 자신있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이런 앱을 통해 많은 교통 위반 티켓의 벌금을 상쇄하거나 경감을 받은 미국인들이 적지 않다는 내용이 왜? 아직까지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는 알려지지 않았나? 하는 의구심을 미국에 기생(?)하는 언론 매체에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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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미국에 부동산 열풍 아니 광풍(?)이 몰아쳤었을때  부동산 에이전트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고 그런 인기에 힘을 입어 너도나도 부동산 에이전트 라이센스를 취득을 하려고 혈안(?)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1가구 2주택 바람이 불어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의 시가를 담보로 담보 대출을 얻어 두번째 주택을 구입, 임대를 하면 임대 수익으로 모게지 페이를 할수가 있고 그렇게 장기간 운영을 하다보면 후에 은퇴 자산으로 만들수 있다고 하는 확인이 되지 않았던 분위기가 팽배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헛소문(?) 이 팽배를 했었는데 대부분의 이야기 출처는 일부 지각(?)없는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바이어나 주택 소유주들에게 자신의 매물 확보 차원에서 혹은 주택 매입의 경험이 전혀 없었던 바이어들에게 빠르게 판매를 할 목적으로 자행(?)이 되었던 겁니다. 물론 분위기를 빠르게 감지를 한 셀러나 바이어들은 빠른 매매를 통해 한몫(?) 단단히 챙겼지만 부동산 광풍의 상투 끝을 잡았던 선량한(?) 바이어들은 두번째 주택은 물론 자신이 거주하는 첫번째 주택마저 날리는 차압으 수순을 밟아야 하는 아픔을 경험을 했었습니다.

특히 한인 많이 거주를 하는 대도시를 주면으로 아니 군소 도시라 하더라도 한인을 상대로 하는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인 에이전트들에게 자신의 주택 매매를 맡기는 이유중의 첫번째는 동족이라, 아니 영어가 그리 많이 필요치 않고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무언의 안도감 때문에 그리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들의 마음이 주택을 매매하려는 당사자들의 마음과 같지 않다는 겁니다.
대도시를 주변으로 활동을 하는 일부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서식의 내용조차도 제대로 파악치 못하는 에이전트들도 있고 적시에 결정을 해야하는 관계서류 조차도 그냥 넘겨 일을 그르치게 하는 일도 비일비재 합니다.

주택을 매매를 할때 능력이 있고 성실하고 서류의 정확성을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바이어나 셀러에게 적시에 고지를 해주어야 하는 능력이 있는 에이전트 선정이 최고 우선 수위로 두어야 하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 혹은 자신이 매입을 하고자 하는 주택의 가치를 스스로 파악을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주택을 사고 팔려는 당사자가 지신이 팔고 아니 구입하고자 하는 주택의  가치를 어떻게 파악을 하느냐에 대한 이야기로 현업에 종사하는 미 주류 부동산 에이전트들의 의견을 집약을 해 묘사를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경험으로 비추어 보건데 " 당신의 주택을 빠르게 그리고 최고가로 팔아 주겠습니다!!"  혹은  " 걱정하지 마시고 저한테 맏겨 주세요!! 모든 것을 제가 알아서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에이전트는 십중팔구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아셔야 하고 주택을 사고파는 당사자가 주체가 되어야 하지 에이전트가 주가 되어서 마냥 내버려 두었다간 후에 길에서 만나도 인사조차 나누지 않는 견원지간이 되는 관계가 되는 겁니다. 





1. 똑똑한 주택 감정사로 하여금 최고의 가치를 내게 하는 주택 감정은 필수!!

주택을 매매하기 전에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은 바로 자신의 주택 감정을 하는 일입니다. 이때 집안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거나 담배 냄새 또한 김치 냄새등 그런 냄새가 심하게 나게 되면 일단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주택 감정사들의 이야기 입니다.

2. 자신의 주택을 영상으로 기록 많은 이들에게 보여야 합니다!!
자신의 주택을 빨리 팔고자 하는 마음은 모든 셀러들의 마음입니다. 부동산 에이전트들에게 너무 의존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들은 단지 중간 매개체 일뿐 입니다.
자신의 에이전트가 영상으로 만들어진 홍보 매체를 이용을 하는지 다그쳐야 합니다.

