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디트로이트를 중심으로 활발한 생산 활동을 했었던 미국 자동차 산업은 끝이 보이지 않는 하향 곡선으로 인해 미국의 저동차 산업이 파산 직전까지 갔었던 과거가 있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자동차 산업의 메카였었던 디트로이트는 거의 유령 도시가 되었다시피 했었고 빈 주택들이 하루가  다르게 매물 리스트에 올려졌었고 그마저 팔리지 않자 거의 흉가가 될 정도로 지역 경기는 말이 아니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실업율이 미국의 도시중 최상위를 차지를 할 정도로 최악의 상태를 맞았던 겁니다.

당시 미국 산업의 꽃인 자동차 산업을 살리려고 미국 정부는 갖은 노력을 다하고 공적 자금을 투입을 하고 각종 경제 회유책을 시도를 했었으나 맞물려 돌아가는 세계 경기가 예사롭지 않아 미국의 자동차 산업은 회생할 기미조차 보이지 않았었던 겁니다.  그런데 일부 자동차 회사들은 안되겠다 싶어 일반적인 판매 전략이 아닌 새로운 방식을 모색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리스(lease) 프로그램이었던 겁니다.

당시 자동차 회사가 내건 리스 프로그램의 캐치프레이즈는 적은 돈으로 새차! 아니 고급차를 탈수가 있습니다!!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소비자를 현혹(?)시키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이에 화답을 하듯 미 연방 정부는 리스를 하고자 사업자에게는 세제 혜택을 준다는 세제 개편을 했고 이런 분위기에 힘을 입어 사업자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도 적은 돈으로 새차 아니 고급차를 타볼수 있겠구나! 하는 심리로 너도나도  리스 프로그램에 동참을 한겁니다. 리스는 말 그대로 차를 빌려 타는 겁니다 . 보통 3년이 계약 기간인데 거리도 제한이 있고  계약 기간이 지나면 본인이 구입을 하거나 돌려주는 방식인데 이렇게 리스로 나간 차량이 3년이 되어 계약이 만료가 되면서 본격적으로 리스 차량이 다시 딜러로 밀물처럼 돌아오는  기간이 된겁니다.

결국 리스로 나간 차량이 중고차로 되돌아와 딜러들은 그 차량을 되팔아야 하는 시기가 도래를 한겁니다.  이런 리스 차량  회귀가 앞으로 3년 동안 계속이 된다고 하니 리스로 나간 차량이 중고차로 빠르게 되팔지 못하면 적체 현상이 일어나 중고차 가격이 파격적으로 하락이 되는, 즉 중고차를 사려는 소비자들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중고차를 구입을 하려는 분들이 계시면 이런 분위기를 감지를 해 절대 바가지를 쓰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혹시 중고차 구입시 자칫 자충수를 두는 일이 없기를 기대를 하면서 중고차 구입시 일반 소비자가 쉽게 딜러의 함정에 빠지는 경우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할까 합니다.














중고차를 구입을 하려는 소비자들은 가격에 너무 치중을 한 나머지 구입을 하려는 차량에 대한 정비 기록과 사고 유무를 확인을 등한시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많은 중고차 구입자들은 이러한 차량 수리 기록과 사고 유무를 사겠다는 마음을 먹고 제일 마지막에 확인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단계는 사겠다는 결심을 하기 전에 초기 단계로 진행을 시켜야 후에 자신이 구입을 한 중고차가 애물 단지로 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아직도 미국에는 양심 불양인 중고차 매매자가 많습니다.  이들은 마일리지 변조나 VIN 번호를 위조를 하고 사고간 난 차량이나 물을 한번 드신(홍수) 차량을 적당하게 치장을 해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소비자들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겁니다. 사실 이런 행위는 범죄 행위에 해당하는 행동입니다만 그런 이들은 아랑곳 하지 않습니다.

근래 인터넷의 발전으로 많은 자동차 구입을 온라인으로 해결하는 미국인들이 점점 늘고 있는 바, 많은 이들이 중고차 딜러를 작접 방문치 않고 원하는 차량의 기록을 확인해 볼수있는 기회가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아직까진 많은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고 자동차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이런 편리한 방식이 있는데도 아직도 중고차 딜러에 의해서 바가지를 쓰는 소비자들이 많기에 왜? 그런지에 대해서 항목별로 나열을 한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중고차 구입자들은 왜? 쉽게 함정에 빠질까??
중고차를 구입하려는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가격에 의한 차량 그리고 사양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진다 합니다. 그런데 구입을 하려는 차량에 대한 기록에 대해서는 마지막 단계에 확인을 하려는 해서는 안될 그런 과정을 거친다고 합니다.

사실 미국에서는 일년에 약 2000만대의 차량이 차량 사고에 연루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런 사고에 연관된 차량을 구입시 제대로 확인을 하지 않으면 문제점을 대대로 본인이 안고 가야 한다는 위험천만한 경우에 직면을 하게 된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는 중고차 구입을 하려는 이들이 반드시 지양을 해야하는 관계로 차량 확인시 반드시 차량 기술자를 대동을 해 그들로 하여금 확인 절차를 거치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하면서 약 100불 정도면 차량 전무가를 대동하고 그런 과정을 할수가 잇다고 하면서 지금 당장 100불을 아끼겠다고 하다 후에 몇 천불 이상을 손해볼수 잇다고 경고를 하는 겁니다.

소위 딜러에서 판매를 하는 중고차의 경우는 grace period나 3days return policy 라는  그런 혜택이 있긴 하지만 일반인 판매자에게 구입을 하는 것보단 비용을 더 지불을 해야하는 경우는 있으나 후에 있을지 모르는 문제에 있어서는 안전책을 강구를 할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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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8 - [생생 미국이야기!!] - 폭스바겐!! 미국선 현금 보상을, 그럼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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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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