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아니 주말에 코스코를 가면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미국의 각 지역의 소상인들은  경기가 좋지 않아 문을 닫느니,  언제 경기가 풀리는지 몰라  투자를 못하겠느니, 같이 일을 하는 직원들을 채산성 악화로 해고를 시켜야 겠다느니, 하면서 경기 불안의 심리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호소하곤 합니다.

 

그런데 코스코(Costco)를 방문을 하다보면  이러한 경기 불안 심리는 다 사라져 버리고 현재 미국의 경기는 호황을 맞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런 느낌은  필자 혼자만의  생각이 아닐거라고 사료가 됩니다. 일전 필자는  코스코의 판매 방식과 물건 진열 방식에 대해 고객들의  심리 상태를  십분 이용을 하기 위해 심리 학자를 대거 기용, 고객의 심리를 연구하고, 연구한 고객 심리를 대상으로  판매 활동에 접목을 하고 있다는 내용을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고객의 물건 구입을 유도하기 위해  free sample에 대한  내용을 잠깐 설명을  한적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우리가 주말에 코스코를 가면 매장내에서의 교통 쳇증(?)을 유발하는 아니 무료 시식 코너에서 하나라도 더 시식을 하려고 가족 단위로 온 쇼핑객들이 다른 쇼핑객은 아랑곳 하지 않고  통로를 막고있는 모습을 쉽게 볼수있는 free sample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Free Sample(무료 시식)!!

이거 잘만 선택을 해서 한바퀴  돌며는  점심 한끼 식사를 할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종류가 무궁무진 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그런  샘플을 시식을 하는데 있어  적당하게 시식을 하면 되는데 아예 그 시식 코너에 장시간 서서 나오는  음식마다 잽싸게 집어 드시는 그런 꼴불견의 인간들이 있습니다.  남을 배려하는 그런 심리는 조금도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하단에 그런 타인을 배려치 않는 심리의 현장을 잠시 묘사를 하고  코스코(Costco)가  매 주말 무료 시식코너를 개설하는  이유 즉 우리가 모르는 코스코의 무료 시식코너의 숨겨진 내용에 대해 자세하게 논할까 합니다.









지난 2010년 미네소타 주에 위치한 어느 그로서리 마켓인 Sepervalu라는 곳에서 무료 시식 코너에서  장시간 서있으면서 제공이 되는 무료 시식 식품을 먹던 Ewing이  마켓 직원의 신고로  체포된 사건이 벌어진 겁니다. 체포된 이유는 장시간 무료 시식 코너에 서서 주는 음식을 독점하다시피 해서 타인을 방해를 했다는 이유인데, 후에 그의 주머니를 확인 해보니 무료 간장 펰키지와 무료 샘플로 나온  소세지가 있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후에 그는 절도 혐의로 재판에 회부가 되었지만 결국 혐의 내용은 기각이 되었고 후에  그로서리 마켓의 무료 시식에 대해 세간의  관심이 되었던 겁니다.

 

코스코는 다량으로 판매를 하면서  가격 경쟁력을 갖춘 대단위  마켓입니다. 평일도 그렇지만  주말에는 주차장이 없을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보통 주차 한번 하려면 주차장을 몇번 돌고 그나마  빈자리가 있어 바로 주차를 하는게 아니라 쇼핑을 끝낸 사람들이 카트를 끄고 나오면 멀리서 어느 쪽으로 갈까? 하고 지켜보다 남이 먼저 갈세라 재빨리 그곳으로 운전을  해야하는 그런  모습이 이미 일반화가 되어있고 자칫  사고가 날 우려가 있고(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음)  혹은 개념  탑재가 덜된 막무가내 인간이 새치기를 하는 광경을 보는건 일상화 되었고  평정심을 잃은 어느 두 여성이 주차장에서  차에서 내려 주차장 문제로  다툼을 벌이거나  가운데 손가락으로 상대방을 폄하하는 그런 모습을  자주 보게 되는데  그런 광경이 무료 시식 코너와 무관치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무료 시식 코너를 만들어  쇼핑을 온 고객들에게 제공을 하는데, 코스코 입장애서는 무료 시식 코너를 설치 고객에게  무료 시식을  시키므로 해서 구입을 충동케 하고 더나아가 코스코에 머무르는 시간을 늘려 소비를 촉진을 하는 그런  소비자 심리를 이용을 하는  겁니다. 이야기와는 다르게 코스코 핫도그와 피자 또한  판매가 목적이 아닌  어떻게 하면 고객들이 코스코에 더 머물게 할수 있는가를  연구하는 코스코  경영진들은 이러한 저렴한 가격의 음식을  제공을 함으로써 코스코를 찿는 고객들이 많은 시간을 머무르면서 물건을  초과 구매를 하는 편법을 노린 겁니다.  또한 물건을 구매치 않아도  가족이 다수 방문을 해  값싼 피자와  핫도그로 점심을 때우는 모습도 종종 보곤 합니다.

 

주말에 코스코를 가면  쉽게 볼수 있는 광경중의 하나는  각 통로마다  설치된 무료 시식 코너 입니다. 어떤 이들은 아예 무료 시식 코너에 서서 식사를 하는 경우도 있고, 사람이 많아 들고 나기에도 불편한  통로의 무료 시식 코너에 아예 장사진을 치고  나오는 샘플마다 바로 바로 낚아채는 그런 얌체족도 있는 바, 타인의 움직임을 방해를 하면서 줄기차게 서있어 타인의 통행을 방해하는 그런 모습은 자제해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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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9 - [생생 미국이야기!!] - 코스코( Costco )가 왜? 미국인들을 비만으로 몰고 간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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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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