3. 무엇이 주택 가격을 최대로 할수 있는지를 파악!!
주택을 개조하거나 보수하는 일도 무척 중요한 내용입니다. 그러나 어느 곳을 개 보수를 하느냐에 따라 돌아오는 가치가 달라집니다. 다락방 개수는 자신이 투자한 근액의 93프로, 지하실은 90프로, 무엌은 90프로 등등 입니다.

4. 부동산 에이전트에게 자신의 주택의 강점을 이야기토록 요구!!
자신의 주택을 사고자 하는 바이어들은 주택 내부의 모습을 보고 결정을 하는 경우가 믾지만 자신의 주택 환경, 학군등 어필을 할수있는 내용을 홍보 뭄ㄴ구에 삽입토록 요구를 하십시요.

5. 주택 담보 대출의 금액을 주택 매매가와 연관시키지 마십시요!!
일단 주택 담보 대출금은 생각치 마시고 최고의 주택 매매가로 받을수 있도록 정진을 해야 합니다.

6. 자신의 주택을 재산 상속의 일환으로 정리, 세금을 경감토록 해야 합니다!!
자신이 소유한 2채의 주택을 상속세 없이 상속을 시킬수가 있습니다. 혹은 자신이 거주를 하면서 자녀들에게 상속이 가능합니다. 보통 10년 거주가 일반적인 기간인데, 40년까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기간 이후 주택을 상속한 자녀에게 월세를 지불하는 형식으로 하면 됩니다. 이때 자녀가 집주인이 되는거고 자신은 세입자의 개념으로 생각을 하면 됩니다.

7. 주택 매매시 경매도 빠르게 매매하는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최고의 입지 조건으로 무장을 한 자신의 주택이 있다면 에이전트를 통하지 않고 경매를 통해 최고의 가격을 받을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수요가 공급을 추월을 하는 부동산 시장에는 이런 방법도 생각을 해볼수 있습니다.

8. 다른 도시에 주택을 소유를 하고 있다면 주택 가격의 차이를 계산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소득으로 두개의 주택을 서로 다른 도시에서 소유를 하고 있다면 같은 가격으로 주택을 전매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쪽은 많이 받고 한쪽은 적게 받을수도 있게 되는 겁니다. 서로 상쇄를 하는 방법으로 세금을 줄여야 합니다.

9. 거주 목적이 아닌 투자 목적이라면?
소위 말하는 턴키 베이스 식으로 생각을 하는 것도 유리합니다. 만약 주택 구입후 짧은 시간에 주택 가격이 오를 것이라 생각을 한다면  주택 구입후,  월세로 전환을 하는 겁니다. 이때 주택을 담당을 하는 업체에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10.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은 투자용이 아닙니다!!
주택은 등락을 거듭하게 됩니다.  그런데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의 개념을 투자로 생각을 해 주택 가격의 등락에 몹시 민감한 분들이 있습니다.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은 쾌적한 삶을 위한 도구이지 투자의 개념이 아닙니다. 많은 이민자들이 이런 면에서 혼동을 하시는거 같습니다.

11. 주택 담보 대출이나 라인 오브 크레딧은 결코 싸지가 않습니다!!
연방 금리를 올리겠다는 이야기가 여러번 나왔지만 아직은 움직임이 없습니다. 허나 주택 담보 대출이나 라인 오브 크레딧이 필요하시면 지금이 적기입니다.
허나 사용시 많은 책임감을 가지고 사용을 하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의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부자가 되었다는 생각을 하시게 되어 담보 대출이나 라인 오브 크레딧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여러번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12. 15년 모게지는 30년 모게지 보다 많이 내는게 아닙니다!!
짧은 기간의 변제이니 30년 모게지 페이먼트 보다 많을 것이라 지레 겁을 먹는 경우가 있는데 실상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4/08/14 - [생생 미국이야기!!] - 재산세 때문에 집을 파는 뉴저지 시장(mayor)!!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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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식사를 하는 대중 식당이나 공공 장소에 가보면 천방지축 날뛰는 아이들을 보게 됩니다.
종업원이 음식을 들고 나르는 좁은 공간을 헤집고 다니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 식사를 하는 손님들의 얼굴엔 불편한 기색이 역력한데도 아이의 부모는 본체만체 하고 더나아가 그러는 자신의 아이들을 대견스럽게 바라보며 제지하지 않는 그런 개념 탑재가 되지 않은 부모들을 보게 됩니다.

겉으로는 내색을 하지 못하지만 그런 광경을 목도를 한 많은 분들은 아이들의 무분별한 행동을 탓하기도 하지만 그런 자녀를 제지하지 않는 부모의 무지함을 더 탓을 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아니다! 싶으면 그냥 그 자리를 떠나면 됩니다. 그러나 그런 자리를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하고 그런 번잡함과 무분별한 개념을 가진 사람들과 오랜 시간을 밀폐된 공간에 있어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장시간 비행을 요구하게 되는 기내입니다.
뒷자리에 앉은 아이가 발로 앞자리를 툭툭 치더라도 아니 툭툭 치는게 아니라 아예 볼을 차는 기세로 매번 그러니 앞자리에 앉은 승객은 아이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지만 그런 행동을 장시간 겪고 있는 앞자리 승객에겐 고역일수 밖에 없습니다.  마음 같아선 비행기에서 뛰어(?) 내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탑승시 낙하산(?)을 착용치 않은 자신을 원망을 하면서 목적지까지 참아 낸다던가 아니면 아이가 잠이 들때까지 기다릴수 밖에 없는 처지에 있게 되는 겁니다.  그런 모습을 기특한 눈으로 바라보는 부모의 머리를 한대 쥐어 박고 싶은 기분을 참으면서 목적지까지 가려니 속이 얼마나 탔겠습니까?

근래 이런 몰상식한 행동을 경험을 한 여행객들이 sns에 올리면서 새삼 기내에서 아니 공공 교통 수단에서 경험한 내용을 올리면서 오래전 부터 화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차제에 자신도 이런 행동을 하고 있는지 확인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기내 혹은 공공 교통내에서 벌어지는, 타인에게 불편함과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개념이 없는 분들의 유형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연말연시에 즈음해서 항공기를 이용하는 여행이 주류를 이루면서 인터넷 항공 예약 업체인  Expedia는  35000 피트 상공에 있는 기내에서 벌어지는 아니 타승객에게 불편을 끼치는 행동의 유형을 나열을 했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대동을 하고 기내에 탑승을 하는 부모님들에게 주의해야 할 내용을 중신ㅁ으로 나열을 했는데요,  다른 승객에게 제일 불편함을 주는 행동은 바로 뒷자리에 앉은 아이들이 앞자리를 발로 툭툭 치는 행동이라 합니다.


연말연시의 항공기 좌석은 완전히 매진이 되어 비행을 하게 됩니다. 그런 경험을 당한 앞자리 승객은 차라리 승무원에게 다른 좌석을 요구를 하고 옮길수도 있지만 완전 좌석이 매진이 되어 비행을 하니 그런 여유도 없게 됩니다. 또한 자신이 듣는 음악을 크게 트는 경우, 옆자리 일행과 목소리를 높혀 이야기를 하는 경우, 옆자리 승객이 과음을 하면서 취해 횡설수설 하는 경우,  자주 들락날락 하는 인간(?), 이러한 행동들이 장시간 비행을 같이 하는 옆자리 승객에게 불편함을 초래하는데  비행기 여행을 한 경험이 많은 미국인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으로 비행기 여행을 자주하는 한인들도 같은 경험을 하셨으리라 사료가 됩니다.

이러한 경험을 자주 하는 항공기 이용객들은 자신이 추가로 요금을 지불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조용한 좌석을 이용하고 싶다고 이야기 할 정도이니 그 심각성이 얼마나 심한지 상상이 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래에 나열이 되는 내용은 기내 혹은 공공 교통내에서 옆자리 승객이나 혹은 타 승객들에게 불편함과 혐오감을 주게하는 그런 승객의 유형을 나열한 내용인데요, 혹시 자신이나 혹은 자신이 대동을 하는 자녀가 그런 행동을 했었는지 한번 곰곰히 생각을 해보아야 할겁니다. 순서는 가장 타승객에게 불편함을 초래하는 순서로 나열을 했습니다.

앞자리 좌석을 발로 툭툭 치는 행위( 특히 어린 아이들)!!

그런 행동을 보고 말리지 않는 개념이 없는 부모!!

짙은 향수를 뒤집어 (?) 쓴 승객!!

음악을 크게 트는 인간!!

쉬도 때도 없이 술을 빠는(?)  인간들!!

잠시도 쉬지않고 수다떠는 인간들!! (목소리라도 작으면 좋으련만)

자신의 휴대용 가방을 넣으려고 타인의 가방에 신경쓰지 않는 양반들!!

새치기 하는 인간들!!

앞자리 승객에게 계속 말을 거는 뒷자리 승객!!

가방을 넣는 상단에 외투를 넣는 경우!!( 다른 승객을 무시하는 처사)

묘한(?) 냄새가 나는 음식을 가지고 타는 승객!!

앞자리 좌석 상단을 계속 잡고 있는 승객!!( 이럴 경우 앞자리 승객의 뒷머리가 상대방의 손에 닿는 경우가 있어 방해가 됨)

음담패설을 계속 이야기 하는 옆자리 승객!!

노출이 심한 승객!! ( 상의 노출을 하는 인간들)

화장실을 제 집처럼 들락날락 하는 사람!!( 차라리 통로 자리에 앉지,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창가 자리를 선호함)

옆자리 승객의 전번이나 따려고 하는 바람기 있는 인간들!!

좌석을 바꾸자고 계속 조르는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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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는 습관을 보면 평소 그분의 성격을 알수가 있다는 이야기를 우리는 자주 합니다.
평소에 조심하고 차분한 사람이 운전대만 잡으면 야수(?)로 돌변을 한다거나  항상 정제된 언어만 사용을 하시는 분이 운전을 하다 운전 능력이 미숙한 상대 운전자가 자신이 가려는 앞길을 방해를 한다면 기다리는 인내심 보다는 육두 문자와 함께 상대방에게 공포감을 줄 정도로 난폭 운전을 하는 경우가 믾습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은 그래도 운전을 하는 양반들이 서로를 존경을 해 운전 환경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만 세월이 가면서 운전 환경이 예전과 같지 못함을 가끔 느끼게 되는데  특히 아이들이 대학을 다니는 산호세에 아이들을 보러 가끔 방문을 하는데 갈때마다 한인 타운을 가게 됩니다. 그런데 한인 타운 근처에 인도 아이들 타운이 생기면서 많은 인도인을 보게 됩니다.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에는 인도에서 온 IT 숙련자들이 많아 근래 인도인들의 실리콘 밸리 입성이 많아지는데 가끔 그들의 운전 습관을 보면 운전 면허를 어떻게 취득을 했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운전하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물론 초보 운전자인 경우는 그렇다치더라도 일반 운전자들이 판단컨데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게 되는 겁니다.

물론 우리 한인들도 그런 운전 습관을 가지신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만  운전을 하다보면 가끔 그들의 운전 습관이 상대 운전자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보게 되는데 혹시 지금 운전을 하시는 본인은 상대 운전자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은지 한번 살펴보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대다수의 운전자들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모아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오늘 운전을 할때 자신의 운전 습관을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당신 자신이 최고의 운전 능력을 가진 운전자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미국 굴지의 자동차 보험사인 Allstate은 자사의 가입자들에게 자신의 운전 능력을 조사한 결과 우수하다, 그리고 잘한다!  라고 응답을 한 비율이 약 70프로가 넘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그런 대답을 한 참여자의 80프로는 상대방의 미숙한 운전 능력을 보았을때 참지 못한다고 답변을 하는 이중적 잣대를 보인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자신의 운전 능력이 우수하다! 잘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자신이 인지를 하지 못하는 위반을 하는 것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위반을 하는 운전 습관이 무엇이 있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한 내용입니다.

1. 교차로 정지선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정차를 한다!!
그러나 횡단 보도에 너무 가까이 정차를 하는 것은 보행자로 하여금 빨리 건너라고 재촉을 하는 것도 있는 반면 교차로 선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빨간불에 위회전을 하려는 뒤에 있는 차량을 막고있는 행위가 되는 겁니다. 또한 자신의 차량이 왼쪽 주행선에 있다가 좌회전을 하려 교차로에 서있는 경우 너무 가까이 붙으면 우측 방향에서 좌회전 하려는 차량과 접촉 사고의 우려도 있게 됩니다.

2. 빨간불에서 조금씩 움직이는 경우!!
교차로에서 빨간불이 니올때 정지선에서 슬금슬금 앞으로 움직이는 경우를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경우는 성격이 급한 운전자나 뒤에 정차를 한 차량이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슬금슬금 앞으로 나오는 경우 이런 경우는 백밀러로 본 앞에 있는 운전자가 불안해 앞으로 움직이는 경우를 말합니다.

3. 고속도로에서 추월선을 주행선으로 알고 운전을 하는 경우!
왼쪽에 있는 추월선은 말 그대로 먼저 가고자 하는 차량을 위해 만든 공간입니다. 그런데 주행을 하는 차량도 있고 어나아가 추월선에서 아주 느리게 운전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 방향 지시등을 제대로 사용치 않는 경우!
신호등이 없는 다시 말해서 스탑 사인이 있는 곳에서 자신의 차량은 동시에 오른쪽에 있는 차량과 동시에 정차를 했었을때 오른쪽에 있는 차량이 우선권을 가지느바, 이 차량이 방향 지시등을 켜지 않았을때 서로 의사 표현이 되지 않아 접촉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5. 방향 지시등을 너무 일찍 켜는 경우!!
자신의 차량이 좌회전 혹은 우회전을 할 경우 약 30미터 전방서 방향 지시등을 켜는 경우가 적당한데 아예 일찍 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칫 사고 유발이 될수도 있으니 확인 바랍니다.

6. 차선 변경후, 방향 지시등을 끄지 않고 주행하는 경우!!
많은 운전자가 잊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차선 변경 후, 방향 지시등은 바로 꺼주셔야 합니다.

7. 자전거 타는 사람에게 공포감을 주는 운전 습관!!
캘리포니아 같은 경우는 차량 운전시 자전거와 최소 1.2 미터 이상의 이격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자전거 사용자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자전거 사용자들도 보행자로 생각을 해 보행자 우선이라는 도로 교통법이 적용이 됩니다. 자전거를 타는 분에게 공포감을 주는 운전 습관은 금지!

8. 사각지대 확인시 운전대를 움직이는 경우!!
차선 변경시 혹은 주차장에서 보이지 않는 공간을 확인키 위해 고개를 뒤로 돌렸을 경우, 많은 운전자들이 운전대를 움직이는 위험천만한 자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차량은 이미 움직이게 되는 겁니다.

9. 고갯길 스탑 사인에서 서있는 경우!!
샌프란시스코에서 운전을 하시는 분들은 경험을 많이 하실 겁니다. 고갯길이 엄청 가파른 곳에서 정차를 하다 출발을 하는 경우 가끔 차가 뒤로 밀리는 경우가 잇게되어 뒷차량과 접촉 사고를 유발을 하는데요, 자동 변속기 차량은 별문제가 없지만 수동 기어가 있는 차량은 뒤로 밀려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이런 지점에서 정차를 할 경우 앞차량이 뒤로 밀릴 경우를 대비를 해 많은 공간을 미리 확보를 하고 정차를 하십시요.

10. 급작스런 제동 장치 사용!!
근래 휴대폰을 보다가 정지 순간을 뫃쳐 그브레이크를 밟다가 사고를 내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제일 우선은 운전중 휴대폰 사용은 금지를 해야 할것이며 전방 주시 또한 필수 사항이기도 합니다. 또한 제동 장치를 앞차와의 적절한 시점에 사용을 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어떤 운전자들은 항상 급브레이크를 사용을 하는 운전자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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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어느 자동차 전문가가 매스컴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 내용중에 근래 새로운 자동차가 많이 출시가 되고는 있으나  아무리 사양이 좋은 차량이라 하더라도 최소한 5년 정도는 기다렸다가 구입을 하는 것이 후에 후회를 하지 않게되는 첩경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뒤집어 보면 해당 업체에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자신들이 생각을 할때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라 최고의 각광을 받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허나 그들 제품이 대중에게 출시가 되기전에  좁게 선택이 된 사용자들에게 자사의 제품을 쓰게 하고 그 후기평을 듣고 다시 보완을 하는 경우를 거치게 되나 문제는 대다수의 대중이 지적을 하는 아니 불편한 점을 간과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소한 5년 정도의 시간을 거쳐 사용자들의 불만과 건의를 집약을 해 사용자에게 불편을 끼치게 하지 않는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모든지 새로 출시가 되는 제품은 값이 만만치 않다는 겁니다. 기업들은 자사가 최고라 이야기 하는 제품에 대한 자신감으로 충만되어 있게 됩니다. 그리고 출시를 하기 전에 부단한 광고와 홍보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의 궁금증과 갖고자 하는 열망에 불(?)을 지릅니다,
그러한 열망과 불이 최고조에 달할때 비로서 시중에 출시를 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최고의 가격을 받게 되는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때 애플의 광고와 홍보는 최고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를 삼성이나 엘쥐는 왜? 하지 못할까? 그런 애플의 제품을 따라 잡으려 한국의 두 기업은 노력을 하고 있으나 추월은 커녕 미국의 휴대폰 매장에서 삼성 웨어러블과 엘쥐 웨어러블은 끼워팔기 제품으로 전락을 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이런 무소불위의 애플의 위세, 애플와치의 인기도가 급강하 하면서 미국인들의 관심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아니 관심도가 주는게 아니라 애플 와치에 대한 불만이 점점 증폭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평생 식지 않을 것으로 생각을 했었던 애플 제품의 인기도가 애플 제품이라면 껌뻑 죽는 미국인들이 관심도가 멀어지는 것도 모자라 불만 사항이 증폭이 되는 그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지난 4월 이후 애플 와치의 인기도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았었습니다.

이러한 인기도에 미국의 리써치 회사에서는 이러한 인기도와는 반면에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약 300 애플 와치 소유주에 대해 설문 조사를 했는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을 조사를 했던 겁니다.

그중에서 제일 먼저 거론이된 내용은 애플이 매번 새로운 상품을 출시를 할때 자사 제품에 대한 가치를 앞세우는데, 그러한 가치가 애플이 홍보를 하는 것에 비해 가치 척도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제일 먼저 대두가 된겁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대두가 된 내용은 애플 와치의 사용성 제한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 리써치 기관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하고 차고 다녔던 애플 와치가 왜? 더이상 차고 다니지 않고 장롱 구석에 처박아 놓있는지도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위의 두가지 부정적인 내용이외에 많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했었던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나열을 했습니다.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했었던 미국인 다수는 약 2주 정도 착용을 하고 더이상 착용을 하지 않는 애플 와치를 구입한 미국인들이 55프로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28프로 정도는 약 2주 정도 착용을 했었고 17프로는 며칠 정도 착용을 하고 더이상 가치가 없어 착용을 하지 않고 다닌다 합니다.

소위 말하는 애플 와치 매니아에서 탈출을 한 미국인들은 자신이 구입한 애플 와치의 소재는 서랍 속에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답을 한 애플 와치 소지자들의 55프로는 시간이 나타나지 않은 문제로 시간을 보기위해 시계를 기울여야 하는 과정을 귀찮아 한다고 합니다!!

애플 와치에 대한 편견을 가진 대부분의 애플 와치 소지자는 IT 업계에서 근무를 하는 엔지니어들 한테서 나왔습니다!!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응답을 한 74프로가 안타깝게도 IT에서 근무를 하는 엔지니어들 한테서 나왔습니다. 특히 IT 잡지에 글을 기고를 하는 존 그루버 조차도 구입을 한 애플 와치를 더이상 차고 다닌지 않는다고 실토를 할 정도이니 그 부정적인 평가가 얼마나 심한지 알수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5가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제로 애플이 홍보를 했었던 가치는 실제로 존재를 하지 않았고, 사용에 제한이 많이 따랐고, 느린 반응성, 배터리의 수명, 그리고 시간을 보기 위해 시계를 기울여야 하는 번거로움 등등 입니다.

아래의 그래프는 비지니스 인사이더에서 퍼온 내용으로 위의 기술된 내용에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첨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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